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lastBuildDate>Fri, 05 Apr 2024 12:34:45 +0900</lastBuildDate>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link>https://www.wikitree.co.kr</link>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8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5/img_20240405123437_8c00a423.jpg</image>
            <pubDate>Fri, 05 Apr 2024 12:34:45 +0900</pubDate>
            <title>
                <![CDATA["달이 빛나는 익산으로 놀러오세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봄 밤의 정취를 자아내는 시티투어 운영으로 관광객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5/img_20240405123437_8c00a4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5일 시티투어와 야간 관광 자원을 활용한 '별밤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 별밤 투어는 '익산 문화유산 야행(夜行)'과 '서동축제'를 연계한 야간 시티투어로 축제 일정에 맞춰 오는 19~21일과 5월 3~6일에 운영된다.</p>    <p> 일정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출발해 아가페정원, 고스락 등 사진찍기 좋은 관광지를 둘러본다. 이어 중앙시장 일원에서 간단한 저녁을 먹고 익산 문화유산 야행 또는 서동축제를 관광한 후 전주 한옥마을에 도착한다.</p>    <p> 시는 관광을 통한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을 도모하고 관광객 편의를 위해 중앙시장 상상노리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p>    <p> 이번 투어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지역 관광명소에 대한 품격 있는 해설로 관광객들의 이해를 돕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p>    <p> 별밤 투어는 전화 또는 카카오톡을 통해 상시 예약이 가능하며, 신청자가 15명 이상일 경우 운행한다. 이용요금은 7,000원이고 시티투어 감면대상자는 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p>    <p> 시 관계자는 "익산 문화유산 야행과 서동축제를 연계하는 야간 시티투어로 많은 관광객들이 익산의 아름다움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관광 자원을 적극 활용한 투어 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886</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8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5/img_20240405123258_82c25493.jpg</image>
            <pubDate>Fri, 05 Apr 2024 12:33:06 +0900</pubDate>
            <title>
                <![CDATA[식품수도 도약 발판…익산시, 국식클 2단계 추진 잰걸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세계 식품산업 전진기지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을 위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5/img_20240405123258_82c254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5일 익산시는 성공적인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추진을 위해 한국식품산업협회와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p>    <p> 한국식품산업협회는 1969년 창립 이후 대기업, 앵커기업, 중견기업 등 190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식품협회이다. 식품기업 수출지원, 지식재산권보호, 특수영양식품 및 의료용도식품 심의, 기타 원료 공동구매 등 식품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p>    <p> 익산시는 지난 2월 전북특별자치도, 한국식품산업협회와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p>    <p>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한국식품산업협회를 비롯해 협회 회원사들과 푸드테크 전문 산단으로 조성될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투자유치 활성화 및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상호협력한다.</p>    <p> 시는 5일 고창 상하농원에서 진행된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원사 대상 워크숍에 참석해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 계획 알리기에 나섰다.</p>    <p> 이날 행사에서 농심, 매일유업 등 약 20개사를 대상으로 2단계 추진 전략 및 혜택, 일정 등에 대해 설명하며 활발히 투자유치 활동을 실시했다.</p>    <p> 또한, 지난 3일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이 서울에 소재한 한국식품산업협회 본사를 방문해 김명철 상근부회장을 면담하고 식품산업 발전 및 투자유치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강구했다. </p>    <p> 시 방문단은 협회 산하 한국식품과학연구원 등을 둘러보고 국내 최고 수준의 각종 식품 관련 검사 시설을 견학하며 양 기관의 협력을 도모했다. </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대한민국 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의 성공적인 추진은 필수"라며 "국내 식품산업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식품산업협회와 상호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식품산단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884</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3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3/img_20240403122842_0cdbcd99.jpg</image>
            <pubDate>Wed, 03 Apr 2024 12:28:48 +0900</pubDate>
            <title>
                <![CDATA["사전투표 하고 야구보러 오세요"…kt wiz, 익산 홈 개막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kt wiz 야구단은 2024 시즌 퓨처스리그 개막을 맞아 kt wiz 홈 경기 이벤트를 진행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3/img_20240403122842_0cdbcd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 익산시와 kt wiz 야구단은 오는 6일 열리는 익산 홈경기 개막전에 야구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kt wiz 공식 응원복과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p>    <p> 경기시작인 오후 1시에 앞서 12시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선착순 300명에게 응원복과 소정의 방문 선물을 제공하고 이닝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p>    <p> 또한 kt wiz 공식 응원단 치어리더팀을 초청해 관람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열고 응원 열기를 북돋을 예정이다.</p>    <p> kt 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홈 경기와 더불어 8월에 있을 서머리그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지역사회와 교류 활동 등을 강화해 주민들에게 친숙한 구단으로 다가가겠다"고 밝혔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kt wiz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며 "시민들과 야구팬들이 익산 홈경기에 야구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323</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3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3/img_20240403122746_5f8697bd.jpg</image>
            <pubDate>Wed, 03 Apr 2024 12:27:57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철도 관광의 중심지 역할 '톡톡']]>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정헌율 익산시장이 코레일 전북본부로부터 철도발전 대외 유공자 감사패를 받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3/img_20240403122746_5f8697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3일 전북 익산시에 따르면 정 시장은 KTX 개통 20주년을 맞아 철도 인프라 확대, 교통 환경 개선, 철도 관광 활성화 등 철도 발전에 큰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    <p> 정헌율 시장은 2019년 익산역 이용객 주차 요금 지원을 시작으로 열차 정기승차권 구입액의 50%를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등 지역 인구유출 방지와 철도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꾸준히 시행해 왔다.</p>    <p> 올해는 호남지역 최대 철도교통 중심도시로서 위상에 걸맞게 익산역 광장 야간 경관 명소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 또한, 코레일 전북권여행센터와 협업해 KTX열차와 K-리그 경기, 익산 관광을 연계한 스포츠 관광객 맞춤 시티투어 상품 '달마(달려라 마룡) 응원단 투어'를 출시했다.</p>    <p> 지난 30일 운영을 시작한 '달마 응원단 투어'에는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KTX 익산역의 이점을 활용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서도 관광객들이 참여했다.</p>    <p> 참석자들은 미륵사지 탐방을 통해 백제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익산역 앞 빛들로 일원에서 식사도 즐기며 익산 3락(樂)의 즐거움을 경험했다.</p>    <p> 시티투어는 원정 응원단과 축구팬들에게 교통 편의와 익산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진행됐다.</p>    <p> 익산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스포츠 관광객 유치를 위해 향후에도 KTX 연계를 통해 달마 응원단 투어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p>    <p> 아울러 지역 축제 활성화와 관광객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해 코레일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p>    <p> 오는 19~21일 개최되는 '익산 문화유산 야행(夜行)' 기간 중 '백제 달밤투어' 1박 2일, 당일 열차 운행과 5월 서동축제를 위한 임시열차가 운행될 예정이다.</p>    <p>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포츠 관광뿐만 아니라 KTX와 연계를 통해 교통 요충지로서 익산의 이점을 살린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겠다"며 "지속적인 철도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322</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0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2/img_20240402160857_c5aabc36.jpg</image>
            <pubDate>Tue, 02 Apr 2024 16:09:10 +0900</pubDate>
            <title>
                <![CDATA[IT 인재 양성 앞장…익산시, 원광대학교-다산그룹과 협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원광대학교, 다산그룹과 함께 익산 IT밸리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2/img_20240402160857_c5aabc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구(舊) 청년센터 청숲 2층에 설립된 다산그룹 자회사인 ㈜다산소프트가 2일 기업설명회와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이날 행사는 정헌율 익산시장, 최종오 익산시의회 의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 남민우 다산그룹 회장, 이민호 ㈜다산소프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시청에서 진행된 기업설명회에 이어 ㈜다산소프트로 자리를 옮겨 현판식을 가졌다.</p>    <p> 익산시는 지난해 3월 원광대학교, 다산그룹과 '익산 IT 밸리 청년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p>    <p> 이번 ㈜다산소프트 설립은 협약 이행을 위한 첫걸음으로 각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IT 인재 발굴·육성, 고용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p>    <p> ㈜다산소프트는 자동차 내부의 다양한 전자 시스템을 제어하고, 통합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p>    <p>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통신 시스템 등 자동차의 안전·편의·연결성 향상에 기여하고, 트렌드에 발맞춘 차세대 소프트웨어 개발로 자동차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자 한다.</p>    <p> 남민우 다산그룹 회장은 "익산시, 원광대학교와 체결한 협약은 지역 IT 인재들에게 더 나은 교육과 근무 환경 제공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혁신 추구와 지역사회 기여를 중요한 가치로 삼아온 다산그룹은 ㈜다산소프트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 동반 성장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다산그룹과 원광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익산시가 IT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한편, 구(舊) 청년센터 청숲 2층은 ㈜다산소프트로 사용되고 1층은 청년창업 지원센터로 창업 교육과 멘토링 지원기관, 투자운용사 거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022</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0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2/img_20240402160706_f256f906.jpg</image>
            <pubDate>Tue, 02 Apr 2024 16:07:16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똑똑한 물관리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똑똑한 상수도 체계를 도입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2/img_20240402160706_f256f9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상수도 통합운영센터를 올해 안으로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p>    <p> 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손을 잡고 2020년부터 올해까지 147억 원(국비 103억 원 포함)을 투입해 상수도 공급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 시는 설치된 장비들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자동 관리할 수 있는 상수도 통합운영센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p>    <p> 시는 실시간 수질 감시와 관리를 위한 정밀 여과 장치 10곳과 오염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자동 배수장치 10곳, 수질 이상에 대비한 관 세척 장비 6곳을 설치했다. 이 밖에도 △수질 측정 장비 △소규모 유량계 △관로 정보 인식 체계 △스마트 수압계 등 필요 설비를 구축했다.</p>    <p>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유량과 수질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게 되고, 내부 관로에 축적된 이물질이 가정의 수도꼭지로 나오는 등의 각종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수질 이상 시 경보 발령과 함께 오염된 물을 자동으로 배출하는 체계가 마련되기 때문이다.</p>    <p> 또 누수 등 긴급 사고가 발생하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통합운영센터 운영을 통해 민원 발생지역을 집중 관리할 수 있는 역량도 커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아울러 시는 사업비 8억 원 가량을 투입해 그동안 취급과 관리에 유해성·위험성이 많았던 신흥정수장 소독시설을 기존 액화염소에서 차염 주입설비로 교체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p>    <p> 앞서 시는 지난해 금강정수장을 액화염소에서 차염 주입설비로 교체해 위험성을 해소했고, 올해는 신흥정수장에 대한 개선 사업을 추가로 진행한다.</p>    <p> 차염 주입설비의 경우 유효 염소 농도(12%)가 기존 액화염소(99%)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 시민 불편 사항이었던 소독약 냄새가 현저히 저감될 예정이다.</p>    <p> 이와 함께 신흥정수장 정수시설 8개소에 대해 사업비 약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각종 안전대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설물의 외관조사와 결과분석, 재료시험 측정, 콘크리트 또는 강재 시설물의 구조해석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해 보강 작업을 진행한다.</p>    <p> 시는 정수 시설물의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비 1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신흥정수장의 기존 아날로그 CCTV 15대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개선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현재 45만 화소에서 200만 화소로 화질이 개선되면서 펌프실과 여과지, 변전실, 약품실 등 주요 지점에 대한 감시기능이 강화될 전망이다.</p>    <p> 김형훈 상하수도사업단장은 "수압·수질·누수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최소화하도록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관리를 강화한다"며 "정수시설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수돗물 품질 향상을 위한 소독시설 개선 등을 통해 시민에게 더 안전하고 깨끗한 고품질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p>  ]]>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020</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96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1/img_20240401143400_15edefe0.jpg</image>
            <pubDate>Mon, 01 Apr 2024 14:34:08 +0900</pubDate>
            <title>
                <![CDATA["봄바람 따라 동네 한 바퀴" 황등이 북적북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긴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어김없이 찾아왔다. 반가운 봄소식에 꽃이 피는 곳이라면 어디든 상춘객이 북적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1/img_20240401143400_15edef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유명한 관광지가 부담스럽다면 숨겨진 보석 같은 곳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파릇파릇 움트는 봄의 기운과 함께 평화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이 한적한 시골 마을 '익산시 황등면'을 찾고 있다. 익산 도심에서 차로 10~15분만 달리면 황등의 탁 트인 풍광이 펼쳐진다.</p><p>연인·가족·친구와 함께 춘풍을 즐기기에 여유가 넘쳐서 좋고, 혼자라면 사색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직장인도 관광객도 맛있는 한 끼를 찾아 황등으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걷고, 먹고, 쉬어가며 황등의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매력에 빠져보자.</p>    <div><strong>◆ 50년 만에 열린 비밀의 공간 '아가페정원'</strong></div>  <p> '아가페정원'은 노인복지시설인 아가페 정양원에 딸린 수목 정원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제4호 민간정원이다. 2021년 3월 민간정원으로 등록되면서 조성 50여년 만에 외부인에게 비밀스러운 모습을 드러냈다. 시설 노인들의 건강과 정양원 자립을 위해 시작된 정원이지만, 지금은 시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아가페 정원에는 메타세쿼이아와 단풍나무, 향나무, 대나무 등 수목 17종 1,400여 주가 식재돼 있다. 또 노란 수선화와 붉은 튤립, 하얀 목련 등 계절마다 총천연색 꽃의 향연이 이어진다. 정원 곳곳에서는 이곳을 정성과 사랑으로 가꿔온 흔적이 엿보인다.</p>    <p> 상쾌한 숲길을 자늑자늑 뒷짐지고 걷노라면 마음에 여유가 조금씩 들어찬다. 부드러운 흙을 밟으며 새순이 돋아나는 나뭇가지 하나하나에 눈길을 주다보면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 봄이 찾아왔음을 알 수 있다. 아가페정원의 자랑 메타세쿼이아 산책길에 발걸음이 닿으면 '비밀의 정원'에 온 사실이 실감난다. 한눈에 다 담기지 않을 만큼 쭉 뻗은 커다란 나무들에게서 오랜 세월이 느껴진다.</p>    <p> 아가페정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하며, 월요일은 쉰다. 별도의 요금 없이 주차와 입장이 가능하다. 다만 이곳 정양원에는 어르신 50여 명이 머무르고 있는 만큼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인원이 관람할 수 없고, 큰 소음에 대한 주의가 당부된다.</p>    <div><strong>◆ 백제 석공의 맥을 잇는 황등…석제품 홍보전시관</strong></div>  <p> 아가페정원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석제품 홍보전시관이 있다. 백제·마한부터 찬란하게 석조 문화의 꽃을 피워온 황등 지역의 역사를 돌아보고 아름다운 석제품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p>    <p> 황등은 세계적 품질의 화강암이 나오는 지역이다. 실제 청와대 영빈관 전면의 13m 높이의 4개 돌기둥이 황등에서 채취한 화강암을 통으로 가공해 만들어졌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황등면에 들어서는 입구에는 '석재산업 문화고장'이라고 쓰여진 거대한 돌 조형물이 방문객을 반긴다.</p>    <p> 실내 전시관과 야외 전시관, 체험관 등으로 구성돼있다. 주말에 방문하면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4월에는 △피규어·키링공예 및 캔버스화 그리기 △칠보팔찌&amp;칠보브로치 만들기 △석조각 시연 관람 및 체험(사슴)이 마련돼 있다. 체험활동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예약 하면 된다.</p>    <p> '화강암로'라는 도로 이름에서도 황등의 정체성을 엿볼 수 있다. 동네 곳곳 황등석을 이용해 지어진 건물이나 조형물을 찾아보는 것도 황등 여행의 묘미다. 단단한 화강암으로 지어진 건축물이 수십 년 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p>    <div><strong>◆ 육회 '비빈'밥부터, 백반, 국밥까지 든든한 한 끼</strong></div>  <p> 허기진 배를 맛있는 음식으로 채우는 식도락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황등시장 인근에는 유난히 맛집이 많다. 맛있는 음식을 찾는 사람도 많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자원도 풍족했기 때문일 것이다.</p>    <p> 단일 석산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황등 석산 인근으로 자연스레 원석 채취 석공부터 불교미술 석공, 묘비 각자 석공, 석물 제작 석공 등 다양한 분야의 '돌 전문 공장'이 생겨났다. 전성기에는 돌 가공 농장만 150여 개에 달했고, 공장 불이 꺼지지 않을 정도로 바쁘게 돌아갔다.</p>    <p> 비옥한 논밭에선 쌀이며 싱싱한 농산물이 자랐고, 큰 우시장에는 좋은 품질의 소를 사고파는 큰손들이 머물렀다. 그야말로 부촌이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한우비빔밥이 자연스레 특화 음식으로 발전했다.</p>    <p> 특히 이곳 비빔밥은 전문가의 손길로 이미 비벼져 나와 '비빈밥'으로도 불린다. 머리카락과 몸에 돌가루를 잔뜩 묻힌 석공들에게 각종 나물과 양념이 촉촉히 잘 비벼진 채 고기까지 한 줌 올라가 있는 이 비빔밥은 빠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좋은 한 끼가 됐다.</p>    <p>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부족하지 않은 맛이 황등육회비빔밥의 매력이다. 고추장과 간장, 고춧가루 등 특제 양념을 넣고 밥을 비빈 후 이 위에 육회와 각종 나물을 고명으로 올리면 한 그릇 완성이다. 적당하게 간이 밴 밥과 고소한 육회의 풍성한 맛이 입 안에서 어우러진다.</p>    <p> 육회비빔밥이 아니라도 좋다. 누린내가 나지 않고, 깔끔한 맛이 일품인 새끼보 막창 국밥집은 땀을 뻘뻘 흘려가며 해장하는 이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푸짐한 반찬이 나오는 백반집에선 황등의 푸근한 인심을 체험할 수 있다.</p>    <p> 최근 황등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주중에는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황등을 찾고, 주말이면 멀리서부터 외지인들이 찾아와 맛집을 기대하며 기꺼이 줄을 선다. 조용했던 시골 마을이 사람들로 북적이며 활력이 돌고 있다.</p>    <p> 방송과 유튜브, SNS 등에 소개되며 전국구 맛집 반열에 오른 노포들이 황등풍물시장을 중심으로 모여있다. 식당마다 조금씩 맛이 달라 취향대로 골라가는 재미가 있다. 배불리 먹었다면 인근의 황룡사나 나훈아의 노래 '고향역'의 배경이 된 황등역 주변을 산책해보는 게 어떨까.</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9622</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96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1/img_20240401142933_79a6fd4f.jpg</image>
            <pubDate>Mon, 01 Apr 2024 14:31:01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원광대학교병원과 소아 응급진료 체계 확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원광대학교병원과 평일 야간, 휴일 진료체계를 구축해 소아 응급 진료 걱정을 해소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1/img_20240401142933_79a6fd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원광대학교병원과 함께 1일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에서 소아 진료실 개소를 기념하는 제막식을 진행했다. </p>    <p> 이날 개소식은 정헌율 익산시장과 최종오 익산시의회 의장, 강영석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서일영 원광대학교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실을 이용하는 환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간단하고 신속하게 진행했다.</p>    <p> 시에 따르면 원광대학교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 내 소아 진료 구역을 어린이들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쾌적한 진료환경으로 새롭게 단장했다.</p>    <p> 또한, 이달부터 휴일 없이 매일 자정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 의료진들이 교대로 상주해 소아 응급 진료가 가능해졌다.</p>    <p> 이런 성과는 익산시가 소아응급진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병원 측과 협의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추가 채용을 위한 인건비 지원 등 적극적인 방안을 마련한 결과이다.</p>    <p> 시는 지난 1월 원광대학교병원과 소아 응급 진료 업무 지원을 바탕으로 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아 진료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원광대학교병원 소아 응급진료 지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면서 소아 응급의료 체계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며 "소아 응급 진료 사각지대를 해소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감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961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90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29/img_20240329171925_8ad708ad.jpg</image>
            <pubDate>Fri, 29 Mar 2024 17:19:31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전주시와 도서관 여행 메타버스 구축 박차]]>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전주시와 함께 생동감 있는 도서관 체험이 가능한 메타버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29/img_20240329171925_8ad708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9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전주-익산 도서관 여행 메타버스 구축'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p>    <p> 이날 중간보고회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익산시의회 의원, 교수 및 전문가, 전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    <p> 참석자들은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p>    <p>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익산과 전주의 특화도서관에서 각종 도서관 서비스를 연계 체험해 볼 수 있는 가상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p>    <p> 또한 메타버스에서 시민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독서광장을 마련하고 지역의 특색있는 서점을 방문해 서점지기의 큐레이션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아울러 체험형 도서관 이용 교육과 역대 한권의 책 전시 공간 제공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구상이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메타버스는 코로나19 시기에 급성장한 이후 현재 잠시 주춤한 상태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분야"라며 "수요층을 고려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미래 도서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한편, 전주-익산 도서관 여행 메타버스 구축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협력 뉴딜사업이다. 지난 2022년 공모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교부받았으며, 지난해 8월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전주시와 함께 구축 용역을 추진 중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901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89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29/202403291208142201.jpg</image>
            <pubDate>Fri, 29 Mar 2024 12:08:20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 국가산단, 청년에게 매력적인 일터로 변화한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노후 국가산단을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조성해 청년 인재 유입 및 산단 경쟁력을 강화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29/img_20240329120751_2f7698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청년문화센터, 아름다운거리 조감도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024년 국가·일반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공모'에 익산국가산업단지가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국비 82억 원(총사업비 117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p>    <p> 이번 공모사업은 산업단지 노후화 및 주변 여건 악화로 인해 청년 인력들이 산업단지를 기피하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노후 산단을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조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산단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p>    <p> 이에 익산시는 익산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청년문화센터 건립 △아름다운거리 조성 플러스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 등 3개 사업을 패키지로 구성해 도전한 결과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p>    <p> 시는 앞으로 산업단지 내에 청년문화센터를 신축해 청년을 위한 문화·편의시설을 확충한다.</p>  <p> 아울러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문화 로컬-로드 조성으로 근로자와 도시민들의 휴식 공간이 될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    <p> 또,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을 추진해 낡고 오래된 산업단지를 트렌디한 산업단지로 새롭게 변화시킬 예정이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국가산업단지는 조성된 지 약 50년된 노후산단"이라며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낡은 이미지를 벗고 청년들이 찾고 즐기고 싶은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895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27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7/img_20240307015332_eeed4600.jpg</image>
            <pubDate>Thu, 07 Mar 2024 01:53:40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성큼 다가 온 자율주행시대 대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익산역 일원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 자율주행차 운행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실증·사업화를 유도해 첨단 모빌리티 활성화 토대 마련에 나선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7/img_20240307015332_eeed46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안전기준을 일부 면제하고 특례를 부여하는 구역이다. 익산의 경우 2022년 익산역을 중심으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11.5㎞가 지정된 바 있다.</p>    <p> 시는 △자율차를 통한 여객·화물 유상 운송 허용 △차량 안전기준 면제 △비도로관리청의 도로공사·관리 허용 △지능형교통체계 표준으로 제정·고시되지 않은 신기술 등 각종 특례를 활용해 익산역 광역 복합환승체계와 연계한 자율주행차 실증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이에 더해 지난해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사업에서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시는 5년간 국비 136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94억 원을 확보했다.</p>    <p>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 구축사업'은 지정된 조건에서 운전자 없이 고도 자율주행이 가능한 기술을 구현하는 사업이다. 익산역 인근 도로 교통 시설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관제센터와 도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셔틀을 운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우선 시는 이달부터 익산역 주변 5개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스마트 주차장 조성에 돌입한다. 지능형 폐쇄회로(CC)TV를 설치해 수집한 정보를 내비게이션이나 스마트보드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한다.</p>    <p> 이용객들이 주차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무인정산시스템을 통해 신속한 출차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동 미납고지서 발송 등 행정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p>    <p> 하반기부터는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 구축 설계와 자율주행 셔틀차량 임차운행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추진한다. 이어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자율주행 관제센터와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자율주행셔틀을 2028년까지 4년간 실증 운행할 계획이다.</p>    <p> 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시승 사전신청을 받고, 자율주행 혁신기술 체험을 통해 미래형 자동차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p>    <p>건설국장은 "익산역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을 구축해 광역복합환승체계와 자율주행셔틀의 연계 가능성을 실증하겠다"며 "모빌리티 연구기관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국가 공모사업에 참여해 익산형 미래 모빌리티 산업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2777</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27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7/202403070151256456.jpg</image>
            <pubDate>Thu, 07 Mar 2024 01:51:31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예술의전당, 2024년 '다채로운 공연·전시' 눈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올해도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인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7/img_20240307015059_598260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예술의전당은 예술성·대중성·공공성을 고려해 연극, 콘서트, 클래식, 국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기획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지난 5일 밝혔다.</p>    <div><strong>◆ 연극, 콘서트부터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 기획</strong></div><div><strong></strong></div>  <p>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상반기 대중음악부터 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예술가를 출연진으로 섭외했다.</p>    <p> 지난 1월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승철 레트로 콘서트'를 시작으로, 3월에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 '작은 아씨들'과 청년 관객을 위한 콘서트 시리즈 '사운드포레스트익산–스탠딩에그'가 잇따라 관객을 맞이한다.</p>    <p> 이어 4월 동물원, 박학기, 한동준이 함께 하는 '김광석과 친구들'이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p>    <p> 5월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공연에 나선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협연자로 나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저녁 산책길에 즐기는 야외 공연 '산책음감'은 초여름 밤의 정취를 느끼게 할 예정이다.</p>    <p> 6월은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은 안녕달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수박수영장'이 열린다. 이외에도 장애인·고령자 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공연 등 추가되는 하반기 공연들은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p>    <div><strong>◆ 미술관 기획전시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strong></div><div><strong></strong></div>  <p> 시는 연중 다양한 미술관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한다.</p>    <p> 3월 한국미술협회 익산지부 32인 초대전인 '익산미술상생전'을 시작으로 4월 '전북도립미술관 찾아가는 미술관'을 개최한다. 5월에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보유자 '곽종민 모필장전(展)'을 통해 전통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p>    <p> 이어 6월에는 '이동근 작가 초대전' 등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 작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아카데미, 전문인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p>    <div><strong>◆ 익산시립예술단의 익산시 고유 브랜드 공연 </strong></div><div><strong></strong></div>  <p> 익산시립예술단은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공연을 제작·기획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p>    <p> 연간 4회에 걸친 '브랜드 상설 공연'으로 익산시의 브랜드 가치를 이끌고 시민들의 자긍심 고취 계기를 마련한다.</p>    <p> 지난해 11월 처음 선보인 '서쪽남자 &amp; 동쪽여자'는 5월 가정의 달과 11월 수험생을 위한 특별공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서동 설화를 기반으로 역사적인 가치와 노래와 춤, 연희 등 예술적인 역량을 접목한 복합공연이다.</p>    <p> 기획공연, 기획전시, 예술단 공연의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공연 별 회원 할인과 티켓 오픈 안내 문자도 받을 수 있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풍요로운 일상을 위해 올해도 품격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준비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2776</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27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7/img_20240307014915_9448b7ca.jpg</image>
            <pubDate>Thu, 07 Mar 2024 01:49:31 +0900</pubDate>
            <title>
                <![CDATA[명품교육도시 익산, 안전하고 특별한 학교 만든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시범 교육발전특구 공모'에서 첫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꿈꿔왔던 교육정책을 맘껏 실현할 수 있게 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7/img_20240307014915_9448b7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에 도전해 1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p>    <p>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가 교육청, 대학 등과 협력해 지역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한 교육정책을 제안하면, 정부가 규제 완화나 예산 등을 지원해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는 제도다.</p><p>과도한 사교육을 막고, 학교 때문에 타지로 옮겨가는 일이 없도록 지방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주된 목표다.</p>    <p> 특구 지정에 따라 시는 2026년까지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조만간 교육부 전문가들과 함께 사업을 구체화하는 컨설팅 작업을 거쳐 사업비 등 세부적인 내용을 확정 지을 계획이다.</p>    <p> 시는 유아기부터 초·중·고등, 대학까지 연계한 명품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길러진 지역인재가 자연스럽게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조성할 방침이다.</p>    <p> 공모 계획서에 포함된 △학교폭력 교육안전망 구축 △학생치유회복 맞춤형 교육 △이리공고 마이스터고 전환 △원광보건고·진경여고 협약형 특성화 고등학교 추진 △의료분야 대학 선호학과 지역인재전형 확대 △글로벌 보건의료 인력양성 등 26개 사업이 검토 대상에 올랐다.</p>    <p>◆ 학교폭력 대응 안전망 구축</p>  <p> 우선 시는 전국 유일의 학교폭력 대응 협력체계를 조성한다. 시는 교육당국, 경찰, 원광대학교와 함께 학교폭력 대응 협력 기구를 구성하고 학교폭력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p>    <p> 해당 시스템의 핵심은 '학교폭력 갈등조정관'이다. 학교폭력 사안이 발생하면 교사나 경찰 등이 하던 업무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학교폭력 갈등조정관을 투입해 해결하는 방식이 도입된다. 이들은 학부모와 학생, 교사에 대한 상담 등 적극적인 개입과 관리를 통해 관계 회복과 화해를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p>    <p> 특히 시는 학교폭력 대응 과정 중 가장 중요하면서도 간과하기 쉽던 사후 관리에도 주목했다. 이미 발생한 학교폭력 피해를 돌이킬 수는 없지만 피해 학생에 대한 회복에는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p>    <p> 시는 '보듬센터'를 설립해 학교폭력 피해 학생이 학교로 안정적으로 복귀할 때까지 세심하게 살핀다. 학교를 대신하는 공간에서 다양한 심리 치료는 물론 학업 유지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에 참여하는 경우 학교 출석이 인정된다.</p>    <p>◆ 공교육 혁신을 위한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p>  <p> 시는 기존 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이나 학사 운영에 자율성을 극대화하는 등 공교육 혁신에 나선다. 주력 산업과 연관된 교과목을 신설해 전국 명문 학교로 거듭나게 한다는 포부다.</p>    <p> 함열고를 자율형 공립고로 운영하고, 이리공고를 마이스터고로, 원광보건고와 진경여고를 협약형 특성화고로 전환하는 식이다.</p>    <p> 시는 각 학교에 기업이나 지자체가 원하는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맞춤형 인재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고등학교와 대학교, 기업체, 공공기관 등 지역공동체가 뭉치는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선결과제다.</p>    <p> 시는 지원 조례 마련을 통해 협력 참여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대학에서는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취업자를 위한 재직자 특별전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각 기업체는 산학 겸임교사를 학교에 파견해 졸업생을 채용하고 취업 교육과정 개발도 준비한다.</p>    <p>◆ 지역 정주형 전문인력 양성</p>  <p> 시는 또 원광대학교의 보건의료와 식품산업 등과 관련 지역인재전형 확대를 추진한다.</p>    <p>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규제 특례안을 통과시켜 지역에서 중·고등학교 6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이들을 대상으로 익산형 지역인재전형을 포함해, 원광대 의대와 한의대, 치대, 약대 입학의 지역인재 선발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p>    <p> 시는 이를 통해 지역 학생이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타 지역 학생을 익산으로 유입하는 긍정적인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p>    <p> 이와 함께 국가식품클러스터 등 지역 입주 기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 인력 공급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역 산업 발전을 안정적으로 견인할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시는 오는 8일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익산시 교육발전특구 설명회를 마련한다. 공모를 준비하기부터 선정까지 90일간의 여정을 소개하고, 익산교육 정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p>    <p> 앞서 시는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계획이 발표된 지난해 11월 익산교육지원청과 전북자치도, 도교육청, 원광대를 포함한 지역 대학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수차례의 회의를 거쳐 학부모 400명과의 공청회와 11개 기관과의 협약식을 추진하는 등 발 빠른 대응을 펼쳐왔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해 노력해 준 지역의 모든 관계기관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독창적이면서도 지역에 꼭 맞는 다양한 교육 정책들을 가감 없이 펼쳐 나가 명품 교육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277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13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2/img_20240302054055_620d30d8.jpeg</image>
            <pubDate>Sat, 02 Mar 2024 05:41:02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폐석산 불법 폐기물 올해 상반기 내 처리]]>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낭산면 폐석산 불법 폐기물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2/img_20240302054055_620d30d8.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낭산면 폐석산에 매립된 오염폐기물 20만 6,000여 톤을 올해 상반기 안으로 이적 처리한다고 29일 밝혔다.</p>    <p> 낭산면 폐석산 환경오염은 2016년 처음 적발됐다. 시는 환경부, 전북특별자치도, 주민과 함께 문제해결에 나섰고, 당시 폐석산 사업주와 폐기물 배출업체 등 관련자들에 대한 불법 폐기물 처리 조치명령이 내려졌다.</p>    <p> 하지만 일부 업체를 제외한 대다수가 행정소송 등을 이유로 처리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서 폐기물 처리가 제때 원활히 이뤄지지 못했다.</p>    <p> 이에 시는 오염확산 방지와 주민 건강권 확보를 위해 2021년 4만 9,000톤, 2022년 5만 4,000톤 등 모두 10만 3,000톤에 대한 폐기물을 행정대집행을 통해 처리했다.</p>    <p> 시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신속한 조치 이행계획 수립을 위한 성상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환경부 주관의 전문가 검토를 거쳐 오염폐기물 중 적정 처리 물량이 산출됐다.</p>    <p>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이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이를 주민들과 공유해 논의한 끝에 지난해 9월 신속한 처리를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환경부와 전북자치도, 주민대책위원회는 물론, 폐기물 배출업체로 구성된 복구협의체도 참여해 의지를 다졌다.</p>    <p> 현재까지 시는 목표 처리 물량인 20만 6,000톤 중 5만 4,000톤에 대한 이적을 마쳤다. 차후 복구협의체와 함께 올해 상반기 안으로 나머지 폐기물과 침출수에 대한 처리를 완료할 방침이다. 시는 침출수 발생 억제를 위한 우수배제 시설을 설치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p>    <p>녹색도시환경국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폐기물 처리 대책은 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 소통의 결과"이며 "여기에 환경부를 포함한 관계기관들과의 긴밀한 공조와 복구협의체의 강력한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p>    <p> 그러면서 "익산시 최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6월 말까지 마무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1354</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13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2/img_20240302053857_136bdb2e.jpg</image>
            <pubDate>Sat, 02 Mar 2024 05:39:06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전북특별자치도 2단계 특례 발굴 본격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전북특별자치도 2단계 특례 발굴을 위해 직원 역량강화에 집중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02/img_20240302053857_136bdb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8일 모현시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국·소·단장과 부서장 및 6급 계장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특례 교육을 실시했다.</p>    <p> 이날 교육에는 장세길 전북연구원 박사가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법의 주요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사례를 중심으로 특례 발굴 요령을 공유했다.</p>    <p> 다음달에는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2차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이와 함께 익산시 특례 발굴 추진단을 꾸려 2단계 특례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2단계 특례 발굴에 도움을 주고자 교육을 마련했다"며 "이번 교육이 익산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발전을 이끌 2단계 특례 발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한편, 익산시는 전북자치도 출범에 맞춰 국가식품클러스터 기반의 식품산업과 동물용 의약품 산업, 바이오산업 등을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외에도 분야별 특례를 활용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1353</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5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170108_beaee740.jpg</image>
            <pubDate>Tue, 27 Feb 2024 17:01:19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전북지회 창립·출범 대환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의 식품산업 분야 산·학·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푸드테크 저변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170108_beaee7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27일 익산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에서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전북지회 발족식·창립총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이기원 한국푸드테크협의회장, 김영재 식품진흥원이사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p>    <p> 이날 행사에서는 이정상 전주대학교 교수와 문경민 하림 상무가 전북지회 공동회장으로 선임됐으며, '월드 푸드테크 넘버원 전북'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다.</p>    <p> 앞으로 전북지회는 푸드테크와 관련한 연구와 기술 협력에 힘을 모아, 지역 특화 농생명 자원과 연계해 식품산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p>    <p> 이정상 신임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전북지회 공동회장은 "기술혁신으로 급변하는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푸드테크를 접목해 식품 시장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창립총회를 기점으로 전북자치도가 푸드테크를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식품산업 시장의 선두 주자로 굳건히 자리할 것을 기대한다"며 "세계 식품시장을 겨냥하는 익산시가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521</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5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165948_8c44049f.jpg</image>
            <pubDate>Tue, 27 Feb 2024 16:59:58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성공적인 '치킨로드'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성공적인 치킨로드 조성을 위해 향토기업인 ㈜하림, ㈜엔바이콘과 손을 맞잡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165948_8c4404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7일 익산시청에서 '치킨로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정현율 익산시장과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 한원탁 ㈜엔바이콘 대표이사, 김양배 치킨로드 상생협의체 대표가 참석했다. </p>    <p> 치킨로드 조성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도심(중앙동) 일대에 닭요리 전문점 특화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익산시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닭고기 기업이자 향토기업인 ㈜하림, 익산 계화림 운영기관인 ㈜엔바이콘, 중앙동 치킨로드 상생협의체가 참여하고 있다.</p>    <p> 이번 협약에는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각 기관의 역할을 규정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한다는 내용이 담겼다.</p>    <p> 익산시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도모 및 시설지원을 추진한다. ㈜하림은 치킨로드에 입점하는 창업자에게 신선한 육계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엔바이콘은 기술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한다.</p>    <p> 치킨로드 상생협의체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및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입점 업체 확정 이후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 상생협약에 참여해 소상공인 경영에 가장 큰 어려움인 과도한 임대료 인상을 방지할 계획이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치킨로드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기업체, 민간, 행정이 합심해 체결했기에 큰 의미가 있다"며 "치킨로드가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문화 거리로 발전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한편, 익산시는 오는 29일부터 4주간 치킨로드 조성사업에 참여할 사업대상자 모집에 나선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51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2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033834_55ead1e4.jpg</image>
            <pubDate>Tue, 27 Feb 2024 03:38:41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경쟁력 있는 젊은 농촌 만든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첨단 농업 기술 보급으로 농촌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경쟁력 있는 농촌을 만들어 나간다는 포부를 내놨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033834_55ead1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올해 '시대에 부응하는 농업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p>    <p> 농촌지도사업 3대 핵심 분야는 △스마트농업을 선도할 청년농업인 육성 △고품질 농산물 재배를 통한 경쟁력 있는 가공상품 개발 △귀농귀촌인 유치를 통한 인구 유입이다.</p>    <p> 우선 시는 올해 27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스마트 농업을 도입하고, 경쟁력 있는 청년 농업 전문 인력 육성에 나선다.</p>    <p> 시는 젊고 유능한 신규 농업인력을 발굴해 이들이 농촌에 머물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월 90~110만 원의 영농정착금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 농업인에게 수요가 많은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도 추진한다.</p>    <p> 올해 신규사업 중 청년 농업인의 눈길을 가장 사로잡는 건 '농업기계 자율주행 기술'이다. 트랙터와 이앙기 같은 농기계에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바쁜 시기 작업 효율성을 높여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시는 농촌 인력 육성뿐 아니라 경쟁력 있는 상품개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p> 실제 시는 올해 고품질 농산물 재배를 위해 식량작물 분야 총사업비 28억 3,400만 원을 확보했다. 우리 지역 풍토에 적합한 품종의 고품질 쌀 생산단지를 마련하고,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벼 품종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    <p> 특히 좋은 품질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융복합 상품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시는 농업인 가공사업장 품질향상을 통한 기존사업장 개선과 농식품 가공 기술 적용 체험 키트 상품화 등을 통해 관련 체험 시설 6개소를 조성했다.</p>    <p>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경우 지난해 7개 유형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재인증 심사를 완료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외소득 창출을 통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p>    <p> 시는 또 지방 소멸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귀농귀촌 인구를 유입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준비'부터 '정착', '안정화'까지 각 단계별로 맞춤형 사업이 진행된다.</p>    <p> 먼저 준비 단계에서는 도시민이 농촌에 일정 기간 살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가족 실습농장과 귀농인의 집 등 시가 제공하는 임시거주 주택에 머물면서 영농기술을 배워볼 수 있는 귀농 실습농장, 멘토·멘티 실습 교육이 함께 실시된다.</p>    <p> 다음 단계로 정착을 시작한 귀농인들을 위해서는 농기계 구입과 농지·영농시설 임차비를 지원한다. 여기에 농업 장려수당과 농업창업 융자금 이자 지원도 확대 추진한다.</p>    <p> 정착한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 매듭 사업 역시 중요한 과정이다. 시는 이들이 안정적으로 농촌 생활을 해나가도록 권역별 동아리 활동과 재능기부, 신규 귀농귀촌인 멘토링 등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다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맞는 신진 기술을 도입해 농촌 세대교체를 성공적으로 이뤄낼 것"이라며 "익산의 농촌 경쟁력 강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언제나 농민 곁에서, 농민과 함께 현장을 누비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210</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2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033617_5bb132fc.jpg</image>
            <pubDate>Tue, 27 Feb 2024 03:36:30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손에 손잡고 전북형 바이오산업 육성 나선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전북형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관계 기관들과 연대의 손을 잡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033617_5bb132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26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 바이오 특화단지와 연계한 공동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 이날 협약에는 익산시를 비롯해 전북자치도, ㈜하림,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등 8개 단체가 참여해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에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p>    <p> 협약에는 △협력사업 추진 지원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상호 지원 △바이오 분야 동향·관련 정책 정보 교환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됐다.</p>    <p> 이를 바탕으로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와 인재 양성, 관련 사업 발굴, 지원사업 추진 등 전반적 과정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그린·레드바이오 산업의 중심지인 익산시는 그동안 전북자치도와 손잡고 국가식품클러스터, 동물헬스케어클러스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등을 추진해 왔다"며 "전북형 바이오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글로벌생명경제도시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209</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5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3/img_20240223155731_420031cb.jpg</image>
            <pubDate>Fri, 23 Feb 2024 15:57:40 +0900</pubDate>
            <title>
                <![CDATA['여성이 행복한 농업·농촌', 익산시 건강관리 지원]]>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여성농업인의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3/img_20240223155731_420031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지역 여성농업인을 위한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p>    <p> 특히, 여성농업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검진비 22만 원 중 자부담금 10%를 시비로 지원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p>    <p>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으로 인해 자주 발생하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검진으로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기능, 농약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에 대해 2년 주기로 실시한다.</p>    <p> 올해는 짝수 연도에 출생한 만 51~70세(1954~1973년 출생) 여성농업인 800명에게 검진 비용이 지원된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여성농업인은 다음달 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p>    <p> 시 관계자는 "올해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여성농업인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여성농업인 농작업 질환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581</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5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3/img_20240223155631_c8bb8d5f.jpg</image>
            <pubDate>Fri, 23 Feb 2024 15:56:41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스포츠마케팅 효과 본격화…'국제대회 유치']]>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다수의 전국 대회에 이어 국제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 명품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3/img_20240223155631_c8bb8d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종합운동장·야구장·실내체육관 전경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024년 코리아 마스터즈 국제 배드민턴 선수권대회'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p>    <p> 코리아 마스터즈 국제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는 25개국, 1,000명 이상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메이저급 배드민턴 국제대회다.</p>    <p> 대회는 11월 중 익산실내체육관, 배산실내체육관 일원에서 6일간 개최되며, 세계배드민턴 최정상급 선수가 참가하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을 통해 국내와 해외에 중계될 예정이다.</p>    <p> 시는 지난 대회 개최지인 광주광역시 등 개최 희망 도시들과 경쟁을 펼쳐 지난 1월 대한배드민턴협회의 현장 평가와 서류 심사를 거쳐 대회를 유치했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국제대회 유치로 익산에 방문할 1만여 명의 선수와 관람객에게 익산시의 아름다움을 알려 국제교류 확대에 힘쓰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명품 도시로서 익산의 국제적인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580</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9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1/img_20240221173853_b44ba788.jpg</image>
            <pubDate>Wed, 21 Feb 2024 17:39:00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베트남 계절근로자 선발 직접 나섰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귀한 농촌인력을 구하기 위해 베트남 출장단을 파견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1/img_20240221173853_b44ba7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김문혁 익산시 바이오농업과장을 비롯해 직원들로 구성된 출장단은 21~22일 이틀 일정으로 베트남 닥락성 애아숩현을 찾아 '2024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선발했다.</p>    <p> 시와 애아숩현은 지난해 2월 13일 계절근로자 파견과 수용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업무협약에 따라 시는 올해 애아숩현에서 102명의 계절근로자를 뽑아 익산지역 농가에 배치할 예정이다.</p>    <p> 지난해의 경우 계절근로자 선발을 애아숩현에 전면 위임해 진행했으나, 이번에는 지역에 더욱 적합한 근로자를 선발하기 위해 시에서 직접 면접에 참여하게 됐다.</p>    <p> 이번 면접은 사전에 모집한 187명 중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13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심사를 통해 각 지원자의 농업 경험이나 건강 상태, 근로 의지, 기초체력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봤다.</p>    <p> 면접을 통해 선발된 근로자는 무단 이탈 방지와 근로기준법·한국어 교육 등의 과정을 거친 뒤 오는 4월 초 단체로 입국하게 된다.</p>    <p> 특히 시는 이번 출장에서 애아숩현 관계자를 만나 계절근로자 무단 이탈 방지를 위한 현실적인 대책을 논의하기도 했다. 두 자치단체의 협업을 통해 계절근로자 무단 이탈을 최소화하고 제도 운영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전망이다.</p>    <p> 김형순 바이오농정국장은 "오늘날 농촌지역 계절근로자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더욱 우수한 인력을 농가에 지원하기 위해 선발부터 관리까지 꼼꼼히 챙겨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한편 지난해 애아숩현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상·하반기 총 111명의 계절근로자가 익산지역 23개 농가에 배치돼 농번기 인력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98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9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1/img_20240221173759_10622218.jpg</image>
            <pubDate>Wed, 21 Feb 2024 17:38:08 +0900</pubDate>
            <title>
                <![CDATA["생산은 농민이, 유통은 익산시가" 실적이 입증한 진심]]>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시대에 맞는 과감한 유통·판매 전략으로 지역 농민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를 책임지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1/img_20240221173759_106222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농업인이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농산물 유통·판매망을 구축해 매출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목표 매출액은 지난해 매출 1,282억 원 보다 118억 원 더 많은 1,400억 원이다.</p>    <p> 앞서 시는 농민과 가까운 곳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기 위해 2017년 본청과 15㎞ 떨어진 함열읍에 북부청사를 개청했다. 오로지 농민을 위한 진심 어린 고민 끝에 내린 결단이었다.</p>    <p> 시는 바이오농정국 북부청사 이전을 계기로 대대적인 '농산물 유통 활성화 정책'에 본격 돌입했다.</p>    <p> 중점 3대 분야인 △원예농산물 통합마케팅 △기업 맞춤형 익산 쌀 생산·유통 △푸드플랜에 대한 집중 공략이 시작됐다. 그리고 진심은 결과로 나타났다. 익산 농산물 매출은 2017년 578억 원에서 지난해 1,282억 원으로 6년여 만에 두 배를 넘긴 122%의 성장을 기록했다.</p>    <p> 시는 올해도 35개 세부 사업에 7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생산 조직으로부터 유통·공급 단계에 이르기까지 더욱 고도화한 유통·판매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 우선 시는 생산자조직과 통합마케팅조직의 연계를 강화한다. 정부 산지 유통 정책에 발맞춰 딸기, 수박, 고구마 등 전문품목을 집중 육성하고, 포장 형태나 상품 크기, 숙도 등 소비지 요구 사항을 빠르게 반영할 수 있도록 조직 간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p>    <p> 이와 함께 수도권 대형마트나 주요 백화점, 온라인 판촉 활동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브랜드인 '탑마루' 홍보를 통해 지역 농산물 가치를 향상시킨다.</p>    <p> 두 번째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동참하는 기업 맞춤형 쌀 공급 체계를 굳건히 다진다. 시는 저조한 쌀 소비량 분위기 속에서 대기업 수요에 맞춰 전국 최초 저탄소 인증 원료곡을 생산해 대량으로 공급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p>    <p> 실제 지난해 즉석밥을 생산하는 씨제이(CJ)와 ㈜하림, 본아이에프 등 다수 기업에 3만 7863톤 가량의 원료곡을 공급해 6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p>    <p> 시는 그간 행정 주도로 추진된 익산 쌀 생산과 유통체계를 강화하고자 농협·미곡종합처리장(RPC) 등 경영체와 생산 농가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대기업 관계자를 초청하는 행사와 교육, 벼 품질관리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p>    <p> 익산시 먹거리 통합체계(푸드플랜)에 대한 확장도 이뤄진다. 시는 하림을 비롯한 향토 기업과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이 필요로 하는 신선한 농산물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p>    <p> 특히 올해부터 방학 중 초등 돌봄교실에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건강 도시락을 배급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이는 농가의 판로 확대와 청년 도시락 업체의 사업 확장, 방학 기간 어린이 건강까지 책임질 수 있어 여러 방면에서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p>    <p> 시는 익산 생산 농산물을 지역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로컬푸드와 공공 급식 등 기존 푸드플랜 선순환 통합체계에 대한 운영도 차질없이 해나갈 방침이다.</p>    <p>바이오농정국장은 "그동안 성장 가속과 외연 확장을 위해 달려왔다면 이제 연계 강화를 통한 유통 내실화와 지역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집중할 것"이라며 "시민에게 건강한 지역 먹거리를 제공하고 도시와 기업, 농민이 상생하는 유통체계 구축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984</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4505_ff669067.jpeg</image>
            <pubDate>Tue, 20 Feb 2024 18:45:14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노인일자리 사업 '다(多)이로움 한끼밥상' 개업]]>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시장형 노인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의 식사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일 '다(多)이로움 한끼밥상'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4505_ff669067.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다이로움 한끼밥상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시장형 사업단 인프라지원 사업'에 선정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1억 7,200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된 사업이다. 수행기관인 익산시니어클럽을 포함해 전국 5개 기관이 선정됐다.</p>    <p> 이날 개업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최종오 익산시의회 의장, 사회복지법인삼동회 관계자, 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 본부장, 시니어클럽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p>    <p> 2층으로 조성된 다이로움 한끼밥상의 1층은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제조 공간으로 활용된다. 2층에서는 기관·단체 회의실 대여 및 다과·식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p>    <p> 개업에 앞서 영등1동 등 10개 지역의 독거노인 재가도시락 및 밑반찬 배달사업 계약을 완료했으며, 익산시 의료재가지원사업 도시락 배달 서비스 지원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p>    <p> 특히 지난해까지 익산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으로 운영했던 '참맛손맛 소담'과 통합해 먹거리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시킬 방침이다.</p>    <p> 아울러 노인일자리 창출로 근로 능력이 있음에도 취업을 하지 못한 어르신 8명에게 인생의 활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어르신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의 손맛이 담긴 도시락과 반찬을 제공하고 회의실이 부족한 단체에 장소를 대여해 줄 수 있어 반가운 소식"이라며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이 지속적으로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 한편, 익산시니어클럽은 익산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경로당 문화 지원 등 13개 사회서비스형 사업과 취약지 도시재생 등 8개 공익형 사업, 그린뉴딜 지원 등 7개 시장형 사업을 수행하며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4346_4a563a43.jpg</image>
            <pubDate>Tue, 20 Feb 2024 18:43:54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제이비케이랩과 1,000억 원 규모 투자협약]]>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천연물 기반 바이오 앵커기업 ㈜제이비케이랩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하며 바이오 산업 도시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4346_4a563a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20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정헌율 익산시장, 장봉근 ㈜제이비케이랩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제3일반산업단지 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p>    <p> '셀메드'로 잘 알려진 ㈜제이비케이랩은 2008년 설립돼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의약품원료 등을 연구·개발하고, 제품을 생산하는 천연물 기반의 기능성 바이오 분야 대표기업이다.</p>    <p> 이번 협약에 따라 제이비케이랩은 익산 제3일반산단 확장단지 66,000㎡ 부지에 2028년까지 총 1,0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100여명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이번 투자기업이 세계적인 바이오 분야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선도기업인 제이비케이랩의 대규모 투자 결정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익산시 핵심사업이자 미래먹거리인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p>    <p> 한편 이날 협약으로 오가노이드사이언드, 레드진에 이어 바이오 앵커기업 3개사를 익산시에 잇달아 투자 유치해 전북특별자치도가 바이오특화단지로 지정되는데 우위를 점하게 됐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7</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4234_42bbde58.jpg</image>
            <pubDate>Tue, 20 Feb 2024 18:42:42 +0900</pubDate>
            <title>
                <![CDATA["영어책읽기 어렵지 않아요"…익산영어도서관 활용법]]>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립어린이영어도서관(ICEL)이 '리더가 리더다'(READERS ARE LEADERS)라는 슬로건을 걸고 영어독서문화 강좌와 참여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복합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4234_42bbde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 # 영미학생 필독 리스트, 아마존·타임지 선정 베스트 도서 갖춰</strong></div>  <p> 현재 26,000여 권의 영어책을 소장하고 있는 어린이 영어도서관은 영미권 학생의 필독서뿐만 아니라 아마존과 타임지 선정의 베스트 도서 등 최신 도서를 매년 구입하고 있다. 올해는 2,000여 권의 도서를 구입할 예정이다. </p>    <p> 아울러 스스로 영어책을 읽은 후 이해도를 점검하는 영어독서능력향상(AR) 프로그램부터 원어민과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영어독서 방향을 점검해주는 1:1 상담까지 전문적인 체계를 마련해 도내 영어 교육 선도에 나선다.</p>    <div><strong> # 영미권 어린이도서관 책읽기 프로젝트 ‘MIRACLE READING 1000 BOOKS’ 운영</strong></div>  <p> 도서관은 'MIRACLE READING 1000 BOOKS' 캠페인을 올해도 진행해 영어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에 대한 글로벌 감각 형성을 돕는다.</p>    <p> 이 캠페인은 유아기 책 읽기 활성화를 위해 영미권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취학 전 3년 매일 한 권씩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면 1000권의 책을 읽게 된다는 캠페인이다.</p>    <p> 책 선택이 고민된다면 수준별로 5권의 책을 담은 추천도서 꾸러미가 마련돼 있으니 이를 활용하면 된다. 100권을 달성할 때마다 도서관 누리집에 명단을 게시하며 1,000권 읽기를 달성한 회원에게는 메달과 증서가 수여된다.</p>    <p> 현재까지 600권, 400권, 200권 달성자가 각 1명씩이며 100권 이상 달성자는 8명으로 전체 100명의 도전자가 오늘도 매일 영어책 읽기에 동참하고 있다. </p>    <div><strong> # 읽기와 듣기부터 쓰기와 말하기가 되는 프로그램 운영</strong></div>  <p>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단계별 14개의 영어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있다. 영어독서 효과 극대화를 위해 읽기와 듣기부터 쓰기와 말하기가 되는 활동들로 구성했다.</p>    <p>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수준별 영어책 읽기 습관 형성을 돕는 AR(영어독서능력향상)이다. 특히 올해부터 대상을 중학생까지 확대해 초등학교 졸업으로 더 이상 참여가 불가능했던 학생과 학부모의 아쉬움이 해소될 전망이다.</p>    <p> 유아 및 저학년은 원어민 선생님이 매주 새로운 이야기책을 읽어주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진행한다. 영어에 흥미를 쌓아 자연스럽게 읽기와 말하기에 대한 친숙함을 형성한다.</p>    <p> 고학년을 대상으로는 진행되는 'STORYTELLING&amp;PLAY'는 학생 스스로 대본을 만들고 연극을 진행하는 수업이다. 역할극을 통해 말하기 자신감이 생겨 지난해 수강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p>    <p> 학생들은 본인이 가진 영어 말하기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도전할 수 있다. 매월 주제 도서를 읽고 도전과제를 수행하는 영상을 만들어 도서관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매월 10일 익산시립도서관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다. </p>    <p> 도서관은 연말에 가장 많이 참여한 자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참여자를 선정해 도서관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p>    <div><strong># 다양한 영미문화 체험, 성인반도 운영</strong></div>  <p> 이외에도 가정의달, 핼러윈데이, 크리스마스에 특별행사를 개최하고 정보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4개소를 방문해 영어도서를 활용한 글쓰기와 독서토론 등을 진행한다. </p>    <p> 방학 중에는 영어문화학교 프로그램과 다국적 강사들로 구성된 영어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영국식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유아 강좌가 2개 더 신설돼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또한 성인반 강좌로 '1000 BOOKS 꾸러미'를 활용한 '엄마표 영어 1000 BOOKS 길라잡이'를 개설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영어독서에 환경을 조성한다.</p>    <p> 도서관을 이용하는 한 학부모는 "영어도서관의 프로그램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진심으로 놀랐다"며 "1년 동안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표현력이 정말 많이 성장했고, 지금은 아이가 내게 영어를 가르쳐주는 선생님이 되었다"고 말했다. </p>    <p>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을 즐겁게 매일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책읽기를 통한 글로벌인재 양성이라는 하나의 큰 주제로 모든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익산시립어린이영어도서관 이용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영어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6</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3924_1364ea1e.jpg</image>
            <pubDate>Tue, 20 Feb 2024 18:39:32 +0900</pubDate>
            <title>
                <![CDATA['글로벌 첨단 식품산업 도시로'…익산시 발판 넓힌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해 한국식품산업협회와 협력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83924_1364ea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19일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한국식품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 이날 협약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백승하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식품과장, 한국식품산업협회 이효율 회장 및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p>    <p> 한국식품산업협회는 1969년 창립 이후 대기업, 앵커기업, 중견기업 등 약 190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식품협회이다. 식품기업 수출지원, 지식재산권보호, 특수영양식품 및 의료용도식품 심의, 기타 원료 공동구매 등 식품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p>    <p> 이번 협약 체결로 익산시와 전북자치도, 한국식품산업협회는 푸드테크 전문 산단으로 조성될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투자유치 활성화와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p>    <p> 이효율 회장은 "이번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업무협약을 통해 푸드테크 산업의 발전을 위해 네트워크를 견고히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협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대한민국 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선도할 한국식품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한편,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는 지난해 3월 신규국가첨단산업단지 후보지 지정 이후로 현재 사업타당성조사를 추진 중이며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있다. 다양한 기업들을 유치해 식품산업에 첨단기술을 결합한 세계를 주도할 푸드테크 산단으로 조성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51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78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7/img_20240217024152_64b858dc.jpg</image>
            <pubDate>Sat, 17 Feb 2024 02:42:02 +0900</pubDate>
            <title>
                <![CDATA['역시 살기 좋은 도시 익산'…보육 환경 만족도 두 배 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보육 환경 만족도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7/img_20240217024152_64b858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실시한 '2023 사회조사' 결과 익산시민의 보육 환경 만족도가 불과 2년 만에 130.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p>    <p> 지난해 익산시 미취학 아동의 보육 환경 만족은 52.1%로 2021년 실시된 같은 조사 결과(22.6%) 대비 두 배 이상 대폭 증가했다. 전북 전체 평균인 50.8%보다 1.3%p 높은 수치다. 불만족의 경우 30%에서 11.8%로 크게 줄었다.</p>    <p> 이는 익산시가 아동 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한 데 따른 결과인 것으로 풀이된다. 시는 '아이가 태어나면 익산이 키운다'라는 기치를 내세우고 아동 친화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p>    <p> 실제 시는 자체 사업을 통해 각종 정부 지원 사업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가구에도 기저귀나 조제분유, 난임 시술비,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 등을 빠짐없이 지원하는 혁신적 선도 정책을 펼쳐왔다.</p>    <p> 이번 조사에서는 익산시민들의 여가 생활에 대해서도 들여다봤다. 익산시민들은 풍부한 문화·여가 생활을 통해 만족감 있는 일상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p>    <p> 3개월간 문화예술 분야에 비용을 지출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41%로 전북 시군 중 가장 높아 익산시민의 높은 문화생활 관심과 참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익산시 문화여가시설에 만족한다는 응답도 전북 평균을 상회했다.</p>    <p> 지난 1년간 독서 경험이 있는 시민 비율은 38.1%로 전주시 다음으로 가장 높았고, 익산시민의 주말·공휴일의 하루 평균 여가 시간은 270.63분으로 역시 도내에서 두 번째로 길었다.</p>    <p> 지역 의료서비스에 대해서는 불만족 응답이 8.8%에 그치는 등 대체로 만족하는 반응을 보였다. 익산시는 의대·치대·한의대를 모두 보유한 원광대학교를 중심으로 대형 종합병원과 상당수의 1차 의료시설 등 인구 대비 탄탄한 의료 기반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p>    <p> 시는 또 올해부터 소아 야간 진료 의료기관 공백을 채우고자 원광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 소아 진료 전문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와 함께 전북 첫 공공 산업재해 전문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p>    <p> 시민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시민 비율은 71.4%로 전북 평균인 67.9%보다 3.5%p 높아 전북 14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을 만들기 위한 부단한 노력이 실제 성과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큰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한편 2023 사회조사는 지난해 4월 익산지역 1,005개 표본 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 1,60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조사는 방문 면접 등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보건·의료 △주거·교통 △환경 △여가·문화 △안전 △특성 항목 7개 부문으로 이뤄졌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7818</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71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5/img_20240215022659_95e0a008.jpg</image>
            <pubDate>Thu, 15 Feb 2024 02:27:09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건립 본격 추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들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익산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5/img_20240215022659_95e0a0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120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2,700㎡ 규모로 익산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건립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일 시작한 설계 공모의 심사 결과를 오는 4월 18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안으로 기본 실시설계를 마친다는 계획이다.</p>    <p> 시에 따르면 익산지역 발달장애인은 2,500여 명이다. 이 중 학령기 이후의 발달장애인은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한정돼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게다가 이러한 상황은 부모의 극심한 양육 부담과 스트레스로까지 이어지고 있다.</p>    <p> 이에 시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들이 사회 구성원 역할을 해내도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평생교육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p>    <p> 센터에는 교육과 지원·사무관리·긴급돌봄센터 등이 배치된다. 교육영역에는 교실과 특수 교육실 등이 위치하고 지원영역에는 식당, 강당, 안정실, 보건실, 사무관리영역에는 사무실, 상담실, 회의실 및 긴급돌봄센터 등이 마련된다.</p>    <p> 특히 긴급돌봄센터는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입원, 경조사, 신체·심리적 소진 등의 사유가 발생했을 때 발달장애인의 일상·사회 생활을 유지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일시 돌봄을 지원하는 시설로 현재 도내에서는 1개소만 운영되고 있다.</p>    <p> 시는 센터 안에 긴급돌봄센터를 배치해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양육 부담경감에 도움을 주도록 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건축기획 용역을 실시했고, 부지 측량이나 지반·입목조사, 소규모 환경 영향 평가 등 사전 행정절차 수행을 통해 설계용역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p>    <p> 센터와 같은 부지 안에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구축도 병행 추진된다.</p>    <p>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은 2022년 선정된 공모사업으로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국비 18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전액 국비로 건립한 뒤 2026년 시로 기부채납될 예정이다.</p>    <p> 사업장은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공동창업을 지원하는 창업 교육장과 현장실습 시설, 창업 보육공간으로 구성된다.</p>    <p>복지교육국장은 "지속적인 돌봄과 교육이 필요한 성인기 발달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센터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경제와 돌봄이라는 일거양득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7136</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71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5/img_20240215022537_d12b0207.jpg</image>
            <pubDate>Thu, 15 Feb 2024 02:25:48 +0900</pubDate>
            <title>
                <![CDATA["익산으로 이사 갈래요" 명품 교육도시 조성 박차]]>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전북 익산시가 명품 교육환경 조성으로 '교육도시' 명성을 되찾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5/img_20240215022537_d12b02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00인 원탁회의 /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농촌 유학 △고등직업 교육거점지구 조성 사업(HiVE) △100인 원탁회의 △교육경비 보조사업 △교육 발전 특구 시범사업 공모 등 미래 세대를 길러낼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p>    <p> 과거 익산은 전라선과 호남선, 장항선이 교차하는 익산역(옛 이리역)의 존재를 통해 교육도시 기능을 수행했다. 군산과 전주, 논산 등 인접 지역의 학생들이 통학 열차를 타고 오가며 익산 유학을 한 것이다.</p>    <p> 익산시는 빛바랜 '교육도시' 간판이 다시 빛을 발하도록 학생별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명품 교육도시 재건에 두 팔을 걷어붙일 계획이다.</p>    <p>◆ 농촌 유학</p>  <p> 익산시는 올해 웅포초등학교로 전학을 오는 '수도권 유학생' 4명과 함께 첫 농촌 유학 사업에 나선다.</p>    <p> 농촌 유학은 대도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수가 60명 이하인 농어촌 초등·중학교가 사업 대상이다.</p>    <p> 익산에서는 올해 웅포초등학교가 처음으로 선정됐다. 유학 기간은 올해 신학기부터 내년 2월까지다. 희망 시 1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시는 유학생 가족의 안락한 보금자리가 될 가족 체류형 거주지 4개소를 발굴했다. 한 학생당 50만 원의 경비가 지원될 예정이다.</p>    <p> 특히 시는 대도시에서 농촌으로 온 어린이 가정이 지역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가구별로 농촌생활 가이드를 배정한다. 또 지역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 시설의 이용료를 감면하는 등 여러 지원방안을 마련해 정주 여건 증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p>    <p>◆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HiVE)</p>  <p> 시는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Higher Vocational Education hub district)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청년에게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    <p> 이 사업은 지역 전문대학인 원광보건대학과 익산시의 협력을 통해 이뤄진다. 대학은 지역 특화 분야의 인재 양성을 담당하고, 익산시는 양질의 관련 일자리와 정주 여건을 제공해 교육-취업-정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방식이다.</p>    <p> 익산지역 특화 분야는 그린바이오식품과 돌봄서비스다. 관련 교육과정으로 △그린바이오푸드 △영유아돌봄 △노인돌봄 △장애인돌봄 등 관련 전문가를 길러내는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p>    <p> 해당 사업은 2022년 시작돼 올해 마지막 3차연도를 맞이했다. 국가재정 지원사업으로 전체 사업비 57억 원 중 시비 5억 원을 제외한 나머지 52억 원이 모두 국비로 조성돼 있다. 특히 국비 52억 원 중 2억 원의 경우 1차연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달성해 인센티브로 확보한 금액이다.</p>    <p> 시는 이 사업을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 등 지역 입주 기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 인력을 공급하고, 청년 실업률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지역 산업 발전을 안정적으로 견인할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100인 원탁회의와 교육경비 보조사업</p>  <p> 시는 오는 4월 '100인 원탁회의'를 열고 시민이 원하는 교육 정책에 귀를 기울일 예정이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까지 교육 당사자들을 고루 만나 실제 이들이 원하는 정책을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다.</p>    <p> 시는 또 교육경비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교육 전문가 등과 함께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사항에 대해 검토해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교육지원청과 협력하는 익산교육 협력 지구 사업과 초등돌봄교실, 기초 수영 교실, 교육복지 우선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운영하며 지역 교육환경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p>    <p> 특히 올해부터는 고등학생 학업과 자격증 취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이로움 고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시작해 진로 체험과 학업 신장 프로그램을 직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p>    <p>◆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 공모사업</p>  <p> 최근 시는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육 발전 특구 사업은 교육부가 주도하는 교육혁신 사업이다. 지역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우수 인재가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업이다.</p>    <p> 특히 지자체-교육청-지역 대학-지역 기업 등이 모인 협력 기구를 통해 각 영역별로 진행되던 교육 프로그램을 확장·연계하고, 돌봄에서부터 정주에 이르기까지 교육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p>    <p> 시는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을 통해 자율형 공립고 설립과 학교폭력 전담팀 구축, 학교 복합화 시설을 활용한 공공형 방과후 러닝센터 설립, 대학과 연계한 방학캠프, 대학 지역인재 전형 확대 등 혁신적인 교육모델을 구상하고 있다.</p>    <p>복지교육국장은 "미래 세대가 달려 나갈 길을 닦는 마음으로 명품 교육도시 건설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좋은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자녀 교육을 위해 이사하고 싶은 익산이 될 때까지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7135</link>
            <author>kiminsik1234@wikitree.co.kr (김인식)</auth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