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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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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pr 2022 20:06: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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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최우수 축제에 사이언스페스티벌, 국제와인페스티벌, 효문화뿌리축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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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7/img_20220407200322_f9cf24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 2022년 최우수 축제 중 하나로 선정된 효문화뿌리축제 모습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대전시가 2022년 대전시 최우수축제로 사이언스페스티벌, 국제와인페스티벌, 효문화뿌리축제 등 3개 축제를 선정했다.</p><p>    </p><p>그 외 우수 축제로는 국화페스티벌,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대전토토즐페스티벌,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 등 4개가 선정되었으며,</p><p>    </p><p>육성 축제는 대전빵축제, 유성온천문화축제, 대전부르스축제, 대청호가그린영화제 등 4개를 포함해 총 11개 축제가 2022년 대전시 대표축제로 선정됐다.</p><p>    </p><p>이번 대표축제 선정은 대전시청·자치구·유관기관에서 신청한 축제에 대해 ‘축제 현장 평가단’의 2021년 평가결과와 올해 축제추진계획을 심사한 후 ‘축제육성위원회’의 최종 평가를 통해 선정된 것이다.</p><p>    </p><p>특히 국화페스티벌,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은 지난해 육성 축제에서 올해는 우수 축제로 한단계 성장했으며, 대전빵축제, 대전부르스축제, 대청호가그린영화제는 육성 축제로 새로이 선정됐다.</p><p>    </p><p>한편, 이번에 선정된 최우수 축제에는 1600만 원, 우수 축제 1500만 원, 육성 축제 1300만 원이 각각 지원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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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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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pr 2022 19:43: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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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임업진흥원, 2026년까지 대전으로 본사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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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4/07/img_20220407193546_286616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7일 대전시청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한종덕 LH대전충남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임업진흥원 대전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임업진흥원이 2026년까지 대전장대 공공주택지구에 신청사를 건립하여 본사를 대전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하고, 7일 대전시청에서 한국임업진흥원, 유성구, LH공사대전충남지역본부가 참석한 가운데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한종덕 LH대전충남지역본부장이 함께했다.</p><p>    </p><p>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임업진흥원은 서울 등촌동에 위치한 본사 및 직원 245명 중 현재 유성구 계산동에 건축 중인 임업기술실용화센터가 준공되면 2023년부터 직원 30%인 60여 명이 우선 이전하고, 잔여 직원 전부와 본사는 2026년까지 대전으로 완전히 이전한다는 계획이다.</p><p>    </p><p>현재 계산동에 건축중인 임업기술실용화센터는 총사업비 99억 원을 투입하여 건축면적 1974㎡, 연면적 3881㎡ 규모로 본관동(지상3층)과 부속동(지상2층) 2개동을 건축 중이며, 지난해 11월에 착공하여 올 12월 완공 예정이다.</p><p>    </p><p>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과학기술분야 연구 성과의 실용화와 임산물의 생산·유통·정보제공 등을 통한 산림소득증대 및 산업화 촉진 목적으로 2012년 설립된 기관으로 임업진흥원은 대전 이전을 계기로 대전에 위치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과 연계한 산림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대전을 산림과 임업 산업의 중심지로 적극 육성해 나간다는 구상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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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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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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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r 2022 10:13: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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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논산탑정호 음악분수 4월부터 본격 재가동, 현재 시범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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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23/img_20220323100750_e6967a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논산 탑정호 야간 음악분수쇼 모습 / 논산시청</figcaption></figure><div></div></div><p>논산 탑정호 출렁다리와 함께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탑정호 음악분수가 동절기를 맞아 가동을 중단했다가 지난 21일부터 다시 본격적인 가동을 위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p><p>    </p><p>지난 해 12월 하루 최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겨울 시즌이 다가오며 장비 안전을 위해 가동을 중단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의 아쉬움을 샀지만 올해 3월 들어 아침 최저 기온이 영상대를 유지하며 완연한 봄 날씨로 전환함에 따라 본격적인 가동 준비에 나선 것이다.</p><p>    </p><p>21일부터 이달 말까지 시범 운영 기간 동안에는 평일 주간 오후 2시와 4시 두 차례에 걸쳐 각 20분간 시범 가동하며, 주말 및 휴일의 경우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오후 1시와 3시, 5시 등 세 차례, 야간에는 오후 7시 한 차례에 걸쳐 20분간 진행된다.</p><p>    </p><p>본격 운영에 돌입하는 4월부터는 평일 주간 오후 2시와 4시를 비롯해 야간에도 오후 7시와 8시 두 차례 음악분수쇼를 볼 수 있으며, 주말 및 휴일에는 오후 1시, 3시, 5시, 야간은 평일과 동일하게 오후 7시와 8시에 진행된다.</p><p>    </p><p>길이 150m로 내륙 호수나 저수지에 설치된 분수 중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탑정호 음악분수는 최대 높이 120m까지 물줄기를 쏘아 올리며,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와 함께 지역의 명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    </p><p>특히 30여 곡으로 구성된 음악분수 프로그램은 화려하고 다채로운 분수쇼를 연출함은 물론이고 수막 스크린을 이용한 뮤직비디오 등을 선보이는 콘텐츠로 탑정호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p><p>    </p><p>한편, 논산시 관계자는 “탑정호 출렁다리를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지역을 찾아주시는 것에 보답하기 위해 밤에도 음악분수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달 말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나타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안전 강화 조치를 통해 안전하고 화려한 탑정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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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41120</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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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6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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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r 2022 18:4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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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봄의 전령, 대전 주택가에 핀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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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8/img_20220308182451_876b02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매화가 대전 주택가에서도 꽃망울을 터트렸네요. / 김성룡</figcaption></figure><div></div><p>어제 오후에는 꽃망울만 보이더니 오늘 오후에 보니 드디어 홍매화가 개화를 했네요.</p><p>지난 주 일요일까지는 바람도 심하게 불고 날씨도 쌀쌀했으나 이번 주 월요일부터 날씨가 풀려 낮 기온이 영상 15도까지 올라가더니 드디어 대전시내 주택가에서도 활짝 핀 홍매화를 구경하게 되었습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3/08/img_20220308182808_3f48e7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홍매화 / 김성룡</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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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7624</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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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56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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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Feb 2022 23:0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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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정거장 10개 추가해 45개로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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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2/28/img_20220228225911_ac8c6b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도시철도2호선 트램 추가되는 10곳의 정거장 위치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이 오는 2028년에 착공해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할 방침인 가운데 정거장이 기존 35개에서 10개를 추가해 총 45개로 증설된다.</p><p>    </p><p>이는 기존 2호선 정거장 평균간격이 1050m로 해외 평균 500~700m보다 길어 시민의 대중교통 접근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신설되는 정거장은 기존 정거장 위치를 변경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용자 수요, 정거장 거리, 도시개발계획, 자치구 형평성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p><p>    </p><p>추가되는 정거장은 지난해 5월 발표한 대전역 인근 2개소와 함께 도안 2ㆍ3단계 개발에 따른 수요증가를 감안해 대전시립박물관, 용계, 대정 등 3개소와 연축도시개발사업 및 혁신지구와 연계해 연축, 읍내 등 2개소가 대덕구에 추가된다.</p><p>    </p><p>이밖에도 관저4거리, 샘머리공원, 유천네거리 등 상업 및 주거밀집지역도 정거장이 추가 설치된다.</p><p>    </p><p>추가 정거장의 정확한 위치는 올 하반기에 예정된 도시철도기본계획 변경을 위한 시민공청회 때 공개될 예정이며, 정거장 10개소가 추가되면 역 간 평균 거리가 840m로 더욱 촘촘해져 시민 이용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p>아울러 2호선 트램 급전방식을 그동안 열린 도시철도기술전문위원회와 트램정책자문위원회 회의 내용을 토대로 국가연구개발(R&amp;D) 성과인 배터리방식 기반 유ㆍ무가선 혼용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했다.</p><p>    </p><p>대전시는 가선구간을 현재 확인된 배터리기술로 구현 가능한 10.5㎞를 기준으로 하되, 가선구간을 단축하기 위해 차량입찰 시 가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기술제안을 받을 방침이다.</p><p>    </p><p>또 추후 지속적인 배터리기술 발전이 예상됨에 따라 2호선 개통 후 배터리 교체시기(5~7년 후 예상)에 가선구간 축소를 추진할 계획이다.</p><p>    </p><p>가선구간 선정 기준 일반원칙은 ▲10.5km를 기준으로 기술제안을 받아 결정, ▲비상 시 예비전력 및 배터리 수명 확보를 위해 배터리 용량의 40~50%만 사용, ▲정거장에서 정거장 단위로 선정한다.</p><p>    </p><p>또한 세부기준으로는 ▲서대전육교 등 지하화 구간 적극 활용, ▲급구배 구간 우선검토, ▲교차로 곡선구간 제외, ▲도로폭 협소구간 및 대형 교차로 구간 제외 ▲기타(추가정거장 설치 유무, 가로경관에 미치는 영향 등 고려) 등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2/28/img_20220228225410_19afbd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유가선 구간 전선 지중화사업 전 후 모습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와 함께 시는 가선구간에 주민불편 등을 고려해 도시경관과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전선 지중화사업을 병행 추진하는데 사업 대상은 전체 노선 가운데 약 5㎞ 구간으로 예상되며, 사업비는 약 260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다.</p><p>    </p><p>시는 이와 관련해 2027년까지 트램 유가선 구간에 우선적으로 전선 지중화사업을 완료하고 장기적으로는 2호선 전체 구간으로 확대할 방침이다.</p><p>    </p><p>시는 추후 도시철도 신규노선 확충계획과 로드맵도 공개했다.</p><p>    </p><p>지난해 9월부터 시는 신규노선 확충을 위한 법정계획인 도시철도망구축계획을 추진 중인데 올해 중 50㎞ 내외 신규노선 및 지선망 계획안을 도출하고, 내년에 공청회 등 시민의견 수렴과 정부 승인을 받아 2024년 예비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에 착수할 계획이다.</p><p>    </p><p>신규노선 확충계획은 현재 추진 중인 2호선 트램의 건설비가 고가 자기부상 방식의 1/3, 지하철 방식의 1/5 정도로, 신규노선에 대한 충분한 투자여력을 갖는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p><p>    </p><p>이를 통해 시는 1호선(22.6㎞), 2호선(37.8㎞), 충청권광역철도 계룡~신탄진(35.4㎞)과 대전~옥천(20.1㎞)와 더불어 총연장 166㎞ 규모 도시+광역 철도망을 갖춰 교통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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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5670</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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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07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2/09/202202091959449656.jpg</image>
            <pubDate>Wed, 09 Feb 2022 20:18: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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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3월 3일부터 유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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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2/09/img_20220209195759_e94357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오는 3월 3일부터 유로화되나 실질 입장료는 1천원 수준임 / 김성룡 기자 촬영</figcaption></figure><div></div>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하면서 지난해 7월부터 무료로 운영돼 오던 논산     출렁다리가 오는 3월 3일부터 유료화 된다.</p><p>    </p><p>지난해 시범 개통할 당시부터 유료화 한다는 얘기는 있었으나 그동안 코로나 사태 등으로 유로화 시기를 저울질 하다가 이번에 결정을 하게 된 것이다.</p><p>    </p><p>유료화에 따라 오는 3월 3일부터 만19세 이상 성인은 3천원, 만7세 이상~만18 이하 어린이‧청소년은 2천원의 입장료를 받게 된다.</p><p>    </p><p>그러나 받은 입장료에서 성인은 2천원, 어린이‧청소년은 1천원을 논산사랑 지역화폐로 환급받아 관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실제 입장료는 1천원이다. </p><p>    </p><p>논산시는 이러한 정책으로 유료화에 대한 이용객의 실질적인 부담을 줄이면서 한편으로는 지역화폐로 반환하여 관광지 주변 상권 및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대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p><p>    </p><p>유료화 이후에도 논산시민과 국가유공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물론 당일 논산시 관내에서 해당 입장료 이상의 구매 영수증을 제출하는 자는 무료로 출렁다리를 이용할 수 있다.</p><p>    </p><p>매표소는 이동시간을 고려하여 출렁다리 운영시간 30분 전까지 운영하며, 하절기(3~10월)에는 오전 9~오후 5시 30분, 동절기(11~2월) 오전 9~오후 4시 30분까지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2/09/img_20220209200026_f6c005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 김성룡 기자 촬영</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해 7월 시범 운영 이후부터 탑정호 시대의 개막을 알린 탑정호 출렁다리는 국내 최장 600m길이를 자랑하는 동시에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 절경, 수변을 여유롭게 트레킹할 수 있는 수변 데크 둘레길 등이 있어 힐링 관광지로도 손색이 없다.</p><p>    </p><p>특히 날씨가 풀리면 야간에 진행되는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 음악분수 레이저쇼 등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아 전국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2/09/img_20220209200136_4f5162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논산 탑정호 야간 음악분수쇼 / 김성룡 기자 촬영</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탑정호 출렁다리는 지난해 7월 임시 개통한 이후 전국에서 50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손꼽히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탑정호 수변개발사업이 완성되면 대한민국 최고의 복합·체류형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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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30756</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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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an 2022 19:27: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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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설 연휴기간 대전시내 학교주차장 무료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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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28/img_20220128192235_9daec5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교육청 전경</figcaption></figure><div></div>설 연휴기간 동안 대전을 찾는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대전시교육청이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학교 및 시교육청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p><p>    </p><p>이번에 개방되는 곳은 대전시교육청을 비롯해 각 학교 주차장 등 195곳으로 대전시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학교 주차장을 개방해 왔다.</p><p>    </p><p>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조치로 인해 설 명절 기간 동안 주차시설이 부족한 주택가에 거주하는 대전 시민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이 기간 동안 학교 주차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각 학교의 상황에 따라 개방여부 및 개방시간 등이 서로 다르니, 사전에 학교 행정실로 문의하거나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 공지사항을 사전에 꼭 확인해야 한다.</p><p>    </p><p>또한, 학교 주차장 이용자는 차량에 연락처를 반드시 남기고 학교 시설물 이용 수칙을 지켜야하며, 학생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주차시설 개방 마지막 날 학교별 개방 종료시간 이전까지 출차를 완료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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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8435</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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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44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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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Jan 2022 10:34: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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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오월드 최첨단 미디어아트로 밤풍경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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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14/img_20220114103024_837182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 오월드 플라워랜드에 조성 중인 디지털랜드 예상도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대전 오월드의 밤풍경이 오는 7월부터 최첨담 미디어아트를 통해 환상적인 빛의 공연장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p><p>    </p><p>대전시는 오월드 내 플라워랜드 부지 약 5만㎡에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해 오는 7월 1일 개장을 목표로 디지털 미디어아트 테마공원인 디지털랜드 조성 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p><p>    </p><p>디지털랜드는 첨단 디지털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와 콘텐츠 테마공원으로 야간에 특화된 관람공간을 조성해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p>    </p><p>또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홀로그램쇼, 실감영상, 음악분수 워터쇼, 인터랙티브 게임 등의 체험 공간으로 조성된다.</p><p>    </p><p>도시공사는 앞으로 디지털랜드 조성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시민에게 전하고 합리적인 의견을 받아 사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p><p>    </p><p>디지털랜드는 지난해 6월부터 준비작업을 시작해 12월에 전국공모로 시공테크를 시공업체로 선정한 바 있다.</p><p>    </p><p>오월드에 디지털랜드가 완성되면 보문산 관광인프라 확대를 위해 조성을 추진중인 '큰나무 전망대' 등과 함께 대전시민은 물론 외지 방문객 유인을 통해 보문산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p><p>한편, 대전도시공사는 14일 오월드에서 허태정시장, 권중순 시의회의장, 김재혁 도시공사사장 등 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랜드 기공식을 개최했다.</p><p>    </p><p>이날 기공식에서 허태정시장은 “디지털랜드 조성으로 도심 속에 자연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이 탄생하게 되고 동시에 대전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아 대전을 '꿀잼' 도시로 변모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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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4430</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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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33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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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an 2022 20:32: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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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통공사 10일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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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10/img_20220110203049_a4e007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 공공교통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될 대전교통공사 출범식 모습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대전시가 기존 도시철도를 비롯한 통합교통플랫폼인 '대전형 마스'와 완전공영제 시내버스, 트램 운영 등의 업무를 추가하여 공공교통 운영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교통전문 공기업인 대전교통공사를 출범시켰다.</p><p>    </p><p>대전교통공사는 10일 종전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옥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앞으로 대전시 공공교통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p>    </p><p>이날 출범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윤소식 대전경찰청장, 권중순 대전시 의장, 이선하 대한교통학회 회장, 김찬술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해 대전교통공사의 출범을 축하했다.</p><p>    </p><p>대전교통공사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대전시 공공교통 혁신전략'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설립이 추진됐으며, 향후 시 산하 여러 기관에서 운영중인 교통문화연수원(現 대전관광공사), 타슈(現 대전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現 대전사회서비스원) 업무를 순차적으로 이관해 대전시 주요 교통정책 사업추진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p><p>    </p><p>또한 대전교통공사는 집에서 목적지까지 다양한 교통수단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하고 환승할인을 받을 수 있는 '대전형 마스' 구축을 올해 마무리하고 2023년 상반기 중 시범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p><p>    </p><p>대전형 마스란 영문으로 Mobility as a Service를 의미하며, 약자로 MaaS로 표현 되는데 이는 지하철, 버스, 철도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최적화된 정보와 결제를 제공하는 통합교통서비스를 의미한다.</p><p>    </p><p>허태정 시장은 “대전시 교통정책 사업의 전담기관으로 공공교통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될 대전교통공사가 향후 충청권 메가시티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며 “대전교통공사가 트램 건설, C-ITS(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구축사업, 대전형 마스 등 대전시 주요 교통관련 현안사업들을 시와 협력하여 함께 추진하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대전교통공사 김경철 사장은 “공공교통 전문기관으로서 대전 시민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공공교통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의 편의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날 출범식 후 2부 행사로 정책 포럼이 개최돼 산·학·연 전문가(중앙부처, 학회, 민간 모빌리티 기업)들의 토론이 이어졌는데, 이경복 대전교통공사 연구개발원장은 ‘대전교통공사의 역할과 발전 방안’이란 주제로, 카이스트 장기태 교수는 ‘대전형 마스의 성공적인 추진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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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3309</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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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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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Jan 2022 21:28: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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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종시 차량등록사업소 신설, 10일 부터 업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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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09/img_20220109212446_2c2769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치원읍 옛 연기군의회청사 1층에 신설되는 세종시 '차량등록사업소' 내외부 모습 / 세종시</figcaption></figure><div></div>세종특별자치시가 차량등록 민원 증가에 따라 조치원읍 옛 연기군의회청사 1층에 '차량등록사업소'를 신설하고 10일 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p><p>    </p><p>그동안 세종시 차량등록 업무는 민원과 소속으로 한개 팀이 맡아 처리해왔으나, 지속적으로 차량등록업무가 늘어나면서 최근 조직개편과 연계해 2팀 15명 정원으로 별도 사업소 조직으로 확대·신설했다.</p><p>    </p><p>앞으로는 조치원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차량등록, 검사 업무 등을 총괄·처리하게 되는데, 시는 사업소 개청과 별도로 신도심 주민들의 차량등록민원 편의를 위해 보람동 시청사 민원실에도 직원을 별도 배치해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p><p>    </p><p>이번 차량등록사업소 신설로 조치원 지역은 물론이고 신도심 주민들 까지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신속한 민원 업무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p><p>    </p><p>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올해 시 출범 10주년을 맞이하면서 도시성장에 따라 차량등록민원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차량등록사업소 개청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한 민원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p><p>    </p><p>현재 세종시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는 약 18만 7000대로 매년 1만대 수준이 신규등록하고 있으며, 차량관련 민원은 년간 33만 건에 이를 정도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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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3008</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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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22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05/202201052134105494.jpg</image>
            <pubDate>Wed, 05 Jan 2022 21:37: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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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원촌동 하수처리장과 오정동 분뇨처리장, 통합 이전 차질 없이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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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05/img_20220105213423_013e87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존 원촌동 하수처리장과 오정동 분뇨처리장을 대전시 유성구 금고동으로 통합하여 이전하는 사업 개요도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대전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이 작년 12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 심의를 통과하고 추진이 구체화함에 따라 대전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련 전문가 및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214억 원을 투입하여 기존 원촌동 하수처리장과 오정동 분뇨처리장을 유성구 금고동 103번지 일원으로 통합하여 이전하는 사업이다.</p><p>    </p><p>시설용량은 하루 65만t 규모이며, 첨단 공법을 도입해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 및 현대화하여 악취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지상에는 공원 등 주민 편익시설을 설치하게 된다.</p><p>    </p><p>건설 기간은 60개월로 금년 중에 착공하여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p><p>    </p><p>이날 간담회에는 이택구 행정부시장, 시의회 손희역 복지환경위원장, 오세은 한밭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하수 처리수 재이용 ▲저영향 개발 기법 도입 ▲원촌동 하수처리장 이전적지 개발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p><p>    </p><p>간담회를 주재한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대전시 백년대계를 위해 꼭 필요한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을 제안해 주신 참석자들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1월 중 실시협약 체결 후 도시관리계획 시설 결정, 실시계획 승인 등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해 사업이 계획된 일정대로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한편 하수처리장 이전사업은 2011년 이전 결정 후, 2012년 이전 계획을 환경부로부터 승인받고 2016년 민간투자제안서가 접수됐다. 이어 2019년 6월 한국개발연구원의 적격성 조사가 통과됐으며, 현재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을 통해 실시협약(안)을 작성하고 있다.</p><p>    </p><p>대전시는 시민에게 유리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市 고문 변호사 자문과 한국개발연구원 검토 절차를 거쳤으며, 실시협약초안에 대해 민투법과 기본계획, 표준협약안에 부합하게 작성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시는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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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2248</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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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20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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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Jan 2022 18:23: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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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75세 어르신 충남대 고고학과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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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05/img_20220105111604_5fa747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평생교육진흥원 산하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전경</figcaption></figure></div><p>중ㆍ고교 재학생들의 평균연령 60대. 올해 대학입시에서 80세부터 19세까지로 다양한 연령의 합격자를 배출하면서 배움에 대한 열망에는 나이 차이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 본보기가 있다. </p><p>    </p><p>이런 본보기의 주인공은 정규 중고등학교가 아닌 대전시 출자·출연기관인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산하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로 올해 졸업예정자 83명 중 67명이 대학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p><p>    </p><p>67명의 합격생은 대전대 사회복지과 수석을 비롯하여 대전대 국어국문창작학과 차석, 충남대학교 고고학과와 경영학과, 광주교육대학교, 한남대, 목원대, 대전보건대, 대전과학기술대 등 다양한 대학에 합격하고 설레는 대학생활을 기다리고 있다.</p><p>    </p><p>특히, 합격생 중 어린 시절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했던 75세 박 모씨는 충남대학교 고고학과에 합격하면서 “이번 대학 진학의 기회를 통해 이제야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합격 소감을 밝혔다.</p><p>    </p><p>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는 ‘2018년도 대전광역시와 시 교육청의 교육행정협의회 합의’에 따라 2020년에 개교하여 올해 2회 졸업생을 배출한다.</p><p>    </p><p>대전시 백계경 교육청소년과장은 “전국 최초로 설립된 공공형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인 대전시립중고등학교에서 배움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대전시립중고등학교에서는 오는 2월 22일까지 2022년도 신입생 모집하고 있다. 중학교 과정 주간반 60명, 야간반 30명, 고등학교 과정 주간반 70명, 야간반 35명으로 총 195명을 모집한다.</p><p>    </p><p>전형 방법은 무시험 전형이며, 중·고등학교 각 2년제 주·야간 과정 모두 무상교육으로 졸업과 동시에 학력이 인정된다.</p><p>    </p><p>지원자격은 중학교의 경우 초등학교를 졸업하거나 이와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자이며, 고등학교의 경우 중학교를 졸업하거나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는 자로 중·고 모두 만 16세가 넘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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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2032</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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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11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01/202201011141498027.jpg</image>
            <pubDate>Sat, 01 Jan 2022 11:42: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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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5월부터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알림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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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1/01/img_20220101112835_f7f77e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가 오는 5월부터 시행 예정인 '불법주정차 단속 통합 사전알림서비스' 개념도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전시가 오는 5월부터 회원에 가입한 운전자에게 불법 주정차 단속 여부를 사전에 알려줘 차량을 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를 시행해 운전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로 했다.</p><p>    </p><p>해당 서비스는 불법주정차 단속CCTV(고정식, 이동식) 단속구역에 주차할 경우 문자 ㆍ 카카오톡 ㆍ push앱 등을 이용해 운전자에게 불법 주정차 단속 여부을 사전에 알려주게 된다.</p><p>    </p><p>대전시는 이러한 ‘불법주정차 단속 통합 사전알림서비스’ 사업을 1월 중으로 완료하고, 4월까지 단속데이터 전송 등 시험 운영을 거쳐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서비스는 단속 정보를 사전에 안내하여 차량을 이동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는 시민들의 요청을 반영한 것일 뿐만 아니라, 단속 사실을 운전자가 알지 못해 송달기간(5~7일) 동안 동일 장소에서 반복적으로 단속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p><p>    </p><p>회원에 가입한 운전자가 불법주정차 단속CCTV(고정식, 이동식) 구역에 주차할 경우 운전자에게 1차로 단속되었음을 알려주는 문자를 보내 차량의 자진 이동을 유도한 후 10분 후 차량이동을 하지 않으면 2차로 단속되어 최종적으로 단속이 확정되게 된다.</p><p>    </p><p>그러나 버스탑재형 단속 카메라,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단속 및 경찰관 등 인력에 의해 단속될 경우에는 문자알림서비스에서 제외된다는 점 유의해야 된다.</p><p>    </p><p>대전시는 이외에도 차량의 자진 이동 문자를 받은 운전자에게 주변의 주차장 정보를 제공해주는 ‘스마트 주차공유 서비스’를 연계사업으로 12월부터 제공할 예정이다.</p><p>    </p><p>사전알림서비스는 대전시 전역에서 이용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여 예산낭비 요인을 줄이고, 스마트 주차공유 서비스 연계로 시민의 불법주정차 예방 및 차량흐름이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대전시는 기대하고 있다.</p><p>    </p><p>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서비스 시행으로 선진 교통문화 정착 및 주차단속 불만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2022년 5월 본격 시행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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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1179</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09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31/202112311331497898.jpg</image>
            <pubDate>Fri, 31 Dec 2021 13:32: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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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모든 행정절차 마무리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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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31/img_20211231123333_f546de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 유성구 장대동에 조성되는 대전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위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p>대전시 유성구 장대동 일원 약 7만 3000㎡에 조성되는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로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센서특화단지 조성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p><p>    </p><p>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는 2015년 국토교통부 2차 도시첨단산업단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식산업ㆍ정보통신산업 등 첨단산업의 육성을 위해 도심 내에 조성하는 사업이다.</p><p>    </p><p>지난 2019년 12월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신청 이후 2020년 11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2021년 10월 행정안전부 중앙재해영향평가 심의를 거쳐 이번에 최종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됐다.</p><p>    </p><p>해당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시행자로 109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5년까지 산업시설용지 3만4000㎡, 지원시설용지 1만5000㎡ 등을 조성하여 첨단센터 특화산업단지로 만들 계획이다.</p><p>    </p><p>대전시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2022년부터 토지보상을 진행하고 2023년 공사에 착공하여 2025년까지 첨단센서 특화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허태정 대전시장은 “그동안 도시첨단산업단지 공모사업 선정 이후 예비타당성조사, 개발제한구역해제, 재해영향평가 등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쳤고, 성공적인 첨단센서 특화산업단지를 조성하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p>    </p><p>한편 대전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7월 장대산업단지에 창업ㆍ소통교류ㆍ주거 공간이 어우러진 혁신성장센터를 건립하고 첨단센서산업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첨단센서 전주기 지원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p><p>    </p><p>또한, 대전시와 산업부가 2022년부터 7년간 1900억 원을 투입하여 공동 수행하는 ‘시장선도 K-센서 기술개발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대전시가 센서 소자 개발 및 신뢰성 지원 등 첨단센서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도 마련하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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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0999</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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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05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29/202112291938347376.jpg</image>
            <pubDate>Wed, 29 Dec 2021 19:39: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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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향후 10년간의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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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29/img_20211229193629_b7d0cb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 국가하천 및 지방하천, 소하천 위치도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전시가 오는 2022년부터 2031년까지 향후 10년간 추진할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시행기준이 되는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을 마련 했다.</p><p>    </p><p>그동안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돼온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재정분권화로 2020년부터 광역지자체로 이관됨에 따라 이번에 지역 실정에 맞는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을 마련한 것이다.</p><p>    </p><p>대전시가 중앙정부로부터 이관 받은 지방하천은 대전천, 갑천 일부 구간 등 총 26개소이며, 총 길이는 119.97km에 이른다. 자치구별로는 동구(3개소), 중구(5개소), 서구(3개소), 유성구(12개소), 대덕구(3개소) 등이다.</p><p>    </p><p>이번에 수립한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은 하천으로부터 발생하는 재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계획으로 시는 계획수립을 위해 2020년 10월부터 현장조사에 착수해 대상지구를 면밀히 검토한 뒤 투자우선순위, 연차별 투자계획 등을 수립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지역수자원관리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정비계획을 최종 확정한 것이다.</p><p>    </p><p>정비계획의 주요 내용을 보면 ▲제방보강(23km) ▲호안정비(19km) ▲어도(45개소) ▲여울조성(9개소) ▲자연생태보존 및 녹색공간 조성 등이며, 2031년까지 2324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투자우선순위가 높은 대상 지구를 우선 정비할 방침이다.</p><p>    </p><p>대전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26개 지방하천이 가뭄ㆍ홍수 등 기후변화에 대비한 홍수처리 능력이 증대돼 지역의 항구적인 홍수피해 예방은 물론, 생태기능이 향상된 자연친화적인 하천으로 새롭게 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지방하천 정비사업 지방이양에 따른 종합정비계획 필요로 선제적인 계획을 수립했으며, 하천정비 사업이 1970년대 이전에는 치수위주로 정비됐으나, 앞으로 대전시 하천은 이수 ․ 치수 ․ 환경 ․ 주변 도시성장 등이 복합된 생활형 생태하천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하천은 일반적으로 연중 대부분의 기간에 지표수가 흐르는 크고 작은 물길과 물을 통칭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국가하천, 지방하천, 소하천으로 구분하고 있다. 현재 대전시에는 국가하천 4개소(금강, 갑천, 유등천, 대전천), 지방하천 26개소, 소하천 83개소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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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20503</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96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27/202112271259282442.jpg</image>
            <pubDate>Mon, 27 Dec 2021 13:0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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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부고속도로 회덕IC 내년 3월 공사 착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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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27/img_20211227125812_661ad4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부고속도로에 신설되는 회덕IC와 연결도로 위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p>경부고속도로 대전IC와 신탄진IC 중간 지점에 신설되는 회덕IC 및 연결도로 공사가 지난달 공사 발주를 시작으로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를 거쳐 낙찰자가 결정되면 내년 3월쯤에는 본격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p><p>    </p><p>대전시는 지난 4월 기획재정부 타당성재조사 통과 후 실시설계단계 총사업비 협의 등 절차이행으로 주춤했던 회덕IC 연결도로 건설 사업이 본격 시작된다고 27일 밝혔다.</p><p>    </p><p>이 사업은 경부고속도로 대전IC와 신탄진IC 중간지점인 신대동·연축동 일원에 IC를 신설하여 대전시와 세종시를 잇는 갑천도시고속도로와 연결하는 사업으로 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총사업비 996억 원을 각각 절반씩 분담하고 한국도로공사에 위탁 시행하는 사업이다.</p><p>    </p><p>2025년 회덕IC가 개통되면 둔산동에서 신탄진IC를 이용할 경우 거리가 약 13㎞인데 7㎞로 대폭 단축되고 오정네거리에서는 약 10㎞에서 5㎞로 거리가 절반으로 단축되는 등 대전 도심에서 경부고속도로 접근성과 이용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p><p>    </p><p>또한 현재 포화상태인 신탄진IC 교통량을 분산하는 효과가 커서 신탄진 도심과 주변도로의 극심한 교통혼잡을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축 도시개발사업지구 혁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복합효과가 기대된다.</p><p>    </p><p>이외에도 충청·영남권에서 세종시·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로의 최단거리 접근로가 확보돼 생활권 확대, 원활한 물류이동과 통행시간 절감 등에 따라 향후 30년간 약 3307억 원의 편익이 발생해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대전시는 예상하고 있다.</p><p>    </p><p>대전시와 행복청은 보상비와 공사비를 포함한 내년도 사업비 296억 원을 확보한 상태다.</p><p>    </p><p>허태정 대전시장은 "회덕IC 연결도로 건설이 정상궤도에 올라 신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며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도로망 조성에 핵심노선인 본 사업이 조기에 완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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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9678</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92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24/202112242114365925.jpg</image>
            <pubDate>Fri, 24 Dec 2021 21:17: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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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새해부터 대전시 공영자전거 '타슈' 1시간 이용 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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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24/img_20211224211132_10ef54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 북문 앞에 위치한 대전시민 공용자전거 '타슈' 스테이션</figcaption></figure><div></div></div><p>대전시민의 공용자전거인 '타슈'가 새해 1월 1일부터 1시간 이내 이용 시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p><p>    </p><p>또한 1시간 이내 이용 후 반납하고 당일 재 대여 시 반복 이용도 가능토록 함에 따라 사용방법의 묘를 살린다면 사실상 무료로 사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도 있다. </p><p>    </p><p>공영자전거 무료 이용 혜택을 주는 것은 광역자치단체 중 대전시가 처음이다.</p><p>    </p><p>이로써 출·퇴근길에 타슈를 이용한다면 10분 이내 버스정류장 및 도시철도역 등 환승지 연계 가능한 근거리 교통 서비스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p><p>    </p><p>다만 시는 독점적 사용을 막고자 1시간 초과에 대한 추가 사용료를 30분당 500원씩 부과하기로 했다. 1일당 최대 추가 사용료는 5,000원을 부과하는데 회원가입 시 본인이 등록한 결제 수단을 통하여 납부하면 된다.</p><p>    </p><p>이 정책은 2020년 9월 14일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우승호 의원이 '시민 누구나 본인 인증만 하면 타슈 1시간 이내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도록하는 공영자전거 운영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 후 원안 가결돼 새해부터 시행하게 된 것이다.</p><p>    </p><p>한선희 시 교통건설국장은 "개선된 시스템 도입되는 내년 3월 말부터는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영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근거리 생활형 교통수단이자 버스와 도시철도 등과 연계된 공공교통의 한 축으로써 자전거가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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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9269</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92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24/202112241807313453.jpg</image>
            <pubDate>Fri, 24 Dec 2021 18:14: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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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원도심을 고밀도 혁신 공간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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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24/img_20211224181230_bb837f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도심융합특구 사업지구 위치도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3월 10일 도심융합특구 사업지구로 선정된 대전 원도심인 대전선화구역과 대전역세권구역 등 총 124만㎡에 대한 개발계획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대전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렸다.</p><p>    </p><p>대전시청에서 24일 개최된 착수보고회에는 허태정 시장을 비롯해 관련 실·국장, 국토교통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이 참석하였으며,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국토연구원 서민호 연구위원의 착수보고가 있었다.</p><p>    </p><p>참석자들은 혁신의 개념과 혁신 창출 환경, 도심융합특구 기획 개념과 구현 의도, 대전도심융합특구 관련 현황 여건 및 주요이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p><p>    </p><p>이날 착수 보고회는 대전시가 도심융합특구로 제안한 옛 충남도청과 현 대전세무서를 아우르는 선화구역 21만㎡와 대전역세권 구역 103만㎡ 등 총 124만㎡에 이르는 도심융합특구 대상지 현황분석과 기본계획 및 세부계획 수립, 거점별 핵심사업 상세설계 등을 위한 용역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이번 용역을 통해 완성도 높은 도심융합특구의 밑그림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p><p>    </p><p>이번 용역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자문위원회 및 관련부서 협의 등을 거쳐 2022년 10월에 완료될 예정인데, 도심융합특구 관련 특별법 제정안이 연말에 상정되면 향후 기본계획 수립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대전시는 기대하고 있다.</p><p>    </p><p>보고회에 참석한 허태정 시장은 "이번 용역은 원도심에 기업과 사람이 모일 수 있도록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고밀도 혁신 공간조성을 위한 대전만의 전략을 만들어 달라"면서 "원도심에서 다양한 재개발 사업이 이뤄지는 만큼 역할 중복을 방지하고 연계성을 높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도심융합특구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처럼, 도심에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고밀도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대구 광주에 이어 지난 3월 전국에서 세 번째로 대전시가 선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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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9257</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80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21/202112210958082052.jpg</image>
            <pubDate>Tue, 21 Dec 2021 10:01: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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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고] 이종성 충남대학교 철학과 교수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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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21/img_20211221095519_512c76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 이종성 충남대학교 철학과 교수 부친상</p><p>▲ 20일 별세</p><p>▲ 빈소 : 청주성모병원 장례식장 2층 특3호실</p><p>▲ 발인 : 22일 아침</p><p>▲ 장지 : 충남 예산 선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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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8027</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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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71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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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Dec 2021 11:47: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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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립세종수목원, 겨울꽃 전시 및 볼거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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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7/img_20211217114532_441f32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립세종수목원 겨울꽃 전시 행사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이 '겨울, 새로이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겨울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겨울꽃과 함께 새롭게 운영되는 특별 전시와 겨울을 주제로 한 문화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p><p>    </p><p>국립세종수목원의 겨울꽃 전시는 소요식물의 지역농가 위탁 재배와 공급을 통한 지역 상생모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17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2021 국립세종수목원 지역상생 겨울꽃 전시'를 개최한다.</p><p>    </p><p>사계절전시온실 내 특별전시온실에서는 '13월의 윈터빌리지'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기후대별 겨울 정원을 재현한 포토존 외에도 중정에는 움직이는 미니어처 기차로 장식하여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겨울 대표 수종인 포인세티아, 백묘국 등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에서 겨울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p><p>    </p><p>사계절꽃길과 축제마당에는 다양한 모습의 산타, 눈사람으로 꾸며진 포토존과 구상나무, 로키향나무 '블루엔젤'을 활용한 형형색색의 트리를 통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연출했다.</p><p>    </p><p>이 외에도 지구 환경을 위한 아이디어 넘치는 '업사이클링 크리스마스 트리 공모 작품전'과 야외 기획전 '스토리워크'도 만나 볼 수 있다.</p><p>    </p><p>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겨울을 맞이하여 선보이는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수목원에서 싱그러운 연말 분위기를 만끽하며 추운 겨울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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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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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71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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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Dec 2021 11:2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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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초ㆍ중ㆍ고생 2023년까지 1인 1스마트 단말기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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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7/img_20211217112540_316f8a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광역시교육청 전경. 대전시교육청은 2023까지 초중고생에게 1인 1스마트단말기를 보급키로 했다.</figcaption></figure><div></div>대전시 초ㆍ중ㆍ고생들은 오는 2023년부터 1인 1스마트 단말기를 갖고 수업을 할 수 있게 된다.</p><p>    </p><p>대전시교육청은 2023년까지 모든 학교에 1인 1단말기 보급 완료를 목표로 올해 말까지 초등학교 3개 학년에 3만 9061대를 보급하고, 2022년도에는 중·고등학교 각 2개 학년에 3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6만대의 스마트단말기를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p>    </p><p>이를 통해 2022년에는 학교급별 2개 학년이 상시적으로 스마트단말기를 활용할 수 있게 돼 디지털교과서 활용수업 및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스마트교육 효과의 극대화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p>    </p><p>또한 대전교육청은 단순 기기 보급뿐만이 아니라 정보화 역량강화 온·오프라인 교원 연수를 운영하고 IT기기 교육기자재 활용 콘텐츠 제작·보급 확대와 스마트기기 활용 수업 우수 학습 과정안 모음집 발간 및 우수사례 발굴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도 함께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p><p>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2023년까지 미래형 스마트교육 환경을 구축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질 높은 수업 구현에 애쓰시는 일선 교사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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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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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59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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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Dec 2021 12:58: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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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도심 통과 철도 지하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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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4/img_20211214125305_c25bf4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 도심 구간 통과 경부선 및 호남선 철도에 대한 지하화와 상부공간, 역세권 개발이 추진된다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대전시가 현재 도심을 3분하고 있는 경부선과 호남선 철도를 지하화하고 지하화 되는 상부공간과 역세권을 개발하는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p><p>    </p><p>지난 13일 대전시는 대전 도심 내 철도로 인한 도시생활권 단절과 소음, 진동 등을 극복하기 위한 '대전도심 구간 경부·호남선 지하화 등 개발방안 연구 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p><p>    </p><p>'대전도심 구간 경부·호남선 지하화 등 개발방안 연구 용역'은 지난 100여년 간 도심을 단절해 왔던 경부선 13km와 호남선 11km 등을 대상으로 철도지하화 방안과 상부공간의 유휴부지 활용계획, 역세권인 신탄진역, 대전조차장, 대전역, 서대전역, 가수원역 등의 개발 및 연계 활용 방안 등 종합적인 계획으로 도시경쟁력 확보 및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 용역이다.</p><p>    </p><p>이 날 용역 착수보고회에서는 한국교통연구원 사업총괄 책임연구원(안정화)이 과업의 목표와 방향 등을 발표하였고, 트램도시광역본부장(전재현) 주재로 공원녹지과, 건설도로과, 트램건설과 등 관련 실·과장 및 관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과업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대전시는 철도 지하화 및 상부공간 유휴부지 활용 계획과 사전 타당성 검토 등을 위한 용역을 2023년 상반기에 마무리하여 미래 100년을 그릴 수 있는 도심 공간 확보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 철도유휴공간과 기존 도시공간의 조화로운 개발을 통한 종합적인 도시발전상을 선제적으로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전재현 대전시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앞으로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회의, 주민공청회를 통한 구상과 철도 운행 및 정비계획 등을 종합 분석하여 대전도심 구간 경부·호남선 지하화 사업의 실현성을 높이고, 내년 대선공약에 포함시키는 등 중앙정부 대응전략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p>    </p><p>한편, 대전시는 지난 2020년 1월 경부·호남선 지하화 사업추진에 대하여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한 결과 장기적 관점에서 대전 도심 내 철도에 대한 지하화 검토가 필요하다고 결론 짓고 같은 해 지역 정치인과 공조하여 정부로부터 연구용역비 15억 원을 확보해 올해 ‘대전도심 구간 경부·호남선 지하화 등 개발방안 연구용역'을 착수하게 된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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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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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56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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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Dec 2021 14: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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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정림중~사정교간 도로개설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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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3/img_20211213140950_41749d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 서구 정림동에서 중구 사정동을 최단 거리로 이어주는 계백로 우회도로 개설 노선도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계백로 우회도로인 구봉로 미개설구간인 서구 정림중에서 중구 사정교간 도로개설 사업의 보상과 공사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p><p>    </p><p>대전시는‘22년 예산으로 사업비 94억 원을 확보했고, 내년 초까지 기재부와 총사업비 협의 등을 거쳐 곧바로 보상절차에 돌입하여 2022년 하반기에 공사를 착공한다는 계획이다.</p><p>    </p><p>해당 사업은 정림중~사정교간 2.4㎞ 구간에 2026년까지 총사업비 약 906억 원을 투입해 터널, 교량 등을 건설해 서구 정림동에서 중구 사정동까지 도로를 개설해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사업이다.</p><p>    </p><p>2018년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시작된 사업으로 2019년 6월 설계를 착수해 현재 미개설구간에 대한 설계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p><p>    </p><p>왕복 4차로 도로가 개설되면 앞으로 국도4호선인 계백로의 교통혼잡이 크게 개선됨은 물론 관저ㆍ도안동 지역과 안영IC․대전 오월드간 통행거리 및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p><p>    </p><p>앞으로 기개설된 구봉로와 연결하여 본 도로가 개설되면 진잠네거리부터 계백로를 우회하는 노선이 생겨 계백로의 교통혼잡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또한 현재 계백로를 이용하는 경우 가수원네거리에서 안영IC까지 통행거리가 약6㎞인 반면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약 4.5㎞로 짧아져 복잡한 도심통과 도로를 이용하지 않아 통행시간이 30%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p><p>    </p><p>이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정림중~사정교간 도로 개설로 통행시간 절감 등에 따라 향후 30년간 약 1897억 원의 편익이 시민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p><p>    </p><p>허태정 대전시장은“오랜 숙원사업이자 충청권메가시티를 준비하는 순환도로 중 하나인 본 사업을 본격 시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기다려준 시민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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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5672</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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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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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Dec 2021 13:35: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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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서구청사 주차빌딩 당선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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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청사 방문 민원인의 주차 불편 문제를 해소하고자 청사 부지 내 옥외주차장에 총사업비 136억 원을 투입하여 지상 4층 연면적 6,800㎡ 총 주차대수 235대 규모의 주차 빌딩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p><p>    </p><p>이에 지난 10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12월 3일 작품 접수 결과 총 10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p><p>    </p><p>지난 9일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설계공모 작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서구청사 주차빌딩 건립사업의 기본 설계안이 될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p><p>    </p><p>심사 결과, ㈜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인수)에서 제출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차량 및 보행자 동선, 각층 녹화 계획, 기존 구조와의 연계를 고려한 설계 등이 우수한 점으로 평가받았다.</p><p>    </p><p>서구는 당선된 기본 설계안을 바탕으로 연내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여 2023년 8월 주차빌딩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13/img_20211213133042_68981a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 서구 청사 주차빌딩 설계공모 당선작 / 대전 서구청</figcaption></figure><div></div></p><p>    </p><p>장종태 서구청장은 “주차빌딩 건립으로 구청사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주차불편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사용자 편의 및 주변 경관과의 조화 등을 최우선 고려하여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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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5641</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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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47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09/202112091429496061.jpg</image>
            <pubDate>Thu, 09 Dec 2021 14:3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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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속과 궁중 의식음악인 진도씻김굿과 종묘제례악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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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12/09/img_20211209142135_64596d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송년음악회 포스터 및 연정국악원 전경     </figcaption></figure><div></div>망자의 한을 깨끗이 씻겨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진도씻김굿과 조선시대 종묘에서 역대 왕과 왕비들에게 제향을 지낼 때 연주하는 종묘제례악이 하나의 무대에서 펼쳐진다.</p><p>    </p><p>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오는 12월 16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제181회 정기공연 송년음악회를 민속과 궁중에서 행해지는 망자에 대한 의식음악의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하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p><p>    </p><p>진도씻김굿은 진도에서 전승되는 망자 천도굿으로 예술적인 요소가 풍부하여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주목받아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로 지정됐다.</p><p>    </p><p>이번 공연에서는 진도씻김굿의 여러 절차 중 이승과 저승을 이어주는 길을 상징하는 베를 따라 망자의 넋이 평안하게 극락으로 갈 수 있도록 길을 닦아주는 길닦음을 선보인다.</p><p>    </p><p>종묘제례악은 조선왕조의 왕실 사당인 종묘에서 제사를 지낼 때 의식을 더욱 장엄하게 하기 위해 기악과 노래, 춤을 함께 연행하는 의식음악으로 종묘제례와 함께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p><p>    </p><p>이날 공연에서는 종묘제례악의 예술적인 부분을 집중하여 구성한 연주를 선보이게 된다.</p><p>    </p><p>공연의 연출을 맡은 류기형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연주단 예술감독은 "그간의 그릇된 관념을 씻겨버리고 다가오는 2022년 새로운 모습을 맞이하여, 한 해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무대를 마련했다.”며 연출 의도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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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14735</link>
            <author>ksy6469@wikitree.co.kr (김성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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