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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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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ug 2023 12:4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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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독점택시플랫폼업체 불공정거래행위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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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3/img_20230813124530_862967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로택시'/대두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시장독점적 지위에 있는 독점택시플랫폼업체의 과도한 호출 수수료 징수에 대한 지역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수수료 부당징수 사실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를 했다고 13일 밝혔다.</p><p>대구시에 따르면 택시앱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카카오’는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가맹사업을 영위하면서 택시 사업자에게 매출액의 3.3~4.8%라는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p><p>수수료 중 카카오택시 호출을 통한 매출뿐만 아니라 배회영업과 대구로택시앱을 통한 수입까지도 매출액에 포함해 과도한 수수료를 징수하고 있어 택시업계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p><p>현재 대구시 운행택시는 13,500대 정도이고 카카오 가맹택시에 가입된 차량은 4,700대로 전체 택시의 35%(4,700대), 대구로택시는 78%(10,500대)로 상당수 차량이 중복 가입돼 있다.</p><p>카카오 가맹수수료(약 20만 원 정도) 안에는 대구로택시(1콜당 200원, 월 최대 3만 원)를 통한 매출 수입도 포함해 부과되는 모순이 있어 택시업계의 민원과 개선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p><p>대구시는 이를 관계 법령에 위반한 불공정거래행위로 보고 공정거래위원회에 8월 10일 신고했다.</p><p>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택시업계는 현재 플랫폼화가 급속하게 진행하고 있는 시점에서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이 필요하다”며, “독점적 지위의 횡포에서 부당하게 대우받지 않도록 택시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수시로 경청해 택시발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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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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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ug 2023 14:5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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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 사진 단체의 역사, "여기에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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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45505_b47b32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 원로사진작가 서규원(85) 씨/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50년 동안 모으고, 소장하던 자료를 대구시에 기증하고자 합니다. 딸을 시집보내는 것처럼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지만, 이 자료들이 잘 보존되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잘 활용되기를 바랍니다.”</p><p>원로사진작가 서규원(85) 씨가 일평생 수집‧소장한 대구 사진사에 유의미한 자료를 대구시에 기증했다.</p><p>기증자료는 대구사진대전, 전국흑백사진대전, 경북사진대전, 사광회, 매일어린이사진대전 등 지역 자료와 함께 대한민국사진대전의 작품집, 연감 등 500여 점과 1960·70년대 지역 사진작가들의 작품집 100여 점, 1960년대 이후 국내·외 사진 공모전 관련 자료 100여 점 등 총 700여 점이다.</p><p>이 자료들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사진 관련 행사 1회(1970~80년대)부터 2022년까지의 자료가 한 회도 빠짐없이 완성본으로 구성돼 있어 대구지역 사진 단체, 동우회의 역사를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를 더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45615_7eedda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 원로사진작가 서규원(85) 씨가 기증한 자료들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지회 제24·25대 지회장, 대구예총 회장 직무대행(2001),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 및 부이사장을 역임한 서규원 작가는 “오랜 세월 대구 사진계에 몸담아 오면서 대구 사진 단체와 개인에 대한 자료가 산재해 있고, 일부는 아예 확인조차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안타까웠다”며, “사진 단체의 창립 관련 자료부터 수집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현재까지 자료를 모아왔다”고 말했다.</p><p>민웅기 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지회장은 “서규원 작가님은 대구사진작가협회의 산증인이자 지금의 대구사진작가협회를 있게 한 주춧돌 역할을 하셨다. 1990년대 지회장 역임 당시 대구사협 연감을 처음 만드신 분이다”며, “지금도 대구 사진단체와 인물에 대해 알고 싶을 때는 연락을 드리곤 한다. 대구 사진계 사람들은 대구 사진 단체 관련 ‘걸어 다니는 자료실’이라고 부른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45638_c1748b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 원로사진작가 서규원(85) 씨가 기증한 자료들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기증은 2022년 대구시 원로예술인구술기록화 사업 진행 과정에서 시작됐다.</p><p>서 작가는 이 사업의 대상자로 선정됐지만, 본인의 아파트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진 후 몇 달간 컨디션 난조가 이어졌다.</p><p>구술 일정을 잡기 위해 수차례 안부를 묻던 담당 직원이 이상을 감지하고 직접 병원으로 모시고 갔다.</p><p>검사 결과 뇌출혈로 응급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고 바로 입원했다.</p><p>서 작가는 다음날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해 2022년 연말 대구시 원로예술인구술기록화 사업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p><p>서 작가는 “저의 생명을 구해준 대구시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소장 자료 정리와 기증을 서둘렀다”고 말했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 사진사 관련 귀한 자료를 기증해 주신 서규원 작가님께 감사드린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신 많은 예술인들의 열정과 노력을 기억하고, 그 활동이 빛날 수 있도록 중요 예술자료의 수집과 보존·연구, 활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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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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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ug 2023 09:00: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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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양군,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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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085935_ec0740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영양군은 8월 7일 군수와 군민 공약이행평가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영양군 </figcaption></figure><div></div></div><p>[영양=위키트리]김건호 기자=영양군은 8월 7일 군수와 군민 공약이행평가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p><p>이번 보고회는 공약사업 총괄 보고에 이어 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진행중인 사업에 대한 예상 문제점 분석과 해결책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p><p>영양군은 이 자리에서 민선 8기 10대 분야 84개 공약사업 중 18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2023년 6월말 기준 공약 이행률은 21.4%라고 밝혔다.</p><p>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영양군은 △살맛나는 부자농촌 △함께하는 화합군정 △품격높은 전통문화 △공유하는 생태관광 △행복나눔 희망복지 이상 5대 군정목표를 설정하였고, 이와 관련한 공약사업을 제시했다.</p><p>영양군은 현재까지 공약사업 중 △전국 생산1위 영양홍고추 최고가격 보장 △50세 이상 군민 건강검진비 지원 △65세 이상 노인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 확대 등의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공약 이행상황 관리와 추진부서 수시점검으로 미완료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독려할 계획이다.</p><p>이와 함께 △영양 자작나무숲 관광지 명품화, △영양 밤하늘 청정 에코촌 조성사업, △31번 국도 영양진입구간 터널화 등 나머지 66개 사업도 정상 추진 중이다.</p><p>영양군은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약사항 추진현황을 영양군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공약사항 이행평가단 회의를 매년 2회씩 개최하여 공약 이행 상황을 구체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p><p>오도창 영양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이며, 약속에 대한 평가의 주체도 당연히 군민들이 되어야 한다.”라며 “향후에도 군민들 눈높이에서 공약추진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소통 과정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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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85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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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8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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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ug 2023 08:5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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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소식]영천시, 마늘산업 발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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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085552_dc20e8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영천시가 8일 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 · 신녕농업협동조합 · 올댓마눌 및 ㈜우진농업회사법인 · ㈜안샘 등 관내·외 마늘 가공업체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영천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영천=위키트리]서준형 기자=영천시가 지난 8일 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 · 신녕농업협동조합 · 올댓마눌 및 ㈜우진농업회사법인 · ㈜안샘 등 관내·외 마늘 가공업체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이번 업무협약식은 8일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뤄졌으며, 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장과 신녕농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하여 ㈜우진농업회사법인, ㈜안샘, 올댓마눌의 대표자 및 영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이날 협약을 맺은 ㈜안샘과 올댓마눌은 영천 마늘을 원료로 가공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기업으로 ㈜안샘은 떡볶이로 많은 이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올댓마눌은 마눌잼, 마눌우유를 통해 사랑받고 있는 기업이다.</p><p>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은 지난 6월에도 관내 마늘 생산, 가공, 연구개발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영천 마늘 산업의 발전과 상생 협업을 통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p><p>이정희 영천마늘농촌융복합추진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천 마늘 산업이 관내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관외로 뻗어나가 영천 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시키겠다.”라고 전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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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855</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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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ug 2023 08:5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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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소식]영양군, 태풍 대비 저수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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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085236_b09d96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영양군이 태풍 대비 관내 저수지 74개소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영양군 </figcaption></figure><div></div></div><p>[영양=위키트리]김건호 기자=영양군은 태풍 대비 관내 저수지 74개소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p><p>8월 7일에서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이상기후로 인해 태풍 및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이로 인한 재난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조치다.</p><p>특히 올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약해진 저수지 제방의 안전 상태 및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취함으로써 관내 저수지의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p><p>오도창 영양군수는 “올 여름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깊어진 군민들의 시름이 가시기도 전에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한다는 소식에 걱정이 앞선다.”라며 “태풍 대비 저수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 등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하여 군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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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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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ug 2023 16:3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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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TK신공항특별법 시행, 이주정착지원금 2천만원으로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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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63006_bb5793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시는 8월 8일 국무회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으며, 대통령 재가 등을 거쳐 2023년 8월 26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4월 특별법 통과 후 홍준표 시장의 직원조회 모습/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8월 8일 국무회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으며, 대통령 재가 등을 거쳐 2023년 8월 26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p>지난 4월 25일 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및 지자체 등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위한 입법예고 과정을 거쳐 약 4개월 만에 하위법령 제정 절차가 마무리된 것이다.</p><p>시행령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p><p>◆신공항 주변지역 개발사업</p><p>신공항 건설지역의 10킬로미터 범위 내를 주변개발예정지역으로 지정하고, 주변지역개발사업으로 기반 시설의 설치‧개량, 도시 개발‧정비‧재생 및 스마트도시 건설사업뿐만 아니라 물류활성화 지원사업을 명시하고, 그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규정함으로써 첨단 물류중심의 공항과 신공항 배후도시·첨단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근거를 마련했다.</p><div><p>◆이주자 보상</p><p>신공항 건설로 생활 기반을 상실한 이주자를 위한 이주정착 및 생활안정지원금 등 보상 내용도 구체적으로 담았다.</p><p>당초 입법예고안에 명시된 이주정착지원금은 ’05년 제정된 유사 법령에 근거해 세대당 1천5백만 원이었으나, 이주지역 주민들의 요청 및 물가 상승률 등을 반영해 2천만 원으로 확대했다.</p><p>또한, 세대당 지원하는 이주정착지원금 외에 세대 구성원당 추가 지원하는 생활안정지원금은 1인당 250만 원, 최대 1천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p><p>◆기부대양여 차액 국가 지원<p>초과사업비 발생 방지를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상호 협력 의무, 초과사업비 지원 신청 및 지원 금액 결정 절차 등이 상세하게 규정돼 있어, 향후 장기간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TK신공항 사업의 안정성이 더욱 강화됐다.</p><p>당초 시행령안에는 종전부지 지방자치단체장이 초과사업비 발생 방지를 위해 종전부지 가치 향상에 대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라는 강제적 의무조항이 규정돼 있었으나, 최종안에는 대구광역시의 의견을 반영해 ‘노력하여야 한다.’라는 선언적 조항으로 변경돼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을 완화시켰다.</p><div><p>◆지역기업 우대 등</p><p>신공항 건설 및 후적지 개발 사업 시 지역기업 우대가 가능한 공사·물품·용역 등의 계약 유형 이외에도, 민자유치 사업을 시행하는 민간개발자에 대한 관광단지·도시개발 등 각종 주변 토지개발 사업권 부여, TK신공항 건설업무 전담 조직인 통합신공항건설추진단 구성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p><p>대구광역시는 TK신공항 및 후적지 개발 성공을 지원할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군공항 기부대양여 최종 심의 및 대구시-국방부 간 합의각서 체결, 민간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사업대행자 선정 등을 마무리하고 신공항 건설을 위한 후속 절차들을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TK신공항특별법 시행령 제정으로 대구 미래 50년 핵심사업인 신공항 건설 및 K-2 후적지 개발사업에 대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완비됐다”며, “향후 보다 속도감 있게 신공항 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iv></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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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757</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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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Aug 2023 10:55: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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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주민참여예산사업, 내 손으로 직접 선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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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7/img_20230807105412_3ce216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20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시민투표를 8월 8일부터 8월 25일까지 실시하며,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투표와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가능한 현장투표로 진행된다. 사진은 투표소 모습/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20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시민투표를 8월 8일부터 8월 25일까지 실시하며,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투표와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가능한 현장투표로 진행된다.</p><p>’24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총 규모는 170억 원이며, 사업분야는 ▲시정참여형(80억 원) ▲청년참여형(10억 원) ▲구·군참여형(40억 원) ▲읍·면·동참여형(40억 원)이다.</p><p>지난 2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43일간 공개 모집한 주민제안사업을 사업담당 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투표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으며, 이번 시민투표를 통해 20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이 최종 결정된다.</p><p>투표는 온라인과 현장투표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되며 대구시민 누구나 투표를 할 수 있다.</p><p>다만, 대구시 산하 공무원 및 산하 출연·투자기관에 종사하는 사람은 투표에 참여할 수 없다.</p><p>온라인 투표의 경우, 시정참여형 사업과 우수사업은 8월 8일부터 8월 25일까지, 청소년 참여예산사업은 8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투표할 수 있다.</p><p>현장투표는 시정참여형 사업에 대해 8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 시, 구·군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현장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사업목록 확인 후 선택한 사업을 투표용지(OMR카드)에 표기해 투표함에 투입하면 된다.</p><p>한편, 9월 1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 열리는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는 ▲시정·청년참여형 사업 및 청소년참여예산사업 최종선정 ▲’22년~’23년 주민참여예산 우수사업 최종선정 ▲구·군참여형 및 읍·면·동참여형 사업 운영 결과보고 및 승인 등을 하게 되며, 최종 선정된 사업은 의회 예산심의를 통해 ’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확정할 계획이다.</p><p>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시민이 예산 편성 전과정에 직접 참여해 대구시 예산을 손수 만들어가는 제도다”며, “시민들이 필요로 하고 유익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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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21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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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2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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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Aug 2023 10:52: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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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징수율 전국 1위, 징수율(45.8%) 전국 평균의 1.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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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7/img_20230807105008_9e409c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올해 상반기 시와 구·군이 협력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 전국 1위(대구 45.8%, 전국 평균 26.4%)를 달성했다. 사진은 체납정리 담당자 워크숍/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올해 상반기 시와 구·군이 협력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 전국 1위(대구 45.8%, 전국 평균 26.4%)를 달성했다.</p><p>하반기에도 고의·고액 체납자는 소송 등을 통해 강력히 대응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체납차량을 단속하는 등 새로운 징수기법을 도입해 어려운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p><p>대구시는 올 상반기에 지난년도 체납액 756억 원(구·군세 포함) 중 346억 원을 징수해 징수율 45.8%로 전국 17개 시·도 중 7년 연속 1위를 달성했으며, 이는 민선8기에도 10년 연속 지방세 체납액 징수 전국 1위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시와 구‧군이 부단히 노력한 결과로 평가된다.</p><p>상반기 주요 추진사항은 명단공개(346인, 명단공개예고), 신용제한(288인), 출국금지(6인) 등 행정제재와 번호판영치(4,815대), 공매(174인), 각종 재산압류(46,562인) 등 강제 체납처분활동을 병행했다.</p><p>또한, 체납자의 부동산 등기사항을 전수 조사해 공매처분을 방해하는 허위 근저당권, 가등기, 가처분 등 선순위 권리 조사 및 말소소송을 18건(16억 원) 추진하고, 부동산 압류를 피하기 위해 상속등기를 하지 않은 체납자의 상속부동산을 대위등기 후 3건(3억 원)을 공매처분하는 한편, 해외이주로 국적상실 후 국내 재입국한 체납자(일명 ‘검은머리 외국인’)에 대해 외국인등록번호로 취득한 부동산, 자동차, 금융자산을 6건(3천만 원) 압류했다.</p><p>하반기에도 납세를 회피하는 고의‧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사해행위취소 소송, 상속대위등기 후 공매, 고발 등 강력하게 대응하고, 체납자 부동산에 설정된 선순위 근저당권에 대해 말소 소송을 추진하며, 체납자의 가상자산, 회원권, 제2금융권 예·적금, 펀드 등 새로운 재산권을 꼼꼼하게 찾아내 징수할 계획이다.</p><p>더불어, 자동차 운행 관련 빅데이터를 통합·분석해 체납차량이 주로 출몰하는 시간·장소 등을 도출하고 단속·영치 우선 지역을 선정하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개선을 추진하며, 상반기에 이어 경찰청·도로공사 등과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체납차량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다.</p><p>반면, 납부의지가 있으나 일시적으로 자금 운용이 어려운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 형편에 맞게 분납을 유도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유예하는 등 체납자의 경제활동을 보장하는 세제지원도 병행한다.</p><p>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는 시민들이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악의적인 납세 회피 체납자에 대해서는 소송, 은닉재산 추적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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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212</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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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8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202308041533475598.jpg</image>
            <pubDate>Fri, 04 Aug 2023 15:35: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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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대구광역시장,‘대구경북 거대 경제권’구축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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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53425_08aa5f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8월 4일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통해 대구경북 거대경제권을 구축하고 남부 경제권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연구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8월 4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대구정책연구원의 연구인력 확충을 계기로 연구 성과가 액션 플랜(action plan)으로 직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통해 대구경북 거대경제권을 구축하고 남부 경제권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연구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p><p>대구의료원에는 “응급환자 구급서비스 구축과 소아환자 진료시간 확대를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필수진료기능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사업인 통합외래진료센터 건립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p><p>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는 “기업 유치를 위한 MOU 체결이 공수표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조기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세밀한 관리전략을 수립해달라”고 강조했다.</p><p>대구교통공사에는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따라, 도시철도-버스 환승 이용(3호선 칠곡경대병원역, 팔거역)을 적극 홍보하고 도시철도 대합실 내에 버스환승 대기 공간을 조성하고 BIS(버스도착안내시스템)도 설치해서 군위 시민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기울이라”고 주문했다.</p><p>공공시설관리공단에는 “신천둔치에 부분적으로 설치․운영되고 있는 IT 기반 재난 경보시스템을 신천 전 구간으로 확대 설치하여 선제적으로 재난관리에 대응하라”고 강조했다.</p><p>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가 남부 경제권의 중심으로 도약하는데 공공부문의 가용 역량을 최대한 집중해야 할 때이다”고 강조하고, “하지만, 행정의 출발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시 함에 있는 만큼 민생 편의 증진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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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80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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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5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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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Aug 2023 14:11: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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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민간 행사, 보조사업 등 선제적 재정분석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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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41014_f58299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8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내년도 예산편성 시기를 앞두고 민간 행사, 보조사업, 출연금 등에 대한 사업 타당성을 정밀 분석하고 사업효과가 미흡하거나 비효율적인 사업에 대해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사진은 대구시 간부회의/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8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내년도 예산편성 시기를 앞두고 민간 행사, 보조사업, 출연금 등에 대한 사업 타당성을 정밀 분석하고 사업효과가 미흡하거나 비효율적인 사업에 대해 원점에서 재검토한다.</p><p>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경기개선과 안정적인 세수 확보의 불확실성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짐에 따라, 대구시는 예년보다 한발 앞서 민간 행사, 보조사업, 출연금 등에 대한 재정분석과 재정 다이어트에 나서는 등 불확실한 재정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p><p>먼저, 대구시는 민간 행사, 보조사업, 민간위탁사업 및 출연금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매년 관행적으로 지원해온 성과 미흡 사업은 예산편성 심사단계에서부터 원천 차단하는 등 불필요한 재정 낭비를 줄여나간다는 방침이다.</p><p>각 사업별 사업비 산출 근거와 최근 3년간 집행실적 및 정산결과, 성과 달성도와 내외부 평가 결과를 중심으로 사업 타당성을 꼼꼼히 분석해 효과가 미흡한 사업은 감액 또는 폐지하고 유사 중복사업에 대해서는 통폐합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며, 선심성·현금성 복지사업은 전면 재조정해 새로운 복지 수요에 투입하는 등 재정 다이어트를 통한 건전재정 기조를 계속해서 이어 나간다.</p><p>한편, 대구시는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생활 안정과 중소상공인 매출 증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5대 첨단 미래산업으로 산업구조 개편 등 민선8기 1년 동안 쉼 없이 이어온 ‘대구 대혁신’ 추진으로 변화된 대구의 위상을 시민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발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통합신공항특별법 제정과 대구-광주 달빛고속철도 특별법 발의, K2 후적지 개발계획 수립, 도시철도 4호선 밑그림 완성 등 ‘대구굴기’의 원년으로 올해 구상해 온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면서,“내년에도 미래세대를 위한 채무감축과 재정 건전화를 중심으로 시민 혈세 낭비는 철저히 배격하고, 시민들이 대구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대구 미래 50년 발전의 가시적 성과 창출과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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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53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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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4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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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Aug 2023 13:09: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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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토뉴스]홍준표 대구시장, 폭염대응 자원봉사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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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30739_d7af24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8월 2일 동대구역 광장을 찾아 ‘폭염 대응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30748_276aed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8월 2일 동대구역 광장을 찾아 ‘폭염 대응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p><p>대구광역시는 시·구·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8월 한 달 동안 2·28기념공원, 동대구역 등 다중집합장소 18개소에서 ‘폭염 대응 자원봉사활동’을 실시중이다.</p><p>이번 자원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자 1천1백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청라수와 여름용품을 배부하며, 건강한 여름나기 생활수칙 안내와 자원봉사활동 홍보를 병행한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폭염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자원봉사자분들도 건강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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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49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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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1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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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ug 2023 13:11: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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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고독사 예방 시행 계획 수립·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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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2/img_20230802131037_684f88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브리핑 모습/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사회구조 변화로 인한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단절의 심화로 증가 추세에 있는 고독사 문제해결을 위해 2023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한다.</p><p>‘연결로 즐거운 생, 고독사 없는 대구’를 비전으로,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위험도 조사, 사회적 고립해소를 위한 연결강화, 맞춤형 서비스 연계지원, 고독사 예방 및 관리 기반구축을 4대 목표로 하여, 34개 세부사업을 구·군 및 관계부서와 함께 추진한다.<p>핵심사업을 살펴보면, 올해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는 장년(50~64세) 1인 가구(117천여 가구) 전수조사와 경제·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청년(20~39세) 1인 가구(3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위기군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상자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p><p>또한, 지역사회 고립해소를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상점인 ‘마을수호점’을 지정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을 상시 발굴하기 위해 고독사 예방 게이트키퍼 ‘즐생단(즐거운생활지원단)’을 양성하는 등 위험군 발굴·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p><p>고독사가 이제 더 이상 노년에 한정되지 않고 청년, 중·장년층까지 확대되고 있어 안부확인사업도 대상자별 특성과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를 활용해 다변화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서 일상생활을 즐겁게 지원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는 ‘24시간 AI 돌보미 사업’과 전문상담원들의 대화를 통해 은둔형 및 자살위기 청년들의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는 ‘생명의 전화 핫라인 안부확인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p><p>그리고 발굴되는 고독사 위험군의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위해 민간 통합 사례관리자를 추가 배치하고, 지역 내 복지관, 가족센터, 학교,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의 민·관·학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p>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고독사 문제는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인간으로서의 존엄이 상실되는 심각한 개인적, 사회적 문제다”며, “대구시는 이번 시행계획 추진을 통해 위험군 발굴, 지역사회 연결강화, 맞춤형 지원 및 사례관리를 강화하는 등 고독사 예방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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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135</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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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4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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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Jul 2023 12:45: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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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여행 굿굿”...아시아태평양도시 외국인 청년들 대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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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31/img_20230731124324_f436a8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2박 3일간,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와 연계해 ‘2023 아시아태평양도시 외국인 청년, 대구문화 체험관광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2박 3일간,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와 연계해 ‘2023 아시아태평양도시 외국인 청년, 대구문화 체험관광 행사’를 진행한다.</p><p>이번 행사의 공동 파트너인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는 2009년부터 관광분야 청년인재 육성사업의 일환인 ‘K-CLIP(Korean Culture and Language Immersion Program)’을 진행해, 아시아태평양지역 외국인 청년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언어, 전통,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매년 추진해 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31/img_20230731124347_f0ba4c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념촬영</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K-CLIP 행사는 해외 자매도시와의 실질적 교류 확대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청년대표 문화체험 관광 프로그램으로 그간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교류를 이어온 프로그램을 대면으로 전환해 개최하게 돼 올해는 그 의미가 뜻깊다.</p><p>참가 대상국은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도미니카공화국 등의 외국인 청년 30여 명이 참여해 대구광역시를 비롯한 회원도시인 부산시, 남해군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p><p>대구광역시는 2003년 6월부터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 회원 도시로 가입해 회원도시 간 국제교류 관광협력, 신규 관광정책 사업 기획, 공동 관광홍보 및 관광상품개발 활동을 펼치고 있다．</p><p>지난 29일 대구에 도착한 외국인 청년들은 30일부터 대구에서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수 있는 떡볶이 만들기 및 치킨 만들기, 야생화 만들기 체험을 하고, 군위 한밤마을, 화본역과 BTS 뷔 벽화거리, 김광석 다시 그리기길, 한복 입고 근대골목 투어 등 대구의 다양한 관광매력을 만끽했다.</p><p>투어 마지막 날에는 팀별 발표회를 통해 외국인 청년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대구관광의 현주소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제안된 내용에 대해서는 대구시에서 외국의 MZ세대 관광객 유치와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p><p>이선애 대구광역시 관광과장은 “외국인 청년들이 과거 아시아태평양 도시관광진흥기구에서 준비한 문화체험 관광프로그램(K-CLIP)에 참여한 뒤 만족도가 높아 해당 지역을 재방문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행사 참여자들과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해외에서 대구를 홍보할 수 있는 대구관광 홍보전도사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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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445</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2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30/202307301052182967.jpg</image>
            <pubDate>Sun, 30 Jul 2023 10:54: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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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 육상인들, 2026년 파워풀 대구에 모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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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30/img_20230730105233_d98b3b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와 세계마스터스육상연맹(WMA:World Masters Athletics)은 지난 28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와 세계마스터스육상연맹(WMA:World Masters Athletics)은 지난 28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p><p>이번 협약식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마깃 정만(Margit Jungmann) WMA 회장은 ▲참가자 모집 등 경기운영 지원 ▲온·오프라인 매체 및 SNS를 활용한 대회홍보 지원 ▲참가자 체류 지원 등에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p><p>지난 27일부터 대구를 방문한 WMA 집행위원(현장실사단)들은 31일까지 대회가 개최될 대구스타디움, 육상진흥센터 등 주요 경기장과 총회 장소, 숙박시설 등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상황을 미리 확인하고 대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30/img_20230730105349_95397f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마깃 정만(Margit Jungmann) WMA 회장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1985년 캐나다 토론토 대회를 시작으로 실내·외 경기가 각각 격년으로 열리며, 35세 이상의 참가자가 자부담(항공, 숙박, 참가비 등)으로 참가하는 유일한 세계육상경기대회로 경쟁보다는 개최지에서 가족동반으로 여름휴가를 보내는 스포츠 축제로서의 성격이 강한 대회이다.</p><p>지난해 7월 핀란드 탐페레 WMA총회에서 166개 회원국이 만장일치로 대구를 2026년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개최지로 결정했으며, 이로써 2026년 8월부터 14일 동안 90개국 11,000여 명이 참가해 36개 종목(트랙 19, 필드 11, 로드 6)의 경기에서 기량을 펼치게 된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대구시와 WMA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다가오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 대회를 계기로 대구가 국제육상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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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22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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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0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202307281809424463.jpg</image>
            <pubDate>Fri, 28 Jul 2023 18:3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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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악 호우피해, 경북교육감은 해외출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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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81306_7ff83d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최악의 집중호우 피해를 낸 경북에서 민관군이 피해복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와중에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이 동남아 해외출장에 나선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다. 사진은 27일 베트남 다낭에서의 임종식 교육감/경북교육청 </figcaption></figure><div></div></div><p>[경북=위키트리]배용찬 기자=최악의 집중호우 피해를 낸 경북에서 민관군이 피해복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와중에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이 동남아 해외출장에 나선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다. 수해 와중에 해외출장길에 나섰다가 국민적 공분을 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급거 귀국해 대국민 사과를 한 상황에도 임 교육감은 예정된 출장을 강행하고 있다.</p><p>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임종식 교육감 등 ‘경북교육청 입학추진단’은 이번주 초 출국해 태국 방콕과 베트남 다낭 등을 방문 중이며 오는 30일 귀국 예정이다.</p><p>경북교육청은 “입학추진단이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입학 추진을 위해 현지 교육기관 방문을 이어 가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번 방문은 해외 교육기관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글로벌 직업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및 채용, 정착을 통한 지방 소멸 문제 해소에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82918_6c1947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철우 경북도지사(가운데)의 호우피해 복구 모습 / 경북도</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나 임 교육감 등은 최악의 집중호우 피해를 낸 경북 예천,봉화,영주, 문경 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고,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교육부총리, 행안부장관 등 정부 전 부처가 피해복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와중에 해외출장을 강행한 것이어서 경북 교육수장으로서 처신이 신중하지 못하다는 비판이 나온다.</p><p>특히 경북교육청 관한 각급 학교시설 피해도 만만찮은 상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81530_cc2a97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5일 호우 피해지역을 방문 중인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좌)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 경북도</figcaption></figure><div></div></div><p>반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경북도청을 비롯해 도내 각 시군 공무원,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북도의원 등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북의 피해복구에 일손을 보태는 등 민관군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p><p>특히 수해 피해가 극심한 상황에서도 지난 23일 해외 출장을 강행했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국민적 지탄을 받고, 25일 오전 조기 귀국하며 “수해 피해를 본 국민들에 신중하지 못한 처신으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81703_1340b2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예정된 해외출장을 취소하고 이재민 임시구호소를 찾은 김하수 청도군수 / 청도군</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공무원 등 11명은 지난 19일부터 3박 4일간 '청도 평생학습 행복도시 특구지정'에 따른 교육프로램 개발 등의 목적으로 일본 시즈오카현 가케가와시 방문이 계획돼 있었지만 경북 호우피해 극복을 위해 전격 취소해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큰 대조를 보이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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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064</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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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39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202307281315549430.jpg</image>
            <pubDate>Fri, 28 Jul 2023 13:1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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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광역시, K-2 공항 후적지 주변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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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31611_58e9b6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지거래허가구역 위치도/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6월 27일 K-2 공항 후적지 주변지역에 대한 배후지원단지 개발 발표 이후 토지의 투기적 거래 및 지가의 급격한 상승이 우려돼 이를 예방하기 위해 2023년 7월 27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하고 향후 5년간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p><p>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은 7.67㎢(230만 평) 규모로, 지난 6월 신공항건설 2차 사업설명회, K-2 공항후적지 비전 및 전략 발표, 서울에서 개최한 대구 투자설명회에서 밝힌 ‘K-2 공항 후적지 주변 개발제한구역 배후지원단지 개발’ 계획과 관련돼 있다.</p><p>배후 지원 단지 사업 추진이 가시화됨에 따라 이 지역의 개발 기대감으로 향후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 및 지가의 급격한 상승이 우려돼 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주변 지역을 체계적·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p><p>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지역은 대부분 K-2 공항 후적지 주변 개발제한구역으로 서측지역의 경계는 K-2 군 공항 경계와 불로천 및 방촌천을 따라 설정했고, 동측지역 경계는 혁신도시 구역 경계,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K-2 군 공항 및 남측 기존 시가지를 잇는 개발제한구역을 포함한 지역이다.</p><p>허가구역 내 용도지역별 토지의 거래 면적이 주거지역 60㎡, 상업지역 150㎡, 공업지역 150㎡, 녹지지역은 200㎡를 초과하는 경우 거래 당사자는 매매계약 체결 이전 동구청에 토지거래허가를 먼저 받아야 하며, 허가받은 목적대로 용도별 2~5년간 이용의무(농업·축산업·임업·어업용 및 주거용 2년, 개발용 4년, 기타 5년)가 발생한다.</p><p>다만 실수요자의 경우는 허가구역 내 토지의 취득은 어렵지 않다.</p><p>한편, 토지거래허가구역 발표 이후의 실거래 신고 건에 대해서는 자금조달계획서 및 증빙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불법 증여 등 이상거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아울러 허가 회피 목적의 계약일 허위 작성 등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p><p>허가구역 지정은 K-2 공항 후적지의 배후지원단지 개발 발표에 따른 토지 투기 및 지가 상승 예방과 기획부동산 차단을 통해 지역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p><p>토지거래허가 처리기간 15일을 최대한 단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또한 향후 부동산 거래 동향을 지속적으로 관찰해 지가 안정 등 사유 발생 시 단계적으로 지정 해제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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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396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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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30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5/202307251608087092.jpg</image>
            <pubDate>Tue, 25 Jul 2023 16:1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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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으로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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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5/img_20230725160828_d54a66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리모델링 후 모습 / 이하 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1985년 건립되어 노후화된 중앙도서관의 시설개선을 통해 유연하고 개방된 공간으로 변모함과 더불어 대구의 자랑스러운 시민정신을 담은 국채보상운동 기록전시관 기능을 더해, 오는 7월 31일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개관한다.</p><p>대구광역시는 2021년 9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사업비 199억 원(국비 56.4억 원, 시비 142.6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10,164㎡ 규모의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시설 공사를 추진했으며, 도서관 인테리어 및 스마트도서관 구축에 27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현재 개관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5/img_20230725160933_ac29d2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내부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2021년 2월 22일부터 장기 휴관에 들어간 도서관은 약 2년 5개월 만에 새 단장을 하고 2023년 7월 31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이에 앞서 오는 7월 28부터 30일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p><p>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도서관과 전시관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1·2층은 국채보상운동 기록물과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국채보상운동 기록전시관(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운영), 3·4층은 독서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도서관(대구시교육청 운영)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교육·토론·체험 등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배치해 시민들의 소통과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p><p>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도서관(3·4층)은 종전과 같이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p><p>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첫째 셋째 월요일과 국가 지정 공휴일에 휴관한다.    한편, 개관식은 7월 31일 오후 3시, 1층 갤러리홀에서 개최하며, 4시부터는 도서관 재개관을 기념해 대구 청년 작가인 이솔로몬 작가를 초청, ‘엄마, 그러지 말고’라는 주제로 북토크(지하 1층 문화공간 가온)를 진행한다.</p><p>이 외에도 재개관을 맞이해 도서관에서는 임시 운영일부터 8월까지 다양한 강좌 및 전시를 비롯해 요술 풍선 공연, 마술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p><p>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오랜 시간 기다려온 도서관 재개관 소식을 드디어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시민들이 소통하고,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대구의 자랑스러운 국채보상운동 정신을 기억하고 되새겨볼 수 있는 의미 있는 대구의 대표 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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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3049</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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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25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4/202307241734426774.jpg</image>
            <pubDate>Mon, 24 Jul 2023 17:3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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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공무원 300명, 경북지역 수해 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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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4/img_20230724173615_ba5dd1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 소속 공무원 300명이 예천군 감천면에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자원봉사에 나섰다. 사진은 홍준표 시장(왼쪽)/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대구광역시 소속 공무원 300명이 예천군 감천면에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자원봉사에 나섰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4/img_20230724173736_bf3d37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시장 등 직원들</figcaption></figure><div></div><p>지속된 집중호우로 경상북도 북부 지역인 예천, 영주, 문경, 봉화 등에 피해가 집중되었는데, 그중 대형 중장비나 차량의 접근이 어려워 신속한 복구가 여의치 않아 복구 인력이 절실히 필요한 감천면 천향2리에서 3일간 집중적으로 인력을 지원.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삶의 터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4/img_20230724173708_0e76b5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수해복구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광역시는 지난 7월 17일부터 생필품 구입 등을 위한 재해구호기금 2억 원을 경북도에 긴급 지원하는 한편 각계각층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계속되고 있다.</p><p>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공무원들의 노력이 수해로 상심이 큰 경북 주민들이 안전하게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대구와 한뿌리인 경북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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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2562</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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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22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3/202307231014228810.jpg</image>
            <pubDate>Sun, 23 Jul 2023 10:1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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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 상반기 수출액 60억 달러... 수출 증가율 전국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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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3/img_20230723101413_da1a71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 2023년 상반기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9.8% 증가한 59.9억 달러로,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성과를 거뒀다. 사진은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미국 수도협회(AWWA)가 개최한 미국 수도전시회(ACE 23)에 한국관 공동 운영 모습/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 2023년 상반기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9.8% 증가한 59.9억 달러로,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p><p>상반기 전국 수출이 극도로 부진한 가운데 대구 수출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지난 2월 월간 기준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돌파한 이래 4개월 연속 10억 달러를 상회하며 절대적으로도 높은 수준의 양적 성장을 달성했다.</p><p>대구의 상반기 수출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확대와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힘입어 폭발적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 소재(기타정밀화학원료 21억 달러)와 전기차 중심의 국내 완성차 기업의 해외생산이 늘며 증가하고 있는 자동차부품(6.2억 달러) 및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작황 악화 대응을 위한 농업분야 투자가 확대되며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경작기계(2.7억 달러) 등의 수출 상승세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끌었다.</p><p>또한, 글로벌 전기차 확대 수혜는 전기차 배터리셀 공장의 해외 생산 확장으로 이어져 배터리 제조용 장비(화학기계 151.8 ↑)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인공지능(AI),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산업에서 반도체가 활용될 때마다 수요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인쇄회로(PCB기판)＊ 분야도 지역의 새로운 수출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p><p>한편, 대구시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 원자재 가격 급등, 물류대란 등 위기와 변화가 끊임없이 대두되는 대외 통상환경에 대응해 주력 품목별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무역사절단, 중소·중견기업의 유형별, 맞춤형 수출지원을 위한 1社 맞춤형 시장개척단, 수출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수출보험료, 물류비 지원 등 19개 분야(40억 원)의 통상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와 수출액 상승을 위해 힘쓰고 있다.</p><p>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는 지난해 8월부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을 지속하면서 상반기 전국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보다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통상지원으로 지역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하반기에도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 연간 수출 120억 달러를 달성해 전년도(수출 최초 100억 달러 돌파)에 이어 다시 한번 지역 수출액 사상 최고치 갱신의 새 역사를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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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226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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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8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0/202307201750028854.jpg</image>
            <pubDate>Thu, 20 Jul 2023 17:5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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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시,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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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0/img_20230720175017_cf6b4a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가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로 20일 최종 선정됐다. 사진은 단지 위치도/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가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로 20일 최종 선정됐다.</p><p>산업부는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존 5개분야(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탄소소재, 정밀기계)와 미래차, 바이오 분야를 추가해 지난 3월부터 공모와 4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20일 열린 소부장 경쟁력위원회에서 자동차분야(대구, 광주), 바이오분야(충북 오송), 반도체분야(부산, 경기 안성)에 특화단지로 최종 지정했다.</p><p>소부장 특화단지는 일본, 중국 등의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을 넘어 국내 소재와 부품, 장비산업의 글로벌 공급망(GVC) 재편 움직임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국가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이다.</p><p>대구광역시는 그간 모터산업 육성을 위해 전기차 모터 밸리 조성사업을 현 정부 지역공약사업에 반영하는 등 지역 중견·중소 기업의 연구개발 기반조성과 집적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p><p>특히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되기 위해 정부 공모계획 발표 전부터 모터 핵심부품인 희토류 영구자석과 모터코어, 하우징 생산기업과 해외 연구개발전문기업 등 설계부터 소재, 부품에 이르는 기업을 적극 유치했으며, 대구기계부품연구원과 지역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이 함께 소부장 특화단지 육성계획 수립 및 공모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p><p>소부장 특화단지는 국내기업의 투자와 함께 산업단지를 연계하여 국·내외 기업을 밸류체인 완결형 집적화 단지로 조성하는 것으로 연구개발 지원 등 인센티브와 규제특례, 공동인프라 구축, 인력양성 등 패키지 지원이 이루어진다.</p><p>대구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의 핵심분야는 자성소재, 구동모터, 제어기, 감속기 등 모터 핵심소재부터 구동모듈까지이다.</p><p>대구광역시는 특화단지를 집중육성하기 위해 기업 간 연대 및 동반성장을 통한 모터산업 혁신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2030년 글로벌 파운더리형 모터산업거점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p><p>이를 위해 2030년까지 7개 앵커기업에 1조원 이상 투자와 100여 개 기업의 참여를 통해 모터산업 밸류체인 완결성 강화, 핵심기술 내재형 기술자립화, 생산제조 혁신형 경쟁력 강화, 인재성장지원형 일자리 창출 등 4대 추진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한편, 이 사업을 통한 기대효과로는 7개 앵커기업 향후 10년간 투자기준 6조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4,100명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친환경차 부품기업들이 대구에 더 많은 투자와 역외기업 유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구가 미래모빌리티 모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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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86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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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6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0/202307201010477264.jpg</image>
            <pubDate>Thu, 20 Jul 2023 10:1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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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개숙인 홍준표..국힘. '수해 골프' 홍준표 징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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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0/img_20230720101038_a5e9b3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시장이 수해골프 관련, 머리를 숙이며 사과하고 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이 수해골프 관련, 머리를 숙이며 사과했지만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징계는 진행한다.</p><p>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20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개인적으로 사과했다고 해서 없던 일로 하기는 어렵다 보지만 징계 수위 관련해서 참작될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p><p>그러면서 "(국민의힘) 당헌당규에, 윤리 규정에 수해 시 골프를 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 자체가 있다"고 밝혔다.</p><p><p>앞서 홍준표 대구시장은 지난 19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해로 상처 입은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면서 공식 사과했다.</p><p>그는 “주말 일정이고 재난 대응 매뉴얼에 위배되는 일도 없었지만 전국적으로 수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부적절했다는 지적은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원칙과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국민 정서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점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p>  <p>다만, 홍 시장은 “지난 15일 오전 대구에는 비가 오지 않았고 당시 대구는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에 따라 비상 2단계 체제로 행정부시장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총괄 관리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p></p><p>홍 시장은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인명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던 지난 15일 대구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쳤으며, 당시 대구는 전 직원의 20% 이상이 비상 근무하게 돼 있는 '비상근무 제2호'가 발령된 상태였다.</p><p>홍 시장은 논란이 일자 "주말에 테니스 치면 되고 골프 치면 안 된다는 규정이 공직사회에 어디 있느냐. 골프를 이용해 국민 정서법을 빌려 비난하는 것"이라며 반발해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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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68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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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2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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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ul 2023 09:1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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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 맛집 밀키트 ‘대구로’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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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9/img_20230719091741_d08807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오는 20일부터 지역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 ‘대구 밀키트 100선’ 구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오는 20일부터 지역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 ‘대구 밀키트 100선’ 구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p><p>‘대구 밀키트 100선’은 지난해 대구시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대구 10味를 비롯해 분식, 한식 등 대구맛집 100개소의 대표메뉴를 밀키트 상품화해 출시됐다.</p><p>기존 대량 생산체계의 밀키트와 달리 ‘대구 밀키트 100선’은 좋은 재료와 엄선된 품질관리를 통해 지역 외식업소의 정성과 손맛을 그대로 담고 있다.</p><p>이달 20일 우선 40개 업소가 대구로에 입점하게 되며 배달앱 내 별도 밀키트 전용관이 운영돼 시민들이 손쉽게 밀키트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p><p>또한 하반기에는 올해 상품화되는 100개 맛집 밀키트가 추가로 입점돼 시민들에게 더 다양한 대구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p><p>그간 밀키트 업체의 개별 온라인 판매, 홍보 등 판로에 어려움 있었으나, 이번 대구로 입점으로 밀키트 업체의 판로 확대 및 시민들의 밀키트 구입 접근성과 상품 인지도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p><p>한편 대구시는 20일 대구로 입점을 기념하여 밀키트 리뷰 이벤트를 실시해 선착순 1,000명에게 대구로 할인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며, 향후 대구로와 협업해 대구 맛집 밀키트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p><p>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대구로 입점을 계기로 밀키트 업체의 판로 확대 및 구입 접근성이 향상돼 외식업소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대구 밀키트 100선에 대한 품질 및 위생관리와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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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284</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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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2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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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ul 2023 09:1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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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한국철도공사, 대중교통정보 연계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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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9/img_20230719091247_1a2b49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철도역 이용객들에게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 버스정보시스템과 철도정보 플랫폼을 연계한 ‘코레일톡’ 서비스를 시작한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철도역 이용객들에게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 버스정보시스템과 철도정보 플랫폼을 연계한 ‘코레일톡’ 서비스를 시작한다.</p><p>이 서비스는 7월 20일부터 동대구역과 대구역, 서대구역을 통해 대구를 찾는 이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p><p>지금까지 대구광역시의 시내버스 운행정보는 시에서 운영하는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중심으로 카카오 등의 포털사와 민간에서 개발한 시내버스 정보 앱 등 다양한 채널로 제공되고 있었다.</p><p>이제는 여기에 더해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철도 승차권 예매 앱인 '코레일톡'과 연계해 철도역 주변의 버스노선, 탑승 장소, 실시간 버스 위치 등 최종 목적지까지의 환승 정보를 제공한다.</p><p>동대구역을 비롯한 대구광역시의 3개 철도역 인근 버스정류소를 이용하는 버스 승객은 하루 평균 약 1만 4천 명에 달하며, 이번 서비스로 인해 이들이 더욱 쉽게 대중교통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p><p>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코레일톡’으로 승차권 발권 후 승차권 확인 → 부가 정보 → 교통정보를 선택하면 되며, 철도역 주변 노선버스 정보, 내 위치 기준 정류소 지도 검색, 출·도착지 경로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p>대구광역시와 한국철도공사는 사용자화면(UI) 개선을 통해 접근성과 시인성을 향상하고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협력할 계획이다.</p><p>또한, 관광정보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각종 여행 정보 제공을 확대할 예정으로, 철도를 이용해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와 대중교통 이용률을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p>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대구시를 방문하는 철도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철도공사와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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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28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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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07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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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Jul 2023 16:3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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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대구시장, 달빛고속철도 특별법 조속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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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7/img_20230717163223_4ee4d4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의 17일 국회 방문 모습/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7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방문해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해 힘써달라고 촉구했다.</p><p>대구시에 따르면 특별법 의원 발의안에는 17일 현재 여야 118명의 의원이 서명했다.</p><p>서명에는 국민의힘 76명이 참여했고 민주당에서는 38명이 참여한 상황이다.</p><p>특별법 제정 지원을 주도하고 있는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는 앞으로 많은 여야 의원들의 공감대를 확보할 계획이다.</p><p>특히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국토교통위원회 의원들에게 집중적으로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이끌어내기로 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은 동서 지역화합과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성과 파급력을 지닌 법안이다”며, “특별법이 연내에 제정될 수 있도록 여야 의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p>한편, 이 자리에서는 TK신공항사업의 실질적 추진방안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p><p>TK신공항특별법 제정으로 사업성과 안전성이 보장된 만큼 신공항 건설 및 후적지 개발사업에 LH, K-water와 같은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고, 민간 건설사·금융기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업체에서 참여하는 SPC 구성이 중요하다는 점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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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071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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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06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7/202307171302224942.jpg</image>
            <pubDate>Mon, 17 Jul 2023 13:0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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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광역시, 집중호우 피해 경북·충북·충남에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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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7/img_20230717130231_ac7ba6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시장의 간부회의 모습/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집중호우로 산사태 등 극심한 피해를 입은 경북 및 충청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고, 또한 생필품 구입 등에 필요한 재해구호기금 4억 원(경북 2억 원, 충북 1억 원, 충남 1억 원)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경북지역이 이번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고 이재민들이 대거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가까운 이웃인 대구광역시가 가용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p><p>이미 대구에 본부를 둔 중앙119구조본부와 50사단이 경북지역 피해지역 복구에 투입돼 활동하고 있으며, 긴급한 인명구조 작업이 어느 정도 끝나면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자 등이 경북지역 복구지원에 나설 계획이다.</p><p>아울러, 이번 집중호우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경북과 충청지역에 필요한 재해구호기금 4억 원(경북 2억 원, 충북 1억 원, 충남 1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p><p>또한 경북·충북·충남과 협의해 추가적인 지원사항도 강구할 예정이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충청·전라·경북지역에 홍수 피해가 집중된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다”며, “실의에 빠진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됐으면 하고,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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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0619</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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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03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6/202307160959183278.jpg</image>
            <pubDate>Sun, 16 Jul 2023 10:01: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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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비용추계제도 확대로 재정 건전성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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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6/img_20230716095930_51415a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의원 발의 조례안을 제정하거나 개정할 때 소요되는 비용을 사전에 추계함으로써 재정 건전성 약화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지난 12일 입법예고했다.사진은 홍준표 시장의 신천야외물놀이 현장 점검 모습/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의원 발의 조례안을 제정하거나 개정할 때 소요되는 비용을 사전에 추계함으로써 재정 건전성 약화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지난 12일 입법예고했다.</p><p>현행 ‘대구광역시 의안의 비용추계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새로운 재정부담을 수반하는 ‘시장 발의 조례안’에 대해서만 비용추계서를 첨부하도록 돼 있다.</p><p>반면 재정부담이 따르는 ‘의원 발의 조례안’에 대해서는 비용추계서를 첨부하도록 하는 명확한 규정이 없어, 관행적으로 상임위원회 심사가 완료된 이후에야 집행부에서 재정부담에 대한 검토가 이뤄져 충실한 재정분석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p><p>이와 같은 사전 검증 제도 부족에 따라 계획적 재정 운용에 제약이 따를 수 있고, 한정된 지방재원의 관리적 측면에서 재정 건전성이 약화될 수 있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p><p>이를 예방하기 위해 재정부담이 따르는 조례안에 대해서는 비용추계서를 의무적으로 첨부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조례와 재정의 연계성을 강화하고자 이번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p><p>비용추계제도는 재정을 건전하게 운용하고 개별 조례안의 재정적 타당성을 평가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서 조례의 시행에 따른 비용을 미리 예측해 재원을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p><p>국회는 18년 전부터 이와 같은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비용추계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2005년 7월 ‘국회법’에 ‘의안에 대한 비용추계자료 등의 제출’ 조항을 신설하고, 2006년 9월 ‘의안의 비용추계 등에 관한 규칙’을 제정해 국회의원·위원회 또는 정부가 비용을 수반하는 의안을 발의하는 경우 비용추계서를 첨부하도록 하고 있다.</p><p>이는 한정된 재정부담 능력을 고려한 법 제정을 유도함으로써 재정의 뒷받침이 없는 법안의 제·개정을 방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p><p>한편, 2011년 7월 시행된 ‘지방자치법’에 비용추계제도가 의무화된 후 전국 17개 시·도 중 ‘의원 발의 조례’에 대해 비용추계를 하지 않는 지자체는 대구·경북·전남 3곳뿐이다.</p><p>나머지 14개 시·도는 충북(’11. 11월)을 시작으로 광주(’20. 12월)까지 재정을 수반하는 모든 조례안에 대해 비용추계서를 붙이도록 하고 있다.</p><p>2011년 당시 대구광역시는 전국 최초로 비용추계제도를 도입했으나 아쉽게도 ‘시장 발의 조례안’만 비용추계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조례 제정 및 개정 시 비용추계를 반드시 사전에 시행해, 입법에 따른 재정부담 요인을 점검함으로써 지방재정이 안정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야 한다”며,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실효성 있는 조례안이 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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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035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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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8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3/202307131832366751.jpg</image>
            <pubDate>Thu, 13 Jul 2023 18:37: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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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3 로봇공학, 과학 및 시스템(RSS) 국제학술회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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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3/img_20230713183253_5c4222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023 로봇공학, 과학 및 시스템(이하 RSS 2023)’ 국제학술회의가 40개국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7월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다./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인공지능 및 로봇 소프트웨어 분야 최고권위를 가진 국제학술회의인 ‘2023 로봇공학, 과학 및 시스템(이하 RSS 2023)’ 국제학술회의가 40개국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7월 14일 엑스코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다.</p><p>2005년 시작한 이래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한 RSS 2023은 자연언어처리 인공지능(AI) 분야 세계적인 권위자인 KAIST 오혜연(Alice Oh) 교수와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EPFL) 로봇공학 연구실 (Reconfigurable Robotics Lab)의 창립자이자 소장인 제이미 백 (Jamie Paik) 교수의 기조강연과 함께, 25개의 워크숍, 112개의 논문 발표, 포스터 세션, 문화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3/img_20230713183529_912423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학술회의 참가자들 모습</figcaption></figure><div></div><p>12일 개최된 환영 만찬에서는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참석해 RSS 조직위원회를 비롯한 전 세계 인공지능(AI), 로봇 기술 관계자 700여 명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p><p>이종화 부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시작된 행사는 30개국에서 온 기업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해 인공지능(AI), 로봇 기술과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적인 네트워킹과 교류 협력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p><p>행사 마지막 날인 14일 오후 3시부터는 로봇과 AI에 관심있는 학생 및 일반인들을 위해 ‘로봇과 인공지능(AI)이 함께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무료 공개 강연도 개최된다.</p><p>강연자로는 KAIST의 최한림 교수와 박해원 교수가 참여하며, 최한림 교수는 ‘무인비행체, 두뇌를 갖다’, 박해원 교수는 ‘우리에게 성큼 다가선 보행 로봇’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p><p>이번 RSS 2023에 이어 ABB(인공지능·블록체인·빅데이터) 관련 국제학술회의가 연달아 진행될 예정이다.</p><p>8월에는 IFSA 2023(제20회 국제지능시스템협회)이 개최되고, 11월에는 대한민국 ICT 융합 엑스코와 연계해 AVSS 2023(제19회 비디오 신호처리 기반 보안 국제 학술대회), IHCI 2023(제15회 인간-컴퓨터 지능적 상호작용 국제 콘퍼런스) 그리고 BWCCA&amp;3PGCIC 2023(제18회 광역 무선 컴퓨팅과 클라우드 인터넷 컴퓨팅 콘퍼런스)을 엑스코에서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p><p>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RSS 2023을 시작으로 다수의 ABB 관련 국제학술회의가 대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의 국제적 인지도뿐 아니라 여기서 쌓일 네트워킹이 대구 미래를 위한 먹거리인 ABB 산업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RSS 2024’는 내년 네덜란드 델프트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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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82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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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5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3/202307130832046666.jpg</image>
            <pubDate>Thu, 13 Jul 2023 08:33: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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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시,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상생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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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3/img_20230713083219_169c2c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7월 12일, ㈜대동모빌리티 S-팩토리(달성군 국가산업단지 소재) 2층 회의실에서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 상생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7월 12일, ㈜대동모빌리티 S-팩토리(달성군 국가산업단지 소재) 2층 회의실에서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 상생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p><p>상생협의회는 작년 12월 새정부 제1호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 선정 후 상생협약 이행을 위한 추진기구를 운영하기로 함에 따라 구성됐다.</p><p>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은 근로자·기업·지역주민·지자체 등 지역의 경제주체들이 근로 여건, 투자계획, 생산성 향상 등에 대한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담은 사회적 합의를 도출해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신규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p><p>상생협의회는 상생협약 이행사항에 대한 실행체계를 마련하고 현안사항 조정 및 중재를 위해 대구시 경제부시장, 대동모빌리티 대표이사 및 노조위원장, 협력기업(삼우ENG)과 협력기관(대구테크노파크) 대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으로 구성한 협의기구이다.</p><p>㈜대동모빌리티가 참여하는 대구시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은 작년 12월 새정부 제1호로 선정됐으며, 2021년부터 2026년까지 1,814억 원 투자와 302여 명의 고용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상생협의회에서는 현재까지 추진된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 개요 및 추진현황과 상생협의회 역할, ㈜대동모빌리티 기업현황을 보고하고, 상생협의회 운영 규정(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상생협약 이행을 위한 의견수렴과 사업의 원만한 추진을 위한 논의를 했다.</p><p>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의 양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질적인 성공을 위해 시민과 협력기업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상생협약 이행사항에 대한 현안 사항 조정 및 중재를 위한 상생협의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생협의회에서 도출된 의견은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해 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상생협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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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52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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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3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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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ul 2023 14:49: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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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퀴어축제 공무집행방해 대구경찰청장 등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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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2/img_20230712144431_963552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지난 6월 17일 대구 도심 중앙로를 전면 차단한 채 개최된 퀴어축제 행사와 관련, 대구경찰청장 및 축제 관계자 총 8명에 대하여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죄 등의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청사 전경/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지난 6월 17일 대구 도심 중앙로를 전면 차단한 채 개최된 퀴어축제 행사와 관련, 대구경찰청장 및 축제 관계자 총 8명에 대하여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죄 등의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p><p>이들에게 적용한 혐의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죄, 일반교통방해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등이다.</p><div><p>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광역시가 문재인 정부 시절 관행화된 도로 불법점거 집회를 바로 잡고자 하였는데, 대구경찰청장의 무지 때문에 최근의 혼란이 초래된 것”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경찰은 집시법 제12조(교통 소통을 위한 제한)를 준수하여 공정한 법 집행을 해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불법, 떼법이 일상화될 경우 대한민국의 사회 질서는 혼란을 거듭하고 국민의 불편은 극에 달할 것이 불 보듯 뻔하므로 이번 조치가 집회·시위의 자유와 국민의 통행자유권 간 상호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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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34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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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0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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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Jul 2023 16:4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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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정책토론청구, 무더기 불법허위서명 드러나” 경찰에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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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1/img_20230711164549_5a1d9b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시는 11일 "시민단체 정책토론 청구인 서명부 자체조사 결과 불법허위사실이 다수 적발됐다"며 경찰 수사의뢰 방침을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청사 전경/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시는 11일 "시민단체 정책토론 청구인 서명부 자체조사 결과 중복서명, 기재오류, 주소지 불일치 등이 다수 확인됐으며, 특히, 명의모용 의심사례가 49건 발생했고, 그 중 5건은 명의모용 사실이 최종 확인됐다"면서 "대구시는 법적 대응에 나서 관련 위법 사항을 수사기관에 의뢰하고자한다"고 밝혔다.</p><p>대구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4월 27일 7개 시민단체는 총 7,310명의 청구인 서명부를 첨부하여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점검, 염색산단 유연탄화력발전소 점검, 생활임금 산정 등 정책토론 8건을 무더기로 청구한 바 있다"고 밝히고 "대구시는 제출된 서명부에 대해 직원 30명이 2개월 반 이상 단계적으로 정밀분석을 실시했다"고 전했다.</p><p>시는 이어 "1단계 확인 결과, 서명부에 주소, 성명 및 기재사실 불명확 사례 등 요건을 갖추지 못한 건이 전체 16.4%인 1,125명이나 나왔고,       특히, 1명이 8개 안건에 대해 반복적으로 서명한 경우가 49%인 3,578건에 달했으며, 8개의 안건에 대해 여러 시민단체가 모두가 관여해 서명부를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p><p>또 "2단계에서는 구·군의 협조를 받아 서명부에 적힌 대상이 주민등록 상 주소에 실제 살고 있는지를 확인한 결과 13.2% 인 972명이 가짜 주소지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3단계에서는 최종 1,635명에게 우편을 보내 실제 본인이 서명을 했는지, 명의모용 검증을 실시한 결과 위법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p><p>대구시는 "형법 제231조 사문서 위조죄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등에 해당될 수 있어 위법 사실에 대해 수사기관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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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02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83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0/202307101029413006.jpg</image>
            <pubDate>Mon, 10 Jul 2023 10:31: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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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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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0/img_20230710102955_9258f1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환송연 모습/이하 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9일 오후 7시 30분 계명대학교 노천강당에서 열린 ‘대구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 폐회식을 끝으로 6일간(2023. 7. 5. ~ 7. 10.) 대구스타디움, 두류수영장 등 주요 경기장에서 8개 종목으로 진행된 ICG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p>이날 폐회식은 공식행사 총 연출 감독을 맡은 가톨릭대 김인호 교수의 자작곡이자 ICG 최초의 대회 주제곡인 ‘꿈을 향해 뛰어올라’ 밴드공연과 K-POP 등으로 선수들이 그간의 긴장을 풀고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0/img_20230710103108_1c3ea4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폐회식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이라이트 영상, 페어플레이상 시상, 차기 개최도시 멕시코 레온 소개와 대회기 전달 후에는, 2023년을 의미하는 20시 23분에 맞춰 “ICG 대구”를 다 함께 열띤 환호로 외쳤다.</p><p>대구시는 국가 중요행사로 지정된 이번 대회의 최우선 목표를 ‘사고 없는 안전한 대회’로 정하고, 국가정보원, 소방안전본부, 대구경찰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협력해 행사장, 경기장, 숙소 등에 200여 명의 안전관리 요원을 투입, 대회기간 중에 가벼운 부상이 발생한 것 이외 특별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p><p>또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지역은행인 대구은행을 비롯해 ㈜엘앤에프, ㈜3H, ㈜카펙발레오, ㈜에스티아이, 팔공김치, 한빛침장, SK엠앤서비스가 후원을 해주었다.</p><p>대구시와 지역기업, 체육회, 교육기관까지 모두 참여한 이번 ICG는 대회 참가자뿐 아니라 자원봉사자 600명, 서포터즈 300명, 통역 115명 등 대구 시민과 주요 기관들을 하나로 뭉치게 해주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0/img_20230710103120_9785d0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부대행사 참여하는 외국인들</figcaption></figure><div></div></div><p>27개국 62개 도시 2,500여 명의 참가 선수들은, 첨단기술로 풍성한 볼거리를 보여줬던 지난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 열띤 경기와 선수단 숙소가 있는 명교생활관 일대에서 펼쳐진 K-POP 댄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나오는 달고나 뽑기 및 투호, 윷놀이 등을 함께하며 국경을 초월한 우정을 나눴다.</p><p>전년도 개최지인 영국 코번트리에 참가했던 ’Chloe Phillips’ 선수(여)는 “이번 대회는 개막식 때 본 드론 공연과 태권도 격파가 가장 기억에 남고, 서포터즈 활동을 해준 친구들이 따뜻하게 대해줘서 대구에 꼭 다시 오고싶다”며 출국을 아쉬워했다.</p><p>ICG는 정치, 종교, 인종을 떠나 스포츠를 통한 세계 청소년들의 우정과 평화를 도모하고 올림픽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대회로 국가 및 도시별 종합순위 발표 없이 개인 성적만 알려주며, 최종 메달 집계는 10일 발표할 계획이다.</p><p>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동참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에서 도전과 페어플레이 정신, 경쟁 속 우정을 배우며 값진 시간을 보낸 우리 모두에게 힘찬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자”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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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8382</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82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9/202307091244111218.jpg</image>
            <pubDate>Sun, 09 Jul 2023 12:47: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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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대구시장, MZ세대 직원들과 소통공감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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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9/img_20230709124452_fabc71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지난 7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젊은 일꾼인 MZ세대 공무원들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의 소통공감 토크를 개최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지난 7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젊은 일꾼인 MZ세대 공무원들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의 소통공감 토크를 개최했다.</p><p>이번 행사는 임용 초기인 MZ세대 직원들의 조직 적응력과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리더와의 열린 소통을 통해 MZ세대 직원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공유하고, 즐겁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9/img_20230709124625_2b5b83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대구시장의 발언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광역시 조직 내에서 MZ세대(‘80년 이후 출생자)는 전체 공무원의  53.2%(‘90년 이후 출생자는 28.4%)를 차지해 미래 대구시정을 이끌어 나갈 주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p><p>이번 행사에는 1990년 이후 출생한 만 19세에서 33세의 시, 구·군 소속 MZ세대 공무원 250여 명이 참석했다.</p><p>행사에 앞서 참석자를 대상으로 청렴 이벤트를 마련해 청렴에 대한 공감과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 적응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심층 설문조사도 실시됐다.</p><p>이번 행사는 MZ세대 직원이 사회를 맡고,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직접 토크를 주재하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구광역시의 시정 운영 방향, 시장의 임무·고충 사항, 신선하고 기발한 질문 및 친근한 개인적인 질문 등 내용과 형식의 구애 없이 상호 간 솔직하고 담백한 대화를 나눴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이자 중심인 MZ세대 공무원들과 솔직담백한 대화를 통해 MZ세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젊은 MZ세대 직원들과 허물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시정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과 공감대 형성으로 상호존중이 넘치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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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822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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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76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202307061441281603.jpg</image>
            <pubDate>Thu, 06 Jul 2023 14:4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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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항의 헤라클레스는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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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img_20230706144147_0ca06c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7월 5일 창포중학교 역도장에서 ‘2023 교육장배 초등학교 꿈나무 힘자랑대회’를 개최했다./이하 포항교육청 </figcaption></figure><div></div></div><p>[포항=위키트리]이창형 기자=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7월 5일 창포중학교 역도장에서 ‘2023 교육장배 초등학교 꿈나무 힘자랑대회’를 개최했다.</p><p>학생들의 인내심, 자기통제력, 자아 존중의 스포츠맨십을 기르고 체력증강과 학교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역도 꿈나무의 조기 발굴 및 저변 확대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p><p>관내 초등학교 5,6학년이 남·녀 4체급씩 총 8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p><p>역도의 인상 및 용상 종목의 끌기(데드리프트)와 하체(스쿼트)를 합산한 기록을 통해 체급별로 개인 시상하고 남·녀부 종합 우승에 대해 학교별 단체 시상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img_20230706144339_d52646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회에 참가한 학생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대회 남자 초등학교 40kg급과 50kg급은 이동초등학교의 잔치였다.</p><p>40kg급에서 이동초 김경호(5), 김도형(6), 임도현(6)이 각각 100kg, 85kg, 80kg을 들어올렸고, 50kg급에서 곽민혁(5), 유창현(6), 서도진(6)이 125kg, 120kg, 95kg을 들어올려 1,2,3위에 입상하는 등 2체급에 모든 수상을 가져갔다.</p><p>남자 60kg급에서는 포항양덕초 손기준(5)이 135kg을 들어 1위에 입상했고, 유광현(이동초 6), 고민준(상대초 6)이 135kg과 130kg을 들어 2,3위에 입상했다.</p><p>특히 손기준은 스쿼트 종목에서 데드리프트 기록차 20kg을 만회하는 괴력을 보여주었다.</p><p>남자 +60kg급에서는 진정한 힘자랑을 보여주었다.</p><p>조대웅(양서초 6)이 195kg으로 1위, 권동균(이동초 6)이 185kg으로 2위, 김석훈(청하초 6)이 145kg으로 3위에 입상했다.</p><p>여자부는 두호초등학교의 약진이 두드러졌다.</p><p>38kg급에서 박구름(초곡초 5, 95kg), 서재하(두호초 5, 80kg), 남서현(이동초 6, 70kg), 48kg급에서 권나윤(두호초 6, 110kg), 오지은(두호초 6, 105kg), 이영서(초곡초 5, 95kg), 58kg급에서 정예솔(양서초 5, 120kg), 서희주(상대초 6, 115kg), 최수아(이동초 6, 90kg), +58kg급에서는 윤지원(이동초 6, 135kg), 김예은(초곡초 6, 125kg), 최유성(양서초 6, 105kg)이 각각 1,2,3위에 입상했다.</p><p>종합성적에서는 남자부에서 1위 2체급, 2위 4체급, 3위 2체급에 입상한 이동초등학교가, 여자부에서는 1위 1체급, 2위 2체급에 입상한 두호초등학교가 종합 우승을 거뒀다.</p><p>천종복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 선수 및  미래 인재를 발굴하여 포항의 학교 체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p><p>한편, 포항은 전국체전, 전국소년체육대회 등에서 역도 종목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 오고 있다.</p><p>올해도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창포중 문하린(3) 학생이 3관왕에 오르는 등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p><p>이번 대회를 통해 입상한 선수는 각종 체육대회에 포항시 대표로 출전할 수 있고 역도부 특기자 진학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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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7665</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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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76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202307061434456514.jpg</image>
            <pubDate>Thu, 06 Jul 2023 14:38: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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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광역시,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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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img_20230706143502_4a0689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가 6일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대구의 중심인 동성로의 명예 회복과 침체된 도심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관광, 청년문화 부흥, 골목경제와 상권 활성화, 도심공간구조 개편 등을 통해 대구 도심의 획기적인 변화를 꾀하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p><p>동성로는 1960년대 이후 40여 년 이상 쇼핑을 중심으로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이 모두 가능한 대구 대표 상권의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 도시 내에 크고 작은 상권들이 형성되면서 그 명성에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했다.</p><p>특히 온라인 플랫폼에 기반한 전자상거래 발달은 동성로 쇼핑상가들에 큰 타격을 주게 됐다. 여기에 코로나19 발생으로 유동인구가 급격히 감소했으며, 이에 따라 상업․판매시설을 중심으로 공실이 급증했다.</p><p>이에 대구광역시는 관광·문화·예술·오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성로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만들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도심을 만들기 위해 4개 분야 13개 사업의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img_20230706143519_ca92f6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발표 모습 </figcaption></figure><div></div></div><p>&lt;관광 활성화 부문&gt;</p><p>2024년까지 4성로(동·서·남·북성로) 일대 1.16㎢를 대구 최초 관광특구로 지정·고시해 글로벌 쇼핑 관광지로 브랜딩할 계획이다.</p><p>또한 동성로는 버스킹 성지로 평가될 수 있도록 공연 공간을 조성해 지역 청년뿐만 아니라 대구를 방문하는 타 지역 또는 해외 젊은이들이 마음껏 젊음을 발산할 수 있는 대구 대표 젊음의 공간으로 만들어 나간다.</p><p>7080세대의 추억의 장소인 舊 중앙파출소 건물은 지역의 정체성을 발산하는 랜드마크로 개발하고 동성로, 야시골목, 로데오거리 등 주요 가로마다 트렌디한 이색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방문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p>&lt;동성로 청년문화 부흥&gt;</p><p>도심의 공실을 활용해 지역 및 경북권 대학(경산·하양·칠곡·구미 등)의 도심 캠퍼스를 조성하여 청년인구 유입을 늘리고, 민간 크리에이터 등과의 협업을 통해 시 소유의 공간을 젊은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들로 조성할 계획이다.</p><p>이와 함께 도심 내의 공실에 대해 원스톱으로 단기 임대할 수 있는 온라인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 이 공간에서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그뿐만 아니라 지역 내 청년은 물론 대구를 방문한 해외 및 타 지역 젊은이들이 대구를 즐기고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동성로 뮤직 페스타, 동성로 청년 문화제, 동성로 클럽데이 투어 등 청년층에 특화된 다양한 축제․이벤트도 발굴하여 운영할 예정이다.</p><p>이러한 축제의 일환으로 오는 9월부터 동성로 일대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행사인 ‘대한민국 동행 축제’가 예정되어있으며, 10월에는 판타지아 대구 페스티벌 기간 중 동성로 일대에서 ‘컬처마켓 in 동성로’와 청년 중심 참여형 종합축제인 ‘청년주간’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p><p>&lt;골목경제 및 상권 활성화 부문&gt;</p><p>동성로 상권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여 전문기관 컨설팅과 상인회 대상 사업설명회를 통해 상권 활성화의 세부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p><p>이를 토대로 추진하는 ‘중기부 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하여 거점공간 조성, 브랜드 개발, 디지털 상권 환경 조성 등 상권환경개선 및 상권활성화에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진다.</p><p>또한, 중구청 및 상인회 등과 협의하여 동성로만의 감성이 있는 유럽풍 노천 카페 거리를 조성하는 등 동성로만의 색깔이 있는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p><p>또한, 대구시는 동성로의 상징인 대구백화점이 경기 침체로 인해 영업이 종료된 상황에서 대구시의 적극적인 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대구백화점의 매각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매각과정에서 걸림돌이 있다면 관련 규제 개선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p><p>&lt;도심 공간구조 개편 부문&gt;</p><p>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부 구간(중앙네거리~대구역네거리)을 경찰과 협의해 해제하는 한편, 도심공원을 리모델링해 다양한 공연·전시가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하고, 이러한 핵심 녹지공간을 잇는 산책길을 만들어 시민들이 도심을 거닐면서 대구의 심장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대구광역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동성로를 중심으로 교동, 향촌동, 종로, 로데오거리 등 주요 공간들의 특성이 강화돼 도심 전체가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특색있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이를 위해 정기적으로 상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예술인·버스킹 관계자들과 의견 소통 채널을 상시 운영하는 등 민·관 협력 수요응답형 모델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p>내년 상반기에는 그간 추진했던 사업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1차년도 평가회를 실시하고, 현재 추진 중인 ‘젊음의 거리’ 용역 결과를 종합해 보다 발전된 2차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동성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젊음의 거리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 갈 계획이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동성로는 과거 전국의 패션과 문화를 선도했던 대구 젊은이들의 자부심이 새겨진 대구의 심장과 같은 공간이었다”며, “전자 상거래로 쇼핑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대체할 수 없는 도심 상권 특유의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재편하여 동성로를 중심으로 도심을 되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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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766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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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75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202307061015053471.jpg</image>
            <pubDate>Thu, 06 Jul 2023 10:2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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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선8기 홍준표號, “잠자는 대구 깨우고 30년 쇠락의 마침표 찍는데 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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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img_20230706101532_ae2f6a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민선8기 출범 1년을 맞아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한반도 3대 도시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대구굴기(大邱崛起)로 혼신을 다해 오직 250만 대구시민만 바라보고, 대구 미래 50년만을 생각하며 거침없이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민선8기 출범 1년을 맞아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년 전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들께 약속드린 대로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 대구’를 건설하고, 한반도 3대 도시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대구굴기(大邱崛起)로 혼신을 다해 오직 250만 대구시민만 바라보고, 대구 미래 50년만을 생각하며 거침없이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p>이어 홍 시장은 “대구는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서울, 평양과 함께 한반도 3대 도시였으며, 해방 이후에도 국가 지도자를 4명이나 배출한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중심이었지만, 옛 명성을 잃어버린 채 30년째 쇠락한 도시로 전락해 버렸다”며     “쇠락은 30년 넘게 이어져 1인당 GRDP는 전국 최하위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민선8기 출범 당시 암담했던 대구의 현실을 떠올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img_20230706101854_8bc583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원스톱지원 기업 박람회</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이를 반증하듯 지난 1년간 대구의 경제성장률은 3.8%로 전국 평균의 0.9%보다 4배나 높고, 고용률 등 주요 경제지표에서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 경제부흥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으며, 5대 미래 신산업으로의 산업구조 대개편과 함께 기업에 대한 보다 큰 자유의 가치가 시장경제를 선도하고 있음을 증명해내고 있다.</p><p>또한 오랜 관행과 타성에 젖어 현재에만 안주하고, 미래를 생각지 않는 기득권 카르텔이 그간 독점해 온 불합리한 모든 사항을 철저하게 깨트려 쇠락의 또 다른 원인인 폐쇄성을 극복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p><p>유달리 지난 1년간 ‘최초’가 많은 대구發 대혁신은 전국으로 퍼져나가 대한민국 혁신의 대표 롤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 최초 ‘어르신 무임교통 통합지원’ 단계별 시행은 30년째 변함없는 70세 이상 노인복지에 대한 근원적 고민과 함께 지자체 재량권 확보로 이어졌으며,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은 실효성 없는 기업의 규제를 과감히 깨트린 민생 혁신 대표 사례가 되었다.</p><p>전국 최초 강도 높은 ‘공공기관 통폐합’, ‘알박기 인사’ 근절, 공공기관 ‘임원 연봉 상한제와 퇴직금 미지급 제도’는 방만한 공공기관 운영에 경종을 울렸으며, 대구 최초 ‘채무 제로 예산 편성’ 등 채무감축과 고강도 재정혁신은 시민의 세금을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한다는 원칙을 철저히 지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img_20230706101939_65e368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파워풀 대구 페스티벌</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홍 시장은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 대구’라는 큰 틀 아래 ‘미래번영 대구’, ‘혁신·행복 대구’, ‘글로벌 대구’ 3가지 목표를 기치에 걸고, 1년간 쉼 없이 달려왔다.</p><p>첫째, 대구50년 미래 먹거리 발굴을 통한‘미래번영 대구’    법률 제명에 대구가 들어간 최초의 특별법이자 헌정사상 첫 기부대양여 특별법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이 지난 4월 13일 국회를 통과하자,    홍 시장은 “지금까지 신공항 특별법 통과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신공항을 제때, 제대로 잘 건설하는 데 온 힘을 쏟아야 하며, 사상 초유의 대역사 앞에 함께 힘을 모아 당당히 나아가야 한다”며, 신공항 건설 총력을 다짐했다.</p><p>산업구조 대개편을 위해 ABB기반 디지털 혁신 선도도시 조성, 비메모리반도체 신산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 로봇 허브도시 도약, UAM 모빌리티로 자유로운 도시, 첨단 의료헬스케어 산업의 5대 미래 신산업도 산업 대전환의 성공적 안착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p><p>14년만 100만평 규모의 제2국가산단은 남부권 첨단 스마트기술 산업 거점으로 견고히 자리하고, 군위군 편입으로 특·광역시 최대 영토와 함께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되는 북부권은 신공항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규제프리존 산단, 에어시티와 함께 남북 수직으로 뻗어가는 미래 초거대 新경제권으로 발돋움한다.</p><p>이에 더해 중앙 도심에는 군부대 이전 등 각종 후적지 개발을 통해 도심융합특구, 복합문화공간의 활력 거점으로 거듭나고, 동성로는 다시 대구의 중심, 젊음의 거리로 탈바꿈한다.</p><p>동서를 잇는 도심 경제권을 더욱 견고히 다지기 위해 서대구역세권은 획기적으로 사업 개발방식을 대전환하고, 미래형 그랜드 디자인과 통개발 마스터 플랜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img_20230706102025_8a7dcf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제전자제품 박람회</figcaption></figure><div></div></div><p>둘째, 혁신과 일하는 봉사하는 시정으로 시민행복 구현‘혁신·행복 대구’    지금까지 변화와 혁신에 둔감한 대구를 깨우기 위해 시정, 민생 등 모든 정책을 제로 베이스에 놓고 과감한 혁신에 나섰으며, 오로지 대구시민의 행복만을 생각한 1년이었다.</p><p>홍 시장은 “철저한 자기 성찰에서 출발한 대구 대혁신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오직 시민의 행복과 밝은 미래만을 고민하며 꿈과 희망이 넘치는 터전을 만들어 가겠다”며    취임과 동시에 선제적 조직개편, 능력 중심의 외부인사 기용 등 대구시 내부 혁신을 비롯해 산하 공공기관 통폐합과 구조조정에도 적극 나섰으며, 연간 500억 원에 달하는 이자를 아껴 시민들에게 돌려주고자 채무감축과 재정혁신에도 총력을 기울여 공유재산 매각 없이 지출 구조 조정만으로 순채무 2천억 원을 조기 상환하기도 했다.</p><p>대구 미래 50년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대구경북연구원 분리 후 불과 4개월 만에 31년 만 대구 최초 독자연구원인 ‘대구정책연구원’을 조기 출범, 전국 최초 연·관 융합형 정책 싱크 모델로 거듭나고 있다.</p><p>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생활 속 변화로 30년 만에 시내버스 막차 운행이 개선되었고,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이전이 결정돼 숙원이 해결되었으며, 거대 독점플랫폼 기업에 도전장을 내민 대구로 배달, 대구로 택시는 시민 만족과 함께 지역 민생 경제를 견인하는 성공사례로 안착했다.</p><p>시민 행복, 건강권 확보의 핵심인 ‘맑은 물’ 공급은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 안동시와 긴밀히 추진 중이며, 보훈수당 현실화, 위기가구 종합대책, 대구의료원 재도약, 소방안전 등 시민 예우와 보호를 위한 각종 정책을 비롯해 자라는 미래 세대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구어린이세상’, ‘대구행복기숙사’ 문도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img_20230706102121_44a0cb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통합신공항 특별법 통과 환영</figcaption></figure><div></div></div><p>셋째, 세계와 경쟁하는 대구 도약을 위한 열린도시‘글로벌 대구’    홍 시장은 “대한민국 1등이 이제 세계 1등이 되는 시대가 되었으며, 대구의 많은 청년과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열린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대구공항이 빠져나가는 공항 후적지는 두바이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의 장점만을 흡수해 금호강 물길을 돌린 수변공간 조성과 함께 초대형 랜드마크 빌딩을 건설하고, 신공항 특별법에 탄력을 받아 주거 중심 공간 한계를 넘어서 관광·상업·첨단 산업 중심의 24시간 잠들지 않는 ‘NEW K-2, 글로벌 신성장 도시’로 비상을 계획하고 있다.</p><p>전국 최초로 인허가에서 착공까지 2개월 이내 모든 투자를 지원하는 ‘원스톱 기업투자센터’는 지난 10년간 투자총액에 버금가는 4조 5,227억 원 투자 유치에 성공해 명실상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구를 견인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주,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시와의 국제 교류 확대를 비롯해 중동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noon.com’, 베트남 ‘쭝남그룹’과의 경제협력은 청년과 기업이 더 큰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된다.</p><p>동시에 대구시민은 물론 세계인들도 함께 대구의 청정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금호강 르네상스 100리 물길’ 조성, 푸른 숲, 사계절 물놀이장 조성 등 ‘신천수변화 공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43년 만에 국립공원으로 승격한 ‘팔공산’은 지역 대표 글로벌 관광명소로 거듭난다.</p><p>봄, 가을 2번에 걸쳐 축제를 대통합한 ‘판타지아 대구페스타’와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대구 대표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고, 그간 성공적인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내년부터 국제 위상을 한층 높여 보스턴 마라톤대회를 능가하는 규모로 개최된다.</p><p>한편, 대구시는 지난 1년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정책 중 미진하거나 세밀하게 다듬어야 할 사항은 보완하여 연말까지 미래 50년 기본 틀을 마련하는 데 고삐를 쥔다.</p><p>끝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리더는 올바른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하며, 모든 책임은 리더가 진다”며, “쇠락한 대구 재건과 파워풀 대구 미래 50년 번영을 향한 담대한 도전과 혁신의 ‘Change Daegu 1년’, 올바른 방향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고 밝히며, 250만 시민들이 더 멀리, 더 크게 바라보고, 앞으로 대구 정책에 대한 신뢰를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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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751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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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Jul 2023 10:09: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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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광역시, 고위험군 쪽방 주민 대상 에어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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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06/img_20230706100819_b03b36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올여름 폭염에 대비하여 쪽방 주민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쪽방 에어컨 설치를 시작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올여름 폭염에 대비하여 쪽방 주민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쪽방 에어컨 설치를 시작했다.</p><p>에어컨을 설치한 쪽방에는 7~8월 전기요금도 대당 월 5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p><p>대구광역시는 ‘2023년 하절기 취약계층 보호대책’의 일환으로 쪽방상담소를 통해 에어컨 설치 수요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달부터 전기용량, 쪽방 구조 등을 고려하여 22개동에 에어컨 77대(스탠드형 3, 벽걸이 69, 이동식 5)를 설치하고 있다.</p><p>아울러,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후원을 받아 쪽방 주민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에어컨을 설치한 쪽방에는 7~8월 사용 전기요금을 대당 월 5만 원 한도로 지원할 예정이다.</p><p>쪽방은 저층 건물 안에 방을 여러 개의 작은 크기로 나누어서 한두 사람 들어갈 정도의 크기로 만들어 놓은 주거 형태로 주로 저소득층이 거주하고 있으며, 1~2평(3.3㎡~6.6㎡) 정도의 좁은 방안에는 열기가 배출되지 않고 에어컨 등의 냉방장치가 없어 폭염에 취약한 구조다.</p><p>대구 쪽방상담소가 관리하는 쪽방 밀집지역은 2023년 6월 말 현재 4개지역 쪽방 66개동으로 604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쪽방 생활인 중 남성 550명(91%), 여성 54명(9%)이며 이들 중 기초생활수급자 340명(56%), 65세 이상 고령자 321명(53%)으로 대다수 생활인이 경제적, 신체적 취약계층이다.</p><p>대구광역시 김외철 복지정책과장은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인 쪽방 주민 등에게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용품을 제공하여 보다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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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750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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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63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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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Jul 2023 10:2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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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사]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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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2급 승진</p><p>▲재난안전실장 김형일</p><p>◆ 2급 전출</p><p>▲대구광역시의회 이승대</p><p>◆ 3급 승진</p><p>▲원스톱기업투자센터 투자유치과(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이은아   ▲문화체육관광국장 조경선</p><p>◆ 4급 승진</p><p>▲공보관실 공보담당관 한응민   ▲행정국 인사혁신과(행정안전부 파견) 변순미   ▲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장 민병룡   ▲교통국 철도시설과(대구교통공사 파견) 한성연</p><p>◆ 직위승진</p><p>▲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연구부장 도화석</p><p>◆ 4급 직무대리</p><p>▲재난안전실 도시안전과장 최태영   ▲환경수자원국 공원조성과장 이윤정</p><p>◆ 4급 개방형직위 임용</p><p>▲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혁신전략부장 노경완</p><p>◆ 4급 전보</p><p>▲청년여성교육국 교육협력정책관 남희도   ▲청년여성교육국 청년정책과장 최정숙   ▲청년여성교육국 출산보육과장 김신영   ▲미래혁신성장실 의료산업과장 권건   ▲경제국 섬유패션과장 박윤희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장 이순진</p><p>◆ 4급 전입</p><p>▲원스톱기업투자센터 투자유치과(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파견) 허만근   ▲보건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정선홍</p><p>◆ 4급 전출</p><p>▲중구 원창국   ▲동구 서영태   ▲서구 김진영   ▲수성구 박병준   ▲군위군 이찬균</p><p>◆ 별정직 신규임용</p><p>▲국제관계대사 정해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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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630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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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2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8/202306281040286848.jpg</image>
            <pubDate>Wed, 28 Jun 2023 10:45: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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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도시철도 4호선 기본계획 확정, 2030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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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8/img_20230628104229_92ff41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대구교통공사)는 지난 3월 9일 기본계획 언론브리핑에서 미 확정한 차량기지를 내년 4월 폐쇄 예정인 ‘도축장 부지’로 결정하는 등 ‘도시철도 4호선 기본계획(최종안)’을 확정했다. 사진은 노선도/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대구교통공사)는 지난 3월 9일 기본계획 언론브리핑에서 미 확정한 차량기지를 내년 4월 폐쇄 예정인 ‘도축장 부지’로 결정하는 등 ‘도시철도 4호선 기본계획(최종안)’을 확정했다.</p><p>도시철도 4호선은 2018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해 2020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사업으로 2021년 5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했고, 금년 2~3월 공청회 및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요구에 대해서는 경대교역 추가, 엑스코역 위치 변경 등을 반영했다.</p><p>다만, 차량기지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해서 다양한 대안에 대해 사업비 규모, 시유지 여부, 차량 입출고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최종계획(안)에 반영했다.</p><p>우선, 차량기지는   봉무IC에서 불로동 농경지로 변경 계획했으나, 공청회 및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인근 대체부지 검토 요구가 강해, 다양한 대안들을 검토한 결과,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대상 이하인 총사업비 증가율 10% 이내에서 사업을 추진하려면 인근 시소유 부지로 검토할 수밖에 없어 ‘도축장 부지(A=37,579㎡)’를 활용하기로 결정했다.</p><p>현 도축장은 2024년 4월 폐쇄키로 예정(2023.6월)됐고, 시 소유 부지로 금호워터폴리스 조성사업에 따른 주거지(4,200세대)와 1km 이상 떨어져 있어 민원 우려도 낮으며, 차량기지 활용 관련 기술적 검토를 한 바 차량 운행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돼 차량기지 입지 최적지로 결정했다.</p><p>또한, 차량기지 면적도 봉무IC(A=18,000㎡)나 불로동(A=23,760㎡)보다 면적이 넓어서 확장 가능성이 원활하다고 판단했다.</p><p>도시철도 노선계획과 역사에 관한 부분은    노선계획은 안전사고 우려, 경제성 및 열차운행 효율에 유리하도록 공청회 시 발표한 검단공단로 통과 기존 노선을 유지하기로 했으며,     다만, 엑스코 및 종합유통단지으로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엑스코역을 북측 방향 150m 정도 이동 반영,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으로 유통단지와 연계성을 강화하고, 5호선인 더 큰 대구 순환선과의 환승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p>역사는 예타통과 시 정거장 10개소에서 최종 12개소로 2개소추가했으며, 공고네거리역 외 공청회 및 주민설명회 시 주민들이 요구한 경대교역이 역사 신설 요건을 충족해 추가 신설토록하고, 경대북문역 또한 역간 거리를 조정하여 대단지 주택사업개발 예정인 침산동, 대현동 및 산격동 일원의 도시철도 이용에 대한 접근용이성 향상 및 소외지역 해소로 시민들의 교통 편의성 증진과 북구 발전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p><p>셋차량형식 선정에 대해서는   국내기술 개발 및 국내 경전철 노선(서울, 부산, 인천 등)에 다수 적용된 국산 AGT 차량시스템(철제차륜, 고무차륜) 중에서     현장실사, 제작사 설명회, 차량시스템 선정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기술력, 승객편의성, 안전기준 적합, 유지관리 효율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국내기술로 개발되고 상용화된 ‘철제차륜 AGT 방식’을 채택해 기본계획에 반영했다.</p><p> 기본계획안은 7월 중에 시의회 의견 청취 과정을 거친 후, 국토교통부에 기본계획 승인·고시를 11월까지 받고, 설계 및 시공과정을 거쳐 2030년까지 사업완료 후 4호선을 개통할 예정이다.</p><p>도시철도 4호선이 개통되면 기존의 도시철도 1·2·3호선과 연계됨은 물론 도시철도 사각지대에 있던 동북부지역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여 줄 것으로 전망된다.</p><p>아울러, 환승역 수가 기존 3개에서 6개로 확대됨에 따라 이동시간 단축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그간 공청회와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역사 신설 및 차량기지 위치 변경 등 다양한 요구사항을 종합 검토해 최적안을 마련한 것이다”라며, “도시철도 4호선이 2030년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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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254</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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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2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8/202306281036165728.jpg</image>
            <pubDate>Wed, 28 Jun 2023 10:37: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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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 시내버스  7월 1일부터 군위까지 운행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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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8/img_20230628103631_4bcd78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군위군의 편입에 따른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해 대구-군위 간 급행노선 2개를 신설하여 7월 1일부터 운행한다. 사진은 노선도/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군위군의 편입에 따른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해 대구-군위 간 급행노선 2개를 신설하여 7월 1일부터 운행한다.</p><p>이번에 신설되는 시내버스 급행노선은 칠곡경대병원역 인근 북구 동호동 정류소(영진교통 차고지 입구)에서 출발해 칠곡경대병원역 정류소와 팔거역 정류소를 경유해 군위읍으로 운행하는 급행9번과 우보면으로 운행하는 급행9-1번노선 등 2개 노선이다.</p><p>구체적인 운행경로로 급행9번 노선은 북구 동호동에서 칠곡경대병원역 정류소와 팔거역, 동명사거리, 부계교차로, 효령면행정복지센터, 군위버스터미널을 경유해 군위군청까지 1시간 간격(일 17회) 운행하며,    급행9-1번 노선은 북구 동호동 정류소에서 부계교차로까지 급행9번 노선과 운행경로가 같고, 부계교차로 이후 화본역과 의흥면행정복지센터를 경유해 우보정류장까지 4시간 간격(일 4회) 운행한다.</p><p>노선 운행시간은 급행9번 노선이 칠곡경대병원역 정류소와 군위버스터미널에서 첫차가 06:00에, 막차는 22:00에 출발하며, 급행9-1번 노선이 칠곡경대병원역 정류소에서 첫차가 06:35에, 막차는 18:35에 출발하고, 우보정류장에서는 첫차가 08:30에, 막차는 20:30에 출발한다.</p><p>이번 급행노선 신설로 군위군 주민은 군위군의 농어촌버스(12대) 및 행복마을버스(2대)는 물론 도시철도와 시내버스도 하차 후 30분 이내 환승 시(교통카드 사용) 추가 요금 부담 없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p><p>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7월 1일부터 대구 시내버스 운행으로 군위군 주민께서는 대구광역시 편입 혜택을 몸소 체감하실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더 저렴하고 편리해진 대중교통을 앞으로 많이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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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25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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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0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7/202306271621585693.jpg</image>
            <pubDate>Tue, 27 Jun 2023 16:24: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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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포항제철소, 양파나눔 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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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7/img_20230627162210_4d3b47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27일 송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에코팜봉사단이 재배한 양파 기증식을 가졌다./이하 포스코 </figcaption></figure><div></div></div><p>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백희)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지역 사회와 나눴다.</p><p>포항제철소 에코팜봉사단(단장 이항재), 최웅렬 제강부장, 최윤 포항생산부장 등 포스코 관계자와 권오성 포항시자원봉사센터장, 최석하 송도동 개발자문위원장, 황선희 송도동 맞춤형복지팀장은 27일 송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양파 기증식을 가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7/img_20230627162311_e0353c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에코팜봉사단이 직접 키워 기증한 양파 620kg는 1인당 5kg씩 총 124명의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p><p>에코팜봉사단은 직접 재배·수확한 농산물을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포항제철소 재능봉사단이다.</p><p>에코팜봉사단은 용광로에서 쇳물을 뽑아내고 남은 부산물을 건조·분쇄시킨 '규산질 슬래그' 비료를 활용해 농산물을 재배하는데, 비료에 포함된 철이온이 논에서 나오는 메탄 배출량을 15~20% 이상 저감시켜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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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09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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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0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7/202306271604323063.jpg</image>
            <pubDate>Tue, 27 Jun 2023 16:0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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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정 운영 전반 긍정평가(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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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7/img_20230627160446_eba5b8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 시정에 대한 시민 인식도 조사/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오는 7월 1일 대구광역시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맞이해 실시한 대구 시정에 대한 시민 인식도 조사에서 시정운영 전반에 대해 시민 56.8%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p><p>이는 지난 2022년 9월 민선 8기 100일을 맞아 조사한 시민 인식도 조사(56.8%)와 같은 수치로, 대구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p><p>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앞두고 대구시는 그간 추진한 주요 정책들과 혁신 과제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리얼미터에 의뢰해 성·연령·지역별로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된 대구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7/img_20230627160535_d42b08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그 결과 대구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 ‘파워풀대구페스티벌’, ‘대구국제마라톤대회 권위 격상 추진’ 등 문화정책이 71.8%로 최고 평가를 받았다.</p><p>이는 그동안 코로나19로 개최되지 못하거나 축소되어 온 행사가 올해 일상 회복으로 전환되면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축제 행사로 열려 위축됐던 심리가 분출된 영향으로 보인다.</p><p>그리고 ‘전국 최초 어르신 버스 무임승차 도입’ 등 복지정책이 71.2%, ‘안동댐 상수원 확보, 신천·금호강 수질 개선’ 등 환경정책이 69.6%, ‘대구·경북통합신공항특별법 통과 및 신공항 경제권 구축’이 69.3%로 뒤를 이었으며, 민선 8기 중점 추진사업들이 모두 65% 이상의 매우 높은 긍정 평가를 받았다.</p><p>특히 ‘어르신 버스 무임승차 도입’은 전국 최초로 버스와 도시철도를 아우르는 ‘어르신 무임교통 통합 지원’ 정책으로 전국 지자체로 확산하는 계기가 됐으며, 오는 7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p><p>다음으로 민선 8기 7대 핵심과제 중 앞으로 대구시 발전을 위해 가장 우선시해야 할 과제로는 ‘미래형 광역도시 건설(24.1%)’, ‘맑은 물 하이웨이(17.7%)’,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공항산단 조성(15.4%)’을 꼽았다.</p><p>이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높아진 삶의 질을 체감할 수 있는 문화, 복지, 환경 분야에 큰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p><p>또한, 대구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오랜 숙원사업인 신공항 건설을 통해 지역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안정적이고 깨끗한 식수원을 확보해 고질적인 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 과제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이외에도 대구 시민들의 시정 관심분야는 ‘경제·산업 분야(22.3%)’, ‘도시주택·건설 분야(17.9%)’, ‘건강·보건 분야(17.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p><p>이는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와 역전세난 등으로 도시주택·건설 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대구시 미래에 대한 전망을 물어본 결과, 조사 대상자의 50.6%가 향후 대구시가 더 발전할 것이라고 응답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조사로 민선 8기 중점 추진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후대에 물려줄 핵심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대한민국 3대 도시를 향한 대구굴기 대도약의 기반을 닦겠다”라고 말했다.</p><p>※여론조사 개요</p><p>· 조사기관 : ㈜리얼미터  · 조사대상 : 만18세 이상 대구시민 1,000명           · 조사기간/방법 : 2023. 6. 14. ~ 6. 18. / 전화면접·온라인 조사(7:3)  · 표본오차 :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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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508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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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5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6/202306261550493136.jpg</image>
            <pubDate>Mon, 26 Jun 2023 15:5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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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 미래 스마트기술 국가산단 성공 추진 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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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6/img_20230626155043_ed74e8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6일 대구 산격청사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 이한준 LH사장,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과 함께 제2국가산단의 신속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6일 대구 산격청사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 이한준 LH사장,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과 함께 제2국가산단의 신속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했다.</p><p>이번 협약은 지난달 LH와 대구도시개발공사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현 정부 1호 국가산단 지정’을 목표로 산단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진행했다.</p><p>대구광역시는 제2국가산단이 교통, 도심과의 접근성 우수해 기업수요가 충분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향후 대구경북신공항이 개항되면 항공물류까지 가능한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육성의 최적지인 만큼 신속한 산업용지 공급을 위하여 금년 내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p><p>이에 국토부에서도 범정부 추진지원단을 통한 신속한 예타 추진 등 각종 조속한 행정절차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p><p>이와 함께,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신공항 사업에 국토부와 LH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신공항이 3,800m급 글로벌공항으로 건설되도록 국토부 계획에 반영해 줄 것과, 기부대양여 사업으로 추진되는 군공항건설과 후적지개발에 LH가 참여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p><p>상생협약 체결 후 대구광역시는 지역대표기업인 ㈜엘앤에프(대표 최수안), 경창산업㈜(대표 강기봉), 에스엘㈜(대표 김한영)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제2국가산단의 기업입주를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 미래 스마트기술 국가산단(제2국가산단)을 신공항과 연계하여 대구미래50년을 이끌 글로벌 산업거점으로 만들겠다”라며 “국토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국가산단 지정이 신속하게 추진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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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51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5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6/202306261243167275.jpg</image>
            <pubDate>Mon, 26 Jun 2023 12:45: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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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7월 3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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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6/img_20230626124330_958b70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모바일 기반의 대구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를 7월 3일부터 출시하고 월 50만 원까지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모바일 기반의 대구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를 7월 3일부터 출시하고 월 50만 원까지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p>지난 2월 대구광역시가 전자상거래 확대, 모바일 기반의 전자결제서비스 수요 증가 등 변화된 디지털 상거래 환경을 반영하고,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 활성화를 위해 발표한 ‘대구로페이’ 전환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내놓은 것이다.</p><p>‘대구로페이’는 대구은행 모바일 앱 IM#에서 충전 가능하며, 대구로택시를 비롯한 대구로앱에서의 사용은 물론이고, 삼성페이와 QR을 통해 학원, 병원, 슈퍼마켓 같은 다양한 장소에서 현장 결제도 가능하다.</p><p>기존 대구행복페이는 충전 및 발급이 중단되고 충전 잔액은 대구로페이로 이전 사용하거나 기존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된다.</p><p>또한, ‘대구로페이’가 모바일 기반이라는 특성 때문에 디지털 약자를 위한 지원 대책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 되어왔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만 65세 이상(1958.12.31. 이전 출생자), 희망자를 대상으로 실물카드를 발급한다.</p><p>실물카드는 7월 17일부터 대구은행 영업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IM# 앱, 영업점, ATM, 키오스크 등에서 충전해서 사용이 가능하다.</p><p>한편, 2023년 하반기부터 대구시로 편입될 군위군민의 편의 제고를 위해 군위군 읍면 단위 이동은행(무빙뱅크) 운영을 통해 현장에서 ‘대구로페이’ 발급 및 이용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p><p>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대구로페이’ 발행은 지역사랑상품권 사업에 대한 대구시의 정책적 방향성을 담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관심으로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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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50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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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2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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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Jun 2023 11:2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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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대구시장-대구경찰 대립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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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5/img_20230625111615_18d551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시장과 대구경찰의 대립이 날로 격화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6일 대구퀴어축제 현장 점검하는 호준표 시장/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지난 17일 열린 제15회 대구퀴어문화축제에서 도로 사용과 관련해 '불법' 여부를 놓고 경찰과 대구시 공무원이 정면 충돌한 가운데 홍준표 대구시장과 대구경찰의 대립이 날로 격화하고 있다.</p><p>홍 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가 선거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으면 대구경찰청장과 관계자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면서"좌파 단체가 증거도 없이 나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 하고 대구경찰청장은 허위사실을 영장에 기재해 대구시청을 압수수색했다"고 주장했다.</p><p>홍 시장은 또 "내가 대구경찰청장을 도로불법점거 방조를 이유로 직권남용,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죄로 검찰에 고발하면 검찰이 대구경찰청을 압수수색 할까" 라며 "관공서를 압수수색하려면 그만큼 사건이 중차대하고 증거가 충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p>그러면서 "내가 선거법 위반한 사실이 없으면 이번 압수수색에 관여한 대구경찰청장 이하 관계자들에게 반드시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p><p>홍 시장은 전날도 자신의 SNS에서 "이번에는 시에서 관리하는 보조금 현황(보조금 종류, 지급 금액, 해당보조금 관리 부서, 지급요건, 지급대상자, 대상자별 지급금액 등)을 제출하라는 대구경찰청장의 공문이 왔다. 경찰이 미치지 않고서야 이런 공문을 보낼 수 있느냐"며 강하게 비판했다.</p><p>앞서 지난 17일 열린 제15회 대구퀴어문화축제에서 대구시가 "도로 점거 자체가 불법"이라며 축제 주최 측의 부스 설치를 막는 행정대집행에 나서자 경찰이 공무원들을 제지하면서 충돌이 일어났다.</p><p>이후 지난 23일 경찰이 선거법 위반 고발사건과 관련해 대구시 동인동 청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고 홍 시장은 대구퀴어문화축제 과정에서 갈등을 빚은 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의 '보복 수사'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p><p>대구참여연대는 지난 2월22일과 4월27일 홍준표 시장의 업적을 SNS 등을 통해 홍보한 혐의로 홍 시장과 대구시 담당공무원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p><p>경찰은 “압수수색 영장은 퀴어축제 전날인 지난 16일 발부됐다”며 "시민단체 고발에 따른 정당한 법 집행 절차"라는 입장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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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26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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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2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5/202306251058456824.jpg</image>
            <pubDate>Sun, 25 Jun 2023 11:00: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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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본격화...종사자 전원 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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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5/img_20230625105910_926983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사업에 유통종사자 전원이 합의함에 따라 사업 본격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사진은 이전지 전경/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사업에 유통종사자 전원이 합의함에 따라 사업 본격 추진에 탄력이 붙고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 선정 및 국비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p>1988년에 개장한 매천시장은 시설 노후와 물류공간 부족, 극심한 주차난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어 ‘현부지 확장 재건축’의 기존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방식으로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었다.</p><p>이러한 현 도매시장의 문제점을 일시에 해결하고자 대구광역시는 도매시장을 이전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2023년 3월 달성군 하빈면 대평리를 이전지로 선정 발표한 후 2031년까지 공사 완공을 목표로 도매시장 이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은 유통종사자들에게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경매장·점포 면적 확장, 선진 유통시스템 구축, 충분한 주차시설 확보 등에 따라 도매시장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지만, 한편으로는 인력 수급의 어려움, 시민 접근성 저하 등의 문제로 일부 유통종사자들의 우려도 함께 있었다.</p><p>이를 해소하고자 대구광역시는 도매시장 법인 및 중도매인 연합회 대표들과 개별 간담회를 개최해 유통종사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요구사항을 반영하고자 노력했으며, 그 결과 현 도매시장의 구성원 18개 단체(13개 법인, 5개 중도매인 연합회) 전원이 도매시장 이전에 합의했다.</p><p>유통종사자 전원이 합의함에 따라 농산물도매시장 이전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됐으며, 올해 하반기에 있을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에도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p><p>시설현대화사업을 주관하는 농림축산식품부는 도매시장 구성원들의 의견을 중요시하고 있어 이번 전원 합의는 공모사업 선정 평가에 큰 이점으로 작용될 수 있다.</p><p>또한 도매시장 이전은 현재 진행 중인 성주-대구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의 통과 가능성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p><p>연간 매출 1조가 넘는 한강 이남 최대 규모의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입지는 유통량 증가, 물류비용 저감 등 고속도로 건설의 B/C를 크게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p><p>만약 성주-대구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대구 도매시장은 남북의 경부고속도로와 동서의 성주-대구 고속도로 교차점에 위치하게 돼 명실상부한 교통 중심의 도매시장으로 우뚝 설 수 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유통종사자들의 전원 합의에 따라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라며, “미래 50년을 위한 대구광역시 유통산업 성장동력으로 성공적인 명품 도매시장을 만들어보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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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259</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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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1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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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n 2023 15:56: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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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 인공지능기반 신약개발 연구 박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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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3/img_20230623155418_61c7f5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케이메디허브는 22일 ㈜스탠다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가운데 왼쪽)과 추연성 ㈜스탠다임 대표 (가운데 오른쪽).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신약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케이메디허브와 ㈜스탠다임은 협약에 따라 △인공지능 기반 신약 후보물질 공동 발굴 △이중표적 항암제 및 억제제 공동 연구·개발 △전문인력 교류 및 연구시설의 활용 △국가 연구과제 협력 및 의료 분야 전시전 참가 등을 하기로 약속했다.</p><p>케이메디허브는 세계 수준의 신약 연구·개발 인프라를 통해 국내 제약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신약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p><p>㈜스탠다임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회사로 국내 주요 제약회사 및 바이오텍 회사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5종류의 적응증을 대상으로 12개의 신약 후보물질을 연구하고 있는 기업이다.</p><p>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AI를 활용하면 신약개발 기간이 기존에 비해 절반 이하로 단축된다”라며, “이번 양 기관의 협약으로 새로운 질병에 대한 빠른 대응과 다양한 항암치료제 선도 물질 발굴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p>추연성 스탠다임 대표이사는 “케이메디허브의 다양한 신약개발 인프라와 스탠다임의 인공지능기술의 협력으로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의 좋은 사례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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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10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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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8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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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un 2023 15:51: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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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선 8기 1주년, 대구 경제지표 역대 최고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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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2/img_20230622154450_b5f058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시의 경제 성장률, 고용, 수출, 투자유치 등 주요 경제지표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대구경제가 활기를 띠고 있다. 사진은 간부회의 주재하는 홍준표 시장/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취임 이후 '대구굴기, 대한민국 3대 도시'로의 위상 재건을 내세우며 혁신을 거듭한 결과, 민선 8기 1주년을 지나면서 경제 성장률, 고용, 수출, 투자유치 등 주요 경제지표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대구경제가 활기를 띠고 있다.</p><p>산업연구원의 당기 경제성장률 예측모형에 따르면, 대구광역시의 경제성장률은 민선 8기 이후 3분기 연속 전국 성장률을 상회하고 있으며 그 폭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p><p>대구의 2023년 1분기 경제성장률은 전년동분기 대비 3.8% 상승해 전국의 경제성장률 0.9%를 크게 웃도는 상승세를 보이며 둔화 추세인 전국 경기상황과 상반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p><p>이는 자동차 부품과 2차전지 중심의 제조업 생산이 경제성장률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p><p>경제 활성화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산업생산지수도 민선 8기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2/img_20230622154838_f4b12f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미국 수도협회(AWWA)가 개최한 미국 수도전시회(ACE 23)에 한국관을 공동으로 운영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전국적인 산업생산지수가 전반적인 감소 추세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구지역은 친환경차의 글로벌 수요 확대로 차량 및 2차전지 부품 관련 수출이 증가하였고, 의료·정밀기기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신산업 분야 제조업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p><p>시민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고용 분야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졌다.</p><p>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 14일(수) 발표한 ‘2023년 5월 대구광역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15세 이상 고용률은 61.9%로 통계청 자료가 공개된 1999년 6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고, 취업자 수도 역대 최고치인 128만 4천 명을 기록했다.</p><p>실업률은 2.9%로 전년 동월 대비 0.5%p 감소했다.</p><p>또한, 경제활동참가율은 63.7%로 전년 동월 대비 1.8%p 증가했고 비경제활동인구는 75만 3천 명으로 4만 명 감소하는 등 주요 고용지표에서 양호한 흐름세를 나타냈다.</p><p>분야별로는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에 따라 전기·운수·통신·금융업에서의 일자리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고, 제조업 분야에서는 4개월 연속 취업자 수가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p><p>특히, 양질의 일자리 현황을 가늠할 수 있는 상용근로자(고용계약기간이 1년 이상인 근로자)수는 코로나 이전인 2019년 5월 대비 10만 4천 명이 증가한 71만 7천 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함으로써 고용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2/img_20230622155020_937284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기의 대구국가산업단지 2단계 부지 내 전기차 부품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수출입 분야에서도, 대구광역시의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수출지원과 첨단 산업으로의 산업구조 재편 노력이 8개월 연속 수출 증가율 전국 1위라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p><p>18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발표한 올해 ‘5월 대구·경북 수출입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은 수출액 522억 달러, 수입액 543억 달러로 21억 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나타낸 데 비해 대구의 수출액은 10억 달러, 수입액은 8억 달러로 2억 달러 흑자를 나타냈고, 대구의 수출 증가율 또한 작년 8월부터 8개월 연속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를 이어가고 있다.</p><p>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7% 늘어난 10억 5천만 달러로 올해 2월 월간 기준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돌파한 이래 4개월 연속 10억 달러를 상회하고 있다.</p><p>수출의 급증과 반도체 부품(5.4%↑), 경작기계류(70.5%↑) 등의 수출 호조세가 역대 최고 수출실적 달성을 견인하고 있다.</p><p>대구광역시는 투자유치 부문에서도 민선 8기 출범 후 1년간 총 21개사 4조 5,227억 원을 유치하며 역대 최대규모 실적을 거뒀다.</p><p>특히 ㈜엘앤에프(코스닥 시총 3위 2차전지 소재기업), ㈜텔레칩스(국내 1위 차량용 반도체 설계기업),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 프랑스 발레오, 미국 보그워너, 세계 최초 AI기반 자율주행 서빙로봇 제조기업 베어로보틱스 등 5대 미래신산업 분야 앵커기업 및 글로벌기업의 유치 성과가 두드러진다.</p><p>이러한 투자유치 성과는 민선 8기 공약으로 원스톱 기업투자지원체계  구축과 신속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원스톱기업투자센터를 설치하여 막힘없는 투자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한 적극 행정과 사후 지원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바탕이 됐다.</p><p>또한 유치 성과 이면에는 관련 산업부서 및 지원기관과의 공조유치 체계가 더욱 공고해진 가운데 원활한 협력이 큰 도움이 됐다. 신속한 투자정보 공유, 지속적인 네트워크 관리, 기업 맞춤형 제안, 수요 대응 방식의 탄력적 부지공급 등 다각적인 노력이 결실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민선 8기 이후 변화와 혁신을 체감한 시민과 기업들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실물경제에 투영되어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라며, “앞으로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그 후적지 개발, 스마트 국가산단 조성이 본격 추진되면 첨단 일자리가 늘어나고 대구는 명실공히 한반도 3대 도시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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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89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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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8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2/202306221539453947.jpg</image>
            <pubDate>Thu, 22 Jun 2023 15:42: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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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중국 상하이 노선, 6월 23일부터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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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2/img_20230622154000_870884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6월 23일부터 중국 대형항공사 중 하나인 ‘중국동방항공’이 대구-상하이 노선을 재개한다고 대구시가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청 전경/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코로나19 대유행으로 2020년 2월 중단했던 대구-중국 노선이 연이어 재개함에 따라 대구에서 중국으로 가는 하늘길이 더욱 넓어지고 있다.</p><p>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6월 8일부터 중국 ‘사천항공’이 대구-장가계 노선을 재개한 데에 이어, 6월 23일부터는 중국 대형항공사 중 하나인 ‘중국동방항공’이 대구-상하이 노선을 재개한다.</p><p>‘중국동방항공’의 대구-상하이 노선은 158석 규모의 항공기로 주 5회 왕복(월·화·목·금·일) 운항할 계획이며, 6월 23일 상하이→대구 11시 00분 MU5053편이 첫 운항 편이다.</p><p>해외 노선의 잇따른 재개로 대구·경북 시도민의 해외로 향하는 하늘길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p><p>2023년 6월 기준 대구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은 총 10개 노선이며,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항공사와의 협의 등을 통해 국제선이 조기에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p><p>이종헌 대구광역시 신공항건설본부장은 “중국 상하이 노선을 비롯해 대구공항에서 운항하는 국제선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조기에 건설해 지역민들이 인천공항까지 가지 않고도 신공항에서 다양한 국제선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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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88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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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4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0/202306201746365398.jpg</image>
            <pubDate>Tue, 20 Jun 2023 17:4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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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시, 지역기업 대상 대구경북신공항 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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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20/img_20230620174650_212375c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6월 21일 오후 2시 대구정책연구원에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대구경북신공항 사업에 대한 2차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사진은 홍준표 시장의 신공항특별법 통과 기념 직원 조회 모습/대두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        대구광역시는 6월 21일 오후 2시 대구정책연구원에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대구경북신공항 사업에 대한 2차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p><p>이번 설명회는 지역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대구경북신공항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알리고, 대구시와 지역기업 간 소통 강화 및 성공적인 신공항사업을 이끌어내기 위해 개최된다.</p><p>대구경북신공항의 경우 군공항은 대구시가 기부대양여 방식으로 추진하고 민간공항은 국토부가 재정사업으로 건설하게 된다.</p><p>대구시가 기부대양여 방식으로 군공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대구시를 대신하여 군공항을 건설하고 종전부지를 개발할 사업대행자(공동출자법인) 선정이 필요하다.</p><p>사업대행자는 공공주도 방식의 공동출자법인으로 설립이 필요함에 따라 우선 공공기관으로 이루어진 공공시행자가 지분의 50%를 초과하여 구성돼야 하며, 선정된 공공시행자가 금융기관, 기업 등 민간참여자를 공개모집해 신공항 및 종전부지 개발사업을 민관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p><p>이에 따라 설명회에는 사업대행자 구성의 한 축이 될 지역기업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p><p>대구시는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대구경북신공항의 사업개요, 추진절차, 사업추진 구조, 향후 추진일정 및 특별법 등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지역기업으로부터 사전에 접수된 질의내용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p><p>한편,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에 사업시행자 또는 대행자가 공사·물품·용역 등의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지역기업 참여 우대에 대한 근거가 마련돼 있는 만큼 향후 시행령을 통해 구체화할 예정이며, 지역기업의 공동출자법인 참여와 하도급, 공사자재, 건설기계, 인력 분야 등에 대해서도 관련 기관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계약 체결 시 우대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p><p>또한, 신공항 건설 및 종전부지 개발사업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시민펀드 등을 조성해 신공항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 창출된 수익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민 참여형 성장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p>향후 대구시는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여 올해 연말까지 사업대행자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으로, 이후 추가적인 설명회를 개최해 다양한 기관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에 지역기업에 대한 우대 근거가 마련된 만큼, 지역의 우수기업이 신공항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새로운 하늘길을 열어 글로벌 도시의 마중물이 될 신공항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하여 대구광역시와 지역기업이 윈-윈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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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40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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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0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9/202306191400325568.jpg</image>
            <pubDate>Mon, 19 Jun 2023 14:04: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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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ACE 23(미국 수도전시회)'에 한국관 공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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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9/img_20230619140053_d65cbf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미국 수도협회(AWWA)가 개최한 미국 수도전시회(ACE 23)에 한국관을 공동으로 운영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미국 수도협회(AWWA)가 개최한 미국 수도전시회(ACE 23)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물기술인증원,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물산업협의회 등 유관기관 및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과 함께 한국관을 공동으로 운영했다.</p><p>대구광역시는 지속 성장하고 있는 세계 물산업에서 미국 최대 규모의 상수도 전문 전시회를 통해 대구의 강소 물기업의 선진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미국 주요 물 관련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 우수기술을 홍보하고 마케팅을 지원하여 미국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p><p>세계 최대 규모의 상수도 전문 물산업 전시회인 미국 수도전시회는 물산업 기술 및 제품 등 최신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상수분야 전문 전시회로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지난 전시회와는 달리 450개 기업·기관 약 1만 명 이상이 참가해 콘퍼런스, 기능경진대회, 워크숍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p><p>이번 한국관에서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3개사를 비롯한 10개 기업이 참여해 국내 우수 물기술을 전시 홍보했으며, 대구광역시와 유관기관 등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하여 물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여, 157건 4,300만 불의 상담매칭(참가업체 제공자료)을 이뤄냈다.</p><p>특히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블루센㈜은 행사장 내에 마련된 발표회장에서 자사의 ‘스마트 물관리 기술 소개’를 통하여 큰 호응을 받았으며, 5만 불의 수출계약 체결 성과를 거두었다.</p><p>또한, 미국 내 테스트베드를 운영해 실증에 성공하면 구매를 확약하는 구매조건부 계약도 체결하여 후속 성과도 기대된다.</p><p>대구광역시는 이번 ACE 23 미국 수도전시회 한국관 참가를 통해, 지역 물기업 해외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함과 동시에 미국 수도협회(AWWA) 등 미국 물관련 기관과의 교류를 강화하는 등 글로벌 물산업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전했다.</p><p>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앞으로도 대구 물산업 육성과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해, 많은 대구 물기업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활로를 개척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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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303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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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27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8/202306181656179907.jpg</image>
            <pubDate>Sun, 18 Jun 2023 16:58: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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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시민과 함께하는‘힐링, 신천 야행’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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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8/img_20230618165548_ca03cb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16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대봉교 인근 신천 둔치에서 시민 100여 명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함께 하는 ‘힐링, 신천 야행’ 행사를 가졌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16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대봉교 인근 신천 둔치에서 시민 100여 명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함께 하는 ‘힐링, 신천 야행’ 행사를 가졌다.</p><p>이번 행사는 ‘신천 수변공원화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시행한 신천 둔치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상동·경대·성북분수의 시설개선 및 야간조명 설치사업의 준공으로 신천변 보행로가 넓어지고, 자전거도로와 보행로를 같이 사용하던 일부 구간을 완전히 정비·분리해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8/img_20230618165811_318a4f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로봇개(사족보행 로봇)를 활용한 미래 신천 관리 방안 시연 모습/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시민들은 대봉교 둔치에서 상동 분수까지 2km 정도를 함께 걸어가면서 새롭게 변화된 안전한 보행환경을 체험하며 신천을 감상하고 즐겼다.</p><p>또한, 이번 행사에는 ‘k-드론 시스템 실증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드론과 로봇개(사족보행 로봇)를 활용한 미래 신천 관리 방안도 시연했다.</p><p>대구광역시는 민선 8기 미래 50년 계획 중 하나로, 매년 6백만 명 이상의 시민이 찾는 신천을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과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신천 수변공원화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변화 중인 신천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p><p>이날 행사에 참가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푸른 신천숲, 사계절 물놀이장, 리버뷰테라스 등 시민들이 신천을 즐기고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들을 마련할 계획이다”라며, “아름답고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신천에서 가족·친구들과 함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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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279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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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7/202306170919314848.jpg</image>
            <pubDate>Sat, 17 Jun 2023 09:22: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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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대구시장, 퀴어축제 도로불법 점거 단호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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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7/img_20230617091921_1b68d0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난 16일 오후, 퀴어문화축제 예정지인 동성로 일대를 방문해 축제 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무단점거 등 불법행위에 대한 대책을 점검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난 16일 오후, 퀴어문화축제 예정지인 동성로 일대를 방문해 축제 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무단점거 등 불법행위에 대한 대책을 점검했다.</p><p>홍 시장은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도로를 불법 점거하여 진행해 온 집회에 단호하게 법적 대응한다는 원칙으로, 시내버스 운행에 있어서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차질 없는 정상운행을 당부했다.   대구시는 교통방해에 대한 행정대집행 시 중구청에 협조할 계획이다.</p><p><p>한편, 대구시는 도로 불법점거 집회임에도 그간 관행적으로 개최되어 온 퀴어문화축제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한편, 대중교통을 방해하는 도로 무단점거 집회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할 계획이다.</p>  <p>시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제12조(교통 소통을 위한 제한)에 따라 경찰이 도로 불법점거 시위를 제한할 수 있으므로 지금이라도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p><p>또한 대구시는 퀴어문화축제뿐만 아니라 관행적으로 도로를 불법점거하여 진행해 온 집회에 단호하게 법적 대응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경찰의 시내버스 우회운행 협조요청에 대해 대체도로가 없는 점, 시민의 불편이 큰 점 등을 이유로 시내버스 우회운행이 불가함을 공문통보(2023.6.12.) 했고, 이에 대해 경찰 측이 어떠한 대책도 내놓지 않자 재차 적극적 조치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2023.6.15.)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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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262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15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4/202306140948558921.jpg</image>
            <pubDate>Wed, 14 Jun 2023 09:5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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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광역시, 군위군 시티투어 테마노선 본격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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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4/img_20230614094912_2b274a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관광협회는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7월 1일)에 맞춰 7월부터 12월까지 월 8회 대구시티투어 군위군 테마코스를 운영한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관광협회는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7월 1일)에 맞춰 7월부터 12월까지 월 8회 대구시티투어 군위군 테마코스를 운영한다.</p><p>7월 1일 대구광역시에 편입되는 군위군은 오랜 역사와 문화 그리고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갖춘 지역으로 군위삼존석굴, 인각사, 화본역, 한밤마을, 삼국유사테마파크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p><p>이번 테마코스는 군위군의 대표 관광지인 화본역, 한밤마을, 삼국유사테마파크 뿐만 아니라 전통 5일장인 군위전통시장, 사라온이야기마을, 군위댐, 일연공원 등을 연계한 3개의 노선으로 월 8회 운영될 예정이다.</p><p>삼국유사테마파크는 선택투어로 운영         먼저 체험형 코스는 군위 전통 5일장에 맞춰 운영된다.3일, 8일에 열리는 군위전통시장은 시골 5일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계절마다 볼거리가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p><p>백종원이 다녀가 유명해진 ‘시장닭발’ 등 전통시장만의 먹거리가 가득한 곳이기도 하다.</p><p>군위읍에 위치한 사라온이야기마을은 역사와 문화관광, 전통놀이 등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이번 테마노선에는 전통 떡메치기 체험을 연계해 운영될 예정이며,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는 삼국유사 속 이야기와 관련한 전시조형물과 체험교육콘텐츠, 물놀이장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p><p>투어형 코스에서는 국보 군위삼존석굴, 일연스님이 삼국유사를 집필한 인각사를 포함하여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 한밤마을, 화본역 등 현지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해설을 통해 한층 더 깊은 군위의 역사와 인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p><p>이외에도 계절의 변화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혜원의 집(영화 리틀포레스트 촬영지), 친환경 녹색댐인 군위댐과 일연공원, 창평지친환경생태공원을 방문할 예정이다.</p><p>한편 대구광역시에서는 군위권 시티투어 이용객 설문조사 등 군위여행에 대한 선호도를 파악한 후 군위군 테마노선을 확정지어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p><p>김동우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에 대구광역시로 편입되는 군위군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도심과는 다른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 군위군 시티투어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군위군을 방문하고, 군위군민들이 빠른 시일 내 대구 시민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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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156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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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13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3/202306131548501330.jpg</image>
            <pubDate>Tue, 13 Jun 2023 15:51: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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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대구광역시장,  “폐쇄성 극복이 대구굴기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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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3/img_20230613154903_89aac8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시장이 13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6월 산하기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6월 13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6월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하절기 시민안전과 민생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산하기관의 가용한 전 행정력을 투입할 것”을 주문했다.</p><p>대구의료원에는 지난 3월 10대 여학생이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한 사건을 사례로 들며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할 것과, 대구교통공사에는 지난 6일 발생한 도시철도 3호선 운행 중단 사고와 관련, 재발방지 대책을 꼼꼼히 마련하고 안전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p><p>공공시설관리공단에는 “올해 처음으로 희망교 하단에 1만여㎡ 규모의 수상 물놀이장이 운영되고, 1일 10만 톤의 낙동강 원수가 신천에 유입되면서 획기적으로 수질이 개선된다”며,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시원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안전 강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p><p>도시개발공사에는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제2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대구미래 50년을 향한 핵심이므로 사업 전반에 걸쳐 추진 상황을 재점검하고,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는 2조 2천억 원 규모의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시범 사업’을 통해 수성알파시티를 국내 최대 ABB 거점 지역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강조했다.</p><p>대구신용보증재단에는 경기침체 위기극복을 위해 보증지원을 500억 원 증액하여 금융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고, 군위군 편입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체계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p><p>한편,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는 최근 발생한 인사 문제 등을 지적하며, 지역 문화예술계의 잘못된 관행과 카르텔이 문화예술계의 혁신을 저해하는 요인이 없는지 살펴보고, 관행과 카르텔 타파를 통한 문화예술 혁신을 당부했다.</p><p>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올해 12월까지는 대구 미래 50년 전반적인 사업의 기본 골격이 갖춰지므로, 산하기관에서도 대구광역시의 방침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해달라”며, “대구가 다시 한번 일어서기 위해 폐쇄성을 극복하고 역량 있는 인재를 등용하는 등 열린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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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134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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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09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2/202306121314088186.jpg</image>
            <pubDate>Mon, 12 Jun 2023 13:15: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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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 이배용 위원장 대구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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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2/img_20230612131512_9fe809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은 초청 특강 홍보 포스터/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에서 국가 평생교육 백년지대계를 미리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강연이 열린다.</p><p>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원장 정순천, 이하 행복진흥원)은 오는 21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 이배용 위원장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p>국가교육위원회는 대한민국 10년 단위 국가 교육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교육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대통령 직속 행정위원회로 △대학입시제도 개편 △지방대학 발전 △전인교육 △직업·평생교육 △미래과학인재양성 등 5개 특위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p><p>강연에 나선 이 위원장은 교육인이자 역사학자로 이화여자대학교 13대 총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 15대 회장, 한국학중앙연구원 16대 원장 등을 거쳐 현재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직을 수행하고 있다.</p><p>평생교육 관계자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평생교육과 역사의식’이라는 주제로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p>아울러 이날 참석하는 평생교육기관은 행복진흥원과 대구시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관임을 인증하는 현판도 수여받게 된다.</p><p>행복진흥원 정순천 원장은 “이번 행사는 제5차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2023~2027년) 중 핵심과제인 ‘평생학습을 위한 국가-지자체-민간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한 대구시와 행복진흥원의 실천적인 노력의 첫걸음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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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095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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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06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1/202306111145497577.jpg</image>
            <pubDate>Sun, 11 Jun 2023 11:48: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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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대구시장, 대구 미래 50년 밑그림 완성에 구·군 적극 동참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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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11/img_20230611114524_eddcb5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시장의 구청장·군수 정책회의 모습/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지난 9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장, 구청장·군수 정책회의에서 “대구경북신공항건설 및 후적지 개발과 달빛고속철도 특별법 제정, 3대 특구 조성 등 대구 미래 50년을 향한 핵심 정책들이 올 연말까지 준비가 완료될 것”이라며, “대구굴기의 큰 그림에 구·군이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p><p>이날 회의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난 5월 두바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해외출장 시 주요성과를 공유하면서, 대구경북신공항(이하 ‘TK신공항’)건설 및 후적지 개발사업은 세 차례에 걸친 사업설명회 등을 통해 특수목적법인(SPC)을 연내 설립하고 TK신공항은 공구별 동시 착공으로 최대 2년 정도 앞당긴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설명했다.</p><p>대구공항 후적지는 6월 중 마스터플랜을 완료하고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방식으로 금호강을 활용한 글로벌수변도시로 개발하여 금융·관광·첨단산업의 중심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p>대구와 광주를 1시간대로 연결할 달빛고속철도는 TK신공항 개항 시기에 맞춰 개통할 수 있도록 7월 중 국회에서 특별법을 발의할 예정이며 연내 통과를 목표로 구·군이 함께 협력할 것을 주문했다.</p><p>특별법에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이 담겨 달빛고속도로를 조기 착공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p>아울러, 대구광역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경북도청 후적지(현 대구광역시 산격청사) 일대의 ‘도심융합특구’, 국내 최초로 전면적인 네거티브 규제가 적용되는 ‘글로벌 혁신특구’, 지방이전 기업에 세제 감면 혜택과 규제 특례를 지원하는 ‘기회발전특구’ 등 3대 특구 조성에도 구·군의 참여를 주문했다.</p><p>특히, ‘도심융합특구 조성과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6월 중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정부에서 사회기반시설 건설과 각종 재정부담의 감면 등 지원 근거가 마련돼 ‘도심융합특구’ 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p>이밖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동성로 활성화 방안과 서대구역 역세권 개발, 신천·금호강 개발에 대한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구·군의 관심 사안인 신청사 이전 문제와 가창면 수성구 편입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p>또한,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이달 말까지 대구광역시가 진행하는 공직자 복무점검에 각 구·군에서도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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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064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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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01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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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un 2023 16:3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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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3호선 칠곡경대병원역 장애 재발방지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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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08/img_20230608162849_2ba7dc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6일 3호선 칠곡경대병원역 선로전환기 장애로 열차 운행이 중단된 사고 관련, 재발방지대책에 나섰다.사진은 점검 후 정상운행 모습/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교통공사는 지난 6일 3호선 칠곡경대병원역 선로전환기 장애로 열차 운행이 중단된 사고 관련, 재발방지대책에 나섰다.</p><p>공사는 7일 장애가 발생한 부품인 모터와 리미트스위치를 대상으로 칠곡차량기지에서 외부전문가, 장비제작업체와 합동으로 정밀점검 및 성능테스트를 실시했다.</p><p>모터는 전기안전진단업체인 ㈜삼우엔테크 외부전문가와 함께 절연성능 및 권선저항을 측정한 결과 상태는 양호했으며, 유전정접 시험기로 열화상태를 측정한 결과도 정상으로 판별됐다고 공사는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08/img_20230608162937_cf1738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터 철거 및 설치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다만, 리미트스위치에 대해서는 전동기 제조업체인 ㈜템텍에서 전기저항을 측정한 결과 접점저항이 정상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p><p>이에 따라 공사는 3호선 시·종점 중요 선로전환기에 설치된 리미트스위치 16개 전체를 이번 주 내에 교체하기로 했다.</p><p>또한 선로전환기 작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이상진동·발열 및 동작 전류상승 감지 등)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연내에 설치하기로 했다.</p><p>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시민들이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데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라며 “주간·분기·연간점검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가 발생했으므로, 빠른 시일 내 점검 주기·항목 등을 재정비해 앞으로는 동일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최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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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0174</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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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98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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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un 2023 18:0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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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대구시장, 국가유공자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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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07/img_20230607175849_d29e34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6월 7일 대구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7일 대구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p><p>홍 시장은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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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9802</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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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07/202306070634345861.jpg</image>
            <pubDate>Wed, 07 Jun 2023 10:06: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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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스코지주사 갈등에 포항지역사회 더 이상 침묵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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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07/img_20230607063417_172763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포스코지주사 포항이전 문제로 촉발한 포항지역 특정단체와 포스코간의 갈등이 날로 증폭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포항시와 지역정치권의 역할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사진은 21년 포항시민의날 기념식 모습/포항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               포스코지주사 포항이전 문제로 촉발한 포항지역 특정단체와 포스코간의 갈등이 날로 증폭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포항시와 지역정치권의 역할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p><p>1년여 넘게 계속되고 있는 갈등을 바라보는 국내 산업계의 시선이 곱지 않은데다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포항시민들로서는 이같은 갈등이 지역발전의 저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방향으로 여론이 변화하고 있는 것.</p><p>당장, 모 단체는 오는 15일 포항 포스코 본사 앞에서 시민 1만여명이 참여해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퇴진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힌 상태.</p><p>이 단체는 이날 집회에서 포스코 회장의 화형식까지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대다수 포항시민들은 “급진 노동단체의 과거 노동투쟁에서나 등장했던 화형식 등 과격시위가 과연 사태해결에 무슨 도움이 되며, 포항의 이미지만 훼손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07/img_20230607064026_9b3bcf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포항시와 지역정치권이 포스코를 상대로 한 지리한 갈등을 종식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역할에 나서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고 있다. 사진은 포스코본사 전경/포스코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에따라 포항시와 지역정치권이 포스코를 상대로 한 지리한 갈등을 종식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역할에 나서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고 있다.</p><p>포항지역 사회단체 관계자 A씨는 “특정 단체와 포스코간의 극한 대립 상황에 대해 지역정치권의 침묵이 더 이상 계속돼선 안된다. 지금은 모두가 단합해 포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유치해야 하는 절대절명의 시점이다”고 강조했다.</p><p>그러면서 “포스코홀딩스가 소재지 주소를 포항으로 옮기고 미래기술연구원이 포항에 본원 개원식을 했지만 특정 단체는 소규모인 인원까지 옮겨야 한다는 주장을 앞세워 지리한 갈등을 계속하고 있어 시민들의 피로도가 높다”면서“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등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를 위해 시민적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p>또한 포항시와 포스코간 상생의 문제에 포스코그룹 회장 화형식까지 예정된 상황 관련,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는 시민들도 적지않다.</p><p>포항 상공계 관계자 B씨는 “포스코그룹 회장 퇴진을 줄기차게 주창하고 있는 그 배경에 정치적 의도가 개입한 것은 아닌지 시민들의 의심을 불식시켜야 한다. 지역 상공계와 대다수 포항지역 사회단체, 지역정치권은 날로 증폭하고 있는 지역갈등에 대해 더 이상 침묵해선 안된다”고 지적했다.            <p><p>이러 상황에서 오는 10일 포항종합운동장에서 포항시 승격 74주년을 맞아 ‘2023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및 ‘제14회 포항시민 체육대회’가 동시 개최된다.</p><p>이날 행사에는 지병치료중인 이강덕 포항시장도 참석해 태풍 '힌남노' 극복 등 그간 시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범시민 화합을 통한 미래 포항발전의 의지를 다질 예정이어서 이를 통해 일련의 갈등과 반목을 청산하고 미래 포항발전에 한마음으로 동참하는 전기가 될 것을 대다수 포항시민들은 기대하고 있다.</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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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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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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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Jun 2023 13:18: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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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시험평가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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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04/img_20230604131533_9a2f78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전기 모빌리티 융합 사용후 배터리시험평가센터 구축사업’이 선정돼, 6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국내 산업 현황/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기자=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전기 모빌리티 융합 사용후 배터리시험평가센터 구축사업’이 선정돼, 6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p>달성군 구지면 달성2차산단 폐기물처리시설 부지에 구축될 이 사업은 올해 6월부터 2025년 말까지 3년간 총 175억 원(국비 75억, 시비 99억, 민간 1억)이 투입되며, 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이 주관하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한국전지산업협회(KBIA)가 참여기관으로 기관 간 협약을 거쳐 6월부터 사업을 본격 착수하게 된다.</p><p>전기차 배터리는 당초 성능의 80% 이하로 저하되면, 급가속 등이 필요한 전기차 배터리로 사용하는 것은 부적합하나, 다른 분야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으로 사용이 가능해, 현재 국·내외 자동차 및 배터리 제조사는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하여 각종 에너지저장장치로 재사용하는 실증사업 및 제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p><p>현재 국내의 경우, 배터리 재사용제품의 안전성 기준 미비와 폐배터리 발생량이 적어, 재사용산업이 아직은 활성화되지 않고 있으나, 정부에서는 수년 내 다량 배출될 전기차 폐배터리를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폐배터리를 순환자원으로 지정하여 규제를 완화하고, 사용후 배터리 재사용제품의 안전성검사제도 및 안전기준 등 관련 법령을 정비 중에 있다.</p><p>그리고 국내 연간 폐배터리 발생량도 2023년 2,355개, 2025년 8,321개, 2027년 29,508개, 2029년 78,981개로 급속한 증가가 예상돼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관련 시장도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p><p>대구광역시는 전기차 보급 선도도시로서, 향후 지역에서 다량의 전기차 폐배터리가 배출되기 전에, 사용후 배터리 안전성·잔존성능 등 평가장비 구축, 사용후 배터리를 이용한 시제품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할 수 있는 ‘전기차 사용후 시험평가센터를 구축’해, 지역의 강점 산업인 농기계·모빌리티·로봇 산업 등과의 융합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등 사용후 배터리를 이용한 신산업 모델을 적극 발굴·육성할 계획이다.</p><p>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시험평가센터 운영은,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한 재사용·재제조품의 시험평가 및 기업지원 등 사업을 주관하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사용후 배터리 관련 전문인력 양성,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센터 구축사업 참여 경험이 풍부한 한국전지산업협회는 사용후 배터리의 시험평가 서비스 및 기술지도를 하는 역할 분담을 통해, 지역기업에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한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지역의 산·학·연이 협력해 ‘전기 모빌리티 융합 사용후 배터리 시험평가센터 구축사업’을 기획하고 2023년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에 선정된 것은 큰 성과이며, 지역의 경쟁력 있는 이차전지 소·부·장 기업과 사용후 배터리 활용 기업을 육성·지원하고, 경북의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기업 등과 협력을 통한 대구·경북 그린 배터리 산업＊생태계 조성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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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888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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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82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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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un 2023 16:23: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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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동차 부품기업 (주)삼기, 대구에 대규모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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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6/01/img_20230601162158_12f8fa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1일 산격청사에서 ㈜삼기(대표 김치환)와 대구국가산업단지 2단계 부지 내 전기차 부품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홍준표 시장(왼쪽)과 김치환 삼기 대표/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6월 1일 산격청사에서 ㈜삼기(대표 김치환)와 대구국가산업단지 2단계 부지 내 전기차 부품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p><p>㈜삼기는 1978년 설립 이후 내연기관부터 전기자동차까지 다양한 차종의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수도권 소재 중견기업으로, 친환경 자동차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는 세계 자동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대구국가산업단지 2단계 부지 40,962㎡(12,410평)에 948억 원을 투자하여 친환경 자동차 부품사업의 글로벌 거점 역할을 할 제조공장을 새롭게 건립할 계획이다.</p><p>김치환 ㈜삼기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전기차 구동모터 하우징 등 전동화 부품의 세계적인 선도업체로 도약하고 가속화되는 친환경 자동차로의 전환 흐름에 대응할 것이며,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수도권 소재 자동차 부품 기업인 ㈜삼기의 대규모 투자가 대구광역시가 추진하고 있는 모빌리티 모터 특화단지와 시너지효과를 발휘하여, 대구가 미래모빌리티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차 핵심부품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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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824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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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72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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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May 2023 10:22: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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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 수성알파시티, 디지털 혁신거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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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30/img_20230530102017_7bbb89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비수도권 최대 SW기업 집적지인 ‘수성알파시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의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시범사업’의 추진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사진은 사업계획도/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비수도권 최대 SW기업 집적지인 ‘수성알파시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의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시범사업’의 추진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p><p>과기정통부가 주관한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시범사업’은 지역 내 디지털 생태계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입지를 혁신거점 시범지역으로 선정하여 초기 조성비(국비 63억/3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p><p>이번 사업 공모에는 총 10개 지역이 신청한 가운데(경쟁률 5:1), 3월부터 2개월간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중심으로 서면·발표평가, 현장실사 및 종합심의가 진행되었으며, 치열한 지자체간 경쟁을 거쳐 대구광역시와 부산광역시가 최종 선정됐다.</p><p>혁신거점으로 선정된 수성알파시티는 지역SW거점기관인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하 DIP)을 비롯한 11개의 디지털기업 지원기관, 139개사, 3,600명 이상의 IT/SW기업의 집적도, 수성알파시티 전체를 ABB 중심의 디지털 혁신지구로 조성하겠다는 대구광역시의 강력한 의지 등에서 외부 전문가의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p>향후 대구광역시는 수성알파시티의 산학연 중심의 R&amp;BD고도화를 위해  대구스마트시티센터를 앵커시설로 활용하여 DGIST, 포스텍, 경북대, 계명대 4개 대학의 7개 연구실과 교수 및 석·박사급 전문인력 40여명을 이전·유치하여 수성알파시티 입주기업 8개사와 R&amp;BD 협력과제를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p><p>한편, 이번 사업은 지역 중심 디지털 혁신을 위한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의 시범사업 성격으로, 대구광역시는 과기정통부와 함께 대규모 디지털 R&amp;D 프로젝트 사업 기획을 위한 정책연구(예타기획)도 올해 신청을 목표로 병행 추진하고 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수성알파시티의 전국적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확인 받았다” 면서 “앞으로 예타사업을 비롯한 과기정통부 협력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수성알파시티를 국가대표 디지털 혁신거점으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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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722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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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72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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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May 2023 10:1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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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신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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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30/img_20230530101524_3a8a81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소재부품기업의 R&amp;D 첫걸음을 지원하기 위한 ‘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사진은 홍준표 시장의 간부회의 주재 모습/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소재부품기업의 R&amp;D 첫걸음을 지원하기 위한 ‘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p><p>소재부품산업을 적극 육성해온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2월 ‘대구광역시 소부장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여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나노소재부품산업 가치사슬 혁신사업, ‣소재부품2.0 기술자립지원센터 구축, ‣첨단메카닉 고분자 디지털융합 기술혁신 플랫폼 구축 등 소재부품산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p>이러한 노력은 엘앤에프(2차전지 양극재), 성림첨단산업(희토류 영구자석) 등 대한민국 소재부품산업을 이끄는 리딩기업을 탄생시키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으며, 로봇·모빌리티 등 미래신산업 육성의 기반이 되고 있다.</p><p>‘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지원사업’은 엘앤에프, 성림첨단산업을 뒤이어 대한민국 대표 소재부품기업이 되겠다는, 규모는 작더라도 도전의식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소재부품기업을 발굴해, 성장기반 마련에 필요한 자체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자 추진한다.</p><p>대구광역시는 소재부품 산업집적도가 매우 높지만 대부분 중소기업으로, 2021년 기준 매출액 120억 원 이하 또는 종사자 수 50인 이하의 기업은 총 6,382개로 전체 제조업 9,660개 중 66%를 차지한다.</p><p>현재 대다수의 기업이 연구개발 전담부서가 없거나 연구 전담 인력 수급이 어려워서 기업의 지속 성장기반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역량 확보에 애로가 많은 실정이며, 대다수의 기업은 R&amp;D를 하고 싶어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조차 알기 어렵다.</p><p>이에 대구광역시는 ‘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지원사업’을 통해 도전을 꿈꾸는 소재부품기업의 첫 번째 R&amp;D를 맞춤 지원할 예정이다.</p><p>이 사업의 지원대상은 매출액 120억 원 이하 또는 종사자 50인 이하의 대구 소재부품기업이다.</p><p>또한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업의 취지에 따라 최근 3년간 정부R&amp;D 참여 경험이 없는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p><p>선정된 기업은 전문가 역량진단을 기반으로 기술개발 방향수립 및 아이템 도출, 맞춤형 공모사업 발굴 및 참여지원, 기술사업화 실증 및 검증 등을 지원받게 되며, 서로 다른 업종간의 협력거버넌스인 ‘소재융합유니언’의 기술·마케팅전문가 서포터즈를 통해 지속적인 컨설팅 및 사업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p><p>2023년 ‘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은 6월 1일(목)부터 대구테크노파크에서 공모한다.</p><p>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통한 스케일 업(Scale-up)을 위해서는 자체 연구개발 역량 확보가 중요한 열쇠(key)”라며 “금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소재부품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내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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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721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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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67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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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y 2023 14:43: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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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처님오신날(5.27.) 팔공산은 시내버스로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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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26/img_20230526144147_b4ba18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오는 부처님오신날에 많은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이용해 팔공산을 방문할 것에 대비, 올해도 시내버스의 차내 혼잡도를 줄이기 위해 동화사 방면의 주요노선인 급행1번 버스를 지난해 수준으로 증회 운행한다.</p><p>현재 팔공산 일대에는 총 7개 노선이 운행 중이며, 동화사 방면으로 2개 노선(급행1번, 팔공1번), 갓바위 방면 1개 노선(401번), 파계사 방면 2개 노선(101번, 101-1번)과 2개의 맞춤 노선이 운행 중이다.</p><p>대구광역시는 매년 부처님오신날이면 팔공산을 찾는 버스이용객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올해도 급행1번 노선을 2대 증차(20→22대/예비차량 활용)해 운행할 계획이다.</p><p>증차되는 2대는 이용수요가 많은 동대구역에서 동화사 구간을 집중적으로 왕복운행해, 차내의 혼잡도 완화 및 승객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을 대폭 줄여줄 계획이다.</p><p>아울러, 연중 3월부터 11월까지 토요일과 휴일에는 팔공2번, 팔공3번 2개의 맞춤 노선을 운행해 팔공산 방문객들에게 시내버스 이용편의를 제공하고 있다.</p><p>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부처님오신날 등 연중 버스이용수요가 급증하는 특정시기 또는 지역 축제·행사 시에는 적극적인 맞춤식 운행으로 시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시내버스 이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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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6774</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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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63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25/202305251730293658.jpg</image>
            <pubDate>Thu, 25 May 2023 17:31: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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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  ‘DGIST AI·SW 교육연구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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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25/img_20230525173022_11af40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25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산하 DGIST AI·SW 교육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25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산하 DGIST AI·SW 교육연구센터(이하 센터)를 ‘대구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사업이 한창 추진 중인 수성알파시티 내에 개소했다.</p><p>센터는 대구광역시가 미래 신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ABB(AI·빅데이터·블록체인) 산업분야 우수 인재 양성 및 관련 기업들과 협업을 통한 연구개발, 학생창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센터를 통해 국내 융복합 교육·연구 핵심 기관인 DGIST와 산·학·연 협력 모델을 구축·운영함으로써 지역 ABB산업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p><p>센터는 수성알파시티 내 대구스마트시티센터 건물 3층에 위치하며, 총 176평 규모로 실시간 양방향 강의실, 연구실, 공유오피스, 회의실 등 공간으로 조성됐다.</p><p>센터가 위치한 수성 알파시티는 제2의 판교밸리를 꿈꾸는 비수도권 최대 ICT/SW 집적단지로 대구광역시가 디지털 인프라, 기업지원, 인재양성 기능을 한곳에 집적한 디지털 혁신거점으로 조성하고 있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p><p>지난 2월 대구광역시와 DGIST는 ‘DGIST AI·SW 교육연구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준비절차를 거쳐 이번에 센터를 개소하게 됐으며, 개소식에는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국양 DGIST 총장, 김유현 DIP원장 등을 비롯해 지역 ICT/SW 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p><p>향후, 센터는 지역 ABB기업들이 DGIST의 우수한 인재를 활용하여 다양한 연구개발(R&amp;D) 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며, 기업과 협력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이론과 실습이 겸비된 실질적 교육, 기술기반 창업지원 등 지역 ABB산업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p>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ABB기반 미래디지털 기술 중심 산업구조 대전환과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 함께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혁신성장과 ABB산업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 협력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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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637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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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64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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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May 2023 15:33: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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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교육소식]포항교육지원청,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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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25/img_20230525153122_d4a6a2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포항산누리오토캠핑장 인근 마을 정화 활동 모습/포항교육청 </figcaption></figure><div></div></div><p>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천종복) 행정지원과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5월 25일 포항시 죽장면에 위치한 포항산누리오토캠핑장 인근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 정화 활동에 나섰다.</p><p>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캠핑장 및 인근 마을의 하천에서 캠핑장 이용으로 발생한 폐기물을 수거하고 잡풀을 제거하는 등 정화 활동을 진행하여 마을의 청정한 환경 보전에 힘을 보탰다.</p><p>김정숙 행정지원과장은 “바쁜 와중에도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청정 구역인 캠핑장 인근 마을을 보전하기 위해 실시한 작업이 조금이나마 마을 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지속적인 봉사활동 및 각종 행사 참여를 통해 우리 교육청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지는 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p>포항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는 연 2회 이상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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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6437</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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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64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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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May 2023 15:26: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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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스코,  중국 전기차용 차강판 시장확대...기가스틸 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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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25/img_20230525152143_9ec83e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포스코가 25일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POSCO-CSPC에 전기차 수요 확대 대응을 위한 기가스틸 전문 복합가공 공장을 준공했다. 사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부터 포스코차이나 송용삼 대표법인장, 쿤산시 이휘(李晖) 상무위원, 중국통합가공센터 김봉철 법인장/포스코 </figcaption></figure><div></div><p>포스코가 25일 중국 현지 가공센터인 POSCO-CSPC(China Suzhou Processing Center, 이하 CSPC)에 전기차 수요 확대 대응을 위한 기가스틸(Giga steel) 전문 복합가공 공장을 준공했다.</p><p>이날 준공식에는 포스코차이나 송용삼 대표법인장, 중국통합가공센터 김봉철 법인장, 쿤산시 이휘(李晖) 상무위원 및 왕준(王頵) 경제개발국장, 심원 이강섭 대표, 포스오스템 김화진 통합법인장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p><p>포스코는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해 전세계 26개 거점에 해외 가공센터를 운영 중이다.</p><p>2003년에 설립된 CSPC는 누적 판매량이 897만 톤에 달하는 포스코 최대 규모의 자동차용 강판 전문 가공센터로 글로벌 전기차社가 밀집해 있는 화동지역에 위치해 있다.</p><p>이번 투자로 연산 13만5천 톤 규모의 기가스틸 전문 슬리터주 1기와 1천6백 톤급 프레스 1기를 추가적으로 갖추게 되었다.</p><p>향후 CSPC는 화동지역 내 글로벌 및 대형 자동차 부품사와 공동으로 신규 수주에 적극 나서, CSPC 판매량 중 6% 수준인 기가스틸을 2027년까지 2배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p> 준공식에 참석한 한국계 자동차 부품사인 포스오스템의 허영호 부총경리는 “포스코가 기가스틸 가공은 물론, 반제품 생산까지 대신해주어 설비 투자비·인건비 등을 대폭 절감하고, 용접 등 최종 조립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p><p>포스코차이나 송용삼 대표법인장은 “CSPC를 중심으로 12개 중국통합가공센터는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친환경차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p><p>포스코는 자동차 생산량 세계 1위인 중국 시장의 리오프닝과 전기차 중심으로 전환하는 자동차 산업에 대응해 고강도 소재 복합 가공이 가능한 가공센터를 확대하고 친환경 전기차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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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641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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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52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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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May 2023 18:1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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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총회 개최, 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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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22/img_20230522180856_6f3177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정기총회 기념촬영/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5월 22일 경북 안동에서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상생위원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p><p>이번 총회에서는 상생위원 31명(당연직 6명, 위촉직 25명) 중 25명에 대해 위촉하는 것으로 임기는 2023.5.22.~2025.5.21까지 2년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고, 민선 8기 시도지사와 함께하게 된다.</p><p>한뿌리상생위원의 신규 위촉에 맞춰 한뿌리상생위원회도 자체 정비를 통해 운영을 효율화한다. 우선, 위원회 안에 5개 분과위원회를 3개 분과위원회로 줄여서 유사한 기능을 통합했다.</p><p>한뿌리상생위원도 기존 40명에서 31명으로 감축하고 새롭게 위촉하는 위원도 교수·전문가 등 각 분야 실무중심의 위원으로, 협력과제에 대한 전문성을 제고했다.</p><p>상생과제도 민선 8기 환경변화에 맞춰 수정할 계획이다.</p><p>대구경북 핵심 현안인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 통과에 따른 후속절차 관련 과제를 발굴하고, 민선 8기 주요 역점사업인 UAM, 반도체, 로봇 등 신산업과 교통, 물, 환경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협력과제를 재편할 계획이다.</p><p>그동안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는 상생협력과제 발굴을 통해 ▲2·28 국가기념일 지정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에 대구·경북이 공동으로 공모에 선정되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향후에는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 통과, 군위군 대구시 편입 등에 따라 새로운 차원의 상생협력이 필요한 싯점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22/img_20230522180940_9bd5b3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figcaption></figure><div></div></div><p>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023년은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통과와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으로 대구경북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한뿌리상생위원회가 대구경북 소통창구로서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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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521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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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52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22/202305221758027550.jpg</image>
            <pubDate>Mon, 22 May 2023 18:0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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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시, 창이공항과 신공항운영 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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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22/img_20230522175833_57682a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이만규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대구광역시 대표단 일행이 22일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방문, 공항 운영 노하우와 성공적인 신공항운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이만규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대구광역시 대표단 일행은 싱가포르 현지시간 5월 22일 ‘2023년 세계 최우수 공항’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방문, 공항 운영 노하우와 성공적인 신공항운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창이공항그룹 림 칭 키앗 부회장을 만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글로벌 허브공항인 창이공항의 운영 노하우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환담을 나눈 후 24시간 운영되는 창이공항의 주요 운영 실태를 살펴보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22/img_20230522175905_89cd6b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창의공항 관계자들과 기념촬영</figcaption></figure><div></div></div><p>싱가포르 창이공항은 대구공항과 마찬가지로 민군겸용 공항이지만 운항제한시간(커퓨타임) 없이 24시간 이·착륙이 가능하여 촘촘한 항공노선망을 구성하고 있고 노선 간 연계성도 높아 효율적인 항공기 운영을 통해 항공여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허브공항이다.</p><p>여기에 더해 글로벌 물류업체인 디에이치엘(DHL), 페덱스(FedEx) 등이 동남아시아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어 신속하고 효율적인 물류 연결로 2022년 기준 연간 185만 톤 규모의 화물을 처리하는 등 글로벌 물류허브공항으로서의 입지도 강화하고 있다.</p><p>여객터미널은 출입국 시설 및 면세점 등 기본시설뿐만 아니라 컨벤션, 호텔, 수영장, 스파 등 복합시설까지 갖춰져 이용객의 편의를 더하고 있으며, 환승 시 출입국 동선이 분리되어 있지 않아 별도의 입국심사 없이 보안검사만 받고 비행기 탑승이 가능하다.</p><p>싱가포르의 보석이라 불리는 문화·쇼핑공간이자 인공폭포 레인 보어텍스(Rain Vortex)와 5층 규모의 실내정원을 보유한 복합문화공간 쥬얼창이는 항공 편의시설을 넘어 공항 자체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창의적인 공항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쥬얼창이의 꾸준한 이용객과 수익창출 덕분에 코로나19로 항공수요가 급감했음에도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창이공항 관계자는 전했다.</p><p>또한 편리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도심의 동부지역에 물류와 항공 관련 산업단지를 비롯해 컨벤션센터인 싱가포르 엑스포, 비즈니스 파크가 인접해 있어 공항 활성화와 도시발전을 동시에 추구하는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창이공항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운영사례를 적극 반영해 신공항 건설과 더불어 향후 성공적인 운영으로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세계적인 공항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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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5212</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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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48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21/202305211703331541.jpg</image>
            <pubDate>Sun, 21 May 2023 17:03: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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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 미래 50년 대변혁, 두바이에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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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21/img_20230521165949_8219cb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이만규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대구광역시 대표단 일행은 5월 19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현지에서 두바이의 대규모(공공주도형)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도시개발 선진사례를 시찰했다./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이만규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대구광역시 대표단 일행은 5월 19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현지에서 두바이의 대규모(공공주도형)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도시개발 선진사례를 시찰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민선 8기 공약으로 K-2 공항 후적지를 ‘24시간 잠들지 않는 두바이 방식’ 관광·상업·첨단산업 도시로 개발해 대구의 미래 50년을 이끌어가는 월드시티의 모델로 제시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21/img_20230521170214_9e1cd6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9일두바이 현지시간 오전 10시에 두바이 합툴 호텔 회의실에서 개최한 ‘두바이 공공주도형 개발방식 설명회’에서는 파이살 알 라이시(Faisal AI Raisi, SVP Business Development Excellence, Confidential)의 두바이의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 설명과 K-2 공항 후적지 개발 방안 마련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p><p>본 설명회에서는 두바이가 작은 어촌마을에서 글로벌 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와 사막 한가운데서 인구, 자본, 산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p><p>그리고, 앞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현안과 도전이 있고, 그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논의했다.</p><p>이와 함께 K-2 공항 후적지 개발사업 추진 시 두바이 비전 중 벤치마킹할 사항과 향후 상호 협력 방안을 교환했다.</p><p>이번 설명회와 현지 시찰을 통해, 글로벌 관광·상업·비즈니스 중심 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인공호수와 물길로 이루어진 수변공간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랜드마크 건축물과 상업·업무·문화·컨벤션·엔터테인먼트·호텔 등이 어우러져 다양한 활동이 형성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 공간이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도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21/img_20230521170302_840d05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시장의 기자간담회 </figcaption></figure><div></div></div><p>글로벌 앵커기업 유치와 비즈니스 및 첨단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24시간 잠들지 않고 운영되는 글로벌 여객·물류거점 신공항과의 연계와 특별구역 지정을 통한 규제완화 및 기업친화적 정책의 중요성을 인지했다.</p><p>또한, 세계를 변화시키는 4차 산업혁명의 혁신적인 첨단기술(AI, 메타버스 등)을 통해 대구 미래 50년을 이끄는 서비스 및 산업 혁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p><p>대구광역시는 이번 설명회와 현지시찰을 통해 얻은 시사점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K-2 공항 후적지의 비전과 전략을 올해 상반기에 발표하고, 지난해 10월에 착수한 ‘공항 후적지 마스터플랜 고도화(세부) 용역’에 반영하는 등 내실을 다져 대구의 미래 50년의 비전을 제시하고 글로벌 도시를 조성할 예정이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두바이처럼 글로벌 여객·물류거점 신공항을 통해 하늘길을 열고 공항 후적지가 글로벌 관광·상업·첨단산업 중심 도시 조성을 통해 대구의 미래 50년의 대변혁을 이끌어 가는 신성장 거점이 되면, 시민의 삶터, 일터, 놀이터가 공존하는 세계적인 도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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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4859</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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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46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9/202305191556519140.jpg</image>
            <pubDate>Fri, 19 May 2023 15:5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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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제는‘대구광역시 군위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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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9/img_20230519155820_244ddf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I♥군위’ 투어 홍보 포스터/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드디어 군위가 대구의 품으로 들어온다.</p><p>대구광역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 이하 ‘진흥원’) 관광본부는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2023.7.1)을 기념해 ‘대구광역시 군위군’을 알리기 위한 ‘I♥군위’ 투어를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p><p>군위군이 대구광역시로 편입되면 대구의 입장에서는 도심관광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큰 계기로 작용할 수 있으며 관광분야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p><p>또한 광역도시의 편리한 교통과 숙박, 쇼핑 등 잘 갖춰진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청정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경관 자원을 보유한 군위의 관광자원이 더해져 영남권 관광의 허브로서 위상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이번 ‘I♥군위’ 투어는 향후 대구와 군위를 잇는 도심순환투어 운영의 시범적 프로그램으로서 동대구역을 통해 방문하는 관광객의 군위군으로의 여행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일일투어로 진행된다.</p><p>5월 26일(금)부터 6월 30일(금)까지 매주 금,토,일 오전 9시 30분에 동대구역(대구시티투어 승강장)에서 출발해 군위의 대표관광지인 군위 한밤마을, 사유원(자유여행), 화본역, 삼국유사테마파크를 둘러보게 된다.</p><p>전문 해설사가 전해주는 지역의 이야기와 함께 관광지 입장료도 할인되는 등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p><p>강성길 진흥원 관광본부 본부장은 “대구광역시와 군위군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구 관광산업의 시너지는 생각보다 더 화려하고 혁신적으로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대구 시민뿐 아니라 외래 관광객에게 청정하고 새로운 관광자원의 접근성을 높여 도시와 자연을 연결하는 편리한 관광의 미래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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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461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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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41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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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May 2023 09:44: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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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길거리 모터쇼'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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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8/img_20230518094217_311ae6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개최한 이색 길거리 모터쇼/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이색 길거리 모터쇼와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시민축제     대구의 대표적인 자동차산업 축제 ‘2023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대구시 중구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개최된다.</p><p>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은 ‘남산동 자동차골목상점가 상인회’에서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와 중구가 후원하는 행사로써 지난해까지 열린 행사의 성공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p>이번 행사에서는 ‘자동차에서 생활 속의 친구’라는 주제로 슈퍼카, 튜닝카 전시와 함께 오프로드존을 운영해 캠핑카와 루프탑텐트가 설치된 차량을 전시·체험할 공간을 구성하여 가정의달 5월을 맞아 가족단위 관람객도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p><p>페스티벌을 위한 차량들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전시되고 오전 11시에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 무대행사, 레이싱모델 포토타임이 진행될 예정이다.</p><p>또한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SNS 틀린그림찾기,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에어컨 필터, 엔진오일, 부동액 등 자동차 정비물품 등을 제공하고 모터페스티벌 인근 관광지 소개와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한다.</p><p>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은 명륜삼거리에서 명덕로에 이르는 550미터의 거리로 지역 자동차 튜닝서비스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p><p>1968년경부터 명덕네거리 주변에 자동차 중고 부속상 입점 및 부속품 판매, 자동차수리를 시작으로 오늘날의 상가가 형성됐다.</p><p>현재 60여 개 업체가 타이어, 오디오, 에어컨, 썬팅 기타 자동차부속품 판매와 자동차 수리를 하고 있어 자동차 튜닝과 정비가 한 번에 가능한 곳이다.</p><p>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 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 상가가 더욱 활성화되고 튜닝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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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417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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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38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7/202305171353144237.jpg</image>
            <pubDate>Wed, 17 May 2023 13:56: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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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광역시 대표단,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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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7/img_20230517135327_219091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강기정 광주시장(오른쪽)과 홍준표 대구시장의 지난해 11월 25일 광주시청에서 ‘달빛동맹’ 회동 모습/광주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18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개최되는 제43회 5·18민주화운동기념식에 방문단 20명이 참석한다고 17일 밝혔다.</p><p>집행부와 의회 그리고 민간단체로 꾸린 대구광역시 방문단은 김종한 행정부시장과 하병문 시의회 부의장, 2·28기념사업회 여행웅 수석부회장 등 20명이다.</p><p>달빛동맹이 시작된 2013년부터 한 해도 빼놓지 않고 대구광역시 시장단이 5·18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는데, 올해는 시장과 시의회 의장의 국외출장으로 부시장과 부의장이 대신 참석한다.</p><p>기념식 후에는 양 행정부시장 주재로 달빛동맹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p><p>한편, 지난 2월에는 광주시장·의장·교육감이 대구를 방문해 제63주년 2·28민주운동기념식에 참석했다.</p><p>대구와 광주의 2·28과 5·18 기념식 교차 참석은 달빛동맹 교류협력의 마중물이자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달빛동맹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p><p>달빛동맹은 현재 명실상부한 국가균형발전 모델로 자리매김하여 올해 4월 달빛동맹 역사상 가장 큰 성과인 대구경북신공항·광주군공항 특별법 동시 통과라는 결실을 거뒀고, 다음 목표인 달빛고속철도 예타면제 특별법 제정을 위해 함께 준비 중이다.</p><p>대구와 광주는 지난 4월 대구·광주 공항특별법 동시 통과 기념행사에서 달빛고속철도 특별법 제정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고, 대구정책연구원에서 마련한 초안을 바탕으로 특별법(안)을 작성하여 올 하반기에 특별법 발의 및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p><p>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달빛동맹이 빛을 발하는 시기에 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달빛동맹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민주화운동 교차 참석을 비롯한 교류·협력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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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389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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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y 2023 18:09: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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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대구시장,대구경북신공항 조기 건설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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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6/img_20230516180607_5a31bc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시장의 16일 간부회의 주재 모습/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6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대구경북신공항이 조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p><p>홍 시장은 공항건설단의 사업대행자 선정을 위한 사업설명회 개최 보고 후, “민간업체가 SPC(특수목적법인)에 참여한 후, 공구별로 나눠 동시 착공해서 동시 준공하도록 해야 한다”라며, “대구경북신공항이 2030년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2028년 개항까지도 달성할 수 있다는 자세로 속도를 내어달라”라고 지시했다.</p><p>교통국의 어르신 통합 무임교통카드 발급 추진 보고에 대해서는 “7월 1일부터 시내버스는 만 75세 이상, 도시철도는 만 65세 이상 무임승차가 가능하고, 2028년부터 무임승차 연령이 만 70세로 맞춰지는 만큼, 시행 초기 혼란이 없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p><p>홍 시장은 특히 "편파·왜곡·허위보도에 대해서는 철저히 모니터링해, 강력히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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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3734</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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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33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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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May 2023 16:40: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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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대구시장, 모교 영남고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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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5/img_20230515163906_fa8064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학생들과 인사하는 홍준표 대구시장 / 이하 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은 제42회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영남고등학교 강당(해당관)에서 영남고 재학생, 교직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의 꿈’이란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p><p>홍 시장은 특강에서 가난하고 배고팠던 학창시절 항상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던 끈기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강조했으며, 쇠락한 대구가 다시 한번 일어서 한반도 3대 도시의 옛 영광을 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대구광역시장의 꿈에 대해서도 학생들과 함께 나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5/img_20230515163950_421cb9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특강하는 홍준표 대구시장</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정치, 사회 전반은 물론 진로, 꿈 등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해 즉답에 나섰으며, 특유의 시원하고 명쾌한 답변으로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자아냈다.</p><p>홍 시장은 “대구의 청년들이 굳이 서울을 가지 않아도 서울 못지않은 일자리와 주거 환경이 잘 갖춰진 대구에서 청춘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만들고, 나아가 글로벌 시대, 새로운 하늘길을 중심으로 전 세계와 교류,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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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3395</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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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33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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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May 2023 16:3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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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미술관 소장품 3점 위작 판정, 매도자 환수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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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5/img_20230515162913_14c48f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미술관 소장 위작품/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 감사위원회는 대구미술관 소장 작품 중 추가로 위작이 판정됨에 따라 당초 5월 12일까지 예정됐던 특정 감사를 5월 19일까지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p><p>이번 감사 기간 중 2개 감정기관에서 각각 진품·위품으로 판정된 작품 3점에 대해 감사 시작과 동시에 추가 감정평가를 진행한 결과 기 위작으로 판정된 1개 작품(김진만 ‘매화’) 외에 2개 작품(이복 ‘그림그리는사람들’, 서동균 ‘사군자’)이 위작으로 판정됐다.</p><p>위작으로 판정된 총 3개 작품은 2017년 2명의 개인소장자에게 구입한 것으로 미술관 소장품 관리규정에 따라 계약 취소 및 환수조치하고 매도자의 고의·미과실 여부에 따라 수사의뢰를 검토 중이다.</p><p>또한 작품 구입 과정에서 작품수집위원회 심의를 통한 작품 진위 여부가 충분히 검토되지 않았고, 개인 소장자가 작성한 작품 보증서만을 제출받는 등 구입 절차에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돼 대구미술관 작품수집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다.</p><p>한편 대구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모든 작품 중 작품소장 이력이 불명확하고 진위 확인이 불가능한 작품에 대해 (가칭)진품감정위원회를 구성하여 감정 대상을 선정한 후 최종적으로 복수의 전문 감정기관에 감정을 의뢰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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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339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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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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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May 2023 15:28: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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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3 파워풀대구페스티벌'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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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4/img_20230514152204_97a8c9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023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지난 1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3일부터 14일까지 국채보상로인 중앙네거리에서 공평네거리 구간에서 펼쳐졌다. 사진은 개막식 참석 내빈들의 환영 모습/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 ‘2023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지난 1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3일부터 14일까지 국채보상로인 중앙네거리에서 공평네거리 구간에서 펼쳐졌다.</p><p> 13일 저녁 2·28기념중앙공원 맞은편 무대에 열린 개막식에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특별법 통과에 따른 미래비전을 담아 ‘비상, 대구 미래의 빛’을 주제로 대형 미디어파사드, 100인의 시민합창 퍼포먼스와 함께 ‘2023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의 화려한 막을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4/img_20230514152550_4bb714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시장(가운데)의 퍼레이드 참여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파워풀대구퍼레이드는 8개국 82팀, 2,600여 명이 참가,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거리 퍼레이드를 펼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4/img_20230514152610_f82069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굴기'를 다짐하는 내빈들</figcaption></figure><div></div></div><p>팝·힙합·클래식·전통·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연주팀과 스트릿‧K-pop댄스·현대무용·실용무용·해외댄스팀 등 80여개팀, 1천여 명의 국내·외 전문 공연팀이 펼친 거리문화제는 양일간에 걸쳐 거리예술제, Fan대구콘서트&amp;퍼포먼스, 파워풀뮤직쇼, 심야문화제, 시민예술경연(보컬, 트롯, 스트릿댄스, K-pop댄스 파이터 4개부문)으로 구성, 운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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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3024</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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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22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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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y 2023 08:54: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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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5월 16일부터 '어르신 통합 무임교통카드'발급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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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1/img_20230511085158_194df6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통합 무임교통카드 뒷면 안내문/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가 7월 1일부터 ‘어르신 대중교통(도시철도+시내버스) 통합 무임승차’를 시행함에 따라 5월 16일부터 군위군을 포함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제히 통합 무임교통카드를 발급한다.</p><p>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무임 승차하기 위해서 어르신들께서는 ‘통합 무임교통카드’를 발급받고, 승·하차 시 교통카드 단말기에 태그 해야 한다.</p><p>올해 통합 무임교통카드 발급 대상은 75세 이상(1948년 7월 1일 이전 출생) 어르신이며, 카드 종류는 실물 카드와 모바일 카드 2종이다.</p><p>먼저 실물 카드는 5월 16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르신께서 직접 방문해서 신분 확인 후 동의서를 작성하면, 현장에서 즉시 통합 무임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p><p>실물 카드는 원활한 신청 및 발급을 위해 주민등록상 ‘태어난 월’을 기준으로 5부제를 시행하며, 발급 대상은 월요일(1·2월생), 화요일(3·4월생), 수요일(5·6·7월생), 목요일(8·9·10월생), 금요일(11·12월생) 등 해당 요일에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p><p>또한 모바일 카드는 스마트폰으로 ‘어르신 통합 무임교통카드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및 본인인증, 동의서 작성을 통해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p><p>다만, 대상 어르신들은 실물 카드와 모바일 카드 중 하나만 선택해 발급받아야 하며, 실물 카드와 모바일 카드를 모두 발급받는 경우 먼저 발급받은 카드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최초 발급 시는 무료이지만 분실, 훼손 등 개인 과실로 인해 재발급하면 3,000원의 수수료를 납부하여야 하고, 어르신 통합 무임교통카드를 타인에게 양도하는 등 부정하게 사용할 경우에는 1년간 사용이 중단된다.</p><p> 최재원 대구광역시 버스운영과장은 “통합 무임교통카드 발급신청 초기에는 행정복지센터가 많이 혼잡하여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 불편이 있을 수 있으니 가급적 5월보다는 6월 중에 교통카드 발급신청을 권장드리며, 요일별 5부제를 꼭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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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225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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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22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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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y 2023 08:4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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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국회의원 보좌진 예산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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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1/img_20230511084455_49fd5a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황순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 주재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 예산설명회/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지난 10일 오후 여의도 서울본부 회의실에서 2024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황순조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 예산설명회를 개최했다.</p><p>이번 설명회에서 지역 국회의원실 보좌진들과 대구광역시 주요 간부들은 대구경북신공항 광역교통망 구축, 5대 신산업 육성 및 금호강 르네상스 추진 등 대구 미래 50년을 준비하기 위한 주요 국비사업들을 정부예산안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p><p>대구광역시 주요 사업은 ▲국가로봇테스트필드(총 2,999억 원) ▲대구모터성능인증센터 구축(총 490억 원) ▲모빌리티 모터 혁신기술 육성사업(총 305억 원) ▲AI 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 치료기기 실증사업(총 450억 원) ▲금호강 동촌유원지 일원 명품하천 조성(총 450억 원) 등 20여 개 사업으로 4조 5천억 원 규모이며 2024년도 국비 신청액은 3,121억 원이다.</p><p>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정부예산이 건전재정 기조로 그 어느 때보다 국비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지역 의원들의 협력을 요청했다.</p><p>이날 보좌진을 대표해 김도훈 보좌관(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 김용판 의원실)은 “대구 국비확보를 위해 국회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신청액 전액이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p><p>향후, 대구광역시는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는 9월 전까지 소관부처 및 기재부를 지속적으로 방문함과 동시에, 지역 국회의원실과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국비 확보에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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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2247</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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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22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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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y 2023 08:40: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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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일부 언론사와 냉기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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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1/img_20230511083400_6f6c05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시가 '신공항특별법 왜곡 편파방송'을 주장하며 대구MBC 보도국장 등을 고소한다는 지난 10일자 보도자료/이하 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와 일부 언론사간의 냉기류가 확산하고 있다.</p><p>대구시가 '신공항특별법 왜곡보도'를 주장하며 일부 언론사를 고소하고 관련 언론사에 대해 브리핑 참여 금지 및 출입 제한 등의 조치를 내렸다가 논란이 일자 사실관계를 정정하고 나선 것.</p><p>대구광역시는 이종헌 정책총괄단장(신공항건설본부장 내정)이 지난 8일 대구MBC 보도국장과 대구MBC ‘시사톡톡’ 프로그램 출연자 등 4명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대구경찰청에 고소했다고 10일 밝혔다.</p><p>대구시는 "신공항특별법의 내용을 왜곡하고 사실이 아닌 내용을 방송했다. 이에 대해 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신공항특별법의 성과를 폄훼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왜곡·편파방송을 진행함으로써 공무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고 공항 업무 관련 공무원을 대표해 이종헌 본부장 명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것이다."고 설명했다.</p><p><p> 대구시는 이어 관련 언론사에 지난 8일부터 출입기자단에 배포하던 보도자료를 보내지 않고 브리핑 참여 금지 및 출입 제한 등의 조치를 내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1/img_20230511083636_fbe98c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일부 언론사 출입제한 등의 조치 관련, 대구시의 안내문</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시는 그러나 출입제한 등의 조치 관련, 논란이 확산하자 공보관 명의로 "업무상 착오로 전파된 내용으로써 사실무근임을 알린다"고 밝혔다.</p><p>홍준표 대구시장은 지난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악의에 가득 찬 편파, 왜곡 보도”라고 규정하고 " 취재의 자유가 있으면 편파, 왜곡 방송에 대해서는 취재 거부의 자유도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p>  <p>이에 대구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는 성명을 통해 "비판 언론사 취재 거부에 이어 보도한 기자를 고발까지, 독재적 횡포를 보이고 있다"며"홍준표 시장과 고위 공무원들의 도 넘은 반민주 퇴행을 규탄한다"고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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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2242</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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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20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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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y 2023 15:52: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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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서 '경상감영' 풍속재연 행사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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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0/img_20230510154923_3a6ae1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조선시대의 경상도 행정기관인 경상감영이 있던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5월 13일, 14일 양일간 ‘경상감영 풍속재연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조선시대의 경상도 행정기관인 경상감영이 있던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5월 13일, 14일 양일간 ‘경상감영 풍속재연 행사’를 개최한다.</p><p>선조 34년(1601년)에 대구로 이전된 경상감영은 중심 건물인 선화당과 징청각이 원위치에 잘 보존돼 있으며 임진왜란 이후 8도의 관아 구성을 잘 보여주는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 사적으로 지정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0/img_20230510155132_54f169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통무예 시범</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상감영 풍속재연 행사에는 감영 안팎을 순찰하는 순라활동, 타종으로 백성에게 시각의 경과를 알려주는 경점시보, 지휘관인 수문장의 근무교대 의식을 역사적으로 재연하고, 군사들의 교열과 박진감 넘치는 전통무예시범, 취타대 공연, 대구음악협회 협연과 전통의상 입기, 민속놀이, 형벌 및 가마 체험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준비돼 있다.</p><p>특히, 이번 재연행사는 2023년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기간 중에 개최해 국채보상로 일원의 파워풀대구페스티벌, 2.28기념 중앙공원 일원의 대구생활문화제, 대구동성로축제와 함께 이 일대를 오가며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즐길 수 있다.</p><p>한편, 2006년부터 대구광역시관광협회 주관으로 매년 개최해 온 경상감영 풍속재연 행사는 대구의 역사·문화를 알리는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이선애 대구광역시 관광과장은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기간 중에 개최되는 경상감영 재연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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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209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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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20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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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y 2023 15:43: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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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토]홍준표 대구시장, 이재명 대표와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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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0/img_20230510153828_27c17b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대구시장(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이하 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0/img_20230510154151_e14067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환담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은 10일 대구시 산격청사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만나 환담했다.</p><p>두 사람은 30여분간 이어진 환담에서 정치 관련 외에도 현안사업으로 TK신공항과 달빛철도건설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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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209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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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20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0/202305101530034528.jpg</image>
            <pubDate>Wed, 10 May 2023 15:32: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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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3 파워풀대구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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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0/img_20230510152953_122597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023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5월 1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5월 13일부터 5월 14일까지 국채보상로인 중앙네거리에서 공평네거리 구간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홍보 포스터/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2023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5월 1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5월 13일부터 5월 14일까지 국채보상로인 중앙네거리에서 공평네거리 구간에서 펼쳐진다.</p><p>지난 3월 시민공모를 통해 신나게 즐기고 파워 에너지를 충전하는 축제가 되길 바라는 마음과 대구의 사투리가 담긴 ‘신난DAY, 힘난DAY’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2010년부터 대구광역시 주최로 열리다가 올해 시민주도형 축제로 대구예총(회장 이창환) 주최로 개최된다.</p><p>12일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열리는 전야제에는 해외 공연팀들의 화려한 공연들이 열리고, 13일 오후 7시30분 2·28기념중앙공원 맞은편 무대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특별법 통과에 따른 미래비전을 담아 ‘비상, 대구 미래의 빛’을 주제로 대형 미디어파사드, 100인의 시민합창 퍼포먼스와 함께 ‘2023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의 화려한 막을 연다.</p><p>이번 축제는 중앙네거리부터 공평네거리까지 구간을 48시간 동안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해, 파워풀대구퍼레이드, 거리문화제, 시민문화제,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p><p>파워풀대구퍼레이드는 8개국 82팀, 2,600여 명이 참가,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거리 퍼레이드이다.</p><p>경연 퍼레이드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시민과 기관, 단체가 시민과 만날 수 있는 비경연 퍼레이드로 개최되며, 퍼레이드에 참가한 필리핀, 베트남 등 해외팀의 경우 시장, 주지사와 문화사절이 함께 방문해 대구예총 뿐만 아니라 지자체 간의 국제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p><p>팝·힙합·클래식·전통·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연주팀과 스트릿‧K-pop댄스·현대무용·실용무용·해외댄스팀 등 80여개팀, 1천여 명의 국내·외 전문 공연팀이 펼치는 거리문화제는 양일간에 걸쳐 거리예술제, Fan대구콘서트&amp;퍼포먼스, 파워풀뮤직쇼, 심야문화제, 시민예술경연(보컬, 트롯, 스트릿댄스, K-pop댄스 파이터 4개부문)으로 구성된다.</p><p>48시간 차 없는 거리가 조성되면서 가능해진 심야문화제에는 토요일 밤 10시부터 이튿날 새벽 2시까지 도심 속 거리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심야 콘서트와 영화제가 열리는데 음향을 최소화한 실력파 연주팀들의 공연과 대구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엄선한 독립영화 7편을 선보인다.</p><p>대구예술존에서는 대구시·호찌민 건축작품 40여점 전시와 시민사진체험, 대형 꽃예술작품 전시, 명인작품 전시와 명인이 직접 참여해 가훈을 써주고 전통연을 만드는 체험, 다례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메이크업 체험이 열리고 대구광역시, 군위군, 청도군 관광과 여러 기관과 기업이 체험과 홍보활동 및 기념품을 제공한다.</p><p>기업홍보존에서는 대구에서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로봇기업이 참여해 4족보행로봇, 로봇바리스타 등의 전시와 로봇이 직접 조리하고 판매하는 다양한 먹거리와 커피를 맛볼 수 있다.</p><p>특히 올해 주목할 프로그램 중 하나는 에코존에서 펼쳐지는 프로그램이다. 심각한 기후변화 등 지구 위기 극복을 위해 친환경 축제 개최 필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에코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p>김동우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 가을 축제에 이어 올해 5월 봄 축제가 통합된 판타지아대구페스타 시작을 여는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시민이 만들고 즐기는 진정한 시민주도형 대표축제가 되도록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셔서, 대구의 매력을 맘껏 즐기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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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2059</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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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18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0/202305100958213072.JPG</image>
            <pubDate>Wed, 10 May 2023 10:00: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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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인구 감소, 지방소멸 위기 해법 찾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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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10/img_20230510095838_fe4104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시의 지난 9일 ‘2023 지방소멸위기대응 대구 아카데미’ 퍼포먼스 모습/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5월 9일 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 해법을 모색하고 인구 관련 업무 담당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자 ‘2023 지방소멸위기대응 대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p><p>이번 아카데미는 시와 인구감소지역인 서구·남구 공동 주최로, 세계 최저 수준의 저출산 현상과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도시들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인구 유출 및 지방소멸 위기 문제를 극복하고 활력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을 관련 기관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p>이날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조재구 남구청장, 권오상 서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관계자, 시와 구·군의 △지방소멸대응기금, △균형발전, △출산보육, △지역 선도대학 육성, △청년인재 유입, △일자리, △주거안정, △다문화 정책 등 인구 문제와 연관된 각 분야의 업무 담당자 100여 명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p><p>행사는 조형선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정책팀장의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정부 시책 소개에 이어 전문가 특강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p><p>특강 시간에는 류성수 지방재정공제회 지역활력지원단장의 ‘골고루 잘 사는 나라 활력 넘치는 우리 동네’, 김한곤 영남대학교 명예교수의 ‘인구감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허문구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장의 ‘지방소멸 현황과 정책과제’ 등을 주제로 강연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p><p>한편, 행정안전부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제2조에 따라 △연평균인구증감률, △청년순이동률, △고령화 비율, △유소년 비율 등 인구감소지수 지표(8개)를 산정해 2021년 10월 전국 89개 기초자치단체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대구에서는 서구와 남구가 포함돼 있다.</p><p>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로 인해 침체하는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관계 기관이 머리를 맞댄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이번에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통과로 우리 대구가 획기적 도약의 전기를 맞이한 만큼 관계 부처, 구·군 등과 협력하여 기업과 사람이 모여드는 활력 넘치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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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185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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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09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07/img_20230507122919_61173f0d.jpg</image>
            <pubDate>Sun, 07 May 2023 12:3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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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칭)대구농수축산물유통관리공사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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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07/img_20230507122919_61173f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가칭 대구농수축산물유통관리공사(이하 ‘관리공사’) 설립을 위한 주요 절차인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검토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        대구광역시는 가칭 대구농수축산물유통관리공사(이하 ‘관리공사’) 설립을 위한 주요 절차인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검토용역을 실시한다.</p><p>현재 대구광역시가 직접 관리하고 있는 대구북부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농수산물도매시장’), 한약재도매시장, 축산물도매시장에 대한 관리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방공기업법에 근거하여 관리공사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p><p>특히,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전국 33개 공영도매시장 중 3위의 거래 규모(2022년 1.1조 원)를 자랑하는 대규모 도매시장임에도 대구광역시 직영체제하에서는 잦은 순환 전보로 전문적 관리에 한계가 있고, 공공시설관리공단이 주차장 및 관련 상가 관리를 대행함으로 인해 관리시스템이 직영과 대행으로 이원화되어 있어, 예산운용 측면에서도 효율성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p><p>또한, 소비자 식품소비패턴 변화와 정보기술의 발달로 농수산물 유통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지도·단속 위주의 경직성을 탈피해 경영마인드 도입 등 시장관리의 동태적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p><p>거래 규모 기준으로 각각 전국 1, 2, 4위인 서울 가락·강서도매시장 및 구리도매시장의 경우 이미 출범 당시부터 지방공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p><p>대구광역시는 관리공사 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쇄신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난 2월 13일 행정안전부와 1차 협의를 완료했고, 정부가 고시한 전문기관인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예비검토가 마무리됨에 따라 본격적 타당성 검토를 거쳐 주민공청회, 부처 협의, 조례 제정 등의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나갈 예정이다.</p><p>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농수축산물유통관리공사 설립은 도매시장 이전과 더불어 기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여 유통 선진화를 이루고, 나아가 영남권 거점 도매시장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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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0959</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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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03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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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y 2023 14:54: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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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판타지아대구페스타’봄 시즌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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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03/img_20230503145133_24876f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역을 대표하는 7개 축제가 모인 ‘2023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 시즌 축제가 5월 12일부터 5월 21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개최된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지역을 대표하는 7개 축제가 모인 ‘2023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 시즌 축제가 5월 12일부터 5월 21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개최된다.</p><p>대규모 거리 퍼레이드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대구생활문화제’, ‘대구탑밴드경연대회’, ‘대구국제음악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대구국악제’,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 등 흥겨운 축제들의 향연이 펼쳐진다.</p><p>대구광역시는 축제의 외연 확장을 통해 축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제고하기 위해 산발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지역축제를 통합한 ‘판타지아대구페스타’를 봄, 가을에 집중개최하고 있다.</p><p>‘2023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 시즌 축제는 한국예총 대구광역시연합회에서 주최하는 ‘파워풀대구페스티벌’로 서막을 연다.</p><p>‘파워풀대구페스티벌’은 국내·외 전문 퍼레이드 팀의 화려한 공연이 도심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 축제로 올해는 시민 주도로 개최돼 기획, 운영, 퍼레이드 등에 14천여 명의 시민이 직접 참여,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5월 1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4일까지 국채보상로 일원(중앙네거리~공평네거리)에서 국내·외 80여 개 팀의 화려한 거리 퍼레이드, 시립예술단을 포함한 80여 개 전문공연팀의 거리예술제, 각종 전시·체험프로그램이 펼쳐지는 시민문화제, 전국사진경연대회와 70여개 생활문화동호회가 참여하는 ‘생활문화제’ 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p><p>특히 5월 13일 2·28기념중앙공원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개막식에는 ‘비상, 대구 미래의 빛’을 주제로 대구 미래 성장 이미지를 표현하는 대형 미디어 파사드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한편 이번 축제는 5월 13일, 14일 양일간 행사구간 교통을 전면 통제하고 심야 시간대 앰프를 사용하지 않는 공연과 거리영화 등 새로운 축제 콘텐츠를 선보인다.</p><p>5월 19일부터 6월 5일에는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서 주관하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대구오페라하우스 등에서 개최된다.</p><p>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DIMF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뮤지컬 축제로 창작뮤지컬 육성, 글로벌 작품 초청 등을 통해 뮤지컬 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김동우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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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037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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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00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02/202305021619286567.jpg</image>
            <pubDate>Tue, 02 May 2023 16:21: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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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경북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개최...5월11일 영남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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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02/img_20230502161944_cab5eb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5월 11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2023년 대구경북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대구시청 전경/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5월 11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2023년 대구경북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p><p>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합동채용설명회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취업 정보를 제공해, 지역 청년들의 채용 기회를 확대할 목적으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p><p>이번 설명회는 대구·경북으로 이전한 16개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대구은행, 한국뇌연구원도 참여해, 지역인재들이 평소에 관심 높은 이들 기관의 채용정보를 일일이 찾아봐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p><p>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채용상담에서는 참가기관별 부스에서 채용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참가자들에게 음료는 물론 이력서 사진 촬영도 무료로 제공한다.</p><p>오후 2시부터 열리는 채용설명회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방법을 소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채용요강을 발표하며, 한국부동산원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 취업한 지역대학 선배의 성공사례 발표가 예정돼 있어 참가자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p><p>한편 대구광역시는 참가자들에게 대구경북지역 공공기관 현황과 채용정보를 소개하는 디렉토리북과 함께 참가확인증을 제공할 예정이다.</p><p>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행사에 지역 인재들이 많이 참가하여 공공기관과 지역기업 채용에 필요한 정보를 많이 얻어 갈 수 있기를 바라며, 대구광역시는 지역의 인재들이 많이 채용되도록 공공기관과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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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001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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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00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02/202305021615382575.jpg</image>
            <pubDate>Tue, 02 May 2023 16:17: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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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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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5/02/img_20230502161557_53eb37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한민국 대표 한방문화축제인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가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대구 약전골목 일원에서 펼쳐진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한민국 대표 한방문화축제인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가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대구 약전골목 일원에서 펼쳐진다.</p><p>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중구가 주최하고 (사)약령시보존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개장 365주년을 맞아 ‘한방의 중심, 대구 약령시가 온다! 대구약령시 한방백화점’을 주제로 긴 역사를 이어 온 다양한 한방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구성했다.</p><p>5월 5일 오전 11시 약령시 동편에서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비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개막식이 5월 5일 오후 2시에 펼쳐진다.</p><p>365년 약령시의 전통과 역사를 재현한 심약관 퍼레이드와 어지전달식, 한약재진상 퍼포먼스와 함께 특히 전통무가 어우러진 한복 패션 퍼포먼스는 개막식 볼거리의 백미가 될 예정이다.</p><p>축제 3일 동안에는 약령시 한방문화를 쇼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7가지 테마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p><p>약령시 동편은 ‘한방명품관’으로 고유제(시민의 건강을 기원하는 제례의식)와 한방장터, 한방홍보관, 약령다방 등 우수한 한방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p><p>한방의료체험타운 중심으로 꾸려진 ‘한방진료관’에서는 ICT를 접목한 사상체질관, 사상체질쉼터와 함께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한의체험센터를 운영하는 대구광역시한의사회는 추나요법, 한방 다이어트, 여성질환, 소아청소년성장 등 다양한 분야의 건강상담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p><p>대구약령시한의약박물관을 중심으로 꾸려진 ‘한방정원’에서는 야외족욕체험과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며, 교남YMCA 앞에 위치한 ‘한방문화관’에서는 한약재진상 퍼포먼스, 전승기예 경연대회, 약 저울달기, 한방화장품 만들기, 한방 향체험, 약첩싸기, 메타버스 체험, 한방오락실 등 체험형 한방 콘텐츠로 구성된다.</p><p>이 밖에 축제 시그니처로 자리 잡은 ‘약초동산’, 지역청년상인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영플라자’가 구성돼 있다.</p><p>이승대 대구광역시 혁신성장실장은 “개장 365주년을 맞이하는 약령시는 역사와 전통이 함께하는 지역 한방문화의 거점이며, 특히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는 2001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 관광축제로 선정되어, 우리나라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 잡았다”라며,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축제를 통해 다양한 한방문화를 체험하고 약령시의 우수한 상품도 접하면서 우리나라 전통 한방에 대하여 좀 더 친근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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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50009</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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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94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30/202304301522447706.jpg</image>
            <pubDate>Sun, 30 Apr 2023 15:24: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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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의료원, 첫 뇌혈관조영술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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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30/img_20230430152301_fa45e0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뇌혈관조영술 모습/대구의료원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의료원(원장 김승미)이 4월 28일 첫 뇌혈관조영술 시행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뇌혈관센터를 본격 가동한다.</p><p>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뇌혈관질환은 2021년 기준 우리나라 사망 원인 4위, 전체 사망 비율의 7.1 %를 차지하고 있으며 60대 이상의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인구 고령화에 따른 사회적 부담은 계속해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p><p>흔히 뇌졸중이라 부르는 뇌혈관질환은 발생 시 심각한 장애나 사망에 이를 수 있으며 빨리 치료할수록 예후가 좋고 후유장애를 최소화할 수 있기에 신속한 치료를 위한 접근성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p><p>이에 대구의료원은 뇌혈관질환에 대한 신속한 처치와 전문치료 프로그램 구축을 위해 기존 전문의 1명으로 운영되던 신경외과를 지난 3월 임상경험이 풍부한 경북대병원 소속 신경외과 전문의 2명을 충원하여 기능을 보강했으며, 최첨단 디지털 혈관조영촬영장비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p><p>특히 대구의료원이 도입한 최첨단 디지털혈관조영촬영장비는 기존 장비 대비 최대 60~80%까지 방사선 피폭량을 줄일 수 있고 소량의 조영제를 사용해 20인치와 15인치 2개의 고해상도 대형 화면(디텍터)으로 넓은 범위의 혈관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 정밀한 진단과 안전한 치료가 가능하다.</p><p>이번에 실시되는 뇌혈관조영술은 뇌동맥, 관상동맥 등 혈관 내에 조영제를 투입 후 방사선 촬영을 통해 혈관의 전체적인 모양과 막힌 정도를 실시간으로 관찰하며 치료할 수 있어 뇌졸중과 같은 혈관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있어 필수적이다.</p><p>김승미 대구의료원장은 “뇌혈관질환은 신속하게 치료받지 못할 경우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중대한 질환이기에 지역 내에서 적정진료와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뇌혈관센터 활성화를 통해 지역민의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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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945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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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94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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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pr 2023 15:20: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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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대구시장,“자치조직권 강화 위해  관련 법령 개정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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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30/img_20230430151919_05774f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난 28일 취임인사 차 산격청사를 찾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유민봉 사무총장을 접견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난 28일 취임인사 차 산격청사를 찾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유민봉 사무총장을 접견했다.</p><p>지난 4월 3일 부임한 유민봉 신임 사무총장은 성균관대학교 교수, 박근혜 정부 국정기획수석, 제20대 국회의원을 거친 초중량급 인사로 국정 전반을 조율해 본 경험과 연륜, 정치력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되는 만큼 시도지사협의회 차원에서 현재 지방이 처한 공통 난제를 푸는 중요한 고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이날, 접견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방정부가 계속해서 요구하고 있는 자치조직권 강화에 대해 유 총장에게 특히 많은 당부와 주문을 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32년이 지났음에도 서울과 다른 지자체 간의 차별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서울시는 인구가 훨씬 더 많은 경기도보다 부단체장의 직급이 더 높고, 부단체장·기획조정실장에 대한 임명권도 행정안전부의 통제를 받지 않고 있다. 이런 서울시 중심의 불합리한 차별을 철폐하는 것이 지방시대의 출발이다”라며, “과감한 정치적·행정적 결정을 통해 관련 시행령은 즉시 개정하고, 법률은 연내 개정되도록 시도지사협의회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라고 강조했다.</p><p>이에, 유민봉 사무총장은 “자치조직권 강화 문제를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으로 여기고 있고, 특히 홍 시장께서 자치조직권 강화에 가장 목소리를 내어주어 해법을 마련하는 데 큰 힘이 된다”라며 “지방이 처한 여러 어려움을 해결하고 이익을 대변하는 데 시도지사협의회 차원에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p><p>아울러, 유 총장은 최근 어렵게 통과된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에 대해서도 시도민들에 대한 축하의 말을 덧붙이며 신공항 건설의 성공을 기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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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945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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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93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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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pr 2023 22:45: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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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대구시장, 군위댐 방문해 저수용량 확대 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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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28/img_20230428224129_0fc83a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4월 28일 오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에어시티 및 신공항 첨단산업단지 등의 대규모 시설 개발에 따른 신규 용수 공급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군위댐을 전격 방문했다./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28/img_20230428224152_91f1eb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위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4월 28일 오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에어시티 및 신공항 첨단산업단지 등의 대규모 시설 개발에 따른 신규 용수 공급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군위댐을 전격 방문했다.</p><p>홍 시장은 대구·경북 지역의 숙원 사업인 ‘통합신공항 건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이날 낮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진열 군위군수, 김주수 의성군수와 간담회를 가진 후 군위댐을 방문,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 본부관계자로부터 군위댐 현황 등을 보고받았다.</p><p>홍 시장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에 따른 에어시티와 신공항 첨단산업단지 등 신규 용수 수요를 군위댐에서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저수용량 확대 등을 검토해 줄 것"을 한국수자원공사에 주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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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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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pr 2023 16:05: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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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시립예술단 종교화합 자문위원회’폐지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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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27/img_20230427160246_06484d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은 간부회의 주재하는 홍준표 대구시장/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최근 ‘베토벤 제9번 교향곡’ 부결을 계기로 예술계·종교계 등에서 운영방식·결과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던 종교화합 자문위원회를 폐지하고, 시립예술단의 종교중립 의무를 보다 강화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종교편향 방지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p><p>시는 지난 2021년 12월 10일 시립예술단 예술감독·단원들의 종교중립 의무를 강조하고 예술계-종교계 간 화합·발전방안 일환으로 시립예술단 종교화합 자문위원회를 설치·운영하고자 ‘대구광역시 시립예술단 설치 조례’를 개정했다.</p><p>이와 관련해 종교화합 자문위원회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의원 과반수로 의결하되, 종교 중립성과 관련된 안건에 대해서는 출석한 종교계 자문위원의 전원 찬성을 전제로 운영됐다.</p><p>그러나, 최근 자문위원회 심의결과 ‘베토벤 제9번 교향곡’ 부결에 따른 공연취소를 계기로, 지역 예술계·종교계를 넘어 전국적으로 해당 위원회 결정이 종교계 위원이 만장일치로 의결하는 방식에 의해 예술인들의 예술표현에 대한 권리를 과도하게 침해하여 개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p><p>그간 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종교화합 자문위원들을 중심으로 지역 예술계, 종교계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왔다.</p><p>그 결과, 위원회가 본래의 취지였던 자문을 넘어 사실상 구속력 있는 의결 기구로 운영돼왔고, 특히 종교계 위원 전원 찬성으로 의결하는 현 제도는 사전검열적인 기능을 수행해 예술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적인 조항으로 판단하고 시립예술단 종교화합 자문위원회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p><p>향후 시립예술단 설치 조례 상의 종교화합 자문위원회 조항은 입법예고(5.10.~ 20.), 시의회 조례안 심사(6.15.~30.)를 거쳐 오는 7월 경 삭제될 예정이다.</p><p>한편, 시는 종교화합 자문위원회 폐지로 인해 시립예술단 운영상의 공공성이 저하되는 일이 없도록 특정 종교음악으로 인한 논란을 사전에 예방하고 종교중립 의무의 준수를 보다 강화하는 내용의 종교편향 방지대책을 별도로 수립하여 시행할 계획이다.</p><p>먼저, 기존과 같이 공공예술단인 시립예술단의 종교편향적 공연 금지 원칙은 그대로 유지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엄중히 인사 조치할 예정이다.</p><p>특히, 곡 선정에 책임이 있는 시립예술단 예술감독은 단 1회라도 특정 종교에 편중된 공연으로 사회적 물의를 야기한 경우 징계위원회 의결을 거쳐 해촉하고, 시립예술단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문화예술회관장과 콘서트하우스 관장도 직무유기로 감봉 이상 징계 조치할 방침이다.</p><p>또한, 관장과 시립예술단 예술감독 채용 시, 종교편향적 인물은 철저히 사전 검증하여 배제하는 방안도 추진된다.</p><p>이를 위해 관련 채용심사위원회 구성 시, 불교·기독교·가톨릭 등 종교계 추천인사를 포함할 계획이며, 채용 시 종교편향방지 서약서 징구를 의무화하고 직무계획서 안에 종교편향 방지계획을 제출하도록 하여 관장과 예술감독의 종교중립 의무 준수를 강도 높게 촉구해나갈 방침이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자문성격의 종교화합 자문위원회가 본 취지와 다르게 사전검열적 성격를 가지고 운영되어 문화예술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적 조항이므로 해당 위원회를 폐지하게 되었다”라며, “다만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예술단으로서 종교중립 의무 준수는 필수인 만큼 실효성 있는 시립예술단 종교편향 방지대책을 마련함과 동시에,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예술계·종교계 간 소통과 화합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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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891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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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86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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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pr 2023 18:3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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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 의료기관 C형간염 집단발생...합동 역학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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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26/img_20230426183001_1e0fd8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시가 관내 의료기관에서 C형간염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합동역학조사 등 감염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은 대구시청사 전경/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시가 관내 의료기관에서 C형간염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합동역학조사 등 감염관리를 강화하고 있다.</p><p>대구시는 최근 서구 소재 의료기관에서 한 병동 내 입원환자 4명이 C형간염 환자로 신고되어, 시와 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 서구보건소가 합동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p><p>해당 의료기관 내 종사자 127명과 전체 재원 환자 261명 및 감염 발생 가능성이 있는 최초 시기인 2022년 6월 이후 해당 병동 퇴원 환자 9명을 대상으로 C형간염 검사를 실시한 결과, 종사자는 전원 음성이고, 재원 환자 14명과 퇴원 환자 1명이 추가 확인되어 총 19명이 감염 중인 상태이며, 중증 합병증이 발생한 사례는 현재까지 없는 상황이다.</p><p>또한, 추가 감염을 확인하기 위해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및 질병관리청 자료를 기반으로 2022년 6월 이후 퇴원 환자 324명과 외래환자 82명의 C형간염 이력을 확인하고 있다.</p><p>C형간염은 혈액을 매개로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일상생활에서 전파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지만 치료가 어렵고 만성간경변, 간암 등을 유발하는 감염병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효과가 좋은 경구용 항바이러스제가 개발되어 조기 발견해 치료하면 짧은 기간 내에 98%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p><p>따라서 대구광역시는 이번 집단발생과 관련된 확진자에게 해당 의료기관이 책무성을 가지고 적절한 치료를 제공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p><p>대구광역시는 지난 19일 대구시 의사회, 경북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관리지원단, 감염내과 교수 등과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이번 집단발생 상황에 대한 추가 조치 및 대책을 논의하고, 감염 위험요인 관리를 위한 의료인 대상 교육 및 감염병 대응 지침 보급과 간염 인식도 제고를 위한 예방수칙 등 홍보방안 등을 모색했다.</p><p>또한, 대구시 의사회를 통해 불안전한 시술을 통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감염관리를 당부했고, 의료인 및 일선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강화를 위한 교육·홍보·관리를 위해 대구광역시와 의사회 그리고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협력하여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p><p>대구광역시는 해당 의료기관의 감염관리원칙 수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감독할 예정이며, 앞으로 잠복기를 고려하여 6개월 동안 추가 환자 발생 모니터링을 위해 C형간염 정기검사를 2개월 주기로 실시할 계획이다.</p><p>홍윤미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과장은 “현재 정확한 감염경로 등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중이다”라며, “의료계의 감염관리 준수 당부와 더불어 의료기관 감염관리 교육 및 지도·점검 등을 통해 이런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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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867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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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pr 2023 15:22: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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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기존 제조로봇 중심 시책을 서비스로봇으로 확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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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26/img_20230426151953_7a170f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광역시는 최근 급성장 중인 서비스로봇 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서비스로봇산업 육성 사업(사업명: 로봇산업 가치사슬 확장 및 상생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진은 간부회의 주재하는 홍준표 대구시장/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최근 급성장 중인 서비스로봇 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서비스로봇산업 육성 사업(사업명: 로봇산업 가치사슬 확장 및 상생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p>2020년부터 추진 중인 ‘로봇산업 가치사슬 확장 및 상생시스템 구축사업’(이하 ‘로봇가치사슬 확장사업’)은 대구광역시의 대표 로봇기업 육성사업으로, 지난해(3차년도)까지 로봇의 보급과 확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2021년 기준 대구의 로봇기업 수는 233개사, 매출액은 9,194억 원으로 제조로봇을 중심으로 한 규모의 발전을 달성할 수 있었다.</p><p>하지만 최근 서비스로봇의 기술발달 및 활용분야 확대로 인한 급성장 추세에 따라 대구광역시에서는 서비스로봇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해 올해(4차년도) 사업부터는 서비스로봇 완제품 제작·실증 중심으로 확대·전환해 추진한다.</p><p>주요개편 내용은 ▲ 서비스로봇 완제품 개발·제작 ▲ 도심 전역 서비스로봇 실증·보급 ▲ 로봇 벤처·스타트업 육성 등으로 서비스로봇 전주기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p><p>우선,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의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서비스로봇 개발·제작 및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개발·제작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 내·외 산·학·연의 전문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애로 기술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p><p>또한 도심 전역의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으로 로봇도시 대구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내·외 투자자와 로봇기업 간 교류협력을 확대해 지역 로봇 벤처·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역외 로봇기업 유치도 계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p>2023년 ‘로봇가치사슬 확장사업’ 참여기업 모집은 오는 4월 27일부터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통합공고하며 참여기업 및 사업 상세 내용은 대구기계부품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이승대 대구광역시 혁신성장실장은 “로봇산업은 혁신적인 기술발전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로봇이 가까운 미래에 인간의 일상생활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면서, “서비스로봇 전주기 지원사업 본격 시행을 통해 대구 대표 서비스로봇 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로봇산업의 구조 전환과 고도화를 추진하여 대구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로봇도시로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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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8577</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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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78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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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pr 2023 17:48: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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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작 사기거래' 논란 대구미술관 특정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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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24/img_20230424174442_74d4bd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특정 감사를 통해 미술계의 뿌리 깊은 부정·부패를 발본색원하여 이를 바로잡겠다”라고 말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 감사위원회는 최근 위작 관련 민원 및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제기된 대구미술관 위작 구입 경위 및 미술관장 채용 관련 등 미술계 뿌리 깊은 부정·부패를 발본색원하기 위해 특정감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p><p>감사위는 미술관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해 감사 인력 10여 명을 투입, 4월 25일부터 5월 12일까지 3주간 특정 감사를 실시한다.</p><p>이번 감사를 통해 대구광역시는 최근 대구미술관 소장 작품 중 위작 의혹이 제기된 작품이 감정 평가 결과 일부 위작으로 판명됨에 따라 작품 구입 경위, 작품 수집 심의위원회 운영 적정성 및 사실관계를 파악할 예정이다.</p><p>특히, 소장 작품 전수에 대해 수집 결정 및 가격 선정 등의 적정성, 소장품의 전시 및 공개 등 기획·전시 사항을 중점적으로 감사해 작품 구입 관련 부정·비리 사항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p><p>또한 대구미술관의 소장 작품(1,899점) 중 기증 작품(1,300여 점)에 대해 위작 감별을 실시하고 기증 절차를 개선하는 등 기증 작품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p><p>아울러 징계 받은 부적격자를 미술관장으로 내정한 경위 등 채용 관련 사항 및 회계·계약 분야, 각종 전시·기획 분야, 소장품 구입·관리 실태 등 대구미술관 운영 전반에 대해 중점적으로 감사할 계획이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특정 감사를 통해서 만연한 위작, 불투명한 작품 거래 방식 등 미술계의 뿌리 깊은 부정·부패를 발본색원하여 이를 바로잡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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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7817</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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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70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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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pr 2023 13:32: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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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민주당경북도당, “군위 산타클로스 골프장 공사중지, 근본대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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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20/img_20230420133018_e671b3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군위 산타클로스 골프장’ 공사중지 관련 경북도의 근본대책을 촉구했다./민주당경북도당 </figcaption></figure><div></div></div><p>[경북=위키트리]배용찬 기자=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군위 산타클로스 골프장’ 공사중지 관련  20일 “지역개발사업 관련법을 앞세워 시세차액을 노리는 사업주들의 꼼수에 대응하는 경북도의 안일한 행정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근본대책을 촉구했다.</p><p>경북도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A학교법인 사업자는 2004년 군위군 소보면 산법리 일원 141만여㎡에 골프특성화고와 골프장을 짓겠다고 경북도교육청에 승인을 받았다가 지난 2011년에 도교육청에 학교설립 계획은 취소하고 2017년 골프장 사업계획만 제출해 경북도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히고 “그러나 실시계획 승인과정에서 도 교육청과 어떠한 협의도 없었고, 경북도 담당자도 학교설립 계획이 취소된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전했다.</p><p>이어 “군위군 소보면 골프장 사업부지는 당시 농림지역으로 개발이 불가능 한 땅이었으나 2017년 골프장 사업 승인 후 이 땅은 ㎡당 10만원 정도 올랐으며 A학교법인 사업자는 2018년 골프장 부지와 골프사업권만 민간업체 B씨에게 매각해 수백억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p><p>경북도당은 특히 “감사원은 경북도가 도교육청과 협의 없이 실시계획을 승인해 준 것은 관련법 위반이라 결론을 내렸고 지난연말 국감이후 경북도가 국토교통부에 질의한 결과 ‘학교설립 없이는 공사재개가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아 작년 12월 마무리 공사중이던 골프장에 ‘공사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p><p>경북도당은 “사업주의 자기자본금 상향조정 뿐만 아니라 골프장 허가만 받고 사업권 전매를 통해 부당이득을 챙기는 사업자에 대해 전매불허를 비롯한 강력한 고발조치 등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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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700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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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69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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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pr 2023 12:57: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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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국제마라톤’,  세계 최고 권위 대회로 격상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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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20/img_20230420125500_8f63b4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광역시가 2024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세계 최고 권위의 보스턴 마라톤보다 더 격상된 대회로 치른다. 사진은 간부회의 주재하는 홍준표 시장 / 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가 2024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세계 최고 권위의 보스턴 마라톤보다 더 격상된 대회로 치른다.</p><p>대구시는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치르면서 20년 이상된 이 대회의 위상을 더 높이고 육상도시로서의 대구 이미지와 품격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여론에 따라 2024년부터 세계 최고 권위의 보스턴마라톤 등 메이저대회를 능가하는 대회로 개최 방향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p><p>우선 시상금 규모는, 현재 해외 엘리트 선수 1위에게 지급하는 우승상금 4만 불을 4배 인상한 16만 불로 격상하는 등, 1위에서 10위까지의 모든 시상금이 세계 최고 수준인 보스턴대회를 뛰어넘도록 편성해 우수한 최고의 건각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p><p>아울러, 국내 1위 우승상금도 5백만 원에서 4배 인상한 2천만 원으로 높이고, 단체 및 지도자 시상금 등도 국내 최고 수준으로 인상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통한 한국육상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다.</p><p>특히 총상금 규모에서도 세계 6대 메이저 마라톤대회를 비교해보면, 상위권의 보스턴마라톤 724,000달러, 뉴욕마라톤 572,000달러를 능가하는 세계 최고의 885,538달러의 시상금을 책정했다.</p><p>이와 별도, 기록 달성에 따른 시상금으로 세계 신기록을 수립할 경우 1억 원에서 10만 불, 한국 신기록 달성 시 5천만 원에서 1억 원, 대회신기록 5천 불에서 1만 불 등 파격적인 조건도 추가로 제시했다.</p><p>또한, 2018년 폐지한 마스터즈 풀코스를 새롭게 부활해 마라톤 동호인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동시에 마라톤대회의 최고 라벨인 플래티넘 라벨을 획득하기 위한 조건도 갖추어 나가겠다는 것이 대구광역시의 의지이다.</p><p>마라톤 코스도 현재 중구, 수성구 일원에 한정된 엘리트 루프코스와 서구, 북구, 동구 등으로 분산된 마스터즈 코스를 일원화해 효율성을 높이고 도시 전체의 이미지가 세계에 알려지도록, 기존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출발하던 것을 대구스타디움에서 출발하여 도심지 순환코스로 달리게 함으로써 대구 전역을 알리는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것이다.</p><p>새롭게 개발하는 코스는 시민들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확정하고, 대한육상연맹을 거쳐 세계육상연맹에 코스공인 신청 후, 계측과 심사를 통과하면 세계육상연맹 공인코스로 인정받게 된다.</p><p>아울러, 마스터즈 참가자 규모도 15,000명에서 30,000여 명 이상 대폭 확대해 마스터즈 참가자들의 마라톤 욕구를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하겠다는 판단이며, 개최시기도 엘리트 선수들의 기록경신은 물론, 메이저 대회와의 대회중첩 여부, 기온의 적정성, 마스터즈 동호인 및 시민들의 선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재 시기인 3월 말, 4월 초로 개최할 계획이다.</p><p>대구시는 이 같은 계획을 4월 25일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 평가 보고회를 통해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2024년 대구국제마라톤을 섬세하게 다듬어 내년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금년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함께 하면서 선수들과 시민들의 마라톤 참여 열기에 새삼 감탄했다”라며, “2024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보스턴, 뉴욕, 베를린, 도쿄마라톤대회 등 세계 유수의 대회를 능가하는 시상금과 참가 규모로 준비하여, 대구의 품격을 높이는 동시에 명실공히 세계적 마라톤 도시 반열에 올려놓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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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699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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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pr 2023 20:44: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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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성매매 디지털 시민감시단’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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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19/img_20230419204327_d1d1cf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구시 성매매 디지털 시민감시단’ 이 19일 출범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최근 증가하고 있는     인터넷상의 성매매 알선·광고 등을 집중감시하는 ‘2023 대구시 성매매 디지털 시민감시단’ 이 19일 출범했다.</p><p>대구광역시도시관리본부 여성회관 민들레상담소(성매매피해상담소)는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p><p>시민감시단을 올해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집했고, 그 결과 전문직, 대학생, 주부, 프리랜서 등 지역사회 각 분야의 46명의 19세 이상 시민들이 감시단으로 선발됐다.</p><p>이들 디지털 성매매 감시단원들은 4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인터넷상의 성매매 알선 및 광고 사이트 등 불법 유해정보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하고 경찰, 청소년 관련 단체·협의회 등과 협업하는 현장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p><p>김형일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장은 “생업·학업·가사에 바쁜 시민들이 보다 건전한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해 주신 데에 감사드리며, 대구광역시는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인 아동·청소년 등 시민들에게 안전한 디지털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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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661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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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pr 2023 17:33: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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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전 동대구지사, '제3자 전력거래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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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19/img_20230419173129_9d34fe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전동대구지사 전경 / 한전</figcaption></figure><div></div></div><p>{개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한국전력 동대구지사(지사장 황상호)는 동구 율암동에 위치한 ㈜그린에너지플랫폼과 대구지역에서는 최초로 제3자간 전력거래계약(제3자간 PPA)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p><p>제3자간 PPA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한전의 중개를 거쳐  RE100 이행 기업에 전력을 판매할 수 있는 제도로 2021년 6월 산업부 고시가 제정되며 처음으로 도입되었다.</p><p>해당 제도는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이용하도록 하는 ‘RE100’ 이행을 위한 주요수단 중 하나로써 재생에너지의 실질적인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달성에 효과가 큰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p><p>제도가 도입된 이후 네이버, 현대엘리베이터를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3건의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대구 지역에서는 이번이 첫 계약사례다.</p><p>㈜그린에너지플랫폼은 지난 2022년 5월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동대구 SUB 터미널 물류센터 옥상 유휴공간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설비용량 약 1.2MW)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13일 한전과의 제3자간 PPA를 체결함으로써 해당 발전소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롯데글로벌로지스  이천물류센터에 공급하게 되었다.</p><p>본격적인 거래 개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인가를 거친 후 오는 5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계약기간은 2048년 1월까지이다.</p><p>이번 계약을 통하여 롯데글로벌로지스는 ㈜그린에너지플랫폼으로부터 공급받는 재생에너지 전력량에 대해 RE100 이행실적과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인정받게 된다.</p><p>한전 관계자는 “제3자간 PPA 참여시 발전량과 사용량 계량, 재생에너지 전력거래대금 지급 등을 한전에서 일괄처리하므로 참여자들이 편리하게 재생에너지를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하여 친환경 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제3자 PPA가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제3자간 PPA 맞춤형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업들의 RE100 달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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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673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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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64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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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pr 2023 18:17: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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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엑스코, 임직원 심폐소생술 교육...방문객 안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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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4/18/img_20230418181353_757fcd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모습/엑스코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이창형 기자=대구 엑스코가 전시장 방문 고객의 안전을 위해 임직원 대상 응급 교육을 하는 등 '안전엔스코'를 다짐하고 있다.</p><p>엑스코는 18일 응급상황 시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엑스코 임직원과 용역직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p>이날 실시한 교육은 이상길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엑스코 종사자 전원이 참여했으며, 특히 올해 엑스코 방문객이 예년대비 급등한 가운데 5월 전시회 및 콘서트 성수기를 앞두고 더욱 안전한 전시컨벤션센터 조성을 위해 실시되었다고 밝혔다.</p><p>이를 통해 엑스코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하고 올바른 조치를 실시하고 생존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이번 교육은 북부소방서에서 직접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였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과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및 엑스코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와 동일한 기종으로 실습을 하여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p><p>이상길 대표이사 사장은 “엑스코 임직원과 종사자 모두는 올바른 응급처치 방법을 숙지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엑스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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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644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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