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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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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ug 2022 23:2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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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기후 위기 극복 적극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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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232252_76ff8f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 차천수 총장(가운데)은 22일 탄소중립대학 선포를 계기로 대한민국탄소중립 리더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고 학교 전구성원이 기후위기 및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 앞장서도록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가 탄소 중립대학을 선포하고 기후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섰다.</p><p>    </p><p>청주대는 22일 오후 보건의료과학대학 청암홀에서 SDX재단과 '제2회 민간주도 탄소감축 포럼' 및 '탄소 중립대학 선포식'을 개최했다.</p><p>    </p><p>이날 포럼 및 선포식에는 차 총장을 비롯, 전하진 SDX재단 이사장, 윤종수·형원준·이병화 민간주도 탄소감축포럼 공동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이 자리에서는 지구온난화로인한 심각한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탄소중립사회 전환을 촉진키 위한 미래인재 양성, 혁신적인 탄소산업진흥, 탄소감축거버넌스 구축과 함께 캠퍼스 내 탄소 감축을 위한 참여와 실천을 다짐했다.</p><p>    </p><p>김연준 충청북도 환경산림국장은 '충청북도 탄소중립 정책방향' 발표를 통해 충청북도 기후위기 극복의 길라잡이인 탄소중립 기본조례 제정의 목적 및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p><p>    </p><p>김준범 프랑스한인과학기술협회장은 '탄소중립, 전과정평가와 순환경제' 발표에서, 제품의 생산, 포장, 폐기하는 모든 과정의 탄소배출량 측정 및 평가를 강조했다.</p><p>    </p><p>한편 이날 행사에서 이재진 성창(주) 대표이사에게 RE100 달성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GCM(Green Class Membership) 인증을 전달했으며, 박수철 ㈜디엘정보기술 대표이사에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충북지부 현판을 수여해 충북 DX전환의 구심점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p><p>    </p><p>또 오권영 청주대 총학생회장과 명지현 양청고등학교 학생에게 탄소 저감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시상이 이어졌다.</p><p>    </p><p>차 총장은 "우리대학은 2016년 그린캠퍼스 선포에 이어 한층 강화된 탄소중립 이행계획인 2022년 탄소중립대학 선언을 계기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리더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오늘의 선언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학교 전 구성원이 함께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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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558</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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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0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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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Aug 2022 20:14: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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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2021학년도 후기 졸업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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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0/img_20220820201320_ec4e3c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청주대학교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19일 보건의료과학대학 청암홀에서 열린 가운데 388명이 학사, 석사, 박사,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p><p>    </p><p>이날 박재근씨는 '이노비즈 인증제도가 기업의 재무 정책에 미치는 영향'으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는 등 학사 286명, 석사 60명, 박사 41명이 학위를 받았다.</p><p>    </p><p>또 장덕수 우민재단 이사장이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인문사회대학 인문학부 동양어문학전공 김민서 학생이 수석 졸업의 영예를 안았다. </p><p>    </p><p>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장 이사장은 우민재단을 설립, 문화예술·사회·복지 등 각 분야에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2014~2021년까지 3천여 명에게 50억 원을 지원했다.</p><p>    </p><p>차천수 총장은 식사에서 "졸업생 여러분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좌절하거나 낙담하지 않는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대학에서 배웠던 지식인의 사명을 삶 속에서 실천해 창조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쉼 없이 도전하는 용기야말로, 여러분을 진정한 성공의 길로 인도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차 총장은 이어 "졸업은 끝이 아니라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기회이며, 오늘 받은 영예로운 학사, 석사, 박사학위는 그동안 쏟은 노력의 열매인 동시에 여러분의 능력을 지역사회와 국가에 널리 펼치겠다는 약속의 징표"라며 "부디 오늘의 이 엄중한 약속을 가슴에 품고,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웅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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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055</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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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0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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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Aug 2022 15:12: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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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청년창업아이템 경진대회 무더기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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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9/img_20220809151204_0eec11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창업교육센터 창업동아리 '지구업'이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도 청년창업 활성화 프로그램-청년창업 아이템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p><p>    </p><p>청주대는 8일 창업동아리 '지구업'(광고홍보문화콘텐츠전공  1학년 김지수)은 '파우더 스템핑' 창업아이템을 제시해 대상을 수상해 상금 500만 원을 받는다고 밝혔다.</p><p>    </p><p> 또 창업동아리 MICOM2(최우수상, 전자공학전공 3학년 김민중), 일렉트론(최우수상, 전자공학전공 4학년 조명훈), 상상2상(우수상, 항공기계공학전공 4학년 주성인) 등 청주대 창업동아리 6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p><p>    </p><p> 대상 김지수씨는 "큰 상을 받게 돼서 기쁘고 창업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되어 좋다"며 "앞으로 지구인의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을 개발해 팀 이름값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p><p> 윤성훈 취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수상은 대학의 체계적인 창업지원과 청년창업에 대한 지속적 관심, 창업동아리가 쏟은 열정의 결과"라며 "청주대는 청년들의 기업가정신 함양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인재양성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    </p><p>한편, 청주대는 2021학년도부터 융합앙트레프레너(창업전문가)트랙을 운영해 재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창업교육에 앞장서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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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024</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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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48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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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Jul 2022 15:04: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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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 지사,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원점'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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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25/img_20220725150405_2e2441e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영환 충북지사./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김영환 충북지사는 25일 "도의 재정능력을 고려하고, 도민 공감이 부족한 상태에서 무예마스터십을 충북도가 중심이 돼 끌어나가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말했다.</p><p>    </p><p>이처럼 김 지사가 전임 이시종 지사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를 원점에서 재검토할 뜻을 시사해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의 운영에 먹구름이 드리우게 됐다. </p><p>    </p><p>김 지사는 이날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산적한 민생 문제를 해결하고 선거과정에서 약속한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최대한 민생과 무관한 불요불급한 지출을 줄여야 한다"면서 이같이 중단 의지를 시사했다.</p><p>    </p><p>그는 그러면서 "무예마스터십 사업은 그동안 투입된 예산과 인력 등을 확인한 뒤 성과나 과오를 분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p>    </p><p>도가 올해 무예마스터십에 지원하는 예산은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16억3930만원이다. 도청서 파견된 2명의 직원도 복귀할 전망이다.</p><p>    </p><p>김 지사는 또 "충북문화재단 창립 11주년 기념행사 공연이 어떻게 무예를 소재로 기획됐고, 예산 결제가 이뤄지지 않았는데 플래카드가 걸렸는지 납득할 수 없다"며 "재단이 특정 사업을 홍보하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고 지적했다.</p><p>    </p><p>그는 또한, "중국인 유학생페스티벌 축제에 8억원이 들어가는지 납득이 안 간다. 충북도에 어떤 실익과 어떤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이해하고 용인돼야 결재할 수 있다"며 "전시행정과 불필요한 축제, 공간 남용, 인력과 예산 낭비가 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한편, 특정 국가 유학생 지원이라는 지적을 받아 온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은 오는 9월 '유학생 페스티벌'로 이름을 바꿔 열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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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4862</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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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12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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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ul 2022 14:33: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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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충북 지역위원장 7명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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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12/img_20220712143205_c41f5c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로고./엽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충북 지역위원회 8곳 중 7곳의 위원장이 확정됐다.</p><p>    </p><p>11일 민주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제14차 회의를 열어 충북 3개 지역위원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p><p>    </p><p>원외 지역위원회인 충주는 박지우 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체제로, 제천·단양은 이경용 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은 이재한 전 지역위원장이 각각 선출됐다.</p><p>    </p><p>경쟁이 치열한 청주 상당구는 김형근 전 충북도의장, 이강일 행복가정재단 상임이사, 최충진 전 청주시의장이 경선을 치른다.</p><p>    </p><p>앞서 민주당 중앙당 비대위는 지난 6일 청주 청원구 변재일 의원, 청주 흥덕구 도종환 의원, 청주 서원구 이장섭 의원, 증평·진천·음성 임호선 의원을 임명했다.</p><p>    </p><p>민주당 충북도당은 내달 초 대의원 대회를 열어 도당위원장을 선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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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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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Jul 2022 15:17: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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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사] 충북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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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4급 승진</p><p>▲ 의회사무처 산업경제전문위원 신복순</p><p>    </p><p>◇ 4급 전보</p><p>▲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이덕항 ▲ 정책복지전문위원 김대진 ▲ 행정문화전문위원 서정호</p><p>    </p><p>◇ 5급 전보</p><p>▲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실 음창규 ▲ 입법정책담당관실 정훈·김원기·박미경 ▲ 의회운영전문위원실 정법주 ▲ 행정문화전문위원실 김보흠 ▲ 산업경제전문위원실 유지영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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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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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ul 2022 13:45: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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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TBN충북교통방송 신청사 개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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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영환 충북도지사는 7일 "TBN충북교통방송이 신청사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정보를 제공해 지역의 원활한 교통흐름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김 지사는 이날 청주밀레니엄타운 내 신청사에서 열린 개청식 인사말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교통정보의 허브 역할을 담당해 달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p><p>    </p><p>TBN충북교통방송은 지난 2020년 11월24일 흥덕구 비하동 임시 청사에서 개국한 뒤 지난 5월26일 청주밀레니엄타운 내 신청사로 옮겼다. </p><p>    </p><p>신청사는 연면적 3142㎡,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로, 스튜디오와 교통정보상황실, 공개홀 등을 갖췄다</p><p>    </p><p>윤세기 충북교통방송 사장은 인사말에서  "신청사 개청까지 애정과 관심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재난 전문 방송이자 지역민의 기쁨과 아픔을 함께할 수 있는 방송이 되겠다"고 말했다.</p><p>    </p><p>TBN충북교통방송은 FM라디오 충북 103.3㎒, 충주 FM 93.5㎒로 충북 전역에서 들을 수 있다.</p><p>    </p><p>한편, 이날 개청식에는 김 지사를 비롯, 황영호 충북도의장, 변재일 국회의원, 남기헌 충북자치경찰위원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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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0098</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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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98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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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ul 2022 18:22: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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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생들 교통지도 로봇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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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06/img_20220706182040_06ec96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청주대학교 학생들이 층간소음 문제와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책임지는 교통지도 로봇을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고그린'팀이 개발한 교통지도 로봇(왼쪽)과 '노이즈 캔슬링'팀의 층간소음 완화 시스템. /사진=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학생들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층간소음 문제와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책임지는 교통지도 로봇을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p><p>    </p><p>청주대 항공기계공학전공 임동균 교수가 이끄는 '노이즈 캔슬링'팀과 '고그린'팀이 지역사회의 현안을 해결하고자 각각 '층간소음 완화 시스템'과 '고그린 교통지도 로봇'을 개발했다. </p><p>    </p><p>'노이즈 캔슬링'팀이 개발한 층간소음 완화 시스템은 센서를 활용, 1분 동안의 층간소음을 감지한 후 평균 진동값을 수치로 변환해 층간소음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도록 개발됐다. </p><p>    </p><p> 실제로 이 시스템은 주간 법적 기준 소음 수치인 43dB 이상으로 감지되면 주의를 나타내는 정보가 화면을 통해 제공된다. 이 시스템은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용 소프트웨어인 앱 인벤터(App Inventor)와 보드 기반의 오픈소스 컴퓨터 플랫폼인 아두이노(Arduino) 키트를 접목하며 팀원들이 직접 개발했다.</p><p>    </p><p> '고그린'팀은 '민식이법' 시행 2년이 지났음에도 어린이 교통사고가 줄지 않는 문제에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교통지도 로봇을 개발했다. </p><p>    </p><p> 교통지도 로봇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신호체계에 따라 안전바를 개폐하게 설정했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도우미 로봇이다. </p><p>    </p><p>보행자 신호체계를 적용해 청신호에는 차도를 차단해 횡단보도의 안전성을 높이고, 적신호에는 인도를 차단해 어린이들의 돌발행동을 방지할 수 있게 설계했다.</p><p>    </p><p> 임동균 교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특히 공학도가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학생들과 함께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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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9858</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87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04/202207040056312466.jpg</image>
            <pubDate>Mon, 04 Jul 2022 00:58: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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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號 출범 첫날부터 삐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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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04/img_20220704005641_a40ab3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시 문의 문화재단지에서 1일 취임식 하는 김영환 충북지사.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김영환 충북지사가 취임 첫날 임명한 윤양택 정책보좌관(별정4급)이 돌연 자진사퇴해 '민선 8기 김영환號'가 시작부터 삐걱이고 있다.</p><p>    </p><p>충북대학교 총동문회장인 윤 보좌관은 도지사 인수위원회에서 정책1분과 간사를 지냈다.</p><p>    </p><p>그는 사퇴와 관련해 "20만 충북대 동문회를 이끄는 회장이 도지사 보좌관으로 가는 게 바람직 하지 않다는 일부 동문들의 의견을 받아들였다"며 "(지사에게 누가 되지 않게) 사퇴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p><p>    </p><p>윤 보좌관은 지난 4월 충북대 제33대 총동문회장에 취임 했는데 일각에서는 "충북대 총동문회장이 도지사 4급보좌관으로 도정에 참여하는 것을 과연 동문들과 도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이지 의문"이라고 지적해 왔다.    </p><p>    </p><p>윤 보좌관은 시각장애인용 컴퓨터를 개발한 ㈜셀바스헬스케어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김 지사는 4일 후임 정책보좌관을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다.</p><p>    </p><p>한편 지역정가에서는 "윤 전 보좌관의 가벼운 처신도 문제지만 김 지사 주변의 인재풀이 약한것 아니냐. 사람을 신중하게 발탁치 못한 김 지사도 문제"라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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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8754</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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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84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01/202207011614202891.jpg</image>
            <pubDate>Fri, 01 Jul 2022 16:43: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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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도 우수여성기업제품 특별할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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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7/01/img_20220701161433_93901b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북도 우수여성기업제품 특별할인전이 청주방서동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오는 14일까지 열리고 있다. /사진=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부</figcaption></figure><div></div><p>'2022충청북도 우수여성기업제품 특별할인전'이 청주 방서동 농협충북유통 하나로마트 청주점에서 열린다.</p><p>    </p><p>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할인전은 우리지역 여성기업인들이 만든 최고의 제품들이 최대 61%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도민들을 맞이한다.</p><p>    </p><p>특히 이번 특별할인전에는 여성기업과 여성스타트업 25개사가 참가, 화장품을 비롯,홍삼제품, 식품류 등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며, 5만원 이상 구매시 선착순으로 사은품도 증정한다.</p><p>    </p><p>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농협하나로마트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할인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우수여성기업의 판로촉진과 여성기업에 대한 인지도 제고 차원에서 마련됐다.</p><p>    </p><p>한편, 충북도는 이 같은 우수여성기업제품 특별할인전 등을 통해 지역경제의 한 축인 여성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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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8429</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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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78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9/202206292001511851.jpg</image>
            <pubDate>Wed, 29 Jun 2022 20:0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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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시 민선8기 10개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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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9/img_20220629200201_3a6894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시장직인수위는 29일 이범석 당선인 60개 공약 중 대표과제 10개를 선정했다./ 뉴시스  </figcaption></figure><div></div><p>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9일 이범석 당선자와 제4차 전체회의를 열어 청주공항 활성화 등 민선 8기 시가 추진할 대표과제 10가지를 확정했다.</p><p>    </p><p>인수위는 지난 13~24일 '청주시선'을 통해 수렴한 청주시민들의 의견을 들어 60개 공약 중 이 같이 대표 과제를 정했다.</p><p>    </p><p>청주 시민들은 주요 키워드로 청년, 스마트팜, 무심천·미호천 개선, 원도심 활성화, 환경, 스마트 교통제어 등을 꼽았다.</p><p>    </p><p>한편, 대표 과제는 청주 시민소통 플랫폼 '청주톡톡' 구축을 비롯, 청년 특화지역 조성, 청주형 스마트팜 조성, 신성장 미래산업 인프라 구축, 무심천과 미호천 친수공간 조성 등이다.</p><p>    </p><p>이밖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도시숲 조성, 원도심 활성화, 청주 맞춤형 복지체계 강화, 공항복합도시 조성으로 청주공항 활성화, 그리고 AI기반 스마트교통제어 시스템 구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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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7865</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74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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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n 2022 18:29: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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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병우 충북도교육감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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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8/img_20220628182754_ac4f7c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 퇴임식을 갖고 도교육청을 떠나기에 앞서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 28일 오후 도 교육청 화합관에서 교육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가졌다</p><p>    </p><p>김 교육감은 "지난 8년 행복 교육을 함께 일구어 준 도민, 교육 가족과 동행할 수 있었기에 떠나는 길이 아쉽지만은 않다"며 "저에게 보내 준 신뢰와 애정을 다음 교육감이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펼치는 일에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p><p>    </p><p>그는 이어 "아이를 키우는 일은 우리의 미래와 희망을 키우는 일"이라면서 "희망을 일구는 충북교육에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협력과 성원을 기대하며, 저 역시 충북교육과 상생의 길에 언제나 동행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퇴임식에 앞서 김 교육감은 청내 부서를 일일이 돌며 직원들과 작별인사를 나눴다.</p><p>    </p><p>김 교육감은 기념사진을 찍고, 관용차에 오른 뒤 교육청을 떠났으며 직원 150여 명이 현관까지 나와 마지막 떠나는 길을 배웅했다.</p><p>    </p><p>한편, 김 교육감의 임기는 이달 30일까지인데 가동 중인 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업무 편의 등을 위해 남은 기간은 연가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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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7447</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59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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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n 2022 14:44: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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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경협 충북지회  CEO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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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3/img_20220623003744_976d27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경협충북지회(지회장 양기분,앞줄 가운데)는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제40차 여성CEO 포럼을 개최했다. 행사 직후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여경협 충북지회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지회장 양기분)는 여성기업인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차 여성CEO포럼을 개최했다.</p><p>    </p><p>21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포럼에서 여경협 충북지회는 정진섭 충북대학교 교수를 초청, '4차산업혁명시대의 ESG경영전략'에 대해 특강을 들었다.</p><p>    </p><p>여경협 충북지회는 또 이날 한국법무보호공단충북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협약은 법무보호대상자 일자리창출 및 여성경제인 상호간 이익증진을 위해 체결했으며 특히 법무보호대상자의 취업연계 등 협력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p><p>    </p><p>이밖에 여성기업 홍보시간에는 디자인펜슬(대표오미순), 이너레비(대표 김영화) 등 여성스타트업에 대한 사업설명도 가졌다.</p><p>    </p><p>한편, 여경협 충북지회는 여성기업의 성공을 돕는 비즈니스파트너로서 여성창업을 촉진하고 기업활동을 지원하는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설립된 법정단체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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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5923</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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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59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3/202206230101078577.jpg</image>
            <pubDate>Thu, 23 Jun 2022 01:03: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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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 장애인 단체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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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3/img_20220623010118_311a95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영환 당선인은 장애인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정책을 펼치는 것이 충북발전을 앞당기는 일이라고 말했다. / 사진=김영환당선인측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은 22일 충북장애인회관에서 도내 장애인 단체들과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p><p>    </p><p>김 당선인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랜 시간 정치를 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를 해야겠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고 밝힌 뒤 "장애인들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정책을 펼치는 것이 충북 발전을 앞당기는 일"이라고 말했다.</p><p>    </p><p>특히 그는 "선거 과정에서도 장애인재활병원 설립과 장애인 이동권을 확보하겠다고 공약했지만 이와 관계없이 장애인들을 도울 수 있는 활동이라면 적극 검토하겠다"며 "정신 지체에 있어서 문화예술이 치유가 될 수 있고, 생활체육은 장애인들의 정신·육체적으로 도움이 되기 때문에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그는 이어 "도지사에 취임한 뒤 시간을 내서 장애인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며 "좋은 정책을 제안해주면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p><p>    </p><p>장애인 단체는 이 자리에서 김 당선인에게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장애인재활병원 설립, 문화·예술의 자유로운 참여, 장애인 복지사 처우 개선 등을 요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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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5924</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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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51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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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n 2022 20:5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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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범석 인수위, 청주시 공약 현장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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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0/img_20220620204638_f052b8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범석 청주시장당선인 인수위 행정,청년,여성분과위는 청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현장을 방문해 공약이행 점검을 했다./사진=청주시</figcaption></figure><div></div><p>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최영출)는 20일부터 공약 실행방안을 실질적이고 객관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현장방문을 시작했다. </p><p>   </p><p>행정·청년·여성 분과위원회는 이날 이범석 청주시장 당선인의 공약과관련, 청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 여성 취·창업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운영내용과 사업효 등을 파악하고, 청년 창업지원 사업대상지로 논의되고 있는 대현지하상가와 명암타워, 밤고개 등을 둘러봤다. </p><p>산업·경제분과위원회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현장을 방문,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의 진행 정도를 점검하고, 방사광 가속기 융합캠퍼스 조성을 통한 파생기업 유치 등에 대해 검토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20/img_20220620205712_efd3b4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범석 청주시장 당선인 인수위인 산업,경제 분과위원들이 오창 방사광가속기 구축 현장을 둘러보고 브리핑을 받고있다./ 사진=청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밖에 문화·복지·체육·환경 분과위원회는 23일 청주시 광역 소각장 및 선별장을, 도시·교통 분과위는 24일 청주도시재생지원센터 및 시내버스준공영제관리위원회를 방문 점검한다. </p><p>    </p><p>한편,이번 현장방문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사업의 필요성, 적정성과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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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5186</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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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36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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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n 2022 08:25: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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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 의료비 후불제 도입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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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15/img_20220615082440_d230b7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은 14일 인수위사무실에서 지방선거 당시 제시한 의료비(진료비) 후불제 공약과관련, 지역 의료계와 업무회의를 가졌다.</p><p>    </p><p>이 제도는 이른바 '착한은행'을 설립, 우선 저소득층 환자의 의료비를 대납하고 환자는 무이자 장기할부 형태로 갚아나가는 제도이다.</p><p>    </p><p>김 당선인은 이자리에서 "착한은행이 진료비를 병원에 선납하기 때문에 의료기관의 손해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탄탄하게 준비하면 제도시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이에 오창진 효성병원장은 "환자들은 건강보험과 실손보험 등으로 많은 부분 보상을 받지만, 자부담으로 정밀검사가 필요한 부분에서는 의외로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며 "대상과 진료 범위 등을 꼼꼼히 살펴 좋은 제도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의견을 개진했다.</p><p>    </p><p>박중겸 하나병원장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의료계와 협약하는 등 단계적으로 하나하나 실행해 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고 최영석 충북대병원장은 "건강보험이 잘 돼 있다고 해도 의료사각은 존재한다"며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대상자 선정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날 협의회에는 최영석 충북대병원장, 박중겸 하나병원장, 반영억 청주성모병원장, 오창진 효성병원장, 손병관 청주의료원장, 윤창균 한국병원장, 어효수 충북의사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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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3642</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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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36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15/202206150106018154.jpg</image>
            <pubDate>Wed, 15 Jun 2022 01:08: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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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외유성 출장”···충북도의회 오물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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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15/img_20220615010612_922610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북도의회가 임기종료 15일을 앞두고 몽골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혈세낭비라며 오천도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대표가 도의회 앞에 오물을 뿌리고 있다. / 사진= 독자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임기종료 15일을 남기고 충북도의회(의장 박문희)가 몽골을 방문하는것과 관련, 오천도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대표가 도의회 앞에서 오물을 뿌리며 반발했다.</p><p>    </p><p>오 대표는 14일 기자회견을 열어 "도의회가 앞으로 임기 보름을 남겨 놓고 2300여 만원을 들여 외유성 견학을 간다"며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도의원들이 참석한다"고 지적했다.</p><p>    </p><p>그는 "지금 고물가, 고유가 시대에 만약, (몽골 방문을)강행한다면 고발 조치 하겠다"면서 "선진지 견학을 간다면 이해하겠지만 (우호 교류 차원에서) 간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비판했다.</p><p>    </p><p>그는 당초 가축분뇨를 도의회 건물안에 뿌리려 했으나 청원경찰의 저지로 들어가지 못하자 현관 앞에 뿌렸다.</p><p>    </p><p>도의회는 오는 15∼19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할 예정이다.</p><p>    </p><p>박 도의회 의장은 "지난해 연말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에서 (방문을) 계속 요청해왔다"며 "일정을 잡아 놓고 초청하는 형식이라 거부나 연기가 어려웠다"고 해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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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3623</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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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21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9/202206090008177319.jpg</image>
            <pubDate>Thu, 09 Jun 2022 00:09: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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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 “안주하지 말고 세계의 충북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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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9/img_20220609000827_e25285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가운데)은 8일 인수위 현판식을 갖고 본격활동에 들어갔다. /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은 8일 "충북이라는 작은 울타리에 안주하지 말고 대한민국의 충북, 세계의 충북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p>    </p><p>김 당선인은 이날 제36대 충북지사직 인수위원회 출범식 인사말에서 "인수위를 비롯한 도민 여러분의 지혜를 모아서 충북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결토록 노력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p><p>    </p><p>그는 "그동안 오랜 경험과 고민을 통해 만들어진 공약들을 인수위에서 꼼꼼히 점검하고 다듬어 주길 바란다"며 "민주당 정책 중에도 충북 발전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과감히 받아들이고,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p>    </p><p>인수위원장에는 김봉수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부위원장은 도청과 유기적 협조를 위해 신찬인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원장이 임명됐다.</p><p>    </p><p>총괄 간사는 정책기획홍보분과 김진덕 전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대변인은 윤홍창 전 충북도의원이 맡았다.</p><p>    </p><p>인수위는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정책기획홍보 분과와 정책 4개 분과 등 5개로 이뤄졌다. 각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p><p>    </p><p>정책 1분과는 경제·바이오·정보통신(IT) 분야를, 2분과는 문화·예술·관광 분야를, 3분과는 균형발전·복지, 4분과는 여성·농업·환경·청년 등의 업무를 맡는다.</p><p>    </p><p>한편, 도청 실·국별 주요 업무보고는 10일 기획관리실, 경제통상국, 행정국을 시작으로 13일 충북연구원, 경제자유구역청, 균형건설국, 14일 충북개발공사, 자치경찰위원회 순으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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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2106</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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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21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8/202206082312506928.jpg</image>
            <pubDate>Wed, 08 Jun 2022 23:1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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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범석, 옛 청주시청 본관 '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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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8/img_20220608231021_d8d99e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민선8기 청주시장 인수위원회가 공식출범했다. 이범석(가운데) 당선인이 인수위 출범직후 인수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이범석 청주시장 당선인이 옛 시청 본관 건물을 철거 의지를 분명히 했다.</p><p>    </p><p>이 당선인은 8일 시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에 앞서 청주시청 임시청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설계는 공간 배치나 시설 이용 측면에서 비효율적"이라며 "원도심 활성화 측면에서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p>    </p><p>그는 이어 "본관 철거는 시가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있다면 큰 문제는 아니다"며 "현재 예정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한다면 문화재청과 협의해서 본관을 철거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다른 부지 이전에 대한 의견도 있어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p>    </p><p>이처럼 이 당선인이 옛 청주시청 본관 철거 의지를 분명하게 피력해 신청사 건립 계획은 수정될 전망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8/img_20220608231301_bf66e8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범석 청주시장 당선인이 청주시청 임시청사 기자실에 들러 문화재청과 협의해 옛 청주시청 본관을 철거할 뜻을 시사했다. /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또 이날 민선8기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옛 청주시복지재단에서 출범식을 갖고 오는 7월 20일까지 활동한다.</p><p>    </p><p>최영출 충북대학교 교수가 인수위 위원장을, 부위원장에는 원광희 충북연구원 지역발전연구센터장이 맡았다. 인수위원은 총 15명으로 구성됐다.</p><p>    </p><p>인수위는 △행정·청년·여성분과(3명) △산업·경제분과(4명) △문화·복지·체육·환경분과(4명) △도시·교통분과(3명) 등 4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으며 △원도심고도제한 △신청사 건립 △우암산 둘레길 조성 태스크포스팀은 별도로 운영된다.</p><p>    </p><p>한편, 인수위는 이날 1차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각 실·국별 업무보고와 공약 이행 계획에 대한 보고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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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2103</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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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14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6/202206061930571823.jpg</image>
            <pubDate>Mon, 06 Jun 2022 19:36: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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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영환,“미호강, 랜드마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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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6/img_20220606193103_fb4ec6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영환(왼쪽) 충북지사 당선인이 미호천 현장을 둘러보며 공약 구체화에 나섰다.</figcaption></figure><div></div><p>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이 6일 선거 당시 공약을 구체화 하기 위해 청주 미호천 현장을 답사했다.</p><p>    </p><p>김 당선인은 이날 미호천 현장에서 "미호천에 수려한 자연경관이 방치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국가 차원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해 미호천을 청주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p>앞서 그는 선거 운동 기간  '미호강 수목정원' 조성을 공약한 바 있다. </p><p>    </p><p>향후 추진 될 '미호강 수목정원'에는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놀이동산, 독일식 어린이 숲 유치원, 숲 유아원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p><p>    </p><p>김 당선인은 도정 현황을 빠르게 파악과 공약 실천을 앞당기기 위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p><p>    </p><p>앞서 그는 지난 3일 제천시와 괴산군을 차례로 방문, "당선되면 반드시 가장 먼저 찾아와서 충북 레이크파크의 시작이 되는 청풍호를 보고 싶다고 주민들과 약속 했었다"며 "단양호, 청풍호, 충주호가 연결돼 있고 소백에서 내려와 월악에 이르는 백두대간의 호수를 잘 묶어 (충북)호수관광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그는 전날 선거 캠프 해단식에서 "예산을 아껴서 청년에게 희망과 기회를 주는 일을 하겠다"며 도지사 관사를 사용치 않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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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1472</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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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09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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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n 2022 19:20: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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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힘 충청 광역단체장 4곳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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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2/img_20220602192017_d0c333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막을 내린 6·1지방선거결과, 충청권 지방권력이 더불어민주당에서 국민의 힘으로 대폭 교체됐다.</p><p>    </p><p>국민의힘은 대전 이장우, 세종 최민호, 충남 김태흠, 충북 김영환 후보 등 4곳에서 광역단체장을 싹쓸이해 기염을 토했다.  </p><p>    </p><p>보수정당이 충청권을 석권한 것은 지난 2006년 지방선거 이후 16년 만이다. </p><p>    </p><p>대전시장 선거는 개표 초반부터 이튿날 새벽 4시까지 엎치락 뒤치락 하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국힘 이장우 후보는 51.19%(31만35표)를 득표해 48.80%(29만5천555표)를 얻은 민주당 허태정 누르고 당선됐다. </p><p>    </p><p>10년만의 리턴매치로 관심을 모은 세종시장 선거는 국힘 최민호 후보가 52.83%(7만8천415표)를 득표해 47.16%(6만9천995표)를 얻은 민주당 이춘희 후보를 꺾고 설욕에 성공했다. </p><p>    </p><p>충북지사 선거결과, 국힘 김영환 후보는 58.19%(39만5천517표)의 득표율로 41.80%(28만4천166표)를 얻은 민주당 노영민 후보를 제치고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지었다.</p><p>    </p><p>충남지사 선거는 국힘 김태흠 후보가 53.87%(46만8천658표)를 얻어 46.12%(40만1천308표)의 득표율을 보인 민주당 양승조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p><p>    </p><p>또 기초단체장도 국민의 힘이 크게 앞서 파란을 연출했다. </p><p>    </p><p>대전의 경우 5개 구청장 중 국힘은 유성구를 제외한 4곳에서 승리했다. 과거 민주당이 5개 구를 석권했던 점을 고려할 때 여당의 신승이란 분석이다. 국힘은 충남에서도 태안과 청양, 부여를 뺀 나머지 12개 시·군에서 승리했으며 충북은 7곳에서 승리해 진천,음성, 증평, 옥천 등 4곳 석권에 그친 민주당에 신승했다.</p><p>    </p><p>광역의회 역시 국힘은 대전 동구와 중구, 서구, 대덕구를 싹쓸해 22석 중 18석을 차지했고 민주당은 유성구 4석 중 3석을 건지는 데 그쳤다. 충남은 48명 중 36명, 충북은 35석 중 28석을 얻었다. 세종은 국힘이 20석 중 7석을 얻어 민주당이 유일하게 앞섰다.</p><p>    </p><p>이같은 결과는 지난 3월 9일 대선이후 84일, 윤석열 정부 출범 22일만에 치러진데다 '충청의 아들'임을 자임한 '윤심(尹心)'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p><p>    </p><p>여기에 지선을 앞두고 천안출신인 민주당 박완주(3선)의원의 성비위 사건이 터진데다 한·미정상회담, 코로나19 손실보상 추경 등이 여권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p><p>    </p><p>충청권에 분 국힘 바람은 보령·서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도 장동혁 후보가 민주당 나소열 후보를 꺾는 기염을 토했다. </p><p>    </p><p>한편, 교육감 선거는 진보진영의 대전 설동호, 세종 최교진, 충남 김지철 후보가 승리해 3선 고지에 오른 반면, 충북은 보수 성향의 윤건영 후보가 진보성향의 3선 도전에 나선 김병우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2/img_20220602191909_5fcbc9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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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0907</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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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06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2/202206020025237042.jpg</image>
            <pubDate>Thu, 02 Jun 2022 00:25: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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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 최종 투표율 50.6%···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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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6/02/img_20220602002533_62c4f3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이번 제8회 지방선거 최종 투표결과, 충북 투표율은 50.6%로 역대 지방선거 최저치를 보였다.</p><p>    </p><p>충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실시된 본투표에서 도내 유권자 136만8천779명 중 39만8천444명이 참여했다.</p><p>    </p><p>여기에 지난달 27∼28일 진행된 우편 및 관내 사전투표자 29만3천931명을 합한 전체 투표율은 50.6%로 집계됐다.</p><p>    </p><p>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 50.9%보다 낮은 수치로 4년 전인 제7회 지방선거 때 보다 8.7%p나 낮은 기록이다.</p><p>    </p><p>역대 충북의 지방선거 투표율은 1회 72.7%, 2회 60.9%, 3회 55.8%, 4회 54.7%, 5회 58.8%, 6회 58.8%, 7회 59.3%를 보였다.</p><p>    </p><p>이번 선거의 지역별 최종 투표율은 괴산군이 68.4%로 가장 높았고 단양군(67.8%), 보은군(67.5%), 영동군(66%), 옥천군(64.6%)순이다.</p><p>    </p><p>제천시와 증평군은 똑같이 54.3%를 기록했다.</p><p>    </p><p>이밖에 충주시와 음성군이 49.9%, 진천군 48.2%, 그리고 청주시 4개 구(상당 48.8%·서원 48.5%·흥덕 44%·청원 45.3%)는 50%에도 못미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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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60651</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99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30/202205300946598331.jpg</image>
            <pubDate>Mon, 30 May 2022 09:50: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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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야, 청주시장 후보 막판 주말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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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30/img_20220530094511_13b260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가 미원 5일장을 찾아 힘 있는 여당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뉴시스</figcaption></figure>6·1 지방선거가 코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충북 청주시장 여·야 후보들은 마지막 주말 표밭갈이에 나섰다.</p><p>    </p><p>국민의힘 이범석 후보는 28일 미원 오일장 유세에서 "청주는 충청권 메가시티, 글로벌 바이오밸리 등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로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며 "윤석열 정부의 적극적 지원과 협조를 이끌어낼 수 있는 힘 있는 여당 시장이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p><p>    </p><p>그는 이어 "선거기간 중 반박의 말을 빼고는 단 한 번의 네거티브전을 하지 않았다"며 "올곧게 자신 만이 가지고 있는 정책과 비전, 장점을 부각해 선택을 받겠다"고 말했다.</p><p>    </p><p>이 후보는 이어 청주 문암생태공원을 찾아 나들이 나온 시민들에게 한 표를 부탁했고 상당산성과 성안길, 오창호수공원을 오가며 주말과 휴일 표심을 공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30/img_20220530094713_44777f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청주시장 후보는 유권자들이 모이는 문암생태공원과 오창호수공원 등지를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뉴시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더불어민주당 송재봉 후보도 이날 문암생태공원 김수녕양궁장, 용정축구공원, 상당교회, SK하이닉스 앞, 오창호수공원 등을 오가며 표밭갈이에 집중했다.</p><p>    </p><p>송 후보는 생태공원을 찾아 "캠핑은 전국적으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지만 청주는 도시 규모에 맞지 않게 캠핑장이 부족하다"고 밝힌 뒤 "자연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p><p>    </p><p>그는 특히 오창 호수공원 유세에서 이낙연 전 총리와 함께 선거전에 나서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부탁하는 등 막판 지지세 결집에 나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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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9913</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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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80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22/202205222245028402.jpg</image>
            <pubDate>Sun, 22 May 2022 22:48: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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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능한 민주당 일꾼 뽑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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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22/img_20220522224516_476fa7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가운데)이 청주 지원유세에서 민주당 노영민 도지사후보와 송재봉 청주시장 후보에게 투표하면 민주당이 이길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한 뒤 손ㅇ르 번쩍 들어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 사진= 민주당 충북도당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22일 "유능하고 준비된 노영민 후보와 송재봉 후보에게 투표하면 확실하게 이길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p><p>    </p><p>이 위원장은 이날 청주를 방문 성안길 롯데시네마 앞에서 가진 유세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지난 대선에서 선택하지 못했던 새로운 미래를 향해 일할 유능한 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이같이 말했다.</p><p>    </p><p>그는 특히 "과거에 대한 책임을 묻는 회초리도 필요하지만 이것만으로 더 나은 살림을 만들 수 없다"며 "이것과 함께 유능한 일꾼을 뽑아 조화가 이뤄지면 민생이 개선되고 국가가 앞으로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p><p>    </p><p>이 위원장은 "정치는 국민의 삶을 위해 존재하며 권한과 예산은 국민을 위해 사용돼야 하지만 국민의힘은 사적 이익을 위해 남용했다"며 "대장동 업자를 도와주고 저한테 도둑 누명을 씌운 국민의힘은 불체포특권을 제한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제가 주장하고 100% 동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p><p>    </p><p>그는 "국민의 좌절과 고통, 분노를 이재명이 바꾸겠다"며 "반드시 절망을 넘어 새로운 희망의 세계로 가겠다는 각오로 다시 출발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p><p>    </p><p>노영민 충북지사 후보는 "역대 민주당 정권은 오송 바이오 클러스터 확정, 진천·음성 혁신도시, 충주 기업도시, 고속철도 분기역 오송 확정, 청주·청원 통합, 하이닉스 공장 증설 등 충북을 위해 많은 일을 했다"지지를 호소했다.</p><p>    </p><p>그는 또 "(과거)충북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이명박·박근혜 대통령 시절 해준 것이 없고 표만 받아 먹었다"며 "표를 많이 받은 윤석열 정부도 충북 SOC 예산과 방사광가속기 사업비를 삭감하며 도민을 가슴 아프게 배신하고 있다"고 겨냥했다.</p><p>    </p><p>그는 "보수 정권에 표를 몰아주고 배신당한 역사가 다시 반복되고 있다"며 "윤 정부가 도민과 시민을 배신하지 못하도록 보여줘야 한다"며 지지를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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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8003</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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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66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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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y 2022 14:1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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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노영민, 중부권 군수후보와 표심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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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7/img_20220517125315_e4795c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도지사 후보와 조병옥 음성군수 후보, 송기섭 진천군수 후보가 지역별 공동공약을 발표하며 중부권 표심잡기에 나섰다.</p><p>    </p><p>노 후보와 조 후보는 17일 오전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균형발전과 지속적인 성장으로 '공동체 충북'을 실현하고, 더 큰 음성을 만들고자 7대 공동공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p><p>    </p><p>충북과 음성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7대 공동공약 ▲ 도민 일상회복지원금 10만원 지급 ▲ 농업인공익수당 100만원으로 인상 ▲ 국립소방병원 조기 건립 및 첨단소방산업복합클러스터 조성 ▲ 중부내륙선 지선 국가계획 반영 ▲ 충청내륙고속화도로-충북혁신도시 간 통동재터널 건설 ▲ 한국자동차 분원 삼성면 유치 ▲ 충북혁신도시에 AI영재고 설립 등이다.</p><p>    </p><p>노 후보는 이어 진천으로 이동해 송 후보와 함께 "원팀으로 협력해 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진천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들 두 후보가 제시한 6대 공약은 음성지역 공동공약인 도민 일상회복지원금과 농업인공익수당, AI영재고 설립을비롯, ▲ 진천선수촌 스포츠테마타운 조성 ▲ 수도권내륙선 조기 추진 ▲ 이월면에 충북혁신도시 하이패스 나들목(IC) 설치 등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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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6686</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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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62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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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y 2022 09:34: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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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불어민주당 충북선대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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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6/img_20220516093218_882870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노영민 충북지사선거대책위원회가 15일 충북청년미래기획단 발대식을 마친 뒤 청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노 후보측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관련, 이장섭 도당위원장이 상임선대위원장을 맡는 등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마쳤다.</p><p>    </p><p>15일 도당에 따르면 변재일·도종환·임호선 국회의원, 이경용·박지우·김용래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은 공동선대위원장을,이용희·홍재형 전 국회부의장은 상임고문, 박문희 청주시상당구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은 총괄본부장으로 임명됐다.</p><p>    </p><p>또 송재봉 청주시장 후보 등 기초단체장 후보 11명은 공동선대부위원장에 위촉됐다</p><p>    </p><p>한편,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는 이날 "충북도립미술관을 건립, 고 이건희 삼성회장이 기증한 석조문화재를 전시하겠다"고 공약했다.</p><p>    </p><p>노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이건희 석조유물 컬렉션의 일부인 석조문화재 834점이 국립청주박물관으로 이관돼 보관 중"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p><p>    </p><p>그는 "이건희 컬렉션을 영구 임대·전시해 충북도민이 다른 지역을 가지 않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청주박물관이 보관 중인 '이건희 석조유물 컬렉션'은 통일신라와 고려,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석장승, 묘소 양옆에 놓였던 문인석과 무인석, 사찰 문화재인 광배, 석탑, 부도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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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6250</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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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57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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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y 2022 16:13: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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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노영민, “충북 전 노인에 기초연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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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3/img_20220513160701_6ceed180.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 12일 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하는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 / 사진= 노 후보측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는 13일 "도내 모든 노인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해야 한다"며 "국민연금 수급을 이유로 기초연금이 깎이는 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도 차원에서 최대 15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p><p>    </p><p>노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현재 소득상위 30% 노인은 부분적 자산이 있다는 이유로 연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 노인 중 대다수는 실소득이 없어 경제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p><p>    </p><p>그는 "국민연금 수급 대상자는 의무가입 기간 10년을 성실하게 납부했는데 기초연금에 있어 역차별을 받고 있다"며 "대상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국민연금 수급 여부와 관계없이 기초연금을 전액 보전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p><p>    </p><p>노 후보는 "아동은 부모 소득과 상관없이 무상급식, 무상보육은 물론 아동수당을 지원하는 보편적 복지가 이뤄지고 있지만 동일한 사회적 취약계층인 노인은 소득을 구분해 기초연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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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5768</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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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57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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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y 2022 14:34: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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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윤건영, 보수진영 충북교육감 단일후보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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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3/img_20220513143145_0e00e1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충북교육감 보수성향 후보로 선출된 윤건영(왼쪽)후보가 심의보 후보와 손을 맞잡고 교육감 선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윤 캠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오는 6월 충북교육감 선거와관련, 윤건영 후보가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심의보 후보에 승리했다.</p><p>    </p><p>충북교육개혁 교육감 단일후보 선출 추진위원회'는 12일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여론조사 결과, 윤 후보가 심 후보보다 높은 지지율을 얻어 단일후보가 됐다"고 밝혔다.</p><p>    </p><p>보수성향의 두 후보간 단일화 여론조사는 리얼미터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11∼12일 이틀간 도민 대상으로 진행했다.</p><p>    </p><p>윤 후보는 "선거에서 승리해 충북교육을 변화시키려는 도민과 교육 가족의 바람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p><p>    </p><p>앞서 두 후보측은 승리한 후보가 교육감 후보로 출마하고, 패한 후보는 선거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합의한 바 있다.</p><p>    </p><p>한편, 충북교육감 선거는 3선에 도전하는 진보진영 김병우 후보와 보수진영 윤건영·김진균 후보간 '3파전'이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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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5736</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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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52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2/202205120021201830.jpg</image>
            <pubDate>Thu, 12 May 2022 00:21: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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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범석, 택시업계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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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2/img_20220512002130_c164db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가 11일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 충북지부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p><p>    </p><p>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 충북지부는 이자리에서 ▲개인택시 운수종사자의 근로여건 개선 ▲택시승강장 개선 ▲쉼터 등 편의시설 확충 등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이 후보에게 제안했다.</p><p>    </p><p>조합은 또, 택시 지역화폐 결제 시스템 도입과 심야시간 조정을 통한 택시 승차난 해소 지원과 노후 택시 영상기록장치(블랙박스) 설치 지원,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지원, 지역콜 및 통합콜 통신비 지원 등을 건의했다.</p><p>    </p><p>이 후보는 이에 "청주가 타 도시에 비해 택시업계 지원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 같이 고민하고 대화하면서 해결방안을 찾겠다"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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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5270</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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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22 19:11: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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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야 진천군수 후보 공약 대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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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10/img_20220510190842_0d7fbd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김경회 진천군수 후보(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송기섭 후보(오른쪽)가 각각 7대 공약과 5대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 표심잡기 경쟁에 나섰다. /사진=김 후보와 송 후보 선거캠프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p>충북 진천군수 여야 후보들이 주요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p><p>    </p><p>먼저, 국민의힘 김경회 후보는 '진천 미래 100년을 위한 김경회의 7대 비전'을 지난 3일에 이어 10일 나머지 3대 공약을 발표했다.</p><p>    </p><p>김 후보는 다섯 번째 공약으로 '역사·문화·예술·스포츠가 융합하는 관광도시 진천'을 제시했다.</p><p>    </p><p>민관 합작으로 관광테마허브센터를 건립하고 백곡저수지 수변관광단지 조성과 테마형 관광산업 활성화, 스포츠 의·과학센터 유치, 전통축제 정비 등이다.</p><p>    </p><p>여섯 번째 공약은 '찐! 감성으로 동행하는 을 내세웠다.</p><p>    </p><p>탄소제로 힐링 숲, 반려동물 복합힐링센터 건립, 공공형 어린이 놀이터 조성, 온고지신 테마관 건립 등을 제시했다.</p><p>    </p><p>마지막은 '군민과 숨쉬고 함께 고민하는 소통행정 진천'이다.</p><p>    </p><p>기피·격무부서 전문승직제 도입, 군수 직속으로 시민과 함께 준비하는 행정실, 지속적인 군민 소통 실현 등을 내놓았다.</p><p>    </p><p>앞서 발표한 4대 비전은 '농민도 잘사는 행복공동체 진천', '이웃과 만들어가는 복지사회 진천', '공감으로 동행하는 이웃사촌 진천', '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진천'이다.</p><p>더불어민주당 송기섭 후보도 이날 5대 대표공약을 발표했다.</p><p>    </p><p>송 후보는 우선 농가당 지역내총생산(GRDP) 목표를 현재 5269만원에서 6500만원으로 끌어올리고, 농촌인구 감소와 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작업 대행서비스센터 운영과 지원, 긴급 농가 일손지원반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p><p>    </p><p>두 번째는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사업 조기 착공 실현으로 지역 발전 효과를 꾀한다는 구상으로 송 후보는 로드맵을 설정, 사전 이행절차와 국가예산 반영 등 효율적 추진을 위해 인근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p><p>    </p><p>세 번째는 기숙형 고교인 AI영재고 유치와 교육분야 정주여건 개선으로 인재유출 방지와 인구유입 활성화를 제시했다.</p><p>    </p><p>네 번째는 초평면 금곡리 일대에 중부권 최대 복합관광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2028년까지 민자 8000억원을 투입, 484만9931㎡ 규모의 디지털 뉴딜과 치유·힐링을 결합한 관광단지를 추진키로했다.</p><p>    </p><p>마지막으로 진천문화역사재단을 설립, 체계적인 역사·문화예술 정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p>    </p><p>재단은 지역문화 관련 정책개발 자문, 다양한 문화예술사업 발굴, 축제·지역행사 개최, 전통문화예술·문화유산 발굴 등의 업무를 맡아 추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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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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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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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y 2022 20:15: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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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노영민 “충북호 더 도약 위해 직접 키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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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02/img_20220502201121_14b87a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더불어민주당 노영민충북지사(가운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낙연 전 대표(왼쪽)와 정성호의원                     (오른쪽)이 손을 맞잡고 번쩍 들어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p><p>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는 2일 "지금까지 힘차게 달려온 충북호가 더 높이 도약하도록 노영민이 직접 키를 잡아 제가 꿈꾸던 세상을 충북에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p>    <p>노 후보는 이날 청주시 복대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저는 고향 충북을 아픈 손가락으로 사랑하며 이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숱한 고비가 있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p>    <p>그는 "국가균형발전을 반대하는 정치 세력의 집요한 견제 등이 있었다"고 밝힌 뒤 "하지만 저는 이런 견제를 이겨내고 우리의 터전에 도약의 발판을 하나씩 쌓아올렸다"고 말했다.</p>    <p>특히 그는 "오송 첨복단지, 진천·음성 혁신도시와 충주기업도시, 하이닉스 M15라인 유치, 음성국립소방병원 유치, 오창 방사광가속기 유치 등의 주요 성과를 얻는 기쁨을 도민과 함께했다"면서 "이제 선거가 30일 남았다.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p>    <p>개소식에 참석한 이낙연 전 대표는 축사에서 "노영민은 대한민국의 재산이자 충북의 자산이니 도구로 잘 활용해 달라"며 "책임자 가운데 '알 지(知)자'가 들어가는 것은 지사밖에 없다. 지사는 많이 알아야 하는데 노영민은 어떤 분야든 무지무지하게 많이 아는 사람"이라고 치켜세웠다.</p>    <p>그러면서 "또 굉장히 충직한 사람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만들었고 지켰고, 집념과 애정을 가지고 일을 끝장낼 사람"이라며 "무엇보다 노영민은 대한민국 정치인 중에 거의 유일한 최고의 중국통"이라고 소개했다.</p>    <p>노 후보의 후원회장인 홍재형 전 국회부의장은 "경기도에서만 9번 선거에 출마한 인물이 할 일 많은 충북에서 현안을 살피고 도정을 끌고 나갈 역량이 있는지 도민들이 의아해 한다"며 국민의힘 김영환 지사후보를 겨냥했다.</p>    <p>정성호 국회의원도 "느닷없이 나와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데 (도민들이) 이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며 "노영민 후보가 필승하리라 믿는다"고 지지를 호소했다.</p>    <p>윤호중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정세균·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p>    <p>행사는 노 후보의 활동 동영상 시청, 내빈 소개와 축사, 강태희 청주대 특임교수의 '방사광가속기 효능과 경제성' 설명, 노 후보 인사, 공약이행과 정책 협약식 등으로 진행됐다.</p>    <p>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이낙연 전 대표,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 이장섭 충북도당위원장과 변재일·도종환·임호선의원, 정성호·홍영표·이학영·박광온·김주영·고민정·우원식의원 등이 참석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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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2983</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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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29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02/202205021653195105.jpg</image>
            <pubDate>Mon, 02 May 2022 16:53: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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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힘 충북도당, 지방선거 공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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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02/img_20220502165328_851dae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충북도당이 6·1 지방선거 공직 후보자 선출을 마무리했다.</p><p>    </p><p>2일 충북도당에 따르면 중앙당이 선출한 광역단체장을 제외한 기초단체장 등의 선거에 출마할 후보를 확정했다.</p><p>    </p><p>기초단체장 11명과 지역구 광역의원 31명, 지역구 기초의원 91명, 광역의원 비례 3명, 기초의원 비례 16명 등 152명이다.</p><p>    </p><p>이들은 도당 운영위원회와 최고위원회 의결로 후보로 최종 확정된다.</p><p>    </p><p>이날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청주시 아 선거구 가번에 이우균, 나번 남연심을 공천후보자로 확정했다. 음성군 가 선거구는 박흥식(가), 안해성(나)이 후보자로 결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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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2953</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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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28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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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y 2022 12:3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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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송재봉,“시민 편에서 일하는 시장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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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5/02/img_20220502123131_e6d98a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청주시장 후보로 선출된 송재봉(52) 예비후보는 2일 "시민 눈높이에 맞게, 시대 변화에 맞게 시민의 편에서 일하는 첫 번째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p><p>    </p><p>송 예비후보는 이날 시청 기자회견을 통해 "저에게 주어진 시대적 과제는 정치세대 교체, 24년간의 관료엘리트 정치 교체, 시민중심 생활정치 개막"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p><p>    </p><p>그는 특히 경선결과와 관련, "(저의)경선 승리는 평범한 시민도 지역사회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 준 것"이라며 "이는 관료 엘리트 정치 교체와 시민 중심 생활정치시대의 개막"이라고 강조했다.</p><p>    </p><p>그러면서 "25년 동안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선 청주 전문가, 지방자치를 연구하고 실천한 지방자치 전문가, 사회갈등을 조정하고 합리적 대안을 마련해온 소통 전문가, 청와대에서 행정혁신을 주도한 사회혁신 전문가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p><p>    </p><p>그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 일자리, 먹거리, 생활환경, 돌봄서비스, 도시공원, 생활체육, 공공서비스 등 모든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며 "이런 변화는 기본 관행행정에 익숙한 관료 출신 단체장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피력했다.</p><p>    </p><p>그러면서 "염태영 수원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김승주 전주시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등 전국의 지방자치 성공모델은 모두 시민운동가 출신이 만들었다"며 "평범한 시민이 만드는 위대한 변화의 길에 송재봉과 함께해달라"고 호소했다.</p><p>    </p><p>송 후보는 지난달 30일 당내 경선에서 시장 재선 도전에 나선 한범덕 청주시장과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을 꺾고 후보로 확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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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2824</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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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88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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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pr 2022 19:18: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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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 충북도당, 기초단체장 4곳 공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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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18/img_20220418191747_523970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할 진천·음성·괴산·단양 등 단독으로 신청한 4곳 선거구의 후보자를 공천했다.</p><p>    </p><p>충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18일 도당에서 8차 공관위회의를 열어 단독 신청한 이들 지역 기초단체장 4명과 광역의원 19명, 기초의원 7명을 후보로 선출했다.</p><p>    </p><p>이들은 충북도당 운영위원회를 거쳐 민주당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 인준을 받으면 지방선거 후보로 확정된다.</p><p>    </p><p>기초단체장은 현역으로 단독 출마한 괴산 이차영, 진천 송기섭, 음성 조병옥 후보와 단양 군의원을 지낸 김동진 후보가 확정됐다.</p><p>    </p><p>또 광역의원은 청주1 송미애, 청주2 이숙애, 청주4 오창근, 청주6 김영주, 청주7 박상돈, 청주8 연철흠, 청주9 이상식, 청주10 최경천, 청주11 변종오, 청주12 이의영, 충주3 심기보, 단양 김창식, 옥천1 박형용, 옥천2 박영웅, 영동 정은교, 괴산 윤남진, 진천2 유후재, 음성1 이상정, 음성2 김기창 후보가 공천됐다.</p><p>    </p><p>기초의원은 제천 가 홍석용, 단양 가 장영갑, 영동 나 안정훈, 영동 다 이대호, 괴산 나 이양재, 괴산 다 김낙영, 음성 다 최용락 후보가 확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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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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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69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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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22 12:45: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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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힘 충북도지사 선거 '갈등'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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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12/img_20220412124505_edbdd7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11일 자신들의 명의를 도용, 논란이 일고 있는 화환 설치자를 청주상당경찰서에 고소했다.</p><p>    </p><p>이들 단체는 이날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사회단체명의의 무단도용은 시민단체를 향한 백색테러이자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주장했다.</p><p>    </p><p>특히 이들 단체는 "사법당국은 책임자와 배후를 색출해 엄벌하고,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 사태를 책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p>    </p><p>충북도청 앞에는 지난 7~8일 사이 국민의힘 소속 김영환·이혜훈 충북지사 예비후보의 출마를 비판하는 근조화환 60여개가 설치됐다.</p><p>    </p><p>문제의 화환은 지역 시민사회단체의 동의없이 이름을 교묘하게 혼용하거나 실체가 불분명한 단체 명의로 화환을 보내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발끈하고 나섰다. </p><p>    </p><p>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를 비롯한 이들 단체는 화환을 설치한 것으로 보이는 충북학생청년연합과 윤사모충북도회를 이날 경찰에 고소했다.</p><p>    </p><p>김영환 예비후보는 이와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특정한 정치적 목적을 가진 배후 세력과 연계된 조직적 음모를 결코 좌시할 수 없다"며 "선거를 혼탁하게 하는 저열한 시도를 즉각 멈추고, 선관위와 경찰은 불법행위 여부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앞서 이혜훈 예비후보는 "이혜훈 죽이기나 다름 없다"며 "특정 세력의 음모이자 비방"이라고 상대 예비후보를 겨냥했다.   </p><p>    </p><p>박경국·오제세 두 예비후보는 이혜훈·김영환 전 의원의 충북도지사 출마에 대한 부당성을 지적하며 반발, 예비후보들 간 갈등이 고조 되고 있어 후유증이 우려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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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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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46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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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pr 2022 16:58: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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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대, 코로나 확진 학생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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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4/img_20220404165529_e069b4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대학교는 코로나19 감염 확생들의 일상회복을 위한 상담프로그램을 오는 15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사진= 청주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한 청주대 학생의 일상회복을 위해 '토닥토닥 상담프로그램'을 운영중이라고 4일 밝혔다.</p><p>    </p><p>올해 신입생 2천780명과 코로나 확진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15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토닥토닥 상담 프로그램'은 비대면 전화 상담을 통해 코로나로인한 우울 및 새내기 학교생활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위축된 신입생 마음을 위로해준다.</p><p>    </p><p> '토닥토닥 상담 프로그램'은 청주대 학생들로 구성된 소나무 학생 봉사단원과 '또래 또래 서포터즈'들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오미크론) 확산 및 대면 수업 운영에 대한 신입생들의 애로 사항을 경청하는 등 상담을 진행한다. </p><p>    </p><p>또한 코로나19 확진 학생들의 감염 증상과 불편을 체크하고 심리적 안정을 위한 상담을 운영한다. </p><p>    </p><p>오덕원 청주대 학생종합상담센터장은 "신입생과 코로나19 확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먼저 유선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1학기 2회 운영으로 신입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연중 학생종합상담센터와 연계해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p>    </p><p>사진설명 : 청주대학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한 청주대 학생의 일상회복을 위해 '토닥토닥 상담프로그램'을 오는 15일까지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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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4619</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8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9/202203291542527788.jpg</image>
            <pubDate>Tue, 29 Mar 2022 15:44: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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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 산부인과 불' 신생아 등 10여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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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9/img_20220329153705_c2b3cb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불이나자 산모들과 아기들이 병원관계자와 소방당국의 안내를 받아 신속하게 대피하고 있다./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p>29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한 산부인에서 발생한 큰불은 지하 1층 신관 주차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p><p>    </p><p>이날 오전 10시 9분께 신관 1층 개방형 주차장에서 난 불은 주차장 외벽이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 공법(스티로폼에 시멘트를 바르는 마감 공법)으로 시공돼 순식간에 불이 번진 것으로 드러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9/img_20220329154008_40a7f7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신관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불길이 인근 구관과 모텔 등으로 번지자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해 불길을 잡고 있다./소방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과 소방당국은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량에서 '펑'하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p><p>    </p><p>불은 산부인과 신관(10층)과 구관(7층), 본관(5층), 그리고 인근 모텔과 차량 10대를 태운 뒤 꺼졌다. 스프링클러는 신관에만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p><p>    </p><p>신관으로 번진 불은 본관과 구관 등 주변을 금세 집어삼켰다. 신속한 대피로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모들은 갑작스런 화재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만 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9/img_20220329154306_2d92b2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발화 초기 신관 지하 주차장에서 불이나면서 검은 연기가 불길과 함께 신관 상층부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산부인과 3개 건물에는 병원 직원 70명을비롯,산모 23명, 아기 23명, 일반환자 6명 등 총 122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p><p>    </p><p>이 불로 산모 4명과 신생아 4명이 연기를 마셔 다른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산모 2명은 하혈 증상을 보여 인근 산부인과와 대학병원으로 각각 옮겨졌다.</p><p>    </p><p>나머지 산모와 신생아 35명은 다른 산부인과 5곳으로 나뉘어 이송됐다.</p><p>    </p><p>한편,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10대 등 장비 18대와, 소방관 80명 등 인력 94명을 투입, 화재발생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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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2877</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63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21/202201211728438888.jpg</image>
            <pubDate>Fri, 21 Jan 2022 17:31: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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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 오창 배터리 공장서 큰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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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21/img_20220121172856_62ef38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오창 자동차배터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명이 고립된 것으로 추청하고 있다. /충북소방본부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p>1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소재 에코프로비엠 자동차 배터리 제조 공장에서 큰 불이 발생 1명이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다.</p><p>    </p><p>충북도소방본부는 이날 오후 3시께 발생한 불로 "건물 안에 있던 3명 중 2명은 구조했지만 1명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대응 2단계로 올리고, 관할 소방서와 인접 세종시 소방력까지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고 밝혔다.</p><p>    </p><p>인근 공장 직원이 촬영한 영상에는 건물에서 '펑' 하는 소리와 함께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고 이후 불꽃이 튀는 장면이 확인 돼 폭발사고로 추정된다.</p><p>    </p><p>현재 소방관 105명과 차량 33대가 진화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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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6353</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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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50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0/202112101638386627.jpg</image>
            <pubDate>Fri, 10 Dec 2021 16:42: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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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시종 지사, “무예 천시해 양란 당해”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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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0/img_20211210163849_196a5d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시종 지사가 충북경제포럼 창립 23주년 축사에서 자신이 유치한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와 관련, 발언을 하던 중 무예를 천시해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당했다는 발언을 해 충북 야권이 맹 비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p>이시종 충북지사가 조선시대에 무예를 천시해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당하고 위안부와 화냥녀로 끌려갔다는 발언에 충북 야권이 비판하고 나섰다.</p><p>    </p><p>국민의힘 충북도당은 10일 성명을 내어 "자신의 치적을 홍보하기 위해 황당하고 후안무치한 망언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p><p>    </p><p>국힘 도당은 "무예마스터십은 대회를 치르면서 드러난 운영 미숙과 선수들의 역량 문제, 혈세 낭비 등 수많은 문제점이 나타났다. 민선 8기에 가장 먼저 도마 위에 올라 없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한 뒤 "가슴 아픈 역사마저도 자신의 치적을 포장하기 위해 서슴없는 황당무계한 이 지사의 행태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p><p>    </p><p>정의당 충북도당은 '말년의 망발, 이시종 지사 정신차리시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이 지사가 선을 넘고 있다"고 지적했다.</p><p>    </p><p>충북도당은 "본인의 말년 치적을 쌓기 위해 조급한 것은 알겠지만 혼자서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며 "자극적인 워딩으로 관심을 끌고, 신의 선물이란 말로 본인 성과를 과장하기에 이르렀다"고 밝혔다.</p><p>    </p><p>이어 "이 지사가 역사 공부를 충분히 했다면 알겠지만 백성의 괴로움을 촉발시키는 고난과 사회 분위기는 모두 고립된 정치에서 비롯됐다"며 "부국강병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예마스터십 같은 관변 행사에 세금을 붓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서 소외된 약자의 권리를 위하는 정책과 실행"이라고 꼬집었다.</p><p>    </p><p>앞서 이 지사는 9일 청주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충북경제포럼 창립 23주년 기념식 축사에서 충주세계무예축제와 무예마스터십 대회를 추진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무예를 조선조에서 엄청나게 천시했다"고 말했다.</p><p>    </p><p>이 지사는 "무예를 천시한 조선조의 대가가 뭐냐. 첫째 임진왜란 당했다. 병자호란 때 화냥녀로 20만명에서 40만명이 끌려간 것으로 알고 있다. 끌려간 화냥녀들이 몇 년 있다가 돌아왔다. 양반들이 받지를 않았다"며 "자기 딸, 자기 며느리, 부인인데도 불구하고 부정을 탔다는 이유로 받지를 않았다. 무예정신이 부족해서 배척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p><p>    </p><p>그는 이어 "한일합방 위안부가 20만명 이상 한 40만명으로 본다. 강제동원 200만명이 끌려갔다. 대한민국이 무예를 너무 천시한 대가가 아닌가 생각한다. 부국강병을 위해서는 무예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무예를 아무 나라에서도, 아무 도시에서도 축제나 경기로 생각 안 했다"며 "무예를 처음으로 축제를 만들고 시합을 만든 게 전 데, 그때 제가 느낀 것이 신이 위대한 선물을 어떻게 나한테까지 남겨주셨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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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5059</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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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33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06/202112060854409213.jpg</image>
            <pubDate>Mon, 06 Dec 2021 08:5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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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안철수 “세계 최고 방역 대통령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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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06/img_20211206085449_0e89dc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 육거리 시장을 방문한 안철수 국민의 당 대선 후보가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 지지를 약속하고 시장 상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figcaption></figure><div></div><p>충북 청주를 방문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5일 "의사 출신인 저는 누구보다 코로나19 방역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이다. 세계 최고의 방역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p><p>    </p><p>안 후보는 이날 오후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만난 뒤 "앞으로 코로나19 말고도 5년마다 새로운 질병들이 찾아올 것"이라며 "생각해보면 노무현 대통령 때 사스, 이명박 대통령 때 신종플루, 박근혜 대통령 때 메르스, 지금 코로나19"라면서 이같이 밝혔다.</p><p>    </p><p>그는 그러면서 "다음 대통령 임기 동안 최소한 하나에서 두 개,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그런 질병들이 퍼질 것"이라며 "그때 정말 방역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p><p>    </p><p>안 후보는 "작년 5월에 백신이 연말에 나오니까 서둘러야 된다고 말했을 때 정부는 말을 듣지 않았다"며 "그때 백신을 계약했더라면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마스크를 벗는 나라가 됐을 것"이라고 지적했다.</p><p>    </p><p>그는 또 "저는 회사를 만들어 장사해보고 직원들 월급도 줘 본 사람"이라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며 상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p><p>    </p><p>앞서 그는 청주의 한 카페에서 청년들과 진행한 '선을 넘다 DMZ 북콘서트'에서 "2055년에는 국민연금이 바닥난다"며 "(국민연금 개혁을 하지 않으면) 1990년생이 65세가 될 때 연금을 줄 수 없는 상황이 온다. 미래세대에 빚만 넘겨주게 된다"고 주장했다.</p><p>    </p><p>안 후보는 "이런 상황이 세대간 불공정"이라며 "선택이 아닌 필수인 연금개혁에 청년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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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3347</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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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Nov 2021 12:52: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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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야생조류 분변서 고병원성 AI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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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1/29/img_20211129125143_2d7755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AI방역.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충북 야생조류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발견됐다.</p><p>    </p><p>29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음성 금정저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을 검사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p><p>    </p><p>도내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나오기는 이번 겨울 들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8번째이다. </p><p>    </p><p>검출지는 앞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금왕읍 가금농가 4곳과 2∼5㎞ 떨어진 곳이다.</p><p>    </p><p>도는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바이러스 검출지를 중심으로 예찰지역(반경 10㎞) 내 가금농가 33곳 중 기존 금왕읍 방역대와 겹치는 30곳을 제외한 3곳에 대해 추가로 이동제한 조처를 했다.</p><p>    </p><p>추가된 3개 가금농가는 시료 채취일로부터 21일이 지나는 다음 달 13일 이후 예찰·검사 결과 이상이 없을 때 이동제한이 해제된다.</p><p>    </p><p>이들 농가에 대한 긴급 임상예찰 결과에서는 특이사항이 없었고, 현재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다.</p><p>    </p><p>또 검출지 반경 500m 이내에는 접근금지 행정명령을 내리는 한편 통제초소를 설치·운영할 방침이다. </p><p>    </p><p>소독차량 12대, 광역방제기 2대, 살수차 3대를 동원해 주변도로와 인근 농가에 대한 소독도 강화한다.</p><p>    </p><p>도 관계자는 "가금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하면 매몰과 이동제한 등 방역 조처가 이뤄지지만, 철새의 경우 이동경로와 서식지 분석에 한계가 있어 더 위험할 수 있다"며 "농가로의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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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1318</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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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079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1/17/202111172237048839.jpg</image>
            <pubDate>Wed, 17 Nov 2021 22:37: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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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서 모더나 접종 4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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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1/17/img_20211117223713_c6cf9d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충북 청주에서 모더나 백신을 맞은 40대 남성이 접종 23일 만에 숨져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다.</p><p>    <p>17일 유족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4시15분께 흥덕구 가경동 소재 한 아파트에서 발견된 A(45)씨는 어머니의 신고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p>    <p>청주 한 대기업 협력업체 직원인 A씨는 9월 17일 1차 접종, 10월 22일 2차 접종 모두 모더나 백신을 맞았다. </p>    <p>유족은 "평소 고혈압 등 기저질환도 없고 건강한 상태였기 때문에 백신 부작용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p>    <p>유족은 "2차 접종 후 몸살이 심했는데 워낙 건강했고 병원 이력도 없어 큰 걱정을 안했다"며 "타이레놀을 먹고 쉬다가 증상이 나아지면서 출근을 했지만 체한 증상은 계속됐다"고 주장했다. </p>    <p>그러면서 "건강했던 사람이 급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나 황망하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백신 인과 관계 말고는 (사망할)이유가 없다. 보건당국에 인과성 여부 판단을 재차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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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07909</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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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Nov 2021 16:17: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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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음성 오리농장서 또 고병원성 AI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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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1/16/img_20211116161655_9db443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통제된 오리농장.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충북 음성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추가로 발병했다.</p><p>    </p><p>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는 16일 올 가을 들어 국내 가금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사례는 음성 메추리(11월8일), 음성 육용오리(11월9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11월13일)에 이어 4번째라고 밝혔다.</p><p>    </p><p>해당 농장은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음성 메추리 농장과 3㎞ 내 방역대에 있다. </p><p>    </p><p>중수본은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육용오리 1만2000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하고, 농장 출입통제, 집중 소독 등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p><p>    </p><p>바이러스가 사람·차량 등을 통해 농장간 전파가 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축산 차량·종사자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축산차량 거점소독시설 소독, 분뇨차량 이동제한, 전통시장 살아있는 가금 유통금지 등 행정명령을 선제적으로 발령했다.</p><p>    </p><p>축산차량 이동제한지역 이동 여부를 위성 위치 파악 장치(GPS)를 활용해 상시확인하고, GPS 미등록 차량에 대한 점검도 하고 있다.</p><p>    </p><p>중수본은 "철새의 국내 유입이 늘어나는 만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이 큰 상황"이라며 "사육 가금에서 폐사나 산란율 저하 등 이상이 확인되면 방역 당국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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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07536</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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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072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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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Nov 2021 19:04: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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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예마스터십위, 국제경기연맹총연합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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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1/15/img_20211115190124_bf90cd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시종 충북지사가 15일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의 GAISF(가이스프)의 회원 가입 승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충북도제공</figcaption></figure><p><p>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가 최근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가이스프)의 회원 가입 승인을 받아 국제기구로 인정 받았다</p>    <p>이시종 충북지사는 15일 확대간부회의에서 "WMC가 지난 12일 가이스프의 회원 가입 승인으로 명실상부한 세계 무예·스포츠를 대표하는 국제기구로 인정을 받았다"며 "가이스프 회원 가입을 위해 노력해 온 관계자와 학계, 단체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p>    <p>이 지사는 "WMC의 가이스프 회원 가입은 1975년 세계태권도연맹 이후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라며 "WMC가 지난 3월 유네스코 체육·스포츠 분야 상임 자문기구 승인에 이어 국제 스포츠계로부터 공식 인정받는 쾌거"라고 자평했다.</p>    <p>그는 이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가이스프 가입과 무예 관련 산업 등에 대한 홍보가 이뤄지면 도민들이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라고 밝혔다.</p>    <p>가이스프는 경기 종목별 97개 국제연맹과 24개 국제종합경기대회 및 스포츠 관련 조직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IOC(국제올림픽위원회), ANOC(국가올림픽위원회 연합체)와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기구로 불린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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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07210</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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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061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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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Nov 2021 22:01: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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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 음성 오리농장서 AI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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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1/11/img_20211111170622_92dbdb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음성군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북 음성 메추리 농장에 이어 금왕읍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도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p><p>    </p><p>11일 군에 따르면 이 농장과 990m 떨어진 메추리 농장 77만4천마리, 육용오리 농장 2만3천마리와 인근 육계농장 5만3천마리가 모두 매몰 처분됐다.</p><p>    </p><p>개정된 AI 긴급행동지침 및 특별방역대책에 따르면 확진 농장 반경 500m 가금농장에 대해서만 예방적 매몰이 이뤄진다.</p><p>    </p><p>음성에서는 지난해 12월초순∼올 2월까지 농장 6곳에 AI가 덮쳐 가금류 246만5천마리(33곳)가 살처분되고 계란 615만3천개, 사료 535t이 폐기됐다.</p><p>    </p><p>충북 전체적으로는 지난 3월 11일까지 충주·괴산 등 11곳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농장 41곳의 가금류 323만8천333마리가 매몰 처분됐다.</p><p>    </p><p>음성지역은 144개 농장(전업농)에서 711만마리의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는데 이는 도내 전체(545개·1천893만8천마리)에서 농장 수로는 26.4%, 사육량은 37.5%를 점하는 최대 가금류 생산지역이다.</p><p>    </p><p>한편, 군은 AI 방역대책본부와 상황실을 운영하고, 가금농가 전담관제를 시행하는 등 AI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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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06192</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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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054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1/09/202111092015359129.jpg</image>
            <pubDate>Tue, 09 Nov 2021 20:16: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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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 코로나19 확산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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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1/09/img_20211109201544_c44fe5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충북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p><p>    </p><p>9일 도는 이날 오후 4시까지 제천 10명, 음성 7명, 청주 5명, 진천 4명, 충주·증평 각 2명 등 3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p><p>    </p><p>이 중 외국인은 8명이며, 22명은 가족, 직장동료, 지인 등 확진자 접촉을 통한 연쇄(n차) 감염 사례이다.</p><p>    </p><p>집단·연쇄 감염 사례를 보면 단양 시멘트회사 관련해 2명이 확진돼 누적 인원이 12명으로 늘었고 제천의 사설학원 관련 학생 1명도 추가 감염됐다.</p><p>    </p><p>음성 소재 중학교 관련 3명이 확진돼 누적 14명이 됐고, 유리업체 관련자도 1명 더 나왔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8천254명이 됐다</p><p>    </p><p>방역당국은 또 충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청주시 흥덕구)가 전날 숨졌다고 밝혀 도내 사망자는 87명으로 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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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05460</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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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66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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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Oct 2021 21:55: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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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쓰레기통에 아기 버린 '非情한 친모' 에 징역 20년 구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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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0/12/img_20211012215433_ed16d9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자신이 낳은 아기를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린 비정한 친모에게 징역 20년이 구형됐다.</p><p>    </p><p>12일 청주지법 형사11부(이진용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친모 A씨(25·여)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p>    </p><p>검찰은 "피해자를 보호하고 양육해야 하는 친모가 위해를 가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며 "반성하는 모습도 보이지 않는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다.</p><p>    </p><p>A씨 변호인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하지만, 우발적으로 저지른 범행이며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며 선처를 구했다.</p><p>    </p><p>A씨는 최후진술을 통해 "아기에게 잘못했고 속죄하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p><p>    </p><p>A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6시쯤 청주시 자택에서 출산한 아이를 흥덕구 음식점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 살해하려 한 혐의다.</p><p>    </p><p>버려진 아기는 사흘 뒤 "쓰레기통 안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p><p>    </p><p>A씨는 아이를 살해하기 위해 가위를 이용해 목과 팔 등에 상해를 가하기도 했다.</p><p>    </p><p>A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다음달 5일 오전 10시 10분에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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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6681</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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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55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0/07/202110072320556970.jpg</image>
            <pubDate>Thu, 07 Oct 2021 23:22: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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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 '미호천' 명칭은 일제 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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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0/07/img_20211007232107_5e29e8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류귀현 운초문화재단 이사장이 청주 미호천을 동진강으로 명칭을 복원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운초문화재단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청주 미호천을 미호강으로 바꿔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먼저 옛 명칭인 '동진강'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p>    </p><p>운초문화재단(이사장 류귀현·이하 재단)은 7일 재단회의실에서 미호천 유역 8개 읍·면·동(오송읍, 강내면, 옥산면, 강서1동, 강서2동, 내수읍, 오창읍, 북이면) 이·통장협의회 회장들과 함께 동진강으로의 명칭복원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결성했다.</p><p>    </p><p>류 이사장은 "옛 문서와 지도에도 미호천이 동진강이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며 미호천을 동진강으로 명칭을 복원해야 한다고 역설했다.</p><p>    </p><p>이·통장협의회장들은 "충북도에서 발표한 미호강 프로젝트는 단순히 미호천을 미호강으로 바꿔 부르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미호강 명칭 사용에 대해 역사적 오류라고 문제를 제기한 뒤 "강으로 승격 전에 이름을 변경·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p>    </p><p>김정완 강내면 이장협의회장은 "2013년 강내면 명칭을 미호면으로 변경하려 했으나 미호는 일제에 의해 붙여진 지명으로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고 말했다.</p><p>    </p><p>추진위는 차기 회의에서 '동진강 명칭 복원 당위성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관내 이·통장협의회 회의를 통해 명칭 복원의 당위성을 홍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 관계 기관에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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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5566</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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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44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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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Oct 2021 12:10: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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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시 외국인 확산세 심상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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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0/05/img_20211005120849_7f291e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외국인 확진자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대책 설명하는 한범덕 청주시장</figcaption></figure><div></div><p>청주시는 외국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잡기 위해 이들이 주로 일하는 건설 현장에 대한 방역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p><p>    </p><p>한범덕 청주시장은 5일 "등록인구 기준으로 외국인은 청주시 전체의 1.4%이지만, 지난 한 달간 시의 전체 확진자의 32%가 외국인이었다"며 "거주 형태와 식습관 등을 분석해 핀셋 방역을 펼치겠다"고 말했다.</p><p>    </p><p>한 시장은 "현재 코로나19 유행 특징은 소규모 일상 감염, 전파력은 높아진 대신 중증도와 치명률이 낮아졌다는 점, 외국인 확진자 증가"라며 "백신 접종보다 중요하고 시급한 방법은 없다"고 말했다.</p><p>    </p><p>그는 이어 "시민들은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개인 방역수칙을 지키고 조금이라도 몸에 이상이 있는 경우 반드시 유전자증폭 검사(PCR) 검사를 받아 달라"고 덧붙였다</p><p>    </p><p>한편, 시에 따르면 9월 확진자 609명 중 195명이 외국인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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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4493</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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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36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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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Sep 2021 21:5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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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회의원 전 보좌관에 벌금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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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30/img_20210930215240_180992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술집에서 지인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의원의 전 보좌관이 벌금형을 받았다.</p><p>    </p><p>청주지법 형사2단독 이동호 부장판사는 30일 상해 혐의로 기소된 변 전원의 전 보좌관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p><p>    </p><p>A씨는 지난 3월 청주시 청원구 한 음식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B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p>    </p><p>이 과정에서 B씨는 전치 3주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p><p>    </p><p>2019년에도 음주 소동 전력이 있는 A씨는 사건 직후 보좌관직을 사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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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3669</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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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33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30/202109301146273196.jpg</image>
            <pubDate>Thu, 30 Sep 2021 11:47:18 +0900</pubDate>
            <title>
                <![CDATA[충북 코로나19 신규 15명 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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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30/img_20210930114639_b3aacf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코로나19 검사./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충북에서는 30일 코로나19와 관련해 1명이 사망하는 등 밤새 15명이 신규로 확진, 누적 확진자는 6천357명으로 늘었다.</p><p>    </p><p>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 사이 청주 12명, 제천 2명, 충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명은 외국인이다.</p><p>    </p><p>특히, 지난달 31일 확진돼 오송베스티안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충주 거주 60대 환자가 이날 상태가 악화돼 숨졌다고 방역당국은 밝혔다. </p><p>    </p><p>신규 확진자 중 청주에서는 외국인 종교시설과 관련해 집단감염이 발생했다.</p><p>    </p><p>지난 28일 무증상 확진된 40대 외국인과 같은 종교시설에 다니는 신도 20명을 전수검사한 결과 전날 4명, 이날 1명의 추가 감염이 확인됐다.</p><p>    </p><p>방역당국은 음성이 나온 신도들도 격리 조처하고, 접촉자들을 파악 중이다.</p><p>    </p><p>나머지 신규 확진자들은 집단감염과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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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3391</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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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31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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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Sep 2021 17:2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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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노총 조합원 16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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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29/img_20210929171925_4e028f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경찰과 대치중인 민노총 소속 화물연대본부 조합원들./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SPC삼립 청주공장에서 화물차 출입을 방해한 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 조합원 1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p><p>    </p><p>충북경찰청은 29일 집회 등 집시법 위반,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조합원 A씨 등 16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p><p>    </p><p>이들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10분간 SPC삼립 청주공장에서 물류 출하를 저지하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p><p>    </p><p>또 공장 인근 기업체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고, 방송차량 5대를 이용해 집회 소음 기준치(75㏈)를 뛰어넘는 100㏈로 노래를 송출하기도 했다. </p><p>    </p><p>청주시는 현재 지난 28일 오후 8시부터 민노총 화물연대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상태다. </p><p>    </p><p>경찰 관계자는 "그동안 경찰에 통제를 이행했지만, 항의 수위가 높아져 현행범으로 체포했다"면서 "채증된 자료 등을 토대로 불법행위 가담자 전원을 입건해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p><p>    </p><p>SPC삼립 청주공장 앞에는 지난 23일부터 화물연대 조합원 200∼300명이 모여 증차와 배송노선 조정 등을 요구하며 경찰과 대치해 왔다.</p><p>    </p><p>화물연대는 지난 2일 호남지역 빵과 재료 운송 거부에 들어간 뒤 15일 0시를 기해 전국으로 확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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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3178</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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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17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24/202109241211496837.jpg</image>
            <pubDate>Fri, 24 Sep 2021 12:12:26 +0900</pubDate>
            <title>
                <![CDATA[화물연대 SPC삼립 청주공장 앞 농성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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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24/img_20210924121157_8ef40d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24일 민주노총 화물연대 조합원 300여명이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 SPC삼립 청주공장 앞에서 이틀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p><p>    </p><p>이들 조합원들은 전날 이곳에 집결, 철야농성을 벌인 광주, 대구, 경북지역본부 소속으로 화물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증차와 배송노선 조정 등을 요구하고 있다.</p><p>    </p><p>이들은 이날 오전 7시께 샐러드 소스와 야채 배송을 위해 공장 안으로 들어가려는 화물차 19대의 진입을 막아 진입로를 확보하려는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p><p>    </p><p>앞서 경찰은 전날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과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해산명령을 내린 상태이며, 청주시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p><p>    </p><p>이들은 전날 세종시가 50명 이상 집합 금지 행정명령을 내리자 집결 장소를 청주 SPC삼립공장 앞으로 옮겼다.</p><div></div><p>경찰은 대구·전북·충북지역 6개중대(450명)를 동원해 집회 현장을 관리하고 있다.</p><p>    </p><p>화물연대는 지난 2일 호남지역 빵과 재료 운송 거부에 들어간 뒤 15일 0시를 기해 전국으로 확대했다.</p><p>    </p><p>SPC그룹은 화물연대 요구가 물류 담당 계열사와 위·수탁 계약한 운수업체 노사 간 협의할 사안으로, 원청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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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1753</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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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15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23/202109232152523371.jpg</image>
            <pubDate>Thu, 23 Sep 2021 21:53: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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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노총 화물연대 300여명 경찰과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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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23/img_20210923215301_4c3d26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민주노총 화물연대 조합원 300여명이 23일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 SPC삼립 청주공장 앞에 모여 경찰과 대치 중이다.</p><p>    </p><p>이들 조합원들은 당초 15명을 청주지역 집회 신고 인원으로 제출했으나 인근 세종시의 집합금지 행정명령 발령에 따라 청주공장 앞으로 조합원들이 대거 몰렸고, 청주공장 내 화물차 진·출입을 방해하면서 경찰과 마찰을 빚었다. </p><p>    </p><p>앞서 이들은 화물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증차와 배송노선 조정 등을 요구하며 집단 운송거부에 들어간 바 있다.</p><p>    </p><p>현재 이들은 경찰이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과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해산명령을 내렸으나 해가 저문 이시간까지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p><p>    </p><p>노조는 이날 결의문에서 "SPC삼립은 화물연대 조합원에게 물량 상차를 해주지 않는 등 갑질을 자행하며 민·형사상 면책 합의를 어기고 급여에서 임의로 손해액을 공제했다"며 "사측의 악랄하고 노골적인 노조파괴행위와 경찰의 공권력 남용에 맞서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겠다"고 밝혔다.</p><p>    </p><p>청주시는 이날 오후 5시께 노조 측에 50명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문을 전달했다.</p><p>    </p><p>화물연대 측은 청주시의 행정명령을 거부한 상태에서 6개 지부와 해산 여부를 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p>    </p><p>한편, 경찰은 이날 충북청 기동대원과 형사 500여명을 투입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며 "제품 출하 방해와 방역수칙 위반 여부에 대해 엄정 대응 하겠다"는 입장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1581</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11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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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Sep 2021 13:14: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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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호축 고속교통망 대선공약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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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22/img_20210922131327_ec0833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신용식 충북도기획관리실장./충북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북도가 내년 3월 9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 정당과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에게 건의할 과제를 확정했다.</p><p>    </p><p>신용식 충북도 기획관리실장은 최근 강호축 고속교통망 구축 등 주요현안사업 12개와 제도개선사항 7개 등 19개 과제, 74개 세부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사업의 총 예산은 41조 4308억 원이다.</p><p>    </p><p>신 실장은 이와 관련, "충북의 미래 100년 발전을 위한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발굴사업이 대선공약에 반영돼야 한다"면서 "각 정당과 대선 후보자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도가 건의할 세부사업은 강호축 고속교통망 구축을 비롯, △경박단소형 미래 첨단신산업 생태계 조성 △국민쉼터 조성 △남북 무예교류 활성화 지원 등이며 예산은 2조 9996억 원이다.</p><p>    </p><p>또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에 9조 1904억 원이 투입될 것으로 구체적으로는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메가시티특별청 설립 △청주국제공항 허브화 등이다.</p><p>    </p><p>특히 도가 관심을 갖고 추진하는 △수도권 연계 광역철도망 △고속도로망 확충 등 '철도·도로 교통망 확충'사업에 17조 1695억 원의 사업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도는 또한 글로벌 바이오산업 혁신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바이오 메디컬 허브 육성(오송), △융복합 그린바이오산업 거점 조성(충주), △천연물 향산업 클러스터 조성(제천)사업 등도 건의할 방침이다.</p><p>    </p><p>이밖에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사항으로 △강호축 특별법 제정 △방사광가속기 육성 및 지원에 특별법 제정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개헌 및 법령 개정 △지역자원시설세 신설 △전통무예진흥법 전부 개정 △제2차 수도권소재 공공기관 충북혁신도시 이전 △대도시권 개발제한구역 관리제도 등도 건의키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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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1181</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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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11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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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Sep 2021 11:1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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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운계약서 작성 차액 '꿀꺽' 공인중개사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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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22/img_20210922111831_9a2148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p>토지 매매 과정에서 다운계약서 작성을 유도해 수억원 상당의 차액을 빼돌린 공인중개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p>    <p>22일 청주지법 형사2단독 이동호 부장판사는 횡령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 A(49)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p>    <p>또 A씨에게 3억8천650만원의 배상 명령을 내렸다.</p>    <p>청주시 청원구에서 공인중개사무소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13억 상당의 땅을 매매하면서 매도인에게 "양도세를 줄이려면 실제보다 낮춘 금액을 계약서에 적어야 한다"고 다운계약서 작성을 유도했다.</p>    <p>A씨는 "다운계약을 했기 때문에 계약서 금액 외에 큰 돈이 들어오면 단속 된다"며 양도소득세 2억5500만원과 차액 1억1750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받아 오피스텔 임대보증금 반환 용도 등으로 사용했다.</p>    <p>이 부장판사는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가진 신뢰를 이용해 범행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불량하다"며 "피해액이 다액임에도 아직 피해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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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1162</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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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92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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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Sep 2021 17:4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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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땅투기 혐의 청주시의원 검찰 송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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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14/img_20210914174730_f5c7b3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청주 넥스트폴리스 산업단지내 투기목적으로 조성된 벌집./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p>김미자 청주시의원과 충북개발공사 간부가 청주 넥스트폴리스 산업단지 내 땅 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p>    <p>14일 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김 의원과 충북개발공사 간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p>    <p>김 의원은 청주 넥스트폴리스 개발 정보를 미리 안 뒤 가족 명의로 땅을 매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김 의원의 남편은 산단 예정지인 청원구 정상동 토지 2349㎡를 2019년 12월 개발 계획 발표가 있기 한달 전 매입했다.</p>    <p>매입한 땅에는 일명 '벌집'이라 불리는 조립식 건물이 여러 채 조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지난 6월 국민의힘 충북도당에서 제명됐다.</p>    <p>충북개발공사 간부인 A씨도 넥스트폴리스 내부 정보로 땅을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p>    <p>차명 계좌를 이용해 개발 예정 토지를 사들인 A씨는 토지 매입 전후로 자신의 사위에게 6000만원, 지인에게 2500만원씩 송금한 내역이 확인됐다.</p>    <p>경찰은 지난 5월 충북도 산하 공기업인 충북개발공사를 압수수색해 A씨에 대한 증거자료를 확보했다.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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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9232</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87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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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Sep 2021 22:21: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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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화이자 교차접종 경찰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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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13/img_20210913221851_0285d8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기저질환이 없는 50대 경찰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교차접종 후 이상 반응을 보이다 숨져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p><p>    <p>13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A(57) 경위는 지난 11일 서울 소재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p>    <p>A 경위는 지난 5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1차 접종했고 7월 29일에 2차로 화이자 백신을 맞았다.</p>    <p>A 경위는 2차 접종 후 무기력증과 식욕 저하 등 이상증세가 나타나자 8월3일 충북대학교병원에 입원해 약 4주간의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자 지난 7일 해당 병원에 다시 입원했다.</p>    <p>이달 7일 고열이 나는 등 증상이 악화 되자 A 경위는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았으며 이튿날 서울 소재 한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다가 결국 숨졌다.</p>    <p>유족들은 A 경위가 평소 별다른 지병이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p>    <p>보건당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의 부검을 의뢰해 백신 연관성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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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8780</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75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09/202109091916506366.jpg</image>
            <pubDate>Thu, 09 Sep 2021 19:18: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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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변재일 의원, 북이소각장 해결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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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09/img_20210909191659_8a8216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p>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충북시민대책위원회와 청주 북이주민협의체는 9일 "변재일의원은 지역구 현안인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소각장 문제 해결에 조속히 나서라"고 촉구했다.</p>  <p></p>  <p>이들은 이날 성명을 내 "변 의원은 17년째 청원구를 책임지고 있는 중진 국회의원으로서 지역 현안에는 관심조차 없다"면서 이 같이 주장했다.</p>  <p></p>  <p>특히 이들은 "주민들이 환경부에 청원을 넣어 전국 최초로 소각장 문제로 주민건강영향조사를 진행하게 됐지만, 변 의원은 주민들과 약속한 지난 7월 면담도 지키지 않았다"며 "변 의원은 국정감사와 토론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민과 약속한 최소한의 도리를 지키라"고 요구했다.</p>  <p></p>  <p>청주 농촌마을인 북이면은 1999년부터 들어선 민간소각장 3곳에서 하루 543.8t을 소각해 전국 폐기물의 6.5%를 처리하고 있다.</p>  <p></p>  <p>주민들은 "지난 20년간 이들 소각장에서 내뿜은 발암물질로 최근 10년 사이 60명이 암으로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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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7582</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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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51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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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Sep 2021 21:40: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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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범석 국민의힘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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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02/img_20210902213801_0158f1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범석 전 청주부시장(우)이 2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서 입당한 뒤 정우택 도당위원장(좌)과 기념촬영을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p>이범석 전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이 2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p><p>그는 이날 청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서 가진 입당 자리에서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밀알이 되겠다"며 "국민의힘이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정당으로 거듭나는 데 당인으로서 미력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청주 미원 출신인 그는 신흥고등학교와 충북대학교를 나온 뒤 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p><p>충북도청 정책기획관과 청주 부시장 등을 역임했고 부시장 시절 시장 권한대행을 맡기도 했다.</p><p>내년 지방선거에서 당내 유력 청주시장 예비후보 중 한 사람으로 거론되는 그는 지난달 명예퇴직을 신청, 31일자로 퇴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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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5186</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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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51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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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Sep 2021 16:27: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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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중소기업 특별자금 15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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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02/img_20210902162707_78afd0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충북도 전경/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도내 중소기업에 150억원 규모의 특별경영안정자금이 지원된다.</p><p>충북도는 2일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들에게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청일 기준 도내에 1년 이상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p><p>기업당 3억원 한도 내에서 2년 거치 일시 상환과 시중금리보다 낮은 연 1.8% 고정금리로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충북기업진흥원으로 하면 된다.</p><p>자세한 내용은 충북도(www.chungbuk.go.kr) 또는 충북기업진흥원(www.cba.ne.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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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5130</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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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49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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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Sep 2021 21:44: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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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정정순 당선무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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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9/01/img_20210901214351_bfde63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정정순(청주 상당)의원에 대한 당선무효가 확정돼 내년 3월 대선과 함께 재선거가 치러진다.</p><p>1일 청주시 상당구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청주지법은 정 의원 회계책임자 A씨의 판결 결정문을 선관위에 통지했다. 판결 결정문을 받은 선관위는 정 의원의 당선무효를 확정하고, 이를 공고했다.</p><p>관련법상 회계책임자가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300만원 이상의 형을 받으면 국회의원의 당선이 무효된다.</p><p>A씨는 1심 판결 뒤 항소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고 정 의원은 21대 국회 공직선거법 위반 첫 낙마자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p><p>A씨는 총선 뒤 보좌진 자리를 놓고 정 의원과 갈등을 겪었고 이후 그를 검찰에 고발했다.</p><p>정 의원은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비공식 선거운동원에게 활동비를 지급하고 초과한 법정선거비용을 누락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p><p>청주지법은 지난달 27일 그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1년과 추징금 3천30만원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고 정 의원은 즉시 항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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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4921</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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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39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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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ug 2021 20:2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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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범석, “금명간 국민의힘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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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30/img_20210830202029_835f7a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이범석(54) 전 청주 부시장이 내년 지방선거 출마 의사를 분명히 했다.</p><p>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인 이 전 부시장은 30일 충북도청에서 출입기자들과 만나 "내일 자로 30년 가까운 공직생활을 마감한다"면서 "이번 주 국민의힘에 입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17일 명예퇴직을 신청했다.</p><p>이 전 부시장은 "퇴직 후 고향에 내려가 지역 민심을 청취한 뒤 진로로 정하고자 한다"며 "정치적 일정은 입당 후 당과 상의해 결정하겠다"고 신중한 입장을 피력했다.</p><p>2017년 11월 이승훈 전 청주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낙마한 이후 청주시장 권한대행을 지낸 그는 타천으로 시장 후보 및 국회의원 후보로 꾸준히 거론돼 왔다.</p><p>이 정책관은 청주 신흥고와 충북대를 졸업하고, 1992년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충북도 정책기획관, 행정자치부 세종청사관리소장,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혁신국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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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3981</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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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36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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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Aug 2021 22:33: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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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정순 의원, 당선무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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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29/img_20210829223329_e37dc4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정정순(청주 상당)의원이 본인 재판 결과와 상관없이 의원직을 상실케 됐다.</p><p>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선거캠프 회계책임자가 항소를 포기했기 때문이다.</p><p>28일 청주지법에 따르면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천만원을 선고받은 정 의원의 회계책임자 A씨가 항소 마감 시한인 전날 자정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p><p>공직선거법에 따라 회계책임자가 선거법을 어겨 벌금 300만원 이상의 형을 받으면 당선인은 자신의 과실과 별개로 당선이 무효가 된다.</p><p>정 의원의 당선무효 효력은 법원이 전자문서 형식의 확정 판결문을 선거관리위원회로 보내는 30일 정도에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p><p>정 의원은 헌법소원과 함께 당선무효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할 수 있지만, 법조계 안팎에서는 단순 시간벌기일 뿐 결과를 뒤집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p><p>내년 1월 31일 이전 정 의원의 당선 무효가 실효되면 청주 상당구는 내년 3월 9일 대통령선거 일에 맞춰 재선거를 치른다.</p><p>지난 21대 총선 당시 회계부정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정 의원은 지난해 4월 총선을 앞두고 비공식 선거운동원에게 활동비 1천500만원을 지급하고, 초과한 법정선거비용을 회계보고에서 누락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p><p>정 의원은 또 A씨로부터 선거자금 명목으로 2천만원을 받고, 청주 상당구 자원봉사자 3만여명의 개인정보를 빼낸 혐의도 받고 있다.</p><p>정 의원은 1심에서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1년과 추징금 3천30만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대해 징역 1년을 각각 선고받고 항소한 상태이다.</p><p>정 의원의 불명예 퇴진으로 내년에 청주상당구 재선거가 확실시 되면서 지역정가는 벌써부터 출마 예비후보들의 하마평이 나도는 등 분주한 분위기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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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3631</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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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33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27/202108272059167082.jpg</image>
            <pubDate>Fri, 27 Aug 2021 21:00: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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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진천은 아프간 협력자들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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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27/img_20210827205926_b1ddce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대한민국과 진천은 아프간 협력자들을 환영합니다"</p><p>27일 한국을 도왔던 아프가니스탄인과 그 가족 377명이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입소했다.</p><p>이들은 전날 한국군 수송기 편으로 귀국해 서울 김포의 한 호텔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하룻밤을 보낸 뒤 이날 오전 13대의 전세버스에 30명씩 나눠타고 진천으로 이동했다.</p><p>이시종 충북지사를비롯, 박문희 충북도의회의장, 송기섭 진천군수, 조병옥 음성군수 등은 현장에 나와 입소하는 아프가니스탄인들을 맞이했다.</p><p>이날 입소한 아프가니스탄인은 모두 377명으로, 남성이 194명, 여성 183명이다.</p><p>전날 실시한 코로나 검사에서는 377명 중 360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17명은 미결정으로 나와 입소 후 재검사를 진행할 방침이다.</p><p>강성국 법무부 차관은 입소 뒤 가진 현장 브리핑에서 "긴박한 상황에서 탈출한 아프간 특별기여자와 그 가족을 넓은 아량으로 품어준 지역민께 거듭 감사드린다"며 "이들이 우리 사회 정착하는데 필요한 한국어, 문화, 법질서 교육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이들 입소자들은 정착지가 정해질 때까지 8주가량 이곳에 머문다.</p><p>이들이 입소한 공무원인재개발원 앞에는 진천 덕산읍이장·발전협의회, 진천중앙교회,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등이 환영 플래카드를 내걸었다.</p><p>이들은 "아프가니스탄 시민 여러분 한국입국을 환영합니다", "충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당신과 당신 가족들을 응원합니다" 등의 문구로 환영했다.</p><p>한편, 이날 추가로 한국에 입국한 아프간인 13명도 공항에서 코로나19 검사 등을 마치고 이곳으로 입소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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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3392</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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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19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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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Aug 2021 13: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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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 공주서 화이자 백신 접종 20대 여대생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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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24/img_20210824131134_dc165d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제주에서 20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 화이자 백신을 맞고 숨진데 이어 충남 공주서도 여대생이 화이자 접종 후 6일만에 숨졌다.</p><p>24일 경찰과 유족에 따르면 숨진 여대생 A씨는 20대로 지난 17일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한 뒤 23일 살고 있던 원룸 침대에서 엎드려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p><p>A씨는 평소 기저질환을 앓아온 이력은 없으며, 백신 접종 이후에도 별다른 부작용을 보이지 않았으며 숨진 당일 새벽에도 편의점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p><p>한편, 경찰과 보건당국은 백신 접종과의 인과관계 규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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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1907</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09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20/202108201134502772.jpg</image>
            <pubDate>Fri, 20 Aug 2021 11:3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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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정순의원 1심서 징역 2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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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20/img_20210820113504_0af14c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정정순의원/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정정순(청주상당)의원이 징역형을 선고 받아 국회의원 당선무효 위기에 처했다.</p><p>20일 청주지법 형사11부(이진용 부장판사)는 정 의원의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1년과 추징금 3천30만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대해 징역 1년을 각각 선고했다.</p><p>정 의원은 지난해 4·15 총선을 앞두고 비공식 선거운동원에게 활동비 1천500만원을 지급하고, 초과한 법정선거비용을 회계보고에서 누락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p><p>정 의원은 또 선거캠프 회계책임자로부터 선거자금 명목으로 2천만원을 받고, 청주 상당구 자원봉사자 3만여명의 개인정보를 빼낸 혐의도 받고 있다.</p><p>한편, 정의원 사건에 연루된 청주시의회 정우철의원도 이날 벌금 100만원을 선고 받아 당선무효 위기에 몰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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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80901</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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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96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17/202108170932445771.jpg</image>
            <pubDate>Tue, 17 Aug 2021 09:3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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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 괴산호서 유람선 좌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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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17/img_20210817093257_0f9e24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좌초된 유람선/괴산소방서제공</figcaption></figure><div></div><p>16일 충북 괴산군 칠성면 산막이 옛길 괴산호에서 1.5t 유람선(12인승)이 엔진 고장을 일으켜 좌초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치 않았다.</p><p>이날 사고는 오후 3시35분쯤 발생했으며 사고 순간, 선장 A씨(60)와 승객 6명은 배에서 급히 내려 무사했다.</p><p>소방당국은 산막이 옛길 차돌바위를 출발해 연하협 구름다리를 지나 선착장으로 가던 중 엔진 고장으로 배를 접안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p><p>소방당국은 유람선을 인양한 뒤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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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9605</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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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91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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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ug 2021 22:10: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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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노총 충북본부 14일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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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13/img_20210813220900_fc9ed3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뉴스1(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figcaption></figure><div></div><p>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민주노총 충북본부가 광복절 집회를 예고해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p><p>13일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14일 오후 2시∼ 4시까지 청주 상당공원 사거리에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충북자주통일대회'를 연다고 밝혔다.</p><p>현재 충북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적용돼 집회 참석 인원은 49명까지 가능하다.</p><p>이들은 상당공원 사거리에서 청주대교 사거리까지 약 1.8㎞를 행진하면서 한미연합 군사훈련 중단, 한미일 군사동맹 반대, 국가보안법 폐지 등을 촉구할 예정이다.</p><p>방역당국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의 엄중함을 고려해 집회 당일 참석 인원을 확인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 행위 적발 시 즉시 시정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p><p>앞서 이시종 충북지사는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지금과 같은 추세가 지속되면 이른 시일 내 충북은 전체적으로 4단계 격상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전개될 수 있는 것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p><p>그러면서 "광복절 연휴 3일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을 더 확산시키느냐, 아니냐의 최대 고비"라며 "연휴 기간 외출·사적 모임 자제 등의 방역대책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p><p>충북지역은 지난 11일 7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13일에도 36명의 확진자가 쏟아져 나왔다.</p><p>한편, 이날 오후 4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는 4466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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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9116</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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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57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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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Aug 2021 11:50: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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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北, 지령받고 스텔스기 반대'  3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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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03/img_20210803114908_adb427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뉴시스</figcaption></figure><div></div><p>북한의 지령을 받아 미국산 스텔스 전투기 도입 반대 활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충북 청주 지역 활동가들이 구속됐다.</p><p>청주지법(영장전담 부장판사 신우정)은 2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청주지역 시민단체 활동가 3명(남자 1명, 여자 2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도망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p><p>청주지역 한 인터넷 언론사 대표에 대해선 "구속 사유가 부족하다"며 영장을 기각했다.</p><p>이들 4명은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고 거리 서명운동과 1인 릴레이 시위 등 미국산 전투기인 F-35A 도입 반대 활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p><p>경찰과 국정원은 5월 말 청주에 있는 이들의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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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5744</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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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50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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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ug 2021 12:58: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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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난해 보다 빨리 온 대청호 '녹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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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01/img_20210801125741_7bef5a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중부권 최대 식수원인 대청호에 녹조가 발생하면서 충북도가 축사 등 오염원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섰다.</p><p>1일 충북도에 따르면 대청호는 장마 후 폭염이 길어지면서 지난해보다 한 달 정도 빨리 녹조가 발생했다.</p><p>이에따라 도는 녹조 확산 방지를 위해 호수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기초시설과 정수장 처리를 강화했다. 축사 등 오염원 점검도 추진 중이다.</p><p>특히, 상류 지역의 폐수·가축분뇨 배출시설과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지도 점검, 상수원보호구역 취수장 부근 일일 순찰, 수변구역 내 불법행위 단속 강화, 가축분뇨 방치 금지 계도 등도 실시하고 있다.</p><p>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서는 조류가 서식하는 표면(수심 3m)보다 낮은 심층수(수심 12m)를 공급할 계획이다.</p><p>이는 현재 조류 경보제 시행 지점에서 조류 농도가 측정되고, 폭염으로 조류가 급격히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조처다.</p><p>냄새 물질인 지오스민, 2-MIB(메틸이소보르네올), 독소물질(마이크로시스틴)이 원수에서 검출되지 않도록 주기적인 수질 검사도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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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5019</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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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50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01/202108011232148039.jpg</image>
            <pubDate>Sun, 01 Aug 2021 12:32: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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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北'지령 받고 스텔스기 도입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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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01/img_20210801123225_6cd259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충북의 한 인터넷신문사 대표와 대기업 해고노동자 등 4명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경찰과 국정원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연합뉴스는 30일 전했다.</p><p>이 매체에 따르면 이들은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고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거리 서명운동 및 1인 릴레이 시위 등 미국산 전투기인 F-35A 도입 반대 활동을 해왔다.</p><p>경찰과 국정원은 지난 5월 말 청주에 있는 이들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는데 이 사건은 올 상반기 합동 수사한 국가보안법 위반 5건 중 하나인 것으로 전해졌다.</p><p>이들은 전날 청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을 예정이었지만, 피의자들이 심문 연기 신청서를 제출해 미뤄졌다. 이들은 사건을 담당해온 변호인이 사임해 새 변호인을 선임해야 한다는 이유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p><p>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청 안보수사국 관계자는 "4명에 대한 구인 유효기간은 8월 3일"이라며 "그 전에 언제든지 구속심사가 열릴 수 있다"고 말했다.</p><p>한편,경찰은 지난해말 국회에서 처리한 국정원법 개정안에 따라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4년 1월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넘겨받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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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5015</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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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44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01/202108011154141640.jpg</image>
            <pubDate>Sun, 01 Aug 2021 11:5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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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공사장서 근로자 2명 추락 '중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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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8/01/img_20210801115423_e4450a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옥천군청제공</figcaption></figure><div></div><p>29일 충북 옥천군 이원면의 한 중학교 공사장에서 가설물이 무너져 작업자 2명이 추락했다.</p><p>이날 사고는 오전 8시13분께 건물 외벽에 설치된 가설물이 힘없이 무너지면서 작업자 A씨 등 2명이 중상을 입어 인근 대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p><p>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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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4407</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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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36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7/202107271558352101.jpg</image>
            <pubDate>Tue, 27 Jul 2021 15:59: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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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보은서 레미콘차량 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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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7/img_20210727155845_0638d3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보은소방서제공</figcaption></figure><div></div><p>27일 낮 12시 30분께 충북 보은군 내북면 법주길에서 레미콘 차량이 30여ｍ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져 전복됐다.</p><p>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 10여 명은 운전자 A(62)를 구조해 소방헬기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p><p>A씨는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다.</p><p>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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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3684</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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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29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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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Jul 2021 10:16: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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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 휴일·주말 98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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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6/img_20210726101407_1426f9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충북은 주말과 휴일인 25일 헬스장과 댄스학원 집단감염 등으로 사흘간 9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 확산세가 가파르다.</p><p>이에따라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천706명으로 늘었다.</p><p>도는 이날 오후 2시30분까지 26명을 비롯해 24일 41명, 23일 31명 등 사흘새 9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p><p>청주 확진자 13명 중 6명은 모 헬스장 관련으로 이 헬스장에서는 지난 20일 첫 확진자 발생 뒤 이용자 14명과 직원 4명, 확진자 가족 6명 등 모두 2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p><p>또 지난 23일 첫 확진자가 나온 청주의 한 댄스학원에서도 5명이 추가 감염돼 이곳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었다.</p><p>음성에서는 확진자 6명이 나왔는데 전날 확진 판정받은 40대의 지인 2명과 이 지인의 가족 2명, 경기 이천 확진자 접촉 외국인 2명 등이다.</p><p>충주에서는 서울 송파구 확진자의 부모와 기존 확진자 접촉자 1명, 증상 발현 1명 등 4명이 확진 판정받았으며 진천에서도 외국인 등 2명이 확진됐다.</p><p>특히, 제천에서는 전국 유소년 축구 대회에 참가한 40대 학부모가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가 14명으로 늘었다.</p><p>지난 24일 제천 유소년 축구 대회에 참가한 서울지역 팀 선수와 감독, 학부모 등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비롯, 댄스학원 집단감염 등 청주 18명, 음성 4명, 증평·단양 각 2명, 영동·진천 각 1명 등 4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p><p>한편, 지난 23일에는 청주 10명, 진천·괴산·음성·단양 각 3명, 충주·제천·보은·옥천·영동·증평 각 1명 등 도내 전역에서 모두 3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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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2978</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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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28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5/202107251208438053.jpg</image>
            <pubDate>Sun, 25 Jul 2021 12:1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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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천 유소년 축구대회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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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5/img_20210725120853_48ea3b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와 대회가 중단된 제천 유소년 축구대회./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충북 제천에서 열린 전국 유소년 축구 대회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우려가 현실화 되면서 대회가 중지됐다.</p><p>24일 제천시는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에 참가한 서울 A팀 소속의 한 선수가 대회 도중 이상 증상을 느껴 해당 팀 선수, 학부모, 감독 등 70여 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한 결과 13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시는 즉시 대회에 참가한 52개 팀을 귀가 조처했다.</p><p>최초 확진자는 A팀 선수의 학부모로 추정되나 정확한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p>A팀이 이용했던 숙소와 식당 관계자 9명에 대해서도 검체 검사를 진행했으나 다행히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p><p>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하는 모든 선수에 대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해 음성 확인을 받은 선수만 경기에 참여토록 했다.</p><p>이상천 제천시장은 이와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심려를 끼쳐 사과 드린다"며 "철저히 대응해 추가 전파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한편, 지난 22일부터 제천 축구센터에서 열린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은 전국에서 1천300여 명이 참여해 6일간 일정으로 치러질 계획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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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2822</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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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18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2/202107220908214571.jpg</image>
            <pubDate>Thu, 22 Jul 2021 09:0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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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북 가마솥 찜통 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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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2/img_20210722090831_63e6dd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충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22일에도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p><p>청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무더위가 지속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p><p>충북 도내 전역에는 폭염 특보가 내려졌고 낮 최고기온은 전날(31.4∼35.8도)과 비슷한 32∼36도로 예상된다.</p><p>이날 아침 5시 50분 기준 지역별 기온은 청주 25.6도, 충주 22.8도, 제천 19.7, 음성 19.8도 등으로 한낮 도내 전역은 가마솥 더위를 예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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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1858</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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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12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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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ul 2021 15:1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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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낙연 “정부 균형발전 정책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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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0/img_20210720150953_10766f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0일 청주를 방문해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하는 이낙연 전 대표./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는 20일 "현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정책에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p><p>이 전 대표는 이날 청주를 찾아 충북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청주도심 경유 광역철도의 국가계획 반영 유보를 언급하면서 이같이 말했다.</p><p>이 전 대표는 "정부가 균형발전을 좀 더 비중 있게 보고 결정했어야 했다"면서 "자칫 수도권과 비수도권 불균형이 심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p><p>앞서 국토부는 지난달 5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년)을 확정 고시하면서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중 오송∼청주 공항 구간은 청주 도심 경유 노선과 기존 충북선 활용 방안 중 경제성과 지역발전 영향 등을 분석해 추후 결정하기로 유보했다.</p><p>이어 그는 "나 역시 줄곧 청주 도심 경유가 맞는다고 얘기해 왔다"면서 "정부가 복수 안을 가지고 추진 방향을 정한다고 여지를 남긴 만큼 충북도와 힘을 합쳐 청주 도심 경유 노선이 최종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p><p>그는 또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초 광역적 권역별 발전사업을 추진하는 메가시티 발전전략이 필요하다"며 "특히 충북·충남·대전·세종으로 이어지는 충청권은 관련성 있는 산업·인프라·행정이 집적돼 있어 메가시티로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p><p>한편, 그는 이날 기자간담회 이후 충북지역 보육 관계자, 핵심 당원들과 잇따라 비공식 간담회를 갖는 등 대권행보를 이어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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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1264</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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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09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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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ul 2021 20:17: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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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청권,코로나19 확산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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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19/img_20210719201645_cbaeea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박상돈 천안시장이 18일 두정동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방문, 상인들과 방역대책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천안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전국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전 충·남북 등 충청권도 연일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p><p>특히 충북은 1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28명이나 무더기로 발생했다.</p><p>충북도는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단양 11명, 제천 6명, 청주 5명, 음성 3명, 충주·증평·영동 각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p><p>단양·제천·충주 확진자는 모두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관련자여서 지자체와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p><p>이 사무소는 지난 주말 제천 거주 30대 직원이 피로감 등 의심 증상을 보여 자가진단 키트로 검사한 결과 '양성'이 나오자 전체 직원(60명)에게 거주지에서 검사를 받도록 한 결과, 무더기로 확진됐다. 현재,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이 사무소를 임시 폐쇄했다.</p><p>대전은 지난 주말에만 127명(17일 45명, 18일 82명)이 확진됐는데 이달 들어 649명이 확진, 하루 평균 36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상황이 심각하다.</p><p>대전시의 누적확진자는 지난주말 기준으로 3316명으로 늘었다.</p><p>충남 천안시도 비상이다.</p><p>천안시에 따르면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631명으로 전일보다 11명 증가해 격리 치료 198명, 사망 8명으로 집계됐다.</p><p>이달 현재 확진자가 245명으로 늘은 천안시는 지난해 2월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월별로는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p><p>한편, 천안시의 확진자 1631명 중 내국인은 1386명, 외국인은 177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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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0941</link>
            <author>judaslee@wikitree.co.kr (이근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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