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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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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Aug 2023 17: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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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떤 놈 만났냐"…요양보호사 면접 보고 온 아내에게 흉기 든 '의처증'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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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의처증으로 아내를 흉기로 협박한 7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65530_55d1e2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법정에서 다투고 있는 부부 실루엣 / Jbruiz-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8단독(판사 김동희)은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 씨(73)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그러면서 40시간의 가정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p><p>    </p><p>A 씨는 지난해 9월 19일 새벽 0시쯤 인천 서구 검암동의 주거지에서 흉기를 들고 아내에게 다가가 위협했다.</p><p>    </p><p>A 씨는 "어떤 놈을 만나고 왔냐?", "칼로 네 목을 따고 나는 감옥에 들어가겠다" 말하며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65540_89ba96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성의 손을 꽉 잡은 남성 / Tinnakorn jorruan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아내에게 시비를 걸었다. 그는 아내가 전날 요양보호사 면접을 보기 위해 외출했던 것이 생각나 화가 나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p><p>    </p><p>조사 결과 A 씨는 이전에도 아내에 대한 상해 등으로 가정보호처분을 4차례나 받았다. </p><p>    </p><p>또 2019년에는 아내에 대한 동종범죄로 징역형의 집행유예 처벌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65553_7f11ce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여성이 주저앉아 슬퍼하고 있다. / Gorodenkoff-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김 판사는 "피고인이 이 사건 이후 알코올중독 등으로 상당 기간 정신병원에 입원했음에도 퇴원 후 다시 피해자에게 위협을 가했다"며 "재범의 위험성이 매우 높아 일정 기간 피해자와 격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시했다.</p><p>    </p><p>다만 "피고인이 약 40년간의 결혼생활 동안 피해자에게 지속적으로 정서적 학대를 가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피고인이 고령인 점 등을 종합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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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63</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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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Aug 2023 15: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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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걸그룹 라붐 출신 '최민환♥' 율희, 과감하게 파인 수영복 자태 인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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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45303_ae67ae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딸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 이하 율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율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p><p>    </p><p>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율희가 담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45331_ae2b43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율희가 호텔 수영장에서 아찔한 모노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45333_8ead0bb3.jpg'  alt=''></figure><div></div></div><p>이날 검은색 모노키니를 입은 그는 믿기 힘든 보디라인을 인증해 눈길을 붙잡았다.</p><p>    </p><p>특히 율희는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디자인의 수영복으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45358_f91a8c9e.jpg'  alt=''></figure><div></div></div><p>또 작은 얼굴에 날렵한 턱선, 직각 어깨, 길쭉한 기럭지로 우월한 비율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p><p>    </p><p>여기에 율희는 투명한 피부로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며 아이 셋을 둔 엄마임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인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45406_74bc0a6d.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45408_bc1139cf.jpg'  alt=''></figure><div></div></div><p>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p><p>    </p><p>네티즌들은 율희 인스타그램에 "진짜 레전드다", "아이 셋 엄마 맞아? 너무 예쁘다", "너무 핫하고 섹시해요", "완벽한 몸매", "핫한 엄마", "아름다워요" 등 댓글을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45419_af3a8994.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율희와 최민환이 아들,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1997년생인 율희는 지난 2014년 라붐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2017년 그룹에서 탈퇴 후 이듬해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다.</p><p>    </p><p>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윤, 아린 삼남매를 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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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5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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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202308261328116539.jpg</image>
            <pubDate>Sat, 26 Aug 2023 14: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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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후진하다가…오늘(26일) 자동차 서비스센터 5층에서 차량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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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자동차 서비스센터 건물에서 차량 한 대가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32818_529ffb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동차 서비스센터 자료 사진 / Eakrin Rasadonyindee-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26일 오전 10시 45분쯤 경기 고양시 화정동에 있는 한 자동차 서비스센터 건물 5층에서 쏘렌토가 1층 주차장으로 추락했다.</p><p>    </p><p>이 사고로 당시 차량을 몬 서비스센터 직원 A 씨(60대)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p><p>    </p><p>또 1층에 주차돼 있던 차량 2대가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p><p>    </p><p>A 씨는 이날 5층에서 세차를 마친 뒤 후진하다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차량은 5층 가벽을 충격하고 1층으로 떨어졌다.</p><p>    </p><p>A 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p>    </p><p>경찰은 현재 센터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32832_e23220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15일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차량 추락 사고 / 서대문소방서 제공-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지난 15일 서울 서대문구 금화터널 입구 인근에서는 승용차 한 대가 난간을 넘어 약 2m 아래 도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p><p>    </p><p>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가로등 1개가 쓰러졌으며, 운전자인 60대 여성은 경상으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았다.</p><p>    </p><p>경찰은 운전자가 근처 주차장에서 후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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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38</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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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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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Aug 2023 11: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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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천변에서 산책 중인 여성 끌고 가 성폭행하려 한 40대, 오늘(26일)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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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산책 중인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p><p>    </p><p>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하천변에서 산책 중인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미수)로 A 씨(47)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13458_964487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어둠 속에서 길을 걷고 있는 남성 / grafxart-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는 지난 23일 0시쯤 전주시 완산구 삼천변에서 산책하던 여성 B 씨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p><p>    </p><p>당시 그는 B 씨를 풀숲으로 끌고 갔지만, B 씨가 강하게 저항하자 현장을 급히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p><p>    </p><p>B 씨는 곧바로 112에 신고를 했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조사해 A 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사건 발생 14시간 만에 체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13515_8c2377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산책로 자료 사진 / Janisbij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는 현재 '성폭행 의도가 없었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p>    </p><p>경찰 관계자는 "A 씨가 범행을 부인하고 있지만 당시 상황 등을 고려했을 때 구속의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p><p>    </p><p>한편 최근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공원 둘레길에서 최윤종(30)이 여성을 성폭행해 숨지게 하면서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p><p>    </p><p>최윤종은 지난 17일 신림동의 한 공원 둘레길에서 여성 피해자를 폭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p><p>    </p><p>경찰 조사 결과 최윤종은 4개월 전 구입한 너클을 양손에 끼우고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사건 발생 이틀 만인 19일 오후 사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13529_621a2f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림동 성폭행 살인 피의자 최윤종이 25일 오전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최윤종은 지난 25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되면서 '왜 범행을 저질렀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우발적으로", "저도 모르게 그만"이라고 말했다.</p><p>    </p><p>이어 그는 '피해자에게 할 말 없느냐'는 질문에 "빠른 쾌유를 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계획 범행에 대해선 부인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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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3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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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202308261033271579.jpg</image>
            <pubDate>Sat, 26 Aug 2023 10: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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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화장실 들어가는 20대 남성 뒤쫓아가 추행한 50대 남성, 집행유예 선고…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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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화장실에서 다른 남성의 신체를 움켜잡아 추행한 5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p><p>    </p><p>성폭력 관련 전과가 없다는 이유에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03333_06d7f0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재판 자료 사진 / Anton27-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 김도형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 씨(58)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p><p>    </p><p>또 A 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도 명령했다.</p><p>    </p><p>A 씨는 지난해 9월 강원 원주시의 한 재래시장 화장실에서 B 씨(27)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03343_d0b86e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남자 화장실 이미지 / Bill45-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 그는 화장실로 들어가는 B 씨를 발견한 뒤 뒤따라가 한 손으로는 엉덩이를, 다른 한 손으로는 신체를 움켜잡아 추행했다.</p><p>    </p><p>이날 김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법정 진술, 피해자와 목격자의 진술 조서 등으로 볼 때 유죄가 인정된다"면서도 "성폭력 관련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라고 판시했다.</p><p>    </p><p>이어 "신상정보 등록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만으로도 재범 방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판단된다"며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p><p>    </p><p>해당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피해자가 충격이 클 것 같다", "뭘 본거지 내가", "피해자 진짜 무서웠겠다", "진짜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진짜 사회가 이상하게 돌아간다" 등 댓글을 남기며 황당함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103354_63fe1b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남자 화장실 소변기 이미지 / Karakot Top-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최근 등굣길이나 출근길 시내버스에서 교복 입은 학생과 치마 입은 여성의 신체를 7년간 162차례 몰래 촬영한 50대 남성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p>    </p><p>그는 시내버스를 이용하면서 하루 많을 때는 10여명 이상의 다리 등 신체를 몰래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다.</p><p>    </p><p>1심 판결에 불복해 검찰이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한 이 사건은 춘천지법에서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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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1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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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202308260929577534.jpg</image>
            <pubDate>Sat, 26 Aug 2023 09: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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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일주일 지났다…” 이다영, 한국배구연맹에 보낸 메일 공개하며 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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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배구선수 이다영이 한국배구연맹(KOVO)에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093002_59678c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다영이 SNS에 올린 훈련 사진 / 이하 이다영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다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p>    </p><p>공개된 사진에는 이다영이 지난 19일 한국배구연맹 측으로 보낸 메일이 담겼다.</p><p>    </p><p>그는 메신저 대화, 기사 내용 등을 첨부하며 '이다영 고충 처리 사항 접수'라는 파일을 연맹 측에 보냈다.</p><p>    </p><p>이다영은 "코보의 공정한 판단과 조사를 기대한다"며 "일주일이 지났다"고 조사를 촉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093025_76770c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다영이 한국배구연맹(KOVO) 측에 메일을 보내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이다영은 최근 SNS에 "때론 말이 칼보다 더 예리하고 상처가 오래 남는다. 2018년 선수촌, 2019년 월드컵 일본"이라는 문구와 함께 직장 내 성희롱 판단 기준이 명시된 사진을 올렸다.</p><p>    </p><p>이로 인해 이다영이 두 대회에서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093101_8508e2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다영이 최근 SNS에 올린 직장 내 성희롱 판단 기준</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이다영은 김연경과 불화를 공개적으로 밝히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p><p>    </p><p>그는 프랑스 리그 르 카네 볼레로로 이적한 후 출국 현장에서 "그때 당시 왜 그렇게 괴롭히고 힘들게 했는지 물어보고 싶다"며 "흥국생명에 있는 동안 단 한 번도 내가 올리는 공을 때리지 않았다"고 김연경을 공개 저격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093129_8fd471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다영이 SNS에 올린 일상 사진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후 이다영은 김연경과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 팬들의 DM을 공개하면서 폭로전을 이어갔다.</p><p>    </p><p>당시 이다영은 "연경 언니 늦은 시간에 이런 연락 보내 정말 죄송하다"며 "언니가 시합이나 연습할 때 저 무시하고 싫어하는 거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연경은 "그냥 내가 그렇게 해서 힘들고 무섭고 해도 참아. 나도 너 싫고 불편해도 참고 있으니까"라고 답했다.</p><p>    </p><p>이다영의 쌍둥이 언니인 이재영 역시 한 배구 매체와 인터뷰에서 "훈련 때 이다영의 패스가 조금만 좋지 않아도 그 선수가 네트를 잡고 쓰러지고 입 모양으로 충분히 알 수 있는 욕을 했다. 경기 도중에 그 선수가 대놓고 이다영을 향해 'XX'이라고 욕을 했다”고 밝히며 동생 주장에 힘을 실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6/img_20230826093142_1a9e25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김연경 고문(어드바이저)이 지난 5월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대표팀 선수들의 훈련을 돕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와 관련해 김연경 소속사 라이언앳은 "최근 김연경 선수에 대해 악의적으로 작성되어 배포된 보도자료 및 유튜버에 대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며 "2020년도부터 법률대리인을 통해 소속 선수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등의 내용을 담은 악성 댓글 및 게시글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 소송을 진행 중이다. 어떤 경우에도 선처 및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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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120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7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202308232204259707.jpg</image>
            <pubDate>Wed, 23 Aug 2023 22: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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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내 얼굴 다칠 뻔한 상황에서 '뚝배기'란 말 쓴 남편…제가 예민한 건가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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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남편이 아내의 머리를 보고 '뚝배기'라는 단어를 사용해 싸웠다는 부부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p><p>    </p><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남편 발언, 장난처럼 들리는지 판단 부탁드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220439_2e6481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로 등을 돌린 채 갈등을 빚고 있는 부부 / Pormezz-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결혼 5년 차, 아기 1명을 키우고 있다는 아내 A 씨는 남편과 동갑이다.</p><p>    </p><p>A 씨는 남편과의 일화를 털어놓으며 네티즌들의 조언을 구했다.</p><p>    </p><p>A 씨는 "남편과 마주 앉아 밥을 먹고 있었는데 아기 졸리 점퍼가 제 쪽으로 넘어졌다"라며 "다행히 넘어오다 어디에 걸려 다치진 않았다. 너무 놀라 본능적으로 이마를 손으로 가렸다"라고 설명했다.</p><p>    </p><p>이어 "그런데 남편이 장난스러운 얼굴로 '넘어지면 잡을 생각을 해야지. 자기 뚝배기만 보호하네' 했다"라며 "이 말로 언쟁 중인데 남편은 일상 속 흔한 장난이라고 한다"라고 털어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220453_41511b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언쟁 벌이고 있는 부부 실루엣 / KieferPix-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는 "괜찮은지 묻지도 못할망정 뚝배기라는 단어가 부부 사이에 나올 단어냐"라며 분노를 표했다.</p><p>    </p><p>그러면서 "남편은 '유튜브나 게임에서 뚝배기라는 단어는 흔히 나온다', '밖에서 지인들이랑은 더한 농담도 잘하면서 왜 나한테만 유연하지 못하냐' 한다"라며 "제가 별것도 아닌 걸로 기분이 상해서 그런 것이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220502_477322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티격태격하고 있는 부부 / Rachata Teyparsit-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보이며 갑론을박을 이어갔다.</p><p>    </p><p>남편이 잘못했다는 네티즌들은 '네이트판'에 "당연히 기분 나쁠 말",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쁘면 그게 잘못된 거지", "가족한테는 저런 말 사용 안 하지", "놀란 상황에서 위로도 못해줄 망정", "내가 다 서운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p><p>    </p><p>반면 아내가 예민하다는 네티즌들은 "상황이 서운한 거지. 못 쓸 말은 아니다", "안 다쳤으니 유쾌하게 넘어가는 말로 쓴 것 같다", "남편도 아내 농담 허용 범위 알고 쓴 것 같다", "예쁜 말은 아니지만 언쟁을 벌일 정도는 아닌 것 같다" 등 댓글을 남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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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739</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7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202308232014426250.jpg</image>
            <pubDate>Wed, 23 Aug 2023 20:25:00 +0900</pubDate>
            <title>
                <![CDATA[법관 품위 손상…서울 출장 중 성매매 적발된 현직 판사, '징계' 결정됐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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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평일 대낮에 성매매를 해 적발된 현직 판사가 정직 처분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201446_7e365f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판사 자료 사진 / carball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법관징계위원회는 지난 18일 A 판사에 대해 정직 3개월을 결정했다. 또 이날 김명수 대법원장이 징계 처분을 확정했다.</p><p>    </p><p>A 판사는 지난 6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조건만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여성에게 15만 원을 주고 성매매한 혐의(성매매처벌법 위반)를 받고 있다.</p><p>    </p><p>지방 소재 법원에서 근무하던 A 판사는 서울에 출장을 왔다가 성매매를 했다.</p><p>    </p><p>당시 A 판사는 현행범으로 체포됐고, 사건은 지난달 검찰로 송치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201500_e1168b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남성이 카드키를 이용해 호텔 방을 열고 있다. / VTT Studi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대법원은 A 판사가 맡고 있던 형사 재판 업무를 이달부터 배제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대법원은 A 판사의 이같은 행위가 법관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며 징계를 결정했다.</p><p>    </p><p>법관징계법에 따르면 법관은 직무상 의무를 위반하거나 품위를 손상했을 때 징계를 받는다. 징계는 견책·감봉·정직 중 하나이며, 정직 1년이 가장 높은 수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201511_4d4cb7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판사 책상 자료 사진 / ARMMY PICC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대법원은 "이번 사건은 법관연수 종료 뒤 귀가 중에 발생한 것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근무지를 이탈한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곧바로 귀가하지 않고 성매매에 이른 점을 징계에 고려했다"고 설명했다.</p><p>    </p><p>A 판사에 대한 처분은 관보에 게재된다. A 판사가 14일 이내에 처분에 불복하면 대법원에서 단심으로 재판을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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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729</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6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202308231754215595.jpg</image>
            <pubDate>Wed, 23 Aug 2023 18:11:00 +0900</pubDate>
            <title>
                <![CDATA[만취 상태로 일면식 없는 여성에게 세제통 던진 30대, '나대면 죽인다' 속삭였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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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일면식도 없는 여성에게 세제통을 던지고 폭행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p><p>    </p><p>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일면식 없는 여성에게 세제통을 던져 상해를 입힌 3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75430_3ed5ce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좌절에 빠진 여성 자료 사진 / Tinnakorn jorruan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는 지난 6월 새벽 1시쯤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한 술집 복도에서 여성에게 내용물이 가득 찬 세제통을 던지고 욕설한 혐의를 받고 있다.</p><p>    </p><p>피해 여성은 세제통에 머리를 맞아 뇌진탕과 급성 스트레스 장애 등 부상을 입어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    </p><p>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만취해 기억나지 않는다"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p><p>    </p><p>전날 KBS가 공개한 범행 당시 영상을 보면 A 씨는 한 여성의 뒤를 비틀거리며 따라 걷다 무언가를 집어 던졌다.</p><p>    </p><p>이후 뒷머리를 맞은 여성은 휘청거렸고, A 씨는 욕설과 협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75449_d890c6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얼굴을 감싸 쥐고 있는 여성 자료 사진 / Doidam 10-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피해 여성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범인) 눈빛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귀에다가 '나대면 죽여버린다' 속삭이고 갔는데 움직일 수 없었다"고 상황을 전했다.</p><p>    </p><p>이어 "부산 돌려차기 사건이 나왔을 때였는데 그 사건 피해자처럼 기절했다거나 그랬으면 어땠을까 아찔하다"며 "(범인) 신상 등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상태인데 혹시라도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집도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두려움을 토로했다.</p><p>    </p><p>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의 부상 정도를 반영해 상해죄를 적용했다"며 "최근 잇따른 '묻지마 범죄'와는 다른 양상의 단순 주취 폭행 사안"이라고 설명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izvOCk7rRU"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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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693</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6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202308231554472736.jpg</image>
            <pubDate>Wed, 23 Aug 2023 16: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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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버릇이 없다”…자신보다 어린 행인이 '담뱃불' 빌리자 흉기 들고 쫓아간 50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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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자신보다 어린 행인이 담뱃불을 빌려달라고 하자 흉기를 들고 쫓아간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55454_1bae23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경기 평택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형사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p><p>    </p><p>A 씨는 전날 오후 5시 30분쯤 평택시 지산동 노상에서 B(19) 씨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p><p>    </p><p>당시 노상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던 A 씨는 B 씨가 "담뱃불을 빌려달라"고 말하자 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55505_a9ec07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길에서 시비가 붙은 두 남성 / Daniel Tadevosya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는 "나보다 어린데 버릇이 없다. 죽여버리겠다"며 갑자기 인근에 있던 자신의 차량에서 흉기를 들고나왔다. </p><p>    </p><p>이후 B 씨가 도망치자 그는 흉기를 들고 한동안 쫓아가며 위협을 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에서 A 씨를 발견, 임의 동행해 조사했다.</p><p>    </p><p>경찰 관계자는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55515_f96634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지난 18일에는 울산에서 전동자전거 전조등 때문에 눈이 부시다는 이유로 흉기 위협 사건이 발생했다.</p><p>    </p><p>60대 남성 C 씨는 40대 D 씨가 타고 있던 전동자전거 전조등 때문에 눈이 부시다며 시비가 붙었고, 말다툼을 벌였다. </p><p>    </p><p>이어 C 씨는 자택에서 낫을 가지고 나와 D 씨에게 휘둘렀고, 전동자전거를 타고 자리를 피하는 D 씨를 쫓아가기도 했다.</p><p>    </p><p>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C 씨를 검거했고 주머니에서 소형 흉기를 발견했다. 경찰은 그를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p>    </p><p>특수협박이란 위험한 물건으로 협박하는 범행을 뜻한다.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중죄다. 상습적으로 같은 범죄를 저지를 경우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할 수 있다. 단체나 다중의 위력을 보이며 협박할 때도 특수협박이 성립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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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618</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5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202308231435114513.jpg</image>
            <pubDate>Wed, 23 Aug 2023 14: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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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림동 흉기 난동범 조선, “살해 고의 없었다…누군가 미행한다는 피해망상에 범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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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 관악구 신림동 흉기 난동범 조선(33)이 살해 고의성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43517_7a3032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신림동 흉기난동 피의자 조선(33)이 지난달 28일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검찰에 구속 송치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조선과 그의 변호인은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2부(조승우 방윤섭 김현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기일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p><p>    </p><p>조선 변호인은 "공소사실과 같은 행위를 한 것은 모두 인정한다"며 "그러나 피해자들을 살해하려 한 고의에 대해서는 일체 부인한다. (누군가) 본인을 미행한다는 피해망상 등을 겪어 그들을 닮은 듯한 남성들을 공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p><p>    </p><p>또 범행 동기와 관련해서는 "공소장에 기재된 것처럼 또래 남성들에 대한 열등감과 분노를 품어온 사실은 없다"며 "이러한 이유로 또래 남성을 무차별적으로 살상하려 했다는 내용도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p><p>    </p><p>그러면서 "다만 경위를 떠나 피해자들에게 피해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조선은) 마트에서 흉기를 훔치고 택시에 무임 승차한 혐의 모두 자백하고 반성한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43534_5f86d801.jpg'  alt=''></figure><div></div></div><p>이날 법정에 들어선 조선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했다. 그는 재판이 진행되는 내내 고개를 푹 숙인 채 얼굴을 감싸 쥐고 깊은 한숨을 내쉰 것으로 전해졌다.</p><p>    </p><p>조선은 지난달 21일 신림역 인근 골목에서 한 남성을 수차례 찔러 살해했다. 이후 그는 남성 3명을 잇달아 공격하며 살해하려 했다.</p><p>    </p><p>그는 범행 당일 금천구의 한 마트에서 흉기 2개를 훔친 뒤 신림동까지 택시를 무임 승차한 혐의도 받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3/img_20230823143544_c03dc3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일면식도 없는 행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3명에게 중상을 입힌 조선의 신상정보가 지난달 26일 공개됐다.</figcaption></figure><div></div></div><p>검찰은 조선이 잇단 실패를 겪고 은둔생활을 하던 중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한 글로 고소당하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했다.</p><p>    </p><p>조선에 대한 다음 재판은 다음 달 13일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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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567</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202308222200553489.jpg</image>
            <pubDate>Tue, 22 Aug 2023 22: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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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해외여행 갈 때 전화 안 했다고 여러 번 꾸짖는 시댁…제가 잘못한 건가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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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해외여행 갈 때 시댁에 전화하지 않아 핀잔을 들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220104_b7e28c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행을 떠나는 부부 자료 사진 / Olena Chukhil-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해외여행 갈 때 전화 인사 안 했다고 여러 번 꾸짖는 시댁'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p><p>    </p><p>신혼이라고 밝힌 글 작성자 A 씨는 "결혼하고 여름을 맞아 남편 휴가에 맞춰 해외여행을 가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p><p>    </p><p>A 씨는 "신혼여행 다녀오기 전후로는 시댁에 '다녀오겠다', '다녀왔다' 인사를 했다"며 "남편이 전화하면 옆에서 잠시 바꿔 같이 인사한 정도다. 친정도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p><p>    </p><p>이어 "이번에는 휴가로 가볍게 다녀오는 해외여행이라 남편은 시댁에, 저는 친정에 각자 연락했다"며 "그런데 다녀오고 시댁에 찾아갔을 때 시어머니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결혼도 했는데 인사도 하고 해야지' 목소리 듣고 싶다는 것처럼 말씀하셨다"고 적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220118_128b73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고부갈등 자료 사진 / Motortion Film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는 "그래서 다음부터는 그렇게 인사하고 가겠다 했는데 며칠 전 시댁에서 저녁을 먹는데 시아버지께서도 같은 일로 불만을 드러내셨다"며 "'국내도 아니고 해외여행 가면서 전화도 안 하고 가냐', '각자 부모한테만 전화하는 게 어딨냐' 하셨다"고 전했다.</p><p>    </p><p>그러나 A 씨는 시부모님 말이 이해가 안 간다며 고충을 털어놨다.</p><p>    </p><p>A 씨는 "굳이 해외여행 갈 때마다 인사를 하고 가야 하냐. 이게 잔소리를 들어야 할 이유가 되는 거냐"며 "평소에도 시댁 요구 사항이나 원하시는 것이 많았다. 이런 사소한 것까지 요구하시니 힘들다"고 토로했다. </p><p>    </p><p>그러면서 "(시부모님이) 얼굴 보고 여러 번 얘기하시니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숨이 막히는 기분"이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220129_ba16d4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파에 앉아 다툼을 벌이고 있는 두 여성 / NTshutterth-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갑론을박을 이어갔다.</p><p>    </p><p>시부모님의 지나친 간섭이라는 누리꾼들은 '네이트판'에 "며느리가 어련히 잘하고 있는데", "어린애도 아니고 그냥 다녀올 수도 있지", "남편이 전화했으면 됐지", "국내면 괜찮고 해외는 연락하고 가야 하는 게 말이 안 된다" 등 댓글을 남겼다.</p><p>    </p><p>반면 예의 문제라는 누리꾼들은 "가족인데 해외여행이면 걱정되는 게 당연한 것", "서로 근황은 알고 살아야지", "전화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 예의다", "신혼부부인데 그래도 전화는 하고 갔어야 한다", "이건 기본 예의" 등 반응을 보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83</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202308222058504105.jpg</image>
            <pubDate>Tue, 22 Aug 2023 21: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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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5개월간 800회…망치로 천장 두들겨 층간 소음 유발한 60대, 이런 처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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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5개월간 천장을 망치로 수백 차례 두들긴 6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205856_8fa77f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층간 소음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여성 / Andrii Iemelianenk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22일 창원지법 형사2단독(신동호 부장판사)은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60대)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p><p>    </p><p>A 씨는 지난해 5월 1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800여 회에 걸쳐 소음을 유발해 윗집에 거주하는 이웃에게 불안감을 일으킨 혐의를 받는다.</p><p>    </p><p>그는 위층에 거주하는 B 씨(40대)가 층간 소음을 내 화가나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p><p>    </p><p>A 씨는 아파트 천장과 벽면을 망치나 페트병 등으로 두드린 것으로 조사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205909_ac9714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망치를 들고 있는 남성 / allstar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재판부는 A 씨가 망치 등을 이용해 천장을 두드리거나 큰 음향을 전파하는 방법으로 하루 최소 2회에서 최대 260회에 걸쳐 불안감과 공포심을 일으켰다고 판단했다.</p><p>    </p><p>신 부장판사는 "A 씨가 초범이고 항암치료 중인 건강 상태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205923_f0aae3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재판 자료 사진 / PeopleImages.com - Yuri 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층간 소음으로 인한 갈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p><p>    </p><p>최근 춘천지법 형사2부(이영진 부장판사)는 지난달 2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C 씨(45)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p><p>    </p><p>C 씨는 2021년 10월 말과 11월 초 층간 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이웃의 이사 간 아파트 단지를 찾아가 자녀에게 접근한 혐의를 받았다.</p><p>    </p><p>C 씨는 "과거 층간 소음에 관한 해명을 들으려고 한 행동"이라며 무죄를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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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7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202308221904306712.jpg</image>
            <pubDate>Tue, 22 Aug 2023 19:16:00 +0900</pubDate>
            <title>
                <![CDATA[도박 빚이 10억…대전 은행 강도 사건 용의자, 조직폭력배 출신이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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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해외 도주한 대전 신협 강도 사건 용의자의 범행 동기가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90440_9c06d5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8일 오후 은행 강도 사건이 벌어진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신협에 영업 중단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 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a href="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30822017300641?input=1825m" target="_blank" class="link">연합뉴스TV</a>는 대전 서구 관저동 신협 강도 사건 용의자 A 씨가 10억 원의 도박 빚을 지고 있다고 22일 보도했다.</p><p>    </p><p>보도에 따르면 A 씨는 수년 전부터 동남아 국가를 들락거리며 10억 원 상당의 도박 빚을 진 것으로 파악됐다.</p><p>    </p><p>또 그는 대전 지역 조직폭력배 출신으로 인테리어 사업을 해왔던 것으로 확인됐다.</p><p>    </p><p>경찰은 도박 빚에 시달린 A 씨가 범행을 저지른 뒤 동남아 국가로 도주할 계획을 미리 짠 것으로 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90507_a3b309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8일 낮 12시 1분쯤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신협에 헬멧을 쓴 남성이 침입해 현금 약 39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A 씨는 지난 18일 신협에 들어가 소화기 분말을 뿌리며 직원을 위협해 3900만 원을 빼앗았다.</p><p>    </p><p>당시 그는 지인에게 인테리어 업무를 하겠다며 차량을 빌린 뒤 범행에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A 씨는 범행 직후 차량을 제자리에 돌려놓았는데, 차량 안에서는 범행에 사용한 물품이 그대로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90525_80528b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경찰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은 이날 A 씨가 지난 20일 동남아로 출국한 사실을 파악했다. 경찰은 국제형사기구(인터폴)에 공조 요청을 한 뒤 A 씨의 뒤를 쫓고 있다.</p><p>    </p><p>또한 가족 등 조력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 나가고 있다. </p><p>    </p><p>한편 A 씨는 범행 후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대전 곳곳을 다니며 동선을 어지럽혔다. 이어 자신의 신원을 밝히지 않기 위해 헬멧과 장갑까지 쓰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조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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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6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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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202308221710117529.jpg</image>
            <pubDate>Tue, 22 Aug 2023 17: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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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또 한 명의 유럽파 탄생하나?…잉글랜드 클럽과 협상 중인 03년생 미드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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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잉글랜드 구단 스토크시티가 한국인 미드필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p><p>    </p><p>그 주인공은 바로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 소속 배준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71017_665ab1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하나시티즌 소속 축구선수 배준호 / 배준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22일 축구 전문 매체 풋볼리스트에 따르면 스토크시티는 배준호에게 영입 제안을 보냈다.</p><p>    </p><p>이날 대전 측 역시 "잉글랜드 2부리그 스토크시티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아 협상 중"이라고 밝히며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71041_38f9dc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FA U-20 월드컵 주역 배준호(대전 하나시티즌)가 지난 6월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U-20 월드컵 활약 K리거 미디어데이'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2003년생인 배준호는 지난해 K리그2 팀이던 대전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p><p>    </p><p>그는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를 포함해 10경기에서 1골을 넣었다.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배준호는 이번 시즌 K리그1에서 주전으로 뛰며 16경기 2골을 기록 중이다.</p><p>    </p><p>특히 지난달에는 K리그 올스타로 선정되며 2023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 출전하기도 했다.</p><p>    </p><p>또 배준호는 올해 아르헨티나에서 열렸던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4강 진출에 공을 세우며 얼굴을 알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71056_55f68a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 20세 이하(U-20) 월드컵 축구대표팀 배준호가 지난 6월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에스탄시아 치카 훈련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 그는 이탈리아와 4강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유럽 스카우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준호는 경기 후 이탈리아 감독으로부터 찬사를 받기도 했다.</p><p>    </p><p>월드컵 이후 배준호는 여러 유럽 구단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지만, 스토크시티가 가장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p><p>    </p><p>스토크시티는 현재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이지만 국내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구단이다. 스토크시티는 2013-2014시즌부터 2017-2018시즌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경쟁을 펼친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71112_211546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U-20 월드컵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배준호 / 배준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배준호와 U-20 월드컵에서 함께 뛰었던 김지수는 올여름 EPL 팀인 브렌트퍼드와 계약해 B팀에서 활약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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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343</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2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202308221614561692.jpg</image>
            <pubDate>Tue, 22 Aug 2023 16: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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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해결 방법 없었나…하굣길에 동급생에 흉기 휘두른 고2 “작년부터 괴롭힘당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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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하굣길에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61501_a711ab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텅 빈 교실 자료 사진 / DONGSEON KIM-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 노원경찰서는 고등학교 2학년 A 군을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p><p>    </p><p>A 군은 전날 오후 3시 20분쯤 노원구 상계동 길거리에서 흉기를 휘둘러 동급생 B 군의 손목과 등에 상처를 입힌 혐의(특수상해)를 받고 있다.</p><p>    </p><p>A 군은 경찰 조사에서 "지난해부터 B 군에게 괴롭힘을 당해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61520_a38e32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학생 자료 사진 / arrowsmith2-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B 군은 곧장 경찰에 신고한 뒤 병원에 갔으며 생명에는 지장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p><p>    </p><p>A 군은 현장에서 체포돼 현재 유치장에 수감됐으며, 경찰은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A 군과 B 군이 지난해 같은 반이었던 사실을 파악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61530_37ef36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경찰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최근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중학교 교무실에서는 한 학생이 흉기를 갖고 소동을 벌여 경찰이 출동했다.</p><p>    </p><p>당시 이 학생은 동급생과 다툼 이후 분리 조치를 한 교사에 불만을 품고 소동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으로 다치거나 위협받은 사람은 없었으며 경찰은 이 학생에 대해 별도로 입건 조치 등은 하지 않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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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29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2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202308221429387003.jpg</image>
            <pubDate>Tue, 22 Aug 2023 14:42:00 +0900</pubDate>
            <title>
                <![CDATA[신림동 성폭행 살인범, 범행 전 '성폭행'·'살인' 기사 찾아봤다 (+포렌식 결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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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 관악구 신림동 공원 둘레길에서 여성을 성폭행해 숨지게 한 최모(30) 씨의 범행 전 검색 기록이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42945_272b71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공원 인근 등산로에서 여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최모씨가 1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관악경찰서를 나서며 사죄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22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최 씨의 휴대폰 및 컴퓨터 포렌식 결과를 발표했다.</p><p>    </p><p>발표에 따르면 최 씨는 범행 전 성폭행 및 살인 관련 기사를 검색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너클', '성폭행', '살인', '살인 예고' 글 관련 기사를 열람했다.</p><p>    </p><p>휴대폰 통화 내역에서는 최 씨가 대부분 가족과 통화나 문자를 주고받은 것으로 조사됐다.</p><p>    </p><p>또 경찰은 최 씨가 지난 2015년 우울증 관련 진료를 받은 내역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최 씨 가족은 최 씨가 과거 병원에서 우울증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를 받지 않았다고 진술한 바 있다.</p><p>    </p><p>경찰은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사이코패스 검사 또한 실시할 방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43005_730c66cb.jpg'  alt=''></figure><div></div></div><p>최 씨 가족은 지난 21일 K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10년간 사실상 은둔 생활을 해왔다고 말했다.</p><p>    </p><p>최 씨 모친은 "(아들이) 주로 도서관 아니면 산에 다녔다. 산에 다니다 보면 한두 번씩 맞닥뜨린 적 있다"며 "(아들과 마지막으로 대화한 건) 사건 발생하기 한 8~9일 전"이라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2/img_20230822143018_d3b969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산속 둘레길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사건현장의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최 씨는 지난 17일 신림동의 한 공원 둘레길에서 여성 피해자를 폭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p><p>    </p><p>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4개월 전 구입한 너클을 양손에 끼우고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사건 발생 이틀 만인 19일 오후 사망했다.</p><p>    </p><p>한편 서울경찰청은 오는 23일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최 씨의 실명과 얼굴, 나이 등을 공개할지 논의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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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24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5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202308191710592588.jpg</image>
            <pubDate>Sat, 19 Aug 2023 17: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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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과학고 자퇴…'영재발굴단' 출신 12년생 백강현 군 "기계가 돼가는 저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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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SBS '영재발굴단' 출신 천재 소년 백강현 군이 과학고를 자퇴한 근황을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71117_c82e6b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영재소년단' 출신 천재 소년 백강현 군 / 백강현 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19일 백강현 군 인스타그램에는 "백강현 군이 2023년 8월 18일부로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자퇴하였습니다. 자퇴 사유는 유튜브 동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p><p>    </p><p>이날 업로드된 백강현 군 유튜브 채널 영상에는 그가 과학고를 자퇴하게 된 이유가 담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71139_26f12a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과학고 자퇴 근황을 전한 백강현 군이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 유튜브 '백강현'</figcaption></figure><div></div></div><p>백강현 군은 "엊그제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가는 아침, 일어나자마자 이를 닦으며 허둥징둥 수학 공식을 암기했다"며 "그러다 거울 속에서 문제를 푸는 기계가 돼가는 저를 보게 됐다"고 말했다.</p><p>    </p><p>이어 "갑자기 오랫동안 손 놓았던 작곡도 하고 싶고 보드게임도 만들고 싶어졌다. 저의 창의적인 활동을 하고 싶었다"며 "그래서 아빠에게 '저 학교 그만두고 싶어요' 그랬더니 가만히 안아주셨다"고 적었다.</p><p>    </p><p>그러면서 부친에게 따뜻한 말과 함께 흔쾌히 허락을 받았다고 전했다.</p><p>    </p><p>백강현 군은 "초고속으로 자퇴 절차를 밟았다"며 "다만 여름방학 기간에 저도 형들처럼 밤잠을 줄여가며 전 과목을 2학기 기말고사 준비까지 마친 상태였기에 2학기 때는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은 남아 있다"고 털어놨다.</p><p>    </p><p>또 학교 형들의 이름을 적으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p><p>    </p><p>끝으로 백강현 군은 "저는 이제 제가 좋아하는 작곡도 하고, 보드 게임도 만들고, 멘사 문제도 만들고, 태권도 학원도 다니면서 수능 준비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해당 영상 말미에는 백강현 군이 작곡한 노래 '민들레 홀씨'가 공개돼 눈길을 붙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71215_122c7e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과거 SBS '영재발굴단' 출연 당시 백강현 군 / 유튜브 'SBS STORY'</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2012년생인 백강현 군은 41개월 때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큰 관심을 모았다.</p><p>    </p><p>당시 그는 수학과 언어, 음악 영역에서 모두 우수한 재능을 보이며 멘사 기준 IQ 204를 기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71237_bf29c8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과학고등학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백강현 군 / 백강현 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백강현 군은 올해 초 서울과학고에 입학해 놀라움을 안겼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529</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5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202308191417433683.jpg</image>
            <pubDate>Sat, 19 Aug 2023 14: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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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낮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 피의자…오늘(19일) 모습 드러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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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 최모(30) 씨가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41753_2df588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낮에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공원 인근 등산로에서 여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최모씨가 1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관악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최 씨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4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공원 내 등산로에서 30대 여성을 폭행하고 성폭행한 혐의(강간상해)를 받는다.</p><p>    </p><p>당시 현행범으로 체포된 최 씨는 구속 기로에 놓여 있다.</p><p>    </p><p>최 씨는 19일 오후 1시 30분쯤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했다.</p><p>    </p><p>모자를 눌러쓴 채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최 씨는 서울 관악경찰서를 나오며 '피해자에게 할 말 없냐'는 취재진 질문에 "죄송합니다. 피해자의 빠른 쾌유를 빈다"고 답했다.</p><p>    </p><p>이어 '넉 달 전 너클을 구입했는데 언제부터 범행을 계획했냐'는 물음에는 "아니오"라고 부인했다.</p><p>    </p><p>또 신림동,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에 영향을 받진 않았다는 최 씨는 성폭행에 대해선 미수에 그쳤다고 주장했다.</p><p>    </p><p>끝으로 '왜 모르는 사람을 성폭행할 생각을 했냐', '살해할 의도까지 있었던 게 아닌가'라는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p><p>    </p><p>최 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으며,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p><p>    </p><p>한편 최 씨는 '살려달라'는 비명을 들은 등산객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게 현장에서 체포됐다.</p><p>    </p><p>그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미리 계획했다", "운동하러 자주 갔던 곳이라 CCTV가 없는 걸 알고 있었다", "(성폭행은) 저항이 심해 실패했다. 범행 장소로 끌고 가다 피해자의 옷이 벗겨진 것이다"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p><p>    </p><p>여기에 최 씨는 경찰이 범행 현장에서 너클 2개를 수거하고 연관성을 추궁하자 폭행 사실을 인정하며 "지난 4월 너클을 강간할 목적으로 인터넷에서 구매했다"고 자백했다.</p><p>    </p><p>최 씨는 피해자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으며, 현재 피해자는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p><p>    </p><p>다음은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 최 씨 사진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41805_aa9048e3.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41807_420cab75.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41809_9fc720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41812_9f8c4265.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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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51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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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5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202308191201517768.jpg</image>
            <pubDate>Sat, 19 Aug 2023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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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서 못 찾아…어제(18일) 포항공대서 타지역 대학생 추락사, 경찰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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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북 포항공대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20157_db69ac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항공대 전경 / 이하 포항공대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뉴스1은 전날 경북 포항공대 한 구조물에서 2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고 19일 보도했다.</p><p>    </p><p>보도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9분쯤 포항시 남구 지곡동 포항공대 캠퍼스 3층 높이 구조물에서 A 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p><p>    </p><p>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은 곧바로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p><p>    </p><p>조사 결과 A 씨는 포스코인재창조원이 주관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타지역 대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p><p>    </p><p>경찰은 CCTV 조사 결과 A 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p><p>    </p><p>현재까지 A 씨의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20223_067588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항공대 구조물</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우리나라의 극단적 선택 사망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p>    </p><p>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OECD 보건 통계 2023'을 보면 우리 국민의 기대 수명은 OECD 평균보다 3.3년 더 길었지만, 극단적 선택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4.1명으로 가장 높았다.</p><p>    </p><p>이는 지난 2010년 35명에서 지난 2020년 24.1명으로 10년 새 10명 넘게 감소한 수치지만, 여전히 OECD 평균 11명의 2배를 넘는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p><p>    </p><p>※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504</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202308191109023287.jpg</image>
            <pubDate>Sat, 19 Aug 2023 11: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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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공개 열애 3개월 만에…갑자기 '결별' 알린 아프리카TV BJ 커플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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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남친 아이디로 잘못 방송을 켜 '뒷결'이 걸린 여캠이 결별을 알렸다.</p><p>    </p><p>'뒷결'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쓰이는 용어로, 교제하는 사실을 공개하지 않고 뒤에서 몰래 사귀는 것을 뜻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10918_6803e8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프리카TV BJ 만다 / 만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아프리카TV BJ 만다는 18일 방송국 공지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 BJ 최호선과 결별 소식을 전했다.</p><p>    </p><p>만다는 "오늘 방송 켜고 말씀드리는 게 맞는지. 공지가 먼저인지 한참 생각하느라 공지가 좀 늦었다"며 "방송 켜고 말할까 싶었는데 오늘만큼은 채팅을 감당 못 할 거 같아서 방송은 하루 더 쉬겠다"고 운을 뗐다.</p><p>    </p><p>이어 "일단 호선 오빠랑 헤어지게 됐다. 어떤 말을 해도 억측이 난무할 거 같아 공지에서는 말을 줄이도록 하겠다"고 적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10936_4f902a8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만다가 공지를 통해 최호선과 결별을 알렸다. / 이하 아프리카TV 'BJ만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최호선 역시 이날 "이번에 만다랑 헤어지게 됐다"며 "서로 방송에서 너무 어그로 안 끌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이별을 고했다.</p><p>    </p><p>앞서 만다는 지난 5월 방송 시작 전 최호선 아이디로 생방송을 켜 '뒷결'을 들켰다.</p><p>    </p><p>당시 만다 집에 있던 최호선은 열애 사실이 공개되자 화면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11014_76ffcf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지난 5월 공개 열애를 선언한 만다와 최호선 </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11016_8ecaea86.jpg'  alt=''></figure><div></div></div><p>두 사람은 지난해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을 매개체로 인연을 맺으며 연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111039_c6413e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만다가 SNS에 올린 사진 / 만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1991년생인 만다는 우월한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로 아프리카TV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p><p>    </p><p>최호선은 1990년생으로 과거 SKT T1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했다. 그는 은퇴 후 아프리카TV에서 스타크래프트 게임 BJ로 활동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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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97</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202308190918563821.jpg</image>
            <pubDate>Sat, 19 Aug 2023 09: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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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술집 여자 취급…” 이다영, 김연경과 일화 공개하며 괴롭힘 당했다고 주장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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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연경과 불화를 폭로한 배구선수 이다영이 억울함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091901_395980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쌍둥이 배구선수 이재영과 이다영이 서로를 끌어안고 있다. / 이하 이다영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다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네티즌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이 네티즌은 이다영의 학폭 전력을 꼬집으며 그를 지적했다.</p><p>    </p><p>이날 이다영은 "저한테 DM으로 무례하게 말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제가 단지 김연경 선수가 시합 도중에 욕해서 폭로한 걸로 몰아가시는데, 저는 사적인 관계로 인해 받은 고통에도 불구하고 잘 지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운을 뗐다.</p><p>    </p><p>이어 "진짜 불화의 시작이 뭐였을까요?"라고 적었다.</p><p>    </p><p>그러면서 이다영은 DM을 보내온 네티즌에 자신이 당했다고 주장하는 일들을 털어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091933_cbb5b0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이다영이 한 네티즌과 나눈 DM을 공개하며 김연경에게 자신이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091935_fd26456c.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김연경 선수 팬이신 거 같은데 예전부터 (김연경이) 욕을 입에 달고 살았다. 왕따는 기본이고 대표팀에서도 애들 앞에서 (저를) 술집 여자 취급했다"고 밝혔다.</p><p>    </p><p>또 "X 보인다고. 강남 가서 X XX고 오라고"라며 "애들 앞에서 얼마나 욕하고 힘들게 했는데..."라고 말했다.</p><p>    </p><p>이다영은 "흥국에서 제가 얼마나 노력했는데요.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죠"라며 "헤어졌다는 이유로 사람 투명 인간 취급하고 볼 단 한 번도 연습하면서 때린 적이 없다. 말 걸고 다시 때려달라 하면 아예 사람 취급을 안 했다"라고 설명했다.</p><p>    </p><p>끝으로 "그래 놓고 시합 때 때리는 척하면서 연습할 때나 시합할 때나 얼굴 보고 얼마나 욕했는데요"라고 고충을 호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092013_6c4a8860.jpg'  alt=''></figure><div></div></div><p>앞서 이다영은 2020-2021시즌 흥국생명에서 김연경과 함께 뛸 당시 불화설이 제기됐다.</p><p>    </p><p>당시 그는 SNS 등을 통해 저격성 게시글을 올렸고, 김연경 역시 취재진에게 "어느 팀이나 내부 문제는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한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092025_4645fc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구선수 이다영이 새 소속팀 볼레로 르 카네 합류를 위해 지난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후 학교폭력 논란으로 방출돼 해외에서 활동하던 이다영은 최근 출국 전 김연경을 공개 저격해 해당 사건이 재조명됐다.</p><p>    </p><p>이다영은 "그때 당시 왜 그렇게 괴롭히고 힘들게 했는지 물어보고 싶다"라며 "흥국생명에 있는 동안 단 한 번도 내가 올리는 공을 때리지 않았다"라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092039_003e2a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한민국 여자 배구대표팀 어드바이저 김연경이 지난 6월 경기 수원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여자대회 대한민국과 불가리아의 경기에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와 관련해 김연경 소속 매니지먼트사 라이언앳은 "최근 김연경 선수에 대해 악의적으로 작성되어 배포된 보도자료 및 유튜버에 대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며 “관련 기사의 후속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해당 매체가 포함된 어떠한 인터뷰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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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82</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202308182115106259.jpg</image>
            <pubDate>Fri, 18 Aug 2023 21: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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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저항 심해 실패했다…” 성폭행 미수 주장하고 있는 신림동 공원 사건 피의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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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낮 서울의 한 공원 내 등산로에서 성폭행을 저지른 30대 남성이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미수를 주장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211518_2b82db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산속 둘레길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사건현장의 모습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18일 <a href="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40397" target="_blank" class="link">JTBC news</a>에 따르면 전날 강간상해 혐의로 체포된 최모(30) 씨는 성폭행 시도했지만 미수에 그쳤다고 진술했다.</p><p>    </p><p>최 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미리 계획했다"며 "운동하러 자주 갔던 곳이라 CCTV가 없는 걸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p><p>    </p><p>또 "(성폭행은) 저항이 심해 실패했다. 범행 장소로 끌고 가다 피해자의 옷이 벗겨진 거"라고 털어놨다.</p><p>    </p><p>그러면서 "힘이 남아있었다면 성폭행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p><p>    </p><p>최 씨 가족은 최 씨가 우울증 등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적이 있으나 치료를 받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211538_a4c87f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후 성폭행 사건이 일어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야산 등산로를 찾아 박민영 관악경찰서장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211538_639e0569.jpg'  alt=''></figure><div></div></div><p>앞서 최 씨는 17일 오전 11시 4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공원 내 등산로에서 30대 여성을 폭행하고 성폭행한 혐의(강간상해)로 체포됐다.</p><p>    </p><p>그는 '살려 달라'는 여성 비명을 들은 등산객이 경찰에 신고해 낮 12시 10분쯤 현행범으로 검거됐다.</p><p>    </p><p>머리 등에 부상을 입은 피해 여성은 현재 위독한 상태다. 최 씨는 이 여성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조사됐다.</p><p>    </p><p>한편 최 씨는 경찰이 범행 현장에서 너클 2개를 수거하고 연관성을 추궁하자 폭행 사실을 인정하며 "지난 4월 너클을 강간할 목적으로 인터넷에서 구매했다"고 자백했다.</p><p>    </p><p>경찰은 등산로 입구 등에 있는 CCTV를 분석해 최 씨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최 씨의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기록도 확인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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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7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202308181842278971.jpg</image>
            <pubDate>Fri, 18 Aug 2023 18:56:00 +0900</pubDate>
            <title>
                <![CDATA[“태블릿PC 화면에 5%, 7% 10% 버튼…연남동에 팁 요구하는 카페가 생겼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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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손님에게 팁을 요구하는 카페가 등장했다.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한 카페가 손님들에게 팁을 요구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83941_eaea6a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바라본 경의선숲길 연남동 구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 누리꾼은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클리앙'에 '연남동에 팁 요구하는 카페가 생겼네요'란 게시물을 올려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p><p>글쓴이는 “카운터에서 주문을 받는 사람이 ‘열심히 일하는 직원에게 팁 어떠신가요?’라고 말하면서 태블릿PC를 보여주더라. 태블릿PC 화면에 5%, 7%, 10% 버튼이 있더라. 이런 건 대체 왜 들여오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메뉴 가격의 5~10%를 팁으로 당당하게 요구했다는 것이다.</p><p>한 누리꾼이 “최악의 문화를 수입했다. 근데 거기가 어딘가”라고 묻자 글쓴이는 “지인이 알려준 곳인데 가오픈이라 아직 상호가 검색이 안 된다. 저런 곳은 오픈을 막아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팁 문화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84001_6545c0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페에서 팁을 주고 있는 여성 자료 사진 / Lysenko Andrii-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일각에서는 이 카페에서 하는 것처럼 손님에게 팁을 요구하면 법을 어기는 것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은 "가격표에 표시된 금액 이외의 돈을 요구하면 식품위생법 위반"이라고 지적하고 "손님이 자유의사로 팁을 줬다면 대가 없는 증여로 간주해 불법이 아니지만, 버젓이 태블릿에 팁 메뉴를 넣고 손님에게 요구한다면 처벌 대상으로 보인다"고 했다.</p><p>한편 국내 한 카페에서는 'Tip Box'라고 적힌 유리병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유리병 안에는 한국 지폐가 가득 담겨 눈길을 붙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84013_790eec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내 한 카페에 놓여져 있는 팁박스 / 트위터</figcaption></figure></div><p>다만 누리꾼들은 팁 문화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날선 반응을 드러냈다.</p><p>최근 국내 여론조사 플랫폼 '더폴'이 시민 2만 295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팁 문화' 관련 설문 조사에서도 61%가량이 부정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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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52</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202308181704106319.jpg</image>
            <pubDate>Fri, 18 Aug 2023 17: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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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인문화 함께 만들어요'…오늘(18일) 대구 동성로에서 포착된 비키니녀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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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근 비키니 차림으로 서울 한복판을 활보했던 여성들이 이번에는 대구에서도 포착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70427_08122b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8일 대구 동성로에 비키니 차림의 여성들이 나타났다. /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클리앙'</figcaption></figure><div></div></div><p>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대구 동성로에 나온 비키니 여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p><p>    </p><p>해당 글에는 비키니 차림의 여성들이 헬멧을 쓴 채 동성로 한가운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담겼다. 동성로는 대구 최대 번화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70521_fb9d9d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비키니 차림의 여성들이 현수막을 들고 자신들이 소속된 성인 영상 제작사를 홍보하고 있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70523_72d3c64f.jpg'  alt=''></figure><div></div></div><p>이날 이들은 '대한민국의 성인문화는 함께 만들어 가야 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당당히 포즈를 취했다.</p><p>    </p><p>또 자신들이 소속된 국내 성인 영상 제작사를 홍보하는 모습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70554_ae01a6f4.jpg'  alt=''></figure><div></div></div><p>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역시나 마케팅이었네", "차라리 해수욕장에서 홍보하지. 장소가 알맞지 않다", "이런 메시지를 던질 거면 오토바이로 어그로 끌지 말지", "사람도 많은 곳인데 민망하다", "때와 장소 좀 가리자" 등 반응을 보였다.</p><p>    </p><p>앞서 이들은 최근 서울 강남구 도로에서 비키니를 입고 오토바이를 타거나, 비키니 차림으로 킥보드를 타고 홍대 길거리를 활보해 주목받았다.</p><p>    </p><p>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함께 임의동행해 조사를 받았으며, "잡지 홍보 목적으로 오토바이를 탔다"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70614_c5f322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비키니를 입고 오토바이를 타 주목받은 유튜버 겸 트위치 스트리머 하느르 / 이하 하느르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 오토바이, 킥보드를 탔던 유튜버 겸 트위치 스트리머 하느르(정하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탈, 관종, 마케팅, 어그로, 어딘가 좀 모자란 애, 노출증 생각하기 나름이다. 입는 건 자유. 이렇게 입었으니 쳐다보는 건 자유"라고 말했다.</p><p>    </p><p>이어 "만지지만 말아 달라. 지나가는 시민분들 저 때문에 불쾌했다면 죄송하다"라며 "하루 종일 탄 건 아니고 1~2분 해방감 야호. 외설로 보는 시선과 규제가 사라지면 나중엔 오히려 감싸는 게 해방감 느껴지려나"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70639_1e36e0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비키니 차림으로 홍대에서 킥보드를 타 주목받은 하느르</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경찰은 이들에게  경범죄 처벌법상 과다노출죄를 적용해 입건할지 검토 중이다.</p><p>    </p><p>경범죄처벌법상 공개된 장소에서 공공연하게 신체의 주요한 부위를 노출해 타인에게 부끄러운 느낌이나 불쾌감을 줄 경우 과다노출죄가 적용될 수 있다. 위반 시 1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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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40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3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202308181602552283.jpg</image>
            <pubDate>Fri, 18 Aug 2023 16:12:00 +0900</pubDate>
            <title>
                <![CDATA[“우울증으로 병원 진료, 치료는 안 받아”…신림동 공원 성폭행범 가족의 진술 내용]]>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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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낮 서울 한복판 공원 내 등산로에서 성폭행을 저지른 30대 남성이 우울증 등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60408_82fc85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공원 등산로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18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강간상해 혐의로 전날 체포된 최모(30) 씨를 수사 중이다.</p><p>    </p><p>최 씨는 경찰 조사에서 "너클을 양손에 착용하고 피해자를 폭행했다", "강간하고 싶어서 범행했다"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또 "(범행 장소를) 자주 다녀 CCTV가 없다는 걸 알고 범행 장소로 정했다" 말했다. 경찰은 현재 등산로 입구 등지의 CCTV를 분석해 최 씨의 동선을 복원 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60423_40a8b8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공원 등산로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현장을 찾아 박민영 관악경찰서장으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최 씨는 체포 직후 음주 측정과 간이시약 검사를 받았지만, 술을 마시거나 마약을 한 상태는 아니었다.</p><p>    </p><p>다만 경찰은 최 씨가 우울증 등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적이 있으나 치료를 받지는 않았다는 가족 진술에 따라 병원 진료 이력 등을 확인하고 있다.</p><p>    </p><p>최 씨는 무직으로 부모와 함께 살고 있으며 "지난 4월 너클을 강간할 목적으로 인터넷에서 구매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60459_0118e4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후 박민영 관악경찰서장과 사건이 발생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최 씨는 전날 오전 11시 4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공원 내 등산로에서 30대 여성을 폭행하고 성폭행한 혐의(강간상해)로 검거됐다.</p><p>    </p><p>당시 '살려 달라'는 여성의 비명을 들은 등산객은 경찰에 신고했고, 최 씨는 낮 12시 10분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p><p>    </p><p>머리 등에 부상을 입은 피해 여성은 최 씨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즉시 병원에 실려 갔으나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 씨는 피해 여성을 "걷다가 발견했다"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60549_9f2cf5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범죄 현장 자료 사진 / Darko Cacic-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마약류 정밀검사를 의뢰했으며 이날 오후 중 최 씨에게 강간상해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어 최 씨의 의료기록과 휴대전화도 확보해 정신질환 등 병력과 최근 행적을 추적할 예정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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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384</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3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202308181437135555.jpg</image>
            <pubDate>Fri, 18 Aug 2023 14:48:00 +0900</pubDate>
            <title>
                <![CDATA[“짝사랑 중, 원장한테 말하지 마…” 초등생 성추행한 학원차 기사, 결국 이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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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초등생을 성추행한 뒤 입막음을 한 60대 학원 통학차 기사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43716_0d210c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버스 기사 자료 사진 / lunopark-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대전고법 형사1부(송석봉 부장판사)는 18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로 기소된 남성 A 씨(67)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p><p>    </p><p>또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각각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5년 제한도 명령했다.</p><p>    </p><p>A 씨는 지난해 8월 수영장 통학버스 기사로 근무하며 학원생 B 양(12)의 손이나 허벅지와 같은 신체를 만지는 등 총 5차례에 걸쳐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진 혐의로 기소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43732_f914ef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슬퍼하고 있는 아이 자료 사진 / TORWAISTUDI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그는 단둘이 있는 차 안에서 B 양이 체한 것 같다고 하자 손을 지압하며 갑자기 '예쁘다' 말했다. 그러면서 A 씨는 1분 동안 손을 만진 것으로 조사됐다.</p><p>    </p><p>또 A 씨는 B 양에게 "내가 짝사랑하는 거다. 너는 나 좋아하면 안 되고 원장한테 말하면 내가 잘리니 말하지 말라"고 시키는 등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도 받는다.</p><p>    </p><p>앞서 1심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지만 자신이 운전하고 돌봐야 할 원생을 추행해 죄질이 나쁘다"며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p><p>    </p><p>그러나 1심 판결에 불복한 검찰과 A 씨는 모두 항소를 제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8/img_20230818143740_baa174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재판 자료 사진 / ESB Professional-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항소심 재판부는 이날 "수영장 통학버스 기사로 근무하며 수영장에 다니던 피해 아동과 단둘이 있게 되자 범행을 저질렀다"며 "피해 아동은 20일 동안 범행을 감내하다 정도가 심해지자 모친에게 털어놓으며 정신적 충격을 호소했다"고 말했다.</p><p>    </p><p>이어 "피고인이 2000만 원을 형사 공탁했으나 피해자와 법정 대리인은 수령 및 용서 의사가 없다"며 "1심 판단이 너무 무겁거나 가벼워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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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33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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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1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202308172210306979.jpg</image>
            <pubDate>Thu, 17 Aug 2023 22: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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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편과는 맞벌이…친자식처럼 키워주신 새아버지 치료비가 아깝다네요” (사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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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새아버지의 치료비를 두고 남편과 싸웠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221036_bc4fce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부부싸움 자료 사진 / shisu_k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남편이 새아버지인데 왜 치료비 대주냐고 해서 싸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p><p>    </p><p>자신을 36살 여성이라고 밝힌 글 작성자 A 씨는 가정사를 털어놓으며 말문을 열었다.</p><p>    </p><p>A 씨는 "저희집 가정사에 대해 말하자면 친오빠와 친언니가 있고, 제가 2살 때 친아버지가 돌아가셨다"라며 "어머니는 제가 5살 때 재혼하셨다"라고 적었다</p><p>    </p><p>이어 "오빠와 언니, 저 모두 새아버지와 사이가 좋다. 5살 때부터 30년 넘게 아빠와 딸로 살아왔다"라며 "핏줄이 뭐가 중요한가 하는 생각도 든다"라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헌신적으로 삼 남매를 예쁘고 다정하게 키워주신 새아버지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221047_d91675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딸이 아버지가 침대에서 휠체어로 일어나도록 돕고 있다. / Tavariu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나 A 씨는 병원에 계신 새아버지 치료비를 두고 남편과 싸웠다며 속상함을 토로했다.</p><p>    </p><p>A 씨는 "새아버지는 우리를 친자식처럼 여기셨다. 친부 이상의 정을 주셨다.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우리 아빠"라며 "그런 아버지가 심혈관질환으로 병원에 계신 데 남편은 '계부인데 왜 치료비 대주냐'며 아까워한다"고 털어놨다.</p><p>    </p><p>이런 남편이 이해가 안 간다는 A 씨는 "새아버지가 삼 남매 키워주신 은혜가 있는데도 남편이 아까워하는 기색을 자꾸 낸다. 맞벌이인데도"라고 덧붙였다.</p><p>    </p><p>끝으로 A 씨는 "이런 상황을 어찌하면 좋냐"라고 조언을 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221058_8b119b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부부싸움 자료 사진 / shisu_k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편의 행동에 분노하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p><p>    </p><p>네티즌들은 '네이트판'에 "이게 싸울 거리가 되나. 남편 진짜 이해가 안 간다", "어려서부터 아내 다 키운 장인어른한테 무슨 예의냐", "앞으로 돈 관리 각자 하세요", "그렇게 따지면 남편도 남이다", "이런 걸로 고민하는 것도 어이가 없다", "자기 돈도 아니고 맞벌이인데 무슨 권리로" 등 댓글을 남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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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134</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1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202308172116423793.jpg</image>
            <pubDate>Thu, 17 Aug 2023 21: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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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선물 투자 실패로 빚더미…10대 자녀 살해 미수 그친 40대 아빠, 결국 이렇게 됐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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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자녀들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211645_cbdb03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바닥에 앉아 있는 아이 자료 사진 / KieferPix-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창원지법 형사4부(장유진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40대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p><p>    </p><p>A 씨는 지난 4월 경남 창원시 자신의 주거지에서 10대 두 명을 살해하고, 자신도 극단적 선택을 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p><p>    </p><p>당시 A 씨는 자녀들에게 치킨을 사준 뒤 잠이 들기를 기다렸다가 범행하려고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p><p>    </p><p>A 씨는 자녀 중 한 명이 잠에서 깨면서 미수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p><p>    </p><p>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해외 선물 투자로 많은 빚을 지게 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p><p>    </p><p>A 씨는 몇 년 전 아내와 사별한 뒤 자녀들을 양육해 오다 해외 선물 투자로 많은 빚을 지게 됐다. 그는 자신의 신변을 비관해 범행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211658_04a806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수갑을 차고 있는 남성 자료 사진 / Gorodenkoff-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는 재판 과정에서 심신 미약을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p><p>    </p><p>재판부는 "인간의 생명을 넘어설 수 있는 그 어떠한 가치도 존재할 수 없으며 일단 태어난 생명은 그 자체로서 존귀하고 절대적으로 보호받아야 한다"고 말했다.</p><p>    </p><p>이어 "A 씨의 어려운 사정이 피해자들의 생명 침해를 정당화하는 사유가 될 수 없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p>    </p><p>※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게'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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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12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1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202308171804585104.jpg</image>
            <pubDate>Thu, 17 Aug 2023 18: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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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재활 같이 고생했다고…” 소연, 국대 남편에게 받은 명품 인증하자 감탄 쏟아졌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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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축구 국가대표 남편인 조유민에게 받은 명품 선물을 인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80502_395fda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한 티아라 출신 소연 / 이하 소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소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디올' 상품을 한가득 올리며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p>    </p><p>이날 소연은 "내가 아니라 유민이가 고생했지. 재활, 곁에서 고생했다고 서프라이즈"라며 "이럴 때 더 멋진 내 남자의 뒷모습"이라고 적었다.</p><p>    </p><p>이어 "그러다 본인도 고생했다며 결국 커플 가방으로"라며 "밑밥인가. 아닐 거야. 사랑해 고생했어 우리 유민이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덧붙였다.</p><p>    </p><p>또 "귀엽게 (가방 사이즈를) 스몰로 하려는데 이제 미디움해야 스몰로 보인다고 남편이 미디움으로 골라줬다"라며 "고마워 여보"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80525_b948a8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소연이 조유민에게 받은 서프라이즈 선물을 인증하고 있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80528_de459f7a.jpg'  alt=''></figure><div></div></div><p>그러면서 소연은 조유민이 선물한 가방, 팔찌 등을 인증했다. 해당 가방은 약 895만 원, 해당 팔찌 2개는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p>    </p><p>한 번에 2000만 원에 달하는 선물을 안긴 조유민의 남다른 스케일이 감탄을 자아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80556_83a19fd8.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80559_b463bd9b.jpg'  alt=''></figure><div></div></div><p>해당 사진을 본 SNS 이용자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박수를 보냈다.</p><p>    </p><p>SNS 이용자들은 소연 인스타그램에 "센스 미쳤다", "보기 좋아요", "엄청 다정한 사랑꾼", "조유민 멋지다", "최고다. 엄지척" 등 댓글을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80609_a54056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연이 지난해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로 발탁된 조유민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해 2017년 팀을 탈퇴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p><p>    </p><p>두 사람은 당초 11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조유민의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 발탁으로 연기된 상태다.</p><p>    </p><p>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수비수인 조유민은 지난 5월 경기 중 부상을 당해 재활에 돌입했고, 최근 복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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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10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0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202308171619482219.jpg</image>
            <pubDate>Thu, 17 Aug 2023 16: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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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집에 불 질러 아내 살해한 혐의' 60대…법원은 '무죄' 선고할 수밖에 없었다 (+이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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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집에 불을 질러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p><p>    </p><p>검찰이 제시한 정황증거만으로 혐의를 입증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61957_6aaa62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판결을 내리고 있는 판사 자료 사진 / Gorodenkoff-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부(재판장 이현복 부장판사)는 17일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p><p>    </p><p>A 씨는 지난 1월 아내 B 씨와 몸싸움을 벌이던 중 목을 졸라 의식을 잃게 했고, 이후 집에 불을 질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p><p>    </p><p>당초 경찰은 이 사건을 단순 화재 사망 사건으로 처리했으나 검찰은 생각이 달랐다.</p><p>    </p><p>검찰은 B 씨에 대한 부검 과정에서 목뼈 일부분이 골절된 것을 확인했다. 이후 추가 수사와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A 씨가 B 씨를 폭행한 뒤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판단, 지난 3월 구속 기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62012_0722c8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화재가 발생한 건물 복도 자료 사진 / Andrey_Popov-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나 재판부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정황 증거만으로 A 씨의 혐의를 입증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숨진 아내 B 씨가 불을 질렀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p><p>    </p><p>재판부는 "피고인에게 살해 동기가 있었다"며 "피해자가 사망하면 피고가 보험금 2억 원을 취득하게 되는 상황, 피해자 외도, 피해자의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갈등 등 정황 증거를 종합하면 공소사실과 같이 방화 살해 혐의를 인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62025_2457b6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죄수복을 입은 한 남성이 법정에 서 있는 모습 / Gorodenkoff-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다만 "피해자가 화재 발생 전까지 생존해 있었고, 만취 상태로 사고력이 저하됐을 가능성이 높지만 의식을 잃고 행동 능력을 소실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면서 "피해자의 방화 가능성을 합리적 의심 없이 배제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무죄 추정과 증거 법칙에 따라 종합해 볼 때 가능성 있다는 것만으로는 유죄를 선고할 수 없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p><p>    </p><p>마지막으로 재판부는 "피해자가 과거 만취 상태에서 집에서 불을 질렀던 적이 있었고 당시 지인에게 죽음을 암시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며 "사건은 범죄 증명이 없는 경우에 해당돼 방화 살해 혐의에 대해 무죄 선고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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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038</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9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202308171434234567.jpg</image>
            <pubDate>Thu, 17 Aug 2023 14: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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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초등생 집단 폭행, 성착취 일삼은 10대들…반성문에는 '교도소 너무 무섭다' 내용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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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초등학생을 상대로 집단 폭행 및 성착취를 일삼은 10대들의 반성문을 보고 판사가 크게 다그쳤다.</p><p>    </p><p>반성 없는 반성문이었기 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43429_18ac77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Indypendenz-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진재경 부장판사)는 17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A 양(16)과 B 군(16)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p><p>    </p><p>B 군은 지난 4월 두 차례에 걸쳐 서귀포시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초등학생인 C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p><p>    </p><p>또 이들은 지난 6월 한 놀이터에서 C 양을 상대로 집단 폭행을 벌였다. A 양은 C 양이 평소 자신의 험담을 하고 다닌다고 생각, 범행을 저질렀다.</p><p>    </p><p>A 양은 며칠 뒤 또 다른 공범 1명과 함께 C 양 집을 찾아가 경찰에 신고할 수 없도록 협박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43444_93fabf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어두운 침실에 앉아 슬퍼하고 있는 학생 자료 사진 / Antonio Guillem-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 이들은 인근 테니스장으로 C 양을 끌고 가 배를 걷어차는 등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했다. 이어 C 양에게 성적 행위를 시키고, 휴대전화로 신체 부위를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p><p>    </p><p>A 양은 C 양이 경찰과 학교에 신고했을 때도 겁박을 이어갔고, 심지어는 C 양이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했을 때에도 폭행하는 등 범행을 멈추지 않았다.</p><p>    </p><p>현재 C 양은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공범들은 소년부 송치 처분을 받았다.</p><p>    </p><p>A 양은 지난달 기소된 후 재판부에 16차례 걸쳐 반성문을 제출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날 공판에서 도리어 A 양을 크게 다그치며 지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7/img_20230817143458_47ab9f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수갑을 찬 남성이 반성문을 쓰고 있다. / Salivanchuk Seme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재판부는 "너무 끔찍하고 잔인한 사건인데 반성문을 보면 '교도소가 무서우니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자기 감정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라며 "피해자에 대한 내용은 전체의 10%도 안 된다. 피해 아동의 고통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 없고 자기가 힘들다는 생각밖에 안 드냐"라고 일침을 가했다.</p><p>    </p><p>재판부는 다음 달 중 증인 소환 일정을 조율한 뒤 2차 공판을 열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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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96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7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202308162206163216.jpg</image>
            <pubDate>Wed, 16 Aug 2023 22:17:00 +0900</pubDate>
            <title>
                <![CDATA["장인, 장모님 앞에서 씻고 알몸으로 나오는 아내…제가 예민하다네요" (사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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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장인어른, 장모님 앞을 알몸으로 돌아다니는 아내를 보고 충격받았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220624_a6d343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처갓집에 방문한 사위 자료 사진 / imtmpho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와이프가 자꾸 벗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p><p>    </p><p>글 작성자 A 씨는 아내가 장인어른, 장모님과 다 같이 있는 상황에서 씻고 나올 때마다 알몸으로 나온다며 고민을 털어놨다.</p><p>    </p><p>A 씨는 "아내가 알몸인 게 민망해서 (그런 상황이면) 일부러 다른 것을 하거나, 못 본 척한다"며 "주의를 줘도 달라지는 게 없다"고 적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220635_9b18f0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샤워 가운 자료 사진 / Wichit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한 번은 '단둘이 있거나 내가 없으면 상관없지만 다 같이 한 공간에 있을 땐 옷을 입어줬으면 좋겠다', '그게 힘들면 적어도 속옷이라도 입어라' 했다"며 "그랬더니 아내는 '가족인데 뭐 어떠냐', '이해가 안 간다. 남편이 이상한 것'이라고 한다"고 말했다.</p><p>    </p><p>이어 "장인, 장모님 계실 때 일부러 한번 옷 입고 나오라 했더니 그럴 때마다 저를 나무란다"며 "샤워하고 안에서 옷 입으면 불편하다고 그런다"고 밝혔다.</p><p>    </p><p>또 A 씨는 아내가 친구들 앞에서도 똑같이 행동한다며 고충을 토로했다.</p><p>    </p><p>A 씨는 "제 상식선으로는 이해가 도저히 안 된다. 그런데 아내 친구들, 제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뭐 어떠냐' 이런다"며 "주변은 다 제가 예민하고 이상한 거라고 한다"고 혼란스러움을 전했다.  </p><p>    </p><p>마지막으로 A 씨는 "여태 제가 배워오고 살아온 가치관이 잘못된 거냐"며 "요즘 너무 혼란스럽다"고 도움을 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220651_7264d0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부부싸움 자료 사진 / shisu_k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보이며 갑론을박을 이어갔다.</p><p>    </p><p>아내의 행동이 잘못됐다는 누리꾼들은 '네이트판'에 "엄마까지는 이해하는데 아빠 앞에서 무슨", "샤워 가운이라도 걸쳐야지", "이건 매너 아닌가", "친구들도 상관없다고 하다니", "아무리 친하고 편하다 해도 지킬 건 지켜야지" 등 반응을 보였다.</p><p>    </p><p>반면 상관없다는 누리꾼들은 "가족끼리 진짜 친한가 보다", "어릴 때부터 그랬나 보다", "가족인데 뭐 어떠냐" 등 댓글을 남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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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743</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7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202308162044127209.jpg</image>
            <pubDate>Wed, 16 Aug 2023 21: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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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 도로 한복판에서…택시 밖으로 몸 내밀고 신체 노출한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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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택시에 탄 한 남성이 창문을 열어 상체를 내밀고 상의를 탈의하는 장면이 포착돼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p><p>    </p><p>지난 15일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에는 '서울 택시에서 어린 남학생이 젊음을 분출'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204424_667d57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남성이 택시 창밖으로 상체를 내민 뒤 상의를 탈의하고 있다. / 이하 보배드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영상에는 신호 대기 중인 택시 뒷좌석에서 10대로 보이는 남성이 창문을 내린 뒤 상체를 내민 모습이 담겼다.</p><p>    </p><p>이 남성은 상의를 올려 신체 일부를 노출하더니 지나가는 차량을 향해 주먹을 보였다.</p><p>    </p><p>또 함께 동승한 것으로 보이는 다른 남성 역시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있다.</p><p>    </p><p>남성이 이런 행동을 한 이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고, 다른 운전자에게 시비를 거는 듯한 모습 등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p><p>    </p><p>네티즌들은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에 "진짜 왜 이러는 거야", "기사님은 무슨 죄야", "기사님은 얼마나 불안하고 무서웠을까", "그대로 경찰서로 가야 한다", "진짜 저런 게 젊음이 아닌데" 등 댓글을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204451_4ae1d0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상의를 탈의한 남성이 지나가는 차량을 향해 주먹을 보이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거나 선루프(지붕창), 창문 밖으로 고개나 몸을 내미는 행동은 처벌 대상이다.</p><p>    </p><p>2018년 9월 29일부터 일반도로에서의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됐다. 이를 어길 경우 운전자에게 과태료 3만 원이 부과되며, 동승자가 13세 미만 어린이일 경우 6만 원이 부과된다.</p><p>    </p><p>도로교통법 제39조 3항에도 모든 차의 운전자는 운전 중 타고 있는 사람 또는 타고 내리는 사람이 떨어지지 아니하도록 하기 위하여 문을 정확히 여닫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위반할 경우 승합차와 승용차 운전자에게 각각 7만 원, 6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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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739</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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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7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202308161846377526.jpg</image>
            <pubDate>Wed, 16 Aug 2023 18: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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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안정 필요“…남편 전처 고소한 정다래, '임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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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남편 전처를 허위 사실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전 수영 국가대표 정다래의 현재 상태가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84644_755ea3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다래가 과거 SNS에 올린 셀카 / 이하 정다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16일 <a href="https://mksports.co.kr/view/2023/625262" target="_blank" class="link">MK스포츠</a>에 따르면 정다래는 현재 임신 중이다.</p><p>    </p><p>정다래 남편 이 씨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내의 임신 사실을 밝혔다.</p><p>    </p><p>이 씨는 "현재 정다래가 임신 초기다. 안정이 필요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매일 지속되는 허위 사실과 명예훼손에 스트레스를 받고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84704_3bd71a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지난해 8월 깜짝 결혼 발표한 전 수영 국가대표 정다래</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텐아시아는 이날 정다래와 남편 이 씨가 이 씨의 전처인 A 씨를 허위 사실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실을 밝혔다.</p><p>    </p><p>A 씨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정다래의 이름을 언급하며 이 씨의 양육비 미지급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정다래는 A 씨의 지속된 연락으로 스트레스를 호소, SNS를 폐쇄한 것으로 전해졌다.</p><p>    </p><p>이와 관련해 이 씨는 '2017년 9월 사업이 어려워져 강제 집행이 들어왔고, A 씨와 이혼했다', 'A 씨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주장했다.</p><p>    </p><p>이어 "위장이혼 이후 모든 통장 거래와 부동산 명의를 전처의 명의로 했다"라며 "이혼 후 재산을 돌려 달라고 했지만, A 씨는 해당 재산들을 돌려주지 않고 양육비 미지급을 주장하고 있다"고 했다.</p><p>    </p><p>이 씨는 양육비 미지급에 대해서도 지급 의무가 없다며 맞섰다. 이 씨는 "전처의 양육비 근거는 2017년 9월 위장이혼 당시의 판결문이다. 하지만 2021년까지 같이 살았고, 2021년 11월에 사실혼이 폐기됐다"라며 "2021년 11월을 기점으로 양육비에 대한 판결을 다시 받아야 한다. 해당 소송도 진행 중이고, 양육비가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84725_3a41932e.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84741_047329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 수영 국가대표 정다래</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한편 정다래는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평영 2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며 한국 여자 수영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후 그는 2015년 은퇴했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p><p>    </p><p>정다래는 지난해 8월 SNS를 통해 웨딩화보를 올리며 결혼을 깜짝 발표, 9월 웨딩마치를 울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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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729</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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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7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202308161757172252.jpg</image>
            <pubDate>Wed, 16 Aug 2023 18: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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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중학생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지적 장애인…“평소 초등생들이 외모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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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적 장애인인 남성이 10대 학생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 붙잡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75722_c743e8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묻지마 칼부림’ 사건 발생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흉기 난동’ 장소로 지목된 서울 대치동의 한 학원 인근에서 경찰관이 순찰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16일 <a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49649&amp;ref=A" target="_blank" class="link">KBS 뉴스</a>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4일 20대 남성 A 씨를 특수협박 등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p><p>    </p><p>A 씨는 그제 오후 4시쯤 서울 용산구의 한 거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 B 군에게 다가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p><p>    </p><p>범행 당시 B 군은 A 씨의 흉기를 피하고 인근 가게로 도망쳐 도움을 요청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75736_08046f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여학생이 자전거를 밀고 있다. / Ustyle-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후 신고 접수 30분 만에 A 씨를 검거한 경찰은 그의 주머니에서 또 다른 흉기를 발견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긴급 체포했다.</p><p>    </p><p>경찰은 피해자가 가해자 거주지 인근에 거주해 보복의 우려 등이 있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p><p>    </p><p>지적 장애인인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초등학생들이 평소 자신의 외모를 놀렸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75749_7a4cac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7일 오후 한 온라인 게임 채팅방에 "내일 울산 북구의 A 초등학교에서 칼부림 예정"이라는 게시물이 신고 접수 돼 해당 학교가 하루 휴고에 돌입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지난 10일에는 인천 연수구 옥련동 전통시장 앞 버스정류장에서 여중생 등 행인들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p><p>    </p><p>그는 버스에서 내리는 여중생 등 행인들의 등 뒤에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다행히 범행으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p><p>    </p><p>이 남성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범행 이유에 대해 진술을 바꾸고, 소리를 지르는 등 횡설수설했으며 간이 마약 검사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75801_b4129275.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찰 로고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은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해 이 남성을 상대로 마약 검사를 진행하고 정신질환 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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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71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6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202308161608082135.jpg</image>
            <pubDate>Wed, 16 Aug 2023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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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광화문에 불 지르겠다"…16일 체포된 남성, 이제까지 112에 100건 넘게 전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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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광화문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60815_f6f639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앞 삼거리도로 일대에서 광장 재개장을 맞아 수문장 순라의식이 진행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16일 <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309800&amp;plink=TOP&amp;cooper=SBSNEWSMAIN" target="_blank" class="link">SBS NEWS</a>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이날 새벽 5시쯤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p><p>    </p><p>A 씨는 이날만 수차례 112에 전화해 '광화문에서 불을 지르겠다', '극단적 선택을 하겠다', '윤석열 대통령과 이야기하고 싶다' 등 협박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또 이 같은 112 신고 전화를 이제까지 100여 건 넘게 해온 이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60833_92d545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체포되고 있는 남성 자료 사진 / Nomad_Soul-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은 이제야 A 씨를 체포한 이유에 대해 "극단적 선택만이 아닌 불특정 다수에 대한 공격적 발언을 해 체포했다"라고 매체에 밝혔다.</p><p>    </p><p>이어 "타인의 생명, 신체, 재산에 위해를 끼치겠다는 거짓 신고는 강력 처벌 대상"이라며 "허위 신고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수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60844_af1fc4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7월 광화문광장에서 진행 중인 공사현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노를 표하며 비판을 쏟아냈다.</p><p>    </p><p>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등에 "이제라도 체포해서 다행", "이제 협박범이 판치는구나", "자발적으로 체포해 달라고 한 수준", "요새 왜 자꾸 이런 일이 나오는 거야. 슬프다" 등 댓글을 남겼다.</p><p>    </p><p>한편 최근 묻지마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모방 범죄 등을 예고하는 허위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60902_152751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어둠 속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 자료 사진 / chainarong06-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은 16일 오전 9시까지 이른바 '살인예고' 글 383건을 확인해 전국에서 작성자 164명을 검거, 17명을 구속했다.</p><p>    </p><p>이 가운데 10대 비율은 절반 정도이다. 14일 기준 검거된 작성자 149명 중 10대가 47.7%인 7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p><p>    </p><p>시민 불안이 커지자 경찰은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경찰은 검거된 피의자들에게 협박이나 특수 협박 혐의는 물론, 살인 예비 혐의도 적용할 방침이다. 협박죄를 저지른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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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648</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5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202308161450092528.jpg</image>
            <pubDate>Wed, 16 Aug 2023 15:08:00 +0900</pubDate>
            <title>
                <![CDATA[19일 오픈인데…한국 첫 상륙 앞둔 '슈프림', 텐트족까지 등장한 현 상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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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는 19일 한국 매장 오픈을 앞둔 스트릿 브랜드 슈프림을 향한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45015_4b06bf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슈프림 시카고 매장 내부 / 슈프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16일 한 SNS 채널에는 '국내 첫 슈프림 스토어 오픈을 사흘 앞두고 있는 지금, 벌써부터 매장 앞 현장의 열기가 뜨겁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p><p>    </p><p>해당 사진에는 슈프림 매장 이용을 위해 텐트를 치고 밤을 새우는 '텐트족'이 담겼다.</p><p>    </p><p>이들은 뙤약볕 아래서 텐트를 치고 캠핑 의자를 가져와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45043_e14b82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뙤약볕 아래서 텐트를 치고 슈프림 매장 오픈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 'etc_zine'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글 작성자는 "첫 번째 슈프림 코리아 스토어의 오픈까지 약 72시간 남았다"라며 "무더운 날씨만큼 마니아들의 열정도 뜨거움이 느껴진다"라고 설명했다.</p><p>    </p><p>세계적인 스트릿 브랜드 슈프림은 오는 19일 서울 강남 도산공원 인근에 한국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p><p>    </p><p>이는 전 세계 16번째 매장이자 7번째 국가일 만큼 희소성이 높다.</p><p>    </p><p>배우 공유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슈프림 매장 오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45137_209b69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공유가 슈프림 매장 오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 공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공사 중인 매장을 먼발치에서 바라보며 "뭐라도 하나 줍줍. 과연 살 수 있을 것인가"라고 적었다.</p><p>    </p><p>또 "런던 매장도 줄서기 힘들었는데"라며 "그림에 떡. 가면 쓰고 줄 서야 하나"라고 밝혔다.</p><p>    </p><p>텐트족의 등장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등에 "슈프림 캠핑은 원래 하던 거라 뭐", "19일 오픈인데 벌써?", "이 더위에 무슨", "진짜 캠핑을 하네", "아직 16일인데", "리셀러만 아니었으면" 등 반응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6/img_20230816145202_db8b61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명 스트릿 브랜드 슈프림이 오는 19일 한국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 슈프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슈프림은 1994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제임스 제비아가 론칭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로 시작해 소량 생산·판매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슈프림은 스트릿 패션계 명품으로 통한다.</p><p>스트릿 패션은 캐주얼하고 편한 패션을 일컫는 용어로, 흔히 길거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람들의 유행 패션 스타일을 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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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598</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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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3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202308151725033879.jpg</image>
            <pubDate>Tue, 15 Aug 2023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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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될놈될' UDT 출신 덱스가 광복절 8시 15분에 올린 글…“우연이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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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UDT 출신 유튜버 덱스(김진영)가 광복절을 맞이해 의미 있는 게시물을 올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72508_faf9c2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UDT 출신 유튜버 덱스 / 이하 덱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덱스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글과 함께 태극기 사진을 올렸다.</p><p>    </p><p>이날 덱스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게 해주신 모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존경심과 감사를 표합니다"라며 광복절 의미를 되새겼다.</p><p>    </p><p>그는 또 오전 8시 15분에 맞춰 글을 올려 그 뜻을 더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72523_26de5f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덱스가 광복절을 맞아 오전 8시 15분에 맞춰 태극기 사진을 게재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글을 본 한 팬은 "8월 15일 8시 15분에 올리는 센스. 뼛속까지 애국자"라고 감탄했다.</p><p>    </p><p>그러자 덱스는 "헉 그랬군요. 이런 감사한 우연이"라고 답글을 남기며 우연임을 밝혔다.</p><p>    </p><p>이 사실을 안 네티즌들은 '될놈될'(될 놈은 된다)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박수를 보냈다.</p><p>    </p><p>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등에 "될놈될이다. 진짜", "방송에서 본 덱스는 맞춰서 게시할 성격 같진 않다", "우주의 기운이 몰린다", "와 이게 되네", "호감이다. 덱스" 등 댓글을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72556_4f5645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버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덱스</figcaption></figure><div></div></div><p>UDT 출신인 덱스는 웹 예능 '가짜사나이 2'에 교관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p><p>    </p><p>이후 덱스는 넷플릭스 '솔로지옥 2', 웨이브 '피의 게임 2',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2', 넷플릭스 '좀비버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다.</p><p>    </p><p>한편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은 15일 스타들의 SNS 계정에는 태극 물결이 일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72616_8799e1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드래곤이 광복절을 맞이해 올린 태극기 사진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72620_4c1a06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광복절을 맞이해 SNS에 태극기 사진을 올린 김희선 / 김희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드래곤, 산다라박, 한승연, 김희선 등은 태극기 사진을 올리며 광복절을 기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72659_f21593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송혜교가 제 78회 광복절을 맞아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하와이 독립운동 유적지 안내서 1만부를 제작, 하와이 주립대학에 기증했다 / 서경덕 교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또 송혜교는 광복절을 맞아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미국 하와이주립대학교 한국학센터에 독립운동 유적지를 알리는 안내서 1만 부를 기증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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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340</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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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3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202308151549186187.jpg</image>
            <pubDate>Tue, 15 Aug 2023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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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취침 자리 마음에 안 든다며 교도관 욕설·폭행한 여성 수감자…옷 벗고 난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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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구치소에서 취침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난동을 부린 4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54924_c7d69a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성 수감자가 소리를 지르고 있다. / Frame Stock Footage-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15일 뉴시스 등 보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오기두)은 상해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 씨(44)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p>    </p><p>A 씨는 지난 2월 이와 다른 죄목으로 인천 미추홀구 인천구치소에 구속됐다.</p><p>    </p><p>당시 취침 자리에 불만이 있던 A 씨는 20대 여성 교도관에 욕설을 했고, 이를 말리던 교도관들에게 팔을 휘둘러 폭행했다.</p><p>    </p><p>또 자신을 제지하던 교도관이 다른 교도관에 지원요청을 하자 "남자 직원 부르면 나도 옷을 벗겠다"고 소리쳤다.</p><p>    </p><p>이후 A 씨는 입고 있던 옷을 전부 벗어 던진 것으로 조사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54934_1948e5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교도관이 교도소 통로를 걷고 있다. / Bigflick-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오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죄질이 무겁다"면서도 "피고인이 이 사건으로 26일간 구치소 독방에서 지내게 된 점, 피고인이 더불어민주당 B 의원과 아동학대 피해자들을 도우며 살았다고 주장하는 점 등을 참작했다"라고 판시했다.</p><p>    </p><p>한편 지난 1월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관계자 외 출입금지'에서는 교도관들이 수용자들과 함께 생활하며 겪은 비화가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54944_6abdf5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성 수감자 2명 뒤로 걷고 있는 교도관 / Frame Stock Footage-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 한 교도관은 "수용자들이 가지고 있으면 안 되는 물건들이 많은데 검사 때 그런 것들을 빼낸다거나 폐기하면 인권을 이야기하며 고소, 고발을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p><p>    </p><p>이어 '많은 사람 앞에서 나를 기분 나쁘게 불렀다', '밥이 맛 없는데 영양 관리가 제대로 안 되는 것 같다', '내 공간에 있는 물건을 왜 함부로 만지느냐', '끈적끈적한 손으로 나의 몸을 아주 기분 나쁘게 만졌다' 등이 고소, 고발 사례라고 밝혔다.</p><p>    </p><p>전국 교도관 1만 7000여 명 가운데 지난 5년간 고소·고발을 당한 인원은 과반수인 9413명(55.37%)으로 조사됐다. 이 중 99.96%는 무혐의·불기소 처분으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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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332</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3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202308151342036344.jpg</image>
            <pubDate>Tue, 15 Aug 2023 13:51:00 +0900</pubDate>
            <title>
                <![CDATA[오토바이 사고로 허벅지 골절…NCT 멤버, 오늘(15일) 활동 중단 알렸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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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NCT 멤버 태일이 오토바이 사고로 수술을 받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34209_c1fca0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그룹 NCT 멤버 태일 / 이하 태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태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팬 커뮤니티 등을 통해 태일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p><p>    </p><p>이날 소속사는 "금일 새벽 태일이 스케줄을 마치고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즉시 병원으로 이동, 정밀 검사 및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p><p>    </p><p>이어 "검사 결과, 오른쪽 허벅지 골절 진단을 받아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며 "현재 태일은 수술을 앞두고 병원에서 필요한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34227_9456d2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태일이 SNS에 올린 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태일은 당분간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p><p>    </p><p>태일은 오는 26일 인천 문학주경기장에서 열리는 NCT 단체 콘서트 'NCT 네이션 : 투 더 월드'도 불참한다.</p><p>    </p><p>마지막으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태일이 회복에 집중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걱정하며 태일의 쾌유를 빌었다.</p><p>    </p><p>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등에 "얼른 나아라", "오토바이 타지마", "진짜 깜짝 놀랐다. 잘 회복하길", "오토바이 진짜 위험해 타지마", "골절도 많이 다친 거지만 오토바이로 더 크게 안 다쳐서 다행이다" 등 댓글을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34243_feb68fac.jpg'  alt=''></figure><div></div></div><p>1994년생인 태일은 NCT와 서브그룹 NCT U, NCT 127 등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팀의 메인보컬로 특색 있는 음색과 가창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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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318</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3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202308151221541736.jpg</image>
            <pubDate>Tue, 15 Aug 2023 12:40:00 +0900</pubDate>
            <title>
                <![CDATA[범행 당시 소년법상 소년…여중생 협박해 음란행위 강요한 10대, 집행유예 받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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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여중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강요,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1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22159_f44b30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두려움과 공포를 느끼고 있는 여성 / Cat Box-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박옥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19)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p><p>    </p><p>또 40시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과 3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다.</p><p>    </p><p>2021년 17살이던 A 씨는 채팅 앱을 통해 B 양(14)과 영상통화를 하게 됐다.</p><p>    </p><p>이때 A 씨는 B 양에게 "옷을 벗고 음란행위 하는 모습을 보여달라" 요구했고, 해당 장면을 캡처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22211_5cbb04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Monkey Business Image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이후 A 씨는 다음날에도 B 양에게 음란 영상을 요구했지만, B 양이 거절하자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p><p>    </p><p>A 씨는 "톡방을 나가는 순간 (사진을) 뿌리겠다. 뿌리면 좋잖아"라며 겁을 줬고, B 양은 "뿌리지 말아 달라"라고 애원했다.</p><p>    </p><p>결국 B 양은 음란행위를 다시 할 수밖에 없었다.</p><p>    </p><p>재판부는 "범행 동기와 경위, 수법 등을 비춰 볼 때 피고인의 책임이 무겁다"라며 "아동·청소년에 대한 성착취물 제작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적 가치관과 정체성을 형성하는데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피해가 매우 크고 사회적 비난 가능성도 높다"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p>    </p><p>다만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이 사건 범행 당시 소년법상 소년이었고,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 재범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자발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이수한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해 징역형의 집행을 유예한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22229_98cfa3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fizke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올해 3월 중학교 3학년인 C 군은 여성 교사가 보는 앞에서 친구에게 '음란행위를 해라'라고 시켰다. 이 말을 들은 친구는 실제 부적절한 행동을 했고, 장면을 목격한 여성 교사는 정신적 충격을 호소했다.</p><p>    </p><p>이후 강제 전학 처분을 받은 C 군은 학교의 징계에 불복해 집행정지 신청 소송을 냈지만, 법원은 신청을 기각했다. 항고심 재판부 역시 이 신청을 기각했다.</p><p>    </p><p>법적 절차를 통해 전학을 현실적으로 되돌리기 어렵게 되자 C 군 측은 본안에 해당하는 징계 취소 소송을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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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31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2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202308151055051657.jpg</image>
            <pubDate>Tue, 15 Aug 2023 11:05:00 +0900</pubDate>
            <title>
                <![CDATA[시어머니에 “아줌마 말 똑바로 해요” 욕설한 며느리, 결국 이렇게 됐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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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말다툼을 하다 욕설과 함께 시어머니를 폭행한 30대 며느리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05510_834b34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파에 앉아 다툼을 벌이고 있는 두 여성 / NTshutterth-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1단독 장민주 판사는 존속폭행 혐의로 기소된 A 씨(38)에게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다.</p><p>    </p><p>A 씨는 2021년 9월 대전 서구 소재 시어머니 B 씨(65) 집에서 가족 문제로 언성을 높이다 B 씨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p>    </p><p>당시 A 씨는 B 씨를 향해 "아줌마 말 똑바로 해요"라며 욕설을 하고 머리채를 잡으려 했다.</p><p>    </p><p>또 B 씨에게 리모컨과 종이상자 등을 집어 던지며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p><p>    </p><p>이들은 평소에도 가족 내부 문제로 불화를 겪고 있었고 A 씨는 범행 당일 말다툼을 벌이다 화를 참지 못하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105523_44a911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괴로워하고 있는 여성 / M Isolation pho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재판 과정에서 A 씨는 자신의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 그는 물건을 던진 것과 관련, 남편이 손목을 잡아 이를 뿌리치려다 들고 있던 물건이 날아갔을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p><p>    </p><p>장 판사는 "피해자가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던 것으로 보이고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며 "다만 가족 내부 문제로 상당한 갈등을 겪던 중 우발적으로 범행했고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어 이같이 선고한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div></div><p>한편 지난달에는 40대 남성이 고부갈등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아내를 때리고 이를 말리던 9살 아들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p><p>    </p><p>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해 긴급 임시 조치를 결정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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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28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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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2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202308150926548805.jpg</image>
            <pubDate>Tue, 15 Aug 2023 09: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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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압구정 롤스로이스 운전자, 사고 당일 2회 수면마취…경찰 “병원도 수사 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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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고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을 친 20대 남성이 사고 당일 수면마취제 등을 2회 연속 맞은 것으로 드러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092701_a6792c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에게 중상을 입힌 신 씨 / 이하 유튜브 '카라큘라 탐정사무소'</figcaption></figure><div></div></div><p>14일 <a href="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39714" target="_blank" class="link">JTBC news</a>에 따르면 신모(28) 씨는 지난 2일 오전 10시 30분쯤 서울 압구정역 근처 의원에서 피부 시술을 받았다.</p><p>    </p><p>당시 신 씨는 얼굴이 따갑다며 수면마취를 요구, 병원은 수면유도제와 신경안정제 주사를 함께 놨다.</p><p>    </p><p>이후 이날 낮 12시쯤 깨어난 신 씨가 다른 시술을 더 받겠다고 하자 병원은 수면유도제, 신경안정제에 피로회복제를 넣어줬다.</p><p>    </p><p>이와 관련해 병원 측은 매체에 "신 씨가 전날 술을 많이 마시거나 수면 마취를 했다면 영향이 있을 수 있다. 개인마다 회복하는 속도가 다르다"며 "치료 목적이 아닌 약물 투여는 있을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092739_bde82a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이스 SUV 차량을 몰다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 행인 1명을 들이받은 신 씨가 경찰에게 체포되는 모습 </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나 전문가들은 피부 시술로 2번 연속 수면마취제 등을 맞는 건 일반적이지 않다고 입을 모았다.</p><p>    </p><p>경찰 역시 이 병원을 수사선상에 올려놓고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p>    </p><p>경찰은 미다졸람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치료 이외의 목적으로 처방했는지, 치료 목적이라도 과다하게 투여했는지 등을 들여다볼 예정이다.</p><p>    </p><p>또 신 씨가 다녔던 근처 다른 병원들도 수사할 계획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5/img_20230815092754_d881a7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행인을 치어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 신 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신 씨는 사고 직전 압구정역 인근 의원에서 나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차에 올라탔다. 그는 운전대를 잡은 지 약 5분 만에 20대 여성을 치어 중상을 입혔다.</p><p>    </p><p>이 사고로 다친 여성은 현재 뇌사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p>    </p><p>신 씨는 지난 1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혐의로 구속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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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8268</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8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202308121708382662.jpg</image>
            <pubDate>Sat, 12 Aug 2023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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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자발찌 끊고 도주…지인 흉기로 위협해 금품 갈취한 남성, 10시간 만에 검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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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뒤 도주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70842_0b5de8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성의 가방을 훔치고 있는 남성 / Dean Drobot-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강도 등 혐의로 60대 A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p><p>    </p><p>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오후 6시쯤 인천 남동구의 한 사무실에서 지인인 60대 여성 B 씨의 금품을 갈취했다.</p><p>    </p><p>당시 A 씨는 흉기로 B 씨를 위협하며 휴대폰과 신용카드를 빼앗아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p><p>    </p><p>이후 A 씨는 범행 4시간 뒤인 오후 10시 5분쯤 남동구 길거리에서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훼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70856_398479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자발찌 자료 사진 / Stock City-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은 A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한 사실을 확인한 법무부 보호관찰소의 공조 요청을 받고 수사에 나섰다.</p><p>    </p><p>이어 도주 10시간 만인 이날 오전 7시 50분쯤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A 씨를 검거했다.</p><p>    </p><p>A 씨는 도주 과정에서 B 씨의 신용카드로 수십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p><p>    </p><p>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과거 성범죄를 저질러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후 출소해 전자발찌를 차고 보호관찰을 받던 중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경찰 관계자는 "검거 직후라 아직 조사가 진행이 되지 않았다"며 "범행 동기 등 정확한 경위 확인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70905_079f5e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찰에 체포된 남성이 수갑을 차고 있다. / Brian A Jackso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서는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30대 남성이 검거됐다.</p><p>    </p><p>이 남성은 강남역 인근 건물 화장실에서 절단기로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클럽 등을 방문했다. 경찰과 법무부는 폐쇄회로(CC)TV와 휴대전화 기지국 추적 등 합동 수사 끝에 클럽 인근에서 남성을 붙잡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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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872</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8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202308121546347327.jpg</image>
            <pubDate>Sat, 12 Aug 2023 16: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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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븐틴 조슈아 열애설에 갑자기 소환된 '블락비' 유권…SNS에 네티즌 박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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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블락비 유권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는 세븐틴 조슈아 열애설에 갑자기 소환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54642_ddfe19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블락비 유권 / 이하 유권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유권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팬이 올린 게시물을 게재했다.</p><p>    </p><p>그러면서 "예?"라는 짧은 글로 당혹스러움을 전했다.</p><p>    </p><p>한 네티즌은 최근 불거진 조슈아의 열애설을 두고 유권과 비교하며 분노를 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54701_303420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네티즌이 조슈아의 열애설을 두고 유권과 비교하며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네티즌은 조슈아의 팬이 열애설로 인해 상처받은 이유를 나열한 글을 두고 "XX 이게 무슨 기만이라고 X난리를 치지"라고 적었다.</p><p>    </p><p>이어 "기만은 블락비 유권이 한 짓을 말하는 거다. 일상이 연애 그 자체여서 보여진 걸 어떡하냐"라며 "매번 자기들이 좋아서 돈 써놓고, '돈 썼으니 내 권리 내놔' XX하는 거 갑질 같다"라고 말했다.</p><p>    </p><p>타 아이돌 열애설에 갑자기 소환된 유권은 이 글을 박제한 뒤 황당함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54810_d3ab25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블락비 멤버 유권</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유권은 2012년 모델 전선혜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당당하게 애정을 과시하는 등 아이돌로서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p><p>    </p><p>다만 유권과 전선혜는 지난해 결별을 알렸으며, 현재는 동료로서 서로를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54822_ca41f5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최근 열애설에 휩싸인 세븐틴 멤버 조슈아 / 이하 조슈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54824_c1c19add.jpg'  alt=''></figure><div></div></div><p>한편 조슈아는 최근 프리랜서 모델인 여성 A 씨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조슈아와 A 씨가 동일한 제품으로 추정되는 옷·액세서리 등을 착용한 점, 비슷한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 올라 온 점, A 씨로 보이는 여성이 세븐틴 콘서트 관객석에서 목격된 점 등을 토대로 열애설을 제기했다.</p><p>    </p><p>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열애 의혹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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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86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8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202308121347256228.jpg</image>
            <pubDate>Sat, 12 Aug 2023 13: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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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P. 시즌2' 정주행한 이재명 민주당 대표…“드라마보다 우리 군 현실이 더 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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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병영 부조리를 다룬 드라마 'D.P. 시즌2'를 봤다며, 군과 정부가 고 채수근 상병 순직 사건의 진상을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34729_2573dc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드라마보다 더 비극적인 결말로 끝낼 수 없기에'라는 제목의 장문을 게재했다.</p><p>    </p><p>이 대표는 "휴가 동안 단숨에 'D.P. 시즌2' 여섯 편을 정주행했다"며 "가해자로 작동하는 국가와 치열하게 다투는 주인공들의 사투가 때론 가슴을 답답하게 만들기도, 저릿저릿하게 만들기도 했다"고 운을 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34742_1297f0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D.P. 시즌2' 스틸컷 /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그는 "'시즌1'보다 극적인 요소가 더 많이 가미됐다는 평가도 봤다"며 "그러나 2023년 대한민국 군대의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한 현실의 참담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p><p>    </p><p>이 대표는 "20대 해병대원이 인재로 인해 순직했다. 그러나 군과 정부는 책임을 회피하고 진상을 은폐하기 바쁘다"고 밝혔다.</p><p>    </p><p>그러면서 "사단장의 책임을 적시한 수사단장은 항명죄라는 이유로 보직 해임됐다. 경찰에 이첩된 보고서를 회수하고, 범죄 혐의는 삭제했다"고 설명했다.</p><p>    </p><p>또 이 대표는 "드라마에선 주인공들이 똘똘 뭉쳐 무책임한 국가에 한 방 먹이는 사이다 같은 순간이라도 있다"며 "그러나 현실에선 귀한 자식을 두 번 죽인 국가에 대한 유가족의 애끓는 절규, 동료 전우들의 비통함만이 남았다"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34821_5ae845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달 21일 해병대 1사단 내 김대식 관에 마련된 고 채수근 상병의 빈소 영정 앞에 정부가 추서한 보국훈장 광복장이 놓여져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고 채수근 상병의 죽임이 더 드라마보다 더 비극적인 결말로 끝나선 안 된다. 내 새끼가 주검이 되어 돌아왔는데 진상 은폐에만 혈안이 된 군대에 어느 부모가 자식을 보낼 수 있겠냐"고 비판했다.</p><p>    </p><p>마지막으로 이 대표는 "석연치 않은 이유로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고, 진실마저 덮어지는 악습을 끊어야 한다"며 "모욕과 불의에 굴종해야 하는 군대, 군복 입은 시민을 존중하지 않는 나라를 방치한다면 '세계 6위 국방 강국'이라는 자부심은 헛된 구호로 남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34834_521ec9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달 집중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작전 중 순직한 고 채수근 상병 사고 조사결과 보고서를 경찰에 이첩했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11일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에 출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p>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은 해병대 1사단장 등 군 관계자 8명에 대한 과실치사 혐의를 담은 조사 결과를 경찰에 이첩, 항명 혐의로 보직해임이 된 뒤 군검찰에 입건됐다.</p>    <p>박 대령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국방부 검찰단은 적법하게 경찰에 이첩된 사건 서류를 불법적으로 회수하였고, 수사의 외압을 행사하고 부당한 지시를 한 국방부 예하 조직으로 공정한 수사가 이뤄질 수 없다"며 "수사를 명백히 거부한다. 제3의 수사기관에서 공정한 수사와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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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857</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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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8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202308121142539363.jpg</image>
            <pubDate>Sat, 12 Aug 2023 11: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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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만취 상태로 파출소에서 흉기 난동 부린 60대…결국 '테이저건' 맞고 체포됐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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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술에 취해 흉기를 들고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린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14259_0d7b5b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달 6일 오전 2시쯤 흉기를 들고 파출소에 찾아가 난동 부린 60대 남성 / 이하 유튜브 '경찰청'</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0일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파출소에서 갑자기 칼을 휘두르는 남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p>    </p><p>해당 영상은 지난달 6일 오전 2시쯤 찍힌 것으로, 경기 안산시 상록구 한 파출소에서 발생한 사건이 담겼다.</p><p>    </p><p>당시 만취 상태였던 60대 남성 A 씨는 양손에 흉기를 들고 파출소를 찾아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14329_411b9b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만취 상태였던 60대 남성이 파출소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렸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때 A 씨는 파출소 내부에서 경찰관들을 향해 욕설을 퍼붓고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부렸다.</p><p>    </p><p>또 제지하기 위해 다가선 경찰관을 향해 허공에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을 가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14354_d4b7f4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흉기를 들고 경찰관들을 향해 욕설을 퍼붓고 소리를 지른 60대 남성</figcaption></figure><div></div></div><p>여러 차례 흉기를 내려놓으라고 경고한 경찰관은 A 씨가 불응하자 결국 테이저건을 발사했다. 이후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p><p>    </p><p>A 씨는 현재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p><p>    </p><p>경찰 관계자는 연합뉴스를 통해 "A 씨가 이전에도 여러 차례 주취 관련 범행을 저지른 바 있고, 경찰관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점 등은 죄질이 중하다고 판단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고 말했다.</p><p>    </p><p>이어 "다수 국민에게 불안을 야기하고 경찰의 공무 집행을 방해하는 흉기 난동 및 관련 범죄는 앞으로도 엄중 처벌하겠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14429_121f33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찰관들의 경고에도 불응하자 테이저건을 맞고 쓰러진 60대 남성</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최근 흉기 난동 범죄와 온라인상에서 살인 예고 글이 잇따라 올라오며 국민적 불안함이 가중되고 있다.</p><p>    </p><p>이에 경찰은 특별치안활동을 선포, 인파가 몰리는 다중 밀집지역에 경찰관을 배치해 대응에 나섰다.</p><p>    </p><p>살인 예고 글을 올린 피의자들에게는 협박이나 특수협박 혐의는 물론, 살인예비 혐의도 적용해 엄벌에 처할 것임을 알렸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RpiIvhugy4"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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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850</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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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8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202308121035553790.jpg</image>
            <pubDate>Sat, 12 Aug 2023 10: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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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범죄자에게 서사 부여 옳지 않아…” 서현역 유족이 피해자 얼굴·이름 공개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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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분당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 유족이 숨진 피해자 얼굴과 이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에게 주목해 달라고 호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03603_413cc3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8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에서 '서현역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 희생자 60대 여성 A 씨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고 이희남 씨의 남편은 11일 KBS와의 인터뷰에서 아내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p><p>    </p><p>그는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제 아내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거 보고 완전히 미쳐버렸다"라며 "대학교 1학년 때 만난 제 첫사랑"이라고 말했다.</p><p>    </p><p>이어 유족은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가 주목받는 현실이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03620_229de2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 피해자인 고 이희남 씨 / 이하 KBS News</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03621_c88480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 이희남 씨의 생전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고 이희남 씨 사위는 "범죄자에게 서사를 부여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그걸로 인해 피해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라고 덧붙였다.</p><p>    </p><p>또 유족은 가해자에게 엄벌을 내려줄 것을 촉구했다. 고 이희남 씨 남편은 "이게 차 사고냐. 이건 완전히 테러다"라고 일갈했다.</p><p>    </p><p>사고 당시 이희남 씨는 남편과 외식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가 변을 당했다. 이 씨는 남편과 인도를 걷던 중 '서현역 흉기 난동' 가해자인 최원종이 운전한 차량에 치였고,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6일 끝내 사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03659_cd11a1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현역 일대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3일, 경기 성남시 분당 서현역과 AK백화점 앞에 최원종이 인도로 돌진한 차량이 세워져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최원종은 지난 3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에서 차량으로 인도를 덮치고, 백화점 안으로 들어가 흉기를 무차별적으로 휘둘렀다.</p><p>    </p><p>최원종은 1명을 숨지게 하고 1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희남 씨가 숨지면서 최원종의 혐의를 '살인미수'에서 '살인 등'으로 변경했다.</p><p>    </p><p>또 다른 피해자인 20대 여성도 현재 연명 치료 중인 상태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103711_0c4eef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4명의 사상자를 낸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이 10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수정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최원종은 지난 10일 검찰에 송치되면서 취재진에 "피해자분들께 정말 죄송하고 지금 병원에 계신 피해자분들은 빨리 회복하셨으면 좋겠다. 사망한 피해자께도 애도의 말씀드리고 유가족분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반성문 제출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구치소에 가서 쓸 계획"이라고 답했다.</p><p>    </p><p>한편 경찰 조사 결과 최원종은 정신병의 일종인 조현성 인격장애(분열성 성격장애)를 앓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피해망상에 따라 자신을 해하려는 스토킹 집단에 속한 사람을 살해하고, 이를 통해 스토킹 집단을 세상에 알려야 한다는 망상에 빠져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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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843</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8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202308120927231292.jpg</image>
            <pubDate>Sat, 12 Aug 2023 09: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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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재력가 집안 자제와 깜짝 결혼한 양정원,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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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092729_bdaea2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양정원이 SNS에 올린 일상 사진 / 이하 양정원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양정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리며 2세 소식을 전했다.</p><p>    </p><p>그는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라며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파랑아(태명)"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092748_f319c2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양정원이 아기 신발을 들고 셀카를 찍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figcaption></figure><div></div></div><p>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손에 작은 아기 신발을 올린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양정원의 얼굴에서 예비 엄마의 설렘이 느껴진다.</p><p>    </p><p>양정원은 지난 5월 깜짝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들로부터 축하받았다. </p><p>    </p><p>그의 남편은 8세 연상의 사업가로, 국내 굴지의 기업을 이끄는 재력가 집안의 자제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092810_bad67b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지난 5월 결혼식 올린 양정원</figcaption></figure><div></div></div><p>결혼 당시 양정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 "많은 분들께 축하받아서 너무 감사하다. 아직 정신이 없고 얼떨떨하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p><p>    </p><p>이어 "남편이 방송 쪽으로 얼굴을 알린 분이 아니다 보니 조심스럽다. 서로 배려하는 의미에서 예식은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진행했다"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092830_50287245.jpg'  alt=''></figure><div></div></div><p>양정원의 임신 소식을 접한 동료 연예인들과 네티즌들은 박수를 보내며 그를 응원했다.</p><p>    </p><p>개그우먼 홍윤화는 "어머 축하해", 레인보우 출신 가수 고우리는 "어머 축하해", 운동 유튜버 심으뜸은 "너무너무 축하해" 등 댓글을 남겼다.</p><p>    </p><p>또 네티즌들은 "너무 축하해요. 파랑아 건강하게 만나자", "멋진 엄마가 될 것 같아요", "건강하고 즐겁게 예쁜 아기 만나길", "교수님 축하드립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2/img_20230812092841_daa14d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겸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양정원</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양정원은 2008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하며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그는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으로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p><p>    </p><p>양정원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차의과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832</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8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202308112137306905.jpg</image>
            <pubDate>Fri, 11 Aug 2023 21: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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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음주도 아닌데 역주행…어르신 유심히 지켜보던 경찰관, '뇌출혈' 눈치채 생명 구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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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남다른 눈썰미로 어르신의 뇌출혈 전조 증상을 파악해 생명을 구한 경찰관의 사연이 전해졌다.</p><p>    </p><p>최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걸음걸이가 이상한 어르신, 이거 혹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213740_5139a1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5월 역주행 사고를 낸 60대 남성이 경찰과 파출소로 동행하고 있다. / 이하 유튜브 '경찰청'</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영상에는 지난 5월 경기도 파주의 한 도로에서 역주행 교통사고를 낸 뒤 파출소로 인계돼 추가 조사를 받은 60대 남성 A 씨가 담겼다.</p><p>    </p><p>당시 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 씨의 음주 여부를 측정했으나 혈중알코올농도는 감지되지 않았다. 그러나 어눌한 말투와 차량 내부에서 약이 발견돼 마약 투약 정황을 의심하고 파출소로 동행했다. 이후 경찰은 동의를 얻고 마약 간이 검사를 시행했지만 마약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p><p>    </p><p>차량에서 발견된 약은 혈압약으로 확인됐고, 경찰은 A 씨를 우선 귀가 조치하기로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213822_f08acd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60대 남성 운전자가 몸이 한쪽으로 쏠리며 걸음걸이가 이상한 걸 눈치챈 이봉준 경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때 파출소에 있던 이봉준 경위는 A 씨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했고, 몸이 한쪽으로 쏠리며 걸음걸이가 이상하다는 점을 알아챘다.</p><p>    </p><p>이 경위는 A 씨에게 "한번 걸어보자"라고 요구했고, A 씨는 옆 책상을 잡은 채 똑바로 걷지 못하며 절뚝였다.</p><p>    </p><p>이에 뇌출혈 전조 증상을 확신한 이 경위는 즉시 119에 신고했고 몇 분 뒤 구급대원들이 파출소에 도착했다. 이 경위는 구급대원에게 A 씨의 증상에 대해 설명했고, A 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됐다.</p><p>    </p><p>이후 A 씨는 병원에서 뇌출혈 판정을 받았으며, 당시 말초 혈관에 피가 고여 위급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이 경위의 발견으로 조기에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었고 현재는 건강을 되찾은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213959_3f4c39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 경위가 60대 남성의 뇌출혈 전조 증상을 파악해 119에 신고, 병원으로 급히 후송돼 치료받았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경위는 "형사 시절 국과수 부검을 갔다가 뇌출혈 증상이 있으면 뇌에 피가 고이기 때문에 눈이 앞으로 튀어나오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들었다"며 "어르신의 눈을 보니 조금 나와 있는 게 느껴졌고, 똑바로 걸어보시라 하니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나타났다. 그래서 기다리시라 하고 119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p><p>    </p><p>이어 "(A 씨) 가족분들이 '의사 선생님이 그 경찰관이 사람 살렸다고 말씀해 주셨다'면서 감사하다고 해주셨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L22VRY35A0"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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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80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7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202308111950017473.jpg</image>
            <pubDate>Fri, 11 Aug 2023 20: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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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약물 취해 인도 돌진 ‘롤스로이스' 운전자 구속…“증거인멸 우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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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195103_da63e4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채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행인을 치어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 A 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p>서울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고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을 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p>    <p>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유창훈 부장판사는 1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혐의를 받는 신모 씨(28)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구속영장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    <p>신 씨는 지난 2일 오후 8시 10분쯤 압구정역 인근에서 운전하던 중 인도로 돌진해 길을 지나던 20대 여성을 들이받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머리와 다리를 심하게 다치는 등 중상을 입어 현재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p>    <p>당시 신 씨는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하고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씨는 경찰이 사고 직후 진행한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케타민 양성 반응을 보였다.</p>    <p>또 신 씨는 이후 진행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 검사에서 디아제팜, 미다졸람, 프로포폴 등 7종의 향정신성의약품 성분이 검출됐다.</p>    <p>이날 신 씨는 오전 11시로 예정된 영장심사에 9분가량 늦었다. 그는 오전 11시 50분쯤 영장심사를 마치고 나오면서는 "피해자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마약 투약 여부에 관한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p>    <p>한편 신 씨는 전날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에 출연해 최근에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고 사고 당시 상황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는 취지로 주장했다.</p>    <p>신 씨는 2017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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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798</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7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202308111723598311.jpg</image>
            <pubDate>Fri, 11 Aug 2023 17: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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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필리핀 세부서 캐리어에 납치된 한국 교민 아이…7시간 만에 극적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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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필리핀 세부에서 한국인 아동이 납치됐다가 극적으로 구조됐다.</p><p>    </p><p>외교부는 전날 필리핀에서는 우리 국민 1명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11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172405_e96590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땅에 떨어져 있는 곰 인형 / Ann in the uk-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외교부 당국자는 "우리 공관은 사건 접수 후 현지 치안 당국과 긴밀히 협력했으며 발생 당일 범인은 검거됐다"고 말했다.</p><p>    </p><p>이어 이 당국자는 "우리 국민의 안전도 확인됐다"고 덧붙였다.</p><p>    </p><p>현지 교민 등에 따르면 전날 필리핀 세부의 한 주택가에서 30대 남성이 우리 교민 자녀를 대형 여행 가방에 넣어 납치했다.</p><p>    </p><p>이 남성이 아이를 납치한 뒤 차량으로 이동하는 모습은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p><p>    </p><p>아이의 부친은 범인이 미리 집에 들어와 대기하고 있다가 준비했던 캐리어에 아이를 넣고 도주했다고 설명했다.</p><p>    </p><p>아이의 납치 소식을 전해 들은 교민들은 SNS를 통해 납치 사실과 차량 번호 등을 알렸다.</p><p>    </p><p>또 신고를 접수한 한국 공관은 현지 경찰과 공조해 차량을 수배해 범인을 체포했다.</p><p>    </p><p>범행 7시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아이는 다친 곳은 없으나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p><p>    </p><p>피해 아동 가족은 대사관 측에 "신고 즉시 신속하게 대응해 아이가 무사히 돌아왔다"며 감사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172428_aa93d5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필리핀 세부의 바다 전경 / Aleksandar Todorovic-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도 경각심을 늦추지 않았다.</p><p>    </p><p>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등에 "진짜 다행이다", "필리핀에 한국인들 많이 놀러 가는데", "너무 무섭다", "영화가 아니라 현실", "대낮에 납치. 진짜 위험하다", "무사하다니 천만다행" 등 댓글을 남겼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fVefWOQk1po"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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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779</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7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202308111608525037.jpg</image>
            <pubDate>Fri, 11 Aug 2023 16: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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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찔한 뒤태…'블랙핑크' 리사가 올린 한뼘 비키니 사진, 반응 폭발했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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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연이어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160858_22f3f7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블랙핑크 리사가 비치웨어를 입고 여름을 만끽하고 있다. / 이하 리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리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p><p>    </p><p>공개된 사진에는 파란 하늘 아래에서 비치웨어를 입고 여름을 만끽하고 있는 리사가 담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160937_032743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리사가 비키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160939_e3dd70e8.jpg'  alt=''></figure><div></div></div><p>또 화려한 무늬가 있는 비키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p><p>    </p><p>이어 리사는 도트 무늬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과 마당 잔디밭에서 아찔한 자태를 뽐냈다. 그는 길쭉한 기럭지에 애플힙 등으로 우월한 뒤태를 인증해 눈길을 붙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160959_9c152c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리사가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뒤태를 뽐내고 있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161002_65f92041.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161005_c8e24373.jpg'  alt=''></figure><div></div></div><p>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깜짝 놀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p><p>    </p><p>팬들은 리사 인스타그램에 "너무 핫하고 섹시해요", "진짜 아름답다", "비키니 너무 예뻐요", "사랑해요 리사", "몸매 미쳤다", "폼 미쳤다" 등 댓글을 남겼다.</p><p>    </p><p>앞서 리사는 지난 9일에도 SNS에 비키니 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은 바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161036_fe3304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리사가 데뷔 7주년을 맞아 올린 블랙핑크 단체 사진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11일과 12일 뉴저지 공연을 펼친다.</p><p>    </p><p>지난 8일 데뷔 7주년을 맞이한 블랙핑크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어,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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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760</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7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202308111434201763.jpg</image>
            <pubDate>Fri, 11 Aug 2023 14: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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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물에 잠기는 집 지키려고 대피 않고 버티던 여성…경찰이 업고 겨우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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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태풍 '카눈' 영향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강원 고성군에서 70대 여성이 홀로 물에 잠긴 집을 지키고 있었다.</p><p>    </p><p>이때 비상근무 중이던 경찰이 그를 발견해 업고 물속을 빠져나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143431_aa6e4a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10일 오후 강원 고성군 거진 시내 도로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 강원 고성군 제공=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11일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3시 20분쯤 고성군 현대면 대진리에서 경찰 2명이 70대 여성을 구조했다.</p><p>    </p><p>당시 비상근무를 하던 생활안전계 고석곤 경감 등 2명은 폭우로 인해 집안에 빗물이 들어차는 상황에서 홀로 집을 지키고 있는 70대 여성 A 씨를 발견했다.</p><p>    </p><p>이들은 여성에게 대피할 것을 안내했지만, A 씨는 "내가 대피를 하면 집을 지킬 수 없다"며 거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143446_0e6abd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침수 우려 주택 홀로 지키고 있던 70대 어르신 구조하는 경찰 / 강원경찰청 제공=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자 고 경감은 "지금 비가 그칠 기미가 없고, 빗물이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위험하다. 바로 대피해야 한다"며 소리쳤고, A 씨는 결국 집을 나섰다.</p><p>    </p><p>고 경감은 고지대에서 저지대로 내려오는 빗물의 물살이 빠른 데다 성인 무릎 가까이 물이 찬 상황에서 고령의 어르신이 걸을 수 없다고 판단, A 씨를 업고 물속을 빠져나왔다.</p><p>    </p><p>A 씨는 이들의 신속한 구조에 무사히 인근 마을회관으로 대피할 수 있었다.</p><p>    </p><p>A 씨는 뉴스1 등 매체를 통해 "비가 많이 왔는데, 마을 사람들이 대피할 정도로 심각한지는 몰랐다"며 "태풍으로 비바람이 거센 상황에서도 등에 업고 신속하게 대피를 시켜준 경찰관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143501_a471d9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지역에 폭우가 쏟아진 10일 고성군 거진읍 거진리 일원이 침수돼 있다. / 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카눈' 최대 피해지 중 한 곳인 고성군은 703건의 피해가 접수됐다.</p><p>    </p><p>고성군은 9일 이후 누적 강수량이 400mm를 넘었다. 특히 10일 강원 영동지역에 시간당 8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져 피해가 속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1/img_20230811143515_00af3b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1일 오전 강원 고성군 거진고등학교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태풍 이재민들이 쉬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고성군은 하천 범람 및 산사태 우려 지역과 주택 침수, 고립, 거주 취약 등으로 105세대 224명의 주민이 대피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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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707</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5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202308102220211241.jpg</image>
            <pubDate>Thu, 10 Aug 2023 22: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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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콘돔' 사용 약속 받은 여성, 미착용하자 강간으로 고소…법원·검찰 판단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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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피임 도구 사용을 전제로 한 연인 간 성관계에서 콘돔을 쓰지 않은 남성을 두고 검찰과 법원이 상반된 견해를 보였다.</p><p>    </p><p>최근 <a href="https://www.news1.kr/articles/?5135948" target="_blank" class="link">뉴스1</a>은 입수한 공소장 내용을 공개하며 피임 도구 미착용으로 연인을 고소한 여성의 사연을 단독으로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222031_bb9d09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여성이 손에 콘돔을 들고 있다. / fongbeerredhot-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여성은 사귄 지 4일 만에 콘돔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남성에게 관계를 허락했다.</p><p>    </p><p>그러나 남성은 콘돔을 미착용한 상태로 관계를 시작했고, 여성의 경고와 저항에도 이를 제압한 뒤 관계를 이어갔다.</p><p>    </p><p>결국 여성은 남성을 강간 혐의로 고소했으며, 이를 두고 검찰과 법원은 상반된 견해를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222046_c8c06b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커플이 집에서 다투고 있다. / Just Life-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검찰은 지난해 10월 이 사건에 대해 '증거불충분에 따른 혐의없음'으로 결론 내리고 불기소 처분했다.</p><p>    </p><p>강간죄가 성립하려면 협박, 폭력이 수반돼야 하는 데 관계 시작 후 여성의 저항을 제압한 남성의 행동이 폭력이 아니라는 것이다. </p><p>    </p><p>검찰은 "(남성의 행동이) 관계 행위에서 동반되는 신체적인 압력"이라며 "여성이 성관계 자체에 동의한 가운데 콘돔을 착용하지 않은 것이 여성 의사에 반하는지 여부에 (남성이) 별다른 의식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볼 여지가 많다"라고 판단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222105_9b4e13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판사 앞에서 다투고 있는 커플 자료 사진 / Andrey_Popov-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에 여성은 법원에 재정신청을 했고, 법원은 지난 5월 여성의 주장을 받아들였다.</p><p>    </p><p>법원은 "강간죄 폭행이 피해자 항거를 불가능하게 하거나 현저히 곤란하게 할 정도의 것이었는지 여부는 그 폭행의 내용, 정도는 물론 유형력의 행사 경위, 피해자와의 관계 등 모든 사정을 종합해 판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p><p>    </p><p>약속을 어기고 강제로 관계를 이어간 남성의 행위가 폭행 또는 협박 수준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취지다.</p><p>    </p><p>법원이 공소 제기를 결정함에 따라 검찰은 남성을 지난 6월 불구속 기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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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57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5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202308102042192273.jpg</image>
            <pubDate>Thu, 10 Aug 2023 20: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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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운전대 잡은 뒤 15m 만에…병원에서 나온 롤스로이스 운전자, 사고 직전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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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고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을 친 운전자의 사고 직전 영상이 공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204229_83b955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에게 중상을 입힌 신 씨 / 이하 유튜브 '카라큘라 탐정사무소'</figcaption></figure><div></div></div><p><a href="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361372" target="_blank" class="link">채널A뉴스</a>는 10일 롤스로이스 차량 운전자인 20대 남성 신모 씨의 사고 직전 모습을 단독 보도했다.</p><p>    </p><p>보도에 따르면 신 씨는 지난 2일 공용 주차장에 차를 대고 성형외과에 들어섰다. 9시간 뒤 건물에서 나온 그는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차에 올라탔다.</p><p>    </p><p>이후 운전대를 잡은 신 씨는 불과 15m가량 운전 후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사고를 냈다.</p><p>    </p><p>이 사고로 다친 20대 여성은 현재 뇌사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진은 피해 여성 가족에 마음의 준비를 할 것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204244_fdfcc6db.jpg'  alt=''></figure><div></div></div><p>신 씨는 체포 당시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왔다. 그는 병원에서 수술받은 후 의사에게 케타민을 처방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p><p>    </p><p>그러나 국립과학수사원 마약 정밀 검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신 씨 몸에서는 케타민과 프로포폴, 아미노풀루티느라제팜 등 7종의 향정신성의약품 성분이 검출됐다. 신 씨는 해당 약물이 모두 처방받은 의료용 약물이라고 주장했다.</p><p>    </p><p>신 씨는 지난 2월부터 병원 4곳을 돌아다니며 매달 2차례, 모두 16회 시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204259_2ed28d73.jpg'  alt=''></figure><div></div></div><p>서울 강남 경찰서는 10일 신 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약물 운전)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p>    </p><p>당초 경찰은 신 씨를 구금 17시간 만에 풀어 논란이 일었다. 경찰은 치료 목적 투약 사실이 인정되고 도주 우려가 적다는 이유로 석방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부실 수사 의혹이 제기됐고, 경찰은 이와 관련해 "수사 초기 확보된 물증이 구속 사유에 미치지 못해 신청 시점이 늦어졌을 뿐, 보강 수사를 계속해 왔다"는 입장을 밝혔다.</p><p>    </p><p>신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11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3ixNKE036I"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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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56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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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5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202308101920053463.jpg</image>
            <pubDate>Thu, 10 Aug 2023 19: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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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손흥민 떠나 김민재 동료 되나?…토트넘·뮌헨, 결국 케인 이적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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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토트넘 홋스퍼와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 이적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p>    </p><p>이적 시장 소식에 능통한 영국 매체 <a href="https://theathletic.com/4762030/2023/08/10/harry-kane-transfer-tottenham-bayern/" target="_blank" class="link">'디 애슬래틱'</a>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0일(한국 시각)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을 영입하기로토트넘과      합의했다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192011_956bf0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트넘 공격수 해리 케인 / 해리 케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온스테인 기자는 바이에른 뮌헨이 토트넘에 1억 유로(한화 약 1449억) 이상을 제안했고, 토트넘은 이를 수락했다고 밝혔다.</p><p>    </p><p>그러면서 이제는 케인이 이적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케인은 오는 13일(한국 시각) 열리는  브렌트포드와의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상황이 해결되길 원했다.</p><p>    </p><p>케인은 팀에 새롭게 부임한 엔지 포스테코글루 밑에서 잔류하는 것으로 상황이 기울었지만, 바이에른 뮌헨의 적극적인 영입 제의에 어떻게 반응할지 미지수다.</p><p>    </p><p>토트넘은 케인의 잔류를 바라고 있지만 그와의 계약이 1년 남았고, 재계약에 진전이 없어 판매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192028_9ce0a1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번 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김민재 / 바이에른 뮌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여름 내내 케인 영입을 바라고 있다. 앞서 바이에른 뮌헨은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인 8500만 파운드(약 1420억)와 옵션 조항을 더해 1억 파운드를 맞춰 토트넘에 제안했지만,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은 협상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p><p>    </p><p>케인은 현시점 명실상부한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다. 그는 토트넘의 리빙 레전드로 폭발적인 득점력으로 팀을 이끌고 있지만, 우승 경력이 없어 우승컵을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p><p>    </p><p>특히 2021년에는 맨체스터 시티와 강하게 연결되며 팀 훈련에 불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192052_231db3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트넘에서 호흡 맞추고 있는 해리 케인과 손흥민 / 해리 케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만약 케인이 토트넘을 떠나면 더 이상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지 못하게 된다. 손흥민-케인 듀오는 EPL에서만 47골을 합작해 이 부문 1위에 올라 있다.</p><p>    </p><p>대신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한다면 김민재와 한솥밥을 먹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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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557</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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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5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202308101822341953.jpg</image>
            <pubDate>Thu, 10 Aug 2023 18: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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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병역비리' 라비·나플라 1심 결과 각각 집행유예, 징역 1년…법원 판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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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병역 비리 혐의를 받는 가수 라비와 래퍼 나플라의 1심 결과가 나왔다.</p><p>    </p><p>라비는 실형을 면한 반면 현재 복역 중인 나플라는 실형이 확정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182239_0688b6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가수 라비가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10일 서울남부지법 형사7단독은 이날 오후 병역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라비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나플라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p><p>    </p><p>라비는 병역 브로커 구모 씨, 소속사 그루블린 공동대표인 김모 씨 등과 공모해 허위 뇌전증 진단을 통해 병역을 회피한 혐의를 받는다. 나플라는 서초구청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 구 씨, 김 씨 등과 공모해 우울증 증상 악화를 가장해 복무 부적합 판정을 받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182255_738204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래퍼 나플라 / 나플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재판부는 라비에 대해 "병역 브로커와 공모해 뇌전증 등 증상이 없음에도 있는 것처럼 속여 병역 면탈을 시도하고, 공무 집행을 방해한 사안에 대해 죄질이 매우 안 좋다"고 판시했다.</p><p>    </p><p>다만 "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이고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형이 확정되면 병역 판정 검사를 다시 받아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p>    </p><p>또 나플라에 대해서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며 장기간 여러 차례 우울증 연기를 시도하고 구청 담당자에게 협박성 문자를 보내는 등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p><p>    </p><p>그러면서 "이런 행위로 수사가 확대돼 구청 공무원들에게까지 범행의 결과를 미쳤으며 마약 사건으로 수사 및 재판을 받던 중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182311_918b50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빅스 출신 라비가 2020년 방송 녹화를 위해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라비는 지난 4월 첫 공판에서 "(병역 면탈 시도) 당시 저는 회사에서 유일하게 수익을 창출하는 아티스트였고 코로나 이전 체결된 계약의 이행 시기가 늦춰지고 있었다"며 "그 상태로 사회복무요원 복무가 시작되면 계약 위반으로 거액의 위약금이 발생해 어리석고 비겁한 선택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182327_1d0f6e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플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나플라는 "어렵게 얻은 인기라 너무 소중했고 갑자기 입대해 활동 중단될 경우 어렵게 쌓은 인기가 모두 사라져 버릴까 두려웠다"라며 "단 한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병역 기회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겠다"고 선처를 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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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548</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5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202308101723185227.jpg</image>
            <pubDate>Thu, 10 Aug 2023 17:33:00 +0900</pubDate>
            <title>
                <![CDATA[잠들기 전 갑자기 쓰러진 24세 해금 연주자, 3명에게 생명 나누고 하늘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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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난달 갑자기 쓰러진 24세 해금 연주자가 3명에게 새 새명을 나누고 세상을 떠났다.</p><p>    </p><p>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이지현(24) 씨가 지난달 30일 건양대병원에서 간과 좌우 신장을 기증한 후 숨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172327_f07c05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3명에게 새 생명 나누고 세상 떠난 해금 연주자 이지현 씨 /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이 씨는 지난달 5일 일을 마치고 잠자리를 준비하다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급히 병원에 옮겨져 치료 받았으나,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가 됐다.</p><p>    </p><p>이 씨는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으며 해금 연주자로 활동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 드라마 '추노'에 나온 해금 연주를 듣고 국악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p><p>    </p><p>이 씨는 해금을 늦게 시작한 만큼 남들보다 2~3배 더 노력했고, 목원대 한국음악과에 진학했다. 이 씨는 많은 사람에게 국악과 해금을 알리고 싶은 꿈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172345_344710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화를 들고 있는 손 자료 사진 / Xiuxia Huan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씨 부모는 딸의 일부가 살아있다는 것이 가족에게 위안이 될 것 같다고 판단, 장기 기증을 결심했다. 또 딸이 마지막 길에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일을 하면 좋을 것 같다며 동의했다.</p><p>    </p><p>이 씨의 언니는 동생에게 마지막 인사도 전했다. 그는 "지현아. 작년에 갔던 가족여행과 가족사진을 찍으며 행복해 하던 순간이 아직도 생각나. 너와 함께한 추억을 평생 가지고 살아갈게. 다음 생애에도 가족으로 오래 오래 함께 지내자"라며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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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527</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4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202308101449132867.jpg</image>
            <pubDate>Thu, 10 Aug 2023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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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손흥민·김민재가 아니다…'외계인' 호나우지뉴가 뽑은 '최고의 한국 축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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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믿기 힘든 테크닉으로 '외계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브라질 축구 스타 호나우지뉴가 최고의 한국 선수를 뽑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144918_b5cdf6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라싱시티그룹 초청 축구 레전드 3인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호나우지뉴는 10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이날 '은퇴, 현역 선수들을 통틀어 누가 한국 최고 선수라고 생각하냐'라는 질문을 받은 호나우지뉴는 "박"(Park)이라고 답했다.</p><p>    </p><p>그러면서 "(박지성은) 상대해 보니 막기 힘든 선수였다. 훌륭했다"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144929_4e49d2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지성이 2020년 서울 삼성동 JBK컨벤션에서 열린 콜러(KOHLER)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글로벌 파트너십 기념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호나우지뉴는 2010년 AC밀란(이탈리아)에서 뛸 당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서 박지성과 맞붙은 적이 있다.</p><p>    </p><p>당시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유니폼을 입고 상대 핵심 미드필더였던 안드레아 피를로를 꽁꽁 묶어 박수갈채를 받았다.</p><p>    </p><p>이어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한 이탈리아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파비오 칸나바로와 마르코 마테라치 역시 "박지성"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p><p>    </p><p>또 이들은 해외에서 활약 중인 한국 선수들에 대해 칭찬을 이어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144950_2df2b8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파비오 칸나바로, 마르코 마테라치, 호나우지뉴 </figcaption></figure><div></div></div><p>호나우지뉴는 바이에른 뮌헨(독일)으로 이적한 김민재를 언급하며 "아주 좋은 선수. (내가) 상대했다면 어려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레전드 수비수인 칸나바로는 "지난 2년 동안 유럽에서 뛰면서 엄청난 성장을 했다. 지난 시즌 나폴리에서 엄청난 자신감을 바탕으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세리에A 우승할 자격이 충분했다"고 평가했다.</p><p>    </p><p>호나우지뉴는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후배가 된 이강인에 대해선 "젊고 좋은 선수다. 빅클럽 PSG에서 좋은 기억을 이어갈 것"이라고 덕담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145004_9b1250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김민재, 손흥민, 이강인 / 김민재·손흥민·이강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칸나바로는 이번 레전드 매치에서 함께 뛰고 싶은 '한국 레전드' 선수로 "쉽지는 않겠지만 손흥민이 왔으면 좋겠다. 그와 함께 뛰어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자 듣고 있던 마테라치는 "손흥민은 대단한 선수이고 워낙 빨라서 너는 못 막을 것"이라며 농담을 던졌다.</p><p>    </p><p>호나우지뉴 역시 "손흥민은 경쟁이 치열한 EPL에서 득점왕을 했다"면서 높게 평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0/img_20230810145031_ed8e02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호나우지뉴가 지난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호나우지뉴, 칸나바로, 마테라치는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레전드 올스타전' 홍보차 방한했다.</p><p>    </p><p>이들은 오는 10월 2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세계 축구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선수들과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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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420</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1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202308092214256440.jpg</image>
            <pubDate>Wed, 09 Aug 2023 22: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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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코로나 확진 알고도 임신한 며느리 시댁으로 부른 시부모님…네티즌 분통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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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코로나19에 걸린 시부모님이 감염 사실을 알고도 임신한 며느리를 집으로 불렀다는 사연이 전해져 네티즌들이 분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221433_3cf16f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창문 앞에 서있는 임신부 자료 사진 / Demkat-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코로나 걸렸는데 임신부한테 말 안 한 시부모님'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p><p>    </p><p>자신을 33주 차 임신부라고 밝힌 글 작성자 A 씨는 "어머님께서 필요한 물건이 있으니 사다 달라고 해서 남편과 시댁에 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p>    </p><p>A 씨는 "시댁에 갔는데 아버님께서 거실 소파에 누워 계셨다. 상당히 지쳐 보여서 무슨 일이 있는 거냐 물었더니 '그냥 몸이 안 좋아서 그렇다. 괜찮다' 하셨다"라고 적었다.</p><p>    </p><p>이어 "바로 집 가기 뭐해서 시부모님과 과일 먹으면서 수다 떨었다"라며 "어머님께 '요즘 또 코로나가 극성이니 조심하시라' 했더니 '너희 시아버지 봐라. 지금 코로나 걸려 죽어 간다' 웃으면서 말씀하셨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221442_da6e24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파에 누워있는 남편을 그의 아내가 마스크를 쓴 채 체온을 체크하고 있다. / eggeeg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는 "순간 잘못들은 줄 알았다. 남편도 당황했는지 되물었다. 그런데 사실이었다"라며 "얘기 듣자마자 남편이 더 난리 치길래 오래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인사하고 바로 나와버렸다"라고 전했다.</p><p>    </p><p>그러면서 시어머니가 남편한테는 전화를 안 하고 자신한테만 전화했다는 A 씨는 그간 설움을 토로했다.</p><p>    </p><p>그는 "어떻게 임신부한테 코로나 걸린 거 말도 안 하고 불러낼 수가 있냐"라며 "임신 초기 때 유산기가 있을 때도 친척들 다 모였으니 가족은 다 같이 있어야 한다고 부르셨다. 이번 일로 남편은 진절머리가 났는지 시부모님과 연을 끊는다고 난리"라고 말했다.</p><p>    </p><p>마지막으로 A 씨는 "이게 무슨 마음고생인지. 병원은 하필 오늘 휴무라 내일 오전에 전화로 원장님과 상담해 보고 조처하든가 해야겠다"라며 "임신 중에 코로나 걸려본 적 있는 분 계시냐. 걱정이다"라고 도움을 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221453_3effa8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신부가 스트레스로 고통받고 있다. / christinarosepix-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은 분통을 터뜨리며 시부모님에게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p><p>    </p><p>네티즌들은 '네이트판'에 "시부모님은 손주 임신한 거 탈이 나면 좋으신가?", "임신부 약도 못 먹는데 열나면 어쩌려고", "설령 괜찮더라도 임신한 며느리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아쉽다", "앞으로 뭐 필요하다 그러면 인터넷 배송하세요", "너무 배려가 없다" 등 댓글을 남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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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124</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0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202308092107011974.jpg</image>
            <pubDate>Wed, 09 Aug 2023 2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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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통령에게 '여가부 장관' 해임 건의 검토…국민의힘 의원들, 성토 쏟아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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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이하 잼버리) 스카우트 대원들이 조기 철수한 가운데 부실 관리 논란에 휩싸인 김현숙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장관 관련 문책이 시작될 전망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210654_cd5113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잼버리 비상대책반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9일 <a href="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361043" target="_blank" class="link">채널A 뉴스</a>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도부는 잼버리 행사가 마무리되면 김현숙 여가부 장관 해임을 대통령에게 건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p><p>    </p><p>이날 당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잼버리 행사가 끝나면 김기현 대표가 여가부 장관의 책임론을 제기할 걸로 보인다"며 "의원들 사이에서도 김 장관에 대한 성토가 쏟아진다"고 밝혔다.</p><p>    </p><p>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책임 있는 장관은 해임을 해야 한다"며 "이 정도 일에 주무부처 장관을 해임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역풍이 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210710_47a911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현숙 여성가족부장관이 6일 전북 부안군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와 관련해 대통령실은 잼버리 행사를 마무리하고 난 후 살펴보겠다는 입장이다.</p><p>    </p><p>대통령실 관계자는 전날 "12일 행사가 끝나기 전까지는 성공적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게 우선 과제"라고 말했다.</p><p>    </p><p>다만 대통령실은 1171억 원의 예산을 들였음에도 잼버리 행사에 대해 운영 미숙을 보여준 여가부에 대해 대대적인 감찰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p><p>    </p><p>앞서 여가부 김 장관은 지난해 8월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잼버리 행사에 대한 모든 대책을 다 세웠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p><p>    </p><p>그러나 막상 행사가 시작된 후 행정 미숙 및 시설 부실 논란으로 비판이 쏟아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210725_2c5771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7일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여기에 국민 정서와 동떨어진 브리핑으로 더 큰 화를 불러왔다.</p><p>    </p><p>김 장관은  "현재는 위기 대응을 통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 역량을 보여주는 시점", "대한민국의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이) 반영돼 부산 엑스포 등에 영향 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등의 발언을 했다.</p><p>    </p><p>김 장관은 당초 이날 오전 11시 서울 잼버리 임시프레스센터에서 대회 운영 상황과 체험 프로그램을 설명할 예정이었으나 돌연 자취를 감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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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099</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0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202308091854373616.jpg</image>
            <pubDate>Wed, 09 Aug 2023 19:10:00 +0900</pubDate>
            <title>
                <![CDATA['진실되고 존경하는 형…' 2년간 연락 안 되다 양심선언 한 동생, 박수홍은 흐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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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박수홍 막냇동생이 큰형 부부의 횡령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박수홍의 반응이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85441_859de7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송인 박수홍 / 박수홍 아내 김다예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a href="http://osen.mt.co.kr/article/G1112160339" target="_blank" class="link">OSEN</a>은 9일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7차 공판 이후 박수홍 측 변호인인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p><p>    </p><p>이날 노 변호사는 "(박수홍) 동생이 재판장에 나와 '결국 이 사단은 모두 다 큰형 때문에 이뤄졌다. 우리 가족이 여기까지 올 수 있던 건 박수홍의 공이 크고, 박수홍이 큰형에게 이런 대접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며 "재판의 쟁점이었던 통장은 모르는 일이라더라"고 말했다.</p><p>    </p><p>이어 "동생의 증언은 박수홍의 의견을 보강하는 증거로 활용될 것"이라며 "(동생의 증언은) 박수홍과 협의가 돼 나온 것이 아니다. 2년간 연락이 안 됐다. 양심선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85500_4e3ea5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방송인 박수홍이 지난 3월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 모씨와 배우자 이 모씨에 대한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면서 "동생이 (재판에 대한 입장을) 피하게 된 이유는 가족 내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는 점에 큰 상처를 받았다. 무엇을 이야기하든 어려운 문제였다"며 "그래도 용기 내서 이야기한 것은 '박수홍을 존경하고, (형이) 누구보다 진실됐고, 효자로서 부모님께 잘했다'는 것이다"고 전했다.</p><p>    </p><p>또 박수홍은 어떤 반응이었냐는 질문에 "동생 이야기를 듣고 흐느꼈다고 하더라. 동생은 증언에서 '첫째 형이 가부장적으로 결정해 왔다. 하지만 우리 가족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박수홍의 공이 크다'라는 부분이 의미가 있었다"고 답했다.</p><p>    </p><p>앞서 이날 오후에는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심리로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 7차 공판이 열렸다.</p><p>    </p><p>증인으로 참석한 막냇동생 박 씨는 "동생들이 왜 이런 일로 고통받아야 하는지 이해 못 하겠다. 이런 이슈로 사람들에게 피로도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가족들과 안 좋은 기억이 있는 사람들에게 기분 나쁜 감정을 일으킨다. 이런 표현까지는 쓰고 싶지 않았는데 동생들은 착취의 대상이다. 이용의 대상"이라고 털어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85521_f23bab04.jpg'  alt=''></figure><div></div></div><p>박수홍은 지난 2021년 4월 횡령 혐의로 친형 부부를 고소했다. 친형 부부는 2011년부터 2020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면서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61억 700만 원 정도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85533_c5c3d1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 / 김다예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박수홍 친형 부부의 8차 공판은 오는 10월 13일 열린다. 다음 재판에서는 박수홍 친형 측이 신청한 박수홍 부모님의 증인신문이 이뤄질 예정이다.</p><p>    </p><p>박수홍 부모님의 경우 친형 부부가 주장하고 있는 내용과 동일한 입장으로, 다음 재판에서 어떻게 증언할지 이목이 집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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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08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0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202308091727491930.jpg</image>
            <pubDate>Wed, 09 Aug 2023 17:41:00 +0900</pubDate>
            <title>
                <![CDATA[게스트하우스 운영 중인 배우 정정아, '쓰레기 방' 만든 투숙객에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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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게스트하우스를 운영 중인 배우 정정아가 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놓은 일부 투숙객의 행태에 분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72755_b6c5b6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정정아가 SNS에 올린 셀카 / 이하 정정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정정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혐오스러우니 비위 약하신 분은 보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p><p>    </p><p>공개된 영상에는 정정아가 운영 중인 게스트하우스 방 일부가 담겼다. 이 방은 발 디딜 틈도 없이 쓰레기로 가득 차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72812_1491df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정정아가 쓰레기로 가득찬 투숙객의 방을 공개하며 분노를 표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정정아는 "진짜 너무 심한 거 아닙니까? 욕 나올 줄 알았는데 눈물 난다. 진짜 지친다 지쳐"라고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p><p>    </p><p>또 "이 방 쓰신 분. 이 영상 보신다면 제발 반성하시고 본인이 쓴 방 치우고 가세요"라며 상황을 설명했다.</p><p>    </p><p>정정아는 "코로나19라 어려워서 어쩔 수 없이 달방을 두어 개 주었다"라며 "정말 힘든 상황에 더 힘들었다. 상상도 못 할 것"이라고 털어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72842_b5c633b4.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1. 몇 달 방값 안 내고 밀리니 야반도주한 외국인", "2. 노숙자 데려와서 홈리스 구출한다고 빈방 따고 재우고 옥상에서 노숙자들 데리고 파티하고 테이블 파손시키고 심지어 방 따고 결혼할 때 가지고 온 가구 자기 방에 가져가서 리폼한답시고 다 망가뜨리고 고성방가하는 손님"이라고 적었다.</p><p>    </p><p>이어 "3. 화장실 거울 떼서 방에 붙여서는 양면테이프 떨어지면서 벽지 다 찢어지고, 거울 깨지니 대충 치우고 그대로 방치하고 추가 방값 2만 원 안 내고 도망간 손님. 유리값은커녕 방 치우느라 유리 조각에 손 작살. 계속 연락하니 2만 원 입금", "4. 방값을 제날짜에 준 적은 거의 없지만 다들 어려우니 하고 이해했는데 계속 연락하니 글 쓰는 지금 답이 왔다. 허리 다쳐서 못 온다고 좋아지면 오겠다고 그 좋아지는 동안 방도 못 팔고 이 성수기에 너무 손해가 크다. 그래도 치워만 주면 고맙다고 해야 하는 게 현실"이라고 진상 손님 유형을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72925_31db6a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정아가 SNS에 올린 일상 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정정아는 "진짜 너무 지치고 방 보자마자 이런 사람들 상대해야 하는 신랑이 너무 안쓰럽고 불쌍해서 화보다 눈물이 난다"라며 "제발 양심 좀 있으세요. 사정이 있으면 이야기하고 양해 구하고 가셔야 하는 거 아니냐. 제가 예민한 거냐"라고 울분을 토했다.</p><p>    </p><p>그러면서 "그래도 참아야 하는 현실이 지친다"라며 "이것도 팔자라고 하면 팔자지만 오늘은 더 지치는 날"이라고 덧붙였다.</p><p>    </p><p>정정아는 지난달 tvN '프리한 닥터'의 '루틴을 부탁해' 코너에 출연해 남편과 게스트하우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p><p>    </p><p>당시 그는 코로나19 시국에 직원을 두기 어려워 남편을 도와 일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73004_86a907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정정아가 2016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트릭'(감독 이창열)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1977년생인 정정아는 1999년 배우로 데뷔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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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062</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0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202308091545139255.jpg</image>
            <pubDate>Wed, 09 Aug 2023 15: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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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집트에서 '게스트하우스' 운영 중인 빠니보틀, 집 위치 노출돼 곤란한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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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집트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 중인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고충을 토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54518_75d570f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 이하 빠니보틀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빠니보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흑백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빠니보틀은 고민에 빠진 듯 손으로 얼굴을 감싸 쥐고 있다.</p><p>    </p><p>이날 빠니보틀은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이집트 다합에서 많은 분들을 손님으로 모시고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54534_ead404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집트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 중인 빠니보틀이 고충을 토로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너무나 감사하게 다합에서도 알아봐 주시고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이 많다"라며 "다만 소문이 빠르고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은 다합 특성상 집 위치가 어느 정도 노출돼 저를 만나고자 불쑥 불쑥 찾아오시는 분들이 저희 집 투숙객분들을 놀라게 하는 일들이 있었다"라고 밝혔다.</p><p>    </p><p>빠니보틀은 "그분들의 팬심과 관심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예고되지 않은 낯선 방문 때문에 불편을 호소하는 손님들이 계신다"라며 "저 또한 곤란한 상황을 겪고 있다"라고 털어놨다.</p><p>    </p><p>그러면서 그는 "저희 집은 저 뿐만 아니라 실제로 투숙을 하는 손님들의 프라이빗한 공간"이라며 "사적인 영역을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p><p>    </p><p>마지막으로 빠니보틀은 "너무나 죄송하지만 저희 집에 묵었던, 그리고 묵고 있는 분들 외 저에게 허락받지 않은 외부인분들께서는 통보되지 않은 방문을 자제해 주기 바란다. 부탁드린다"라고 글을 마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54602_17509a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달 30일 이집트에서 약 한 달간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한다고 밝힌 빠니보틀</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게스트하우스 무단 방문 행위가 무례하다며 비판적인 반응을 이어갔다.</p><p>    </p><p>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등에 "이집트까지 가서 저러는 건 진짜 아니다", "매너없고 무례한 행동이다", "다른 손님들도 있는데 이게 무슨", "비상식적인 사람이 너무 많다", "주거 침입과 다를 게 없는 행동이다" 등 댓글을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54646_cffaec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빠니보틀이 유튜브 실버버튼과 골드버튼을 인증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빠니보틀은 구독자 186만 명을 보유한 유명 여행 유튜버다. 그는 현재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태계일주2)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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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012</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9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202308091431155213.jpg</image>
            <pubDate>Wed, 09 Aug 2023 14: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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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고하면 죽인다”…흉기 들고 전 여친 집 찾아가 '다시 만나달라' 난동 피운 10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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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헤어진 여자친구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소동을 벌인 1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43120_56405d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남성이 어두운 골목에서 여성을 스토킹하고 있다. / UfaBizPho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9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주거침입 및 특수협박 혐의로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p><p>    </p><p>A 씨는 이날 오전 1시 18분쯤 전 여자친구 B 씨가 살고 있는 광주시 경안동 빌라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고성을 지르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p><p>    </p><p>당시 그는 미리 알고 있던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건물 내부로 들어갔으며, B 씨 방까지는 들어가지 못했다.</p><p>    </p><p>A 씨는 공용 복도에서 "경찰에 신고하면 죽이겠다"는 등 소동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43131_5ef1a7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복도를 걷고 있는 남성 실루엣 / fizke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빌라 위층으로 달아났지만 결국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p><p>    </p><p>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다시 만나줄 것을 요구하려고 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p><p>    </p><p>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p><p>    </p><p>한편 최근 스토킹, 데이트 폭력을 포함한 관계성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p><p>    </p><p>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C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p><p>    </p><p>C 씨는 스토킹 범행으로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받고도 전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43152_568e0b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남성이 신원을 숨기고 연락을 하고 있다. / releon8211-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앞서 전 여자친구에게 계속해서 전화하는 등 스토킹 행위를 했으며, '전 여자친구로부터 100m 이내에는 접근하지 말고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도 금지하라'는 내용의 1~3호 잠정조치 명령을 법원에서 받고도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경찰은 C 씨를 유치장에 입감했으며, 피해자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하는 등 보호 조치를 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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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977</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8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202308082102338186.jpg</image>
            <pubDate>Tue, 08 Aug 2023 21: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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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찰이 살인하라고 조종'…동대구역에서 검거된 30대가 당시 갖고 있던 메모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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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동대구역에서 흉기를 꺼내려다 떨어뜨리면서 검거된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210312_058a2f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치안당국이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흉기 난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특별치안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6일 오후 경찰특공대가 동대구역사를 순찰하고 있다. / 대구경찰청 제공=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 동부경찰서는 전날 동대구역에서 흉기를 꺼내려다 떨어뜨리면서 검거된 30대 A 씨에게 살인예비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p><p>    </p><p>경찰은 A 씨가 범행을 위해 주거지에서 흉기를 미리 준비한 뒤 동대구역으로 향했고, 살인을 예고하는 진술을 확보했다.</p><p>    </p><p>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누군가가 나를 조종하고 있다", "불특정 누군가를 죽이기 위해 흉기를 가지고 동대구역에 갔다"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210326_de2f61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7일 오후 동대구역에서 흉기 난동을 벌이려다가 검거된 30대 A씨가 소지하고 있던 메모에 '경찰이 살인하라고 조종함'이라고 적혀 있다. / 대구경찰청 제공=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는 범행 당시 떨어뜨린 흉기 외에 가방에 흉기 1점을 더 들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p><p>    </p><p>또 그가 소지하고 있던 메모장이 공개됐다. 이 메모장에는 '경찰이 살인을 하라고 조종함'이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다른 한 장에는 알 수 없는 문구가 적힌 것으로 확인됐다.</p><p>    </p><p>A 씨는 7일 오후 3시 54분쯤 동대구역 광장에서 가방에 들어있던 흉기를 꺼내려다 바닥에 떨어뜨렸다. 해당 장면을 목격한 사회복무요원은 즉시 신고했고, 출동한 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A 씨를 붙잡아 경찰에 넘겼다.</p><p>    </p><p>경찰은 A 씨의 정신질환 치료 사실을 확인했으며 객관적 진료 기록 등을 확보할 계획이다.</p><p>    </p><p>범행 당시 A 씨는 음주 상태가 아니었으며 마약 검사 결과도 음성으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210345_c315c5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7일 오후 30대 A 씨가 동대구역에서 흉기 난동을 벌이려다가 경찰에 붙잡힌 모습이 경찰관 바디캠에 담겼다.</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9시까지 전국에서 살인예고 글 작성자를 모두 67명 검거했다고 밝혔다.</p><p>    </p><p>이 중 절반이 넘는 34명이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p><p>    </p><p>경찰은 살인 예고 글을 심각한 범죄 행위로 규정하고 구속 수사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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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804</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8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202308081954225799.jpg</image>
            <pubDate>Tue, 08 Aug 2023 20: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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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년 전부터 학폭, 절교 당하자 집착…대전 여고생이 동급생 살해한 이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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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속된 폭언과 폭력으로 절교를 당하자 말다툼 끝에 친구를 살해한 여고생이 구속 기소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95444_063612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공부 중인 고등학생 자료 사진 / milata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대전지검 형사3부(부장 조석규)는 8일 여고생 A 양(17)을 살인죄로 구속 기소했다.</p><p>    </p><p>A 양은 지난달 12일 낮 12시쯤 대전 서구에 있는 동급생 B 양(17)의 집을 찾았다가 범행을 저질렀다.</p><p>    </p><p>그는 B 양과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하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p><p>    </p><p>당시 A 양은 범행 후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실패해 경찰에 자수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95459_91b288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무릎을 껴안고 슬퍼하고 있는 여성 / Onlyshaynestockpho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 양은 평소 결석이 잦았고 범행 당일에도 무단 결석했다. 그는 미술을 공부해 등교하지 않은 B 양을 찾아가 말다툼 끝에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p><p>    </p><p>A 양은 경찰 조사에서 "B 양과 1학년 때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최근 절교하자는 얘기를 들었고, 이 문제로 B 양을 찾아가 대화하던 중 다투고 때리게 됐다"고 주장했다.</p><p>    </p><p>그러나 검찰에 따르면 A 양은 2년 전부터 B 양에게 폭언과 폭력을 일삼았다. 그는 보름 전 B 양이 절교를 선언했음에도 지속해서 협박하고 연락을 하는 등 집착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p><p>    </p><p>또 A 양은 과거 B 양을 상대로 학교 폭력을 저질러 학급 분리 조치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B양 유족은 당시 B양이 A양의 전학을 강하게 원했고 이동수업 등에서 마주치는 것을 힘들어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95513_99cfce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벤치에 앉아 괴로워하고 있는 여고생 자료 사진 / takayuki-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살인죄는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상 신상정보 공개 심의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경찰은 남은 가족들에 대한 2차 피해 우려 등을 이유로 A 양의 신상정보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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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80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7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202308081819445526.jpg</image>
            <pubDate>Tue, 08 Aug 2023 18:33:00 +0900</pubDate>
            <title>
                <![CDATA[반성도 없어…'술 취한 여성 성폭행' 전 강원FC 선수 2명, 징역 7년 실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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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프로축구 전 강원FC 선수 2명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81950_a7aeb6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축구공 자료 사진 / topseller-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8일 YTN 등 보도에 따르면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주거침입 준강간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강원FC 소속 A 씨(24)와 B 씨(28)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p><p>    </p><p>또 5년간 신상정보 공개·고지와 5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취업제한 등 보안처분을 내렸다.</p><p>    </p><p>A 씨와 B 씨는 2021년 10월 초 SNS로 만난 여성과 술자리를 가진 뒤 모텔에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82002_0a308f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범죄자가 수갑을 차고 있다. / Motortion Film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는 강릉시 한 모텔에서 술에 취한 피해 여성과 성관계하고, B 씨는 같은 날 피해자가 잠이 든 객실로 침입해 성행위를 하는 등 두 사람이 공모해 항거불능 상태의 피해자를 간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p><p>    </p><p>여기에 B 씨는 잠이 든 피해자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도 받는다.</p><p>    </p><p>A 씨는 혐의를 부인하며 유무죄를 다퉜으나 B 씨는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하면서 주거침입 혐의만 부인했다.</p><p>    </p><p>그러나 재판부는 증인신문 등 증거조사를 거쳐 사건을 살핀 뒤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p><p>    </p><p>재판부는 "피고인들이 공모한 뒤 모텔에 침입해 술에 취해 잠든 피해 여성을 성폭행하는 등 죄질이 매우 나쁘다"라며 "범행 직후 반성하는 모습이 없었다"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p>    </p><p>해당 소식을 접한 축구팬들은 분노를 표하며 비난을 쏟아냈다.</p><p>    </p><p>축구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를 통해 "왜 이런 짓을 하는 거지. 이해 불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팬들이 창피하다", "이게 말이 되는 행동인가", "선을 제대로 넘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82012_ab2b10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강원FC 엠블럼 / 강원FC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강원FC 구단은 2021년 경찰로부터 두 사람이 수사받는 중이라는 연락을 받은 뒤 곧바로 무기한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p><p>    </p><p>이후 A 씨는 계약 기간이 끝났고, B 씨는 계약이 해지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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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78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7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202308081706078965.jpg</image>
            <pubDate>Tue, 08 Aug 2023 17: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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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파트에서 던진 꽁초 때문에…' 누렇게 그을린 차주 사연, 네티즌 분노 폭발 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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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파트 베란다에서 던져진 것으로 보이는 담배꽁초 때문에 자동차 수리를 해야 한다는 차주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70600_947614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남성이 난간에 기대어 담배를 피우고 있다. / ni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양심 없는 X이 아파트에서 담배 피우고 밖으로 던진 꽁초가 하필 제 차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p><p>    </p><p>글 작성자 A 씨는 담배꽁초 때문에 누렇게 그을린 자동차 도장 면 사진을 첨부하며 분노를 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70616_aa84eb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자동차에 버려진 담배꽁초 때문에 차량 도장 면이 누렇게 그을렸다. /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A 씨는 "아침에 차 옮길 일이 있어 가보니 차량에 담배꽁초가 떡 하니 올라가 있었다"라며 "자세히 보니 도장 면이 꽁초에 탔다. 이 때문에 도장이 깨지면서 누렇게 그을렸다"라고 설명했다.</p><p>    </p><p>이어 "경찰도 왔다 갔는데 폐쇄회로(CC)TV 확인해도 담배꽁초는 너무 작아 잡기 힘들다고 한다"라며 "(잡을) 가능성이 없을까요"라고 도움을 요청했다.</p><p>    </p><p>그러면서 A 씨는 "담배는 특이하게 국산이 아니고 중국 담배 같았다"라고 털어놨다.</p><p>    </p><p>해당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글쓴이를 위로하면서도 담배꽁초를 버린 주민을 비난했다.</p><p>    </p><p>네티즌들은 '보배드림'에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공지라도 붙여 달라고 하세요", "제발 범인이 잡혔으면 좋겠다", "와 이건 진짜 심하네", "와 제가 다 열 받네요", "담뱃불도 안 끄고. 너무 몰상식한 행동이다", "이런 것 때문에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욕먹는 것" 등 댓글을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70700_6c46c7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베란다에서 흡연하는 아파트 주민을 응징하기 위해 한 네티즌이 안마기를 바닥에 대고 작동시켰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70703_cb2f62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달 24일 자동차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게시물. 한 아파트에 사는 초등학생이 쓴 호소문</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아파트 내 흡연과 관련한 주민들의 갈등 사연은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다.</p><p>    </p><p>지난달 24일에는 아랫집 베란다에서 흡연하는 거주자를 응징하기 위해 안마기를 바닥에 대고 작동시켰다는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모았다.</p><p>    </p><p>또 아파트에 사는 초등학생이 이웃에게 금연을 당부하는 호소문을 써 눈길을 붙잡았다.</p><p>    </p><p>한편 경범죄 처벌법 제3조 제1항 11호(쓰레기 등 무단투기)에 따르면 담배꽁초, 껌, 휴지, 쓰레기, 죽은 짐승, 그 밖의 더러운 물건이나 못쓰게 된 물건을 함부로 아무 곳에나 버리는 경우 1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과료 등이 부가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759</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6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202308081519515497.jpg</image>
            <pubDate>Tue, 08 Aug 2023 15: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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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층간 소음으로 스트레스 컸다…” 동거 여성 살해한 20대의 경찰 진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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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동거 중인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20대 남성이 범행 이유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51918_22fffb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찰차 자료 사진 / ArtOlympic-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강원 영월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붙잡힌 A 씨(28)를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p><p>    </p><p>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4일 영월군 영월읍 덕포리 한 아파트에서 동거 중인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했다.</p><p>    </p><p>A 씨는 범행 이후 흉기로 자해하고, 112에 범행 사실을 직접 신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51927_ed5dd2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다툼 중인 커플 자료 사진 / KieferPix-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 병원으로 옮겨진 A 씨는 중태에 빠져 급히 수술받았고, 현재는 의식을 회복했다. 그는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p>    </p><p>A 씨와 피해자는 결혼을 약속했던 사이로 파악됐다.</p><p>    </p><p>A 씨는 경찰 조사에서 "그간 층간 소음으로 힘들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실은 기억이 안 난다. 순간 정신을 잃었다"고 진술했다.</p><p>    </p><p>A 씨는 정신 병력으로 치료받은 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51939_b36c8a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수갑을 찬 남성 자료 사진 / Brian A Jackso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지난달 13일에는 40대 여성 B 씨가 옆집에서 들리는 키보드 타자 소리가 시끄럽다며 자신의 집에 불을 질렀다.</p><p>    </p><p>그는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소재 3층짜리 다가구주택 2층에 불을 지르고 달아났다. B 씨가 낸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p><p>    </p><p>방화 후 도주한 B 씨는 인근 하천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지만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p><p>    </p><p>※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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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694</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9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202308052138541488.jpg</image>
            <pubDate>Sat, 05 Aug 2023 21: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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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살인 예고글' 작성자 30명 검거…경찰청장 “경찰력 낭비되고 있다” 마지막 경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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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살인 예고글을 올린 용의자들이 경찰에 대거 붙잡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213858_f406db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찰 당국이 특별치안 활동을 선포한 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지하철 강남역 인근에 경찰특공대와 전술장갑차가 배치돼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5일 뉴스1 등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오후 7시 기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살인 예고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 용의자 30명을 붙잡았다.</p><p>    </p><p>이는 이날 낮 12시와 비교했을 때 12명 늘어난 수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213909_6ebe69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오리역에서 경찰 병력이 순찰을 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은 그동안 서울 용산, 왕십리역, 성남시 모란역, 경기 의정부역에서 살인을 하겠다고 예고한 글 작성자를 붙잡았다. 특히 신림역 살인 예고글을 쓴 1명은 이미 구속상태로 검찰에 넘겼다.</p><p>    </p><p>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등 전국 경찰은 현재 살인 예고 글 작성자를 추적하며 검거에 힘쓰고 있다.</p><p>    </p><p>다만 유동 IP나 가상사설망(VPN)을 이용한 이들이 많아 추적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p>    </p><p>경찰은 검거된 피의자들에게 협박이나 특수협박 혐의는 물론, 살인예비 혐의도 적용할 방침이다.협박죄를 저지른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213922_4a18fa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5일 오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살인을 예고하는 글이 한국야구위원회(KBO)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등장해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경찰특공대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야구장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윤희근 경찰청장은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역을 찾아 특별치안활동 현장점검을 한 뒤 경찰력이 낭비되고 있다며 "무책임한 살인 예고글 작성을 이제 좀 자제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하고 경고한다"고 밝혔다.</p><p>    </p><p>이어 "이런 글로 인해 얼마나 많은 국민이 우려하고 경찰력도 낭비되고 있느냐"며 "사회적 손실"이라고 지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213936_d5e695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과 경기 성남 등지에서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칼부림 사건'과 모방 협박 글이 잇따라 발생하자 대구지역 치안당국이 범죄 예방을 위해 도심 다중밀집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은 전날 사상 처음으로 특별치안활동을 선포했다. 인파가 몰리는 지하철역, 백화점 등 전국 247개 장소에 경찰관 1만 2000여명을 배치키로 했다.</p><p>    </p><p>전국 14개 시·도경찰청이 관할하는 다중 밀집지역 43곳에 소총과 권총으로 이중무장한 경찰특공대 전술요원(SWAT) 107명을 배치하고, '살인 예고글'에서 범행 장소로 지목되거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11곳에는 전술 장갑차를 투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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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979</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9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202308052053073096.jpg</image>
            <pubDate>Sat, 05 Aug 2023 20:58:00 +0900</pubDate>
            <title>
                <![CDATA[잼버리, 국내외 청소년들 기대 모았던 K팝 콘서트 결국 취소…“일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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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K-팝 콘서트 일정이 결국 변경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205315_80ff61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4일 전북 부안군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텔타구역에서 스카우트 대원들이 태극부채 설명을 듣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새만금 세계잼버리 조직위원회는 5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K-팝 콘서트 개최 장소와 일정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p><p>    </p><p>조직위는 "6일 야간에 개최하기로 계획됐던 K-팝 공연 행사는 현재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 환자 발생 및 안전 문제를 감안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K-팝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p><p>    </p><p>그러면서 "구체적인 방안을 조속히 확정하겠다"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205333_f272b2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4일 전북 부안군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텔타구역에서 구급차량이 이동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조직위는 당초 오는 6일 오후 8시부터 새만금 야외 특설무대에서 'K-팝 슈퍼 라이브' 콘서트를 열 계획이었다.</p><p>    </p><p>이 콘서트는 아이브(IVE),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엔믹스(NMIXX) 등 국내 유명 가수들의 무대가 예정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205345_5ae902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막일인 1일 전북 부안군 잼버리 대회장에서 대원들이 야영지로 이동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나 행사에 대한 지속적 논란과 현지 날씨 및 환경을 감안할 때 '온열 환자와 부상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안전 문제 등 사고 우려가 제기돼, 조직위는 하루 전 취소를 알렸다.</p><p>    </p><p>K-팝 콘서트는 국내외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약 3만 명가량이 참관하는 자리로 사실상 이번 새만금 잼버리 메인 행사나 다름없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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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978</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9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202308051846378440.jpg</image>
            <pubDate>Sat, 05 Aug 2023 18:49:00 +0900</pubDate>
            <title>
                <![CDATA["도주 우려 있다"…오늘(5일) 모습 드러낸 '서현역 칼부림' 20대 피의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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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을 벌인 최모(22) 씨가 구속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84642_ebaebc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현역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모 씨가 5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수원지법 성남지원 임혜원 영장담당 부장판사는 5일 오후 3시쯤 이 사건 피의자 최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p><p>    </p><p>임 판사는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했다.</p><p>    </p><p>앞서 최 씨는 이날 영장 심사 출석을 위해 검거 후 처음으로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범행 동기와 피해자들에게 전할 말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법정으로 들어갔다.</p><p>    </p><p>최 씨는 영장 심사를 받고 나온 뒤에도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호송차에 올라 유치장으로 이동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84657_3f6465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현역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모 씨가 5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은 최 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는 한편 신상정보 공개 여부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p><p>    </p><p>최 씨는 지난 3일 서현역 인근 백화점에서 불특정 다수 시민을 대상으로 흉기를 휘둘러 9명을 다치게 했다. 이 범행 직전 백화점 앞 도로에서 경차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5명을 다치게 한 혐의도 있다.</p><p>    </p><p>최 씨의 범행으로 총 14명이 다쳤으며 이 중 12명은 중상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84711_960f3c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현역 일대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 서현역 AK백화점에서 경찰이 사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84715_5b9568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현역 일대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 서현역과 AK백화점 앞에 범인이 인도로 돌진한 차량이 세워져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최 씨는 검거 당시 마약 간이 검사 결과 음성, 음주 상태 정상이었으나 경찰 조사에서 "불상 집단이 오래전부터 나를 청부살인 하려 했다", "부당한 상황을 공론화하고 싶었다" 등 횡설수설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한편 최 씨는 중학생 때부터 조현병(정신분열증) 치료를 받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20년까지 치료를 받아왔지만, 이후 3년간 치료를 받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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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977</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9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202308051732522708.jpg</image>
            <pubDate>Sat, 05 Aug 2023 18: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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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해자 인권만 중요, 흉악범 판치는 나라”…홍준표, '사형 집행'에 목소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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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홍준표 대구시장이 연일 벌어지고 있는 '흉기 난동' 범죄에 사형 집행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73259_390aff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난달 4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국민의힘-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홍 시장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흉악범이 판치는 나라가 됐다. 다시 한번 사형 집행을 생각한다"라는 장문을 게재했다.</p><p>    </p><p>이날 홍 시장은 "현행 형사소송법에는 사형이 확정되면 6개월내에 법무부 장관이 사형 집행을 하도록 규정돼 있다"라고 운을 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73318_b54ea0bb.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대구시장이 사형 집행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올린 글 / 홍준표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헌재에서도 사형 제도를 합헌으로 판시하고 있다"라며 "미국, 일본, 중국도 매년 사형 집행을 하고 있는데 유독 우리나라만 범죄자 생명권 보호를 위해 사형 집행을 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가해자 인권만 중요하고 피해자 인권은 경시되는 그런 나라는 정의로운 나라가 아니다"라며 "유럽연합(EU)에서 시비 건다고 사형 집행을 안 한다고 최근 법무부 장관이 말했다는데 그것도 참 웃기는 발상"이라고 밝혔다.</p><p>    </p><p>홍 시장은 "EU가 왜 미국, 일본, 중국의 사형 집행은 묵인하고 한국만 시비를 거냐"라며 "최근 우리나라라면 징역 2~3년 선고할 마약사범을 중국에서는 사형 선고를 하고 바로 집행해 버렸다. 그게 한국인이었다"라고 적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73355_64d528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난 6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3 대구투자설명회'를 마치고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마지막으로 홍 시장은 "법무부 장관 산하에 사형 집행 심의위원회를 두고 1년에 한 번 연말에 심사해서 흉악범에 한해서는 우리도 반드시 법대로 사형 집행을 하자"라며 "그게 주권 국가의 당당한 모습"이라고 강조했다.</p><p>    </p><p>앞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사형 집행 여론 목소리가 커지자 "여러 가지 고려할 점이 많다"는 입장을 밝혔다.</p><p>    </p><p>한 장관은 "사형제는 철학적인 고민이 필요한 영역"이라며 "사형제는 외교적 문제에서도 굉장히 강력하다. 사형을 집행하면 EU와의 외교관계가 심각하게 단절될 수도 있다. 다만 가부를 명확히 말씀드릴 게 아니라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73405_194554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EU는 사형 집행 국가와는 각종 협약을 맺지 않는 등 불이익을 주고 있다.</p><p>    </p><p>한국은 1997년 12월 3일 이후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된다.</p><p>    </p><p>이에 흉악 범죄 대응 방안의 일환으로 '가석방 없는 종신형' 신설도 거론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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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963</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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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9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202308051420173601.jpg</image>
            <pubDate>Sat, 05 Aug 2023 16: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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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롤스로이스 사고 차주가 방송 나왔던 '학폭' 가해자?…온라인상에서 확산 중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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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에게 중상을 입힌 남성이 과거 SBS 프로그램 '송포유' 출연자라는 주장이 나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42028_791b3f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에게 중상을 입힌 신 씨 / 이하 유튜브 '카라큘라 탐정사무소'</figcaption></figure><div></div></div><p>5일 유튜버 '카라큘라'는 "6억 원짜리 롤스로이스로 20대 여성을 깔아뭉갠 것도 모자라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난동을 부린 전신 문신 가해자는 1995년생 신우X"라고 밝혔다.</p><p>    </p><p>이후 <a href="https://www.news1.kr/articles/5131549" target="_blank" class="link">뉴스1</a> 등 매체들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신 씨가 2013년 방송된 '송포유'에 출연한 비행 청소년과 동일 인물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p><p>    </p><p>'송포유'는 가수 이승철과 엄정화의 지도 아래 비행 청소년을 갱생시키겠다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송포유'는 방영 당시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라는 논란이 번지며 비판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42133_cc369bce.jpg'  alt=''></figure><div></div></div><p>네티즌들은 당시 성지고등학교의 신모 군이 이번 롤스로이스 사건의 신 씨와 동일 인물이라고 입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신모 군과 신 씨의 문신이 같은 점 등을 이유로 들며 주장에 힘을 보탰다.</p><p>    </p><p>신모 군은 이 방송에서 몸에 문신을 뒤덮고 나와 "애들 땅에 묻은 적이 있다", "친구들 많이 괴롭혔다" 등 학교 폭력 사실을 고백했다.</p><p>    </p><p>한편 이날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신 씨를 구금 약 17시간 만인 지난 3일 오후 3시쯤 석방했다.</p><p>    </p><p>이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신 씨의 변호사가 신원보증을 하고 책임지겠다고 해 석방했다"며 "구속 사유도 성립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42246_dd7690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버 카라큘라가 공개한 롤스로이스 사고 차량</figcaption></figure><div></div></div><p>신 씨는 지난 2일 오후 8시 10분쯤 롤스로이스를 운전하다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길을 걷던 20대 여성을 다치게 했다.</p><p>    </p><p>현행범으로 체포된 신 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조수석에 있는 담배를 꺼내려다가 사고가 났다고 주장했지만, 마약 간이 검사에서 케타민 양성이 나왔다.</p><p>    </p><p>이에 신 씨는 "지난달 31일 수술을 받았고, 의사에게 처방받은 주사액에 케타민 성분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병원 역시 신 씨를 치료한 사실이 있다는 소명서를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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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94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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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9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202308051617004513.jpg</image>
            <pubDate>Sat, 05 Aug 2023 16: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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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등학교 침입해 교사 피습한 20대 남성…오늘(5일) 모습 드러냈다 (사진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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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고등학교에 침입해 40대 교사를 피습한 뒤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20대 남성이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61706_23543a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과거 선생님이었던 40대 교사를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현행범 체포된 20대 남성 A씨가 5일 오후 대전 서구 대전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20대 A 씨는 전날 대전 대덕구의 한 고등학교 교무실에서 교사 B 씨(49)를 흉기로 7차례 찌른 뒤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붙잡힌 A 씨는 구속 기로에 놓여 있다.</p><p>    </p><p>A 씨는 5일 오후 2시 30분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전지방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61724_91a295d5.jpg'  alt=''></figure><div></div></div><p>이날 대전일보 등 보도에 따르면 검은색 모자와 흰색 마스크, 티셔츠, 반바지, 슬리퍼 차림으로 나타난 A 씨는 쏟아지는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법정으로 향했다.</p><p>    </p><p>앞서 A 씨는 지난 4일 대전 대덕구 소재 한 고등학교에 침입해 미리 준비한 흉기로 B 씨를 찌른 뒤 달아났다.</p><p>    </p><p>당시 A 씨는 정문을 거쳐 교내로 들어갔고, B 씨의 이름을 대며 찾았다. 이후 수업 중이던 B 씨를 한 시간가량 기다린 뒤 흉기를 휘둘렀다.</p><p>    </p><p>A 씨는 경찰 조사에서 "과거 B 씨가 근무했던 고등학교를 나왔다"며 "당시 안 좋은 기억이 있어 범행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61737_7c607975.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61739_fcc70f3b.jpg'  alt=''></figure><div></div></div><p>또 A 씨는 과거 조현병과 우울증 진단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의사는 A 씨에게 입원 치료를 권유했지만, 그는 입원과 치료 모두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p><p>    </p><p>A 씨에 대한 마약과 음주 간이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 경찰은 정밀 검사를 위해 모발과 소변을 채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한 상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61750_0984c3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4일 대전 대덕구 한 고등학교에서 20대 후반 남성이 40대 교사를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B 씨는 의식이 불분명한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의식이 일부 돌아오는 등 상태가 다소 호전됐으나 아직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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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957</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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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9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202308051457483663.jpg</image>
            <pubDate>Sat, 05 Aug 2023 15: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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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과거 우울증+조현병 진단…대전 교사 피습한 20대, 입원 권유에도 치료 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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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전 대덕구 한 고등학교에서 40대 교사를 흉기로 찌른 20대 남성이 조현병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45756_349019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4일 오전 대전 대덕구 한 고등학교에서 20대 남성이 학교에 무단침입해 40대 교사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5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20대 A 씨가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주거지 인근 병원에서 조현병과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p><p>    </p><p>당시 의사는 A 씨에게 입원 치료를 권유했지만, 그는 입원과 치료 모두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p>    </p><p>A 씨는 경찰에서 "과거 피해 교사가 근무했던 고등학교를 나왔다. 당시 안 좋은 기억이 있어 범행했다"고 밝혔다.</p><p>    </p><p>그러나 A 씨가 교사를 상대로 한 형사고소 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p><p>    </p><p>A 씨에 대한 마약과 음주 간이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45819_788aa163.jpg'  alt=''></figure><div></div></div><p>경찰 관계자는 "피해자에 대한 조사가 불가능해 가해자 진술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없는 상황"이라며 "정신질환에 따른 망상인지, 실제 사실에 의한 기억인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앞서 A 씨는 지난 4일 대전 대덕구 소재 고등학교에 침입해 미리 준비한 흉기로 피해 교사를 찌른 뒤 달아났다.</p><p>    </p><p>A 씨는 당시 수업 중이던 교사를 약 한 시간가량 기다렸으며, 수업이 끝난 뒤 교무실로 찾아가 흉기를 7차례 휘둘렀다.</p><p>    </p><p>피해 교사는 의식이 불분명한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의식이 일부 돌아오는 등 상태가 다소 호전됐으나 아직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5/img_20230805145832_5ada0f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4일 오전 10시 3분쯤 대전 대덕구 한 고등학교에서 20대 남성이 40대 교사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해당 고등학교에 경찰과 기자들이 몰려있는 모습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대전지법은 이날 오후 3시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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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948</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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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8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202308042034359411.jpg</image>
            <pubDate>Fri, 04 Aug 2023 20: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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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술 취해 새벽 귀가' 혼낸 어머니 살해 10대 아들 구속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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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술에 취해 집에 늦게 들어왔다며 혼낸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대학생 이모(19) 씨가 결국 구속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203442_1e3761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존속살해 혐의) 대학생 이모 씨가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남부지법 유환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4일 존속살해 혐의를 받는 이 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p>    </p><p>"도주 우려가 있다"는 이유에서다.</p><p>    </p><p>이 씨는 이날 오전 10시쯤 서울남부지법에 모습을 드러냈다.</p><p>그는 "혐의를 인정하냐", "하고 싶은 말 없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203502_8ebfa553.jpg'  alt=''></figure><div></div></div><p>앞서 이 씨는 지난 3일 오전 2시 40분쯤 서울 영등포구 집에서 50대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p><p>    </p><p>당시 집에 있던 가족은 오전 2시 50분쯤 소방당국에 신고했고, 경찰이 함께 출동해 만취한 이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p><p>    </p><p>경찰 조사에서 이 씨는 혐의를 모두 인정했으며, 범행 당일 어머니가 술에 취해 늦게 귀가했다는 이유로 훈계하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203517_adcddcb6.jpg'  alt=''></figure><div></div></div><p>사건 직후 피해자인 어머니는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이 현행범 체포할 당시 이 씨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p><p>    </p><p>이 씨는 어머니에게 빗자루 등으로 여러 차례 맞았고, 반항하는 과정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것으로 확인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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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84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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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8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202308041931495351.jpg</image>
            <pubDate>Fri, 04 Aug 2023 19: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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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징어게임' 278번 참가자 배우 곽자형, 4일 가슴 아픈 부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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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배우 곽자형이 모친상을 당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93155_e50817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곽자형 / 곽자형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4일 <a href="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336839" target="_blank" class="link">스포츠서울</a>에 따르면 곽자형의 모친은 이날 별세했다.</p><p>    </p><p>고인의 빈소는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삼육서울병원 추모관 12호실에 마련됐다.</p><p>    </p><p>발인은 오는 6일 오전 9시 15분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p><p>    </p><p>곽자형은 현재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93216_2e0d58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화를 들고 있는 손 자료 사진 / Xiuxia Huan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1976년생인 곽자형은 2021년 '오징어게임'에서 278번 참가자로 등장해 주목받았다. </p><p>    </p><p>그는 극 중 장덕수(허성태)와 맞붙는 장면에서 '싫은데'라는 대사를 유행시켜 얼굴을 알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93227_41d62a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넷플릭스 '오징어게임'에 나와 얼굴 알린 곽자형 / 이하 곽자형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외에도 곽자형은 영화 '부당거래', '역린', '타짜: 신의 손', '허삼관', '암살', '암살', '밀정' 등에서 조연과 단역으로 활약했다.</p><p>    </p><p>또 드라마 '멜로가 체질', '사랑의 불시착', '검사내전', '낭만닥터 김사부 2', '오월의 청춘' 등에 출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93255_9c8da0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배우 허성태, 곽자형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곽자형은 지난 6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깜짝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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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83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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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8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202308041821275088.jpg</image>
            <pubDate>Fri, 04 Aug 2023 18: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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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덜 익은 돈가스 보고도 '정상 제품'이라는 사장님…“바싹 체크 안 해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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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덜 익은 돈가스를 배달받고, 업주로부터 황당 해명을 들은 한 고객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82134_2d314e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덜 익은 돈가스를 받은 한 고객이 업체 측에 항의하자 황당 답변을 들었다. /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돈가스 배달시켰는데 이거 안 익은 건가요? +후기'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다.</p><p>    </p><p>글 작성자 A 씨는 튀김 옷 아래 붉은색 살점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돈가스 사진을 첨부하며 분노를 표했다.</p><p>    </p><p>A 씨는 "(업체 측에서는) 특수부위라서 그렇다는데 맞나요?"라며 "이 정도면 그냥 생고기가 아닌가. 어이가 없다. 가격은 프리미엄이라고 해서 1만 5000원"이라고 적었다.</p><p>    </p><p>이어 돈가스를 보고 업체 측에 항의했다는 A 씨는 "사진을 다 보고도 '정상 제품이다', '바싹이라고 체크를 안 해서 그렇다', '체크하셨으면 그렇게 해드렸을 텐데' 한다"며 황당함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82219_93db1b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덜 익은 돈가스 사진을 보고도 고객의 잘못을 주장한 업체 측에 글쓴이가 분노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는 "여러 번 시켜 먹었고, 이건 안 익은 게 맞다"라며 "사장님 말씀대로 라면 다른 조각도 상태가 이래야 하는데 같이 온 다른 조각은 익어서 왔다"라고 설명했다.</p><p>    </p><p>그러면서 사장님에게 답변을 요구했다는 A 씨는 "이 부분을 어떻게 설명하실 거냐고 물으니 끝까지 '정상 제품+바싹 체크'를 말씀하신다"라며 "원하면 환불을 해주겠다면서도 끝까지 '정상 제품'이라고 하신다"라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82259_b2a5763e.jpg'  alt=''></figure><div></div></div><p>해당 사연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p><p>    </p><p>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등에 "저건 그냥 생고기잖아", "이게 정상이라고? 너무 심하다", "저게 정상이라니. 사장님이 먹어봐야 한다", "소고기도 저렇게는 안 먹는다", "말이 안 되는 수준으로 안 익었다", "죄송하다는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나", "돈가스를 시켰더니 육회가 왔다" 등 댓글을 남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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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832</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8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202308041607204096.jpg</image>
            <pubDate>Fri, 04 Aug 2023 16: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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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범행 전날에도 흉기 들고 서현역 방문했던 피의자, '장소 선정 이유' 밝혔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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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을 벌인 최모(22) 씨가 범행 전날에도 서현역을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p><p>    </p><p>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 2일 흉기를 들고 수인분당선 서현역 및 역사와 연결된 백화점을 찾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60728_00dd64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4일 오전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에 경찰 병력이 배치돼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사건 전날 범행을 결심하고 대형 마트에서 흉기 2점을 구매한 뒤 사건 현장인 서현역에 갔던 것으로 파악됐다.</p><p>    </p><p>그러나 당일 범행을 하지 못한 최 씨는 "무서운 생각이 들어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p><p>    </p><p>경찰은 최 씨가 현장답사 등 사전 준비를 한 정황이 있는지 조사 과정에서 이런 사실을 파악했으나, 진술 및 사건 전후 상황 등에 미뤄볼 때 이를 준비 전황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p><p>    </p><p>최 씨는 범행 장소 선정과 관련해 "서현역에 자신을 스토킹하는 구성원 다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해 범행 장소로 정했다"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최 씨는 중학생 때부터 조현병(정신분열증) 치료를 받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20년까지 치료를 받아왔지만, 이후 3년간 치료를 받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p><p>    </p><p>최 씨는 검거 후 1차 조사에서 "불상 집단이 오래전부터 나를 청부살인 하려 했다", "부당한 상황을 공론화하고 싶었다"며 횡설수설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60741_ee3f4c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현역 일대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 서현역 AK백화점에서 경찰이 사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최 씨는 지난 3일 서현역 인근 백화점에서 불특정 다수 시민을 대상으로 흉기를 휘둘러 9명을 다치게 했다. 이 범행 직전에는 백화점 앞 도로에서 경차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5명을 다치게 한 혐의도 있다.</p><p>    </p><p>한편 경찰은 최 씨의 휴대전화 2점, 컴퓨터 1점을 압수해 포렌식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터넷에 쓴 글이 있는지, 무엇을 검색했는지 등을 수사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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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809</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7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202308041515353777.jpg</image>
            <pubDate>Fri, 04 Aug 2023 15: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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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이코패스 기준 부합…'신림동 흉기난동' 조선, 검사 결과 나왔다 (+경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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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을 숨지게 하고 3명에게 중상을 입힌 조선(33)이 사이코패스 진단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51541_188b7c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신림동 흉기 난동 피의자 조선(33)이 지난달 28일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검찰에 구속 송치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조선은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PCL-R) 결과, 기준에 부합하는 점수를 받았다. </p><p>    </p><p>다만, 경찰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정확한 수치를 말하기 어렵다"면서 몇 개 항목이 부합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p><p>    </p><p>앞서 조선은 지난달 26일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를 했다. </p><p>    </p><p>그는 전날(25일) 검사 예정이었으나 "자술서를 쓰겠다", "오늘은 감정이 복잡하다"며 거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51557_1d5b79c3.jpg'  alt=''></figure><div></div></div><p>경찰 관계자는 "프로파일러들이 피의자 입장을 이해하니 안심하고 조사에 응하자고 설득했다"며 "경찰도 계속해서 조 씨를 설득한 결과 심경 변화가 생겨 협조하게 됐다"고 전했다.</p><p>    </p><p>조선은 지난달 21일 신림동 인근 상가 골목에서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렀다. 이로 인해 2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30대 남성 3명이 중상을 입었다.</p><p>    </p><p>그는 범행 전날 자신의 휴대전화를 초기화하고, 컴퓨터도 부쉈다. 조선은 경찰 조사에서 "오래전부터 살인 욕구가 있었다"며 "범행 전 살해 방법과 급소, 사람 죽이는 칼 종류 등을 검색했다"고 진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51610_05acf7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일면식도 없는 행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3명에게 중상을 입힌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지난달 26일 공개됐다. / 서울경찰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조선은 지난달 초 '홍콩 묻지마 살인' 등을 검색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검거 초기 마약을 복용했다고 주장하다가 음성 반응이 나오자 이를 번복하기도 했다.</p><p>    </p><p>경찰은 조선에게 살인, 미수, 사기, 절도 등 4개 혐의를 적용했다. 또 신상공개위원회를 열어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이 인정된다며 조선의 이름과 나이, 얼굴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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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78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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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7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202308041407255803.jpg</image>
            <pubDate>Fri, 04 Aug 2023 14: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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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중학생 때부터 치료…서현역 묻지마 칼부림 피의자, '조현병' 가족력 있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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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을 벌인 최모(22) 씨가 중학생 때부터 조현병(정신분열증) 치료를 받아왔던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40733_60e5bc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현역 일대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AK백화점에 경찰과 소방 관계자들이 들어가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4일 <a href="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534445&amp;code=61121111&amp;sid1=soc" target="_blank" class="link">국민일보</a>에 따르면 최 씨 중학생 때부터 A 병원에서 조현병 진단을 받은 뒤 2020년까지 치료를 받았다.</p><p>    </p><p>그러나 이후 범행 당시까지 3년 동안 A 병원에서 치료받은 기록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p>    </p><p>경찰은 현재 이 기간 최 씨가 제대로 조현병 치료와 관리를 받지 못했는지, 아니면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는지 등을 조사 중이다.</p><p>    </p><p>최 씨의 직계가족도 그와 같은 병력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p><p>    </p><p>조현병은 가족력이 있는 경우 일반인보다 발병 가능성이 5~10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는 이같은 가족력에 따라 발병해 증상이 악화한 것으로 추정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40746_2cda09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현역 일대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 서현역 AK백화점 앞에 범인이 인도로 돌진한 차량이 세워져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최 씨는 지난 3일 서현역 인근 백화점에서 불특정 다수 시민을 대상으로 흉기를 휘둘러 9명을 다치게 했다. 이 범행 직전에는 백화점 앞 도로에서 경차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5명을 다치게 한 혐의도 있다.</p><p>    </p><p>최 씨는 마약 간이 검사 결과 음성, 음주 상태 정상이었으나 경찰 조사에서 "불상 집단이 오래전부터 나를 청부살인 하려 했다", "부당한 상황을 공론화하고 싶었다" 등 횡설수설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40758_f03b6b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오리역에서 경찰 병력이 순찰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최 씨의 지인은 매체를 통해 "최 씨가 고등학교 1학년 때 대인기피증으로 학교를 자퇴하기 전까지 수학 등에서 재능을 보였다"고 말했다.</p><p>    </p><p>그는 "최 씨는 인공지능(AI)에 대해 관심이 많아 해당 분야를 공부하고 싶어 했다"며 "최 씨의 형 역시 사립 기숙 고등학교에 들어갈 정도로 성적이 우수했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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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76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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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6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202308032131386183.jpg</image>
            <pubDate>Thu, 03 Aug 2023 21: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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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성 4명·여성 5명, 연령대 다 달라”…서현역 칼부림 피의자의 무차별 범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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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 백화점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을 벌인 20대 피의자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213011_1ec958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이 발생해 경찰과 소방 관계자들이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고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 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피의자 A 씨가 저지른 범행으로 중상 12명, 경상 2명 등 총 1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p><p>    </p><p>A 씨가 휘두른 흉기에 9명이 다쳤으며, 5명은 자동차에 치여 부상을 입었다.</p><p>    </p><p>흉기 난동 피해자 9명 중 남성은 4명이었으며 여성은 5명으로 파악됐다. 연령별로는 20대 5명, 40대 1명, 50대 1명, 60대 1명, 70대 1명이다.</p><p>    </p><p>이 가운데 8명이 중상, 1명이 경상으로 대부분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60대 남성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멈춘 것으로 전해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213028_dd2f01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 백화점에서 발생한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에 앞서 용의자가 경차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들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또 A 씨는 흉기 난동 범행에 앞서 경차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를 들이받았다. </p><p>    </p><p>이 사고로 4명은 크게 다쳤으며, 1명은 경미한 상처를 입어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교통사고 중상자 중 2명은 각각 의식 저하,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p><p>    </p><p>A 씨의 범행은 지난달 말 온 국민에게 충격을 준 신림동 흉기 난동 사건 피의자 조선(33)과 차이를 보인다.</p><p>    </p><p>신림동 사건은 범행 표적이 20~30대 남성으로 한정됐던 반면, A 씨는 상대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213041_fd16a9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 묻지마 흉기 난동이 발생한 현장에 과학수사팀이 투입돼 현장 확인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213043_5dba72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 백화점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이 발생해 119 구급대원들이 사건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배달업 종사자로 알려진 A 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피해망상을 호소하는 등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p><p>    </p><p>윤희근 경찰청장은 이날 오후 8시 전국 시·도 경찰청장 긴급 화상회의를 소집하고 연이어 발생한 칼부림 사건을 '테러 행위'로 규정해 수사력을 집중해 줄 것을 지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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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664</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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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6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202308032044063532.jpg</image>
            <pubDate>Thu, 03 Aug 2023 20: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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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현역 흉기난동, 사실상 테러행위”…긴급회의 소집한 경찰청장, 엄정 처벌 당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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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국 시도청장 화상회의'를 긴급 소집한 윤희근 경찰청장이 서현역 흉기 난동을 테러 행위로 규정하고 엄정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204413_63ff09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윤희근 경찰청장이 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경기 성남시 서현역 인근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과 관련해 전국 시·도경찰청장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이하 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윤 청장은 3일 서현역 인근에서 흉기 난동 사건 발생 직후 시·도경찰청장 긴급회의를 소집했다.</p><p>    </p><p>이날 윤 청장은 "온 국민에게 충격을 준 신림역 살인 사건이 발생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서현AK플라자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범죄 행위가 발생했다"고 말문을 열었다.</p><p>    </p><p>이어 "이른바 묻지마 범죄,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국민 불안이 극도로 높은 상황에서 유사성이 있는 사건이 연달아 발생했다"며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 책임자로서 매우 엄중하고 위급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204431_e9e0393d.jpg'  alt=''></figure><div></div></div><p>윤 청장은 "개인적 원한에 의한 전통적인 범죄와 달리, 일련의 사건들은 그 누구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전의 범죄와 궤를 달리하며 사실상 '테러 행위'와도 같다"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이번 AK플라자 사건 피의자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고, 구속을 비롯하여 가능한 처벌 규정을 최대한 적용, 엄정한 처벌이 될 수 있도록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p><p>    </p><p>또 신림역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잇따르고 있는 살인 예고 글에 대해서도 "사이버 범죄 수사대를 중심으로 수사역량을 집중해 피의자를 신속히 특정하고 강력형사 등 기능불문 수사력을 집중하여 끝까지 추적 검거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204441_a77548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 백화점에서 발생한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에 앞서 용의자가 경차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들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4명이 부상한 것으로도 확인됐다. 사진은 용의자가 이용한 차량. </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204443_438a74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이 발생해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204445_228850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 묻지마 흉기 난동이 발생한 현장에 경찰특공대원들이 투입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 등에 따르면 배달업에 종사하는 20대 A 씨는 이날 오후 6시쯤 AK플라자 1~2층을 오가며 시민들을 향해 흉기를 휘둘렀다.</p><p>    </p><p>A 씨는 자동차를 운전해 인도로 돌진, 시민들을 친 뒤 차에서 내려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p><p>    </p><p>A 씨가 휘두른 흉기에 시민 9명이 다쳤으며 자동차 충격으로는 5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p><p>    </p><p>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긴급체포했고,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654</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6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202308031931414065.jpg</image>
            <pubDate>Thu, 03 Aug 2023 19: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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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피해자 13명, 그중 4명은 위중…” 서현역에 나가 있는 경기도의원, 긴급한 현장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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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성남이 지역구인 국민의힘 이기인 경기도의원이 서현역 현장을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93147_bf9668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현역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발생한 서현역 인근 묻지마 흉기 난동 상황에 대해 알렸다.</p><p>    </p><p>이 의원은 "차량 돌진과 칼부림은 단일 사건이 맞다"고 적었다.</p><p>    </p><p>이후 그는 "현장이다. 칼부림 피해자는 8명. 차량 돌진 피해자는 5명"이라며 "그중 4명은 위중한 상태"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93157_e12c73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기인 경기도의원이 서현역 인근에서 발생한 묻지마 흉기 난동 상황에 대해 알리고 있다. / 이기인 경기도의원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5분쯤 서현역 AK플라자에서 신원미상의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였다.</p><p>    </p><p>피의자는 차량을 몰고 인도로 돌진한 후 AK플라자로 들어가 흉기를 휘둘렀다. 피의자는 2명으로 추정되며 1명은 범행 이후 경찰에 붙잡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93259_f3df87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당 사건 현장 / 독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피해자들은 분당제생병원·차병원·서울대병원으로 각각 이송 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    </p><p>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640</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6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202308031720135708.jpg</image>
            <pubDate>Thu, 03 Aug 2023 17: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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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GD와 이강인이 한국 오기 전 만났던 이유, '이 유니폼'으로 설명 끝났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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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PSG(파리 생제르맹) 소속 축구선수 이강인의 깜짝 만남 배경이 공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72019_85de4d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빅뱅 멤버 대성, 지드래곤, 태양 / 이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드래곤은 3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본인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PSG가 컬래버레이션했다는 사실을 발표했다.</p><p>    </p><p>그러면서 피스마이너스원의 시그니처 무늬가 새겨진 PSG 선수들의 유니폼을 게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72040_e5e32c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지드래곤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PSG가 협업한 유니폼</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72041_bd9a3aa0.jpg'  alt=''></figure><div></div></div><p>PSG 측 역시 전북 현대와 경기를 앞두고 드레싱 룸을 공개하면서 해당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를 것임을 알렸다.</p><p>    </p><p>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한 2023/24 시즌 PSG 원정 유니폼에는 브랜드의 상징과 같은 데이지 꽃 패턴이 등번호에 들어가 있다.</p><p>    </p><p>또 피스마이너스원 특유의 디자인인 취소선을 선수들 이름에 넣어 감성을 더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72115_e1410e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SG 측이 전북 현대와 경기를 앞두고 드레싱 룸을 공개하며 해당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할 것임을 알렸다. / 이하 PSG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피스마이너스원은 2016년 지드래곤이 런칭한 브랜드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협업하며 이름을 알렸다.</p><p>    </p><p>특히 두 브랜드는 협업을 통해 '나이키 에어포스1x피스마이너스원', '권도' 등 라인을 진행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72149_17de40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한 전 일본에서 깜짝 만남을 가진 지드래곤과 이강인</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PSG는 지난달 26일 일본 오사카에서 지드래곤과 이강인의 깜짝 만남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p><p>    </p><p>두 사람은 이강인 마킹이 새겨진 PSG 유니폼을 들고 함께 포즈를 취해 축구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p><p>    </p><p>당시 PSG 측은 "부산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하며"라고 적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72227_c8c048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강인이 소속팀 PSG와 함께 방한하자 한국 축구팬들이 열광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PSG는 일본에서 알 나스르, 세레소 오사카, 인터 밀란을 차례로 상대한 뒤 한국 투어를 위해 지난 2일 부산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강인은 클럽팀 소속으로 첫 방한하며 한국 축구팬들을 열광케 했다. </p><p>    </p><p>PSG는 3일 오후 5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K리그1 전북 현대와 친선경기를 진행한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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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61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5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202308031608105519.jpg</image>
            <pubDate>Thu, 03 Aug 2023 16: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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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두 잔은 괜찮다고 생각" 남친에게 공짜 음료 준 '카페 여종업원'이 맞은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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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남자친구에게 카페 음료를 공짜로 건넨 종업원이 횡령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p><p>    </p><p>지난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김현주 판사는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카페 종업원 A 씨에게 벌금 30만 원의 선고를 유예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60818_c00578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커피를 내리고 있는 카페 직원 / Art_Pho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지난해 3월부터 4월까지 부산 강서구의 한 카페에서 종업원으로 일한 A 씨는 총 2만 1000원 상당의 음료를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p><p>    </p><p>그는 3000원 상당의 유자차를 카페 밖에 있는 남자친구에게 건넨 것을 포함해 총 7회에 걸쳐 근무 도중 직접 음료를 만들어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p><p>    </p><p>A 씨는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사업주가) 음료를 마시지 말라는 얘기를 한 적은 없고 일하는 도중에 1~2잔 마시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했다"라고 진술했다.</p><p>    </p><p>법원은 카페 종업원이 근무 중 스스로 음료를 만들어 마신 행위는 횡령에 해당하지 않지만, 남자친구에게 건넨 행위는 횡령이라고 판단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60834_567e83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페 직원이 포장한 음료와 간식을 건네고 있다. / EZ-Stock Studi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김 판사는 "A 씨는 카페 오픈 준비를 하면서 음료를 밖으로 갖고 나가 남자친구에게 음료를 건넸는데, 음료는 카페 영업을 위한 자산에 해당한다"며 "근로자가 사업주의 허락 없이 이를 영업장 밖으로 반출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경험칙에 부합한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60851_5b161a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괴로워하고 있는 카페 종업원 자료 사진 / MMD Creative-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나 A 씨가 카페 안에서 마신 음료에 대해서는 다른 직원이 '(사업주가) 일할 때 배고프면 음료나 디저트를 먹으라고 한 사실이 있다' 진술한 점을 근거로 무죄 판단을 내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60901_3f3ca2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댓글 창</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 "직원만 먹으라고 한 것. 남친은 돈 내고 사 먹어야지", "법원 판단에 동의. 저건 훔쳐서 남친 준 것이랑 다를 게 없다", "1번이라도 횡령은 횡령이다", "어쩌다가 고소까지 갔을까 그게 궁금하다", "돈 때문만이 아니라 다른 이유도 고소했을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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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57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5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202308031513348355.jpg</image>
            <pubDate>Thu, 03 Aug 2023 15: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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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평 캠핑장에서 발생한 사건…샤워 중인 손님 몰래 찍다 적발된 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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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기 가평군의 한 캠핑장에서 관리인이 경찰에 붙잡혔다.</p><p>    </p><p>샤워 중인 여성 손님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51339_8cacca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캠핑장 자료 사진 / Creative Travel Project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3일 <a href="https://www.ytn.co.kr/_ln/0103_202308031337284097" target="_blank" class="link">YTN</a> 등 보도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여성 신체를 몰래 찍은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캠핑장 관리인인 3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p><p>    </p><p>A 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30분쯤 가평군 가평읍에 있는 캠핑장 샤워실에서 30대 여성을 창문을 통해 몰래 찍은 혐의를 받는다.</p><p>    </p><p>당시 휴대전화 카메라를 발견한 피해자는 A 씨를 신고했고, 그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51349_34bab2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남성이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을 하고 있다. / radoszki-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은 A 씨 휴대전화를 압수해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하고, 이전에도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p><p>    </p><p>앞서 지난달 22일에는 강원 태백시의 한 스터디카페에서 208회에 걸쳐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 B 씨가 검거됐다.</p><p>    </p><p>B 씨는 휴대전화 카메라를 사용해 공부하던 여학생들의 신체를 몰래 찍은 혐의를 받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51415_4ec218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터디 카페 자료 사진 / Wongsakorn Dulyavit-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은 '건물 옥상에 이상한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B 씨를 붙잡았다. B 씨의 휴대전화를 살펴본 경찰은 여성 다리 등 신체 특정 부위가 찍힌 사진을 다수 확인했다.</p><p>    </p><p>검거 당시 B 씨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불법 촬영물이 발각되자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경찰 조사 결과 B 씨는 지난해 6월부터 지난달 22일까지 해당 스터디카페에서 208회에 걸쳐 불법 촬영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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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54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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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1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202307291713361475.jpg</image>
            <pubDate>Sat, 29 Jul 2023 17: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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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랑이가 언니인데 제일 작아"…한자리에 모인 '슈돌' 아이들, 폭풍성장한 근황]]>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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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했던 아이들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한자리에 모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71341_d59171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과거 '슈돌'에 출연했던 아이들이 폭풍 성장해 한자리에 모였다. / 이하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돌'에 같이 출연했던 세쌍둥이와 지온이 재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p><p>    </p><p>공개된 사진에는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과 송일국의 세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 엄태웅·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이 한자리에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71414_ddcf8772.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71419_6a3b5e7b.jpg'  alt=''></figure><div></div></div><p>이날 이들은 카페로 보이는 장소에서 폭풍 성장한 비주얼로 의젓한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p><p>    </p><p>또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윤혜진, 지온이와 함께 화기애애한 셀카를 찍기도 했다.</p><p>    </p><p>야노 시호는 "다들 엄청 키가 컸다. 사랑이는 154cm인데 1살 아래 대한, 민국, 만세는 163cm"라며 "2살 어린 지온이는 168cm가 돼 깜짝 (놀랐다)"라고 적었다.</p><p>    </p><p>이어 "다들 하나도 안 변했다. 개성있고 자유롭다"라며 "행동과 이야기하는 것도 흥미롭고 재밌고 친절하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71537_becea6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야노 시호와 윤혜진이 딸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면서 "방송에서 출연자 모두가 모이는 동창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그때가 그리웠다"라고 덧붙였다.</p><p>    </p><p>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들 진짜 많이 컸다", "벌써 이렇게 컸다고? 다들 너무 귀엽다", "동창회 기원합니다", "추억 소환이다", "오 마이 갓"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71556_0692cc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과거 '슈돌' 촬영 당시 추사랑과 대한, 민국, 만세</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71559_12536f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빠들과 함께 과거 '슈돌' 출연했던 아이들</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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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197</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1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202307291622163550.jpg</image>
            <pubDate>Sat, 29 Jul 2023 16: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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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주째 거리로 나온 전국 교사들…폭염 속에서 뜨거운 눈물 흘렸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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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이초 교사 추모와 공교육 정상화를 촉구하기 위해 전국 교사들이 거리로 나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62221_5eee7e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 서울청사 인근 도로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교사 처우 개선 등을 촉구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29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인근 도로에서는 전국교사모임 주최로 열린 서이초 교사 추모 및 교권 회복 촉구 집회가 열렸다.</p><p>    </p><p>주최 측은 초등학교를 비롯한 유치원 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등 전·현직·예비 교사 1만여 명이 참여한다고 신고했지만, 이를 훌쩍 넘는 4만여 명이 넘게 모인 것으로 추산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62358_bde7cd48.jpg'  alt=''></figure><div></div></div><p>이날 전국에서 모인 교사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검은 옷과 검은 마스크 차림으로 숨진 교사를 추모했다.</p><p>    </p><p>이들은 추모식이 진행되자 묵념을 하고 추모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62408_d8eb2747.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62410_d8a9b332.jpg'  alt=''></figure><div></div></div><p>또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교사의 교육권 보장, 아동학대처벌법 개정 등을 촉구했다.</p><p>    </p><p>이들은 성명서를 내고 "본 집회는 특정인이나 특정 집단을 비난하기 위한 집회가 아니고 가르치고 싶은 교사, 배우고 싶은 학생들에게 정상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다시 뜨거운 열정으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p><p>    </p><p>일선 교사들은 이날 집회에서 학교생활 내 경험했던 교권 침해 사례도 공유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62422_d01d4b5b.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62424_ff367f50.jpg'  alt=''></figure><div></div></div><p>한편 전국 교사들의 집회는 당분간 매주 열릴 전망이다.</p><p>    </p><p>온라인 초등교사 커뮤니티에서는 숨진 서이초 교사의 49재인 오는 9월 4일까지 집회를 이어가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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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190</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1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202307291440151175.jpg</image>
            <pubDate>Sat, 29 Jul 2023 14: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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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휴가철 참변' 아이들 튜브 건지러 바다 들어간 40대…구조됐지만 끝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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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남 통영시에서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p><p>    </p><p>29일 뉴스1 등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2분쯤 경남 통영시 산양면 신전리 논아랫개마을 인근 바다에서 A 씨(46)가 물에 빠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44025_41d1f9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9일 오전 9시 32분쯤 통영시 산양면 신전리 논아랫개마을 인근 바다에서 통영해경이 물에 빠진 40대 남성을 구조하고 있다. / 통영해양경찰서 제공=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통영해경은 배우자의 신고를 받고 곧바로 출동했으며,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튜브를 착용한 지인이 A 씨를 붙잡고 있었다.</p><p>    </p><p>해경은 A 씨를 구조한 뒤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후 출동한 119구급대원이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p><p>    </p><p>사고 당시 A 씨는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던 중 떠내려간 튜브를 건지러 바다에 들어갔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44055_05bdc3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수욕장에 있는 튜브 자료 사진/ zhud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현재 해경은 일행과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p><p>    </p><p>앞서 지난 26일 대전 중구 사정동 복수교 인근 유등천에서는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사망했다.</p><p>    </p><p>그는 다슬기를 잡는다며 집을 나섰고, 구조 당시 인근에서 잡아다 놓은 다슬기 꾸러미와 휴대전화, 신발 등이 발견됐다.</p><p>    </p><p>또 지난 27일에는 방학을 맞아 계곡을 찾은 대학생들이 물 소용돌이에 휩쓸려 목숨을 잃었다. 물에 빠진 일행 중 신고자 1명은 탈진 상태로 119구급대에 구조됐으나, 나머지 3명은 심정지 상태로 이송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44109_8c2839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물에 빠진 남성이 구조되고 있는 자료 사진 / narin phapnam-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통계청이 해마다 발표한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익사는 비의도적 사망사고 가운데 세 번째로 많고, 60% 이상이 6월에서 8월 사이에 집중된다.</p><p>    </p><p>익사 사고 사망 원인은 47.4%가 안전 수칙 불이행인 것으로 나타났다. 물속은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가 많기 때문에 조심성을 가지고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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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184</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1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202307291138437185.jpg</image>
            <pubDate>Sat, 29 Jul 2023 11: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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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야구팬들 깜짝 놀랐다…29일 '키움↔LG'가 전한 1:3 대형 트레이드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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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가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p><p>    </p><p>이 소식을 접한 야구팬들은 깜짝 놀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13848_741e93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키움과 LG는 최원태와 이주형, 김동규,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등을 서로 바꾸는 1:3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29일 발표했다.</p><p>    </p><p>이로써 키움 투수 최원태는 LG 유니폼을 입게 됐고, LG 내야수인 이주형과 투수 김동규는 키움으로 소속팀을 옮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13908_da1c12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선발 투수 최원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트레이드는 믿고 쓸 수 있는 토종 선발과 미래를 위한 유망주 선수들 간 교환이라는 점에 특히 주목받고 있다.</p><p>    </p><p>키움에서 선발진을 이끌어왔던 최원태는 2015년 프로 입단 후 8시즌 동안 66승 48패 평균자책점 4.27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17경기 등판해 102⅓이닝을 던져 6승4패 방어율 3.25로 활약 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13923_f8c5c9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기 승리 후 하이파이브 중인 LG 트윈스 선수들 </figcaption></figure><div></div></div><p>LG는 지난 28일까지 51승 33패 2무로 리그 1위에 자리하고 있다. 2위 SSG와는 2.5 경기 차이가 난다. LG는 올 시즌을 1994년 이후 29년 만에 우승 적기로 보고 있다.</p><p>    </p><p>LG는 "구단은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생각하면서도 올 시즌 최종목표를 위한 선발투수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13938_897986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9일 키움 히어로즈로 트레이드된 LG 트윈스 내야수 이주형 </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13940_161466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키움 히어로즈 더그아웃 자료 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키움 고형욱 단장은 "우리 구단은 2022시즌이 끝난 후 정상 정복을 위해 나름대로 전력 강화를 준비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시즌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조금 더 냉정을 찾고 구단의 현재 전력상 약한 부분 보강과 미래 전력 강화를 심각하게 고민한 끝에 이번 트레이드를 결정했다"고 배경을 밝혔다.</p><p>    </p><p>트레이드 소식을 들은 야구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여기서 1선발을 채우네", "와 진짜 많이 주긴 했다", "와 빅딜이다. 1라운드 지명권을 줬네", "LG는 진짜 올해에 다 걸었다", "1라운드 지명권까지? 마음 단단히 먹었네", "승부수 던졌다" 등 댓글을 남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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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169</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1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202307291100466318.jpg</image>
            <pubDate>Sat, 29 Jul 2023 11: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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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제 1회 공개됐는데…주호민·기안84의 새 콘텐츠, 업로드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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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주호민의 특수교사 아동학대 고소 여파가 유튜브까지 이어졌다.</p><p>    </p><p>29일 <a href="http://www.heraldpop.com/view.php?ud=202307281837588205157_1" target="_blank" class="link">헤럴드POP</a>에 따르면 전날 공개 예정이던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의 콘텐츠 '주기는 여행중'이 업로드 되지 않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10054_2b8164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1일 1화 공개된 웹 예능 '주기는 여행중' / 이하 유튜브 'M드로메다 스튜디오'</figcaption></figure><div></div></div><p>'주기는 여행중'은 절친인 주호민과 기안84의 주기적인 해외여행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p><p>    </p><p>지난 21일 공개된 일본편 1화는 일주일 만에 조회수 111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p>    </p><p>그러나 주호민의 특수교사 논란 여파에 2화는 공개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10157_3b6ee2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주호민과 기안84의 일본 여행기를 담은 '주기는 여행중' 1화</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10200_fa306c18.jpg'  alt=''></figure><div></div></div><p>앞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측 역시 주호민이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코너 '말년이 편한 소인배 판단소' 방송을 보류한다고 밝혔다.</p><p>    </p><p>이 코너는 사전 녹음을 마치고 송출 예정이었으나, 급히 편성을 바꿔 당분간 공개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p><p>    </p><p>지난 27일 주호민 출연분을 편집하지 않고 방송을 강행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현재 부정적인 시청자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10300_02141447.jpg'  alt=''></figure><div></div></div><p>한편 주호민은 최근 경기 지역 한 초등학교에서 특수교사로 재직 중인 A 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한 사실이 전해졌다.</p><p>    </p><p>주호민의 자폐증 증상이 있는 아들이 여학생 앞에서 바지를 벗는 등 돌발행동을 해 일반학급에서 특수학급으로 분리됐는데, 그때 A 씨가 자신의 아들을 따돌리는 언행과 함께 행동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짜증을 냈다는 이유에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110318_0f1735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주호민이 SNS에 올린 일상 사진 / 주호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나 다른 학부모들과 동료 교사들이 A 씨를 옹호하며 그의 주장을 전면 반박해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p><p>    </p><p>여기에 주호민의 조치는 최근 발생한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학부모 갑질 논란과 맞물리면서 비판받고 있다.</p><p>    </p><p>A 씨는 주호민의 신고 이후 직위가 해제됐으며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재판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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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16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1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202307290935215922.jpg</image>
            <pubDate>Sat, 29 Jul 2023 09: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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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훈련 중 인대 파열된 골키퍼…모로코전 앞둔 여자 월드컵 대표팀, 비상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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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p><p>    </p><p>서드 골키퍼인 류지수가 부상을 입어 남은 경기 출전, 훈련 참가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093526_141619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5일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콜롬비아와 경기 시작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29일 연합뉴스 등 보도에 따르면 류지수는 전날 모로코전에 대비한 훈련 중 발목을 다쳤다.</p><p>    </p><p>당시 그는 대표팀 공격수 박은선의 슈팅을 막아내는 과정에서 왼쪽 발목이 돌아갔다. 류지수는 왼쪽 발끝으로 슈팅을 막아냈지만, 평소 좋지 않던 부분에 충격이 가해지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093537_1b8706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골키퍼 류지수가 모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을 이틀 앞둔 28일 호주 시드니 외곽의 캠벨타운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하던 중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 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류지수가 고통을 호소하자 코치진과 의료진은 병원으로 이송했다. 들것에 실려 그라운드를 빠져나간 류지수는 자신의 부상 상태를 예감했는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p><p>    </p><p>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이날 매체를 통해 "검진 결과, 류지수의 발목 인대가 파열됐다는 진단이 나왔다. (수술이 아닌) 보존 치료에 나설 예정"이라며 "일단 모로코전이 열리는 애들레이드까지는 동행한다. 이후 일정은 소속팀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093554_0cd956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류지수가 코치에게 업혀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093556_ead45a7e.jpg'  alt=''></figure><div></div></div><p>1997년생인 류지수는 A매치 경험이 없지만 콜린 벨 감독의 부름을 받고 월드컵에 참가했다. 그는 훈련장에서 누구보다 성실하고 밝은 태도로 팀훈련에 임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9/img_20230729093623_fa729b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지소연이 지난 25일 콜롬비아에게 0-2로 패한 후 눈물을 흘리며 그라운드를 나가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여자 축구 대표팀은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한국 시각) 호주 애들레이드 하인드마시 스타디움에서 모로코와 H조 2차전 경기를 치른다.</p><p>    </p><p>1차전에서 콜롬비아에 0-2로 패한 대표팀은 첫 승이 절실하다. 다음 달 3일 마지막 상대인 독일을 만나기 전 모로코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챙겨야 한다. 모로코전에서 비기거나 질 경우 16강 진출은 사실상 힘들어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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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15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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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0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202307282052251563.jpg</image>
            <pubDate>Fri, 28 Jul 2023 21: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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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합성 아니야?…맨시티 인스타에 박제된 '톱' 걸그룹 멤버, 축구팬들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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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간판스타인 엘링 홀란이 K팝 걸그룹 멤버와 만났다.</p><p>    </p><p>그 주인공은 바로 블랙핑크 멤버 지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205230_d64456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는 맨시티 엘링 홀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맨시티는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엘링 홀란과 지수 계정을 태그하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p>    </p><p>공개된 사진에는 맨시티 유니폼을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엘링 홀란과 지수가 담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205240_71183a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엘링 홀란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블랙핑크 지수 / 맨시티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지수는 작은 얼굴에 선명한 이목구비로 우월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붙잡았다. 또 환한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상큼한 분위기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p><p>    </p><p>엘링 홀란은 무뚝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시크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p><p>    </p><p>두 사람의 사진이 올라오자 국내 축구팬들은 열광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p>    </p><p>축구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미녀와 야수 실사판", "합성 같이 나왔네", "둘 다 부럽다", "정보. 지수가 홀란보다 누나다", "진짜 멋있고 예쁘다", "이게 왜 진짜", "둘 다 AI 같다" 등 댓글을 남겼다.</p><p>    </p><p>끝으로 맨시티는 "곧 만나요. 쿠팡플레이"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높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205301_6d36a2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맨시티 선수들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맨시티는 오는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쿠팡플레이 2차전을 치른다.</p><p>    </p><p>이를 위해 맨시티 선수단은 지난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한했다. 이들은 경기를 앞둔 2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오픈 트레이닝을 실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205312_9b127e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엘링 홀란이 한국 팬들의 열렬한 환대에 고마움을 전했다. / 엘링 홀란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엘링 홀란은 입국 당시 한국 팬들의 열렬한 환대에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 한국!"이라는 글과 함께 손가락 하트 이모티콘을 첨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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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075</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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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0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202307281927477790.jpg</image>
            <pubDate>Fri, 28 Jul 2023 19: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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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새벽에 강남 클럽 방문한 맨시티 선수들, 3시간 동안 '술값' 이만큼 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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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 세계 최강 클럽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선수들이 강남 클럽에서 포착됐다.</p><p>    </p><p>맨시티 주축 선수인 케빈 더 브라위너 등을 포함한 3명은 28일 오전 2시쯤 서울 서초구 소재의 한 클럽을 방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92802_7e7cd6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케빈 더 브라위너가 지난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들은 오전 5시까지 약 3시간가량 클럽에 머문 것으로 전해졌다.</p><p>    </p><p>이날 <a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2816480493086" target="_blank" class="link">머니투데이</a>가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케빈 더 브라위너, 카일 워커, 나단 아케 등 3명은 술값으로 약 1400만 원을 결제했다.</p><p>    </p><p>이들은 모엣샹동 등 샴페인 30여 병을 주문했고, 다른 손님들과 함께 마시며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92821_562fe3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착된 맨시티 나단 아케</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92823_b98580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맨시티 소속 수비수 카일 워커 / 카일 워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맨시티 선수들이 방문한 클럽은 지난해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방한 당시 머물러 관심을 모았던 곳이다.</p><p>    </p><p>클럽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소극적으로 술만 마셨던 네이마르와 달리 맨시티 선수들은 흥이 넘쳤다"고 밝혔다.</p><p>    </p><p>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등에 "검소하다", "잘 놀다 갔네", "브라질 내한할 때도 그렇고 한국 오면 클럽을 자주 가네", "누구 카드로 결제했을까", "연봉 생각하면 진짜 검소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p><p>    </p><p>세계 최고 미드필더로 평가받는 케빈 더 브라위너는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전체 최고 주급인 40만 파운드(한화 약 6억 6000만 원)를 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92846_82b0d2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팬들 환호 속에 입국하는 맨시티 선수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92847_f2510d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팬들을 향해 손 인사를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맨시티 선수단은 지난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한했다.</p><p>    </p><p>이들은 오는 30일 '2023 쿠팡플레이 시리즈'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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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066</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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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0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202307281811006133.jpg</image>
            <pubDate>Fri, 28 Jul 2023 18: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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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산에서 내려온 멧돼지에게 양팔·종아리 물린 60대…마취총도 안 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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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논일을 하던 60대 여성이 산에서 내려온 멧돼지에게 공격당했다.</p><p>    </p><p>28일 연합뉴스 등 보도에 따르면 60대 여성 A 씨는 이날 낮 12시 46분쯤 경남 의령군 의령읍 한 논에서 멧돼지에게 물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81107_179255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논에서 일하는 여성 자료 사진 / kai foret-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 A 씨는 일을 하던 중 자신에게 달려든 멧돼지에게 양팔과 오른쪽 종아리를 물린 것으로 전해졌다.</p><p>    </p><p>A 씨 비명을 듣고 출동한 소방은 곧바로 그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고,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81117_fd5c29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멧돼지 자료 사진 / WildMedi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소방은 멧돼지를 잡기 위해 마취총 등을 동원했으나 제압되지 않아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p><p>    </p><p>이후 출동한 경찰은 전문 엽사를 불렀고, 오후 1시 18분쯤 멧돼지를 사살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멧돼지의 무게는 50kg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p><p>    </p><p>경찰은 관계자는 매체에 "인근 사에서 멧돼지가 내려온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p><p>    </p><p>최근 멧돼지는 논, 밭뿐만 아니라 도심까지 내려오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81128_8ce80a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도심에 출몰한 멧돼지 자료 사진 / Vladislav_F-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지난 6일 서울 은평구 불광동 북한산 생태공원 일대에는 멧돼지 3마리가 나타나 포획 작업을 벌였다.</p><p>    </p><p>또 지난 25일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서는 한 중학교 인근에서 멧돼지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p><p>    </p><p>소방은 3차례에 걸쳐 현장에 출동했으나 멧돼지를 발견하지 못했고, 강서구는 외출을 자제해달라는 재난문자를 보내기도 했다.</p><p>    </p><p>전문가들은 멧돼지들이 염분을 섭취하기 위해 지렁이가 많은 산 밑으로 내려온다며 여름철 출몰 이유를 설명했다.</p><p>    </p><p>언제 어디서 마주칠지 모르는 멧돼지 출몰에 대비해 ‘멧돼지 발견 시 상황별 행동 요령’ 정보 숙지는 필수다.</p><p>    </p><p>멧돼지와 맞닥뜨릴 경우 고함을 지르거나 뒤돌아 뛰어가는 행동은 자칫 위험한 상황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때는 등을 보이지 말고 주변 엄폐물에 몸을 숨겨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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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061</link>
            <author>jaeyun@wikitree.co.kr (이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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