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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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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Dec 2024 10:45: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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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재윤 목원대 국어교육과 교수, 한국화법학회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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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6/img_20241216104439_a7857c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재윤 목원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 목원대</figcaption></figure><div></div><p>조재윤 목원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가 한국화법학회의 제14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p><p class="0">한국화법학회는 화법 이론·교육의 발전을 목적으로 1998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회원 730명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인 ‘화법연구’를 66호까지 발간하는 등 국내 화법 연구와 관련 교육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p><p class="0">조 교수는 한국화법학회에서 총무이사, 기획이사, 연구이사, 부회장 등을 맡아 학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전국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KACTL) 회장도 역임했다.</p><p class="0">조재윤 교수는 “우리나라 화법 교육 연구 발전에 기여하고, 주도성과 전문성 등을 겸비한 국어교육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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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9903</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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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Dec 2024 10:30: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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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 2025년도 본예산 2조 7971억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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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6/img_20241216102831_6b3727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교육청 /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교육청은 내년도 대전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이 전년도 본예산 대비 902억 원 늘어난 2조 7971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p><p class="0">내년 예산은 배려와 존중의 학교문화 조성, 디지털교육 등 미래역량 강화,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구현,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p><p class="0">특히 대전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대전늘봄학교 확대 운영, 디지털교육 지원 등 변화하는 교육정책이 신학기부터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p><p class="0">엄기표 대전시교육청 기획국장은 “2025년도 예산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등 학교 현장에 많은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예산을 신속하고 내실있게 집행해 대전 미래교육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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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9886</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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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93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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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Dec 2024 14:34: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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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의회, 올해 마지막 회기 마쳐…조례안 등 안건 60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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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3/img_20241213143248_5152f9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3일 열린 대전시의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모습 / 대전시의회</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의회는 13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60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올해 마지막 회기를 마쳤다.</p><p class="0">이날 제3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38건, 동의안 5건, 승인안 5건, 건의안 2건, 의견청취 2건, 예산안 8건 등 총 6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p><p class="0">특히 이번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5년도 대전시 예산안은 금년도 본예산 대비 2.2% 증가한 6조 6771억 원이며, 시교육청 예산안은 금년도 본예산 대비 3.3% 증가한 6조 6771억이다.</p><p class="0">이날 본회의에서는 안경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초등학교 교사 성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양성평등채용목표제 도입 촉구 건의안’과 송활섭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권 메가시티 실현을 위한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전략 마련 촉구 건의안’을 각각 의결했다.</p><p class="0">또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된 △대전시의회 종합청렴도 평가 등급 상향 방안 모색 △출자·출연기관 평가결과 부진 기관에 대한 철저한 지도 감독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 복지 및 지원 강화 △공립유치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및 적극적인 대책 마련 △유등교 가설교량 착공 지연에 따른 시민불편 해소 등 총 621건을 집행부에 조치 요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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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9393</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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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Dec 2024 17: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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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의회 이용기·황경아·김영삼·김진오 ‘행감 우수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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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2/img_20241212171618_2ebf86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4년 대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우수 상임위원회 시상식’ / 송연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의회 출입 정치부 기자단이 12일 ‘2024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과 우수 상임위원회’를 선정해 시상했다.</p><p class="0">행감 우수의원은 상임위별로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기 의원 △복지환경위원회 황경아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김영삼 의원 △교육위원회 김진오 의원이 선정됐다. 우수 상임위원회에는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송인석)가 뽑혔다.</p><p class="0">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집행기관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시민 행복에 기여한 우수의원을 선정한다.</p><p class="0">조원휘 대전시의장은 "의정활동의 꽃은 행정사무감사로, 올해 의원분들을 비롯해 사무처에서도 준비를 열심히 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회 의원들은 대전시민의 안전과 민생, 생활정치를 위해 예산 심의 및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p><p class="0">한편 대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에는 국제뉴스, 뉴스1, 뉴스티앤티, 더팩트, 더퍼블릭, 로컬투데이, 밥상뉴스, 브레이크뉴스, 시티저널, 위키트리, 충남일보, 충청뉴스, 충청신문, 쿠키뉴스 등 14개 언론사 출입 기자들이 참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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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9079</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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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90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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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Dec 2024 15:24: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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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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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2/img_20241212152212_aa9d71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 중구, 구청장 집무실에 게시됐던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를 떼고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로 교체 / 대전 중구</figcaption></figure><div></div><p>대전 중구는 구청장 집무실에 게시됐던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를 떼고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로 교체했다고 12일 밝혔다.</p><p class="0">구는 내란죄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을 거부하고, 시민의 일상과 민생을 지키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국정과제를 뗐다고 설명했다.</p><p class="0">앞서 중구는 윤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1차 탄핵안 처리 무산 후 8일 청사 전면에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와 ‘시민일상과 민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플래카드를 내걸었다. </p><p class="0">이어 11일에는 대통령 탄핵국면에서 민생 불안 해소와 공직기강 확립 대책 마련을 위해 ‘민생안전 대책반’을 구성 대응 체계를 갖췄다.</p><p class="0">김제선 중구청장은 “하야든 탄핵을 통한 직무 정지든 내란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제거되는 것이 우리 경제를 되살리고, 민생을 안정시키는 데 최우선 과제”라며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민주주의를 지키고, 시민의 일상과 민생을 책임지겠다는 다짐”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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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9006</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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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89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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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Dec 2024 15:0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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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꿈돌이 택시’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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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2/img_20241212150344_cdff6b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꿈돌이 택시,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수상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 ‘꿈돌이 택시’가 12일 서울 핀란드타워 헬싱키홀에서 진행된 ‘올해의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p><p class="0">시는 지난 9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제26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 ‘꿈돌이 택시’를 신청·접수해 1차 평가 및 2차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 10개 팀 중 우수상을 받았다. 대상에는 제주삼다수, 최우수상은 보령머드축제가 차지했다. </p><p class="0">‘꿈돌이 택시’는 난 7월 도시 브랜드 부문에서 ‘2024년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p><p class="0">‘꿈돌이 택시’는 대전시 도시 브랜드 캐릭터인 꿈돌이(꿈씨 패밀리)를 택시의 표시등(갓등)과 택시 측면 래핑에 적용 디자인했다. </p><p class="0">대전시는 올 3월부터 ‘꿈돌이 택시 브랜드 창출 사업’을 시작하여 지난 9월 6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꿈돌이 택시’ 출범식을 개최했다.</p><p class="0">‘꿈돌이 택시’가 본격 운행되면서 최근 개인 블로그나 유튜브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으며, 방송 예능 프로그램에까지 소개되는 등 점점 유명세를 타고 있다.</p><p class="0">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꿈돌이 택시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이 어려운 택시업계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로 작동하길 바란다”라면서 “택시가 안전하고 재미있는 교통수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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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8994</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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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Dec 2024 10:44: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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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늘봄학교 초1 맞춤형 프로그램 학생 92.7%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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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2/img_20241212104420_483171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교육청 /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p>대전늘봄학교 초1 맞춤형 프로그램에 대한 대전시교육청의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 학생과 학부모 모두 만족한다는 응답이 9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0">초1 맞춤형 프로그램은 놀이중심의 예‧체능, 사회‧정서 등의 프로그램을 매일 2시간 무료 제공해 초등 1학년 학생의 학교적응과 성장‧발달을 돕는 대전늘봄학교 프로그램이다.  </p><p class="0">12일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만족도 조사는 대전 관내 전체 초1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실시했다. 설문에는 학생 423명, 학부모 596명이 참여했으며,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의 만족도, 학교생활 기여도, 2025학년도 참여 의향 등을 조사했다.</p><p class="0">조사 결과 초1 맞춤형 프로그램에 만족한다는 답변이 학생 92.7%, 학부모 90.6%로 집계됐다. </p><p class="0">학부모 92.3%는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답했고, 2025학년도에 참여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학부모 94.1%가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p><p class="0">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2024년 늘봄학교가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만큼,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내실있는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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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8865</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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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86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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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Dec 2024 15:0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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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내년 정부예산 4조 4514억 원 확보… 올해보다 4.1%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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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1/img_20241211150100_7cdeaa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저시청사 /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는 2025년도 정부예산 4조 4514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p><p class="0">이는 국고보조금 2조 4094억 원에 지방교부세 등을 포함한 금액으로, 올해 예산보다 4.1%(1774억 원) 증액된 규모다.</p><p class="0">분야별 정부 예산안 확보 현황을 살펴보면 ‘SOC 사업 분야’에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586억 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384억 원) △대덕특구 동측 진입로 개설(80억 원) △정림중-버드내교 간 도로 개설(90억 원)     △    경부고속도로 회덕IC 연결도로 개설(50억 원) 등이 반영됐다.</p><p class="0">‘산업․연구개발(R&amp;D) 분야’에는 △개방형 양자공정 인프라 구축(50억 원) △양자컴퓨팅 양자전환 스케일업 밸리 구축(30억 원) △EUV검사기 장비 기술 및 인프라 구축(21억 원) △스마트물류 기술실증화(22억 원)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 구축사업(36억 원) △2026년 제9회 세계태양광총회 개최(5억 원) 등의 사업비를 확보했다.</p><p class="0">‘문화·체육·관광 분야’로는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129억 원) △유성시장 재정비촉진지구 온천문화공원 조성(10억 원) △2027하계세계대학경기 시설 개보수(18억 6000만 원)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조성(5억 3000만 원) △통합문화이용권(80억 원) 등이다.</p><p class="0">‘녹지·환경 분야’는 △제2폐기물 처리시설 조성(145억 원) △기후 대응 도시숲 조성(57억 원) △대전·대덕·대덕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118억 원) △정원도시 조성 사업(20억 원) △수소차 보급지원(56억 원) 등이 반영됐다.</p><p class="0">‘보건·복지 분야’로는 △생계급여(2988억 원) △기초연금(5332억 원) △의료급여(2696억 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1069억 원) △주거급여(883억 원) 등이 포함됐다.</p><p class="0">반면, 국회 증액 예산 심사가 무산됨에 따라 △우주산업 클러스터 인력양성(58억 원) △웹툰 IP첨단 클러스터 조성 사업(15억 원) △서부권 보훈휴양원 건립(1억 원) △국립산림재난안전교육훈련센터 건립(9억 3000만 원) △자유총연맹 자유회관 시설보강(21억 원) △도시철도 1호선 철도무선통신망 구축(64억 7000만 원) 등은 내년도 추진이 보류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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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8634</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86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1/img_20241211143308_0fbf8408.jpg</image>
            <pubDate>Wed, 11 Dec 2024 14:37: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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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시철도 2호선 트램 28년 만에 ‘첫 삽’… 2028년 말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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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1/img_20241211143308_0fbf84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착공식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 최대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이 1, 2, 7공구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p><p class="0">시는 11일  유등교 상류 둔치에서 대전 트램 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1996년 정부의 기본계획 승인 이후 28년 만에 시작된 공사를 기념하기 위해이날 착공식에는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다.</p><p class="0">트램은 총연장 38.8km로 대전 5개 자치구를 순환하는 순환선과 정거장 45개소 및 차량기지 1개소로 건설되며, 총사업비 1조 5069억 원이 투입된다.</p><p class="0">토목건축 공사는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15개 공구로 분할 추진된다. 약 3년 6개월 간의 공사와 6개월 시운전 과정을 거쳐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1/img_20241211143426_7c3ae0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수소트램의 디자인 초안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특히 이날 착공식 행사장에서는 지난 7월 현대로템과 계약이 체결되어 제작 중인 수소트램의 디자인 초안이 최초로 공개되고, 시민 선호도 조사도 진행됐다.</p><p></p><p class="0">수소트램 최종 디자인은 향후 전문가 자문, 2차 시민 선호도 조사와 공공디자인 심의 과정을 거쳐 내년 2월에 최종 확정된다.</p><p class="0">이와 함께 지난 7월 폭우로 교각이 침하돼 교통 통제 후 교량 철거 및 임시 가교 설치가 한창 진행 중인 유등교의 디자인도 공개됐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1/img_20241211143637_5a7b7f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새로 건설되는 유등교 디자인(안)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새로 건설되는 유등교는 대전 3대 하천을 상징하는 3경간(교각과 교각사이) 3연속 아치교이며, 주경간 길이도 96m로, 유등천 총연장 96리(37.49km)를 상징한다. 버드나무의 부드럽고 온화한 이미지와 함께 물수제비를 형상화했다.</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은 “수십 년 동안 착공에 대한 기대와 연기가 반복되면서 시민 불안이 컸던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드디어 착공하게 됐다”며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p><p class="0">한편 한국개발연구원(KDI)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이 추진되면 생산유발효과 2조 4590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9808억 원, 고용 유발효과 1만 1698명, 취업 유발효과 1만 6190명 등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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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8609</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84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1/img_20241211095104_071e57bf.jpg</image>
            <pubDate>Wed, 11 Dec 2024 09:53: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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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이달 중 타슈 1000대 확충… 대여소 90곳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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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1/img_20241211095104_071e57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자인과 성능이 개선된 새로운 대전 공영자전거 타슈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는 이달 중 디자인과 성능이 개선된 새로운 공영 자전거 '타슈' 1000대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지역 내 타슈는 총 5500대가 운행된다.</p><p class="0">이번에 도입되는 타슈는 체인케이스 꿈씨 디자인 삽입, 스탠드 안정성 강화, 변속기 보호대 녹 방지, 물받이 모양 변경과 충격 찌그러짐 방지 등 여러 기능을 개선했다.</p><p class="0">시는 타슈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여소도 기존 1190개소에서 90개소를 추가해 원도심 지역에 대여소를 집중 배치할 예정이다. 2026년까지 대여소를 150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p><p class="0">이와 함께 타슈 2의 운영 중에 나타난 공영자전거의 무단 사용, 사유화, 고의 파손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내년 1월 7일부터 휴대폰 통신사 본인확인 서비스(PASS, SMS)를 통한 휴대전화 본인인증 절차를 도입한다.</p><p class="0">새롭게 개선된 타슈 앱은 기존 회원도 첫 1회에 한해 업데이트 후 본인인증 절차를 완료해야 타슈 서비스를 지속해서 이용할 수 있다. </p><p class="0">업데이트 관련 문의 사항은 타슈 고객센터(899-228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p><p class="0">타슈는 2024년 11월 기준으로 이용량 535만 건을 기록하며, 2021년 타슈 이용량 52만 건에 비해 약 10배 증가했다. 특히 최근 광주시 의회에서 타슈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하는 등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떠오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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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8418</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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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80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0/img_20241210170904_dd51707a.jpg</image>
            <pubDate>Tue, 10 Dec 2024 17:10: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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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역벤처 혁신성장 엔진’ 대전투자금융(주)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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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0/img_20241210170904_dd5170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투자금융(주) 출범식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전국 최초 지방정부 공공투자기관으로, 지역 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돕는 ‘대전투자금융(주)’이 10일 공식 출범했다.</p><p class="0">대전시는 이날 오후 호텔ICC에서 중앙부처, 금융권, 지역 내외 기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투자금융(주)’ 출범식을 가졌다.</p><p class="0">대전투자금융(주)은 전국 최고 수준의 첨단 과학기술 연구 결과물들이 모여 있는 대전에서 시장 내 모험적 투자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글로벌 경쟁력 있는 기술벤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투자기관이다.</p><p class="0">수도권 중심으로 진행되는 국내 벤처투자 생태계와 지역 연고 투자은행이 없는 금융 기반 한계 극복을 위해 대전시가 500억 원의 자본금을 100% 출자해 설립을 추진했다.</p><p class="0">출범식은 지역 내 기술벤처 창업 활성화와 혁신성장을 주도하는 기술금융 리더로서 대전투자금융(주)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주요 관계기관과의 네트워크 활성화 및 상호 협력 속에 향후 대전투자금융(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p><p class="0">특히 이날 ‘대전투자금융(주)의 역할 및 운용전략’,‘지역 중심 벤처투자 시장 도약 방안’에 대한 전문가 주제 발표와 지역 벤처기업의 혁신과 성장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패널토론이 이어졌다.</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은 “지역 내 역동적인 벤처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고 개방적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 창의적 기술력을 가진 지역 벤처기업들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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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8008</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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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80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0/img_20241210104511_d71bbb59.jpg</image>
            <pubDate>Tue, 10 Dec 2024 10:47: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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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건양대병원-㈜티이바이오스, “인공각막 임상연구·수술 협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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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0/img_20241210104511_d71bbb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건양대병원과 ㈜티이바이오스, 인공각막 임상연구와 수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건양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건양대병원과 ㈜티이바이오스가 인공각막 임상연구와 수술 협력을 위해 지난 9일 오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p><p class="0">㈜티이바이오스는 국내 최초로 인공각막 C-Clear(씨클리어)를 개발해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는 의료기기 개발회사다.</p><p class="0">이날 건양대병원 신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건양대병원 배장호 의료원장과 장영석 안과 과장·김국영 교수가 참석했으며, ㈜티이바이오스에서는 정도선 대표·박승현 부사장·박상준 매니저가 함께했다.</p><p class="0">업무협약은 많은 환자들이 기증 각막 부족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난치성 각막질환자들에게는 기증각막 이식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p><p class="0">건양대병원과 ㈜티이바이오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난치성 각막질환 환자들을 위해 인공각막의 임상연구 수행과 치료를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p><p class="0">건양대병원 배장호 의료원장은 “양 기관이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인공각막 수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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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8044</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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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9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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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Dec 2024 10:05: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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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의회 예결위, 내년 예산안·기금운용 계획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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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10/img_20241210093316_4784eb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5년 대전시 예산안 심의 / 대전시의회</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회의를 열어 2025년도 대전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의결했다고 10일 밝혔다.</p><p class="0">시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총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2.2% 증가한 6조 6770억 9600만 원으로 일반회계는 5조 5469억 8300만 원, 특별회계는 1조 1301억 1300만 원이다. 또한 기금운용 계획안은 기정 계획 대비 23% 감소한 7240억 2600만 원을 편성해 의회에 넘겼다.</p><p class="0">세입예산은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심사했고,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재정 운영상 과다 계상 되었거나, 불요불급하다고 판단되는 사업 7건, 6억 8088만 원을 삭감해 내부 유보금으로 증액 계상했다. 이와 함께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과다 계상됐다고 판단되는 사업 2건, 2억 원을 삭감해 내부 유보금으로 반영했다.</p><p class="0">2025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은 수입 및 지출계획 모두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심사했다.</p><p class="0">내년도 예산안은 오는 1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p><p class="0">민경배 예결특위 위원장은 “이번 예산안 심사를 통해 대내외 경제여건 불확실성과 지역경기 침체 장기화 등 어려운 재정여건 상황에서 민생경제 안정에 최우선을 두었다”고 강조했다. </p><p class="0">그러면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전 절차 이행 원칙이 지켜지지 않은 사례가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깊은 아쉬움을 표하며,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집행기관이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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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988</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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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8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9/img_20241209160718_801c5063.jpg</image>
            <pubDate>Mon, 09 Dec 2024 16:0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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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 제35회 한밭교육대상 수상자 6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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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9/img_20241209160718_801c50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교육청 / 자료사진</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교육청은 제35회 한밭교육대상 부문별 수상자 6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p><p class="0">한밭교육대상은 대전교육 발전에 탁월한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유아·특수교육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매년 수여하고 있다.</p><p class="0">수상자는 △강미애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유아·특수교육) △박세권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초등교육) △고유빈 전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중등교육) △구본애 대전글꽃중학교 수석교사(예술·체육교육) △오광열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교육행정) △김병한 대전시립중고등학교장(평생교육·교육독지가 부문)이다.</p><p class="0">유지완 대전시교육청 부교육감은 “대전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발전시킨 분들이 영예로운 한밭교육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기쁘다”며 “교원 존중 풍토와 사기진작으로 대전교육 발전을 제고하는 더욱 영예로운 한밭교육대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0">한편 한밭교육대상 시상식은 오는 31일 대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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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804</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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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7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9/img_20241209151802_d6e2f2ef.jpg</image>
            <pubDate>Mon, 09 Dec 2024 15: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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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년 프로야구 올스타전, 대전 신축 야구장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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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9/img_20241209151802_d6e2f2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허구연 KBO 총재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9일 대전시청에서 ‘2025 KBO 올스타전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프로야구 별들의 축제인 ‘2025 KBO올스타전’이 내년에 준공 예정인 대전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된다.</p><p class="0">시는 9일 시청에서 (사)한국야구위원회와 ‘2025 KBO 올스타전’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 사인한 야구 사인볼과 꿈돌이 인형을 교환하며 올스타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p><p class="0">이번‘2025 KBO 올스타전’ 개최지 선정은 KBO가 구단과 협의해 선정하던 그동안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공모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시는 신축 야구장 개장 등 유치 필요성과 전폭적인 행정지원 등을 제안해 2025년 개최지로 최종 정해졌다.</p><p class="0">대전에서의 KBO 올스타전 개최는 통산 4번째(1984년, 2003년, 2012년)이며 1964년 한밭야구장 개장 이후 61년 만에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은 “2025년은 신축 야구장이 개장되는 뜻깊은 해인데 대전에서 KBO 올스타전까지 개최되니 야구팬으로서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단순한 야구대회가 아닌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인 올스타전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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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779</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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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6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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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Dec 2024 11:20: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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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첨단바이오제조 글로벌 혁신특구’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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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9/img_20241209111900_924725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 글로벌 혁신특구 개요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혁신특구’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p><p class="0">9일 시에 따르면 글로벌 혁신특구 공모에 총 7개 지자체에서 9개 과제가 접수된 가운데 지난 4일 1차 서면 평가를 통과한 6개 과제를 대상으로 발표 평가를 한 결과 대전(첨단바이오제조)을 비롯한 경남(차세대 첨단위성), 대구(AI 로봇) 3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p><p class="0">글로벌 혁신특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재 시행 중인 규제자유특구를 고도화한 것으로, 규제·실증·인증·보험 등에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제도 적용으로 첨단분야의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p><p class="0">대전은 이번 중기부의 공모사업 준비를 위해 약 5개월 동안 지역의 관련 기업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해 ‘합성생물학 기반 첨단바이오제조’글로벌 혁신특구 계획을 수립했으며, 지난 10월 신청서를 제출했다.히댱 지역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대덕테크노밸리 등 일원으로 38.74㎢에 달한다.</p><p class="0">합성생물학 기반의 첨단바이오제조는 바이오 대전환기라는 세계적인 추세와 맞물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산업이다. 인공적으로 생명체의 구성요소와 시스템을 설계·제작·합성하는 분야로, 유전자 조작기술의 발전과 디지털 기술이 접목하면서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p><p class="0">이와 관련 세계 주요국들은 합성생물학과 바이오파운드리를 활용한 첨단바이오제조 주도권 확보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 중이다.</p><p class="0">바이오파운드리는 AI·로봇을 접목해 합성생물학의 DBTL(설계-제작-테스트-학습) 사이클을 표준화·고속화·자동화하는 핵심인프라로, 기존 바이오 제조 공정의 속도와 규모, 생산성을 극대화함으로써 바이오제조 혁신을 견인하고 있다.</p><p class="0">우리나라도 지난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 합성생물학 이니셔티브’를 선언하면서 국가 차원에서 본격 육성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산업화를 위해서는 산업용 유전자변형생물체(LMO) 균주 사용 범위 확대와 바이오파운드리 및 LMO 생산시설 등 핵심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실정이다.</p><p class="0">대전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 인프라, 수요중심의 R&amp;D, 글로벌 진출, 국내 규제완화를 제공하는 글로벌 혁신특구를 통해 첨단바이오제조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0">특히 공공 인프라 확충을 위해 국내 합성생물학 연구의 대표기관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 있는 바이오파운드리와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에 있는 GMP의약품 제조 품질관리기준)시설을 LMO 연구개발 및 생산에 활용할 예정이다.</p><p class="0">시는 이번 특구사업을 통해 첨단바이오제조가 활성화되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0">한선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올해 바이오특화단지와 기회발전특구 선정에 이어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혁신특구까지 선정되면서 대전의 첨단기술 기반 바이오기업들이 전 세계로 비상할 수 있는 날개를 달았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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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661</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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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0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6/img_20241206143717_873f6adb.jpg</image>
            <pubDate>Fri, 06 Dec 2024 14:4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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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대병원 상임감사에 우찬명 전 대덕대 부총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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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6/img_20241206143717_873f6a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찬명 신임 충남대병원 상임감사 / 충남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대학교병원은 우찬명(64) 전 대덕대 부총장이 제 12대 상임감사로 임명됐다고 6일 밝혔다.</p><p class="0">신임 우 상임감사는 감사업무를 총괄하며 임기는 3년이다. 그는 충남대 체육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한국골프대학교 총장, 대덕대 부총장 등을 역임했다.</p><p class="0">우찬명 상임감사는 “병원이 직면한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며 투명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임직원 분들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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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091</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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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0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6/img_20241206142312_1900cb1f.jpg</image>
            <pubDate>Fri, 06 Dec 2024 14:24: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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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6일 예타 대상 선정…조성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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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6/img_20241206142312_1900cb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조감도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 유성구 교촌동 일대의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확정됨에 따라 대전 최대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이 붙게 됐다.</p><p class="0">6일 대전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가 한국개발연구원(KDI) 심사를 통해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했다. </p><p class="0">이에 따라 시는 사업시행자인 LH와 함께 올해 안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의뢰하는 한편 오는 2026년까지 국토교통부의 국가산업단지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2027년부터 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다.</p><p class="0">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대전시의 핵심 전략산업인 나노·반도체와 우주항공산업 분야를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첨단 기술 및  R&amp;D(연구개발) 등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조성된다.</p><p class="0">시는 산업단지 조성으로 생산유발효과 약 9700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약4000억 원, 취업유발 효과 7000억 원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의 미래 먹거리인 첨단산업 육성의 발판이 될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한편 LH는 지난해 12월부터 대전시 및 대전도시공사와 기본협약을 완료하고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행해 왔다. 이와 함께 입주기업 수요조사 및 사업성 검증을 완료하고 지난달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신청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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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7083</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9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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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Dec 2024 10:15: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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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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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6/img_20241206093853_21537e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교육청 전경 / 대전시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교육청은 관내 35개 시험장에서 치러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1만 3466명에 대한 성적 통지를 6일 오전 9시부터 시작했다</p><p class="0">수능 성적은 성적통지표와 성적증명서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된다. 단순 성적 확인 용도로 제공되는 성적통지표는 수험생이 응시원서를 제출한 곳에서 교부받게 된다.  </p><p class="0">또한 재학생 및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에서, 타 시‧도 졸업생 및 검정고시 합격자는 시교육청에서 성적통지표를 1부씩 교부받을 수 있다. 다만, 시험편의제공대상자 중 재학생은 원서를 접수한 시교육청이 아닌 재학 중인 학교에서 성적통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0">특히 올해부터 졸업생 및 검정고시 합격자 등 재학생 외의 수험생은 온라인(https://mycsat.re.kr)에서 개인 인증 후 통지표를 확인하고 출력할 수 있도록 했다. </p><p class="0">성적통지표를 직접 수령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응시원서 접수처에 방문해 성적표를 교부받을 수 있다.  직계가족이 성적표 대리 수령을 하려면 수험생 신분증과 수험표 외에 대리수령인과의 가족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및 대리수령인 신분증을 추가로 지참해야 한다.</p><p class="0">공식적인 성적증명 용도로 사용 가능한 온라인 성적증명서는 성적증명서 발급 사이트(https://csatreportcard.kice.re.kr)에서 수험생 본인의 공인인증서 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수험생은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다.</p><p class="0">한편, 202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지원자는 이달 31일부터 2025년 1월 3일 중 대학에서 정한 기간에 원서접수를 해야 한다. 정시모집 전형 기간은 내년 1월 7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각 대학은 내년 2월 7일까지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하게 된다.</p><p class="0">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수험생들은 대학별 정시모집 요강을 숙지해여 각 대학의 수능 영역별 반영 방법 및 반영 점수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개인의 상황에 맞는 지원전략을 수립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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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989</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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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8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5/img_20241205175055_3f0f0e1f.jpg</image>
            <pubDate>Thu, 05 Dec 2024 17:51: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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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사회서비스원, 연말 따뜻한 나눔 활동 펼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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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5/img_20241205175055_3f0f0e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사회서비스원 임직원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전달  / 대전시사회서비스원</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사회서비스원 임직원들이 연말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p><p></p><p class="0">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5일 대전시청 1층에서 열린 ‘희망2025 나눔캠페인’ 순회 모금 행사에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 210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p><p class="0">‘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대전을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달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진행하는 모금 활동이다.</p><p class="0">대전시사회서비스원 임직원은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모금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 나눔캠페인을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본원 및 소속시설 임직원들이 모금에 참여했다.</p><p class="0">김인식 원장은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의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기부 활동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믿음에서 시작했다”며 “대전 내 나눔 문화를 만들고,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일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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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861</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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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8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5/img_20241205173102_e54837b1.jpg</image>
            <pubDate>Thu, 05 Dec 2024 17:33: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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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학소식] 한남대, 독수리 싱징탑에 2024 성탄트리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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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5/img_20241205173102_e54837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남대 캠퍼스 중앙 독수리 상징탑에 설치된 성탄트리 / 한남대</figcaption></figure><div></div><p>한남대학교는 캠퍼스 중앙에 위치한 독수리 상징탑에 성탄트리를 설치하고 지난 4일 오후 점등식을 가졌다.</p><p class="0">이날 ‘2024 성탄트리 점등식’에는 이승철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동문,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5/img_20241205173245_71ed59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4 성탄트리 점등식 / 한남대</figcaption></figure><div></div><p>성탄트리는 내년 1월까지 캠퍼스 일대를 환하게 비추며 트리에 새겨진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라는 메시지처럼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p><p class="0">이승철 한남대 총장은 "나라 안팎으로 많은 어려운 시기에 성탄 트리를 보는 사람들이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위로를 받고, 비상하는 독수리와 같이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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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852</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7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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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Dec 2024 14:5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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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음] 권흥순(대전테크노파크 라이즈 센터장)씨 방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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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김순일 씨 별세, 권흥순(대전테크노파크 라이즈 센터장)씨 방모상= 5일 오전, 빈소: 대전 성심장례식장 VIP2호. 발인: 7일 오전 7시 20분.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연락처: 042(522)449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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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743</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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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7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5/img_20241205143514_9425b483.jpg</image>
            <pubDate>Thu, 05 Dec 2024 14:40: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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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대전 시·구의원, “대한민국 위협 윤석열 즉각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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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5/img_20241205143514_9425b4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불어민주당 대전 시·구의원들이 5일 오후“윤석열 대통령 즉각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 송연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대전 시·구의원들은 5일 “윤석열 대통령 즉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p><p class="0">이들은 이날 오후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성명을 통해 “지난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장에 비수를 꽂는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이 폭거는 헌법과 법률을 휴지 조각처럼 내던진 행위로,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비판했다.</p><p class="0">민주당 대전 시·구의원들은 “윤 대통령이 ‘민주당의 폭거를 알리기 위한 경고’라고 변명했지만 국민의 분노를 더욱 키웠다”며 “대통령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주가는 폭락하고 환율은 폭등했으며, 민생은 파탄에 이르렀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나는 잘못이 없다’, ‘내가 뭘 잘못했냐는 대통령의 반응은 무책임의 극치”라고 직격했다.</p><p class="0">이들은 또 “윤 대통령은 자신과 배우자의 범죄행위에 대한 국민적 진상규명과 단죄 요구를 계엄으로 막으려 했음을 솔직히 고백해야 한다”며 “자신의 정책 실패를 남 탓으로 돌리는 대통령은 더 이상 국민의 대통령이라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p><p class="0">이어 “대통령의 존재 자체가 대한민국을 위협한다면, 국회에서 발의한 탄핵소추안은 반드시 가결돼야 한다”며 “국민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그 순간까지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p><p class="0">이들은 “다시는 이 땅에서 이런 폭거가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라며 ’반헌법적 계엄 폭거 윤석열 퇴진‘을 촉구했다.    </p><p class="0">    민주당 대전 시·구의원들은     이장우 대전시장이 발표한 담화문 내용과 관련해선 “이번 사태의 원인이 여야의 정쟁에 있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며 “국회의 정당한 활동과 시민들의 비판을 단순히 정쟁이라는 용어로 싸잡아 비난하는 양비론으로는 더 이상 시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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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728</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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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6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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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Dec 2024 13:31: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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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건양대병원 로봇수술 2500례 돌파… “중부권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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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5/img_20241205132842_0f2e24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장호 건양대병원 의료원장(왼쪽 네번째)과 김철중 로봇수술센터장(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로봇수술 집도의들이 수술 2500례 달성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건양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건양대병원이 로봇수술 집도 2500례를 돌파했다.</p><p class="0">5일 건양대병원에 따르면 올해 2월 로봇수술 2000례를 달성한데 이어 10개월 만에 로봇수술 2500례를 달성했다. 이는 중부권에서는 유일하며, 전국적으로도 흔치 않은 사례로 꼽힌다, </p><p class="0">건양대병원은 지난 2018년 4월 로봇수술장비(다빈치 Xi) 도입 초기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왔으며, 작년 8월에는 중부권 최초로 단일공 로봇수술장비(다빈치 SP)를 추가로 도입하면서 부위별, 질환별 맞춤형 수술을 시행해 왔다.</p><p class="0">2500례의 로봇수술을 집도하는 동안 매우 까다로운 수술로 알려진 확대 담낭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고, 유방암 환자에게 단일공 로봇수술을 시행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도 했다.</p><p class="0">특히 지난 2월에는 로봇수술 장비업체인 인튜이티브서지컬사로부터 로봇수술에 관한 참관교육센터(case observation site)로 지정받기도 했다.</p><p class="0">참관교육센터는 로봇수술을 시행하는 타 병원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로봇수술분야 최고수준의 실력자를 엄선하는데 건양대병원 김철중 로봇수술센터장이 선정됐다.</p><p class="0">김철중 로봇수술센터장은 “로봇수술은 수술시야 확보와 정교한 수술기구 조작을 기반으로 수술 안전성이 높고, 최소절개를 통한 빠른 회복과 흉터 최소화 등의 장점이 있다”라 “앞으로도 다학제 협진과 체계적인 치료계획 수립을 통해 술기를 더욱 발전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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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675</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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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4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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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Dec 2024 16:03: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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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독재의 망령 되살아났다”- “대전시민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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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4/img_20241204160226_fb5d5d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대전시당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로고</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4일 “독재의 망령을 되살린 윤석열 대통령은 즉각 물러나라”고 촉구했다.</p><p class="0">민주당 대전시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지난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은 전시나 사변 같은 국가적 위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비상계엄을 선포해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위협했다”며 “대통령 스스로 헌법적 가치를 훼손하고 헌법을 위반한 것은 명백한 반민주적인 행태”라고 비판했다.</p><p class="0">그러면서 “정권 비판 세력을 반국가 세력으로 몰아세우고, 이를 계엄의 명분으로 삼은 것도 민주주의의 근본을 정면으로 부정한 중대한 도발이며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p><p class="0">민주당 대전시당은 또 “계엄 선포 6시간 만에 국회 의결에 따라 대통령은 계엄 해제를 선언했지만, 헌법을 유린한 중대한 행위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져야 한다”며 “반민주적이고 반헌법적인 계엄 선포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 한마디 없는 윤석열 대통령은 더 이상 대한민국 국민의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했다.</p><p class="0">이어 “민주당 대전시당은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와 정의를 지키고 권력의 폭주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피와 땀으로 지켜온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떠한 위협에도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p><p class="0">지난밤 비상계엄령 선포로 불안과 걱정이 크셨을 대전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p class="0">국민의힘 대전시당 당직자 일동은 이날 ‘대전시민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빠른 사태 수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p class="0">국힘 대전시당은 “시민들의 뜻을 중앙당에 전달하고, 야당의 특검, 탄핵, 입법 밀어붙이기, 예산 삭감 등 횡포에 지혜롭게 대응하며 해법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시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을 전하며,국민의힘 대전시당은 민생을 위해 전력투구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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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436</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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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4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4/img_20241204153322_ac8e4b97.jpg</image>
            <pubDate>Wed, 04 Dec 2024 15:35: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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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건양대병원 실내수영장 개장… 25m 6레인, 친환경 해수풀 갖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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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4/img_20241204153322_ac8e4b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건양대병원 수영장 개장식’ / 건양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건양대병원은 4일 오전 건양대병원 신관 남측 광장에서 ‘수영장 개장식’을 개최했다.</p><p class="0">건양대병원 실내 수영장은 지하 1층, 연면적 484평 규모로 길이 25m, 6개 레인의 성인풀과 폭 4m에 길이 8m, 수심 70cm의 유아풀을 설치해 노인과 유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난해 11월 착공해 약 13개월 동안 공사를 진행해 준공됐다.</p><p class="0">특히 수영장의 물은 친환경 해수풀 시스템을 도입해 인체의 체액염분농도(0.9%)와 유사한 농도를 인공적으로 조성한 후 전기 분해를 통해 복합 살균 물질을 발생시켜 이용자들의 안구 및 피부에 자극이 없고 물에 의한 각종 질환 발생을 최소화했다.</p><p class="0">또한 물 온도는 사계절 내내 30도 내외의 수온을 유지하는 한편 안전설비와 논슬립 타일 사용, 친환경 자재 사용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p><p class="0">병원은 방문객과 교직원, 건양대 재학생뿐 아니라 대전시민들의 다양한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응급구조학과를 비롯한 스포츠 관련 학과 학생들의 교육에도 활용될 예정이다.</p><p class="0">이날 개장 기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 김용하 건양대 총장, 배장호 건양대의료원장, 이동진 건양사이버대 총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은 “건양대병원 실내 수영장이 지역의 부족한 스포츠 인프라 보강과 더불어 시민의 중요한 공공체육시설로서의 그 역할을 충실히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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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41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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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2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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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Dec 2024 10:50: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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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재인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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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4/img_20241204104940_481540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인증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재인증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인정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p><p class="0">‘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으로  지역 사회에서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을 발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p><p class="0">심사 기준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3개 영역(ESG) 경영의 20개 지표를 대상으로 한다. 심사 결과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작년 Level2 대비 2단계 상승한 Level4기관으로 선정됐다.</p><p class="0">공단은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활동과 산불 피해지역 나무심기, 갑천변 환경정화활동, 현충원 태극기 꽂기 등 지역사회에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p><p class="0">이상태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재선정된 것은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한 결과”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ESG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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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23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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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2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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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Dec 2024 10:29: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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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장우 시장 “대전시 공직자 흔들림 없이 업무에 전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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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4/img_20241204102759_cb8197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4일 오전 긴급 간부회의 주재하는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오늘 새벽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안이 의결되고, 국무회의를 거쳐 최종 수용됨에 따라 계엄은 해제됐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걱정을 내려놓으시고, 일상으로 돌아가 정상적인 생업에 종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p class="0">이 시장은 이날 오전 계엄령 선포 및 해제와 관련한 담화문을 통해  “지난밤 비상계엄령 선포로 대전시민 여러분의 불안과 걱정이 크셨을 것”이라며 “대전시 공직자는 시민 불편이 없도록 흔들림 없이 업무에 전념하고, 저 또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p class="0">이 시장은 이어 “국정 혼란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수십 년간 성숙돼 온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며 “행정 권력도, 입법 권력도 절대로 남용돼서는 안 되고, 제한적으로 절제돼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p><p class="0">그러면서 “여야 정치권도 헌법을 준수하며 정쟁을 중단하고, 국민을 위해 민생을 챙기는 데 전력해 주시길 촉구한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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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622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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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9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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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Dec 2024 16:02: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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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서구, 전국 최초 다자녀 가구 재산세 50%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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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3/img_20241203155953_0ac05b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 서구청사  / 서구</figcaption></figure><div></div><p>대전 서구가 내년부터 전국 최초로 출산에 따른 다자녀 가구에 대해 재산세 50%를 감면해 준다.</p><p class="0">서구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구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일 서구 의회를 통과해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p><p class="0">‘구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내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고 서구에 출생등록을 해 다자녀가 된 부모가 공시가격 9억 원 이하의 1세대 1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도시지역분을 포함한 재산세 50%를 감면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p><p class="0">구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정책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서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출산과 양육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선도적인 정책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p class="0">특히 중앙정부의 저출산 대응 중점 시책과 발맞춘 정책으로서 행정안전부와 협의 과정에서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우수 정책으로 평가받았으며, 향후 다른 지자체로 확산돼 저출산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p><p class="0">서철모 서구청장은 “전국에서 최초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구세 감면 조례를 개정하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출산 가정이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들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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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982</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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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9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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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Dec 2024 15:0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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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계룡장학재단, 충남대에 장학기금 4000만 원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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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3/img_20241203150814_e11d42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승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계룡건설 회장)이 3일 김정겸 충남대 총장을 방문해  장학기금 4000만 원을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대</figcaption></figure><div></div><p>계룡장학재단이 3일 충남대에 장학기금을 기부했다.</p><p class="0">이승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계룡건설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김정겸 충남대 총장을 방문해  장학기금 4000만 원을 전달했다.</p><p class="0">이 장학기금은 ‘이인구 인재관 장학기금’으로 2000만 원, ‘경상대학 회선재’ 장학기금으로 500만 원, ‘공과대학 건축학과 및 건축공학과’의 장학금으로 1500만 원을 사용할 예정이다.</p><p class="0">앞서 계룡장학재단 충남대 ‘이인구 인재관’ 리모델링을 위해 약 20억 원 상당을 기부한 바 있다. </p><p class="0">이승찬 이사장은 “계룡장학재단의 설립자이신 아버지(고 이인구 명예회장)께서는 모교인 충남대를 특별히 사랑하셨다”며 “아버지의 모교 사랑 정신을 되새겨 장학금을 받은 충남대생들이 우리 사회를 이끌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0">계룡장학재단은 1992년 설립된 이후 중부권 최대 규모의 장학재단으로 성장해 현재까지 1만  6000여 명을 대상으로 약 70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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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934</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8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3/img_20241203114100_deda4304.jpg</image>
            <pubDate>Tue, 03 Dec 2024 11:41: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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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 초·중·고 28개교 노후 책걸상·사물함 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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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3/img_20241203114100_deda43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교육청,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완료 / 대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교육청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총 5억 8000여 만원의 예산을 들여 초ㆍ중·고 28개교의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p><p class="0">대상은 노후되고 내용연수가 9년 이상 경과한 책·걸상과 사물함으로 초 13개교, 중 6개교, 고 9개교의 책·걸상 1999조, 사물함 3811칸이다. </p><p class="0">대전교육청은 최근 학생들의 신장과 체격이 향상됨에 따라 체형변화에 맞춰 안전성을 강화한 책·걸상으로 교체함으로써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에도 도움을 주며 학습능률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0">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학생들이 쾌적한 교실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을 교체함으로써 최적의 수업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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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817</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7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3/img_20241203110842_bb4ff960.jpg</image>
            <pubDate>Tue, 03 Dec 2024 11:1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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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대병원, 9회 연속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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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3/img_20241203110842_bb4ff9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대병원 본관 / 충남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대학교병원은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9차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96.49로 9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p><p class="0">이번 평가는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 병원을 대상으로 ‘허혈성 심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2021년 10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진료분에 대해 이뤄졌다.</p><p class="0">평가는 △관상동맥우회술 수술 건수 △내흉동맥을 이용한 관상동맥우회술률 △퇴원 시 항혈소판제 처방률 △수술 후 출혈과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수술 후 30일 내 사망률 △퇴원 30일 내 재입원율 △수술 후 입원일수 등 7개 항목에서 종합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p><p class="0">조강희 충남대병원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상급종합병원의 역할에 부합하도록 고난도 수술 분야에서도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이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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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792</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7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3/img_20241203105345_7a781594.jpg</image>
            <pubDate>Tue, 03 Dec 2024 10:55: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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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학소식]한남대, 'UN산하 국제공무원' 백애리 작가 초청 강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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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3/img_20241203105345_7a7815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UN산하 국제공무원 백애리 작가 초청 강연 / 한남대</figcaption></figure><div></div><p>한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일 오후 한남대 56주년기념관 중회의장에서 UN산하 국제공무원 백애리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p><p class="0">백애리 작가는 ‘지구에서 영어생활자로 살아남는 법’ 책의 저자다.</p><p class="0">백 작가는 ‘국제 NGO본부와 국제기구에서 일터의 언어로서 영어와 태도를 배워나간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이날 학생 200여 명이 몰려 강연장이 성황을 이뤘다.</p><p class="0">백 작가는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국내에서 잡지출판사와 방송작가 등을 거쳐 스위스 국제 NGO본부 컨퍼런스 기획자로 일해왔다. 현재는 UN산하 국제기구 국제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다.</p><p class="0">백 작가는 초청 강연에서 글로벌 환경에서 미래를 위해 도전하며 자신만의 속도와 언어를 찾아나간 여정을 학생들에게 들려줬다. 그는 글로벌 일터에서의 경험과 실무 영어에 관한 이야기, 국제 NGO, 국제기구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경험하며 전문적인 태도를 정착해나간 과정과 의미를 학생들과 나눴다.</p><p class="0">백작가는 “한남대 학생들이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고 비록 떨리고 두렵더라도 행동으로 옮기길 바란다”며 “자신의 강점을 발굴하고 큰 목소리로 지켜나가라”고 권유했다.</p><p class="0">이번 행사를 준비한 영문학과 이용철 교수는 “학생들이 백 작가의 경험을 들으며 자신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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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772</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4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2/img_20241202160704_3894d63c.jpg</image>
            <pubDate>Mon, 02 Dec 2024 16:09: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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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허은아 개혁신당 대표, “채상병 특검·국정조사 꼭 이뤄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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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2/img_20241202160704_3894d6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2일 오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송연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는 2일 성심당 임대료 문제를 선제적으로 제기해 원만하게 해결된 것처럼 채수근 상병 특검법과 국정조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p><p class="0">허 대표는 이날 오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지난 6월 성심당 임대료 문제 해결을 위해 대전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었다”면서 “채수근 상병과 유가족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기 위해 개혁신당이 채상병 특검과 국정조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p><p class="0">그러면서 그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채상병 특검법을 발의하겠다는 약속을 아직까지 지키지 않고 있다”며 “한 대표와 국민의힘 의원들은 충혼의 도시 대전을 방문할 자격이 없다”라고 비판했다.</p><p class="0">이어 허 대표는 “개혁신당은 현장 중심, 실용, 제복 입은 분들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의 가치를 존중하는 가장 정상적인 정당”이라고 강조했다. </p><p class="0">그는 특히 “대전은 소방관 야간 출동 간식비가 27년 동안 3000원에 묶여 있는데, 세종·충북·전북은 5000원으로 인상했고 충남과 강원도 인상할 예정”이라며 “이장우 대전시장은 0시축제에 유명 연예인을 불러오는 것도 좋지만, 이런 문제에도 신경을 좀 써달라”고 꼬집었다. </p><p class="0">권중순 대전시당위원장도 “대전 0시 축제는 투명하지 못한 예산 결산절차와 유명 연예인에 의존한 특색 없는 단순한 관람객 모집 등 많은 문제점이 지적됐다”면서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로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는 시민과 전문가 의견에 시는 귀 기울여달라”고 조언했다.</p><p class="0">허 대표는 아산시장 등 내년에 치러질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선 충남 아산시장 선거에 집중하고, 또 대전 유성구 제2선거구 시의원 재보궐 선거에도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다.</p><p class="0">그는 2026년 지방선거에 대해서도 “저희 쪽에 지금 후보로 나가고 싶어 하는 젊은 층들이 도전장을 내놓고 있다”며 “개혁신당은 청년들이 함께하는 정당으로서 젊은 후보들을 많이 배출하려고 그에 맞는 양성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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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469</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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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4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2/img_20241202141614_b51b0afe.jpg</image>
            <pubDate>Mon, 02 Dec 2024 14:17: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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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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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2/img_20241202141614_b51b0a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위한 MOU 체결 / 충남대</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는 2일 오전 공주대 대학본부에서 ‘충남대학교-국립공주대학교, 대학 간 통합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p><p class="0">이번 양해각서에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통합추진 △통합 업무 추진을 위해 통합추진위원회 구성‧운영 △통합대학의 교명과 본부 위치는 지역사회의 균형발전을 고려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합의‧결정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유사‧중복학과의 통합은 양교 구성원의 자율적인 의사에 기반해 점진적 추진 △구체적인 통합의 시기, 통합 총장의 선출 시기와 방법은 양교 협의로 결정하기로 했다.  이 밖에 양 대학은 이번 합의를 바탕으로 대학 간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되는 양 대학 구성원의 이견에 대해서는 상호 존중하고 인정하며, 균형감 있게 조율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p><p class="0">충남대 김정겸 총장은 “국립공주대와의 통합은 국가거점국립대학교로서 충남대가 가진 위상과 역할을 공고히 해 ‘미래사회를 선도할 강한 대학 THE STRONG CNU, MEGA UNIVERSITY’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p><p class="0">이어 김 총장은 “대학 구성원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함과 동시에, 두 대학이 상호 존중하고 인정하며 균형감 있게 통합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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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41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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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3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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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Dec 2024 10:09: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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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진옥 충남대병원 심장내과  교수, 대한고혈압학회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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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2/img_20241202100821_ea00fb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한고혈압학회 31대 회장으로 선출된 충남대병원 심장내과 정진옥 교수 / 충남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대학교병원은 심장내과 정진옥 교수가 대한고혈압학회 3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1년이다.</p><p class="1">신임 정 회장은 대한심장학회 재무이사, 대한심부전학회 윤리이사 등 활발한 대외 학회활동을 통해 의학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최근 대한고혈압학회 2024년 추계학술대회에서 2025년 차기 회장으로 선출돼 대한고혈압학회를 이끌게 됐다. </p><p class="1">정진옥 회장은 “고혈압학회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는 고혈압 분야의 선도 학회”라며 “신규 회원 유치, 국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 환자들에 대한 적절한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앞서나가는 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1">대한고혈압학회는 1994년 고혈압 질환에 대한 연구, 학술 교류, 예방과 치료를 목적으로 창립했다. 2004년 국내 고혈압 현황을 분석하고 그 치료의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고혈압 지침’을 발간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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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30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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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2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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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Dec 2024 08:4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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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대화동 산업단지에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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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2/02/img_20241202083823_a17063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 대덕구 산업단지내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추진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가 대덕구 대화동 대전산업단지에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을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p><p class="0">대전산업단지는 전통 제조업 비중이 높고 노후화가 심각하여 스마트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p><p class="0">이를 위해 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8월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3년간 90억 원을 투입해 자가통신망, 지능형 CCTV, 환경‧화재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쉘터를 구축할 계획이다.</p><p class="0">‘대전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인공지능, ICT기술,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24시간 상시 관제가 가능해진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소방본부, 경찰청 등 관련기관 연계를 통한 신속 대응으로 입주기업, 근로자, 주민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특히 대전산업단지의 단지별 특성을 고려해 안전·방범·교통 통합 등 수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날씨와 교통 상황 등 산단 근로자 및 인근 주민의 생활 편의를 위한 모바일 앱도 구축한다. </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은 “노후화된 산업단지에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재난재해·안전·환경·교통 등 산업단지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하며 안전한 산업단지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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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5257</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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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7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9/img_20241129120003_c764db93.jpg</image>
            <pubDate>Fri, 29 Nov 2024 12:0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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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목원대, 세팍타크로 ‘대학부 최강’ 위상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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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9/img_20241129120003_c764db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22회 전국 학생 세팍타크로대회 및 제16회 세팍타크로 실업리그’ 대회장에서 목원대 세팍타크로부 선수들이 우승 메달과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목원대</figcaption></figure><div></div><p>목원대학교 세팍타크로부는 ‘제22회 전국 학생 세팍타크로대회 및 제16회 세팍타크로 실업리그’ 쿼드이벤트(4인제)에서 우승했다고 29일 밝혔다.</p><p class="0">대한세팍타크로협회 주최로 최근 강원 철원군 철원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는 전국 32개 팀이 참가한 올해 마지막 전국 규모의 대회로 주목을 받았다.</p><p class="0">목원대는 쿼드 결승에서 동신대학교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대 0 완승을 거두며 대학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p><p class="0">특히 목원대는 전 경기에서 강력한 공격력과 팀워크를 선보이며 대학부 최강팀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p><p class="0">     </p><p class="0">백윤성 감독은 “선수 각자가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고, 팀워크를 통해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준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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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785</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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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7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9/img_20241129114237_22173331.jpg</image>
            <pubDate>Fri, 29 Nov 2024 11:4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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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문화재단, 작고문인 회고전-‘시인 김용재’ 편 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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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9/img_20241129114237_221733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문학관 작고 문인회고전-김용재편 포스터 / 대전문화재단</figcaption></figure><div></div><p>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다음달 6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작고문인 회고전- 김용재 시인’ 편을 개최한다.</p><p class="0">이 전시는 1974년 등단해 반세기 동안 대전문단과 문학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창운 김용재 시인의 삶과 문학세계를 그의 유품과 작품을 통해 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p><p class="0">김 시인의 삶, 1974년 등단 후 50여 년간 창작한 작품들, 그가 남긴 문학계의 업적, 그와 함께한 문인들의 이야기를 이미지와 해설 및 영상으로 구성했다. 또한 고인이 생전 창작활동을 하던 책상과 책장, 유품들로 ‘시인의 방’을 조성해 관람객이 고인에게 전하는 글을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p><p class="0">청운 김용재 시인은 1944년 대전 출신으로 1967년 충남대에서 영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1974년과 75년 월간 ‘시문학’ 추천으로 문단에 등단했다. 첫 시집 ‘겨울 산책’(현대문학사)을 시작으로 40여 권의 시집을 발표하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펼쳤다. 또한 대전시 문화상, 한성기문학상, 호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1988년부터 40여 년간 대전문인협회장, 대전문인총연합회장,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앞장섰다.</p><p class="0">이번 ‘작고문인 회고전’은 오는 12월 6일 오후 3시 기획전시실에서 개막식을 개최하며, 무료이다. 단체관람, 해설 및 전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또는 대전문학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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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762</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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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7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9/img_20241129112000_b770c4a4.jpg</image>
            <pubDate>Fri, 29 Nov 2024 11:24: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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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주영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 대한체육회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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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9/img_20241129112000_b770c4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오주영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대한세팍타크로협회</figcaption></figure><div></div><p>대전 출신인 오주영(39)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이 29일 “체육계의 적폐를 청산하고, 지도자가 존중받는 체육계를 완성시키겠다”며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p><p class="0">오 회장은 대전에서 초·중·고와 대학을 나온 ‘대전 토박이’로, 지난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대한체육회의 고질적 병폐 등을 알리며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p><p class="0">오 회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체육계의 적폐를 청산하고 지도자가 존중받는 체육계를 완성시키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에는 관심없고 오로지 선수와 지도자를 이용하는 부패하고 무능한 자들을 걷어내 현장이 중심이 되는 체육을 만들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p><p class="0">오 회장은 “대한민국 체육 104년간 지금처럼 체육이 혼돈의 시대였던 적이 없다”며 “권력을 위해 정치를 이용하고 자신의 영향력을 지키려는 나쁜 사람들로 인해 국민 신뢰가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p><p class="0">이어 그는 “지금, 봉사라는 미명아래 대한체육회를 자신들의 놀이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닌 선수와 지도자에게 장벽을 낮추고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p><p class="0">그는 특히 “대한민국 체육지도자는 우리나라 체육 대서사에서 빠질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존재”라며 “하지만 우리나라 체육에서 지도자가 중심인 적은 없었다”라고도 했다.</p><p class="0">오 회장은 “대한체육회가 괴물이 됐다고 하지만 그 괴물이 되는 과정의 책임에 선수와 지도자는 없다”며 “권한이 막강해서 괴물이 된 것이 아니라 막강한 권한을 괴물 같은 사람이 휘두른 것”이라고 꼬집었다. </p><p class="0">그러면서 그는 “선수와 지도자가 중심이 되는 체육계를 만들기 위해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9/img_20241129112144_8dbd46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3년 7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쿼드 금메달 획득 후 오주영 회장과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세팍타크로협회</figcaption></figure><div></div><p>오 회장은 “저는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지도, 특정 체육대학을 나오지도, 체육을 전공한 교수도 아니다”라며 “선수를 직접 키우지도 못했고, 체육이 삶의 직업인적도 없어 체육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지적받은 적도 있지만, 이것은 결국 체육에 빚진 게 없는 사람이라는 걸 증명한다”고 말했다.</p><p class="0">오 회장은 “체육에 빚진 게 없는 사람, 지금의 대한민국 체육개혁에 걸림돌이 없는 유일한 적임자”라면서 “저의 부족한 체육정책에 대한 정통성은 지도자들로 채워질 것이며, 이들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 현장의 사람들을 배치하겠다”고 강조했다.</p><p class="0">그는 특히 “카르텔이 형성돼 있는 산하단체 회장들이 아닌 선수, 지도자와 가장 가까운 대한체육회장이 되고 싶다”고 포부도 밝혔다.</p><p class="0">오 회장은 대전대 총학생회장과 대전시 세팍타크로협회장을 거쳐 지난 2021년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에 당선됐다. 당시 체육회 가맹단체 가운데 최연소 수장이 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후 아시아연맹 부회장과 국제연맹 부회장에 선출됐다.</p><p class="0">한편 대한체육회장 선거는 내년 1월 14일에 치러진다. 현재까지 차기 체육회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후보자는 이기흥 현 회장과 오주영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을 비롯해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 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김용주 전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 박창범 전 대한우슈협회장, 안상수 전 인천시장 등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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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74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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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5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8/img_20241128153718_3eed472e.jpg</image>
            <pubDate>Thu, 28 Nov 2024 15:4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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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 “제2의 DJP연합정권’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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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8/img_20241128153718_3eed47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가운데)는 28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갖고 제2의 DJP연합정권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 송연순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는 28일 ‘제2의 DJP연합정권’ 실현을 위해 충청·호남의 포용적 개혁세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p><p class="0">새미래민주당 전 대표는 이날 충남도당 창당대회에 앞서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갖고 “1997년 김대중 전 대통령과 김종필 전 총리의 연합 모델이 현재의 극단적인 정치대결 구도를 깨고 국민통합을 이루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p><p class="0">그는 이어 “누적된 낡은 정치, 사회적 적폐를 반드시 정리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정당의 새로운 정치가 창조돼야 하고, 제2의 DJP연합 정치의 가치와 정신을 롤 모델화해야 한다”며 “그 원동력은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충대세’(충청·대전·세종)의 에너지가 토대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p><p class="0">전 대표는 또한 “1996년 DJP 연합을 제안한 당사자의 한 사람으로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정신과 가치를 온전히 계승하고 있는 적자로서 새미래민주당은 업그레이드 된 ‘DJP연합 4.0’ 으로 구질서와 낡은 정치를 혁파하겠다”라며 “‘충대세’가 복합위기에 빠져있는 대한민국을 재건하는 시대적 흐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p><p class="0">그러면서 그는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를 겨냥, “지난 3년의 대한민국은 나라와 국민을 볼모로 ‘사리사윤(私李私尹)’의 아수라판”이라며 “추악한 거대 양당 정치를 끝내고 승자독식의 선거제도와 제왕적 대통령제를 분권형 대통령제로 권력 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p><p class="0">전 대표는 “오늘 새민주는 충남도당 창당을 계기로 무도한 ‘사리사윤 정치’를 격파하고 이재명 일극체제를 분쇄해 여야, 보수·진보 진영을 넘어 포용적 개혁 세력을 함께 묶어내는 활동을 본격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p><p class="0">새미래민주당은 이날 오후 아산시 모나밸리 아레나홀에서 충남도당 창당대회를 열고 '제2 DJP 연합정권' 플랜을 발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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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54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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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4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8/img_20241128134752_e0f90b4c.jpg</image>
            <pubDate>Thu, 28 Nov 2024 13:48: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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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대표 캐릭터 활용 ‘꿈돌이 라면‘ 내년 5월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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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8/img_20241128134752_e0f90b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의 대표캐릭터 꿈씨 패밀리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를 상품화한 짬뽕·소고기 라면이 내년 5월 출시될 예정이다.</p><p class="0">대전시는 28일 대전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주)아이씨푸드와 ‘대전 꿈돌이 라면 상품화 및 공동 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class="0">협약에는 대전 대표 캐릭터인 꿈씨 패밀리를 활용한 ‘대전 꿈돌이 라면’의 상품화·공동 브랜딩, 판매, 홍보, 지역 상생 등 상호 유기적 협력 내용이 담겼다.</p><p class="0">시는 내년 5월 출시를 목표로 라면 맛 개발, 라면 브랜드명·포장디자인 선정, 기자단·시민 관능테스트 등을 거쳐 ‘온 가족이 즐기는 이색 라면’ 4-6종의 제품을 개발하고 이 가운데 짬뽕, 소고기 라면 등 2종 이상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p><p class="0">라면에는 매운맛 강도 조절이 가능한 분말스프와 함께 꿈씨 캐릭터 스토리를 입히는 등 ‘대전 꿈돌이 라면’만의 차별화에 나선다.</p><p class="0">또한 라면 출시와 함께 동구 소제동에 ‘꿈돌이네 라면가게’를 임시 개장해 주말과 축제 기간 중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정 판매하고, 스페셜 토핑 등 응용 레시피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p><p class="0">‘꿈돌이네 라면가게’는 내년 11월까지 시범 운영 후 시장 반응을 평가해 전용매장 개장을 검토할 방침이다.</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은“대전 꿈돌이 라면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미각을 통해 대전을 알리고 각인시킬 수 있는 맛잼도시로서의 혁신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롭고 창의적인 홍보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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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456</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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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3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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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Nov 2024 11:0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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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음]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배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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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이준임(임마누엘라) 씨 별세, 정태희(대전상공회의소 회장)씨 배우자상=27일 오후 7시 30분. 빈소: 대전 유성선병원 장례식장 VIP 5호실. 발인: 30일 오전 8시. 장지: 대전정수원-산내 천주교공원묘원. 연락처: 042(825)949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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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327</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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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1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7/img_20241127183147_d91aa179.jpg</image>
            <pubDate>Wed, 27 Nov 2024 18:32: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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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건양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개소…12개 병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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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7/img_20241127183147_d91aa1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건양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개소식 / 건양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보건복지부로부터 입원형 호스피스전문기관으로 지정받은 건양대병원이 27일 오후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p><p class="0">건양대병원 8층 호스피스병동에서 개최된 개소식에는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 겸 명예총장, 배장호 의료원장, 김선문 진료부원장, 조도연 호스피스센터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p class="0">호스피스 완화의료는 말기 환자의 신체적 증상을 적극적으로 조절하고 환자와 가족의 심리 사회적, 영적 어려움을 돕기 위해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자사 등으로 이뤄진 다학제팀이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경감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의료서비스다.</p><p class="0">암 환자가 증가하면서 호스피스 이용률은 높아지고 있지만, 대전지역 호스피스 병상은 그동안 대전보훈병원(16), 대전성모병원(14), 충남대병원(10) 등 40병상에 불과해 말기 암환자들이 호스피스 완화의료를 받고 싶어도 오랫동안 대기하는 실정이었다.</p><p class="0">건양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에는 12개의 병상과 더불어 상담실, 가족실, 임종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췄으며,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요법 강사, 자원봉사자가 한 팀이 되어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p><p class="0">배장호 의료원장은 “고통받는 말기 암 환자들이 마지막을 가족들과 편안하게 정리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개소하게 됐다”며 “지역 암환자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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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13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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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1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7/img_20241127181327_836bc115.jpg</image>
            <pubDate>Wed, 27 Nov 2024 18:13: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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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투자금융(주) 행정절차 완료… 시, 본격 운영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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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7/img_20241127181327_836bc1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tk</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가 지방정부 공공투자기관인 대전투자금융(주)의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 준비에 돌입한다.</p><p class="0">시는 26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대전투자금융(주)의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 완료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p><p class="0">대전투자금융(주)은 전국 최초로 대전시가 자본금 500억 원을 100% 출자해 신기술사업금융업을 목적으로 만든 공공투자기관이다. 지역 벤처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견인하는 투자중심 기술금융 리더로서 역할이 설립 취지다.</p><p class="0">시는 이번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으로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융자, 경영 및 기술의 지도, 투자조합의 설립, 투자자금의 관리 등을 전개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모두 마련했다.</p><p class="0">이에 따라 시는 다음 달 10일 호텔ICC에서 대전투자금융(주) 공식 출범식을 열고 내부 운영 규정과 사업계획 수립 등을 마무리한 뒤 잠재적 투자자를 대상으로 모펀드 결성, 지역 내 유망 투자대상 기업 발굴 및 투자조합 결성 활동 등을 본격 추진한다는 구상이다.</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투자금융(주) 설립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수도권 중심의 벤처투자 생태계 한계를 극복하고 우리 스스로 지역 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라며 “대전투자금융(주)이 공식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한편 시는 지난 5월 대전투자금융주식회사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7월에는 법인 설립 등기를 마치고 대표이사 등을 임명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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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4128</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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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4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6/img_20241126114457_6d76d1f6.jpg</image>
            <pubDate>Tue, 26 Nov 2024 11:46: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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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형 장인’ 장덕희 작가, 충남대병원에 ‘천사 인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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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6/img_20241126114457_6d76d1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형 장인’ 장덕희 작가, 충남대병원  소아청소년완화의료센터에 핸드메이드 천사 인형 100개 전달 / 충남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대학교병원은 최근 ‘인형 장인’ 장덕희 작가(89)로부터 소아청소년완화의료센터(센터장 임연정·소아청소년과 교수)에 핸드메이드 천사 인형 100개를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p><p class="0">장 작가는 40여 년간 중·고교 교사와 대학에서 가정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지금까지 14년 동안 약 1500개의 천사 인형을 직접 만들어 여러 아이들에게 선물해 오고 있다. </p><p class="0">이번에 기부한 100개의 천사 인형은 충남대병원에서 치료받는 소아암 및 희귀질환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p><p class="0">장덕희 작가는 “충남대병원 가정형 호스피스전문기관을 통해 이렇게 인연이 닿게 되었다”면서“천사 인형을 받고 즐거워할 아이들을 생각하면 150번이 넘는 손질 과정이 전혀 힘들지 않고, 오히려 아이들이 인형을 받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더 행복하다”고 말했다. </p><p class="0">그러면서 장 작가는“인형을 만들 때마다 ‘천사 인형을 받은 아이들의 소망을 꼭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인형과 이야기를 한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만들고 나누는 기쁨을 계속 이어 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p><p class="0">임연정 소아청소년완화의료센터장은 “장덕희 작가님의 애착 인형은 보면 볼수록 정감이 느껴진다”며 “한 땀 한 땀 정성껏 직접 손으로 만든 귀한 인형이 아픈 아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p><p class="0">한편 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완화의료센터는 2020년 3월부터 보건복지부로 지정받아 ‘늘봄나래’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질환으로 진단받은 만 24세 이하의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치료팀과 협력하여 치료 과정 중에 환자와 가족이 겪을 수 있는 고통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완화의료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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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474</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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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3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6/img_20241126095654_062d8835.jpg</image>
            <pubDate>Tue, 26 Nov 2024 09:5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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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 학교 석면건축물 위해성 평가 점검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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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6/img_20241126095654_062d88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교육청 건경</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교육청은 학교 석면 건축물의 안전 관리를 위해 ‘학교 석면건축물 위해성 평가 점검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p><p class="0">점검단은 외부 전문가와 교육청 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석면건축물 중 표본학교를 선정, 석면의 위해성을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p><p class="0">특히 석면 안전관리의 체계적 강화를 위해 석면 면적이 높은 학교를 중심으로 18개 표본학교를 선정해 점검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p><p class="0">평가 항목으로는 석면 건축물의 석면 함유량 및 비산성 등 물리적 상태, 잠재적 손상 가능성, 건축물 유지보수 빈도와 형태, 학생 및 교직원의 노출 가능성 등이 포함된다.</p><p class="0">대전시교육청 김희정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석면 점검을 통해 위해성에 대한 체계적인 평가가 이루어져 학교 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석면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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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376</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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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3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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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Nov 2024 09:42: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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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종충남대병원 오진경·충남대병원 박재형 교수, 우수 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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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6/img_20241126094004_f26df9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세종충남대병원은 심장내과 오진경 교수와 충남대병원 심장내과 박재형 교수 / 세종충남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세종충남대병원은 심장내과 오진경 교수와 충남대병원 심장내과 박재형 교수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2024 대한심장학회 제68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p><p class="0">오진경·박재형 교수는 대한심장학회지(KCJ)에 ‘중증의 승모판 폐쇄 부전 환자에서 수술 후의 예후에 대한 예측인자로서의 좌심방의 전반적인 종축 변형률’이라는 제목의 공동 연구 논문을 발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p class="0">그동안 반점 추적(speckle tracking) 방법을 이용한 좌심방의 변형 및 변형률 분석은 전체 심장 주기 동안 좌심방의 기능을 정량화하고 변형 프로파일을 평가하는데 우수할 뿐만 아니라 좌심방의 구조적 변화 이전에 발생하는 기능 장애를 민감하게 감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제안돼 왔다.</p><p class="0">이에 오 교수와 박 교수는 중증의 승모판 역류증으로 수술적 치료를 받은 환자들에서 예후를 예측하는 인자로서 좌심방 변형 및 변형률의 가치를 평가했다.</p><p class="0">이번 연구에서 좌심방의 전반적인 종축 변형 값 26.95%를 기준으로 이보다 높은 값을 가진 환자가 낮은 값을 가진 환자에 비해 현저히 좋은 수술 후 예후를 확인했다. 또한 이를 통해 좌심방의 전반적인 종축 변형 값을 결정하는 인자에는 나이와 좌심방의 부피 등이 관련 있음을 발표했다.</p><p class="0">오진경·박재형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좌심방의 전반적인 종축 변형 값은 기존의 좌심방 부피보다 중증의 승모판 폐쇄 부전 환자에서 수술 후의 심혈관 사건 발생을 예측하는 데 더 나은 인자로 생각된다”며 “나아가 수술 전 좌심방의 전반적인 종축 변형 값 평가를 통해 수술 후 결과를 예측하고 수술의 최적 시기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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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361</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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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2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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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Nov 2024 17:4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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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대병원 전소영 교수, ‘폴 더들리 화이트 국제학자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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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1"></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5/img_20241125174626_4ebf02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대병원 응급의학과 전소영 교수 / 충남대</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대학교병원은 응급의학과 전소영 교수가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4년 미국심장학회 소생의학 심포지엄’에서 ‘폴 더들리 화이트 국제학자상(Paul Dudley White International Scholar Award)’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p><p class="1">전 교수는 ‘심정지 생존자의 신경학적 예후 예측 시 바이오마커 분자량과 혈액뇌장벽 손상 간의 상관관계’ 연구 결과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p><p class="1">폴 더들리 화이트 국제학자상은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석좌교수로 재직한 심장학의 대가인 화이트 박사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 상은 세계 각국에서 미국심장학회에 제출된 연구결과를 심사해 최우수 논문에 수여한다. </p><p class="1">이로써 전 교수가 속한 충남대병원 응급의학과 소생의학 연구팀은 2021년부터 4년 연속 ‘폴 더들리 화이트 국제학자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우수성을 재확인했다.</p><p class="1">전소영 교수는 “응급의학 분야에서 충남대병원 응급의학과의 학술적 업적이 국제적으로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점은 매우 주목할 만하다”며 “심정지 환자 소생의학 발전에 주력해 온 경험을 토대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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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232</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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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2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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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Nov 2024 17:37: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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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문화재단-충남지방노동위, “갈등 사전 해결” 협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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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5/img_20241125172300_c09193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재)대전문화재단 노사와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업무협약식 / 대전문화재단</figcaption></figure><div></div><p>(재)대전문화재단 노사와 충남지방노동위원회는 25일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재단 구성원 간 갈등을 사전에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인 ‘3솔(공솔·직솔·복솔)’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class="0">노동위원회는 사업장 내 다양한 노동분쟁의 자율적 해결을 위한 대안적 분쟁해결 솔루션인      ‘3솔' 을 2023년 개발해 사업장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p><p class="0">구체적으로 ‘공솔’은     공정 노사 솔루션으로, 단체교섭이 원만하게 타결되도록 사전·사후적 맞춤형 조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직장인 고충 솔루션    ‘직솔’은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성차별 등에 대해 전문가의 지원을 받는 것이다. 복수노조 솔루션인 ‘복솔’은 공정대표의무 이행 등 노조 간 갈등에 전문가 의견제시 등 사전 조력을 제공하는 것이다. </p><p class="0">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전문화재단 노사는 노동분쟁의 사전 해결이 필요한 경우 충남지방노동위원회에 지원을 요청할 수 있고, 충남노동위원회는 노동분쟁이 사전적·자율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상담 및 의견제시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p><p class="0">김도형 충남지방노동위윈회 위원장은 “공솔·직솔·복솔 등 대안적 분쟁해결 솔루션이 시작된 후 대전문화재단이 공솔·직솔·복솔 세 가지 솔루션을 모두 도입하는 전국 최초의 사업장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 “대전문화재단의 노사관계 안정과 조직문화 발전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대안적 분쟁해결 솔루션이 사업장 내 갈등 해결의 새로운 방안으로 보다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p class="0">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구성원 간 소통하고 노사가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고, 이제는 구성원들 사이에 소통하고 화합하는 대전문화재단을 만들자는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대안적 분쟁해결 솔루션 도입으로 노사관계 안정과 구성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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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221</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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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2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5/img_20241125165151_a5e94a58.jpg</image>
            <pubDate>Mon, 25 Nov 2024 16:5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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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건양대병원, 첨단  ‘하이브리드 수술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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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5/img_20241125165151_a5e94a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건양대병원 첨단 하이브리드 수술센터 개소 / 건양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건양대병원은 25일 오후 각종 혈관질환에 대한 시술과 수술이 동시에 가능한 첨단 하이브리드(Hybrid) 수술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p><p class="0">이에 따라 건양대병원은 뇌동맥류, 뇌졸중, 복부대동맥류 등 각종 혈관질환 치료에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치료를 시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p><p class="0">하이브리드 수술센터는 혈관 내 중재적 시술과 외과적 수술이 모두 가능한 시스템으로, 최첨단 혈관 조영장치를 이용해 주요 혈관질환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치료하는 곳이다.</p><p class="0">건양대병원에 따르면 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는 질환을 치료할 때 적용하는 시술과 수술은 이미 표준화되어 있다. 최근에는 최소 침습 방법인 혈관 내 치료 시술이 많이 시행되고 있지만, 미세하고 위험한 부위인 만큼 외과적 수술이 더 효과적인 경우도 있다.</p><p class="0">또한 상황에 따라서 각각의 방법만으로는 해결하기 힘든 뇌 질환이 존재하고, 이러한 경우에 시술과 수술이 동반되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하이브리드 수술센터에는 시술, 수술의 장점을 결합해 이런 문제를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p><p class="0">특히 응급환자 발생 시 한 장소에서 정확한 진단을 위한 혈관조영장비와 이를 이용한 혈관 내 중재적 시술 및 수술, 치료 후 상태 확인을 위한 영상촬영이 원스톱으로 이뤄진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강조한다.</p><p class="0">또 최첨단 혈관 조영장치를 통해 혈관 상태를 고해상도 화면으로 실시간 확인하면서 수술 정확성과 안정성을 높여 진단 및 치료의 질을 높이고, 기존 보유 장비보다 방사선 피폭량도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p><p class="0">배장호 건양대의료원장은 “하이브리드 수술센터에서는 두 가지 수술을 동시에 시행할 수 있어 시간을 단축하고 환자의 안전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다학제 진료 시스템과 첨단 의료장비를 통해 환자에게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p class="0">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 겸 명예총장, 배장호 의료원장, 김선문 진료부원장, 서인엽 하이브리드수술센터장을 비롯해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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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202</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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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1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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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Nov 2024 16:27: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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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국가보훈부, 호국보훈파크 조성 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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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5/img_20241125162527_eb18f3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보훈복합문화관 조감도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와 국가보훈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 4층 보훈터에서 대전 보훈복합문화관 조성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p><p class="0">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p><p class="0">주요 협약 내용으로 대전시는 보훈복합문화관 부지 조성과 지방비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국가보훈부는 보훈복합문화관 조성 국비와 보훈문화 콘텐츠 지원 등이 담길 예정이다.</p><p class="0">이번 협약에는 2개 기관 모두 보훈복합문화관 건립을 위한 예산 확보 의지를 담고 있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은 “국가보훈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보훈문화 선도 도시로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보훈 시설과 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한편 대전 보훈복합문화관은 국립대전현충원과 현충원역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만2805㎡ 규모로 1204억원의 예산으로 건립될 예정이다.</p><p class="0">이 곳에는 충청지역 호국영웅과 독립의 역사 전시·체험을 비롯해 한국전쟁(6·25) 대전지구 전투 등을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로 체험할 수 있는 시설,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시설과 편의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p><p class="0">시는 지난 12일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을 위한 사업계획을 제출했고, 12월 중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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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181</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1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5/img_20241125155624_e7d28239.jpg</image>
            <pubDate>Mon, 25 Nov 2024 15:5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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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다자녀가정 지원 일부개정 조례안’ 시의회 복환위 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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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5/img_20241125155624_e7d282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 대전시의회</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 다자녀가정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5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p><p class="0">대전시의회 이금선(국민의힘, 유성구4)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의 개정 취지는 다자녀 기준 변경을 통해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다자녀가정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것이다.</p><p class="0">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막내 자녀 나이가 18세 이하인 두 자녀 이상의 가정으로 지원 대상을 규정하고, 꿈나무사랑카드 발급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는 것을 담고 있다.</p><p class="0">이금선 의원은 “대전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노력으로 다자녀가정의 기준을 법 개정보다 앞서 3명에서 2명으로 개정하는 등 다자녀가정에 대한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더 많은 다자녀가정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의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p><p class="0">조례안은 다음 달 13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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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168</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1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5/img_20241125152412_05a3c92e.jpg</image>
            <pubDate>Mon, 25 Nov 2024 15:2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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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조례안 시의회 산건위 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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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5/img_20241125152412_05a3c9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 대전시의회</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25일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p><p class="0">이 조례안은 송활섭 의원(무소속, 대덕구 제2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것으로, 인공지능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 기반을 마련해 이를 대전시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p><p class="0">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5년 단위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재정적 지원을 통해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p><p class="0">또한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대전의 연구 인프라와 기업을 연계하고, 인공지능 전문 인력 양성 및 창업 지원, 실증사업 추진 등을 담았다.</p><p class="0">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은 “이번 조례 시행을 통해 인공지능산업이라는 미래 유망산업의 기반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대전의 강점인 첨단 연구 인프라와 기술력을 적극 활용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p class="0">한편 조례안은 다음 달 13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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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147</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0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5/img_20241125131622_bcd92f07.jpg</image>
            <pubDate>Mon, 25 Nov 2024 13:18: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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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대전고, ‘대한민국 경제교육 대상’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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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5/img_20241125131622_bcd92f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남대전고등학교, 2024 대한민국 경제교육 대상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사진은 지난해 대전세종경제교육센터 시상식/대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교육청은 기획재정부 등이 주관한 ‘2024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공모전’에서 남대전고등학교가 학교부문 1등(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p><p class="0">남대전고 ‘경제·경영 동아리(ecopia, 지도교사 유길화·이병하)’는 전국 고교생 모의투자 대회 및 경제동아리 발표대회 등에서 꾸준하게 수상했으며, 특히 지역사회 및 기업체와 연계해 연 2회 ‘경제 및 금융 캠프’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학생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p><p class="0">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시상은 내달 6일 실시될 예정이다. 남대전고는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이 제공된다.</p><p class="0">남대전고 이병하 교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 경제교육 활성화의 모델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및 컨텐츠 개발을 위한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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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095</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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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0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5/img_20241125123905_25b38e99.jpg</image>
            <pubDate>Mon, 25 Nov 2024 12:4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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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대병원 심승철 교수, 대한류마티스학회 차기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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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5/img_20241125123905_25b38e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대 류마티스내과 심승철 교수 / 충남대</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대학교병원은 류마티스내과 심승철 교수가 대한류마티스학회 제33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5월부터 1년이다.</p><p class="0">심 교수는 대한류마티스학회 홍보이사, 국제이사, 총무이사 등 학회의 주요 보직을 맡았다.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학회(APLAR) 정회원, 국제 척추관절염 연구회(ASAS)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p><p class="0">특히 그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산하 대한활막염연구회 회장과 대한루푸스연구회 회장을 역임하며 대한류마티스학회 역사상 최초로 글로벌 학회인 2023 국제 루푸스 심포지엄 국내 유치에 성공했다. </p><p class="0">심승철 차기 회장은 “대한류마티스학회는 40년을 지나 50년의 역사를 앞두고 한 단계 도약할 기회를 맞이했다”며 “모든 분야에서 앞서나가는 학회가 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p class="0">한편 대한류마티스학회는 류마티스 질환에 대한 학술 교류 및 예방과 치료를 목적으로 1981년에 창립됐다. 국내에서 연구된 논문 발표와 최신 지견 습득, 환우회 교육 및 교류 등 다양한 학술 및 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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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3089</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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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7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185841_c252abf7.jpg</image>
            <pubDate>Fri, 22 Nov 2024 19:0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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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설관리공단-대전교육청, 저출산·지역소멸 극복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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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185841_c252ab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설관리공단과 대전시교육청, 거점형 늘봄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 대전시설관리공단</figcaption></figure><div></div><div></div><p class="0">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설관리공단은 22일 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거점형 늘봄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class="0">거점형 늘봄센터는 초등학생 대상 학교 밖 늘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대전교육발전특구 늘봄 지원 과제로 구축·운영하는 사업이다.</p><p class="0">이번 협약은 저출산과 지역소멸 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기관의 지원 인프라를 확보하고, 거점형 늘봄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p><p class="0">양 기관은 거점형 늘봄센터 구축·운영 및 활성화, 늘봄센터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대전늘봄학교 운영 활성화 등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p><p class="0">대전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광역시시설공단이 관리·운영하고 있는 체육시설인 사정인라인스케이트장, 올림픽기념국민생할관, 복용승마장 등을 늘봄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p><p class="0">이상태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의 중요한 역할을 다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머 “대전시교육청과 협력해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과 돌봄 환경을 개선에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지역 공공기관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거점형 늘봄센터를 구축·운영함으로써 대전늘봄학교 운영에 공공기관 자원이 쉽게 접목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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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704</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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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7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184549_00699100.jpg</image>
            <pubDate>Fri, 22 Nov 2024 18:47: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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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원휘 의장 대전시의회 의장 ,‘자랑스러운 한남인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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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184549_006991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자랑스러운 한남인상을 수상한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좌측 두번째) / 대전시의회</figcaption></figure><div></div><p>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국민의힘, 유성구3)이 22일 한남대학교 개교 68주년 ‘2024 한남의 날’행사에서 모교의 명예를 높이고,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자랑스러운 한남인 상’을 수상했다.</p><p class="0">조 의장은 “신발이 닳도록 대전 곳곳을 다니며 정치활동으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여러 동문들이 많은 격려와 조언으로 용기를 북돋아 주셨다”며 “앞으로도 제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모교와 사회의 발전에 공헌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p><p class="0">조 의장은 1983년 한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2004년 정계에 입문해 이상민 국회의원 보좌관, 제7대, 제9대 대전역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제9대 후반기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직을 맡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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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703</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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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7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182719_61c31e78.jpg</image>
            <pubDate>Fri, 22 Nov 2024 18:28: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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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행정 절차 마무리 … 12월 공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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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182719_61c31e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차량 조감도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사업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p><p class="0">국토부의 사업계획 승인은 ‘도시철도법’에 따라 공사 시작 전 필요한 마지막 행정절차다.</p><p class="0">시는 그동안 착공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실시설계 및 총사업비 조정 완료 후 공사발주와 병행해 사업계획 승인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했다. 이후 9월 사업계획 승인 신청 후 중앙행정기관 협의 및 검토 등 최종 승인 절차를 거쳤다.</p><p class="0">이번 승인으로 트램 노선과 정거장, 차량기지 등은 도시계획시설 중 철도시설로 결정됐다. 사업 진행에 필요한 도로나 하천 등의 점용 및 사용에 대해서도 별도 행정절차 없이 인허가를 마쳤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차량은 지난 7월 2934억 원 규모로 현대로템과 계약이 체결됐으며, 현재 현대로템에서 차량을 제작 중이다.</p><p class="0">앞서 시는 오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총사업비 1조 5069억 원을 투입해 38.8㎞ 노선에 정거장 45곳의 도시철도 2호선을 구축할 계획을 세웠다. 착공식은 올해 12월 중에 개최될 예정이다.</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계획 승인으로 이달 중 최초 낙찰자(건설사)가 결정될 예정”이라며 “12월 중에는 본격 공사에 착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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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701</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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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5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140415_2a203d0c.jpg</image>
            <pubDate>Fri, 22 Nov 2024 14:06: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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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덕대, 제1회 한·중 기술인재 협력교류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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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140415_2a203d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대성 대덕대 총장기조연설 모습 / 대덕대</figcaption></figure><div></div><p>대덕대학교는 중국 산둥성 인적자원사회보장청 초청으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웨이하이시에서 열린 제1회 한·중기술인재 협력교류회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p><p class="0">이 행사에는 김대성 총장을 비롯해 드론로봇과, 미래자동차학과, K-디자인과 등 3개 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참석했다.</p><p class="0">대덕대는 웨이하이기술사학교에서 개최된 한·중기술인재 교류전시회에 드론·자동차·시각디자인 ·웹툰 등 10개 작품을 전시해 관람객들로부터 관심이 집중됐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140519_48d57e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국 현지 언론, 김대성 대덕대 총장 뉴스 보도 / 대덕대</figcaption></figure><div></div><p>특히 현지 언론사 기자들도 한국과 중국 사이의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기술 교류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하는 등 전시 작품의 실용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p><p class="0">김대성 대덕대 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산업현장과 연계하는 한국 대학의 산학협력 활동을 설명하고, 대덕대의 산학협력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p><p class="0">김 총장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기술과 교육의 본질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한국과 중국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보다 실용적이고 유용한 기술을 개발하고, 이 기술을 잘 가르쳐서 학생의 미래를 열어주고, 사회와 국가에 기여하게 한다는 점에서 목표는 같을 것”이라고 밝혔다.</p><p class="0">김 총장은 이어 한·중 간 고숙련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전문학사-전공심화과정 학사 연계 교육과정을 제안하면서 “앞으로 한·중 기술인재 양성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p><p class="0">한편 대덕대는 웨이하이기술사학교, 린취현고등기술학교, 지닝시기술사학교 등 산둥성 3개 학교와 산둥렌차오, 산둥신한테크 등 2개 업체와 각각 MOU를 체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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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598</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5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132752_4137c8af.jpg</image>
            <pubDate>Fri, 22 Nov 2024 13:28: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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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건양대병원 송재황 교수,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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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132752_4137c8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건양대병원 정형외과 송재황 교수 / 건양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건양대병원은 정형외과 송재황 교수가 제34차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p><p class="0">이 상은 한 해 동안 발표된 족부 관련 SCI 논문 중 논문 인용지수(impact factor)가 높고 임상 진료와 환자 치료에 기여도가 가장 컸던 논문의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p><p class="0">송 교수는 기존에 사용됐던 흡수성 수술 봉합사가 시간이 지나면서 강도가 약해지는 제한점을 해결하고 힘줄 치유를 촉진하기 위해 흡수성 봉합사에 아텔로콜라겐을 코팅하는 공정을 충남대 유기재료공학과교실 박원호 교수 연구팀과 협업 연구를 통해 개발했다. </p><p class="0">개발된 콜라겐 코팅 봉합사의 효능을 동물 실험으로 증명했고, 해당 연구 결과는 올해 6월 국제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Biological Macromolecules’ 저널에 게재됐다.</p><p class="0">그동안 아텔로콜라겐의 힘줄 치유 효능은 선행 연구로 밝혀졌으나 이를 홍합 접착 단백질의 주요 구성 요소인 도파(Dopa)를 사용하여 봉합사에 코팅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학회로부터 연구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p><p class="0">해당 논문은 지난 10일에 개최된 대한운동계줄기세포재생의학회 제21회 추계학술대회에서도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p><p class="0">송재황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하여 개발한 아텔로콜라겐 코팅 봉합사가 향후 기존의 흡수성 봉합사의 단점을 해결하고 힘줄 치유를 촉진하는 유용한 치료 재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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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581</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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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4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102110_ad8ca07f.jpg</image>
            <pubDate>Fri, 22 Nov 2024 10:22: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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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문화재단, 29일 ‘2024 대전 코미디 일류학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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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102110_ad8ca0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4 대전 코미디 일류학당’ 포스터 / 대전문화재단</figcaption></figure><div></div><p>대전문화재단은 오는 29일 대전음악창작소에서 코미디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2024 대전 코미디 일류학당’을 개최한다.</p><p class="0">이 행사는 대전형 코미디 프로그램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대전 코미디 깔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990년대 방송 인기 개그 코너 ‘봉숭아 학당’을 모티브로 했다.</p><p class="0">개그맨 이경래, 트로트 가수 김정선·조수진·한상귀, 대전시홍보대사 그라나다, 참여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예술인 노현수·박종용·황진호 등이 대전을 알리는 코미디쇼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1부(오후 3시)와 2부(오후 7시 30분)로 진행된다.</p><p class="0">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이번 행사는 단순 코미디 쇼가 아니라 ‘대전은 낭만도시, 꿀잼도시, 행복도시다’를 주제로 먹거리·볼거리·인물·즐길 거리 등 대전의 매력을 소개하는 공연으로 기획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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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467</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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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4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093512_fd184a35.jpg</image>
            <pubDate>Fri, 22 Nov 2024 09:35: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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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12월부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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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2/img_20241122093512_fd184a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사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인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상시 제한한다고 22일 밝혔다.</p><p class="0">계절관리 기간 운행 제한은 대전뿐만 아니라 서울·경기·인천 수도권과 부산·대구·광주·울산·세종 등 특·광역시에서도 동시 시행된다.</p><p class="0">운행 제한 단속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5등급 차량이 운행 제한 단속카메라(CCTV)에 적발될 경우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p><p class="0">다만 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 등을 고려해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제외 대상으로 정한 영업용, 장애인 표지부착, 국가유공자 등의 보철·생업용 차량은 내년 11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단속에서 제외한다. 또한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불가 차량, 저공해 조치 신청 차량,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소상공인이 보유한 차량에 대해서도 한시적으로 단속에서 제외한다.  </p><p class="0">정재형 대전시 대기환경과장은 “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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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443</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2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1/img_20241121164530_a4e6778c.jpg</image>
            <pubDate>Thu, 21 Nov 2024 16:5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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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충남도, 35년 만에 행정구역 통합 ‘첫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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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1/img_20241121164530_a4e677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충남도, 행정구역 통합 추진 공동 선언.왼쪽부터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 송연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와 충남도가 행정구역 통합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은 21일 오후 옛 충남도청사에서 대전시와 충남도를 통합한 ‘통합 지방자치단체’출범 추진을 위한 공동 선언을 했다.</p><p class="0">대전시와 충남도는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 지방소멸 방지를 위해 충청권 행정구역 통합 추진이 필요하다는 데에 공감대를 갖고 뜻을 모아왔으며, 이번 공동 선언을 통해 통합 논의를 본격화하기로 합의했다. 두 지자체가 통합하면 인구 360만 명 규모의 초광역경제권을 구축하게 된다.</p><p class="0">이를 위해 통합 지방자치단체를 설치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국가 사무·재정 이양을 통해 연방제 국가의 주(州)에 준하는 실질적인 권한과 기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p><p class="0">또한 '행정구역통합 민관협의체'(가칭)를 구성한 뒤 통합법률안을 마련해 두 시·도에 제안하기로 했다. 통합안 확정을 위해 시·도민들의 충분한 의견도 수렴할 방침이다.</p><p class="0">두 지자체가 통합을 추진하는 것은 지난 1989년 대전시가 직할시 승격 후 충남도에서 분리된 지 35년 만이다.</p><p class="0">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이 실현되면 대형 국책사업 및 투자 유치를 위한 두 지자체 간 소모적 경쟁이 줄어들고 자치단체 경계를 넘어서는 교통망, 공공시설 구축 등 광역행정 수요에 긴밀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생활권과 행정구역의 불일치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효율성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대전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인적자본이 충남의 제조업 기반 시설과 융합한다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은 “한뿌리에서 시작한 대전과 충남이 통합해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춰야 대한민국이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시·도민 의견을 충실히 듣고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p class="0">김태흠 충남지사는 "국가적 현안을 지방이 주도적으로 해결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광역 단위의 행정체제 개편이 필요하다"며 “대전시와 충남도가 통합하면 대한민국 최고 투자 유망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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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261</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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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0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1/img_20241121110122_6f0f4c36.jpg</image>
            <pubDate>Thu, 21 Nov 2024 11:0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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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단일공 로봇 수술기 이용 생체 공여 신장 절제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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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1/img_20241121110122_6f0f4c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대병원 이재근 비뇨의학과 교수 / 충남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대학교병원은 비뇨의학과 이재근 교수가 ‘단일공 로봇 수술기를 이용한 생체 공여 신장 절제술’을 대전·충청·호남권 최초로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p><p class="0">충남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6일 신장병 투병 중인 남편에게 신장을 공여한 30대 여성 A씨가  이 교수로부터 단일공 로봇을 이용한 신장 절제술을 받고 합병증 없이 잘 회복해 수술 4일 만에 건강하게 퇴원했다.</p><p class="0">기존의 개복수술을 통한 신장 절제술은 약 20cm의 절개창이 필요하며, 복강경수술 또한 1cm 내외의 3-4개 절개창과 추가로 신장을 꺼낼 최소 5cm 이상의 절개창이 요구되지만 단일공 로봇을 이용하면 배꼽 주변 부위에 약 6cm의 절개창 하나 만으로 수술이 가능하다.</p><p class="0">특히 단일공 로봇수술은 개복수술, 복강경수술과 비교했을 때 통증과 출혈량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 또한 흉터를 최소화함으로써 가족들이 갖는 심리적 부담감을 덜어 줄 수 있는 것이 로봇수술의 큰 장점이다.</p><p class="0">이재근 교수는 “로봇수술을 시행할 경우, 수술 받는 환자들이 수술 후 겪어야 하는 불편함들을 덜어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다양한 질환에서 로봇수술을 시행해 환자들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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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087</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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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0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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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Nov 2024 10:34: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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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민, “트램 공사기간 중 ‘교통수요 분산’ 가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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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1/img_20241121103308_2443fe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 공사 기간 중 가장 필요한 정책’에 대한 설문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 공사 기간 중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시민들은 교통 수요분산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꼽았다.</p><p class="0">시는 21일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시간 중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정책 방향 및 선호도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p><p class="0">설문조사는 ‘2024년 대시민 여론조사’와 ‘대전시소 일상공감 리서치’,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됐다.</p><p class="0">‘2024년 대시민 여론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위탁해 만 18세 이상 대전시 거주자 1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전화 면접으로 진행했다. ‘대전시소 일상공감 리서치’는 대전시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SNS)를 통해 955명의 응답내용을 수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3.1P이며 95% 신뢰수준이다.</p><p class="0">주요 내용을 보면 도시철도 2호선(트램) 공사 기간 중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교통 수요분산(35%)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23%)를 꼽았다. </p><p class="0">구체적으로 교통 수요분산을 위해서는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지원(27%), 우회경로 및 주정차금지구역 확대(23%)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정책’으로 대중교통 증편(33%), 요금지원(29%) 방법 등을 꼽았다.</p><p class="0">‘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추진 방향성’에 대한 질문에는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한 응답자는 64%, ‘규제정책’을 선택한 응답은 36%였다. 주요 지원 정책으로는 933명(48%)의 응답자가 대중･대체교통수단(도시철도, 시내버스, PM 등) 이용 지원을 선택했다.</p><p class="0">현재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으로는 자가용 자동차가 53%, 대중교통이 41%로 나타났다. 2호선(트램) 공사 기간 중 교통체증 등이 예상되지만 현재 교통수단을 계속 이용하겠느냐는 질문에 계속 이용이 64.7%, 교통수단을 변경하겠다는 답변이 35.3%로 나타났다. 변경 교통수단으로는 도시철도 1호선을 이용하겠다는 답변이 51.7%로 가장 많았다.</p><p class="0">교통 수요 감축을 위해서는 대중교통 혜택 강화(38%), 승용차 요일제 참여 혜택 확대(32%), 공공기관 등 2부제 시행(18%)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p><p class="0">또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방안 정책으로는 대중교통 증편(33%), 요금 지원(29%), 버스전용차로 탄력 운영(18%) 등이 제시됐다. </p><p class="0">트램에 대한 기대효과에 관한 질문엔 통행시간 단축(37.3%), 교통 편의성 증가(34%), 주변 상권 활성화(9%) 순으로 응답했다.</p><p class="0">트램 완공 시 이용 의사 여부에 대해서는 ‘적극 이용’이 34.1%, ‘필요시 이용’이 50.5%로 총 84.6%가 이용하겠다는 의견을 밝혔고, 지역별 이용 의사로는 서구가 90.5%로 가장 높고 동구가 77.3%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트램 이용 의사는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통해 파악했다.</p><p class="0">최종문 대전시 교통국장은 “트램 공사를 앞두고 다양한 소통 방식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듣고 지속적으로 협조를 구해 나가겠다”며 “설문조사 결과는 앞으로 추진할 시민불편 최소화 대책 및 교통대책에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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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06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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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0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1/img_20241121100104_6dba40c9.jpg</image>
            <pubDate>Thu, 21 Nov 2024 10:02: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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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 예술교육 전용공간 ‘예드림(藝-Dream)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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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1/img_20241121100104_6dba40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예술교육 전용공간 ‘예드림(藝-Dream)홀 / 대전시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교육청은     초·중·고 5개교를 대상으로 한 예술교육 전용 공간인 ‘예드림(藝-Dream)홀’ 구축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p><p class="0">예드림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새일초, 대전성모초, 대전대문중, 대전어은중, 대전전자디자인고 등에서 진행됐으며, 총 14억 2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p><p class="0">예드림홀은 학생들이 예술적 꿈을 키우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으로 예술 수업, 공연, 전시,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p><p class="0">또한 예술(융합) 수업,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방과 후 수업 등 폭넓은 교육 활동이 가능하다. </p><p class="0">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예드림홀은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예술적 꿈을 키우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예술교육 전용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이 풍부한 예술 교육 공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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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032</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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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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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Nov 2024 09:4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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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중 박정미 교사, ‘디지털 교육 혁신’ 교육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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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1/img_20241121093909_ae4c13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중학교 박정미 교사 / 대전시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교육청은 충남중학교 박정미 교사가 교육부 주최 ‘2024 디지털 선도학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중등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21일 밝혔다.</p><p class="0">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디지털 선도학교 1046개 교를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디지털 교육 전환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p><p class="0">박 교사는 디지털 교육의 초기 거부감과 어려움 극복을 위한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고 교사·학생·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 전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p><p class="0">그는 특히 교사 공동체(미래교실 네비게이터)를 조직해 AI 코스웨어와 에듀테크 도구 활용 방법 연수 및 수업과 업무에서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p><p class="0">또한 학생 성장을 돕는 디지털 배지와 단계별 AI캐릭터를 제공하는 등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을 높였으며, 디지털 교육 소식지와 학습 결과물을 가정통신문으로 학부모들에게 보냄으로써 디지털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p><p class="0">시상은 오는 26일 ‘2024년 디지털 선도학교 성과 공유회’에서 실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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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2013</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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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8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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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Nov 2024 15:1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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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폭우 침하’ 대전 유등교 가설교량 20일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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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0/img_20241120151805_17cb95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사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는 지난여름 폭우로 일부 구간이 내려앉은 유등교를 대신할 임시 교량 공사 업체를 선정했고, 공사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p><p class="0">시는 당초 올해 12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었지만 입찰에 참여했던 1-9순위 업체가 잇따라 사업 포기서를 제출하는 바람에 착공이 늦춰졌다. 시는 입찰 10순위 업체인 다원종합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해 이날 착공했다.</p><p class="0">시는 업체들이 목표 기간 내 준공 준수에 대한 부담감과 전기·통신, 도시가스관 등 지장물 저촉 및 500-1200t의 철거 중장비 동시 시공 등의 어려움 때문에 공사를 포기한 것으로 분석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0/img_20241120163541_6033bf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등교 공사 현장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유등교 가설교량은 상·하행을 분리해 왕복 6차로로 시공되며 보행자와 자전거 통행로는 따로 설치된다. 시는 상‧하행 중 서구에서 중구 방면으로 향하는 하행교량 3차로를 우선 개통할 예정이다. 완공까지 3개월가량 소요돼 내년 2월 말쯤 공사가 완료될 전망이다. 총공사비는 약 100억 원 정도 투입된다.</p><p class="0">김종명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가설 교량 업체 선정 지연으로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며 “조속한 시일 내 공사를 마무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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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818</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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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8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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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Nov 2024 14:45: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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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 21-23일 ‘노벨과학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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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0/img_20241120144348_95601f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노벨과학페스티벌 포스터 / 대전시교육청, </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교육청은 21일부터 23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 특별전시실에서 ‘2024년 노벨과학페스티벌’을 개최한다.</p><p class="0">이 행사는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의 일환으로,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 R&amp;E 프로그램 발표대회, 환경학생동아리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열린다.</p><p class="0">이어 22일과 23일에는 초·중·고 노벨과학동아리 학생들의 1년간 연구 결과를 선보이는 노벨과학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노벨과학교육지원단 교사들이 운영하는 과학퀴즈와 다양한 과학 체험 이벤트도 진행된다.  </p><p class="0">특히 행사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이 ‘인공지능 시대와 과학 문해력’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한다. </p><p class="0">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노벨과학페스티벌은 대전 과학교육의 대표 브랜드인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로 꿈을 키워온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종합적인 과학 축제”라며 “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적극 지원해 과학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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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804</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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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7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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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Nov 2024 14:27: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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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1000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233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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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20/img_20241120142702_280f17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사 전경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는 20일 지방세·지방행정제제·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233명의 명단을 시 누리집 및 위택스를 통해 공개했다.</p><p class="0">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 발생일부터 1년이 지난 1000만 원 이상 체납자로 공개되는 정보는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의 세목 등이다. </p><p class="0">시가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는 지방세의 경우 총 227명(98억 8000만 원)으로 개인 158명(61억 3000만 원), 법인 69곳(37억 5000만 원)이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은 총 6명(2억 1000만 원)으로 개인 5명(1억 6000만 원)과 법인 1곳(5000만 원)이다.</p><p class="0">시는 명단공개 체납자에 대해 입국 시 휴대한 고가의 물품 및 해외직구로 구매한 수입품에 대한 압류 등 체납처분을 관세청에 위탁해 체납액을 징수할 예정이다.</p><p class="0">조중연 대전시 세정담당관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금지, 공공정보등록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통해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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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796</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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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3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9/img_20241119150449_8281a6a8.jpg</image>
            <pubDate>Tue, 19 Nov 2024 15:06: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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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목원대, 성탄목 점등“… 어두운 세상에 희망의 빛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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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9/img_20241119150449_8281a6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성탄목 점등 / 목원대</figcaption></figure><div></div><p>목원대학교가 어두운 세상에 희망이 되기를 기원하며 ‘성탄의 빛’을 밝혔다.</p><p class="0">목원대는 지난 18일 오후 대학본부 앞에서 성탄목(크리스마스트리) 점등 예배를 갖고 온 세상에 사랑과 희망이 전해지기를 기원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9/img_20241119150548_4f02f9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성탄목 점등 / 목원대</figcaption></figure><div></div><p>이번에 설치한 성탄목은 높이 11m, 지름 5.5m의 대형 구조물로, 별이 쏟아지는 은하수 형태로 디자인돼 밤하늘을 밝히고 있다. 성탄목 주변에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활용한 천사의 날개, 루돌프 썰매 등 다양한 조형물이 함께 설치돼 겨울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p><p class="0">이희학 총장은 “아름답고 멋진 성탄목을 통해 우리를 위해 찾아온 구주 예수님의 빛을 바라보고, 그 빛을 따라 살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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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363</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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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2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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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Nov 2024 14:44: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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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교육을 ReDesign”… 2024 대전미래교육박람회 19일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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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9/img_20241119144032_cb1433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4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막식 / 대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교육청 주최 ‘2024 대전미래교육박람회’가 19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막이 올랐다.</p><p class="0">이번 박람회는 ‘내일을 여는 대전미래교육 ReDesign’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교육, 미래학교, 미래수업의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2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p><p class="0">개막식에서 이광형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이 ‘AI(인공지능)시대의 교육과 우리의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이 총장은 AI시대 도래에 따라 AI를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는 창의력과 지식, 협동성을 지닌 미래인재를 기르기 위한 교육현장의 변화와 방향성과 함께 교육 전략을 제안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9/img_20241119144127_4be274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4 대전미래교육박람회  / 대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p>박람회 ‘미래교육’ 테마 행사는 교육현장의 우수사례와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특강, 포럼 등 23개의 교육 컨퍼런스로 운영된다. 이날 개막 1일 차에는 학생 진로특강과 토론회, 원탁회의가 열렸다.</p><p class="0">특히 학생진로특강에서는 대전 출신의 박상원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강사로 학생들에게 멈추지 않는 태극전사의 꿈과 희망을 들려줬다. </p><p class="0">대전컨벤션센터 1층 로비에 마련된 ‘미래학교’는 미래교실, 가상체험실, 코딩실, 프로젝트실, e스포츠체험터 등 미래의 학습공간으로 꾸며져 학생과 학부모, 교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시홀에 마련된 AI·디지털·창의·예술감성 등 68개의 체험 프로그램에는 1400여 명의 학생이 몰렸다.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플로팅 홀로그램 체험, AI 드로잉 애니메이션, VR 별자리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을 했다. </p><p class="0">‘미래수업’에서는 대전 삼천초·상대초 병설유치원의 ‘FASHION SHOW ME 더 알버트’, 대전글꽃초의 ‘자율주행차로 안전한 우리 마을 만’들기, 대전 문정중의 역사 수학 등 미래수업에 대한 탐색과 연구를 적용한 수업 시연이 진행됐다.</p><p class="0">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미래교육의 비전과 발전 방향 모색하는 교육혁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모두가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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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26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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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2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9/img_20241119114644_2fda954c.jpg</image>
            <pubDate>Tue, 19 Nov 2024 14:3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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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국내 첫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 유치 중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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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9/img_20241119114644_2fda95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첫 대전시청사인 옛 대전부청사 건물 조감도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는 첫 대전시청사(옛 대전부청사) 건물에 국내 최초로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을 유치하려던 계획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시정 브리핑에서 “첫 대전시청사인 옛 대전부청사 건물에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 유치를 중단한다”며 “민선 8기 문화와 경제정책의 상징이 되도록 원형복원을 진행, 시민들에게 돌려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p><p class="0">시는 스타벅스 로스터리 매장 유치 중단 이유로 ‘시간’과 ‘시장 변화’를 꼽았다. 스타벅스 측의 최종 결정까지 최소 2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시가 계획하고 있는 첫 대전시청사 활용사업과는 물리적으로 보조를 맞추기 어렵다는 것이 주된 이유다.</p><p class="0">또한 세계적으로 커피 매출이 감소 추세에 있고, 스타벅스 인터내셔널(SCI) 방침상 고급 매장으로 분류되는 로스터리 증설 역시 사실상 중지된 상태라는 것이다.</p><p class="0">시는 옛 대전부청사 원형복원 및 활용사업 추진 방향도 발표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9/img_20241119143349_c76644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장우 대전시장이 19일 첫 대전시청사 복원 및 활용방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 송연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이장우 대전시장은 “첫 대전시청사의 효율적 활용과 원도심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업 시설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설 운영에 필요한 편의시설 입점은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p class="0">그러면서 이 시장은 “국내 처음으로 시도한 스타벅스 로스터리 매장 유치라는 화제성으로 인해 첫 대전시청사 매입과 원형복원이라는 사업 본질이 묻힌 것 같다”고 덧붙였다.</p><p class="0">이에 따라 시는 첫 대전시청사에 대한 원형복원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활용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0">옛 대전부청사 건물은 현재 원형복원을 위한 1단계 사업으로 1996년 대수선 이후 덧대진 내장재를 제거하기 위한 해체 공사 발주가 진행 중이다.</p><p class="0">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2단계 심사를 위한 계획안을 마련 중이다. 건축기획용역을 통해 공공성과 경제적 활용이라는 구체적인 계획안을 제출하겠다는 복안이다.</p><p class="0">세부 층 활용을 위한 밑그림도 나왔다.</p><p class="0">첫 대전시청사 건축 당시 1층은 충남도 상품진열장으로 사용됐는데, 그 역사성을 계승한다는 취지에서 지역 대표 기업과 브랜드 팝업 전시장 및 편집숍으로 기획했다.</p><p class="0">2층은 1층 콘텐츠를 확장해 대전시의 근현대 상공업, 도시개발, 대중문화를 주제로 하는 특별전시실을 구상 중이다. 또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들의 전시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p><p class="0">3층은 높은 층고와 옛 모습이 잘 남아 있는 곳이다. 이 공간은 1930-40년대 공회당 내부를 재현한다. 또 당시 무대를 복원하고 대형 행사, 공연이 가능한 다목적홀로 구성할 계획이다.</p><p class="0">이장우 시장은 “첫 대전시청사 매입은 대전시의 중요한 결단이었다”며 “시의 중요한 자산인 만큼 원형복원과 보수공사, 이후 활용까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시도를 담아내겠다”고 말했다.</p><p class="0">한편 대전시는 철거 위기에 놓였던 첫 대전시청사를 지난 5월 매입했다. 올해 8월 대전 0시 축제 종합상황실로도 활용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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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288</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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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0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8/img_20241118164300_33a7bd67.jpg</image>
            <pubDate>Mon, 18 Nov 2024 16:44: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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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대전의료원 건립 기본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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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8/img_20241118164300_33a7bd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의료원 건립 기본설계용역 착수보고회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는 18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명품 대전의료원 건립을 위한 기본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p><p class="0">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지난 9월 2단계 설계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대전의료원 기본설계안을 바탕으로 설계 주안점과 향후 일정 등을 공유했다.</p><p class="0">시는 이번 착수보고회에 앞서 의료원 등 공공병원에 근무 중인 분야별 전문가를 중심으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p><p class="0">조승연 인천시 의료원장을 비롯해 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그동안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의료원이 환자와 근무자 모두 만족할 만한 공간이 되도록 적극 도울 것임을 약속했다.</p><p class="0">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대전의료원의 설계 방향과 목표를 설명하고, 자문단과 설계 용역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p><p class="0">대전의료원은 대전대학교 맞은 편인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75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연면적 3만 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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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049</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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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0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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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Nov 2024 16:29: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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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밭교육박물관 확대 이전 건립, 문체부 ’사전평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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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8/img_20241118162653_d9c4c4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 한밭교육박물관 / 대전시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p>한밭교육박물관 신축 이전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전평가를 통과함에 따라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p><p class="0">18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한밭교육박물관 ‘확대 이전 건립 계획’이 문체부의 2024년 하반기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 평가를 받았다.</p><p class="0">시교육청은 내년 상반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등을 거쳐 2028년까지 동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밭교육박물관을 중구 문화동 옛 충남과학교육원 부지로 신축 이전할 방침이다.</p><p class="0">신축되는 한밭교육박물관은 총 사업비 348억여 원을 들여 현 박물관 건물(연면적 2117㎡)보다 넓은 전시 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춘 연면적 5657㎡ 규모다. </p><p class="0">조승식 한밭교육박물관장은 “안전성과 공간 효율성을 고루 갖춘 수장고 및 전시관을 구현하고, 최신 전시연출 기법 등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 공간을 제공해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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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04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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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0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8/img_20241118153849_73bef325.jpg</image>
            <pubDate>Mon, 18 Nov 2024 15:4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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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충청권 4개 시·도 상생발전  공론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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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8/img_20241118153849_73bef3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청권 지방시대 심포지엄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는 내달 충청광역연합 출범을 앞두고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한 공론을 모으기 위해 18일 인터시티 호텔에서 충청권 지방시대위원회 심포지엄을 열었다.</p><p class="0">‘충청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도시권 발전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우동기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을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시대위원 및 전문가 60여 명이 참석했다. </p><p class="0">발제를 맡은 홍준현 중앙대학교 교수는 ‘바람직한 충청권 초광역 행정체제 개편 방향’을 주제로 우리나라 인구･경제 관련 데이터를 분석･활용해 충청권에 어울리는 대도시권 모델을 제안했다.</p><p class="0">또한 변성수 대전세종연구원 박사는 인구 및 지역 균형발전, 통행 등을 기준으로 대도시권 상생발전 방향과 전략을 고려한 ‘대전 대도시권 전략적 육성을 위한 입법방안’을 발표했다. 토론은 최진혁 대전시 지방시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p><p class="0">이장우 대전시장은 “충청광역연합 출범을 앞두고 뜻깊은 자리가 대전에서 마련돼 기쁘다”며 “우리 충청권이 규모의 경제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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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101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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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09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8/img_20241118151157_0deaa60a.jpg</image>
            <pubDate>Mon, 18 Nov 2024 15:1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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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풀무원, ‘푸드테크 산업육성’ 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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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8/img_20241118151157_0deaa6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 ㈜풀무원, ‘푸드테크 산업육성 협력’ 협약 체결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는 18일 ㈜풀무원과 ‘푸드테크 혁신기술 산업육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class="0">시는 이번 협약으로 대전지역 기술기반 벤처기업들이 푸드테크 분야 최신 기술 공유 및  협력체계 강화,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혁신제품 공동 개발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p class="0">푸드테크 산업은 식품의 생산·가공·유통·소비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첨단 기술을 융합한 분야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p><p class="0">이번 협약은 지난 7월부터 ㈜풀무원이 식품연구개발에 이용되는 기술을 보유한 대전 유망기업들에 관심을 보이자, 시가 풀무원과 지역기업 간 간담회를 주선하는 등 가교 역할을 하면서 성사됐다.</p><p class="0">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대전 푸드테크 혁신기술 산업육성 및 관련 분야 유망기업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면서 “㈜풀무원과 대전기업 간 강력한 기술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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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0998</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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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09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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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Nov 2024 13:14: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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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겨울 한파 대비 비상대응체제 돌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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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8/img_20241118131329_179465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사</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는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해 한파 종합상황실 운영 등 종합대책을 수립, 비상대응체제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p><p class="0">시는 동파 수도계량기 교체와 농작물 피해 최소화, 독거노인·노숙인·쪽방거주자 등 취약계층 피해 예방을 위해 내년 3월까지 24시간 한파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p><p class="0">또한 지역 주민센터와 경로당 등 656곳에 한파쉼터로 지정하는 한편 한파 취약계층이 사용할 수 있는 24시간 개방 한파 쉼터 6곳도 운영한다.</p><p class="0">시는 효율적인 제설을 위해  장비 482대에 대한 사전 점검과 함께 제설 인원 526명, 염화칼슘·친환경 제설제 등 1만 3269톤을 확보했다.  </p><p class="0">보도 및 이면도로의 원활한 제설을 위해 인도용 제설기 88대를 확보하고, 제설 취약구간 370개소에 대해 특별 관리하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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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0914</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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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04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5/img_20241115154709_0288a6c0.jpg</image>
            <pubDate>Fri, 15 Nov 2024 15:49: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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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철민 의원, “트램 예산 우선적으로 확보하는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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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5/img_20241115154709_0288a6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장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동구)이 15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트램 등 국비 예산 확보 관련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송연순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장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동구)은 15일 ‘국비 확보 1순위’인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 예산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장 의원은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통해 “충청지역을 대표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 등 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배정됐다”며 “트램이 매우 중요한 사업이고, 건설이 늦어질 경우 시민들이 겪을 불편도 큰 만큼 트램 예산을 1차로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p class="0">이는 최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1년 차 트램 건설 국비가 대전시가 요청한 1846억 원의 3분의 1인 586억 원에 불과해 사업 차질이 우려된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p><p class="0">정부는 통상 일반철도나 도시철도의 1년 차 공정률을 5% 정도가 될 것으로로 판단해 트램 예산을 편성했다. 반면 대전시는 트램의 경우 일반철도나 도시철도와 달리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이 가능해 25%의 공정률을 예상해 예산을 요구한 상태다. 시는 예산을 적기에 확보하지 못할 경우 공사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표출하고 있다. </p><p class="0">장 의원은 이와 관련 “기획재정부에서는 5%면 충분하다고 하지만 좀 더 들여다봐야 할 필요가 있다”며 “잘 챙겨보겠다”고 말했다.</p><p class="0">장 의원은 또 대전지역 주요 현안인 R&amp;D 예산과 관련, “확실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p><p class="0">그는 “이번 정부안도 기존보다는 대략 11% 정도 늘기는 했지만, 감액됐던 것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5년 정도가 필요하다고 본다”라며 “실질적으로 이를 복원하는 과정이 필요한 만큼 이를 확실해 챙길 생각”이라고 밝혔다.</p><p class="0">장 의원은 “세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의 감세 기조는 변함이 없지만 민생을 챙기고, 지역경제를 챙기는 방향으로 지역 국회의원, 지자체와 협력으로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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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0448</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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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04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5/img_20241115145213_a69e83d7.jpg</image>
            <pubDate>Fri, 15 Nov 2024 14:55: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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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탄진중 학생들, ‘자전거 정책’ 국회 토론회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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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5/img_20241115145213_a69e83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탄진중학교 학생들 국회에서 열린 ‘자전거 토론회’ 참관 및 국회 견학  / 박정현 국회의원실</figcaption></figure><div></div><p>신탄진중학교 20여 명의 학생들이 지난 14일 국회에서 열린 ‘자전거 토론회’를 참관하고, 국회 본회의장과 국회박물관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p><p class="0">이 행사는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지난 8월 신탄진역에서 진행된 ‘박정현 의원의 찾아가는 민원실’ 에서 학생들이 박 의원에게 자전거와 관련해  건의한 것이 계기가 됐다. </p><p class="0">이날 토론회에서는 기후 위기 시대에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논의가 이뤄졌다. </p><p class="0">신탄진중 학생들은 선진국들의 자전거 활성화 모범 사례와 자전거 제도의 개선 방안 토론을 지켜봤다.</p><p class="0">한 학생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정치가 가깝게 느껴졌고 , 국회라는 공간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p><p class="0">박정현 의원은 “이번 국회 방문이 학생들에게 정치와 사회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국회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함께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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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0426</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02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5/img_20241115095815_80fc40e4.jpg</image>
            <pubDate>Fri, 15 Nov 2024 10:03: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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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의회 복환위, 대전시 수돗물 수질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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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5/img_20241115095815_80fc40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의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 대전시의회</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의 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수돗물 관리부실과 안전 문제가 집중 거론됐다.</p><p class="0">이재경 의원(국민의힘, 서구3)은 14일 열린 대전시의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의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한 행정감사에서 “최근 측정된 수질 데이터에서 저수조 구간의 잔류 염소 농도가 수도법 기준 이하로 자주 나타나 시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p><p class="0">이 의원은 특히 “대청호에서 가정 수도꼭지까지 수질 관리가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면서 “특히 사회복지시설과 같은 공공시설에서 면역력이 약한 시민들이 수질 오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스마트 수돗물 수질 관리 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 class="0">박종선 시의원(국민의힘, 유성1)도 이날 대전시민의 건강을 위한 수돗물 수질개선을 주문했다. </p><p class="0">박 의원은 “상수도사업본부의 연간 예산이 1538억 원에 달한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class="0">그는 노후관 교체와 관련, “수도관의 부식으로 발생하는 녹물이 암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면서 “상수도사업본부가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p><p class="0">박 의원은 이어 미네랄이 풍부한 수돗물이 시민 건강에 유익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상수도사업본부가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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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029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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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00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4/img_20241114150942_976a855a.jpg</image>
            <pubDate>Thu, 14 Nov 2024 15:11: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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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동구, “백일해 환자 수 폭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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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4/img_20241114150942_976a85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백일해 예방수칙 안내문 / 대전 동구</figcaption></figure><div></div><p>대전 동구는 올해 들어 백일해 환자 수가 폭증함에 따라 14일 구민들에게 각별한 주의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p><p class="0">백일해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발작성 기침을 주요 증상으로 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 이 질환은 백일해균 감염으로 발생하며, 호흡기 분비물 또는 비말을 통해 쉽게 전파된다.</p><p class="0">또한 발열이 심하지 않으나 발작성 기침과 함께 콧물, 눈물 등의 증상이 1-2주간 지속된다.  이 시기에 전염성이 매우 높아 구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p><p class="0">구는 백일해 예방을 위해 △2개월 △4개월 △6개월 △15-18개월 △4-6세 △11-12세 총 6회에 걸친 적기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동구는 저출산 극복 프로젝트 일환으로 동구에 주소를 둔 임산부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질환 예방접종비를 지원하고 있다.</p><p class="0">특히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의 생활화 △기침할 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등 기침예절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주기적인 실내 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해 진료받기 등 5대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p><p class="0">박희조 동구청장은 “환절기에 자신과 주변 사람의 건강을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드린다”며 “호흡기 감염병은 백신을 통해 예방할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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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0028</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00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4/img_20241114143933_d8d95077.jpg</image>
            <pubDate>Thu, 14 Nov 2024 14:4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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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대병원 제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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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4/img_20241114143933_d8d950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대학교병원은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p><p class="0">이번 평가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만 18세 이상 우울증 외래 신규환자를 진료한 전국의 병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p><p class="0">평가 항목은 첫 방문 후 3주 이내 재방문율, 첫 방문 후 8주 이내 3회 이상 방문율, 우울 증상 초기평가 시행률, 우울 증상 재평가 시행률 등 4개 지표로 이뤄졌다.</p><p class="0">조강희 병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충남대 병원이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갖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이다”라며 “우리 병원을 찾아주는 환자 분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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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0001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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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995</guid>
            <image></image>
            <pubDate>Thu, 14 Nov 2024 14:1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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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사] 충남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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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진료부원장 강성욱(류마티스내과 교수) △공공부원장 박재형(심장내과 교수) △교육인재개발실장 고영복(산부인과 교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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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995</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9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4/img_20241114105918_5f1e267c.jpg</image>
            <pubDate>Thu, 14 Nov 2024 11:0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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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대 “대전·세종·충남북 인재, 글로벌 인재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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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4/img_20241114105918_5f1e26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대 정문 / 충남대</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대학교는 대전·세종·충남·충북 지역의 우수 인재를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MEGA CNU GLOBAL 장학금’ 제도를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p><p class="0">이 장학금은 신입생 시기부터 어학 과정 및 시험 응시료를 지원해 어학 능력을 키우고 2학년에는 학기제 및 단기 과정의 해외 대학 파견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p><p class="0">충남대는 2025학년도 입학생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충북 지역 고등학교 출신자 중 수능성적 우수자 20명, 학생부종합전형 우수자 20명 등 총 40명의 MEGA CNU GLOBAL 장학생을 선발한다.</p><p class="0">이들은 1학년 재학 중 원어민 특별 어학과정 등 어학프로그램을 무료 수강할 수 있고, 토플과 IELTS 등 공인어학시험 응시료를 지원받는다.</p><p class="0">또한 2학년이 되면 학기 중(장기) 또는 방학 기간(단기) 동안 해외 대학에 파견되며, 400만 원-800만 원 상당의 해외 대학 파견 장학금이 지원된다. 이 외에도 국제교류본부 주관 일반 파견프로그램 지원 시 우선선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p><p class="0">충남대 김정겸 총장은 “MEGA CNU GLOBAL 장학 제도를 통해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우수 인재가 해외 선진대학에서 공부와 연구를 마친 후 지역사회로 돌아와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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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907</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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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9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4/img_20241114104514_4d953474.jpg</image>
            <pubDate>Thu, 14 Nov 2024 10:45: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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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선모병원, 우울증 외래 적정성  ‘100점 만점’ 1등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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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4/img_20241114104514_4d9534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전경 / 대전성모병원</figcaption></figure><div></div><p>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p><p class="0">이번 평가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만 18세 이상 우울증 외래 신규환자를 진료한 전국의 병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p><p class="0">평가는 첫 방문 후 3주 이내 재방문율, 첫 방문 후 8주 이내 3회 이상 방문율, 우울 증상 초기평가 시행률, 우울 증상 재평가 시행률 등 4개 지표로 이뤄졌다. </p><p class="0">대전성모병원은 2회 연속 종합점수 100점 만점(전체 평균 종합점수 47점)을 받았다. </p><p class="0">강전용 병원장은 “이번 평가는 우울증에 대한 근거 기반의 의료 서비스 제공과 진료 지속성에 대한 평가”라며 “앞으로도 적절한 조기치료 시행으로 우울증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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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905</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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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8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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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Nov 2024 10:28: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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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건양대병원 이기일 교수, 안면성형재건학회 ‘최우수 교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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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4/img_20241114102631_025823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건양대병원 이기일 교수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Hot Cases 2024 증례토론회 발표 모습 / 건양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건양대병원은 이기일 이비인후과 교수가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Hot Cases 2024 증례토론회’에서 최우수 교육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p><p class="0">이 교수는 지난 10일 광주 조선대병원 의성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허혈성 귀 조직 손상 치료법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특히 코 수술 시, 귀 연골을 이식 재료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해 수술 후 귀 조직의 허혈성 손상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p><p class="0">이비인후과에서 비중격 만곡증을 치료하며 코의 외부 구조를 교정할 때 종종 귀 연골을 이식 재료로 사용한다. </p><p class="0">이 교수는 이러한 수술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과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중요한 고려사항과 치료 방법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고, 심사위원들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알기 쉽게 정리해 수술 경험이 적은 초심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발표였다”고 높이 평가했다.</p><p class="0">이기일 교수는 “비중격 및 비밸브 치료 분야에 연구를 집중하고 있는데, 학회에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련 연구를 지속해 환자와 후배 의사들에게 좋은 지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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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899</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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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8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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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Nov 2024 10:10: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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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문화콘텐츠를 한눈에”… 2024 대전콘텐츠페어 22일 개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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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4/img_20241114100939_146c7f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024 대전콘텐츠페어 포스터 / 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는 지역 콘텐츠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2024 대전콘텐츠 페어’를 개최한다.</p><p class="0">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대전콘텐츠페어는 ‘대전 북페어’, ‘대전 국제웹툰 잡페어’, ‘디쿠페스티벌’, ‘전국 지자체 공공캐릭터 공모전’이 동시에 열리는 것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p><p class="0">특히 국내 이스포츠 1위 게임 ‘이터널 리턴 홍보‧체험존’을 비롯해 TCG 카드게임 등 온․오프라인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존’, 코스튬플레이 메이크업 체험과 유명 코스튬플레이어팀과 함께하는 ‘코스튬플레이 존’도 마련된다.</p><p class="0">또한 웹툰‘기업-학생’ 취업 상담, 대전지역 출신 작가와 함께하는 ‘웹툰작가 토크쇼’, 대전 마스코트 꿈돌이와 전국 지자체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국 지자체 캐릭터 공모전’ 시상식도 진행된다.  </p><p class="0">대전시의 마스코트 ‘꿈돌이’ 캐릭터를 주제로 꿈돌이 홍보관을 선보이고 꿈돌이가 직접 출연해 캐릭터 애호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p class="0">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최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꿈돌이를 기반으로 국내 우수 콘텐츠와 서브컬쳐 콘텐츠들의 특색있고 다양한 전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p><p class="0">한편 2024 대전콘텐츠페어 참관객 사전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대전콘텐츠페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전 신청 시 참가비가 무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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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889</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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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3/img_20241113153357_b03cc073.jpg</image>
            <pubDate>Wed, 13 Nov 2024 15:3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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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선광 대전시의원, 유등교 임시교량 설치 지연 강력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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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3/img_20241113153357_b03cc0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의회 김선광 의원이 13일  대전시 철도건설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유등교 임시교량 설치 지연에 대해 질타하고 있다.   / 대전시의회</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의회 김선광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13일 열린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대전시 철도건설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유등교 임시교량 설치 지연과 시의 부실한 행정 처리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p><p class="0">시는 지난 여름 대전지역 집중호우로 유등교가 침하된 후 시민들에게 12월 말 임시교량 개통을 약속했으나 현재 착공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 </p><p class="0">김 의원은 “연내 개통을 약속하고 대대적으로 홍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매우 유감스럽다”며 “특히 행정절차 지연과 시공사 선정 과정의 문제로 인해 시민 불편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원인 분석과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p class="0">그는 이어 “긴급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공법을 채택하면서 입찰 과정이 복잡해지고, 공사 기한이 짧아져 여러 시공사가 줄줄이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앞으로 지역 업체와의 협력 가능성을 높이고, 공사 일정 관리에 대한 더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p><p class="0">김 의원은 유등교 임시교량 설치 지연으로 인한 출퇴근 시간대 교통 체증을 언급하며, “시민들에게 또 다른 실망을 주지 않도록 신속한 공사 진행과 안전 확보를 통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교량이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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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652</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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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6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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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Nov 2024 15:2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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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도시브랜드 1위’ 놓고 국힘-민주 대전시당 ‘진흙탕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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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3/img_20241113152122_3731f9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사</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13일 ‘도시브랜드 평판 1위’ 수상 홍보에 나선 대전시를 향해 “자화자찬 쇼를 중단하라”고 비판하자,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끝 없이 대전을 저주하는 민주당은 부끄러운 줄 알라”며 반격에 나섰다.</p><p class="0">민주당 대전시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전시가 도시브랜드 평판 1위를 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다”며 “평가 주체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뢰성과 공정성 논란에 휩싸인 민간 경영컨설팅 업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조사 방법의 설계 및 결과 값 추출과 보정 방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는 깜깜이 집계 방식”이라고 꼬집었다. </p><p class="0">민주당 대전시당은 또한 “시의회 행정 사무감사에서도 ‘공신력을 담보하지 않은 민간 자료를 시정 홍보 수단으로 삼는 것은 신뢰도를 훼손하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며 “검증되지 않은 평가 결과를 맹목적으로 받아들이고, 맹신하는 시의 행태는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비판했다. </p><p class="0">이어 “더 기가 막힌 것은 대전시와 기업평판연구소의 1위 요인 설명이 상이하다는 점”이라며 “대전시는 '0시 축제'를 브랜드평판 전국 1위의 주된 요인이라고 자랑했지만, 기업평판연구소는 '성심당 효과' 때문이라는 전혀 다른 근거를 내놓았다”고 주장했다.</p><p class="0">민주당 대전시당은 “불확실한 지표에 기대어 ‘자화자찬’할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class="0">이에 대해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끝 없이 대전을 저주하는 민주당은 부끄러운 줄 알라”며 민주당 대전시당을 직격했다.</p><p class="0">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요즘 이재명 방탄에 정신 팔려 조용하다 했더니 다시 민주당 대전시당이 대전시민의 얼굴에 침을 뱉고 있다”면서 “대전시가 도시브랜드 평판에서 연속 1위를 기록한 일을 두고 깎아내리기에 여념 없는 것을 보니 안타까움을 넘어 애처롭다”고 했다.</p><p class="0">그러면서 “대전이 조금이라도 칭찬을 듣거나 잘나가는 것 같으면 사사건건 시비거는 모습이 과연 대전에 살고 있는 대전시민이 맞는지 의심스럽다”며 “도시브랜드평판은 기업평판연구소 나름의 정량화된 객관적 기준으로 발표하고 있는 지표”라고 강조했다. </p><p class="0">국민의힘 대전시당은 “민주당은 부끄러운 줄 알고 자기가 마시는 우물에 침 좀 그만 뱉으라”며 “심술 부릴 시간에 국회에서 열심히 국비나 확보해 대전과 시민의 삶을 위해 뛰길 바란다”고 일침을 가했다.</p><p class="0">앞서 대전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매달 발표하는 광역자치단체 도시브랜드 평판에서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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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645</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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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5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3/img_20241113112018_686e088e.jpg</image>
            <pubDate>Wed, 13 Nov 2024 11:28: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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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상욱·박상원 선수 배출 대전매봉중 ‘펜싱 명문’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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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3/img_20241113112018_686e08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매봉중 펜싱부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figcaption></figure><div></div><p>파리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인 오상욱·박상원 선수 등 우수 인재를 배출한 펜싱 명문 대전매봉중학교 펜싱부가 전국 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사브르 종목 남녀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p><p class="0">13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전라남도 강진 및 장흥에서 열린  제21회 한국중고펜싱연맹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대전매봉중 펜싱 선수들이 사브르 종목에서 남녀 개인전 금메달 등 메달을 휩쓸었다. </p><p class="0">남자 개인전에 참가한 대전매봉중 김도언 선수는 압도적인 실력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자 개인전에 참가한 장은채 선수 역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p><p class="0">대전매봉중 펜싱부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 단체전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사브르 종목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p class="0">이 대회 플뢰레 종목에 참여한 대전은어송중 역시 선전했다. 플뢰레 여자 개인전에서 1학년 고예주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자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하는 등 대전은어송중이 플뢰레 종목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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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519</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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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4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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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Nov 2024 10:44: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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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정현 의원, “자전거 활성화 위한 제도 개선에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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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3/img_20241113104254_30becb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정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 박정현 의원실</figcaption></figure><div></div><p>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이 1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 세미나실에서 ‘자전거 정책, 국가가 나서라’라는 토론회를 개최한다.</p><p class="0">토론회의 주제는 ‘자전거 활성화를 막는 자전거법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이다. 이 행사는 국내 자전거 교통수단 분담률이 1.2% 로, OECD 국가들에 비해 현저히 낮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적 관심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됐다.</p><p class="0">이날 이재영 대한교통학회 자전거교통특별위원회 위원장이 ‘기후위기 설루션으로서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국가책무’, 정경옥 한국교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교통수단으로서의 자전거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방안 ’에  대해 각각 발제할 예정이다.</p><p class="0">토론은 박태원 한국도시설계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전우훈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 김종석 자전거타기전국연합 회장, 남궁지희 건축공간연구원 보행환경정책연구센터장, 김희수 ㈜ 라이트브라더스 대표, 양근서 전 안산도시공사 사장, 신기동 행정안전부 새마을발전협력과장이 참여한다.</p><p class="0">박정현 의원은 “해외 선진국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역할에 주목해 관련 정책들을 추진, 성과를 보고 있다”라면서 “우리나라는 현재 자전거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거의 전무한 만큼 환경운동가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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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491</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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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4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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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Nov 2024 10:24: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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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용래 유성구청장, ‘지방자치 어워드’ 최고 경영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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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3/img_20241113102351_34438b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이 ‘2024 지방자치 어워드’에서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유성구</figcaption></figure><div></div><p>대전 유성구는 정용래 구청장이 지난 11일 광명 아이벡스에서 열린 ‘2024 지방자치 어워드’에서 최고 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p><p class="0">올해 5회째를 맞이한 지방자치어워드는 지방인재를 발굴하고 지방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한 정책사례와 지역자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매년 전국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와 광명시, 자치분권대학이 공동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p><p class="0">유성구는 ‘다함께 더좋은 유성’을 비전으로 미래도시 선도를 위한 분야별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을, 창업, 돌봄, 문화 등 4대 혁신 분야에 매진해 왔다. 특히 자치분권 선도 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p><p class="0">또한 지난 10년간 자치분권대학에서 큰 성과를 이룬 공로로 최우수캠퍼스상과 우수공무원상도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p><p class="0">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진정한 지방시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역 특색을 살리는 차별화된 지역브랜드를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며 “유성의 무한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혁신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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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477</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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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3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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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Nov 2024 09:53: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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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 교사 업무 경감 대신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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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2/img_20241112185101_b97584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의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 대전시의회</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의 12일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가 도마위에 올랐다.</p><p class="0">교사들의 업무경감을 위해 도입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가 오히려 교사 업무를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아동 전문가의 조사관 참여 필요성 등이 제기됐다.   </p><p class="0">김진오 의원(국민의힘, 서구1)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는 교사들의 업무경감을 위해 도입했지만, 오히려 일정 조율, 사안에 대한 제반 사항 제공, 증거자료 분석 및 제공, 학생 조사 시 동석 등 업무가 오히려 증가했다는 의견들이 있다”고 꼬집었다. </p><p class="0">김 의원은 이어 “대다수의 조사관들이 자택에서 사안 조사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개인정보 등 민감한 정보가 포함돼 해당 정보들의 유출이 염려된다”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을 주문했다.</p><p class="0">교육위 위원장인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4)은 “현재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퇴직 교원, 경찰, 청소년 전문가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초등학생 아이들은 청소년 전문가와 아동 전문가가 함께 전담하는 게 효과적”이라며 “초등학생 학교 폭력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 만큼 아동전문가 채용도 검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p><p class="0">민경배 의원(국민의힘, 중구3)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인 만큼 현장에서 여러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며 “타 교육청들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가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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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363</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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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3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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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Nov 2024 17:5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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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설관리공단, 한밭대와 탄소중립 실천 '줍깅' 챌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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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2/img_20241112175322_b84cc6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탄소중립 실천, 줍깅 챌린지’  / 대전시설관리공단</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설관리공단은 12일 하수처리장 주변 갑천 일대 환경정화를 위해 한밭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줍깅 챌린지’ 활동을 펼쳤다.</p><p class="0">‘줍깅’은 한국어 ‘줍다.’와 영어단어 달리기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걷고 달리며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이다. </p><p class="0">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이날 행사는 공단 임직원과 한밭대 학생, 교수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촌교 일대 하천 둔치 2.4㎞ 구간에서 진행됐다.</p><p class="0">이상태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지역대학과 협력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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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343</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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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0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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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Nov 2024 10:52: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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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 2025년도 예산안 2조 7971억 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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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2/img_20241112105207_77e905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교육청은 2025년도 예산안을 전년도 본예산보다 902억 원이 증가한 2조 7971억 원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p><p class="0">이번 예산안은 보통교부금 등 중앙정부 이전수입 2조 2172억 원, 자치단체 이전수입 3735억 원, 기타 이전수입 6억 원, 자체 수입 및 전년도 이월금 170억 원, 기금전입금 1888억 원이다. </p><p class="0">우선 대전늘봄학교 확대 운영에 611억 원을 편성했다. 구체적으로 △초 1-2학년 맞춤형프로그램 지원 확대 163억 원 △초등학교 전체 늘봄지원실 및 2학년 연구실 구축 등 시설 확충 23억 원 △돌봄전담사 및 늘봄실무사, 늘봄지원실장 배치 등 전담 인력 지원 261억 원 △초등돌봄교실 급·간식 지원 76억 원 △늘봄학교 운영비 88억 원 등이다. </p><p class="0">또한 안전한 학교배움터 조성 및 교육활동 보호·지원 177억 원, 미래교육을 위한 디지털 교육 지원 및 교원 역량 강화 662억 원, 학생 건강 증진 및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구현을 위해 2749억 원,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3382억 원을 편성했다.</p><p class="0">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2025년도 예산안은 지방교육재정 축소 등 불안정한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도 대전늘봄학교, 고교학점제,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육정책 추진으로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p><p class="0">이번 본예산안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3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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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9091</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87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1/img_20241111144033_27273310.jpg</image>
            <pubDate>Mon, 11 Nov 2024 14:41: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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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건양대병원,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 병원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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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1/img_20241111144033_272733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건양대학교 의료원 전경 / 건양대병원</figcaption></figure><div></div><p>건양대병원이 보건복지부의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p><p class="0">이에 따라 건양대병원은 11일 중증환자 중심으로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경증 진료를 축소하면서 확보된 진료역량은 필수의료 대응 기능 강화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class="0">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은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으로 진료하는 ‘중환자 중심병원’으로서 기능을 강화하고, 전공의에 과도하게 의존하던 수련 환경을 개선해 ‘임상과 수련’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p><p class="0">건양대병원은 음압병실을 포함한 중환자실 병상을 증설해 감염병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중환자실 확충을 통해 급성기 심뇌혈관질환 및 중증 응급환자 치료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p class="0">또 권역 내 진료협력 네트워크도 강화한다. </p><p class="0">기존의 단순한 환자의뢰 및 회송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진료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 2차병원을 중심으로 진료정보가 연계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환자 증상에 따라 진료 협력병원 간 신속 진료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p><p class="0">배장호 건양대병원 의료원장은 “상급종합병원에 걸맞은 최적의 인프라를 갖춘 의료기관으로서사업 취지에 발맞춰 중증 및 응급, 희귀질환 진료에 집중해 의료전달체계를 정상화하고 국민 보건향상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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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8778</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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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87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1/img_20241111142530_8e613472.jpg</image>
            <pubDate>Mon, 11 Nov 2024 14:25: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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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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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1/img_20241111142530_8e6134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24년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아 2년 연속‘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p><p class="0">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평가는 국가교육‧돌봄 책임 강화, 교육의 디지털 전환, 모두를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등 4개 영역, 18개 지표를 대상으로 등급을 부여한다. </p><p class="0">대전교육청은 18개 지표 모두 평가 기준을 통과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또한 ‘사교육 경감 추진 노력 및 성과’ 분야에서는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p><p class="0">대전교육청은 재정 인센티브로 최우수 등급 5억 원 및 우수사례 선정으로 3억 2500만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p><p class="0">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의 성과는 학생들이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해 나가도록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대전교육가족 모두가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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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8771</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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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86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1/img_20241111105647_56fa8973.jpg</image>
            <pubDate>Mon, 11 Nov 2024 11:01: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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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2025년 예산안 6조 6771억 원 편성… 시의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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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411/11/img_20241111105647_56fa89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사</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시는 2025년 예산안을 6조 6771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p><p>이는 전년 대비 2.2%인 1441억 원이 증가한 것이다.</p><p class="0">회계별로는 일반회계 5조 5470억 원, 특별회계 1조 1301억 원으로 전년 대비 일반회계는 1.5%(793억 원), 특별회계는 6.1%(648억 원)이 늘었다.</p><p class="0">    시는 긴축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대규모 SOC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복지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세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채를 올해 대비 29%, 700억 원이 감소한 1700억 원을 발행하기로 했다.    </p><p class="0">내년도 예산안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대규모 SOC 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위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281억 원, 평촌산업단지 조성 141억 원, 제2 대전 문학관 조성 42억 원,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24억 원 등에 재원을 우선 배분했다.</p><p class="0">또한 시민 숙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시철도 2호선 건설 978억 원, 유성복합터미널 조성 187억 원, 무궤도 트램 건설 30억 원 등을 편성했다. 집중 호우 대비를 위해 3대 하천 퇴적토 정비 100억 원도 반영했다. </p><p class="0">이와 함께 고금리 및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인·소상공인을 위해 초저금리 지원 410억 원, 영세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34억 원, 전통시장 공동배송 지원 16억 원, 소상공인 카드결제 통신비 지원 10억 원,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 현대화 사업 45억 원 등 총 728억 원을 신규·확대 편성했다.</p><p class="0">저출산 및 고령화로 인한 세대 간 갈등 극복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도 강화했다.</p><p class="0">아동·양육 지원사업으로 대전형 양육수당 541억 원, 영유아보육료 1319억 원, 어린이집 반별 운영비 65억 원, 3세 누리 보육료 추가지원 15억 원, 아이돌봄 지원 224억 원 등 총 5533억 원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했다.</p><p class="0">청년 지원사업으로는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 138억 원, 청년월세 한시 지원 129억 원,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19억 원 등 총 634억 원을 편성했다. 어르신 지원사업으로는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 204억 원, 노인일자리 지원 1076억 원, 기초연금 5981억 원, 경로당 부식비 31억 원 등 총 8553억 원을 계상해 인구 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했다.</p><p class="0">과학기술분야에는 6대 전략사업(우주항공·바이오헬스·나노반도체·국방·양자·로봇)을 중심으로 바이오창업원 조성 30억 원,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및 로봇드론센터 조성 47억 원, 시스템반도체 기술 지원 10억 원 등 총 662억 원을 반영했다.</p><p class="0">한치흠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내년도 예산안은 긴축재정 기조하에 한정된 재원을 활력 있는 지역경제 구현과 미래 세대를 위한 지원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p><p class="0">한편 이번 예산안은 시 의회의 심사와 의결을 거쳐 12월 13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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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998690</link>
            <author>yss@wikitree.co.kr (송연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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