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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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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Aug 2023 17: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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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떤 놈 만났냐"…요양보호사 면접 보고 온 아내에게 흉기 든 '의처증'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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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의처증으로 아내를 흉기로 협박한 7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65530_55d1e2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법정에서 다투고 있는 부부 실루엣 / Jbruiz-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8단독(판사 김동희)은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 씨(73)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그러면서 40시간의 가정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p>    <p>A 씨는 지난해 9월 19일 새벽 0시쯤 인천 서구 검암동의 주거지에서 흉기를 들고 아내에게 다가가 위협했다.</p>    <p>A 씨는 "어떤 놈을 만나고 왔냐?", "칼로 네 목을 따고 나는 감옥에 들어가겠다" 말하며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65540_89ba96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성의 손을 꽉 잡은 남성 / Tinnakorn jorruan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당시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아내에게 시비를 걸었다. 그는 아내가 전날 요양보호사 면접을 보기 위해 외출했던 것이 생각나 화가 나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p>    <p>조사 결과 A 씨는 이전에도 아내에 대한 상해 등으로 가정보호처분을 4차례나 받았다. </p>    <p>또 2019년에는 아내에 대한 동종범죄로 징역형의 집행유예 처벌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65553_7f11ce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여성이 주저앉아 슬퍼하고 있다. / Gorodenkoff-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김 판사는 "피고인이 이 사건 이후 알코올중독 등으로 상당 기간 정신병원에 입원했음에도 퇴원 후 다시 피해자에게 위협을 가했다"며 "재범의 위험성이 매우 높아 일정 기간 피해자와 격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시했다.</p>    <p>다만 "피고인이 약 40년간의 결혼생활 동안 피해자에게 지속적으로 정서적 학대를 가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피고인이 고령인 점 등을 종합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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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63</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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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Aug 2023 15: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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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걸그룹 라붐 출신 '최민환♥' 율희, 과감하게 파인 수영복 자태 인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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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45303_ae67ae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딸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 이하 율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율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p>    <p>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율희가 담겼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45331_ae2b43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율희가 호텔 수영장에서 아찔한 모노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45333_8ead0bb3.jpg" alt=""></figure><div></div></div>  <p>이날 검은색 모노키니를 입은 그는 믿기 힘든 보디라인을 인증해 눈길을 붙잡았다.</p>    <p>특히 율희는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디자인의 수영복으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45358_f91a8c9e.jpg" alt=""></figure><div></div></div>  <p>또 작은 얼굴에 날렵한 턱선, 직각 어깨, 길쭉한 기럭지로 우월한 비율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p>    <p>여기에 율희는 투명한 피부로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며 아이 셋을 둔 엄마임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인증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45406_74bc0a6d.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45408_bc1139cf.jpg" alt=""></figure><div></div></div>  <p>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p>    <p>네티즌들은 율희 인스타그램에 "진짜 레전드다", "아이 셋 엄마 맞아? 너무 예쁘다", "너무 핫하고 섹시해요", "완벽한 몸매", "핫한 엄마", "아름다워요" 등 댓글을 남겼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45419_af3a8994.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율희와 최민환이 아들,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1997년생인 율희는 지난 2014년 라붐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2017년 그룹에서 탈퇴 후 이듬해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다.</p>    <p>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윤, 아린 삼남매를 두고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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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5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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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202308261328116539.jpg</image>
            <pubDate>Sat, 26 Aug 2023 14: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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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후진하다가…오늘(26일) 자동차 서비스센터 5층에서 차량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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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자동차 서비스센터 건물에서 차량 한 대가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32818_529ffb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동차 서비스센터 자료 사진 / Eakrin Rasadonyindee-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26일 오전 10시 45분쯤 경기 고양시 화정동에 있는 한 자동차 서비스센터 건물 5층에서 쏘렌토가 1층 주차장으로 추락했다.</p>    <p>이 사고로 당시 차량을 몬 서비스센터 직원 A 씨(60대)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p>    <p>또 1층에 주차돼 있던 차량 2대가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p>    <p>A 씨는 이날 5층에서 세차를 마친 뒤 후진하다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차량은 5층 가벽을 충격하고 1층으로 떨어졌다.</p>    <p>A 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    <p>경찰은 현재 센터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32832_e23220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15일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차량 추락 사고 / 서대문소방서 제공-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지난 15일 서울 서대문구 금화터널 입구 인근에서는 승용차 한 대가 난간을 넘어 약 2m 아래 도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p>    <p>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가로등 1개가 쓰러졌으며, 운전자인 60대 여성은 경상으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았다.</p>    <p>경찰은 운전자가 근처 주차장에서 후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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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38</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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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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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Aug 2023 11: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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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천변에서 산책 중인 여성 끌고 가 성폭행하려 한 40대, 오늘(26일)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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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산책 중인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p>    <p>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하천변에서 산책 중인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미수)로 A 씨(47)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13458_964487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어둠 속에서 길을 걷고 있는 남성 / grafxart-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A 씨는 지난 23일 0시쯤 전주시 완산구 삼천변에서 산책하던 여성 B 씨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p>    <p>당시 그는 B 씨를 풀숲으로 끌고 갔지만, B 씨가 강하게 저항하자 현장을 급히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p>    <p>B 씨는 곧바로 112에 신고를 했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조사해 A 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사건 발생 14시간 만에 체포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13515_8c2377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산책로 자료 사진 / Janisbij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A 씨는 현재 '성폭행 의도가 없었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경찰 관계자는 "A 씨가 범행을 부인하고 있지만 당시 상황 등을 고려했을 때 구속의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p>    <p>한편 최근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공원 둘레길에서 최윤종(30)이 여성을 성폭행해 숨지게 하면서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p>    <p>최윤종은 지난 17일 신림동의 한 공원 둘레길에서 여성 피해자를 폭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p>    <p>경찰 조사 결과 최윤종은 4개월 전 구입한 너클을 양손에 끼우고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사건 발생 이틀 만인 19일 오후 사망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13529_621a2f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림동 성폭행 살인 피의자 최윤종이 25일 오전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최윤종은 지난 25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되면서 '왜 범행을 저질렀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우발적으로", "저도 모르게 그만"이라고 말했다.</p>    <p>이어 그는 '피해자에게 할 말 없느냐'는 질문에 "빠른 쾌유를 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계획 범행에 대해선 부인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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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3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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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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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Aug 2023 10: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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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화장실 들어가는 20대 남성 뒤쫓아가 추행한 50대 남성, 집행유예 선고…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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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화장실에서 다른 남성의 신체를 움켜잡아 추행한 5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p>    <p>성폭력 관련 전과가 없다는 이유에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03333_06d7f0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재판 자료 사진 / Anton27-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 김도형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 씨(58)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p>    <p>또 A 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도 명령했다.</p>    <p>A 씨는 지난해 9월 강원 원주시의 한 재래시장 화장실에서 B 씨(27)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03343_d0b86e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남자 화장실 이미지 / Bill45-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당시 그는 화장실로 들어가는 B 씨를 발견한 뒤 뒤따라가 한 손으로는 엉덩이를, 다른 한 손으로는 신체를 움켜잡아 추행했다.</p>    <p>이날 김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법정 진술, 피해자와 목격자의 진술 조서 등으로 볼 때 유죄가 인정된다"면서도 "성폭력 관련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라고 판시했다.</p>    <p>이어 "신상정보 등록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만으로도 재범 방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판단된다"며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p>    <p>해당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피해자가 충격이 클 것 같다", "뭘 본거지 내가", "피해자 진짜 무서웠겠다", "진짜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진짜 사회가 이상하게 돌아간다" 등 댓글을 남기며 황당함을 드러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03354_63fe1b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남자 화장실 소변기 이미지 / Karakot Top-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최근 등굣길이나 출근길 시내버스에서 교복 입은 학생과 치마 입은 여성의 신체를 7년간 162차례 몰래 촬영한 50대 남성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그는 시내버스를 이용하면서 하루 많을 때는 10여명 이상의 다리 등 신체를 몰래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다.</p>    <p>1심 판결에 불복해 검찰이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한 이 사건은 춘천지법에서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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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1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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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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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Aug 2023 09: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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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일주일 지났다…” 이다영, 한국배구연맹에 보낸 메일 공개하며 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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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배구선수 이다영이 한국배구연맹(KOVO)에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093002_59678c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다영이 SNS에 올린 훈련 사진 / 이하 이다영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다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    <p>공개된 사진에는 이다영이 지난 19일 한국배구연맹 측으로 보낸 메일이 담겼다.</p>    <p>그는 메신저 대화, 기사 내용 등을 첨부하며 '이다영 고충 처리 사항 접수'라는 파일을 연맹 측에 보냈다.</p>    <p>이다영은 "코보의 공정한 판단과 조사를 기대한다"며 "일주일이 지났다"고 조사를 촉구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093025_76770c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다영이 한국배구연맹(KOVO) 측에 메일을 보내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앞서 이다영은 최근 SNS에 "때론 말이 칼보다 더 예리하고 상처가 오래 남는다. 2018년 선수촌, 2019년 월드컵 일본"이라는 문구와 함께 직장 내 성희롱 판단 기준이 명시된 사진을 올렸다.</p>    <p>이로 인해 이다영이 두 대회에서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093101_8508e2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다영이 최근 SNS에 올린 직장 내 성희롱 판단 기준</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이다영은 김연경과 불화를 공개적으로 밝히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그는 프랑스 리그 르 카네 볼레로로 이적한 후 출국 현장에서 "그때 당시 왜 그렇게 괴롭히고 힘들게 했는지 물어보고 싶다"며 "흥국생명에 있는 동안 단 한 번도 내가 올리는 공을 때리지 않았다"고 김연경을 공개 저격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093129_8fd471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다영이 SNS에 올린 일상 사진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후 이다영은 김연경과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 팬들의 DM을 공개하면서 폭로전을 이어갔다.</p>    <p>당시 이다영은 "연경 언니 늦은 시간에 이런 연락 보내 정말 죄송하다"며 "언니가 시합이나 연습할 때 저 무시하고 싫어하는 거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연경은 "그냥 내가 그렇게 해서 힘들고 무섭고 해도 참아. 나도 너 싫고 불편해도 참고 있으니까"라고 답했다.</p>    <p>이다영의 쌍둥이 언니인 이재영 역시 한 배구 매체와 인터뷰에서 "훈련 때 이다영의 패스가 조금만 좋지 않아도 그 선수가 네트를 잡고 쓰러지고 입 모양으로 충분히 알 수 있는 욕을 했다. 경기 도중에 그 선수가 대놓고 이다영을 향해 'XX'이라고 욕을 했다”고 밝히며 동생 주장에 힘을 실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093142_1a9e25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김연경 고문(어드바이저)이 지난 5월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대표팀 선수들의 훈련을 돕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와 관련해 김연경 소속사 라이언앳은 "최근 김연경 선수에 대해 악의적으로 작성되어 배포된 보도자료 및 유튜버에 대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며 "2020년도부터 법률대리인을 통해 소속 선수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등의 내용을 담은 악성 댓글 및 게시글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 소송을 진행 중이다. 어떤 경우에도 선처 및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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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0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7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202308232204259707.jpg</image>
            <pubDate>Wed, 23 Aug 2023 22: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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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내 얼굴 다칠 뻔한 상황에서 '뚝배기'란 말 쓴 남편…제가 예민한 건가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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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남편이 아내의 머리를 보고 '뚝배기'라는 단어를 사용해 싸웠다는 부부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p>    <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남편 발언, 장난처럼 들리는지 판단 부탁드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220439_2e6481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로 등을 돌린 채 갈등을 빚고 있는 부부 / Pormezz-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결혼 5년 차, 아기 1명을 키우고 있다는 아내 A 씨는 남편과 동갑이다.</p>    <p>A 씨는 남편과의 일화를 털어놓으며 네티즌들의 조언을 구했다.</p>    <p>A 씨는 "남편과 마주 앉아 밥을 먹고 있었는데 아기 졸리 점퍼가 제 쪽으로 넘어졌다"라며 "다행히 넘어오다 어디에 걸려 다치진 않았다. 너무 놀라 본능적으로 이마를 손으로 가렸다"라고 설명했다.</p>    <p>이어 "그런데 남편이 장난스러운 얼굴로 '넘어지면 잡을 생각을 해야지. 자기 뚝배기만 보호하네' 했다"라며 "이 말로 언쟁 중인데 남편은 일상 속 흔한 장난이라고 한다"라고 털어놨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220453_41511b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쟁 벌이고 있는 부부 실루엣 / KieferPix-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A 씨는 "괜찮은지 묻지도 못할망정 뚝배기라는 단어가 부부 사이에 나올 단어냐"라며 분노를 표했다.</p>    <p>그러면서 "남편은 '유튜브나 게임에서 뚝배기라는 단어는 흔히 나온다', '밖에서 지인들이랑은 더한 농담도 잘하면서 왜 나한테만 유연하지 못하냐' 한다"라며 "제가 별것도 아닌 걸로 기분이 상해서 그런 것이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덧붙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220502_477322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티격태격하고 있는 부부 / Rachata Teyparsit-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보이며 갑론을박을 이어갔다.</p>    <p>남편이 잘못했다는 네티즌들은 '네이트판'에 "당연히 기분 나쁠 말",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쁘면 그게 잘못된 거지", "가족한테는 저런 말 사용 안 하지", "놀란 상황에서 위로도 못해줄 망정", "내가 다 서운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p>    <p>반면 아내가 예민하다는 네티즌들은 "상황이 서운한 거지. 못 쓸 말은 아니다", "안 다쳤으니 유쾌하게 넘어가는 말로 쓴 것 같다", "남편도 아내 농담 허용 범위 알고 쓴 것 같다", "예쁜 말은 아니지만 언쟁을 벌일 정도는 아닌 것 같다" 등 댓글을 남겼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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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739</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7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202308232014426250.jpg</image>
            <pubDate>Wed, 23 Aug 2023 20:25:00 +0900</pubDate>
            <title>
                <![CDATA[법관 품위 손상…서울 출장 중 성매매 적발된 현직 판사, '징계' 결정됐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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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평일 대낮에 성매매를 해 적발된 현직 판사가 정직 처분을 받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201446_7e365f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판사 자료 사진 / carball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법관징계위원회는 지난 18일 A 판사에 대해 정직 3개월을 결정했다. 또 이날 김명수 대법원장이 징계 처분을 확정했다.</p>    <p>A 판사는 지난 6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조건만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여성에게 15만 원을 주고 성매매한 혐의(성매매처벌법 위반)를 받고 있다.</p>    <p>지방 소재 법원에서 근무하던 A 판사는 서울에 출장을 왔다가 성매매를 했다.</p>    <p>당시 A 판사는 현행범으로 체포됐고, 사건은 지난달 검찰로 송치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201500_e1168b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남성이 카드키를 이용해 호텔 방을 열고 있다. / VTT Studi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대법원은 A 판사가 맡고 있던 형사 재판 업무를 이달부터 배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대법원은 A 판사의 이같은 행위가 법관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며 징계를 결정했다.</p>    <p>법관징계법에 따르면 법관은 직무상 의무를 위반하거나 품위를 손상했을 때 징계를 받는다. 징계는 견책·감봉·정직 중 하나이며, 정직 1년이 가장 높은 수위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201511_4d4cb7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판사 책상 자료 사진 / ARMMY PICC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대법원은 "이번 사건은 법관연수 종료 뒤 귀가 중에 발생한 것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근무지를 이탈한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곧바로 귀가하지 않고 성매매에 이른 점을 징계에 고려했다"고 설명했다.</p>    <p>A 판사에 대한 처분은 관보에 게재된다. A 판사가 14일 이내에 처분에 불복하면 대법원에서 단심으로 재판을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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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729</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6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202308231754215595.jpg</image>
            <pubDate>Wed, 23 Aug 2023 18:11:00 +0900</pubDate>
            <title>
                <![CDATA[만취 상태로 일면식 없는 여성에게 세제통 던진 30대, '나대면 죽인다' 속삭였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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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일면식도 없는 여성에게 세제통을 던지고 폭행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p>    <p>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일면식 없는 여성에게 세제통을 던져 상해를 입힌 3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75430_3ed5ce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좌절에 빠진 여성 자료 사진 / Tinnakorn jorruan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A 씨는 지난 6월 새벽 1시쯤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한 술집 복도에서 여성에게 내용물이 가득 찬 세제통을 던지고 욕설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피해 여성은 세제통에 머리를 맞아 뇌진탕과 급성 스트레스 장애 등 부상을 입어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만취해 기억나지 않는다"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p>    <p>전날 KBS가 공개한 범행 당시 영상을 보면 A 씨는 한 여성의 뒤를 비틀거리며 따라 걷다 무언가를 집어 던졌다.</p>    <p>이후 뒷머리를 맞은 여성은 휘청거렸고, A 씨는 욕설과 협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75449_d890c6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얼굴을 감싸 쥐고 있는 여성 자료 사진 / Doidam 10-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피해 여성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범인) 눈빛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귀에다가 '나대면 죽여버린다' 속삭이고 갔는데 움직일 수 없었다"고 상황을 전했다.</p>    <p>이어 "부산 돌려차기 사건이 나왔을 때였는데 그 사건 피해자처럼 기절했다거나 그랬으면 어땠을까 아찔하다"며 "(범인) 신상 등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상태인데 혹시라도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집도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두려움을 토로했다.</p>    <p>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의 부상 정도를 반영해 상해죄를 적용했다"며 "최근 잇따른 '묻지마 범죄'와는 다른 양상의 단순 주취 폭행 사안"이라고 설명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izvOCk7rRU"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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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693</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6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202308231554472736.jpg</image>
            <pubDate>Wed, 23 Aug 2023 16: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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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버릇이 없다”…자신보다 어린 행인이 '담뱃불' 빌리자 흉기 들고 쫓아간 50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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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자신보다 어린 행인이 담뱃불을 빌려달라고 하자 흉기를 들고 쫓아간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55454_1bae23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경기 평택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형사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p>    <p>A 씨는 전날 오후 5시 30분쯤 평택시 지산동 노상에서 B(19) 씨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당시 노상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던 A 씨는 B 씨가 "담뱃불을 빌려달라"고 말하자 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55505_a9ec07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길에서 시비가 붙은 두 남성 / Daniel Tadevosya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A 씨는 "나보다 어린데 버릇이 없다. 죽여버리겠다"며 갑자기 인근에 있던 자신의 차량에서 흉기를 들고나왔다. </p>    <p>이후 B 씨가 도망치자 그는 흉기를 들고 한동안 쫓아가며 위협을 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에서 A 씨를 발견, 임의 동행해 조사했다.</p>    <p>경찰 관계자는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55515_f96634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지난 18일에는 울산에서 전동자전거 전조등 때문에 눈이 부시다는 이유로 흉기 위협 사건이 발생했다.</p>    <p>60대 남성 C 씨는 40대 D 씨가 타고 있던 전동자전거 전조등 때문에 눈이 부시다며 시비가 붙었고, 말다툼을 벌였다. </p>    <p>이어 C 씨는 자택에서 낫을 가지고 나와 D 씨에게 휘둘렀고, 전동자전거를 타고 자리를 피하는 D 씨를 쫓아가기도 했다.</p>    <p>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C 씨를 검거했고 주머니에서 소형 흉기를 발견했다. 경찰은 그를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특수협박이란 위험한 물건으로 협박하는 범행을 뜻한다.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중죄다. 상습적으로 같은 범죄를 저지를 경우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할 수 있다. 단체나 다중의 위력을 보이며 협박할 때도 특수협박이 성립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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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618</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5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202308231435114513.jpg</image>
            <pubDate>Wed, 23 Aug 2023 14: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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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림동 흉기 난동범 조선, “살해 고의 없었다…누군가 미행한다는 피해망상에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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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 관악구 신림동 흉기 난동범 조선(33)이 살해 고의성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43517_7a3032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신림동 흉기난동 피의자 조선(33)이 지난달 28일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검찰에 구속 송치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조선과 그의 변호인은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2부(조승우 방윤섭 김현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기일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p>    <p>조선 변호인은 "공소사실과 같은 행위를 한 것은 모두 인정한다"며 "그러나 피해자들을 살해하려 한 고의에 대해서는 일체 부인한다. (누군가) 본인을 미행한다는 피해망상 등을 겪어 그들을 닮은 듯한 남성들을 공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p>    <p>또 범행 동기와 관련해서는 "공소장에 기재된 것처럼 또래 남성들에 대한 열등감과 분노를 품어온 사실은 없다"며 "이러한 이유로 또래 남성을 무차별적으로 살상하려 했다는 내용도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p>    <p>그러면서 "다만 경위를 떠나 피해자들에게 피해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조선은) 마트에서 흉기를 훔치고 택시에 무임 승차한 혐의 모두 자백하고 반성한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43534_5f86d801.jpg" alt=""></figure><div></div></div>  <p>이날 법정에 들어선 조선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했다. 그는 재판이 진행되는 내내 고개를 푹 숙인 채 얼굴을 감싸 쥐고 깊은 한숨을 내쉰 것으로 전해졌다.</p>    <p>조선은 지난달 21일 신림역 인근 골목에서 한 남성을 수차례 찔러 살해했다. 이후 그는 남성 3명을 잇달아 공격하며 살해하려 했다.</p>    <p>그는 범행 당일 금천구의 한 마트에서 흉기 2개를 훔친 뒤 신림동까지 택시를 무임 승차한 혐의도 받고 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43544_c03dc3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일면식도 없는 행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3명에게 중상을 입힌 조선의 신상정보가 지난달 26일 공개됐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검찰은 조선이 잇단 실패를 겪고 은둔생활을 하던 중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한 글로 고소당하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했다.</p>    <p>조선에 대한 다음 재판은 다음 달 13일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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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567</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202308222200553489.jpg</image>
            <pubDate>Tue, 22 Aug 2023 22: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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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해외여행 갈 때 전화 안 했다고 여러 번 꾸짖는 시댁…제가 잘못한 건가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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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해외여행 갈 때 시댁에 전화하지 않아 핀잔을 들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220104_b7e28c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행을 떠나는 부부 자료 사진 / Olena Chukhil-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해외여행 갈 때 전화 인사 안 했다고 여러 번 꾸짖는 시댁'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p>    <p>신혼이라고 밝힌 글 작성자 A 씨는 "결혼하고 여름을 맞아 남편 휴가에 맞춰 해외여행을 가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p>    <p>A 씨는 "신혼여행 다녀오기 전후로는 시댁에 '다녀오겠다', '다녀왔다' 인사를 했다"며 "남편이 전화하면 옆에서 잠시 바꿔 같이 인사한 정도다. 친정도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p>    <p>이어 "이번에는 휴가로 가볍게 다녀오는 해외여행이라 남편은 시댁에, 저는 친정에 각자 연락했다"며 "그런데 다녀오고 시댁에 찾아갔을 때 시어머니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결혼도 했는데 인사도 하고 해야지' 목소리 듣고 싶다는 것처럼 말씀하셨다"고 적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220118_128b73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고부갈등 자료 사진 / Motortion Film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A 씨는 "그래서 다음부터는 그렇게 인사하고 가겠다 했는데 며칠 전 시댁에서 저녁을 먹는데 시아버지께서도 같은 일로 불만을 드러내셨다"며 "'국내도 아니고 해외여행 가면서 전화도 안 하고 가냐', '각자 부모한테만 전화하는 게 어딨냐' 하셨다"고 전했다.</p>    <p>그러나 A 씨는 시부모님 말이 이해가 안 간다며 고충을 털어놨다.</p>    <p>A 씨는 "굳이 해외여행 갈 때마다 인사를 하고 가야 하냐. 이게 잔소리를 들어야 할 이유가 되는 거냐"며 "평소에도 시댁 요구 사항이나 원하시는 것이 많았다. 이런 사소한 것까지 요구하시니 힘들다"고 토로했다. </p>    <p>그러면서 "(시부모님이) 얼굴 보고 여러 번 얘기하시니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숨이 막히는 기분"이라고 덧붙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220129_ba16d4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파에 앉아 다툼을 벌이고 있는 두 여성 / NTshutterth-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갑론을박을 이어갔다.</p>    <p>시부모님의 지나친 간섭이라는 누리꾼들은 '네이트판'에 "며느리가 어련히 잘하고 있는데", "어린애도 아니고 그냥 다녀올 수도 있지", "남편이 전화했으면 됐지", "국내면 괜찮고 해외는 연락하고 가야 하는 게 말이 안 된다" 등 댓글을 남겼다.</p>    <p>반면 예의 문제라는 누리꾼들은 "가족인데 해외여행이면 걱정되는 게 당연한 것", "서로 근황은 알고 살아야지", "전화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 예의다", "신혼부부인데 그래도 전화는 하고 갔어야 한다", "이건 기본 예의" 등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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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83</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202308222058504105.jpg</image>
            <pubDate>Tue, 22 Aug 2023 21:17:00 +0900</pubDate>
            <title>
                <![CDATA[5개월간 800회…망치로 천장 두들겨 층간 소음 유발한 60대, 이런 처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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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5개월간 천장을 망치로 수백 차례 두들긴 6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205856_8fa77f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층간 소음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여성 / Andrii Iemelianenk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22일 창원지법 형사2단독(신동호 부장판사)은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60대)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p>    <p>A 씨는 지난해 5월 1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800여 회에 걸쳐 소음을 유발해 윗집에 거주하는 이웃에게 불안감을 일으킨 혐의를 받는다.</p>    <p>그는 위층에 거주하는 B 씨(40대)가 층간 소음을 내 화가나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p>    <p>A 씨는 아파트 천장과 벽면을 망치나 페트병 등으로 두드린 것으로 조사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205909_ac9714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망치를 들고 있는 남성 / allstar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재판부는 A 씨가 망치 등을 이용해 천장을 두드리거나 큰 음향을 전파하는 방법으로 하루 최소 2회에서 최대 260회에 걸쳐 불안감과 공포심을 일으켰다고 판단했다.</p>    <p>신 부장판사는 "A 씨가 초범이고 항암치료 중인 건강 상태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205923_f0aae3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재판 자료 사진 / PeopleImages.com - Yuri 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층간 소음으로 인한 갈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p>    <p>최근 춘천지법 형사2부(이영진 부장판사)는 지난달 2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C 씨(45)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p>    <p>C 씨는 2021년 10월 말과 11월 초 층간 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이웃의 이사 간 아파트 단지를 찾아가 자녀에게 접근한 혐의를 받았다.</p>    <p>C 씨는 "과거 층간 소음에 관한 해명을 들으려고 한 행동"이라며 무죄를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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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7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202308221904306712.jpg</image>
            <pubDate>Tue, 22 Aug 2023 19:16:00 +0900</pubDate>
            <title>
                <![CDATA[도박 빚이 10억…대전 은행 강도 사건 용의자, 조직폭력배 출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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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해외 도주한 대전 신협 강도 사건 용의자의 범행 동기가 전해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90440_9c06d5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8일 오후 은행 강도 사건이 벌어진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신협에 영업 중단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 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a href="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30822017300641?input=1825m" target="_blank" class="link">연합뉴스TV</a>는 대전 서구 관저동 신협 강도 사건 용의자 A 씨가 10억 원의 도박 빚을 지고 있다고 22일 보도했다.</p>    <p>보도에 따르면 A 씨는 수년 전부터 동남아 국가를 들락거리며 10억 원 상당의 도박 빚을 진 것으로 파악됐다.</p>    <p>또 그는 대전 지역 조직폭력배 출신으로 인테리어 사업을 해왔던 것으로 확인됐다.</p>    <p>경찰은 도박 빚에 시달린 A 씨가 범행을 저지른 뒤 동남아 국가로 도주할 계획을 미리 짠 것으로 보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90507_a3b309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8일 낮 12시 1분쯤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신협에 헬멧을 쓴 남성이 침입해 현금 약 39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앞서 A 씨는 지난 18일 신협에 들어가 소화기 분말을 뿌리며 직원을 위협해 3900만 원을 빼앗았다.</p>    <p>당시 그는 지인에게 인테리어 업무를 하겠다며 차량을 빌린 뒤 범행에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p>    <p>A 씨는 범행 직후 차량을 제자리에 돌려놓았는데, 차량 안에서는 범행에 사용한 물품이 그대로 있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90525_80528b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경찰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경찰은 이날 A 씨가 지난 20일 동남아로 출국한 사실을 파악했다. 경찰은 국제형사기구(인터폴)에 공조 요청을 한 뒤 A 씨의 뒤를 쫓고 있다.</p>    <p>또한 가족 등 조력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 나가고 있다. </p>    <p>한편 A 씨는 범행 후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대전 곳곳을 다니며 동선을 어지럽혔다. 이어 자신의 신원을 밝히지 않기 위해 헬멧과 장갑까지 쓰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조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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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6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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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202308221710117529.jpg</image>
            <pubDate>Tue, 22 Aug 2023 17: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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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또 한 명의 유럽파 탄생하나?…잉글랜드 클럽과 협상 중인 03년생 미드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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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잉글랜드 구단 스토크시티가 한국인 미드필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p>    <p>그 주인공은 바로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 소속 배준호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71017_665ab1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하나시티즌 소속 축구선수 배준호 / 배준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22일 축구 전문 매체 풋볼리스트에 따르면 스토크시티는 배준호에게 영입 제안을 보냈다.</p>    <p>이날 대전 측 역시 "잉글랜드 2부리그 스토크시티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아 협상 중"이라고 밝히며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71041_38f9dc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FA U-20 월드컵 주역 배준호(대전 하나시티즌)가 지난 6월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U-20 월드컵 활약 K리거 미디어데이'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2003년생인 배준호는 지난해 K리그2 팀이던 대전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p>    <p>그는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를 포함해 10경기에서 1골을 넣었다.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배준호는 이번 시즌 K리그1에서 주전으로 뛰며 16경기 2골을 기록 중이다.</p>    <p>특히 지난달에는 K리그 올스타로 선정되며 2023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 출전하기도 했다.</p>    <p>또 배준호는 올해 아르헨티나에서 열렸던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4강 진출에 공을 세우며 얼굴을 알렸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71056_55f68a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 20세 이하(U-20) 월드컵 축구대표팀 배준호가 지난 6월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에스탄시아 치카 훈련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  <p>당시 그는 이탈리아와 4강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유럽 스카우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준호는 경기 후 이탈리아 감독으로부터 찬사를 받기도 했다.</p>    <p>월드컵 이후 배준호는 여러 유럽 구단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지만, 스토크시티가 가장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p>    <p>스토크시티는 현재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이지만 국내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구단이다. 스토크시티는 2013-2014시즌부터 2017-2018시즌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경쟁을 펼친 바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71112_211546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U-20 월드컵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배준호 / 배준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배준호와 U-20 월드컵에서 함께 뛰었던 김지수는 올여름 EPL 팀인 브렌트퍼드와 계약해 B팀에서 활약 중이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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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43</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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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2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202308221614561692.jpg</image>
            <pubDate>Tue, 22 Aug 2023 16: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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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해결 방법 없었나…하굣길에 동급생에 흉기 휘두른 고2 “작년부터 괴롭힘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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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하굣길에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61501_a711ab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텅 빈 교실 자료 사진 / DONGSEON KIM-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서울 노원경찰서는 고등학교 2학년 A 군을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p>    <p>A 군은 전날 오후 3시 20분쯤 노원구 상계동 길거리에서 흉기를 휘둘러 동급생 B 군의 손목과 등에 상처를 입힌 혐의(특수상해)를 받고 있다.</p>    <p>A 군은 경찰 조사에서 "지난해부터 B 군에게 괴롭힘을 당해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61520_a38e32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학생 자료 사진 / arrowsmith2-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B 군은 곧장 경찰에 신고한 뒤 병원에 갔으며 생명에는 지장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p>    <p>A 군은 현장에서 체포돼 현재 유치장에 수감됐으며, 경찰은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A 군과 B 군이 지난해 같은 반이었던 사실을 파악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61530_37ef36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경찰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최근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중학교 교무실에서는 한 학생이 흉기를 갖고 소동을 벌여 경찰이 출동했다.</p>    <p>당시 이 학생은 동급생과 다툼 이후 분리 조치를 한 교사에 불만을 품고 소동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으로 다치거나 위협받은 사람은 없었으며 경찰은 이 학생에 대해 별도로 입건 조치 등은 하지 않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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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29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2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202308221429387003.jpg</image>
            <pubDate>Tue, 22 Aug 2023 14: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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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림동 성폭행 살인범, 범행 전 '성폭행'·'살인' 기사 찾아봤다 (+포렌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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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 관악구 신림동 공원 둘레길에서 여성을 성폭행해 숨지게 한 최모(30) 씨의 범행 전 검색 기록이 확인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42945_272b71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공원 인근 등산로에서 여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최모씨가 1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관악경찰서를 나서며 사죄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22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최 씨의 휴대폰 및 컴퓨터 포렌식 결과를 발표했다.</p>    <p>발표에 따르면 최 씨는 범행 전 성폭행 및 살인 관련 기사를 검색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너클', '성폭행', '살인', '살인 예고' 글 관련 기사를 열람했다.</p>    <p>휴대폰 통화 내역에서는 최 씨가 대부분 가족과 통화나 문자를 주고받은 것으로 조사됐다.</p>    <p>또 경찰은 최 씨가 지난 2015년 우울증 관련 진료를 받은 내역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최 씨 가족은 최 씨가 과거 병원에서 우울증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를 받지 않았다고 진술한 바 있다.</p>    <p>경찰은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사이코패스 검사 또한 실시할 방침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43005_730c66cb.jpg" alt=""></figure><div></div></div>  <p>최 씨 가족은 지난 21일 K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10년간 사실상 은둔 생활을 해왔다고 말했다.</p>    <p>최 씨 모친은 "(아들이) 주로 도서관 아니면 산에 다녔다. 산에 다니다 보면 한두 번씩 맞닥뜨린 적 있다"며 "(아들과 마지막으로 대화한 건) 사건 발생하기 한 8~9일 전"이라고 전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43018_d3b969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산속 둘레길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사건현장의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  <p>최 씨는 지난 17일 신림동의 한 공원 둘레길에서 여성 피해자를 폭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p>    <p>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4개월 전 구입한 너클을 양손에 끼우고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사건 발생 이틀 만인 19일 오후 사망했다.</p>    <p>한편 서울경찰청은 오는 23일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최 씨의 실명과 얼굴, 나이 등을 공개할지 논의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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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24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5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202308191710592588.jpg</image>
            <pubDate>Sat, 19 Aug 2023 17: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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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과학고 자퇴…'영재발굴단' 출신 12년생 백강현 군 "기계가 돼가는 저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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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SBS '영재발굴단' 출신 천재 소년 백강현 군이 과학고를 자퇴한 근황을 전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71117_c82e6b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영재소년단' 출신 천재 소년 백강현 군 / 백강현 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19일 백강현 군 인스타그램에는 "백강현 군이 2023년 8월 18일부로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자퇴하였습니다. 자퇴 사유는 유튜브 동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p>    <p>이날 업로드된 백강현 군 유튜브 채널 영상에는 그가 과학고를 자퇴하게 된 이유가 담겼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71139_26f12a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과학고 자퇴 근황을 전한 백강현 군이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 유튜브 '백강현'</figcaption></figure><div></div></div>  <p>백강현 군은 "엊그제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가는 아침, 일어나자마자 이를 닦으며 허둥징둥 수학 공식을 암기했다"며 "그러다 거울 속에서 문제를 푸는 기계가 돼가는 저를 보게 됐다"고 말했다.</p>    <p>이어 "갑자기 오랫동안 손 놓았던 작곡도 하고 싶고 보드게임도 만들고 싶어졌다. 저의 창의적인 활동을 하고 싶었다"며 "그래서 아빠에게 '저 학교 그만두고 싶어요' 그랬더니 가만히 안아주셨다"고 적었다.</p>    <p>그러면서 부친에게 따뜻한 말과 함께 흔쾌히 허락을 받았다고 전했다.</p>    <p>백강현 군은 "초고속으로 자퇴 절차를 밟았다"며 "다만 여름방학 기간에 저도 형들처럼 밤잠을 줄여가며 전 과목을 2학기 기말고사 준비까지 마친 상태였기에 2학기 때는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은 남아 있다"고 털어놨다.</p>    <p>또 학교 형들의 이름을 적으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p>    <p>끝으로 백강현 군은 "저는 이제 제가 좋아하는 작곡도 하고, 보드 게임도 만들고, 멘사 문제도 만들고, 태권도 학원도 다니면서 수능 준비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p>    <p>해당 영상 말미에는 백강현 군이 작곡한 노래 '민들레 홀씨'가 공개돼 눈길을 붙잡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71215_122c7e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과거 SBS '영재발굴단' 출연 당시 백강현 군 / 유튜브 'SBS STORY'</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2012년생인 백강현 군은 41개월 때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큰 관심을 모았다.</p>    <p>당시 그는 수학과 언어, 음악 영역에서 모두 우수한 재능을 보이며 멘사 기준 IQ 204를 기록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71237_bf29c8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과학고등학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백강현 군 / 백강현 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백강현 군은 올해 초 서울과학고에 입학해 놀라움을 안겼다.</p>  ]]>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529</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5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202308191417433683.jpg</image>
            <pubDate>Sat, 19 Aug 2023 14: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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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낮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 피의자…오늘(19일) 모습 드러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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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 최모(30) 씨가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41753_2df588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낮에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공원 인근 등산로에서 여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최모씨가 1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관악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최 씨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4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공원 내 등산로에서 30대 여성을 폭행하고 성폭행한 혐의(강간상해)를 받는다.</p>    <p>당시 현행범으로 체포된 최 씨는 구속 기로에 놓여 있다.</p>    <p>최 씨는 19일 오후 1시 30분쯤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했다.</p>    <p>모자를 눌러쓴 채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최 씨는 서울 관악경찰서를 나오며 '피해자에게 할 말 없냐'는 취재진 질문에 "죄송합니다. 피해자의 빠른 쾌유를 빈다"고 답했다.</p>    <p>이어 '넉 달 전 너클을 구입했는데 언제부터 범행을 계획했냐'는 물음에는 "아니오"라고 부인했다.</p>    <p>또 신림동,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에 영향을 받진 않았다는 최 씨는 성폭행에 대해선 미수에 그쳤다고 주장했다.</p>    <p>끝으로 '왜 모르는 사람을 성폭행할 생각을 했냐', '살해할 의도까지 있었던 게 아닌가'라는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p>    <p>최 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으며,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p>    <p>한편 최 씨는 '살려달라'는 비명을 들은 등산객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게 현장에서 체포됐다.</p>    <p>그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미리 계획했다", "운동하러 자주 갔던 곳이라 CCTV가 없는 걸 알고 있었다", "(성폭행은) 저항이 심해 실패했다. 범행 장소로 끌고 가다 피해자의 옷이 벗겨진 것이다"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p>    <p>여기에 최 씨는 경찰이 범행 현장에서 너클 2개를 수거하고 연관성을 추궁하자 폭행 사실을 인정하며 "지난 4월 너클을 강간할 목적으로 인터넷에서 구매했다"고 자백했다.</p>    <p>최 씨는 피해자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으며, 현재 피해자는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p>    <p>다음은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 최 씨 사진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41805_aa9048e3.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41807_420cab75.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41809_9fc720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41812_9f8c4265.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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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51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5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202308191201517768.jpg</image>
            <pubDate>Sat, 19 Aug 2023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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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서 못 찾아…어제(18일) 포항공대서 타지역 대학생 추락사, 경찰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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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북 포항공대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20157_db69ac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항공대 전경 / 이하 포항공대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  <p>뉴스1은 전날 경북 포항공대 한 구조물에서 2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고 19일 보도했다.</p>    <p>보도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9분쯤 포항시 남구 지곡동 포항공대 캠퍼스 3층 높이 구조물에서 A 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p>    <p>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은 곧바로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p>    <p>조사 결과 A 씨는 포스코인재창조원이 주관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타지역 대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p>    <p>경찰은 CCTV 조사 결과 A 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p>    <p>현재까지 A 씨의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20223_067588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항공대 구조물</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우리나라의 극단적 선택 사망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OECD 보건 통계 2023'을 보면 우리 국민의 기대 수명은 OECD 평균보다 3.3년 더 길었지만, 극단적 선택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4.1명으로 가장 높았다.</p>    <p>이는 지난 2010년 35명에서 지난 2020년 24.1명으로 10년 새 10명 넘게 감소한 수치지만, 여전히 OECD 평균 11명의 2배를 넘는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p>    <p>※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504</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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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202308191109023287.jpg</image>
            <pubDate>Sat, 19 Aug 2023 11: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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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공개 열애 3개월 만에…갑자기 '결별' 알린 아프리카TV BJ 커플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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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남친 아이디로 잘못 방송을 켜 '뒷결'이 걸린 여캠이 결별을 알렸다.</p>    <p>'뒷결'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쓰이는 용어로, 교제하는 사실을 공개하지 않고 뒤에서 몰래 사귀는 것을 뜻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10918_6803e8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프리카TV BJ 만다 / 만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아프리카TV BJ 만다는 18일 방송국 공지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 BJ 최호선과 결별 소식을 전했다.</p>    <p>만다는 "오늘 방송 켜고 말씀드리는 게 맞는지. 공지가 먼저인지 한참 생각하느라 공지가 좀 늦었다"며 "방송 켜고 말할까 싶었는데 오늘만큼은 채팅을 감당 못 할 거 같아서 방송은 하루 더 쉬겠다"고 운을 뗐다.</p>    <p>이어 "일단 호선 오빠랑 헤어지게 됐다. 어떤 말을 해도 억측이 난무할 거 같아 공지에서는 말을 줄이도록 하겠다"고 적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10936_4f902a8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만다가 공지를 통해 최호선과 결별을 알렸다. / 이하 아프리카TV 'BJ만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최호선 역시 이날 "이번에 만다랑 헤어지게 됐다"며 "서로 방송에서 너무 어그로 안 끌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이별을 고했다.</p>    <p>앞서 만다는 지난 5월 방송 시작 전 최호선 아이디로 생방송을 켜 '뒷결'을 들켰다.</p>    <p>당시 만다 집에 있던 최호선은 열애 사실이 공개되자 화면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11014_76ffcf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지난 5월 공개 열애를 선언한 만다와 최호선 </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11016_8ecaea86.jpg" alt=""></figure><div></div></div>  <p>두 사람은 지난해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을 매개체로 인연을 맺으며 연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11039_c6413e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만다가 SNS에 올린 사진 / 만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1991년생인 만다는 우월한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로 아프리카TV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p>    <p>최호선은 1990년생으로 과거 SKT T1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했다. 그는 은퇴 후 아프리카TV에서 스타크래프트 게임 BJ로 활동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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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97</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202308190918563821.jpg</image>
            <pubDate>Sat, 19 Aug 2023 09: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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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술집 여자 취급…” 이다영, 김연경과 일화 공개하며 괴롭힘 당했다고 주장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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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연경과 불화를 폭로한 배구선수 이다영이 억울함을 드러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091901_395980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쌍둥이 배구선수 이재영과 이다영이 서로를 끌어안고 있다. / 이하 이다영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다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네티즌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이 네티즌은 이다영의 학폭 전력을 꼬집으며 그를 지적했다.</p>    <p>이날 이다영은 "저한테 DM으로 무례하게 말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제가 단지 김연경 선수가 시합 도중에 욕해서 폭로한 걸로 몰아가시는데, 저는 사적인 관계로 인해 받은 고통에도 불구하고 잘 지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운을 뗐다.</p>    <p>이어 "진짜 불화의 시작이 뭐였을까요?"라고 적었다.</p>    <p>그러면서 이다영은 DM을 보내온 네티즌에 자신이 당했다고 주장하는 일들을 털어놨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091933_cbb5b0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이다영이 한 네티즌과 나눈 DM을 공개하며 김연경에게 자신이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091935_fd26456c.jpg" alt=""></figure><div></div></div>  <p>그는 "김연경 선수 팬이신 거 같은데 예전부터 (김연경이) 욕을 입에 달고 살았다. 왕따는 기본이고 대표팀에서도 애들 앞에서 (저를) 술집 여자 취급했다"고 밝혔다.</p>    <p>또 "X 보인다고. 강남 가서 X XX고 오라고"라며 "애들 앞에서 얼마나 욕하고 힘들게 했는데..."라고 말했다.</p>    <p>이다영은 "흥국에서 제가 얼마나 노력했는데요.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죠"라며 "헤어졌다는 이유로 사람 투명 인간 취급하고 볼 단 한 번도 연습하면서 때린 적이 없다. 말 걸고 다시 때려달라 하면 아예 사람 취급을 안 했다"라고 설명했다.</p>    <p>끝으로 "그래 놓고 시합 때 때리는 척하면서 연습할 때나 시합할 때나 얼굴 보고 얼마나 욕했는데요"라고 고충을 호소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092013_6c4a8860.jpg" alt=""></figure><div></div></div>  <p>앞서 이다영은 2020-2021시즌 흥국생명에서 김연경과 함께 뛸 당시 불화설이 제기됐다.</p>    <p>당시 그는 SNS 등을 통해 저격성 게시글을 올렸고, 김연경 역시 취재진에게 "어느 팀이나 내부 문제는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한 바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092025_4645fc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구선수 이다영이 새 소속팀 볼레로 르 카네 합류를 위해 지난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후 학교폭력 논란으로 방출돼 해외에서 활동하던 이다영은 최근 출국 전 김연경을 공개 저격해 해당 사건이 재조명됐다.</p>    <p>이다영은 "그때 당시 왜 그렇게 괴롭히고 힘들게 했는지 물어보고 싶다"라며 "흥국생명에 있는 동안 단 한 번도 내가 올리는 공을 때리지 않았다"라고 전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092039_003e2a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한민국 여자 배구대표팀 어드바이저 김연경이 지난 6월 경기 수원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여자대회 대한민국과 불가리아의 경기에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와 관련해 김연경 소속 매니지먼트사 라이언앳은 "최근 김연경 선수에 대해 악의적으로 작성되어 배포된 보도자료 및 유튜버에 대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며 “관련 기사의 후속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해당 매체가 포함된 어떠한 인터뷰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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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82</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202308182115106259.jpg</image>
            <pubDate>Fri, 18 Aug 2023 21:22:00 +0900</pubDate>
            <title>
                <![CDATA[“저항 심해 실패했다…” 성폭행 미수 주장하고 있는 신림동 공원 사건 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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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낮 서울의 한 공원 내 등산로에서 성폭행을 저지른 30대 남성이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미수를 주장하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211518_2b82db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산속 둘레길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사건현장의 모습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18일 <a href="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40397" target="_blank" class="link">JTBC news</a>에 따르면 전날 강간상해 혐의로 체포된 최모(30) 씨는 성폭행 시도했지만 미수에 그쳤다고 진술했다.</p>    <p>최 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미리 계획했다"며 "운동하러 자주 갔던 곳이라 CCTV가 없는 걸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p>    <p>또 "(성폭행은) 저항이 심해 실패했다. 범행 장소로 끌고 가다 피해자의 옷이 벗겨진 거"라고 털어놨다.</p>    <p>그러면서 "힘이 남아있었다면 성폭행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p>    <p>최 씨 가족은 최 씨가 우울증 등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적이 있으나 치료를 받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211538_a4c87f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후 성폭행 사건이 일어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야산 등산로를 찾아 박민영 관악경찰서장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211538_639e0569.jpg" alt=""></figure><div></div></div>  <p>앞서 최 씨는 17일 오전 11시 4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공원 내 등산로에서 30대 여성을 폭행하고 성폭행한 혐의(강간상해)로 체포됐다.</p>    <p>그는 '살려 달라'는 여성 비명을 들은 등산객이 경찰에 신고해 낮 12시 10분쯤 현행범으로 검거됐다.</p>    <p>머리 등에 부상을 입은 피해 여성은 현재 위독한 상태다. 최 씨는 이 여성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조사됐다.</p>    <p>한편 최 씨는 경찰이 범행 현장에서 너클 2개를 수거하고 연관성을 추궁하자 폭행 사실을 인정하며 "지난 4월 너클을 강간할 목적으로 인터넷에서 구매했다"고 자백했다.</p>    <p>경찰은 등산로 입구 등에 있는 CCTV를 분석해 최 씨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최 씨의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기록도 확인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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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7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202308181842278971.jpg</image>
            <pubDate>Fri, 18 Aug 2023 18:56:00 +0900</pubDate>
            <title>
                <![CDATA[“태블릿PC 화면에 5%, 7% 10% 버튼…연남동에 팁 요구하는 카페가 생겼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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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손님에게 팁을 요구하는 카페가 등장했다.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한 카페가 손님들에게 팁을 요구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83941_eaea6a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바라본 경의선숲길 연남동 구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 누리꾼은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클리앙'에 '연남동에 팁 요구하는 카페가 생겼네요'란 게시물을 올려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p>  <p>글쓴이는 “카운터에서 주문을 받는 사람이 ‘열심히 일하는 직원에게 팁 어떠신가요?’라고 말하면서 태블릿PC를 보여주더라. 태블릿PC 화면에 5%, 7%, 10% 버튼이 있더라. 이런 건 대체 왜 들여오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메뉴 가격의 5~10%를 팁으로 당당하게 요구했다는 것이다.</p>  <p>한 누리꾼이 “최악의 문화를 수입했다. 근데 거기가 어딘가”라고 묻자 글쓴이는 “지인이 알려준 곳인데 가오픈이라 아직 상호가 검색이 안 된다. 저런 곳은 오픈을 막아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팁 문화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84001_6545c0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페에서 팁을 주고 있는 여성 자료 사진 / Lysenko Andrii-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일각에서는 이 카페에서 하는 것처럼 손님에게 팁을 요구하면 법을 어기는 것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은 "가격표에 표시된 금액 이외의 돈을 요구하면 식품위생법 위반"이라고 지적하고 "손님이 자유의사로 팁을 줬다면 대가 없는 증여로 간주해 불법이 아니지만, 버젓이 태블릿에 팁 메뉴를 넣고 손님에게 요구한다면 처벌 대상으로 보인다"고 했다.</p>  <p>한편 국내 한 카페에서는 'Tip Box'라고 적힌 유리병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유리병 안에는 한국 지폐가 가득 담겨 눈길을 붙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84013_790eec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내 한 카페에 놓여져 있는 팁박스 / 트위터</figcaption></figure></div>  <p>다만 누리꾼들은 팁 문화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날선 반응을 드러냈다.</p>  <p>최근 국내 여론조사 플랫폼 '더폴'이 시민 2만 295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팁 문화' 관련 설문 조사에서도 61%가량이 부정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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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52</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202308181704106319.jpg</image>
            <pubDate>Fri, 18 Aug 2023 17: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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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인문화 함께 만들어요'…오늘(18일) 대구 동성로에서 포착된 비키니녀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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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근 비키니 차림으로 서울 한복판을 활보했던 여성들이 이번에는 대구에서도 포착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70427_08122b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8일 대구 동성로에 비키니 차림의 여성들이 나타났다. /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클리앙'</figcaption></figure><div></div></div>  <p>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대구 동성로에 나온 비키니 여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p>    <p>해당 글에는 비키니 차림의 여성들이 헬멧을 쓴 채 동성로 한가운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담겼다. 동성로는 대구 최대 번화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70521_fb9d9d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비키니 차림의 여성들이 현수막을 들고 자신들이 소속된 성인 영상 제작사를 홍보하고 있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70523_72d3c64f.jpg" alt=""></figure><div></div></div>  <p>이날 이들은 '대한민국의 성인문화는 함께 만들어 가야 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당당히 포즈를 취했다.</p>    <p>또 자신들이 소속된 국내 성인 영상 제작사를 홍보하는 모습을 보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70554_ae01a6f4.jpg" alt=""></figure><div></div></div>  <p>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역시나 마케팅이었네", "차라리 해수욕장에서 홍보하지. 장소가 알맞지 않다", "이런 메시지를 던질 거면 오토바이로 어그로 끌지 말지", "사람도 많은 곳인데 민망하다", "때와 장소 좀 가리자" 등 반응을 보였다.</p>    <p>앞서 이들은 최근 서울 강남구 도로에서 비키니를 입고 오토바이를 타거나, 비키니 차림으로 킥보드를 타고 홍대 길거리를 활보해 주목받았다.</p>    <p>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함께 임의동행해 조사를 받았으며, "잡지 홍보 목적으로 오토바이를 탔다"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70614_c5f322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비키니를 입고 오토바이를 타 주목받은 유튜버 겸 트위치 스트리머 하느르 / 이하 하느르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당시 오토바이, 킥보드를 탔던 유튜버 겸 트위치 스트리머 하느르(정하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탈, 관종, 마케팅, 어그로, 어딘가 좀 모자란 애, 노출증 생각하기 나름이다. 입는 건 자유. 이렇게 입었으니 쳐다보는 건 자유"라고 말했다.</p>    <p>이어 "만지지만 말아 달라. 지나가는 시민분들 저 때문에 불쾌했다면 죄송하다"라며 "하루 종일 탄 건 아니고 1~2분 해방감 야호. 외설로 보는 시선과 규제가 사라지면 나중엔 오히려 감싸는 게 해방감 느껴지려나"라고 덧붙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70639_1e36e0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비키니 차림으로 홍대에서 킥보드를 타 주목받은 하느르</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경찰은 이들에게  경범죄 처벌법상 과다노출죄를 적용해 입건할지 검토 중이다.</p>    <p>경범죄처벌법상 공개된 장소에서 공공연하게 신체의 주요한 부위를 노출해 타인에게 부끄러운 느낌이나 불쾌감을 줄 경우 과다노출죄가 적용될 수 있다. 위반 시 1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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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0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3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202308181602552283.jpg</image>
            <pubDate>Fri, 18 Aug 2023 16: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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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울증으로 병원 진료, 치료는 안 받아”…신림동 공원 성폭행범 가족의 진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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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낮 서울 한복판 공원 내 등산로에서 성폭행을 저지른 30대 남성이 우울증 등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60408_82fc85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공원 등산로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18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강간상해 혐의로 전날 체포된 최모(30) 씨를 수사 중이다.</p>    <p>최 씨는 경찰 조사에서 "너클을 양손에 착용하고 피해자를 폭행했다", "강간하고 싶어서 범행했다"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p>    <p>또 "(범행 장소를) 자주 다녀 CCTV가 없다는 걸 알고 범행 장소로 정했다" 말했다. 경찰은 현재 등산로 입구 등지의 CCTV를 분석해 최 씨의 동선을 복원 중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60423_40a8b8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공원 등산로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현장을 찾아 박민영 관악경찰서장으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최 씨는 체포 직후 음주 측정과 간이시약 검사를 받았지만, 술을 마시거나 마약을 한 상태는 아니었다.</p>    <p>다만 경찰은 최 씨가 우울증 등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적이 있으나 치료를 받지는 않았다는 가족 진술에 따라 병원 진료 이력 등을 확인하고 있다.</p>    <p>최 씨는 무직으로 부모와 함께 살고 있으며 "지난 4월 너클을 강간할 목적으로 인터넷에서 구매했다"고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60459_0118e4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후 박민영 관악경찰서장과 사건이 발생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최 씨는 전날 오전 11시 4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공원 내 등산로에서 30대 여성을 폭행하고 성폭행한 혐의(강간상해)로 검거됐다.</p>    <p>당시 '살려 달라'는 여성의 비명을 들은 등산객은 경찰에 신고했고, 최 씨는 낮 12시 10분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p>    <p>머리 등에 부상을 입은 피해 여성은 최 씨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즉시 병원에 실려 갔으나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 씨는 피해 여성을 "걷다가 발견했다"고 주장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60549_9f2cf5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범죄 현장 자료 사진 / Darko Cacic-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마약류 정밀검사를 의뢰했으며 이날 오후 중 최 씨에게 강간상해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어 최 씨의 의료기록과 휴대전화도 확보해 정신질환 등 병력과 최근 행적을 추적할 예정이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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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384</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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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3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202308181437135555.jpg</image>
            <pubDate>Fri, 18 Aug 2023 14: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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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짝사랑 중, 원장한테 말하지 마…” 초등생 성추행한 학원차 기사, 결국 이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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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초등생을 성추행한 뒤 입막음을 한 60대 학원 통학차 기사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43716_0d210c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버스 기사 자료 사진 / lunopark-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대전고법 형사1부(송석봉 부장판사)는 18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로 기소된 남성 A 씨(67)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p>    <p>또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각각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5년 제한도 명령했다.</p>    <p>A 씨는 지난해 8월 수영장 통학버스 기사로 근무하며 학원생 B 양(12)의 손이나 허벅지와 같은 신체를 만지는 등 총 5차례에 걸쳐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진 혐의로 기소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43732_f914ef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슬퍼하고 있는 아이 자료 사진 / TORWAISTUDI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특히 그는 단둘이 있는 차 안에서 B 양이 체한 것 같다고 하자 손을 지압하며 갑자기 '예쁘다' 말했다. 그러면서 A 씨는 1분 동안 손을 만진 것으로 조사됐다.</p>    <p>또 A 씨는 B 양에게 "내가 짝사랑하는 거다. 너는 나 좋아하면 안 되고 원장한테 말하면 내가 잘리니 말하지 말라"고 시키는 등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도 받는다.</p>    <p>앞서 1심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지만 자신이 운전하고 돌봐야 할 원생을 추행해 죄질이 나쁘다"며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p>    <p>그러나 1심 판결에 불복한 검찰과 A 씨는 모두 항소를 제기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43740_baa174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재판 자료 사진 / ESB Professional-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항소심 재판부는 이날 "수영장 통학버스 기사로 근무하며 수영장에 다니던 피해 아동과 단둘이 있게 되자 범행을 저질렀다"며 "피해 아동은 20일 동안 범행을 감내하다 정도가 심해지자 모친에게 털어놓으며 정신적 충격을 호소했다"고 말했다.</p>    <p>이어 "피고인이 2000만 원을 형사 공탁했으나 피해자와 법정 대리인은 수령 및 용서 의사가 없다"며 "1심 판단이 너무 무겁거나 가벼워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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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33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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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1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202308172210306979.jpg</image>
            <pubDate>Thu, 17 Aug 2023 22: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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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편과는 맞벌이…친자식처럼 키워주신 새아버지 치료비가 아깝다네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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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새아버지의 치료비를 두고 남편과 싸웠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221036_bc4fce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부부싸움 자료 사진 / shisu_k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남편이 새아버지인데 왜 치료비 대주냐고 해서 싸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p>    <p>자신을 36살 여성이라고 밝힌 글 작성자 A 씨는 가정사를 털어놓으며 말문을 열었다.</p>    <p>A 씨는 "저희집 가정사에 대해 말하자면 친오빠와 친언니가 있고, 제가 2살 때 친아버지가 돌아가셨다"라며 "어머니는 제가 5살 때 재혼하셨다"라고 적었다</p>    <p>이어 "오빠와 언니, 저 모두 새아버지와 사이가 좋다. 5살 때부터 30년 넘게 아빠와 딸로 살아왔다"라며 "핏줄이 뭐가 중요한가 하는 생각도 든다"라고 말했다.</p>    <p>그러면서 "헌신적으로 삼 남매를 예쁘고 다정하게 키워주신 새아버지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221047_d91675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딸이 아버지가 침대에서 휠체어로 일어나도록 돕고 있다. / Tavariu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그러나 A 씨는 병원에 계신 새아버지 치료비를 두고 남편과 싸웠다며 속상함을 토로했다.</p>    <p>A 씨는 "새아버지는 우리를 친자식처럼 여기셨다. 친부 이상의 정을 주셨다.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우리 아빠"라며 "그런 아버지가 심혈관질환으로 병원에 계신 데 남편은 '계부인데 왜 치료비 대주냐'며 아까워한다"고 털어놨다.</p>    <p>이런 남편이 이해가 안 간다는 A 씨는 "새아버지가 삼 남매 키워주신 은혜가 있는데도 남편이 아까워하는 기색을 자꾸 낸다. 맞벌이인데도"라고 덧붙였다.</p>    <p>끝으로 A 씨는 "이런 상황을 어찌하면 좋냐"라고 조언을 구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221058_8b119b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부부싸움 자료 사진 / shisu_k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해당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편의 행동에 분노하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p>    <p>네티즌들은 '네이트판'에 "이게 싸울 거리가 되나. 남편 진짜 이해가 안 간다", "어려서부터 아내 다 키운 장인어른한테 무슨 예의냐", "앞으로 돈 관리 각자 하세요", "그렇게 따지면 남편도 남이다", "이런 걸로 고민하는 것도 어이가 없다", "자기 돈도 아니고 맞벌이인데 무슨 권리로" 등 댓글을 남겼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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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134</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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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1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202308172116423793.jpg</image>
            <pubDate>Thu, 17 Aug 2023 21: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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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선물 투자 실패로 빚더미…10대 자녀 살해 미수 그친 40대 아빠, 결국 이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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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자녀들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211645_cbdb03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바닥에 앉아 있는 아이 자료 사진 / KieferPix-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창원지법 형사4부(장유진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40대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p>    <p>A 씨는 지난 4월 경남 창원시 자신의 주거지에서 10대 두 명을 살해하고, 자신도 극단적 선택을 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p>    <p>당시 A 씨는 자녀들에게 치킨을 사준 뒤 잠이 들기를 기다렸다가 범행하려고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A 씨는 자녀 중 한 명이 잠에서 깨면서 미수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p>    <p>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해외 선물 투자로 많은 빚을 지게 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p>    <p>A 씨는 몇 년 전 아내와 사별한 뒤 자녀들을 양육해 오다 해외 선물 투자로 많은 빚을 지게 됐다. 그는 자신의 신변을 비관해 범행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211658_04a806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수갑을 차고 있는 남성 자료 사진 / Gorodenkoff-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A 씨는 재판 과정에서 심신 미약을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p>    <p>재판부는 "인간의 생명을 넘어설 수 있는 그 어떠한 가치도 존재할 수 없으며 일단 태어난 생명은 그 자체로서 존귀하고 절대적으로 보호받아야 한다"고 말했다.</p>    <p>이어 "A 씨의 어려운 사정이 피해자들의 생명 침해를 정당화하는 사유가 될 수 없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게'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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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12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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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1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202308171804585104.jpg</image>
            <pubDate>Thu, 17 Aug 2023 18: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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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재활 같이 고생했다고…” 소연, 국대 남편에게 받은 명품 인증하자 감탄 쏟아졌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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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축구 국가대표 남편인 조유민에게 받은 명품 선물을 인증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80502_395fda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한 티아라 출신 소연 / 이하 소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소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디올' 상품을 한가득 올리며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이날 소연은 "내가 아니라 유민이가 고생했지. 재활, 곁에서 고생했다고 서프라이즈"라며 "이럴 때 더 멋진 내 남자의 뒷모습"이라고 적었다.</p>    <p>이어 "그러다 본인도 고생했다며 결국 커플 가방으로"라며 "밑밥인가. 아닐 거야. 사랑해 고생했어 우리 유민이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덧붙였다.</p>    <p>또 "귀엽게 (가방 사이즈를) 스몰로 하려는데 이제 미디움해야 스몰로 보인다고 남편이 미디움으로 골라줬다"라며 "고마워 여보"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80525_b948a8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소연이 조유민에게 받은 서프라이즈 선물을 인증하고 있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80528_de459f7a.jpg" alt=""></figure><div></div></div>  <p>그러면서 소연은 조유민이 선물한 가방, 팔찌 등을 인증했다. 해당 가방은 약 895만 원, 해당 팔찌 2개는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한 번에 2000만 원에 달하는 선물을 안긴 조유민의 남다른 스케일이 감탄을 자아낸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80556_83a19fd8.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80559_b463bd9b.jpg" alt=""></figure><div></div></div>  <p>해당 사진을 본 SNS 이용자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박수를 보냈다.</p>    <p>SNS 이용자들은 소연 인스타그램에 "센스 미쳤다", "보기 좋아요", "엄청 다정한 사랑꾼", "조유민 멋지다", "최고다. 엄지척" 등 댓글을 남겼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80609_a54056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연이 지난해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로 발탁된 조유민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해 2017년 팀을 탈퇴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p>    <p>두 사람은 당초 11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조유민의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 발탁으로 연기된 상태다.</p>    <p>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수비수인 조유민은 지난 5월 경기 중 부상을 당해 재활에 돌입했고, 최근 복귀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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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10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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