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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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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ug 2023 12:4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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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독점택시플랫폼업체 불공정거래행위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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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13/img_20230813124530_862967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로택시'/대두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시장독점적 지위에 있는 독점택시플랫폼업체의 과도한 호출 수수료 징수에 대한 지역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수수료 부당징수 사실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를 했다고 13일 밝혔다.</p><p>대구시에 따르면 택시앱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카카오’는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가맹사업을 영위하면서 택시 사업자에게 매출액의 3.3~4.8%라는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p><p>수수료 중 카카오택시 호출을 통한 매출뿐만 아니라 배회영업과 대구로택시앱을 통한 수입까지도 매출액에 포함해 과도한 수수료를 징수하고 있어 택시업계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p><p>현재 대구시 운행택시는 13,500대 정도이고 카카오 가맹택시에 가입된 차량은 4,700대로 전체 택시의 35%(4,700대), 대구로택시는 78%(10,500대)로 상당수 차량이 중복 가입돼 있다.</p><p>카카오 가맹수수료(약 20만 원 정도) 안에는 대구로택시(1콜당 200원, 월 최대 3만 원)를 통한 매출 수입도 포함해 부과되는 모순이 있어 택시업계의 민원과 개선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p><p>대구시는 이를 관계 법령에 위반한 불공정거래행위로 보고 공정거래위원회에 8월 10일 신고했다.</p><p>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택시업계는 현재 플랫폼화가 급속하게 진행하고 있는 시점에서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이 필요하다”며, “독점적 지위의 횡포에서 부당하게 대우받지 않도록 택시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수시로 경청해 택시발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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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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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ug 2023 14:5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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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 사진 단체의 역사, "여기에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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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45505_b47b32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 원로사진작가 서규원(85) 씨/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50년 동안 모으고, 소장하던 자료를 대구시에 기증하고자 합니다. 딸을 시집보내는 것처럼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지만, 이 자료들이 잘 보존되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잘 활용되기를 바랍니다.”</p><p>원로사진작가 서규원(85) 씨가 일평생 수집‧소장한 대구 사진사에 유의미한 자료를 대구시에 기증했다.</p><p>기증자료는 대구사진대전, 전국흑백사진대전, 경북사진대전, 사광회, 매일어린이사진대전 등 지역 자료와 함께 대한민국사진대전의 작품집, 연감 등 500여 점과 1960·70년대 지역 사진작가들의 작품집 100여 점, 1960년대 이후 국내·외 사진 공모전 관련 자료 100여 점 등 총 700여 점이다.</p><p>이 자료들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사진 관련 행사 1회(1970~80년대)부터 2022년까지의 자료가 한 회도 빠짐없이 완성본으로 구성돼 있어 대구지역 사진 단체, 동우회의 역사를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를 더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45615_7eedda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 원로사진작가 서규원(85) 씨가 기증한 자료들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지회 제24·25대 지회장, 대구예총 회장 직무대행(2001),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 및 부이사장을 역임한 서규원 작가는 “오랜 세월 대구 사진계에 몸담아 오면서 대구 사진 단체와 개인에 대한 자료가 산재해 있고, 일부는 아예 확인조차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안타까웠다”며, “사진 단체의 창립 관련 자료부터 수집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현재까지 자료를 모아왔다”고 말했다.</p><p>민웅기 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지회장은 “서규원 작가님은 대구사진작가협회의 산증인이자 지금의 대구사진작가협회를 있게 한 주춧돌 역할을 하셨다. 1990년대 지회장 역임 당시 대구사협 연감을 처음 만드신 분이다”며, “지금도 대구 사진단체와 인물에 대해 알고 싶을 때는 연락을 드리곤 한다. 대구 사진계 사람들은 대구 사진 단체 관련 ‘걸어 다니는 자료실’이라고 부른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145638_c1748b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 원로사진작가 서규원(85) 씨가 기증한 자료들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기증은 2022년 대구시 원로예술인구술기록화 사업 진행 과정에서 시작됐다.</p><p>서 작가는 이 사업의 대상자로 선정됐지만, 본인의 아파트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진 후 몇 달간 컨디션 난조가 이어졌다.</p><p>구술 일정을 잡기 위해 수차례 안부를 묻던 담당 직원이 이상을 감지하고 직접 병원으로 모시고 갔다.</p><p>검사 결과 뇌출혈로 응급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고 바로 입원했다.</p><p>서 작가는 다음날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해 2022년 연말 대구시 원로예술인구술기록화 사업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p><p>서 작가는 “저의 생명을 구해준 대구시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소장 자료 정리와 기증을 서둘렀다”고 말했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 사진사 관련 귀한 자료를 기증해 주신 서규원 작가님께 감사드린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신 많은 예술인들의 열정과 노력을 기억하고, 그 활동이 빛날 수 있도록 중요 예술자료의 수집과 보존·연구, 활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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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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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ug 2023 09:00: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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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양군,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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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085935_ec0740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양군은 8월 7일 군수와 군민 공약이행평가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영양군 </figcaption></figure><div></div></div><p>[영양=위키트리]김건호 기자=영양군은 8월 7일 군수와 군민 공약이행평가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p><p>이번 보고회는 공약사업 총괄 보고에 이어 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진행중인 사업에 대한 예상 문제점 분석과 해결책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p><p>영양군은 이 자리에서 민선 8기 10대 분야 84개 공약사업 중 18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2023년 6월말 기준 공약 이행률은 21.4%라고 밝혔다.</p><p>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영양군은 △살맛나는 부자농촌 △함께하는 화합군정 △품격높은 전통문화 △공유하는 생태관광 △행복나눔 희망복지 이상 5대 군정목표를 설정하였고, 이와 관련한 공약사업을 제시했다.</p><p>영양군은 현재까지 공약사업 중 △전국 생산1위 영양홍고추 최고가격 보장 △50세 이상 군민 건강검진비 지원 △65세 이상 노인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 확대 등의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공약 이행상황 관리와 추진부서 수시점검으로 미완료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독려할 계획이다.</p><p>이와 함께 △영양 자작나무숲 관광지 명품화, △영양 밤하늘 청정 에코촌 조성사업, △31번 국도 영양진입구간 터널화 등 나머지 66개 사업도 정상 추진 중이다.</p><p>영양군은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약사항 추진현황을 영양군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공약사항 이행평가단 회의를 매년 2회씩 개최하여 공약 이행 상황을 구체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p><p>오도창 영양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이며, 약속에 대한 평가의 주체도 당연히 군민들이 되어야 한다.”라며 “향후에도 군민들 눈높이에서 공약추진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소통 과정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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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85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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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ug 2023 08:5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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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소식]영천시, 마늘산업 발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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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085552_dc20e8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천시가 8일 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 · 신녕농업협동조합 · 올댓마눌 및 ㈜우진농업회사법인 · ㈜안샘 등 관내·외 마늘 가공업체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영천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영천=위키트리]서준형 기자=영천시가 지난 8일 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 · 신녕농업협동조합 · 올댓마눌 및 ㈜우진농업회사법인 · ㈜안샘 등 관내·외 마늘 가공업체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이번 업무협약식은 8일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뤄졌으며, 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장과 신녕농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하여 ㈜우진농업회사법인, ㈜안샘, 올댓마눌의 대표자 및 영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이날 협약을 맺은 ㈜안샘과 올댓마눌은 영천 마늘을 원료로 가공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기업으로 ㈜안샘은 떡볶이로 많은 이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올댓마눌은 마눌잼, 마눌우유를 통해 사랑받고 있는 기업이다.</p><p>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은 지난 6월에도 관내 마늘 생산, 가공, 연구개발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영천 마늘 산업의 발전과 상생 협업을 통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p><p>이정희 영천마늘농촌융복합추진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천 마늘 산업이 관내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관외로 뻗어나가 영천 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시키겠다.”라고 전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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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855</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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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ug 2023 08:5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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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북소식]영양군, 태풍 대비 저수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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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9/img_20230809085236_b09d96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양군이 태풍 대비 관내 저수지 74개소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영양군 </figcaption></figure><div></div></div><p>[영양=위키트리]김건호 기자=영양군은 태풍 대비 관내 저수지 74개소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p><p>8월 7일에서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이상기후로 인해 태풍 및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이로 인한 재난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조치다.</p><p>특히 올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약해진 저수지 제방의 안전 상태 및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취함으로써 관내 저수지의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p><p>오도창 영양군수는 “올 여름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깊어진 군민들의 시름이 가시기도 전에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한다는 소식에 걱정이 앞선다.”라며 “태풍 대비 저수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 등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하여 군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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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854</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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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ug 2023 16:3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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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TK신공항특별법 시행, 이주정착지원금 2천만원으로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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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8/img_20230808163006_bb5793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시는 8월 8일 국무회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으며, 대통령 재가 등을 거쳐 2023년 8월 26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4월 특별법 통과 후 홍준표 시장의 직원조회 모습/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8월 8일 국무회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으며, 대통령 재가 등을 거쳐 2023년 8월 26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p>지난 4월 25일 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및 지자체 등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위한 입법예고 과정을 거쳐 약 4개월 만에 하위법령 제정 절차가 마무리된 것이다.</p><p>시행령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p><p>◆신공항 주변지역 개발사업</p><p>신공항 건설지역의 10킬로미터 범위 내를 주변개발예정지역으로 지정하고, 주변지역개발사업으로 기반 시설의 설치‧개량, 도시 개발‧정비‧재생 및 스마트도시 건설사업뿐만 아니라 물류활성화 지원사업을 명시하고, 그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규정함으로써 첨단 물류중심의 공항과 신공항 배후도시·첨단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근거를 마련했다.</p><p>◆이주자 보상</p><p>신공항 건설로 생활 기반을 상실한 이주자를 위한 이주정착 및 생활안정지원금 등 보상 내용도 구체적으로 담았다.</p><p>당초 입법예고안에 명시된 이주정착지원금은 ’05년 제정된 유사 법령에 근거해 세대당 1천5백만 원이었으나, 이주지역 주민들의 요청 및 물가 상승률 등을 반영해 2천만 원으로 확대했다.</p><p>또한, 세대당 지원하는 이주정착지원금 외에 세대 구성원당 추가 지원하는 생활안정지원금은 1인당 250만 원, 최대 1천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p>◆기부대양여 차액 국가 지원<p>초과사업비 발생 방지를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상호 협력 의무, 초과사업비 지원 신청 및 지원 금액 결정 절차 등이 상세하게 규정돼 있어, 향후 장기간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TK신공항 사업의 안정성이 더욱 강화됐다.</p><p>당초 시행령안에는 종전부지 지방자치단체장이 초과사업비 발생 방지를 위해 종전부지 가치 향상에 대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라는 강제적 의무조항이 규정돼 있었으나, 최종안에는 대구광역시의 의견을 반영해 ‘노력하여야 한다.’라는 선언적 조항으로 변경돼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을 완화시켰다.</p><p>◆지역기업 우대 등</p><p>신공항 건설 및 후적지 개발 사업 시 지역기업 우대가 가능한 공사·물품·용역 등의 계약 유형 이외에도, 민자유치 사업을 시행하는 민간개발자에 대한 관광단지·도시개발 등 각종 주변 토지개발 사업권 부여, TK신공항 건설업무 전담 조직인 통합신공항건설추진단 구성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p><p>대구광역시는 TK신공항 및 후적지 개발 성공을 지원할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군공항 기부대양여 최종 심의 및 대구시-국방부 간 합의각서 체결, 민간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사업대행자 선정 등을 마무리하고 신공항 건설을 위한 후속 절차들을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TK신공항특별법 시행령 제정으로 대구 미래 50년 핵심사업인 신공항 건설 및 K-2 후적지 개발사업에 대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완비됐다”며, “향후 보다 속도감 있게 신공항 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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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757</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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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Aug 2023 10:55: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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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주민참여예산사업, 내 손으로 직접 선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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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7/img_20230807105412_3ce216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광역시는 20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시민투표를 8월 8일부터 8월 25일까지 실시하며,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투표와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가능한 현장투표로 진행된다. 사진은 투표소 모습/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20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시민투표를 8월 8일부터 8월 25일까지 실시하며,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투표와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가능한 현장투표로 진행된다.</p><p>’24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총 규모는 170억 원이며, 사업분야는 ▲시정참여형(80억 원) ▲청년참여형(10억 원) ▲구·군참여형(40억 원) ▲읍·면·동참여형(40억 원)이다.</p><p>지난 2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43일간 공개 모집한 주민제안사업을 사업담당 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투표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으며, 이번 시민투표를 통해 20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이 최종 결정된다.</p><p>투표는 온라인과 현장투표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되며 대구시민 누구나 투표를 할 수 있다.</p><p>다만, 대구시 산하 공무원 및 산하 출연·투자기관에 종사하는 사람은 투표에 참여할 수 없다.</p><p>온라인 투표의 경우, 시정참여형 사업과 우수사업은 8월 8일부터 8월 25일까지, 청소년 참여예산사업은 8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투표할 수 있다.</p><p>현장투표는 시정참여형 사업에 대해 8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 시, 구·군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현장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사업목록 확인 후 선택한 사업을 투표용지(OMR카드)에 표기해 투표함에 투입하면 된다.</p><p>한편, 9월 1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 열리는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는 ▲시정·청년참여형 사업 및 청소년참여예산사업 최종선정 ▲’22년~’23년 주민참여예산 우수사업 최종선정 ▲구·군참여형 및 읍·면·동참여형 사업 운영 결과보고 및 승인 등을 하게 되며, 최종 선정된 사업은 의회 예산심의를 통해 ’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확정할 계획이다.</p><p>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시민이 예산 편성 전과정에 직접 참여해 대구시 예산을 손수 만들어가는 제도다”며, “시민들이 필요로 하고 유익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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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21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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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2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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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Aug 2023 10:52: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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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징수율 전국 1위, 징수율(45.8%) 전국 평균의 1.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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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7/img_20230807105008_9e409c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광역시는 올해 상반기 시와 구·군이 협력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 전국 1위(대구 45.8%, 전국 평균 26.4%)를 달성했다. 사진은 체납정리 담당자 워크숍/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올해 상반기 시와 구·군이 협력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 전국 1위(대구 45.8%, 전국 평균 26.4%)를 달성했다.</p><p>하반기에도 고의·고액 체납자는 소송 등을 통해 강력히 대응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체납차량을 단속하는 등 새로운 징수기법을 도입해 어려운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p><p>대구시는 올 상반기에 지난년도 체납액 756억 원(구·군세 포함) 중 346억 원을 징수해 징수율 45.8%로 전국 17개 시·도 중 7년 연속 1위를 달성했으며, 이는 민선8기에도 10년 연속 지방세 체납액 징수 전국 1위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시와 구‧군이 부단히 노력한 결과로 평가된다.</p><p>상반기 주요 추진사항은 명단공개(346인, 명단공개예고), 신용제한(288인), 출국금지(6인) 등 행정제재와 번호판영치(4,815대), 공매(174인), 각종 재산압류(46,562인) 등 강제 체납처분활동을 병행했다.</p><p>또한, 체납자의 부동산 등기사항을 전수 조사해 공매처분을 방해하는 허위 근저당권, 가등기, 가처분 등 선순위 권리 조사 및 말소소송을 18건(16억 원) 추진하고, 부동산 압류를 피하기 위해 상속등기를 하지 않은 체납자의 상속부동산을 대위등기 후 3건(3억 원)을 공매처분하는 한편, 해외이주로 국적상실 후 국내 재입국한 체납자(일명 ‘검은머리 외국인’)에 대해 외국인등록번호로 취득한 부동산, 자동차, 금융자산을 6건(3천만 원) 압류했다.</p><p>하반기에도 납세를 회피하는 고의‧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사해행위취소 소송, 상속대위등기 후 공매, 고발 등 강력하게 대응하고, 체납자 부동산에 설정된 선순위 근저당권에 대해 말소 소송을 추진하며, 체납자의 가상자산, 회원권, 제2금융권 예·적금, 펀드 등 새로운 재산권을 꼼꼼하게 찾아내 징수할 계획이다.</p><p>더불어, 자동차 운행 관련 빅데이터를 통합·분석해 체납차량이 주로 출몰하는 시간·장소 등을 도출하고 단속·영치 우선 지역을 선정하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개선을 추진하며, 상반기에 이어 경찰청·도로공사 등과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체납차량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다.</p><p>반면, 납부의지가 있으나 일시적으로 자금 운용이 어려운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 형편에 맞게 분납을 유도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유예하는 등 체납자의 경제활동을 보장하는 세제지원도 병행한다.</p><p>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는 시민들이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악의적인 납세 회피 체납자에 대해서는 소송, 은닉재산 추적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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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6212</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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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8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202308041533475598.jpg</image>
            <pubDate>Fri, 04 Aug 2023 15:35: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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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대구광역시장,‘대구경북 거대 경제권’구축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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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4/img_20230804153425_08aa5f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8월 4일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통해 대구경북 거대경제권을 구축하고 남부 경제권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연구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8월 4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대구정책연구원의 연구인력 확충을 계기로 연구 성과가 액션 플랜(action plan)으로 직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통해 대구경북 거대경제권을 구축하고 남부 경제권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연구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p><p>대구의료원에는 “응급환자 구급서비스 구축과 소아환자 진료시간 확대를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필수진료기능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사업인 통합외래진료센터 건립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p><p>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는 “기업 유치를 위한 MOU 체결이 공수표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조기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세밀한 관리전략을 수립해달라”고 강조했다.</p><p>대구교통공사에는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따라, 도시철도-버스 환승 이용(3호선 칠곡경대병원역, 팔거역)을 적극 홍보하고 도시철도 대합실 내에 버스환승 대기 공간을 조성하고 BIS(버스도착안내시스템)도 설치해서 군위 시민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기울이라”고 주문했다.</p><p>공공시설관리공단에는 “신천둔치에 부분적으로 설치․운영되고 있는 IT 기반 재난 경보시스템을 신천 전 구간으로 확대 설치하여 선제적으로 재난관리에 대응하라”고 강조했다.</p><p>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가 남부 경제권의 중심으로 도약하는데 공공부문의 가용 역량을 최대한 집중해야 할 때이다”고 강조하고, “하지만, 행정의 출발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시 함에 있는 만큼 민생 편의 증진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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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80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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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5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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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Aug 2023 14:11: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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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민간 행사, 보조사업 등 선제적 재정분석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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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41014_f58299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광역시는 8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내년도 예산편성 시기를 앞두고 민간 행사, 보조사업, 출연금 등에 대한 사업 타당성을 정밀 분석하고 사업효과가 미흡하거나 비효율적인 사업에 대해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사진은 대구시 간부회의/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  <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8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내년도 예산편성 시기를 앞두고 민간 행사, 보조사업, 출연금 등에 대한 사업 타당성을 정밀 분석하고 사업효과가 미흡하거나 비효율적인 사업에 대해 원점에서 재검토한다.</p>  <p>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경기개선과 안정적인 세수 확보의 불확실성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짐에 따라, 대구시는 예년보다 한발 앞서 민간 행사, 보조사업, 출연금 등에 대한 재정분석과 재정 다이어트에 나서는 등 불확실한 재정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p>  <p>먼저, 대구시는 민간 행사, 보조사업, 민간위탁사업 및 출연금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매년 관행적으로 지원해온 성과 미흡 사업은 예산편성 심사단계에서부터 원천 차단하는 등 불필요한 재정 낭비를 줄여나간다는 방침이다.</p>  <p>각 사업별 사업비 산출 근거와 최근 3년간 집행실적 및 정산결과, 성과 달성도와 내외부 평가 결과를 중심으로 사업 타당성을 꼼꼼히 분석해 효과가 미흡한 사업은 감액 또는 폐지하고 유사 중복사업에 대해서는 통폐합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며, 선심성·현금성 복지사업은 전면 재조정해 새로운 복지 수요에 투입하는 등 재정 다이어트를 통한 건전재정 기조를 계속해서 이어 나간다.</p>  <p>한편, 대구시는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생활 안정과 중소상공인 매출 증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5대 첨단 미래산업으로 산업구조 개편 등 민선8기 1년 동안 쉼 없이 이어온 ‘대구 대혁신’ 추진으로 변화된 대구의 위상을 시민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발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  <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통합신공항특별법 제정과 대구-광주 달빛고속철도 특별법 발의, K2 후적지 개발계획 수립, 도시철도 4호선 밑그림 완성 등 ‘대구굴기’의 원년으로 올해 구상해 온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면서,“내년에도 미래세대를 위한 채무감축과 재정 건전화를 중심으로 시민 혈세 낭비는 철저히 배격하고, 시민들이 대구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대구 미래 50년 발전의 가시적 성과 창출과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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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53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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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4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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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Aug 2023 13:09: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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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토뉴스]홍준표 대구시장, 폭염대응 자원봉사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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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30739_d7af24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8월 2일 동대구역 광장을 찾아 ‘폭염 대응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3/img_20230803130748_276aed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8월 2일 동대구역 광장을 찾아 ‘폭염 대응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p><p>대구광역시는 시·구·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8월 한 달 동안 2·28기념공원, 동대구역 등 다중집합장소 18개소에서 ‘폭염 대응 자원봉사활동’을 실시중이다.</p><p>이번 자원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자 1천1백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청라수와 여름용품을 배부하며, 건강한 여름나기 생활수칙 안내와 자원봉사활동 홍보를 병행한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폭염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자원봉사자분들도 건강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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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49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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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1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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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ug 2023 13:11: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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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고독사 예방 시행 계획 수립·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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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8/02/img_20230802131037_684f88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브리핑 모습/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사회구조 변화로 인한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단절의 심화로 증가 추세에 있는 고독사 문제해결을 위해 2023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한다.</p>‘연결로 즐거운 생, 고독사 없는 대구’를 비전으로,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위험도 조사, 사회적 고립해소를 위한 연결강화, 맞춤형 서비스 연계지원, 고독사 예방 및 관리 기반구축을 4대 목표로 하여, 34개 세부사업을 구·군 및 관계부서와 함께 추진한다.<p>핵심사업을 살펴보면, 올해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는 장년(50~64세) 1인 가구(117천여 가구) 전수조사와 경제·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청년(20~39세) 1인 가구(3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위기군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상자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p><p>또한, 지역사회 고립해소를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상점인 ‘마을수호점’을 지정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을 상시 발굴하기 위해 고독사 예방 게이트키퍼 ‘즐생단(즐거운생활지원단)’을 양성하는 등 위험군 발굴·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p><p>고독사가 이제 더 이상 노년에 한정되지 않고 청년, 중·장년층까지 확대되고 있어 안부확인사업도 대상자별 특성과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를 활용해 다변화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서 일상생활을 즐겁게 지원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는 ‘24시간 AI 돌보미 사업’과 전문상담원들의 대화를 통해 은둔형 및 자살위기 청년들의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는 ‘생명의 전화 핫라인 안부확인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p><p>그리고 발굴되는 고독사 위험군의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위해 민간 통합 사례관리자를 추가 배치하고, 지역 내 복지관, 가족센터, 학교,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의 민·관·학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p>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고독사 문제는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인간으로서의 존엄이 상실되는 심각한 개인적, 사회적 문제다”며, “대구시는 이번 시행계획 추진을 통해 위험군 발굴, 지역사회 연결강화, 맞춤형 지원 및 사례관리를 강화하는 등 고독사 예방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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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5135</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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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4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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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Jul 2023 12:45: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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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여행 굿굿”...아시아태평양도시 외국인 청년들 대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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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31/img_20230731124324_f436a8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광역시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2박 3일간,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와 연계해 ‘2023 아시아태평양도시 외국인 청년, 대구문화 체험관광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2박 3일간,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와 연계해 ‘2023 아시아태평양도시 외국인 청년, 대구문화 체험관광 행사’를 진행한다.</p><p>이번 행사의 공동 파트너인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는 2009년부터 관광분야 청년인재 육성사업의 일환인 ‘K-CLIP(Korean Culture and Language Immersion Program)’을 진행해, 아시아태평양지역 외국인 청년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언어, 전통,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매년 추진해 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31/img_20230731124347_f0ba4c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념촬영</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K-CLIP 행사는 해외 자매도시와의 실질적 교류 확대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청년대표 문화체험 관광 프로그램으로 그간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교류를 이어온 프로그램을 대면으로 전환해 개최하게 돼 올해는 그 의미가 뜻깊다.</p><p>참가 대상국은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도미니카공화국 등의 외국인 청년 30여 명이 참여해 대구광역시를 비롯한 회원도시인 부산시, 남해군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p><p>대구광역시는 2003년 6월부터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 회원 도시로 가입해 회원도시 간 국제교류 관광협력, 신규 관광정책 사업 기획, 공동 관광홍보 및 관광상품개발 활동을 펼치고 있다．</p><p>지난 29일 대구에 도착한 외국인 청년들은 30일부터 대구에서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수 있는 떡볶이 만들기 및 치킨 만들기, 야생화 만들기 체험을 하고, 군위 한밤마을, 화본역과 BTS 뷔 벽화거리, 김광석 다시 그리기길, 한복 입고 근대골목 투어 등 대구의 다양한 관광매력을 만끽했다.</p><p>투어 마지막 날에는 팀별 발표회를 통해 외국인 청년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대구관광의 현주소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제안된 내용에 대해서는 대구시에서 외국의 MZ세대 관광객 유치와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p><p>이선애 대구광역시 관광과장은 “외국인 청년들이 과거 아시아태평양 도시관광진흥기구에서 준비한 문화체험 관광프로그램(K-CLIP)에 참여한 뒤 만족도가 높아 해당 지역을 재방문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행사 참여자들과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해외에서 대구를 홍보할 수 있는 대구관광 홍보전도사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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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445</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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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2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30/202307301052182967.jpg</image>
            <pubDate>Sun, 30 Jul 2023 10:54: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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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 육상인들, 2026년 파워풀 대구에 모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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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30/img_20230730105233_d98b3b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광역시와 세계마스터스육상연맹(WMA:World Masters Athletics)은 지난 28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와 세계마스터스육상연맹(WMA:World Masters Athletics)은 지난 28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p><p>이번 협약식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마깃 정만(Margit Jungmann) WMA 회장은 ▲참가자 모집 등 경기운영 지원 ▲온·오프라인 매체 및 SNS를 활용한 대회홍보 지원 ▲참가자 체류 지원 등에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p><p>지난 27일부터 대구를 방문한 WMA 집행위원(현장실사단)들은 31일까지 대회가 개최될 대구스타디움, 육상진흥센터 등 주요 경기장과 총회 장소, 숙박시설 등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상황을 미리 확인하고 대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30/img_20230730105349_95397f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마깃 정만(Margit Jungmann) WMA 회장 </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1985년 캐나다 토론토 대회를 시작으로 실내·외 경기가 각각 격년으로 열리며, 35세 이상의 참가자가 자부담(항공, 숙박, 참가비 등)으로 참가하는 유일한 세계육상경기대회로 경쟁보다는 개최지에서 가족동반으로 여름휴가를 보내는 스포츠 축제로서의 성격이 강한 대회이다.</p><p>지난해 7월 핀란드 탐페레 WMA총회에서 166개 회원국이 만장일치로 대구를 2026년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개최지로 결정했으며, 이로써 2026년 8월부터 14일 동안 90개국 11,000여 명이 참가해 36개 종목(트랙 19, 필드 11, 로드 6)의 경기에서 기량을 펼치게 된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대구시와 WMA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다가오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 대회를 계기로 대구가 국제육상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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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22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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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0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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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ul 2023 18:3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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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악 호우피해, 경북교육감은 해외출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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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81306_7ff83d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악의 집중호우 피해를 낸 경북에서 민관군이 피해복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와중에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이 동남아 해외출장에 나선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다. 사진은 27일 베트남 다낭에서의 임종식 교육감/경북교육청 </figcaption></figure><div></div></div><p>[경북=위키트리]배용찬 기자=최악의 집중호우 피해를 낸 경북에서 민관군이 피해복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와중에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이 동남아 해외출장에 나선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다. 수해 와중에 해외출장길에 나섰다가 국민적 공분을 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급거 귀국해 대국민 사과를 한 상황에도 임 교육감은 예정된 출장을 강행하고 있다.</p><p>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임종식 교육감 등 ‘경북교육청 입학추진단’은 이번주 초 출국해 태국 방콕과 베트남 다낭 등을 방문 중이며 오는 30일 귀국 예정이다.</p><p>경북교육청은 “입학추진단이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입학 추진을 위해 현지 교육기관 방문을 이어 가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번 방문은 해외 교육기관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글로벌 직업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및 채용, 정착을 통한 지방 소멸 문제 해소에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82918_6c1947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철우 경북도지사(가운데)의 호우피해 복구 모습 / 경북도</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나 임 교육감 등은 최악의 집중호우 피해를 낸 경북 예천,봉화,영주, 문경 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고,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교육부총리, 행안부장관 등 정부 전 부처가 피해복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와중에 해외출장을 강행한 것이어서 경북 교육수장으로서 처신이 신중하지 못하다는 비판이 나온다.</p><p>특히 경북교육청 관한 각급 학교시설 피해도 만만찮은 상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81530_cc2a97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5일 호우 피해지역을 방문 중인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좌)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 경북도</figcaption></figure><div></div></div><p>반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경북도청을 비롯해 도내 각 시군 공무원,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북도의원 등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북의 피해복구에 일손을 보태는 등 민관군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p><p>특히 수해 피해가 극심한 상황에서도 지난 23일 해외 출장을 강행했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국민적 지탄을 받고, 25일 오전 조기 귀국하며 “수해 피해를 본 국민들에 신중하지 못한 처신으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81703_1340b2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예정된 해외출장을 취소하고 이재민 임시구호소를 찾은 김하수 청도군수 / 청도군</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공무원 등 11명은 지난 19일부터 3박 4일간 '청도 평생학습 행복도시 특구지정'에 따른 교육프로램 개발 등의 목적으로 일본 시즈오카현 가케가와시 방문이 계획돼 있었지만 경북 호우피해 극복을 위해 전격 취소해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큰 대조를 보이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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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4064</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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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39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202307281315549430.jpg</image>
            <pubDate>Fri, 28 Jul 2023 13:1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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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광역시, K-2 공항 후적지 주변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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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8/img_20230728131611_58e9b6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지거래허가구역 위치도/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6월 27일 K-2 공항 후적지 주변지역에 대한 배후지원단지 개발 발표 이후 토지의 투기적 거래 및 지가의 급격한 상승이 우려돼 이를 예방하기 위해 2023년 7월 27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하고 향후 5년간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p><p>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은 7.67㎢(230만 평) 규모로, 지난 6월 신공항건설 2차 사업설명회, K-2 공항후적지 비전 및 전략 발표, 서울에서 개최한 대구 투자설명회에서 밝힌 ‘K-2 공항 후적지 주변 개발제한구역 배후지원단지 개발’ 계획과 관련돼 있다.</p><p>배후 지원 단지 사업 추진이 가시화됨에 따라 이 지역의 개발 기대감으로 향후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 및 지가의 급격한 상승이 우려돼 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주변 지역을 체계적·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p><p>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지역은 대부분 K-2 공항 후적지 주변 개발제한구역으로 서측지역의 경계는 K-2 군 공항 경계와 불로천 및 방촌천을 따라 설정했고, 동측지역 경계는 혁신도시 구역 경계,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K-2 군 공항 및 남측 기존 시가지를 잇는 개발제한구역을 포함한 지역이다.</p><p>허가구역 내 용도지역별 토지의 거래 면적이 주거지역 60㎡, 상업지역 150㎡, 공업지역 150㎡, 녹지지역은 200㎡를 초과하는 경우 거래 당사자는 매매계약 체결 이전 동구청에 토지거래허가를 먼저 받아야 하며, 허가받은 목적대로 용도별 2~5년간 이용의무(농업·축산업·임업·어업용 및 주거용 2년, 개발용 4년, 기타 5년)가 발생한다.</p><p>다만 실수요자의 경우는 허가구역 내 토지의 취득은 어렵지 않다.</p><p>한편, 토지거래허가구역 발표 이후의 실거래 신고 건에 대해서는 자금조달계획서 및 증빙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불법 증여 등 이상거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아울러 허가 회피 목적의 계약일 허위 작성 등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p><p>허가구역 지정은 K-2 공항 후적지의 배후지원단지 개발 발표에 따른 토지 투기 및 지가 상승 예방과 기획부동산 차단을 통해 지역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p><p>토지거래허가 처리기간 15일을 최대한 단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또한 향후 부동산 거래 동향을 지속적으로 관찰해 지가 안정 등 사유 발생 시 단계적으로 지정 해제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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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396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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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30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5/202307251608087092.jpg</image>
            <pubDate>Tue, 25 Jul 2023 16:1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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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으로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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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5/img_20230725160828_d54a66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리모델링 후 모습 / 이하 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1985년 건립되어 노후화된 중앙도서관의 시설개선을 통해 유연하고 개방된 공간으로 변모함과 더불어 대구의 자랑스러운 시민정신을 담은 국채보상운동 기록전시관 기능을 더해, 오는 7월 31일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개관한다.</p><p>대구광역시는 2021년 9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사업비 199억 원(국비 56.4억 원, 시비 142.6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10,164㎡ 규모의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시설 공사를 추진했으며, 도서관 인테리어 및 스마트도서관 구축에 27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현재 개관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5/img_20230725160933_ac29d2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내부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2021년 2월 22일부터 장기 휴관에 들어간 도서관은 약 2년 5개월 만에 새 단장을 하고 2023년 7월 31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이에 앞서 오는 7월 28부터 30일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p><p>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도서관과 전시관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1·2층은 국채보상운동 기록물과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국채보상운동 기록전시관(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운영), 3·4층은 독서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도서관(대구시교육청 운영)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교육·토론·체험 등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배치해 시민들의 소통과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p><p>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도서관(3·4층)은 종전과 같이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p><p>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첫째 셋째 월요일과 국가 지정 공휴일에 휴관한다.    한편, 개관식은 7월 31일 오후 3시, 1층 갤러리홀에서 개최하며, 4시부터는 도서관 재개관을 기념해 대구 청년 작가인 이솔로몬 작가를 초청, ‘엄마, 그러지 말고’라는 주제로 북토크(지하 1층 문화공간 가온)를 진행한다.</p><p>이 외에도 재개관을 맞이해 도서관에서는 임시 운영일부터 8월까지 다양한 강좌 및 전시를 비롯해 요술 풍선 공연, 마술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p><p>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오랜 시간 기다려온 도서관 재개관 소식을 드디어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시민들이 소통하고,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대구의 자랑스러운 국채보상운동 정신을 기억하고 되새겨볼 수 있는 의미 있는 대구의 대표 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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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3049</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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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25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4/202307241734426774.jpg</image>
            <pubDate>Mon, 24 Jul 2023 17:3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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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공무원 300명, 경북지역 수해 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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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4/img_20230724173615_ba5dd1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광역시 소속 공무원 300명이 예천군 감천면에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자원봉사에 나섰다. 사진은 홍준표 시장(왼쪽)/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대구광역시 소속 공무원 300명이 예천군 감천면에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자원봉사에 나섰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4/img_20230724173736_bf3d37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시장 등 직원들</figcaption></figure><div></div><p>지속된 집중호우로 경상북도 북부 지역인 예천, 영주, 문경, 봉화 등에 피해가 집중되었는데, 그중 대형 중장비나 차량의 접근이 어려워 신속한 복구가 여의치 않아 복구 인력이 절실히 필요한 감천면 천향2리에서 3일간 집중적으로 인력을 지원.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삶의 터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4/img_20230724173708_0e76b5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수해복구 모습</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광역시는 지난 7월 17일부터 생필품 구입 등을 위한 재해구호기금 2억 원을 경북도에 긴급 지원하는 한편 각계각층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계속되고 있다.</p><p>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공무원들의 노력이 수해로 상심이 큰 경북 주민들이 안전하게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대구와 한뿌리인 경북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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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2562</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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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22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3/202307231014228810.jpg</image>
            <pubDate>Sun, 23 Jul 2023 10:1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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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 상반기 수출액 60억 달러... 수출 증가율 전국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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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3/img_20230723101413_da1a71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 2023년 상반기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9.8% 증가한 59.9억 달러로,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성과를 거뒀다. 사진은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미국 수도협회(AWWA)가 개최한 미국 수도전시회(ACE 23)에 한국관 공동 운영 모습/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 2023년 상반기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9.8% 증가한 59.9억 달러로,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p><p>상반기 전국 수출이 극도로 부진한 가운데 대구 수출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지난 2월 월간 기준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돌파한 이래 4개월 연속 10억 달러를 상회하며 절대적으로도 높은 수준의 양적 성장을 달성했다.</p><p>대구의 상반기 수출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확대와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힘입어 폭발적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 소재(기타정밀화학원료 21억 달러)와 전기차 중심의 국내 완성차 기업의 해외생산이 늘며 증가하고 있는 자동차부품(6.2억 달러) 및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작황 악화 대응을 위한 농업분야 투자가 확대되며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경작기계(2.7억 달러) 등의 수출 상승세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끌었다.</p><p>또한, 글로벌 전기차 확대 수혜는 전기차 배터리셀 공장의 해외 생산 확장으로 이어져 배터리 제조용 장비(화학기계 151.8 ↑)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인공지능(AI),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산업에서 반도체가 활용될 때마다 수요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인쇄회로(PCB기판)＊ 분야도 지역의 새로운 수출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p><p>한편, 대구시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 원자재 가격 급등, 물류대란 등 위기와 변화가 끊임없이 대두되는 대외 통상환경에 대응해 주력 품목별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무역사절단, 중소·중견기업의 유형별, 맞춤형 수출지원을 위한 1社 맞춤형 시장개척단, 수출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수출보험료, 물류비 지원 등 19개 분야(40억 원)의 통상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와 수출액 상승을 위해 힘쓰고 있다.</p><p>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는 지난해 8월부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을 지속하면서 상반기 전국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보다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통상지원으로 지역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하반기에도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 연간 수출 120억 달러를 달성해 전년도(수출 최초 100억 달러 돌파)에 이어 다시 한번 지역 수출액 사상 최고치 갱신의 새 역사를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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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226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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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8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0/202307201750028854.jpg</image>
            <pubDate>Thu, 20 Jul 2023 17:5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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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시,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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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0/img_20230720175017_cf6b4a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광역시가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로 20일 최종 선정됐다. 사진은 단지 위치도/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가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로 20일 최종 선정됐다.</p><p>산업부는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존 5개분야(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탄소소재, 정밀기계)와 미래차, 바이오 분야를 추가해 지난 3월부터 공모와 4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20일 열린 소부장 경쟁력위원회에서 자동차분야(대구, 광주), 바이오분야(충북 오송), 반도체분야(부산, 경기 안성)에 특화단지로 최종 지정했다.</p><p>소부장 특화단지는 일본, 중국 등의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을 넘어 국내 소재와 부품, 장비산업의 글로벌 공급망(GVC) 재편 움직임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국가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이다.</p><p>대구광역시는 그간 모터산업 육성을 위해 전기차 모터 밸리 조성사업을 현 정부 지역공약사업에 반영하는 등 지역 중견·중소 기업의 연구개발 기반조성과 집적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p><p>특히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되기 위해 정부 공모계획 발표 전부터 모터 핵심부품인 희토류 영구자석과 모터코어, 하우징 생산기업과 해외 연구개발전문기업 등 설계부터 소재, 부품에 이르는 기업을 적극 유치했으며, 대구기계부품연구원과 지역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이 함께 소부장 특화단지 육성계획 수립 및 공모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p><p>소부장 특화단지는 국내기업의 투자와 함께 산업단지를 연계하여 국·내외 기업을 밸류체인 완결형 집적화 단지로 조성하는 것으로 연구개발 지원 등 인센티브와 규제특례, 공동인프라 구축, 인력양성 등 패키지 지원이 이루어진다.</p><p>대구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의 핵심분야는 자성소재, 구동모터, 제어기, 감속기 등 모터 핵심소재부터 구동모듈까지이다.</p><p>대구광역시는 특화단지를 집중육성하기 위해 기업 간 연대 및 동반성장을 통한 모터산업 혁신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2030년 글로벌 파운더리형 모터산업거점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p><p>이를 위해 2030년까지 7개 앵커기업에 1조원 이상 투자와 100여 개 기업의 참여를 통해 모터산업 밸류체인 완결성 강화, 핵심기술 내재형 기술자립화, 생산제조 혁신형 경쟁력 강화, 인재성장지원형 일자리 창출 등 4대 추진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한편, 이 사업을 통한 기대효과로는 7개 앵커기업 향후 10년간 투자기준 6조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4,100명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친환경차 부품기업들이 대구에 더 많은 투자와 역외기업 유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구가 미래모빌리티 모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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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86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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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6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0/202307201010477264.jpg</image>
            <pubDate>Thu, 20 Jul 2023 10:1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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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개숙인 홍준표..국힘. '수해 골프' 홍준표 징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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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20/img_20230720101038_a5e9b3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대구시장이 수해골프 관련, 머리를 숙이며 사과하고 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이 수해골프 관련, 머리를 숙이며 사과했지만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징계는 진행한다.</p><p>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20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개인적으로 사과했다고 해서 없던 일로 하기는 어렵다 보지만 징계 수위 관련해서 참작될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p><p>그러면서 "(국민의힘) 당헌당규에, 윤리 규정에 수해 시 골프를 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 자체가 있다"고 밝혔다.</p><p>앞서 홍준표 대구시장은 지난 19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해로 상처 입은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면서 공식 사과했다.</p><p>그는 “주말 일정이고 재난 대응 매뉴얼에 위배되는 일도 없었지만 전국적으로 수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부적절했다는 지적은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원칙과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국민 정서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점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p><p>다만, 홍 시장은 “지난 15일 오전 대구에는 비가 오지 않았고 당시 대구는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에 따라 비상 2단계 체제로 행정부시장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총괄 관리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p><p>홍 시장은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인명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던 지난 15일 대구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쳤으며, 당시 대구는 전 직원의 20% 이상이 비상 근무하게 돼 있는 '비상근무 제2호'가 발령된 상태였다.</p><p>홍 시장은 논란이 일자 "주말에 테니스 치면 되고 골프 치면 안 된다는 규정이 공직사회에 어디 있느냐. 골프를 이용해 국민 정서법을 빌려 비난하는 것"이라며 반발해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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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68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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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2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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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ul 2023 09:1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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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 맛집 밀키트 ‘대구로’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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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9/img_20230719091741_d08807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광역시는 오는 20일부터 지역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 ‘대구 밀키트 100선’ 구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오는 20일부터 지역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 ‘대구 밀키트 100선’ 구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p><p>‘대구 밀키트 100선’은 지난해 대구시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대구 10味를 비롯해 분식, 한식 등 대구맛집 100개소의 대표메뉴를 밀키트 상품화해 출시됐다.</p><p>기존 대량 생산체계의 밀키트와 달리 ‘대구 밀키트 100선’은 좋은 재료와 엄선된 품질관리를 통해 지역 외식업소의 정성과 손맛을 그대로 담고 있다.</p><p>이달 20일 우선 40개 업소가 대구로에 입점하게 되며 배달앱 내 별도 밀키트 전용관이 운영돼 시민들이 손쉽게 밀키트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p><p>또한 하반기에는 올해 상품화되는 100개 맛집 밀키트가 추가로 입점돼 시민들에게 더 다양한 대구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p><p>그간 밀키트 업체의 개별 온라인 판매, 홍보 등 판로에 어려움 있었으나, 이번 대구로 입점으로 밀키트 업체의 판로 확대 및 시민들의 밀키트 구입 접근성과 상품 인지도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p><p>한편 대구시는 20일 대구로 입점을 기념하여 밀키트 리뷰 이벤트를 실시해 선착순 1,000명에게 대구로 할인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며, 향후 대구로와 협업해 대구 맛집 밀키트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p><p>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대구로 입점을 계기로 밀키트 업체의 판로 확대 및 구입 접근성이 향상돼 외식업소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대구 밀키트 100선에 대한 품질 및 위생관리와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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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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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2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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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ul 2023 09:1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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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한국철도공사, 대중교통정보 연계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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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9/img_20230719091247_1a2b49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광역시는 철도역 이용객들에게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 버스정보시스템과 철도정보 플랫폼을 연계한 ‘코레일톡’ 서비스를 시작한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철도역 이용객들에게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 버스정보시스템과 철도정보 플랫폼을 연계한 ‘코레일톡’ 서비스를 시작한다.</p><p>이 서비스는 7월 20일부터 동대구역과 대구역, 서대구역을 통해 대구를 찾는 이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p><p>지금까지 대구광역시의 시내버스 운행정보는 시에서 운영하는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중심으로 카카오 등의 포털사와 민간에서 개발한 시내버스 정보 앱 등 다양한 채널로 제공되고 있었다.</p><p>이제는 여기에 더해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철도 승차권 예매 앱인 '코레일톡'과 연계해 철도역 주변의 버스노선, 탑승 장소, 실시간 버스 위치 등 최종 목적지까지의 환승 정보를 제공한다.</p><p>동대구역을 비롯한 대구광역시의 3개 철도역 인근 버스정류소를 이용하는 버스 승객은 하루 평균 약 1만 4천 명에 달하며, 이번 서비스로 인해 이들이 더욱 쉽게 대중교통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p><p>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코레일톡’으로 승차권 발권 후 승차권 확인 → 부가 정보 → 교통정보를 선택하면 되며, 철도역 주변 노선버스 정보, 내 위치 기준 정류소 지도 검색, 출·도착지 경로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p>대구광역시와 한국철도공사는 사용자화면(UI) 개선을 통해 접근성과 시인성을 향상하고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협력할 계획이다.</p><p>또한, 관광정보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각종 여행 정보 제공을 확대할 예정으로, 철도를 이용해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와 대중교통 이용률을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p>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대구시를 방문하는 철도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철도공사와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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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1281</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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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07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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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Jul 2023 16:3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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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준표 대구시장, 달빛고속철도 특별법 조속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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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7/img_20230717163223_4ee4d4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의 17일 국회 방문 모습/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7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방문해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해 힘써달라고 촉구했다.</p><p>대구시에 따르면 특별법 의원 발의안에는 17일 현재 여야 118명의 의원이 서명했다.</p><p>서명에는 국민의힘 76명이 참여했고 민주당에서는 38명이 참여한 상황이다.</p><p>특별법 제정 지원을 주도하고 있는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는 앞으로 많은 여야 의원들의 공감대를 확보할 계획이다.</p><p>특히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국토교통위원회 의원들에게 집중적으로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이끌어내기로 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은 동서 지역화합과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성과 파급력을 지닌 법안이다”며, “특별법이 연내에 제정될 수 있도록 여야 의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p>한편, 이 자리에서는 TK신공항사업의 실질적 추진방안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p><p>TK신공항특별법 제정으로 사업성과 안전성이 보장된 만큼 신공항 건설 및 후적지 개발사업에 LH, K-water와 같은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고, 민간 건설사·금융기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업체에서 참여하는 SPC 구성이 중요하다는 점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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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071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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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06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7/202307171302224942.jpg</image>
            <pubDate>Mon, 17 Jul 2023 13:0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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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광역시, 집중호우 피해 경북·충북·충남에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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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7/img_20230717130231_ac7ba6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준표 시장의 간부회의 모습/대구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집중호우로 산사태 등 극심한 피해를 입은 경북 및 충청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고, 또한 생필품 구입 등에 필요한 재해구호기금 4억 원(경북 2억 원, 충북 1억 원, 충남 1억 원)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경북지역이 이번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고 이재민들이 대거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가까운 이웃인 대구광역시가 가용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p><p>이미 대구에 본부를 둔 중앙119구조본부와 50사단이 경북지역 피해지역 복구에 투입돼 활동하고 있으며, 긴급한 인명구조 작업이 어느 정도 끝나면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자 등이 경북지역 복구지원에 나설 계획이다.</p><p>아울러, 이번 집중호우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경북과 충청지역에 필요한 재해구호기금 4억 원(경북 2억 원, 충북 1억 원, 충남 1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p><p>또한 경북·충북·충남과 협의해 추가적인 지원사항도 강구할 예정이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충청·전라·경북지역에 홍수 피해가 집중된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다”며, “실의에 빠진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됐으면 하고,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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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0619</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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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03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6/202307160959183278.jpg</image>
            <pubDate>Sun, 16 Jul 2023 10:01: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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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비용추계제도 확대로 재정 건전성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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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6/img_20230716095930_51415a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광역시는 의원 발의 조례안을 제정하거나 개정할 때 소요되는 비용을 사전에 추계함으로써 재정 건전성 약화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지난 12일 입법예고했다.사진은 홍준표 시장의 신천야외물놀이 현장 점검 모습/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의원 발의 조례안을 제정하거나 개정할 때 소요되는 비용을 사전에 추계함으로써 재정 건전성 약화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지난 12일 입법예고했다.</p><p>현행 ‘대구광역시 의안의 비용추계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새로운 재정부담을 수반하는 ‘시장 발의 조례안’에 대해서만 비용추계서를 첨부하도록 돼 있다.</p><p>반면 재정부담이 따르는 ‘의원 발의 조례안’에 대해서는 비용추계서를 첨부하도록 하는 명확한 규정이 없어, 관행적으로 상임위원회 심사가 완료된 이후에야 집행부에서 재정부담에 대한 검토가 이뤄져 충실한 재정분석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p><p>이와 같은 사전 검증 제도 부족에 따라 계획적 재정 운용에 제약이 따를 수 있고, 한정된 지방재원의 관리적 측면에서 재정 건전성이 약화될 수 있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p><p>이를 예방하기 위해 재정부담이 따르는 조례안에 대해서는 비용추계서를 의무적으로 첨부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조례와 재정의 연계성을 강화하고자 이번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p><p>비용추계제도는 재정을 건전하게 운용하고 개별 조례안의 재정적 타당성을 평가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서 조례의 시행에 따른 비용을 미리 예측해 재원을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p><p>국회는 18년 전부터 이와 같은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비용추계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2005년 7월 ‘국회법’에 ‘의안에 대한 비용추계자료 등의 제출’ 조항을 신설하고, 2006년 9월 ‘의안의 비용추계 등에 관한 규칙’을 제정해 국회의원·위원회 또는 정부가 비용을 수반하는 의안을 발의하는 경우 비용추계서를 첨부하도록 하고 있다.</p><p>이는 한정된 재정부담 능력을 고려한 법 제정을 유도함으로써 재정의 뒷받침이 없는 법안의 제·개정을 방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p><p>한편, 2011년 7월 시행된 ‘지방자치법’에 비용추계제도가 의무화된 후 전국 17개 시·도 중 ‘의원 발의 조례’에 대해 비용추계를 하지 않는 지자체는 대구·경북·전남 3곳뿐이다.</p><p>나머지 14개 시·도는 충북(’11. 11월)을 시작으로 광주(’20. 12월)까지 재정을 수반하는 모든 조례안에 대해 비용추계서를 붙이도록 하고 있다.</p><p>2011년 당시 대구광역시는 전국 최초로 비용추계제도를 도입했으나 아쉽게도 ‘시장 발의 조례안’만 비용추계했다.</p><p>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조례 제정 및 개정 시 비용추계를 반드시 사전에 시행해, 입법에 따른 재정부담 요인을 점검함으로써 지방재정이 안정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야 한다”며,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실효성 있는 조례안이 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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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0358</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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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8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3/202307131832366751.jpg</image>
            <pubDate>Thu, 13 Jul 2023 18:37: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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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3 로봇공학, 과학 및 시스템(RSS) 국제학술회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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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3/img_20230713183253_5c4222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3 로봇공학, 과학 및 시스템(이하 RSS 2023)’ 국제학술회의가 40개국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7월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다./이하 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인공지능 및 로봇 소프트웨어 분야 최고권위를 가진 국제학술회의인 ‘2023 로봇공학, 과학 및 시스템(이하 RSS 2023)’ 국제학술회의가 40개국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7월 14일 엑스코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다.</p><p>2005년 시작한 이래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한 RSS 2023은 자연언어처리 인공지능(AI) 분야 세계적인 권위자인 KAIST 오혜연(Alice Oh) 교수와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EPFL) 로봇공학 연구실 (Reconfigurable Robotics Lab)의 창립자이자 소장인 제이미 백 (Jamie Paik) 교수의 기조강연과 함께, 25개의 워크숍, 112개의 논문 발표, 포스터 세션, 문화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3/img_20230713183529_912423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학술회의 참가자들 모습</figcaption></figure><div></div><p>12일 개최된 환영 만찬에서는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참석해 RSS 조직위원회를 비롯한 전 세계 인공지능(AI), 로봇 기술 관계자 700여 명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p><p>이종화 부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시작된 행사는 30개국에서 온 기업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해 인공지능(AI), 로봇 기술과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적인 네트워킹과 교류 협력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p><p>행사 마지막 날인 14일 오후 3시부터는 로봇과 AI에 관심있는 학생 및 일반인들을 위해 ‘로봇과 인공지능(AI)이 함께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무료 공개 강연도 개최된다.</p><p>강연자로는 KAIST의 최한림 교수와 박해원 교수가 참여하며, 최한림 교수는 ‘무인비행체, 두뇌를 갖다’, 박해원 교수는 ‘우리에게 성큼 다가선 보행 로봇’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p><p>이번 RSS 2023에 이어 ABB(인공지능·블록체인·빅데이터) 관련 국제학술회의가 연달아 진행될 예정이다.</p><p>8월에는 IFSA 2023(제20회 국제지능시스템협회)이 개최되고, 11월에는 대한민국 ICT 융합 엑스코와 연계해 AVSS 2023(제19회 비디오 신호처리 기반 보안 국제 학술대회), IHCI 2023(제15회 인간-컴퓨터 지능적 상호작용 국제 콘퍼런스) 그리고 BWCCA&amp;3PGCIC 2023(제18회 광역 무선 컴퓨팅과 클라우드 인터넷 컴퓨팅 콘퍼런스)을 엑스코에서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p><p>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RSS 2023을 시작으로 다수의 ABB 관련 국제학술회의가 대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의 국제적 인지도뿐 아니라 여기서 쌓일 네트워킹이 대구 미래를 위한 먹거리인 ABB 산업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RSS 2024’는 내년 네덜란드 델프트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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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82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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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5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3/202307130832046666.jpg</image>
            <pubDate>Thu, 13 Jul 2023 08:33: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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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시,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상생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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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3/img_20230713083219_169c2c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광역시는 7월 12일, ㈜대동모빌리티 S-팩토리(달성군 국가산업단지 소재) 2층 회의실에서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 상생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7월 12일, ㈜대동모빌리티 S-팩토리(달성군 국가산업단지 소재) 2층 회의실에서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 상생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p><p>상생협의회는 작년 12월 새정부 제1호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 선정 후 상생협약 이행을 위한 추진기구를 운영하기로 함에 따라 구성됐다.</p><p>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은 근로자·기업·지역주민·지자체 등 지역의 경제주체들이 근로 여건, 투자계획, 생산성 향상 등에 대한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담은 사회적 합의를 도출해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신규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p><p>상생협의회는 상생협약 이행사항에 대한 실행체계를 마련하고 현안사항 조정 및 중재를 위해 대구시 경제부시장, 대동모빌리티 대표이사 및 노조위원장, 협력기업(삼우ENG)과 협력기관(대구테크노파크) 대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으로 구성한 협의기구이다.</p><p>㈜대동모빌리티가 참여하는 대구시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은 작년 12월 새정부 제1호로 선정됐으며, 2021년부터 2026년까지 1,814억 원 투자와 302여 명의 고용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상생협의회에서는 현재까지 추진된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 개요 및 추진현황과 상생협의회 역할, ㈜대동모빌리티 기업현황을 보고하고, 상생협의회 운영 규정(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상생협약 이행을 위한 의견수렴과 사업의 원만한 추진을 위한 논의를 했다.</p><p>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의 양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질적인 성공을 위해 시민과 협력기업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상생협약 이행사항에 대한 현안 사항 조정 및 중재를 위한 상생협의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생협의회에서 도출된 의견은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해 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상생협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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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520</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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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3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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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ul 2023 14:49: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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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퀴어축제 공무집행방해 대구경찰청장 등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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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2/img_20230712144431_963552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광역시는 지난 6월 17일 대구 도심 중앙로를 전면 차단한 채 개최된 퀴어축제 행사와 관련, 대구경찰청장 및 축제 관계자 총 8명에 대하여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죄 등의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청사 전경/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광역시는 지난 6월 17일 대구 도심 중앙로를 전면 차단한 채 개최된 퀴어축제 행사와 관련, 대구경찰청장 및 축제 관계자 총 8명에 대하여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죄 등의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p><p>이들에게 적용한 혐의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죄, 일반교통방해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등이다.</p><p>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광역시가 문재인 정부 시절 관행화된 도로 불법점거 집회를 바로 잡고자 하였는데, 대구경찰청장의 무지 때문에 최근의 혼란이 초래된 것”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경찰은 집시법 제12조(교통 소통을 위한 제한)를 준수하여 공정한 법 집행을 해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불법, 떼법이 일상화될 경우 대한민국의 사회 질서는 혼란을 거듭하고 국민의 불편은 극에 달할 것이 불 보듯 뻔하므로 이번 조치가 집회·시위의 자유와 국민의 통행자유권 간 상호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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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346</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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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0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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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Jul 2023 16:4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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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구시 “정책토론청구, 무더기 불법허위서명 드러나” 경찰에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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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7/11/img_20230711164549_5a1d9b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구시는 11일 "시민단체 정책토론 청구인 서명부 자체조사 결과 불법허위사실이 다수 적발됐다"며 경찰 수사의뢰 방침을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청사 전경/대구시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구=위키트리]배용찬 기자=대구시는 11일 "시민단체 정책토론 청구인 서명부 자체조사 결과 중복서명, 기재오류, 주소지 불일치 등이 다수 확인됐으며, 특히, 명의모용 의심사례가 49건 발생했고, 그 중 5건은 명의모용 사실이 최종 확인됐다"면서 "대구시는 법적 대응에 나서 관련 위법 사항을 수사기관에 의뢰하고자한다"고 밝혔다.</p><p>대구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4월 27일 7개 시민단체는 총 7,310명의 청구인 서명부를 첨부하여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점검, 염색산단 유연탄화력발전소 점검, 생활임금 산정 등 정책토론 8건을 무더기로 청구한 바 있다"고 밝히고 "대구시는 제출된 서명부에 대해 직원 30명이 2개월 반 이상 단계적으로 정밀분석을 실시했다"고 전했다.</p><p>시는 이어 "1단계 확인 결과, 서명부에 주소, 성명 및 기재사실 불명확 사례 등 요건을 갖추지 못한 건이 전체 16.4%인 1,125명이나 나왔고,       특히, 1명이 8개 안건에 대해 반복적으로 서명한 경우가 49%인 3,578건에 달했으며, 8개의 안건에 대해 여러 시민단체가 모두가 관여해 서명부를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p><p>또 "2단계에서는 구·군의 협조를 받아 서명부에 적힌 대상이 주민등록 상 주소에 실제 살고 있는지를 확인한 결과 13.2% 인 972명이 가짜 주소지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3단계에서는 최종 1,635명에게 우편을 보내 실제 본인이 서명을 했는지, 명의모용 검증을 실시한 결과 위법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p><p>대구시는 "형법 제231조 사문서 위조죄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등에 해당될 수 있어 위법 사실에 대해 수사기관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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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9023</link>
            <author>zzera2000@wikitree.co.kr (배용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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