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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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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Oct 2024 11:2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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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한글의 위대함을 잊지 말아야-제 578돌 한글날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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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늘은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곧 한글을 창제해서 세상에 펴낸 지 578돌을 맞이하는 한글날이다. 1926년에 음력 9월 29일로 지정된 '가갸날'이 그 시초이며,1928년 '한글날'로 개칭되었다.</p><p>지금의 한글날은 광복 후 양력 10월 9일로 확정,2006년부터 국경일로 지정되었다.</p><p>한글날을 양력 10월 9일로 확정한 것은 1945년 우리나라가 광복이 되고 나서였다.곧' 정통 11년 9월 상한'의 9월 상순의 끝날인 음력 9월 10일로 잡고 그것을 양력으로 환산한 10월 9일로 정한 것이다.</p><p>'훈민정음'은 국보 제 70호로 지정되었으며,1997년 10월 유네스코(UNESCO)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되었다.</p><p>한글은 세종대왕이 주도하여 창의적으로 만든 문자로서 지극히 과학적이고 합리적이어서 세계 문자 역사상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p><p>이렇듯 위대한 한글이 탄생하게 된 것은 세종대왕께서 '제 나라 문자가 없어 글을 읽을 수 없고,쓸 수도 없었던 제 백성들을 생각하며 혼과 열을 다해 훈민정음을 창제하신 애민정신의 산물이 바로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한글이다.</p><p>한글은 전 세계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유네스코는1990년부터 해마다 세계에서 문맹퇴치에 공이 큰 분들에게 '세종대왕 문명퇴치상'을 주고 있다.</p><p>상의 이름을 '세종대왕상'이라고 지은 것은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이 가장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글이기에 문맹을 없애는 최고의 글자임을 국제기구가 공인한 것이다.</p><p>이처럼 세계인이 주목하는 한글에는 한민족의 역사와 혼이 담겨 있다.한글은 민족이 겪었던 고난과 시련,희망과 기쁨이 담겨있는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이다.</p><p>한글은 이제 글로벌 문자가 되어 세계 각국으로 확산이 되어 가고 있다.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이 갈수록 늘고 있으며 그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다.한국어의 인기 상승은 다양한 문화적 요인에 기인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BTS와 같은 K-pop의 세계적인 성공은 한국어 학습에 대한 관심을 높이게 된 것이다.</p><p>특히 지금 미국과 일본에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이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크게 반영 되고 있기 때문이다.최근들어 한글에 대해 가장 놀라운 관심을 갖고 나라가 프랑스라고 한다.</p><p>사실 프랑스는 유럽 어느 나라 국민보다 자신의 나라와 언어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히 높은 나라다.</p><p>프랑스를 여행하면서 길을 물으려 영어를 쓰면 ,영어를 알아 들으면서도 모른척 하는 사람들이</p><p>프랑스인들 이다.그런데 지금 한류의 흐름을 타고 프랑스내에서도 한국어의 위상이 뒤바뀌고 있다고 한다.날이 갈수록 상승하는 한국어의 인기로 인해 총 7개교에 관련 학과를 설치해 모집하자,정원이 40명인 프랑스 보르드 대학교의 한 학과에 1200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몰렸다고 한다.</p><p>정원이 136명이 파리 대학교에는 2400명의 학생이 지원했다고 한다.7개 교의 평균 경쟁률이 무려 19.4대 1을 기록했다고 한다.여기에 프랑스는 대학입시에서 필수 응시 과목으로 한국어를 선택했다.그 덕분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고등학교에서도 한국어 정규 과정이 신설됐다.</p><p>이처럼 한류 열풍을 타고 제2 외국어 과목으로 한국어를 채택하는 나라가 늘어가고 있는데</p><p>정작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p><p>아주 자연스럽게 외래어를 남용하고 ,오용하면서 여기에 비속어 사용 등으로 한글을 홀대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이 지고 있다.글은 곧 말이며,말은 글이 된다.</p><p>10월은 정기국회의 국정감사 기간이다. 각 상임위 별로 정부부처를 비롯해 피감기관에 대한 국감을 실시하고 있는데 그곳에서 오가는 일부 국회의원들이 내 뱉는 몰지각한 말을 들을때 마다 한글의 품격을 훼손하는 것 같아 필자도 국민 한 사람으로서 너무 부끄럽다.</p><p>정치인의 말은 국민에게 엄청난 파문과 함께 역사의 기록으로 남는다는 점에서 언어 선택을</p><p>신중히 해야 한다.</p><p>정치는 사회의 수많은 갈등과 대립을 토론과 대화를 통해 질서를 이뤄 조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그래서 정치인은 소통의 언어,희망의 언어,화해의 언어,긍정의 언어로 국민에게 다가가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0/09/img_20241009112630_4f81d8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 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정치인은 할 말과 해서는 안 되는 말을 구분해야 한다.그 말을 언제 할 것인가 하는 때를 알아야 하고,또한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을 수 있는 절제력을 가져야 한다.정치인의 언어는 균형적 사고에 기반을 두고 절제된 주장을 할 때 그 힘이 더 커진다는 것을 깊이 명심해야 한다.</p><p>그래서 위대한 정치인의 말은 당대에 그쳐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 후세 사람들에게 되새겨지는 것이다.</p><p>"국가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지 말고,당신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 지를 물어봐라"는 미국의 제 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말이 생각난다.</p><p>세종대왕께서 애민정신으로 창제한 훈민정음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된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겨 보면서 정치인들은 다시한번 말과 글의 의미를 되돌아 보고,품격 있는 언행으로 국민의 귀감이 될 수 있기를 바랄뿐이다.</p><p>우리말과 언어는 국가와 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아주 귀중한 문화유산이다.</p><p>한글날을 맞이하여 한글을 아름답게 사용하며 한글 속에 담긴 한국인의 정체성을 다시한번</p><p>되돌아 보는 계기기 되기를 기대해 본다/위기트리 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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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960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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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66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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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Sep 2024 12:2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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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승환 의원 ,대표 발의 선원법 일부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선원 소득 증대 와 처우 개선책  추가적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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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22대 첫 국회 정기국회가 열리면서 윤석열 정부 초대 해양수산부 장관 출인인 조승환(국민의힘.부산 중구,영도구) 의원이 대표발의한 선원법 일부개정안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p><p>이번에 통과된 법안의 주요골자에 의하면 해양수산부장관이 선원의 직업안정을 도모하는 업무에 소득 증대 등 선원의 처우 개선에 관한 사항을 추가적으로 명시,선원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7/img_20240927121850_c4c713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민의힘 조승환의원(부산 중구영도구)/사진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또한,선원이 사망할 경우 장례를 지낸 유족에게 장례비를 지급하도록 하여,보다 명확한 규정을 통해 유족의 권리를 보호하고,'장제'라는 용어를 '장례'로 변경해 표현을 개선했다.<p>조승환 의원은 "앞으로도 선원의 권익을 보호하고,해양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법적</p><p>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이밖에 조 의원은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일부 개정안을 비롯해 '행정 절차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인구감소지역 활성화 패키지 법(인구감소지역 특별법,조세특례제한법.지방세특례제한법)을 대표발의 하는 등 중앙정부 고위공무원 해양 행정전문가 출신으로서 의정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위기트리 김주완 기자</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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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6637</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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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65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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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Sep 2024 10:23: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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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키트리 픽]  가을이 익어가는 충남 예산 고덕의 농촌 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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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한풀 꺾었지만 한낮 더위는 아직 가시지 않았다.그러나 결국 그 무덥던 폭염도 가을앞에 고개를 숙인다.</p><p>높고 푸른 하늘 아래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의 한 농촌 들판에 누렇게</p><p>벼가 익어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27/img_20240927095856_db6c8a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 에산군 고덕면의 가을농촌들판/사진 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뒷편에 보이는 시골교회가 마치 외국 영화 속의 아름다운 한 장면처럼 낭만을 더해주고 있다.</p><p>여행하기 좋은 계절 이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자연이 선사하는 풍경과 하나 되어 걷다 보면 한결 마음이 평온해 질 것이다.</p><p>가을의 풍경은 말 그대로 예술이다.노랗고 빨갛게 물든 나무잎들과 서늘한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풀 위로 맑고 높은 하늘까지 모든 것이 아름답다.</p><p>가을은 참 묘한 계절이다.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그립고 보고싶은 사람이 생각나는 계절이기에 마음이 더 차분해지고 깊어진다.나뭇잎은 하나둘씩 색을 바꾸고,공기에는 어디선가 구수한 냄새가 배어 있는 것 같다.</p><p>가을은 짧다,그래서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이 황금같은 계절을 놓치지 말고 ,마음 속 깊이 새길 수 있는 순간들을 많이 만들어 보자.</p><p>이곳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는 덕숭산의 정기를 이어받은 명당자리에 천년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천년고찰 수덕사가 자리잡고 있다./사진 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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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6553</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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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Sep 2024 10:4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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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올 추석은 이산가족에게 희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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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우리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왔다.</p><p>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한가위를 맞이하여,한 해 동안의 결실에 감사하고 이웃과 함께 음식을 나누며 그동안 쌓였던 묵은 갈등과 반목을 풀고 화합을 다짐하는 세시풍속이다.</p><p>어린시절 추석 풍경은 더욱 정겨웠다.추석 전날 온 식구가 둘러앉아 송편을 빚었다.필자도 어린시절 어른들 틈에 끼어 앉아 뭉툭하고 찌그러진 송편을 만들던 생각이 난다.마당 한쪽에 걸어 놓은 솥에서 송편 찌는 솔향기가 무럭무럭 올라오면 둥실 떠오른 보름달 밑에서 하품을 하면서 송편이 익기만을 기다렸던 추억이 떠오른다.</p><p>추석은 이렇게 뜻깊은 명절이기 때문에 고향 가는 길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민족대이동'이라고 할 만큼 수많은 귀성객이 고향을 찾는 것이다.</p><p>멀리 떨어져 사는 친척과 도시로 나간 자식들이 양손에 가득 선물보따리를 싸들고 고향집에 사시는 웃어른 들을 뵈러 오는 가장 큰 우리들의 연중행사다.</p><p>그러나 요즘 우리 사회가 전통적인 가족제도 변화와 흐름으로 인해 핵가족 시대로 진입하면서 추석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기회가 예전같지 않다. 비록 우리가 핵가족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조상에 대한 효심과 존경심은 잊지 말아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9/15/img_20240915104103_4a93f9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을 들판을 가득 메운 황금물결 이루는 벼처럼 풍요롭고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야 하지만 장기적인 내수 부진과 고금리.고물가로 서민들의 마음은 명절을 떠나 마냥 무겁기만 한 것도 현실이다.</p><p>비록 어려움은 있어도 '한가위만 같아라'라고 말씀하신 옛 조상들의 말처럼 마음만이라도 가족과 이웃 간 풍성한 희망을 나누고 웃음이 가득한 한가위를 보내기를 바란다.</p><p>필자는 해마다 추석이 돌아올 때 마다 마음속 깊은 응어리가 있다.그것은 지난 74년 동안 그리운 가족과 만남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며 추석 명절을 보내야 하는 이웃들이 있기 때문이다.바로 남북 이산 가족분들이다.꿈에 그리던 소원을 올해도 이루지 못한 남북 이산가족에게 해마다 다가오는 추석은 오히려 더 큰 그리움과 아픔이다.</p><p>두고 온 고향 산천을 갈 수도 없고 그리운 부모와 형제를 만날 수도 없고,생사조차도 알 수 없는 남북 이산가족,분단의 아픔 속에서 굽이굽이 돌아온 74년의 통한의 세월을 살아오며 고향 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피눈물로 살아온 사람들이 바로 그분들이다.</p><p>올 추석에도 북녘 하늘을 향해 망향제를 올리면서 가슴에 맺힌 이산의 한을 눈물로 달래는 모습은 분명 이 시대 우리 민족의 최극 비극이 아닐 수 없다.</p><p>이산가족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 국가인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가슴 아픈 일이다.</p><p>이러한 이산가족의 상봉 문제는 조속히 해결되어야 마땅하며 이는 무엇보다도 남과 북의 최우선 과제다.이미 수많은 고령의 이산가족이 꿈에도 그리던 가족들을 만나보지 못한 채 유명을 달리하고 있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p><p>추석과 같은 명절 때,고향을 더 가고 싶고 헤어진 혈육을 더 보고 싶어 하는 이산가족들의 고통과 슬픔을 덜어주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인도주의적 남북 이산가족 생사 확인 및 상봉재개는 조속히 성공시켜야 한다.</p><p>남북 이산가족 생사 확인 및 상봉 재개 문제는 정치권이 앞장서야 할 것이다.따라도 정치권도 한가위를 계기로 소모적인 정쟁을 접고 서로 화합하며 국민 대통합을 바탕으로 민생을 살리고,남북 이산가족 생사 확인 및 상봉을 재개하는 일에 그 어느때 보다도 매진하고 최선을 다하는 지도력을 보여주기를 바란다.</p><p>올 추석 연휴에 해외여행을 떠나기 위해 120만명이 넘는 인파가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고 한다.필자 가족들도 예외는 아니다.</p><p>이런 상황속에서도 명절에 함께하지 못하는 국군 장병과 경찰관,소방관 여러분 그리고 의료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아울러 이산가족과 다문화 가정,소년 소녀 가장들과 탈북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낸다.</p><p>특히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자영업자,그리고 취업을 위해 오늘도 동분서주하고 있는 청년 여러분께는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힘을 내라는 격려의 말을 전한다.</p><p>지금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때지만 올 추석이 그 어느때 보다도 훈훈한 정이 오가고 새로운 희망의 보름달을 안는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이 되길 기원해 본다./위키트리 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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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3632</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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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617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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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un 2024 12:06: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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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타협과 협치”의 정치인  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 6주기 추도식을 맞이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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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늘은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6주기 추도식을 맞이하는 날이다.</p><p>고 김종필 국무총리의 정치적 유산은 누가 뭐라도 '타협과 협치' 였다.한국 정치사에서 진심으로</p><p> '타협과 협치'를 몸소 실천한 분은 필자가 생각하기에 한국 정치사에 김 총리 같은 분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p><p>고인께서는 독선이 결국 독재가 된다고 판단,"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추구하고 협업하라"고 평소에 입버릇 처럼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6/23/img_20240623114351_b831b2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997년 자유민주연합 출입기자 시절 김종필 전 총재와 함께 작품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는 필자 /  자유민주연합 대변인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아마도 세간의 '2인자 정치' 라는 정치적 평가는 고인의 겸손함과 성실한 성품'에서 나온말이 아닌 가 싶다.</p><p>고인은 높은 경륜으로 따뜻한 리더십과 팔로어십을 동시에 갖춘 정말로 보기 드문 정치인이다.</p><p>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고인을 국무총리로 임명한 후 임명장을 수여받을 당시 필자는 </p><p>자유민주연합과  국무총리실의 출입 기자 시절 이였다.</p><p>그 당시 김 전총리께서 청와대에서 국무총리 임명장을 받을 때 김 전 대통령께 참으로</p><p> 깍듯하게 인사하는 모습은 지금도 필자의 머리속에 잊혀지지 않고 생생하다.그러한 모습에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는 두고두고 고인의 겸손과 성실함을 언급하며 높게 평가했다는 후문이다.</p><p>지금 생각해 보면 타협과 협치의 정신'을 갖춘 김 전 총리의 1997년 제 15대 대통령 선거 당시</p><p> 김대중 후보와의 단일화(DJP연합)의 결단은 갈등의 골을 넘어서는 대화합의 정신으로 우리 민주주의 역사의 흐름과 물꼬를 바꾸는 변곡점이 아닐까 싶다.</p><p>또한 고인께서는 '예인'이라고 불릴 만큼 그림,글씨,음악,문화 같은 예술 분야에도 남다른 애정과 조예가 깊어서 그야말로 풍류를 아는 정치인이란 수식어가 늘 따라 다녔다.</p><p>고사와 사자성어를 잘 인용해 고인께서 말씀하실 때 설득 되지 않는 사람이 없었으며 정치라는 두글자가 '종합 예술'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 주기도 했다.</p><p>많은 정치인이 정치 현안 앞에서 칼날이 잔뜩 세워진 험한 발언을 쏟아내는 국면에서도 그 정치 상황에 부합하도록 중의와 비유,그리고 멋이 담긴 고사성어로 견해를 밝히는 품격 있는 정치를 보여 주었던 고인의 인품이야말로,거칠고 격한 표현으로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고자 하는 요즘 정치인들이 가장 먼저 본받아야 할 품격이라고 생각한다.</p><p>    </p><p>특히 요즘같이 정치가 공존의 정치가 아니라 서로 물어 뜯고 할퀴는 적대의 정치로 치닫는 상황을 보며 고인의 정치적 품격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p><p>누가 뭐라도 고인께서는 우리나라를 발전시켜 온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을 통합한 현대사의 </p><p>거목이었음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p><p>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께서는 생전에 정치를 두고 '허업' 이라고 말을 한 것 처럼 정치는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삶이며 내 자신을 위해서는 남는 게 하나도 없다고 한 말의 의미를 한번 쯤 되새겨 볼 대목이다.</p><p>필자는 충청도 고향 출신 시골 기자라는 특권(?) 때문인지는 몰라도 자민련과 총리실 출입기자 시절 비교적 다른 기자들에 비해 김 전 총리와 접할 기회가 많았다.</p><p>지금도 가끔 작금의 정치권을 바라보면서 잊지 않고 생각나는 말이 하나 있다. "아내가 남편에게 계속 이기려고 덤비는 것은 옳은 자세는 아니야,저주면서 이기는 게 정치지" 김 총리의 이같은 말은 아마도 여야관계를 부부사이에 비유하며 타협과 양보의 자세를 강조한 말인듯 싶다.</p><p>최근 돌아가는 정치상황을 지켜 보면서 김종필 전 총리의 6주기 추도식을 맞는 날 오랫동안 정치부 기자로 활동했던 필자는 오늘따라 그래도 3김(김대중.김영삼.김종필)시절이 그리워 지는 이유는 뭘까?</p><p>나라의 어려운 고비 고비마다 대한민국을 화합으로 이끌었던 고인의 발자취를 다시한번 기억하고 추모하면서 끝으로 정치인들에게 이 한마디 말을 꼭 전하고 꼭 싶다.</p><p>"국민은 호랑이다.민심을 잘 보고 가야 한다.거슬리게 행동하면  언제 돌변할지 몰라서 조금만 방심해도 호랑이에게 잡아 먹힌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께서 남긴 명언이다. 이는 정치를 하면서 국민을 평생동안 두려워 하라는 말씀이다 .명심해 주기 바란다./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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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61751</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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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574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6/05/202406052013315363.jpg</image>
            <pubDate>Wed, 05 Jun 2024 20:16: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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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조승환 의원, '수산기자재산업 육성 및 스마트화 촉진에 관한 법률안'대표발의.."수산기자재산업의 법적 토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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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조승환 의원(국민의힘, 부산 중구 영도구)이 ‘수산기자재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법안’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p><p>    </p><p>지금까지 수산기자재산업은 국내외적으로 산업 규모가 약 110조에 이르며 국내에만 약 4조 원의 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국내에는 이를 위한 제도적인 기반이 없어 정확한 현황 파악조차 어려운 실정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6/05/img_20240605201405_6d1cf9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승환 의원(국민의힘,부산 중구 영도구)/사진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제정안은 수산기자재산업의 정확한 실태 파악과 함께 연구개발 및 보급, 수출 촉진 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이며 성장 잠재력이 크고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신기술 수산기자재 관련 사업도 함께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조 의원이 이번에 대표 발의한 ‘수산기자재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법안’에는 수산기자재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함께 실태조사 실시를 의무화하고, 신기술 수산기자재의 지정·고시, 보급 촉진, 임대사업 촉진, 수출지원 등 다양한 정책 지원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p><p>또한 수산기자재클러스터를 지정하고 이를 위한 자금 지원을 통해 산업 활성화를 추진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p><p>    </p><p>조승환 의원은 “이번 제정안을 통해 수산기재자산업의 정책적·제도적 기반이 완성되어 산업이 체계적으로 육성되는 효과를 낳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수산기자재산업의 발전이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사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며 이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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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57482</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51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5/14/202405141112282138.jpg</image>
            <pubDate>Tue, 14 May 2024 11:15: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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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제 43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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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주완 칼럼]제43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며</p><p>매년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이번 스승의 날은 공교롭게도 부처님 오신날과 겹쳐 더욱 더 특별한 의미가 있는듯 하다.</p><p>스승의 날 유래는 필자가 아는 상식으로는 지난 1963년 충남지역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은사의 날'을 정하고 사은행사를 개최한 것이 시초인 것으로 알고 있다.</p><p>이후 그 이듬해인 1964년 청소년 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J.R.C)는 5월26일을 '스승의 날'로 지정했으며,1965년 부터는 세종대왕 탄신일과 5월 15일로 변경하여 각급학교 및 교직단체가 주관이 되어 지금까지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5/14/img_20240514111319_2620bf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아마도 스승의 날을 지정한 목적은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해 교원의 사기 진작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한 것이다.</p><p>    </p><p>'君師夫一體 弟子去七尺 師影不可踏'이라고 했다.임금과 스승 아버지는 동급이고</p><p>제자는 스승에게서 칠척이나 떨어져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말은 이미 자취를 감췄다.</p><p>그런데 작금의 스승은 그저 '쌤'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글자로 불러지고 있을 뿐이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이 말이 너무 듣기 싫다.</p><p>최근 언론을 통해 전해지는 사례들을 보면 정말 무섭고 두렵다.</p><p>일선의 한 교사는 "학교폭력 가해 학생의 부모가 전화해 내가 누군지 아냐,나 무서운</p><p>사람이다"라며 소리를  질르며 겁을 줬다고 한다.</p><p>교권 침해 사례가 심각하다 못해 거의 사망수준에 도달았다.교사들은학생으로 부터 "선생님 하는 일이 뭐예요""선생질 똑바로 해라'등의 협박성 폭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p><p>급기야 얼마전에는 교육감이 학부모를 형사 고발하는 일이 강원도에서 일어나기도 했다.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가 도를 넘었다는 판단에서 나온 고발 조치인 것이다.</p><p>이 학부모는 결석 학생의 안부를 묻는 교사를 '스토커'라며 신고하는가 하면,이 교사가 자녀를 감금 했다며 고소까지 했다고 한다.</p><p>하지만 사실이 아니었다.우리는 지난해 7월 20대 꽃다운 나이에 목숨을 끊은 서울의 한 초등교사의 안타까운 죽음이 생각난다</p><p>.오죽했으면 그가 학생들을 가르치던 교실에서 극단적인 방법을 택했을까.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난다.</p><p>이 사건은 학생이 교실에서 교사를 폭행해 저경력 교사가 학교 안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었다.</p><p>여기에 또한 고인의 일기장에는 갑질에 대한 내용도 있었다고 한다.어쩌다 우리 교육계가 이 지경까지 왔는지 암울하고 참담하다.</p><p>스승은 제자들에게 삶의 등불이자 함께 미래를 꿈꿔나갈 인생의 나침판이며 동반자다.</p><p>그런데 지금 우리의 교육현실은 어떠한가?</p><p>현재 진행되고 있는 입시 위주의 교육이 인성교육을 실종시키고 과도한 입시 경쟁이 윤리와 도덕의식을 마비시키는 요즘과 같은 세태에서 더 이상 교육개혁을 미룰 수는 없다.</p><p>최근의 교육 현장은 사교육 열풍과 과도한 입시경쟁,일부 세력의 편향된 정치선동 교육,끊이지 않는 교권침해 등 대한민국의 건전한 교육 환경을 저해하며,공교육의 목을 조르는 위협 요소들이 여전히 많이 존재하고 있다.</p><p>스승님들의 헌신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스승과 제자가 함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p><p>우리나라의 교육계가 가야 할 길은 아직도 멀기만 하다.</p><p>교육 정상화를 통해 내실있는 인재육성이 이루어지는 교육이야말로 대한민국을 번영의 길로 이끌 지름길이다.</p><p>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스승의 은혜를 깊이 생각하고,이 땅의 모든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하루가 되기 바란다.</p><p>언제나 끊임없이 비가오나 눈이오나 교육 현장에서 인재양성에 힘을 쏟으며,국가의 기틀을 닦아온 스승님들의 노고와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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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5136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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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89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5/05/202405051331546357.jpg</image>
            <pubDate>Sun, 05 May 2024 13:38: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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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제 102회 어린이날 ,어린이는 나라의 미래이고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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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주완 칼럼]오늘은 제102회를 맞이하는 어린이 날이다.</p><p>어린이는 나라의 미래이고 희망이다.어린이는 우리가정의 꽃이요 기쁨이다.우리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고,어린이의 꿈이 활짝 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사회 가 해야 할 제일 큰 책무 중 하나일 것이다.</p><p>그러나 지금 우리사회의 현실은 어떠한가.최근 어린이 성폭력을 비롯해 학교 및 가정 폭력,아동학대 등 어린이의 행복을 송두리째 앚아가는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5/05/img_20240505133233_9dde6d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심지어는 마약에 까지 노출되는 일이 발생하여 심히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p><p>통계청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2023년 4분기 출산율은 0.65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갈아 치웠으며,년간 출산율 역시 0.72명으로 최저기록을 세웠다.정말 큰일이 아닐 수 없다.</p><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안정적인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여성 1인당 필요한 비율인 2.1명에 훨씬 못 미치는 수치이다.과거 주택 비용과 교육 비용 등의 문제에 대한 우려가 낮았던 2015년의 비율인 1.24명에 비해 훨씬 뒤쳐진 수치다.</p><p>특히 로이터 통신은 한국의 인구학적 위기는 성장과 사회 복지 시스템에 가장 큰 위험이 되고 있으며,5100만명에 달하는 한국의 인구는 금세기 말까지 절반으로 줄어들 예정이라고 밝혔다.</p><p>더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2024년 올해 출산율이 0.68명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것이다.국내에서 주거비가 가장 높은 수도 서울은 지난해 출산율이 0.55명으로 가장 낮다.</p><p>지난 4월 총선을 앞두고 한국의 주요 정당들은 출산율이 무너짐에 따라 '국가 소멸'에 대한 두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출산 장려를 위한 공공 주택을 늘리고 대출을 완화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지만.지금까지도 실패한 저출산대책들을 뒤로하고 얼마나 더 효율적인 대책이 나올지는 사실 의문이다.</p><p>동아시아 국가가 전반적으로 저출산이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독보적으로</p><p>낮은 출산율 때문에 국가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까지 도래했다.</p><p>이런 상황속에서 해마다 찾아오는 어린이 날을 맞이하는 필자는 기쁨 보다는 가슴을 억누르는  답답함만 배가 될 뿐이다.</p><p>'어린이는 어른보다 한 시대 더 새로운 사람'이라고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말이 생각난다.</p><p>그런데 방정환 선생님께서 우리의 내일이며 소망인 어린이를 통해 담아내려고 했던 그 꿈과,희망,사랑,미래 등이 너무도 무색해져 우리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p><p>우리 어린이들이 아름답고.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가 바로 선진 대한민국의 바람직한 모습이다.</p><p>원론적인 말이지만 어디서나 한명의 어린이도 사회의 무관심과 방치 속에 고통의 눈물을</p><p> 흘리는 일이 없이 바르고,건강하게 자라도록 우리 모두는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p><p>지난 3일 대통령실은 대한민국 대통령실 어린이 누리집을 새롭게 공개했다.</p><p>윤석열 대통령은 누리집 인사말에서 "대통령이 하는 일은 대부분이 어린이 여러분을 위한 일"이라며 "어린이 여러분이 즐겁게 뛰놀고 마음컷 꿈을 꾸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p><p>역대 어느 정부 보다도 어린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아동정책을 펼치고 있는 윤 대통령에 대한 기대가 정말 크다.</p><p>이번 어린이날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어 야속하고 안타깝지만 그래도 오늘 만큼은 모든 어린이들에게 큰사랑과 기쁨을 안겨 주는 행복한 날이 되었으면 한다.</p><p>끝으로 어린이날에도 마음껏 뛰놀지 못하고 병상에서 치료받는 환아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p><p>영롱하게 대한민국의 어린이가 언제나 올바르고 슬기로우며,푸르른 오월의 피어오르는 기운처럼 씩씩하게 자라나기를 기원한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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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8970</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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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9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5/202404051707455568.jpg</image>
            <pubDate>Fri, 05 Apr 2024 17:14: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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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키트리 픽] 쑥 뜯는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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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봄쑥의 향은 </p><p>마음을 풀어주는 오묘한 제철 최고의 보약이다.</p><p>삼사월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며 쭈그리고 앉아 쑥 뜯는 여인들의 모습이</p><p>한없이 정겹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4/05/img_20240405170834_63b819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따뜻한 봄볕 아래서 여인들이 쭈구리고 앉아서 오손도손 정담을 나누며 즐겁게 쑥을 뜯고 있다/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매년 봄이면 만날 수 있는 향긋한 쑥으로</p><p> 나른한 이봄</p><p>입맛 돗우는 쑥인절미,생각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인다./위키트리 아산=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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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0942</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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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38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11/202403112057372940.jpg</image>
            <pubDate>Mon, 11 Mar 2024 21:02: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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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양승조 후보-“홍성.예산에서 기적의 승리 기필코 이뤄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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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양승조(전 충남도지사) 더불어민주당 충남 홍성·예산군 국회의원 후보는 11일 “홍성·예산에서 기적의 숭리를 기필코 이뤄내겠다 ”고 말했다</p><p>    양 후보는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필승결의대회에서 “이번 총선에서 저 양승조가 반드시 승리하여 충남 승리의 기폭제가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3/11/img_20240311205800_54add2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예산.홍성 국회의원 후보가 11일 필승결의대회에서 "홍성.예산에서 기적의 승리를 기필코 이뤄내겠다"고 말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양 후보는 “예산.홍성 지역구는 지난 36년간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당선되지 못한 어려운 지역"이라면서“군수 당선자도 나오지 않았고, 예산은 도의원 조차 선출되지 못한 곳”이라고 토로했다.</p><p>양 후보는 "혁신도시 지정을 비롯해 서해선 서울 KTX 직결 확정,도립미술관과 예술의 전당 건립,</p><p>75세 이상 어르신과 18세 이하 청소년 버스비 무료 등을 이끌어낸 양승조 도정의 중심지가 바로 이 곳 홍성.예산"이라며 "양승조 도정에 대한 높은 평가가 이번 선거에서 양승조 지지율로 이어 질 것"이라고 주장했다.</p><p>한편 이날 오후 홍성시장을 비롯해 양승조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한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어려운 지역에 공천한 것에 미안하고 이를 수용한 양승조 후보에게 정말로 감사하다"며"양승조 선배님의 승리를 응원하고,이번 홍성.예산의 승리는 충남도민의 승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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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381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5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202402271802407354.jpg</image>
            <pubDate>Tue, 27 Feb 2024 18:14:16 +0900</pubDate>
            <title>
                <![CDATA[국민의힘 아산갑 이명수 의원,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하지 않겠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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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 아산갑)은 27일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p><p>    </p><p>이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깊은 고민과 고심, 공천 과정에 대한 아쉬움과 스스로에 대한 안타까움이 앞섰지만, 이번 국민의힘 총선 승리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생각하며 저는 대의멸친(大義滅親)의 길을 선택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175444_2d8721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명수 국민의히 의원이 27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제 22대 총선에 아산갑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있다/김주완기자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의원은 "이제는 아쉽지만 제 스스로부터 사심을 버리고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개혁·혁신의 대상이 되도록 하겠다"며 "보다 새로운 백지 위에 겸허하고 진솔한 마음을 담고 싶다"고 전했다.</p><p>    </p><p>아산시민을 향해선 "부족한 저를 4선 국회의원으로까지 민의의 전당으로 보내주셨고 과분한 사랑과 지지를 해주신 데 대해 정말 진심으로 머리 숙여 큰 감사를 드린다"면서"평생 갚을 수 없는</p><p>은혜에 더 많은 땀과 활동으로 보답해드리지 못하고 지금 이 자리에 멈춰 서게 된 점 정말로 송구 스러울뿐"고 말했다.</p><p>    </p><p>이 의원은 특히 "잘 아시는 것처럼, 당면한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와 국운이 판가름 나는 아주 중요한 분수령이자 갈림길이 될 것"이라며 "국민의힘의 승리와 윤석열 정부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 진정한 애국심 속에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7/img_20240227180302_01a3dd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의원이 22대 총선 불출마선언을 마치고 기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김주완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그는 "모두가 동반자이며 공동운명체적인 절실한 인식 속에서 함께 최선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며 "환골탈태·분골쇄신이 더 이상 관념적인 용어로 전락하지 않도록 미흡하지만 저 자신 모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p><p>    </p><p>이 의원은 "현재의 제 위치에서 남은 임기 다하는 날까지 아산과 국정발전 그리고 민생추진을 위해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컷오프 대상자인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당에서) 확인은 없었다"며 "그런데 언론에 보도가 됐고 사실상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나 생각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p><p>    </p><p>향후 행보에 대해선 "지금은 차후까지 생각한 건 아니고 우선 이번 총선 관련 특별히 지금 출마하자고 나온 건 아니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비례정당인 '국민의미래' 합류 가능성에 대해서도 "그런 생각은 안 해봤다"고 일축했다.</p><p>이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인해 국민의힘 충남 아산갑 공천 신청자는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이건영 전 순천향대 교수가 남는다.    </p><p>    </p><p>한편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입장을 내고 "국민의힘 4선 중진인 이명수 의원은 충남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참 많은 일을 해 온 분"이라며 "이명수 의원의 용기와 헌신에 저를 비롯한 국민의힘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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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30543</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0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1/202402211945195105.jpg</image>
            <pubDate>Sat, 24 Feb 2024 16:54:02 +0900</pubDate>
            <title>
                <![CDATA[이명수 의원 ,국민의힘 공관위에 경선 참여 요구-지역 민심을 간과하는 과오 남기지 않기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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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이명수 국회의원(4선.충남 아산갑)은 21일, “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자신의 지역구인 충남 아산갑에서 반드시 '경선'을 진행해 해달라"고 촉구했다.</p><p>이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총선 승리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 민심이며 반드시 경선을 통해 당선 가능성을 검증해야 한다”고 이같이 주장했다.</p><p>    </p><p>이 의원은 “시스템 공천이라고 하는 틀 속에서 비롯된 지역 민심을 간과하는 과오가 남겨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언론을 통해 공개된 공천배제 의원 기준인 컷오프 의원 대상자로 포함된 것은 매우 안타깝고 아쉽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1/img_20240221194559_892e9a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이 의원은 "총선을 얼마 앞두고 벌어진 이번 일은 내 개인이 아닌 아산시민에 대한 정치적 모멸 행위이며,경선 기회조차 주지 않아 아산 및 충남 지역 국민의힘 승리에도 역행하는 행위"라며"입법활동,국회출석 등 정량적 평가 이외에 정상적 평가에서 정치적 음모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고 주장했다.</p><p>    </p><p>이 의원은 “국회의원 임기 동안 매일 아산과 국회를 오가며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의정활동을 했다고 나름 자부해 왔다”며 “그동안 선거 준비 과정에서 자체 여론조사 결과 22대 총선에서 다시 입성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있었다”고 말했다.</p><p>    </p><p>이어 이 의원은 “이제라도 경선을 통해 당선 가능성을 검증하고 깊이 들여다보기를 공관위원장님께 건의드린다”며 “앞으로의 진로는 아산시민과 당원, 지지자분들과 충분히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했다.</p><p>    </p><p>이 의원은 "아직 공관위로부터 현역의원 평가 결과를 통보 받지는 못했다"면서 “공관위에서 경선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정식으로 이의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탈당이나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대해 그는 “아직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p><p>이 의원은 현재 하위 10% 교체지수 평가를 위한 권역별 분류상 2권역(대전.충북.충남)에서 유일하게 심사가 보류된 현역 의원이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00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3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2/202402221858085056.jpg</image>
            <pubDate>Thu, 22 Feb 2024 19:02:47 +0900</pubDate>
            <title>
                <![CDATA[국민의힘 예산.홍성 4선 국회의원 홍문표  22대 총선 경선참여 중도 포기-많이 아쉽고 안타까운 심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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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홍문표 국민의힘 의원이 오는 4월 총선 공천을 위한 경선참여를 돌연 중도 포기했다.홍 의원은 22일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어제(21일) 경선설명회 자리에서 '동일지역구 3회 이상 낙선자 감점자 관련 적용'으로 -30% 감점 대상임을 알게 됐다"며 "경선이 시작된 시점에서 예상하지도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가지도 않는 감점 적용을 받게 돼 매우 당황스럽고 황당하다"고 밝혔다.그러면서 "13대부터 16대까지 연속 4번 낙선 했는데, 그 당시에는 선거구가 지금의 홍성?예산 선거구가 아닌 청양?홍성 선거구였음에도 동일지역구 기준을 적용하여 감점을 줬다"며 "36년 전 낙선한 지역구를 지금의 전혀 다른 동일 지역구 기준으로 잡아 감점을 준 것은 너무나 가혹한 처사"라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2/img_20240222185836_a49daa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무표 의원(4선,예산홍성)/자료사진(위키트리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 id="sm_box_1708594362235"><div><div class="sm-unit svelte-xurmir"><div class="sm-unit-header-container svelte-xurmir"><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    <p id="textBody"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font-variant-caps:="" font-weight:="" 400;="" orphans:="" 2;="" text-align:="" justify;=""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idows:="" word-spacing:="" -webkit-text-stroke-width:="" white-space:="" 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 text-decoration-style:="" text-decoration-color:="" initial;"="">홍 의원은 "지난 20일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과 공관위 위원들에게 1만여개 대통령시계 살포 의혹과 관광, 식사비 경비대납 등 수많은 선거법 위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승규 후보에 대해 공관위 차원의 철저한 검증과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으나 지금까지 아무런 답을 듣지 못하고 있다"며 "이외에도 경선 관련 역선택 문제에 대해 명확한 방지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이마저도 묵살되고 말았다"고 전했다.이어 "예산·홍성 지역구에서 대선, 지방선거는 물론 단 한번도 더불어민주당에 패한적이 없는 정치적 성과를 거뒀음에도 이러한 성과가 고려되지 않았다"며 "공천과정에서 오직 감점만 적용, 너무 가혹한 잣대를 들이댄 것에 대해 섭섭한 심정을 금할 수가 없다"고 했다.다만 홍 의원은 탈당과 무소속 출마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홍 의원은 "경선을 포기하기까지 수많은 이유와 사연이 있겠으나 지금은 오로지 총선압승이라는 절체절명의 막중한 시대적 책무를 위해 총선 승리의 밀알이 되고 당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고자 한다"며 "많이 아쉽고 안타까운 심정이지만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시장경제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는데 맡은바 자리에서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iv id="textBody"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font-variant-caps:="" font-weight:="" 400;="" orphans:="" 2;="" text-align:="" justify;=""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idows:="" word-spacing:="" -webkit-text-stroke-width:="" white-space:="" 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 text-decoration-style:="" text-decoration-color:="" initial;"=""></div><p id="textBody"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font-variant-caps:="" font-weight:="" 400;="" orphans:="" 2;="" text-align:="" justify;=""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idows:="" word-spacing:="" -webkit-text-stroke-width:="" white-space:="" 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 text-decoration-style:="" text-decoration-color:="" initial;"="">한편, 홍 의원의 경선 중도포기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한 비대위원장은 "홍문표 의원님은 국민의힘 원로 중 한 분이고 큰 정치적 경륜으로 이 나라 민주주의와 국민의힘 발전에 오랫동안 기여한 분"이라고 했다.그러면서 그는 "홍 의원은 어떤 것이 당을 위해, 그리고 국민을 위해 필요한 건지 충분히 판단하고 현명히 결정할 수 있는 분"이라며 "용기와 헌신의 길을 가시는 것에 대해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고 밝혔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div class="clear cboth"></div>    </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class="sm-unit-header-button-container svelte-xurmir"></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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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9317</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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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4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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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Feb 2024 17:35: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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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강승규 경선 경쟁자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  진상규명 강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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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홍문표(4선.충남 홍성·예산) 의원은 20일 경선 경쟁 후보인 강승규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 수석비서관의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강하게 촉구하고 나섰다.</p><p>홍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공천 관련 입장표명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수많은 언론에서 보도됐던 강 전 수석에 대한 대통령 시계 배포행위 및 식사비 대납 등 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해 공관위 차원에서 사실 여부나 철저한 검증이 이뤄져야 했으나 현재까지도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p><p>또 홍 의원은 “충청권 보수의 텃밭으로 불리우는 홍성·예산군에서 60∼70년대 막걸리, 고무신 선거를 연상케 하는 많은 범법행위가 자행되면서 선량한 주민들이 선관위 조사를 받고 생업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고통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20/img_20240220172141_ff9a65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농.축산 종합 단체들이 지난 1월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홍문표 국회의원(예산,홍성)에 대한 공천 촉구 미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홍 의원은 “지난주 공관위 면접에서 강모 후보는 대통령 시계 남발 질문에 대해 1만여개를 뿌렸다며 면접관들도 놀랄 말을 했다”며 “강모 후보는 지금이라도 어디에 누구한테 뿌렸다는 것인지 살포 출처를 밝혀주기 바란다”고 강하게 요구했다.</p><p>    </p><p>그러면서 홍 의원은 “관광, 음식물 제공, 사찰 금품기부 등 선관위 조사를 받고 있는 각종 불법선거 의혹 행위에 대해 공정한 절차를 밟아 사실관계를 규명해줄 것을 공천관리위원회에 정식 요청한다”고 말했다.</p><p>    </p><p>특히 홍 의원은 “지난 16일 공관위원장을 비롯한 공관위원들에게 전달한 경선 관련 역선택 문제 대해 답이 없어 다시 한 번 명확한 방지대책을 세워달라”고 다시한번 촉구했다.</p><p>    </p><p>이와함께 그는 "척박한 정치적 환경속에서도 저는 17대 총선당시 열린우리당 돌풍에도 유일하게 백제권에서 홍문표 저 혼자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지금까지 눈,비 바람 맞으며 자갈밭을 옥토로 일구며 당을 지켜왔다"며 "4월 10일 우리 국민의힘 공천은 공정과 원칙 투명의 세가지 기준에 대해 국민과 당원에게 한 약속을 지켜주면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p><p>현재 예산.홍성은 홍 의원과 강 전 수석 간 2인 경선이 확정된 상황이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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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8492</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1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0/202402100025264314.jpg</image>
            <pubDate>Sat, 10 Feb 2024 00:26: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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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설명절은 우리에게 가슴설레고 최고로 기분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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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4년 '푸른 용의 해'갑진년 설날이 왔다.</p><p>설은 한 해의 시작인 음력 1월 1일을 일컫는 말로 우리나라의 최대 민족 명절이다.</p><p>    </p><p>이날은 모처럼 전국으로 흩어졌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다.그동안 보고 싶은 얼굴들을 만나서 </p><p>옹기종기 모여 앉아 덕담을 나누며 정성들여 만든 설 음식을 함께 먹는 기쁨이야 말로</p><p>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0/img_20240210002545_d5f8f4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예전의 대가족 시대에서 지금은 핵가족시대로 변했지만 여전히 설 명절은 우리에게 가슴설레고 </p><p>기분 좋은 날이다.명절날은 부모님에 대한 은혜와 효심은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p><p>효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이요 존경과 감사다.그리고 공경이다.</p><p>    </p><p>갑진년은 푸른색의 '갑'과 '용'을 의미하는 진이 만나 푸른 용을 뜻하며 용기와 도전을 상징한다.</p><p>또한 용은 신비롭고 상징적인 존재로 힘차고 진취적인 성향을 나타낸다고 전해진다.</p><p>따라서 갑진년 올해는 청룡의 기운으로 시작해 우리 국민 모두에게 풍요로운 미래와 성공의 길을 열어줄 것으로 여겨진다.</p><p>그러나 올해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p><p>대외적으로는 지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으며,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의 전쟁도 계속 진행중이다.</p><p>    </p><p>이에 따라 국제유가는 오르고 있는 가운데,비용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 우리 국민들의 물가와 은행금리 인상부담은 한층 더 가중 될 것이다.</p><p>    </p><p>여기에 최근들어 북한의 동향도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노골적인 대남 공개 적대 정책으로 전환,어찌보면 치명적 군사도발을 할 가능성도 있다고  미 정부</p><p>당국자들이 밝히고 있다.</p><p>    </p><p>사실상 김정은은  과거보다 한층 더 공격적인 대남 강경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p><p>당장 한반도에서 전면전이 임박한 것은 아니지만 김정은이 조기 확전으로 이어지는 것을 회피하는 방식으로 도발을 감행할 수 있다는 것이 미국 당국자들의 전망이다.최근 푸틴과 관계 강화에 따라 자신감이 커진 김정은이 2010년 연평도 포격보다 큰 규모로 도발 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p><p>    </p><p>문제는 이러한 남북관계 대치 상황속에서 우리에게는 오는 4월 10일 제 22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있다.</p><p>선거가 코앞에 있다 보니 국가안보 문제가 더욱 걱정이다.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과 후보자들은</p><p> 민생과 안보문제를 해결하는 일에 전념해야 하지만 실상은 당리당략과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다.</p><p>협상과 타협은 상실되고 오로지 상대 당을 적으로 취급하는 증오와 혐오정치만 계속 양산될 뿐이다.</p><p>    </p><p>이럴때 일수록 서로 대화와 타협으로 이견을 좁혀가면서 국민의 삶을  지키는 정치 본래의 모습으로 시급히 회복해야 한다.</p><p>    </p><p>여야 정치권은 국정의 동반자로서 서로를 신뢰하면서 국민화합을 이끌어내는 희망의 정치를 </p><p>하루빨리 국민에게 보여줘야 한다.</p><p>그런면에서 정치인들은 이번 설 명절 민심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지 말고 정확히 읽은 후 이를 적극 반영한 대안과 비전을 제시 해야 할 것이다.</p><p>그래서 이번 설 명절 민심은 22대 총선의 중대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p><p>    </p><p>민족대이동으로 전국에 흩어졌던 가족들이 밥상 머리에서 만나면서 세대와 지역 ,이념을 초월해 여론이 뒤섞이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p><p>    </p><p>그 어느때 보다도 어려움속에서 맞이하는 이번 설 명절을 계기로 온 국민이 서로 화합하는</p><p>국민 대통합을 바탕으로 우리가 직면한 현 상황이 극복 되기를 정치권이 앞장 서서 반드시</p><p> 이뤄 주기를 간절히 요청한다.</p><p>    </p><p>끝으로 즐거운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국군장병 그리고 소방관,경찰관 여러분</p><p>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또한 이산가족과 다문화 가정,그리고 소년,소녀 가장 여러분께도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냅니다.특히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힘을 내시라고 특별히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p><p>    </p><p>설날은 추석보다도 더 많은 대소제절이 모이는 날이다.</p><p>웃음소리가 넘치는 집안은 꽃보다 아름답다.</p><p>세상에는 좋은 말들이 정말 많다.따뜻한 말 한마디가 명절 분위기를 더욱 더 훈훈하게 만들어 </p><p>줄것이다.</p><p>    </p><p>이번 설 명절에는 더많은 따뜻한 정이 오가고 모두들 새로운 희망을 가득 안은 정말 풍요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위키트리 충청취배본부 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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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110</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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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3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202401311814116924.jpg</image>
            <pubDate>Wed, 31 Jan 2024 18:18: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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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에  홍문표 의원 공천 촉구- 농축산인 38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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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전국 농·축산 농민들을 대표하는 38개 농·축산 중앙 단체들이 홍문표 의원(4선.충남 홍성·예산) 공천을 국민의힘에 강력하게 촉구하고 나섰다.</p><p>    </p><p>한국농축산연합회,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지난 30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농업·농촌의 파수꾼’ 홍문표 국회의원 공천촉구 및 지지선언, 농·축산 중앙 단체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요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181457_03c79a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국 38개 농축산 중앙단체들이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홍문표(4선,예산홍성)의원의 공천 촉구 및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사진=의원실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단체장들은 이 자리에서 "홍문표 의원은 권력에 빌붙거나 돈에 아부해 본인의 호위호식을 누릴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들은 모두 잘 알아주지도 않는 농업농촌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써오면서,오직 '농어민.농어촌.농어민,축산이 잘살아야 대한민국이 강한 선진국이 된다는 흔들림 없는 원칙과 정치적 신념을 갖고 의정활동에 힘써온 결과,농축산업 관련 16개 항목,연간 약 7813억 세금 감면 효과를 이뤄냈다"고 강조했다.</p><p>    </p><p>단체장들은 “4선 중진이자, 농촌 출신인 홍문표 의원은 농업용 면세유 기한연장, 농기계임대법을 비롯한 30여개의 농·축산분야 법과 제도 개선을 통해 농민의 민생문제 해결에 불철주야 노력했다.”면서 "현재 축산업을 비롯한 농축산업 전반에 산적한 현안이 많은 상황에 농업 농촌에 관심을 갖고 4선 중진 위상에 걸맞는 다양한 경험과 무게감 있는 노련한 행동을 보인 홍문표 의원은 농축산업 현안을 해결하고 관철시킬 수 있는 능력과 실력을 겸비한 최고의 적임자"라며 홍문표 의원의 공천 필요성 이유를 설명했다. </p><p>    </p><p>또한 이들은 "농축산인을 대변하고,지역민들의 꿈을 실현하고,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힘쓰는 열정적인 인간 홍문표를 응원한다"면서 "국민의힘이 공정하고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며 홍문표 의원의 공천을 촉구하는 바이며,국민들,지역주민들,그리고 농축산인들의 목소리에 신의와 의리로 화답한 홍문표 의원의 당선을 희망한다"고 말했다.</p><p>    </p><p>이어 단체장들은 “농민들의 정치 불신 해소를 위해서는 앞으로 농업, 농민의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국회의원들이 많아져야 한다”며, “그동안 농·축산 분야는 국회에서 조차 소외되어 온 만큼 식량안보와 직결되는 농업·축산업의 당면 문제를 간파하고 있는 홍문표 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다시한번 힘주어 말했다.</p><p>이날 공천 촉구 및 지지선언에는 전국한우협회,대한한돈협회,대한양계협회,한국토종닭협회,대한수의사회,친환경축산협회,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축산신문,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한국낙농육우협회,한국단미사료협회,한국대용유사료협회,한국동물약품협회,한국사료협회,한국양봉협회,한국오리협회 등 농축산 관련 단체 38곳이 동참했다.</p><p>한편 지금까지 홍문표 의원의 대표적인 성과는 농업용 면세유 연장법(1조 2천억),농기계임대법(1조6,896억)은 농축산 생산비 증가 어려움 속에 농축산인 세금감면법을 관철해내 250만 모든 농축산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줬다.여기에 농어민재해보험금 활인 특례 확대 및 연장 적용,토론회,가축질병 방역대책 제도개선 토론회 등 수많은 공청회와 토론회를 열어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생활정치 실현에 앞장섰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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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375</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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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5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202401291735038101.jpg</image>
            <pubDate>Mon, 29 Jan 2024 17:3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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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5선 출마 도전 공식 선언---행정과 정치 경륜 다 바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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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국민의힘 이명수 국회의원(4선,아산시갑)이 29일 오후 아산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아산시 갑'지역 5선 출마를 공식 천명했다.</p><p>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난 16년간 저는 우리 아산 최초의 고속도록 개통을 비롯,KTX와 GTX 유치 등을 비롯한 도로와 철도,교통과 항만 등 아산이 국토중서부권 산업과 경제의 핵심거점으로 도약할 사회간접자본과 인프라 확충을 성공적으로 완수해왔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img_20240129173523_53dc71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의원(4선,아산시갑)/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의원은 이어 "저 이명수는 25년 행정분야에서 고도 성장기 경제성장을 주도하며 충남도정과 행정안전,대통령 비서실과 총리실 등 국정 전반의 경험을 쌓았다"면서 "오늘 우리 아산이 기업도시로 성장을 거듭해올 수 있었던,현대자동차 아산공장,탕정 삼성전자 디스플레이단지 모두 90년대 충남도와 대통령 비서실,행정안전부와 총리실에서 직간접적으로 추진하고 지원한 성과들"이라면서 "제 18대 국회에서부터 지난 16년간 행정안전,보건복지,국정전반의 입법과제는 물론,아산시 개청 이래 최고의 국고예산 확보 기록을 경신해왔고,경찰대,경찰병원 유치 등 지역개발 성과를 이뤄냈다"고 설명했다.</p><p>이 의원은 특히 "오는 22대 총선에서 아산시민 여러분의 선택이 아산의 미래,충청의 미래,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한다"면서 "초선인가.국회의장급 큰 정치인인가,저는 아산시민 여러분의 냉철하고도 현명한 선택 앞에 제 행정과 정치경륜을 바탕으로 다시 전진하는 대한민국 '신아산경제권'으로 기업도시와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아산을 이명수가 반드시 해내겠다"고 다짐했다.</p><p>그는 아산 발전 지역공약으로 사항으로 경찰병원,재활전문병원 신축,신아산경제권 5대 거점 균형개발.명품 온천투어 메가 조성,2040 인구 70만 시대 컴팩트-네트워크 시티'수립 추진.경제문화교육복지레저 관광 라이프스타일 자족도시 등을 제시했다.</p><p>끝으로 이명수 의원은 "초선이냐,아니면 국회의장급 큰 정치인가? 민주를 가장한 586 기득권 정치인가 "라면서 "국회는 초선 보다는 다선의원에게 기회를 많이 주는 것이 사실"이라며 자신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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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549</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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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202401291110572102.jpg</image>
            <pubDate>Mon, 29 Jan 2024 11:16: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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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 ,오늘 22대 총선 아산갑 출마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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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이명수 의원 (4선.아산갑) 은 29일 오후 2시 아산시청 브리핑룸(지하1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 22대 총선에서 충남 아산갑 지역에 대해 공식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p><p>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2024년 올해는 아산과 대한민국의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아산의 산적한 현안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화룡점정의 자세로 앞장서 우리 아산과 충남을 위한 가장 중요한 일들을 하나씩 완성해 나갈 것"이라며 자신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img_20240129111118_31be26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국회의원(4선.아산갑)이 지난 25일 국회에서 GTX-C 노선 아산 연장 발표와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이 의원은 지난 25일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의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GTX-C노선의 아산 연장에 대한 정부 발표와 관련,조기 착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이 의원은 그동안 GTX-C 노선 아산 연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 등 관계자 들을 수시로 만나 간담회 및 대면보고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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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36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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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7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0/202401102110578089.jpg</image>
            <pubDate>Wed, 10 Jan 2024 21:2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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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예산지역 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지역 주민 등 1천여명 북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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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홍문표(4선.예산홍성)의원이 10일 예산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p><p>이날 보고회에는 이명수(아산갑) 의원을 비롯해 최재구 예산군수,이상구 예산군의회 의장과 </p><p>군의원 전원이 모여 원팀으로 하나된 모습을 보였다.</p><p>    </p><p>또한 농민단체로부터 농업대통령으로 불리우는 홍 의원의 명성에 걸맞게 25개 전국농축산관련</p><p>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이승호 회장,손세희 대한양돈협회장 등 농축산생산자치단체장들이 총 망라하여 눈길을 끌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10/img_20240110211118_0511ff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홍성)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이자리에는 황선봉 전 예산군수가 참석,홍문표 의원의 의정활동을 적극 응원했으며</p><p>,국민의 힘 소속홍성군 선출직 광역.기초의원 전원도 참석했다.</p><p>    </p><p>홍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그동안 성원해 주신 예산군민들께 감사 인사를 전달하며 '충남도청이전특별법','혁신도시법' 등 내포신도시 건설 및 활성화 법안 대표발의와 국회 통과의 성과를 전하며 '지역에서 평생 살고,평생 일해온 일꾼아 지역발전을 위해 중단 없이 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여 한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홍 의원은 예산군 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 전략을 "예산군과 원팀으로한 결과 올해 주요 사업으로 총사업비 규모 690억원에 달하는,내포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그린바이오 생체활성제품 조성사업비 확보,예당호 친환경 호수조성사업,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청년문화스페이스 그래 조성사업등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p><p>    </p><p>이와함께 홍 의원은"중앙과 지역을 오가며 관철한 대규모 국책사업,정부 공모사업으로 예산군 발전 10년을 앞장기고 있다"며 "이는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들과 함께 만들어온 결실"이라며 다시한번 주민들께 고마움을 전했다.</p><p>    </p><p>홍 의원은 끝으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의 소회와 지역 현안사업들에 대한 성과를 지역민께</p><p>보고드리고 소통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1100년 위상에 걸맞는 살기좋은</p><p>예산,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군 건설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p><p>    </p><p>한편,홍 의원은 "지역을 위해 땀 한방울 흘려본 적도 없고 지역발전을 앞당길 비젼도 없는 권력팔이 하려는 분들이 명함 한 장 들고 지역발전 운운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데 이는 지역민을 무시하고 깔보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p><p>    </p><p>홍 의원의 이같은 발언은 같은 지역구(예산.홍성)에서 22대 총선 출마를 염두에 두고 활동하고 있는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강승규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p><p>강 예비후보는 지난 2008년 한나라당 소속으로 제 18대 총선에서서울시 마포갑에서 당선된 후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했다.</p><p>그는 또 지난 2016년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안대회 전 대법관이 새누리당의 전략공천을 받자 이에 불복하여 탈당,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 했지만 결국 현역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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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70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2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9/202401091406053683.jpg</image>
            <pubDate>Tue, 09 Jan 2024 14:27: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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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키트리 픽]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 9일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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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9/img_20240109140636_8d5547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이 9일 조태열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하기 위해 열리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일 먼저 참석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9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를 통해 조태열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의결했다.외통위 소속인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이 전체회의 참석을 위해 지역구인 아산에서 아침 일찍 출발,제일 먼저 회의장에 도착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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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20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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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0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8/202401082139039923.jpg</image>
            <pubDate>Mon, 08 Jan 2024 22:03: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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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지역 발전 10년 앞당길 국책사업 추진 성과  상세히 설명 - 오늘 홍성군 의정보고회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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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민의힘 홍문표 국회의원(4선.충남 홍성·예산)은 8일 “지역 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4년간 이룩한 의정활동 성과는 그동안 저를 성원해 주신 홍성 군민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며 21대 의정활동의 성과에 대한 자신의 공을 모두 지역민들에게 돌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8/img_20240108213925_82078e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예산.홍성)/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홍 의원은 이날 홍주문화회관 대강당에서 1500여명의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통해,“우리 지역이 충남 중심을 넘어 국가 중심으로 도약해 나가는데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계속해서 쏟아 붓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p>홍 의원 특히 홍성군의 올해 국비 확보 성과와 관련해 “긴축 재정 기조 속에 올해 국가예산 증가율이 전년 대비 2.8%인 반면, 올해 홍성군 국비는 전년 대비 7.9% 증가했다”고 강조했다.</p><p>    이어 홍 의원은 홍성 발전 10년 앞당길 주요 국책사업 추진·경과에 대해 보고하며 충남도청이전특별법 대표발의 통과에 따른 혁신도시건설, 충남혁신도시법 대표발의 통과로 내포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기반 마련 등의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p><p>지역 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홍 의원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론 장항선복선전철 추진, 서해선복선전철 건설, 홍성역 대규모 현대화사업, 충남교통방송국 설치, 내포종합병원 개원 추진 등의 진행 일정을 상세하게 보고했다.</p><p>또한 홍 의원은 “농어민들께 반드시 필요한 면세유 연장법안을 발의해 3년 연장하면서 연간 1조3000억에 달하는 면세 혜택이 유지되고 자율방범대 법적 근거 마련과 소방직 국가직화 관련법을 관철했다”고 그 동안의 입법 활동에 대해서도 설명을 더했다.</p><p>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윤재옥 원내대표, 장동혁 사무총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정진석, 배현진 국회의원 등 여당 지도부도 영상축사를 보냈다.</p><p>한동훈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뜻깊은 행사를 주최하신 의원님께 깊은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국민의힘은 정교한 정책과 확실한 추진력으로 국민의 신뢰를 되찾겠다”고 강조했다.</p><p>윤재옥 원내대표는 “홍문표 의원은 국회 예결위원장, 교육위원장, 당 사무총장을 역임한 국민의힘의 든든한 중진의원”이라고 응원을 보내 왔다.</p><p>이어 홍문표 의원은 홍성 발전 10년 앞당길 주요 국책사업 추진·경과에 대해 보고하며 충남도청이전특별법 대표발의 통과에 따른 혁신도시건설, 충남혁신도시법 대표발의 통과로 내포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기반 마련 등의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p><div></div><p>또한 홍 의원은 “농어민들께 반드시 필요한 면세유 연장법안을 발의해 3년 연장하면서 연간 1조3000억에 달하는 면세 혜택이 유지되고 자율방범대 법적 근거 마련과 소방직 국가직화 관련법을 관철했다”고 그 동안의 입법 활동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p><p>    이와함께 지역 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홍 의원의 열정적인 의정활동 성과물로 현재 진행 중인 장항선복선전철 추진, 서해선복선전철 건설, 홍성역 대규모 현대화사업, 충남교통방송국 설치, 내포종합병원 개원 추진일정도 함께 보고했다.</p><p>한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한 4선 중진 홍 의원은 그동안의 경륜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내포신도시 카이스트 부설 과학영재고 설립, K-락 디지털 스페이스 조성사업, 홍주읍성 성곽 보수정비사업, 내포 테니스장 신축, 서해복선전철~경부고속선 KTX 연결 용역사업 등 다수의 국비사업을 올해 예산안에 신규 반영시켰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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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04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0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8/202401082041258352.jpg</image>
            <pubDate>Mon, 08 Jan 2024 20:4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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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양승조 전 충남지사 ,22대 총선 천안을 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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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더불어민주당 소속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가 8일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저 양승조를 낳아주고 키워 준 천안을 대한민국 일등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양 전 지사는 이날 오전 한들문화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위대한 나라 대한민국은 저출생과 고령화,사회 양극화라는 3대 위기가 존재한다"며 이같이 밝인 후 ‘천안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양 전 지사는 “다 함께 살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정치 여정에서 그 어떤 역할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천안시민 여러분이 저 양승조의 용기가 되어 달라"며 자신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8/img_20240108204205_7fe97d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양승조 전 충남도지사가 8일 천안시 한들문화회관에서 22대 총선 천안을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사진제공 양승조 전 지사 사무실</figcaption></figure><div></div><p>그는 이어 천안지역 발전 방안으로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성환 종축장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 조기 개발 ▲KTX 천안아산역 R&amp;D 집적지구 완성 ▲수도권 전철 독립기념관 연장 ▲외곽순환도로망 조기 확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을 약속했다.<div><p>양 전지사는 특히 "18년간 국회의원과 충남도지사를 하면서 3대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해결해왔다"며 "대한민국의 위기 극복을 위해 ,      ▲    모든 영유아의 차별 없는 돌봄과 교육기회 제공,     ▲  국민건강보험으로 의료비 걱정 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    ▲어르신 임프란트 건강보험 적용 확대,    ▲    대학등록금의 단계적 무상교육 실시,    ▲    충남형 선도적 기본복지 대표 정책인 '꿈비채'의 전국화     ▲    ,동일급여,주4일 근무시대 도입,    ▲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법제화 등을 제시했다.<p>양 전 지사는 출마 기자회견 후 곧바로 예비후보 등록,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p><p>양 전 지사의 후원회장은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맡기로 했다/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p></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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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7031</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66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6/202401061213546287.jpg</image>
            <pubDate>Sat, 06 Jan 2024 12:1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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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홍문표 의원을 말한다-강력한 의지와 노력으로 면세유 세금 감면 혜택 지켜낸 것이 가장 큰 보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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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민의힘 소속 충남 예산홍성 홍문표 의원은 4선 다선의원으로서 일 잘하는 선량으로 정평이 나있다. 각종 언론에서도 홍 의원에 대한 평가는 대단하다.그는 16년의 의정활동 기간 중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오직 농림해양수산위원으로서 외길을 지켜왔다. 그래서 정가에서는 그를 두고 농업대통령이란 수식어가 항상 붙어있다.</p><p>지난해 11월 1일 국회 소통관에서열린 '예산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에 참석한 국민의힘 당시 김기현 대표는 홍 의원을 농업 대통령 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p>김 대표는 또 "개인적으로 홍문표 의원을 사부로 모시고 있다.제가 정치를 처음 시작한 2000년도 초반,한나라당 살림을 맡으면서 풍찬노숙하고,그야말로 목숨이 달랑달랑하는 위기에서도 끝까지 충절과 예의를 지키며 당을 이끌어 온 기둥과 같은 분"이라고 추켜세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6/img_20240106121427_2a20b6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김 대표는 특히 홍 의원을 향해 " 홍 의원님을 농업대통령이라는 별칭을 붙이고 싶다.국회 상임위도 농해수위에서만 했고,재선 때는 예산결산위원장을 했는데,그때 농업예산이 정말 많이 증액됐다.제가 현장에서 직접 봤다"고 칭찬을 했다.</p><p>그는 이어 "지금은 충청을 대표하는 충남도당위원장이고,4선 중진이고,당에서도 어론으로서 역할을 해주는 고마운 분"이라며 "이렇게 예산군과 홍성군 농업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홍 의원님 이야말로 대단한 분"이라고 덧붙였다.</p><p>당 대표로서 이렇듯 한 개인 의원을 두고 칭찬을 아끼지 않은 일은 사실상 정치권에서 상당히 이례적이고 유례가 없는 보기 드문 일이다. 그만큼 홍 의원이 전면에 나서서 우리나라 농업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무게감 있게 하고 있다는 방증으로서 최고의 덕담을 건낸 것이다.</p><p>홍문표 의원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 할 만큼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그의 보좌진들 역시 같이 바빠진다.국회가 열리면 본회의 참석,상임위 활동,산하기관 업무보고,지역인사 접견 등으로 하루도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국회가 열리지 않는 비회기 중이라도 그는 각종 정책관련 세미나나 토론회를 개최하거나 참석하고,지역현안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부처를 수시로 방문,업무협의 및 논의가 그의 평소 의정 일상이다.</p><p>그는 중앙에 특별한 사안이 없는 한 언제나 어김없이 지역을 지키며 지역현안 사업 협의,지역행사 참석 등 지역활동을 소화하면서 대민접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p><p>오랫동안 정치권에서 그를 지켜본 기자는 그가 여타 의원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갖고 추진하는 것이 있다.그것은 바로 법안 발의다.그는 실적 쌓기용 묻지마 법안 발의는 절대로 하지 않는다.정말 필요한 법안이 아니면 생색내기 법안 입안을 하지 않는다.그의 원칙 중 하나인 집중과 선택을 중시한다는 점이다.</p><p>일례로 들면 지난 17대 국회부터 면세유 일몰 연장 법안을 5차례 대표발의하며 면세유 제도를 연장 해오는데 큰 역할을 해왔던 홍문표 의원은 21대 국회에서도 면세유 5년 연장을 골자로 하는 조세특례법제한법을 발의,지난해 21일 농어민 단체가 강력히 요구한 농어업용 면세유 연장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했다.이로서 농어민들은 연간 1조3611억원의 면세혜택을 적용 받게 된다.이 또한 홍 의원만의 강력한 의지와 노력으로 관철된 것이다.</p><p>여기에 또 홍 의원은 지난 해 10월 수확기 쌀값 20만원 선을 유지하기 위한 안정화 대책을 논의하는 긴급 토론회를 개최하며 정부의 수확기 대책을 점검,쌀 공급과잉을 해결하기 위한 장기적 대책마련을 위해 앞장서 결국 쌀값 20만원 수준 유지를 이끌어 내는 쾌거를 얻어 내는 집념을 보여줘 농민들로 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다.</p><p>    <p>국감 에서도 홍 의원의 말하는 방식은 물론 발언의 빈도,또 주장 내용과 깊이에 있어서도 두드러진 모습을 보인다.그는 국감 현장에서 '의사발언' 보다는  정책 발언에 집중하는 특징이 있다. 그는 잘못만 지적하는 게 아니라 개선할 점은 무엇인지 또 개선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도 제안하고 있다.그래서 피감기관들 사이에서 최고로 인기있는 의원이 홍 의원 이런 말도 있다.</p></p><p>홍 의원은 특히 농어민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농어민은 5200만 국민 먹거리를 생산하는 정말소중하고 존경스러운 분들이라는 것이 평소 그의 지론이다.그래서 그는 "자나깨나 농어민 걱정"이라며 "아침에 일어나 신문을 펼칠 때 제일 먼저 보는 것이 농어촌 관련 기사"라는 말을 필자에게 전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p><p>지역사업 예산심사 때는 밤 낮을 가르지 않고 관련 부처를 방문해 긴밀한 협의와 논의를 거쳐 공정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항상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p><p>정치는 언제나 자기희생이 필요하다는 일념으로 국회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는 홍 의원은 말로만 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말을 잘 들어주는 정치인으로서,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언제나 정책에 반영하는 이 시대 진정한 정치인이다.</p><p>국회의원 이라는 자리는 지역발전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책무를 지닌 자리다.</p><p>국회의원의 역할은 자기희생과 절대 헌신이다. 그 역할에 자신이 없으면 그 어떤 누구도 국회의원직을 수행해 나갈 자격이 없다.</p><p>홍문표 의원은 바로 예산.홍성의 지역발전을 위해 황소처럼 우직하게 일하는 최고의 선량이 아닐까 싶다.</p><p>불철주야 지역 현안을 놓치지 않고 직접 세심하게 챙기는 다선의원의 연륜을 의정활동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는 그의 집념에서 발전하는 예산.홍성의 미래가 희망으로 가득차 보인다.</p><p>2024년 올 한해에도 국리민복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면서 예산.홍성 군민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지역민의 성원에 크게 보답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위키트리 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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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6601</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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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65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5/202401052019462582.jpg</image>
            <pubDate>Sat, 06 Jan 2024 08:3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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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22대 총선,이번에는 정말 잘 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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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4년 갑진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다.올해는 푸른 용의 해다. 십이지 가운데 진은 용일 나타내는 것이다.십간에서 갑과 을은 오행 중 청색이다.오행 가운데 나무는 유일하게 살아있는 생명을 갖고 있다.</p><p>청룡은 권위와 힘 그리고 풍요로움을 상징한다.청룡은 푸른색(갑)과 용(진)의 결합으로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p><p>한국 문화에서 용은 신성하고 강력한 존재로 여겨져,입신출세와 성공의 상징으로 인식된다.</p><p>그래서 필자는 올해가 개인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의 기회를 제시하며,모든 이들에게 행운과 번영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며 이 글을 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05/img_20240105201959_c594ae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올해는 그 어느때 보다도 외부환경이 걱정되는 한해다.특히 4월 10일 치러지는 22대 총선까지의 정치지형은 벌써부터 험난을 예고하고 있다.</p><p>특히 여기에다 안보 위협 걱정이 크다. 결국 우려 하던 상황이 오늘(5일) 발생했다.북한군이 오전 9시쯤 부터 2시간 동안 백령도 북방 장산곶 일대와 연평도 북방 등산곶 일대에서 200여 발 이상의 사격을 실시했다.</p><p>이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해 연말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유사시 핵무력을 포함한 모든 물리적 수단과 역량을 동원해 남조선 영토를 평정하기 위한 대사변 준비에 계속 박차를 가해 나가야 하겠다"고 말했다.</p><p>이런 상황속에서 지금 우리 정치권의 현주소는 어떠한가.</p><p>지난 2일 부산에서 발생한 이재명 피습사건은 우리사회와 정치권에 큰 충격과 함께 연일 파장을 일으키며 식을 줄 모르고 있다.</p><p>이번에 발생한 제1야당의 대표 피습은 오랫동안의 관행되어 온 우리의 혐오정치가 불러운 비극이 라고 볼 수 있다 .증오와 갈등으로 점철된 양극단 정치가 분열까지 이르러 결국 이렇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p><p>정치권도 이번 사건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고 본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양당 정치는 상대정당에 대한 혐오나 증오를 부추겨 반사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 가장 큰 폐해다.</p><p>이같은 정치 문화속에 형성된 편향된 정치 인식이 결국 정치 테러범을 양산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아닌지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권 모두의 반성이 필요한 시점이다.</p><p>윤석열 대통령도 이 피습 사건과 관련해 "테러하고 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 간에 피해자에 대한 가해 행우,범죄행위를 넘어 인간 자유를 억압하고 자유 사회를 지향하는 모두의 적이라고 할 수 있다.이는 자유민주주의의 적"이라고 비판했다.</p><p>그런데 지금 피습사건을 두고 부적절한 발언들이 연일 쏟아 지고 있다.어떤 유투버들은 "칼로 1cm 깊이로 찌르면서 의식을 있게 하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며 지지세 집결을 위한 자작극일 가능성이 높다는 식으로 말했다.</p><p>민주당 역시 이 대표를 찌른 혐의로 체포된 김모 씨가 현재 민주당 당적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은 됐지만,김씨가 민주당에 가입하기에 앞서 오랫동안 국민의힘 당적을 보유했던 사실을 각인시키며 위장 의혹 가능성을 암시하는 듯한 말을 하기도 했다.</p><p>정치에 대한 불신이 극도로 팽배돼 있는 현 상황에서 아직도 일부 정치인들은 극단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고 있다.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야 한다.</p><p>이제 여야가 총선 국면으로 전환하기 시작했다.지난 총선 당시 수도권에서 겨우 17석을 건지며 참패했던 국민의힘은 설욕을 위해 외부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p>민주당 역시 이 대표가 당무에 복귀하는 대로 선거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동시에 정부 여당을 상대로 공세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p><p>지금도 야당 대표 피습사건에 대해 불필요한 논쟁을 일으켜 정치적인 이익을 얻고자 하는 저급한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즉시 중단되어야 한다. 이 문제는 사법기관의 수사결과를 조용히 기다려 보면 될 것이다.</p><p>여기에 또 다른 문제는 김건희.50억 쌍특검 문제를 놓고 선거기간 동안 국민들에게 정치적 소음을 주어서도 안된다.</p><p>원래 특검은 보통 여야 합의로 해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여당을 무시하고 야당이 일방 처리한 것은 사상 처음있는 일이다.</p><p>총선용 악법이라며 비난에 나서고 있는 여당도 지난 4월 이후 야당과 진지한 대화나 협상을 한적이 없다.</p><p>이제는 어떤 방식이든 총선전에 여야가 적극 나서 머리를 맞대고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 이 문제를 절대로 총선까지 끌고 가서는 여야 모두 국민들로 부터 외면받는다.</p><p>100일도 채 남지 않은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에게도 고한다. 유권자들은 지금까지 선거때 마다 누구를 뽑느냐 보다 당을 보고 찍는 경우가 대부분이다</p><p>닫아올 총선에서는 어떤 정당 어떤 후보가 제대로 옳은 일을 할 수 있는지 잘 판단하고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것이다.정말 중요한 선거가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이다.</p><p>정당과 지지자만 바라보는 무조건식 묻지마 선거는 민주주의와 법치를 파괴하는 행위다.</p><p>정당에도 요청한다.이번 선거는 개혁공천을 어느 당이 더 많이 하느냐에 따라 그당의 운명이 달려 있다고 본다.계파 공천.밀실 공천,전략공천이라는 이름으로 자기(지도부의) 사람들을 심어서는 절대로 안된다.</p><p>특히 이번 선거에서 국민이 납득하지 못할 정도의 일방적인 친명.친윤 공천을 하게 되면 여야 모두 혁신에 역행하는 길이니 이점을 명심해야 한다.</p><p>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이다.여론을 만드는 것도 국민이다.정치가 잘 되건 못되건 일정 부분 우리 책임이다.우리 모두가 그토록 비난하는 정치인을 선출한 것도 바로 우리들이다.</p><p>지금의 인기없고 짜증나는 정치도 바로 우리가 만들었다.이제 미래에 대한 희망,변화와 안정,새로운 도약은 우리 손에 달려있다. 국민이 정치에 개입하는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수단의 무기는 선거다 .</p><p>이번에는 정말 잘 뽑아야 한다. 그래야 나라도 살고 국민이 편하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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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6530</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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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8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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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Dec 2023 17:36: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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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당초 내달 9일 계획돤  2024년 예산군 의정보고회 10일로 일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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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 홍문표 의원(국민의힘 4선. 에산홍성)은 29일 "내년 1월 9일에 에산문예회관 대강당 에서 열리는 2024년 예산군 의정보고회 일정이 국회 본회의 개최 관계로 인해 10일(수)로 하루 연기된다"고 밝혔다./위키트리 김주완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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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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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8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9/img_20231229171341_deea5a0d.jpg</image>
            <pubDate>Fri, 29 Dec 2023 17:1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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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쌀값 20만원 안정 유지 약속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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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2023년 수확기(10~12월) 평균 산지 쌀값이 202,797원/80kg 수준으로 전년 수확기 평균 대비 8.7% 상승하면서 쌀 농가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나타났다.</p><p>산지 쌀값은 2021년 문재인 정부에서 20만톤이 넘는 초과 생산량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뒤늦은 시장격리로 인해 당해 10월부터 지속적으로 하락했다.</p><p>이번 산지 쌀값 20만원 수준 유지는 16만원 선까지 떨어진 쌀값을 회복하기 위해 윤석열 정부에서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지난 4월 민당정 간담회를 개최하며 선제적 대응을 약속하고 당정이 함께 힘써온 결과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9/img_20231229171341_deea5a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홍성)이 29일 "쌀값 20만원 수준에 대한 약속을 지키게 되서 무엇보다 가쁘다"고 말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홍문표 의원은 지난 10월 수확기 쌀값 20만원 선을 유지하기 위한 안정화 대책을 논의하는 긴급 토론회를 개최하며 정부의 수확기 대책을 점검하고 쌀 공급과잉을 해결하기 위한 장기적 대책 마련을 위해 앞장서 노력했다.</p><p>쌀값 20만원 선을 회복하고 유지에 성공한 데에는 농식품부와 지자체 · 농민단체는 올해 벼 재배면적을 사전적으로 감축하고 올해 처음으로 전략작물직불제를 도입하는 선제적 대응조치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 예년 대비 단위 면적당 수확량은 늘리면서 초과 생산량(95천톤)은 감소했다.</p><p>홍 의원은 “우선 국민께 약속드린 쌀값 20만원 수준을 지킬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며 “당과 정부 그리고 농민 여러분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얻은 소중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p>이어 홍 의원은 “올해 산지 쌀값은 목표치에 달성했으나 일시적인 결과가 아닌 장기적 차원에서 쌀값 안정이 유지될 수 있도록 디테일한 종합적 대책을 꾸려나갈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회에서 앞장서서 쌀값 안정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고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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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867</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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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0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7/img_20231227161736_5ae352b2.jpg</image>
            <pubDate>Wed, 27 Dec 2023 16:20: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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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4선 홍문표 의원, 2024년 의정보고회 내달 8일 홍성,9일 예산에서 개최 -성과와 결실의 정치 홍문표가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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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 =국민의힘 홍문표(4선, 홍성·예산) 의원이 21대 국회에서의 의정활동 성과와 지역 현안들을 주민들에게 설명하는 '2024년 의정보고회'가 내년 1월 8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 지역구인 홍성군과 예산군에서 개최된다.</p><p>    </p><p>매년 의정보고회를 빠짐없이 개최하고 있는 홍문표 의원은 내년 4월 10일에 치러지는 22대 총선을 앞두고 막연한 뜬구름 잡는 감언이설이 아닌 ‘성과와 결실의 정치 홍문표가 답하다’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p><p>    </p><p>홍 의원은 예산·홍성 10년 발전을 위해 그동안 어떠한 성과와 결실을 맺었는지 국익과 민생을 위한 생활정치를 통해 4선 중진 위상에 걸맞는 다양한 경험을 정치적 자산으로 ‘상생의 국회, 일하는 국회’로 만들어 내기 위해 혼신을 다한 의정활동 결과를 군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7/img_20231227161736_5ae352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홍성)이 내달 8일과 9일 지역구에서 열리는 2024년 의정보고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충남도청 소재지인 예산과 홍성군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12개 국책사업 추진성과에 대해 보고하고, 문재인 정부에 의해 무너져 내린 정의와 공정을 바로잡기 위해 4선 관록의 의원으로서 입법 폭주·발목잡기에 맞서 투쟁한 활약상을 확실하게 소개할 것으로 보인다.</p><p>    </p><p>이외에도 지난 12월 국회 심의과정에서 확보한 예산‧홍성군 관련 10개 대규모 신규사업(총사업비 규모 8,765억원) 관련 220억원 반영 성과와 이에 따른 과학영재고·벤처캠퍼스·예당호 친환경 조성 등의 사업비 확보 결과와 추진 일정 등에 대해 군민들께 상세히 보고할 방침이다.</p><p>홍 의원은 현재 국회의 대표적인 농업정책통으로서 탁월한 의정활동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지난 11월 1일 국회 앞마당에서 열린 예산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에 참석한 당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축사에서 "홍 의원님을 뵈면 농업 대통령이라는 별칭을 붙이고 싶다.이분 지혜에 대한민국이 달려있다"며 "농업 대통령이라고 할 정도로 우리나라 농업발전에 가장 앞장선 분"이라고 덕담을 건냈다.</p><p>한편 홍 의원은 2024년 의정보고회와 관련,"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빚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해 온 예산군과 홍성군 주민들의 응원 덕분 이었다"면서"4선의원으로서 2024년 갑진년에도 주민여러분께 희망을 드리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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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406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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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30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2/img_20231222130923_e99d2b5c.jpg</image>
            <pubDate>Fri, 22 Dec 2023 13:13: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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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2024년 예산.홍성군 관련 10개 총사업비 8765억원 반영"-4선 관록의 쾌거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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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내년도 예산안이 지난 21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홍문표 의원(4선,국민의힘 예산홍성)이 예산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행보를 한 결과 총사업비 기준 8,765억원 달하는 10개의 신규사업 예산을 반영시켰다.</p><p>    </p><p>먼저 국회에서 6개 신규사업(총사업비 1,910억) 59억원을 반영시킨데 이어, 정부안에 4개 신규사업(총사업비 6,855억) 161억원을 반영시켜 내년도 예산·홍성 신규사업으로 총 10개 사업에 총 사업비 기준 8,765억원에 달하는 엄청난 사업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어 지역 경제 발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22/img_20231222130923_e99d2b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의원(예산.홍성)  사진제공/홍문표 의원실</figcaption></figure><div></div></div><p>홍문표의원은 4선 의원의 관록과 특유의 정치력을 발휘, 정부안에 담지 못한 내포신도시 과학영재고, 예당호 친환경 호수 조성, 삽교역 주변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관련 내년도 사업비(59억) 등 6개의 신규 지역 현안사업을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영시키는 역량을 발휘하기도 했다.</p><p>    </p><p>이외에도 8개 예산·홍성관련 주요 계속 사업비 3,541억을 국회에서 증액하거나 정부안에 반영시키는 등 전직 국회 예결위원장이라는 경험과 노하우를 쏟아부은 결과 끝에 이같은 결실을 맺을수 있었다.</p><p>특히 이번에 국회 심의를 통해 반영시킨 주요 신규사업으론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 주변 내포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단지내 추진중인 ▲내포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총사업비 213억)7억 ▲신삽교역 연계 그린바이오 생체활성제품 글로벌사업화 지원(총사업비 460억)30억 예산을 반영시켜 내포신도시와 예산군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p>    </p><p>예산시장을 포함한 출렁다리 등으로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예산군 예당호 기반 조성을 위해 ▲예당호 친환경 호수조성사업(총사업비 100억)5억 예산을 반영시켰다.</p><p>    </p><p>홍성군 사업으론 ▲과학영재고 설립(총사업비 841억) 5억 예산이 반영되어 내포신도시에 240명 규모 카이스트 부설 과학영재고가 2028년 개교를 목표로 세워져 반도체, 첨단 모빌리티 분야 선도 핵심 인재 양성교육기관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p><p>    </p><p>홍성역세권 개발 일환으로 추진되는 ▲K-락 디지털스페이스(총사업비 196억) 조성 사업비 2억 반영으로 홍성역 일대에 멀티미디어, 전시체험공간이 만들어져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며 ▲홍주읍성 북서측 성곽 보수정비사업(총사업비 82억) 10억 예산확보로 홍주읍성 서문지에서 북문지까지 188m에 달하는 성곽 구간이 복원될 전망이다.</p><p>    </p><p>정부안 신규사업으론 2027년 충청권 하계유니버이사드 개최대비 국제규격규모의 ▲내포 테니스장 신축비(총사업비 1,000억) 123억 ▲서해선복선전철~경부고속선 KTX 연결을(총사업비 5,491억)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비 20억원 ▲내포복합혁신센테 건립(총사업비 200억) 5억 ▲예산읍 주택경관 개선 및 버스정류장 조성을 위한 지역활력타운(총사업비 164억) 사업비 13억원을 확보했다.</p><p>    </p><p>계속사업으로는 ▲서해선복선전철 920억 ▲장항선복선전철 998억 ▲장항선 개량 2단계사업 1,037억 ▲서부내륙고속도로 400억 ▲TBN 충남 교통방송국 117억 ▲충청권 통일센터 건립비 20억 ▲남당항 다기능어항개발사업 47억 ▲홍성군 장척-목현간 도로건설 2억원 등의 예산을 국회에서 증액하거나 정부안으로 반영시켰다.</p><p>    </p><p>홍문표의원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유지 속에서도 충남도청 소재지 위상에 걸맞는 명품 내포신도시 건설과 예산, 홍성군 현안사업 국비 반영을 위해 대응 논리를 개발하고 기재부를 포함한 관련 부처 실무자들과 수없이 소통하며 얻어낸 결과라” 며 “지역민과 함께 이룬 이같은 값진 결과를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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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303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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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Dec 2023 17:00: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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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 건립 촉구-충청 지역 주민들 조기 추진 목소리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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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 아산갑)은 19일 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 건립을 위한 예타 면제 법안과 사업 예산 반영을 강력하게 촉구했다.</p><p>    </p><p>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해 14일 국립경찰병원 분원 설치를 위한 사업지로 아산시가 선정된 지 1년이 지나도록 어떠한 진척도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p><p>    </p><p>이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전국 14만 경찰공무원과 370만 충청 지역 주민들의 조기 추진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최종 건립지로 선정되고 1년이 지나도록 어떠한 진전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내년도 예산도 반영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국 경찰공무원과 충청도민들은 사업추진이 장기화될까 노심초사 있다" 며 우려를 표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9/img_20231219165800_e8dc71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의원은 특히 "이 사업은 대통령께서 실천을 약속한 주요 공약사업'이라며 "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 건립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내는 성과이고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국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줄 것 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며 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 설치는 윤 대통령의 공약사항임을 다시한번 분명하게 상기시켰다.</p><p>    </p><p>그는 이어 "국립경찰병원 분원 설치는 자신이 수년 전부터 행안위에서 수차례 지적해 왔고 윤석열 정부가 탄생하는 과정에서도 중부권 국립재난전문병원의 필요성에 따라 대통령 공약으로 건의했고 충남지역 공약 1호 안건"이라며 "경찰공무원들도 분원 설립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고 시대 흐름에 따라 특수한 근무 환경에 맞는 임상연구 등으로 경찰병원 분원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강조했다.</p><p>    </p><p>이 의원은 또한 "이는 단순한 지역 국한 사업이 아닐 뿐더러 경찰공무원과 의료진 ,충청도민 모두의 의료복지 증진 및 재난감염의료시스템 완성 등 모든 것을 아우르는 중요하고 시급한 주요 사업"이라며 "여야 2+2협의체와 국회 법사위원장,위원들께 간곡히 요청드린다.행안위에서 의결한 경찰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이제라도 조속히 상정해 의결해 줄 것"을 강하게 요청했다.</p><p>이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기획재정부에도 분원 건립 설계비 10억 원 반영을 건의했다.</p><p>이 의원은 이와함께 "이미 2021년 국비 2억원을 확보,용역수행을 통한 예비타당성조사에 준하는 타당성 조사를 완료한 상황"이라면서 "최종 후보지 선정과정도 전국 19개 지자체 24개 부지를 1차 2차 평가 과정을 거쳐 공정하게 선정된 만큼 전국적인 관심도 높다"고 전했다.</p><p>    </p><p>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분원설립 조속 추진을 촉구했다./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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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1801</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03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3/img_20231213183845_80b49196.jpg</image>
            <pubDate>Wed, 13 Dec 2023 18:4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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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 ,홍주의사총 국가관리 전환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홍주의사총만 유일하게 문화재청 아닌 홍성군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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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홍성)은 13일 "홍주의사총은 역사적 위상에 걸맞는 국가관리 전환을 통해 국가적 성지로서 상징성과 역사성을 반드시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홍 의원은 이날 오후 내포신도시 소재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홍주의사총 국가 관리 전환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 참석 "홍주의사총은 대한제국 말 홍주의병 호국정신을 기리는 중요한 유적으로서,금산의 칠백의총 남원의 만인의총과 함께 전국의 3대 의총으로 꼽히고 있는 사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13/img_20231213183845_80b491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 홍성)</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홍 의원은 "하지만 홍주의사총만이 유일하게 현재까지 국가기관인 문화재청이 아닌 지방자치단체인 홍성군이 관리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관리에 소홀함이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면서 "국가관리를 촉구하는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홍주의사총에 대한 국가관리 승격의 시급성을 지적했다.</p><p>그는 또 "남원시가 20주년에 걸쳐 만인의총 국가전환을 이뤄낸 추진과정을 반면교사로 삼아 홍주의사총에 대해 국가적 관리를 추진,홍성군의 위상을 높이고 홍주인들의 자존심과 명예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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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1030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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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82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6/202312061636102352.jpg</image>
            <pubDate>Wed, 06 Dec 2023 16:46: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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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예산군 홍성군 올 한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새 127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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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충남 예산·홍성)은 행정안전부로 부터 지난 상반기에 이미 6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아 온데 이어 하반기에도 65억원을 추가. 올해에만 총 12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사진)</p><p>    </p><p>홍 의원은 이날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관계부처에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이해시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정말 엄청난 발품을 팔며 최선을 다했다"며 이같이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2/06/img_20231206163706_3e50bb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의원(4선,예산홍성)을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본지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지금까지 확보된 군별 주요 사업비를 살펴보면 예산군(33억)은 △예당호 주변도로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해 1980m 인도설치 5억 △올해초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반다비(장애인체육시설) 국민체육센터 건립비 7억원 등이다.</p><p>    </p><p>예산군은 이외에도 재난관련 현안사업으로 △신양면 서계양리 게이트 펌프장설치 6억원 △예산천 복개조물선 11억 △삽교읍 가리 배수로정비사업 4억 확보,870m 달하는 배수로를 정비해 재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p><p>    </p><p>홍성군(32억) 역시 △구 홍성여고에서 홍주종합경기장까지 1.94km 달하는 북서부순환 도시계획도로 개설 12억 △농어촌도로 은하면 장척리 201호 도로 확포장 6억△홍성읍 농협군지부 옥상에 설치된 재난안전판 전광판 교체 4억 △홍성읍, 광천읍, 홍북읍 침수우려 통제시설 2억5천 △서부면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 2억5천 △홍성군 일원 배수펌프장 원격제어 구축 1억△광천읍 옹암2교, 홍성읍 무명교 보수공사 사업비로 4억원을 확보했다.</p><p>    </p><p>22대 총선을 4개월여 앞둔 상황속에서 홍 의원의 끈질긴 노력끝에 결실을 얻은 특별교부세 확보로 인해 예산군과 홍성군의 계획된 지역현안 및 역점사업 추진이 차질없이 진행 될 전망이어서 지역정가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위키트리 김주완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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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822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30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17/202311171958516167.jpg</image>
            <pubDate>Fri, 17 Nov 2023 20:01: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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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도축장 전기요금 할인특례 연장 논의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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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충남 예산·홍성,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17일    도축장 전기요금 할인제도가 종료되면 도축수수료 인상과 소비자 부담으로 직결될 것”이라고 말했다.</p><p>홍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린 '도축장 전기요금 할인 특례 확대 및 연장 적용 국회 정책 토론회'에 참석,개회사를 통해"농식품부와 산업부, 한전 그리고 전문가와 축산업 종사자들께서 한자리에 모인 만큼 현장의 걱정과 우려를 나누고 혜안을 모으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강조했다.</p><p>‘도축장 전기요금 할인제도’는 지난 2014년 한-호주FTA와 한-캐나다FTA 체결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보완대책으로 도입됐다. 그러나 제도 도입 당시 10년 일몰이 적용되어 내년(2024년)말로 종료를 앞두고 있는데 이로 인한 현장의 우려와 걱정이 큰 상황이다.</p><p>이에 홍 의원은 지난 10년여간 전기요금 할인제도 운영이 축산업계에 미친 영향을 되돌아보고 정부와 국회가 생산자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제도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17/img_20231117195922_d2dec0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홍성)/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동국대학교 식품산업관리학과 지인배 교수는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기요금 할인제도 확대 및 연장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미곡종합처리장의 경우 전기요금 50% 할인중이며 일몰도 없다”며 “도축장 전기요금 할인 특례 확대 및 연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p>주제발표 후 계속된 종합토론에는 서정호 농식품부 축산유통팀장, 김남혁 산업부 전력시장과장, 이정희 한국축산물처리협회 부회장, 신경휴 한전 요금전략처장, 서영석 전국한우협회 정책지도국장, 이득규 농협축산경제 국장, 유제범 국회입법조사관이 참석했다.</p><p>서정호 팀장은 “도축장 전기요금 할인특례를 통해 도축수수료 인상 최소화에 기여했다”며 “다양한 논의를 통해 제도 지속을 모색해야한다”고 말했다.</p><p>이정희 부회장은 “할인제도 종료는 소비자 물가 상승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일몰 기한 없는 연장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p>서영석 국장은 전기요금 할인으로 인한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 등 정확한 분석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득규 국장은 주요국들의 도축장 국가 지원 사례를 통해 전기요금 할인 당위성을 피력했다.</p><p>유제범 국회입법조사관은 “최근 한전 적자로 인한 할인특례 사례가 줄고 있지만 도축장 전기요금 할인의 경우 다른 농축수산 시설과의 형평성 및 공익적 측면에서 전향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p><p>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김진표 국회의장과 정우택 국회부의장 그리고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소병훈 국회 농해수위원장,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등도 서면 축사를 통해 제도 종료가 축산업계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해 우려하며 현실을 고려한 효과적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에 적극 공감의 뜻을 보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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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3003</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13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11/202311111039228920.jpg</image>
            <pubDate>Sat, 11 Nov 2023 10:43: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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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농촌의 미래와 농업 경쟁력 위한 정책 적극 지원 약속-농업인의 날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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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이명수 의원(국민의힘.아산갑)은 11일 "농촌의 미래와 농업 경쟁력을 위한 정책적 지원에 더욱더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p><p>이 의원은 이날 농업인의 날을 맞아 축하메시지 에서 "어려운 시기에도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져주시는 농업인 여러분의 헌신에 항상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p><p>이 의원은 특히 "최근 기후변화와 신품종 개발,수입 농산물 증가 등 세계적으로 농업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긍정적인 효과를 이끄는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만들어갈 시기"라며 농업인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1/11/img_20231111104015_770d93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이 의원은 '우리에게 의.식.주 모두가 중요하지만,그 중에서도 생존과 연결된 식(食)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며 "농업인의 날을 맞아,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아주 뜻깊은 하루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p><p>이에 앞서 이 의원은 10일 '제9회 대한민국 따뜻한 온도 연탄나눔발대식'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겨울 추위를 걱정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그리고 이웃의 온정이 필요한 때"라며 "사랑으로 우리 사회의 온도를 높여주시는 여러 기관 및 봉사단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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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01360</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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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9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9/202310291848498238.jpg</image>
            <pubDate>Sun, 29 Oct 2023 18:59: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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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재정분권의 문은 아직 열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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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 김주완 기자=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은 29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풀뿌리민주주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완전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p><p>이 의원은 이날 오전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을 맞아, 성명을 통해 "재정분권의 문은 여전히 열리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p><p>이 의원은 이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했던 2020년 극적으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을 통과시켜 실질적이면서도 본격적인 지방자치를 향한 전환기가 되었다" 면서 올해로 32주년을 맞이하는 지방자치에 대한 부활을 회고했다.</p><p>이 의원은 특히 "이제 자치분권 형태를 갖추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주권자인 주민들이 체감하는 실질적 분권의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지방자치와 주민참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전면적 지방분권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9/img_20231029184911_c2b0c1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 아산갑)/사진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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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939</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9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9/202310291741225259.jpg</image>
            <pubDate>Sun, 29 Oct 2023 18:05: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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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키트리 픽] 반려견들의  즐거운  가을 숲길 산책-친구야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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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가을색이 완연한 봉배산에서 두 여성이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 낙엽길을 산책하고 있다.</p><p>통계에 의하면 2022년말 기준,우리나라 가구 수가 약 2천300만이라고 볼 때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는 552만 가구라고 한다.그렇다면 4가구 중 1가구가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p><p>이제 우리는 평상시 집 근처 산책길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오는 사람들의 숫자가 점점 많아졌음을 느낄 수 있다.</p><p>사회학자 스펜서는(H Spencer)는 '인간은 죽음이 두려워서 종교를 만들었고 삶이 두려워서 사회를 만들었다'라고 말했다.우리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회를 만들어 함께 생활하며 행복하기를 원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9/img_20231029174143_651569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을색이 완연한 봉래산에서 두 여성이 귀여운 반려견들과 함께 낙엽길을 산책하고 있다/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반려견과 함께하는 가구가 증가하면서 반려견으로 인해 생기는 불편함도 함께 노출되어 분쟁으로 까지 이어지기도 한다.</p><p>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도,키우지 않는 사람들도, 서로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선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p><p>특히 사랑하는 반려견과 오래 함께하기 위해 그리고 이웃들과 얼굴 붉히지 않기 위해 무엇보다도 산책 중 반려견들의 배변을 꼭 처리하고 공용공간 에서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한다. /위키트리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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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7937</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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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8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202310242259597952.jpg</image>
            <pubDate>Wed, 25 Oct 2023 08:42: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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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개발공사 아산시 보각사 일원서 연탄봉사활동-박경귀 아산시장 특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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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충남개발공사(사장 정석완)는 지난해에 이어 24일 아산시 보각사 일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문은수)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8000장을 기부하고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벌였다.</p><p>    </p><p> 이날 봉사활동에는 정석완 사장을 비롯해 김주완 이사회 의장,조미선 이사,윤영산 이사,이인희 감사 등 공사 임직원 및 이사회가 참석한 가운데 특별히 박경귀 아산시장,김기창 아산시 자원봉사센터장,강현미 사무국장과 적십자 봉사회 등 총 7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img_20231024230023_5ab808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청남도개발공사가 24일 오후 아산시 보각사 일원에서 연탄나눔봉사를 시작 하기 전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 공사는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꾸준히 연탄 나눔 및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올해는 아산시와 공주시 읍·면 취약계층 총 40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400장씩 총 1만6천장이 배달될 예정이다.</p><p>    </p><p> 정석완 사장은 “오늘 배달된 연탄처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공사의 따뜻한 마음이 도민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공사는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특히 그는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전하는 충남개발공사가 되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p><p>공사는 체계적인 나눔 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 재능기부 봉사활동, 농번기 일손 돕기, 사랑의 연탄배달 등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폭넓은 봉사활동으로 도민과 함께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많은기여를 하고 있다.</p><p>한편 공사는 현재 충남 내포신도시 홍예공원내에 조성 될 예정인 도민 참여 숲 사업의 성공을 위한 도민들의 기부행렬이 끈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 김태흠 충남지사에게 2억원의 헌수금을 전달했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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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85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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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8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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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Oct 2023 23:52: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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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국민의힘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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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홍문표 국회의원(4선,국민의힘 홍성 · 예산)이 지난 24일 국민의힘이 선정하는 ‘2023년 국정감사 농림축산식품부 및 소관기관 종합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p><p>홍 의원은 "지난 2023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 이권 카르텔에 놀아났던 현실을 강력히 지적하며,윤석열 정부에서 대폭 인상된 2024년도 농식품부 예산이 농민을 위해 온전히 쓰여질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p><p>그는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소 림스피킨스병 방역 대책 마련 촉구, 농산물 유통비용을 줄이기 위한 온라인 도매시장 활성화, 국내 목재자급률 인상, 농어업재해보험 제도 개선 등을 위한 정책을 제언, 대안 마련에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4/img_20231024234501_914459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홍성 예산)이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23년 국정감사 농림축산식품부 및 소관기관 종합감사 우수 의원으로 선정된것과 관련, 소감을 피력하고 있는 모습./홍문표 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홍 의원은 비일비재한 농협의 횡령 · 직원 배불리기, 마사회장의 방만한 임원연임, ODA · R&amp;D 예산 집행 실태, 대북 지원 예산 편성 등 기관들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한 뒤 개선을 촉구했다.</p><p>홍 의원은 “21대 마지막 국정감사인 만큼 이번 감사에서 지적한 사항들이 실질적 대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도록 하겠다”고 말한 뒤 “농촌 농민의 관심과 격려 덕분에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p><p>국민의힘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상임위 별로 민생 정책 마련에 기여하고 날카로운 문제 사안을 지적한 의원을 '국정감사 일일 우수의원'으로 선정하고 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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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855</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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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1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1/202310211102243851.jpg</image>
            <pubDate>Sat, 21 Oct 2023 11:08: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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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 해외 국감중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경찰의 날 기념 축하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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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은 21일 제78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국정감사중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축하메시지를 전했다.</p><p>김 의원은 메시지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애써주시는 경찰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p>그는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리나라의 치안에 대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며"24시간 어딜 다녀도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다는 대한민국,그 뒤에는 경찰분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기에 가능한 일 이다"고 다시한번 고마움을 피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21/img_20231021110258_c26f20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아산갑)</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그는 "우리 아산은 경찰인재개발원과 경찰수사연수원에 이어 지난해 경찰병원 분원 최종후보지로 선정되었다"며"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의 조속한 건립을 위해 기획재정부를 비롯해 행정안전부.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부지런히 다방면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p><p>이와함께 그는 "항상 헌신과 희생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앞으로도 경찰공무원 여러분들의 처우개선 및 복지증진을 위해 변함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p><p>한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이명수 의원은 재외공관 국정감사를 위해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해외 국정감사를 벌이고 있다.</p><p>이 의원은 20일(현지시간) 오전 6.25 참전국가중 하나인 남아프리카공화국 6.25참전기념탑을 방문해 참전용사들의 넋을 추모했다.</p><p>이자리에서 그는 "73년전 6.25전쟁 당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수호를 위해 참전해준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며 "앞으로도 한-남아공간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남은 국정감사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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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6111</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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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5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202310181803292820.jpg</image>
            <pubDate>Wed, 18 Oct 2023 18:36: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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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키트리 픽] 충남 예산 고덕의 가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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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80343_b5251d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자는 이 사진을 찍으면서 흙이 바로 우리들의 생명이고 그 흙을 계속 잘 보존하고 지켜야 사람도 살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농촌은 쌀 수확이 이제 거의 마루리 되는 상황이다.농민의 피땀 서린 올해 수확된 벼의 수매가격이 지난해 수준보다는 높게 책정되기를 기대해본다 /사진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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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50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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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4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202310181757057601.jpg</image>
            <pubDate>Wed, 18 Oct 2023 17:59: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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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오는 24일 국회서 긴급 정책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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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국민의힘 홍문표 국회의원(4선 예산.홍성)이 오는 24일 국회서 ‘수확기 쌀값 20만원 유지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긴급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p><p>    </p><p>이날 토론회는 최근 산지 쌀값이 20만원선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적정한 산지쌀값 모색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p><p>    </p><p>농협중앙회를 비롯해 전국 쌀 생산자 단체인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공동으로 토론회를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 벼 전국협의회가 후원한다. </p><p>    </p><p>수확기 쌀 매입가에 큰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열리는 토론회인 만큼 전국의 쌀 농가 및 농협 조합장들과 RPC(미곡종합처리장)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8/img_20231018175727_cd8fb7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홍성)/사진 김주완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토론회 좌장은 농촌경제연구원장을 지낸 김홍상 경북대학교 교수가 토론회 좌장을 , 전한영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국장이 정부측 발제자로 나서 쌀값 보장 대책에 대한 농식품부의 대책을 발표한다. </p><p>    </p><p>쌀 생산자를 대표해서 임병희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장 사무총장이 발제자로 , 지정 토론자로는 박서홍 농협중앙회 양곡담당 상무, 이보형 농협 벼 전국협의회장, 문병완 농협RPC 전국협의회장, 김태연 단국대 환경자원경제학과 교수, 승준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사, 장수용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장, 서용석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사무총장이 참여한다. </p><p>    </p><p>홍 의원은 “지난해 유례없는 쌀값 폭락으로 우리 농민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농정당국의 노력으로 쌀값이 20만원대를 회복하며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며 “쌀 매입을 앞두고 수확기 대책을 점검해보고 안정적인 쌀값 보장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며 토론회 개최배경을 설명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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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5499</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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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8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202310122256154991.jpg</image>
            <pubDate>Thu, 12 Oct 2023 23:00: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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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승환 해수부 장관, 올해 수산물 소비 촉진에 예비비 800억원 포함해 1440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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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12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수산업계 지원 방안에 대해 "수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에는 예비비 800억원을 포함한 1440억원을 활용해 소비 활성화 정책을 적극 시행 중"이라고 강조했다.</p><p>    </p><p>조 장관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의 해수부 국정감사에 출석, "2024년에는 관련 예산을 더욱 확대해 우리 수산업계를 지원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p><p>    </p><p>특히 조 장관은 "수산물 안전과 해양환경 보호를 책임지고 있는 해수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 "우리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고 있다"면서 "현재 200개 정점에서 실시하고 있는 해양 방사능 모니터링을 내년에는 243개로 늘릴 계획이며, 수산물에 대해서도 생산해역, 생산단계 및 유통단계의 삼중 검사체계를 구축해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225650_e0f0ce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승환 해수부 장관이12일 해수부에 대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국정감사에 참석에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조 장관은 또 침체한 수산업과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뜻도 밝혔다. 조 장관은 "양식·유통·가공 시설의 규모화·스마트화로 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산식품 육성 및 수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총 3조원의 재정이 투입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추진과 함께, 소규모 어가와 어선원에도 직불금을 지급하는 등 어촌 소멸을 막기 위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조 장관은 해운물류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해양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불황기에 더욱 강한 해운산업을 구축하기 위해 최대 1조원 규모의 해운산업 위기대응펀드를 조성해 선사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부산항 진해신항과 광양항을 한국형 스마트항만으로 신속히 구축하는 등 항만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충하겠다"며 "전주기 규제혁신을 통해 항만배후단지를 적기에 개발·공급해 동북아 물류 중심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설명했다.</p><p>    </p><p>이어 "다양한 해양 콘텐츠로 놀거리·볼거리·쉴거리 등을 구성해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를 조성하고, 자율운항선박 핵심기술, 디지털 해상교통 플랫폼 등 첨단 해양모빌리티 기술 개발에 2030년까지 1조3000억원을 투자하겠다"며 "해양바이오산업과 해양에너지산업이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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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845</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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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8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202310122224215880.jpg</image>
            <pubDate>Thu, 12 Oct 2023 22:2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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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태안 유류 피해기금 3,067억 중  288억만 지급 말이되나 - “해수부 강하게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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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지난 2007년 발생한 서해안 기름유출사고 이후 서해안 피해 어민들을 위해 조성한 출연금이 거의 집행되지 않은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뒤늦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이들 단체에 미집행금 전액 환수를 통보했다.</p><p>    </p><p>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홍문표 의원(국민의힘. 홍성·예산)이 12일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태안 기름유출사고 출연금 집행 내역에 따르면 허베이 조합과 (재)서해안연합회에 배분한 3,067억 출연금 중 288억만 집행했다.</p><p>    </p><p>출연금을 전액 집행하겠다던 조합과 연합회는 그마저도 집행액 대부분을 임직원 급여와 운영비에 사용했다. 피해 주민들을 위한 사업이 아닌 조합원 ‘배 불리기’ 용으로 전락한 셈이다.</p><p>    </p><p>결국 해수부는 유류 피해민들 항의에 작년에서야 감사를 시작했고, 지난 8월 배분 사업 계약 위반을 근거로 조합과 연합회에 미집행금을 전액 환수하라고 통보했다. 그러나 해당 단체들은 출연금 반납 조치의 부당성 등을 이유로 집행금 반납을 거부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12/img_20231012222455_431e1c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홍성)/사진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홍 의원은 유류 피해기금의 지지부진한 집행을 해수부가 관리 감독기구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두 단체 내부 갈등과 운영 미숙 등으로 기금 집행이 저조한 상황에서 해수부는 피해민들 호소를 외면하고 수년간 수수방관해왔다는 이유에서다.</p><p>    </p><p>홍 의원은 “피해민들의 희생과 눈물로 조성된 출연금이 지금이라도 투명하고 정당하게 피해어민들에게 돌아가야한다”며 “어렵게 조성된 출연금이 어민 피해에 세심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해수부가 책임지고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p><p>    </p><p>이에앞서 홍 의원은 지난 2013년 국회 태안유류대책 특별위원장을 맡아 1,000억 원이던 삼성중공업의 출연금을 3,600억원으로 증액시켜 보상을 확정 지은 바 있다. 이는 국회차원에서 구성된 특별위원회 중 헌정사상 최초로 피해자의 합의를 이끈 유일한 성과로 꼽힌다.</p><p>    </p><p>확정 출연금 중 사회 기여 사업비 등을 제외한 2,900억이 지난 2014년 기탁됐고, 배분율 등 협의를 거쳐 누적 이자가 포함된 3,067억이 2018년 12월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태안군·서산시·당진시·서천군 등 4개의 피해 시·군으로 구성), (재)서해안연합회(보령시·홍성군·군산시·부안군·무안군·신안군·영광군 등 7개 시·군의 피해민 단체로 구성)에 배분됐다</p><p>이와함께 홍문표 의원은 이날 해양수산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문재인 정부의 노어업예산</p><p>홀대,도농간 소득격차 심화 등 농어업 정책 실패를 강도높게 지적하고,윤석열 정부의 세심한 지원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수산강국 도약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p>특히 홍 의원은 "윤정부의 첫 예산인 '2024 정부예산안'에서 해수부 예산이 전년대비 3% 증액 되었는데 후쿠시마 방류 대응 예산과 함께 어민 대상 피해보상금 등 실효성 있고 구체적 어민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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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384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28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9/202310091528193042.jpg</image>
            <pubDate>Mon, 09 Oct 2023 15:4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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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제577 한글날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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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늘은 세종대왕께서 훈민정흠을 반포하신지 577돌을 맞이하는 한글날이다</p><p>    </p><p>한글은 제나라에 문자가 없어 백성들이 제대로 글을 쓸 수도,읽을수도 없었기 때문에 세종대왕께서 혼과 열을 다해 창제하신 애민정신의 산물이다.</p><p>    </p><p>한글은 전 세계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지금 한글과 우리말은 세계무대에 날로 성가를 드높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10/09/img_20231009152928_9e12ce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BTS 노래를 따라 수 억명의 외국 젊은이들이 우리말로 노래와 춤을 즐기며 최근엔 프랑스의 대학이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하는가 하면 ‘세종학당’이 개설된 43개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한글 배우기 열풍이 뜨겁다.</p><p>    </p><p>유네스코에서는 1990년부터 해마다 세계에서 문맹 퇴치에 공이 큰 분들에게 ‘세종대왕 문맹퇴치상’을 주고 있다.그 상의 이름을 ‘세종대왕상’이라고 지은 것은 그만큼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이 문맹을 없애는 최고의 글자임을 국제사회가 공인한 것이다.</p><p>    </p><p>영국의 옥스퍼드대학에서 세계의 모든 문자를 두고 합리성,과학성,독창성의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는데 우리 한글이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을 만큼 세계의 언어학자들이 우수성을 인정했다.</p><p>    </p><p>이처럼 세계인이 주목하는 한글은 한민족의 역사와 혼이 깊이 담겨있다.한글은 우리 민족이</p><p>겪었던 고난과 시련,희망과 기쁨이 담겨있는 우리의 자랑스럽고 소중한 문화유산이다.</p><p>    </p><p>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외래어 남용과 오용,비속어 사용 등으로 한글을 홀대하는 안타까운</p><p>일들이 벌어지고 있어 씁쓸하다.</p><p>    </p><p>글은 곧 말이며.말은 곧 글이 된다.특히 정치인들이 하는 말은 국민에게 엄청난 파문과 함께 역사의 기록으로 남는다는 점에서 언어선택에 신중해야 한다.</p><p>    </p><p>그런데 최근 국회에서 벌어지는 정치인들이 내뱉는 말을 듣고 있노라면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p><p>    </p><p>정치란 모름지기 사회의 수많은 갈등과 대립을 토론과 대화를 통해 질서를 이뤄 조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정치인은 소통의 언어,희망의 언어,화해의 언어,긍정의 언어로 국민에게 다가가야 한다.</p><p>    </p><p>또한 정치인은 할 말과 해서는 안 되는 말을 구분해야 한다.그리고 그 말을 언제 할 것 인가 하는 때를 알아야 한다.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을 수 있는 절제력을 가져야 한다.</p><p>    </p><p>정치인의 언어는 균형적 사고에 기반을 두고 절제된 주장을 할 때 그 힘은 더 커진다는 점을 깊이 명심해야 한다.</p><p>    </p><p>그래서 위대한 정치인의 말은 당대에 그쳐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 후세사람들에게 되새겨지는 것이다.</p><p>    </p><p>미국 링컨 대통령의 유명한 게티즈버그 연설이 바로 그것이다.‘국민의,국민에 의한.국민을 위한 ’ 이말은 지금도 거의 신화처럼 전해 내려오고 있다.</p><p>    </p><p>세종대왕이 애민정신으로 창제한 훈민정흠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한 한글날 ,그 뜻깊은 날을</p><p>맞이해 정치인들은 다시 한번 말과 글의 의미를 되돌아 보고,품격있는 언행으로 국민의 귀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p><p>    </p><p>여야 정치권에서도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되새기며 민생을 돌보겠다고 모처럼 한목소리를 냈다.</p><p>국민의힘은 이날 논평에서“국가의 정체성은 말과 글에서 시작된다”면서“ 한글날을 맞은 오늘 민심의 소리를 바로 듣고 민생을 살피라는 뜻이 담긴 한글에 부여된 시대적 소명을 다시 되새겨 본다”고 강조했다.</p><p>    </p><p>더불어민주당도“자랑스러운 우리의 한글은 한류를 선도하는 첨병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세계인이 함께하는 한글인 만큼 ,우리 정치권도 막말로 국민을 실망시키고,국격을 떨어뜨리는 행태를 멈춰야 한다”고 말했다. 모두 구두선이 그치를 않기를 바란다.</p><p>    </p><p>우리 말과 글은 국가와 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다.한글날은 그저</p><p>빨간날 이라고 해서 쉬는 날로만 생각해선 안된다.</p><p>    </p><p>한글날을 계기로 우리 한글이 더욱 사랑 받고 발전하도록 온 국민이 마음을 모아 힘써야</p><p>할 것이다.그리고 우리말과 글을 바르게 배워 바르게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p><p>    </p><p>한글 속에 담긴 한국인의 정체성을 우리 모두 다시한번 되새겨 보기를 기대한다./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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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283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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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06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7/202309270848358914.jpg</image>
            <pubDate>Wed, 27 Sep 2023 08:5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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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의원,국가차원의 농업분야 지류지천 재난관리 강화 방안 마련에 최선 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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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data-jsonlen="7031">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과 홍수가 빈번해지는 가운데, 농업분야 지류지천에 대한 재난관리 강화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p><div data-jsonlen="7031"></div><p data-jsonlen="7031">이번 토론회는 국민회의 홍문표 국회의원(4선.예산 홍성)과 한국농공학회(회장 최경숙)가 공동 주최했고 농림축산식품부, 국가물관리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농업인신문이 후원, 농어촌물포럼 주관으로 진행됐다.</p><div data-jsonlen="7031"></div><div data-jsonlen="7031"><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7/img_20230927084938_b93a44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의원(4선,예산,홍성)/사진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 data-jsonlen="7031">'지류지천, 반복되는 재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기후위기를 대비한 지류지천 재난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p><div data-jsonlen="7031"></div><p data-jsonlen="7031">주제발표는 최경숙 경북대 교수가 ‘홍수재해 대응 농업용 저수지 활용 방안’을, 김건하 한남대 교수가 ‘커넥티드워터벨트 물관리 방안’을, 윤중근 한국농어촌공사 부장이 ‘농업생산기반정비분야 재난대응 강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했다.</p><div data-jsonlen="7031"></div><p data-jsonlen="7031">이어 노재경 교수를 좌장으로 최진용 국가물관리위원, 박규홍 국가물관리위원, 임경재 강원대 교수, 강경만 농림축산식품부 과장, 박태선 한국농어촌공사 이사, 김경민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임병희 쌀전업농중앙연합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재난관리 강화방안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p><div data-jsonlen="7031"></div><p data-jsonlen="7031">토론회와 관련, 학회 관계자는 “최근 유례없는 기상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기후변화/기후위기 현상에 적응하고,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p><div data-jsonlen="7031"></div><p data-jsonlen="7031">토론회를 주최한 홍문표 의원은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물관리 정책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한다.”면서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와 고견을 반영해 국가적 차원의 농업분야 지류지천 재난관리 강화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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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065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06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6/202309262117065936.jpg</image>
            <pubDate>Tue, 26 Sep 2023 21:20: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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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따뜻한 격려와 성원 넘치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기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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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p><p>    </p><p>내일부터는 추석연휴가 시작된다.</p><p>    </p><p>추석은 음력 팔월보름을 일컫는 말로 가을의 한 가운데 날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p><p>    </p><p>한가위  즈음에는 오곡백과가 한창 무르익는 때여서 일년 중 가장 먹을 거리가 푸짐한 계절이기도 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26/img_20230926211737_973b2a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다 .그 만큼 추석은 더 없이 좋은 날이다.</p><p>    </p><p>그러나 이번 추석은  몇년간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인해 예전의 명절과는 좀 다른 느낌이다.</p><p>    </p><p>즐거워야 할 명절이 되어야 하지만 현재 우리의 경제적 상황은 그리 녹록치 않다. 여기에다 지난 여름 큰 수해</p><p>    </p><p>를 입은 수재민 등 우리 사회 곳곳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추석을 준비하는 것조차 어려움을 겪고 있는분들도 많다.</p><p>    </p><p>이럼에도 불구하고  작금의 정치권 상황은 어떠한가?</p><p>    </p><p>보수나 진보 모두 국민들의 삶보다 지지층만 바라보며 내년 총선에 대비,여전히 이념 다툼에만 몰두하고 있다.통합의 정치는 온데간데 없고 오로지 정치적 복수에만 힘을 쏟아 붓고 있다.</p><p>국민을 하나로 만들고 비전을 제시해 나라를 미래로 이끄는 그런 정치가 언제나 실현 될지 참으로 답답하기만 하다.지금같이 살벌한 정치가 지속되는한 대한민국의 미래는요원하다.</p><p>지금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가장 심각한 것은 북한이 실질적 핵보유국 되었다는 사실이다.</p><p>북한의 강화된 핵미사일 능력이 우리의 안보를 상당히 위협하고 있는 지경까지 왔다.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말이 아닌 현실의 문제다.</p><p>    </p><p>안보에는 여야가 따로없다.그러나 대한민국은 따로다 라는 우려도 만만치 않다.참으로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p><p>    </p><p>정치권에 바란다. 이제 정치권도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 새것을 안다'는  온고지신의 뜻처럼 추석을 맞이하여 조상들의 지혜를 본받아 여.야간의 갈등과 반목을 접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p><p>    </p><p>영국에서는 의회가 밤새 불을 밝히면 국민이 편하게 잠을 이룬다고 한다.이는 의회가 밤 늦게 까지 민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p><p>    </p><p>그러나 우리는 국회에 밤새 불어 켜져 있으면 오히려 국민들이 잠을 못 이룬다고 한다.이는 민생은 뒷전이고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기 때문이다.</p><p>    </p><p>국민들로 부터 신뢰를 잃은 우리 정치권은 지금 온갖 정쟁으로 인해 갈등과 분열의 온상이 되어 타협과 협상은 상실되고 서로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p><p>정치가 국민을 걱정해야 하는데 오히려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는 현실이 되었다.</p><p>    </p><p>최근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국민들은 염려와 불안감으로 지켜보고 있다.정치는 정책과 민생,그리고 미래를 두고 서로 치열해야 경쟁해야 한다.</p><p>그런데 정치가 서로간 공방만 주고 받으며 싸움판만 벌이고 있으니 결국 국민에게 외면만 받고 있지 않은가.</p><p>    </p><p>정치란 모름지기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타협과 협상을 통해 희망찬 내일의 꿈을 국민에게 알차게 심어주는 것이다.</p><p>    </p><p>여야가 당리당략에만 매몰돼 서로의 주장만 고집하지 말고,국가 전체의 대의에 기반을 두고 공동의 목표를 지향해 나가야 하는데 우리의 현실 정치는 갈수록 첩첩산중이다.</p><p>극한정치에 매몰된 한국의 정치 이제는 정말 품격이 필요하다.</p><p>    </p><p>다시한번 정치권에 고한다.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고 했다.지금 우리의 현실은 너무 실상과 거리가 있다.</p><p>    </p><p>2023년 한가위를 계기로 제발 반목과 갈등을 버려라. 서로 화합하여 국민 대통합을 바탕으로 민생을 살피고 ,남북통일을 이루는 일에  정치권이 솔선수범하는 지도력을 보여줘라.</p><p>이 글을 통해 필자는 올 추석 연휴에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국군 장병과 경찰관,소방관들 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이산가족과 다문화 가정에게도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낸다.</p><p>    </p><p>특히 올여름 수해로 인해 큰 피해를 본 가정과,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그리고 취업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청년들께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힘을 내라는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p><p>    </p><p>모두가 어렵고 힘들 때지만 이번 추석은 그 어느때보다도 훈훈한 정이 더 많이 오가는 풍성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p><p>    </p><p> 그리고 국민 모두 새로운 희망의 보름달을 안는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p><p>    </p><p>특히 이번 추석 연휴기간은 4천만 명의 민족 대이동이 예상된다.</p><p>정부는 특별 교통대책은 물론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 등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전 대책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위키트리 충청본부 대기자 김주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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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90611</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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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60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2/202309121425566209.jpg</image>
            <pubDate>Tue, 12 Sep 2023 14:30: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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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 ,새마을운동조직 지원 법안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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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충남 예산·홍성)은 12일 대한민국을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이끈 원동력이 된 새마을운동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새마을운동조직의 책임자(장)에게 수당 등의 경비를 지급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p><p>현행법에 따르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새마을운동조직의 운영에 필요한 비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출연금 및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9/12/img_20230912142629_fd9b1b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홍성) /사진 김주완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에서 비영리민간단체에 대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지원은 ‘사업비에 대한 지원’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지방재정법’에서도 법령에 명시적 근거가 있는 예외적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조금을 운영비로 교부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p><p>따라서 1만 2,925명의 새마을운동조직 책임자(장)는 국가 및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지만, 법률에 수당 지급에 관한 명시적 규정이 미비한 결과, 회의 수당 등 최소한의 실비(교통비, 식비 등)조차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p><p>이에 홍 의원은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 개정을 통해 법률에 수당 지급에 관한 명시적 규정을 마련함으로써,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새마을정신이 계승·발전될 수 있도록 힘을 쏟고 있다.</p><p>해당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전국 1만 2,925명의 새마을운동조직 책임자(장)의 적극적인 새마을운동 수행을 통해 지방자치의 발전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그는 “지금도 전국 각지에서 오직 대한민국 발전 하나만 바라보며 손발이 닳도록 헌신하는 새마을운동조직 책임자들이 그에 걸맞은 대우와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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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6003</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9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4/202308241600475222.jpg</image>
            <pubDate>Thu, 24 Aug 2023 16:05: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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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충남서북권 KTX  구축으로 도민들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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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국민의힘 홍문표의원(4선 예산.홍성)은 24일 서해선복선전철과 경부고속철도(KTX) 연결사업의 예타선정과 관련, "이번 예타선정을 위해 국토부와 기재부 각 부처 장.차관을 직접 만나 설득하는 노력과 정성 끝에 얻어낸 결실이며 쾌거"라고 강조했다.</p><p>홍 의원은 특히 "예타통과가 마무리 되면 최단시일 내에 사업비를 반영해 충남서북권에도 KTX가다니는 고속철도망을 구축하겠다"며"그동안 철도교통이용에 많은 애로사항을 겪은 충남도민들의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4/img_20230824160118_35a6d5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의원(4선,예산.홍성)/사진.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p>이어 홍 의원은 "지난 2012년 철도시설공단 사전용역연구자료를 보면 ,서해안과 경부선을 연결시 홍성에서 용산까지 40분대 진입이 가능하고,경제성인 BC도 0.99가 나왔다"면서 "10여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는 사업추진이 가능한 충분한 경제성이 나올 수 있다"고 피력했다.</p><p>한편,홍 의원은 "지난 2020년 서해선복선전철이 당초 계획과 다르게 서울까지 직결이 아닌 환승으로 바뀌어 이에 따른 소요시간 증가에 대해 국민들을 속이고 우롱한 처사"라면서 국토교통부에 강력히 문제를 제기한바 있다.</p><p>홍 의원은 지난 2020년 2월 3일 서해선과 경부선 KTX연결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주최하고 충남도에 이사업을 정식으로 제안 했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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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929</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8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4/202308241301206499.jpg</image>
            <pubDate>Thu, 24 Aug 2023 14:03:06 +0900</pubDate>
            <title>
                <![CDATA[[김주완 칼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괴담 선동  절대로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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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일본정부가 24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방류를 시작했다.지난 2011년 3월 11일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한 지 약 12년 만이다.</p><p>오염수 방류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으로서 우리 국민들의 불안감은 이제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고 말았다.</p><p>도쿄전력은 일일 약 460톤의 오염수를 바닷물로 희석해 방류하는 작업을 17일간 진행해 일차적으로 오염수 7800톤을 바다로 내보낼 계획이다.</p><p> 지금까지 후쿠시마 제1원전 부지 내 저장 탱크에 보관된 오염수들은 앞으로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거쳐 바닷물과 희석해 1km 길이의 해저터널을 통해 원전 앞바다에 방류한다.</p><p>ALPS로 정화 처리된 오염수들은 세슘을 비롯한 방사성 물이 62종을 제거할 수 있다고 하나 삼중수소(트리튬)와 미량이기는 하지만 탄소 14 등의 핵종은 남는다고 한다.</p><p>도쿄전력에 의하면 ALPS로 거를 수 없는 삼중수소는 바닷물과 희석해 농도를 일본 규제 기준의 40분의 1인 리터당 1500베크렐(Bq) 미만으로 만들어 내보낸다는 것이다.</p><p>그렇게 될 경우 내년 3월까지 방류할 것으로 예상되는 오염수 양은 3만1200톤으로 ,이는 2011년 3월 사고 이후 보관 중인 오염수의 약 134만톤의 2.3% 수준이 된다.</p><p>지금 일본 어민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와 중국 등 주변국 반발은 걷잡을 수 없이 이어지고 있다.</p><p>전국의 시민단체와 환경단체들은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라며 일제히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p><p>이들 단체들은 각지에서 기자회견과 농성,1인 시위등을 통해 오염수 방류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총력 저지한다는 입장이다.민주당 충남도당도 23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어민.수산업 종사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우리 아이들의 밥상을 불안하게 만드는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p><p>충북지역 시민사회.노동.여성.장애인 단체와 진보정당이 참여하는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 역시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오염수는 일본 정부가 끝까지 관리하고 책임 져야 할 핵폐기물"이라며 "일본은 모든 책임을 방기하고 해양 투기라는 범죄를 강행했다"고 지적했다.</p><p>민주당도 23일 오후 7시 30분 부터 국회 본관 앞에서 국회의원과 보좌진,당직자 등이 모여 촛불</p><p>집회도 열였다.민주당은 오는 26일 서울 광하문 일대에서 시민단체와 함께 대규모 장외 집회도</p><p>열 계획이라고 한다.</p><p>이렇듯 오염수 방류문제가 들불처럼 무섭게 번져가고 있다.</p><p>오염수와 관련해 우리정부와 여당은 이에 대한 철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p><p>정부와 여당은 앞으로 오염수 방류에 따른 피해 어민 지원에 예산 2000억원을 추가 편성하고,어민들에 대한 유류비 지원도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이다.</p><p>또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후쿠시마 인근 공해 8곳,태평양 10곳을 포함한 218곳에서 해수를 채취해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렇지만 국민들의 불안은 잘</p><p>가시지 않을 것이다.</p><p>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명확하게 반대하고 있는 러시아와 중국은 일본 정부의 방류결정이 과학적 이유가 아닌 경제적 이유로 이뤄졌다고 비난하고 있다.</p><p>하지만 태도국들은 대체로 '안전기준에 부합한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지난달 조사결과를 수용한다는 입장이다.</p><p>18개국이 참여한 태평양 도서국 포럼(PIF) 의장인 마크 브라운 쿡아일랜드 총리는 입장문에서 "오염수를 방류 한 일본 정부의 결정은 PIF와 일본 정부 및 IAEA가 28개월 이상 합의한 끝에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p><p>미국과 유럽나라 대부분도 방류를 수용한다는 입장이다.</p><p>미국은 "엄격한 처리 절차를 거친 것으로 안다"며 IAEA의 검증결과를 신뢰하겠다는 기존입장을 </p><p>유지하고 있다.</p><p>유럽연합(EU)은 원전 사고 이후 시행했던 일본산 수산물 수입 규제를 지난 3일 철폐했다.</p><p>EU 회원이 아닌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 등에서도 같은 날 수입규제를 조치를 없앴다.미국과</p><p>영국은 각각 2021년,2022년에 후쿠시마산 식품에 대한 수입규제를 철폐했다.</p><p>물론 외국 여러나라들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안전기준에 부합한다는 입장을 취한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거기에 따라갈 수는 없다.우리는 우리 방침에 따라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p><p>지금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로 인해 여야 공방이 갈수록 점입가경이다.</p><p>외신들도 한국에서는 윤석열 정부에 반대하는 세력이 현수막과 유튜브 동영상,기자회견,시위를 통해 이 문제를 공론화해 정치적 논쟁을 촉발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p><p>NYT는 한국 사회에서 이 논쟁이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며 정치적으로 이용되면서 오염수 방류의 과학적 진실과는 별개의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p><p>지금은 그 어느 누구도 국민의 먹거리와 수산업 요식업 종사자들의 생계와 직결된 문제들에 대해 자신들만을 위한 정략적 이익의 제물로 삼아서는 안된다.</p><p>우리 수산물은 오염수 방류로 부터 안전 한데도 불구하고 방류가 이뤄지면 수산업은 망한다고 주문을 외듯 국민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것은 사실상 우리 수산물 불매 운동과 다름없다.</p><p>이 싯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야간 서로간의 정쟁이 아니라 철저한 감시와 모니터링으로</p><p> 실질적인 국민 안전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다.</p><p>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엄연히 존재하는 불안이다.불안이 불안을 키우도록 해서는 안된다.</p><p>그러나 국민을 불안속으로 몰아 넣는 괴담을 퍼뜨리는 행위는 즉각 멈춰야 할것이다.</p><p>정부는 국내 수산업 보호 대책을 보다 철저히 세우고 시행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하다.</p><p>다시한번 정치권에 바란다.진정 국민을 살리는 정치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를 정쟁으로 몰아가지 말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다함께 찾는 것이다.</p><p>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논란이 커지면 커질수록 피해를 입는 것은 수산물을 취급하는 소상공인과</p><p>자영업자 그리고 영세어민을 비롯한 수산업자들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p><p>내년 총선에서 서로가 사는 길은 이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대기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4/img_20230824130217_45a612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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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80871</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8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1/202308212056121315.jpg</image>
            <pubDate>Mon, 21 Aug 2023 2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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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18세 이하 젊은당뇨병법 제정 강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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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국민의힘 이명수 국회의원(충남 아산갑)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18세 이하 당뇨병 환자를 위한 건강보험 보장성 현실화와 젊은당뇨병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p><p>이자리에서 이 의원은 “성장기의 어린 당뇨병 환자들은 성장호르몬 작용 등의 이유로 혈당의 오르내림이 훨씬 급격하고 이는 갑작스러운 심한 저혈당과 이로 인한 실신이나 사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젊은 당뇨병 환자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관리를 위해 법안 통과가 시급하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21/img_20230821205654_400151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이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젊은 당뇨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촉구하고 있다/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이 의원은 "지금 이시간에도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환자들은 부정적인 사회적 시각과 고통을 참으며 하루 하루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면서 "소아 당뇨는 성인 당뇨보다 더욱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에 하루 빨리 제대로된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라며 다시한번 법 제정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요청했다.</p><p>이 의원은 2021년 10월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환자 등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후 꾸준히 법안 통과를 위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지난 3월 소위 상정 이후 계류된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p><p>이날 기자회견은 무소속 양정숙 국회의원과 대한당뇨병연합,한국소아당뇨인협회,대한당뇨병연합 환자가족위원회 등 의료 관련 단체와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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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895</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5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202308192055419146.jpg</image>
            <pubDate>Sat, 19 Aug 2023 21:04: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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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사즉생의 각오로 내년 총선 충청권 압승 위해 충남 전 당원 하나 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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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홍문표 국민의힘 충남도당 위원장(4선 예산.홍성)  19일 "사즉생의 각오로 내년 총선에서 충청권 압승을 이끌어 내기 위해 충남 전 당원이하나되어 들불처럼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p><p>홍 위원장은 이날 오후 충남 덕산스플리스 리솜에서 당원대회 및 도당위원장 이취임식에 참석,</p><p> "위선과 선동정치로 갈등과 국민분열을 꾀하고 퍼주기식 포플리즘으로 미래 세대 희망을</p><p> 약탈하는 세력에게 다시는 대한민국을 맡길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9/img_20230819205438_db527a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충남도당위원장은 19일 "내년 4월 10일 총선에서 성공 못하면 윤석열 정부와 우리 당원들도 치욕의 삶을 살 수 밖에 없다는 준엄한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 이어 그는  "충남에는 공항이 없다.대구와 경북에는 4개,부산2개, 강원에 2개가 있다.전국시.도에 다 있는데 국제화 세계화하자고 하면서 왜 충남에만 공항이 없어야 하느냐"며"양양과 속초도 예타 없이 했으며,13조가 들어가는 가덕도 역시 예타 없이 했다"며 울분을 감추지 못했다.</p><p>특히 이날 행사에서 11개 당원협의회의 청년,여성 대표는 결의문을 통해  "국민분열,이권카르텔 </p><p>세력과 당당히 맞서 총선을 압승으로 이끌고 전 당원이 하나되어 안보가 튼튼한 나라,민생을보듬는 나라,노력한 사람이 대가 받는 정의로운 사회건설을 이룩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p><p>국민의 힘은 지난달 18일 최고위원회에서 홍 위원장을 신임 충남도당위원장으로 의결했다.</p><p>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진석 국회의원(공주.부여.청양),이명수 국회의원(아산갑),성일종 국회의원(서산.태안),이인제,박찬우  전 국회의원 등 당원 2000여명이 대거 참석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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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955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3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202308031024484557.jpg</image>
            <pubDate>Thu, 03 Aug 2023 10:2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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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김은경 민주당 혁신위원장  어르신들께 무조건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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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의 경제 규모는 OECD 10위의 선진국이다.</p><p>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는 아직도 선진국을 못 따라 가고 있다는 것이 국민들의 생각이다.</p><p>요즘 정치권 인사들의 행태를 보면 더더욱 그러하다.선진국의 가늠자이자 민의의 대변인이라 </p><p>지칭되는 정치인들의 발언을 보면 분명 후진국임에 틀림없다.</p><p>민주당 혁신위원장인 김은경씨는 지난달 30일 2030세대 청년좌담회에서 노인들에 대한 비하</p><p> 발언으로 인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p><p>그는 아들과의 대화를 소개하며 "미래가 짧은 분들이 왜 똑같이 1대 1표결 을 하느냐"고 발언했다.</p><p>또 그는 대통령 직함을 떼고 "윤석열 밑에서(금융감독원 ) 부원장으로임기를치욕스러웠다"고 말했다.</p><p>그래서 본인이 분노가 치밀어서 민주당 혁신위원장을 시작했다고 한다.</p><p>윤석열 밑에서 통치받는 게 너무 창피했다는 말도 서슴치 않았다.</p><p>김 위원장은 2020년 3월 문재인 정부에서 금감원 부원장으로 임명돼 연봉 3억원을 받으며 </p><p>임기 3년을 마치고 올 3월 퇴임했다.</p><p>이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다 지난 6월 민주당 혁신위원장으로 선임됐다.</p><p>여기에 한 술 더해  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은 지난 1일 자신의 페이북에서 "지금 어떤 정치인에게 투표하느냐가 미래를 결정하지만 지금 투표하는 많은 이들은 그 미래에 살아있지도 않을 사람들"이라고 밝혔다.</p><p>불난 민주당에 기름을 부은꼴이 되버렸다.</p><p>발언의 논란이 민주당내에서도 격화되자 혁신위는 입장문에서 "혁신위원장은 청년들의 정치 참여를 독려 했을 뿐"이고 "혁신위원장은 당시 '민주주의 국가에선 이런 아이디어가 수용될 수 없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으며,중학생의 아이디어마저 왜곡해 발언의 전체 취지를 어르신 폄하로 몰아가는 것은 모든 사안을 정쟁적으로 바라보는 구태적인 프레임"이라고 했다.</p><p>민주당 입장문을 보면,한마디로 혁신위원장이 아닌 중학생 아들의 말이라는 것이다.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변명이어서 작렬하는 폭염의 더위를 더욱 달구어 짜증지수만 올라간다.</p><p>논쟁의 핵심을 파악하지 못한 혁신위의 입장문은 선진국 수준인 우리 국민들을 말인지 발인지도 구분 못하는,문해 능력이 한참 부족한 국민으로 비하시키고 있다.즉각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면 잦아들 말을 오히려 확대,혁신위원장 당사자의 수준을 크케 아래로 추락시킨 꼴이 되고 말았다.</p><p>우리는 일제 시대 모든 자원을 수탈당하고 6.25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폐허의  잿더미 속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룬 우리나라 노인들이,이와 같은 폄혜된 말을 들으며,자살율 1위의 '부끄러운 노인 복지' 국가에서 '죽지 못해 연명'하게 해서는 안된다.</p><p>노화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질병일 뿐이다.</p><p>그 길은 권세가도 재력가도 피해갈 수 없는 것이다.</p><p>선진국에서는 실제로 '영생'에 대한 연구가 가속화 되고 있다.신약개발로 인지기능을 개선시키고,AI가 탑재된 로봇들이 노인의 눈과 팔 다리가 되어 신체기능을 청년기로 되돌리고 있다.</p><p>닫아올 미래는 어찌보면 평균나이 100세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다.이제노인에 대한 관점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할 때가 됐다.그것이 혁신이다.이 혁신이 청년들에게 새로운 일자라를 창출해 주고 분명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다.</p><p>아프리카에는 노인 한 명이 죽으면 도서관 하나가 없어진다는 속담이 있다.그 만큼 어르신들은</p><p>존경의 대상으로서 삶의 지혜와 경험이 축적된 분이라는 뜻이다.</p><p>지혜의 상징으로 보는 것이다.아마도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도서관 여러 개가 없어진 것과 같을 것이다.</p><p>우리나라의 어르신들은 유달리 삶과 죽음의 역경이 많았다고 볼 수 있다.하지만 역경의 극복은 지혜와 경륜이 되어,미래 세대에 닫칠 위험을 인지하고,후손들만큼은 행복하고 부유한 나라에서 살도록 남은 에너지를 방출하며 지금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다.지금 민주당 안에서도 개탄의 목소리가 나온다.</p><p>조응천 의원은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김은경 위원장의 말을 듣고 정말 귀를 의심했다.</p><p>과연 우리당을 혁신하러,우리당을 도와주러 오신 분 맞나"라고 말했다.</p><p>톨스토이는 인간의 마음속에 무엇이 있는가?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무엇 으로 사는 가?</p><p>정치는 누구든지 할 수 있다.정치를 하든 안 하든 특히,정치권을 혁신시키겠다는 사람이라면,필히 철학적인 사유를 해야 한다.우리나라 국민들이 정치를 하류로 보고,정치판만 바꾸면 된다고 한지 쾌 오래되었다.</p><p>오죽하면 "우리 국민들은 알아서 잘 살아가고 있으니 너희들(정치인)이나 잘 하세요"라는 웃지 못할 말들이 회자되고 있다.코메디 프로에서나 나올 말들이다.</p><p>국민이 정치를 걱정하는 한 선진국 진입은 요원하다."왜 미래가 짧은 분들이 청년들과 1대1로 표결해야 하냐"는 질문은 혁신위원장이 청년들 앞에서 인용할 말이 결코 아니었다고 본다.</p><p>자기 아들의 말을 듣는 순간 그 애가 왜 그런말을 했는지,자신의 가정교육에 대해 좀 더 깊이 성찰하고,미래를 살아갈 아들이 선진국 국민으로서 지성을 가지고 지혜롭게 모든 사람과 공존하며 살아가도록 먼저 훈육을 우선했어야 한다.</p><p>김 위원장은 시간이 흘러 더 나이가 들어 연륜이 깊어지면,혁신위원장이 정말 '노인'이 되면본인의 발언으로 초래된 지금 상황이 사려 깊지 못했고,부끄럽다는 생각을 할 때가 올것이다.</p><p>그 부끄러움도 '젊은 세대'가 아닌,경륜과 달관으로 일정 경지에 오른 '노인'들로 부터 받을 것이다.아직까지 김 위원장은 노인들을 향해 정중한 사과를 하지 않았다.</p><p>다만 언행을 진중하게 하라는 당 내 지적을 새겨듣겠다고 했다.어르신 폄하에 대해 사과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특별히 말씀 드릴 것은 없다"고 했다.</p><p>민주당 원로정치인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도 "철없는 사람이 혁신이냐,김은경 사퇴</p><p>하고 혁신위 해체해야 한다"고 말했다.</p><p>노인 폄하 논란을 야기한 김 위원장은 무조건 지금 당장 노인분들에게  무릎 꿇고 머리숙여 정중하게 사과하라 지금은 그것이 우선이다. /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대기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02612_b87cd4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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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385</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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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34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6/202307261849292100.jpg</image>
            <pubDate>Wed, 26 Jul 2023 19:02: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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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 힘 지도부,충남 청양군 찾아 수해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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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국민의힘 홍문표 충남도당위원장 은 26일 당직자들과 함께 청양군 장평면 수해 피해 농가를 방문,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복구 활동에 전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6/img_20230726185015_e25536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인 홍문표 의원이 김기현 당대표,정진석 의원등과 함께 충남 청양군 장평면을 찾아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충남도당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자리에서 홍 위원장은 “당정이 발 빠르게 대처하여 수해 이틀 만에 공주·논산·부여·청양 등 4개 시 .군이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 되었지만 피해 실상은 더욱더 심각하다"면서" 충남도 당 차원에서 정부와 중앙당에 조속한 피해 복구와 주민들이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p><p>    <p>도당 차원에서 이뤄진 이날 피해 복구 봉사 활동 에는 김기현 당대표를 비롯해 정진석,이명수의원 등 당직자 500여명이 참석해 수박, 매론 등 농작물 줄기 걷어내기와 비닐 제거 작업 등을 펼쳤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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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3480</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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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27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4/202307241825439901.jpg</image>
            <pubDate>Mon, 24 Jul 2023 19:0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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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회의원 태권도 연맹 홍문표 총재 유네스코 본부 친선대사 키탄 무뇨즈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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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총재인 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홍성)이 24일 국기 태권도의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p><p>홍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회관 다목적실에서 열린 자리에서 "2018년 국기로 지정된 태권도는 기백과 절도.질서를 통해 심신을 수양하는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으로서 전 세계 210여개국에서 1억5천만명 이상의 수련생을 가진 세계적인 스포츠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4/img_20230724190219_c36817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총재인 홍문표 의원이 유네스코 친선대사인 키틴 무뇨브 가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그는 "태권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제유산(ICH)에 등재되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문화외교 자산으로 활용할 것"이라며"이번 기회를 통해 태권도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올라 국제사회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유네스코 친선대사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p><p>홍 의원은 21대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총재로 임명되어 태권도 활성화와 정책적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p>한편 홍 의원은 이자리에서 국회차원의  태권도의 유네스코 등재 당위성을 어필하기 위해 유네스코 친선대사인 키틴 무뇨즈와 그의 가족(칼리나 공주,아들 시메온 핫센왕자)을 접견한 후 태권도 유네스코 홍보대사를 수여했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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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2727</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26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4/202307241625511215.jpg</image>
            <pubDate>Mon, 24 Jul 2023 16:33: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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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국가 재난관리 시스템 이대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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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4/img_20230724162632_5323fc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주완 대기자/충청취재본부</figcaption></figure><div></div><p>인류역사가 시작되면서 물은 큰 영향을 미친다.예로부터 물을 잘 활용한 나라는 강대국이 되고,반대로 물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기도 하고,큰 제국이 멸망하기도 했다.</p><p>치수라는 말이 있다.글자 그대로 물을 다스린다는 뜻이다.치수는 어떤 국가를 막론하고 모든 왕들이 가장 중요한 사업이었다.</p><p>이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일을 시키는 똑똑한 지배자가 등장했다.이런면 에서 볼 때 중국의 역사는 치수로 부터 시작한다.하나라를 세운 우왕은 치수에 성공해 선양 받았다.</p><p>우왕은 성실하고 솔선수범한 리더로서 평가 받았다. 치수를 담당한 13년간 한번도</p><p>집에 가지 않았으며 ,자신이 직접 치수 장비를 들고 다니며 전국의 하천과 지형을 직접 답사하고 새로운 치수 방법을 모색하면서 시범을 보였다고 한다.</p><p>4천 년 전에 세워진 지도자의 역할이니 지금 상황과는 한참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그 당시에 우왕의 치수관리 능력은 대단해 보인다.</p><p>    </p><p>조선시대에는 가뭄과 홍수 지진과 같은 재해가 발생하면 백성들은 하늘이 임금에 내리는 경고라고 생각했다.</p><p>세종도 즉위하고 몇 년간 가뭄에 시달렸다.좋아하던 고기도 줄이고 소박하게 수라상을 받으</p><p>며 근신했다고 한다.</p><p>그렇게 해서 비가 그치지는 않겠지만 굶주리는 백성을 생각하며 고통을 함께 나누겠다는 군주의 뜻일 것이다.</p><p>그런데 온 나라가 온통 물난리 속에  집이 부서지고 산사태로 인해 사상자가 속출하는 상황속에서 골프를 치러 간 광역단체장이 있다고 한다.도대체 정신이 올바른 사람인지 의심스럽다.</p><p>그가 바로 홍준표 대구시장이다.다른 사람들은 집을 잃은 이웃을 재워주고 ,위험을 무릅쓰고 인명을 구하고,내 일처럼 두팔 걷어붙이고 복구전선에 뛰어들어 비지 땀을 흘리고 있는데 이같은 황당한 일이 벌어진 것이다.</p><p>그는 "주말에 테니스는 되고 왜 골프는 안되느냐,공직자들의 주말은 비상근무 외에는 자유"라며</p><p>뜨집 잡지 말라고 볼멘소리를 냈다.공감이 없는 사람은 절대로 지도자가 될 수 없다.한때는 대통령이 되고자 했던 사람이었다.</p><p>평소에도 언행이 거칠고 다혈질 이다.결국 국민 눈 높이에 맞지 않는다고 사과는 했지만 뒷맛이 씁쓸하다.이런 사람이 이끄는 조직과 체제는 쉽게 성공 하기 어렵다.</p><p>특히 해마다 반복되는 여름철 장마철에는 아무리 주말 휴일이라도 해도 지자체 단체장들은 절대로 자리를 이탈하면 안된다.</p><p>해마다 여름철만 되면 반복되는 수해피해는 실로 엄청나다. 지난 2022년 충남도와 부여.청양 양 지자체에 따르면 공공시설과 사유재산 등 약 800억원에 가까운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된 것으로 나타났다.</p><p>다행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는 됐지만 그래도 농촌의 현실 상 피해복구와 피해약 보상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다</p><p>당시 피해지역 현장을 찾은 많은 당.청 관계자들은 향후 피해복구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하고,차후에는 집중호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지만 그말은 결국 올해도 공염불이 되고 말았다.</p><p>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필자의 고향인 충남도내에서도 4명이 사망하고 ,2명부상,2897명이 긴급대피해 910명이 아직까지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p><p>공공시설 피해도 하천 101건,도로 234건 등 모두 453건 사유시설 피해도 116건으로 나타났다.</p><p>농작물 침수 역시 9918.3ha, 축산농가 피해는 118농가,산사태는 12.36ha 등으로 집계됐다.</p><p>    </p><p>이번 피해 역시 관련 기관들의 안이함과 총체적 부실이 불러운 참사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뒤늦게 서로 네탓하며 책임공방만 난무하고 있다.</p><p>농가들은 매년 되풀이 되는 물난리는 천재가 아니고 인재라고 분통을 터트리며 관계기관에 호소하고 있다.</p><p>이런 사실들이 외국언론에서 까지 보도가 되는 부끄러운 일이 발생했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해 서울이 115년만에 가장 큰 폭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뒤 윤석열 정부가 폭우 대비를 강화하겠다고 다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많은 사상자를 낳은 재난이 발생했다"고 꼬집었다.</p><p>불럼버그통신 역시 "한국은 매년 여름폭우로 고통 받고 있으며,자연재해로 해마다 수십 명이 사망한다"고 지적했고 미국 뉴욕타임스와 CNN도 이같은 사실을 잇따라 보도했다.</p><p>    </p><p>해마다 반복되는 수해 피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특히 기후변화로 재난의 규모와 강도가 더욱 세지고 있다.정말 예측을 불허할 정도다.정부는 미래의 재난을 예방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국가적 차원의 실효를 거둘 수 있는 재난 위기 대응시스템을 하루 속히 구축하기 바란다.</p><p>끝으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또 유가족분들께 정말 깊이 위로를 드린다/위키트리 충청취재본부 김주완 대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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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2669</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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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7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3/202307131356209482.jpg</image>
            <pubDate>Thu, 13 Jul 2023 17:0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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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김태흠 충남도지사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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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충남도가 지난 12일 서해선 복선전철 내포역 일대에 90만㎡ 규모의 ‘미니 신도시’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p><p>이번에 조성 되는 미니 신도시는 서해선 복선전철 내포역 일대에 90만㎡ 규모로서 건설되며 예산군 삽교읍 삽교리 일원 90만 5475㎡ 규모에 1만1982명 수용 규모다.</p><p>이 지역에는 2030년까지 4372억 원을 투입, 공동주택용지 5개소(4522세대)를 비롯해 단독주택용지 2개소(124세대), 초·중학교가 들어서는 것이다.</p><p>충남도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개발을 통해 생산유발 5161억 원, 2874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낼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p><p>이와관련,김태흠 지사는 “내포역세권 신도시 개발은 충남혁신도시 관문 도시를 조성하고 </p><p>충남의 신성장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내포역 기반시설을 조기 건설하고, 도시개발 사업도 적기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p><p>김 지사는 지난해 5월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시절 "정확한 비전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능력 있는 도지사가 필요하다.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충남을 대한민국의 최고 핵심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힌바 있다.</p><p>특히 김 지사는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은 김태흠의 약속"이라며 "힘센 추진력과 마부작침의 각오로 임하겠다"고 도민에게 약속했다.</p><p>또한 "힘센 추진력과,풍부하고 다양한 경험.집권당의 힘으로 비교 불가한 충남을 만들겠다"는 말을 했던 것도 생각난다.</p><p>당시 김 후보의 이런 발언들은 아마도 국회 3선의원 출신으로서 농림해양수산위원장을 지냈고그리고 충남도 정무부지사,자유한국당,충남도당위원장, 국무총리실 공보과장 등 을 역임한 다양한 경험이 있기 때문 인것으로 해석된다.</p><p>필자가 충청지역 언론인으로서 당과 국회와 총리실에서 오랫동안 김지사를 곁에서 지켜본 결과 분명 그의 추진력과 열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사람이다. </p><p>국회의원 시절에는 누가 어떤일을 부탁하면 그 자리에서 망설임 없이 바로 전화를 건다.오히려 부탁한 사람이 민망할 정도다.</p><p>그는 의원시절 부터 어떤 일이든 전광석화 같이 신속하게 일을 처리하는 국회의원으로 정평이 나있다.</p><p>이런 그의 평소 소신과 성격으로 보았을 때 내포역 일대에 조성되는  90만㎡ 규모의 ‘미니 신도시’ 건설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것으로 확신한다.</p><p>그러나 우리는 이미 내포신도시에서 보았듯이 내포 신도시의 당초 계획 목표 인구수는 10만명 규모였다,하지만 현재 6월말 현재 기준으로 33,529명에 불과해 턱없이 부족하다.</p><p>아직도 목표치의 3분의 1 수준에 머물고 있다.지역인구는 대부분 개발이 완료된 홍성군에 거주하고 있는 실정이다.홍성군 주민이 25372명(75.7%)이고,인근 예산군민이 8,157명(24.3%)다.</p><p>여기에 내포는 전국혁신도시협의회에도 아직 포함되지 못했다.</p><p>오는 27일 열리는 정례회에서 대전.충남의 협의회 가입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라고 한다.협의회는 지난 2005년 1기 혁신도시 지정 후,혁신도시의 성공적 건설과 공동목표 달성,상호협력을 위해 출범한 기구다.</p><p>충북 진천과 음성 등 11개 기초단체가 참여하고 있다.협의회에 빠져 있는 내포신도시(홍성.예산)는 지난  5월 회장 도시인 전북 완주군을 방문해 공동 가입을 요청했으나 그리 상황은 녹록치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p><p>이는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비혁신도시와 기존 혁신도시 간 유치 신경전이 치열해 지기</p><p>때문이다</p><p>어찌보면 후발 주자인 충남과 대전을 견제하려는 것으로 판단된다.문제는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규약이다.제 3조 2항에 따르면 '회원도시의 추가 구성은 회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합의해 결정한다'고 명시돼 있다.</p><p>이것이 가장 큰 걸림돌이고 난관이다.혁신도시 사이에서도 추가 공공기관 이전을 요구하고 있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사실상 2기로 지정된 대전과 충남이 견제의 대상이 되는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p><p>김 지사는 혁신도시의 당초 조성 취지에 맞도록 속도감 있게 공공기관 이전이 이루워 질 수 있도록 뼈를 깎는 고통을 감래하는 심정으로 모든 역량과 노력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p><p>용산에 가서 천막을 치고 직접 기거는 못할지라도 그와 같은 독한 심정으로 조속한 시일내에 공공기관 이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그렇게 해서 목적을 달성 할수 있어야 내포역 일대 미니 신도시 건설도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p><p>충남도에 따르면 제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 가시화 전망에 따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중점유치 대상 34개를 공식화해 총력대응체계를 가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p><p>김 지사가 취임 이후 지금까지 수시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용산 대통령실과 관련 해당기관들을 열심히 돌며 직접 설득하고 정부에 건의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이는 결과가 중요하다는 의미다.우리나라 국민소득 3만 5천 달러 시대다.</p><p>우리 충남도민들이 그에 걸맞는 혜택을 온몸으로 영위하면서 서해안 시대의 주역이 되는 것은 오롯이 김태흠 지사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다고 본다.기존의 건설된 내포 신도시가 완벽하게 제기능을 발휘할 수 있어야만 내포역세권 미니 신도시 역시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p><p>고향을 발전시키는데는 여야가 따로 없다. 필자가 보기에는 김 지사의 친화력과 사회성은 정말 탁월하다. 김 지사는 그런 역할과 일을 충분히 해 낼수 있는 충청의 자랑스런 도백이다.</p><p>충남 출신 출향인의 한사람 으로서 기대가 크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대기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3/img_20230713135729_e2cc80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위키트리 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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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725</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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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3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2/202307121409339338.jpg</image>
            <pubDate>Wed, 12 Jul 2023 14:3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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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 경험 풍부한 4선의 홍문표 의원 국민의 힘 충남도당 위원장 만장일치 추대-12일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연석회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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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내년도 국민의 힘 최대 분수령이 될 22대 총선이 불과 8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12일 충남도당 위원장에 4선의 홍문표(예산.홍성)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p><p>이는 충남권 총선필승을 진두지휘 하기 위해서는 지역상황을 잘 앞고 조직 장악력과 리더십이 탁월한 중진출신의 홍 의원에게 사실상 사령탑 역할을 맡아 달라는 국회의원들과 당협위원장들의 특별한 간청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2/img_20230712141024_4b029c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이 12일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기자와 만나 충남도당위원장 추대와 관련해 소회를 밝히고 있다/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민의힘 충남도당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충남도당 위원장 선출 논의를 위해 충남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p><p>    </p><p>이날 회의에는 공주.부여.청양 정진석 의원, 아산갑 이명수 의원, 서산태안 성일종의원, 홍성예산. 홍문표의원, 천안갑 조미선 위원장, 천안을 이정만 위원장, 천안병 이창수 위원장, 논산계룡금산 최호상 위원장, 당진 정용선 위원장이 참석했다.  </p><p>    </p><p>홍문표 의원은 추대 직후 자신의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기자와 만나 “내년 총선은 충청권의 아들인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좌우할 바로미터가 되는 만큼 충청권에서 압승할 수 있도록 사즉생의 각오로 죽기 살기로 뛰어   반드시 승리로 이끌 것” 이라는 결연한 각오와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p><p>    </p><p>한편,충남도당은 도당위원장 선출과 관련, 후보자 등록 공고를 거쳐 후보자가 1인인 경우 도당 운영위원회,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승인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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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323</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1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1/202307112333503730.jpg</image>
            <pubDate>Wed, 12 Jul 2023 13:30: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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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회 홍성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폭우속에도 소비자 몰려 -홍문표 의원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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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충남 홍성예산)과 홍성군이 공동 주최한 ‘홍성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11일 국회 소통관 앞에서 열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1/img_20230711232204_dfcf11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이 국회 소통관 앞에서 열린 홍성군 우수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둘러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개장식에는 정우택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정의용, 이인선, 조명희 의원과 함께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참석, 이날 판매되는 농산물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표했다.</p><p>올들어 국회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홍성군 우수 농툭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홍성 한우와 마늘, 광천김, 새우젓, 유정란 등 홍성군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유기농 친환경 농특산물은 중간유통 과정을 줄여 현지 생산단가로 매우 저렴하게 판매되어 소비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1/img_20230711233459_417375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문표(국민의힘,예산 홍성) 국회의원이 11일 오후 국회 소통관 앞에서 열린 홍성 농특산물 직판장에 참여한 홍성한우 특별 판매점 대표인 홍병희(홍성 서부농혐 사업단장)과 부인인 ,차명숙 여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홍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물가상승과 코로나 등으로 인한 농특산물 소비부진으로 우리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실정" 이라면서 "친환경농업의 메카 홍성군의 우수한 특산물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p><p>    </p><p>이번 ‘홍성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계속된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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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105</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1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2/202307120924427752.jpg</image>
            <pubDate>Wed, 12 Jul 2023 09:31: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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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개발공사 초복 맞아 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서 급식 지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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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충남개발공사(사장 정석완)는 11일 오전 10시 천안시 소재 성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초복을 맞아 달빛사랑봉사단과 함께 무료급식지원 활동을 진행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2/img_20230712092625_1747b9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개발공사 정석원 사장을 비롯해 김주완 이사회 의장 등 임직원들이 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무료급식행사 지원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충남개발공사</figcaption></figure><div></div></div><p>정석완 사장을 비롯해 김주완 이사회 의장,김홍렬 충남도 정무수석,박영환 관리이사,조미선 이사,이명성 이사 등 임직원들은 무료급식소를 방문한 지역내 어르신 등 100여 명에게 삼계탕과 수박 등 제철 과일을 제공했다.</p><p>이 자리에 참석한 한 할머니(93세)는 "초복에 우리같은 노인들에게 이렇게 맛있는 삼계탕과 신선한 과일을 제공해 줘서 참 맛있게 너무 잘 먹었다"면서 "이러다가 100세까지 살 것 같아 걱정이지만 그래도 오늘은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p><div><p>정 사장은 “계속되는 무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친 소외된 이웃들의 기력 회복을 돕고자 보양식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민이 직접 체감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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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151</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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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79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7/202307071351184312.jpg</image>
            <pubDate>Fri, 07 Jul 2023 13:55: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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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정문 의원,국회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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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소속인 이정문 의원 ( 더불어민주당.충남 천안시병 ) 은 7 일 알뜰폰 시장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매제공의무제도의 타당성 검토를 위한 「 전기통신사업 법 일부 개정법률안 」 을 대표 발의 했다고 밝혔다 .</p><p>    </p><p>현행 「 전기통신사업법 」 제 38 조에 따르면 전기통신사업의 경쟁 촉진을 위해 전기통신서비스를 재판매 하려는 다른 전기통신 사업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협정을 체결하여 도매제공을 하여야 하는 기간통신사업자인 ‘ 도매제공의무사업자 ’ 를 지정하고 의무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7/img_20230707135252_720cfc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정문 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러한 도매제공의무제도는 최초 일몰제로 한시적으로 만들어진 제도였으나 지난 12 년 동안 3 차례 연기되어 2022 년 9 월 22 일에 일몰되었다 .</p><p>    </p><p>하지만 지금까지 일몰제 연장을 위해 법 개정이 거듭되는 과정에서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알뜰폰 시장의 안정적인 안착과 성숙을 위해 계속해서 연장을 추진하였으나 , 정책의 지속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p><p>또한 규제 연장 시 정부가 구체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명확한 성과목표나 상세한 정량지표를 설정하고 공개했던 적이 없어 알뜰폰 시장의 성숙도가 어느 지점에 도달해야 안정적인 시장인지에 대한 의문이 존재했다 .</p><p>    </p><p>이번에 이정문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전기통신사업법 」 개정안에 의하면 과학기술정보 통신부 장관이 도매제공의무제도가 전기통신사업 분야의 경쟁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하여 실태조사 를 하도록 하고 조사 결과를 해당 제도의 연장 여부에 반영하여 향후 제도의 페지 완화 · 연장에 대한 결정을 검토 하도록 조항을 신설했다 .</p><p>다만 , 정부가 실태조사 및 성과목표와 지표 등을 마련할 수 있는 준비 기간을 고려하여 한차례 도매제공 의무기간을 3년 연장토록 했다 .</p><p>    </p><p>이 의원은 “ 주무부처인 과기정통부의 시장에 대한 명확한 진단 및 목표 , 평가 등을 통해 알뜰폰 시장에 대한 진정성 있는 고민을 유도하고 알뜰폰 정책 운영에 대한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한다 .” 고 설명했다 .</p><p>    </p><p>이어 이 의원은 “ 실태조사 및 결과 보고를 통해 정부도 명확한 목표나 알뜰폰 시장의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정책 마련을 모색할 수 있을 것 ” 이라고 강조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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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793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77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202307061624341552.jpg</image>
            <pubDate>Thu, 06 Jul 2023 16:36: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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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국회 소통관 앞에서 개최-홍문표 의원 주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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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충남 홍성·예산)이 주최하는 ‘홍성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국회 소통관 앞에서 열린다.</p><p>    </p><p>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 유기농특구인 홍성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의 소득증대와 판로개척을 위해 홍문표 의원과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홍성군6차산업협동조합이 주관하여 마련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img_20230706162633_b3f21f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예산.홍성)/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행사장 에서는 홍성마늘과 홍성한우 등 홍성군을 대표하는 30여개의 품목을 산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광천김과 새우젓 등 주요 특산물을 무료로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p><p>    </p><p>이와함께 농특산물 최저가 경매 및 농산물 덤 증정 행사 등 판촉 장려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p><p>    </p><p>홍 의원은 “최근 물가상승,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농특산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홍성군 농민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친환경농업의 메카 홍성군의 안전하고 건강한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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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7725</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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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72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5/202307051306385138.jpg</image>
            <pubDate>Wed, 05 Jul 2023 13:21: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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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예산전자고 마이스터교로 지정 받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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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홍문표(국민의힘ㆍ충남 예산 홍성) 5일 자신의 끈질긴 노력으로 예산전자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로부터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p><p>지난 4일 교육부에 따르면 반도체 분야에 예산전자공고를 비롯한, 대구전자공고, 경북소프트웨어고 등 총 3개 학교를 마이스터고 지정하고 2025학년부터 마이스터고로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p><p>홍 의원은 지난달 28일 교육부 실사단을 직접 맞이하고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 발전 도모와 전문인력 양성 직업교육기관 부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예산전자공고가 마이터고로 지정되야 한다고 역설하며 강력한 지정 필요성을 역설하고 실사단을 설득했다.<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5/img_20230705130738_97e028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문표 의원(국민의힘.4선 충남 예산.홍성)/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p>특히 홍 의원은 김지철 충남교육감, 최재구 예산군수 등 충남교육청 및 예산군, 학교 관계자들과 수차례 전략을 논의하고 협의하며 마이스터고 지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p><p>예산전자공업고등학교는 신규 마이스터고 지정에 따라 교육부로부터 50억원, 충청남도교육청 150억원, 지자체 18억원(충청남도 12억원, 예산군 6억원) 등 총 218억원을 지원받아 마이스터고 운영에 필요한 기숙사 신설, 실습실 구축, 기자재 구입,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p><p>아울러, 2025학년도부터 반도체과 3학급 등 총 48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며 본격적인 마이스터고 운영에 들어간다.</p><p>홍 의원은 “교육부의 예산전자공업고등학교의 마이스터고 지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마이스터고 지정을 통해 예산군이 첨단 산업, 혁신성장 관련 신산업을 선도하는 고장으로 도약할 것” 이라는 희망적인 입장을 밝혔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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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721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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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8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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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un 2023 00:06: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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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충청인은 충청다워야 한다-충청발전포럼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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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9/img_20230629230325_ee1d18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아산갑)이 29일 충청발전포럼 발기인 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김주완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김주완기자=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아산갑)은 29일 "이 중요한 시기에 충청발전포럼이 고향발전의 새로운 구심체가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p><p>이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충청발전포럼 발대식에 참석,축사를 통해 "</p><p>충청은 다시 모어야 되고, 다시 목소리를 내야 되고,충청은 충청 다워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p><p>이 의원은 특히 "지금 충청도 사람이 대통령이 되서 국정을 운영하고 있지만 집권여당이 국회에서 의석수가 적다는 이유로 법안 하나 제대로 처리 못하고 당당하게 막아내지도 못하고 있다"면서"충청인이 당당하게 앞장서서 힘을 모아 주어야 윤석열 정부가 끝끼지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p>그는 "오늘 이자리에 오신 한분한분 모두가 대단한 열의와 의지를 갖고 계시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다"면서 "충청출신 국회의원으로서 저도 포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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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875</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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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8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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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un 2023 22:50: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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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청발전포럼 발기인 대회 성대히 마쳐-출향 충청인 단합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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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9/img_20230629213517_c99991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선우 충청발전포럼 준비위원장이 설립취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김주완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김주완 기자=충청발전포럼이 29일 이명수 국회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소재 한 식당에서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출범을 시작했다.</p><p>이선우 준비위원장은 "현정부의 성공적 국정 운영을 적극 지지하고 성원하면서 충청인의 위상을 제고하고 국가발전과 충청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면서 "이제는 충절의 고장 충청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축으로 우뚝서야 할 때가 돌아 왔다"고 강조했다.</p><p>그는 특히 "대한민국의 발전과 고향인 충청발전에 여기 모이신 여러분들이 주인이 되어 달라"면서" 나라가 위급할 때 마다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리면서 살신 보국 하셨던 충신열사 들이 제일 많았던 지역이 우리 충청도"라고 말했다.</p><p>그는 또 "이번에 충청 출신 대통령이 선출 된 것은 위기의 나라를 구하라는 천명 이며 이를 겸허히 받들어 임기 동안 자유민주국가의 위상을 제고하고 보다 잘 사는 복지 국가 건설에 윤석열 정부가 매진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힘을 합치고 노력하자"고 당부했다.</p><p>이 준비위원장은 그동안 고향을 떠나 살고 있는 충청 출향인들이 타향에서 서로 돕고 상생할 수 있는 충청향우회를 활성화 시키는데 앞장 서서 30여년 동안 충청향우인들의 단합과 고향 돕기 운동에 앞장서 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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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872</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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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4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8/202306281903189138.jpg</image>
            <pubDate>Wed, 28 Jun 2023 19:0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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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문진석 의원,행안부 특별교부세 17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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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문진석 국회의원(충남 천안갑)이 28일 지역 현안 및 침수 피해 예방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7억 원을 확보했다.</p><p>문 의원실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목천 부영아파트 진·출입로 개선공사 2억 원 △일봉동 주민자치센터 기능보강사업 2억 원 △천안 온천중앙공원 정비공사 1억 원 △북면 연춘리 배수펌프장 재설치사업 10억 원 △병천 송정리 배수펌프장 재설치사업 2 억 원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8/img_20230628190254_145a05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징역현안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문진석 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목천 부영아파트 앞 진.출입로는 오르막이 있는 구간으로 겨울철 결빙 시 사고위험이 커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온 목천 부영아파트 앞 진·출입로는 이번 공사로 도로 재포장 및 염수살포장치가 설치돼 교통을 개선하고 결빙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p><p>일봉동 주민자치센터의 엘리베이터 개선도 이뤄진다. 현재 주민자치센터 엘리베이터는 3층까지만 운행되나,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목적실이 4층에 있어 보행에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기능보강사업으로, 노후화된 엘리베이터를 교체하고, 4층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p><p>또한, 천안 종합휴양관광지내에 위치한 온천중앙공원(동남구 성남면 용원리 668)은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화된 스탠드, 보도, 수경시설 등을 정비하고 수변데크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p><p>집중호우로 인한 반복적인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북면 연춘리와 병천면 송정리에 배수펌프장 재설치 사업이 추진된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기존시설을 철거 후, 펌프 용량을 증가해 재설치할 계획이다.</p><p>문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천안시민의 생활여건 개선과 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들이 신속히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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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451</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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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4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8/202306281837543731.jpg</image>
            <pubDate>Wed, 28 Jun 2023 18:4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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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예산.홍성군 현안사업비 62억원 확보-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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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홍문표 (4선.국민의힘·충남 예산 홍성)국회의원은 28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예산·홍성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6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홍 의원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예산·홍성군 지역 발전을 위한 우선순위 현안사업의 신속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 재개장 이후 두달 만에 누적방문객 68만명을 달성하며 전국적인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예산시장 내 주차타워 건립사업 특별교부금 4억원을 확보했다. 예산시장내 주차난 해소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8/img_20230628183836_86da03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홍성.예산)/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p>특히 재개장 이후 두달 만에 누적방문객 68만명을 달성하며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예산시장 내 주차타워 건립사업이 이번에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함으로서 시장내 주차난이 해소될 전망이다.예산군은 이외에도 ◁예당호 어린이모험시설(로프코스) 설치 5억원 ◁청년문화복지플랫폼 조성사업 5억원 ◁충남예산지역자활센터 신축 5억원 ◁예산군 공공하수처리장 탈수기동 내진보강 8억원을 확보했다.홍성군은 산불피해 극복을 위한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사업 10억원 ◁반다비 체육센터(장애인 수영장)건립사업 10억원 ◁홍주읍성 북문 문루 복원사업 3억원 ◁방범용 CCTV 교체 및 관제센터 연계 10억원 ◁홍성군 스마트 어르신 놀이터 조성 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홍 의원은 "우리 지역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관계부처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면담을 갖고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었다"면서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지역의 현장을 찾아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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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44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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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1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4/202306240748448964.jpg</image>
            <pubDate>Sat, 24 Jun 2023 09:51: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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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태흠 충남지사,김 총리님은 한국 정치사의 우뚝선 정치거목--운정 김종필 서거 5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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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4/img_20230624074924_184945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태흠 충남지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중앙홀에서 열린 운정 김종필 전 총리 기록물 전시 개막식에서 강창희 전 국회의장.정진석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등 참석자듣과 함께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김주완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김주완기자=김태흠 충남지사는 23일 "김종필 총리님께서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끄시고 정치적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셨음에도 굳이 드러내시지 않고 미소로 대신하셨던 한국정치 현대사에 우뚝 선 진정한 거목이셨다"고 말했다.</p><p>김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운정 김 전 총리 5주기 추도식에 참석."총리님이 즐겨쓰셨던 소이부답이란 말이 떠오른다"며 이같이 회고했다.</p><p>김 지사는 또 "오늘 총리님의 5주기 추도식을 맞아 총리님께서 쓰셨던 소이부답이라고 하시던 말씀이 생각난다"면서"언제나 여백의 정치를 하셨던 총리님의 말씀을 항상 마음속 깊이 기억하고 간직하며 살아가겠다"고 약속했다.</p><p>김 지사는 특히 "총리님께서는 국민을 언제나 호랑이 같이 생각해야 한다고 말씀 하셨다"면서 "이 말씀의 의미는 얕은 수로 국민을 잠깐 속일 수는 있지만 결국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의미 일 것"이라고 설명했다.</p><p>그는 이어 "87년 총리님을 따라 정치에 들어선 저에게는 언제나 닮고 배우고 싶은 큰바위 얼굴 이셨으며 항상 촌철살인의 비호와 풍류를 담은 말씀으로 여백의 정치를 하셨던 총리님의 모습을 앞으로도 마음 깊이 간직하고 살겠다"면서 잠시 말을 멈추고 눈시울을 붉혔다.</p><p>김 지사는 "모든 정치인들과 공직자들은 총리님의 소원이셨던 국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 다같이 마음과 힘을 모아 나아가자"고 강조했다.</p><p>김 지사는 끝으로 "사랑하는 총리님 조국의 산하에서 편안히 안식하시기를 기도하겠다"면서 추도사를 마쳤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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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16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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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1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3/202306231956018509.jpg</image>
            <pubDate>Fri, 23 Jun 2023 21:0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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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기트리 픽]운정 김종필 전 총리 기록물 전시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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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3/img_20230623195632_269c1d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강창희 전 국회의장과 심대평 전 충남지사가 23일 국회도서관 중앙홀에서 열린 운정 김종필 전 총리 기증 기록물 개막식에서 작품들을 둘러보고 있다/위키트리 충청본부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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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14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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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1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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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n 2023 21:0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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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종필 전 국무총리 5주기 추도식 국회에서 성대히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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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서거 5주기 추도식이 23일 국회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p><p>이날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추도식에는 강창희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정우택 국회부의장, 정진석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 김태흠 충남지사,조부영 전 국회부의장,오장섭 전 건설교통부장관.원철희 전 의원.심대평 전 충남지사 등 전.현직 의원 등 500여명이 대거 참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3/img_20230623192643_b788ae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김종필 전 총리 5주기 추도식에서 김태흠 충남지사가 추도사를 하고 있다/김주완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김 대표는 추도사에서 "총리님은 생전에 정치를 허업이라고 하셨다. 열매를 키우고 가꿔 국민이 나눠야하고, 정치인 자신은 텅텅 비어야 하는 희생정신이 밑바탕 돼야한다고 강조하셨다"며 "평생 가슴속에 국가와 국민을 품으셨던 총리님의 정치여정은 허업이라 하신 말씀과는 달리 실업으로 우리에게 증명된 삶이었다"고 말했다.</p><p>정 국회부의장도 "김종필 전 총리는 여유와 여백, 유머와 해학으로 국민을 다독이며 안심시킨 나라의 든든한 기둥이자 대화와 타협으로 화합의 길을 추구하신 최고의 정치가셨다"며 "총리께서 일구신 탄탄한 반석 위에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단단히 세워가겠다고 다짐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p><p>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5선.공주.부여.청양)은 "저는 김종필 총리님의 정치문화생" 이라며 "오늘 행사에 이어 오는 26일 의원회관 로비에서 과거 김 전 총리를 가까이에서 취재했던 사진기자들이 생전에 김 전 총리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하기로 돼 있다"고 알렸다.    </p><p>    김태흠 충남지사는"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발전과 민주국가의 초석을 다져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려 놓았다" 면서 "총리님 사랑하는 조국의 산하에서 영원히 안식하시기를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p><p>추도식에 앞서 국회도서관 중앙홀에서는 김 전 총리의 기록물로 한국 현대사를 돌아보는 '운정 김종필 기증 기록물 전시' 개막식이 열렸다.</p><p>전시에는 유족과 김종필기념사업재단이 국회도서관에 기증한 김 전 총리의 의정활동 기념물과 도서, 서예 및 회화 작품 400여 점이 전시됐다. 전시기간은 다음달 21일까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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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14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1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3/202306231935378446.jpg</image>
            <pubDate>Fri, 23 Jun 2023 21:0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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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키트리 픽] 김종필 전 국무총리 기증 기록물 전시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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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3/img_20230623193629_f8f52a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3일 국회도서관 중앙홀에서 열린 운정 김종필 전 총리 기증 기록물 전시 개막식에서 본인이 기증한 국태민안이란 휘호를 지켜보며 회상에 잠겨있다.이 휘호는 강창희 전 국회의장이 2012년 5월 30일 제19대 국회 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 후 김 전 총리가 강 전 의장에게  직접 휘호를 준 것이다./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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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14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6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2/202306220656288933.jpg</image>
            <pubDate>Thu, 22 Jun 2023 07:46: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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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22대 총선출마자들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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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내년 4.10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출마 예상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지역 행사장들을 비롯해 인파가 많이 몰리는 장소에는 어김없이 본인들의 얼굴 알리기와 인사치례가 빈번해졌고 유권자를 대하는 태도가 겸손해짐을 느끼고 있다.</p><p>평소에는 거의 연락 없었던 학교 동창들을 비롯해 지인들에게 문자도 보내고 안부도 묻곤 한다. 오랫동안 언론인 생활을 하고 있는 필자에게도 정치인들의 의례적인 문자는 1년에 수차례 받아보지만 선거철이 서서히 닫아오자 출마의 뜻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 요즘들어 가끔 안부전화는 물론 문자와 메일이 전보다는 늘었다.</p><p>모두 선거법 저촉을 의식해서인지 대부분은 인사정도의 가벼운 내용들이다.</p><p>충선이든 지방선거든 출마자들의 공통점은 정치지향성과 출세욕구가 강하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들이 리더십이 있거나 남과 다른 경력이나 이력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 대부분이다.</p><p>간혹 정치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의 부류는 본인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자의반 타의반에 의해 정치를 하는 경우도 있다.그러나 주변인의 협조와 도움이 없이는 절대로 불가능하다.여기에 본인의 강한의지가 우선임은 물론이다.</p><p>주로 정치에 새로 뛰어드는 사람들은 여러번 출마해서 낙선한 경우 내지는 관료나 공직에 몸을 담고 있다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자신의 정치적 꿈을 이루기 위해 선거에 뛰어 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p><p>정치는 할 수 있다고 해서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다.자질과 덕목을 갖추고 정무감각까지 겸비해야 훌륭한 정치인이 될 수 있다. 정치인으로서 선천적인 자질이 따로 있는 것은 분명 아니다.</p><p>누구나 얼마든지 배우고 연마하면 정치가 가능하다.그러나 이보다 중요한 것은 정치인으로 지녀야 할 덕목이다. 조건과 자격을 일일이 열거하기는 어렵다.</p><p>오랫동안 정치 일선에서 뛰었던 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꼽으면 우선 도리와 겸양지덕이다. 여기에 의리와 진실성 그리고 진정성이 아닐까 싶다. 또한 언제나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고 양보하는 아름다운 자비심 일것이다.</p><p>이런점을 다 갖춘 정치인을 찾아보기는 정말 어렵다. 앞으로도 보기가 쉽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p><p>문득 공자가 말하는 정치란 무엇인가에 대해 한 말이 생각난다.섭공이 정치에 관해 물었을 때</p><p>"가까이 있는 사람은 기뻐하고,먼 곳의 사람은 찾아오게 하는 것이다"라고 답했다.</p><p>공자가 말하는 올바른 정치란 한 국가에 속한 사람들은 올바른 정치를 통해 기뻐하는 것이며,이 소식을 들은 다른 나라의 사람들은 올바른 정치가 이뤄지는 나라로 모여든다.이국에서 모여든 사람들 중에 인재가 있다면 그 나라는 더욱 부강해질 것이라고 했다.</p><p>여기서 이국이 아닌 대한민국 전국에서 모인 정치인들이 다 훌륭한 인재라면 닫아오는 미래,대한민국이 더욱더 부강해질 수 있다는 맥락과 일맥상통하는 말일 것이다.</p><p>필자가 세상을 살면서 많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맺고 지내오면서 참 훌륭한 덕목을 갖춘 사람이 대부분 이지만 때론 시작과 끝이 다른 사람들도 많았다.</p><p>사람을 믿고 보면 좋은 덕목을 갖추었다 싶어도 세월이 지나고 보면 아닌 것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가까이서 보거나 멀리서 바라보는 정치인들의 행태도 별반 차이가 없어 보였다.</p><p>하나 더 말하자면 정치인의 덕목과 더불어 중요한 것은 정무적 감각이다. 정무적 감각은 정치적 판단을 가능하게 해주는 요소이므로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p><p>정무적 감각은 정치인의 수명과도 매우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고 이것이 없으면 정치를 하기에는 부족하고 어려움을 겪게 되어 있다.이런점에서 봤을때 정무적 감각은 아무래도 정치 경륜이 많은 사람이 뛰어 나다고 볼수도 있다'</p><p>정치는 무엇보다도 출발이 가장 중요하다.정치적 생명을 걸고 새롭게 정치를 시작하는 신인 정치인들은 행동과 판단을 한번 잘못하면 유권자들로 부터 따가운 시선을 피하기 어렵고 자칫 망신을 당할 수 있다.</p><p>어쩌다 기회를 얻었더라도 결코 그 끝은 오래가지 못한다.아무리 작은 실수라도 유권자들은 용납하지 않는다 특히 정직하지 못한 정치인들은 곧바로 정치인생 마감으로 귀결될 수도 있다는 점을 깊이 명심해야 한다.</p><p>특히 예비정치인으로 해서는 안 될 말과 행동을 하면 바로 심판을 받게 되어 있다.정치인은 살얼음판을 밟는 심정으로 항상 행보에 신중해야 한다. 솔직하지 못하거나 임시웅변에 강한 정치인은 결코 정치생명이 길지 않다. 그래서 새로 국회의원이나 지자체 단체장이 되려는 정치 신인들의 기본은 자질과 덕목이 우선이다.</p><p>그런데 요즘 전국 지역정가 소식에 따르면 내년도 총선 출마를 앞두고 총선 출마 예정자들이 상대후보에 대해 단순 흠집내기를 넘어 음해성 발언들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는 안타까운 얘기들이 들린다. 정치는 시작이 중요하다. 이 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p><p>정치를 입문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한번 깊이 돌아봐야한다. 무엇을 위해서 내가 정치를 하려고 하는 것인지, 나 자신이 상대보다 경쟁력이 얼마나 있고, 내 마음속에 진정 국민이나 지역주민을 위해 확실하게 봉사하고 헌신할 자세와 각오가 되어 있는지를 돌이켜 봐라.또한 정치인으로 살아가기에 자질과 덕목을 충분히 갖추었는지, 스스로 판단을 해야 할 것이다.</p><p>정치신인들에게는 자질과 덕목이 그리고 있는 사실을 그대로 전하는 뚜렷한 소신과 정직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제 기성정치인 들은 깊이 있고 폭넓은 정무감각이 필수다.</p><p>자질과 덕목과 감각을 모두 갖춘 완벽한 정치인이 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어려운 일을 해결하고 수행해 내는 것이 정치인이다.</p><p>내년 총선이 10개월 정도 남았다.2024년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아주 진취적이고 열정과 능력이 넘치는 선량을 기대해 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2/img_20230622065727_f7ce26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위키트리 (충청본부)/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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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68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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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6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2/202306220710089669.jpg</image>
            <pubDate>Thu, 22 Jun 2023 07:1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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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문진석 국회의원.초소형전기차 규제해소를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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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 ( 충남 천안시갑 ) 이 주최한 ‘ 초소형전기차 규제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 ’가 21 일 국회의원회관 제 2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p><p>    </p><p>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천준호 의원 , 이성만 의원 및 국토교통위원회 민홍철 의원 , 김민철 의원 , 허영 의원 , 사단법인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와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친환경성 , 편의성 , 경제성을 갖춘 초소형전기차 산업의 활성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산업 발전에 저해되는 규제 해소안을 깊게 논의하여 합의점을 도출 하기 위해 마련됐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2/img_20230622071055_76c78a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진석 (더불어 민주당 충남 천안갑) 국회의원이 21일 주최한 초소형전기차 규재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토론회는 1 부 초소형전기차 규제 해소방안에 대한 발제와 2 부 패널 토론 순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 협회 송지용 사무국장이 ‘ 초소형전기차 산업현황 및 육성전략 ’ 을 주제로 첫 발제를 한 후 , 서울시립대학교 이동민 교수가 ‘ 초소형전기차 법제도 개선방향 ’ 을 주제로 운행 규제 이슈와 허용 대안을 발제하였고 , 끝으로 자동차안전연구원 정윤재 처장이 ‘ 초소형전기차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안전기준 국제조화 및 정책방향 ’ 을 주제로 안전기준 적용 및 인증 수준 ,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안전기준 적용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p><p>    </p><p>이어진 2 부 토론에서는 한국자동차공학회 하성용 부회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경찰청 김용진 경감 , 국토교통부 김혁 사무관 , 한국자동차연구원 정창현 본부장 ,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 회 송지용 사무국장을 포함한 산 · 학 · 연 · 관 전문가 9 명이 패널로 참석하여 초소형전기차의 자동차 전용도로 관련 규제 해소방안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개선방안에 대해 약 40 분가량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p><p>    </p><p>토론회를 주최한 문 의원은 “ 초소형전기차 산업은 기존 대기업 위주의 자동차 산업에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 ” 라며 “ 불합리한 규제 해소와 함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한다 . ” 고 말했다 .</p><p>    </p><p>이어 그는 “ 이번 간담회가 국내 초소형전기차 산업의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 ” 라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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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69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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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7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2/202306220703209764.jpg</image>
            <pubDate>Thu, 22 Jun 2023 07:09: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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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 축산1번지 홍성,예산에서 한돈산업육성법 도입을 위한 현장 정책 토론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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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2/img_20230622070347_53d76d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1일 홍문표 의원이 주최한 한돈산업육성법 도입을 위한 현장 토론회가 예산.홍성에서 열린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홍문표 의원실 재공</figcaption></figure><div></div><p>국민의힘 홍문표 국회의원(4선.충남예산홍성)이 주최한 ‘한돈산업육성법 도입을 위한 현장 정책 토론회’가 21일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대강당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p><p>    </p><p>국내 최대 축산단지인 홍성·예산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홍문표 국회의원이 주최, 대한한돈협회·축산신문·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축산관련단체협의회·전국양돈조합장협의회가 후원을 했다.</p><p>    </p><p>이날 토론회에서 주최자인 홍문표 의원을 비롯,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 이상호 축산신문 사장, 최재구 예산군수, 이용록 홍성군수, 이승호 한국농축산연합회장, 김건태 대한한돈협회 고문, 이선균 홍성군의장, 이상우 예산군의장 등이 참석했다.</p><p>    </p><p>이 자리에서 홍문표 의원은 “생생한 한돈농가의 진솔한 의견을 듣고 이를 입법화하고 국가 정책에 반영시키기 위해 국회가 아닌 현장에서 대규모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고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p><p>    </p><p>개회사를 통해 홍 의원은 “지난해 한돈 산업은 직접생산액 9조5천억원을 기록하며 쌀을 제치고 농업생산액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국민들이 가장 즐겨찾는 농축산물이자 농업·농촌 경제를 유지하는 대표산업이라며 지속가능한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p>그는 마무리 발언을 통해 “그동안 한돈산업은 식량안보, 재해에 따른 불시적 경영 불안 요인 발생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도 이를 뒷받침할 정책적·제도적 규정이 미흡해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한돈육성법의 당위성이 다시 한번 확인 된 만큼 한돈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해당법안이 조속히 통과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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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705</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6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1/202306211511399041.jpg</image>
            <pubDate>Wed, 21 Jun 2023 15:17: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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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키트리 픽] 이명수 의원,아산 어르신들과 가상 모의비행 여정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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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1/img_20230621151209_6edceb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 아산갑)이 21일 아산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가상 모의비행 여정에 참석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위키트리=충청본부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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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62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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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5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1/202306211233412485.jpg</image>
            <pubDate>Wed, 21 Jun 2023 12:38: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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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 신장장애에 대한 사회 인식 재고와 지원 강화에 최선 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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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기자=이명수 의원(4선 국민의힘.충남 아산갑)은 20일 "신장장애에 대한 사회 인식 제고와 지원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이 의원은 이날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 18회 전국 신장장애인복지대회에 참석,"    신장장애인들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다방면으로 매우 큰 고통과 어려움 속에 살아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1/img_20230621123419_31f2f9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 충남갑)/ 이명수 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의원은 특히 "신장장애는 장애 발생이후 매우 큰 고통이 따르며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    저는 이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신체내부기관 장애인분들의 지원을 강화하고 권리를 증진하는 차원에서 2022년 「신체내부기관 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설명했다.<p>    </p>    </p><p>이어 이 의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빨리 세상에 나와 지원을 받길 바라는 마음"이라면서 "오늘 행사를 통해 고통을 안고 있는 신장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p>한편 ,심포지엄에서는 신장장애인 및 내부기관장애인들의 복지, 의료 서비스 현황 파악과 신장장애인 및 내부기관 장애인 현황 및 문제점 파악 및 개선방안 제시, 신장장애인 및 내부기관 장애인 복지, 의료서비스 지원 체계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됐다.</p><p>    <p>이날 행사는 전국 신장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신장장애인 및 가족, 의료진, 국회의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충청본부/김주완 기자</p><p>    </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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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583</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4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0/202306202217049881.jpg</image>
            <pubDate>Tue, 20 Jun 2023 22:22: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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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종필 전 총리 5주기 추모식  2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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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운정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5주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2시30분 서울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0/img_20230620221805_2385e4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종필 전 총리 1969년 작품,알프스 마터호른산봉/김종필기념사업재단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추도식에는 강창희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김태흠 충남지사 등 정당 지도부와 헌정회 임원 등 전현직 국회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0/img_20230620205428_9bdf6c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운정 김종필 전 국무총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추모식에 앞서 오후 2시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 에선 ' 김종필 기증 기록물 전시회’ 개막식도 열린다. 유가족이 국회도서관에 기증한 4655점의 도서와 기록물 중 중요한 유물 400여 점이 일반에 공개된다. 약 한 달 간 진행될 전시회에는 고인의 좌우명을 비롯해 직접 쓰고 그린 ‘소이부답’ 휘호와 ‘알프스 마터호른 산봉’ 등의 작품이 소개된다/충청본부=김주완 기자</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432</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1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9/202306191602096685.jpg</image>
            <pubDate>Mon, 19 Jun 2023 16:18: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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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문진석 의원,17일 천안시민 민원소통의 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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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문진석 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갑 ) 은 지난 17 일 오후 2 시 , 천안갑 지역사무소에서 ‘ 천안시민 민원소통의 날 ’ 을 개최하고 , 천안시민의 의견과 목소리를 청취했다 .</p><p>    </p><p>3 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문 의원은 류제국 , 복아영 , 이병하 시의원과 함께 20 명의 시민들로부터 생활 불편사항과 정책 제안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9/img_20230619160250_6a1f44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진석 의원이 17일 더불어민주당 천안갑 지역사무소에서 천안시민들과 함께 천안시민 민원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있다/사진.문진석 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자리에서는 ▲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보상 ▲ 목천읍 농림지역 해제 요청 ▲ 국가유공자 처우 개선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고엽제후유증 등급 판정의 공정성 ▲ 신부동 전철역 신설 요청 ▲ 산업재해 보상시스템 보완 필요성 ▲ 농민 ( 소농 ) 지원 확대 ▲ 천안역 앞 상가 쓰레기 수거함 설치 요청 ▲ 일봉산 공원 개발로 인한 소음 및 분진 피해 대책 ▲ 기초연금의 합리적 개선 ▲ 천안역 온양나들목 개선사업 요청 ▲ 간토대학살 기념일 지정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p><p>    </p><p>문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 시민분들께서 말씀해주신 것들을 하나하나 빠트림 없이 확인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답변드리겠다 ” 면서 “ 시간상 미처 다하지 못했거나 발걸음이 어려웠던 분들은 언제든지 지역사무실로 연락부탁드린다 ”, “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과 목소리를 반영하여 의정활동에 담아내고 민생을 꼼꼼히 챙기겠다 ” 고 밝혔다 .</p><p>    </p><p>문진석 의원과 함께하는 천안시민 민원소통의 날은 매월 셋째 토요일 천안갑 지역사무소 ( 동남구 만남로 84) 에서 개최된다 ./충청본부=김주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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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10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27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8/202306181039529457.jpg</image>
            <pubDate>Sun, 18 Jun 2023 10:58:33 +0900</pubDate>
            <title>
                <![CDATA[이명수 의원, 우리정부 K-라이스벨트 사업 확대 추진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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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4선,충남 아산갑)은 17일 "최근 아프리카는 인구 증가와 도시화에 맞물려 쌀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아프리카 국가들이 세계 쌀 소비의 큰손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p><p>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아프리카 포럼 제 85차 세미나'에 참석,"많은 사람들에게 아프리카는 식량 부족국가의 이미지가 강한 곳"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p><p>이 의원은 또 "다른 작물에 비해 재배하기 쉬운 쌀 재배 역시 취약한 곳이 아프리카 지역 "이라며 "최근인구 증가와 도시화에 맞물려 쌀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아프리카 국가들이 세계 쌀 소비의 큰손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p><p>특히 이 의원은 "그중에서도 우리나라 통일벼 품종을 기반으로 한 '이스리(ISRIZ)'가 아프리카에서 큰 인기"라면서 "우리 정부에서는 품종 개발뿐만 아니라 관계시설 구축과 농기계 보급 등을 포괄하는 'K-라이스벨트 사업'의 확대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p><p>그는 특히 "대아프리카 외교를 기반으로 한 품종개발 및 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 지원을 통해 아프리카 식량안보 기여는 물론,아프리카 현지에서의 우리나라 이미지 제고 또한 기대해볼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회아프리카 포럼 의원들과 한-아프리카 외교채널 확장을 위해 다각적인 측면에서 열심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이 의원은 현재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장을 맡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8/img_20230618104159_5ff372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 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아프리카 포럼 제 85차 세미나에 참석후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이명수 의원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에앞서 이 의원은 지난 16일 '6.25전쟁 생존 포로의 귀환과 실종자에 대한 조사와 수색 및 전사자의 유해 송환'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대표발의했다.</p><p>이와관련, 이 의원은 "6.25전쟁이 발발한지 73년이란 긴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포로 및 실종자에 관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법 및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포로.실종자.전사자에 대한 조사와 수색은 물론 유해 송환에 적극 나서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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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274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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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1649</guid>
            <image></image>
            <pubDate>Sat, 17 Jun 2023 09:15: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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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청발전 포럼, 발기인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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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충청발전 포럼 발기인대회가 오는 6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만복림에서 열린다.</p><p>충청발전 포럼 준비위원장인 이선우 한국사회단체총연맹 총재는 14일 "충청 출신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 지지와 함께 고향발전을 견인하고 출향인들의 상호간 친목을 다짐하면서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설립배경을 밝혔다.</p><p>특히 이 준비위원장은 "우리가 충청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충청의 역사적 의의를 깨닫고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똘똘 뭉친 애향 정신으로 회원들의 유대강화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이날 발기인 대회에는 재경 충청 출향인을 비롯해 각계 대표 인사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p><p>한편 명예고문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강창희 전 국회의장,이회창 전 국무총리,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을, 상임고문에는 오장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을 추대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제 11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곽정현 충청향우회중앙회 명예총재가 발기인 대표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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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1649</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21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6/202306160915096466.jpg</image>
            <pubDate>Fri, 16 Jun 2023 09:22: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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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농업용수는 국가차원의 식량안보 대응을 위한 필수 자산-국회 토론회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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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 김주완 기자=기후위기를 대비해 농업용수 관리 정책 기능을 제고하고 농업인단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토론회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홍문표 국회의원(4선.예산·홍성, 국민의힘)과 (사)한국농공학회(회장 최경숙)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가 후원하고 한국농업신문, 농어촌물포럼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p><p>홍문표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농업이 세계적 기후위기와 러-우 전쟁으로 인한 식량안보와 지속 가능한 국토 발전의 관점에서 중요한 국가전략으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농업용수 역시 장기적 차원에서 식량안보를 위한 핵심 자원”이라며 “최근 가뭄·홍수로 인한 피해 역시 급증하고 있어 농업계는 물론 국가 차원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통합물관리 방안을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p><p>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도 축사를 통해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수리시설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노후 저수지 재구축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물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6/img_20230616091548_3fee83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예산.홍성)은 15일 국회 의원회관내 제2간담회실에서 기후위기 시대 농어촌용수 가뭄 홍수 항구대책 마련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사진제공 홍문표 의원실</figcaption></figure><div></div></div><p>정부, 학회, 농업인단체 등 각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날 토론회는 손재권 전북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윤광식 전남대 교수와 임경재 강원대 교수, 윤성은 한국농어촌공사 부장이 각각 가뭄 대응 통합물관리 방안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업용 저수지 홍수 대응방안을 비롯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하였다.</p><p>주제발표에 이어 마련된 종합토론에서도 열띤 논의가 이어졌는데, 이재천 농림축산식품부 농업기반 과장은 ”농업용수를 식량안보를 지키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식량안보 계획의 일환으로 포함시킬 필요가 있다“고 통합 물관리 계획을 설명했다.</p><p>이어 최현수 한국농어촌공사 수자원관리처장은 ”농업용수의 다목적 활용을 통한 다양한 물관리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라고 역설했으며, 연승우 한국농업신문 편집국장은 “모든 농민들이 물복지를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농업용수의 관리 및 제공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p><p>학회 전문가로 참석한 정건희 호서대 교수는 “가뭄·홍수 피해가 커지고 있는 만큼 이를 대비한 농업용수를 비롯한 체계적인 물관리 대책 정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으며, 이주헌 중부대 교수는 “가뭄을 대비해 대체수자원에 관련한 법을 신속하게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p><p>농업인단체 대표로 참석한 임병희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사무총장은 “건강한 유역관리를 위한 현 물관리 체계의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p>홍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농업용수야말로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그리고 국가 차원의 식량안보 대응을 위한 필수적 자산”이라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서 오늘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 여러분의 제안과 각계의 고견을 모아 가뭄·홍수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농어촌용수의 관리 및 점검을 위한 제도적 보완책과 예산 지원 방안 마련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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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2177</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21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5/202306151942573347.jpg</image>
            <pubDate>Thu, 15 Jun 2023 21:44: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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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주완 칼럼] 윤 대통령, 충청권 대선공약 차질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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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지 1주년이 지났다.윤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국정 목표의 하나로 채택하고 지역균형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그래서 충청권을 비롯해 비수도권 지자체들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p><p>자유와 공정의 차원에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부 역할을 찾겠다는 굳은 약속과 의지는 우리 모두에게 큰 믿음을 갖게 했다.하지만 윤 대통령이 후보시절 약속한 지방 관련 국정과제들은 아직 속도감 있게 구체적인 성과를 못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p><p>그래서 주민들의 아쉬움도 크다.앞으로 충청권 공약 이행이 확실하게 속도를 높여 주고 그것이 현실로 이루어 졌을때 내선 4월 충청권 총선에서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이 좋은 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p>현재 대전과 충남은 혁신도시 지정 이후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이전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못하고 있다. 행정수도 완성 역시 탄력이 붙지 않는다.여기에 국회 세종 의사당은 지난 2021년 9월 국회법 개정안 통과 이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20개월을 물 흐르듯 흘려 보낸 것이다.</p><p>지난 2019년부터 확보된 예산은 총 497억원 , 이중 20억원만 국회 사무처의 '세종의사당 효율화 용역'에 쓰였을 뿐 부지 보상비 350억 원과 설계비 127억원은 여전히 수면 중이다.</p><p>충청인들의 기대에 부풀었던 우주항공청이 결국 경남 사천으로 확정돼 내년 7월에 개청된다.이 바람에 과학 수도라는 명성도 무색해 졌다. 그나마 크게 다행인 것은 국립 경찰병원 분원 아산 입지 확정과 방위사업청 대전이전은 성과를 냈지만,육군사관학교의 논산 이전은 국방부와 육사 측 반대에 부딛혀 현재로선 불투명 한 상태다.</p><p>지금은 여소야대 정국이다.지역정가에서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늦었지만 용산 대통령실에 지역공약 이행과 현안 해결을 촉구하는 정치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p><p>충청의 아들이라고 했던 윤 대통령의 충청권 지역 공약에 상대적으로 기대가 컸던 만큼 부족한 부분에 대한 아쉬움도 더 커 보이는 것이다.</p><p>후보 당시 윤 대통령의 충남지역 공약은 총 7개로 충청내륙철도.중부권 동서횡단철도,내포신도시 탄소중립 시범 도시 지정,천안 성환 종축장이전부지에 첨단 국가산업단지조성,서산민항 건설,수도권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 추진,국립경찰병원 설립,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등이다.</p><p>지난해 1월 충남선대위 필승대회에서 "동서횡단철도 건설은 충청권 메가시티를 위한 필수적인 기반이자 국가균형발전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며 "서해안의 뛰어난 관광 여건이 중부 내륙과 연계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청사진을 제시했다.</p><p>내년 4월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이다.집권 세력의 국회의원 선거는 여당이 주도한다.여당의 총선 숭리는 윤석열 정부 국정 지지율과 여당 지지도는 같이 동조 현상을 보인다,총선이 지역구별 후보 개인능력을 감안하더라도 대통령 정치에 대한 중간 평가라는 큰 흐름은 거스를 수 없다.</p><p>흔히 총선은 집권세력의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라고 한다.대야 공세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거세게 몰아 칠 것이고 지역민들은 대통령의 공약 실천 의지는 물론 그 성과를 틀림없이 매의 눈으로 지켜 볼 것이다.</p><p>대통령에겐 임기 말까지 주도할 비전과 정책실현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후보 시절 내걸었던 대통령 후보 공약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다 실천에 옮길 수는 없다.</p><p>윤 대통령은 충청권 지역 대선 공약 만큼은 우리 도민들이 인정할 수 있는 정도의 성과를 내 놓아야 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p><p>윤 대통령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대통령 이지만 그래도 충청도민들은 윤 대통령이 충청 출신 대통령이라는 애정과 자부심이 대단하다.</p><p>정부 출범 1년이 지났다. 윤 대통령의 충청권 공약 이행이 부진하다는 비판을 받지 않기를 필자는 진심으로 바랄뿐이다.</p><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5/img_20230615194338_61d1e9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충청본부)/김주완 대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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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213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16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4/202306141128278169.jpg</image>
            <pubDate>Wed, 14 Jun 2023 11:42: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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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정문 의원,윤 정부 국정운영 전면적인 전환과 쇄신 촉구-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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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4/img_20230614112913_230339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천안병)이 국회에서 대정부 질문을 하고 있다/천안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 김주완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정문 국회의원 ( 충남 천안시 병 ) 이 13 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후쿠시마 오염수의 검증 실태와 2 차 공공기관 이전 등 윤석열 정부에 대한 공약 이행을 촉구하며 강도높게 비판했다.</p><p>    </p><p>이 의원은 질문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15 개월 연속 무역적자 , 공공요금 폭탄 , 벼랑 끝에 내몰린 지역경제와 더불어 위협 받고 있는 서민 밥상과 보금자리가 윤석열 정부 2 년차의 현주소 ” 라며 “ 해결책은 커녕 온갖 핑계와 남 탓 , 무책임이 국민과 나라를 좀먹고 있다 ” 고 밝혔다 .</p><p>    </p><p>이 의원은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후쿠시마 오염수의 안정성 검증 절차 미비를 지적하고 , IAEA 검증 활동을 무조건적으로 맹신하는 안일한 인식에 대해 비판을 쏟아냈다 .</p><p>    </p><p>특히 오염수 1 차 시료에 대한 분석 방법이 국가별로 상이하여 제대로된 교차 검증이 어려울 것이 예상됐음에도 불구하고 IAEA 에 어떠한 문제제기도 하지 않는 정부의 저자세를 질타했다.</p><p>    </p><p>이에대해 한덕수 국무총리는 “ 지금까지의 IAEA 실적 등을 바탕으로 보면 방사능 , 원자력 분야에서는 국제적으로 신뢰성이 있는 기구 ” 이며 “ 분석 방법이 특정 품목에 따라 다른 문제와 교차검증의 일관성에 대한 문제는 확인해보겠다 ” 고 답했다 .</p><p>    </p><p>이 의원은 2 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중심축으로서 연내 이전 가능한 기관부터 순차적으로 이전 해 줄것 강하게 요구했다.</p><p>    </p><p>이어 그는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에서 17 개 시도를 대상으로 발표한 ‵ 균형발전 지역공약 ‵ 에 유일하게 공공기관 이전 과제가 담긴 지역이 ‵ 충청남도 ‵ 임을 강조하고 , 혁신도시 후발주자로 2020 년도에 지정된 이후 현재까지 경제적 효과가 전무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p><p>    </p><p>이 의원은 “2 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수립시 혁신도시 후속조치와 지역 간 형평성 , 대통령 공약 이행 등을 고려해 충남혁신도시로의 유치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 ” 을 강조했다 .</p><p>    </p><p>한 국무총리는 “ 곧 지방시대위원회 발족과 동시에 국토부 중심으로 속도를 받을 수 있을 것 ” 이며 “ 정부도 그러한 (2 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수립시 충남혁신도시로 우선 유치하는 ) 내용들이 잘 실현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 ” 는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p><p>    </p><p>이 의원은 국내 치과계 숙원사업이자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에서 ‵ 균형발전 지역공약 ‵ 으로 약속한 ‵ 치의학연구원 ‵ 설립에 대한 정부의 공약 이행 의지를 확인하고 , 주무부처에 대한 조속한 교통정리를 주문했다 .</p><p>    </p><p>이와함께 이 의원은 “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우려를 무시한 채 일본 전범기업에 대한 굴욕적인 제 3 자변제에 이어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투기를 용인하려 하고 있다 ” 면서 “ 그러는 사이 나라 곳곳에 피멍이 들고 , 민생경제 파탄으로 국민의 신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 고 울분을 토로했다 .</p><p>    </p><p>끝으로 이 의원은 “ 지금은 국정운영의 전면적인 전환과 쇄신이 필요한 때 ” 라며 “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실낱같은 기대마저 무너뜨리지 않도록 국정 책임자로서 본분을 다할 것 ” 을 촉구했다 .</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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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1618</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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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13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3/202306132019364147.jpg</image>
            <pubDate>Tue, 13 Jun 2023 20:49: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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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발언하는 이명수 국회 외통위 법안심사 소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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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3/img_20230613202550_eea6a1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아산갑)이 13일 오전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위키트리=아산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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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1397</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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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13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3/202306131844201517.jpg</image>
            <pubDate>Tue, 13 Jun 2023 19:19: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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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키트리 픽] 충남 공주시 정안면 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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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3/img_20230613184452_ad0094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 공주시 정안면 야산을 돌아보면 밤꽃이 지천이다,  밤나무에 하얀 눈이 내린 듯 하다.지금 이곳에는 밤꽃냄새가 하늘을 감동시킨다.꽃은 여성을 상징한다,그러나 유일하게 남성을 뜻하는 꽃은 밤꽃이다.국내 최대의 밤 생산 단지인 정안면에서 해마다 6월이면  밤꽃숲속잔치를 열고 있다 / /위키트리 공주=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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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1393</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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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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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un 2023 18:42: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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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내년도 아산시 교통개선 사업비 80억 추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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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30/img_20221230003417_266922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민의 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아산시갑) / /사진제공 이명수의원실</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김주완기자=국민의 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 아산시갑)은 29일 "아산시민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충무교 재가설사업'(국도45호)과 '신창 남성교차로(국도39호) 신설 사업에 대한 국비 각각 50억원과 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p><p>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불편했던 아산시 교통개선에 꼭 필요한 사업만큼은 챙겨보려고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p><p>이 의원은 특히 "이 두 구간은 하루 수만 대 차량이 통행하는 상습 정체구간으로 시민들의 겪는 불편함이 상당했다"면서 "마침내 사업추진이 가시화 되면서 교통체증이 확실하게 완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p>이 의원은 또한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7단계 기본계획 수립에서 '국도21호 교통광장(35호) 경찰대진입 IC 조성사업이 포함됐다"면서 "내년도에 경찰대진입 IC 건설이 추진되어 경찰대는 물론 ,향후 건립될 국립경찰병원 분원 이용에 대한 교통편의가 증진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p><p>이 의원은 "해당 사업들에 대해 부처 관계자 및 담당자와 꾸준한 면담을 해온 만큼 내년도 진행 상황 또한 꼼꼼히 살펴볼 것"이라면서 "아산시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p><p>이 의원의 80억 국비 확보는 4선 중진이라는 무게감과 함께 전직 행정관료 출신이라는 경험과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정부가 반대하거나 소극적으로 편성한 예산을 확보하고자 각부처 정.차관을 비롯해 실.국장에 이어 실무 과장에게 까지 찾아가 설명하고 설득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집요한 노력을 거듭한 결과,국비를 추가로 반영시키는 쾌거를 이루어 낸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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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9750</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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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93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28/img_20221228190152_caecb702.jpg</image>
            <pubDate>Wed, 28 Dec 2022 19:07: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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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양곡법  본회의 부의... “국회 헌정사상 전례업는 민주당 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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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28/img_20221228190152_caecb7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충남 홍성.예산) / /사진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위키트리]김주완 기자=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충남,홍성.예산)은 28일 국회 농해수위에서 쌀값 안정화법(양곡관리법 개정안)의 본회의 부의 요구가 야당 단독으로 의결된 데 대해 "농촌과 농민을 위한 양곡관리법이 아닌 이재명 검찰수사를 막기 위한 방탄관리법에 불과하다 "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p><p>    </p><p>홍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 지난 16일과 26일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 6개 단체와 축산관련단체협의회 24개 단체도 양곡관리법 개정에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면서 " 더 이상 농해위를 이재명 수호를 위한 방탄 벙커로 삼지 말라"면서 이같이 밝혔다.</p><p>    </p><p>홍 의원은 "민주당이 진정으로 농민과 농촌의 미래를 걱정한다면 이재명 방탄관리법의 날치기 강행을 즉각 중단하고,대한민국 쌀 산업의 구조적 해법을 마련하고 농민을 위한 정책 마련에 적극 동참하라"면서 "표결에 앞서 토론을 제안하는 의사 진해 발언을 신청함에도 이를 묵살한 채 표결을 강행 한 것은 국회 헌정사상 전례없는 민주당의 폭고"라고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p><p>홍 의원은 특히 "실제 쌀 수출 1위 국가였던 태국의 경우도 시중 가격보다 1.5배 비싼 가격에 수매하는 정부의 과도한 시장 개입으로 인해 결국 쌀 수출 3위로 하락하는 정부 의무 개입의 부작용을 고스란히 보여줬다"면서 "적정한 쌀을 생산하고 건강한 농업 농촌을 만들어 나가야 할 상황에서 쌀 재배요인의 증가로 인한 공급과잉 심화와 수조원의 국가예산 투입은 결국 '포플리즘'정책으로 각인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p><p>    <p>홍 의원은 " 쌀 산업 그리고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한 신중하고 합리적인 정책마련에 참여해주기 바란다"며 "민주당에 다시한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호소했다.</p></p><p>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전체회의에 양곡관리법 개정안 본회의 부의 요구 안건을 상정했다. 재적의원 5분의3 이상이 의결하면 곧장 본회의에 부쳐지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을 중심으로 야당 의원들이 찬성하며 의결됐다. 다수당인 민주당이 주요 민생법안 중 하나로 다루고 있는 만큼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p><p>    </p><p>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양곡관리법 개정으로 2030년에는 쌀이 60만t 이상 초과 공급되고, 쌀 가격도 현재보다 8% 이상 낮은 17만원(80㎏ 기준) 초반에서 정체될 것으로 분석했다. 격리 의무화에 따른 재정부담은 연평균 1조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p><p>이번 양곡관리법 개정안은 쌀 초과 생산량이 3% 이상이거나 가격이 5% 이상 떨어지면 과잉 생산된 쌀을 정부가 의무적으로 수매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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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9327</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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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75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22/img_20221222135027_5ede4cbc.jpg</image>
            <pubDate>Fri, 23 Dec 2022 13:23: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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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 ,지역현안사업 예산 112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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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22/img_20221222135027_5ede4c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민의 힘 홍문표 의원(홍성,예산) /사진=홍 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 김주완 기자= 국민의힘 홍문표의원(충남 예산·홍성, 4선)은 22일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50억원을 포함, 지역현안사업 예산으로 총 11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p><p>앞으로 지역현안사업 예산을 통해 예산군, 홍성군 생활안전과 재난예방을 위한 사업이 크게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p><p>사업별 내역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삽교읍 중앙로 확포장 공사 비용 7억원을 확보해 삽교읍 도심권내 협소한 도로폭을 넓히고 차량 병목 및 교통사고를 예방해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p><p>특히 홍성군민들의 체육 활성화를 위해 확보된 체육회관 건립(국민체육센터내 건립) 사업 비용 5억원과, 해양수산부로부터 남당항 매몰토사 준설 비용 60억원을 확보해 지역 군민의 문화체육 활성화와 남당항 항만의 선박 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p>이밖에 ▲광시면 양지편교 재가설 사업 6억원 ▲신양면 화산천 홍수조절 가동보 설치사업 6억원 ▲예산읍 방범용 CCTV 신규 설치 4억원 ▲고덕면 석곡교 재정비사업 2억원의 예산도 함께 확보했다.</p><p>홍성군은 ▲서부면 남당항로 군도 18호 도로선형개량 7억원 ▲갈산면 와리 교항 소하천 정비 8억원 ▲서부면 이호리 산수동소하천정비 7억원의 특교세가 확보돼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으로 인한 농경지 침수 등 재해재난으로부터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댜.</p><p>홍문표 의원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관계부처 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면담을 통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해 예산을 확보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지역현안사업 해결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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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759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67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9/img_20221219163154_56334f76.jpg</image>
            <pubDate>Tue, 20 Dec 2022 13:18:20 +0900</pubDate>
            <title>
                <![CDATA[정우택 부의장,노조 재정운영 투명관리가 노동개혁 시발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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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9/img_20221219163154_56334f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정우택 국회부의장 모습 / 사진제공/정우택 국회부의장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 김주완 기자= 정우택 국회부의장은(국민의힘5선.충북 청주 상당구) 19일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혁'과 관련 , "노조 재정 운영의 투명 관리가 노동개혁의 시발점"이라고 강한 주장을 내세웠다.</p><p>    </p><p>정 부의장은 이날 SNS를 통해 "노동조합들은 그동안 회원들의 회비와 정부지원금으로 막대한 재정을 운영해 왔는데 재정이 제대로 집행됐는지 검증할 방법이 없고 회계 보고 및 제출 의무도 없어 깜깜이 회계, 방만 운영 의혹이 계속돼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p><p>    </p><p>특히 "민주노총의 경우 100만 명이 넘는 조합원들로부터 조합비를 받고 있어 본부 1년 예산이 200억 원이 넘고, 금속노조와 공공운수노조는 1년 예산 규모가 각각 300억~400억 원, 민노총 전체 재정은 2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전했다.</p><p>    </p><p>그는 또한 "정부 지원금도 노조와 관련한 사업, 연구, 행사 명목으로 상당 규모 지원돼왔는데 과연 이 조합비와 정부지원금이 조합회원들과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게 사용됐는지 공정하고 투명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p><p>    </p><p>이어 "현행 규정상 노동조합도 회계감사를 받아야 한다는 조항이 있지만 사실상 사문화됐다"며 "감사도 외부 감사가 아니라 내부 추천제로 운용되고 있어 공정성을 신뢰하기 어렵다.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외부감사 의무화 등 법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p>    </p><p>앞서 정 부의장은 지난 18일 페이스북에서 국민의 힘 전당대회 룰에 대해 "전당대회를 두고 여러 논의가 많지만 사실상 당원의견을 존중한 룰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p>정 부의장은 "선출직 공직자를 뽑을 때는 당연히 민심이 중요하지만 ,당 대표를 선출하는 경우는 당원의 뜻이 더 중요하다"며 "국가권력이 국민으로 부터 나오듯 당의 권력은 당원으로 부터 나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또한 "2020년 20만 명이던 책임당원이 이제 80만 명에 육박, 20대에서 40대 당원도 30%가 넘는다"며 "100만 책임당원 시대, 당원의 총의를 더욱 존중할 원칙 마련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p><p>이와함께 "그동안 국민의 힘은 여러시행 착오를 겪으며,당원이 아닌 국민여론 비율을 높였지만 그 결과는 결국 당원 소외와 당 핵심가치 희석,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역 선택 등 부작용이 만만치 않았다"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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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6755</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62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7/img_20221217233059_5e3e2bb1.jpg</image>
            <pubDate>Sat, 17 Dec 2022 23:38: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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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우택 , 윤 정부에서  노동. 연금.교육 3대 개혁은 반드시 해내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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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7/img_20221217233059_5e3e2b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정우택 국회부의장(국민의힘 4선,청주시 상당구) / /사진제공 정우택 부의장실</figcaption></figure></div><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정우택 국회 부의장(국민의힘 4선.충북 청주시상당)은 16일 "노동.교육.연금 등 3대 개혁은 인기가 없어도 반드시 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p><p>정 부의장은 이날 본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께서 제1차 국정과제점검회의에서 이점을 강력하게 피력한 것은 정부여당의 국정과제에 대한 확실한 의지를 밝힌 것"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p><p>정 부의장은 특히 "민주당 정부가 지금까지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혹세무민하며 선심성 세금탕진 포풀리즘에 매진해 온 것과 극명히 비교가 된다"며 "국민을 지켜내고 미래를 여는 개혁의 길은 인기 없는 외로운 길과 같다"고 말했다.</p><p>이어 “현명한 국민의 동의와 지지가 절실하다. 노동·연금·교육 3대 개혁은 대내외 복합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가 주저앉느냐, 재도약하느냐를 가를 분수령이다”며 “오늘 해야만 할 개혁을 미루는 것은 미래 세대에게 죄를 짓는 일”이라고 밝혔다.</p><p>    </p><p>정 부의장은 또한 “국민을 지켜내고 국가의 미래를 여는 개혁의 길은 인기 없는 외로운 길" 이라며 "개혁으로 손해 보는 계층의 저항을 받을 수밖에 없고 그걸 악용하는 정치세력이 국민을 이간질 하고 정부를 흔들어 댈 것"이라고 비판했다.</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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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6249</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62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7/img_20221217220411_b91cfba7.jpg</image>
            <pubDate>Sat, 17 Dec 2022 22:15: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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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정권 교체마다 정부조직법 연례행사 처럼 뜯어 고치는 관행 지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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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7/img_20221217220411_b91cfb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 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이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부조직법개편안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사진 이명수 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4선.아산 갑)은 17일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연례행사 처럼 뜯어 고치는 현재의 관행에 대해 우리 모두 깊게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했다.</p><p>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현행 정부조직개편과 조직기능 재설계에 관한 방향과 과제'라는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p><p>특히 그는 "정부조직법개편안에 대해 여야가 서로 다른 입장을 갖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입장에서,보다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이 마련되야 한다"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7/img_20221217221334_80d588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사진제공 이명수 의원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의원은 이어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국민의 정책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행정력 낭비가 없는 '합리적인 정부 조직 혁신안'이 마련될수 있도록 저 자신도 행정전문가로서 적극 나설 것"이라고 다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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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6247</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61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6/img_20221216221310_214bab92.jpg</image>
            <pubDate>Fri, 16 Dec 2022 22:2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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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 문재인 정부 농업홀대로 대한민국 농업 후진국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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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6/img_20221216221310_214bab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홍문표의원(4선.홍성.얘산)이 민주평통 정기회의에 초청 자리에서 한국농업의 현실과 통일농업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았다 / 사진제공/홍문표 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홍문표 의원(국민의힘 4선 충남 홍성.예산) 은 16일 "농업 예산은 역대 정부들어 2.8%라는 최악의 비중을 나타냈고, 농가들의 부채는 5년새 39% 가까이 증가해 호당 3,659만원에 달했다"고 밝혔다.</p><p>홍 의원은 이날 오전 민주평통 정기회의 초청에 참석,'한국 농업의 현실과 통일농업'이라는 특강에서 "지난 5년 문재인 정부의 농업홀대는 우리 대한민국을 농업 후진국으로 전락시켰다" 면서 이같이 말했다.</p><p>홍 의원은 이어 "농업은 대한민국 산업의 뿌리였고, 발전의 시작이었다" 면서 "농사를 짓는 농업국가로 시작한 우리는 농민이 잘살고 농촌이 잘살아야 더욱 부강한 대한민국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p><p>특히 그는 "식량자급율과 곡물자급율 역시 하락하여 OECD 국가 중 꼴지에 가까운 지표를 나타나고 있다"며 다시한번 문 정권의 농업정책에 대한 실책을 강하게 비난했다.</p><p>    </p><p>끝으로 그는 "더 이상 농업이 홀대받고 농어민이 소외되어서는 안된다."면서 "농업이 탄탄하고 농촌이 부강한 튼튼한 대한민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가 앞장서서 농업을 지키고 정책을 보완해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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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616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53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4/img_20221214140910_4cce7022.jpg</image>
            <pubDate>Wed, 14 Dec 2022 19:5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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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립 경찰병원 아산분원 유치 성공...이명수 의원, 일등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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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14일 국립 경찰병원 분원의 충남 아산시 유치가 확정된 가운데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아산갑)의 숨은 노력이 다시한번 재조명을 받고 있다.</p><p>    </p><p>지역구인 아산과 서울을 하루도 빠짐없이 열차를 이용해 숨가쁘게 ,당정(黨政)을 넘나들면서 특유의 뚝심과 인내심으로 명분과 당위성을 내세워 실세 정치인들이 유치하려던 경쟁도시를 따돌리고 당당하게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관철시켰다.</p><p>    </p><p>이날 이 의원은 기자를 만난 자리에서 "경찰청이 오늘 경찰병원 분원 입지 후보지인 충남 아산시, 대구시, 경남 창원시 등 3곳 가운데 아산을 최종 우선협상 대상자로 낙점했다"면서"정말 이소식을 들은 이날은 살면서 절대로 잊지 못할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p>    </p><p>이에따라 경찰청은 앞으로 아산시와 최종 협상 후 충남도-아산시와 양해각서(MOU)를 마련,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도 추진키로 했다.</p><p>    </p><p>경찰병원 분원이 들어설 건립 부지는 아산시 초사동 463-10 일원 8만 1118㎡(2만 4000여평)이며 국비 2500억 원이 투입돼 2027년까지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p><p>    </p><p>이번 경찰분원의 아산 유치가 승리하기까지는 이 의원의 부단한 노력과 정치력이 주요 동력 공급원으로 작용했다는 것이 정가와 지역민들의 한결같은 반응이다.</p><p>    </p><p>이 의원은 그동안 국회와 기획재정부, 대통령실을 수없이 방문해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추경호 경제부총리 등 당정 주요 인사를을 상대로 아산 유치의 당위성과 명분을 끈질기고 집요하게 전달해 왔다.</p><p>    </p><p>특히 아산은 경찰인재개발원, 수사연수원, 경찰대학 등이 있어 이 시설이 추가로 들어설 경우 경찰 클러스터로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p><p>    </p><p>다른 경쟁 도시와 달리 경찰청이 소유한 토지가 이미 마련돼 있어 신규 재원 투지 없이 병원 토지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도 어필해 왔다.</p><p>    </p><p>지난해 정기국회에선 전문용역비 2억 원을 확보해 전문용역이 시행되도록 했으며 국립경찰법안을 지난해 8월 대표 발의하면서 경찰병원 분원 산파 역할을 자처하기도 했다.</p><p>    </p><p>이 의원은 "경찰병원 분원의 아산건립 확정은 아산시의 쾌거다"면서 "이는 우리 아산시에 대한 엄청난 수혜이므로 아산시민을 비롯해 충남도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지난 몇 년간의 노력을 한순간에 보상받는 받는 거 같아 한없이 기쁘고, 무엇보다 열악했던 충청권 공공의료복지의 도약에 함께 할 수 있어 더없는 영광"이라고 소회를 밝혔다,</p><p>또한 "이 시설이 아산을 넘어 충청권 나아가 국가적 차원에서 보건의료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재난전문병원으로서 역할과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아산시 충남도 그리고 여타 충남 지자체와도 더욱더 적극적으로 협력해 경찰공무원 및 일반 시민을 위한 중.남부권역 의료복지시스템을 완성하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강한 포부를 내비쳤다</p><p>    </p><p>이 의원은 여러 도시가 경쟁하는 공모사업으로 진행됐지만 결국 우리 아산시로 결정된 것은 무엇보다도 윤 대통령의 충청권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신뢰가 작용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윤 대통령 대선 공약이행에 대해서도 감사와 함께 큰 의미를 부여했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4/img_20221214140910_4cce70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이명수 의원(4선,충남아산갑'이 국립 경찰병원 분원아산시 유치확정에 대해 소회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이명수 의원실</figcaption></figure><div></div></p><p>윤 대통령은 대선 승리 뒤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를 통해 충남도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를 발표하면서 공공의료복지 강화를 위해 중부권 거점 재난전문 병원으로 경찰병원 아산분원 설립을 약속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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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5311</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49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3/img_20221213154531_69376406.jpg</image>
            <pubDate>Tue, 13 Dec 2022 15:5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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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정문 의원,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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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3/img_20221213154531_693764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충남 천안시 병)이 국회의원회관 자신의 사무실에서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 /사진제공 이정문 의원실</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정문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 병)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선정한 ‘2022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당에서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p><p>    </p><p>더불어민주당은 이 의원이 2022년도 국정감사에서 국가 발전의 근간인 과학·정보기술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방송·통신에 대한 합리적인 규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는 정책 제안 등 국회의원 본연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했다고 평가했다.</p><p>    </p><p>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이 의원은 윤석열 정부에 대한 첫 국정감사이자 21대 하반기 국회 첫 국정감사에 임하며, 국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정부의 실정을 견제하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국감’을 실현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p>    </p><p>특히 이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정부가 전 정부 색채를 지우기 위해 대책 없이 정책을 폐기하거나, 공론화 과정 없이 급조한 정책을 무리하게 추진하여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등 현장 관계자들의 불만이 큰 사례를 중심으로 정책 대안 제시에 주력했다.</p><p>    </p><p>과학기술 분야에서는 ▲기업부설연구소 제도 개선 ▲과기부 소관 위원회 통·폐합 문제 ▲국가 연구개발 부정행위 제재처분 체계 개선 ▲유료방송의 홈쇼핑채널 송출수수료 적정성 여부 검토 ▲공공와이파이 확대구축사업 지역·계층 간 이용격차 해소 ▲카카오 먹통사태 재발 방지를 위한 부가통신사업자 의무 부과 등 굵직한 이슈를 꺼냈다.</p><p>    </p><p>또한 방송통신 분야에서는 ▲긴급구조 위치정보 품질 개선 및 사각지대 해소 ▲카카오 먹통 사태 피해 보상 및 이용자 보호 방안 마련 ▲이동통신업계 자율규제 실효성 감독 ▲윤석열 정부의 언론 탄압 문제 ▲중소기업 광고지원 제도개선 ▲방송사 비정규직 처우개선 등을 제언했다.</p><p>    </p><p>이와함께 이 의원은 천안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천안·아산 강소개발특구’ 배후공간 확장, KBS 충남방송국 설립, TBN 충남교통방송국 신규개국 등 충남과 천안에 산적한 과방위 현안에 대해 질의해 소관 기관장의 견해와 향후 계획 등 첫 공식 입장을 받아냈다.</p><p>    </p><p>이 의원은 “2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받게 돼 그 어느 때보다 기쁘다”며 “국회 과방위에서 ‘정쟁’보다 ‘정책’에 집중하고자 최선을 다했던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p><p>    </p><p>이어 이 의원은 “국회 과방위에는 여야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 오랜 기간 산적한 과제들이 많다”며 “이제는 식물 상임위라는 오명을 벗고 하나씩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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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499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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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49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3/img_20221213151629_76735526.jpg</image>
            <pubDate>Tue, 13 Dec 2022 15:2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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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개발공사,지속가능발전 교육프로그램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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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3/img_20221213151629_767355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개발공사가 13일 내포신도시내 보성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 발전교육(ESD)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충남개발공사</figcaption></figure><div></div></div><p>[위기크리=김주완 기자] 충남개발공사는 13일 내포신도시 내 보성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충남지속발전협의회와 공동으로 지속가능 발전교육(ESD) 프로그램을 실시했다</p><p>지속가능발전 교육은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생태다양성 손실, 빈곤 등 사회문제를 풀어가는 지식과 태도를 갖추도록 돕는 교육이다.</p><p>    </p><p>이날 교육은 두 기관이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충남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내포신도시와 신재생에너지 등을 주제로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과 실천사례를 소개했다.</p><p>    </p><p>이번 교육 프로그램의 특징은 별도의 외부강사 도움 없이 각 기관의 고유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담당자들이 자체적인 노력으로 교육을 실시했다는 점이다.</p><p>    </p><p>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례를 교육주제로 선정해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역의 문제를 파악,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천적인 태도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p>두 기관은 앞으로 학생들이 함께 실천이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지역학교와의 연계를 강화해 수업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다.</p><p>    </p><p>정석완 사장은 “이번 자체 지속가능발전 교육은 우리공사가 실행하는 ESG 경영활동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공공개발과 관련한 지속가능발전의 가치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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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4979</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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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43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2/202212121706416159.jpg</image>
            <pubDate>Mon, 12 Dec 2022 17:35: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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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2022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서  '의정발전공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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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ection id="articleViewCon" class="article-view-content"><article class="grid body"><div id="snsAnchor" class="sticky-article"><div class="article-body"><article id="article-view-content-div" class="article-veiw-body view-page font-size17" ><div><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247730 float-center" data-type="photo"><div class="IMGFLOATING"></div></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2/img_20221212170526_ba2d42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문표 의원이 '2022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발전 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홍 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국민의힘 소속 홍문표 의원(4선, 충남 홍성·예산) 의원은 11일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가 개최한 ‘2022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발전공헌 대상‘을 수상했다,</p><p>홍 의원은 17·19·20·21대 4선 의원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 당 최고위원·사무총장·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중진으로서 다방면에 걸쳐 주목할 만한 업적을 이루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이번 인물대상 수상 역시 국회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헌신하면서 현안 해결에 매진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발전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한 것이다.</p><p>특히 홍 의원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13년간 의정활동에 매진하며 그동안 소외받고 외면당한 우리 농어업을 지켜내기 위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농어민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개선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아 지금도 ’농어업 대통령‘으로 불리고 있다. 시민단체 및 언론으로부터 30여 차례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12/img_20221212170649_286b70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 의원은 앞으로 더욱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통해 밝혔다./ 사진=홍 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와함께 홍 의원은 이번 21대 국회에서는 청년청 신설을 비롯하여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 임대료 지원법과 농업인 세금감면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그리고 노인복지청 신설 등 다양한 민생 정책 발굴 및 입법 활동을 펼쳐 왔다.</p><p>그는 “국회의원으로서 홍성·예산군민과 국민 그리고 국가의 번영과 안녕을 위해 당연한 책무를 했을 뿐인데 큰 상으로 격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오직 민생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책임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p><p>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은 각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물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p></article></div></div></article></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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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4374</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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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36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08/img_20221208173014_ecba44cc.jpg</image>
            <pubDate>Thu, 08 Dec 2022 20:2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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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우택 국회 부의장,지금은 나라 살림과 민생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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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2/08/img_20221208173014_ecba44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우택 국회부의장이 8일 국회부의장실에서 본지 기자와 만나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사진/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p>정우택 국회 부의장은(청주 상당.국민의힘 .5선) 8일 "예산처리 법정시한이 한참 지난 가운데 내일 (9일)은 올해 마지막 정기국회 날"이라면서 "지금은 민생의 시간이고 정쟁을 할때가 아니다"고 지적했다.</p><p> 정 부의장은 이날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민생예산과 법안을 제쳐두고,행안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오늘이나 내일 강행 처리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p><p>정 부의장은 이어 " 민주당은 지금 이재명 범죄리스크를 덥고,각종 민주노총지원 정부입법을 가리기 위한 대국민 눈속임 위장책동을 하고 았다"고 말했다.</p><p>아울러 정 부의장은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책임이 있다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히 문책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면서"그러나 관련수사와 민주당의 요구대로 국정조사가 진행중인데도,진상규명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이런 계략을 꾸미는 것을 보면 민주당이 애초에 진상규명에 관심이나 있었는지 의심이 든다"고 덧붙였다.</p><p>특히 정 부의장은 "민주노총 총파업과 경제3중고로 국가경제와 민생이 가뜩이나 어려운데 예산안 처리마저 늦어지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 몫 "이라며 "지금은 민생의 시간이며 정쟁을 벌일 때가 아니고 당리당략이 나라 살림과 민생보다 우선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p><p>민주노총의 불법파업 사태와 관련, 정 부의장은 "민주노총과 민주당은 불법파업 상임위에서 단독 처리하고 화물연대 특혜 영구화법을 밀어붙이며 민주노총 청부입법에 노골적으로 앞장서고 있다"고 비난했다.</p><p>이와함께 "민주를 참칭하며 협박테러 민폐파업을 일삼는 민주노총과 그걸 부추기며 망국 청구입법을 강행하는 거대야당 더불어민주당은 즉시 망국적 공생관계를 절연하고 조폭식 민폐행위를 즉각 중단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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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3679</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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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11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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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Nov 2022 15:28: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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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청남도개발공사, 천안 남산 꿈비채 행복주택  입주자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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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30/img_20221130152321_b0b8b9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천안 남산충남꿈비채 행복주택    /사진제공 충남개발공사</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충청남도개발공사는 저출산 극복 및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건설한 천안남산지구 행복주택 28세대 중 9세대를 입주자격을 완화해 다음달 12일부터 선착순 동호수지정 방식으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p><p>공사에 따르면 지하1층~지상5층으로 건설된 천안남산지구행복주택은 입주자격 중 소득기준을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최대 150%까지 완화했다. </p><p>36㎡는 임대보증금 3000만원에 월 임대료가 9만원 이고, 44㎡는 임대보증금 4000만원에 월 임대료 11만원, 59㎡는 임대보증금 5000만원에 월 임대료는 15만원이다.</p><p>충남 꿈비채는 입주 후 자녀 1명 출생할 경우 임대료를 절반으로 낮춰주며, 두 자녀 출생 시 임대료를 100% 지원, 무료로 거주할 수 있다. 거주 기간은 기본 6년이지만 자녀 출생 시 최대 10년까지 연장 할 수 있다.</p><p>충남 꿈비채 천안남산 행복주택은 임대 대상에 따라 안정적으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고 저렴한 임대료를 내면서 알뜰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추후 내집 마련을 위한 발판을 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p>특히 주변에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중앙시장,홈플러스 등이 자리잡고 있어 여유롭고 합리적인 생활을 물론 남산과 남산공원,천안천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p><p>정석완 사장은 “입지조건이 너무 좋아서 최초모집 시에도 충남 꿈비채 중 가장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는데 아마 이번에도 틀림없이 조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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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1146</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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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10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30/img_20221130115428_802859cd.jpg</image>
            <pubDate>Wed, 30 Nov 2022 12:01: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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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정문 의원,‘바이오가스 기반 그린수소 생산과 에너지자립을 위한 국가 수소 거버넌스 구축 국회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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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30/img_20221130115428_802859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30일 국회에서 열린 에너지 자립을 위한 '국가수소,거버넌스 구축 세미나' 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이정문 의원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정문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천안 병)은 30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바이오가스 기반 그린수소 생산과 에너지자립을 위한 국가 수소 거버넌스 구축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p><p>    </p><p>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정문 의원과 이인영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조세금융신문이 주관하며, 한국에너지공단·국회환경생태기상ICT융합포럼·탄소중립미래포럼이 후원으로 참여한 이번 세미나는 수소 경제 전환의 근본 목적인 에너지 자립 및 탄소중립의 균형적 실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p><p>    </p><p>특히 이날 세미나에서 지구촌 에너지 다소비 상위 25개 국가 중 에너지 안보가 가장 취약한 한국은 국내에서 수소 생산·조달 목표를 무조건 25%로 정해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를 위해 국회가 주도하는 가칭 ‘에너지안보포럼' 결성이 시급하며, 이 포럼에는 외교・국방・통상・산업・과학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두루 참여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p><p>    </p><p>첫 번째 발제를 맡은 송형운 수석연구위원(고등기술연구원)은 ‘충주 음식물쓰레기 바이오가스에서 추출한 수소 생산시설 실증 사례’를 국내 첫 그린수소 성공사례로 소개하며, “중장기 수소 수요 급증에 대응해야 하며, 이를 위해 바이오가스 기반 그린수소생산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 필요성에서 연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p>    </p><p>이어 송 박사는 “현재 바이오가스 중 도시가스 등 외부공급을 제외한 1억12만5000입방미터를 수소로 전환하면 연간 그린수소 약 1만3000톤 생산이 가능”하며, “이는 국내 소수공급량의 2.8%, 그린수소 생산량의 13.8%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송 박사가 이날 발표한 주제는 2022년 국내 최초로 그린수소로 자립형 상업 운전에 도전하는 ‘분산형 그린수소 공급장치(moderation) 실증 및 상업화 관련 내용이다.</p><p>    </p><p>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이한우 단장(한국에너지공단 수소경제추진단)은 “수소 국내 조달 목표를 무조건 25%로 확정해야 하며, 해외 의존도가 전혀 없으면서 연간 1100만톤이 배출되는 하수슬러지와 음식물, 가축분뇨 등 유기성폐기물, 연간 1000만톤이 배출되는 폐플라스틱 처리비용 과정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기술이 에너지자립 관점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p><p>    </p><p>이에 대해 유휘종 소장(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센터)은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서 “바이오가스 수소 지원의 중요성과 같은 맥락에서 에너지 안보는 물론, 물과 식량 안보와 연계해 생활오폐수와 음식물쓰레기, 가축분뇨, 생활쓰레기 등의 문제”를 다루자고 제안하며, “에너지 정의 차원에서 지역별 분산형 전원 설치 의무화,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등이 검토돼야 한다”고 말했다.</p><p>    </p><p>이날 토론회를 주최한 이정문 의원은 “우리나라 전체 수입액의 22.3%에 이르는 에너지 수입은 높은 해외 의존도를 의미하며, 에너지·자원 가격 상승 및 수급 불균형 등 지구촌 시장변화에 매우 취약한 실정”이라며 “에너지 빈곤을 해결하기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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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11069</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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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99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26/img_20221126125930_6814dbca.jpg</image>
            <pubDate>Sun, 27 Nov 2022 15:42: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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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명수 의원,열한번째 에세이 집 '숨은 정치를 찾아서'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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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26/img_20221126125930_6814db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명수의원이 출판기념회 참석자들에게 전해 줄  책자에 직접 서명하고 있다/사진 이명수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이명수 국회의원(국민의힘.아산시갑)은 25일 올해로 정치입문 20년을 맞이 한 기념으로 열한번 째 에세이집 '숨은 정치를 찾아서'를 출간하고 자신의 지역구인 아산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p>    </p><p>이 의원은 "그간 10권의 에세이집 주요 내용을  5부로 정리하고 최근 쓴 글을 덧붙여 정치 입문 18년동안 추진해온 정책 기록과 정치 여정을 비평적 시각에서 종합해 정리한 책"이라며 "정치라는것이 언론을 통해 비춰지는것보다 숨은것이 더 많이 있다. 숨은정치를 전달하고 싶었고 이를 통해 바람직한 미래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소회를 밝혔다</p><p>이어 그는 "그동한 쉼없이 달려온만큼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사람, 고통을 겪는 약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 정치를 이어나가고 사회적 갈등을 조정해 사회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서 "국민 한분 한분 가슴에 숨은 정치를 찾아 한 점 붉은꽃으로 피워내겠다" 말했다.</p><p>    <p>박경귀 시장은 "이책에는 그동안 이 의원님의 조용하면서도 힘있는 정치 철학이 담겨 있다"며 "항상 아산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주신 덕분에 아산이 눈부신 성과를 일궈냈다. 이 의원님과 함께 국립경찰병원 분원 아산 건립을 꼭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p><p>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아산의 나무이자 기둥인 이명수 의원님의 출판 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혼탁한 국정에 바른 목소리를 내주시고 계신 의원님에게 신선한 목소리를 받아 함께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되겠다. 언제나 아산의 미래를 위해 열정을 바치고 계신 의원님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p></p><p>    <p>이날 행사에는 빅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김희영 시의회의장,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 김재봉 전 충남도의회 의장 등 많은 지지자들과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를 해줬다</p><p>    <p>이어 진행된 이명수 의원과의 토크콘서트 자리에서 시민들은 △숨은정치란 무엇인가 △국립경찰병원 분원 아산건립 △정치적 신념과 앞으로의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메세지를 전달했다.</p>    </p>    <p>한편 이명수 의원은 지난 2004년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명예퇴직하면서 공직 23년의 기록을 담은 '숨은 사랑 찾기'를 출간한 이후 지난 2021년 12월 '우리 안의 영웅을 찾아서'에 이르기까지 모두 10권의 에세이집을 출간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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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9930</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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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98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25/img_20221125183712_a91c9951.jpg</image>
            <pubDate>Fri, 25 Nov 2022 18:44: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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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문표 의원,25일 홍성서 한우산업 안정화를 위한 현장 정책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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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25/img_20221125183712_a91c99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문표 의원 제공</figcaption></figure></div><p>[위키크리]김주완 기자 국민의힘 홍문표(4선, 충남 예산·홍성) 의원이 주최한 ‘한우산업 안정화를 위한 현장 정책 토론회’가 25일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p><p>    </p><p>홍 의원은 이날 토론에 앞서 개회사를 통해 “국내 축산농가 10만 8천 농가 중 80%에 달하는 9만농가가 한우농가일 정도로 한우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밖에 없는 이 땅의 자존심이자 국내 축산업을 대표하는 상징이라며 지속가능한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홍 의원은 특히 “한우산업 보호 및 소비활성화를 위해 별도의 ‘한우산업기본법’ 제정이 필요다”며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가지고 국회에서 조속한 입법을 통해 당면한 한우산업 위기를 극복하고 한우산업을 우리나라 대표산업으로 육성 발전시키기 위한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p><p>한편 홍 의원은 전국 최대 축산 생산단지이자 자신의 지역구에서 열린 토론 행사 배경에 대해 , “생생한 한우농가의 진솔한 의견을 듣고 이를 입법화하고 국가 정책에 반영시키기 위해 사상 처음 국회가 아닌 현장에서 대규모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p><p>홍 의원의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는 한우산업 최대 현안인 생산비 절감(사료 값 폭등대책)·소 값 안정을 위한 소비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은 함께 한우농가들의 정책 질문을 통해 우리 한우산업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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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9847</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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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97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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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Nov 2022 11:5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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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정문 의원,29일 '천안 목천판 동경대전.용담유사 간행기념 국회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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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211/25/img_20221125111440_ae9ff4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국회의원/ 김주완 기자</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김주완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정문(천안 병) 의원이 주최 하는 ‘천안 목천판 동경대전·용담유사 간행기념 학술대회’가 오는 29일 국회에서 열린다</p><p>천안 목천판 ‘동경대전’,‘용담유사’는 대한민국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동학경전(1883)으로, 동학의 창시자인 최제우 선생이 직접 쓴 책이다.</p><p>    </p><p>당시 천안 목천 지역에 동학 교세가 불타올랐었고, 동학의 2대 교주인 최시형이 목천에서 ‘동경대전’,‘용담유사’의 간행을 지시해 완수된 것이다,</p><p>    </p><p>지금까지 동학농민혁명의 사상적 배경인 동학에 대한 학문적인 연구에 큰 진전이 없었던 가운데 지난해 봄, 천안 목천판 동경대전 진본이 발굴되어 관련 학계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p><p>    </p><p>이를 계기로 동학사상과 동학의 대표 경전인 동경대전 및 용담유사에 대한 연구가 탄력을 받고 있으며, 이를 기념하여 천안에서 ‘동학농민혁명기념도서관 건립’ 운동 등 동학 관련 활동들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p><p>    </p><p>이번 학술대회는 이처럼 학계의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동학과 동경대전·용담유사 간행의 역사적 의의와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동학농민혁명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한다는 것이 이 의원의 설명이다.</p><p>    </p><p>이 의원은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은 우리 근현대사와 민주주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민주주의 운동이자 항일 투쟁으로써 그에 걸맞게 위상이 높아져야 한다”며 “앞으로 동학의 시대정신이 담겨있는 동경대전과 용담유사에 대한 연구가 활성화됨과 동시에 동학농민혁명 선열들의 명예회복과 유가족의 처우개선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p><p>    </p><p>    또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올해 초 동경대전과 용담유사를 번역·해설한 책을 출간하고, ‘동경대전은 우리 민족 최초의 성경’이라고 설파했던 도올 김용옥 선생의 기조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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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09729</link>
            <author>jw7869@wikitree.co.kr (김주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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