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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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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20 0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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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일등석 사놓고 화장실 옆 이코노미에 앉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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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미국 비행기에서 일어난 따뜻한 사연이 공개돼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p><p>사연은 버진 애틀랜틱 승무원 레아 아미가 지난해 12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공개됐다.</p><p>레아 아미가 만난 승객은 ‘잭’이라는 젊은 청년과 ‘바이올렛’이라는 88세 노인이었다. 잭의 가족은 일등석을 구매했지만, 잭은 이코노미 석에 앉아있던 바이올렛을 발견하고는 자리를 바꿔줬다. 레아 아미에 따르면 잭은 이날 이코노미 석 중에서도 화장실 바로 옆자리에 앉았지만, 비행 중 어떤 불평도 내색하지 않았다.</p><p>바이올렛은 당시 딸을 보기 위해 뉴욕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무릎 수술을 받은 터라 오랜만에 딸을 방문하는 것이라 전해졌다. 평소 일등석에 앉아보는 것이 꿈이었다는 바이올렛은 딸에게 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레아 아미에게 사진 촬영을 부탁했다.</p><p>레아 아미는 “지금까지 비행 중 축구선수, 슈퍼모델, 할리우드 스타 등 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이번에 만난 승객이 단연 최고다”라며 “찍은 사진은 이메일로 바이올렛에게 전해주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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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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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20 07: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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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친구들이 결혼한 제 앞에서 대놓고 결혼을 비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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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085227_d29c1e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지난해 12월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forestories.tistory.com/26" target="_blank" class="link">이야기숲</a>에 올라온 글이 SNS 상에서 화제를 모았다.</p><p>글쓴이는 매일 채팅할 정도로 친한 친구들이 자꾸만 자신 앞에서 결혼을 비난한다고 말했다. 글쓴이는 친구들이 “결혼하면 여자 인생 도태된다”, “자유도 없이 묶여있는 사람들 불쌍하고 비참하다”는 말을 자신이 있는 채팅방에서 계속한다고 전했다. 또 친구들은 회사 일로 모임에 빠지는 친구에게는 “힘들겠다”라며 위로하는 반면, 기혼자인 글쓴이가 빠진다고 하면 “저래서 결혼 못 하겠다”며 대놓고 결혼을 비난했다.</p><p>남편과 사이도 좋고 아이도 많이 자라 안정적인 가정생활에 만족한다는 글쓴이는 “아이 키우는 거 힘든 건 사실이지만, 제 경우는 제가 못 받았던 사랑을 (사정상 할머니가 혼자 저를 키우셨어요) 아이에게 보여주며 저도 치유하고 정서적으로 많이 안정됐는데, 이런 얘기 해봤자 자기 위로라 생각할 것 같아서 얘기 안 했어요”라고 불만을 토로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085229_d47dca55.jpg" alt=""></figure><div></div><p>또 한 번은 친구들이 있는 채팅방에 “초등학생이 되는 아이 가방을 사러 백화점에 왔더니 너무 설렌다”라고 말했다가 비웃음을 당했다고 한다. 친구들은 육아 비용을 계산하더니 “애 돈 먹는 거 장난 아니다”, “너 학교에 애 쫓아다닌다고 인생 발목 잡히는 거 아냐?”라며 비웃었고, 화난 글쓴이는 대꾸도 하지 않은 채 채팅방을 나갔다.</p><p>글쓴이는 “저는 친구들 자유를 존중하고 결혼은 선택이라고 얘기하며 늘 비혼주의를 존중해줬는데”라며 “’비혼이든 기혼이든 나한테 이렇게 하는 거 무례하다’고 전하고 친구들을 차단했다”고 글을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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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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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0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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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편이 집 앞 5분 거리에서 다른 여자와 동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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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3/img_20191213104759_188b46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지난해 12월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forestories.tistory.com/5" target="_blank" class="link">이야기숲</a>에 충격적인 사연이 올라왔다. 남편이 집에서 5분 걸리는 곳에서 다른 여자와 동거를 한다고 한탄하는 글이었다.</p><p>글쓴이는 남편이 회사 동료를 통해 소개받은 여자와 사귄다고 말했다. 남편은 외도를 시작하면서 외박을 자주 할 뿐 아니라 3주간 집을 비우기도 했다. 처음엔 아이들을 돌보지 않고 생활비도 지급하지 않는 남편의 행동이 어린 나이에 아빠가 돼 방황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p><p>하지만 동네에서 남편이 낯선 여자와 다정히 걷는 모습을 목격했다. 결국 삼자대면을 했고 글쓴이는 외도의 내막을 알게 됐다. 남편이 바람피우는 여성은 처음엔 유부남인 줄 몰랐고 사실을 알게 된 후 이별을 통보했지만, 남편이 붙잡아 다시 만나는 상황이었다.</p><p>글쓴이는 남편이 심지어 집 근처에서 바람피우는 여성과 동거를 한다고 했다. 남편은 외도 여성과 찍은 사진으로 메신저 프로필 사진을 설정해 놓는 것도 모자라, 회사 동료들에게 여자친구라며 소개하기도 했다.</p><p>글쓴이는 “우리 가족 행복해지자고 넓은 집으로 이사 왔더니 정작 집에 남편이 없어서 이 큰 집에서 덩그러니 너무 외롭고 공허했어요. 밤이 되면 아빠가 없어서 무섭다는, 아빠 이제 그만 놀고 들어오라고 말하는 첫째에게 매번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부디 이 글이 논란이 돼 두 사람이 얼굴 붉혔으면 좋겠어요. 왜 피해자만 가슴 찢어지는 고통 속에 살아야 하나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3/img_20191213104801_c074d06a.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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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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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20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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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4시간 금식하면 우리 몸에 일어나는 '깜짝 놀라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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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06/img_20191206151519_1180d1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14시간 단식이 체지방 감소와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p>미국 샌디에고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은 성인 비만 19명을 대상으로 14시간은 금식하고 나머지 10시간 내에만 음식을 먹게 했다. 12주 후 모든 참가자의 체중과 체지방량이 감소했다고 지난해 12월<a href="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06/2019120602025.html" target="_blank" class="link">헬스조선</a>이 전했다.</p><p>연구진 중 한 명인 캘리포니아대학교 사치단다 판다 박사는 “간헐적 단식이 인기를 얻으면서 정확히 몇 시간을 단식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다”며 “이번 연구뿐 아니라 쥐 실험을 통해 관찰한 것에 근거하면 14시간 단식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말했다.</p><p>14시간 단식은 질병 예방도 할 수 있다. 단식을 하면 나오는 대사 물질 ‘케톤’이 대사를 정상 조절해 당뇨병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 고혈압,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역시 예방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06/img_20191206151546_b4371d09.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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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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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20 0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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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염색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암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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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05/img_20191205153701_b75bee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아이유 / 아이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머리 염색을 하거나 화학 퍼머 약을 사용하는 여성들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p><p>지난해<a href="https://www.nocutnews.co.kr/news/5254380" target="_blank" class="link">노컷뉴스</a>는 ‘국제 암저널’ 최신호 연구 결과를 토대로 머리 염색과 유방암의 상관관계를 보도했다. 연구는 35세~74세 흑인, 백인 여성 4만 6709명을 대상으로 이뤄졌고 그들의 의학 기록, 라이프스타일, 염색과 퍼머 약 사용 여부를 조사했다.</p><p>연구 결과 염색과 퍼머를 한 여성들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가능성이 높았다. 특히, 백인보다 흑인 여성들이 더 높은 가능성을 보였다. 또 자주 할수록 발병률 역시 같이 높아진다고 밝혀졌다.</p><p>연구진은 샴푸로 씻겨 내려가는 저강도 염료로 머리를 단장하는 여성들은 인종에 상관없이 암 발병률이 더 낮았다는 점에서 이런 저강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미국 매체 NPR에 전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05/img_20191205153703_e87859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태연 / 태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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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6702</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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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Feb 2020 04: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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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관객 마음 훔치는 디즈니 '신 스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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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img_20191129142945_367677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겨울왕국 2'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는 귀엽지만 다소 엉뚱한 마스코트들이 등장해 관객의 마음을 훔친다. 디즈니가 지금까지 보여 준 ‘신스틸러’ 마스코트에 누가 있는지 알아보자.</p><div><strong></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1. 영화 '라푼젤(2011)' 속 파스칼</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img_20191129143406_5dd827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영화 '라푼젤(2011)'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img_20191129143408_370894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파스칼</figcaption></figure><div></div>디즈니가 2011년 선보인 ‘라푼젤’에서는 라푼젤의 유일한 친구 ‘파스칼’이 나온다. 파스칼은 몸동작으로 생각을 전하는 카멜레온으로, 작은 몸체지만 극 중 큰 존재감을 내뿜었다.</p><div><strong>2. 영화 '모아나(2017)' 속 헤이헤이, 푸아</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img_20191129142234_14f2a7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영화 '모아나(2017)'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img_20191129142236_651d04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 푸아, (오른쪽) 헤이헤이</figcaption></figure><div></div><p>디즈니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작품 ‘모아나(2016)’에서도 ‘헤이헤이’라는 닭과 ‘푸아’라는 아기 돼지가 나온다. 둘은 생긴 것처럼 멍청해 주인공 모아나의 항해에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한다. 하지만 순수함에서 나오는 멍청함은 웃음 포인트로 전달됐다.</p><div><strong>3. 영화 '알라딘(2019)' 속 아부</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img_20191129142243_caca60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알라딘(2019)'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img_20191129142248_82f71a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알라딘(2019)' 캡처 / 아부</figcaption></figure><div></div><p>'Speechless(스피치리스)', 'A Whole New World(어 홀 뉴 월드)' 등 OST까지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알라딘'은 디즈니가 내놓은 실사 영화다. 원숭이 '아부'는 주인공 알라딘 어깨에 붙어 항상 등장하는데, 다른 작품 마스코트들보다 영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혼자서 마법 양탄자를 타는 등 알라딘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한다. 아부는 실제 원숭이가 아닌 CG 제작됐다.</p><div><strong>5. 영화 '토이 스토리 4(2019)' 속 포키</strong></div><div><strong></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img_20191129142250_042b13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영화 '토이 스토리 4(2019)'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img_20191129142252_c4f742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키</figcaption></figure><div></div><p>'토이 스토리 4'는 2005년부터 디즈니 산하 스튜디오가 된 픽사의 대표작이다. '포키'를 통해 '장난감의 운명을 거부하는 장난감'이라는 새로운 유형을 보여줬다. 쓰레기로 만들어진 포키는 자꾸만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등 무모한 모습으로 관객의 마음을 졸이게 했다.</p><div><strong>6. 영화 '겨울왕국 2(2019)' 속 브루니</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img_20191129142256_771758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겨울왕국 2(2019)'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img_20191129142300_3e94ef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브루니 / 영화 '겨울왕국 2(2019)'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p>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화려한 영상미로 극장가를 독점하고 있는 '겨울왕국 2'에서도 '귀요미 마스코트'가 등장한다. 바로 '브루니'다. 브루니는 불의 정령으로 도마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엘사에게 위협을 가하며 등장하지만, 무시무시한 불구덩이 속 작고 앙증맞은 비주얼로 엘사의 마음은 물론 관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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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4913</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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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36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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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0 0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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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겨울철 입맛 자극, 뜨끈한 국물 요리가 몸에 미치는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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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5/img_20191125110809_3ab835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올 겨울 비교적 푸근한 날씨가 이어진다. 그러나 날씨가 추워지면 사람들이 어김없이 찾는 것이 있다. 바로 몸과 마음을 녹여 줄 뜨끈한 국물 요리다. 하지만 이런 식습관이 몸에 매우 치명적이라는 전문가의 소견이 나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5/img_20191125110811_15c706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tvN 예능 '수요미식회'</figcaption></figure><div></div><p>경희대병원 심장혈관센터 우종신 교수에 따르면 겨울에 과도한 국물 섭취를 하면 고혈압을 야기한다. 우 교수는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다.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면서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추운 날씨 탓에 수축된 혈관에 나트륨 많은 국물까지 먹으면 혈압이 더 쉽게 높아진다는 것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5/img_20191125110815_9f8c43d2.jpg" alt=""></figure><div></div><p>동일 병원 가정의학과 김선영 교수는 "여름에는 땀 배출로 인해 체내 나트륨이 크게 줄어 현기증, 탈진이 생기기 쉬워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적당한 나트륨 섭취가 필요하다"며 "겨울은 그렇지 않아 과도한 나트륨 섭취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고 지난해<a href="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25/2019112500996.html" target="_blank" class="link">헬스조선</a> 측에 전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5/img_20191125110817_5e8a9800.jpg" alt=""></figure><div></div><p>대한고혈압학회는 찌개, 국 등을 먹을 때는 국물보다는 가급적 건더기 위주로 섭취해 나트륨 ‘적정수준’을 유지할 것을 권장했다. 나트륨 ‘적정수준’은 식품 100g당 나트륨 120mg 미만을 가리키며, 우동은 341.47mg, 순대국은 188.01mg, 만둣국은 338.28mg, 어묵국은 344.12mg의 나트륨을 함유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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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3657</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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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35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2/202002221903193115.jpg</image>
            <pubDate>Sat, 22 Feb 2020 1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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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벅이 아닙니다”...커피전문점 만족도 1위는 '바로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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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5/img_20191125103536_3eebf2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할리스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한국소비자원이 지난해 11월 커피전문점 소비자 만족도 및 이용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p><p>조사는 매출액 상위 6개 커피전문점(스타벅스, 엔제리너스, 이디야커피, 커피빈, 투썸플레이스, 할리스커피) 서비스 이용 경험자 1031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 이뤄졌고, 서비스 품질, 상품 특성, 호감도 3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5/img_20191125103539_fe8a2a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타벅스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서비스 품질 부문(5점 리커트 척도 적용)에서는 스타벅스(4.12점), 할리스커피(3.99점), 투썸플레이스(3.93점)가 상위 3개 사업자였다.</p><p>상품 특성 만족도는 제품, 매장 접근성, 매장이용 편의성, 가격 및 부가혜택 등 4개 요인으로 평가했는데, 매장 접근성에 대한 만족도가 평균 4.05점으로 가장 높은 반면 가격 및 부가혜택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3.37점으로 가장 낮았다.</p><p>호감도는 할리스커피가 3.85점, 엔제리너스가 3.38점, 커피빈이 3.80점으로 차례로 1~3위를 차지했다.</p><p>세 부문을 종합해 계산한 종합만족도는 1위 할리스커피(3.95점), 2위 스타벅스(3.93점), 3위 엔제리너스(3.86점)였다.</p><p>또 주로 가는 커피전문점을 이용하는 이유는 ‘지리적 접근성’이 49.0%로 가장 많았고, ‘제품의 맛(24.7%)’과 ‘분위기(8.2%)’가 뒤를 이었으며, 소비자가 생각하는 아메리카노 한 잔의 적정가격은 3055원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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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3598</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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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22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17/202002171625212229.jpg</image>
            <pubDate>Mon, 17 Feb 2020 2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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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30kg'쯤은 가볍게 조절... 팔색조 배우 조진웅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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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0/img_20191120095116_143e91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진웅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p>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블랙머니’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조진웅(조원준)은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사랑받는 스타다.</p><p>조진웅은 새로운 작품에 들어갈 때마다 캐릭터에 맞는 체중을 갖춰 ‘고무줄 몸매’, ‘충무로 가성비 갑 배우’라는 별명도 있다. 그가 지금까지 작품에서 보여준 체중 변천사를 살펴보자.</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0/img_20191120095117_4b402a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말죽거리 잔혹사(2004)'</figcaption></figure><div></div><p>2004년 개봉한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를 통해 스크린 데뷔한 조진웅은 지금 봐도 앳되고 통통해 보인다. 극 중 차종훈(이종혁) 선도부와 현수(권상우)가 싸우려는 과정에서 “따까리는 빠져”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그 따까리가 바로 조진웅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0/img_20191120095119_633313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영화 '우리형(2004)'</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0/img_20191120095122_47fb2300.jpg" alt=""></figure><div></div><p>영화 ‘우리형’에서도 단역이었지만 감독의 요청에 무려 128kg까지 살을 찌웠다. 당시 감독은 바보 두식 역을 위해 기형적으로 살찐 몸을 주문했고 조진웅은 정신과 병원에 가서 자폐아 관련 자료를 받아 몸을 불렸다. ‘우리형’은 조진웅이 아직도 ‘다시 해보고 싶은 작품’으로 꼽는 영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0/img_20191120095125_3fa9d9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2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2009)'</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0/img_20191120095128_5a059ad4.jpg" alt=""></figure><div></div><p>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도 약 120kg에 달하는 몸무게를 유지했다. 사진만 봐도 예사롭지 않은 캐릭터임을 알 수 있는데, 오토바이 마니아를 연기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0/img_20191120102612_b0c8ad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figcaption></figure><div></div>세종의 호위무관 무휼 역을 맡은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는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날씬한 조진웅이 보인다. 조진웅은 무사 캐릭터를 위해 약 30kg을 감량하는 열정을 보여줬다. 무휼은 조진웅 연기 인생에서 ‘인생 캐릭터’로 꼽힌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0/img_20191120095133_0f2202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영화 '아가씨(2016)'</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0/img_20191120095137_17b1e4d0.jpg" alt=""></figure><div></div><p>영화 ‘아가씨’를 위해서는 약 18kg를 뺐다고 전해진다. 엄격하고 어딘지 모르게 음침한 이모부 역을 위해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감행했다. 조진웅은 지난달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하정우가 영화 ‘아가씨’에서 턱 선이 날렵할 정도로 살을 뺀 것을 보고 라이벌 의식을 느꼈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0/img_20191120095140_1a52b7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영화 '독전(2018)'</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0/img_20191120095153_f1f60a06.jpg" alt=""></figure><div></div><p>유령 마약 조직을 쫓는 형사를 맡았던 ‘독전’에서는 순수 체지방만 10kg를 감량했다. 조진웅은 지난해 방영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배우의 인권은 없었다”는 농담을 던질 정도로 체중 감량으로 인한 고생이 심했던 것으로 전해진다.</p><p>고무줄처럼 변하는 몸무게. 몸에 매우 안 좋다는 것을 배우도 잘 인지하고 있었다. 지난 8일 SBS파워 FM 라디오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조진웅은 “살쪘다 뺐다를 반복하고 있는데 몸에 굉장히 안좋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작업할 정도는 된다. 주기적으로 메디컬 체크는 하고 있어서 염려할 수준은 아니다”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1557" class="cu_title" target="_blank">     이하늬X조진웅 파워...'블랙머니' 개봉 5일 만에 100만 돌파</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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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2287</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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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75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4/201911041543206371.jpg</image>
            <pubDate>Sat, 01 Feb 2020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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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본명인 줄 알았는데 예명 쓰는 연예인 1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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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사람들이 예명인 줄 모르는 연예인들이 몇몇 있다. 평범한 이름 석 자 탓에 본명으로 착각하게 되는 연예인 10인을 꼽아봤다.</p><div><div><strong>1. 강하늘(본명 김하늘)</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4/img_20191104153422_becbc9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강하늘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강하늘의 본명은 김하늘이다. ‘하늘’이란 자신의 이름을 좋아했기에 바꾸고 싶지 않았지만, 먼저 데뷔한 배우 김하늘과 이름이 같아 예명을 쓰기로 했다. 지난 2012년 뉴스엔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김하늘 선배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 후배니까 내가 바꾸는 게 맞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p><div><div><strong>2. 하정우(본명 김성훈)</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4/img_20191104153424_4f1a51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하정우</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하정우의 본명은 김성훈이다. 하정우가 예명을 쓰는 이유는 두 가지로 전해진다. 하나는 데뷔 당시 ‘김성훈’이란 본명이 밋밋하니 ‘하정우’라는 예명을 사용하라는 소속사의 권유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이미 배우로 성공한 아버지 김용건에게 짐이 되지 않고 싶어서다.</p><div><strong>3.신민아(본명 양민아)</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4/img_20191104153426_3cdc61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신민아 / 신민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신민아는 패션 잡지 ‘키키’로 데뷔할 당시, 최고 인기를 누렸던 배우 ‘양미라’가 있었다. 이름이 비슷해 대중에게 신민아를 각인시키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예명을 사용하기로 했다.</p><div><strong>4. 마동석(본명 이동석)</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4/img_20191104153427_e323d8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마동석 / 마동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마동석은 과거 미디어데이 인터뷰에서 예명이 탄생한 배경을 밝혔다. 초등학생 시절 친구들을 장난삼아 주먹으로 때리고 난 뒤, 친구들에게서 ‘악마 동석’이란 별명을 얻었다. 마동석은 “이후 친한 매니저 형이 본명보다 마동석이 더 개성 있어 보인다고 하길래 그때부터 예명으로 사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 사람들도 예명이 더 잘 어울린다고 말하고, 심지어 아버지도 나를 ‘마동석’이라고 부르더라”고 덧붙였다.</p><div><strong>5. 한채영(본명 김지영)</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4/img_20191104153430_92e0f1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한채영 / 한채영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한채영은 데뷔 당시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복길이 역을 맡은 김지영 배우와 이름이 똑같아서, 예명으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한씨 성을 가진 연예인이 별로 없었고, ‘채’가 본명에 들어간 ‘지’보다 통통 튀고 발랄한 느낌을 주며, ‘영’은 본명에도 있는 단어라서 셋을 합쳐 ‘한채영’으로 만들었다고 지난 2017년 KBS2 예능 ‘해피투게더’에서 말했다.</p><div><strong>6. 한예슬(본명 김예슬이)</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4/img_20191104153432_0d3afb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한예슬 / 한예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할 때는 본명으로 나섰다. 하지만 본명으로는 연예계에 두각을 나타내지 못해, ‘한예슬’이란 예명으로 활동명을 바꿨고, 이후 ‘논스톱4’, ‘환상의 커플’ 등 다양한 작품으로 인기를 얻었다.</p><div><strong>7. 유아인(본명 엄홍식)</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4/img_20191104153434_793145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유아인 / 유아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유아인 첫 기획사는 본명이 촌스러우니 예명으로 활동하자고 제의했다. 유아인은 데뷔작 KBS2 성장드라마 ‘반올림’에서 맡은 배역 이름을 활동명으로 사용했다. 극 중 ‘미대 오빠’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고 그 인연으로 지은 예명을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p><div><strong>8. 청하(본명 김찬미)</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4/img_20191104153436_7de627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청하 / 청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많은 사람이 청하의 본명을 ‘김청하’라고 생각하지만, 청하 본명은 김찬미다. 청하는 지난 1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가요계에 겹치는 이름이 있어 예명을 짓게 됐다고 밝혔다. 청하는 “예명을 생각해보는 사이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게 돼, ‘청하’를 사용했는데 이후 쭉 이 이름을 사용하게 됐다”며 “저를 ‘청하’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 개명을 해야 하나 생각 중이다”라고 말했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9. 조진웅(본명 조원준)</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4/img_20191104153547_8a5c7f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조진웅 / 조진웅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p>조진웅은 아버지 이름을 활동명으로 사용 중이다. 작년 출연한 KBS2 예능 ‘해피투게더’에서 어릴적부터 아버지 이름이 남자답고 멋있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 이름을 쓰면 마음가짐을 바로 잡게 된다. 먹칠하면 안 되니까”라며 아버지 이름을 사용하는 소감을 밝혔다.</p><div><strong>10. 전지현(본명 왕지현)</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4/img_20191104153549_742081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전지현 / 전지현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p>전지현은 1998년 출연한 드라마 ‘내 마음을 뺏어봐’ PD 오종록 씨가 예명을 지어줬다고 전해진다. ‘왕 씨’ 성 때문에 화교라는 오해를 받았던 적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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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7529</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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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3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201912310936359757.jpg</image>
            <pubDate>Tue, 31 Dec 2019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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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거짓말”, “포토샵”이라는 반응 얻고 있는 윤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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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6sDs3ngmbV/?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가수 윤민수 씨의 아들 윤후 군의 근황이 전달돼 화제다.</p><p>지난 30일 윤민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윤후 군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내년이면 15살이 되는 윤후 군은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윤민수 씨보다 큰 키를 자랑하는 윤후 군은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보여줬던 ‘9살 윤후’와는 달랐다.</p><p>‘붕어빵 부자’로 불렸던 윤민수 씨는 윤후 군과 비슷한 색상의 의상을 입고 같은 동작을 취한 채 사진을 찍었다. “내가 누구게? 우? 좌?”라는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 이에 함께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배우 이종혁 씨는 “핑핑도네.. 헷갈린다”라고, 가수 벤은 “누가 봐도 좌”라고 댓글을 남겼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6pYzn7APw_/?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같은 소속사 가수 벤과 함께 있는 사진도 공개됐다. 지난 7월 KBS2 예능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키가 147cm라고 밝힌 벤은 윤후 군과 키를 쟀고, 윤후 군 어깨에 머리가 닿는 자신의 모습에 “저한테 왜 그러세요 핑크 왕자님”이라는 댓글을 남겼다.</p><p>‘아빠! 어디가?’를 통해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윤후 군은 2014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2017년 JTBC 예능 ‘나의 외사친’과 MBN 예능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 출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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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336</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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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Dec 2019 09: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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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저번 달에 하늘나라에 간 우리 처남...” 마음 아픈 류수영 수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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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081715_b74922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류수영 / 네이버TV '2019 MBC 연기대상'</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30일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2019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배우 류수영 씨가 ‘일일•주말 드라마 부문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p><p>류수영 씨는 지난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에서 ‘집착남’ 강인욱을 연기해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무대에 올라 “드라마 찍으면서 사실 많이 고통스러웠던 작품이었어요. 이상하고 나쁜 사람이었는데 연기를 준비하면서 제가 그 사람을 이해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더라고요. 그 과정 덕에 고통스러웠는데, 덕분에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라며 연기를 하며 느꼈던 고충을 밝혔다. 이어 제작진에게 감사함을 표했다.</p><p>또 “이 상은 시청자분들에게 감사드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전화기로 각자의 이야기를 보는 시대인데 조금 더 큰 화면으로 여러 명이 모여서 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TV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시청자도 언급했다.</p><p>끝으로 가족을 말했다. “부모님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잘 생겨서 데리고 산다는 우리 박하선 씨, 눈에 넣어도 정말 하나도 안 아프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해 준 제 딸 감사드리고요”라던 류수영 씨는 무거운 얼굴로 소감을 이어나갔다. “마지막으로 저번 달에 하늘나라에 간 저희 처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갖고 있던 정말 순수한 청년이었는데.. 처남과 이 상의 기쁨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라고 마무리했다.</p><p>류수영 씨는 2013년 방영했던 MBC 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배우 박하선 씨와 인연이 됐고 지난 2017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박하선 씨에겐 발달장애를 가진 두 살 터울 동생이 있었는데 지난 11월 급성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30일 박하선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가 선택한 것도 아닌데 한 번씩 너를 부끄러워했던 내가 부끄럽다”며 동생을 잃은 아픔을 전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007" class="cu_title" target="_blank">     “누나가 미안해” 박하선이 안타깝게 세상 떠난 동생 향해 쓴 글 (전문)</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081717_6eac44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박하선 / 박하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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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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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Dec 2019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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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을 바꾸고 싶다”며 안영미가 큰 절 올린 인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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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02319_65064c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개그맨 안영미 / 이하 네이버TV '2019 MBC 방송연예대상'</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29일 열린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상을 탄 개그맨 안영미 씨의 수상소감이 화제다.</p><p>안영미 씨는 이날 MBC 예능 ‘라디오스타’로 ‘뮤직 앤 토크 부문 여자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안영미 씨는 약 13년간 ‘라디오스타’를 진행해 온 가수 윤종신이 음악 작업에 몰두하기 위해 하차한 후, 지난 6월 ‘라디오스타’의 첫 여성 MC가 됐다.</p><p>그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라디오스타’에서 큰 모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울먹였다. 제작진뿐 아니라 “제가 뭘 하든 항상 옆에서 신선처럼 웃어주시는 우리 김국진 선배님. 지금 해외에 계시지만 제가 하는 것마다 “재미있다. 웃기다” 해주셨던 우리 윤종신 오빠. 보통 사람과는 정말 다른 방법으로 사랑해주시는 우리 김구라 선배님. 너무 감사드린다”며 출연진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셀럽파이브, 가족, 팬, 지인을 언급하며 감사함을 표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02320_12a428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개그맨 송은이</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02322_28defd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개그맨 김숙</figcaption></figure><div></div><p>또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제가 진짜 이 자리를 빌려 하고 싶은 말이 있었습니다”라고 했다. “제가 방송용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방송을 많이 두려워하고 많이 위축돼 있었는데, 저한테 손 내밀어 주시고 키워주시고 옷도 입혀주시고 사람 만들어주신 우리 송은이, 김숙 선배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라며 오열했다. 개그맨 송은이 씨와 김숙 씨는 눈시울이 붉어진 채 후배를 위해 아낌없이 박수 쳐줬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02324_921917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개그맨 송은이, 김숙에게 큰 절하는 안영미</figcaption></figure><div></div><p>“저에게 정말 어머니 같은 분들입니다”라는 안영미 씨는 “앞으로 ‘송김안영미’로 살고 싶습니다”라더니 무대에서 큰 절을 올렸다. 끝으로 “라디오스타 들어온 게 여러분들 댓글 덕분이었다고 하더라고요”라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 부탁드린다”며 무대를 내려갔다.</p><p>안영미 씨는 지난 2018년 송은이 씨, 김신영씨, 신봉선씨, 김영희 씨와 함께 ‘셀럽파이브’라는 개그우먼 걸그룹을 조성해 활동한 바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11669705?autoPlay=fals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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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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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201912300815529903.jpg</image>
            <pubDate>Mon, 30 Dec 2019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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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MBC 연예대상 화사 축하무대서 '시선 강탈'한 두 인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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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083159_48cd13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화사 / 이하 네이버TV '2019 MBC 방송연예대상</figcaption></figure><div></div><p>가수 화사가 지난 29일 MBC에서 방영된 ‘2019 MBC 방송연예대상’ 축하무대에 올랐다. 화사의 파워풀한 무대매너 말고 시청자들을 환호하게 만든 인물이 있었는데, 바로 개그맨 홍현희 씨와 작곡가 박현우 씨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083202_896dfd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왼쪽) 개그맨 홍현희, (오른쪽) 작곡가 박현우</figcaption></figure><div></div><p>화사는 솔로곡 ‘멍청이’를 열창하며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관객을 장악했고 객석에서 무대를 즐기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종종 비쳤다.</p><p>그중 홍현희 씨는 1절부터 손을 움직이며 조금씩 리듬을 탔다. 노래가 하이라이트에 다다르자 화사와 댄서들은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의 호응을 유도했고, 홍현희 씨는 격하게 반응해줬다. 아예 자리에 일어나서 옆자리에 있던 작곡가 박현우 씨와 커플댄스를 췄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081818_f9695de7.jpg" alt=""></figure><div></div><p>박현우 씨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신인가수 유산슬에게 ‘합정역 5번 출구’ 노래를 작곡해준 작곡가다. 팬들 사이에서 '박토벤'으로 유명한 박현우 씨는 웃으며 박수만 치다가 홍현희 씨의 적극적인 동작에 곧 같은 동작을 취하며 호흡을 맞춰줬다.</p><p>네티즌들은 “진짜 시선 강탈이다”, “혈기왕성한 손녀와 손녀가 살짝 버거운 외할아버지 같다”며 폭소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11669334?autoPlay=fals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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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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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Dec 2019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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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훈제연어에서..” 연어 성애자들 가슴 철렁할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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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93429_fcdac9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Olive 예능 '수요미식회'</figcaption></figure><div></div><p>연어 성애자들이 가슴 철렁할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소비자원이 마켓컬리와 SSG닷컴에서 판매하는 훈제연어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고 26일 밝혔다.</p><p>한국소비자원은 새벽•일반 배송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메추리알 장조림, 훈제연어, 명란젓 등 총 30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및 표시 실태를 조사했다. 그 결과 마켓컬리에서 판매한 ‘연어연구소 참나무 훈제연어’와 SSG닷컴에서 판매한 ‘데일리 냉장 훈제연어’ 제품에서 식중독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가 검출됐다.</p><p>26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특히 ‘연어연구소 참나무 훈제연어’에는 배탈과 설사를 유발할 수 있는 수준(1.9×106CFU/g, CFU/g는 1g당 군집 수)의 세균이 검출됐다. 모노사이토제네스는 냉장실과 냉동실에서도 증식할 수 있으며 임산부, 신생아, 노인 등 면역력이 취약한 계층에게 감염 위험이 높다.</p><div><a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922195.html" class="cu_title" target="_blank">     마켓컬리·SSG 훈제연어 2종, 식중독균 검출…판매중지</a></div><p>또 한겨레는 해당 업체는 식중독균 검출 제품 판매를 중단했지만, 지난 10월 팔린 탓에 사실상 회수는 어렵다고 전망했다. 마켓컬리는 “내부적으로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고, SSG닷컴은 “회수•환불 방안에 대해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한겨레 측에 밝혔다.</p><p>마켓컬리는 지난 2014년 새벽 배송의 판도를 연 업체로,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한해 밤 11시 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7시까지 물건을 배송해준다. SSG닷컴 역시 신선도와 속도를 강조하며 새벽 배송을 이어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93429_2e1619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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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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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Dec 2019 09: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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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당신 찾을까 하다 참으렵니다”...자기 팔로워들 저격한 MC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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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83707_30f47c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MC몽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가수 MC몽이 26일 인스타그램에 심경을 토로하는 글을 올렸다.</p><p>MC몽은 지난 25일 시상식 참여 여부를 고민하는 글을 올렸다. “상을 준다고 오라는데 갈까요?”라며 팬들의 의견을 묻는 글이었다. 이에 한 팬은 “전 안 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MC몽은 “안티세요?”라고 답글을 달았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170" class="cu_title" target="_blank">     자기 인스타에 댓글 단 팬에게 “안티세요?”라고 공격한 엠씨몽</a></div><p>팬은 “또 수많은 기삿거리가 뜨고 안 좋은 소리 많이 나올 텐데, 신경 안 쓰기 힘들지 않나요? 좋은 앨범 좋은 공연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또 한 번 힘들어 고꾸라질까 봐 안 갔음 해서 그런 건데 왜 그러시는지?”라고 반문해, "그럴 거면 왜 물어본 거야?", "바른 말 해줘도 부들거리네" 등 MC몽이 네티즌의 뭇매를 맞게 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83709_498f63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MC몽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글이 올라온 25일에서 다음날까지 이 사건은 많은 매체에서 보도됐고, 이후 MC몽은 26일 또 한 번 글을 올렸다.</p><p>그는 “소소한 소통을 인성으로 결부시키다니”라며 입을 열었다. 자신을 향한 비판을 이해할 수 없다는 냥 “그래도 잘 참고 품으며 사는 거 맞죠?”라고 덧붙였다. 또 “유행어 탄생한 거 맞죠? ‘안티세요?’ 한 마디가 ‘인성 어디 가나’로 바뀌는 문장..”이라며 상황을 비꼬았다.</p><p>MC몽 인스타그램서 벌어진 팬과의 설전, 심경 토로 글은 현재 비공개로 전환된 계정임에도 외부로 유출됐다. 이에 MC몽은 “내가 누구를 받아준 걸까요? 2만 6천 명 중에 한 명이겠죠! 당신을 찾을까 하다가 참으렵니다. 그럼 진 것 같아서”라며 팔로워 중 누가 댓글 화면을 유출했는지 묻는 듯한 말을 했다.</p><p>MC몽은 2010년 병역기피 의혹이 제기되자 방송활동을 접고 음반 발매만 지속했으며, 지난 10월 ‘CHANNEL 8’ 앨범으로 가요계에 복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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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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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2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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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Dec 2019 12: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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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 이상형은 펭수+장성규+박준형”이라는 김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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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02730_e5a332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김혜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김혜윤이 자신의 이상형을 깜짝 공개했다.</p><p>김혜윤 씨는 26일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위트남’ TOP3로 꼽히는 방송인 장성규, god 박준형, 펭수 중 누가 이상형에 가까운가”라는 질문에 매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위트 있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아왔던 김혜윤 씨는 이번에도 “제가 재미있는 사람 좋아한다고 했는데..”라며 매우 고심했다.</p><div><a href="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1912260834003&amp;sec_id=540101" class="cu_title" target="_blank">     [피딴눈물] 김혜윤, 크리스마스 이상형 월드컵…장성규·박준형·펭수 중 누구?</a></div><p>그는 “다 잘 보고 있어요. 유튜브로”라며 “펭수의 외모에, 장성규의 거침없는 입담과 박준형의 재치를 가진 분이 이상형”이라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p><p>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마친 김혜윤 씨는 “친구랑 놀기도 하고, 쉬기도 하고, 집에서 못 봤던 영화도 보고 조금 놀면서 지내다가 바로 일을 하고 싶어요”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또 “’미드나이트’라는 영화가 아마 내년에 개봉을 해요”라며 구체적인 일정을 전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02732_a61c3e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펭수</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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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222</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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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1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201912260927126159.jpg</image>
            <pubDate>Thu, 26 Dec 2019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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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기 인스타에 댓글 단 팬에게 “안티세요?”라고 공격한 엠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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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084218_7eaf84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가수 MC몽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25일 가수 MC몽(이하 엠씨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팬과 설전을 벌였다.</p><p>그는 “상을 준다고 오라는데 갈까요? ‘내가 그리웠니’ 때도 대리 수상했는데 용기 내볼까요?”라며 시상식 참여 여부를 고민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우선 공연은 안 한다고 말했고.. 고민 중입니다. 좋은 일이지만 두려운 것도 사실이라.. 그리고 무슨 말을 해야 할 지”라고 덧붙였다. 병역기피 의혹이 제기됐던 지난 2010년 MBC 예능 ‘꿀단지’를 마지막으로 방송에 얼굴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093101_c4cd30ee.jpg" alt=""></figure><div></div><p>엠씨몽 게시글에 한 팬은 “전 안 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댓글을 달았고 엠씨몽은 이에 “안티세요?”라고 반응했다. 다른 팬들도 “X질라고”, “왜 그러세요” 등 날 선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댓글 작성자는 “안티 아니고 어릴 적부터 좋아하는 연예인이라 팔로우도 오래 기다렸습니다”라며 장문으로 의견을 밝혔다. “지지하는 분들도 많지만 아직까진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물론 좋은 상 직접 타면 좋죠. 인터넷에 또 수많은 기사거리가 뜨고 안 좋은 소리 많이 나올 텐데, 신경 안 쓰기 힘들지 않나요? 좋은 앨범 좋은 공연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또 한 번 힘들어 고꾸라질까 봐 안 갔음 해서 그런 건데 왜 그러시는지?”라고 비난을 맞받아쳤다.</p><p>이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댓글 보니까 진짜 팬이네. 상처 안 받으시길”이라며 안타까워했다. 또 ”그럴거면 왜 물어본 거야?”, “못났다. 바른 말 해줘도 부들거리네” 등 팬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엠씨몽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도 있었다.</p><p>현재 엠씨몽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된 상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084121_cb66dc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MC몽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엠씨몽은 지난 2012년 5월 대법원에서 입대 연기 혐의에 대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인정받았다. 이후 2014년 ‘MISS ME OR DISS ME’ 등 다수 앨범을 냈으며 지난 10월 ‘CHANNEL 8’ 앨범으로 컴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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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170</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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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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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201912241011194407.jpg</image>
            <pubDate>Tue, 24 Dec 2019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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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차에서 OO 가져와" 김수미가 인앤아웃 먹고 던진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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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dg-bbIKNnQ"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지난 20일 배우 김수미가 미국 대표 햄버거 ‘인앤아웃’에 방문한 영상이 공개됐다.</p><p>스케줄 차 미국에 간 김수미는 유튜브 채널 ‘수미티브이’를 통해 ‘인앤아웃’ 햄버거를 주문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버거킹 모델로 활동했던 김수미는 “미국 진출해볼까?”라는 농담을 던지며 주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01202_c750ec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유튜브 '수미티브이'</figcaption></figure><div></div></div><p>햄버거를 한입 맛본 김수미는 “나는 양식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지 그렇게 미친 듯이 다른 점을 모르겠어”라며 “아우. 메슥거려. 차에서 총각김치 좀 가져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에서 직접 가져온 총각김치를 베어 먹더니 웃는 얼굴로 “맛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햄버거 한 입, 총각김치 한 입을 번갈아가며 먹었고 “한국 사람은 이렇게 먹어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01220_631f54a6.jpg" alt=""></figure><div></div></div><p>또 “근데 이 사람들은 어떻게 빵이랑 고기만 먹고살지? 우리 서울 가려면 며칠 남았어? 빨리 가고 싶어요”라고 말하더니, 들고 있던 포크를 내려놓고 손으로 총각김치를 먹기 시작했다. 주위에 있던 스태프들은 폭소했다.</p><p>김수미는 지난 16일 “나이 71세에 유튜브를 도전합니다”라며 유튜브에 첫 영상을 올렸고, 지난 18일에는 ‘한식 대모’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김장 레시피를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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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723</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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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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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201912231106272352.jpg</image>
            <pubDate>Mon, 23 Dec 2019 14: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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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가 살다 살다...” '향미' 언급한 정려원 인스타그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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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6VDlsHgpNO/?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배우 정려원 씨가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씨에게 받은 커피차 사진을 공개했다.</p><p>지난 22일 정려원 씨는 “내가 살다 살다 촬영하다가 뱅쇼도 마셔보고”라며 손담비 씨가 응원차 드라마 촬영 현장에 보낸 커피차량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손담비 씨와 함께 찍은 사진 2장과 함께 “손담비. 최향미. 넌 사랑이야”라고 덧붙였다.</p><p>이에 손담비 씨는 “사랑해”라며 답글을 남겼고, 네티즌들도 “두 분의 우정 최고”, “사랑스러운 그녀들”과 같이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p><p>정려원 씨는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당당하고 능력 있는 검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손담비 씨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마치고, 21일 열린 ‘2019 KBS 연예대상’에서 MC로 활약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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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438</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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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3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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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Dec 2019 12: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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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년부터 카카오에서 '이 기능'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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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00753_7cea50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카카오가 ‘실시간 이슈 검색어’와 ‘인물 관련 검색어’ 서비스를 내년 2월 중단한다.</p><p>실시간 검색어(이하 실검)는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검색 서비스로 실시간에 가장 검색량이 급증한 순위를 보여준다. 하지만 최근 특별한 이슈가 없는 광고성 키워드가 자주 실검에 오르자, 사이트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했다. 지난 10월 <a href="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102199711" target="_blank" class="link">한국경제</a> 보도에 따르면 “토스(간편 송금 앱)가 상금을 미끼 삼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한다”는 네티즌의 비판이 속출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00758_2d89b2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다음 카카오가 제공하는 실시간이슈</figcaption></figure><div></div><p>여민수•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는 재난이나 속보처럼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줘야 할 실검이 본연의 목적을 상실했다며 "카카오의 철학과 맞지 않기에 이를 종료하고 본연의 취지와 순기능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23일 <a href="https://news.joins.com/article/23663591" target="_blank" class="link">중앙일보</a> 측에 밝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00759_4f23a8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톡 #탭에서 제공하는 인물 관련 검색어</figcaption></figure><p>카카오는 또한 지난 10월 카카오톡 #(샵)탭에서 제공하는 인물 관련 검색어 서비스를 없앤다고 전했다. 현재 카카오톡 #탭에서 인물을 검색하면 관련 검색어가 자동 완성된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도 인물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라는 기능으로 관련 키워드가 자동 검색된다.</p><p>하지만 카카오는 악플로 고통받던 가수 설리가 같은 달 사망한 것을 계기로 해당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했다. 내년부터 인물 검색 시 관련 검색어는 뜨지 않고 공식 프로필이나 정보성 키워드만 나타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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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394</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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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Dec 2019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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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011'은 생계유지 수단” 2G폰 완전 소멸 막는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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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082840_649e92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김종국이 여전히 사용 중인 2G 휴대폰 /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figcaption></figure><div></div><p>SK가 2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이른바 ‘2G 서비스’를 종료할 전망이라 밝혔다.</p><p>22일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망 유지가 어렵다’, ‘돈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2G 서비스를 조기 종료하려 한다. 지난 11월 정부에 2G 서비스 조기 종료 신청서를 제출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 초 결정한다.</p><div><a href="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912222115015&amp;code=930201" class="cu_title" target="_blank">     또 다른 세상 만날 땐 잠시 꺼도 좋다더니…011, 정말 완전히 꺼야 할까</a></div><p>하지만 2G 이용자들은 서비스가 종료되면 ‘011’로 시작되는 휴대폰 번호를 사용할 수 없음에 서비스 종료에 크게 반발한다. ‘011’로 시작되는 번호는 오랜 영업 경력을 자랑할 수 있어, 생계유지 수단으로 사용된다는 이유에서다.</p><p>‘010통합반대운동본부’를 꾸리는 등 2G 이용자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SK 측은 3G•LTE(4G)•5G로 전환하는 2G 이용자에게 단말기 비용 30만 원 지원 혹은 24개월간 요금 할인이란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p><p>한편 KT는 지난 2011년 2G 서비스를 이미 종료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082842_cb8626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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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362</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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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Dec 2019 0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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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진짜 공감 안 된다” 백예린 신곡 가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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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04608_3ef2ce8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very letter I sent you.(내가 너에게 보냈던 모든 편지들.)' 앨범 표지 / 가수 백예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가수 백예린의 노래가 논란에 휩싸였다.</p><p>“백예린 가사 중에 진짜 공감 안 갔던 부분”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theqoo.net/index.php?mid=hot&amp;filter_mode=normal&amp;document_srl=1282119178" target="_blank" class="link">더쿠</a>에 20일 글이 올라왔다. 논란의 곡은 지난 10일 발매한 백예린 씨의 ‘Every letter I sent you.(내가 너에게 보냈던 모든 편지들.)’ 앨범 타이틀곡 ‘Popo (how deep is our love?)’였다.</p><p>글쓴이는 노래 가사 중 ‘Your scent makes me feel like I live in Paris (당신의 향기는 내가 마치 파리에 살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요)’라는 부분이 “정말 공감 안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소 파리 냄새 안 맡아보신 분”이라고 덧붙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04611_a03ce9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예술과 낭만의 도시로 알려진 프랑스 파리는 사실 ‘악취’의 도시다. 게시글에도 “오줌 지린 내 나는 곳”, “암내랑 하수구 냄새 심하다” 등 파리에 가본 경험이 있는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증언이 이어졌다.</p><p>실제로 지난 5월 “벼룩과 빈대 때문에 더는 근무할 수 없다”며 파리 경찰노조가 집단 항의한 적도 있다. 노상 방뇨와 쓰레기로 인해 악취는 물론 공공시설 위생 상태가 심각한 수준이다. 지하철 역사나 공원에서 어렵지 않게 쥐를 볼 수도 있다.</p><p>백예린 씨의 신보 수록곡 ‘Square (2017)’는 20일 오전 10시 기준 멜론, 지니, 벅스에서 각각 3위, 2위,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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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856</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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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9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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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Dec 2019 0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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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감정노동자, 일반 직장인보다 '이것' 겪을 확률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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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1315_c6bc27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관 직원 일일체험 중인 방송인 장성규 / 유튜브, 워크맨-Workman</figcaption></figure><div></div><p>감정노동이란 실제로 느끼는 감정을 억누르고 다른 감정을 표현해야 할 때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판매, 간호, 공공기관 업무 등 대인 서비스 노동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감정노동을 흔히 겪는다.</p><p>20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감정노동자들의 정신 건강이 응대하는 손님의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 이완형 가천대 길병원 교수팀이 남녀 근로자 2만 3128명을 분석한 결과, 화난 고객을 응대하는 감정노동자의 경우 정신 건강을 위협받았다.</p><div><a href="http://news.joins.com/article/23661925" class="cu_title" target="_blank">     화난 손님 많을수록 감정 노동자 우울감 커진다</a></div><p>화난 고객을 응대하는 여성 근로자는 그렇지 않은 근로자보다 우울감을 2.9배, 불안감을 2.6배, 수면장애를 3.8배 더 경험할 확률이 높다. 남성 근로자는 특히 수면장애를 겪을 위험이 그렇지 않은 근로자에 비해 4.4배나 높았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1317_35d14e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17일 광주광역시가 밝힌 ‘감정노동자에 대한 마음건강진단 조사’ 역시 비슷한 결과를 보여줬다. 감정노동자의 경우 ‘고객 응대의 과부하 및 갈등’ 요인이 직장인 통계 점수보다 높게 조사됐다.</p><p>감정노동 종사자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현재, 많은 지자체가 감정노동자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광주시는 지난 18일 <a href="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514" target="_blank" class="link">한강타임즈</a> 측에 감정노동자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 밝혔고, 경상남도는 감정노동자 권리 보호 센터를 출범할 것이라 지난 20일<a href="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037140&amp;thread=09r02" target="_blank" class="link">아시아뉴스통신</a> 측에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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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936</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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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0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201912201553547443.jpg</image>
            <pubDate>Fri, 20 Dec 2019 2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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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냅둬라” VS “여자 연예인이었다면?”... 지창욱 '담배' 영상 둘러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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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55405_76e788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지창욱 / 지창욱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지창욱의 흡연 영상을 두고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p><p>지창욱 씨는 지난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담배 피우는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카메라만 응시한 채 흡연 중이었고, “너무 춥고 잠도 안 오는데 행복합니다”라는 글만 첨부했다. 지창욱 씨는 지난 11월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를 마치고 미국 뉴욕에서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857" class="cu_title" target="_blank">     “괜찮은 거지?” 지창욱 SNS에 올라온 '충격적인' 근황</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55424_065c89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일 스포츠조선 기사에 달린 네이버 독자들의 댓글</figcaption></figure><div></div></div><p>현재 네티즌들은 흡연 영상을 두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창욱 씨 흡연에 관해 20일 <a href="http://sports.chosun.com/news/utype.htm?id=201912210100151620009667&amp;ServiceDate=20191220" target="_blank" class="link">스포츠조선</a>이 보도한 기사에 같은 날 오후 4시 기준 2천여 개의 댓글이 달렸다. 네티즌의 의견은 ‘개인의 기호일 뿐이다’라는 의견과 ‘공인의 본분을 지켜야 한다“는 의견 두 축으로 나뉘었다.</p><p>“담배 피우는 건 냅둬라”, “흡연은 자유입니다”라는 댓글이 많은 동의를 얻었다. 하지만 “흡연은 자유이나 공인으로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 “저런 거 올리면 구설수 오를 걸 생각을 못 하나”라는 댓글도 만만치 않은 지지를 받았다.</p><p>특히 “여자 연예인한테도 ‘흡연은 자유입니다’ 이러지 그랬어. 여자 연예인한테는 담배처럼 보이는 갑만 사진에 보여도 ‘OOO 흡연’, ‘여자가 담배는 좀..’ 이런 반응이더니 남자 연예인은 담배 피우는 영상을 올렸는데도 ‘흡연은 자유입니다’ 이러고 앉아있네”라는 의견이 2312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내 말이”라며 답글을 남기며 남성 연예인과 여성 연예인에게 가해지는 이중 잣대를 꼬집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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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022</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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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Dec 2019 1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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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재미, 감동 다 잡았다” 개봉 이틀 만에 평점 9점 넘은 영화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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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091021_ab17a2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시동'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18일 개봉한 영화 ‘시동’이 흥행 시동을 걸었다.</p><p>‘시동’은 20일 오전 9시 기준 네이버 관람객 평점 9.01점, CGV 골든에그지수 91%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재미와 감동, 모두를 잡은 영화’라는 관람객 평이 가장 많았다. “킬링 타임용으로 가볍게 보기 좋다”, “배우들 연기가 좋았다”는 평이 그다음으로 많았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091024_fc505e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영화 '시동' 관람객 평점</figcaption></figure><div></div><p>영화 ‘시동’은 개봉한 지 이틀 만에 13만여 관객(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에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19일 개봉한 영화 ‘백두산(45만여 관객 동원)’, 3위는 누적 관객 수 1200만 여 명을 돌파한 ‘겨울왕국 2’다.</p><p>‘시동’은 무작정 집을 뛰쳐나간 반항아 ‘택일’이 남다른 포스의 주방장 ‘거석이형’을 만나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택일’ 역은 배우 박정민, ‘거석이형’ 역은 마동석이 맡았다.</p><p>한편 자신의 출연작 ‘시동’이 18일, ‘백두산’이 19일 연달아 개봉하면서, 마동석의 ‘동시 홍보’가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18일 마동석은 자신의 SNS에 두 영화 포스터를 모두 올리며 “오늘 시동 걸고 내일 백두산 터집니다”라는 센스 있는 멘트를 작성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759" class="cu_title" target="_blank">     영화 2편 연이어 개봉하며 경쟁하게 되자 마동석이 보인 반응</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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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834</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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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5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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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Dec 2019 0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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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앤리치 실사판”...엑소 세훈 33억짜리 '건물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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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9/img_20191219121652_558679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엑소 세훈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가수 엑소 세훈이 건물주가 됐다.</p><p>지난 16일 매일경제는 보이그룹 엑소(EXO)의 멤버 세훈이 서울 동작구 상도동 역세권 빌딩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세훈은 지난 9월 자신의 명의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을 33억 5000만 원에 계약했으며, 11월 잔금을 치렀다.</p><div><a href="http://www.mk.co.kr/star/hot-issues/view/2019/12/1053166/" class="cu_title" target="_blank">     [단독] 엑소 세훈, 상도동 건물주 됐다…33억에 매입 - 스타투데이</a></div><p>에이트 빌딩 부동산 중개법인 관계자는 매일경제 측에 “법정 용적률 250% 대비해 본 건물 용적률은 291.89%로 41.89%(약 25.23평) 이득 본 건물”이라며 “뒤쪽으로 상도 역세권 롯데캐슬 아파트가 2021년 입주 예정으로 배후 세대까지 받쳐주는 위치”라고 설명했다.</p><p>세훈은 엑소 내 두 번째 ‘건물주’가 됐다. 같은 그룹 멤버 찬열도 지난 4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두 달 전 건물주가 됐다”며 “연금과 청약까지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9/img_20191219121654_5c793a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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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579</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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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4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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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Dec 2019 12: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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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YG는 블링크의 요구를 들어주세요” 화난 블랙핑크 팬들의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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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9/img_20191219103315_9709d8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가수 블랙핑크 팬들이 소속사 인근에 설치한 시위 전광판 / 이하 Eaint Myat Chel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9/img_20191219103318_bd16acac.jpg" alt=""></figure></figure><p>블랙핑크 팬들이 소속사 측에 가수의 활발한 활동을 요구하는 시위를 진행 중이다.</p><p>SBS 시사교양 ‘<a href="https://tv.naver.com/v/11499447" target="_blank" class="link">모닝와이드</a>’에 따르면 지난 16일 YG엔터테인먼트(블랙핑크 소속사) 사옥 근처에 작은 전광판을 실은 트럭이 발견됐다. 화면에는 “약속된 솔로 프로젝트 발매”, “완전체 컴백 1년에 2번 이상”, “활발한 국내 활동” 등 팬들의 염원을 담은 멘트가 적혀 있었다. 소속사 측에 팬들의 요구 사항을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는 것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9/img_20191219102919_543233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위터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5일 트위터에서도 “#YG는_블링크의_요구사항을_들어주세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블랙핑크의 컴백을 요구하는 팬들의 SNS 시위가 진행됐다. 결국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2020년 초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라며 16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블랙핑크는 지난 4월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를 마지막으로 음악 활동을 멈췄다. 멤버 개개인의 솔로 프로젝트도 작년 11월 제니의 ‘SOLO(솔로)’ 활동이 전부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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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488</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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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4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9/201912190958038884.jpg</image>
            <pubDate>Thu, 19 Dec 2019 11: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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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친이랑 술 마시던데...”라며 어린이집 교사 해고 요구한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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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9/img_20191219095808_a134f1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pann.nate.com/talk/348544215" target="_blank" class="link">네이트판</a>에 “어린이집 선생님도 사람이에요”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다.</p><p>20대 후반 어린이집 교사인 글쓴이는 자기 아이에게만 집중하길 바라는 학부모 때문에 지친다고 말했다. 학부모는 아이 피부가 살짝만 빨개져도 “왜 얘만 다치냐”며 어린이집 측에 글쓴이를 해고해달라고 요청했다.</p><p>글쓴이는 “아이 케어하느라 제 무릎이랑 팔은 많이 상해서 약을 매일같이 먹고 잠이 안와 수면유도제 먹은 적도 있네요”라며 “다른 일을 알아봐야 할지 고민이 너무 많아요”라며 고충을 토로했다.</p><p>이뿐만이 아니다. 학부모는 “선생님이 술 마시는 걸 봤다”, “남자친구랑 있는 걸 봤다”라며 글쓴이를 잘라달라고 했다. 원장이 “그건 교사 사생활이고 그건 아닌 것 같다”며 거절하자 포기하고 돌아갔다.</p><p>글쓴이는 “제 주변에 어린이집 선생님이 되겠단 사람 있으면 뜯어말리는 사람입니다. 너무 힘들어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9/img_20191219095809_b11381f5.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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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475</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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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1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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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Dec 2019 0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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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개념 행동을 “촌사람이라 그래”라며 정당화하는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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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8/img_20191218111124_3e11ec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방에서 서울로 올라 온 학생들 /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figcaption></figure><div></div><p>18일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forestories.tistory.com/15" target="_blank" class="link">이야기숲</a>에 “촌사람한테 없던 선입견도 생기겠어요”라는 글이 올라왔다.</p><p>자신의 시어머니가 개념 없는 행동을 하는데 “내가 촌사람이라 그래”라며 자꾸만 정당화한다는 내용이었다. 글쓴이는 본래 출신지에 대한 편견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자신의 출신을 방패 삼아 천박한 행동을 정당화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없던 선입견도 생기겠다"며 그간 겪었던 일을 토로했다.</p><p>26년간 충남에서 살다 서울로 온 글쓴이 시어머니는 그야말로 억지와 고집의 결정체였다. 원하는 곳에 내려달라는 부탁을 거절한 버스 기사에게 “유도리가 없다”, “늙은이 걷게 하면 기분 좋냐”며 소리를 질렀다. 버스 기사가 “자꾸 이러시면 운전 방해로 진짜 벌금 나올 수도 있다”고 말하자, 시어머니는 “나는 촌사람이라 이런 거 이해 안 된다”고 말했다.</p><p>글쓴이는 또 “시어머니 모시고 시장 가면… 그 시장 사장님들이 나를 불쌍한 눈으로 쳐다본다”며 장을 본 일화를 밝혔다. 시어머니는 “만져봐야 안다”며 모든 음식을 손가락으로 찔러 훼손시키면서 절대 사지는 않고 “너무 익었다” 혹은 “맛이 갈 때가 된 거다”라며 오히려 가게 주인에게 핀잔을 줬다. 그뿐만 아니라 “내가 촌에서 와서 이거 얼마에 떼오는지 다 아는데 무슨 바가지를 이렇게 씌우냐”며 언성을 높이는 일은 비일비재하다고 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8/img_20191218111126_8b65cf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글쓴이는 “엄마가 나이 들고 우울증이 심해져서 분노조절장애가 온 것 같다”며 “어머니와 같이 살자”는 남편 때문에 더 화가 난다고 했다. 글쓴이는 “이혼 서류는 내가 내일 구청 가서 잘 꾸려 올게. 우리 아들한테 가서 우리 헤어진다고 말하자”라며 아이 방으로 돌진하자, 신랑이 결국 “미안해. 합가 같은 소리 안 꺼낼게”라며 맹세했다고 전했다.</p><p>글쓴이는 “도대체 그놈의 촌사람으로 사는 게 뭔가요? 정말 노이로제 걸리겠어요..”라며 지친 기색을 내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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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154</link>
            <author>fbs5417@wikitree.co.kr (윤성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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