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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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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0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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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J CGV, 코로나19 여파로 수익성 악화 2분기까지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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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3/img_20200313142223_0c95d48a.jpg" alt=""></figure></div><p>신한금융투자는 13일 CJ CGV에 대해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1분기 적자전환이 예상되며, 2분기까지는 수익성 개선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p><p>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CJ CGV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대비 43% 감소한 2665억원, 영업손실은 570억원으로 적자전환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p><p>홍세종 연구원은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 노력에도 코로나19 여파로 수익성 악화를 피하기 어려운 분기”라며 “1분기 국내 관람객은 48% 감소한 2900만명으로, 코로나19 여파가 기존 메르스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이라고 설명했다.</p><p>홍 연구원은 “배급사 역시 주작품 개봉 시기를 연기중이고 임차료, 인건비에서의 고정비 집행 효과로 별도 영업손실을 302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해외 사정도 좋지 않다”라고 말했다.</p><p>그는 “핵심 지역인 중국의 1분기 관람객은 90% 가까이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라며 “1월 24일을 기점으로 영화 상영이 중단된 상태로, 임차료 감면을 포함한 각종 협상 노력은 지속되고 있지만 단기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다”라고 판단했다.</p><p>이어 “중국의 영업손실은 302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라며 “베트남은 전년 대비 소폭 역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CJ CGV의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을 전년 대비 11.8% 내린 1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84.2% 내린 195억원으로 추정된다”라며 “2분기까지는 수익성 개선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극장에서의 코로나19 영향은 국내와 중국에서는 4월 전후로 완화될 전망이나 베트남, 터키 등은 부정적 영향이 좀 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2019년에 유치한 외부 자금은 신의 한수로 평가된다”라며 “3336억원의 자금 확보로 순자산이 6042억원까지 확대됐다. 올해 순손실에도 당분간 버틸 수 있는 기초 체력이 있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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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64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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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0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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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려아연, 글로벌 전해동박 수요 고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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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3/img_20200313120356_8fcf001d.png" alt=""></figure></div><p>미래에셋대우는 13일 고려아연에 대해 전해동박 생산방식이 아연 제련과정과 유사하여 빠른 양산 기술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p><p>이재광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고려아연은 전일 공시를 통해 2차전지 배터리 소재인 전해동박 설비 투자를 공시했다”라며 “투자기간은 이달부터 2022년 10월까지이며, 생산능력은 연 1만3000톤 규모, 투자금액은 1527억원이다”라고 밝혔다.</p><p>이재광 연구원은 “고려아연은 100% 자회사인 KZAM을 설립해 관련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생산 설비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부근이다”라며 “전해동박 1만 3000톤은 50kwh 배터리를 장착한 EV를 약 18만대 정도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이며, 현재 가격 기준 예상 매출액은 약 2000억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p><p>이 연구원은 “전해동박은 구리를 황산에 녹여 전기분해 한 후 타이타늄 드럼에 전착시켜서 생산하는데, 이는 아연 제련과정의 전해공정과 유사하다”라며 “고려아연은 전해동박 생산에 있어 빠른 양산 기술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글로벌 전해동박 수요는 지난해 약 9만5000톤으로 추정되는데, EV 시장 성장에 따라 오는 2025년 약 77만톤으로 연평균 40% 수준의 고성장이 예상된다”라고 내다봤다.</p><p>그는 “고려아연의 전해동박 생산능력은 시장 수요에 맞춰 증설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해 말 별도기준 2조원의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추가 투자에는 전혀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다.</p><p>또한 “경쟁사와 달리 핵심 원재료인 구리와 황산의 자체조달이 가능한 구조로 원가 경쟁력도 뛰어나다”라며 “연 5만톤 수준의 구리 제련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연 제련과정에서 120만톤의 황산 부산물로 생산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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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621</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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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5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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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0 12: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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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려아연, 이차전지 동박사업 진출로 밸류에이션 제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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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3/img_20200313111426_3823b773.png" alt=""></figure></div><p>키움증권은 13일 고려아연에 대해 성장산업인 이차전지 소재사업 진출로 밸류에이션 제고가 기대된다고 말했다.</p><p>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고려아연이 이차전지 전해동박 신규투자를 공시했다”라며 “100% 자회사 KZAM를 설립했으며, 온산제련소 부근 5700평 부지에 이달부터 2022년 10월까지 총 1527억원을 투자해 동박생산능력 1만3000톤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이종형 연구원은 “동박가격은 LME 전기동가격과 연동되는데 현재 동박가격이 1톤당 1500만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1만3000톤은 매출액 195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라며 “국내 동박업체들이 올해 예상하고 있는 영업이익률이 10~20% 내외이고 고려아연은 동박의 원/부재료인 전기동/황산을 자체 생산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기대 영업이익률도 두 자릿수 이상으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했다.</p><p>이 연구원은 “고려아연이 현재 5만톤의 전기동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주로 구리스크랩을 원재료로 연간 2만5000톤의 전기동을 생산/판매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향후 동박 생산능력도 3만~5만톤까지 추가 증설이 예상된다”라고 내다봤다.</p><p>그는 “고려아연은 고순도 전기동을 직접 생산하고 있기 대문에 전해기술까지 보유하고 있다”라며 “구리이온이 전착될 타이타늄 드럼의 회전속도와 흘려주는 전류랑을 조절하면서 마이크론 단위의 일정한 구리막을 만드는 제박기술을 얼마나 빨리 확보하느냐가 관건”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고려아연은 비철관련 기술력이 뛰어나며, 국내 이차전지용 황산니켈을 제조하는 자회사 켐코도 비록 후발주자였지만 경쟁사들과 차별되는 기술력과 수익성을 보여줬음을 감안하면 동박사업도 기존 업체들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성장산업인 이차전지 소재사업 확대는 아직 비중은 크지 않다 하더라도 고려아연의 밸류에이션 제고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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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59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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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5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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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0 10: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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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매일유업, 4분기 컨센서스 하회했으나 주가 상승 여력 높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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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3/img_20200313094047_ab492e7d.jpg" alt=""></figure></div><p>키움증권은 13일 매일유업에 대해 올해 다소 아쉬운 실적을 보였으나, 외형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크다고 평가했다.</p><p>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매일유업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9.2% 증가한 3563억원, 영업이익은 5.9% 늘어난 202억원으로 컨센서스 227억원을 11% 하회했다”라고 밝혔다.</p><p>박상준 연구원은 “수익성의 기대치 하회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지만 전반적인 외형 성장세와 제품 믹스 개선,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레벨을 보면 업종 내 주가 상승 여력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p><p>박 연구원은 “신제품인 셀렉스 관련 비용이 증가했고 판매수수료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는 등 수익성은 기대치보다 부진했다”라며 “매출액은 3분기 대비 양호했던 날씨 환경과 이커머스 채널 매출 호조, 셀렉스 판매 호조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9% 늘어난 것으로 추산된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신생아 수 감소로 인해 조제분유 매출은 부진하지만 커피 음료, 아몬드 브리즈, 상하목장 등 다른 음료 카테고리의 매출액은 호조를 보여주고 있다”라며 “올해 주가수익비율(PER)도 7~8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지난해 4분기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한 수익성은 아쉽지만, 외형 성장세와 제품 믹스 개선 등을 감안하면 업종 내 주가 상승 여력은 비교적 높은 편”이라며 “매일유업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1% 증가한 1조4643억원, 영업이익은 15.7% 늘어난 987억원으로 추정된다”라고 내다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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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56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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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5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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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0 10: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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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려아연, 2차전지용 동박 투자로 기업 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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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3/img_20200313091438_c0ad443b.png" alt=""></figure></div><p>키움증권은 13일 고려아연에 대해 2차전지용 동박 투자 확정으로 밸류에이션 제고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p><p>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고려아연은 전일 이차전지 전해동박(Copper Foil) 신규투자를 공시했다”라며 “100% 자회사 KZAM를 설립, 온산제련소 부근 5700평 부지에서 이달부터 2022년 10월까지 총 1527억원을 투자해 동박 생산능력 1만3000톤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이종형 연구원은 “현재 동박 가격이 1톤당 1500만원 수준임을 고려하면 1만3000톤은 매출액 195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다.</p><p>이 연구원은 “국내 동박 업체들이 올해 예상하는 영업이익률이 10~20% 내외이고, 고려아연은 동박의 원·부재료인 전기동·황산을 자체 생산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기대할 수 있는 영업이익률도 두 자릿수 이상이 될 것”이라며 “고려아연이 현재 5만톤의 전기동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주로 구리스크랩을 원재료로 연간 2만5000톤의 전기동을 생산·판매하고 있음을 참작할 때 향후 동박 생산능력도 3만~5만 톤까지 추가증설이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p><p>그는 “현재 고려아연은 고순도의 전기동을 직접 생산하는 전해기술까지 보유하고 있어, 구리이온이 전착될 타이타늄 드럼의 회전속도와 흘려주는 전류랑을 조절하면서 마이크론 단위의 일정한 구리막을 만드는 제박기술을 얼마나 빠르게 확보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국내 2차 전지용 황산니켈을 제조하는 자회사 켐코가 비록 후발주자였지만, 경쟁사들과 차별되는 기술력과 수익성을 이른 시일 안에 보여줬음을 생각하면 고려아연의 동박사업도 기존 업체들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p><p>이어 “지난 2015년까지 진행된 제2비철단지 증설투자이후 성장투자가 정체되면서 밸류에이션 하락 국면이 진행됐다”라며 “성장산업인 이차전지 소재사업 진출은 향후 가치 상승에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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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55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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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0 10: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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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부문 첫 분기 1조원 수준 매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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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3/img_20200313084419_36e3af68.jp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13일 삼성SDI에 대해 올해 3분기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전환으로 첫 분기 1조원 수준 매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p><p>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SDI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 2조2000억원, 영업이익 478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실적 부진이 전망된다”라고 밝혔다.</p><p>김현수 연구원은 “전기차 배터리 부문의 경우 가동률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매출 반영은 전기차 신차 출시가 본격화되는 2분기 이후부터 시작되며 1분기 전기차 배터리 수익성은 악화될 전망”이라며 “다만 2분기부터 수익성이 개선돼 3분기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p><p>김 연구원은 “편광 필름 및 OLED 소재 부문의 경우 1분기 전통적 비수기에 진입하며 매출 부진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편광필름 시장 경쟁 심화 및 삼성디스플레이 LCD 다운사이징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폭은 전년 동기보다 확대된 -16%로 전망된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올해 연간 실적은 매출 11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8233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전망된다”라며 “삼성디스플레이 지분법 이익 역시 전년 대비 79% 증가하며 EPS는 전년 대비 246%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전환은 첫 분기 1조원 수준 매출이 예상되는 3분기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리튬이온전지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삼성SDI 유럽 전기차 주요 고객사들이 전기차 신차 출시 스케줄 변동사항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 흑자 전환 전망은 유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p>그는 “삼성SDI의 현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대비 PER 16배로 최근 3년 평균 하단보다 낮은 수준이며 EV/EBITDA는 12배로 역시 3년 평균 최하단으로 지나친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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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53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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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3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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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0 15: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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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블유게임즈,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로 하락세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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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155339_ec7aa55e.jpg" alt=""></figure></div><p>신한금융투자는 12일 더블유게임즈에 대해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될 경우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측했다.</p><p>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15억원, 41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6%, 5.5% 증가할 전망”이라며 “인수 회사(DDI)의 대표 게임 더블다운카지노(DDC)의 안정적 성장세가 돋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p>이문종 연구원은 “전체 결제액의 약 60%를 차지하는 DDC의 매출 순위는 지난해 3분기 이후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DDI 별도 기준 결제액은 7110만 달러로 인수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p>이 연구원은 “더블유게임즈 본사(DUG)는 올해 1분기 별도기준 결제액은 3983만 달러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된다”라며 “지난해 4분기까지 본사 결제액이 4개 분기 연속 감소하는 등 좋지 못한 상황이 이어졌으나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로 하락세가 마무리된 것”으로 판단했다.</p><p>그는 “대부분의 매출이 소셜카지노에서 나오고 있고 매출의 80% 이상이 북미지역에서 발생한다”라며 “북미지역에서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될 경우 게임 이용 시간 증가와 함께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내다봤다.</p><p>이어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라 결제액 상승의 효과도 증폭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p>그는 “투자 포인트는 지속적인 주가 하락에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저평가 영역에 도달해 있으며 코로나19 관련 이슈와 상관없는 펀더멘털 개선이 기대된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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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34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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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3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202003121433216626.jpg</image>
            <pubDate>Thu, 12 Mar 2020 14: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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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맘스터치 노조 “외주전환 안돼“ VS 본사 “전혀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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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141928_3d68e19e.jpg" alt=""></figure></div><p>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와 노동조합의 갈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p><p>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 해마로푸드서비스지회(노조)는 12일 해마로푸드에 매매계약서의 고용안정 확약을 파기하는 진천 물류창고 외주 전환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p><p>노조는 “지난 3개월 동안 해마로푸드가 사모펀드로 넘어간 뒤 끊임없이 노사 간의 갈등을 유발했다”라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사측에 있다”고 주장했다.</p><p>그러면서 노조는 회사 측이 멀쩡한 진천 물류센터를 도급으로 전환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했다. 진천 물류센터는 해마로푸드서비스가 2014년 제조공장과 함께 준공했다.</p><p>본사 직영 물류센터를 도급으로 전환하면 진천 물류센터 정규직원들은 외주화로 인해 비정규직의 한 형태인 간접고용 노동자가 된다고 노조는 설명했다.</p><p>노조는 “사모펀드가 정현식 전 회장과 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직원들의 고용 안정을 확약했고, 전체 직원들에게 공지했다. 임원을 제외한 해마로푸드서비스 직원의 고용 관계를 유지하고, 근로조건을 불이익하게 변경하지 않겠다는 내용이었다”라고 밝혔다.</p><p>노조는 “고용안정과 처우 보장은 계약서에도 명기했던 사안임에도 사모펀드는 물류센터 직원들의 고용안정 약속을 계약서 잉크가 채 마르기 전에 버리려 한다”고 지적했다.</p><p>노조는 “진천 물류센터의 정규직 노동자들을 외주로 넘겨 비정규직의 한 형태인 간접고용 노동자로 전락하는 사태를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p><p>해마로푸드서비스 관계자는 “노조의 주장에 따른 진천 물류공장 외주전환은 사실이 아니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다. 전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143449_a6672d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맘스터치 로고와 햄버거 / 맘스터치</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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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31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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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2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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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0 11: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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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세계,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영향 있으나 가장 빠른 회복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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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111258_be48face.jpg" alt=""></figure></div><p>유진투자증권은 12일 신세계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으로 1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나, 상황 완화 이후 가장 빠른 회복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p><p>주영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0%, -58.7% 감소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백화점과 면세점 모두 매출 부진을 피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p>주영훈 연구원은 “백화점 기존점 매출액은 10% 가량 역신장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1월 영업상황은 긍정적이었으나, 2월은 일부 점포들의 휴무 및 방문자 수 감소로 아쉬운 모습이 나타났으며 3월 역시 공휴일 수가 2일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회복을 낙관하기는 어렵다”라고 분석했다.</p><p>주 연구원은 “면세점 또한 코로나19 사태 이후 매출액이 약 40% 감소한 상황”이라며 “다만 지난해 사용권자산 손상차손을 인식한 결과, 분기별 감가상각비가 약 150억원 가량 감소하기 때문에 영업손실 규모자체는 우려 대비 크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했다.</p><p>그는 “코로나19 이슈를 제외하면 신세계의 경쟁력이 변화된 부분은 없다고 판단되며, 상황이 완화될 경우 가장 빠른 속도로 매출액이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p>그는 “백화점 명품 카테고리는 2월달에도 여전히 10% 이상의 성장을 거둔 것으로 확인되며, 체크·신용카드 등 사용액에 대한 한시적 소득공제율 확대 정책을 감안할 때 4월 이후 의류·잡화부문도 회복이 예상된다”라며 “면세점 또한 코로나19 이전까지 보여준 압도적 성과를 볼 때 구매 대기수요가 충분히 존재한다고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1분기 부진을 반영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나, 코로나19 상황 완화 이후 가장 빠른 회복세가 기대된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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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23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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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2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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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0 11: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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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코웨이, 렌탈 품목 다변화에 따라 지속 성장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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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103056_7c9bda64.png" alt=""></figure></div><p>미래에셋대우는 12일 코웨이에 대해 최대주주가 넷마블로 변경되면서, 그룹 리스크 해소와 중장기적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p><p>이재광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코웨이의 최대주주가 올해 2월 웅진씽크빅에서 넷마블로 변경됐다”라며 “넷마블은 지분 25.08%를 주당 94000원, 1조7400억원에 매입했다”라고 밝혔다.</p><p>이재광 연구원은 “넷마블의 경영권 매입은 2018년 웅진그룹의 코웨이에 대한 재인수 이후 불거졌던 그룹 리스크를 완화시켜줄 것으로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는 넷마블이 게임 사업에서 확보한 빅데이터 분석 및 운영 노하우를 제품에 접목시키는 스마트홈 사업 확장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p><p>이 연구원은 “국내 렌탈 사업은 정수기로 필두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1인 가구·맞벌이 가구 등이 주된 소비층으로 부상하면서 시간을 아끼고 편의성을 확보할 수 있다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다”라며 “렌탈 품목의 다변화가 이뤄짐에 따라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코웨이는 확고한 1위 사업자로서의 이점을 바탕으로 렌탈 품목을 확대하며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최근 매트리스가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에 이어 메가 렌탈 품목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설명했다.</p><p>그는 “코웨이 말레이시아 법인은 지난해 매출액 5260억원으로 2012년 이후 연평균 38% 고성장 중이며, 계정수도 지난해 135만개로 2012년 이후 연평균 41% 증가하는 중”이라며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강력한 코디 시스템을 통한 렌탈 품목 확대를 통한 성장도 기대된다”라고 내다봤다.</p><p>그는 “말레이시아 성공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인접국인 인도네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라며 “소득수준이 높은 자카르타 지역 위주로 렌탈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2억7000명의 인구를 감안하면 중장기적 성장 잠재력은 매우 높다”라고 분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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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21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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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1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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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0 10: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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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마블, 7대죄 글로벌 일매출 13억원 수준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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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100348_2c4368b5.jpg" alt=""></figure><div></div>케이프투자증권은 12일 넷마블에 대해 ‘일곱개의 대죄’의 글로벌 시장에서 유의미한 흥행을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평가했다.</p><p>이경일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넷마블의 대표작 ‘일곱개의 대죄’(이하 7대죄)는 지난 10일 신규 SSR 캐릭터 멀린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주요 국가별 매출순위가 급등했다”라고 밝혔다.</p><p>이경일 연구원은 “멀린 업데이트 효과로 현재 7대죄의 글로벌 일매출은 약 13억원 수준까지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이는 글로벌 흥행 여부 판단의 기준이 되는 ‘서머너즈 워’의 매출을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p><p>이 연구원은 “7대죄는 지난 3일 글로벌 출시 이후 다운로드 300만건을 돌파한 상태며,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으로 DAU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CCG 장르 특성상 향후에도 다양한 신규 캐릭터 및 업데이트를 추가하면서 견조한 매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특히 스토리텔링 기반의 비주얼 노벨 요소, 전략적 자유도가 높은 전투가 주요 흥행 요인으로 작용할 만큼 스토리와 자유도를 중시하는 북미/유럽 시장에서 흥행이 장기화될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최초의 배틀로얄 MMORPG 신작인 ‘A3:스틸 얼라이브’가 국내 출시 예정인 가운데, 전일 진행된 사전 다운로드에서 5시간 만에 국내 iOS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다”라며 “자체 IP를 활용한 신작으로 유의미한 흥행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p><p>이어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겟팅한 만큼 글로벌 출시시점은 L2R(국내출시 후 6개월)보다 빨라질 전망이며, 적극적인 e스포츠 사업 전개로 라이프사이클이 확대될 전망으로 올해 4분기 공식 리그 개최도 계획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블소 레볼루션부터 넷마블은 유저 친화적 과금모델로 다수의 중과금 유저를 타겟팅하는 수익화 전략을 추구하고 있으며 자체 IP 기반 신작출시도 본격화되고 있다”라며 “상반기 출시 예정인 주요 기대작들의 글로벌 흥행과 자체 IP 비중 확대로 넷마블의 이익체력은 분기 영업이익 800억원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측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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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18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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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1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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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0 1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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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J, CGV를 제외한 사업군 대부분 코로나19 영향 수혜군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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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090707_afd343e6.jp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12일 CJ에 대해 올해 그룹 구조조정에 따른 사업 안정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p><p>심원섭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CJ는 지난해 4분기 제일제당의 가공식품 고성장과 대한통운의 판가 인상 및 물량 증가 효과로 연결매출 8조9000억원, 영업이익 3739억원을 달성하며 영업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라고 밝혔다.</p><p>이어 “CGV 터키 마르스엔터 관련 영업권 손상차손 1272억원, TRS 평가손실 715억원이 반영되어 순적자 1542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라고 덧붙였다.</p><p>심원섭 연구원은 “제일제당은 미국 슈완스 인수효과 반영 및 글로벌 가공식품 고성장, 글로벌 축산가격 급등으로 턴어라운드했다”라며 “대한통운은 판가 인상 및 물량 확대에 다른 레버리지 효과, 운영 고도화 등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역대 최고 이익을 달성했다”라고 설명했다.</p><p>심 연구원은 “CJ ENM은 커머스와 영화/음악시장이 고성장한 반면, 방송광고시장 부진으로 미디어 부문의 부진으로 수익성이 제한됐다”라며 “CGV는 글로벌 전 사업장 호실적으로 두자릿수 성장을 이뤘으며, 전사적 강화정책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라고 분석했다.</p><p>또한 “프레시웨이는 양호한 수주 및 구매통합 효과로 단체급식, 식자재 유통 호조세를 보인 반면 일회성 요인(축육 재고손실)이 반영됐다”라며 “올리브영은 점포수 및 기존점 매출 증가 등으로 외형 성장을 이뤘으며, 수익성 중심의 출점 전략으로 매장 간 매출 간섭효과가 개선됐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코로나19로 인해 CGV는 큰 타격이 불가피하나 가공식품, 택배 등 다른 사업군은 대부분 수혜군으로 판단된다”라며 “유휴부지 매각 등 구조조정과 그룹의 성장핵심을 외형에서 수익성으로 전환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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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16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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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1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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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0 09: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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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두산, 두산중공업의 경영부진 당분간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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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083701_8cd3744e.pn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12일 두산에 대해 그룹의 중간지주 역할을 하는 두산중공업의 경영부진이 그룹 전체의 자원배분에 큰 제약조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p>심원섭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의 주력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의 일부 휴업 검토 뉴스에 두산중공업 및 두산의 주가가 급락했다”라고 밝혔다.</p><p>심원섭 연구원은 “두산중공업 대표이사가 노조에 ‘경영상 휴업’을 위한 노사 요청서를 보낸 것이 발단”이라며 “두산중공업은 최근 수 년간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 공장가동률이 50%대로 하락했으며 가스터빈 국산화, 풍력, 수소 등 사업 다각화를 위해 노력 중이나 높은 부채비율이 부담인 상황”이라고 분석했다.</p><p>이어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됐던 원전, 석탄화력 프로젝트의 취소로 기대했던 수주가 무산되며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p>심 연구원은 “두산중공업은 지주사 NAV 비중이 하락해 28%에 불과하나, 사실상 그룹의 중간지주이기 때문에 지배구조상 중요한 위치이나, 두산의 지배구조상 단점이 존재한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밥캣과 인프라코어의 이익이 두산중공업에 귀속되나, 두산중공업 자체의 재무 부담 때문에 자금이 두산으로 흘러가지 못하고, 전자·산업차량·모트롤·정보통신 등과 같은 고수익성 사업을 영위하고 있지만 매분기 1300원의 DPS 때문에 자회사의 투자재원은 부족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이에 그룹의 허리역할을 해야하는 두산중공업의 경영부진은 그룹 전체의 원활한 자원배분에 큰 제약조건으로 작용한다”라고 말했다.</p><p>그는 “NAV 급락, 솔루스 및 퓨얼셀 분할상장으로 적용 할인률 확대가 정당화되기 때문에 목표주가를 하향한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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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149</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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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9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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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0 16: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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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두투어, 2분기 중반까지 여행수요 급반등 가능성 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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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1/img_20200311153555_b2a544c1.jpg" alt=""></figure></div><p>이베스트투자증권은 11일 모두투어에 대해 아웃바운드 여행뿐만 아니라 인바운드 호텔, 일본법인 등 여행업 전반의 수요 급감이 분기 영업일수의 절반을 넘어섰다고 판단했다.</p><p>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분기 대비 -47.1% 감소한 488억원으로 낮아진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본업인 아웃바운드 여행뿐만 아니라 인바운드 호텔, 일본법인 등 여행업 전반의 수요 급감이 분기 영업일수의 절반을 훌쩍 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p>김현용 연구원은 “전사 인력의 2개 조 편성 및 월 교대 근무를 통한 인건비 절감, 임차료 지급 시점 지연 협상을 통한 유동성 확보, 정부의 지원금 등을 감안해도 현재 업황은 유사 이래 최악이라 할 만큼 나쁜 상황”이라고 말했다.</p><p>김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1~2월 합산 패키지 송출객 수는 16만 6000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41.6%로 급감한 상태”라며 “3월도 전년 동월 대비 70~80%대 감소가 불가피해, 1분기는 전년 동기대비 별도매출 반 토막 수준을 각오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p><p>그는 “비용 통제로 유의미한 이익방어를 할 수 있는 구간은 지났으며 100억원이 넘는 연결적자가 예상된다”라며 “또한 2분기 중반까지도 여행수요의 급반등 가능성은 낮아 상반기 실적 공백이 크게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8% 하향 조정한다”라며 “코로나19 여파 실적 반영의 결과 올해 실적 전망치를 대폴 하향한 점에 기인하며, 코로나19 종식과 여행 예약률의 반등을 확인한 이후 여행주 매수 접근이 유효할 것”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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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94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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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8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1/202003111427105874.jpg</image>
            <pubDate>Wed, 11 Mar 2020 14: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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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전력, 유가 하락으로 1조원 이상의 비용 감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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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1/img_20200311142657_28cf3de3.png" alt=""></figure></div><p>미래에셋대우는 11일 한국전력에 대해 유가 하락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며, 장기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전기요금에 대한 불확실성 제거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p><p>류제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최근 유가 하락으로 올해 누적 평균 유가는 약 7% 가량 하락하고 있는 상태이며, 유가 10% 하락 시 한국전력은 1조원 이상의 비용 감소가 예상된다”라고 밝혔다.</p><p>류제현 연구원은 “유가 하락은 유류 연료비 절감 외, LNG 연료 및 SMP에 3~6개월의 시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라며 “유가는 올해들어 지속적으로 하락 추세를 보였고 원전 가동률도 개선됐기 때문에 실적 개선은 올해 1분기에 시작돼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진단했다.</p><p>이어 “올해 및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85%, 57%로 상향 조정한다”라고 덧붙였다.</p><p>류 연구원은 “한국 전력의 실적 개선 가능성은 분명 주가에는 호재이나, 장기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전기요금에 대한 불확실성 제거가 선행돼야 하며 구입전력비 연동제 실시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돼야 한다”라며 “외부 변수와 관계 없이 환경 관련 비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이를 위해서는 한국전력의 실적이 자체적으로 투자보수율을 충족할 만큼 개선돼야 한다”라며 “구체적으로 연간 영업이익 4~5조원 가량을 달성한다면 구입전력비 연동제 논의가 가능한 상황으로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원전 가동률 개선에도 불안했던 실적 전망은 유가의 급격한 하락을 맞아 실적 개선 가능성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라며 “최근 유가 하락으로 반등했지만 한국전력의 주가는 여전히 PBR 0.2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이라고 말했다.</p><p>다만 “코로나19의 영향이 본격화되면서 올해 1분기와 2분기 매출에도 일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라며 “경기 개선세가 둔화되면서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우려할 만 하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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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887</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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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8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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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0 13: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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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 코로나19 확산에 의한 실적둔화 가능성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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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1/img_20200311123042_a069c048.jp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11일 카카오에 대해 코로나19 확산이 미치는 영향은 광고사업 일부분에 제한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며, 톡보드 매출 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예측했다.</p><p>이경일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의한 경기둔화로 기업들의 마케팅비 집행규모 축소 및 지연이 예상된다”라며 “이로 인해 올해 1분기 국내 광고 시장의 성장세도 다소 둔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p><p>이경일 연구원은 “반면 온라인 활동 시간 증가로 커머스와 콘텐츠(웹툰, 뮤직, 게임 등) 사업부문에서는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라며 “카카오의 실적개선을 주도하고 있는 톡보드의 경우 고객군이 SME로 확대되면서 광고주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영향이 미미하다”라고 판단했다.</p><p>이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은 광고사업 일부분에 제한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며 톡보드 매출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p><p>그는 “카카오페이는 삼성화재와 함께 디지털 보험사 JV 설립에 대한 예비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라며 “캐롯손해보험의 설립 사례를 감안할 때, 빠르면 올해 2분기부터 영업 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p>그는 “JV는 카카오페이가 최대주주로서 경영권을 보유하고 카카오와 삼성화재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는 구조”라며 “구체적 사항은 협의 중이나 카카오페이와 카카오의 지분율은 70% 내외, 삼성화재의 지분율은 15% 이상으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했다.</p><p>그는 “카카오페이가 설립할 디지털 보험사는 향후 앤트파이낸셜과 유사하게 P2P 보험을 기반으로 성장할 전망”이라며 “P2P 보험은 상호 부조와 재보험이 결합된 형태로 도덕적 해이와 역선택을 감소시킬 수 있어 최근 인슈어테크 산업에서 부각되고 있으며,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7월 국내 최초 크라우드 보험 스타트업인 인바이유 인수로 경영권을 확보한 상태”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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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857</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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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7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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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0 10: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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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빙그레, 4분기 영업 적자폭 크게 축소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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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1/img_20200311100839_acf35d74.png" alt=""></figure></div><p>IBK투자증권은 11일 빙그레에 대해 오프라인 유통채널이 주된 판로이기 때문에 코로나19로 인한 1분기 감익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p><p>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빙그레의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8.6% 증가한 1871억원, 영업이익은 15억원 적자를 기록했다”라며 “이는 매출액 컨센서스 1813억원, 영업이익 컨센서스 39억원 적자를 상회하는 수치”라고 밝혔다.</p><p>김태현 연구원은 “냉장 및 냉동 부문 모두 양호한 판매 실적을 거뒀고, 무엇보다 작년에는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과급을 지급해 이익 감소가 컸던 2018년 4분기 실적이 기저효과로 작용했다”라고 설명했다.</p><p>김 연구원은 “냉장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7.6% 증가한 1247억원을 기록했다”라며 “외형 성장의 주 요인은 바나나맛우유 가격 인상 효과와 더불어 작년 6월 출시된 바나나맛우유 키즈 판매 호조 덕분으로 파악된다”라고 분석했다.</p><p>이어 “컵커피를 비롯해 구조적인 수요 부진을 겪는 발효유와 주스 품목도 소폭 회복세를 나타냈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냉동부문 매출액은 574억원으로 2018년 4분기 대비 7% 증가했다”라며 “4분기가 연중 비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겨울 강추위없이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빙과류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해석된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812억원, 영업이익은 58억원으로 추정된다”라며 “오프라인 유통채널이 빙그레의 주된 판로임을 고려하면 코로나19 사태가 2~3월 실적에 변수로 작용할 여지가 높아진 상황”이라고 예측했다.</p><p>또한 “바나나맛우유 가격 인상 효과로 이익 증가폭이 컸던 지난해 1분기 실적에 대한 역기저 부담도 존재한다”라고 말했다.</p><p>그는 “3월 이후 국내 코로나19 사태가 완화 국면에 진입한다고 가정하면, 지난해 여름 성수기 실적이 부진했기 때문에 올해 연간 기준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라고 진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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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77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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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7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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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0 10: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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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적자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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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1/img_20200311092540_ef46072e.jpg" alt=""></figure></div><p>IBK투자증권은 11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1분기 영업 적자가 원/달러 환율과 LCD TV 패널 가격 상승에 따라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p><p>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7% 감소한 5조3310억원”이라며 “출하 면적은 지난해 4분기 대비 18.5% 감소한 7470K㎡, ASP는 지난해 4분기 대비 0.7% 상승한 610달러/㎡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p><p>김운호 연구원은 “ASP 상승은 최근 TV패널 가격 상승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점을 반영했으며, 올해 1분기 영업적자는 지난 분기 대비 소폭 개선될 것”이라며 “원/달러 환율과 LCD TV 패널 가격 상승에 따른 영향으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다.</p><p>김 연구원은 “코로나19 조기 안정화 여부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최근 LG디스플레이의 대내외 영업환경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LCD 패널 가격 상승세가 2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비용구조가 나쁜 국내 LCD 라인의 정리로 수익성 개선 속도는 빠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진단했다.</p><p>이어 “POLED 생산능력이 2분기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지난 연말 자산 손상 처리로 감가상각비에 대한 부담도 크게 낮아졌다”라며 “광저우 OLED 양산 시기는 계속 늦어지고 있지만, 2분기 양산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연간 TV 출하는 600만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현재 주가의 급격한 하락은 실적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수준으로 보인다”라며 “그러나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LCD 패널 가격 상승세 유지와 대형 OLED 신규 라인 가동으로 외형 성장의 발판이 마련됐다”라고 판단했다.</p><p>또한 “초기 비용구조 악화는 생산 효율성으로 빠른 시일 내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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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74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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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7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1/202003110849054126.jpg</image>
            <pubDate>Wed, 11 Mar 2020 10: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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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롯데정보통신, 롯데온으로 유통 사업 중심 온라인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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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1/img_20200311084423_ef45b4a5.jpg" alt=""></figure></div><p>IBK투자증권은 11일 롯데정보통신에 대해 유통 사업 부문의 인터넷 강화를 통해 관련 솔루션 수주가 증가할 것이라고 평가했다.</p><p>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정보통신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1% 증가한 1885억원, 영업이익은 2.5% 늘어난 5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외부인 출입 금지, 재택근무 등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에 인력 기반의 매출 둔화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p><p>이승훈 연구원은 “아직 코로나19 리스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1분기 실적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진단했다.</p><p>이 연구원은 “2분기부터 롯데그룹 관계사들과의 사업 계약이 확정되고 대규모 수주가 발생하면서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2월 500억원 규모의 학교 스마트단말기 도입 사업을 수주한다”라며 “롯데정보통신의 지분이 40%이기 때문에 3분기 초까지 약 200억원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라고 판단했다.</p><p>이어 “롯데호텔&amp;리조트 글로벌 ERP 통합시스템 구축 사업이 138억원으로 확대되면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롯데그룹의 최고 경영진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유통 사업에서 인터넷과의 융합을 다시 강조했다”라며 “올해 안에 마트, 슈퍼, 하이마트, 백화점 등 수익성이 낮은 약 200개 점포를 폐쇄하는 반면 온라인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재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7개 쇼핑 채널을 통합한 온라인 쇼핑몰 롯데온(ON)을 3월 29일에 공식 오픈할 예정”이라며 “분리된 온라인 쇼핑을 일원화하면서 옴니채널 전략을 구현할 예정이며, 오픈마켓 기능 강화 및 해외직구, 새벽배송 등 최신 이커머스 사업이 결합되기 때문에 롯데정보통신의 관련 솔루션 수주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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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733</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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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6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202003101604458106.jpg</image>
            <pubDate>Tue, 10 Mar 2020 16: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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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진테크, 내년 1분기 실적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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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img_20200310155629_4e779f0a.jp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10일 유진테크에 대해 올해 고객사의 D램 투자 확대로, 전공정 장비 중 실적 성장이 가장 클 것이라고 예측했다.</p><p>박성순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유진테크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될 전망”이라며 “삼성전자의 시안 투자가 지속되고 있고 SK하이닉스의 우시 미세화 전환도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p><p>박성순 연구원은 “자회사 유진머트리얼즈 또한 견조한 수요세를 지속 중이나, 코로나19로 인해 증설 속도가 지연될 경우 장비 매출 인식 시기도 늦어질 여지가 있다”라며 “이 경우 실적은 당사의 추정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판단했다.</p><p>박 연구원은 “유진테크의 LPCVD 장비는 D램 미세화 추세와 함께 공정수 확대가 진행 중”이라며 “내년에는 Large Batch ALD 장비로 적용 공정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p><p>그는 “업계 D램 투자는 올해도 보완투자 이상의 CAPA 증설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내년 수요 대응을 위한 투자가 빠르면 하반기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있고, 내년 투자 규모는 올해 대비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p>이어 “D램향 매출 비중이 높은 유진테크의 수혜가 기대된다”라며 “내년 고객사의 D램 투자와 신규 장비로 전공정 장비 중 실적 성장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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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63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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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5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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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0 15: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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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하이닉스, 코로나19로 인한 이익 훼손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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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img_20200310144258_9b127f98.jp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10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메모리 수요 우려가 존재하지만, 서버 수요는 매우 견조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p><p>박성순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1분기 PC와 모바일은 코로나19로 인한 생산 차질로 수요 리스크가 존재하나, 서버 수요는 견조세를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p><p>박성순 연구원은 “D램의 서버 수요는 견조하나 비수기인 PC와 모바일이 코로나19로 인해 추가 하방 압력이 있다”라며 “Bit Growth는 전분기 대비 -8.2% 하락이 예상되며, 낸드는 모바일 수요가 다소 부진하나 SSD 견조세를 보인다”라고 말했다.</p><p>박 연구원은 “중화권 스마트폰 생산 정상화가 지연되면 오더컷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나, 수요가 좋은 서버향으로 CAPA 할당량(Allocation) 이동이 진행 중으로 모바일발 수요 충격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모바일 수요 부진에도 서버 수요는 매우 견조한 상황으로, 미국 Cloud 업체의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가 예정되어 있고 코로나19로 인한 클라우드 기반 재택 근무 수요 증가 역시 서버 수요에는 긍정적”이라며 “D램 공급 제한으로 인한 가격 상승을 염두에 둔 재고 축적 수요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서버 수요 강세로 서버 D램 가격은 2분기 큰 폭의 상승이 예상되며, 2분기 D램 혼합평균판매단가(Blended ASP)는 전분기 대비 약 10% 이상 상승할 전망”이며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업계 D램 웨이퍼(Wafer) CAPA는 CIS 전환 등으로 인해 감소할 예정임을 감안하면 D램 가격 상승세는 하반기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올해 매출액은 33조7200억원, 영업이익은 7조7000억원으로 추정된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한 이익 훼손 영향은 미미하다고 판단되며, 이번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여유도 생길 것”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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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58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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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5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202003101352422771.jpg</image>
            <pubDate>Tue, 10 Mar 2020 14: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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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모바일 수요 부진에도 서버 수요로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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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img_20200310135214_b8d3fc86.jp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모바일 수요 우려가 큰 상황이나, 견조한 서버 수요가 이를 상쇄할 것이라고 예측했다.</p><p>박성순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1분기 반도체 부문은 코로나19에도 큰 변동이 없는 상황”이라며 “공급 차질이 없는 가운데 수요에서도 큰 변화가 감지되지 않고 있으며, 특히 서버 수요는 견조세가 유지되고 있다”라고 밝혔다.</p><p>박성순 연구원은 “D램과 NAND 모두 계절적 비수기로 인한 예상 범위 내의 Bit Growth 감소가 예상되는 반면, NAND 가격은 상승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D램 역시 서버 D램을 중심으로 가격 반등이 시작됐다”라고 말했다.</p><p>박 연구원은 “DP는 OLED 비수기에 진입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LCD TV 패널 가격 상승은 긍정적”이라며 “다만 CAPA를 크게 감소시킨 삼성전자의 수혜는 미미하며 중화권 중저가폰 수요 감소로 Rigid OLED 가동률은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IM은 스마트폰 출하량이 예상치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갤럭시 S20 울트라와 Z플립 판매 호조에 따른 믹스 개선으로 ASP는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1분기 전부문에서 코로나19의 영향은 제한적인 상황이며, 수요부진의 여파는 2분기 리스크로 작용할 것”이라며 “반도체는 중화권 스마트폰 생산 정상화가 지연되면 오더컷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판단했다.</p><p>이어 “중화권 스마트폰 부진은 Rigid OLED 수요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중국 점유율이 낮은 IM은 글로벌 수요 상황이 더 중요하며, 중국 스마트폰 생산 차질로 일부 반사이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수요 감소분으로 인해 서로 상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p>그는 “모바일 수요 부진에도 서버 수요는 매우 견조한 상황이며, 미국 클라우드 업체의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가 예정되어 있으며, 재택 근무 수요 증가 역시 서버 수요에는 긍정적”이라며 “D램 공급 제한으로 인한 가격 상승을 염두에 둔 재고 축적 수요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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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54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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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4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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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0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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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백화점, 면세점 입점으로 확장성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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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img_20200310110828_c00999bc.jpg" alt=""></figure></div><p>신한금융투자는 10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으로 분기 백화점 기존점 성량률이 9%가량 역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p><p>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이 인천공항 제1터미널 7구역(패션·잡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라며 “현대백화점 면세점은 인천공항 입점으로 면세 사업에 대한 확장성을 확보했다”라고 말했다.</p><p>박희진 연구원은 “기존 사업자의 7구역 연간 매출액은 영업손익 1500억원, -50억원 수준”이라며 “기존 코엑스점과 동대문점 예상 매출액이 각각 8000억원을 상회한다는 점에서 매출 추가 효과는 10%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p><p>박 연구원은 “손익 영향은 초기 비용을 감안 시(2020년 반영 예상 영업적자 약 40억원, 9월 오픈 가정) 7% 수준”이라며 “하지만 적자 확대 우려는 크지 않다. 2019년 면세 부문 영업적자는 743억원이었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공항점 제외 올해 예상 영업적자는 537억원(코엑스+동대문)이라며 “내년 예상 손익은 11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2021년 80억원 가량의 연간 공항점 적자를 고려해도 손익 개선 방향성 우려는 없다”라며 “면세 사업 확장성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제시한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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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41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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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3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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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0 10: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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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호텔신라, 면세점 매출 2분기 중 회복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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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img_20200310101925_6db32f74.jp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10일 호텔신라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상반기 실적 부진은 불가피하나, 2분기 중 면세점 업황 회복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p><p>이진협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한중 양국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유통업 중 가장 큰 악영향을 받고 있는 업태는 면세점”이라며 “따이공의 활동이 위축되면서 현재 전년 동기대비 -40% 수준으로 매출액이 감소한 상황”이라고 말했다.</p><p>이진협 연구원은 “항공기 운휴 및 감편에 따라 물리적으로 단절된 상황이기는 하지만, 인터넷 면세점을 통해 따이공의 주문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따이공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것을 방증한다”라고 분석했다.</p><p>이 연구원은 “양국의 코로나19 사태가 4월 이전까지 마무리된다면, 5월부터 면세점 매출은 다시금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하반기에는 지난해 연말에서 올해 연초까지 호텔신라의 주가에 반영됐던 기대감들이 일련의 이벤트로 인해 순차적으로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p><p>그는 “중국 양회를 통해 구체화될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은 중국 소비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시진핑 주석의 상반기 방한 가능성은 굉장히 낮아졌으나 우리 정부의 한중 관계 정상화를 위한 의지가 높기 때문에, 연중 방한은 아직까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라고 진단했다.</p><p>이어 “시진핑 주석 방한의 구체적 시그널이 나온다면, 지난해 연말부터 나타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현상이 다시 한번 재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상반기 실적 부진은 불가피한 상황이나, 2분기 중 면세점 업황 회복과 경기부양책에 따른 중국 소비 개선 기대감, 시진핑 주석 방한에 따른 한중 관계 개선 전망 등이 주가에 반영되며 하반기 빠른 주가 회복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은 일시적 이슈이며, 압도적인 소싱 능력을 바탕으로 한 호텔신라의 면세점 경쟁력이 훼손된 것은 아니다”라고 판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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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38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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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3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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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0 09: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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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마트, 코로나19 사태는 SSG닷컴 성장성 확대시킬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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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img_20200310093913_2cf1ee29.jp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10일 이마트에 대해 SSG닷컴은 코로나19 사태로 유입된 트래픽 리텐션을 유지할 역량이 있다고 평가했다.</p><p>이진협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마트 SSG닷컴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이커머스 주문 폭증을 경험하고 있다”라며 “중요한 것은 코로나19 사태로 유입된 트래픽의 리텐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에 달렸다”라고 말했다.</p><p>이진협 연구원은 “이번 사태는 식품/생필품 카테고리에 소비자 수요가 집중된 상황이며, 이러한 카테고리는 대형마트 중심의 온라인몰이 확실히 강점을 가지고 있는 상품군”이라며 “SSG닷컴의 상품 경쟁력이 소비자에게 부각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p><p>이 연구원은 “코로나19 사태에 앞서 우연히 NEO.3를 완공하여 경쟁사 대비 수도권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배송의 정시성을 지킨 것 역시, 소비자에게 긍정적 인상을 줬을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상품 경쟁력과 배송 경쟁력이 지난해 대비 올해 SSG닷컴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 요인들이었기 때문에 충분히 트래픽 리텐션을 유지할 수 있는 역량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라며 “이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은 SSG닷컴의 성장성을 더욱 확대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이커머스 주문이 폭주하면서, 쿠팡 입장에서는 타의에 의해 불가피한 외형 성장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라며 “주문 폭주에 따른 적자부담이 커진 쿠팡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는 상황에서 더욱 수익성 위주로 사업을 영위할 것”으로 내다봤다.</p><p>이어 “이러한 경쟁 강도 완화 상황에서 이마트 기존점 성장률 턴어라운드는 더욱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객단가의 부담을 주던 신선식품 물가지수 역신장세도 올해 들어 + 전환하는 모습이 나타났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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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35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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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3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202003100912044571.jpg</image>
            <pubDate>Tue, 10 Mar 2020 09: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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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세계, 경기 부양책에 따른 하반기 한중 소비회복 가능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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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img_20200310090517_e15edbff.jp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10일 신세계에 대해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백화점과 면세점의 상반기 실적 부진은 불가피하다고 진단했다.</p><p>이진협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핵심 사업부인 백화점과 면세점의 실적 부진은 상반기까지는 지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p><p>이진협 연구원은 “한국과 중국 모두 코로나19의 피해가 큰 상황”이라며 “이에 우리나라 정부는 이미 경기 부양책 카드를 꺼내 들었으며, 중국 정부 역시 양회 시점에 경기 부양책을 구체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라고 판단했다.</p><p>이 연구원은 “정부 지출 증가는 시차를 두고 민간 소비의 증가를 일으킨다”라며 “소비는 필수재보다 사치재에 집중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신세계가 양국의 경기 부양책 모두의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백화점 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둔화에 따른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 회복으로 2분기부터 즉각적으로 매출 회복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p><p>그는 “면세업 부문은 한-중간 항공기 노선이 최소 4월까지는 운휴나 감편에 들어간 상황이기 때문에, 일정 부분 회복이 지연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한중 양국의 코로나19 상황에 있어 충분한 안정성이 담보돼야만 다시금 정상화될 수 있을 것이며, 당사는 5월 중 면세업의 회복이 가시화될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라고 내다봤다.</p><p>그는 “코로나19는 일시적 이슈이며,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한국과 중국의 경기 부양책에 따른 소비 진작이 하반기에 나타난다면 신세계의 백화점업과 면세업이 모두 수혜를 볼 수 있다”라며 “이슈가 일단락될 경우 하반기 빠르게 주가 회복이 진행될 것”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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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34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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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1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202003091637446826.jpg</image>
            <pubDate>Mon, 09 Mar 2020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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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카이라이프, 밸류에이션 지표 역사적 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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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img_20200309163118_cfec7a9d.jpg" alt=""></figure></div><p>신한금융투자는 9일 스카이라이프에 대해 ARPU가 3개 분기 연속 상승세인데 반해 밸류에이션 지표가 역사적 저점을 보이며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다.</p><p>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별도 매출은 1645억원, 영업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2%, 7.0% 증가한 수치”라며 “코로나19로 영업활동이 제한적이며 가입자는 감소하지만, 가입자 유치비용(SAC)이 감소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p><p>홍세종 연구원 “핵심 지표 중 하나인 방송 ARPU(가입자당 월평균 매출액) 역시 3개 분기 연속 상승세를 지속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p><p>홍 연구원은 “그러나 이에 비해 밸류에이션 지표는 역사적 저점”이라며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6배에 불과하고,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5배”라고 설명했다.</p><p>그는 “배당성향 35%를 감안한 예상 배당수익률은 이제 5.5%를 육박한다”라며 “순현금을 제외한 영업가치가 1조6000억원으로, 415만명의 방송 가입자 규모를 감안하면 가입자당 가치는 4만원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M&amp;A 시장에서의 가치는 여전히 30만~40만원인만큼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이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400만명을 상회하는 전체 방송 가입자, 스카이라이프TV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 현저한 저평가 영역의 밸류에이션 등을 근거로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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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167</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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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1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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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20 14: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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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화학, 분사 여부 관계없이 배터리 부문 가치 확대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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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img_20200309142121_7dba3f4a.jpg" alt=""></figure></div><p>미래에셋대우는 LG화학에 대해 배터리 분사 여부와 관계없이 배터리 사업 가치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p>박연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지난주 언론에 따르면 LG화학은 배터리 분사계획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라며 “폴란드 수율 문제 등으로 배터리 마진이 기대보다 약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단기 실적이 더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p>박연주 연구원은 “배터리 분사 시 그동안 화학 부문의 불확실성 때문에 LG화학을 사지 못했던 투자자들이 배터리 부문에만 투자할 수 있어 투자자 수급측면에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던 상황”이라며 “분사가 중단될 경우 이러한 기대는 다소 약화될 수 있다”라고 판단했다.</p><p>박 연구원은 “분사 여부에 관계없이 LG화학의 배터리 부문 가치는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상황”이라며 “지난주 GM에서도 대규모 전기차 투자를 발표한 것처럼 테슬라 효과가 강화되면서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전략은 가속화 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p><p>그는 “이 과정에서 글로벌 탑티어 배터리 업체인 LG화학의 사업 가치는 확대되는 상황”이라며 “단기적으로 폴란드 수율 문제, 바이러스 이슈 등으로 실적에 부정적 영향이 있으나 이는 구조적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p><p>이어 “최근 수주되는 배터리 물량들은 수익성이 좋은만큼 중기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p><p>그는 “결론적으로 배터리 분사 여부에 관계없이 LG화학의 배터리 사업 가치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전략 가속화, 추가적인 배터리 수주 및 JV발표 등 긍정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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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123</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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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0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202003091118597763.jpg</image>
            <pubDate>Mon, 09 Mar 2020 1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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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셀트리온헬스케어, 미국시장 내 실적성장 가시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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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img_20200309111845_9fce39bd.jpg" alt=""></figure></div><p>유진투자증권은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마진율 높은 트룩시마와 허쥬마 판매 본격화로 실적 성장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p><p>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136억원, 428억원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 대비 영업이익이 상회했다”라며 “특히 영업이익률은 2017년 4분기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로 회복됐다”라고 밝혔다.</p><p>한병화 연구원은 “램시마의 판가하락이 멈추면서 변동대가 발생이 미미했고, 마진율이 높은 미국향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판매가 시작된 것이 이익률 회복에 기인했다”라고 분석했다.</p><p>한 연구원은 “올해 미국시장이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실적 성장에 매우 중요하다”라며 “트룩시마, 허쥬마의 판매 본격화와 인플렉트라의 매출증가 가속화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p>그는 “트룩시마는 테바가 판매한지 2달 만에 점유율 두 자릿수를 달성했다고 밝혀 조기에 성공 여부가 확인 됐다”라며 “허쥬마에 대한 기대는 크지 않지만, 유럽에서 처방이 가장 많은 바이오시밀러이기 때문에 평년작 유지는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목표주가를 상향한다”라며 “이는 유럽 마케팅 업체들과의 계약 갱신으로 약가인하 하락 폭이 낮아지고, 트룩시마의 성공적 출시로 미국시장에서의 셀트리온헬스케어 시장확대 가시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이어 “독일, 영국 등에서 입찰이 시작된 램시마SC의 판매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가치 상승이 추가로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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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06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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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0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202003091047549606.jpg</image>
            <pubDate>Mon, 09 Mar 2020 10: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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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C코오롱PI, 최대주주 변경으로 향후 새로운 기회 및 배당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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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img_20200309104508_d9b21428.jpg" alt=""></figure></div><p>메리츠종금증권은 9일 SKC코오롱PI에 대해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아이폰 신규모델 출시를 앞두고 방열필름향 PI필름이 수요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판단했다.</p><p>주민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SKC코오롱PI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각각 14%, 15% 하회할 전망”이라며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중국 내 스마트폰 생산차질이 발생한 점을 감안하면 선방한 실적”이라고 진단했다.</p><p>주민우 연구원은 “FPCB향 PI필름이 관련 영향을 받아 부진할 전망이나, 방열필름향 PI필름은 아이폰 신규모델(아이폰9) 출시를 앞두고 꾸준한 주문이 이어지고 있어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라며 “1분기 PI필름 가동률 또한 70% 후반~80% 초반이 유지되고 있어 방열 필름 수요 강세를 뒷받침 한다”라고 설명했다.</p><p>주 연구원은 “아이폰9은 LCD를 탑재한 중저가 모델이지만, 아이폰8의 설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라며 “아이폰8은 애플이 방열필름 탑재량을 대폭 확대시켰던 모델이며, 올해 아이폰9 판매량은 최소 3000만대 이상으로 추정돼 방열필름향 PI필름의 실적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지난 3월 6일 글랜우드PE가 주당 3만8219원에 SKC코로롱PI 지분 54%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등극했다”라며 “최대주주가 PE라는 특성을 감안 시 PI필름의 적용처 확대, 고객사 확대, 비효율 제거 등 회사 가치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예상된다”라고 내다봤다.</p><p>이어 “배당성향의 확대도 기대된다”라며 “배당성향 100% 가정시 현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올해 4.6%, 내년 5.3%”라고 덧붙였다.</p><p>그는 “올해 1분기 일시적인 실적 하향을 반영해 순이익을 6% 낮췄으나, 최대주주 변경 프리미엄과 배당확대를 반영해 멀티플을 기존 24.8배에서 30.8배로 변경했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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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03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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