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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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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32: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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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시, ‘춘향애인 프리미엄’ 브랜드 첫선... 복숭아 행사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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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전북농협과 함께 지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농협 하나로마트 삼송점에서 '2026년 남원 농산물 프리미엄 브랜드 홍보행사'​를 개최했다.</p><div><div></div></div><p>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남원 복숭아 출하 시기에 맞춰 남원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남원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춘향애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춘향애인 프리미엄'을 소비자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춘향애인 프리미엄'은 기존 공동브랜드 '춘향애인'보다 한 단계 높은 품질 기준을 적용한 프리미엄 브랜드이다.</p>  <p> 행사기간 동안 남원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복숭아 시식행사와 함께 '춘향애인 프리미엄' 브랜드 배너를 활용한 홍보를 진행하며 신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집중했다.</p>  <p> 현재 출하 중인 복숭아는 기존 '춘향애인' 포장박스를 사용하고 있으나, 이번 행사에서는 '춘향애인 프리미엄' 브랜드를 적극 홍보해 남원 농산물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각인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향후 포장재 개선과 함께 프리미엄 브랜드 적용 품목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남원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복숭아는 뛰어난 당도와 풍부한 과즙, 우수한 품질로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식행사를 통해 남원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 특히 오는 8~9월 출하 예정인 남원 포도는 '춘향애인 프리미엄' 브랜드를 적용해 본격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과 연계해 프리미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p>  <p> 남원시는 "앞으로 포도를 비롯한 고품질 농산물에 프리미엄 브랜드를 확대 적용해 남원 농산물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이번 홍보행사를 계기로 '춘향애인 프리미엄'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신뢰를 확보해 남원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강화하는 것은 물론, 생산농가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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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28</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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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3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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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양충모 남원시장, 민선9기 읍면동 순회 간담회 28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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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남원시는 민선9기 출범 후 시민과의 첫 현장소통 행보로 추진한 '읍면동 순회 현장소통'을 7월 28일 동충동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div><div></div></div><p>이번 현장소통은 지난 7월 13일 노암동과 금동을 시작으로 23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했으며, 민선9기 시정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양충모 남원시장은 순회 기간 동안 각 읍면동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별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특히 형식적인 보고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실천했다.</p><p>    </p><p>간담회에서는 지역개발, 교통, 농업, 복지, 관광,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으며, 시는 현장에서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한 뒤 실국소장이 이장회의에 찾아가 처리 방향과 결과를 공유할 계획이다.</p><p>    </p><p>남원시는 이번 순회를 통해 접수된 시민 의견을 단순한 건의사항으로 끝내지 않고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p><p>    </p><p>양충모 남원시장은 "이번 읍면동 순회는 시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민선9기 시정의 출발점을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들은 모든 의견을 소중히 검토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연결하고, 앞으로도 답은 현장에 있다는 자세로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남원시는 이번 읍면동 순회 현장소통을 계기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민선9기 시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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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26</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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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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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29: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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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AI교육 협력 강화… 전북교육청-전북대학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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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북대학교가 도내 초중고 학생의 인공지능(AI) 교육 활성화와 지역인재 양성에 손을 맞잡았다.</p><div><div></div></div><p>천호성 교육감과 양오봉 총장은 27일 전북교육청 5층 회의실에서 ‘전북 초중고 AI 교육 활성화 및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p>이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인프라를 상호 활용해 도내 학생들의AI 기초·진로·심화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교원의 AI 교육 역량 강화와 고교-대학 연계 교육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p><p>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기반의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초중고 학생의 AI 기초·활용·진로 교육 활성화 △고교-대학 연계 교육과정 및 학생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 △초중고 교원의 AI교육 역량 강화 및 교육 현장 적용 지원 △AI교육 콘텐츠·실습환경·교육 인프라의 활용 및 확산 △AI교육 수요 발굴·성과 공유·우수사례 확산 등 총 7개 분야에서 협력 을 강화한다.</p><p>특히 이 협약은 전북교육청의 중점과제 중 하나인 ‘전북형 지역기반 AI 인재 육성’과 전북대학교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방안’ 사업이 맞닿는 지점에서 대학과 교육청 간 협력 기반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p><p>양 기관은 지역 학생들이 미래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인프라, 현장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나갈 방침이다.</p><p>천호성 교육감은 “AI 시대는 피할 수 없고, 누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 전북의 선생님과 유초중고 학생들이 AI 시대를 잘 대비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전문성으로 힘을 보태달라”며 “앞으로 전북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전북형 AI 교육 생태계를 탄탄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양오봉 총장은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 교육 현장의 역량을 결합해 전북의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고 체계적인 AI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출발점”이라며 “전북대는 지역거점국립대학으로서 학생들이 미래사회의 핵심 역량을 갖추고 지역 발전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북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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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24</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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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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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27: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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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름방학엔 익산 백반여행…가족 맞춤 시티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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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익산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관광상품을 마련했다.</p><div><div></div></div><p> 시는 역사, 문화, 체험을 아우르는 가족 맞춤형 시티투어 '백제에 반하다-여름방학엔 익산 백반여행이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p><p>    </p><p> '백반여행'은 '백제에 반하다'와 일상 속 한 끼 식사인 '백반'처럼 부담 없이 즐기는 여행이라는 의미를 담아 기획된 프로그램이다.</p><p>    </p><p> 이번 시티투어는 8월 8·9·22·23일 등 총 4회 운영되며, 익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하루 동안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관광객에게 색다른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 참가자들은 다이노키즈월드에서 다양한 실내 체험을 즐기고, 국립익산박물관에서 백제 역사와 문화를 배우게 된다. 이어 이상한교도소에서 이색 체험을 하고, 황등석산전망대에서는 탁 트인 경관을 감상하며 익산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p><p>    </p><p> 참가 신청은 익산시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에서 8월 17일까지 가능하며, 회차별 20명 이상 신청 시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당 2만 5,000원으로 중식과 체험비, 투어비가 모두 포함된다.</p><p>    </p><p> 이윤리 문화관광산업과장은 "이번 여름방학 시티투어는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체험과 역사교육의 기회를, 부모들에게는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이 익산에서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익산시는 겨울방학과 봄방학에 이어 여름방학에도 계절 맞춤형 시티투어를 운영하는 등 익산의 다양한 매력을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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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23</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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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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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26: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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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자율주행 마룡e버스 본격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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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익산시가 미래형 첨단 대중교통 체계를 도입하며 전북특별자치도 스마트 교통 혁신의 중심지로 전격 도약한다.</p><div><div></div></div><p> 익산시는 28일 도심 주요 거점을 스스로 달리는 친환경 전기 저상 자율주행 버스인 '마룡e버스'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 시범 기간 동안 시민들은 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p><p>    </p><p> 이번 시범 운행은 민선 9기 익산시의 핵심 방침인 '미래첨단도시로의 대전환'을 상징하는 성과다. 최정호 익산시장의 교통 행정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첨단 스마트 이동 서비스를 일상에 안착시키겠다는 포석이다.</p><p>    </p><p> 이날 열린 마룡e버스 개통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김충영 익산시의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강정희 전북도의원, 전북도 교통정책 관계자, 자동차융합기술원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터미널에서 출발해 익산역과 원광대학교를 거쳐 다시 터미널로 복귀하는 핵심 '1노선' 구간을 직접 시승하며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차량 성능을 점검했다.</p><p>    </p><p> 마룡e버스는 최첨단 레이더 센서와 지능형 주행 시스템을 탑재해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됐다. 시는 차량의 안전성을 완벽히 확보하기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도로 위 신호등의 잔여 시간과 전방 돌발 상황 등 실시간 교통 정보를 자율주행 차량과 끊임없이 주고받는 고도화된 안전망을 가동한다.</p><p>    </p><p> 시는 이번 1노선 개통을 시작으로 미래 교통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2028년까지 배산체육공원과 익산역, 전북대 익산캠퍼스 등 유동 인구가 밀집한 대학가와 문화 체육 거점을 연결하는 추가 노선 확장을 단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련 스마트 인프라를 전방위로 넓혀 자율주행 기술 중심의 미래형 대중교통 생태계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p><p>    </p><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마룡e버스의 본격적인 운행은 우리 익산시가 지방 소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미래 첨단 교통도시로 나아가는 매우 뜻깊은 신호탄"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게 혁신 기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철저한 운행 관리와 상시 안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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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22</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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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25: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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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자치도, 빅데이터로 축산물도매시장 경쟁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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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유일의 축산물도매시장인 중앙축산물도매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한우 유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축산물도매시장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p><div><div></div></div><p>축산물도매시장은 한우농가가 생산한 소를 출하하고 경매를 통해 가격을 형성하는 축산물 유통의 핵심 시설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문을 연 중앙축산물도매시장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전국 도매시장의 거래와 운영 특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전북만의 차별화된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p><p>    </p><p>이번 분석은 전북도가 도정 분야별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과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빅데이터 분석사업’의 하나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p><p>    </p><p>주요 분석 내용은 전국 축산물도매시장에 출하되는 한우의 지역별·등급별 출하 특성과 경매가격, 거래 규모 등이다. 중앙축산물도매시장과 규모나 운영 여건이 비슷한 도매시장을 비교하고, 대규모 시장의 운영 특성과 공판장·민영도매시장 간 차이도 함께 분석할 예정이다.</p><p>    </p><p>이를 통해 중앙축산물도매시장의 강점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한우 출하 물량과 거래 참여자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한다. 도매시장 인지도를 높이고 농가와 중도매인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운영·유통 전략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p><p>    </p><p>한편, 도는 지난 23일 용역 착수보고회와 전문가 회의를 열어 분석 방향과 정책 활용 방안을 논의했으며, 오는 11월부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도매시장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p><p>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전문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축산물도매시장을 활성화하여 도내 한우농가가 출하처 걱정없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고, 농가, 도매시장과 중도매인이 유기적 상생 관계로 유통 기반이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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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2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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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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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24: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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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시군 1특화'에서 세계로…전북, 5극3특 관광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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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초광역권(5극3특) 기반 관광권 정책에 맞춰 관광산업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p><div><div></div></div><p>28일 도에 따르면, 정부는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관광권'을 설정하고 있다. 관광개발 방식도 정부 주도에서 지자체 주도형 광역관광개발(글로벌 K-관광개발)로 전환되는 추세다. 도는 이에 맞춰 관광권 계획 대응, 지역 K-관광개발 기본구상, 중장기 관광개발계획 수립을 병행한다.</p><p>    </p><p>도는 그동안 '1시군 1특화' 기조로 관광자원을 육성해 왔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2,271억 원을 투입해 전주 덕진공원, 군산 근대문화도시 등 14개 시군 대표관광지를 육성했고, 지난해부터 2028년까지 도비·시군비를 절반씩 부담하는 918억 원 규모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으로 고군산군도 야간관광 명소화, 옥정호 스카이워크, 순창 K-발효관광 명소화 등을 추진 중이다. 2030년까지 4,341억 원 규모 문화관광자원개발사업을 포함하면 관광기반 확충에 7,530억 원 이상 투자된다. 고군산군도 명품관광지 조성, 서해안 블루투어 관광벨트 등 1,487억 원 규모 민선 9기 관광 공약 사업도 추진한다.</p><p>    </p><p>도는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5극3특 기조에 맞춘 전략을 추진한다. 먼저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달부터 연말까지 연구용역을 통해 수립하는 '5극3특별 관광권 프로젝트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전북의 특화 자원이 관광권 노선에 반영되도록 해 국비 확보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p><p>    </p><p>지자체 주도형 광역관광개발을 위한 '지역 K-관광개발 기본구상' 수립에도 착수한다. 관광대권과 관광소권을 설정하고 총사업비 최대 6,400억 원 규모로 개소당 300억 원 수준의 핵심사업 20개와 연계사업 등을 담는 사업이다. 도는 전북연구원 정책연구와 시군 협업을 통해 지역 수요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오는 12월까지 연구용역을 거쳐 내년 3월 기본구상안을 문체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이를 토대로 내년 말 '글로벌 K-관광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9년부터 사업에 착수한다.</p><p>    </p><p>중장기 계획 수립도 병행한다.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될 '제8차 전북권 관광개발계획' 수립용역을 전북연구원이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15일 중간보고회를 거쳐 올해 말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 5극3특 기조와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전북형 관광자원 개발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군 간 관광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도내 체류시간과 지역 내 관광소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p>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5극3특 관광권 재편과 지역 주도 K-관광개발 전환은 시군별로 육성해 온 전북의 관광자원을 세계 관광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선제적 대응으로 국비 확보와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해 세계인이 찾는 관광지 전북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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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19</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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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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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22: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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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군산시 3배체 굴 시범양식 순항…첫 현장 모니터링서 안정적 생육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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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군산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양식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신품종(패류) 양식 연구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div><div></div></div><p>군산시는 지난 7월 초 옥도면 장자도 해역에 입식한 3배체 굴 치패 3만 마리를 대상으로 27일 첫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현장 점검은 군산시가 사업 위탁수행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와 협력하여 추진 중인 신품종 양식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현장에는 모니터링 수행기관인 ㈜한국생태연구원과 잠수 전문업체가 참여해 양식시설과 굴의 성장 상태를 확인했다.</p><p>    </p><p>이번 조사는 입식 후 약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초기 생육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연구개발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현장 조사 결과, 입식된 3배체 굴은 장자도 해역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며 순조로운 생육 상태를 보였다. 특히 입식 당시 약 1cm 내외였던 치패의 평균 각장이 약 2.5cm까지 성장한 것으로 확인돼, 초기 성장세가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p><p>    </p><p>3배체 굴은 일반 굴과 달리 번식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성장에 집중하는 특성이 있어 성장 속도가 빠르고 상품성이 우수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산란기에 따른 품질 저하가 상대적으로 적어 고부가가치 양식 품종으로 국내외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p><p>    </p><p>군산시는 최근 기후변화와 해수온 상승 등으로 양식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기존 김 양식 중심의 산업구조를 보완할 새로운 품종 발굴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올해 1억 원을 투입해 신품종(패류) 양식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특히 이번 사업은 수산자원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와 협력해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수온·염분 등 해양환경 변화와 굴의 성장률, 생존율, 비만도 등을 지속적으로 조사해 경제성과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p><p>    </p><p>또한 축적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군산 해역에 적합한 패류 양식 모델을 마련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양식품종 개발과 어업인 소득 다변화 기반 조성에도 활용할 방침이다.</p><p>    </p><p>이성원 군산시 어업정책과장은 "이번 첫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3배체 굴이 장자도. 해역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예상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연구를 통해 사업성을 면밀히 검증하고, 김 양식 중심의 산업구조를 보완할 고부가가치 패류 양식 기반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양식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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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17</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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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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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21: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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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2026 성송 별밤캠프’ 성료…도시민과 함께한 농촌 체험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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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고창군 공동체지원센터와 성송행복협동조합이 주관한 ‘2026 성송 별밤캠프’가 지난 25~26일 이틀간 성송면 판굿행복센터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div><div></div></div><p>평택, 광주, 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신청한 12가족 34명이 참여해 1박2일간 농촌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p><p>    </p><p>블루베리 수확 체험을 비롯해 마을 탐방, 별빛 아래 펼쳐진 캠프파이어와 별밤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농촌의 정취와 공동체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p><p>    </p><p>특히 도시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이해를 높이고 지역의 매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p><p>    </p><p>성송 별밤캠프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대표적인 도농교류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도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올해로 4년째 지역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    </p><p>캠프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흙을 밟고 직접 수확하는 경험이 무척 인상 깊었다"며 "자연 속에서 가족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주민들과 따뜻하게 교류할 수 있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정재택 고창군 농촌활력과장은 “성송 별밤캠프는 도시민들에게 고창 농촌의 매력과 공동체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농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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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15</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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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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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21: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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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꽃정원, 수국 등 여름꽃 만개 속 오가는길 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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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고창군 대표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고창꽃정원에 여름꽃이 만개한 가운데 인도가 개설되면서 오가는 길이 더욱 편해졌다.</p><div><div></div></div><p>28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면도102호선 인도개설 사업이 완료되면서 꽃정원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p><p>    </p><p>현재 꽃정원에는 여름대표 꽃인 수국을 비롯해 다양한 다년생 초화류가 개화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꽃정원 내부를 가로질러 흐르는 노동천은 시원한 물줄기로 여름철에 청량함을 더하고, 주변의 푸르른 녹음이 자연경관을 선사하며, 산책로를 따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p><p>    </p><p>고창군은 가을시즌이 시작되는 오는 9월부터 국화, 해바라기, 메리골드, 사루비아 등 다양한 가을꽃을 식재해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p><p>    </p><p>특히 내년 봄에는 튤립, 금영화, 양귀비, 수레국화, 장미 등 다채로운 봄꽃으로 예년보다 한층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꽃정원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쉼과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p><p>    </p><p>나아가 꽃정원과 인접한 노동저수지 둑방에는 꽃잔디 식재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노동저수지 둑방 전면을 꽃잔디로 경관화해 저수지와 꽃정원이 조화를 이루는 고창만의 특색 있는 경관을 조성해 고창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p><p>    </p><p>또한, 방문객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카페 조성사업도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어, 조성이 완료되면 꽃정원과 저수지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형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 꽃정원은 계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사계절 관광명소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관 개선과 다양한 콘텐츠 확충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고창을 대표하는 명품 꽃정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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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14</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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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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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1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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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직장운동경기부 정구팀,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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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순창군 직장운동경기부 남·여 정구팀이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정구 명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p><div><div></div></div><p>지난 7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경상북도 문경 국제정구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순창군은 남·여 정구팀 선수단 총 14명이 출전해 뜨거운 선전을 펼쳤다.</p><p>    </p><p>특히 여자정구팀의 에이스 하야시다 리코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다. 하야시다 리코 선수는 뛰어난 경기력과 안정된 기량을 앞세워 여자 개인단식 1위 우승을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다.</p><p>    </p><p>또한 최미선 선수와 호흡을 맞춘 여자 개인복식에서도 값진 2위 준우승을 기록한 데 이어, 혼합복식에서도 3위에 오르는 등 출전한 종목에서 모두 입상하며 순창군 정구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땀 흘리며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둔 선수단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하고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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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13</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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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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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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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제3기 군민소통혁신추진단 2차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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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순창군은 지난 27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최영일 군수 주재로 제3기 군민소통혁신추진단 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군민의 다양한 정책 제안과 군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p><div><div></div></div><p>이날 회의에는 군민소통혁신추진단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1차 정기회의에서 제안된 안건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책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이번 회의에서는 먼저 지난 1차 정기회의에서 제안된 정책 건의사항에 대한 부서별 검토 결과가 보고됐다. 참석자들은 추진 현황을 공유받은 뒤 각 안건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p><p>    </p><p>1차 회의에서 논의된 권역사업 활성화 방안, 세월교 안전 안내시설 확충, 도로명 주소판에 마을이름 병기, 공사 추진 전 주민 의견수렴 강화 등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에 밀접한 정책 제안의 부서별 결과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도 하였다.</p><p>    </p><p>또한, 관내 버스 승강장 디자인 통일화, 숙박업 인허가 규제 완화, 섬진강 권역 관광 레일 설치 등 군민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군정 발전을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p><p>    </p><p>군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에 대해 관계 부서의 검토를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군민소통혁신추진단을 통해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p><p>    </p><p>최영일 군수는 회의를 주재하며 "군민의 다양한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는 군정 발전의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군민소통혁신추진단에서 제안하는 의견 하나하나를 소중히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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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10</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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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4/img_20260724123116_c87448f8.jpg</image>
            <pubDate>Fri, 24 Jul 2026 12:33: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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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획보도] 대기업과 손잡은 고창 농산물, 전국 소비자 입맛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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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수박, 복분자, 고구마, 멜론, 풍천장어 등 대한민국 최고의 식재료를 생산해 온 전북 고창군. 고창군이 최근 국내 대표 식품·외식기업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는 물론,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 올리며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p><div><div></div></div><p>고창군은 지난해부터 7월 현재까지 모두 8개 기업(㈜롯데웰푸드, ㈜피자앤컴퍼니, ㈜엠즈씨드, ㈜푸디스트, 클라우드, ㈜보나비, ㈜이랜드이츠, ㈜링티)과의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복분자, 고구마, 멜론, 지주식김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출시와 공동마케팅을 추진해 왔다.</p><p>    </p><div><strong>전북 최대규모 고구마 산지</strong></div><div><strong>고구마 과자·피자·음료·케이크 출시 ‘폭발적 호응’</strong></div><p>가장 대표적인 성과는 고창 고구마를 활용한 제품 개발이다. ㈜롯데웰푸드는 작년 9월 빈츠, 카스타드, 찰떡파이 등 12종의 협업 제품을 전국에 출시하고 고창 고구마 19톤을 공급받았다. 또한 수도권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약 9천 명이 방문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고창 농산물을 널리 알렸다.</p><div><div></div></div><p>㈜피자앤컴퍼니(브랜드명 반올림피자)도 고창 고구마피자를 출시하고 지난해 약 200톤 규모의 고구마를 공급받았다. 또한 고창 모양성제 축제 기간 시식행사에서 고구마피자 500판을 제공했으며, 고창 고구마 홍보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높은 홍보 효과를 거뒀다.</p><div><div></div></div><p>㈜엠즈씨드(브랜드명 폴바셋)역시 지난 3월 전국 146개 매장에서 고창 고구마라떼, 땅콩라떼, 복분자에이드, 고구마 치즈케이크 등을 출시하며 고창 농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메뉴를 선보였다. 특히 모기업인 매일유업 생산공장이 고창군에 소재하여 지역 상생의 의의를 더했다.</p><p>㈜보나비(브랜드명 아티제)는 고창 땅콩빵과 단호박 식빵, 수박주스, 복분자라떼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수도권 60여 매장에 출시하여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p><p>    </p><div><strong>선운산 멜론은 뷔페 메인메뉴에</strong></div><div><strong>지주식김은 화장품, 복분자는 건강음료 원료로 </strong></div><p>‘애슐리 퀸즈’로 잘 알려진 ㈜이랜드이츠는 올 여름 고창선운산 멜론을 활용해 뷔페 시즌메뉴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고구마, 땅콩을 활용한 시즌 메뉴를 전국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멜론 약 200톤을 공급하는 등 대규모 소비처 확보에도 성공했다. 클라우드(브랜드명 유리숲)는 고창 지주식김을 활용하여 피부 보습에 좋은 화장품을 개발하고 제품 홍보와 함께 고창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 홍보하고 있다. </p><p>무더운 여름. 땀으로 흘린 수분보충을 위해 고창 복분자가 나섰다. 건강음료 제조회사 ㈜링티가 고창 복분자를 활용한 ‘링티 복분자맛’을 출시해 전국 판매에 나섰다. ㈜링티에서 홍보영상 제작과 SNS 중심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고창 복분자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있다.</p><div><strong>에버랜드, 고창수박 활용 굿즈출시  </strong></div><div><strong>삼성웰스토리, 전국 구내식당서 고창농산물 활용 시즌메뉴</strong></div><p>삼성 에버랜드(삼성물산 리조트부문)는 쌍둥이 판다(루이바오, 후이바오)와 고창 수박을 활용한 캐릭터 굿즈를 출시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제23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 축제’ 홍보 부스 운영, SNS 등 온라인 홍보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 고창 수박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또한 삼성웰스토리와(주)는 전국 170여개 기업체 구내식당에서 고창 복분자와 보리 등을 활용한 신메뉴 5종과 수박을 활용한 이벤트를 실시했다.</p><p>    </p><p>고창군은 단순한 농산물 납품을 넘어 기업과 공동으로 신제품을 개발하고 전국 유통망과 브랜드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하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1년 6개월여 만에 고구마 5억2000만원, 복분자 1억4000만원, 멜론 5억원, 수박 5000만원 등 약 15억원 규모의 농산물을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p><p>    </p><p>기업들이 고창을 찾는 이유는 단순히 품질 좋은 농산물 때문만은 아니다. 제품 기획 단계부터 산지 방문, 생산 농가와의 교류, 공동 홍보까지 함께하는 고창군의 적극적인 협업 방식이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p><p>최근에는 청정 자연환경과 우수한 농산물을 갖춘 고창을 배경으로 쿠팡플레이 OTT 예능 ‘봉주르빵집’ 촬영이 진행됐다. 출연진인 김희애, 차승원 등 마을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며 고창 복분자, 청보리, 계란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직접 개발하고 선보였다. 프로그램을 통해 고창의 농산물과 아름다운 농촌 풍경이 자연스럽게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되면서, 고창 농산물은 '좋은 원료'를 넘어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대기업 유명 카페와 외식업체에서 고창수박과 고구마, 멜론, 복분자 등을 활용한 메뉴를 쉽게 만날 수 있을 정도로 고창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고창 농산물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 개척을 통해 실질적인 농가 소득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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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56</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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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4/img_20260724122819_0cd63fd0.jpg</image>
            <pubDate>Fri, 24 Jul 2026 12:28: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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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시보건소,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감시 집중 운영 및 취약계층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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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남원시보건소는 전국적인 폭염 특보 발령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밀착 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div><div></div></div><p> 관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협력해 오는 9월 30일까지 추진되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와 실시간 핫라인 운영을 통하여 온열질환 발생 상황을 감시하고, 남원시 폭염 TF팀과 상시 정보 공유 체계를 유지하여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p>    </p><p> 기온과 체감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시기에는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열사병이나 열탈진 등 치명적인 온열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철저한 대비가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한 상황이다.</p><p>    </p><p> 이에 보건소는 총 49명의 보건 인력을 적극 활용하여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 및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폭염 대비 예방 물품(쿨토시)을 지원하는 등 방문건강관리를 통한 집중 관리를 강화했다. 아울러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가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는 등 현장 밀착형 보호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p><p>    </p><p> 온열질환 예방 건강 수칙으로는 ▲물 자주 마시기(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 자주 마시기, 신장질환자는 의사와 상담 후 섭취) ▲시원하게 지내기(샤워 자주 하기, 헐렁하고 밝은색의 가벼운 옷 입기, 외출 시 양산, 모자 등으로 햇볕 차단하기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가장 더운 시간대는 야외 작업, 운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물기) ▲수시로 기온 및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 정보 확인하기(기온, 폭염 특보 등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기)이다. 특히 어르신, 야외 근로자, 어린이, 기저질환자 등 폭염에 취약한 분들은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p>    </p><p> 한용재 보건소장은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건강한 사람이라도 심각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폭염 대비 건강 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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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55</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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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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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2:26: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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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낮에는 시원한 계곡, 밤에는 감성 공연… 올여름 휴가는 남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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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무더위를 피하는 것을 넘어 ‘여름을 즐기는 여행지’를 찾는다면 전북 남원이 제격이다. </p><div><div></div></div><p>지리산이 품은 시원한 계곡과 밤을 수놓는 문화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지며, 남원은 낮과 밤이 모두 특별한 여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p><p>    </p><p>낮의 남원은 지리산 뱀사골 계곡에서 시작된다. 발을 들이는 순간 공기의 결이 달라지는 이곳은 맑은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만들어내는 천연 피서지다. </p><p>    </p><p>흐르는 물소리와 짙은 그늘 아래에서 잠시 머무는 것만으로도 도심의 열기와 피로가 잦아든다. 가족 단위 물놀이부터 여유로운 숲길 산책까지, 자연 속에서 온전히 쉬어갈 수 있는 여름 여행의 본질을 담고 있다.</p><p>    </p><p>해가 기울면 남원의 풍경은 ‘감성’으로 이어진다. 오는 7월 31일부터 9월 19일까지 청아원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남원시립국악단의 창작 국악극 「아버지의 해방일지」가 관객을 만난다. </p><p>    </p><p>이번 공연은 국악 특유의 깊은 울림과 섬세한 연출이 더해져, 한여름 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문화적 여운을 선사한다.</p><p>    </p><p>광한루원의 밤은 남원 야행의 백미다. 연못 위로 비치는 달빛과 고즈넉한 정자,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진 풍경은 ‘전북 야행명소 10선’에 걸맞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여행이 되는 공간으로, 남원의 밤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p><p>    </p><p>여기에 ‘남원 여름, 야행 맛집에서 즐기세요’를 테마로 한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는 별과 달을 바라보며 휴식을 즐기는 ‘별멍달멍’이, 금요일 오후 8시에는 ‘달빛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음악과 야경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름밤을 완성한다.</p><p>    </p><p>남원시는 광한루원을 중심으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혼불문학관, 서도역, 달빛정원(피오리움) 등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코스도 적극 운영하고 있다. 자연과 예술, 문학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이 코스는 남원을 ‘하루 더 머물고 싶은 도시’로 경험하게 한다.</p><p>    </p><p>관광객들이 더욱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도 꼼꼼히 마쳤다. 광한루원 관광안내소(해설사의 집)에는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쉼터와 관광안내 서비스를 강화했다. 주요 관광지 환경정비와 관광택시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여름철 이용객이 많은 야영장에 대해서도 시설과 소방·전기 설비를 점검하는 등 누구나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p>    </p><p>남원시는 올여름 '낮에는 시원한 계곡, 밤에는 감성 공연'이라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앞세워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여름휴가를 선사할 계획이다.</p><p>    </p><p>남원시 관광과장은 “남원은 지리산이 선사하는 청량한 자연과 품격 있는 문화예술, 아름다운 야경이 어우러진 여름 여행지”라며 “올여름 남원을 찾는 모든 분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오래 기억에 남을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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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54</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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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4/img_20260724122524_c91bf449.jpg</image>
            <pubDate>Fri, 24 Jul 2026 12:2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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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아동친화 점수 96점…정책 체감도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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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펼쳐온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프로젝트가 아동과 학부모들의 삶 속에 깊숙이 스며들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p><div><div></div></div><p> 익산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2026년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용역'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아동의 권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정책을 더욱 강도 높게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p><p>    </p><p> 이번 표준조사는 2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종합 진단이다. 지역 아동들의 실질적인 권리 보장 수준과 실제 정책 만족도, 교육 및 가정환경 등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동과 보호자, 아동 관계자 등 총 1,600여 명이 모바일 설문조사에 직접 참여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했다.</p><p>    </p><p> 조사 결과 익산시의 아동친화도시 종합 인식 수준은 2024년 88점에서 올해 96점으로 8점이나 껑충 상승했다. 이는 행정이 공급하는 아동·보육 서비스가 현장의 수요를 매우 높은 수준으로 충족시키고 있음을 뜻한다.</p><p>    </p><p> 특히 아동친화 6대 영역 가운데 '참여와 존중', '놀이와 문화' 영역의 상승 폭이 가장 두드러져, 시가 추진해 온 아동 주도형 문화 정책들이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됐다.</p><p>    </p><p> 시는 이번 조사 데이터의 강점과 약점을 정밀하게 분석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한층 더 보완·강화할 계획이다.</p><p>    </p><p> 우선 만족도 조사와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환류체계를 강화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아동참여기구 운영을 활성화해 아동이 정책에 대해 주체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그 결과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 환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p> 이와 함께 기후환경, 디지털 안전,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강화해 아동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p>    </p><p> 최영숙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조사는 아동과 보호자가 현장에서 느끼는 만족도를 지표로 확인하고 미래 정책 방향을 점검하는 매우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시선과 중심에서 생각하는 실리적인 정책을 추진해 아이들이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진정한 아동친화도시 익산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익산시는 지난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지난해 6월에는 엄격한 심사를 뚫고 한 단계 높은 '상위단계 인증'을 성공적으로 따내며 대한민국 대표 아동 친화 도시로 자리매김해 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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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53</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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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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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2:24: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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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AI 접목 탄소순환시스템 구축 사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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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지역의 전통 섬유·제조 산업에 인공지능(AI)과 탄소라는 미래 핵심 기술을 수혈하며 첨단 신산업 도시로의 대전환에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p><div><div></div></div><p> 시는 지난 4월 정부 공모에 최종 선정된 '자율형 제조 AI 활용 탄소복합재 순환시스템 구축 사업'의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가동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p><p>    </p><p> 이번 사업은 2028년까지 3년간 총 93억 원(국비 65억 원, 도비 17억 원, 시비 1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올해 총 32억 원 규모의 1년 차 사업이 확정되면서 익산의 산업 지도를 바꿀 핵심 인프라 구축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p><p>    </p><p> 시는 대한민국 탄소 산업의 컨트롤타워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익산에 위치한 에코(ECO)융합섬유연구원 등 전문 기관들과 촘촘한 협력 체계를 다져왔다. 이를 통해 버려지는 탄소섬유를 가공해 다시 쓸 수 있는 '재활용 탄소섬유(rCF)'의 안정적인 중간 소재 생산 기반을 닦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p><p>    </p><p> 이에 따라 시는 탄소섬유를 건식·습식 부직포 형태로 만드는 제조 장비를 구축하고, 인공지능이 스스로 공정을 제어해 불량률을 줄이는 'AI 기반 복합소재 성형 사출 시스템' 등 세계적 수준의 첨단 장비 도입 절차에 착수한다.</p><p>    </p><p>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들의 고질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신품 탄소섬유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저렴한 재활용 소재가 지역 공장에 원활히 공급되면 탄소·섬유 기업들의 원가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기 때문이다.</p><p>    </p><p> 이를 위해 시는 탄소 순환경제의 첫 단추인 원료 조달 체계부터 탄탄히 다진다. 기업들과 손잡고 공장 가동 중 나오는 폐탄소섬유와 가공 부산물을 정기적으로 수거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고부가가치 산업 자원이 지역 내에서 끊임없이 순환하는 선순환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p><p>    </p><p> 나아가 시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시제품 제작, 정밀 기술 지도, 공인 시험·평가·인증까지 제품 개발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진입 장벽이 높은 첨단 방위산업, 우주항공, 미래형 자동차(모빌리티) 등 미래 고부가가치 신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돕는다는 구상이다.</p><p>    </p><p> 시는 그동안 매립되거나 소각돼 환경을 오염시키던 산업 폐기물을 고가치 자원으로 재탄생시킴으로써 친환경 청정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 김우진 청년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은 민선 9기 핵심 시정 방침인 미래첨단도시 익산을 향한 매우 구체적이고 실리적인 성과"라며 "전통 섬유산업에 인공지능과 탄소라는 강력한 날개를 달아줘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환경 규제 속에서도 독보적인 원가와 품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모든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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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5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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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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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2:2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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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민의 아이디어가 전북특별법으로” 전북자치도, 상반기 우수제안 특례 10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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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아이디어를 전북특별법 특례로 연결하기 위해 운영 중인 '온라인 특례발굴실'에서 올해 상반기 접수된 제안 29건 가운데 정책 활용성과 도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 특례 제안 10건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p><div><div></div></div><p>온라인 특례발굴실은 도민이 지역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와 제도 개선 과제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전문가 검토를 거쳐 전북특별법 특례 반영 여부를 검토하는 도민 참여형 정책 플랫폼이다. </p><p>    </p><p>도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특별법에 반영해 전북만의 차별화된 특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이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심사는 전북연구원과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 등 분야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진행됐다. 심사위원단은 도민 체감도와 실현 가능성, 지역 적합성, 정책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p><p>선정된 우수 제안에는 ▲새만금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스마트농업 거점지구 지정과 수직농장 조성, ▲치유농업과 고령자 복지시설 설치를 위한 농지 규제 완화,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 실증특례 마련, ▲농촌 빈집의 용도변경과 인허가 완화를 통한 청년창업·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이 포함됐다. </p><p>    </p><p>또한 ▲친환경 차박·야영을 위한 규제 개선,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햇빛소득마을 ESS 설치 지원과 국비 지원 확대, ▲99년 장기 무상임대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조성, ▲지역축제 기간 전통주의 온라인 판매 허용, ▲전통·도시형 가옥을 활용한 체류형 숙박 프로그램 도입, ▲드론 배송 특별구역 지정과 인허가 간소화를 통한 농산물·의약품 배송 실증 등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도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겼다. </p><p>    </p><p>도는 선정된 우수 제안을 관계 부서 검토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구체적인 전북특별법 특례 조문으로 발전시키고, 향후 특별법 개정 과정에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민의 아이디어가 실제 제도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p>    </p><p>문성철 전북자치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은 "도민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전북특별법을 바꾸고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특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실질적인 법과 제도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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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50</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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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4/img_20260724122053_d4adc9da.jpg</image>
            <pubDate>Fri, 24 Jul 2026 12:21: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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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임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취임…"도민 체감 성장에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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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제22대 경제부지사에 고정삼 신임 경제부지사가 24일 취임했다.</p><div><div></div></div><p>고 부지사는 이날 도지사에게 부임을 신고한 뒤 간부공무원들과 상견례를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p><p>    </p><p>고 부지사는 "전북은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도민이 '내 삶이 실제로 나아지고 있구나'라고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을 이루기 위해 현장 중심, 실행 중심의 도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중앙부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정책과 전북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고, 예산과 제도, 기업 투자 등이 지역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업과 소상공인, 농업과 산업현장 등 다양한 경제 주체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중앙정부와 협력을 강화해 전북의 핵심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또한 "직급과 부서의 벽을 허물고 공직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함께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소통으로 신뢰를 쌓으며, 성과로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p><p>    </p><p>고 부지사는 전북 고창 출신으로 기획재정부 기금운용계획과장과 감사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기획운영국장을 지내는 등 예산·재정과 정책기획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 9기 초대 경제부지사로 취임해 전북의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기반 확충에 역할을 맡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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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47</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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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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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2:18: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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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황윤석도서관, 2026 목재공간대전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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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종묘 정전을 닮은 전북 고창의 황윤석도서관이 ‘2026 목재공간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p><div><div></div></div><p>‘목재공간대전’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목재 건축·인테리어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이다.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간디자인의 동시대성과 미래성을 제시할 수 있는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p><p>    </p><p>고창황윤석도서관은 홍익대학교 유현준 교수가 종묘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한 연면적 3814.69㎡의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 목구조 건축물로 2025년 12월 개관하여 운영 중이다. </p><p>    </p><p>나무 기둥으로 만들어진 경사진 높은 천장 아래 도서관 공간을 배치하여 마치 큰 나무 숲의 가지 아래에서 책을 읽는 듯한 독특하고 편안한 독서환경을 구현해 내어 많은 이용객에게 사랑받는 고창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p><p>    </p><p>이번 수상을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건물의 가치를 인정받은 고창황윤석도서관은 앞으로도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여러 가지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고미숙 고창군 문화예술과장은 “고창황윤석도서관은 단순한 도서관이 아닌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이다”며 “전통이 가진 아름다움과 의미를 미래 세대가 배우고 이어나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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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46</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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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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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48: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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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스마트폰은 잠시 멈춤, ‘스마트폰 쉼표학교’ 시동]]>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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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 안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스마트폰 쉼표학교’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하반기 준비학교 5개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p><div><div></div></div><p>앞서 전북교육청은 학생 스스로 디지털 기기와 건강한 관계를 맺도록 돕는 ‘스마트폰 쉼표학교’4개년(2026~2029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단계적 운영 로드맵을 제시했다. </p><p>이에 따라 올 하반기 준비학교 5개교를 시작으로 2027년 도전학교 20개교, 2028년 거점학교 40개교, 2029년 희망학교 60개교 이상으로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p><p>올해 준비학교 5개교는 오는 8월 14일까지 공모를 통해 선정하며, 학생생활규칙 개정과 오프라인 대체 프로그램 개발, 가정·지역 연계 교육 등의 밑그림을 그리게 된다.</p><p>2027년 도전학교 20개교는 학칙 개정과 함께 보드게임·신체활동·독서토론 등 대체프로그램과 디지털시민성교육을 시범 운영하고, 전북학생의회 학생자문단 구성을 의뢰하여 정책 설계에 참여한다.</p><p>2028년에는 시군별 1개교 이상씩 거점학교 40개교로 확산해 검증된 모델을 지역에 넓히고, 지역협의체 정례화와 업무협약(MOU) 확대, 2차 효과성 평가를 병행한다. </p><p>2029년 희망학교 60개교 이상 자율 확산으로 도내 전면화에 들어서며, 우수모델을 표준 매뉴얼로 정리해 전국에 공유하고 4개년 종합 성과평가로 마무리한다. </p><p>이와 관련 전북교육청은 11월 중 공청회와 사업설명회를 열어 사업의 목적을 정확히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이해와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p><p>‘스마트폰 쉼표학교’는 일률적 금지가 아니라 학생 스스로 사용 시간을 조절하도록 돕는 정책으로 △합리적 사용기준 정립(제도) △대체·성장 경험(전환) △거버넌스 구축(동행)을 3대 전략으로 추진한다. </p><p>장기영 미래교육과장은 “스마트폰 쉼표학교는 무조건 막는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기르는 정책”이라며 “준비학교부터 희망학교까지 참여 학교를 차근차근 넓혀가며 학교·가정·지역이 함께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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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4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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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24635_ccc11dfc.jpg</image>
            <pubDate>Thu, 23 Jul 2026 12:46: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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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배치' 국토부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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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22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전북에 우선 배치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p><div><div></div></div><p>이번 건의안에는 정부가 추진 중인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서 전북의 3대 전략산업인 자산운용·금융, 농생명·바이오, 미래첨단산업과 기능적으로 연계된 핵심 기관을 우선 배치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p><p>    </p><p>도는 정부가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기능 중심의 집적화와 균형성장을 꾀하고 있는 만큼, 국민연금공단과 농촌진흥청을 비롯한 농업 연구기관, 최근 발표된 현대차그룹의 9조원 규모 새만금 투자 등 산업별 핵심 기반을 이미 확보한 전북이 이러한 정책 방향에 가장 부합하는 지역이라고 강조했다.</p><p>    </p><p>분야별 유치 희망기관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자산운용·금융 분야에서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와 4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 글로벌 자산운용사 등이 형성한 금융생태계를 토대로 집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주요 금융 공공기관들의 전북 유치를 요청했다. 기존 금융 인프라와의 시너지를 통해 명실상부한 자산운용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농생명·바이오 분야에서는 농촌진흥청과 산하 연구기관, 농수산대학교, 농업기술진흥원 등 1차 이전기관과 국가식품클러스터라는 기존 토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농생명 수도로서의 위상을 굳히기 위해, 관련 산업의 집적 효과를 낼 수 있는 대형 기관들의 추가 이전을 요청했다.</p><p>    </p><p>미래첨단산업 분야에서는 현대차 새만금 투자와 이차전지 특화단지, 한국전기안전공사·국토정보공사 등 앞서 이전을 마친 기관들을 축으로, 피지컬AI 산업의 거점화를 이끌 연구 핵심 기관들의 전북 우선 배치를 건의했다.</p><p>    </p><p>이들 기관을 받아들일 여건도 갖춰나가고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혁신도시 안팎의 가용부지를 활용하고, 2030년까지 통근권 내 주택 추가 공급을 검토할 예정이다. 여기에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초·중·고교 등 정주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으며, 전북국제금융센터 조성과 광역교통망 확충 등 중장기 수용 기반도 단계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p><p>    </p><p>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은 국민연금공단과 농생명 연구기관, 새만금 현대차 9조원 투자 등 3대 전략산업과 연계된 인프라를 이미 갖춘 준비된 지역”이라며 “2차 공공기관 이전이 기능 중심 집적화와 국가균형성장이라는 본래의 정책 목표를 온전히 이룰 수 있도록, 전략산업과 맞물리는 핵심 공공기관을 전북에 우선 배치해 줄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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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40</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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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24235_3dd87e05.jpg</image>
            <pubDate>Thu, 23 Jul 2026 12:44: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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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클러스터·산업지구·규제특구 연계…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 새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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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가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와 농생명산업지구, 규제자유특구를 하나로 연결하며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다.</p><div><div></div></div><p>23일 도는 지난 6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최종 지정·고시됨에 따라 2027년부터 실증사업과 사업화를 본격화한다. 이번 지정은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지난해 12월 지정된 익산 동물용의약품 농생명산업지구가 하나의 산업 생태계로 묶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p>    </p><p>◇ 커지는 세계 시장, 전북이 미래 먹거리로 선점</p><p>반려인구 증가와 축산 첨단화, 바이오·AI 기술 발전에 힘입어 세계 동물헬스케어 시장은 빠르게 커지고 있다. The Business Research Company에 따르면 세계 동물용의약품 시장은 2017년 약 49조 6,000억 원에서 2024년 약 70조 6,000억 원으로 확대되며 연평균 5% 안팎의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동물약품협회 집계 결과 국내 시장도 2025년 전년 대비 약 10% 늘어난 1조 5,162억 원 규모를 기록했다. 도는 이러한 흐름에 선제 대응하고자 동물용의약품을 미래 농생명산업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삼고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아우르는 기반 조성에 집중해 왔다.</p><p>    </p><p>◇ 신약개발 전주기 품은 1,470억 규모 클러스터</p><p>그 중심에는 총사업비 1,470억 원을 투입한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가 있다. 클러스터는 신약개발 단계별 핵심 기능을 한곳에 모아 기업이 연구개발부터 시험·평가, 시제품 생산, 임상시험,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역에서 완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3년 완공된 효능·안전성 평가센터(250억 원)를 시작으로, GMP 수준 시제품 생산시설(300억 원·2026년 완공), 반려·특수동물 임상시험센터(300억 원·2026~2029년), AI 기반 바이오팩토리(300억 원·2027~2030년), 기업 입주 공간인 동물헬스 벤처타운(320억 원·2028~2030년)이 순차적으로 들어선다. 특히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는 2024년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임상시험·비임상시험 실시기관 및 동물용의료기기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지정돼 허가에 필요한 공인 시험 역량을 확보했다.</p><p>    </p><p>◇ 기업 유치·인재 양성으로 이어진 성과</p><p>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는 기반 시설을 넘어 산업 생태계가 실제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제조공장과 기업부설연구소 등 9개 기업을 유치했고, 시험평가 40건(36억 원)을 수행해 기업 연구개발을 뒷받침했다. 지난해에는 2025 글로벌 동물헬스케어 포럼을 열어 국내외 산·학·연·관 협력망을 넓혔다. 인재 양성 역시 속도를 내 현장 실무형 전문인력 52명을 배출했으며, 지난 3월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와 동물헬스케어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5월에는 도와 익산시, 전북대·원광대가 ‘그린바이오 동물헬스케어학부(가칭)’ 설치 협약을 맺어 산업 수요에 기반한 중장기 양성 체계를 마련했다.</p><p>    </p><p>◇ 익산에 여무는 산업 집적 거점</p><p>동물헬스케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이 모이고 성장할 공간도 넓어진다. 지난해 지정된 익산 농생명산업지구는 총사업비 49억 5,000만 원을 들여 2026~2030년 익산시 월성동·마동 일원 25.6㏊에 조성된다.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와 연계해 기업 유치와 연구개발, 사업화를 촉진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올해는 산·학·연 공동활용 전문장비 구축, 기업지원 공간 리모델링과 시설 기능 보강에 나서는 한편, 동물용의약품 바이오팩토리·동물헬스 벤처타운 구축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p><p>    </p><p>◇ 규제 벽 허물어 사업화 물꼬 튼다</p><p>규제혁신은 산업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규제자유특구는 총사업비 264억 원으로 2027~2030년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을 중심으로 3개 기관·11개 기업이 참여한다. 핵심 과제는 ▲동물용 첨단바이오의약품·신약의 안전성·유효성 심사기준 마련 ▲자가백신 대상 확대 ▲독성시험 제출항목 합리화 등 3개 분야다. 그동안 세부 심사 기준이 미비했던 첨단바이오의약품은 이번 실증으로 허가 체계를 고도화한다. 자가백신은 기존 3개 질병에서 PED(돼지유행성설사), PRRS(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돼지인플루엔자 등으로 넓어지고, 반려동물용 주사제·피부국소적용제의 중복 독성시험을 줄여 기간과 비용을 아낀다. 이를 통해 첨단바이오의약품 성분은 65개에서 192개로, 자가백신 적용 질병은 3종에서 8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사업 기간 동안 해외매출 19억 원, 신규고용 65명 등의 직접적인 성과와 함께 사업 종료 후에도 생산유발 935억 원, 부가가치 유발 416억 원, 고용유발 506명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p><p>    </p><p>◇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글로벌 허브로</p><p>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농생명산업지구, 규제자유특구를 기반으로 기업은 후보물질 발굴부터 효능·안전성 평가, 시제품 생산, 임상시험,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신약개발 전 과정을 전북에서 원스톱으로 지원받게 된다. 도는 후속 인프라와 전문인력 양성, 국가연구개발사업 및 글로벌 기업 투자유치를 이어가 전후방 산업이 맞물린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완성할 방침이다.</p><p>    </p><p>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전북은 클러스터 구축과 농생명산업지구·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연구개발과 산업집적, 규제혁신이 맞물린 성장 기반을 갖췄다”며 “이를 토대로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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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39</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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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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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39: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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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군산시, 지역 맞춤형 폭염대책 본격 추진…‘양심양산’·‘시원한 생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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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군산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역 맞춤형 폭염대책을 본격 추진한다.</p><div><div></div></div><p>이번 대책은 지역별 환경과 이용 특성을 고려해 농촌지역에는 ‘양심양산 대여사업’, 도심지역에는 ‘시원한 생수 지원사업’​을 집중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p><p>    </p><p>고령 인구 비중이 높고 야외 활동이 많은 읍·면 지역에는 행정복지센터에 양심양산 1,210개​를 비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대여·반납할 수 있도록 했다. 양산은 강한 햇볕과 자외선을 차단하고 체감온도를 약 7℃ 낮춰 온열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p>    </p><p>유동인구가 많고 열섬현상이 심한 도심지역에는 전통시장과 근대역사지구 등 10개소에 생수를 비치해 시민과 관광객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p><p>    </p><p>군산시는 폭염대책 기간인 8월 말까지 생수를 지속적으로 보충하고 양산 회수율도 상시 관리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폭염대책으로 시민들이 무더위를 보다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폭염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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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38</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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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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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33: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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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밀투고 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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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에 20억 원 규모의 식품 생산시설이 들어서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p><div><div></div></div><p> 익산시는 샐러드 및 신선식품 전문기업인 ㈜밀투고가 23일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제조 공장을 신축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 이날 공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 박승수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산업진흥처장, 정세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실장, 안진영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협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p><p>    </p><p> ㈜밀투고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으로, 총 20억 원을 투자해 국가식품클러스터 부지 1,653.7㎡에 연면적 709.2㎡ 규모의 생산시설을 구축했다.</p><p>    </p><p> 이를 통해 샐러드류와 가정간편식(HMR) 제품의 대량생산 체계를 갖추고, 연매출 5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근로자 15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p><p>    </p><p> 익산시는 기업 투자와 생산시설 확충이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 조정재 대표는 "이번 공장 준공은 밀투고가 차세대 식품시장을 개척하고 전국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익산 공장에서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제품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p><p>    </p><p> 박갑수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담당관은 "익산에 투자를 결정하고 새로운 생산시설을 구축해 준 ㈜밀투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투자와 일자리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밀투고는 신선식품 정기배송으로 사업을 시작해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과채류 선도유지 기술 이전과 WPI(분리유청단백질) 프로틴 도우를 활용한 '짐피자' 개발 등으로 가정간편식(HMR)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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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36</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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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22649_56ca4b98.jpg</image>
            <pubDate>Thu, 23 Jul 2026 12:26: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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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반도체·이차전지' 신산업 투자유치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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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반도체, 이차전지, 식품 바이오 등 유망 신산업 분야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p><div><div></div></div><p> 시는 2030년까지 미래 신산업 분야 핵심기업과 고부가가치 전후방 연관기업을 유치해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p><p>    </p><p>◆ 산업용지 적기 공급…기업 투자유치 기반 강화</p><p> 제3일반산업단지 분양률 99%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분양을 이어온 익산시는 다음 단계의 기업 유치를 위한 대대적 영토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p><p>    </p><p> 시는 2028년까지 제3산단 확장부지(27만㎡)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나아가 2030년까지 165만㎡ 규모의 제5산업단지를 대규모로 신규 조성해, 미래 유망 신산업 기업들을 수용할 큰 틀의 거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p><p>    </p><p> 이와 함께 투자기업에 우선적으로 제공할 부지 마련을 위해 제1·2산업단지 유휴부지를 파악해 연계 가능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p><p>    </p><p> 특히 전기·전자 업종을 입주 대상으로 하는 함열전문농공단지를 빠르면 8월 중 일반농공단지로 전환해 투자 대상 업종을 확대할 계획이다.</p><p>    </p><p> 또한 제3산단 확장부지(27만 2,815㎡)와 국가식품클러스터 1단계(21만 9,004㎡) 등 총 41만 9,819㎡ 규모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2024년 6월)되면서 투자유치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p><p>    </p><p> 기회발전특구 내로 이전하거나 사업장을 신·증설하는 기업에는 법인세와 취득세, 재산세 감면을 비롯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확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이러한 제도적 강점을 활용해 반도체와 이차전지는 물론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 바이오 분야 기업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p><p>    </p><p>◆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민관합동 기업유치단 가동</p><p> 아울러 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공모의 최종 선정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p>    </p><p>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0일 동우화인켐과 미원상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지역 핵심 소부장 기업 관계자 20여 명과 간담회를 열고, 특화단지 지정과 기업 유치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p><p>    </p><p> 시는 논의를 통해 접수된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부서 협의를 마쳤으며, 향후 기업 추가 투자에 필요한 전력, 용수 등을 파악하고 있다. 군산·완주 등 인접 지역과 연계해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2,625만㎡ 규모의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관련 기업을 집적화한다는 구상이다.</p><p>    </p><p> 차별화된 투자유치 전략 마련을 위해 행정과 기업,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3개 분과의 '민관합동 기업유치단'도 본격 가동한다.</p><p>    </p><p> 민관합동 기업유치단은 △산업용지, 전력, 용수 공급방안 △차별화된 인센티브 발굴 △핵심 타깃기업 발굴 및 인적네트워크 확보 △타깃기업 목록을 활용한 전략적 투자유치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p><p>    </p><p> 이들은 기업과 학계, 시민 등 산·학·연·관·민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 정보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기업의 투자 검토 단계부터 입지 선정과 투자협약, 공장 설립, 인력 채용,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해 실질적인 투자 성과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p><p>    </p><p>◆ 맞춤형 규제 완화…협력 네트워크 구축</p><p> 기업 친화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규제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제1·2일반산업단지의 입주 제한 업종을 완화한다.</p><p>    </p><p> 그동안 제1·2일반산업단지는 입주업종 제한으로 기업 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입주 제한 업종에서 반도체산업 등 첨단산업 분야를 해제하는 등 합리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p><p>    </p><p> 또한 기업의 투자 결정부터 공장 설립과 가동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실무지원단'을 운영해 인허가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입주 검토에서 건축허가까지의 행정 절차 소요 기간을 기존 90일에서 45일로 50% 단축)하고, 유치기업이 지역에 신속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한다.</p><p>    </p><p> 전북특별자치도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도 확대해 투자 정보 공유와 공동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p><p>    </p><p> 김우진 청년경제국장은 "산업용지 확충과 규제 개선,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익산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며 "반도체를 비롯한 미래 신산업 분야의 우수기업을 적극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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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32</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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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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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2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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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국제학술대회서 전통 장류 우수성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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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재)순창군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전통 장류의 기능성과 안전성을 입증한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p><div><div></div></div><p>이번 연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원하는 ‘장류 기능성 규명(안전성 모니터링)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장류의 과학적 우수성을 입증하고 K-푸드의 세계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특히 진흥원은 이번 학술대회 기간 중 ‘전통 장류의 기능적 특성 및 메커니즘’을 주제로 별도 심포지엄을 직접 주관해 운영하며 학계와 산업계의 큰 관심을 모았다.</p><p>    </p><p>해당 심포지엄에서는 진흥원과 공동 연구를 진행한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통 장류의 항염 및 면역조절 효과(㈜인비보 신동엽 박사) △전통 장류가 대장염 및 대장암 관련 질환에 미치는 기전(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김선영 본부장) △전통 청국장의 장-미생물-뇌 축을 통한 기억장애·치매·뇌졸중 개선 효과(호서대학교 박선민 교수) 등 다각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p>    </p><p>이를 통해 전통 장류의 건강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향후 고부가가치 기능성 식품 및 바이오 산업 소재로써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정도연 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 장류의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객관적인 과학적 근거를 지속해서 확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학·연 협력을 더욱 강화해 장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K-푸드의 세계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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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3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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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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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24: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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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경천 두물머리 공원 바닥분수 운영…여름철 힐링 공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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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이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군민들을 위한 수변 휴식공간을 운영한다.</p><div><div></div></div><p>군은 ‘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순창읍 남계리 두물머리 공원 내 바닥분수 물놀이 수경시설을 올해 처음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바닥분수 운영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한 어린이들과 군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열기를 식혀줄 시원한 피서공간을 선물하고, 경천 일대를 명품 친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운영 기간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30일간이며,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p><p>    </p><p>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아이들의 안전과 시설 과열 방지를 위해 30분 단위로 가동된다. 단, 시설 점검 및 안전 확보를 위한 점심시간(12:00~13:00)과, 깨끗한 수질 관리를 위한 정기 물 교체 및 시설 정비가 진행되는 매주 월요일은 휴무한다.</p><p>    </p><p>특히 군은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주 이용객인 만큼 정기적인 시설 안전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경천·양지천 친수공간 사업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두물머리 바닥분수가 올여름 무더위에 지친 군민과 아이들에게 시원하고 즐거운 도심 속 힐링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이용객들께서도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용 안내와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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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30</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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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22245_245b8d87.jpeg</image>
            <pubDate>Thu, 23 Jul 2026 12:22: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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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복지급여 지급 오전 9시로 고정..“더이상 애타게 기다리지 마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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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고창군이 사회복지분야의 적극적 복지 전환의 일환으로 복지급여의 입금시간을 오전 9시로 고정해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p><div><div></div></div><p>생계급여 등 복지급여는 매월 20일, 기초연금, 아동수당 등은 매월 25일 지급되고 있지만 입금 시간이 제각각으로, 주민들은 애타게 지급 여부를 확인해야 했다.</p><p>    </p><p>입금시간이 고정되면서 주민들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입금을 확인하고, 계획적인 계좌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p><p>    </p><p>이외에도 고창군은 신청주의에서 벗어나 잠재적 복지대상에게 선제적으로 찾아가는 적극적 복지로 전환한다.</p><p>    </p><p>가장크게는 신규로 복지급여를 신청한 주민의 경제상황을 살펴 놓치는 복지급여가 없는지 검토하는 과정이 추가된다. 또한, 선정기준을 초과해 급여가 중단된 경우에도 매년 선정기준이 재적용되고, 고독사 위험군·긴급지원 대상자 등에게는 적극적으로 신청 안내 체계가 마련된다.</p><p>    </p><p>오수목 사회복지과장은 “적극적 복지로의 체계화를 통해 먼저 안내하고 자동으로 챙기는 방식으로 지역복지 서비스를 더 촘촘하게 챙겨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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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28</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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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21944_8019bb4e.jpg</image>
            <pubDate>Thu, 23 Jul 2026 12:1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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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심덕섭 고창군수, 고창 건고추장터 찾아..“명품 해풍고추 지원 확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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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심덕섭 고창군수가 23일 아침 고창 건고추 장터를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명품 고추 생산을 위한 지원강화 방안을 논의했다.</p><div><div></div></div><p>이날 심 군수는 고창건고추상인회, 읍면지역 고추 작목회장 등을 만나 농민들이 자식처럼 키운 건고추의 현지 유통 상황과 시장 가격 등 현황을 파악했다. </p><p>    </p><p>또 전국 최고 품질인 고창해풍고추의 명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p><p>    </p><p>‘고창 건고추 장터’는 11월23일까지 약 4개월간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고창읍 녹두로 1265)에서 매주 주말과 고창 장날(매월 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건고추 장터가 고추 생산 농가에는 든든한 판로가 되고, 소비자에게는 고품질의 건고추를 안심하고 저렴하게 구매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상생의 직거래 장터로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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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026</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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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2:5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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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도,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 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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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하반기 새만금 기본계획(MP) 확정을 앞두고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 마련과 첨단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p><div><div></div></div><p>정부는 새만금 개발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2050년 개발목표를 2035년으로 단축하고, 매립면적을 약 30% 축소하는 대신 공공주도 개발로 전환하여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방향으로 기본계획을 재수립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 전북도 타운홀미팅에서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산업·도시용지 확대와 공공주도 개발 방향을 제시했으며, 지난 6월 국무회의에서는 대통령이 매립을 최소화하고 절감된 매립 예산은 지역 개발에 활용할 것을 지시했다.</p><p>    </p><p>이어 지난 7월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는 기존 2050년까지 민간 중심으로 240.5㎢를 매립하는 계획을 2035년까지 공공주도로 169.6㎢를 조성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공공주도의 신속한 개발 방향을 제시했으며, 노출지의 에너지용지 활용,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10GW 공급 확대 및 RE100 산업단지 지정 추진, 현대차그룹 투자사업의 2027년 초 착공을 위한 산업용지 적기 공급과 메가특구 지정, 교통·주거여건 개선 등을 새만금 개발의 핵심 추진방향으로 발표했다.</p><p>    </p><p>새만금은 1991년 방조제 착공 이후 국가 주도의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추진되어 왔으나, 장기간 추진되면서 변화하는 산업환경과 기업 투자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기본계획 재수립은 이러한 장기 계획의 한계를 극복하고, 2035년까지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전환하여 공공주도의 신속한 용지 조성과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의 적기 구축을 통해 실행력 있는 개발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p><p>    </p><p>현재 국가산업단지 공급 확대와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새만금 내부 개발이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국가산단 3·7·8공구 개발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4·9공구 역시 오는 2030년까지 조성 완료를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2산업단지 개발, AI 기반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재생에너지 확충 등 미래 성장거점 조성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용지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을 적기에 확보하는 것이 새만금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p><p>    </p><p>이에 전북도는 정부의 공공주도 개발 기조에 발맞춰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이 기본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다음 사항을 중점 건의하고 있다.</p><p>    </p><p>①(용지) 공공주도의 신속하고 실행력 있는 용지 조성과 군산·김제·부안의 시·군별 산업용지 균형 확대</p><p>②(SOC) 반도체·AI 등 첨단산업 투자에 대비한 전력·용수 공급과 재생에너지 10GW 등 핵심 기반시설의 적기 확충</p><p>③(산업)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과학기술 분야와 농생명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식품산업단지 100만 평 확대 반영</p><p>    </p><p>전북도는 이러한 과제가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새만금개발청 및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한편, 지역 국회의원과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을 대상으로 주요 건의사항을 설명하며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p><p>    </p><p>앞으로도 전북도는 8월 말 새만금 기본계획 확정을 목표로 예정된 새만금위원회 심의에 적극 대응하여, 지역 핵심 현안이 기본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산업용지와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을 적기에 확보하고, 정부의 공공주도 개발 방향이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으로 구체화 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p><p>    </p><p>김철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은 새만금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이 마련되고, 산업용지와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 미래 성장거점 조성계획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새만금개발청과 관계부처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과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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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90</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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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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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2:4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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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관내 고등학생 대상 「지역미래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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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남원시는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과 함께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미래 바이오산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미래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div><div></div></div><p>이번 프로그램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2026년 바이오산업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남원의 특화산업인 화장품·바이오 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관련 직무와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p>    </p><p>특히 창업자와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제품 개발·마케팅·취업 연계 지원과 함께 청소년 대상 진로 교육을 병행해, 기업 성장과 미래 인력 양성을 함께 지원하는 지역 바이오산업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p>    </p><p>프로그램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에서 관내 5개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오는 7월 22일 서진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 27일 남원고등학교, 8월 5일 남원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며, 9월에는 남원제일고등학교, 10월에는 남원용성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p><p>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는 화장품 시험검사와 피부 임상 기능을 한곳에서 제공하는 영호남 유일의 통합 지원 시설로, 지역 화장품 기업의 제품개발과 품질·안전성 검증을 지원하는 남원 바이오산업의 핵심 기반 시설이다.</p><p>    </p><p>참가 학생들은 실제 기업 제품의 시험·분석이 이뤄지는 연구시설을 견학하고, 전문 연구진의 설명과 지도를 받으며 화장품·바이오산업의 주요 직무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p><p>    </p><p>교육은 ▲화장품·바이오산업의 이해와 관련 직업을 소개하는 진로 특강 ▲미생물 실험 ▲기능성 성분 분석 등 ‘내가 해보는 바이오 연구’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은 기초 실험과 시험분석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연구원과 시험분석 전문가의 업무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p><p>    </p><p>(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은 학교별 교육 운영 결과와 참여 학생들의 진로 관심도, 교육 만족도 등을 반영해 향후 교육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지역 청소년을 위한 바이오 진로 교육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p>    </p><p>양충모 남원시장은 “바이오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청소년들이 산업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남원이 보유한 우수한 바이오 연구 인프라를 교육 현장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한 인재가 다시 남원 바이오산업을 이끄는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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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83</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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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2/img_20260722123858_0211f281.jpg</image>
            <pubDate>Wed, 22 Jul 2026 12:3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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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시장과 함께하는 친절·청렴교육 실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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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남원시는 22일 시민과 직원 모두가 행복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남원시청 민원실 내 근무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p><div><div></div></div><p>특히 이번 교육은 양충모 남원시장이 직접 나서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앙충모 시장은 민원실이 시민이 시청을 방문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곳인 만큼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응대가 남원시 행정의 첫인상을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민원인을 응대하는 직원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p>    </p><p>친절교육과 함께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의식과 책임 있는 업무 자세를 되새기는 청렴교육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민원행정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p><p>    </p><p>김종표 민원과장은 ″앞으로도 민원 담당 직원의 업무역량을 높여 시민에게더욱 친절한 행정을 제공하고 직원 간에는 배려와 존중이 자리 잡는 민원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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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82</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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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2/img_20260722123608_1cbac22a.jpg</image>
            <pubDate>Wed, 22 Jul 2026 12:36: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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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교육청, “작은학교 소외되지 않도록 문화·체육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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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21일 저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작은학교 학생 및 교직원과 축구 경기를 관람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div><div></div></div><p>이번 만남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전북현대모터스, 현대자동차(전주공장)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작은학교 프로축구 경기 관람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p><p>3개 기관은 도내 30명 이하 작은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18일까지 전북현대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p>현대자동차는 작은학교의 가장 큰 고충인 이동 접근성을 해결하기 위해 45인승 전용 버스를 배차해 학교부터 전주월드컵경기장까지 왕복 이동을 지원한다.</p><p>전북현대는 경기장 내 단체 관람석을 확보해 참가 학생 전원에게 도시락과 간식, 구단 기념품을 제공한다.</p><p>전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관람 티켓 구입 및 안전을 위한 스포츠상해 보험 가입 예산을 지원한다.</p><p>이날 전북vs대전 경기에는 장수 계북중과 계남중, 임실 청웅중과 섬진중 등 4개 학생과 교직원 80여 명이 함께했다.</p><p>천 교육감은 관람석에서 학생·교직원과 경기를 관람하며, 홈팀인 전북현대의 승리를 응원했다. </p><p>천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전북현대 홈구장인 전주성에서 마음껏 소리 지르고 응원하며 스포츠가 주는 건강한 에너지와 공동체 정신을 배우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작은학교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p><p>또한 천 교육감은 경기 관람에 앞서 이도현 전북현대모터스 단장과 ‘지역사회 연계 스포츠클럽 활동 지원을 위한 간담회’도 가졌다.</p><p>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지역이 보유한 체육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학교와 긴밀히 연계,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연계형 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p><p>천 교육감은 “우리 지역의 우수한 체육 자원과 전문 인프라가 교육이라는 플랫폼과 결합할 때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학교스포츠클럽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한 만큼, 전북현대 축구단이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이 단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선진화된 스포츠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단이 가진 인력과 인프라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단순 관람 지원을 넘어 지역 학생 체육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지속해서 협력하겠다”고 답했다.</p><p>양 기관은 이번 간담회를 바탕으로 실무 협의를 거쳐 ‘지역 체육 자원 연계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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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8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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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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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2:33: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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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년이 머무는 산업단지로…익산 청년문화센터 조성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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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국가산업단지 내 청년 친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본격 나섰다.</p><div><div></div></div><p> 익산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익산 청년문화센터 건립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공간 구성 계획을 공유했다.</p><p>    </p><p> 이날 보고회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익산지사장, 익산상공회의소 사무국장, 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회장, 청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이용자 중심의 공간 조성 방안과 효율적인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p><p>    </p><p> 청년문화센터는 신흥동 일원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내부에는 북카페와 다목적연습실, 동아리실, 콘텐츠실 등을 갖춰 청년과 산업단지 근로자는 물론 지역 주민까지 함께 문화·교육·소통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p><p>    </p><p>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청년과 근로자의 문화·복지 수요를 반영한 이용자 중심 공간을 마련하고,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산업단지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청년 친화 환경 조성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p><p>    </p><p> 특히 청년문화센터는 산업단지 내 부족한 문화·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청년 근로자의 문화활동과 교류를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청년 유입과 지역 정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 김태환 경제산업과장은 "청년문화센터는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 청년과 근로자, 지역 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설계 단계부터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찾고 싶은 청년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익산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 국가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패키지 공모'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이다. 아름다운거리 조성 플러스,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과 함께 청년친화형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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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78</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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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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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2:3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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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 대전환 실행 전략 담은 백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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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민선 9기 익산시정의 핵심 비전인 '익산 대전환'의 구체적인 밑그림과 실행 전략을 담은 백서가 공개됐다.</p><div><div></div></div><p> 전병훈 익산시장직 인수위원장은 22일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9일부터 26일까지 18일간 펼친 인수위의 치열한 활동 결과와 시정 정책 제안을 엮은 '민선 9기 익산시장직 인수위원회 백서'를 제작했다고 발표했다.</p><p>    </p><p> 총 250여 쪽 분량으로 제작된 이번 백서는 민선 9기 익산시의 안정적인 출발을 지원하고 미래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가동됐던 △미래전략 △청년도약 △산업혁신 △시민행복 등 4개 분과와 자문위원단의 활동 기록을 입체적으로 담아냈다.</p><p>    </p><p> 인수위는 지난달 9일 출범 첫날부터 5일간 익산시 전 부서의 현안 업무 보고를 받으며 지속 추진 사업과 보완 사업을 날카롭게 가려내는 것으로 여정을 시작했다. 이어 11일부터 18일까지는 분과별 자문위원단 회의를 통해 미래 전략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p><p>    </p><p> 특히 인수위는 책상 위 행정에 그치지 않고 주요 현안 사업장과 민생 현장 20곳을 직접 발로 뛰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 방향에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이후 6월 23일부터 이틀간 시정 목표 및 방침 선정 회의를 거쳐 26일 해단식을 끝으로 18일간의 촘촘한 일정을 마무리했다.</p><p>    </p><p> 인수위는 운영 기간 토론을 거쳐 민선 9기 공약사업 총 75개를 최종 선정했다. 여기에는 최 시장이 강조한 교통허브, 피지컬 AI와 반도체, 농생명과 식품산업, K-문화도시, 복지와 안전 등 익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책임질 핵심 사업들이 망라됐다.</p><p>    </p><p> 아울러 공약과 별도로 인수위와 자문위원단은 시정 체질 개선을 위한 총 82개의 정책을 추가로 제안하며 시 실무 부서에 적극적인 반영을 요청했다.</p><p>    </p><p> 무엇보다 '시민이 주인'이라는 최 시장의 철학에 발맞춰 누리집과 전자우편 등 시민소통창구를 운영해 접수된 19개의 시민 정책 제안도 심도 있게 검토해 백서에 수록했다.</p><p>    </p><p> 전병훈 인수위원장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시정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고 민선 9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며 "인수위가 정성껏 선정한 공약사업과 시민들의 소중한 목소리가 앞으로 4년간 익산시정에 충실히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p><p>    </p><p> 최정호 익산시장은 "민선 9기 익산시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밤낮없이 지혜를 모아주신 인수위와 자문위원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수위원회가 정성껏 마련해 준 민생 정책과 혁신 과제들을 든든한 바탕 삼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고 익산 대전환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말했다.</p><p>    </p><p> 이날 인수위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전병훈 인수위원장, 강남호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정호 익산시장에게 민선 9기 시정의 이정표가 될 백서를 전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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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77</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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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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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2:3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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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군산시, 2026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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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군산시가 오는 7월 25일 선유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아름다운 서해의 낙조와 함께하는 ‘2026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를 개최한다.</p><div><div></div></div><p>이번 축제는 선유도의 대표 관광자원인 아름다운 노을과 해변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한여름 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시원한 바다와 붉게 물드는 석양이 어우러지는 선유도만의 특별한 풍경 속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행사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비롯해 관람객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화려한 폭죽쇼가 여름밤의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해변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 공연은 가족, 연인, 친구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군산시는 이번 축제가 선유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우수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이용 확대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시 관계자는 "선유도의 아름다운 노을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여름밤의 낭만과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선유도를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지역 관광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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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76</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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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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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2:21: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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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의회, 제10대 순창군의회 첫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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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순창군의회는 22일 제30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1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p><div><div></div></div><p>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리특별위원회와 군정주요사업실태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집행부로부터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한 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p><p>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보다 366억 원 증가한 총 6,211억 원 규모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2차 출연금 지원 계획안, 제3차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제2차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을 면밀히 심사할 예정이다.</p><p>  아울러 순창군의회는 이날 오후부터 27일까지 부서별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 등을 점검한다.</p><p>  오수환 의장은 “제10대 순창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후 첫 임시회를 개회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군민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p><p>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정희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으며, 순창군의회는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임시회 마지막 날인 31일 제5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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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7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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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2:19: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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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유소년 야구대회 대비 식중독 예방 위생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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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은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10회 강천산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참가 선수단 및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div><div></div></div><p>군은 8월 10일까지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지도와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p><p>    </p><p>이번 점검은 대회 기간 순창을 찾는 약 2,000여 명의 선수단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p><p>    </p><p>주요 점검 사항은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조리장의 위생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것으로, ▲조리식품 재사용 금지 ▲조리기구의 위생적 관리 ▲식품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p><p>    </p><p>아울러 영업자들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위생수칙을 적극 홍보해 안전한 대회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p><p>    </p><p>군 관계자는 “이번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을 통해 야구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더욱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순창군은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위생 점검과 예방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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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70</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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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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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2:1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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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동행 페스타' 참여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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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이 제21회 순창장류축제를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행 페스타' 참여업체를 모집한다.</p><div><div></div></div><p>'동행 페스타'는 축제 방문객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계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된다.</p><p>    </p><p>순창군은 올해 제21회 순창장류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 글로벌축제로 개최되는 만큼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과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축제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p><p>    </p><p>모집 대상은 관내 음식점, 카페, 제과점, 숙박업소, 농특산물 판매점 등 축제기간 정상 영업이 가능한 소상공인 업체이며,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할인 또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업체면 참여할 수 있다.</p><p>    </p><p>참여업체는 오는 7월 31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업체는 축제 홈페이지를 통한 업체 안내와 참여업체 홍보물 배부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p><p>    </p><p>특히, 축제기간 중 축제장과 순창군 관내에서 2만원 이상 이용한 영수증을 제시한 관광객에게 '황금 메주를 찾아라' 행운권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황금 1돈과 순창 특산품 등을 증정하는 소비촉진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p><p>    </p><p>군 관계자는 "축제의 성공은 지역 상권과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동행 페스타를 통해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매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업체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한편, 제21회 순창장류축제는 '세계인의 입맛, 순창에 담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며,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 글로벌축제로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글로벌 콘텐츠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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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69</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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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2:17: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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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장마·폭염 대비 통합 방역체계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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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고창군이 모기, 파리 등 위생해충 발생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통합 방역체계를 강화하며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div><div></div></div><p>22일 고창군에 따르면 하절기 집중 방역기간(5~10월) 관내 574개 행정리 1,416개 자연마을을 대상으로 권역별 방역기동반을 운영한다. </p><p>    </p><p>마을안길을 비롯해 풀숲, 공원, 주거 밀집지역 등 위생해충 발생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연무소독을 실시해 감염병 매개 해충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p><p>    </p><p>연무소독은 물과 살충제를 일정 비율로 희석한 약제를 안개 형태로 분사하는 방식이다. 넓은 지역을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방제할 수 있어 여름철 위생해충 방제에 효과가 높다.</p><p>    </p><p>군은 민원처리 기동반을 상시 운영해 방역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보건소 중심의 통합 방역체계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연무소독 운영 방식은 방역 효율성과 현장 대응력을 인정받아 최근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도 이어지고 있다.</p><p>    </p><p>이와 함께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공중화장실, 체육시설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지역에는 친환경 포충기를 설치·운영한다. 자외선 램프를 활용한 친환경 포충기는 화학약품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위생해충 방제 효과를 높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한다.</p><p>    </p><p>유병수 보건소장은 “기후변화로 위생해충 활동 시기가 빨라지고 활동 기간도 길어지고 있는 만큼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건소 중심의 통합 방역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한 민원 대응과 효율적인 방역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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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766</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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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3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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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2:3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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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교육청, 2027학년도 전북권 주요 대학 입시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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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권 주요 대학 입시설명회가 마련된다.</p><div><div></div></div><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창조나래 시청각실 등에서 ‘2027학년도 대입 준비를 위한 전북권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p><p>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 설명회는 교육수요자에게 정확한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진학지도를 위한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게 목적이다. </p><p>설명회에는 전북대, 국립군산대, 원광대, 전주대, 전주교대, 우석대 등 도내 주요 대학 6개교가 참여한다. </p><p>각 대학은 지난해 입시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2027학년도 입학전형 요강과 핵심 지원 전략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p><p>특히 창조나래 3층 시청각실에서 열리는 대학별 설명회와 더불어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대학별 입학사정관이 참여하는 1대1 맞춤형 대입 상담실이 별도로 운영된다. </p><p>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각 학과별 전형 특징에 대해 심층적인 질의응답 기회도 가질 수 있을 전망이다.</p><p>이번 설명회는 사전 신청없이 현장 참여 가능하다.</p><p>최은이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도내 수험생들이 우리 지역 주요 대학의 강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대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교와 지역 대학 간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공교육 진학 지도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입 해법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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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335</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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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3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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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2:28: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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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심 속 물놀이 즐긴다…익산시 어린이 수영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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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무더운 여름, 익산 곳곳의 공원이 어린이들을 위한 시원한 물놀이 공간으로 변신한다.</p><div><div></div></div><p>전북 익산시는 오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 달간 공원 5개소에서 어린이 수영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p><p>    </p><p> 어린이 수영장은 △영등시민공원 △모현공원 △중앙체육공원 △함열 돌숲공원 △유천생태습지공원 등 5개소에 마련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이용 대상은 5~13세 어린이다.</p><p>    </p><p> 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 각 수영장에는 인명구조요원 자격을 갖춘 안전관리자와 관련 교육을 이수한 운영요원을 배치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도 실시한다.</p><p>    </p><p> 또한 개장에 앞서 시설물 정비와 수질·위생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운영 기간에도 정기적인 수질 관리와 시설 점검을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p><p>    </p><p> 시는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차광막과 쉼터용 평상을 설치하고, 시설을 보다 쾌적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p><p>    </p><p> 최정호 익산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일"이라며 "어린이 수영장이 아이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돕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도심 속 여가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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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334</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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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3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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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2:27: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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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폭염특보 시 야외체육시설 이용시간 제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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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43일간 야외체육시설 이용시간을 탄력적으로 제한 운영한다고 밝혔다.</p><div><div></div></div><p>이번 조치는 폭염특보(주의보·경보) 발령 시 한낮 시간대 야외활동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특보가 발령되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해당 시설의 이용이 제한된다.</p><p>    </p><p>이용 제한 대상은 공설운동장, 생활체육운동장(제일고 앞), 팔덕다용도보조경기장, 섬진강파크골프장, 유등힐링파크골프장, 쌍치파크골프장 등 모두 6개 야외체육시설이다.</p><p>    </p><p>군은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 동안 시설 이용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용 제한 안내 현수막과 홍보물을 게시하고, 군민들에게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최근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어 야외에서 장시간 활동할 경우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폭염특보가 발령된 시간대에는 야외체육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통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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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333</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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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3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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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2:26: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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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무더위 잊게 할 ‘아동 물놀이장’'7월 25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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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군민예술회관 야외무대 광장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8일간 무료로 운영한다.</p><div><div></div></div><p>지난 2023년 처음 문을 연 이 물놀이장은 멀리 휴가를 떠나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해마다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p><p>    </p><p>순창청년회의소(회장 오유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을 맡는 이번 물놀이장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순한 물놀이 시설을 넘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여름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    </p><p>현장에는 에어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설치되며, 그늘막 쉼터와 탈의실 등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돼 아이들과 보호자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운영 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8일간이며,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다만 깨끗한 수질 유지를 위해 매주 수요일은 휴장한다.</p><p>    </p><p>순창군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장 전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마쳤으며, 운영 기간에는 물놀이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무더운 여름철 군민 여러분께서 가족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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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332</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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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3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122449_17c7a7df.jpg</image>
            <pubDate>Mon, 20 Jul 2026 12:24: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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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2026 고창갯벌 버드왓쳐스 데이(Bird Watcher’s Day)‘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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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고창군은 지난 17~18일까지 이틀간 고창군립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2026 고창갯벌 버드왓쳐스 데이(Bird Watcher's Da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div><div></div></div><p>국가유산청과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철새 서식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탐조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p>    </p><p>행사 기간 동안 탐조 클래스와 갯벌·철새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탐조를 처음 접하는 참가자들도 전문가의 교육과 안내를 통해 철새와 갯벌 생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특별 프로그램인 ‘버드 마스터 챌린지(갯벌 골든벨)’와 ‘버드 플라이트 게임’도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진행됐다. </p><p>    </p><p>특히 종이 도요새를 직접 만들어 날려보는 ‘버드 플라이트 게임’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현장 이벤트와 다양한 경품 프로그램도 더해져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p><p>    </p><p>행사장 내 놀이터 공간에서는 컬러링월과 ‘신묘한 자판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신묘한 자판기’는 재활용 박스로 제작한 친환경 자판기를 활용해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고, 참여자에게 기념 굿즈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고창갯벌 생태계 보호와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렸다.</p><p>    </p><p>나윤옥 고창군 세계유산과장은 “많은 분들이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철새 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세계유산 고창갯벌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생태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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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33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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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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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26 12:42: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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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송학동 침수 방지 652억 원…근본 해결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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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집중호우가 내릴 때마다 가슴을 졸여야 했던 익산 송학동 저지대 일원의 주민 숙원이 마침내 근본적으로 해결될 전망이다.</p><div><div></div></div><p>전북 익산시는 송학동 일대의 인명·재산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송학동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의 규모를 대폭 확대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p><p>    </p><p> 송학동 일원은 주변보다 지대가 낮아 갑작스러운 소나기나 태풍이 올 때마다 상습적인 침수를 겪어온 대표적인 취약 지역이다. 비가 많이 오면 기존 하수관로의 용량이 부족한 데다, 인근 하천의 수위까지 함께 올라가 도심 속 빗물이 강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역류하는 고질적인 문제를 안고 있었다.</p><p>    </p><p> 이에 시는 2022년 환경부로부터 이 지역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받고 하수관을 넓히는 정비 대책을 수립했다. 하지만 침수 시뮬레이션을 정밀하게 다시 분석한 결과, 단순한 하수관 교체만으로는 매년 강력해지는 기후 위기형 폭우를 막기에 한계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p><p>    </p><p> 시는 행정 편의주의적 관행을 깨고 사업 계획을 전면 재검토했다. 지난 4월 대형 우수 저류시설과 빗물펌프장을 신설하는 내용의 변경 대책을 전격 수립하고, 당초 257억 원이었던 총사업비를 652억 원으로 무려 395억 원이나 대폭 증액시키는 쾌거를 이뤄냈다.</p><p>    </p><p> 사업 기간 역시 대규모 공사 도입에 따라 2032년까지로 연장돼 총 2단계에 걸쳐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p><p>    </p><p> 구체적인 로드맵에 따르면, 우선 1단계 사업은 2027년 상반기 착공해 2029년까지 마무리한다. 갑자기 쏟아지는 빗물을 임시로 가둬둘 수 있는 3만 톤 규모의 대형 우수저류시설과 분당 600톤의 빗물을 강제로 강에 뿜어내는 빗물펌프장을 신설한다. 물길을 열어줄 대형 토출관로 1.9㎞ 등도 우선 설치해 단기적인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p>    </p><p> 이어지는 2단계 사업은 2032년까지 진행된다. 우수관로 4.9㎞를 넓히거나 새로 깔고, 도로 위 빗물받이 500개소를 정비한다. 특히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맨홀 추락방지시설 136개소도 함께 설치할 방침이다.</p><p>    </p><p> 시는 이번 대형 방재 시설의 확충을 통해 송학동 일대 주민들이 수십 년간 겪어온 침수 고통을 구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 박춘수 하수도과장은 "정밀한 과학적 분석을 통해 빗물펌프장과 저류시설이라는 근본적인 정답을 찾아내 예산을 확보했다"며 "송학동 주민들이 더 이상 비 소식에 불안해하지 않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공사 전 과정을 꼼꼼하고 신속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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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2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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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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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26 12:41: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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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정호 익산시장 국회로…국가예산·현안 해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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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정부 세종청사를 찾아 국가예산 확보의 첫발을 뗐던 최정호 익산시장이 이번에는 국회로 발걸음을 옮겨 '익산 대전환'을 위한 예산 영토 넓히기에 나선다.</p><div><div></div></div><p> 최정호 시장은 16일 국회를 방문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지역 국회의원들을 잇달아 만나 시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한다.</p><p>    </p><p> 이번 국회 방문은 지난 9일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등을 방문해 정부 부처를 설득했던 행보의 연장선이다. 기획예산처의 예산 심의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시점에서 정부 부처와 국회를 동시에 공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최 시장의 실리적인 '투트랙 국가예산 확보 전략'이 본격 가동된 셈이다.</p><p>    </p><p> 이날 최 시장은 국회에서 익산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지역 현안들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집중적으로 피력한다.</p><p>    </p><p> 주요 건의 현안으로는 민선 9기 핵심 프로젝트인 △제2차 공공기관 익산 유치 △익산역 복합개발 및 광역허브 프로젝트 △피지컬 AI 반도체 첨단산업단지 조성 △피지컬 AI 실증 시범도시 구축 등을 전면에 내세운다. 최 시장은 익산이 KTX·SRT 광역 철도망과 국가식품클러스터 등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어 국가 균형발전의 최적지라는 점을 국회에 적극적으로 설명한다.</p><p>    </p><p> 이와 함께 국가예산 확보가 필수적인 핵심 사업들에 대해서도 국회 차원의 든든한 지원 사격을 요청한다. 주요 대상 사업은 △전북권 광역철도 구축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 철도선 구축 △KTX 익산역 시설개선 사업 등이다.</p><p>    </p><p> 또한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익산 왕궁 자연환경 복원사업과 예타 대상 선정을 앞둔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건립 사업의 원활한 통과를 건의하고, △홀로그램 기반 AX 사업화 확산 사업 등 미래 신산업 관련 국비 예산안 반영을 강력히 건의할 예정이다.</p><p>    </p><p> 최 시장은 정부 예산안이 국회로 넘어간 이후에도 국회 심의 과정에서 예산 증액과 신규 반영이 가능한 만큼, 여야 예결위원 및 지역 정치권과의 촘촘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긴밀한 공조 체계 마련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다.</p><p>    </p><p> 최정호 익산시장은 "민선 9기 익산 대전환의 성패는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예산을 얼마나 선제적으로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정부와 국회를 문이 닳도록 드나드는 행정을 통해 익산의 신성장 동력을 확실히 다지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성과를 눈앞에 가져오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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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20</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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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24030_65bae92b.jpg</image>
            <pubDate>Thu, 16 Jul 2026 12:40: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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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 청아원, 여름밤 빛으로 수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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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남원시 국악공연장 청아원과 지역 청년예술인 단체 '(유)청연'이 오는 7월 25일 오후 7시 청아원에서 전통연희와 빛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공연 『빛나는 밤에, 청연』을 선보인다.</p><div><div></div></div><p>이번 공연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2026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아원 상주단체인 (유)청연이 선보이는 두 번째 우수 레퍼토리 공연으로, LED 무용팀 '달빛유랑'과 함께 전통연희와 빛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p><p>    </p><p>공연은 '빛'을 주제로 전통연희의 역동성과 LED 퍼포먼스를 접목해 한여름 밤의 감성을 담아낸다. 청년예술인들의 창의적인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주요 프로그램은 ▲빛의 행렬(길놀이) ▲빛을 두른 소고의 춤결(소고춤) ▲빛으로 노는 버나(버나놀이) ▲밤에 피어난 빛의 꽃(꽃춤) ▲빛의 회전(죽방울놀이) ▲어둠을 가르는 빛(부채춤) ▲하늘을 흔드는 기개(용기놀이) 등으로 구성됐다.</p><p>    </p><p>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p><p>    </p><p>한편, (유)청연은 오는 11월 남원의 문화자원인 춘향, 몽룡, 흥부, 지리산 등을 소재로 한 창작 초연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공연예술로 재해석해 남원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p><p>    </p><p>남원시 관계자는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참신한 창작 활동이 시민들과 만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청아원이 지역 공연문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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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19</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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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23846_c98bc209.jpg</image>
            <pubDate>Thu, 16 Jul 2026 12:3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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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머물고 싶은 남원, 든든한 귀농·귀촌 정착지원으로 완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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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남원시가 귀농·귀촌 준비 단계부터 안정적인 정착에 이르기까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여 ‘머물고 싶은 농촌, 살고 싶은 남원’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p><div><div></div></div><p>농촌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남원시는 최근 3년간(2023~2025년) 매년 1,200여 명에 달하는 귀농귀촌인이 전입하며 지역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남원시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귀농·귀촌을 지역 활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예비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준비부터 정착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가동 중이다.</p><p>    </p><p>귀농·귀촌 전 과정을 잇는 원스톱 지원체계</p><p>귀농·귀촌 통합 플랫폼을 중심으로 상담과 정보 제공, 체험, 주거 지원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나가도록 힘을 쏟고 있다. 예비 귀농귀촌인은 자신의 여건에 맞는 정보를 제공받고, 단계별 맞춤 상담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연계받아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며 안정적으로 농촌 생활을 준비할 수 있다.</p><p>    </p><p>초기 정착 부담은 낮추고 안정적인 출발을 더 든든하게 </p><p>새로운 지역에서 삶을 시작하는 귀농귀촌인에게 가장 큰 부담은 주거와 초기 정착 비용이다.</p><p>남원시는 이사비와 주택수리비, 자녀정착금, 주택 및 시설 설계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해 초기 정착에 필요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p><p>    </p><p>경험에서 자신감으로, 실전형 귀농교육 강화</p><p>성공적인 귀농의 발판이 될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도 돋보인다. 귀농 체험학교와 실용교육,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을 연계한 장기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실전 영농 기술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장 중심의 교육은 귀농인의 영농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농업 창업으로 이어지는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p><p>    </p><p>안정적인 보금자리 마련으로 ‘정주 여건’ 안착</p><p>귀농 초기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한 임시거주시설 확대에도 적극적이다.</p><p>‘귀농인의 집’과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남원에서 살아볼 家’ 등 임시거주시설을 확대 운영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정주 여건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탐색 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p><p>지역민과 함께하는 상생형 공동체 추진</p><p>정착지원 외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 만들기에도 힘쓰고 있다. 재능기부단, 동아리 활동, 마을환영회 등 주민 화합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며, 특히 ‘귀농귀촌 둥지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마을 공유카페 조성, 청년 인턴십, 농특산물 마케팅 및 마을 홍보 등을 지원한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따뜻하고 활기찬 농촌공동체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p><p>    </p><p>남원시는 “귀농귀촌인들이 남원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제2의 인생을 꽃피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활력 넘치는 남원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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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18</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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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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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26 12:3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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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자치도, 공공건축지원센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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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는 공공건축의 기획 품질을 높이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공공건축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북 공공건축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p><div><div></div></div><p>공공건축지원센터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계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 공공건축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비와 사업 기간, 발주 방식 등 사업계획 전반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전문 지원기구다. 최근 공공건축 사전검토 대상이 확대되면서 도내에서 연간 약 90건 이상의 사전검토 수요가 발생하고 있어,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신속한 검토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p><p>    </p><p>도는 지난 1월 국토교통부로부터 공공건축지원센터 설립 승인을 받은 이후 운영계획 수립과 자문위원단 구성, 실무교육 등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현재 주택건축과 공공디자인팀 내 전담조직과 외부 전문 자문위원단을 중심으로 공공건축 기획 단계부터 전문적인 사전검토를 지원하고 있다.</p><p>센터 운영 이후 첫 사전검토 대상은 도 문화산업과가 추진하는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사업'이다. 사업은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일원에 총사업비 298억 9,5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센터는 사업 개요와 사업계획, 건축계획 등 3개 분야 55개 세부 항목을 종합 검토해 공사비 적정성과 설계 기간, 민원 발생 가능성 등에 대한 보완 의견을 제시했다.</p><p>    </p><p>특히 도는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가 수행하던 사전검토 기능을 지역에서 직접 수행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맞춤형 검토 체계를 구축했다. 자문위원들이 사업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입지와 주변 환경, 민원 요인 등을 확인하는 현장 중심의 사전검토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토 기간도 기존 30일에서 15일로 단축해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였다.</p><p>    </p><p>앞으로는 도 발주사업뿐 아니라 14개 시·군과 전북개발공사 등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공공건축사업까지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공공건축의 기획 단계부터 품질 향상과 행정 역량 강화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건축 기획과 표준 프로세스 정착, 지역 공공건축 아카이브 구축 등을 통해 공공건축 정책의 수준도 높여 나갈 방침이다.</p><p>    </p><p>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공공건축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사업 초기부터 전문적인 사전검토를 지원함으로써 공공건축의 품질과 공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건축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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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17</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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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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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26 12:3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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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자치도, 도지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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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16일 전주 조촌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민·관·경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p><div><div></div></div><p>이번 캠페인에는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덕진경찰서, 조촌초등학교,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여해 등굣길 어린이 안전 확보와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p><p>    </p><p>참석자들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지도하고 교통안전 용품을 배부하며 횡단보도 이용 방법과 보행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과 횡단보도 일시정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스쿨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p><p>    </p><p>특히 도 자치경찰위원회는 교통안전송과 마스코트 '안전이·행복이'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펼쳐 어린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또 조촌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시설을 함께 점검하는 등 실질적인 사고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p><p>    </p><p>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어린이들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민·관·경이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도는 교통 협력단체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개선과 교통안전 교육 확대 등을 통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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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16</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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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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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26 12:3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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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 강천산, 여름밤 특별한 매력 선사…7월 24일부터 야간개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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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천산군립공원 여름 성수기 운영과 함께 야간개장을 실시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p><div><div></div></div><p>군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강천산군립공원 여름 성수기 특별 운영을 실시하고, 같은 기간 야간개장을 통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고 밝혔다.</p><p>    </p><p>야간개장은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오후 9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개장 구간은 매표소부터 천우폭포까지 약 1.3km로,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숲길을 따라 강천산의 색다른 야경과 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다만 기상 여건에 따라 입·퇴장 시간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p><p>    </p><p>특히 여름철 강천산은 울창한 숲이 만들어내는 시원한 그늘과 맑은 계곡, 천우폭포의 청량한 물소리가 어우러져 한낮의 무더위를 식히는 대표 피서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야간개장까지 더해져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여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군은 성수기 동안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표·검표, 교통 및 주차 관리, 환경정비, 행락질서 유지 등 분야별 운영반을 편성·운영한다. 또한 시설물 사전 점검과 친절·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불법 상행위와 공원 내 질서 저해 행위에 대한 계도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공원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주차 질서 확립과 화장실 및 편의시설 관리,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도 운영해 누구나 안심하고 강천산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강천산은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을 품고 있지만, 여름밤의 강천산은 낮과는 또 다른 특별한 매력을 선사하는 공간”이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가족, 연인과 함께 강천산에서 시원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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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13</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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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22846_927cf1e9.jpeg</image>
            <pubDate>Thu, 16 Jul 2026 12:28: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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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군산시, 유망 강소기업 3곳·강소기업 1곳 선정…지역경제 성장동력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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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군산시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유망 강소기업 3개사와 강소기업 1개사를 신규 선정하고 16일 인증서 수여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div><div></div></div><p>‘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군산시의 대표적인 기업 육성 정책이다. </p><p>    </p><p>지난 4월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심사, 현장 실사, 발표 평가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쳤으며, 올해는 유망 강소기업 7:1, 강소기업 4: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역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p>    </p><p>이번에 최종 선정된 유망 강소기업은 ▲자동차·철도차량 엔진 및 주행 부품 전문 제조기업인 벽진(주), ▲친환경 집진기 및 폐수·악취 저감 시설을 생산하는 ㈜울림이엔티, ▲차수문, 권양기 등 댐·해안 수문 설비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해전산업(주) 등 3개사다.</p><p>    </p><p>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조일금속공업(주)은 산업용 주조 부품 제조사로, 내열 신소재 엔진 부품은 물론 K9 자주포 방산 부품과 전기차 경량화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우수 기업이다.</p><p>    </p><p>도내 최초로 도입해 올해 8년 차를 맞이한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올해까지 총 32개 사를 발굴하여 기술혁신 R&amp;D, 제품 고급화, 판로 개척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코스닥 상장과 대규모 공장 증설을 이끌어내는 등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의 결실을 맺고 있다.</p><p>    </p><p>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과 오랜 시간 애환을 함께하며 성장해 온 기업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야말로 군산 경제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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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12</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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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22259_251d3c68.jpg</image>
            <pubDate>Thu, 16 Jul 2026 12:2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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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2026년 국민신문고·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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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고창군이 지난 15일 신속·정확·친절한 민원서비스에 도움을 준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을 선정하여 시상식과 간담회를 열었다.</p><div><div></div></div><p>시상은 두 분야로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공무원’과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으로 나뉜다.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은 각 분야별로 5명씩을 선정하여 군수 표창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고창사랑상품권을 제공했다.</p><p>    </p><p>‘국민신문고 분야’는 민원처리 건수, 담당자의 민원요지 파악, 성실한 답변 등을 평가했다. 최우수 이도연(환경위생과), 우수 박홍지(도시디자인과)·김재건(세계유산과), 장려 김민영(사회복지과)·이승언(도시디자인과) 주무관이 선발됐다.</p><p>    </p><p>‘민원처리 마일리지 분야’는 처리기간이 2일 이상인 법정 민원에 대해서 단축 일수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누적 점수가 높은 공무원을 선정했다. 최우수 오성현(환경위생과), 우수 차지혜(사회복지과)·임지선(인재양성과), 장려 최병근(신활력경제정책관·허규진(사회복지과) 주무관이 선정됐다.</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민원처리는 군민이 행정을 체감하는 첫 창구인 만큼 단순한 처리 건수를 넘어 군민의 불편 해소와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중요한 지표다”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행정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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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1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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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26 12:22: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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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고창갯벌 버드왓쳐스 데이(시민탐여 탐조박람회)‘ 오는 17~1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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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고창군이 오는 17~18일 고창군립체육관 일원에서 ‘2026 고창갯벌 버드왓쳐스 데이(Bird Watcher's Day)’를 개최한다.</p><div><div></div></div><p>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과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공동 주최한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철새 서식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누구나 쉽고 즐겁게 탐조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참여형 생태문화 행사다.</p><p>    </p><p>탐조가 처음인 참가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탐조 클래스를 비롯해 갯벌과 철새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즐기는 스탬프 투어 등이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탐조와 생태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p><p>    </p><p>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고창갯벌의 철새와 생태를 주제로 한 퀴즈대회 ‘버드 마스터 챌린지(갯벌 골든벨)’가 열린다. </p><p>    </p><p>18일에는 종이 도요새를 직접 만들어 멀리 날려보는 ‘버드 플라이트 게임’이 진행된다. 학생부(초등학교 6학년 이하)와 일반부(중학교 1학년 이상)로 나눠 각 부별 50명씩 총 100명이 참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장 참여 이벤트와 다양한 경품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p>    </p><p>행사장 내 홍보부스에서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을 비롯한 다양한 단체가 참여해 탐조 문화 콘텐츠와 탐조 장비, 관련 굿즈 등을 선보인다. 또한 고창갯벌과 철새 보전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알릴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p>    </p><p>나윤옥 고창군 세계유산과장은 “고창갯벌 버드왓쳐스 데이는 탐조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며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철새의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해 자연과 공존의 의미를 되새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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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08</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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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6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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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6 12:28: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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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시, 장마철 대비 가축분뇨 배출시설 점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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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남원시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가축분뇨 유출 등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가축분뇨 배출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강화하고, 지난 7월 14일에는 전북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p><div><div></div></div><p>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시 가축분뇨가 하천이나 배수로 등으로 유출되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 생활환경 보호와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점검 내용은 ▲가축분뇨 및 퇴비·액비의 적정 보관 여부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의 정상 운영 여부 ▲가축분뇨 등 무단배출 여부 ▲비밀배출구 여부 등이다.</p><p>    </p><p>특히 이번에 실시한 도 합동점검에서는 가축분뇨 유출 여부와 시설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으며,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이 공공수역으로 유입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사전에 확인하고, 환경오염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여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p>    </p><p>또한 장마철에는 집중호우로 인해 저장시설이 넘치거나 퇴비가 빗물과 함께 유출될 우려가 큰 만큼,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행정지도하고, 환경오염 우려가 높은 시설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현장 확인과 사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장마철 가축분뇨 관리요령을 안내하고, 집중호우 예보 시에는 저장시설과 배수로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자율적인 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관련 법령을 위반하거나 가축분뇨를 부적정하게 처리해 환경오염을 유발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p><p>    </p><p>남원시 환경과장은 "장마철에는 가축분뇨가 배수로 또는 하천으로 유출될 경우 수질오염은 물론 악취 등 주민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장마철 대비 가축분뇨배출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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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600</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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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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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6 12:25: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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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플레이볼!" 무더위 날릴 야구 축제, 익산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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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 줄 야구 축제가 익산야구장에서 열린다.</p><div><div></div></div><p>전북 익산시는 KT 위즈 야구단과 함께 오는 18~20일 익산야구장에서 '퓨처스 서머리그'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p><p>    </p><p> 이번 행사는 KT 위즈 퓨처스리그 경기와 다양한 이벤트를 결합한 여름 스포츠 축제로, 시민과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 행사 기간 NC 다이노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관람객은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경기는 오후 6시에 시작된다.</p><p>    </p><p> 경기에 앞서 오후 4시 40분부터 20분간 선수단 팬 사인회가 열려 팬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경기 시작과 함께 KT 위즈 치어리더팀의 응원전도 펼쳐져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p>    </p><p> 특히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는 치킨과 맥주가 제공되며, 경품 추첨과 이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야구 관람의 재미를 더한다. 다만 우천 시 경기가 취소될 수 있다.</p><p>    </p><p> 최정호 익산시장은 "많은 시민과 야구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고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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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596</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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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5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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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6 12:24: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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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시민 중심 '휴일 무더위 쉼터' 전면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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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시민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시청사와 지역 복지관의 빗장을 과감히 열고 '휴일 무더위 쉼터'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행정 편의주의에서 벗어나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민선 9기 익산시의 확고한 '시민 섬김'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p><div><div></div></div><p> 익산시는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익산시청사와 지역 복지관 5개소를 연계해, 무더위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주말과 공휴일 구분 없이 쉼터를 상시 연장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p><p>    </p><p> 이번 쉼터 확대는 최정호 익산시장이 시정 방침에서 가장 중점을 둔 '시민이 주인인 시민주권도시 실현'을 복지 현장에서 구체화한 민생 대책이다. 지자체 공공청사는 물론 민간 복지시설까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폭염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는 실리적 의지가 담겼다.</p><p>    </p><p> 참여하는 거점 기관은 접근성이 좋고 상시 이용객이 많은 현장들로 엄선됐다. 모현동에 위치한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북부권노인종합복지관(함열읍) △부송종합사회복지관(삼성동) △동산사회복지관(동산동)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인화동) 등 총 5개소다.</p><p>    </p><p> 운영 시간도 시민들의 실제 생활 행태에 맞춰 대폭 늘어났다. 익산시청사는 지난 13일부터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지하 1층과 1층 로비를 전면 개방하고 있다. 각 복지관은 오는 15일부터 평일에는 밤 9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을 실시하며,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한 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쉼터를 정상 가동한다.</p><p>    </p><p> 시는 이처럼 접근성이 뛰어난 시청사와 권역별 복지관을 주말과 야간까지 가동함에 따라 무더운 집안에서 지내던 소외계층이 보다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기후 위기 속에서 폭염으로 인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온열 질환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그늘 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가동하겠다는 방침이다.</p><p>    </p><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시정의 존재 이유는 시민을 섬기고 시민의 안전을 책임을 지는 데 있다"며 "폭염과 같은 기후 재난 상황에서 가장 먼저 고통받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해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 중심에 두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세심한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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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595</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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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5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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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6 12:2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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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군산시보건소, 관리의사 채용으로 안정적인 진료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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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군산시보건소가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의료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리의사를 채용, 보건소 진료실을 정상 운영하고 있다.</p><div><div></div></div><p>관리의사는 일반진료를 비롯해 물리치료 처방, 예방접종 예진, 각종 검사 결과 상담, 제증명 발급 판정, 건강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담당한다. 또한 지역주민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보건소 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한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p><p>    </p><p>특히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과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이 가까운 보건소에서 지속적인 진료와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돼 지역 의료 접근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군산시보건소는 관리의사 배치를 통해 공공보건의료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지역 공공의료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p>    </p><p>시 관계자는 "관리의사 채용을 통해 보건소 의료서비스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군산시보건소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보건소 보건행정과(☎ 063-454-4942)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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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594</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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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6 12:2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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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군민소통·정책기획위원회 활동 마무리...민선9기 비전·공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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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고창군이 지난 14일 오후 민선9기 고창군 군민소통·정책기획위원회 마지막 회의를 열고, 한 달 간의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p><div><div></div></div><p>군민소통·정책기획위원회는 민선9기 군정의 비전과 공약을 행정 내부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기보다, 군민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다.</p><p>    </p><p>위원회는 정책기획, 농림해양, 문화관광, 사회복지, 공동체, 청년, 지방소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덕망을 갖춘 민간 전문가와 주민 대표 등 총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지난 6월부터 한 달간 활동을 이어왔다.</p><p>    </p><p>위원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민선 9기 비전과 군정목표 논의, 부서별 공약사업 검토, 최종 조정회의 등을 진행하며 주 2회에 걸쳐 총 9차례에 걸쳐 심도 있는 논의 과정을 거쳤다.</p><p>    </p><p>위원회는 이러한 논의와 조정 과정을 거쳐 민선9기 슬로건을 “함께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으로 확정했다.</p><p>    </p><p>‘함께 여는 미래’에는 군민의 의견과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군민과 행정이 고창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뜻을 담았다. “도약하는 고창”에는 민선8기의 성과와 기반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어 고창의 대도약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p><p>    </p><p>이를 위한 5대 군정목표로는 ▲농생명·식품 선도도시 ▲전력에너지 경제도시 ▲고품격 세계유산도시 ▲열린 교통 안전한 도시 ▲밝고 행복한 돌봄도시를 확정했다.</p><p>    </p><p>또한 선거공보와 선거과정에서 제시된 정책, 군민 의견 등을 토대로 발굴한 119개 공약사업에 대해 유사·중복사업 통합, 사업내용 구체화, 소관 부서 및 위원회 의견 조정 등의 과정을 거쳐 5대 군정목표에 부합하는 80개 공약과제로 최종 확정했다.</p><p>박현규 군민소통·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위원회는 민선9기 공약을 행정의 시각에서만 검토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군민이 직접 참여해 고창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제안이 공약에 충실이 반영된 만큼, 확정된 공약들이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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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59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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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5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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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6 12:1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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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 봉덕리 고분군 3호분, 마한 최고 수준 토목기술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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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고창군이 마한 최대 규모의 분구묘인 ‘고창 봉덕리 고분군 3호분’의 3차 발굴조사 성과를 공개하는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가유산청 역사문화권 중요유적 발굴조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p><div><div></div></div><p>이번 3차 발굴조사는 2023년 1차, 2024년 2차 조사에서 확인된 고분 사면부의 성토 양상과 외곽 시설 조사에 이어, 마한 최대급 분구묘의 성격과 축조기술을 규명에 중대한 성과를 거뒀다.</p><p>    </p><p>가장 주목되는 성과는 국내 최초로 토낭(土囊) 격자망 공법과 성벽 축조 공법이 결합된 초대형 고분 축조기술​이 확인된 점이다. 이는 서로 다른 토목 공법과 작업 단위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축조 방식으로, 당시 고창 지역 지배세력이 대규모 노동력을 체계적으로 조직·동원하고 관리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사회적 역량과 토목기술을 갖추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고고학적 사례로 평가된다.</p><p>    </p><p>또한 고분 중심부에는 석실묘나 석곽묘 등 일반적인 매장주체부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는 봉덕리 고분군 3호분이 단순한 무덤이 아니라 고분군 전체를 상징하는 대규모 의례적 묘역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을 더욱 뒷받침하는 결과이다.</p><p>    </p><p>특히 분구 중앙부를 향해 대각 방향으로 눕혀 매납한 대형 발형기대(그릇받침)와 옹편 등이 출토되면서, 거대한 고분 축조 과정에서 제의 행위가 계획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음을 재확인했다. </p><p>    </p><p>이를 통해 봉덕리 고분군 3호분은 단순한 장례 공간을 넘어 당시 마한 사회의 정치적 권위와 종교·의례 문화를 상징하는 기념비적 공간으로 조성된 것으로 해석된다.</p><p>      </p><p>이번 조사 성과는 고창 지역이 마한의 유력한 정치세력인 모로비리국의 중심지였음을 보여주는 학술적 근거를 한층 강화했다. 1500여 년 전 마한 사회의 토목기술과 사회 조직체계, 의례문화를 종합적으로 규명하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p><p>    </p><p>오미숙 고창군 관광복지국장은 “이번 3차 발굴조사는 1,500년 전 마한인들의 뛰어난 토목공학 기술과 조직 역량을 입증한 매우 뜻깊은 성과다”며 “발굴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추진될 고창 봉덕리 고분군 학술 정비와 역사문화 공간 조성 사업의 핵심 기반으로 활용하고, 고창의 소중한 역사문화자원이 미래 세대에 온전히 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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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589</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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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6 12:17: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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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재난안전관리 역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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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p><div><div></div></div><p>이번 성과를 통해 군은 재난 예방부터 대응, 복구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재난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으며 지역 재난안전 분야를 선도하는 지방자치단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    </p><p>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3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부 차원의 종합평가로,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에 걸친 재난관리 체계와 기관의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p><p>    </p><p>순창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재난관리 역량, 취약분야 안전관리 강화, 재난관리자원 관리, 재난안전교육 및 홍보,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등 주요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p><p>    </p><p>특히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 구축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p><p>    </p><p>실제로, 군은 평소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재난안전관리위원회 운영을 비롯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계획 수립, 집중안전점검, 재난대응훈련, 재난취약시설 점검, 안전문화운동 추진 등 재난관리 전 분야에 걸쳐 체계적인 안전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p><p>    </p><p>또한 풍수해와 폭염, 한파 등 계절별 자연재난은 물론 화재와 각종 사회재난에 대비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실전 중심의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하는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응 역량을 꾸준히 높여왔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3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모든 공직자와 유관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빈틈없는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더욱 안전한 순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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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588</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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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2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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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4:07: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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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도의원 원팀 선언…지역 발전 협력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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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익산시가 지역 발전을 이끌 전북특별자치도의회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전격 가동하고 나섰다.</p><div><div></div></div><p> 익산시는 13일 지역구 전북도의원과 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상견례를 겸한 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p>    </p><p> 이번 상견례는 지방선거 이후 최정호 익산시장과 지역구 도의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다. 전북자치도의 도정과 익산시의 시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산적한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한 소통의 창구로 마련됐다.</p><p>    </p><p> 이날 참석자들은 익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대전환을 위해서는 초당적인 협력과 촘촘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깊이 공감했다. 특히 전북도지사의 공약과 연계한 지역 사업 발굴, 전북자치도 예산 확보, 주요 민생 현안 해결 등 익산의 미래를 바꿀 핵심 과제들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p><p>    </p><p> 또한 익산시와 도의회가 시민을 섬기는 하나의 팀이라는 확고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소통 창구를 넓히고 공동 대응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로 의견을 정립했다.</p><p>    </p><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의 미래 지도를 바꿀 핵심 대형 사업들은 시의 노력뿐만 아니라 도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절대적"이라며 "시민과 약속한 공약 사업들을 차질 없이 실천하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며 예산과 정책을 확보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익산시는 이번 첫 공식 만남을 시작으로 지역 정치권과의 정례적인 소통 자리를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넓히고, 민선 9기 핵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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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257</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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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2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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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4:0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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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시, 민선 9기 첫 국․과장급 정기인사 단행  조직 쇄신과 인사 정상화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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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남원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하반기 국․과장급 전보인사를 7월 14일자로 단행했다.</p><div><div></div></div><p>이번 인사는 지난 7월 10일 발표된 승진 내정자에 대한 후속조치로 4급 승진자 3명과 5급 직위승진자 11명을 포함해 총 40명 규모로 이뤄졌다. 특히 본청 과장과 읍면동장 간의 이동 폭이 매우 커 민선 9기 양충모 시장의 강력한 변화와 개혁의지가 반영된 ‘대규모 인적쇄신’이라는 평가다. </p><p>    </p><p>양충모 시장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듯, 이번 인사는 조직의 쇄신과 정상화에 초점을 맞췄다”라고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p><p>    </p><p>특히 양 시장은 “지난 민선 8기의 혼란스러웠던 인사 문제로 인해 전문성과 경력이 고려되지 못했던 불균형적인 인사를 다시 제자리로 되돌려 놓는 과정”임을 명확히 하며 “이는 남원의 대도약을 위해 우리 공직사회가 함께 고통을 분담하고 극복해 나가야 할 필수적인 과제”라고 강조했다. </p><p>    </p><p>양 시장은 인사 이동 대상자들에게 시민 중심의 행정을 거듭 당부했다. 특히 최일선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읍면동장을 향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시민의 보폭에 맞춰 현장을 뛰라”며 모든 행정의 초점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맞출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p><p>    </p><p>양 시장은 이번 하반기 정기인사가 마무리 되면 “남원시 인사혁신 계획을 수립하고 강력하고 실효적인 고강도 인사혁신을 통해 그 동안 인사 문제로 얼룩졌던 남원시 청렴도 최하위 등급의 불명예를 반드시 청산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p><p>한편,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의 구체적인 발령기준에 대해 “그 동안의 근무경력과 개인의 능력을 고려해 해당 보직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 할 수 있는 적재적소 배치에 중점을 두었다”며 “철저한 능력 검증을 거친 인사”임을 확실히 했다. 이어서 “주민생활과 직결된 읍면동의 행정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무능력과 소통역량을 갖춘 간부공무원을 전진배치 하는 등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한층 더 강화했다”라고 말했다.</p><p>    </p><p>이 관계자는 이어 “국․과장급 인사에 적용된 조직 쇄신과 인사 정상화 기조는 향후 진행될 팀장급 이하 인사에도 흔들림 없이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밝혀 조만간 단행될 후속 팀장급 인사 역시 큰 폭의 변화가 이어질 것임을 시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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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256</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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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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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6 12:34: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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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시, 추어 산업분야 창업 교육으로 청년 창업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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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남원시 농업기술센터는 남원 추어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창업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스마트 미꾸리 양식창업 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p><div><div></div></div><p>이번 교육은 남원 추어 산업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미꾸리 양식기술 습득과 관련분야 창업 역량 강화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비롯해 현장 중심의 벤치마킹, 성과공유 포럼 등을 연계한 창업 사관학교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p>    </p><p>교육과정은 이론교육 4회와 현장실습 4회로 구성된다. 이론교육은 회당 6시간, 현장실습은 회당 9시간의 당일 과정으로 진행되며, 미꾸리 및 내수면어류 양식 기술뿐만 아니라 추어 가공·유통 및 체험관광 등의 창업에 필요한 실무교육도 함께 실시한다.</p><p>    </p><p>남원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스마트 양식 기반 미꾸리 양식 등 관련분야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추어 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생산에서 가공·유통·체험관광까지 연계한 교육을 제공해 지속 가능한 창업 기반을 조성하고, 교육생들이 남원시에 창업·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p>    </p><p>교육 대상은 남원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가운데 미꾸리 및 내수면 양식 또는 가공·유통·체험관광 분야의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7월 9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남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김연주 남원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남원에서 추어 산업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전문기술을 배우려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험과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과정”이라며 “남원의 추어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창업가를 적극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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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5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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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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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6 12:3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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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교육청, 2026년 전북학생 인문학 대축제 14~16일까지 전주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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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문화 향유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 전북학생 인문학 대축제’를 개최한다.</p><div><div></div></div><p>인문학 대축제는 오는 14~16일까지 전주대학교 문화융합대학 리사이틀홀과 강의실 등에서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p>올해 인문학 대축제 부제는 ‘관심, 서!로!(書:路)를 잇다’이다. 책을 매개로 타인의 삶에 관심을 가져 질문을 던지고, 함께 걸어갈 상생의 길을 찾아가는 연결과 연대의 인문학적 여정을 의미한다.</p><p>특히 올해는 초중고 학교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p><p>첫날인 14일에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소설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의 김숨 작가를 초청해 ‘거룩한 밤, 우리가 서로의 온기가 될 때’라는 주제로 북토크를 연다. 오후에는 해당 도서와 연계한 비경쟁식 독서토론 수업이 펼쳐져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p><p>15일에는 중학생들을 위한 무대가 마련된다. ‘스파클’의 ‘최현진 작가’와 함께 ‘내 안의 스파클, 너를 향해 반짝일 때’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오후에는 ‘스파클 보드게임을 활용한 책 대화’를 통해 학생들이 흥미롭게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p><p>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책 속에서 만나는 나, 성장 인문학’ 북콘서트가 진행된다. 다양한 작품의 세계를 입체적으로 맛볼 수 있는 낭독극을 통해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제공하며, 오후에는 조우리 작가의‘4×4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 ‘다섯 글자 책 소감 나누기’, 등장인물과 자신을 연결해 보는 월드카페 수업이 이어진다.</p><p>축제기간 책 읽기와 삶을 연결하는 다양한 인문학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책 속 숨겨둔 RBTI를 찾아서! △블라인드 북 테이스팅 △향기 조향소 △마음과 사는 문장 등이 마련돼 참여 학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p>천호성 교육감은 “인문학적 사유로 타인과 연결되는 이 경험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이 거친 세상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가장 단단한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삶에 필요한 교양과 지혜를 갖춘 창의적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인문학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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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49</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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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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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6 12:31: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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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자치도, 하반기 청년 직무인턴 본격 운영…130명 현장 일경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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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청년들의 실질적인 일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반기 '전북 청년 직무인턴' 운영에 본격 들어갔다.</p><div><div></div></div><p>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5주간 '2026년 하반기 전북 청년 직무인턴'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도내 공공기관과 연구기관, 우수 중소기업 등에서 청년들이 실제 업무를 경험하며 직무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북자치도 대표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p><p>    </p><p>단순한 단기 체험을 넘어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p><p>    </p><p>올해 하반기 모집에는 총 633명이 지원해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130명이 최종 선발됐다.</p><p>    </p><p>참여 청년들은 인턴십에 앞서 지난 1일 온라인 오리엔테이션과 8일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하며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현장 적응 능력을 갖추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p><p>    </p><p>이들은 앞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주택관리공단,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의료원,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은행 등 도내 22개 공공기관과 기업에 배치돼 행정·경영·문화·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5주간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p><p>    </p><p>도는 올해부터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인턴십 유형도 확대한다. 오는 9월부터는 기존 5주형과 별도로 '3개월형 전북 청년 직무인턴'을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장기간 현장 실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계 효과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p>    </p><p>3개월형 인턴은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 기업에는 인턴 1인당 월 200만 원씩 최대 3개월간 지원금이 지급된다. 참여 청년들은 보다 깊이 있는 직무 경험을 쌓고 기업은 청년 인재를 직접 발굴할 수 있어 지역 일자리 선순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강미순 전북자치도 일자리민생경제과장은 "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키우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청년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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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48</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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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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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6 12:2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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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시민의 뜻 모아 민선 9기 시정 목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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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익산시가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시정의 나침반이 될 시정 목표와 시정 방침을 최종 확정했다. 행정이 일방적으로 목표를 정해 발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의 비전 설정 단계부터 시민의 뜻을 전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p><div><div></div></div><p> 익산시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시 누리집과 읍·면·동 의견조회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목표 및 방침 시민 의견 수렴'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p><p>    </p><p> 이번 의견 수렴은 '시민이 주인입니다'라는 최정호 익산시장의 확고한 시정 철학에 따라 마련됐다. 시는 접수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세밀하게 검토해 시정 비전 최종안에 대거 반영했다.</p><p>    </p><p>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시정 목표의 변경이다. 당초 인수위원회는 민선 9기 시정 목표로 '익산 대도약'을 제시했다.</p><p>    </p><p> 하지만 시민들은 최정호 시장이 후보 시절부터 강조해 온 '익산 대전환'이 시정 목표에 반영돼야 한다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냈다. 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뜻을 받아들여 시정 목표를 '익산 대전환,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로 확정했다.</p><p>    </p><p> 시정 방침 역시 시민들의 요구에 맞춰 보완됐다. 시민들은 '시민이 주인'이라는 시정 철학이 시정 방침에 더욱 분명하게 담겨야 한다고 제안했다.</p><p>    </p><p> 이에 따라 시는 기존의 '행복도시'라는 문구를 '시민의 힘으로 완성하는 시민주권도시'로 전격 수정했다. 시민들이 행정 용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일부 내용도 함께 보완했다.</p><p>    </p><p> 이러한 민주적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된 민선 9기 5대 시정 방침은 △광역의 길을 연결하는 교통허브도시 △산업의 내일을 육성하는 미래첨단도시 △농촌과 식품을 혁신하는 농·생명도시 △역사와 관광을 아우르는 K-문화도시 △시민의 힘으로 완성하는 시민주권도시다.</p><p>    </p><p> 이번에 확정된 시정 목표와 방침은 향후 4년간 익산시 주요 정책의 수립과 행정 운영 방향을 결정짓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시는 비전 설정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시정 운영 과정 전반에서도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p><p>    </p><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시정 목표와 시정 방침은 익산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소중한 의견이 모여 만든 결과물"이라며 "출범부터 시민의 뜻을 받들어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시정을 운영하는 투명한 소통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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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46</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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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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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6 12:28: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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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한여름의 고창에서 뜨거운 열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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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제16회 고창복분자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고창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p><div><div></div></div><p>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과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며 배드민턴의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선보였다. </p><p>    </p><p>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교류하는 가운데 전국 동호인들이 하나 되는 생활체육 축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p><p>    </p><p>푸른 녹음이 짙어가는 한여름, 대한민국 대표 복분자의 고장 고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스포츠와 지역의 매력이 어우러진 뜻깊은 행사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p>    </p><p>선수단과 가족들은 경기와 함께 고창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관광자원을 접하며, 지역의 매력을 경험했고,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을 이용하며 지역에도 활력을 더했다.</p><p>    </p><p>고창군은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했으며, 원활한 경기 진행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전국 규모 체육대회 개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    </p><p>또한 고창스포츠타운의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비롯해 축구장, 야구장, 풋볼장 등 종목별 전문 체육시설은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전지훈련을 안정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으며, 스포츠도시 고창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고창을 찾아 열정적인 경기를 펼쳐주신 전국의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서로를 응원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도시 고창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고창군은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활력 증진과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체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남권을 대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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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44</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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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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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6 12:28: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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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 구름골 산림휴양테마파크, 하반기 단계별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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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고창 구름골 산림휴양테마파크’가 전북자치도 사업을 통한 안전 인프라를 확보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명품 관광지로 거듭난다.</p><div><div></div></div><p>13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구름골 산림휴양테마파크 사업지 내 방재와 재해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전북도에 건의한 유역관리 사업이 최종 반영됐다. </p><p>    </p><p>이에 따라 도비 등 총 11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산림레포츠 단지와 자연휴양림 예정지 전반의 지형을 안전하게 정비하고, 예측 불가능한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p><p>    </p><p>시설 구축도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활기를 띠고 있다. 역동적인 체험을 선사할 산림레포츠의 경우, 최근 어린이와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그물놀이시설 조립이 완료됐다. </p><p>    </p><p>이어 스릴 넘치는 로프체험과 공중이동시설 공정에 돌입했으며, 오는 10월 전면 개장을 목표로 마무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p>체류형 휴양의 중심이 될 자연휴양림은 자연 친화적 숙박동과 캠핑족을 위한 숲속야영장, 힐링 산책로 등을 연내 완료할 예정히다. </p><p>    </p><p>이와함께 목재문화체험장 역시 당초 로드맵에 맞춰 2027년 준공을 향해 차질 없이 나아가고 있다.</p><p>    </p><p>이번 테마파크가 완공되면 인접한 운곡람사르습지의 생태 관광 생태계와 선운산, 고인돌 유적지 등 고창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이 하나로 묶이는 거대한 ‘생태·체험 관광 벨트’가 완성된다. 군은 이를 통해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머무르며 소비하는 고부가가치 관광 모델을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p><p>    </p><p>김종신 고창군 산림녹지과장은 “구름골 산림휴양테마파크를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청정 휴양 환경이자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고품격 휴양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고창군 산림관광의 랜드마크로 완성하기 위해 남은 공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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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43</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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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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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6 12:2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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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돌입…안정적 쌀 생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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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이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병해충 피해를 막고, 쌀 수확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벼 병해충 1차 공동방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p><div><div></div></div><p>이번 공동방제는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을 해결하는 동시에, 최근 글로벌 식량 공급망 불안 속에서 필수 식량자원인 쌀 생산 기반을 굳건히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p>특히 농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총사업비의 50%는 순창군이, 25%는 지역농협이 보조한다. 농가는 전체 비용의 25%만 부담하면 돼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농협 공동방제단은 지난 10일 순창읍을 비롯한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제 작업에 들어갔으며, 각 읍·면별 기후와 재배 환경에 맞춰 순창군 전역으로 방제 지역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p><p>    </p><p>군 관계자는“지구온난화로 인한 기록적인 폭염으로 돌발 병해충이 급증하면서 농가의 자가 방제만으로는 식량자원을 지키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지자체와 농협이 주도하는 선제적인 공동방제를 통해 단 한 곳의 누락 필지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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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4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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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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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6 12:24: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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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전통발효식품 산업 선도 ‘핵심 기관’ 입지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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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사업’​을 연속 전담 수행하며, 대한민국 전통발효식품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간다.</p><div><div></div></div><p>이 사업은 수입 종균을 국내 토착 미생물로 대체하고 전통발효식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 핵심 사업이다. 국내 토착 종균을 활용해 장류와 식초 등 전통발효식품의 품질과 제품 안정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에 대응한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    </p><p>진흥원은 우수한 미생물 자원과 축적된 연구개발(R&amp;D)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도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최근 1·2차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전국 장류 및 식초 제조기업 18개소를 대상으로 국내 우수 토착 종균 보급과 현장 맞춤형 기술 컨설팅 등 종합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p><p>    </p><p>사업 전담기관인 진흥원은 단순한 종균 생산·보급을 넘어 참여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발효기술 지원, 제품 품질 분석, 제조공정 기준 정립 등 기업별 맞춤형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며, 토착 종균의 현장 안착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p><p>    </p><p>특히 그동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발간한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사업 백서’,‘종균사용설명서’, ‘전통장류 제조관리 매뉴얼’등을 적극 활용해 선정 기업들이 토착 종균을 생산 현장에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전문 기술지원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보유한 탄탄한 연구개발 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올해도 대한민국 전통식품 기업들을 위한 종균 보급 사업을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순창이 대한민국 전통발효식품 산업의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 진출을 견인하는 글로벌 발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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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139</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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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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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26 12:36: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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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 화장품, 북미·동남아 해외시장공략...글로벌 수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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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남원시와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은 지역 화장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북미와 동남아를 잇는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글로벌 수출 확대에 나선다.</p><div><div></div></div><p>남원시는 지역 화장품기업이 해외 전시회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현지 바이어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해외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 단순한 전시 참가를 넘어 수출상담, 시장조사,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수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계약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있다.</p><p>    </p><p>먼저 오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 2026에 지역 화장품기업 4개사가 참가해 북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p><p>    </p><p>이번 박람회에서는 제품 전시와 바이어 상담은 물론 현지 시장 반응 조사, 유통 네트워크 발굴,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참가기업이 북미 유통망을 확보하고 실제 수출 협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    </p><p>이어 7월 23일부터 25일까지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Vietbeauty &amp; Cosmobeauté Vietnam 2026에 참가해 동남아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p><p>    </p><p>남원시는 지난해 베트남 박람회에 지역 화장품기업 3개사의 참가를 지원했으며, 그 결과 현지 바이어와 51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약 26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며 동남아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확인했다.</p><p>    </p><p>올해는 지난해 확보한 현지 바이어와의 후속 상담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 바이어 발굴과 현지 유통망 구축을 병행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p><p>    </p><p>남원시는 이번 해외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지역 화장품기업의 해외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글로벌 판로를 확대해 지역 화장품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p><p>    </p><p>특히 지난해 동남아 시장에서 확인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북미시장까지 진출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남원 화장품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p>    </p><p>아울러 남원시는 차세대 식물엑소좀 기술개발과 바이오소재 산업 육성 등 미래 바이오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연구개발과 기업지원, 해외마케팅을 연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p><p>    </p><p>지역 바이오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해외 판로 확대가 함께 이뤄질 경우 연구개발 성과가 산업화와 수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남원시가 추진하는 바이오·화장품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p>    </p><p>양충모 남원시장은 “세계적으로 K-뷰티가 선풍적인 지금, 미국과 베트남 박람회를 연계해 북미와 동남아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여, 지역기업의 수출 확대와 해외시장 안착을 적극 지원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지역과 기업,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남원을 이끌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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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8</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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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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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26 12:35: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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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군산시, 여름 휴가철 맞아 포토투어 참여형 관광 이벤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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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군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포토투어와 연계한 참여형 관광 이벤트 ‘포토투어와 함께하는 즐거운 군산’을 운영한다.</p><div><div></div></div><p>이번 이벤트는 관광객들이 포토투어를 통해 군산의 다양한 관광지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포토투어 이벤트를 확대·개편해 ▲포토투어 연계 여행지원금 ▲MBTI 포토투어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p><p>    </p><p>'포토투어 연계 여행지원금'은 군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여행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7월 13일부터 8월 9일까지이며, 주민등록상 군산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2인 이상 8인 이하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80개 팀을 모집한다.</p><p>    </p><p>참가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 전 군산관광 포토투어 누리집에서 방문할 포토투어 지점 7곳을 선택해 SNS에 공유한 뒤 사전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참가자는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군산지역 숙박업소에서 1박 이상 머물며 관광지와 음식점, 카페, 특산품 판매점 등을 이용한 후 포토투어 완주 인증, SNS 후기 작성, 만족도 조사 등 필수 미션을 수행하면 소비금액에 따라 최대 7만 원의 여행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p><p>    </p><p>시는 이번 여행지원금 지원사업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MBTI 포토투어'는 참가자들의 MBTI 성향을 반영해 팀을 구성하고 포토투어 코스를 따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7월 15일부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p>    </p><p>프로그램은 회차별 30명씩 총 60명을 모집해 두 차례 운영된다. 1회차는 8월 1일 '시간여행마을 코스'와 '영화 속 군산 코스', 2회차는 8월 8일 '섬&amp;바다내음 코스'에서 각각 진행된다.</p><p>    </p><p>참가자들은 군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포토투어 지점을 배경으로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팀별 결과물을 공유하며 체험 소감을 나누게 된다. 제작된 콘텐츠는 향후 군산 포토투어를 비롯한 관광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포토투어 이벤트가 군산의 다양한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여름 군산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체류형 관광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누리집 또는 군산관광 포토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행사 운영팀(☎ 063-446-9228)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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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7</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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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0/img_20260710123304_c48d066d.jpg</image>
            <pubDate>Fri, 10 Jul 2026 12:33: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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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보석문화도시 익산의 매력 한가득…체험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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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보석문화도시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div><div></div></div><p> 시는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익산솜리문화의 숲 2층 솜리화랑에서 '문화도시 익산 체험주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 이번 프로그램은 보석도시 익산의 특색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얼리·보석공예 체험과 귀금속 작품 전시를 함께 선보여 보석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할 예정이다.</p><p>    </p><p> 체험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됐다. 무료 체험은 △비즈팔찌 만들기 △가죽 키링 만들기 △금속 키링 만들기 등으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p><p>    </p><p> 유료 체험은 △써지컬 팔찌 만들기 △각인 은반지 만들기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공예가와 함께 자신만의 주얼리를 직접 제작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p><p>    </p><p> 이와 함께 솜리화랑에서는 다양한 귀금속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가 열린다. 시민들은 체험과 전시를 함께 즐기며 익산이 오랫동안 이어온 보석·귀금속 산업과 문화적 가치를 만나볼 수 있다.</p><p>    </p><p> 프로그램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오후 3시 △오후 5시 등 하루 4회이며 회차별 최대 1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p><p>    </p><p> 참가 신청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63-853-6785)로 문의하면 된다.</p><p>    </p><p>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주간이 시민들에게 보석문화도시 익산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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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5</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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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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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26 12:32: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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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 반도체 케미컬 소부장 기업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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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지정을 위해 지역 기업들과 교감을 나누며 전방위적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p><div><div></div></div><p> 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익산지역 반도체 소부장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유치 및 상생 발전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p><p>    </p><p>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일 최정호 익산시장이 시정운영방향 브리핑을 통해 선언했던 '산업의 내일을 육성하는 미래첨단도시로의 대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첫 번째 현장 소통 행보이기도 하다.</p><p>    </p><p> 시는 지난 4월 전북특별자치도와 공조해 신청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공모사업의 최종 선정이 오는 8월로 예정된 가운데, 지역 핵심 기업들과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p><p>    </p><p> 이날 간담회에는 익산의 반도체 관련 핵심 기업인 동우화인켐을 비롯해 미원상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주요 소부장 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전북도,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대 반도체 공동연구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자리해 특화단지 유치 동향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p><p>    </p><p> 특히 시는 소부장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경영 및 연구개발(R&amp;D) 관련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어 향후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기업들이 받게 될 파격적인 행정·재정적 지원 사항들을 상세히 소개하며 적극적인 동참과 협력을 독려했다.</p><p>    </p><p> 최정호 익산시장은 "우리 익산은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반도체 기업이 집적된 국내 반도체 소재 산업의 요충지"라며 "시민들께 약속했던 미래 혁신성장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전북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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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4</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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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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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26 12:30: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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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안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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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학생 지원 체계인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현장 안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p><div><div></div></div><p>전북교육청은 올 상반기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유관부서 내부 협의체를 구성해 학업, 심리·정서, 안전·건강, 복지 등 관련 사업을 연계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p><p>우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했다. 교육청과 지자체, 경찰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11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운영하며 복합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p><p>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학생맞춤통합지원단’도 운영하고 있다. 지원단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현장 밀착형 연수와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도내 124개교에서 이루어졌다. </p><p>특히 지원단 역량 강화를 위해 상반기 두 차례의 워크숍을 개최하고, 사례 공유 및 협의회 등을 통해 학교 현장 수요에 맞는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p><p>전북교육청은 하반기에도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매뉴얼 제작·보급과 성과보고회를 통해 정책 방향과 현장 중심 실무 운영 내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p><p>천호성 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는 정책”이라며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연수와 컨설팅 등 현장 지원을 지속 확대해 학생 한 명 한 명을 놓치지 않는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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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3</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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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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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26 12:28: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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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하반기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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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이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순창군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p><div><div></div></div><p>이번 사업은 청년 예비창업가의 초기 창업 부담을 덜고 지속 가능한 창업 기반을 마련해 청년 인구의 지역 정착과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며, 4~5개 사업장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p><p>    </p><p>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업장 인테리어를 비롯해 제품 생산 및 보관을 위한 기계·장비 구입, 창업 목적 달성에 필요한 직접 사업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p><p>                                                </p><p>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18세부터 49세까지의 예비창업자로, 고용보험 가입자나 사업자등록이 되어있는 사람, 최근 유사 창업 지원사업 수혜자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신청은 오는 7월 13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순창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청년문화센터 2층)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자격 검토와 현장 확인, 대면 심사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8월 중 개별 통보 또는 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p>    </p><p>심사에서는 창업자의 의지와 창의성, 사업의 실현 가능성, 전문성, 경제적 가치 창출 효과, 자금조달 계획, 사업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면 지역에 창업하는 경우에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가점이 부여된다.</p><p>    </p><p>특히 군은 사업 선정 이후에도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산, 사후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보조금 최종 정산 이후 3년간 사업장을 유지하도록 하는 등 창업의 지속성과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청년창업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성장동력”이라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063-650-1587)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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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2</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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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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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26 12:27: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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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첫 점검, 군민 체감형 공약이행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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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은 지난 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최영일 순창군수 주재로 민선9기 출범에 따른 「부서별 공약사업 실천가능성 검토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div><div></div></div><p> 민선 9기 출범 이후 공약 관련 처음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관련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공약사업 목록 확정 여부와 사업별 추진방향, 실현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p><p> 군은 이날 공약사업 목록 일부를 확정했으며,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 의견수렴 등 사전 행정절차가 필요한 사업은 추진경과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약사업을 확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현가능한 공약이행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p><p> 특히 민선 9기 핵심공약인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자녀 학원비 지원사업 등에 대해서는 충분한 사전검토와 폭넓은 의견수렴을 통해 군민 눈높이에 맞는 사업으로 구체화할 것을 주문했다. </p><p> 또한 ▲소상공인 활력수당 지원사업 ▲반값주택 100호 조성사업 등 10대 주요 공약에 대해서는 속도감 있는 추진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p><p> 아울러 사업 실효성이 낮거나 과도한 재정부담이 우려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추진 방향을 면밀히 재검토하고, 재정 여건과 행정 현실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실행력 있는 공약실천계획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p><p>    </p><p> 군은 이번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공약사업 목록을 단계적으로 확정하고, 부서별 실천계획 보완과 주민배심원제 운영 등을 거쳐 취임 후 150일 이내에 내실 있는 공약실천계획을 수립·공개할 예정이다.</p><p> 최영일 군수는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순창군정의 방향과 비전을 구체화하는 첫 출발점”이라며 “군민과의 약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완성도 높은 공약실천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p><p>    </p><p>  한편 순창군은 민선 8기에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SA(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공약 이행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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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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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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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26 12:26: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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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문화관광재단,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 공모 '지역문화진흥원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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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고창문화관광재단이 ‘2026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 지역문화 우수사례 공모’ 심사에서 ‘지역문화진흥원장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p><div><div></div></div><p>전국 광역·기초 문화재단이 참여한 이번 공모에서 재단은 ‘고창 전통예술체험마을’ 운영 사례로 사업기획의 독창성, 성과, 지속가능성, 지역문화 기여도를 인정받았다. </p><p>    </p><p>고창 전통예술체험마을은 개관 후 128일간 총 98건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누적 방문객 3만여 명, 체험 프로그램 참여 2500명을 기록했다. </p><p>    </p><p>‘2025 공예주간(4일, 1200명, 매출 512만원)’, 팝페라·고창농악이 어우러진 ‘한복문화주간(1000명)’이 세대·장르를 넘나드는 전통예술의 가능성을 보여준 대표 사례다. </p><p>    </p><p>재단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담 인력을 확충하고, 전통예술체험마을을 지역민·창작자가 함께 만드는 개방형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p>    </p><p>조창환 고창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는 “수상은 전통예술체험마을이 지역 주민의 일상 속에서 살아있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며 “앞으로도 명인·명장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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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80</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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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0/img_20260710122506_b48fd22f.jpg</image>
            <pubDate>Fri, 10 Jul 2026 12:25: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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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노후 농공단지 기반시설 정비로 근로자 산업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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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고창군은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노후 농공단지 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p><div><div></div></div><p>조성 후 15년 이상이 넘은 복분자 농공단지 보도블록 2060㎡(연장 1170m)와 흥덕 농공단지 보도블록 3290㎡(연장 1460m)를 정비했다. 또 소공원 정자 교체와 조경 식재를 함께 추진해 보다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을 만들었다.</p><p>    </p><p>특히 철거된 보도블록 가운데 재사용이 가능한 자재는 읍·면 수요조사를 거쳐 필요한 마을에 무상 제공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과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p><div><div></div></div><p>현재 흥덕 농공단지에는 19개 업체(고용인원 287명)가 입주해 있으며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복분자 농공단지에는 12개 업체(고용인원 434명)가 입주해 가동 중이며 현재 77%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p><p>    </p><p>고창군은 향후 농공단지 내 고사목 정비와 노후·고장 가로등 교체사업도 추진해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산업단지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농공단지는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산업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노후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업과 근로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산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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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78</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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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124227_c4bb0118.jpg</image>
            <pubDate>Thu, 09 Jul 2026 12:4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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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취업잇는 ‘기업탐방 페스타’ 운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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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기회 확대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해 3차례에 걸쳐 ‘2026년 전북 직업계고 취업연계 기업탐방 페스타’를 운영한다. </p><div><div></div></div><p>이 사업은 전북교육청을 비롯해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함께 참여한다. </p><p>각 기관은 기업 섭외와 취업 지원, 참여자 사후관리 등 분야별 역할을 분담하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  </p><p>이번 페스타는 기존 취업박람회가 학생과 기업이 하루 동안 만나고 끝나던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탐방부터 면접 준비, 채용까지 단계별로 이어지는 밀착 지원으로 전환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p><p>주요 프로그램은 △기업 발굴 △실전 면접 교육 △기업탐방 △취업 토크콘서트 △동행 면접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등 6단계로 운영된다. </p><p>학생들은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무와 근무 환경을 이해하고, 구직서류 작성·면접 준비·채용 연계까지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에 참여하게 된다. </p><p>올해 첫 프로그램은 9일 미래모빌리티 분야 기업탐방으로 시작한다. 대림씨앤씨(주), ㈜오디텍, 한국자체(주) 등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자동차·기계, 반도체 분야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p><p>페스타는 하반기에도 이어진다. 9월에는 농생명·식품 분야, 10월에는 관광·문화 서비스 분야로 확대해 다양한 산업의 채용 수요와 학생들의 취업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p><p>참여 대상은 도내 직업계고 취업희망자 200명으로, 7월에는 전주공업고등학교 등 8개교 43명이 참여한다.  </p><p>오지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기업 견학을 넘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준비, 채용 연계까지 연결되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교육청과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기르고, 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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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92</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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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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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26 12:4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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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군산시, 무인민원발급기 교체·신규 설치… 비대면 민원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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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군산시는 시립도서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에 무인민원발급기를 각각 교체·신규 설치하며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확대했다고 밝혔다.</p><div><div></div></div><p>이번 사업으로 기계 노후화로 운영이 중단됐던 시립도서관 앞 무인민원발급기를 교체해 시민들의 이용 불편을 해소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에는 신규 발급기를 설치해 온라인 민원 이용이 어려운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도 현장에서 각종 민원서류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p><p>    </p><p>2026년 6월 말 기준 군산시는 총 26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23개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7대는 연중무휴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발급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시청, 공공기관, 공항, 여객터미널, 병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곳에 설치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p><p>    </p><p>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 12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가족관계증명서 등 대법원 소관 민원 11종도 이용 가능하다. 또한 신용·체크카드와 모바일 간편결제를 지원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용 가능 시간과 발급 가능한 민원서류는 군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군산시는 지난 5월 기존 무인민원발급기 18대에 대해 화면 확대, 음성 안내, 휠체어 사용자 조작 기능 등을 추가하는 기능 개선을 완료하는 등 장애인과 고령자를 위한 접근성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p><p>    </p><p>홍양숙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교체와 신규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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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9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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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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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26 12:3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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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군산 선유도해수욕장, 7월 10일 개장…무료 파라솔‧텐트존 갖춘 가족형 휴양지로 새단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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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군산시 대표 여름 관광지인 선유도해수욕장이 10일 개장해 오는 8월 17일까지 운영된다.</p><div><div></div></div><p>군산시는 올해 '안전하고, 깨끗하며, 편안한 해수욕장'을 목표로 시설과 편의 서비스를 대폭 개선하고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하루 종일 머물며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해수욕장 환경을 새롭게 정비했다.</p><p>    </p><p>백사장과 주요 보행로의 노후 야자매트를 전면 교체해 보행환경을 개선했으며, 파라솔 100개와 구명조끼 700벌을 무료로 대여한다. 올해 처음으로 백사장 내 30면 규모의 가족형 텐트존도 운영해 개인 텐트를 설치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운영 기간에는 어린이 풀장과 유아용 워터슬라이드를 비롯해 모래성 만들기, 바다 그림 그리기, 페이스페인팅, K-POP 댄스 공연, DJ 버스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p>    </p><p>공중화장실과 샤워시설, 탈의실 등 주요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안전관리요원과 구조장비를 확충하는 등 안전관리도 강화했다. 또한 숙박·음식점 지도·점검과 환경정비를 통해 바가지요금 예방과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선유도해수욕장을 가족 모두가 하루 종일 쉬고 즐길 수 있는 해변으로 준비했다"며 "무료 편의서비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선유도의 여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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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90</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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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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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26 12:19: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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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순창사랑상품권 개인 월 구매한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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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은 순창사랑상품권의 안정적인 운영과 보다 많은 군민에게 상품권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5일부터 개인 월 구매한도를 1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p><div><div></div></div><p>군은 이번 조치가 한정된 상품권 발행재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상품권 구매가 일부 이용자에게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해 더 많은 군민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추후 예산 상황을 예의주시 후 개인 월 구매한도 및 상품권 월 발행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p>    </p><p>개인 월 구매한도 100만원은 전북도 지자체 중 정읍시, 김제시, 무주군과 함께 가장 높은 한도액이며,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하게 12%를 유지한다.</p><p>    </p><p>아울러 올해 2월부터 지급하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과 순창사랑상품권 정책이 상호 연계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으며, 순창사랑상품권의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보다 많은 군민 혜택을 위한 취지임을 밝히면서, 순창사랑상품권과 농어촌 기본소득의 연쇄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p>    </p><p>군 관계자는 “상품권 운영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더 많은 군민이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인 월 구매한도를 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순창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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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85</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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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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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26 12:16: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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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구시포·동호 해수욕장 이번주 금요일(10일) 개장…“시원한 여름 속으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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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여름의 뜨거운 태양 아래, 시원한 파도와 고운 백사장이 펼쳐진 전북 고창군의 명품 해수욕장이 활짝 문을 연다.</p><div><div></div></div><p>9일 고창군에 따르면 서해안 최고의 피서지인 구시포·동호 해수욕장이 내일(10일)부터 8월18일까지 40일간 운영된다.</p><p>    </p><p>군은 샤워장, 화장실 등 주요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해리면과 상하면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p><p>    </p><p>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위해 전문 안전관리요원 8명을 배치하고, 수상오토바이와 고무보트를 활용한 해상순찰도 가동된다. 더불어, 소방과 해경의 협조를 통한 해양사고 및 긴급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p><p>    </p><p>특히 ‘하얀 모래의 낙원’으로 불리는 동호해수욕장은 4㎞ 넘게 이어지는 백사장과 완만한 해변경사로 가족 단위 피서객에게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구시포해수욕장은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해 사진 작가들과 연인들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p><p>    </p><p>고창군은 올해 ‘해양치유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시포·동호 해수욕장 내 모래찜 운영하며 미술활동 기반의 무료 심리 분석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의 해수욕장은 단순한 여름 휴식처를 넘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힐링 공간이다”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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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83</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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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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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26 12:31: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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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교육청, ‘스마트폰 쉼표학교’ 4개년 운영계획 수립… 하반기 준비학교 5개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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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학생들의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및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에 대한 로드맵을 마련했다. </p><div><div></div></div><p>전북교육청은 스마트폰 과의존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디지털 기기와 건강한 관계를 맺도록 돕는 ‘스마트폰 쉼표학교’ 4개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p><p>이번 정책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으로 수업 중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 근거가 마련됐고,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판단에서다. </p><p>특히 전북교육청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도내 모든 학교에 1인 1스마트기기 보급을 완료했으나 사용에 대한 학칙과 지도체계가 학교마다 달라 도 단위 통합적인 기준 및 지침 마련의 요구가 이어져 왔다. </p><p>‘스마트폰 쉼표학교’는 스마트폰을 일률적으로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잠시 멈춤’을 통해 배움과 관계에 더 집중하도록 돕겠다는 취지를 담았다. </p><p>3대 운영 전략으로는 △법과 자율에 기반한 합리적 사용기준 정립(제도) △디지털에서 사람으로 이어지는 대체·성장 경험 제공(전환) △학생·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거버넌스 구축(동행)이 있다. </p><p>이에 따라 교육청은 학교가 참고할 수 있는 학칙 개정 예시안을 개발·보급해,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친 합리적 사용기준을 학교 스스로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p>또한 스마트폰을 대신할 오프라인 대체 프로그램과 디지털시민성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놀이·독서·관계 맺기 등 다양한 실제 경험 속에서 성장하고, 디지털 시민성을 기르도록 돕는다.</p><p>먼저 올 하반기 공청회와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준비학교(5개교)를 선정·운영할 계획이다. 준비학교는 학생생활규칙 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 조항 개정, 오프라인 대체 프로그램 개발, 가정·지역사회와 연계 교육 강화, 성과 분석 및 확산 등의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p><p>전북교육청은 참여 학교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우수 운영모델을 표준화해 전북형 디지털 균형 교육 모델로 정착시켜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p><p>장기영 미래교육과장은 “스마트폰 쉼표학교는 스마트폰을 무조건 막는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 정책”이라며 “학교와 가정, 지역이 함께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현장과 소통하며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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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84</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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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8/img_20260708122956_9092bf23.jpg</image>
            <pubDate>Wed, 08 Jul 2026 12:30: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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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원도심 활력 더하는 익산 '보글하우스', 40만 명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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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 '보글하우스'가 K-라면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며 원도심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p><div><div></div></div><p> 익산시는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에 위치한 '보글하우스'가 개관 이후 지난달 말 기준 누적 방문객 40만 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p><p>    </p><p> 보글하우스는 익산시가 조성하고, (재)익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K-라면 복합문화공간이다. 2024년 11월 개관 이후 전시와 체험, 굿즈 판매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원도심 관광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    </p><p> 보글하우스는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대표 캐릭터 '보글이' 포토존과 라면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체험 공간 '라카이빙', 어린이 체험공간 '보글풀'이 마련돼 있다.</p><p>    </p><p> 2층에서는 지역 라면 브랜드와 협업한 기획전시와 함께 자신의 라면 취향을 알아보는 '보글레시피카드' 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3층 옥상정원에서는 직접 라면을 조리해 맛보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p><p>    </p><p> 특히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보글레시피카드' 체험은 참가자의 취향에 맞는 라면을 추천하고 직접 조리해 맛보는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설과 추석, 어린이날, 광복절 등 기념일과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p><p>    </p><p> 이 같은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보글하우스는 지난해 22만 6,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개관 1년 7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40만 명을 돌파했다.</p><p>    </p><p> 보글하우스는 익산역과 인접한 문화예술의 거리에 위치해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주변 상권과 문화공간 방문을 유도하는 등 원도심 관광 활성화에도 역할을 하고 있다.</p><p>    </p><p>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식문화와 종교적 특성을 고려해 힌두교 문화권 관광객도 체험할 수 있는 라면을 활용하는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p>    </p><p> 현재 보글하우스는 여름철을 맞아 '보글보글 썸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p><p>    </p><p> 익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보글하우스는 라면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문화와 관광, 체험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p>    </p><p> 익산시 관계자는 "보글하우스는 원도심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앞으로도 익산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확대해 관광도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보글하우스 체험 프로그램과 계절별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글하우스(063-843-8816)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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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83</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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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8/img_20260708122857_be22f773.jpg</image>
            <pubDate>Wed, 08 Jul 2026 12:29: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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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 대전환 개막…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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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민선 9기 익산시가 도시의 틀과 산업 지도를 통째로 바꾸는 '익산 대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p><div><div></div></div><p> 최정호 익산시장은 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p><p>최 시장은 "도시 구조와 산업을 바꾸겠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통해 시민이 주인인 도시를 실현하고 익산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선언했다.</p><p>    </p><p> 최 시장은 이를 위한 3대 지향점으로 △일자리가 있는 도시 △사람이 찾는 지역 △시민을 섬기는 행정을 제시했다. 시는 3대 지향점을 바탕으로 도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5대 분야 대전환과 5대 핵심 프로젝트를 구상했다.</p><p>    </p><p>◆ 광역의 길을 잇는 교통허브도시로의 대전환</p><p> 우선 시는 '광역의 길을 잇는 교통허브도시'로의 대전환을 꾀한다. 그 첫걸음으로 새만금과 익산, 전주를 하나의 생활권과 경제권으로 묶는 광역교통망을 조성해 새만금과 연계한 산업·물류의 전진기지를 구축해 나간다.</p><p>    </p><p> 미래형 교통수단도 대거 도입된다. 도심항공교통(UAM) 기반을 다지고 드론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한편,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시범 버스를 운영해 미래형 대중교통 서비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p><p>    </p><p> 또한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를 건립하고 관련 교육 인프라도 크게 넓힐 예정이다.</p><p>    </p><p>◆ 산업의 내일을 육성하는 미래첨단도시로의 대전환</p><p> 이어 '산업의 내일을 육성하는 미래첨단도시'로의 체질 개선이 진행된다. 시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새롭게 조성하고 전략적 기업유치를 통해 지역 산업의 중심축을 첨단산업으로 빠르게 재편할 계획이다.</p><p>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힘을 집중한다. 기업 활동에 꼭 필요한 규제를 개선해 기업 이전을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이 찾아오는 활력 있는 도시로 전환해 나간다.</p><p>    </p><p> 시는 미래 신산업 기술을 개발할 디지털 지식산업센터를 통해 미래 인재를 직접 키워내고, 복합 창업 공간인 스타트업 창업혁신센터를 마련한다. 이 공간에서는 기업 초창기 교육부터 투자유치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시스템이 가동된다.</p><p>    </p><p> 특히 국가적 사업인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발맞춰 익산의 첨단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우수한 기관을 유치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p><p>    </p><p>◆ 농촌과 식품이 성장하는 농생명도시로의 대전환</p><p> 세 번째는 '농촌과 식품이 성장하는 농생명도시'로의 대전환이다. 시는 기존의 농업에 식품과 바이오산업을 한데 묶어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키워내겠다는 구상이다.</p><p>    </p><p> 이를 위해 동물용의약품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효능·안전성 평가센터, 시제품 생산시설, 임상시험센터 구축에 이어 바이오팩토리와 벤처타운까지 조성해 관련 우수 기업들을 익산으로 한곳에 모을 계획이다.</p><p>    </p><p> 아울러 친환경 농업 기술을 접목한 그린바이오 산업을 확장하는 한편, 농지와 빈 땅을 활용한 태양광 햇빛연금 사업도 대폭 확대해 농가 소득을 보전한다.</p><p>    </p><p>◆ 역사와 관광, 스포츠가 어우러지는 K-문화도시로의 대전환</p><p> 네 번째로 '역사와 관광, 스포츠가 어우러지는 K-문화도시'를 정립한다. 시는 문화예술과 스포츠가 시민의 일상이 되는 '천만 관광도시'를 장기적 목표로 세웠다.</p><p>    </p><p> 이에 따라 만경강 주변을 친환경 여가 공간으로 꾸미는 워터프론트 사업을 추진하고, 금강과 만경강, 석산, 문화유산을 하나로 묶는 대형 관광벨트를 조성해 익산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개발한다는 구상이다.</p><p>    </p><p> 또한 익산을 대표하는 축제 브랜드를 만들고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어 나간다.</p><p>    </p><p>◆ 시민의 삶을 살피는 시민주권도시로의 대전환</p><p> 마지막은 '시민의 삶을 살피는 시민주권도시'로의 전환이다. 시는 주거와 복지, 교육 등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에서 체감형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p><p>    </p><p>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익산형 만원주택과 공공임대 신혼주택을 대량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만성질환자와 저소득층, 장애인을 직접 찾아가 살피는 익산형 시민건강 주치의제를 본격 운영한다.</p><p>    </p><p> 또한 교통취약지역 대중교통 노선을 시민 의견에 따라 전면 개편하고, 아이들을 위해 창의 교육을 전담할 전북 학생 진학‧진로교육원을 조성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재난 예방 시스템까지 촘촘하게 구축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p><p>    </p><p> 이날 최정호 시장은 민선 9기의 5대 핵심 프로젝트도 함께 소개했다.</p><p>    </p><p> 익산역 복합개발 및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가 중심에 선다. KTX 익산역을 교통과 산업, 상업, 문화가 한데 모인 복합 광역거점으로 키워 익산역과 중앙동 원도심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어 새만금 개발을 지원하는 배후 도시로 키운다는 전략이다.</p><p>    </p><p> 이와 연계해 공공시설물과 도로 환경을 체계적으로 고치는 도시 리디자인 사업을 진행해 원도심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꾼다. 또한 익산역 인근을 밀도 높은 관광거점 구역으로 조성해 자연스러운 원도심 재생을 추진한다.</p><p>    </p><p> 다음으로 피지컬 AI·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에 속도를 낸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제3산업단지를 넓히고 제5산업단지를 새롭게 만든다. 시는 이곳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술과 반도체 부품 공장이 모인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p><p>    </p><p> 아울러 현대자동차가 새만금에 추진하는 9조 원 규모의 투자와 연계해 관련 기업을 전략적으로 유치하고, 식품과 자동차 부품, 2차전지 등 익산의 기존 주력산업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연구에서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신산업 먹거리를 발굴한다.</p><p>    </p><p> 시는 국내 유일의 국가식품클러스터를 글로벌 식품 수도로 도약시킨다는 포부다. 이미 구축된 1단계 기반을 바탕으로 푸드테크 연구개발(R&amp;D) 허브를 만들고, 사업화·수출 중심의 산업단지로 기능을 확대해 식품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p><p>    </p><p> 시는 또 식품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국립식품박물관을 건립해 익산의 브랜드가치를 전 세계에 알린다. 초기 청년 창업가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는 첨단 스마트 제조 기반을 갖춘 청년창업 스마트 공유공장도 건립한다.</p><p>    </p><p> 민선 9기 익산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민관협력 협의체를 구축할 방침이다. '시민이 주인'이라는 철학 아래 모든 주요 정책에 시민과 학계,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협의체를 만들어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현안을 토론으로 투명하게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p><p>    </p><p> 특히 시장과 공무원들이 시민 삶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걸어서 시민속으로' 행정을 펼쳐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p><p>    </p><p> 마지막으로 재정 혁신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 관행적으로 반복되던 예산 편성에서 벗어나 시의 살림살이 구조 전체를 혁신한다.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재정효율화 혁신단을 구성해 건전하고 책임감 있는 재정 운영 기반을 다진다.</p><p>    </p><p> 모든 사업의 예산을 원점에서 깐깐하게 재검토해 낭비되는 돈을 줄인다. 이렇게 아낀 소중한 재원은 시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사업과 익산의 미래를 책임질 신산업에 전액 집중 투자한다는 방침이다.</p><p>    </p><p> 최정호 익산시장은 "민선 9기 익산시의 모든 정책은 시민의 뜻에서 시작해 시민의 삶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약속한 5대 대전환과 핵심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수행해 시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새로운 익산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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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82</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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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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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26 12:2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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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주요 농작물 병해충 선제적 방제 순항.. “청정 고창 사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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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고창군의 농작물 병해충 방제 사업이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p><div><div></div></div><p>8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병해충 방제사업으로 총 3억529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p>    </p><p>앞서 군은 지난 2월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를 열고 돌발해충, 탄저병, 토마토뿔나방, 무배추 뿌리혹병 등의 방제 약제를 선정해 농가에 사전공급을 완료했다. </p><p>    </p><p>특히 국가관리 검역병해충이자 발생시 과원 폐원 등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는 ‘과수화상병’의 경우, 선제적인 약제 지원과 상시 예찰을 통해 현재까지 1건도 발생하지 않은 ‘미발생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p><p>    </p><p>최근에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와 연계해 병해충예찰방제단을 꾸려 현장 예찰과 병해충 방제 기술 지도를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p><p>    </p><p>특히 농가 피해가 우려되는 외래 해충 토마토뿔나방 발생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지도했다.</p><p>    </p><p>토마토뿔나방은 토마토 등 가지과 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잎과 줄기, 열매 내부를 파고들어 생육을 저해하고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린다. 번식 속도가 매우 빠르고 연중 발생할 위험이 높아 철저한 방제와 사전 대응이 필수이다. </p><p>    </p><p>앞으로도 군은 장마철 유의해야 할 탄저병 등 주요 병해충의 발생 동향을 파악하고, 농가별 맞춤형 현장 지도를 강화해 방제를 극대화할 계획이다.</p><p>    </p><p>오성동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지도를 통하여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생산을 이룰 수 있도록 나아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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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81</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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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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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26 12:26: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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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운곡습지↔고인돌유적, 순환버스 운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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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고창군이 운곡습지와 고인돌유적을 더욱 편리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순환버스 운행을 시작했다.</p><div><div></div></div><p>순환버스는 운곡습지 주차장(운곡서원길 15)과 고인돌박물관 주차장(고인돌공원길 75)을 연결한다. 평일에는 편도 4회, 주말 및 공휴일에는 편도 7회 운행된다. </p><p>    </p><p>탐방객들은 운곡습지를 따라 여유롭게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한 뒤 순환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출발지로 돌아올 수 있다. 보다 자유롭고 효율적인 탐방 동선이 마련됨에 따라 운곡습지와 고인돌유적을 연계한 관광이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순환버스는 오는 8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된다. 버스 내 QR코드를 활용한 만족도 조사를 통해 탐방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해 오는 9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p><p>    </p><p>버스 외관은 운곡습지에 서식하는 다양한 동식물을 수채화 감성으로 표현해 친근함을 더했다. 또한 차량 내부에서는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상영해 이동 시간 동안 고창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p><p>    </p><p>고창군 관계자는 “순환버스 운행을 통해 탐방객들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운곡습지와 고인돌유적을 보다 여유롭고 즐겁게 둘러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방문객 중심의 탐방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운곡습지와 고창 고인돌유적은 세계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3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핵심 명소로 지정됐다. 고창 고인돌유적은 세계 최대 규모의 고인돌 군락지 가운데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으며, 운곡습지는 자연복원 과정을 통해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국내 대표 람사르습지로 보호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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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79</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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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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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26 12:25: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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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노인일자리 안전망 강화’ 진드기 등 감염병 예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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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은 지난 7일 팔덕면 체육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90여 명을 대상으로 진드기매개감염병 등 각종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p><div><div></div></div><p>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예방수칙 실천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8일까지 11개 읍·면 문화복지센터와 체육관 등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p><p>    </p><p>이날 교육에서는 진드기매개감염병의 주요 증상과 예방수칙을 비롯해 결핵 예방을 위한 조기 검진의 중요성, 일상 속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p><p>    </p><p>진드기매개감염병은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중 풀밭 등에 서식하는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보통 2주 이내 발열과 오한, 구토, 설사,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p><p>    </p><p>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 있으며,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중증으로 진행되거나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p>    </p><p>예방을 위해서는 ▲농작업 시 긴 옷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풀밭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야외활동 후 즉시 샤워하기 ▲입었던 옷 바로 세탁하기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p><p>    </p><p>또한 야외활동 후 발열이나 몸살 증상이 나타날 경우 단순 감기로 여기지 말고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 여부를 의료진에게 알리고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p><p>    </p><p>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감염병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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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78</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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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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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26 12:23: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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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제2농산물종합가공센터, 기타잼 HACCP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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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 제2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신선하고 안전한 유제품 생산을 위한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취득하며 지역 낙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p><div><div></div></div><p>이번에 획득한 HACCP 인증은 원유의 입고부터 살균, 포장, 보관, 출하까지 유가공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사전에 분석·차단하여, 최종 소비자에게 안전한 유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위생 관리 시스템이다.</p><p>    </p><p>현재 순창군은 단순 원유 생산에 머물러 있던 낙농업의 구조를 개선하고 농업인의 가공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p><p>    </p><p>농가들이 직접 신선한 원유와 생크림을 활용해 밀크잼을 생산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낙농업의 부가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다.</p><p>    </p><p>특히, 유제품은 온도 변화와 미생물에 민감하여 일반 가공식품보다 훨씬 까다로운 위생 관리가 요구된다. 이번 기타잼 인증은 제2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이러한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를 완벽하게 갖추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p><p>    </p><p>가공창업연구회 고문인 변수기 대표는 “이번 가공센터의 HACCP 인증은 우리 순창의 낙농가들이 원유 납품을 넘어, 고부가가치 유제품을 당당하게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위생 관리를 바탕으로 낙농업자의 저력과 제2가공장의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HACCP 인증은 순창에서 생산되는 유가공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유제품 생산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낙농가의 소득 증대와 순창 유제품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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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375</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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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2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7/img_20260707203008_70962474.jpg</image>
            <pubDate>Tue, 07 Jul 2026 20:3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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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시각장애인연합회 순창지회, 제30회 시각장애인 오감만족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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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시각장애인연합회 순창지회는 7일 장미가든에서 시각장애인 회원과 활동지원사, 기관 및 단체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시각장애인 오감만족 행사’를 개최했다.</p><div><div></div></div><p>이번 행사는 오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감각적 경험을 일깨우고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복지 증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행사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지회장 인사말, 내빈 축사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노래자랑과 문화행사가 펼쳐져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p><p>    </p><p>특히 문화행사는 장애로 인한 일상의 어려움을 잠시 내려놓고 서로를 격려하며 웃음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p><p>    </p><p>옹은순 지회장은 “오감만족 행사를 위해 도움 주신 분들과 시각장애인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체험한 오감 활동이 회원들의 일상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장애로 인한 불편함 중에서도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깊이 공감한다”며 “장애인이 일상에서 차별 없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더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전북시각장애인연합회 순창지회는 시각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자립 지원을 위해 점자교육, 정보 제공,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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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272</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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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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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l 2026 12: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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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학교가 직접 만든 ‘과목’으로 전북교육 꽃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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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확대하고 학생 맞춤형 배움을 실현하는 ‘학교자율시간 운영’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 </p><div><div></div></div><p>전북교육청은 7일 오후 3시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초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 학교자율시간 운영 전문성 신장 워크숍’을 개최한다.</p><p>이 워크숍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정책인 학교자율시간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학교가 지역과 학생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현장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다.</p><p>학교자율시간은 지역과 학교의 여건, 학생의 필요를 반영해 국가 교육과정에 제시되지 않은 새로운 과목이나 활동을 학교가 직접 개설·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 </p><p>전북교육청은 2024년 초등 3~4학년 학교자율시간 교육감 승인 과목 18개, 2025년 초등 5~6학년 학교자율시간 교육감 승인 과목 21개 등 총 39개를 개설·운영중이다. </p><p>이는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많은 숫자로 전북 교사들의 교육과정 연구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수치이기도 하다.</p><p>워크숍은 학교자율시간 운영 안내와 운영사례 발표, 학교별 과목 설명 및 과목 운영 자료 전시로 이루어진다. </p><p>특히 회현초 최대한 교사와 이리모현초 문효명 교사가 운영사례 발표자로 나서 각각 ‘부부리 마을’과 ‘푸름’ 과목에 대한 개발 과정부터 교육과정 편성, 수업 운영, 학생 성장 사례까지 실제 경험을 공유하며 참석 교원들의 교육과정 설계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p><p>또, 도내 15개 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학교자율시간 과목을 전시하고, 학교별 대표 교사가 과목의 특징과 운영 방법을 직접 소개한다. 이를 통해 참석 교원들은 다양한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학교 실정에 맞는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p><p>한편 전북교육청은 학교자율시간 과목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오는 8월에는 교육감 승인 과목(고시 외 과목) 신청을 받고, 9~10월에는 컨설팅과 심사를 거쳐 승인 과목을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p><p>교육지원청과도 협력해 지역별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실행 중심 연수를 확대해 학교자율시간이 학교 교육과정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천호성 교육감은 “학교자율시간은 학교와 지역의 특색을 교육과정에 담아 학생의 배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중요한 교육과정”이라며 “학교자율시간 운영은 제가 전북교육의 기본 방향으로 삼고 있는 지역화·다양화·특성화에 가장 부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도 학교가 스스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우수사례 공유와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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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83</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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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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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l 2026 12:38: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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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양충모 남원시장, 취임 후 유관기관 찾아 상생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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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양충모 남원시장이 지난 2일 지역 유관기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민선9기 시정의 핵심 가치인 ‘현장 중심 행정’과 ‘협력 행정’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p><div><div></div></div><p>이번 방문은 민선9기 출범에 맞춰 지역 주요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안전과 교육, 산림복지, 생태관광 등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이날 양 시장은 남원경찰서, 남원소방서, 남원교육지원청, 서부지방산림청, 지리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를 차례로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기관장들과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p><p>    </p><p>남원경찰서와 남원소방서에서는 최근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민 안전망 강화와 재난 대응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남원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 등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p><p>특히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민선9기 주요 현안인 「국립 지리산 숲체원」 유치와 관련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p><p>    </p><p>남원시는 운봉읍 화수리 일원에 산림교육·휴양·치유·레포츠·숙박 기능이 융합된 산림복지 거점을 조성해 지리산권 산림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산림복지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p><p>    </p><p>또한 지리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에서는 구룡계곡 탐방로 개선과 뱀사골 탐방로 조성 등 지리산권 생태관광 탐방로 개선사업 추진 방향을 협의했다. 남원시는 급경사와 낙석 위험이 있는 구룡계곡 탐방로를 정비하고, 반선마을과 내령마을을 잇는 뱀사골 보행 전용 탐방로를 조성해 탐방객 안전 확보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p><p>    </p><p>양충모 시장은 “민선9기 시정의 최우선 과제는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남원을 만드는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국립 지리산 숲체원 유치와 지리산권 생태관광 탐방로 개선사업은 남원의 산림·생태 자원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남원이 지리산권 산림복지와 생태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남원시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민선9기 주요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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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82</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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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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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l 2026 12:2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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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심덕섭 고창군수, 산단 공사현장 등 재해 취약지역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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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심덕섭 고창군수가 잠시 장맛비가 그친 지난 6일 오후 직접 재해취약지역을 찾아 방재 인프라와 주민 대피 체계를 전격 점검했다.</p><div><div></div></div><p>먼저, 심 군수는 산업단지 조성 및 공사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유출과 현장 침수 대비 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산업단지 공사현장은 일반 지대에 비해 지반 굴착과 성토 작업이 많아 집중호우시 하류 지역 공장과 인근 마을로 토사가 유입되는 대형 연쇄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p><p>    </p><p>심 군수는 현장 소장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공사 구역 내 가설 배수로와 임시 침사지(토사 가라앉힘 장소)의 용량 확보 상태를 정밀 점검했다. 특히 폭우시 사면 붕괴 위험이 높은 대규모 절토부(흙을 깎아낸 면)에 배수 천막 설치와 배수관로가 흙더미에 막혀있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했다.</p><p>    </p><p>이어 고창읍성 서문 옹성 복구공사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성곽 붕괴나 토사 유실 재발하지 않도록 구조물을 확인하고 사전 예찰강화를 주문했다.</p><p>    </p><p>아산면 소재지 상습침수지역은 지자체 중심의 일방향적 점검을 넘어 마을 지형과 재해 이력을 가장 잘 아는 마을 이장 및 주민들과 동행했다.</p><p>    </p><p>고창군은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을 신속히 정비하고, 집중호우 예보 시 관내 재해예방사업 현장,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등 피해 예방을 위한 예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최근 집중호우는 짧은 기간에 극한호우가 쏟아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현장의 위험요인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정비,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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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75</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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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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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l 2026 12:26: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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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 정보화농업연구회, 메가쇼 팔도밥상페어 참가 “농특산물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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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고창군 정보화농업연구회 회원으로 구성된 ‘농부장터’ 팀이 지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팔도밥상페어(7월2~5일)’에 참가해 고창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p><div><div></div></div><p>고창군은 대표 특산물인 풍천장어와 멜론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 마지막 날 조기 완판되는 성과를 거뒀다.</p><p>    </p><p>이외에도 땅콩버터, 땅콩, 고춧가루, 서리태 분말, 발사믹식초, 홍도라지청 등 다양한 가공제품도 높은 인기를 끌며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고창 농산물 전반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높았다.</p><p>    </p><p>특히 이번 참여는 단순한 판촉을 넘어, 지역 농업인들이 스스로 판로를 개척하고 경쟁력을 확보해 온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p><p>    </p><p>고창군 정보화농업연구회는 매월 두번째 일요일마다 고창읍성 차 없는 거리에서 ‘농부장터’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외부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했다.</p><p>    </p><p>오세훈 정보화농업연구회장도 4일간 현장을 함께하며 회원들을 격려하고 운영 전반을 지원해 참여 농가의 사기를 북돋웠다.</p><p>    </p><p>오성동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농산물 마케팅 역량이 농가 소득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정보화농업연구회원뿐만 아니라 농업경영인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마케팅 교육과 판로 확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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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74</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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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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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l 2026 12:25: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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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고령 영세농업인 영농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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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순창군이 고령 영세농업인의 농업 경영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령 영세농업인 영농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div><div></div></div><p>이번 사업은 농작업 대행비의 일부를 지원해 고령 농업인의 농업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영농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순창군은 총사업비 1억 5천만원이 투입할 계획이다.</p><p>    </p><p>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순창군에 12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1955년생) 고령 농업인이다. 이 중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하고, 농지 소유 및 경작면적이 1,000㎡ 이상에서 5,000㎡ 이하인 영세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p><p>    </p><p>단, 농업 외 소득이 연간 3,700만 원 이상인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순창군 관내 거주자가 정읍, 남원, 임실, 곡성, 담양, 장성 등 연접 시·군에 경작지를 두었더라도 공익직불금 대상자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p><p>    </p><p>지원 기준은 벼 경작면적 ㎡당 115원 이내로 농가당 최대 5,000㎡까지 지원하며, 부부 농가의 경우 한 명에게만 지급된다.  </p><p>    </p><p>특히 군은 고령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행정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 올해 공익직불제 신청자 가운데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대상자를 사전에 파악해 개별 안내하고, 마을별로 신청서와 경영체 변경신청서를 미리 배부하는 등 신청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p><p>    </p><p>신청 접수는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받을 예정이며, 군은 자격요건 검증을 거쳐 9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미처 신청하지 못한 농가를 대상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추가 신청도 받을 예정이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영농비 지원사업이 농촌 인구 고령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영세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외되는 농가 없이 군민이 더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맞춤형 농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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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73</link>
            <author>wordy8@wikitree.co.kr (장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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