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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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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Mar 2023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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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양이 잘 있는 거 맞지?' 세 시간 동안 연락 안 되자 살해 협박한 캣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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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캣맘의 지나친 간섭으로 파양을 생각하고 있다는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1/img_20230331151604_cd4473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com_Nils Jacobi</figcaption></figure><div></div></div>  <p>    '캣맘한테 함부로 고양이 분양받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30일 네이트판에 올라왔다. 작성자는 캣맘에게서 고양이를 입양 받게 되면 분양받는 사람의 개인 정보를 알 수 있는 까닭에 집까지 찾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한 커뮤니티 글을 함께 올렸다.</p><p>온라인 커뮤니티 여성시대로 추정되는 글은 입양한 고양이를 파양할지 고민하는 내용이다. 사연자는 캣맘의 지나친 간섭 때문에 힘들어했다. 캣맘은 사연자가 3시간 동안 연락이 되질 않자 비속어와 함께 죽여버리겠다는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p>    <p>구조묘를 입양한 사연자는 입양이 완료된 후에도 고양이의 안전을 확인하겠다는 명목으로 고양이 사진을 계속 요구하는 캣맘에게 지쳐있는 상태였다. 매번 사진을 보내주기 힘들었던 사연자는 고양이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바빴던 사연자가 2주간 글을 올리지 못하자 캣맘에게서 집착에 가까운 연락이 온 것이다.</p>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1/img_20230331150411_702aa5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온라인커뮤니티 '네이트판'</figcaption></figure><div></div></div></div>  <p>사연자는 대학원생이었기에 캣맘의 연락을 바로 확인할 수 없었다. 3시간 동안 답장받지 못한 캣맘은 사연자가 다니는 대학교에 전화해 사연자의 번호를 물었다. 그제야 연락을 확인한 사연자는 고양이가 안전하게 있는 사진을 캣맘에게 보내고 오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를 믿지 못한 캣맘은 사연자의 자취방까지 쫓아갔다.</p>    <p>이에 사연자는 "정신이 이상한 사람한테 잘못 걸린 거 같아서 '지금이라도 파양할까'라는 생각까지 든다"고 말했다.</p>    <p>이에 한 누리꾼은 "개인정보 요구하고 집 비밀번호 요구하는 거 흔하다. 이런 게 마음에 안 들어서 파양한다고 하면 수집한 개인정보를 미끼로 협박한다"라며 "캣맘이랑은 절대 엮이지 마"라고 경고했다.</p>    <p>이외에도 "집 앞까지 왔을 때 경찰을 불렀어야 했다" "3시간 연락 안 된다고 저러는 건 너무 심하다" "저럴 거면 본인이 키우든가" "정신에 문제 있는 거 같다" 등 과한 집착을 보인 캣맘을 비판하는 댓글이 다수였다. 하지만 "저분이 과하긴 했지만, 걱정되는 마음에 그런 걸 거다" 등의 반응도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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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1561</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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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Mar 2023 16: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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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만우절 거짓말 아니다… 피자헛이 초특급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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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 피자헛이 만우절 이벤트를 준비했다. 4월 한 달간 피자 한 판에 8800원으로 판매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1/img_20230331160417_e982c0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4월 한정판으로 나온 아메리칸 스페셜 피자와 같은 도우를 쓴 1958 US 오리진 시리즈. 왼쪽부터 1958 US 오리진 브루클린 버거 피자,     1958 US 오리진    콤비네이션 1958 피자,    1958 US 오리진     LA BBQ 불고기 피자 / 피자헛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  <p>한국 피자헛이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스페셜 한정판 피자를 88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p><p>스페셜 한정판으로 나온 아메리칸 스페셜 피자는 비프, 포크, 소시지 등 다양한 미트와 야채가 풍성하게 올라간 미국 스타일 피자다. 1958년 탄생한 미국 피자헛의 오리지널리티를 담은 미국 피자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한국 피자헛을 설명했다.</p><p>아메리칸 스페셜 피자는 지난 28일 론칭한 1958 US 오리진 카테고리와 함께 새롭게 출시된 오리지널 도우를 사용했다.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즐겨먹는 사워브레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도우로 쫄깃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p>    <p>아메리칸 스페셜 피자는 4월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오리지널 엣지 기준 M 사이즈 방문포장 가격으로 8800원에 만날 수 있다.</p><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1/img_20230331162023_56b123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 피자헛이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스페셜 한정판 피자를 88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 피자헛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div>  <p>피자헛 관계자는 "따스한 봄, 피자헛 고객들에게 특별한 피자를 놀라운 가격에 선물처럼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4월에만 즐길 수 있는 한정판 메뉴 아메리칸 스페셜 피자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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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1587</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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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14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1/202303311151483724.jpg</image>
            <pubDate>Fri, 31 Mar 2023 12: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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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수지가 소주 마시다가 공개한 '작곡 스승'… 정작 스승은 수지 만난 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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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수지가 그루비룸이 자기 스승이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 이처럼 밝혔다.     </p>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kTeeP_2-EU"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1/img_20230331112049_34e99c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유튜브 '조현아의 목요일 밤'</figcaption></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1/img_20230331112448_5a87cb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30일 영상에서 수지와 조현아는 함께 음악 작업을 하던 시절의 일화를 주고받았다. 조현아는 수지에 대해 본업인 음악을 할 때 진짜 멋있는 모습이 나온다면서 전문 작곡 프로그램인 에이블톤까지 다룰 줄 안다고 칭찬했다.    </p></div>    <p>수지는 인터넷 강의를 보면서 작곡 공부를 독학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분들은 모르지만, 그루비룸이 내 선생님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그루비룸을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그 분들은 모른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p><p>수지와 조현아는 함께 작곡한 '난로마냥'(2017)과 '왜그랬니'(미발매곡)를 함께 작곡하던 때를 회상했다. 조현아가 오래전에 작업한 '왜그랬니'의 멜로디와 가사를 외워 부르자 수지는 "언니가 기억하는 게 신기하다"며 기뻐했다.</p><p>조현아는 "수지가 촬영일 당시 드라마 촬영 중이라 바쁠 텐데 먼저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나오겠다고 했다고 해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에 수지는 "드디어 언니의 재밌는 모습이 드러난다고 생각해 좋았다"며 "이런 걸 진작 했어야 했다"고 격려했다.    </p>  <p>        수지와 조현아의 인터뷰는 소주를 주고받으며 진행됐다. 둘은 술에 레몬은 넣어마시는 뷰티 팁을 공개하며  "소주에 레몬을 넣어 마시면 다음날 얼굴이 하얘진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술기운이 올라와 얼굴이 발그레해진 수지의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p><p>이들은 이날 첫 만남에 대한 회상, 수지의 남자친구 모멘트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내달 6일 오후 7시 업로드되는 2부에서는 수지가 알려주는 플러팅 방법과 수지의 엉뚱한 매력이 소개될 예정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1/img_20230331112314_fbe566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1/img_20230331112317_bfd08f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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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1454</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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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12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0/img_20230330160021_f890d596.jpg</image>
            <pubDate>Thu, 30 Mar 2023 16: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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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한체육회도 벙쪘다… 축구협회, 알고 보니 정말 황당한 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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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p>대한체육회가 대한축구협회(KFA)의 사면 결정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0/img_20230330160021_f890d5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한체육회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징계 기록을 삭제하는 규정이 없어 사면은 불가능하다"고 29일 말했다.    / 대한축구협회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p>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30일 연합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징계 기록을 삭제하는 규정이 없어 사면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p><p>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서울월드컵경기장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징계 중인 축구인 100명에 대해 사면 조치를 의결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사면대상자는 각종 비위 행위로 징계를 받은 전‧현직 선수, 지도자, 심판, 단체 임원 등 100명이다.</p><p>하지만 징계 선수에 대한 사면은 상급 단체인 체육회 규정에 없기에 축구협회의 사면 의결은 효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 축구협회는 이번 사면을 추진하면서 체육회에 사면이 가능한지 문의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0/img_20230330163535_b90a65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르겐 클린스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왼쪽 두 번째)이 지난 28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에 한 누리꾼은 "어차피 축협 내 자체 사면이라 축협회장 뽑는 투표권만 부여받으면 사면 목적 달성된 것이나 마찬가지" "대표팀이 노력해서 16강 간 걸 왜 사면 이유로 삼느냐" "입 닫고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데" "그냥 밀어붙인다" "궁금하다 왜 이렇게 무리해서 사면하려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대한축구협회는 의문을 제기하는 팬들이 많아지자 사면 결정을 하게 된 배경과 이유에 관해 설명했다.</p><p>대한축구협회는 올해 창립 90주년이 됐으며,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유로 들었다.</p><p>그러면서 "빛나는 성과를 축하하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새 출발 하는 시점에서, KFA는 축구 대통합을 위한 조치를 고민해왔다"라며 "징계자들에 대한 징계 감경 요청은 축구인들로부터 지난 수년간 계속 있어 왔다. KFA는 축구계 대통합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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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1237</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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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11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0/202303301153105681.jpg</image>
            <pubDate>Thu, 30 Mar 2023 12: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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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인 유튜버, 태국서 여성에게 '작업' 걸다 들통… 현지 언론,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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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 남성 유튜버가 태국 여성을 성희롱해 태국 뉴스에 났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hlEfyTzQEl8"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지난 17일 태국에서 인터넷 방송을 하는 한국 남성 유튜버가 태국 뉴스에 소개됐다. 태국 뉴스 진행자는 해당 유튜버가 태국 여성에게 위법행위를 했다고 소개한다. 태국 여성을 쫓아다니며 치근덕거렸기 때문이다.</p>    <p>유튜버 A씨의 문제 행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A씨의 편집자로 보이는 계정이 올린 여러 개 영상은 대부분 태국 유흥업소에 가서 찍은 영상이다. A씨는 직업 여성들의 속옷을 구매하려고 하거나, 여성의 다리를 벌리게 해 속옷을 카메라에 비추는 등 수준 낮은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p><p>문제가 될 수 있는 영상들은 현재 모두 내려간 상태다. A씨가 이제서야 공론화될 수 있었던 건 인플루언서인 태국 여성 B씨가 "불쾌한 경험을 했다"라고 문제 제기를 했기 때문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0/img_20230330112451_17e822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8만 25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였던 B씨가 트위터를 통해 문제를 제기한 덕분에 A씨의 만행이 알려지게 됐다.    / 이하 B씨의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p>8만 25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였던 B씨가 트위터를 통해 문제를 제기하면서 A씨의 만행이 알려지게 됐다. B씨는 "자신을 유튜버라고 소개하는 이 남성을 조심해라"라며 자신이 등장한 영상을 공유했다. 이어 "영상을 계속 확인해야 한다. 나의 허락을 구하지 않고 내가 나온 영상을 올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카메라를 피하려고 했지만, 노출이 있는 운동복을 찍으려는 느낌을 받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문제가 된 당시 상황은 이러하다.</p><p>A씨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태국 여성들에게 치근덕대며 방송을 이어 나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운동복 차림을 한 태국 여성 B씨가 지나갔고 A씨는 B씨에게 말을 걸었다. 카메라를 들고 있는 유튜버가 불편했던 B씨는 카메라를 피하려 했다. 하지만 A는 노출이 있는 운동복을 찍으려는 듯 카메라 위치를 계속해서 조정했다.</p><p>이어 "시청자들이 예쁘다고 한다. 같이 술 마시면 안 되냐. 술이 싫으면 차라도 마시자"라고 B씨에게 제안했고, B씨는 거절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p><p>그런데도 A씨는 연락처나 SNS 계정을 알려달라며 B씨를 끈질기게 괴롭혔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0/img_20230330113601_bcc2b3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익명의 제보자는 "절대 그와 만나지 마세요. 그는 태국 여성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생방송을 하면서 시청자들과 여성을 조롱합니다"라고 경고했다.    </figcaption></figure><div></div>자신의 인스타그램 홍보에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본인의 계정을 알려준 B씨는 당시 시청자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 제보자는 "절대 그와 만나지 마세요. 그는 태국 여성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생방송을 하면서 시청자들과 여성을 조롱합니다"라고 경고했다.<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0/img_20230330113907_12aa36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B씨의 편집자로 보이는 계정이다.</figcaption></figure><div></div></div><p>문제가 된 유튜버는 반성하는 태도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의 편집자로 보이는 계정에는 태국 뉴스를 공유하며 유튜버를 감싸는 내용의 영상이 올라와있는 상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0/img_20230330113925_b149b7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씨는 유흥업소 여성의 옷 냄새를 맡는 등 자극적인 영상을 제작해 올렸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0/img_20230330113928_457c0a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씨는 영화 장면을 재연하겠다며 유흥업소 여성의 다리를 벌리게 한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30/img_20230330113931_58a44f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씨는 불편해하는 여성을 아랑곳하지 않고 스킨십을 시도한다.</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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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1150</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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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9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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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Mar 2023 17: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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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난 월급루팡 아닌 월급좀도둑” 인터넷에서 화제 모으고 있는 34세 남성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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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인터넷 커뮤니티에 종종 올라 오는 인기 블로거의 글이 있다. 이 블로거는 유머가 넘치는 글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때로는 통찰력 있는 글로 누리꾼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주기도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173738_0ec611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입니다. / shutterstock.comm_PlutusART</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172721_5c8cfc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 블로거의 글 중 가장 유명한 건 '월루'에 대한 글이다. 회사에서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고 있다고 밝힌 그는 "누군가는 이걸 월루라고 하겠지요"라면서 "저는 월루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회사가 먼저 저에게 노동력 루팡을 했기 때문에 일종의 경제 보복을 시행하는 중"이라는 유머를 보였다.</p>    <p>월루란 월급 루팡의 줄임말로 일을 하지 않고 노는 것을 괴도 뤼팽에게 빗대어 표현한 것이다. 회사에서 먼저 자기 노동력을 착취했으니 회사에서 일을 하지 않고 블로그를 쓰는 것은 노는 것이 아닌 일종의 복수라는 뜻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173056_d0cfe1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figcaption></figure><div></div></div>  <p>블로거의 유머가 돋보이는 건 이 다음이다. 그는 월급 루팡이라는 단어를 써도 되는지에 의문을 제기한다. 문학 작품 주인공인 아르센 뤼팽은 대도다. 1시간을 놀아도 1만 원 대의 임금을 받는 본인에게는 대도의 수식어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자조한 것. 이어 자신은 "월급 좀도둑, 월급 생계형범죄자 라고 불러달라"고 요청했다.</p>    <p>이에 한 트위터 사용자는 "34세 남성의 블로그라는 거 진짜 웃긴 거였구나"라고 누리꾼들에게 해당 내용을 공유했고, 해당 내용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173230_046723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재미를 느낀 누리꾼들은 블로그 주소를 찾아서 공유했다. 인생에 대한 철학을 가볍게 풀어낸 그의 또 다른 글이 누리꾼들의 마음을 울렸다.</p>    <p>그는 "인생의 무게에 눌려서 지지 말라"며 "가볍게 생각하면 되는데 인생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 때문에 괴로운 것"이라고 말했다.</p>    <p>"철학이라는 건 고대나 중세 시절 백수들이 일하기 싫어서 남아도는 시간에 구축한 것일 뿐"이라며 "솔직히 그 사람들 지금 태어났으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했을 것"이라고 위트 넘치는 말을 남겼다.</p>    <p>이에 누리꾼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월급 좀도둑 활동 기대할게요" "말을 진짜 찰지게 한다" "진짜 웃기다 너무 좋다" "필력 미쳤다" "블로그 구경하러 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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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907</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8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202303291602409223.jpg</image>
            <pubDate>Wed, 29 Mar 2023 16: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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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7m 대형 중장비 원룸건물 3채 덮쳐… 임산부 등 5명 병원 이송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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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울산에서 건설 중장비가 인근 원룸을 덮쳤다. 이 사고로 임신부 등 5명이 부상당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161530_a66e87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울산시 남구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지반을 뚫는 천공 중장비인 항타기(driving pile machine·抗打機)가 29일 오전 11시 35분께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울산시 남구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지반을 뚫는 천공 중장비인 항타기(driving pile machine·抗打機)가 29일 오전 11시 35분께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7m 길이인 항타기가 인근 원룸촌으로 넘어지면서 근처에 있던 원룸 3곳을 덮쳤다. 파손된 원룸 3곳 중 2곳에서 각각 주민 3명과 2명 등 모두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p><p>부상자 중 1명은 임신부로 확인됐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이송된 주민 대부분 심한 외상을 입은 것은 아닌 것으로 일단 보인다"며 "임신부 건강상태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p><p>소방 당국은 추가 인명 피해가 있는지 살피고 있다. 또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유관 기관에 도시가스 차단과 단수 조치 등을 요청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161647_eabf10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161616_15f1cb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154414_16c1d8fd.jpg" alt=""></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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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863</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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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7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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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Mar 2023 15: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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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에서 더 이상 소아과를 볼 수 없게 됐다… 소아청소년과 폐과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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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대한소아청소년의사회가 '폐과'를 선언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145454_677d83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ㅁ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  <p>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의사회 회장은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소아청소년과 폐과와 대국민 작별 인사' 기자회견을 했다. 그러면서 "아픈 아이들을 고쳐 주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고 살아왔지만, 오늘 자로 대한민국에서 소청과라는 전문과는 간판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p><p>소청과의사회는 지난 10년간 최저임금과 물가는 가파르게 올랐지만, 소청과 의사 수입은 28%가 줄었다고 설명했다. 병원 유지를 위한 제반 비용은 상승하는데 수익은 줄어드는 상황이 지속돼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p>    <p>소청과의사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폐업한 소청과만 622개가 된다. 또 소청과의 유일한 수입원인 진료비는 30년간 동결됐다며 이는 동남아 국가의 10분의 1수준이라고 밝혔다. 진료비가 소청과의 유일한 수입원이 된 이유는 그나마 소청과 명맥을 유지하던 예방접종 사업이 포퓰리즘 정치로 인해 수입을 창출하지 못하게 됐다고 소청과의사회는 설명했다.</p><p>이에 임 회장은 "그나마 소청과를 지탱하던 예방접종은 정치인의 마구잡이 선심 속 100% 국가사업으로 저가에 편입됐고, 국가예방접종사업은 시행비를 14년째 동결하거나 100원 단위로 올려 유일한 소아·청소년 비급여였던 예방접종이 사라졌다"며 "심지어 올해 마지막으로 편입된 로타바이러스 장염 백신은 기존의 40%만 받게 질병관리청이 강제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152200_9b8d08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이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소아청소년과 폐과와 대국민 작별인사'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던 중 생각에 잠겨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소청과의사회는 이미 전문과목 폐과 후 일반과로 전환하는 회원에 대한 교육 등 사후교육을 준비 중인 것이 드러났다. 이번 소청과 폐과 선언이 정부를 향한 '투정'이 아닌 실질적 폐과를 의미한다는 뜻이다. 소청과가 폐과되면 1차 의료 폐과 효과로 지역사회 혼란이 야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p><p>이에 임 회장은 "이 순간에도 서울 시내에서조차 아이들이 숨지고, 치료받을 곳이 없어 길바닥을 헤매고 있지만 정부는 아이를 살리는 데 반하는 대책만 양산하고 있다"라며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말했다.</p>    <p>특히 지난 달 윤석열 대통령은 건강보험이 부족하다면 정부 재정을 투입해서라도 소아 의료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으나, 정작 보건복지부는 빈껍데기 정책만 내놨고 질병관리청은 예방 접종비를 실질적으로는 깎고 있으며 기획재정부는 소청과 호소를 한 귀로 흘리고 있다고 지적했다.</p><p>소청과의사회는 복지부가 마련한▲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소아암 진료체계구축▲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확충▲달빛어린이병원▲24시간 소아 전문 상담센터 시범사업 추진▲심층 상담 교육 시범사업▲소아 입원진료 가산 확대▲의료인력 운영 혁신▲적정 의료인력 양성 지원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152304_727fdf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입니다. 2016년 1월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계동 소화아동병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런 탓에 올해 소청과 전공의 지원율은 정원 대비 25.4%로 떨어졌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65개 병원에서 선발하는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정원은 199명이지만, 실제 지원자는 정원의 16.6%인 33명에 그쳤다. 이 중 54개 병원은 지원자가 0명이었다.</p>    <p>임 회장은 "부모님들과 국민께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말씀이지만 오늘 자로 소아청소년과라는 전문과는 간판을 내릴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더 이상은 아이 건강을 돌봐주는 일을 하지 못하게 돼 한없이 미안하다는 작별 인사를 드리러 나왔다"고 전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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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760</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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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6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202303291156139433.jpg</image>
            <pubDate>Wed, 29 Mar 2023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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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럽 빅클럽 이적설 쏟아졌던 김민재… “우리 팀은 관심없다” 첫 입장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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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완벽한 수비로 소속팀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는 김민재는 유럽 빅클럽이 관심 있게 지켜본다는 소식과 함께 이적설이 난무했다. 그중 파리 생제르맹(PSG)이 김민재는 영입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는 보도가 나온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111632_925f99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민재가 지난 28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상대 문전을 향해 드리블 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엑스포츠는 다수의 외신을 인용해 PSG가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김민재를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29일 밝혔다.</p>    <p>또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PSG는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김민재와 이번 여름 협상에 관심이 없다며 날카롭게 부인했다"라고 보도했다.</p>    <p>이어 "맨유, 리버풀, 토트넘은 김민재를 위해 바이아웃을 지불할 의사가 있지만, PSG는 김민재를 높게 평가하지 않으며 크게 관심이 있지도 않다"라면서도 "PSG는 김민재를 위해 프리미어리그 구단과의 경쟁에 도전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p>    <p>매체는 PSG의 여름 이적시장 우선순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매체에 따르면 "PSG는 이번 여름 중앙 수비수를 영입할 것이지만, 6월에 계약이 만료돼 무료로 이적할 수 있는 인터 밀란 수비수 밀란 슈크리니아르 영입을 먼저 완료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111640_afe19f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민재가 지난 27일 오후 경기도 파주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p>    이런 보도가 나오자 엑스포츠는 "PSG가 영입설을 직접 부인하며 김민재 영입 경쟁에서 이탈한 가운데, 그의 바이아웃 지급을 불사할 프리미어리그 클럽엔 막대한 자본력을 갖춘 PSG 이탈이 영입 경쟁을 한결 편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p><p>김민재는 2022년에 나폴리에 입단하며 3+2년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김민재는 최대 2027년까지 나폴리에 머물 수 있다. 그런데 나폴리가 이 조항에 5000만 유로(약 694억 원)에 달하는 바이아웃 조항을 삽입했기 때문에 김민재의 이적에 걸림돌이 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유럽 빅클럽은 쉽게 쓸 수 있는 금액이기에 김민재 이적에 문제가 되지 않을 거라는 분석도 있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115356_99bede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민재는 지난 28일 우루과이전 직후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소속팀에만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figcaption></figure><div></div><p>김민재는 지난 28일 우루과이전 직후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소속팀에만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민재는 "멘털적으로 많이 무너져 있는 상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김민재가 대표팀 은퇴를 시사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p>    <p>이적설 때문에 심리적으로 힘든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아니다. 축구적으로 힘들고 몸도 힘들기 때문이다"라고 답하며 이적설이 심신을 피로하게 한 원인이 아니라고 확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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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656</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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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6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202303290942295348.jpg</image>
            <pubDate>Wed, 29 Mar 2023 09: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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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단속 카메라 앞에서만 '멈칫' 이젠 안 통한다… 뒷번호판까지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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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교통 법규를 위반한 차량의 뒷번호판을 찍는 단속 방식이 다음 달부터 실시된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093537_858ced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서울경찰청이 지난해 11월 중랑구 상봉 지하차도에 시범 설치한 '후면 무인 교통 단속 장비' 계도기간이 이달 말 종료된다고 29일 밝혔다.    / shutterstock.com_Flat vectors</figcaption></figure></div>    <p>서울경찰청이 지난해 11월 중랑구 상봉 지하차도에 시범 설치한 '후면 무인 교통 단속 장비' 계도기간이 이달 말 종료된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는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의 뒷번호판을 찍어 과태료를 부과한다.</p>    <p>'후면 무인 교통 단속 장비'는 추적용 카메라다. 차량의 과속-신호 위반을 감지해 뒷번호판을 촬영한다. 기존 사륜자동차뿐 아니라 오토바이 등 이륜차의 교통 법규 위반행위를 단속할 수 있다.</p>    <p>오토바이는 번호판이 뒤에 달려있어 무인단속 카메라로 단속하기 쉽지 않았다. 오토바이 전면에 번호판을 부착하는 방식 등의 법안이 발의되기도 했으나, 전면 번호판 장착 시 공기 저항에 따른 위험성이 커질 수 있고, 보행자와 사고 시 상대방에게 큰 상처를 입힐 수 있어 일부 업계의 반발이 있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9/img_20230329094040_8dc5bd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찰청은 후면 번호판을 무인 카메라로 인식할 수 있는 새로운 단속 방식을 도입해 지난 11월부터 계도 기간을 거쳤다. (서울경찰청 제공)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해당 문제를 해결하고자 경찰청은 후면 번호판을 무인 카메라로 인식할 수 있는 새로운 단속 방식을 도입해 지난 11월부터 계도 기간을 거쳤다.</p>      <p>경찰은 이륜차 교통사고 다발 지역을 분석해 올해 안에 서울 시내 5곳에 후면 단속 장비 5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p>      <p>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 영상 분석기술을 고도화해 이륜차의 안전모 미착용 등도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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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609</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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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5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202303281740414380.jpg</image>
            <pubDate>Tue, 28 Mar 2023 17: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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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가 한 자리에… 전 세계 앨범 판매량 순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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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순위'를 공개했다. 그중 8개가 한국 음악이다.</p>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img_20230328173849_a683da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이다. /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계정</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img_20230328172027_fcb07e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매년 '글로벌 앨범 세일즈'를 발표하는 IFPI가 지난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순위 '톱 10'을 28일 공개했다.    / 이하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공식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  <p>매년 '글로벌 앨범 세일즈'를 발표하는 IFPI가 지난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순위 '톱 10'을 28일 공개했다. 이 중 8개가 케이팝(K-pop) 아이돌 앨범이어서 한국 아이돌의 세계적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p>    <p>방탄소년단(BTS)의 '프루프'(Proof)가 2위를 차지했다. '프루프'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할시'(Halsey)의 피처링과 방탄소년단의 따뜻한 음색이 돋보였던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와 강력한 사운드와 어떤 고통도 이겨내겠다는 가사로 깊은 인상을 남긴 'ON'이 담겨있는 앨범이다.</p>    <p>이로써 방탄소년단은 3년 연속 '톱 5' 안에 드는 성과를 거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img_20230328172051_c0b162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IFPI 글로벌 앨범 세일즈는 유료 앨범 다운로드를 포함한 모든 형식으로 판매되는 앨범 판매량을 기준으로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의 순위를 매깁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4~10위 역시 케이팝 아이돌 앨범이다. 4위는 스트레이 키즈의 '맥시던트'(MAXIDENT)가 차지했으며, 세븐틴의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이 5위, 엔하이픈의 '매니페스토 : 데이 1'(MANIFESTO : DAY 1)이 6위에 올랐다. 7~10위는 블랙핑크, 스트레이키즈,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앨범이 각각 차지했다.</p>    <p>1위는 저우제룬(주걸륜)의 '그레이티스트 웍스 오브 아트'(Greatest Works of Art) 앨범이었으며, 3위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미드나이츠'(Midnights) 앨범이다.</p>    <p>IFPI의 '글로벌 앨범 세일즈'는 전 세계에 걸쳐 앨범 유료 다운로드를 포함해 모든 형식(CD,바이닐 등)으로 판매되는 앨범 수를 측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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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520</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4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202303281630106949.jpg</image>
            <pubDate>Tue, 28 Mar 2023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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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유미와 열애설 터졌던 일본 톱 스타… 이번엔 '다나카'를 언급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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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일본 톱 가수 각트(GACKT)가 다나카(본명 김경욱)와의 만남을 언급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img_20230328160816_e398cb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일본 톱 가수 각트(GACKT)가 다나카(본명 김경욱)와의 만남을 언급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 유튜브, '나몰라패밀리 핫쇼'</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img_20230328160909_68c779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각트는 지난 주말 콘서트 중에 "최근에 다나카와 만나 유튜브를 찍었다"고 밝혔다. / 유튜브, '    GACKTちゃんねる がくちゃん    '</figcaption></figure></div>  <p>각트는 지난 주말 콘서트 중에 "최근에 다나카와 만나 유튜브를 찍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각트는 "나는 누가 뭐래도 친한파다" "내 몸의 절반은 김치로 돼 있다"며 한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img_20230328161737_66ce5a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경욱이 지난 23일 일본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며 "G"라고만 적었는데, 이를 두고 각트를 표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 이하 김경욱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img_20230328161543_72d8f5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경욱이 지난 23일 일본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며 "G"라고만 적었는데, 이를 두고 각트를 표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김경욱은 각종 인터뷰를 통해 각트의 오래된 팬임을 드러냈었다. 김경욱은 자신의 부캐 다나카 콘서트 '꼬ㅊ보다 TANAKA'에서 각트의 과거 그룹 말리스 미제르의 미제르(Malice Mizer)의 'Au Revoir'를 커버하기도 했다. 이에 김경욱이 지난 23일 일본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며 "G"라고만 적었는데, 이를 두고 각트를 표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p>    <p>각트의 다나카 언급은 팬들의 추측에 박차를 가했다. 각트와 다나카의 만남이 성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다나카 어디까지 가는 건데" "실화야?" "대박" "헐 크크크" "다나카 성덕(성공한 덕후) 됐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둘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p>    <p>다나카는 개그맨 김경욱의 부캐이다. 일본인 호스트 콘셉트로 특히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유명 호스트 롤랜드가 다나카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p>    <p>각트는 2012년 그룹 슈가의 멤버였던 재일교포 출신 아유미와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사생활은 본인에게 맡기고 있다"는 답변을 해 두 사람의 열애를 어느 정도 인정하는 분위기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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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487</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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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3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202303281155164984.jpg</image>
            <pubDate>Tue, 28 Mar 2023 12: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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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연아는 대체 뭘까”… 후배 선수에게 축하메시지 보낸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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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피겨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은메달을 거머쥔 이해인에게 김연아가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img_20230328115538_6a9783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한 이해인·차준환이 지난 2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 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해인이 지난 26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2023 국제빙상연맹(ISU) 피겨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총점 220.94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경기 직후 이해인은 인터뷰에서 "김연아 언니 이후 10년 만에 메달을 따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연아 언니에게 특별히 감사하다. 언니는 경기에 임하는 자세는 물론, 경기 외적인 것들에 관해서도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김연아 언니는 내게 영원한 롤 모델이다"라고 말했다.</p>    <p>이후 지난 27일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한 이해인은 "김연아 언니가 '축하한다'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너무 감사했다"고 전했다. "많은 조언을 해준 김연아 언니에게 특히 고맙다고 했는데 (김연아에게서) 연락이 왔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img_20230328115814_71983a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 피겨선수 김연아가 지난 1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이미지상 2023' 시상식에서 미소짓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김연아의 후배 사랑은 유명하다.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당시 대한민국 피겨 국가대표팀을 향해 "우리 피겨 국가대표팀 축하하고 수고했습니다"라는 응원을 남겼다. 이때 대중에게 후배들을 각인시키기 위해 김예림, 유영, 이시형, 차준환의 이름을 일일이 적기도 했다.</p>    <p>2017년엔 최다빈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싱글에서 한국 피겨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따내자 김연아는 최다빈에게 "한국 지금 난리 났어!"라고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img_20230328115706_d8e13b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홍보대사 및 문화행사 감독·자문단 위촉식에서 김연아 홍보대사가 사회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당시 피겨 국가대표였던 김연아는 마지막 순서로 경기를 앞두고 있었다. 직전 순서였던 일본 피겨 선수 아사다 마오가 경기를 완벽하게 마치자 마오의 코치는 기쁨을 주체하지 못했다. 마오의 코치가 김연아 바로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인 탓에 한국 팬들은 김연아의 멘털이 흔들려 경기에 지장이 생길까 걱정했다. 하지만 김연아는 쿨한 미소를 보이고는 압도적인 경기로 금메달을 따냈다.</p>  <p>이외에도 선수 시절 보여준 쿨한 모습에 대중은 김연아의 성격이 시니컬할 것이라 추측했다. 하지만 김연아가 후배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자 대중은 더욱 열광했다. 김연아의 대인배적 면모에 대해 작성한 글이 대중에게 많은 공감을 얻으며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img_20230328114856_260dc9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figcaption></figure><div></div><p>작성자는 김연아가 선수 시절 했던 인터뷰로 글을 시작했다. '잘못된 점프라고 결코 쉬운 점프가 아니다'라며 다른 선수들을 감싼 김연아의 모습에 작성자는 감탄했다. 해당 인터뷰는 SBS 다큐멘터리 '소녀, 세계를 매혹하다'에서 김연아가 한 답변이다. "아사다 마오의 러츠 점프가 속임수라는 여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 선수도 그만큼 노력해서 이만큼 온 건데 그걸 너무 비난하는 건 좋지 않은 것 같다"라고 말한 것이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img_20230328114913_e8587b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작성자는 "진짜 뭘까 김연아…."라는 코멘트와 함께 글을 이어갔다. 선수 시절 '교과서 점프'로 불릴 만큼 완벽한 점프 자세를 구현했던 김연아는 잘못된 점프로 자신보다 좋은 점수를 받아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러시아 피겨 선수 소트니코바에 대해서도 "나보다 더 간절한 사람한테 금메달이 간 것"이라며 대인배적 면모를 보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img_20230328114925_5f94e8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img_20230328114928_c75ba7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또 작성자는 "자기 선수 생활할 때 억울하고 힘들고 슬펐던 건 어필 한 번 안 하고 후배들을 위해서 목소리 냄... 이사람 뭘까...?"라며 김연아에 대한 찬사를 이어갔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러시아 피겨 선수 카밀라 발리예바가 도핑이 적발됐음에도 경기에 출전한 것을 두고 김연아는 '도핑을 위반한 선수는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냈다.</p><p>이어 작성자는 "국민은 아직도 '김연아'하면 벌떼처럼 달려드는데 간간히 얼굴만 비춘다.... 뭘까 이 여자…."라며 글을 끝마쳤다.</p>    <p>이에 누리꾼들은 "이게 바로 퀸" "갓 연아" "근데 그걸 본인은 모른다. 그게 최고 멋있는 포인트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아닐까" "그저 빛 연느님(연아+하느님)" "여왕님" "항상 행복해야 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공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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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388</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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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1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8/202303281625415784.jpg</image>
            <pubDate>Mon, 27 Mar 2023 17: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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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방탄 RM도 이제야 알았다…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라는 매화 vs 벚꽃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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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알엠(RM)이  27일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매화와 벚꽃의 차이를 이제 알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송이의 꽃이 피어있는 꽃나무 사진을 올렸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7/img_20230327155331_4e4934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RM이 올린 사진 속 꽃은 매화다. / 방탄소년단 RM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div><p>RM이 올린 사진 속 꽃은 매화다. 매화는 꽃잎 끝이 갈라져 있는 벚꽃과 달리 둥근 잎을 가지고 있으며 꽃이 달린 꽃자루가 없이 가지에 바짝 붙어 꽃이 핀다. 꽃자루가 있는 벚꽃은 지고 나면 버찌가 열리며, 매화가 지고 나면 매실이 열린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7/img_20230327170350_21b02f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긴 꽃자루, 갈라진 꽃잎, 한 마디에 여러 송이 꽃이 피는 것이 벚꽃의 특징이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7/img_20230327170447_4e6224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매화는 꽃자루가 없어 나뭇가지에 붙은 채로 꽃은 피우며, 꽃잎이 둥글고 한 마디 당 한 송이의 꽃이 핀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또 벚꽃은 나뭇가지의 마디마다 여러 송이의 꽃이 피지만 매화는 한마디에 한 송이의 꽃만 핀다.</p>    <p>벚꽃보다 이른 봄에 피는 매화는 향기가 없는 벚꽃과 달리 달콤한 향기를 풍긴다. 이른 봄에는 벌과 나비가 없기 때문에 곤충을 꾀기 위한 매화의 생존 비법인 셈이다. 이른 봄에 핀 매화가 지고 난 뒤에 살구꽃이 피고 그다음으로 벚꽃이 피기 때문에 아직 벚꽃이 필 시기가 아닌데 하얀 꽃이 피어 있다면 벚꽃이 아닐 확률이 높다.</p>    <p>매화 이외에도 벚꽃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어 벚꽃으로 헷갈릴 수 있는 꽃들의 특징을 소개한다.</p><div><strong>    1. 복숭아꽃    </strong></div><div><strong></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7/img_20230327170604_18d800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복숭아꽃은 꽃자루가 있으나 짧은 것이 특징이다. 꽃잎이 뾰족하다. 한 마디당 두 송이의 꽃이 핀다.</figcaption></figure><p>벚꽃처럼 꽃이 피는 꽃자루가 있지만 벚꽃보다 짧은 것이 특징이다. 또 꽃잎이 끝으로 갈수록 뾰족해지며 나뭇가지의 한 마디마다 두 송이씩 꽃이 핀다. 4월 중순에 피는 복숭아꽃은 예로부터 귀신을 쫓는 역할을 한다고 전해진다.</p><div><strong>    2. 살구꽃    </strong></div><div><strong></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7/img_20230327170643_9293a0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매화는 나뭇가지 한마디당 한 송이의 꽃이 피고 꽃잎이 둥글다. 꽃받침이 뒤로 젖혀져 왕관 모양이다.</figcaption></figure><div></div>  <p>매화가 진 뒤에 피는 살구꽃은 매화처럼 한마디에 한 송이의 꽃이 피고 꽃잎이 둥글어 전체적인 생김새가 매화와 비슷하다. 하지만 꽃받침이 뒤로 젖혀져 왕관 모양을 하고 있다. 덕분에 꽃받침이 뒤로 젖히지 않는 매화와 구별이 쉽다.</p><div><div><strong>3. 자두꽃</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7/img_20230327170713_a275e9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자두꽃은 꽃잎이 둥글고 한마디당 3~5송이의 꽃이 핀다. 꽃자루가 길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p>자두꽃 역시 꽃잎이 둥글어 매화와 헷갈릴 수 있으나 구별할 수 있는 분명한 특징이 있다. 한마디에서 3~5송이의 꽃이 피고, 꽃자루가 없는 매화와 달리 꽃자루가 길다. 자두는 가지가 하늘을 향해 직립하는 형태로 자라는 열녀목이라는 품종이 있다. 열녀목은 다른 품종들과 달리 열매는 열리지 않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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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155</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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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0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7/202303271511411796.jpg</image>
            <pubDate>Mon, 27 Mar 2023 16: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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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아인 변호사, 누군가 했더니… 거침없이 입바른 소리 했던 그 검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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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아인이 초호화 변호인단을 꾸렸다. 과거 연예인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잡아낸 검사 출신 변호사, 국내 최대 로펌 출신 변호사 등으로 구성됐다.</p>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7/img_20230327150823_4738a6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유아인이 27일 오전 9시 20분께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에 출석해 조사받고 있다. / 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7/img_20230327150942_e9d1a8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불법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승연(왼쪽부터), 박시연, 장미인애가 2013년 3월 25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  <p>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유아인이 27일 오전 9시 20분께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에 출석해 조사받고 있다. 변호인단과 함께 출석했는데 이들의 이력이 화려해 눈길을 끈다. </p>    <p>먼저, 2013년 배우 이승연, 박시연, 장미인애 등의 불법 프로포폴 투약 사건 수사를 맡았던 검사 출신 박성진 변호사다. 박 변호사는 지난해 4월 퇴직한 대검 차장 출신으로 '마약통'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마약 범죄 전문가다. 그는 부산지검에서 근무할 당시 마약‧조직 범죄수사부장을 맡았으며, 대검으로 넘어와서도 마약과장, 대검 조직범죄 과장,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장을 역임했다. 특히 박 변호사는 여자 연예인들의 불법 프로포폴 투약 수사 당시, 언론 브리핑에 직접 나서 피의자들이 시술을 동반하면 프로포폴 투약은 불법이 아니라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고 지적한 바 있다.</p>    <p>박 변호사와 함께 변호를 맡은 차상우 변호사는 부산지검을 거쳐 서울중앙지검 검사를 지냈으며, 안효정 변호사 역시 대검 공판송무과장을 거쳤다. 차 변호사와 안 변호사는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 생활을 한 화려한 이력을 소유하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7/img_20230327151110_1be6f7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7일 마약류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이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출석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p>유아인은 앞서 지난 24일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출석 사실이 기사화되면서 사실상 공개 소환이 됐다는 이유로 조사 일정을 미뤘다. 의도적으로 출석을 늦췄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유아인은 "일자를 늦추려는 의도는 전혀 없으며, 경찰과 협의가 이뤄지는 대로 출석해 성실하게 조사에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유아인 변호인단은 경찰 조사에서 프로포폴 투약에 대해 의료용 목적이었음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경찰이 모발 검사 외 유아인의 케타민과 코카인 등 마약 투여에 대한 뚜렷한 증거를 찾지 못한 점, 초범인 점을 주장해 가벼운 형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p>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아인의 프로포폴 처방이 비정상적으로 많다고 판단해 수사기관에 직접 고발했다. 이를 토대로 마약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달 5일 미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유아인에게 신체 압수수색을 진행해 체모를 채취했다. 이후 유아인의 소변과 모발에서 프로포폴뿐 아니라 케타민, 코카인, 대마 등 마약 성분이 추가로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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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088</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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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0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7/202303271059563109.jpg</image>
            <pubDate>Mon, 27 Mar 2023 11: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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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플릭스, 앞으로 더 야하고 폭력적으로 변할 것” 현직 국회의원이 걱정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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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오는 28일부터 시행되는 '자체 등급 분류제'를 두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국민의힘)이 우려를 표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7/img_20230327110004_8bf8a1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왼쪽부터 '섹스라이프', '더글로리', '나는신이다' 포스터이다. 해당 콘텐츠들은 선정성이나 노출 장면 등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 왓챠피디아</figcaption></figure><div></div></div>  <p>자사에서 공개하는 영상물의 시청 등급을 OTT 업체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체 등급 분류제'가 오는 28일부터 시행된다. 이를 두고 김 의원은 "국내외 OTT 시장이 급성장한 가운데 마약, 폭력, 음주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영상물이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라며 "OTT 자체 등급 분류 제도가 오히려 OTT 업계의 시청률 경쟁으로 이어져 영상물 연령 등급을 낮출 수 있다"고 지적했다.</p>    <p>이어 김 의원은 "콘텐츠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자체 등급 분류제도의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청소년들의 유해 콘텐츠 노출에 대한 문제도 고려해야 한다"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과 함께 영상물에 대한 엄격한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    <p>이 같은 우려는 자체 등급 분류제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한 당시부터 나왔다.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지난해 9~11월 일반 국민 1800명과 청소년 10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4.8%가 '사업자들이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영상물의 연령 등급을 낮춰 분류할 것'이라고 답했다. '청소년이 유해한 콘텐츠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자체 등급 분류 영상물에 대한 엄격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는 답변도 65% 나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7/img_20230327110351_686358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이 2022년 7월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지역신문 발전 기금 구독료 지원 예산 원상회복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에 영등위는 엄격한 사후관리를 약속했다. 우선, OTT 사업자가 매긴 연령 등급이 부적합하다고 여겨지면 사업자에 등급 조정을 권고하거나 등급 분류를 취소할 권한이 영등위에 있다. 영등위가 내린 조치를 사업자가 이행하지 않을 경우, 청문을 거쳐 업무 정지 또는 자체 등급 분류 지정을 취소할 수 있다. 자체 등급 분류 사업자는 영등위가 요구할 경우 어떤 기준과 근거로 연령 등급을 매겼는지 자료를 만들어 제출해야 한다.</p>    <p>영등위는 현행 기준보다 세분화한 등급 분류 매뉴얼이 필요하다는 업체의 의견을 수용해 연령 등급마다 항목별 예시 장면이 포함된 가이드라인도 제공한다. 연령 등급은 ▲주제 ▲선정성 ▲폭력성 ▲대사 ▲공포 ▲약물 ▲모방위험 등 7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영등위는 사업자가 7개 요소를 잘 지켜 등급을 매겼는지 확인하기 위해 전문가가 포함된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자체 등급 분류제란 자체 등급 분류 자격을 얻은 OTT 사업자가 ▲12세 이상 관람가 ▲15세 이상 관람가 ▲청소년관람불가를 직접 결정할 수 있는 제도다. 자체 등급 분류를 원하는 OTT 사업자는 자체 등급 분류 절차 및 사후관리 운영 계획과 청소년‧이용자 보호 계획의 적정성을 평가받아야 한다. 넷플릭스, 티빙 등 OTT 플랫폼 서비스 사업자와 종합유선방송‧위성방송‧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제공(IPTV) 사업자 모두 자체 등급 분류를 신청할 수 있다. 자체 등급 분류 사업자 자격을 얻어도 제한관람가 등급에 대해선 자체 등급 분류 사업자가 직접 매길 수 있는 권한은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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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40051</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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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97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202303241802343682.jpg</image>
            <pubDate>Fri, 24 Mar 2023 18: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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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이브가 오늘(24일) 발표한 내용… 가만 앉아서 1100억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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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하이브가 보유 중인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전량을  카카오가 진행하는 공개매수를 통해 처분한다고 밝혔다. 이에 소액 주주의 투자금 회수 기회를 빼앗는 것이라는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65912_c9467c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하이브가 보유하고 있는 SM 지분 15.78%(총 375만7237주)를 공개매수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처분한다고 24일 밝혔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하이브가 보유하고 있는 SM 지분 15.78%(총 375만7237주)를 공개매수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처분한다고 24일 밝혔다. 공개매수에 성공해 보유 지분을 모두 처분할 경우 하이브는 5636억 원을 회수하게 돼 1100억 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확보할 수 있다.</p>    <p>하이브는 이수만 전 SM 총괄 프로듀서에게 주당 12만원에 SM 지분 14.8%(총 4228억 원)를 지난달 사들였다. 이번달에는 인수 단가와 같은 가격으로 공개매수를 진행해 0.98%(총 281억 원)의 SM 지분을 추가 매입, 총 15.78%의 SM 지분을 확보했다.</p>    <p>그런데 하이브가 SM 인수전에 참여하지 않기로 지난 12일 카카오와 합의하면서 오늘(24일) 오전 하이브가 보유 중이 SM 주식 15.78%(375만 7237주) 전체를 카카오가 제시한 공개매수 가격인 주당 15만 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하이브 관계자는 "발행회사(SM)의 경영권 취득을 철회함에 따라 보유 지분의 공개매수 참여 후 일부 또는 전부 매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개매수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되지만 25~26일일 주말인 점을 고려했을 때 오늘(24일)이 참여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75103_d38a81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M의 최대 주주이자 이달까지 진행된 인수전의 당사자로 주가 상승 흐름을 주도한 하이브가 공개매수에 참여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의견이 일각에서 나온다.     </figcaption></figure><div></div><p>SM의 최대 주주이자 이달까지 진행된 인수전의 당사자로 주가 상승 흐름을 주도한 하이브가 공개매수에 참여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의견이 일각에서 나온다. 대주주인 하이브가 공개매수에 참여할 경우 경쟁률이 높아져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투자금 회수 기회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p>    <p>업계에서는 단기매매차익 반환 제도를 회피하기 위해 하이브가 공개 매수에 나선 것으로 분석한다.</p><p>자본시장법 172조에서는 내부자의 단기매매차익 반환제도를 통해 관련 거래를 규제하고 있으나, 시행령을 통해 공개매수에 참여할 경우 이러한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예외 사항이 적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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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9753</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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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95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202303241637209010.jpg</image>
            <pubDate>Fri, 24 Mar 2023 16: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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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옷, 화장, 걸음 수… 심지어는 남자까지 공유하는 '세계에서 가장 똑 닮은 쌍둥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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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세상에서 외모가 가장 똑같은 쌍둥이로 화제가 된 호주 쌍둥이 자매가 한 남자와의 약혼을 유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p><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8r37yijUWo"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62946_6de6a1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 18일 호주 TV 채널 TLC 프로그램인 '익스트림 시스터스' (Extreme Sisters) 시즌2는 호주 출신 애나 디클리크와 루시 디클리크가 벤 바이언이라는 남성을 공유하며 생활하는 모습을 방송으로 소개했다. / 이하 안나 디클리크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63125_217f09ce.jpg" alt=""></figure><div></div></div></div><p>지난 18일 호주 TV 채널 TLC 프로그램인 '익스트림 시스터스' (Extreme Sisters) 시즌2는 호주 출신 애나 디클리크와 루시 디클리크가 벤 바이언이라는 남성을 공유하며 생활하는 모습을 방송으로 소개했다. 자매는 2021년 '익스트림 시스터스' 시즌1에서 '가장 닮은 쌍둥이 자매'로 선정돼 유명세를 얻었다. 마지막 회에선 이들과 10년 이상 교제해 온 벤과의 약혼 소식을 전하면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p>    <p>쌍둥이는 체외수정(IVF)을 통한 '동시 임신' 계획을 알리기도 했다. 이들은 "우리는 모든 면에서 똑같은 취향을 갖고 있고, 우리 몸은 똑같아야 하기 때문에 동시에 임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다만 호주는 한 사람이 2명 이상과 결혼하는 것이 불법이기 때문에 세 명은 법적으로 결혼은 할 수 없다. 이에 벤은 "우리는 호주에서 합법적으로 결혼할 수 없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이곳에서는) 약혼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쌍둥이들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와 미주대륙 일부에서 결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고 했다.</p>    <p>자매는 "벤은 언제나 우리 둘을 차별 없이 대하고 있다"라며 "벤을 만나기 이전에 교제한 남자친구들은 우리를 분리해서 생각해 짜증 났었는데, 벤은 우리를 따로 분리해서 생각하지 않아서 좋다"라고 말해 만족감을 드러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63024_637959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같은 시간에 화장실을 가고, 화장과 옷을 똑같이 맞추는 등 모든 생활방식을 공유하는 자매는 자기 전 세 사람의 취침 패턴에 대해 소개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  <p>같은 시간에 화장실을 가고, 화장과 옷을 똑같이 맞추는 등 모든 생활방식을 공유하는 자매는 자기 전 세 사람의 취침 패턴에 대해 소개했다. 자매는 "좀 웃기긴 하다. 우리는 슈퍼 킹사이즈 침대에서 벤을 중간에 두고 잔다"라며 "벤의 왼쪽에서 자는 애나의 자리는 세 발자국 더 걸어가야 해서 먼저 침대 쪽에 도착한 루시가 제자리걸음을 한다. 벤은 중간에 누워서 그렇게 하는 우리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p>    <p>그러면서 "우리 3명의 관계를 남들은 받아들일 수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 관계를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엄마도 우리 3명의 관계를 받아들였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63040_75ed9ad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63044_3dca2ac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63047_1a0052e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63049_2e1157c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63058_1bee3c9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63100_7f372ea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63103_31b0e74f.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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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9581</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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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95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202303241419295288.jpg</image>
            <pubDate>Fri, 24 Mar 2023 14: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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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JMS 낙태 돕는 전문병원 존재… 여의사도 정명석에게 성폭행당한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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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독교복음선교회(JMS) 피해자 모임 엑소더스 전 대표 김도형 단국대 수학과 교수가 정명석이 성폭행하고 임신한 교인을 낙태시키기 위한 병원이 존재한다고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40909_3f3ea6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 교수는 평화방송(cpbc) 지난 23일 '김혜영의 뉴스 공감'에 출연해 "JMS는 사이비 종교를 넘어서는 범죄단체"라고 말했다.  / 기독교복음선교회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  <p>김 교수는지난 23일     평화방송(cpbc) '김혜영의 뉴스 공감'에 출연해 "JMS는 사이비 종교를 넘어서는 범죄단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JMS가 사이비 종교라고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증거를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JMS는 교주(정명석)라는 사람이 전문적으로 성범죄만 벌이고 있는 단체"라며 "성범죄 피해자를 납치‧폭행‧테러하는 수준인데, 종교 단체라고 볼 수 없다. JMS는 사이비 종교를 넘어서는 범죄 단체다"라고 말했다.</p>    <p>그러면서 정명석의 성폭행으로 임신한 여성의 낙태를 돕는 전문 병원이 따로 있을 정도였다고 폭로했다. 김 교수는 낙태를 도운 산부인과 전문의도 정명석에게 성폭행당했던 신도였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p><p>이어 "정명석과 성관계를 했던 여성들이 해당 산부인과로 자주 갔었다. 그런데 미니스커트를 입은 170cm의 여성들이 너무 많이 오니까 민망하지 않으냐"라며  "그래서 의사는 아예 월명동에 초음파 기계를 가져다 놓고 정기적으로 월명동에 가서 정명석에서 성폭행당한 여성들이 성병에 걸렸는지를 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신한 여성은 자기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낙태 시술을 했다"고 말했다.</p>  <p>피해자에서 가해자의 공범이 된 산부인과 전문의를 진행자가 의아해하자 김 교수는 "2000년대 초반 정명석이 신도들 앞에서 성범죄를 부인하는 걸 보고 '저게 사람인가. 마귀다'는 생각이 들어 탈퇴했다더라. 지금은 혼자서 병원을 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p><p>    김 교수는 정명석의 다양한 범죄 행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교수는 "수위가 너무 세서 방송국이 징계먹을 정도이다"라며 "짐승도 안 하는 짓을 했다. 일반인들이 상상할 수 있는 경지를 넘어섰다. 정명석의 범죄 행각을 듣고 제 귀를 씻고 싶었다"고 토로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42041_b31b92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검찰과 경찰이 지난 23일 충남 금산 월명동 수련원과 세계선교본부에 대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의 여신도 성폭행 혐의 사건과 관련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검찰과 경찰은 JMS 본거지인 충남 금산 월명동 수련원 압수수색을 지난 23일 진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정 씨의 구속 만기가 내달 27일로 다가오는 만큼 추가 기소를 통해 구속 기간 연장을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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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9573</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95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202303241028434122.jpg</image>
            <pubDate>Fri, 24 Mar 2023 10: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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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직 의사가 혼자 사는 여자의 집앞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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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혼자 사는 20대 여성의 집 앞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남성이 붙잡혔다. 잡고 보니 피해 여성과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선배 의사였다.</p>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02658_9abf9f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혼자 사는 20대 여성의 집 앞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남성이 붙잡혔다. 범인은 피해 여성과 같은 병원에서 일하는 선배 의사였다. / 이하 사진=SBS '8시 뉴스' 영상 캡처  </figcaption></figure><div></div></div></div>  <p>혼자 사는 20대 여성의 집 앞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범인을 잡고 보니 피해자 A씨와 같은 병원에서 일하는 선배 의사였다는 소식을 지난 23일 SBS가 보도했다. 이 남성은 A씨 집 앞에 소변을 뿌리기도 했다.</p>    <p>A씨는 현관 앞 천장에 여러 개의 X자 표시와 직사각형 모양의 검은 물체가 붙어 있는 것을 지난 12일 발견했다. 관리사무소에서 설치했을 거로 A씨는 생각했다. 하지만 얼마 뒤 A씨가 집 안에 있는데 밖에서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리는 등 이상한 일이 발생했다.</p>    <p>현관 밖을 확인해보니 사람은 없었고 천장의 물체도 사라져 있었다. A씨는 서둘러 경찰에 신고했고 문 앞에 방범용 카메라를 설치했다. 범인은 카메라 설치 당일 모습을 드러냈다.</p>    <p>옷에 딸린 모자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A씨의 집 앞을 서성이다 문 앞에 한참을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 속 남성은 집 안의 소리를 들으려고 현관에 얼굴을 가까이 대기도 했다. 심지어 A씨 현관 앞 벽에 소변을 뿌렸다.</p>    <p>해당 남성을 잡기 위해 CCTV를 확인해봤지만, 건물 내외부 어디서도 같은 인상착의를 한 남성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A씨의 집 앞에서 소형 카메라를 수거해가는 남성의 모습이 지난 23일 포착돼 경찰이 용의자 B씨를 검거했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02724_c1db1b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02726_c4e2d2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4/img_20230324102729_a01fa1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  <p>B씨는 A씨와 같은 건물에 살고 있는 A씨의 선배 의사였다. A씨와 같은 병원에 근무하면서 개인적 호감이 생겨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고 B씨는 진술했다.</p>    <p>경찰은 B씨를 스토킹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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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9503</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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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93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3/202303231722333199.jpg</image>
            <pubDate>Thu, 23 Mar 2023 17: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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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 도와줘!” 올 가을 새 아이폰 출시하는 애플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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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애플이 삼성디스플레이에 패널 추가 주문을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애플의 삼성 의존도가 높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3/img_20230323172048_730074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팀 쿡(왼쪽) 애플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쿡 CEO 사진은 그의 트위터에서, 이 회장 사진은 뉴스1에서 가져왔다.    </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3/img_20230323155832_d3e955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애플이 다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급 업체 문제로 삼성디스플레이에 아이폰14 OLED 패널을 추가 주문했다고 업계는 23일 전했다.    / 이하 유튜브 'Apple 대한민국'</figcaption></figure><div></div><p>    애플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급에 문제가 생기자 삼성디스플레이에 아이폰14 OLED 패널을 추가 주문했다는 사실이 23일 알려졌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가 준비되는 대로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애플은 삼성에 1000만~1500만 대를 추가 요청했다.</p>    <p>올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 시리즈는 일반(6.1인치)과 플러스(6.7인치), 프로(6.1인치)와 프로맥스(6.7인치)로 나뉜다. 이 중 프로와 프로맥스에 탑재되는 고성능 모델은 사실상 삼성디스플레이가 독점하고 있다. 일반과 플러스에 탑재되는 모델은 다른 제조 업체들과 나눠 맡고 있는데 이번에 애플이 추가 주문한 모델이 아이폰14 일반 모델이어서 애플의 삼성 의존도가 높아질 거라는 말이 나온 것이다.</p>    <p>제품 출시 초기에는 제품 양산이 불안정해 일부 조정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제품 출시가 6개월이나 지난 시점에서 애플이 공급처를 바꾸는 것은 이례적이다. 아이폰14 시리즈는 지난해 10월 출시됐다.</p>    <p>애플이 생산을 재배치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업계는 해외 디스플레이 업체의 제조 문제로 추측하고 있다. 애플은 그동안 디스플레이 공급사를 늘리며 다변화를 추진했지만 삼성디스플레이의 독주를 막지 못했다. 시장조사업체 스톤파트너스에 따르면 지난해 아이폰 10대 중 7대 패널을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했다.</p>    <p>업계는 올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15 시리즈에도 삼성디스플레이의 비중이 클 것으로 판단한다. 아이폰15 시리즈는 전 기종에 홀 디스플레이라는 기술이 들어가는데 생산 난도가 높기 때문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3/img_20230323155908_e31ead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애플은 홀 디스플레이 기능으로 소프트웨어 기술을 구현해 이를 '다이내믹 아이랜드'라고 이름 붙였다.    </figcaption></figure><div></div><p>'홀 디스플레이 기술'은 페이스ID와 전면 카메라 모듈을 전면에 모두 넣은 것이다. 이 두 개가 전면에 배치되면 화면에 구멍 두 개가 생긴 것처럼 보인다. 애플은 홀 디스플레이 기능으로 소프트웨어 기술을 구현해 이를 '다이내믹 아이랜드'라고 이름 붙였다. '다이내믹 아일랜드'는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으로 상황에 맞게 변하는 기술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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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9308</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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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91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3/202303231338015736.jpg</image>
            <pubDate>Thu, 23 Mar 2023 14: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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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3년간 한국서 급발진사고 인정 0건… 원희룡 장관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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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강원 강릉시 급발진 사고를 언급하며 급발진 사고 조사 방식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p>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3/img_20230323142827_72870b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12월 6일 강원 강릉시에서 할머니가 SUV에 손자를 태우고 운전하던 중 급발진이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 유튜브 '한문철 TV '</figcaption></figure><div></div></div></div>  <div></div><p>원 장관은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고기록장치에만 의존해 사고를 분석하는 까닭에 지난 13년 동안 급발진 사고로 인정된 사례가 없었다고 지적하며 해결 의지가 있느냐고 묻자 "조사 방식 자체를 개선할 수 있는지 선입관 없이 모든 걸 열어놓고 임하겠다"고 답했다.</p>    <p>원 장관은 "이번 강릉 사고에 대해 운전자 가족들이 갖고 있는 의혹과 괴로움에 깊이 공감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원 장관은 강릉 급발진 사고 원인에 대해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을 중심으로 과학적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도 지난 10년 사이 발전한 자동차 기술과 운전자 지식수준을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p>    <p>그는 "기존 시스템으로 급발진 여부를 규명하기 어렵다면 민관 합동조사를 비롯해 조사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선입관 없이 모든 걸 열어놓고 임하겠다"고 말했다.</p><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3/img_20230323142854_c6f11064.jpg" alt=""></figure><div></div></div></div>  <div></div><p>원 장관이 이처럼 언급한 이유는 지난해 12월 강원 강릉시에서 발생한 급발진 의심 사고에 국민적 관심이 쏠리면서 급발진 의심 사고의 이유를 제조사가 규명하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와서다.</p>    <p>지난해 12월 6일 강원 강릉시에서 할머니가 쌍용자동차 티볼리에 손자를 태우고 운전하던 중 급발진 의심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2세 손자가 숨지고 할머니는 형사 입건됐다.</p><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3/img_20230323122813_5b82fa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12월 강릉에서 차량 급발진 의심 사고로 12살 손자를 잃고,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된 60대 할머니가 20일 첫 경찰조사를 마치고 아들의 부축을 받으며 경찰서를 떠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운전자 아들 이모 씨는 "이번 사고가 기존 사례들처럼 운전자 과실로 끝날지 아닐지는 알 수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어머니는 죄가 없다는 점"이라며 "급발진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끊임없이 제조사와 싸우는 힘없는 소비자들을 대변해 관련 법이 꼭 개정됐으면 한다"고 밝힌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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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9164</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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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90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3/202303231042387139.jpg</image>
            <pubDate>Thu, 23 Mar 2023 10: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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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고교 다니며 여고생인 척한 29세 한국여성… 들켜서 뉴욕타임스에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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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미국 명문대를 졸업한 한국 여성이 나이를 속이고 미국 고등학교에 다녔다가 현지 법정에 섰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3/img_20230323103453_d3e133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9세 한국 여성 A 씨가 출생증명서를 위조해 뉴저지주 뉴브런즈윅 고등학교에 입학한 혐의로 재판받았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현지 언론이 지난 21일(한국 시각) 보도했다. / 사진='ABC7 NEW YORK'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p>    29세 한국 여성 신모씨가 출생증명서를 위조해 미국 뉴저지주 뉴브런즈윅 고등학교에 입학한 혐의로 재판받았다고 뉴욕타임스, ABC 방송 등 현지 언론이 지난 21일(한국 시각) 일제히 보도했다. 신 씨는 나흘간 수업도 들은 것으로 확인됐다.    </p><p>    ABC 등을 통해 얼굴까지 공개된 신 씨는 법정에서 허위 증명서 제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신 씨 변호인은 "신 씨가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PTI 프로그램도 신청했다"고 주장했다. PTI 프로그램은 피의자가 초범인 경우 정식 기소 전 사회봉사나 상담으로 형을 감해주는 미국 법체계 중 하나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3/img_20230323102816_49e8db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 씨는 기숙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16살에 혼자 미국으로 넘어와 2019년에 럿거스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신 씨의 변호사는 말했다.    </figcaption></figure><div></div></div>  <p>    신 씨는 기숙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16살에 혼자 미국으로 넘어와 2019년 럿거스대를 졸업했다고 신 씨 변호인은 말했다. 그러면서 "신 씨에게 악의적인 의도는 없었다"며 "(신 씨의 입학으로) 어떤 학생도 다치지 않았으며, 신 씨는 그저 친구들과의 추억이 깃들어 있는 안전하고 환영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설명했다. 뉴저지 주립인 럿거스대는 뉴저지 뉴브런즈윅을 비롯한 세 곳에 캠퍼스를 둔 명문대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3/img_20230323102931_7df786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당국은 신 씨가 학교에서 길을 알려준 학생들의 번호를 받았으며, 범죄가 발각된 뒤에도 며칠 동안 학생들에게 문자를 보낸 것이 드러났다고 전했다.</figcaption></figure><div></div></div><p>    당국은 신 씨가 학교에서 길을 알려준 학생들의 번호를 받았으며, 범죄가 발각된 뒤에도 며칠 동안 학생들에게 문자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p><p>신 씨는 뉴브런즈윅 고등학교 출입을 금지당했다. 학교는 학생들에게 신 씨와 접촉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p>        <p>신 씨에 대한 다음 공판은 오는 5월 열린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3/img_20230323103515_40d0d1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신 씨는 뉴브런즈윅 학교에 출입을 금지당했다., 학교는 학생들에게 신 씨와 접촉하지 말라고 당부했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3/img_20230323103518_bf8ff7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 씨에 대한 다음 공판은 오는 5월 예정이다.    </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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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9088</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89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img_20230322171915_5e9d9f8c.jpg</image>
            <pubDate>Wed, 22 Mar 2023 17: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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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 연예계 역사상 최대 미스터리' 김성재 사망 사건, 마침내 방송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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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고(故) 김성재 사건'의 의혹을 다룬 영상이 마침내 세상에 공개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img_20230322171915_5e9d9f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BS '그것이 알고싶다'와 '당신이 혹하는 사이'를 연출한 배정훈 PD는 OTT 플랫폼을 통해 '김성재 사건'과 관련된 콘텐츠를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OSEN은 22일 밝혔다.    </figcaption></figure><div></div></div>  <p>    SBS '그것이 알고싶다'와 '당신이 혹하는 사이'를 연출한 배정훈 PD가 OTT 플랫폼을 통해 김성재 사건과 관련된 콘텐츠를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OSEN이 22일 전했다.         사건의 의혹을 담은 콘텐츠는 총 3회 분량으로 기획됐으며, 아직 OTT 플랫폼이나 편성 계획이 정해지진 않았다고 OSEN은 덧붙였다.    </p>    <p>    앞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2019년 8월 3일 김성재 사망 사건의 의혹을 파헤치는 방송을 내보내려고 했다. 하지만 고인의 전 여자친구인 A씨가 낸 방송금지 가처분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면서 방영이 불발됐다. 같은 해 12월 21일 방송 역시 A씨가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불발됐다.    </p>    <p>    배 PD는 2020년 SBS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성재 사망 사건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배 PD는 "가처분으로 방송을 아직 못 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취재는 계속하고 있다. 제보도 계속 들어온다"라며 "언젠가 방송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보를 계속 받으면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방송금지 가처분신청 때문에 방영을 할 수 없다면 유튜브로 공개할 수 있지 않으냐"는 누리꾼의 질문에 배 PD는 "취재를 더 보완해서 '그것이 알고 싶다' 본방송으로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하기도 했다.</p>    <p>김성재 사망 사건을 둘러싼 의혹이 배 PD가 만든 프로그램으로 풀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p><p>김성재는 1995년 11월 20일 새벽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향년 23세의 나이로 숨진 채 발견됐다. 듀스 해체 후 성공적인 솔로 데뷔 무대를 마친 다음날에 벌어진 일이다.   김성재 사망 사건은 대한민국 연예계 최대의 미제사건으로 불린다. 아직까지 죽음을 둘러싼 의혹이 풀리지 않은 까닭이다. 검안 때 김성재 몸에선 주사 바늘 자국이 무려 15개나 발견됐다. 부검 과정에서 28개로 개수가 늘었다. 주사 자국이 나오면서 김성재 죽음은 의문사로 바뀌었다. 김성재 몸에선 동물마취제 성분이 발견됐다. 그의 전 여자친구가 동물마취제를 구입한 사실도 밝혀졌다.  전 여자친구는 살인혐의로 긴급체포됐지만 이후 무죄로 풀려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img_20230322173457_30c43c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성재 사망 사건을 둘러싼 의혹이 배 PD가 만든 프로그램으로 풀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 이하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img_20230322173527_8f4abf85.jpg" alt=""></figure><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img_20230322172559_9af49e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9월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열린 그룹 듀스의 멤버 故 김성재 아바타 기자간담회에서 고인의 모친 육미영 여사와 동생 김성욱 씨가 아바타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img_20230322172602_ba37c0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9월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열린 그룹 듀스의 멤버 故 김성재 아바타 기자간담회에서 고인의 모친 육미영 여사와 동생 김성욱 씨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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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8951</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88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202303221557373549.jpg</image>
            <pubDate>Wed, 22 Mar 2023 16: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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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교육부 칼 빼 들었다… 의도적으로 수업 방해하는 학생 처벌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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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앞으로는 교사의 정당한 생활지도에 불응해 의도적으로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은학교교권보호위원회의 조처를 받게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img_20230322155558_0572a9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와 관련이 없는 자료 사진입니다.     2019년 11월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전날 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을 마친 뒤 책상에 엎드려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교육부는 오는 23일부터 '교육활동 침해 행위 및 조치 기준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안을 공포-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은 지난해 12월 교사의 생활지도 권한을 '초-중등교육법'에 명시하고 중대한 교권 침해 조치사항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에 대한 후속 조치다.</p>    <p>그동안에는 ▲교원에게 성적 언동 등으로 성적 굴욕감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행위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에 대해 반복적으로 부당하게 간섭하는 행위 ▲교육활동 중인 교원의 영상‧화상‧음성 등을 촬영‧녹음‧합성해 무단으로 배포하는 행위 등을 교육활동 침해 유형으로 규정했다.</p>    <p>여기에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에 불응해 의도적으로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도 교육활동 침해 유형에 추가했다. 가령 정상적인 수업 진행을 위한 교사의 지도에도 불구하고 책상 위에 눕거나 교실을 돌아다니는 등 다른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행위 등이다. 이는 최근 교육활동 침해 사례가 지속해 발생하고 수업 방해 행위도 다변화‧복잡화돼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심각하게 저해하고 있다는 현장 의견을 따른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img_20230322155523_1dfb4f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와 관련이 없는 자료 사진입니다.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이 2012년 11월 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고등학교에서 가채점을 마치고 피곤함에 책상에 엎드려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최근 학교교권보호위원회의 교육활동 침해 심의 건수는 2019년 2662건, 2020년 1197건, 2021년 2269건이었다.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을 진행했던 2020년과 2021년에는 심의 건수가 일시적으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지난해 1학기에만 1596건을 기록해 연간 3천건가량으로 추산되면서 교육활동 침해 심의 건수가 다시 늘어나는 양상을 보인다.</p>    <p>학생이 교육활동을 침해한 경우 각 학교는 사실 여부 확인 후 침해 학생을 조치할 수 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조치 수위는 교권 침해 행위 발생 시 고의성이 있는지, 심각한 것인지, 계획적인지 등을 따져 정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학교는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봉사활동, 특별교육, 출석정지, 학급교체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다.</p>    <p>정상윤 교육부 차관은 "교육여건 변화에 따른 침해 유형의 다양화 및 복잡화에 맞춰 새로운 교육 활동 침해 유형을 관련 정책, 안내서 등에 지속 반영하는 등 교육활동 보호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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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8868</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87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202303221346156832.jpg</image>
            <pubDate>Wed, 22 Mar 2023 14: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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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대 한국여자들만 대놓고 노렸다… 호주 사회 발칵 뒤집은 대형 성범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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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한국 여성들만 표적으로 삼아 성폭행 및 불법 촬영한 혐의로 인도계 호주인 남성이 재판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img_20230322133923_3627bc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인도계 호주인 남성이 한국 여성만 표적으로 삼아 성폭행 및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 shutterstock.com_Gorodenkoff</figcaption></figure><div></div></div><p>인도계 호주 남성 발레시 당카르가 한국 여성 5명을 성폭행 및 불법 촬영한 혐의로 지난 15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았다고 시드니모닝헤럴드 등 현지 언론이 21일(현지 시각) 전했다. 당카르는 처음부터 한국 여성을 표적으로 삼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으나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p>    <p>당카르는 구인 사이트에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해줄 사람을 구한다"는 공고를 올린 뒤 면접을 핑계로 20대 중반의 한국 여성들을 자기 집이나 인근 호텔로 유인했다. 그렇게 유인한 한국 여성에게 수면제를 탄 음료를 마시게 하고, 의식을 잃은 여성을 성폭행했다. 당카르는 범행 과정을 본인의 휴대전화와 시계 속에 감춘 소형 카메라를 통해 불법 촬영하기도 했다.</p>    <p>5번째 피해자 A씨가 2018년 10월 21일 신고를 해 당카르의 범행 사실이 드러났다. 당시 A씨는 당카르 집에서 와인을 먹고 어지러움을 느꼈다. 이상함을 느낀 A씨는 의식을 잃기 전 지인에게 "취한 것 같은데 술에 취한 느낌과 다르다. 그가 계속 나에게 신체 접촉을 하려고 한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A씨는 성폭행당하던 도중 정신을 되찾아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p>    <p>A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당카르 집에서 수면제 처방전과 약물을 발견했다. 또 당카르 노트북에서 한국 여성이 나온 영상 47개도 발견했다. 영상 각각에는 피해자들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p>    <p>당카르는 "피해자들이 모두 성관계 및 촬영에 동의했다"고 주장하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검찰은 피해자들의 진술이 일관되고 영상 속 여성들이 모두 의식을 잃고 몸을 가누지 못하고 있는 점, A씨의 소변 샘플에서 수면제 성분이 검출된 점 등을 들어 유죄를 주장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img_20230322133942_e6b57e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입니다. 지난 21일 오후 서울 용산역에서 구 불법촬영시민감시단, 코레일·고객평가단, 용산경찰서 관계자들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여자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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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8780</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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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87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202303221056452582.jpg</image>
            <pubDate>Wed, 22 Mar 2023 11: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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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다에서 자라는 굴이 호수에서…  강원도서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영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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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후변화로 인해 호수에서 굴이 자라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p>  <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34197766?autoPlay=fals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img_20230322105343_d0101f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G1 지역방송은 강원 강릉시 경포호에 굴이 대량 서식한다고 지난 21일 보도했다.     / shutterstock.com_bonchan</figcaption></figure><div></div></div>  <p>    강원 강릉시 경포호에 굴이 대량 서식한다고 G1 지역방송이 21일 보도했다.     G1은 바다에서 서식하는 굴이 민물인 호수에서 성장한 것을 보고 동해안 석호에 대한 전반적인 환경 변화 연구를 촉구하고 나섰다.</p>    <p>경포호에 굴이 서식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 아니다. 2004년 경포호 수질개선을 위해 바닷물을 막던 보를 트자 3년 뒤 경포호엔 굴과 홍합 등 바다생물이 서식하기 시작했다. 2011년엔 민물이 유입되는 부분에서조차 24퍼밀(1000분의 1 단위)이 넘는 염분이 측정돼 민물생물을 찾아볼 수 없으며 사실상 바닷물이 됐다는 지역방송의 보도도 있었다.</p>    <p>그로부터 10여 년이 흐른 2023년도 같은 이유로 경포호에 굴이 서식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높아진 수온과 바닷물의 유입으로 염분 농도가 높아져 굴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됐다는 경포호. 기후변화로 인한 호수의 환경변화는 10여 년 전부터 제기된 문제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2/img_20230322105509_b03020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이상 고온으로 강원 강릉시 경포호에 파래가 대량 증식해 썩어가며 악취를 풍겨 민원이 빗발치자 2022년 5월 26일 오전 시청 관계자들이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    강릉시는 위키트리와의 통화에서 경포호 생태계 복원에 힘쓰고 했다고 말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1년에 네 번씩 수질을 측정하고 있으며 2006~2013년 경포가시연습지 복원 사업을 통해 석호의 수생태계 복원과 석호의 재자연화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복원 사업 후 멸종위기종 24종과 천연기념물 18종 등이 경포가시연습지에 돌아와 생물의 종 다양성을 회복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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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8724</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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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84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1/202303211638486696.jpg</image>
            <pubDate>Tue, 21 Mar 2023 17: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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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은행 어플' 3위는 국민은행, 2위는 카뱅, 1위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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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은행 애플리케이션(앱)은 '토스'인 것으로 집계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1/img_20230321171002_8ad03d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입니다. / shutterstock.com_Lemonsoup14</figcaption></figure><div></div></div><p>대학 생활 앱 운영사 비누랩스가 'Z세대 트렌드 리포트: 금융 생활 편'을 발표했다. 보고서에는 대학생들의 주거래 은행과 주로 사용하는 은행 앱, 온오프라인 결제 수단 등의 내용이 담겼다.</p>    <p>보고서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은행 앱은 토스(24%), 카카오뱅크(22%), 국민은행(18%), 농협은행(14%), 신한은행(7%) 순이다. 시중 은행 앱보다는 인터넷 전문 은행 앱을 주로 이용하는 이유는 '시중은행 앱의 송금 불편' (48%), '거래‧반응 속도 느림'(31%) 때문으로 조사됐다.</p>    <p>반면 주거래 은행(중복응답)은 국민은행(21%), 카카오뱅크(19%), 농협은행(18%), 토스뱅크(17%), 신한은행(8%) 순으로 집계됐다. '가족이나 지인의 추천'이 시중 은행이 주거래 은행인 주요 이유였다. 주거래 은행이 인터넷 전문 은행인 이유로는 '모바일 이용이 편리해서'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간편한 가입‧발급 절차'와 '수수료 할인 등 금융 혜택'을 꼽았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1/img_20230321171113_a3c17f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입니다. / 서울대학교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p>대학생들은 토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에서 가장 선호하는 콘텐츠로 만보기(토스) 28%, 세이프 박스‧저금통(카카오뱅크) 30%, 멤버십 관리(카카오페이) 40%를 선택했다. 이를 통해 편리성을 추구하고 앱테크에 높은 관심이 있는 Z세대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p>    <p>금융 슈퍼 앱으로 불리는 세 앱은 만족도 조사(5점 만점)에서 토스가 4.09 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카카오뱅크는 3.95 점, 카카오페이는 3.62 점이다.</p>    <p>주 이용 결제 수단은 온오프라인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대학생들은 오프라인 결제 시 체크‧신용카드(69%)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페이는 24%, 간편결제는 5%로 뒤를 이었다. 반면 온라인에서는 간편결제(53%), 체크‧신용카드(33%), 계좌이체 및 무통장 입금(10%), 삼성페이(2%) 순이었다.</p>    <p>대학생들은 한 달에 평균 52만 원을 소비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저축, 투자, 주거비 등 고정비를 제외한 금액이다.</p>    <p>응답자의 약 28%가 투자를 하고 있으며, 대부분 주식 상품에 투자 중이라고 답했다. 여성보다는 남성이, 고학년일수록 투자하고 있다는 응답이 많았다.</p>    <p>이번 조사는 대학 생활 앱 에브리타임을 통해 이뤄졌으며, 조사 기간은 지난달 17~22일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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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8446</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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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84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1/202303211747212287.jpg</image>
            <pubDate>Tue, 21 Mar 2023 15: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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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큰 거 온다… '하트시그널 4' 5월 방영예정 출연진 생기부 검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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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채널A 이진민 제작본부장이 미디어간담회에서 비연예인 출연자 검증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비연예인 출연자에게 초중고 생활기록부를 받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p>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1/img_20230321174534_68813f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지현은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김강열과 케미를 보여줬다. / 이하 유튜브 '하트시그널 라비티비'</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1/img_20230321174554_adfeae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강열은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박지현과 케미를 보여줬다.</figcaption></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1/img_20230321151513_7fce0d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채널A는 21일 '하트시그널4' '강철부대3' 등 2023 채널A 예능 라인업을 공개했다.    / 이하 체널A '하트시그널'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  <p>이진민 본부장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서 열린 채널A '2023 큰 거 ON다' 미디어 간담회에서 비연예인 출연자의 생활기록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고 뉴스엔은 전했다.</p>    <p>이날 채널A는 '하트시그널4' '강철부대3' 등 2023 채널A 예능 라인업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 본부장은 비연예인 출연자 검증 과정이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하트시그널'과 '강철부대'는 채널A 인기 프로그램으로 비연예인이 프로그램을 이끌어간다. 제작진은 비연예인의 과거 행실이나 논란에 대해 알 길이 없다 보니 출연진 과거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p>    <p>이에 이 본부장은 비연예인 출연진의 생활기록부(생기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저희는 예전에 하지 않았던 과정을 거치고 있다"라며 "출연자분들의 생활기록부를 받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초중고 생활기록부를 모두 받고 있다"고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1/img_20230321151542_e92e0e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앞서 '하트시그널 3'은 방영 전부터 출연진들의 잇따른 논란으로 홍역을 앓았다.    </figcaption></figure><div></div></div>  <p>앞서 '하트시그널 3'은 방영 전부터 출연진들의 잇따른 논란으로 홍역을 앓았다. 또 '강철부대' 출연진의 불법 촬영과 음란물 유포 등 의혹이 거세지자 해당 출연진을 방송 3회 만에 하차시키기도 했다.</p>    <p>출연진 문제로 시즌 방영 전부터 논란이 되거나 방영 후 출연진이 하차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검증 과정을 강화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이 본부장은 "생활기록부를 받는 과정을 동의한 분들이 출연한다"며 "그러면서 자기 검열도 될 거로 생각한다"고 밝혔다.</p><p>이 본부장은 '하트시그널 4' 방영 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매력적인 청춘 남녀들이 촬영중이다"라며 "5월에 첫 방송 예정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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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8412</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84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1/202303211337035291.jpg</image>
            <pubDate>Tue, 21 Mar 2023 13: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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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파트에서 음주운전 차량에 60대 여성이 숨졌는데... 운전자는 친딸이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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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강원 원주시 한 아파트 단지에서 음주운전으로 6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40대 여성으로 사망자의 친딸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1/img_20230321122200_f29289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입니다. / Shutterstock.com_FabrikaSimf</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1/img_20230321133226_38dd57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내용 이해를 위한 자료 사진입니다. / shutterstock.com_Chaay_Tee</figcaption></figure><div></div></div><p>21일 오전 4시 11분 강원 원주시 흥업면 흥업리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40대 여성 A씨가 만취 상태로 산타페 차량을 몰다가 60대 여성 B씨를 들이받았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p>    <p>원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사망자 B씨는 음주운전 사고를 낸 사고자의 친모인 것으로 드러났다.</p>    <p>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 이상)를 넘어선 0.116%였다. 경기도 평택에 사는 A씨는 어머니 B씨 집을 방문한 후 주거지로 출발하려는 과정에서 이같은 사고를 냈다.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모친을 치어 숨지게 한 것이다. 동이 트지 않은 어두운 새벽에 사고가 발생해, 사고 당시엔 지나가던 행인을 친 것으로 판단했으나 사망자가 어머니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p>    <p>경찰은 아파트 단지와 주차된 차량 등에서 확보한 CCTV 영상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의뢰,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다고 밝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303/21/img_20230321122021_7e0bfd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입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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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838401</link>
            <author>sep24th@wikitree.co.kr (박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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