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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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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0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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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J CGV, 코로나19 여파로 수익성 악화 2분기까지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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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3/img_20200313142223_0c95d48a.jpg'  alt=''></figure></div><p>신한금융투자는 13일 CJ CGV에 대해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1분기 적자전환이 예상되며, 2분기까지는 수익성 개선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p><p>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CJ CGV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대비 43% 감소한 2665억원, 영업손실은 570억원으로 적자전환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p><p>홍세종 연구원은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 노력에도 코로나19 여파로 수익성 악화를 피하기 어려운 분기”라며 “1분기 국내 관람객은 48% 감소한 2900만명으로, 코로나19 여파가 기존 메르스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이라고 설명했다.</p><p>홍 연구원은 “배급사 역시 주작품 개봉 시기를 연기중이고 임차료, 인건비에서의 고정비 집행 효과로 별도 영업손실을 302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해외 사정도 좋지 않다”라고 말했다.</p><p>그는 “핵심 지역인 중국의 1분기 관람객은 90% 가까이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라며 “1월 24일을 기점으로 영화 상영이 중단된 상태로, 임차료 감면을 포함한 각종 협상 노력은 지속되고 있지만 단기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다”라고 판단했다.</p><p>이어 “중국의 영업손실은 302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라며 “베트남은 전년 대비 소폭 역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CJ CGV의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을 전년 대비 11.8% 내린 1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84.2% 내린 195억원으로 추정된다”라며 “2분기까지는 수익성 개선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극장에서의 코로나19 영향은 국내와 중국에서는 4월 전후로 완화될 전망이나 베트남, 터키 등은 부정적 영향이 좀 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2019년에 유치한 외부 자금은 신의 한수로 평가된다”라며 “3336억원의 자금 확보로 순자산이 6042억원까지 확대됐다. 올해 순손실에도 당분간 버틸 수 있는 기초 체력이 있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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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64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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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6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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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0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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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려아연, 글로벌 전해동박 수요 고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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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3/img_20200313120356_8fcf001d.png'  alt=''></figure></div><p>미래에셋대우는 13일 고려아연에 대해 전해동박 생산방식이 아연 제련과정과 유사하여 빠른 양산 기술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p><p>이재광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고려아연은 전일 공시를 통해 2차전지 배터리 소재인 전해동박 설비 투자를 공시했다”라며 “투자기간은 이달부터 2022년 10월까지이며, 생산능력은 연 1만3000톤 규모, 투자금액은 1527억원이다”라고 밝혔다.</p><p>이재광 연구원은 “고려아연은 100% 자회사인 KZAM을 설립해 관련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생산 설비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부근이다”라며 “전해동박 1만 3000톤은 50kwh 배터리를 장착한 EV를 약 18만대 정도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이며, 현재 가격 기준 예상 매출액은 약 2000억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p><p>이 연구원은 “전해동박은 구리를 황산에 녹여 전기분해 한 후 타이타늄 드럼에 전착시켜서 생산하는데, 이는 아연 제련과정의 전해공정과 유사하다”라며 “고려아연은 전해동박 생산에 있어 빠른 양산 기술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글로벌 전해동박 수요는 지난해 약 9만5000톤으로 추정되는데, EV 시장 성장에 따라 오는 2025년 약 77만톤으로 연평균 40% 수준의 고성장이 예상된다”라고 내다봤다.</p><p>그는 “고려아연의 전해동박 생산능력은 시장 수요에 맞춰 증설에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해 말 별도기준 2조원의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추가 투자에는 전혀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다.</p><p>또한 “경쟁사와 달리 핵심 원재료인 구리와 황산의 자체조달이 가능한 구조로 원가 경쟁력도 뛰어나다”라며 “연 5만톤 수준의 구리 제련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연 제련과정에서 120만톤의 황산 부산물로 생산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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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621</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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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5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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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0 12: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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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려아연, 이차전지 동박사업 진출로 밸류에이션 제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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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3/img_20200313111426_3823b773.png'  alt=''></figure></div><p>키움증권은 13일 고려아연에 대해 성장산업인 이차전지 소재사업 진출로 밸류에이션 제고가 기대된다고 말했다.</p><p>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고려아연이 이차전지 전해동박 신규투자를 공시했다”라며 “100% 자회사 KZAM를 설립했으며, 온산제련소 부근 5700평 부지에 이달부터 2022년 10월까지 총 1527억원을 투자해 동박생산능력 1만3000톤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이종형 연구원은 “동박가격은 LME 전기동가격과 연동되는데 현재 동박가격이 1톤당 1500만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1만3000톤은 매출액 195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라며 “국내 동박업체들이 올해 예상하고 있는 영업이익률이 10~20% 내외이고 고려아연은 동박의 원/부재료인 전기동/황산을 자체 생산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기대 영업이익률도 두 자릿수 이상으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했다.</p><p>이 연구원은 “고려아연이 현재 5만톤의 전기동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주로 구리스크랩을 원재료로 연간 2만5000톤의 전기동을 생산/판매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향후 동박 생산능력도 3만~5만톤까지 추가 증설이 예상된다”라고 내다봤다.</p><p>그는 “고려아연은 고순도 전기동을 직접 생산하고 있기 대문에 전해기술까지 보유하고 있다”라며 “구리이온이 전착될 타이타늄 드럼의 회전속도와 흘려주는 전류랑을 조절하면서 마이크론 단위의 일정한 구리막을 만드는 제박기술을 얼마나 빨리 확보하느냐가 관건”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고려아연은 비철관련 기술력이 뛰어나며, 국내 이차전지용 황산니켈을 제조하는 자회사 켐코도 비록 후발주자였지만 경쟁사들과 차별되는 기술력과 수익성을 보여줬음을 감안하면 동박사업도 기존 업체들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성장산업인 이차전지 소재사업 확대는 아직 비중은 크지 않다 하더라도 고려아연의 밸류에이션 제고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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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59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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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5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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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0 10: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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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매일유업, 4분기 컨센서스 하회했으나 주가 상승 여력 높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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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3/img_20200313094047_ab492e7d.jpg'  alt=''></figure></div><p>키움증권은 13일 매일유업에 대해 올해 다소 아쉬운 실적을 보였으나, 외형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크다고 평가했다.</p><p>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매일유업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9.2% 증가한 3563억원, 영업이익은 5.9% 늘어난 202억원으로 컨센서스 227억원을 11% 하회했다”라고 밝혔다.</p><p>박상준 연구원은 “수익성의 기대치 하회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지만 전반적인 외형 성장세와 제품 믹스 개선,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레벨을 보면 업종 내 주가 상승 여력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p><p>박 연구원은 “신제품인 셀렉스 관련 비용이 증가했고 판매수수료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는 등 수익성은 기대치보다 부진했다”라며 “매출액은 3분기 대비 양호했던 날씨 환경과 이커머스 채널 매출 호조, 셀렉스 판매 호조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9% 늘어난 것으로 추산된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신생아 수 감소로 인해 조제분유 매출은 부진하지만 커피 음료, 아몬드 브리즈, 상하목장 등 다른 음료 카테고리의 매출액은 호조를 보여주고 있다”라며 “올해 주가수익비율(PER)도 7~8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지난해 4분기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한 수익성은 아쉽지만, 외형 성장세와 제품 믹스 개선 등을 감안하면 업종 내 주가 상승 여력은 비교적 높은 편”이라며 “매일유업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1% 증가한 1조4643억원, 영업이익은 15.7% 늘어난 987억원으로 추정된다”라고 내다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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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56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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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5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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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0 10: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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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려아연, 2차전지용 동박 투자로 기업 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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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3/img_20200313091438_c0ad443b.png'  alt=''></figure></div><p>키움증권은 13일 고려아연에 대해 2차전지용 동박 투자 확정으로 밸류에이션 제고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p><p>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고려아연은 전일 이차전지 전해동박(Copper Foil) 신규투자를 공시했다”라며 “100% 자회사 KZAM를 설립, 온산제련소 부근 5700평 부지에서 이달부터 2022년 10월까지 총 1527억원을 투자해 동박 생산능력 1만3000톤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이종형 연구원은 “현재 동박 가격이 1톤당 1500만원 수준임을 고려하면 1만3000톤은 매출액 195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다.</p><p>이 연구원은 “국내 동박 업체들이 올해 예상하는 영업이익률이 10~20% 내외이고, 고려아연은 동박의 원·부재료인 전기동·황산을 자체 생산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기대할 수 있는 영업이익률도 두 자릿수 이상이 될 것”이라며 “고려아연이 현재 5만톤의 전기동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주로 구리스크랩을 원재료로 연간 2만5000톤의 전기동을 생산·판매하고 있음을 참작할 때 향후 동박 생산능력도 3만~5만 톤까지 추가증설이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p><p>그는 “현재 고려아연은 고순도의 전기동을 직접 생산하는 전해기술까지 보유하고 있어, 구리이온이 전착될 타이타늄 드럼의 회전속도와 흘려주는 전류랑을 조절하면서 마이크론 단위의 일정한 구리막을 만드는 제박기술을 얼마나 빠르게 확보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국내 2차 전지용 황산니켈을 제조하는 자회사 켐코가 비록 후발주자였지만, 경쟁사들과 차별되는 기술력과 수익성을 이른 시일 안에 보여줬음을 생각하면 고려아연의 동박사업도 기존 업체들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p><p>이어 “지난 2015년까지 진행된 제2비철단지 증설투자이후 성장투자가 정체되면서 밸류에이션 하락 국면이 진행됐다”라며 “성장산업인 이차전지 소재사업 진출은 향후 가치 상승에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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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55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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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0 10: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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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부문 첫 분기 1조원 수준 매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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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3/img_20200313084419_36e3af68.jp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13일 삼성SDI에 대해 올해 3분기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전환으로 첫 분기 1조원 수준 매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p><p>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SDI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 2조2000억원, 영업이익 478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실적 부진이 전망된다”라고 밝혔다.</p><p>김현수 연구원은 “전기차 배터리 부문의 경우 가동률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매출 반영은 전기차 신차 출시가 본격화되는 2분기 이후부터 시작되며 1분기 전기차 배터리 수익성은 악화될 전망”이라며 “다만 2분기부터 수익성이 개선돼 3분기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p><p>김 연구원은 “편광 필름 및 OLED 소재 부문의 경우 1분기 전통적 비수기에 진입하며 매출 부진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편광필름 시장 경쟁 심화 및 삼성디스플레이 LCD 다운사이징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폭은 전년 동기보다 확대된 -16%로 전망된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올해 연간 실적은 매출 11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8233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전망된다”라며 “삼성디스플레이 지분법 이익 역시 전년 대비 79% 증가하며 EPS는 전년 대비 246%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전환은 첫 분기 1조원 수준 매출이 예상되는 3분기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리튬이온전지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삼성SDI 유럽 전기차 주요 고객사들이 전기차 신차 출시 스케줄 변동사항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 흑자 전환 전망은 유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p>그는 “삼성SDI의 현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대비 PER 16배로 최근 3년 평균 하단보다 낮은 수준이며 EV/EBITDA는 12배로 역시 3년 평균 최하단으로 지나친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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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53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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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3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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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0 15: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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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블유게임즈,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로 하락세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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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155339_ec7aa55e.jpg'  alt=''></figure></div><p>신한금융투자는 12일 더블유게임즈에 대해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될 경우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측했다.</p><p>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15억원, 41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6%, 5.5% 증가할 전망”이라며 “인수 회사(DDI)의 대표 게임 더블다운카지노(DDC)의 안정적 성장세가 돋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p>이문종 연구원은 “전체 결제액의 약 60%를 차지하는 DDC의 매출 순위는 지난해 3분기 이후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DDI 별도 기준 결제액은 7110만 달러로 인수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p>이 연구원은 “더블유게임즈 본사(DUG)는 올해 1분기 별도기준 결제액은 3983만 달러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된다”라며 “지난해 4분기까지 본사 결제액이 4개 분기 연속 감소하는 등 좋지 못한 상황이 이어졌으나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로 하락세가 마무리된 것”으로 판단했다.</p><p>그는 “대부분의 매출이 소셜카지노에서 나오고 있고 매출의 80% 이상이 북미지역에서 발생한다”라며 “북미지역에서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될 경우 게임 이용 시간 증가와 함께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내다봤다.</p><p>이어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라 결제액 상승의 효과도 증폭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p>그는 “투자 포인트는 지속적인 주가 하락에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저평가 영역에 도달해 있으며 코로나19 관련 이슈와 상관없는 펀더멘털 개선이 기대된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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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34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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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3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202003121433216626.jpg</image>
            <pubDate>Thu, 12 Mar 2020 14: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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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맘스터치 노조 “외주전환 안돼“ VS 본사 “전혀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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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141928_3d68e19e.jpg'  alt=''></figure></div><p>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와 노동조합의 갈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p><p>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 해마로푸드서비스지회(노조)는 12일 해마로푸드에 매매계약서의 고용안정 확약을 파기하는 진천 물류창고 외주 전환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p><p>노조는 “지난 3개월 동안 해마로푸드가 사모펀드로 넘어간 뒤 끊임없이 노사 간의 갈등을 유발했다”라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사측에 있다”고 주장했다.</p><p>그러면서 노조는 회사 측이 멀쩡한 진천 물류센터를 도급으로 전환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했다. 진천 물류센터는 해마로푸드서비스가 2014년 제조공장과 함께 준공했다.</p><p>본사 직영 물류센터를 도급으로 전환하면 진천 물류센터 정규직원들은 외주화로 인해 비정규직의 한 형태인 간접고용 노동자가 된다고 노조는 설명했다.</p><p>노조는 “사모펀드가 정현식 전 회장과 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직원들의 고용 안정을 확약했고, 전체 직원들에게 공지했다. 임원을 제외한 해마로푸드서비스 직원의 고용 관계를 유지하고, 근로조건을 불이익하게 변경하지 않겠다는 내용이었다”라고 밝혔다.</p><p>노조는 “고용안정과 처우 보장은 계약서에도 명기했던 사안임에도 사모펀드는 물류센터 직원들의 고용안정 약속을 계약서 잉크가 채 마르기 전에 버리려 한다”고 지적했다.</p><p>노조는 “진천 물류센터의 정규직 노동자들을 외주로 넘겨 비정규직의 한 형태인 간접고용 노동자로 전락하는 사태를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p><p>해마로푸드서비스 관계자는 “노조의 주장에 따른 진천 물류공장 외주전환은 사실이 아니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다. 전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143449_a6672d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맘스터치 로고와 햄버거 / 맘스터치</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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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31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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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2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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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0 11: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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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세계,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영향 있으나 가장 빠른 회복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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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111258_be48face.jpg'  alt=''></figure></div><p>유진투자증권은 12일 신세계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으로 1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나, 상황 완화 이후 가장 빠른 회복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p><p>주영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0%, -58.7% 감소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백화점과 면세점 모두 매출 부진을 피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p>주영훈 연구원은 “백화점 기존점 매출액은 10% 가량 역신장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1월 영업상황은 긍정적이었으나, 2월은 일부 점포들의 휴무 및 방문자 수 감소로 아쉬운 모습이 나타났으며 3월 역시 공휴일 수가 2일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회복을 낙관하기는 어렵다”라고 분석했다.</p><p>주 연구원은 “면세점 또한 코로나19 사태 이후 매출액이 약 40% 감소한 상황”이라며 “다만 지난해 사용권자산 손상차손을 인식한 결과, 분기별 감가상각비가 약 150억원 가량 감소하기 때문에 영업손실 규모자체는 우려 대비 크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했다.</p><p>그는 “코로나19 이슈를 제외하면 신세계의 경쟁력이 변화된 부분은 없다고 판단되며, 상황이 완화될 경우 가장 빠른 속도로 매출액이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p>그는 “백화점 명품 카테고리는 2월달에도 여전히 10% 이상의 성장을 거둔 것으로 확인되며, 체크·신용카드 등 사용액에 대한 한시적 소득공제율 확대 정책을 감안할 때 4월 이후 의류·잡화부문도 회복이 예상된다”라며 “면세점 또한 코로나19 이전까지 보여준 압도적 성과를 볼 때 구매 대기수요가 충분히 존재한다고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1분기 부진을 반영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나, 코로나19 상황 완화 이후 가장 빠른 회복세가 기대된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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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23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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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2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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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0 11: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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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코웨이, 렌탈 품목 다변화에 따라 지속 성장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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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103056_7c9bda64.png'  alt=''></figure></div><p>미래에셋대우는 12일 코웨이에 대해 최대주주가 넷마블로 변경되면서, 그룹 리스크 해소와 중장기적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p><p>이재광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코웨이의 최대주주가 올해 2월 웅진씽크빅에서 넷마블로 변경됐다”라며 “넷마블은 지분 25.08%를 주당 94000원, 1조7400억원에 매입했다”라고 밝혔다.</p><p>이재광 연구원은 “넷마블의 경영권 매입은 2018년 웅진그룹의 코웨이에 대한 재인수 이후 불거졌던 그룹 리스크를 완화시켜줄 것으로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는 넷마블이 게임 사업에서 확보한 빅데이터 분석 및 운영 노하우를 제품에 접목시키는 스마트홈 사업 확장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p><p>이 연구원은 “국내 렌탈 사업은 정수기로 필두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1인 가구·맞벌이 가구 등이 주된 소비층으로 부상하면서 시간을 아끼고 편의성을 확보할 수 있다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다”라며 “렌탈 품목의 다변화가 이뤄짐에 따라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코웨이는 확고한 1위 사업자로서의 이점을 바탕으로 렌탈 품목을 확대하며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최근 매트리스가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에 이어 메가 렌탈 품목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설명했다.</p><p>그는 “코웨이 말레이시아 법인은 지난해 매출액 5260억원으로 2012년 이후 연평균 38% 고성장 중이며, 계정수도 지난해 135만개로 2012년 이후 연평균 41% 증가하는 중”이라며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강력한 코디 시스템을 통한 렌탈 품목 확대를 통한 성장도 기대된다”라고 내다봤다.</p><p>그는 “말레이시아 성공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인접국인 인도네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라며 “소득수준이 높은 자카르타 지역 위주로 렌탈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2억7000명의 인구를 감안하면 중장기적 성장 잠재력은 매우 높다”라고 분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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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21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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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1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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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0 10: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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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마블, 7대죄 글로벌 일매출 13억원 수준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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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100348_2c4368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케이프투자증권은 12일 넷마블에 대해 ‘일곱개의 대죄’의 글로벌 시장에서 유의미한 흥행을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평가했다.</p><p>이경일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넷마블의 대표작 ‘일곱개의 대죄’(이하 7대죄)는 지난 10일 신규 SSR 캐릭터 멀린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주요 국가별 매출순위가 급등했다”라고 밝혔다.</p><p>이경일 연구원은 “멀린 업데이트 효과로 현재 7대죄의 글로벌 일매출은 약 13억원 수준까지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이는 글로벌 흥행 여부 판단의 기준이 되는 ‘서머너즈 워’의 매출을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p><p>이 연구원은 “7대죄는 지난 3일 글로벌 출시 이후 다운로드 300만건을 돌파한 상태며,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으로 DAU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CCG 장르 특성상 향후에도 다양한 신규 캐릭터 및 업데이트를 추가하면서 견조한 매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특히 스토리텔링 기반의 비주얼 노벨 요소, 전략적 자유도가 높은 전투가 주요 흥행 요인으로 작용할 만큼 스토리와 자유도를 중시하는 북미/유럽 시장에서 흥행이 장기화될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최초의 배틀로얄 MMORPG 신작인 ‘A3:스틸 얼라이브’가 국내 출시 예정인 가운데, 전일 진행된 사전 다운로드에서 5시간 만에 국내 iOS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다”라며 “자체 IP를 활용한 신작으로 유의미한 흥행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p><p>이어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겟팅한 만큼 글로벌 출시시점은 L2R(국내출시 후 6개월)보다 빨라질 전망이며, 적극적인 e스포츠 사업 전개로 라이프사이클이 확대될 전망으로 올해 4분기 공식 리그 개최도 계획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블소 레볼루션부터 넷마블은 유저 친화적 과금모델로 다수의 중과금 유저를 타겟팅하는 수익화 전략을 추구하고 있으며 자체 IP 기반 신작출시도 본격화되고 있다”라며 “상반기 출시 예정인 주요 기대작들의 글로벌 흥행과 자체 IP 비중 확대로 넷마블의 이익체력은 분기 영업이익 800억원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측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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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18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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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1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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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0 1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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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J, CGV를 제외한 사업군 대부분 코로나19 영향 수혜군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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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090707_afd343e6.jp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12일 CJ에 대해 올해 그룹 구조조정에 따른 사업 안정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p><p>심원섭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CJ는 지난해 4분기 제일제당의 가공식품 고성장과 대한통운의 판가 인상 및 물량 증가 효과로 연결매출 8조9000억원, 영업이익 3739억원을 달성하며 영업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라고 밝혔다.</p><p>이어 “CGV 터키 마르스엔터 관련 영업권 손상차손 1272억원, TRS 평가손실 715억원이 반영되어 순적자 1542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라고 덧붙였다.</p><p>심원섭 연구원은 “제일제당은 미국 슈완스 인수효과 반영 및 글로벌 가공식품 고성장, 글로벌 축산가격 급등으로 턴어라운드했다”라며 “대한통운은 판가 인상 및 물량 확대에 다른 레버리지 효과, 운영 고도화 등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역대 최고 이익을 달성했다”라고 설명했다.</p><p>심 연구원은 “CJ ENM은 커머스와 영화/음악시장이 고성장한 반면, 방송광고시장 부진으로 미디어 부문의 부진으로 수익성이 제한됐다”라며 “CGV는 글로벌 전 사업장 호실적으로 두자릿수 성장을 이뤘으며, 전사적 강화정책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라고 분석했다.</p><p>또한 “프레시웨이는 양호한 수주 및 구매통합 효과로 단체급식, 식자재 유통 호조세를 보인 반면 일회성 요인(축육 재고손실)이 반영됐다”라며 “올리브영은 점포수 및 기존점 매출 증가 등으로 외형 성장을 이뤘으며, 수익성 중심의 출점 전략으로 매장 간 매출 간섭효과가 개선됐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코로나19로 인해 CGV는 큰 타격이 불가피하나 가공식품, 택배 등 다른 사업군은 대부분 수혜군으로 판단된다”라며 “유휴부지 매각 등 구조조정과 그룹의 성장핵심을 외형에서 수익성으로 전환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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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16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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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1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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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0 09: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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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두산, 두산중공업의 경영부진 당분간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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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2/img_20200312083701_8cd3744e.pn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12일 두산에 대해 그룹의 중간지주 역할을 하는 두산중공업의 경영부진이 그룹 전체의 자원배분에 큰 제약조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p>심원섭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의 주력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의 일부 휴업 검토 뉴스에 두산중공업 및 두산의 주가가 급락했다”라고 밝혔다.</p><p>심원섭 연구원은 “두산중공업 대표이사가 노조에 ‘경영상 휴업’을 위한 노사 요청서를 보낸 것이 발단”이라며 “두산중공업은 최근 수 년간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 공장가동률이 50%대로 하락했으며 가스터빈 국산화, 풍력, 수소 등 사업 다각화를 위해 노력 중이나 높은 부채비율이 부담인 상황”이라고 분석했다.</p><p>이어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됐던 원전, 석탄화력 프로젝트의 취소로 기대했던 수주가 무산되며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p>심 연구원은 “두산중공업은 지주사 NAV 비중이 하락해 28%에 불과하나, 사실상 그룹의 중간지주이기 때문에 지배구조상 중요한 위치이나, 두산의 지배구조상 단점이 존재한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밥캣과 인프라코어의 이익이 두산중공업에 귀속되나, 두산중공업 자체의 재무 부담 때문에 자금이 두산으로 흘러가지 못하고, 전자·산업차량·모트롤·정보통신 등과 같은 고수익성 사업을 영위하고 있지만 매분기 1300원의 DPS 때문에 자회사의 투자재원은 부족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이에 그룹의 허리역할을 해야하는 두산중공업의 경영부진은 그룹 전체의 원활한 자원배분에 큰 제약조건으로 작용한다”라고 말했다.</p><p>그는 “NAV 급락, 솔루스 및 퓨얼셀 분할상장으로 적용 할인률 확대가 정당화되기 때문에 목표주가를 하향한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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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3149</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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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9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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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0 16: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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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두투어, 2분기 중반까지 여행수요 급반등 가능성 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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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1/img_20200311153555_b2a544c1.jpg'  alt=''></figure></div><p>이베스트투자증권은 11일 모두투어에 대해 아웃바운드 여행뿐만 아니라 인바운드 호텔, 일본법인 등 여행업 전반의 수요 급감이 분기 영업일수의 절반을 넘어섰다고 판단했다.</p><p>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분기 대비 -47.1% 감소한 488억원으로 낮아진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본업인 아웃바운드 여행뿐만 아니라 인바운드 호텔, 일본법인 등 여행업 전반의 수요 급감이 분기 영업일수의 절반을 훌쩍 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p>김현용 연구원은 “전사 인력의 2개 조 편성 및 월 교대 근무를 통한 인건비 절감, 임차료 지급 시점 지연 협상을 통한 유동성 확보, 정부의 지원금 등을 감안해도 현재 업황은 유사 이래 최악이라 할 만큼 나쁜 상황”이라고 말했다.</p><p>김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1~2월 합산 패키지 송출객 수는 16만 6000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41.6%로 급감한 상태”라며 “3월도 전년 동월 대비 70~80%대 감소가 불가피해, 1분기는 전년 동기대비 별도매출 반 토막 수준을 각오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p><p>그는 “비용 통제로 유의미한 이익방어를 할 수 있는 구간은 지났으며 100억원이 넘는 연결적자가 예상된다”라며 “또한 2분기 중반까지도 여행수요의 급반등 가능성은 낮아 상반기 실적 공백이 크게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8% 하향 조정한다”라며 “코로나19 여파 실적 반영의 결과 올해 실적 전망치를 대폴 하향한 점에 기인하며, 코로나19 종식과 여행 예약률의 반등을 확인한 이후 여행주 매수 접근이 유효할 것”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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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94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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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88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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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0 14: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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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전력, 유가 하락으로 1조원 이상의 비용 감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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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1/img_20200311142657_28cf3de3.png'  alt=''></figure></div><p>미래에셋대우는 11일 한국전력에 대해 유가 하락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며, 장기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전기요금에 대한 불확실성 제거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p><p>류제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최근 유가 하락으로 올해 누적 평균 유가는 약 7% 가량 하락하고 있는 상태이며, 유가 10% 하락 시 한국전력은 1조원 이상의 비용 감소가 예상된다”라고 밝혔다.</p><p>류제현 연구원은 “유가 하락은 유류 연료비 절감 외, LNG 연료 및 SMP에 3~6개월의 시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라며 “유가는 올해들어 지속적으로 하락 추세를 보였고 원전 가동률도 개선됐기 때문에 실적 개선은 올해 1분기에 시작돼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진단했다.</p><p>이어 “올해 및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85%, 57%로 상향 조정한다”라고 덧붙였다.</p><p>류 연구원은 “한국 전력의 실적 개선 가능성은 분명 주가에는 호재이나, 장기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전기요금에 대한 불확실성 제거가 선행돼야 하며 구입전력비 연동제 실시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돼야 한다”라며 “외부 변수와 관계 없이 환경 관련 비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이를 위해서는 한국전력의 실적이 자체적으로 투자보수율을 충족할 만큼 개선돼야 한다”라며 “구체적으로 연간 영업이익 4~5조원 가량을 달성한다면 구입전력비 연동제 논의가 가능한 상황으로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원전 가동률 개선에도 불안했던 실적 전망은 유가의 급격한 하락을 맞아 실적 개선 가능성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라며 “최근 유가 하락으로 반등했지만 한국전력의 주가는 여전히 PBR 0.2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이라고 말했다.</p><p>다만 “코로나19의 영향이 본격화되면서 올해 1분기와 2분기 매출에도 일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라며 “경기 개선세가 둔화되면서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우려할 만 하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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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887</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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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8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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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0 13: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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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 코로나19 확산에 의한 실적둔화 가능성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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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1/img_20200311123042_a069c048.jp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11일 카카오에 대해 코로나19 확산이 미치는 영향은 광고사업 일부분에 제한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며, 톡보드 매출 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예측했다.</p><p>이경일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의한 경기둔화로 기업들의 마케팅비 집행규모 축소 및 지연이 예상된다”라며 “이로 인해 올해 1분기 국내 광고 시장의 성장세도 다소 둔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p><p>이경일 연구원은 “반면 온라인 활동 시간 증가로 커머스와 콘텐츠(웹툰, 뮤직, 게임 등) 사업부문에서는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라며 “카카오의 실적개선을 주도하고 있는 톡보드의 경우 고객군이 SME로 확대되면서 광고주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영향이 미미하다”라고 판단했다.</p><p>이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은 광고사업 일부분에 제한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며 톡보드 매출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p><p>그는 “카카오페이는 삼성화재와 함께 디지털 보험사 JV 설립에 대한 예비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라며 “캐롯손해보험의 설립 사례를 감안할 때, 빠르면 올해 2분기부터 영업 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p>그는 “JV는 카카오페이가 최대주주로서 경영권을 보유하고 카카오와 삼성화재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는 구조”라며 “구체적 사항은 협의 중이나 카카오페이와 카카오의 지분율은 70% 내외, 삼성화재의 지분율은 15% 이상으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했다.</p><p>그는 “카카오페이가 설립할 디지털 보험사는 향후 앤트파이낸셜과 유사하게 P2P 보험을 기반으로 성장할 전망”이라며 “P2P 보험은 상호 부조와 재보험이 결합된 형태로 도덕적 해이와 역선택을 감소시킬 수 있어 최근 인슈어테크 산업에서 부각되고 있으며,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7월 국내 최초 크라우드 보험 스타트업인 인바이유 인수로 경영권을 확보한 상태”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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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857</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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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7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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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0 10: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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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빙그레, 4분기 영업 적자폭 크게 축소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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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1/img_20200311100839_acf35d74.png'  alt=''></figure></div><p>IBK투자증권은 11일 빙그레에 대해 오프라인 유통채널이 주된 판로이기 때문에 코로나19로 인한 1분기 감익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p><p>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빙그레의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8.6% 증가한 1871억원, 영업이익은 15억원 적자를 기록했다”라며 “이는 매출액 컨센서스 1813억원, 영업이익 컨센서스 39억원 적자를 상회하는 수치”라고 밝혔다.</p><p>김태현 연구원은 “냉장 및 냉동 부문 모두 양호한 판매 실적을 거뒀고, 무엇보다 작년에는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과급을 지급해 이익 감소가 컸던 2018년 4분기 실적이 기저효과로 작용했다”라고 설명했다.</p><p>김 연구원은 “냉장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7.6% 증가한 1247억원을 기록했다”라며 “외형 성장의 주 요인은 바나나맛우유 가격 인상 효과와 더불어 작년 6월 출시된 바나나맛우유 키즈 판매 호조 덕분으로 파악된다”라고 분석했다.</p><p>이어 “컵커피를 비롯해 구조적인 수요 부진을 겪는 발효유와 주스 품목도 소폭 회복세를 나타냈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냉동부문 매출액은 574억원으로 2018년 4분기 대비 7% 증가했다”라며 “4분기가 연중 비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겨울 강추위없이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빙과류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해석된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812억원, 영업이익은 58억원으로 추정된다”라며 “오프라인 유통채널이 빙그레의 주된 판로임을 고려하면 코로나19 사태가 2~3월 실적에 변수로 작용할 여지가 높아진 상황”이라고 예측했다.</p><p>또한 “바나나맛우유 가격 인상 효과로 이익 증가폭이 컸던 지난해 1분기 실적에 대한 역기저 부담도 존재한다”라고 말했다.</p><p>그는 “3월 이후 국내 코로나19 사태가 완화 국면에 진입한다고 가정하면, 지난해 여름 성수기 실적이 부진했기 때문에 올해 연간 기준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라고 진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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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77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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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7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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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0 10: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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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적자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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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1/img_20200311092540_ef46072e.jpg'  alt=''></figure></div><p>IBK투자증권은 11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1분기 영업 적자가 원/달러 환율과 LCD TV 패널 가격 상승에 따라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p><p>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7% 감소한 5조3310억원”이라며 “출하 면적은 지난해 4분기 대비 18.5% 감소한 7470K㎡, ASP는 지난해 4분기 대비 0.7% 상승한 610달러/㎡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p><p>김운호 연구원은 “ASP 상승은 최근 TV패널 가격 상승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점을 반영했으며, 올해 1분기 영업적자는 지난 분기 대비 소폭 개선될 것”이라며 “원/달러 환율과 LCD TV 패널 가격 상승에 따른 영향으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다.</p><p>김 연구원은 “코로나19 조기 안정화 여부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최근 LG디스플레이의 대내외 영업환경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LCD 패널 가격 상승세가 2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비용구조가 나쁜 국내 LCD 라인의 정리로 수익성 개선 속도는 빠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진단했다.</p><p>이어 “POLED 생산능력이 2분기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지난 연말 자산 손상 처리로 감가상각비에 대한 부담도 크게 낮아졌다”라며 “광저우 OLED 양산 시기는 계속 늦어지고 있지만, 2분기 양산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연간 TV 출하는 600만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현재 주가의 급격한 하락은 실적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수준으로 보인다”라며 “그러나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LCD 패널 가격 상승세 유지와 대형 OLED 신규 라인 가동으로 외형 성장의 발판이 마련됐다”라고 판단했다.</p><p>또한 “초기 비용구조 악화는 생산 효율성으로 빠른 시일 내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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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74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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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7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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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0 10: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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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롯데정보통신, 롯데온으로 유통 사업 중심 온라인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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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1/img_20200311084423_ef45b4a5.jpg'  alt=''></figure></div><p>IBK투자증권은 11일 롯데정보통신에 대해 유통 사업 부문의 인터넷 강화를 통해 관련 솔루션 수주가 증가할 것이라고 평가했다.</p><p>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정보통신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1% 증가한 1885억원, 영업이익은 2.5% 늘어난 5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외부인 출입 금지, 재택근무 등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에 인력 기반의 매출 둔화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p><p>이승훈 연구원은 “아직 코로나19 리스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1분기 실적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진단했다.</p><p>이 연구원은 “2분기부터 롯데그룹 관계사들과의 사업 계약이 확정되고 대규모 수주가 발생하면서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2월 500억원 규모의 학교 스마트단말기 도입 사업을 수주한다”라며 “롯데정보통신의 지분이 40%이기 때문에 3분기 초까지 약 200억원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라고 판단했다.</p><p>이어 “롯데호텔&amp;리조트 글로벌 ERP 통합시스템 구축 사업이 138억원으로 확대되면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롯데그룹의 최고 경영진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유통 사업에서 인터넷과의 융합을 다시 강조했다”라며 “올해 안에 마트, 슈퍼, 하이마트, 백화점 등 수익성이 낮은 약 200개 점포를 폐쇄하는 반면 온라인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재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7개 쇼핑 채널을 통합한 온라인 쇼핑몰 롯데온(ON)을 3월 29일에 공식 오픈할 예정”이라며 “분리된 온라인 쇼핑을 일원화하면서 옴니채널 전략을 구현할 예정이며, 오픈마켓 기능 강화 및 해외직구, 새벽배송 등 최신 이커머스 사업이 결합되기 때문에 롯데정보통신의 관련 솔루션 수주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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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733</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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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6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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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0 16: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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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진테크, 내년 1분기 실적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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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img_20200310155629_4e779f0a.jp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10일 유진테크에 대해 올해 고객사의 D램 투자 확대로, 전공정 장비 중 실적 성장이 가장 클 것이라고 예측했다.</p><p>박성순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유진테크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될 전망”이라며 “삼성전자의 시안 투자가 지속되고 있고 SK하이닉스의 우시 미세화 전환도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p><p>박성순 연구원은 “자회사 유진머트리얼즈 또한 견조한 수요세를 지속 중이나, 코로나19로 인해 증설 속도가 지연될 경우 장비 매출 인식 시기도 늦어질 여지가 있다”라며 “이 경우 실적은 당사의 추정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판단했다.</p><p>박 연구원은 “유진테크의 LPCVD 장비는 D램 미세화 추세와 함께 공정수 확대가 진행 중”이라며 “내년에는 Large Batch ALD 장비로 적용 공정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p><p>그는 “업계 D램 투자는 올해도 보완투자 이상의 CAPA 증설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내년 수요 대응을 위한 투자가 빠르면 하반기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있고, 내년 투자 규모는 올해 대비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p>이어 “D램향 매출 비중이 높은 유진테크의 수혜가 기대된다”라며 “내년 고객사의 D램 투자와 신규 장비로 전공정 장비 중 실적 성장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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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63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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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0 15: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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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하이닉스, 코로나19로 인한 이익 훼손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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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img_20200310144258_9b127f98.jp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10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메모리 수요 우려가 존재하지만, 서버 수요는 매우 견조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p><p>박성순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1분기 PC와 모바일은 코로나19로 인한 생산 차질로 수요 리스크가 존재하나, 서버 수요는 견조세를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p><p>박성순 연구원은 “D램의 서버 수요는 견조하나 비수기인 PC와 모바일이 코로나19로 인해 추가 하방 압력이 있다”라며 “Bit Growth는 전분기 대비 -8.2% 하락이 예상되며, 낸드는 모바일 수요가 다소 부진하나 SSD 견조세를 보인다”라고 말했다.</p><p>박 연구원은 “중화권 스마트폰 생산 정상화가 지연되면 오더컷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나, 수요가 좋은 서버향으로 CAPA 할당량(Allocation) 이동이 진행 중으로 모바일발 수요 충격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모바일 수요 부진에도 서버 수요는 매우 견조한 상황으로, 미국 Cloud 업체의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가 예정되어 있고 코로나19로 인한 클라우드 기반 재택 근무 수요 증가 역시 서버 수요에는 긍정적”이라며 “D램 공급 제한으로 인한 가격 상승을 염두에 둔 재고 축적 수요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서버 수요 강세로 서버 D램 가격은 2분기 큰 폭의 상승이 예상되며, 2분기 D램 혼합평균판매단가(Blended ASP)는 전분기 대비 약 10% 이상 상승할 전망”이며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업계 D램 웨이퍼(Wafer) CAPA는 CIS 전환 등으로 인해 감소할 예정임을 감안하면 D램 가격 상승세는 하반기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올해 매출액은 33조7200억원, 영업이익은 7조7000억원으로 추정된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한 이익 훼손 영향은 미미하다고 판단되며, 이번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여유도 생길 것”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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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58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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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5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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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0 14: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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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 모바일 수요 부진에도 서버 수요로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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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img_20200310135214_b8d3fc86.jp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모바일 수요 우려가 큰 상황이나, 견조한 서버 수요가 이를 상쇄할 것이라고 예측했다.</p><p>박성순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1분기 반도체 부문은 코로나19에도 큰 변동이 없는 상황”이라며 “공급 차질이 없는 가운데 수요에서도 큰 변화가 감지되지 않고 있으며, 특히 서버 수요는 견조세가 유지되고 있다”라고 밝혔다.</p><p>박성순 연구원은 “D램과 NAND 모두 계절적 비수기로 인한 예상 범위 내의 Bit Growth 감소가 예상되는 반면, NAND 가격은 상승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D램 역시 서버 D램을 중심으로 가격 반등이 시작됐다”라고 말했다.</p><p>박 연구원은 “DP는 OLED 비수기에 진입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LCD TV 패널 가격 상승은 긍정적”이라며 “다만 CAPA를 크게 감소시킨 삼성전자의 수혜는 미미하며 중화권 중저가폰 수요 감소로 Rigid OLED 가동률은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IM은 스마트폰 출하량이 예상치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갤럭시 S20 울트라와 Z플립 판매 호조에 따른 믹스 개선으로 ASP는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1분기 전부문에서 코로나19의 영향은 제한적인 상황이며, 수요부진의 여파는 2분기 리스크로 작용할 것”이라며 “반도체는 중화권 스마트폰 생산 정상화가 지연되면 오더컷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판단했다.</p><p>이어 “중화권 스마트폰 부진은 Rigid OLED 수요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중국 점유율이 낮은 IM은 글로벌 수요 상황이 더 중요하며, 중국 스마트폰 생산 차질로 일부 반사이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수요 감소분으로 인해 서로 상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p>그는 “모바일 수요 부진에도 서버 수요는 매우 견조한 상황이며, 미국 클라우드 업체의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가 예정되어 있으며, 재택 근무 수요 증가 역시 서버 수요에는 긍정적”이라며 “D램 공급 제한으로 인한 가격 상승을 염두에 둔 재고 축적 수요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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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54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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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4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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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0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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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백화점, 면세점 입점으로 확장성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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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img_20200310110828_c00999bc.jpg'  alt=''></figure></div><p>신한금융투자는 10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으로 분기 백화점 기존점 성량률이 9%가량 역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p><p>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이 인천공항 제1터미널 7구역(패션·잡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라며 “현대백화점 면세점은 인천공항 입점으로 면세 사업에 대한 확장성을 확보했다”라고 말했다.</p><p>박희진 연구원은 “기존 사업자의 7구역 연간 매출액은 영업손익 1500억원, -50억원 수준”이라며 “기존 코엑스점과 동대문점 예상 매출액이 각각 8000억원을 상회한다는 점에서 매출 추가 효과는 10%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p><p>박 연구원은 “손익 영향은 초기 비용을 감안 시(2020년 반영 예상 영업적자 약 40억원, 9월 오픈 가정) 7% 수준”이라며 “하지만 적자 확대 우려는 크지 않다. 2019년 면세 부문 영업적자는 743억원이었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공항점 제외 올해 예상 영업적자는 537억원(코엑스+동대문)이라며 “내년 예상 손익은 11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2021년 80억원 가량의 연간 공항점 적자를 고려해도 손익 개선 방향성 우려는 없다”라며 “면세 사업 확장성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제시한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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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41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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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3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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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0 10: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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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호텔신라, 면세점 매출 2분기 중 회복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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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img_20200310101925_6db32f74.jp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10일 호텔신라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상반기 실적 부진은 불가피하나, 2분기 중 면세점 업황 회복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p><p>이진협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한중 양국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유통업 중 가장 큰 악영향을 받고 있는 업태는 면세점”이라며 “따이공의 활동이 위축되면서 현재 전년 동기대비 -40% 수준으로 매출액이 감소한 상황”이라고 말했다.</p><p>이진협 연구원은 “항공기 운휴 및 감편에 따라 물리적으로 단절된 상황이기는 하지만, 인터넷 면세점을 통해 따이공의 주문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따이공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것을 방증한다”라고 분석했다.</p><p>이 연구원은 “양국의 코로나19 사태가 4월 이전까지 마무리된다면, 5월부터 면세점 매출은 다시금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하반기에는 지난해 연말에서 올해 연초까지 호텔신라의 주가에 반영됐던 기대감들이 일련의 이벤트로 인해 순차적으로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p><p>그는 “중국 양회를 통해 구체화될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은 중국 소비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시진핑 주석의 상반기 방한 가능성은 굉장히 낮아졌으나 우리 정부의 한중 관계 정상화를 위한 의지가 높기 때문에, 연중 방한은 아직까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라고 진단했다.</p><p>이어 “시진핑 주석 방한의 구체적 시그널이 나온다면, 지난해 연말부터 나타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현상이 다시 한번 재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상반기 실적 부진은 불가피한 상황이나, 2분기 중 면세점 업황 회복과 경기부양책에 따른 중국 소비 개선 기대감, 시진핑 주석 방한에 따른 한중 관계 개선 전망 등이 주가에 반영되며 하반기 빠른 주가 회복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은 일시적 이슈이며, 압도적인 소싱 능력을 바탕으로 한 호텔신라의 면세점 경쟁력이 훼손된 것은 아니다”라고 판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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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38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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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3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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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0 09: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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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마트, 코로나19 사태는 SSG닷컴 성장성 확대시킬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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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img_20200310093913_2cf1ee29.jp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10일 이마트에 대해 SSG닷컴은 코로나19 사태로 유입된 트래픽 리텐션을 유지할 역량이 있다고 평가했다.</p><p>이진협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마트 SSG닷컴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이커머스 주문 폭증을 경험하고 있다”라며 “중요한 것은 코로나19 사태로 유입된 트래픽의 리텐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에 달렸다”라고 말했다.</p><p>이진협 연구원은 “이번 사태는 식품/생필품 카테고리에 소비자 수요가 집중된 상황이며, 이러한 카테고리는 대형마트 중심의 온라인몰이 확실히 강점을 가지고 있는 상품군”이라며 “SSG닷컴의 상품 경쟁력이 소비자에게 부각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p><p>이 연구원은 “코로나19 사태에 앞서 우연히 NEO.3를 완공하여 경쟁사 대비 수도권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배송의 정시성을 지킨 것 역시, 소비자에게 긍정적 인상을 줬을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상품 경쟁력과 배송 경쟁력이 지난해 대비 올해 SSG닷컴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 요인들이었기 때문에 충분히 트래픽 리텐션을 유지할 수 있는 역량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라며 “이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은 SSG닷컴의 성장성을 더욱 확대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이커머스 주문이 폭주하면서, 쿠팡 입장에서는 타의에 의해 불가피한 외형 성장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라며 “주문 폭주에 따른 적자부담이 커진 쿠팡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는 상황에서 더욱 수익성 위주로 사업을 영위할 것”으로 내다봤다.</p><p>이어 “이러한 경쟁 강도 완화 상황에서 이마트 기존점 성장률 턴어라운드는 더욱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객단가의 부담을 주던 신선식품 물가지수 역신장세도 올해 들어 + 전환하는 모습이 나타났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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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35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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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3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202003100912044571.jpg</image>
            <pubDate>Tue, 10 Mar 2020 09: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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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세계, 경기 부양책에 따른 하반기 한중 소비회복 가능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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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10/img_20200310090517_e15edbff.jp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10일 신세계에 대해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백화점과 면세점의 상반기 실적 부진은 불가피하다고 진단했다.</p><p>이진협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핵심 사업부인 백화점과 면세점의 실적 부진은 상반기까지는 지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p><p>이진협 연구원은 “한국과 중국 모두 코로나19의 피해가 큰 상황”이라며 “이에 우리나라 정부는 이미 경기 부양책 카드를 꺼내 들었으며, 중국 정부 역시 양회 시점에 경기 부양책을 구체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라고 판단했다.</p><p>이 연구원은 “정부 지출 증가는 시차를 두고 민간 소비의 증가를 일으킨다”라며 “소비는 필수재보다 사치재에 집중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신세계가 양국의 경기 부양책 모두의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백화점 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둔화에 따른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 회복으로 2분기부터 즉각적으로 매출 회복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p><p>그는 “면세업 부문은 한-중간 항공기 노선이 최소 4월까지는 운휴나 감편에 들어간 상황이기 때문에, 일정 부분 회복이 지연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한중 양국의 코로나19 상황에 있어 충분한 안정성이 담보돼야만 다시금 정상화될 수 있을 것이며, 당사는 5월 중 면세업의 회복이 가시화될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라고 내다봤다.</p><p>그는 “코로나19는 일시적 이슈이며,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한국과 중국의 경기 부양책에 따른 소비 진작이 하반기에 나타난다면 신세계의 백화점업과 면세업이 모두 수혜를 볼 수 있다”라며 “이슈가 일단락될 경우 하반기 빠르게 주가 회복이 진행될 것”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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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34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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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1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202003091637446826.jpg</image>
            <pubDate>Mon, 09 Mar 2020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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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카이라이프, 밸류에이션 지표 역사적 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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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img_20200309163118_cfec7a9d.jpg'  alt=''></figure></div><p>신한금융투자는 9일 스카이라이프에 대해 ARPU가 3개 분기 연속 상승세인데 반해 밸류에이션 지표가 역사적 저점을 보이며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다.</p><p>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별도 매출은 1645억원, 영업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2%, 7.0% 증가한 수치”라며 “코로나19로 영업활동이 제한적이며 가입자는 감소하지만, 가입자 유치비용(SAC)이 감소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p><p>홍세종 연구원 “핵심 지표 중 하나인 방송 ARPU(가입자당 월평균 매출액) 역시 3개 분기 연속 상승세를 지속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p><p>홍 연구원은 “그러나 이에 비해 밸류에이션 지표는 역사적 저점”이라며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6배에 불과하고,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5배”라고 설명했다.</p><p>그는 “배당성향 35%를 감안한 예상 배당수익률은 이제 5.5%를 육박한다”라며 “순현금을 제외한 영업가치가 1조6000억원으로, 415만명의 방송 가입자 규모를 감안하면 가입자당 가치는 4만원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M&amp;A 시장에서의 가치는 여전히 30만~40만원인만큼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이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400만명을 상회하는 전체 방송 가입자, 스카이라이프TV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 현저한 저평가 영역의 밸류에이션 등을 근거로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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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167</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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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1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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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20 14: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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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화학, 분사 여부 관계없이 배터리 부문 가치 확대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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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img_20200309142121_7dba3f4a.jpg'  alt=''></figure></div><p>미래에셋대우는 LG화학에 대해 배터리 분사 여부와 관계없이 배터리 사업 가치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p>박연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지난주 언론에 따르면 LG화학은 배터리 분사계획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라며 “폴란드 수율 문제 등으로 배터리 마진이 기대보다 약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단기 실적이 더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p>박연주 연구원은 “배터리 분사 시 그동안 화학 부문의 불확실성 때문에 LG화학을 사지 못했던 투자자들이 배터리 부문에만 투자할 수 있어 투자자 수급측면에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던 상황”이라며 “분사가 중단될 경우 이러한 기대는 다소 약화될 수 있다”라고 판단했다.</p><p>박 연구원은 “분사 여부에 관계없이 LG화학의 배터리 부문 가치는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상황”이라며 “지난주 GM에서도 대규모 전기차 투자를 발표한 것처럼 테슬라 효과가 강화되면서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전략은 가속화 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p><p>그는 “이 과정에서 글로벌 탑티어 배터리 업체인 LG화학의 사업 가치는 확대되는 상황”이라며 “단기적으로 폴란드 수율 문제, 바이러스 이슈 등으로 실적에 부정적 영향이 있으나 이는 구조적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p><p>이어 “최근 수주되는 배터리 물량들은 수익성이 좋은만큼 중기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p><p>그는 “결론적으로 배터리 분사 여부에 관계없이 LG화학의 배터리 사업 가치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전략 가속화, 추가적인 배터리 수주 및 JV발표 등 긍정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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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123</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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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0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202003091118597763.jpg</image>
            <pubDate>Mon, 09 Mar 2020 1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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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셀트리온헬스케어, 미국시장 내 실적성장 가시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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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img_20200309111845_9fce39bd.jpg'  alt=''></figure></div><p>유진투자증권은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마진율 높은 트룩시마와 허쥬마 판매 본격화로 실적 성장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p><p>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136억원, 428억원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 대비 영업이익이 상회했다”라며 “특히 영업이익률은 2017년 4분기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로 회복됐다”라고 밝혔다.</p><p>한병화 연구원은 “램시마의 판가하락이 멈추면서 변동대가 발생이 미미했고, 마진율이 높은 미국향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판매가 시작된 것이 이익률 회복에 기인했다”라고 분석했다.</p><p>한 연구원은 “올해 미국시장이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실적 성장에 매우 중요하다”라며 “트룩시마, 허쥬마의 판매 본격화와 인플렉트라의 매출증가 가속화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p>그는 “트룩시마는 테바가 판매한지 2달 만에 점유율 두 자릿수를 달성했다고 밝혀 조기에 성공 여부가 확인 됐다”라며 “허쥬마에 대한 기대는 크지 않지만, 유럽에서 처방이 가장 많은 바이오시밀러이기 때문에 평년작 유지는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목표주가를 상향한다”라며 “이는 유럽 마케팅 업체들과의 계약 갱신으로 약가인하 하락 폭이 낮아지고, 트룩시마의 성공적 출시로 미국시장에서의 셀트리온헬스케어 시장확대 가시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이어 “독일, 영국 등에서 입찰이 시작된 램시마SC의 판매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가치 상승이 추가로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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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06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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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0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202003091047549606.jpg</image>
            <pubDate>Mon, 09 Mar 2020 10: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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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C코오롱PI, 최대주주 변경으로 향후 새로운 기회 및 배당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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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img_20200309104508_d9b21428.jpg'  alt=''></figure></div><p>메리츠종금증권은 9일 SKC코오롱PI에 대해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아이폰 신규모델 출시를 앞두고 방열필름향 PI필름이 수요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판단했다.</p><p>주민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SKC코오롱PI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각각 14%, 15% 하회할 전망”이라며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중국 내 스마트폰 생산차질이 발생한 점을 감안하면 선방한 실적”이라고 진단했다.</p><p>주민우 연구원은 “FPCB향 PI필름이 관련 영향을 받아 부진할 전망이나, 방열필름향 PI필름은 아이폰 신규모델(아이폰9) 출시를 앞두고 꾸준한 주문이 이어지고 있어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라며 “1분기 PI필름 가동률 또한 70% 후반~80% 초반이 유지되고 있어 방열 필름 수요 강세를 뒷받침 한다”라고 설명했다.</p><p>주 연구원은 “아이폰9은 LCD를 탑재한 중저가 모델이지만, 아이폰8의 설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라며 “아이폰8은 애플이 방열필름 탑재량을 대폭 확대시켰던 모델이며, 올해 아이폰9 판매량은 최소 3000만대 이상으로 추정돼 방열필름향 PI필름의 실적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지난 3월 6일 글랜우드PE가 주당 3만8219원에 SKC코로롱PI 지분 54%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등극했다”라며 “최대주주가 PE라는 특성을 감안 시 PI필름의 적용처 확대, 고객사 확대, 비효율 제거 등 회사 가치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예상된다”라고 내다봤다.</p><p>이어 “배당성향의 확대도 기대된다”라며 “배당성향 100% 가정시 현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올해 4.6%, 내년 5.3%”라고 덧붙였다.</p><p>그는 “올해 1분기 일시적인 실적 하향을 반영해 순이익을 6% 낮췄으나, 최대주주 변경 프리미엄과 배당확대를 반영해 멀티플을 기존 24.8배에서 30.8배로 변경했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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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203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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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9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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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20 10: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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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셀트리온헬스케어, 지난해 4분기 상장 후 첫 어닝서프라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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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img_20200309092117_29fed360.jp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9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달성에 이어, 올해 매분기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p><p>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3136억원, 영업이익은 429억원으로 흑자전환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라며 “이는 2017년 7월 상장한 이래 처음으로 발표하는 서프라이즈 실적”이라고 밝혔다.</p><p>선민정 연구원은 “이와 같은 실적 달성에는 유럽보다 단가가 비싸 마진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는 북미향 비중이 40%로 전년 대비 6%, 전분기 대비 5% 증가했다”라며 “또한 2018년 3분기부터 2019년 3분기까지 5분기 동안 공급이 중단됐던 램시마를 4분기부터 공급받으면서 재고자산의 램시마 원가가 상쇄, GPM이 전분기 대비 11.3% 상승했다”라고 분석했다.</p><p>선 연구원은 “2018년 변동대가로 영업이익 적자를 시현했던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여전히 시장은 올해 이들의 성장성을 의심하고 있다”라며 “그러나 인플렉트라의 판매사인 화이자와 트룩시마, 허쥬마 판매사인 테바사의 실적발표에서 이들의 바이오시밀러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매월 발표되는 처방액 데이터를 통해 그 객관성이 이미 확보됐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올해 미국시장의 바이오시밀러가 본격적으로 개화되면서,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기존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의 지난해 미국향 매출 비중은 25%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42%로 크게 증가하면서 올해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영업이익률은 12.6%로 전년대비 5.1%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p><p>그는 “올해 3개 신제품 출시효과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71% 증가한 1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87% 증가한 2380억원으로 추정된다”라고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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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972</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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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9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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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20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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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조선해양, BW LPG의 LPG추진선 발주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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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9/img_20200309085332_79d75f0d.pn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9일 한국조선해양에 대해 BW LPG사의 LPG추진선 15척 교체발주 대부분은 현대중공업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평가했다.</p><p>박무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세계 최대 VLGC 선주사 BW LPG는 2018년 4척의 중고선박 추진엔진을 ME-LGIP로 전환했으며, 이에 따른 하루 연료비 절감 금액은 6600달러로 지난해 VLGC 평균 운임 4만7175달러의 14% 수준”이라고 밝혔다.</p><p>박무현 연구원은 “LPG추진 VLGC 1일 연료비용은 MGO를 사용했을 때의 67% 수준으로 용선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는다”라며 “BW LPG는 최근 추가로 4척의 중고선을 LPG추진선으로 전환시킨데 이어, 순차적으로 보유선박 모두를 LPG추진으로 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p><p>박 연구원은 “LPG추진선 보유량이 늘어날수록 추가적인 이익을 늘릴 수 있으므로 용선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임과 동시에 주가 상승폭도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p><p>그는 “BW LPG는 36척의 VLGC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21척은 ME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12척은 MC엔진, 3척은 증기터빈을 탑재하고 있다”라며 “21척의 ME엔진 탑재 VLGC 중 8척이 LPG추진선으로 전환됐고 남은 13척도 순차적으로 LPG추진선으로 전환될 것”으로 판단했다.</p><p>그는 “BW LPG 사의 VLGC 15척 교체발주량은 거의 대부분 현대중공업이 가져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BW LPG가 보유한 36척의 VLGC의 64%에 달하는 23척을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이어 “36척 중 7척을 건조한 대우조선해양도 몇 척의 수주는 기대되지만 대부분 발주량은 현대중공업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BW LPG의 LPG추진선 투자는 경쟁선사들의 발주 속도를 높이는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LPG추진선 보유량이 늘어날수록 BW LPG의 주가 상승폭과 이익 성장폭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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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96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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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3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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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20 16: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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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롯데케미칼, 달라지는 성장전략 변화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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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img_20200305163104_8b09c5e6.jp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5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몸집 불리기보다는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상향 등 새로운 성장전략을 구상하는 단계에 도달했다고 평가했다.</p><p>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의 성장전략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p><p>윤재성 연구원은 “현재 롯데케미칼 에틸렌 Capa는 450만톤으로 글로벌 12~13위권”이라며 “향후 예정된 HOB와의 합장 75만톤 및 말레이 100만톤 및 미국 ECC 추가 등을 감안하면 2022년~2024년 롯데케미칼의 에틸렌 Capa는 약 600만~700만톤으로 글로벌 6~7위권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했다.</p><p>윤 연구원은 “이제부터는 몸집 불리기보다 다운스트림 확장 및 스페셜티 제품 확장, 사업 다각화 등을 통한 새로운 성장전략을 구상하는 단계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밝혔다.</p><p>그는 “롯데 첨단소재 합병 및 PC/MeX, EOA 증설, GS에너지와의 JV 설립을 통한 페놀/아세톤/BPA 등설 계획 등은 이러한 일련의 과정 하에 있다”라며 “최근 거론되는 히타치케미칼 인수를 통한 전자재료 및 2차전지 사업확장 또한 높은 의지가 담겨있을 것”으로 추정했다.</p><p>이어 “히타치케미칼 인수 결과를 떠나 이제부터 롯데케미칼의 성장 전략 방향성은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이 상향되는 쪽으로의 변화일 것”이라고 판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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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30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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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2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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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20 15: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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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효성화학, 올해 1·2분기 주가 바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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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img_20200305155121_e53e0ff3.jp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5일 효성화학에 대해 미국의 프로판·부탄에 대한 관세 면제가, 사우디 프로판 수요·가격 약세를 동시에 유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p><p>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효성화학의 주요 원재료 프로판의 중장기 약세가 예상되는데, 이는 미국의 공급량 증가에 더해 중국 수입업체들이 3월 2일부터 미국산 프로판/부탄에 대한 추가관세를 1년 간 면제받게 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p>윤재성 연구원은 “이러한 경우 아시아 기준가인 사우디 가격보다 270$/톤 가량 저렴한 미국 프로판 가격은 운송비 100~200$/톤을 가정하더라도 경쟁력이 높아지게 된다”라고 판단했다.</p><p>윤 연구원은 “결국 이는 사우디 프로판 수요 약세와 가격 약세를 동시에 유발할 수 있어 PDH의 원가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는 큰 변화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글로벌 프로필렌 생산의 30% 내외를 담당하는 정유사의 FCC 설비는 메인이 휘발유이며, 부산물이 프로필렌이다”라며 “중장기적으로 휘발유 약세가 지속될 경우, FCC에서 생산되는 프로필렌 생산 경쟁력 이슈로 생산량 자체가 줄어들 수도 있다”라고 내다봤다.</p><p>그는 “이러한 펀더멘탈의 변화 속에서 효성화학은 베트남 PP/DH 설비를 올해 말 완공하고 내년에는 풀가동을 시작할 전망”이라며 “올해 1분기와 2분기 사이의 주가는 바닥이 예상된다”라고 진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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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28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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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2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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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20 15: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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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금호석유, NB라텍스 기반 높은 이익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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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img_20200305151354_73ce27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하나금융투자는 5일 금호석유에 대해 NB라텍스 수출량 증가로, 뚜렷한 이익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고 판단했다.</p><p>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말레이시아에 소재한 니트릴 장갑 글로벌 Top5 업체에 중국/홍콩/대만 등을 중심으로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라며 “가동률 상승을 통해 주문 물량을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업체의 주가는 1월 중순 대비 20% 내외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p><p>윤재성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기준 말레이시아 Top4 업체의 매출액은 사상 최대치를 갱신한 바 있기에, 올해 1분기에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p><p>윤 연구원은 “금호석유는 해당업체에 NB라텍스를 공급하는 글로벌 M/S 35%의 기업으로, 전방 업체의 가동률 상향에 따른 수혜가 당연히 기대된다”라며 “금호석유는 지난해 말 NB라텍스를 추가 증설한 이후 꾸준히 가동률을 상향해 기존 목표치의 80%를 이미 달성한 상황이며 100%에 근접한 수준까지 상향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파악했다.</p><p>그는 “한국의 1월 NB라텍스 수출량은 사상 최대치를 재차 갱신했으며, 증분의 대부분은 금호석유의 물량일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또한 NB라텍스의 원재료 BD와 AN은 향후 2~3년 간 과거 대비 큰 폭의 증설이 예정돼 있어, 중장기적으로 원가 부담이 큰 폭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ABS, PS 등 합성수지와 BPA/페놀/아세톤 모두 최근 마진이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고 있어 1분기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라며 “특히 아세톤은 지난해 적자를 시현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최근 손소독제로 사용되는 IPA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주요 원료인 아세톤의 가격이 상승하며 지난해 대비 적자폭이 줄어들 것”이라고 예측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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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263</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1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202003051157596209.jpg</image>
            <pubDate>Thu, 05 Mar 2020 14: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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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이노텍, 1분기 영업이익 486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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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img_20200305115704_f05d1e61.jpg'  alt=''></figure></div><p>메리츠종금증권은 5일 LG이노텍에 대해 일시적인 아이폰 생산 차질 이슈에도, 환율효과 및 신모델 판매 호조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고 평가했다.</p><p>주민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의 1분기 매출액은 1조600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1% 하회했고, 영업이익은 48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6%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p><p>주민우 연구원은 “매출액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중국 내 아이폰 생산이 일시적으로 차질을 빚은 영향”이라며 “중국 내 폭스콘 공장 가동률은 2월 10일 10%에서 현재 50%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되며, 이로써 아이폰 생산 차질 이슈는 일단락될 것”으로 전망했다.</p><p>주 연구원은 “애플은 아이폰 생산 및 판매 차질로 1분기 가이던스 하향을 발표했으며, 1분기 아이폰 출하량 또한 종전 대비 10% 둔화되는 수준에 그칠 것”이라며 “아이폰의 판매 계절성이 이미 피크를 지나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해 있어, 코로나 19의 영향은 제한적이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다만 영업이익은 매출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환율효과와 1월 아이폰 신모델 판매호조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지난해 트리플 카메라 적용 모델의 판매환경이 우호적이지 않았음에도, LG이노텍이 호실적을 거뒀던 주요 원인은 카메라 모듈 판가 상승 덕분이었다”라며 “올해도 한차례 추가적인 판가 상승이 기대된다”라고 점쳤다.</p><p>그는 “OIS가 센서에 부착되는 Sensor-shift 기술 도입으로 스펙이 상향되며, 하반기 신모델 출하량 역시 7280만대로 증가 예정으로 P와 Q 모두 성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p><p>이어 “ToF 도입으로 신규 매출액도 추가되며, 이에 힘입어 하반기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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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15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1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202003051137562696.jpg</image>
            <pubDate>Thu, 05 Mar 2020 11: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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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엔씨소프트, 1분기 ‘리니지2M’ 일평균 매출 38억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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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img_20200305113739_35aba0e6.jpg'  alt=''></figure></div><p>메리츠종금증권은 5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코로나 19 장기화로 리니지 지적재산권(IP)의 수익 창출 능력이 더욱 돋보이는 시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p><p>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101.8% 증가한 7238억원, 279% 늘어난 301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라고 밝혔다.</p><p>김동희 연구원은 “모바일게임 매출액은 556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79.9% 증가한 수치”라며 “1분기 ‘리니지2M’ 매출액은 3496억원, 일평균 38억원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p><p>김 연구원은 “영업이익률은 41.6%로 2018년 이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시현하는데, 인건비는 ‘리니지2M’ 인센티브 지급 등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1860억원이 될 것”이라며 “마케팅비는 전분기 대비 20% 감소한 329억원 수준”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리니지 IP의 수익 창출 능력이 더욱 돋보이는 시기”라며 “‘리니지2M’은 2월 말 100일 전야제 이벤트를 공개하며 3월 초 매출액과 트래픽이 급등했다”라고 추정했다.</p><p>이어 “1분기 일평균 매출액은 40억원 안팎으로 견조하며, 마케팅비는 전분기 대비 20% 감소하며 이익 레버리지가 극대화된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또한 2월 26일 ‘블레이드앤소울 프론티어월드’를 오픈하며 리마스터된 그래픽과 전투/시스템을 공개했으며, 28일 미국 게임쇼 ‘팍스 이스트 2020’에서는 ‘퓨저’의 시연 버전을 공개하는 등 기존 캐시카우와 신규게임의 안정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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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13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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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1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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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20 11: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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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G, 회계 이슈로 상장폐지 될 가능성 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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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img_20200305111333_349577fe.jpg'  alt=''></figure></div><p>DB금융투자는 KT&amp;G에 대해 회계처리 기준 위반 혐의에 따라 상장폐지가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판단했다.</p><p>차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은 “금감원이 2017년 말 정치권 등의 의혹 제기에 따라 KT&amp;G에 대한 감리에 들어간지 2년 4개월 만에 중징계를 예고했다”라며 “증권선물위원회에서 검찰 통보 등 중징계가 확정되면 위반 금액에 따라 상장폐지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혔다.</p><p>차재헌 연구원은 “KT&amp;G의 위반금액이 2000억원을 상회하지는 않을 것으로 파악되며, 자본총계의 2.5%를 넘지 않는다는 점에서 상장폐지 가능성은 희박하고 현실적으로 상장폐지까지 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p><p>차 연구원은 “금융감독원은 KT&amp;G가 트리샥티에 실질 지배력이 없는데도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한 것은 회계처리 기준 위반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라며 “인수 당시 렌졸룩을 통해 트리삭티 지분 50% 이상을 갖고 있었지만 구주주와의 숨겨진 계약에 따라 실질적인 지배력이 없었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p><p>그는 “또한 금융감독원은 KT&amp;G가 중동 거래업체인 알로코자이와의 계약과 관련해 충당부채를 덜 쌓았다는 점도 회계처리 위반 사유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알루코자이 충당부채는 신계약 이전에도 가이드라인 내에 있었고, 신계약도 선수금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사실상 이슈가 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기존 매출채권 잔액도 신계약서상에 구간별 회수 조치 등 안전장치에 대한 조항이 추가되어 부실화되거나 회계적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측했다.</p><p>그는 “인도네시아 트리샥티와 관련해선 이미 2년간 노출된 악재이나 증권선물위원회의 최종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며 “해당 이슈의 진위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겠으나 장기 펀더멘탈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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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11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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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1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202003051052121532.jpg</image>
            <pubDate>Thu, 05 Mar 2020 10: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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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업은행, 정부몫 배당 줄여 일반주주 DPS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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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img_20200305105159_44648c85.png'  alt=''></figure></div><p>DB금융투자는 기업은행에 대해 대주주인 정부의 DPS를 줄여 인반주주 배당을 방어해,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혔다.</p><p>이병건 DB금융투자 연구원은 “기업은행은 지난해 결산기 670원의 DPS를 발표했으며, 2018년에 이어 대주주인 정부에 대해 차등배당이 이뤄졌다”라고 말했다.</p><p>이병건 연구원은 “당기순이익이 감소했고 공적 대출에 대한 지원 차원의 정부 증자로 2.6% 주식이 늘어났지만, 대주주인 정부의 주당배당금(DPS)가 559원에서 472원으로 감소해 일반주주에 대한 배당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라며 “올해도 이익이 감소할 전망으로, 정부 출자로 주식수가 3%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DPS는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p><p>이 연구원은 “올해 연중으로 순이자마진(NIM)이 10bp 가량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2월 중순 이후 금리가 한 차례 더 하락한데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전격적인 금리 인하와 호주 중앙은행(RBA)의 기준금리 인하로 저금리 추세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NIM 하락 전망치를 수정해 은행권 실적전망을 하향할 예정”이라며 “연중 NIM 하락폭은 13~15bp에 달할 것으로 우려된다”라고 분석했다.</p><p>그는 “시중금리가 하락하면 저원가성 예금의 금리 하방경직성이 큰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NIM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크지는 않을 것”이라며 “손익의 NIM 민감도가 높은 동사 실적의 하향폭이, 작년 하반기와는 달리 손익에 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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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10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0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202003051033121908.jpg</image>
            <pubDate>Thu, 05 Mar 2020 10: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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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BGF 리테일, 1분기 영업이익 303억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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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img_20200305103258_f4dfe841.png'  alt=''></figure></div><p>유진투자증권은 BGF리테일에 대해 코로나 19 관련 우려 확산에도, 양호한 편의점 매출액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p>주영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8%, 15.1% 증가할 것”이라며 “3월 영업상황에 대한 변수가 남아있긴 하지만 현재까지의 추세로는 시장기대치를 하회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라고 밝혔다.</p><p>주영훈 연구원은 “코로나 19로 인해 대부분의 유통업체들의 부진한 1분기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BGF리테일을 포함한 편의점 업종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이 기대된다”라며 “근거리 쇼핑채널이라는 특성과 더불어 온라인으로 대체 불가능한 카테고리 매출 비중(술, 담배 등)이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주 연구원은 “기획재정부 발표자료를 살펴보면, 코로나 19 관련 우려가 확산되기 시작한 2월 중순 편의점 매출액은 양호함을 확인할 수 있다”라며 “이번 매출액 상승은 객단가(P) 측면에서 두드러졌던 것으로 보이는데 마스크, 상비약을 비롯한 생필품 수요가 증가한 효과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했다.</p><p>그는 “출점 측면에서도 긍정적 흐름이 확인되고 있다”라며 “지난해 4% 초반에 불과했던 점포 증가율은 1월달 기준 6.2%까지 확대됐으며, 올해 순증 목표를 900개로 제시하고 있는 만큼 외형성장 확대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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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079</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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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0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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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20 10: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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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마블, ‘7개의 대죄’ 글로벌 출시 초기성과 호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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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img_20200305094414_66628768.jp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5일 넷마블에 대해 올해 상반기 주요 기대작들의 출시가 가시화되면서, 신작 모멘텀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p><p>이경일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글로벌 출시 초기성과가 호조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실내활동 시간 증가에 의한 반사이익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다”라고 밝혔다.</p><p>이경일 연구원은 “지난 3일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 출시된 ‘일곱 개의 대죄’ 출시 초기 성과가 호조세를 나타냈다”라며 “현재 주요국 매출 순위는 미국 24위, 일본 27위, 한국 47위, 독일 28위, 영국 54위, 프랑스 5위, 대만 4위 등이다”라고 설명했다.</p><p>이 연구원은 “출시 지역 확대로 현재 ‘일곱 개의 대죄’ 글로벌 일매출은 약 9억원 수준까지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대규모의 마케팅 집행 없이도 글로벌 사전예약자가 150만명을 상회하는 등 초기 유저지표가 견조한 점을 감안할 때 추가적인 매출 확대 가능성이 존재한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올해 상반기 주요 기대작들의 출시가 가시화되면서, 신작 모멘텀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1분기 ‘A3: 스틸 얼라이브’ 국내 출시, 2분기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글로벌 출시와 ‘MARVEL Realm of champions’ 글로벌 출시 예정”이라고 말했다.</p><p>이어 “하반기에는 세븐나이츠2, BTS2 등이 출시될 예정이며 2분기 NTP에서 미공개된 신작들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현재 넷마블의 주가는 12m fwd P/E 28배로 글로벌 Peers(텐센트 29배, 블리자드 24배)와 비교해도 부담스러운 수준”이라며 “따라서 높은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7대죄, 블소 레볼루션, MRoC 등 상반기 출시 예정인 기대작들의 글로벌 흥행이 필요한 상태”라고 진단했다.</p><p>그는 “L2R의 흥행으로 글로벌 운영역량을 축적한 상태이며 상반기 기대작들의 IP 인지도나 게임성을 감안할 때, 시장기대치 이상의 성과를 기록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한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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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04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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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0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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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20 1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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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메디톡스, ITC 소송 마무리 시 최대 불확실성 해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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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img_20200305092102_37701bbc.jp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5일 메디톡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양호한 톡신 수출을 기록했으나, ITC 소송비용으로 이익단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말했다.</p><p>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메디톡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583억원, 영업이익은 46억원 적자로 어닝쇼크를 기록했다”라며 “4분기 중국의 따이공 규제 완화로 인해 톡신 수출이 전년 대비 약 114% 증가한 195억원을 기록하며 양호한 톡신 수출을 기록했으나, ITC 소송으로 인한 소송비용이 163억원이나 발생하면서 판관비가 전년대비 187%가 증가해 이익단에서 적자를 피할 수 없었다”라고 분석했다.</p><p>선민정 연구원은 “그러나 6월 5일 ITC 소송 예비판정 결과가 나오면 더 이상의 소송비용은 발생하지 않아 3분기부터 확실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p><p>선 연구원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소비침체와 경기부진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으로, 제약 바이오 섹터 내 거의 유일한 B2C 비즈니스라 할 수 있는 톡신과 필러의 경우 코로나 19 창궐로 인해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추정했다.</p><p>그는 “실제 올해 1월과 2월 관세청 톡신 수출 데이터는 미국향 제외 시 전년대비 각각 45%, 50% 감소하였고 특히 중국향의 경우 1월과 2월 각각 61%, 89% 감소하였다”라며 “2019년 1분기 따이공 시장 규제 여파로 기저가 있음에도 불구 탑라인 감소는 불가피해 보인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지난해 1월 앨러간과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의 나보타에 대해 제기한 ITC 소송의 예비판정 결과가 6월 5일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ITC 소송이 마무리된다면 메디톡스 입장에서는 최대의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소송이 마무리되면 소송비로 인한 실적악화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실적개선도 기대해 본다”라고 내다봤다.</p><p>그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1,2월 톡신 통관 물량 급감으로 인해 2020년 실적 하향 조정이 불가피하나, ITC 소송이 마무리되어 불확실성 해소 이후 이후 주가 급등을 고려한다면 지금은 저점매수 기회”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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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039</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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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0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202003050850489752.jpg</image>
            <pubDate>Thu, 05 Mar 2020 09: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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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마트, 코로나19 사태에도 기대 이상의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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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5/img_20200305084914_2cd224c1.jp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5일 이마트에 대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매출이 확대돼, 오프라인 점포 효율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p>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2월 이마트 할인점 기존점 매출은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대비 -1% 수준으로 선전했다”라며 “2015년 메르스 당시 매출과 최근 성수/마포점 등 휴점까지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라고 밝혔다.</p><p>박종대 연구원은 “이는 온라인 매출 확대가 오프라인 점포 효율화에 기여하고 있고, 생필품 수요 증가가 온라인 공급을 넘어 오프라인 매장 트래픽 재유입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박 연구원은 “다만 코로나 사태가 끝나도 이런 실적 개선이 이어질 지 여부에 대한 우려는 존재한다”라며 “이마트는 지난 4분기 이미 긍정적 시그널을 보여줬다”라고 말했다.</p><p>그는 “할인점 기존점 성장률이 전년 동기대비 -1.2%를 기록하면서 오프라인 실적이 바닥을 지났으며, 쓱닷컴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8% 증가하며 식품 온라인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음을 입증했다”라며 “전년도 빅베스와 구조조정 효과로 올해 이마트 연결 영업이익은 500억원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판단했다.</p><p>이어 “코로나19 사태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빨라야 2분기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였으나, 최근 기대 이상의 선전으로 실적 회복 가시성이 높아졌다”라고 덧붙였다.</p><p>또한 “쓱닷컴 수익성에 대한 우려도 있다”라며 “이마트는 4만원 이상 무료 배송이며, 특별한 회원제 서비스도 없고 오히려 차량 1대당 배송 물량이 증가하면서 효율성이 개선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특별한 마케팅 비용 없이 모든 배송 슬롯 품절이 나타나고 있다”라며 “쓱닷컴 분기별 300억원 내외 영업손실 폭이 상당히 축소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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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102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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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8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4/202003041520189881.jpg</image>
            <pubDate>Wed, 04 Mar 2020 15: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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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생활건강, 이커머스 성과로 올해 기업가치 차별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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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4/img_20200304151514_2de57a3d.jp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4일 LG생활건강에 대해 이커머스 호조가 오프라인 매출 누수를 상쇄할 것이라고 판단했다.</p><p>박은정 LG생활건강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면세, 중국, 국내 오프라인 채널은 코로나19의 영향권으로 파악되며, 이익 기여도가 높은 면세 채널이 가장 우려 부분”이라고 밝혔다.</p><p>박은정 연구원은 “현재 전체 인바운드가 2월 지난해 대비 40%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며, 중국 주요 항공사를 통한 여객은 80% 가까이 감소했다”라며 “국내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36개 국가에서 한국을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한 상황으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기 전까지는 인바운드와 관련된 매출은 부진 불가피하다”라고 설명했다.</p><p>박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면세 채널 부진은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면세 매출은 1분기 60% 감소, 2분기 40% 감소로 추정했다”라고 말했다.</p><p>그는 “중국은 2월 춘절 연휴 이후 11일부터 대다수 기업이 영업 및 공장 재가동을 시작했다”라며 “중국 이커머스의 경우 일부 오프라인 매출 부진을 상쇄할 것으로 파악되며, 이커머스에서 수요가 좋았던 기업 중심으로 차별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p><p>이어 “LG생활건강의 경우 오프라인 절반 이상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5~6월 정상화가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LG생활건강은 국내 1위 럭셔리 브랜드 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 광군제 Tmall에서 판매량 기준 에스티로더, 랑콤, SK-2에 이은 4번째 럭셔리 브랜드로 등극했다”라며 “LG생활건강은 이커머스 호조로 2018년 20% 초반이던 이커머스 비중이 4분기 20% 후반까지 확대됨에 따라 이커머스 매출이 두 배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분석했다.</p><p>그는 “이커머스 호조로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하여 발생된 오프라인 매출 누수를 상쇄할 것으로 보이며, 올해 기업가치는 이커머스 성과로 명확하게 차별화될 것”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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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857</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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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8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4/202003041409394877.jpg</image>
            <pubDate>Wed, 04 Mar 2020 14: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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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콜마, 2분기 기업가치 변곡점 맞이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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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4/img_20200304140400_89087549.jp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4일 한국콜마에 대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분기 매출 감소가 있으나, 2분기부터 영업이익 증가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p><p>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로 한국콜마의 무석콜마가 가장 큰 영향권에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라며 “춘절 연휴가 장기화 됨에 따라 2월11일 생산이 재개돼, 70% 수준 정상화됐으나 중국 당국이 공장에 확진자가 1명이라도 나오면 격리를 위한 폐쇄 정책을 전개하고 있어 빠른 생산보다는 방역에 총격을 기울이며 생산 중”이라고 밝혔다.</p><p>박은정 연구원은 “국내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매출 감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라며 “특히 상반기는 동사의 기저 부담의 존재하는 시기”라고 말했다.</p><p>이어 “그러나 지난 1월 주력 고객사 중심의 수주가 확대됨에 따라 매출이 성장했으며, 수익성 또한 정상화 된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한국콜마 또한 손소독제 수주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코로나19 영향이 아직 이어지는 만큼 해당 수주는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라며 “실적은 브랜드 기업 대비 안정권에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p>그는 “올해 1분기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0% 성장, 증설 본격화된 무석은 전년동기와 유사할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영업이익은 1분기 전년 동기대비 27% 감소한 231억원을 전망하며, 2분기부터 영업이익 증가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판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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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81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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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7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4/202003041211118158.jpg</image>
            <pubDate>Wed, 04 Mar 2020 12: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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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코스맥스, 코로나19 이후 상해법인 성장가도 진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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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4/img_20200304120239_7666c392.jp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4일 코스맥스에 대해 손 소독제 및 세정제 수요 급증으로 인한 매출 상승이, 면세 및 내수 수요 부진을 상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p>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스맥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중국 가동률이 1분기 일시적인 영향을 받았으나, 이러한 환경은 향후 코스맥스에 기회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p><p>박은정 연구원은 “코스맥스 중국은 2월 초 대부분의 기업과 동일하게 코로나19의 영향권이었던 것으로 파악되며, 춘절이 연장됨에 따라 2월 11일부터 가동이 시작됐다”라며 “2월 마지막 주는 이전 대비 70% 수준까지 가동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위기 상황이 어느 정도 일단락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p><p>박 연구원은 “국내의 경우 면세 및 내수 수요 부진 등으로 매출이 감소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1분기는 지난해 기저 부담 또한 존재하는 시기”라며 “다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손 소독제 및 세정제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코스맥스의 해당 생산 수주가 국내 매출의 약 10% 수준까지 기여할 것”으로 진단했다.</p><p>그는 “코스맥스는 2017년 이후 중국법인 성장 둔화됨에 따라 기업가치가 단계별로 하락했다”라며 “지난해는 중국 화장품 시장이 온라인화 및 럭셔리 중심으로 수요 트랜드가 변모함에 따라 기존 오프라인 고객사의 수주 또한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코로나19는 코스맥스에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되며, 종전 온라인 브랜드의 수주 확대뿐만 아니라 글로벌 고객사의 수주 확대까지 이어지는 환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p>그는 “올해 상해법인은 다시 성장 가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이며, 수주의 질적 성장이 동반될 것”으로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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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78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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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7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4/202003041115231925.jpg</image>
            <pubDate>Wed, 04 Mar 2020 11: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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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모레퍼시픽, 인바운드 급감으로 실적 부진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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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4/img_20200304111252_95c7b949.jp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4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인바운드 약세가 예상되며 면세 부진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p><p>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하반기 유연한 면세 채널 대응으로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으나, 상반기까지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바운드 약세가 예상되며 면세 부진이 불가피하다”라며 “올해는 연중 국내외 구조조정 영향이 실적에 나타나며 어닝 모멘텀이 다소 열위일 것”이라고 밝혔다.</p><p>박은정 연구원은 “전세계 소비재 기업이 코로나19의 영향을 받고 있으나, 중국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정점을 지나고 안정화 됨에 따라 대다수 기업이 영업재개를 위한 전략정비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글로벌과 국내 동종기업이 대체로 회복을 2분기로 꼽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 역시 예정됐던 중국 마케팅 행사를 유보하고 안정화 시점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p>박 연구원은 “지난해 중국 화장품 시장은 이커머스에서 기업의 성패가 갈렸으며, 2분기부터는 1분기 매출 공백을 회복하고자 대다수 기업이 이커머스 전략에 치중하고 있다”라며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4분기 이커머스에서 설화수의 인지도 제고, 이니스프리/라네즈의 수요 확대를 위한 마케팅 비용을 집행했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반면 이커머스의 트래픽 집중으로 직영점 채널은 부진했다”라며 “글로벌 기업들이 이커머스로의 마케팅 전략에 집중하는 만큼 지난해 4분기와 같은 환경이 연중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아모레퍼시픽은 중가 브랜드가 주로 판매되는 오프라인 비즈니스 모델이 취약했다”라며 “올해는 후일을 도모하기 위해 오프라인 채널 구조조정에 집중할 때”라고 평가했다.</p><p>그는 “코로나19가 한국에서 종식되기 전까지는 인바운드 감소가 지속될 것”이라며 “온라인으로 수요가 상승 중이나, 오프라인 매출 감소가 손익에 부담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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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763</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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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7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4/202003041016316050.jpg</image>
            <pubDate>Wed, 04 Mar 2020 10: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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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J ENM, 올 1분기 영업익 전년 동기대비 50% 감소한 39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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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4/img_20200304101343_77f4336f.pn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4일 CJ ENM에 대해 주가 반전의 트리거는 드라마 부문으로, 제작비 통제 및 흥행 회복을 통한 성장 도모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p>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CJ ENM의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10% 하락한 7738억원, 50% 감소한 399억원“이라고 밝혔다.</p><p>이기훈 연구원은 “부문별 영업이익 가운데 미디어 부문은 전년 동기대비 44% 감소한 76억원으로 추정된다”라며 “이는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소비 위축, 엠넷/OCN 라인업의 1~2월 공백, 여전히 아쉬운 시청률로 인한 TV광고 역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이 연구원은 “영화 부문은 ‘클로젯’의 부진으로 -31억원, 음악은 아이즈원 외 부재한 라인업 및 프듀 관련 비용으로 -27억원이 예상된다”라며 “커머스 제외 시 합산 이익은 약 20억원 수준”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올해 가이던스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3조8000억원, 3100억원”이라며 “TV/디지털이 각각 10%/20% 이상 성장함을 가정한다면, 음악/영화의 역성장이 예상된다”라며 “주가의 반전 트리거는 지난해 계획 대비 약 400억원 초과한 제작비의 통제 및 흥행 회복”이라고 진단했다.</p><p>그는 “ENM은 텐트폴 드라마들의 스케일업으로 더 높은 ROI를 추구하고자 했지만, 흥행 부진에 더해 타 방송사 대비 일반 드라마들의 경쟁력도 위축되는 결과로 나타나 10개 분기 만에 TV광고가 역성장했다”라며 “올해 텐트폴 드라마들은 외부로 편성하고 ‘비밀의 숲2’, ‘청춘기록’, ‘싸이코지만 괜찮아’ 등 준 텐트폴 드라마들을 배치해 제작비 통제 및 흥행 회복으로 재차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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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711</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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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6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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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20 1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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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NHN, 온라인·모바일 웹보드게임 매출 상승폭 20% 이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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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4/img_20200304094839_ad5d30f4.pn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4일 NHN에 대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매출증가율도 두드러질 전망이며, 이익개선 컨센서스 또한 공격적인 만큼 흑자전환 가시성이 높다고 평가했다.</p><p>황승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NHN의 실적이 1분기 일회성 비용 제거로 이익개선 시작이 예상되며, 이는 2분기 게임 부문의 실적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p><p>황승택 연구원은 “가시화된 웹보드게임 규제 완화, 페이코 관련 핀테크 비즈니스의 턴어라운드, 신규게임 출시 및 기존 게임의 성과 개선을 바탕으로 NHN의 펀더멘털 개선에 대한 기대치가 커지고 있다”라며 “자회사 펀더멘털 개선은 투자 심리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며 주가 흐름 역시 이를 기반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진단했다.</p><p>황 연구원은 “웹보드 규제 완화가 가시화되며 NHN이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기존게임 및 신규게임에 대한 기대까지 더해지며 게임 부문의 실적개선이 시장의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규제 완화안은 이르면 3월 늦어도 4월에는 실제 게임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p>그는 “게임의 완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해금됐다는 점에서 기존 온라인/모바일 웹보드게임 매출에서의 상승 폭은 20% 이상이 될 것”이라며 “매출 증가분의 대부분이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추정했다.</p><p>이어 “이번 시행령 개정안에 스포츠 베팅 부문에 대한 내용이 제도권 안으로 편입되면서 이 부분에서도 일부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기존 게임 가운데 디즈니 픽사 아이템을 추가한 ‘쯔무쯔무’의 일본 매출 순위가 상승하고 있고, 배틀형식의 ‘쯔무쯔무2’도 베타서비스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2분기 중 ‘크리티컬옵스’, ‘용비불패M’ 등의 출시도 예상되는 만큼 전체 게임 부문의 재성장이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p><p>그는 “페이코와 자회사 등을 포함한 NHN의 핀테크 비즈니스의 지난해 하반기 손실은 약 38억원 수준이나, 올해 연간으로 흑자 전환되며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라며 “또한 마이데이터 사업의 연내 사업자 선정 및 내년 서비스 실시는 중장기적 불확실성 제거라는 측면에서 주가에 긍정적 기여를 할 것”으로 내다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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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693</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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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6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4/202003040900442102.jpg</image>
            <pubDate>Wed, 04 Mar 2020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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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HSD엔진, 가스진, 가스추진엔진 수요 증가로 실적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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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4/img_20200304085916_67124108.pn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4일 HSD엔진에 대해 가스추진엔진 수요 증가에 따라 매출 성장폭도 높아질 것이라고 평가했다.</p><p>박무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스크러버(Scrubber) 설치 선박량이 지난 1년간 500척에서 200척 수준으로 4배 가량 늘었다”라며 “많은 연구기관과 선주사들은 언론을 통해 스크러버에 대한 대단한 신뢰를 내보냈다”라고 밝혔다.</p><p>박무현 연구원은 “하지만 현실은 전세계 20여개 국가들에서 개방형 스크러버가 입항금지 조치를 당하고 있다”라며 “선주사들이 그들의 중고선 매각을 위해 의도적으로 스크러버에 대해 우호적인 의견을 내보낸 것”이라고 진단했다.</p><p>박 연구원은 “선박연료 시장에서는 스크러버 가동에 필요한 벙커C유가 아닌 LNG선박연료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으며, LPG연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LPG선박연료를 사용하면 IMO NOx Tier III 규제를 직접 만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2020년 HSD엔진의 2018년 이후 한국 조선소들의 선박 수주계약은 거의 대부분 LNG추진 사양으로 달라졌고 최근에는 LPG추진 기술도 적용되기 시작했다”라며 “이런 추세를 고려하면 HSD엔진의 매출 실적은 내년으로 갈수록 더욱 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HSD엔진의 추진엔진 공급가격이 점진적으로 오르고 있으며, 이는 이중연료 가스추진엔진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HSD엔진의 명목 엔진가격이 상승한 것”이라며 “2018년부터 국내 조선소들이 수주한 선박은 사실상 모두 LNG 추진 사양이며 최근에는 LPG추진 기술도 적용되고 있어 HSD엔진 매출 성장폭을 높이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p><p>그는 “HSD엔진의 2020년 매출액은 827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2.8%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134억원으로 이익률은 1.6%로 예상된다“라며 “지난해 4분기 소송관련 일회적인 비용이 있던 것을 제외할 경우 지난해 4분기에도 영업이익은 14억원 수준의 소폭의 흑자가 됐을 것“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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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66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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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4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3/img_20200303143750_d36e8c23.jpg</image>
            <pubDate>Tue, 03 Mar 2020 14: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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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려아연, 아연·연 가격 하락 금·은 가격 상승으로 상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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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3/img_20200303143750_d36e8c23.jp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3일 고려아연에 대해 동박 및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 등을 통해 성장동력을 마련할 것이라고 평가했다.</p><p>김미송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고려아연은 지난해 주당배당금이 전년 대비 3000원 증가한 14000원이라고 공시했다”라며 “전년 대비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은 있었으나, 기대 이상의 큰 폭 증가”라고 말했다.</p><p>김미송 연구원은 “최근 기업 주주환원정책이 높아진 이익 수준을 따라가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배당확대는 주주친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분석했다.</p><p>김 연구원은 “고려아연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배당정책 공시를 통해, 경영환경의 급격한 불확실성이 없다면 올해부터 내년까지 사업년도의 배당성향을 연말 별도실적 기준 배당성향 30% 이상 유지한다고 밝혔다”라며 “형태는 현금배당이고 시기는 결산배당”이라고 설명했다.</p><p>그는 “최근 한 달간 주가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아연, 연 가격 하락을 금, 은 가격이 상쇄한다는 점을 반영하면서 시장 대비 아웃퍼폼했다”라며 “향후 주가는 주주 친화적인 기업의 의지 및 적극적인 성장 투자를 반영할 필요가 있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고려아연은 전기차용 동박을 생산 판매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에 진출할 전망”이라며 “현재 주가는 PBR 1.1배, PER 12배로 성장 기대감을 주가는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된다”라고 밝혔다.</p><p>그는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은 정부의 법안 개선 등 선행될 과제가 있지만, 기존의 제련소 비즈니스와 유사해 제련소가 과점할 가능성이 높다는 측면에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라고 판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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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411</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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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3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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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20 11: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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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 올해 카카오페이 연간 거래액 71조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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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3/img_20200303110849_bfdc9ba0.jpg'  alt=''></figure></div><p>케이프투자증권은 3일 카카오에 대해 오픈뱅킹 도입으로 펌뱅킹 수수료가 감소하면서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점쳤다.</p><p>이경일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의 주요 자회사 카카오페이는 올해 거래액(GMV) 71조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라며 “누적가입자수 3000만명, 월간활성이용자(MAU) 수는 2000만명을 상회하며 이용자 수 또한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p><p>이경일 연구원은 “청구서, 배송, 환전, 간편보험 등 각종 제휴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유저기반 및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올해 2분기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으로 향후 간편결제 서비스의 직불결제 및 후불결제가 활성화될 경우 카카오페이 거래액의 성장폭도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p><p>이 연구원은 “지난달 출범한 카카오페이증권은 현재 증권계좌연동 및 소액 투자가 가능한 펀드상품 판매를 시작한 상태”라며 “향후 빅데이터와 AI기반의 투자자문 솔루션, 자문형 자산배분, 로보어드바이저 기반의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측했다.</p><p>그는 “수수료 없는 주식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의 유니콘 로빈후드의 기업가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카카오페이증권의 성장잠재력은 시장기대치 이상”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카카오페이는 올해 금융수익 확대와 오픈뱅킹을 통한 펌뱅킹 수수료 감소로 BEP를 달성할 전망으로, 지난해 토스에 적용된 EV/GMV 멀티플을 적용하면 카카오페이의 적정 기업가치는 약 4조원으로 추정된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간편결제 서비스의 직불결제 및 후불결제 활성화로 인한 GMV 성장폭 확대와 금융서비스 본격화로 카카오페이의 기업가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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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36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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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3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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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20 10: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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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 종합 콘텐츠 플랫폼으로 가치 재평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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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3/img_20200303104049_75c3a230.jpg'  alt=''></figure></div><p>DS투자증권은 3일 카카오에 대해 올해 1분기 ‘톡TV’ 도입을 시작으로, 종합 콘텐츠 및 구독 서비스 플랫폼 지배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예측했다.</p><p>최재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의 지난해 연결 영업실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7.8% 증가한 3조1000억원으로 창립 사상 처음으로 ‘3조 클럽’ 진입에 성공했다”라며 “신규사업 수익성 증대 및 마케팅비 감소 등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과 OPM은 각각 2066억원, 6.7%를 기록하며 크게 개선됐다”라고 말했다.</p><p>최재호 연구원은 “플랫폼 부문은 지난해 2분기부터 CBT를 시작한 톡보드 매출의 본격화로 톡비즈 매출액이 6498억원을 기록하며 고성장했으며, 카카오페이 연간 거래액이 48조원을 상회하는 등 금융 서비스 성장에 따라 신사업 매출액 2612억원 달성을 이끌었다”라고 밝혔다.</p><p>최 연구원은 “콘텐츠 부문에서는 글로벌 K-콘텐츠 유통 확대가 성장을 견인했다”라며 “픽코마 거래액이 전년 대비 130% 성장하며 일본 디지털 만화 플랫폼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카카오페이지/다음웹툰/픽코마 합산 연간 거래액은 전년 대비 47% 성장한 4300억원을 기록했다”라고 분석했다.</p><p>그는 “다만 K-콘텐츠 거래액 성장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4분기 유료 콘텐츠 부문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24.6% 감소했는데, 이는 카카오재팬 K-IFRS 적용으로 연간 매출 조정분 544억원이 일시에 반영됐기 때문”이라며 “이를 감안하면 지난해 유료 콘텐츠 부문 연간 매출액은 3502억원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카카오톡은 올해 1분기 내에 톡TV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종합 콘텐츠 플랫폼으로 변모할 전망”이라며 “카카오톡 세번째 탭인 샵탭에 자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 및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10분 내외의 숏폼 콘텐츠가 주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구독경제 모델의 가장 큰 장점은 일정 주기로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이라며 “또한 인기 IP를 활용한 독자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으로 글로벌 수요를 증대시켜, 국내 이용자 수에만 국한돼 있던 카캉도톡 이용자가 세계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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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34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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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3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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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20 09: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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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인수 후 재무 체력 증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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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3/img_20200303093132_ee70303d.jpg'  alt=''></figure></div><p>한국투자증권은 3일 제주항공에 대해 이스타항공을 정상화시킬만큼 재무 체력에 문제가 없음을 증명하는 것이 주가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했다.</p><p>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일 제주항공은 이스타항공 지분 51%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매각대금은 545억원으로 지난해 12월 MOU 체결 당시 합의했던 695억원보다 150억원 감소했다”라고 밝혔다.</p><p>최고운 연구원은 “코로나 19 여파로 항공업황이 더욱 악화되면서 인수 무산 가능성까지 점쳐졌지만 제주항공은 안정성보다 시장 재편의 기회를 선택했다”라며 “지난해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의 국제선 여객 점유율은 각각 9.3%, 3.3%이며, 이번 인수로 2위 아시아나항공과의 격차가 2.7%로 줄어들게 된다”라고 설명했다.</p><p>최 연구원은 “취득 시점은 다음달 말로 예상된다”라며 “이미 지난해 12월 이행보증금으로 115억원을 지급했고 지난해 말 기준 제주항공의 현금 및 단기금융자산은 20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다.</p><p>이어 “관건은 인수 이후 제주항공이 참여할 이스타항공 유상증자 규모인데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국내 최초의 항공사 간 인수합병(M&amp;A)이라는 점에서 제주항공의 주가는 한 때 이번 뉴스를 공급 구조조정의 신호탄으로 해석하기로 했으나, 지난해 말과 비교해 현재 시장 환경이 급변한 점이 낙관론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라고 진단했다.</p><p>그는 “현재로서는 중장기 구조조정 효과보다 당장의 재무 부담을 더 걱정해야 한다”라며 “2월 우리나라 국제선 여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47%나 급감했고,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은 각각 51%, 64% 역신장해 1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이번 인수만으로 제주항공이 LCC 재편의 승자라는 확신은 아직 부족하다”라며 “이스타항공을 정상화시킬 만큼 재무 체력에 문제가 없음을 증명해야 하는 것이 향후 주가 반등을 위한 선결 과제”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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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30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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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2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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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20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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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인수로 LCC 업계 독보적 1위 업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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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3/img_20200303084551_012b21e0.jpg'  alt=''></figure></div><p>하이투자증권은 3일 제주항공에 대해 코로나 19 사태 이후 LCC 업체 중 이익 레버리지가 가장 클 것이라고 평가했다.</p><p>하준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 지분 51.17%를 약 545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라며 “취득금액은 지난해 12월 MOU 체결당시 계약했던 695억원에서 약 150억원 낮아졌다”라고 밝혔다.</p><p>하준영 연구원은 “취득액을 계산해보면 이스타항공의 기업가치를 약 1065억원으로 평가하고 지분의 51.17%를 인수하는 계약”이라며 “인수대금 중 지난해 12월 계약금으로 지급된 약 120억원을 제외한 425억원은 오는 4월 29일 지급 예정”이라고 말했다.</p><p>하 연구원은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의 지난해 말 기준 항공기 운용대수는 각각 45대, 23대”라며 “두 항공사의 항공기 운용대수를 더하면 전체 시장의 40%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제주항공은 독보적 1등 업체로 올라서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이스타항공의 인수 시점에 대해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지난해 12월 계약 체결 당시에는 코로나19 발생을 예상할 수 없었고, 이스타항공을 경쟁사가 인수했을 경우 제주항공의 LCC 업계 1위 지위가 위협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빠른 의사 결정을 내린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p><p>또한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을 인수한다면 매출증가와 비용절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코드쉐어를 통해 같은 노선에서 경쟁사 대비 다양한 시간대의 항공편을 운항해 소비자들이 제주항공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고, 유동성 문제로 낮아졌던 이스타항공의 티켓 단가가 정상화 될 것”이며 “슬랏 및 노선 확보에도 유리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p><p>그는 “제주항공이 항공기를 공동으로 리스하면서 비용이 절감되며, 제주항공의 정비인력으로 이스타항공의 항공기 정비도 가능하게 됐다”라며 “지상 조업도 규모의 경제 확보가 가능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코로나 19 사태로 현재 항공운송 업체들은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으나, 사태가 마무리 되고 하반기 이연된 여행수요까지 더해진다면 항공여객수요가 급증해 LCC 업체 중 제주항공의 이익 레버리지가 가장 클 것”으로 내다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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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28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2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202003021659298064.jpg</image>
            <pubDate>Mon, 02 Mar 2020 17: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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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J프레시웨이, 일회성 손실에 따른 실적 부진 올 1분기 마무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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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img_20200302165849_a736c949.gif'  alt=''></figure></div><p>메리츠종금증권은 2일 CJ프레시웨이에 대해 일회성 손실에 따른 실적 부진은 올 1분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다.</p><p>김정욱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CJ프레시웨이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45억원으로 전년 대비 17.6% 감소했으며, 컨센서스를 10% 하회했다”라고 밝혔다.</p><p>김정욱 연구원은 “부진한 업황에도 불구하고 부문별로 견조한 매출 성장률을 달성했지만, 지난해 역기저 효과와 축육부문 일회성 손실, 일회성 판관비 증가가 더해지며 수익성 하락을 피하지 못한 점은 아쉽다”라고 말했다.</p><p>김 연구원은 “축육 부문은 대대적인 구조조정으로 일회성 비용 발생 가능성을 축소시켰으며 일회성 손실에 따른 실적 부진은 올해 1분기 마무리될 전망”이라며 “식자재 유통 산업은 디마케팅과 고마진 중심의 수주 활동으로 수익성 개선은 지속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특히 단체급식의 경우 매출액 성장요인이 수주에 기반했기 때문에 매출 성장에 지속성이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일회성 비용 제거 및 코로나 19 이슈 이후 실적 정상화를 통해 올해 영업이익 성장 흐름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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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22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2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202003021617139292.jpg</image>
            <pubDate>Mon, 02 Mar 2020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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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G, 올해 재계약으로 수출담배 매출 반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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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img_20200302161511_e2d0bebc.jpg'  alt=''></figure></div><p>메리츠종금증권은 2일 KT&amp;G에 대해 알로코자이와의 수출계약을 통해 글로벌 담배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평가했다.</p><p>김정욱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KT&amp;G의 별도실적은 매출액 7479억원으로 국내 담배 시장 감소 0.2%와 M/S 확대로 시장 감소를 방어한 반면, 수출담배는 19.8% 감소하며 중동 부진 영향이 지속됐다”라고 밝혔다.</p><p>김정욱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2698억원으로 수원 부동산 분양 수익 인식이 크게 기여한 가운데 국내 담배 마진 개선과 전자담배 수익성 개선이 반영되며 수출 담배 부진을 상쇄하고 전년비 증가를 달성했다”라고 말했다.</p><p>이어 “PMI와의 글로벌 전자담배 수출 협업은 구체적인 수량 전망의 부재로 장기적인 성과를 기대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p><p>그는 “지난해 4분기 수출담배 매출이 19.8% 감소한 부분은 아쉽지만, 올해 수출 재계약으로 인한 반전이 기대된다”라며 “알로코자이와 최소구매수량 조건을 수출계약에 추가해 2020년부터 2027년까지 최소 2조2500억원 매출액을 확보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중동/중앙아시아/러시아 매출은 최저 1699억원~최대 4833억원을 기록했으며 연평균 3000억원은 2014년 당시의 3049억원에 준하는 수준”이라며 “배당금 4400원 증액 및 부동산/KGC 실적은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해외담배 부문이 중동 수출 부진으로 올해 18.2% 비중으로 축소되며 주가 하락을 견인했으나, 수출 재계약 및 최소수량 보증 계약으로 수출 호황기인 25~30% 비중으로 확대가 예상된다”라고 점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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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21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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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1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202003021545282180.jpg</image>
            <pubDate>Mon, 02 Mar 2020 16: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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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매일유업, 고수익성 제품군 중심 외형 성장이 분유 카테고리 부진 상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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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img_20200302154413_d1e9d2df.jpg'  alt=''></figure></div><p>메리츠종금증권은 2일 매일유업에 대해 중국 분유 수출 시장이 기대에 부합하지 못했으나, 매출 성장 동력이 국내 신제품으로 전환되며 성장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p><p>김정욱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매일유업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3427억원, 영업이익 223억원으로 예상된다”라며 “신제품(상하목장, 아몬드브리즈, 셀렉스 등)을 수반한 카테고리가 양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하는 가운데 지난해 3분기 선집행된 매출활성화 비용의 축소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 전망”이라고 밝혔다.</p><p>김정욱 연구원은 “중국 분유 수출 회복이 기대에 부합하지 못하는 상황은 아쉽지만, 매출 성장 동력이 오히려 국내 신제품으로 전환되며 성장의 가시성이 높아진 점은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p><p>김 연구원은 “상하목장, 셀렉스, 아몬드브리즈, 치즈, 발효유 등 고수익성 제품군 중심의 매출 성장으로 조제분유의 3~5% 매출 감소를 지속적으로 상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p>그는 “주요 경쟁사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하락의 반사이익이 기대되며, 유제품 전 카테고리의 점유율 확대 또한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p><p>그는 “그동안 유제품업은 신규 출생아 수 감소로 분유 카테고리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축소된다는 우려가 지배했다”라며 “그러나 현재 신제품의 공격적인 출시를 통해 내수시장에서의 매출 성장률을 도모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한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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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199</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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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1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202003021221493045.jpg</image>
            <pubDate>Mon, 02 Mar 2020 12: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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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가스공사, 유가·공급비 불확실성 제거 전까지 큰 폭 반등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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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img_20200302122159_a0bdec40.png'  alt=''></figure></div><p>미래에셋대우는 2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불확실성이 사라질 때까지 큰 폭의 반등은 기대하기 어려우나, 이익 안정성은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p><p>류제헌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한국가스공사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9.7% 감소한 6조8861억원을 기록했다”라며 “가스 판매량이 부진했고, 온화한 기후의 영향으로 도시가스 판매량은 -8.6% 감소했으며 발전용 역시 -1.3%로 낮은 원전가동률에 비해 저조했다”라고 분석했다.</p><p>류제헌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420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0.6% 감소했다”라며 “이는 시장 기대치 4735억원을 하회하는 수치로 가스 판매 부진에 따라 가스 도입 부문에서 일시적 이익 감소, 유가 하락과 생산 초기 비용 증가 문제 등으로 5대 자원개발 사업의 영업이익이 34% 감소한 390억원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p><p>류 연구원은 “영업 외 실적은 크게 부진했다”라며 “사업 초기의 호주 프렐류드 사업에서 4180억원의 손상차손을 시현했고, 캐나다 혼리버에서도 6000만 달러의 추가 손상차손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p><p>이어 “이로써 지배주주 순이익은 2528억원이라는 큰 폭의 적자를 시현했고, 누적 순이익은 583억원을 기록해 주당 배당금 380원에 그쳤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혼리버 프로젝트 손상은 올해로 두 번째이며, 우려했던 프렐류드의 GLNG 역시 생산 초기에 전체 자산의 25%가량의 손상이 발생했다”라며 “올해 저유가 등으로 인해 우려는 지속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판매량은 온화한 날씨와 원전가동률 상승에 더해 코로나 19로 산업 활동 위축이 더해져 감소세가 확대될 전망”이라며 “사회적 불안이 확대되면서 공급비 조정이 연기돼 미수금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이 존대한다”라고 말했다.</p><p>그는 “유가와 공급비 조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거될 때까지 큰 폭의 반등은 어렵다”라며 “다만 원가 연동제를 채택하고 있는 한국가스공사의 특성상 영업이익 안정성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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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10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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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0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202003021151496305.jpg</image>
            <pubDate>Mon, 02 Mar 2020 11: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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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전력, 에너지 가격 안정화→실적 반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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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img_20200302114130_ac2a5c74.png'  alt=''></figure></div><p>DB금융투자는 2일 한국전력에 대해 전력판매량이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p><p>한승재 DB금융투자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지난해 4분기 영업실적은 -1조670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7600억원을 밑돌았다”라며 “원전사후처리 비용, 탄소배출권 증가 등 일회성 비용 9200억원과 일회성 인건비 3000억원 등을 반영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고 설명했다.</p><p>한승재 연구원은 “전력판매량 역시 산업용 감소가 3분기째 이어지며 예상치를 밑돌았다”라며 “원전 석탄 이용률 하락에 따른 기저발전 비중 감소에도 에너지 가격 하락 영향으로 구입전력비 및 연료구입비가 감소한 것은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평가했다.</p><p>한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에 반영된 일회성 비용들이 제거되며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229억원으로 반등을 전망한다”며 “코로나 이슈로 인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고 전력 판매량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전 이용률 반등, 하락 폭이 커지고 있는 에너지 가격을 고려할 때 전력 시황은 점진적인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p><p>그는 “글로벌 매크로 환경이 급변 하지 않는 한 원유 가스 석탄은 과잉 공급에 따른 하향 안정화가 불가피하다”며 “올 하반기로 갈수록 원가 하락에 따른 이익 반등 폭은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p><p>그는 “최근 ESG 논란에 따른 수급 이슈, RPS 상향, 신재생 발전 장려에 따른 비용 증가 우려 등이 겹치며 주가가 급락했다”라며 “하지만 추가적인 정책 불확실성은 제한적이며 에너지 가격 하향 안정화→원가 부담 경감에 따른 실적 반등 가능성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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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07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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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0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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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20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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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전력, 4분기 영업적자 -1조6674억원으로 컨센서스 크게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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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img_20200302110444_4d252657.png'  alt=''></figure></div><p>하이투자증권은 2일 한국전력에 대해 현재 주가가 20년 내 최저 수준을 갱신하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증시 급락이 진정된다면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p><p>원민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14조8611억원, 영업적자 -1조667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라고 밝혔다.</p><p>원민석 연구원은 “미-중 무역분쟁 등에 따라 산업용 위주로 전력 판매량이 감소하며 매출은 축소됐는데, 석탄 가격 하락에 따른 연료비 감소가 시장 기대치에 못 미쳤다”라며 “감가상각비 및 기타영업비용은 크게 증가하며 전체적인 비용이 오히려 증가함에 따라 실적이 전년 동기대비 크게 악화됐다”라고 분석했다.</p><p>원 연구원은 “4분기 석탄가격은 $76.8/t으로 지난해 3분기 $91.4/t 대비 -16% 하락한 반면, 4분기 유연탄 연료단가는 12만2000원/t 으로 3분기 12만9000원/t 대비 -5.4% 하락에 그쳤다”라며 “이는 지난해 봄부터 미세먼지 관련 정책으로 인해 석탄발전가동률이 하락함에 따라, 고가 재고가 누적되며 4분기 실적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다.</p><p>그는 “기타영업비는 3조737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8.8% 증가했다”라며 “이는 원전 사후처리 비용 증가,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 회계방식 변경에 따른 퇴직급여 충당 부채 증가, 탄소배출권 비용 증가에 기인한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올해 한국전력의 실적 펀더멘털은 크게 두 가지 요인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하나는 석탄 가격 하락에 따른 실적 개선이며, 다른 하나는 원전 가동률 상승”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현재 주가는 PBR -0.2x 수준으로 지난 20년 내 최저수준을 갱신하고 있다”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체 증시 급락이 진정된다면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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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1004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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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9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202003021010262387.jpg</image>
            <pubDate>Mon, 02 Mar 2020 11: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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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가스공사, 감가상각비 과대계상분 소멸로 300억 이상 증익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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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img_20200302100943_5d8b8d52.png'  alt=''></figure></div><p>하이투자증권은 2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올해 적정투자보수율은 하락하나, 감가상각비 과대계상분이 소멸해 전년 대비 증익할 것으로 전망했다.</p><p>원민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가스공사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6조8861억원, 영업이익 420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다”라고 말했다.</p><p>원민석 연구원은 “중장기 국제유가 전망 변경에 따라 호주 프렐류드 및 캐나다 혼리버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하며 지배주주순이익도 -252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p><p>원 연구원은 “올해 적정투자보수율은 전년 대비 -24bp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22조5000억원의 동일한 요금 기저를 감안하면 적정투자보수는 전년 대비 -541억원 감소할 것”이라고 진단했다.</p><p>그는 “다만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1100억원 가량 보장 영업이익에서 제외됐던 감가상각비 과대계상분이 소멸됨에 따라, 올해 이익은 결론적으로 지난해에 이어 300억~400억원 증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지난해 4분기 잠정실적과 함께 공시된 배당은 1주당 380원으로, 배당성향 기준으로는 40.8%”라며 “기획재정부가 언급해온 공기업 배당성향은 올해 기준 40%로, 향후 한국가스공사의 배당성향이 현 수준 이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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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99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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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9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202003020933589270.jpg</image>
            <pubDate>Mon, 02 Mar 2020 11: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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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전력, 유가 대폭 하락으로 실적 추정치 상향조정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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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img_20200302093336_ae7b13f5.pn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2일 한국전력에 대해 기저발전 이용률은 개선을 기대하기 힘든 환경이나, 가파른 유가 하락으로 모든 비용 이슈를 극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p>유재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4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1% 감소했으며, 판매량 부진과 해외매출 감소가 원인”이라며 “영업적자는 1조7000억원”이라고 설명했다.</p><p>유재선 연구원은 “원전 이용률은 60%로 전년 대비 13% 하락했고, 석탄은 70.7%로 0.3% 개선됐다”라며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연료비는 전년대비 12% 감소했고 구입전력량이 증가했지만 구입전력비는 SMP 약세로 8.9% 감소했다”라고 말했다.</p><p>유 연구원은 “기타 영업비용의 변화가 중요하다”라며 “퇴직급여 관련 일회성 이슈가 있었으나, 인력전환에 따른 급여상승은 이제 경상비용이며 감가상각비, 탄소배출권 비용도 우상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p><p>또한 “격년으로 찾아오는 원전 사후처리비용도 부담일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원/달러 환율 상승을 걱정할 필요가 없을 만큼 유가 하락이 가파르다”라며 “실적은 경기불황을 먹고 자라며 턴어라운드는 분명 가능하나, 이미 알려진 실적 이상의 규제 모멘텀이 필요하다”라고 판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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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967</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9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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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20 11: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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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가스공사, 4분기 유가 약세와 손상차손으로 해외사업 실적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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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3/02/img_20200302085013_ac5de634.pn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2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최근 흐름을 감안할 때, 올해 실적에서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감가상각비 감소 효과 뿐이라고 판단했다.</p><p>하나금융투자 유재선 연구원은 “한국가스공사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6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9.7%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라며 “이는 유가 약세와 가스 판매 실적 부진 때문”이라고 밝혔다.</p><p>유재선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420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0.6% 감소했는데, 유가가 상승하고 판매량도 좋았던 2018년 흐름과 정확히 반대 이유로 운전자본 축소와 적정투자보수 감소가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유 연구원은 “최근 주요 지표들의 변화 흐름을 감안하면 올해 실적에서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감가상각비 감소 효과 뿐”이라며 “금리와 유가는 또 다시 약세로 전환됐고 기말 배당을 결정할 환율은 1200원을 상회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p>그는 “올해 기저전원 회복과 전력수요 감소, 높은 겨울철 기온에 발전용/도시가스 모두 판매 전망이 불투명하다”라며 “영구채 상환으로 자기자본이 3086억원 감소했으나 지난해 별도 순이익은 816억원으로 자본비율 하락이 불가피하다”라고 분석했다.</p><p>그는 “베타는 개선됐지만 나머지 이익 변수 흐름이 바닥인 주가와 낮아진 천장을 증명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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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953</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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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5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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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Feb 2020 15: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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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마블, 기존 게임 라인업 매출 하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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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8/img_20200228152328_db5047a7.jpg'  alt=''></figure></div><p>KB증권은 28일 넷마블에 대해 기존 게임라인업 하락세 지속과 신작 출시 연기 등으로 실적이 우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p><p>이동륜 KB증권 연구원은 “넷마블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5518억원, 영업이익 50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3.3%, 32.1% 증가했으나, 시장 기대치를 6.9%와 24.5% 밑돈 부진한 성적”이라고 분석했다.</p><p>이동륜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예정됐던 세븐나이츠2, A3 등 주요 기대작 출시 일정이 지연된 가운데, 기존 게임 매출 감소 영향으로 매출과 이익 모두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라며 “게임별 연간 성장률은 L2R이 4%이지만, MCoC -17%, 마블퓨쳐파이트 -29%, 일곱개의대죄 -27%, BTS월드 -55% 등 대부분의 부진한 것이 실적 부진 원인”이라고 밝혔다.</p><p>이 연구원은 “상반기 출시 라인업이 다수 포진했는데 이들의 매출 장기화가 중요하다”라며 “상반기 주요 라인업으로는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일곱개의 대죄’, ‘A3’, ‘블소 레볼루션’ (글로벌),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 등이 예정돼 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일곱개의 대죄’는 글로벌 사전예약이 양호하고, A3는 MMORPG와 배틀로얄 장르를 접목했으며, MRoC은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마블 IP를 활용했다는 측면에서 상반기 주요 기대작으로 꼽힌다”라며 “넷마블의 대표 게임인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세븐나이츠2의 출시일정은 하반기로 지연됐다”라고 말했다.</p><p>그는 “넷마블은 L2R이 국내 흥행을 기록한 이후 눈에 띄는 글로벌 흥행작 부재로 실적이 우하향 추세”라며 “MCoC, 마블퓨쳐파이트의 사례와 같이 장기간 흥행이 가능한 캐시카우 창출을 통한 실적 안정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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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519</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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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4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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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Feb 2020 14: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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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롯데하이마트, ‘코로나19’ 영향으로 1분기 매출 역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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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8/img_20200228142700_a00595e6.png'  alt=''></figure></div><p>미래에셋대우는 28일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코로나19에 따른 직접적인 매출 타격과 비우호적 환경에 따라 당분간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p><p>김영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는 롯데하이마트 매출 부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가전은 목적성 구매이고, 100여개의 점포가 롯데마트의 샵인샵 점포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p>김영주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 우려 지속에 따른 로드샵 및 할인점 객수 하락에 따라 올 1분기 매출 성장은 작년 하반기에 이어 역성장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으며, 영업이익 또한 감익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p><p>김 연구원은 “하반기부터는 매출 회복이 본격적으로 가능할 것”이라며 “지난해 4분기부터 냉장고가 소폭 성장하고 있으며, 20년도 교체 주기 도래에 따른 냉장고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라고 진단했다.</p><p>이어 “코로나19 우려 완화 시 3분기 스포츠 이벤트 발생에 따른 티비 매출 또한 고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p>그는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와는 별개로 지난해에 이어 여전히 롯데하이마트에게 비우호적 환경”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한 입주물량이 감소하고, 가전 온라인 침투율이 여전히 높으며, 오프라인 매장의 유의미한 매출 회복이 어렵다”라고 분석했다.</p><p>그는 “이에 올해 롯데하이마트 구조조정은 긍정적이며, 외형 성장 둔화보다는 적자점포 구조조정 등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우선”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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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44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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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4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8/202002281102155100.jpg</image>
            <pubDate>Fri, 28 Feb 2020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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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한양행, 올해 실적과 모멘텀 성장 기대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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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8/img_20200228105912_905664cf.jpg'  alt=''></figure></div><p>DB금융투자는 28일 유한양행에 대해 지난해 부진했던 실적을 딛고 올해는 대폭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p><p>구자용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유한양행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4.9% 줄어든 3937억원, 영업이익은 10.6% 늘어난 8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라고 말했다.</p><p>구자용 연구원은 “기술료 수익은 베링거인겔하임 22억원, 길리어드 18억원이며 개발비에 연동된 수익인식 기준에 따라 얀센의 기술료는 11억원이 차감됐다”라고 설명했다.</p><p>구 연구원은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2.5% 감소한 1조4804억원, 영업이익은 75.% 줄어든 125억원”이라며 “비리어드의 매출이 548억원 감소했고, 연구개발비가 956억원으로 전년대비 30.2% 증가한 것이 실적 부진의 원인”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올해 상반기 레이저티닙의 식약처 조건부허가 신청, 하반기 레이저티닙과 얀센의 이중항체 JNU-372 병용 임상1b 결과 발표, NASH 치료제 GLP-1/FGF21 임상 개시가 예상된다”라며 “개발진행에 따라 올해 700억원 이상의 계약금 및 마일스톤 수익이 인식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딛고 기술료 수익 증가에 따라 올해 실적은 대폭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올해 2분기부터 마일스톤 유입과 6월 ASCO에서 레이저티닙의 2차 치료제 임상2상 결과가 발표되기 때문에, 실적과 모멘텀 모두 기대할만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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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41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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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4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8/202002281036521985.jpg</image>
            <pubDate>Fri, 28 Feb 2020 10: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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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시아나항공, ‘코로나19’로 인한 항공수요 위축으로 실적 더욱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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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8/img_20200228103559_9da71961.jpg'  alt=''></figure></div><p>한국투자증권은 28일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실적이 악화되면서, 연간 흑자전환은 내년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p><p>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한국은 사실상 고립될 처지에 놓였다”라며 “이달 국제선 여객은 전년 대비 46%나 급감했으며, 아웃바운드와 인바운드 가릴 것 없이 항공수요 자체가 위축됐다”라고 설명했다.</p><p>최고운 연구원은 “유례없는 실적 악화로 국적사들은 연이어 비상경영을 선언하며 비용절감 자구책을 단행하고 있지만 정상화 시점을 예상하기 어렵다”라며 “항공업종의 시가총액은 지난해 이미 8% 줄었는데, 연초 이후 23%나 더 증발했다”고 말했다.</p><p>최 연구원은 “아시아나항공은 매각 마무리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확대됐다”라며 “계속되는 손실에도 최대주주가 된 HDC현대산업개발의 지원을 통해 부채비율이 300% 아래로 낮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이러한 희망도 2조원의 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HDC현대산업개발의 고민이 깊어지면서 의구심으로 바뀌었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재무구조 개선에 따른 금융비용 감소는 긍정적이나, 본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구조조정은 단기에 이루기 어렵다"며 "여기에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환경은 더욱 불확실해졌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올해 1분기에는 지난 반년 동안의 비수익 노선 구조조정과 겨울 성수기 효과로 적자 흐름을 끊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코로나19 영향은 실적은 더 악화됐다”라며 “2월 현재까지 아시아나항공과 에어부산의 국제선 여객은 각각 38%, 64% 급감했으며, 이에 연간 흑자전환도 내년으로 미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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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403</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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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3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8/202002280950367081.jpg</image>
            <pubDate>Fri, 28 Feb 2020 10: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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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NAVER, 쇼핑·웹툰 사업부 가치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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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8/img_20200228094803_09946dff.jpg'  alt=''></figure></div><p>메리츠종금증권은 28일 NAVER에 대해 멤버십 서비스 도입 시, 연계 서비스와 컨텐츠가 풍부해 플랫폼 지배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p>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NAVER의 주가는 지난해 7월 이후 59%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62.5% 아웃퍼폼했다”라며 "지난해 하반기 상승은 NAVER의 성장성이 광고에서 쇼핑/파이낸셜/컨텐츠로 확산되며 저점 대비 회복한 시기였다”라고 말했다.</p><p>김동희 연구원은 “올해부터 본격 재평가를 기대해볼만 하다”라며 “지난해 11월 네이버파이낸셜의 분사, 12월 미래에셋대우금융그룹으로부터 8000억원 투자유치, 올해 네이버파이낸셜 비즈니스 구체화, 네이버웹툰의 해외성장, 네이버예약을 중심으로 로컬 콘텐츠 확장이 기대된다”라고 예측했다.</p><p>김 연구원은 “올해 네이버쇼핑은 나중에 결제, 특가창고, 브랜드스토어 등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지배력 확대를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으며, 향후 ‘네이버프라임(가칭)’과 같은 멤버십 도입 시 플랫폼 Lock-In 효과가 강화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멤버십 도입 시 쇼핑 무료배송뿐만 아니라 결제, 웹툰, 음악, 동영상, 예약 등 연계 서비스와 콘텐츠가 풍부하다는 측면에서 플랫폼 지배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파이낸셜은 2분기 네이버통장의 오픈을 시작으로 미니보험, 미니펀드 등 금융 서비스가 본격화된다”라며 “정부의 우호적 정책에 따른 수혜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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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37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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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3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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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Feb 2020 10: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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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한양행, 2분기부터 확실한 실적 개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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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8/img_20200228091240_76dc795f.jp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28일 유한양행에 대해 올해 R&amp;D와 실적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할 것으로 전망했다.</p><p>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유한양행의 연결기준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4.9% 하락한 3937억원, 영업이익은 10.6% 감소한 85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시현했다”라고 밝혔다.</p><p>선민정 연구원은 “4분기 실적에서 매출의 약 65%를 차지하는 처방의약품(ETC) 부문이 여전히 부진했다”며 “신규로 대형 품목을 도입하지 않는 한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p><p>선 연구원은 “2분기에 얀센이 개발한 EGFR/c-MET 이중항체와 레이저티닙과의 병용투여 임상 2상이 개시될 것으로 기대하며 첫 환자 투약 시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수취가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p><p>그는 “국내에서 기술 이전된 물질 중 가장 규모가 큰 마일스톤 수취로 기대돼 당장 2분기 실적 개선은 자명하다”라며 “작년 7월 베링거잉겔하임으로 기술 이전된 YH25724도 하반기 임상에 진입하면 100억원 이상의 마일스톤 수취를 기대해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p><p>그는 “4분기 실적은 비록 부진했지만 2분기 유한양행의 실적개선과 R&amp;D 모멘텀을 기대한다면, 4분기 실적발표로 불확실성이 해소된 현재 저점에서 매수할 시점”이라고 판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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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349</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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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3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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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Feb 2020 1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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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G, 중동 ‘알로코자이’와 계약으로 연간 3000억원 이상 수출 가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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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8/img_20200228084537_fbdf08fe.jp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28일 KT&amp;G에 대해 중동 바이어 ‘알로코자이’와의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중동 수출에 대한 우려가 희석될 것이라고 평가했다.</p><p>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KT&amp;G가 ‘알로코자이(Alokozay)’와 향후 7년 동안 2조2000억원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최소 개런티 수치로 실질적으로는 그 이상일 가능성이 농후하며, 단순 계산시 연간 최소한 3000억원 이상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p><p>심은주 연구원은 “KT&amp;G의 수출 매출액이 8000억원에 달했던 지난 2016~2017년 중동향 수출액 비중은 50%에 육박했으며, 지난해 전체 수출액은 중동향 수출 부진으로 4600억원에 그쳤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유의미한 규모”라고 판단했다.</p><p>심 연구원은 “지난 달 KT&amp;G는 PM(Philip Morris, 필립모리스)와 무연제품에 대한 수출 제휴 계약을 체결해, 향후 3년간 PM은 한국을 제외한 해외 시장에서 KT&amp;G의 무연제품에 대한 마케팅과 유통 및 판매에 대한 권한을 갖게 됐다”라며 “KT&amp;G는 PM에게 공급가를 기준으로 판매 대금을 수취하기 때문에 실적에 가시화되는 시점은 PM의 판매 시점보다는 앞설 것”이라고 분석했다.</p><p>그는 “PM의 아이코스 매출 추이를 고려할 때, 3년 후 KT&amp;G의 기대 매출액은 3000억~5000억원으로 예상된다”라며 “이는 안전마진이 담보된 매출이란 점에서 ‘알로코자이’와의 계약과 더불어 실적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현 주가는 시가배당수익률 5%를 상회하며, 그 동안 펀더멘탈의 유일한 우려였던 중동 향 수출 계약이 체결되면서 투자심리는 개선될 공산이 크다”라며 “지난 하반기부터 이어진 주가 하락은 펀더멘탈보다는 ESG 투자 강화에 따른 부정적 수급 영향이 더 큰데, 관련 부정적 수급도 일정 부분 일단락된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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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33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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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2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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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Feb 2020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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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파라다이스, 연간 1000억원 영업익 달성에 무리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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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7/img_20200227161128_a678f123.png'  alt=''></figure></div><p>메리츠종금증권은 27일 파라다이스에 대해 일회성 비용 제외 시 4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진단했다.</p><p>이효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파라다이스의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695억원, 125억원으로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다”라며 “워커힐 카지노 희망 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 49억원이 반영된 데 따르며, 이를 제외 시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이라고 말했다.</p><p>이효진 연구원은 “희망퇴직으로 별도 인건비는 연간 25억원 감소 효과가 예상되며, 개장 2주년을 맞이해 지난해 공격적으로 진행했던 파라다이스시티 마케팅 비용 또한 올해는 정상화되며 전년 동기대비 50억~60억원 감소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p><p>이 연구원은 “3월 이후 부정적 전망을 가정하더라도 연간 1000억원 이익을 수성하는 데는 무리가 없어 보인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현재 파라다이스는 항공편 축소에 따라 매스 고객 감소로 방문객 수가 20~30% 감소하고 있으나, 객단가가 높아져 전년 동기 연휴에 따른 하이베이스를 제외하고 특별한 영향은 감지되고 있지 않다”라며 “일본 고객과 교포 등 비중국인 비중이 높아 마카오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카지노와 다른 양상을 띠는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했다.</p><p>그는 “항공편 하락 등 부정적 가정하에서도 파라다이스 1분기 카지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 증가할 전망”이라며 “호텔 또한 카지노 고객이 25%를 차지하는 관계로 여타 호텔 대비 감소폭이 적은 상황”이라고 밝혔다.</p><p>그는 “지난해 여름 중국/일본 센티먼트로 주가가 하락했으나 매출은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라며 “이는 카지노 산업의 비탄력적 수요 특성 때문이며, 8월의 교훈을 되새겨 볼 시기”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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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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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1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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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Feb 2020 15: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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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원무역, OEM·브랜드·비용 기대치 상회하며 호실적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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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7/img_20200227145805_d6ac68bd.jpg'  alt=''></figure></div><p>KTB투자증권은 27일 영원무역에 대해 올해 연간 회계 비용 제거로 인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이라고 평가했다.</p><p>배송이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원무역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6% 증가한 5517억원, 영업이익은 76% 늘어난 345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p><p>배송이 연구원은 “OEM 매출액은 3162억원, 영업이익은 291억원을 기록했다”라며 “달러 기준 매출액이 약 10% 증가했으며, 방글라데시 퇴직충당금이 반영되지 않았음에도 영업이익률 약 2%가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다.</p><p>배 연구원은 “올해 추가 적립될 충당금은 50억원 내외로 지난해 300억원 대비 크게 줄었으며, 4분기가 OEM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올해 연간 회계 비용 제거로 인한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더 클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올해 OEM 영업이익률은 15%로 가정하고 있는데, 외형 성장과 우호적인 환율 방향성에서 비롯해 보수적인 수준”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퇴직충당금 기저 효과가 상반기에 특히 강하게 나타나며 OEM 호실적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브랜드는 매출액 2306억원, 영업이익 54억원을 기록해 증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p><p>이어 “스캇이 전년 동기 생산 이슈로 인해 일시적으로 역성장을 기록해 기저가 편한하다”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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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13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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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0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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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Feb 2020 14: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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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물산, 주주환원책 발표로 주가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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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7/img_20200227141040_b3eadacd.jpg'  alt=''></figure></div><p>KTB투자증권은 27일 삼성물산에 대해 주주환원책 발표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p><p>김한이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 주가가 최근 상승한 기반은 상장 계열사 보유지분의 가치 증가이지만, 발표 예정이었던 주주환원책에 대한 기대도 반영됐다”라며 “배당 외 자사주 소각, 주주가치를 위한 이사회 결의사항 등이 함께 나온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p><p>김한이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배당은 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 수준을 재배당하며, DPS는 기존 2000원을 최소 지급액으로 상향을 추진한다”라고 밝혔다.</p><p>김 연구원은 “삼성물산은 관계사 배당수익에 기반한 배당정책을 발표했다”라며 “투자포인트인 ‘증익에 따른 풍부한 현금’은 계속 유효하나 활용방안을 좀 더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삼성물산의 연결배당수익을 현 수준 유지 시 배당지급액은 3900억원으로, 이에 따른 DPS은 2370원으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했다.</p><p>그는 “삼성물산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지난해보다 24% 정도 많은 데다 삼성전자를 필두로 상장계열사 보유지분의 가치도 높아질 것”이라며 “EV가 지분가치보다 큰 폭 저평가된 상태인 점을 고려해 주가의 일시적 조정이 나타나더라도 단기 회복이 예상된다”라고 내다봤다.</p><p>그는 “삼성물산은 남은 자사주 12.3%를 인수합병 등 미래 성장을 위해 활용하거나 추가 소각하는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검토한 후 결정 시점에 재공시할 예정”이라며 “이사회 개편 등 주주가치 보호와 제고 노력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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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092</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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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0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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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Feb 2020 11: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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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원랜드, 코로나19 소멸 시 주가 강한 반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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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7/img_20200227111909_cf259481.jp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27일 강원랜드에 대해 30영업일 간의 카지노 휴장을 가정해도 조정 PER은 10배 미만의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했다.</p><p>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로나 관련 정부 위기경보단계까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강원랜드의 카지노 휴장기간은 6영업일 이상으로 늘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p><p>박성호 연구원은 “강원랜드는 카지노 휴장일이 15영업일 또는 30영업일까지 지속되는 상황을 감안해 시나리오 분석을 진행했다”라며 “강원랜드의 매출손실분은 기존 추정치 대비 555억원, 30영업일 휴장시 1110억원으로 산출되며 이 경우 올해 연간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3%, -7% 감소한다”라고 분석했다.</p><p>박 연구원은 “올해 EPS는 각각 -7%, -13%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카지노 재개장 이후 이연수요가 붙게 될 경우, 강원랜드의 EPS 감소분은 추정치보다 적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p><p>그는 “강원랜드의 밸류에이션은 강원랜드 카지노 휴장이 30영업일간 지속된다는 보수적 가정 하에서도, 올해 PER 기준 14.8배로 부담이 없다”라며 “여기에 풍부한 현금성 자산가치도 갖추고 있으며, 카지노업 특성상 보유 현금이 운전자본으로 잠식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30영업일간 카지노 휴장을 가정해도, 올해 조정 PER은 10배 미만으로 절대 저평가 상태”라며 “DPS는 30영업일간의 카지노 휴장과 배당성향 50% 기준 최대 800원까지 하락 가능하며, 현 시가배당률은 올해 DPS 800원 기준 3.4%, 900원 기준 3.8%”라고 설명했다.</p><p>그는 “강원랜드의 실적 추정치는 카지노 영어장이 코로나 대응을 위한 선제조치로 6영업일간 휴장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해당기간 매출손실 예상분 220억원을 기존 추정치에서 차감해 소폭 조정됐다”라며 “EPS 전망치가 2,7% 하락하는데 그치는 관계로, 목표주가를 유지한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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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900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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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9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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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Feb 2020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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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파라다이스, 일회성 비용 제외시 4분기 쇼크 아닌 호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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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7/img_20200227103115_dbae2a06.pn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27일 파라다이스에 대해 코로나19 관련 영업차질은 우려와 달리 크지 않으며, 한한령이 해제될 경우 확실한 성장동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p><p>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연결실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95억원, 125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 210억원을 하회했다”라고 밝혔다.</p><p>박성호 연구원은 “부문별 영업이익은 본사 19억원, P-씨티 77억원, 호텔(부산+올랜도) 29억원을 달성했으며, 본사와 P-씨티에서 각각 인건비 성격의 1회성 비용이 컨센서스 하회 요인으로 작용했다”라며 “이들 1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시장 기대치에 부합 또는 상회하는 호실적”이라고 설명했다.</p><p>박 연구원은 “본사 실적은 매출액 1133억원, 영업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라며 “본사의 감익폭이 컸던 이유는 워커힐점 희망퇴직에 따른 퇴직금 49억원 반영에 기인하며, 이번 희망퇴직으로 인해 올해 연간 인건비는 25억원 가량 절감될 것으로 예상돼 본사 이익체력은 오히려 높아질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P-씨티는 카지노 영업이 안정화되면서 프로모션 강도가 약해짐에 따라, 드롭액 감소와 별개로 매출단에서 좋은 성과를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다”라며 “P-씨티의 카지노 매출액은 지난해 6월 이후, 8개월 연속 300억원대를 유지하고 있어 매분기 세자릿수 영업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이익체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평가했다.</p><p>이어 “P-씨티 실적은 매출액 1315억원, 영업이익 77억원을 기록했다”라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비슷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익이 급감한 이유는, 연간 매출목표 초과 달성으로 인해 직원 성과급 110억원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p>그는 “일각의 우려와 달리 코로나19 관련 영업차질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라며 “올해 연결 영업이익은 1500억원대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파라다이스의 올해 PER은 23.8배로 예상돼 P-씨티 개장 4년차인 올해부터는 멀티플 왜곡현상도 소멸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p><p>그는 “파라다이스는 올해 해외시장에 P-씨티 브랜드를 강화하는데 집중할 방침”이라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이 성사되면서 한한령이 해제될 경우, P-씨티는 중국시장이란 확실한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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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973</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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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9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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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Feb 2020 10: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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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파라다이스, ‘코로나19’ 영향으로 연간 실적 추정치 18%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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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7/img_20200227095707_791cb904.pn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27일 파라다이스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연간 실적 추정치가 18% 하향했으며, 이슈 해소 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p><p>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파라다이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95억원, 125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나 컨센서스 210억원을 하회했다”라고 밝혔다.</p><p>이기훈 연구원은 “비용 측면에서 워커힐 내 직원의 약 4%에 대한 희망퇴직을 실시하면서 약 50억원의 1회성 비용이 있었으며, 연간으로는 25억원의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리스 관련 회계의 조정으로 감가상각비가 40억원 이상 증가한 영향이 있으며, 이를 제외하면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이라고 분석했다.</p><p>이 연구원은 “올해 1월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8% 증가한 720억원으로 엄청난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1분기는 다소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2월 실적은 우려 대비 양호할 것으로 파악되지만, 3월의 우려를 선 반영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925억원, -8억원 수준으로 내다본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이를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도 1027억원으로 기존 대비 18% 하향한다”라며 “마카오의 올해 예상 EPS는 연초 대비 31% 하향됐으나, 이는 2주 간의 셧다운이 포함된 수치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p><p>그는 “코로나19 이슈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 수 없어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지만, 1월의 실적으로 미뤄볼 때 외인 카지노의 업황은 상당히 긍정적”이라며 “코로나19 이슈가 중국/일본인 VIP 성장의 구조적 하향을 야기하는 변수가 아니라면 P/B 1.1배 내외에서는 적극적 매수 관점이 필요하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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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95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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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9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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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Feb 2020 10: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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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동원F&B, 어가 하락에 따른 원가 절감 기조 상반기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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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7/img_20200227085307_436c418e.pn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27일 동원F&amp;B에 대해 경쟁사의 수익성 개선 경영 방침에 따라 경쟁 강도 완화가 예상되며, 원가 절감 분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평가했다.</p><p>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원F&amp;B 주가는 지난해 21% 하락했다”라며 “연평균 투입 어가가 전년 동기대비 18%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공식품 경쟁 심화에 기인해 원가 절감 효과를 판촉비 증가가 상쇄시켰으며, 실적 개선 기대감이 하반기로 갈수록 저하되면서 주가가 큰 폭 하락했다”라고 말했다.</p><p>심은주 연구원은 “실적 현 주가는 12개월 주가수익률(Fwd PER) 10배에 거래 중으로 밴드 하단에 위치한다”라며 “올해 상반기까지는 어가 하락에 따른 원가 절감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했다.</p><p>이어 “다만 전주를 기점으로 어가가 바닥에서 반등한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 원가 부담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일 것”이라고 덧붙였다.</p><p>심 연구원은 “작년과 달라진 시장 상황에 기인해, 경쟁사의 수익성 개선 경영 기조로 판촉에 대한 부담은 전년 대비 완화될 것”이라며 “지난 3년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연평균 각각 10.6%, 11.4% 성장했으며 지난 3년 평균 투입 어가가 톤당 1600불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올해도 견조한 이익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올해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조2611억원, 1154억원으로 예상된다”라며 “현재 참치 재고 감안 시 상반기까지는 분기 20억~30억원의 원가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p><p>그는 “경쟁사의 수익성 개선 경영 방침에 따라 경쟁 강도가 전년 대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동원홈푸드의 탑라인 성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작년 하반기부터 가시화되고 있다”라며 “삼조셀텍도 제2공장의 가동률 상승으로 이익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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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92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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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9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7/202002270927374439.jpeg</image>
            <pubDate>Thu, 27 Feb 2020 10: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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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화솔루션, 국내 Peer 내 기업가치 상승 여력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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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7/img_20200227092540_dcecb369.jp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27일 한화솔루션에 대해 국내 Peer인 현대에너지솔루션과 비교해볼 때, 기업가치 상승여력은 40% 내외라고 평가했다.</p><p>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동종업종(Peer) 내 현대에너지솔루션(이하 HES)의 기업가치 상향이 가파르다”라며 “시장이 HES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는 전제 하에, 상대 비교를 통해 한화솔루션(이하 HHS)의 기업가치 상승여력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p><p>윤재성 연구원은 “HHS의 지난해 말 셀/모듈 생산능력(Capa)는 각각 9GW/10.7GW로 HES의 0.6GW/0.6GW 대비 약 10배 이상 크다”라며 “HES는 증설 및 SCM 전략을 통해 올해는 1GW 이상의 모듈 판매를 목표로 하며, HHS는 올해 말 11.3GW의 Capa가 목표”라고 설명했다.</p><p>윤 연구원은 “올해 성장의 핵심인 미국 판매 비중은 HHS가 30% 이상, HES는 20% 수준으로 추정되며, 한국 비중은 HHS 30%, HES 70%”라며 “Capa 및 미국 내 지위를 보더라도 HHS의 상대적 밸류에이션은 할증 받아야 한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HES의 EV 3240억원과 올해 추정 EBITDA 450억원 감안 시 HES의 EV/EBITDA 멀티플은 약 7.2배이며, 이를 HHS 태양광 추정 EBITDA 적용 시 EV는 4조원”이라며 “멀티플 할증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최소 태양광 가치”라고 진단했다.</p><p>그는 “HES의 EV 3240억원을 모듈 Capa 0.6GW로 나눈 GW당 EV는 530억원이며, 이를 HHS 모듈 Capa 10.7GW에 적용 시 EV는 5조8000억원 수준으로 이는 최대 태양광 가치”라며 “이를 평균할 경우 HHS의 태양광 EV는 4조9000억원 수준”이라고 판단했다.</p><p>이어 “현재 전체 기업 EV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태양광 EV 3조3000억원 대비 40% 내외의 기업가치 상승여력이 생기는 셈”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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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93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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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7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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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Feb 2020 16: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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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넥센타이어, 글로벌 수요 부진으로 이익 추정치 하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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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6/img_20200226162224_4e93c95e.png'  alt=''></figure></div><p>현대차증권은 26일 넥센타이어에 대해 글로벌 시장 부진 영향으로 실적 개선이 늦어질 것으로 내다봤다.</p><p>장문수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넥센타이어의 4분기 영업이익은 40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6.7% 하회했다”며 “유럽 윈터 부진과 OE판매 부진 영향으로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p><p>장문수 연구원은 “올해 신차 수요와 유럽과 미국의 RE 수요 부진 지속으로 공급 과잉 우려가 부각되며 주요 타이어업체의 밸류에이션은 밴드 하단”이라며 “넥센타이어의 주가는 낮은 밸류에이션에도 불구하고 회복이 미뤄질 전망이며 신규 투자를 늘리고 있는 넥센타이어의 재무부담도 더 커질 것”이라고 예측했다.</p><p>장 연구원은 “올해 체코 공장과 유럽 법인의 실적이 손익분기점에 도달할지 여부가 주가 회복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부진한 시장 환경 속에서 유통구조 변화로 가격 졍쟁력 높은 브랜드 수요가 개선돼 수혜를 봤으나 시장 전체가 침체돼 구조적 성장에 대해서는 확인이 필요해졌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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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74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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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6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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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Feb 2020 1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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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스코인터내셔널, Mahar 광구 발견잠재자원량 6600억 입방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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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6/img_20200226143141_ce9d9e1d.jpg'  alt=''></figure></div><p>미래에셋대우는 26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A-3 광구의 Mahar 구조가 실제로 추가 검증을 통해 매장량으로 공인 받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p><p>류제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공시를 통해 A-3 광구의 유망구조인 Mahar에 대한 탐사 결과를 발표했다"라며 “발표된 발견잠재자원량은 6600억 입방피트”라고 말했다.</p><p>류제현 연구원은 “공시에 따르면 발견잠재자원량은 ‘특정 시점에서 시추를 통해 확인된 가스 집적구조로부터 잠재적으로 회수 가능하다고 평가되나 적용된 사업이 하나 이상의 요인에 의해 상업적 개발에 도달하기에는 아직 충분히 성숙되지 않았다고 고려되는 가스의 양’으로 정의했다”라며 “가스전의 상업적 잠재성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나, 실제로 추가 검증을 통해 매장량으로 공인 받는 과정이 필요하다”라고 분석했다.</p><p>류 연구원은 “발견잠재자원량은 아직까지 그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기에는 추가적인 과정과 가정이 요구된다”라며 “2024년부터 10~20년의 생산 기간 동안 6600억 입방피트를 성공적으로 생산한다고 가정 시 약 4000~5000억원의 잠재적 가치가 있다고 추정된다”라고 밝혔다.</p><p>그는 “개발에 실패한 AD-7 광구와는 달리 천해 지역의 A-3 광구 개발 가능성은 더 높다고 판단된다”라며 “평가정의 결과에 따라 추정 가치의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p>그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Mahar 구조와는 별개로 3월 중 Yan Aung Myin에 대한 추가 탐사 시추를 계획 중”이라며 “해당 구조에서 의미 있는 발견잠재자원량이 추가될 경우 Mahar 및 기존 생산 가스전과의 연계를 통해 잠재적 가치가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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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69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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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6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6/202002261210535718.jpeg</image>
            <pubDate>Wed, 26 Feb 2020 12: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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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화, 올해 지배주주순이익 대폭 개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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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6/img_20200226120455_bca1a57c.jpg'  alt=''></figure></div><p>미래에셋대우는 26일 한화에 대해 태양광 글로벌 수요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증가로 지배주주순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평가했다.</p><p>정대로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한화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2조7000억원, 영업이익 1148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738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라며 “이는 한화생명, 한화솔루션 등 주요 연결 자회사의 영업실적 적자 시현 및 일회성 비용 발생에 기인한다”라고 말했다.</p><p>이어 “한화의 자체사업 영업실적 정상화는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p><p>정대로 연구원은 “자체사업 제조부문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4.2% 감소한 1조87억원, 영업이익은 79.3% 증가한 929억원으로 지난해 2월 대전공장 사고 이후 사업 재가동에 따라 화약방산부문 매출이 정상화 됐다”라며 “사고로 중단된 지난해 매출은 올해와 내년에 걸쳐 반영될 예정”이라고 내다봤다.</p><p>또한 “무역부문의 매출액은 4582억원, 영업손실은 32억원으로, 유화제품 시황이 부진해 전년 동기대비 매출 감소 및 영업적자 폭이 확대됐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한화건설은 수익성이 양호한 이라크 주택사업 관련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라며 “현재 공사기간 연장 협의 중이며, 도심 연결 도로 등 이라크 내 추가 수주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p>그는 “올해 지배주주순이익의 큰 폭 개선이 예상되며, 이는 태양광 글로벌 수요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증가로 인한 한화솔루션 실적 개선에 기인한다”라며 “방산부문 사업 정상화에 따른 영업이익 회복 및 수익성 소폭 개선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p><p>그는 “현재 한화는 순자산가치(NAV) 할인율 역시 약 56%를 상회하며 현저히 저평가된 수준”이라며 “지분가치의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며, 자체사업 및 한화솔루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자회사들의 실적 정상화가 예상된다”라고 내다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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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65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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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6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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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Feb 2020 11: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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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J프레시웨이, 상반기 ‘코로나19’ 영향으로 외식경기 침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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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6/img_20200226110414_a5ef7809.jpg'  alt=''></figure></div><p>하이투자증권은 26일 CJ프레시웨이에 대해 지난해 동종업체 대비 두드러진 이익개선을 시현했다고 평가했다.</p><p>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CJ프레시웨이의 매출액과 영업실적 성장률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8%, 14.6%로 여타 식자재 유통 및 급식 동종업체 대비 두드러진 이익개선을 시현했다”라며 “업계 전반의 인건비 상승이슈에도 불구하고, 2년간 영업이익 CAGR 15% 및 마진개선을 가시화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p><p>이경신 연구원은 “식자재 유통의 경우 전략적인 외식/급식경로 수주와 조건개선을 통해 지난해 연간 6%의 외형성장을 보였다”라며 “기존의 외형성장에 집중한 흐름과는 달리 자체적인 디마케팅을 동시에 진행하며 마진 스프레드가 개선됐다”라고 말했다.</p><p>이 연구원은 “급식부문 또한 신규수주가 확대되는 동시에 저마진 사이트의 조건을 개선하는 등 인건비 이슈가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사업부문임에도 불구하고 총이익률 개선을 시현했으며, 올해 인건비 증가폭의 완화를 감안한다면 체질개선 효과가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며 “여기에 송림푸드(소스)의 가동률 및 마진개선, 제이팜스 등 추가동력이 확보됐다는 부분도 유의미하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다만 올해 상반기는 코로나19에 따른 외식경기 침체가 영업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일부는 배달부문에서 상쇄가 가능하나, 추후 흐름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축육 관련 일회성 손실은 2018년에 이어 지난해 에도 추가로 발생하며 영업이익에 대한 눈높이를 다소 제한했으며, 영업권 손상차손 및 회계기준 변경으로 추가 확대된 이자비용 및 해외 사이트 등으로 지배순이익이 추가 하락하면서 EPS 변동이 높아졌다”라고 밝혔다.</p><p>이어 “현재의 재무구조가 단기간에 변화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영업이익 규모가 추가적으로 확대되어 영업외 부문에서의 불확실성 축소 시 관련 리스크에 따른 의미있는 디스카운트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p>그는 “출혈경쟁을 지양하는 최근 동종업계 분위기를 고려할 때, 수익개선 흐름에 우발비용 관리가 더해질 경우 밸류에이션 부담이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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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619</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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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Feb 2020 10: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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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세계푸드, 지난해 악화됐던 영업실적 올해 일부 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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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6/img_20200226104125_66412b51.jpg'  alt=''></figure></div><p>하이투자증권은 26일 신세계푸드에 대해 인건비 상승이슈 부담이 올해부터 일부 완화될 것으로 보이나, 경기변수 불확실성이 개선폭을 상쇄할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고 평가했다.</p><p>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푸드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실적 성장률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3.2%, -19%로, 매입유통부문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급식부문 부진 및 비용증가 영향이 반영됨에 따라 시장기대치를 하회하는 흐름을 보였다”라고 말했다.</p><p>이경신 연구원은 “2018년부터 이어진 업계 전반의 인건비 상승 이슈 부담은 올해부터 일부 완화될 것으로 판단되나, 경기변수 불확실성이 영업실적 개선폭을 상쇄할 가능성에 무게를 싣는다”라고 판단했다.</p><p>이 연구원은 “급식부문의 경우 연간 외형 성장률은 약 -10% 수준으로, 지난해 초 전년 동기 평창올림픽 효과에 따른 베이스 부담과 고객사 이탈, 인건비 상승 영향이 실적악화에 영향을 미쳤다”라며 “최근 저수익 사업장 철수와 동시에 대기업수주 확대, 고정비 부담이 낮은 형태의 사업모델 전환을 통해 낮아진 마진이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효과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p><p>그는 “외식부문의 올해 상반기 추가 영업장 철수로 인한 영업실적 흐름이 지속될 수 있으나 중장기 전망은 긍정적”이라며 “다만 급식과 외식 모두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외식경기 악화 영향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 향후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매입유통 내 식재유통부문은 유통사 부진 영향 및 관련 품목경쟁 심화로 인해 기존 대비 피코크와 노브랜드 성장이 제한적인 상황으로, 올해 여타채널 및 브랜드 외부판매 등을 통해 회복에 주력할 전망”이라며 “제조부문 신공장 가동률은 아직 낮은 수준이나 OEM 생산 및 대형마트 향 제품공급 확대를 통해 가동률이 일부 상승할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라고 전망했다.</p><p>그는 “최근의 코로나19 이슈가 성장에 대한 단기 눈높이를 추가적으로 제한하는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라며 “향후 제조부문 투자 진행분의 수율안정 및 가동률 상승 후 장기방향성은 긍정적이며, 외식부문과의 시너지 효과에 따른 사업안정이 가시화 될 시 재차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내다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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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59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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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5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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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Feb 2020 10: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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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이노베이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180억원으로 적자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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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6/img_20200226095250_ab801d89.jpg'  alt=''></figure></div><p>신영증권은 26일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운송수요 급감 등으로 단기 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p><p>이지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180억원으로 적자가 불가피할 전망”이라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운송수요가 급감하였으며,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정제마진은 지난해 4분기 $2.1에서 올해 1분기 $0.5로 하락한 상황”이라고 말했다.</p><p>이지연 연구원은 “BC유는 미국 Coaker 설비의 가동 증가로 마진이 반등했으나, 휘발유와 등겨융 마진이 크게 급감했다”라며 “수요 하락 우려에 따라 유가가 전분기 대비 $10 하락하며 재고평가손실이 약 2000억원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다.</p><p>이 연구원은 “다만 화학부문은 PX스프레드가 최근 $200 이하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4분기 자회사 IPC 정기보수가 종료됨에 따라 물량 증가로 인한 이익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중국의 원유수요 비중은 13%로 단일 국가 기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운송 및 산업 수요 감소로 정제마진 부진은 2분기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중국의 GDP 성장률 하회에 따른 인프라 투자정책으로 하반기 반등이 기대되며, 재고 소진의 속도가 중요할 전망”이라며 “IMO효과도 줄어든 운송 수요와 LSFO의 높은 재고로 인해 시기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반기 이익 수준에 대한 눈높이는 당분간 낮춰야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p><p>그는 “LG화학과의 소송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나, 양사간의 합의 가능성도 열려있는 상황”이라며 “유럽 및 미국향 전기차 수주 증가에 따른 매출액 증가로 2022년 이후 의미있는 영업이익 흑자가 전망돼 중장기 성장성은 충분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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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565</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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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5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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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Feb 2020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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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J제일제당, 코로나19 영향 제한적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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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6/img_20200226092409_dd01d88e.jpg'  alt=''></figure></div><p>하나금융투자는 26일 CJ제일제당에 대해 국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불가피하나, 전사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p><p>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의 1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14.2%, 37.4% 증가한 5조7325억원, 2460억원으로 추정된다”라며 “이는 시장 기대치와 유사한 수치로, 물류를 제외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조3647억원, 1840억원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p><p>심은주 연구원은 “올해 물류 제외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13조8819억원, 6941억원으로 추정된다”라며 “1분기 가양동 부지 매각 차익(약 2천억원)이 반영되면서 세전 및 순이익은 전년대비 유의미한 개선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p><p>심 연구원은 “가공식품 부문은 SKU 구조조정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전년 동기대비 견조한 이익 개선이 전망된다”라며 “‘쉬안즈’와 통합 영업에 따른 미국 내 저변 확대도 긍정적이며, 생물자원은 예상보다 빠르게 실적이 회복되고 있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동남아 돈가 추이 감안시 분기 실적은 상고하저 흐름이 예상되며, 바이오 부문은 고마진 아미노산 비중 상승을 통한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라고 내다봤다.</p><p>그는 “국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부정적 영향은 불가피하겠으나 전사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국내 가공은 다행히 이른 설날에 기인한 선물세트 수요가 지난해 4분기 선반영 되었고, 대형마트 트래픽 저하에도 식료품 사재기로 재고 품절 사태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대통을 제외한 CJ제일제당 매출액 내 중국 익스포저(가공/바이오/생물자원 모두 합산)는 5% 내외로, 중국은 이익 기여가 워낙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대통 제외 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3% 내외 감소할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막연한 우려보다는 그룹사의 수익성 개선 의지 및 체력 증진에 집중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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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52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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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3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5/202002251614363432.jpg</image>
            <pubDate>Tue, 25 Feb 2020 16: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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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호텔신라, ‘코로나19’ 영향으로 실적 및 주가 부정적 흐름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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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5/img_20200225161423_9e9b08a8.jpg'  alt=''></figure></div><p>현대차증권은 25일 호텔신라에 대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상반기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지만, 올해 하반기 면세점 부문의 견인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p>박종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호텔신라는 올해 매출 6조2010억원, 영업이익 3230억원을 낼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이는 전년 대비 매출 8.9%, 영업이익 9%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p><p>박종렬 연구원은 “호텔신라는 올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상고하저의 영업실적이 불가피하다”라며 “상반기까지 내국인 출국지수 감소와 중국, 아시아 관광객 유입수의 급감이 예상되며 면세점 영업도 비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p><p>박 연구원은 “이에 올해 연간 수익 예상을 하향조정했다”라며 “과거 사스와 메르스 당시 3~4개월 정도 영향을 받았던 것을 고려하면 올해 하반기에는 코로나19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영업실적도 정상화 국면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p><p>이어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도 면세점 부문이 양호한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p>그는 “호텔신라의 투자포인트는 시장경쟁 완화에 따른 점유율 확대 가능성과 중국, 일본과의 관계 개선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 시장 환경 개선에 따른 송객 수수료율 하락과 수익성 호전 등이 있다”라고 말했다.</p><p>그는 “단기적으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실적과 주가 모두 부정적인 흐름이 불가피하겠으나, 최근 주가하락으로 기업가치 부담이 많이 줄었고 하반기 실적 상승 동력이 주가 재평가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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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39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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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3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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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Feb 2020 14: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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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백화점, ‘코로나19’에 따른 매출 감소와 실적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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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5/img_20200225135809_eb6ea168.jpg'  alt=''></figure></div><p>미래에셋대우는 25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코로나19’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아울렛 출점이 없고, 면세부문이 정상화되지 않는 상반기는 주가 회복이 부진할 것이지만, 하반기 아울렛 출점에 따른 매출 회복과 함께 ‘코로나19’ 우려 완화에 따른 면세점 정상화가 가시화될 경우 본격적인 주가 회복 예상된다고 전했다.</p><p>김명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코로나19’에 따른 매출 감소와 실적 불확실성에 따라 당분간 현대백화점의 주가 회복 부진은 불가피할 것”이라며 “그러나 하반기 아울렛과 21년도 파크원 출점으로 코로나19에 따른 매출 감소를 상쇄해 줄 것이며 본격적인 주가 회복 예상된다”고 설명했다.</p><p>김명주 연구원은 “경쟁사 대비 낮은 명품과 대형 점포 매출 비중은 현대백화점의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이라며 “수도권 중대형 점포인 파크원의 출점은 이를 일부 해소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p><p>김 연구원은 “‘코로나19’에 따라 올해 1분기 백화점 기존점은 역성장 할 것으로 추정되며 면세 일매출 또한 크게 급감할 것”이라며 “코로나 영향이 과거 사스와 비슷하다고 가정 시 2분기까지 백화점 및 면세점 외형 성장에 일부 타격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p><p>그는 “면세점 출점에 이어 하반기 아울렛, 2021년 파크원 출점으로 상반기 ‘코로나19’ 우려에 따라 감소한 매출을 상쇄해줄 것”이라며 “아울렛과 파크원 출점은 경쟁사 대비 낮은 명품 및 수도권 매출 비중을 상쇄해주고 동대문 면세점 오픈은 바잉 파워 상승에 따른 원가율 개선과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효율성 향상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p><p>그는 “6월 대전 아울렛을 시작으로 11월 남양주 아울렛 출점이 예정되어 있다. 상반기 ‘코로나19’에 따른 매출 감소를 하반기 아울렛 출점이 상쇄해줄 것”이라며 “2021년도 파크원 출점은 경쟁사 대비 낮은 명품 및 수도권 대형 점포 매출 비중에 따른 현대백화점의 할인 요인을 일부 해소해줄 것”이라고 진단했다.</p><p>그는 “2월 20일 예정대로 동대문 면세점이 오픈했다. ‘코로나19’에 따른 따이공(보따리상) 매출 급감으로 기대보다는 저조한 일매출 기록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무역센터 또한 ‘코로나19’에 따라 지난해 4분기 대비 일매출 크게 급감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내다봤다.</p><p>그는 “‘코로나19’가 사스와 진행 기간이 유사하다고 가정 시 상반기 외형 감소는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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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32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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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2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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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Feb 2020 11: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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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콜마,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13.3%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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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5/img_20200225110639_16cbed89.jpg'  alt=''></figure></div><p>신영증권은 25일 한국콜마에 대해 별도 제약사업 매각을 통해 사업구조를 개편할 예정이며, 매각을 통해 창출된 현금은 R&amp;D투자 등에 활용하며 사업 안정화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p>신수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9.7% 감소한 279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3.3% 하회했다”라며 “이는 중국법인의 부진과 별도 화장품 사업부의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영향으로 일회성 비용 30억원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p>신수연 연구원은 “별도 화장품 사업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소폭 역신장했으나 월별로 고객사 수주가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코로나19 발생에도 고객사 수주가 감소하는 모습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말했다.</p><p>신 연구원은 “중국 지역 매출의 경우, 4분기 광군제 영향으로 온라인 고객사 위주로 신규 수주를 받고 있는 무석법인이 전분기 대비 170.7% 성장했으나, 북경법인은 전년 동기대비 -31.4% 감소하는 흐름을 기록했다”라며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는 월별 매출에 대해 40억~60억원 수준을 목표했으나, 현재 향후 인력복귀 속도와 원부자재 수급, 완제푸 물류 관련 이슈가 원활히 해결되는 것이 중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p><p>그는 “PTP 법인은 올해도 보수적 접근이 유효해보인다”라며 “CSR 법인은 4분기 고객사 수주 스케줄 변동에 따라 부진했으나, 올해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올해 한국콜마홀딩스는 IMM PE와 한국콜마의 별도 제약사업과 콜마파마의 매각 관련 MOU를 체결했다”라며 “별도 제약사업 매각을 통해 한국콜마-화장품, CJ헬스케어-제약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하고자 하며 매각을 통해 창출된 현금은 R&amp;D투자, 차입금 상환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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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203</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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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1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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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Feb 2020 10: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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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태광, 올해 상반기 견조한 탑라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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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5/img_20200225102009_9026a684.png'  alt=''></figure></div><p>하이투자증권은 25일 태광에 대해 영업단이 호실적을 기록했으나, 환율 및 재고자산 평가손으로 순이익단이 적자전환했다고 평가했다.</p><p>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태광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32% 증가한 563억원, 영업이익은 34% 증가한 3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라며 “영업단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영업외에서는 재고자산 평가손 -14억원과 환율 하락에 따른 환손실-23억원으로 적자전환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라고 분석했다.</p><p>최광식 연구원은 “일회성 제거 영업이익률은 10.8%”라며 “상여금 19억원, 매출채권 충당금 7억원 증가를 반영하고도 좋은 성적을 유지했으며, 이러한 실적 호조는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스테인레스 제질 증가에 따른 MIX 효과”라고 설명했다.</p><p>최 연구원은 “태광은 작년 하반기 600억원 이상의 수주를 달성했으며, 올해 상반기 탑라인도 견조할 것”이라며 “1분기 조업일수가 적지만 2분기 탑라인은 상당히 기대되는 바”라고 전망했다.</p><p>그는 “태광의 카본 매출 비중은 지난해 3분기 59.8%에서 4분기 55.1%로 줄었고, 고마진의 합금강 매출 비중이 44.9%로 4.7% 증가해, 1%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작용했다”라며 “LNG선과 글로벌 LNG터미널 EPC 증가에 따른 스테인리스 MIX 개선은 구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수주와 실적 바닥이었던 2017년과 2018년 대비, 막 마감한 2019년은 수주가 30%, 매출은 20% 성장했다”라며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87억원, 108억원으로 확연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라고 밝혔다.</p><p>그는 “다만 시가총액은 2017년 평균 2295억원, 그리고 현재 2303억원으로 제자리를 찾았다”라며 “괴리율 때문에 지난해 COE 중앙값 4.1%를 적용해 타겟 PBR을 0.8배 낮춰 목표주가를 하향한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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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172</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1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5/202002250931548941.jpg</image>
            <pubDate>Tue, 25 Feb 2020 09: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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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화승엔터프라이즈, CB발행으로 중장기 성장 위한 실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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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5/img_20200225092403_ad07e316.jpg'  alt=''></figure></div><p>DB금융투자는 25일 화승엔터프라이즈에 대해 이번 전환사채(CB) 발행은 투자를 위한 자금 확보 목적이 크며, 향후 수직계열화 및 크로스카테고리 지향을 위한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p><p>박현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화승엔터프라이즈는 지난 24일 사모펀트(PEF) 세 곳을 대상으로 CB 1500억원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라며 “시총대비 약 12%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만기 이자율 2%, 표면 이자율 0%”라고 밝혔다.</p><p>박현진 연구원은 “최근 메자닌 시장이 축소되면서 발행 자체가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 마련이 가능했던 것은 동사의 성장매력 때문일 것”이라고 판단했다.</p><p>박 연구원은 “화승엔터프라이즈는 전부터 수직계열화, 크로스카테고리를 위한 투자에 관심을 보여왔으며 이번 CB 발행도 투자를 위한 자금 확보 목적이 크다”라며 “향후에도 수직계열화와 크로스카테고리를 지향하기 위한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현재 아디다스와의 전략적 관계로 진전되는 점은 긍정적이나, 단일 바이어로 편중된 사입 구조에 대한 리스크를 해소해야 하는 장기 과제가 남아있다”라며 “CB 발행으로 인한 주가 희석은 -12%이나, 목적이 분명한 자금조달이며 M&amp;A든 CAPA 증설이든 조달된 자원을 통해 성장의 기회가 더 커진 만큼 긍정적 투자 관점을 유지한다”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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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138</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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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1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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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Feb 2020 09: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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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손익 컨센서스 -3500억원 하회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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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5/img_20200225084830_a043163d.jpg'  alt=''></figure></div><p>DB금융투자는 25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가동시기가 다소 늦어지고 있지만 광저우 대형 OLED라인이 가동될 경우, 대형 OLED에서 3000억의 손익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p><p>권성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시장 조사기관 IHS의 발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2월 LCD 패널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라며 “2월 32인치 오픈셀 가격은 1월 대비 12.5%, 55인치 제품은 8.8% 상승해 최근 3년 내 가장 높은 월별 상승률을 보였다”라고 밝혔다.</p><p>권성률 연구원은 “이러한 패널 가격 상승은 패널업체 적자가 EBITDA BEP 수준까지 떨어져 가격 인상에 적극적이며, 지난해 말 TV업체의 과잉재고가 해소되면서 재고 빌드업 니드가 커지고, 코로나19 영향으로 글로벌 생산의 55%를 차지하는 중국 생산이 큰 타격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권 연구원은 “수급불균형으로 인해 패널가격 상승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라며 “다만 LG디스플레이 입장에서는 LGD 중국 공장 생산에 차지이 발생해 대형 OLED 정상 가동 시점이 지연됨과 더불어 모바일 제품의 물량 감소가 커서 1분기 영업손실은 예상보다 더 클 것”으로 전망했다.</p><p>이어 “현재 LGD 1분기 영업손익 시장 컨센서스는 -3500억원이며, 이 이상의 적자를 감안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p>그는 “코로나19사태를 떠나 LGD가 풀어가야 할 숙제는 점차 정리돼 가는 느낌”이라며 “LCD TV용 패널 캐파를 올해 30% 정도 줄이면서 LCD TV용 적자가 1/3로 줄어들 전망”이라고 말했다.</p><p>그는 “가동시기가 다소 늦어지고 있지만 광저우 대형 OLED라인이 가동되면 대형 OLED에서 3000억원 손익 개선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라며 “LCD패널 가격 상승으로 OLED패널 가격을 제대로 받을 수 있으며, POLED 물량 증가와 라인 효율화 작업으로 영업적자 또한 절반 정도로 줄어들 수 있다”라고 판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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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129</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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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0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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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0 16: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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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해상, 4분기 실적 142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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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4/img_20200224161151_c6bfefcf.jpg'  alt=''></figure></div><p>하이투자증권은 24일 현대해상에 대해 성장보다는 U/W 강화에 역량 집중이 더 필요한 시점이라고 평가했다.</p><p>강승건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해상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14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며 내용 측면에서 부진했다”라며 “실손과 실손 연계 생존담보에서의 손해율 부담으로 상위사 중 가장 높은 위험손해율을 시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p>강승건 연구원은 “인담보 신계약이 전년 동기대비 24.1% 성장하며 사업비율이 1.4% 상승했고, 장기위험 손해율 1.2%, 자동차보험 손해율 3.6% 등 손해율이 1.9% 상승하며 보험이익 부진이 이어졌다”라며 “악화된 보험이익을 방어하기 위해 처분 및 평가이익 1170억원을 시현하여 순이익을 방어했다”라고 설명했다.</p><p>이어 “손해율 지표의 상승폭이 경쟁사 대비 낮은 이유는 2018년 4분기 동사의 손해율이 경쟁사 대비 먼저 상승했기 때문에 이로 인한 기저효과가 발생했다”라고 덧붙였다.</p><p>강 연구원은 “다만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은 업계 공통요인으로 현대해상의 올해 실적부담을 완화할 것이고, 강남 사옥 매각을 추진하고 있어 지난해 높은 처분이익 부담이 경쟁사 대비 적게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라고 판단했다.</p><p>그는 “올해는 경쟁사와 달리 대규모 처분이익 시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지난해 실적의 기저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다”라며 “이런 여유를 성장보다는 언더라이팅(U/W) 강화에 집중하면 장기적으로 가치 증가에 더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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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8009</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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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79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4/202002241519448661.jpg</image>
            <pubDate>Mon, 24 Feb 2020 15: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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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뚜기, 4분기 컨센서스 하회하는 영업실적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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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4/img_20200224151554_b1cb4822.jpg'  alt=''></figure></div><p>하이투자증권은 24일 오뚜기에 대해 견조한 매출액 성장이 있었으나, 원가 및 판관비용 확대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평가했다.</p><p>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뚜기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988억원, 220억원으로 견조한 매출액 성장에도 불구하고 원가 및 판관비용 확대에 따라 컨센서스 290억원을 하회하는 영업실적을 시현했다”라고 밝혔다.</p><p>이경신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라면의 경우 매출액은 전년 동기 기존제품 및 신제품 매출액 확대에 따른 점유율 증가에 대한 부담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최근 경쟁사의 메인제품이 상대적인 강세를 보이는 상황임을 감안한다면, 지속적으로 부각됐던 가격경쟁력이 다소 희성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라고 판단했다.</p><p>이 연구원은 “원재료 가격에 대한 부담수준은 낮으나, 에누리 축소를 통한 간접적인 가격인상효과에 대해서는 열어둘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p><p>그는 “면류 외 사업부문의 경우 캐시카우의 견조한 외형 흐름이 지속된 것으로 판단되며, 일부 이른 명절효과가 더해진 것으로 보인다”라며 “다만 지난해 지속됐던 운임비 및 급여인상, 리스회계기준 변경효과가 반영되면서 수익성에 부담을 줬다”라고 진단했다.</p><p>이어 “연결사업부문의 경우 매출액 성장률은 견조한 지난해 3분기 누적흐름을 이어갔으나, 영업이익 기여도는 축소됐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관계사 영업실적 편입 및 관련과정에서의 내부조정 등이 영업실적 가시성을 일부 상쇄하는 측면에서 리스크가 지속된 바 있다”라며 “지난해 주요 카테고리 내 대형신제품이 부재하면서 상대적으로 시장 경쟁비용이 확대됨에 따라 수익성이 일부 하락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사업부문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조정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한다”라며 “다만 포트폴리오 내 높은 캐시카우 비중을 고려할 때 중장기적으로 고마진 제품의 이익이 HMR, 냉동식품 등 성장 제품군의 기반으로 이어지는 사업부문간 이익 선순환 구조가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라고 분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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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7990</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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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79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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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0 14: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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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농심, 내수라면 변화가 실적 개선 및 프리미엄 폭 확대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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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4/img_20200224143206_67757253.jpg'  alt=''></figure></div><p>하이투자증권은 24일 농심에 대해 내수 라면 사업에 긍정적 변화가 감지되며 이는 이익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p><p>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농심의 영업실적과 밸류에이션 할증폭을 제한했던 이유가 내수라면의 부진이었음을 감안한다면 최근의 변화는 영업실적 개선 및 프리미엄 폭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p><p>이경신 연구원은 “농심의 주요 라면 브랜드가 동시에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며 “콘텐츠 마케팅으로 시장 관심도가 상승한 안성탕면을 비롯해 영화 ‘기생충’ 효과에 따른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또한 심상치 않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p><p>이 연구원은 “영화 기생충이 해외에서의 농심 제품 마케팅 포인트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중장기 성장동력 구축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실제 짜파구리에 대한 글로벌 검색 효과가 2월 이후 확대되고 있고 주요 지역은 북미, 동남아, 호주 등 농심의 기진출 주력국가와 겹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p>그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외부활동이 자제되고 있는 상황이며, 상대적으로 생필품 성격이 강한 농심의 라면 메인브랜드 매출액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영업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p><p>그는 “상황을 종합할 때 대형 신제품이 부재한 최근 라면시장에서 메인 제품 비중이 높은 농심의 제품 포트폴리오가 부각되는 상황”이라며 “기존제품 매출 확대는 곧 판매 및 생산효율화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이어진다”고 진단했다.</p><p>그는 “최근 제품로열티 개선 움직임 및 주력제품 비중이 높은 농심의 제품 포트폴리오 특성을 감안할 때, 2018년 이후 실적 및 주가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한 비용투입 및 점유율 정체에 대한 리스크가 완화됐다”라며 “올해 이익증가 가시성은 유의미한 수준으로 확보됐다”라고 판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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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7971</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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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78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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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0 12: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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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해상, 코로나19 영향에도 소폭 증익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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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4/img_20200224115300_16079475.jp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24일 현대해상에 대해 판매 경쟁 완화 및 시장금리 상승 등이 동반될 경우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p><p>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현대해상의 지난해 4분기 이익은 142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119억원보다는 양호했으나 컨센서스 177억원을 하회했다”라며 “당사 추정치보다 양호했던 이유는 손해율이 예상보다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반보험 사업 비율 개선으로 전체 사업비율이 예상보다 양호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p>정태준 연구원은 “손해율은 90.2%로 전년 동기대비 1.9%, 전분기 대비 2.5% 상승했다”라며 “일반보험 손해율과 장기보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모두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정 연구원은 “사업비율은 21.8%로 전년 동기대비 1.4%, 전분기 대비 0.5% 상승했다”라며 “신계약 증가에 따른 장기보험 사업비율 상승이 주요했으며, 자동차보험 사업비율은 다이렉트 채널 확대로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다”라고 말했다.</p><p>이어 “연초 이후 판매 경쟁 완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작년 대비 사업비율 개선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p><p>그는 “투자영업이익률은 4%로 전년 동기대비 1.1% 상승했다”라며 “당초 예상과 유사한데, 채권 매각이 예상 범위 내에서 이뤄진 것으로 판단되며 올해는 보험 영업이익 회복에 따라 채권 매각익이 감소할 것”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현대해상의 올해 경영목표로는 손해율 개선, 자동차보험 CM채널 비중 확대, 신계약가치 제고, 장기 사업비율 개선, 자산 듀레이션 확대 등이 있다”라며 “판매 경쟁 완화와 과잉진료 및 과잉청구 감소, 시장금리 상승이 동반될 경우 경영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4분기 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이미 작년 실적 부진은 주가에 반영됐다”라며 “코로나 사태 장기화와 판매 경쟁 완화로 올해 채권 매각익 축소에도 소폭 증익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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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7891</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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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78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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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0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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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진칼, 주가 내년 주총까지 탄력적 움직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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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4/img_20200224105844_7515bce3.jp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24일 한진칼에 대해 지분 경쟁이 벌어진 이번 주주총회, 델타항공·KCGI·반도그룹 등의 지분매입 시도 등을 이유로 한동안 주가가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p><p>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한진칼 주주총회의 핵심 안건은 이사회 멤버 선임의 건”이라며 “조원태 회장 측으로 분류되는 지분은 37.12%, 3자 연합으로 분류되는 지분은 31.98%로 추산돼 주주총회 참석률이 낮을수록 조원태 회장 측에, 높을수록 3자 연합에게 유리하다”라고 말했다.</p><p>최남곤 연구원은 “3자 연합에 속한 반도건설은 최근 적극적 순매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단기 차익을 노리고 진입했다고 보기엔 부자연스럽다”라며 “부동산 규제로 인해 반도그룹 매출 감소 흐름이 감지되고 중견건설사의 풍부한 현금 보유를 활용한 인수합병(M&amp;A) 시도가 다양한 영역에서 전개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반도그룹은 좀 더 큰 그림을 보고 한진칼 지분 매입에 나설 수도 있다”고 판단했다.</p><p>최 연구원은 “향후 KCGI 물량까지 인수하는 형태로 대응할 경우, 반도그룹은 한진그룹 일가를 제치고 단일최대주주 등극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p><p>그는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한진칼 주식을 매수했다고 해도 주식 매각이 가능한 올해 하반기까지는 경영권 분쟁 이슈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내다봤다.</p><p>그는 “반도그룹의 한진칼 매집은 조원태 회장 일가를 긴장시키고 있으며, 경영권 분쟁 이슈가 존재하는 기간 동안은 주가가 강한 흐름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주가는 내년 주주총회까지 탄력적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3자 연합 내부에서도 각 주체의 지향점이 다를 수 있다"라며 “결국 반도그룹이 의도하는 최종 종착지가 어디냐에 따라 주가 강세 흐름이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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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7839</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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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78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4/202002241020556179.jpg</image>
            <pubDate>Mon, 24 Feb 2020 10: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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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콜마, 4분기 일시적으로 부진했으나 1월부터 회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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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4/img_20200224102007_aed3a2cf.jpg'  alt=''></figure></div><p>유안타증권은 24일 한국콜마에 대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중국법인의 실적 부진이 예상되나 기여도가 낮아 영업이익 타격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p><p>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연결매출 3894억원, 영업이익 27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 325억원을 15% 하회했다”라며 “매출은 컨센서스와 유사했으나, 각 법인의 수익성이 대체로 예상치를 하회했다”라고 밝혔다.</p><p>박은정 연구원은 “별도법인의 화장품부문은 전분기 대비 13% 증가하며 회복세에 있으며, 주요 고객사의 수주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라며 “제약부문은 전년 동기대비 12%, 전분기 대비 8% 성장하며 외형이 회복됐다”라고 말했다.</p><p>이어 “영업이익률은 6%로, 화장품과 제약부문 이익률은 각각 4%, 12%”라며 “화장품 부문에 충당성 비용 약 30억원이 반영됐으며 이를 제외 시 수익성은 6%까지 회복된다”라고 덧붙였다.</p><p>박 연구원은 “중국 합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3% 성장한 215억원을 달성했다”라며 “북경은 이관절차가 지속돼 매출 감소가 불가피 했으며, 무석은 신규 수주가 증가 추세로 가동률 상승에도 손실이 커지는 구간”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북미 합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8% 감소한 166억원을 기록했다”라며 “PTP는 주요 고객사의 매출 감소 영향이 지속됐으며, CSR은 조업일수가 다소 감소한 영향을 받았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씨케이엠은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13% 성장한 1474억원, 영업이익은 16% 감소한 221억원을 기록했다”라며 “케이켑 호조 등에 힘입어 매출은 고성장했으나, 마진 높은 CMO 매출 하락 및 H&amp;B 신제품 마케팅 확대 영향으로 별도 마진율이 전년 동기대비 2.5% 하락한 16.5%로 마감했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한국콜마는 지난해 핵심 수익부문인 국내 화장품 수익성 악화로 일시적인 부진을 겪었으나 올해 1월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다소 느리나 무석의 가동률이 신규 온라인 고객사를 확보하며 상승 중인 점, 씨케이엠 또한 신약 케이켑의 처방액 증가 및 수출 확대 등이 긍정적이며 각각이 올해 전사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분기 성장 부진이 예상되나, 대다수 사업부문이 개선 추세인 만큼 코로나19 영향이 잦아드는 시점에 관심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라고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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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7806</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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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77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4/202002240921531709.jpg</image>
            <pubDate>Mon, 24 Feb 2020 09: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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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콜마, CKM 상장이 가치 재평가받는 유일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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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4/img_20200224092105_3a58642c.jpg'  alt=''></figure></div><p>DB금융투자는 24일 한국콜마에 대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분기 실적 기대치 하향 조정이 필요하며, 중국과 북미에서의 영업적자 축소 여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p><p>박현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지난해 4분기 연결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5% 증가한 3894억원, 영업이익은 -30% 감소한 278억원으로 컨센서스 330억원을 하회했다”라고 밝혔다.</p><p>박현진 연구원은 “국내 화장품 제조사개발생산(ODM) 매출이 J사 마스크팩 물량 급감으로 전년 동기대비 7% 감소했고 중국 화장품 ODM 매출은 북경과 무석을 합쳐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하는데 그쳤으며, 북미 매출도 주요 고객사 주문 감소로 40% 이상 역성장했다”라며 “다만 국내 제약 부문의 QC 이슈가 사라지면서 실적 회복 국면에 있고, CKM(헬스케어)도 신약 ‘케이캡’이나 숙취음료의 매출이 꾸준히 성장해 그나마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p><p>박 연구원은 “올해 매출 가이던스는 1조7000억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별도 화장품 5%, 제약 10%, 중국 화장품 10~20%, 북미 3%, CKM 14% 성장을 목표로 제시했다”라며 “올해 화장품에서는 성장보다는 수익성 개선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고객사별로 섬세하게 마진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판단했다.</p><p>그는 “코로나19 영향으로 1분기 실적 기대치를 다소 하향 조정해야함은 업계 전반의 공통점이며, 관건은 중국과 북미에서의 영업적자 감소 여부”라며 “중국 내 로컬 기업과의 수주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무석과 북경콜마의 매출 볼륨 성장이 쉽지 않을 것”으로 진단했다.</p><p>그는 “무석이 온라인 바이어 위주로 신규 오더가 꾸준한 듯 보이지만 여전히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긴 어렵다”라며 “북미에서도 단기적으로 영업력에서 경쟁우위를 점하기란 쉽지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p><p>그는 “제약의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점은 긍정적이나, 화장품에서 모멘텀이 약해 아쉽다”라며 “현재로선 CKM 상장이 가치를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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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7777</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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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77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4/202002240852594191.jpg</image>
            <pubDate>Mon, 24 Feb 2020 09: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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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1분기 실적 부진 예상되나 2분기부터 개선세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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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2/24/img_20200224084723_c6526592.jpg'  alt=''></figure></div><p>DB금융투자는 2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뚜렷한 분기별 실적 계절성을 보이나, 기조적 개선 추세는 중기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p><p>김홍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예견된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컨센서스에 근접했다”라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3.4% 감소한 1조5981억원, 영업이익률 2.2%를 공시했다”라고 밝혔다.</p><p>김홍균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한국형 헬기 개발사업 소송비용 170억원, EDAC 인수에 따른 PMI 비용 89억원, 한화테크윈의 중국 천진 공장 철수관련 34억원, 한화디펜스의 K9 인도 현지생산에 따른 기술료 40억원 지급 등의 일회성 요인들이 반영됐다”라며 “이에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기준 수익성이 둔화됐다”라고 설명했다.</p><p>김 연구원은 “올해는 모회사 및 대부분의 자회사들이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도 2분기 이후부터 개선될 전망”이라며 “지난해는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상승하면서, 다양한 일회성 요인들이 발생했음에도 수익성 개선까지 끌어냈다”라고 진단했다.</p><p>그는 “올해도 M&amp;A한 미국 HAU의 매출 인식이 더해지고, 방산과 민수 분야에서 펀더멘털 개선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올해 1분기 매출 구성의 악화와 마케팅 비용 증대 등으로 올해 분기 중 가장 낮은 실적이 예상되지만, 2분기부터는 개선세가 뚜렷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p><p>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분기별 뚜렷한 실적 계절성을 보이나, 기조적인 개선 추세는 중기적으로 이어갈 전망”이라며 “최근 주가 하락으로 목표주가와 괴리도가 높은 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하지만, 유의미한 방산 수출 수주 소식이 들려올 경우 기업 가치는 제고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p><p>이어 “큰 틀에서 성장을 지속하며, 민수사업에서도 수익성 개선스토리가 올해는 한층 뚜렷할 것”이라며 “민수사업에서도 수익성 개선스토리가 올해 한층 뚜렷할 것”이라고 판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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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07764</link>
            <author>jjbe@wikitree.co.kr (진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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