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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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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Feb 2024 14: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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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미지 어떡하나… 최근 '실내 흡연'으로 뭇매 맞은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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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최근 배우 지창욱이 동료 배우들과 함께 있는 공간에서 실내 흡연을 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성인의 경우 흡연은 본인의 기호이므로 크게 문제가 되진 않지만, 주변 사람과 상황을 전혀 생각하지 않아 잡음이 이어졌다. 또스타들이 무의식적으로 실내 흡연함으로써 팬들에게 실망감을 주고, 그들이 쌓아온 이미지에도 타격을 준다. 그럼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긴 몇몇 스타들에 대해 알아보자.</p><p></p></tr></tbody></blockquot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img_20240214122450_88ce6b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지창욱.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 ><div><strong>1. 배우 지창욱</strong></div>    <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와 SNS X(옛 트위터) 등을 중심으로 지창욱이 JTBC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리허설 중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졌다.</p>    <p>공개된 영상 속 지창욱은 배우 신혜선, 이재원, 배명진과 스태프들이 모여 리허설을 하던 중 액상형 전자담배를 들어 피웠다. 다만 지창욱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은 앞모습이 아니라 뒷모습만 보였다.</p>    <p>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대다수 누리꾼은 다른 출연자와 스태프들을 앞에 두고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p>    <p>논란이 커지자, 영상 속 해당 부분은 삭제 처리됐으며 지창욱 소속사 스프링 컴퍼니 측은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소속사 측은 "드라마 메이킹 콘텐츠 내 지창욱 배우의 행동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며 고개 숙였다.</p>    <p>이어 "지창욱 배우 또한 부적절한 행동임을 인지하고 많은 분들에게 실망감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콘텐츠를 접하신 분들과 현장 스태프, 출연자분들, 작품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img_20240214122508_a1f4dc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미노이. / 미노이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2. 가수 미노이</strong></div>    <p>가수 미노이는 최근 자신의 자택에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그는 자기 집 한쪽에 마련된 녹음 장치 등을 소개하다가 책상에 놓인 담뱃값과 재떨이를 실수로 노출했다.</p>    <p>이에 미노이는 "어이구. 담배도 열심히 피우고, 에라 모르겠다. 쑥스럽다. 이런 제 모습도 사랑해 주신다면 쑥스럽고 감사하다"며 흡연자임을 인정했다.</p>    <p>하지만 문제는 미노이가 주택에서 혼자 살고 있는 것이 아닌 아파트에서 반려묘와 함께 지내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간접흡연이 사람에게도 해롭지만 고양이에게는 더 치명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    <p>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양이들은 털 손질(그루밍)을 자주 하는 만큼 체내에 흡수되는 유해 화학 물질이 많아 간접흡연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p>    <p>미노이의 흡연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반려동물도 있으면서 왜 그러냐", "아파트라면 이웃들을 위해서라도 조금 자제하는 게", "집에서 흡연은 좀...", "전세나 월세면 집주인과 앞으로 들어올 세입자들한테 민폐인 것 같다"며 지적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img_20240214122528_14c72c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3. NCT 127 멤버 해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3. 가수 해찬</strong></div>    <p>그룹 NCT 멤버 해찬도 실내 흡연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고 사과한 바 있다. 지난 1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찬이 연습실에서 실내 흡연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p>    <p>해당 영상은 NCT 127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Be There For Me 안무 연습 비하인드' 영상의 일부다. 영상 속 해찬은 전자담배로 추정되는 물건을 자신의 입에 가져가고 있다.</p>    <p>이를 본 팬들 사이에서는 "전자담배가 아니다, 맞다"며 의견이 갈렸고, 이후 해찬의 실내 흡연 의혹을 일으킨 장면은 삭제됐다.</p>    <p>해찬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NCT 127 안무 연습 콘텐츠에서 해찬이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한 것을 확인했다. 관할 보건소에서 해당 사안에 대해 과태료 처분을 받아 납부할 계획이다"고 공식 입장을 밝히며 실내 흡연했음을 인정했다.</p>    <p>이어 "부주의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사과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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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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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Feb 2024 11: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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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강인·손흥민 불화설' 사실로 드러나자, 난리 난 이강인 SNS 상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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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 내 내분이 사실로 확인된 가운데 이강인의 SNS 댓글 반응이 심상치 않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img_20240214113156_e987a9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흥민과 이강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영국 대중지 '더 선'은  "토트넘의 스타 손흥민이 한국 대표팀의 아시안컵 준결승 전날 저녁 식사 자리에서 동료들과 언쟁을 벌이다 손가락 탈구 부상을 당했다"고 14일(한국 시각) 보도했다.</p><p>    </p><p>해당 사건은 아시안컵 준결승 전날인 저녁 식사 자리에서 일어났다. 젊은 몇몇 선수들이 일찍 저녁을 먹고 탁구를 하러 갔고 대표팀의 단합을 중시한 '주장' 손흥민이 이들을 다시 테이블로 불러들이는 과정에서 언쟁이 벌어진 것이다.</p><p>    </p><p>이 과정에서 손흥민과 이강인 등 핵심 선수들이 다툼을 벌였고, 손흥민은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p><p>    </p><p>이에 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가 대표팀 내 몸싸움 사실 여부에 대해 직접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같은 날 스포츠경향에 "당시 손흥민과 젊은 선수들 간 말다툼이 생겼고 몸싸움 직전까지 갔다"며 "서로 엉킨 선수들을 뜯어말리는 과정에서 손흥민의 손가락이 어딘가에 걸려 탈골됐다"고 설명했다.</p><p>    </p><p>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X(옛 트위터) 등에는 '손흥민-이강인 불화설'이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p><p>    </p><p>이 가운데 이강인의 인스타그램 최근 게시물에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악플)이 달리기 시작하자,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현시점 이강인 인스타 댓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p>    </p><p>올라온 게시물에는 이강인 인스타그램 댓글을 캡처한 사진이 담겨있었다. 사진 속 일부 누리꾼들은 "진짜 손흥민이랑 싸운 게 맞는 거면 참 잘 돌아간다", "와. 너무 실망이다. 아무리 잘해도 선배에게 대드는 선수는 대한민국에 필요 없다. 대표팀 오지 말라", "탁구 한 번 치겠다고 어떻게 주장을...", "탁구는 왜..." 등 악플을 달았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img_20240214113238_8be147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악플 달린 이강인 인스타그램 댓글 상황. / 이강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한편 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한 '클린스만호'는 4강에서 요르단과 맞붙어 0-2로 패배하며 결승 진출이 물거품 됐다.</p>    <p>이후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전술 부족, 투잡 논란 등을 이유로 내세우며 클린스만 감독을 경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특히 클린스만 감독 체제에서 장점으로 여겨지던 즐거운 대표팀 분위기마저 허상인 것으로 드러나 파장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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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854</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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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Feb 2024 10: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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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연금복권 1·2등 동시 당첨자의 비결… 정말 놀랍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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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믿어지지 않아서 10번 이상 확인했다."</p><p>    </p><p>꿈에서나 일어날 뻔한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바로 복권 1·2등에 동시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이 등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img_20240214100423_6f9916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Ki young-shutterstock.com, New Afric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동행복권 홈페이지에 올라온 제196회 연금복권 720+ 1·2등 동시 당첨자 A 씨의 당첨 소감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인터뷰는 지난 7일 게재됐다.</p><p>    </p><p>한 달에 1~2번 복권을 구입한다는 A 씨는 "원래는 로또복권만 사다가 두 달 전부터 연금복권도 5000원씩 구입했다"고 말문을 열었다.</p><p>    </p><p>이어 그는 "구입한 복권은 집에 보관했다가 시간이 될 때 당첨을 확인해 봤다. 지난주 금요일 저녁 집에서 연금복권 당첨 번호를 확인하다가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A 씨가 깜짝 놀란 이유는 바로 연금복권 1, 2등에 모두 당첨된 것이다.</p><p>    </p><p>당첨된 연금복권만 총 5장이다. 20년간 매월 700만원씩 지급하는 1등 1장, 10년간 매월 100만원씩 지급하는 2등 4장으로 총 당첨금은 21억 6000만원에 달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img_20240214100549_950841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금복권 1, 2등 동시 당첨자. / 동행복권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면서 A 씨는 '믿어지지 않아서 10번 이상 확인해봤다. 당첨을 확인하고 2~3일은 잠이 오지 않았다"고 고백했다.</p><p>    </p><p>또 A 씨는 '최근 기억에 남는 꿈이 있냐'는 질문에 <strong>"연예인이 많이 나오는 꿈을 꿨다. 꿈을 꾸고 연금복권을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꿈에 연예인이 많이 나와서 신기했다"고</strong> 털어놨다.</p><p>    </p><p>당첨금 사용에 대해 A 씨는 "우선 빚을 갚고 가족을 위해 쓸 계획이다. 나중에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도 할 예정이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img_20240214100559_c0c122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첨자가 짧게 남긴 소감. / 동행복권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  <p>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합니다", "좋은 사람이라 복이 온 것 같다", "이번 주는 제발 나이기를", "당첨 소감이 너무 좋다", "사지도 않고 부러워만 하는 1인", "연금복권으로 갈아타야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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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815</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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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7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img_20240214085322_a1d3b8c9.jpg</image>
            <pubDate>Wed, 14 Feb 2024 09: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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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 한 주택가서 벌어진 일… 60대 남성에게 흉기 휘두른 여성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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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설 연휴 마지막 날 남자 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p><p>    </p><p>14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2일 특수상해 혐의로 여성 A(49)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p><p>    </p><p>해당 사건은 12일 오후 10시 55분쯤 서울 강북구의 한 주택가에서 일어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img_20240214085322_a1d3b8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주택가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는 남자 친구인 B(62)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그의 얼굴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또 경찰 조사 결과, 사건 당시 A 씨는 B 씨의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만취해 B 씨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린 것으로 파악됐다.</p><p>    </p><p>이후 B 씨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A 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B 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p>    </p><p>해당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13일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p><p>    </p><p>또 설 연휴에 아들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일도 있었다.</p><p>    </p><p>뉴스1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설 당일인 10일 50대 남성 C 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p><p>    </p><p>당시 C 씨는 아들과 전화로 말다툼을 벌이다 자신을 찾아온 아들을 흉기로 찌른 뒤 도주했다. 다행히 아들은 사건 발생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p><p>    </p><p>이에 경찰은 C 씨를 입건하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p><p>    </p><p>일반 상해죄와 달리 특수상해죄는 흉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거나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여 타인의 신체를 상해할 때 성립한다. 특수상해죄는 벌금형이 없고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형을 받는 등 일반 상해죄보다 더 중하게 처벌한다.</p><p>    <p>일반 상해죄는 타인의 신체를 다치게 하거나 생리적 기능을 훼손시킬 때 인정되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내린다.</p><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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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798</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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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7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202402140753453243.jpg</image>
            <pubDate>Wed, 14 Feb 2024 0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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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내가 수상하다”며 112 신고한 남편… 이 범죄 막았다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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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받고 수천만 원대 피해를 막은 경찰의 활약이 뒤늦게 알려져 시선을 모으고 있다.</p><p>    </p><p>해당 소식은 '어르신 어디 가세요? 제 딸이 납치됐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유튜브 '대전경찰청' 채널에 올라오면서 알려지게 됐다.</p><p>    </p><p>이 일은 지난 1일 오전 10시 20분쯤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img_20240214075328_4d0999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시 외출하는 아내를 배웅하는 남편의 모습이다. / 유튜브 '대전경찰청'</figcaption></figure><div></div></div><p>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할머니가 보이스피싱을 당해 신협으로 3000만 원을 인출하러 갔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p><p>    </p><p>신고자는 80대 여성 A씨의 남편이다. 남편은 외출하는 아내를 배웅한 뒤 수상함을 느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진다.</p><p>    </p><p>다행히 이를 관할 내에서 설 명절 특별방범으로 활동 중이던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 경찰관들이 신고 내용을 파악한 뒤 발 빠르게 움직였다.</p><p>    </p><p>경찰은 A씨의 예상 이동 경로를 수색하면서 금융기관을 탐문하고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A씨를 추적했다.</p><p>    </p><p>이후 경찰은 한 은행 앞에서 통화 중이던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를 약 10분동안 설득한 끝에 피싱 범행임을 인지시키고 집으로 돌려보냈다.</p><p>    </p><p>경찰에 따르면 A씨는 채무 관계로 딸이 납치됐으니 몸값 3000만원을 입금하라는 수법에 당한 상태였다. 당시 A씨는 전화를 끊으라는 경찰의 말을 거절한 만큼 피싱 전화를 굳게 믿었다.</p><p>    </p><p>이에 해당 사건을 막은 한 경찰 관계자는 "가족을 사칭하는 금전 요구 등은 100% 보이스피싱이니 주의하시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p><p>    </p><p>한편 2006년에 최초 발생한 보이스피싱은 전화 음성(voice)으로 개인정보를 탈취하고, 메신저피싱은 문자나 SNS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기망, 휴대폰에 악성 앱 등을 설치하게 해 재산상 이익을 취하는 사기 범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img_20240214075741_c95e69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Thx4Stock team-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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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791</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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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202402140714365917.jpg</image>
            <pubDate>Wed, 14 Feb 2024 07: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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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 대표팀 동료 때문에 손흥민 손가락 다쳤다… 영국 매체의 충격적인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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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 영국 매체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손가락 부상이 한국 대표팀 동료와의 다툼 때문이라는 충격적인 주장을 내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img_20240214071440_0eba76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영국 언론 '더 선'은 "한국은 요르단과 준결승전을 앞두고 저녁 식사 자리에서 설전이 벌어졌다"고 14일(한국 시각) 보도했다.</p><p>    </p><p>이 과정에서 손흥민이 손가락을 다쳤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p><p>    </p><p>앞서 손흥민은 지난 7일 열린 4강 요르단전, 11일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전에 손가락에 붕대를 감은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 바 있다.</p><p>    </p><p>해당 매체는 한 소식통의 말을 빌려 "선수단의 젊은 멤버 중 일부가 탁구를 치려고 저녁을 빨리 먹었다. 그러나 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팀 결속의 기회인 식사 자리를 빨리 떠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p>    </p><p>이어 "손흥민이 문제 삼았던 후배 중에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도 포함됐다"며 "이후 언쟁이 벌어졌고, 손흥민은 손가락이 탈골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p><p>    </p><p>즉 대표팀의 단합을 원하는 주장 손흥민과 이에 따르지 않는 어린 한국 선수들 간의 불화로 인해 경기 전날 다툼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손흥민이 손가락 부상을 당해 요르단전에서 손가락 테이핑을 하고 나타났다는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4/img_20240214071602_526c9f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가락 테이핑한 손흥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대표팀의 불화설 이슈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p><p>    </p><p>앞서 연합뉴스는 아시안컵에서 탈락한 클린스만호 문제를 지적하면서 대표팀 선수 간에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p><p>    </p><p>매체는 "아시안컵 토너먼트 경기를 위해 훈련하던 중 해외파 공격수 A선수와 국내파 수비수 B선수 간에 충돌이 벌어졌다"고 전했다.</p><p>    </p><p>그러면서 "이번 아시안컵 기간 토너먼트 경기를 준비하면서 훈련장에서 한 해외파 공격수가 자신에게 강하게 몸싸움을 걸어오는 국내파 수비수에게 불만을 품고 강하게 차며 화풀이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고 말했다.</p><p>    </p><p>한편 아시안컵이 끝나자마자 바로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은 EPL 24라운드 브라이턴전에 교체 출전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p><p>    </p><p>손흥민은 해당 경기서 브레넌 존슨에게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을 2-1 승리로 이끌었다. 승점 3점을 얻은 토트넘은 리그 순위 4위로 올라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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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787</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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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113958_f8b06039.jpg</image>
            <pubDate>Wed, 14 Feb 2024 0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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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14일 수요일 (음력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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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113958_f8b060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아끼고 애쓴 보람이 있는 날이군요. 적금 만료일이 다가오거나, 금전적인 이익을 얻게 될 거예요. 신용과 예의를 다하면 사랑이든 비즈니스이든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날이에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 target="_blank" class="link">▶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소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금전적으로 재운이 상당하여 걱정 없는 날이군요. 경쟁력도 생기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인해, 대인관계에서도 활기를 찾게 되네요. 무엇이든 마음먹기에 달려 있으니 도전해 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2" target="_blank" class="link">▶소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빨리 포기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유리하겠군요. 신경도 예민해져 있어, 다른 사람과 다툼까지 일어날 소지가 있네요. 잠시 침묵으로 일관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3" target="_blank" class="link">▶호랑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토끼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애정적으로 좋은 상황이 전개될 거예요. 단, 버는 사람 따로! 쓰는 사람 따로!, 금전적인 측면에서는 상대가 누구든지 그야말로 실속 없는 거래가 아닐 수 없군요. 지출을 자제하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4" target="_blank" class="link">▶토끼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용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성급히 서두르고 욕심을 버리면 뜻하지 않았던 지출이 발생할 수 있어요. 될 수 있으면 외출을 삼가고 집안에서 활동하는 것도 좋아요. 지나친 자만심과 충동적인 행동을 자제하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5" target="_blank" class="link">▶용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어떤 상황에서든 오늘은 현명한 처세술이 관건이군요. 조급함을 버리고 평정심을 지켜 나가야 해요. 당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을 붙들고 애를 태운다면 손해가 커질 거예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6" target="_blank" class="link">▶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근심했던 일들이 하나 둘 씩 풀려나가고 자신감과 용기를 얻게 되는 행운의 날이군요. 주변에 나를 돕는 조력자도 생겨나고, 애정적으로도 충만한 하루가 전개되고 있네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7" target="_blank" class="link">▶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양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양쪽 날개를 잃은 듯한 아픔이 있군요. 나를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에게 쓴 고배를 마실 수 있어요. 조화롭고 균형 있는 태도를 고수하면서 나 자신을 재정비해야 하는 순간이네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8" target="_blank" class="link">▶양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급히 서두르다 오히려 진행하는 일을 실수할까 걱정이네요. 오늘은 한 발자국 물러서 또 다른 기회를 기다려 보세요. 처세술을 기르고 일단 내 주머니의 돈을 지키는 것이 현명해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9" target="_blank" class="link">▶원숭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닭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자신감이 넘쳐나고 행운이 따르며 소망하는 일의 결실을 보는 날이군요. 친구들과 부담 없는 시간을 보내기엔 아까운 오늘! 중요한 일들을 성사시키기에는 오늘이 적기이니까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0" target="_blank" class="link">▶닭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개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나보다 나이가 많은 손윗사람을 만나기에는 최적의 날이에요. 결재를 받을 일이 있거나 의논드릴 일이 있다면 오늘이 기회이군요. 도전정신과 신용으로 승부를 걸어 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1" target="_blank" class="link">▶개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돼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나보다 나이가 어린 손아랫사람과 만나 의논하면 뜻밖의 정보를 구할 수 있어요. 직장인은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등 활발한 하루가 진행될 거예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2" target="_blank" class="link">▶돼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sazoo/newyear2024/" target="_blank" class="link">▶2024 신년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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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559</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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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5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121010_715489cd.jpg</image>
            <pubDate>Tue, 13 Feb 2024 13: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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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카오톡이 아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앱'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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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민 앱(애플리케이션)으로 불리던 카카오톡이 처음으로 왕좌를 빼앗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121010_715489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 Tada Images-shutterstock.com, Romix Image-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모바일인덱스'는 지난 1월 기준 안드로이드와 iOS를 합한 MAU(월간활성이용자수)를 최근 발표했다.</p><p>    </p><p>발표 결과를 보면 국내 앱 이용자 수 1위는 유튜브가 차지했다. 유튜브의 MAU는 4547만 373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p><p>    </p><p>그간 1위를 지켜오던 카카오톡이 2위로 떨어졌다. 카카오톡 MAU는 4524만 9744명이다.</p><p>    </p><p>이로써 유튜브는 2달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이어갔다. 지난해 12월 MAU는 유튜브 4564만 5347명 , 카카오톡 4554만 367명으로 두 앱의 격차는 약 10만명이었으나, 한달만에 22만명 수준으로 차이가 더 벌어졌다.</p><p>    </p><p>모바일인덱스 측은 2020년부터 지금까지 국내 앱 MAU 순위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톡이 1위 자리에서 밀려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    </p><p>모바일인덱스가 처음 집계를 시작한 2020년 당시 카카오톡 MAU는 4827만 2626명으로 유튜브 MAU 4528만 5401명과 비교했을 때 약 300만 명가량 앞섰지만 이제 상황이 역전됐다.</p><p>    </p><p>이는 당초 기준 지난해 12월까지는 카카오톡이 1위 자리를 지킨 것으로 집계됐으나, 모바일인덱스가 iOS 데이터 추정치 생성 방법을 업데이트함에 따라 MAU와 순위가 바뀌게 됐다.</p><p>    </p><p>부동의 1위를 자리를 지켰던 카카오톡을 유튜브가 맹렬한 추격 끝에 역전에 성공해 그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p><p>    </p><p>이에 관련 업계에서는 유튜브가 급격히 이용자를 끌어모은 주요 요인이 '짧은 동영상', 즉 '숏폼'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p><p>    </p><p>유튜브는 몇초 가량의 짧은 동영상을 제공하는 '유튜브 쇼츠' 서비스를 통해 짧은 시간 만에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하면서 이용자를 끌어모으는 데 성공했다는 것이 관련 업계 측 설명이다.</p><p><p>또 유튜브 측은 광고를 없애주는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과의 연계를 통해 자사 음원 플랫폼 서비스인 '유튜브 뮤직'을 국내 음원 앱 1위 자리에 올렸다.</p>    <p>원래 유튜브 뮤직의 이용료는 월 8000원대지만, 유튜브 프리미엄 사용자는 유튜브 뮤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p>이에 따라 유튜브가 카카오톡을 제치고 계속해서 1위 자리를 지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121447_08e2b6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앱 자료 사진. / 19 STUDI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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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543</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4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202402131048364283.jpg</image>
            <pubDate>Tue, 13 Feb 2024 11: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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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일본은 13명… 영국 매체가 뽑은 '역대 아시아 최고 선수'에 오른 한국 대표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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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축구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인 '손-차-박' 대전을 잠재울 '역대 아시아 최고 선수' 순위가 공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104444_8f9122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차범근, 손흥민, 박지성.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33명의 축구선수들 가운데 한국 선수는 총 7명이 이름을 올렸다. 일본의 경우 13명이 뽑혔다.</p><p>    </p><p>당시 긴 웨이브 머리로 '야생마'라는 별명을 얻은 김주성은 1985년부터 1996년까지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국가대표팀 경기에 총 76번 출전해 14골을 기록했다.</p><p>    </p><p>현역 시절 부산 대우 로얄즈에서 활약한 그는 K리그 최초로 영구 결번을 부여받은 선수로, 현재까지 아시안컵에서 MVP를 수상한 마지막 한국 축구선수다.</p><p>    </p><p>1위와 2위는 각각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차범근 전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104649_1f12e2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트넘과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인 손흥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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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492</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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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4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202402130908591380.jpg</image>
            <pubDate>Tue, 13 Feb 2024 09: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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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시선 집중… 오늘(13일) 아이유 뮤직비디오에 깜짝 등장한 이 사람, 유명 여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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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수록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가운데 유명 여배우가 출연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085540_652f5d8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겸 배우 아이유 / 아이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아이유의 6번째 미니앨범 '더 위닝'(The Winning)의 수록곡 'Shh,,'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13일 올라왔다.</p><p>    </p><p>공개된 영상은 붉은 배경에 'Shh,,'라는 자막이 띄어지며 시작한다. 아이유는 흑발의 단발머리 모습을 한 채 어딘가를 향해 올려다보는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안겼다.</p><p>    </p><p>아이유의 뒤를 이어 상상하지 못한 이가 모습을 드러냈다.</p><p>    </p><p>바로 중화권 스타인 배우 탕웨이가 등장한 것이다. 탕웨이는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제43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과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최우수연기상' 등을 수상하는 등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다.</p><p>    </p><p>해당 뮤직비디오에서 탕웨이는 자동차 핸들에 얼굴을 기댄 채 차창 밖을 지긋이 바라보는 등 짧게 등장했지만, 과연 뮤직비디오 풀버전에서는 어떤 열연을 선보일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p><p>    </p><p>특히 탕웨이가 국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아이유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085729_5f9039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h,,' 뮤직비디오에 특별출연한 탕웨이. / 유튜브 '이지금'</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090634_9b171f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유와 탕웨이 투샷. / 유튜브 '이지금'</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이에 탕웨이는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출연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출연하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아티스트 아이유를 좋아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p><p>    </p><p>이어 그는 "저 역시 다른 분들처럼 아이유의 재능, 성격, 노래를 좋아한다. 그간 저의 연예 활동 중 뮤직비디오 출연을 처음인데 아이유와 함께해서 행복했고 현장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p><p>    </p><p>이번에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된 수록곡 'Shh,,'는 트랙리스트 공개 당시, 롤러코스터의 멤버이자 싱어송라이터 조원선과 그룹 뉴진스의 멤버 혜인이 피처링을 맡는다고 소개됐다.</p><p>    </p><p>또 물음표의 누군가가 스페셜 내레이션을 맡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p><p>    </p><p>한편 아이유의 6번째 미니앨범 '더 위닝'은 2024년 02월 20일 발매되며 탕웨이가 깜짝 출연한 'Shh,,'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2024년 02월 23일 오전 12시에 공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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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462</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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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4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202402130805516159.jpg</image>
            <pubDate>Tue, 13 Feb 2024 08: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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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요르단전 때 얼굴에 공 맞은 조현우 입에서 나온 충격적인 말, 가슴이 찢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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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울산 HD)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시안컵 우승 도전 좌절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가운데 부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075932_c9fa7e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골키퍼 조현우.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86위인 요르단을 상대로 0-2로 패배했다.</p><p>    </p><p>당초 한국의 목표는 아시안컵 트로피를 들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것이었으나, 결승 문턱에서 탈락했다.</p><p>    </p><p>이후 클린스만 감독과 코칭스태프, 대표팀 선수들은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일부 축구팬들은 역대급 졸전 경기에 야유를 퍼붓거나 엿을 던지며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p><p>    </p><p>하지만 조현우에게는 박수를 보냈다. 그는 16강 사우디아라비아전 승부차기에서 '거미손'이라는 별명을 증명하듯 자신의 힘으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p><p>    </p><p>조현우는 승부차기에서 사우디 3번 키커 사미 알 나지, 4번 키커 압둘라흐만 가리브의 킥을 잇달아 막아냈다. 한국은 승부차기에서 4-2로 극적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p><p>    </p><p>또 한국과 함께 아시안컵 우승 후보인 호주와의 8강전에서도 조현우의 활약은 빛났다. 그는 호주의 결정적 슈팅을 여러 차례 막아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p><p>    </p><p>이 경기는 연장 끝에 2-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승리의 주역인 조현우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시안컵 뒷이야기를 직접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080325_d346d0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6강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몸을 날려 수비하고 있는 조현우.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조현우는 "16강전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해 오른쪽 허벅지 근육이 손상되는 부상을 당했다. 호주와의 8강전을 앞두고는 동료들 모르게 통증 부위에 진통제를 맞고 출전했는데 다행히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p><p>    </p><p>이어 "(경기 때)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막고 (진통제) 맞고, 또 막았다"고 덧붙였다.</p><p>    </p><p>또 조현우는 요르단과의 4강전에 대해서는 "(요르단 선수) 슈팅에 오른쪽 눈 부위를 맞았다. 순간적으로 앞이 안 보였다. 그런데 실명할까 봐 두렵기보다는 '실점하지 않아 다행이다'는 생각뿐이었다"며 "이 골을 막아냈으니 내 투혼을 보고 동료들이 골을 넣어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p><p>    </p><p>해당 경기서 조현우는 전반전에 요르단 공격수의 강력한 슈팅을 안면으로 막아낸 뒤 그라운드에 쓰러져 한참을 일어나지 못했다. 이후 중계 화면에 잡힌 그의 얼굴에는 멍이 들었다.</p><p>    </p><p>다만 그의 불꽃 투혼에도 한국은 0-2로 패배하며 아시안컵 우승 도전이 물거품 됐다.</p><p>    </p><p>한편 조현우는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 당시 주전 골키퍼가 아니었으나, 김승규(알샤밥)가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중도 하차하면서 조별리그 2차전부터 선발로 나서게 됐다.</p><p>    </p><p>예상치 못한 출전에도 조현우는 든든하게 골문을 지켜 16강, 8강 고비를 넘을 수 있었다. 이에 축구팬들은 조현우를 '빛현우'라고 부르며 박수를 보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080457_36eee3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현우가 4강 요르단전에서 요르단 공격수의 강력한 슈팅을 안면으로 막아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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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459</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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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4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202402130718051118.jpg</image>
            <pubDate>Tue, 13 Feb 2024 07: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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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주방 이모와 클린스만은 안 바뀐다"… 삼겹살 식당 현수막에 다들 '빵' 터졌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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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탈락한 가운데 한 식당의 현수막이 이목을 끌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071811_cfdb19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우리 동네 간판 바뀌었는데 안 바뀐 거'라는 제목의 글이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에펨코리아, 인벤 등과 X(옛 트위터)에 올라왔다.</p><p>    </p><p>해당 게시물에는 별다른 내용 없이 사진 한 장이 담겨있다.</p><p>    </p><p>바로 삼겹살을 판매하는 한 식당이 상호를 바꾸며 내건 현수막 사진이 있었다. 공개된 현수막에는 '상표등록 문제로 인하여 상호를 불가피하게 변경하게 되었습니다'고 적혀있었다.</p><p>    </p><p>또 '바뀌는 것'과 '안 바뀌는 것'에 대한 내용도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p><p>    </p><p>현수막을 내건 식당 측에 따르면 바뀌는 것은 상호로, 기존 ○○ 식당에서 ○○으로 변경된다.</p><p>    </p><p>반면 바뀌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주방 이모, 직원, 냉장고, 불판, 가위, 사장 등인 데 여기서 제일 눈길을 끈 것은 바로 '클린스만 전술'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3/img_20240213071952_3dc4e2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삼겹살 가게 앞에 걸린 현수막 사진이다. / 온라인 커뮤니티 인벤</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축구대표팀은 역대 최강 선수단을 꾸려 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카타르에 입성했다. 하지만 대표팀은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87위인 요르단을 상대로 0-2로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p><p>    </p><p>한국은 피파랭킹 23위로 객관적인 전력에서도 우위를 차지했지만 이날 경기에서 유효 슈팅 '0'개를 기록하는 등 최악의 졸전 끝에 아시안컵 우승 도전이 좌절됐다.</p><p>    </p><p>이에 누리꾼들은 "전술이 있어야 바뀌든 안 바뀌든 하는 거지", "애초에 없는 건 바뀔 수가 없다", "전술이 없지", "중간에 '바가지'라고 적힌 것도 웃기다", "사장님 화끈하다", "안 바뀌는 거 적어둔 것도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p>    </p><p>한편 클린스만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등은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클린스만 감독은 성적 부진에도 입가에 미소를 지은 채 당당히 모습을 드러내 일부 축구팬들이 엿을 던지는 등 분노를 표출했다.</p><p>    </p><p>현재 클린스만 감독을 향한 국내 축구팬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아시안컵 전부터 재택근무, 투잡 논란 등이 불거졌으나, 이번 대회에서 역대급 졸전 경기를 기록해 일각에서는 클린스만 감독이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p><p>    </p><p>이런 상황 속에서 클린스만 감독은 아시안컵을 마치고 이틀 뒤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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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455</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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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4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202402121543403777.jpg</image>
            <pubDate>Mon, 12 Feb 2024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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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티아라 소연 남편 조유민, 깜짝 이적 소식이 전해졌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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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주장' 조유민의 깜짝 이적 소식이 들려왔다.</p><p>    </p><p>해당 이적 소식은 스포츠조선이 12일 단독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img_20240212154246_0ea81d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과 결혼한 축구선수 조유민. / 뉴스1, 소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매체는 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아랍에미리트(UAE)의 샤르자FC가 조유민 영입을 위해 바이아웃을 제시했으며 조유민도 이적에 동의했다"며 "세부 사항을 정리하면 조만간 발표가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p><p>    </p><p>말 그대로 깜짝 이적이다. 코스민 올러루이우 샤르자 감독은 과거 선수 시절 수원 삼성에서 뛰었다. 이후 지도자로 활동한 그는 알 아흘리를 이끌며 권경원(현 수원FC)과 함께하는 등 한국과 인연이 깊다.</p><p>    </p><p>조유민은 K리그 최고의 센터백 중 하나다. 대학교까지 공격수로 뛰었던 조유민은 2018년 수원FC에 입단 후 수비수로 포지션을 옮겼다. 수비수로 가능성을 보인 그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멤버로 발탁돼 금메달로 군 면제를 받았다.</p><p>    </p><p>2022년 수원FC에서 대전으로 이적한 조유민은 대전의 핵심 수비수로 맹활약하며 A매치 대표팀에도 선발되고,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에 성공했다.</p><p>    </p><p>하지만 올 시즌 이민성 대전 감독이 조유민에게 주장직을 맡길 정도로, 팀의 기대를 모았던 조유민의 갑작스러운 이적으로 대전은 변화가 불가피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img_20240212154545_91054d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2년 대전으로 이적했던 조유민. / 조유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초 샤르자는 정승현(울산 HD)과 연결이 됐으나 마지막 협상 과정에서 난항을 겪어 다른 한국인 수비수를 찾게 됐다.</p><p>    </p><p>이때 물망에 오른 게 조유민이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조유민은 해외 이적에 한해 바이아웃이 있었으나, 샤르자가 바이아웃 금액을 제시할 정도로 조유민 영입에 적극적이었다.</p><p>    </p><p>또 매체는 "(샤르자가 조유민에게) 거액의 연봉도 약속했다"고 덧붙였다.</p><p>    </p><p>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쉽다. 대전 수비의 중심이자 추후 K리그 간판감 수비수였는데", "국내 복귀는 대전으로", "돈 많이 주면 가야지", "좀 아쉽다. 유럽도 가능하다고 봤는데", "개막 3주 전에 주장을 잃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p>    </p><p>한편 조유민은 9살 연상인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과 3년 열애 끝에 2022년 11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p><p>2017년 5월 티아라를 탈퇴한 소연은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내조에 전념 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img_20240212155144_43ca68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2년 법적 부부가 된 조유민과 소연. / 소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img_20240212155207_ba7e11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NS 통해 달달한 부부 일상 공유하는 소연과 조유민. / 소연 인스타그램, 조유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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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422</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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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3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202402121400579835.jpg</image>
            <pubDate>Mon, 12 Feb 2024 14: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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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말 놀랍다… 한국 스타벅스 매장 수, 어마어마하게 늘었다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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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이 미국, 중국, 일본에 이어 세계 4위로 스타벅스 매장이 많은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p><p>    </p><div><strong>그럼 국내에 있는 한국 매장 수는 어느 정도일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img_20240212140111_6ff886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타벅스 로고 자료 사진. / Jung U-shutterstock.com, supaporn lomakool-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12일 스타벅스 글로벌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국 매장 수는 전년보다 116개 늘어난 1893개로 집계됐다.</p><p>    </p><p>한국보다 인구수가 2.5배 더 많은 일본에는 스타벅스 매장 수가 1901개 있으며, 이는 한국보다 8개 많다.</p><p>    </p><p>전 세계 스타벅스 매장은 3만 8587개로, 이 가운데 미국이 1만 6466개로 가장 많다. 미국의 뒤를 이어 중국이 6975개인 것으로 파악됐다. </p><p>    </p><p>3위 일본과 4위 한국 다음으로는 캐나다(1465개), 영국(1297개)이 각각 5~6위를 차지했다.</p><p>    </p><p>스타벅스가 맥을 못 춘 나라도 있다. 바로 커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이탈리아와 호주의 경우 매장이 각각 36곳과 71곳으로 두 자릿수에 그치고 말았다.</p><p>    </p><p>특히 한국은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스타벅스 매장 증가세가 꺾이지 않았으나, 캐나다의 경우 코로나19 여파로 매장 수가 급감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한국에서 스타벅스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매장 수가 110개 이상 증가했다. 불과 2013년에는 한국 스타벅스 매장 수는 일본과 400개 넘게 차이 났다.</p><p>    </p><p>하지만 2019년 153개로 격차가 확 줄었고, 2020년 121개, 2021년 67개, 2022년 17개, 지난해 8개로 좁혀졌다.</p><p>    </p><p>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일각에서는 국내 스타벅스 매장 수가 이르면 1~2년 안에 일본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p><p>    </p><p>스타벅스가 한국에서 빠르게 성장한 이유에 대해 한 커피 업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사람들이 커피를 즐겨 마신다. 기호식품으로 커피를 마시기도 하지만 그것을 넘어 공부도 하고, 비즈니스 미팅하는 공간으로 커피숍을 선호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p>    </p><p>한편 일본은 스타벅스가 북미 이외 지역 최초로 진출한 나라로, 일본 1호 매장은 1996년 도쿄 긴자에 들어섰다.</p><p>    </p><p>반면 한국은 일본보다 3년 늦은 1999년 이화여자대학교 앞에 1호점을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img_20240212140432_cbb6ea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타벅스 내부 사진이다.  / Sorbi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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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387</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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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3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202402121201312818.jpg</image>
            <pubDate>Mon, 12 Feb 2024 12: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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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설 연휴 식당서 해장국 먹는 교통경찰 본 60대 남성이 한 행동… 정말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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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설 연휴를 맞이해 훈훈한 사연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p><p>    </p><p>한 남성이 설 교통 정리에 나선 경찰관들의 밥값을 몰래 계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img_20240212120138_9a78f1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왼쪽부터 교통 정리하는 경찰관, 해장국 / 뉴스1, YangGan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1일 강원 춘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교통관리계 직원 2명은 전날 오전 9시부터 강원 춘천시 동산면 군자리 동산추모공원에서 교통 정리를 시작했다.</p><p>    </p><p>오전부터 몰려드는 성묘객에 경찰들은 약 3시간 30분 동안 서서 교통 안전관리를 했다. 이후 성묘객이 차츰 줄어들면서 경찰관들은 점심 식사를 위해 인근 식당으로 향했다.</p><p>    </p><p>당시 해장국 두 개를 주문해 점심을 먹고 있던 경찰관들에게 식당 사장이 다가왔다. 식당 사장은 "뒤에 계신 손님이 '설날에도 경찰관들이 쉬지도 못하고 고생하신다. 밥 한 끼 사고 싶다'며 (밥값을) 대신 계산했다"고 말했다.</p><p>    </p><p>경찰관들은 깜짝 놀라며 "괜찮다"고 답했으나, 6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손님이 이미 밥값을 지불한 뒤였다. 손님은 밥값 2만 3000원을 계산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경찰관들은 식당을 떠나는 손님에게 목례를 하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안겼다. </p><p>    </p><p>이후 춘천경찰서 교통관리계 관계자는 "직업 특성상 시민들에게 아무것도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거절했지만 이미 밥값을 계산하셔서 깜짝 놀랐다. 앞으로도 지역 교통관리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p><p><p>한편 설 연휴 곳곳에서 사고도 많이 발생하지만 그만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사연도 있다.</p>    <p>설 연휴 차량 정체에 도로에서 발이 묶였던 시민이 경찰의 도움을 받아 부친의 임종을 지켰다. 11일 부산 시장경찰서는 "설날인 전날 오후 8시 30분쯤 부산 기장군 기장군청 앞에서 차를 몰고 가던 30대 남성에게 전화가 걸려 왔다"고 전했다.</p>    <p>이 남성은 부친의 임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고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가 입원한 병원으로 이동하고 있었다.</p>    <p>하지만 차량 정체에 발이 묶여 경찰에 도움을 요청한 것이다. 다행히 근처를 순찰하고 있던 경찰관이 교통순찰차로 남성의 차량을 에스코트한 덕분에 남성은 10분 만에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다.</p>    <p>중환자실에서 아버지의 임종을 지킬 수 있었던 남성은 "설 연휴 차량 정체로 아버지 임종을 지키지 못할 뻔했는데 경찰의 도움으로 임종을 지킬 수 있었다"고 감사함을 드러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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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349</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3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202402121048158045.jpg</image>
            <pubDate>Mon, 12 Feb 2024 11: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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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려 3명… 일본 매체가 뽑은 '아시안컵 최악의 11'에 오른 한국 대표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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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 일본 매체가 선정한 '아시안컵 최악의 11' 명단에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가 3명이나 이름을 올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img_20240212103743_2ffe0e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고개 숙인 한국 축구대표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기대 이하에 그치며 아쉬운 결과로 끝난 아시안컵 워스트 11'을 선정해 12일 발표했다.</p><p>    </p><p>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일본 선수들은 4명이 포함됐다. 뒤를 이어 한국이 두 번째로 많은 3명이나 이름을 올렸다.</p><p>해당 매체는 미드필더 부문에서 황인범(즈베즈다), 박용우(알아인)를 꼽으며 "황인범은 엉성한 실수로 실점을 거듭했다. 조별리그 3차전에서 페널티박스 앞에 있던 황인범은 등 뒤에서 다가오는 선수를 확인하지 못해 그대로 골을 내줬고, 호주와의 8강전에서도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고 지적했다.</p><p>    </p><p>이어 "요르단과 4강전에서는 10번 무사 알 타마리를 마크하다가 꼼짝없이 넘어졌다. 부주의한 실수로 2개 실점에 얽혔다는 사실은 반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p>    </p><p>또 매체는 박용우에 대해서 "위르겐 클린스만 한국 대표팀 감독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지만 이번 대회에서 위험한 플레이를 연발했다. 요르단과의 준결승전에서도 불안정한 플레이는 개선되지 않아 백패스를 상대 선수에게 빼앗겼다. 이것이 결승점이 되어 한국은 탈락했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img_20240212104247_e217d0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황인범, 박용우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마지막으로 공격수 부문에서 조규성(미트윌란)이 뽑혔다. '풋볼 채널'은 소파스코어에서 발표한 아시안컵 빅 찬스 미스 순위를 인용해 선정 이유를 밝혔다.</p><p>    </p><p>소파스코어에 따르면 조규성은 이번 대회서 빅 찬스 미스 5개를 기록하며 1위에 선정됐다. '풋볼 채널'은 조규성에 대해 "16강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천금 같은 동점골의 주인공인지만 그동안의 과정에서 (골) 결정력이 너무 나빴다. 조규성은 이번 대회 내내 슈팅 10개를 기록했으며 유효슈팅은 2개에 불과했다"고 말했다.</p><p>    </p><p>한편 역대 최강 선수단을 꾸린 한국은 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했으나, 준결승전에서 요르단에 0-2로 패배하며 4강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됐다.</p><p>    </p><p>이후 일부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대표팀을 이끄는 클린스만 감독의 전술 부재, 투잡 등을 이유로 내세우며 경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img_20240212104429_cc9e4e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규성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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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340</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3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202402120948403396.jpg</image>
            <pubDate>Mon, 12 Feb 2024 10: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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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설 연휴 마지막 날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 주택 화재로 1명 중상·2명 경상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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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설 연휴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p><p>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서울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중상, 2명이 경상을 입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img_20240212094110_99e8b8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다가구 주택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오전 4시 38분쯤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6층짜리 원룸 형태 다가구 주택 3층 세대에서 불이 발생했다고 연합뉴스 등이 보도했다.</p><p>    </p><p>중상을 입은 20대 여성은 불이 난 세대 위층인 4층 거주자로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대피하다가 추락해 머리를 크게 다쳤다고 소방 당국 측은 설명했다.</p><p>    </p><p>또 같은 층 다른 세대 주민인 30대 남성과 20대 여성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p><p>    </p><p>화재 사고 당시 소방 당국은 차량 27대와 인력 112명을 투입해 약 한 시간 만인 이날 오전 5시 41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p><p>    </p><p>이 화재 사고로 주민 8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화재가 시작된 3층과 그 위층인 4층 일부가 그을리는 피해가 발생했다.</p><p>    </p><p>이와 관련해 소방 당국은 "'이불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고 설명했다.</p><p><p>앞서 지난 11일에는 인천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남부종합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p>    <p>소방 당국에 따르면 해당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횟집 등 점포 4곳이 불에 타거나 그을리는 피해를 봤다.</p>    <p>화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72명과 장비 28대를 투입해 약 23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p>    <p>이후 시장 점포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소방 당국은 전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img_20240212094743_f7b270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19 구급대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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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335</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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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3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202402120854495680.jpg</image>
            <pubDate>Mon, 12 Feb 2024 09: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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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새벽 서울 강남서 일어난 3중 추돌사고… 생각지도 못한 사실 알려졌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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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달 초 서울 강남에서 한 차량이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피해자 역시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img_20240212085121_94795b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음주 운전 단속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뉴시스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확인해 "지난 3일 서울 강남에서 발생한 음주 운전 사고를 조사하던 중 피해자 역시 술을 마신 상태였다"고 11일 보도했다.</p><p>    </p><p>해당 사고는 3일 오전 1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도로에서 일어났다. 사고 당시 20대 여성 A씨는 도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신호 대기 중인 오토바이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B씨가 오토바이에서 튕겨 나가 경상을 입었다.</p><p>    </p><p>또 추돌의 충격으로 오토바이가 앞에 대기하던 택시 두 대를 연달아 들이받으며 사고는 3중 추돌로 이어졌다.</p><p>    </p><p>사고가 발생하자 "도로에서 음주 교통사고가 난 것 같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p><p>    </p><p>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2/img_20240212085255_adc57b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음주 운전 단속하는 경찰의 모습이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때 경찰은 B씨에게도 술기운을 감지했다. 사고 경위를 조사하던 중 횡설수설 대답하는 B씨의 모습을 보고 음주 측정을 진행했다.</p><p>    </p><p>측정 결과, B씨 또한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p><p>    </p><p>이와 관련해 경찰은 "부상을 호소하는 B씨를 병원으로 이송시킨 뒤 A씨는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B씨는 음주 운전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    </p><p>위험운전 치상죄는 음주 또는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해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할 경우 받게 된다.</p><p>    </p><p>현행법상 해당 죄를 저질렀을 경우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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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328</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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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7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091424_6c551c3e.jpg</image>
            <pubDate>Mon, 12 Feb 2024 0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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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12일 월요일 (음력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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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091424_6c551c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시간을 할애해서 나의 본업에 최선을 다해야 해요. 오늘은 특히 몸의 상태가 매우 좋겠군요. 직장 동료들과도 원만한 하루가 예상되니, 무슨 일이든지 본인의 마음 먹기에 달려 있네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 target="_blank" class="link">▶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소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비즈니스에서는 진행해 왔던 일들이 순조롭게 발전하고, 애정적으로 저조했던 운도 점차 풀려나가는군요. 단, 건강상 문제가 야기 되므로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을 조심해야 해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2" target="_blank" class="link">▶소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해피한 하루가 기대되네요. 그동안 지치고 힘든 삶을 살았다면 오늘은 당신을 위한 특별한 날이군요. 기분 좋은 소식도 전해 듣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특별한 감정 교감도 예상되네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3" target="_blank" class="link">▶호랑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토끼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정신적 육체적으로 본인의 상태가 좋지 않아요. 직장 동료들과도 신경전이 예상되네요. 무슨 일이든지 본인의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움직이면 상황이 역전될 거예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4" target="_blank" class="link">▶토끼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용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정신적으로 의구심이 생기거나, 일상생활에서 변화를 추구하게 되는 하루이군요. 자신에 대해 답답함과 권태감이 생겨날 수 있어요. 또한, 호흡기 장애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5" target="_blank" class="link">▶용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하루가 즐겁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미혼자는 주위의 도움을 얻어 좋은 만남이 전개될 수 있어요. 애인이 있다면 지금 만나는 사람이 바로 당신의 천생배필! 의심할 여지가 없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6" target="_blank" class="link">▶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하는 일에서 발전과 기쁨이 따르는 하루이군요. 특히 재혼을 고민하고 있다면 더는 걱정 근심 하지 말고 선택하세요. 오늘은 어떤 사안이든 뒤로 미루지 말고 결정이 빠를수록 좋아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7" target="_blank" class="link">▶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양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중요한 사안은 급히 결정하지 말고 좀 더 신중하게 처리하는 것이 유리하겠군요. 기분 전환하기에는 참 좋은 날이니,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친구들과 상쾌한 장소를 찾아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8" target="_blank" class="link">▶양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권태감이 생기고 평범함을 거부하고 싶더라도 잠시 참아주세요. 오히려 평범함이 돋보이는 날이니 인내와 끈기로 하던 일을 멈추지 마세요. 일상의 탈출은 다음 기회로 미루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9" target="_blank" class="link">▶원숭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닭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를 가지고 자신을 한번 뒤돌아보세요. 취미활동이나 밀린 집안일을 해도 좋아요. 또는 친구를 만나거나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기 딱 좋은 날이에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0" target="_blank" class="link">▶닭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개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오늘만큼은 기분 전환이 필요해요. 새로운 일의 추진이나 중요한 사안의 결정은 한 발짝 물러서 재점검을 해보세요. 서두르지 않는 여유로움이 승패를 좌우하겠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1" target="_blank" class="link">▶개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돼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자신감을 가지고 소신 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주변 상황이나 타인의 시선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당신의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말과 행동이 승패를 좌지우지하겠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2" target="_blank" class="link">▶돼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sazoo/newyear2024/" target="_blank" class="link">▶2024 신년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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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742</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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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3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202402111529565572.jpg</image>
            <pubDate>Sun, 11 Feb 2024 15: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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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설 연휴 가족에 대한 그리움에 극단적 선택 시도한 남성, 경찰이 설득했다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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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설 연휴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남성을 한 경찰관이 구출해 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img_20240211152844_82aa33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ST_Travel-shutterstock.com, Thiago B Trevisa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9일 오후 7시 26분쯤 자살예방센터로부터 "상담 중인데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는 것 같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고 뉴스1이 11일 보도했다.</p><p>    </p><p>보도에 따르면 상담을 받았던 이는 평창에 거주하는 60대 A씨이다.</p><p>    </p><p>상담 당시 그는 먼저 떠난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데 의미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경찰 추적 결과 당시 A씨의 위치는 강원 평창군의 한 야산 속에 위치한 민가였다. 하지만 당시 현지 상황은 좋지 못했다.</p><p>    </p><p>며칠 전 내린 폭설이 치워지지 않아 순찰차도 올라가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매체는 전했다.</p><p>    </p><p>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평창지구대 이지송, 김민철 순경은 산속 눈길을 헤치며 약 1km를 걸어 A씨가 있는 자택에 도착했다.</p><p>    </p><p>다행히 A씨는 술에 취해 침대에 누워있던 상황으로, 경찰관들이 A씨의 이야기를 한참 들어주고 설득한 끝에 "다시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까지 받아낸 것으로 전해진다.</p><p>    </p><p>경찰 관계자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순찰차가 올라가지 못하는 산악지형에서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눈이 쌓인 산속을 걸어가 구조한 경찰관들 때문에 설 연휴 비극을 예방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p><p>    </p><p>앞서 설 연휴 첫날인 지난 9일에는 강원 정선군 한 캠핑장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일어났다.</p><p>    </p><p>소방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쯤 강원 정선군 한 휴양지에 B(54)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p><p>    </p><p> B씨는 닷새 전 가족에게 캠핑을 하러 간다며 집을 나섰으나, 설 연휴가 되어도 연락이 되지 않자, 동생이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p><p>    </p><p>수색 끝에 B씨를 발견한 경찰은 "B씨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p><div><strong>※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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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304</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2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202402111418508041.jpg</image>
            <pubDate>Sun, 11 Feb 2024 14: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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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인이 웨딩플래너인데…” 도 넘은 손흥민 '가짜 뉴스'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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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손흥민이 카타르 아시안컵을 마친 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에 복귀한 가운데 손흥민의 가짜뉴스가 이어지고 있다.</p><p>    </p><p>해당 가짜뉴스는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유튜버 등에 올라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img_20240211141822_458d07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축구선수 손흥민. / 손흥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온라인에는 '손흥민, 배우 문가영 결혼 사실 진짜냐' 등의 게시물이 게재된 후 유튜브에서는 이와 관련된 영상이 올라오며 가짜뉴스가 재생산됐다.</p><p>    </p><p>가짜뉴스는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꾸민 뉴스를 뜻한다.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연예인, 스포츠 선수들의 가짜 뉴스가 퍼지고 있다.</p><p>    </p><p>가짜 뉴스의 시작은 한 누리꾼이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이었다. 이 누리꾼은 지인인 웨딩플래너의 말을 빌려 "손흥민과 문가영이 (결혼) 상담받으러 왔다"고 글을 남기며 큰 화제를 모았다.</p><p>    </p><p>현재 원본 글은 삭제됐으나, 캡처본이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등에 확산되며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키웠다. 이후 '손흥민' 이름을 포털 사이트 등에 검색하면 검색어 키워드로 '손흥민 문가영' 등이 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img_20240211142030_3a4d08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에서 퍼진 손흥민 결혼설 가짜 뉴스. / 유튜브</figcaption></figure><div></div></div><p>손흥민이 여배우와 열애설이 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손흥민은 배우 김고은과 갑작스러운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p><p>    </p><p>이 열애설은 비공개 SNS 계정이 발단이 됐다. 김고은과 친분이 있는 배우 장희령의 비공개 SNS 계정이 손흥민 계정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벌어진 해프닝이다.</p><p>    </p><p>김고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다. 손흥민 선수와는 일면식도 없다. 다른 국민들과 마찬가지로 국가대표 선수를 응원하는 입장일 뿐이다"고 해명했다.</p><p>    </p><p>장희령 역시 "제 비공개 계정이다. 해킹 시도하지 말라"고 반박하며 열애설을 일축했다.</p><p>    </p><p>한편 손흥민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전에서 요르단에 0-2로 패배한 뒤 영국으로 돌아갔다.</p><p>    </p><p>손흥민이 속한 토트넘은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3-24시즌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에서 브라이튼을 상대로 2-1로 이겼다.</p><p>    </p><p>현재 토트넘은 승점 47점(14승 5패 5무)으로 EPL 순위 4위에 이름을 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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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296</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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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2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202402111226007714.jpg</image>
            <pubDate>Sun, 11 Feb 2024 13: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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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우 이재원, 미모의 와이프 얼굴 깜짝 공개… 반응 난리 났다 (사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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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암흑에서 정장을 입은 분의 손을 잡고 아내가 왔다."</p><p>    </p><p>배우 이재원이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의 얼굴을 한 예능 방송에서 공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img_20240211121831_b56e95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이재원 / MBC '전지적 참견 시점'</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이재원이 출연했다. 해당 방송에서 이재원은 자신의 아내와 집 등을 소개한 가운데 이재원의 아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과연 얼마나 예쁘길래. 온라인에서 난리가 난 것일까. </p><p>    </p><p>앞서 이재원은 지난해 열린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뒤 "언제나 늘 지켜주는 형과 형수님, 어려울 때마다 돈 빌려주셔서 감사하다"며 "20살 때부터 저만 사랑해 주고 봐주고 아껴주는 우리 초희,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요즘 육아하느라 고생이 많은데 이 자리를 빌려 내게 세상 가장 소중한 사람이고 사랑한다"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p>    </p><p>아내와 9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한 이재원은 방송에서 아내와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소개팅을 했는데 시끄러운 음악과 암흑에서 정장을 입은 분의 손을 잡고 아내가 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안겼다.</p><p>    </p><p>이어 "아내가 너무 눈이 부셔서 웨이터의 이름이 기억이 안 난다. 그 순간에 빠졌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img_20240211122215_802b97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내와 나이트클럽에서 만났다고 밝힌 이재원. / MBC '전지적 참견 시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img_20240211122220_2e2b2f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원과 이재원 아내의 웨딩화보. / MBC '전지적 참견 시점'</figcaption></figure><div></div></div><p>즉 이재원 부부의 첫 만남은 나이트클럽이었다. 이를 들은 패널들 역시 "혹시 그분이 보타이를 맸냐", "나이트클럽에서 만나서 잘 사는 부부들이 많다" 등 질문을 하며 웃음을 안겼다.</p><p>    </p><p>이에 이재원은 "맨날 사람들이 나이트에서 만나도 잘 산다고 꼭 이야기를 하신다. 나쁜 것도 아닌데"고 장난스럽게 덧붙였다.</p><p>    </p><p>또 이재원은 "내가 군대에 가 있을 때 아내가 A4 한 장 분량의 편지를 매일 보내줬다. 결혼을 한다, 만다의 문제였지. 무조건 (결혼)한다면 아내와 하는 것이었다"며 러브스토리를 들려줘 이목을 끌었다.</p><p>    </p><p>한편 이날 이재원은 10년 넘는 팬들과 함께 소수정예 팬미팅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p><p>    </p><p>이재원이 출연했던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MBC에서 볼 수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img_20240211122323_b96797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송에서 공개된 이재원 부부의 가족 사진이다. / MBC '전지적 참견 시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img_20240211122331_12fd11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원과 이재원 아내. / MBC '전지적 참견 시점'</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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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286</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2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202402111055551129.jpg</image>
            <pubDate>Sun, 11 Feb 2024 11: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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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쳤다… '지난해 국내서 가장 많이 팔린 라면 순위' 2위는 짜파게티,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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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난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라면, 과자 순위가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p><p>    </p><p>1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농심에서 제조한 신라면의 소매점 매출은 3836억 원으로 라면(봉지용기) 중 1위를 차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img_20240211105258_ad3fa9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라면 자료 사진. / Nong4-shutterstock.com, Lesterman</figcaption></figure><div></div></div><p>신라면의 뒤를 이어 짜파게티(농심·2131억 원), 진라면(오뚜기·2092억 원), 불닭볶음면(삼양식품·1472억 원), 육개장(농심·1259억 원)이 각각 2~5위에 이름을 올렸다.</p><p>    </p><p>이외에도 안성탕면(농심·1183억 원), 너구리(농심·1070억 원), 왕뚜껑(팔도·725억 원) 등이 순위에 포함됐다.</p><p>    </p><p>다만 이 순위는 시장조사업체 마켓링크 수치를 인용한 것으로, 상품 분류는 aT 기준에 따라 재정리된 것이므로 원천 데이터를 제공한 기업들의 데이터와 다소 다를 수 있다.</p><p>    </p><p>또 과자는 스낵 과자, 비스킷 부문 2가지로 나뉘었다. 스낵 과자 부문에서는 새우깡(농심·1359억원)이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포카칩(오리온·1164억 원), 프링글스(농심켈로그·985억 원), 꼬깔콘(롯데웰푸드·879억 원), 오징어땅콩(666억 원) 등이 뒤를 이었다.</p><p>포카칩은 2022년 921억 원에서 지난해 1000억 원을 넘으며 새우깡과 함께 '1000억 원 클럽'에 가입한 바 있다.</p><p>비스킷 부문에서는 홈런볼(해태제과·865억 원), 에이스(해태제과·589억 원), 오레오(동서식품·434억 원), 마카렛트(롯데웰푸드·419억 원), 예감(오리온·398억 원) 등 순으로 많이 팔렸다.</p><p>한편 맥주는 오비맥주의 카스 매출이 1조 5172억 원으로 압도적 1위였다. 뒤를 이어 테라(하이트진로·4697억 원), 필라이트(하이트진로·2399억 원), 아사히(롯데아사히주류·1977억 원), 켈리(1760억 원) 등 순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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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281</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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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2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img_20240211094932_0d34226e.jpg</image>
            <pubDate>Sun, 11 Feb 2024 1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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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시안컵 검토한다던 클린스만 감독… 이미 한국에 없다는 소식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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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아시안컵을 마친 뒤 미국으로 향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p>    </p><p>해당 소식은 OSEN이 축구계 소식통 말을 인용해 지난 10일 단독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img_20240211094932_0d3422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손흥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매체는 "카타르 아시안컵을 마친 뒤 국내로 복귀한 클린스만 감독은 선수단과 마무리를 가졌으며 짧은 시간이지만 일단 미국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p><p>    </p><p>다만 복귀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결정되지 않았지만 긴 여정은 아니라고 전했다.</p><p>    </p><p>앞서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7일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4강전에서 요르단에 0-2로 충격패했다.</p><p>    </p><p>역대 최강 선수단을 꾸리며 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했으나, 물거품이 됐다.</p><p>    </p><p>4강을 끝으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한 대표팀은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입국했다. 이날 클린스만 감독은 평소처럼 얼굴에 미소를 띤 채 모습을 드러냈다.</p><p>    </p><p>경기 내내 클린스만 감독의 평가는 최악이었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주전 선수들 체력 관리, 전술 부재 등이 뚜렷이 드러나면서 일부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클린스만 감독이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img_20240211095021_11c163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클린스만 감독은 "나의 일하는 방식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들의 생각, 여러분들의 비판은 존중하지만 내가 일하는 방식, 제가 생각하는 국가대표팀 감독의 그런 업무 방식에는 변화가 없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p><p>    </p><p>입국 당시 클린스만 감독은 다시 해외로 나갈 것이라는 것을 예고했으나, 너무나 빠른 이동이었다.</p><p>    </p><p>이번 아시안컵에서 무엇이 부족했는지 등을 파악하기도 전에 클린스만 감독이 미국으로 떠났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p><p>    </p><p>대부분 누리꾼은 "그냥 미국에서 지도자 생활을 해라", '나간 김에 오지 마라", "진짜 역대급이다", "3월 A매치가 있는데 그거 빨리 준비해야 할 텐데", "감독이 재택하는 것도 황당한데" 등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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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274</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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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2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202402110859302646.jpg</image>
            <pubDate>Sun, 11 Feb 2024 09: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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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안타까운 소식… 설 연휴 전남 곡성 계곡서 일어난 일, 경찰 “원인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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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설 연휴인 가운데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다.</p><p>    </p><p>전남 곡성의 한 계곡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11/img_20240211085856_0b8514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계곡 자료 사진. / Paustowski-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11일 뉴스1, 곡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2분쯤 전남 곡성군 한 계곡 바위틈에서 '사람이 숨져 있는 것 같다'는 신고가 행인에 의해 접수됐다.</p><p>    </p><p>이에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A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p><p>    </p><p>보도에 따르면 A씨는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으며 가족과 오랜 시간 연락이 두절돼 실종신고가 됐던 상황이었다.</p><p>    </p><p>해당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A씨의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고 설명했다.</p><p>    </p><p>앞서 전북 완주에서도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p><p>    </p><p>해당 사건은 지난 9일 오전 9시 10분쯤 일어났다. 이날 전북 완주군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 안에서 60대 여성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p><p>    </p><p>발견 당시 B씨의 몸에는 흉기에 찔린 외상이 있었으며 차 안에서는 유서도 함께 나왔다.</p><p>    </p><p>경찰은 B씨 신체에서 주저흔이 있고 현장에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을 미뤄 봤을 때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p><p>    </p><p>경찰 관계자 역시 "현재까지는 B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p><p>    </p><p>※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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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6269</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3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111436_4c447b03.jpg</image>
            <pubDate>Sun, 11 Feb 2024 0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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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11일 일요일 (음력 1월 2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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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111436_4c447b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오늘은 상황이 불리하다 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당신에게 이로운 상황으로 변할 거예요. 현명한 사고는 걱정이나 불안감을 떨쳐 버리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도전하는 것이에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 target="_blank" class="link">▶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소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운을 보강하는 일이에요. 승산이 있으므로 큰 걱정은 마세요. 확신이 서지 않는 일이 있다면 자존심을 잠시 뒤로하고, 주변의 현명한 조력자에게 자문해 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2" target="_blank" class="link">▶소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변화와 충동적인 행동이 따르는 상황이 전개되니, 자제력과 유연한 태도를 길러야 해요. 스스로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므로, 금전적인 손실과 명예 손실이 발생하니 조심하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3" target="_blank" class="link">▶호랑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토끼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진퇴양난! 사태가 무척 심각하군요.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면 정신적 갈등이 깊어지고 금전적인 손해도 생길 수 있겠네요. 잠시 나 자신을 뒤돌아보며 지혜를 발휘해 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4" target="_blank" class="link">▶토끼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용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과거에 대한 반성과 미래에 대한 계획의 시간이 필요한 날이군요. 만약 실패 했다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일이 최선의 길이예요. 본인 자신과의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5" target="_blank" class="link">▶용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무엇을 하든 본인에게 유리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군요. 특히 무언가를 사고파는 일이 아주 좋네요. 거래에 대해서는 순조로움이 가득하니 자신 있게 진행해도 무방하겠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6" target="_blank" class="link">▶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물질적으로 상당한 이익이 따르는 하루이군요. 대체로 물건을 사는 일에 길한 운이 작용하네요. 거래에 대한 사항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기 때문에 바쁘게 움직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7" target="_blank" class="link">▶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양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와우~오늘 천상의 인연을 만날 수 있겠군요. 애정적으로 빛을 발하는 순간이니, 적극적으로 나의 연인을 찾아 나서 보세요. 또한 물질적인 풍요로움도 따르는 멋진 하루가 될 거예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8" target="_blank" class="link">▶양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여행이나 외출에 아주 길한 날이군요. 직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단합대회라도 떠난다면 좋을 거예요. 원만한 대인관계로 인해 금전적 이익도 따르게 되니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해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9" target="_blank" class="link">▶원숭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닭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외출이나 여행을 하기에 매우 좋은 날이므로, 가까운 친지나 친구를 만나도 좋겠군요. 회사 미팅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교류한다면 성과를 얻게 되는 해피한 날이 될 거예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0" target="_blank" class="link">▶닭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개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모든 모임을 삼가고 일찍 귀가하는 것이 바람직하겠군요. 오늘은 이성 간의 문제나 음주 가무로 인해서 벌어지는 실수를 조심해야 해요. 성실한 태도로 본업에만 충실하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1" target="_blank" class="link">▶개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돼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구설수와 다툼이 따르는 하루이군요. 애인과의 만남이나 비즈니스 미팅 등에서 상대방과의 언쟁을 피하고 행동을 조심하세요. 오늘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2" target="_blank" class="link">▶돼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sazoo/newyear2024/" target="_blank" class="link">▶2024 신년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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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346</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7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202402081054185343.jpg</image>
            <pubDate>Thu, 08 Feb 2024 11: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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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죄 저질렀다”던 미노이, 광고 펑크에 이어 이번에는 '이것' 때문에 현재 논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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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미노이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러던 중 실수로 담배와 재떨이가 카메라에 노출된 장면이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다.</p><p>해당 장면은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네이트 판 등에 게재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105402_45568a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미노이. / 미노이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 미노이는 자기 집 한쪽에 마련된 녹음 장치 등을 소개하다가 책상에 놓은 담배와 재떨이까지 고스란히 화면에 등장했다.</p><p>    </p><p>이에 그는 "어이구. 담배도 열심히 피우고, 에라 모르겠다. 쑥쓰럽다 이런 제 모습도 사랑해 주신다면 쑥스럽고 감사하다"며 당황해했다.</p><p>    </p><p>당황한 미노이는 "어떡하냐. 큰일났다. 근데 저는 이 방송이 이슈가 되면 너무 좋겠다"며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이틀째 밤새고 있고 술 한 모금도 안 마셨다"고 덧붙였다.</p><p>    </p><p>하지만 미노이의 실내 흡연을 놓고 누리꾼의 반응은 엇갈렸다. 현재 미노이는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고양이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p><p>    </p><p>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성인이니 흡연 여부는 뭐라 할 문제가 아니다"는 의견과 "아파트에서 실내 흡연은 예의가 아니다"는 의견이 나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110150_92471c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라이브 방송 도중 카메라에 잡힌 담배. / 미노이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미노이가 키우는 반려묘들의 간접흡연을 우려하는 반응이 가장 많았다. 간접흡연은 사람에게도 해롭지만 고양이에게는 더 치명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p><p>    </p><p>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양이들은 털 손질(그루밍)을 자주 하는 만큼 체내에 흡수되는 유해 화학 물질이 많아 간접흡연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p><p>    </p><p>앞서 미노이는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눈물 흘리며 "죄를 지었다"고 밝혀 걱정을 안겼다. 이에 일부 팬들은 "마약이라도 한 것 아니냐"는 우려를 드러냈다.</p><p>    <p>이후 미노이는 "죄를 지었다는 기준은 내게 있어서 그런 말을 쓴 것이다. 너무 걱정시키고 오해 끼칠만한 말들을 많이 남겨둔 것 같다"고 해명했다.</p><p>해명 후에도 팬들의 걱정이 커지자, 미노이는 해당 글과 영상을 삭제했다.</p>    </p><p>    미노이가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한 '죄'는 지난 7일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바로 지난달 광고 촬영을 두 시간 앞두고 펑크를 낸 것이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105437_a00f0f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시 라이브 방송에서 눈물 흘린 미노이.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이와 관련해 미노이 소속사 AOMG 측은 "미노이가 광고 촬영에 불참한 건 사실이다"며 "이는 당사와 아티스트 간 광고 계약 체결 대리 서명에 대한 권한 이해가 달라 발생한 일이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p>    </p><p>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당사와 아티스트가 상호 소통을 원활히 마쳤으며 광고주 측과도 원만한 합의 진행 중이다. 당사와 아티스트는 계약금 반환 및 손해배상 등을 통해 신속히 광고주의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설명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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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764</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7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083729_8d98ac46.jpg</image>
            <pubDate>Thu, 08 Feb 2024 09: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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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른 공격수는…” '할리우드 액션' 선보인 조규성이 털어놓은 자신의 단점,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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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월드컵 영웅'이 한순간에 추락했다.</p><p>    </p><p>아시안컵 준결승에서 '할리우드 액션'을 펼쳐 골 찬스를 놓친 조규성(미트윌란)이 고개 숙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083729_8d98ac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표팀 주전 공격수 조규성.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7일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0-2로 완패했다.</p><p>    </p><p>이날 한국의 경기력은 처참했다. 유효슈팅을 '0'개를 기록할 정도로 최악의 경기를 펼쳤는데 클린스만 감독과 함께 가장 큰 질타를 받은 인물은 조규성이다.</p><p>    </p><p>후반 11분 미드필더 박용우와 교체 투입된 조규성은 후반 43분 이재성(마인츠)의 패스를 건네받으며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서게 됐다.</p><p>    </p><p>잘하면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순간, 조규성은 과장된 몸짓으로 일부러 넘어지며 스스로 기회를 날렸다.</p><p>    </p><p>심지어 심판으로부터 옐로카드를 받기까지 했다. 심판은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할리우드 액션'으로 판단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083836_76778f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준결승전에서 옐로카드를 받은 조규성.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조규성이 슈팅하지 않고 결정적 기회를 날리자, 온라인에서는 그가 방송에서 했던 말이 주목받고 있다.</p><p>    </p><p>지난 1월 로드 버라이어티 예능 '맨인유럽'에 출연했던 조규성은 "대학교 2학년 때 센터백에서 공격수로 전향했다. 정통 공격수가 아니다 보니 골 밑에서 장점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p><p>    </p><p>이어 "다른 공격수는 어떻게 해서든 슛으로 만드는 데 나는 슛보다는 우리 편을 먼저 찾는다"고 덧붙였다.</p><p>    </p><p>이에 누리꾼들은 "슛 찬스에 욕심 안 부리는 게 답답하다", "이건 포지션이 아니라 자신감 문제인 것 같다", "스트라이커는 자신감이 매우 중요한데", "국대 주전 공격수가 슈팅을 시도조차 안 한 건 안타깝더라", "극복하면 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084239_609752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과거 예능에 출연한 조규성. / U+모바일tv '맨인유럽'</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084038_668f77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규성이 털어놓은 고백. / U+모바일tv '맨인유럽'    </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조규성은 사우디아라비와의 16강전에서 극적 동점골을 터뜨렸으나, 이때도 골키퍼가 없는 기회에서 옆에 동료에게 패스해 동점골을 넣고도 비난받았다.</p><p>    </p><p>조규성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헤더골을 터뜨리며 '영웅'으로 불렸다. 하지만 이번 대회 내내 아쉬운 골 결정력을 보였다.</p><p>    </p><p>또 축구 통계 사이트 소파스코어 등에 따르면 빅찬스미스(결정적 기회 놓침)에서 조규성은 5번을 놓쳐 아시안컵에 출전한 모든 선수 중 가장 많은 횟수를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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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727</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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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7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074341_14c07ccb.jpg</image>
            <pubDate>Thu, 08 Feb 2024 07: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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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건 도 넘었다… 요르단전 충격패 후 '이 사람' 향해 악플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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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 도전이 물거품 되자, 일부 누리꾼들이 패배 원인을 축구선수 박용우에게 돌리며 동명이인 SNS에 악성 댓글(악플)을 달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074341_14c07c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축구선수 박용우 / 연합뉴스,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박용우는 지난 7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아시안컵 준결승전을 치렀다.</p><p>    </p><p>이날 한국 축구대표팀은 요르단에 0-2로 패배해 준결승전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야말로 충격적인 결과였다.</p><p>    </p><p>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인 한국은 87위인 요르단에 실력으로 졌다. 이 경기서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2-2로 비긴 요르단을 상대로 경기 내내 끌려다녔다. </p><p>    </p><p>대표팀은 경기 초반부터 거듭 패스 미스를 범하며 요르단에 위협적인 찬스를 내줬으나 골키퍼 조현우의 선방으로 0-0으로 버텼다.</p><p>    </p><p>하지만 문제는 후반이었다. 후반 8분 미드필더 박용우가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고 말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074445_c2682d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선발 출전한 박용우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부정확한 패스가 요르단 선수에게 향했고 결국 한국은 선제 실점했다. 박용우는 후반 10분 조규성과 교체돼 팀의 패배를 벤치에서 지켜봤다.</p><p>    </p><p>박용우는 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의 실수로 연속 실점이 나왔는데 체력 문제가 원인이 됐냐'는 질문에 "제 실수가 컸던 것 같다. 제 실수가 실점으로 이어졌다. 체력이나 그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에게 책임을 돌렸다.</p><p>    </p><p>이어 그는 "한 달 동안 고생한 팀원들과 코치진, 스태프들에게 죄송스럽고, 새벽까지 응원해 주신 팬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외에 드릴 게 없다"며 고개 숙였다.</p><p>    </p><p>이후 인스타그램에 '박용우'를 검색했을 때 상위에 뜨는 사용자들의 최근 게시물에는 박용우 관련 악플이 달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074739_c9e5a9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동명이인 박용우 계정에 달린 악성 댓글 /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다만 누리꾼들이 찾은 인스타그램 계정은 축구 선수 박용우가 아닌, 동명이인 혹은 박용우의 팬 계정이다. 박용우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p><p>    </p><p>그럼에도 일부 누리꾼들은 "왜 패스 미스를 그렇게 하냐", "이름이 잘못했다. 그냥 일반인이지만 이름 때문에 욕먹는 거니까 좀 참고 욕 드셔라", "잘못 찾아와서 그런데 축구선수 박용우 계정 뭐냐" 등 악성 댓글을 남겼다.</p><p>    </p><p>한편 대표팀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이 심해지자, '주장' 손흥민은 "선수들을 보호해 주셨으면 좋겠다. 팬들도 온라인과 SNS에서 선 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선수들에게도 가족과 동료가 있어 그런 이야기를 듣는 것 자체가 마음이 아프다"며 당부의 말을 전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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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721</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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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7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070219_30d4ca37.jpg</image>
            <pubDate>Thu, 08 Feb 2024 07: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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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설 연휴 앞두고 참변… 텐트서 숨진 채 발견된 형제, 사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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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남 통영에서 안타까운 참변이 발생했다.</p><p>    </p><p>통영경찰서는 "지난 5일 오후 7시 24분쯤 경남 통영시 한 텐트 안에서 60대 A씨 형제가 나란히 숨진 채 발견됐다"고 7일 밝혔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070219_30d4ca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시 사고 현장 사진이다. / 연합뉴스-통영경찰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    <p>이들은 지난달 27일 낚시를 하기 위해 이곳에 방문했다가 29일부터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전해진다.</p><p>인근 주민이 "며칠째 텐트가 그대로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으며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숨져 있는 A씨 형제를 발견했다.</p><p>경찰에 따르면 텐트 안에는 부탄가스 여러 개가 온수매트와 연결돼 있었고, 외부 침입 등의 흔적은 없었다.</p><p>경찰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해 형제의 사인이 일산화탄소 중독이라는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p><p>A씨 등이 온수매트를 쓰기 위해 가스버너를 사용했다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단순 변사로 사건을 종결할 계획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p>    </p><p>한편 소방청이 지난 2022년 발표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건수를 보면 2019~2021년 3년간 119에 신고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는 총 471건이다.</p><p>    </p><p>이 가운데 캠핑장이나 차박 캠핑을 하러 온 여행객의 차량이나 텐트 안에서 발생한 중독 사고는 123건으로 26%를 차지했다.</p><p>    </p><p>이에 소방청은 "겨울철 캠핑을 할 때 차량이나 텐트 안에서 석탄, 목재류를 사용하지 말고 부탄가스 난방용품을 쓸 때는 수시로 환기를 해줘야 한다"고 당부했다.</p><p>    </p><p>또 휴대용 일산화탄소감지기를 구비하는 것도 사고 예방에 도움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8/img_20240208070333_dbdce6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Bukhta Yurii-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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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717</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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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202402071033152630.jpg</image>
            <pubDate>Wed, 07 Feb 2024 10: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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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요르단에 0-2 충격패… '이것'만큼은 아시안컵 한국 경기 중 '최고'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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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비록 결승행은 무산됐지만 요르단과의 준결승전 시청률은 최고 기록을 세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102919_4b04c4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요르단전에서 패한 뒤 슬퍼하는 손흥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오전 12시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요르단과 맞붙었다.</p><p>    </p><p>경기 결과는 0-2 충격적인 패배였다. 이 경기 전까지 한국은 요르단을 상대로 무패를 기록했다.</p><p>    </p><p>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 도전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단 두 걸음만 남겨둔 상태였으나, 가장 중요한 순간에 삐끗한 것이다. 이로써 한국의 아시안컵 우승 도전은 4년 뒤로 미뤄졌다.</p><p>    </p><p>경기 결과도 믿기지 않지만, 경기 내용은 더 실망스러웠다. 앞서 두 팀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어 2-2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p><p>    </p><p>그때와 달라진 점은 '철벽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옐로카드 누적으로 준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한 것.</p><p>    </p><p>김민재의 빈자리가 컸던 탓일까.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요르단의 역습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p><p>    </p><p>요르단은 계속해서 한국의 골문을 위협했지만 조현우의 선방으로 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하지만 역대 최강의 선수단을 꾸렸던 한국은 후반에 무너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103241_7d2201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조현우.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알 나이마트, 알 타마리가 잇따라 골을 넣으면서 어느새 점수는 0-2로 벌어졌다. 두 골 모두 우리 패스 실수로 공격 기회를 제공해 나온 실점이기에 더 뼈아팠다.</p><p>    </p><p>앞서 한국은 16강 사우디아라비아전과 8강 호주전에서 추가 시간에 극장골로 기적을 썼기에 이번에도 기적을 바랐지만 경기는 득점 없이 끝나고 말았다.</p><p>    </p><p>한국은 추가시간까지 포함해 약 100분 동안 슈팅 8개를 기록했다. 이는 요르단 슈팅 17개와 비교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심지어 유효 슈팅은 '0'개라는 불명예도 기록했다.</p><p>    </p><p>하지만 시청률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요르단전은 tvN 20.9%(이하 전국 유료 가구 기준), tvN 스포츠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p><p>    </p><p>두 채널을 합친 통합 시청률은 28.2%였다. 약 30%에 육박하는 기록으로, 이번 아시안컵 한국 경기 중 최고 시청률이다.</p><p>    </p><p>앞서 한국 대 사우디아라비아 16강전은 14.7%, 한국 대 호주 8강 전은 2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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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85</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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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202402070919209318.jpg</image>
            <pubDate>Wed, 07 Feb 2024 09: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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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시안컵] 한국에 첫 패배 안긴 요르단 감독, 클린스만 감독을 '이렇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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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요르단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을 칭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91146_b2172e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후세인 아모타 감독.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후세인 아모타 감독이 이끄는 요르단 대표팀은 7일 오전 12시(한국 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에 위치한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한국과 맞붙었다.</p><p>    </p><p>앞서 두 팀은 조별리그 2차전에 맞붙었으나, 2-2 무승부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p><p>    </p><p>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요르단은 야잔 알 나이마트, 무사 알 타마리의 득점을 앞세워 2-0으로 한국을 꺾고 결승에 진출하는 대이변이 일어났다.</p><p>    </p><p>준결승전을 치르기 전 매체들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인 한국이 피파랭킹 87위인 요르단을 이기고 결승에 올라간다고 예상했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p><p>    </p><p>한국을 상대로 완승을 거둔 아모타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영웅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모두가 힘을 합쳐 승리했다. 칭찬은 앞으로 더 발전하는 동기부여로 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91454_e600b6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4강 경기 전 기자회견 당시 아모타 감독.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아모타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도,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한국을 상대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p><p>    </p><p>그는 "처음부터 강하게 나가기로 했다. 5경기에서 8골을 허용한 한국을 상대하니까 그 점을 공략하기로 했다. 한국은 쉬운 상대가 아니다"면서도 "투지있게 수비하며 특정지역에서 압박한 게 잘 먹혔다"고 설명했다.</p><p>    </p><p>뿐만 아니라 아모타 감독은 클린스만 감독을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클린스만 감독을<strong> "좋은 지도자다. 그와 한국 선수들을 존중한다"</strong>고 밝혔다.</p><p>    </p><p>그러면서도 아모타 감독은 "하지만 우리가 더 효과적인 팀이었다"고 덧붙였다.</p><p>    </p><p>대이변을 일으킨 요르단은 2024년 02월 11일 오전 12시 카타르 루사일에 위치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카타르의 4강전 승자와 맞붙는다.</p><p>    </p><p>한편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 16강 사우디아라비아전, 8강 호주전에서 패한 적이 없을 뿐더러 요르단을 상대로 3승 3무를 기록했으나, 이번 아시안컵에서 첫 패배를 당하는 불명예를 안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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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61</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80526_57899779.jpg</image>
            <pubDate>Wed, 07 Feb 2024 08: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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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슨 감정일까…” 요르단전 충격 패배 속 비교되는 손흥민과 클린스만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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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번 아시안컵은 '주장' 손흥민에게 마지막 아시안컵 대회일 수도 있는 가운데 손흥민이 눈물을 참는 듯한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80526_578997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결승행 좌절에 절망한 손흥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 도전이라는 목표를 가진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오전 12시(한국 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요르단과 준결승전을 치렀다.</p><p>    </p><p>이날 손흥민은 어김없이 주장 완장을 달며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으나,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p><p>    </p><p>전반적으로 대표팀이 요르단의 공세에 휘둘리면서 패스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 전반전 슈팅 수가 무려 4-12로 한국이 열세였고, 이재성의 헤더가 상대팀 골대를 맞춘 거 외에 이렇다 할 공격이 없었다.</p><p>    </p><p>반면 요르단의 공격은 위협적이었다. 이에 조현우는 네 차례나 슈퍼세이브를 펼치면서 대량실점 위기를 넘겼다.</p><p>    </p><p>하지만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수비진들이 무너지면서 2점을 내리주며 패색이 짙어졌다.</p><p>    </p><p>이에 한국은 교체 카드를 사용하면서 분위기를 바꾸려고 시도했으나, 점수를 내지 못하며 0-2로 패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81128_870af6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경기 끝난 후 그라운드 위에서 고개 숙인 손흥민. / 유튜브 '엠빅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충격적인 경기 결과에 축구 경기를 보던 누리꾼들도 당황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상 하나가 있다.</p><p>    </p><p>바로 탈락 확정이 되자, 그라운드 위에서 눈물을 참고 있는 손흥민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p><p>    </p><p>공개된 영상 속 손흥민은 슬픈 표정을 지은 채 고개 숙이며 발걸음을 쉽사리 떼지 못하고 있다. 영상만 봐도 손흥민의 착잡한 심정이 느껴졌다.</p><p>    </p><p>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다", "너무 속상하다", "무슨 감정일까. 만감이 교차했을 것 같다", "차라리 울었으면…", "울음 참는 게 더 마음이 아프다", "여기까지 올라온 것도 손흥민 덕분이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서 더 간절했을 텐데" 등 반응을 보였다.</p><p>반면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혼자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클린스만 감독은 "상대 팀을 축하하고 존중했다. 또 오늘같이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했을 때는 축하해주는 게 당연하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82056_37a85a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결승 진출 실패에도 미소 잃지 않은 클린스만 감독. / 쿠팡플레이</figcaption></figure><div></div></div><p><p>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32세인 손흥민은 다음 아시안컵 대회가 열린 2027년이면 30대 중반에 접어든다. 나이와 체력 문제로 어쩌면 이번 대회가 마지막 아시안컵일 가능성이 높다.</p>    <p>손흥민도 이를 의식했는지 인터뷰에서 "우선 앞으로 대표팀을 계속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감독님께서 나를 더 이상 원하지 않을 수 있다"며 국가대표 은퇴를 암시하는 말을 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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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56</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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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73521_5608b90f.jpg</image>
            <pubDate>Wed, 07 Feb 2024 07: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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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많이 아쉽다”… 걸리지 않았는데 스스로 넘어진 조규성, 결국 불명예 기록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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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16강전에서 '조커' 역할을 톡톡히 해낸 조규성(미트윌란)이 또다시 고개 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73521_5608b9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개 숙인 조규성. / 뉴스1,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 시각) 오전 12시 카타르 알라이얀에 위치한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요르단과 준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쳤다.</p><p>    </p><p>준결승을 치르기 전 국내·외 매체들은 한국의 승리를 점쳤으나, 경기 결과는 0-2로 충격적인 패배였다.</p><p>    </p><p>이날 한국은 전반부터 불안했다. 유효슈팅을 하나 때리지 못할 정도로 불안한 모습을 계속해서 보였다.</p><p>    </p><p>아니나 다를까 후반에 급격히 수비진이 무너지면서 2골을 내리줬다. 한국 역시 반격을 꿈꿨지만, 상대 수비에 막히며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다.</p><p>    </p><p>물론 후반 11분 한국은 첫 번째 교체 카드로 조규성을 투입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키려 했다. 후반 42분 이강인의 스루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맞는가 했지만 수비가 뒤에서 달라붙고 골키퍼까지 나오자 슈팅을 가져가지 못했다.</p><p>    </p><p>이 과정에서 옆에서 수비가 태클을 하자, 조규성은 넘어지고 말았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74553_8e9063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넘어진 조규성.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73615_fcc2a9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규성이 넘어진 후 주심에게 페널티킥을 어필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73728_d75850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규성에게 옐로카드 들어올린 심판.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하지만 오히려 조규성이 옐로카드를 받고 말았다. 리플레이 화면으로 다시 보니 조규성은 수비의 발에 걸리지 않았는데 혼자 넘어진 것으로 확인됐다.</p><p>    </p><p>이를 바로 앞에서 본 심판은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할리우드 액션이라고 판단하고 조규성에게 '시뮬레이션 파울'을 선언하며 옐로카드를 줬다.</p><p>    </p><p>공격수라면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슈팅을 했어야 했다. 앞서 조규성은 16강에서도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도 옆에 동료에게 패스해 "제가 슈팅했어야 했다. 후회한다"고 말한 바 있다.</p><p>    </p><p>국가대표 주전 공격수인 조규성은 수많은 강점을 가진 선수지만 저번 2022 카타르 월드컵과는 달리 이번 아시안컵에서는 슛을 두려워하는 공격수라는 이미지만 남긴 채 대회를 마무리했다.</p><p>    </p><p>또 풋몹, 소파스코어 등 축구 통계 사이트에 따르면 빅찬스미스(결정적 기회 놓침)에서 조규성은 5번을 놓쳐 아시안컵에 출전한 모든 선수 중 가장 많은 횟수라는 불명예 기록을 안게 됐다.</p><p>준결승전이 끝나고 조규성은 "많이 아쉽다. 팀에 도움이 되지 못한 것 같아서 제 자신에게 실망스러웠고 부족하다는 걸 많이 느끼는 대회였던 것 같다. 더 발전해야 할 것 같다"며 고개 숙였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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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52</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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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202402070651236959.jpg</image>
            <pubDate>Wed, 07 Feb 2024 07: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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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웃은 이유?… 0-2 충격패에도 미소 잃지 않은 클린스만 감독이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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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표팀을 이끄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침울한 선수들과는 달리 웃음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64848_0990da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웃음 짓는 클린스만 감독.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64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오전 12시(한국 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에 위치한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요르단과 리턴 매치를 펼쳤다.</p><p>    </p><p>두 팀은 이미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 번 붙었다. 당시 2-2로 무승부를 거두며 힘겹게 승점 1점을 따냈다.</p><p>    </p><p>다시 설욕할 기회가 찾아왔지만, 한국에 악재가 있었다. '철벽'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8강 호주전에서 옐로카드 누적으로 인해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것이다.</p><p>    </p><p>한국은 전반부터 요르단에 끌려다녔다. 특히 패스가 잘 이뤄지지 않으면서 공격 찬스를 놓치는 장면이 많았다. 반면 요르단은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며 한국의 골문을 위협했다.</p><p>    </p><p>특히 한국은 후반에 급격히 수비라인이 무너지며 요르단에 2점을 내리주고 말았다. 순식간에 점수는 두 골 차로 벌어졌다.</p><p>    </p><p>이에 한국 역시 분위기를 반전시키려 했으나 요르단의 수비에 막히며 결국 경기는 0-2 충격적인 패배로 끝났다.</p><p>    </p><p>이후 탈락이 확정되자,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선수들은 충격에 빠진 상태였으나, 단 한명만이 웃고 있었다.</p><p>    </p><p>웃음을 보인 이는 바로 클린스만 감독이다. 그는 미소를 잃지 않으며 해맑게 그라운드를 밟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64931_3b5cba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0-2 충격패에도 미소 잃지 않는 클린스만 감독. / 쿠팡플레이</figcaption></figure><div></div></div><p>클린스만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미소를 잃지 않은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strong> "상대 팀을 축하해주고 존중했다. 오늘같이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하면 당연히 축하해줘야 한다"</strong>고 운을 뗐다.</p><p>    </p><p>이어 "상대가 잘했을 때 받아들이고 웃으면서 축하하지 말아야 한다면 관점이 다를 수 있다. 그저 상대가 더 잘했고 축하해주는 것도 지도자로서, 패배자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 그런 의미로 악수하고 인사한 것이다"고 설명했다.</p><p>    </p><p>그러면서 클린스만 감독은<strong>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경기 후 웃으면서 상대팀과 인사한 부분은 상대를 존중해서다. 우리가 진 이유는 분명히 있다. 상대를 축하해주고 격려해 주고 그런 의미에서 한 것이다"</strong>고 강조했다.</p><p>    </p><p>물론 경기가 끝난 후 승리팀을 위해 웃음을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타팀을 생각하기 전에 선수단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선수들에게 다가가 격려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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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47</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202402070620355785.jpg</image>
            <pubDate>Wed, 07 Feb 2024 06: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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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해하시는데…” 벤치서 눈물 흘린 김진수, 경기 끝난 후 내뱉은 충격적인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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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벤치에서 팀의 패배를 지켜만 봐야 했던 김진수(전북 현대)가 한 말이 주목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61522_3447c2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수비수 김진수.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7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요르단과 맞붙었다.</p><p>    </p><p>아시안컵 우승까지 단 두 걸음 남겨둔 상태였기에 많은 관심이 쏠렸으나, 경기 결과는 충격적이었다.</p><p>    </p><p>바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인 한국이 랭킹 87위인 요르단을 상대로 0-2로 패배함으로써 한국은 64년 만의 우승 도전을 4강에서 마무리하게 됐다.</p><p>    </p><p>경기 내용도 실망스러웠다. 클린스만 감독의 부족한 전술 능력과 교체 타임 등 대회 내내 지적됐으나 '좀비 축구'(경기 막판에 점수 내는 것) 별명 아래 가려져 있던 부족함이 드러난 것이다.</p><p>    </p><p>후반전이 끝나고 한국의 탈락이 확정되자, 김진수는 벤치에서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61719_d11c06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끝내 벤치에서 눈물 보인 김진수와 위로해주는 황희찬.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동안 김진수는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조별리그 1, 2차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조별리그 3차전 때 교체로 출전했으나 다시 벤치를 지켜 궁금증을 안긴 바 있다.</p><p>    </p><p>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는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전을 앞두고 "황희찬과 김진수의 몸상태가 좋아져서 16강전 풀타임 소화가 가능할 것 같다. 8강전부터 풀타임이 가능할 전망이었는데 치료가 잘됐다"고 밝혔다.</p><p>    </p><p>관계자의 말처럼 황희찬은 교체와 선발로 출전하며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김진수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p><p>    </p><p>그 궁금증은 요르단과의 경기가 끝난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을 통해 알려졌다.</p><p>    </p><p>김진수는 "말레이시아전 이후로 단 한 번도 아팠던 적은 없다. 오늘도 마찬가지다"며 "많은 분께서 오해하신 것 같다. 아프냐고 묻는 연락도 많이 왔다"고 말했다.</p><p>    </p><p>이어 "몸 상태가 나쁘고 그랬던 것은 아니다. 뛰었으면 좋았겠지만 내가 뛰었다고 경기가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p><p>    </p><p>또 그는 눈물을 보인 이유에 대해 "이유가 무엇이든 내가 경기를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고참으로서 도움이 되려고 최선을 다했는데 여러 감정이 들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p>    </p><p>그러면서 김진수는 "선수들이 열심히 했지만 열심히 한다고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여기까지 온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늘 많은 분이 보신 것처럼 요르단이 우리보다 잘했다"며 "우승을 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는데 마무리가 이렇게 돼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고개를 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7/img_20240207061904_9297da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결승행 좌절된 한국, 결승 진출에 성공한 요르단.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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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5244</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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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6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202402061355312483.jpg</image>
            <pubDate>Tue, 06 Feb 2024 15: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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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캡·비비에 이어 미노이 눈물의 라방까지… SNS 방송 도중 돌발행동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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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최근 연예인들이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라이브 방송'(이하 라방)을 많이 이용한다. 과거 팬 사인회, 콘서트, 팬미팅 등이 아티스트 소통창구로 이용됐다면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버 등을 통한 라방으로 팬들과 직접 소통한다. 소속사를 거치지 않고 자기 계정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많은 스타가 이 같은 방식을 애용한다. 하지만 스타들이 라방에서 깜짝 발표를 하거나 돌발 행동을 보임으로써 소속사를 진땀 흘리게 만든 사례도 있다.</p><p></p></tr></tbody></blockquot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134244_1b2063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인스타그램 라방을 통해 눈물흘린 미노이.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div><div><strong>1.가수 미노이</strong></div></div><div><p>최근 가수 미노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방을 진행하던 중 갑작스런 눈물을 쏟았다. 그는 "나의 무대라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 지금 거의 이틀 밤을 새우고 술은 한 모금도 안 마셨다"고 말문을 열었다.</p><p>이어 "제가 연예인 같은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서야 사랑받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다. 제가 하는 것들에 대한 많은 영향력이 누구에게는 위험할 수도 있고 누구에게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인지에 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안겼다.</p><p>그러면서 그는 "앞으로 당당하고 싶고, 내가 우는 모습도 똑바로 보여드리고 싶다. 널리 널리 알리고 기억해 달라. 3월쯤 되면 왜 이런 이야기를 했는지 느끼는 분들이 계실 거다"며 횡설수설했다.</p><p>또 라방과 함께 올린 글에는 "내 인생의 기준과는 다르게 법으로 정해진 틀 안에서 모두가 살아가는데 그 앞에 그걸 놓고 나를 바라봤을 때 이 정도 겸손함은 가지고 행동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그렇게 생각할 만한 죄를 저질러 버린 상태다"는 내용이 담겼다.</p><p>누리꾼들의 우려가 깊어지자, 미노이는 현재 글과 영상을 삭제한 상태다. 미노이 소속사 AOMG 측은 "확인 중"이라는 답변을 내놨다.</p></div>    </p><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134256_e4f86d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라방 진행하던 중 욕설을 내뱉은 캡. / 유튜브 '뱃보이'</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2.캡</strong></div>    <p>그룹 틴탑 출신 캡은 지난해 5월 유튜브 라방을 통해 틴탑의 컴백과 연예계 활동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p>    <p>특히 당시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뱃보이'에서 라방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생방송에서 담배를 피우니까 방송 때는 안 피워주면 안 되냐고 말씀하시더라. 그게 짜증이 나는 이유가 하나 있다"며 "그동안 내 방송을 보지도 않던 사람들이 갑자기 컴백한다니까 내 방송에 와서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그 XX하는 게 솔직히 싫다"며 욕실을 내뱉었다.</p>    <p>이어 "그 사람들이 왜 나한테 와서 그 XX하냐. 평소 날 소비하지 않던 사람들이 왜 나한테 그러는지 생각해 보면 제가 어쨌든 팀에 소속이 됐으니 팀에 피해가 갈까 봐 우려하는 것 같다. 그게 마음에 안들거면 제가 군대 가기 전은 아니어도 6개월 전부터 말하든가"라며 부적절한 발언을 이어갔다.</p>    <p>이에 캡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소속 아티스트 캡의 라이브 방송 중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팬분들을 비롯해 많은 분께 심려끼쳐 드려 죄송하다"라고 고개 숙였다.</p>    <p>하지만 해당 논란 이후 캡은 틴탑에서 탈퇴했다. 그는 탈퇴 이유에 대해 "긴 시간 제게 맞지 않은 옷을 입고 있다고 느꼈다. 이제 그만 그 옷을 벗고 싶어 옳지 못한 행동을 저지르게 됐다"고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134327_cfc0ea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라방에서 오열했던 비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strong></strong></div></div>  <div><strong>3.가수 비비</strong></div>    <p>가수 비비 역시 인스타그램 라방을 통해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걱정시켰다. 그는 2022년 7월 라방을 진행하던 중 "마음껏 먹고 낮잠도 자고 싶고, 휴식도 취하고 싶다. 근데 그럴 수 없다"며 눈물을 쏟았다.</p>    <p>그러면서 그는 "나에겐 선택지가 없다. 부양해야 할 가족도 많아서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내가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모를 거다"라며 "누구도 나에게 세수를 허락하지 않는다. 차라리 내가 가수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토로했다.</p>    <p>비비의 갑작스런 오열에 팬들은 비비가 많은 행사와 방송에 출연하며 번아웃 증후군이 온 것은 아닌지 걱정어린 시선을 보냈다.</p>  <p>이후 소속사는 "비비가 정규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소 스트레스가 있었고 라방에서 대화 도중 감정이 북받쳤던 것 같다. 소속사와 스케줄과 관련해 커뮤니케이션 쪽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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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673</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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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9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202402061209101440.jpg</image>
            <pubDate>Tue, 06 Feb 2024 13: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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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4 공중파 '설 특선영화' 라인업 싹 다 정리했다 (+방송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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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설날이 훌쩍 다가온 가운데 공중파 3사가 설 연휴를 맞이해 특선영화를 준비했다. 이번 설 연휴는 가족과 함께 모여 영화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120427_e21ca5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뜨거운 피', '리바운드', '범죄도시2' 포스터 사진. / ㈜키다리스튜디오, 바른이앤에이,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 KBS 설 특선영화</strong></div><p>    </p><p><strong>'세자매'</strong>(2021년 개봉): 2024년 02월 10일 토요일 오후 11시 20분</p><p>    </p><p>이 작품은 아버지의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집에 모인 첫째 희숙(김선영), 둘째 미연(문소리), 셋째 미옥(장윤주) 세 자매가 등장한다. 겉으로 착실해 보이지만 세 자매의 묻혀있던 분노가 폭발하며 갈등을 그렸다.</p><p>    </p><p><strong>'뜨거운 피'</strong>(2022년 개봉): 2024년 02월 11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p><p>    </p><p>명절 특선영화에 빠지지 않는 이 영화는 1993년 부산 변두리 포구 구암의 실세 희수(정우)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p><p>    </p><div><strong>■ MBC 설 특선영화</strong></div><p>    </p><p><strong>'리바운드'</strong>(2023년 개봉): 2024년 02월 11일 일요일 오후 10시 25분</p><p>    </p><p>이 작품은 부산 중앙고등학교 농구부 실화를 토대로 한 스포츠 영화로, 장항준 감독의 작품이다. 신임 코치와 만년 벤치, 길거리 농구 선수 등 6명의 최약체 팀이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써 내려간 8일간의 기적을 다룬 영화다.</p><p>    </p><p><strong>'인생은 아름다워'</strong>(2022년 개봉): 2024년 02월 12일 월요일 오전 9시</p><p>    </p><p>국내 최초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인 '인생은 아름다워'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뒤 자신의 생일선물로 첫사랑을 찾아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남편의 사연을 그렸다. </p><p>    </p><p><strong>'밀수'</strong>(2023년 개봉): 2024년 02월 12일 월요일 오후 8시</p><p>    </p><p>지난해 화제작인 '밀수'는 5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이 작품은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 범죄 활극이다.</p><p>    </p><div><strong>■ SBS 설 특선영화</strong></div><p>    </p><p>'<strong>육사오'</strong>(2022년 개봉): 2024년 02월 09일 금요일 오후 10시 40분</p><p>    </p><p>'육사오'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간 1등 로또 용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남·북한 군인들의 아슬아슬한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배우 고경표, 이이경, 박세완, 류승수 등이 출연했다.</p><p>    </p><p><strong>'귀공자'</strong>(2023년 개봉): 2024년 02월 10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p><p>    </p><p>영화 '신세계', '마녀' 등을 제작한 박훈정 감독의 8번째 장편영화로, 복싱 선수 출신의 한 소년이 미스터리한 자들의 타깃이 되어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p><p>    </p><p><strong>'범죄도시2'</strong>(2022년 개봉): 2024년 02월 11일 일요일 오후 11시 5분</p><p>    </p><p>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2'는 배우 마동석이 주연으로,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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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971</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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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9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104152_ece16a1d.jpg</image>
            <pubDate>Tue, 06 Feb 2024 11: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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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 열리는 한국 대 요르단 경기, '이것'이 달라집니다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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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과연 이번 준결승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은 어떤 유니폼을 입을까.</p><p>    </p><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번 아시안컵에서 매 경기 '붉은색 유니폼'만 착용하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104152_ece16a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안컵에서 붉은색 유니폼 착용한 한국 축구대표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현재 대표팀은 붉은색 유니폼과 검은색 유니폼 2가지를 공식 유니폼으로 채택했다. 일반적으로 한국서 공식 경기를 펼친다면 홈 유니폼인 붉은색을, 원정 경기에 간다면 원정 유니폼인 검은색 유니폼을 입는다.</p><p>    </p><p>하지만 이번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처럼 국제 대회에서는 누가 홈팀·원정팀 구분이 애매모호하다.</p><p>    </p><p>이 경우에는 경기 감독관과 양 팀의 행정 관계자가 참석하는 MCM(Match Commissioner Meeting)을 통해 두 팀의 유니폼 색을 조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p>    </p><p>각 팀이 사전에 제출한 2~3가지 옵션의 유니폼 색상을 두고 어떤 조합이 되어야 팀 구분에 혼란이 없을 지를 우선순위로 매겨 결정한다.</p><p>    </p><p>이때 결정되는 두 팀의 유니폼 색상에 따라 심판의 유니폼 색도 정해진다.</p><p>    </p><p>이번 아시안컵은 카타르에서 열리는 대회라 개최국을 제외한 23개 팀은 원정팀으로 구분되지만, 경기마다 임의의 홈팀과 원정팀은 나뉘어 있다.</p><p>    </p><p>이에 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는 뉴스1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한국이 홈팀으로 배정됐을 땐 붉은색 유니폼을 선택했다. 원정팀으로 배정됐을 때도 상대의 주 유니폼이 붉은색과 혼동되지 않는 흰색 또는 노란색이었기에 계속 붉은색 유니폼을 입었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104403_ac37ad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원정 유니폼을 입은 대표팀.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면서 "검은색 원정 유니폼도 당연히 챙겨왔는데 아직까지는 입을 일이 없었다"고 덧붙였다.</p><p>    </p><p>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 16강 사우디아라비아전, 8강 호주전에서 연달아 붉은색 유니폼을 착용하며 승리를 거뒀다.</p><p>    </p><p>다만 2024년 02월 07일(한국 시각, 현지 시각으로는 6일) 수요일 오전 12시에 열리는 한국 대 요르단 준결승전에서 원정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p><p>    </p><p>FA photo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원정 유니폼에 'AFC 아시안컵 카타르 2023. 준결승전. 2024년 02월 06일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이라고 프린팅됐다.</p><p>    </p><p>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번 대회 처음으로 원정 유니폼을 입네", "간만에 입은 거 보겠다", "이 유니폼 입으면 더 잘했던 느낌", "홈 유니폼만 계속 입길래 궁금했는데 원정 유니폼 한 번은 입는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p><p>    </p><p>한국 대 요르단 경기는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해당 경기 중계는 tvN, tvN 스포츠, 티빙, 쿠팡플레이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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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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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8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202402060912481409.jpg</image>
            <pubDate>Tue, 06 Feb 2024 10: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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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시안컵] 한국 대 요르단 축구 중계 일정… 심판은 누구? (+4강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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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과 사상 첫 아시안컵 준결승 진출에 성공한 요르단이 다시 한번 맞붙는다.</p><p>    </p><p>이에 한국 대 요르단의 4강전 중계 일정과 심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091222_309204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7일 0시 준결승전에서 '리턴 매치' 벌이는 한국과 요르단.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3일(이하 한국 시각)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에서 호주와 맞붙었다.</p><p>    </p><p>이날 경기는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접전 끝에 2-1로 한국이 승리했다.</p><p>    </p><p>먼저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팀은 요르단이었다. 요르단은 8강에서 타지키스탄을 만나 1-0으로 이겼다.</p><p>    </p><p>요르단의 경우 16강, 8강에서 연장 승부 없이 정규시간 안에 승전보를 올렸으나, 한국은 16강과 8강 모두 연장전까지 치르며 현재 체력적인 부분에서 부담을 안고 있다.</p><p>    </p><p>앞서 두 팀은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만나 치열한 접전 끝에 2-2 무승부를 거두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결승행 티켓을 두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p><p>    </p><p>또 준결승전을 앞두고 이번 경기서 주심을 맡게 되는 심판이 공개됐다. 바로 아랍에미리트 국적의 모하메드 압둘라 하산이 맡는다.</p><p>    </p><p>하산 심판은 아랍에미리트 프로 리그,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2022 카타르 월드컵, 2023 카타르 아시안컵 등에서 활약했다.</p><p>    </p><p>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하산 심판은 총 43경기를 주관했다. 그는 옐로카드 160장을 꺼냈고 이 가운데 경고 누적 퇴장은 5차례 있었다. 레드카드는 5장을 들어 올렸다.</p><p>    </p><p>이번 아시안컵에서는 말레이시아-요르단전, 호주-인도네시아전에서 심판을 맡아 각각 1장과 6장의 옐로카드를 꺼내 들었다. </p><p>    </p><p>다만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중동 심판이라 요르단에 유리한 판정을 내릴 수도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p><p>    </p><p>한국은 조별리그 첫 경기서 5장의 옐로카드를 받은 후, 8강전까지 총 11장의 옐로카드를 받았다. 그 결과 경고 누적으로 김민재만 4강전에 뛸 수 없다.</p><p>    </p><p>8강전까지 경고 2장이 누적되면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지만 이제 4강전부터는 소멸된다. 단, 레드카드는 결승전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레드카드를 받아서는 안 된다.</p><p>    </p><p>한국과 요르단의 경기 시간은 2024년 02월 07일 오전 12시다. 해당 중계는 tvN, tvN스포츠, 티빙, 쿠팡플레이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p><p>    </p><p>■2023 아시안컵 준결승전 일정</p><p>    </p><p>한국 vs 요르단 2024년 02월 07일(수) 오전 12시</p><p>    </p><p>이란 vs 카타르 2024년 02월 08일(목) 오전 12시</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091714_65eed7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안컵 대진표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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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879</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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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8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202402060800189324.jpg</image>
            <pubDate>Tue, 06 Feb 2024 08: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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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재 13억…” 아시안컵 우승까지 두 걸음 남은 '클린스만호', 우승 상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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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아시안컵 우승까지 단 두 걸음 남은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에게 달달한 보상을 받게 될 예정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075306_bdad30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 진출에 성공함에 따라 상금 100만 달러(약 13억원)를 확보했다.</p>    <p>아시안컵은 2015년까지 상금과 출전 수당이 없는 대회였지만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때부터 '상금 제도'가 처음 도입됐다.</p>    <p>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아시안컵은 총 1480만 달러(약 198억원)에 달하는 거액의 상금이 배정됐다"고 밝혔다.</p>    <p>본선 참가 24개 팀은 기본적인 참가 수당으로 20만 달러(약 2억 6800만원)를 받는다. 24개국에 출전 수당을 배분한 뒤 나머지 1000만 달러(약 134억원)는 준결승까지 올라온 상위 4팀에 주어진다고 조직위원회는 설명했다.</p>    <p>4강 진출팀은 똑같이 100만 달러(약 13억원)를 갖는다. 또 결승 진출에 성공한 두 팀은 800만 달러를 나눠 갖는다.</p>    <p>우승팀과 준우승팀과 금액은 200만 달러 차이가 난다. 우승팀이 500만 달러(약 66억원), 준우승팀이 300만 달러(약 40억원)를 받게 된다.</p>    <p>만약 한국이 64년 만에 이번 대회서 우승한다면 출전 수당 20만 달러와 우승 상금 500만 달러 등 총 520만 달러(약 70억원)를 차지한다. </p>    <p>앞서 한국은 상금 제도가 처음 도입된 2019 호주 아시안컵에서는 8강 탈락해 출전 수당만 받았다. </p>    <p>모두의 이목이 집중되는 준결승전은 오는 7일(한국 시각) 오전 12시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상대팀은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한번 맞붙었던 요르단이다.</p>    <p>당시 두 팀은 '진땀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전반 9분 만에 손흥민의 페널티킥 선제골이 터지며 앞서갔으나, 자책골과 추가 실점으로 역전당했다.</p>    <p>패배의 먹구름이 다가왔을 무렵, 후반 추가시간 황인범이 상대 자책골을 이끌면서 겨우 패배를 면했다. 이제 두 팀은 외나무다리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p>    <p>이 경기에서 이긴 팀은 카타르-이란 승자팀과 오는 11일 아시안컵 우승 트로피를 두고 맞붙는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075945_cdf39f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안컵 8강전 한국과 호주의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이 감격에 겨워 기뻐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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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874</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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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8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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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Feb 2024 07: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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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아지 끌어안고…” 음주사고 낸 20대 만취 벤츠녀, 신고자가 전한 '그날'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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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 강남에서 만취한 채 차를 몰다 사망사고를 낸 20대 여성이 어제(5일) 구속된 가운데 사고 현장을 목격한 목격자가 당시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070905_88ecd1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안 씨가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중앙지법 윤재남 영장 전담 부장판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부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사) 혐의를 받는 안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p>    </p><p>앞서 안 씨는 지난 3일 오전 4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벤츠 승용차를 몰다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뒤에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p><p>    </p><p>해당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50대 A씨가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p><p>    </p><p>사고 당시 안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이었으며 구호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고 키우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p>    </p><p>이에 119에 전화를 건 신고자이자 목격자인 B씨가 같은 날 뉴스1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p><p>    </p><p>B씨는 사고 직후부터 구급대원이 도착해 A씨를 실어 간 뒤까지 목격한 후 안 씨의 상태를 살펴봤다고 해당 매체에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6/img_20240206071032_a03415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고 당시 현장 모습. / 뉴스1-민주노총배민라이더스지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안 씨가) 상황 파악을 전혀 못 하는 것처럼 보였다. 사람이 아무리 경황이 없어도 그렇지 그냥 멍하니 강아지 안은 채로 눈만 끔벅끔벅하더라"며 "다른 형(주차요원)과 함께 안 씨와 대화를 해봤는데 술을 먹었다기보단 약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p>    </p><p>또 B씨는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일반적으로 교통사고가 났을 때 나는 소리가 아니라 '끼익'하는 소리가 났다. (A씨) 머리에서 피가 많이 나오는 상황이라 차마 손을 댈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p><p>    </p><p>다만 경찰은 "안 씨는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으나, 정밀 검사를 의뢰한 상태다"고 밝혔다. 안 씨 역시 마약 투약은 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더불어 경찰 측은 구호 조치 논란에 대해선 "사고 후 미조치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다.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해 향후 철저히 수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p>    </p><p>한편 검은 패딩을 입고 하얀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법원에 모습을 드러낸 안 씨는 '현장에서 구호 조치 하지 않았다는데 피해자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고 답했다.</p><p>    </p><p>또 안 씨는 '피해자를 들이받은 것은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는 "몰랐다"고 말했으나, '음주를 얼마나 했냐', '심사 결과를 어떻게 예상하냐'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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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869</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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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6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202402051425039821.jpg</image>
            <pubDate>Mon, 05 Feb 2024 15: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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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굳이 여기서?… 재혼 맞선볼 때 '이곳'으로 유인하면 속 보여 (+설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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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돌싱들은 맞선볼 때 상대가 '이곳'을 맞선 장소로 고집한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strong></div><p>    </p><p>돌싱 남녀를 대상으로 이같은 상황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142113_adcfae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맞선 자료 사진. / polkadot_pho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재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는 전국 재혼 희망 돌싱남녀 519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p><p>    </p><p>우선 '재혼 맞선 시 상대가 본인을 어디로 유인하면 그 속셈을 의심하냐'는 질문에 남녀의 반응은 확 엇갈렸다.</p><p>    </p><p>남성의 경우 41.5%가 '호텔커피숍'이라고 답했다. 쉽게 말하면 차 마시고 호텔 풀코스 레스토랑으로 이동하는 코스다.</p><p>    </p><p>뒤를 이어 '백화점'(35.6%), '노래방'(15.5%), '본인의 집'(7.4%) 등 순이었다.</p><p>    </p><p>반면 여성의 경우 1위는 '노래방'(스킨쉽 시도)이었다. 무려 응답자의 45.0%가 뽑으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p><p>    </p><p>'노래방' 다음으로는 '본인의 집'(39.1%), '호텔커피숍'(9.7%), '백화점'(6.2%)가 각각 2~4위를 기록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142223_3cd4aa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호텔카페, 노래방 자료 사진. / Sorbis-shutterstock.com, Princess_Anmitsu-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반면 남성과 여성의 답변이 일치한 경우도 있었다. 바로 '재혼을 전제로 교제 중 상대가 무엇에 과도한 애착을 보이면 재혼을 다시 생각할 것이냐'는 질문이다.</p><p>    </p><p>이 질문에 대해 남성과 여성 모두 '자녀'(남 41.1%, 여 45.0%)를 1위로 꼽았다. 2위 역시 남성과 여성 모두 '부모'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p>    </p><p>마지막으로 '재혼 조건으로 핵심 사항은 아니지만 왠지 피하고 싶은 상대 조건'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 남성은 '몸집이 크고 튼튼한 체격을 가진 여성'이라는 응답이 29.1%로 가장 많았다.</p><p>    </p><p>여성은 '본인보다 외곽 지역에 거주하는 남성'(27.5%)을 가장 많이 꼽았다.</p><p>해당 결과가 나온 이유에 대해 온리유 관계자는 "재혼 맞선을 주선하다 보면 마치 상대로부터 재혼 배우자감으로서 부적합한 핑계를 찾으려고 만남을 갖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며 "긍정적인 시선으로 상대를 바라봐야 서로 상대에게 호감을 주고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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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636</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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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6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202402051213372893.jpg</image>
            <pubDate>Mon, 05 Feb 2024 12: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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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대체 왜?… 프리킥 찰 때 선수들이 무릎 꿇는 이유, 반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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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근 아시안컵에서 프리킥을 찰 때 한국 선수들이 상대팀 수비진 앞에 무릎 꿇고 앉아있는 모습이 종종 포착돼 궁금증을 안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121005_cc49ec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호주 수비진 앞에 무릎 꿇고 있는 선수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3일 오전 12시 30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을 치렀다.</p><p>    </p><p>이날 한국은 전반 42분 상대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득점하지 못해 패색이 짙어졌으나, 한국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p><p>    </p><p>경기 종료 직전 손흥민이 페널티박스 안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수비수 루이스 밀러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이에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p><p>    </p><p>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황희찬이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마무리해 경기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p><p>    </p><p>연장 전반 14분 손흥민의 프리킥 결승골이 터지면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프리킥 당시 이재성과 양현준이 호주 선수들이 서 있는 수비벽 앞에 무릎 꿇고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p><p>    </p><p>5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선수들이 앉음으로써 절묘하게 호주 골키퍼의 시야를 가려 손흥민이 공을 차는 모습을 볼 수 없다. 이에 골키퍼는 반박자 느리게 반응해 골을 허용할 수밖에 없다고 매체는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121123_db833e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호주전에서 프리킥으로 역전골을 넣은 손흥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전술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강인이 프리킥을 시도할 때도 똑같은 전술을 사용했다.</p><p>    </p><p>이때도 골키퍼가 궤적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었지만 한 박자 늦게 반응해 골이 들어갔다. 한국은 해당 전술을 2022년 6월 칠레와의 평가전에서부터 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물론 단점도 있다. 골대와 가까운 프리킥에서는 문전에 있는 선수가 튀어나온 공을 차면서 골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2~3명의 선수를 동원해야 하는 이 전술은 두 번째 골 기회를 놓칠 수밖에 없다.</p><p>    </p><p>또 각도에 따라 수비 가담이 늦어지기 때문에 안 좋게 튕겨 나왔을 때 바로 시작되는 상대 역습을 막기 어렵다는 위험 부담도 있다.</p><p><p>슛이 정확한 선수를 가진 팀만 활용할 수 있는 이 전술은 손흥민과 이강인이라는 훌륭한 키커가 있기에 가능하다.</p>    <p>김대길 KBS 해설위원은 "손흥민과 이강인의 킥력은 세계적인 수준이라 봐도 무방하다. 덕분에 골대 근처 프리킥은 한국이 가진 강력한 무기 중 하나다"고 말한 바 있다.</p>    <p>한국은 오는 7일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었던 요르단과 아시안컵 결승 진출을 다툰다. 한국이 요르단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면 카타르-이란 승자팀과 11일 오전 0시 결승전을 치른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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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601</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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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5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202402051042259105.jpg</image>
            <pubDate>Mon, 05 Feb 2024 11: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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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테디가 만들고 있다는 '신인 걸그룹' 연습생들 사진 공개되자, 누리꾼 반응 폭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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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걸그룹 투애니원과 블랙핑크를 프로듀싱한 더블랙레이블의 프로듀서 테디가 걸그룹을 준비 중인 가운데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110210_f68a91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테디가 프로듀싱한 걸그룹 블랙핑크. / 블랙핑크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사진은 지난 4일 '테디가 만든다는 걸그룹 연습생'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X(옛 트위터) 등에 올라오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p><p>    </p><p>공개된 사진에는 안무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여자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p><p>    </p><p>총 2장의 사진이 공개됐는데 첫 번째 사진은 연습생 5명이 거울 셀카를 찍고 있고, 두 번째 사진에서는 안무 연습용으로 추정되는 의상과 모자를 쓴 채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한 7명의 연습생이 매력을 뽐내고 있다.</p><p>    </p><p>공개된 사진 속 연습생들은 화려하면서 힙한 면모를 맘껏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104212_cc6739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온라인 커뮤니티 더쿠</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이들 멤버로는 미국 아역배우 겸 모델로 활동해 이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잘 알려진 엘라 그로스의 모습도 보였다.</p><p>    </p><p>2008년생인 엘라 그로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말리부 주니어 구조대: 넥스트 웨이브'에 샤샤 역을 맡으며 독보적인 외모와 연기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블랙핑크 멤버 제니 닮은 꼴로 이름을 알렸다.</p><p>    </p><p>이외에도 걸그룹 에스파(asepa)의 'Savage', '도깨비불', 샤이니 '돈콜미' 등 안무에 참여한 2004년생 한국계 미국인 베일리 석 등의 모습도 보였다.</p><p>    </p><p>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기대된다", "사진만 봐도 대박이다", "와. 포스 장난 아니다. 데뷔하면 난리 나겠다", "빨리 데뷔해 주길", "언제 데뷔하냐", "이대로 데뷔하면 화제성 하나는 역대급일 듯", "다들 매력이 넘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p><p>한편 힙합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한 테디는 '원 러브', '쾌지나 칭칭', '핫 뜨거' 등 히트곡을 선보였으나, 팀이 해체된 2006년부터 프로듀서로 활약했다.</p>    <p>그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프로듀싱했다. 하지만 2015년 9월 YG엔터테인먼트 산하에 하위 레이블인 '더블랙레이블'을 설립했다. 현재 더블랙레이블 소속 연예인은 태양, 전소미, 자이언티, 박보검 등이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110553_c1ffb0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엘라 그로스 모습(왼쪽), 과거 제니와 함께 사진 찍은 엘라 그로스. / 엘라 그로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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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550</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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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5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095025_04bbfae2.jpg</image>
            <pubDate>Mon, 05 Feb 2024 10: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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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요르단이 깜짝 승리…” 한국-요르단전 앞두고 중동 매체가 내놓은 '황당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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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 중동 매체가 클린스만호의 경기 내용을 근거로 요르단의 승리를 점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095025_04bbfa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요르단과 무승부를 거둔 클린스만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7일(한국 시각) 오전 12시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요르단과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전(4강전)을 치른다.</p><p>    </p><p>조별리그 E조에 속한 두 팀은 이미 한 번 맞붙었다. 당시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 요르단은 87위로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세를 보였으나, 경기는 막상막하였다.</p><p>    </p><p>한국은 요르단과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손흥민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동점골과 역전골을 허용하며 패색이 짙어졌다.</p><p>    </p><p>승리를 예상했던 경기에서 패배의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을 때 황인범이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하면서 2-2 극적인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095343_8f8897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요르단의 자책골에 기뻐하는 황인범과 손흥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제 두 팀은 결승전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났다. 한국은 토너먼트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호주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4강에 올랐고, 요르단은 이라크와 타지키스탄을 제압하면서 4강 진출에 성공했다.</p><p>    </p><p>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두 팀은 이제 결승행 티켓을 두고 단판 승부를 가릴 예정이다. 한국과 요르단 중 승자는 결승전에서 이란 혹은 카타르와 아시안컵 트로피를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p><p>    </p><p>이에 중동 매체 '리야드 헤럴드'는 "요르단은 아시안컵에서 한국을 상대로 깜짝 승리를 거두기 위해 준결승 준비를 하고 있다"고 지난 4일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p><p>    </p><p>매체는 "한국은 두 번이나 아시안컵에서 우승했지만 마지막 우승은 1960년이다. 그들은 국내에서 무관의 역사를 끝내야 한다는 큰 압박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p><p>    </p><p>이어 "한국은 설득력이 없다. 조별리그에서 요르단과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비긴 한국은 16강에서 사우디를 승부차기 끝에 이겼다. 연장전까지 간 호주와의 8강전을 이기기 위해서는 손흥민의 마법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p><p>    </p><p>그러면서 "대표팀 주장이자 토트넘 스타인 손흥민의 자질 외에도 클린스만호는 카타르에서 살아남기 위해 후반 추가시간 골에 의존했다"며 "또 한국은 징계로 인해 수비의 핵심 김민재를 놓칠 것이다"며 요르단의 승리 확률을 높게 예측했다.</p><p><p>한편 한국은 이번 조별리그에서 요르단에 고전했으나 여전히 상대 전적에서는 앞선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까지 총 6번 만나 3승 3무 무패 성적을 남겼다.</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095448_79e1b4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는 손흥민과 황희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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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514</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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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5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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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Feb 2024 09: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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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총정리]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문제+정답 공개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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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캐시워크 앱에 다양한 '돈버는퀴즈'가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083958_05a88f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시워크 돈버는퀴즈 / 캐시워크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대표적인 앱테크 방법 중 하나인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 2월 5일(월요일) 올라온 주요 문제들의 정답을 정리해 공개한다.</p><p>    </p><p>월요일인 2월 5일 '머니워크' 관련 문제는 다음과 같다.</p><p><div><strong>■성분에디터</strong></div>    <p>문제: "연구비만 11억! 임상증명 잡티 195개 감소! 잡티앰플 1+1 단독특가 "성분에디터 머루포도 잡티 앰플은 원료연구만 3년, 연구비는 11억을 투자한 특허받은 미백 앰플입니다. 특히 OOOO 유도체 성분인 에틸아스코빅애씨드 성분이 들어있어 누구나 자극없이 미백효과를 보며 사용 가능한데요, OOOO안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힌트 : 한글+영문대문자)"다.</p>    <div><strong>정답: 비타민C</strong></div>    <p>문제: "성분에디터 머루포도 비타C 잡티 앰플은 OOO 생성원리에 맞는 3단계 미백 필터링 시스템으로 잡티를 개선하며, 피부 속 OOO의 이동을 억제해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만들어줍니다. 이 단어는 무엇일까요?"다. </p>    <div><strong>정답: 포도수</strong></div>    <p>문제: "성분에디터 머루포도 잡티 앰플은 미백 특허 성분인데요, 이는 바로 머루포도에 가득한 항산화 성분 OOOOO 때문입니다. 머루포도는 OOOOO 함량이 풍부해 항산화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OOOOO안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다.</p>    <div><strong>정답은 안토시아닌</strong></div>    <div><strong>■경기북부특별자치도 이름 공모전</strong></div>    <p>문제: "대한민국 성장잠재력의 중심,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을 지어주세요! 이름만 잘 지어도 상금 천만원! 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초성힌트 : ㅅㅇㄹ)"다.</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정답: 새이름</strong></div>    <p>문제: "여기는 대한민국 어느 도 일까요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OOO 대국민 공모전에서 내손으로 이름짓고 상금 천만원에 도전해보세요!(초성힌트:ㅅㅇㄹ)"이다.</p>    <div><strong>정답: 새이름</strong></div>    <div><strong>■블라이드 세수팩</strong></div>    <p>문제: "트러블 부분 1위! 블라이드 세수팩! 블라이드 세수팩은 뉴욕 타임즈 유명잡지 보그 에서 '트러블에 빠르게 케어 된다!' 라고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2023년 OOOOO 파티까지 초대되어 전 세계적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OOOOO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다.</p>    <div><strong>정답: 롤스로이스</strong></div>    <p>문제: "블라이드 세수팩은 15초 세수로 맑았던 물이 뿌옇게 변합니다. 이유는 제거되지 않았던 피부 속 잔여 각질과 OOO이 배출되기 때문입니다.15초 세수로 눈에 보이는 즉각적인 효과 블라이드 세수팩 OOO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힌트 : ㄴㅍㅁ)"다.</p>    <div><strong>정답: 노폐물</strong></div>    <p>문제: "블라이드 세수팩은 수용성 비타민 유래 보습 성분인 OOO이 피부 속 건조까지 잡아, 세수 후에도 촉촉하고 부들부들한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을 줍니다. 보습과 속건조 개선에 탁월한  성분 OOO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힌트 : ㅍㅌㄴ)"다.</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정답: 판테놀</strong></div>    <p>문제: "블라이드 세수팩은 OOOO 피부 적합 인증을 받아 15초 간편 세수로 예민한 트러블 피부를 진정시키는 끝판왕 마스크팩입니다. OOOO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다.</p>    <div><strong>정답: 여드름성</strong></div>    <p>■머니워크</p>    <p>문제: "머니워크에 신규 기능 ‘신발 부스터’ 기능이 추가되었어요. ‘신발 부스터’는 친구 초대를 할 때마다 받을 수 있는 포인트가 증가하는 기능이예요 매일 실내 활동으로도 충분한 5000걸음에 OOO캐시 이상을 받을 수 있고, 최대 10,000포인트까지 가능해요. 3일이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다.</p>    <div><strong>정답: 200</strong></div>  <div><strong></strong></div>  <div><strong>■정관장</strong></div>    <p>문제: "2024년 새해 정관장을 선물하세요! 지금 정몰에서는 설을 맞이하여 공식몰 BIG4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OOOOOOO 정관장! 빈칸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힌트 : ㅎㄴㄹㄴㅁㄷㅅ) </p>    <div><strong>정답: 힘내라는말대신</strong></div>  <p>문제: "인기폭발의 그 남자, 드디어 정몰에 떴다! 2024년 새해를 맞아 정몰의 모든 것을 알려주려고 온 남자, 김지훈! 전세계 건강식품부터 헬스푸드, 안심먹거리까지 다 있는 OOOOOO몰 정몰, 너도 느껴봐~ 빈칸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힌트 : ㄱㄱㅅㅍㅈㅁ) </p>    <div><strong>정답: 건강식품전문</strong></div>    <p>문제: "힘내라는 말 대신 정관장! 2024년 새해 정관장을 선물하세요! 오직 공식몰에서만 볼 수 있는 품격있는 선물 정관장 OOOO! 준비한 사람도 받는 사람도 만족 하는 특별한 정관장 선물을 준비해보세요. 빈칸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다.</p>    <div><strong>정답: 특별포장</strong></div>    <p>문제: "인기폭발의 그 남자, 드디어 정몰에 떴다! 론칭 기념 한정판 포토카드와 본품+친필싸인을 얻을 수 있는 기회! 전 세계 건강기능식품부터 헬스푸드, 안심먹거리까지 다 있는 정몰을 알려주며 섹시하고 시크한 역할을 맡고있는 OOOO 김지훈! 빈칸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힌트 : ㅈㅁㄱㅇ)"다.</p>    <div><strong>정답: 정몰가이</strong></div>    <p>문제: "힘내라는 말 대신 정관장! 2024년 새해 정관장을 선물하세요! 오직 1월 28일까지만 진행하는 공식몰 OOOO혜택! 구매금액별 정관장 본품 증정 혜택을 만나보세요! 빈칸에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본품증정의 경우 정몰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 구매 쿠폰형태로 발급됩니다) (힌트 : ㅇㄹㅂㄷ)"다.</p>    <div><strong>정답: 얼리버드</strong></div>  <div><strong></strong></div>  <div><strong>■굿핏 어깨마사지</strong></div>    <p>문제: "굿핏 NEW 그레이 어깨마사지기에 추가 된 'OOO'는 핸들을 몸에 더욱 밀착시켜 보다 강력한 마사지 케어에 도움을 주는 'OOO'는 무엇일까요? (ㅍㄱㅇ)"다.</p>    <div><strong>정답: 팔걸이</strong></div>    <p>문제: "미니멀 마사지 브랜드 굿핏의 2024년 모델은 누구일까요? '만능 스포테이너 OOO'가 최애하는 어깨마사지기! 설 선물 강력추천 (ㅅㅅㅈ)"다.</p>    <div><strong>정답: 신수지</strong></div>    <p>문제: "이번 설에 수고한 아내, 엄마, 남편의 뭉친 목과 어깨를 위해 시원하게 풀어주는 'OO' 어깨마사지기를 선물해보세요. 방송통신적합인증 및 배터리 KC안전확인신고 인증 브랜드 'OO' (ㄱㅍ)"다.</p>    <div><strong>정답: 굿핏</strong></div>    <p>문제: "굿핏 NEW 그레이 어깨마사지기 온열기능과 3단계 'OOOO' 기능을 통해 처음 쓰거나 집중케어 필요 시 1단계, 피로한 근육을 깨우고 싶을 때 2단계, 오랫동안 굳은 몸을 풀고 싶을 때 강력 3단계, 등 다양한 마사지를 즐길 수 있는 '3단계 OOOO' 기능은 무엇일까요? (ㄱㄷㅈㅈ)"다. </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정답: 강도조절</strong></div>    <p>문제: "굿핏 온열 어깨마사지기의 'OOOO' 기능으로 마사지기 사용 중에 양손 자유롭게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기능은?(ㅎㅈㅍㄹ)"이다.</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정답: 핸즈프리</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픽스 미니 보조배터리</strong></div>    <p>문제: "고속 충전 가능한 '픽스 미니 보조배터리'는 케이블 없이 충전이 가능하며, 최신 스마트 기기와 자유로운 호환이 가능합니다. 특히 스마트폰 OO와 충전을 동시에 제공해 드라마&amp;영화 감상 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OO에 들어 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초성힌트 : ㄱㅊ)"다.</p>    <div><strong>정답: 거치</strong></div>    <p>문제: "안정성 높은 고속 충전이 가능한 '픽스 미니 보조배터리'는 꽂아서 바로 사용 가능하며, 2대를 동시 충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상 생활에 최적화된 OOOOmAh 배터리 용량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OOO에 들어 갈 숫자는 무엇일까요?"다.</p>    <div><strong>정답: 5000</strong></div>    <p>문제: "케이블 없이 고속 충전 가능한 '픽스 미니 보조배터리'는 작은 크기에 대용량 설계로 2대 동시 충전이 가능하며, 작고 가벼운 OOOO으로 편리한 사용을 제공합니다. OOOO에 들어 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초성힌트 : ㄷㅋㅌㅇ)"다 </p>    <div><strong>정답: 도킹타입</strong></div>    <p>문제: "2개 동시 충전 가능한 '픽스 미니 보조배터리'는 불필요한 선 없이 꽂아서 바로 사용 가능하며, 안정성 높은 빠른 충전 OA 고속 입출력을 지원해 고속 충전이 가능합니다. O에 들어 갈 숫자는 무엇일까요?"다.</p>    <div><strong>정답: '2</strong></div>    <p>문제: "초경량&amp;고속충전 도킹형 '픽스 미니 보조배터리'는 2대 동시 충전이 가능하며, 일상 생활에 최적화 된 배터리 용량과 함께 배터리 수명 단축 최소화 과전압,OOO 방지 회로로 안전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OOO에 들어 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초성힌트 : ㄱㅂㅈ)"다</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정답: 과방전</strong></div><div><strong></strong></div><p><p >■노티프</p>  <div ></div>  <p >문제: "노티프 타트체리 정에는 100% 프리미엄 타트체리만을 사용하여, 기타 첨가물 혼합 없이 순수한 타트체리로 만든 농축액 00.4%를 사용합니다."에서 가려진 부분에 들어갈 단어를 맞히면 된다.</p>  <div ></div>  <p >정답: 76</p></p>    (※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문제 등은 운영사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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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504</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4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202402050807267840.jpg</image>
            <pubDate>Mon, 05 Feb 2024 08: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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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극적인 역전승 거둔 호주전… '이 사람'이 직관했다는 소식 전해졌다 (+반전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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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조기퇴근' 논란을 불러일으킨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대표팀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의외에 장소에서 모습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080603_bbe67e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로베르토 만치니 감독, 한국 축구대표팀.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3일 오전 12시 30분(이하 한국 시각)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을 치렀다.</p><p>    </p><p>이날 경기를 의외의 인물이 직관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그의 정체는 바로 만치니 감독이었다.</p><p>    </p><p>앞서 한국은 지난달 31일 오전 1시 알라이얀에 위치한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대결을 펼쳤다. 당시 한국은 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연장전까지 이어갔다.</p><p>    </p><p>두 팀은 1-1로 팽팽한 접전을 벌였으나, 결국 승부차기 끝에 한국이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p><p>    </p><p>한국은 골키퍼 조현우의 활약으로 사우디 3번 키커, 4번 키커의 슈팅이 막힌 직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080802_907e85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골키퍼 조현우.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의 네 번째 키커였던 황희찬이 킥을 시도하기 전 만치니 감독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라커룸으로 들어간 것이다.</p><p>    </p><p>이미 만치니 감독은 오만과의 조별리그를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에 불참해 아시아축구연맹으로부터 징계를 받은 바 있다. 그런 만치니 감독이 한국과 호주의 경기에 깜짝 등장했다고 스포츠조선이 지난 4일 보도했다.</p><p>    </p><p>그러면서 매체는 "만치니 감독이 경기장에서 사진 요청을 쿨하게 받아들였다"며 만치니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p><p>    </p><p>만치니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기자회견에서 "경기가 끝난 줄 알았다"고 해명했으나, 축구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감독의 행동에 여론은 싸늘하기만 하다.</p><p>    </p><p>특히 일각에서는 한 팀의 감독이 경기가 끝날 때까지 경기장에 남아있지 않은 건 상대팀을 무시하는 행동이라는 목소리도 나왔다.</p><p>    </p><p>한편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해 8월 만치니 감독 체제로 바뀌었다. 만치니 감독은 완성도 높은 수비 전술로, 이번 대회 3경기에서 단 1골만을 내줬다.</p><p>    </p><p>만치니 감독이 직관한 한국과 호주와의 경기는 한국이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두며 4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080933_e18eb2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안컵 8강전에서 짜릿한 역전골을 넣은 손흥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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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497</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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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4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202402050726381698.jpg</image>
            <pubDate>Mon, 05 Feb 2024 07: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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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8강에서 희비 엇갈린 한국과 일본… 일본 매체가 보인 반응 (ft.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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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일본의 한 매체가 일본 축구대표팀의 문제를 지적하던 중 클린스만호의 주장 손흥민을 언급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071000_c6f7e1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클린스만호 주장 손흥민, 고개 숙인 일본 축구대표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일본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A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한국과 같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또 축구 통계 매체 '옵타' 역시 일본의 우승 가능성을 24.2%로 예상했다. 반면 한국의 우승확률은 14.8%였다.</p><p>    </p><p>우승 후보답게 출전 선수도 화려했다. 일본은 미토마 카오루를 시작으로 쿠보 타케후사, 도안 리츠, 엔도 와타루 등 유럽 5대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이 참가했다.</p><p>    </p><p>대회를 앞두고 독일, 튀르키예, 튀니지, 캐나다 등 강팀을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둬 분위기도 좋았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8강을 끝으로 짐을 싸게 됐다.</p><p>    </p><p>일본은 지난 3일 카타르 알라이얀에 위치한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안컵 8강에서 이란을 만나 1-2 역전패했다.</p><p>    </p><p>먼저 선제골을 터뜨린 쪽은 일본이었으나, 경기 후반부터 이란의 반격이 시작됐다. 이란은 후반 10분 모하마드 모헤비의 동점골이 나왔고, 후반 추가 시간 페널티킥으로 역전에 성공했다.</p><p>    </p><p>말 그대로 충격적인 탈락이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5/img_20240205071533_0cbd06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개 숙인 일본 축구 '에이스' 미토마 카오루.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에 일본 '풋볼 다이제스트'는 에쿠니 모리 기자의 말을 인용해 "역대 최강이라 불리던 일본 대표팀에 '멘털리티'가 부족했다. 재능으로 이길 만큼 아시안컵은 달콤하지 않았다"고 지난 4일 보도했다.</p><p>    </p><p>또 매체는 일본의 탈락 이유에 대해서 "대처하지 못한 코치진, 롱볼에 대한 대책, 결정력과 파워 부족, 교체 카드 등 패배의 원인을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고 덧붙였다.</p><p>    </p><p>그러면서 매체는 "일본 축구가 한 단계 도약을 위해서는 손흥민처럼 절대적인 스타가 필요하다"며 손흥민과 일본 선수들을 비교했다.</p><p>    </p><p>이어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은 압도적인 개인 능력으로 경기의 양상을 바꿀 수 있는 선수로, 그는 8강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연장전에서는 프리킥으로 역전골을 넣으며 승부를 결정지었다"고 칭찬했다.</p><p>반면 일본 축구에 대해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혼자서 팀을 구해낼 수 있는 절대적인 주축이 등장할 수 있을까. 이는 일본이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p><p>한편 한국은 8강에서 호주와 만나 2-1 극적인 역전승을 거둬 4강 진출에 성공했다.</p>    <p>오는 7일 오전 12시 30분 열리는 아시안컵 4강전의 상대는 바로 요르단이다. 한국은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요르단과 맞붙었으나 2-2 무승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p>    <p>과연 이번 경기에서는 전과는 달라진 모습으로 승리를 거둘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린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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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495</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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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4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202402041546092605.jpg</image>
            <pubDate>Sun, 04 Feb 2024 16: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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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주목받는 중… 손흥민이 호주 꺾고 4강 진출하자, '이 사람'이 남긴 메시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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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4강(준결승)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손흥민 소속팀 감독이 손흥민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154626_35b0d1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 축구대표팀은 16강 사우디아라비아전과 8강 호주전에서 탈락 진전까지 갔으나 극적으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p><p>    </p><p>특히 호주전에서는 '주장' 손흥민의 원맨쇼가 펼쳐졌다. 손흥민은 0-1로 경기가 끝날 무렵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연장 전반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터뜨리면서 2-1 역전승을 이끌었다.</p><p>    </p><p>한국의 아시안컵 4강 진출은 한국 축구팬들에게는 큰 기쁨을 줬으나, 손흥민이 소속돼있는 토트넘 홋스퍼 팬들에게는 다소 아쉬운 소식일 수도 있다.</p><p>    </p><p>한국이 아시안컵에 높이 올라갈수록 토트넘의 주장이자 에이스인 손흥민의 복귀가 그만큼 늦어지기 때문이다.</p><p>    </p><p>하지만 토트넘의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아시안컵 준결승을 앞둔 손흥민을 향해 "진심으로 끝까지 가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p><p>    </p><p>해당 메시지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공식 인스타그램과 X(옛 트위터)에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154720_e29319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에게 남긴 메시지. / 프리미어리그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은 그동안 손흥민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한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p>    </p><p>그러면서도 그는 "손흥민이 (호주와의 8강전에서) 국가적인 영웅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의 뛰어난 활약에 정말 기쁘다. 진심으로 끝까지 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p>    </p><p>사실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있어 손흥민은 매우 필요한 존재다. 현재 팀이 영국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치열한 순위 싸움 경쟁 중이다.</p><p>    </p><p>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4위에 턱걸이 중이다. 거기에 손흥민은 팀 내 득점 1위지만 현재 아시안컵 출전으로 인해 팀에서 빠졌다.</p><p>    </p><p>그럼에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아시안컵 우승까지 하고 오라며 응원했다.</p><p>    </p><p>여기서 또 신기한 사실이 하나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15년 호주 아시안컵에서 호주 대표팀을 이끌며 사상 첫 우승을 견인했다. 당시 결승전 상대는 한국으로, 막내였던 손흥민이 후반 추가 시간 동점골을 넣으며 경기는 연장전까지 이어졌다.</p><p>    </p><p>하지만 연장 혈투 끝에 실점을 내주며 한국은 1-2로 패했다. 이때 손흥민은 아쉬움에 눈물을 펑펑 흘려 화제가 된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155142_c0e227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5 호주 아시안컵 당시 호주 대표팀 감독이었던 포스테코글루 감독.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주장 손흥민을 앞세워 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은 오는 7일 오전 12시 요르단과 아시안컵 준결승을 치른다.</p><p>    </p><p>과연 이번 대회에서는 손흥민이 눈물이 아닌 웃음으로 마무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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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424</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4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202402041400015054.jpg</image>
            <pubDate>Sun, 04 Feb 2024 14: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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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너무 놀랍다… 준결승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 우승확률 '이만큼' 상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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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시안컵 우승까지 단 두 걸음 남겨둔 클린스만호의 결승 진출 확률이 약 70%에 가깝게 치솟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135934_56d07f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호주전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클린스만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3일(한국 시각)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호주와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p><p>    </p><p>조별리그서 1승 2무로 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오른 한국은 16강과 8강을 모두 연장 승부를 펼쳤다.</p><p>    </p><p>특히 16강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 약 1분 남겨뒀을 때 조규성의 극적인 동점골이 터지면서 연장전에 이어 승부차기까지 갔다.</p><p>    </p><p>한국은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 4-2로 승리를 거뒀고, 8강에서 호주와 맞붙었다. 한국은 8강 호주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과 연장 전반 역전골로 넣으면서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p><p>    </p><p>이제 한국은 오는 7일 오전 12시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요르단과 준결승을 치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140135_a93c79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달 20일 열린 조별리그 E조 2차전 요르단과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손흥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두 팀은 지난달 20일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맞붙어 2-2 무승부에 그쳤다. 당시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 요르단은 86위로 한국의 승리를 예상했으나, 이날 경기는 예상외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p><p>    </p><p>한국은 전반 손흥민의 페널티킥으로 앞서갔으나 이후 연이어 실점을 내주면서 1-2로 끌려갔다. 패색이 짙어지던 그 순간 요르단 수비수 야잔 알 아랍의 자책골로 경기는 극적인 무승부로 끝났다.</p><p>    </p><p>하지만 이번에는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통해 조직적으로 성장한 한국이 요르단을 이길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p><p>    </p><p>통계 전문 매체 '옵타' 역시 요르단전 승리 확률을 69.6%로 예상했다. 반면 요르단이 한국을 꺾고 결승에 오를 확률은 30.4%였다. 무려 두 배 이상 차이가 났다.</p><p>    </p><p>또 '옵타'는 한국의 아시안컵 우승 확률도 공개했다. 한국은 4강에 오른 팀 중 가장 높은 36%다. 이는 호주와의 8강전에서 '좀비 축구'를 선보이며 4강까지 오른 한국의 달라진 현재 입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p><p>이렇게 우승확률이 높은 것은 처음이다. 한국은 이번 대회내내 10%대를 유지했으나, 호주전 승리 이후 큰 폭으로 상승했다.</p><p>한국의 뒤를 이어 이란(30.9%), 카타르(16.0%), 요르단(9.5%)이 이름을 올렸다.</p><p>한편 한국은 2024년 02월 07일 오전 12시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요르단과 결승 티켓을 두고 먼저 맞붙는다. 하루 뒤인 8일 오전 12시 이란과 카타르가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140623_ce4801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회복 훈련 중인 축구 대표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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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412</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3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202402041157443400.jpg</image>
            <pubDate>Sun, 04 Feb 2024 12: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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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란에 1-2 충격패… 급기야 일본 에이스 선수 입에서 '이런 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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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일본 축구 '에이스'이자 이강인의 절친으로 유명한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인터뷰에서 한 말이 주목받고 있다.</p><p>    </p><p>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지난 3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이란과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에서 1-2로 역전패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115751_cfcb10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쿠보 다케후사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두 팀은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먼저 리드를 잡은 건 일본이었다. 일본은 전반 27분 우에다가 모리타가 선제골을 넣으면서 좋은 경기 운영을 보였다.</p><p>    </p><p>하지만 후반부터 이란이 거세게 반격에 나서면서 분위기는 뒤바뀌었다. 후반 9분 이란의 동점골이 나오면서 1-1로 연장전 돌입을 앞둔 그 순간 이란에 역전의 기회가 찾아왔다.</p><p>    </p><p>후반 추가 시간 일본 수비수 이타쿠라 고가 호세인 카니니에게 박스 안에서 파울을 범하며 페널티킥을 허용하고 만 것이다.</p><p>    </p><p>역전의 기회를 얻은 이란은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1-2로 역전승을 거뒀고 일본은 8강에서 충격 패했다.</p><p>    </p><p>이날 쿠보도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으나 아무런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후반 22분 미토마 가오루와 교체 아웃됐다.</p><p>    </p><p>쿠보는 약 67분간 뛰며 볼터치 49회, 패스 정확도 67%, 키패스 1회, 빅찬스 창출 1회를 기록해 아쉬움을 안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121051_140b9a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란과의 8강전에서 역전패 당한 일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p>경기가 끝난 후 쿠보는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을 통해 "전반전에 경기를 잘 치렀다. 패배할 것 같지 않았는데 후반전에 흐름이 좋지 않았다"며 "상대의 롱볼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공을 더 유지하면서 경기를 했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이란의 플레이에 당했고 반성을 해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p>    <p>득점 찬스를 놓친 부분에 대해서 묻자, 그는 "플레이가 생각대로 다 됐는데 오른발 슛 정확도가 부족했다"고 답했다.</p>    <p>그러면서 교체 상황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쿠보는 "이번 토너먼트에서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였고, 몸 상태도 점점 올라오고 있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교체 타이밍이 다소 빨랐던 것 같다"며 감독의 교체 전술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다.</p></p><p><p>한편 쿠보는 조별리그부터 모든 경기를 소화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단 1골만을 기록했다. 반면 절친으로 알려진 이강인은 대회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p>    <p>일본이 8강에서 떨어지면서 결승전에서 한일전을 기대하는 축구팬들이 많았으나 다음 기회로 미뤄지게 됐다. 한국은 오는 7일 요르단과 맞붙을 예정이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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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397</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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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3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202402041103575680.jpg</image>
            <pubDate>Sun, 04 Feb 2024 11: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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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일본에 역전승 거둔 이란… 하지만 관중석에서 포착된 '이 장면', 논란 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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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기는 이겼으나 매너에서는 '꽝'이었다.</p><p>    </p><p>앞서 이란과 일본은 지난 3일 오후 8시 30분 카타르 알 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스타디움에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에서 만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110411_53965c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안컵 8강전에서 맞붙은 이란과 일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두 팀 역시 이번 아시안컵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아시아축구연맹에 속한 팀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역시 일본(17위), 이란(21위)으로 가장 높기 때문이다.</p><p>    </p><p>하지만 일본은 이번 아시안컵 8강전을 끝으로 짐을 싸게 됐다. 이날 일본은 전반 1-0으로 앞서며 기선을 제압했다.</p><p>    </p><p>전반 28분 모리타 히데마사가 하프라인 근처에서 우에다 아야세와 패스를 주고받으며 앞으로 나아갔고, 골문 앞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이란의 골망을 흔들었다.</p><p>    </p><p>이란으로선 시리아와 16강전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에이스' 메디 타레미의 공백이 컸다. 하지만 후반전이 시작되자, 경기 흐름은 완전히 뒤바뀌었다.</p><p>    </p><p>후반 10분 모하마드 모헤비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는 원점으로 되돌아갔다. 승부가 갈린 것은 후반 추가시간이었다.</p><p>    </p><p>일본 문전 혼전 상황에서 일본의 센터백 이타쿠라 고가 이란의 호세인 카나니의 다리를 걸어 페널티킥을 내주고 말았다.</p><p>    </p><p>이에 키커로 나선 알리레자 자한바흐시가 오른발 슛팅으로 극적인 역전골을 넣으면서 2-1 승리를 거뒀다.</p><p>    </p><p>하지만 이날 중계 화면에는 눈살을 찌푸리게 할 장면이 잡혔다. 이란 관중석에 앉은 한 남성 관객이 인종차별을 뜻하는 제스처를 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111102_1cb035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 이란 관객이 인종차별 제스처를 하고 있다. / 쿠팡플레이 스포츠</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시안컵 대회에서...", "중동 사람이 인종차별 하는 게 웃기다", "아시안들끼리 왜 이러냐", "잘못 봤나 싶었다", "왜 저러냐", "선은 넘지 말아야지" 등 반응을 보였다.</p><p><p>이밖에도 이란 기자 및 축구팬들의 매너는 좋지 못했다. 경기가 끝난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한 이란 기자가 일본 선수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는데 이를 일본 선수가 지나치자 "루저들"(패배자들)이라고 대놓고 얘기했다고 스타뉴스는 전했다.</p>    <p>또 해당 매체는 기자가 이란 축구팬들 사이로 지나가려 하자, 일본 축구팬인 줄 알았는지 "일본인 루저들"이라고 비웃었다고 덧붙이기까지 했다.</p>    <p>우승후보 중 하나로 꼽히는 이란은 이번 아시안컵을 통해 통산 4회 우승에 도전한다.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조 1위로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한 이란은 16강에서 시리아, 8강에서 일본을 격파하며 우승후보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p>    <p>이란은 4강에서 카타르와 오는 8일 오전 12시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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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387</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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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3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202402041001072275.jpg</image>
            <pubDate>Sun, 04 Feb 2024 10: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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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살이 패였다”… 호주전에서 부상 우려로 교체됐던 황희찬, 정말 다행인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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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황소' 황희찬이 부상 우려를 떨치고 회복 훈련에 참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축구팬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100057_16db40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4강 진출을 이끈 손흥민과 황희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3일 오전 12시 30분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에서 호주와 격돌해 2-1로 승리하며 4강 티켓을 손에 얻었다.</p><p>    </p><p>이날 경기는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한국은 전반 42분 선제골을 내주며 호주에 끌려갔다. 후반전에도 계속해서 상대의 골문을 노렸지만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했다.</p><p>    </p><p>8강 탈락이 눈앞이던 후반 추가시간 4분 드라마와도 같은 일이 벌어졌다. 손흥민이 상대 태클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p><p>    </p><p>동점을 만들 수 있는 마지막 기회에 황희찬이 용감하게 키커로 나섰다. 그는 침착하게 골을 넣으며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렸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100243_6a42de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넣은 황희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결국 경기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연장 전반 14분 손흥민이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터뜨려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p><p>    </p><p>그동안 황희찬은 부상으로 인해 벤치에 앉아있거나 교체로 출전했으나 이번 8강에서는 처음 선발로 출전했다. </p><p>    </p><p>그는 호주와의 경기에서 호주 수비수의 태클에 발목이 밟히고, 이후 허리 통증을 호소해 부상이 우려됐다.</p><p>    </p><p>특히 경기 후 황희찬은 "솔직히 (몸 상태가) 100%는 아니다. 하지만 그냥 100%라고 생각하고 계속 뛰고 있다"며 "(그런데) 살이 패여서 놀랐다. 당시에는 진짜 너무 아팠다. 막 욕도 나왔다"고 밝혔다.</p><p>    </p><p>하지만 이는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축구협회 관계자는 "호주전에서 상대팀의 태클로 짓밟혔던 황희찬의 오른쪽 발목은 타박상으로 크게 문제없다"고 설명했다.</p><p><p>클린스만호는 호주와의 경기가 끝난 후 휴식을 취하지 않고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한 회복 훈련에 나섰다. 황희찬 역시 회복 훈련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모습을 나타냈다. </p>    <p>선수단 26명은 회복조와 정상훈련조로 나뉘었다. 손흥민과 이강인, 황희찬, 김민재 등 오랫동안 그라운드를 밟은 선수들은 회복 훈련에 집중했고, 정우영, 김진수, 이순민 등 잠깐의 교체 투입이나 벤치서 대기했던 선수 12명은 정상 훈련을 진행했다.</p>    <p>한편 한국은 이제 우승까지 단 두 걸음만 남겨둔 상태다. 오는 7일 오전 12시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었던 요르단과 결승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101114_445b39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4강 진출에 성공한 후 웃는 손흥민과 황희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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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375</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085211_203db62f.jpg</image>
            <pubDate>Sun, 04 Feb 2024 09: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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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일전 무산… 우승까지 단 두 걸음 남은 클린스만호, 아시안컵 4강 대진표 완성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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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4강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아시안컵 4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085211_203db6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8강에서 희비가 엇갈린 한국과 일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시안컵 4강행 마지막 열차에 합류한 나라는 카타르다.</p><p>    </p><p>카타르는 4일 카타르 알 코르의 알 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에서 1-1로 비긴 뒤 연장전을 거쳐 승부차기 끝에 3-2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p><p>    </p><p>카타르가 마지막에 4강행 티켓을 거두면서 한국-요르단, 이란-카타르가 우승 트로피를 들기 위해 맞붙을 예정이다.</p><p>    </p><p>앞서 이번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을 앞두고 일각에서는 한국과 일본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는데 아쉽게도 이번 한일전은 무산됐다.</p><p>    </p><p>일본은 지난 3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8강전에서 이란과 맞붙었다. 두 팀의 경기는 사실상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아시아축구연맹 소속 팀 중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가장 높은 팀이 일본(17위)과 이란(21위)이다. 그 뒤로 한국(23위)이 있다.</p><p>    </p><p>일본은 경기 전반 선제골을 터뜨리면서 좋은 경기 운영을 보여줬으나, 후반에 무너졌다. 실점에 이어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이란에 1-2로 역전패했다.</p><p>    </p><p>반면 8강에서 호주를 극적으로 꺾고 4강에 오른 한국은 2024년 02월 07일 오전 12시 요르단과 결승 티켓을 두고 맞붙는다.</p><p>    </p><p>조별리그 당시 같은 조였던 두 팀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어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 경기에서 한국은 1-2로 패색이 짙었으나,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하면서 2-2 무승부를 거둘 수 있었다.</p><p><p>이제 우승까지는 단 두 걸음 남아있다. 과연 4강전에서 우승 후보로 꼽히는 한국이 승리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p>    <p>한편 이란과 카타르는 오는 8일 오전 12시 카타르 도하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격돌한다. </p>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4/img_20240204085454_68ca2e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조별리그 2차전 요르단과의 경기에서 2-2로 무승부를 기록한 후 아쉬워하고 있는 클린스만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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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4368</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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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6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140209_c4f83c0d.png</image>
            <pubDate>Sun, 04 Feb 2024 0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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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4일 일요일 (음력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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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140209_c4f83c0d.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높은 곳에서 마음을 비우고 내려다본다면 한결 마음이 가벼워질 거예요. 문제의 해결 방법은 본인 스스로가 잘 알고 있어요. 하나둘씩 천천히 인생의 퍼즐을 맞추어 나가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 target="_blank" class="link">▶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소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와우~오늘 천상의 인연을 만날 수 있겠군요. 애정적으로 빛을 발하는 순간이니, 적극적으로 나의 연인을 찾아 나서 보세요. 또한 물질적인 풍요로움도 따르는 멋진 하루가 될 거예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2" target="_blank" class="link">▶소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여행이나 외출에 아주 길한 날이군요. 직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단합대회라도 떠난다면 좋을 거예요. 원만한 대인관계로 인해 금전적 이익도 따르게 되니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해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3" target="_blank" class="link">▶호랑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토끼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외출이나 여행을 하기에 매우 좋은 날이므로, 가까운 친지나 친구를 만나도 좋겠군요. 회사 미팅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교류한다면 성과를 얻게 되는 해피한 날이 될 거예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4" target="_blank" class="link">▶토끼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용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모든 모임을 삼가고 일찍 귀가하는 것이 바람직하겠군요. 오늘은 이성 간의 문제나 음주 가무로 인해서 벌어지는 실수를 조심해야 해요. 성실한 태도로 본업에만 충실하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5" target="_blank" class="link">▶용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구설수와 다툼이 따르는 하루이군요. 애인과의 만남이나 비즈니스 미팅 등에서 상대방과의 언쟁을 피하고 행동을 조심하세요. 오늘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을 듯싶네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6" target="_blank" class="link">▶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평화롭고 안정적인 생활 속에서 짜릿하고 특별한 변화를 모색하는 형상이군요. 상해와 구설이 따르는 날이므로, 집에서 독서를 하거나 혼자 영화 감상을 하는 것도 좋은 날이에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7" target="_blank" class="link">▶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양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운을 보강하는 일 이예요. 승산이 있으므로 큰 걱정은 마세요. 확신이 서지 않는 일이 있다면 자존심을 잠시 뒤로하고, 주변의 현명한 조력자에게 자문해 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8" target="_blank" class="link">▶양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변화와 충동적인 행동이 따르는 상황이 전개되니, 자제력과 유연한 태도를 길러야 해요. 스스로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므로, 금전적인 손실과 명예 손실이 발생하니 조심하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9" target="_blank" class="link">▶원숭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닭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진퇴양난! 사태가 무척 심각하군요.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면 정신적 갈등이 깊어지고 금전적인 손해도 생길 수 있겠네요. 잠시 나 자신을 뒤돌아보며 지혜를 발휘해 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0" target="_blank" class="link">▶닭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개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과거에 대한 반성과 미래에 대한 계획의 시간이 필요한 날이군요. 만약 실패 했다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일이 최선의 길이예요. 본인 자신과의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1" target="_blank" class="link">▶개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돼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무엇을 하든 본인에게 유리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군요. 특히 무언가를 사고파는 일이 아주 좋네요. 거래에 대해서는 순조로움이 가득하니 자신 있게 진행해도 무방하겠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2" target="_blank" class="link">▶돼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sazoo/newyear2024/" target="_blank" class="link">▶2024 신년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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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682</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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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6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134903_bc427583.png</image>
            <pubDate>Fri, 02 Feb 2024 0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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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2일 금요일 (음력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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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134903_bc427583.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금전적 이익이 상당한 하루이니 대인관계를 소홀하게 넘기지 마세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해요. 오늘은 애정운도 좋은 날! 더 이상의 기다림과 불안감은 없을 것 같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 target="_blank" class="link">▶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소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나를 인정해 주지 않아도, 내 의견이 관철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실망하지 마세요. 모든 것을 잊고 따스한 차를 한 잔 마시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재정비하는 하루를 만들어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2" target="_blank" class="link">▶소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중요한 안건이나 결재받을 내용이 있다면 오늘이 적기이군요. 주변 사람들과 정신적 교감도 통하고 감정적으로 안정을 찾게 되는 날이에요. 바삐 움직이면서 나를 어필해 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3" target="_blank" class="link">▶호랑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토끼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그동안 보고 싶었던 그리운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전화로 안부를 묻거나 또는 이메일을 통해서 소식을 전하는 등 대인관계에 집중해야 하는 날이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4" target="_blank" class="link">▶토끼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용띠]</strong></div><p>신중하게 움직이고 불리한 언행을 하지 말아야 하겠군요. 지나치게 왕성한 혈기가 당신을 더욱 어려움에 빠뜨릴 수 있어요. 일보 양보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p><p>    </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5" target="_blank" class="link">▶용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오늘만큼은 주변을 경계하고 말을 아끼며 센스 있게 대처해 나가세요. 타인과의 대립이 일어날 확률이 높은 날이므로, 중요한 안건이 있다면 잠시 내일로 보류하는 것도 좋겠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6" target="_blank" class="link">▶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마음의 평정심이 중요한 날이군요.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보내려고 하지만 좀처럼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네요. 만남과 일의 진행에 있어 차질이 있을 듯하니 절대 서두르지 마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7" target="_blank" class="link">▶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양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주변을 둘러보며 조화롭고 유연한 태도로 행동하면, 이익도 생겨나고 조력자도 얻게 될 거예요. 평소에는 앞만 보고 달렸지만, 오늘은 따스한 온정을 나누어 보아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8" target="_blank" class="link">▶양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주변을 정리하면서 결정을 내려야 하는 날이군요. 단, 서두르지 말고 타인과 더불어 윈윈 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보세요. 나의 사소한 희생이 오히려 큰 행운을 불러올 거예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9" target="_blank" class="link">▶원숭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닭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지체되는 일 없이 무난하고 평온한 하루가 예상되는군요. 삶의 우선순위를 따진다면 나 자신을 위한 배려의 시간이 아닐까요? 오늘만큼은 나를 위한 하루를 연출해 보아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0" target="_blank" class="link">▶닭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개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내 방식대로 밀고 나가세요. 계획한 일들로 처음에는 곤란할 수 있으나, 점점 좋은 결과를 얻게 되네요. 성실함과 타인과의 신용을 지켜 나가는 것이 문제 해결의 답이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1" target="_blank" class="link">▶개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돼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나는 너를 찜!~했어. 그동안 바라만 보며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었던 내 사정을 신께서도 무심치 않으셨군요. 오늘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적인 자세를 취해서 인연을 만들어 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2" target="_blank" class="link">▶돼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sazoo/newyear2024/" target="_blank" class="link">▶2024 신년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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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672</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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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7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202402011415205977.jpg</image>
            <pubDate>Thu, 01 Feb 2024 15: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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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심각하다… 강도부터 스토커까지, 주거지 피해에 몸살 앓고 있는 스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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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집은 편안하고 안전해야 하는 곳이다. 이런 공간이 위협받고 있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최근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미국 LA 저택에 도둑이 침입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강도부터 괴한, 사생팬 등이 스타들의 주거지를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주거지 위협을 겪은 몇몇 스타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p><p></p></tr></tbody></blockquote></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141315_c9b6bb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민정·이민정 부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 ><div><strong>1. 이병헌·이민정 부부</strong></div>    <p>미국 연예매체 TMZ는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LA 저택에 강도가 들었다"고 지난달 29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강도들은 미닫이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집을 털었다.</p>    <p>다행히 강도들이 침입했을 당시 이병헌은 집에 없었고, 이병헌 지인이 현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진다.</p>    <p>해당 사건은 이병헌 집을 노린 사건이라기보다는 LA 주변의 부유한 동네를 털어온 강도단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LA 경찰은 전했다. 그러면서 경찰은 "조사를 통해 도난당한 물건과 피해액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고 밝혔다.</p>    <p>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이병헌의 미국 자택에 좀도둑이 든 것은 맞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말했다.</p>    <p>현재 이병헌 가족은 한국에서 지내고 있으며 이병헌은 국내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를 찍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141347_77c102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태희·비 부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2. 김태희·비 부부</strong></div>    <p>배우 김태희와 가수 겸 배우 비 부부 역시 주거지에서 스토킹 피해를 입은 바 있다. 40대 여성 A씨는 2021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김태희, 비 부부 자택을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는 등 불안감을 준 혐의(스토킹 처벌법 위반)로 지난 2022년 12월 불구속 기소됐다.</p>    <p>A씨는 스토킹 처벌법 시행 전인 2021년 총 14차례에 걸쳐 이러한 행위를 반복해 3차례 경범죄 통고를 받았으나, 스토킹 처벌법 시행 이후인 지난해 2월 또다시 이들 부부의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눌렀다가 비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p>    <p>결국 재판에 넘겨진 A씨는 1심에서 징역 6개월,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받았다.</p>    <p>최근 김태희는 JTBC '웰컴투 삼달리' 마지막 회에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비는 유튜브 '시즌비시즌'을 운영 중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141408_209c74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델 한혜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3. 한혜진</strong></div>    <p>모델 한혜진은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강원도 홍천에 있는 별장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방송 이후 한혜진은 황당한 사건을 겪었다.</p>    <p>바로 한 중년 내외가 한혜진의 집 마당에 무단 침입해 차를 마시면서 사진을 찍었다는 것이다. 한혜진은 해당 사건을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서 자세히 털어놨다.</p>    <p>그는 "혼자 집을 있었을 때다. 마당의 불 피우는 곳에 어떤 중년 내외분들이 차를 마시고 사진을 찍고 계시더라. 차량을 마당 한가운데 주차도 해놓으셔서 올 게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부부에게) 어떻게 오셨냐고 물었더니 유튜브와 TV를 보고 찾아왔다고 하더라. 그래서 '너무 죄송한데 개인 사유지여서 들어오시면 안 된다. 나가달라'고 정중하게 부탁을 드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이어 "사실 (담 설치를) 알아보고 있다. 경계나 문이 없어서 사람들이 들어와도 된다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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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799</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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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202402011204565270.jpg</image>
            <pubDate>Thu, 01 Feb 2024 13: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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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이 우세?… 8강서 호주와 맞붙는 한국, 선수 개인 기량 비교해 보니…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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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클린스만호가 8강전에서 호주와 맞붙는 가운데 개인 기량에서는 한국이 우세한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115620_e3983d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3일 오전 12시 30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p><p>    </p><p>호주는 지난달 28일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4-0으로 완파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지난달 31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연장전을 넘어 승부차기까지 가는 어려운 혈투 끝에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p><p>    </p><p>두 팀은 이미 2015 호주 아시안컵 당시 결승전에서 맞붙었다. 당시 한국은 연장전 끝에 1-2로 패배해 준우승을 거뒀는데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뒤, 8강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p><p>    </p><p>호주에게 설욕전을 할 수 있는 기회지만 결과를 쉽게 예상할 수 없다.</p><p>    </p><p>우선 양 팀 모두 아시아를 대표하는 축구 강국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도 두 단계밖에 차이 나지 않는다. </p><p>    </p><p>현재 한국이 23위, 호주가 25위로, 이번 8강전 역시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 예상된다.</p><p>    </p><p>과거 호주 대표팀은 유럽 최상위 리그에 선수들을 진출시키면서 아시아 축구 강자로 떠올랐지만 현재는 상황이 다르다.</p><p>    </p><p>이번 아시안컵에 등록된 호주 대표팀 26인을 살펴보면 한국 축구 팬들에게 잘 알려진 유럽 5대 리그인 영국 프리미어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스페인 라리가, 프랑스 리그1에서 뛰는 선수들이 단 한 명도 없다.</p><p>    </p><p>물론 레스터 시티, 입스위치 타운 등 영국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뛰는 선수는 있지만, 유럽 빅리그에 소속된 선수는 없다.</p><p>    </p><p>주장 매튜 라이언 역시 네덜란드 알크마르 소속이고, 일부 선수들이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에서 뛰고 있지만 5대 리그와 비교해 봤을 때 위상이 예전 같지 않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120151_ff7685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김민재, 손흥민, 이강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반면 한국의 경우 5대 리그서 활약 중인 선수가 6명이나 있다.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은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으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재성(마인츠), 정우영(슈투트가르트)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면서 한국 축구를 대표하고 있다.</p><p>    </p><p>여기에 이강인이 22-23시즌 스페인 라리가 마요르카에서 활약하다 23-24시즌을 앞두고 프랑스 명문 구단인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해 세계적인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뛰고 있다.</p><p>    </p><p>이 외에도 유럽에서 뛰고 있는 선수가 많아 일각에서는 현 대표팀 선수단이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한다. 다른 해외 매체들 역시 이번 아시안컵을 앞두고 한국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다.</p><p>    </p><p>개인 기량은 한국이 우위지만 축구는 팀 스포츠다 보니 조직력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팀이 얼마나 완성도가 있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p><p>    </p><p>하지만 팀에 스타플레이어가 많다는 건 팀이 어려운 순간에 한 방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가 있다는 것을 뜻한다. 과연 선수들이 8강전 때 선수 간의 기량 차이를 보여주며 준결승 진출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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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589</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5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100246_ef644239.jpg</image>
            <pubDate>Thu, 01 Feb 2024 10: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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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람 인생 망쳤다”… 7년 동안 남사친에게 몹쓸 짓한 부부의 최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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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7년간 이성친구를 노예처럼 부린 30대 여성이 남편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피해자 측이 이들에 대한 민사소송을 예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100246_ef6442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pdsci-shutterstock.com, imtmpho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p>'악마 부부에 의해 7년간 노예 생활한 친동생 사건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연이 지난달 3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게재됐다.</p>    <p>피해자 A(34) 씨의 친형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동생은 7년간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고, 3년간 피 말리는 조사와 재판 과정을 겪었다"며 "동생이 그들에게 빼앗긴 돈 최소 8700만원과 위자료까지 청구하기 위해 민사소송에 착수했다"고 근황을 전했다.</p>    <p>앞서 인천지법 형사9단독 정희영 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특수상해, 강요, 협박, 특수폭행 등 9개 혐의로 기소된 여성 B(35) 씨에게 징역 7년, 남편 C(41)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p>    <p>작성자는 "선고가 끝나고 재판장 안에서 울었다. 거의 모든 재판에 참석했는데 가해자들에게서는 일말의 죄책감이나 반성이 느껴지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p>    <p>특히 가해자인 B 씨는 선고 이후 판사에게 '한마디 말로 사람 인생 망치는 게 법의 질서냐'고 따졌다고 작성자는 전했다.</p>    <p>그러면서 작성자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100720_457111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씨가 강요당했던 집안일 목록. /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figcaption></figure><div></div></div><p>공개된 사진 속 A4용지에는 ▲바닥 청소기 돌리고 닦기 ▲화장대 먼지 털기 ▲옷장 정리하기 ▲빨래 돌리고 널기 ▲화장실 변기 청소하기 ▲신발장 정리하고 닦기 ▲쓰레기통이나 분리수거통 꽉 차 있으면 치우기 등 A 씨가 강요당했던 집안일 목록이 담겨있었다.</p>    <p>과거 A 씨와 B 씨는 2011년에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2012년부터 당시 B 씨의 남자친구였던 C 씨와 함께 셋이 동거하며 지냈다.</p>    <p>B 씨와 C 씨는 2016년 결혼했으며 C 씨 역시 범행에 일부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p>    <p>두 사람은 자고있는 피해자의 다리를 묶은 뒤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한 것으로 파악됐다. 여기에 집안 일을 강요하고, 돈을 갈취하기도 했다.</p>    <p>부부의 만행은 이게 끝이 아니었다. 피해자의 코뼈를 부러뜨리거나 라이터로 위협하는 등 폭행도 저질렀으며 A 씨를 협박해 현금 총 8000만 원을 뜯어냈다.</p>    <p>결국 A 씨는 2020년 7년 만에 부부의 집에서 나와 경찰에 고소했다. 당시 경찰은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했으나, 작성자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사건을 공론화하면서 이들 부부는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p>  <p>해당 사건과 관련해 재판부는 "범행 수법과 기간 등을 보면 피고인들의 죄질이 매우 불량한데도 반성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특히 B 씨는 주도적으로 범행해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또 C 씨는 주도적으로 대부분의 범행을 저지르진 않았으나 배우자의 범행에 소극적으로나마 가담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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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519</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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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4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202402010843484201.jpg</image>
            <pubDate>Thu, 01 Feb 2024 09: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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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들 잔뜩 긴장할 소식… 아시안컵 8강전 심판은 손흥민과 악연 있는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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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호주와의 8강전도 쉽지 않아 보인다. 주장 손흥민과 악연이 있는 심판이 8강전 주심으로 배정됐기 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084334_4e5cf8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주장 손흥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3일 오전 12시 30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p><p>    </p><p>앞서 한국은 지난달 31일 16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힘겹게 8강 티켓을 손에 얻었다.</p><p>    </p><p>반면 한국보다 이틀 먼저 경기를 치른 호주는 인도네시아를 4-0으로 완파하고 8강에 올랐다.</p><p>    </p><p>이에 따라 체력적으로는 호주가 유리한 편이다. 호주는 나흘 휴식을 취하고 경기에 나서지만 한국은 이틀밖에 쉬지 못한다.</p><p>    </p><p>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한국이 23위, 호주는 25위이다. 한국이 2계단 높지만, 역대 상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8승 11무 9패로 근소하게 뒤지고 있다.</p><p>    </p><p>또 2015 호주 아시안컵 결승전 당시 한국의 상대는 호주였다. 약 9년 만에 아시안컵에서 다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p><p>    </p><p>당시 막내였던 손흥민은 패배 후 아쉬움에 눈물을 삼키기도 했다. 이에 손흥민의 각오도 남다르다.</p><p>    </p><p>손흥민은 "호주는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분명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다"며 "축구에는 항상 이변이 생긴다. 패배를 반복하고 싶지 않고 잘 회복해서 좋은 경기를 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번 호주와의 8강전 주심은 오만의 아흐메드 알카프 심판이다. 2010년 국제 심판으로 데뷔한 그는 아시아 무대를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다.</p><p>    </p><p>물론 한국과도 인연이 깊다. 알카프 심판은 지난 2021년 10월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이란과의 원정 경기에서 주심을 맡았다.</p><p>    </p><p>하지만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손흥민의 불만을 사기도 했다. 그때의 상황은 이러했다.</p><p>    </p><p>1-1로 맞선 후반 종료 직전, 한국이 코너킥 기회를 잡았지만 알카프 심판은 그대로 경기로 끝낸 것이다. 손흥민은 알카프 심판에게 곧장 달려가 항의했으나 알카프 심판은 이를 무시한 채 경기장을 빠져나갔다.</p><p>    </p><p>알카프 심판은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 B조 우즈베키스탄-시리아전, 조별리그 E조 바레인-말레이시아전 주심을 맡아 두 경기에서 옐로카드를 각각 2개와 3개를 꺼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090012_1cfb53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흐메드 알카프 심판. / 유튜브 'tvN SPORTS'</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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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491</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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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4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202402010806423225.jpg</image>
            <pubDate>Thu, 01 Feb 2024 08: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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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둘만의 신호 있었다"… 승부차기에서 2연속 선방한 조현우가 전한 뒷얘기,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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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시안컵 16강전에서 놀라운 승부차기 선방을 보여준 골키퍼 조현우가 놀라운 뒷얘기를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080538_37c242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6강 승부차기에서 완벽한 선방을 보여준 조현우.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1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었다.</p><p>    </p><p>이날 경기는 극적인 승리였다. 한국은 전반까지 0-0으로 팽팽한 접전을 벌였으나, 후반 시작과 함께 실점하며 0-1로 끌려갔다.</p><p>    </p><p>패색이 짙어졌을 때 조규성의 극적인 동점골이 터졌다. 그것도 경기 종료까지 약 1분만을 남겨두고 있을 때 조규성이 헤더로 이번 대회 첫 골을 넣은 것이다.</p><p>    </p><p>이후 경기는 연장전까지 진행됐으나 추가골이 터지지 않으면서 승부차기로 이어졌다.</p><p>    </p><p>승부차기는 조현우를 위한 무대였다. 조현우는 사우디의 3번 키커 사미 알 나지, 4번 키커 압둘라흐만 가리브의 슈팅 방향을 정확히 읽으며 막았다.</p><p>    </p><p>조현우가 골문을 지키는 동안 한국은 주장 손흥민, 김영권, 조규성, 황희찬이 깔끔하게 성공하면서 8강 티켓을 품에 안았다.</p><p>    </p><p>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에게 향했던 모든 비난을 잠재웠던 순간이다.</p><p>    </p><p>앞서 주전 골키퍼 김승규가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으로 소집해제 당하면서 조현우는 조별리그 2차전부터 주전 골키퍼를 맡게 됐다.</p><p>    </p><p>조현우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주전으로 출전해 독일전에서 골문을 완벽히 막으면서 기대치가 높은 상황이었다.</p><p>    </p><p>하지만 갑작스러운 출전 탓일까. 조현우는 조별리그 2차전, 3차전에서 대량 실점해 많은 질타를 받은 바 있다.</p><p>    </p><p>이후 조현우의 승부차기 선방에 대해 뒷얘기를 전했다. 그는 백업 골키퍼 송범근의 도움이 컸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p><p>    </p><p>경기 당시 벤치에 있던 송범근은 승부차기 직전 그라운드 위의 조현우에게 달려가 잠시 대화를 나눈 뒤 벤치로 돌아왔는데 이날 나눴던 얘기를 조현우가 직접 언급했다.</p><p>    </p><p>조현우는 "사우디 키커들의 슈팅 방향과 특징들을 분석했는데 내가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없었다. 그래서 송범근과 이야기를 나눴다"며 "(벤치에서) 범근이가 보내는 신호들이 있었다. 신호 내용은 공개할 수는 없지만 범근이가 많은 도움을 줬다"며 송범근에게 공을 돌렸다.</p><p>    </p><p>송범근 역시 "그동안 (조)현우 형과 많은 준비를 했다. 그 노력을 알기 때문에 우리가 분석했던 데이터와 스스로를 믿으면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줬다. 현우 형의 활약 덕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p><div><p>한편 한국은 16강전에서 승리하면서 역대 아시안컵 8연속 8강 진출을 이뤘다. 오는 3일 오전 12시 30분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080918_f0cd66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백업 골키퍼 송범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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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486</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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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4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202402010717562330.jpg</image>
            <pubDate>Thu, 01 Feb 2024 07: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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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출국금지 해제돼 영국으로 돌아간 황의조와 관련해서 갑자기 뜬 소식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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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축구 선수 황의조와 관련해서 예상치 못한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뜬금없이 이적설이 터진 것이다. </p><p>    </p><p>해당 소식은 프랑스 매체 '레퀴프'가 지난달 31일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071745_ea050a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축구 선수 황의조.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매체에 따르면 몽펠리에 HSC는 공격진 강화를 위해 얀 카라모와 황의조의 영입을 생각 중이다. 몽펠리에는 프랑스 리그1에 속해 있는 클럽으로, 과거 윤일록(현 강원FC)을 영입했었던 팀이다.</p><p>    </p><p>황의조는 현재 선수 생활 최대 위기를 맞이한 상황이다. 지난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의조를 향한 사생활 폭로 영상·글이 유출되면서부터다.</p><p>    </p><p>황의조의 전 연인이라고 주장했던 A씨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의조가 다수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피해를 주고 가스라이팅을 했다"고 폭로했다.</p><p>    </p><p>이에 경찰은 유포된 영상과 관련해 수사를 이어가던 도중 황의조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 이후 황의조는 경찰에 출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p><p>    </p><p>이 과정에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16일 황의조에게 출국 금지 조치를 내렸으나, 황의조 측은 "과잉 수사로 소속팀에서 무단 이탈하게 됐다"며 수사관에 대한 기피 신청서를 제출했다.</p><p>    </p><p>이후 황의조는 지난 28일 출국 금지 해제 조치를 받았고, 지난 29일 영국으로 돌아갔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2/01/img_20240201072013_d09ee5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국 2부 리그 노리치시티에서 뛰었던 황의조. / 노리치시티 공식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영국행 비행기에 탔으나 축구 선수로서의 미래가 불투명하다.</p><p>    </p><p>황의조는 22-23시즌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했으나 별다른 기회를 받지 못하고 23-24시즌에 노리치시티(2부 리그)로 임대 이적했다.</p><p>    </p><p>노리치에서 황의조는 18경기 출전,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보였지만 최근 노리치가 황의조와 임대 계약을 중도 해지했다.</p><p>    </p><p>이에 따라 황의조는 다시 원소속팀인 노팅엄으로 돌아갔으나 노팅엄이 황의조를 적극 기용할지는 아직 미지수다.</p><p>    </p><p>이런 상황 속에 갑자기 이적설이 터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과거 황의조는 프랑스 리그1에서 뛰었다.</p><p>    </p><p>그는 19-20시즌에 지롱댕 드 보르도로 이적해 124경기 6골 2도움을 기록했고, 다음 시즌인 20-21시즌에는 12골을 넣으면서 보르도 선수 중 득점 1위를 기록하는 등 역대급 활약을 펼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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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480</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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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1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202401311007184628.jpg</image>
            <pubDate>Wed, 31 Jan 2024 11: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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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쁨도 잠시… 8강에서 호주와 맞붙는 클린스만호에 닥친 문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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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클린스만호' 앞에 호주라는 또 다른 산이 남아있다.</p><p>    </p><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1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승부차기 끝에 물리치고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100653_b75632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8강 진출에 성공한 클린스만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명장이라 불리는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의 지휘 아래 조별리그에서 단 한 골만 내주며 F조 1위(2승 1무)로 16강에 오른 사우디와의 경기는 클린스만호에 첫 고비였다.</p><p>    </p><p>이날 경기는 한국의 패색이 짙었으나, 경기 후반 54분 설영우의 패스를 받은 조규성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며 경기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p><p>    </p><p>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하자, 경기는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p><p>    </p><p>승부차기에서는 '빛현우' 조현우의 활약이 빛을 발휘했다. 조현우가 사우디 3번, 4번 키커의 슈팅을 막으면서 한국이 8강에 진출했다.</p><p>    </p><p>극적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지만 한국은 호주보다 불리한 점이 많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100942_4f05d6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승부차기를 지켜보는 선수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p>우선 체력적으로 부담이 큰 상태다. 호주는 지난 28일 인도네시아와의 16강전을 치렀고 정규 시간 안에 경기를 끝냈다. 하지만 한국은 사흘뒤인 31일 16강전 치렀다. 따져보면 일찌감치 8강에 선착한 호주는 휴식이 길어 재충천 시간이 충분한 반면 한국팀은 체력 회복의 문제를 안고 있는 상황이다.</p>    <p>또 한국은 연장전에 이어 승부차기까지 가며 많은 체력을 소모했다. 그 가운데 주전 선수인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등이 사우디전 승리를 위해 너무 많은 체력을 소모했다.</p>    <p>여기에 지난 25일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조별리그 E조 3차전에서도 로테이션 없이 조 1위를 위해 핵심 선수들을 대거 기용해 주전급들의 컨디션 관리에 빨간불이 들어온 바 있다.</p>    <p>하지만 호주의 경우 한국보다 이틀을 더 쉬며 컨디션 관리에 힘썼다. 더불어 한국이 사우디와 맞붙고 있을 때 이들은 경기를 보며 미리 상대 분석까지 할 수 있다.</p>  <p><p>다음으로 걱정은 옐로카드 문제다. 한국팀은 무엇보다 옐로카드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한국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무려 5명(손흥민, 김민재, 조규성, 박용우, 이기제)이 옐로카드를 받았다. 이후 황인범, 오현규, 이재성 등이 추가로 옐로카드를 받았다.</p>    <p>16강전 역시 김영권, 이강인이 옐로카드를 받음으로써 8강전에서 총 10명이 추가 옐로카드를 피해야 한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102041_fbb6a9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강인이 옐로카드를 받았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p>한편 한국은 호주와의 역대 상대 전적에서 28전 8승 11무 9패를 기록 중이다. 앞서 한국은 2015 호주 아시안컵 결승전 당시 호주를 만나 연장 접전 끝에 1-2로 패배해 준우승에 그쳤다.</p>    <p>한국과 호주는 약 9년 만에 아시안컵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8강전은 오는 2월 3일 오전 12시 30분 카타르 알와크라에 위치한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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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109</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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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0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084137_52c78b68.jpg</image>
            <pubDate>Wed, 31 Jan 2024 09: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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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시안컵] “많이 성장했다”… 누리꾼들이 이번 대회서 손흥민 칭찬하는 이유, 시선 끄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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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클린스만호' 주장인 손흥민이 승부차기에서 6년 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누리꾼들의 박수를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084137_52c78b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안컵 16강전에서 승부차기 1번 키커로 나선 손흥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1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승부차기 접전을 펼쳤다.</p><p>    </p><p>한국은 전반 초반부터 사우디에 주도권을 내주고 말았다. 이에 기세를 탄 사우디는 전반 두 번의 헤더 슛으로 한국의 골대를 연속으로 위협했다. </p><p>    </p><p>특히 경기 후반 시작과 함께 사우디는 공격수 압둘라 하지 라디프를 앞세워 선제골을 먼저 터뜨렸다.</p><p>    </p><p>후반전 내내 상대 골키퍼의 선방쇼에 어려운 경기를 펼치던 한국은 조커로 투입된 조규성의 극적 동점골에 힘입어 경기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p><p>    </p><p>연장에서도 승부를 거두지 못해 경기는 승부차기까지 가게 됐다. 사우디아라비아 1번 키커가 성공한 가운데 한국의 첫 번째 키커로 주장이자 팀의 베테랑인 손흥민이 나섰다.</p><p>    </p><p>손흥민은 골문 왼쪽을 노리는 강력한 슈팅으로 승부차기를 깔끔하게 성공시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084721_931a5a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흥민이 승부차기를 준비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084724_e765e9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흥민의 강력한 슈팅.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모습을 보고 누리꾼들은 6년 전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 경기를 회상했다.</p><p>    </p><p>당시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과 연장 혈투 끝에 4-3으로 극적인 승리를 따냈다. 연장 후반 황의조가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공을 차려던 손흥민은 '나에게 양보하라'는 황희찬에게 공을 양보했다.</p><p>    </p><p>전 국민이 숨죽여 보고 있는 가운데 손흥민 역시 차마 보지 못하고 골대를 등진 채 눈과 귀를 가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084741_10cda5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8 아시안게임 당시 황희찬의 페널티킥을 보지 못하고 등돌린 손흥민. / 유튜브 'SBS 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6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주장을 맡게 된 손흥민은 정신적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자신이 주장으로서 가장 부담감이 많은 1번 키커를 맡아서 스타트를 잘 끊어줬다.</p><p>    </p><p>아마 이는 본인이 해줘야 후배들이 자신있게 찰 수 있도록 먼저 본보기를 보여준 것으로 보인다. </p><p>    </p><p>이를 본 누리꾼들은 "주장의 무게를 견디는 게 쉽지 않을 텐 데 1번으로 나와서 차는 거 진짜 멋있었다", "성장한 게 느껴졌다", "주장 역할도 제대로 하고 있고 정말 역대 최고의 선수다", "팀 내 베테랑들이 1, 2번으로 나와서 성공시키는 게 너무 멋있고 감동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p>결국 해당 경기는 승부차기에서 결정났다. 골키퍼 조현우가 2번 연속 선방해 승부차기 4-2로 한국이 짜릿한 승리를 가져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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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090</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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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0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074102_32a63b5c.jpg</image>
            <pubDate>Wed, 31 Jan 2024 08: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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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기 종료 후 승부차기 실축한 사우디 선수에게 다가간 손흥민, 그 이유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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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손흥민이 오늘(31일) 펼쳐진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보여준 스포츠맨십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074102_32a63b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보여준 스포츠맨십. / 뉴스1, 쿠팡플레이 스포츠</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만나 접전을 펼쳤다.</p><p>    </p><p>한국은 전반 초반부터 사우디에 주도권을 내줬다. 기세를 탄 사우디는 전반 두 번의 헤더 슛으로 한국의 골대를 연속으로 위협했다. </p><p>    </p><p>특히 경기 후반 시작과 함께 사우디는 공격수 압둘라 하지 라디프를 앞세워 선제골을 먼저 터뜨렸다. 한국 역시 황인범, 손흥민, 설영우 등이 사우디 골문을 향해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골키퍼와 수비수에 막혀 좀처럼 골을 넣지 못했다.</p><p>    </p><p>패배 위기에 몰린 그 순간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다. 오른쪽 측면에서 김태환이 긴 크로스를 올렸고, 왼쪽에서 설영우가 넘겨준 헤더 패스를 조규성이 머리로 받아 사우디의 골망을 흔들었다.</p><p>    </p><p>이는 조별리그 3경기에서 최악의 골 결정력으로 무득점에 그치던 조규성의 아시안컵 첫 골이자 팀을 위기에서 구해낸 골이었다.</p><p>    </p><p>결국 이날 경기는 승부차기까지 갔다. 승부차기 결과, 골키퍼 조현우가 사우디 3번, 4번 키커의 슈팅을 막으며 4-2로 승리했다.</p><p>    </p><p>이 가운데 '주장' 손흥민이 보여준 스포츠맨십이 X(옛 트위터) 등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p><p><p>손흥민은 8강 진출이라는 기쁨을 포효하기 전 승부차기에서 실축한 상대편 선수를 포옹하며 위로해 줬다. 승부라는 냉혹한 세계에서 손흥민이 보여준 따뜻한 배려에 박수가 나왔다.</p>    <p>한국은 지난 28일 열린 경기에서 인도네시아를 4-0으로 물리치고 올라온 호주와 오는 2월 3일 오전 12시 30분 알와크라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4강 진출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p>    <p>올해 나이 31세인 손흥민에게는 마지막 아시안컵이 될 수도 있는 무대로, 과연 손흥민이 아시안컵 우승 트로피를 들지 귀추가 주목된다.</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074635_7101dd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승부차기에서 실축한 선수를 안아주고 있는 손흥민. / 쿠팡플레이 스포츠</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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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083</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0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202401310708044608.jpg</image>
            <pubDate>Wed, 31 Jan 2024 07: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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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극적인 승부 뒤… 사우디 선수들이 한국 선수들에게 저지른 짓, 경악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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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역시나 우려했던 중동 특유의 '침대 축구'가 나왔다. 여기에 한국 선수를 가격하는 장면도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p><p>    </p><p>한국 축구대표팀은 31일 카타르 알 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065632_86e088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안컵 16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은 한국 축구대표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경기는 말 그대로 피 말리는 승부였다. 한국은 경기 전반까지 0-0으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p><p>    </p><p>하지만 경기 후반 초반 선제 실점을 내주면서 분위기가 사우디아라비아로 넘어가며 경기 종료 직전까지 0-1로 끌려갔다.</p><p>    </p><p>경기 종료까지 약 1분을 남겨두고 조규성이 기적과도 같은 동점골을 터뜨렸다.</p><p>    </p><p>결국 승부차기까지 가서야 승자가 결정 났다. 승부차기에서 골키퍼 조현우가 두 번의 선방을 선보이며 승부차기 4-2로 한국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065838_c4634e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규성이 극적인 동점골을 넣고 난 뒤 손흥민과 포옹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065841_0713a3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승부차기에서 두 번의 선방을 보여준 조현우.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다만 사우디아라비아는 선제골을 넣자, 노골적으로 시간을 끄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히기도 했다. 이들은 한국 선수와 고의로 부딪힌 뒤 경기장에 드러누웠다.</p><p>    </p><p>특히 사우디아라비아 수비수 알리 알 볼라히는 코너킥 직전 황희찬의 목을 가격하거나 손흥민의 머리를 잡는 비신사적인 모습을 보였다.</p><p>    </p><p>사우디아라비아의 도발에 평정심을 유지한 한국은 끝까지 승리만을 바라보다 승부차기에서 승리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p><p>    </p><p>또 사우디아라비아의 로베르트 만치니 감독은 승부차기가 끝나기도 전에 라커룸으로 향했다. 반면 한국은 경기가 끝난 뒤 포효했다.</p><p>    </p><p>결과도 매너도 한국의 승리였다.</p><p>한편 한국은 2024년 2월 3일 오전 12시 30분 알와크라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준결승 진출을 두고 맞붙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1/img_20240131070253_d5ad64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황희찬의 목을 잡은 사우디 선수. / 쿠팡플레이 스포츠</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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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3073</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6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202401301237558308.jpg</image>
            <pubDate>Tue, 30 Jan 2024 14: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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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년 만에 다시 찾은 포방터 '홍탁집'… 백종원이 '섭섭하다'고 말한 이유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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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약 6년 만에 '홍탁집'을 다시 찾았다.</p><p>    </p><p>'돌아갈까 봐 다시 갔어요! 홍탁 사장님, 그동안 나 없이 편안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백종원'에 올라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123717_28b41c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백종원이 6년 만에 홍탁집을 다시 방문했다. / 홍탁집 인스타그램, 유튜브 '백종원'</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백종원은 과거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 포방터시장 편을 통해 연을 맺었던 홍탁집 '어머니와 아들'을 기습 방문해 시선을 사로잡았다.</p><p>    </p><p>6년 전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의 도움으로 달라진 홍탁집은 온라인에서 환골탈태한 인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p><p>    </p><p>과거 홍탁집은 불성실한 태도로 백종원에게 혼났지만, 백종원의 솔루션을 통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 누리꾼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p><p>    </p><p>공개된 영상에서 백종원은 주방을 점검하며 "똑같네"라며 칭찬했고, 홍탁집 홈쇼핑 판매를 도와준 비하인드도 밝혔다.</p><p>    </p><p>그는 "홈쇼핑에서 하는 건 매장에서 하는 걸 포장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대용량으로 준비해서 소분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더본코리아)처럼 기술력이 있는 데서 도와줘야 한다. 완판됐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124943_08fb3d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백종원과 홍탁집 사장님. / 유튜브 '백종원'</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가운데 제작진이 '사장님이 방송에 나쁜 사람처럼 나갔다고 가족들이 속상해한다고 하더라'고 묻자, 백종원은 "나쁘다기보다는 장사에 대해 방법적으로 잘 모르니까 게으르게 보이는 거다. 근데 처음에 나한테 거짓말해서 많이 혼났다"고 말했다.</p><p>    </p><p>이어 "솔직히 몇 년 만에 처음 얘기한다. (6년 전) 눈앞에서 (음식이) 끓고 있는데 너무 먹고 싶었다. 그런데 사장님 꼴 보기 싫어서 먹고 나서 뭐라 할까, 생각했지만 결국 안 먹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p><p>    </p><p>또 '사장님이 변할 줄 알았냐'는 질문에 백종원은 "몰랐다. 원래 사람은 잘 안 변하는데 사람은 믿어주면 된다는 좋은 선례를 남겼다"고 답해 훈훈함을 안겼다.</p><p>    </p><p>그러면서 "될 사람이니까 된 거다. 사람은 누구나 변할 준비가 되어있는 거다. 옆에서 살짝만 도와주면 되는데 인연을 못 만나서 그런 거다"고 덧붙였다.</p><p>    </p><p>과거 백종원이 홍탁집에 써준 각서 옆에는 전국상인연합회에서 받은 표창장이 자리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p><p>    </p><p>이후 그는 "흠잡을 데가 없다. 너무 잘하면 행복해야 하는데 약간 행복하면서도 섭섭한 거 있잖아"며 흐뭇해했다.</p><p>다만 3~4년 후에 포방터 시장 주변이 재개발에 들어가 이사를 갈 수도 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이에 백종원은 "재개발 준비해야겠다. 이참에 우리 동네 봐놔야겠다"며 웃음 지었다.</p><p>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전 국민이 감찰한다는 그 집", "잊을만하면 기습으로 고통받는 홍탁좌", "변함없이 약속 지키는 모습 보고 감동받았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변할 수가 있지", "이 두 사람만 보면 감회가 남다르다", "초심 잃지 않고 한자리에서 꾸준히 노력하시는 사장님, 진짜 대단하다", "진짜 사람 변하는 거 쉽지 않은데",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앞으로도 쭉 초심 잃지 마시길" 등이라며 박수를 보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125216_60a2a0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탁집에 걸린 각서와 표창장. / 유튜브 '백종원'</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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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663</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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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7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112814_515c9afd.jpg</image>
            <pubDate>Tue, 30 Jan 2024 11: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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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놀랍다… 전청조가 남현희에게 보여준 '통장 잔고 51조', 최초 공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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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재벌 3세를 사칭하며 수십억대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청조가 사기 피해자들에게 보여주고 다닌 계좌가 공개됐다.</p><p>    </p><p>해당 사진은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112814_515c9a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청조가 피해자들에게 보여주고 다닌 계좌. /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전청조 51조 계좌 찾았다! 남현희와 어떤 관계였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 올라왔다.</p><p>    </p><p>앞서 전청조는 자신이 51조 자산가이자 재벌 3세라고 주장하며 피해자들을 속였다. 이 과정에서 그는 휴대전화로 은행 앱을 켜고 공동인증서 로그인을 한 뒤 자기 자산이 51조 원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p><p>    </p><p>이에 이진호는 통장 잔고 51조의 실체를 공개했다. 그는 "당시 전청조와 남현희는 연인 관계가 아니었다. 전청조가 한 호텔에서 반신욕을 하고 있던 도중 남현희에게 통장 잔고를 보여줬다"고 말했다.</p><p>    </p><p>이어 "전청조가 직접 XX은행 애플리케이션(앱)에 들어간 뒤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한 다음에 통장 잔고를 보여줬다. 아마 실물이 공개되는 건 처음이다"며 전청조의 계좌 사진을 공개했다.</p><p>    </p><p>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청조님 반갑습니다'는 문구와 함께 XX은행 통장 잔액이 보였다. 잔액은 전청조가 주장했던 그대로 51조 원이 넘는 금액이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113045_a46fab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진호가 입수한 전청조 계좌 사진. /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진호의 주장에 따르면 전청조는 남현희에게 자신의 계좌를 보여준 뒤, 남현희의 개인 계좌로 두 차례에 걸쳐 약 1400만 원을 입금했다.</p><p>    </p><p>이진호는 "확인을 해봤더니 더 놀라운 사실은 51조 원이 있는 계좌번호의 계좌주가 전청조가 맞고, 남현희에게 들어온 계좌번호도 전청조 것이 맞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p>    </p><p>전청조의 계좌를 본 이들은 남현희 말고도 전청조 경호원, 남현희 친동생, 또 다른 사기 피해자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p><p>    </p><p>하지만 해당 계좌의 진실은 포토샵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이진호는 "포토샵으로 작업한 뒤 로딩을 하면 은행 애플리케이션에서 자동으로 뜨게 만든 것 같다"고 설명했다.</p><p>전청조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공문서위조 및 위조공문서행사,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지난해 11월 구속기소 됐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RMDD8_TW28?si=2pYvlU-xK_Dso-1m&amp;start=2360"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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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725</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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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6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202401301004333158.jpg</image>
            <pubDate>Tue, 30 Jan 2024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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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강야구' 뒷얘기 폭로한 심수창… 유튜브 채널 측은 급히 해명했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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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 야구선수 심수창이 유튜브 한 채널을 통해 JTBC '최강야구2'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공개한 가운데 해당 채널 측이 급히 입장을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094024_15274e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 야구선수 심수창. / 유튜브 '크보졸업생'</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최강야구 왜 안 나와요? 아무도 몰랐던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유튜브 채널 '크보졸업생'을 통해 지난 23일 공개됐다.</p><p>    </p><p>해당 영상에서 심수창은 '최강야구2'에 합류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직접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심수창은 재활을 마치면 합류할 것으로 보였으나, 시즌2가 끝날 때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안긴 바 있다.</p><p>    </p><p>그는 "'최강야구2'가 인기리에 끝나면서 나도 '그 자리에 선수들과 함께 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 데'라는 생각이 당연히 들 수밖에 없다. 아쉬움도 있었다. 한편으로는 내가 직접 합류하지 못한 이유를 말하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p><p>    </p><p>자신이 '최강야구' 기획을 했다고 주장한 심수창은 "시즌2 방송에서는 재활이 끝나면 합류하기로 하고 나갔다"며 "김성근 감독님이 내 투구 모습을 마음에 들어 해야 하니 며칠에 테스트를 하자고 해서 오케이가 됐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p><p>    </p><p>하지만 '최강야구' 제작진으로부터 테스트 연락이 없었다는 게 심수창의 주장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094052_f405a9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강야구2' 못 나온 이유에 대해 밝힌 심수창. / 유튜브 '크보졸업생'</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094127_bf6280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강야구' 제작진과 나눈 메시지. / 유튜브 '크보졸업생'</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심수창은 "제작진과 테스트 날짜까지 잡았지만 연락이 없더라. 조바심이 나서 '김성근 감독님과 언제 날짜를 맞추냐'고 물어봤더니 아예 (김성근 감독님한테) 물어보지도 못했다고 하더라. 황당했다"며 "그래서 미련을 버리고 몸을 안 만들겠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 끝이었다"며 제작진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p><p>    </p><p>그러면서 그는 "오해는 하지 말아달라. 시즌2가 인기리에 끝났고 시즌3이 올봄에나 시작할 거다. 지금도 몸 만들라면 만들어서 던질 수 있다. 불러만 주시면 언제든지 간다"고 강조했다.</p><p>    </p><p>다만 해당 영상이 공개되고 '최강야구' 제작진을 향한 비난에 '크보졸업생' 측은 "이 영상은 특정 방송 프로그램에 무엇을 요구하거나 갈등을 유발할 목적으로 제작한 것이 결코 아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p>    </p><p>이어 "근 1년 동안 당사자에게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너무나 많은 질문과 오해, 억측이 있었다. 때문에 오해에 대한 해명과 복귀 여부 등 궁금해하셨던 점들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꼭 가지고 싶었고 당사자로서의 입장도 밝히고자 제작한 영상이다"고 설명했다.</p><p>    </p><p>마지막으로 "그동안의 상황을 설명해 드리고자 한 것이며 어떠한 의도가 반영된 것이 아니니, 프로그램 및 제작진을 향한 비난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p><p>'최강야구'는 승리만을 추구하는 야구팀 '최강 몬스터즈'와 전국의 야구팀과 승부를 겨루는 야구 예능이다. 레전드 은퇴 야구 선수들과 야구 유망주 등 야구 선수들이 '최강 몬스터즈'라는 팀으로 다시 모였고, 목표였던 승률 7할을 기록하면서 시즌3이 확정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094155_1aa61d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강야구' 출연 당시 심수창 사진. / 심수창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095349_3ed1d7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크보졸업생' 측이 전한 입장문. / 유튜브 '크보졸업생'</figcaption></figur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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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671</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6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083311_082795c7.jpg</image>
            <pubDate>Tue, 30 Jan 2024 08: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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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밤중 경찰과 추격전 벌인 음주운전차, 조수석에는 4살 아이가…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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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음주 운전에 신호위반 도주까지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083311_082795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음주 운전 단속하는 경찰.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경기 여주경찰서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으로 입건했다고 뉴스1 등이 지난 29일 전했다.</p><p>    </p><p>해당 사건은 지난 27일 경기 여주시 월송동 한 교차로에서 일어났다. </p><p>    </p><p>이날 A씨는 술에 취한 채 운전했고, 당시 A씨 차에는 4살 아들도 함께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p><p>    </p><p>교통경찰이 A씨가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A씨의 차량을 뒤쫓으며 정차를 요구했으나 A씨는 이를 무시한 채 달아났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신호를 위반하고 제한속도도 어겼다.</p><p>    </p><p>하지만 경찰이 계속 추적하자, A씨는 결국 차를 세웠다.</p><p>    </p><p>경찰은 "음주 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며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    </p><p>앞서 이틀 전에는 음주단속으로 경찰에 적발된 후 귀가한 60대가 약 1시간 만에 또다시 음주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실형을 선고받은 일도 있다.</p><p>    </p><p>춘천지법 형사2단독 김택성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로 기소된 B(64)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지난 28일 전했다.</p><p>    </p><p>B씨는 지난해 1월 13일 오전 1시 7분쯤 경기 가평군에서 약 13km 구간을 운전했다. 당시 B씨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p><p>    </p><p>당시 경찰에 적발된 후 귀가한 B씨는 약 1시간 30분 뒤 5km 구간을 다시 음주 운전했다.</p><p>    </p><p>이에 재판부는 "피고인은 과거 음주 운전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1차 음주 운전 직후 또다시 음주 운전을 반복한 점을 고려하면 이에 상응하는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도 "재산·인명피해는 없는 점과 음주 치료 등을 통해 재범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점, 지인들이 피고인에 대한 선도를 다짐하며 선처를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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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653</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6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202401300752548196.jpg</image>
            <pubDate>Tue, 30 Jan 2024 08: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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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창문 밖 휘날린 종이상자… 알고보니 20시간 갇힌 노인의 도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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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혼자 사는 70대 노인이 아파트 발코니 2평짜리 대피 공간에서 약 20시간 동안 갇혀있다가 이웃과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된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074933_511722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아파트 자료 사진. / SUNG YOON J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해 12월 1일 인천경찰청 112 치안 종합상황실로 "인천 XXX 아파트인데 맞은편 동 외벽에 '에스오에스'(SOS)라고 적힌 종이와 밧줄이 걸려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경찰청이 지난 29일 밝혔다.</p><p>    </p><p>이에 상황실 직원은 신고자에게 사진을 요청했고, 신고자가 보낸 사진 속에는 고층 아파트 창문에 종이 상자로 보이는 무언가가 있었다.</p><p>    </p><p>이에 즉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종이 상자가 걸려 있는 해당 세대를 확인한 뒤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협조를 구해 출입문을 여는 데 성공했다.</p><p>    </p><p>하지만 집안 어디에도 사람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그러던 중 집 안 발코니 쪽 작은 문에서 작게 '도와달라'는 소리가 들려왔다.</p><p>    </p><p>소리가 들려온 곳은 불이 났을 때 몸을 숨기는 비상대피공간이었다. </p><p>    </p><p>경찰이 고장 나 열리지 않던 방화문 손잡이를 파손하자, 그 안에는 속옷 차림의 70대 노인 A씨가 추위에 떨고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075117_edbdaa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시 사건 현장 사진이다. / '대한민국 경찰청' 페이스북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당시 A씨는 전날 오후 환기를 위해 비상대피공간에 들어갔다가 고장이 난 방화문이 잠겨버리면서 2평 남짓한 좁은 공간에 갇히고 만 것이다.</p><p>    </p><p>이때 인천의 기온은 영하 1.8도, 체감온도는 영하 6.3도였다.</p><p>    </p><p>혼자 살고 있던 A씨는 휴대폰도 없이 고립돼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p><p>    </p><p>약 20시간이 넘도록 추위와 홀로 싸우던 A씨는 주변에 있던 검은색 상자와 칼을 보고, 상자를 칼로 긁어 'SOS'라는 글자를 만든 후 이 상자를 밧줄로 연결해 창문 밖으로 내걸었다고 전했다.</p><p>    </p><p>다행히 이 구조 메시지를 맞은편 이웃이 발견했고, 신속하게 대처한 경찰 덕분에 A씨는 극적으로 구조됐다.</p><p>    </p><p>이후 당시 현장에 출동한 임용훈(55) 도화지구대 4팀장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출동 지령을 받고 처음에는 누군가가 장난치는 줄 알았다. 33년 동안 근무하면서 이런 신고 처음이었다"며 "잘 보이지도 않는 고층 아파트 창문에 붙은 'SOS' 글자를 맞은편 동에 사는 주민이 보고 신고했다. 젊은 남성분이었는데 정말 고마웠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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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649</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6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202401300707475611.jpg</image>
            <pubDate>Tue, 30 Jan 2024 07: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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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찰 조사 중…" 신림동 모텔서 20대 여성 추락사, 옆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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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모텔에서 20대 여성이 추락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070405_7f3b29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Ki young-shutterstock.com, aminkore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9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이날 오전 5시쯤 관악구 신림동의 한 모텔에서 20대 여성이 뛰어내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p><p>    </p><p>해당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p><p>    </p><p>이에 경찰은 모텔에 함께 있던 신고자 20대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 </p><p>    </p><p>경찰 조사 결과 A씨와 여성은 오픈 채팅을 통해 이날 처음 만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A씨의 범죄 혐의점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p><p>    </p><p>앞서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20대 여성 B씨가 지난 21일 오피스텔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난 바 있다.</p><p>    </p><p>이날 제주서부경찰서는 "오전 12시 30분쯤 제주시 한 오피스텔 14층에서 B씨가 오피스텔 난간 밖으로 떨어졌다"고 전했다.</p><p>    </p><p>사고 당시 B씨는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며 112에 신고했으며, 경찰도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p><p>    </p><p>경찰이 출동했을 때 이미 주거지 밖에 있던 B씨 남자친구는 "B씨와 다툰 것은 맞지만 폭행한 적은 없다. 너무 흥분한 상태라 밖에 나와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p><p>    </p><p>경찰은 해당 사고와 관련해 "B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div><strong>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30/img_20240130070718_05774a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화꽃 자료 사진. / Xiuxia Huan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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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644</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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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2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img_20240129094440_42fd258c.jpg</image>
            <pubDate>Tue, 30 Jan 2024 0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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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30일 화요일 (음력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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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img_20240129094440_42fd25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몸의 컨디션이 최상의 상태이네요. 이런 날을 평범히 보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수다를 떤다든지 비즈니스 영업 등 무엇을 해도 기분 좋은 결과가 예상되네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 target="_blank" class="link">▶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소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시간을 할애해서 나의 본업에 최선을 다해야해요. 오늘은 특히 몸의 상태가 매우 좋겠군요. 직장 동료들과도 원만한 하루가 예상되니, 무슨 일이든지 본인의 마음 먹기에 달려있네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2" target="_blank" class="link">▶소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비즈니스에서는 진행해 왔던 일들이 순조롭게 발전하고, 애정적으로 저조했던 운도 점차 풀려나가는군요. 단, 건강상 문제가 야기되므로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을 조심해야 해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3" target="_blank" class="link">▶호랑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토끼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해피한 하루가 기대되네요. 그동안 지치고 힘든 삶을 살았다면 오늘은 당신을 위한 특별한 날이군요. 기분 좋은 소식도 전해 듣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특별한 감정 교감도 예상되네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4" target="_blank" class="link">▶토끼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용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정신적 육체적으로 본인의 상태가 좋지 않아요. 직장 동료들과도 신경전이 예상되네요. 무슨 일이든지 본인의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움직이면 상황이 역전될 거예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5" target="_blank" class="link">▶용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정신적으로 의구심이 생기거나, 일상생활에서 변화를 추구하게 되는 하루이군요. 자신에 대해 답답함과 권태감이 생겨날 수 있어요. 또한, 호흡기 장애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6" target="_blank" class="link">▶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하루가 즐겁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미혼자는 주위의 도움을 얻어 좋은 만남이 전개될 수 있어요. 애인이 있다면 지금 만나는 사람이 바로 당신의 천생배필! 의심할 여지가 없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7" target="_blank" class="link">▶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양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불안한 마음을 비우면 오히려 기쁜 소식이 들려올 것이니 평정심을 잃지 말고 행동하세요. 감정 컨트롤에 힘쓰고 음악을 들으면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래보아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8" target="_blank" class="link">▶양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중요한 사안은 급히 결정하지 말고 좀 더 신중하게 처리하는 것이 유리하겠군요. 기분 전환하기에는 참 좋은 날이니,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친구들과 상쾌한 장소를 찾아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9" target="_blank" class="link">▶원숭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닭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권태감이 생기고 평범함을 거부하고 싶더라도 잠시 참아주세요. 오히려 평범함이 돋보이는 날이니 인내와 끈기로 하던 일을 멈추지 마세요. 일상의 탈출은 다음 기회로 미루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0" target="_blank" class="link">▶닭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개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를 가지고 자신을 한번 뒤돌아보세요. 취미활동이나 밀린 집안일을 해도 좋아요. 또는 친구를 만나거나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기 딱 좋은 날이에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1" target="_blank" class="link">▶개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돼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오늘만큼은 기분 전환이 필요해요. 새로운 일의 추진이나 중요한 사안의 결정은 한 발짝 물러서 재점검을 해보세요. 서두르지 않는 여유로움이 승패를 좌우하겠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2" target="_blank" class="link">▶돼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sazoo/newyear2024/" target="_blank" class="link">▶2024 신년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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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284</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2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img_20240129090216_5b499e66.jpg</image>
            <pubDate>Mon, 29 Jan 2024 09: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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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일본 일부러 피한거냐?” 외신기자 질문에 손흥민이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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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 축구대표팀이 16강전에서 일본을 만나지 않기 위해 조별리그 E조 2위를 차지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주장' 손흥민의 반응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img_20240129090216_5b499e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5일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마지막 경기에서 말레이시아와 맞붙었다.</p><p>    </p><p>이날 경기에서 피파(국제축구연맹)랭킹 23위인 한국은 말레이시아(130위)를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한국을 잘 아는 김판곤 감독의 전술 대응에 클린스만 감독은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p><p>    </p><p>한국은 전반 21분 정우영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내리 두 골을 내주며 패배 위기에 몰렸다. 다행히 경기 후반 이강인의 프리킥과 손흥민의 페널티킥이 터지면서 역전에 성공했다.</p><p>    </p><p>하지만 후반 추가 시간 끝에 역습을 당하면서 3-3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획득했다.</p><p>    </p><p>만약 이 경기서 한국이 승리했다면 16강에서 일본, 8강에서 이란을 만나는 것이 유력한 상황이었으나, 한국이 조 2위를 하면서 16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 8강에서 호주와 맞붙게 됐다.</p><p>    </p><p>다만 일각에서는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를 두고 16강에서 일본을 만나지 않기 위해 일부러 이기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p><p>    </p><p>실제로 해당 경기가 끝난 후 손흥민은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한 외신 기자로부터 "한국이 일본을 피하려 일부러 이기지 않았다는 추측이 있다.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p><p>    </p><p>이에 손흥민은 "아니다. 사실이 아니다(No. that's not true)"라고 선을 그으며 해당 의혹을 일축했다.</p><p>    </p><p>클린스만 감독 역시 "피하고 싶은 팀은 단 하나도 없다. 첫 경기부터 마지막 7번째 경기(결승전)까지 쉬운 팀은 하나도 없다"며 "사우디아라비아와도 힘든 싸움이 될 것이다. 쉬운 팀은 없다"고 반박했다.</p><p>    </p><p>한국은 2024년 1월 31일 오전 1시 사우디아라비아와 8강 진출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해당 경기에서 이긴 팀은 8강에서 호주와 만나게 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img_20240129090402_a5b22e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넣은 손흥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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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263</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2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202401290754573135.jpg</image>
            <pubDate>Mon, 29 Jan 2024 08: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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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마지막 선물…" 현관문 열리자, 전여친 집 침입한 20대, 정말 충격이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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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10대 연인을 폭행하고 위협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중에도 스토킹 범죄를 일삼은 20대 남성의 근황이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img_20240129075338_ae8511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MS Bing Image Creator,chanonnat srisura-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8일 뉴스1,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부(재판장 심현근)는 특수협박,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기소된 A(27)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p><p>    </p><p>또 실형 선고와 함께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p><p>    </p><p>앞서 A씨는 지난 2022년 11월 강원 횡성군의 한 펜션에서 연인인 B(10대)양과 말다툼을 하던 중 뺨을 맞자, 화가 나 B양의 목을 조르고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렸다.</p><p>    </p><p>뿐만 아니라 A씨는 흉기를 든 채 B양에게 "XXX겠다. 못 참겠다" 등의 말을 하며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p>    </p><p>이후 B양과 헤어지고 재판을 받게 된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3월 말까지 약 한달 동안 43차례에 걸쳐 '전화하지 않으면 영상, 녹음 다 올릴 줄 알라'고 연락하거나 집 앞에서 B양을 기다리는 등 스토킹한 혐의도 더해졌다.</p><p>    </p><p>이에 A씨는 법원으로부터 B양의 주거지 등 100m 이내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으나, 이를 어긴 것으로 알려졌다.</p><p>    </p><p>A씨는 "마지막 선물을 현관문 앞에 뒀으니 가져가라"고 거짓말을 친 뒤, B양이 문을 열자 집 안에 침입하기도 했다.</p><p>    </p><p>1심을 맡은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범행 경위와 정황에 비춰 죄질이 무겁고 비난 가능성이 높다"며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바 있다.</p><p>    </p><p>다만 A씨와 검찰 모두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지만 2심 재판부는 원심을 유지했다.</p><p>    </p><p>2심 재판부는 "원심의 형은 적정하고 양형은 재량의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이뤄진 것으로 너무 무겁거나 가벼워서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고 기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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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259</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2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202401290706112112.jpg</image>
            <pubDate>Mon, 29 Jan 2024 07: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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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큰일이다… 16강전 앞둔 클린스만호, '이 선수'도 부상으로 이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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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시안컵 16강전을 앞둔 클린스만호에 악재가 터졌다. 또 부상자가 발생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img_20240129070147_319efa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시안컵 16강전을 앞둔 클린스만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8일 카타르 도하의 알에글라 트레이닝 센터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전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p><p>    </p><p>하지만 이날 훈련에는 측면 공격수인 문선민이 참가하지 못했다.</p><p>    </p><p>이와 관련해 대표팀 관계자는 "문선민이 훈련 중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에 무리가 와 훈련에 참여하지 못하고 숙소에서 치료받기로 했다"고 밝혔다.</p><p>    </p><p>이어 "문선민의 사우디아라비아전 출전은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부상 정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p><p>    </p><p>문선민은 이번 아시안컵 대회 최종 명단에 포함됐지만 조별리그 3경기에서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다만 토너먼트부터 경기 간격이 5일에서 2~3일로 짧아져 체력적으로 힘든 일정이다.</p><p>    </p><p>이에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일수록 경기 운영에 유리한 가운데 문선민이 빠지면서 클린스만 감독의 시름은 더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9/img_20240129070315_06b031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선민.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물론 희소식도 있다. 부상으로 고생하던 황희찬과 김진수, 그리고 이기제가 복귀한다.</p><p>    </p><p>대표팀 관계자는 "황희찬과 김진수의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90분 풀타임도 가능할 정도다. 당초 8강전부터 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치료가 잘되고 선수들이 노력해 16강전 선발 출전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이기제 역시 몸 상태가 우려보다 빨리 좋아지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전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할 것이다"고 설명했다.</p><p>    </p><p>한편 조별리그 E조에서 2위에 이름을 올린 한국은 2024년 1월 31일 오전 1시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 맞대결을 펼친다.</p><p>    </p><p>해당 경기는 8강 진출 또는 아시안컵 탈락을 결정지을 중요한 경기로, 과연 승리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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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2257</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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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4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150933_72ecdd73.jpg</image>
            <pubDate>Sun, 28 Jan 2024 0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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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8일 일요일 (음력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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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150933_72ecdd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주변의 환경이 아무리 어려워도 문제없어요. 당신은 위기를 헤쳐 나갈 능력자이군요. 결정적인 순간에 나를 도와주는 조력자도 생겨나니 앞으로 정진하는 하루를 만들어 보아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 target="_blank" class="link">▶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소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오늘은 게으름을 뒤로하고 자신감 넘치는 행동으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해야 하겠군요. 주저하지 말고 추진력 있게 진행해 보세요. 귀인이 당신 주변에서 계획적으로 도움을 줄 거예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2" target="_blank" class="link">▶소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와우~진행하는 일마다 크게 인정을 받네요. 주저하지 말고 기회를 포착하세요. 순리에 역행하는 일만 피한다면 승산은 있군요. 오늘은 자신있게 재치 있는 행동력을 보여야 해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3" target="_blank" class="link">▶호랑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토끼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오늘 같은 날은 "최선"이란 단어가 오히려 "해답"이 아닐 수 있어요. 후회와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 일 보 후퇴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현명하게 상황을 재 파악하는 감각을 길러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4" target="_blank" class="link">▶토끼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용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양쪽 날개를 잃은 듯한 아픔이 있군요. 나를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에게 쓴 고배를 마실 수 있어요. 조화롭고 균형 있는 태도를 고수하면서 나 자신을 재정비해야 하는 순간이네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5" target="_blank" class="link">▶용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급히 서두르다 오히려 진행하는 일을 실수 할까 걱정이네요. 오늘은 한 발자국 물러서 또 다른 기회를 기다려 보세요. 처세술을 기르고 일단 내 주머니의 돈을 지키는 것이 현명해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6" target="_blank" class="link">▶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자신감이 넘쳐나고 행운이 따르며 소망하는 일의 결실을 보는 날이군요. 친구들과 부담 없는 시간을 보내기엔 아까운 오늘! 중요한 일들을 성사시키기에는 오늘이 적기이니까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7" target="_blank" class="link">▶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양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자만심과 독선적인 행동을 특히 자제하세요. 오늘따라 식구들 간에 마찰이 생길 수 있어요. 배가 산으로 가야 할지! 바다로 가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네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8" target="_blank" class="link">▶양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평화로운 가운데 기쁜 소식까지 들려오네요. 오늘은 노력한 자에게 커다란 상이 주어지는 형상이군요. 재정적으로 안정을 찾거나 거래 성사 등의 기쁜 일들이 펼쳐지겠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9" target="_blank" class="link">▶원숭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닭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아끼고 애쓴 보람이 있는 날이군요. 적금 만료일이 다가오거나, 금전적인 이익을 얻게 될 거예요. 신용과 예의를 다하면 사랑이든 비즈니스이든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날이에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0" target="_blank" class="link">▶닭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개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금전적으로 재운이 상당하여 걱정 없는 날이군요. 경쟁력도 생기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인해, 대인관계에서도 활기를 찾게 되네요. 무엇이든 마음먹기에 달려 있으니 도전해 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1" target="_blank" class="link">▶개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돼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빨리 포기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유리하겠군요. 신경도 예민해져 있어, 다른 사람과 다툼까지 일어날 소지가 있네요. 잠시 침묵으로 일관 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2" target="_blank" class="link">▶돼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sazoo/newyear2024/" target="_blank" class="link">▶2024 신년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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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488</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9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205531_156fa786.jpg</image>
            <pubDate>Sat, 27 Jan 2024 21: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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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페 데이트?… 차은우, 유명 여배우와 미국 목격담 확산, 알고보니… (+소속사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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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한 여성과 같이 있다는 목격담이 퍼졌다.</p><p>    </p><p>차은우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목격했다는 게시물이 27일 X(옛 트위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205531_156fa7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목격된 차은우 / 뉴스1, X@gogumamacaron</figcaption></figure><div></div></div><p>한 누리꾼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우연히 차은우를 봤다. 찍기 좀 그래서 뒷모습만 찍었는데 차은우가 맞다"고 주장했다.</p><p>    </p><p>이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미모의 한 여성과 함께 카페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데이트를 즐기는듯한 모습이 보였다.</p><p>    </p><p>차은우의 옆에 있는 이 여성은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로, 현재 원본 게시물은 지워진 상태다.</p><p>    </p><p>이후 차은우의 해당 목격담은 그의 열애 주장으로 이어졌지만 이는 해프닝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205821_d2a29b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차은우와 인디아 아이슬리. /     X@gogumamacaron        </figcaption></figure><div></div></div><p>디스패치는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의 말을 빌려 "차은우가 미국에서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이날 전했다.</p><p>    </p><p>이어 "해당 사진은 촬영 현장으로, 차은우가 현재 미국에서 화보 촬영 등 솔로 앨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오는 30일 귀국 예정이다"고 설명했다.</p><p>    </p><p>앞서 판타지오 측은 지난 9일 "차은우가 첫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고 밝힌 바 있다.</p><p>    </p><p>차은우 옆에 있던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이다. 그는 가수이자 배우인 아빠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역을 맡았던 엄마 올리비아 핫세 사이에서 태어났다.</p><p>    </p><p>2012년 영화 '더월드4 어웨이크닝'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은 뒤 영화 '관종', '알타록', '록 어웨이', '데드 레코닝'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p><p>    </p><p>한편 차은우는 오는 2월 17일 아시안 팬콘 투어 '2024 저스트 원 텐미닛[미스터리 엘리베이터]'(2024 Just One 10 Minute [Mystery Elevator])의 서울 첫 공연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205949_187edd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국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 / 인디아 아이슬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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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997</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9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202401271939186703.jpg</image>
            <pubDate>Sat, 27 Jan 2024 20: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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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채팅앱서 만난 또래 여학생 살해한 10대… 암담한 근황 공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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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채팅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만난 또래 여학생을 살해한 10대 청소년이 이례적 형량을 선고받았다.</p><p>    </p><p>해당 소식은 뉴스1이 27일 단독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93822_d98717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AnikonaAnn-shutterstock.com, jaboo2fo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보도에 따르면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강동원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10대)군에게 징역 장기 15년, 단기 7년을 선고했다.</p><p>    </p><p>이 선고는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소년범에게 선고할 수 있는 부정기형 가운데 최고 형량이다.</p><p>    </p><p>해당 사건은 지난해 10월 28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 일어났다. 이날 A군은 10대 B양의 집에서 B양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했다.</p><p>    </p><p>두 사람은 휴대전화 채팅앱을 통해 알게 된 사이로, 당시 A군은 B양에게 "잘 곳이 없는데 잠을 재워줄 수 있냐"고 물었고, B양이 이를 승낙한 것으로 파악됐다.</p><p>    </p><p>하지만 A군과 B양은 함꼐 술을 마신 뒤 다툼이 일어났고, 이 과정에서 A군이 B양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렀다. A군 역시 흉기에 한 차례 찔리며 중상을 입었다.</p><p>    </p><p>다만 A군은 범행 직후, 별다른 구호 조치 없이 현장을 빠져나왔으며 "B양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며 112에 신고했다.</p><p>    </p><p>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의식이 없는 B양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병원으로 옮겨진 B양은 이날 숨졌다.</p><p>    </p><p>A군은 경찰조사와 법정에서 "당시 다툼이 있었고, B양이 먼저 흉기로 공격해 대항하는 과정에서 그랬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해당 사건과 관련해 재판부는 "피해자는 심장이 관통되는 등 치명적인 상해를 입고 사망하는 등 기록상 드러난 범행의 방법과 내용이 잔인하고 피해자 유족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피고인이 소년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보더라도 이 사건 범행의 잔혹함과 피해자 사망이라는 결과의 중대성으로 인해 피고인에게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p>한편 소년법상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에게는 장기와 단기로 나눠 형을 선고한다. 만약 수감 생활 태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면 장기형을 채우지 않고 조기 출소할 수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94710_deb1b3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재판봉 자료 사진. / Stock Studio 4477-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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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996</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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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9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202401271900207047.jpg</image>
            <pubDate>Sat, 27 Jan 2024 19: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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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담배 나가서 피우세요"라는 말 한마디에… 화난 남성이 저지른 짓, 충격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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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실내에서 흡연을 하다 제지당하자, 흉기를 들고 난동 부린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p><p>    </p><p>'내가 담배 피우겠다는데 막무가내 흉기 위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26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에 올라왔다.</p><p>    </p><p>해당 사건은 지난해 12월 24일 저녁 11시 30분쯤 경기도의 한 복지시설에서 발생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 남성이 시설 내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p><p>    </p><p>이 모습을 목격한 직원이 "나가서 피워라"고 말하자, 담배를 피우던 남성이 갑자기 흉기를 꺼내 들고 달려들었다.</p><p>    </p><p>이에 직원은 가까스로 도망친 뒤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90031_9804c7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금연 구역에서 담배 피고 흉기로 위협한 남성. / 유튜브 '경찰청'</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흥분한 남성은 흉기를 휘두르며 출입문을 발로 차는 등 난동을 피웠고 출동한 경찰에게도 위협을 가했다.</p><p>    </p><p>출입문을 사이를 두고 남성과 대치하던 경찰은 "망치를 내려놔라"고 요구했지만, 남성은 끝까지 흉기를 내려놓지 않았다.</p><p>    </p><p>결국 경찰은 남성이 방심한 틈을 타 재빨리 밀고 들어가 남성을 제압했고,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p><p>    </p><p>이와 관련해 경찰은 "이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90140_895ec5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압하는 경찰들의 모습이다. / 유튜브 '경찰청'</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다치신 분 없이 제압돼서 다행이다", "항상 고생하시는 경찰관님들", "저런 상황이면 과잉 진압해도 정당방위가 성립돼야 한다", "흉기를 소지하고 다니다니 무섭다", "경찰은 무슨 죄냐" 등 반응을 보였다.</p><p>    </p><p>한편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르면 공공기관, 음식점, PC방, 1000㎡ 이상의 사무용 빌딩 등이 금연 구역으로 지정돼 있다.</p><p>    </p><p>만약 이를 어기고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에서 담배를 필 경우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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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994</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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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9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72705_eb30c6cf.jpg</image>
            <pubDate>Sat, 27 Jan 2024 17: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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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신을 믿어야 한다”… 클린스만 감독이 16강 훈련 앞두고 내뱉은 말, 시선 집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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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여전히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72705_eb30c6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 / 연합뉴스,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E조 조별리그에서 1승 2무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p><p>    </p><p>16강 진출에 성공했으나, 경기 과정과 결과 모두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공격은 수비에 막혔고, 수비는 흔들리며 무려 6골을 내줬다. 특히 지난 25일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는 충격적인 3-3 무승부를 기록했다.</p><p>    </p><p>객관적인 전력에서도 한국(피파랭킹 23위)은 말레이시아(랭킹 130위)보다 우세였으나,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p><p>    </p><p>이로 인해 클린스만호의 경기력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자연스레 클린스만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도 거세졌다.</p><p>    </p><p>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한 한국은 지난 26일 하루 휴식을 취한 뒤 27일 오전 카타르 도하 인근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16강전에 대비한 훈련을 시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72834_12f3b4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말레이시아와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 한국 대표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본격적인 훈련 전 클린스만 감독은 취재진 앞에서 "지난 경기를 디테일하게 돌아봤고 사우디에 대한 분석도 했다. 사우디와 한 차례 경기를 했고 승리한 좋은 기억이 있어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한다"며 "점점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준비는 시작됐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p><p>    </p><p>또 클린스만 감독은 '취재진의 숙박 연장 여부'를 묻는 질문에 "빨리 숙박을 연장하시면 될 것 같다. 결승까지가 우리의 목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p>    </p><p>이어 "이제부터는 자신감이다. 선수들도 지난 경기 실점에 화도 났고 속상했다.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쉬운 팀은 없다. 여러분도 같이 믿어 달라. 끝까지 함께 가자"고 덧붙였다.</p><p>    </p><p>그러면서 "대회가 끝났을 때 우리가 우승을 못했다면 질타를 해도 좋다. 그걸 감내하는 게 내 일이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를 믿고 응원해달라"고 말했다.</p><p>    </p><p>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클린스만호는 오는 31일 오전 1시 사우디와 8강 진출 티켓을 두고 맞대결을 치른다.</p><p>    </p><p>토너먼트는 단판 승부로, 지면 바로 탈락이다. 클린스만 감독 역시 이를 의식한 듯 "16강전부터는 단판 승부다. 조별 예선과는 다른 양상이 될 것이다. 모든 경기가 결승전이 될 것이다. 경기장 분위기가 부담스럽지만 이것도 경기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73147_de3dde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6강 진출을 확정지은 클린스만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편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아시안컵 16강전은 2024년 1월 31일 오전 1시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p><p>    </p><p>만약 이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8강에 오른다면 호주-인도네시아 승리 팀과 오는 2월 3일 오전 12시 30분 맞대결이 펼쳐진다.</p><p>    </p><p>16강전은 tvN, tvN 스포츠, 티빙, 쿠팡플레이 등에서 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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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986</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9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202401271617354691.jpg</image>
            <pubDate>Sat, 27 Jan 2024 16: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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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찌개 끓이신 분"… 아파트 대문마다 붙은 쪽지 내용, 논란 중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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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아파트에서 찌개를 끓이자, 이웃 주민으로부터 항의를 받은 한 입주민의 사연이 관심을 받고 있다.</p><p>    </p><p>해당 사연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사건 반장'에서 공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61655_1fd61e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치찌개 자료 사진. / sungsu han-shutterstock.com, photohwa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가 받은 항의 쪽지에는 "1월 12일(금) 저녁 7시경 김치찌개 끓이신 분, 1월 13(토) 밤 10시경 된장찌개 끓이신 분. 제발 문 열고 환풍기 켜고 조리합시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p><p>    </p><p>하지만 A씨는 열흘 뒤 또 다른 쪽지를 받았다. 쪽지에는 "1월 24일(수) 오후 3시 50분경 김치찌개 조리하신 분. 제발 환풍기켜고 문 열고 조리해 주세요"라고 적혀있었다.</p><p>    </p><p>해당 쪽지를 받은 A씨는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받았다. 다른 음식도 아니고 한국인이면 자주 먹는 찌개인데 기분이 너무 안 좋다"며 "우리집만 받은 게 아니라 층수에 있는 모든 집 앞에 붙어있었다"고 설명했다.</p><p>    </p><p>그러면서 "내 집에서 '찌개도 못 끓여 먹나' 하는 답답한 심정에 제보했다"고 털어놨다.</p><p><p>이에 대부분 가정에서 흔히 끓여먹는 찌개 냄새로 인한 민원이라는 점에서 너무 예민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주를 이었다.</p>    <p>27일 기준 조회수 15만 회, 댓글 1200개가 넘게 달리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김치찌개 냄새가 고통스럽다면 단독 주택을 구해야 한다", "저렇게 예민하면 아파트에서 살면 안 된다", "난 이웃에서 맛있는 요리하는 냄새 나면 뭔가 사람 사는 것 같은데 너무 예민한 것 같다", "사람이 모여 사는 공간이니 어느 정도 불편함을 서로 감수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세상 살기 참 힘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61759_c2130c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씨가 공개한 항의 쪽지. / 유튜브 'JTBC News'</figcaption></figure><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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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980</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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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9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202401271502392177.jpg</image>
            <pubDate>Sat, 27 Jan 2024 15: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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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재 1위 달리는 중… 말레이시아전 충격의 무승부 경기, AFC는 칭찬했다 (이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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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가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고의 경기 중 하나로 뽑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50247_558906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5일 열린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시아축구연맹(AFC)은 지난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6강이 시작되기 전 조별리그 최고의 6경기를 되돌아 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경기에 투표하라"며 팬 투표를 실시했다.</p><p>    </p><p>지난 25일 2023 AFC 아시안컵 카타르 조별리그가 모두 마무리됐으며, 오는 28일 열리는 호주와 인도네시아의 16강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토너먼트가 시작된다.</p><p>    </p><p>16강에 앞서 AFC는 조별리그 경기 중 베스트 경기를 뽑기 위해 후보를 선정했다. 총 6경기가 후보에 올라간 가운데 한국과 말레이시아전 경기도 포함됐다.</p><p>    </p><p>한국은 지난 25일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3차전에서 말레이시아와 경기를 치렀다.</p><p>    </p><p>당시 말레이시아는 2패를 기록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상태였다.</p><p>    </p><p>이에 따라 한국이 승리를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높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역시 한국은 23위, 말레이시아는 130위로 객관적인 전력에서도 우세를 기록했지만, 경기는 역전의 역전을 거듭했다.</p><p>    </p><p>한국은 전반전 정우영의 선제골로 앞서가기 시작했으나, 후반전에 동점골과 역전골을 연달아 내주며 패배 위기에 몰렸다.</p><p>    </p><p>이후 이강인의 프리킥 골과 손흥민의 페널티킥 골로 다시 흐름을 가져가는 듯했지만, 후반 추가시간 종료를 앞두고 벼락같은 일이 발생했다.</p><p>    </p><p>말레이시아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대회 첫 승점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p><p>    </p><p>이에 AFC는 한국과 말레이시아와의 경기를 베스트 경기 후보로 뽑은 이유에 대해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아시안컵에 참가한 말레이시아와 한국과의 경기는 그들의 팬들이 앞으로 몇 년 동안 이야기할 롤러코스터였다"고 설명했다.</p><p><p>이외에도 일본-베트남전, 사우디아라비아-오만전, 일본-이라크전, 베트남-인도네시아전, 타지키스탄-레바논전도 후보에 올랐다.</p>    <p>이 여섯 후보 가운데 현재 팬들에게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경기는 한국-말레이시아전이다. 무려 62%에 달하는 팬들이 이경기를 최고의 명승부라고 지목했다. </p>  </p><p>한편 말레이시아전에서 무승부를 거두면서 E조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한국은 16강에서 F조 1위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대결을 펼친다.</p><p>    </p><p>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는 2024년 1월 31일 오전 1시에 펼쳐질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50541_b8cdfb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동점골에 기뻐하는 말레이시아 축구대표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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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975</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9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40604_4e006c21.jpg</image>
            <pubDate>Sat, 27 Jan 2024 14: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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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이 올라올 줄…” 한일전 무산되자, 일본 선수 입에서 나온 뜻밖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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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한국이 올라올 것이라고 생각했다."</strong></div><p>    </p><p>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토 준야의 입에서 '이 말'이 나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40604_4e006c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토 준야와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일본은 지난 20일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D조 2차전에서 이라크와 맞붙었으나, 1-2로 예상 밖 패배를 당했다.</p><p>    </p><p>이에 다수 매체들은 "16강에서 한국과 일본이 만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p><p>    </p><p>이번 아시안컵에서 한국과 일본은 각각 E조와 D조에 편성됐다. 토너먼트에서 D조 1위는 E조 2위와 D조 2위는 E조 1위와 대결을 치른다.</p><p>    </p><p>대진표에 따르면 D조 1위와 E조 1위는 결승전에서야 만날 수 있다. 이에 따라 본격적으로 대회가 시작하기 전, 한국과 일본이 각 조에서 1위로 통과하고 토너먼트를 거쳐 결승전에서 아시안컵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맞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p><p>    </p><p>우승 후보답게 두 팀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문제는 두번째 경기부터 꼬이기 시작했다.</p><p>    </p><p>일본은 이라크에 충격패를 당하면서 D조 1위에서 2위로 내려왔고, 한국은 요르단전에서 무승부를 거두면서 E조 2위를 유지했다.</p><p>    </p><p>이후 일본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으나, D조 1위인 이라크가 승점 9 획득하면서 D조 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p><p>    </p><p>이로써 D조 2위가 된 일본은 E조 1위를 기다리는 처지가 됐다. 한국은 E조 최약체라 불리는 말레이시아와 조별리그 3차전 경기를 치른다는 점에서 한국이 요르단을 제치고 E조 1위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컸다.</p><p>    </p><p><p>하지만 16강에서 한일전은 무산됐다. 한국은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3-3으로 무승부를 거두면서 E조 2위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p>    <p>이토 준야 역시 지난 26일 훈련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모두가 경기(한국-말레이시아전)를 보고 있었다"며 "한국이 올라올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국의 경기를 보고 다음에 최대한 활용하려고 했다"고 털어놨다.</p>    <p>또 수비수 와나타베 츠요시는 16강전에서 한국이 유력했다는 질문에 "결승전에서 이기든, 16강에서 이기든 상관없다. 누구를 상대하느냐보다는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p>    <p>한편 일본은 오는 31일 오후 8시 30분에 바레인과 16강을 치른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7/img_20240127141731_507e2e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별리그 마지막 전에서 3-3 무승부를 거둔 한국 축구대표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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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968</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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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4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202401251505021960.jpg</image>
            <pubDate>Thu, 25 Jan 2024 15: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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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25일) 뜬 새로운 소식… 황의조 형수 측, 재판서 '이 가능성'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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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축구 선수 황의조(노팅엄 포레스트)의 사생활 영상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수 A 씨가 또 혐의를 부인했다.</p><p>    </p><p>이번엔 '해킹 가능성'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133623_ca18a2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황의조.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25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이중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두 번째 재판에서 A 씨 측 변호인은 "해킹에 의한 범행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p><p>    </p><p>앞서 A 씨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 협박 등)과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p>    </p><p>지난 8일 열린 첫 공판에서 그는 "공소 사실에 관여한 바가 없고 전혀 모르는 사실이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한 바 있다.</p><p>    </p><p>A 씨 변호인은 이날 열린 공판에서<strong>"황의조가 거주하던 경기 구리시 소재 임시숙소에서 사용하는 공유기의 통신사가 2018~2023년 대규모 해킹사태를 겪은 적이 있다"</strong>고 말했다.</p><p>    </p><p><p>그러면서<strong> "일반 가정의 통신사 공유기기는 암호 조합을 쉽게 예상할 수 있어 특정 대상을 해킹하는 가장 쉬운 수단이라고 한다"며 A 씨가 아닌 다른 사람이 공유기 해킹을 통해 SNS에 게시물을 올리고 황의조를 협박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strong>했다.</p>    <p>즉, 임시숙소에 설치된 인터넷 공유기가 해킹돼 다른 사람이 황의조를 협박했을 수 있다는 게 A 씨 측 입장이다.</p>    <p><p>또 변호인은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된 지 2주가 지나야 계정을 다시 생성할 수 있다. 근데 게시물이 올라온 인스타그램 계정이 삭제된 지 나흘 만에 황의조가 임시로 머물렀던 구리 숙소에서 해당 계정에 로그인한 기록이 있다"고 말하며 사실조회도 신청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p>    <p>A 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이 황의조의 전 연인이라고 주장하며 황의조와 여성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동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황의조를 협박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12월 8일 구속기소됐다. A 씨의 다음 기일은 오는 2월 5일 열릴 예정이다.</p>    <p>이런 가운데 경찰은 황의조의 불법 촬영 혐의를 포착하고 그를 피의자로 전환해 수사 중이다. 황의조는 이에 대해 "불법 촬영이 아닌 합의한 촬영"이라고 주장했지만, 피해자 측은 "촬영 전 동의가 없었다"고 반박해 치열한 진실 공방이 펼쳐지고 있다.</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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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450</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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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4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202401251121049662.jpg</image>
            <pubDate>Thu, 25 Jan 2024 11: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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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일본과 비교된다… 16강 한일전이 최악이라고 말 나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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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클린스만호가 말레이시아전을 앞두고 16강 진출을 확정 지은 가운데 16강에서 일본과 맞붙을 가능성이 높아졌다.</p><p>하지만 일각에서는 주전 선수들의 체력 관리에 대한 우려의 시선과 16강에서 한국과 일본이 만난다는 건 최악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112111_5e6335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6강에서 맞붙을 확률이 높아진 한국과 일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1960년 이후 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황희찬, 조규성, 황인범 등 유럽파 멤버들을 바탕으로 라인업을 꾸려 역대급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p><p>    </p><p>조 편성 역시 한국의 우승을 돕는 듯했다. 요르단, 바레인, 말레이시아와 한 조를 이뤄 조 1위로 토너먼트 진출을 노렸다.</p><p>    </p><p>너무 기대가 컸던 탓일까. 한국은 조별리그 1차전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뒀으나 문제는 요르단전이었다.</p><p>    </p><p>경기 초반 손흥민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그 이후 수비진이 급격히 무너졌다. 선제골 이후 두 골을 내리 주며 패배 위기에 직면하고야 말았다.</p><p>    </p><p>다행히 후반 추가 시간에 상대의 자책골이 나오면서 패배를 면해 승점 1점을 가져올 수 있었다. 다만 한국 입장에서는 뼈아픈 무승부였다.</p><p>    </p><p>앞서 일본은 인도네시아전에서 승리해 D조 2위를 확정 지었고, 만약 한국이 25일 열리는 경기에서 승리해 조 1위가 된다면 16강에서 한일전이 열린다.</p><p>    </p><p>또 일본의 경우 16강전에 대비해 로테이션을 적극 활용해 주전 선수들의 체력을 아꼈으나, 한국은 상황이 좋지 않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112407_608dc9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일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1차전과 2차전 경기에서 주전 선수들을 대거 출전시키며 체력 관리를 따로 하지 않았다. 여기에 옐로카드 관리도 필요하다.</p><p>    </p><p>현재 한국은 옐로카드를 받은 선수가 무려 7명이다. 여기에 손흥민, 김민재, 조규성, 오현규, 황인범 등 핵심 선수들이 포함돼 있어 우려감이 큰 상황이다.</p><p>    </p><p>이 선수들 중 말레이시아전에 추가로 옐로카드를 받는 선수는 16강전에 출전할 수 없다. 즉 16강에서 어떤 팀을 만날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일본을 만날 경우 100% 전력을 보여줄  수 없다는 얘기다.</p><p>    </p><p>여기에 손흥민, 이강인처럼 공격의 키 플레이어와 활동량이 많은 황인범 같은 선수들이 두 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한 게 문제다. 물론 3차전 승리 역시 중요하지만 16강과 그 이후 경기를 생각한다면 핵심 멤버들의 체력 안배가 필요해 보인다.</p><p><p>만약 16강에서 일본을 만난다면 경기는 1월 31일 오후 8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다. 이 경우 한국은 25일에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기 때문에 일본보다 하루를 덜 쉬고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일본이 컨디션 상으로도 더 좋은 상태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p>  </p><p>한편 한국은 오늘(25일)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말레이시아와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112443_cfeb40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말레이시아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한 클린스만 감독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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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407</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3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202401250917452770.jpg</image>
            <pubDate>Thu, 25 Jan 2024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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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7년 전 팬미팅 영상… 승리가 '버닝썬' 논란 전 벌인 일, 확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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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같은 멤버였던 지드래곤을 해외에 언급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7년 전 열린 빅뱅 팬미팅에서 한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091003_2359f5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그룹 활동 당시 승리 사진이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승리가 기획 중이었던 또 다른 사업 암 진단 키트'라는 제목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 올라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글은 현재 조회수 9만 회를 넘어섰고, 댓글 566개가 달렸다.</p><p>    </p><p>올라온 글에는 한 영상이 담겨있었다. 해당 영상은 2017년 1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빅뱅 스페셜 이벤트' 팬미팅 때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p><p>    </p><p>영상 속에서는 '승리가 계획 중인 또 다른 사업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멤버들이 맞춰야 했지만, 오답만 나오자 승리가 직접 "암 진단 키트"라고 밝혔다.</p><p>    </p><p>이어 승리는 "대한민국에는 세 가지의 강력한 사업이 있다. 첫 번째는 IT, 두 번째는 바이오, 세 번째는 코스메틱이다"며 "여러분들이 독일, 일본 바이오가 강력하다고 하는데 대한민국 바이오가 가장 강력하다. 여러분이 머리 아플 때 먹는 아스피린도 다 한국 제품이다. 이름만 조금 해외에서 나와서 그렇지. 거의 다 한국에서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091133_da1cb5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승리가 7년 전 열린 빅뱅 팬미팅에서 자신의 사업 계획을 밝혔다. / 유튜브 '저장공간없어서올림'</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러면서 승리는 본격적으로 암 진단 키트 사업에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암 진단을 받기 위해 엑스레이도 찍고, 피도 뽑아야 하는 데 그러면 돈도 많이 들어가고 시간도 많이 소요된다"면서 "앞으로 소변만 받아서 암이 있는지 없는지 화학 반응을 보는 그런 암 진단 키트를 제가 전문가들과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하지만 승리가 팬들을 상대로 사업계획 브리핑을 이어가자, 빅뱅 멤버 대성은 "일단 그건 SNS에 올려달라"고 말을 잘랐고, 지드래곤 역시 "그런 건 정말 확실해진 다음에. 굉장히 위험하다. 저 정도 단계면 뉴스에 나와서 모든 분이 아셔야 할 단계다"고 지적했다.</p><p>    </p><p>그럼에도 승리는 "나중에 제품이 나오게 된다면 한 번씩 써주길 바란다. 임상 실험은 다 끝났고, 3월에 그 시제품이 판매된다. 멤버들이 몰라서 그렇다. 기사로 나온 상태다. 집에 갈 때 포털사이트에 검색해 봐라"고 반박했다.</p><p>    </p><p>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팬미팅에서 저런 얘기를...", "지디가 진짜 고생 많았네", "이게 화제가 안된 게 더 신기하다" 등이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p><p>    </p><p>또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발언이 '미국 실리콘밸리 최대 사기꾼' 엘리자베스 홈스의 발언과 비슷하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홈스는 피 몇 방울로 100여 가지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거액의 투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지난 2022년 11월 11년 형을 선고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091351_82470d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클럽 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로 지목받은 승리.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승리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로 불린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받으며 논란이 커지자, 팀을 탈퇴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p><p>    </p><p>그는 최근 캄보디아 행사에서 "내가 이곳에 지드래곤을 데려오겠다"고 말하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퍼지며 또 한 번 빈축을 사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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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367</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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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3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202401250757323737.jpg</image>
            <pubDate>Thu, 25 Jan 2024 08: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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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시안컵] 16강 한일전 가능성↑… 일본 감독·주장은 이런 반응 내놨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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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일본이 인도네시아전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조 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 지은 가운데 16강에서 한일전 가능성이 높아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075235_4f8802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D조 2위로 16강 진출 확정 지은 일본 축구대표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일본은 지난 24일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와 경기를 치렀다.</p><p>    </p><p>해당 경기에서 일본은 우에다 아야세의 멀티골과 상대 자책골로 3-1 승리를 거뒀다.</p><p>    </p><p>이날 승리로 2승 1패(승점 6)를 기록한 일본은 조 1위인 이라크(승점 9)에 이어 조 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p><p>    </p><p>일본 역시 한국과 이번 대회 유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지만, 지난 19일 열린 이라크전에서 1-2로 충격패를 당하며 선두가 아닌 2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다. 이에 따라 한국과 16강에서 만날 확률이 높아졌다.</p><p>    </p><p>이번 아시안컵 대진표상 D조 2위는 E조 1위와 16강에서 맞붙는다. E조 1위는 아직 안갯속이다.</p><p>    </p><p>현재 E조는 조별리그 최종전 단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태로, 요르단과 한국이 1승 1무로 승점이 같아 골득실에서 순위가 나뉘었다.</p><p>    </p><p>한국은 6득점 2실점의 요르단보다 골득실에서 2골이 밀려있어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3위는 바레인(1승 1패·승점 3), 4위는 말레이시아(2패·승점 0)이다.</p><p>    </p><p>25일 펼쳐질 한국-말레이시아, 바레인-요르단 결과에 따라 E조 1~3위가 결정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075446_d2de6d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이 말레이시아전에서 큰 점수 차로 이기거나, 요르단이 바레인을 상대로 승리하지 못할 경우 E조 1위로 올라갈 수 있다. 또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하면 아시아 대표 라이벌 경기인 한일전이 생각보다 빠르게, 16강에서 펼쳐진다.</p><p>    </p><p>이와 관련해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을 포함해 또 다른 유력 우승 후보인 이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p><p>    </p><p>모리야스 감독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팀 중에서도 높은 수준을 가진 팀들이다. 16강에 올라갈 수준이며 두 팀 모두 톱레벨이고, 아시아에서 최상위 국가들"이라고 말했다.</p><p>    </p><p>이어 "여러 부문에서 일본과 다른 스타일을 구사하는 국가들이다. (맞대결이 성사되면) 팬들은 높은 수준의 경기를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p><p>    </p><p>일본 축구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 역시 "(16강 상대가) 한국이 될지는 모르지만 누가 와도 쓰러뜨릴 뿐이다. 우승하기 위해서는 한국, 이란 등 강호들과 맞붙어야 한다. 여기서 승리하지 않으면 우승은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p><p>    </p><p>그러면서 "만나는 시기가 조금 빨라졌을 뿐. 누굴 상대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변하는 건 없다. 상대가 누가 돼도 준비를 잘하고 승리해 나갈 뿐이다"고 다짐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075501_ca45c1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리야스 감독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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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362</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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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3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202401250718043187.jpg</image>
            <pubDate>Thu, 25 Jan 2024 07: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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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하 11도 최강 한파 속… '103세 할아버지' 실종, '이 사람' 촉으로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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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영하 11도에 최강 한파가 불어닥친 서울에서 103세 노인이 실종됐다가 약 10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071234_8d653b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파에 꽁꽁 껴입은 사람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에 사는 할아버지 A씨가 가족이 모두 잠든 새벽 자택을 나섰다. A씨가 자택을 나선 시각은 이날 오전 5시 37분쯤이었다.</p><p>    </p><p>이후 A씨가 없어진 사실을 알아차린 가족은 황급히 경찰에 신고했다.</p><p>    </p><p>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시 소재 파악에 나섰으며, 서울경찰청은 시민 제보를 받고자 '실종 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대문구에서 배회 중인 103세 XXX씨를 찾습니다"는 문구와 함께 A씨의 인상착의를 적은 문자 메시지를 서울 시민에게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p><p>    </p><p>또 문자메시지에 첨부된 링크를 클릭하면 A씨의 사진도 볼 수 있었다.</p><p>    </p><p>이날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11.2도였다. 강추위 속 가족들의 걱정도 깊어질 때쯤, A씨가 발견된 곳은 강남구를 지나던 한 버스 안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5/img_20240125071310_05fb5f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버스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A씨는 경찰과 가족의 추정과 달리 동대문구를 벗어나 서울 곳곳을 돌아다녔으며 대중교통으로 한강을 넘어 강남까지 이동한 뒤 다시 성동구 서울 숲 인근까지 향했던 것이다.</p><p>    </p><p>강남에서 A씨를 태운 버스 기사는 A씨에게 목적지를 물었으나, 횡설수설하며 여러 번 말을 바꿨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버스기사는 오후 3시 6분쯤 "버스에 치매 어르신으로 추정되는 분이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p><p>    </p><p>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성동경찰서 서울숲지구대 소속 경찰관은 오후 3시 20분쯤 서울숲 인근에서 버스에 타고 있던 A씨를 발견해 보호 조치했다.</p><p>    </p><p>이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초고령자인 A씨가 추위에 장시간 노출된 점을 고려해 소방 당국에 공조 요청을 보내 A씨의 건강 상태를 체크했다. 건강에 이상 없음을 확인한 뒤 가족에 인계했다"고 설명했다.</p><p>한편 해당 사건이 일어난 서울의 최저 기온은 영하 11.2도, 최고 기온은 영하 3.7도를 기록했다. 목요일인 25일 역시 서울, 중부내륙, 경북권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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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358</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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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1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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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an 2024 0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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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5일 목요일 (음력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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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142412_50dfa0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구설수와 다툼이 따르는 하루이군요. 애인과의 만남이나 비즈니스 미팅 등에서 상대방과의 언쟁을 피하고 행동을 조심하세요. 오늘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 target="_blank" class="link">▶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소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평화롭고 안정적인 생활 속에서 짜릿하고 특별한 변화를 모색하는 형상이군요. 상해와 구설이 따르는 날이므로, 집에서 독서를 하거나 혼자 영화 감상을 하는 것도 좋은 날이에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2" target="_blank" class="link">▶소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조금 느긋한 자세로 행동할 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겠군요. 성공과 실패와는 무관한 하루이니 절대 무리수를 두지 마세요.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과의 만남은 최상의 날이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3" target="_blank" class="link">▶호랑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토끼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바쁜 일상 속에서 경쟁 상대보다는, 가슴으로 교감할 수 있는 정겨운 선배나 친구를 만나야 하겠군요. 평온한 가운데 안정이 찾아오니 내일을 위해 휴식을 취하는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4" target="_blank" class="link">▶토끼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용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위한 시간을 할애해 보세요. 성취와 도전을 일삼는다 하여도 오늘은 일단 한 걸음 물러서 관망하세요. 주변 정리를 하면서 휴식을 취하기엔 딱 좋은 날이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5" target="_blank" class="link">▶용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정신적 스트레스를 조심하고 특별한 변화를 추구하지 마세요. 몸의 컨디션이 저조한 상태군요. 상황이 된다면 사적인 모임을 피하고 일찍 귀가하여 재충전하는 시간이 필요한 날이군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6" target="_blank" class="link">▶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말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사색과 느긋한 휴식이 필요한 하루예요.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평범함을 취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날이군요. 중요한 안건이나 결정은 내일로 잠시 미루는 것도 좋아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7" target="_blank" class="link">▶말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양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물질적으로 상당한 이익이 따르는 하루이군요. 대체로 물건을 사는 일에 길한 운이 작용하네요. 거래에 대한 사항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기 때문에 바쁘게 움직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8" target="_blank" class="link">▶양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사방에서 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 발 빠르게 움직여 대응하세요. 무엇이든 노력하고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면 승산이 있군요. 오늘은 여유로움을 뒤로 하고 목표를 향해 달리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9" target="_blank" class="link">▶원숭이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닭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내 마음대로 진행되지 않으니 답답한 심경이네요. 무언가를 팔려고 해도 사려는 사람이 없으니 가슴만 애태울 뿐이군요. 불안감과 의구심을 자제하고 잠시 관망하는 태도를 보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0" target="_blank" class="link">▶닭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개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운을 보강하는 일이예요. 승산이 있으므로 큰 걱정은 마세요. 확신이 서지 않는 일이 있다면 자존심을 잠시 뒤로하고, 주변의 현명한 조력자에게 자문해 보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1" target="_blank" class="link">▶개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strong>[돼지띠]</strong></div><div><strong></strong></div><p>변화와 충동적인 행동이 따르는 상황이 전개되니, 자제력과 유연한 태도를 길러야 해요. 스스로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므로, 금전적인 손실과 명예 손실이 발생하니 조심하세요.</p><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result.php?idx=12" target="_blank" class="link">▶돼지띠 연도별 운세 보러가기</a></div><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sazoo/newyear2024/" target="_blank" class="link">▶2024 신년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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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173</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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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1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202401241533436422.jpg</image>
            <pubDate>Wed, 24 Jan 2024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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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예쁜 건 좋은데… 현실 반영 아쉽다는 반응 나온 드라마 여주 의상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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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드라마 속 여주인공의 의상은 TV를 보는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극 중 상황과 맞지 않는 과도한 의상은 거슬리기 마련이다. 요즘 핫한 드라마에서도 여주인공의 과도한 옷차림이 도마에 올랐다. 과거부터 최근까지 극 중 세계관과 맞지 않은 TPO(Time, Place, Occasionn)로 논란이 일었던 몇몇 사례들을 소개하고자 한다.</p><p></p></tr></tbody></blockquot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145143_2df078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극 중 여주인공 강지원 역을 맡은 박민영 /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figcaption></figure><div></div><p>    <div><div><strong>1. 박민영</strong></div></div><div><p>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배우 박민영은 여주인공 강지원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다만 극 중 박민영의 과한 옷차림이 '옥의 티'로 작용하고 있다는 걱정의 시선이 온라인에 다수 등장했다.</p><p>누리꾼들 사이에서 말이 나오기 시작한 것은 지난 8일 방송된 3회서부터다. </p><p>해당 방송에서 박민영은 흑역사로 남은 과거를 바꾸기 위해 화려하게 꾸미고 동창회장에 나섰으나, 고깃집에는 어울리지 않는 검은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아무리 드라마라 하더라도 너무 무리한 변신이라는 말이 많았다.</p></div><p><p>또 회사라는 공적인 곳에서도 한쪽 어깨를 노출시키거나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현실 반영이 아쉽다는 반응도 나왔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152748_56932f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닥터스' 박신혜 포스터 사진이다. / SBS '닥터스'</figcaption></figure><div></div></div></p></p><p><div><strong>2.박신혜</strong></div>  </p><p><p>과거 배우 박신혜는 SBS 드라마 '닥터스'에서 신경외과 의사 유혜정 역을 맡았다. 하지만 극 중에서 지나치게 비현실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논란이 됐고 도마 위에 올랐다.</p>    <p>병원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환자를 보러 돌아다니는 의사가 짙은 화장, 치렁치렁한 긴 머리, 지나치게 화려한 의상, 거기다 하이힐까지. 과도한 스타일링에 누리꾼들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p>    <p>가장 문제가 된 부분은 바로 네일아트이다. 환자를 대할 때 청결을 우선시하는 의사에게 네일아트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논란이 커지자, 당시 박신혜는 남은 회차 동안 네일아트를 지우고 출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153040_26c4e8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송에서 노을 역을 연기한 수지. /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figcaption></figure><div></div></p><p><div><strong>3.수지</strong></div>    <p>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하며 연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힌 수지는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노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받았다.</p>    <p>다만 극 중에서 명품 협찬 의상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수지가 맡았던 노을 역은 빚에 시달리고, 동생까지 부양해야 하는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던 캐릭터였다. 하지만 수지는 극에서 가격이 비싼 코트를 매일 바꿔 입었고, 신발, 가방 등도 마찬가지였다.</p>    <p>수지가 입은 의상들은 모두 적게는 수십만 원대부터 많게는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브랜드 의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같은 옷을 두 번 입는 경우도 거의 없다.</p></p><p>물론 드라마서 여주인공이 예쁘게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극 중 캐릭터와 상황이 괴리가 느껴지는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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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171</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1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134126_3573e036.jpg</image>
            <pubDate>Wed, 24 Jan 2024 14: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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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시밭길… 클린스만호 '아시안컵 우승' 확률 11.5%, 그럼 1위는? (반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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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클린스만호'의 우승 확률이 11.5%로 대폭 떨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p>    </p><p>이는 축구 통계 매체 '옵타'가 24일 발표한 내용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134126_3573e0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 김민재, 손흥민,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시안컵 개막을 앞두고 해당 매체는 1만 회 이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상 시뮬레이션을 돌려 한국의 우승 확률이 14.3%(전체 2위)라고 발표한 바 있다.</p><p>    </p><p>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은 '황금세대'라 불릴 만큼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황희찬(울버햄튼), 조규성(미트윌란) 등을 앞세우며 일본과 함께 유력 우승 후보로 꼽혔다.</p><p>    </p><p>아니나 다를까 한국은 지난 15일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1차전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3-1로 무난히 이겼다. </p><p>    </p><p>하지만 지난 20일 열린 요르단과의 2차전 경기에서 예상 밖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날 한국은 손흥민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중반 이후 수비 불안 등으로 1-2로 역전당했다.</p><p>    </p><p>다행히 후반 추가 시간 상대 자책골이 나오면서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p><p><p>해당 경기에서 한국이 보여준 경기력은 불안 그 자체였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한국이 우세였다.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 요르단은 87위에 자리 잡고 있다.</p>    <p>무려 64단계나 차이가 나지만 요르단에 패배 직전까지 내몰렸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은 E조 2위에 머물렀다.</p>    <p>조별리그에서 떨어질 일은 없으나, 예상하지 못했던 조 2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16강 대진이 안갯속으로 변했다. D조 2위가 유력한 일본 또는 F조 1위의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어느 팀을 만나던 가시밭길이 예상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140106_6140a6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요르단전에서 무승부를 거둔 클린스만호.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다만 요르단전 충격 무승부 탓일까. 한국의 우승 확률이 11.5%로 떨어지며 전체 팀 중에서 5위에 해당하는 수치를 기록했다.</p>    <p>또 한국이 16강에 오를 확률은 100%지만, 8강에 진출할 확률은 52.6%, 4강에 진출한 확률은 29.9%, 결승 진출 확률은 19.2%인 것으로 나타났다.</p>    <p>현재 우승 확률이 가장 높은 팀은 조별리그 B조에서 2승 1무(승점 7)로 16강에 오른 호주다. 우승 확률 15.6%로, 전체 팀 중 1위를 차지했다. </p>    <p>뒤를 이어 개최국 카타르가 14.6%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바로 한국과 함께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일본(14.4%), 4위는 이란(12.4%), 그리고 한국이 5위였다.</p>    <p>클린스만호는 오는 25일 오후 8시 30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말레이시아와 맞붙는다.</p>    <p>과연 이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E조 1위로 올라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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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134</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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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202401241143119733.jpg</image>
            <pubDate>Wed, 24 Jan 2024 1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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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든 손님에게 음료 서비스 준 식당 사장… 뒷목 잡을 상황 벌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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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개업 1주년을 맞이한 식당 사장이 손님에게 서비스로 음료를 제공했다가 되레 지적당했다는 목격담이 공개됐다.</p><p>    </p><p>'무료 서비스 줬다가 X진상한테 잘못 걸림'이라는 제목의 글이 지난 23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게재됐다.</p><p>    </p><p>자영업자인 작성자 A 씨는 저녁으로 닭갈비를 먹기 위해 동네의 한 식당을 방문했다가 황당한 일을 눈앞에서 목격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114055_6fb912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닭갈비 자료 사진. / Sukrita Rungroj-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A 씨에 따르면 해당 식당은 부부가 운영하는 동네 작은 규모의 닭갈비 집으로 홀은 거의 만석에 2~3인 손님이 대부분이었다.</p><p>    </p><p>A 씨는 "사장님이 개업 1주년을 맞아 모든 테이블에 사이다 2캔과 종이컵을 돌리셨는데 엄마, 아빠와 중학교 1학년 정도로 보이는 딸, 이렇게 세 식구가 있는 테이블에서 아이 엄마가 큰 소리로 소리를 지르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p>    </p><p>아이 엄마인 B 씨가 "이왕 서비스 줄 거면 사람이 3명인데 3캔을 줘야지. 하나 더 주기 그렇게 아깝냐", "우리 애 이런 거 먹다 당뇨 걸린다. 사이다 말고 제로 콜라로 달라" 등을 요구했다고 A 씨는 주장했다.</p><p>    </p><p>이에 식당 사장이 "저희는 제로 음료를 안 갖다 둔다"고 말하자, B 씨는 "그러게 이왕 서비스 줄 거면 제대로 하시라니까"라고 답했다.</p><p>    </p><p>A 씨는 "B 씨가 이런 상황을 즐기는 듯 보였다"면서 "사장님이 세 식구 테이블에 우동사리 서비스를 또 주시더라. 세 식구는 사이다를 안 먹고 손에 들고 나갔다"고 덧붙였다.</p><p>    </p><p>사장님의 작은 호의가 되려 독으로 되돌아온 것이다. 이 순간을 목격한 손님들은 사장님에게 "에휴. 저래서 딸이 뭘 배우겠냐", "내가 이래서 자영업 안 한다", "맛있어서 집에 포장해 가겠다", "자주 올 테니 저런 거에 힘 빼지 말라" 등이라며 위로를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p><p>    </p><p>A 씨는 "내가 거의 마지막까지 남아있었는데 사장님에게 '같은 자영업자로서 많이 배웠다. 제가 배운 수업료라 생각하시고 받아달라'며 5만 원 2장을 주머니에 넣어드리고 도망치듯 나왔다. 부담되실까 봐 다시 방문할 생각은 없다"며 글을 마무리했다.</p><p>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면 감사해야 하는데 욕심이 과하다", "그럴 땐 다른 손님들이 쓴소리 한마디씩 해줘야 한다", "사장님은 좋은 마음으로 주셨을 텐 데 민망하고 기분 나쁘셨을 것 같다", "자식이 좋은 거 배우겠다", "그래도 결말이 훈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114149_cea31d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식당 주인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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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073</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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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0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202401240945062868.jpg</image>
            <pubDate>Wed, 24 Jan 2024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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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제(23일) 곳곳에서 매진 소식 들렸던 '기후동행카드'… 과연 시민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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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시 대중교통 무제한 정액권 '기후동행카드'가 지난 23일부터 판매된 가운데 첫날부터 일부 역에서는 실물 카드 물량이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p><p>    <p>기후동행카드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을 데일리안이 지난 23일 보도했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094146_f3ef8d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3일 첫 판매된 기후동행카드.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보도에 따르면 이날 아침 시청역에서 준비된 기후동행카드 실물 카드 물량이 일찍 매진됐다.</p><p>    </p><p>이날 시가 준비한 기후동행카드 1차 물량은 10만 장으로, 서울교통공사는 서울 270개 역사 내 고객안전실에 5만 장, 역 주변 4대 편의점 약 1800개 점포에 5만 장을 배포했다.</p><p>    </p><p>기후동행카드는 카드 한 장으로 월 6만 원대에 대중교통뿐만 아니라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까지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신분당선과 서울지역 외 지하철, 광역·공항버스, 그리고 타지역 면허인 버스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p><p>    </p><p>단, 버스의 경우 서울시 면허 버스는 서울 지역 외에서 타고 내리더라도 이 카드를 사용할 수 있고, 승하차 문에 '기후동행카드 사용 가능 노선'이라는 팻말을 붙인 버스는 안심하고 타도 된다.</p><p>    </p><p>따릉이 이용 여부에 따라 6만 2천원권과 6만 5천원권 2종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모바일 카드와 실물 카드로 나뉜다.</p><p>    </p><p>기후동행카드는 판매 첫날부터 곳곳에서 매진됐다. 이에 서울교통공사 을지로입구역 고객안전실 관계자는 "초기 판매 물량은 총 10만 장인데 이걸 한 번에 다 내놓는 것은 아니고 판매 추이에 따라 매진이 자주 발생하는 역은 물량을 좀 더 배정하고 여유가 있는 역은 배정 물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판매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094259_d892df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후동행카드 구입하는 시민.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시에 따르면 23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6시간 동안 기후동행카드 모바일 카드 1만 3590장, 실물 카드 1만 2646장이 판매되며 총 2만 6236장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p><p>    </p><p>기후동행카드를 산 시민들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실물 카드를 구매한 뒤에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국세청에 카드번호를 등록하는 등 다소 번거로운 절차가 있지만 그래도 한 번만 등록하면 되는 것이고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함으로써 거의 3만 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평소 따릉이를 많이 타는 편이다. 실물 카드로 샀는데 아이폰도 얼른 전용앱이 출시됐으면 좋겠다", "지금 쓰고 있는 알뜰교통카드 혜택이랑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답변을 내놓았다.</p><p>    </p><p>한편 모바일 카드는 안드로이드 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바일티머니 앱을 내려받은 뒤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첫 메인 화면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선택해 계좌를 선택하고 계좌이체로 충전한 뒤 이용가능하다.</p><p>    </p><p>실물 카드는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지하철 2호선 서울역~청량리역 구간, 서울 2~8호선 역사 고객안전실에서 현금 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구입 후 역사 내 충전 단말기에서 현금 충전하면 된다.</p><p>    </p><p>9호선은 역사 내 편의점에서, 신림선·우이신설선 등은 주변 편의점에서 구매가능하며, 오는 27일부터 사용이 가능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094312_bbe0d3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후동행카드 실물 카드 사진이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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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1008</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9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202401240829441987.jpg</image>
            <pubDate>Wed, 24 Jan 2024 08: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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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먼저 16강 진출 확정 지은 벤투 사단이 클린스만호에 전한 말… 정말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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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strong>"한국의 경기를 모두 챙겨보고 있다."</strong></div></div><p>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16강 진출을 이뤄냈던 '벤투 사단'이 여전히 한국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 시선을 모았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083142_49e991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파울루 벤투 감독과 한국 축구대표팀.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div><p>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아랍에미리트(UAE)는 24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이란과 맞붙었다.</p><p>    </p><p>경기 결과는 1-2로 아쉬운 패배였다. </p><p>    </p><p>이에 따라 아랍에미리트는 1승 1무 1패(승점 4점·골득실 +1)를 기록했다. 반면 같은 시각 조 3위인 팔레스타인이 홍콩을 3-0으로 완파했다.</p><p>    </p><p>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랍에미리트가 골득실 0인 팔레스타인을 제치며 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p><p>    </p><p>한국 축구대표팀을    2018년부터      4년 4개월 동안 지도해 2022 카타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낸 벤투 감독은 지난해 아랍에미리트의 지휘봉을 잡았다.</p><p>    </p><p>한국 대표팀에서 코칭 스태프로 지냈던 세르지우 코스타 수석코치, 필리페 코엘류 코치, 페드로 페레이라 피지컬 코치 등도 아랍에미리트팀으로 둥지를 옮겼다.</p><p>    </p><p>이날 경기에서 벤투 감독은 벤치가 아닌 관중석에 앉아 팀을 지도했다. 앞선 팔레스타인전에서 주심의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다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기 때문이다. 벤투 감독 대신 코스타 수석코치가 자리해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082420_1008dd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심판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는 벤투 감독.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082435_8347e7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코스타 수석코치가 벤투 감독 자리를 대신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p>경기가 끝난 후 공식 기자회견을 마친 코스타 수석코치와 코엘류 코치 등은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한국 취재진을 만났다. 이들은 한국 취재진을 보자마자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p>    <p>특히 코스타 수석코치는 "한국의 경기를 모두 챙겨보고 있다. 한국은 더 좋아질 것이다. 결승에서 만나자"고 말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p>벤투 감독이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본 것은 2022 카타르 월드컵과 상당히 비슷하다. 당시 벤투 감독은 한국과 가나의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경기가 끝난 뒤 앤서니 테일러 주심에게 강하게 항의하다 레드카드를 받은 바 있다.</p>    <p>레드카드로 인해 벤투 감독은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데 가장 중요한 포르투갈전을 벤치에서 바라봤다</p>    <p>한편 벤투 감독이 이끄는 아랍에미리트 대표팀은 C조 2위를 차지하며 A조 2위를 차지한 타지키스탄과 16강전을 갖는다.</p>    <p>두 팀의 경기는 오는 29일 오전 1시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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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989</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9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202401240718326333.jpg</image>
            <pubDate>Wed, 24 Jan 2024 07: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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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혀 생각 못 했는데…" 공원서 산책 중이던 20대에게 벌어진 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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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부산 도심 한복판 공원에 들개가 출몰한 가운데 들개에 얼굴을 물린 20대 남성이 응급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졌다.</p><p>    </p><p>해당 소식은 SBS가 24일 보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070807_1e615a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공원 자료 사진. / John_T-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20대 남성 A씨는    부산시민공원에서 자신의 반려견과 산책하던 도중 들개에 공격당했다.</p><p>    </p><p>이 사고로 A씨는 관자놀이와 광대뼈 주변을 물려 무려 50바늘을 꿰매는 응급 성형수술을 받았다.</p><p>    </p><p>A씨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굉장히 무섭고 저도 지나가면서 (들개를) 보기만 했다. 저를 공격할 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 했다"며 "저한테 또 달려들 수도 있으니까 도망치기 바빴다"고 밝혔다.</p><p>    </p><p>앞서 부산진구청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10분쯤 주민들에게 부산시민공원 들개 출몰에 유의하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한 바 있다.</p><p>    </p><p>문자에는 "부산시민공원 북카페와 남문 일대에 야생화된 들개가 출몰하고 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부산시민공원에 방문하면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는 내용이 담겼다.</p><p>    </p><p>이 들개는 황색으로, 입 부분이 검으며 중형견 크기이다. 또 부산시민공원 인근에 있는 화지산에서 내려온 것으로 추정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4/img_20240124070910_fb9d81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부산시민공원에서 발견된 들개. / 유튜브 'SBS 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와 관련해 부산시설공단 관계자는 "산책하던 시민이 반려견과 들개에게 간식을 주던 과정에서 들개가 반려견을 괴롭히기 시작했고, 이를 말리던 과정에 시민이 얼굴을 물렸다. 피해자는 병원에서 치료받았다"고 설명했다.</p><p>    </p><p>지난해 12월부터 부산시민공원에는 이 들개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가운데 부산진구 관계자는 주민들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원 방문 시 유의하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p><p>한편 길을 걷다 들개를 마주쳤다면 우선 갑자기 뒤돌아 뛰거나 발로 차는 등 위협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들개로부터 공격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p>    <p>또 눈을 마주치지 말고, 전과 같은 속도를 유지하며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만약 갑자기 나타난 개가 나를 향해 돌진한다면 재빠르게 두 손과 팔로 중요 부위인 목과 얼굴을 감싼 뒤 땅 위에 엎드리는 게 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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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982</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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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8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202401231432333396.jpg</image>
            <pubDate>Tue, 23 Jan 2024 15: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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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낙태 종용한 전남친… 폭로한 여자 아나운서 김카니는 누구? (+출연작·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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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프리랜서 아나운서 김카니가 한 예능 방송에 출연해 아이 아빠의 만행을 털어놓은 가운데 그의 프로필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img_20240123143239_e2e1c4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카니 / 김카니 인스타그램,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51회에는 출산을 두 달 앞둔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미혼모인 김카니가 출연했다.</p><p>    </p><p>그는 미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다니며 미국 국적을 취득한 뒤 2016년부터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했다.</p><p>    </p><p>해당 방송에 따르면 김카니는 2022년 여름에 만난 남자 친구와 1년간 열애했으며, 지난해 6월 임신했다. 이 사실을 남자 친구에게 말하자, 남자 친구 역시 임신 소식에 기뻐하며 아이를 책임지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p><p>    </p><p>하지만 문제는 남자 친구가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난 후였다. 그가 자신의 어머니와 대화를 나눈 뒤 돌연 태도를 바꾼 것이다.</p><p><p>이런 전 남자 친구의 모습에 실망한 김카니는 결국 미혼모의 삶을 선택했다고 방송에서 털어놨다. 더불어 그는 전 남자 친구의 어머니로부터 "네가 외국에 살아서 잘 모르나 본데 한국에서 미혼모의 삶은 정말 힘들다"며 임신 중절을 권유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img_20240123150843_57f5e3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프리랜서 아나운서인 김카니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img_20240123150847_25f74bc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 남자 친구의 어머니로부터 중절 권유를 받았다고 고백한 김카니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에 김카니는 혼자라도 아이를 낳아 기르겠다고 결심했으나, 전 남자 친구가 친부로서 해야 하는 최소한의 협조를 안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또 전 남자 친구는 김카니에게 "왜 한국에서 아이를 낳냐. 아이가 안 태어날 수도 있고 자신의 아이가 아닐 수도 있다"고 말했다.</p>    <p>최소한의 도리도 다하지 않는 전 남자 친구의 무책임한 태도에 MC 서장훈은 "그런 인간에게 기대하지 말라. 대신 변호사를 통해 양육비는 꼭 받아내야 한다. 그 외의 어떠한 협조도 하지 마라"고 조언했다.</p>    <p>해당 사연이 공개되자, 포털 사이트 등에 검색어 키워드로 '김카니', '김카니 아나운서' 무엇이든 물어보살 김카니' 등과 같은 것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p>    <p>미국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졸업한 김카니는 현재 내외경제TV '코주부 투나잇'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며 GOLF&amp;SPORTS '라이브레슨 골프스토리', 경제TV '톡톡 튀는 블록체인' 등 방송에도 출연했다.</p>    <p>또 네이버, 쿠팡, 하이마트, G마켓, 쿠팡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 쇼호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p>    <p>한편 김카니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는 '@9.__.9'이며, 유튜브 채널 '카니카니 김카니'를 운영 중이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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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813</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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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7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202401231345417153.jpg</image>
            <pubDate>Tue, 23 Jan 2024 13: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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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산다라박, 여동생 얼굴 깜짝 공개… 모두 감탄했다 (이름·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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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투애니원 출신 가수 산다라박의 둘째 여동생이 한 예능 방송에 깜짝 등장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img_20240123122804_83551f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그룹 투애니원 출신 가수 산다라박.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가수 천둥과 미미의 결혼 준비 모습이 그려졌다.</p><p>    </p><p>이날 방송에서 천둥과 미미는 새로운 사랑꾼으로 등장해 스튜디오에서 음원 녹음 중이었다. 이때 천둥의 누나인 산다라박과 둘째 박두라미가 서프라이즈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케 했다.</p><p>    </p><p>올해 36세인 박두라미는 20년 전 '인간극장'에 출연 후 이번이 두 번째 방송 출연이다. 산다라박은 박두라미에 대해 "지금껏 방송활동을 안 했는데 막냇동생을 위해 왔다"고 소개했다.</p><p>이어 '인간극장' 출연 당시 10대 시절의 박두라미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두라미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p><p>    </p><p>'조선의 사랑꾼' 패널들 역시 박두라미의 과거 사진을 보며 "변한 게 없다", "똑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img_20240123132052_e6029a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송에 깜짝 등장한 산다라박 여동생 박두라미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img_20240123132056_a3b453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산다라박과 박두라미, 천둥 세 남매의 어렸을 적 사진이다.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img_20240123132101_14899a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BS1 '인간극장' 출연 당시 박두라미 모습이다.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figcaption></figure><div></div></div><p>산다라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천둥과는 6살 차이 큰 누나다. 데뷔 때부터 천둥이를 업어 키웠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박두라미는 천둥에 대해 "2살 차이 나는 절친 같은 동생, 엠블랙으로 가수 활동 시작하고는 동생인데 오빠 같은 든든한 존재로 의지했다"고 말했다.</p><p>    </p><p>특히 두 사람은 "세 남매 중 결혼한 사람이 없다. 막내 결혼 소식에 놀랐고, 실감이 안 났다"면서도 "(결혼을) 진짜로 결혼하겠다는 건지, 하고 싶은 건지 궁금했다. 그리고 미미가 어떤 사람일지 제일 궁금했다"고 덧붙였다.</p><p><p>한편 엠블랙 출신 천둥과 구구단 출신 미미는 4년 비밀 연애 끝 지난 7월 KBS 2TV '세컨하우스2'를 통해 열애와 결혼을 동시에 발표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p>    <p>두 사람은 오는 5월 2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img_20240123134549_3641b3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미가 공개한 웨딩화보 사진이다.(왼쪽부터 미미, 박두라미, 산다라박, 천둥) / 미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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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735</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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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6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202401231056221849.jpg</image>
            <pubDate>Tue, 23 Jan 2024 11: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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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숨진 채 발견된 70대 남성… 오늘(23일) 난리 난 포항 아파트 화재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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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이 사고로 집 안에 있던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p><p>    </p><p>23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0분쯤 포항시 북구 용흥동 한 아파트서 불이 나 15층에 거주하던 70대 주민 A 씨가 숨졌다.</p><p>    </p><p>"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가구 내부로 진입하려 했으나, 입구 등에 적치물이 많이 쌓여 이를 치우면서 진화 작업을 벌였던 것으로 전해졌다.</p><p>    </p><p>집 안으로 들어간 소방대원들은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불길을 잡은 뒤, 인명 검색 과정에서 A 씨를 발견하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p><p>    </p><p>불이 난 가구 인근 주민 약 35명은 소방대원들의 유도 등에 따라 안전하게 건물 밖으로 대피해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p><p>    </p><p>하지만 실내에 적치물이 많은 탓에 화재 3시간이 지난 뒤에도 불을 완전히 진압하지 못한 상태로, 불이 완전히 꺼질 때까지 현장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소방당국은 전했다.</p><p>    </p><p>또 소방당국은 "송배풍기 등을 이용해 실내 연기를 외부로 방출하며 시야를 확보하고 임시응급의료소를 설치했다"며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앞서 지난 21일에는 전기장판을 켜둔 채 외출했다가 과열로 불이 나 아파트 주민 약 3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p>    <p>해당 사건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한 9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발생했다. 다행히 집이 비워져 있던 상태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약 300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다.</p>    <p>소방당국은 "집 주인이 외출 시 전기장판을 켜놓고 라텍스 소재인 매트에 열이 축적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p></p><div><strong>다음은 사고 현장 사진이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img_20240123104601_77a991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img_20240123104608_36d3d6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진화 작업하는 소방대원들의 모습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01/23/img_20240123104613_ec519d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파트 내부로 진입하는 소방대원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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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20682</link>
            <author>dyj02033@wikitree.co.kr (강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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