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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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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Aug 2022 16: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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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형이 왜 유명한 배우와 거기서 나와”··· BJ 오킹의 깜짝 근황이 전해졌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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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인터넷 방송인 오킹이 캐논의 신제품 광고에 등장해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43706_cd6351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논 광고에 등장한 방송인 오킹 / 사진=이하 유튜브 채널 '캐논 TV - Canon Korea'</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 누리꾼이 지난 28일 인터넷 커뮤니티 포모스에 '<a href="https://www.fomos.kr/talk/article_view?indexno=1265773&amp;bbs_id=21&amp;cate_id=0" target="_blank" class="link">우정잉 전 남친 오킹 충격 근황</a>'이라는 글을 게시했다.</p>    <p>게시글엔 오킹이 배우 박희순과 함께 캐논 카메라 광고에 출연했다는 소식이 담겼다. </p>    <p>캐논은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 '캐논 TV - Canon Korea'에 오킹이 출연한 광고를 게시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upnl7WZ8z-k"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p>영상 속에서 '오 경위'로 등장하는 오킹은 경찰서 취조실에서 인터넷 방송을 진행한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43801_113c6b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용의자에게 열어준 경찰서 동창회(좌)와 먹방을 진행하는 오킹</figcaption></figure><div></div></div>  <p>용의자와 동창이라는 한 시청자의 댓글을 보고 취조실에서 동창회를 열어주고, 치킨 조각을 섬세하게 촬영해 동료 경찰들이 입맛을 다시게도 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43911_86c234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장의 선물에 춤을 추는 박희순과 오킹</figcaption></figure><div></div></div>  <p>영상 말미에선 오킹의 취조 과정이 맘에 든 관할 서장이 현금을 선물하자 박희순과 함께 춤을 추는 등 유쾌한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p>    <p>광고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이런 광고 기획안을 승인해준 광고주가 정말 신세대다", "오킹이 박희순과 광고를 찍다니 출세했다"라는 등 흥미롭다는 의견의 댓글을 남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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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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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3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202208291124521359.jpg</image>
            <pubDate>Mon, 29 Aug 2022 11: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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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순자 등 32명 속옷차림으로 손 묶인 채 극단선택… 8월 29일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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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사이비 종교 교주 때문에 3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오대양 집단 변사 사건'(이하 ‘오대양 사건’)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29일이 사건 발생 35년째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00139_e25cb3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이비 종교 오대양의 교주 박순자 / 사진=유튜브 채널 '달리 [SBS 교양 공식채널]'</figcaption></figure><div></div></div>  <p>‘오대양 ’사건‘은 1987년 8월 29일 경기 용인시 오대양 공예품 공장에서 32명이 사망한 채 발견된 사건을 말한다.</p><p>’오대양 사건‘은 박순자라는 사이비 교주로부터 시작됐다. 다른 종교단체에서 자신의 추종 세력을 데리고 이탈한 박순자는 1984년 5월 자신을 교주로 한 종교 ‘오대양’을 만들었다.</p><p>박순자는 종교와 같은 이름의 회사를 만들고 민속공예품 제조사로 위장했다. 오대양은 1988년 서울올림픽 공식 협력 업체로 지정돼 성장해나갔다. 박순자는 오대양이 사이비 종교단체라는 사실을 숨기려고 가족을 직원으로 고용해 보육원과 양로원 등도 운영했다.</p><div></div>      <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04038_bd560b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 씨의 신도에게 구타 당한 사업가 / 사진=유튜브 채널 '그것이 알고싶다'</figcaption></figure><div></div></div>  <div></div><div></div><p>박순자가 사기를 당해 잃은 손해를 회복하기 위해 1986년 4월 신도들에게 사채를 끌어오도록 지시하며 비극이 시작됐다. 박순자에게 수억 원을 빌려준 한 사업가가 1987년 8월 16일 돈을 받기 위해 그를 찾아갔다가 신도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다. 피해를 본 사업가는 박순자를 고소했고 경찰은 오대양 직원 13명을 구속했다. 이후 “박 씨에게 돈을 빌려줬다”는 채권자들의 신고가 계속됐고 수사는 박 씨가 주도한 사기 사건으로 확대됐다.</p>    <p>박순자는 며칠 뒤인 8월 24일 경찰 조사 도중 기절해 병원에 입원했다가 다음 날 병원을 빠져나온 후 잠적했다. 경찰은 같은 달 28일 박순자와 신도들이 용인 소재의 공장에 숨었다는 채권자들의 신고를 받고 오대양 용인시 공장을 수색했다. 하지만 박순자가 자신의 세 자녀와 신자들 등 총 31명과 함께 식당 천장에 4박 5일간 숨어 지낸 것을 파악하지 못했다.</p><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00515_6cdc49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건 현장 재현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달리 [SBS 교양 공식채널]'    </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박순자 등의 시신은 8월 29일 박순자 남편의 신고로 발견됐다. 박순자 남편이 주방 직원이었던 장모씨를 추궁하자 겁에 질린 장씨가 신도들의 위치를 자백했다. 공장장 최모씨를 제외한 이들은 모두 속옷 차림이었고 손은 묶여 있었다.</p><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04142_3662b5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천장에서 사체를 끌어내리는 현장(좌)과 사체를 모아둔 현장 / 사진= 연합뉴스 캡처(좌), 유튜브 채널 '그것이 알고싶다'</figcaption></figure><div></div></div>  <div></div><p>박순자 등 32명은 식사는 물론 생리현상도 해결하지 못하고 더위에 서서히 죽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공장장 최씨가 저항하지 못하는 신도들을 모두 목 졸라 살해하고 본인은 목을 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 사건을 집단 극단적 선택 사건으로 결론 내렸다.</p>    <p>※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게'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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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327</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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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0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202208241025233842.jpg</image>
            <pubDate>Fri, 26 Aug 2022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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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내가 결혼기념일에 2박 3일 여행 간답니다”…  어이없는 요구하는 아내에 누리꾼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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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결혼기념일에 외박을 선언한 아내와 갈등을 빚고 있는 한 남자가 분노와 의심에 휩싸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02506_28676e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 사진=Yavdat-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글쓴이 A씨는 인터넷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지난 23일 '<a href="https://pann.nate.com/talk/367344616#replyArea" target="_blank" class="link">결혼기념일 선물로 외박을 시켜 달라는 와이프</a>'라는 글을 게시했다.</p>    <p>아내 B씨가 결혼기념일에 회사 동료들과 2박 3일간 여행을 가겠다고 말하자 외도를 의심하게 됐다는 사연이었다.</p>    <p>A씨 부부는 11년 차 부부로, 평범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B씨의 여행 계획 때문에 두 사람의 갈등이 시작됐다.</p>    <p>A씨는 "아내가 결혼기념일에 친구들과 놀러 가서 외박하겠단다"라고 말했다. 이어 "벌써 친구들과 일정을 맞추고 숙소도 알아보는 중이라고 했다"라며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p>그는 결혼기념일에 다른 사람과 2박 3일간 여행 가는 것은 비정상적이라고 B씨에게 말했지만, B씨는 자기를 믿지 못하는 것이냐고 받아쳤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02615_71228f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씨(오른쪽)가 공개한 B씨와의 메신저 대화 / 사진=네이트판 게시글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  <p>그가 글에 첨부한 대화 내용 캡처 사진을 보면, 아내 B씨는 "내가 여행 가서 허튼짓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보내주기가 그렇게 싫냐", "당신도 답답하면 아이들을 시부모님께 맡기고 바람 쐬고 오라"며 화가 난듯한 말투로 대화를 이어갔다.</p>    <p>누리꾼들은 "저렇게까지 억지로 여행을 가려고 한다면 외도를 의심해봐야 한다", "결혼기념일은 부부의 기념일이지 아내의 기념일이 아니다"라며 A씨를 위로했다.</p>    <p>A씨가 24일 추가한 내용에 따르면, B씨는 "친구들과는 구두로 약속했기 때문에 여행 계획 문서는 따로 없고, 임직원 할인가로     숙소를예약하려면 결혼기념일에 여행을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p>    <p>하지만 의심을 지우지 못한 A씨는 같이 여행 가기로 한 친구와 통화하겠다고     B씨에게      말했다. 하지만 B씨는 "의처증 걸린 남편이 되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며 강력하게 거절했다. </p>    <p>B씨는 이어 "나 혼자 노는 게 싫으면 우리 둘이 여행 간다고 친정엄마에게 말하고 아이들을 맡긴 다음 놀러 가라"라며 A씨에게 거짓말을 종용하기도 했다.</p>    <p>A씨는 "이미 아내는 여행을 가기로 혼자 결론을 내렸고, 어떤 말을 해도 듣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누리꾼들의 의견을 모아보니 외도일 가능성이 커 흥신소라도 붙여볼 예정이다.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라며 우울한 심경을 전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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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01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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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5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202208221720454813.jpg</image>
            <pubDate>Fri, 26 Aug 2022 15: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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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출근길 헐레벌떡… 제발 꿈이라고 말해주세요”라며 올린 신발 사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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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시간에 맞춰 출근하기 위해 서두르다가 신발을 짝짝이로 신은 누리꾼이 인증 사진을 올려 화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72359_fd3641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estherpoo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글쓴이 A씨는 '<a href="https://www.fmkorea.com/4947985248" target="_blank" class="link">XX제발 꿈이라고 말해줘</a>'라는 제목의 글을 22일 인터넷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게시했다. 이 글엔 그가 출근하며 겪은 황당한 사건이 소개됐다.</p>    <p>A씨는 "늦잠을 자서 지각을 면하기 위해 아무 신발이나 신고 곧장 버스를 탔다"라고 말했다. </p>    <p>버스에서 내린 후 숨을 돌리며 발을 살펴본 뒤에야 그는 자신이 양 발에 각각 다른 제품을 신은 것을 알게 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72016_905c1c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씨가 인증한 짝짝이 신발 사진 / 사진=에펨코리아 게시글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    <p>A씨는 "(분명히 '뉴발란스' 신발을 제대로 신은 것 같은데) 왜 한 쪽 신발은 '나이키' 제품인지 모르겠다. 왜 뉴발란스가 아니라 나이키 로고가 있는 걸까? 이거 꿈인가?"라고 말하며 두 장의 사진을 첨부했다.</p>    <p>사진 속에서 그가 착용한 두 짝의 신발은 정말로 로고 색상만 다른 매우 흡사한 디자인의 제품들이었다.</p>    <p>누리꾼들은 A씨의 인증 사진을 보고 "이게 바로 믹스매치다", "역시 월요일이라서 그런지 다들 정신이 없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p>    <p>A씨는 "출근길엔 신발을 잘못 신은 걸 몰랐지만, 퇴근길에는 사람들이 내 신발을 보며 이상하다고 생각할까 봐 걱정된다"라고 전해 누리꾼들이 웃음을 터뜨렸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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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523</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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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2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202208241708052102.jpg</image>
            <pubDate>Fri, 26 Aug 2022 10: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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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분당서울대병원이 일치단결한 캣맘들에게 난타를 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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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길고양이가 병원 천장에서 추락해 죽은 사고를 두고     분당서울대병원과 캣맘들이     갈등을 겪고 있다. 동물보호단체까지 나서 사태가 확산하고 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70807_f2d269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 sophiecat-shutterstock.com, New Afric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a href="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oegame&amp;no=21776525&amp;page=1" target="_blank" class="link">23일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온 게시물</a>에 따르면 분당서울대병원 천장에서 새끼 고양이가 떨어져 죽은 사고가 벌어지자 캣맘들이 길고양이 안전을 책임지라고 병원을 압박하고 있다.</p>  <p>자신이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의 보호자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지난 16일 한 고양이 관련 커뮤니티에 "병원이 고양이가 드나들 수 있는 환풍구를 막지 않아서 고양이가 높은 곳에 올라갔다가 추락했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p><p>이 보호자는 "내가 보안요원에게 고양이를 구해달라고 하자 비용과 인력이 없다며 무시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이 상황을 두고 볼 수 없어서 글을 썼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70202_794622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동물권 단체 '케어'가 게시한 민원 촉구글 / 동물권 단체 '케어' 블로그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  <p>해당 글을 본 고양이 애호가들이 들고 일어섰다. 병원이 길고양이를 돌보고 중성화 수술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쏟아졌다. 일부 애호가는 고양이를 구조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를 불러 병원 주변의 고양이들을 구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병원 환풍구를 모두 막아야 한다는 극단적인 주장까지 나왔다.</p><p>이후 동물권단체 케어가 개입하며 사태가 커졌다. 케어는 블로그에 분당서울대병원 연락처를 공개하며 민원을 넣어야 한다고 독려했다.</p><p>누리꾼 반응은 엇갈린다. 일부 누리꾼은 병원이 길고양이 문제에 무신경하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병원 로비 한복판에서 동물이 죽었는데도 아무 대처도 하지 않다니 분당서울대병원에 실망했다"라고 말했다.</p><p>반면 사람을 돌보는 병원에서 발생한 길고양이 문제에 고양이 애호가들이 과민하게 반응한다는 지적도 없진 않다. 한 누리꾼은 "사람이 가는 병원에서 왜 길고양이까지 보살펴야 하냐"라고 말했다. "그렇게 안쓰러우면 캣맘들이 데려가서 키워라"라고 말한 누리꾼도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70333_94dc83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대병원이 게시했던 안내문 / 인터넷 커뮤니티 포모스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  <p>분당서울대병원은 이번 사태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앞서 이 병원은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고 적은 안내문을 애호가들의 반발로 없앤 바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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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20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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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8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74016_1eee0c5d.jpg</image>
            <pubDate>Wed, 24 Aug 2022 17: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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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차 있는 여친을 집에 안 데려다줬다고 혼났습니다” 경험 두고 누리꾼 의견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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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자기 자동차가 있는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지 않아 문제가 생겼다는 한 남성의 사연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갈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74016_1eee0c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 사진=polkadot_photo-shutterstock.com,Boylos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div></div><p>글에서 글쓴이인 A씨는 여자친구 B씨를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는 이유로 B씨 부모에게 혼이 났다고 했다.</p><p>A씨는 "왕복 기준 대중교통으로 두 시간, 차로는 한 시간 거리에 사는 여자친구와 연애 중이다. 나는 자취를 하고 여자친구는 차가 있어서 여자친구가 내 집으로 자주 오는 편이다"라고 말했다.</p>  <p>그러면서 연애 초에 여자친구가 먼저 자신의 동네엔 놀 데가 없단 이유로 자기 동네로 오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설명했다.</p><p>시간이 흘러 B씨와 결혼하겠다고 결심한 A씨는 B씨 부모를 만나게 됐다. B씨 부모는 A씨가 딸을 대하는 태도에 탐탁스럽게 느껴지지 않는 듯 보였다.</p><p>B씨 아버지는 A씨를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내 딸을 정말로 사랑한다면 택시를 타서라도 (딸을 집에) 데려다줘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A씨를 나무랐다. 이어 "내가 연애할 땐 아내를 9시엔 집에 보냈는데, 왜 너는 (밤) 12시까지 붙잡고 있느냐"라며 화를 내기도 했다.</p><p>B씨가 나서 부모를 말렸지만 꾸중이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자 A씨는 앞으로는 걱정할 만한 일을 만들지 않겠다고 했다.</p><p>A씨는 글에서 "여자친구 집안 분위기가 엄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가끔은 내가 먼저 여자친구에게 일찍 집에 들어가는 게 어떻겠냐고 묻기도 했다"라고 말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p>또 "(꾸중 들을) 당시엔 그냥 알았다고 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불합리한 대우를 받았다는 생각도 든다"라고 말했다.</p><p>누리꾼들은 A씨를 편들지 않았다. A씨를 위로하는 반응으로 가득할 것 같았던 댓글 창엔 B씨 부모가 이해된다는 반응이 여럿 올라왔다.</p><p>한 누리꾼은 "데이트도 남자 집 쪽에서 하는데 여자를 집에 데려다주지도 않으면 여자 부모  입장에서 딸이 대우받지 못하는 것 같아 속상할 수도 있다"라면서 B씨 부모의 생각에 동의했다.</p><p>B씨 부모가 유난하다는 지적도 없진 않았다. 다른 누리꾼은 "딸이 있다고 유세를 떠는 것 같다"라며 "결혼하면 피곤할 집안이니 잘 생각해보라"라고 충고했다.</p>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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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871</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1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202208241406452449.jpg</image>
            <pubDate>Wed, 24 Aug 2022 14: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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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자들에게도 비밀에 부치게 한 윤 대통령 일정, 김건희 여사 팬카페에 올라왔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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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p>    윤석열 대통령의 일정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개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34242_5b577b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 사진=GaudiLab-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div></div>    <p>윤 대통령이 오는 26일 대구의 특정 장소를 방문한다고 알리는 글이 김건희 여사의 팬클럽 페이스북 페이지 '건희사랑'에 23일 게시됐다.</p>    <p>대통령의 외부 일정은 대외비이기에 대통령실은 언론에 보도를 유예해달라는 '경호 엠바고'를 요청한다. 공개된 일정도 대통령실이 언론에 '대구광역시 현장 방문'으로 공지하며 경호 엠바고를 요청한 상태였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대통령 부인의 팬 페이지 회원이 대통령 일정을 공개한 것이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34115_dfb4dd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건희사랑' 회원이 팬카페에 남긴 댓글 캡처 / 사진=페이스북 페이지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  <p>일정을 공개한 이는 심지어 "윤 대통령 대구 OO 8월 26일 OO시 방문", "많은 참석 홍보 부탁드린다. 공용주차장으로 와달라"라며 정확한 시간과 장소를 명시하기까지 했다.</p>    <p>대통령실 관계자는 24일 <a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40404" target="_blank" class="link">KBS</a>에 "민간 사이트에 민간인이 올린 내용을 상세히 파악하긴 쉽지 않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구 방문 일정이 이미 많이 알려져 다시 보안에 신경을 쓰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    <p>'건희사랑’ 관계자는 “김 여사를 통해 드러난 일정이 아니다”라며 “(대통령의) 일정을 아는 사람이 글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40541_eda486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물가 점검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고추장을 살펴보고 있다. / 대통령실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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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157</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7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202208231348296692.jpg</image>
            <pubDate>Tue, 23 Aug 2022 15: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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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와대에서 드러누운 한혜진… 탁현민 “국가 품격이 떨어졌다” 개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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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모델 한혜진 등이 청와대를 배경으로 촬영한 패션 화보를 공개하자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국가의 품격이 떨어졌다”라며 윤석열정부를 신랄하게 비판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34718_ee8b2a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델 한혜진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촬영한 화보 / 사진=보그 코리아 캡처</figcaption></figure><div></div>    <p>탁 전 비서관은 22일 오후 윤석열정부가 청와대를 민간에 개방하고 용산으로 집무실을 이전한 데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p><p>탁 전 비서관은 “윤석열정부의 청와대 개방은 절차와 과정 그리고 기대 효과 면에서 모두 실패한 결정"이라고 직격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33522_1bf1ef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청와대 민간 개방 후 청와대를 관람하기 위해 입장한 시민들의 모습 / 사진=유튜브 채널 'YTN' </figcaption></figure><div></div>  <p>그는 “윤석열정부가 청와대 개방과 집무실 이전으로 인해 연쇄적·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예견했는데, 이미 의전, 경호, 보안, 소통, 업무 연속성, 위기 대응 등 모든 면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p>    <p>이어 “대한민국 '대통령사'라는 역사의 단절과 대통령과 국가의 권위, 외교 행사 등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라며 “(이런 문제는) 자업자득이다. 참으로 속상한 것은 그 자업자득이 대한민국의 국격과 많은 국민의 부끄러움으로 전이된다는 것이다”라고 개탄했다.</p>    <p>또 “이번 광복절 경축식의 장소가 용산의 새 대통령 집무실 앞마당인데, 그저 국방부 연병장에 불과했던 장소를 광복절 경축식의 장소로 결정하고 어떤 상징도, 역사성도, 미래에 대한 메시지도 없이 파리한 행사를 했다”고 비판했다.</p>    <p>탁 전 비서관은 “윤석열정부가 이런 무리수를 두는 이유는 청와대 폐쇄와 관련한 국민들의 부정적인 여론이 여전히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p>    <p>그는 “급조한 개방행사, 관람객들의 쓰레기 하나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관리 부실의 문제, 총독관저 모형 복원 논란, 상업광고 촬영과 같은 설익은 활용계획은 부정 여론을 더욱 공고하게 한다”라며 “청와대 폐쇄는 아마도 윤석열 정부의 시작은 물론, 정부가 끝난 이후에도 상징적인 사건이 될 것이며, 그 값을 치러야 할 것”이라고 단언했다.</p>    <p>아울러 “청와대는 영욕의 공간이다. 그 모든 시대가 아름다웠던 것은 물론 아니다. 지우고 싶고, 가리고 싶고, 숨기고 싶은 역사도 그 안에 있다. 하지만 그 또한 역사다"라며 “우리는 역사의식과 인문적 소양이 없는 정치권력이 얼마나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릴지 슬프지만 우리는 지속해서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탄식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33635_f620b0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 / 사진=유튜브 채널 ' CBS 김현정의 뉴스쇼'</figcaption></figure><div></div></div><p>탁 전 비서관은 청와대 민간 개방을 일제강점기 일본의 창경궁 개방에 빗대기도 했다.    </p><p>그는 “일본이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만들고 사쿠라(벚꽃)를 심고, 벚꽃 가지를 흔들며 야간 개장행사를 했듯이 아마도 윤석열 정부는 임기 내내 청와대와 용산 사이에서 애먼 짓들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그러면서 “일본이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만든 이유는 식민지 백성들에게 오락거리를 제공하면서, 대한제국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새 권력인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호감을 얻기 위한 수단이었다. 과연 윤석열 정부의 청와대 폐쇄는 어떤 이유냐"라고 정부에 물으며 침통한 심정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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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70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7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202208231441004082.jpg</image>
            <pubDate>Tue, 23 Aug 2022 15: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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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울트라브이, 브라질 의사들까지 감탄한 기술력으로 글로벌 뷰티 그룹 향해 나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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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바이오 메디컬 뷰티 그룹 울트라브이가 20여명의 브라질 의사들에게 한국의 선진 미용·의료 기술 등을 전수하기 위해 지난 20~21일 이틀간 '2022 브라질 닥터 트레이닝'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44158_54b614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2 브라질 닥터 트레이닝 세미나 / 사진=이하 울트라브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브라질의 의사들은 권한진 울트라브이 대표가 운영하는 청담동 더마스터의원을 방문해 한국의 최신 미용·의료 기술 트렌드를 배우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이틀간 라이브 데모를 통해 전파한 최신 시술 테크닉과 노하우 및 기술력은 행사에 참석한 브라질 의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p>    <p>이 중 참가자들에게 가장 주목받은 것은 바로 PDO(Polydioxanone) 필러인 ‘울트라콜(ULTRACOL)’이었다.</p>    <p>울트라콜은 FDA에 등록된 PDO(Polydioxanone) 성분으로 만들어진 미세구(microsphere)다. 자가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볼륨, 탄력 개선 및 리프팅이 가능한 차세대 스킨 부스터다.</p>    <p>그 효능과 인체 내 생분해성 및 안정성을 입증받아 국내 식약처 허가(KFDA),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 독보적인 특허 기술로 IR52 장영실상을 받기도 했다.</p>    <p>울트라브이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브라질 현지 미용·의료 시장에서 울트라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진지한 의견을 나눴다.</p>    <p>이 과정에서 독자적인 콜라겐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울트라콜의 입지를 확고히 했고 K-뷰티의 밝은 미래도 확인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45742_332cd4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울트라브이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독자적인 유통시장을 넓혀 K-뷰티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p>    <p>또한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면 글로벌 교류를 통해 국내 미용 테크닉을 전수하는 등 세계를 향해 지속적인 진출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권한진 대표는 “브라질은 전통적으로 미용·의료 분야 강국이다“라며 “이런 국가의 의사들에게 한국의 획기적인 시술 방법을 알리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브라질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를 탄탄하게 쌓고, 우리의 기술력을 이용해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 K-뷰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겠다”라고 밝혔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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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78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6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04023_d9758e5a.jpg</image>
            <pubDate>Tue, 23 Aug 2022 11: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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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법체류 베트남인 유치장 입감 직전 도주… 경찰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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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부산에서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베트남 국적의 불법체류자가 유치장으로 이송 중 도주해 경찰이 쫓고 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04023_d9758e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사진=Brian a Jackson-shutterstock.com/vchal-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부산 연제경찰서 유치장으로 이송되던 베트남 국적의 20대 남성 A씨가 지난 22일 오후 10시40분쯤 호송 차량에서 내리자마자 도주했다고 부산경찰청이 23일 밝혔다.</p>    <p>당시 부산경찰청 국가 범죄수사대가 A씨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입감 중이었다.</p>    <p>A씨는 수갑에서 손을 빼낸 뒤 경찰들을 밀치고 도망간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는 3명 이상의 경찰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경찰은 “A씨가 마른 체형인데다 손이 비정상적으로 작아 수갑에서 손을 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A씨는 국내 건설현장에서 일했던 불법 체류자로 추가적인 범행 위험 가능성은 적으며 동선을 추적하여 최대한 신속하게 검거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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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663</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6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202208230937177883.jpg</image>
            <pubDate>Tue, 23 Aug 2022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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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대 남성 난지한강공원에서 실종… 드론까지 동원해 수색했지만 사흘째 못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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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강에서 요트를 타던 2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093656_90a206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입니다. / 사진=픽사베이</figcaption></figure><div></div></div>  <p>경찰의 23일 발표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와 한강경찰대는 지난 21일 오후 6시30분쯤 가양대교 북단 난지한강공원 인근에서 요트를 타던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색 중이다.</p>    <p>A씨는 5명의 일행과 함께 요트에서 사진을 찍으려다 발을 헛디뎌 강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p>    <p>경찰은 드론 등을 이용해 가양대교와 방화대교 사이를 수색하고 있지만 사흘째 A씨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p>    <p>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했거나 범죄에 연루된 정황이 없으므로 A씨를 찾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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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647</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4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202208221601485949.jpg</image>
            <pubDate>Mon, 22 Aug 2022 16: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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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술 먹고 고속도로서 이렇게 자고 있었는데… 충돌한 내 잘못이라고 합니다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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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교통사고 가해자로 지목된 트레일러 기사의 억울한 사연을 들은 누리꾼들이 공분하고 있다.    <p>경찰이 엉뚱한 사람을 가해자로 지목했다며 누리꾼들이 들고 일어섰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54914_2c8f8d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속도로 한복판에 시동까지 끄고 정차한 흰색 승용차 / 이하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figcaption></figure><div></div></div>  <p>'<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TQHJlzn4VUk" target="_blank" class="link">고속도로에서 이렇게 서 있는 차 실화입니까? 그대로 박았습니다</a>'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 게재됐다.</p>    <p>해당 영상엔 트레일러 기사 A씨의 차량이 B씨의 흰색 승용차를 들이받는 모습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이 담겨 있다.</p>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QHJlzn4VUk"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p>영상을 살펴보면, 매우 어두운 고속도로 4차선에서 갑자기 B씨의 흰색 승용차가 나타난다. A씨는 이를 피하지 못해 결국 승용차에 추돌하고 만다.</p>    <p>A씨에 따르면 이 승용차는 미등이나 비상등이 켜져 있지도 않았고, 심지어 B씨는 만취 상태로 차 안에 잠들어 있었다.</p>    <p>하지만 신고를 받고 도착한 경찰은 A씨를 가해자로 지목했다. 그는 너무나 억울한 나머지 한문철 변호사에게 영상을 제보했다.</p>    <p>한 변호사가 진행한 과실 비율 투표에서도 완전히 B씨 잘못이라는 의견이 84%,B씨에게 70% 이상 잘못이 있다는 의견이 16%였다. 투표자 모두 가해자가 A씨라고 한 경찰의 판단에 의문을 제기한 셈.</p>    <p>A씨는 "영상에서는 사고 현장이 밝아 보이지만 실제로 내가 운전할 때는 B씨의 차량이 갑자기 보일 정도로 어두웠다"라며 "그래서인지 내 차 있는 급제동 장치도 작동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B씨가 차량의 조명을 켜지도 않았는데 누가 고속도로에 차량이 멈춰 있다고 생각할 수 있었겠느냐"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p>    <p>한 변호사는 "B씨에게 최소 50% 이상 과실이 있다. 만약 가로등이 없었다면 100% B씨 잘못이다"라며 "A씨의 과실은 많아 봐야 40% 정도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멈춘 차량은 가해 차량이 될 수 없다는 인식을 가진 조사관들이 여전히 계신 듯하다"라고 말하며 안타까워했다.</p>    <p>이어 한 변호사는 "B씨는 A씨를 생명의 은인이라고 부르며 고마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어떻게 A씨가 가해자가 될 수 있는지 모르겠다", "고속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숙면이라니 대단하다"라고 말하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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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444</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3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202208221342415688.jpg</image>
            <pubDate>Mon, 22 Aug 2022 14: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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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들 재밌어하죠?" 육군의 어이없는 말에 군필자들 분노 터졌다 (사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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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대한민국 육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가 군필자들을 놀리는 듯한 게시물을 올려 뭇매를 맞고 있다.</div>  <div><br></div><div><div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234_24b4e710.jpg"><div class="content_img_txt">참호 격투 훈련을 받는 국군 장병들 / 사진=이하 페이스북 페이지 '대한민국 육군'</div></div><div></div><div><br></div><div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233_a78bec4b.jpg"><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div><div><br></div><div><br></div><div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451_d5770afe.jpg"><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div><div><br></div><div><br></div><div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601_4b725042.jpg"><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div><div><br></div><div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611_0b64416a.jpg"><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div><div><br></div><div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609_15525c5d.jpg"><div class="content_img_txt"> </div></div><div></div><div><br></div><div>육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대한민국 육군'이 참호 격투 훈련을 실시하는 장병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담은 게시물을 지난 18일 올렸다.    <br></div></div><div><br></div>  <div>이 게시물엔 "더운 날씨에 고생한다"라며 장병들을 응원하는 댓글이 있는가 하면, "정말 힘들었다"라며 추억에 젖는 댓글 등 여러 반응이 올라왔다.</div>  <div><br></div>  <div>그런데 "'유격 훈련' 하면 떠오르는 것 중 빼놓을 수 없는 참호 격투! 이건 다들 재밌어하죠?"라는 게시물의 본문이 문제가 됐다.</div>  <div><br></div>  <div>격렬한 수중 참호 격투를 재밌다고 표현한 글이 군 복무 시절 힘든 훈련을 겪은 군필자들을 자극하고 만 것이다.</div>  <div><br></div>  <div>한 누리꾼은 "간부들이 (병사들에게) 워터파크에 간 것 같은 표정을 지으라고 강요했을 것이 뻔하다"라며 육군을 조롱하는 댓글을 작성했다.</div>  <div><div class="content_img"><div><br></div><div class="content_img"><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707_2a43bbd6.jpg"><div class="content_img_txt">게시물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누리꾼</div></div><div></div><div><br></div></div></div><div><div class="content_img">또 다른 누리꾼도 댓글을 통해 "다들 참호 격투에 재미를 느낀다는 것이 무슨 소리냐"며 "짜증 나게 하지 말고 제발 말이 되는 소리 좀 하라"라며 힘든 훈련을 즐거운 것인 양 희화화하는 게시글에 격분했다.</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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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338</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2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202208221002198580.jpg</image>
            <pubDate>Mon, 22 Aug 2022 10: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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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연립주택에서 여성 시신 3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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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안타깝다. 경기 수원시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여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00128_1d8bfa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찰이 세 모녀의 집 문을 강제 개방한 흔적 / 사진=유튜브 채널 'MBN News'</figcaption></figure><div></div></div>  <p>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21일 오후 2시 50분쯤 건물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원시 권선구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여성 시신 3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p><p><a href="https://www.news1.kr/articles/?4779061" target="_blank" class="link">뉴스1</a>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소방당국과 굳게 잠긴 문을 강제개방하자 부패한 여성 시신 3구가 나왔다. 부패의 정도가 심해 육안으로 신원을 특정하기 어려웠을 정도였다.</p>    <p>경찰은 숨진 이들이 60대 여성 A씨와 각각 30대와 20대인 그의 두 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p>  <p>경찰은 집 내부에서 유서가 발견됐고 외부 침입 정황이 없는 점으로 미뤄 숨진 이들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했다.</p>    <p>발견된 유서에는 세 모녀가 경제적, 신체적 문제를 겪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p>    <p><a href="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821010003662" target="_blank" class="link">경인일보</a>의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주택에 거주하는 이웃 B씨는 "이곳에 거주한 지 3년이 됐는데 A씨 가족이 이사 온지는 전혀 몰랐다"라고 말했다.</p><p>이들 세 모녀는 3년전 가장인 남편이 사망한 뒤 건강 문제와 생활고를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주민등록이 돼 있던 화성시나, 거주했던 수원시 등 행정당국으로부터 어떠한 복지 지원도 받지 못한 것은 물론 의료 혜택을 받은 기록조차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a href="https://www.news1.kr/articles/?4779639" target="_blank" class="link">뉴스1</a>은 22일 전했다.</p><p>인근 빌라 주민은 "엄마와 두 딸이 살았다고 하는데, 전혀 얼굴을 본 적이 없다"며 "얼마나 힘들었으면…"이라며 말끝을 흐렸다고 뉴스1은 전했다.</p>  <p>※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게'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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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267</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9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202208220904041442.jpg</image>
            <pubDate>Mon, 22 Aug 2022 09: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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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파혼한 여자가 웨딩사진 찍기로 한 사람과 주고받은 문자… 뭔가 좀 특이하다 (사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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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파혼한 예비 신부와 웨딩 사진작가가 예약금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090410_c91837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 기사와 관련 없는 이미지입니다. / 사진=shisu_ka-shutterstock.com, Basicdo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a href="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amp;no=39595721" target="_blank" class="link">이런 여자분도 있긴 하군요</a>'라는 제목의 글이     인터넷 커뮤니티 SLR에 최근     올라왔다.</p>    <p>파혼한 예비신부 A씨가 사진작가 B씨에게 웨딩 사진 촬영의 예약금을 환불해달라고 요구한 것이다.</p>    <p>A씨와 예비신랑 C씨는 지난달 B씨가 운영하는 웨딩사진 촬영 업체에 촬영을 예약했다.</p>    <p>B씨는 평소처럼 예약에 대한 모든 사항을 이들에게 꼼꼼히 설명했다. 특히 계약 일주일 후부터는 환불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해 설명했다.</p>    <p>문제는 A씨와 C씨가 파혼했다는 점. 커플 중 C씨는 지난 15일 B씨에게 전화를 걸어 예약을 취소하겠다고 통보했다. </p>    <p>그는 예약금을 환불받을 생각이 없다며 사진 촬영을 준비해준 A씨에게 미안하다는 말까지 남겼다. </p>    <p>B씨도 C씨에게 위로를 건네고 다시 예약하면 예약금을 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예약 취소가 문제없이 마무리되는 듯했다. 하지만 B씨가 A씨에게 전화를 걸면서 상황이 복잡해졌다.</p>    <p>A씨는 B씨에게 전화를 걸어 "촬영이 아직 3주 정도 남았으니 계약금을 돌려달라"고 했다. 하지만 B씨는 "예약 후 일주일이 지났기 때문에 환불은 불가능하다"며 "가능하더라도 계약금은 C씨 명의로 입금됐기 때문에 C씨에게만 환불해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이후 전화를 끊은 B씨는 C씨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했고, C씨는 A씨를 욕하며 자신이 대신 상황을 정리하겠다고 말했다.</p>    <p>하지만 19일 오전 B씨는 A씨에게 문자 한 통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img_20220819180404_3d7170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씨(왼쪽)와 B씨의 문자 대화 / SLR 커뮤니티 게시글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  <p>A씨는 문자로 "내가 직접 돈을 받으려고 전화한 것이 아니다. C씨에게라도 예약금이 환불됐으면 해서 전화했다"라고 말했다.</p>    <p>이어 "우리가 이별해서 서로 마음이 좋지 않은 것을 악용하지 말아라"라는 말과 함께 A씨의 계좌번호도 보냈다.</p>    <p>이에 B씨는 "환불할 수 있다고 해도 최초 입금자의 계좌로 환불할 것이다. 더 이상 연락하지 마시라"라고 답장했다.</p>    <p>B씨는 "(C씨가 A씨와) 헤어지길 정말 잘했다"라고 푸념하며 글을 마무리했다.</p>    <p>누리꾼들은 "A씨가 궁지에 몰릴 것 같으니 C씨 핑계를 대는 것 같다", "본인들이 파혼해놓고 작가에게 왜 계약금을 내놓으라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분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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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951</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7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202208161721187839.jpg</image>
            <pubDate>Fri, 19 Aug 2022 16: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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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하 150m 동굴 탐험하다 뜬금없이 강아지 만난 탐험가들… 개에게 아픈 사연 있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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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두 명의 탐험가가 실종된 개를  동굴 속에서 구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70649_70b210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게리 킨(왼쪽)과 릭 헤일리가 개를 구조한 직후 모습 / 사진=유튜브 채널 'FOX 2 St. Louis'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  <p><a href="https://www.washingtonpost.com/lifestyle/2022/08/11/dog-rescue-missouri-cave/" target="_blank" class="link">워싱턴 포스트</a>는 지난 11일(현지 시각) 동굴 탐험가 게리 킨과 릭 헤일리가 미국 미주리주의 톰 무어 동굴 지하 약 150m 지점에서 실종됐던 개 '애비'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전했다.</p><p>  <a href="http://www.washingtonpost.com/lifestyle/2022/08/11/dog-rescue-missouri-cave/" class="cu_title" target="_blank">A dog was missing. Cavers found her two months later 500 feet underground. </a></p>  <p>킨은 동굴을 탐험하던 중 삐쩍 마른 상태로 바위에 웅크리고 있는 개를 발견했다.</p>    <p>그는 개의 사진을 찍은 뒤 동굴 밖으로 나가 구조대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71100_a13e17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발견 당시 킨이 촬영한 '애비'의 모습 / 사진=유튜브 채널 'NewsNation'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때 근처에 있던 또 다른 탐험가 릭 헤일리가 동굴 안에 개가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듣게 됐고 킨과 함께 동굴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p>    <p>킨은 동굴로 들어가기 전에 근처 주민들에게 개의 사진을 보여줬다. 그러자 주민 중 한 명이 그 개가 지난 6월 9일에 실종된 개라고 말했다.</p>    <p>애비는 큰 저항 없이 킨과 헤일리에게 구조됐고 바로 주인인 제프 보너트에게 인계됐다.</p>  <p>보너트는 "동굴은 집에서 약 3km 떨어진 곳에 있었다"며 "애비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이 매우 놀랍다"라고 말했다. </p>    <p>이어 "애비가 점점 바깥에 적응하고 있다. 킨과 헤일리에게 정말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    <p>킨은 "값진 경험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헤일리 역시 "그날 밤 나는 베개에 머리가 닿자마자 미소를 지으며 잠들었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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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781</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0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7/202208171223263414.jpg</image>
            <pubDate>Fri, 19 Aug 2022 16: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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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상에 이런 유행이… 한국 기업 괴롭히는 놀이의 정체가 매우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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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미국에서 현대·기아차량 절도가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이 소비자 불만 수습에 나섰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7/img_20220817122336_933147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틱톡' 앱에 게시된 차량 절도 방법(왼쪽), 차량을 훔쳐서 달아나는 장면 / 사진=유튜브 채널 'FOX 13 Tampa Bay' 캡처, 유튜브 채널 'NBC4 Columbus'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  <p><a href="https://www.chicagotribune.com/news/breaking/ct-kia-hyundai-car-thefts-cook-county-sheriff-warning-20220816-fyxwjn5n2zhx7khuxoft4pglfe-story.html" target="_blank" class="link">시카고 트리뷴</a>은 지난 16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현대차그룹승용차의 도난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www.chicagotribune.com/news/breaking/ct-kia-hyundai-car-thefts-cook-county-sheriff-warning-20220816-fyxwjn5n2zhx7khuxoft4pglfe-story.html" class="cu_title" target="_blank">https://www.chicagotribune.com/news/breaking/ct-kia-hyundai-car-thefts-cook-county-sheriff-warning-20220816-fyxwjn5n2zhx7khuxoft4pglfe-story.html</a></div>  <p>시카고의 쿡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달 1일부터 한 달 반 만에 642건의 현대, 기아 차량 도난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p>    <p>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 신고가 74건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9배 가까이 급증한 수치다.</p>    <p>토머스 다트 보안관은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에    현대차그룹 차량 절도 영상을 게시하는 것이 유행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우 걱정스러운 상황이다"라고 지탄했다.</p>    <p>이에 대해 틱톡 측은 성명을 통해 "이런 동영상은 검토 후 삭제될 것이다"라고 밝혔다.</p>    <p>도난 사고가 이어지자 차주들의 집단소송도 늘어나고 있다.</p>    <p><a href="https://iowacapitaldispatch.com/2022/08/08/tiktok-challenge-sparks-car-thefts-and-class-action-lawsuit-against-kia-hyundai" target="_blank" class="link">아이오와 캐피탈 디스패치</a>에 따르면 소송을 제기한 차량 소유주들은 "차량이 안전하지 않게 설계됐다"며 "우리가 지불한 가격에 비해 차량의 가치가 낮다"라고 소송 이유를 설명했다.</p><div><a href="http://www.chicagotribune.com/news/breaking/ct-kia-hyundai-car-thefts-cook-county-sheriff-warning-20220816-fyxwjn5n2zhx7khuxoft4pglfe-story.html" class="cu_author" target="_blank"></a><a href="http://www.chicagotribune.com/news/breaking/ct-kia-hyundai-car-thefts-cook-county-sheriff-warning-20220816-fyxwjn5n2zhx7khuxoft4pglfe-story.html" class="cu_author" target="_blank"></a><a href="http://www.chicagotribune.com/news/breaking/ct-kia-hyundai-car-thefts-cook-county-sheriff-warning-20220816-fyxwjn5n2zhx7khuxoft4pglfe-story.html" class="cu_author" target="_blank"></a></div>  <p>이들 중 한 명인 앤 브래디는 소송에서 2019년 제조된 자신의 현대 '투싼'이 지난 7월에 도난당했다고 밝혔다.</p><p>  <a href="http://iowacapitaldispatch.com/2022/08/08/tiktok-challenge-sparks-car-thefts-and-class-action-lawsuit-against-kia-hyundai" class="cu_title" target="_blank">TikTok challenge sparks car thefts and class-action lawsuit against Kia, Hyundai - Iowa Capital Dispatch</a></p><p>브래디는 열쇠가 없으면 시동을 걸 수 없게 하는 장치인 '이모빌라이저'가     자신의 차량엔 없었다고 말했다.</p>    <p>이에 대해 현대차그룹은 "이모빌라이저가 없는 연식의 차량을 사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별도의 잠금장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현지 경찰서와 협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2021년 11월 1일 이후에 제조된 모든 차량에 이모빌라이저를 장착하고 있다.</p>    <p>이어 "보안 키트를 현대차그룹 대리점에서 10월 1일부터 구매 및 설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신뢰를 되찾으려 노력하고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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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09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8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202208191351099271.jpg</image>
            <pubDate>Fri, 19 Aug 2022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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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몇천 원이면 산다”… 슈가맨이 판매한 굿즈에 누리꾼 반응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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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화려하게 복귀했지만 여러 잡음을 빚고 있는 '슈가맨' 가수 양준일이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img_20220819135149_d682a4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선캡 굿즈 광고 영상 속 양준일 / 사진=유튜브 채널 '빈티지 양준일'</figcaption></figure><div></div></div>  <p>양준일이 굿즈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가격에 대한 논란이 벌어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p>    <p>양준일은 지난 12일 본인의 공식 굿즈 판매 소식을 유튜브 채널 '빈티지 양준일'을 통해 알렸다.</p>    <p>그가 공개한 제품은 프린팅이 들어간 선캡으로, 포토 카드 한 장을 포함한 단품의 가격이 5만9800원이다. </p>    <p>누리꾼들은 공개된 굿즈를 보고 제품 가격이 과하게 높게 책정됐다고 지적했다. </p>    <p>이들은 "프린팅만 없는 비슷한 제품을 몇천 원에 살 수 있다"라며 실망스럽다고 했다. 또한 굿즈의 공식 판매처가 양준일 부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인 것으로 밝혀졌는데, 누리꾼들은 양준일이 팬을 이용해 개인의 욕심을 채우는 것 아니냐며 의심의 눈길을 보내기도 했다.</p>    <p>가격을 책정하는 것은 판매자의자유지만 양준일의 과거 행적과 이번 논란이 겹쳐 부정적인 의견이 다수 나오고 있다. </p>    <p>양준일은 지난해 12월에도 고가의 팬 미팅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양준일의 단독 팬 미팅의 VIP석 티켓 가격은 16만 원, R석은 13만 원으로 책정됐다.</p>    <p>이런 가격대는 2시간 이상 진행되는 콘서트 티켓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또 개당 8만 원 상당의 포토 북을 판매할 때 탈세목적으로 차명계좌를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도 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img_20220819140224_7b247e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양준일 인스타그램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  <p>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굿즈가) 모두 동났다 "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지만 잦은 가격 논란을 일으키며 대중에게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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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887</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9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202208191546588982.jpg</image>
            <pubDate>Fri, 19 Aug 2022 15: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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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빠가 미쳤어요”…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머리채 잡으며 폭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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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BI(미국 연방수사국)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충격적인 언행이 담긴 보고서를 공개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img_20220819152331_9b84f6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안젤리나 졸리(왼쪽)과 브래드 피트 / 사진= 유튜브 채널 'extratv'</figcaption></figure><div></div></div>  <p>FBI가 정보공개법에 따라 공개한 보고서에 피트가 졸리와 자녀들에게 신체적·언어적 폭력을 행사했다는 내용이 있다고 <a href="https://edition.cnn.com/2022/08/18/entertainment/angelina-jolie-brad-pitt-fbi-report/index.html" target="_blank" class="link">미국 CNN 방송</a>이 1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p>    <p>보고서에는 2016년 캘리포니아 여행 중 술에 취한 피트가 졸리를 폭행했다는 내용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p>    <p>보고서에 따르면 피트는 졸리를 전용기 화장실로 데려가 어깨와 팔, 머리채를 잡고 흔들거나 화장실 벽으로 밀치는 신체적 폭행을 가했다. 두 명의 아이가 화장실 앞에서 졸리의 안부를 물었지만, 피트는 그들을 향해 “너희 엄마는 미쳤다”라고 고함을 질렀다. 한 아이가 “엄마가 아니라 당신이 미친 거다”라고 맞받아치자, 분노한 피트가 아이를 공격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졸리와 몸싸움을 벌였다.</p><p>졸리는 이 몸싸움으로 인해 팔꿈치와 등에 상처를 입었다.그는 이 사건에 대해 증언을 하기 위해 상처의 사진과 아이들의 일기를 FBI에 제출했다.    </p>    <p>또 피트는 비행기 안에서 계속 술을 마셨고 졸리에게 맥주를 붓기도 했다. 그뿐 아니라 졸리는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한 후에도 피트가 자신과 아이들을 비행기에 20분 동안 가둬놨다고 증언했다.</p>    <p>보고서에는 이 사건에 대한 형사 고발이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적혀 있다.</p>    <p>졸리는 해당 사건 이후 이혼을 신청했으며 2019년부터 아이들의 양육권을 두고 피트와 법정 다툼을 벌이는 중이다. 졸리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이혼을 결심했고, 자녀들이 입었을 상처를 치유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img_20220819152427_3fa773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 기사와 관계없는 이미지입니다. / Dzelat-shutterstock.com, Makistock-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FBI는 "당시 폭행 사건에 대해서 추가 조사나 기소는 없었다"라며 "더 이상의 언급은 개인에게 상처를 주는 부적절한 일이 될 것이다"라는 견해를 밝혔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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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900</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7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202208191026363440.jpg</image>
            <pubDate>Fri, 19 Aug 2022 1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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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광란의 파티에서 엉덩이와 가슴 흔드는 30대 여총리… 발칵 뒤집힌 핀란드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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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광란에 가까울 정도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곤욕을 치르는 핀란드 여성 총리가 마약 복용 의혹까지 받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img_20220819102206_6177cb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인들과 파티를 즐기는 산나 마린 핀란드 총리 / 사진= 이하 유튜브 채널 'The Telegraph'</figcaption></figure><div></div><p>세계 최연소 현역 총리인 산나 마린 핀란드 총리가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영상이 유출돼 위기에 직면했다고 <a href="https://www.politico.eu/article/work-party-finland-prime-minister-sanna-marin-leaked-video/" target="_blank" class="link">미국 매체 폴리티코</a>가 지난 1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p></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l21A3tS6_vs"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p>영상에서 마린 총리는 핀란드의 유명 인사들과 격정적으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른다. 엉덩이와 가슴을 흔드는 모습, 뇌쇄적인 표정을 지으며 입술을 깨무는 모습 등이 영상엔 여과 없이 담겨 있다. </p>    <p>마린 총리가 처한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마약을 뜻하는 핀란드어가 영상에 담겼다는 주장마저 일각에선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마린이 마약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정치권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p>    <p>누리꾼들 반응은 엇갈린다. 마린 총리가 무책임했다고 지적하는 의견이 압도적이지만 사적 영역의 행위를 핍박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의견도 있다. </p>    <p>마린 총리는 <a href="https://yle.fi/news/3-12581734" target="_blank" class="link">핀란드 방송 YLE</a>과의 인터뷰에서 일행이 자신을 찍고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 영상이 인터넷에 게시될 줄은 몰랐다고 했다. 그는 “친구들과 사적으로 파티를 열고 즐겼을 뿐"이라며 "내 또래의 많은 사람처럼 나도 자유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국민이 이해해주길 바란다"라고 했다. 마약 투약 의혹도 부인했다. 그는 마약을 한 적이 없다면서 ”숨길 것이 없으므로 필요하다면 마약 검사를 받겠다"라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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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767</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6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202208181611081825.jpg</image>
            <pubDate>Thu, 18 Aug 2022 17: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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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안하고 도망가고 싶다“ 독일에서 뛰는 한국 축구선수가 올린 글, 꽤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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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축구선수 이재성이 축구계 인종차별에 일침을 가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61126_7e832c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 기사와 관계없는 이미지(왼쪽), 이재성이 각국의 동료들과 함께 찍은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 사진 / 사진=픽사베이, 이재성 개인 블로그</figcaption></figure><div></div></div>  <p>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뛰는 이재성은 지난 8일(한국 시각) '<a href="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jaesung_lee7" target="_blank" class="link">나에게 마늘 냄새가 난다고 했을 때</a>'라는 제목의블로그 칼럼을 올렸다.</p>    <p>최근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활동하는 일부 선수가 심각한 인종차별을 당하자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하게 밝히면서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p>    <p>이재성은 "처음으로 ('마늘 냄새가 난다'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들었을 때 그 상황이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어떤 대처도 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또 "이후로도 심리적으로 불안했고, 동료들에게서 마냥 도망가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p><p>그는 "앞으로도 내게 벌어진 일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벌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적할 것이다"라며 인종차별 퇴출을 촉구했다.</p>  <p>이 글이 게시된 후에도 인종차별은 꾸준히 일어났다.</p><p>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은 지난 14일(이하 현지 시각) 첼시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인종차별로 추정되는 야유를 받았다. 상의를 벗은 한 관중이 그의 앞에서 눈을 옆으로 찢는 행위를 한 것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61451_672715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행위를 하는 관중 / 사진=유튜브 채널 '인터티비'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  <p>울버햄프턴 소속 황희찬도 지난 1일 포르투갈에서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현지 관중에게 인종차별을 당해 구단이 강경 대응을 예고하는 성명을 냈다.</p><p>황희찬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우리는 같은 인간이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아무도 인종차별을 겪으면 안 된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분노를 표했다.</p><p>프리미어리그 사무국과 구단들은 손흥민과 황희찬이 겪은 인종차별 행위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p>  ]]>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619</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4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202208181431554560.jpg</image>
            <pubDate>Thu, 18 Aug 2022 15: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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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당황스럽다… 서울우유의 뜬금없는 행동 때문에 우유 가격이 500원이나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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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우유업계 1위인 서울우유가 원유 구매가를 인상했다고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42906_223ce4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우유 본사 외관 / 서울우유 홈페이지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  <p>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이 원유 구매가를 올린 탓에 우유의 소비자가격마저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유제품 전반의 물가를 높이는 '밀크플레이션'(밀크와 인플레이션의 합성어)이 발생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p>    <p>서울우유는 지난 16일 대의원총회를 열어 서울우유에 원유를 제공하는 축산농가로부터 원유를 리터당 58원 인상해 구매하기 위해 월 30억 원 규모의 '목장경영안정자금’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p>    <p>서울우유의 이번 원윳값 인상 폭은     현행 제도의 상한선 수준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43214_876e5b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우유 제품 이미지(왼쪽), 기사와 관계없는 이미지입니다 / 사진=서울우유 공식 홈페이지, 픽사베이</figcaption></figure><div></div></div>  <p>서울우유 관계자는 이번 가격 인상에 대해 “사료 가격이 급등해 원유 생산비가 늘어났는데 올해 원유의 기본 가격이 확정되지 않아 농가의 어려움이 크기 때문에 내린 결정이다"라고 말했다.</p>    <p>이를 두고 민간 우유업체 관계자는 “통상적인 가격 상승 폭을 고려하면 원윳값이 리터당 58원이 오를 경우 소비자 가격은 500원가량 오를 수 있다”라며 “밀크플레이션이 현실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452</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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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3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095747_66fe54cd.jpg</image>
            <pubDate>Thu, 18 Aug 2022 10: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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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소수자에게 메일 받은 만화가 주호민… 인터넷 방송에서 한 이 발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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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웹툰 작가 겸 인터넷 방송인     주호민이 자신의 유행어에 감동한 성소수자로부터 감사 메일을 받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095747_66fe54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웹툰 작가 겸 인터넷 방송인 주호민 / =주호민 인스타그램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  <p>주호민은 지난 16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 '주호민'에 '상남자 빙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p>    <p>영상 속의 그는 최근 자신이 유행시킨 '상·하남자 밈'을 이용한 빙고 게임 방송을 진행했다.</p>    <p>상남자란 거침없이 행동하는 사람을 과장되게 표현하는 말이다. 반대로 하남자는 매사에 조심스럽거나 신중한 사람을 놀리는 단어이다.</p>    <p>주호민은 방송을 진행하던 중 해당 밈과 관련된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p>    <p>그는 "상남자의 반대말이 원래 동성애자를 비하하는 단어였다"며 "그 단어를 쓰지 않으려고 '상'을 '하'로 바꿔서 말했는데 대중들이 재밌다고 하더라"며 유행을 예상치 못했다고 말했다.</p>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00120_5332f8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주호민 '상남자 빙고' 영상 화면 / 이하 유튜브 채널 '주호민' 캡처</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00140_18e996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095929_0bc04a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00150_7d63b2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어 "그런 성 정체성(동성애)을 가진 분께 '동성애자 비하 용어를 다른 단어로 바꿔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일을 받았다"라고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00204_d4b63b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00322_09195b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div>  <p>주호민은 "이런 메일을 보내는 것이 바로 하남자 같은 것이다. 나에게 감사할 필요 없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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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389</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0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7/img_20220817102226_4b52fc3e.jpg</image>
            <pubDate>Wed, 17 Aug 2022 15: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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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내 최초 전기차 경주 대회 열렸다… 그런데 관람객 반응이 심상치 않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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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내 최초로 열린 전기차 경주 대회 포뮬러E가 몇 가지 아쉬움을 남기며 폐막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7/img_20220817102226_4b52fc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eoul e-prix and festa 2022 / 사진=포뮬러E 공식홈페이지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  <p>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지난 14일 종합 우승팀과 종합 드라이버 챔피언이 가려지는 시즌 마지막 포뮬러E    대회가 펼쳐졌다.</p>    <p>도심에서 펼쳐진 대회였기 때문에 흥행이 기대됐지만, 과한 티켓 가격과 주최 측의 미숙한 운영으로 예상했던 정도의 결과를 거두진 못했다.</p>    <p>독일 베를린에서 5월에 열린 포뮬러E 대회 티켓의 최고가는 99유로(약 13만 원)였고, 뉴욕 대회 티켓의 최고가는 145달러(약 19만 원)였다.</p>    <p>그에 비해 이번 서울 대회에서 1차로 판매된 티켓 가격은 프라임 석이 29만9000원, 로열핑크 석이 50만 원이었다. </p>    <p>국내 모터스포츠의 인기에 비해 비싸게 책정된 티켓 가격은 대회 열기에 찬물을 끼얹었다.</p>    <p>이에 포뮬러E는 2차 판매에서 프라임 석 가격을 19만9000원으로 낮췄다. 3층 티켓 가격도 9만9000원으로 매겼지만, 관객을 모으기엔 역부족이었다. </p>    <p>이런 상황에서 흥행 실패를 우려한 포뮬러E가 뒤늦게 초청권을 배포해 로열핑크 석 티켓이 중고가 10만 원대에 팔리기도 했다. 결국 먼저 티켓을 구매한 모터스포츠 열성 팬들의 원성을 샀다.</p>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7/img_20220817103039_a5c04f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뮬러E 대회 티켓을 10만 원대에 판매한다는 게시글 /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div>  <p>이틀에 걸친 대회 기간에 총 4만9500명의 관람객이 경기장을 찾았다. 한 번에 6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의 규모를 고려하면 흥행했다고 볼 수 없는 숫자다.</p>    <p>주최 측의 미숙한 운영도 아쉬움을 키웠다. </p>    <p>포뮬러E는 서울 대회 개막 일주일 전 “런던 대회를 끝낸 선수들과 현지 비대면 인터뷰를 진행한다"라고 언론에 공지했다. 그러나 이들은 인터뷰 예정 시간이 30분이나 지나서야 현지 통신 문제로 인터뷰가 취소됐다고 알렸다.</p>    <p>또 대회 3일 전인 10일에 트랙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겠다고 공지했지만, 불과 하루 전에 "행사를 11일에 열겠다"라고 통보했다. </p>    <p>이번 대회 관람객 중 일부는 유튜브 생중계 채널을 통해 "무질서한 상황에서 아무도 관람객을 통제하지 않는 환경이 가장 문제였다", "정확한 안내가 없어 도심인데도 불구하고 경기장에 접근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등의 댓글을 달며 문제점을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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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030</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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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7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202208161510469380.jpg</image>
            <pubDate>Tue, 16 Aug 2022 15: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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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울트라브이의 통 큰 후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고급 화장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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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울트라브이가 취약 계층을 위해 통 큰 나눔을 실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50925_0d3b03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울트라브이 하남시 장애인 복지관기부 행사 / 사진=울트라브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바이오 메디컬 뷰티 그룹 울트라브이는 지난 11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이데베논 브이펩(V-PEP) 앰플' 1만5000개를 전달했다.</p>이는 약 4500만 원 상당으로 지역 내 장애인 단체 및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p>울트라브이는 피부과 전문의인 권한진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p>    <p>특허받은 독자적인 기술, 다년간의 임상 실험을 통해 얻은 연구 성과와 노하우로 국내를 넘어 해외 뷰티 분야까지 선도해 나가고 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52029_bafd7d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권한진 울트라브이 대표(왼쪽), 민복기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관장 / 사진=울트라브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권한진 대표는 “장애인 분들의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작은 규모지만 후원하게 됐다"며 "이번 후원품 전달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나눔을 직접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전했다.</p>    <p>이에     민복기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관장은 “K-뷰티를 선도하는 기업과 함께해서 기쁘고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치료 재활 △직업 재활 △가족 및 평생 교육 △장애인 인권 및 권익 옹호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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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77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7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202208161457258921.jpg</image>
            <pubDate>Tue, 16 Aug 2022 14: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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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급기야… 호날두가 맨유 선수식당서 밥 먹을 때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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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45223_29d7fe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호날두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기적인 행보 때문에 혼밥 신세에 놓였다.</p><div></div><p>영국 대중매체 미러는 지난 14일(이하 현지 시각) '<a href="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news/cristiano-ronaldo-alone-man-utd-27741141" target="_blank" class="link">팀 동료들을 짜증 나게 만든 호날두가 결국 혼자서 점심을 먹고 있다</a>'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p>  <p>  <a href="http://www.mirror.co.uk/sport/football/news/cristiano-ronaldo-alone-man-utd-27741141" class="cu_title" target="_blank">Ronaldo 'has been eating lunch alone' after frustrating Man Utd teammates</a></p>  <p>호날두는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 CF로 이적한 지 12년 만에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로 복귀했다.</p>    <p>그는 맨유 서포터들이 기대한 대로 팀 내 득점 1위를 차지하는 등 맹활약하며 자신의 실력이 여전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p>    <p>그러나 맨유가 리그 6위를 기록해 4위까지 진출하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할 수 없게 되자 리더 역할을 해야 하는 호날두는 불안한 팀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이적을 요청했다.</p>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vahjyzke0Wc?start=17"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p>심지어 그는 지난 1일 라요 바예카노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교체 아웃된 후 멋대로 퇴근하면서 동료를 포함한 구단 전체가 그에게 등을 돌렸다.</p><p>과거의 영광 속에 살며 팀워크를 망친 호날두는 결국 맨유에서 왕따로 전락했다. 동료들이 아무도 그와 함께 밥을 먹으려 하지 않아서 혼자서 식사를 하는 일이 벌어졌다.</p>  <p>에릭 텐하흐 맨유 감독마저 "팀워크를 해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라며 분노를 표출한 바 있다.</p>    <p>새로운 시즌 개막 이후 맨유가 2연패를 기록한 가운데, 호날두의 왕따 탈출은 더욱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43320_035857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프리시즌 경기 후 무단 조기 퇴근하는 호날두(왼쪽), 에릭 텐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 사진=유튜브 채널 '인터티비' 캡처, 유튜브 채널 'Guardian Football' 캡처</figcaption></figure><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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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700</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6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202208161128296365.jpg</image>
            <pubDate>Tue, 16 Aug 2022 11: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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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시민들이 우르르 몰려 치워줬더니… 맥주병으로 도로 뒤덮었던 운전자, 또 사고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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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p>공교로운 우연에 불과할까. 지난 6월 29일 도로에 맥주상자를 쏟은 트럭의 운전자가 또 다시 같은 사고를 내 논란이 일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11850_f27d14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6월 사고 현장(왼쪽), 12일 사고 현장 / 이하 유튜브 채널 '채널A 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div></div><p>지난 12일 강원 춘천시의 한 도로에서 주류 운반 트럭이 수십 개의 맥주 박스를 쏟는 사고가 벌어졌다. 근처에 있던 시민의 도움으로 도로는 한 시간여 만에 정리됐다. </p>    <p>문제는 해당 사고의 운전자가 지난 6월에도 역시 춘천에서 같은 사고를 냈다는 점이다. 채널A가 화물칸에 붙은 스티커의 위치가 동일하다는 점에 의문을 품고 확인한 결과 같은 차량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운전자도 같았다.</p>    <p>6월에 발생한 사고도 12일 사고처럼 훈훈한 결말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나가던 시민 10여 명이 일제히 사고 현장을 정리하는 데 동참했다. 덕분에 차량 정체나 다른 2차 사고 없이 30분 만에 사고 현장이 정리됐다. 사고 현장 정리에 나섰던 인근 편의점의 점주가 "비가 좀 꽤 내렸는데 비 맞으면서도 우산 한 분도 안 쓰시고, 우의 하나도 안 입고 다 작업하셨다"라고 전해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주류회사까지 나섰다. 사고 현장에서 수습을 위해 힘써준 시민들을 찾는다는 내용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p><p>두 달도 안 돼 같은 운전자가 똑같은 사고를 냈다는 사실이 알려짐에 따라 일부 누리꾼이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고 지적하고 있다.</p>    <p>한 누리꾼은 “훈훈함 때문에 운전자 부주의가 금방 잊혀졌지만 실수가 두 번인 이상 운전자 교육을 하든 처벌을 하든 해야 한다. 다음에 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한 번은 실수일지 모르지만 같은 일을 또 반복한다는 건 안전에 대한 조심성이 없다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p>    <p>주류업체 측은 자신들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류업게 관계자는 "운전자는 물류 회사와 계약을 했기 때문에 주류 회사는 사고와 무관하다"라고 말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Z2X-KORwMQ"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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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674</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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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6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202208161054319708.jpg</image>
            <pubDate>Tue, 16 Aug 2022 11: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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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심보를 보니 배려 모르는 사람”... 주차장에서 적반하장으로 욕먹은 사연 (+인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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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 차주가 억지 주장을 펼치는 주민 때문에 받은 고통을 호소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05258_03cf78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누리꾼 A씨가 첨부한 평소 주차 사진 / 사진=보배드림 / 사진=보배드림</figcaption></figure><div></div></div>  <p>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12일 '경차 주차 관련 문의'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p>  <p>이 글엔 누리꾼 A씨가 겪은 황당한 주차 시비에 대한 글과 인증 사진이 포함됐다.</p>  <p>A씨는 "우리 아파트의 경차 주차구역 관련해서 마음고생을 좀 했다"라며 운을 뗐다.</p>  <p>글쓴이는 "나는 평소 다른 차주가 주차하기 편하도록 공간을 조금 비워둔다"라고 말했다.</p>  <p>하지만 A씨는 지난 11일 우연히 주차 칸에 정확하게 맞춰서 주차했고, 다음 날 오전 차에 붙은 쪽지 한 장을 발견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05331_e8f350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씨가 받은 항의 쪽지 / 사진=보배드림</figcaption></figure><div></div></div>  <p>'아줌마'라는 단어로 시작된 쪽지엔 '이 자리에 주차할 때 (조수석 바퀴가) 주차선 바깥으로 나가게 주차해달라. 가운데 자리가 좁아서 다른 차들이 주차할 수가 없다. 심보를 보니 배려를 모르는 분 같다'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p>  <p>A씨는 "비슷한 쪽지를 세 번 정도 받았다. 공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면 경차 차주도 아닌 것 같은데 경차 구역을 넓게 쓰려고 한다"라며 분노를 표했다.</p>  <p>이어 "물론 주차할 곳이 없다면 내가 이해하려고 했는데 주차 자리는 많았다"라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p>  <p>누리꾼들은 이 게시글을 보고 "타인이 배려해주니 그것이 당연한 줄 안다", "경차라서 작다고 깔보는 것이다"라며 공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05410_34e9b3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 Have a nice day Photo-shutterstock.com, FedotovAnatoly-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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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654</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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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6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202208161031362525.jpg</image>
            <pubDate>Tue, 16 Aug 2022 10: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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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환장하겠습니다… 광복절에 태극기 위를 달렸던 이 기차, 일본의 자랑 '신칸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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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02705_d97085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가철도공단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figcaption></figure><div></div>국가철도공단이 광복절 관련 게시글에 신칸센 사진을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지만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093637_a21e05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가철도공단이 지난 15일 게시한 광복절 기념 글과 16일 게시한 사과문 / 사진=국가철도공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p>국가철도공단은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 8월 15일 국가철도공단 소셜미디어 채널에 게시된 '8·15 광복절 특집' 콘텐츠에 부적절한 이미지가 사용된 사실이 있다"라고 인정했다. </p>    <p>이어 "자긍심 높은 철도문화를 만들어 가야 할 책임이 있는 기관에서 부적절한 사진을 사용하여 국가철도공단 SNS를 이용하시는 분들께 큰 불편을 드린 점 변명의 여지가 없다"라고 사과했다. </p>    <p>그러면서 "이미지 수정 작업이 지연되어 초동 대처가 미흡했던 점 역시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라고 전했다. 문제의 게시글은 16일 0시가 넘어서야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p>    <p>이어 국가철도공단은 "국가철도공단 SNS 이용에 불편함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p>    <p>국가철도공단은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광복절을 맞이해 약탈의 수단에서 근대화의 상징이 된 철도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라는 글을 게시했다.</p>    <p>하지만 이 광복절 기념 글에 일본의 대표적 교통수단인 신칸센의 이미지를 사용해 질타를 받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093751_9f85b5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가철도공단이 게시한 이미지와 매우 흡사한 신칸센 / 사진=일본 여행 웹 매거진 MATCHA</figcaption></figure><div></div></div>  <p>국가철도공단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누리꾼들의 분노는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p>    <p>SNS 사과문의 댓글 창에는 "이 디자인을 승인한 관계자들에게 징계를 내려야 한다", "국가철도공단이 잘못된 점을 몰랐을 리가 없다", "당일에 이미지를 수정하지 않고 16일이 돼서야 사과하다니…"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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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623</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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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0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2/202208121204331352.jpg</image>
            <pubDate>Fri, 12 Aug 2022 17: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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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권모술수'가 앞머리를 내리면 180도로 이미지 달라진다... 여심 흔들고 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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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권모술수' 주종혁의 색다른 매력이 여심을 흔들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2/img_20220812120544_27b70e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장인물 권민우 역의 배우 주종혁. /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인터넷 커뮤니티 더쿠에 12일 오전 '<a href="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amp;document_srl=2547029572" target="_blank" class="link">머리를 내리면 급격하게 동안이 되는 권모술수 주종혁</a>'이라는 글이 올라왔다.</p>  <p>누리꾼 A씨가 작성한 이 글엔 배우 주종혁의 사진과 그를 향한 칭찬이 가득했다.</p>    <p>게시된 사진 속 주종혁은 본인이 출연 중인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맡은 권민우 역할과 달리 귀여운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2/img_20220812120423_9237e0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주종혁. / BH엔터테인먼트</figcaption></figure><div></div></div>  <p>A씨는 "(주종혁이) 앞머리를 내리면 개그맨 양세찬 같은 이미지가 사라진다"라며 "특히 코에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 다른 작품에선 앞머리를 내렸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    <p>또 A씨는 주종혁의 장점으로 "뉴질랜드에서 학교를 다녀 영어를 잘하고, 신장이 183cm여서 피지컬도 좋다"라는 점을 들며 그가 승승장구할 조건을 갖췄다고 말했다.</p>    <p>이 글을 본 누리꾼들도 "앞머리를 내리니까 정말 내 취향이다", "유학파여서 영어 발음이 좋은 거였다"라며 주종혁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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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097</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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