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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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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Oct 2024 11:2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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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한글의 위대함을 잊지 말아야-제 578돌 한글날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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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늘은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곧 한글을 창제해서 세상에 펴낸 지 578돌을 맞이하는 한글날이다. 1926년에 음력 9월 29일로 지정된 '가갸날'이 그 시초이며,1928년 '한글날'로 개칭되었다.</p><p>지금의 한글날은 광복 후 양력 10월 9일로 확정,2006년부터 국경일로 지정되었다.</p><p>한글날을 양력 10월 9일로 확정한 것은 1945년 우리나라가 광복이 되고 나서였다.곧' 정통 11년 9월 상한'의 9월 상순의 끝날인 음력 9월 10일로 잡고 그것을 양력으로 환산한 10월 9일로 정한 것이다.</p><p>'훈민정음'은 국보 제 70호로 지정되었으며,1997년 10월 유네스코(UNESCO)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되었다.</p><p>한글은 세종대왕이 주도하여 창의적으로 만든 문자로서 지극히 과학적이고 합리적이어서 세계 문자 역사상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p><p>이렇듯 위대한 한글이 탄생하게 된 것은 세종대왕께서 '제 나라 문자가 없어 글을 읽을 수 없고,쓸 수도 없었던 제 백성들을 생각하며 혼과 열을 다해 훈민정음을 창제하신 애민정신의 산물이 바로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한글이다.</p><p>한글은 전 세계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유네스코는1990년부터 해마다 세계에서 문맹퇴치에 공이 큰 분들에게 '세종대왕 문명퇴치상'을 주고 있다.</p><p>상의 이름을 '세종대왕상'이라고 지은 것은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이 가장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글이기에 문맹을 없애는 최고의 글자임을 국제기구가 공인한 것이다.</p><p>이처럼 세계인이 주목하는 한글에는 한민족의 역사와 혼이 담겨 있다.한글은 민족이 겪었던 고난과 시련,희망과 기쁨이 담겨있는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이다.</p><p>한글은 이제 글로벌 문자가 되어 세계 각국으로 확산이 되어 가고 있다.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이 갈수록 늘고 있으며 그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다.한국어의 인기 상승은 다양한 문화적 요인에 기인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BTS와 같은 K-pop의 세계적인 성공은 한국어 학습에 대한 관심을 높이게 된 것이다.</p><p>특히 지금 미국과 일본에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이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크게 반영 되고 있기 때문이다.최근들어 한글에 대해 가장 놀라운 관심을 갖고 나라가 프랑스라고 한다.</p><p>사실 프랑스는 유럽 어느 나라 국민보다 자신의 나라와 언어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히 높은 나라다.</p><p>프랑스를 여행하면서 길을 물으려 영어를 쓰면 ,영어를 알아 들으면서도 모른척 하는 사람들이</p><p>프랑스인들 이다.그런데 지금 한류의 흐름을 타고 프랑스내에서도 한국어의 위상이 뒤바뀌고 있다고 한다.날이 갈수록 상승하는 한국어의 인기로 인해 총 7개교에 관련 학과를 설치해 모집하자,정원이 40명인 프랑스 보르드 대학교의 한 학과에 1200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몰렸다고 한다.</p><p>정원이 136명이 파리 대학교에는 2400명의 학생이 지원했다고 한다.7개 교의 평균 경쟁률이 무려 19.4대 1을 기록했다고 한다.여기에 프랑스는 대학입시에서 필수 응시 과목으로 한국어를 선택했다.그 덕분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고등학교에서도 한국어 정규 과정이 신설됐다.</p><p>이처럼 한류 열풍을 타고 제2 외국어 과목으로 한국어를 채택하는 나라가 늘어가고 있는데</p><p>정작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p><p>아주 자연스럽게 외래어를 남용하고 ,오용하면서 여기에 비속어 사용 등으로 한글을 홀대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이 지고 있다.글은 곧 말이며,말은 글이 된다.</p><p>10월은 정기국회의 국정감사 기간이다. 각 상임위 별로 정부부처를 비롯해 피감기관에 대한 국감을 실시하고 있는데 그곳에서 오가는 일부 국회의원들이 내 뱉는 몰지각한 말을 들을때 마다 한글의 품격을 훼손하는 것 같아 필자도 국민 한 사람으로서 너무 부끄럽다.</p><p>정치인의 말은 국민에게 엄청난 파문과 함께 역사의 기록으로 남는다는 점에서 언어 선택을</p><p>신중히 해야 한다.</p><p>정치는 사회의 수많은 갈등과 대립을 토론과 대화를 통해 질서를 이뤄 조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그래서 정치인은 소통의 언어,희망의 언어,화해의 언어,긍정의 언어로 국민에게 다가가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0/09/img_20241009112630_4f81d8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 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정치인은 할 말과 해서는 안 되는 말을 구분해야 한다.그 말을 언제 할 것인가 하는 때를 알아야 하고,또한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을 수 있는 절제력을 가져야 한다.정치인의 언어는 균형적 사고에 기반을 두고 절제된 주장을 할 때 그 힘이 더 커진다는 것을 깊이 명심해야 한다.</p><p>그래서 위대한 정치인의 말은 당대에 그쳐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 후세 사람들에게 되새겨지는 것이다.</p><p>"국가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지 말고,당신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 지를 물어봐라"는 미국의 제 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말이 생각난다.</p><p>세종대왕께서 애민정신으로 창제한 훈민정음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된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겨 보면서 정치인들은 다시한번 말과 글의 의미를 되돌아 보고,품격 있는 언행으로 국민의 귀감이 될 수 있기를 바랄뿐이다.</p><p>우리말과 언어는 국가와 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아주 귀중한 문화유산이다.</p><p>한글날을 맞이하여 한글을 아름답게 사용하며 한글 속에 담긴 한국인의 정체성을 다시한번</p><p>되돌아 보는 계기기 되기를 기대해 본다/위기트리 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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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960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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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66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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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Sep 2024 12:2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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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승환 의원 ,대표 발의 선원법 일부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선원 소득 증대 와 처우 개선책  추가적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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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22대 첫 국회 정기국회가 열리면서 윤석열 정부 초대 해양수산부 장관 출인인 조승환(국민의힘.부산 중구,영도구) 의원이 대표발의한 선원법 일부개정안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p><p>이번에 통과된 법안의 주요골자에 의하면 해양수산부장관이 선원의 직업안정을 도모하는 업무에 소득 증대 등 선원의 처우 개선에 관한 사항을 추가적으로 명시,선원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7/img_20240927121850_c4c713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민의힘 조승환의원(부산 중구영도구)/사진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또한,선원이 사망할 경우 장례를 지낸 유족에게 장례비를 지급하도록 하여,보다 명확한 규정을 통해 유족의 권리를 보호하고,'장제'라는 용어를 '장례'로 변경해 표현을 개선했다.<p>조승환 의원은 "앞으로도 선원의 권익을 보호하고,해양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법적</p><p>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이밖에 조 의원은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일부 개정안을 비롯해 '행정 절차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인구감소지역 활성화 패키지 법(인구감소지역 특별법,조세특례제한법.지방세특례제한법)을 대표발의 하는 등 중앙정부 고위공무원 해양 행정전문가 출신으로서 의정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위기트리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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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6637</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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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65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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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Sep 2024 10:23: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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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키트리 픽]  가을이 익어가는 충남 예산 고덕의 농촌 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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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한풀 꺾었지만 한낮 더위는 아직 가시지 않았다.그러나 결국 그 무덥던 폭염도 가을앞에 고개를 숙인다.</p><p>높고 푸른 하늘 아래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의 한 농촌 들판에 누렇게</p><p>벼가 익어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7/img_20240927095856_db6c8a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 에산군 고덕면의 가을농촌들판/사진 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뒷편에 보이는 시골교회가 마치 외국 영화 속의 아름다운 한 장면처럼 낭만을 더해주고 있다.</p><p>여행하기 좋은 계절 이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자연이 선사하는 풍경과 하나 되어 걷다 보면 한결 마음이 평온해 질 것이다.</p><p>가을의 풍경은 말 그대로 예술이다.노랗고 빨갛게 물든 나무잎들과 서늘한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풀 위로 맑고 높은 하늘까지 모든 것이 아름답다.</p><p>가을은 참 묘한 계절이다.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그립고 보고싶은 사람이 생각나는 계절이기에 마음이 더 차분해지고 깊어진다.나뭇잎은 하나둘씩 색을 바꾸고,공기에는 어디선가 구수한 냄새가 배어 있는 것 같다.</p><p>가을은 짧다,그래서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이 황금같은 계절을 놓치지 말고 ,마음 속 깊이 새길 수 있는 순간들을 많이 만들어 보자.</p><p>이곳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는 덕숭산의 정기를 이어받은 명당자리에 천년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천년고찰 수덕사가 자리잡고 있다./사진 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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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6553</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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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36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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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Sep 2024 10:4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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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올 추석은 이산가족에게 희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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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우리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왔다.</p><p>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한가위를 맞이하여,한 해 동안의 결실에 감사하고 이웃과 함께 음식을 나누며 그동안 쌓였던 묵은 갈등과 반목을 풀고 화합을 다짐하는 세시풍속이다.</p><p>어린시절 추석 풍경은 더욱 정겨웠다.추석 전날 온 식구가 둘러앉아 송편을 빚었다.필자도 어린시절 어른들 틈에 끼어 앉아 뭉툭하고 찌그러진 송편을 만들던 생각이 난다.마당 한쪽에 걸어 놓은 솥에서 송편 찌는 솔향기가 무럭무럭 올라오면 둥실 떠오른 보름달 밑에서 하품을 하면서 송편이 익기만을 기다렸던 추억이 떠오른다.</p><p>추석은 이렇게 뜻깊은 명절이기 때문에 고향 가는 길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민족대이동'이라고 할 만큼 수많은 귀성객이 고향을 찾는 것이다.</p><p>멀리 떨어져 사는 친척과 도시로 나간 자식들이 양손에 가득 선물보따리를 싸들고 고향집에 사시는 웃어른 들을 뵈러 오는 가장 큰 우리들의 연중행사다.</p><p>그러나 요즘 우리 사회가 전통적인 가족제도 변화와 흐름으로 인해 핵가족 시대로 진입하면서 추석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기회가 예전같지 않다. 비록 우리가 핵가족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조상에 대한 효심과 존경심은 잊지 말아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15/img_20240915104103_4a93f9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을 들판을 가득 메운 황금물결 이루는 벼처럼 풍요롭고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야 하지만 장기적인 내수 부진과 고금리.고물가로 서민들의 마음은 명절을 떠나 마냥 무겁기만 한 것도 현실이다.</p><p>비록 어려움은 있어도 '한가위만 같아라'라고 말씀하신 옛 조상들의 말처럼 마음만이라도 가족과 이웃 간 풍성한 희망을 나누고 웃음이 가득한 한가위를 보내기를 바란다.</p><p>필자는 해마다 추석이 돌아올 때 마다 마음속 깊은 응어리가 있다.그것은 지난 74년 동안 그리운 가족과 만남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며 추석 명절을 보내야 하는 이웃들이 있기 때문이다.바로 남북 이산 가족분들이다.꿈에 그리던 소원을 올해도 이루지 못한 남북 이산가족에게 해마다 다가오는 추석은 오히려 더 큰 그리움과 아픔이다.</p><p>두고 온 고향 산천을 갈 수도 없고 그리운 부모와 형제를 만날 수도 없고,생사조차도 알 수 없는 남북 이산가족,분단의 아픔 속에서 굽이굽이 돌아온 74년의 통한의 세월을 살아오며 고향 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피눈물로 살아온 사람들이 바로 그분들이다.</p><p>올 추석에도 북녘 하늘을 향해 망향제를 올리면서 가슴에 맺힌 이산의 한을 눈물로 달래는 모습은 분명 이 시대 우리 민족의 최극 비극이 아닐 수 없다.</p><p>이산가족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 국가인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가슴 아픈 일이다.</p><p>이러한 이산가족의 상봉 문제는 조속히 해결되어야 마땅하며 이는 무엇보다도 남과 북의 최우선 과제다.이미 수많은 고령의 이산가족이 꿈에도 그리던 가족들을 만나보지 못한 채 유명을 달리하고 있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p><p>추석과 같은 명절 때,고향을 더 가고 싶고 헤어진 혈육을 더 보고 싶어 하는 이산가족들의 고통과 슬픔을 덜어주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인도주의적 남북 이산가족 생사 확인 및 상봉재개는 조속히 성공시켜야 한다.</p><p>남북 이산가족 생사 확인 및 상봉 재개 문제는 정치권이 앞장서야 할 것이다.따라도 정치권도 한가위를 계기로 소모적인 정쟁을 접고 서로 화합하며 국민 대통합을 바탕으로 민생을 살리고,남북 이산가족 생사 확인 및 상봉을 재개하는 일에 그 어느때 보다도 매진하고 최선을 다하는 지도력을 보여주기를 바란다.</p><p>올 추석 연휴에 해외여행을 떠나기 위해 120만명이 넘는 인파가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고 한다.필자 가족들도 예외는 아니다.</p><p>이런 상황속에서도 명절에 함께하지 못하는 국군 장병과 경찰관,소방관 여러분 그리고 의료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아울러 이산가족과 다문화 가정,소년 소녀 가장들과 탈북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낸다.</p><p>특히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자영업자,그리고 취업을 위해 오늘도 동분서주하고 있는 청년 여러분께는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힘을 내라는 격려의 말을 전한다.</p><p>지금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때지만 올 추석이 그 어느때 보다도 훈훈한 정이 오가고 새로운 희망의 보름달을 안는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이 되길 기원해 본다./위키트리 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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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3632</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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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617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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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un 2024 12:06: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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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타협과 협치”의 정치인  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 6주기 추도식을 맞이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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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늘은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6주기 추도식을 맞이하는 날이다.</p>  <p>고 김종필 국무총리의 정치적 유산은 누가 뭐라도 '타협과 협치' 였다.한국 정치사에서 진심으로</p>  <p> '타협과 협치'를 몸소 실천한 분은 필자가 생각하기에 한국 정치사에 김 총리 같은 분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p>  <p>고인께서는 독선이 결국 독재가 된다고 판단,"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추구하고 협업하라"고 평소에 입버릇 처럼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6/23/img_20240623114351_b831b2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997년 자유민주연합 출입기자 시절 김종필 전 총재와 함께 작품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는 필자 /  자유민주연합 대변인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아마도 세간의 '2인자 정치' 라는 정치적 평가는 고인의 겸손함과 성실한 성품'에서 나온말이 아닌 가 싶다.</p>  <p>고인은 높은 경륜으로 따뜻한 리더십과 팔로어십을 동시에 갖춘 정말로 보기 드문 정치인이다.</p>  <p>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고인을 국무총리로 임명한 후 임명장을 수여받을 당시 필자는 </p>  <p>자유민주연합과  국무총리실의 출입 기자 시절 이였다.</p><p>그 당시 김 전총리께서 청와대에서 국무총리 임명장을 받을 때 김 전 대통령께 참으로</p>  <p> 깍듯하게 인사하는 모습은 지금도 필자의 머리속에 잊혀지지 않고 생생하다.그러한 모습에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는 두고두고 고인의 겸손과 성실함을 언급하며 높게 평가했다는 후문이다.</p>  <p>지금 생각해 보면 타협과 협치의 정신'을 갖춘 김 전 총리의 1997년 제 15대 대통령 선거 당시</p>  <p> 김대중 후보와의 단일화(DJP연합)의 결단은 갈등의 골을 넘어서는 대화합의 정신으로 우리 민주주의 역사의 흐름과 물꼬를 바꾸는 변곡점이 아닐까 싶다.</p>  <p>또한 고인께서는 '예인'이라고 불릴 만큼 그림,글씨,음악,문화 같은 예술 분야에도 남다른 애정과 조예가 깊어서 그야말로 풍류를 아는 정치인이란 수식어가 늘 따라 다녔다.</p>  <p>고사와 사자성어를 잘 인용해 고인께서 말씀하실 때 설득 되지 않는 사람이 없었으며 정치라는 두글자가 '종합 예술'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 주기도 했다.</p>  <p>많은 정치인이 정치 현안 앞에서 칼날이 잔뜩 세워진 험한 발언을 쏟아내는 국면에서도 그 정치 상황에 부합하도록 중의와 비유,그리고 멋이 담긴 고사성어로 견해를 밝히는 품격 있는 정치를 보여 주었던 고인의 인품이야말로,거칠고 격한 표현으로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고자 하는 요즘 정치인들이 가장 먼저 본받아야 할 품격이라고 생각한다.</p>    <p>특히 요즘같이 정치가 공존의 정치가 아니라 서로 물어 뜯고 할퀴는 적대의 정치로 치닫는 상황을 보며 고인의 정치적 품격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p>  <p>누가 뭐라도 고인께서는 우리나라를 발전시켜 온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을 통합한 현대사의 </p>  <p>거목이었음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p>  <p>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께서는 생전에 정치를 두고 '허업' 이라고 말을 한 것 처럼 정치는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삶이며 내 자신을 위해서는 남는 게 하나도 없다고 한 말의 의미를 한번 쯤 되새겨 볼 대목이다.</p><p>필자는 충청도 고향 출신 시골 기자라는 특권(?) 때문인지는 몰라도 자민련과 총리실 출입기자 시절 비교적 다른 기자들에 비해 김 전 총리와 접할 기회가 많았다.</p><p>지금도 가끔 작금의 정치권을 바라보면서 잊지 않고 생각나는 말이 하나 있다. "아내가 남편에게 계속 이기려고 덤비는 것은 옳은 자세는 아니야,저주면서 이기는 게 정치지" 김 총리의 이같은 말은 아마도 여야관계를 부부사이에 비유하며 타협과 양보의 자세를 강조한 말인듯 싶다.</p><p>최근 돌아가는 정치상황을 지켜 보면서 김종필 전 총리의 6주기 추도식을 맞는 날 오랫동안 정치부 기자로 활동했던 필자는 오늘따라 그래도 3김(김대중.김영삼.김종필)시절이 그리워 지는 이유는 뭘까?</p>  <p>나라의 어려운 고비 고비마다 대한민국을 화합으로 이끌었던 고인의 발자취를 다시한번 기억하고 추모하면서 끝으로 정치인들에게 이 한마디 말을 꼭 전하고 꼭 싶다.</p><p>"국민은 호랑이다.민심을 잘 보고 가야 한다.거슬리게 행동하면  언제 돌변할지 몰라서 조금만 방심해도 호랑이에게 잡아 먹힌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께서 남긴 명언이다. 이는 정치를 하면서 국민을 평생동안 두려워 하라는 말씀이다 .명심해 주기 바란다./김주완 대기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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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61751</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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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574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6/05/202406052013315363.jpg</image>
            <pubDate>Wed, 05 Jun 2024 20:16: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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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조승환 의원, '수산기자재산업 육성 및 스마트화 촉진에 관한 법률안'대표발의.."수산기자재산업의 법적 토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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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조승환 의원(국민의힘, 부산 중구 영도구)이 ‘수산기자재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법안’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p>    <p>지금까지 수산기자재산업은 국내외적으로 산업 규모가 약 110조에 이르며 국내에만 약 4조 원의 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국내에는 이를 위한 제도적인 기반이 없어 정확한 현황 파악조차 어려운 실정이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6/05/img_20240605201405_6d1cf9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승환 의원(국민의힘,부산 중구 영도구)/사진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  <p>제정안은 수산기자재산업의 정확한 실태 파악과 함께 연구개발 및 보급, 수출 촉진 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이며 성장 잠재력이 크고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신기술 수산기자재 관련 사업도 함께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조 의원이 이번에 대표 발의한 ‘수산기자재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법안’에는 수산기자재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함께 실태조사 실시를 의무화하고, 신기술 수산기자재의 지정·고시, 보급 촉진, 임대사업 촉진, 수출지원 등 다양한 정책 지원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p><p>또한 수산기자재클러스터를 지정하고 이를 위한 자금 지원을 통해 산업 활성화를 추진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p>    <p>조승환 의원은 “이번 제정안을 통해 수산기재자산업의 정책적·제도적 기반이 완성되어 산업이 체계적으로 육성되는 효과를 낳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수산기자재산업의 발전이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사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며 이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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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57482</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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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513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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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y 2024 11:15: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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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제 43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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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주완 칼럼]제43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며</p>  <p>매년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이번 스승의 날은 공교롭게도 부처님 오신날과 겹쳐 더욱 더 특별한 의미가 있는듯 하다.</p>  <p>스승의 날 유래는 필자가 아는 상식으로는 지난 1963년 충남지역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은사의 날'을 정하고 사은행사를 개최한 것이 시초인 것으로 알고 있다.</p>  <p>이후 그 이듬해인 1964년 청소년 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J.R.C)는 5월26일을 '스승의 날'로 지정했으며,1965년 부터는 세종대왕 탄신일과 5월 15일로 변경하여 각급학교 및 교직단체가 주관이 되어 지금까지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5/14/img_20240514111319_2620bf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  <p>아마도 스승의 날을 지정한 목적은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해 교원의 사기 진작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한 것이다.</p>    <p>'君師夫一體 弟子去七尺 師影不可踏'이라고 했다.임금과 스승 아버지는 동급이고</p>  <p>제자는 스승에게서 칠척이나 떨어져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말은 이미 자취를 감췄다.</p>  <p>그런데 작금의 스승은 그저 '쌤'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글자로 불러지고 있을 뿐이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이 말이 너무 듣기 싫다.</p>  <p>최근 언론을 통해 전해지는 사례들을 보면 정말 무섭고 두렵다.</p>  <p>일선의 한 교사는 "학교폭력 가해 학생의 부모가 전화해 내가 누군지 아냐,나 무서운</p>  <p>사람이다"라며 소리를  질르며 겁을 줬다고 한다.</p><p>교권 침해 사례가 심각하다 못해 거의 사망수준에 도달았다.교사들은학생으로 부터 "선생님 하는 일이 뭐예요""선생질 똑바로 해라'등의 협박성 폭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p>  <p>급기야 얼마전에는 교육감이 학부모를 형사 고발하는 일이 강원도에서 일어나기도 했다.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가 도를 넘었다는 판단에서 나온 고발 조치인 것이다.</p>  <p>이 학부모는 결석 학생의 안부를 묻는 교사를 '스토커'라며 신고하는가 하면,이 교사가 자녀를 감금 했다며 고소까지 했다고 한다.</p><p>하지만 사실이 아니었다.우리는 지난해 7월 20대 꽃다운 나이에 목숨을 끊은 서울의 한 초등교사의 안타까운 죽음이 생각난다</p><p>.오죽했으면 그가 학생들을 가르치던 교실에서 극단적인 방법을 택했을까.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난다.</p><p>이 사건은 학생이 교실에서 교사를 폭행해 저경력 교사가 학교 안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었다.</p><p>여기에 또한 고인의 일기장에는 갑질에 대한 내용도 있었다고 한다.어쩌다 우리 교육계가 이 지경까지 왔는지 암울하고 참담하다.</p>  <p>스승은 제자들에게 삶의 등불이자 함께 미래를 꿈꿔나갈 인생의 나침판이며 동반자다.</p>  <p>그런데 지금 우리의 교육현실은 어떠한가?</p>  <p>현재 진행되고 있는 입시 위주의 교육이 인성교육을 실종시키고 과도한 입시 경쟁이 윤리와 도덕의식을 마비시키는 요즘과 같은 세태에서 더 이상 교육개혁을 미룰 수는 없다.</p>  <p>최근의 교육 현장은 사교육 열풍과 과도한 입시경쟁,일부 세력의 편향된 정치선동 교육,끊이지 않는 교권침해 등 대한민국의 건전한 교육 환경을 저해하며,공교육의 목을 조르는 위협 요소들이 여전히 많이 존재하고 있다.</p>  <p>스승님들의 헌신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스승과 제자가 함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p>  <p>우리나라의 교육계가 가야 할 길은 아직도 멀기만 하다.</p>  <p>교육 정상화를 통해 내실있는 인재육성이 이루어지는 교육이야말로 대한민국을 번영의 길로 이끌 지름길이다.</p>  <p>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스승의 은혜를 깊이 생각하고,이 땅의 모든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하루가 되기 바란다.</p><p>언제나 끊임없이 비가오나 눈이오나 교육 현장에서 인재양성에 힘을 쏟으며,국가의 기틀을 닦아온 스승님들의 노고와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김주완 대기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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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5136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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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89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5/05/202405051331546357.jpg</image>
            <pubDate>Sun, 05 May 2024 13:38: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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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제 102회 어린이날 ,어린이는 나라의 미래이고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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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주완 칼럼]오늘은 제102회를 맞이하는 어린이 날이다.</p>  <p>어린이는 나라의 미래이고 희망이다.어린이는 우리가정의 꽃이요 기쁨이다.우리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고,어린이의 꿈이 활짝 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사회 가 해야 할 제일 큰 책무 중 하나일 것이다.</p><p>그러나 지금 우리사회의 현실은 어떠한가.최근 어린이 성폭력을 비롯해 학교 및 가정 폭력,아동학대 등 어린이의 행복을 송두리째 앚아가는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5/05/img_20240505133233_9dde6d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심지어는 마약에 까지 노출되는 일이 발생하여 심히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p>  <p>통계청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2023년 4분기 출산율은 0.65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갈아 치웠으며,년간 출산율 역시 0.72명으로 최저기록을 세웠다.정말 큰일이 아닐 수 없다.</p>  <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안정적인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여성 1인당 필요한 비율인 2.1명에 훨씬 못 미치는 수치이다.과거 주택 비용과 교육 비용 등의 문제에 대한 우려가 낮았던 2015년의 비율인 1.24명에 비해 훨씬 뒤쳐진 수치다.</p>  <p>특히 로이터 통신은 한국의 인구학적 위기는 성장과 사회 복지 시스템에 가장 큰 위험이 되고 있으며,5100만명에 달하는 한국의 인구는 금세기 말까지 절반으로 줄어들 예정이라고 밝혔다.</p>  <p>더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2024년 올해 출산율이 0.68명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것이다.국내에서 주거비가 가장 높은 수도 서울은 지난해 출산율이 0.55명으로 가장 낮다.</p>  <p>지난 4월 총선을 앞두고 한국의 주요 정당들은 출산율이 무너짐에 따라 '국가 소멸'에 대한 두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출산 장려를 위한 공공 주택을 늘리고 대출을 완화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지만.지금까지도 실패한 저출산대책들을 뒤로하고 얼마나 더 효율적인 대책이 나올지는 사실 의문이다.</p><p>동아시아 국가가 전반적으로 저출산이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독보적으로</p>  <p>낮은 출산율 때문에 국가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까지 도래했다.</p>  <p>이런 상황속에서 해마다 찾아오는 어린이 날을 맞이하는 필자는 기쁨 보다는 가슴을 억누르는  답답함만 배가 될 뿐이다.</p>  <p>'어린이는 어른보다 한 시대 더 새로운 사람'이라고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말이 생각난다.</p>  <p>그런데 방정환 선생님께서 우리의 내일이며 소망인 어린이를 통해 담아내려고 했던 그 꿈과,희망,사랑,미래 등이 너무도 무색해져 우리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p>  <p>우리 어린이들이 아름답고.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가 바로 선진 대한민국의 바람직한 모습이다.</p>  <p>원론적인 말이지만 어디서나 한명의 어린이도 사회의 무관심과 방치 속에 고통의 눈물을</p>  <p> 흘리는 일이 없이 바르고,건강하게 자라도록 우리 모두는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p>  <p>지난 3일 대통령실은 대한민국 대통령실 어린이 누리집을 새롭게 공개했다.</p>  <p>윤석열 대통령은 누리집 인사말에서 "대통령이 하는 일은 대부분이 어린이 여러분을 위한 일"이라며 "어린이 여러분이 즐겁게 뛰놀고 마음컷 꿈을 꾸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p><p>역대 어느 정부 보다도 어린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아동정책을 펼치고 있는 윤 대통령에 대한 기대가 정말 크다.</p>  <p>이번 어린이날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어 야속하고 안타깝지만 그래도 오늘 만큼은 모든 어린이들에게 큰사랑과 기쁨을 안겨 주는 행복한 날이 되었으면 한다.</p>  <p>끝으로 어린이날에도 마음껏 뛰놀지 못하고 병상에서 치료받는 환아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p>  <p>영롱하게 대한민국의 어린이가 언제나 올바르고 슬기로우며,푸르른 오월의 피어오르는 기운처럼 씩씩하게 자라나기를 기원한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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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8970</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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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9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5/202404051707455568.jpg</image>
            <pubDate>Fri, 05 Apr 2024 17:14: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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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키트리 픽] 쑥 뜯는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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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봄쑥의 향은 </p><p>마음을 풀어주는 오묘한 제철 최고의 보약이다.</p>  <p>삼사월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며 쭈그리고 앉아 쑥 뜯는 여인들의 모습이</p>  <p>한없이 정겹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5/img_20240405170834_63b819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따뜻한 봄볕 아래서 여인들이 쭈구리고 앉아서 오손도손 정담을 나누며 즐겁게 쑥을 뜯고 있다/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  <p>매년 봄이면 만날 수 있는 향긋한 쑥으로</p>  <p> 나른한 이봄</p><p>입맛 돗우는 쑥인절미,생각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인다./위키트리 아산=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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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942</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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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38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11/202403112057372940.jpg</image>
            <pubDate>Mon, 11 Mar 2024 21:02: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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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양승조 후보-“홍성.예산에서 기적의 승리 기필코 이뤄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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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양승조(전 충남도지사) 더불어민주당 충남 홍성·예산군 국회의원 후보는 11일 “홍성·예산에서 기적의 숭리를 기필코 이뤄내겠다 ”고 말했다</p><p>    양 후보는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필승결의대회에서 “이번 총선에서 저 양승조가 반드시 승리하여 충남 승리의 기폭제가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11/img_20240311205800_54add2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예산.홍성 국회의원 후보가 11일 필승결의대회에서 "홍성.예산에서 기적의 승리를 기필코 이뤄내겠다"고 말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양 후보는 “예산.홍성 지역구는 지난 36년간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당선되지 못한 어려운 지역"이라면서“군수 당선자도 나오지 않았고, 예산은 도의원 조차 선출되지 못한 곳”이라고 토로했다.</p><p>양 후보는 "혁신도시 지정을 비롯해 서해선 서울 KTX 직결 확정,도립미술관과 예술의 전당 건립,</p><p>75세 이상 어르신과 18세 이하 청소년 버스비 무료 등을 이끌어낸 양승조 도정의 중심지가 바로 이 곳 홍성.예산"이라며 "양승조 도정에 대한 높은 평가가 이번 선거에서 양승조 지지율로 이어 질 것"이라고 주장했다.</p><p>한편 이날 오후 홍성시장을 비롯해 양승조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한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어려운 지역에 공천한 것에 미안하고 이를 수용한 양승조 후보에게 정말로 감사하다"며"양승조 선배님의 승리를 응원하고,이번 홍성.예산의 승리는 충남도민의 승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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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381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5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202402271802407354.jpg</image>
            <pubDate>Tue, 27 Feb 2024 18:14:16 +0900</pubDate>
            <title>
                <![CDATA[국민의힘 아산갑 이명수 의원,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하지 않겠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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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 아산갑)은 27일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p>    <p>이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깊은 고민과 고심, 공천 과정에 대한 아쉬움과 스스로에 대한 안타까움이 앞섰지만, 이번 국민의힘 총선 승리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생각하며 저는 대의멸친(大義滅親)의 길을 선택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175444_2d8721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명수 국민의히 의원이 27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제 22대 총선에 아산갑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있다/김주완기자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 의원은 "이제는 아쉽지만 제 스스로부터 사심을 버리고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개혁·혁신의 대상이 되도록 하겠다"며 "보다 새로운 백지 위에 겸허하고 진솔한 마음을 담고 싶다"고 전했다.</p>    <p>아산시민을 향해선 "부족한 저를 4선 국회의원으로까지 민의의 전당으로 보내주셨고 과분한 사랑과 지지를 해주신 데 대해 정말 진심으로 머리 숙여 큰 감사를 드린다"면서"평생 갚을 수 없는</p><p>은혜에 더 많은 땀과 활동으로 보답해드리지 못하고 지금 이 자리에 멈춰 서게 된 점 정말로 송구 스러울뿐"고 말했다.</p>    <p>이 의원은 특히 "잘 아시는 것처럼, 당면한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와 국운이 판가름 나는 아주 중요한 분수령이자 갈림길이 될 것"이라며 "국민의힘의 승리와 윤석열 정부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 진정한 애국심 속에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180302_01a3dd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의원이 22대 총선 불출마선언을 마치고 기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김주완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어 그는 "모두가 동반자이며 공동운명체적인 절실한 인식 속에서 함께 최선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며 "환골탈태·분골쇄신이 더 이상 관념적인 용어로 전락하지 않도록 미흡하지만 저 자신 모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p>    <p>이 의원은 "현재의 제 위치에서 남은 임기 다하는 날까지 아산과 국정발전 그리고 민생추진을 위해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p>    <p>컷오프 대상자인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당에서) 확인은 없었다"며 "그런데 언론에 보도가 됐고 사실상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나 생각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p>    <p>향후 행보에 대해선 "지금은 차후까지 생각한 건 아니고 우선 이번 총선 관련 특별히 지금 출마하자고 나온 건 아니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비례정당인 '국민의미래' 합류 가능성에 대해서도 "그런 생각은 안 해봤다"고 일축했다.</p><p>이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인해 국민의힘 충남 아산갑 공천 신청자는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이건영 전 순천향대 교수가 남는다.    </p>    <p>한편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입장을 내고 "국민의힘 4선 중진인 이명수 의원은 충남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참 많은 일을 해 온 분"이라며 "이명수 의원의 용기와 헌신에 저를 비롯한 국민의힘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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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543</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0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1/202402211945195105.jpg</image>
            <pubDate>Sat, 24 Feb 2024 16:54:02 +0900</pubDate>
            <title>
                <![CDATA[이명수 의원 ,국민의힘 공관위에 경선 참여 요구-지역 민심을 간과하는 과오 남기지 않기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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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이명수 국회의원(4선.충남 아산갑)은 21일, “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자신의 지역구인 충남 아산갑에서 반드시 '경선'을 진행해 해달라"고 촉구했다.</p><p>이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총선 승리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 민심이며 반드시 경선을 통해 당선 가능성을 검증해야 한다”고 이같이 주장했다.</p>    <p>이 의원은 “시스템 공천이라고 하는 틀 속에서 비롯된 지역 민심을 간과하는 과오가 남겨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언론을 통해 공개된 공천배제 의원 기준인 컷오프 의원 대상자로 포함된 것은 매우 안타깝고 아쉽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1/img_20240221194559_892e9a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이 의원은 "총선을 얼마 앞두고 벌어진 이번 일은 내 개인이 아닌 아산시민에 대한 정치적 모멸 행위이며,경선 기회조차 주지 않아 아산 및 충남 지역 국민의힘 승리에도 역행하는 행위"라며"입법활동,국회출석 등 정량적 평가 이외에 정상적 평가에서 정치적 음모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고 주장했다.</p>    <p>이 의원은 “국회의원 임기 동안 매일 아산과 국회를 오가며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의정활동을 했다고 나름 자부해 왔다”며 “그동안 선거 준비 과정에서 자체 여론조사 결과 22대 총선에서 다시 입성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있었다”고 말했다.</p>    <p>이어 이 의원은 “이제라도 경선을 통해 당선 가능성을 검증하고 깊이 들여다보기를 공관위원장님께 건의드린다”며 “앞으로의 진로는 아산시민과 당원, 지지자분들과 충분히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했다.</p>    <p>이 의원은 "아직 공관위로부터 현역의원 평가 결과를 통보 받지는 못했다"면서 “공관위에서 경선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정식으로 이의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탈당이나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대해 그는 “아직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p>  <p>이 의원은 현재 하위 10% 교체지수 평가를 위한 권역별 분류상 2권역(대전.충북.충남)에서 유일하게 심사가 보류된 현역 의원이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00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3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2/202402221858085056.jpg</image>
            <pubDate>Thu, 22 Feb 2024 19:02:47 +0900</pubDate>
            <title>
                <![CDATA[국민의힘 예산.홍성 4선 국회의원 홍문표  22대 총선 경선참여 중도 포기-많이 아쉽고 안타까운 심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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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홍문표 국민의힘 의원이 오는 4월 총선 공천을 위한 경선참여를 돌연 중도 포기했다.홍 의원은 22일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어제(21일) 경선설명회 자리에서 '동일지역구 3회 이상 낙선자 감점자 관련 적용'으로 -30% 감점 대상임을 알게 됐다"며 "경선이 시작된 시점에서 예상하지도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가지도 않는 감점 적용을 받게 돼 매우 당황스럽고 황당하다"고 밝혔다.그러면서 "13대부터 16대까지 연속 4번 낙선 했는데, 그 당시에는 선거구가 지금의 홍성?예산 선거구가 아닌 청양?홍성 선거구였음에도 동일지역구 기준을 적용하여 감점을 줬다"며 "36년 전 낙선한 지역구를 지금의 전혀 다른 동일 지역구 기준으로 잡아 감점을 준 것은 너무나 가혹한 처사"라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2/img_20240222185836_a49daa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무표 의원(4선,예산홍성)/자료사진(위키트리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 id="sm_box_1708594362235"><div><div class="sm-unit svelte-xurmir"><div class="sm-unit-header-container svelte-xurmir"><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    <p id="textBody" malgun="" gothic="" dotum="" 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font-variant-caps:="" font-weight:="" orphans:="" text-align:="" justify="" text-indent:="" text-transform:="" none="" widows:="" word-spacing:="" white-space:="" 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 text-decoration-style:="" text-decoration-color:="">홍 의원은 "지난 20일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과 공관위 위원들에게 1만여개 대통령시계 살포 의혹과 관광, 식사비 경비대납 등 수많은 선거법 위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승규 후보에 대해 공관위 차원의 철저한 검증과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으나 지금까지 아무런 답을 듣지 못하고 있다"며 "이외에도 경선 관련 역선택 문제에 대해 명확한 방지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이마저도 묵살되고 말았다"고 전했다.이어 "예산·홍성 지역구에서 대선, 지방선거는 물론 단 한번도 더불어민주당에 패한적이 없는 정치적 성과를 거뒀음에도 이러한 성과가 고려되지 않았다"며 "공천과정에서 오직 감점만 적용, 너무 가혹한 잣대를 들이댄 것에 대해 섭섭한 심정을 금할 수가 없다"고 했다.다만 홍 의원은 탈당과 무소속 출마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홍 의원은 "경선을 포기하기까지 수많은 이유와 사연이 있겠으나 지금은 오로지 총선압승이라는 절체절명의 막중한 시대적 책무를 위해 총선 승리의 밀알이 되고 당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고자 한다"며 "많이 아쉽고 안타까운 심정이지만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시장경제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는데 맡은바 자리에서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iv id="textBody" malgun gothic dotum 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font-variant-caps: font-weight: orphans: text-align: justify text-indent: text-transform: none widows: word-spacing: white-space: 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 text-decoration-style: text-decoration-color:></div><p id="textBody" malgun="" gothic="" dotum="" 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font-variant-caps:="" font-weight:="" orphans:="" text-align:="" justify="" text-indent:="" text-transform:="" none="" widows:="" word-spacing:="" white-space:="" 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 text-decoration-style:="" text-decoration-color:="">한편, 홍 의원의 경선 중도포기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한 비대위원장은 "홍문표 의원님은 국민의힘 원로 중 한 분이고 큰 정치적 경륜으로 이 나라 민주주의와 국민의힘 발전에 오랫동안 기여한 분"이라고 했다.그러면서 그는 "홍 의원은 어떤 것이 당을 위해, 그리고 국민을 위해 필요한 건지 충분히 판단하고 현명히 결정할 수 있는 분"이라며 "용기와 헌신의 길을 가시는 것에 대해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고 밝혔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div class="clear cboth"></div>    </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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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317</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4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202402201721097590.jpg</image>
            <pubDate>Tue, 20 Feb 2024 17:35:29 +0900</pubDate>
            <title>
                <![CDATA[홍문표 의원,강승규 경선 경쟁자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  진상규명 강력 촉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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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홍문표(4선.충남 홍성·예산) 의원은 20일 경선 경쟁 후보인 강승규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 수석비서관의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강하게 촉구하고 나섰다.</p>  <p>홍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공천 관련 입장표명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수많은 언론에서 보도됐던 강 전 수석에 대한 대통령 시계 배포행위 및 식사비 대납 등 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해 공관위 차원에서 사실 여부나 철저한 검증이 이뤄져야 했으나 현재까지도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p><p>또 홍 의원은 “충청권 보수의 텃밭으로 불리우는 홍성·예산군에서 60∼70년대 막걸리, 고무신 선거를 연상케 하는 많은 범법행위가 자행되면서 선량한 주민들이 선관위 조사를 받고 생업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고통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72141_ff9a65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농.축산 종합 단체들이 지난 1월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홍문표 국회의원(예산,홍성)에 대한 공천 촉구 미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어 홍 의원은 “지난주 공관위 면접에서 강모 후보는 대통령 시계 남발 질문에 대해 1만여개를 뿌렸다며 면접관들도 놀랄 말을 했다”며 “강모 후보는 지금이라도 어디에 누구한테 뿌렸다는 것인지 살포 출처를 밝혀주기 바란다”고 강하게 요구했다.</p>    <p>그러면서 홍 의원은 “관광, 음식물 제공, 사찰 금품기부 등 선관위 조사를 받고 있는 각종 불법선거 의혹 행위에 대해 공정한 절차를 밟아 사실관계를 규명해줄 것을 공천관리위원회에 정식 요청한다”고 말했다.</p>    <p>특히 홍 의원은 “지난 16일 공관위원장을 비롯한 공관위원들에게 전달한 경선 관련 역선택 문제 대해 답이 없어 다시 한 번 명확한 방지대책을 세워달라”고 다시한번 촉구했다.</p>    <p>이와함께 그는 "척박한 정치적 환경속에서도 저는 17대 총선당시 열린우리당 돌풍에도 유일하게 백제권에서 홍문표 저 혼자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지금까지 눈,비 바람 맞으며 자갈밭을 옥토로 일구며 당을 지켜왔다"며 "4월 10일 우리 국민의힘 공천은 공정과 원칙 투명의 세가지 기준에 대해 국민과 당원에게 한 약속을 지켜주면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p><p>현재 예산.홍성은 홍 의원과 강 전 수석 간 2인 경선이 확정된 상황이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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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492</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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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1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0/202402100025264314.jpg</image>
            <pubDate>Sat, 10 Feb 2024 00:26: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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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설명절은 우리에게 가슴설레고 최고로 기분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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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4년 '푸른 용의 해'갑진년 설날이 왔다.</p>  <p>설은 한 해의 시작인 음력 1월 1일을 일컫는 말로 우리나라의 최대 민족 명절이다.</p>    <p>이날은 모처럼 전국으로 흩어졌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다.그동안 보고 싶은 얼굴들을 만나서 </p>  <p>옹기종기 모여 앉아 덕담을 나누며 정성들여 만든 설 음식을 함께 먹는 기쁨이야 말로</p>  <p>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0/img_20240210002545_d5f8f4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    <p>예전의 대가족 시대에서 지금은 핵가족시대로 변했지만 여전히 설 명절은 우리에게 가슴설레고 </p>  <p>기분 좋은 날이다.명절날은 부모님에 대한 은혜와 효심은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p>  <p>효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이요 존경과 감사다.그리고 공경이다.</p>    <p>갑진년은 푸른색의 '갑'과 '용'을 의미하는 진이 만나 푸른 용을 뜻하며 용기와 도전을 상징한다.</p>  <p>또한 용은 신비롭고 상징적인 존재로 힘차고 진취적인 성향을 나타낸다고 전해진다.</p>  <p>따라서 갑진년 올해는 청룡의 기운으로 시작해 우리 국민 모두에게 풍요로운 미래와 성공의 길을 열어줄 것으로 여겨진다.</p>  <p>그러나 올해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p>  <p>대외적으로는 지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으며,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의 전쟁도 계속 진행중이다.</p>    <p>이에 따라 국제유가는 오르고 있는 가운데,비용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 우리 국민들의 물가와 은행금리 인상부담은 한층 더 가중 될 것이다.</p>    <p>여기에 최근들어 북한의 동향도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노골적인 대남 공개 적대 정책으로 전환,어찌보면 치명적 군사도발을 할 가능성도 있다고  미 정부</p>  <p>당국자들이 밝히고 있다.</p>    <p>사실상 김정은은  과거보다 한층 더 공격적인 대남 강경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p>  <p>당장 한반도에서 전면전이 임박한 것은 아니지만 김정은이 조기 확전으로 이어지는 것을 회피하는 방식으로 도발을 감행할 수 있다는 것이 미국 당국자들의 전망이다.최근 푸틴과 관계 강화에 따라 자신감이 커진 김정은이 2010년 연평도 포격보다 큰 규모로 도발 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p>    <p>문제는 이러한 남북관계 대치 상황속에서 우리에게는 오는 4월 10일 제 22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있다.</p>  <p>선거가 코앞에 있다 보니 국가안보 문제가 더욱 걱정이다.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과 후보자들은</p>  <p> 민생과 안보문제를 해결하는 일에 전념해야 하지만 실상은 당리당략과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다.</p>  <p>협상과 타협은 상실되고 오로지 상대 당을 적으로 취급하는 증오와 혐오정치만 계속 양산될 뿐이다.</p>    <p>이럴때 일수록 서로 대화와 타협으로 이견을 좁혀가면서 국민의 삶을  지키는 정치 본래의 모습으로 시급히 회복해야 한다.</p>    <p>여야 정치권은 국정의 동반자로서 서로를 신뢰하면서 국민화합을 이끌어내는 희망의 정치를 </p>  <p>하루빨리 국민에게 보여줘야 한다.</p><p>그런면에서 정치인들은 이번 설 명절 민심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지 말고 정확히 읽은 후 이를 적극 반영한 대안과 비전을 제시 해야 할 것이다.</p>  <p>그래서 이번 설 명절 민심은 22대 총선의 중대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p>    <p>민족대이동으로 전국에 흩어졌던 가족들이 밥상 머리에서 만나면서 세대와 지역 ,이념을 초월해 여론이 뒤섞이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p>    <p>그 어느때 보다도 어려움속에서 맞이하는 이번 설 명절을 계기로 온 국민이 서로 화합하는</p>  <p>국민 대통합을 바탕으로 우리가 직면한 현 상황이 극복 되기를 정치권이 앞장 서서 반드시</p>  <p> 이뤄 주기를 간절히 요청한다.</p>    <p>끝으로 즐거운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국군장병 그리고 소방관,경찰관 여러분</p>  <p>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또한 이산가족과 다문화 가정,그리고 소년,소녀 가장 여러분께도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냅니다.특히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힘을 내시라고 특별히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p>    <p>설날은 추석보다도 더 많은 대소제절이 모이는 날이다.</p>  <p>웃음소리가 넘치는 집안은 꽃보다 아름답다.</p>  <p>세상에는 좋은 말들이 정말 많다.따뜻한 말 한마디가 명절 분위기를 더욱 더 훈훈하게 만들어 </p>  <p>줄것이다.</p>    <p>이번 설 명절에는 더많은 따뜻한 정이 오가고 모두들 새로운 희망을 가득 안은 정말 풍요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위키트리 충청취배본부 김주완 대기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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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110</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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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Jan 2024 18:18: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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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에  홍문표 의원 공천 촉구- 농축산인 38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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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전국 농·축산 농민들을 대표하는 38개 농·축산 중앙 단체들이 홍문표 의원(4선.충남 홍성·예산) 공천을 국민의힘에 강력하게 촉구하고 나섰다.</p>    <p>한국농축산연합회,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지난 30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농업·농촌의 파수꾼’ 홍문표 국회의원 공천촉구 및 지지선언, 농·축산 중앙 단체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요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181457_03c79a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국 38개 농축산 중앙단체들이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홍문표(4선,예산홍성)의원의 공천 촉구 및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사진=의원실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단체장들은 이 자리에서 "홍문표 의원은 권력에 빌붙거나 돈에 아부해 본인의 호위호식을 누릴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들은 모두 잘 알아주지도 않는 농업농촌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써오면서,오직 '농어민.농어촌.농어민,축산이 잘살아야 대한민국이 강한 선진국이 된다는 흔들림 없는 원칙과 정치적 신념을 갖고 의정활동에 힘써온 결과,농축산업 관련 16개 항목,연간 약 7813억 세금 감면 효과를 이뤄냈다"고 강조했다.</p>    <p>단체장들은 “4선 중진이자, 농촌 출신인 홍문표 의원은 농업용 면세유 기한연장, 농기계임대법을 비롯한 30여개의 농·축산분야 법과 제도 개선을 통해 농민의 민생문제 해결에 불철주야 노력했다.”면서 "현재 축산업을 비롯한 농축산업 전반에 산적한 현안이 많은 상황에 농업 농촌에 관심을 갖고 4선 중진 위상에 걸맞는 다양한 경험과 무게감 있는 노련한 행동을 보인 홍문표 의원은 농축산업 현안을 해결하고 관철시킬 수 있는 능력과 실력을 겸비한 최고의 적임자"라며 홍문표 의원의 공천 필요성 이유를 설명했다. </p>    <p>또한 이들은 "농축산인을 대변하고,지역민들의 꿈을 실현하고,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힘쓰는 열정적인 인간 홍문표를 응원한다"면서 "국민의힘이 공정하고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며 홍문표 의원의 공천을 촉구하는 바이며,국민들,지역주민들,그리고 농축산인들의 목소리에 신의와 의리로 화답한 홍문표 의원의 당선을 희망한다"고 말했다.</p>    <p>이어 단체장들은 “농민들의 정치 불신 해소를 위해서는 앞으로 농업, 농민의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국회의원들이 많아져야 한다”며, “그동안 농·축산 분야는 국회에서 조차 소외되어 온 만큼 식량안보와 직결되는 농업·축산업의 당면 문제를 간파하고 있는 홍문표 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다시한번 힘주어 말했다.</p><p>이날 공천 촉구 및 지지선언에는 전국한우협회,대한한돈협회,대한양계협회,한국토종닭협회,대한수의사회,친환경축산협회,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축산신문,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한국낙농육우협회,한국단미사료협회,한국대용유사료협회,한국동물약품협회,한국사료협회,한국양봉협회,한국오리협회 등 농축산 관련 단체 38곳이 동참했다.</p><p>한편 지금까지 홍문표 의원의 대표적인 성과는 농업용 면세유 연장법(1조 2천억),농기계임대법(1조6,896억)은 농축산 생산비 증가 어려움 속에 농축산인 세금감면법을 관철해내 250만 모든 농축산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줬다.여기에 농어민재해보험금 활인 특례 확대 및 연장 적용,토론회,가축질병 방역대책 제도개선 토론회 등 수많은 공청회와 토론회를 열어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생활정치 실현에 앞장섰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기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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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375</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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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5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202401291735038101.jpg</image>
            <pubDate>Mon, 29 Jan 2024 17:3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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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5선 출마 도전 공식 선언---행정과 정치 경륜 다 바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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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국민의힘 이명수 국회의원(4선,아산시갑)이 29일 오후 아산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아산시 갑'지역 5선 출마를 공식 천명했다.</p><p>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난 16년간 저는 우리 아산 최초의 고속도록 개통을 비롯,KTX와 GTX 유치 등을 비롯한 도로와 철도,교통과 항만 등 아산이 국토중서부권 산업과 경제의 핵심거점으로 도약할 사회간접자본과 인프라 확충을 성공적으로 완수해왔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img_20240129173523_53dc71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의원(4선,아산시갑)/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의원은 이어 "저 이명수는 25년 행정분야에서 고도 성장기 경제성장을 주도하며 충남도정과 행정안전,대통령 비서실과 총리실 등 국정 전반의 경험을 쌓았다"면서 "오늘 우리 아산이 기업도시로 성장을 거듭해올 수 있었던,현대자동차 아산공장,탕정 삼성전자 디스플레이단지 모두 90년대 충남도와 대통령 비서실,행정안전부와 총리실에서 직간접적으로 추진하고 지원한 성과들"이라면서 "제 18대 국회에서부터 지난 16년간 행정안전,보건복지,국정전반의 입법과제는 물론,아산시 개청 이래 최고의 국고예산 확보 기록을 경신해왔고,경찰대,경찰병원 유치 등 지역개발 성과를 이뤄냈다"고 설명했다.</p><p>이 의원은 특히 "오는 22대 총선에서 아산시민 여러분의 선택이 아산의 미래,충청의 미래,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한다"면서 "초선인가.국회의장급 큰 정치인인가,저는 아산시민 여러분의 냉철하고도 현명한 선택 앞에 제 행정과 정치경륜을 바탕으로 다시 전진하는 대한민국 '신아산경제권'으로 기업도시와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아산을 이명수가 반드시 해내겠다"고 다짐했다.</p><p>그는 아산 발전 지역공약으로 사항으로 경찰병원,재활전문병원 신축,신아산경제권 5대 거점 균형개발.명품 온천투어 메가 조성,2040 인구 70만 시대 컴팩트-네트워크 시티'수립 추진.경제문화교육복지레저 관광 라이프스타일 자족도시 등을 제시했다.</p><p>끝으로 이명수 의원은 "초선이냐,아니면 국회의장급 큰 정치인가? 민주를 가장한 586 기득권 정치인가 "라면서 "국회는 초선 보다는 다선의원에게 기회를 많이 주는 것이 사실"이라며 자신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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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549</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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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202401291110572102.jpg</image>
            <pubDate>Mon, 29 Jan 2024 11:16: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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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 ,오늘 22대 총선 아산갑 출마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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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이명수 의원 (4선.아산갑) 은 29일 오후 2시 아산시청 브리핑룸(지하1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 22대 총선에서 충남 아산갑 지역에 대해 공식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p><p>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2024년 올해는 아산과 대한민국의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아산의 산적한 현안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화룡점정의 자세로 앞장서 우리 아산과 충남을 위한 가장 중요한 일들을 하나씩 완성해 나갈 것"이라며 자신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img_20240129111118_31be26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국회의원(4선.아산갑)이 지난 25일 국회에서 GTX-C 노선 아산 연장 발표와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이 의원은 지난 25일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의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GTX-C노선의 아산 연장에 대한 정부 발표와 관련,조기 착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이 의원은 그동안 GTX-C 노선 아산 연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 등 관계자 들을 수시로 만나 간담회 및 대면보고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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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36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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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7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0/202401102110578089.jpg</image>
            <pubDate>Wed, 10 Jan 2024 21:2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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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예산지역 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지역 주민 등 1천여명 북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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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홍문표(4선.예산홍성)의원이 10일 예산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p>  <p>이날 보고회에는 이명수(아산갑) 의원을 비롯해 최재구 예산군수,이상구 예산군의회 의장과 </p>  <p>군의원 전원이 모여 원팀으로 하나된 모습을 보였다.</p>    <p>또한 농민단체로부터 농업대통령으로 불리우는 홍 의원의 명성에 걸맞게 25개 전국농축산관련</p>  <p>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이승호 회장,손세희 대한양돈협회장 등 농축산생산자치단체장들이 총 망라하여 눈길을 끌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0/img_20240110211118_0511ff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홍성)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  <p>특히 이자리에는 황선봉 전 예산군수가 참석,홍문표 의원의 의정활동을 적극 응원했으며</p>  <p>,국민의 힘 소속홍성군 선출직 광역.기초의원 전원도 참석했다.</p>    <p>홍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그동안 성원해 주신 예산군민들께 감사 인사를 전달하며 '충남도청이전특별법','혁신도시법' 등 내포신도시 건설 및 활성화 법안 대표발의와 국회 통과의 성과를 전하며 '지역에서 평생 살고,평생 일해온 일꾼아 지역발전을 위해 중단 없이 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여 한다"고 강조했다.</p>    <p>이어 홍 의원은 예산군 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 전략을 "예산군과 원팀으로한 결과 올해 주요 사업으로 총사업비 규모 690억원에 달하는,내포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그린바이오 생체활성제품 조성사업비 확보,예당호 친환경 호수조성사업,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청년문화스페이스 그래 조성사업등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p>    <p>이와함께 홍 의원은"중앙과 지역을 오가며 관철한 대규모 국책사업,정부 공모사업으로 예산군 발전 10년을 앞장기고 있다"며 "이는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들과 함께 만들어온 결실"이라며 다시한번 주민들께 고마움을 전했다.</p>    <p>홍 의원은 끝으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의 소회와 지역 현안사업들에 대한 성과를 지역민께</p>  <p>보고드리고 소통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1100년 위상에 걸맞는 살기좋은</p>  <p>예산,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군 건설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p>    <p>한편,홍 의원은 "지역을 위해 땀 한방울 흘려본 적도 없고 지역발전을 앞당길 비젼도 없는 권력팔이 하려는 분들이 명함 한 장 들고 지역발전 운운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데 이는 지역민을 무시하고 깔보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p>    <p>홍 의원의 이같은 발언은 같은 지역구(예산.홍성)에서 22대 총선 출마를 염두에 두고 활동하고 있는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강승규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p><p>강 예비후보는 지난 2008년 한나라당 소속으로 제 18대 총선에서서울시 마포갑에서 당선된 후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했다.</p><p>그는 또 지난 2016년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안대회 전 대법관이 새누리당의 전략공천을 받자 이에 불복하여 탈당,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 했지만 결국 현역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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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70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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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9/202401091406053683.jpg</image>
            <pubDate>Tue, 09 Jan 2024 14:27: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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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키트리 픽]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 9일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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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9/img_20240109140636_8d5547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이 9일 조태열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하기 위해 열리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일 먼저 참석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9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를 통해 조태열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의결했다.외통위 소속인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이 전체회의 참석을 위해 지역구인 아산에서 아침 일찍 출발,제일 먼저 회의장에 도착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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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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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8/202401082139039923.jpg</image>
            <pubDate>Mon, 08 Jan 2024 22:03: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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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지역 발전 10년 앞당길 국책사업 추진 성과  상세히 설명 - 오늘 홍성군 의정보고회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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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민의힘 홍문표 국회의원(4선.충남 홍성·예산)은 8일 “지역 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4년간 이룩한 의정활동 성과는 그동안 저를 성원해 주신 홍성 군민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며 21대 의정활동의 성과에 대한 자신의 공을 모두 지역민들에게 돌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8/img_20240108213925_82078e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예산.홍성)/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홍 의원은 이날 홍주문화회관 대강당에서 1500여명의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통해,“우리 지역이 충남 중심을 넘어 국가 중심으로 도약해 나가는데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계속해서 쏟아 붓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p>홍 의원 특히 홍성군의 올해 국비 확보 성과와 관련해 “긴축 재정 기조 속에 올해 국가예산 증가율이 전년 대비 2.8%인 반면, 올해 홍성군 국비는 전년 대비 7.9% 증가했다”고 강조했다.</p><p>    이어 홍 의원은 홍성 발전 10년 앞당길 주요 국책사업 추진·경과에 대해 보고하며 충남도청이전특별법 대표발의 통과에 따른 혁신도시건설, 충남혁신도시법 대표발의 통과로 내포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기반 마련 등의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p><p>지역 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홍 의원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론 장항선복선전철 추진, 서해선복선전철 건설, 홍성역 대규모 현대화사업, 충남교통방송국 설치, 내포종합병원 개원 추진 등의 진행 일정을 상세하게 보고했다.</p><p>또한 홍 의원은 “농어민들께 반드시 필요한 면세유 연장법안을 발의해 3년 연장하면서 연간 1조3000억에 달하는 면세 혜택이 유지되고 자율방범대 법적 근거 마련과 소방직 국가직화 관련법을 관철했다”고 그 동안의 입법 활동에 대해서도 설명을 더했다.</p><p>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윤재옥 원내대표, 장동혁 사무총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정진석, 배현진 국회의원 등 여당 지도부도 영상축사를 보냈다.</p><p>한동훈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뜻깊은 행사를 주최하신 의원님께 깊은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국민의힘은 정교한 정책과 확실한 추진력으로 국민의 신뢰를 되찾겠다”고 강조했다.</p><p>윤재옥 원내대표는 “홍문표 의원은 국회 예결위원장, 교육위원장, 당 사무총장을 역임한 국민의힘의 든든한 중진의원”이라고 응원을 보내 왔다.</p><p>이어 홍문표 의원은 홍성 발전 10년 앞당길 주요 국책사업 추진·경과에 대해 보고하며 충남도청이전특별법 대표발의 통과에 따른 혁신도시건설, 충남혁신도시법 대표발의 통과로 내포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기반 마련 등의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p><div></div><p>또한 홍 의원은 “농어민들께 반드시 필요한 면세유 연장법안을 발의해 3년 연장하면서 연간 1조3000억에 달하는 면세 혜택이 유지되고 자율방범대 법적 근거 마련과 소방직 국가직화 관련법을 관철했다”고 그 동안의 입법 활동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p><p>    이와함께 지역 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홍 의원의 열정적인 의정활동 성과물로 현재 진행 중인 장항선복선전철 추진, 서해선복선전철 건설, 홍성역 대규모 현대화사업, 충남교통방송국 설치, 내포종합병원 개원 추진일정도 함께 보고했다.</p><p>한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한 4선 중진 홍 의원은 그동안의 경륜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내포신도시 카이스트 부설 과학영재고 설립, K-락 디지털 스페이스 조성사업, 홍주읍성 성곽 보수정비사업, 내포 테니스장 신축, 서해복선전철~경부고속선 KTX 연결 용역사업 등 다수의 국비사업을 올해 예산안에 신규 반영시켰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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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04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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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8/202401082041258352.jpg</image>
            <pubDate>Mon, 08 Jan 2024 20:4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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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양승조 전 충남지사 ,22대 총선 천안을 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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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더불어민주당 소속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가 8일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저 양승조를 낳아주고 키워 준 천안을 대한민국 일등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양 전 지사는 이날 오전 한들문화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위대한 나라 대한민국은 저출생과 고령화,사회 양극화라는 3대 위기가 존재한다"며 이같이 밝인 후 ‘천안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양 전 지사는 “다 함께 살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정치 여정에서 그 어떤 역할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천안시민 여러분이 저 양승조의 용기가 되어 달라"며 자신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8/img_20240108204205_7fe97d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양승조 전 충남도지사가 8일 천안시 한들문화회관에서 22대 총선 천안을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사진제공 양승조 전 지사 사무실</figcaption></figure><div></div>그는 이어 천안지역 발전 방안으로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성환 종축장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 조기 개발 ▲KTX 천안아산역 R&amp;D 집적지구 완성 ▲수도권 전철 독립기념관 연장 ▲외곽순환도로망 조기 확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을 약속했다.양 전지사는 특히 "18년간 국회의원과 충남도지사를 하면서 3대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해결해왔다"며 "대한민국의 위기 극복을 위해 ,      ▲    모든 영유아의 차별 없는 돌봄과 교육기회 제공,     ▲  국민건강보험으로 의료비 걱정 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    ▲어르신 임프란트 건강보험 적용 확대,    ▲    대학등록금의 단계적 무상교육 실시,    ▲    충남형 선도적 기본복지 대표 정책인 '꿈비채'의 전국화     ▲    ,동일급여,주4일 근무시대 도입,    ▲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법제화 등을 제시했다.<p>양 전 지사는 출마 기자회견 후 곧바로 예비후보 등록,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p><p>양 전 지사의 후원회장은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맡기로 했다/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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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031</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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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66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6/202401061213546287.jpg</image>
            <pubDate>Sat, 06 Jan 2024 12:1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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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홍문표 의원을 말한다-강력한 의지와 노력으로 면세유 세금 감면 혜택 지켜낸 것이 가장 큰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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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민의힘 소속 충남 예산홍성 홍문표 의원은 4선 다선의원으로서 일 잘하는 선량으로 정평이 나있다. 각종 언론에서도 홍 의원에 대한 평가는 대단하다.그는 16년의 의정활동 기간 중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오직 농림해양수산위원으로서 외길을 지켜왔다. 그래서 정가에서는 그를 두고 농업대통령이란 수식어가 항상 붙어있다.</p><p>지난해 11월 1일 국회 소통관에서열린 '예산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에 참석한 국민의힘 당시 김기현 대표는 홍 의원을 농업 대통령 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p>김 대표는 또 "개인적으로 홍문표 의원을 사부로 모시고 있다.제가 정치를 처음 시작한 2000년도 초반,한나라당 살림을 맡으면서 풍찬노숙하고,그야말로 목숨이 달랑달랑하는 위기에서도 끝까지 충절과 예의를 지키며 당을 이끌어 온 기둥과 같은 분"이라고 추켜세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6/img_20240106121427_2a20b6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김 대표는 특히 홍 의원을 향해 " 홍 의원님을 농업대통령이라는 별칭을 붙이고 싶다.국회 상임위도 농해수위에서만 했고,재선 때는 예산결산위원장을 했는데,그때 농업예산이 정말 많이 증액됐다.제가 현장에서 직접 봤다"고 칭찬을 했다.</p><p>그는 이어 "지금은 충청을 대표하는 충남도당위원장이고,4선 중진이고,당에서도 어론으로서 역할을 해주는 고마운 분"이라며 "이렇게 예산군과 홍성군 농업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홍 의원님 이야말로 대단한 분"이라고 덧붙였다.</p><p>당 대표로서 이렇듯 한 개인 의원을 두고 칭찬을 아끼지 않은 일은 사실상 정치권에서 상당히 이례적이고 유례가 없는 보기 드문 일이다. 그만큼 홍 의원이 전면에 나서서 우리나라 농업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무게감 있게 하고 있다는 방증으로서 최고의 덕담을 건낸 것이다.</p><p>홍문표 의원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 할 만큼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그의 보좌진들 역시 같이 바빠진다.국회가 열리면 본회의 참석,상임위 활동,산하기관 업무보고,지역인사 접견 등으로 하루도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국회가 열리지 않는 비회기 중이라도 그는 각종 정책관련 세미나나 토론회를 개최하거나 참석하고,지역현안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부처를 수시로 방문,업무협의 및 논의가 그의 평소 의정 일상이다.</p><p>그는 중앙에 특별한 사안이 없는 한 언제나 어김없이 지역을 지키며 지역현안 사업 협의,지역행사 참석 등 지역활동을 소화하면서 대민접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p><p>오랫동안 정치권에서 그를 지켜본 기자는 그가 여타 의원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갖고 추진하는 것이 있다.그것은 바로 법안 발의다.그는 실적 쌓기용 묻지마 법안 발의는 절대로 하지 않는다.정말 필요한 법안이 아니면 생색내기 법안 입안을 하지 않는다.그의 원칙 중 하나인 집중과 선택을 중시한다는 점이다.</p><p>일례로 들면 지난 17대 국회부터 면세유 일몰 연장 법안을 5차례 대표발의하며 면세유 제도를 연장 해오는데 큰 역할을 해왔던 홍문표 의원은 21대 국회에서도 면세유 5년 연장을 골자로 하는 조세특례법제한법을 발의,지난해 21일 농어민 단체가 강력히 요구한 농어업용 면세유 연장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했다.이로서 농어민들은 연간 1조3611억원의 면세혜택을 적용 받게 된다.이 또한 홍 의원만의 강력한 의지와 노력으로 관철된 것이다.</p><p>여기에 또 홍 의원은 지난 해 10월 수확기 쌀값 20만원 선을 유지하기 위한 안정화 대책을 논의하는 긴급 토론회를 개최하며 정부의 수확기 대책을 점검,쌀 공급과잉을 해결하기 위한 장기적 대책마련을 위해 앞장서 결국 쌀값 20만원 수준 유지를 이끌어 내는 쾌거를 얻어 내는 집념을 보여줘 농민들로 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다.</p>    <p>국감 에서도 홍 의원의 말하는 방식은 물론 발언의 빈도,또 주장 내용과 깊이에 있어서도 두드러진 모습을 보인다.그는 국감 현장에서 '의사발언' 보다는  정책 발언에 집중하는 특징이 있다. 그는 잘못만 지적하는 게 아니라 개선할 점은 무엇인지 또 개선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도 제안하고 있다.그래서 피감기관들 사이에서 최고로 인기있는 의원이 홍 의원 이런 말도 있다.</p><p>홍 의원은 특히 농어민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농어민은 5200만 국민 먹거리를 생산하는 정말소중하고 존경스러운 분들이라는 것이 평소 그의 지론이다.그래서 그는 "자나깨나 농어민 걱정"이라며 "아침에 일어나 신문을 펼칠 때 제일 먼저 보는 것이 농어촌 관련 기사"라는 말을 필자에게 전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p><p>지역사업 예산심사 때는 밤 낮을 가르지 않고 관련 부처를 방문해 긴밀한 협의와 논의를 거쳐 공정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항상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p><p>정치는 언제나 자기희생이 필요하다는 일념으로 국회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는 홍 의원은 말로만 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말을 잘 들어주는 정치인으로서,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언제나 정책에 반영하는 이 시대 진정한 정치인이다.</p><p>국회의원 이라는 자리는 지역발전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책무를 지닌 자리다.</p><p>국회의원의 역할은 자기희생과 절대 헌신이다. 그 역할에 자신이 없으면 그 어떤 누구도 국회의원직을 수행해 나갈 자격이 없다.</p><p>홍문표 의원은 바로 예산.홍성의 지역발전을 위해 황소처럼 우직하게 일하는 최고의 선량이 아닐까 싶다.</p><p>불철주야 지역 현안을 놓치지 않고 직접 세심하게 챙기는 다선의원의 연륜을 의정활동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는 그의 집념에서 발전하는 예산.홍성의 미래가 희망으로 가득차 보인다.</p><p>2024년 올 한해에도 국리민복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면서 예산.홍성 군민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지역민의 성원에 크게 보답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위키트리 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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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6601</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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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65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5/202401052019462582.jpg</image>
            <pubDate>Sat, 06 Jan 2024 08:3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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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22대 총선,이번에는 정말 잘 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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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4년 갑진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다.올해는 푸른 용의 해다. 십이지 가운데 진은 용일 나타내는 것이다.십간에서 갑과 을은 오행 중 청색이다.오행 가운데 나무는 유일하게 살아있는 생명을 갖고 있다.</p><p>청룡은 권위와 힘 그리고 풍요로움을 상징한다.청룡은 푸른색(갑)과 용(진)의 결합으로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p><p>한국 문화에서 용은 신성하고 강력한 존재로 여겨져,입신출세와 성공의 상징으로 인식된다.</p><p>그래서 필자는 올해가 개인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의 기회를 제시하며,모든 이들에게 행운과 번영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며 이 글을 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5/img_20240105201959_c594ae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올해는 그 어느때 보다도 외부환경이 걱정되는 한해다.특히 4월 10일 치러지는 22대 총선까지의 정치지형은 벌써부터 험난을 예고하고 있다.</p><p>특히 여기에다 안보 위협 걱정이 크다. 결국 우려 하던 상황이 오늘(5일) 발생했다.북한군이 오전 9시쯤 부터 2시간 동안 백령도 북방 장산곶 일대와 연평도 북방 등산곶 일대에서 200여 발 이상의 사격을 실시했다.</p><p>이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해 연말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유사시 핵무력을 포함한 모든 물리적 수단과 역량을 동원해 남조선 영토를 평정하기 위한 대사변 준비에 계속 박차를 가해 나가야 하겠다"고 말했다.</p><p>이런 상황속에서 지금 우리 정치권의 현주소는 어떠한가.</p><p>지난 2일 부산에서 발생한 이재명 피습사건은 우리사회와 정치권에 큰 충격과 함께 연일 파장을 일으키며 식을 줄 모르고 있다.</p><p>이번에 발생한 제1야당의 대표 피습은 오랫동안의 관행되어 온 우리의 혐오정치가 불러운 비극이 라고 볼 수 있다 .증오와 갈등으로 점철된 양극단 정치가 분열까지 이르러 결국 이렇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p><p>정치권도 이번 사건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고 본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양당 정치는 상대정당에 대한 혐오나 증오를 부추겨 반사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 가장 큰 폐해다.</p><p>이같은 정치 문화속에 형성된 편향된 정치 인식이 결국 정치 테러범을 양산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아닌지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권 모두의 반성이 필요한 시점이다.</p><p>윤석열 대통령도 이 피습 사건과 관련해 "테러하고 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 간에 피해자에 대한 가해 행우,범죄행위를 넘어 인간 자유를 억압하고 자유 사회를 지향하는 모두의 적이라고 할 수 있다.이는 자유민주주의의 적"이라고 비판했다.</p><p>그런데 지금 피습사건을 두고 부적절한 발언들이 연일 쏟아 지고 있다.어떤 유투버들은 "칼로 1cm 깊이로 찌르면서 의식을 있게 하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며 지지세 집결을 위한 자작극일 가능성이 높다는 식으로 말했다.</p><p>민주당 역시 이 대표를 찌른 혐의로 체포된 김모 씨가 현재 민주당 당적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은 됐지만,김씨가 민주당에 가입하기에 앞서 오랫동안 국민의힘 당적을 보유했던 사실을 각인시키며 위장 의혹 가능성을 암시하는 듯한 말을 하기도 했다.</p><p>정치에 대한 불신이 극도로 팽배돼 있는 현 상황에서 아직도 일부 정치인들은 극단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고 있다.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야 한다.</p><p>이제 여야가 총선 국면으로 전환하기 시작했다.지난 총선 당시 수도권에서 겨우 17석을 건지며 참패했던 국민의힘은 설욕을 위해 외부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p>민주당 역시 이 대표가 당무에 복귀하는 대로 선거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동시에 정부 여당을 상대로 공세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p><p>지금도 야당 대표 피습사건에 대해 불필요한 논쟁을 일으켜 정치적인 이익을 얻고자 하는 저급한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즉시 중단되어야 한다. 이 문제는 사법기관의 수사결과를 조용히 기다려 보면 될 것이다.</p><p>여기에 또 다른 문제는 김건희.50억 쌍특검 문제를 놓고 선거기간 동안 국민들에게 정치적 소음을 주어서도 안된다.</p><p>원래 특검은 보통 여야 합의로 해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여당을 무시하고 야당이 일방 처리한 것은 사상 처음있는 일이다.</p><p>총선용 악법이라며 비난에 나서고 있는 여당도 지난 4월 이후 야당과 진지한 대화나 협상을 한적이 없다.</p><p>이제는 어떤 방식이든 총선전에 여야가 적극 나서 머리를 맞대고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 이 문제를 절대로 총선까지 끌고 가서는 여야 모두 국민들로 부터 외면받는다.</p><p>100일도 채 남지 않은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에게도 고한다. 유권자들은 지금까지 선거때 마다 누구를 뽑느냐 보다 당을 보고 찍는 경우가 대부분이다</p><p>닫아올 총선에서는 어떤 정당 어떤 후보가 제대로 옳은 일을 할 수 있는지 잘 판단하고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것이다.정말 중요한 선거가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이다.</p><p>정당과 지지자만 바라보는 무조건식 묻지마 선거는 민주주의와 법치를 파괴하는 행위다.</p><p>정당에도 요청한다.이번 선거는 개혁공천을 어느 당이 더 많이 하느냐에 따라 그당의 운명이 달려 있다고 본다.계파 공천.밀실 공천,전략공천이라는 이름으로 자기(지도부의) 사람들을 심어서는 절대로 안된다.</p><p>특히 이번 선거에서 국민이 납득하지 못할 정도의 일방적인 친명.친윤 공천을 하게 되면 여야 모두 혁신에 역행하는 길이니 이점을 명심해야 한다.</p><p>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이다.여론을 만드는 것도 국민이다.정치가 잘 되건 못되건 일정 부분 우리 책임이다.우리 모두가 그토록 비난하는 정치인을 선출한 것도 바로 우리들이다.</p><p>지금의 인기없고 짜증나는 정치도 바로 우리가 만들었다.이제 미래에 대한 희망,변화와 안정,새로운 도약은 우리 손에 달려있다. 국민이 정치에 개입하는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수단의 무기는 선거다 .</p><p>이번에는 정말 잘 뽑아야 한다. 그래야 나라도 살고 국민이 편하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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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6530</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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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8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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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Dec 2023 17:36: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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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당초 내달 9일 계획돤  2024년 예산군 의정보고회 10일로 일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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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 홍문표 의원(국민의힘 4선. 에산홍성)은 29일 "내년 1월 9일에 에산문예회관 대강당 에서 열리는 2024년 예산군 의정보고회 일정이 국회 본회의 개최 관계로 인해 10일(수)로 하루 연기된다"고 밝혔다./위키트리 김주완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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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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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8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9/img_20231229171341_deea5a0d.jpg</image>
            <pubDate>Fri, 29 Dec 2023 17:1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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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쌀값 20만원 안정 유지 약속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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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위키트리]김주완 기자=2023년 수확기(10~12월) 평균 산지 쌀값이 202,797원/80kg 수준으로 전년 수확기 평균 대비 8.7% 상승하면서 쌀 농가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나타났다.</p>    <p>산지 쌀값은 2021년 문재인 정부에서 20만톤이 넘는 초과 생산량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뒤늦은 시장격리로 인해 당해 10월부터 지속적으로 하락했다.</p>    <p>이번 산지 쌀값 20만원 수준 유지는 16만원 선까지 떨어진 쌀값을 회복하기 위해 윤석열 정부에서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지난 4월 민당정 간담회를 개최하며 선제적 대응을 약속하고 당정이 함께 힘써온 결과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9/img_20231229171341_deea5a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홍성)이 29일 "쌀값 20만원 수준에 대한 약속을 지키게 되서 무엇보다 가쁘다"고 말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홍문표 의원은 지난 10월 수확기 쌀값 20만원 선을 유지하기 위한 안정화 대책을 논의하는 긴급 토론회를 개최하며 정부의 수확기 대책을 점검하고 쌀 공급과잉을 해결하기 위한 장기적 대책 마련을 위해 앞장서 노력했다.</p>    <p>쌀값 20만원 선을 회복하고 유지에 성공한 데에는 농식품부와 지자체 · 농민단체는 올해 벼 재배면적을 사전적으로 감축하고 올해 처음으로 전략작물직불제를 도입하는 선제적 대응조치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 예년 대비 단위 면적당 수확량은 늘리면서 초과 생산량(95천톤)은 감소했다.</p>    <p>홍 의원은 “우선 국민께 약속드린 쌀값 20만원 수준을 지킬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며 “당과 정부 그리고 농민 여러분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얻은 소중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이어 홍 의원은 “올해 산지 쌀값은 목표치에 달성했으나 일시적인 결과가 아닌 장기적 차원에서 쌀값 안정이 유지될 수 있도록 디테일한 종합적 대책을 꾸려나갈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회에서 앞장서서 쌀값 안정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고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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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867</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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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0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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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Dec 2023 16:20: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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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4선 홍문표 의원, 2024년 의정보고회 내달 8일 홍성,9일 예산에서 개최 -성과와 결실의 정치 홍문표가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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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 =국민의힘 홍문표(4선, 홍성·예산) 의원이 21대 국회에서의 의정활동 성과와 지역 현안들을 주민들에게 설명하는 '2024년 의정보고회'가 내년 1월 8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 지역구인 홍성군과 예산군에서 개최된다.</p>    <p>매년 의정보고회를 빠짐없이 개최하고 있는 홍문표 의원은 내년 4월 10일에 치러지는 22대 총선을 앞두고 막연한 뜬구름 잡는 감언이설이 아닌 ‘성과와 결실의 정치 홍문표가 답하다’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p>    <p>홍 의원은 예산·홍성 10년 발전을 위해 그동안 어떠한 성과와 결실을 맺었는지 국익과 민생을 위한 생활정치를 통해 4선 중진 위상에 걸맞는 다양한 경험을 정치적 자산으로 ‘상생의 국회, 일하는 국회’로 만들어 내기 위해 혼신을 다한 의정활동 결과를 군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7/img_20231227161736_5ae352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홍성)이 내달 8일과 9일 지역구에서 열리는 2024년 의정보고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특히, 충남도청 소재지인 예산과 홍성군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12개 국책사업 추진성과에 대해 보고하고, 문재인 정부에 의해 무너져 내린 정의와 공정을 바로잡기 위해 4선 관록의 의원으로서 입법 폭주·발목잡기에 맞서 투쟁한 활약상을 확실하게 소개할 것으로 보인다.</p>    <p>이외에도 지난 12월 국회 심의과정에서 확보한 예산‧홍성군 관련 10개 대규모 신규사업(총사업비 규모 8,765억원) 관련 220억원 반영 성과와 이에 따른 과학영재고·벤처캠퍼스·예당호 친환경 조성 등의 사업비 확보 결과와 추진 일정 등에 대해 군민들께 상세히 보고할 방침이다.</p><p>홍 의원은 현재 국회의 대표적인 농업정책통으로서 탁월한 의정활동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지난 11월 1일 국회 앞마당에서 열린 예산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에 참석한 당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축사에서 "홍 의원님을 뵈면 농업 대통령이라는 별칭을 붙이고 싶다.이분 지혜에 대한민국이 달려있다"며 "농업 대통령이라고 할 정도로 우리나라 농업발전에 가장 앞장선 분"이라고 덕담을 건냈다.</p><p>한편 홍 의원은 2024년 의정보고회와 관련,"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빚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해 온 예산군과 홍성군 주민들의 응원 덕분 이었다"면서"4선의원으로서 2024년 갑진년에도 주민여러분께 희망을 드리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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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06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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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30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2/img_20231222130923_e99d2b5c.jpg</image>
            <pubDate>Fri, 22 Dec 2023 13:13: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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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2024년 예산.홍성군 관련 10개 총사업비 8765억원 반영"-4선 관록의 쾌거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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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내년도 예산안이 지난 21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홍문표 의원(4선,국민의힘 예산홍성)이 예산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행보를 한 결과 총사업비 기준 8,765억원 달하는 10개의 신규사업 예산을 반영시켰다.</p>    <p>먼저 국회에서 6개 신규사업(총사업비 1,910억) 59억원을 반영시킨데 이어, 정부안에 4개 신규사업(총사업비 6,855억) 161억원을 반영시켜 내년도 예산·홍성 신규사업으로 총 10개 사업에 총 사업비 기준 8,765억원에 달하는 엄청난 사업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어 지역 경제 발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2/img_20231222130923_e99d2b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의원(예산.홍성)  사진제공/홍문표 의원실</figcaption></figure><div></div></div>  <p>홍문표의원은 4선 의원의 관록과 특유의 정치력을 발휘, 정부안에 담지 못한 내포신도시 과학영재고, 예당호 친환경 호수 조성, 삽교역 주변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관련 내년도 사업비(59억) 등 6개의 신규 지역 현안사업을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영시키는 역량을 발휘하기도 했다.</p>    <p>이외에도 8개 예산·홍성관련 주요 계속 사업비 3,541억을 국회에서 증액하거나 정부안에 반영시키는 등 전직 국회 예결위원장이라는 경험과 노하우를 쏟아부은 결과 끝에 이같은 결실을 맺을수 있었다.</p>  <p>특히 이번에 국회 심의를 통해 반영시킨 주요 신규사업으론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 주변 내포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단지내 추진중인 ▲내포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총사업비 213억)7억 ▲신삽교역 연계 그린바이오 생체활성제품 글로벌사업화 지원(총사업비 460억)30억 예산을 반영시켜 내포신도시와 예산군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예산시장을 포함한 출렁다리 등으로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예산군 예당호 기반 조성을 위해 ▲예당호 친환경 호수조성사업(총사업비 100억)5억 예산을 반영시켰다.</p>    <p>홍성군 사업으론 ▲과학영재고 설립(총사업비 841억) 5억 예산이 반영되어 내포신도시에 240명 규모 카이스트 부설 과학영재고가 2028년 개교를 목표로 세워져 반도체, 첨단 모빌리티 분야 선도 핵심 인재 양성교육기관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p>    <p>홍성역세권 개발 일환으로 추진되는 ▲K-락 디지털스페이스(총사업비 196억) 조성 사업비 2억 반영으로 홍성역 일대에 멀티미디어, 전시체험공간이 만들어져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며 ▲홍주읍성 북서측 성곽 보수정비사업(총사업비 82억) 10억 예산확보로 홍주읍성 서문지에서 북문지까지 188m에 달하는 성곽 구간이 복원될 전망이다.</p>    <p>정부안 신규사업으론 2027년 충청권 하계유니버이사드 개최대비 국제규격규모의 ▲내포 테니스장 신축비(총사업비 1,000억) 123억 ▲서해선복선전철~경부고속선 KTX 연결을(총사업비 5,491억)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비 20억원 ▲내포복합혁신센테 건립(총사업비 200억) 5억 ▲예산읍 주택경관 개선 및 버스정류장 조성을 위한 지역활력타운(총사업비 164억) 사업비 13억원을 확보했다.</p>    <p>계속사업으로는 ▲서해선복선전철 920억 ▲장항선복선전철 998억 ▲장항선 개량 2단계사업 1,037억 ▲서부내륙고속도로 400억 ▲TBN 충남 교통방송국 117억 ▲충청권 통일센터 건립비 20억 ▲남당항 다기능어항개발사업 47억 ▲홍성군 장척-목현간 도로건설 2억원 등의 예산을 국회에서 증액하거나 정부안으로 반영시켰다.</p>    <p>홍문표의원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유지 속에서도 충남도청 소재지 위상에 걸맞는 명품 내포신도시 건설과 예산, 홍성군 현안사업 국비 반영을 위해 대응 논리를 개발하고 기재부를 포함한 관련 부처 실무자들과 수없이 소통하며 얻어낸 결과라” 며 “지역민과 함께 이룬 이같은 값진 결과를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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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303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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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Dec 2023 17:00: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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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 건립 촉구-충청 지역 주민들 조기 추진 목소리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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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 아산갑)은 19일 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 건립을 위한 예타 면제 법안과 사업 예산 반영을 강력하게 촉구했다.</p>    <p>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해 14일 국립경찰병원 분원 설치를 위한 사업지로 아산시가 선정된 지 1년이 지나도록 어떠한 진척도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p>    <p>이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전국 14만 경찰공무원과 370만 충청 지역 주민들의 조기 추진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최종 건립지로 선정되고 1년이 지나도록 어떠한 진전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내년도 예산도 반영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국 경찰공무원과 충청도민들은 사업추진이 장기화될까 노심초사 있다" 며 우려를 표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9/img_20231219165800_e8dc71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의원은 특히 "이 사업은 대통령께서 실천을 약속한 주요 공약사업'이라며 "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 건립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내는 성과이고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국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줄 것 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며 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 설치는 윤 대통령의 공약사항임을 다시한번 분명하게 상기시켰다.</p>    <p>그는 이어 "국립경찰병원 분원 설치는 자신이 수년 전부터 행안위에서 수차례 지적해 왔고 윤석열 정부가 탄생하는 과정에서도 중부권 국립재난전문병원의 필요성에 따라 대통령 공약으로 건의했고 충남지역 공약 1호 안건"이라며 "경찰공무원들도 분원 설립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고 시대 흐름에 따라 특수한 근무 환경에 맞는 임상연구 등으로 경찰병원 분원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강조했다.</p>    <p>이 의원은 또한 "이는 단순한 지역 국한 사업이 아닐 뿐더러 경찰공무원과 의료진 ,충청도민 모두의 의료복지 증진 및 재난감염의료시스템 완성 등 모든 것을 아우르는 중요하고 시급한 주요 사업"이라며 "여야 2+2협의체와 국회 법사위원장,위원들께 간곡히 요청드린다.행안위에서 의결한 경찰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이제라도 조속히 상정해 의결해 줄 것"을 강하게 요청했다.</p><p>이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기획재정부에도 분원 건립 설계비 10억 원 반영을 건의했다.</p><p>이 의원은 이와함께 "이미 2021년 국비 2억원을 확보,용역수행을 통한 예비타당성조사에 준하는 타당성 조사를 완료한 상황"이라면서 "최종 후보지 선정과정도 전국 19개 지자체 24개 부지를 1차 2차 평가 과정을 거쳐 공정하게 선정된 만큼 전국적인 관심도 높다"고 전했다.</p>    <p>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분원설립 조속 추진을 촉구했다./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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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1801</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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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03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3/img_20231213183845_80b49196.jpg</image>
            <pubDate>Wed, 13 Dec 2023 18:4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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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 ,홍주의사총 국가관리 전환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홍주의사총만 유일하게 문화재청 아닌 홍성군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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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홍성)은 13일 "홍주의사총은 역사적 위상에 걸맞는 국가관리 전환을 통해 국가적 성지로서 상징성과 역사성을 반드시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홍 의원은 이날 오후 내포신도시 소재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홍주의사총 국가 관리 전환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 참석 "홍주의사총은 대한제국 말 홍주의병 호국정신을 기리는 중요한 유적으로서,금산의 칠백의총 남원의 만인의총과 함께 전국의 3대 의총으로 꼽히고 있는 사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3/img_20231213183845_80b491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 홍성)</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홍 의원은 "하지만 홍주의사총만이 유일하게 현재까지 국가기관인 문화재청이 아닌 지방자치단체인 홍성군이 관리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관리에 소홀함이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면서 "국가관리를 촉구하는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홍주의사총에 대한 국가관리 승격의 시급성을 지적했다.</p><p>그는 또 "남원시가 20주년에 걸쳐 만인의총 국가전환을 이뤄낸 추진과정을 반면교사로 삼아 홍주의사총에 대해 국가적 관리를 추진,홍성군의 위상을 높이고 홍주인들의 자존심과 명예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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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030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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