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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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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Mar 2021 17: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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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큐레이터b] 6년 적자에서 시가총액 1조 원이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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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잘 만든 IP는 천문학적인 부가 가치를 창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0515_519bdd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켓몬스터' 피카츄 / 해리포터</figcaption></figure><div></div></div><p>대표적으로 포켓몬스터가 있다. 1996년도에 일본의 게임회사 게임프리크가 만들어졌으며, 1997년에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 2016년에는 AR 게임 ‘포켓몬 고’를 출시하여 닌텐도의 주가를 1주일 만에 93% 상승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해리포터도 마찬가지다.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영화화되어 8조 8천억 원의 수입을 올렸고, 이후 게임과 영화, 굿즈 심지어 음악 산업까지 넘나들며 엄청난 수입을 벌어들였다.</p><p>이 모든 사례가 보여주는 공통점은 그들이 확고한 <strong>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strong>를 보유했다는 것이다. 잘 만들어진 IP는 확대되고 재생산되며 산업의 경계를 허문다. 그리고 엄청난 영향력과 가치를 창출한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74023_aadecaa0.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데브시스터즈</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u><strong>데브시스터즈(DEVSISTERS)</strong></u></div><div><strong><div></div><p>데브시스터즈는 온라인 모바일 게임 및 캐릭터 상품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게임 제작사다. 2007년 ‘주식회사 익스트라 스탠다드’라는 이름으로 설립됐으며, 2010년 3월 ‘데브시스터즈’로 사명을 변경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0635_c040a8a7.png" alt=""></figure></strong></div><div></div><p>데브시스터즈는 2009년 ‘오븐브레이크’를 선두로 쿠키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쿠키런 시리즈를 발표했다. 마녀의 오븐에서 탈출한 용감한 쿠키가 벌이는 모험을 다룬 ‘오븐브레이크’는 출시하자마자 미국 애플 앱스토어 유료 게임 Top 10에 진입했고, 2012년에는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을 돌파하며 벤처캐피털을 통해 40억에 달하는 투자금을 지원받았고, (나열하기 숨찰 정도로) 승승장구하는 듯했다.</p><p>이후 자신만만해진 데브시스터즈는 투자금을 활용해 여러 신사업을 시도했다. 하지만 오븐브레이크 이후 이렇다 할 매출이나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여러 가지 신규 사업은 번번이 실패해 프로젝트 인원을 대폭 감축하는 등, 오히려 회사 규모는 날로 줄어들었다.</p><p>그런데 이들이 2021년, ‘쿠키런:킹덤’ 으로 또 한 번의 대박을 터트리면서 다시 한번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p><div><strong><u>반짝스타였던 쿠키런은 왜 ‘다시’ 인기일까?</u></strong></div><div><strong><div></div><p>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은 다양한 버전으로 진화해왔다. 2009년 쿠키런의 근간인 ‘오븐브레이크’를 시작으로, 메신저를 이용한 ‘쿠키런 For Kakao’, ‘LINE 쿠키런’, ‘쿠키런:문질문질’, ‘쿠키런:퍼즐월드’ 등의 시리즈를 제작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74321_5839d5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쿠키런 시리즈 정리</figcaption></figure></div></strong></div><p>그리고 올해, 마침내 전 세계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은 ‘쿠키런:킹덤’을 출시했고, 이는 2021년 3월 기준 출시 약 2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애플 앱 스토어 1위, 구글 플레이스토어 3위를 유지할 정도로 영향력 있는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인기가 어느 정도냐 하면 6년 연속된 적자로 2018년, 상장 폐지 심사 대상이 됐던 데브시스터즈를 국내 주식시장 전체에서 가장 높은 주가 상승률을 보인 종목으로 변모 시켰을 정도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2136_c00c73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애플 앱 스토어 무료게임 다운로드 순위</figcaption></figure><div></div><p>하루하루 변해가는 치열한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단 하나의 IP만 보유한 데브시스터즈가 엄청난 성공을 가져오기까지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작용했다.</p><div><strong><u>기업의 전폭적인 지지와 뚝심</u></strong></div><div><strong><div></div><p>대부분의 게임, IT 기업이 그렇지만 데브시스터즈는 놀랄만한 복지로도 유명했다. 업무 및 자기계발 지원은 물론, 사내식당에서는 호텔 출신 셰프가 만드는 맛있고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한다. 장시간 근무로 힘들어진 몸을 풀어주는 마사지사도 있으며, 한의사가 정기적으로 회사를 방문해 직원들의 건강을 체크하는 등, 엄청난 지원을 자랑한다. 사실 적자가 계속되는 상황에 데브시스터즈의 복지가 방송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지면서 ‘주주들 돈으로 직원들 복지 주는 회사’라는 쓴소리를 듣기도 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74531_a8c561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다큐스페셜' 캡쳐</figcaption></figure></div></strong></div><div></div><p>이런 상황에서 데브시스터즈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신규 사업을 모두 중단하고 ‘오븐브레이크2’를 시작으로 쿠키런 IP를 이용한 게임 개발에만 집중했다. 2019년 기준, 1864억9100만 달러 규모에 달하는 게임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대신 데브시스터즈의 원천이자 시작에만 집중한 것이다. 이는 일종의 기업 운명이 걸린 모험이기도 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유저 피드백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해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완성도를 높여갔다. 여기에 확 달라진 인터페이스와 그래픽으로 지금의 쿠키런을 만들어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3223_1df773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글플레이스토어 광고의 한 장면</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데브시스터즈는 직원들이 많은 공력이 들어가는 게임 개발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힘썼고, 그들이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여러 신사업으로 인한 피로감을 줄여주고 확고한 IP 강화에만 집중하도록 명확한 방향을 제시했다. 그리고 결국, 데브시스터즈 경영진의 선택은 옳았다.</p><div><strong><u>고집스럽게 지킨 ‘IP(지적재산권)'</u></strong></div><div><strong><u></u></strong></div><p>성공적인 시작에 뒤이은 부진한 성적에도 그들은 쿠키런이라는 두꺼운 팬층을 보유한 IP를 유지하되, 시대에 맞는 다양한 장르를 접목하여 계속 신작을 출시했다. 2014년 선보인 ‘쿠키런:문질문질’은 애니팡과 비슷한 퍼즐형 게임이었고, ‘쿠키워즈’는 목표물을 적으로부터 보호하는 디펜스 게임이었다.</p><div><strong><u><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3314_ea3d71a8.jpg" alt=""></figure><div></div></u></strong></div><p>이들 중 ‘쿠키런:오븐브레이크’를 제외하고 인기를 이어가는 게임이 없었지만, 데브시스터즈는 고집스럽게 쿠키런을 중심으로 파생되는 다양한 게임을 개척했다. 그리고 2021년에 출시한 ‘쿠키런:킹덤’은 기존 쿠키 캐릭터는 유지하되, 왕국을 배경으로 더 깊어진 세계관을 추가함으로써 유저들의 반응을 (드디어) 이끌어냈다.</p><div><strong><u>몰입할 수밖에 없는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u></strong></div><div><strong><div></div><p>쿠키런은 단순한 게임을 넘어 몰입할 수밖에 없는 세계관을 갖고 있다. 오븐브레이크에서 용감한 쿠키가 마녀로부터 도망친다는 기본 스토리를 중심으로 ‘쿠키런:문질문질’은 마녀의 자루 안에 갇힌 쿠키를 밀어서 합치면 텔레포트를 해 자루 안에서 탈출하고, ‘쿠키런:퍼즐월드’는 용감한 쿠키가 나머지 쿠키들을 마녀로부터 구하는 등 스토리가 여러 갈래로 퍼져 나갔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3526_ac8164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쿠키런:킹덤의 인기캐릭터 독버섯쿠키</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3401_350073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쿠키런:킹덤 캐릭터</figcaption></figure><div></div></div><p>‘쿠키런:킹덤’은 오븐에서 탈출한 쿠키들의 이야기를 넘어, 고대 쿠키 왕국과 어둠의 전쟁까지 세계관을 대폭 확장했다. 이에 주인공인 용감한 쿠키와 친구들, 영웅 쿠키, 전설 쿠키, 악당 쿠키 등으로 더욱 다양하게 캐릭터를 구성했다. 이러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구성은 플레이어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했고, 소셜 RPG게임의 특징을 살려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으로 유저들을 사로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3646_38c4c8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쿠키런:킹덤의 아트북</figcaption></figure><div></div></div><p>재미있는 점은 게임 출시 전부터 세계관을 모두 담은 아트북을 예약 판매했다는 점이다. 게임은 세계관 이해의 여부에 따라 즐거움의 정도가 다르다. 데브시스터즈는 개발진은 물론 유저도 구축한 세계관을 깊게 몰입해야 게임을 더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를 일찌감치 간파하여 스토리텔링과 전달 작업에 몰두했고, 이에 ‘쿠키런:킹덤’ 개발 당시 세계관을 구체화하는 단계에서 세부 정보와 콘셉트 아트를 담은 문서를 제작해 게임의 매력도를 높였고, 유저들이 더욱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p><div><strong><u>기획만큼 중요한 사운드</u></strong></div><div><strong><div></div><p>사운드는 스토리라인 만큼 게임에 중요한 요소다. 유튜브에 쿠키런을 검색하면 ‘쿠키런 BGM 플레이리스트’가 상위권에 있을 만큼 쿠키런의 음악과 효과음은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이에 주기적으로 커스텀한 테마곡을 업로드하여 쿠키런 BGM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3804_281ce85f.jpg" alt=""></figure><div></div><div></div><p>데브시스터즈는 더 나아가 각 게임의 OST 앨범을 발매해 멜론 등의 음원 사이트에서 음원을 들을 수 있게 했으며, 이는 KBS나 tvN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사용되기도 할 정도로 그 대중성과 퀄리티를 인정 받았다.</p><div></div></strong></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Y3HxEcwwus"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p>또한 게임의 중심축인 캐릭터의 목소리도 빼놓을 수 없다. ‘쿠키런:킹덤’에는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서 케로로를 맡은 양정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하울을 연기한 김영선 등 국내 최정상급 성우 총 48명이 참여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은 긴 스토리가 연결되있는 세계관을 다루는 게임인 만큼 스토리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성우 섭외에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베테랑 성우가 표현하는 캐릭터는 개성 있는 목소리와 생동감 있는 연기로 유저들의 재미를 넘어 몰입감을 선사하며 스토리에 힘을 실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4031_e8e33732.jpg" alt=""></figure><div></div></div><p>게임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디자인, 프로그래밍, 모션 등 다양한 요소를 짜임새 있게 연결해야 한다. 거기에 사운드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데브시스터즈는 놓치지 않았다. 이 사운드나 음악이 독립적인 가치를 가진 자산이 되리라 판단하고 여기에도 힘을 쏟은 것이다. 쿠키런의 음악을 담당한 곽길문 사운드 총괄은 '게임 콘텐츠가 다양해지는 만큼 음악도 다양해지며, 이를 콘텐츠에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에 논의하고 고민한다'고 밝혔다.</p><div><strong><u>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콘텐츠 기업</u></strong></div><div><strong><div></div><p>데브시스터즈는 게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한다. 특히 유튜브 채널에서 그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6.6만 명으로, 영상마다 조회 수가 만 명을 넘기는 등 활발한 인터렉티브를 보인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4134_299cc282.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쿠키런 유튜브 채널</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4139_4ff91dc8.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쿠키런 유튜브 채널</figcaption></figure><div></div></div></strong></div><p>유튜브 채널에서는 최신의 쿠키런 업데이트 소식은 물론 유저들의 베스트 플레이 영상과 쿠키런 테마곡을 감상할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도 확인할 수 있으며 실제 쿠키런 아트 아티스트들이 직접 쿠키를 그리는 ‘오븐드로잉’ 코너까지, 재미있는 콘텐츠가 가득하다. 그들이 잘 활용하는 IP를 재가공해 디지털 콘텐츠로도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들은 쿠키런을 플레이하는 유저가 아니더라도 채널 자체에 매력을 느낄 만하다(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업이 되기도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4343_49995d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쿠키런 공식 유튜브 채널 '오븐드로잉'</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장 조회 수가 높은 영상은 2019년 업로드된 ‘아트팀이 휴가를 가버렸다(쿠키런 공식 영상 만들어야 하는데)’ 라는 제목의 만우절 영상이다. 귀여운 그림 실력으로 맵을 그려 플레이하는 영상이으로, 조회 수 180만 회와 댓글 3928개에 달하는 엄청난 반응을 이끌어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MhDCGw0q_Q"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같은 쿠키런 유튜브 채널 콘텐츠에 대해 배형욱 쿠키런 CEO는 “쿠키런을 하지 않는 순간에도 재미를 선사하자”라는 목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게임에 길드가 있듯, 쿠키런에 관해서는 디지털 커뮤니티에서 얘기하며 즐기는 장이 생긴 셈이다. 그들은 게임 자체에 유저 피드백을 잘 활용해서 만족감을 넓히는 전략을 디지털 마케팅에도 사용해 유저 맞춤형 콘텐츠로 더욱더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p><div><strong><u>제일 잘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u></strong></div><div><strong><div></div><p>6년 간 적자였던 데브시스터즈가 애플 앱스토어 1위까지 오를 수 있었던 건 많은 요소가 적용했지만 역시 확고한 IP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꼽을 수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한 번도 아닌 여러 번의 실패를 겪었다. 그럼에도 그들은 하나의 IP를 놓치지 않고 계속해서 개발하며 갈고 닦았다. 데브시스터즈는 그들이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에 대한 명확한 목표와 역량을 설정하고 구성원들의 신뢰와 지지로 그에 맞는 압도적인 결과를 끌어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4633_bd4b4a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쿠키런 오븐브레이크</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4/img_20210324164502_83e9d1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쿠키런 10주년 기념 아트</figcaption></figure><div></div></div><p>쿠키런을 두고 한 유저는 '학창 시절부터 쿠키런을 시작해 어느덧 회사원이 되었다. 동년배라면 살면서 한번 쯤은 해본 자랑스러운 국산 게임'이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슈퍼마리오처럼 더욱 확고하고 대중적인 IP 생성이 목표인 그들이 앞으로 쿠키런을 어떻게 다룰지, 이후 이를 뛰어넘을 새로운 작품으로 무엇을 선보일지 기대된다.</p><div><strong><i>[큐레이터b] : 세상의 힙하고 핫한 브랜드와 제품을 엄선해 친절하고 쉽게 소개하는 ‘브랜드업 스튜디오’의 큐레이션 시리즈 입니다.</i></strong></div><div><strong><i></i></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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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31815</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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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303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9/202103191447312064.jpg</image>
            <pubDate>Fri, 19 Mar 2021 14: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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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금 가장 핫한 아티스트의 작품에 로얄살루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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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p>세계적인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가 국내 아티스트 5인과의 협업으로 선보인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을 선보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9/img_20210319143244_076e6f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로얄살루트 행사</figcaption></figure><div></div><p class="p1" helvetica neue>이번 행사는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럭셔리 위스키 ‘로얄살루트’가 지난 2019년, 세계적인 현대 미술가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와의 협업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아트 전시회이며,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로 한 단계 더 진화된 예술적 행보를 펼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9/img_20210319143754_40636c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선우 작가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9/img_20210319143802_b7e84c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콰야 작가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 class="p1" helvetica neue>로얄살루트는 김선우, 아드리안 서, 275c, 콰야, 성낙진 등 국내 컨템포러리 아트 분야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5인과의 협업을 통해 예술을 사랑하는 국내 위스키 애호가와의 접점을 한 걸음 더 찾아 나간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9/img_20210319143903_8f91ab3f.jpg" alt=""></figure><div></div><p class="p1" helvetica neue>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1월 4일 첫 협업 작품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1개씩 총 10개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누구나 쉽게 로얄살루트와 예술을 더 가깝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또 디지털에서의 예술적이고 유니크한 경험을 오프라인을 통해 확대할 수 있는 ‘옥션 프리뷰’도 열렸다. 로얄살루트 21년 컬렉션, 하이엔드 컬렉션, 피나클 컬렉션 등 로얄살루트 전 제품과 아티스트 협업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p><p class="p1" helvetica neue>이번 아트 페스티벌은 위스키의 왕으로 불리는 로얄살루트의 상징성에 맞춰 ‘The King of Whisky’라는 주제로, 5명의 아티스트가 로얄살루트의 전 라인업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로얄살루트의 시그니처인 21년산부터 고연산의 하이엔드 컬렉션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감상할 수 있다. 5인의 작가들은 개성에 맞춰 로얄살루트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각각 2점씩 선보였다.</p><p class="p1" helvetica neue><strong>1. 김선우 작가 - 로얄살루트 21년산 시그니처 블렌드/더 에이지 컬렉션</strong></p><p class="p1" helvetica neue><strong></strong></p><div><strong></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9/img_20210319144149_149288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서울 옥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 class="p1" helvetica neue>김선우 회화 작가의 작품에 주로 등장하는 정글 이미지와 도도새는 로얄살루트의 새로운 브랜드 세계인 ‘로얄 메나쥬리'와 닮아 있다. 꿈과 자유를 이야기하는 도도새와 영국 왕실의 풍요와 여유를 상징하는 로얄 메나쥬리가 어우러져 위스키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p><p class="p1" helvetica neue><strong>2. 아드리안 서 - 로얄살루트 21년산 몰트/38년 스톤 오브 데스트니</strong></p><p class="p1" helvetica neue><strong></strong></p><div><strong></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9/img_20210319144207_7da1f753.jpg" alt=""></figure><div></div><strong></strong><p class="p1" helvetica neue>감각적인 컬러 활용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드리안 서 작가는 영국 왕실의 헤리티지를 컬러풀하고 위트 있는 비주얼 아트로 재창조했다. 원더랜드 속의 인물, 화려하고 세련된 드로잉과 컬러를 통해 패셔너블하고 파격적으로 로얄살루트를 재해석했다.</p><p class="p1" helvetica neue><strong>3. 275c - 로얄살루트 21년 스노우 폴로 에디션/52년 타임 시리즈</strong></p><p class="p1" helvetica neue><strong></strong></p><div><strong></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9/img_20210319144222_ff63405a.jpg" alt=""></figure><div></div><strong></strong><p class="p1" helvetica neue>275c 작가는 팝 아트 기반의 비비드한 컬러와 파격적인 드로잉, 파격적인 극대화와 단순화 등 상반된 스타일과 감성을 위트있게 선보인다. 이번 작품들은 로얄살루트만의 컨템포러리 아트와 작가의 파격적인 작품 세계가 만나 유니크하고 위트있는 시너지를 선사한다.</p><p class="p1" helvetica neue><strong>4. 콰야 작가 -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레곤 에디션/62건 살루드</strong></p><p class="p1" helvetica neue><strong></strong></p><div><strong></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9/img_20210319144244_881418e0.jpg" alt=""></figure><div></div><strong></strong><p class="p1" helvetica neue>잔나비의 앨범 아트 커버로 유명한 콰야는 담고 싶은 일상에 대한 고찰과 로얄살루트의 예술적인 스토리를 접목해 한층 유니크하고 위트 있는 시너지를 선사한다.</p><p class="p1" helvetica neue><strong>5. 성낙진 작가 - 로얄살루트 29년 페드로 히메네즈 에디션/21년 몰트</strong></p><p class="p1" helvetica neue><strong></strong></p><div><strong></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9/img_20210319144256_73e1c072.jpg" alt=""></figure><div></div><strong></strong><p class="p1" helvetica neue>성낙진 작가는 남자 주인공을 등장 시켜 동시대의 흐름과 패션을 그린다. 이번 작품에서는 로얄살루트 위스키를 즐기는 이 시대 남성들의 안목과 스타일을 보여주며 이들이 어떤 모습의 ‘왕’으로 표현됐는지 살펴보는 것이 감상 포인트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9/img_20210319144312_255e0cd9.jpg" alt=""></figure><div></div><p class="p1" helvetica neue>로얄살루트는 5인의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브랜드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재창조하며 로얄살루트를 현대적 예술로 승화시켰다. 이를 통해 기존 로얄살루트를 사랑하는 고정 팬부터 아직 위스키가 낯선 MZ까지 다양한 세대에게 영감을 주는 기회가 되었다.</p><p class="p3" apple sd gothic neo>로얄살루트는 총 10개의 협업 작품 공개를 기념해 19일,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 옥션 프리뷰(Auction Preview)’를 선보였다. 작품 소장을 원한다면 오는 4월 7일, 서울옥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경매에 참여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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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30331</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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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97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202103181517145155.jpg</image>
            <pubDate>Thu, 18 Mar 2021 16: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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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큐레이터b] 포브스가 선정한 29세의 ‘한국인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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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브랜드의 정의는 점차 달라지고 있다. 어떤 기업 혹은 제품이 아니라, 사람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 특히 요즘의 시대는 그 사실을 더욱증명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60504_397497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찌 모델이 된 엑소 멤버 카이</figcaption></figure><div></div></div><p>한 예로, 모델이나 셀럽이 특정 브랜드의 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할 때 우리는 ‘인간 샤넬’, ‘인간 구찌’라며 브랜드와 사람을 연결한다. 대부분 기존 명품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사람에게 대입시켜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 것이다. 이로써 유명 셀럽의 이름에 명품 브랜드가 언급되면서 동시에 제품, 특히 모델이 홍보 효과를 누리기도 한다. 반면 브랜드의 페르소나가 되기보다 자신만의 시그니처로 브랜드 자체가 되기도 한다. 그들은 시대를 상징하는 컬처 아이콘이 되며, 브랜드가 역으로 그 이미지를 얻고자 러브콜을 보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3/img_20210323101235_ce40ebda.png" alt=""></figure><div></div></div><div><strong><u>페기 구(Peggy Gou)</u></strong></div><div><strong><u><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2756_c89b69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페기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u></strong></div><p>페기 구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이자 패션 디자이너다. 페기 구는 대한민국 인천에서 태어나 부모님의 권유로 15살 때 패션 스쿨로 유명한 영국의 ‘런던 컬리지 오브 패션’(London College of Fashion, LCF)으로 유학을 갔다.</p><p>공부보다 음악에 빠져버린 페기 구는 레코드 샵에서 일하며 DJ를 꿈꾸었으며 졸업을 하자마자 독일 베를린으로 거취를 옮겨 ‘페기 굴드’(Peggy Gould)로 DJ 활동을 시작했다.(이후 굴드라는 이름이 발음하기 어려워 부르기 쉽게 ‘페기 구’로 바꿨다.)</p><div><strong><u>‘팔로워 2백만 명’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다</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2859_fd7b46cb.png" alt=""></figure><div></div></strong></div><p>페기 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DJ 중 한 명으로 평가 받는다. 이국적인 외모에 매력적인 한국어 보컬로 극찬 받은 페기 구는 동양의 오리엔탈과 유럽의 스타일을 섞은 독특한 장르의 음악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2943_c21412c4.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일렉트로닉 음악의 성지인 베르크하인 클럽&amp;파노라마 바(Berghain club &amp; Panorama bar) 무대에 선 첫 한국인 아티스트로, 이후 코첼라(Coachella), 후지 록(Fuji Rock), 데크만텔(Dekmantel)와 같은 세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점차 월드 클래스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졌고, 영국 굴지의 다운 템포 전문 레이블인 ‘닌자튠’에서도 앨범을 발매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3122_8d4df6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기구의 2018년 발매된 앨범 'Once'</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3838_0a5764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옥스포드 대학교에서 강연한 페기구</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2018년부터 그의 커리어는 날개를 달기 시작했다. 1월에 탄생한 차기작 ‘Once’ 앨범의 첫 번째 트랙 ‘잊게하네’(Itgehane)’는 2018 영국 AIM 뮤직 어워즈 '올해의 노래'로 선정되었고, 유명 축구 게임인 'FIFA 19' 사운드 트랙에 수록되어 전 세계의 게임 유저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어 2019년에는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리더 30인’ 중 한 명이 되었으며, 최근에는 칸예 웨스트, 리한나, 에이셉라키 등 할리우드 셀럽이 다녀간 바 있는 ‘옥스퍼드 대학교’ 주최 좌담회에서 강연을 펼치기도 했다.</p><p>그렇게 현재 그는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인물이 되었고, 특히 DJ 세계에서 여성은 살아남지 못한다는 만연한편견에 맞서 최고의 커리어를 쌓고 있다.</p><div><strong><u>페기 구는 ‘한국스럽다’</u></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4253_204bb5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별이 빛나는 밤 뮤직비디오 캡쳐본</figcaption></figure><div></div><p>해외에서 먼저 널리 알려진 페기 구의 음악을 가만히 들어보면 다분히 한국적이다. 유럽에서 많은 인기를 끌 게 된 가장 큰 이유에는 음악의 중간 중간 허스키한 목소리로 속삭이는 한국어가 큰 역할을 한다. 한국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성질인 ‘음절을 끊는 요소’를 활용해 반복적으로 뱉는 가사는 때로는 주술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한국인마저 흥얼거리게 만드는 중독성에 페기 구의 공연장에선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들도 떼창을 할 정도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D0en6bbJPI"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그는 언어뿐만 아니라 퍼포먼스에도 한국적인 요소를 가미한다. 대표곡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뮤직비디오에서는 한복을 입은 여성들이 강강술래를 하는 장면과 태권도를 하는 소년들이 등장하며, ‘흥부’(Hung boo)나 ‘잊게하네’(Itgehane)에서는 가야금과 같은 한국 전통 악기의 선율을 활용하여 동양적 색채의 비트를 만들기도 한다.</p><p>특히 ‘흥부’는 페기 구가 만든 첫 번째 음악으로, 여기에는 또 재미난 일화가 있다. ‘2016 SIA 패션 어워드’에서 이 음악을 인트로로 쓰고 싶다는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이 곡이 기술적인 면에서 많이 부족하다고 느낀 페기 구는 베를린에서 익힌 디제잉 기술로 코드를 추가해 멜로디를 보강했고, 베이스 라인을 대대적으로 수정했다. 여기에 또 차별점을 주기 위해 미디 키보드로 직접 가야금 소리를 샘플링해 재탄생 시켰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욱 강화한 과감함과 패기가 엿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4701_7c813ad4.jpg" alt=""></figure><div></div></div><p>결과적으로 ‘흥부’는 ‘2016 SIA 패션 어워드’를 빛냈으며 페기 구의 음악 중 가장 한국다움을 드러내는 대표곡으로 꼽힌다.</p><div><strong><u>팬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u></strong></div><div><strong><u><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4719_3e5c388f.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4732_96be1630.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4759_ee94c1b7.jpg" alt=""></figure><div></div></div></u></strong></div><p>무엇보다 페기 구는 자신을 브랜드화 할 줄 안다. 그 시작은 팬들이었다. 팬들이 나이키의 슬로건인 ‘JUST DO IT’을 ‘JUST GOU IT’으로 바꾸거나 나시고랭을 나시구랭(NASI GOU-RENG)으로 바꾸는 등 페기 구의 이름을 패러디한 티셔츠를 선물했고 이를 페기 구가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를 본 전 세계 팬들은 너도나도 재미를 느껴 페기 구의 콘서트에 찾아가 본인이 직접 커스텀 한 티셔츠를 페기 구에게 선물하는 등, 일종의 팬 문화를 만들었다.</p><div><strong><u>패션을 빠뜨릴 수 없다.</u></strong></div><div><strong><u><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4814_4450d903.jpg" alt=""></figure><div></div></u></strong></div><p>페기 구는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에 뛰어난 감각을 드러냈다. 그는 루이비통, 나이키, 포르쉐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할 정도의 패션 아이콘이다. 실제로 루이비통맨의 아티스틱 디렉터이자 DJ인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와도 친분을 유지할 정도로 패션계에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4930_18394ca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4935_fbc2b18a.jpg" alt=""></figure><div></div></div><p>실제로 한국에서는 음악보다 패션으로 더욱 명성을 얻었다. 특히 그는 스타일에 색감을 잘 매치하며, 스트리트 브랜드부터 하이브랜드까지 조화롭게 스타일링하는 패션 센스를 갖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5540_084bf2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육스X페기구 '레디투고' 캡슐 컬렉션</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5608_94ddfc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레이밴 X 페기구 선글라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육스(YOOX), 스틸 뒤 몽드(Style Du Monde), 레이밴(Ray-ban) 등의 브랜드와도 협업을 진행했으며, 이어 자신의 패션 브랜드 ‘기린(Kirin)’을 론칭하기도 했다. ‘기린’은 스트리트 문화의 선두 주자로 꼽히는 브랜드 오프 화이트(Off-White), 헤론 프레스턴(Heron Preston)이 속한 뉴가즈 그룹(New Guards Group, NGG)에 속해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5723_117415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페기구의 패션브랜드 '기린'(Kiri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5724_a51008ee.jpg" alt=""></figure><div></div></div><p>재미있는 점은 그는 자신의 브랜드 ‘기린’에서도 한국적 요소를 집어넣는다는 것이다. ‘기린’의 옷에는 해태나 호랑이 등, 한국 궁궐 장식에 사용되던 전통 동물 형상을 그래픽으로 활용한다.</p><p>그는 이에 대해 자신의 예술 철학으로 ‘한국의 멋을 끝까지 놓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여기에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로서의 ‘국뽕’이나 ‘전통 계승’,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같은 다소 일반적인 수식어나 이유는 엿보이지 않는다. 그에게 한국적인 요소란 또 하나의 중요한 예술적 영감이자 새로운 스타일로 보이며, 이를 자신만의 독특한 해석으로 선보이는 것일 뿐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5808_4edf5b3b.jpg" alt=""></figure><div></div></div><p>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페기 구이지만 지금은 코로나19로 해외 공연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는 오는 3월 22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21 FW 서울패션위크’ 피날레 공연을 맡아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선유도공원과 5개의 한강 지구,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등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이 런웨이 무대가 된다.</p><p>페기 구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설치 미술의 대가 이승택 작가의 작품과 함께 디제잉을 펼칠 예정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그가 한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뽑았을 만큼 그에게 의미가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이번 ‘2021 FW 서울패션위크’에서 그가 어떠한 퍼포먼스를 펼쳐낼지 기대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8/img_20210318155910_4e722fc7.jpg" alt=""></figure><div></div></div><p>독특한 스타일의 음악과 패션으로 브랜드가 된 페기 구. 이제 페기 구는 단순히 어떤 브랜드의 ‘인간 XX’가 아닌 ‘페기 구’ 이름 자체로 하나의 고유하고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브랜드가 되었다.</p><div><strong><i>[큐레이터b] : 세상의 힙하고 핫한 브랜드와 제품을 엄선해 친절하고 쉽게 소개하는 ‘브랜드업 스튜디오’의 큐레이션 시리즈 입니다.</i></strong></div><div><strong><i></i></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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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9704</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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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78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202103121616362323.jpg</image>
            <pubDate>Fri, 12 Mar 2021 16: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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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큐레이터b] 아르켓이 ‘아시아 최초’로 한국을 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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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지속가능성’은 브랜드에게 중요한 가치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55936_8380a1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평창 올림픽 롱패딩, 슬라임</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키덜트 장난감 ‘슬라임’이나 ‘평창 올림픽 롱패딩’ 등 당시엔 갖지 못해 안달이었던 아이템들이 어느새 지나가 버린 시간의 증표들이 되었다. 아무리 한 시대를 풍미했던 아이템이라지만 요즘에 이를 갖고 있다면 아마 ‘고인물’이라는 말을 들을 것이다. 이렇듯 ‘고루함’과 ‘변화 없음’이라는 평가는 세상 모든 브랜드가 가장 두려워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이에 똑똑한 브랜드들은 후킹 한 디자인과 트렌드만을 고려하지 않는다. 그리고 브랜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로 유행템과 클래식을 관통하는 <strong><i>지속가능성(Sustainability)</i></strong>에 주목하고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infogram.com/e90a000e-aa88-4993-927e-fea257751cf3?src=embed" title="아르켓 (Arket)" width="600" height="513"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u>아르켓(Arket)</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44745_83aaaa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르켓의 아시아 최초 매장인 '더현대 서울'</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아르켓은 스웨덴 그룹 H&amp;M그룹의 산하 브랜드다. H&amp;M은 익히 알다시피 시작한 코스(COS), 앤아더스토리(&amp; Other Stories)와 같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아르켓은 패션을 포함한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여성과 남성, 키즈, 홈을 위해 세심하게 만들어진 에센셜 아이템을 소개한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61144_c96606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아르켓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아르켓의 주된 콘셉트는 ‘매일의 일상을 아름답고, 즐겁고, 편하게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다. 월별 RTW(Ready To Wear)와 액세서리를 기본으로, 남성과 여성 컬렉션을 선보이며 매 시즌마다 각기 다른 색감과 획기적인 소재 등을 통해 현대적인 트렌드와 문화적인 요소를 결합한다.</p><p>여기에 다른 브랜드와의 또 다른 차별점은 비슷한 가치를 가진 타 브랜드들의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는 것이다.</p><div><strong><u>왜 아르켓이 지속 가능한지 궁금하다</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55106_af651d33.jpg" alt=""></figure><div></div></strong></div><p>아르켓의 디자인은 한마디로 타임리스하다. 현대적인 스칸디나비아 느낌에 클래식하고 깔끔한 컬렉션들은 오랫동안 사용 가능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SPA 브랜드로 포지셔닝했음에도 H&amp;M과 ZARA와 같은 SPA 브랜드 전략의 정반대 노선을 취했고, 그 정점에는 ‘지속가능성’이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54841_66dc2b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제 아르켓의 의류를 공정하는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아르켓은 모든 컬렉션에 리사이클과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한다. 리사이클 캐시미어와 크롬 프리 탠 가죽(화학 성분 없이 무두질한 가죽), 오가닉 코튼 데님, 에코닐(리사이클링 나일론 원사) 폐기 나일론과 폐그물에서 뽑아낸 실로 만든 스윔웨어, 한 번 사용된 솜털과 깃털을 화약 약품 처리 없이 천연 온천수로 세척하여 재가공한 업사이클다운 컬렉션까지 갖추고 있다. 같은 디자인의 스웨터도 직조 방식에 따라 실의 함량과 스타일을 달리하여 활용하기도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64016_8b1ff4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ZARA의 지속가능성 컬렉션/국내 SPA 브랜드 스파오의 '에코 라인'</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환경에 대한 이슈가 대두되면서 여러 브랜드가 천연 소재를 사용하거나 화약 약품 사용을 줄인 에코 프렌들리 제품을 다수 선보이고 있다.</p><div><strong><u>지속가능한 디자인이 대체 뭐길래</u></strong></div><div><strong><u><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45513_33aecb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4년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입은 드레스를 제 92회 아카데미 시싱식에서 다시 입은 제인 폰다</figcaption></figure><div></div></u></strong></div><p>실제로 최근의 소비자는 매 시즌 유행하는 아이템에 열광하거나 새로운 ‘스타일’, 눈에 띄는 ‘디자인’에만 열광하지 않는다. 지난해 열린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 시상자였던 미국 여배우 제인 폰다는 2014년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입었던 드레스를 다시 입고 나왔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60314_baa036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텔라 매카트니의 '에코 시어링 백'/구찌의 첫번째 지속가능한 컬랙션 '오프 더 그리드 캠페인'</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스텔라 매카트니, 구찌, 국내의 레코드와 같은 패션 브랜드부터 리빙 브랜드까지, 이제 유행이나 일회적 소비가 아닌, 지속 가능한 활용에 더욱 관심을 보인다. 따라서 평소 화려한 디자인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이나 지속가능성에 가치를 둔 사람에게 아르켓은 훌륭한 선택이 되었다.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패션을 좋은 품질로 오랫동안 입을 수 있다니 이 얼마나 매력적인 소비인가.</p><div><strong><u>‘아시아 1호’ 부티크로 선정된 한국</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54939_916fa28d.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div><p>아르켓의 오프라인 매장은 전 세계에 독일과 영국을 포함해 총 21개가 있다. 현재는 주로 유럽 국가에 한해 입점하여 있다. 따라서 그동안 한국에서는 주로 해외직구를 통해 아르켓을 만나볼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올해 3월, 아시아 최초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에 첫 매장을 오픈했고 패션, 라이프스타일, 푸드 등 모든 요소를 아르켓의 감성으로 큐레이션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54947_e05c38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현대 서울 아르켓 매장</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55025_bf182c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 노르딕 채식 카페의 베지테리안 매뉴</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한 개 층 750㎡ 규모의 매장 안에서는 현대적이고 유니크하게 브랜드를 풀어내며 여성, 남성, 어린이 및 홈을 위해 세심하게 만든 에센셜 아이템 등 모든 아르켓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아르켓의 문화를 미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뉴 노르딕 채식 카페를 제공한다. 매장 내에 위치한 아르켓 카페는 각종 음료와 페이스트리, 스낵류로 구성된 베지테리안 메뉴로, 세계 각국의 영향이 가미된 전통 북유럽의 맛을 맛볼 수 있다.</p><div><strong><u>왜 한국일까?</u><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55522_8aa886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p>유럽 지역 외에는 미국에서조차 매장을 내지않던 아르켓은 왜 아시아 1호점으로 한국을 선택했을까? 아르켓 측은 ‘한국 소비자들이 지속해서 보여준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반응’에 감화하며, ‘한국은 이미 매우 중요한 시장이었다’고 말했다.(특히 한국은 유럽 외의 국가 중 온라인으로 가장 활발한 방문/소비 트래픽을 보였다고)</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63959_b8795922.jpg" alt=""></figure><div></div></div></strong></div><p>그만큼 한국은 많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가 주목하는 시장이 되었고, 패션을 포함한 라이프스타일에 민감한 우리는 이제 아르켓의 스타일을 온전히 체험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p><div><strong><u>제품에 대한 책임감은 소비자에게도 있다</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55330_41e8ebb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55334_a55335cf.jpg" alt=""></figure><div></div></strong></div><p>한편으론 베이직한 디자인임에도 비슷한 브랜드 군에 비해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는 의견이 있다. 시즌마다 새로운 디자인을 내는 일이 당연한 패션 업계에서 시즌에 구애 받지 않고 아이템을 최소화한 점은 아르켓의 장점이자 단점이 된 것이다.</p><p>아르켓의 미션은 처음부터 높은 품질을 제공함으로써 책임 있는 ‘소비’를 대중화시키는 것이다. 이는 일리가 있다. 좋은 품질의 제품은 그에 맞는 가치가 있고, 소비자는 ‘이 제품이 진정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를 고민하며 소비를 결정하는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55731_ec814c92.jpg" alt=""></figure><div></div></div><p>하지만 좋은 이념과 가치만으로는 높은 가격에 대한 소비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순 없다. 아르켓의 디자인을 더 많은 소비자층이 경험할 기회를 모색하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55800_9cd555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벨기에 아르켓 매장 전경</figcaption></figure><div></div></div><p>북미에도 진출하지 않은 아르켓이 한국 다음으로 선택한 곳은 중국 베이징이다. 이곳에는 한국에 이어 두 번째 아시아 매장이자 중국 최초 오프라인 매장이 들어설 것이다. 아르켓은 이미 작년 8월 중국 온라인 플랫폼 ‘티몰’에 디지털 스토어를 오픈했고, 위챗 미니 프로그램 스토어를 오픈 한 바 있다. 이미 패션, 리빙 업계에서 아시아 시장의 중요도가 치솟을 대로 치솟은 지금, 온라인을 통해 확인한 소비자 니즈, 이에 따른 브랜드의 오프라인 전략에도 우선 순위가 달라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2/img_20210312160810_7052e9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스플래쉬</figcaption></figure><div></div></div><p>기후 발자국을 덜 남기며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스타일로 지대한 팬덤을 생성한 아르켓. 홈, 여행,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그들은 유행과 후킹에 휩쓸리지 않고 지속해서 그들만의 길을 갈 것이다. 뚝심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국내 상륙이 이제 막, 시작되었다.</p><div><strong><i>[큐레이터b] : 세상의 힙하고 핫한 브랜드와 제품을 엄선해 친절하고 쉽게 소개하는 ‘브랜드업 스튜디오’의 큐레이션 시리즈 입니다.</i></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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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7891</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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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66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9/202103091530435347.jpg</image>
            <pubDate>Tue, 09 Mar 2021 15: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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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적인 건축가, 디자이너의 가구가 우리집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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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2021년 3월, 세계적 건축가들이 만든 하이엔드 크래프트 가구 브랜드 ‘스텔라웍스(Stellar Works)’가 국내 공식 론칭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9/img_20210309152206_ae638b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스텔라웍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텔라웍스는 건축가 듀오 ‘네리앤후(Neri&amp;Hu)’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총괄하며, ‘스페이스 코펜하겐(Space Copenhagen)’, ‘넨도(Nendo)’, ‘데이비드 록웰(David Rockwell)’ 등 세계 최고의 건축 디자이너 그룹 13팀이 함께하는 크래프트 가구 브랜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9/img_20210309152221_fab859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스텔라웍스 소속 디자이너 야부 퍼셀버그, 넨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텔라웍스의 컬렉션들은 동양적 섬세함과 우아함이 깃든 ‘아시안 센시빌리티(Asian Sensibility)’ 미학에 뿌리를 둔 디자인 감수성을 바탕으로 선보이며, ‘밀라노 디자인 위크’, ‘영국 DEZEEN 디자인 어워드’ 등에서 ‘동서양을 융합한 디자인’으로 극찬을 받아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9/img_20210309152302_be4800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데이비드 록웰</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9/img_20210309152450_756c2d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페이스코펜하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9/img_20210309152510_8ecdec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리앤후</figcaption></figure><div></div><p>특정한 스타일을 넘어 시대를 초월하고 동서양을 아우르는 스텔라웍스만의 디자인 철학 ‘타임리스 크래프트(Timeless Craft)’는 클래식한 동양 고전의 젠(Zen) 스타일과 형태에서 영감을 얻고, 현대 건축가들의 놀라운 유산에 경의를 표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유럽의 바우하우스로부터는 심미적 기능성부터 미드-센츄리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세련된 단순성까지 그 경계를 넘나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9/img_20210309152944_de05e9b5.jpg" alt=""></figure><div></div></div></div><p>특히 전통적인 개인형 주문 제작 가구 공정을 체계화해 최상의 퀄리티를 끌어내는 ‘비스포크(Bespoke)’ 제작 방식은 스텔라웍스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제작되는 컬렉션들은 하이엔드 크래프트 가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9/img_20210309152715_57fa07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국 멘체스터의 'Radisson Blu Edwardian'</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스텔라웍스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건축 디자이너 그룹들과 함께 호텔, 레스토랑, 주거 시설 등의 트렌디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p><p>스텔라웍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브랜드를 이끄는 수장 ‘네리앤후(Neri&amp;Hu)는 한국에서는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디자인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2020 마드리드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건축가 듀오다. ‘네리앤후’는 특유의 동양적 고대 장식과 서양의 장인 정신이 결합한 문화 융합적 건축 미학을 바탕으로 매우 감각적인 10개의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밀라노, 파리 등에서 개최된 전시를 총괄 큐레이션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9/img_20210309152710_293f626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코펜하겐의 호텔 'SKT.Annae'</div></div><p>또한 전 세계 1위 레스토랑으로 꼽히는 코펜하겐의 ‘NOMA’를 디자인한 ‘스페이스 코펜하겐(Space Copenhagen)’은 북유럽 오리지널 감성과 현대적 동양미를 녹여낸 ‘시적 모더니즘’을 가구로 풀어낸 9개의 컬렉션을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9/img_20210309152753_85799f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넨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치밀한 입체감과 뜻밖의 위트로 세계 주요 어워드를 휩쓴 디자인 그룹 ‘넨도(Nendo)’는 L자 골조에 타원형 미러 조합의 Frame, 오피스와 호텔을 위한 안락의자 Kite, 5가지 변형 디자인을 품을 Blend까지 3가지 컬렉션을 공개해 2020년 디자인계 이슈 인물로 급부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9/img_20210309152903_f6e8f7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데이비드 록웰</figcaption></figure><div></div></div><p>‘데이비드 록웰(David Rockwell)’은 미국 건축가 협회 뉴욕지부장상, 스미스 소니언 국립 디자인 박물관 국가 디자인상, 대통령 디자인상을 받았으며 TED 시어터, 브로드웨이 세트 디자인, W 호텔 프로젝트 등을 진행한 30년 경력의 전설적인 건축가이다. ‘데이비드 록웰’은 오래된 ‘발렛’의 개념에서 얻은 영감을 21세기 최고급 주거 환경을 위한 작품으로 재해석한 ‘A Valet For The 21th Century’ 컬렉션을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9/img_20210309153022_fd2537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텔라웍스 서울 쇼룸</figcaption></figure><div></div></div><p>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유명 건축가들의 가구를 볼 수 있는 스텔라웍스의 첫 국내 진출인 만큼 관련 업계뿐만이 아닌 고품격 인테리어 가구를 찾던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동안 북유럽 가구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감성과 디자인을 경험하고 싶다면 스텔라웍스는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p><p>스텔라웍스는 뉴욕, 런던, 파리, 상하이 등에 이어 전 세계 14번째이자 국내에서는 최초의 정식 론칭으로, 패브릭과 카페트 등을 전개하는 한국의 공간 큐레이션 브랜드 유앤어스의 ‘스텔라웍스 서울 쇼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MMT5gVpHJd/?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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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6658</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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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56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5/202103051454499387.jpg</image>
            <pubDate>Fri, 05 Mar 2021 15: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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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에디터리뷰] 더현대 서울, 들릴만한 스토어&맛집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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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5/img_20210305143914_692186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요즘 각종 SNS마다 ‘더현대 서울’에 관한 이야기로 시끌벅적하다. 그도 그럴 것이 더현대 서울은 현대백화점이 10년 만에 만드는 백화점일 뿐더러 새로운 브랜드나 익스클루시브 제품을 대대적으로 준비했기 때문이다. 또 ‘자연 친화형 미래 백화점’이라는 타이틀로 선보인 만큼 곳곳에 플랜테리어, 유리 천장으로부터 오는 따뜻한 햇볕, 폭포 등을 비롯해 공간의 절반 이상을 조경과 휴식 공간으로 꾸몄다.</p><p>백화점으로는 서울 시내 최대 규모라는 더현대 서울. 600여개의 매장을 어디부터 들려봐야 될지 모르겠다는 당신을 위해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strong><i>라이프스타일 전문 에디터가 꼭 들려봐야 하는 매장만</i></strong> <strong><i>골랐다.</i></strong></p><div><strong><u>성수동 &amp; 가로수길에서 온 ‘힙한’ 브랜드</u></strong></div><div><i>가고 싶었던 핫플레이스 브랜드 매장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i></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5/img_20210305144324_0c9fc7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멜커피, 카페 레이어드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카멜 커피</strong></div><p>고소하고 맛있는 커피와 특유의 인테리어로 유명한 카멜 커피. 성수, 도산공원에 이어 여의도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앙버터’와 ‘아이스 카멜 커피’가 대표메뉴.</p><div><strong>카페 레이어드</strong></div><p>감성 가득한 플레이팅과 다양한 디저트로 유명한 카페 레이어드. 특히 10가지가 넘는 스콘이 가장 인기가 많다. 대표 디저트로는 얼그레이 스콘, 크랜베리 크림치즈 스콘이 유명하다.</p><div><strong>탐광</strong></div><p>성수동의 유명 돈가스 덮밥 맛집 부드러운 달걀과 바삭하고 통통한 새우튀김이 어우러진 ‘뉴에비가츠동’이 인기 메뉴.</p><div><strong>나이스웨더</strong></div><p>생활 용품부터 푸드, 패션, LP까지 판매하는 잡화점. 나이스웨더에는 이태원에서 유명한 ‘올드페리도넛’을 맛볼 수 있어 인기다. 시그니처 도넛으로 크림브륄레도넛이 있다.</p><div><strong>잇 샐러드</strong></div><p>신선하면서도 맛있는 재료로 소문난 샐러드 맛집. 트렌디한 메뉴와 매장 인테리어로 성수와 용산에 이어 더현대 서울에 입점했다. 대표 메뉴는 ‘에너자이저’와 ‘스트레스 릴리즈’. 달달하면서도 부드러운 단호박 스프도 인기 사이드 메뉴다.</p><div><strong><u>더현대 서울 익스클루시브</u></strong></div><div><i>최초를 좋아하는 당신을 위해, 아직 어디에서도 오픈 하지 않았던 유명 매장이 바로 이곳에 있다.</i></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5/img_20210305144643_23cf98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르켓, 베리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아르켓 (Arket)</strong></div><p>미니멀하면서도 지속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H&amp;M 그룹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1호 스토어를 열었다. 더현대 서울 아르켓은 여성, 남성, 키즈, 홈 의류는 물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또 매장 안에 북유럽 일상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베지테리언 카페와 베이커리가 함께 있다.</p><div><strong>BGZT Lab 번개장터</strong></div><p>취향 기반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의 첫 번째 프리미엄 스니커즈 리셀 스토어. 이지부스트나 오프화이트 등 국내에 재고가 없거나 한정 판매로 구하기 어려운 다양한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에어디올, 피스마이너스원과 나이키, 트래비스 스캇의 나이키 컬렉션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자랑한다.</p><div><strong>언커먼스토어</strong></div><p>아마존 웹서비스(AWS) 기반의 응용 기술과 인공지능, 머신 러닝 등, 현대백화점 그룹의 자체 기술로 구현한 무인 매장. 물건을 고른 후 들고 나오면 자동 결제가 되어 구매할 수 있다. 단, 이용하기 전 어플로 카드 등록을 해야 이용할 수 있다.</p><div><strong>베리(BARRIE)</strong></div><p>샤넬 그룹 라인의 캐시미어 니트웨어 전문 브랜드.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캐시미어 웨어를 만나볼 수 있다. 국내에선 제니와 지드래곤이 입어 화제가 됐으며 ‘국내 1호점’으로 더현대 서울에 입점했다. 특히 베리 의류에 사용되는 단추는 장인들이 직접 만들어 유명하다.</p><div><strong><u>한층 업그레이드된 라이프스타일을 원하는 이들에게</u></strong></div><div><i>수준급의 식자재를 찾고 있다면 무조건 들려보는걸 추천한다.</i></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5/img_20210305144847_7a3f2c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탈리 공식 인스타그램/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이탈리 (EATALY)</strong></div><p>이탈리아 각 지역 양질의 상품을 사용해 뛰어난 맛과 더불어 평화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 이탈리 마켓에는 각종 와인과 식자재를 판매한다.</p><div><strong>와인웍스 (WINEWORKS)</strong></div><p>와인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현대백화점의 와인 복합 문화 공간. 굴 요리 전문 레스토랑 ‘펄쉘’의 ‘스페셜 오이스터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와인웍스는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만족시킬 4500여종의 와인 리스트업과 요리와 함께 맛볼수 있는 페어링 공간도 구비돼있다.</p><div><strong><u>내 방에 두고 싶은 감성적인 인테리어 소품</u></strong></div><div><i>당신이 인테리어·문구 덕후라면 지나칠 수 없다.</i></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5/img_20210305144908_580d34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Hby H</strong></div><p>루이스 폴센, 밀레피오리, 제이알일루션, 움브라, 알레시 등 다양한 리빙 브랜드들을 모은 현대백화점이 만든 라이프스타일 편집숍</p><div><strong>포인트오브뷰 (Point of View)</strong></div><p>각종 서적과 디자인 문구류들이 가득한 데스크 테리어들을 위한 스토어. 성수동에 이어 더현대 서울에 입점했다. 빈티지한 디자인의 엽서나 편지지, 메모, 필기구, 노트 등 선물하기 좋은 소품들을 구매하기 좋다.</p><div><strong>LSR x 스틸북스</strong></div><p>평소 쉽게 만나보기 힘든 희귀 서적들과 LP들이 가득한 큐레이션 서점. 한남동 사운즈한남에 이어 2번째로 입점했다. 매장 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리스닝룸이 있어 소파에 앉아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5/img_20210305144921_bb9da2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더현대 서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이렇게 넓은 공간을 <strong>명확하고 접근성 있게 </strong>기획했다는 것이다. 영업 면적이 8만9,100㎡의 크기임에도 찾고 싶은 브랜드를 쉽게 찾아갈 수 있을 수 있게 만든 공간 구성은 얼마나 많은 공력이 들어갔는지 느껴지게 만들었다. 또 기존의 백화점 방식을 타파한 <strong>테마별로 나누어진 큐레이션</strong>과 <strong>층마다 쉬거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strong>이 있었던 것도 그들만의 차별성과 영민함을 느낄 수 있었다.</p><p>현대백화점 김형종 사장은 “더현대 서울을 대한민국 서울의 대표 라이프스타일 랜드마크로 키울 방침”이라고 말했다. 독보적인 컨셉으로 백화점의 개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더현대 서울이 앞으로 또 어떤 기록을 세울지 기대된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MMDInjnVYW/?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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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5629</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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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51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202103041548594742.jpg</image>
            <pubDate>Thu, 04 Mar 2021 16: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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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큐레이터b] 2년 만에 유니콘이 된 ‘이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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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우리는 항상 새로운 것을 원한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img_20210304154435_896af0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니 인스타그램/스타벅스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사람들은 스타벅스에 새로 나온 음료라면 무조건 맛을 봐야 하며, 명품 브랜드에서 신상품이 나오면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갖는다. 더 새로운 디자인과 맛을 바라고 ‘지루한’ 브랜드와 제품에는 냉정한 피드백을 남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img_20210304154641_4e545a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뷰티나 건강업계에는 조금 다른 시각이 존재한다. 병원을 예로 들면, 진찰을 받았던 의사에게 계속 받기 위해 긴 기다림을 불사하며, 처방전을 받으면 그대로 따르며 그것이 합리적인지 굳이 따지지 않는다. AI의 등장 이후 미래에 사라질 직업 순위에 항상 의사가 상위권에 랭크되지만 아직 우리는 직접적인 사람의 판단에 더 의지한다. 일부 수술도 로봇에 의지하는 지금이지만 의사는 ‘신뢰감을 주는 전문가’라는 공식은 여전히 뿌리 깊게 자리 잡혀 있다.</p><p>여기 그 공식을 완전히 뒤집은 채 첨단 기술도 이기지 못한 레드오션을 아이디어로 돌파해 뷰티·헬스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사한 유니콘 기업 <strong>‘힘스앤허스 (hims &amp; hers)’</strong>가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infogram.com/817e393b-2230-445e-9456-b4dbdd7f25bb?src=embed" title="힘스앤허스 (hims&amp;hers)" width="600" height="513"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u>힘스앤허스 (hims &amp; hers)</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img_20210304150429_0a5b175c.jpg" alt=""></figure><div></div></strong></div><p>힘스앤허스는 201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된 퍼스널 뷰티·헬스 케어(Telemedicine) 플랫폼이다.</p><p>처음 힘스앤허스가 주목받은 것은 남성 셀프 케어 라인이었다. 2017년, 힘스(hims)를 먼저 런칭한 후 헤어, 스킨, 멘탈 케어 제품을 선보였고, 특히 탈모 제품이 큰 성공을 거뒀다. 그리고 이어 2018년에는 허스(hers)라는 여성 셀프 케어 라인을 출시했다.</p><div><strong><u>다른 브랜드와 무엇이 다른가</u></strong></div><div><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img_20210304174008_ed77fb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탈모, 피임, 스킨, 멘탈 케어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루는 힘스앤허스</figcaption></figure><div></div></div></strong></div><p>힘스앤허스는 뷰티로 그들의 분야를 제한하지 않는다. 건강(정신 건강까지) 전반에 이르는 케어 서비스까지 다룬다. 특히 의료 제품들이 의사에 처방에 따라 주로 오프라인에서 거래되는 것에 비해 힘스앤허스에선 양질의 약을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지점이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와 커다란 차별점이었다.</p><p>하버드 의과 대학의 연구원에 따르면 2014년 기준, 미국에서 의사의 진료 예약을 위해 평균 24일이 걸리며 이는 2014년 대비 30%나 증가했다. 의사와의 단 20분을 위해 방대한 시간을 소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힘스앤허스는 원격 의료 시스템으로 환자가 어느 지역, 나라에 있든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그에 맞는 약을 제공한다. 즉, 환자들을 높은 의료 가격과 긴 기다림으로부터 해방한 것이다.</p><div><strong><u>독특한 제품군 선정</u></strong></div><div><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img_20210304151034_cd3525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에게 맞는 탈모 제품을 위한 서베이 화면/ 탈모 제품 사용 후기</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img_20210304151037_0bb2ef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멘탈 케어 제품 선정을 위한 서베이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strong></div><p>그들이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는 탈모, 피임, 여드름 치료 등과 같은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사실 이러한 질병들은 실제 병원에 찾아가 치료를 받기가 부담스러울 때가 많다. 한마디로 질병 치료를 위한 진입 장벽이 높다. 하지만 셀프 케어에 특화된 힘스앤허스는 실제 의사가 진단하듯이 클릭 몇 번으로 설문지에 타입을 정확하게 점검하고, 이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을 언제 어디서나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특이 제품군에 특화했다는 점은 기존 의료 서비스와의 확실한 차이점을 보여준다.</p><div><strong><u>이용자 수의 90%를 차지하는 월 구독 시스템</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img_20210304151206_54c020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힘스앤허스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월 구독으로 제품을 만날 수 있다는 점 또한 기존의 서비스와의 차별점이다. 아무리 좋은 약이어도 꾸준한 관리가 없다면 효과가 없다는 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특히 탈모나 발기부전과 같은 증상들은 더욱이 지속적인 케어가 필요하다. 그렇기에 일반 의약품을 제외한 질병들은 구독 시스템으로만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효과는 올리고 가격은 내린 것이다. 힘스앤허스 구독 서비스는 매출의 90%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다.</p><div><strong><u>셀프 케어와 디자인에 열광하는 밀레니얼</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img_20210304153333_607d0e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hers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힘스앤허스의 유료 구독자는 20년 6월 기준 26만 명으로 폭발적인 인기다. 밀레니얼을 비롯한 MZ세대는 단순한 뷰티, 아름다움을 넘어 건강에 누구보다 큰 관심을 갖고 있다(이들은 비타민과 영양제 정보를 누구보다 부지런히 찾고 챙겨먹는다). 여기에 힘스앤허스는 전통적인 건강 관리 시장에서 벗어나 디지털 대안을 제공하며 디지털에 익숙한 밀레니얼의 접근성을 높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img_20210304151306_84a619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일리코스매틱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img_20210304151310_74e6d3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로시에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MZ에게 패키지 디자인은 중요한 구매 결정 요소다. 이들 세대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카일리 코스메틱(KYILE COSMETIC)이나 글로시에(Glossier.)만 보더라도 심플하게 브랜드만 강조하는 과감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힘스앤허스도 이런 뷰티 패키지 디자인 흐름에 맞게 심플하면서도 유니크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비주얼에 민감한 세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div><strong><u>퀄리티는 괜찮은가?</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img_20210304152538_f5a743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힘스앤허스의 의료진들</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힘스앤허스는 원격 의료 시스템은 기존 방식에 비해 행정상의 오류를 줄이고 환자의 대기 시간을 줄이며 의사에게 정확한 환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양질의 치료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img_20210304152552_9d1be9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힘스앤허스최고 의료 책임자인 팻 캐럴(Pat Carroll)</figcaption></figure><div></div></div><p>또한 힘스앤허스는 소속 전문의로 최고 의료 책임자인 팻 캐럴(Pat Carroll)을 고용했고 의료 서비스 기업으로서 당당히 등극했다. 이어 프리비아 헬스(Privia Health)와 제휴를 맺어 의료진과의 1:1 화상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여 더욱 정밀하고 세밀한 진단이 가능하다.</p><div><i></i></div><p>점점 오르는 건강 보험료와 새로운 질병의 등장으로 합리적이고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는 힘스앤허스는 미래의 건강 산업을 책임질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p><div><i>*프리비아 헬스(Privia Health)는 2,600명의 전문의가 소속된 국립 의료 기관이다.</i></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img_20210304153243_19943f06.jpg" alt=""></figure><div></div></div><p>힘스앤허스는 창업 3년 만에 상장하여 투신 운용사인 오크트리 캐피털 매니지먼트가 자금을 댄 기업인수 목적회사(SPAC: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와 합병을 추진했다. 팬데믹의 여파로 ‘제2의 경제 위기’라고 부를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힘스앤허스는 온라인 유통망을 점진적으로 넓히며 일반 질병을 넘어 멘탈케어 제품, 코로나19 테스트 키트를 출시하는 등 놀라운 행보를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4/img_20210304152727_4c60d0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Bloomberg Quicktake: Now'에 등장한 힘스앤허스의 공동 대표 힐러리 콜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힘스앤허스의 공동 대표 ’힐러리 콜스(Hilary Coles)’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50년 후에는 모든 지역의 미국 가정에서 힘스앤허스를 이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는 일리가 있다. 뷰티&amp;헬스를 포괄적으로, 그것도 편리하고 세련되게 브랜딩하여 다루는 ‘온라인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이미 젊은 세대의 눈과 손을 사로잡았으니까. 위기를 돌파해 어마어마한 성장력을 보이는 힘스앤허스는 머지않아 전 세계 사람들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책임지는 주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p><div><strong><i>[큐레이터b] : 세상의 힙하고 핫한 브랜드와 제품을 엄선해 친절하고 쉽게 소개하는 ‘브랜드업 스튜디오’의 큐레이션 시리즈 입니다.</i></strong></div><div><strong><i></i></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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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5193</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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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10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202102191608445826.jpg</image>
            <pubDate>Fri, 19 Feb 2021 17: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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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큐레이터b] 벌써 10주년, 그러나 여전히 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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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잘 되는 브랜드에는 확고한 지지층이 존재한다.</p><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71641_56c0ce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커뮤니티</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div><p>우리는 특정 브랜드가 만드는 모든 제품에 열광하는 마니아들을 ‘~빠’라고 부른다. 대표적으로 스마트폰의 양대 경쟁사인 애플이나 삼성에는 ‘애플빠’, ‘삼빠’가 있다. 그들은 브랜드가 시키지 않아도 출시하는 제품마다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댓글을 달고 SNS에 공유한다. 이런 마니아들은 과한 신봉으로 눈살을 찌푸릴 때도 있지만 적당하게만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마케팅도 없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infogram.com/1926452b-cf04-45e8-9b52-8d76e38120ab?src=embed" title="디스이즈네버댓 (thisisneverthat)" width="600" height="473"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u>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1358_f62857e0.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 로고</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디스이즈네버댓은 2010년, 박인욱, 조나단, 최종규가 합심해 론칭한 대한민국의 캐주얼 의류 브랜드다. 자사 온라인 스토어와 여타 유명 쇼핑몰 등이 있으며, 국내에는 직영 스토어 1개를 가지고 있다. 뉴욕과 보스턴, 홍콩에도 입점해 있으며, 자체적으로 해외 배송 인터내셔널 온라인 스토어도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1444_3b85a1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figcaption></figure><div></div></div><p>브랜드 이름인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은 ‘디자인하기 위해 처음 떠올랐던 이미지와 여러 과정을 거쳐 실제 나온 제품과는 전혀 다르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로고는 이상적인 형태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결국 소문자만으로 이루어지고 띄어쓰기가 없다(그냥 붙여 쓴 것이 아니다).</p><p>이들은 자신들이 추구하는 디자인에 관한 명제 '이것은 결코 저것이 아니다'를 브랜드의 슬로건으로 삼아 1990년대 문화와 오늘날의 트렌드를 혼합해 시즌마다 새로운 컬렉션을 발표한다.</p><div><strong><u>왜 디스이즈네버댓에 열광하는가</u></strong></div><div><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1551_f3b710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리보이 2집 '성인식' 앨범 커버</figcaption></figure><div></div><div><br></div></div><p>디스이즈네버댓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하는, 즉 ‘누구나 입을 수 있는 브랜드’를 추구한다. 디자인의 의도와 받아들이는 수용자 사이에 각각 주관적인 해석의 차이가 존재하듯, 하나의 옷을 가지고도 저마다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디스이즈네버댓 디자인의 장점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3216_7903523c.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홈페이지</figcaption></figure></strong><strong><div></div></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3244_1d0f16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 Lake on Fire 시리즈</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3249_d7f518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 Lake on Fire 시리즈</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디스이즈네버댓은 특히 2015 S/S 컬렉션 ‘Lake on Fire’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힙합 래퍼 스윙스와 레디 등이 자주 입어 더욱 유명세를 얻었다. 특히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기리보이는 ‘디스이즈네버댓의 마니아’로 유명한데, ‘Lake on Fire’ 볼캡을 정규 2집 [성인식]의 앨범 표지에 입고 나왔을 정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1629_5e5a46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 T-Logo 시리즈</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1706_b44993ed.jpg" alt=""></figure><div></div></div><p>매 시즌 리뉴얼되어 발매하는 T-Logo 시리즈도 디스이즈네버댓의 스테디 셀러로 많은 스트리트 패션 러버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p><div><strong><u>이제 패션의 메인은 ‘스트리트’라는 말은 과언이 아니다</u></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2023_687d51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루이비통x슈프림</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2025_66897e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발렌시아가 트리플s</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제는 주류 문화가 된 스트리트 패션 이야기를 하자면 물론 슈프림, 스투시 등 다양한 브랜드들도 스트리트 패션 러버들의 페이보릿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다. 콧대 높은 하이앤드 브랜드도 이미 스트리트 브랜드 특유의 오버사이즈나 로고 플레이, 유니섹스 무드의 디자인을 접목해 영한 소비자를 겨냥한 패션 아이템을 출시했다. 발렌시아가는 199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뉴트로 성향의 어글리 슈즈를, 구찌는 화려한 로고 패턴의 저지 재킷을, 루이비통은 스트리트 브랜드 슈프림과의 이례적인 콜라보를 선보이는 등 스트리트 패션은 이미 메인 스트림에 올라왔다. 그만큼 경쟁 또한 치열하다는 얘기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2303_4edd35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슬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하지만 우리가 디스이즈네버댓에 특히 주목하는 이유는 <strong>‘MZ 스트리트 패션러’</strong>들이 열광하는 브랜드이기 때문이다.</p><div><strong><u>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예측하지 못하게 만들어라</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2327_8632de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X 디키즈(DICKIES)</figcaption></figure></strong><strong><div></div><p>디스이즈네버댓은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장르와의 과감한 협업으로도 유명하다. 디스이즈네버댓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전혀 예상치 못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은 늘 많은 관심을 받는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2446_3454ce08.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X 뉴발란스(New balance)</figcaption></figure><div></div><div><br></div></div><p>지금까지 협업한 브랜드는 베르디(Verdy), 뉴발란스(New balance), 디키즈(DICKIES) 등으로, 매 협업 시즌마다 MZ세대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2347_42bff4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디스이즈네버댓(thisneverthat) x 포켓몬(POKÉMON)시리즈</figcaption></figure></strong><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2349_2c817d4d.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2503_9d4296df.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71904_b388cb6a.jpg" alt=""></figure><div></div></div></div><p>특히 지난 여름 선보인 포켓몬(POKÉMON)과의 협업은 온·오프라인 상에서 매진 행렬을 기록했고, 큰 호응 덕에 홀리데이 시즌에 다시 한번 선보일 정도였다. 팬텀 모양의 인센스 챔버, 피카츄 러그, 쿠션, 머그 컵 등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집안에서도 재미있는 요소를 찾을 수 있는 리빙 제품으로 눈길을 끌었다.</p><div><strong><u>기존의 양식을 버리고 변화하는 마케팅</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2648_1340ac46.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디스이즈네버댓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디스이즈네버댓은 그 어떤 브랜드보다 소비자들과 소통이 활발하다. MZ세대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SNS에 정체성을 드러내고자 콘텐츠에 많은 심혈을 기울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3117_d26f8ca1.jpg" alt=""></figure><div></div></div><p>그들은 매 시즌 룩을 SNS 올리는 것은 기본, 디스이즈네버댓의 옷을 입거나 시즌 오픈 시기에 옷을 구매한 소비자가 브랜드를 태그해 스토리를 올리면 이를 리그램하는 등 소비자들과 활발한 소통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5244_479412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스플래쉬</figcaption></figure><div></div></div><p>MZ세대들은 SNS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포트폴리오로 사용한다. 여기에 ‘쿨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브랜드의 옷을 입은 나의 모습이 해당 브랜드 계정에 직접 리그램되니 그야말로 매력적인 것! 이는 패션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고자 하는 요즘 MZ세대들이 원하는 바를 제대로 겨냥하며 소비자가 더욱 브랜드에 빠지게 만들었다.</p><div><strong><u>앞으로 어디로, 어떻게 나아갈지 더 궁금해</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3504_41701d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스이즈네버댓 X 뉴발란스의 2021 S/S 컬렉션</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디스이즈네버댓은 최근 새롭게 공개한 2021 S/S 콜렉션 제품과 뉴발란스 협업 제품을 AR 가상 현실로 구현했다. 룩북이 아닌 AR 가상 현실로 신제품을 볼 수 있는 파격적인 시도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3523_de49c7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디스이즈네버댓10주년 기념 아카이브 북</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3527_963f53c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3528_3a9f0b4f.jpg" alt=""></figure><div></div></div><p>또 지난해 말에는 디스이즈네버댓의 10년 동안의 행보를 담은 ‘10주년 기념 에디션’을 발매했다. 10주년 기념 아카이브 북은 매 시즌 새로운 컬렉션을 발표하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발자취를 정리한 결과물이다.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겸 출판사 워크룸프레스와 협업한 책은 1년이라는 작업 기간을 거쳐 브랜드가 가진 10년에 걸친 방대한 자료를 1,000페이지 분량의 인쇄물로 담아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3553_8d85f9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스이즈네버댓10주년 기념 12인치 아카이브 바이닐</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카이브북에 이어 디스이즈네버댓 비디오 음악의 지난 10년을 담은 아카이브 12인치 바이닐도 출시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압축적으로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3633_591769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스이즈네버잿여의도 파크원 그랜드 전경</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3638_497dd5f5.jpg" alt=""></figure><div></div></div><p>디스이즈네버댓은 2월 26일 금요일, 여의도 파크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파크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비대면 시기임에도 오프라인 유통망을 점진적으로 넓혀가고 있는 디스이즈네버댓의 다음 행보는 또 무엇일지 궁금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9/img_20210219165339_24505059.jpg" alt=""></figure><div></div></div><p>개성있는 디자인에 멋진 이념, 소비자를 영민하게 다루며 열렬한 팬덤을 만드는 이 쿨한 브랜드를 마다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 ‘디스이즈네버댓 마니아’는 오늘도 계속 생겨나는 중이다.</p><div><strong><i>[큐레이터b] : 세상의 힙하고 핫한 브랜드와 제품을 엄선해 친절하고 쉽고 소개하는 ‘브랜드업 스튜디오’의 큐레이션 시리즈 입니다.</i></strong></div>    <script src="js/se_blank.js"></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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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1094</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49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202102181800193045.jpg</image>
            <pubDate>Thu, 18 Feb 2021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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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9금 전시 아닙니다” 예술과 외설 논란의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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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p>미국의 현대사진작가 로버트 메이플소프(Robert Mapplethorpe)의 개인전<robert mapplethorpe : more life>을 국제갤러리 서울관 K2와 부산관에서 동시 개최한다.</robert></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74357_7c3f51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로버트 메이플소프(Robert Mapplethorpe)</figcaption></figure><div></div></div><p>'로버트 메이플소프'(Robert Mapplethorpe)는 20세기 후반, 전 세계의 비평가와 예술가들에게 가장 호평받은 미국의 현대 사진작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74432_e26b2ce2.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자유와 욕망이 꿈틀대던 1970~80년대 뉴욕에서 작품의 다양한 물성을 반영한 콜라주, 폴라로이드, 흑백사진을 선보였다. 특히, 당시 금기시되었던 흑인 남성 누드와 사도마조히즘, 게이 서브컬처 등을 날카롭게 다루며 당대 시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고, 그의 작품은 커다란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74456_cb280a6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74500_2355ecac.jpg" alt=""></figure><div></div></div><p>1980년대 이후 메이플소프는 치밀하게 계산된 채광과 구도를 완벽하게 조화시키며 극한의 미학을 선보였다. 초상 사진과 누드뿐만 아니라 꽃, 과일, 청동상 같은 정물 사진 연작과 패션 광고 사진까지, 매체의 범주를 초월한 그의 작품에는 마술적 판타지와 영화적 서사가 담겨 있다.</p><p>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개인전<robert mapplethorpe : more life>은 1970년대 중반에서 1980년대까지 핫셀블라드(Hasselblad 500) 카메라로 구현한 메이플소프의 시그너처 흑백사진을 중심으로, 피사체의 친밀함과 경이로움, 강인함과 세속적 욕망이라는 양가적 미학을 통해 문제적 찰나를 완벽한 서사성으로 펼쳐낸 작품들이 소개된다.</robert></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74819_aa34d77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74822_8adf4377.jpg" alt=""></figure><div></div></div><p>특히 절묘한 시대적 감각을 음악 세계에 반영한 전설의 펑크록 가수이자 메이플소프의 뮤즈였던 패티 스미스(Patti Smith), 단련된 여성 신체의 구현을 통해 컬트 사진 작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한 보디빌더 리사 라이언(Lisa Lyon), 예리한 선과 표정의 본질을 읽을 수 있는 리처드 기어(Richard Gere)를 비롯해 트루먼 카포티(Truman Capote), 루이즈 네벨슨(Louise Nevelson) 등 셀리브리티의 포트레이트는 친근하면서도 신선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75849_02031383.jpg" alt=""></figure><div></div></div><p>K2 1층에 이어 2층에 마련된 전시관은 에로스와 타나토스, 죽음과 섹슈얼리티라는 주제에 정면으로 향해 있다. 1970년대 후반, 메이플소프가 포르노그래피와 외설성, 에로티시즘과 예술성의 문제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수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문제작을 만날 수 있으며, 이를 재해석한 80년대 흑인 남성 누드 등 핵심 작품들이 모여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75929_e157f9e7.jpg" alt=""></figure><div></div></div><p>메이플소프의 전시가 함께 진행되는 국제갤러리 부산점에서는 폴라로이드, 젤라틴 흑백사진, 다이-트랜스퍼 컬러사진 등 다양한 사진적 물성의 양식적 실험을 보여주는 포트레이트가 추가되었고, 메이플소프가 후기에 천착했던 꽃 사진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작업들을 선보인다.</p><p>전시는 국제갤러리 서울점 K2와 부산점에서 2월 18일부터 3월 28일까지 관람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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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4996</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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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04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202102181107471468.jpg</image>
            <pubDate>Thu, 18 Feb 2021 11: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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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 많이 알려졌으면...” 한국의 미를 알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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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궁궐의 아름다움과 한복으로 한국의 '미(美)'를 전 세계에 알리는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p><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LbDbMJDGgz/?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00824_e9569b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문화재청 '코리아 인 패션'(KOREA IN FASHION)</figcaption></figure><div></div></div><p>바로 문화재청과 한국 문화 재단의 문화유산 알리기 프로젝트 중 하나인 '코리아 인 패션(KOREA IN FASHION)'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00857_a7e9819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00905_87aba52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00911_219c4ba2.jpg" alt=""></figure><div></div></div><p>'코리아 인 패션'은 한복 고유의 멋을 새로운 시각으로 담아낸 패션 필름과 화보 프로젝트로, 지난 해 12월부터 진행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00945_7ee46802.jpg" alt=""></figure><div></div></div><p>'코리아 인 패션'의 필름 프로젝트인 '공주의 하루'는 우리 역사 속에서 베일에 싸여있는 공주의 삶에 현대적 상상력을 가미해 자신의 꿈을 쫓는 공주의 하루를 선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01009_eb201f82.jpg" alt=""></figure><div></div></div><p>'코리아 인 패션(KOREA IN FASHION)' 프로젝트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영화 '해어화'의 의상을 담당했던 유명 한복 디자이너 김영진(차이킴)이 패션 디렉터로 참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04230_abb7d0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tvN '미스터선샤인'</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04250_47b11aa7.jpg" alt=""></figure><div></div></div></div><p>그는 순조의 둘째 딸인 복온공주의 활옷, 셋째 딸인 덕온공주의 원삼 등 조선 공주들이 실제로 주요 의식에서 입었던 당의를 바탕으로 총 21벌의 한복을 제작해 눈길을 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01018_2dc82ef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01021_e8f1f2f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01027_06cb15d0.jpg" alt=""></figure><div></div></div><p>특히 경복궁, 덕수궁 등 고전미가 드러나는 한국 건축물에 화려한 한복과 어울려 아름다운 영상미를 자아내 네티즌들에게 찬사를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01043_cce0f7e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8/img_20210218101045_f5086768.jpg" alt=""></figure><div></div></div><p>프로젝트 '코리아 인 패션'은 유튜브 채널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과 SNS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과 국내외 방송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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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0448</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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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96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202102151510478878.jpg</image>
            <pubDate>Tue, 16 Feb 2021 11: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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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빌 게이츠, 코로나보다 '더 큰 재앙'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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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절대 무시하면 안 될 일인듯...</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452_6c7512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사이트 빌 게이츠' 캡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452_6a9c5a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455_de76862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455_d52a1df9.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457_00d0aea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500_59710b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빌 게이츠</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501_581d67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빌 게이츠</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503_0b8af33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512_c3f38578.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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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9682</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96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202102151511079854.jpg</image>
            <pubDate>Tue, 16 Feb 2021 11: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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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으리으리하다...” 제주도 집과 두 자녀 최초 공개한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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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너무 좋아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732_2e1373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쓰리박 : 두 번째 심장'</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735_0a33f1b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736_58c5b69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739_0d05fcd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741_2ee0b03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13742_10bc1685.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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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9685</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59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9/202102091126319901.jpg</image>
            <pubDate>Tue, 09 Feb 2021 11: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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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큐레이터b] 요즘 이거 모르면 안되는 초대된 자들만의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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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최근 소셜미디어는 인플루언서 중심이다.</p><p>인플루언서란 수만명에서 수십만명에 달하는 팔로워를 통해 대중에게 영향력을 미친다. 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은 화제가 됐으며 누구보다 더 자극적이고 파격적인 행동으로 이슈를 만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9/img_20210209093147_ab3eed22.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새소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p>작년 한해 가장 많이 언급이 됐던 유명인을 말할 때 배우 <strong>유아인</strong>을 뺄 수 없다. 특히 그에게는 연예인에게 쉽지 않은 페미니즘이나 정치에 관한 언급을 하는 등 여러 가지 이슈가 따라다닌다. 다소 민감한 주제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소신 있게 발언하는 그를 응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비난하는 사람 또한 분명히 존재한다.</p><p>할 말은 꼭 해야 하는 사람, 혹은 나와 공감대나 관심사가 비슷한 누군가가 필요한 이들에게<strong>‘클럽하우스’</strong>는 매력적인 플랫폼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infogram.com/df0c9c33-84df-4806-903b-ebaceda21c54?src=embed" title="스포티파이" width="600" height="553"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i><u>초대 기반의 오디오 채팅 앱 ‘클럽 하우스’</u></i></strong></div><div><strong><i><u><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9/img_20210209095551_34b47014.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클럽하우스 앤스토어 캡쳐</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9/img_20210209094840_1596ee46.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일론 머스크 클럽하우스</figcaption></figure><div></div></u></i></strong></div><p>클럽하우스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2020년 4월 출시된 시작된 오디오 기반의 채팅앱이다. 주로 IT 개발자나 셀럽(주로 래퍼)들이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같이 공개된 곳에서 말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할 때 이용했다.</p><p>클럽하우스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건 테슬라 창업주 ‘일론 머스크’, 로빈후드 창업자 ’블래드 테네브‘ 등 다양한 CEO 등이 이용하면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9/img_20210209094958_10651c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클럽하우스 캡쳐</figcaption></figure><div></div><p>최근 팬데믹으로 인한 영상 대면 서비스 ‘줌’(zoom)이나 ‘구글 행아웃(Hang out)’ 등이 이미지 스크린과 동시에 채팅 서비스도 제공하여 잠시 소홀했던 대화의 창구 역할을 했다. 음성 기반의 서비스에 대한 니즈는 영상 이후의 트렌드라 여겨질 정도로 브랜드, 기업이 주목해오던 분야다. 그런 점에서<strong> 보이스</strong>만을 고집한 클럽 하우스는 이미지 위주의 화면에 지친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9/img_20210209095525_a7b327c2.jpg" alt=""></figure><div></div></div><p>특히 많은 사람이 클럽하우스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는 초대 방식에 있다. 한 마디로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는 것.’ 공감 방식은 ‘좋아요’와 ‘팔로우’가 아닌 ‘진정성 있는 대화’ 사이에서 느껴지는 ‘유대감’과 ‘만남을 통한 배움’이다. 이는 우리가 앞으로 소통하는 방식이 영상에서 오디오로 넘어왔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p><div><strong><u><i>그래서 어떻게 쓰는 걸까?</i></u></strong></div><div><strong><u><i><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9/img_20210209095040_7ca2df18.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크 주커버크가 클럽하우스에 접속한 모습/테크크런치</figcaption></figure><div></div></i></u></strong></div><p>사용 방법은 매우 심플하다. 어떤 채팅룸이든 원하는 방에 들어갈 수 있으며 앱에 있는 이벤트 스케줄러를 통해 강연을 들을 수 있다. 마이크를 켜고 싶을 때 켜고 끄고 싶을 때 끌 수 있으며, 언제든지 방에 나갈 수 있다.</p><p>내가 강연을 하고 싶을 때는 직접 방을 만들어 사람들을 초대해서 하고 싶은 말을 할 수도 있다. 물론 쉐어하고픈 몇 명의 사람만을 초대해서 방을 만들 수도 있다.</p><p>클럽하우스는 녹화나 녹음 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 이 기능은 안전한 소통과 논의를 위함이다. 현재 IOS에서만 지원되며 안드로이드는 출시되지 않았다.</p><div><strong><u><i>아무나 들어올 수 없다</i></u></strong></div><div><strong><u><i></i></u></strong></div><p>클럽 하우스는 오디오만을 이용하는 ‘초대 기반’ 오디오 채팅앱이라는 점에서 예비 유저들의 애간장을 태운다. 기존 유저의 초대장이 있어야 이용할 수 있으며 2장의 초대권이 부여된다.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매우 할리우드스러운 앱’이라고 표현한다. 그도 그럴 것이 채팅 방법이나 초대한 사람들만 들어올 수 있는 (셀럽 기반) 폐쇄적인 모습이 우리에겐 다소 낯설기 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9/img_20210209094348_7e3e7a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러한 가입 시 생기는 문턱으로 소외감을 느끼는 사람이 생기기도 한다. 이 같은 현상을 ‘취소 문화’ (Cancel culture, 캔슬 컬쳐)라고 부른다. 취소 문화는 누군가가 온라인 소셜 미디어, 현실 세계 또는 둘 다에서 사회적 또는 직업적 서클에서 쫓겨나는 현대적인 형태의 배척주의로 이 배척을 당하는 사람들은 "취소"된다고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9/img_20210209094141_757a40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근마켓 캡쳐</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소외감을 느끼지 않기 위해 중고장터에 클럽하우스 초대권이 유가로 거래가 되는 등 다양한 사회 문화 현상이 많은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p><div><strong><u><i>셀럽이 들어와도 당황하지 않기</i></u></strong></div><div><strong><u><i><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9/img_20210209100355_e0bbcb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코드쿤스트 인스타그램/ 호란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i></u></strong></div><p>클럽하우스의 규칙 3가지다. 1. 오픈마인드 2. 서로를 존중하기 3. 셀럽이 내 클럽에 들어와도 놀라지 않기라는 말이 있다.</p><p>클럽하우스는 자신의 이야기를 불특정 다수에게 라이브 스트리밍하는 앱이다. 그러므로 유명인이 내가 소속된 룸 혹은 주최한 룸에 들어와도 놀랄 일이 아니다. 말 그대로 진정한 연결과 소통을 중점으로 여기기 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9/img_20210209100949_6a5b3f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버질 아블로와 일론 머스크</figcaption></figure><div></div></div><p>클럽하우스에선 루이비통 맨즈웨어의 아트 디렉터이자 오프화이트 설립자인 버질 아블로가 자신의 영감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고, 심지어 일론 머스크가 인간이 화성에 언제 살기 시작할지를 생각하는 시점부터 암호 화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논의했다.</p><p>틱톡이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많은 영상, 이미지 기반의 플랫폼이 강세를 보였지만 최근 스포티파이가 아마존과 넷플릭스보다 브랜드 순위가 상승하거나 팟캐스트가 부활하는 등 그 추세는 비디오에서 오디오로 집중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9/img_20210209093519_7be427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스플래쉬</figcaption></figure><div></div></div><p>클럽하우스의 국내 소비자는 이제 막 눈을 떴다. 벌써 자신과 비슷한 분야나 관심 분야의 클럽에서 ‘초대장’이 넘나드는 모양새다. 넘쳐나는 자극적인 영상과 보여주기식 이미지에 지쳐버린 요즘, 서로를 이해하며 지식을 나누는 네트워킹을 만드는 장이라는 클럽하우스가 만들 새로운 커뮤니티는 어떤 모습일까?</p><div><strong><i>[큐레이터b] : 세상의 힙하고 핫한 브랜드와 제품을 엄선해 친절하고 쉽게 소개하는 ‘브랜드업 스튜디오’의 큐레이션 시리즈 입니다.</i></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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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5988</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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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57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202102021136534109.jpg</image>
            <pubDate>Thu, 04 Feb 2021 17: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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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큐레이터b] 애플 뮤직을 누른 ‘전세계 1위’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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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infogram.com/c6078d6b-1f48-4a49-a56c-36c9de73bb00?src=embed" title="Copy: 클럽하우스" width="600" height="493"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2019년 기준 브랜드 가치만 83억 8,900만 달러로 지난해 전년 대비 52% 성장. 스트리밍 앱계의 최강자인 넷플릭스의 41% 성장률보다 높은 수치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과 브랜드 가치 상승률 TOP3에 드는 플랫폼. 전세계 아티스트와 리스너가 가장 사랑하는 <strong>‘스포티파이’</strong>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11712_4aecc3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포티파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포티파이는 스웨덴에서 시작한 현재 업계 최다 구독자를 보유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로, 현재 구독자 수만 2020년 9월 기준, 1억 4천 4백만 명의 유료 구독자를 포함하여 월간 활성 사용자가 3억 2천만 명에 이른다.</p><div></div><p>2월 1일 국내 론칭한 스포티파이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는 중이다. 국내에 들어오면서 서비스 몇몇에 변화가 있었다. 요금제나 보유 곡수나 가수에 대한 큐레이션에 대한 아쉬움도 있다. 반면 보다 직관적이고 쉬운 UX 등은 장점으로 꼽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11731_a49834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포티파이 창업자 '다니엘 에크'</figcaption></figure><div></div></div><p>대체 스포티파이가 어떤 앱이길래 국내 출시 전부터 출시 후 지금, 핫한 이슈로 떠오른 걸까? 스포티파이의 창립자인 다니엘 에크와 마르틴 로센트손은 어릴적부터 사업적 수완이 보통이 아니였는데 이미 18살때는 순수익 1500만원을 넘어서는 규모로 홈페이지 제작 사업을 키울 정도였다고. 이들은 ‘저작권을 지키면서 무료로 세상의 모든 음악을 듣게 하는 사업’을 만들자는 생각을 하게되고, 그것이 저렴한 가격에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음원 공룡’이라 불리는 스포티파이의 시작이었다. 창립 이후 꾸준히 성장한 스포티파이는 2020년 3월을 기준으로 애플 뮤직의 유료 구독자인 6,0000만명의 2배 이상을 뛰어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게 된다.</p><div></div><div><strong><u>전 세계 최다 곡수 보유</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11756_5533ae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포티파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스포티파이는 전세계 최다 곡수를 보유한 앱이다. 스포티파이는 약 4000만곡 이상의 곡을 제공하는데다가 대중 음악은 물론 여타 스트리밍 플랫폼이 아시아권 음악이나 마니악한 곡 등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스포티파이는 국적, 장르불문 전세계 모든 아티스트들의 곡을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11923_86fa35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바이브'</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포티파이가 이렇게 많은 곡수를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의 독특한 로열티 지불 방식 때문이다. 아티스트에게 노래 또는 앨범 판매 당 고정 가격을 지불하는 오프라인, 다운로드 판매와 달리 스포티파이는 모든 노래의 스트리밍 횟수 중 해당 아티스트의 스트리밍 횟수 비율을 기준으로 로열티를 지급한다. 이 방식은 최근 ‘네이버 바이브’의 #내돈내듣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원곡자에게 합이적으로 수익이 배분되는 음원 서비스 정산 방식과 비슷하다.</p><div><strong><u></u></strong></div><div><strong><u>내 입맛에 맞을 때까지 추천, 또 추천!</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12016_97e6e606.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탄소년단 멤버 V의 플레이리스트</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스포티파이’하면 유저 맞춤 다양한 플레이리스트를 꼽을 수 있다. 다양한 무드를 제안하기도 하고 내가 가장 많이 들었던 음악 모음, 내 취향이지만 별로 안들었던 음악 모음, 한해 결산 음악 리스트 등 나를 위한 다양한 플레이리스트를 전문가와 AI가 분석해서 선사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12108_78b6c8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 추천</figcaption></figure><div></div></div><p>더 나아가 이 기능은 SNS에서도 자유자재로 공유할 수 있다. 워낙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는 앱이다 보니 국적/직업/나이/성별 불문 전세계인의 플레이리스트 들을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12136_030ce6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탄소년단의 플레이리스트</figcaption></figure><div></div></div><p>글로벌 팝 아티스트로 성장한 BTS도 그들이 자주 듣고 좋아하는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해 많은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공유했는데, 팬들을 이를 통해 멤버들의 취향을 알 수 있는 것이다.</p><div></div><p>최근 사용자의 음성, 주변 소음 등을 인식하여 음악을 추천하는 기술을 2018년에 특허 출원, 지난 12일에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을 통해 스포티파이는 사용자의 억양, 강조, 리듬, 말투 등을 인식해 다양한 아티스트나 장르를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활성화 할 것으로 보인다.</p><div></div><div></div><div><strong><u>심플한 인터페이스와 다양하고 저렴한 요금제</u></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12251_bde20c1a.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애플뮤직</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심플하면서도 사용하기 쉬운 UI/UX디자인은 스포티파이의 강점 중의 강점! 다소 사용하기 어렵던 애플뮤직의 인터페이스에 비해 접근성이 좋아 다양한 나이대의 유저들을 포용하기 적합하다는 평이 많다. 거기에 다양하면서도 저렴한 요금제는 유저를 많이 불러 모으기 좋은 더 없는 메리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12315_22f4f998.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포티파이의 요금제 (미국 기준)</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포티파이는 현재 미국 기준, 학생(달러), 커플(달러), 가족(달러) 총 3가지의 요금제를 갖고 있는데, 오직 1개의 요금제만 있는 애플 뮤직, 그리고 너무 많은 요금제와 비싼 가격의 멜론과 비교하면 스포티파이가 더 합리적으로 보인다.</p><div></div><div></div><div><strong><u>종합 콘텐츠 플랫폼을 향한 도전</u></strong></div><div><strong><p>스포티파이는 종합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이 되기 위한 시도를 하는 중이다. 대표적으로는 아마존이나 한국에서는 쿠팡과 같은 기업을 예로 들 수 있다. 하나의 앱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은 현재 전세계를 움직일 만큼 강력한 파워를 보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12409_dac151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비욘세, 카니예 웨스트</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포티파이는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나 비욘세(Beyonce) 등 유명 셀럽이 런칭한 화장품을 스포티파이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도 있으며, 디즈니에 인수된 훌루(Hulu)와 스포티파이를 함께 쓸 수 있는 묶음 할인 상품을 선사하기도 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12340_c5be5c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포티파이 머천다이징</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현재는 아티스트 머천다이징 코너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링크를 연결하는 정도이지만 향후 실제 굿즈 판매가 가능하게 된다면 앞날이 기대된다는 반응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12433_ea0c6f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포티파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strong><u>아쉬운 로컬라이징</u></strong></div><div><strong><u><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4/img_20210204175044_739362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 M</figcaption></figure><div></div></u></strong></div><p>국내에 들어온 스포티파이의 가장 아쉬운 지점은 부족한 국내음원이다. 국내 스포티파이 서비스에는 국내 음원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카카오M 소속 가수들의 음원을 들을 수 없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4/img_20210204175241_97b18e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유 앨범 커버 / 가수 임영웅, 포천시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멜론을 운영하는 카카오가 소유한 콘텐츠 기업 카카오M에는 지난해 기준 카카오M의 음원 유통 점유율은 37%인 것으로 알려졌다. 몬스타엑스(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에이핑크(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등의 소속사가 자회사로 있고 음원 강자인 아이유나 임영웅, 지코를 비롯한 다수의 음원 강자 가수들과 계약을 맺고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4/img_20210204175443_707d91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포티파이 요금제</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포티파이의 강점인 무료 음원 듣기 기능도 삭제됐다. 한국 스포티파이는 먼저 출시된 국가와 같이 중간에 광고가 나오는 대신 무료로 음악을 듣는 서비스를 제외하고 정액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국내 요금이 해외 요금에 비해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다.</p><p>국내 요금제는 2가지로 혼자 쓰는 ‘프리미엄 개인’(월 10,900원)과 두 명이 쓸 수 있는 ‘프리미엄 듀오’(월 16,350원)가 있다. (*부가세 별도) 정액제를 가입하면 3개월을 무료로 쓸 수 있는 혜택을 주고 있지만 여전히 이 지점에서 반응이 엇갈리는 중이다.</p><p>업계 관계자는 "일본은 무료 서비스가 월 15시간으로 제한되고, 대만에는 아예 무료 서비스가 없다"며 "한국도 과거 음저협과 삼성전자 밀크뮤직의 사례에 비추어 무료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4/img_20210204175720_67eba4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p>2021년 2월 1일, 드디어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스포티파이는 최근 사용자의 음성, 주변 소음 등을 인식하여 음악을 추천하는 기술을 2018년에 특허 출원, 지난 12일에 특허를 취득했다. 이 기술을 통해 스포티파이는 사용자의 억양, 강조, 리듬, 말투 등을 인식해 다양한 아티스트나 장르를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활성화 할 것으로 보인다.</p><div></div><p>전세계를 강타한 음원 공룡의 등장으로 국내 음원 앱들간의 경쟁이 치열해질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이 스포티파이에 대적하기 위해 어떤 서비스를 내놓을 지도 주목할 만 하다.</p><div></div><div></div><div><i><strong>[큐레이터b] : 세상의 힙하고 핫한 브랜드와 제품을 엄선해 친절하고 쉽고 소개하는 ‘브랜드업 스튜디오’의 큐레이션 시리즈 입니다.</strong></i></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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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5793</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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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59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202102021606491568.jpg</image>
            <pubDate>Tue, 02 Feb 2021 16: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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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상큼달콤” 설향 딸기 필링 가득 채운 던킨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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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던킨이 겨울이 제철인 설향 딸기를 활용한 2월 이달의 도넛을 출시했다. 신메뉴는 2종으로 ‘사랑에 빠진 딸기 잼잼’과 ‘잼있는 딸기 모찌 도넛’이다. 각 도넛은 상큼하고 달콤한 설향 딸기 필링을 듬뿍 담아 딸기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55159_e40b76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던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잼있는 딸기 모찌 도넛’은 설향 딸기 필링과 도넛의 쫄깃한 식감이 어우러져 마치 딸기 찹쌀떡을 연상시킨다. 이와 함께 쫀득한 츄이스티에 딸기 글레이즈드를 올린 봄날의 딸기 츄이스티도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55732_cfa3e4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딸기 츄이스티, 잼있는 딸기 모찌 도넛, 사랑에 빠진 딸기 잼잼</figcaption></figure><div></div></div><p>도넛과 함께 출시된 2종으로 딸기 과육과 연유의 달달함이 특징인 ‘부드러운 딸기연유라떼’와 꿀이 들어간 ‘허니딸기 라떼’로 딸기 도넛과의 찰떡궁합을 자랑한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9RJFrahc_X/?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한편 신메뉴 ‘사랑에 빠진 딸기 잼잼’의 출시 후 던킨의 인기 메뉴인 ‘사랑에 빠진 하트’와 비슷하다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많았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KvCFwmAdcJ/?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사랑에 빠진 하트’는 스트로베리와 바바리안 크림 2가지 맛이 들어간 하트 모양의 도넛이며 신메뉴 ‘사랑에 빠진 딸기 잼잼’ 더욱 달콤한 설향 딸기 필링이 들어간 딸기 모양 도넛이다.</p><p>달콤한 딸기 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사랑에 빠진 딸기 잼잼을 추천한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KvLkjBFtdB/?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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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5987</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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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23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7/202101270955407629.jpg</image>
            <pubDate>Thu, 28 Jan 2021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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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요리는 장비빨…” 48가지 기능 탑재한 혼밥러 추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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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p>점점 길어지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식을 자제하자는 목소리가 커졌다. 이에 자연스럽게 집에서 건강한 요리를 만드는 일이 늘어났다.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SNS에서 유명 셰프나 요리 유튜버들의 레시피도 연일 화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7/img_20210127094944_b45a78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Olive’, 마스터셰프코리아 시즌 2 캡쳐</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막상 따라하기엔 절차가 복잡하기도 하고 질 좋은 재료를 갖추기 힘들어 제대로 된 맛을 구현하기도 힘들다. 그럴 때 좋은 조리기구가 현명한 대안이 될 수 있다.<strong> ‘요리는 장비빨’</strong>이라는 말도 있듯이, 장비가 좋으면 더 맛있고 건강한 요리가 완성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7/img_20210127095131_fac8e9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코렐브랜드 ‘인스턴트팟 듀오 이보 플러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집에서도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 싶은 ‘요린이’들이 눈여겨 볼만한 아이템이 출시됐다. 바로 코렐의 글로벌 소형 가전 브랜드 ‘인스턴트 브랜드’에서 출시한 멀티압력쿠커 <strong>‘인스턴트팟 듀오 이보 플러스(Instant Pot Duo Evo Plus)’</strong>다. ‘인스턴트팟 듀오 이보 플러스’는 1200W의 강력한 파워로 더욱 빠른 조리를 도와주며 내솥과 뚜껑까지 더욱 편하게 사용 가능해, 밥솥계의 기능 끝판왕이라 불릴 만 하다.</p><div><strong>1. 인팟 하나로 10가지 조리가 가능한 ‘10-in-1’ 멀티 기능</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7/img_20210127095315_3c659ceb.jpg" alt=""></figure><div></div></div><p>‘인스턴트팟 듀오 이보 플러스’는 압력요리, 찜, 볶음, 밥, 보온, 슬로우쿠커, 요거트 등 기존 모델의 기본 7가지 기능에 더해 냄비, 케이크, 수비드 기능을 추가한 10-in-1 멀티압력쿠커다.</p><p>또 스마트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각 조리 버튼 별로 조그셔틀을 돌려 조리 방법과 시간, 온도, 압력 레벨 등 48가지 프로그램 설정이 가능하다. 특히 삼계탕, 갈비찜 등 고압을 이용한 한국식 메뉴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에 다가오는 설날 다양한 음식을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다. 또 전면에 선명하고 세련된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예열, 조리, 보온 등 조리 과정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정확한 요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p><div><strong>2. 누구나 간단하고 안전한 조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7/img_20210127095330_2853c20a.jpg" alt=""></figure><div></div></div><p>인스턴트팟 듀오 이보 플러스’는 무엇보다 누구나 쉽고 간단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내솥에 실리콘으로 감싼 손잡이를 추가해 조리 후 본체에서 더 쉽고 안전하게 내솥을 꺼낼 수 있다. (이 손잡이 장착은 인스턴트팟 모델 중 최초라고.) 뿐만 아니라 내솥 바닥이 3.5mm로 두껍고 내구성이 강해 가스레인지, 쿡탑, 인덕션, 오븐 등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즉, 내솥 자체를 조리도구로 사용할 수 있어 여러 방법의 조리가 가능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7/img_20210127095343_90172bb7.jpg" alt=""></figure><div></div></div><p>내솥뿐 아니라 뚜껑에도 새로운 기술을 도입했다. 압력을 70% 빠르게 자연 배출할 수 있는 퀵쿨(Quick Cool) 기능을 탑재했으며, 탈부착이 가능한 압력 배출 뚜껑 덮개가 있다. 조리 후 뜨거운 금속 부품에 데일 수도 있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는 것. 또, 뚜껑을 닫으면 자동으로 진공 설정이 되고 조리 후에는 버튼으로 간단하게 증기를 배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7/img_20210127095354_2a3e1705.jpg" alt=""></figure><div></div></div><p>집에서도 간편하고 다양한 조리가 가능한 ‘인스턴트팟 듀오 이보 플러스’는 전국 일렉트로마트 및 이마트 100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p><p>다가오는 설날, 주부들의 일손을 덜어줄 ‘일당백’ 주방가전으로 인스턴트팟 듀오 이보 플러스를 선택하는걸 추천한다. 아래 영상으로 ‘인스턴트팟 듀오 이보 플러스’ 멀티 밥솥을 활용한 <strong>레시피 영상</strong>을 확인해보자!</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V6jrapidd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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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2345</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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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22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6/202101261357543378.jpg</image>
            <pubDate>Tue, 26 Jan 2021 14: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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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려 100배...” 세상에서 제일 큰 초대형 꼬북칩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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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p>최근 나오자마자 품절 사태를 일으켜 구하기 힘들 정도의 인기를 누리는 오리온 ‘꼬북칩. 이 꼬북칩을 기존 사이즈의 100배인 초대형 사이즈로 제작하는 영상이 공개됐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HTYj3omhGqY"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지난 6일 공개된 ‘오리온’ 공식 유튜브의 ‘세상에서 제일 큰 초대형 꼬북칩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사이즈 100배...ㄷㄷ)’가 현재 조회수 7만 회에 이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6/img_20210126134834_59bf5d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유튜브 '오리온', 오!당탕탕 실험실</figcaption></figure><div></div></div><p>영상에는 오리온 사내 크리에이터 허예나 연구원과 실제 ‘꼬북칩’ 개발자인 김성률 연구원이 직접 출연해 대형 꼬북칩을 만드는 모습이 담겨 있다.</p><p>김성률 연구원은 “꼬북칩의 포인트인 4겹이 유지되면 성공”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6/img_20210126135124_140a8246.jpg" alt=""></figure><div></div></div><p>이 같은 모습은 지난해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 만들기'와 같이 거리두기에 지친 사람들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집콕 놀이가 될 것 같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6/img_20210126140553_a12aaf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박막례 할머니'</figcaption></figure><div></div><p>초대형 꼬북칩의 재료와 레시피는 아래와 같다.</p><div><strong>&lt;초대형 꼬북칩 레시피&gt;</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재료: 오리온만의 비밀레시피로 배합된 분체, 밀가루, 물, 초코 시즈닝, 츄러스 시즈닝, 기름</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1. 배합된 분체와 밀가루에 물을 넣고 믹서기로 섞어준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6/img_20210126135738_47cac751.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2. 반죽을 밥솥에 넣고 평평하게 눌러준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6/img_20210126135138_2ec34e85.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3. 잘 찐 반죽을 밀대로 얇게 펴준다.(0.7mm 정도)</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6/img_20210126135251_6032fd02.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4. 얇게 민 반죽을 4개의 직사각형 모양 시트로 만들어준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6/img_20210126135301_50122ac6.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5. 4개의 시트를 쌓고 자를 이용해 양 끝을 잘라 끝부분을 붙여준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6/img_20210126135337_23c6a73d.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6. 48시간 정도 말려 수분을 10% 아래로 떨어뜨린 꼬북칩 펠렛을 기름에 튀겨준다.</strong></div><div><strong>*펠렛: 일종의 주형틀을 이용해 기계로 압착하여 성형한 제품</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6/img_20210126135359_59d2f6b3.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7. 초코 시즈닝을 듬뿍 바르고 츄러스 시즈닝을 솔솔 뿌려주면 초대형 꼬북칩 완성!</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6/img_20210126135459_c9136eae.jpg" alt=""></figure><div></div></div><p>완성된 초대형 초코칩을 먹어본 허예나 연구원은 “4겹이 잘 살아있다”며 “초코 시즈닝을 너무 많이 뿌려 달다”라고 말했다. 이어 “역시 오랜 연구 끝에 나온 원조는 못 이긴다”라며 다시 한번 꼬북칩 초코츄러스 맛에 감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6/img_20210126135529_e4dbf2d4.jpg" alt=""></figure><div></div></div><p>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맛있겠다…. 오리온 내 최애 브랜드!”, “오리온 연구소에서 일하면 과자 원 없이 먹겠네”, “오리온만 할 수 있는 콘텐츠ㅋㅋ” 등 초대형 꼬북칩 만들기 영상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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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2248</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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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23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1/202101211633058216.jpg</image>
            <pubDate>Thu, 21 Jan 2021 16: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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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힘들다…” 요즘 힘든 사람에게 추천하는 셀프 멘탈 케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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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작년 국내 코로나 블루로 인한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경험한 인구가 54.7%에 달하는 등 우울증 및 일생 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로 마음의 병을 호소하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1/img_20210121143236_08412c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스플래쉬</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트레스도 질병’,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등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면서 정신과 방문객이 크게 늘고 있는 것도 사실. 실제로 정신과 병원의 방문객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여전히 정신과 병원에 대한 편견을 갖거나 혹은 방문을 어려워하는 사람도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1/img_20210121144128_80ab68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이런 멘탈 케어 서비스를 집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마인드스퀘어의 오프라인 심리 상담을 모델링 한 종합 정신건강 관리 서비스 앱 ‘민디(Mindy)’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1/img_20210121144214_cecc83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종합 정신건강 관리 서비스 앱 ‘민디(Mindy)’</figcaption></figure><div></div></div><p>민디는 기존 디지털 정신건강 솔루션들의 문제점으로 지적받던 실질적인 행동 변화 유도와 문제 해결 등 미흡한 전문성 측면을 개선한 종합 정신건강 관리 서비스로, 오프라인 심리 상담 (집단 상담, 행동치료, 심리 교육)을 모델링 하여 디지털로 그룹별 커뮤니티, 맞춤형 프로그램, 심리 콘텐츠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한 마디로 한층 세분화된 검사와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1/img_20210121144424_e78bf7fe.jpg" alt=""></figure><div></div></div><p>민디 앱에 접속하게 되면 간단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사용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 대처 전략, 학습 및 심리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매일 자기 동기부여를 유도하는 데일리 퀘스트, 사람들과 교류를 통해 고립을 줄이며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돕는 커뮤니티 운영등 온/오프라인의 장점을 모두 담은 통합적 정신건강 관리 경험을 제공한다.</p><p>민디는 더욱 사용하기 쉽고 전문성을 갖춘 정신건강 관리 솔루션이 되기 위해 한글 버전으로 출시했으며, 심리 상담사 연결뿐만 아니라 기업용 솔루션 출시도 앞두고 있다. 현재 안드로이드/ios 환경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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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2344</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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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19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0/202101201704443244.jpg</image>
            <pubDate>Wed, 20 Jan 2021 17: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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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올해는 뭘까?” 화제의 코카콜라 리미티드 에디션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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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p>매년 소장 욕구 불러일으키는 패키지를 출시하는 코카-콜라가 새해를 맞아 한정판 ‘코-크 시티 패키지’를 출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0/img_20210120142403_9f7f07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코카-콜라 코리아 유튜브/남산타워와 을지로 골목(서울)</figcaption></figure><div></div></div><p>코카-콜라는 매년 테마에 맞는 감각적인 패키지를 출시해 시즈닝 패키지 컬렉터가 따로 있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자랑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0/img_20210120141552_5b3a15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코카콜라한정판 ‘코-크 시티 패키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올해 공개한 ‘2021 코-크 시티 패키지’는 도시의 찐 매력을 경험하며 반복되는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다시 찾아올 짜릿한 즐거움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p><p>올해는 어떤 비주얼과 뜻이 담겼을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strong>에디터</strong>가 준비했다!</p><p>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와 힙플레이스를 담은 <strong>‘2021 코-크 시티 패키지’ 개봉기 편.</strong></p><div><strong>1. 국내 6개의 '코-크 시티'</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0/img_20210120141627_cfae700b.jpg" alt=""></figure><div></div></div><p>코-크 시티 패키지는 국내 6개 도시(서울, 양양, 제주, 부산, 광주, 경주)의 상징적인 랜드마크와 각 도시의 ‘힙플레이스’로 꼽히는 골목을 담았다. 남산타워와 을지로 골목(서울), 낙산사와 죽도 해변 거리(양양), 돌하르방과 제주 동문시장(제주도), 광안대교와 해운대 포차 거리(부산), 무등산과 1913 송정역 시장(광주), 첨성대와 황리단길(경주) 등을 세련된 일러스트레이터로 표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0/img_20210120141641_f72dc3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돌하르방과 제주 동문시장(제주도)</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0/img_20210120141651_684f0f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첨성대와 황리단길(경주)</figcaption></figure><div></div></div><p>다양한 도시의 ‘찐 매력’을 담은 코-크 시티 패키지는 다시 마음껏 일상의 짜릿함을 즐길 수 있다는 바람과 설렘은 물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했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회상하게 만들며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p><div><strong>2. 심플하고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0/img_20210120141703_64be1271.jpg" alt=""></figure><div></div></div><p>코-크 시티 패키지는 강렬한 레드 컬러를 배경으로 각 도시의 랜드마크를 화이트와 실버를 사용해 심플함하고 엣지있게 표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0/img_20210120141716_251fd6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광안대교와 해운대 포차 거리(부산)</figcaption></figure><div></div></div><p>패키지 중앙에는 코카-콜라를 상징하는 코카-콜라의 슬로건인 ‘이 맛이 느낌’과 함께 도시명을 삽입해 각 도시의 매력을 강조했다.</p><div><strong>3. 다양하고 알찬 구성</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0/img_20210120141941_ec162069.jpg" alt=""></figure><div></div></div><p>코-크 시티 패키지는 250mL, 350mL, 355mL 캔 및 500mL, 1.5L, 1.8L 페트 제품으로 선보인다. 오리지널 코카-콜라는 물론 코카-콜라 제로 제품으로도 만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0/img_20210120142020_02751a24.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0/img_20210120142432_8b627b9e.jpg" alt=""></figure><div></div></div></div><p>이번 코-크 시티 패키지는 코로나 19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로 보내지 못했던 짜릿한 일상이 다시 찾아올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2021년은 다양한 도시를 담은 코-크 시티 패키지와 함께 희망찬 새해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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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1951</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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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16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9/202101191614516224.jpg</image>
            <pubDate>Tue, 19 Jan 2021 16: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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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Z세대에게 새로운 희망과 창조의 영감을 전달하는 ‘오즈위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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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90년대의 레트로 트렌드와 미래를 담은 스타일을 담은 오즈위고(OZWEEGO) 스니커즈의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9/img_20210119160803_1eabc7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아디다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90년대의 음악, 패션 등의 재등장과 이를 재해석하는 것은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메이저 문화현상으로 자리잡았다. 그동안 컬처 트렌드를 주도해왔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이러한 90년대 레트로 트렌드를 이끄는 세대가 실제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Z세대라는 사실에 주목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9/img_20210119160819_e279d185.jpg" alt=""></figure><div></div></div><p>이번 오즈위고 캠페인은 ‘어제의 영감과 내일의 가능성으로’라는 테마 아래 Z세대 그리고 그들의 패션 아이콘인 오즈위고를 중심으로 새롭게 펼쳐질 2021년에 대한 희망과 창조의 영감을 북돋아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9/img_20210119160833_4d67aad4.jpg" alt=""></figure><div></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JkU3GoAuyB/?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div><p>이번 오즈위고는 독창적이고 뛰어난 재능의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이 눈길을 끈다. 스니커즈를 해체하여 커스텀 스니커즈를 선보이는 아티스트 ‘루디 림(Rudy Lim)’과 어린 나이에도 무한한 상상력과 재능을 지닌 공상 세밀 일러스트레이터 ‘박서우’와 함께 오즈위고의 개성과 매력을 Z세대의 자유분방한 창의성을 통해 재해석해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9/img_20210119160855_7e779077.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9/img_20210119160908_16cd6ff3.jpg" alt=""></figure><div></div></div></div><p>1998년 출시되었던 러닝화 오즈위고3의 재탄생이라고 할 수 있는 오즈위고는 90년대 당시 아디다스의 DNA와도 같은 혁신적인 기술 아디프린 쿠셔닝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담아 재해석 된 제품이다.</p><p>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신제품오즈위고 셀록스(OZWEEGO CELOX) 및 기존에 공개 되지 않았던 파스텔 컬러의 오즈위고 라인업 등 다양한 신제품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9/img_20210119160932_d92901be.jpg" alt=""></figure><div></div></div><p>새롭게 선보이는 오즈위고 셀록스(OZWEEGO CELOX)는 기존 오즈위고와 전혀 다른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컬러를 통해 오즈위고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제품이다. 메시 안감을 네온 컬러의 케이지가 감싼 듯한 이중 구조의 어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으로 전체적으로 네온 컬러를 사용하고 살짝 드러나는 메시에는 다른 컬러를 더해 톡톡 튀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무드를 강하게 풍긴다.</p><p>또한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한 캠페인 영상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침체 등 다양한 사회문제들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Z세대에게 “앞이 안 보인다고 해서 내일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며, 언젠가 다시 뛰게 될 때를 기다리며 조금 더 힘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와 더불어 과거의 것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오즈위고의 크리에이티비티를 소개하며 Z세대 역시 과거로부터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스타일과 스토리를 계속 만들어나가기를 독려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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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1611</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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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11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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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an 2021 11: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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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 조각당 통 새우가…” 2달 만에 30만 개 팔린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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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굽네치킨의 인기 토핑 통 새우를 활용한 피자 메뉴 ‘굽네 슈림프 시카고 딥디쉬 피자’가 출시 두 달 만에 30만 판 판매를 돌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8/img_20210118114651_b86ff7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굽네 슈림프 시카고 딥디쉬 피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해 11월 출시한 '굽네 슈림프 시카고 딥디쉬 피자'는 출시 한 달 만에 10판 판매를 돌파한 뒤 이후 두 달 만에 30만 판 판매를 돌파한 인기 메뉴이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HnQRLwFIP6/?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굽네 슈림프 시카고 딥디쉬 피자는 탱글탱글한 맛이 일품인 큼직한 통 새우가 한 조각당 한 개씩 들어가 있다. 알찬 구성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갓성비 피자’로 불리며 '홀로만찬'을 즐기는 MZ세대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p><p>도우는 깊은 접시 모양이 특징인 딥디쉬 도우로 바삭한 식감이 두드러져 피자 끝부분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도우 위에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를 바르고 모짜렐라, 브리크림, 엔젤헤어체다, 파마산 치즈 총 4가지 치즈를 올려 부드러운 풍미를 더 했다. 소스는 크림의 풍부하고 고소한 맛에 톡톡 터지는 날치알이 특징인 날치알 크림소스가 뿌려져 있어 먹는 즐거움을 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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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1123</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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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05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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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an 2021 11: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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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너무 예쁘다…” 배스킨라빈스의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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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배스킨라빈스가 리빙 브랜드 ‘캅카(Kapka)’와 손잡고 ‘캅카 법랑 머그’를 한정 판매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5/img_20210115104303_3e7978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배스킨라빈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캅카’는 화려한 마블 무늬의 리빙 제품을 선보이는 수입 브랜드다. 캅카는 어린 시절 추억 속 색색깔의 식기와 그 안에 담긴 맛있는 음식들을 화려한 색감으로 즐긴다는 데서 영감을 받았으며, 모든 제품은 터키의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뛰어난 내열성과 높은 내구성을 자랑해 많은 인테리어 덕후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5/img_20210115105929_33439f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컵카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5/img_20210115111259_d1b7fa12.jpg" alt=""></figure><div></div></div><p>이번에 배스킨라빈스와 콜라보한 ‘캅카 법랑 머그’는 물감을 흩뿌린 듯한 독특한 마블 무늬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분홍색과 파란색 두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화려한 무늬에 유리처럼 매끈한 광택이 더해진 감각적인 디자인은 일상에 기분 좋은 순간을 선사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5/img_20210115104803_473cae4b.jpg" alt=""></figure><div></div></div><p>배스킨라빈스와 캅카의 ‘캅카 법랑 머그’는 1월 15일부터 21일까지 판매하며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다. 홈카페, 홈쿡 등 집에서 여가생활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캅카 법랑 머그가 지루한 일상에 컬러풀한 재미를 더해줄 소소한 힐링 타임이 될 것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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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0569</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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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01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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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an 2021 12: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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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금은 딸기가 제철” 1월에 꼭 먹어봐야 하는 딸기 신메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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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p>추운 겨울이 언제까지 계속되진 않는다. 푸드 업계에서는 벌써 봄을 준비하고 있다.</p><p>특히 봄을 알리는 듯한 상큼한 맛과 향을 느끼기에는 딸기만한 것이 없다. 딸기는 부드럽고 연한 과육으로 신맛 없이 단맛이 강해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과일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4/img_20210114113547_9d4aac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스플래쉬</figcaption></figure><div></div></div><p>요즘 이런 딸기를 이용한 디저트 메뉴가 벌써 많이 출시되는 상황, . 오늘은 2021년 1월 시즌 메뉴로 출시한 딸기 디저트 3가지를 소개한다.</p><div><strong>1. 공차 시즌 한정 딸기 신메뉴 4종</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4/img_20210114113637_01216b18.gif" alt="공차 제공"><figcaption class="figcaption">공차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공차가 딸기와 치즈, 체리 등을 조합한 시즌 한정 ‘딸기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p><p>신메뉴는 총 4종으로, ‘꼭 맛봐야 하는 공차 딸기&amp;치즈’를 테마로 삼았다. '딸기 쏙쏙 쥬얼리 밀크티', '딸기 치즈 쥬얼리 쿠키 밀크티', '딸기 치즈 쿠키 크러쉬', '체리바른 딸기 크러쉬'이다.</p><p>‘딸기 쏙쏙 쥬얼리 밀크티’는 국내산 설향 품종 딸기 다이스를 넣어 마실수록 딸기의 풍미가 느껴지며, 쫀득한 딸기 쥬얼리가 씹는 식감을 살렸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J_JSSPMiPH/?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딸기 치즈 쥬얼리 쿠키 밀크티’는 얼그레이 티를 넣은 딸기 밀크티에 쫀득한 식감과 깊은 풍미의 치즈 쥬얼리, 바삭한 치즈 쿠키를 더한 밀크티다.</p><p>‘체리바른 딸기 크러쉬'는 컵 벽면에 바른 ‘체리바른’과 딸기 다이스를 넣은 상큼한 크러쉬로, 귀여운 비주얼은 물론 먹는 재미를 더한 메뉴다.</p><p>‘딸기 신메뉴 4종’은 봄 시즌 대표 아이템인 딸기와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치즈를 활용해 딸기 덕후들은 물론 치즈 덕후들의 사랑까지 한 몸에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신메뉴는 공차의 강점인 토핑류를 다양하게 더해 주목할 만하다.</p><div><strong>2. 투썸플레이스 ‘스트로베리 시즌 음료 3종’</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4/img_20210114113725_7d167e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투썸플레이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투썸플레이스는 본격적인 딸기 철을 맞아 다양한 딸기 제품을 선보이는 ‘스트로베리 시즌’을 운영하고 있다.</p><p>가장 먼저 선보이는 제품은 시즌 음료로, 투썸의 시그니처 딸기 음료인 스트로베리 라떼와 지난해 처음 선보여 큰 사랑을 받은 ‘스트로베리 요거 프라페’, 그리고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스트로베리 애플 비안코 프라페’다.</p><p>‘스트로베리 라떼’는 달콤한 딸기와 부드러운 우유가 잘 어우러진 제품이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JyP3M0FLLt/?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스트로베리 요거 프라페’는 상큼한 딸기와 요거트가 섞인 프라페 위에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올라가 있어 ‘맛있는 거 위에 맛있는 거’라는 호평을 받으며 출시와 동시에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다.</p><p>‘스트로베리 애플 비안코 프라페’는 상큼한 애플 셔벗에 달콤한 딸기 베이스를 레이어하고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토핑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음료다.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한 애플 셔벗을 풍부하게 넣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p><div><strong>3. 쉐라톤 호텔 ‘애프터눈 티 세트 홀리데이 에디션’</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4/img_20210114113827_def869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쉐라톤 호텔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호텔 딸기 뷔페를 대표하던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무제한 딸기 디저트 뷔페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올해는 ‘올어바웃 스트로베리’라는 테마로, 나만을 위한 개별 플래터로 제공된다.</p><p>그중 무제한 디저트 뷔페 대신 3월까지 로비 라운지 바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애프터눈 티 세트 홀리데이 에디션’은 신선한 생딸기, 화이트 초콜릿 피스타치오 크림, 딸기 마들렌, 딸기 프로마주 무스 등의 디저트와 살라미 포카치아 샌드위치, 스콘 등이 타워에 함께 서빙된다. 디저트 외에도 개별 플레이트도 제공된다.</p><p>개별 플레이트에는 연어 초밥, 킹크랩과 관자를 다진 뒤 캐비어를 얹은 타르타르, 매쉬드 포테이토 위에 올린 미니 안심 스테이크, 랍스타 그라탕가 제공된다.</p><p>또한 애프터눈 티 세트 홀리데이 에디션 고객에게는 특별히 생딸기 청과 우유 폼을 넣어 만든 웰컴 드링크를 제공하며, 별도로 커피 혹은 티를 주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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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0175</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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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00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3/202101131440167401.jpg</image>
            <pubDate>Wed, 13 Jan 2021 14: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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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누피 귀여워...” 전 세계적 인기 만화와 콜라보한 ‘이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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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p>전 세계적 인기 만화 피너츠(PEANUTS)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3/img_20210113143506_bb21cb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푸마 x 피너츠 컬렉션</figcaption></figure><div></div></div><p>피너츠는 미국의 만화가 찰스 먼로 슐츠의 대표작으로 주인공인 찰리 브라운과 그가 키우는 강아지 스누피를 비롯해 우드스톡, 루시, 라이너스, 샐리 등 다양한 인기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피너츠는 70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나이 성별 불문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만화로 자리 잡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3/img_20210113143556_48e320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만화 '피너츠'의 장면</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3/img_20210113143700_3dc5709c.jpg" alt=""></figure><div></div></div></div><p>‘푸마 X 피너츠 컬렉션‘은 푸마 특유의 스포티 스타일에 피너츠의 주요 캐릭터들을 귀엽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메인 아이템인 운동화를 중심으로 성인 라인에 한해 티, 후디, 스웻 팬츠, 비니 등 다양한 품목으로 전개된다. 푸마 의류 속 피너츠 캐릭터들은 농구공을 들고 달리는 스누피, 덩크를 하는 스누피, 야구공을 쫓는 우드스톡을 포함해 다양한 모습으로 스포츠 활동을 즐기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3/img_20210113143716_731acf0c.jpg" alt=""></figure><div></div></div><p>이번 협업 운동화는 푸마의 기존 라인 중 일부에서 영감을 받아 ‘퓨처 라이더 피너츠(Future Rider Peanuts)‘와 ‘랄프 샘슨 피너츠(Ralph Sampson peanuts)‘ 두 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쉐입과 어느 스타일에나 잘 매치할 수 있는 화이트, 블랙 컬러가 특징이며, 유니크하게 적용된 디테일 포인트와 피너츠 캐릭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3/img_20210113143717_e64925b3.jpg" alt=""></figure><div></div></div><p>아동용 운동화는 ‘피너츠 푸마 셔플(Peanuts Puma Shuffle V Inf)‘ 한 가지 스타일에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끈이 아닌 벨크로(찍찍이)로 이뤄져 있어 신고 벗기에 용이하다.</p><p>푸마 X 피너츠(PUMA X PEANUTS) 컬렉션은 다가오는 15일부터 푸마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매장, 패션·신발 편집샵(W컨셉, 아트모스, 케이스스터디, 온더스팟, 톰그레이하운드, 보스트풀, ABC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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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0013</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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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94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2/202101121023126818.jpg</image>
            <pubDate>Tue, 12 Jan 2021 10: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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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 취향대로…” 재택러라면 꼭 챙겨야한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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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p class="p1" helvetica neue>길어지는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로 재택근무도 장기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업무나 학습의 집중도 향상을 위해 카페를 찾던 이들이 집의 한 부분을 세컨드 사무실처럼 꾸미는 ‘홈오피스’가 직장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2/img_20210112101344_67d778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스플래쉬</figcaption></figure><div></div><p class="p1" helvetica neue>특히 직장인들은 나의 취향을 반영하는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일과 휴식의 공간을 구분해 효율성을 높여주는 홈오피스 인테리어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2/img_20210112101649_344d15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데코뷰 홈오피스 기획전 이미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에 토탈 홈스타일링 브랜드 데코뷰는 ‘아늑한 나만의 홈오피스 라이프 기획전’을 실시해 편안하면서도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나만의 홈오피스를 꾸미고 싶어하는 재택러들의 니즈를 반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2/img_20210112101715_2667d2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데코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 class="p1" helvetica neue>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하는 이번 데코뷰 홈오피스 기획전에서는 휴식과 일하는 공간을 분리해주는 다양한 데스크테리어(Desk+Interier) 소품을 비롯해 오랜 시간 앉아 일하는 근무자의 몸을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푹신한 고밀도 메모리폼 원형방석’, 편안한 근무 환경을 돕는 홈웨어 및 소프트 퍼 실내화, 책상 위의 활력소가 되어줄 조화 및 화병 등 다양한 홈오피스 관련 제품을 최소 23%에서 최대 53%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2/img_20210112101739_96502ba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2/img_20210112101742_78a18098.jpg" alt=""></figure><div></div><p class="p5" apple sd gothic neo>홈오피스 관련 제품에 대한 니즈가 증가한 만큼 이번 데코뷰의 홈오피스 기획전 제품으로 아늑하면서 능률도 오르는홈오피스 공간을 꾸며보면 어떨까?</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JnQ1Tvn1Ho/?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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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9489</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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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93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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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an 2021 10: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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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름도 예쁘다...” 국내 첫 제품 출시했다는 프리미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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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남양주에 위치한 한국 최초의 크래프트 싱글몰트 증류소인 쓰리소사이어티스가 첫 제품인 ‘정원’ 진을 출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2/img_20210112085856_efead2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쓰리소사이어티스의 첫 제품 '정원' 진</figcaption></figure></div><p>프리미엄 진 정원, 진 고유의 재료들과 한국의 4가지 다른 식물들을 사용해 한국적인 개성을 지닌 진이다.</p><p>‘정원’이라는 이름은 사전적 의미를 담아 소량 생산되는 진에 사용되는 다양한 식물들을 상징한다. 정원에는 진의 고유한 특징을 만드는 주니퍼베리, 고수 씨앗, 계피, 카다멈. 은은한 꽃향기와 시트러스를 더하는 라벤더, 오렌지와 레몬 껍질. 그리고 한국적인 개성을 나타내 줄 초피나무 열매, 애기 삼, 깻잎, 증류소와 가까운 곳에서 자라는 솔잎이 사용됐다. 또한 독특하게 위스키 숙성에 사용되는 몰트 스피릿을 그대로 사용해 만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2/img_20210112090200_4c49bddb.jpg" alt=""></figure></div><p>쓰리소사이어티스의 창립자 도정한 대표는 “한국을 담은 진을 만들기 위해 4가지 한국에서 자라는 식물들을 함께 사용해 생산했고, 라벨 역시 한지로 제작됐다. 또한 품질에 타협 없이 몰트 스피릿과 최고급 보타니컬들을 엄선해 사용했으며, 맛과 향을 유지하기 위해 47%의 높은 도수와 냉각 여과를 하지 않는 선택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2/img_20210112090532_61f235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스플래쉬</figcaption></figure><div></div></div><p>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진, ‘정원’은 찰스 H, 팀버하우스, 푸시풋살룬 등과 같은 한국 최고의 칵테일 및 위스키 바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최근 코로나로 인한 ‘홈술’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게 CU 편의점의 모바일 주류 예약 구매 서비스인 ‘포켓CU 와인샵’을 통해서도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 한해 가까운 곳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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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9395</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86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8/202101081112266070.jpg</image>
            <pubDate>Fri, 08 Jan 2021 11: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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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완벽한 아침식사...” 7단계 굽기 조절된다는 신상 토스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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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div><p>독일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브라운(Braun)에서 100주년을 기념해 브렉퍼스트 라인 ‘토스터기 HT3005BK’을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8/img_20210108110634_6b7c0c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브라운(Braun)에서 100주년을 기념하여 브렉퍼스트 라인 ‘토스터기 HT3005BK’</figcaption></figure><div></div></div><p>특유의 디자인 감성을 담은 블렉퍼스트 라인 ‘토스터기 HT3005BK’는 모던한 블랙 컬러와 심플한 구조로 부엌에 놓기만 해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8/img_20210108110706_e14cca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인스타그램 @ae.rami</figcaption></figure><div></div></div><p>새롭게 선보이는 ‘토스터기 HT3005BK’는 무려 7단계로 굽기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종류의 빵을 개인 취향에 맞게 구워낼 수 있으며, 자주 활용하는 재가열 · 멈춤 및 해동 기능이 제품의 상단에 위치해 손쉽게 설정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8/img_20210108111657_41622d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브라운(Braun)에서 100주년을 기념하여 브렉퍼스트 라인 ‘토스터기 HT3005BK’ 측면</figcaption></figure><div></div></div><p>측면에 위치한 빵 굽기 조절 및 리프트 기능은 좀 더 디테일한 기능과 사용성을 추가했다. 특히 리프트 기능은 빵을 더 높은 위치로 이동 시켜 취향에 맞는 빵을 손쉽게 맛볼 수 있도록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8/img_20210108110905_8d01f725.jpg" alt=""></figure><div></div><div></div></div><p>‘토스터기 HT3005BK’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한 브라운의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 이 두 가지를 겸비한 100주년 기념 토스터기인 만큼 일단 소장각이다. 특히 세심한 기능과 손쉬운 작동법은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야말로 타임리스한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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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8625</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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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82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7/202101071146316744.jpg</image>
            <pubDate>Thu, 07 Jan 2021 15: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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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댕댕이도 먹을 수 있다” 다 쓰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제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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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p></blockquote></div><div></div>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는 지금 가장 큰 화두다. 2020년, 기후변화를 비롯한 환경 문제들이 세계 위험 요인 상위 5위를 차지했다. 이미 다수의 서구권 나라에서는 환경 보호에 관한 적극적인 운동이 벌어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플라스틱 대신 종이 빨대 사용이나 매장 내 일회용 컵 사용 금지 등 시대의 흐름에 따르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7/img_20210107150621_8fd51d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스플래쉬</figcaption></figure></div><p>삼성전자의 업사이클링이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의 에코 패키지나 마켓컬리에서 보냉 필름을 제거하고 재생지를 사용한 친환경 자체 포장 박스를 개발한 것처럼, 브랜드들도 종이 폐기물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등의 여러 가지 활동으로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7/img_20210107151031_fb00f9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마켓컬리 홈페이지/삼성전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오늘 소개할 브랜드들은 친환경적이며 쓰레기 걱정을 덜어줄<strong>‘먹을 수 있는 친환경 제품 5가지’</strong>이다.</p><div><strong>1. 오호 (ooho)</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7/img_20210107112957_59f6ae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ooho</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오호는 해초 안에 함유한 칼슘으로 만든 물주머니로<strong></strong>투명하고 탄력이 있으며 방수까지 되어 플라스틱의 대체로 충분한 역할을 한다.</p><p>오호는 먹지 않고 버리더라도 6개월이면 자연 분해가 된다. 이는 분해하는 데 500년이나 걸리는 플라스틱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빠른 속도다. 오호는 입안에서 톡 터지면서 음료를 마실 수 있으며 무색무취에 식감은 부드러워 거부감도 없다.</p><div><strong>2. 롤리웨어 (LOLIWARE)</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7/img_20210107113307_5484eb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롤리웨어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미국 뉴욕 소재 스타트업인<strong></strong>롤리웨어는 일회용 플라스틱이 아니고 쉽게 눅눅해지는 종이가 아닌 해초를 이용한 ‘롤리스트로’라는 빨대를 개발했다.</p><p>롤리웨어 기술진들은 “해조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친환경적이고 하루에 3m씩 자랄 만큼 성장 속도도 빠르다. 이 점이 석유화학 제품이나 옥수수로 만든 제품보다 더욱 친환경적인 이유”라며 해초를 사용한 이유를 밝혔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gB6kjxFeEn/?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롤리스트로는 음료를 마시고 나서 먹을 수도 있으며 열량도 0kcal다. 맛은 총 7가지로 바닐라, 감귤 등 천연 과일이나 채소를 사용했다. 유통기한은 2년이지만 물속에서는 24시간 동안 형태를 유지하며 60일이면 자연 분해된다.</p><div><strong>3. 에보웨어 (EVOWARE)</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7/img_20210107113759_bf9f73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보웨어</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인도네시아의 친환경 포장지 제조 기업 에보웨어는 바이오 플라스틱을 이용해 만든 컵인 '엘로젤로'를 출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7/img_20210107115429_725f52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스플래쉬</figcaption></figure><div></div></div><p>엘로젤로는 미역, 다시마 같은 해조류에 전분을 섞어 만들었으며 해조류 특성 상 열을 가열하면 젤라틴처럼 끈적한 액체로 변해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다. 글루텐이나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 지 않아 유통기한은 딱 30일! 하지만 일회용 컵을 대체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p><div><strong>4. 엔비그린 (EnviGreen)</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7/img_20210107114014_17a466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엔비그린 홈페이지 캡쳐</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인도의 청년 창업가 아쉬와스 헤지(Ashwath Hegde)가 창립한 앤비그린은 12가지 재료인 감자, 옥수수, 바나나, 야채와 꽃 기름 등을 사용해 생분해성 비닐봉지를 만들었다.</p><p>비닐봉지는 물에 담가두면 하루 만에 녹아 없어지고, 뜨거운 물에는 15초 내로 분해된다. 특히 동물들이 먹어도 탈이 없을 만큼 친환경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p><p>‘엔비그린’은 비닐봉지 생산에 필요한 재료를 인근 농민들에게 구입하고 있다. 덕분에 농민들은 추가 수입이 발생해 좋고 엔비그린도 먼 곳에서 비싼 가격에 재료를 살 필요가 없어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7/img_20210107114142_19d62354.png" alt=""></figure><div></div></div><p>가격은 일반 비닐봉지보다 약 35% 더 비싸지만 직물 포대보다 500%나 저렴하며 현재 방갈로르를 넘어 미국, 영국, 카타르, 두바이, 케냐 등 13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엔비그린의 매달 생산량은 1000 MT(메트릭톤)에 달하며, 프랑스의 화장품 업체인 로레알(Loreal) 등에서 주문을 받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p><div><strong>5. 베이키스(Bakeys)</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7/img_20210107114232_cd1dfd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베이키스 숟가락, 포크 제품</figcaption></figure><div></div></div><p>먹을 수 있는 숟가락과 포크를 개발한 베이키스는 인도의 연구원 나라야마 피사파티(Narayana Peesapaty)에 의해 개발됐다.<strong></strong>베이키스의 숟가락과 포크는 수수와 쌀, 밀가루 등 잡곡 등을 혼합해 만들었다.</p><p>베이키스의 숟가락과 포크는 뜨거운 국물은 물론이고 커리나 면류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견고하다. 베이키스의 숟가락과 수저는 5~6일이면 자연 분해된다.</p><p>베이시스는 출시 당시 킥스타터에서 클라우딩 펀딩을 진행했으며, 마감이 20일 정도 남은 상태에서 이미 목표 금액 300% 이상을 달성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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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8294</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58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202012291805566603.jpg</image>
            <pubDate>Tue, 29 Dec 2020 18: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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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1 이슈 키워드 2] 세상을 변화시킬 ‘뜻밖의’ 브랜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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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브랜드업 스튜디오 이슈 키워드]</p><p>위키트리 브랜드업 스튜디오는 2020년에서 2021년으로 이어지는 지금, 브랜드업 스튜디오가 선정한 2021년 주요 키워드를 분야별로 짚어드립니다.</p><p>리빙, 컬러, 브랜드, 사회문화 등 각 분야별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이슈는 무엇인지 살펴보세요.</p></blockquote></div><div><strong>이슈 키워드2_브랜드, 브랜드, 브랜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4152_1adc27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0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인터브랜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바야흐로 브랜드의 시대다. 대기업부터 1인 기업까지, 브랜드 가치를 올리기 위한 전략에 몰두하며, 이를 위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브랜드 성장의 핵심은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시대의 흐름을 얼마나 잘 읽고 반걸음 앞서가느냐이다.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그룹인 인터브랜드의 ‘2020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순위 100’은 팬데믹 시대인 지금의 상황과 그에 발맞춘 브랜드의 대응이 얼마나 빠르고 중요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p><div></div><p>올해의 순위는 당연 코로나19의 영향이 컸다. 최상위 5개 브랜드는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삼성 순으로 거대 테크 기업이 차지했다. 브랜드 가치 상승률 순위는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1, 2위로 코로나 사태 속에서 건재한 모습을 보이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80828_69b579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게티이미지</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지난해 상위권을 차지하던 대부분의 럭셔리 패션 뷰티 브랜드들은 1~9% 가량 브랜드 가치가 하락하며 큰 위기를 맞이했다. 작년 순위 10위인 자라(ZARA)와 에이치엔엠(H&amp;M)의 경우, 오프라인 매장의 임시 휴업 또는 폐쇄로 브랜드 가치가 각각 13%, 14% 하락했다.</p><div></div><p>이렇게 오프라인이 주춤하는 반면, 물류 산업과 전자 결제 등 온라인 위주의 비대면 서비스가 각광받으며 우리 일상 속에 필수적인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을 보였다.</p><div></div><p>오늘은 인터브랜드의 자료와 브랜드 가치 관련 이슈를 참고해 <strong>세상을 변화시킬 ‘뜻밖의’ 브랜드 4</strong>를 브랜드업스튜디오가 선정했다.</p><div></div><div></div><div><strong>1. 스포티파이 Spotify</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4246_b1eb9f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포티파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스포티파이는 1억 4천 4백만 명의 유료 구독자를 포함해 월간 활성 사용자가 3억 2천만 명 2020년 9월 기준에 이르는 스웨덴에서 시작된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앱이다.</p><div></div><p>스포티파이가 주목받은 이유는 백전불태의 타 경쟁사 대비 많은 곡 수와 유저 맞춤의 다양한 플레이리스트, 저렴한 요금제 등으로 같이 다른 스트리밍 앱과는 차별점을 둬 ‘업계 최강’ 애플 뮤직을 이기고 가장 많은 유료 사용자를 보유했다.</p><div></div><p>스포티파이는 인터브랜드 순위 70위로 높은 순위는 아니지만 브랜드 가치는 83억 8,900만 달러로 지난해 대비 52% 성장했다. 이는 넷플릭스의 41% 성장률보다 높은 수치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4537_5bbc4a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비욘세 인스타그램/카니예 웨스트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포티파이는 음원 스트리밍 앱을 넘어 종합 콘텐츠 앱이 되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나 비욘세(Beyonce) 등이 런칭한 화장품을 스포티파이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도 있으며 디즈니에 인수된 *훌루(Hulu)와 스포티파이를 함께 쓸 수 있는 묶음 할인 상품을 선사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4836_07dfbb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포티파이 머천다이징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현재는 아티스트 머천다이징 코너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링크를 연결하는 정도이지만 향후 실제 굿즈 판매가 가능하게 된다면 앞날이 기대된다는 반응이 많다.</p><div></div><p>한편 스포티파이는 내년 상반기 국내 런칭을 앞두고 있다. 스포티파이의 국내 상륙 이후 멜론이나 벅스 같은 한국 스트리밍 앱들이 ‘음원 공룡’ 에 대적하기 위해 어떤 서비스를 내놓을지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p><div></div><p>*미국의 OTT 서비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디즈니의 자회사.</p><div></div><div></div><div><strong>2. 페이팔 Paypal</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4913_78f790c5.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팔</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코로나 19로 온라인 쇼핑에 대한 비중이 크게 늘었다. 이에 결제 방법도 전자 결제로 바뀌어 페이팔과 비자, 마스터 카드와 같은 *PG 업체들이 주목 받기 시작했다.</p><div></div><p>페이팔은 미국의 대표적인 오픈마켓 이베이(ebay)의 자회사로 198개국 1억 4천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전자 지급 결제대행 업체다. 구매자가 페이팔에 돈을 지불하고 페이팔이 그 돈을 판매자에게 지불하는 형식의 일종의 에스크로 서비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5133_36fbc9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스플래쉬</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페이팔은 서로 신용카드 번호나 계좌 번호를 알리지 않고 거래할 수 있어서 보안 이슈가 적다는 이점이 있다. 또 서로 사용 통화가 다를 경우에도 페이팔에서 환전을 거쳐 거래해 주기에 서로 다른 국가의 판/구매자끼리도 거래할 수 있다.</p><div></div><p>페이팔도 국내 진출 시도가 있었다. 2015년 정부가 PG 업체에 카드 정보 저장을 허용하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앞세워 준비 중이라는 소문이 있었지만 결국 무산됐다.</p><div></div><p>그러나 2015년 12월부터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며 금융당국과 관련 사항을 조율하고 있음을 밝혀 아직 국내 진출에 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5358_46c916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페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다만 페이팔의 국내 진출 시, 이미 온라인 결제 강자 자리를 차지한 ‘삼성 페이’와 ‘네이버 페이’와의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는 의문스럽다.</p><div></div><p>*Payment Gateway로 인터넷상에서 금융기관과 하는 거래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p><p>대표적인 국내 PG사는 (주)한국사이버결제, 케이지이니시스, LG U+, 나이스정보통신 등이 있다.</p><div></div><div></div><div><strong>3. 닌텐도, 소니 Nintendo, SONY</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5721_147c0a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2020년 가장 핫했던 제품을 말할 때 ‘닌텐도 스위치’를 뺄 수 없다. 닌텐도의 지난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8.1% 증가한 3581억600만엔(약 4조원). 기기 판매량은 전년 대비 166.6% 증가한 568만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5913_7b6676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메가 히트 상품인 ‘동물의 숲’은 현실과 가상현실이 연결돼 상호작용되는 *메타버스(Metaverse) 게임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밖에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아바타로 생일 파티, 가상 결혼식까지 열 수 있으며 심지어 소셜 미디어상에서의 친목을 다질 수 있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내고 있는 MZ 세대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5740_2bb7a5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니 플레이스테이션 5 / 소니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상반기 닌텐도 스위치에 이어 최근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5’가 품귀 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4K 화면 출력은 물론 기존 플레이스테이션과 다르게 아래 세대 게임기와 멀티 플레이어가 가능하도록 통합 서버를 운영하며, 기존 게임 데이터와 친구 목록 등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어 온라인 게임에 뒤처져있던 콘솔 시장의 부활을 알렸다.</p><div></div><p>한쪽에서는 콘솔 게임이 재조명을 받는 점은 상당히 의외라는 반응이 많다.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는 7조 7천 399억 원(점유율 49.7%)으로 절반을 차지했다. 뒤이어 PC게임은 4조8천58억 원(점유율 30.9%), 콘솔 게임은 6천 949억 원의 매출로(점유율 4.5%)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모바일 게임에 비해 적은 점유율을 보인다. 하지만 PC 게임 매출은 4.3% 감소하고 콘솔 게임은 보면 작년 대비 31.4% 성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5809_238d11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S5 컨트롤러 '듀얼센스'와 엑스박스 시리즈 X, 시리즈 S 컨트롤러 / 소니, MS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는 업체들이 한글화 타이틀 발매에 힘쓰고 온라인 다운로드 시장 규모도 커지게 되면서 콘솔 게임 시장의 파이를 넓히는 상황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시리즈 S의 가격은 299달러(약 35만 원)로 엑스박스 시리즈 X 가격인 499달러(약 59만 원)보다 무려 200달러나 저렴하게 출시하여 저가용 입문 버전을 내놓은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p><div></div><p>이처럼 MZ세대가 PC 게임이 아닌 콘솔 게임을 선택한 이유는 온택트 시대의 흐름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낮은 가격으로 진입 장벽을 낮춘 것이 아닐까?</p><div></div><p>*가상·초월(meta)과 세계·우주(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 세계.</p><div></div><div></div><p>&lt;출처&gt;</p><p>인터브랜드 ‘2020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자료</p><p>앱피타이저 ‘글로벌 간편결제 업체 '페이팔', 12일부터 웹사이트 한국어 서비스 지원한다’ 자료</p><p>경향신문 ‘결제대행 '공룡' 페이팔, 한국 호시탐탐’ 기사</p><p>KBS 월드 ‘한국 게임 세계시장 점유율 5위…수출 3.8% 증가’ 기사</p><p>테크플러스 블로그 ‘차세대 게임기로 콘솔 게임 '부흥' 올까’ 기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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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5841</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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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54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202012281751417219.jpg</image>
            <pubDate>Mon, 28 Dec 2020 18: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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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21 이슈 키워드 1]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온택트 루키 3인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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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브랜드업 스튜디오 이슈 키워드]</p><p>위키트리 브랜드업 스튜디오는 2020년에서 2021년으로 이어지는 지금, 브랜드업 스튜디오가 선정한 2021년 주요 키워드를 분야별로 짚어드립니다.</p><p>리빙, 컬러, 브랜드, 사회문화 등 각 분야별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이슈는 무엇인지 살펴보세요.</p></blockquote></div><div></div></strong></div><div><div><strong>이슈 키워드1_온택트 액티비티</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61352_a6a967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스플래쉬</figcaption></figure><div></div></div><p>코로나 19사태가 길어지면서 뭐든 비대면으로 하는 게 당연해진 요즘. 기존 안식처로서의 ‘집’이 다기능 공간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집은 재택근무와 원격 수업은 기본. 운동, 명상, 심지어 콘서트까지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언택트 시대가 되었다. 가장 최근, 연말의 풍경만 떠올려봐도 이전과는 다른 경험을 하지 않았던가.</p><p>코로나 19로 인해 연말 파티나 크리스마스 모임을 하지 못한 대신, 각자 웨이브(wave) 등을 이용한 랜선 파티가 늘었다. 실제로 홈파티가 늘면서 마트나 리빙숍에서 홈파티 관련 물품의 매출이 급증했다. 12월, 신세계백화점 보고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인테리어를 위한 생활 장르가 21.1%로 급신장했다.</p><p>이처럼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온라인을 통해 소통하고 소비하는 일이 많아졌고, 이에 따른 필수 불가결한 활동은 더욱 많아졌다. 그리고 온택트 액티비티는 더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방면으로 넓어질 것이다.</p><p>오늘은 그 중, 앞으로 가장 주목해볼 만한 <strong>온택트 액티비티</strong>가 무엇인지 살펴보려고 한다.</p><div><strong><u>돈 내고 구독하는 홈트레이닝 프로그램</u></strong></div><p>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콕 생활을 길어지면서 홈트(홈+트레이닝)붐이 일어나고 있다. 최근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헬스장 고객들뿐만 아닌 홈트러들을 위한 다양한 운동 루틴을 업로드하면서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전문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p><p>이에 따라 홈트 관련 제품들도 전년 대비 대폭 증가했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을 챙길 수 있게 되면서 홈트를 찾는 사람이 많이 늘어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63939_dcb678cb.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델 이소라 씨의 '슈퍼 소라 다이어트 홈비디오'</figcaption></figure><div></div></div><p>1998년 엄청난 인기를 불러일으켰던 모델 이소라 씨의 ‘슈퍼 소라 다이어트 홈비디오’는 약 100만 장에 가까운 누적 판매량을 달성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홈트레이닝 분야는 당시의 상황이 온라인 시대에 맞게 재편되는 느낌이다.</p><p>사람들은 집에서도 전문적인 헬스 케어를 받고 싶은 니즈가 생겼고 이에 따라 한달에 일정 금액을 내면 실시간으로 몸 상태를 체크해주는 ‘유료 헬스 케어 프로그램’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처럼 홈트는 온택트 시대 필수 액티비티로서 전문적이고 다양한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p><div><strong>제이제이 살롱드핏 ‘마리짐 홈트 온라인 PT’</strong></div><div><strong><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HsMBewnf2c/?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strong></div><p>-‘탈동양인 몸매’로 유명한 트레이너 제이제이가 여성 전용 짐 ‘살롱드핏’에서 시작한 홈트 영상으로 여성의 몸에 맞는 운동 방법, 식단 제공까지 되는 프로그램으로 1030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p><div><strong>펠로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61840_4bbf75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펠로톤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헬스장 갈 시간도 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펠로톤 트레이닝 바이크와 월정액 온라인 동영상 레슨프로그램을 세트로 제공하는 홈 트레이닝 프로그램.</p><div><strong>폼라이프</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62233_ef421f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폼라이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 ‘폼라이프’(FORME Life)는 카메라와 AI 머신 러닝을 이용해 코어부터 웨이트 트레이닝까지 가능한 홈트레이닝 기기.</p><div><strong><u>몸과 마음을 케어하는 멘탈 웰니스</u></strong></div><p>최근 ‘코로나 블루’로 인한 불안감, 우울감으로 불면증이나 공황장애로 이어지는 일이 많아졌다. 이에 따라 세대를 불문하고 ‘멘탈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명상에 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62335_5f12abff.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마음팽김 명상 앱 '마보'</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내 첫 마음챙김 명상 앱 ‘마보’의 베스트 콘텐츠를 보면 이용자들이 바쁘고 스트레스받는 지금, 어떤 힐링이 필요한 지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주로 잠자기 전 바디 이완스캔, 눈 뜨자마자 마음을 안정시키는 짧은 아침 영상 등으로 릴렉스했으며 1년 이상 장기적으로 이용자들은 불면증, 우울증, 불안 등의 증상 개선을 위한 콘텐츠를 많이 활용한다고 언급했다.</p><p>주목할 만한 점은, 이전에는 20~30대 여성이 주 사용자였지만 최근 30~40대 남성 사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62428_a314e9bc.png" alt=""></figure><div></div></div><p>마보는 아모레퍼시픽, SKT,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은 물론 병원과 공공기업 교육기관에서도 직원들을 위한 복지로 마보 앱 명상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웰니스의 중요성이 화두 되며 기업의 멘탈 케어에 대한 관심이 집중하고 있다.</p><p>이미 미국은 명상 앱의 시장 규모가 41.01% 성장률을 보일 정도로 멘탈웰니스는 자리잡은 트렌드이다. 한국의 명상 시장은 이제 시작이지만 현대인의 높은 스트레스 수준과 코로나 19로 많은 니즈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p><div><strong><u>최애와 1:1로 만나는 랜선 덕질</u></strong></div><p>요즘 MZ세대가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문화생활이라면 랜선 덕질을 꼽을 수 있다.</p><p>온라인 라이브 플랫폼 ‘네이버V라이브’에 따르면 “유료상품 거래액은 코로나가 본격화된 5월에 11.7배나 증가하고 구매자 수는 33배나 늘었다.”라고 말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e.infogram.com/4d6e3d93-d929-4673-b2a3-af713c02cfa5?src=embed" title="급증하는 V라이브 유료 상품" width="550" height="649"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온라인 콘서트나 영통팬싸, 온라인 팬 미팅 등 다양한 ‘온택트 덕질’을 경험해본 MZ세대는 다양한 각도에서 콘서트를 즐길 수 있고 마치 나만을 위한 1:1 미팅과 같은 개인화된 니즈를 충족시킨 점과 일회성인 오프라인과 다르게 기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에이핑크 '2020 에이핑크 온라인 스테이지-핑크 오브 더 이어'</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62811_4769e2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큐브 엔터테이먼트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걸그룹 에이핑크는 오는 27일 온라인 공연 '2020 에이핑크 온라인 스테이지-핑크 오브 더 이어’를 개최한다.</p><div><strong>빅히트 레이블즈 '2021 뉴이어즈 이브 라이브 프레젠티드 바이 위버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62721_b95934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빅히트레이블즈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p>-31일 방탄소년단을 포함해 뉴이스트, 엔하이픈, 여자친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현, 범주가 참여한다. 여기에 팝스타 할시, 라우브, 스티브 아오키 등과의 협업도 예고했다.</p><p>&lt;참고자료&gt;</p><p>삼화페인트컬러디자인센터 ’z세대 리포트’</p><p>마보 보도자료 ‘명상 앱 마보, 국내 최초 명상 및 명상 앱 시장 백서 발표’</p><p>네이버 V라이브 ‘한국경제’의 ‘코로나 이후 K팝 온라인 콘서트 팬미팅 매출 12배’</p>    <script src="js/se_blank.js"></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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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5480</link>
            <author>lunzi@wikitree.co.kr (김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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