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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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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Apr 2026 08:23: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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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영덕군수 공천, 반복되는 데자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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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5/img_20260425082145_14245a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 민선 8기 출범 이후 2년 동안 영덕 군정의 주인공은 '정책'이 아닌 '재판'이었다.</p><p>김광열 영덕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선거법 위반 혐의로 법정을 드나들어야 했고, 군민들은 군수의 행정력 집중이 아닌 '직위 유지 여부'에 가슴을 졸여야 했다.</p><p>리더십의 공백과 행정의 불확실성은 고스란히 지역 발전의 정체라는 청구서로 돌아왔다.</p><p>그런데 6.3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 영덕의 정치는 과거의 과오를 씻어내기는커녕 더 깊은 진흙탕 속으로 발을 들이는 모양새다.</p><p>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로 조주홍 예비후보가 공천권을 거머쥐었지만, 축제 분위기는커녕 전운만 감돌고 있다.</p><p>김광열 후보 측이 제기한 선거법 위반 관련 재심 요청은 이번 선거 역시 '법적 공방'으로 얼룩질 것임을 예고하는 서막이다.</p><p>민선 8기 2년의 피로감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시금 후보자들의 도덕성과 사법 리스크가 선거의 중심 화두가 되었다.</p><p>영덕의 인구 소멸 위기, 수산업 경기 침체 등 산적한 현안은 뒷전이다.</p><p>"누가 되어도 또 재판장에 가야 하는 것 아니냐"는 군민들의 탄식은 영덕 정치권을 향한 준엄한 경고다.</p><p>'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오만이 부른 참극  영덕은 보수 정당의 공천이 곧 당선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강한 지역이다.</p><p>이러한 정치적 지형은 후보자들로 하여금 '민심'을 얻기 위한 정책 대결보다 '상대방을 무너뜨리기 위한' 흠집 내기에 몰두하게 만들었다.</p><p>정치인은 공직을 수행하기 위한 도덕적 결함이 없어야 함은 당연하다.</p><p>하지만 지금 영덕에서 벌어지는 모습은 정당한 검증을 넘어선 진흙탕 육탄전에 가깝다.</p><p>진위는 밝혀지겠지만 분명한 점은 영덕군민들이 더 이상 재판 중인 군수나 당선 무효를 걱정해야 하는 리더'를 원치 않는다는 사실이다.</p><p>"지방자치의 본질은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지, 법정에서 자신의 결백을 입증하는 시간이 아니다."    국민의힘과 후보자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p><p>군민들의 착잡한 심정은 정치적 무관심이 아니라, 독버섯처럼 번진 '사법 리스크 정치'에 대한 환멸이다.</p><p>    <p>영덕은 지금 인구 소멸과 지역 경제 회생이라는 절체절명의 과제 앞에 서 있다.</p><p>하지만 후보 간 대립이 격화될수록 영덕의 미래는 또다시 법정의 판결문에 저당 잡히게 될 것이다.</p><p>군민들이 원하는 것은당당하게 영덕을 이끌어갈 '리더십'이다.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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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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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26 10:2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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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6.3 지선] '현직 프리미엄' 뚫은 단일화의 힘... 조주홍, 영덕군수 본선행 '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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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3/img_20260423101917_519482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 조주홍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경선에서 조주홍 예비후보가 현직 김광열 군수를 꺾는 최대 이변을 연출하며 공천권을 거머쥐었다.</p><p>선거 초반 여론조사의 열세를 뒤집은 이번 결과는 '반(反) 김광열' 전선을 구축한 후보 단일화가 결정적 승부수가 되었다는 평가다.</p><p>■ '1강 2중' 구도 깨뜨린 전격적 단일화</p><p>경선 전까지만 해도 각종 여론조사에서 김광열 현 군수는 40% 안팎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조주홍(20%대), 이희진(20%대) 두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었다.</p><p>견고해 보이던 '현직 우세' 구도에 균열이 생긴 것은 지난 4월 중순, 이희진 전 군수가 경선 참여를 접고 조주홍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부터다.</p><p>이 전 군수는 사퇴 당시 "정체된 영덕의 변화를 위해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며 '원팀'을 강조했다.</p><p>이에 따라 이 전 군수를 지지하던 두터운 표심과 지역 조직력이 조 후보에게 급격히 쏠렸고, 이는 결국 경선 투표 결과에서 현직을 꺾는 드라마틱한 '골든 크로스'로 이어졌다.</p><p>■ 유권자 표심, '안정'보다 '쇄신' 선택</p><p>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경선 결과를 두고 영덕 유권자들이 현직의 '행정 안정성'보다는 단일화 세력이 내세운 '인물 교체론'과 '쇄신'에 더 큰 손을 들어준 것으로 보고 있다.</p><p>특히 경선 과정에서 부각된 현직 군수의 군정 운영에 대한 피로감이 변화를 열망하는 민심과 결합했다는 분석이다.</p><p>현장에서 만난 한 유권자는 "단순히 당이 정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지역을 위해 힘을 합치는 모습에 진정성을 느꼈다"며 "단일화 과정이 이번 선거의 가장 큰 변수였다"고 전했다.</p><p>■ 본선 관전 포인트: '보수 수성' vs '대안론 확산'</p><p>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조주홍 후보는 이제 더불어민주당 강부송 후보와의 본선 맞대결을 치른다.</p><p>조주홍 후보는 이희진 전 군수와의 연대를 본선까지 견고히 유지하며, 경선 과정에서 흩어진 보수 지지층을 하나로 묶는 '통합 행보'에 주력할 전망이다.</p><p>강부송 후보는 전문 임업인 출신의 강점을 살려 실무적인 지역 발전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보수 정당 일색인 지역 정치 지형에 '견제와 균형'이 필요하다는 점을 호소하며 중도층 확장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p><p>전통적인 보수 강세 지역인 만큼 조주홍 후보의 우세가 점쳐지지만, 경선 탈락 측의 조직적 반발이나 무당층의 향방이 본선 투표율과 득표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영덕군수 선거의 최종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p>이번 영덕군수 경선은 '정치는 살아있는 생물'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p>지역 정가 관계자들은 "단일화라는 정치적 결단이 지역 민심의 물줄기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보여준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며"이제 공은 본선으로 넘어갔고, 과연 영덕의 선택이 '보수의 수성'일지, 아니면 '새로운 파란'일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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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025</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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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6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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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13:08: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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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파도와 산맥이 만난 호국의 약속, 해병대 창설 77주년과 영덕의 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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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5/img_20260415130254_5d6a29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2026년 4월 15일, 오늘은 대한민국 해병대가 창설된 지 77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p><p>1949년 진해 덕산비행장에서 손원일 해군참모총장의 혜안으로 해군병 13기 300여 명이 해병대 1기가 되었으며, 장교, 부사관을 포함 450여 명의 소수 정예병으로 출발한 해병대는, 오늘날 '귀신 잡는 해병'이라는 신화를 쓰며 국가전략기동부대의 선봉군으로 성장했다.</p><p>특히 영덕은 해병대의 역사적 발자취가 깊게 새겨진 곳이자, 해병대 교육훈련단 및 해병대 1사단이 주둔한 포항과 인접하여 해병대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다.</p><p>해병대의 상륙작전 하면 인천이나 통영을 떠올리지만, 영덕의 하저동 역시 해병대 전사에 빛나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p><p>1951년 초, 6.25 전쟁의 포화 속에서 해병대 제1연대는 중부 산악지대를 타고 패주하던 북한군과 유격 활동을 벌이던 적들을 소탕하기 위해 영덕 하저동에 상륙했다.</p><p>태백산맥을 타고 북상하던 적의 퇴로를 완벽히 차단했으며, 안동, 영주, 청송 일대의 적 거점을 무력화함으로써 아군 동부전선의 안정을 확보하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했다.</p><p>이처럼 영덕의 푸른 바다는 해병대가 승리의 깃발을 꽂았던 영광의 현장이었으며, 영덕 군민들은 그 긴박했던 역사를 몸소 체험하며 해병대와 깊은 유대감을 쌓아왔다.</p><p>영덕의 청년들은 예부터 해병대 지원율이 높기로 유명하다.</p><p>이는 단순히 지리적 인접성 때문만이 아니며 6.25 전쟁 당시 우리 고장을 지켜냈던 해병대의 용맹함을 지켜본 선조들의 정신이 후대로 이어져, 내 고향은 내가 지킨다"는 강인한 애향심과 해병 특유의 '무적해병' 정신이 결합한 결과이다.</p><p>오늘날에도 영덕 곳곳에서 활동하는 해병대 전우회는 지역 사회의 크고 작은 행사 지원은 물론, 재난 구조와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서며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p><p>해병대 창설 77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는 과거의 승리를 기억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미래를 향한 동행을 다짐해야 한다.</p><p>영덕인이지만 해병대 하저동 상륙작전을 모르는 등 잊혀가는 지역 전사를 재조명하여 후세들에게 안보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야 한다.</p><p>해병대의 패기와 영덕의 굳건한 기상이 만날 때, 우리 고장과 대한민국은 더욱 안전하고 번영할 것이다.</p><p>다시 한번 해병대 창설 7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서북도서와 전후방 각지에서 헌신하고 있는 해병대 장병과 전우회 회원들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있기를 기원한다.</p><p>대한민국 해병대, 그리고 영덕의 인연은 영원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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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657</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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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4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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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14:27: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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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영덕군 기초의원 나 선거구 국힘 당원은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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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4/img_20260414142556_fbf43b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     영덕군 나 선거구(영해·병곡·창수·축산·지품)의 국민의힘 공천 경선은 당원 선거인단 100%로 결정되므로, 각 후보가 가진 정당 기여도와 조직 장악력이 승부의 핵심이다.</p><p class="0">◆김성호 (현 영덕군의회 의장) 4선 군의원,</p><p>S (강점): 현직 의장이자 4선의 관록. 지역 내 가장 강력한 인지도와 탄탄한 고정 지지 기반 보유.</p><p>W (약점): 장기 재임에 따른 피로감과 '세대교체' 여론의 주 타깃이 될 수 있음.</p><p>O (기회): 안정적인 군정 운영을 원하는 중장년 당원층의 압도적 신뢰.</p><p>T (위협): 과거 무소속 출마 후 복당 이력이 당심 심사에서 엄격히 평가될 가능성.</p><p class="0">◆김일규 (현 영덕군의원) 재선 군의원, 전문 농업인 출신,</p><p>S (강점): 농촌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 활동으로 쌓은 두터운 신망. 현직 의원으로서의 현장 조직력.</p><p>W (약점): 지역인 축산면에서 비례(신정희) 사이에서 '현역 프리미엄'이 분산될 우려.</p><p>O (기회): 농업 비중이 높은 나 선거구 특성상 농민 당원들의 강력한 지지 결집.</p><p>T (위협): 현역 의원이 3명이나 포진한 격전지에서 선명성 확보의 어려움.</p><p class="0">◆박동성 (현 국민의힘 영덕군 당협 부위원장) 지난 지방선거 무소속 출마(낙선)</p><p>S (강점): 지난 낙선 이후 바닥 민심을 훑으며 다져온 '동정론'과 끈기 있는 지역 기반.</p><p>W (약점): 현직 의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의정 경험과 정책적 무게감.</p><p>O (기회): "한 번은 기회를 줘야 한다"는 바닥 민심의 확산과 무소속 생존력 입증.</p><p>T (위협): 현직 의원 3인과 전직 의원 1인이 포진한 '전·현직 의원' 프레임에 갇힐 위험.</p><p class="0">◆신정희 (현 비례대표 군의원)  핵심 경력: 전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장.</p><p>S (강점): 후보 중 유일한 여성 의원. 여성단체협의회장을 거치며 쌓은 촘촘한 여성 조직망.</p><p>W (약점): 비례대표 출신으로, 특정 지역구(읍·면) 단위의 하부 조직력이 경쟁자 대비 약할 수 있음.</p><p>O (기회): 국민의힘의 여성 후보 가산점 및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 기조 수혜.</p><p>T (위협): 남성 위주의 강한 지역 소지역주의 벽을 넘어야 하는 과제.</p><p class="0">◆조상준 (전 영덕군의회 부의장) 공무원 출신</p><p>S (강점): 공무원 출신의 풍부한 행정 지식과 전직 의원으로서의 정무 감각 겸비. '행정 전문가' 이미지.</p><p>W (약점): 현직에서 물러나 있던 공백기 동안 느슨해진 조직력 복구 필요.</p><p>O (기회): 현역 의원들에 대한 교체 열망을 '검증된 전직' 프레임으로 흡수 가능.</p><p>T (위협): 다른 현역 후보들과 지지 기반이 겹쳐 당원 표심이 분산될 가능성.</p><p class="0">※기자의 분석으로 나 선거구 경선 판세는 현역 대 비현역 5명 중 3명(김성호, 김일규, 신정희)이 현직이며, 1명은 전직(조상준)으로 기득권 수성' 대 '인물 쇄신'의 구도를 형성한다.</p><p>100% 당원 투표이므로, 누가 더 국민의힘 당협 조직을 장악하고 있는지가 관건이다.</p><p>특히 영해면의 압도적 표심을 누가 선점하느냐가 승패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p><p>변수로 여성 가산점(신정희), 지난 선거 낙선자 배려(박동성), 현직 의장의 프리미엄(김성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5인 중 누가 공천권을 따낼지 예측이 매우 어려운 격전지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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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454</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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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4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4/img_20260414140824_863538ae.jpg</image>
            <pubDate>Tue, 14 Apr 2026 14:1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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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영덕군 기초의원 가 선거구 국힘 경선 SWOT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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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4/img_20260414140824_863538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제9회 지방선거 영덕군 가 선거구(영덕읍, 강구면, 남정면, 달산면)의 국민의힘 공천 신청자 중, 요청한 4인의 경력을 바탕으로 한 SWOT 분석이다.</p><p>영덕읍장, 군의원 등 쟁쟁한 경력을 가진 후보들이 포진해 있어, '행정 전문가' 대 '의정 베테랑'의 대결 구도가 뚜렷하다.</p><p>    ◆배재현 (현 영덕군의원)</p><p>S (강점): 현직 의원으로서의 의정 성과(경북의정봉사대상 수상 등). 40년 공직 생활을 통해 다진 도시행정 전문성과 높은 정책 이해도.</p><p>W (약점): 현역 의원으로서 심판대에 오르는 위치. '현역 교체론' 프레임의 대상이 될 수 있음.</p><p>O (기회): 영덕의 도시계획 재정비 및 인구 유입 정책 등 전문 분야에 대한 유권자들의 높은 신뢰도.</p><p>T (위협): 같은 공무원 출신인 박현규 전 읍장과의 '행정 전문가' 이미지 중첩 및 표 분산.</p><p>    ◆박현규 (전 영덕읍장)</p><p>S (강점): 영덕읍장 출신으로서 가 선거구 중심지인 영덕읍 내의 압도적인 인지도와 지역 사정에 대한 해박한 지식.</p><p>W (약점): 첫 선거 출전 시 조직 관리 능력에 대한 검증 필요. 행정가에서 정치인으로의 이미지 변신 과제.</p><p>O (기회): 읍장 시절 쌓은 행정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가까운 곳의 해결사" 이미지 부각 가능.</p><p>T (위협): 현직 의원(배재현)의 프리미엄을 넘어서야 하는 도전적 상황.</p><p>    ◆김철수 ( 영덕군 사회단체 활동)</p><p>S (강점): 당내 기여도가 높고 당 조직 내 결집력이 강함. 지역 바닥 민심을 훑는 부지런한 스킨십.</p><p>W (약점): 행정이나 의정 경험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아 '전문성' 면에서 공직 출신들에 비해 불리할 수 있음.</p><p>O (기회): 당원 100% 경선 시, 평소 당협 활동을 통해 쌓은 당심(黨心)을 가장 효율적으로 공략 가능.</p><p>T (위협): 전·현직 공직자 출신들의 화려한 경력 프레임에 묻힐 위험.</p><p>    ◆나현주 ( 국민의힘 영덕군 당협 활동)</p><p>S (강점): 참신함과 열정. 기존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새로운 인물론을 제시할 수 있는 강점.</p><p>W (약점): 타 후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정치적 인지도와 하부 조직력의 열세.</p><p>O (기회): 정치 신인 가산점 및 청년·여성 배려 기조가 강화될 경우 경선에서 반전의 기회 확보.</p><p>T (위협): 보수적인 지역 정서와 전·현직 의원/공직자 중심의 견고한 투표 성향.</p><p class="0">※기자의 분석으로 영덕 가 선거구 경선 관전 포인트는 표심의 향방: 박현규 전 읍장과 현직 배재현 의원이 지지세를 어떻게 나눠 갖느냐가 최대 관건이다.</p><p>행정력 vs 당심: 공직 경력을 강조하는 후보들과 정당 활동을 강조하는 후보들 사이에서 당원들이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둘지가 변수이다.</p><p>조직력 싸움: 4인 경선의 경우 표 차이가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당원들을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실질 조직력이 승패를 가를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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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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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1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3/img_20260413130327_e8b90dff.jpg</image>
            <pubDate>Mon, 13 Apr 2026 13:07: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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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당심’ 잡을 적임자는 누구?...국힘 영덕선거구 도의원 경선 후보 4인 SWOT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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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3/img_20260413130327_e8b90d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국민의힘 영덕선거구 광역의원 경선이 4파전으로 확정된 가운데, 후보별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요인을 분석해 경선 판도를 심층 진단했다.(가나다 순)</p><p>김은희 후보: ‘최초’의 타이틀, 섬세한 리더십  전 영덕군의회 의장</p><p>S (강점): 영덕군의회 사상 첫 여성 의장이라는 상징성과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p><p>오랜 기초의회 활동을 통해 검증된 지역 현안 파악 능력과 부드러운 소통 능력이 최대 강점이다.</p><p>W (약점): 광역의회 첫 도전인 만큼, 군의원 시절의 지지 기반을 군 전체 선거구로 얼마나 확장했느냐가 숙제다.</p><p>O (기회): 남성 중심의 지역 정치권에서 여성 정치인 특유의 섬세함과 깨끗한 이미지를 선호하는 당원들의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다.</p><p>T (위협): 전·현직 도의원 출신 후보들 사이에서 조직력과 체급 싸움을 벌여야 하는 치열한 상황이다.</p><p>김진기 후보: ‘검증된 일꾼’, 농심(農心)과 의정 경험의 결합  전 경북도의원</p><p>S (강점): 제10대 경북도의원을 지낸 경험이 있어 광역 행정과 의정 체계에 정통하다.</p><p>여기에 농업경영인연합회장 출신이라는 배경이 더해져 농어촌 지역의 강력한 지지 기반을 갖추고 있다.</p><p>W (약점): 과거 의정 활동 이후의 공백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현재의 달라진 정치 지형 속에서 새로운 동력을 보여줄지가 관건이다.</p><p>O (기회): '도의원을 해본 사람'이라는 안정감과 현장 전문가라는 이미지를 동시에 어필하며, 즉시 전력감을 원하는 당원들의 표심을 공략하기 유리하다.</p><p>T (위협): 현역 의원인 황재철 후보와 지지층이 일정 부분 겹칠 수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p><p>이영철 후보: 정통 ‘당료’ 출신의 중앙 네트워크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p><p>S (강점): 중앙당과 도당을 거치며 다져온 정무 감각과 인적 네트워크가 압도적이다.</p><p>도 예산 확보 및 도정 협력에 있어 실무적 강점이 뚜렷하다.</p><p>W (약점): 지역 내 선출직 경험이 없어 유권자와의 밀착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인상을 줄 수 있어 이른바 ‘바닥 민심’과의 교감이 관건이다.</p><p>O (기회): 당원 100% 경선 방식에서 오랜 기간 당을 위해 헌신해온 당 기여도가 당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다.</p><p>T (위협): 전·현직 의원들의 탄탄한 지역 기반을 뚫고 들어가야 하는 '도전자' 입장에서의 조직적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p><p>황재철 후보: 관록의 ‘현역’, 거침없는 추진력  현 경북도의원</p><p>S (강점): 재선 도의원으로서의 높은 인지도와 현직 프리미엄을 누리고 있다.</p><p>풍부한 의정 성과와 이미 구축된 탄탄한 조직력이 가장 큰 자산이다.</p><p>W (약점): 탈당과 복당 이력에 이어 도전자들이 내세우는 '인물 교체론' 공세를 방어해야 하는 입장에 처해 있다.</p><p>O (기회): 도정의 연속성과 지역 발전의 안정성을 중시하는 보수 지지층의 결집을 유도하기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p><p>T (위협): 전직 도의원(김진기)과 전직 군의장(김은희) 등 중량감 있는 후보들이 대거 가세하며 현역 수성 전선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p><p>이번 경선은 '전·현직 도의원 간의 리턴매치' 성격에 지방의회 수장과 당직 전문가가 가세한 형국이다. 특히 예비 후보들 경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화력을 집중함에 따라, 당원들의 선택은 더욱 예측 불허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p><p>경선 최종 투표일인 4월 14일까지 영덕 민심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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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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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8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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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12:2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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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영덕선거구,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 경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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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0/img_20260410122035_f79de5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9일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영덕선거구의 광역 및 기초의원에 대한 선출 방법을 경선 방식으로 의결했다고 발표했다./국민의힘</figcaption></figure><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 6·3 지방선거 영덕선거구 국민의힘 공천 후보 경선 대진표가 짜여졌다.</p><p>9일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영덕선거구의 광역 및 기초의원에 대한 선출 방법을 경선 방식으로 의결했다고 발표했다.</p><p>광역의원은 김은희·김진기·이영철·황재철 예비후보가 4파전 경쟁을 벌인다.</p><p>기초의원은 영덕군 가선거구는 김철수·나현주·박현규·배재현, 나선거구는 김성호·김일규·박동성·신정희·조상준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른다.</p><p>당원 100% 투표를 반영한 결과를 합산해 공천 후보를 결정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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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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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6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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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26 14:4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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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벚꽃부터 별빛까지… 포항 엘포리글램핑, 자연 속 힐링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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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9/img_20260409144157_6ad4b8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벚꽃이 만개한 글램핑장 모습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9/img_20260409144253_c98005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엘포리 글램팅에서 본 풍경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9/img_20260409144714_77d130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꽃비가 내린 엘포리 글램핑 모습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포항=위키트리]박병준 기자=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에 위치한 엘포리글램핑(엘포리캠핑장)이 탁 트인 자연경관과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레저형 캠핑장으로 주목받고 있다.</p><p>도심에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산 중턱에 자리 잡아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로운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p><p>엘포리글램핑의 가장 큰 매력은 ‘뷰 맛집’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자연 경관이다.</p><p>계단식 구조로 설계된 캠핑장은 모든 사이트에서 탁 트인 마운틴 뷰를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p><p>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맑은 공기와 함께 자연의 싱그러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으며, 봄철에는 벚꽃이 만개해 캠핑과 꽃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p><p>시설 또한 프리미엄급이다. 글램핑 동은 총 15개로, 내부에는 침대와 소파, 테이블, 냉장고, 취사도구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물품이 갖춰져 있다.</p><p>특히 각 객실마다 개별 화장실과 샤워실, 냉난방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편리하고 쾌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p><p>오토캠핑장 역시 함께 운영되어 다양한 캠핑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p><p>엘포리글램핑은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종합 레저 공간으로서의 면모도 갖췄다.</p><p>승마 체험과 말 먹이 주기, 레일썰매, 풋살장, 야외 수영장(여름 한정)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p><p>이와 함께 매점, 개수대, 샤워실 등 기본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으며, 사이트 옆 주차가 가능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였다.</p><p>또한 인근에는 죽도시장, 영일대해수욕장, 포항함체험관 등 포항의 대표 관광지가 위치해 있어 캠핑과 함께 지역 관광을 연계하기에도 용이하다.</p><p>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p><p>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p><p>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시원한 수영장,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고즈넉한 설경까지 사계절 내내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p><p>엘포리글램핑 강민규 대표는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과 다양한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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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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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5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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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26 12: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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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사람이 죽고 나서야 멈춘 풍력…영덕의 늦은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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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9/img_20260409123354_6b6acc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경북 영덕의 바닷바람은 늘 한결같았지만, 그 바람을 전기로 바꾸는 과정은 끝내 사람의 안전을 지키지 못했다.</p><p>영덕군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잇따른 사고 끝에 결국 발전기 철거가 결정됐다.</p><p>꺾이고, 불타고, 그리고 사람이 죽고나서야 멈춘다.</p><p>이 순서는 너무 익숙해서 더 씁쓸하다.</p><p>지난달 발생한 화재로 세 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p><p>유지·보수라는 이름 아래 외주화된 위험이 또다시 현실이 됐다.</p><p>현장은 반복적으로 경고를 보냈지만, 시스템은 번번이 이를 흘려보냈다.</p><p>타워 꺾임 사고까지 이어진 상황에서 “예견하기 어려웠다”는 식의 해명은 설득력을 잃는다.</p><p>사고는 우연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다.</p><p>더 큰 문제는 지방자치단체는 사실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p><p>발전기 인허가권은 중앙정부에 있고, 지자체가 쥔 카드는 고작 ‘땅을 빌려주느냐 마느냐’ 정도다.</p><p>고용노동부와 경찰이 뒤늦게 압수수색에 나섰지만, 사고 이후의 수사는 늘 사후약방문에 가깝다.</p><p>사고를 막는 권한과 책임은 공중에 떠 있고, 그 공백을 현장의 노동자가 몸으로 메운다.</p><p>이번 철거 결정은 끝이 아니라 질문의 시작이어야 한다.</p><p>왜 사고는 반복됐고, 위험은 외주화됐는가.</p><p>왜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지자체는 실질적인 권한이 없는가.</p><p>그리고 무엇보다, 왜 사람이 죽고 나서야 멈추는가.</p><p>풍력은 친환경 에너지라는 이름으로 미래를 상징한다.</p><p>그러나 그 미래가 누군가의 희생 위에 세워진다면, 그것은 결코 지속 가능하지 않다.</p><p>안전이 비용이 아니라 전제라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 한, 바람은 계속 불겠지만 그 바람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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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579</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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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3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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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26 12:1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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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경북도민체전 ‘군부 종합 4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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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8/img_20260408121546_6285db2a.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족구 경기 모습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영덕군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군부 종합 4위에 오르며 경북 체육의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이번 대회에서 영덕군은 총 16개 종목에 출전해 종목별로 고른 성적을 거두며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p><p>특히 축구와 궁도 종목에서 나란히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승전보를 전했으며, 육상(트랙·필드·마라톤)과 족구에서도 종합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p><p>이 외에도 유도, 골프, 배구 종목이 각각 종합 3위를 기록하는 등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전 종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점이 이번 상위권 달성의 핵심 동력으로 분석된다.</p><p>이 같은 성과는 일부 특정 종목에 의존하지 않고 전 종목에 걸쳐 고른 기량을 발휘하며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p><p>이는 체육회 관계자와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지원 속에 선수단이 흘린 땀방울, 그리고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이 어우러진 ‘원팀 영덕’의 결실로 평가된다.</p><p>김서규 영덕군체육회장은 “이번 종합 4위라는 값진 성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과 관계자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군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영덕군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p>한편, 경북도민체육대회는 도내 22개 시·군 간의 화합과 체육 발전을 도모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체육 축제로, 올해 대회는 안동시와 예천군의 공동 개최를 통해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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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339</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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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2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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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26 08:15: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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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레인보우 뮤직클럽, 포항서 봄맞이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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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8/img_20260408081502_7be4fe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레인보우 뮤직클럽 단장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p>[포항=위키트리]박병준 기자=포항 문화예술 단체 레인보우 뮤직클럽이 오는 4월 18일 오후 3시, 송도 물빛누리공연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회를 연다.</p><p>이번 공연은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친숙한 음악부터 우리 전통 민요가락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p><p>특히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공연 요소를 더해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함께 만들어가는 음악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레인보우 뮤직클럽은 음악놀이터를 기반으로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오며 음악을 통한 소통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해온 단체다.</p><p>이번 공연 역시 바쁜 일상 속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p><p>    레인보우 뮤직클럽    김행숙 회장은 “음악을 통해 시민들이 서로 공감하고 하나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즐길 수 있는 열린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p>이번 음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을 찾는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p><p>봄기운이 완연한 4월, 송도솔밭의 물빛누리공연장에서 펼쳐질 이번 음악회는 지역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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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222</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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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1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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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26 15:46: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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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3 지방선거 영덕군수] 김광열 예비후보, 군수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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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7/img_20260407154142_bd8784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김광열 군수 / 독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김광열 영덕군수가 오는 6·3 지방선거 영덕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p><p>김 군수는 6일 오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영덕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재선 도전을 밝혔다.</p><p>김 군수는 지난 민선8기 군정 성과를 토대로 지역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강조했다.</p><p>김군수는    “원전 유치와 체류형 관광지 도약,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안정적 재원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반드시 성과로 이어가겠다"라고 재선 의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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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155</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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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1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7/img_20260407153007_71bd5374.jpg</image>
            <pubDate>Tue, 07 Apr 2026 15:3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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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주민여행사 ‘맑음’, 한국관광공사 대표두레 여행상품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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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7/img_20260407153007_71bd53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주민여행사 말음 여행 코스 중 블루로드 탐방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영덕주민여행사 맑음(대표 이정희)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대표두레 여행상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p><p>이번 선정으로 ‘맑음’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관광상품 고도화, 홍보 마케팅 강화, 네트워크 확대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p><p>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의 협력으로 이뤄질 이번 사업은 ‘5월 바다 가는 달’을 주제로 연안과 어촌 지역의 다양한 해양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해양관광을 촉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과 체험형 관광 수요층을 겨냥한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지역관광의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지향한다.</p><p>이에 따라 ‘맑음’은 동해안의 매력을 담은 특별 프로그램 ‘오감만족海’를 선보인다.</p><p>지역에 기반한 바다 체험과 해안 트레킹, 지역 먹거리 등을 결합한 체류형 상품으로, 관광객들에게 영덕에서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p><p>이번 성과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관광 콘텐츠의 우수성을 증명한 결과로 풀이된다.</p><p>‘대표 두레 여행상품’은 지역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협력형 모델로, 어촌의 생활 문화와 공동체 가치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해양관광을 통한 지역 활성화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p><p>㈜영덕주민여행사 맑음의 최병인 기획이사는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여행상품이 좋은 평가를 받아 뜻깊게 여긴다”며,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관광 모델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방문객들에게는 영덕만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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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152</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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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5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3/img_20260403145221_30e429ab.jpg</image>
            <pubDate>Fri, 03 Apr 2026 14:5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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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30년의 무게와 3년의 열기, 영덕대게축제에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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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3/img_20260403145221_30e429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한겨울 산골 영양군에 10만 명이 몰렸다.</p><p>인구 1만 6천 명 남짓한 지역에 인구의 6배가 넘는 사람들이 찾아들었다는 사실은 단순한 ‘성공 사례’를 넘어 하나의 현상이다.</p><p>반면,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제29회 영덕대게축제는 8만여 명의 관광객을 기록하며 ‘성황’이라는 표현을 붙였지만, 숫자만 놓고 보면 어딘가 아쉬움이 남는다.</p><p>두 축제의 격차는 단순한 수치의 문제가 아니며 기획의 온도, 절박함의 밀도, 그리고 시대 감각의 차이를 드러내는 지표다.</p><p>영덕대게축제는 오랜 시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로 자리 잡아왔다.</p><p>‘대게’라는 강력한 지역 브랜드를 중심으로 지역 경제와 관광을 견인해온 것은 분명한 성과다.</p><p>그러나 바로 그 ‘전통’이 지금은 역설적으로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시점이다.</p><p>축제가 익숙해지는 순간, 관성은 창의를 잠식한다.</p><p>매년 반복되는 구성, 예측 가능한 프로그램, ‘이미 알고 있는 축제’라는 인식은 방문 동기를 약화시킨다.</p><p>반면 3년 차 축제는 아직 브랜드는 약하지만, 대신 절박함이 있다.</p><p>살아남아야 한다는 긴장감, 반드시 주목받아야 한다는 목표가 축제 전반을 관통한다.</p><p>콘텐츠 하나하나에 실험과 도전이 스며 있고, 방문객에게 ‘처음 경험하는 무엇’을 제공하려는 의지가 선명하다.</p><p>오늘날 축제는 단순한 볼거리의 나열이 아니라 ‘경험의 설계’라는 점에서, 이 차이는 치명적이다.</p><p>또 하나 짚어야 할 부분은 ‘타깃 설정’이다.</p><p>영덕대게축제는 여전히 전 연령층을 포괄하려는 전통적 접근에 머물러 있다.</p><p>그러나 지금의 관광객은 더 세분화되어 있다.</p><p>MZ세대는 ‘인증 가능한 장면’을 찾고, 가족 단위 방문객은 ‘체류형 경험’을 원한다.</p><p>반면 신생 축제들은 특정 타깃을 명확히 설정하고, 그들의 취향을 정밀하게 공략한다.</p><p>결과적으로 방문객의 ‘밀도’와 ‘몰입도’에서 차이가 발생한다.</p><p>홍보 전략 역시 재점검이 필요하다. 과거에는 지자체 보도자료와 언론 노출이 주요 채널이었지만, 지금은 다르다.</p><p>축제의 성패는 SNS에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p><p>얼마나 공유되고, 얼마나 회자되는가가 곧 방문객 수로 이어진다.</p><p>‘알려졌다’는 것과 ‘가고 싶다’는 감정을 유발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p><p>영덕대게축제가 후자에 얼마나 집중했는지 자문해봐야 한다.</p><p>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왜 이 축제에 가야 하는가’에 대한 답이다.</p><p>대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소재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p><p>먹거리 중심의 축제는 이미 전국적으로 포화 상태다.</p><p>방문객은 이제 ‘대게를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영덕에서만 가능한 경험’을 위해 움직인다.</p><p>이 차이를 인식하지 못하면, 축제는 점점 ‘지역 행사’로 축소될 위험이 있다.</p><p>30년의 시간은 결코 가볍지 않다.</p><p>그러나 그 무게는 자산이 될 수도, 부담이 될 수도 있다.</p><p>지금 필요한 것은 자부심이 아니라 냉정한 자기 진단이다.</p><p>왜 3년 차 축제가 더 많은 사람을 끌어모았는지, 그들의 전략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과감히 버려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필요하다.</p><p>축제는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아서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된다.</p><p>영덕대게축제가 다시 ‘대한민국 대표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은 영향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 순간의 불편한 비교를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p><p>숫자는 결과일 뿐이다.</p><p>그 이면에 있는 구조와 태도를 바꾸지 않는 한, 내년의 숫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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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9592</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0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3/202603231601264142.jpg</image>
            <pubDate>Mon, 23 Mar 2026 15:23: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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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3 지방선거] 최은숙 예비후보(대구 동구 안심1·2동) “주민과 함께 뛰는 진짜 일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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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3/img_20260323155147_c8e888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은숙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의원 예비후보 / 최은숙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div><p><div></div>  <p>[대구=위키트리]박병준 기자=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평가받는 대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은숙 대구 동구의원 예비후보가 의미 있는 도전에 나섰다.</p><p>대구 동구의원(안심1·2동)에 출마하는 그는 ‘변화’와 ‘생활정치’를 기치로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p>  <p>최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지역 정치 지형상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출마를 결심한 배경에 대해 “누군가는 해야 할 도전”이라고 강조했다.</p>  <p>특히 2천5백 시간에 달하는 봉사활동은 그의 정치적 도전을 뒷받침하는 가장 강력한 자산으로 꼽는다.</p><p>그는 한국생활개선회 안심지구 회장과 안심 자전거순찰대 대장을 맡아 주민 삶의 최전선에서 활동해 왔다.</p><p>여성·가족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 안전망 구축에도 앞장서며 ‘생활 정치의 표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과거 동구의원 경험까지 더해진 최 예비후보는 행정 이해와 현장 감각을 동시에 갖춘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강조한다.</p>  <p>최 예비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주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고 “안심1·2동을 더 안전하고, 더 따뜻하고,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겠다. 주민과 함께 뛰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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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031</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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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8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81243_dea9a65f.jpg</image>
            <pubDate>Fri, 13 Mar 2026 18:1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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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국노래자랑’, 경상북도 영덕군 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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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81243_dea9a6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국노래자랑 영덕군 편 포스터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경상북도 영덕군 편을 방송한다.</p><p>영덕군 편에는 회차에는 조항조, 김연자, 윤수현, 손빈아, 윤태화가 초대가수로 나선다.    ‘</p><p>지난해 11월 12일 영덕군민운동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5개 팀을 녹화했다.</p><p>83세 어르신 참가자는 연륜이 느껴지는 ‘처녀 농군’으로 관객과 호흡하고, 20대 청년 참가자는 ‘남자는 말합니다’로 패기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p><p>세대별 다른 색깔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구성이다.</p><p>병곡초등학교에서는 교사와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로 이뤄진 사제 팀이 출전하며 무대에 오른 이들을 위해 전교생 19명이 객석에서 응원에 나선 것으로 전해져 현장의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p><p>‘전국노래자랑’ 경상북도 영덕군 편은 3월 15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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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801</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9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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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6 12:12: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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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불법투기 꼼짝 마.... 4월까지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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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1/img_20260311120725_33ccfb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도변에서 불법 쓰레기를 수거하는.환경위생과 직원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    <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영덕군은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쓰레기 불법투기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p><p>이번 집중 단속은 최근 일부 주택가와 상가 밀집 지역, 그리고 주요 관광지 주변에서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거나 대형 폐기물을 무단으로 버리는 사례가 잦음에 따라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이뤄진다. </p><p>이에 환경위생과 직원과 단속 요원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해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주·야간 집중 순찰을 진행하고, 특히 CCTV(감시카메라) 분석과 현장 잠복 단속을 병행해 단속의 집중도와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p><p>영덕군은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위반자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p><p>불법 투기나 소각 행위로 적발될 경우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p><p>김신규 환경위생과장은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선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맑고 깨끗한 영덕의 이미지를 함께 만들고 지켜 나가기 위해 철저한 분리배출은 물론,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한다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시리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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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981</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4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9/img_20260309181452_6ef7f10d.jpg</image>
            <pubDate>Mon, 09 Mar 2026 18:15: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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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영덕대게를 말하려면, 진실부터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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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9/img_20260309181452_6ef7f1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    “영덕 하면 대게다.”    </p><p>경북 영덕군 강구항에서 수십 년 동안 거친 바다와 싸워 온 어민과, 새벽 부두 경매장을 오가며 생계를 이어온 상인들의 삶이 그 말 속에 들어 있다.</p><p>그런데 요즘 강구항을 바라보는 시선이 심상치 않다.</p><p>이유는 간단하다.</p><p>최근 몇몇 유튜버들이 강구항을 찾아 ‘바가지 영업’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을 달고 영상을 올리며 지역 이미지를 난도질하고 있다.</p><p>문제는 비판이 아니라 왜곡이다.</p><p>이미 폐업한 가게를 마치 “바가지 장사하다 망했다”는 식으로 몰아가고, 몇 장면만 편집해 강구항 전체가 부도덕한 상술을 하는 것처럼 호도한다.</p><p>이런 영상은 순식간에 퍼지고 그 후폭풍은 상인들이 고스란히 맞는다.</p><p>관광객의 발길이 줄고, 멀쩡히 장사하던 가게들까지 ‘바가지 집’이라는 낙인이 찍힌다.</p><p>한 번 찍힌 낙인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p><p>조회수는 유튜버가 가져가고, 피해는 지역 상인들이 떠안는 구조다.</p><p>이것이 과연 공정한 콘텐츠인가.</p><p>반대로 최근 한 유튜버는 강구항 대게 경매 현장을 직접 촬영해 공개했다.</p><p>대게가 어떤 기준으로 경매되고, 가격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p><p>상인들이 그 방송에 고맙다고 한 이유는 단 하나다.</p><p>왜곡이 아니라 사실을 보여줬기 때문이다.</p><p>비판은 필요하지만 사실 위의 비판과 거짓 위의 선동은 전혀 다른 문제다.</p><p>카메라 하나 들고 지역을 찾았다면 최소한의 책임은 가져야 한다.</p><p>확인도 없이 영상을 만들어 지역을 ‘바가지 도시’로 몰아가는 행태는 비판이 아니라 폭력에 가깝다.</p><p>영덕 대게는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라 영덕 사람들의 생계이며 자존심이다.</p><p>조회수를 위해 지역을 망가뜨리는 콘텐츠라면 차라리 없는 것이 낫다.</p><p>영덕을 이야기하려면 자극이 아니라 진실부터 보여주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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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430</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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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7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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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r 2026 14:3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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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경상북도회장배 생활체육 검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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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img_20260306143833_518dcf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상북도회장배 생활체육 검도대회가  열리는 영덕국민체육센터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경상북도검도회가 주최하고 영덕군검도회가 주관하는 제38회 경상북도회장배 생활체육 검도대회가 7일과 8일 이틀간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p><p>영덕군은 2010년에 제11회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p><p>생활체육 활성화와 도민 화합을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조별리그 방식의 예선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 선수와 팀을 가리게 된다.</p><p>개회식은 7일 오전 11시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며, 26개 팀 700여 명의 선수들과 쳬육계 인사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역량을 다질 예정이다.</p><p>정의검도관 민중기 관장은 “검도 인구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의 유대 강화에 이바지와 함께 검도인으로서 체육문화를 이끌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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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754</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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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7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202603061425251762.jpg</image>
            <pubDate>Fri, 06 Mar 2026 14:2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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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절망을 두드리다, 희망을 만들다”… 간암 이겨낸 건축인의 인생 2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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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img_20260306141435_a786b5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레인보우 뮤직클럽에서 유효종 단장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포항=위키트리]박병준 기자= 경북 영덕 출신의 한 건축인이 두 번의 간암이라는 큰 시련을 이겨내고 지역 봉사와 음악 활동으로 새로운 삶을 이어가며 주변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p><p>명진주택건설 유효종 대표는 1968년 영덕에서 태어난 그는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젊은 시절 포스코에 입사하며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p><p>안정적인 직장이었지만 오래 머물지 않았다.</p><p>자신의 손으로 삶의 터전을 짓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컸기 때문이다.</p><p>2000년부터 본격적으로 건축업에 뛰어든 그는 지금까지 100여 채가 넘는 주택 신축 공사를 맡으며 26년 동안 현장을 지켜왔다.</p><p>집 한 채 한 채에 땀과 시간을 쏟으며 쌓은 경험은 어느새 지역에서 신뢰받는 건축인의 이름으로 자리 잡았다.</p><p>하지만 그의 인생에 큰 전환점이 찾아온 것은 2021년이었다.</p><p>병원에서 간암 진단을 받은 것이다.</p><p>큰 수술과 치료를 거치며 그는 삶의 무게를 다시 마주해야 했다.</p><p>몸은 약해졌고 마음은 흔들렸지만그는 포기하지 않았다.</p><p>유 대표가 다시 일어서는 데 힘이 되어준 것은 가족의 따뜻한 보살핌과 음악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img_20260306141723_716d63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드럼 연주는 삶의 희망과 긍정적 마인드를 가진다는 유효종 대표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 2023년 유 대표는 음악 동호회에 가입해 드럼 연주를 시작했다.</p><p>북을 두드리는 리듬 속에서 그는 살아있다는 감각과 다시 일어서겠다는 의지를 되찾았다.</p><p>그러나 시련은 끝나지 않고 2024년 간암이 재발했다.</p><p>다시 병원, 다시 치료, 다시 긴 시간의 싸움이었다.</p><p>주변 사람들조차 안타까워했지만 흔들리지 않으며,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 하나로 버티며 결국 이겨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p><p>지금은 건강을 회복해 정상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img_20260306142132_2d7bde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산책하며  포기하지 않는 삶의 용기를 전하고 있는 유효종 대표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유 대표의 삶을 지탱해 온 또 하나의 힘은 지역 봉사이며, 2014년 북포항라이온스클럽에 가입한 이후 그는 꾸준히 지역 봉사활동에 참여해왔다.</p><p>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은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삶의 의미가 됐으며 음악 활동도 계속되고 있다.</p><p>2026년 그는 레인보우 뮤직클럽 단장을 맡아 지역 음악인들과 함께 공연과 친목 활동을 이끌고 있다.</p><p>무대 위에서 울리는 그의 드럼 소리는 단순한 음악이 아니라 삶을 향한 의지의 리듬이기도 하다.</p><p>유 대표는 “큰 병을 겪고 나니 하루하루가 선물처럼 느껴지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봉사도 하고 음악도 하면서 지역과 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p><p>두 번의 간암을 넘어 다시 일어선 한 사람의 이야기는,  오늘도 누군가에게 포기하지 않는 삶의 용기를 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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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750</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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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5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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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26 14:09: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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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종호 ㈜신우피앤씨 대표, 영덕군에 교육발전기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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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5/img_20260305140826_8a5bcf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우피앤씨 김종호 대표(왼쪽)가 김광열(영덕군수)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경북 칠곡군 소재한 섬유제품 제조업체 ㈜신우피앤씨 김종호 대표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발전기금을 전달했다.</p><p>김종호 대표는 지난 3일 영덕군을 방문해 지역 교육 발전에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50만 원을 기탁했다.</p><p>김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던 중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p><p>이번에 전달된 교육발전기금은 영덕미래인재양성관 운영과 지역 학생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p><p>이 소식을 전해들은 근영회 권종호 회장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종호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금이 영덕군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뜻깊게 쓰이길 희망한다”고 했다.</p><p>한편 영덕군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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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563</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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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5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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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26 13:49: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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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항의 가수' 임소현.... 정월대보름 달집처럼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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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5/img_20260305134139_9a0d4f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도구해수욕장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행사에서 열창하는 임소현 가수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5/img_20260305134312_731b71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도구해수욕장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행사에서 열창하는 임소현 가수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포항=위키트리]박병준 기자=지난 4일 포항시 동해면 도구해수욕장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및 지신밟기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p><p>당초 행사는 3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강풍으로 인해 하루 순연돼 4일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빈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p><p>행사는 풍물패의 흥겨운 지신밟기로 막을 올리며 마을의 액운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이 이어지자 행사장에는 정월대보름 특유의 흥겨운 분위기가 퍼졌다.</p><p>이어 초청 가수들의 식전 공연이 펼쳐지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p><p>특히 가수 임소현의 열정적인 무대는 관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냈다.</p><p>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에서는 참가자들이 한 해의 소망을 담아 불길을 바라보며 풍년과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p><p>임소현 가수는 “연오랑 세오녀의 전설이 있는 이곳의 밤하늘을 밝힌 달집 불꽃이 주는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와 주민이 어우러져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동체 화합을 다지는 자리이길    바란다'고 하면서 "올해도 포항 지역에서 열심히 시민들과 함께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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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553</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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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1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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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26 21:07: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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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항시, 양포항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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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3/img_20260303210617_ecfc3b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양포항 해상공원에서 정월대보름 행사에서 열창하는 마돈나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포항 = 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지난 3일 오후 포항시 양포항 해상공원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및 지신밟기 행사가 열렸다.</p><p>이날 행사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3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p><p>참석자들은 타오르는 달집을 바라보며 한 해의 건강과 안녕, 풍년과 만복을 기원했다.</p><p>빗속에서도 이어진 지신밟기 풍물패의 힘찬 가락은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p><p>이날 무대에서는 마돈나(본명 박경화) 한국웃음치료연구소 포항수석회장이 기타 연주와 노래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공연을 즐겼다.</p><p>박 회장은 2012년부터 지역 봉사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13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p>현재 포항남부보건소 치매강사로 활동하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웃음치료와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p><p>박 회장은 “정월대보름의 밝은 기운이 시민 모두에게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한편, 이날 달집태우기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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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176</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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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10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6/img_20260226120237_1d2b4c4b.jpg</image>
            <pubDate>Thu, 26 Feb 2026 12:05: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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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계성고, 장사리에서 ‘호국 역사교육’ 맞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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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6/img_20260226120237_1d2b4c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광열 영덕군수와 박현동 대구 계성고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신입생들이 현장체험을 하고 있다.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영덕군이 6·25전쟁의 역사 현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호국·보훈 교육 강화에 나섰다.</p><p>영덕군은 지난 25일 계성고등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교육·문화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p><p>이번 협약식은 장사상륙작전의 현장인 영덕군 남정면 장사리 해변의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문산호 전시관)에서 열렸다.</p><p>행사에는 김광열 영덕군수와 박현동 계성고 교장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 총동창회, 그리고 올해 입학한 신입생 250여 명이 참석했다.</p><p>■ 선배 학도병의 길을 따라 걷다</p><p>이날 신입생들은 장사상륙작전에 참전했던 선배 학도병들의 발자취를 따라 전승기념관과 문산호 일대를 견학했다.</p><p>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돕기 위한 기만작전으로 감행된 장사상륙작전에는 다수의 학도병이 투입됐으며, 계성학교(당시 중·고 통합 체제) 학생들도 상당수 참여해 전사·실종의 희생을 감내했다.</p><p>학생들은 전시관에 남겨진 기록과 증언을 통해 ‘군번도 계급도 없었던’ 선배들의 결연한 선택을 되새기며 애국심과 학교의 역사적 정체성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p>■ 교육·보훈 프로그램 공동 개발</p><p>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p><p>△ 학생 참여형 역사·보훈 프로그램 기획·운영</p><p>△ 현장 체험학습·탐방·캠프 등 교육 활동 협력</p><p>△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 개발</p><p>△ 민·관 협력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p><p>특히 장사리 전적지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교육 모델을 구축해, 교과서 중심의 이론 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배우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을 체계화할 계획이다.</p><p>■ “역사의 현장에서 시작하는 교육”</p><p>박현동 계성고 교장은 “선배님들의 헌신이 서린 이곳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에서 학생들이 교육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애국심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김광열 영덕군수는 “남정면 장사리 해변은 수많은 학도병의 숭고한 희생이 깃든 역사적 현장”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현장감 있는 체험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영덕군과 계성고의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지역의 역사 자원을 미래세대 교육과 연결하는 ‘현장형 호국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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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1015</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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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7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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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Feb 2026 13:36: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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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3지방선거]  황재철,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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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133400_600d1e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황재철 경북도의원이 6.3지방선거 경상북도의원 영덕선거구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필승의 결의를 다지고 있다.  / 황재철</figcaption></figure><div></div><p>[영덕 = 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경북의 중심도시 영덕, 군민과 함께 설계하겠습니다”</p><p>지난 20일 황재철 경북도의원이 6.3지방선거 경상북도의원 영덕선거구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경선 행보에 나섰다.</p><p>황 예비후보는 25일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4년 전 무소속이었던 저에게 영덕군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큰 영광을 주신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p>그는 “지난 4년간 오직 영덕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다면 영덕군과 경상북도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더욱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p>특히 황 예비후보는 ‘경북의 중심도시 영덕군’, ‘환동해 중심도시 영덕군’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영덕군의 힘으로 더 웅대한 경북도를 군민과 함께 설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p><p>이어 “군민 한 분 한 분의 고견을 겸허히 받들고,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충실히 반영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국민의힘 도의원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본선에서도 압도적인 지지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p><p>끝으로 황 예비후보는 “큰 성원과 지지, 그리고 따뜻한 지도편달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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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700</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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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6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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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Feb 2026 13:19: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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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지방선거, 정책의 품격 겨루는 장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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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131802_4e5d38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div><p>{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기자가 입영 후 처음 M16 소총을 지급받던 날, 교관은 말했다.</p><p>“모든 총은 장전되어 있다고 가정하라.”</p><p>탄창이 없고 약실과 조정간 검사를 마쳤어도 예외는 없으며, 총기는 항상 ‘장전된 상태’로 간주하라는 원칙이었다.</p><p>평소엔 쇳덩이에 불과한 수류탄도 안전핀을 뽑는 순간, 더 이상 친구가 아니다.</p><p>안전핀을 뽑는 행위는 짧지만, 그 결과는 되돌릴 수 없다.</p><p>선거 역시 다르지 않다.</p><p>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정책 경쟁보다 인신공격과 흠집내기성 발언이 고개를 들 조짐이다.</p><p>출마 예정후보의 언행은 경쟁상대에게 ‘장전된 총’일 수 있다.</p><p>순간 내뱉은 말 한마디가 치명적인 상처가 되고, 지역사회를 깊게 갈라놓는 균열이 되기도 한다.</p><p>상호간 네거티브 도발은 더욱 위험하며, 감정의 안전핀을 뽑는 행위다.</p><p>경쟁상대의 자존심과 분노, 과거의 상처를 자극하는 방아쇠가 된다.</p><p>일단 발사된 언어는 되돌릴 수 없다.</p><p>사과와 해명은 연기처럼 흩어질 뿐, 상처는 남는다.</p><p>선거는 전쟁 같지만 상대를 쓰러뜨리는 과정이 아니라, 더 나은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이어야 한다.</p><p>정책은 숫자와 비전으로 검증받아야지, 자극적인 언어와 의혹 제기로 소비되어서는 안 된다.</p><p>유권자 또한 냉정하게 자극적인 말에 박수치기보다, 누가 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지, 누가 더 책임 있는 언어를 사용하는지 살펴야 한다.</p><p>감정의 확성기가 아니라, 이성의 저울이 필요하다.</p><p>모든 말은 장전되어 있고, 안전핀은 생각보다 쉽게 뽑힌다.</p><p> 6·3 지선이 혼탁한 말의 전쟁이 아니라, 영덕의 미래를 두고 정책의 품격을 겨루는 장이 되길 바란다.</p><p>그 선택의 주체는 결국 영덕군 유권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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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693</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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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2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4/202602241026484950.jpg</image>
            <pubDate>Tue, 24 Feb 2026 09:2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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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신규 원전 건설 유치' 공식 발표… 군의회 찬성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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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4/img_20260224102617_1061a5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광열 영덕군수는 24일 오전 10시 영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의회의 찬성 의결에 따라 신규 원전 건설 유치를 공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하 박병준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유치에 본격 나섰다.</p><p>김광열 영덕군수는 24일 오전 10시 영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의회의 찬성 의결에 따라 신규 원전 건설 유치를 공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앞서 이날 오전 열린 영덕군의회 임시회에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유치 동의안’이 재적의원 7명 전원 찬성 의결되면서, 군은 정부와 관계기관을 상대로 본격적인 유치 절차에 착수하게 됐다.</p><p>김 군수는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라는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국가 기간사업 유치가 필요하다”며 “원전 유치는 안정적 세수 확보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효과를 동시에 가져올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고 강조했다.</p><p>영덕군은 향후 주민 의견 수렴 절차와 설명회를 병행하며, 안전성 확보와 지역 상생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p>또한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과 보조를 맞추어 유치 타당성 논리를 구체화할 방침이다.</p><p>다만 일부 주민과 시민단체의 우려에 대해서는 “투명한 정보 공개와 공론화 과정을 통해 갈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p><p>이번 결정으로 영덕은 다시 한 번 원전 유치의 중심에 서게 되었으며, 향후 정부 정책 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p><p><p>영덕군이 신규 원전 유치를 공식화함에 따라 오는 3월 30일까지 한수원에 신청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이며, 이후 정부와 한수원은 4월 27일까지 지자체 지원계획 제출, 6월 25일까지 평가위원회 부지선정 조사 및 평가 등을 거쳐 후보 부지의 선정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p>  <p>평가위원회의 부지선정 기준은 부지 적정성 25점, 환경성 25점, 건설 적합성 25점, 주민 수용성 25점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후보 부지가 선정되면 토지수용 등의 절차를 거쳐 2030년 초 건설 허가를 받아 2037년이나 2038년경에 준공에 들어갈 예정이다.</p>  <p>이번 신규 원전 후보 중 영덕군은 2012년 전원개발사업 예정 구역으로 지정·고시되는 등 2017년 정부의 에너지 전환 로드맵으로 신규 원전건설이 백지화되기 전까지 가장 유력한 신규 원전 후보지로서 부지 여건의 적합성, 지원계획의 구체성, 행정의 준비도와 추진 역량, 지역의 결속력 등을 종합적으로 갖춘 ‘준비된 지자체’로 꼽힌다.</p>  <p>김광열 영덕군수는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경쟁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그 어떤 지자체보다 철저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영덕이 국가 에너지 전략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대전환의 기회를 맞아 단순한 예산 지원이나 일회성 보상이 아닌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청년 유입, 산업·교육·의료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로 군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미래 전략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p></p><p>다만, 이날 군의회 의결 과정에서 유치반대 인사가 의장석을 점거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4/img_20260224100052_3cf7f9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규원전 유치 군의회 의결 과정에서 유치반대 인사가 의장석을 점거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p>앞서,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2월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p>  <p>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p>  <p>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p>  <p>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p>  <p>원전 유치를 찬성하는 이유로는 ‘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각각 56.6%와 58.5%를 기록했으며, 다음으로 청년층 등 지역 일자리 창출, 특별지원금·지방재정 확충 등 재정적 이익, AI·반도체 등 국가 에너지 정책 차원 순이었다.</p>  <p>유치를 반대하는 이유로는 ‘환경과 건강상의 우려’가 각각 43.5%와 42.7%로 나타났으며,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 정부 정책의 신뢰성 부족, 지역 내 주민 갈등 등이 다음을 이었다.</p>  <p>신규 원전 유치를 논의할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지역경제 및 일자리 효과’가 41.8%와 38.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주민 안전과 건강, 주민 의견 수렴과 합의 절차 등이 뒤를 이었다.</p>  <p>영덕군은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신규 원전 유치에 관한 동의안을 영덕군의회에 제출했고, 의회가 찬성의결함에 따라 유치를 공식 발표했으며, 한국수력원자력에 원전 유치를 신청할 계획이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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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201</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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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92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9/img_20260219172056_9edac780.jpg</image>
            <pubDate>Thu, 19 Feb 2026 17:31: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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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K-리그 유스 챔피언십, 3년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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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9/img_20260219172056_9edac7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K-리그 유스 챔피언십 영덕군 개최 협약식 / 영덕군축구협회</figcaption></figure><div></div></div><p>    [영덕 = 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영덕근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p><p>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 동안 매년 7월 영덕에서    K-리그 프로팀 산하 50여 개 유소년팀의 11,12세 선수 2천5백 명이 참가하는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이 열린다.</p><p>대회 기간 선수단과 가족이 영덕군에 머무르면서 연간 16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p><p>영해면 사회단체협의회 총무 이인호(52세) 씨는 "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이 영덕에서 유치되는 걸 환영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구인으로서 열정을 다해 봉사하겠다."라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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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9297</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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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92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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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Feb 2026 17:10: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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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소식] 영덕군,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 절차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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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9/img_20260219170721_db494f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울진군 소재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 본부 전경 / 한울원전</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를 위한 군의회 동의 절차에 들어갔다.</p><p>    동의안은 정부의 신규 원전건설 계획에 대응해 군 차원의 공식적인 입장을 정하고, 향후 유치 신청 절차를 밟기 위한 사전 단계다.    </p><p>산업통상자원부가 신규 원전 입지 공모 절차 진행 시 영덕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 세수 확대 등을 기대하며 원전 유치에 적극 나서는 방침이다.</p><p>영덕군은 과거 천지원전 건설이 추진되다 문재인 정권 때 중단된 상흔이 있지만, 최근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찬성했다.</p><p>이에 기존 부지를 활용하여유치 시 지역지원사업 확대, 특별지원금 확보, 관련 산업 유치 등을 통해 지역 발전을 꾀하겠다는 계획이다.    </p><p>그러나 군민 의견 수렴 과정이 가징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p><p>영덕군은 설명회와 공청회를 통한 군민 공감대를 바탕으로최종 신청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p><p>영덕군의회는 해당 동의안을 오는 23일 상임위원회 심사와 24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처리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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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9286</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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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82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3/img_20260213111304_d1ff437b.jpg</image>
            <pubDate>Fri, 13 Feb 2026 11:14: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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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숫자가 말해주는 선택, 영덕의 미래를 묻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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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3/img_20260213111304_d1ff43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원전 유치는 늘 갈등의 이름으로 불려왔다. 그러나 이번 영덕의 선택은 갈등보다 절박함에 가깝다.</p><p>안전, 환경, 지역 갈등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는 것도 사실이다.</p><p>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군민 여론조사 결과는 분명한 메시지를 던진다.</p><p>1,404명을 대상으로 한 대단위 조사에서 86.18%가 찬성, 그중 적극 찬성층만 77.5%에 달했다.</p><p>이는 단순한 ‘조건부 동의’가 아니라, 현재의 지역 현실을 직시한 선택에 가깝다.</p><p>군민들이 원전 유치에 찬성한 가장 큰 이유는 명확하다.</p><p>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일자리 창출이다.</p><p>고령화와 인구 유출, 산업 기반 붕괴라는 구조적 위기 앞에서 영덕은 이미 오래전부터 생존의 갈림길에 서 있다.</p><p>‘원전이 필요하다’기보다, “지금 영덕에 버팀목이 필요하다”는 절박함이 수치로 드러난 셈이다.</p><p>특히 눈여겨볼 대목은 찬성의 이유가 단기적 보상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p><p>청년 일자리, 지방재정 확충, 국가 에너지 전략 속 지역의 역할까지 군민들은 원전을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한 하나의 전략적 선택지로 인식하고 있다.</p><p>이는 감정적 동의가 아니라, 현실을 계산한 판단이다.</p><p>물론 반대 의견 또한 가볍게 넘길 수 없다.</p><p>환경과 건강에 대한 우려, 원전 안전성, 정부 정책에 대한 불신, 주민 간 갈등 가능성은 충분히 합리적인 걱정이다.</p><p>그렇기에 이번 여론조사의 의미는 ‘찬반의 승부’가 아니라, 어떤 조건과 절차로 갈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 합의의 출발점이어야 한다.</p><p>중요한 것은 이후의 과정이다.</p><p>영덕군이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군의회 동의안을 제출하고, 의회 절차를 거쳐 한국수력원자력에 유치를 신청하겠다는 계획은 제도적 정당성을 갖춘 수순이다.</p><p>동시에 반대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안전·건강·환경 문제를 투명하게 검증하며, 주민 소통을 제도화하는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p><p>원전 유치는 결코 만병통치약이 아니다.</p><p>그러나 아무 선택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한 선택일 수 있다.</p><p>이번 여론조사에서 드러난 군민 다수의 판단은 하나다.</p><p>“영덕은 지금, 변화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제 필요한 것은 찬성과 반대를 가르는 구호가 아니라,  군민의 선택을 가장 안전하고, 가장 공정하며, 가장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현실화하는 책임 있는 행정과 정치다.</p><p>숫자는 이미 방향을 가리켰다.</p><p>원전 유치에 대한 찬반을 넘어, 영덕이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 앞에 우리는 서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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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8241</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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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82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3/img_20260213103412_970cd074.jpg</image>
            <pubDate>Fri, 13 Feb 2026 10:35: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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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고향사랑기부금, 영덕 교육으로 다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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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3/img_20260213103412_970cd0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div><p>    <p>[영덕 = 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가 추진해 온 방과 후 심화학습 지원사업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p><p>관내 중·고등학생들의 학력 신장과 대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시작된 이 사업은, 처음에는 경상북도교육청 영덕도서관에서 조심스럽게 출발했지만, 지금은 ‘영덕미래인재양성관’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 </p><p>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재원의 성격이다. </p><p>영덕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심화학습반 운영에 투입했다. </p><p>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다시 지역 아이들의 미래로 되돌아간 셈이다. </p><p>교육은 단기간에 성과가 드러나지 않는 분야이기에, 이런 선택은 더욱 값지다.</p></p><p>그 결실이 최근    자매가 나란히 서울대학교에 진학하는     분명한 형태의 성과로 나온 것이다.</p><p>특정 개인의 노력만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배경에 놓인 환경의 변화가 분명하다.</p><p>지역에서도 충분히 수준 높은 학습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의지만 있다면 전국 단위 경쟁에서도 뒤처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했다.</p><p>이 사례는 교육 격차는 지역의 한계가 아니라 투자의 방향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보여준다.</p><p>수도권으로 떠나야만 기회가 있다는 오래된 통념은, 영덕의 작은 공간에서 조금씩 무너지고 있다.</p><p>물론 한두 명의 성과로 모든 것을 말할 수는 없다.</p><p>그러나 씨앗이 제대로 심어졌다는 증거임은 분명하다.</p><p>아이들이 꿈을 접지 않아도 되는 지역, 부모가 ‘떠나야 하나’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지역. 영덕미래인재양성관과 방과 후 심화학습 지원사업은 그 가능성을 현실로 보여주고 있다.</p><p>교육은 가장 느리지만 가장 확실한 투자다.</p><p>그리고 그 투자는 결국 지역의 미래를 바꾼다.</p><p>고령화와 인구 소멸의 영덕에서 울려 퍼진 이 작은 성공담이, 더 많은 아이들과 지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해 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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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8219</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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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Feb 2026 15:0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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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3 지방선거] 임민혁, 경북도의원 영덕선거구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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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0/img_20260210150054_5612df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북도의원 영덕선거구에 출마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임민혁 후보  / 임민혁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임민혁 더불어민주당 영덕군 기본사회위원장이 지난 6일 경북도의원 영덕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p><p>임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고향 영덕은 민주당의 험지이지만 지역과 세대가 분열된 현실 앞에서 지역통합과 세대 통합을 위한 변화의 절박함을 가지고 선거에 나선다"라고 했다.</p><p>이어 "어려운 선거란 것을 누구보다 잘 알지만 지역감정에만 매몰되어 발전하지 못하고, 점점 청년의 목소리가 사라지는 영덕의 미래가 아닌 두려움과 분열을 끝내는 마지막 세대이자 통합과 미래를 논의하는 첫 세대가 되고자 한다"라고 했다.</p><p>또한, "청년이 떠나지 않는 영덕.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영덕. 관광객만 북적이는 영덕이 아니라 군민의 삶도 함께 나아지는 영덕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p><p>임민혁 후보는 경북 영덕군 출신의 프로축구 선수로 활동했으며 2025년 4월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p><p>전통적으로 보수 텃밭인 영덕군에서 31살의 민주당 후보로 나서며 지역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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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166</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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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26 13:46: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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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영덕대게축제, 영양 '꽁꽁 겨울축제'  타산지석 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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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34110_bd30f3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 = 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영덕군과 경계하고 있는 영양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 철도, 4차선 도로가 없는 '교통 3무' 지역으로, 일명 '육지 속의 섬'으로 불리는 오지다.</p><p>그런 지역의 겨울 축제에 올해 10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p><p>영양군 전체 인구가 약 1만 6천 명임을 감안하면, 인구의 6배가 넘는 사람이 한겨울 산골 군을 찾은 셈이다.</p><p>숫자 자체가 이미 하나의 메시지다.</p><p>첫해인 2024년 2만 9천여 명, 지난해 4만 8천여 명에 이어 올해는 단숨에 10만 명을 돌파했다.</p><p>불과 3년. 이 짧은 시간 안에 만들어낸 성장 곡선은 ‘기대 이상’을 넘어 ‘충격’에 가깝다.</p><p>포항–영덕 간 고속도로 개통이라는 접근성 개선이 한몫했겠지만, 도로 하나로 설명되기에는 성과가 너무 크다.</p><p>결국 관건은 콘텐츠와 운영으로 본다.</p><p>영덕대게축제는 울진대게축제와 함께 오랜 시간 대게의 주도권을 두고 선의의 경쟁을 펼쳐왔다.</p><p>1998년 강구항에서 첫 막을 올렸고, 지자체 주도의 지역 홍보 행사 성격이 강했지만 2000년대 중반 이후 대게 인기가 급증하며 전성기를 맞았다.</p><p>2010년대에는 4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p><p>다만 최근의 숫자는 다소 다르게 읽힌다.</p><p>2025년 제28회 축제의 경우 공식 발표는 10만 명이었지만, 실제 집계는 약 5만 명 수준으로 알려졌다.</p><p>이는 축제가 위축됐다기보다 집계 방식이 정교해지고, 체류형 관광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나타난 조정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p><p>먹거리존 일부 점포의 조기 매진,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대게낚시 전 회차 매진은 단순한 흥행을 넘어 축제가 ‘소비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다.</p><p>구경만 하는 축제가 아니라, 참여하고 머무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뜻이다.</p><p>그럼에도 분명한 사실이 하나 있다.</p><p>이제 축제는 ‘규모’만으로 평가받는 시대가 아니라는 점이다.</p><p>영양 겨울축제가 보여준 것은 거창한 예산이나 긴 역사보다, 방문객의 체험 만족도와 몰입도가 축제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현실이다.</p><p>작은 군, 짧은 역사,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새로운 시도와 콘텐츠로 승부하면 충분히 판을 흔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p><p>영덕대게축제 역시 이제 질문을 던져야 한다.</p><p>“얼마나 많은 사람이 왔는가”가 아니라 “군민과 방문객이 얼마나 함께 즐겼는가”를 묻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p><p>지역 주민은 준비 과정부터 주인공이 되고, 방문객은 단순 소비자가 아니라 참여자가 되어야 한다.</p><p>대게라는 강력한 브랜드에 안주하기보다, 체험·문화·이야기를 덧입혀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축제로 진화해야 한다.</p><p>축제는 지역의 얼굴이며, 얼굴은 나이보다 표정이 중요하다.</p><p>3년밖에 안 된 영양 겨울축제의 10만 명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모든 지역 축제에 던지는 질문이다.</p><p>영덕대게축제가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웃으며 화합하는 축제로 오래도록 자리 잡기 위해,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야 할 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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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6899</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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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63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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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Feb 2026 14:51: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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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명령과 의심 사이, 軍 어디로 가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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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6/img_20260206155907_789fce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현태 전 707 특임단장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6/img_20260206144903_aa05fb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정훈 해병대 준장 의장행사 / 독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박병준 기자] = 김현태와 박정훈 두 인물의 선악 판단이 아니라 군의 시스템과 가치 충돌에 초점을 맞췄다.    </p><p>박정훈 대령(현 준장)과 김현태 전 육군 대령(전 707특임단장)의 행보는 오늘날 우리 군이 처한 딜레마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p><p>같은 ‘대령’이었지만 결과는 극명하게 갈렸다.</p><p>한 사람은 편제에도 없는 원스타로 진급했고, 한 사람은 파면이라는 불명예 속에 군복을 벗었다.</p><p>김현태 대령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특전사 707 중대장, 3공수 지역대장, 9공수 대대장, 707특임단장을 역임한 전형적인 특수전 분야 작전 장교다.</p><p>반면 박정훈 대령은 경북대 법대 출신의 OCS 학사장교로, 전투병과가 아닌 해병대 군사경찰 즉, 제도와 책임을 중시한 인물로 평가된다.</p><p>군인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무엇일까?</p><p>많은 이들이 주저 없이 ‘상명하복’을 꼽는다.</p><p>군은 전투 상황에서 개인의 판단보다 명령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움직인다.</p><p>군인은 훈련을 통해 두려움을 억누르고, 죽음 앞에서도 명령을 수행하도록 교육받는다.</p><p>그 사생관이 무너지면 군대는 싸울 수 없다.</p><p> 그런 점에서 707특임단이 국회로 투입되던 그날의 상황은 비정상적이었다.</p><p> 대테러 작전도, 대간첩 작전도 아닌 국회의사당. 교신 내용은 석연치 않았고, ‘계엄’이라는 말은 현실감이 없었을 것이다.</p><p>김현태 대령은 의심 속에서(미리 알았는지 여부는 기자가 판단하지 않음) 부대를 이끌고 현장에 내려왔고, 상황을 파악한 뒤 더 큰 충돌 없이 병력을 빠져나오게 했다.</p><p>결과적으로 그는 명령을 수행했지만, 그 명령의 성격 때문에 모든 책임을 떠안았다.</p><p>아이러니하게도 군에는 애초부터 그런 명령의 일탈을 즉, 쿠테타를 막기 위해 존재하는 조직이 있다. 방첩사와 군사경찰이다.</p><p>이들은 상명하복의 병력을 동원하는 쿠데타나 범죄를 막는 역할을 한다.</p><p>군대 다녀온 이들은 알겠지만 방첩사(예전 보안사, 기무사)나 군사경찰(예전 헌병)은 구조적으로 작전부대를 ‘의심의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설계돼 있다.</p><p>군 권익 보호라는 허울과 달리, 작전 현장의 판단은 늘 사후적으로 재단된다.</p><p>채 상병 순직 사건에서 박정훈 대령의 선택은 달랐다.</p><p>그는 책임을 개인이 아닌 지휘 체계의 끝까지 물어야 한다고 판단했다.</p><p>예천 수해 복구는 육군 주관 작전이었고, 해병대는 배속 부대였다.</p><p>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해병대’를 강조하며 과도하게 몰아붙였을 수는 있으며, 박 대령은 사단장 책임론을 밀어붙였고, 그 과정에서 항명죄로 몰려 혹독한 시간을 견뎌야 했다.</p><p>이후 상황은 모두가 아는 대로다.</p><p>12.3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 그리고 박정훈 대령의 준장 진급.</p><p>이 글은 누가 옳고 누가 그르냐를 따지려는 것이 아니다.</p><p>문제는 앞으로의 군대다.</p><p>앞으로 우리 군이 명령을 받을 때마다 “이 명령은 적법한가, 위법한가”를 먼저 따져야 하는 구조가 된다면 군사작전은 성립하기 어렵다.</p><p>전투는 실시간 판단과 즉각적 실행의 영역이지, 사후 법리 다툼의 장이 아니다.</p><p>명령에 충실했던 군인이 손해를 보고, 의심하고 거부했던 사람이 보상받는 구조가 고착된다면 그런 군대는 더 이상 적과 싸우기 힘들다.</p><p>군은 법 위에 설 수는 없지만, 법의 불확실성이 전투 의지를 마비시켜서도 안 된다.</p><p>지금 필요한 것은 개인의 영웅 서사가 아니라, 명령·책임·법적 판단의 경계를 명확히 하는 제도적 정비다.</p><p>그렇지 않다면 다음 전장에서는 적보다 먼저 ‘명령’을 두려워하는 군인이 늘어날지도 모른다.</p><p>그때 과연 우리는  그들을 탓할 자격이 있을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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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6363</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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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Feb 2026 12:48: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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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형수 의원, 영덕군  2026 의정보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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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img_20260205124349_a7525a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형수 국회의원 2026 영덕 의정보고회 모습 / 박형수 의원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img_20260205124531_2eb5d3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형수 국회의원 2026 영덕 의정보고회 모습  / 박형수 의원실</figcaption></figure><div></div><p>[영덕 = 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의성·청송·영덕·울진)이 4일 영덕군민회관에서 의정활동 보고회를 개최했다.</p><p>박 의원은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장, 황재철 경북도의원, 당원 등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상세히 보고했다.</p><p>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야당 간사로서 동해안국립공원 생태탐방원, 경북권 거점 위판장 현대화사업 등 18개 신규사업 예산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p><p>의정활동 중 가장 주목받은 부분은 산불 피해 지원과 복구 활동으로 현장을 집중 방문하며 피해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고, 특별재난지역 신속 지정을 요청해 하루 만에 지정·선포되도록 했다.</p><p>4월 15일에는 ‘대형산불 피해복구 및 재건을 위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으며, 국회 산불피해대책특별위원회 구성을 주도했다.</p><p>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공로의원으로 선정된 그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산불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고, 대미 관세 협상 시 농산물 개방 반대 입장을 제시했다.</p><p>2026년도 영덕 발전을 위한 영덕 강구대교 건설 13억 원, 강구-축산간 도로 건설 2억 원, 축산항 어항기능정비사업 134억 원,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사업 3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p><p>박 의원은 “당 원내수석으로 산불 피해 지원 예산 역대 최대 확보를 견인했고, 국회 예결위 간사로 산불 피해 지원 사각지대 대책 마련에 앞장섰다”며 “앞으로도 영덕군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겠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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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5918</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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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59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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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Feb 2026 12:21: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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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여론조사'로 군민의 뜻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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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img_20260205121921_ea954f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울진 한울원자력 본부 전경 / 한국수력원자력(주)</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 = 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영덕군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추진하는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여론조사를 시행한다.    </p><p>    이번 여론조사는 영덕군민 1,400명(리얼미터, 리서치웰 각 7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조사로, 모집단의 약 4.12%를 표본으로 삼는다.    </p><p>    이는 원전 유치 참여에 대한 군민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려는 조치로 풀이 된다.     </p><p>    시행 기관은 여론조사 전문기업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이 절반씩 참여해 객관성을 높였으며, 조사 내용은 △인구 특성 △원전 유치 찬반 의견 △원전 유치 찬반 이유 △최우선 고려 요소 등 7문항으로 이뤄졌다.    </p><p>    영덕군은 해당 여론조사의 결과에 따라 영덕군의회에 신규 원전 유치동의안을 제출하고, 공모 접수 기간인 3월 30일까지 유치신청서를 한국수력원자력에 접수할 예정이다.     </p><p>    영덕군 관계자는 “지역의 100년 미래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하고도 민감한 사항인 만큼 영덕군민의 집단지성을 믿고 충분히 의견을 반영해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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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5909</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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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49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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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Feb 2026 00:29: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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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 풍력발전기 파손 사고…정밀 점검과 전면적 안전대책 시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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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3/img_20260203002620_303733d5.jpg'  alt=''></figure><div></div></div><p>[영덕 = 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2일 오후 4시40분 경 경북 영덕군 창포풍력발전단지의 풍력발전기 1대가 넘어지는 사고 발생으로 재생에너지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p><p>    사고가 난 풍력발전기는 높이 약 80m 날개 길이 40m 정도에며, 24기 중 1기의 기둥 중간 부분이 꺾이면서 도로를 덮친 것이다.</p><p>영덕군과 소방당국은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창포풍력단지 진입 도로를 전면 차단하고 잔해물을 수거했다.     </p><p>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만큼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p><p>이번 사고는 강풍 등 기상 여건과 설비 노후화, 유지관리 부실 가능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p><p>특히 풍력발전기는 대형 구조물로 사고 발생 시 주민 안전과 직결될 수 있다.</p><p>전문가들은 우선 해당 풍력발전기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동일 기종 및 인근 발전기에 대해서도 전수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한다.</p><p>설계 기준 적합 여부, 볼트·블레이드 결함, 피로 누적 상태, 제어 시스템 이상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p><p>아울러 풍력발전 단지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한 안전조치도 강화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p><p>사고 위험이 있는 경우 즉각적인 가동 중단과 통제선 설치, 주민 안내 체계 마련이 필수적이며, 평상시에도 비상 대응 매뉴얼과 대피 절차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p><p>영덕군과 영덕풍력발전(주), 관계 기관 간의 책임 있는 협력 체계 구축도 과제로 떠올랐다.</p><p>정기 점검 결과 공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 주민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다.</p><p>영덕군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관내 신재생에너지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노후 설비 교체와 유지관리 기준 강화를 검토할 방침이다.</p><p>근영회 사무국장 권태주 씨는 "친환경 에너지 확대라는 정책 목표만큼이나, 주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관리 체계가 절실한 시점이다."라며 철저한 관리를 요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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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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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46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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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Feb 2026 10:12: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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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원전 유치 , 찬반을 넘어 ‘영덕의 생존 전략’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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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2/img_20260202100749_fada82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p>[영덕 = 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경북 영덕군이 다시 원전 건설 유치 논의의 중심에 섰다.</p><p>이 문제는 단순히 찬성과 반대로 나뉠 사안이 아니다.</p><p>한쪽에는 지역 소멸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마지막 카드라는 기대가 있고, 다른 한쪽에는 안전과 환경, 공동체 분열에 대한 깊은 우려가 있다.</p><p>영덕의 미래를 위해 찬반 논리를 차분히 짚어볼 필요가 있다.</p><p class="0">■원전 건설 찬성 논리, 현실적 대안이라는 주장</p><p>    <p class="0">원전 유치 찬성 측의 가장 큰 근거는 지역 경제 회생이다. </p><p class="0">원전 건설과 운영 과정에서 막대한 국비 투입과 일자리가 발생한다.</p></p><p>영덕처럼 산업 기반이 취약한 지역에 안정적인 재정 수입과 상시 고용을 창출할 수 있는 시설은 흔치 않다.</p><p>특히 원전 관련 협력업체, 정주 인구 증가, 기반 시설 확충은 지역 경제 전반에 파급 효과를 낳는다.</p><p>또한 찬성 측은 “청정 이미지로만 지역을 지킬 수는 없다”고 말한다. 관광과 농수산업만으로는 고령화와 인구 유출을 막기 어렵다는 것이 현실이다.</p><p>원전은 단기간에 가시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는 드문 대형 프로젝트이며, 국가 에너지 정책 변화 속에서 다시 기회가 열린 지금이 아니면 또다시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위기감도 작용한다.</p><p class="0">■원전 건설 반대 논리, 안전과 공동체의 문제</p><p>반대 측의 주장은 명확하다.</p><p>안전과 환경, 그리고 사람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했다 하더라도 원전 사고의 위험은 ‘제로’가 될 수 없다.</p><p>한번의 사고가 지역 전체를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는 점에서 불안은 쉽게 해소되지 않는다.</p><p>또 하나의 중요한 문제는 주민 갈등의 재연이다.</p><p>2011년 원전 유치 이후, 그리고 2017년 사업 백지화 과정에서 영덕은 이미 깊은 갈등을 겪었다.</p><p>원전 논의는 찬반을 넘어 가족과 이웃을 갈라놓았고, 공동체의 신뢰를 흔들었다.</p><p>반대 측은 “경제적 이익이 공동체의 붕괴를 정당화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p><p>더불어 원전이 들어서면 영덕이 지켜온 자연 환경과 청정 이미지가 훼손되고, 장기적으로 관광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p><p>    <p class="0">원전 유치 찬성 측의 가장 큰 근거는 지역 경제 회생이다. </p><p class="0">원전 건설과 운영 과정에서 막대한 국비 투입과 일자리가 발생한다.</p><p class="0">    ■    그렇다면, 어느 선택이 영덕 발전에 더 가까운가?</p></p><p>이 질문에 답하려면 감정이 아니라 현실을 봐야 한다.</p><p>영덕은 지금 ‘유지’의 단계가 아니라 ‘생존’의 갈림길에 서 있다.</p><p>인구는 줄고, 청년은 떠나며, 지역 산업은 정체돼 있다.</p><p>아무것도 하지 않는 선택 역시 하나의 선택이며, 그 결과는 소멸일 가능성이 높다.</p><p>그렇다고 원전이 무조건 정답은 아니다.</p><p>과거처럼 일방적으로 추진된다면, 경제적 이익보다 갈등의 상처가 더 클 수 있다.</p><p>그러나 엄격한 안전 전제, 투명한 정보 공개, 주민 동의가 전제된 원전 유치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p><p>원전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며, 이를 통해 얻은 재정과 인프라를 청년 정착, 교육, 신산업 육성으로 연결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발전’이 된다.</p><p>결국 영덕의 발전에 더 가까운 선택은 “찬성”이나 “반대”라는 단어가 아니라, 책임 있는 결정 구조에 있다.</p><p>원전을 둘러싼 찬반 논쟁을 넘어서, 영덕이 어떤 조건이라면 수용할 수 있고, 어떤 선은 넘지 않겠다는 사회적 합의를 만드는 것. 그 과정 자체가 영덕의 미래를 결정짓는 시험대가 될 것이다.</p><p>영덕은 지금 위험한 선택과 아무 선택도 하지 않는 길 사이에 서 있다.</p><p>발전이란 언제나 불편한 질문에서 시작된다.</p><p>이제 영덕은 그 질문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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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4664</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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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39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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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an 2026 15:46: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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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 보수 텃밭 영덕 군수 선거, 공천이 곧 본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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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9/img_20260129154429_16cae9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경북 영덕군수 선거는 옛부터 본선보다 공천이 더 치열했다.</p><p>국민의힘 내부 경쟁은 이미 시작됐고, 2014년 영덕군수에 도전했던 장성욱 전 문경 부시장과 박병일 언론인까지 가세하고 있다.</p><p>국민의힘 후보 경쟁을 보며 민주당은 그 틈을 노리고 있다.</p><p>공천을 누가 받느냐보다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p><p>“영덕의 다음 4년을 설명할 수 있는가.”</p><p>그 답을 먼저 내놓는 사람이 공천도, 본선도 한 발 앞설 것이다.</p><p>다음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영덕군수 예비후보별 SWOT 분석으로 본 공천 경쟁 구도이다.</p><p>    ■ 민주당</p><p>▶ 강부송 도당 부위원장</p><p>Strength    (강점)     : 당내 조직력과 중앙·도당 네트워크 보수 양강 구도 속 유일한 대안 프레임</p><p>Weakness(약점)     : 정당 지형의 구조적 불리함 인물 경쟁력보다 당 색깔이 먼저 드러남</p><p>Opportunity    (기회)     : 국민의힘 경선 후유증 무소속 출마 변수 발생 시 반사이익</p><p>Threat    (위협)     : 보수 결집이 시작될 경우 급격한 확장 한계</p><p>●기자의 메모 : 강부송 후보의 목표는 승리가 아니라 ‘이길 수 있느냐’보다 ‘흔들 수 있느냐’     선거 구도의 재편이며, 국민의힘 경선이 과열될수록 민주당의 존재감은 커진다.</p><p>■ 국민의힘</p><p>▶ 김광열 현 군수</p><p>Strength(강점) : 현직 프리미엄과 행정 연속성  군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와 조직 장악력  지역 기관·단체와의 안정적 관계</p><p>Weakness(약점) : 현안 해결 체감도에 대한 엇갈린 평가  ‘관리형’ 이미지가 강해 돌파력 한계  공천 과정에서 현역 평가 점수 변수</p><p>Opportunity(기회) : 경선 시 당원 조직력 우위  “지금은 실험보다 안정”을 원하는 지역 민심</p><p>Threat(위협) : 전·현직 간 세대·변화 프레임 형성 가능성  다자 경선 시 반(反)현역 정서 결집 가능성</p><p>    ●    기자의 메모 : 김광열 군수의 공천 성패는 성과보다 ‘체감도에 달려 있다. 현역 프리미엄은 분명하지만, 공천 과정에서 '무난함'이 '답답함'으로 전환되는 순간이 변수다.</p><p>▶ 이희진 전 군수</p><p>Strength    (강점)     : 군수 경험에서 오는 인지도와 행정 숙련도  보수 원로층과 지지층 결집력</p><p>Weakness    (약점)      : ‘과거 회귀’ 이미지  젊은 층·중도층 확장성 한계</p><p>Opportunity    (기회)     : 현 군정에 대한 불만 여론 흡수  경선 구도에서 ‘대안 카드’로 부상 가능</p><p>Threat     (위협)    : 세대교체·변화 요구 여론  당 지도부의 신선도 중시 기조</p><p>    ●    기자의 메모 : 이희진 전 군수는 현 군정 비판의 수혜자가 될 수는 있지만, 그 비판이 곧바로 ‘선택’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p><p>▶ 조주홍 전 도의원</p><p>Strength    (강점)     : 비교적 신선한 이미지  정책 중심형 메시지, 개발·미래 담론 제시  도의회 경험을 통한 광역 연계 논리</p><p>Weakness    (약점)      : 군수급 인지도는 아직 제한적이며,조직력에서 현역·전직 대비 열세</p><p>Opportunity    (기회)     : '영덕의 10년' 같은 미래 프레임 주도 가능  경선 룰이 정책·여론 중심일 경우 반전 여지</p><p>Threat    (위협)     : 다자 경선 시 표 분산  ‘검증 부족’ 프레임 공격 가능성</p><p>    ●    기자의 메모 : 조주홍 전 도의원은 경선이 아닌 본선용 후보가 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메시지 선점에 성공하면 판은 흔들 수 있다.</p><p>    ■     국민의힘 공천 시나리오 3가지  시나리오</p><p>① 현역 우선론  현역 평가 통과 → 김광열 공천  당의 안정 기조 반영, 이 경우 민주당·무소속 변수만이 관건  시나리오</p><p>② 완전 경선  당원+여론조사 경선  다자 구도에서 반(反)현역 정서 결집 가능하여 가장 예측 불가에 치열한 시나리오</p><p>③ 전략 공천  경쟁력·본선 확장성 중시, 당 지도부 개입 여지, 지역 반발 가능성도 함께 존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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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3923</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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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38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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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an 2026 15:01: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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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소식]‘영덕사랑상품권’ 설맞이 특별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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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9/img_20260129145716_0e2f31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 홍보물.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월 1일부터 ‘영덕사랑상품권’을 10% 특별 할인 판매한다.    </p><p>    영덕군은 지난 1월 할인 판매의 높은 관심과 설 명절 수요를 반영해 2월 판매 규모를 기존의 두 배인 25억 원(지류·카드 각 12.5억 원)으로 확대했다.</p><p>다만, 보다 많은 이용자가 구매할 수 있도록 1인당 구매 한도를 월 40만 원으로 제한키로 했다.</p><p>상품권은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를 포함한 관내 금융기관 28개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chak앱을 통해 충전하거나 판매대행점에서 오프라인으로 충전할 수 있다.</p><p>황정기 영덕군 일자리경제과장은 “설 연휴 기간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25억 원 한도 내에서 할인 행사가 이뤄지는 만큼 예산이 소진되기 전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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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3890</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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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28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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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Jan 2026 15:01: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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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6.3 지방선거... 영덕군민의 예상 선택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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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6/img_20260126145900_41692c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div></div><p>    [영덕 = 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p><p>경북 영덕군에서는 보수 텃밭 국민의힘 후보 간 경쟁과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도전이 지역 정가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p><p>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군수 자리를 넘어 당내 전략과 지역 민심의 시금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p><p>■    국민의힘 공천 경쟁의 핵심 모멘텀     국민의힘에서는 김광열 현 군수, 이희진 전 군수, 조주홍 전 도의원, 박병일 언론인 등 4명이 출마를 준비 중이다.</p><p>김광열 현 군수는 재선 도전의 강점을 갖고 있으며, 현장 소통 중심의 행정과 성과를 내세우며 당내 입지를 다져왔다.</p><p>이희진 전 군수는 과거 재선 경험과영덕시장과 오십천이 연결된 영덕의 미래를 이야기 하면서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p><p>조주홍 전 국회부의장 선임 비서관은 최근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민자 유치, 스마트 수산단지 조성 등 지역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p><p>시인이자 언론인 박병일 씨는 2014년과 2018년, 2022년 등 3번의 영덕군수 출마 이력을 바탕으로 선출직 선거법으로 연루된 적이 없는 깨끗한 후보로서 이미 3번의 출마로 검증을 받은 점을 앞세우며, 축산.병곡.창수.영해 등 영덕북부지역 단독 군수후보자란 점을 강조하고 있다.</p><p>국민의힘의 공천 룰은 여전히 준비 중이지만, 당 차원에서 공천 과정의 투명성과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있다.</p><p>올해 공천룰 논의에서는 당원 투표 비중을 확대하고 후보간 경쟁을 보장하는 방향이 논의되고 있다.</p><p>당원 투표 비중을 70%로 높이고 여론조사 30% 반영 논의 등이 대표적이다.</p><p>또한 현역 평가제를 도입해 현역 단체장의 성과·리더십 평가를 공천에 반영하려는 시도도 눈길을 끈다.</p><p>이는 단순히 ‘기존 역할’보다 민심 체감 성과와 비전 제시 역량을 중시하겠다는 방향으로 해석된다.</p><p>이런 공천 환경은 영덕에서도 후보 간 경쟁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된다.</p><p>경선 참여가 예상되는 후보들은 당원 표심과 여론조사 반영 지표를 의식하고, 지역 내 인지도·정책 비전·조직 동원력을 키우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p><p>     국민의힘 공천 판은    ‘현역 프리미엄 vs 신선함’ 크게 두 요소로 나뉠 것으로 예상된다.</p><p class="0">▲현역 프리미엄 : 김광열 군수처럼 현직 프리임은 지난 성과와 안정적 리더십을 내세울 수 있으며, 공천룰이 ‘현역 평가’를 포함할 경우, 행정 실적과 민심 체감도가 중요한 잣대가 된다.</p><p class="0">▲신선함과 경쟁력 : 반면 이희진 전 군수나 조주홍 전 도의원, 박병일 언론인처럼, 새로운 비전과 외부 경험을 강조하는 후보들은 새 리더십을 원하는 유권자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p><p>특히 조주홍 후보는 민자 유치·기후에너지 특구 유치·해양관광 개발 등 공약을 제시하며 차별점을 부각하고 있다.</p><p>공천 과정에서 경선이 불가피할 경우, 이들 후보 사이의 경쟁은 당원 의사 반영 비중 확대 트렌드에 영향을 받게 된다.</p><p>이는 단순한 역대 성적보다 당심과 선거 구도 분석을 동시에 고려한 전략 경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p><p>    ■ 민주당의 가능성</p><p>강부송 경북도당 부위원장이 영덕군수 도전에 나서고 있다.</p><p>민주당은 최근 지방선거 공천 규칙을 정비하면서 당원 참여 확대와 경선 투명성 강화를 추진해왔다.</p><p>강부송 후보는 민주당 내 조직력과 당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영덕에서도 지역 자원·사회적 이슈를 공략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p><p>다만 영덕은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분류돼, 민주당 후보의 본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 문제에 대한 설득력 있는 대안 제시와 중도 확장형 전략이 필수다.</p><p>최근 조사에서도 정당 지지도에서 국민의힘이 다소 약세를 보인다는 평가가 있지만, 이는 전국적 흐름이며 영덕군의 상황과 반드시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p><p>    ■     기자의 눈</p><p>이번 영덕군수 선거는 단순한 일대 승부가 아니다.</p><p>국민의힘 내부에서 공천 혁신과 당심 반영 방식의 변화, 그리고 현역 평가제 도입 논의가 맞물리면서, 후보들이 선거 전략을 어떻게 설계할지 주목된다.</p><p>여기에 민주당 강부송 후보가 전통적인 보수 텃밭에서 어떤 틈새 전략을 내세울지도 지역 선거판 전반에 영향을 줄 것이다.</p><p>공천 과정과 후보 간 경쟁 구도는 향후 지역 정치의 최대 관심사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p><p>여론과 공천 결과가 어떻게 결합되는지에 따라 보수와 진보의 역학뿐 아니라 영덕 군민의 선택 기준 또한 새로운 방향으로 정리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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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2863</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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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an 2026 13:45: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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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소식] 영덕 ↔ 인천공항 직행 고속버스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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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2/img_20260122134136_8678c4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직통 버스 시간표 / 독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 = 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2월 1일부터 경북 영덕에서 환승 없이 인천공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는 버스가 운행된다.</p><p>그동안 영덕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을 하려면 포항·동서울·서울경부 등으로 이동 후 환승했지만, 이젠 직통으로 갈 수 있어 편리해졌다.     </p><p class="0">◆다음은 운행시간</p><p>영덕 출발 시간 : 영덕터미널 출발   : 오전 07:40 -&gt;도착 오후 1시 30분</p><p>인천공항 출발 시간 : 제1터미널 : 15:20 출발  제2터미널 : 15:40 출발</p><p>서울 주요 경유 노선도 함께 운영하며,다른 곳도 직행으로 이용 가능하다.</p><p>서울경부 (강남고속버스터미널)  08:20  14:40  18:00</p><p>동서울터미널  06:40  09:30  11:30  13:40  15:40  17:00  18:40</p><p>인천공항  07:40 (영덕 출발 기준)   -&gt;공항도착 오후 1시 30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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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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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26 15:50: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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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화재 발생… 축사 한 동 부분소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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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1/img_20260121154810_365600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축사 화재현장에 진화작업 중인 소방대원 / 영덕소방서</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 = 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지난 17일 오전 8시 40분 경 경북 영덕군 축산면 소재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p><p>화재 발생 신고를 받은 영덕소방서는 소방대원 37명이 장비 8대와 출동해 약 2시간여 만에 진화했다.</p><p>이 화재로 142㎡ 규모 건물 1동의 30%인 50㎡가량이 소실되고 염소 37마리가 폐사해 약 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p><p>의용소방대 활동하는 김화자 대원은 "지난해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은 화재 소리만 들어도 긴장한다"며 "실질적인 의용소방대 활동으로 안전한 영덕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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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1647</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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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13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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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26 13:0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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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항의 ‘가수 임소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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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0/img_20260120130011_5c9f17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소현 도도기획 대표 / 가수 임소현 팬클럽</figcaption></figure><div></div></div><p>    [포항=위키트리] 박병준 기자=포항을 중심으로 대구 경북에서 재능기부 공연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가수 임소현이 지난 16일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p><p>가수 임소현은 지역 축제 무대와 다양한 지역 복지시설에서 노래 봉사, 웃음 운동,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p><p>타이틀곡을 ‘내 인생 지금부터(작사 오세희, 작곡 김현철)’로 첫 음반을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입문했다.</p><p>음원 발매 이후에도 대구 경북지역에서 노인요양원·주간보호센터·재가노인복지시설 등에서 재능기부 공연을 지속하고 있으며,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도 넓혀가고 있다.</p><p>이러한 활동을 통해 약 500명의 탄탄한 팬층이 형성되었다.</p><p>지난해 이벤트회사 도도기획을 창립 "올해부터 폭 넓은 공연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에 함께 참여한다"는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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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1307</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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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13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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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26 12:21: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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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 37억 모금...경북 군 단위 지자체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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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0/img_20260120121732_ca9a7a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영덕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운영 모습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영덕군이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집계 결과 37억 3,284만여 원을 모금해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p><p>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간의 재정 격차를 완화하고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는 제도로, 기부자에겐 기부액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특산품으로 이뤄진 답례품이 주어진다.     </p><p>영덕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자치단체들의 낮은 재정자립도를 개선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2023년 제도 시행에 앞서 TF 추진팀을 구성, 담당 직원 역량 강화 교육, 관계기관 간담회 등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준비에 나섰다.</p><p>이에 영덕군은 제도가 시행된 지 100일 만에 소규모 지자체임에도 불구하고 모금액 전국 1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2024년에는 11억 700만 원을 모금해 경북 도내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p><p>이 같은 성과에는 제도 시행 초기부터 △군민 홍보지원단 운영 △전국 향우회와의 긴밀한 협력 체제 구축 △경북 최초 민간 플랫폼 도입 △엄선된 고품질 답례품 선정·관리 등을 추진한 것이 주요했다는 평가다.</p><p>영덕군은 이러한 결실을 바탕으로 기부금을 활용해 토닥토닥 영덕 문화센터, 도시민 유치 귀농·귀촌 생태학교 사업,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p><p>이 가운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경제적 부담이나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해결이 어려운 생활 불편 사항을 신청 즉시 방문해 해결하는 현장형 민원 행정서비스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매년 사업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p><p>특히 지난해 3월 말 초대형 산불로 도내 5곳의 지자체가 큰 피해를 본 당시, 영덕군은 고향사랑 산불 지정기부를 통해 전 국민적인 응원과 격려와 함께 가장 많은 20억 원을 기부받은 결과 신속한 산불 피해 복구에 큰 힘이 된 바 있다.</p><p>김광열 영덕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과 기부자가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제도로서 지역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뜻과 정성이 주민 행복과 지역 발전에 투명하고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부자에겐 혜택과 보람을, 주민들에겐 더 나은 삶을 보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안정화해 제도의 장점을 십분 발휘될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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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1304</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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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10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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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an 2026 17:0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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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주홍 전 국회부의장 선임비서관, 영덕군수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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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9/img_20260119165738_2a1cc4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주홍 전 국회부의장 선임비서관이  영덕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p>    [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조주홍(56) 전 경북도의원이 19일 영덕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덕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p><p>그는 "중동 모래사막에 갔던 아버지처럼, 영덕의 살림살이를 위한 돈을 벌어오겠다"며 말문을 연 뒤    “예산을 나눠 쓰는 군정으로는 영덕의 위기를 돌파할 수 없다”며 “민자와 기업을 유치해 스스로 살림을 꾸리는 ‘경영 군정’으로 전환하겠다”고      지방 경영 시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p><p>영덕군이 인구 감소와 일자리 부족, 의료·교육·문화 인프라 취약, 관광·축제 정체, 수산·농업 기반 약화 등 복합 위기에 놓여 있으며, 특히 “3·25 초대형 산불 이후 군비 부담이 누적돼 재정이 약 300억 원 악화되면서 대규모 국·도비 사업 추진도 어려운 구조”라고 지적하면서 산업 중심의 군정 전환을 해결책으로 제시했다.</p><p>수산 분야는 가공·저장·유통까지 아우르는 구조 개편과 ‘스마트 수산 가공 종합단지’ 조성을, 농업은 생산·유통 연계 체계 구축과 국도 7호선 연계 판로 확대를 공약했다.</p><p>에너지 분야에는 ‘기후에너지 특구’ 지정과 수익공유형 재생에너지 사업, 군민 연금 도입 구상을 밝히며, 원전과 재생에너지 갈등 해소를 위한 ‘영덕 에너지 믹스위원회’ 설치도 약속했다.</p><p>안전·돌봄 분야서는 산불·태풍 대응 체계화를 위한 백서 제작과 장비·매뉴얼 정비, AI 기반 통합관제센터 구축, 정부 통합돌봄 정책과 연계한 의료·돌봄 원스톱 시스템 추진을 제시했다.</p><p>관광·문화·체육을 통해 지역 고용과 소비를 연결하고 민자 유치도 병행하겠다고 강조했다.</p><p>조 전 도의원은      국회부의장 선임비서관과 재선 경북도의원을 지냈고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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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1063</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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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5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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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an 2026 13:05: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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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소식]영덕군, 새해맞이 농·수 특산물 할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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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6/img_20260116130425_ceb6c0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장터 새해맞이 할인 이벤트 홍보물. /영덕군</figcaption></figure></div><p>[위키트리=영덕]박병준 기자=영덕군은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 ‘영덕장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p><p>영덕장터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농·수 특산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 등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제품을 안전하게 배송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p><p>행사는 이달 16일부터 23일로, 이 기간 영덕장터 회원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영덕군 농특산물 5,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한다.</p><p>영덕군은 이번 할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신선한 지역 농특산물로 건강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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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539</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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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5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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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an 2026 12:57: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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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새해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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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6/img_20260116125550_c3a12a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주재하는 김광열 영덕군수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영덕]박병준 기자=영덕군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김광열 군수를 비롯해 황인수 부군수, 부서장과 담당 팀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p><p>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군정 성과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올해 추진할 중점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p><p>특히 업무 성격이 유사한 부서들이 함께 참여하는 그룹별 보고 방식으로 진행돼 부서 간 협업과 정책 연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눈길을 끌었다.</p><p>영덕군은 올해 군정 운영 기조를 ‘군민과 함께 만드는 희망영덕’으로 정하고, 지난해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의 피해를 극복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p><p>이에 보고회에서는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 본격 추진 △살아 있는 지역경제 △사람이 모이는 관광도시 영덕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환경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구축 등 5대 군정 방향을 바탕으로 각 부서가 올해 군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사업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점검함으로써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됐다.</p><p>또한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과 동해선 철도 완전 개통으로 지역을 둘러싼 광역 교통망이 대폭 확충됨에 따라 관광객의 장기 체류를 유도하고 관내 소비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정책들이 논의돼 지역경제 촉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p><p>김광열 영덕군수는 “올해는 우리 군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모든 공직자가 속도감 있고 적극적인 자세로 군정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p><p>이어 김 군수는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영덕을 찾는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희망의 영덕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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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535</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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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1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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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26 12:17: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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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민선8기 공약 이행 위한 주민배심원단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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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5/img_20260115113055_3385bc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광열 영덕군수가 주민배심원단과 함께 첫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영덕]박병준 기자=영덕군은 군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올해 마지막 민선 8기의 공약 이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지난 14일 주민배심원단 25명을 위촉했다.</p><p>주민배심원단 제도는 주민이 직접 군정에 참여해 공약사업을 살피고, 조정이나 보완이 필요할 경우 심의·권고하는 참여형 제도로, 영덕군은 매년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해 공약 이행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p><p>영덕군은 주민배심원의 대표성을 확보하고 선정 과정에서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한 달간 주민등록상 18세 이상 지역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한 유선전화 ARS(자동응답시스템)로 1차 후보자를 선정했으며, 이후 참여 의사를 밝힌 122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25명을 선발했다.</p><p>올해 주민배심원단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이 고르게 참여함에 따라 세대별 이해와 시각이 폭넓게 반영되는 논의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p>이를 바탕으로 올해 주민배심원단은 영덕군 민선 8기의 공약사업 가운데 △지역개발 11개 △문화관광 10개 △농·수·축산 6개 △교육·보건·복지 18개 △소통 행정 1개 등 총 46개 사업 중 배심원이 직접 선정한 10개의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이행 현황과 성과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게 된다.</p><p>김명중 기획예산실장은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이행 과정부터 결과까지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점검할 수 있어야 비로소 그 결실을 지역 공동체가 함께 누릴 수 있다”며, “열린 소통과 현장 중심의 살아있는 행정으로 민의에 기반한 군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p>한편, 영덕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전국 지자체 공약 이행 평가에서 영남권에 있는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하는 등 주민 참여 기반의 책임 행정을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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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183</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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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1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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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26 12:1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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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2026년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에 26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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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5/img_20260115114812_30185d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군 축산항 전경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p>    [위키트리=영덕]박병준 기자=영덕군은 어업인의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수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해양수산분야 3개 항목 17개 사업에 대한 보조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p><p>이번 사업은 어선어업 지원, 수산자원 사업, 수산 유통가공지원 3개 항목에 대해 총 26억여 원이 지원된다.</p><p>먼저 어선어업 지원은 어선의 안정성과 성능을 향상하는 장비와 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지원하게 된 어선 화재 예방 지원사업을 포함해 △어선장비 지원 △저효율 노후 기관장비 설비설치교체지원 △어선 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소형어선 안전관리 지원 △유류 절감형 어선 부력판 설치 등에 총 12억 861만 원(보조금 7억 1,021만 원, 자부담 4억 9,873만 원)이 투입된다.</p><p>이어 수산자원 사업은 △수산 동물 예방백신 공급 △양식어가 종자대 지원 △양식장 시설현대화 △친환경 부표 보급 지원 △정치성 어구 인양 장비 지원 △양식장 첨단 기자재 공급 △마을 어장 안전 장비 지원 등의 사업으로, 양식수산물 백신과 면역증강제, 양식 종자 입식비, 양식장 취수시설 보수, 인증 부표, 정치성 어구 세척기, 양식 기자재, 잠수복 등의 지원에 총 7억 9,492만 원(보조금 5억 1,670만 원, 자부담 2억 6,822만 원)의 사업비가 책정됐다.</p><p>수산물 유통가공은 수산물 위생·안전 등 가공시설의 현대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사업으로 △수산물 유통가공업 활성화 △수산물 처리저장시설 △지역특화 수산물 소비 촉진 △수산물 산지 가공시설 △가공설비 지원 등의 사업에 총 22억 7,220만 원(보조금 13억 7,636만 원, 자부담 8억 9,584만 원)이 투여된다.</p><p>사업 대상자 선정은 올해 해양수산사업 지침에 따라 사업별로 신청서와 제반 서류를 검토한 후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결정되며, 영덕군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p><p>정제훈 영덕군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활력 넘치는 어촌을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천혜의 수산자원을 보유한 우리 군의 유산을 보존하고 가꾸기 위해 다양한 수산 시책을 발굴하겠다”라고 전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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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186</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99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4/img_20260114130407_ef47c826.jpg</image>
            <pubDate>Wed, 14 Jan 2026 13:1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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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국재무설계–국제코치훈련원, 업무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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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4/img_20260114130407_ef47c8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병문 한국재무설계 대표(오른쪽)와 황현호 국제코치훈련원장(왼쪽) 업무협약 체결  / 한국재무설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박병준 기자]=한국재무설계와 국제코치훈련원은 1월 12일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재무와 코칭 분야의 상호 발전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p><p>이번 협약의 핵심은 재무설계사와 전문 코치 간의 상호 양성과정을 구축하는 데 있다.</p><p>협약에 따라, 한국재무설계의 재무설계사들은 국제코치훈련원의 전문 코칭 교육 훈련을 통해 코칭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보다 깊이 있는 재무코칭과 라이프코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p><p>또한, 전문 코치들은 한국재무설계의 체계적인 재무설계 교육을 이수하여 재무설계사로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게 된다.</p><p>코칭의 뿌리는 1980년대 미국의 재무코칭에 있다. “코칭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창조하는 것”이라는 철학을 알린 퍼스널 코칭의 선구자 토마스 레너드는 재무설계사로 커리어를 시작해 라이프코칭이라는 영역을 창시했다.</p><p>점차 사회 인식이 변화하면서 상담에서 컨설팅으로, 다시 코칭으로 발전해가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p><p>국제코치훈련원 황현호 원장은 “이번 협약은 재무설계사와 전문 코치의 융합을 통해 고객의 삶을 더 깊이 지원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 계기라 생각한다.</p><p>코칭의 본질을 실현하는 데 큰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p>한국재무설계 최병문 대표도 “재무설계사는 이제 단순한 숫자 관리자가 아니라, 고객의 인생 여정을 함께 설계해주는 라이프파트너로 역할이 확장되고 있다.</p><p>국제코치훈련원과의 협력을 통해 당사 재무설계사들이 코칭 역량을 강화하고, 동시에 전문 코치들이 재무적 기반을 갖추는 상호성장 모델을 구축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p>양측은 리더십, 학습, 부부관계, 재무 등 다양한 라이프코칭 영역과 함께 재무코칭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는 데 공감하며, 앞으로 실질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공동 프로젝트 등을 통해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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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9906</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59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9/202512291702533211.jpg</image>
            <pubDate>Mon, 29 Dec 2025 18:4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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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재무설계 – 리브위드, ESG 기반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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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9/img_20251229184459_56cbae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재무설계(대표 최병문)와 리브위드(대표 장준영)의 협약체결  / 한국</figcaption></figure></div></div><p class="0">재무설계 전문기업 한국재무설계(대표 최병문)와 종합 ESG 솔루션을 제공하는 리브위드(대표 장준영)가 12월 26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ESG가치를 실천하는 기업과 소비자에게 다양한 ESG 서비스를 공동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 사업에 대한 자문과 실행을 지원, 각자의 네트워크와 자원을 공유하고, ESG 사업의 공동 마케팅도 함께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리브위드는 ESG를 중심에 두고 기업과 공공기관, 시민사회가 함께 협력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전문기업이다. 국내외 다양한 기업 및 NGO 단체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ESG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책임있는 사회 구조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최병문 한국재무설계 대표는 “기업 임직원에게 제공하는 재무컨설팅은 복지 수준 향상, 재무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조직의 사회적 책임 강화로 해석될 수 있으며, ESG의 ‘S(Social)’ 항목의 실질적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리브위드와 함께 법인 경영컨설팅에 ESG 활용전략을 연결하는 접점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양사의 시너지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장준영 리브위드 대표도 “ESG 철학을 기반으로 한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재무설계와의 협력을 통해, ESG 활동의 사회적 의미를 넘어 실질적인 재무적 성과까지 구조화할 수 있는 전문 컨설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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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5903</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59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9/img_20251229162935_2d8948aa.jpg</image>
            <pubDate>Mon, 29 Dec 2025 17:25: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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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재무설계, 금융권 퇴직자 위한 ‘재무설계사 JOB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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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9/img_20251229162935_2d8948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금융권 퇴직자 위한 ‘재무설계사 JOB 설명회’ 안내문 / 한국재무설계</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박병준 기자]=금융권에서 경력을 쌓아온 이들을 위한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커리어 전환 행사가 열린다.</p><p>한국재무설계는 2026년 1월 21일 잠실 시그니엘에서 ‘재무설계사 JOB설명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이번 JOB 설명회는 단순한 채용 중심의 일방적인 설명회와는 다른, 실제 현장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온 재무설계사들이 직접 참여해, 금융권 퇴직자 및 퇴직 예정자들에게 재무설계사로의 커리어 전환 경험과 인사이트를 전하는 패널토의 중심의 행사로 진행된다.</p><p>한국재무설계 최병문 대표는 “이번 JOB설명회는 금융권 경험을 바탕으로 ‘완전히 새로운 일이 아니라, 가장 잘 아는 일을 오래 할 수 있는’ 커리어 선택지를 소개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경력을 살리되 보다 유연하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p>참석 대상은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권 퇴직자 또는 퇴직 예정자, 금융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2의 커리어를 고민 중인 이들, 재무설계사 유자격자(AFPK, CFP 등) 이다.</p><p>설명회는 한국재무설계 소속 재무설계사들이 직접 참여하여, 상담 현장의 실제 사례, 재무설계사 수익구조, 금융권 출신 성공사례 및 지원구조 등 현실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구성되며,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p><p>한국재무설계는 국내 재무설계 업계로 다양한 커리어 전환 사례와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재무설계사를 양성해왔다.</p><p>특히 최근 은행권 출신 전문가들의 재무설계사 전환이 늘어나고 있어, 한국재무설계는 이에 맞춘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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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5982</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99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0/img_20250910154441_9096976c.jpg</image>
            <pubDate>Wed, 10 Sep 2025 16:23: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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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재무설계-애드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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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0/img_20250910154441_909697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왼쪽)한국재무설계㈜ 대표이사 최병문, (오른쪽)㈜애드민 대표이사 정성문/ 한국재무설계</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9일 한국재무설계㈜(대표이사 최병문)와 ㈜애드민(대표이사 정성문)은 채용 협력과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호 교류를 포함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p><p>    ㈜애드민은 채용대행과 헤드헌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재무설계가 필요로 하는 역량과 경험을 갖춘 최적의 재무설계사 인재를 발굴하고 추천한다.     </p><p>        한국재무설계는추천된 인재를 검증 후 최종 채용 결정을 내리게 된다.     </p><p>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고객에게 차별화된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전문 인재를 확보하려는 한국재무설계의 전략적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p><p>    전문 인재 매칭 역량을 갖춘 애드민과의 협업을 통해, 양사의 사업적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p><p>    또한 상호 서비스 교류 내용도 포함하여 애드민을 통해 새로운 직장을 구한 인재들에게 한국재무설계가 재무설계 상담과 재무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직자와 기업 모두가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p><p>    한국재무설계는 청년 채용 확대와 재무설계 컨설팅을 통해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으며, 업계 유일의 CFP Fast Track 과정 운영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p><p>    최병문 한국재무설계 대표이사는 “재무설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전문성과 신뢰를 갖춘 인재 확보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인재 채용과 재무설계 사후 관리까지 연계해 기업과 인재 모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    애드민 정성문 대표이사도 “재무설계 분야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인재 추천을 통해 한국재무설계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며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새로운 직장을 구한 인재들에게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경제적 기반을 다지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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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9992</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03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26/img_20250626085459_a2d6d104.jpg</image>
            <pubDate>Thu, 26 Jun 2025 09:29: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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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재무설계,  국군장병 재정안정 재무설계 ...국군예우사업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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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26/img_20250626085459_a2d6d1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병문 한국재무설계 대표이사(왼쪽)와 감주수 국군예우사업회 이사장(오른쪽) 장병 재정안정 컨설팅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 / 한국재무설계</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박병준 기자=한국재무설계가 국군예우사업회와 함께 장병 재정안정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다.</p><p>양측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군 영웅을 위한 문화 캠페인, 복지 혜택 증진을 위한 노력, 금융전문가(공인재무설계사)를 통한 재정안정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p><p>한국재무설계는 지난해 천안함 생존 장병과 가족을 위한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했다.</p><p>또한,    군인공제회 “희망플러스 프로젝트”를 통해 2023년부터 현재 복무 중인 간부와 군무원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p><p>▲ 희망플러스론 ▲ 개인회생 비용 지원 ▲재무설계 컨설팅의    희망플러스 프로젝트는 장병들에게 찾아가는 금융∙경제 교육과 재무컨설팅이다.</p><p>초급 간부 등 상대적인 재정적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은 복무 여건 향상과 금융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으며, 전국 각지 부대에서 지속적인 상담 및 금융 특강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p><p>한국재무설계 최병문 대표는 “국군 영웅을 예우하는 문화와 인식의 정착을 위해 다각적으로 힘써 온 국군예우사업회에 감사를 전한다”며 “한국재무설계도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기업의 소명을 가지고 국군영웅, 현역군인, 제대군인, 또한 순직장병 유가족을 위한 재무설계 서비스도 점차 확대해 나가 사회적으로 존중받아야 하는 국가의 영웅들이 재무적 소외감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펴보고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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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0336</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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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85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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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un 2025 10:0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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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고(詩)] '영덕아 뜨거받제' /김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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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8/img_20250618092432_4bc874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항문예아카데미 27기 김용수 /아카데미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    <p>영덕아 뜨거받제 / 김용수</p><p>전년에 보았던 니들은 다 어디로 갓뿌렛노</p><p>붉은색만 남았구나</p><p>얼마나 뜨거받노 불쌍해라 불쌍도 해라</p><p>어느 세월에 니들을 볼까.</p><p>70년 세월 피고 지고</p><p>잘도 알려 줬던 사계절을</p><p>머루 다래 송이 능이는</p><p>언제 또 어느때 만나볼까</p><p>내가 니들 다시 볼라카모</p><p>바람될까 구름될까</p><p>이 몸 살아실 때 니들 못보면</p><p>이놈 죽어 무었대야 볼 수 있나</p><p>    </p>    △ 포항문인협회 보리문학제에서 영덕 블루로드를 탐방하며 올봄 화마가 할퀴고 지나간 상처를 보고 영덕군민을 위로하는 졸작을 만들었다. 태풍 사라호의 상처를 이겨내고 오늘날 영덕군 특산품이 된 복숭아처럼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다시 일어서는 영덕을 희망한다 / 포항문예아카데미 27기 김용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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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8560</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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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79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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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25 17:4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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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항문인협회,   '푸른 바닷길을 열다'   보리 문학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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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6/img_20250616165759_4fe705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가리 닻전망대 탐방 / 경북문인협회</figcaption></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6/img_20250616170136_e26536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 블루로드 창포말등대 탐방 / 포항문인협회</figcaption></figure><div></div></div><p>    <p>[위키트리=포항]박병준 기자= 포항문인협회(회장 손창기)가 지난 14일 ‘제39회 보리 문학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p><p>올해 서른아홉 번째 맞은 보리 문학제는 ‘푸른 바닷길을 열다’를 주제로 포항문인협회원과 포항문인협회 부설 포항문예아카데미회원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가리 닻전망대와 영덕 장사상륙작전기념관과 블루로드 일원에서 펼쳐졌다. </p><p>회원들의 자작시와 수필을 낭송하며 문학의 시간을 함께 누렸다.</p></p><p>이번 행사에 참가한 포항문예아카데미 김순영 학무국장은 “문인들만 시적 감상에 젖어 보는 시간이 아닌 자연의 소중함도 일깨워준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특히 함께한 포항문예아카데미 27기회원들의 협조와 적극 참여가 있었기에 이번 행사가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웠다”고 했다.</p><p>손창기 회장은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블루로드가 아름다운 옛 모습을 되찾길 희망하며    문학으로 하나가 되는 좋은 기회이자 문학적 감각을 한껏 누린 축제였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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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7973</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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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79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6/img_20250616080912_29365ba0.jpg</image>
            <pubDate>Mon, 16 Jun 2025 09:43: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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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선진지 견학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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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6/img_20250616080912_29365b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국제정원박람회 견학 /영덕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figcaption></figure><div></div><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6/img_20250616081319_17612a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국제정원박람회 견학 후 기념촬영 / 주민여행사 맑음</figcaption></figure><div></div></div><p>    <div><p>[위키트리=영덕]박병준 기자=영덕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단장 최영식)은 지난 12일 회원 20여 명과 함께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성황리에 마쳤다.</p><p>이번 견학은 오전 7시 영덕군민운동장 앞에서 출발하여 보라매공원에서 열리는국제정원박람회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p></div><p>참가자들은     보라매공원에서정원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p></p><p>견학을 마친 후 최영식 단장은 “꽃을 가꾸는 것은 대단하거나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사람답게, 영덕을 아름답게, 나라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라며, “일상 속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이에 영덕이 변한다”고 강조했다.</p><p>한편,영덕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새로운 영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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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7970</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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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6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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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n 2025 21:06: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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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해양수산분과, 포항에서 어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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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2/img_20250602100347_6ab6f4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해양수산분과 어민 간담회 / 국민의힘 해양수산분과,</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박병준 기자=지난 5월 31일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해양수산분과는 수산분야 공약을 설명하고 어민들로부터 정책건의를 듣기 위하여 수산경영인연합회 포항지부에서 설명회를 가졌다.</p><p>    이날 행사는 박맹호 전국근해오징어 채낚기 연합회 회장과 서정도 사무국장, 동해구중형트롤 연합회 안의주 회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졌다.</p><p>    제2의 식량공급처로써 식량안보를 위한 어민과 수산업의 중요함을 국민의힘이 인식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p><p>김 위원장과 부위원장(임정현 /전 부산시 수산정책과장)이 설명에 나섰다.</p><p>첫째, 기후변화에 따른 어종의 실종과 변화에 따른 예를 들어 오징어 경우 2015년 15만톤 생산에서 2024년 1만톤으로 생산으로 격감했다.</p><p>선박의 척수는 별 변함이 없는 문제로 대대적인 감척사업이 국민의힘의 공약으로 확정되었다.</p><p>한일어업협정시 도입된 특별법에 의한 감척사업도 고려해 달라는 어민들의 건의도 잘 전달하기로 했다.</p><p>조업실적이 없음에도 지난 3년간 어획고를 제출하라는 등의 제도도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다.</p><p>둘째, 어선원과  어선보험은 모두 정책보험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 보험료를 납부하는 점에서 같지만, 어선원재해보험은 선박이 등록시부터 당연가입이 되어 어선선주가 특별히 보험에 가입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된다.</p><p>그러나, 어선보험은 완전 임의보험으로 어선선주가 가입하지 않으면 보험이 성립하지 않는다.</p><p>이번 영덕 산불피해를 본 어선 30척 중에서 5척은 이와 같이 보험에 가입되지않아서 보상을 받을 수가 없다.</p><p>자료에 의하면 57000척 중에서 40%만 어선보험에 가입하고 있다.</p><p>이런 상황에서 어민을 보호하기 위해서 어선보험도 등록시부터 당연가입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공약의 일부이다.</p><p>셋째, TAC에 기반하여 각종 규제를 제로 베이스에서 재검토하여 줄이도록 한다.</p><p>수산관련 84개의 법령이 있으며, 복잡한 규제를 단순 명료화가 필요하며, 개별할당제도(ITQ)를 시행해서 잡지 못한 물량을 다른 선주에게 팔 수 있도록 요구했다.</p><p>넷째, 스마트 양식을 확대하고 K-블루 푸드 테크 산업을 육성화 문제로 급격한 기후변화에 노출된 양식장을 스마트화 하여 안정적 경영이 필요하다.</p><p>생산-가공-수출이 하나로 묶인 블루 푸드 테크 산업을 육성하며, 거점 지원센터 건립과 인력양성을 위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도입이 필요하다.</p><p>다섯째, 낚시 어업인의 영업확대 등 활성화 대책을 위한 불필요한 규제 철폐 및 낚시 3법을 조속한 통과가 필요하다.</p><p>영업구역을 확대하여 영해로 한정된 것을 배타적 경제수역으로 확대하고, 야간영업이 가능하게 한다.</p><p>입출항 신고를 강화하며, 낚시 어업인의 영업확대는 어민들과 이해관계가 충돌될 여지가 있다는 지적도 잘 고려한다는 답이 나왔다.</p><p>이날 행사에는 김인현 위원장, 임정현, 하용태, 진상구, 김태진, 박정팔 등 부위원장들과 안의주,박맹호 회장을 비롯한 수산경영인연합회 경북지부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힘 해양수산분과 위원들의 열정에 감사를 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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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622</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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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76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3/img_20250613174559_072e05f4.jpg</image>
            <pubDate>Fri, 13 Jun 2025 17:5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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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재무설계,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재무설계 부문 2년 연속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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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13/img_20250613174559_072e05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에서 재무설계 부문 2년 연속 수상 영예의 최병문 대표이사(오른쪽) / 한국재무설계</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박병준 기자]=재무설계 전문기업 한국재무설계(대표이사 최병문)가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에서 재무설계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수상 영예를 안았다.</p><p>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은 동아일보가 후원하며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 우수 브랜드를 발글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소비자 만족, 브랜드 가치, 시장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에게 수여된다     </p><p>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한 한국재무설계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재무설계 전문 기업이다다.</p><p>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맞층형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재무상담의 대중화와 전문화에 앞장서 왔다</p><p>특히, 기업 임직원 및 군인,지자체 청년 대상의 제무상담 프로그영,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상담 등 폭넓은 사회적 기여 활동도 긍정적인 평가클 받았다.</p><p>최병문 대표이사는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에서 2년 연속으로 재무설계 부문을 수상한 것은 지난 20년간 고객 한 분 한 분의 삶에 진정성 있는 재무설계를 실천하고자 노력해온 결과에 한국재무설계를 신뢰해주신 소비자 덕분이며, 앞으로도 고객의 재무적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재무 솔루션을 제공하는 든든한 재무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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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7601</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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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56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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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un 2025 19:19: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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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UNECO경북협회, 고등학생 영어웅변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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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6/img_20250606171448_42b2ee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UNESCO경북협회의 제17회 고등학생 영어웅변대회 / 한국UNESCO경북협회</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6/img_20250606171616_e23707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상 경상북도교육감상을 받은 세화고 윤하율 학생. / 한국UNESCO경북협회</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포항]박병준 기자=    한국UNESCO경북협회(회장 안윤수)는 경상북도교육청과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의 공동 후원으로 6월 5일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제17회 고등학생 영어웅변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p>이날 행사에는 포항교육지원청 최한용 교육장을 비롯한 출전학교 교장, 지도교사, 학부모, 유네스코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p><p>    학교 대표로 예선에 참여한 65명의 학생 중 원고와 동영상 심사를 거친 11명이 본선에 진출해 기량을 겨뤘다.    </p><p>    발음의 유창성, 얼마나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지 등에 주안점을 두고 원어민 대학교수 4명이 심사하였으며, 대상인 경상북도교육감상의 영광은 세화고 윤하율 학생이 차지했다.     </p><p>    안윤수 회장은 격려사에서 “자신의 뜻을 영어로 표현하여,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게하는 능력은 귀중한 자산이며, 미래의 큰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했다.     </p><p>    또한 경상북도교육청 임종식 교육감은 대회 축하 메세지를 통하여 “영어 사용 능력은 국제사회의 경쟁력이며, 영어 말하기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미래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출전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p><p>    한국UNESCO경북협회는 학교폭력 예방활동과 청소년 교육을 실시하여 즐겁고 행복한 학교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문화유산 및 자연유산 보호활동도 해마다 해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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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5661</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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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6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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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25 11:05: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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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해양수산분야 공약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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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2/img_20250602102433_a36351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해양수산분야 공약발표회  / 김인현 고려대 명예교수 제공</figcaption></figure></div><p>[위키트리]박병준 기자=국민의힘은 5월29일 국회 본관에서 해양수산분야의 공약발표회를 가졌다.</p><p>우리나라 정당에서 해양수산분야의 공약발표회를 별도로 하는 것은 이례적이며, 임현택 정책총괄본부 해양수산단장의 사회와 김상훈 선대위 정책총괄본부장(당 정책위원회 의장)이 직접 발표했다.</p><p>공약발표에 앞서 국제물류협회(원제철 회장)와 정책협약식을 가졌고, 낚시 어업인 협회(이한형 회장), 연안어업인 연합회(김대성 회장 대신 김해성 경북강원 회장), 한국수산경영인 중앙 연합회(주영대 사무총장), 신해양강국 국민운동본부는 정책제안을 했다.</p><p>해양수산비서관의 복원, 선주업의 육성, 기후변화에 따른 대규모 감척사업의 실시, 어민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보험의 확대실시 등은 업계에서 오랫동안 논의되어온 것으로 당의 공약으로 구체화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p><p class="0">한편, 작년 10월부터 구성된 국민의힘 중앙위  소속 '해양수산분과위원회(위원장 김인현)'는 10회에 걸쳐 현장방문과 회의를 거쳐서 마련한 해양수산 분야 입법제안을 5정책국에 제출한 바 있다.</p><p class="0">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21대 선거대책위원회 김상훈 정책총괄본부 본부장(정책위 의장), 김인현 정책 및 직능총괄본부 해양수산단장, 임현택 정책총괄본부 해양수산단장, 심학송 정책총괄본부 문체부단장 등 3인, 중앙위 해양수산분과의 한종길·임정현·전상구· 이재욱·최영렬 등 부위원장들이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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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629</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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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39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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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pr 2025 09:39: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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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농촌신활력추진사업단, 산불 피해 심리치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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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21/img_20250421071540_880dfb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성영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 집단 심리 치유 프로그램 모습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21/img_20250421071634_e6448d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집단 심리 치유 프로그램 모습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21/img_20250421071711_b10de5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집단 심리 치유 프로그램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 = 영덕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추진사업단(단장 최영식)은 4월 9일부터 18일까지    최근 산불 피해 지역 마을회관을 다니며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p>    이번 프로그램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삶의 의욕을 고취 및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p><p>액션그룹 신영덕혁신플랫폼(대표 이성영)은 영덕읍 구미리, 화수리, 화천리와 지품면의 신안리, 삼화리 축산면 기암리, 대곡리에서 심리 치유 활동을 했다.</p><p>치유 프로그램은 상담(개별·집단),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p><p>주민 이전락 씨는 “산불 피해 이후 일상 회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안정”이라며 “    영덕군농촌신활력추진사업단의 이번 활동은 실질적인 위로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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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3939</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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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pr 2025 09:3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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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토] 귀농귀촌인의 영덕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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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영덕군 귀농귀촌연합회(회장 이성영)의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봉사활동 및 온정의 물품 수령 등으로 이재민의 가슴에 따뜻함을 더하고 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21/img_20250421073148_04e878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군 귀농귀촌연합회 산불피해 봉사활동 모습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21/img_20250421073316_942716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군 귀농귀촌연합회의 구호물품 분류 모습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21/img_20250421073406_109693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군 귀농귀촌연합회 산불피해 물품 수령/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21/img_20250421073450_2030c2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군 귀농귀촌연합회의 봉사활동 모습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21/img_20250421073525_f39d2b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군 귀농귀촌연합회 산불피해 봉사활동 모습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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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3940</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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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90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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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Apr 2025 15:1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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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영덕군 귀농귀촌인들의 눈물겨운 영덕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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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03/img_20250403130731_959735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병준 기자 /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박병준 기자}=경북 대형산불로 많은 인명과 큰 재산 피해를 입은 영덕군에 각계각층에서 지원 및 자원봉사자들의 손길 중에서도 영덕군 귀농귀촌연합회의 헌신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p><p><p>귀농 귀촌인이란 도시에서 다른 일을 하던 사람이 그 일을 그만두거나 은퇴 후 농작물과 가축을 기르는 농사를 하며고령화와 인구소멸의 영덕에 우수한 인적자원을 유치하여 지역사회 유지발전에 기여하는 이들이다.</p>지난해 영덕군 귀농귀촌연합회는 영덕군이 고향사랑 기부금을 유치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것을 알고 회원들과 함께 적극 협력했다.</p><p>경상북도 지자체 중에영덕군이 2024년도 고향사랑기부금을 11억 700만 원 모금해 1위를 차지하는데 제일 큰 기여를 했으며 고향사랑 기부금은 영덕의 미래를 위해 소중히 쓰인다.</p><p>귀농귀촌의 특성상 대부분 농촌과 산촌에서 전원생활을 하는 이들은 이번 대형 산불에서 목숨을 잃거나 인생 2막의 터전인 보금자리와 경작지에 큰 피해를 입었다.</p><p>자신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임에도 불구하고 군민체육센터 등에 대피중인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매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배식 등의 봉사를 하는 살신성인의 모습에 감동과 함께 희망을 주고 있다.</p><p>타향인 영덕에서 살기 위해 온 이들이 누구보다 더 영덕을 사랑하고 위하는 헌신적인 활동이 귀감을 주는 것이다.</p><p>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각자 가진 재능을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데 앞장서며 다시 일어서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영덕군 귀농귀촌연합회에 향후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더 많은 귀농귀촌인 유입과 인생 2막의 주 무대인 영덕에서한데 어울려 살아가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행정과 지역민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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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9079</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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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85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02/img_20250402091225_e070ddcb.jpg</image>
            <pubDate>Wed, 02 Apr 2025 09:2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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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담] 영덕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산불 이재민에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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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02/img_20250402091225_e070dd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의 두부 나눔 봉사 모습 / 고실새댁들의 손맛</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    경북 영덕군에서 대형 산불로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따뜻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p><p>영덕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단장 최영식]은 액션그룹 고실새댁들의 손맛이 따뜻한 두부를 만들어 고래산권역 어르신들과 군민체육관 이재민들에게 전달했다.</p><p>최영식 추진단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제민을 위해 마음과 힘을 모아주신 액션그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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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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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83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01/202504011452561748.jpg</image>
            <pubDate>Tue, 01 Apr 2025 15:02: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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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재포영해면향우회, 산불진화대 희생자 지원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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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01/img_20250401144724_b99ef4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재포영해면향우회의 영덕산불  긴급 고향사랑 기부금 성금 기탁  후 기념촬영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재포영해면향우회(회장 신현기)는 1일 영덕군 대형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고향사랑 기부금을 영해면(면장 엄재희)에 전달했다.    </p><p>기부금 전달은 영해면사무소에서 신현기 회장, 최백기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신현기 회장은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p>엄재희 면장은    “재난으로 모두가 슬픔에 빠진 가운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주신 성금이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p><p>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재포영해면향우회는 ‘뿌리는 고향에 날개는 미래로' 슬로건하에 포항시에 거주하는 영해면 출신 향우들이 해마다 3.18만세운동, 체육대회, 불우이웃돕기 등에 성금 기탁을 지속해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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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8360</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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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83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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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pr 2025 14:3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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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따뜻한 산불 피해복구 성금이 희망을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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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4/01/img_20250401142240_7286c8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 출신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성금 기탁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경북 의성군에서 확산한 산불로 최악의 피해를 본 영덕군에 각계각층의 성금 기탁이 이어져 재기의 희망을 싹틔우고 있다.    </p><p>지역 출신의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지난달 30일 영덕군을 찾아 성금 5,000만 원을, 역시 지역 출신 사업가 신영덕풍력발전·화남그룹의 박몽용 대표가 1일 5,000만 원을 기부했다.</p><p>1일 현재 영덕군에 기부된 산불 피해복구 성금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한 일반기부가 156건 3억 6,557만여 원, 고향사랑기부를 통해선 12,034건 12억 3,606만여 원으로 총 12,190건에 16억여 원이 모였다.</p><p>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과 계층을 넘어서 여러분이 보내주신 희망의 씨앗이 피해자들이 다시 일어설 힘이 되고 있다”며,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실망을 안기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모든 역량과 행정력을 모아 지금의 고통과 상처를 극복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거듭 감사를 표했다.</p><p>한편, 영덕군에 산불 피해복구 성금을 기부하는 방법은 영덕복지재단(☎054-734-5674)을 통한 일반기부와 고향사랑e음(ilovegohyang.go.kr) 또는 위기브(wegive.co.kr)를 통한 고향사랑기부로 동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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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38338</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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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6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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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Feb 2025 12:4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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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소식] 영덕대게축제, 3월 14~17일 강구 해파랑공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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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5/img_20250225102237_cf5ba5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4년 영덕대게축제 모습.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임금님께 진상했던 대게의 본향, 경북 영덕군에서 열리는 2025년 제28회 영덕대게축제가 다음 달 14일부터 17일까지 강구항 해파랑 공원에서 개최된다.     </p><p>영덕대게축제추진위원회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새로운 체험과 다채로운 먹거리로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한다.</p><p>먼저 축제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대게 낚시는 더 알차게 마련하고 대게 통발잡이 체험 프로그램을 신설했다.</p><p>꼬여있는 통발 줄을 당겨 대게를 획득하는 통발잡이 프로그램은 운이 좋으면 영덕대게 말고도 지역특산품까지 덤으로 얻어 갈 수 있는 게임으로, 새로운 축제의 마스코트 프로그램으로 추진위가 야심 차게 준비한다.</p><p>영덕대게축제는 고려 태조 시절 왕의 수라상에 오를 만큼 맛과 품질이 뛰어난 영덕대게 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만큼, 대게와 청정 영덕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도 다양하게 선보인다.</p><p>이에 찬 바람을 막아주는 대형텐트 안에서 대게김밥, 대게 떡볶이, 멍게 비빔밥 등 지역민이 직접 만드는 특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p><p>또 텐트 내부는 버스킹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선율과 어우러진 감성 포차 분위기를 연출한다.    부대 체험 프로그램도 더 풍성해졌다.</p><p>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존을 지정하여 어린이 VR체험, 물고기 잡기, 풍선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아이들이 즐겁게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p><p>영덕군 지역주민과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p><p>영덕군 내 9개 읍면에서 특색있는 미니게임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며, 게임 결과에 따라서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p><p>또 한 가지 주목할 점은 바가지요금 근절과 축제 편의성 향상을 위해 대게 낚시 등 대표 체험과 먹거리, 일반 체험 운영 부스에 전면 키오스크 를 도입한다.</p><p>축제장을 이용하는 방문객은 키오스크를 활용해서 카카오톡을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부스 접수가 가능해져 한층 편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p><p>바가지요금 신고제도 운영한다. 축제장 내 부스에서 기존에 제시된 가격보다 비싸게 팔거나 바가지요금이 의심되는 경우 추진위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현장에서 곧바로 조치할 예정이다.</p><p>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하는 것도 축제를 이용하는 숨은 꿀팁이다.</p><p>매년 많은 사람이 몰려 매진되거나 대기 시간이 길었던 대게 낚시 체험을 고향사랑기부제몰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축제기간 중 2회). 자세한 사항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동해 중부선 철도 개통과 함께 강구항 대게거리와 인접한 해파랑 공원으로 축제장이 변경되어 전년보다 더 많은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고, 경제 파급효과도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그에 따른 안전 문제와 주차 등 교통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p><p>영덕대게축제추진위원회 이상호 위원장은 “지역 대표 브랜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역 주민과 함께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 관광객이 영덕에서 즐거운 추억만 남겨갈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최선을 다해 지역 대표 축제인 영덕대게축제의 굳건함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p><p>제28회 영덕대게축제의 자세한 정보는 ‘영덕관광 스테이영덕’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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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634</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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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9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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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Feb 2025 10: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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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인현 교수, 한국해양대 석좌교수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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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084600_87d5db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해양대에서 석좌교수 임명장을 받는 모습 / 김인현 교수</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박병준 기자]=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지난 17일 모교인 한국해양대학교 석좌교수로 임용됐다.</p><p>김 교수는 경북 영덕군 축산항 출신으로 한국해양대를 졸업하고 선장 출신 교수로서 해상법의 대가이다.</p><p>김 교수는 "해문이 인문학과 관련이 있고 많은 영향을 준다"며 "앞으로 석좌교수로서 이와 관련된 긍정적인 작용을 설파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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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944</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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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9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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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Feb 2025 16:25: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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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소식] 50사단 15해안감시기동대대, 민관군경 통합방위협조 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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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61202_426229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민·관·군·경 통합방위 업무협약식 및 토의 모습 / 육군 제50보병사단</figcaption></figure><div></div></div><p>[울진=위키트리]박병준 기자=육군 제50보병사단 15해안감시기동대대(이하 해감대대)는 13일, 해안경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민·관·군·경 통합방위 업무협약식을 실시했다.     </p><p>이번 업무협약식은 15해감대대와 울진군청, 울진경찰서, 울진해양경찰서, 수협중앙회 어선안전조업국과 지역 어촌계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하고 있는 해상과 해안 작전환경에 따른 작전요소를 재판단하고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p><p>업무협약식에 앞서서는 수제선 일대 해루질 활동 대응, 소형선박 식별 및 관리, 미상선박 식별 및 협조, 정치어망과 인공어초 현황 등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토의도 진행했다.</p><p>박종도 15해감대대장(육군 중령)은 “이번 토의를 통해 민·관·군·경이 해안경계작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었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으로 해상에서의 상황 발생 시, 긴밀한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한 원활한 공조가 기대된다”고 했다.</p><p>한편, 15해감대대는 이번 업무협약식 외에도 한울원전에서 울진지역 비행금지구역 內 대드론 테러에 대한 대응방안 협조토의를 실시하는 등 완벽한 해안경계태세 확립을 위한 협조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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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900</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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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6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42445_6d5f7e41.jpg</image>
            <pubDate>Thu, 13 Feb 2025 14:38: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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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소식] 영양남씨대종회, 영덕물가자미축제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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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42445_6d5f7e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남중경 영양남씨대종회사무처장과 김광열 영덕군수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영양남씨대종회는 12일 영덕군청에서 물가자미축제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약속했다.</p><p>남중경 에코비젼 대표는 도시재생사업에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업 대표로, 영양남씨대종회 사무처장으로 재임 중 대종회 발전, 지역 내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p><p>올해 물가자미축제에 '영덕을 알리는 사람들'이 영의공 김충 관련 공연을 준비하고 영양남씨대종회는 자문 및 역사적 고증에 도움을 주고 있다.</p><p>남중경 대표는 “영덕군 발전과 군민 모두 따뜻한 새해가 되기를 희망하며, 축산항에서 열리는 물가자미축제에 음과 양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p><p>김광열 영덕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고향에 대한 뜻깊은 애정과 헌신이 새해를 밝게 만들고 있다”며, “물가자미축제가 성공적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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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621</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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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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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Feb 2025 13:53: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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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교육청 봉사모임 '동행', 필리핀 어린이들 위한 기부활동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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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1/img_20250211133824_8749fb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필리핀으로 보내는 기부물품과 동행 회원들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    <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경상북도교육청 전문경력관 봉사단체인 '동행'이 필리핀 어린이들을 위한 헌 옷과 생필핌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p>이번 활동은 경북학생해양수련원이 기획하고 경주 화랑교육원 전문경력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p><p>직접 모은 옷과 생필품 300kg은 필리핀에 전달됐으며, 현지 어린이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p></p><p>2023년부터 시작된 기부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학생들을 교육하는 전문경력관들의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p><p>    경북학생해양수련원 권성기 전문경력관은 "수중정화 및 레크리에이션 재능기부를 하는 전문경력관들이 자발적 참여하여 기부 활동을 이끌어 나간 점이 특히 의미가 깊다"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세계시민으로서 한 걸음 더 성숙하는 계기가 되고 또한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필리핀 어린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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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36</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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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1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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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Feb 2025 15:06: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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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소식]영덕소방서, 오십천 일원에서 동계 수난구조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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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09/img_20250209145820_4fdd5c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동계구조훈련 기념촬영 / 영덕소방서</figcaption></figure></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영덕소방서(서장 박치민)는 지난 6일 영덕군 오십천 일원에서 실제상황을 가정한 동계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p><p>15명의 구조대원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동계 수중 잠수 시 인체 생리적 특성 이해, 동계 수난용 드라이슈트 적응성 강화, 잠수 기술 및 기능 숙달, 잠수장비의 비상 응급조치법, 요구조자 인양 방법 등이 포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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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147</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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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39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07/202502071422132719.png</image>
            <pubDate>Fri, 07 Feb 2025 14:39: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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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재선충 벌목작업 인부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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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07/img_20250207141325_f0d7f97b.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경찰서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지난6일 오후 2시 34분께 경북 영덕군 영해면 사진리의 야산에서벌목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p><p>영덕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소나무 재선충에 걸린 나무를 베는 작업을 하던 60대 인부 A씨가 경사지에서 굴러떨어졌다.</p><p>    신고 접수 후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산악용 들것을 이용하여 구조해 전문소생술 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p><p>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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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3900</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32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05/202502051502515210.jpg</image>
            <pubDate>Wed, 05 Feb 2025 15:05: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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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재무설계-TLC 헬스케어,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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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05/img_20250205145534_c73954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한국재무설계(대표이사 최병문)TLC 헬스케어(대표이사 이의성)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 한국재무설계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박병준 기자]=한국재무설계(대표이사 최병문)TLC 헬스케어(대표이사 이의성)가 2월 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티엘씨헬스케어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토탈 솔루션과 메디컬 컨시어지 서비스에 더해, 한국재무설계의 전문적인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결합하여 고객 맞춤형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p><p>고품질 의료 네트워크와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VIP 고객의 차별화된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TLC 헬스케어에 한국재무설계의 재무전문가들이 참여함으로써 절세플랜, 증여상속, 투자전략, 은퇴준비 등 고객의 재정적 안정을 함께 설계할 수 있는 맞춤형 자산관리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다.     </p><p>    TLC 헬스케어 이의성 대표이사는 “건강과 재무 관리는 현대인의 삶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포괄적인 라이프스타일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p><p>한국재무설계 최병문 대표이사도 “이번 협약은 헬스케어와 재무컨설팅이라는 두 전문 분야가 만나 고객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재무적 건강도 함께 책임지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p><p>이번 MOU 체결은 헬스케어 서비스의 가치를 한층 강화하고, 헬스케어와 재무컨설팅의 시너지를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만족도 높은 라이프스타일 케어를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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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3211</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31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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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Feb 2025 15:02: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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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소식]영덕군, 취약 계층 친환경 보일러 설치·교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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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05/img_20250205134225_2657ce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군청 전경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영덕군은 취약계층과 저소득 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비효율 난방 장치에 의한 대기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교체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p><p>친환경 보일러는 대기오염물질(NOx 등)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일컫는다.</p><p>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가구 △한부모 가족 △장애인 연금 수급자로, 지원 금액은 1대당 60만 원으로 총 68가구에 선착순으로 이뤄진다.</p><p>특히, 영덕군은 올해부터 대상을 확대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서 화목·연탄·기름 등을 연료로 사용하는 보일러를 교체하는 경우에도 인증된 2종 LPG 보일러 설치·교체를 지원한다.</p><p>보조금 신청 방법은 영덕군 환경위생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환경위생과 환경안전팀으로 문의하거나 영덕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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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3176</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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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31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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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Feb 2025 14:51: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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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기부금  목표액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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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05/img_20250205135332_9b5b4a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12월 영덕군 ‘희망2025 나눔 캠페인’ 출범식 모습.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영덕군이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영덕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62일간 진행한 ‘희망2025 나눔 캠페인’에 총 4억 2,800만 원의 성금을 모아 목표액의 140%를 달성했다.     </p><p>지난해 12월 4일 출범해 지난달 31일 마무리된 이번 캠페인은 전년 대비 10% 상향한 3억 600만 원 모금을 목표로 진행된 결과 지역 주민들과 여러 기관·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목표를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p><p>김광열 영덕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분의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게 됐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복지사업에 뜻깊게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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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3183</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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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28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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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Feb 2025 15:10: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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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장군들이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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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04/img_20250204133436_1abbde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    가자전쟁 휴전이 확정된 다음 날 이스라엘 방위군 총참모장과 가자 작전을 진두지휘한 남부사령관이 사직 의사를 밝혔다.</p><p>    하마스 수뇌부를 응징했지만 적 도발을 막지 못한 것에 책임을 평생 짊어지겠노라 선언하고 물러난다는 것에 우리에게는 신선한 충격이다.     </p><p>헤르지 할레비 이스라엘 방위군 총참모장과 이스라엘군 병사들과 함께 소총을 휴대하고 주둔지를 시찰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p><p>그에 비해 지금 우리 군의 모습은 어떠한가?</p><p>힌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인 해병대는 채 상병 사망사건 후 고소 고발이 난무하고, 12.3 계엄령에    김정은과 북한군이 가장 두려워해야 할 창끝부대인 특전사의 사령관과 여단장이 눈물을 질질 짜던 모습에 국민은 충격을 받았다.</p><p>    이스라엘 장군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군 장교들이 '상하동욕자승, 명예는 상관에게, 공은 부하에게, 책임은 나에게를 상기하면서 소위부터 별 넷 대장까지 곱씹어 보길 진심으로 바란다.</p><p>장군들이 바뀌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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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2866</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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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23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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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Feb 2025 09:56: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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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 영덕서 패러글라이딩 해상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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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03/img_20250203091759_96b533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패러글라이딩 모습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2일 오후 4시 20분경 경북 영덕군 축산면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50대 남성 A씨가 바다에 추락해 숨졌다.</p><p>추락을 목격한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양경찰은 축산항에서 약 100m 떨어진 해상에서 호흡과 의식이 없는 상태의 A 씨를 구조했다.    </p><p>오후 5시경 119구급대에 인계 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저녁 6시쯤 사망 판정을 받았다.    </p><p>    해양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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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2335</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20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31/img_20250131121643_46e24865.jpg</image>
            <pubDate>Fri, 31 Jan 2025 14:5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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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태용 전 축구국가대표 감독,  영덕경찰서 홍보대사 위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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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31/img_20250131121643_46e248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경찰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신태용(왼쪽) 감독이 김영섭 서장과 기념쵤영하고 있다  / 영덕경찰서</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지난 28일 영덕 출신 신태용 전 축구국가대표 감독이 영덕경찰서(서장 김영섭)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p><p>신 감독의 영덕경찰서 홍보대사 위촉은 가정폭력, 아동·노인학대, 보이스피싱 등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신 감독은 앞으로 2년 간 영덕경찰서와 함께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p>신태용 감독은 "경찰의 노고 덕분에 대다수의 시민이 안전한 삶을 살고 있다"며 "고향인 영덕의 청소년 등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해 영덕경찰서의 홍보대사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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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2019</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20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31/img_20250131123142_f8cdf4b6.jpg</image>
            <pubDate>Fri, 31 Jan 2025 14:51:20 +0900</pubDate>
            <title>
                <![CDATA[경북 영덕서 방파제 낚시꾼  테트라포드 사이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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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31/img_20250131123142_f8cdf4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테트라포트 추락 구조 모습 / 해양경찰청</figcaption></figure></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지난 30일 오전 10시 37분쯤 경북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 방파제 테트라포드에서 50대 낚시꾼이 2미터 아래로 추락했다.    </p><p>소방 괸계자에 의하면 낚시하던 중 테트라포드 위에서 이동하다 발을 헛디뎌 2미터 아래로 추락하면서 우측 다리가 골절돼 119에 신고했다.    </p><p>출동한 구급대는 테트라포드 사이에 빠진 낚시꾼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p><p>테트라포드는 해양수산부에서 개정된 항만법 제 29조에 의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출입이 통제하고 위반시 과태료를 부과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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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2022</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08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23/img_20250123234534_58006088.jpg</image>
            <pubDate>Fri, 24 Jan 2025 12:2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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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석조, 북영덕농협 조합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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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23/img_20250123234534_580060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석조 북영덕농협 조합장 당선인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p>23일 북영덕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기호1번 서석조 후보(72세)가 당선됐다.     </p><p>서 당선인은 투표수 2535표 중 1492표(58.9%)를 득표하며, 김명철 후보(477표), 최윤정 후보(337표) 박재철 후보(220표)를 누르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p><p>이날 투표에는 조합원 3276명 중 2535명(77.4%)이 참여했다.</p><p>5선에 성공한 서 당선인은 16대 조합장으로서 임기(3월 3일부터 2027년 3월 10일까지)에 들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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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0835</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98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21/img_20250121103151_51919194.jpg</image>
            <pubDate>Tue, 21 Jan 2025 11:19: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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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수첩] 쓴소리 경청 뒤로 보이는 영덕군의  밝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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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21/img_20250121103151_519191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 대구경북취재본부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양약고구이어병(良藥苦口利於病) 충언역이이어행(忠言逆耳利於行) 좋은 약은 써서 먹기가 매우 괴로우나 병을 치료하는데 이롭고, 충언은 듣기가 거북하지만 행실에는 길잡이가 된다.</p><p>    공자는 일찌기 사람이 그릇된 판단과 행동을 삼가할 방편으로 충언이나 간언을 꼽았다. 충언, 간언은 입에 발린 달콤한 말이 아니라 귀에 거슬려 듣기 거북한 충고요, 고언을 일컫는다.     </p><p>새해를 맞아 신년 언론인 간담회 자리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해     △경북 제1호 ‘K-웰니스 도시’ 선정 △생활인구 2분기 도내 1위 △청년마을 유공 대통령 표창,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경상북도 에너지 대상 등 수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선정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도내 시·군부 통합 1위 △종합 청렴도 평가 12년 만에 3등급 달성 등을 꼽으며 주요 성과와 올해 역점 시책 등 군정 운영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p><p>고향사랑기부금 도내 시군통합 1위는 재정자립도 7.9%로 전국 159위 지자체의 쾌거로 이는 군수를 비롯한 재무과장 등 관계자들의 노력 덕분이다.<p>기자들의 덕담이 쏟아지는 질의 가운데 손을 들고 이같은 성과에도 일부 부족한 부분을 꼬집으며듣기 불편한 쓴소리를 날렸다    </p><p>    군수는 이에 자만하거나 좌고우면하지 않고 초심을 견지하며 영덕 발전만 보고 가겠다며 쓴소리를 경청했다.</p><p>달콤하고 입에 발린 말 보다 거슬리는 쓴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김광열 군수 모습에 올해는 30억 목표인고향사랑기부금은 무난할 것으로 보이며경청과 소통의 모습에 영덕군의 밝은 미래가 보인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9873</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98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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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an 2025 11:17: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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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소식]영덕군, 새해 해양수산 보조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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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21/img_20250121110242_8e06f0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군청 전경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영덕군은 어업인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수산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총 22억 원을 들여 수산자원, 어선어업 지원, 수산 유통가공 지원 3개 분야 21개 보조사업에 대한 접수를 20일부터 사업별로 받는다.     </p><p>수산자원 사업은 총사업비는 9억 4,202만 원(보조금 6억 2,166만 원, 자부담 3억 2,036만 원)으로 △수산 동물 예방백신 공급 △양식어가 종자대 지원 △양식장 시설 현대화 △인증부표 보급 지원 △정치성 어구 인양장비 지원 △양식장 첨단 기자재 공급 등이 이뤄지며, 양식수산물 백신 및 면역증강제, 양식 종자 입식비, 양식장 취수시설 보수, 인증부표, 정치성 어구 세척기, 양식 기자재를 지원한다.</p><p>어선어업 지원사업은 총사업비는 9억 8,738만 원(보조금 5억 8,429만 원, 자부담 4억 309만 원)으로 △어선장비 지원 △친환경 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 △어선 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소형어선 안전관리 지원 △유류 절감형 어선 부력판 설치 등 어선의 안정성과 성능을 개선하는 장비와 수리를 지원하고, 이중 올해 신규사업인 어업용 어망 정리기 지원사업은 어업인들의 인건비 절감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수산물 유통가공 지원사업은 수산물 위생·안전 등 가공시설의 현대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총 18억 450만 원(보조금 9억 8,650만 원, 자부담 8억 1,8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수산물 유통가공업 활성화 △수산물 처리저장시설 △지역특화 수산물 소비 촉진 △수산물 산지 가공시설 △가공설비 지원 등이 시행된다.</p><p>사업대상자 선정은 2025년 해양수산사업지침에 따라 사업별로 신청서 및 제반 서류를 검토한 후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결정되며, 영덕군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의 심의로 최종 사업대상자가 확정된다.</p><p>정제훈 해양수산과장은 “천혜의 수산자원을 보유한 영덕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수산 시책을 발굴하는 등 어업인의 소득 강화에 앞장설 것”이라며, “이번 수산사업 신청접수에 어업인들의 관심을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활력 넘치는 어촌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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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9884</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89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17/202501171008209752.jpg</image>
            <pubDate>Fri, 17 Jan 2025 10:53: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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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유삼,  영덕군 사회복지사협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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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17/img_20250117100556_385b79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유삼 신임회장 취임사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17/img_20250117100705_cb7bb8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유삼 영덕군 사회복지사협회장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 = 이유삼 낙원재가 대표가 제8대 영덕군사회복지사협회 회장에 취임했다.</p><p>영덕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16일 칠보산웨딩홀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p><p>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승인, 2025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 등의 안건이 의결됐다.    </p><p>이어서 지난 3년간 협회를 이끌어온 임원에 대한 격려와 제7대 하상목 회장과 제8대 이유삼 회장에 대한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p><p>이유삼 신임회장은 “영덕군사회복지 발전에 필요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개발하는데 앞장서고, 회원 참여와 사무실 마련, 처우개선위원회 활성화 및 전문성 강화 지원을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p><p>영덕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역사회 내의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및 복지향상을 위한 발전과 사회복지사들의 고충을 전달하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p><p>한편 영덕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007년 8월 23일 창립됐으며,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소속의 산하 협회로 영덕군내 사회복지사 25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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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8926</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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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77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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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an 2025 10:0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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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영덕장터’  설맞이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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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14/img_20250114095820_2e71d5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장터 이벤트 안내홍보물.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    [위키트리=영덕] 박병준 기자 = 영덕군 농·수 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영덕장터가 2025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달 15일부터 24일까지 전품목 30%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p><p>    이와 함께 기존 회원과 신규 가입회원 중 올해 뱀띠일 경우 5,000원 할인쿠폰을 추가 지급하며, 설맞이 선물을 한눈에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선물관 기획전도 준비했다.    </p><p>    이영조 영덕군 농촌지원과장은 “설 명절 할인행사를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매달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와 생산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p>    한편, 영덕장터는 관내 66개의 농가 또는 업체가 참여해 산지 직송으로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주요 판매품목은 사과·배, 설향딸기, 복숭아병조림, 해풍미, 고사리 등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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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7794</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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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49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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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an 2025 13:1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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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광열 영덕군수, 2025년 시무식에서  역점과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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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1/02/img_20250102123841_622665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광열 영덕군수가 2025년 시무식에서 역점과제를 밝히고 있다. / 영덕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김광열 영덕군수가 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시무식에서 올해 6대 역점과제를 실현해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p><p>    먼저 김 군수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경북 제1호 ‘K-웰니스 도시’ 선정 △생활인구 2분기 도내 1위 △청년마을 유공 대통령 표창,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경상북도 에너지 대상 등 수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선정 △종합청렴도 평가 12년 만에 3등급 달성 등 두드러진 성과를 올렸다고 꼽았다.     </p><p>    그리고 이러한 결실은 임기 동안 204개 리의 경로당을 방문하고 ‘현장 소통의 날’을 개최하는 등 군민의 진솔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각 읍·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지역 이슈를 적극적으로 소통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친 결과라고 김 군수는 평했다.     </p><p>    이에 김 군수는 지난 2년가량의 축적된 실적과 어려운 국가재정 속에서도 우상향하고 있는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바탕으로 군민의 신뢰에 부응하고 영덕의 도약을 일궈 내기 위해 미래 영덕을 위한 역점과제들을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힘 주어 말했다.     </p><p>    그 첫 번째로, 동해선 철도 운행과 포항~영덕 고속도로 완공과 연계해 관광 콘텐츠 다변화와 전략적인 관광 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현재 1,000만인 연간 관광객을 1,500만으로 확대해 동해안 최고의 관광휴양지로 자리매김한다는 복안이다.     </p><p>    이어, 공모 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한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우리동네살리기사업을 내실 있게 진행하고, 영덕시장 재건축, 영해시장 아케이드 설치, 강구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등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사업들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생활기반 인프라 확충을 통한 한 군민의 정주여건과 삶의 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p><p>    다음으론 △기후변화와 고령화에 대응한 전략적 지원 정책으로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 △미래인재 양성과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영덕 건설 △재난 예방 인프라 구축으로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영덕을 역점과제로 수립했다.     </p><p>    끝으로, 김 군수는 지자체와 산업체, 학교, 연구소가 연계하는 미래형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p><p>    이를 위해 국비 확보한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사업과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의 주요 거점인 강구항과 로하스 농공단지를 연결하는 경제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해양 수산산업과 관광산업, 그리고 R&amp;D와 창업이 융복합하는 동해안 최대의 첨단 수산 가공단지를 조성하겠다는 비전이 제시됐다.     </p><p>    김광열 영덕군수는 “생활인구를 확보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역점과제를 통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 생활에 행복을 더하고 방문하시는 분들의 기대를 채워 온 마음과 온 힘을 다할 각오”라고 다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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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4986</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9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4/202411141608161751.jpg</image>
            <pubDate>Sat, 16 Nov 2024 13:03: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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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명숙,국민의힘 해양수산분과 부위원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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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4/img_20241114160806_4e3d4c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박명숙 울진군 요트협회장이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해양수산분과 부위원장에 임명됐다./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경북=위키트리]박병준 기자=박명숙 울진군 요트협회장이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해양수산분과 부위원장에 임명됐다.</p><p>지난 13일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국민의힘 중앙위원회(의장 송석준)가 최근 구성한 해양수산분과위원회는 해양수산분야가 국가 발전의 큰 동력이라는 점에서 새롭게 꾸려진 조직이다.     </p><p>    해양수산 분야의 각계 직능을 갖춘 전문가들을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경북 동해안에는 박명숙 부위원장이 유일하다.     </p><p>박명숙 부위원장은 ‘울진군 요트협회장’을 수행하고 있는 해양인으로 "천혜의 환경을 보유한 울진군이 해양 레져로 관광객 및 지역 활성화를 꾀하고 동해안 수산업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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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992</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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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78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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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Nov 2024 16:06: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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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10기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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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07/img_20241107144519_10c256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해병대 신병 1310기 수료식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07/img_20241107144749_dd01f6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병대 신병 1310기 성적우수자 시상식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포항=위키트리]박병준 기자 = 해병대교육훈련단은 7일신병 1310기 수료식을 진행했다.</p><p>    이번 수료식에는 신병과 가족, 주요 지휘관과 참모, 주한미해병대사령관과 주임원사, 포특사 주임원사단, 해병대 전우회 부총재 등 약 1100여명이 참석했다.    </p><p>    신병 1301기는 지난 9월 30일 입영해 6주간 군사기초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 등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이수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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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7827</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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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78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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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Nov 2024 14:47: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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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울진군 소상공인연합회 박명숙 초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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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07/img_20241107142642_a40c01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울진군 소상공인연합회 초대 회장 취임식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07/img_20241107142716_73704f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명숙 울진군 소상공인연합회장(왼쪽)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울진=위키트리]박병준 기자=울진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5일 오후 후포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4년 울진군 소상공인연합회 초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p><p>    이날 행사에는 손병북 울진군수, 김재준 경북도의원,    이상윤 경상북도 소상공인연합회장,한창완 울진소방서장,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    오종선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장을 비롯한 기관·단체 대표, 소상공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축사 및 격려사, 회장 취임사 임원선서,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p><p>    울진군 소상공인연합회는 2009년 7월 창립 후 울진군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회원 상호 간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p><p>이날 취임한 박명숙 회장은, "울진군은 신한울 1·2호기 준공, 3·4호기 착공과 함께 청정 수소 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소상공인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 소상공인들의 연대를 강화하여소상공인들이 마음놓고 경영활동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우리 소상공인연합회가 앞장 서서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p><p>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에서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비롯한 여러 지원 사업들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힘쓸 것이며, 소상공인 연합회 역시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사회 적 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기대한다" 라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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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7817</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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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50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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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Oct 2024 13:56: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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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 귀어학교, 제5기 교육생 수료식 개최...도시민 어업기술교육 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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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0/29/img_20241029134657_5d340a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북 귀어학교 현장 견학 / 경북귀어학교</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0/29/img_20241029134758_540fde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현어선 조종 살습하는 교육생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0/29/img_20241029134921_50374a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현장 실습 교육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p>[포항=위키트리]박병준 기자=지난 25일 경북 구룡포 소재 경북 귀어학교에서도시민 기술교육 과정 제5기 교육생 수료식을 개최하고 17명의 예비 어업인을 배출했다.</p><p>이날 수료식은 경북 귀어학교 총 17명의 교육생이 지난 5주간 귀어정책과 수산업 기초 이론 및 현장 실습 교육을 받고 무사히 수료증을 받았다.</p><p>경북 귀어학교는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어촌에 체류하며 어업과 양식업 등의 기술교육을 해 귀어인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수산 기술을 배울 수 있으며 어촌 현장 직접 견학 등을 통한 찾아가는 실무형 교육을 제공한다.</p><p>수료식에 참석한 권기수 경북어업기술원장은 "수산업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지식과 체험이 필요한데, 귀어학교를 통해 그런 기술과 현장 체험을 할 기회가 됐다"라며 "귀어학교를 수료한 사람에게 사후관리와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이 확대되어야 한다"라고 했다.</p><p>또한 수료생인 정인화 씨는 "제가 직접 제 몸으로 그물도 추스르고 다른 부분들에 대해 전부 다 배울 수 있었다. 귀어를 하게 된다면 어떠한 방향으로 나가야 될지 정리하는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p><p>경북 귀어귀촌지원센터 윤원갑 센터장은 "경북 귀어학교는 어촌에 희망을 품고 제2의 인생을 살고자 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설립된 학교로 많은 분들이 우리 경북 귀어학교에 오셔서 어촌의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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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5074</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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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50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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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Oct 2024 12:44: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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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4 대한민국 독서대전, '10월의 어느 멋진 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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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0/29/img_20241029120621_dae61a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비블리오 배틀 수상자 기념촬영 / 심산독서모임</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0/29/img_20241029120713_2c0726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우수상 수상자와 심사위원의 기념촬영 / 심산독서모임</figcaption></figure><div></div></div><p>[포항=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지난 26일 포항시 포은중앙도서관에서 '2024 대한민국 독서대전 포항' 연간프로그램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 성황리에 열렸다.</p><p>지난 9월 말 2024 대한민국 독서대전 포항 본행사에서 갑작스러운 기상악화로 연기됐던 프로그램들을 모아서 열었다.     </p><p>    10월의 어느 멋진 날' 프로그램 중 비블리오 배틀은 책을 뜻하는 비블리오(biblio)와 전투, 대결을 뜻하는 배틀(battle)의 합성어로, 책을 제한 시간 내에 소개하고 우승팀을 선정하는 서평 대결이다.</p><p>이날 심산독서모임(김교은, 김일란, 박병준, 서경은)이 객주로 널리 알려진 김주영 작가의 장편소설 '홍어'를 소개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p>    심산독서모임의 예선 출품작은 허필동 영상감독이 촬영 편집했다.    </p><p>심사위원들은 총평에서 작가소개, 선정이유, 줄거리가 탄탄했으며, 예선 때 제출한 영상이 내용과 제시하고자 하는 바를 잘 담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고 강평했다.</p><p>심산독서모임 김교은 대표는 "지난 여름부터 준비한 게 본행사 때 갑작스러운 우천으로 인해 연기되어 안타까웠는데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시민들에게 선 보여 감사하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아 기쁘다,"라고 했으며 "한강의 노벨상 수상 계기로 독서에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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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5055</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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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50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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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Oct 2024 12:42: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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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울진해경,  가짜서류 귀어자금 부정대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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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0/29/img_20241029112641_8069f3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울진해양경찰서 전경 / 울진해경</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영덕.울진군에서 저금리의 해양수산부 귀어 창업 지원사업자금을 허위로 신청, 대출받은 A씨 등 6 명을 귀농어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p><p>    A씨 등은 포항시에 거주하면서 주소만 옮긴 뒤 어구 구입자금 4억5,000만 원 상당의 귀촌 지원사업 저금리 대출을 신청해 받았다.    </p><p>이 사업은 어민에게 시중 금리의 절반을 정부가 보조하는 대신 신청 6개월 전 주소 이전과 대출 후에도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p><p>울진해경에 따르면  A씨 등은 울진군과 영덕군으로 주소 이전 후 정부 지원 저금리 대출을 받아 챙긴 뒤 포항으로 다시 주소를 옮겼다.</p><p>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어촌을 살리기 위한 취지의 정부 예산을 부정하게 받는 행위는 귀어하려는 도시민들의 기회를 박탈하고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심각한 범죄"라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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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5009</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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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62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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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Sep 2024 08:42: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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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인현, 고려대 명예교수로 새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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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6/img_20240926115258_923414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년퇴임 전 연구실에서 김 교수 / 김인현 교수</figcaption></figure></div><p>[위키트리=박병준 기자]=선장 출신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인현 교수가 지난 4일 고려대에서 열린 정년퇴임식에서 축하를 받으며 명예교수로 추대됐다.</p><p>김 교수는 2009년 3월부터 2024년 8월까지 고려대 로스쿨에서 해상법과 상법을 가르쳐왔으며 석탑연구상 3회 석탑강의상 4회를 수상했다.</p><p>    김 교수는 자타가 인정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해상법 교수로서 방송 출연 및 중앙 일간지의 칼럼 기고 등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p><p>    집안 대대로 400년간 살아온 경북 영덕군 축산항의 선주집에서 태어나 영해고를 졸업한 뒤 1978년 한국해양대에 진학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6/img_20240926115503_e0746f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양대학교 시절 모습 / 김인현 교수</figcaption></figure><div></div></div><p>     1982년 31세에 당시 세계 최대 선사인 일본 산코기센에 입사하여 최고의 1등 항해사란 평가를 얻으며 최연소 선장이 됐다.    </p><p>1991년 호주로 항해중 좌초 사고를 겪었지만 오히려 좌초의 위기가 전화위복 인생의 다른 항로로 바뀌는 순간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6/img_20240926115641_c0f9f0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연소 선장 시절 모습 / 김인현 교수</figcaption></figure><div></div></div><p>    <p>죄초 사고를 계기로 해상법을 배워야겠다고 34세인 1994년 늦깎이로 고려대 일반대학원에 진학하여 석·박사 과정을 밟던 중 채이식(사법연수원 1기) 고려대 교수의 조교 근무 후 1999년 3월 목포해양대 조교수로 임용됐다.</p></p><p>    2004년 텍사스 오스틴(Texas Austin)대학에서 LL.M 학위를 취득했고, 2005년 고려대 법대에 학사편입해 법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2007년 부산대 부교수를 거쳐 2009년부터 올해 8월까지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근무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6/img_20240926115839_230205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려대 박사 학위 / 김인현 교수</figcaption></figure><div></div></div><p>     2018년 김영춘 전 해수부장관의 제안으로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장을 맡았고, 이듬해부터 해수부장관 하마평에도 오르며 윤석열 정부 출범 때 또 한번 거론됐지만 고배를 마셨다.    </p><p>1999년 3월 바다최고위 과정을 개설하고 2020년 9월 코로나가 엄중하던 시대에 ‘바다, 저자와의 대화’라는 온라인 공부 모임을 만들어 매주 조선, 해운, 선박 금융, 수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각 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바다사람들을 규합하는 구심점이 되어 그들과 함께 해양강국의 꿈을 펼치고자 했다.     </p><p>    2024년 국민의힘에서 김 교수의 전문성을 인정하여 해양수산 정책 분야 인재로 영입되었다.</p><p>김 교수가 오랜 세월 열정을 다 받쳤던 고려대학교는 연구업적을 인정하여 명예교수로 추대했고 이제 새로운 세상을 향한 항해를 시작됐다.</p><p>    정년퇴임 후에도 명예교수와 해상법연구센터장으로 해상법과 해양수산 정책분야를 돌볼 수 있어 다행이다</p><p>    김 교수는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장, 환동해산업연구원 이사, 환동해남북경제포럼 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동해 바다의 발전에도 기여해왔으며, 고향 영덕의 영덕교육발전위원회 위원, 영덕학사를 운영하는 영덕군장학회 그리고 영해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 등 고향의 일에도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p><p>이런 열정을 지닌 김 교수가 정년퇴임과 무관하게 고향과 동해바다를 발전시키는 일을 계속하길 지역민들은 바라고 있다.</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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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6238</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49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3/img_20240923083246_675cb009.jpg</image>
            <pubDate>Mon, 23 Sep 2024 10:2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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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영덕을 알리는 사람들',목은 이색 공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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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3/img_20240923083246_675cb0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공연 후 영덕을 알리는 사람들 기념촬영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div><p>    <p>[영덕=위키트리] 박병준 기자 = 지난 21일 영덕군 축산항초등학교 다목적 강당에서 영덕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주진단(단장 최영식)의 액션그룹 '영덕을 알리는 사람들'이 연극 &lt;목은 이색 ,나라와 백성을 잇다&gt;공연을 성료했다.</p><p>이번 공연은 액션그룹 3기 영덕을 알리는 사람들이  1,2단계 성과보고 형식으로 군민들에개 선보였으며 액션그룹 활동에  대한 큰 기대를 가늠할 수 있었다.</p><p>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도 불구하고 관객들은 대강당을 메꾸어 박수치고 웃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p><p>연극이 시작되고, 그동안 준비의 아우라가 가득 찬 무대가 관객들에게 전달되자, 관객들은 배우들의 대사 한 마디, 숨소리 하나에도 집중했다.</p><p>공연이 끝나고, 열연을 펼친 영덕을 알리는 사람들에게 관객들은 박수로 화답했다.</p><p>한편 공연 후 축산항번영회(회장 정희태) 는 준비한 다과를 주민들에게 나눠주었고,  박국준 축산면장이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하여 문화 향유를 누리는 기쁨을 더했다.</p><p>'영덕을 알리는 사람들'의 연극 &lt;목은 이색 ,나라와 백성을 잇다&gt;는 다음달 4일 오후 4시 예주행복센터에서 열리는 목은문화제에 초청받아 다시 한번 선보인다.</p><p>최영식 영덕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은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양성한 액션 그룹들이 성과를 내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더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라고 밝혔 다.</p><p>액션그룹 영덕을 알리는 사람들 신숙희 사무처장은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영덕 출신 인물과 이야기를 극화하여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사회적공동체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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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4955</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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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49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2/img_20240922232628_2b5ef2c9.jpg</image>
            <pubDate>Mon, 23 Sep 2024 08:0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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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야산에서 1년 전 실종된 남성 사체 일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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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2/img_20240922232628_2b5ef2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덕경찰서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    [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 = 22일 오후 6시 50분 경북 영덕읍 대부리 야산에서    1년 전 실종됐던 5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뼛조각     일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p><p>    실종된 남성의 친형이 산에 올랐다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고  "1년 전 실종된 동생이 신고 있던 바지와 신발이 맞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p><p>    실종된 남성은 지난해 9월18일 오전 10시51분께 영덕군 영덕읍 대부리 한 야산에서 실종됐다.    </p><p>    경찰은 발견된 뼈와 친형의 DNA를 분석하는 한편 발견된 지역을 중심으로 나머지 사체에 대한 수색작업을 펼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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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4932</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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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78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8/26/202408260014182508.jpg</image>
            <pubDate>Mon, 26 Aug 2024 09:08: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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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덕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액션 그룹 ‘쿵쿵따리’ 공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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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8/26/img_20240826000904_8526d5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활력플러스 액션 그룹 쿵쿵따리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8/26/img_20240826001028_440990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사하는 최영식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장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8/26/img_20240826001256_d710ff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액션 그룹 쿵쿵따리 난타 공연 모습 / 박병준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    [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경북 영덕군이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구성한 액션그룹 ‘쿵쿵따리’가 25일 축산항에서 주민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공연을 선보였다.    </p><p>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농업농촌지역의 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하여 지역특화산업을 고도화 하고,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여 자립적 성장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이를 위해 시설 및 프로그램 등을 활용한 특화산업육성, 커뮤니티 활성화, 주체의 역량 배양 등이 이루어진다.</p><p>영덕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액션그룹 3기 쿵쿵따리는 주민 스스로 신영덕을 만들자는 기치 아래 문화 활동을 위한 공연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프로그램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p><p>    이날 난타, 민요, 고고장구, 색소폰연주 순으로 150여 관람객들의 귀를 즐겁게 하며 무더위를 잠시 잊게 했다.</p><p>최영식 영덕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은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양성한 액션 그룹들이 성과를 내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더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p>액션그룹 쿵쿵따리 이상철 대표는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주민들과 함께하는 사회적공동체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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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7877</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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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04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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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l 2024 14:25: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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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담]영덕군 영해 성내3리, 사랑의 삼계탕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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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7/25/img_20240725140509_5cf2f1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계탕 대접 행사 / 성내3리 리장</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7/25/img_20240725140610_ede3e4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계탕 대접 행사 / 성내3리 리장</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영덕군 영해면 성내3리(이장 남중걸)는 25일 성내3리 마을회(경로회,부녀회, 청년회, 새마을지도자회)가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p><p>    이날 성내3리 마을회 위원들은 중복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무탈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대접해 드리며 경로사상 실천에 앞장섰다.    </p><p>남중걸 이장은 “마을을 위해 헌신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p>이재욱 새마을지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마을회관을 더욱 편안히 이용하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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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0417</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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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03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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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l 2024 13:41: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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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담] 국민의 생명 구한 육군의 철통경계와 해양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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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7/25/img_20240725130515_c21b76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육군50사단 해룡여단 소속 장연성 하사, 임우석 일병, 차상훈 상사(왼쪽부터 순서대로) / 육군50사단</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7/25/img_20240725130716_ac98c6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익수자 구조하는 해경구조대 / 울진해양경찰서</figcaption></figure><div></div></div><p>[영덕=위키트리]박병준 기자= 경북 영덕군 창포리 앞 120m 해상에서 물에 빠진 50대 관광객을 무사히 구조한 바탕에는 해안경계 장병의 철통경계와 해양경찰 덕분이었다.</p><p>지난 20일 12시 55분경 육군 50사단 해룡여단의 차상훈 상사, 장연성 하사, 임우석 일병은 열상감시장비(TOD, Thermal Observation Device)를 이용해 해안경계 임무 수행중 해안에서 익수자가 바다에 엎드린 채 점점 먼 바다로 떠내려가는 것을 발견했다.     </p><p>    처음 발견한 임우석 일병은 TOD로 유심히 살펴보던 중 익수자의 움직임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위급상황임을 직감하고 차상훈 상사와 장연성 하사에게 보고했다.     </p><p>    보고를 받은 두 간부는 익수자의 정확한 위치를 좌표로 확인하고 울진해경에 신고 후 출동한 연안구조정과 실시간 정보 공유함으로써 해경이 신속하게 익수자와 확인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p><p>    구조 당시 의식이 없던 익수자를 해경은 신속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로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경 측은 장병들의 신속한 신고와 위치 공유가 없었다면 자칫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p><p>    모든 상황은 울진해양경찰서에 신고접수 10여분 만에 구조했으며, 해당 미담은 울진 해경 측의 연락을 통해 부대 전체로 알려지게 되었다.     </p><p>    상황 발생부터 구조까지 육군 50사단의 완벽한 해안경계와 울진해양경찰서의 신속한 대응으로 소중한 국민의 생명을 구했으며, 주민들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군인과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해경의 헌신에 무한하고 깊은 신뢰를 보낸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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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0375</link>
            <author>anchor11@wikitree.co.kr (박병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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