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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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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Apr 2024 12:34: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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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달이 빛나는 익산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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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봄 밤의 정취를 자아내는 시티투어 운영으로 관광객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5/img_20240405123437_8c00a4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5일 시티투어와 야간 관광 자원을 활용한 '별밤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p>    </p><p> 별밤 투어는 '익산 문화유산 야행(夜行)'과 '서동축제'를 연계한 야간 시티투어로 축제 일정에 맞춰 오는 19~21일과 5월 3~6일에 운영된다.</p><p>    </p><p> 일정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출발해 아가페정원, 고스락 등 사진찍기 좋은 관광지를 둘러본다. 이어 중앙시장 일원에서 간단한 저녁을 먹고 익산 문화유산 야행 또는 서동축제를 관광한 후 전주 한옥마을에 도착한다.</p><p>    </p><p> 시는 관광을 통한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을 도모하고 관광객 편의를 위해 중앙시장 상상노리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p><p>    </p><p> 이번 투어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지역 관광명소에 대한 품격 있는 해설로 관광객들의 이해를 돕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p><p>    </p><p> 별밤 투어는 전화 또는 카카오톡을 통해 상시 예약이 가능하며, 신청자가 15명 이상일 경우 운행한다. 이용요금은 7,000원이고 시티투어 감면대상자는 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p><p>    </p><p> 시 관계자는 "익산 문화유산 야행과 서동축제를 연계하는 야간 시티투어로 많은 관광객들이 익산의 아름다움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관광 자원을 적극 활용한 투어 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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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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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Apr 2024 12:33: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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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식품수도 도약 발판…익산시, 국식클 2단계 추진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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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세계 식품산업 전진기지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을 위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5/img_20240405123258_82c254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5일 익산시는 성공적인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추진을 위해 한국식품산업협회와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p><p>    </p><p> 한국식품산업협회는 1969년 창립 이후 대기업, 앵커기업, 중견기업 등 190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식품협회이다. 식품기업 수출지원, 지식재산권보호, 특수영양식품 및 의료용도식품 심의, 기타 원료 공동구매 등 식품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p><p>    </p><p> 익산시는 지난 2월 전북특별자치도, 한국식품산업협회와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p><p>    </p><p>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한국식품산업협회를 비롯해 협회 회원사들과 푸드테크 전문 산단으로 조성될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투자유치 활성화 및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상호협력한다.</p><p>    </p><p> 시는 5일 고창 상하농원에서 진행된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원사 대상 워크숍에 참석해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 계획 알리기에 나섰다.</p><p>    </p><p> 이날 행사에서 농심, 매일유업 등 약 20개사를 대상으로 2단계 추진 전략 및 혜택, 일정 등에 대해 설명하며 활발히 투자유치 활동을 실시했다.</p><p>    </p><p> 또한, 지난 3일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이 서울에 소재한 한국식품산업협회 본사를 방문해 김명철 상근부회장을 면담하고 식품산업 발전 및 투자유치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강구했다. </p><p>    </p><p> 시 방문단은 협회 산하 한국식품과학연구원 등을 둘러보고 국내 최고 수준의 각종 식품 관련 검사 시설을 견학하며 양 기관의 협력을 도모했다. </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대한민국 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의 성공적인 추진은 필수"라며 "국내 식품산업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식품산업협회와 상호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식품산단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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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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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Apr 2024 12:2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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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전투표 하고 야구보러 오세요"…kt wiz, 익산 홈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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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kt wiz 야구단은 2024 시즌 퓨처스리그 개막을 맞아 kt wiz 홈 경기 이벤트를 진행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3/img_20240403122842_0cdbcd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 익산시와 kt wiz 야구단은 오는 6일 열리는 익산 홈경기 개막전에 야구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kt wiz 공식 응원복과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p><p>    </p><p> 경기시작인 오후 1시에 앞서 12시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선착순 300명에게 응원복과 소정의 방문 선물을 제공하고 이닝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p><p>    </p><p> 또한 kt wiz 공식 응원단 치어리더팀을 초청해 관람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열고 응원 열기를 북돋을 예정이다.</p><p>    </p><p> kt 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홈 경기와 더불어 8월에 있을 서머리그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지역사회와 교류 활동 등을 강화해 주민들에게 친숙한 구단으로 다가가겠다"고 밝혔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kt wiz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며 "시민들과 야구팬들이 익산 홈경기에 야구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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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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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Apr 2024 12:27: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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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철도 관광의 중심지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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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정헌율 익산시장이 코레일 전북본부로부터 철도발전 대외 유공자 감사패를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3/img_20240403122746_5f8697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3일 전북 익산시에 따르면 정 시장은 KTX 개통 20주년을 맞아 철도 인프라 확대, 교통 환경 개선, 철도 관광 활성화 등 철도 발전에 큰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p>    </p><p> 정헌율 시장은 2019년 익산역 이용객 주차 요금 지원을 시작으로 열차 정기승차권 구입액의 50%를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등 지역 인구유출 방지와 철도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꾸준히 시행해 왔다.</p><p>    </p><p> 올해는 호남지역 최대 철도교통 중심도시로서 위상에 걸맞게 익산역 광장 야간 경관 명소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 또한, 코레일 전북권여행센터와 협업해 KTX열차와 K-리그 경기, 익산 관광을 연계한 스포츠 관광객 맞춤 시티투어 상품 '달마(달려라 마룡) 응원단 투어'를 출시했다.</p><p>    </p><p> 지난 30일 운영을 시작한 '달마 응원단 투어'에는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KTX 익산역의 이점을 활용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서도 관광객들이 참여했다.</p><p>    </p><p> 참석자들은 미륵사지 탐방을 통해 백제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익산역 앞 빛들로 일원에서 식사도 즐기며 익산 3락(樂)의 즐거움을 경험했다.</p><p>    </p><p> 시티투어는 원정 응원단과 축구팬들에게 교통 편의와 익산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진행됐다.</p><p>    </p><p> 익산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스포츠 관광객 유치를 위해 향후에도 KTX 연계를 통해 달마 응원단 투어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p><p>    </p><p> 아울러 지역 축제 활성화와 관광객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해 코레일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p><p>    </p><p> 오는 19~21일 개최되는 '익산 문화유산 야행(夜行)' 기간 중 '백제 달밤투어' 1박 2일, 당일 열차 운행과 5월 서동축제를 위한 임시열차가 운행될 예정이다.</p><p>    </p><p>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포츠 관광뿐만 아니라 KTX와 연계를 통해 교통 요충지로서 익산의 이점을 살린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겠다"며 "지속적인 철도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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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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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Apr 2024 16:0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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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IT 인재 양성 앞장…익산시, 원광대학교-다산그룹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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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원광대학교, 다산그룹과 함께 익산 IT밸리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2/img_20240402160857_c5aabc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구(舊) 청년센터 청숲 2층에 설립된 다산그룹 자회사인 ㈜다산소프트가 2일 기업설명회와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p>    </p><p> 이날 행사는 정헌율 익산시장, 최종오 익산시의회 의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 남민우 다산그룹 회장, 이민호 ㈜다산소프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시청에서 진행된 기업설명회에 이어 ㈜다산소프트로 자리를 옮겨 현판식을 가졌다.</p><p>    </p><p> 익산시는 지난해 3월 원광대학교, 다산그룹과 '익산 IT 밸리 청년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p><p>    </p><p> 이번 ㈜다산소프트 설립은 협약 이행을 위한 첫걸음으로 각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IT 인재 발굴·육성, 고용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p><p>    </p><p> ㈜다산소프트는 자동차 내부의 다양한 전자 시스템을 제어하고, 통합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p><p>    </p><p>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통신 시스템 등 자동차의 안전·편의·연결성 향상에 기여하고, 트렌드에 발맞춘 차세대 소프트웨어 개발로 자동차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자 한다.</p><p>    </p><p> 남민우 다산그룹 회장은 "익산시, 원광대학교와 체결한 협약은 지역 IT 인재들에게 더 나은 교육과 근무 환경 제공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혁신 추구와 지역사회 기여를 중요한 가치로 삼아온 다산그룹은 ㈜다산소프트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 동반 성장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다산그룹과 원광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익산시가 IT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구(舊) 청년센터 청숲 2층은 ㈜다산소프트로 사용되고 1층은 청년창업 지원센터로 창업 교육과 멘토링 지원기관, 투자운용사 거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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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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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Apr 2024 16:07: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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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똑똑한 물관리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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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똑똑한 상수도 체계를 도입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2/img_20240402160706_f256f9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상수도 통합운영센터를 올해 안으로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p><p>    </p><p> 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손을 잡고 2020년부터 올해까지 147억 원(국비 103억 원 포함)을 투입해 상수도 공급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 시는 설치된 장비들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자동 관리할 수 있는 상수도 통합운영센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p><p>    </p><p> 시는 실시간 수질 감시와 관리를 위한 정밀 여과 장치 10곳과 오염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자동 배수장치 10곳, 수질 이상에 대비한 관 세척 장비 6곳을 설치했다. 이 밖에도 △수질 측정 장비 △소규모 유량계 △관로 정보 인식 체계 △스마트 수압계 등 필요 설비를 구축했다.</p><p>    </p><p>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유량과 수질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게 되고, 내부 관로에 축적된 이물질이 가정의 수도꼭지로 나오는 등의 각종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수질 이상 시 경보 발령과 함께 오염된 물을 자동으로 배출하는 체계가 마련되기 때문이다.</p><p>    </p><p> 또 누수 등 긴급 사고가 발생하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통합운영센터 운영을 통해 민원 발생지역을 집중 관리할 수 있는 역량도 커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    </p><p> 아울러 시는 사업비 8억 원 가량을 투입해 그동안 취급과 관리에 유해성·위험성이 많았던 신흥정수장 소독시설을 기존 액화염소에서 차염 주입설비로 교체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p><p>    </p><p> 앞서 시는 지난해 금강정수장을 액화염소에서 차염 주입설비로 교체해 위험성을 해소했고, 올해는 신흥정수장에 대한 개선 사업을 추가로 진행한다.</p><p>    </p><p> 차염 주입설비의 경우 유효 염소 농도(12%)가 기존 액화염소(99%)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 시민 불편 사항이었던 소독약 냄새가 현저히 저감될 예정이다.</p><p>    </p><p> 이와 함께 신흥정수장 정수시설 8개소에 대해 사업비 약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각종 안전대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설물의 외관조사와 결과분석, 재료시험 측정, 콘크리트 또는 강재 시설물의 구조해석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해 보강 작업을 진행한다.</p><p>    </p><p> 시는 정수 시설물의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비 1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신흥정수장의 기존 아날로그 CCTV 15대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개선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현재 45만 화소에서 200만 화소로 화질이 개선되면서 펌프실과 여과지, 변전실, 약품실 등 주요 지점에 대한 감시기능이 강화될 전망이다.</p><p>    </p><p> 김형훈 상하수도사업단장은 "수압·수질·누수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최소화하도록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관리를 강화한다"며 "정수시설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수돗물 품질 향상을 위한 소독시설 개선 등을 통해 시민에게 더 안전하고 깨끗한 고품질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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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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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pr 2024 14:34: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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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봄바람 따라 동네 한 바퀴" 황등이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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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긴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어김없이 찾아왔다. 반가운 봄소식에 꽃이 피는 곳이라면 어디든 상춘객이 북적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1/img_20240401143400_15edef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유명한 관광지가 부담스럽다면 숨겨진 보석 같은 곳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파릇파릇 움트는 봄의 기운과 함께 평화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이 한적한 시골 마을 '익산시 황등면'을 찾고 있다. 익산 도심에서 차로 10~15분만 달리면 황등의 탁 트인 풍광이 펼쳐진다.</p><p>연인·가족·친구와 함께 춘풍을 즐기기에 여유가 넘쳐서 좋고, 혼자라면 사색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직장인도 관광객도 맛있는 한 끼를 찾아 황등으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걷고, 먹고, 쉬어가며 황등의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매력에 빠져보자.</p><p>    </p><div><strong>◆ 50년 만에 열린 비밀의 공간 '아가페정원'</strong></div><p> '아가페정원'은 노인복지시설인 아가페 정양원에 딸린 수목 정원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제4호 민간정원이다. 2021년 3월 민간정원으로 등록되면서 조성 50여년 만에 외부인에게 비밀스러운 모습을 드러냈다. 시설 노인들의 건강과 정양원 자립을 위해 시작된 정원이지만, 지금은 시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    </p><p> 아가페 정원에는 메타세쿼이아와 단풍나무, 향나무, 대나무 등 수목 17종 1,400여 주가 식재돼 있다. 또 노란 수선화와 붉은 튤립, 하얀 목련 등 계절마다 총천연색 꽃의 향연이 이어진다. 정원 곳곳에서는 이곳을 정성과 사랑으로 가꿔온 흔적이 엿보인다.</p><p>    </p><p> 상쾌한 숲길을 자늑자늑 뒷짐지고 걷노라면 마음에 여유가 조금씩 들어찬다. 부드러운 흙을 밟으며 새순이 돋아나는 나뭇가지 하나하나에 눈길을 주다보면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 봄이 찾아왔음을 알 수 있다. 아가페정원의 자랑 메타세쿼이아 산책길에 발걸음이 닿으면 '비밀의 정원'에 온 사실이 실감난다. 한눈에 다 담기지 않을 만큼 쭉 뻗은 커다란 나무들에게서 오랜 세월이 느껴진다.</p><p>    </p><p> 아가페정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하며, 월요일은 쉰다. 별도의 요금 없이 주차와 입장이 가능하다. 다만 이곳 정양원에는 어르신 50여 명이 머무르고 있는 만큼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인원이 관람할 수 없고, 큰 소음에 대한 주의가 당부된다.</p><p>    </p><div><strong>◆ 백제 석공의 맥을 잇는 황등…석제품 홍보전시관</strong></div><p> 아가페정원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석제품 홍보전시관이 있다. 백제·마한부터 찬란하게 석조 문화의 꽃을 피워온 황등 지역의 역사를 돌아보고 아름다운 석제품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p><p>    </p><p> 황등은 세계적 품질의 화강암이 나오는 지역이다. 실제 청와대 영빈관 전면의 13m 높이의 4개 돌기둥이 황등에서 채취한 화강암을 통으로 가공해 만들어졌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황등면에 들어서는 입구에는 '석재산업 문화고장'이라고 쓰여진 거대한 돌 조형물이 방문객을 반긴다.</p><p>    </p><p> 실내 전시관과 야외 전시관, 체험관 등으로 구성돼있다. 주말에 방문하면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4월에는 △피규어·키링공예 및 캔버스화 그리기 △칠보팔찌&amp;칠보브로치 만들기 △석조각 시연 관람 및 체험(사슴)이 마련돼 있다. 체험활동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예약 하면 된다.</p><p>    </p><p> '화강암로'라는 도로 이름에서도 황등의 정체성을 엿볼 수 있다. 동네 곳곳 황등석을 이용해 지어진 건물이나 조형물을 찾아보는 것도 황등 여행의 묘미다. 단단한 화강암으로 지어진 건축물이 수십 년 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p><p>    </p><div><strong>◆ 육회 '비빈'밥부터, 백반, 국밥까지 든든한 한 끼</strong></div><p> 허기진 배를 맛있는 음식으로 채우는 식도락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황등시장 인근에는 유난히 맛집이 많다. 맛있는 음식을 찾는 사람도 많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자원도 풍족했기 때문일 것이다.</p><p>    </p><p> 단일 석산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황등 석산 인근으로 자연스레 원석 채취 석공부터 불교미술 석공, 묘비 각자 석공, 석물 제작 석공 등 다양한 분야의 '돌 전문 공장'이 생겨났다. 전성기에는 돌 가공 농장만 150여 개에 달했고, 공장 불이 꺼지지 않을 정도로 바쁘게 돌아갔다.</p><p>    </p><p> 비옥한 논밭에선 쌀이며 싱싱한 농산물이 자랐고, 큰 우시장에는 좋은 품질의 소를 사고파는 큰손들이 머물렀다. 그야말로 부촌이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한우비빔밥이 자연스레 특화 음식으로 발전했다.</p><p>    </p><p> 특히 이곳 비빔밥은 전문가의 손길로 이미 비벼져 나와 '비빈밥'으로도 불린다. 머리카락과 몸에 돌가루를 잔뜩 묻힌 석공들에게 각종 나물과 양념이 촉촉히 잘 비벼진 채 고기까지 한 줌 올라가 있는 이 비빔밥은 빠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좋은 한 끼가 됐다.</p><p>    </p><p>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부족하지 않은 맛이 황등육회비빔밥의 매력이다. 고추장과 간장, 고춧가루 등 특제 양념을 넣고 밥을 비빈 후 이 위에 육회와 각종 나물을 고명으로 올리면 한 그릇 완성이다. 적당하게 간이 밴 밥과 고소한 육회의 풍성한 맛이 입 안에서 어우러진다.</p><p>    </p><p> 육회비빔밥이 아니라도 좋다. 누린내가 나지 않고, 깔끔한 맛이 일품인 새끼보 막창 국밥집은 땀을 뻘뻘 흘려가며 해장하는 이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푸짐한 반찬이 나오는 백반집에선 황등의 푸근한 인심을 체험할 수 있다.</p><p>    </p><p> 최근 황등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주중에는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황등을 찾고, 주말이면 멀리서부터 외지인들이 찾아와 맛집을 기대하며 기꺼이 줄을 선다. 조용했던 시골 마을이 사람들로 북적이며 활력이 돌고 있다.</p><p>    </p><p> 방송과 유튜브, SNS 등에 소개되며 전국구 맛집 반열에 오른 노포들이 황등풍물시장을 중심으로 모여있다. 식당마다 조금씩 맛이 달라 취향대로 골라가는 재미가 있다. 배불리 먹었다면 인근의 황룡사나 나훈아의 노래 '고향역'의 배경이 된 황등역 주변을 산책해보는 게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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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9622</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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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96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1/img_20240401142933_79a6fd4f.jpg</image>
            <pubDate>Mon, 01 Apr 2024 14:3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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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원광대학교병원과 소아 응급진료 체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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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원광대학교병원과 평일 야간, 휴일 진료체계를 구축해 소아 응급 진료 걱정을 해소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1/img_20240401142933_79a6fd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원광대학교병원과 함께 1일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에서 소아 진료실 개소를 기념하는 제막식을 진행했다. </p><p>    </p><p> 이날 개소식은 정헌율 익산시장과 최종오 익산시의회 의장, 강영석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서일영 원광대학교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실을 이용하는 환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간단하고 신속하게 진행했다.</p><p>    </p><p> 시에 따르면 원광대학교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 내 소아 진료 구역을 어린이들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쾌적한 진료환경으로 새롭게 단장했다.</p><p>    </p><p> 또한, 이달부터 휴일 없이 매일 자정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 의료진들이 교대로 상주해 소아 응급 진료가 가능해졌다.</p><p>    </p><p> 이런 성과는 익산시가 소아응급진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병원 측과 협의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추가 채용을 위한 인건비 지원 등 적극적인 방안을 마련한 결과이다.</p><p>    </p><p> 시는 지난 1월 원광대학교병원과 소아 응급 진료 업무 지원을 바탕으로 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아 진료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원광대학교병원 소아 응급진료 지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면서 소아 응급의료 체계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며 "소아 응급 진료 사각지대를 해소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감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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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961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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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90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29/img_20240329171925_8ad708ad.jpg</image>
            <pubDate>Fri, 29 Mar 2024 17:19: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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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전주시와 도서관 여행 메타버스 구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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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전주시와 함께 생동감 있는 도서관 체험이 가능한 메타버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29/img_20240329171925_8ad708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9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전주-익산 도서관 여행 메타버스 구축'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p><p>    </p><p> 이날 중간보고회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익산시의회 의원, 교수 및 전문가, 전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p>    </p><p> 참석자들은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p><p>    </p><p>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익산과 전주의 특화도서관에서 각종 도서관 서비스를 연계 체험해 볼 수 있는 가상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p><p>    </p><p> 또한 메타버스에서 시민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독서광장을 마련하고 지역의 특색있는 서점을 방문해 서점지기의 큐레이션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아울러 체험형 도서관 이용 교육과 역대 한권의 책 전시 공간 제공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구상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메타버스는 코로나19 시기에 급성장한 이후 현재 잠시 주춤한 상태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분야"라며 "수요층을 고려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미래 도서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전주-익산 도서관 여행 메타버스 구축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협력 뉴딜사업이다. 지난 2022년 공모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교부받았으며, 지난해 8월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전주시와 함께 구축 용역을 추진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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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901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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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89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29/202403291208142201.jpg</image>
            <pubDate>Fri, 29 Mar 2024 12:08: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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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 국가산단, 청년에게 매력적인 일터로 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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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노후 국가산단을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조성해 청년 인재 유입 및 산단 경쟁력을 강화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29/img_20240329120751_2f7698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청년문화센터, 아름다운거리 조감도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024년 국가·일반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공모'에 익산국가산업단지가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국비 82억 원(총사업비 117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p><p>    </p><p> 이번 공모사업은 산업단지 노후화 및 주변 여건 악화로 인해 청년 인력들이 산업단지를 기피하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 노후 산단을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조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산단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p><p> 이에 익산시는 익산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청년문화센터 건립 △아름다운거리 조성 플러스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 등 3개 사업을 패키지로 구성해 도전한 결과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p><p>    </p><p> 시는 앞으로 산업단지 내에 청년문화센터를 신축해 청년을 위한 문화·편의시설을 확충한다.</p><p> 아울러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문화 로컬-로드 조성으로 근로자와 도시민들의 휴식 공간이 될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p>    </p><p> 또,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을 추진해 낡고 오래된 산업단지를 트렌디한 산업단지로 새롭게 변화시킬 예정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국가산업단지는 조성된 지 약 50년된 노후산단"이라며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낡은 이미지를 벗고 청년들이 찾고 즐기고 싶은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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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895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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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27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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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24 01:5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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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성큼 다가 온 자율주행시대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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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익산역 일원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 자율주행차 운행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실증·사업화를 유도해 첨단 모빌리티 활성화 토대 마련에 나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7/img_20240307015332_eeed46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안전기준을 일부 면제하고 특례를 부여하는 구역이다. 익산의 경우 2022년 익산역을 중심으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11.5㎞가 지정된 바 있다.</p><p>    </p><p> 시는 △자율차를 통한 여객·화물 유상 운송 허용 △차량 안전기준 면제 △비도로관리청의 도로공사·관리 허용 △지능형교통체계 표준으로 제정·고시되지 않은 신기술 등 각종 특례를 활용해 익산역 광역 복합환승체계와 연계한 자율주행차 실증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 이에 더해 지난해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사업에서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시는 5년간 국비 136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94억 원을 확보했다.</p><p>    </p><p>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 구축사업'은 지정된 조건에서 운전자 없이 고도 자율주행이 가능한 기술을 구현하는 사업이다. 익산역 인근 도로 교통 시설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관제센터와 도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셔틀을 운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    </p><p> 우선 시는 이달부터 익산역 주변 5개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스마트 주차장 조성에 돌입한다. 지능형 폐쇄회로(CC)TV를 설치해 수집한 정보를 내비게이션이나 스마트보드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한다.</p><p>    </p><p> 이용객들이 주차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무인정산시스템을 통해 신속한 출차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동 미납고지서 발송 등 행정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p><p>    </p><p> 하반기부터는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 구축 설계와 자율주행 셔틀차량 임차운행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추진한다. 이어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자율주행 관제센터와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자율주행셔틀을 2028년까지 4년간 실증 운행할 계획이다.</p><p>    </p><p> 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시승 사전신청을 받고, 자율주행 혁신기술 체험을 통해 미래형 자동차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p><p>    </p><p>건설국장은 "익산역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을 구축해 광역복합환승체계와 자율주행셔틀의 연계 가능성을 실증하겠다"며 "모빌리티 연구기관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국가 공모사업에 참여해 익산형 미래 모빌리티 산업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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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2777</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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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27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7/202403070151256456.jpg</image>
            <pubDate>Thu, 07 Mar 2024 01:51: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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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예술의전당, 2024년 '다채로운 공연·전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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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올해도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7/img_20240307015059_598260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예술의전당은 예술성·대중성·공공성을 고려해 연극, 콘서트, 클래식, 국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기획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지난 5일 밝혔다.</p><p>    </p><div><strong>◆ 연극, 콘서트부터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 기획</strong></div><div><strong></strong></div><p>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상반기 대중음악부터 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예술가를 출연진으로 섭외했다.</p><p>    </p><p> 지난 1월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승철 레트로 콘서트'를 시작으로, 3월에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 '작은 아씨들'과 청년 관객을 위한 콘서트 시리즈 '사운드포레스트익산–스탠딩에그'가 잇따라 관객을 맞이한다.</p><p>    </p><p> 이어 4월 동물원, 박학기, 한동준이 함께 하는 '김광석과 친구들'이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p><p>    </p><p> 5월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공연에 나선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협연자로 나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저녁 산책길에 즐기는 야외 공연 '산책음감'은 초여름 밤의 정취를 느끼게 할 예정이다.</p><p>    </p><p> 6월은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은 안녕달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수박수영장'이 열린다. 이외에도 장애인·고령자 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공연 등 추가되는 하반기 공연들은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p><p>    </p><div><strong>◆ 미술관 기획전시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strong></div><div><strong></strong></div><p> 시는 연중 다양한 미술관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한다.</p><p>    </p><p> 3월 한국미술협회 익산지부 32인 초대전인 '익산미술상생전'을 시작으로 4월 '전북도립미술관 찾아가는 미술관'을 개최한다. 5월에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보유자 '곽종민 모필장전(展)'을 통해 전통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p><p>    </p><p> 이어 6월에는 '이동근 작가 초대전' 등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 작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아카데미, 전문인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p><p>    </p><div><strong>◆ 익산시립예술단의 익산시 고유 브랜드 공연 </strong></div><div><strong></strong></div><p> 익산시립예술단은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공연을 제작·기획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p><p>    </p><p> 연간 4회에 걸친 '브랜드 상설 공연'으로 익산시의 브랜드 가치를 이끌고 시민들의 자긍심 고취 계기를 마련한다.</p><p>    </p><p> 지난해 11월 처음 선보인 '서쪽남자 &amp; 동쪽여자'는 5월 가정의 달과 11월 수험생을 위한 특별공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서동 설화를 기반으로 역사적인 가치와 노래와 춤, 연희 등 예술적인 역량을 접목한 복합공연이다.</p><p>    </p><p> 기획공연, 기획전시, 예술단 공연의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공연 별 회원 할인과 티켓 오픈 안내 문자도 받을 수 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풍요로운 일상을 위해 올해도 품격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준비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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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2776</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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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27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7/img_20240307014915_9448b7ca.jpg</image>
            <pubDate>Thu, 07 Mar 2024 01:49: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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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명품교육도시 익산, 안전하고 특별한 학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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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시범 교육발전특구 공모'에서 첫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꿈꿔왔던 교육정책을 맘껏 실현할 수 있게 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7/img_20240307014915_9448b7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에 도전해 1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p><p>    </p><p>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가 교육청, 대학 등과 협력해 지역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한 교육정책을 제안하면, 정부가 규제 완화나 예산 등을 지원해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는 제도다.</p><p>과도한 사교육을 막고, 학교 때문에 타지로 옮겨가는 일이 없도록 지방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주된 목표다.</p><p>    </p><p> 특구 지정에 따라 시는 2026년까지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조만간 교육부 전문가들과 함께 사업을 구체화하는 컨설팅 작업을 거쳐 사업비 등 세부적인 내용을 확정 지을 계획이다.</p><p>    </p><p> 시는 유아기부터 초·중·고등, 대학까지 연계한 명품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길러진 지역인재가 자연스럽게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조성할 방침이다.</p><p>    </p><p> 공모 계획서에 포함된 △학교폭력 교육안전망 구축 △학생치유회복 맞춤형 교육 △이리공고 마이스터고 전환 △원광보건고·진경여고 협약형 특성화 고등학교 추진 △의료분야 대학 선호학과 지역인재전형 확대 △글로벌 보건의료 인력양성 등 26개 사업이 검토 대상에 올랐다.</p><p>    </p><p>◆ 학교폭력 대응 안전망 구축</p><p> 우선 시는 전국 유일의 학교폭력 대응 협력체계를 조성한다. 시는 교육당국, 경찰, 원광대학교와 함께 학교폭력 대응 협력 기구를 구성하고 학교폭력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p><p>    </p><p> 해당 시스템의 핵심은 '학교폭력 갈등조정관'이다. 학교폭력 사안이 발생하면 교사나 경찰 등이 하던 업무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학교폭력 갈등조정관을 투입해 해결하는 방식이 도입된다. 이들은 학부모와 학생, 교사에 대한 상담 등 적극적인 개입과 관리를 통해 관계 회복과 화해를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p><p>    </p><p> 특히 시는 학교폭력 대응 과정 중 가장 중요하면서도 간과하기 쉽던 사후 관리에도 주목했다. 이미 발생한 학교폭력 피해를 돌이킬 수는 없지만 피해 학생에 대한 회복에는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p><p>    </p><p> 시는 '보듬센터'를 설립해 학교폭력 피해 학생이 학교로 안정적으로 복귀할 때까지 세심하게 살핀다. 학교를 대신하는 공간에서 다양한 심리 치료는 물론 학업 유지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에 참여하는 경우 학교 출석이 인정된다.</p><p>    </p><p>◆ 공교육 혁신을 위한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p><p> 시는 기존 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이나 학사 운영에 자율성을 극대화하는 등 공교육 혁신에 나선다. 주력 산업과 연관된 교과목을 신설해 전국 명문 학교로 거듭나게 한다는 포부다.</p><p>    </p><p> 함열고를 자율형 공립고로 운영하고, 이리공고를 마이스터고로, 원광보건고와 진경여고를 협약형 특성화고로 전환하는 식이다.</p><p>    </p><p> 시는 각 학교에 기업이나 지자체가 원하는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맞춤형 인재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고등학교와 대학교, 기업체, 공공기관 등 지역공동체가 뭉치는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선결과제다.</p><p>    </p><p> 시는 지원 조례 마련을 통해 협력 참여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대학에서는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취업자를 위한 재직자 특별전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각 기업체는 산학 겸임교사를 학교에 파견해 졸업생을 채용하고 취업 교육과정 개발도 준비한다.</p><p>    </p><p>◆ 지역 정주형 전문인력 양성</p><p> 시는 또 원광대학교의 보건의료와 식품산업 등과 관련 지역인재전형 확대를 추진한다.</p><p>    </p><p>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규제 특례안을 통과시켜 지역에서 중·고등학교 6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이들을 대상으로 익산형 지역인재전형을 포함해, 원광대 의대와 한의대, 치대, 약대 입학의 지역인재 선발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p><p>    </p><p> 시는 이를 통해 지역 학생이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타 지역 학생을 익산으로 유입하는 긍정적인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p><p>    </p><p> 이와 함께 국가식품클러스터 등 지역 입주 기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 인력 공급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역 산업 발전을 안정적으로 견인할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p>    </p><p> 시는 오는 8일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익산시 교육발전특구 설명회를 마련한다. 공모를 준비하기부터 선정까지 90일간의 여정을 소개하고, 익산교육 정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p><p>    </p><p> 앞서 시는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계획이 발표된 지난해 11월 익산교육지원청과 전북자치도, 도교육청, 원광대를 포함한 지역 대학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수차례의 회의를 거쳐 학부모 400명과의 공청회와 11개 기관과의 협약식을 추진하는 등 발 빠른 대응을 펼쳐왔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해 노력해 준 지역의 모든 관계기관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독창적이면서도 지역에 꼭 맞는 다양한 교육 정책들을 가감 없이 펼쳐 나가 명품 교육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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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277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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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13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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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Mar 2024 05:41: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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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폐석산 불법 폐기물 올해 상반기 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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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낭산면 폐석산 불법 폐기물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2/img_20240302054055_620d30d8.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낭산면 폐석산에 매립된 오염폐기물 20만 6,000여 톤을 올해 상반기 안으로 이적 처리한다고 29일 밝혔다.</p><p>    </p><p> 낭산면 폐석산 환경오염은 2016년 처음 적발됐다. 시는 환경부, 전북특별자치도, 주민과 함께 문제해결에 나섰고, 당시 폐석산 사업주와 폐기물 배출업체 등 관련자들에 대한 불법 폐기물 처리 조치명령이 내려졌다.</p><p>    </p><p> 하지만 일부 업체를 제외한 대다수가 행정소송 등을 이유로 처리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서 폐기물 처리가 제때 원활히 이뤄지지 못했다.</p><p>    </p><p> 이에 시는 오염확산 방지와 주민 건강권 확보를 위해 2021년 4만 9,000톤, 2022년 5만 4,000톤 등 모두 10만 3,000톤에 대한 폐기물을 행정대집행을 통해 처리했다.</p><p>    </p><p> 시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신속한 조치 이행계획 수립을 위한 성상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환경부 주관의 전문가 검토를 거쳐 오염폐기물 중 적정 처리 물량이 산출됐다.</p><p>    </p><p>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이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이를 주민들과 공유해 논의한 끝에 지난해 9월 신속한 처리를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환경부와 전북자치도, 주민대책위원회는 물론, 폐기물 배출업체로 구성된 복구협의체도 참여해 의지를 다졌다.</p><p>    </p><p> 현재까지 시는 목표 처리 물량인 20만 6,000톤 중 5만 4,000톤에 대한 이적을 마쳤다. 차후 복구협의체와 함께 올해 상반기 안으로 나머지 폐기물과 침출수에 대한 처리를 완료할 방침이다. 시는 침출수 발생 억제를 위한 우수배제 시설을 설치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p><p>    </p><p>녹색도시환경국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폐기물 처리 대책은 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 소통의 결과"이며 "여기에 환경부를 포함한 관계기관들과의 긴밀한 공조와 복구협의체의 강력한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p><p>    </p><p> 그러면서 "익산시 최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6월 말까지 마무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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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1354</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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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13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2/img_20240302053857_136bdb2e.jpg</image>
            <pubDate>Sat, 02 Mar 2024 05:3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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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전북특별자치도 2단계 특례 발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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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전북특별자치도 2단계 특례 발굴을 위해 직원 역량강화에 집중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2/img_20240302053857_136bdb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8일 모현시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국·소·단장과 부서장 및 6급 계장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특례 교육을 실시했다.</p><p>    </p><p> 이날 교육에는 장세길 전북연구원 박사가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법의 주요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사례를 중심으로 특례 발굴 요령을 공유했다.</p><p>    </p><p> 다음달에는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2차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이와 함께 익산시 특례 발굴 추진단을 꾸려 2단계 특례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2단계 특례 발굴에 도움을 주고자 교육을 마련했다"며 "이번 교육이 익산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발전을 이끌 2단계 특례 발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 한편, 익산시는 전북자치도 출범에 맞춰 국가식품클러스터 기반의 식품산업과 동물용 의약품 산업, 바이오산업 등을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외에도 분야별 특례를 활용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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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1353</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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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5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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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Feb 2024 17:01: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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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전북지회 창립·출범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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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의 식품산업 분야 산·학·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푸드테크 저변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170108_beaee7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27일 익산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에서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전북지회 발족식·창립총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이기원 한국푸드테크협의회장, 김영재 식품진흥원이사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p><p>    </p><p> 이날 행사에서는 이정상 전주대학교 교수와 문경민 하림 상무가 전북지회 공동회장으로 선임됐으며, '월드 푸드테크 넘버원 전북'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다.</p><p>    </p><p> 앞으로 전북지회는 푸드테크와 관련한 연구와 기술 협력에 힘을 모아, 지역 특화 농생명 자원과 연계해 식품산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p><p>    </p><p> 이정상 신임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전북지회 공동회장은 "기술혁신으로 급변하는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푸드테크를 접목해 식품 시장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창립총회를 기점으로 전북자치도가 푸드테크를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식품산업 시장의 선두 주자로 굳건히 자리할 것을 기대한다"며 "세계 식품시장을 겨냥하는 익산시가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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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521</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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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5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165948_8c44049f.jpg</image>
            <pubDate>Tue, 27 Feb 2024 16:5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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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성공적인 '치킨로드'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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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성공적인 치킨로드 조성을 위해 향토기업인 ㈜하림, ㈜엔바이콘과 손을 맞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165948_8c4404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7일 익산시청에서 '치킨로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정현율 익산시장과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 한원탁 ㈜엔바이콘 대표이사, 김양배 치킨로드 상생협의체 대표가 참석했다. </p><p>    </p><p> 치킨로드 조성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도심(중앙동) 일대에 닭요리 전문점 특화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익산시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닭고기 기업이자 향토기업인 ㈜하림, 익산 계화림 운영기관인 ㈜엔바이콘, 중앙동 치킨로드 상생협의체가 참여하고 있다.</p><p>    </p><p> 이번 협약에는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각 기관의 역할을 규정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한다는 내용이 담겼다.</p><p>    </p><p> 익산시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도모 및 시설지원을 추진한다. ㈜하림은 치킨로드에 입점하는 창업자에게 신선한 육계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엔바이콘은 기술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한다.</p><p>    </p><p> 치킨로드 상생협의체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및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입점 업체 확정 이후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 상생협약에 참여해 소상공인 경영에 가장 큰 어려움인 과도한 임대료 인상을 방지할 계획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치킨로드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기업체, 민간, 행정이 합심해 체결했기에 큰 의미가 있다"며 "치킨로드가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문화 거리로 발전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한편, 익산시는 오는 29일부터 4주간 치킨로드 조성사업에 참여할 사업대상자 모집에 나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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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51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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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2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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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Feb 2024 03:3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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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경쟁력 있는 젊은 농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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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첨단 농업 기술 보급으로 농촌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경쟁력 있는 농촌을 만들어 나간다는 포부를 내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033834_55ead1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올해 '시대에 부응하는 농업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p><p>    </p><p> 농촌지도사업 3대 핵심 분야는 △스마트농업을 선도할 청년농업인 육성 △고품질 농산물 재배를 통한 경쟁력 있는 가공상품 개발 △귀농귀촌인 유치를 통한 인구 유입이다.</p><p>    </p><p> 우선 시는 올해 27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스마트 농업을 도입하고, 경쟁력 있는 청년 농업 전문 인력 육성에 나선다.</p><p>    </p><p> 시는 젊고 유능한 신규 농업인력을 발굴해 이들이 농촌에 머물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월 90~110만 원의 영농정착금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 농업인에게 수요가 많은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도 추진한다.</p><p>    </p><p> 올해 신규사업 중 청년 농업인의 눈길을 가장 사로잡는 건 '농업기계 자율주행 기술'이다. 트랙터와 이앙기 같은 농기계에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바쁜 시기 작업 효율성을 높여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 시는 농촌 인력 육성뿐 아니라 경쟁력 있는 상품개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p>    </p><p> 실제 시는 올해 고품질 농산물 재배를 위해 식량작물 분야 총사업비 28억 3,400만 원을 확보했다. 우리 지역 풍토에 적합한 품종의 고품질 쌀 생산단지를 마련하고,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벼 품종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p>    </p><p> 특히 좋은 품질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융복합 상품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시는 농업인 가공사업장 품질향상을 통한 기존사업장 개선과 농식품 가공 기술 적용 체험 키트 상품화 등을 통해 관련 체험 시설 6개소를 조성했다.</p><p>    </p><p>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경우 지난해 7개 유형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재인증 심사를 완료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외소득 창출을 통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p><p>    </p><p> 시는 또 지방 소멸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귀농귀촌 인구를 유입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준비'부터 '정착', '안정화'까지 각 단계별로 맞춤형 사업이 진행된다.</p><p>    </p><p> 먼저 준비 단계에서는 도시민이 농촌에 일정 기간 살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가족 실습농장과 귀농인의 집 등 시가 제공하는 임시거주 주택에 머물면서 영농기술을 배워볼 수 있는 귀농 실습농장, 멘토·멘티 실습 교육이 함께 실시된다.</p><p>    </p><p> 다음 단계로 정착을 시작한 귀농인들을 위해서는 농기계 구입과 농지·영농시설 임차비를 지원한다. 여기에 농업 장려수당과 농업창업 융자금 이자 지원도 확대 추진한다.</p><p>    </p><p> 정착한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 매듭 사업 역시 중요한 과정이다. 시는 이들이 안정적으로 농촌 생활을 해나가도록 권역별 동아리 활동과 재능기부, 신규 귀농귀촌인 멘토링 등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다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맞는 신진 기술을 도입해 농촌 세대교체를 성공적으로 이뤄낼 것"이라며 "익산의 농촌 경쟁력 강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언제나 농민 곁에서, 농민과 함께 현장을 누비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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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210</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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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2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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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Feb 2024 03:36: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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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손에 손잡고 전북형 바이오산업 육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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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전북형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관계 기관들과 연대의 손을 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033617_5bb132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26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 바이오 특화단지와 연계한 공동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 이날 협약에는 익산시를 비롯해 전북자치도, ㈜하림,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등 8개 단체가 참여해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에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p><p>    </p><p> 협약에는 △협력사업 추진 지원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상호 지원 △바이오 분야 동향·관련 정책 정보 교환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됐다.</p><p>    </p><p> 이를 바탕으로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와 인재 양성, 관련 사업 발굴, 지원사업 추진 등 전반적 과정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그린·레드바이오 산업의 중심지인 익산시는 그동안 전북자치도와 손잡고 국가식품클러스터, 동물헬스케어클러스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등을 추진해 왔다"며 "전북형 바이오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글로벌생명경제도시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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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20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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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5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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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Feb 2024 15:5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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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성이 행복한 농업·농촌', 익산시 건강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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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여성농업인의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3/img_20240223155731_420031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지역 여성농업인을 위한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p><p>    </p><p> 특히, 여성농업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검진비 22만 원 중 자부담금 10%를 시비로 지원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p><p>    </p><p>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으로 인해 자주 발생하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검진으로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기능, 농약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에 대해 2년 주기로 실시한다.</p><p>    </p><p> 올해는 짝수 연도에 출생한 만 51~70세(1954~1973년 출생) 여성농업인 800명에게 검진 비용이 지원된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여성농업인은 다음달 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p><p>    </p><p> 시 관계자는 "올해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여성농업인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여성농업인 농작업 질환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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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581</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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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5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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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Feb 2024 15:5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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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스포츠마케팅 효과 본격화…'국제대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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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다수의 전국 대회에 이어 국제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 명품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3/img_20240223155631_c8bb8d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종합운동장·야구장·실내체육관 전경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024년 코리아 마스터즈 국제 배드민턴 선수권대회'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p><p>    </p><p> 코리아 마스터즈 국제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는 25개국, 1,000명 이상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메이저급 배드민턴 국제대회다.</p><p>    </p><p> 대회는 11월 중 익산실내체육관, 배산실내체육관 일원에서 6일간 개최되며, 세계배드민턴 최정상급 선수가 참가하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을 통해 국내와 해외에 중계될 예정이다.</p><p>    </p><p> 시는 지난 대회 개최지인 광주광역시 등 개최 희망 도시들과 경쟁을 펼쳐 지난 1월 대한배드민턴협회의 현장 평가와 서류 심사를 거쳐 대회를 유치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국제대회 유치로 익산에 방문할 1만여 명의 선수와 관람객에게 익산시의 아름다움을 알려 국제교류 확대에 힘쓰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명품 도시로서 익산의 국제적인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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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580</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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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9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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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Feb 2024 17: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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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베트남 계절근로자 선발 직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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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귀한 농촌인력을 구하기 위해 베트남 출장단을 파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1/img_20240221173853_b44ba7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김문혁 익산시 바이오농업과장을 비롯해 직원들로 구성된 출장단은 21~22일 이틀 일정으로 베트남 닥락성 애아숩현을 찾아 '2024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선발했다.</p><p>    </p><p> 시와 애아숩현은 지난해 2월 13일 계절근로자 파견과 수용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업무협약에 따라 시는 올해 애아숩현에서 102명의 계절근로자를 뽑아 익산지역 농가에 배치할 예정이다.</p><p>    </p><p> 지난해의 경우 계절근로자 선발을 애아숩현에 전면 위임해 진행했으나, 이번에는 지역에 더욱 적합한 근로자를 선발하기 위해 시에서 직접 면접에 참여하게 됐다.</p><p>    </p><p> 이번 면접은 사전에 모집한 187명 중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13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심사를 통해 각 지원자의 농업 경험이나 건강 상태, 근로 의지, 기초체력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봤다.</p><p>    </p><p> 면접을 통해 선발된 근로자는 무단 이탈 방지와 근로기준법·한국어 교육 등의 과정을 거친 뒤 오는 4월 초 단체로 입국하게 된다.</p><p>    </p><p> 특히 시는 이번 출장에서 애아숩현 관계자를 만나 계절근로자 무단 이탈 방지를 위한 현실적인 대책을 논의하기도 했다. 두 자치단체의 협업을 통해 계절근로자 무단 이탈을 최소화하고 제도 운영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전망이다.</p><p>    </p><p> 김형순 바이오농정국장은 "오늘날 농촌지역 계절근로자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더욱 우수한 인력을 농가에 지원하기 위해 선발부터 관리까지 꼼꼼히 챙겨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지난해 애아숩현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상·하반기 총 111명의 계절근로자가 익산지역 23개 농가에 배치돼 농번기 인력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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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98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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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9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1/img_20240221173759_10622218.jpg</image>
            <pubDate>Wed, 21 Feb 2024 17:38: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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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생산은 농민이, 유통은 익산시가" 실적이 입증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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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시대에 맞는 과감한 유통·판매 전략으로 지역 농민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를 책임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1/img_20240221173759_106222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농업인이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농산물 유통·판매망을 구축해 매출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목표 매출액은 지난해 매출 1,282억 원 보다 118억 원 더 많은 1,400억 원이다.</p><p>    </p><p> 앞서 시는 농민과 가까운 곳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기 위해 2017년 본청과 15㎞ 떨어진 함열읍에 북부청사를 개청했다. 오로지 농민을 위한 진심 어린 고민 끝에 내린 결단이었다.</p><p>    </p><p> 시는 바이오농정국 북부청사 이전을 계기로 대대적인 '농산물 유통 활성화 정책'에 본격 돌입했다.</p><p>    </p><p> 중점 3대 분야인 △원예농산물 통합마케팅 △기업 맞춤형 익산 쌀 생산·유통 △푸드플랜에 대한 집중 공략이 시작됐다. 그리고 진심은 결과로 나타났다. 익산 농산물 매출은 2017년 578억 원에서 지난해 1,282억 원으로 6년여 만에 두 배를 넘긴 122%의 성장을 기록했다.</p><p>    </p><p> 시는 올해도 35개 세부 사업에 7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생산 조직으로부터 유통·공급 단계에 이르기까지 더욱 고도화한 유통·판매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p>    </p><p> 우선 시는 생산자조직과 통합마케팅조직의 연계를 강화한다. 정부 산지 유통 정책에 발맞춰 딸기, 수박, 고구마 등 전문품목을 집중 육성하고, 포장 형태나 상품 크기, 숙도 등 소비지 요구 사항을 빠르게 반영할 수 있도록 조직 간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p><p>    </p><p> 이와 함께 수도권 대형마트나 주요 백화점, 온라인 판촉 활동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브랜드인 '탑마루' 홍보를 통해 지역 농산물 가치를 향상시킨다.</p><p>    </p><p> 두 번째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동참하는 기업 맞춤형 쌀 공급 체계를 굳건히 다진다. 시는 저조한 쌀 소비량 분위기 속에서 대기업 수요에 맞춰 전국 최초 저탄소 인증 원료곡을 생산해 대량으로 공급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p><p>    </p><p> 실제 지난해 즉석밥을 생산하는 씨제이(CJ)와 ㈜하림, 본아이에프 등 다수 기업에 3만 7863톤 가량의 원료곡을 공급해 6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p><p>    </p><p> 시는 그간 행정 주도로 추진된 익산 쌀 생산과 유통체계를 강화하고자 농협·미곡종합처리장(RPC) 등 경영체와 생산 농가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대기업 관계자를 초청하는 행사와 교육, 벼 품질관리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p><p>    </p><p> 익산시 먹거리 통합체계(푸드플랜)에 대한 확장도 이뤄진다. 시는 하림을 비롯한 향토 기업과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이 필요로 하는 신선한 농산물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p><p>    </p><p> 특히 올해부터 방학 중 초등 돌봄교실에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건강 도시락을 배급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이는 농가의 판로 확대와 청년 도시락 업체의 사업 확장, 방학 기간 어린이 건강까지 책임질 수 있어 여러 방면에서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p><p>    </p><p> 시는 익산 생산 농산물을 지역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로컬푸드와 공공 급식 등 기존 푸드플랜 선순환 통합체계에 대한 운영도 차질없이 해나갈 방침이다.</p><p>    </p><p>바이오농정국장은 "그동안 성장 가속과 외연 확장을 위해 달려왔다면 이제 연계 강화를 통한 유통 내실화와 지역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집중할 것"이라며 "시민에게 건강한 지역 먹거리를 제공하고 도시와 기업, 농민이 상생하는 유통체계 구축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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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984</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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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4505_ff669067.jpeg</image>
            <pubDate>Tue, 20 Feb 2024 18:4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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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노인일자리 사업 '다(多)이로움 한끼밥상'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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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시장형 노인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의 식사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일 '다(多)이로움 한끼밥상'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4505_ff669067.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다이로움 한끼밥상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시장형 사업단 인프라지원 사업'에 선정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1억 7,200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된 사업이다. 수행기관인 익산시니어클럽을 포함해 전국 5개 기관이 선정됐다.</p><p>    </p><p> 이날 개업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최종오 익산시의회 의장, 사회복지법인삼동회 관계자, 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 본부장, 시니어클럽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p><p>    </p><p> 2층으로 조성된 다이로움 한끼밥상의 1층은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제조 공간으로 활용된다. 2층에서는 기관·단체 회의실 대여 및 다과·식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p><p>    </p><p> 개업에 앞서 영등1동 등 10개 지역의 독거노인 재가도시락 및 밑반찬 배달사업 계약을 완료했으며, 익산시 의료재가지원사업 도시락 배달 서비스 지원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p><p>    </p><p> 특히 지난해까지 익산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으로 운영했던 '참맛손맛 소담'과 통합해 먹거리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시킬 방침이다.</p><p>    </p><p> 아울러 노인일자리 창출로 근로 능력이 있음에도 취업을 하지 못한 어르신 8명에게 인생의 활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어르신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의 손맛이 담긴 도시락과 반찬을 제공하고 회의실이 부족한 단체에 장소를 대여해 줄 수 있어 반가운 소식"이라며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이 지속적으로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p>    </p><p> 한편, 익산시니어클럽은 익산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경로당 문화 지원 등 13개 사회서비스형 사업과 취약지 도시재생 등 8개 공익형 사업, 그린뉴딜 지원 등 7개 시장형 사업을 수행하며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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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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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4346_4a563a43.jpg</image>
            <pubDate>Tue, 20 Feb 2024 18:4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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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제이비케이랩과 1,000억 원 규모 투자협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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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천연물 기반 바이오 앵커기업 ㈜제이비케이랩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하며 바이오 산업 도시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4346_4a563a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0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정헌율 익산시장, 장봉근 ㈜제이비케이랩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제3일반산업단지 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p><p>    </p><p> '셀메드'로 잘 알려진 ㈜제이비케이랩은 2008년 설립돼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의약품원료 등을 연구·개발하고, 제품을 생산하는 천연물 기반의 기능성 바이오 분야 대표기업이다.</p><p>    </p><p> 이번 협약에 따라 제이비케이랩은 익산 제3일반산단 확장단지 66,000㎡ 부지에 2028년까지 총 1,0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100여명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 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이번 투자기업이 세계적인 바이오 분야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선도기업인 제이비케이랩의 대규모 투자 결정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익산시 핵심사업이자 미래먹거리인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p><p>    </p><p> 한편 이날 협약으로 오가노이드사이언드, 레드진에 이어 바이오 앵커기업 3개사를 익산시에 잇달아 투자 유치해 전북특별자치도가 바이오특화단지로 지정되는데 우위를 점하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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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7</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4234_42bbde58.jpg</image>
            <pubDate>Tue, 20 Feb 2024 18:42: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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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어책읽기 어렵지 않아요"…익산영어도서관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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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립어린이영어도서관(ICEL)이 '리더가 리더다'(READERS ARE LEADERS)라는 슬로건을 걸고 영어독서문화 강좌와 참여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복합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4234_42bbde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 # 영미학생 필독 리스트, 아마존·타임지 선정 베스트 도서 갖춰</strong></div><p> 현재 26,000여 권의 영어책을 소장하고 있는 어린이 영어도서관은 영미권 학생의 필독서뿐만 아니라 아마존과 타임지 선정의 베스트 도서 등 최신 도서를 매년 구입하고 있다. 올해는 2,000여 권의 도서를 구입할 예정이다. </p><p>    </p><p> 아울러 스스로 영어책을 읽은 후 이해도를 점검하는 영어독서능력향상(AR) 프로그램부터 원어민과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영어독서 방향을 점검해주는 1:1 상담까지 전문적인 체계를 마련해 도내 영어 교육 선도에 나선다.</p><p>    </p><div><strong> # 영미권 어린이도서관 책읽기 프로젝트 ‘MIRACLE READING 1000 BOOKS’ 운영</strong></div><p> 도서관은 'MIRACLE READING 1000 BOOKS' 캠페인을 올해도 진행해 영어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에 대한 글로벌 감각 형성을 돕는다.</p><p>    </p><p> 이 캠페인은 유아기 책 읽기 활성화를 위해 영미권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취학 전 3년 매일 한 권씩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면 1000권의 책을 읽게 된다는 캠페인이다.</p><p>    </p><p> 책 선택이 고민된다면 수준별로 5권의 책을 담은 추천도서 꾸러미가 마련돼 있으니 이를 활용하면 된다. 100권을 달성할 때마다 도서관 누리집에 명단을 게시하며 1,000권 읽기를 달성한 회원에게는 메달과 증서가 수여된다.</p><p>    </p><p> 현재까지 600권, 400권, 200권 달성자가 각 1명씩이며 100권 이상 달성자는 8명으로 전체 100명의 도전자가 오늘도 매일 영어책 읽기에 동참하고 있다. </p><p>    </p><div><strong> # 읽기와 듣기부터 쓰기와 말하기가 되는 프로그램 운영</strong></div><p>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단계별 14개의 영어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있다. 영어독서 효과 극대화를 위해 읽기와 듣기부터 쓰기와 말하기가 되는 활동들로 구성했다.</p><p>    </p><p>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수준별 영어책 읽기 습관 형성을 돕는 AR(영어독서능력향상)이다. 특히 올해부터 대상을 중학생까지 확대해 초등학교 졸업으로 더 이상 참여가 불가능했던 학생과 학부모의 아쉬움이 해소될 전망이다.</p><p>    </p><p> 유아 및 저학년은 원어민 선생님이 매주 새로운 이야기책을 읽어주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진행한다. 영어에 흥미를 쌓아 자연스럽게 읽기와 말하기에 대한 친숙함을 형성한다.</p><p>    </p><p> 고학년을 대상으로는 진행되는 'STORYTELLING&amp;PLAY'는 학생 스스로 대본을 만들고 연극을 진행하는 수업이다. 역할극을 통해 말하기 자신감이 생겨 지난해 수강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p><p>    </p><p> 학생들은 본인이 가진 영어 말하기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도전할 수 있다. 매월 주제 도서를 읽고 도전과제를 수행하는 영상을 만들어 도서관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매월 10일 익산시립도서관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다. </p><p>    </p><p> 도서관은 연말에 가장 많이 참여한 자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참여자를 선정해 도서관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p><p>    </p><div><strong># 다양한 영미문화 체험, 성인반도 운영</strong></div><p> 이외에도 가정의달, 핼러윈데이, 크리스마스에 특별행사를 개최하고 정보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4개소를 방문해 영어도서를 활용한 글쓰기와 독서토론 등을 진행한다. </p><p>    </p><p> 방학 중에는 영어문화학교 프로그램과 다국적 강사들로 구성된 영어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영국식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유아 강좌가 2개 더 신설돼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p><p>    </p><p> 또한 성인반 강좌로 '1000 BOOKS 꾸러미'를 활용한 '엄마표 영어 1000 BOOKS 길라잡이'를 개설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영어독서에 환경을 조성한다.</p><p>    </p><p> 도서관을 이용하는 한 학부모는 "영어도서관의 프로그램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진심으로 놀랐다"며 "1년 동안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표현력이 정말 많이 성장했고, 지금은 아이가 내게 영어를 가르쳐주는 선생님이 되었다"고 말했다. </p><p>    </p><p>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을 즐겁게 매일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책읽기를 통한 글로벌인재 양성이라는 하나의 큰 주제로 모든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p><p>    </p><p> 익산시립어린이영어도서관 이용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영어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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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6</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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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3924_1364ea1e.jpg</image>
            <pubDate>Tue, 20 Feb 2024 18:39: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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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글로벌 첨단 식품산업 도시로'…익산시 발판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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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해 한국식품산업협회와 협력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3924_1364ea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19일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한국식품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 이날 협약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백승하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식품과장, 한국식품산업협회 이효율 회장 및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p><p>    </p><p> 한국식품산업협회는 1969년 창립 이후 대기업, 앵커기업, 중견기업 등 약 190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식품협회이다. 식품기업 수출지원, 지식재산권보호, 특수영양식품 및 의료용도식품 심의, 기타 원료 공동구매 등 식품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p><p> 이번 협약 체결로 익산시와 전북자치도, 한국식품산업협회는 푸드테크 전문 산단으로 조성될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투자유치 활성화와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p><p>    </p><p> 이효율 회장은 "이번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업무협약을 통해 푸드테크 산업의 발전을 위해 네트워크를 견고히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협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대한민국 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선도할 한국식품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는 지난해 3월 신규국가첨단산업단지 후보지 지정 이후로 현재 사업타당성조사를 추진 중이며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있다. 다양한 기업들을 유치해 식품산업에 첨단기술을 결합한 세계를 주도할 푸드테크 산단으로 조성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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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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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78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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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Feb 2024 02:42: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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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역시 살기 좋은 도시 익산'…보육 환경 만족도 두 배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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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보육 환경 만족도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7/img_20240217024152_64b858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실시한 '2023 사회조사' 결과 익산시민의 보육 환경 만족도가 불과 2년 만에 130.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p><p>    </p><p> 지난해 익산시 미취학 아동의 보육 환경 만족은 52.1%로 2021년 실시된 같은 조사 결과(22.6%) 대비 두 배 이상 대폭 증가했다. 전북 전체 평균인 50.8%보다 1.3%p 높은 수치다. 불만족의 경우 30%에서 11.8%로 크게 줄었다.</p><p>    </p><p> 이는 익산시가 아동 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한 데 따른 결과인 것으로 풀이된다. 시는 '아이가 태어나면 익산이 키운다'라는 기치를 내세우고 아동 친화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p><p>    </p><p> 실제 시는 자체 사업을 통해 각종 정부 지원 사업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가구에도 기저귀나 조제분유, 난임 시술비,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 등을 빠짐없이 지원하는 혁신적 선도 정책을 펼쳐왔다.</p><p>    </p><p> 이번 조사에서는 익산시민들의 여가 생활에 대해서도 들여다봤다. 익산시민들은 풍부한 문화·여가 생활을 통해 만족감 있는 일상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p><p>    </p><p> 3개월간 문화예술 분야에 비용을 지출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41%로 전북 시군 중 가장 높아 익산시민의 높은 문화생활 관심과 참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익산시 문화여가시설에 만족한다는 응답도 전북 평균을 상회했다.</p><p>    </p><p> 지난 1년간 독서 경험이 있는 시민 비율은 38.1%로 전주시 다음으로 가장 높았고, 익산시민의 주말·공휴일의 하루 평균 여가 시간은 270.63분으로 역시 도내에서 두 번째로 길었다.</p><p>    </p><p> 지역 의료서비스에 대해서는 불만족 응답이 8.8%에 그치는 등 대체로 만족하는 반응을 보였다. 익산시는 의대·치대·한의대를 모두 보유한 원광대학교를 중심으로 대형 종합병원과 상당수의 1차 의료시설 등 인구 대비 탄탄한 의료 기반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p><p>    </p><p> 시는 또 올해부터 소아 야간 진료 의료기관 공백을 채우고자 원광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소아 진료 전문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와 함께 전북 첫 공공 산업재해 전문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p><p>    </p><p> 시민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시민 비율은 71.4%로 전북 평균인 67.9%보다 3.5%p 높아 전북 14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을 만들기 위한 부단한 노력이 실제 성과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큰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2023 사회조사는 지난해 4월 익산지역 1,005개 표본 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 1,60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조사는 방문 면접 등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보건·의료 △주거·교통 △환경 △여가·문화 △안전 △특성 항목 7개 부문으로 이뤄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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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781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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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71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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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Feb 2024 02:27: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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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건립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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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들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익산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5/img_20240215022659_95e0a0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120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2,700㎡ 규모로 익산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건립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일 시작한 설계 공모의 심사 결과를 오는 4월 18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안으로 기본 실시설계를 마친다는 계획이다.</p><p>    </p><p> 시에 따르면 익산지역 발달장애인은 2,500여 명이다. 이 중 학령기 이후의 발달장애인은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한정돼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게다가 이러한 상황은 부모의 극심한 양육 부담과 스트레스로까지 이어지고 있다.</p><p>    </p><p> 이에 시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들이 사회 구성원 역할을 해내도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평생교육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p><p>    </p><p> 센터에는 교육과 지원·사무관리·긴급돌봄센터 등이 배치된다. 교육영역에는 교실과 특수 교육실 등이 위치하고 지원영역에는 식당, 강당, 안정실, 보건실, 사무관리영역에는 사무실, 상담실, 회의실 및 긴급돌봄센터 등이 마련된다.</p><p>    </p><p> 특히 긴급돌봄센터는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입원, 경조사, 신체·심리적 소진 등의 사유가 발생했을 때 발달장애인의 일상·사회 생활을 유지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일시 돌봄을 지원하는 시설로 현재 도내에서는 1개소만 운영되고 있다.</p><p>    </p><p> 시는 센터 안에 긴급돌봄센터를 배치해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양육 부담경감에 도움을 주도록 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건축기획 용역을 실시했고, 부지 측량이나 지반·입목조사, 소규모 환경 영향 평가 등 사전 행정절차 수행을 통해 설계용역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p><p>    </p><p> 센터와 같은 부지 안에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구축도 병행 추진된다.</p><p>    </p><p>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은 2022년 선정된 공모사업으로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국비 18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전액 국비로 건립한 뒤 2026년 시로 기부채납될 예정이다.</p><p>    </p><p> 사업장은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공동창업을 지원하는 창업 교육장과 현장실습 시설, 창업 보육공간으로 구성된다.</p><p>    </p><p>복지교육국장은 "지속적인 돌봄과 교육이 필요한 성인기 발달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센터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경제와 돌봄이라는 일거양득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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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7136</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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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71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5/img_20240215022537_d12b0207.jpg</image>
            <pubDate>Thu, 15 Feb 2024 02:2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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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으로 이사 갈래요" 명품 교육도시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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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명품 교육환경 조성으로 '교육도시' 명성을 되찾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5/img_20240215022537_d12b02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00인 원탁회의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농촌 유학 △고등직업 교육거점지구 조성 사업(HiVE) △100인 원탁회의 △교육경비 보조사업 △교육 발전 특구 시범사업 공모 등 미래 세대를 길러낼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p><p>    </p><p> 과거 익산은 전라선과 호남선, 장항선이 교차하는 익산역(옛 이리역)의 존재를 통해 교육도시 기능을 수행했다. 군산과 전주, 논산 등 인접 지역의 학생들이 통학 열차를 타고 오가며 익산 유학을 한 것이다.</p><p>    </p><p> 익산시는 빛바랜 '교육도시' 간판이 다시 빛을 발하도록 학생별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명품 교육도시 재건에 두 팔을 걷어붙일 계획이다.</p><p>    </p><p>◆ 농촌 유학</p><p> 익산시는 올해 웅포초등학교로 전학을 오는 '수도권 유학생' 4명과 함께 첫 농촌 유학 사업에 나선다.</p><p>    </p><p> 농촌 유학은 대도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수가 60명 이하인 농어촌 초등·중학교가 사업 대상이다.</p><p>    </p><p> 익산에서는 올해 웅포초등학교가 처음으로 선정됐다. 유학 기간은 올해 신학기부터 내년 2월까지다. 희망 시 1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시는 유학생 가족의 안락한 보금자리가 될 가족 체류형 거주지 4개소를 발굴했다. 한 학생당 50만 원의 경비가 지원될 예정이다.</p><p>    </p><p> 특히 시는 대도시에서 농촌으로 온 어린이 가정이 지역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가구별로 농촌생활 가이드를 배정한다. 또 지역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 시설의 이용료를 감면하는 등 여러 지원방안을 마련해 정주 여건 증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p><p>    </p><p>◆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HiVE)</p><p> 시는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Higher Vocational Education hub district)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청년에게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p>    </p><p> 이 사업은 지역 전문대학인 원광보건대학과 익산시의 협력을 통해 이뤄진다. 대학은 지역 특화 분야의 인재 양성을 담당하고, 익산시는 양질의 관련 일자리와 정주 여건을 제공해 교육-취업-정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방식이다.</p><p>    </p><p> 익산지역 특화 분야는 그린바이오식품과 돌봄서비스다. 관련 교육과정으로 △그린바이오푸드 △영유아돌봄 △노인돌봄 △장애인돌봄 등 관련 전문가를 길러내는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p><p>    </p><p> 해당 사업은 2022년 시작돼 올해 마지막 3차연도를 맞이했다. 국가재정 지원사업으로 전체 사업비 57억 원 중 시비 5억 원을 제외한 나머지 52억 원이 모두 국비로 조성돼 있다. 특히 국비 52억 원 중 2억 원의 경우 1차연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달성해 인센티브로 확보한 금액이다.</p><p>    </p><p> 시는 이 사업을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 등 지역 입주 기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 인력을 공급하고, 청년 실업률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지역 산업 발전을 안정적으로 견인할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p><p>    </p><p>◆ 100인 원탁회의와 교육경비 보조사업</p><p> 시는 오는 4월 '100인 원탁회의'를 열고 시민이 원하는 교육 정책에 귀를 기울일 예정이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까지 교육 당사자들을 고루 만나 실제 이들이 원하는 정책을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다.</p><p>    </p><p> 시는 또 교육경비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교육 전문가 등과 함께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사항에 대해 검토해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교육지원청과 협력하는 익산교육 협력 지구 사업과 초등돌봄교실, 기초 수영 교실, 교육복지 우선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운영하며 지역 교육환경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p><p>    </p><p> 특히 올해부터는 고등학생 학업과 자격증 취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이로움 고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시작해 진로 체험과 학업 신장 프로그램을 직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p><p>    </p><p>◆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 공모사업</p><p> 최근 시는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육 발전 특구 사업은 교육부가 주도하는 교육혁신 사업이다. 지역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우수 인재가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업이다.</p><p>    </p><p> 특히 지자체-교육청-지역 대학-지역 기업 등이 모인 협력 기구를 통해 각 영역별로 진행되던 교육 프로그램을 확장·연계하고, 돌봄에서부터 정주에 이르기까지 교육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p><p>    </p><p> 시는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을 통해 자율형 공립고 설립과 학교폭력 전담팀 구축, 학교 복합화 시설을 활용한 공공형 방과후 러닝센터 설립, 대학과 연계한 방학캠프, 대학 지역인재 전형 확대 등 혁신적인 교육모델을 구상하고 있다.</p><p>    </p><p>복지교육국장은 "미래 세대가 달려 나갈 길을 닦는 마음으로 명품 교육도시 건설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좋은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자녀 교육을 위해 이사하고 싶은 익산이 될 때까지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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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713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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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Feb 2024 23:5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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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촌스러운 여행 "오히려 좋아"…익산 농촌관광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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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 농촌관광이 정부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234951_d6c7b4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중앙부처 공무원 연수자들이 농촌관광 우수사례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개설하고자 산들강웅포 농촌체휴양마을과 성당포구 농촌체험휴양마을, 다송리 사람들(고스락)을 답사했다고 13일 밝혔다.</p><p>    </p><p> 산들강웅포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숙박과 체험, 음식 3박자를 고루 갖춘 농촌관광사업 분야 1등급 '으뜸촌'에 11년째 선정되고 있는 대표적인 우수사례다.</p><p>    </p><p> 성당포구 농촌체험휴양마을의 경우 깡통 열차를 타고 바람개비 길을 따라 계절꽃과 생태습지를 감상할 수 있는 인기 관광지다. 다송리 사람들(고스락)은 유기농 전통 장류의 6차 산업화로 농촌융복합산업 2022년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p><p>    </p><p> 농촌관광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안전, 치유, 건강' 등의 심리적 요소가 반영된 형태로 진화했다.</p><p>    </p><p> 이에 시는 논·밭을 보면서 멍하니 쉬는 '논멍·밭멍', 캠핑과 피크닉을 더한 '캠프닉', 농촌에서 즐기는 바캉스 '촌캉스' 등 새로운 형태의 농촌관광 여행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p><p>    </p><p> 그 일환으로 '엠티(MT)하기 좋은 마을'과 '과일 따기 좋은 마을'등 11프로젝트를 기획해 다이로움 시골여행 누리집(isft.kr)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p><p>    </p><p> 특히 체험·숙박과 버스 임차료를 지원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농촌체험프로그램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단체 연결망을 구축해 프로그램 상향 사업을 추진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작은 쉼을 즐길 수 있는 농촌관광이 급부상하고 있다"며 "가고 싶은 농촌, 다시 찾는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성당포구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시 보조를 받아 설치한 태양광 발전 수익과 관광 수입 일부로 70세 이상 주민에게 매월 10만원씩 마을자치연금을 지급하며 농촌관광뿐만 아니라 마을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로도 꼽히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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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782</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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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Feb 2024 23:48: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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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생동감 있네" 익산 공공승마장 XR말산업체험관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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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234754_b569dfc8.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와, 진짜 말을 타는 것 같아요."</p><p>    </p><p>전북 익산시 공공승마장 엑스알(XR)말산업체험관이 13일 정식 운영에 돌입했다.</p><p>    </p><p> XR(확장현실, eXtended Reality)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등의 기술을 망라하는 초실감형 기술이다. 익산시는 지역 주력 산업인 '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해 가상의 말을 만져보고, 돌보고, 타보는 체험의 장을 구축했다.</p><p>    </p><p> XR말산업체험관에는 무료 체험 3종과 유료 체험 3종이 마련돼 있다. 말 품종 알아보기 놀이기구와 라이브스케치, AR포토존은 무료로 마음껏 즐길 수 있다.</p><p>VR마차 체험과 VR말관리사 체험, MR승마 체험의 경우 5,000원을 내고 이용하면 된다.</p><p>    </p><p> XR말체험은 승마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 누구나 쉽게 접근하도록 해 각광을 받고 있다. 각 체험을 개별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친구나 연인,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이 반영돼있는 점 역시 매력으로 다가온다.</p><p>    </p><p> 시는 공공승마장 활성화를 통한 승마 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p><p>    </p><p> 그 일환으로 지역 대표 관광자원인 미륵사지 석탑과 왕궁리 5층 석탑 관련 홍보 콘텐츠를 개발해 XR말산업체험관에서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부터는 조랑말을 주제로 하는 '포니 체험장'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승마가 생활 스포츠로 거듭나고 있는 분위기에 맞춰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XR말체험관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승마의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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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781</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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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9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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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Feb 2024 21:07: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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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노래 한 소절 할까요" 익산시 효도 공무원이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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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8일 팔봉동의 한 요양원을 방문해 올해 '찾아가서 해결하는 맞춤형 친절행정'의 시작을 알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210700_f0ec5136.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찾아가서 해결하는 맞춤형 친절행정'은 익산시가 노인 공경을 통한 효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2019년 도입한 제도다.</p><p>    </p><p> 공무원이 월 1~2회 마을회관 등 경로 시설을 방문해 시정 업무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노래와 율동 같은 다양한 활동을 병행해 즐거운 시간을 공유한다. 주민을 만나 직접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섬김을 몸소 실천해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p>    </p><p> 시는 올해도 '찾아가서 해결하는 맞춤형 친절행정'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p><p>    </p><p> 시 관계자는 "찾아가서 해결하는 맞춤형 친절행정은 어르신들과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하며 소통할 수 있어 시민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온기를 전해 시민이 행복한 효문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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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977</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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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9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210449_d111bd99.jpeg</image>
            <pubDate>Thu, 08 Feb 2024 21:05: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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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헌율 익산시장 "고향사랑기부제 올해도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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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올해로 2년 차를 맞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섰다. 시는 올해 답례품 선택지를 확대하는 등 다방면으로 고향사랑기부를 독려할 방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210449_d111bd99.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정헌율 익산시장은 8일 익산역에서 귀성객 등에게 고향사랑기부 제도를 홍보하고, 기부 동참을 유도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p><p>    </p><p> 이날 캠페인에는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와 최종오 익산시의장,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등 정치권 인사가 함께했다. 이 밖에도 익산도시관리공단, 농협 익산시지부, 시민단체 등 80여 명이 자리해 홍보에 열을 올렸다.</p><p>    </p><p> 캠페인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부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p><p>    </p><p> 익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지난해 총 5억 9,046만 원을 모금해 당초 목표액인 4억 원을 초과 달성했다. 모두 4,654건으로 건당 모금액은 평균 13만 원 가량을 기록했다.</p><p>    </p><p> 전액 세액 공제가 되는 10만 원 기부가 4,079건(87.6%)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거주지별로 보면 전북 1,358건(35.8%), 경기 867건(18.2%), 서울 740건(16.1%), 경북 657건(11.2%) 순으로 나타났다.</p><p>    </p><p> 가장 인기가 많았던 답례품은 익산 프리미엄 농산물 브랜드인 탑마루협동조합의 탑마루 쌀이었다. 전체의 23.2%인 906건이 탑마루쌀을 답례품으로 선택해 받았다.</p><p>    </p><p> 이어 삼기농협의 날씬이고구마가 430건(11.0%),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농축산품꾸러미(한동) 425건(10.9%), ㈜하림산업 더미식선물세트 267건(6.8%), ㈜나리찬 갓김치 222건(5.7%) 순이었다.</p><p>    </p><p> 시는 성공적인 기부행렬을 이어가기 위해 기부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답례품 발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p>    </p><p> 실제 시는 지난해 20개 업체, 46개 답례품 대비 올해는 30개 업체, 56개 답례품으로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앞으로도 다이로움 지역화폐, 시티투어 이용권, 마룡이 굿즈 등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해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p><p>    </p><p> 특히 국내 유일의 식품전문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우수한 입주기업과 연계한 답례품 제공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시는 씨앤씨커피와 로컬웍스, 해오담 등 7개 식품기업과의 답례품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p><p>    </p><p> 시는 올해도 설 명절 귀성객 대상 홍보를 시작으로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자매 결연도시 협력, 고액기부자 발굴 등 다방면으로 건전한 기부문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p><p>    </p><p> 정헌율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내 고향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세액공제, 답례품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1석 3조의 제도"라며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익산시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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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97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6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202402072132052742.jpg</image>
            <pubDate>Wed, 07 Feb 2024 21:32: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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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마룡 인형 드려요" 설 명절 연휴는 익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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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설 명절 연휴 기간 관광객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채비를 마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213107_48ab6e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 나흘간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와 경품을 준비했다고 7일 밝혔다.</p><p>    </p><p> 우선 9일과 11일 미륵사지와 백제왕궁박물관, 보석박물관 등 익산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 3곳 중 한 곳에 방문하면 귀여운 '마룡' 인형을 기념 선물로 받을 수 있다. </p><p>    </p><p> 선물은 각 장소별로 일 50명씩 선착순 제공되며, 관광지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린 뒤 이벤트 신청 화면을 각 관광지 안내소 직원에게 보내주면 된다.</p><p>    </p><p> 가족·연인·친구 누구나 신나게 놀 수 있는 '이상한 교도소'도 명절 손님맞이에 나선다.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는 방문객을 위해 윷놀이와 고리던지기, 엽전치기, 연만들기 체험 등 전통놀이를 준비했다. 아이부터 부모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즐거운 놀이의 장이 될 예정이다.</p><p>    </p><p> 오는 12일에는 보석박물관에서 오감만족 가족이벤트 '구이데이 시즌3'를 진행한다. 야외에서 연탄불에 닭다리와 소시지, 고구마 등을 구워 먹고, 연휴 내내 문을 여는 보석박물관과 다이노키즈월드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p><p>    </p><p> 특히 이번 명절에는 백제고도 익산의 찬란한 과거를 체험하는 역사 여행도 준비돼 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213118_e43b8f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p> 익산시 왕도역사관은 설 명절을 맞아 5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발굴체험실 행사를 진행한다. 발굴체험에 참여한 어린이에게는 백제왕궁박물관 마스코트인 수부 기와 열쇠고리를 선물로 증정한다. 발굴체험행사는 하루 세 번 진행된다.</p><p>    </p><p> 이와 함께 왕도역사관은 설 연휴 나흘 내내 민속놀이 체험을 운영한다. 광장에서는 연날리기와 팽이치기, 제기차기, 고리던지기, 투호, 사물놀이, 윷놀이, 팔방치기를 즐길 수 있다. 금마에 있는 마한박물관과 웅포 고분전시관에서도 다양한 민속놀이를 마련했다.</p><p>    </p><p> 국립익산박물관은 명절 당일인 10일 하루를 제외하고 나머지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한다. 세계유산인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은 상시 개방되고 있으며, 정기 해설 시간을 통해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흥미로운 백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p><p>    </p><p> 숙소가 필요한 경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익산 곳곳의 농촌체험마을과 농촌민박을 활용하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p><p>    </p><p> 시 관계자는 "연휴를 활용해 아름다운 익산의 역사문화를 즐긴다면 후회 없는 설 명절이 될 것"이라며 "농촌체험마을과 농촌민박 등을 활용한 숙박과 연계해 알찬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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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624</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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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6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212932_6a434cd3.jpg</image>
            <pubDate>Wed, 07 Feb 2024 21:2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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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년도전 지원사업'으로 익산 청년 자신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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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익산지역 구직 청년들이 맞춤형 지원 정책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212932_6a434c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 익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구직을 단념한 지역 청년들을 상대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p><p>    </p><p> 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지난해부터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39세 청년 180명이다.</p><p>    </p><p> 시는 2022년 전국 최초로 개청한 익산청년시청을 거점으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개별 밀착 상담과 멘토링,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기업 탐방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5~25주 동안 진행된다.</p><p>    </p><p> 또 참여 기간에 따라 최대 250만 원의 참여 수당과 교육 이수·취업 시 각각 최대 50만 원의 추가 장려 혜택이 제공된다.</p><p>    </p><p> 시는 지난해 첫 사업 결과 모집자 80명 중 17명의 취·창업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얻어 정부 성과평가에서 도내 유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에 힘입어 올해는 사업대상자를 180명으로 확대 모집해 지역 청년들의 구직의욕을 끌어올릴 계획이다.</p><p>    </p><p> 현재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25주 장기교육 1기와 2기가 이미 진행되고 있다. 15주 중기교육의 경우 익산청년시청 누리집을 통한 접수를 거쳐 오는 3월 시작할 예정이다.</p><p>    </p><p> 익산시 관계자는 "직업훈련과 취업 준비 부족으로 구직을 포기하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취업 자신감을 높이고 경제적 자립을 도와 사회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며 "청년 시청을 거점으로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해 청년들이 튼튼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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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623</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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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Feb 2024 22:4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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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보석을 품은 공룡테마공원…낮부터 밤까지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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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 왕궁보석테마관광지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새 단장을 마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224127_4823d8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왕궁보석테마관광지가 4억 8,000만 원을 투입해 야간경관과 다양한 실외 편의시설을 보강하는 '보석을 품은 공룡테마공원 공공디자인 사업' 공사를 마쳤다.</p><p>    </p><p> 왕궁보석테마관광지는 보석과 공룡을 주제로 꾸며진 관광단지다. 다양한 보석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보석박물관과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보석을 구매할 수 있는 주얼팰리스, 가족 단위 관광객이 신나게 놀 수 있는 다이노 키즈월드, 공룡테마공원 등이 모여있다.</p><p>    </p><p> 특히 공룡테마공원에 있는 22m 높이의 초대형 미끄럼틀 익스트림슬라이드타워는 최근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규모에 비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면서 화장실 등 휴게공간 부족에 대한 아쉬운 목소리가 있었다.</p><p>    </p><p> 이에 시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야외 화장실과 그네 의자, 벤치 등 각종 편의시설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밤을 밝힐 수 있는 야간경관을 공원 곳곳에 조성해 관광객 체험의 폭을 넓혔다.</p><p>    </p><p> 아울러 시는 자체 사업으로 4억 원을 들여 지상에서 미끄럼틀 전망대까지 오르내리는 승강기를 설치했다. 미끄럼틀 이용자들의 빠른 체험이 가능해졌을 뿐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사회적 약자나 미끄럼틀에 탑승하지 않는 전망대 이용자의 편의성도 높일 수 있게 됐다.</p><p>    </p><p> 승강기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9일부터 본격 운행된다. </p><p>    </p><p> 익스트림슬라이드타워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이용요금은 2000~3000원이며, 익산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p><p>    </p><p> 야간경관은 매일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공룡테마공원에는 공룡 유등과 반디레이저, 꿈꾸는 나무 조형물이 설치됐다. 칠선녀 광장에서는 △영원한 빛 △장미정원 △사랑의 언약돔 △사랑의 마차가 화려한 빛으로 관광객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    </p><p> 왕궁보석테마관광지는 오는 2월까지 겨울 추억 만들기 '아기곰 판다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 한다. 행사는 설 명절에도 이어질 예정이다.</p><p>    </p><p> 익산시 보석박물관장은 "2024년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전북 랜드마크인 왕궁보석테마관광지 방문객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승강기와 화장실, 벤치 등 각종 편의시설이 보강된 만큼 낮부터 밤까지 반짝이는 관광단지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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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2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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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223957_35ff53ac.jpg</image>
            <pubDate>Tue, 06 Feb 2024 22:4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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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아톤산업, 첫 선적분 요소 600톤 군산항 입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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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베트남산 요소 2,500톤이 6일 국내 입항을 시작했다. 익산시-아톤산업이 최근 베트남 출장에 나서 체결한 '요소 우선공급 협약'의 결실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223957_35ff53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 익산시에 따르면 앞서 베트남 현지에서 확보한 베트남산 요소 2,500톤 중 1차 선적분 600톤이 군산항에 도착했다. 이번 1차 입항을 시작으로 2,500톤 수입이 완료되면 양해각서에 따라 앞으로 매월 1,500톤이 순차적으로 입항할 예정이다.</p><p>    </p><p> 우리나라는 요소수 원자재인 요소를 수입하는 국가가 한정돼 있어 해당 국가의 통관 거부 등 변수가 발생하면 물류산업과 일상에 큰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p><p>    </p><p> 이에 시는 수입선 다변화를 위해 익산시 요소수 생산업체인 (유)아톤산업과 지난달 23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페트로베트남 비료회사(PVFCCo)와 요소 수입을 위한 우선공급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요소 선적을 이끌어 냈다.</p><p>    </p><p> 지난해 말 아톤산업과 함께 중국발 요소수 대란 대응 전담반(TF)을 전국 최초로 구성해 공급 대책 수립과 수입선 다변화를 위해 끈질기게 노력한 결과다.</p><p>    </p><p> 이로써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는 요소의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해 향후 요소수와 관련된 다양한 변수에 대처할 수 있게 됐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에 확보한 요소 1차 선적분을 시작으로 매월 확보하게 되는 요소 수입이 익산뿐만 아니라 전북특별자치도민에게까지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생산된 요소수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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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2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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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9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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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Feb 2024 00:13: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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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양하게 즐기는 익산 시티투어…2월 조기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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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2024년 익산방문의해'를 맞아 시티투어를 통한 케이(K)-관광 선도에 나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2/img_20240202001330_707d09f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이달부터 올해 시티투어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겨울방학을 보내는 학생들과 명절 연휴 가족단위 여행객을 위해 시티투어 개시를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겼다.</p><p>    </p><p> 지난해 익산시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3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 같은 열풍을 이어가 올해 5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시티투어 활성화 전략에 집중하기로 했다.</p><p>    </p><p> 시는 관광객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순환형(주말·공휴일) △테마형(예약) △고백(종교·문화 탐방) 등 3개 유형의 시티투어 상품을 마련했다.</p><p>    </p><p> 우선 순환형 시티투어는 매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1시간 간격으로 관광버스를 7차례 운행한다. 버스는 익산역을 출발해 원불교총부와 고스락, 이상한교도소, 미륵사지·국립익산박물관, 왕궁리유적, 보석박물관을 차례로 방문한다.</p><p>    </p><p> 올해는 침체된 구도심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일부 노선의 마지막 승강장을 익산역 앞 문화거리인 '중앙동 빛들로'로 지정했다. 시티투어를 마친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구도심을 거닐며 계화림과 문화의거리 인근 상권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p><p>    </p><p> 테마형 시티투어는 익산 숨은보석 찾기와 세계유산, 맞춤형으로 나눠 운영된다.</p><p>    </p><p> 익산 숨은보석 찾기 코스는 오전 10시 익산역을 출발해 나바위성지와 고스락, 이상한교도소, 보석박물관, 익산문화예술의거리를 방문한다. 세계유산 코스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운영하며 오후 1시 익산역을 출발해 왕릉원과 왕궁리유적, 미륵사지 등 역사 유적지를 탐방한다.</p><p>    </p><p> 맞춤형 코스는 신청자가 희망하는 관광지로 코스를 구성할 수 있는 단체관광객 맞춤 테마형 코스다. 신청자가 15명 이상일 경우 운행하며 운행 3일 전까지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p><p>    </p><p>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중점을 둔 '고백(Go, Back) 익산 시티투어'는 올해부터 본격 운영된다. 한 번 가면 다시 오고 싶은 익산이라는 뜻이 담겨있다. </p><p>    </p><p> 오전 9시 익산역에서 출발해 원불교 성지, 아가페정원, 나바위성당, 두동교회, 미륵사지, 중앙시장 등 종교와 문화를 주제로 여행이 이어진다. 특히 원불교 성지에서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나바위성당에서 중식이 제공되며 중앙시장에서 이용가능한 전통시장 쿠폰이 지급된다.</p><p>    </p><p> 순환형과 테마형 시티투어 탑승 요금은 1일 2,000원이다. 익산시민과 경로·유공자·군인·장애인·아동·청소년은 1,000원이다. 시티투어 탑승객에게는 중앙동에 위치한 닭구이 전문점 계화림과 중앙시장 복합청년몰인 상상노리터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을 지급한다.</p><p>    </p><p> 고백 시티투어 버스는 신청자가 15명 이상일 경우 운행한다. 운행일 기준 일주일 전까지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하거나 시 문화관광산업과(063-859-5809, 5810)로 문의하면 된다. </p><p>    </p><p> 이와 함께 시는 익산 9경3락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1박2일 관광 상품도 계획하고 있다. </p><p>    </p><p> 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관광산업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시티투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시티투어를 통해 교통 약자를 포함한 누구나 익산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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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920</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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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4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004848_a83c9272.jpg</image>
            <pubDate>Thu, 01 Feb 2024 00:49: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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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결혼도 육아도 익산에서" 전국 최대규모 '파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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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전국 최고 수준의 주거 지원에 더해 신혼부부에게 1,000만 원을 지급하는 등 '청년 다이룸 1억 패키지'사업 확장으로 인구 위기 극복에 나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004848_a83c92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김성도 기획안전국장 브리핑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올해 기존 청년 사업을 확대한 '청년다이룸 1억 패키지 더하기'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p><p>    </p><p> 우선 신규사업으로 '결혼 축하금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결혼이라는 첫 단추를 끼우는 신혼부부가 지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혼인 첫해에 400만 원을, 이듬해부터 3년간 매년 2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p><p>    </p><p> 이번 사업은 저출산 문제해결의 시작점을 결혼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으로 판단하고 실현 방안 찾기에 매진한 결과다. 앞서 시는 이미 2022년 보건복지부와 결혼축하금 사업에 대한 협의를 완료했고, 재원 마련을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였다.</p><p>    </p><p> 사업은 올해 하반기 시작될 예정이다.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익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부부다. 혼인당사자 2명 모두 익산시 거주 중이어야 하며 지급 기간 중 이혼하거나 타 시·군으로 이주하면 지급이 중단된다.</p><p>    </p><p> 시는 또 젊은 세대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최대규모의 주거 지원 혜택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내로 디딤돌, 보금자리론 등 정부 지원 주택자금 대출상품에 시 자체적으로 이자 3%를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p><p>    </p><p> 현재 시는 청년과 신혼부부가 부담 없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주거 자금 목적으로 금융권 대출을 실행한 신혼부부와 청년의 주택자금 대출상품 이자를 최대 3% 지원하고 있다.</p><p>    </p><p> 청년은 만 19~39세 중 연 소득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는 혼인 후 7년 이내인 부부 중 합산 연간 소득이 1억 원 이하인 경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다.</p><p>    </p><p> 이처럼 시는 '청년다이룸 1억 패키지 더하기'를 통해 한 사람당 최대 1억 7,000만 원 상당을 지원한다. 성인이 돼 사회에 진출하는 대학생부터 취업·창업과 결혼, 임신·출산, 육아, 자녀 교육까지 생애주기에 따라 이어지는 혜택이다.</p><p>    </p><p> 우선 대학생에게는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100만 원을, 취업준비생에게는 △구직활동비 300만 원, 취업한 청년에게는 △익산형 근로청년수당을 지원한다. 창업 청년에게는 인프라구축비 1,300만 원, 드림카 구입 1,000만 원, 위드로컬 패키지 등으로 힘을 보탠다.</p><p>    </p><p> 임신·출산기에는 다양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가정의 행복과 건강한 출발을 돕는다. △익산형 임산부 280 건강관리비 40만 원 △다둥이 사랑 지원금 360만 원 △첫만남이용권 300만 원 △육아용품 구입비 10만 원 △출산장려금 첫째 100만 원부터 다섯째 이상 1,000만 원 등이다.</p><p>    </p><p> 자녀 양육을 위해서는 △0~7세 월 10만 원 지급되는 아동수당 △0~1세 월 50~100만 원 부모급여 △보육료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6개 분야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p><p>    </p><p> 김성도 기획안전국장은 "청년다이룸 1억 패키지 더하기 사업이 지역의 젊은 세대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큰 희망을 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익산 청년의 가능성을 키우고, 활력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다양한 신규 시책을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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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40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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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9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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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an 2024 23:04: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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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쌀로 라면을?' 익산시·하림, 가루쌀 육성 정책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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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익산을 찾아 '가루쌀 사업' 확장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230440_3a36d1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송미령 장관은 30일 익산 함열에 위치한 ㈜하림산업에서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과 허전 익산부시장, 이종규 쌀가공식품협회 부회장, 이승택 미미농산 대표 등 가루쌀 산업 관계자 등을 만나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듣고 제품 생산 현장을 직접 살폈다.</p><p>    </p><p> 가루쌀은 가루를 내기에 적합한 신품종 쌀이다. 물에 불리는 과정이 필요한 일반 쌀과 달리 가루쌀은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수 있어 밀가루를 대체할 식품 원료로 각광받고 있다.</p><p>    </p><p> 기존 벼와 동일한 방식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으면서도, 활용이 용이해 우리나라의 밀 수입 의존과 쌀 공급과잉 같은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    </p><p> 이에 정부는 가루쌀 생산단지 육성사업을 통해 지난해부터 가루쌀 농가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생산물량 전량은 공공비축미로 수매되고, 가루쌀 재배 농가에는 ㏊당 200만 원 가량의 전략직불금이 지급된다.</p><p>    </p><p> 이렇게 재배된 가루쌀은 정부가 전량 매입해 실수요업체에 안정적으로 공급된다.</p><p>    </p><p> 익산의 경우 현재 영농법인 3개소에서 200㏊ 규모로 가루쌀을 재배하고 있으며, 향후 560㏊ 까지 재배 면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림은 가루쌀과 신선한 닭고기를 활용해 △얼큰닭육수 쌀라면 △맑은닭육수 쌀라면 2종을 생산하고 있다.</p><p>    </p><p> 송 장관은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가루쌀 제품 생산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밝히고, 농업인의 의견을 귀담아 들었다. 이어 하림 가루쌀 생산 라인을 돌아보고 가루쌀 라면을 시식했다.</p><p>    </p><p> 시는 이날 고병원성 조류독감(AI)과 관련한 지역 현안도 건의했다. 시는 지난 12월부터 이달까지 조류독감 전국 확산 차단을 위해 64만여 수에 대한 살처분을 실시했다. 시는 송 장관에게 살처분 비용과 관련한 막대한 재정적 부담을 언급하며 가금 살처분 처리비 지원을 요구했다.</p><p>    </p><p> 허전 부시장은 "건강을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 중심으로 가루쌀 수요가 늘어날 것에 잘 대비하겠다"며 "이와함께 조류독감 확대를 선제적으로 막기 위한 살처분 작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국비 지원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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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98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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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9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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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an 2024 23:02: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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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특별한 기회' 전북자치도…익산 농생명산업 발전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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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힘입어 농생명산업 발전 추진 동력을 힘차게 가동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230209_7fad70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30일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찾아가는 도민 보고회'를 개최했다.</p><p>    </p><p>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정헌율 익산시장, 지역 유관기관, 시민단체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 경과보고와 김관영 지사의 도민보고, 익산시 특례 발전 전략 설명, 결의문 낭독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p><p>    </p><p> 지난 18일 출범한 전북특별자치도는 128년 동안 사용한 옛 이름 대신 새 명찰을 달고 독자 권역으로 거듭난다. 333개의 다양한 특례 규정을 제정해 여러 정책사업 추진에 대한 권한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특별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됐다.</p><p>    </p><p> 익산의 경우 전북특별법 제2장 제1절 '농생명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췄다. 관련 산업 생태계를 집적화한 지구를 조성하고, 규제 완화와 확실한 재정지원이 뒷받침돼 고속 성장을 이끄는 것이 골자다.</p><p>    </p><p> 전북특별법 제22조(농생명지구 내 진흥사업 지원)에 따르면 도지사는 농생명지구 내 각종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필요한 시책을 마련해야 하며, 국가와 전북자치도는 필요한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다.</p><p>    </p><p> 이날 익산시는 시민 앞에서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대한 특례발전 전략을 소개했다. 시는 두 사업을 양쪽 날개로 삼아 전북특별자치도가 꿈꾸는 농생명산업 육성 이상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p><p>    </p><p>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은 기존 국가식품클러스터 부지 인근에 207만㎡(62.5만 평) 규모로 조성된다. 국제 농식품비즈니스센터와 푸드테크 연구개발 허브와 함께 식품 연관 업종이 대거 입주하는 식품문화복합산업단지가 만들어져 미래 식품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p><p>    </p><p>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동물용의약품 신약개발 기반과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수출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목표다. 동물헬스케어·건강돌봄 신산업, 종합지원·협력체계 구축 등 반려동물 연관산업을 육성해 시장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전망이다.</p><p>    </p><p> 김관영 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의 궁극적인 목표는 도민이 잘사는 것"이라며 "민생을 최우선으로 삼고 도민들이 새롭고 특별한 전북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협력해 정책을 발굴하고 구체화 하겠다"고 말했다. </p><p>    </p><p> 정헌율 시장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하면서 익산시는 아주 특별한 기회를 맞이했다"며 "주어진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위대한 도시 그레이트(GREAT) 익산의 성공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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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98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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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5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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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an 2024 22:59: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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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푸드테크산업 생태계 조성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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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미래 신산업인 푸드테크산업 선점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img_20240129225902_688bae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9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에서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서울대학교 식품바이오융합연구소 푸드테크센터와 '익산시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푸드테크산업 확대와 육성·발전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 푸드테크(FoodTech)산업은 식품의 생산·유통·마케팅 전반에 정보통신(IT), 바이오기술(BT),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신(新)산업이다. 2017~2020년까지 연평균 38%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2020년 기준 전체 식품산업에서 10.7%(5,542억 달러, 한화 약 665조 원)를 차지하고 있다.</p><p>    </p><p> 협약에는 익산시와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서울대 푸드테크센터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푸드테크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연구·개발 과제 추진, 교육·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 기업 협력, 네트워크 구성 등의 내용을 담았다. </p><p>    </p><p> 협약에 이어 디지털 시대 식품산업의 변화와 대응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향후 식품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대한민국 : 세계 푸드테크산업 주도 전략'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이 진행됐다.</p><p>    </p><p> 강사로 나선 이기원 한국푸드테크협의회장은 푸드테크에 대한 설명과 세계 식품산업의 동향, 국내·외 푸드테크 산업에 대한 사례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미래 식품 산업을 주도할 푸드테크의 중요성과 푸드테크 산업을 주도하기 위한 전략과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는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원광대를 비롯한 지역대학,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국식품연구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등 식품 분야에 강력한 무기를 지니고 있다"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대학, 관련 기관 등과 연대를 더욱 공고히 다져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세계 푸드테크산업을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시는 푸드테크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푸드테크 기반 식품산업 발전방안 연구 용역'을 착수해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푸드테크산업 발전 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 제정과 농림식품축산부에서 예정 중인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사업'의 식물기반 대체식품 분야 공모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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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586</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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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5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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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an 2024 22:5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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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동행' 익산시 지원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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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사회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소년들의 안정적 사회정착과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다각적 측면의 지원책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img_20240129225655_92660b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학생활지원 업무협약식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원가정으로 복귀하지 못하고 보호가 종료돼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을 말한다. 매해 익산 10여명을 포함해 2,000여명이 전국적으로 보호종료되고 보호종료 후 5년간 자립지원을 받을 수 있다.</p><p>    </p><p> 시는 그간 간담회와 실태조사 등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할 때 겪는 어려움에 대해 꾸준히 소통했다. 이에 필요성이 높은 생활비, 주거공간, 학업생활 지원 등을 기반으로 실질적으로 자립에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p><p>    </p><div><strong>＃ 익산사랑 자립정착금, 매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 </strong></div><div><strong></strong></div><p>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추가로 익산사랑 자립정착금을 확대 지급한다.</p><p>    </p><p> 자립준비청년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보호종료 후 5년간 매월 50만 원(2023년 40만 원에서 2024년 10만 원 인상)의 자립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p><p>    </p><p> 시는 이와는 별개로 2022년부터 익산에 주소를 둔 자립준비청년에게 익산사랑 자립정착금을 매월 20만 원 추가로 지급했는데 올해부터는 고물가 등 생활여건 변동을 반영해 매월 30만 원으로 확대 지급한다.</p><p>    </p><p> 현재 익산 자립준비청년은 50여명으로 타지역 거주 자립준비청년들로부터 익산사랑 자립정착금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익산사랑 자립정착금이 자립 후 생활여건 개선과 복지향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div><strong>＃ 자립준비청년 대상 한 살림 일체형 임대아파트 공급 계획 </strong></div><p> 안정적 자립생활 준비의 플랫폼 역할로 한 살림 일체형 임대아파트 제공에 나선다.</p><p>    </p><p> 거주지 마련은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겪는 큰 어려움 중 하나다. 지역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3%가 아파트형 전세 임대 주거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p>    </p><p> 다양한 주거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임대인의 월세 선호 추세로 전세 공급 물량은 줄어들고 있는 형편이다. 이에 시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 올해부터 안정적으로 자립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살림일체형 주거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p><p>    </p><p> '한 살림 일체형 임대아파트'는 후원자 발굴을 통해 입주 후 바로 생활이 가능하도록 살림 일체를 갖춰 최대 5년간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임대 아파트다. </p><p>    </p><p> 시는 여성 자립준비청년이 당장 입주가 가능한 아파트 5세대를 확보해 2월부터 신청 받아 '보증금 4만 원, 월 임대료 2만 원'에 공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입주 가능 주거지를 확보하는 대로 남성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p><p>    </p><p> 한편 살림에 필요한 물품 구입을 위해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자립전담기관이 함께 돕고 종가집(대표 김경일)이 300만 원, 국제로타리 3670지구 익산지역협의회(회장 진영섭)가 3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p><p>    </p><div><strong>＃ '익산시-원광대-원광보건대' 대학생활지원 관련 업무협약 체결</strong></div><p> 익산시는 29일 원광대·원광보건대와 함께 지역상생발전과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사회정착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고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긴밀한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했다.</p><p>    </p><p> 협약은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발 벗고 나서서 대학을 진학하는 자립준비청년의 학업적 성취 등 원활한 대학 생활을 위해 체결됐다.</p><p>    </p><p>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에 진학한 지역 자립준비청년은 등록금, 기숙사 우선 배정, 기숙사비 지원, 국가근로장학생 우선 선발, 취업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p><p>    </p><p> 시 관계자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자립준비청년이 온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은 사회 전체 시스템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당사자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부모의 마음으로 자립준비청년과 함께 동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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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58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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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6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214728_f9811a76.jpg</image>
            <pubDate>Thu, 25 Jan 2024 21:47: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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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밤에도 지켜줄게" 익산시, 소아 응급진료 확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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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소아과 야간 의료 공백을 메꾸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214728_f9811a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25일 원광대학교병원과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아 진료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p><p>    </p><p>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원광대병원은 오는 4월부터 휴일 없이 매일 자정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 의료진을 배치해 소아 응급진료를 확대 실시하게 된다.</p><p>    </p><p> 최근 소아과 기피 현상이 심화하며 지방 의료계는 인력난을 겪고 있다. 소아과 전문의 부족으로 야간·휴일 소아 진료가 어려워지자 응급 상황에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찾아 헤매는 이른바 '소아 응급실 뺑뺑이' 사례도 발생하는 실정이다.</p><p>    </p><p> 익산의 경우 그동안 원광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소아응급진료를 해왔지만, 의료진 부족으로 상시 진료가 어려웠다. 불편을 겪는 시민들은 소아청소년과 야간진료 개설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p><p>    </p><p> 문제 해결에 나선 시는 병원 측과 사전 협의를 진행한 결과 소아응급진료 사각지대 해소 전략의 핵심이 의료진 확충에 있다고 봤다. 이에 시는 병원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추가로 채용할 수 있도록 인건비를 지원하기로 했다.</p><p>    </p><p> 오는 4월부터는 야간·휴일에도 원광대병원 응급실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이 교대로 상주해 자정까지 신속·정확한 진료가 가능해진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자라나는 우리 미래 꿈나무의 안위를 지키고자 하는 우리 시의 결단이자 각오"라며 "소아 진료 사각지대를 해소해 흔들림 없이 전문 의료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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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641</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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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9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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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an 2024 22:40: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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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익산시, 음식·식품 문화 확산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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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요리 교육 공간을 제공하며 음식·식품 문화 확산에 시동을 걸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img_20240123224009_6193e0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오는 26일까지 '요리문화교실' 상반기 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p><p>    </p><p> 요리문화교실은 익산역 앞 음식식품교육문화원 3층에 위치해 있고, 조리 교육과 실습이 가능한 주방 5개와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돼 있다.</p><p> 신청 대상은 음식 교육 또는 외식 창업 교육을 운영하는 공공기관과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시민 등으로 무료 또는 실비로 이용할 수 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문화가족, 청년 등은 사용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p><p>    </p><p> 대관을 원하는 시민과 단체는 오는 26일까지 위생과에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30일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누리집 공고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 시 관계자는 "요리문화교실은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며 "요리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음식식품교육문화원은 중앙동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조성돼 지난해부터 지자체 최초로 운영되고 있다. 지상 3층 건물로 1층에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계화림, 2층은 청년공유주방 3개소, 3층은 요리문화교실이 운영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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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977</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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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9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img_20240123223900_94982aaa.jpg</image>
            <pubDate>Tue, 23 Jan 2024 22:3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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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아톤산업, 베트남산 요소 매월 1,500톤 수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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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요소 공급망을 추가로 확보해 '요소수 대란' 재현을 막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img_20240123223900_94982a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와 전북 유일한 요소수 생산업체 (유)아톤산업은 23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페트로베트남 비료회사(PVFCCo)와 요소 수입을 위한 우선 공급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베트남 출장 중인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기원 아톤산업 대표가 참석했다.</p><p>    </p><p>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베트남 최대 국영 비료회사인 PVFCCo는 매월 1,500톤의 요소를 아톤산업에 공급하게 된다. 이어 아톤산업은 생산한 요소수를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에 우선 공급할 방침이다.</p><p>    </p><p> 우리나라는 요소수의 원자재인 요소를 수입하는 국가가 한정돼 있어 불안정한 공급으로 인한 문제를 겪은 바 있다. 이에 시와 아톤산업은 요소 수입선 다변화를 통해 더욱 안정적으로 요소수를 생산·공급하고자 공동 대응 태세를 갖춰 왔다.</p><p>    </p><p> 실제 시는 지난해 말 중국발 요소 수출 통제 사태에 전국 처음으로 요소수 대란 대비 전담반(TF)을 가동했다. 지역 유일한 요소수 생산업체인 아톤산업과 함께였다. 전담반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가격 안정화 정책 수립과 지역 공급망 구축안을 기획했다.</p><p>    </p><p> 익산 제2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아톤산업은 2021년 요소수 대란 당시에도 익산시와 공급 약정을 체결하고 품귀 사태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등 가격 안정화와 공급량 확보에 발 벗고 나선 바 있다.</p><p>    </p><p> 시는 요소수 대란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지역 29개 판매업소의 요소수 수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요소수를 익산뿐 아니라 도내 공급량까지 확보해 민간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한 모범사례가 될 전망이다.</p><p>    </p><p> 특히 '다문화 선도도시' 익산시와 베트남은 돈독한 우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익산시가 지역 결혼이민자 가족을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초청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대한민국 전역에 흩어진 베트남 교민이 익산에 모여 축구대회를 열기도 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역 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베트남산 요소수 원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차질없이 요소수를 생산·공급해 공공 서비스 지원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대응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정헌율 시장은 지난 19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 해외 출장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정 시장은 현지 한인회와 호치민 영사, 코트라(KOTRA) 등 무역산업 관계자를 만나 해외 농식품산업 시장을 조사하고, 투자 유치 홍보와 업무협약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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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976</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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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6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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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an 2024 23:33: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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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농업인대학', 농업·농촌 미래선도자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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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농업‧농촌의 발전을 견인할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농업인재 양성에 힘을 쏟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2/img_20240122233301_e7bf91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월 5일까지 '제17기 익산농업인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p><p>    </p><p> 익산농업인대학은 정부시책과 소비흐름에 발맞춰 △청년농업인CEO(40명) △온라인마케팅(20명) △농산물가공(30명) △신규농업(40명) 등 4개 과정에 130명을 선발한다. </p><p>    </p><p> 특히 청년농업인CEO 과정은 전략작물직불제에 대응해 논콩, 가루쌀, 밀, 조사료에 대한 재배기술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청년농업인 30명과 전략작물 전문가를 희망하는 일반농업인 10명이나 지원 결과에 따라 배정 인원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p><p>    </p><p> 모집 대상은 익산시에 거주하는 농업인과 영농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요강과 신청서는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된 합격자는 다음달 22일 개별 통보되며 누리집에도 게재된다.</p><p>    </p><p> 농업인대학은 3월 입학을 시작으로 11월까지 9개월간 진행된다. 이론교육부터 우수농가 벤치마킹, 실습까지 과정마다 20강 이상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p><p> 시 관계자는 "익산농업인대학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1,5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지역 전문농업경영인 배출의 산실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더욱 체계적인 운영으로 지역 경제 중심축인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와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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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620</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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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6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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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an 2024 23:32: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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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 스마트팜 기술, 베트남에서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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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익산의 농생명 바이오산업이 베트남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수출의 물꼬를 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2/img_20240122233210_99845a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22일 전북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익산시장은 전날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기업들과 스마트팜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정 시장과 박성진 농업회사법인 렛츠팜㈜ 대표, 고고그린 등 베트남 유통 회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p><p>    </p><p> 협약에는 '익산시-렛츠팜㈜-베트남'이 유기적인 삼각 협력을 통해 익산 바이오 원물·소재를 생산하고, 공급과 유통을 활성화한다는 내용이 담겼다.</p><p>    </p><p> 렛츠팜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식물재배기와 농업 로봇, 약용작물 정밀농업 등을 연구 개발하는 기업이다. 현재 익산 2곳을 포함해 전북에 4개 식물공장을 운영하고 있다.</p><p>    </p><p> 렛츠팜은 자사 식물공장에서 스마트 농업기술로 생산한 양질의 양상추를 엔젤리너스와 롯데리아에 납품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 과제를 수행하면서 화장품의 원료가 되는 병풀 등 약용작물의 최적 재배 모형을 개발하기도 했다.</p><p>    </p><p> 베트남 현지 기업 고고그린은 기능성 원료를 활용한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유통 판매하는 회사다. 고고그린은 이날 협약에 따라 앞으로 익산시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익산 생산 바이오 원물과 소재를 수입·유통할 계획이다.</p><p>    </p><p> 박성진 렛츠팜 대표는 "베트남, 네팔, 인도 등 해외 6개국 스마트팜을 운영하며 쌓은 기술과 영업망을 근간으로 고향인 익산에서 대규모 스마트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p>    </p><p> 지난 19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 출장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정 시장은 익산 식품산업 알리기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p><p>    </p><p> 실제 22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호치민 영사와 만나 베트남 식품산업 현황을 살펴보고,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의 수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현지 전문가들에게 베트남 시장 진출 시 유의사항과 유용한 정보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p><p>    </p><p> 시는 이번 출장을 토대로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식품산업 마케팅과 현지화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지속적인 수출 성과를 도모할 예정이다.</p><p>    </p><p> 정헌율 시장은 "익산시와 농식품 바이오 관련 베트남 기업의 상호협력적 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기대한다"며 "베트남 프리미엄 시장의 성장세에 발맞춰 경쟁력 있는 한류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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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61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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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0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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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an 2024 16:3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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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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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익산형 교육발전특구 모델 발굴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9/img_20240119163657_d3a0d1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와 익산교육지원청은 19일 지역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과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하는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공청회를 개최했다.</p><p>    </p><p> 교육부 고영훈 서기관의 공모사업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허전 익산시 부시장과 김복희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정수 도의원, 이동기 원광대학교 교수, 안선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장학사가 패널로 참석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p><p>    </p><p> 교육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교육 정책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지역 중심 돌봄 교육, 자율형 공립고와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을 통한 공교육 활성화 방안, 지역 산업과 연계를 통한 정주 체계 구축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p><p>    </p><p> 시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익산형 교육발전특구 모델 개발에 반영할 예정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교육도시로서의 명성을 되찾고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육을 통한 지역 소멸 문제 해결과 익산형 모델 발굴을 위해 교육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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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02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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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0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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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an 2024 16:35: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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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 양육비 부담 줄인다…부모급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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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익산의 부모 양육 비용 부담이 완화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9/img_20240119163545_40c643f3.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 익산시는 올해부터 부모급여와 어린이집 필요경비를 확대 지급하며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고 19일 밝혔다.</p><p>    </p><p> 부모급여는 2세 미만의 아동을 양육할 때 각 가정에 지원되는 보편 수당이다. 가정 양육 아동은 현금으로, 어린이집 등원 아동은 보육료 바우처 형태로 지원된다. 보육료 바우처 지원액이 부모급여 지원액보다 적으면 그 차액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p><p>    </p><p> 올해부터 영아를 키우는 가정에 지급되는 부모급여는 0세의 경우 기존 월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1세는 월 35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각각 늘었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0세는 보육료 바우처 지원액을 제외한 차액 46만 원을, 1세는 차액 2.5만 원을 현금으로 받게 된다.</p><p>    </p><p> 기존 수급 대상자 편의를 위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 증액 지급된다. 신규 대상자는 출생신고 시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p><p>    </p><p> 어린이집을 입소하거나 퇴소할 경우에는 반드시 복지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부모급여 현금, 보육료 바우처 간 자격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p><p>    </p><p> 이와 함께 어린이집 부모부담 필요경비도 만 3~5세 유아의 경우 전년 10만 원에서 오는 3월부터 13만 8,000원으로 확대 지원될 예정이다. 만 0~2세 영아의 경우 월 2만 원이 지급된다.</p><p>    </p><p> 아이를 키우는 가정을 위한 익산시의 세심한 배려는 돌봄 서비스 강화에서도 엿볼 수 있다. 시는 2021년부터 아이돌봄서비스 본인 부담금 지원 사업을 도입해 실시하고 있다.</p><p>    </p><p>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 요청으로 각 가정에 파견된 아이돌보미가 아이들의 놀이 활동과 식사, 등·하원 지원 등 전반적인 돌봄을 제공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가구별 소득에 따라 일정한 수준의 본인 부담금이 발생하는데, 익산시는 본인 부담금을 추가로 지원해 양육 가정의 부담을 덜어줘 큰 호응을 얻고 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앞으로도 익산시 전반에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육 환경을 만들겠다"며 "부모의 양육부담을 덜 수 있는 맞춤형 보육지원정책을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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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027</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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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94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8/img_20240118013559_33ca5536.jpg</image>
            <pubDate>Thu, 18 Jan 2024 01:3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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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축하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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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17일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8/img_20240118013559_33ca55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행사는 기관, 사회단체,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풍물단과 시립무용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축하 퍼포먼스, 식후 공연 순서로 진행됐다.</p><p>    </p><p> 무대는 화려한 빛의 향연을 선보인 LED 비보잉과 초대가수 김운의 축하 공연으로 행사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특히 시민 5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플래시몹은 특별자치도민이 된 자부심을 자유롭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통해 전라북도와 익산시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마련됐다"라며 "시민의 염원을 담아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위대한 도시 그레이트(great) 익산'의 성공시대를 열겠다"라고 말했다.</p><p>    </p><p> 한편 1월 18일 출범하는 전북특별자치도는 128년 만에 독자 권역으로 인정돼 각종 특례 규정을 통해 여러 국가 정책사업 추진에 더욱 강화된 권한을 부여받을 수 있고, 특별지원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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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9400</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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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93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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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an 2024 01: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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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 찾은 박상우 국토부장관 "규제는 완화하고, 식품산업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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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익산 주민들을 만나 원도심 활성화 지원과 신규 국가산단의 조속한 지정을 약속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8/img_20240118013453_bfb4b1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박상우 장관은 17일 국내 첫 청년시청 등 익산시 중앙동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방문했다.</p><p>    </p><p> 이날 현장 방문은 익산의 도시재생 선도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들과 함께 지방 중소도시 노후 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p><p>    </p><p> 이 자리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정헌율 익산시장, 김수흥 국회의원, 유병태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 이상욱 LH 부사장, 김영재 식품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을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 주민 등이 참여했다.</p><p>    </p><p> 원도심인 중앙동은 익산역을 중심으로 사람이 모이며 발전한 10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나, 신도심 개발로 상권이 이동하며 침체기를 맞았다. 이에 익산시는 2018년 중앙동 활력 제고를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돌입했다.</p><p>    </p><p> '역세권' 정체성을 되살려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목표다.</p><p> 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전국 최초 '청년시청'과 다문화 선도도시의 거점 '글로벌 문화관',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음식식품교육문화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p><p>    </p><p> 박 장관은 중앙동 골목을 거닐며 도시재생 우수 사례로 꼽히는 청년시청과 근대역사관, 식품교육문화원 등 사업지를 직접 살폈다. 이어 지역주민 및 청년시청에 입주한 기업인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갖고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경청했다.</p><p>    </p><p> 박 장관은 "기존의 도시재생 사업은 점단위 거점시설 공급 등 마중물 사업 위주로 추진되는 한계가 있었다"며 "이제는 지방 중소도시 원도심에 중심 거점 기능을 부여하고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개선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그러면서 "가능성 있는 지역을 공간혁신구역으로 지정해 각종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 경제의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며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거·상업·산업 등 기능이 집적된 복합개발거점을 조성하고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을 집중 추진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p><p>    </p><p> 이어 박 장관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로 자리를 옮겨 2단계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약속하기도 했다.</p><p>    </p><p> 박 장관은 "익산은 우리나라 유일의 식품 산업 생태계를 갖춘 특화산업 모범도시인 만큼 새로운 기회를 잡도록 준비해야한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식품클러스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익산식품클러스터 2단계 후속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국가산단으로 지정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은 구도심 도시재생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고, 세계 식품 산업의 거점으로 발돋움해 균형발전을 이루는 도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정부의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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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939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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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90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7/img_20240117035505_aece30b0.jpg</image>
            <pubDate>Wed, 17 Jan 2024 03:55: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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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보석도시 익산, 미래를 이끌 청년 보석장인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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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보석장인을 꿈꾸는 청년의 창업 진입장벽을 낮추고 성장의 기회가 될 공간을 제공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7/img_20240117035505_aece30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오는 22일까지 영등동 귀금속보석공업 단지 내 창업지원 공간인 '생산의 풍경'에 처음으로 입주할 3팀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법정 문화도시 특성화 사업의 일환이다.</p><p>    </p><p> '생산의 풍경'은 창업공간 3개와 공동작업실, 공동회의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첫 입주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p><p>    </p><p> 신청 자격은 익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39세 이하 청년 중 보석 제조업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2년 이내의 기업 대표다. 시는 창업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창업 실무 교육이나 국내·외 박람회 참석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 특히 시는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들이 미리 공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오는 18일 오후 3시 현장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현장 사업설명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도 참석이 가능하다.</p><p>    </p><p> 입주 희망자는 22일까지 문화도시지원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익산문화도시지원센터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보석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 "귀금속 분야에 종사하는 청년들이 한 공간 안에서 함께 다양한 디자인을 실험하고, 서로 경쟁하며 보석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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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907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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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90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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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an 2024 03:5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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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형 임신·출산사업, 전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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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선제적으로 도입한 임신·출산 지원 사업이 전국 단위로 확대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7/img_20240117035406_551fb0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올해 32억 5,886만 원을 투입해 난임 진단·시술 등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p><p>    </p><p> 우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의 경우 올해 정부 지원 규정이 확대되며 소득 제한 없이 누구나 난임 시술 지원을 받게 됐다.</p><p>    </p><p> 시는 앞서 2021년부터 소득 기준으로 인해 정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가정에도 시 자체 사업을 통해 똑같은 혜택을 지원해온 바 있다. 이 같은 시의 선제적 지원 정책이 전국으로 확대된 셈이다.</p><p>    </p><p> 이에 올해부터 익산에 거주하는 모든 난임부부는 정부 지원 25회에, 전북형 추가 지원 사업 2회를 더한 연 최대 27회(인공수정 5회 포함)의 난임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p><p>    </p><p>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은 기저귀와 조제분유의 지원 단가가 각각 인상됐다. 기저귀는 기존 8만 원에서 9만 원으로, 조제분유는 기존 10만 원에서 11만 원으로 변경됐다.</p><p>    </p><p> 정부는 해당 사업을 통해 중위소득 80% 이하 둘째아부터 지원하고 있어 첫째아 지원은 따로 없는 실정이다. 다만 시는 2021년부터 자체 사업으로 중위소득 80% 이하 첫째아와 80~100% 둘째아 이상 가구에도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지원하고 있다.</p><p>    </p><p>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비 지원 사업'은 기존 15~25일의 지원 기간을 15~40일로 확대한다. 정부 지원은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하지만, 이 사업 역시 익산시는 2021년부터 자체 사업으로 소득 기준을 따로 두지 않고 건강관리비를 모든 가정에 지원하고 있다.</p><p>    </p><p> 아울러 올해부터는 난임진단 검사비와 냉동난자 보조생식술을 지원하는 사업이 신설됐다.</p><p>    </p><p> 시는 6개월 이상 익산에 주민등록을 둔 부부 중 올해 실시한 진단검사 결과 난임으로 진단된 경우 부부당 1회 최대 30만 원의 난임 진단 검사비를 지원한다.</p><p>    </p><p> 또 가임력 보존을 목적으로 냉동한 난자를 사용하는 부부에게 최대 2회, 회당 100만 원 한도로 보조생식술 비용을 지원한다.</p><p>    </p><p> 이 밖에도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선천성 난청검사·보청기 지원은 올해 소득 기준이 폐지돼 임신·출산·양육 분야의 모든 부문에서 지원이 확대된다.</p><p>    </p><p> 익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익산시는 행복한 임신·출산·육아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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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907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80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1/img_20240111234343_a49898bc.jpeg</image>
            <pubDate>Thu, 11 Jan 2024 23:43: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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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사랑장학재단, 다자녀 가구에 장학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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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다자녀 가구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다익산 장학생'을 선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1/img_20240111234343_a49898bc.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재)익산사랑장학재단은 5자녀 이상 가구의 대학생에게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을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p><p>    </p><p> 선발대상은 부모 가족관계증명서 기준 다섯 자녀 이상인 가구의 대학생이다.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성적 자격도 다른 장학사업에 비해 기준을 완화했다.</p><p>    </p><p> 신입생은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성적이 평균 60점 이상이고, 기존 재학생은 직전 학기 평균 학점이 2.5 이상이면 된다.</p><p>    </p><p> 장학금은 학기당 100만 원으로, 4학년까지 한 사람당 최대 8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누리집에 오는 2월 상반기 모집공고를 올리고, 3월부터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장학생 선발 심의를 거친 뒤 4월 중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p><p>    </p><p> 재단은 5자녀 이상 가구 학생들이 빠짐없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각 읍·면·동과 학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적극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p><p>    </p><p> 정헌율 이사장은 "다자녀 가구 학생들이 교육비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다익산 장학금사업을 시작한다"며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에 대한 최적의 교육환경 제공으로 자녀 키우기 좋은 익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 한편 2007년 출범한 익산사랑장학재단은 익산사랑 장학금과 지역으뜸인재육성사업, 행복기숙사비 지원 등의 계속사업 뿐 아니라 다양한 신규 장학사업을 발굴 추진하며 익산의 지역인재 육성·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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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808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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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80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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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an 2024 23:42: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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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익산 중앙시장 주차장 확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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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 중앙시장 주차장이 더 편리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재탄생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1/img_20240111234248_590b50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도가 추진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중앙시장 공영주차장을 확장한다고 11일 밝혔다.</p><p>    </p><p> 시는 총사업비 45억 원(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60%, 시비 40%)을 투입해 현재 54면 규모인 주차장을 94면으로 40면 증설할 계획이다.</p><p>    </p><p> 앞서 중앙시장 이용고객과 상인, 주민들은 만차 상황이 잦은 주차장에 대한 개선을 요구해왔다. 시는 이 같은 불편 해소를 위해 정부 공모사업에 나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최종 선정 협의회 심의를 거친 끝에 국비 확보에 성공했다.</p><p>    </p><p> 시는 이번 사업이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 우선 삼각형이던 주차장 형태가 부지 추가 확보를 통해 사각형으로 바뀌며 복잡했던 주차 동선이 개선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차량이 들어가는 곳과 나가는 곳이 각각 따로 조성되면서 기존 통합 진·출입로로 인한 불편이 해결될 전망이다.</p><p>    </p><p> 시는 올 상반기 토지매입과 설계 용역을 마치고, 하반기에 주차장 조성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p> 주차장 개선이 완료되고 나면 청년몰과 야시장 등 중앙동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p><p>    </p><p> 김소철 소상공인과장은 "적극적인 주차 환경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을 만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로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익산시는 도시 공간에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공공디자인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공영주차장 브랜드 사업 '이리대'를 추진하고 있다. 주차공간을 늘리는 것뿐 아니라 주차장에 문화와 디자인, 안전을 더하는 것이 목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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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8084</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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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5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0/img_20240110114959_4211af25.jpg</image>
            <pubDate>Wed, 10 Jan 2024 11:50: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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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태우지 마세요, 파쇄기에 양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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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2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반기 과수분야 영농부산물 파쇄신청을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0/img_20240110114959_4211af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이번 사업은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고, 논두렁 태우기나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막아 미세먼지와 산불을 예방하고자 추진된다. 과수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이나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과수 전정 후 방치된 잔가지가 주요 파쇄 대상이다. </p><p>    </p><p> 파쇄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며, 파쇄지원단 운영 기간은 상반기 2~4월, 하반기 11~12월로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와 연계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p>    </p><p> 시는 관행적으로 영농부산물이나 논두렁, 밭두렁을 태우는 소각 행위는 불법으로 과태료 부과 등 피해를 입지 않게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p><p>    </p><p> 기술보급과 관계자는 "고령농이나 취약계층이 영농부산물을 처리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파쇄 시 병이 발생한 가지를 파쇄해 병이 확산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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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520</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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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5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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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an 2024 11:49: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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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교통 요지 익산시, 공공 산업재해 병원 건립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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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추진하는 공공산재병원 건립 사업이 올해 타당성 연구용역비 2억 원 정부 예산 반영에 성공하며 첫발을 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0/img_20240110114912_8e5bc7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10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로 인해 올해 예산 편성 과정은 신규사업이 통과되기 어려운 분위기였지만, 마지막 국회 심의단계에서 공공산재병원 예산이 통과됐다.</p><p>    </p><p> 공공산재병원은 근로복지공단이 산업재해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운영하는 의료기관이다. 전국에 10개 병원과 3개 의원이 있으나 전북지역에는 한 곳도 없다.</p><p>    </p><p> 이 때문에 전북권 회복기(아급성기) 산재 환자들은 대전이나 전남 순천에 있는 병원까지 원정 진료를 다녀야 해 경제·시간적 부담 등 많은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p><p>    </p><p> 이런 상황에 시는 지난해 '전북 산재전문병원 익산시 설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용역'을 8개월 동안 진행하고 익산에 산재 전문병원이 건립돼야 하는 당위성을 확인했다.</p><p>    </p><p> 우선 철도와 광역 도로 등 교통 기반을 잘 갖춘 익산시는 전주와 군산, 김제, 완주 사이에 위치해 입지 조건이 뛰어나다. 또한, 전북 인구 77%를 차지하는 북부권 지역의 중심에 있는 만큼 어느 지역에서도 산재 환자의 접근이 용이하다.</p><p>    </p><p> 특히 인근에 새만금과 전주탄소, 완주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있어 산업재해 환자 수요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p><p>    </p><p> 시는 이번에 타당성 용역조사 예산안이 반영된 만큼 고용노동부의 종합적 검토를 거쳐 실현가능한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건립에 필요한 총사업비는 1,250억 원 규모로 예상된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공공산재병원의 익산시 유치를 위한 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했다"며 "이제 막 기초단계에 들어선 만큼 건립이 마무리될 때까지 앞으로도 매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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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51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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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2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9/img_20240109152854_ff39c010.jpg</image>
            <pubDate>Tue, 09 Jan 2024 15:29: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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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노인 목욕비 지원사업 이·미용 업소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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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지역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목욕비 지원 사업 확대에 나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9/img_20240109152854_ff39c0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노인 목욕비 지원 사업에 이·미용업소를 추가하고, 지난해까지 지류로 제공되던 목욕탕 이용권을 카드 형태로 변경해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p><p>    </p><p> 익산시 노인 목욕비 지원 사업은 2020년 도입 이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대상은 면 지역에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의 기초연금수급자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1만 1,885명이다. 지원금액은 도입 당시 분기별 1만 2,000원에서 2022년 1만 8,000원으로 상향된 바 있다.</p><p>    </p><p> 고물가 상황에 지원금은 올랐지만, 목욕탕이 없는 지역의 이용자는 이용권을 사용하기 위해 다른 지역까지 멀리 이동하는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이 밖에도 종이 형태로 된 이용권을 분기마다 전달하고 정산하는 등 크고 작은 불편 사항이 발생했다.</p><p>    </p><p> 이에 시는 올해부터 대상자에게 카드를 일괄 지급하고, 분기별로 일정한 금액을 자동 충전하는 형태로 지원 방식을 변경했다. 또 목욕탕 이외에도 이·미용원에서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p><p>    </p><p>경로장애인과장은 "노인 목욕비 지원 사업의 바우처 카드 도입과 이·미용업소 추가가 지역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가맹점 신청을 원하는 목욕업소나 이·미용업소 관계자는 경로장애인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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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25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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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2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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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an 2024 15:2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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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2024년 노인 일자리 사업 1만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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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활기차고 안정적인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노인 일자리 사업추진에 적극 나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9/img_20240109152735_26c295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올해 익산시 노인 일자리 사업에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등 15개 기관이 함께한다고 9일 밝혔다. 투입 금액은 국·도비를 포함해 458억 원이며, 참여 인원은 전담 인력 79명을 포함해 모두 1만 1,123명이다.</p><p>    </p><p> 사업유형별 인원은 △공익형 9,179명 △사회 서비스형 1,395명 △시장형 260명 △취업 알선형 210명이다.</p><p>    </p><p>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공익형은 월 30시간 활동 기준 29만 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참여자의 경력과 역량이 활용되는 사회 서비스형은 월 60시간을 활동하고 75만 원을 받게 된다. 취업 알선형과 시장형은 사업단 규정에 따라 활동비가 차등 지급된다.</p><p>    </p><p> 노인 일자리 사업은 노인의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도모하고, 이들이 사회적 소외에서 벗어나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한다.</p><p>    </p><p> 시는 신규사업으로 노인 일자리 사업에 '경로당 문화 활성화 사업'을 도입한다. 해당 사업은 경로당이 단순한 사랑방 역할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함께 문화 활동을 즐기는 공간이 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    </p><p> 경로당 문화 활성화 사업은 익산지역 300여 개 경로당에서 △예쁜 손 네일아트 △발 건강 관리 △찾아가는 작은 영화관 △평생학습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p>    </p><p> 익산은 고령화가 가속화 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차별화된 노인 일자리 사업추진에 주력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시는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 등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5곳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모두 3,000만 원의 상금을 확보한 바 있다.</p><p>    </p><p> 익산시니어클럽은 시장형 인프라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영등동에 '다(多)이로움 한 끼 밥상'을 열고 독거노인이나 학교 밖 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을 배달한다. 2022년 시행해 큰 호응을 얻었던 환경정화식물 나누기 사업은 올해 다시 추진된다.</p><p>    </p><p> 지난해 지방소멸 대응 기금으로 매입한 시니어특화작업장에서는 시니어 전문 교육 훈련과 일자리 연계, 특화사업 등 익산만의 차별화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노인이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p>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의 소득 공백을 완화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며 "우울감 해소 및 의료비 절감 등의 사회적 효과가 커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해 사업 내실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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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252</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0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8/img_20240108212932_d6eafcb7.jpeg</image>
            <pubDate>Mon, 08 Jan 2024 21:2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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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테마파크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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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국가식품클러스터 국가예산 374억 원을 확보하며 식품푸드파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8/img_20240108212932_d6eafcb7.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식품문화복합 혁신센터 구축’에 234억원과‘농식품분야 메타버스기반 기술실증 지원’에 140억원 등 총 374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p><p>    </p><p> K-푸드파크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식품문화복합 혁신센터 구축’ 사업은 총사업비 389억 원(국비 234억 원)으로 2027년까지 4년간 진행된다.</p><p>    </p><p> 시는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문화적 요소를 가미한 융복합 식품문화 거점 공간 및 홍보·판매·교육·기업지원·체험공간 등이 포함된 핵심 시설을 조성해 문화적인 요소를 연계할 계획이다.</p><p>    </p><p> 또한 식품산업의 디지털화를 선도할‘농식품분야 메타버스기반 기술실증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280억 원(국비는 140억 원)으로 2026년까지 3년간 진행된다.</p><p>    </p><p>‘농식품분야 메타버스기반 기술실증 지원’ 사업은 식품 제조와 관련한 전반적인 데이터를 상호 연계하여 기술표준화를 지원하고, 가상세계에서 비즈니스 통합관리 지원을 수행하는 등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는 급변하는 식품산업에 대응하고 식품 6차 산업화를 통한 식품문화복합산업단지로 개발할 예정이다”라며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한 푸드테크 기반의 미래 식품산업을 선도하여 글로벌 식품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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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043</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0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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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an 2024 21:28: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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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걸어서 10분 안에" 편리한 익산역…1095대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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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최근 익산역 공영주차타워가 문을 열며 익산역 인근 공영주차장 총규모가 1,000대를 돌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8/img_20240108212843_7f3f2dd7.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8일 전북 익산시에 따르면 현재 익산역 인근에는 동편으로 △익산역 공영주차타워(187면) △익산역 동부주차장(135면), 서편으로는 △익산역 서부주차장(385면) △역골주차장(172면) △남부임시주차장(123면) △송학주차장(35면) △익산역 회전교차로 노상주차장(58면) 등 총 1,095면이 확보돼 있다.</p><p>    </p><p> 특히 기차 시간이 임박한 이용객들이 쉽고 빠르게 주차할 수 있도록 역골주차장과 송학주차장에서는 대리주차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p><p>    </p><p> 이달 새로 조성된 익산역 공영주차타워의 경우 층별 주차 현황과 빈자리를 안내하는 주차 유도 시스템, 사전 무인 정산기, 승강기를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더했다.</p><p>    </p><p> 또 최근 증가하는 친환경 자동차 수요에 맞춰 △익산역 공영주차타워(9면) △역골주차장(2면) △서부주차장(2면) △동부주차장(3면)에는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돼 있다.</p><p>    </p><p> 이중 익산시가 운영하는 익산역 공영주차타워와 역골주차장, 송학주차장은 철도 승차권을 소지하면 24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외 이용객의 경우 최초 30분 무료, 이후 30분마다 500원, 1일 최대 6,000원을 내면 된다.</p><p>    </p><p> 익산역(코레일네트웍스)이 자체 운영하는 동부주차장과 서부주차장의 주차 요금은 1일 최대 1만 원이며, 철도 이용객은 요금의 30% 감면이 적용된다.</p><p>    </p><p> 익산시 관계자는 "익산역은 호남고속선과 호남·전라·장항선이 교차하는 철도교통의 중심지"라며 "철도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주차환경과 편의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지난 3일 준공된 익산역 공영주차타워는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이 운영·관리하며, 오는 31일까지 임시 운영 기간에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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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042</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62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4/img_20240104233435_d47747b2.jpg</image>
            <pubDate>Thu, 04 Jan 2024 23:34: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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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전국 우수 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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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2023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4/img_20240104233435_d47747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전국 49개 운영기관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성과평가에서 익산시는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p><p>    </p><p>‘청년도전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 또는 교육·직업훈련 경험이 없는 만 18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구직의욕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p><p>    </p><p> 시는 올해 국비 8억3600만원 포함해 총 9억1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도전프로그램 40명, 도전+프로그램(중기) 80명, 도전+프로그램(장기) 60명 등 총 180명의 구직단념 청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p><p>    </p><p> 또한 청년 취업진로 및 장기근속 지원 부분에서 기업일자리과 최지원 주무관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익산시가 청년들에게 취업과 장기 근속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 받은 결과로 해석된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익산시의 지속적인 청년 지원 노력과 정책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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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624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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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62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4/img_20240104233211_c5c04c7b.jpeg</image>
            <pubDate>Thu, 04 Jan 2024 23:3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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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미래 농기계산업 육성 국가예산 170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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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정부예산 감축 기조에도 미래 농기계 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예산 170억원을 확보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4/img_20240104233211_c5c04c7b.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전동화 건설농기계 기술전환 기반구축사업, AI 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사업, 농기계 산업 미래생산기술 전환 지원체계 구축사업 등 3개 사업에 대한 예산확보에 성공했다.</p><p>    </p><p> 이를 통해 미래 농업생산기술 대전환 미래기술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기계 산업 발전과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p>    </p><p> 우선 지난해 선정된 전동화 건설농기계 기술전환 기반구축사업(국비 70억원, 총 108억원)의 올해 사업비를 정량 확보(국비 19.2억원)했다.</p><p>    </p><p> 이 시업은 내연기관 중심 농기계를 친환경 전기구동, 지능형 농기계로 기술 전환하는 사업으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전동화 제품 상용화 기술 지원과 품질검사 기술을 지원하게 된다.</p><p>    </p><p> 시는 스마트팜과 같은 온실환경에서의 작업 수요 증가와 환경오염 규제 강화에 대비하는 지역 기업의 전동화 핵심부품 개발을 도와 미래 농업생산기술 대전환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p><p>    </p><p> 이와 함께 시는 AI 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국비 100억원, 총 150억원), 농기계 산업 미래생산기술 전환 지원체계 구축(민간투자 66억원, 총 69억원)을 통해 지역 농기계 산업 특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p><p> AI 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사업은 농기계 원격 자율작업 실증을 위해 농작업 데이터를 가상 물리 시스템을 통해 확보·활용하는 사업으로 광주광역시, 전남 나주와 연계하여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 또한 농기계 산업 미래생산기술 전환 지원체계 구축사업은 수요형 부품 개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농기계 유관기관 간 기술 지원체계를 마련해 트랙터 전동화 핵심부품 및 탄소복합소재 부품 개발을 위한 농기계 기업들의 연구기술을 도울 계획이다.</p><p>    </p><p> 시는 기계 제품의 전동화와 농작업 데이터의 활용을 기반으로 농기계 기업의 제품 개발 기술 지원 및 농기계의 자율주행·자율작업 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p>    </p><p> 아울러 농기계 산업의 국가사업을 시작으로 지역 내 중견기업의 사업 참여 및 투자 촉진을 유도하고, 구매 조건부 제품 기술 지원 사업을 통해 민관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은 전북 농기계 분야의 핵심지역이고, 국가사업 등을 통해 지능형 농기계 산업을 선도하여 지역 기업의 매출 증대와 해외수출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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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624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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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55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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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an 2024 02:26: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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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2023년 고향사랑기부금 4,654건 5억9천만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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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5억 9천만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3/img_20240103022637_eea450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에 따르면 23년 익산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의 총액은 4,654건에 5억 9056만원으로 당초 목표액인 4억원 대비 148% 초과 달성했다. 이중 10만원 기부가 4,079건(87.6%), 100만원 이상 고액기부가 66건이었으며 이중 연 최대한도인 500만원 기부가 11건으로 집계되었다.</p><p>    </p><p> 지역별로 보면 전북이 1,358건(35.3%), 경기 867건(18.2%), 서울 740건(16.1%), 경북 657건(11.2%)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경북의 경우 자매도시인 경주시와 상호기부 등을 통해 타지역 대비 많은 기부를 유도한 것으로 파악된다.</p><p>    </p><p> 연령별 모금현황은 40대가 1,450건(32.8%)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50대 1,419건(30.1%), 30대 1,041건(18.3%)으로 30대부터 50대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직장인 기부자들이 주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p><p>    </p><p> 아울러 답례품으로는 익산 탑마루쌀과 날씬이고구마, 농축산물꾸러미(한돈)세트 순서로 많은 선호를 얻었으며 하림산업의 더미식선물세트와, 나리찬의 갓김치가 그 뒤를 이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 성공적인 제도안착을 위해 기부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익산시민의 염원을 담은 뜻깊은 사업 추진으로 보람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뜻을 밝혔다.</p><p>    </p><p> 한편 익산시는 지난 28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통해 총 30개 업체 43종의 답례품을 선정하여 24년부터 2년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연초 익산 시민들의 대표 힐링장소인 배산공원 매입을 내용으로 하는 지정기부사업을 게시하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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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5586</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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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55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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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an 2024 02:25: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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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로 지역교육 혁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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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교육청, 대학, 기업,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교육발전특구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인재 양성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 혁신을 추진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3/img_20240103022523_e02a13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익산시의회, 익산교육지원청, 익산경찰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익산상공회의소, 원광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 원광디지털대학교, 전북대학교특성화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등 12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p><p>    </p><p> 이번 협약은 지역균형발전의 시작을 교육으로 보고, 출생에서 정주에 이르는 생애 과정을 하나로 꿰는 큰 줄기로 보고 ‘교육발전특구’공모사업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내 ▲교육 발전전략 수립 ▲지역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 정주여건 개선에 관한 사항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p><p>    </p><p> 특히 ▲유아부터 초중등, 대학 교육까지 연계·지원 ▲사교육 없이 공교육만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교육 서비스 제공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 등을 공동의 목표로 삼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p><p>    </p><p> 김복희 교육장은 “지자체의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교육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익산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서 전국에서 찾아오는 도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속담처럼 아이들은 마을 전체가 키우는 것”이라며, “교육기관에서만 교육을 담당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 전체가 교육을 위해 공동 대응하고 상생의 협력 관계를 이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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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558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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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7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9/img_20231229134413_a058448e.jpg</image>
            <pubDate>Fri, 29 Dec 2023 13:44: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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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2024년 익산형 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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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2일부터 5일까지 2024년 익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의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9/img_20231229134413_a05844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5월 뉴딜 일자리교육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은 참여자의 취업 역량을 배양하고 직무교육을 지원하여 이후 민간 일자리 취업을 연계하여 지원하는 익산시의 대표적인 공공일자리 사업이다.</p><p>    </p><p> 올해는 20개 부서, 27개 사업에 참여자 30명을 모집하며,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SNS콘텐츠 제작 ▲청년 취·창업 전문가 ▲학예전문인력 ▲음식식품문화 전문인력 등 다양한 민간 취업과 연계한 일자리를 참여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p><p>    </p><p> 선발자는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시청 내 각 부서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또한 2024년 익산시 생활임금을 적용하여 시급 10,040원을 지급하며 근무시간 중 취업 활동과 취업 교육 참여를 보장하고 있다.</p><p>    </p><p> 익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 39세 이하의 익산시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2일부터 5일까지 익산 청년시청이나 이메일(iksan30@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뉴딜일자리 참여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취·창업 역량을 키우고 경력을 쌓아 이후에도 민간으로의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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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796</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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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7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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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Dec 2023 13:43: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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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 소농·고령농·영세농 든든한 지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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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가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소농·고령농·영세농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자리매김하며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9/img_20231229134257_44c657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최근 마을전자상거래와 도매시장 납품 농산물 판매가격을 비교한 결과 마을전자상거래 수익률이 평균 88% 높은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p><p> 올해 마을전자상거래는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35억 2천만원의 매출과 입점농가도 1,136농가로 26% 증가했다.</p><p>    </p><p> 농업인들은 생산에 전념하고 판매는 익산시가 해주기 때문에 판매에 대한 걱정이 없고, 아울러 자식처럼 정성 들여 키운 농산물이 제값 받고 판매가 된다는 농가들의 입소문이 매출과 입점농가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p><p>    </p><p> 이는 마을전자상거래를 통해 농산물 판매에 인터넷을 결합하여 농가와 소비자간의 직거래를 구현하고, 온라인 판매에서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 택배비, 수수료, 택배박스 등을 지원하고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추진한 덕분이다.</p><p>    </p><p> 아울러 전용 플랫폼인 익산몰 뿐만 아니라 오픈마켓인 네이버,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에 판매해 전국에 소비자를 확보하고 익산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꾸준히 홍보하였으며, 판로 다양화를 위해 우체국 쇼핑 라이브 방송도 추진했다.</p><p>    </p><p> 또한 명절, 김장철에 다양한 기획전을 실시해 도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고 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생산은 농민이, 판매는 익산시 책임진다.’는 슬로건처럼 소농·영세농·고령농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 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단순히 판매에만 치중하지 않고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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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79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6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9/img_20231229022443_6b6ed637.jpg</image>
            <pubDate>Fri, 29 Dec 2023 02:24: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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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도 익산, 백제 왕궁 재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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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백제 금마저 왕궁이 후손들 앞에 그 모습을 다시 드러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9/img_20231229022443_6b6ed6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백제왕궁 금마저 역사문화공간 조성 조감도)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 익산시는 문화재청과 함께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p><p>    </p><p>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은 백제문화의 가치를 향유할 복합 역사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왕궁 복원사업이다. 2028년까지 총예산 408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내년 국가예산에 반영되며 본격 추진의 신호탄을 쐈다.</p><p>    </p><p> 금마저는 백제 시대에 익산을 부르던 옛 이름이다. 대한민국 4대 고도인 익산은 국내 유일의 백제 왕궁 유적을 보유하고 있다. 그 가치를 인정받아 백제 역사 유적지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다.</p><p>    </p><p> 금마저 왕궁 복원의 핵심이 되는 것은 실체가 남아있는 왕궁 유적이다. 왕궁정전과 왕궁조경(정원·후원), 침전, 금·유리 공방, 화장실, 부엌 등 주요 건물이 예전의 모습으로 재현된다. 복원에는 백제 시대의 궁성 배치방식과 건축·조경 기법이 사용될 예정이다.</p><p>    </p><p> 시는 새로 조성할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에서 공연과 전시, 음식·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방침이다.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해 한류 열풍의 원천이 되는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 국내외 방문객 유입을 촉진한다.</p><p>    </p><p> 미륵사지, 제석사지, 쌍릉, 익산토성, 금마도토성, 미륵산성, 연동리석조여래좌상 등 익산지역 핵심 유적과의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세계유산 고도로서의 가치를 확산한다는 포부를 품고 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에서 적극 협조한 덕분에 백제 왕궁 금마저 역사 문화공간 조성 국비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와 함께 백제왕도 핵심 유적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백제 문화권 관광 활성화 견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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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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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2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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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Dec 2023 23:04: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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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정에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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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 인구 감소현상을 타파하기 위한 정부 국정과제인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에 사활을 걸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7/img_20231227230446_c4d6a5d5.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교육청과 관내 대학 및 기업들과 공동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으며, 교육 관련 중장기 발전계획 및 교육발전특구의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p><p>    </p><p> 정부는 지역균형 발전의 시작은 교육으로 보고 있으며, 교육을 지역균형발전의 주요 전략으로 추진하여 내년 상반기에 처음으로 교육발전특구 시범운영을 계획 중에 있다. </p><p>    </p><p>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교육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다. </p><p>    </p><p> 교육발전 특구로 지정되면 각종 규제에 대한 특례를 적용받고 재정적 지원까지 특구당 3년간 30억~100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 </p><p>    </p><p> 시는 교육발전 특구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정 설계, 지역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지원 등 익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 정헌율 시장은 “익산시가 차별화된 교육발전특구 비전과 실현 가능한 방향을 제시하여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란 익산형 인재가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마련하겠다”라며 “정주에 대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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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254</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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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2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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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Dec 2023 23:03: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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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사상 첫 국가 예산 1조 원 시대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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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사상 처음으로 국가 예산 1조 원 시대의 문을 활짝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7/img_20231227230327_41ae59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특히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와 강력한 지출 구조조정 등 여느 때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익산시 국가 예산이 1조 103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p><p>    </p><p> 정 시장이 취임하기 전 확보된 2016년 익산시 국가 예산은 6,229억 원이었다. 정 시장은 이듬해 6,503억 원으로 그 규모를 끌어올린 데 이어 △2018년 6,721억 원 △2019년 6,872억 원 △2020년 7,152억 원 △2021년 8,042억 원 △2022년 9,068억 원까지 꾸준한 상향 곡선을 그렸다. 지난해 9,708억 원을 확보하며 1조 원을 향한 기대를 품게 했다.</p><p>    </p><p> 익산시는 정 시장 취임 이후 10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국가 예산 62% 증가라는 폭발적인 성장 기록을 쓴 끝에 '익산 국가 예산 1조 원 시대'의 개막을 앞당기게 됐다.</p><p>    </p><p> 분야별로 보면 주민 삶과 밀접한 보건·복지 분야가 4,221억 원으로 가장 많다. 이어 △경제·사회기반시설 2,578억 원 △농축산·식품 2,081억 원 △안전·환경 886억 원 △문화·관광 272억 원 등 각 분야 핵심 현안 사업의 예산을 대거 확보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게 됐다.</p><p>    </p><p> 예산의 양적인 확대 이외에도, 이번에 확보한 국가 예산은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인 '농식품생명 산업'과 시민을 행복하게 할 '주민 복지'에 집중돼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p><p> 이번에 시는 '신산업 혁신 성장'과 '활기찬 도시'를 위한 분야별 역점사업 예산 반영에 주력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선제적으로 산업구조를 개편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역량을 집중했다.</p><p>    </p><p> 그 결과 신규사업 중 34건이 내년 첫 물꼬를 틀 수 있게 됐다. 올해 반영된 347억 원을 시작으로 연차별로 향후 총 4,830억 원이 투입돼 익산의 든든한 성장동력이 될 전망이다.</p><p>    </p><p> 식품 수도 익산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도 순풍이 분다. △식품문화복합 혁신센터 구축(7.8억 원, 총사업비 389.41억 원) △농식품분야 메타버스 기반 기술 실증 지원(13.5억 원, 총사업비 280억 원) △동물용의약품 임상시험 지원센터 구축(1억 원, 총사업비 300억 원) △산재전문병원 건립(2억 원, 총사업비 1,250억 원) 등 예산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마지막 국회 심의단계에서 반영돼 '농식품 생명 수도 익산' 건설의 초석을 마련했다.</p><p>    </p><p> 우여곡절 끝에 내년 사업으로 반영된 '식품문화복합 혁신센터'는 이탈리아 볼로냐에 위치한 식품 테마파크 '피코 이탈리 월드'의 성공사례를 본보기로 삼고 있다. 국내 유일의 식품전문 산단인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단순한 공장 단지를 넘어선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져 생기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p><p>    </p><p> '식품분야 메타버스 기반 기술 실증 지원'은 농식품 산업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푸드테크가 핵심이다. 최근 식품산업의 특징인 다품종 소량 생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실증용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지원하게 된다.</p><p>    </p><p> '산재전문병원 건립'은 산업재해 환자가 다른 지역까지 원정을 가지 않고도 지역에서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관련 진료 기반이 전혀 없는 전북 근로자들의 숙원 사업이다. 게다가 국내 최대규모의 신규 국가산단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가 조성되고 있어 산재환자 발생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p><p>    </p><p> 이처럼 시는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와 강력한 지출 구조조정 등 여느 때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역대 최고의 성과를 일궈냈다. 이는 정헌율 시장의 '경험치'와, 지역 연고 정치권의 '집념'이 더해진 결과물이다.</p><p>    </p><p> 시는 부처예산안 편성 단계에 한발 앞서 중앙부처 문을 끊임없이 두드리는 등 선제적 활동을 추진해왔다. 연중 세종사무소를 운영했고, 국회 심의과정에서는 세종사무소장이 국회에 상주해 신속하게 사업별 동향을 파악했다.</p><p>    </p><p> 정 시장을 비롯한 익산시 간부 공무원들은 국가 예산 순기에 맞춰 국회 상임위원과 예결위원 등 정치권 인사들을 전방위적으로 만나 추진상황을 수시로 공유하고, 의견을 조율했다.</p><p>    </p><p> 특히 40여 년 동안 쌓아온 정 시장의 행정 경험과 중앙부처·정치권 '인(人)프라'가 빛을 발했다. 정 시장은 앞서 행정안전부 재정정책과장, 지방행정정책관, 지방재정세제국장,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를 역임하며 중앙부처와 지역 정치권에 폭넓은 인적망을 형성해왔다.</p><p>    </p><p> 정 시장은 행정전문가로서의 관록과 경험, 친밀감을 적극 발휘해 부처와 국회 인사들에게 시 주요 현안 사업의 예산이 올해 꼭 반영돼야 하는 이유를 상세히 설명해가며 설득한 것으로 전해졌다.</p><p>    </p><p> 또 이 같은 경험치를 바탕으로 여야 할 것 없이 국회 주요 위원회에 속해있는 지역 의원 모두에게 각각의 몫을 요청하는 이른바 '핀셋 공략'을 펼쳤다. 직접 만나고, 대응 논리를 문자메시지로 보내거나 전화로 설명하며 적극적인 태도로 일대일 맞춤 대응에 나섰다.</p><p>    </p><p> 이에 화답하듯 정치권에서도 하나둘 기쁜 소식을 알려왔다. 지역 연고 의원들은 각 단계마다 막힌 길을 터주고,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자처했다.</p><p>    </p><p> 김수흥(익산갑)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며 국회 심의단계 증액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다. 기획재정위원인 한병도(익산을) 의원은 기재부를 끈질기게 설득하고, 동료 의원들과 협의하기 위해 집념을 갖고 종횡무진 활동했다.</p><p>    </p><p>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는 국가 예산을 위해 온 힘을 쏟은 김수흥·한병도 의원이 참석해 함께 기쁨을 나눴다.</p><p>    </p><p> 정 시장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국회의원, 직원들과 탄탄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철저한 대응 끝에 1조 원 시대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어렵게 확보한 국가 예산인만큼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 시민이 행복한 품격 도시 익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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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253</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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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36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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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Dec 2023 14:22: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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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제3일반산업단지 행복주택 200세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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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청년층과 산업단지 근로자 주거 안정을 위해 행복주택 200호를 공급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6/img_20231226142214_034662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단지조감도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총사업비 321억원을 투자해 제3일반산업단지 공동주택부지에 행복주택을 지난 5월에 착공해 내년 12월 완공 예정이다.</p><p>    </p><p> 단지는 지상 10층 규모의 3개 동(25㎡ , 36㎡ , 44㎡)규모이며 단지 내에는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주민공동시설 등의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을 갖춘다.</p><p>    </p><p> 시는 27일부터 오는 1월 4일까지 제3일반산업단지 행복주택 입주자를 전용면적 기준별로 25㎡ 80세대, 36㎡ 80세대, 44㎡ 40세대 등 총 200세대를 모집한다. </p><p>    </p><p> 이번 모집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으로 공급되며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급하는 특화형 임대주택으로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근로자, 창업인, 지역전략산업 종사자 등이 신청할 수 있다.</p><p>    </p><p> 해당 종사자 가운데 무주택 요건과 일정 수준의 소득·자산요건 등을 갖춘 청년(만 19~39세), 신혼부부(혼인기간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 자녀), 장기근속자(미성년 자녀가 있는 5년 이상 근속자)가 입주 자격을 가진다. 최대 거주기간은 6년이며, 1명 이상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의 경우 10년동안 거주가 가능하다. </p><p>    </p><p>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72~80% 수준으로 임대보증금은 1천500만원~3천1백만원까지, 임대료는 월 8만~17만원까지로, 임대보증금과 임대료 상호전환 제도를 활용해 월 임대료 부담을 낮출 수 있다. </p><p>    </p><p> 청년의 경우 전용면적 36㎡를 보증금 2천300만원 안팎에 임대료 월 12만원 정도, 신혼부부는 전용면적 44㎡를 보증금 3천100만원 안팎에 임대료 월 17만원 수준으로 입주할 수 있다.</p><p>    </p><p> 행복주택은 인근 제3일반산단과 연접해 있으며 제4일반산단, 삼기 및 낭산농공단지 등 주변 산단과 인접해 우수한 직주근접성을 갖췄고, 국도 23호선 및 지방도 722호선과 가까우며 산업단지 진입도로를 통해 연무나들목(IC)과 연결되어 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해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p><p>    </p><p> 공급일정은 오는 27일부터 24년 1월 4일까지 신청접수, 4월 3일 당첨자 발표, 4월 16~18일 계약체결이며 입주는 2025년 5월 예정이다. 청약 신청은 온라인(LH청약플러스 누리집) 또는 모바일(LH청약플러스 앱)로 가능하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행복주택이 산업단지 근로자를 비롯한 청년층에게 저렴한 주거비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주거 걱정을 덜어주는 든든한 보금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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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3662</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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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36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6/img_20231226142102_e4bae5eb.jpg</image>
            <pubDate>Tue, 26 Dec 2023 14:2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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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2024년 새해 사자성어 ‘동심공제(同心共濟)‘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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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2024년 시정운영의 길잡이가 될 사자성어로 「동심공제(同心共濟)」를 선정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6/img_20231226142102_e4bae5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동심공제(同心共濟)는‘마음을 같이하고 힘을 합쳐 어려움을 함께 극복한다’는 의미로, 시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희망찬 미래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담았다.</p><p>    </p><p> 민선8기 익산시는 전북 익산형 일자리와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선정 등 굵직한 사업들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기회와 희망의 도시로 발돋움했다. </p><p>    </p><p> 시민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지역화폐 다이로움 사업은 2023년 다이로움 택시, 다이로움 취업박람회 등 다이로움 행복정책으로 연계·확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p><p>    </p><p> 특히, 2023 익산방문의 해를 운영하면서 서동축제와 익산문화재 야행, 미륵사지 미디어아트 페스타, NS푸드페스타,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등 익산만의 관광자원을 다양하게 결합한 축제·행사들을 훌륭하게 치러내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확실하게 보여줬다.</p><p>    </p><p> 2024년에는 익산시가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해 온 신청사 개청과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 준공 등 익산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핵심사업들이 마무리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올 한해 익산 대도약을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라며 “새해에도 동심공제(同心共濟)의 마음으로 시민의 뜻에 따른 시정을 펼치며 함께 힘을 모아 청룡처럼 힘차게 비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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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3661</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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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23 17:01: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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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 시민역사박물관 조성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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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아울러 익산의 추억과 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인 익산시민역사박물관을 조성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1/img_20231221170143_82a6a2c4.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민역사박물관은 구)익옥수리조합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시민들이 기증한 기록물들을 토대로 기록물 전시관, 수장고, MR체험관, 교육복합문화공간, 포토존 등을 제공해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p><p>    </p><p> 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허전 부시장 주재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 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의원, 민간기록관리위원, 공공건축가, 관련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행사인 ㈜포바이포의 시민역사박물관 전시 조성 계획 발표 및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됐다.</p><p>    </p><p> 시민역사박물관은 2021년부터 익산 민간기록물 공모전을 통해 수집․기증된 6천여점의 기록물을 익산의 변천사, 생활사 등 도시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주제들로 선보인다.</p><p>    </p><p> 1층은 상설전시장과 보이는 수장고 및 미디어 뮤지엄과 아카이브를 통해 꾸며질 예정이며, 2층은 시민활동가를 양성하는 교육장 및 기획 전시실 등 복합교육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3층인 지붕은 1930년 건축물의 흔적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내부를 보존 및 관람할 수 있는 공간으로 2024년 개관을 목표로 조성될 예정이다.</p><p>    </p><p> 이 외에도 구)익옥수리조합의 창고는 MR체험관, 경비실은 포토존, 기록공간 등으로 탈바꿈되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기록관인 동시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기록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p><p>    </p><p> 정헌율 시장은 “시민역사박물관은 시민의 삶이 녹아있고 익산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 기록물이 한 곳에 모이고, 보존, 전시, 활용할 수 있는 시민들의 기록관”이라며 “개인의 기록물에서 익산의 기록물로 기꺼이 내어주신 기증자들의 염원이 담긴 공간으로 시민이 주인공인 대표적인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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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275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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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27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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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Dec 2023 17:00: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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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당근 손잡고, 중앙동 구도심 활성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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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국내 대표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인 ‘당근(구 당근마켓)'과 협업해 중앙동 구도심 경제 활력을 이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1/img_20231221170043_adf002a5.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행정안전부와 ‘당근’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민·관 협업 프로젝트 '슬기로운 동네생활' 공모에 익산시가 최종 선정됐다.  </p><p>    </p><p> '슬기로운 동네생활'은 ‘슬세권’이라는 표현처럼 동네를 중심으로 소비·교육·여가 등 필수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p><p>    </p><p>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10억원(국비 50%, 지방비 50%)을 확보해, 중앙동 일대 편의시설 조성과 특색있는 행사를 추진해 구도심을 활성화할 예정이다.</p><p>    </p><p> 특히 중앙동 일대를 당근의 ‘동네생활권’으로 지정하고 당근 플랫폼에서 주민 아이디어 수렴 및 투표, 사업 홍보 기능 등을 활용해 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민 참여를 증대시킬 전략이다.</p><p> 이에 따라 24년부터 26년까지 총 3년간  ▲중매서 커뮤니티라운지 내 스크린스포츠 테마존 설치 ▲청년몰 지하 미니어처 포토존 조성 ▲젊음의 거리 일부 휴게 벤치 및 스트리트 퍼니처를 조성하여 주민 및 이용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p>    </p><p> 또한 지역의 자원들을 연계하여 계절별 특색있는 행사도 기획한다. ▲ 봄에는 문화의 거리 내 공방 및 청년몰 공방과 연계한 체험형 플리마켓 ▲ 여름에는 청년몰을 중심으로 한 야시장 ▲ 가을에는 지역 대표 치킨&amp;맥주 브랜드 및 치킨 로드와 연계한 치맥 축제 ▲겨울에는 익산역 앞에서 즐기는 겨울간식 및 불멍 체험 등 다양한 행사들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 정헌율 시장은“이번 슬기로운 동네생활 공모사업을 통해 구도심의 자원들이 하나로 엮어지고 그 빛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구도심 주민들의 편의와 더불어 익산시민 및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여 익산역 주변 구도심이 과거의 영광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p><p>    </p><p> 한편 당근(구 당근마켓)은 지역 밀착형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거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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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2757</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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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23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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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Dec 2023 20:00: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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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헌율 익산시장, 소상공인연합회 목민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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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정헌율 익산시장이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2023년 초정대상 목민감사패를 수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0/img_20231220200004_d0e0c7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20일 전북 익산시에 따르면 목민감사패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정신을 본받아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노력한 공로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목민감사패는 전북에서 유일하게 정헌율 시장이 수상했다.</p><p>    </p><p> 익산시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난해 소상공인 전담부서인 소상공인과를 신설, 전국 최대 규모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익산사랑상품권 다이로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p>    </p><p> 전북 최초로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자 지원 사업을 실시하는 등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소득 보전을 위해 앞장서 온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삼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연합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p>    </p><p> 한편 이번 2023년 초정대상에서 김양배 익산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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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238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23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0/img_20231220195917_c458f3ca.jpg</image>
            <pubDate>Wed, 20 Dec 2023 19:59: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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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중국 청소년 관광객 1만 명 유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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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와 익산문화관광재단이 중국 청소년 관광객 1만 명 유치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0/img_20231220195917_c458f3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20일 예술의전당 세미나실에서 중국 섬서성 25개 여행사와 함께 '2024년 중국 청소년 특수목적 관광객 1만 명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 업무협약 내용에 따라 내년부터 익산시를 중심으로 한 중국 청소년 문화체험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p><p>    </p><p> 이번 기획은 중국 청소년들이 익산 지역의 관광지를 포함한 여러 장소에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역사를 배우고, 한국 중·고등학교 학생들과 교류 시간을 갖는다는 점에서 일반 관광상품과 차별된다.</p><p>    </p><p> 이날 섬서성 25개 여행사 35명 대표단은 내실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익산 관광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백제왕궁박물관과 왕궁리오층석탑, 미륵사지, 국립익산박물관, 하림, 익산아트센터, 고스락 등 익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예정이다.</p><p>    </p><p> 중국 시안 국제여행사 제품기획총괄자는 "섬서성 지역 여행사들은 코로나 이전부터 이같은 기획을 준비해왔다"며 "익산시와 함께 청소년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p><p>    </p><p> 익산문화관광재단 김세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문화·예술·음식·전통시장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중국 관광객이 익산을 알고 찾아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중국 관광객 유치를 꾸준히 노력했는데 결실을 보게 되는 것 같아 기쁘다"며 "정부의 중국 관광객 유치 동향을 살피고 한류 관광 시대를 겨냥해 익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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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2387</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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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16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9/img_20231219115314_5700ceb4.jpg</image>
            <pubDate>Tue, 19 Dec 2023 11:5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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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올해 최고의 소식은?" 2023년 익산 10대 뉴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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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익산시민이 뽑은 올해 최고의 지역 소식은 '13년의 대장정을 끝낸 왕궁 축사 매입사업'인 것으로 나타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9/img_20231219115314_5700ce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 익산시는 한 해 동안 시정 발전을 견인한 주요 사안들을 모아 '2023년 익산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p><p>    </p><p> 이번 10대 뉴스 설문은 익산시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3일 동안 진행됐으며 시민 1,764명이 참여했다.</p><p>    </p><p> 설문 결과 '13년의 대장정을 끝낸 왕궁 축사 매입사업'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p><p>    </p><p> 왕궁 축사 매입사업은 지역 주민의 숙원이자 난제였다. 이를 과감하게 추진해 온 익산시는 최근 해당 구역 모든 축산농가의 소유권 이전을 마무리 지었다. 시는 앞으로 환경부 자연환경 복원 시범사업 등을 통해 왕궁 농원에 대한 체계적 생태복원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 2위와 3위에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과 '전북 익산형 일자리, 농식품 상생 모델 완성'이 각각 선정됐다.</p><p>    </p><p>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 추진 확정으로 익산은 글로벌 식품시장의 새로운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 전국 최초 농민이 상생 주체로 참여하는 전북 익산형 일자리는 익산 핵심 산업인 농업과 식품산업의 장점을 결합한 대형 일자리 프로젝트로서 대규모 투자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고 있다.</p><p>    </p><p> 4위로는 '익산 미륵사지, 대한민국 대표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이 뽑혔다.</p><p>    </p><p> 익산 미륵사지는 야간관광의 새 지평을 연 '2023 익산 미륵사지 미디어아트 페스타'를 비롯해 '미륵사지에서의 담소' 등 문화유산을 활용한 각종 축제와 행사 개최를 통해 올 한해 전국 단위 방문객 수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p><p>    </p><p> 5위에는 '익산 청년시청, 대한민국 청년정책 선도'가 올랐다. 지난해 개청한 익산 청년시청은 청년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청년정책 벤치마킹 선진지로 각광받고 있다.</p><p>    </p><p> 이어 6위는 '안정을 넘어 대도약의 시대로'가 차지했다. 익산 최초 3선 정헌율 시장이 이끄는 민선 8기는 준비된 안정적 도시의 면모를 보여주며 대도약의 시대를 열고 있다.</p><p>    </p><p> 이 밖에도 7위에 재난관리 으뜸 도시로서 위상을 높인 '익산시 재난관리 전국 최고!'가, 8~9위에 '야간관광의 도시 익산, 대한민국 밤밤곡곡 3개소 선정'과 '2023 익산방문의 해 운영, 익산시 관광객 수 크게 증가'가 각각 선정됐고, 마지막 10위는 '서동생가터서 국내 최초 중국 동전 오행대포 출토'가 뽑혔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 10대 뉴스 선정으로 2023년 한해를 정리하고 되돌아보며 희망찬 새해를 준비하고자 한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10대 뉴스를 통해 함께 공감하며 우리 시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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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169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15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8/img_20231218232619_b7d1612f.jpg</image>
            <pubDate>Mon, 18 Dec 2023 23:26: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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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북적북적 도서관 나들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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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 영등시립도서관은 지난 16일 지역 초등 고학년 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북(BOOK)적 북(BOOK)적 도서관 나들이'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8/img_20231218232619_b7d161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북(BOOK)적 북(BOOK)적 도서관 나들이'는 미래 인재인 초·중학생이 하루 동안 익산의 특색있는 도서관과 박물관 등 귀중한 지역 문화 자산을 돌아보며 재미있는 체험과 유익한 강연을 즐기는 문화여행이다.</p><p>    </p><p> 일정은 생태특화 도서관으로 조성된 유천도서관에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유천도서관 곳곳을 둘러보며 생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천연비누 만들기'를 체험했다.</p><p>    </p><p> 이어 백제 왕궁 박물관으로 이동해 전문 해설사와 함께 문화유적을 둘러봤다. 나들이 버스는 전북 최초의 한옥형 도서관인 금마도서관으로 향했다. 참가자들은 도서관 사서의 해설을 들으며 금마도서관만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겼다.</p><p>    </p><p> 이날 나들이는 다시 유천도서관으로 돌아와 2023 익산시 한 권의 책 청소년 권장 도서인 '훌훌'의 문경민 작가 강연을 듣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문 작가가 '우리가 알아야 할 고통'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참가자들의 질문과 답변이 오가기도 했다.</p><p>    </p><p>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나들이는 지역에 분포해 있는 문화시설을 압축적으로 방문해 아이들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갖고, 도서관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고양하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참가자들이 지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영등시립도서관은 생활 속 책 읽기 저변 확대를 통한 '책 읽는 문화도시 익산' 구현을 위해 △청소년 독서회 △청소년 독서 체험 등 다양한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을 내년에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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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1583</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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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15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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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Dec 2023 23:25: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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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올해 특별교부세 98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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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는 올해 특별교부세 총 98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8/img_20231218232519_426676bd.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특별교부세는 중앙정부가 각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력 균형을 위해 주는 지방교부세 중 용도가 제한되는 재원이다. 주로 지방재정 여건의 변동과 긴급한 재난사업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보전하며, 상·하반기 수요조사를 통해 그 규모가 정해진다.</p><p>    </p><p> 익산시는 상반기 38억 원에 이어 하반기에도 38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에 더해 시책추진 특별교부세 등을 포함하면, 올 한 해 총 98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다.</p><p>    </p><p> 특히 정부 긴축재정 기조 등으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치권과의 공조 등 발 빠른 대응을 통해 필요한 예산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역 국회의원인 김수흥(익산갑)·한병도(익산을) 의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예산확보에 주력해왔다.</p><p>    </p><p> 시가 이번에 확보한 하반기 특별교부세 중 지역 현안은 △팔봉 주민쉼터 공간조성(7억 원) △오산면 진입도로 개선사업(7억 원) △도심권 유아숲 체험원 조성사업(6억 원) △동서로 보도 정비사업(2억 원) 등 4개 사업(22억 원)이다.</p><p>    </p><p> 재난 안전 사업 분야는 △함열읍 와리 우수박스 설치공사(6억 원) △목천5교 교각 시설보강사업(3억 원)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 구축(3억 원) △춘포 익산천 정비사업(2억 원) △교통안전시설 시인성 강화사업(2억 원) 등 5개 사업(16억 원)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김수흥, 한병도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없이 원활히 추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예산확보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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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1582</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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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09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5/202312151816359860.jpg</image>
            <pubDate>Fri, 15 Dec 2023 18:1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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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 청년 취업, 대기업 현직 직원이 취업 비법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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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대기업과 공기업 현직 직원들을 특별 초대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을 돕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5/img_20231215181601_7f9e37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오는 19일 청년시청에서 대기업 현직 직원들이 청년 80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 상담과 취업 준비 비법을 제공하는 취업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p><p>    </p><p> 이번 취업 토크콘서트는 대기업과 공기업 현직 직원들을 섭외해 지역 청년들의 진로 설정과 막연하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원하는 기업과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를 제공한다.</p><p> 토크콘서트는 오후 2시부터 LG디스플레이, LG화학, HD현대인프라코어, 삼성디스플레이 등 대기업부터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까지 8개 사가 참여한다.</p><p>    </p><p> 현직자에게 직접 듣는 기업 소개와 직무 정보, 1:1 멘토링을 통한 생생한 입사비법 전수, 취업 상담을 제공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구직방향 설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p><p>    </p><p> 청년 직무 토크 콘서트 참여를 원하는 만 19~39세 청년은 오는 18일까지 익산고용안정일자리센터로 문의하거나, 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취업콘서트는 연말을 맞아 청년들이 선호하는 기업과 청년들이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로 나아가는 익산시 청년들이 취업에 한 발짝 더 나아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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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099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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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09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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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Dec 2023 18:15: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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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겨울방학도 안심" 익산시, 아동 돌봄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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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겨울방학에 대비해 지역 아동 돌봄 체계 강화에 나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5/img_20231215181458_774c11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이달 말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방학 기간 지역 아이 돌봄 기관 62개소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p><p>    </p><p> 유형별로 보면 지역아동센터 47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 우리마을돌봄센터 6개소,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다. 방학 동안 보호자 없이 홀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아동이 없도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시의 목표다.</p><p>    </p><p> 평소 학기 중 돌봄 기관에서는 방과 후 초등학생들을 위한 기초학습 지도는 물론 독서·숙제 지도, 급·간식 제공 등 전반적인 돌봄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시는 방학 중 센터별 운영시간을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탄력 조정할 계획이다.</p><p>    </p><p> 이에 각 기관은 방학 중 이용 아동 증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관 이용 홍보 △인력보강 △차량 운행 △지역사회 연계 현장 체험프로그램 등 특별대책을 마련했다.</p><p>    </p><p> 가정 돌봄을 희망하는 경우 정부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발생 되는 본인부담금을 시 자체 예산으로 지원해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인다.</p><p>    </p><p> 특히 방학 중 맞벌이 가정 아동을 위한 먹거리 제공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에게 건강한 점심 식사와 간식을 제공한다. 조리사를 통한 자체 조리나 반찬 업체 계약 등 각 기관 상황에 맞는 급식이 지원된다.</p><p>    </p><p> 방학 중 돌봄 기관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과 공식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채널)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하면 된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방학에도 언제든 맘 편히 아이를 키우는 사회적 분위기가 만들어지도록 지역에 맞는 돌봄 체계 마련해나가고 있다"며 "보편적 돌봄 지원 확대를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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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0997</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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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05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4/img_20231214172639_d3c3caab.jpg</image>
            <pubDate>Thu, 14 Dec 2023 17:26: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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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문화유산 분야 전국 최고 지자체로 우뚝! 3관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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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올해 문화유산 분야 각종 사업 평가에서 3관왕에 오르며 대한민국 대표 고도의 위상을 드높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4/img_20231214172639_d3c3ca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023년 문화유산 활용 분야'에서 익산문화재 야행의 우수 지자체 선정과 '문화유산 보존관리 평가'에서 문화재청상을 각각 수상했고, '문화영향평가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아 3관왕 쾌거를 이뤘다.</p><p>    </p><p> 시는 14일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 무대에 올랐다. 시는 전국 4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문화유산 야행 부문 평가에서 '2023 익산문화재 야행 – 백제왕궁은 살아있다'로 최상위 지자체에게 수여하는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p><p>    </p><p> 익산문화재 야행은 올해 백제왕궁 후원까지 범위를 넓히고 획기적 변화로 진행되어 짜임새 있는 구성과 질 높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 야경으로 방문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p><p>    </p><p> 또한 문화유산 보전관리 평가에서 익산은 대한민국 대표 4대 고도(故都)로써의 위상에 걸맞는 문화재 관리로 문화재청상을 수상했다. 익산시는 문화재를 우수하게 보존, 관리한 인천(중구), 예산군과 함께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문화유산 보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p>    </p><p> 지난 6일에는 2023 문화영향평가에서 도농복합도시의 지역별 특화전략으로 지역에 문화적 가치 확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p>    </p><p> 시는 2021년 문화도시로 선정된 이래, 문화마을 29, 문화도시 삼삼오오, 문화거점공간 조성 등 굵직굵직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지역의 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p><p>    </p><p> 시 관계자는 "역사·문화 분야에서 묵묵히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명품도시 익산의 위상을 높이게 된 것을 큰 성과로 보고있다"며 "가치있는 익산의 문화유산을 더 널리 알리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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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0552</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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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05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4/202312141723421618.jpg</image>
            <pubDate>Thu, 14 Dec 2023 17:24: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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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올해 더 잘했다" 익산시민 시정 만족도 '긍정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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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4/img_20231214172302_6d5023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지역화폐 다이로움과 먹거리 정책, 복지정책은 90% 넘는 만족도를 기록하는 등 주민 밀착형 사업이 시민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 14일 익산시에 따르면 최근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지방자치연구소가 익산시민 6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요 정책 만족도 설문 조사에서 85.9%가 '긍정 평가'를 내렸다.</p><p>    </p><p> 이는 2021년 시정 만족도 설문 조사 결과의 긍정 평가 비율 81.1%보다 4.8%p 오른 수치다.</p><p>    </p><p> 올해 조사에서는 익산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주요 시책 10건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그 결과 전체 항목에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높게 나타났다.</p><p>    </p><p> 이 중에서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지역화폐 '다이로움'은 민생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대표 효자 정책으로 확실히 자리 잡은 것으로 드러났다. 다이로움은 95.6%의 만족도를 보이며 전체 항목 중 가장 인기 있는 정책으로 뽑혔다.</p><p>    </p><p> 마을 전자 상거래 등 '먹거리 선순환 정책'은 95.1%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다이로움 취업박람회를 포함한 '다이로움 행복정책'은 94.2%를, 이웃애 돌봄단·나눔곳간 등 '복지정책' 역시 92.1%의 긍정 평가를 얻었다.</p><p>    </p><p> 이 같은 결과는 어려운 경제·산업 여건 속에서 시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달려온 익산시의 다양한 정책이 시민 만족이라는 결실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p><p>    </p><p> 올해 본격 운영을 시작한 익산청년시청에서 열리는 다이로움 취업박람회는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p>    </p><p> 또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꾸린 이웃애(愛)돌봄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p><p>    </p><p>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시민이 원하는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구했다. 우선 정부의 지역화폐 지원 축소에 따른 시의 정책추진 방향에 대해 '시 재정으로 현행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56.6%로 과반을 넘겼다.</p><p>    </p><p> 지방채 발행과 관련해서는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일부 발행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61.9%였고, 전액 발행에 찬성하는 의견도 11.4% 나왔다.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주요 사업 추진은 꼭 필요하다는 데 시민의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것으로 해석했다.</p><p>    </p><p>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설정하는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만족도 조사를 통해 주요 시책에 대한 우리 익산시민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시민이 더 행복할 수 있고 만족하는 익산시를 만들도록 부단히 정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이번 조사는 익산시가 전문기관(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지방자치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11월 21일부터 익산시 거주 19세 이상 남녀 60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온라인 설문지와 전화여론조사를 혼합한 다채널 방식이 활용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99%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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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054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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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01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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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Dec 2023 13:46: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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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 고품질 기업 맞춤형 쌀, 간편식 시장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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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쌀 소비량이 급감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고품질 익산 쌀을 간편식 시장에 공급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3/img_20231213134609_acdec5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기업 맞춤형 익산 쌀' 시책을 통해 3,30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p><p>    </p><p> 시는 2017년부터 하림과 CJ, SPC그룹(파리바게트), 본아이에프(본죽·본도시락) 등 대기업과 수도권 학교급식에 기업 맞춤형 익산 쌀 총 21만 톤을 생산·공급했다.</p><p>    </p><p> 쌀은 익산시 전체 농지의 78%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중요한 작목이다. 익산시 쌀 생산량 역시 전국 지자체 중 5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다. 하지만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매년 감소하고 있어 익산 쌀의 판로 문제가 불거져왔다.</p><p>    </p><p> 시는 이에 대한 해법을 찾던 중 핵가족화와 고령화, 저출산 등 현대사회 분위기가 변화하면서 간편식 시장이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수년 동안 이어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집밥 선호가 늘어나며 밀키트와 즉석밥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p><p>    </p><p> 실제 국내에서 즉석밥 시장의 점유율이 가장 높은 CJ(햇반)의 경우 지난해 8,1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연 매출 1조 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에 발맞춰 시 역시 기업 맞춤형 익산 쌀 생산단지 계약재배 면적을 늘려나가고 있다.</p><p>    </p><p> 기업 맞춤형 익산 쌀 생산단지가 처음 시작된 2017년에는 총 재배 면적이 1,500㏊였으나,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에 힘입어 그 면적이 매년 10% 이상씩 증가했다. 그 결과 시는 CJ 햇반 원료곡 공급 지자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울러 하림과 본아이에프, 농협 식품 등과의 계약 면적도 매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p><p>    </p><p> 시는 내년에는 기업 맞춤형 익산 쌀 생산단지 규모를 여의도 면적의 15배인 4,350㏊로 조성하고 4만 2,000여 톤의 원료곡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는 익산시 전체 쌀 생산량의 36% 규모로, 이를 통해 내년 한 해 680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    </p><p> 시는 익산 친환경 쌀 판로 확대를 위해 수도권 학교급식에도 매진하고 있다. 현재 탑마루 친환경 쌀이 서울시 노원구와 은평구, 성북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등 급식에 공급되고 있다. 지난 7월부터는 국내 제빵업계 1위인 SPC그룹(파리바게트)에도 납품되고 있다.</p><p>    </p><p> 시는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동참하기 위해 2026년까지 기업 맞춤형 익산 쌀에 대한 저탄소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누적 5,000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달성하겠다는 복안이다.</p><p>    </p><p> 시는 지금까지 행정 주도로 추진해 오던 방식에서 벗어나 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생산 농가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지난해 11월 출범시킨 바 있다. 협의체는 농가 교육을 포함한 대기업 관계자 초청행사, 벼 품질관리 등에 적극 참여해 익산 쌀 판로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전국 쌀 소비시장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지만 이 안에서도 익산시가 값진 성과를 일궈내고 있다"며 "엄격한 품질관리와 치밀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대기업과 급식시장에 맞춤형 쌀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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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011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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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93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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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Dec 2023 14:2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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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맙단 말 한마디면 충분”…익산시 청렴 분위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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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청탁금지법 자진신고 제도 활성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1/img_20231211142949_27d9e6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지난 5월 청렴 추진단을 구성한 뒤 계약과 인허가, 보조금 등 취약분야에 대해 지속적 관리를 실시한 결과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p><p>    </p><p> 시는 청렴골든벨·청렴캠페인 등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청렴 활동은 물론, 분야별 사업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청렴 소통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p><p>    </p><p>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공직자가 선물을 받았을 때 즉시 자진 신고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실제 최근 익산시의 한 행사와 관련해 보조사업자가 담당 공무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떡 2박스를 전달한 사례가 있었다.</p><p>    </p><p> 담당 공무원은 선물을 받지 않겠다고 거절했으나, 보조사업자는 떡을 사무실에 두고 돌아가버렸다. 해당 공무원은 즉시 익산시 감사위원회에 선물 수수를 자진신고하고, 감사위원회를 통해 보조사업자에게 떡을 돌려줬다.</p><p>    </p><p> 해당 공무원은 떡을 돌려주며 “물질적인 감사 표시가 없어도 따뜻한 감사 인사 한마디면 충분합니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시에 유사한 신고 사례가 몇 차례 더 접수됐으나, 대부분 자진신고로 적법하게 처리됐다.</p><p>    </p><p> 시 감사위원회는 청탁금지법 자진신고 센터를 운영해 공직자가 선물을 받거나 선물제공자와 직무 관련성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주요 사례를 내부 전산망에 공유해 직원들이 청탁금지법을 위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공직자의 금품 수수 자진신고 제도는 대가성 여부를 떠나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켜야 할 법적 의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기대에 잘 부응할 수 있도록 청렴한 익산시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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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938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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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93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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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Dec 2023 14:28: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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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바람 나는 익산, ‘다이로움 시골여행’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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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 농촌관광 '다이로움 시골여행'이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1/img_20231211142806_93a648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올해 농촌 체험 휴양 마을 방문객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6만 7492명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p><p>    </p><p> 도시 농촌 복합도시인 익산시는 도·농 교류 상생 방안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농촌관광 기반체계를 구축해왔다.</p><p>    </p><p> 우선 시는 농촌관광의 핵심인 인적자원 육성에 주력했다.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농촌 체험 지도사 90명과 파티플래너 60명, 유튜브 크리에이터 13명 등을 모집해 양성했다.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무를 교육하는 일련의 과정은 도시 주민과 농촌 주민이 화합하는 장이 됐다.</p><p>    </p><p> 또 농촌 역사·문화·관광을 아우르는 알찬 체험을 위해 98개소에 대한 자원조사를 거쳐 33개 여행상품이 개발됐다. 시는 숙박과 식사, 체험, 안내와 관련한 서비스 품질개선 지침을 개발해 관련 물품과 함께 배부하고, 숙박시설을 재단장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p><p>    </p><p> 시는 지난해 농촌관광 활성화와 창의적 인성교육 지원을 위해 익산교육지원청,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상호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협약 이후 전국 각지에서 많은 학생들이 다이로움 시골여행에 참여하고 있다.</p><p>    </p><p> 시는 △물놀이하기 좋은 마을 △수련회 하기 좋은 마을 △농산물 수확체험 △반려견과 함께하는 여행 △리뷰쓰고 여행가자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특히 여행 일정과 소요 경비, 예약까지 한 번에 상담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작은 쉼을 즐길 수 있는 농촌관광이 급부상하고 있다"며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꽉 채운 최적의 관광환경을 조성해 다시 찾는 여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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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9384</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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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87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8/img_20231208120258_56e85f3a.jpg</image>
            <pubDate>Fri, 08 Dec 2023 12:03: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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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조류인플루엔자 추가발생 차단방역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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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는 망성면과 황등면 소재 종계농장 2개소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이 발생함에 따라 AI 추가발생 차단을 위한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8/img_20231208120258_56e85f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지난 6일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시는 즉시 발생지로부터 반경 10km이내 방역대를 설정했다.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대 내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이동제한 명령을 발령하고 발생농가 2개소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등을 신속히 완료했다.</p><p>    </p><p> 또한 모든 가금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전화 예찰 및 정밀검사를 실시 중이다. 이와 함께 광역방제기 3대를 추가 확보해 가금농가 주변과 도로 소독을 강화하고 주요 거점지역에 통제초소를 확대 운영하는 등 차단방역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였지만,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차단 방역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므로 빈틈없이 방역조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p><p> 한편 시는 현재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거점소독시설 3개소와 통제초소 4개소를 운영하고 있고 전통시장․가금판매소 일제소독의 날 운영을 강화했고, 농장 전담관제 운영을 통해 농가 예찰추진, 철새도래지와 인근 농가 도로 소독을 매일 실시하며 방역에 힘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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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8770</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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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87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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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Dec 2023 12:01: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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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 왕궁축산단지 '역사 속으로'…13년 매입 대장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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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한센인의 아픈 역사가 서린 익산 왕궁 축산단지가 축산악취와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8/img_20231208120140_c2ce3c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왕궁 정착농원 부지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 익산시는 최근 왕궁 정착 농원 마지막 농가와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소유권을 이전하면서, '현업축사 매입사업'의 종지부를 찍었다고 8일 밝혔다.</p><p>    </p><p> 왕궁 정착 농원은 1948년 한센인 격리정책 일환으로 조성됐다. 정부가 강제 이주시킨 한센인들에게 축산업을 장려하면서 왕궁 한센인 정착촌을 중심으로 주민 생계를 목적으로 한 축사가 난립했다.</p><p>    </p><p> 축사가 밀집하자 악취가 심해졌고, 비라도 오면 축분이 만경강으로 떠내려가 수질오염을 일으켰다. 결국 호남고속도로 광역악취와 새만금 수질오염의 주범으로까지 지목됐다.</p><p>    </p><p>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10년 정부 7개 부처가 합동으로 '왕궁 정착 농원 환경개선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왕궁면 일대 축사매입을 시작했다.</p><p>    </p><p> 전북지방환경청이 키를 잡고 전북도와 익산시가 힘을 썼다. 애초 5년 안에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협의매수는 난항을 겪었고, 매입비 부족 등 예상치 못한 문제가 불거지며 204개 축사를 매입하는 데 장장 13년이 걸렸다.</p><p>    </p><p> 하지만 그 지난한 세월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다. 현업축사 매입 이후 왕궁 일대 환경오염 지표가 눈에 띄게 향상된 것이다.</p><p>    </p><p> 실제 수질기준 척도가 되는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이 95% 개선됐고, 복합악취는 90% 저감됐다. 멸종위기 생물인 수달도 돌아와 반가운 변화를 맞았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왕궁 현업축사 매입사업은 수질개선 종합대책 평가에서 정부 우수 사례로 여러 차례 선정됐다.</p><p>    </p><p> 축사매입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국내외 훼손 생태계 복원의 모범사례가 될 상징적 자연환경 복원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다.</p><p>    </p><p> 왕궁 정착 농원은 올해 환경부 자연환경 복원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단절된 생태축을 연결해 핵심 보호구역으로 조성하고, 한센인 이주의 역사적 공간을 치유와 회복의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체계적 생태복원이 추진될 예정이다.</p><p>    </p><p> 특히 지난해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채택된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가 전 국토의 훼손된 생태계 30% 이상 복원 목표를 제시하고 있는 만큼, 자연환경 복원에 대한 국제사회의 요구에 부합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p><p> 익산농장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왕궁은 한센인에 대한 차별과 소외의 아픔이 서려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어두운 곳이었다"라며 "이제 그 어둠을 모두 걷어내고 가장 빛나는 지역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감회를 밝혔다.</p><p>    </p><p> 양경진 시 녹색도시환경국장은 "왕궁축사매입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게 협조해주신 한센인 축산농가를 비롯해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훼손된 자연환경 복원을 통해 왕궁정착농원이 기후변화 위기의 허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녹색정원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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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876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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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85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7/img_20231207141518_11d8c31e.jpg</image>
            <pubDate>Thu, 07 Dec 2023 14:1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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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문화도시 익산, 문화적 가치 확산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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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도농복합도시의 지역별 특화전략으로 지역에 문화적 가치 확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7/img_20231207141518_11d8c3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지난 6일 실시된 2023년 문화영향평가 심포지엄에서 문화영향평가 공모전 우수사례 지자체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p><p>    </p><p> 문화영향평가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하는 각종 계획과 정책을 문화적 관점에서 진단하고 부정적 영향의 방지 및 완화를 위한 대안을 모색함으로써 문화적 가치가 사회적으로 확산되는 것을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p><p>    </p><p> 이번 공모전은 문화영향평가 도입 10주년을 계기로 처음 실시됐으며 2014년부터 2021년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총 247건의 문화영향평가를 대상으로 추진됐다.</p><p>    </p><p> 시는 2020년 ‘익산문화도시조성계획과 금마도시재생계획’ 2개 정책에 대한 문화 영향 평가에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p><p>    </p><p> 6개월간의 평가 기간 동안 시는 지역주민, 문화활동가, 행정이 문화영향평가 연구진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문화적인 관점에서 사업 계획을 갱신했다.</p><p>    </p><p> 특히 도농복합도시의 특성상 지역별 특화전략이 필요하다는 평가 결과를 반영해 주민 5인 이상이 마을의 문제해결을 주도하는 '문화마을 29' 사업을 기획하는 등 사업추진 과정에서 시 전역에 문화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적극적인 환류 과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문화가 단순한 여가나 오락을 위한 부수적인 영역이 아니라 시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필수요소로 인식하고,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향유 할 수 있는 문화도시 익산 구현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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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8531</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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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85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7/img_20231207141347_21c06f8d.jpeg</image>
            <pubDate>Thu, 07 Dec 2023 14:1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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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홀로그램 헤리티지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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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산·학·연과 합심으로 홀로그램 헤리티지 기술을 통한 문화유산 보존 및 산업 육성 방안 모색에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7/img_20231207141347_21c06f8d.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7일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홀로그램 헤리티지 융합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p><p>    </p><p> 이 포럼은 전라북도와 익산시가 지난해 선정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공모 과제 ‘홀로그램 기반 문화재 복원 및 가시화 서비스 실증사업’의 일환이다.</p><p>    </p><p> 이날 행사는 홀로그램 기술을 통한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학·연·관의 협력기반 아래 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가진 전문가들의 최신 지식과 경험 교류를 통해 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됐다.</p><p>    </p><p> 포럼은 한국 고고환경연구소 안형기 실장(고려대학교 문화유산융합부 교수)의 ‘홀로그램 헤리티지의 정의 및 발전 방향’에 대한 기조 강연으로 시작됐다.</p><p>    </p><p> 이어 사업 주관기업인 ㈜JK데이타시스템즈 최창휘 부사장의 헤리티지 사업 소개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이종욱 교수의 ‘국가 유산의 진정성 표현을 위한 홀로그램 기술 적용 방안’, ㈜페네시아 송혁규 박사의 ‘홀로그램과 HR 디바이스’에 대한 발제로 이어졌다.</p><p>    </p><p> 종합토론에서는 홀로그램 헤리티지 제품 활용 및 사업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한 문화유산의 가상 복원 및 전시,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 공감하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민간 기업의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p><p>    </p><p> 시 관계자는 “올해로 두 번째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홀로그램 헤리티지 연구를 위한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 2025년에 최종적으로 선보일 연구개발 결과물의 완성도와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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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8530</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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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80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6/img_20231206113010_4cbf76e9.jpg</image>
            <pubDate>Wed, 06 Dec 2023 11:3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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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韓)민족 원류가 태동한 익산, 그 가치를 다시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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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고조선 남천부터 백제 천도까지, 한민족 원류로서 지역의 역사적 위상을 재조명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6/img_20231206113010_4cbf76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지난 5일 저녁 익산시청에서, ‘한(韓)문화의 발상지 익산의 가치 정립 전문가 포럼’을 진행했다.</p><p>    </p><p> 이번 포럼은 고조선의 남천을 시작으로, 마한의 성립지, 백제의 천도지 등 익산이 국호 대한(大韓)의 원류이며 삼한의 중심지로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미래와 현재상황에 맞는 발전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 포럼에는 우석대학교 교양대학 조법종 교수의 ‘한(韓)문화 역사 사실, 인식에 대한 문헌, 고고자료 검토’를 주제로 한 발제를 시작으로 진행됐다.</p><p>문헌자료에 나타난 고조선 준왕의 남래와 그에 관련된 고고학적 자료, 삼한정통론으로 본 마한의 위상, 한 문화의 발상지로서의 익산이 가진 가치를 활용한 향후 방안 등을 자세히 다루었다.</p><p>    </p><p> 발제에 이어, 원광대학교 최완규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자유토론은 한국고대사학회장이자 공주대학교 사학과 정재윤 교수, 원광대학교 역사교육과 이다운 교수, 전북문화재연구원 김규정 원장 등 역사학계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고견이 이어졌다. </p><p>    </p><p> 자유토론에서는 한(韓)문화의 발상지로서 익산의 가치를 정립하고, 시민과 공유하며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점이 부각됐다. </p><p>    </p><p> 특히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 계승지로서 익산의 가치의 공론화가 필요하며, 현시점에서 실현 가능한 발전방안과 역사문화도시로서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p><p>    </p><p> 토론회에서는 관련 연구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학술행사 개최, 시민 지역사회 참여와 관심 유도를 위한 마한 시민축제와 시민 아카데미를 통한 대중화, 한(韓)의 원류로서의 익산을 부각할 수 있는 ‘시민의 날’의 재조명, 마한역사문화 총서 간행 등 지역사 교재 간행, 젊은 세대의 참여 방안을 모색하는 등의 다채로운 제언이 도출됐다.</p><p>    </p><p> 시는 이날 포럼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다양한 제안을 바탕으로, 한(韓)문화의 발상지 익산의 가치를 발굴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p><p>    </p><p> 올해 제정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서 마한역사문화권으로 지정된 것을 바탕으로 마한부터 이어진 한(韓)의 원류로서의 익산의 가치를 찾아 확산하고, 익산시민의 자긍심 고취와 위상정립을 통해 시 발전의 원동력을 제시할 계획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익산이, 고조선에서 시작된 대한민국의 원류로서의 가치와 역사 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마한 문화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익산의 뿌리를 재조명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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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8040</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80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6/img_20231206112907_9ddac6d9.jpg</image>
            <pubDate>Wed, 06 Dec 2023 11:29: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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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초석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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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미래 농생명 분야의 핵심 성장동력인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초석을 놓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6/img_20231206112907_9ddac6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그린바이오 벤처캠퍼스 조감도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농생명 분야를 이끌어 갈 벤처・창업기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의 행정절차 이행을 마치고 오는 12일 착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p><p>    </p><p>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사업은 2021년 익산시가 농식품부 공모에 선정되며 시작됐다. 올해 상반기 착공 예정이었으나 부지 용도변경과 자재비 상승, 연약지반 보강에 필요한 공사비 증액 등 여러 행정절차 이행으로 사업 일정이 다소 지연된 바 있다.</p><p>    </p><p>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함열읍 함열농공단지에 둥지를 튼다. 이번 사업에는 2025년까지 총사업비 265억여 원이 투입되며, 조성 규모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 면적 7,219㎡다.</p><p>    </p><p> 이 건물에는 입주 벤처기업의 사무공간과 회의실, 연구·실험시설 등이 들어선다. 특히 그린바이오 분야 벤처기업과 함께 연구·투자기관이 입주해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의 요람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    </p><p> 캠퍼스가 그린바이오 벤처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전폭 지원하는 혁신거점 역할을 하게 되는 셈이다. 실제 이곳에서는 창업 상담과 사업화 자금 지원, 컨설팅 서비스까지 사업의 전반적인 단계를 다룬다. 시는 앞으로 유망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작업에 주력할 방침이다.</p><p>    </p><p> '그린바이오'는 농생명 자원에 생명 공학이 더해진 개념이다. 식물 백신과 기능성 농산물, 대체식품, 화장품 원료 등이 그린바이오의 대표적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p><p>    </p><p> 수준 높은 그린바이오 관련 연구 기반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있는 익산은 그린바이오 산업을 선도할 최적지로 꼽힌다. 익산에는 국내 식품산업을 진두지휘하는 국가식품클러스터와 농식품 기업의 육성을 지원하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가 자리해 있다.</p><p>    </p><p> 시는 이번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이 정부가 집중하는 미래 농생명 산업 육성의 초석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익산에 추진되는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과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 등 대규모 사업들과의 연계도 주목할 만하다.</p><p>    </p><p> 시 관계자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익산시가 바이오 산업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농식품 분야의 성장동력을 선도적으로 확보하고 사람과 기업이 모여드는 익산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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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803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76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5/img_20231205161743_023893bc.jpg</image>
            <pubDate>Tue, 05 Dec 2023 16:17: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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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공사 중단 아파트 대출이자 납부 유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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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공사 중단으로 입주가 늦어진 민간 임대아파트 사태와 관련,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5/img_20231205161743_023893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지난 4일 신축 공사가 중단된 민간 임대아파트 입주예정자들과 함께 관계 금융기관을 찾아 대출이자 납부 유예와 금리 조정 등을 건의했다고 5일 밝혔다.</p><p>    </p><p> 익산시가 마련한 이 자리에는 시 관계 공무원들과 입주예정자 비상대책위원회, 금융기관 대출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시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 부닥친 입주예정자들의 어려운 사정을 감안해줄 것을 금융기관 측에 간곡히 요청했다.</p><p>    </p><p> 입주 예정 시기를 훌쩍 넘기고도 공사가 마무리되지 못하면서 입주예정자들의 피해가 막심한 상황이다. 입주도 하지 못한 상황에서 대출이자까지 내야 하는 까닭에 입주예정자들의 한숨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p><p>    </p><p> 앞서 시는 민원을 접수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를 찾아 미리 취합한 임차인 의견을 공식적으로 전달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시민 피해 방지를 위한 행정적 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공사 측에 임차인 보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p><p>    </p><p> 시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닥친 어려운 상황에 입주예정자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주거 안정은 삶의 필수적인 요소인 만큼 문제가 조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시민 편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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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7692</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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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73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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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Dec 2023 14:09: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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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헌율 시장 "공감 우선되는 친절 행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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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이 "안된다는 말보다 공감이 우선돼야 한다"라며 친절 행정을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4/img_20231204140914_09c2d11d.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정헌율 시장은 4일 간부회의에서 "꾸준한 교육과 분위기 쇄신으로 익산시 친절 행정이 자리를 잡고 있다"라며 "민원인을 처음 응대한 직원이 전화 돌리기 대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라고 평가했다.</p><p>    </p><p> 실제 익산시는 사전 예고 없이 실시되는 전화·방문 점검을 통해 부서별 친절도를 확인하고 있다. 그 결과에 따라 우수 부서와 직원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p><p>    </p><p> 정 시장은 "친절 행정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면서도 "혹시 바로 해결이 어려운 경우라도 안된다는 말보다는 공감과 경청, 위로를 통해 민원인의 마음을 헤아리려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p><p>    </p><p> 정 시장은 또 이 자리에서 "익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심의가 진행 중"이라며 "꼭 필요한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해 예산안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p><p>    </p><p> 이어 "겨울철 난방비와 계절형 실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 이웃들을 위해 복지 안전망 강화에 각별히 힘써달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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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7341</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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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67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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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Dec 2023 15:27: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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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 도심에서 자연을 느끼다…시민이 행복한 녹색정원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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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대규모 도시 숲과 공원, 치유의 숲, 숲세권 주거단지 조성으로 녹색정원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1/img_20231201152701_6b87c3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치유의 숲 조감도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특히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시설이 집중적으로 구축되면서 쾌적한 정주 여건을 제공하는 등 시민이 피부로 공감하는 푸른 익산으로 거듭날 전망이다.</p><p>    </p><p> 우선 도내 유일의 '국립 치유의 숲'이 내년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다. 치유의 숲이 개장하면 방문객들은 금강의 절경이 내려다보이는 함라산 자락을 편하게 누빌 수 있게 된다. 원광대 한방병원 등 지역 인프라를 연계한 웰니스(숲치유·한방) 관광지가 여행객을 맞이한다.</p><p>    </p><p> 최북단 차나무 군락지까지 연결된 산책 코스도 조성된다. 태봉골에서 출발해 치유의 숲까지 2㎞ 구간, 야생차 군락지를 거쳐 입점마을까지 연결되는 9.18㎞ 구간이다. 해당 구간에 꽃과 수목 10만 그루까지 식재가 완료되면 계절별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명소가 될 예정이다.</p><p>    </p><p> 전북 제4호 민간정원 '아가페 정원'은 방문자에게 쉼을 주는 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곳은 1970년 고 서정수 신부가 노인복지시설을 설립하며 시설 이용자를 위해 조성한 사유 정원이다. 50년 만에 신비의 베일을 벗고, 감춰져 있던 아름다운 경관을 외부인에게 공개해 '비밀의 정원'으로도 불린다.</p><p>    </p><p> 면적 11만 5,700㎡(3만 5,000평) 규모를 자랑하는 아가페정원은 상사화 꽃길과 단풍나무길, 밤나무, 유럽식 정원, 은행나무 산책길 등 울창하면서도 다채로운 식생으로 꾸며졌다. 그중 메타세쿼이아 500여 그루가 쭉 뻗어있는 구역은 방문객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사진 명소다.</p><p>    </p><p> 탁 트인 경관이 매력인 '유천생태습지'도 빼놓을 수 없는 익산의 대표 녹색 공간이다. 이곳의 랜드마크는 빙글빙글 둘레길을 걸어 오르는 '하늘언덕'이다. 만경강과 이어지는 유천에 조성된 이 생태습지는 하천 수질을 정화하고 주민에게는 싱그러운 생활 공간을 제공한다.</p><p>    </p><p> 익산시는 여기에 더해 이달부터 유천생태습지와 기존에 있는 동산지구 산책길을 잇는 '남부권 순환형 힐링 보행로 조성공사'에 착수했다. 내년 3월께 공사가 마무리되고 나면 끊기는 곳 없이 한 바퀴에 4㎞가량 되는 대규모 순환형 보행로가 탄생한다.</p><p>    </p><p> 바람개비 길이 아름다운 '용안생태습지'는 다양한 테마가 접목된 지방 정원으로 재탄생될 전망이다. 시는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정원과 체험, 편의시설을 조성해 지방 정원을 운영하고 최종 목표인 국가 정원 지정에 도전하겠다는 복안이다.</p><p>    </p><p> 전북 1시군 1생태공원 사업의 일환인 '금마 서동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생태학습원과 놀이터 등 생태관광 기반시설에 방문자 안내와 교육을 위한 공간을 조성해 어린이 등에게 환경 체험학습 기회와 오감 만족 체험공간을 제공한다.</p><p>    </p><p> 도심 어디서든 녹색공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숲세권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025년까지 도시공원 민간 특례사업으로 도심 속 공원 5곳을 조성한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익산지역 공원 조성 면적은 기존 190만 2,000여㎡에서 313만 7,000여㎡로 1.7배 가량 확대된다.</p><p>    </p><p>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025년까지 도시 숲 면적도 대폭 늘린다. 장항선 폐철도 유휴부지인 송학동~오산면 3.5㎞ 구간과 전라선 폐철도 유휴부지 인화동 1㎞에 110억 원을 투입해 11㏊의 기후 대응 도시 숲을 조성한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민이 도시 곳곳에서 쾌적하고 푸른 정주 여건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녹색정원도시 조성이 주민 삶의 질을 올릴 뿐 아니라 더 나아가 관광객 유입과 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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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6790</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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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64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30/img_20231130132832_14b86e7d.jpg</image>
            <pubDate>Thu, 30 Nov 2023 13:28: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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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3 익산 방문의 해’ 지역관광 활성화 견인…내년 ‘쉼과 휴식’ 테마로 관광콘텐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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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가 ‘2023 익산 방문의 해’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30/img_20231130132832_14b86e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내년에는 ‘쉼과 휴식’을 테마로 관광 콘텐츠를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p><p>    </p><p> 시는 30일 궁웨딩홀에서 ‘2023 익산 방문의 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관광재단, 전라북도종합마케팅지원센터, 숙박 및 외식업 등 관광업계 종사자 80여명이 참석했다.</p><p>    </p><p> 보고회는 지난해 11월‘2023 익산방문의 해’ 선포식을 치른 후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익산관광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 시는 올해 가장 큰 성과로 서동축제와 천만송이 국화축제뿐만 아니라, 익산문화재야행, 미륵사지 미디어아트페스타, NS푸드페스타,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등 익산만의 관광자원을 다양하게 결합한 축제·행사들의 잇단 성공으로 관광도시로서 이미지를 크게 제고했다는 점을 꼽았다.</p><p>    </p><p> 시는 내년에는 ‘쉼과 휴식’의 테마로 아가페정원 등 정원관광지, 서동공원 등 생태관광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백제역사유적지구)의 백제역사 관광지 등 다채로운 관광지에 차별화된 콘텐츠를 결합하여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할 예정이다.</p><p>    </p><p> 여기에 관광객이 익산에 머무르는 체류시간을 증가시키기 위해 야간콘텐츠를 개발해 더 많은 관광객을 모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겠다는 계획이다.</p><p>    </p><p> 이날 행사는 시립예술단(합창단)의 사전공연으로 시작했으며, ‘2023 익산방문의 해’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 9명이 표창을 받았다.</p><p>    </p><p> 이어 관광전문가 2명(인천관광공사 (전)사장 김길건, 배재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정강환)이 2023년도 익산관광의 성과와 2024년도 익산관광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p><p>    </p><p> 익산관광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업계 종사자 6명이 내년도 익산관광을 위하여 관광객에게 친절과 적극적인 홍보활동, 관광객 유치 등을 선언하며 ‘관광인의 다짐’을 함께 했다.</p><p>    </p><p> 또한 전라북도 이벤트 협회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외에도 익산관광 성과를 보여주는 영상 상영과 코레일에서 익산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2023 익산방문의 해’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명실상부한 관광도시로서 익산을 조성하여 부가가치 높은 관광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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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6463</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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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64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30/img_20231130132700_a916c69c.jpg</image>
            <pubDate>Thu, 30 Nov 2023 13:27: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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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문화도시 익산 솜리예술마을, 젊은 감성으로 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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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의 등록문화재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30/img_20231130132700_a916c6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리스테이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지난 9월 공모에 당선된 금속 공방 ‘헤리티지’와 공간임대 ‘리:스테이’를 시작으로 구도심인 인화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매력적인 문화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솜리예술마을 갓생살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p><p>    </p><p> ‘갓생’은 ‘갓(GOD)’과 ‘인생’을 합한 말로, 특정한 목표를 정하고 이를 성취하기 위해 일상을 열심히 살아간다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p><p>    </p><p> ‘헤리티지(옛 건강환 자리)’는 원광대를 졸업하고 서울시 무형문화재 입사장 이수자로 활동하던 송은선 대표가 운영하는 금속공예 전시장·체험 공방이다. 송 대표는 금속 전통공예를 통해 지역주민과 가까이 소통하고 싶은 마음으로 익산에 돌아와 정착하게 됐다.</p><p>    </p><p> ‘리:스테이(옛 서울양행 자리)’는 개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공간대여형 공유공간으로 박영준 대표가 운영한다. TV 인터넷 스트리밍(OTT) 서비스와 간단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유주방 등을 갖춰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p><p>    </p><p> 박영준 대표는 구도심인 인화동을 젊은 세대들의 발걸음이 향하는 공간으로 만들어보겠다는 꿈을 품고 있다.</p><p>    </p><p> 익산시는 두 사람이 지역에서 인적 소통망을 만들고 익산을 대표하는 문화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자나 시민들과의 주기적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p>    </p><p> 특히 광복 이후 한국인들의 생활사를 엿볼 수 있는 건축물이 집중분포된 익산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의 특성을 반영, 독특한 분위기를 간직한 문화,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가 프로젝트들도 진행할 예정이다.</p><p>    </p><p> 현재 운영 중인 ‘헤리티지’의 금속공예 전시는 매주 수요일~토요일 오후 2~5시 상시로 운영되며 오는 12월부터는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리:스테이’는 오전 10시~오후 9시 시간별 예약제로 운영된다.</p><p>    </p><p> 정헌율 시장은 “익산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은 익산의 근현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이라며 “이번 솜리예술마을 갓생 살기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세대를 아울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 되도록 명소화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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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6461</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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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62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29/img_20231129162402_e940c11e.jpeg</image>
            <pubDate>Wed, 29 Nov 2023 16:24: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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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맨발로 산책해볼까” 익산시, 솜리메타누리길 이색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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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 익산시 인화 공원에 있는 솜리메타누리길에 맨발 전용 산책로가 마련돼 익산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29/img_20231129162402_e940c11e.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인화 공원 솜리메타누리길(4.2㎞) 중 춘포 금곡마을부터 신평마을까지 1.2㎞ 구간에 맨발 산책로를 조성했다.</p><p>산책로에는 다양한 패턴의 보도블럭과 퍼걸러(쉼터)와 결합한 14종의 운동기구가 설치됐고 이색적인 관목·초화 식재도 이뤄졌다.</p><p>    </p><p> 특히 전라선 폐선 부지라는 특색을 살려 열차 칸 이미지의 화장실과 파노라마 가벽, 철도 레일을 재현해 전라선 철도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설치하는 등 기존 공원과 차별화했다.</p><p>    </p><p> 시작점의 700m부터는 확장구간이다. 퍼걸러와 흔들 그네, 포토존, 데크 전망대 등 시설물이 설치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맨발 산책로는 계절마다 변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 특별한 여유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    </p><p> 시는 내년에는 인화 공원 종점부터 춘포역까지의 구간(850m)에 맨발 산책로와 함께 이색적인 관목과 초화 식재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p><p>    </p><p> 시 관계자는 “이번 솜리메타누리길 조성사업(2차)시작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휴식 공간을 제공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할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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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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