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lastBuildDate>Mon, 29 Aug 2022 16:36:00 +0900</lastBuildDate>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link>https://www.wikitree.co.kr</link>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4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202208291447567080.jpg</image>
            <pubDate>Mon, 29 Aug 2022 16:36:00 +0900</pubDate>
            <title>
                <![CDATA[“형이 왜 유명한 배우와 거기서 나와”··· BJ 오킹의 깜짝 근황이 전해졌다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인터넷 방송인 오킹이 캐논의 신제품 광고에 등장해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43706_cd6351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논 광고에 등장한 방송인 오킹 / 사진=이하 유튜브 채널 '캐논 TV - Canon Korea'</figcaption></figure><div></div></div><p>한 누리꾼이 지난 28일 인터넷 커뮤니티 포모스에 '<a href="https://www.fomos.kr/talk/article_view?indexno=1265773&amp;bbs_id=21&amp;cate_id=0" target="_blank" class="link">우정잉 전 남친 오킹 충격 근황</a>'이라는 글을 게시했다.</p><p>    </p><p>게시글엔 오킹이 배우 박희순과 함께 캐논 카메라 광고에 출연했다는 소식이 담겼다. </p><p>    </p><p>캐논은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 '캐논 TV - Canon Korea'에 오킹이 출연한 광고를 게시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upnl7WZ8z-k"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영상 속에서 '오 경위'로 등장하는 오킹은 경찰서 취조실에서 인터넷 방송을 진행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43801_113c6b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용의자에게 열어준 경찰서 동창회(좌)와 먹방을 진행하는 오킹</figcaption></figure><div></div></div><p>용의자와 동창이라는 한 시청자의 댓글을 보고 취조실에서 동창회를 열어주고, 치킨 조각을 섬세하게 촬영해 동료 경찰들이 입맛을 다시게도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43911_86c234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장의 선물에 춤을 추는 박희순과 오킹</figcaption></figure><div></div></div><p>영상 말미에선 오킹의 취조 과정이 맘에 든 관할 서장이 현금을 선물하자 박희순과 함께 춤을 추는 등 유쾌한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p><p>    </p><p>광고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이런 광고 기획안을 승인해준 광고주가 정말 신세대다", "오킹이 박희순과 광고를 찍다니 출세했다"라는 등 흥미롭다는 의견의 댓글을 남겼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448</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3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202208291124521359.jpg</image>
            <pubDate>Mon, 29 Aug 2022 11:28:00 +0900</pubDate>
            <title>
                <![CDATA[박순자 등 32명 속옷차림으로 손 묶인 채 극단선택… 8월 29일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사이비 종교 교주 때문에 3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오대양 집단 변사 사건'(이하 ‘오대양 사건’)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29일이 사건 발생 35년째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00139_e25cb3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이비 종교 오대양의 교주 박순자 / 사진=유튜브 채널 '달리 [SBS 교양 공식채널]'</figcaption></figure><div></div></div><p><p>‘오대양 ’사건‘은 1987년 8월 29일 경기 용인시 오대양 공예품 공장에서 32명이 사망한 채 발견된 사건을 말한다.</p><p>’오대양 사건‘은 박순자라는 사이비 교주로부터 시작됐다. 다른 종교단체에서 자신의 추종 세력을 데리고 이탈한 박순자는 1984년 5월 자신을 교주로 한 종교 ‘오대양’을 만들었다.</p><p>박순자는 종교와 같은 이름의 회사를 만들고 민속공예품 제조사로 위장했다. 오대양은 1988년 서울올림픽 공식 협력 업체로 지정돼 성장해나갔다. 박순자는 오대양이 사이비 종교단체라는 사실을 숨기려고 가족을 직원으로 고용해 보육원과 양로원 등도 운영했다.</p></p><div></div>  </p><p>    </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04038_bd560b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 씨의 신도에게 구타 당한 사업가 / 사진=유튜브 채널 '그것이 알고싶다'</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div></div><p>박순자가 사기를 당해 잃은 손해를 회복하기 위해 1986년 4월 신도들에게 사채를 끌어오도록 지시하며 비극이 시작됐다. 박순자에게 수억 원을 빌려준 한 사업가가 1987년 8월 16일 돈을 받기 위해 그를 찾아갔다가 신도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다. 피해를 본 사업가는 박순자를 고소했고 경찰은 오대양 직원 13명을 구속했다. 이후 “박 씨에게 돈을 빌려줬다”는 채권자들의 신고가 계속됐고 수사는 박 씨가 주도한 사기 사건으로 확대됐다.</p><p>     </p><p>박순자는 며칠 뒤인 8월 24일 경찰 조사 도중 기절해 병원에 입원했다가 다음 날 병원을 빠져나온 후 잠적했다. 경찰은 같은 달 28일 박순자와 신도들이 용인 소재의 공장에 숨었다는 채권자들의 신고를 받고 오대양 용인시 공장을 수색했다. 하지만 박순자가 자신의 세 자녀와 신자들 등 총 31명과 함께 식당 천장에 4박 5일간 숨어 지낸 것을 파악하지 못했다.</p><div></div><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00515_6cdc49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건 현장 재현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달리 [SBS 교양 공식채널]'    </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박순자 등의 시신은 8월 29일 박순자 남편의 신고로 발견됐다. 박순자 남편이 주방 직원이었던 장모씨를 추궁하자 겁에 질린 장씨가 신도들의 위치를 자백했다. 공장장 최모씨를 제외한 이들은 모두 속옷 차림이었고 손은 묶여 있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9/img_20220829104142_3662b5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천장에서 사체를 끌어내리는 현장(좌)과 사체를 모아둔 현장 / 사진= 연합뉴스 캡처(좌), 유튜브 채널 '그것이 알고싶다'</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박순자 등 32명은 식사는 물론 생리현상도 해결하지 못하고 더위에 서서히 죽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공장장 최씨가 저항하지 못하는 신도들을 모두 목 졸라 살해하고 본인은 목을 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 사건을 집단 극단적 선택 사건으로 결론 내렸다.</p><p>     </p><p>※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게'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4327</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0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202208241025233842.jpg</image>
            <pubDate>Fri, 26 Aug 2022 15:40:00 +0900</pubDate>
            <title>
                <![CDATA[“아내가 결혼기념일에 2박 3일 여행 간답니다”…  어이없는 요구하는 아내에 누리꾼 공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결혼기념일에 외박을 선언한 아내와 갈등을 빚고 있는 한 남자가 분노와 의심에 휩싸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02506_28676e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 사진=Yavdat-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글쓴이 A씨는 인터넷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지난 23일 '<a href="https://pann.nate.com/talk/367344616#replyArea" target="_blank" class="link">결혼기념일 선물로 외박을 시켜 달라는 와이프</a>'라는 글을 게시했다.</p><p>    </p><p>아내 B씨가 결혼기념일에 회사 동료들과 2박 3일간 여행을 가겠다고 말하자 외도를 의심하게 됐다는 사연이었다.</p><p>    </p><p>A씨 부부는 11년 차 부부로, 평범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B씨의 여행 계획 때문에 두 사람의 갈등이 시작됐다.</p><p>    </p><p>A씨는 "아내가 결혼기념일에 친구들과 놀러 가서 외박하겠단다"라고 말했다. 이어 "벌써 친구들과 일정을 맞추고 숙소도 알아보는 중이라고 했다"라며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p>그는 결혼기념일에 다른 사람과 2박 3일간 여행 가는 것은 비정상적이라고 B씨에게 말했지만, B씨는 자기를 믿지 못하는 것이냐고 받아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02615_71228f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씨(오른쪽)가 공개한 B씨와의 메신저 대화 / 사진=네이트판 게시글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그가 글에 첨부한 대화 내용 캡처 사진을 보면, 아내 B씨는 "내가 여행 가서 허튼짓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보내주기가 그렇게 싫냐", "당신도 답답하면 아이들을 시부모님께 맡기고 바람 쐬고 오라"며 화가 난듯한 말투로 대화를 이어갔다.</p><p>    </p><p>누리꾼들은 "저렇게까지 억지로 여행을 가려고 한다면 외도를 의심해봐야 한다", "결혼기념일은 부부의 기념일이지 아내의 기념일이 아니다"라며 A씨를 위로했다.</p><p>    </p><p>A씨가 24일 추가한 내용에 따르면, B씨는 "친구들과는 구두로 약속했기 때문에 여행 계획 문서는 따로 없고, 임직원 할인가로     숙소를예약하려면 결혼기념일에 여행을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p><p>    </p><p>하지만 의심을 지우지 못한 A씨는 같이 여행 가기로 한 친구와 통화하겠다고     B씨에게      말했다. 하지만 B씨는 "의처증 걸린 남편이 되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며 강력하게 거절했다. </p><p>    </p><p>B씨는 이어 "나 혼자 노는 게 싫으면 우리 둘이 여행 간다고 친정엄마에게 말하고 아이들을 맡긴 다음 놀러 가라"라며 A씨에게 거짓말을 종용하기도 했다.</p><p>    </p><p>A씨는 "이미 아내는 여행을 가기로 혼자 결론을 내렸고, 어떤 말을 해도 듣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누리꾼들의 의견을 모아보니 외도일 가능성이 커 흥신소라도 붙여볼 예정이다.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라며 우울한 심경을 전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01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5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202208221720454813.jpg</image>
            <pubDate>Fri, 26 Aug 2022 15:11:00 +0900</pubDate>
            <title>
                <![CDATA[“출근길 헐레벌떡… 제발 꿈이라고 말해주세요”라며 올린 신발 사진 (사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시간에 맞춰 출근하기 위해 서두르다가 신발을 짝짝이로 신은 누리꾼이 인증 사진을 올려 화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72359_fd3641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estherpoo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글쓴이 A씨는 '<a href="https://www.fmkorea.com/4947985248" target="_blank" class="link">XX제발 꿈이라고 말해줘</a>'라는 제목의 글을 22일 인터넷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게시했다. 이 글엔 그가 출근하며 겪은 황당한 사건이 소개됐다.</p><p>    </p><p>A씨는 "늦잠을 자서 지각을 면하기 위해 아무 신발이나 신고 곧장 버스를 탔다"라고 말했다. </p><p>    </p><p>버스에서 내린 후 숨을 돌리며 발을 살펴본 뒤에야 그는 자신이 양 발에 각각 다른 제품을 신은 것을 알게 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72016_905c1c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씨가 인증한 짝짝이 신발 사진 / 사진=에펨코리아 게시글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분명히 '뉴발란스' 신발을 제대로 신은 것 같은데) 왜 한 쪽 신발은 '나이키' 제품인지 모르겠다. 왜 뉴발란스가 아니라 나이키 로고가 있는 걸까? 이거 꿈인가?"라고 말하며 두 장의 사진을 첨부했다.</p><p>    </p><p>사진 속에서 그가 착용한 두 짝의 신발은 정말로 로고 색상만 다른 매우 흡사한 디자인의 제품들이었다.</p><p>    </p><p>누리꾼들은 A씨의 인증 사진을 보고 "이게 바로 믹스매치다", "역시 월요일이라서 그런지 다들 정신이 없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p><p>    </p><p>A씨는 "출근길엔 신발을 잘못 신은 걸 몰랐지만, 퇴근길에는 사람들이 내 신발을 보며 이상하다고 생각할까 봐 걱정된다"라고 전해 누리꾼들이 웃음을 터뜨렸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523</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2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202208241708052102.jpg</image>
            <pubDate>Fri, 26 Aug 2022 10:24:00 +0900</pubDate>
            <title>
                <![CDATA[분당서울대병원이 일치단결한 캣맘들에게 난타를 당하고 있습니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길고양이가 병원 천장에서 추락해 죽은 사고를 두고     분당서울대병원과 캣맘들이     갈등을 겪고 있다. 동물보호단체까지 나서 사태가 확산하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70807_f2d269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 sophiecat-shutterstock.com, New Afric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p><a href="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oegame&amp;no=21776525&amp;page=1" target="_blank" class="link">23일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온 게시물</a>에 따르면 분당서울대병원 천장에서 새끼 고양이가 떨어져 죽은 사고가 벌어지자 캣맘들이 길고양이 안전을 책임지라고 병원을 압박하고 있다.</p>  <p>자신이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의 보호자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지난 16일 한 고양이 관련 커뮤니티에 "병원이 고양이가 드나들 수 있는 환풍구를 막지 않아서 고양이가 높은 곳에 올라갔다가 추락했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p><p>이 보호자는 "내가 보안요원에게 고양이를 구해달라고 하자 비용과 인력이 없다며 무시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이 상황을 두고 볼 수 없어서 글을 썼다"라고 밝혔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70202_794622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동물권 단체 '케어'가 게시한 민원 촉구글 / 동물권 단체 '케어' 블로그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글을 본 고양이 애호가들이 들고 일어섰다. 병원이 길고양이를 돌보고 중성화 수술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쏟아졌다. 일부 애호가는 고양이를 구조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를 불러 병원 주변의 고양이들을 구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병원 환풍구를 모두 막아야 한다는 극단적인 주장까지 나왔다.</p><p>이후 동물권단체 케어가 개입하며 사태가 커졌다. 케어는 블로그에 분당서울대병원 연락처를 공개하며 민원을 넣어야 한다고 독려했다.</p><p>누리꾼 반응은 엇갈린다. 일부 누리꾼은 병원이 길고양이 문제에 무신경하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병원 로비 한복판에서 동물이 죽었는데도 아무 대처도 하지 않다니 분당서울대병원에 실망했다"라고 말했다.</p><p>반면 사람을 돌보는 병원에서 발생한 길고양이 문제에 고양이 애호가들이 과민하게 반응한다는 지적도 없진 않다. 한 누리꾼은 "사람이 가는 병원에서 왜 길고양이까지 보살펴야 하냐"라고 말했다. "그렇게 안쓰러우면 캣맘들이 데려가서 키워라"라고 말한 누리꾼도 있었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70333_94dc83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대병원이 게시했던 안내문 / 인터넷 커뮤니티 포모스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p>분당서울대병원은 이번 사태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앞서 이 병원은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고 적은 안내문을 애호가들의 반발로 없앤 바 있다.</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20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8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74016_1eee0c5d.jpg</image>
            <pubDate>Wed, 24 Aug 2022 17:54:00 +0900</pubDate>
            <title>
                <![CDATA[“자차 있는 여친을 집에 안 데려다줬다고 혼났습니다” 경험 두고 누리꾼 의견 갈렸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자기 자동차가 있는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지 않아 문제가 생겼다는 한 남성의 사연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갈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74016_1eee0c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 사진=polkadot_photo-shutterstock.com,Boylos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    </p><p>    </p><div></div><p>글에서 글쓴이인 A씨는 여자친구 B씨를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는 이유로 B씨 부모에게 혼이 났다고 했다.</p><p>A씨는 "왕복 기준 대중교통으로 두 시간, 차로는 한 시간 거리에 사는 여자친구와 연애 중이다. 나는 자취를 하고 여자친구는 차가 있어서 여자친구가 내 집으로 자주 오는 편이다"라고 말했다.</p><p>그러면서 연애 초에 여자친구가 먼저 자신의 동네엔 놀 데가 없단 이유로 자기 동네로 오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설명했다.</p><p>시간이 흘러 B씨와 결혼하겠다고 결심한 A씨는 B씨 부모를 만나게 됐다. B씨 부모는 A씨가 딸을 대하는 태도에 탐탁스럽게 느껴지지 않는 듯 보였다.</p><p>B씨 아버지는 A씨를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내 딸을 정말로 사랑한다면 택시를 타서라도 (딸을 집에) 데려다줘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A씨를 나무랐다. 이어 "내가 연애할 땐 아내를 9시엔 집에 보냈는데, 왜 너는 (밤) 12시까지 붙잡고 있느냐"라며 화를 내기도 했다.</p><p>B씨가 나서 부모를 말렸지만 꾸중이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자 A씨는 앞으로는 걱정할 만한 일을 만들지 않겠다고 했다.</p><p>A씨는 글에서 "여자친구 집안 분위기가 엄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가끔은 내가 먼저 여자친구에게 일찍 집에 들어가는 게 어떻겠냐고 묻기도 했다"라고 말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p>또 "(꾸중 들을) 당시엔 그냥 알았다고 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불합리한 대우를 받았다는 생각도 든다"라고 말했다.</p><p>누리꾼들은 A씨를 편들지 않았다. A씨를 위로하는 반응으로 가득할 것 같았던 댓글 창엔 B씨 부모가 이해된다는 반응이 여럿 올라왔다.</p><p>한 누리꾼은 "데이트도 남자 집 쪽에서 하는데 여자를 집에 데려다주지도 않으면 여자 부모  입장에서 딸이 대우받지 못하는 것 같아 속상할 수도 있다"라면서 B씨 부모의 생각에 동의했다.</p><p>B씨 부모가 유난하다는 지적도 없진 않았다. 다른 누리꾼은 "딸이 있다고 유세를 떠는 것 같다"라며 "결혼하면 피곤할 집안이니 잘 생각해보라"라고 충고했다.</p><p>      </p><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871</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1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202208241406452449.jpg</image>
            <pubDate>Wed, 24 Aug 2022 14:03:00 +0900</pubDate>
            <title>
                <![CDATA[기자들에게도 비밀에 부치게 한 윤 대통령 일정, 김건희 여사 팬카페에 올라왔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    윤석열 대통령의 일정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개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34242_5b577b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 사진=GaudiLab-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    <div></div>    <p>윤 대통령이 오는 26일 대구의 특정 장소를 방문한다고 알리는 글이 김건희 여사의 팬클럽 페이스북 페이지 '건희사랑'에 23일 게시됐다.</p>  <p>     </p>  <p>대통령의 외부 일정은 대외비이기에 대통령실은 언론에 보도를 유예해달라는 '경호 엠바고'를 요청한다. 공개된 일정도 대통령실이 언론에 '대구광역시 현장 방문'으로 공지하며 경호 엠바고를 요청한 상태였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대통령 부인의 팬 페이지 회원이 대통령 일정을 공개한 것이다.</p><div></div></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34115_dfb4dd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건희사랑' 회원이 팬카페에 남긴 댓글 캡처 / 사진=페이스북 페이지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p>일정을 공개한 이는 심지어 "윤 대통령 대구 OO 8월 26일 OO시 방문", "많은 참석 홍보 부탁드린다. 공용주차장으로 와달라"라며 정확한 시간과 장소를 명시하기까지 했다.</p>  <p>     </p>  <p>대통령실 관계자는 24일 <a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40404" target="_blank" class="link">KBS</a>에 "민간 사이트에 민간인이 올린 내용을 상세히 파악하긴 쉽지 않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구 방문 일정이 이미 많이 알려져 다시 보안에 신경을 쓰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p>  <p>'건희사랑’ 관계자는 “김 여사를 통해 드러난 일정이 아니다”라며 “(대통령의) 일정을 아는 사람이 글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4/img_20220824140541_eda486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물가 점검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고추장을 살펴보고 있다. / 대통령실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3157</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7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202208231348296692.jpg</image>
            <pubDate>Tue, 23 Aug 2022 15:54:00 +0900</pubDate>
            <title>
                <![CDATA[청와대에서 드러누운 한혜진… 탁현민 “국가 품격이 떨어졌다” 개탄 (사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모델 한혜진 등이 청와대를 배경으로 촬영한 패션 화보를 공개하자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국가의 품격이 떨어졌다”라며 윤석열정부를 신랄하게 비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34718_ee8b2a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델 한혜진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촬영한 화보 / 사진=보그 코리아 캡처</figcaption></figure><div></div><p>    <p>탁 전 비서관은 22일 오후 윤석열정부가 청와대를 민간에 개방하고 용산으로 집무실을 이전한 데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p><p>탁 전 비서관은 “윤석열정부의 청와대 개방은 절차와 과정 그리고 기대 효과 면에서 모두 실패한 결정"이라고 직격했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33522_1bf1ef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청와대 민간 개방 후 청와대를 관람하기 위해 입장한 시민들의 모습 / 사진=유튜브 채널 'YTN' </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윤석열정부가 청와대 개방과 집무실 이전으로 인해 연쇄적·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예견했는데, 이미 의전, 경호, 보안, 소통, 업무 연속성, 위기 대응 등 모든 면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p><p>    </p><p>이어 “대한민국 '대통령사'라는 역사의 단절과 대통령과 국가의 권위, 외교 행사 등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라며 “(이런 문제는) 자업자득이다. 참으로 속상한 것은 그 자업자득이 대한민국의 국격과 많은 국민의 부끄러움으로 전이된다는 것이다”라고 개탄했다.</p><p>    </p><p>또 “이번 광복절 경축식의 장소가 용산의 새 대통령 집무실 앞마당인데, 그저 국방부 연병장에 불과했던 장소를 광복절 경축식의 장소로 결정하고 어떤 상징도, 역사성도, 미래에 대한 메시지도 없이 파리한 행사를 했다”고 비판했다.</p><p>    </p><p>탁 전 비서관은 “윤석열정부가 이런 무리수를 두는 이유는 청와대 폐쇄와 관련한 국민들의 부정적인 여론이 여전히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p><p>    </p><p>그는 “급조한 개방행사, 관람객들의 쓰레기 하나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관리 부실의 문제, 총독관저 모형 복원 논란, 상업광고 촬영과 같은 설익은 활용계획은 부정 여론을 더욱 공고하게 한다”라며 “청와대 폐쇄는 아마도 윤석열 정부의 시작은 물론, 정부가 끝난 이후에도 상징적인 사건이 될 것이며, 그 값을 치러야 할 것”이라고 단언했다.</p><p>    </p><p>아울러 “청와대는 영욕의 공간이다. 그 모든 시대가 아름다웠던 것은 물론 아니다. 지우고 싶고, 가리고 싶고, 숨기고 싶은 역사도 그 안에 있다. 하지만 그 또한 역사다"라며 “우리는 역사의식과 인문적 소양이 없는 정치권력이 얼마나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릴지 슬프지만 우리는 지속해서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탄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33635_f620b0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 / 사진=유튜브 채널 ' CBS 김현정의 뉴스쇼'</figcaption></figure><div></div></div><p>탁 전 비서관은 청와대 민간 개방을 일제강점기 일본의 창경궁 개방에 빗대기도 했다.    </p><p>그는 “일본이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만들고 사쿠라(벚꽃)를 심고, 벚꽃 가지를 흔들며 야간 개장행사를 했듯이 아마도 윤석열 정부는 임기 내내 청와대와 용산 사이에서 애먼 짓들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일본이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만든 이유는 식민지 백성들에게 오락거리를 제공하면서, 대한제국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새 권력인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호감을 얻기 위한 수단이었다. 과연 윤석열 정부의 청와대 폐쇄는 어떤 이유냐"라고 정부에 물으며 침통한 심정을 전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70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7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202208231441004082.jpg</image>
            <pubDate>Tue, 23 Aug 2022 15:36:00 +0900</pubDate>
            <title>
                <![CDATA[울트라브이, 브라질 의사들까지 감탄한 기술력으로 글로벌 뷰티 그룹 향해 나아간다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바이오 메디컬 뷰티 그룹 울트라브이가 20여명의 브라질 의사들에게 한국의 선진 미용·의료 기술 등을 전수하기 위해 지난 20~21일 이틀간 '2022 브라질 닥터 트레이닝'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44158_54b614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2 브라질 닥터 트레이닝 세미나 / 사진=이하 울트라브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브라질의 의사들은 권한진 울트라브이 대표가 운영하는 청담동 더마스터의원을 방문해 한국의 최신 미용·의료 기술 트렌드를 배우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이틀간 라이브 데모를 통해 전파한 최신 시술 테크닉과 노하우 및 기술력은 행사에 참석한 브라질 의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p><p>    </p><p>이 중 참가자들에게 가장 주목받은 것은 바로 PDO(Polydioxanone) 필러인 ‘울트라콜(ULTRACOL)’이었다.</p><p>    </p><p>울트라콜은 FDA에 등록된 PDO(Polydioxanone) 성분으로 만들어진 미세구(microsphere)다. 자가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볼륨, 탄력 개선 및 리프팅이 가능한 차세대 스킨 부스터다.</p><p>    </p><p>그 효능과 인체 내 생분해성 및 안정성을 입증받아 국내 식약처 허가(KFDA),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 독보적인 특허 기술로 IR52 장영실상을 받기도 했다.</p><p>    </p><p>울트라브이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브라질 현지 미용·의료 시장에서 울트라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진지한 의견을 나눴다.</p><p>    </p><p>이 과정에서 독자적인 콜라겐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울트라콜의 입지를 확고히 했고 K-뷰티의 밝은 미래도 확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45742_332cd4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울트라브이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독자적인 유통시장을 넓혀 K-뷰티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p><p>    </p><p>또한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면 글로벌 교류를 통해 국내 미용 테크닉을 전수하는 등 세계를 향해 지속적인 진출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권한진 대표는 “브라질은 전통적으로 미용·의료 분야 강국이다“라며 “이런 국가의 의사들에게 한국의 획기적인 시술 방법을 알리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브라질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를 탄탄하게 쌓고, 우리의 기술력을 이용해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 K-뷰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78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6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04023_d9758e5a.jpg</image>
            <pubDate>Tue, 23 Aug 2022 11:21:00 +0900</pubDate>
            <title>
                <![CDATA[불법체류 베트남인 유치장 입감 직전 도주… 경찰 추적 중]]>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부산에서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베트남 국적의 불법체류자가 유치장으로 이송 중 도주해 경찰이 쫓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104023_d9758e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사진=Brian a Jackson-shutterstock.com/vchal-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부산 연제경찰서 유치장으로 이송되던 베트남 국적의 20대 남성 A씨가 지난 22일 오후 10시40분쯤 호송 차량에서 내리자마자 도주했다고 부산경찰청이 23일 밝혔다.</p><p>    </p><p>당시 부산경찰청 국가 범죄수사대가 A씨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입감 중이었다.</p><p>    </p><p>A씨는 수갑에서 손을 빼낸 뒤 경찰들을 밀치고 도망간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는 3명 이상의 경찰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p>    </p><p>경찰은 “A씨가 마른 체형인데다 손이 비정상적으로 작아 수갑에서 손을 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A씨는 국내 건설현장에서 일했던 불법 체류자로 추가적인 범행 위험 가능성은 적으며 동선을 추적하여 최대한 신속하게 검거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663</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6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202208230937177883.jpg</image>
            <pubDate>Tue, 23 Aug 2022 09:50:00 +0900</pubDate>
            <title>
                <![CDATA[20대 남성 난지한강공원에서 실종… 드론까지 동원해 수색했지만 사흘째 못 찾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한강에서 요트를 타던 2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3/img_20220823093656_90a206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입니다. / 사진=픽사베이</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의 23일 발표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와 한강경찰대는 지난 21일 오후 6시30분쯤 가양대교 북단 난지한강공원 인근에서 요트를 타던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색 중이다.</p><p>    </p><p>A씨는 5명의 일행과 함께 요트에서 사진을 찍으려다 발을 헛디뎌 강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p><p>    </p><p>경찰은 드론 등을 이용해 가양대교와 방화대교 사이를 수색하고 있지만 사흘째 A씨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p><p>    </p><p>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했거나 범죄에 연루된 정황이 없으므로 A씨를 찾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647</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4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202208221601485949.jpg</image>
            <pubDate>Mon, 22 Aug 2022 16:08:00 +0900</pubDate>
            <title>
                <![CDATA[술 먹고 고속도로서 이렇게 자고 있었는데… 충돌한 내 잘못이라고 합니다 (영상)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교통사고 가해자로 지목된 트레일러 기사의 억울한 사연을 들은 누리꾼들이 공분하고 있다.    <p>경찰이 엉뚱한 사람을 가해자로 지목했다며 누리꾼들이 들고 일어섰다</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54914_2c8f8d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속도로 한복판에 시동까지 끄고 정차한 흰색 승용차 / 이하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figcaption></figure><div></div></div><p>'<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TQHJlzn4VUk" target="_blank" class="link">고속도로에서 이렇게 서 있는 차 실화입니까? 그대로 박았습니다</a>'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 게재됐다.</p><p>    </p><p>해당 영상엔 트레일러 기사 A씨의 차량이 B씨의 흰색 승용차를 들이받는 모습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이 담겨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QHJlzn4VUk"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영상을 살펴보면, 매우 어두운 고속도로 4차선에서 갑자기 B씨의 흰색 승용차가 나타난다. A씨는 이를 피하지 못해 결국 승용차에 추돌하고 만다.</p><p>    </p><p>A씨에 따르면 이 승용차는 미등이나 비상등이 켜져 있지도 않았고, 심지어 B씨는 만취 상태로 차 안에 잠들어 있었다.</p><p>    </p><p>하지만 신고를 받고 도착한 경찰은 A씨를 가해자로 지목했다. 그는 너무나 억울한 나머지 한문철 변호사에게 영상을 제보했다.</p><p>    </p><p>한 변호사가 진행한 과실 비율 투표에서도 완전히 B씨 잘못이라는 의견이 84%,B씨에게 70% 이상 잘못이 있다는 의견이 16%였다. 투표자 모두 가해자가 A씨라고 한 경찰의 판단에 의문을 제기한 셈.</p><p>    </p><p>A씨는 "영상에서는 사고 현장이 밝아 보이지만 실제로 내가 운전할 때는 B씨의 차량이 갑자기 보일 정도로 어두웠다"라며 "그래서인지 내 차 있는 급제동 장치도 작동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B씨가 차량의 조명을 켜지도 않았는데 누가 고속도로에 차량이 멈춰 있다고 생각할 수 있었겠느냐"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p><p>    </p><p>한 변호사는 "B씨에게 최소 50% 이상 과실이 있다. 만약 가로등이 없었다면 100% B씨 잘못이다"라며 "A씨의 과실은 많아 봐야 40% 정도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멈춘 차량은 가해 차량이 될 수 없다는 인식을 가진 조사관들이 여전히 계신 듯하다"라고 말하며 안타까워했다.</p><p>    </p><p>이어 한 변호사는 "B씨는 A씨를 생명의 은인이라고 부르며 고마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p>    </p><p>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어떻게 A씨가 가해자가 될 수 있는지 모르겠다", "고속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숙면이라니 대단하다"라고 말하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444</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3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202208221342415688.jpg</image>
            <pubDate>Mon, 22 Aug 2022 14:26:00 +0900</pubDate>
            <title>
                <![CDATA[“다들 재밌어하죠?" 육군의 어이없는 말에 군필자들 분노 터졌다 (사진)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대한민국 육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가 군필자들을 놀리는 듯한 게시물을 올려 뭇매를 맞고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234_24b4e7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참호 격투 훈련을 받는 국군 장병들 / 사진=이하 페이스북 페이지 '대한민국 육군'</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233_a78bec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451_d5770a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601_4b7250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611_0b6441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609_15525c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육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대한민국 육군'이 참호 격투 훈련을 실시하는 장병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담은 게시물을 지난 18일 올렸다.    </p><p>이 게시물엔 "더운 날씨에 고생한다"라며 장병들을 응원하는 댓글이 있는가 하면, "정말 힘들었다"라며 추억에 젖는 댓글 등 여러 반응이 올라왔다.</p><p>    </p><p>그런데 "'유격 훈련' 하면 떠오르는 것 중 빼놓을 수 없는 참호 격투! 이건 다들 재밌어하죠?"라는 게시물의 본문이 문제가 됐다.</p><p>    </p><p>격렬한 수중 참호 격투를 재밌다고 표현한 글이 군 복무 시절 힘든 훈련을 겪은 군필자들을 자극하고 만 것이다.</p><p>    </p><p>한 누리꾼은 "간부들이 (병사들에게) 워터파크에 간 것 같은 표정을 지으라고 강요했을 것이 뻔하다"라며 육군을 조롱하는 댓글을 작성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707_2a43bb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게시물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누리꾼</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15707_2a43bbd6.jpg'  alt=''></figure></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338</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2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202208221002198580.jpg</image>
            <pubDate>Mon, 22 Aug 2022 10:17:00 +0900</pubDate>
            <title>
                <![CDATA[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연립주택에서 여성 시신 3구 발견]]>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안타깝다. 경기 수원시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여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100128_1d8bfa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찰이 세 모녀의 집 문을 강제 개방한 흔적 / 사진=유튜브 채널 'MBN News'</figcaption></figure><div></div></div><p>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21일 오후 2시 50분쯤 건물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원시 권선구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여성 시신 3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p><p><a href="https://www.news1.kr/articles/?4779061" target="_blank" class="link">뉴스1</a>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소방당국과 굳게 잠긴 문을 강제개방하자 부패한 여성 시신 3구가 나왔다. 부패의 정도가 심해 육안으로 신원을 특정하기 어려웠을 정도였다.</p><p>    </p><p>경찰은 숨진 이들이 60대 여성 A씨와 각각 30대와 20대인 그의 두 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p><p>경찰은 집 내부에서 유서가 발견됐고 외부 침입 정황이 없는 점으로 미뤄 숨진 이들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했다.</p><p>    </p><p>발견된 유서에는 세 모녀가 경제적, 신체적 문제를 겪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p><p>    </p><p><a href="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821010003662" target="_blank" class="link">경인일보</a>의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주택에 거주하는 이웃 B씨는 "이곳에 거주한 지 3년이 됐는데 A씨 가족이 이사 온지는 전혀 몰랐다"라고 말했다.</p><p>이들 세 모녀는 3년전 가장인 남편이 사망한 뒤 건강 문제와 생활고를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주민등록이 돼 있던 화성시나, 거주했던 수원시 등 행정당국으로부터 어떠한 복지 지원도 받지 못한 것은 물론 의료 혜택을 받은 기록조차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a href="https://www.news1.kr/articles/?4779639" target="_blank" class="link">뉴스1</a>은 22일 전했다.</p><p><p>인근 빌라 주민은 "엄마와 두 딸이 살았다고 하는데, 전혀 얼굴을 본 적이 없다"며 "얼마나 힘들었으면…"이라며 말끝을 흐렸다고 뉴스1은 전했다.</p>  </p><p>※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게'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2267</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9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202208220904041442.jpg</image>
            <pubDate>Mon, 22 Aug 2022 09:32:00 +0900</pubDate>
            <title>
                <![CDATA[파혼한 여자가 웨딩사진 찍기로 한 사람과 주고받은 문자… 뭔가 좀 특이하다 (사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파혼한 예비 신부와 웨딩 사진작가가 예약금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22/img_20220822090410_c91837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 기사와 관련 없는 이미지입니다. / 사진=shisu_ka-shutterstock.com, Basicdo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 href="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amp;no=39595721" target="_blank" class="link">이런 여자분도 있긴 하군요</a>'라는 제목의 글이     인터넷 커뮤니티 SLR에 최근     올라왔다.</p><p>    </p><p>파혼한 예비신부 A씨가 사진작가 B씨에게 웨딩 사진 촬영의 예약금을 환불해달라고 요구한 것이다.</p><p>    </p><p>A씨와 예비신랑 C씨는 지난달 B씨가 운영하는 웨딩사진 촬영 업체에 촬영을 예약했다.</p><p>    </p><p>B씨는 평소처럼 예약에 대한 모든 사항을 이들에게 꼼꼼히 설명했다. 특히 계약 일주일 후부터는 환불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해 설명했다.</p><p>    </p><p>문제는 A씨와 C씨가 파혼했다는 점. 커플 중 C씨는 지난 15일 B씨에게 전화를 걸어 예약을 취소하겠다고 통보했다. </p><p>    </p><p>그는 예약금을 환불받을 생각이 없다며 사진 촬영을 준비해준 A씨에게 미안하다는 말까지 남겼다. </p><p>    </p><p>B씨도 C씨에게 위로를 건네고 다시 예약하면 예약금을 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예약 취소가 문제없이 마무리되는 듯했다. 하지만 B씨가 A씨에게 전화를 걸면서 상황이 복잡해졌다.</p><p>    </p><p>A씨는 B씨에게 전화를 걸어 "촬영이 아직 3주 정도 남았으니 계약금을 돌려달라"고 했다. 하지만 B씨는 "예약 후 일주일이 지났기 때문에 환불은 불가능하다"며 "가능하더라도 계약금은 C씨 명의로 입금됐기 때문에 C씨에게만 환불해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p><p>    </p><p>이후 전화를 끊은 B씨는 C씨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했고, C씨는 A씨를 욕하며 자신이 대신 상황을 정리하겠다고 말했다.</p><p>    </p><p>하지만 19일 오전 B씨는 A씨에게 문자 한 통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img_20220819180404_3d7170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씨(왼쪽)와 B씨의 문자 대화 / SLR 커뮤니티 게시글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문자로 "내가 직접 돈을 받으려고 전화한 것이 아니다. C씨에게라도 예약금이 환불됐으면 해서 전화했다"라고 말했다.</p><p>    </p><p>이어 "우리가 이별해서 서로 마음이 좋지 않은 것을 악용하지 말아라"라는 말과 함께 A씨의 계좌번호도 보냈다.</p><p>    </p><p>이에 B씨는 "환불할 수 있다고 해도 최초 입금자의 계좌로 환불할 것이다. 더 이상 연락하지 마시라"라고 답장했다.</p><p>    </p><p>B씨는 "(C씨가 A씨와) 헤어지길 정말 잘했다"라고 푸념하며 글을 마무리했다.</p><p>    </p><p>누리꾼들은 "A씨가 궁지에 몰릴 것 같으니 C씨 핑계를 대는 것 같다", "본인들이 파혼해놓고 작가에게 왜 계약금을 내놓으라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분했다.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951</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7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202208161721187839.jpg</image>
            <pubDate>Fri, 19 Aug 2022 16:38:00 +0900</pubDate>
            <title>
                <![CDATA[지하 150m 동굴 탐험하다 뜬금없이 강아지 만난 탐험가들… 개에게 아픈 사연 있었다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두 명의 탐험가가 실종된 개를  동굴 속에서 구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70649_70b210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게리 킨(왼쪽)과 릭 헤일리가 개를 구조한 직후 모습 / 사진=유튜브 채널 'FOX 2 St. Louis'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a href="https://www.washingtonpost.com/lifestyle/2022/08/11/dog-rescue-missouri-cave/" target="_blank" class="link">워싱턴 포스트</a>는 지난 11일(현지 시각) 동굴 탐험가 게리 킨과 릭 헤일리가 미국 미주리주의 톰 무어 동굴 지하 약 150m 지점에서 실종됐던 개 '애비'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전했다.</p><p>  <a href="http://www.washingtonpost.com/lifestyle/2022/08/11/dog-rescue-missouri-cave/" class="cu_title" target="_blank">A dog was missing. Cavers found her two months later 500 feet underground. </a></p><p>킨은 동굴을 탐험하던 중 삐쩍 마른 상태로 바위에 웅크리고 있는 개를 발견했다.</p><p>    </p><p>그는 개의 사진을 찍은 뒤 동굴 밖으로 나가 구조대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71100_a13e17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발견 당시 킨이 촬영한 '애비'의 모습 / 사진=유튜브 채널 'NewsNation'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때 근처에 있던 또 다른 탐험가 릭 헤일리가 동굴 안에 개가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듣게 됐고 킨과 함께 동굴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p><p>    </p><p>킨은 동굴로 들어가기 전에 근처 주민들에게 개의 사진을 보여줬다. 그러자 주민 중 한 명이 그 개가 지난 6월 9일에 실종된 개라고 말했다.</p><p>    </p><p>애비는 큰 저항 없이 킨과 헤일리에게 구조됐고 바로 주인인 제프 보너트에게 인계됐다.</p><p>보너트는 "동굴은 집에서 약 3km 떨어진 곳에 있었다"며 "애비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이 매우 놀랍다"라고 말했다. </p><p>    </p><p>이어 "애비가 점점 바깥에 적응하고 있다. 킨과 헤일리에게 정말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p>    </p><p>킨은 "값진 경험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헤일리 역시 "그날 밤 나는 베개에 머리가 닿자마자 미소를 지으며 잠들었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781</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0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7/202208171223263414.jpg</image>
            <pubDate>Fri, 19 Aug 2022 16:37:00 +0900</pubDate>
            <title>
                <![CDATA[세상에 이런 유행이… 한국 기업 괴롭히는 놀이의 정체가 매우 충격적이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미국에서 현대·기아차량 절도가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이 소비자 불만 수습에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7/img_20220817122336_933147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틱톡' 앱에 게시된 차량 절도 방법(왼쪽), 차량을 훔쳐서 달아나는 장면 / 사진=유튜브 채널 'FOX 13 Tampa Bay' 캡처, 유튜브 채널 'NBC4 Columbus'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a href="https://www.chicagotribune.com/news/breaking/ct-kia-hyundai-car-thefts-cook-county-sheriff-warning-20220816-fyxwjn5n2zhx7khuxoft4pglfe-story.html" target="_blank" class="link">시카고 트리뷴</a>은 지난 16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현대차그룹승용차의 도난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www.chicagotribune.com/news/breaking/ct-kia-hyundai-car-thefts-cook-county-sheriff-warning-20220816-fyxwjn5n2zhx7khuxoft4pglfe-story.html" class="cu_title" target="_blank">https://www.chicagotribune.com/news/breaking/ct-kia-hyundai-car-thefts-cook-county-sheriff-warning-20220816-fyxwjn5n2zhx7khuxoft4pglfe-story.html</a></div><p>시카고의 쿡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달 1일부터 한 달 반 만에 642건의 현대, 기아 차량 도난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p><p>    </p><p>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 신고가 74건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9배 가까이 급증한 수치다.</p><p>    </p><p>토머스 다트 보안관은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에    현대차그룹 차량 절도 영상을 게시하는 것이 유행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우 걱정스러운 상황이다"라고 지탄했다.</p><p>    </p><p>이에 대해 틱톡 측은 성명을 통해 "이런 동영상은 검토 후 삭제될 것이다"라고 밝혔다.</p><p>    </p><p>도난 사고가 이어지자 차주들의 집단소송도 늘어나고 있다.</p><p>    </p><p><a href="https://iowacapitaldispatch.com/2022/08/08/tiktok-challenge-sparks-car-thefts-and-class-action-lawsuit-against-kia-hyundai" target="_blank" class="link">아이오와 캐피탈 디스패치</a>에 따르면 소송을 제기한 차량 소유주들은 "차량이 안전하지 않게 설계됐다"며 "우리가 지불한 가격에 비해 차량의 가치가 낮다"라고 소송 이유를 설명했다.</p><div><a href="http://www.chicagotribune.com/news/breaking/ct-kia-hyundai-car-thefts-cook-county-sheriff-warning-20220816-fyxwjn5n2zhx7khuxoft4pglfe-story.html" class="cu_author" target="_blank" ></a><a href="http://www.chicagotribune.com/news/breaking/ct-kia-hyundai-car-thefts-cook-county-sheriff-warning-20220816-fyxwjn5n2zhx7khuxoft4pglfe-story.html" class="cu_author" target="_blank" ></a><a href="http://www.chicagotribune.com/news/breaking/ct-kia-hyundai-car-thefts-cook-county-sheriff-warning-20220816-fyxwjn5n2zhx7khuxoft4pglfe-story.html" class="cu_author" target="_blank" ></a></div><p>이들 중 한 명인 앤 브래디는 소송에서 2019년 제조된 자신의 현대 '투싼'이 지난 7월에 도난당했다고 밝혔다.</p><p>  <a href="http://iowacapitaldispatch.com/2022/08/08/tiktok-challenge-sparks-car-thefts-and-class-action-lawsuit-against-kia-hyundai" class="cu_title" target="_blank">TikTok challenge sparks car thefts and class-action lawsuit against Kia, Hyundai - Iowa Capital Dispatch</a></p><p>브래디는 열쇠가 없으면 시동을 걸 수 없게 하는 장치인 '이모빌라이저'가     자신의 차량엔 없었다고 말했다.</p><p>    </p><p>이에 대해 현대차그룹은 "이모빌라이저가 없는 연식의 차량을 사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별도의 잠금장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현지 경찰서와 협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2021년 11월 1일 이후에 제조된 모든 차량에 이모빌라이저를 장착하고 있다.</p><p>    </p><p>이어 "보안 키트를 현대차그룹 대리점에서 10월 1일부터 구매 및 설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신뢰를 되찾으려 노력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09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8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202208191351099271.jpg</image>
            <pubDate>Fri, 19 Aug 2022 16:10:00 +0900</pubDate>
            <title>
                <![CDATA[“몇천 원이면 산다”… 슈가맨이 판매한 굿즈에 누리꾼 반응이 심상치 않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화려하게 복귀했지만 여러 잡음을 빚고 있는 '슈가맨' 가수 양준일이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img_20220819135149_d682a4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선캡 굿즈 광고 영상 속 양준일 / 사진=유튜브 채널 '빈티지 양준일'</figcaption></figure><div></div></div><p>양준일이 굿즈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가격에 대한 논란이 벌어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p><p>    </p><p>양준일은 지난 12일 본인의 공식 굿즈 판매 소식을 유튜브 채널 '빈티지 양준일'을 통해 알렸다.</p><p>    </p><p>그가 공개한 제품은 프린팅이 들어간 선캡으로, 포토 카드 한 장을 포함한 단품의 가격이 5만9800원이다. </p><p>    </p><p>누리꾼들은 공개된 굿즈를 보고 제품 가격이 과하게 높게 책정됐다고 지적했다. </p><p>    </p><p>이들은 "프린팅만 없는 비슷한 제품을 몇천 원에 살 수 있다"라며 실망스럽다고 했다. 또한 굿즈의 공식 판매처가 양준일 부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인 것으로 밝혀졌는데, 누리꾼들은 양준일이 팬을 이용해 개인의 욕심을 채우는 것 아니냐며 의심의 눈길을 보내기도 했다.</p><p>    </p><p>가격을 책정하는 것은 판매자의자유지만 양준일의 과거 행적과 이번 논란이 겹쳐 부정적인 의견이 다수 나오고 있다. </p><p>    </p><p>양준일은 지난해 12월에도 고가의 팬 미팅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양준일의 단독 팬 미팅의 VIP석 티켓 가격은 16만 원, R석은 13만 원으로 책정됐다.</p><p>    </p><p>이런 가격대는 2시간 이상 진행되는 콘서트 티켓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또 개당 8만 원 상당의 포토 북을 판매할 때 탈세목적으로 차명계좌를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img_20220819140224_7b247e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양준일 인스타그램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굿즈가) 모두 동났다 "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지만 잦은 가격 논란을 일으키며 대중에게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887</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9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202208191546588982.jpg</image>
            <pubDate>Fri, 19 Aug 2022 15:52:00 +0900</pubDate>
            <title>
                <![CDATA[“아빠가 미쳤어요”…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머리채 잡으며 폭행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FBI(미국 연방수사국)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충격적인 언행이 담긴 보고서를 공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img_20220819152331_9b84f6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안젤리나 졸리(왼쪽)과 브래드 피트 / 사진= 유튜브 채널 'extratv'</figcaption></figure><div></div></div><p>FBI가 정보공개법에 따라 공개한 보고서에 피트가 졸리와 자녀들에게 신체적·언어적 폭력을 행사했다는 내용이 있다고 <a href="https://edition.cnn.com/2022/08/18/entertainment/angelina-jolie-brad-pitt-fbi-report/index.html" target="_blank" class="link">미국 CNN 방송</a>이 1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p><p>    </p><p>보고서에는 2016년 캘리포니아 여행 중 술에 취한 피트가 졸리를 폭행했다는 내용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p><p>    </p><p>보고서에 따르면 피트는 졸리를 전용기 화장실로 데려가 어깨와 팔, 머리채를 잡고 흔들거나 화장실 벽으로 밀치는 신체적 폭행을 가했다. 두 명의 아이가 화장실 앞에서 졸리의 안부를 물었지만, 피트는 그들을 향해 “너희 엄마는 미쳤다”라고 고함을 질렀다. 한 아이가 “엄마가 아니라 당신이 미친 거다”라고 맞받아치자, 분노한 피트가 아이를 공격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졸리와 몸싸움을 벌였다.</p><p>졸리는 이 몸싸움으로 인해 팔꿈치와 등에 상처를 입었다.그는 이 사건에 대해 증언을 하기 위해 상처의 사진과 아이들의 일기를 FBI에 제출했다.    </p><p>    </p><p>또 피트는 비행기 안에서 계속 술을 마셨고 졸리에게 맥주를 붓기도 했다. 그뿐 아니라 졸리는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한 후에도 피트가 자신과 아이들을 비행기에 20분 동안 가둬놨다고 증언했다.</p><p>    </p><p>보고서에는 이 사건에 대한 형사 고발이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적혀 있다.</p><p>    </p><p>졸리는 해당 사건 이후 이혼을 신청했으며 2019년부터 아이들의 양육권을 두고 피트와 법정 다툼을 벌이는 중이다. 졸리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이혼을 결심했고, 자녀들이 입었을 상처를 치유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img_20220819152427_3fa773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 기사와 관계없는 이미지입니다. / Dzelat-shutterstock.com, Makistock-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FBI는 "당시 폭행 사건에 대해서 추가 조사나 기소는 없었다"라며 "더 이상의 언급은 개인에게 상처를 주는 부적절한 일이 될 것이다"라는 견해를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900</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7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202208191026363440.jpg</image>
            <pubDate>Fri, 19 Aug 2022 10:30:00 +0900</pubDate>
            <title>
                <![CDATA[광란의 파티에서 엉덩이와 가슴 흔드는 30대 여총리… 발칵 뒤집힌 핀란드 (+영상)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광란에 가까울 정도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곤욕을 치르는 핀란드 여성 총리가 마약 복용 의혹까지 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9/img_20220819102206_6177cb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인들과 파티를 즐기는 산나 마린 핀란드 총리 / 사진= 이하 유튜브 채널 'The Telegraph'</figcaption></figure><div></div><p>세계 최연소 현역 총리인 산나 마린 핀란드 총리가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영상이 유출돼 위기에 직면했다고 <a href="https://www.politico.eu/article/work-party-finland-prime-minister-sanna-marin-leaked-video/" target="_blank" class="link">미국 매체 폴리티코</a>가 지난 1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p></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l21A3tS6_vs"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p>영상에서 마린 총리는 핀란드의 유명 인사들과 격정적으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른다. 엉덩이와 가슴을 흔드는 모습, 뇌쇄적인 표정을 지으며 입술을 깨무는 모습 등이 영상엔 여과 없이 담겨 있다. </p>    <p>마린 총리가 처한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마약을 뜻하는 핀란드어가 영상에 담겼다는 주장마저 일각에선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마린이 마약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정치권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p>    <p>누리꾼들 반응은 엇갈린다. 마린 총리가 무책임했다고 지적하는 의견이 압도적이지만 사적 영역의 행위를 핍박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의견도 있다. </p>    <p>마린 총리는 <a href="https://yle.fi/news/3-12581734" target="_blank" class="link">핀란드 방송 YLE</a>과의 인터뷰에서 일행이 자신을 찍고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 영상이 인터넷에 게시될 줄은 몰랐다고 했다. 그는 “친구들과 사적으로 파티를 열고 즐겼을 뿐"이라며 "내 또래의 많은 사람처럼 나도 자유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국민이 이해해주길 바란다"라고 했다. 마약 투약 의혹도 부인했다. 그는 마약을 한 적이 없다면서 ”숨길 것이 없으므로 필요하다면 마약 검사를 받겠다"라고 했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767</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6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202208181611081825.jpg</image>
            <pubDate>Thu, 18 Aug 2022 17:35:00 +0900</pubDate>
            <title>
                <![CDATA[“불안하고 도망가고 싶다“ 독일에서 뛰는 한국 축구선수가 올린 글, 꽤 심각하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축구선수 이재성이 축구계 인종차별에 일침을 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61126_7e832c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 기사와 관계없는 이미지(왼쪽), 이재성이 각국의 동료들과 함께 찍은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 사진 / 사진=픽사베이, 이재성 개인 블로그</figcaption></figure><div></div></div><p>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뛰는 이재성은 지난 8일(한국 시각) '<a href="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jaesung_lee7" target="_blank" class="link">나에게 마늘 냄새가 난다고 했을 때</a>'라는 제목의블로그 칼럼을 올렸다.</p><p>    </p><p>최근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활동하는 일부 선수가 심각한 인종차별을 당하자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하게 밝히면서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p><p>    </p><p>이재성은 "처음으로 ('마늘 냄새가 난다'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들었을 때 그 상황이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어떤 대처도 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또 "이후로도 심리적으로 불안했고, 동료들에게서 마냥 도망가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p><p>그는 "앞으로도 내게 벌어진 일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벌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적할 것이다"라며 인종차별 퇴출을 촉구했다.</p><p>이 글이 게시된 후에도 인종차별은 꾸준히 일어났다.</p><p>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은 지난 14일(이하 현지 시각) 첼시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인종차별로 추정되는 야유를 받았다. 상의를 벗은 한 관중이 그의 앞에서 눈을 옆으로 찢는 행위를 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61451_672715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행위를 하는 관중 / 사진=유튜브 채널 '인터티비'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울버햄프턴 소속 황희찬도 지난 1일 포르투갈에서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현지 관중에게 인종차별을 당해 구단이 강경 대응을 예고하는 성명을 냈다.</p><p>황희찬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우리는 같은 인간이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아무도 인종차별을 겪으면 안 된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분노를 표했다.</p><p>프리미어리그 사무국과 구단들은 손흥민과 황희찬이 겪은 인종차별 행위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619</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4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202208181431554560.jpg</image>
            <pubDate>Thu, 18 Aug 2022 15:22:00 +0900</pubDate>
            <title>
                <![CDATA[당황스럽다… 서울우유의 뜬금없는 행동 때문에 우유 가격이 500원이나 오르게 됐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우유업계 1위인 서울우유가 원유 구매가를 인상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42906_223ce4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우유 본사 외관 / 서울우유 홈페이지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이 원유 구매가를 올린 탓에 우유의 소비자가격마저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유제품 전반의 물가를 높이는 '밀크플레이션'(밀크와 인플레이션의 합성어)이 발생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p><p>    </p><p>서울우유는 지난 16일 대의원총회를 열어 서울우유에 원유를 제공하는 축산농가로부터 원유를 리터당 58원 인상해 구매하기 위해 월 30억 원 규모의 '목장경영안정자금’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p><p>    </p><p>서울우유의 이번 원윳값 인상 폭은     현행 제도의 상한선 수준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43214_876e5b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우유 제품 이미지(왼쪽), 기사와 관계없는 이미지입니다 / 사진=서울우유 공식 홈페이지, 픽사베이</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우유 관계자는 이번 가격 인상에 대해 “사료 가격이 급등해 원유 생산비가 늘어났는데 올해 원유의 기본 가격이 확정되지 않아 농가의 어려움이 크기 때문에 내린 결정이다"라고 말했다.</p><p>    </p><p>이를 두고 민간 우유업체 관계자는 “통상적인 가격 상승 폭을 고려하면 원윳값이 리터당 58원이 오를 경우 소비자 가격은 500원가량 오를 수 있다”라며 “밀크플레이션이 현실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452</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3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095747_66fe54cd.jpg</image>
            <pubDate>Thu, 18 Aug 2022 10:57:00 +0900</pubDate>
            <title>
                <![CDATA[성소수자에게 메일 받은 만화가 주호민… 인터넷 방송에서 한 이 발언 때문이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웹툰 작가 겸 인터넷 방송인     주호민이 자신의 유행어에 감동한 성소수자로부터 감사 메일을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095747_66fe54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웹툰 작가 겸 인터넷 방송인 주호민 / =주호민 인스타그램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주호민은 지난 16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 '주호민'에 '상남자 빙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p><p>    </p><p>영상 속의 그는 최근 자신이 유행시킨 '상·하남자 밈'을 이용한 빙고 게임 방송을 진행했다.</p><p>    </p><p>상남자란 거침없이 행동하는 사람을 과장되게 표현하는 말이다. 반대로 하남자는 매사에 조심스럽거나 신중한 사람을 놀리는 단어이다.</p><p>    </p><p>주호민은 방송을 진행하던 중 해당 밈과 관련된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p><p>    </p><p>그는 "상남자의 반대말이 원래 동성애자를 비하하는 단어였다"며 "그 단어를 쓰지 않으려고 '상'을 '하'로 바꿔서 말했는데 대중들이 재밌다고 하더라"며 유행을 예상치 못했다고 말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00120_5332f8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주호민 '상남자 빙고' 영상 화면 / 이하 유튜브 채널 '주호민' 캡처</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00140_18e996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095929_0bc04a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00150_7d63b2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그런 성 정체성(동성애)을 가진 분께 '동성애자 비하 용어를 다른 단어로 바꿔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일을 받았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00204_d4b63b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8/img_20220818100322_09195b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주호민은 "이런 메일을 보내는 것이 바로 하남자 같은 것이다. 나에게 감사할 필요 없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389</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0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7/img_20220817102226_4b52fc3e.jpg</image>
            <pubDate>Wed, 17 Aug 2022 15:37:00 +0900</pubDate>
            <title>
                <![CDATA[국내 최초 전기차 경주 대회 열렸다… 그런데 관람객 반응이 심상치 않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국내 최초로 열린 전기차 경주 대회 포뮬러E가 몇 가지 아쉬움을 남기며 폐막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7/img_20220817102226_4b52fc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eoul e-prix and festa 2022 / 사진=포뮬러E 공식홈페이지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지난 14일 종합 우승팀과 종합 드라이버 챔피언이 가려지는 시즌 마지막 포뮬러E    대회가 펼쳐졌다.</p><p>    </p><p>도심에서 펼쳐진 대회였기 때문에 흥행이 기대됐지만, 과한 티켓 가격과 주최 측의 미숙한 운영으로 예상했던 정도의 결과를 거두진 못했다.</p><p>    </p><p>독일 베를린에서 5월에 열린 포뮬러E 대회 티켓의 최고가는 99유로(약 13만 원)였고, 뉴욕 대회 티켓의 최고가는 145달러(약 19만 원)였다.</p><p>    </p><p>그에 비해 이번 서울 대회에서 1차로 판매된 티켓 가격은 프라임 석이 29만9000원, 로열핑크 석이 50만 원이었다. </p><p>    </p><p>국내 모터스포츠의 인기에 비해 비싸게 책정된 티켓 가격은 대회 열기에 찬물을 끼얹었다.</p><p>    </p><p>이에 포뮬러E는 2차 판매에서 프라임 석 가격을 19만9000원으로 낮췄다. 3층 티켓 가격도 9만9000원으로 매겼지만, 관객을 모으기엔 역부족이었다. </p><p>    </p><p>이런 상황에서 흥행 실패를 우려한 포뮬러E가 뒤늦게 초청권을 배포해 로열핑크 석 티켓이 중고가 10만 원대에 팔리기도 했다. 결국 먼저 티켓을 구매한 모터스포츠 열성 팬들의 원성을 샀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7/img_20220817103039_a5c04f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뮬러E 대회 티켓을 10만 원대에 판매한다는 게시글 /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이틀에 걸친 대회 기간에 총 4만9500명의 관람객이 경기장을 찾았다. 한 번에 6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의 규모를 고려하면 흥행했다고 볼 수 없는 숫자다.</p><p>주최 측의 미숙한 운영도 아쉬움을 키웠다. </p><p>    </p><p>포뮬러E는 서울 대회 개막 일주일 전 “런던 대회를 끝낸 선수들과 현지 비대면 인터뷰를 진행한다"라고 언론에 공지했다. 그러나 이들은 인터뷰 예정 시간이 30분이나 지나서야 현지 통신 문제로 인터뷰가 취소됐다고 알렸다.</p><p>    </p><p>또 대회 3일 전인 10일에 트랙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겠다고 공지했지만, 불과 하루 전에 "행사를 11일에 열겠다"라고 통보했다. </p><p>    </p><p>이번 대회 관람객 중 일부는 유튜브 생중계 채널을 통해 "무질서한 상황에서 아무도 관람객을 통제하지 않는 환경이 가장 문제였다", "정확한 안내가 없어 도심인데도 불구하고 경기장에 접근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등의 댓글을 달며 문제점을 지적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1030</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7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202208161510469380.jpg</image>
            <pubDate>Tue, 16 Aug 2022 15:56:00 +0900</pubDate>
            <title>
                <![CDATA[울트라브이의 통 큰 후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고급 화장품 전달]]>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울트라브이가 취약 계층을 위해 통 큰 나눔을 실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50925_0d3b03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울트라브이 하남시 장애인 복지관기부 행사 / 사진=울트라브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    <p>바이오 메디컬 뷰티 그룹 울트라브이는 지난 11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이데베논 브이펩(V-PEP) 앰플' 1만5000개를 전달했다.</p><p>    </p>이는 약 4500만 원 상당으로 지역 내 장애인 단체 및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p><p>    </p><p>울트라브이는 피부과 전문의인 권한진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p><p>    </p><p>특허받은 독자적인 기술, 다년간의 임상 실험을 통해 얻은 연구 성과와 노하우로 국내를 넘어 해외 뷰티 분야까지 선도해 나가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52029_bafd7d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권한진 울트라브이 대표(왼쪽), 민복기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관장 / 사진=울트라브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권한진 대표는 “장애인 분들의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작은 규모지만 후원하게 됐다"며 "이번 후원품 전달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나눔을 직접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전했다.</p><p>    </p><p>이에     민복기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관장은 “K-뷰티를 선도하는 기업과 함께해서 기쁘고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p>    </p><p>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치료 재활 △직업 재활 △가족 및 평생 교육 △장애인 인권 및 권익 옹호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77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7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202208161457258921.jpg</image>
            <pubDate>Tue, 16 Aug 2022 14:56:00 +0900</pubDate>
            <title>
                <![CDATA[급기야… 호날두가 맨유 선수식당서 밥 먹을 때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45223_29d7fe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호날두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기적인 행보 때문에 혼밥 신세에 놓였다.</p><div></div><p>영국 대중매체 미러는 지난 14일(이하 현지 시각) '<a href="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news/cristiano-ronaldo-alone-man-utd-27741141" target="_blank" class="link">팀 동료들을 짜증 나게 만든 호날두가 결국 혼자서 점심을 먹고 있다</a>'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p><p>  <a href="http://www.mirror.co.uk/sport/football/news/cristiano-ronaldo-alone-man-utd-27741141" class="cu_title" target="_blank">Ronaldo 'has been eating lunch alone' after frustrating Man Utd teammates</a></p><p>호날두는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 CF로 이적한 지 12년 만에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로 복귀했다.</p><p>    </p><p>그는 맨유 서포터들이 기대한 대로 팀 내 득점 1위를 차지하는 등 맹활약하며 자신의 실력이 여전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p><p>그러나 맨유가 리그 6위를 기록해 4위까지 진출하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할 수 없게 되자 리더 역할을 해야 하는 호날두는 불안한 팀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이적을 요청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vahjyzke0Wc?start=17"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심지어 그는 지난 1일 라요 바예카노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교체 아웃된 후 멋대로 퇴근하면서 동료를 포함한 구단 전체가 그에게 등을 돌렸다.</p><p>과거의 영광 속에 살며 팀워크를 망친 호날두는 결국 맨유에서 왕따로 전락했다. 동료들이 아무도 그와 함께 밥을 먹으려 하지 않아서 혼자서 식사를 하는 일이 벌어졌다.</p><p>에릭 텐하흐 맨유 감독마저 "팀워크를 해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라며 분노를 표출한 바 있다.</p><p>    </p><p>새로운 시즌 개막 이후 맨유가 2연패를 기록한 가운데, 호날두의 왕따 탈출은 더욱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p><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43320_035857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프리시즌 경기 후 무단 조기 퇴근하는 호날두(왼쪽), 에릭 텐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 사진=유튜브 채널 '인터티비' 캡처, 유튜브 채널 'Guardian Football' 캡처</figcaption></figure><div></div><p>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700</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6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202208161128296365.jpg</image>
            <pubDate>Tue, 16 Aug 2022 11:58:00 +0900</pubDate>
            <title>
                <![CDATA[시민들이 우르르 몰려 치워줬더니… 맥주병으로 도로 뒤덮었던 운전자, 또 사고 쳤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공교로운 우연에 불과할까. 지난 6월 29일 도로에 맥주상자를 쏟은 트럭의 운전자가 또 다시 같은 사고를 내 논란이 일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11850_f27d14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6월 사고 현장(왼쪽), 12일 사고 현장 / 이하 유튜브 채널 '채널A 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지난 12일 강원 춘천시의 한 도로에서 주류 운반 트럭이 수십 개의 맥주 박스를 쏟는 사고가 벌어졌다. 근처에 있던 시민의 도움으로 도로는 한 시간여 만에 정리됐다. </p><p>    </p><p>문제는 해당 사고의 운전자가 지난 6월에도 역시 춘천에서 같은 사고를 냈다는 점이다. 채널A가 화물칸에 붙은 스티커의 위치가 동일하다는 점에 의문을 품고 확인한 결과 같은 차량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운전자도 같았다.</p><p>    </p><p>6월에 발생한 사고도 12일 사고처럼 훈훈한 결말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나가던 시민 10여 명이 일제히 사고 현장을 정리하는 데 동참했다. 덕분에 차량 정체나 다른 2차 사고 없이 30분 만에 사고 현장이 정리됐다. 사고 현장 정리에 나섰던 인근 편의점의 점주가 "비가 좀 꽤 내렸는데 비 맞으면서도 우산 한 분도 안 쓰시고, 우의 하나도 안 입고 다 작업하셨다"라고 전해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주류회사까지 나섰다. 사고 현장에서 수습을 위해 힘써준 시민들을 찾는다는 내용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p><p><p>두 달도 안 돼 같은 운전자가 똑같은 사고를 냈다는 사실이 알려짐에 따라 일부 누리꾼이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고 지적하고 있다.</p>    <p>한 누리꾼은 “훈훈함 때문에 운전자 부주의가 금방 잊혀졌지만 실수가 두 번인 이상 운전자 교육을 하든 처벌을 하든 해야 한다. 다음에 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한 번은 실수일지 모르지만 같은 일을 또 반복한다는 건 안전에 대한 조심성이 없다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p>    <p>주류업체 측은 자신들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류업게 관계자는 "운전자는 물류 회사와 계약을 했기 때문에 주류 회사는 사고와 무관하다"라고 말했다.</p></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Z2X-KORwMQ"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674</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6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202208161054319708.jpg</image>
            <pubDate>Tue, 16 Aug 2022 11:15:00 +0900</pubDate>
            <title>
                <![CDATA[“심보를 보니 배려 모르는 사람”... 주차장에서 적반하장으로 욕먹은 사연 (+인증 사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한 차주가 억지 주장을 펼치는 주민 때문에 받은 고통을 호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05258_03cf78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누리꾼 A씨가 첨부한 평소 주차 사진 / 사진=보배드림 / 사진=보배드림</figcaption></figure><div></div></div><p>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12일 '경차 주차 관련 문의'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p><p>이 글엔 누리꾼 A씨가 겪은 황당한 주차 시비에 대한 글과 인증 사진이 포함됐다.</p><p>A씨는 "우리 아파트의 경차 주차구역 관련해서 마음고생을 좀 했다"라며 운을 뗐다.</p><p>글쓴이는 "나는 평소 다른 차주가 주차하기 편하도록 공간을 조금 비워둔다"라고 말했다.</p><p>하지만 A씨는 지난 11일 우연히 주차 칸에 정확하게 맞춰서 주차했고, 다음 날 오전 차에 붙은 쪽지 한 장을 발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05331_e8f350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씨가 받은 항의 쪽지 / 사진=보배드림</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줌마'라는 단어로 시작된 쪽지엔 '이 자리에 주차할 때 (조수석 바퀴가) 주차선 바깥으로 나가게 주차해달라. 가운데 자리가 좁아서 다른 차들이 주차할 수가 없다. 심보를 보니 배려를 모르는 분 같다'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p><p>A씨는 "비슷한 쪽지를 세 번 정도 받았다. 공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면 경차 차주도 아닌 것 같은데 경차 구역을 넓게 쓰려고 한다"라며 분노를 표했다.</p><p>이어 "물론 주차할 곳이 없다면 내가 이해하려고 했는데 주차 자리는 많았다"라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p><p>누리꾼들은 이 게시글을 보고 "타인이 배려해주니 그것이 당연한 줄 안다", "경차라서 작다고 깔보는 것이다"라며 공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05410_34e9b3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 Have a nice day Photo-shutterstock.com, FedotovAnatoly-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654</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6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202208161031362525.jpg</image>
            <pubDate>Tue, 16 Aug 2022 10:33:00 +0900</pubDate>
            <title>
                <![CDATA[환장하겠습니다… 광복절에 태극기 위를 달렸던 이 기차, 일본의 자랑 '신칸센'입니다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102705_d97085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가철도공단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figcaption></figure><div></div>국가철도공단이 광복절 관련 게시글에 신칸센 사진을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지만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093637_a21e05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가철도공단이 지난 15일 게시한 광복절 기념 글과 16일 게시한 사과문 / 사진=국가철도공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국가철도공단은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 8월 15일 국가철도공단 소셜미디어 채널에 게시된 '8·15 광복절 특집' 콘텐츠에 부적절한 이미지가 사용된 사실이 있다"라고 인정했다. </p><p>    </p><p>이어 "자긍심 높은 철도문화를 만들어 가야 할 책임이 있는 기관에서 부적절한 사진을 사용하여 국가철도공단 SNS를 이용하시는 분들께 큰 불편을 드린 점 변명의 여지가 없다"라고 사과했다. </p><p>    </p><p>그러면서 "이미지 수정 작업이 지연되어 초동 대처가 미흡했던 점 역시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라고 전했다. 문제의 게시글은 16일 0시가 넘어서야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p><p>    </p><p>이어 국가철도공단은 "국가철도공단 SNS 이용에 불편함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p><p>    </p><p>국가철도공단은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광복절을 맞이해 약탈의 수단에서 근대화의 상징이 된 철도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라는 글을 게시했다.</p><p>    </p><p>하지만 이 광복절 기념 글에 일본의 대표적 교통수단인 신칸센의 이미지를 사용해 질타를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6/img_20220816093751_9f85b5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가철도공단이 게시한 이미지와 매우 흡사한 신칸센 / 사진=일본 여행 웹 매거진 MATCHA</figcaption></figure><div></div></div><p>국가철도공단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누리꾼들의 분노는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p><p>    </p><p>SNS 사과문의 댓글 창에는 "이 디자인을 승인한 관계자들에게 징계를 내려야 한다", "국가철도공단이 잘못된 점을 몰랐을 리가 없다", "당일에 이미지를 수정하지 않고 16일이 돼서야 사과하다니…"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623</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0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2/202208121204331352.jpg</image>
            <pubDate>Fri, 12 Aug 2022 17:42:00 +0900</pubDate>
            <title>
                <![CDATA['권모술수'가 앞머리를 내리면 180도로 이미지 달라진다... 여심 흔들고 있다 (사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권모술수' 주종혁의 색다른 매력이 여심을 흔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2/img_20220812120544_27b70e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장인물 권민우 역의 배우 주종혁. /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인터넷 커뮤니티 더쿠에 12일 오전 '<a href="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amp;document_srl=2547029572" target="_blank" class="link">머리를 내리면 급격하게 동안이 되는 권모술수 주종혁</a>'이라는 글이 올라왔다.</p><p>누리꾼 A씨가 작성한 이 글엔 배우 주종혁의 사진과 그를 향한 칭찬이 가득했다.</p><p>    </p><p>게시된 사진 속 주종혁은 본인이 출연 중인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맡은 권민우 역할과 달리 귀여운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2/img_20220812120423_9237e0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주종혁. / BH엔터테인먼트</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주종혁이) 앞머리를 내리면 개그맨 양세찬 같은 이미지가 사라진다"라며 "특히 코에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p><p>    </p><p>이어 "앞으로 다른 작품에선 앞머리를 내렸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p>    </p><p>또 A씨는 주종혁의 장점으로 "뉴질랜드에서 학교를 다녀 영어를 잘하고, 신장이 183cm여서 피지컬도 좋다"라는 점을 들며 그가 승승장구할 조건을 갖췄다고 말했다.</p><p>    </p><p>이 글을 본 누리꾼들도 "앞머리를 내리니까 정말 내 취향이다", "유학파여서 영어 발음이 좋은 거였다"라며 주종혁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097</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1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2/202208121515255884.jpg</image>
            <pubDate>Fri, 12 Aug 2022 17:42:00 +0900</pubDate>
            <title>
                <![CDATA[밥 한 끼에 30만 원... 민생 팍팍해도 이 식당은 여전히 문전성시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고물가 시대에도 질 좋은 음식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플렉스'는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2/img_20220812151434_03802f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파라다이스시티 인천, 서울신라호텔 / 사진=파라다이스시티, 서울신라호텔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a href="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8/712211/?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stand" target="_blank" class="link">매일경제</a>의 12일 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여러 호텔 레스토랑에서 주방장 특선 코스인 '오마카세'가 인기다.</p><p>    </p><p>오마카세란 주방장의 재량에 메뉴를 맡기는 방식이다.</p><p>    </p><p>한 끼에 수십만 원을 내는 '플렉스'를 해야 하지만 그만큼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소비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p><p>    </p><p>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기꺼이 소비하는 '가치소비'의 수요가 여전하다는 것을 보여준다.</p><p>    </p><p>호텔업계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다양한 방법으로 오마카세 메뉴를 강화하고 있다. </p><p>    </p><p>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달 일식당 '라쿠'에서 고품격 스시 오마카세를 새롭게 선보였다. </p><p>    </p><p>이 호텔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스시 오마카세가 점심은 20만 원, 저녁은 25만 원임에도 연일 예약이 이어진다"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2/img_20220812152142_cd854e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신라호텔 '아리아께' / 사진=서울신라호텔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신라호텔 일식당 '아리아께' 오마카세의 인기도 만만치 않다. </p><p>    </p><p>VVIP 고객이 주를 이루는 이 식당은 오는 9월부터 메뉴를 업그레이드해 가격을 최대 20% 인상한다. </p><p>    </p><p>이에 따라 점심 오마카세의 경우 25만 원, 저녁은 30만 원으로 책정될 예정이다.</p><p>'아리아께'에선 하루에 8명까지만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역시 예약이 어렵다.</p><p>    </p><p>이와 같은 가치소비의 증가에 대해 허탈함과 당황스러움을 표하는 의견도 있다.</p><p>    </p><p>이와 관련해 직장인 A씨는 지난 7일 <a href="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220719000087" target="_blank" class="link">헤럴드경제</a>에"내 또래들이 한 끼에 수십만 원을 쓴다는 말을 들으면 뭐 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p><p>    </p><p>또 1인 가구인 B씨는 "밥 한 끼에 20만 원이 넘는 돈을 쓰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경제적으로 힘든 건 나뿐인가 싶다"라며 허무함을 토로했다.</p><p>    </p><p>이명진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가치소비라는 트렌드에 대해 "돈을 저축하기보다 당장 만족을 위해 소비하는 문화의 영향을 받아 이러한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191</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0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2/202208121037166593.jpg</image>
            <pubDate>Fri, 12 Aug 2022 11:21:00 +0900</pubDate>
            <title>
                <![CDATA[아카데미 영화상에 출품할 한국 작품이 심사숙고 끝에 결정됐다... 바로 '이 영화'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이 한국 대표로 '아카데미 영화상'에 출품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2/img_20220812104052_041498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헤어질 결심' / CJ ENM</figcaption></figure><div></div></div><p>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내년 3월 미국에서 열리는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 장편영화 부문 출품작으로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을 선정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p><p>    </p><p>'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과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의 이야기를 그린 멜로 스릴러다.</p><p>    </p><p>박 감독은 전국에서 179만 명이 관람한 이 영화로 올해 칸 국제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았다.</p><p>    박 감독은 2016년 개봉한 영화 '아가씨'로 제71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받은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2/img_20220812103528_5f0260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스카상 /픽사베이, Piotr Piatrouski-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헤어질 결심'이 이번에 열릴 아카데미에서 선정하는 후보 5편에 포함되면 '당해 가장 위대한 국제 장편영화'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다. </p><p>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 부문엔 국가당 한 편을 출품할 수 있다. 아카데미는 출품작 중 일부를 예비 심사로 걸러낸 뒤 최종 후보로 5편을 올린다.</p><p>영진위는 "세계적인 시상식인 만큼 감독의 인지도, 작품성과 연출력, 북미 시장에서 흥행 가능성, 해외 배급사의 프로모션 능력 등을 고려해 '헤어질 결심'을 출품작으로 선정했다"라고 설명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8004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8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1/img_20220811165411_9eee1088.jpg</image>
            <pubDate>Fri, 12 Aug 2022 08:44:00 +0900</pubDate>
            <title>
                <![CDATA[8세 아이가 오후 8시까지 학교에... 교육계 술렁이게 만든 방안이 나왔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교육부가 제시한 '초등 전일제 학교(이하 초등 전일제)' 전면 확대 방안에 교육계가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p>초등 전일제는 학교에서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과 돌봄교실을 오후 8시까지 운영해 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안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1/img_20220811165411_9eee10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paulaphoto-shutterstock.com,Salivanchuk seme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지난 11일 초등 전일제 학교 관련 성명을 통해 "교육부는 학교에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초등 전일제 확대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p><p>    <p>전국초등교사노동조합 역시 지난 9일 공식 성명을 내고 "아이들을 오후 8시까지 학교에 가두는 것은 아동 학대이며 아동의 의사를 존중하지 않는 무책임한 정책이다"라고 비판했다.</p></p><p>이들은 교육부가 정책을 수립할 때 교사와 학생 등 교육 주체들과 전반적 논의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p><p>또 정책 결정권자들이 교육 현장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보여주기식 방안을 제시한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p>교육부와 교육계는 최근 '만 5세 입학제'와 관련한 문제로도 크게 충돌한 바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871</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8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1/img_20220811145022_8205546a.jpg</image>
            <pubDate>Thu, 11 Aug 2022 17:50:00 +0900</pubDate>
            <title>
                <![CDATA['더현대서울'서 벌어진 일… 아이돌까지 뜬금없이 피해를 입었다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최근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인해 '더현대서울'에 누수가 발생했다. 이에 개점 시간이 늦춰지고 예정된 행사도 연기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1/img_20220811145022_820554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운드 포레스트 전경 / 더현대서울</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백화점은 지난 8~9일 동안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11일 더현대서울의 배수펌프가 오작동하며 점포 일부에 물이 샜다고 밝혔다.</p><p>    </p><p>이에 따라 더현대서울은 개점 시간을 오전 10시 30분에서 오후 2시로 3시간가량 늦췄다.</p><p>    </p><p>누수된 곳은 백화점 5층에 있는 실내 정원인 사운드 포레스트와 일부 점포다.</p><p>    </p><p>더현대서울은 11일 지하 2층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신인 아이돌 ‘뉴진스'의 팝업스토어 또한 개장이 연기했다.</p><p>이 같은 사실을 미처 모른 채 대기하고 있던 방문객들은 "성의가 없다", "안내판에 써주면 되는 걸 왜 굳이 SNS로 확인하라는지 모르겠다"라며 불만을 터뜨렸다.</p><p>현대백화점은 "배수펌프 수리를 마쳤으며 안전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추가 시설 점검을 거쳐 오후 2시부터 정상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1/img_20220811145126_431d55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하이브의 5인조 신인 걸그룹 '뉴진스', 더현대서울 측의 공지 / 사진=인스타그램 (@newjeans_official), 트위터 계정 (@new_bugi)</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 지역 누적 강수량은 298.3㎜에 달한다. </p><p>    </p><p>이번 폭우로 인해 더현대서울뿐 아니라  IFC몰, 코엑스몰도 침수되거나 물이 새는 등 심각한 피해를 봤다.</p><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809</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6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1/202208111120363405.jpg</image>
            <pubDate>Thu, 11 Aug 2022 12:22:00 +0900</pubDate>
            <title>
                <![CDATA[우영우가 들으면 대성통곡할 소식이 프랑스에서 전해졌습니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프랑스 센 강에서 발견돼 구조된 흰고래 벨루가가 건강 악화로 끝내 숨졌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1/img_20220811113627_26a534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센 강에서 발견된 벨루가,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한 이미지 / 사진= 트위터 (@France24_en), HQuality_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0일(이하 현지 시각) 프랑스 북부 칼바도스 주 당국은 센 강에서 구조한 벨루가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안락사를 진행했다.</p><p>    </p><p>구조대는 9일 저녁 벨루가를 물 밖으로 꺼냈다. 그리고 다음 날 오전 4시쯤     수의사들에게 검진을 받은 벨루가를 특수 냉장 트럭으로 옮겼다.</p><p>    </p><p>벨루가의 상태는 시간이 지날수록 급속도로 나빠졌다.</p><p>구조 작업에 참여한 수의사 올리베 쿠르투아는 “이송 중 벨루가가 호흡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것이 눈에 보였다”라고 설명했다. </p><p>    </p><p>이어 “우리는 벨루가를 바다에 풀어주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안락사를 진행했다"라고 말했다.</p><p>  <a href="http://www.aljazeera.com/news/2022/8/10/stranded-beluga-whale-rescued-from-seine-in-northern-france" class="cu_title" target="_blank">France euthanises stranded beluga whale after removal from Seine</a></p><p>벨루가는 지난 2일 센 강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등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상태였다.</p><p>벨루가는 칼바도스 주 당국이 주는 먹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이에 대해 해양 보호 단체 시셰퍼드 프랑스지부는 "소화기관이 활동을 멈춰 벨루가가 음식을 먹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1/img_20220811113205_4e50ec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주인공 우영우. / ENA</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인공 우영우가 고래 마니아로 알려지며 국내에서도 고래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벨루가의 안락사 소식이 전해지며 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685</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7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1/202208111143122491.jpg</image>
            <pubDate>Thu, 11 Aug 2022 12:02:00 +0900</pubDate>
            <title>
                <![CDATA[차 빼 달라는 말에 폭언 쏟아부은 60대... 그 내용이 매우 충격적이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 class="article_body"><p>주차장에서 차를 옮겨달라는 이웃 주민에게 폭언을 한 60대 여성이 입건됐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1/img_20220811091750_c6572e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 Prostock-studio-shutterstock.com, 픽사베이</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지난 10일 60대 여성 A씨를 모욕 혐의로 입건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div></div><p>A씨는 지난달 19일 오전 8시 20분쯤 부천시 중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같은 아파트 주민 B씨에게 폭언 및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p><div></div><p>당시 아이의 등원을 위해 지하 주차장에 내려간 B씨는 A씨의 벤츠 승용차가 자신의 차량과 매우 가까이 주차돼 있어 A씨에게 차량을 옮겨달라고 요구했다.</p><div></div><p>하지만 A씨는 자신의 차량을 옮겨주기는커녕 B씨에게 "못 배워 처먹은 XX야, 내 딸은 모 병원 교수다"라고 폭언했다.</p><div></div><p>결국 A씨가 차량을 옮기지 않아 B씨는 다른 방향의 차량이 두 대나 빠진 뒤에야 출발할 수 있었다.</p><div></div><p>B씨는 A씨의 발언에 대해 모욕감을 느꼈다며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p><div></div><p>B씨의 남편은 "아내가 정신적으로 힘들어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div></div><p>이어 "엄마가 폭언을 듣는 모습을 차 안에서 본 아이가 충격에 빠졌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당시 B씨의 7살 된 딸이 차량에 탑승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p><div></div><p>A씨는 경찰에게 "말다툼을 하다가 홧김에 이 같은 발언을 했다"라고 진술했다.</p><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748</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4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0/img_20220810160636_766b9c5d.jpg</image>
            <pubDate>Wed, 10 Aug 2022 18:19:00 +0900</pubDate>
            <title>
                <![CDATA['계곡서 남편 살해 의혹' 이은해 통화 내용 공개.. 법정서 소름 끼치는 장면 연출됐다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계곡 살인 사건' 피의자 이은해(31) 씨의 통화 내용이 법정에서 공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0/img_20220810160636_766b9c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피고인 이은해와 조현수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인천지법 형사15부는 지난 9일 남편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씨와 공범 조현수(30) 씨의 4차 공판에서 서증조사를 진행했다. </p><p>서증조사는 증거를 신청한 측이 법정에서 직접 증거를 제시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p><p>검찰은     이 과정에서         이 씨가    2019년 6월 30일 오후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남편 윤 모(사망 당시 39세)    씨가 위독하다며 119에 신고하는 내용이 녹음된 음성 파일을 공개했다.</p><p>    </p><p>파일엔 이 씨가 다급하게 "(윤 씨가) 안 보여요. 물에서 안 나와요. 빨리 와주세요"라고 말하는 음성이 담겼다.</p><p>이 씨와 함께 있던 지인이 신고하는 음성도 포함됐다. 지인은 물에 빠진 지 얼마나 됐냐고 묻는 119 상황실 직원에게 "5분이 넘었다"고 답했다.</p><p>    </p><p>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본 윤 씨의 누나는 이 씨의 목소리가 법정에 흘러나오자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흐느꼈다.</p><p>    </p><p>피고인석에 앉은 이 씨는 무표정한 얼굴로 자신의 목소리를 들었다.</p><p>    </p><p>검찰은 이 씨와 조 씨가 윤 씨를 살해할 목적으로 수영할 줄 모르는 그를 구조 장비 없이 계곡에 뛰어들게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p><p>    </p><p>이 씨와 조 씨는 2019년 2월 강원 양양군 소재의 펜션에서 윤 씨에게 독이 든 복어 정소와 피 등을 섞은 음식을 먹이고, 같은 해 5월엔 경기 용인시 소재의 한 낚시터에 윤 씨를 빠뜨린 혐의 등도 받고 있다.</p><p>    </p><p>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14일 검찰의 2차 조사를 앞두고 잠적한 뒤 지난 4월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검거됐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491</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7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202208081753548477.jpg</image>
            <pubDate>Wed, 10 Aug 2022 17:40:00 +0900</pubDate>
            <title>
                <![CDATA[분명히 일본 컵라면인데 한글로 '맵다'가 적혀 있어서 먹어봤습니다 (인증)]]>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일본의 매운 컵라면을 맛본 한 누리꾼의 후기가 눈길을 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img_20220808155959_5e8d3e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일본 닛산 사의 로제 크림 컵라면의 외관(좌)과 내용물 (우) / 인터넷 커뮤니티 루리웹</figcaption></figure><div></div></div><p><p>누리꾼 A씨는 지난 6일 인터넷 커뮤니티 루리웹에'<a href="https://m.ruliweb.com/nin/board/300143/read/58144357" target="_blank" class="link">일본인들 컵라면에 맵다고 한글로 표기할 때부터 알아봤었어야 했다</a>'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p>  <p><p>A씨는 "컵라면으로 유명한 닛신사에서 새로 나온 '로제크림누들'이다. SNS 많이 하는 10대들이 빠질만한 맛이라고 광고하면서 '맵다'라고 한글로 표기해놓은 걸 볼 수 있다"라고 운을 뗐다.</p>    <p>이어 "(실제로 먹어 보니 뜻밖에도) '까르보불닭볶음면' 정도의 맵기였다. (너무 매워서) 면이랑 건더기만 억지로 건져 먹고 나머지 국물은 다 버렸다"고 설명했다. </p>    <p>그는 "급하게 편의점에서 요구르트 하나 사서 혀를 달랬다. 요즘 일본에 한류(한국음식)가 유행하면서 10·20대 쪽에서 까르보불닭볶음면 같은 걸 많이 먹는 건 알고 있었다. 그런데 막상 이렇게 타깃 잡고 제품 출시하는 거 보면 항상 신기하다"고 밝혔다.</p></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img_20220808162347_f8ac84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 기사와 관계없는 이미지입니다 / 픽사베이</figcaption></figure><div></div></div>  <p><p>이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그 정도 매운 음식도 먹지 못한다니 한국인답지 못하다" "까르보불닭이 맵다라..."라며 글쓴이의 후기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p>    <p>A씨가 맛봤던 컵라면은 닛신사의 '로제크림누들'이다. </p>    <p>'SNS 팔로워 1000만 명이 넘는 음식으로 10대가 빠진 맛' '엄청 매운 토마토 크림스프' '맵다!!' '초무적 클래스' 등의 강조 문구가 인상적이다. </p>  </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713</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3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0/202208101516451684.jpg</image>
            <pubDate>Wed, 10 Aug 2022 15:17:00 +0900</pubDate>
            <title>
                <![CDATA[현재 부끄러워서 고개도 들지 못하고 있어야 할 '기상청'이 내놓은 황당한 반응]]>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p>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심각한 수해와 관련해 기상청의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0/img_20220810151615_f83c3e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8일 쏟아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서울 강남.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시간당 100㎜가 넘는 폭우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역에 상당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p>    <p>이에 일각에서는 기상청이 강수량을 제대로 예측해내지 못했기 때문에 피해 규모가 커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p><p>정체전선이 많은 비를 뿌리리라는 것은 예상했지만, 강수량이 예측 범위를 훌쩍 넘어버렸다는 이유에서다.</p>    <p>기상청은 지난 7일 브리핑에서 중부지방의 예상 강우량이 시간당 최대 50~80㎜일 것이라고 예보했다.</p>    <p>그러나 다음 날 오전 9시 기준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에 시간당 141.5㎜의 비가 쏟아졌다.</p><p>이는 기상청이 강수량을 기록한 이후 가장 많은 수치로, 수해 대비 부족에 따른 심각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게 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p><p>이번 정체전선은 장마전선이 소멸한 이후 급작스럽게 생긴 ‘이례적’ 현상이라는 게 기상청의 분석이다.</p>    <p>기상청 관계자는 “한반도의 몇 배 크기에 달하는 기단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p><p>또 “이번 강수량이 역대 최대였던 만큼 기존 데이터로 예측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384</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2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0/202208101022177808.jpg</image>
            <pubDate>Wed, 10 Aug 2022 10:52:00 +0900</pubDate>
            <title>
                <![CDATA[현대자동차가 '폭우 침수차량'에 대한 입장을 긴급하게 밝혔습니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연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10/img_20220810102048_900adb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서초구 인근 차량 침수 현장(우) /현대자동차,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는 수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현대차그룹이 매년 실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p><p>    </p><p>현대차그룹은 자차 보험 미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300만 원 한도 내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한다. 수리 완료 후에는 세차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p><p>    </p><p>이와 함께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이 수해 차량 입고 후 렌터카를 이용할 경우 최장 10일간 렌터카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법인·영업·화물용 차량은 제외된다.</p><p>    </p><p>현대차그룹은 수해 지역에 긴급 지원단도 파견한다. </p><p>    </p><p>지원단은 생수, 라면 등 생필품을 배포하고 무료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수해 지역 ‘긴급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p><p>    <p>현대차그룹은 “이번에 진행하는 서비스가 수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p>    </p></p><p>쌍용자동차 또한 오는 10월 31일까지 수해 차량에 대해 특별정비 서비스를 실시한다.</p><p>지역별로 수해 차량 서비스전담팀을 운영해 자차보험 미가입 차량 수리비의 40%를 할인한다.</p><p>    </p><p>아울러 수해 차량 소유주가 쌍용차로 대차 구매할 경우 토레스를 제외한 전 차종을 20만 원 할인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264</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0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9/202208091705001256.jpg</image>
            <pubDate>Wed, 10 Aug 2022 09:58:00 +0900</pubDate>
            <title>
                <![CDATA[대작 개봉 앞둔 신예 배우가 저지른 일... 그런데 한두 번이 아니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p class="0"></p><p>할리우드의 신예 스타가 최근 연이은 행실 문제로 인해 경력을 망칠 위기에 처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9/img_20220809170747_35a709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즈라 밀러 (좌)와 그가 영화 '플래시'에서 연기한 주인공 플래시. / 유튜브 채널 'Breaking News Now'</figcaption></figure><div></div></div><p>CNBC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영화 ‘플래시’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배우 에즈라 밀러에게 지난 7일(이하 현지 시각) 소환장을 발부했다.</p><p>그는 지난 5월 1일 버몬트주 스탬퍼드 지역에서 여러 병의 술을 훔쳐 마신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p><p>    </p><p>앞서 밀러는 지난 3월 하와이의 한 술집에서 난동을 부려 체포됐다. 당시 그는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지만 한 달 뒤 자신이 머물던 숙소 주인에게 의자를 던진 혐의로 다시 붙잡혔다.</p><p>    </p><p>밀러는 최근 미성년자 그루밍 범죄에 연루됐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p><p>  <a href="http://www.cnbc.com/2022/08/08/ezra-miller-charged-with-felony-burglary-days-after-warner-bros-discovery-ceo-zaslav-praises-flash-movie.html" class="cu_title" target="_blank">Ezra Miller charged with felony burglary days after Warner Bros Discovery CEO Zaslav praises ‘Flash’ movie</a></p><p>이 같은 이유로 영화 관계자와 대중들에게 부정적인 반응을 받고 있는 밀러는 자신의 출연작인 영화 '더 플래시'의 개봉도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다.</p><p>하지만 제작사인 워너브러더스 측은 “영화의 거의 모든 장면에 밀러가 등장한 채로 촬영이 끝났기 때문에 변동 없이 개봉할 것”이라고 일축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9/img_20220809170943_27af35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Pormezz-shutterstock.com (좌), ssuaphotos-shutterstock.com (우)</figcaption></figure><div></div></div><p></p><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9099</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9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9/202208091433112493.jpg</image>
            <pubDate>Tue, 09 Aug 2022 15:18:00 +0900</pubDate>
            <title>
                <![CDATA[건물 지하에 공장 차린 사업주, 폭우로 모든 게 송두리째 날아간 심경 털어놨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중부지방에 내린 기록적인 호우 때문에 공장을 잃은 사업주가 막막한 심경을 털어놨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9/img_20220809142747_4b941e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Vladimir Mulder-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누리꾼 A씨는     9일     인터넷 커뮤니티 클리앙에 '<a href="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472390?od=T31&amp;po=0&amp;category=0&amp;groupCd=board_all" target="_blank" class="link">한순간에 모든 게 날아갔네요</a>'라는 제목의 사연을 올렸다.</p><p>A씨에 따르면 그는 2년 전 돈을 모아 사업을 시작했다. 제품 개발 과정을 어렵게 거친 후 판매를 개시하려고 했지만, 지난 8일부터 중부지역을 강타한 폭우 때문에 눈앞에서 장비와 자재가 모두 침수됐다.</p><p>    </p><p>그는 ”살릴 수 있는 것이라도 살려보려고 구청에 전화했더니 상황실로 연결해줬다"며 "상황실 직원이 주민센터에 연락하라고 했는데, 주민센터 직원은 다시 상황실에 문의하라고 하더라"고 답답한 심경을 밝혔다.</p><p>    </p><p>이어”차례를 기다려서 2시쯤 양수기를 빌렸다. 하지만 이미 모든 것이 잠긴 후였다. 양수기조차 중간에 고장이 나서 그냥 다 포기했다“고 허탈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p>    </p><p>마지막으로 ”돈 아낀다고 지하에 공장을 잡은 나를 원망한다“라면서 ”내게 남은 건 돈 주고 버려야 하는 쓰레기와 빚더미뿐이다.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9/img_20220809143258_32bbe0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teerayuth oanwong-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을 것 같다“, ”힘내라는 말밖에 해줄 수 없어 미안하다“ 등의 댓글을 달며 A씨에게 위로를 건넸다.</p><p>중부지방은 지난 8일부터 계속된 폭우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p><p>이에 행정안전부는 9일 오전 1시를 기준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하고,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했다.</p><p>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 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게'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981</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8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9/202208091016412577.jpg</image>
            <pubDate>Tue, 09 Aug 2022 11:35:00 +0900</pubDate>
            <title>
                <![CDATA[폭우 쏟아진 강남의 김동현 체육관 현재 상황, 보통 심각한 게 아니다 (사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p>    이종격투기 선수 ‘스턴건’ 김동현도 폭우를 피해 갈 수는 없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9/img_20220809100108_ee07fb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폭우 피해 복구 현장 / 이하 김동현 인스타그램 (@stungunkim)</figcaption></figure><div></div></div><p>김동현은 9일 오전 12시 30분쯤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자신의 체육관에서 직원들과 함께 폭우 피해 복구를 하는 영상을 게시했다.</p><p>    </p><p>그가 올린 영상엔 물이 흥건한 바닥과 운동기구뿐 아니라 갖가지 도구를 사용해 물기를 제거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이 담겼다.</p><p>    </p><p>그는 “지하 본관은 문제가 없었지만 2층 피해가 심각할 줄은 몰랐다”라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이어진 영상에선 “밤늦게까지 모두 너무 고생했다”라며 직원들을 독려했다.</p><p>또 “꿈에서 물은 돈을 의미하는데 (돈이) 흘러넘친다. 쓸어 담자”며 긍정적인 자세를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9/img_20220809101654_b4eb06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동현.</figcaption></figure><div></div></div><p>    지난 8일부터 수도권 지역에 최대 400㎜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단순 침수뿐 아니라 7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되는 인명사고도 발생했다.</p><p>행정안전부는 9일 오전 1시를 기준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하고,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했다.</p><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889</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1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5/img_20220805152231_64557597.jpg</image>
            <pubDate>Mon, 08 Aug 2022 17:26:00 +0900</pubDate>
            <title>
                <![CDATA[조기 퇴사한 MZ세대가 기성세대에게 던진 묵직한 한마디... 여러모로 씁쓸하다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빠르게 회사를 떠나는 MZ세대의 솔직한 심경과 이를 바라보는 사업주의 입장을 잘 나타낸 인터뷰가 씁쓸함을 자아낸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5/img_20220805152231_645575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유튜브 채널 'KBS 시사기획 창'</figcaption></figure><div></div></div><p>KBS2 시사프로그램 '시사기획 창'은 최근 'MZ, 회사를 떠나다' 특집을 통해 MZ 세대와 기성세대의 갈등을 조명했다.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4Rwz9wlP8k"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조선업 협력업체 대표 이무덕 씨와 제조업체 퇴직자 한솔희 씨는 제조업 근무 환경에 대해 서로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p><p>    </p><p>한 씨는 퇴사 이유에 대해 "나는 좀 쉬고 싶은데, 쉬는 날에도 억지로 '특근해라' '째지 마라'라고 강요했다. 그때 당시에 너무 화나는 부분이었다"고 토로했다. </p><p>    </p><p>반면 이 씨는 "저희는 학자금이 100% 나온다. 또 처부모의 장례용품까지 지원해준다"며 MZ 세대가 불만이 많은 것에 대해 탐탁지 않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5/img_20220805152351_b9abf5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에 한 씨는 "요즘은 결혼할 생각이 없는 사람들도 많다. 결혼을 한다 해도 아이들을 낳을 생각이 없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면서 "지금 제가 청년인데 고등학생, 대학생 자녀 학자금을 주는 게 무슨 의미냐"고 반박했다.</p><p>    </p><p>이어 "15년, 20년 후의 미래를 책임져 준다는 건데, 그럴 바에 차라리 내가 돈을 모으는 게 낫지. 그걸 기대하고 다니진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p><p>    </p><p>이 씨는 "이 업종은 정년 퇴임 후에도 한 6~7년 더 근무할 수 있다. 조선은 용접 기술을 한 번 배우면 안 뺏긴다고 보면 된다"고 강조했다.</p><p>    </p><p>한 씨는 "제가 다닌 제조업은 그만큼 오래 일하면 몸이 상한다. 다른 제조업은 어떤 게 있는지 모르겠는데, 쭉 다닌 사람을 별로 못 봤어요. 다들 몸이 안 좋으니까 중간중간 쉰다"고 토로했다.</p><p>    </p><p>이 씨는 "예전에는 '너 인마, 이렇게 하면 안 돼'라고 혼도 냈는데, 요즘은 그렇게 못한다. '이거 한번 해보지', '왜? 이렇게 해봤어?' 이런 식으로 한다. 전처럼 겁박하면 일 안 하고 가버린다"고 한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5/img_20220805152414_e7626c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 씨는 "'이거 좀 해라'와 '이거 좀 해줘'는 억양만 다르지 않냐. 내가 하기 싫은 거면 똑같이 하기 싫은 건 마찬가지인데"라고 씁쓸함을 드러냈다.</p><p>    </p><p>이어 "예전 직장에선 '너 출근길에 다이소 들렀다가 와' 이렇게 명령했다. 그래서 '왜 들르냐'고 물으니까 알콜 솜을 사 오라더라. 퇴근하면서 '다음 날 아침에 알콜 솜을 왜 사야 하냐'고 물어보니까 '휴대폰 액정 닦을 거다'라고 답했다. '혹시 알콜솜 사 와 줄래? 내 휴대폰 액정이 닦고 싶어' 이렇게 예쁘게 말해도 진짜 하기 싫은데..."라고 덧붙였다. </p><p>    </p><p>한편 취업플랫폼 '사람인'이 지난해 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기 퇴사율을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49.2%가 'MZ세대의 비율이 높다'고 답했다.</p><p>    </p><p>또 전체 신규 입사자 중 평균 28%가 입사한 지 5개월 안에 퇴사를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 평균 퇴사율 17.9%에 비해 10% 이상 늘어난 수치다.</p><p>     </p><p>MZ 세대가 기성세대에 비해 개인의 만족을 훨씬 중요시하기 때문에 높은 조기 퇴사율을 기록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139</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5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202208081211351593.jpg</image>
            <pubDate>Mon, 08 Aug 2022 14:07:00 +0900</pubDate>
            <title>
                <![CDATA[인망 두터운 고교 교장의 소름 끼치는  실체... 학생에게까지 마수 뻗었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마약상 노릇을 한 미국의 고등학교 교장이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됐다.</p><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img_20220808112825_a6bb35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숀 해리스(좌)와 이 기사와 관계없는 약물 이미지(우) / 유튜브 채널 ' WCVB Channel 5 Boston', 픽사베이</figcaption></figure><div></div></p><p><p>ABC 등 주요 외신은 보스턴 연방법원이 지난 5일(이하 현지 시각) 열린 궐석재판에서 전직 고교 교장인 숀 해리슨에게 피해 학생 루이스 로드리게스에 대한130억 원의 배상금 지급을 명령했다고 7일 전했다.</p><p>    <div><a href="http://www.usatoday.com/story/news/nation/2018/06/02/high-school-dean-drug-dealer-boston-shooting-student/666060002/" class="cu_title" >Former Boston high school dean gets 26 years for shooting student</a></div></p><p><p>배상금엔 로드리게스에 대한 △신체적·정신적 손해 배상금 750만 달러(약 97억 9000만 원)     △징벌적 손해 배상금 250만 달러(약 32억6000만 원)     △의료비 8만 달러(약 1억 원) 등이 포함됐다.</p><p>크리스토퍼 뮤즈 판사는 해리슨이 "마약과 폭력으로 학생들의 안전을 침해했다"고 밝혔다.</p>  <p>해리슨은 이미 2018년의 폭력 사건에 의해 26년 형을 복역 중이다.</p></p>    <p>학생들에게 'Rev'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 해리슨은 반폭력적인 태도와 인자한 모습으로 모두의 신임을 받는 교장이었다. 또한 그는 수십 년 동안 보스턴 지역사회를 돕기도 했다.</p>    <p>충격적인 점은 해리슨의 정체가 학생들을 이용해 마약을 거래하는 마약상이었다는 것이다. 2015년엔 거래에 동조하지 않는 학생인 로드리게스의 머리를 권총으로 쏘기도 했다. </p>    <p>간신히 목숨을 부지한 로드리게스는 병원에서 범인이 해리슨이라고 말했다. 총격으로 인해 당시 그의 얼굴 반쪽은 마비됐으며 청력도 잃었다.</p></p><p><p>로드리게스의 이모는 해리슨에게 " 우리는 당신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니 하느님에게 용서를 구하라"고 말하며 분노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img_20220808121155_b5a012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Diva Navyla·Motortion Film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553</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5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202208081013522759.jpg</image>
            <pubDate>Mon, 08 Aug 2022 11:06:00 +0900</pubDate>
            <title>
                <![CDATA[가상의 쌍둥이로 내 병 미리 찾아낸다... KT, AI 헬스케어 시스템 개발 착수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KT가 서울성모병원과 함께 1형 당뇨 환자를 위한 디지털 트윈 기술을 개발한다고 8일 밝혔다.</p><p>디지털 트윈은 가상공간 속 쌍둥이를 만들어 대상에게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모의실험해 결과를 예측하는 기술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8/img_20220808101228_fe30d5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T 로고(좌), 기사과 관련 없는 이미지(우)입니다. /KT, 픽사베이</figcaption></figure><div></div></div><p>KT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윤건호 교수팀은 서울성모병원이 연속혈당 측정기와 식이 앱 (Food Tag), 활동량 계 (Activity Tracker), 인슐린 펌프 등으로 수집한 당뇨 환자의 라이프로그를 활용해 AI 식이 관리 솔루션과 진화형 인공췌장 알고리즘을 2025년까지 협력해 개발한다.</p><p>    </p><p>AI 식이 관리 솔루션은 음식의 종류와 영양성분·열량 등을 자동 인식해 식단 관리를 돕는 기술이다. 진화형 인공췌장 알고리즘은 AI를 이용해 인슐린의 적정량을 분석하는 기술이다.</p><p>KT는 이들 기술로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면 예측한 정보를 이용해 환자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p><p>    </p><p>KT는 또 다양한 의료 파트너사와도 협력한다. 영남대학교병원의 임상시험에서 확보한 당뇨 환자의 의료 데이터도 기술 개발에 활용한다.</p><p>    </p><p>이 외에도 KT는     △혈당측정기 전문기업 '아이센스' △인슐린 펌프 제조사인 '이오플로우'와 함께 자동화된 인공췌장 관련 기술을 연구 및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당뇨 환자를 위한 디지털 치료제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p><p>    </p><p>KT는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런티어 기술을 개발하고, 일상에서 헬스케어 서비스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51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2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5/202208051658144651.jpg</image>
            <pubDate>Fri, 05 Aug 2022 18:13:00 +0900</pubDate>
            <title>
                <![CDATA[“세계대전 같은 두려움 느꼈다”... 임산부 등 6명이 사망한 차량 충돌 사고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일어난 차량 충돌 사고로 최소 6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5/img_20220805165826_919a4b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고 현장 / 사진=트위터 계정 (@RosaNBCLA)</figcaption></figure><div></div></div><p>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대변인 프랑코 페피는 4일(현지 시각) LA 윈저힐스 부근 라브레아와 슬라손 교차로에서 충돌 사고가 발생해 성인 5명과 유아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성인 중 임산부의 태아도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p><p><p>또 6명의 10대를 비롯한 부상자 8명은 로널드 레이건 UCLA 메디컬 센터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p><p>  <a href="http://www.independent.co.uk/news/world/americas/car-crash-los-angeles-windsor-hills-b2138596.html" class="cu_title" target="_blank">Six dead in fiery three car crash in Los Angeles</a></p><p>이 사고로 충돌 차량 6대 중 3대가 불에 탔다.</p>  </p><p>순찰대가 공개한 CCTV 영상엔 한 차량이 매우 빠른 속도로 교차로를 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차량은 다른 차들을 들이받고 불길에 휩싸였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uhkcJxCuUeE?start=75"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p>수사관들은 해당 차량이 신호를 무시한 채 고속 주행한 것이 사고 원인이라고 분석했다.</p>    <p>페피는 "운전자는 성인 여성으로 병원에서 의식을 회복하고 있다"면서 "그녀는 조사관들과 대화를 나눴고, 우리는 그녀에게 사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한 목격자는 "처음에는 제3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는 폭발이라고 생각했다"며 "그것이 불타는 자동차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나는 너무나 슬펐다"고 밝혔다.</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205</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1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5/202208051038215625.jpg</image>
            <pubDate>Fri, 05 Aug 2022 11:11:00 +0900</pubDate>
            <title>
                <![CDATA[ 3년 만에 김범수·다비치·볼빨간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돌아온 콘서트, 27일 열린다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KT가 자사 고객을 위한 뮤직 페스티벌 ‘2022 KT 보야지 투 자라섬'(VOYAGE to Jarasum, 이하 보야지 투 자라섬)을 오는 27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개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5/img_20220805103855_541d82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2 KT 보야지 투 자라섬(VOYAGE to Jarasum)     / KT</figcaption></figure><div></div></div><p> 매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자라섬의 대표 뮤직 페스티벌 중 하나로 자리 잡은 보야지 투 자라섬은 올해로 6회를 맞이한다. 코로나로 인해 중단된 지 3년 만이다.</p><p>    </p><p>이번 보야지 투 자라섬은 화려한 라인업이 가장 큰 특징이다. </p><p>    </p><p>KT가 2030 고객의 선호도를 고려해 섭외한 김범수, 에일리, 어반자카파, 다비치, 볼빨간사춘기, 조문근밴드, 24아워즈는 자라섬의 여름밤을 화끈하게 달굴 예정이다.</p><p>    </p><p>KT 고객이라면 누구나 5일 10시부터 KT 홈페이지와 멤버십 앱에서 본인을 포함해 최대 4인까지 예매할 수 있다. 1인 기준 멤버십 포인트     5000점이차감되고 복지 카드 소지자, 미취학 아동, 65세 이상이면 무료 입장할 수 있다.</p><p>    </p><p>KT는 “앞으로도 고객 마음속에 KT에 대한 즐거운 경험이 쌓일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111</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0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5/202208050947397414.jpg</image>
            <pubDate>Fri, 05 Aug 2022 10:03:00 +0900</pubDate>
            <title>
                <![CDATA[디즈니와 손잡은 다이소가 내놓는 신제품들... 정말 상상도 못 한 것들이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p>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다이소 디즈니 캐릭터 빅시즌’을 출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5/img_20220805094748_f418a5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좌)      ‘디즈니 덤보 캐릭터 자수거실화’, (우)     ‘디즈니 마리 캐릭터 빨대컵’/아성다이소</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성다이소는 ‘마리’, ‘덤보’, ‘포키’등 다양한 디즈니 캐릭터 상품 100여 종을 주방용품, 인형, 다이어리 꾸미기 용품 등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p><p>    </p><p>주방용품인 ‘디즈니 마리 캐릭터 빨대컵’은 고양이 모양의 뚜껑이 특징이다. </p><p>    </p><p>‘마리’와 ‘달마시안’의 디자인을 담은 ‘디즈니 캐릭터 손잡이 유리컵’은 같은 캐릭터를 이용한 ‘디즈니 캐릭터 멜라민컵 받침’과 함께 사용하면 귀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p><p>    </p><p>리빙용품과 팬시용품엔 큰 귀가 특징인‘덤보’가 등장한다.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디즈니 덤보 캐릭터 자수거실화’는 소재가 두꺼워 실내 거실화로 알맞다. ‘디즈니 캐릭터 얼굴 입체 파우치’엔 ‘덤보’, ‘마리’, ‘밤비’의 얼굴이 상세히 디자인돼 디즈니 캐릭터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p><p>    </p><p>‘토이스토리 시리즈’의‘포키’는 귀여운 캐릭터 인형으로 출시한다.‘디즈니 포키 캐릭터 얼굴걸이인형’은 섬세한 표정을 담은 것이 특징이고, ‘디즈니 포키 캐릭터 걸이인형’은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렸다. 에코백이나 책가방에 걸어 연출하기 알맞은 크기다.</p><p>    </p><p>‘디즈니 캐릭터 폴꾸 포토프레임 카드’는 아기자기한 폴꾸(‘폴라로이드 꾸미기’의 준말)에 어울린다.</p><p>    </p><p> ‘디즈니 캐릭터 폴꾸 키링 케이스’는 포토 카드를 넣어 키링 또는 네임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p><p>    </p><p>‘앨리스’캐릭터와 어울리는 무드를 담은 ‘디즈니 캐릭터 스텐텀블러’는 아이에게 선물하기 좋다.</p><p>    </p><p>이 밖에도 ‘곰돌이 푸’, ‘칩 앤 데일’, ‘미키’와 ‘미니’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 </p><p>    </p><p>아성다이소는 “다이소 디즈니 캐릭터 상품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캐릭터를 담아 이번 시리즈를 기획했다”라고 전했다.</p><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8088</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8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4/202208041447439186.jpg</image>
            <pubDate>Thu, 04 Aug 2022 15:19:00 +0900</pubDate>
            <title>
                <![CDATA[무려 17분간 하늘에서 마구 떨어져 차 타고 가다 정말 죽을 뻔했습니다 (+실제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4/img_20220804144304_e4ec10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나다 앨버타주 이니스페일 인근에 떨어진 우박. 야구공보다 지름이 크다. / 사진=트위터(@GibranMarquez7)</figcaption></figure><div></div>캐나다 앨버타주에 초대형 우박이 쏟아져 주민이 죽음의 공포에 떨었다.</p>    <p>캐나다 CBC에 따르면 지난 1일(현지 시각) 오후 앨버타주 이니스페일 인근에 우박이 쏟아져 30여 대의 차량이 파손됐다.</p>    <p>우박을 주민을 공포에 떨게 한 까닭은 크기가 상상을 초월했기 때문이다. 일부 우박은 지름이  10cm가량이나 돼 야구공(지름 7.23cm)보다 컸다. 캐나다 경찰에 따르면 이렇게 거대한 우박을 포함해 다양한 크기의 우박이 약 17분 동안이나 쏟아졌다.</p>    피해자인 지브란 마르케스는 사고 당시 우박이 차로 쏟아지는 장면을 촬영해 트위터에 게시했다.<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p>마르케스가 공개한 영상은 공포스럽다. 영상엔 차에 떨어지는 우박으로 인한 굉음, 차가 차 유리창을 뚫는 모습, 마르케스 일행이 필사적으로 창문을 막으려고 노력하는 모습, 창을 뚫고 우박에 맞지 않으려고 머리를 숙이며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p>    <p>캐나다 웨스턴 대학에서 우박을 연구하는 줄리안 브리멜로는 "우박이 신기록을 작성할 정도로 크다”며 놀라워했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4/img_20220804144913_29c376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거대 우박으로 인해 차 유리창에 구멍이 뚫렸다. / 사진=트위터(GibranMarquez7)</figcaption></figure><div></div></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4/img_20220804144449_3ba79d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찰이 피해자들의 몸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 사진=트위터(@GibranMarquez7)</figcaption></figure><div></div></div></p><div><a href="http://www.cbc.ca/news/canada/calgary/hailstorm-innisfail-alberta-record-1.6539442" class="cu_title" target="_blank">Massive hailstone found near Markerville, Alta., breaks Canadian record, research group says | CBC News</a></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lutVmGGsgBE?start=7"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851</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7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4/202208041022293886.jpg</image>
            <pubDate>Thu, 04 Aug 2022 10:26:00 +0900</pubDate>
            <title>
                <![CDATA[11억 모으더니… 집 없는 사람들에게 공짜로 집 지어주고 있는 유명 연예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div><p>그룹 '지누션'의 션이 기부 마라톤 모금액 11억원으로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집을 지어 선물했다고 말했다. </p><p>    </p><p>그는 자신이 개최하는 광복절 마라톤 '8·15 런'을 홍보하기 위해 2일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이처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4/img_20220804094754_237118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그룹 '지누션'의 션 / 유튜브 채널 'SEAN TV'</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    </p><p>션은 "행사 참가비와 기업의 기부금을 모아 독립 유공자 후손 분들의 집을 지어드리고 있다"며 '8·15 런'을 개최하는 이유를 설명했다.</p><p>그는 "3년간 모인 11억 3000만원으로 6호 집이 완공되었고 9월에 7, 8호가 완공될 예정"이라며 참가자 및 기업에 감사를 표했다.</p><p>한국해비타트와 공동 개최하는 '8·15 런'은 2020년부터 매년 광복절에 열리고 있다. 올해로 3회째다.</p><p>'기부 천사'로 불리는 션은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이기도 한 그는 무려 800명 이상의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대학 강의에서 밝힌 바 있다. 필리핀 아동 100명, 북한 아동 500명, 아이티 아동 100명, 우간다 아동 100명 등 수많은 아동을 여러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50억원 이상을 개인적으로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p><p>그의 기부 활동의 하이라이트는 장애 아동을 위한 의료센터 설립을 준비 중이라는 것이다. 1명당 1만원씩을 모아 총 320억원의 모금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센터 건립에 400억원이 넘는 예산이 들어가는 탓에 현재도 모금을 위해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p><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4/img_20220804102240_7dfe76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글과 관련 없는 픽사베이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730</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6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3/202208031821417073.jpg</image>
            <pubDate>Thu, 04 Aug 2022 08:40:00 +0900</pubDate>
            <title>
                <![CDATA[뺑소니에 마약까지 하고도 처벌 면한 유명인... 아예 클래스가 다르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뺑소니를 저지르고도 불기소돼 '유전무죄' 논란에 휩싸인 태국의 재벌가 손자가 마약 복용에 따른 처벌도 면하게 됐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3/img_20220803164552_e06e12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태국 레드불 창업주의 손자 오라윳 유위티야 /이하 유튜브 채널 'KBS 세계는 지금'</figcaption></figure><div></div><p>태국 검찰총장실 대변인은 2일(현지 시각) 마약법 개정으로 인해 '레드불' 공동 창업주의 손자 오라윳 유위티야(37)의 코카인 불법 복용 혐의에 대한 공소시효가 만료됐다고 밝혔다.</p><p>코카인 복용에 대한 처벌 공소시효가 10년에서 5년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이다.</p><p>  <a href="http://thethaiger.com/hot-news/crime/4-out-of-5-charges-against-thailands-red-bull-heir-expire-1-remains" class="cu_title" target="_blank">4 out of 5 charges against Thailand's Red Bull Heir expire, 1 remains | Thaiger</a></p><p><p>앞서 오라윳은 2012년 술과 마약에 취한 채로 운전하며 오토바이를 타고 근무 중이던 경찰관을 치고 도망친 바 있다. 이 경찰관은 100m를 끌려간 뒤 현장에서 사망했다.</p>    <p>당시 경찰은 사고 후 스트레스 때문에 술을 마셨다는 오라윳 측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 음주 운전 혐의를 적용하지 않는 등 봐주기로 일관했다. 이후 오라윳은 해외로 도주했다.</p></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5UX3kpGuIak"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p>조사를 미루던 검찰은 사건 발생이 일어난 지 8년이 지난 2020년이 돼서야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이는 '유전무죄' 논란과 함께 여론의 거센 비판을 받는 계기가 됐다. </p>    <p>이 같은 검찰의 결정에 태국 국민들은 반정부 집회까지 벌이며 강한 반발심을 드러냈다. </p>    <p>결국 총리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재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검찰과 경찰의 조직적인 비호가 있었다는 정황이 나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3/img_20220803181907_a8b0a0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beton studi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p>논란이 커지자 검·경은 뒤늦게 부주의한 운전에 의한 과실치사에 코카인 불법 복용 혐의를 추가했다.</p>    <p>그럼에도 끝내 처벌은 이뤄지지 않았다. 검찰은 경찰이 체포해 데려오기 전에는 마약 복용 혐의에 대해 기소할 수 없다고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해외로 도피한 오라윳의 행방은 여전히 묘연한 상태다.</p>    <p>유위티야 일가는 617억 바트(약 23조4000억 원)의 재산을 보유해 태국 내 두 번째 부호로 꼽힌다.</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3/img_20220803182237_ae6d40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라윳 유위티야 /KBS</figcaption></figure><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616</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5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3/202208031419402943.jpg</image>
            <pubDate>Thu, 04 Aug 2022 08:37:00 +0900</pubDate>
            <title>
                <![CDATA['음주측정 거부' '경찰 폭행'으로 징역1년 받은 장용준, 상상치도 못한 결단 내렸다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장제원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인 장용준(22, 활동명 노엘) 씨의 변호인이 징역 1년 형을 선고한 2심 재판부에 불복하며 상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3/img_20220803142036_8b7552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장용준 씨 / 이하 유튜브 채널 '연합뉴스 TV'</figcaption></figure><div></div></div><p><p>장 씨 변호인은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 4-3부(부장판사 차은경 양지정 전연숙)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p>    <p>검찰 또한 지난 1일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p>    <p>검찰은 지난달 2일 도로교통법위반·공무집행방해·상해 혐의로 기소된 장 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p>    <p>하지만 2심 재판부는 같은 달 28일 1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했다.</p>    <p>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 중 자숙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하고 경찰을 폭행해 비난 가능성이 크다"라면서도 "장 씨가 피해 경찰관 A씨에게 손해배상 명목의 금전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1_iWQAgDu8?start=4"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p>장 씨는 지난해 9월 무면허 상태로 다른 차와 접촉 사고를 냈다. </p>    <p>아울러 순찰 중 이를 목격한 경찰이 음주 측정과 신원확인을 요구하자 30여분간 거부하며 경찰관의 머리를 가격하는 등 폭행한 혐의도 받는다. </p>    <p>장 씨는 2019년에도 음주 운전 중 오토바이와 추돌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p>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545</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5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3/202208031218211180.jpg</image>
            <pubDate>Wed, 03 Aug 2022 13:43:00 +0900</pubDate>
            <title>
                <![CDATA[재즈 어벤져스, 25년 만에 뭉쳤다... 세월도 막지 못한 전설들의 재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서울 재즈 쿼텟(피아노 양준호, 색소폰 이정식, 드럼 김희현, 베이스 장응규)이 25년 만에 돌아온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3/img_20220803120337_00e5df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재즈 쿼텟. 좌측부터 양준호, 이정식, 김희현, 장응규 /플러스히치</figcaption></figure><div></div><p>    1990년대 중반 이후 해체돼 각자 한국 재즈 발전에 기여해 온 서울 재즈 쿼텟은 오는 26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서울 재즈 쿼텟 재결합 콘서트(The Seoul Jazz Quartet Reunion Concert)'를 갖는다.</p><p>    이들은 지난 6월 18일 한국재즈협회(회장 웅산) 후원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다시 한 팀으로 모이게 됐다. 이 공연은 이틀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p><p>'서울 재즈 쿼텟 재결합 콘서트'는 오랜 세월 한국 재즈의 중추 역할을 해온 명장들을 만나는 뜻깊은 콘서트다.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과 김준도 게스트로 참여해 힘을 보탠다.</p><p>남무성 평론가는 "이 공연은 고수들이 한 팀을 이루는 슈퍼콘서트가 될 것"이라 전망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503</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4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3/202208031109068216.jpg</image>
            <pubDate>Wed, 03 Aug 2022 11:25:00 +0900</pubDate>
            <title>
                <![CDATA[농심, 수제맥주 스타트업과 협업... 디자인부터 예사롭지 않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농심이 수제 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과 손잡고 새우깡과 새우깡 블랙을 모티브로 한 '깡맥주 오리지널'과 ‘깡맥주 블랙’을 최근 출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3/img_20220803110826_35e87d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깡맥주 블랙, 깡맥주 오리지널 / 농심</figcaption></figure><div></div></div><p>'깡맥주 오리지널’은 독일 정통 밀맥주인 바이젠 스타일의 맥주다. 부드러운 목 넘김에 풍부한 탄산으로 새우깡의 바삭한 식감과 잘 어울린다. </p><p>    </p><p>'깡맥주 블랙’은 새우깡 블랙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어울리는 흑맥주다. 크리미한 바디감으로 새우깡 블랙과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p><p>    </p><p>농심 관계자는 "올여름엔 새우깡과 깡맥주의 조화를 맛보며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450</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4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3/202208031018024372.jpg</image>
            <pubDate>Wed, 03 Aug 2022 10:48:00 +0900</pubDate>
            <title>
                <![CDATA[흩어져 있는 내 투자 자산 '증권플러스'에서 한눈에… 효율적인 멀티 투자 위한 필수 앱]]>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strong>#30대 직장인 A씨는 주식부터 디지털 자산까지 다양한 투자 자산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멀티 투자자’다. 평소 다수의 주식 계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증권플러스’를 애용해왔는데, 최근 업비트 보유 자산까지 연동할 수 있다는 소식에 증권플러스를 메인 투자 앱으로 활용 중이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3/img_20220803101811_740491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증권플러스 / 두나무</figcaption></figure><div></div></div><p>투자 환경이 모바일 중심으로 변화하며 다양한 투자 자산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플랫폼이 투자자들 사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최근 국민 증권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가 업비트 보유 자산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멀티 투자자들의 필수 앱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제 앱 하나로 12개 증권사 주식 투자 현황뿐만 아니라 디지털 자산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p><p>    </p><p>증권플러스는 그간 가장 신뢰받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와의 연동 범위를 점차 넓혀왔다.</p><p>지난 4월 업비트와의 정보 연동을 시작해 디지털 자산 종목 검색 및 실시간 시세 조회 서비스를 제공했다. 5월에는 ‘디지털 자산 관심 종목 추가' 기능을 도입했고, 7월에는 ‘업비트 보유 종목 연동’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장했다.</p><p>    </p><p>업비트 계정을 보유 중인 증권플러스 회원이라면 증권플러스 앱에 업비트 계정을 최초 한 번만 연동하면 바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보유 중인 디지털 자산 종목, 보유 수량, 수익률 등을 증권플러스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p><p>또한 사용자가 직접 디지털 자산 매입 평균 단가나 보유량을 입력하지 않아도 업비트 실시간 시세가 자동으로 적용돼 디지털자산 투자현황을 원화로 보여준다. 국내 업비트 개인 회원에게만 서비스가 제공되며, 최대 연동할 수 있는 업비트 계정 개수는 1개다.</p><p>    </p><p>모바일 주식 투자에 최적화된 증권플러스만의 깔끔한 디자인과 이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 또한 호평받고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관심 및 보유 종목의 그룹을 편집할 수 있어 투자 포트폴리오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p><p>    </p><p>증권플러스는 업비트 보유 자산 연동 기능 도입을 기념해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증권플러스 x 업비트 자산 연동 서비스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증권플러스에서 업비트 계정을 새롭게 연동한 선착순 3만명에게 5000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지급한다. 단, 경품 지급일인 8월 22일까지 업비트 계정 연동을 유지해야 한다.</p><p>이벤트 기간에 앞서 이미 업비트 계정을 연동한 회원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업비트 자산을 수동으로 업데이트하고 경품 지급일까지 유지한 500명을 추첨해 CGV 예매권 2매를 지급한다. 기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업비트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두나무 관계자는 “주식, 디지털 자산 등 개인의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이 점차 다양해짐에 따라 효율적인 자산 관리를 돕고자 업비트와의 연동 범위를 넓혔다”며 “주식과 디지털 자산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의 장점을 살려     증권플러스를모든 투자 자산 정보가 집약된 종합 플랫폼으로 지속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412</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3/202208030908087814.jpg</image>
            <pubDate>Wed, 03 Aug 2022 09:47:00 +0900</pubDate>
            <title>
                <![CDATA[신메뉴에 역대급 반응 실화?... 파파존스가 이렇게 발 벗고 나섰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7월 진행했던 할인 프로모션을 연장한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3/img_20220803090814_6c182d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햄 머쉬룸 식스 치즈피자 프로모션/ 파파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국파파존스는 자사 채널을 통해     7월 출시된 신메뉴 '햄 머쉬룸 식스 치즈피자'와 코카콜라 1.25L를 동시 주문 시 최대 1만 원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오는 9월 5일까지 연장한다.</p>    <p>라지, 패밀리, 파티 사이즈 구매 시 각각 7000원, 8000원, 1만 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단, 타 할인 혜택과의 중복 적용 및 하프 앤 하프 주문은 불가하다.</p>    <p>'햄 머쉬룸 식스 치즈피자'는 알프레도 소스를 베이스로 사용해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여기에 6가지 치즈(모차렐라·로마노·파르메산·아시아고·폰타나·프로볼로네)를 얹어 치즈 마니아층의 호평을 받고 있다.</p>    <p>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베이스 소스부터 메인 토핑, 도우까지의 조화를 세밀하게 고려한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피자의 진면모를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368</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2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2/202208021612544469.jpg</image>
            <pubDate>Tue, 02 Aug 2022 17:54:00 +0900</pubDate>
            <title>
                <![CDATA[일본 프로축구까지 점령한 뜻밖의 한국 문화... 제대로 스며들었다 (영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 신드롬이 일본프로축구 J리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2/img_20220802161301_d18706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리그 사간 도스의 이와사키 유토가 득점 후 동료와 함께 '우영우' 세리머니를 선보이는 모습 / 이하 유튜브 채널 '인터티비'</figcaption></figure><div></div></div><p>일본 시즈오카시 시미즈구 IAI 스타디움 니혼다이라에서 지난달 31일 펼쳐진 J리그 시미즈 에스펄스와 사간 도스의 경기에서 의외의 장면이 등장했다. </p><p>    </p><p>전반 4분, 선제 득점을 한 사간 도스의 이와사키 유토가 '우영우'에 등장하는 인사법을 세리머니로 선보인 것이다. 그는 득점 후 벤치로 달려가 '우영우 인사법'으로 동료와 기쁨을 나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uvMVovLCcHg?start=20"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국내에는 이미 'MZ 인사법', '인싸 인사법'으로 통하고 있지만, 해외 축구선수까지 '우영우' 신드롬에 동참하면서 한국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p><p>    </p><p>누리꾼들은 "일본 넷플릭스에서 1위라더니 축구선수가 증명했다", "유토가 팀 내 최고 '인싸' 선수인 게 틀림없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p>    </p><p>'우영우'는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전 세계 3위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255</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2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2/202208021517445889.jpg</image>
            <pubDate>Tue, 02 Aug 2022 17:51:00 +0900</pubDate>
            <title>
                <![CDATA[정말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남편 바로 앞에서 사망한 여성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세 명의 아이를 둔 카자흐스탄의 한 여성이 익스트림 시설 체험 도중 남편 앞에서 추락사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2/img_20220802151814_09bd01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자흐스탄의 한 여성이 익스트림 시설 체험 도중 남편 앞에서 추락한 모습. /이하 유튜브 채널 'Tig Tag Vis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데일리메일은 지난 1일(현지 시각)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날 체험 강사 무즈니카스의 부주의로 인해 이용객인 예브게니아(33)가 숨졌다고 전했다.</p><p>  <a href="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11069393/Husband-tells-wife-crushed-leaping-10ft-building-bungled-bungee-jump.html" class="cu_title" target="_blank">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11069393/Husband-tells-wife-crushed-leaping-10ft-building-bungled-bungee-jump.html</a></p><p>무즈니카스는 30m 높이의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익스트림 체험을 두려워하는 예브게니아에게 시설 이용을 강요했다. </p><p>    </p><p>하지만 안전 로프는 장치에 제대로 고정되지 않았고, 예브게니아는 땅과 철제 울타리에 부딪힌 후 쓰러졌다.</p><p>그녀는 두개골 골절과 뇌 손상 및 다수의 오른쪽 골절상을 입었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p><p>    </p><p>그녀의 남편은 "내 눈앞에서 아내가 목숨을 잃었다. 무즈니카스는 안전 로프가 제대로 묶여 있는지 확인하지 않았고, 그저 뛰어내리라고 강요했다"며 울분을 토했다.</p><p>그녀의 친구인 안톤 셰벨레프 또한 법정에서 "예브게니아가 익스트림 체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강사에게 장비 탈의를 요구했다"고 증언했다.</p><p>    </p><p>판사는 안전 수칙에 부합하지 않은 부주의한 운영으로 예브게니아를 숨지게 한 혐의로 무즈니카스에게 징역 4년 형을 선고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203</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1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2/202208021132508200.jpg</image>
            <pubDate>Tue, 02 Aug 2022 12:14:00 +0900</pubDate>
            <title>
                <![CDATA[닥터마틴, 서브컬처 마니아들 사로잡을 역대급 컬래버 제품 출시한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광고용으로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p><p>닥터마틴이 영국 서브컬처 주얼리 브랜드 ‘더 그레이트 프로그(The Great Frog: TGF)’와 협업해 로큰롤과 다크 메탈의 터프한 감성을 담은 컬렉션을 오는 4일 출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2/img_20220802113255_3f55b0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닥터마틴 X 더 그레이트 프로그 컬렉션 / 닥터마틴</figcaption></figure><div></div></div><p>펑키하고 강렬한 실루엣으로 재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뮤지션과 음악을 사랑하는 고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    </p><p>1460 TGF 부츠는 닥터마틴의 DNA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실버 포인트로 장식된 점이 특징이다.</p><p>부드러운 블랙 오일리 일루전(Oily Illusion) 가죽에 새겨진 더 그레이트 프로그 로고와 더불어 브러시드 실버 아일렛과 실버 리벳, 크로스본 참 디테일이 적용된 슈레이스로 협업만의 차별점을 줬다. 또한 60년 동안 유지된 옐로우 웰트 스티치로 고정된 스모크 컬러 아웃솔과 블랙 &amp; 옐로우 힐 루프로 마무리했다.</p><p>    </p><p>닥터마틴 제이든 플랫폼 부츠 또한 블랙 오일리 일루전 가죽에 더 그레이트 프로그 브랜드 스트랩이 탑재된 하니스가 장착돼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p><p>감각적인 브러시드 실버 버클, 스터드로 디테일을 살리고 크로스본 풀러로 실용성을 높였다. 그뿐만 아니라 편안한 착화감과 안정성을 위해 2인치 쿼드 레트로 솔과 옐로우 웰트 스티치로 완벽하게 설계됐다.</p><p>    </p><p>닥터마틴 X 더 그레이트 프로그 컬렉션은 닥터마틴 코리아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29만원.</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130</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0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2/202208020950211354.jpg</image>
            <pubDate>Tue, 02 Aug 2022 10:22:00 +0900</pubDate>
            <title>
                <![CDATA[아웃백, 이 사람들 대상으로 오는 5일까지 치킨텐더 샐러드 쏜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SKT T-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2/img_20220802095029_1a8258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KT T-Day 프로모션 /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웃백은 오는 5일까지 SKT T멤버십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치킨텐더 샐러드' 본품 쿠폰을 무료로 증정한다. </p><p>해당 쿠폰은 SKT T멤버십 앱 내 T-Day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아웃백 자사 앱에 로그인 후 4만원 이상 딜리버리 주문 시 적용할 수 있다. 단, 오프라인 매장이나 전화 및 방문 포장 주문 시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타 할인 혜택과 중복 사용 또한 불가하다. </p><p>아웃백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아웃백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메뉴들을     많은 고객이    집에서도 더욱 푸짐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040</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0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2/202208020924181463.jpg</image>
            <pubDate>Tue, 02 Aug 2022 09:54:00 +0900</pubDate>
            <title>
                <![CDATA[최근 유산균까지 출시한 농심... 생균 수부터 효능까지 정말 엄청나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농심이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라이필 바이탈 락토’를 출시했다. 농심이 콜라겐 이외 카테고리에서 선보이는 첫 신제품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2/img_20220802092457_19d7cf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라이필 바이오 락토 / 농심</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신제품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라이필 바이탈 락토 키즈’와 온 가족을 위한 ‘라이필 바이탈 락토 패밀리’ 두 제품이다.</p><p>‘키즈’ 제품은 라이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패밀리’는 오는 9일 출시 예정이다.</p><p>키즈 제품은 생균 50억 마리, 패밀리 제품은 100억 마리를 보장한다.</p><p>특히 키즈 제품엔 비타민 D와 아연을 첨가해 뼈 건강과 면역력 강화 효과를 더했다.</p><p>'라이필 바이탈 락토'는 세계 3대 유산균 기업으로 꼽히는 미국 다니스코사의 유산균과 농심이 개발해 특허받은 유산균을 배합한 것으로 장내 유산균 증식, 유해균 억제, 배변 활동 원활 등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p><p>2020년 3월 첫 제품 ‘라이필 더마 콜라겐’을 출시하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농심은 ‘라이필’을 종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본격 육성하고,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영역을 더욱 넓혀간다는 계획이다.</p><p>농심 관계자는 “농심 라이필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가족의 장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7023</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69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1/202208011731238529.jpg</image>
            <pubDate>Mon, 01 Aug 2022 17:48:00 +0900</pubDate>
            <title>
                <![CDATA[BBQ, 휴가철 필수템 블루투스 스피커 쏜다... 상당히 고급 제품이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딹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1/img_20220801173132_ed9870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쿠폰 프로모션. / BBQ</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5일까지 진행되며, BBQ 앱과 홈페이지에서 E쿠폰(기프티콘)을 사용하면 자동 응모된다.</p><p>    프로모션 기간 중 E 쿠폰을 많이 사용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이를 통해 50명에게 '마샬 엠버튼 스피커'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10일에 개별 공지한다.</p><p>BBQ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E쿠폰 사용 시 ‘메뉴 변경', ‘추가 결제' 기능을 도입하여 고객 만족도가 높은 시점에서, 고객의 니즈를 맞춘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6975</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69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1/202208011530471123.jpg</image>
            <pubDate>Mon, 01 Aug 2022 15:31:00 +0900</pubDate>
            <title>
                <![CDATA[bhc치킨, 컴투스와 합심해 MZ 세대 저격나서... 역대급 콜라보 진행]]>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대한민국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오는 31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치킨 주문 시 '컴투스프로야구V22' 게임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1/img_20220801153114_bbaa36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hc치킨</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해당 쿠폰을 통해 게임 이용자들은 대량의 게임 재화는 물론 최고급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스카우트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p><p>    </p><p>bhc치킨은 게임 프로모션뿐만 아니라 미아 발생 시 빠르게 아이를 찾을 수 있는 '지문 사전등록'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문구가 담긴 한정판 치킨 박스를 제작해 운영할 예정이다. </p><p>    </p><p>bhc치킨 관계자는 "협업 마케팅은 주 타깃층인 20·30세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편 브랜드 확산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p><p>    </p><p>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 마케팅을 강화해 MZ 세대를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6909</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68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1/202208011502436566.jpg</image>
            <pubDate>Mon, 01 Aug 2022 15:05:00 +0900</pubDate>
            <title>
                <![CDATA[출시 30년 맞은 농심 오징어 짬뽕... 역대급 이벤트 진행]]>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농심이 오징어짬뽕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초대박 이벤트를 진행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08/01/img_20220801150301_9aa7a4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징어짬봉 /농심</figcaption></figure><div></div></div><p>    <p>    <p>이벤트 참여 방법은 농심 공식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친구를 태그, 축하메시지를 남기면 된다.</p><p>이벤트에 당첨된 총 30명에겐 오징어짬뽕 선물세트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p></p><p>오징어짬뽕은 쫀득하게 씹히는 오징어 건더기의 식감과 깊고 얼큰한 짬뽕 국물 맛으로 인기를 끌며 연 매출 360억 원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p><p>올해 상반기에만 누적 판매량 17억 개를 돌파했다. 전 국민이 오징어짬뽕을 30개 이상 먹은 셈이다.</p><p>    </p><p>농심 관계자는 "앞으로도 오징어짬뽕이 소비자에게 더욱 사랑받는 제품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6899</link>
            <author>eastlight@wikitree.co.kr (김동욱)</auth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