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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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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16:51: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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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축산악취 잡는다! 정읍시, 37억 투입해 악취 개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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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37억원을 투입해 7개 사업을 추진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65037_6e14e0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축산악취 문제 해결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시는 악취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 지원과 농가 교육, 정화 방류시설 확대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했다.</p>    <p>축산과 관계자는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며 “축산농가의 의식 개선 교육과 정화방류시설, 액비순환시스템 지원 확대, 환경부서와의 협업 등을 통해 악취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올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으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정화방류사업(2억 5000만원)과 가축분뇨자원화시설 개보수 지원(2억 5000만원) ▲축산악취 저감 시설·장비 지원(17억원) ▲돈사 슬러리피트 내 분뇨처리 관리 지원(10억원)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지원(1억원) ▲액비저장조 내 슬러지 제거(1억 9000만원) ▲축분고속발효시설 지원(2억 4000만원) 등이 포함됐다.</p>    <p>시는 특히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와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악취 중점관리 농가를 대상으로 분뇨처리 운영기술과 악취저감 방안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농가는 208곳으로 늘었으며, 악취 중점관리 농가는 지난해 20곳에서 올해 17곳으로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p>    <p>또한,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축사 환경 소독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를 통해 농가가 스스로 악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과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축산악취 저감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고, 축산농가의 자율적인 실천을 유도해 악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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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453</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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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16:49: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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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혁신의료기기 허브 도시 전주, 바이오기업 유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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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국가첨단전략산업이자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각광받는 바이오 분야 기업 유치를 위한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64903_79d9a1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바이오 분야 기업 유치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시는 24일부터 오는 3월 14일까지 올해 상반기로 예정된 전주혁신창업허브 성장동 입주기업 모집(2차)과 연계해 ‘바이오기업 유치 집중주간’을 운영한다.</p>    <p>이를 위해 시는 전주만의 기업친화적 첨단바이오 생태계를 담은 기업유치 제안서를 마련해 의료기기 주력 기업과 바이러스 치료제, 디지털 바이오 등 수도권 내 기업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p>    <p>또한 오는 3월 중 기업유치 설명회를 개최해 본사와 생산시설, 연구소의 전주 유치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p>    <p>이와 관련 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바이오 인프라 구축 및 입주시설 확보를 위해 꾸준히 투자하고, 첨단바이오 분야 R&amp;D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바이오 기업 맞춤형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공을 들여왔다.</p>    <p>특히 시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전국 유일 3, 4등급 중재의료기기 지원 전주기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전주시 주력산업인 탄소소재 등 신소재를 활용한 의료기기의 글로벌 혁신역량을 키우기 위한 지원 체계도 마련했다.</p>    <p>뿐만 아니라 지난해 개관한 전주첨단벤처단지 지식산업센터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전북대학교 내 산학융합플라자가 준공을 앞두고 있어 기업 친화 입주 공간 확보에도 청신호가 켜졌다.</p>    <p>여기에, 시는 지난해부터 전북특별자치도와 추진 중인 ‘첨단바이오 육성 R&amp;D 지원사업’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바이오 분야 핵심기술 선도기업을 발굴 및 유치하고, 전주시가 지향하는 소재 중심의 혁신의료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혁신의료기기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의 공급을 충족할 수 있는 바이오 분야 우수 인력 양성 체계 구축에도 집중하고 있다.</p>    <p>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시는 바이오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역량 있는 바이오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이전해 오는 기업이 청년의 지역 정주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업 유치와 이전 기업 지원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시는 지난해 첨단바이오 분야 6개 기업을 전주첨단벤처단지로 유치했으며, 이들 기업은 주력산업 확장 및 신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올해만 30여 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향후 고부가가치 의료 제품생산·판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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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452</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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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16:48: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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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특별자치도, 두바이에서 전북 농식품 돌풍을 일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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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농식품의 중동시장 개척을 위한 첫걸음으로 2월 17일부터 2월 21일까지 5일간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두바이 식품박람회(Gulfood 2025)에 참가해 48만달러의 현장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64759_6ca68f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두바이 식품박람회 / 전북특별자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  <p>두바이 식품박람회는 세계 125개국 5,500개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는 글로벌 식품산업의 대표 박람회로, 전북자치도는 도내 농식품 기업 2곳(만두류 및 장류업체)과 함께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비건만두, 어간장, 떡볶이소스 등을 홍보·전시하며 해외 바이어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p>    <p>특히 군산에서 고추장(장류) 생산하는 캐나다 바이어와 연간 35만 달러(한화 약 5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스라엘 현지 바이어 S사와도 연간 13만 달러(한화 약 2억 원) 규모의 고추장 수출계약을 맺었다. 또한, 상반기 중 바이어가 국내 공장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p>    <p>Kati(농식품수출정보)에 따르면, UAE에서 ‘Korean restaurant’ 관련 구글 키워드 검색량이 월 1.2만 건으로 전년 대비 900% 증가하는 등 한식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p>    <p>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두바이 박람회 참가를 발판으로 UAE 거점 유통망을 확보하고, 홍보·판촉행사를 추진하는 등 중동시장 개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p>박람회에 참가한 A기업 관계자는 “이번 두바이 식품박람회를 통해 중동시장에 대한 현황을 파악할 수 있었고, 현지 바이어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국가의 바이어들을 만나 세계시장에서 자사 제품의 현재 포지션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p>    <p>또한 B기업 관계자 역시 “지속적인 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p>    <p>최재용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전북 농식품의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발굴하고, 중동 등 신흥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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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450</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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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16:47: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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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미래학교 교원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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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전북미래학교 활성화를 위해 교원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64640_7c092aa3.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 신규 전북미래학교 현장 맞춤 지원 연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교육청은 이달 17일과 20일, 21일 총 세 차례에 걸쳐 전주대학교 JJ아트홀과 교내에서 ‘2025 신규 전북미래학교 현장 맞춤 지원 연수’를 개최했다. </p>  <p>신규 전북미래학교 유․초․중․고 43개교 교원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올해 달라진 전북미래학교 운영 방향과 과제를 이해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전북미래학교 활성화 방안을 찾는 게 목적이었다.</p>  <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과 함께 준비한 이번 연수는 △전북미래학교의 정책과 과제 소개 △미래교육 특강 △단위학교 분임 협의 등으로 진행됐다.</p>  <p>2025년 전북미래학교는 유치원 4개원, 초등학교 78개교, 중학교 41개교, 고등학교 37개교 총 146개교로 운영된다. </p>  <p>오선화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전북미래학교의 비전과 성과를 나누며, 창의적인 교육과정이 꽃 피울 수 있도록 더 나은 지원을 하겠다”며 “전북교육청교육연수원과의 지속적인 협업과 연대를 통해 전북미래학교에 필요한 현장 맞춤형 연수를 지원할 여건을 조성하고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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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449</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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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16:45: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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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봄꽃의 향연, 옥정호 출렁다리·붕어섬 생태공원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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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임실방문의 해인 올해 전북을 넘어 전국적 인기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이 내달 1일 재개장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64510_41b766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  <p> 군은 올해 1월부터 2월 말까지 두 달여 간 붕어섬 내부 시설 보강을 위해 휴장에 들어갔던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을 재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p>    <p> 지난해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은 관광객은 46만여명으로 지난 2022년 10월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이후 붕어섬 생태공원에는 개장 2년여 만에 132만여명이 방문, 전국적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했다.</p>    <p> 군은 재개장을 앞두고 붕어섬 생태공원을 비롯한 옥정호 관광지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설들의 개선과 관리에 힘쓰고 있다.</p>    <p> 요산공원, 붕어섬 생태공원의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 연출을 위해 오는 4월까지 단계별로 경관꽃 단지를 조성하고, 쉼터, 탐방로 등 제반 시설을 지속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p>    <p> 또한, 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옥정호 관광호텔과 붕어섬, 섬진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5.2km 케이블카 등 민간개발 등 옥정호 권역 관광개발도 추진하는 등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을 발굴하고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p>    <p> 군은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에 반려견과의 동반 입장 시범 사업도 시행한다.</p>  <p> 이번 시범 사업은 1500만 반려인 시대를 맞아 늘어나는 반려동물 문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임실군이 가장 핫한 관광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을 처음으로 반려동물에 개방하는 것이다.</p>    <p> 그동안에는 붕어섬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개(장애인 보조견 제외)나 고양이 등 동물은 동반 입장이 불가했다.</p>    <p> 하지만 군은 시범운영을 거쳐 실내 공간을 제외한 야외 지정 구간에 동반 입장이 가능토록 한다는 계획이다.</p>  <p> 반려견 동행 시 관리사무소에서 동물보호법에 따른 등록 여부 확인을 마친 후 출렁다리를 건널 때는 반려동물 캐리어 및 유모차를 이용해야 출입이 가능하다.</p>    <p> 출렁다리를 건넌 뒤 붕어섬 생태공원에서는 목줄을 착용한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p>    <p> 이용객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10㎏ 초과 중‧대형견 및 맹견, 질병이 있는 동물은 출입이 제한된다.</p>    <p>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 생태공원 운영시간은 휴장일인 매주 월요일을(월요일이 휴일인 경우 다음날 평일 휴장) 제외하고는 3월부터 10월까지는 09시부터 18시까지, 동절기인 11월부터 12월까지는 10시부터 17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운영시간 1시간 전이다.</p>    <p> 심 민 군수는 “2025년은 임실방문의 해로 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할 것이다”며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은 봄과 가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서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실현하는 요충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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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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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16:43: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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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창업 시작 걱정마세요" 익산시, 청년몰 활성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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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창업의 문턱을 낮추는 대규모 지원책을 가동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64327_d54300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청년몰 활성화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 익산시는 올해 4억 원의 지원금을 투입해 창업을 꿈꾸는 청년몰 입주 청년에게 공간 제공부터 교육, 컨설팅을 전폭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p>    <p> 이번 지원은 기반이 약한 창업 초기 청년의 경제적 부담과 걱정을 덜어 안정적인 시작을 도울 전망이다.</p>    <p> 선발된 청년 상인들은 2년간 임대료 면제 지원과 함께 맞춤형 창업 상담을 제공받는다. 또한 공공요금과 시설 보수, 환경정비, 교육, 마케팅 등도 지원된다.</p>    <p> 시는 청년몰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이벤트나 홍보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까지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    <p> 현재 시는 청년몰 입점을 희망하는 청년 상인을 모집하고 있다. 전체 17개 중 3개 점포가 모집 대상이다. 지원 자격은 신청일 기준 만 49세 이하 익산시민이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위대한 도시 그레이트 익산을 만드는 것은 청년의 힘"이라며 "청년 창업 혁신 거점을 조성해 익산을 청년 친화형 도시로 만들고 지역 경제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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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44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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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16:4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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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춘향제 기간동안 쇼핑도 축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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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춘향제전위원회는 2025년 제95회 춘향제 기간 동안 전북특별자치도 남원 지역 상가에서 다양한 특산물과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춘향 세일 페스타(Sale Festa)’를 동행축제와 함께 진행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64157_f1dea7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춘향 세일 페스타(Sale Festa)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 춘향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 축제로, 올해는 오는 4.30.(수)부터 5.6.(화)까지 7일간 남원시 광한루원 일원에서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이번 행사에서는 동행축제와 협력하여 지역 상인들과 축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이번 춘향제 기간 동안 음식점, 숙박업소, 사진관 등 다양한 업종의 상점이 ‘춘향 세일 페스타’ 할인 행사에 참여하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남원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동행축제와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p>    <p> 특히, ‘춘향 세일 페스타’ 할인 매장에서 3만원 이상의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축제 기간 동안 ‘페스타 홍보 부스’에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춘향제전위원회는 ‘춘향 세일 페스타’에 참여하는 업체에 대해 춘향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업체 정보, 할인율, 이벤트 등을 소개하며, 참여 업체임을 알리는 옥외 광고물도 지원할 계획이다.</p>    <p> 또한 춘향제전위원회는 ‘춘향 세일 페스타’에 참여할 지역 상점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남원시 내 음식점, 카페, 숙박업소, 전통시장, 특산물 판매점, 사진관 등 다양한 업종으로, 할인 행사와 프로모션을 통해 춘향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메일 및 QR코드 스캔 후 신청서 제출하면 되고, 선정된 업체에는 홍보 지원과 함께 춘향제 공식 홈페이지 및 온·오프라인 광고를 통한 홍보 혜택이 주어진다. </p>    <p> 춘향제전위원회 관계자는 “남원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부담을 줄이고, 보다 즐거운 축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춘향제전위원회 또는 남원춘향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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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44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3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41314_a36aa1cc.jpg</image>
            <pubDate>Mon, 24 Feb 2025 14:1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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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5년 군산 강소특구사업 통합 기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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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가 오는 27일 베스트웨스턴 군산 호텔에서 기업 대상 ‘2025년 군산 강소특구사업 통합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41314_a36aa1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군산 강소특구사업 통합 기업설명회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번 설명회는 군산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을 중심으로 플라즈마기술연구소, 자동차융합기술원, 전북테크노파크 등 다양한 혁신기관들이 주요 사업을 함께 설명하는 자리로, 관내 창업기업과 중소기업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p>    <p>특히 군산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은 올해 기업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기존 기업 대상으로는 ▲전문가 컨설팅 지원 ▲시험평가 ▲제품인증 ▲시제품 제작 ▲국내외 전시회 지원사업을 펼친다. </p>    <p>또한 유망 기술 및 아이디어를 접목한 기술 창업자에게는 창업자 육성 및 성장지원 등 창업 종합 지원책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정부출연연구기관인 플라즈마기술연구소의 경우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와 함께 신규사업으로 플라즈마 융합 R&amp;D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플라즈마 기술을 도입하여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p>    <p>이외에도 자동차융합기술원은 미래 모빌리티 테크센터 소개와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북산학융합원, 전북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 군산대 산학협력단에서는 산학연협력단지조성사업 등 각 기관의 기업 지원사업을 설명할 계획이다.</p>    <p>군산시 기업은 별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며, 참여기업은 기업에 적합한 컨설팅을 받으면서 관련 지원 절차와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각 기관의 다양한 사업을 통합적으로 접할 수 있어 참여하는 기업은 중요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며, “군산시는 기술 혁신과 창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고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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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379</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3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40958_6615a30c.jpg</image>
            <pubDate>Mon, 24 Feb 2025 14:1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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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제3회 고창벚꽃축제(기다렸나, 봄)’ 4월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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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봄을 알리는 대표 축제인 ‘제3회 고창 벚꽃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40958_6615a3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3회 고창 벚꽃축제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  <p>24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제3회 고창벚꽃축제’ 일정(4월4~6일)과 주제 슬로건(기나렸나, 봄)을 확정하고 세부 프로그램 구성과 행사장 조성에 착수했다.</p>    <p>고창군 석정온천지구 일원에서 4월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만개한 벚꽃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축제주제 슬로건인 ‘기다렸나, 봄’은 지난겨울 폭설과 한파, 어려운 정치·경제 상황 속에서 간절히 기다린 봄이 돌아왔다는 의미를 담았다. </p>    <p>이를 위해 ‘고창군 3대 민생안정 프로젝트’와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p>    <p>만개한 벚꽃 아래 여유롭게 산책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감성적인 벚꽃 로드와 피크닉 쉼터, 다채로운 먹거리가 준비된 푸드트럭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아간 경관조명과 다양한 포토존 운영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p>    <p>심덕섭 고창군수는 “제3회 고창 벚꽃축제가 봄을 맞아 많은 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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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37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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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3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40752_46038899.jpg</image>
            <pubDate>Mon, 24 Feb 2025 14:0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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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6년연속 최우수기관’쾌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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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2024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40752_460388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4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  <p>24일 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태 등을 평가하며, 2024년에는 총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주요 평가내용은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의 4개 분야 11개 지표에 대해 이뤄지며, 기관 유형별 평가순위를 기준으로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4개 등급으로 나뉜다.</p>    <p>순창군은 정보공개 종합평가가 시행된 2019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으며, 2024년 평가에서는 충실한 사전정보 및 원문공개와 정확한 정보공개 처리로 고객만족도가 향상되는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96.81점을 획득하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82개 군 단위 최고점을 기록했다.</p>    <p>최영일 순창군수는“전 직원이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면서“앞으로도 주요 정책 정보를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공개함으로써 군민에게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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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375</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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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9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60802_4b65f3a4.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6:08: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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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저신용 소상공인 신용 회복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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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강한 경제 구현을 위해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의 신용 회복 지원을 강화키로 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60802_4b65f3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상공인 신용 회복 지원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시는 21일 전주시장실에서 신용회복위원회 전주시지부, 전주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저신용 소상공인의 신용 회복과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은 최근 경제침체 등으로 많은 소상공인이 다중채무와 연체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3개 기관의 긴밀한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신용 회복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p>    <p>이날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소상공인 대상 채무조정과 신속한 신용 회복 지원 △새출발 기금 프로그램 및 소액 금웅지원 사업 홍보 △정기적인 신용교육 및 경영 회복 지원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했다.</p>    <p>특히 시는 신용회복위원회의 다양한 채무조정제도 및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는 등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지원키로 했다.</p>    <p>이와 관련 시는 올해 330억 규모의 대출에 대한 3년간 3% 이자지원 사업을 3월 중에 실행할 계획이며, 그간 금융지원 사각지대에 있었던 저소득·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이자의 연 3%를 3년간 지원하는 총 30억 원 규모의 대출(개인 한도 2,000만 원)도 추진 중이다.</p>    <p>또한 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을 돕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2000억 규모의 ‘전주시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을 다각도로 지원해왔다.</p>    <p>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 소상공인들이 신속하고 실질적인 신용 회복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경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 등 금용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회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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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937</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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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816_c08f48ee.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5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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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당정 예산정책협의회...국가예산 확보 협치‘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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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윤준병 국회의원과 머리를 맞대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협치에 시동을 걸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816_c08f48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정 예산정책협의회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시는 21일 수성동 주민센터 컨벤션홀에서 이학수 시장을 비롯한 국‧소장과, 윤준병 국회의원, 박일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당‧정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국가 예산 확보와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이날 협의회는 지역 정치권과의 소통과 협력을 토대로 당‧정 간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지역 현안사업과 관련된 국가예산 대응에 결의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시는 2026년 정부부처 예산안에 일부 반영되거나 미반영된 국가예산이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p>  <p>시는 ▲역전지구대 이전 건립사업 ▲국가 바이오자원 평가‧실증지원센터 구축 ▲펫푸드 소재 산업화 플랫폼 구축 ▲광역 공동 농기계 임대‧수리 센터 신축 등 34건(국비요구 921억원)의 2026년 국가예산 확보 대상 사업의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당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p>    <p>윤준병 국회의원은 “정치적 혼란으로 인한 경제악화와 정부의 세수결손으로 긴축재정은 올해도 변함이 없을 것”이라며 “모든 지자체들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바 초긴축재정 상황 속 국가예산 확보는 발빠른 사전준비와 간절함이 중요하다. 2025년 정부 추경과 2026년도 정부예산에서 하나의 목표를 위해 정치권과 정읍시가 하나되는‘예산 원팀’의 모습을 보여주자”고 강조했다.</p>    <p>이학수 시장은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논의한 현안 사업은 지역발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해결이 필요한 사업”이라며 “고금리 상황이 지속되며 급락한 소비 심리와 멈춘 경제 심장으로 인해 지역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정읍만의 경쟁력을 키우고 성장 잠재력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각종 현안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고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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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72</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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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614_32a6cb96.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5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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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자치도, 귀농·귀촌 활성화 총력… 주거·일자리·정착 지원 패키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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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가 귀농·귀촌 인구 확대를 통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농촌 조성을 위해 2025년 총 66억 원을 투입해 6개 주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614_32a6cb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 전북특별자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  <p>전북자치도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귀농인의 집(104개소) ▲체재형 가족실습농장(11개소) ▲게스트하우스(7개소) 등 전국 최다 규모의 임시 거주시설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일환인 ‘귀농인의 집’은 최대 2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직접 농촌에서 생활하며 영농 기술을 익히고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도내 13개 시군(전주시 제외)에서 104개소가 운영 중이며, 순창군이 20개소로 가장 많은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p>    <p>단기 체류형 시설인 ‘게스트하우스’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7일 이내 머물며 지역 탐방과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현재 정읍 등 7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p>    <p>또한,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최대 2년 동안 거주하며 텃밭을 활용한 농사 실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10개월간 영농교육과 농업창업 실습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완주군과 고창군에서 운영 중이다.</p>    <p>전북자치도는 청년층의 농촌 유입을 확대하고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귀농귀촌 사관학교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군인, 대학생 등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귀촌 준비를 돕는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    <p>또한, 청년 귀촌인의 활동 거점 마련을 위해 ‘귀농귀촌 둥지마을 조성 사업’도 추진된다. 현재 김제시 대죽마을 등 도내 8개 우수마을이 둥지마을로 지정돼 운영 중이며, 귀촌 청년들의 창업 및 마을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p>    <p>특히, 대죽마을은 청년 PD가 귀촌 후 폐가를 활용한 유튜브 콘텐츠(구독자 30만 명)를 제작하고, 빈 상가를 개조해 카페를 운영하면서 방문객 증가 및 창업이 활성화되는 등 성공적인 청년 귀촌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p>    <p>전북자치도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사업’에 24억 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을 통해 귀농체험학교 운영, 마을 환영회 개최, 동아리 활동 지원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착률을 높일 계획이다.</p>    <p>또한, 농촌 일자리 연계를 통한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농어업 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는 귀농귀촌인의 농촌 일자리 탐색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해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돕는다.</p>    <p>전북자치도는 이번 귀농귀촌 정책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촌 활력 증진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맞춤형 주거·일자리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확대해 “살고 싶은 전북 농촌, 정착하고 싶은 농촌”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p>    <p>최재용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귀농귀촌인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중요한 인적 자원”이라며 “도시민들이 전북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주거·교육·일자리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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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70</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424_67dc06e5.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54: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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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급식환경 개선, 학생·급식종사자 건강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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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급식환경 개선으로 학생과 급식조리종사자의 건강을 지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424_67dc06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학교 급식기구 및 시설 확충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div>  <p>전북교육청은 2025년 학교 급식기구 및 시설 확충을 위해 총 575억여 원을 투입한다고 24일 밝혔다. </p>  <p>이 예산은 식생활관 환기설비개선 사업을 포함한 노후 식생활관 리모델링 및 노후화된 급식기구 교체, 전기식 국솥과 오븐 등 인덕션 기구 보급 확대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p>  <p>전북교육청은 학교 급식종사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건강권 확보를 위한 식생활관 환기설비 개선 사업을 지난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이를 통해 현재 145개교의 개선을 완료했고, 107개교에서는 개선 사업이 진행 중이다. </p>  <p>2025년도에도 120개 학교(연속 사업 59개교, 신규 사업 61개교)에 총 308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등 2027년까지 555개교를 대상으로 개선을 완료할 계획이다.</p>  <p>주요급식기구 교체도 연차적으로 지원한다. 올해 69개교에 113대의 전기식 국솥, 오븐 등 인덕션 기구 지원비로 14억1,800여 억원을 편성해 에너지 효율성과 급식종사자의 안전을 강화한다.</p>  <p>소독기(129교), 살균보관고(24교), 냉난방기(42교) 등 급식 위생 및 안전한 급식환경에 필요한 기구 지원에도 7억7550여만 원을 투입한다.</p>  <p>조리실무사의 작업 여건 개선을 위해 야채절단기(25교)·탈피기(22교)·애벌세척기(13교)·세미기(10교) 구입 등에 3억780여만 원을 지원하며, 32개교에 대해서는 노후 식탁과 의자도 교체한다.</p>  <p>이와 관련 전북교육청은 지난 20일 시설 및 급식 업무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식생활관 환기설비개선 사업 교육을 개최하고, 안정적 추진을 위한 가이드 및 주요내용을 안내했다.</p>  <p>서거석 교육감은 “환기설비의 설계 기준과 준공 정산 요령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급식환경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예산 지원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환경을 제공하고 급식 종사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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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8</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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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220_e7f63c43.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5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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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5 임실N치즈축제, 더 특별하게 5일간 확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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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임실 방문의 해를 맞은 올해 임실N치즈축제는 기존 4일이 아닌 5일간 더 특별하게 개최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220_e7f63c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 임실N치즈축제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  <p> 군은 지난 20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임실N치즈축제 제전위원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치즈축제는 기존 4일에는 올해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더 특별하게 준비, 성공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p>    <p> 이날 총회에는 뜻깊은 지난해 10회 축제에 대한 결산과 새로운 10년의 시작을 알리는 올해 11회 축제의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하고 축제가 나아갈 방향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p>    <p> 더 특별하게 5일간 열릴 2025 임실N치즈축제는 주요 관광지인 옥정호 출렁다리와 성수산, 오수의견관광지 등과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p>    <p> 특히, 주민 참여도를 높이면서 관광객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과 매력적인 콘텐츠를 구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게 추진된다.</p>    <p> 군의 대표 축제인 임실N치즈축제는‘임실N치즈’와‘임실N치즈피자’를 테마로 대한민국 최초의 치즈 역사를 기념하면서, 지난 1967년 지정환 신부가 산양 2마리로 시작한 임실치즈 산업의 역사를 계승 발전시켜 왔다.</p>    <p> 지난 2015년 1회 축제에서는 10만여명이 방문했으나, 이후 해마다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했고, 특히, 지난해 10회를 맞이한 임실N치즈축제 기간에는 58만여명의 관광객이 대거 몰려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명불허전, 역시 임실N치즈축제’의 위상을 재입증했다.</p>    <p> 군은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문화체육관광부 3대‘최우수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내기도 했다.</p>  <p> 올해 축제는 지난해 선보인 대표 프로그램 △국가대표 밀키트 쌀피자 만들기 △임실N치즈 애끌로 퍼레이드 △임실N치즈페어 △임실N치즈 대형 퐁뒤 등을 더욱 완성도 높게 준비하면서, 숙성치즈와 무가당 요거트 활용 프로그램을 더욱 확장한다.</p>    <p> 특히, 저지종 젖소의 원유를 활용한 숙성치즈 연계 프로그램을 보다 새롭고 풍성하게 준비하는 등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색다른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대폭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심 민 군수는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그간 10년을 쌓아온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10년을 알리는 성공적인 2025 임실N치즈축제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 며“치즈축제의 성공과 더불어 옥정호 출렁다리, 붕어섬 생태공원, 성수산, 오수의견관광지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 특화 지역으로서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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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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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025_f440231f.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51: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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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특별한 홀로그램 체험 기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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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홀로그램 선도도시 익산에서 열린 '홀로그램 아트&amp;갤러리쇼'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개막 일주일 만에 4,000여 명이 다녀가며, 홀로그램 기술의 대중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025_f44023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홀로그램 아트&amp;갤러리쇼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는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홀로그램 아트&amp;갤러리쇼'에 지난 14일 개막 이후 4,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28일까지 열리며, 최신 홀로그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p>    <p> 이번 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개최되며, 홀로그램 관련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고 있다.</p>    <p> 기업들은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제품 상용화 가능성을 타진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등 홀로그램 산업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단순한 전시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해 실감형 경험을 제공한다.</p>    <p> 익산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쉽게 홀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뿐만 아니라 공공시설 내 체험 공간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p>    <p> 익산청년시청, 익산석제품전시홍보관, 익산역 등 주요 거점에서 홀로그램 쇼룸과 체험관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최첨단 기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    <p> 또한, 홀로그램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와 상호작용(인터랙티브) 체험 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문화·관광·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홀로그램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    <p> 시는 이번 전시 외에도 연중 다양한 홀로그램 관련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특히, 매년 개최되는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한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오는 9월 개최될 예정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해 볼거리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이 외에도 홀로그램을 활용한 공연, 전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는 홀로그램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홀로그램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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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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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4726_5cb4b02a.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4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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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지역 특산물 활용한‘순창 담은 초콜릿’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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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산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4726_5cb4b0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순창 담은(DAMEUN) 초콜릿’ 개발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  <p>군은 올해부터 순창 고추장, 밤, 블루베리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순창 담은(DAMEUN) 초콜릿’을 개발하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로코노미(Loconomy) 트렌드에 발맞춘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p>    <p>로코노미는 ‘로컬(Local)’과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과 서비스 소비를 촉진하는 경제 트렌드를 의미한다. 이는 소비자들이 단순한 제품 구매를 넘어,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p>    <p>이에, 군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놓치지 않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출시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p>    <p>이번에 선보인 ‘순창 담은 초콜릿’은‘순창의 맛과 정성을 가득 담은 초콜릿’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전통과 자연, 정성을 현대적인 디저트로 승화시킨 프리미엄 브랜드로 탄생했다. 이는 단순한 초콜릿이 아닌, 순창의 고유한 이야기를 녹여낸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다.</p>    <p>최근 순창쉴랜드에서 열린 초콜릿 시연회에서는 순창의 대표 디저트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지역 내 5개 카페가 참여했으며, 국내 유명 쇼콜라티에 피정훈 대표가 초콜릿 제작 시연을 진행했다. </p>    <p>행사에서는 순창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초콜릿 레시피가 공개되었고, 참여 업체들은 순창만의 독창적인 식재료가 초콜릿과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군은 이번 초콜릿 개발을 통해 매콤한 고추장, 달콤한 밤, 상큼한 블루베리의 풍미를 살려 감칠맛이 돋보이는 독창적인 맛을 구현했다. 아울러 군은‘순창 담은 초콜릿’본격 판매 시기를 3월 14일 화이트데이 초점을 맞추고 향후 지역 백화점 과 대형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이를 통해 순창의 전통 발효식품인 고추장을 비롯한 다양한 농특산물의 매력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의 농특산물과 현대적인 초콜릿 문화를 접목한‘순창 담은 초콜릿’을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이 제품이 순창 농산물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미식 관광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한편, 군은 앞으로 ‘순창 담은 초콜릿’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K-디저트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미식 관광 연계, 전국적인 홍보 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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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3</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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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4028_945c1ed6.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41: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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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시민 안전을 위한 해빙기 대비  군산시, 도로파임(포트홀) 집중 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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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가 겨울철 잦은 강설에 따라 반복된 결빙 및 해빙으로 생긴 도로파임(포트홀)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3월 중순까지 집중 정비를 추진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4028_945c1e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도로파임(포트홀) 집중 정비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도로파임(포트홀)은 오랜 세월 반복되는 충격 및 교통량, 도로 결빙 및 해빙의 반복, 겨울철 제설 자재 살포로 인한 지반 약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한다.</p>    <p>현재 시는 순찰조를 2개 조로 편성하여 1일, 2회 도로 순찰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읍면동 담당 직원이 참여하는 도로 민원 접수 오픈 카톡방도 함께 운영하면서 촘촘하게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중이다.</p>    <p>현재까지 1,212건의 도로파임(포트홀)을 처리하였으며, 도로파임(포트홀) 맵 구축을 통한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를 통해 상습 발생 구간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도로 재포장을 실시할 예정이다.</p>    <p>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파임(포트홀) 발생 구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신속한 보수를 추진해 교통사고 예방 및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군산시를 위한 선제적이고 혁신적인 도로 정비 방안을 모색하여 스마트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실시하겠다.”라고 전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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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5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3630_edd073ce.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3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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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생안정 3대 프로젝트] 고창군, 3~4월 여행 인센티브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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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지역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관광 활성화 정책으로 관광사업 조기 추진과 함께 3대 관광정책을 4월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3630_edd073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시티투어버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  <p>△고창 시티투어버스 운영, 계절별 맞춤형 노선 제공</p>  <p>고창시티투어버스가 오는 3월부터 운곡습지와 선운산(동백꽃) 연계노선을 시작으로 본격운영된다. 4월 첫째주에는 벚꽃축제, 4월 둘째주부터 마지막 주까지는 청보리밭축제 등으로 구성된다. 해설사가 함께 동승하여 관광지별 해설, 맛집 소개 등 고창 관광에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p>    <p>△여행사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확대..“당일 관광객 유치도 대폭 지원”</p>  <p>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이 확대된다. 현재 관련 조례 시행규칙 개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당일 관광의 경우 일정조건을 충족하면 기존 지급액(내국인 20명 이상 1인당 1만원, 버스임차료 1대당 30만원, 수학여행단 20인 이상 1인 1만원, 외국인 10명이상 1인 5000원)의 2배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p>    <p>군은 관광객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식업계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심덕섭 고창군수는 “관외 관광객의 유입을 확대할 수 있는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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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53</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1426_816a8d80.jpe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5:14: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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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통·공유로 함께 그리는 정읍...정읍시 실과소장 공감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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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요 역점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시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1426_816a8d80.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과소장 공감소통 간담회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시는 지난 2월 읍면동장 공감소통 간담회를 실시한데 이어, 20일에는 실과소장들과 함께 ‘공감소통간담회’를 열고 각 부서별 추진사업의 현황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p>    <p>이번 간담회는 올해 초 조직개편과 인사 발령으로 변경된 부서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하고 부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보다 효율적인 행정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간담회에서 공유된 주요 사업으로는 ▲무성서원 유교수련원 건립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 ▲정읍 문화유산 방문자센터 건립 ▲내장산 자연휴양림 조성 ▲어린이 기적의 놀이터 조성 ▲동물보호센터 신규 조성 ▲치유농업 클러스터 조성 등이 포함됐다.</p>    <p>이학수 시장은 “부서 간 협력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간담회를 정례화해 각 부서가 긴밀한 협조를 이어가고, ‘시민 중심, 으뜸 정읍’이라는 목표를 모든 직원이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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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1309_769e2e23.jp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5:13: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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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으로 전주시민 마음건강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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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보건소는 다양한 이유로 인해 마음의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위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1309_769e2e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대상자의 힘들고 지친 마음을 돌보고, 나아가 자살 예방 및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을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해 7월 첫 시행 이후 현재까지 599명의 시민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p>    <p>지원 대상은 △전주시보건소 마음치유센터, 정신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Wee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의뢰서 또는 소견서를 발급받은 자 △국가건강검진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10점 이상)이 확인된 자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등이다.</p>    <p>단, 서비스의 특성상 대화가 아직 원활하지 않은 저연령 아동과 약물·알코올중독, 중증 정신질환, 심각한 심리적 문제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우선 요구되는 경우에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p>    <p>이와 관련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총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연 1회 제공되며, 서비스 유형에 따라 64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자의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19만2000원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p>    <p>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발급받은 의뢰서 또는 소견서 등의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만 19세 이상 성인은 복지로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p>    <p>‘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상담이 종결된 이후 추가 상담이 필요할 경우에는 전주시보건소 마음치유센터에서 8회기의 추가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심리상담 이외에도 다양한 마음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p>    <p>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마음 건강이 신체 건강만큼 중요해진 시대에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심리적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전주시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전주시보건소 마음치유센터에서는 전주시민들을 위한 심리상담 및 다양한 마음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 마음치유센터 블로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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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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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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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Feb 2025 15:11: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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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자치도 무주군, 세계관광청(UN Tourism) ‘제5회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한국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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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가 무주군 무주읍이 세계관광청(UN Tourism)에서 주관하는‘제5회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공모에서 한국 후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1031_8c87fc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 / 전북특별자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  <p>‘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는 지속 가능한 관광과 지역사회의 균형 발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마을을 발굴하는 국제 프로젝트로, 세계 각국의 숨겨진 관광지를 조명하고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다.</p>    <p>공모는 지난 1월 2일부터 1월 24일까지 진행됐으며, 2월 13일부터 14일 양일간 발표를 통해 전북 무주군 무주읍이 8개 한국 대표 후보 중 하나로 선정됐다. 무주읍은 이제 세계 관광청(UN Tourism)의 최종 심사 단계를 거쳐 12월 중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p>    <p>무주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태권도로 대표되는 전통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지역이다. 덕유산 국립공원을 비롯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무주반딧불축제, 태권도원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또한,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친환경 농업과 전통문화 계승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p>    <p>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될 경우, UN Tourism 공식 로고 사용, 국제 홍보 페이지 제작 등의 혜택을 통해 무주의 글로벌 관광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무주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기회를 얻게 되며, 한국의 지역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국에서는 앞서 ▲전북 고창 운곡습지 및 고인돌(2021) ▲전남 신안 퍼플섬(2021) ▲경남 하동 평사리 섬진강마을(2022) ▲제주 세화마을·동백마을, 전남 화순 고인돌 모산마을(2023) 등이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p>    <p>무주는 오는 4월 말까지 한국관광공사의 컨설팅을 거쳐 UN Tourism에 공식 출품될 예정이며, 이후 UN Tourism의 심사를 거쳐 12월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p>    <p>이정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무주가 한국 대표로 선정된 것은 자연·문화·지역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했기 때문”이라며,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에 선정될 경우, 무주가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전북자치도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을 위한 후속 절차를 철저히 준비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관광 개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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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2</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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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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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Feb 2025 15:0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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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희망하는 초 1~2 학생 누구나 참여” 3월부터 전북형 늘봄학교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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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늘봄학교 참여 학생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와 양질의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등 전북형 늘봄학교 안착을 위해 공을 들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0903_11c9fd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북형 늘봄학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div>  <p>전북도교육청은 전북형 늘봄학교의 주요 추진 내용을 담은 ‘2025 전북형 늘봄학교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p>  <p>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종합 교육 운영체제다. </p>  <p>새 학기가 시작되는 다음 달부터는 기존 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교실이 통합돼 늘봄학교 체제로 전면 운영된다.</p>  <p>집중지원 대상이 확대돼 늘봄을 희망하는 초 1~2학년 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전북교육청은 2월 말까지 도내 모든 초등학교(409개)를 대상으로 늘봄학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컨설팅 절차를 거쳐 3월 4일 개학과 동시에 늘봄학교를 정상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p>  <p>2025년 전북형 늘봄학교는 안전관리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p>  <p>전북교육청은 우선 늘봄학교 안전관리 시스템을 강화한다.</p>  <p>학생 개별 맞춤형 귀가를 위한 대면 인계 동행 귀가 등 관련 지침을 보완하고, 늘봄실무인력·학교 안전지킴이·경찰관 등을 활용해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p>  <p>또한 초등학생 ‘안심알리미 서비스’ 지원 및 인터폰·비상벨 등 안전설비를 강화할 예정이다. </p>  <p>양질의 프로그램 제공으로 학부모의 양육 부담과 사교육비 경감에도 힘을 쏟는다. </p>  <p>지난해 초등 1학년을 대상으로 매일 2시간씩 무상 프로그램을 제공한 데 이어 올해는 2학년까지 대상을 확대해 학교 적응 지원 및 놀이 중심의 예체능, 사회정서, 기초학습 활동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매일 2차시씩 무상 지원할 예정이다.</p>  <p>특히 양질의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지역대학 및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한다. </p>  <p>전북교육청은 학교안 늘봄 뿐만 아니라 학교밖 늘봄도 내실화한다.</p>  <p>학교밖 늘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돌봄 기능을 강화한다.</p>  <p>학교밖 늘봄기관(217개 기관) 및 거점돌봄센터(전주, 군산, 고창 4개 기관)를 운영해 학교 안 수요를 학교 밖에서 보완할 예정이다.</p>  <p>늘봄 전담 체제 완성 등 교원의 행정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공을 들인다.</p>  <p>모든 초등학교에 ‘늘봄지원실’을 구축하는 한편, 늘봄지원실장, 늘봄실무사, 돌봄전담사 등의 인력을 배치해 늘봄학교 전담 운영체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p>  <p>이에 더해 늘봄지원센터 역할 강화를 통해 늘봄전담인력과 교원의 행정 업무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늘봄학교 안착을 도모할 예정이다. </p>  <p>서거석 교육감은 “지난해 전북형 늘봄학교가 높은 만족도와 성과를 보임에 따라, 우리 교육청이 2년 연속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는 데 기여했다”며 “올해도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늘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부모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고 학생유출 없는 전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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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0</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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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0716_27e66a44.jp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5:07: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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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 수도산 그림책 숲 도서관으로 소풍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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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이 오는 21일부터 임시 운영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0716_27e66a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 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은 수도산공원 복합문화센터에 들어선 그림책 특화도서관이다. 팝업북 등 다양한 형태의 그림책 1,900여 권을 보유하고 있다.</p>    <p> 수도산공원에 있는 도서관인 만큼 창밖으로 녹색 풍경이 펼쳐져 책을 손에 든 이들의 마음에 여유를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그림책 중심의 도서관 특성상 도서 대출은 불가능하지만, '독서통장 시스템'을 도입해 방문할 때마다 읽은 책을 기록하고 개인 독서 이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p>    <p> 또한, 홀로그램 콘텐츠를 곳곳에 배치해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다. 또 동화 속 그림과 캐릭터를 직접 손으로 만지며 읽을 수 있는 '실감형 AR 핑거스토리 존'을 운영해 어린이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p>    <p> 여는 시간은 오전 9시이며, 화~금요일은 오후 6시에, 주말에는 오후 5시에 문을 닫는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p>    <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 최초의 숲속도서관을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아이, 어른 누구나 그림책을 가까이하고, 자연 속에서 사색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한편, 익산시는 수도산공원에 이어 모인공원과 소라공원에 '숲속도서관'을 조성하고 있다. 모인공원 숲속도서관은 올해 상반기, 소라공원 숲속도서관은 연내 각각 준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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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27</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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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0456_9c0ad6c9.jp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5:05: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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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영일 순창군수, 19일부터 군정설명회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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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영일 군수가 2025년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 비전 실현과 군민 의견수렴을 위한 군정설명회에 본격 나섰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0456_9c0ad6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군정설명회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19일 풍산면을 시작으로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7일간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군정설명회에서는 2025년도 군정 방향을 비롯한 주요사업들을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할 예정이다.</p>    <p>첫 일정인 풍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최 군수는 ‘불망초심(不忘初心)’의 자세로,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 </p>    <p>이어 그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보고하며, 군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한 올해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p>    <p>구체적으로, 아동행복수당 확대, 일자리 3,380개 확보, 농민 기본소득 확대, 노인 이․미용비 지원, 청년종자통장, 경천․양지천 수변 정비사업 등 2024년 주요성과를 보고하고, 군민행복 실현을 위해 2025년도 추진하는 구체적인 사업들을 상세하게 설명했다.</p>    <p>최 군수는 이 자리에서 “지난 1월 8일부터 2월 18일까지 11개 읍면 320개 마을방문을 실시해 군민 삶을 피부로 느끼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보람도 크지만 짧은 시간으로 아쉬움도 많았다”면서 “바로 이어진 군정설명회를 통해 미처 다 설명하지 못한 군정 주요사업들을 설명드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하니 더욱 변화하고 발전하는 순창군의 도약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한편, 군정설명회 일정은 19일 풍산면을 시작으로, 20일 동계면, 21일 쌍치‧복흥면, 24일 유등면, 25일 인계‧구림면, 26일 금과면․순창읍에 이어 27일 적성‧팔덕면을 끝으로 마무리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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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25</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45815_2b371912.jp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5:02: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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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시보건소, 희망두드림 『찾아가는 방문재활서비스』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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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보건소가 2월부터 본격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재가장애시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재활서비스』를 실시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45815_2b3719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찾아가는 방문재활서비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찾아가는 방문재활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여 외출하지 못하는 예비 장애 및 장애시민 대상으로 재활전문요원(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이 월 2회 가정으로 직접 방문하여 재활운동 서비스 및 관절구축예방교육, 일상생활동작훈련, 정서지원 등 폭넓은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p>    <p>2024년에는 15명 대상으로 109회를 의료기관 퇴원환자, 읍면동, 복지기관 등에 의뢰, 재활 사각지대(뇌병변 등)에 놓인 장애시민을 발굴하고, 재활 평가 및 사례회의 결과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여 방문재활서비스를 실시했고, 서비스 수혜자로부터 90% 이상의 만족도를 얻었다.</p>    <p>또한,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통하여 지역 보건의료-복지 자원의 효율적 운영과 남원의료원, 전북장애인보건의료센터, 장애인체육회, 장애인복지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사회자원 연계하여 장애시민을 위한 건강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시키고 장애별 맞춤형, 포괄적인 재활사업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p>    <p>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건의료 취약계층인 장애시민에게 통합재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터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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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22</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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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45602_e5ec6ef0.jpe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4:56: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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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12대 생활개선회 군산시연합회 신임 회장, 배지영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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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새해를 맞아 ㈔한국생활개선회 군산시연합회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생활개선회는 여성농업인의 지위와 능력향상 고취는 물론 지속적인 농촌발전과 생활환경 개선, 전통문화 실천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온 단체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45602_e5ec6ef0.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생활개선회 군산시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 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강임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장, 김우민 군산시의회 의장, 도의원, 농업인 단체장, 한국생활개선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장, 군산시생활개선회 임원 및 읍면동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    <p>2021년부터 2024년까지 제10~11대 군산시생활개선회 발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라영심 연합회장은 “지난 4년 동안 본인을 믿고 함께 해주신 읍면동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라고 이임사를 전했다. </p>    <p>이임사가 끝난 후 제12대 신임 배지영 회장은 “라영심 회장님을 비롯한 선배 회원들이 닦아 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회원의 역량 개발 및 생활개선회의 위상을 높여 갈 것.”이라는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p>  <p>신임 배지영 회장은 회현면 생활개선회장, 연합회 총무, 한국여성농업인군산시연합회 사무차장 등 지금까지 각종 단체에서 많은 활동을 해왔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 앞장서 왔다.</p>    <p>강임준 시장은 축사에서 “퇴임하는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는 제12대 군산시생활개선회가 앞으로도 여성농업인 권익 보호와 다양한 지역 활동에 앞장서 더불어 잘사는 군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신임 회장의 취임과 함께 600여 명의 생활개선회는 앞으로도 농업인 단체 간의 협력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영농폐자재 공동 수거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농업 발전의 구심적 역할을 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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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18</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44344_1853e680.jp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4:4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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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저소득가구 단열공사 등 그린리모델링 사업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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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저소득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단열공사와 창호 교체 등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44344_1853e6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그린 리모델링 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  <p>20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총 3억7200만원(62동)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실시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사업비(2억6400만원)와 물량(44동) 모두 올해 대폭 늘었다.</p>    <p>이 사업은 복권기금 지원을 통해 추진된다. 고창군은 지난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집행 성과를 인정받아 전북 14개 시·군 중 두 번째로 많은 물량을 배정받았다.</p>    <p>세대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며, 단열공사·보일러 공사·창호 교체·도배·장판 시공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집수리를 진행한다.</p>    <p>또한, 군은 고창지역자활센터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저소득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기대하고 있다.</p>    <p>2~3월 중 신청을 받아 최근 3년간 유사한 지원을 받은 이력을 검토한 후 대상자를 선정하며,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p>    <p>심덕섭 고창군수는 “저소득 취약계층일수록 집수리 비용 부담이 커 불편을 감수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 확대해 따뜻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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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09</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1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4832_94cf3f5d.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14:49: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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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어르신 돌봄 패키지’ 출발! 평생 살던 집에서 노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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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온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의료·돌봄 통합지원에 나섰다. 방문의료, 요양, 일상생활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4개 분야에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되며 이를 위해 5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4832_94cf3f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시는 지난 12월 보건복지부의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재선정되면서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원 경계선에 있는 75세 이상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통합지원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총 2억 3100만원(도비 7000만원 포함)의 예산을 투입했다.</p>    <p>이 사업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의 전국적 적용을 앞두고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정읍시는 전국 35개 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통합지원서비스의 효과를 검증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해 노인 돌봄의 선도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p>    <p>이번 협약에는 ▲탑가정의학과의원(방문의료서비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정읍지부(재활·운동 지원) ▲정읍주거복지센터(주거환경 개선) ▲정읍시니어클럽(건강 맞춤식 제공) ▲다솜재가복지센터(방문요양 서비스) 등 5개 기관이 참여했다.</p>    <p>탑가정의학과의원은 재택의료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어르신들이 집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방문진료를 지원한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정읍지부는 방문운동과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체력이 저하된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한다.</p>    <p>정읍주거복지센터는 가구당 100만원 한도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해 문턱 제거, 낙상 예방, 화재 안전 조치 등을 실시한다. 정읍시니어클럽은 건강 맞춤형 영양식사를 제공해 도시락·밑반찬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돕는다. 다솜재가복지센터는 틈새 요양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에게 청소, 식사, 신체지원 등 맞춤형 방문요양 서비스를 확대한다.</p>    <p>이번 협약으로 시는 기존 32개 개별 서비스를 포함해 총 4개 분야 37개 서비스로 확대해 어르신 200명에게 통합적인 돌봄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계속 거주(Aging In Place, AIP)’를 실현하고 정읍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p>    <p>이학수 시장은 “정읍시는 노인 인구가 31%를 넘는 초고령사회로, 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온 집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2026년 전국 시행을 앞둔 통합지원사업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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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113</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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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1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4419_528dcd96.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14:45: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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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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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해빙기 재해위험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키로 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4419_528dcd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  <p>시는 기온이 상승하는 해빙기를 맞아 재난취약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2일까지 ‘해빙기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p>    <p>해빙기는 겨울철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붕괴와 균열,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시기다.</p>    <p>이에 따라 시는 급경사지와 사면, 저수지, 문화재, 건설 현장 등 전주지역 해빙기 취약 시설물 229개소와 포트홀 발생 지역을 집중 점검키로 했다.</p>    <p>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81개소 △사면 및 저수지 124개소 △문화재 19개소 △건설 현장 5개소 등으로, 시는 시설별 특성에 맞춰 안전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p>    <p>구체적으로 시는 급경사지와 사면에 대해서는 상·하부 지반침하 및 균열 여부를 확인하고, 저수지는 제방 균열과 누수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 또, 문화재 주변 시설은 균열 및 붕괴 여부와 방재설비 가동 상태를 점검하며, 건설 현장은 지하층 흙막이 및 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p>    <p>특히 시는 포트홀 발생 지역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수 공사를 통해 차량 및 보행자 안전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p>    <p>시는 해빙기 안전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1차로 각 시설 관리부서에서 예비 점검을 실시한 후, 위험시설물에 대해서는 건축·토목·전기·소방 등 관련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추가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p>    <p>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보강 조치를 하고,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은 응급조치 후 정밀 점검 및 안전진단을 거쳐 보수·보강 등 별도의 조치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p>    <p>전주시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인해 시설물 피해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조치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변 시설물의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등을 활용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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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107</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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