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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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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16:51: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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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축산악취 잡는다! 정읍시, 37억 투입해 악취 개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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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37억원을 투입해 7개 사업을 추진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65037_6e14e0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축산악취 문제 해결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악취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 지원과 농가 교육, 정화 방류시설 확대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했다.</p><p>    </p><p>축산과 관계자는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며 “축산농가의 의식 개선 교육과 정화방류시설, 액비순환시스템 지원 확대, 환경부서와의 협업 등을 통해 악취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올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으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정화방류사업(2억 5000만원)과 가축분뇨자원화시설 개보수 지원(2억 5000만원) ▲축산악취 저감 시설·장비 지원(17억원) ▲돈사 슬러리피트 내 분뇨처리 관리 지원(10억원)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지원(1억원) ▲액비저장조 내 슬러지 제거(1억 9000만원) ▲축분고속발효시설 지원(2억 4000만원) 등이 포함됐다.</p><p>    </p><p>시는 특히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와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악취 중점관리 농가를 대상으로 분뇨처리 운영기술과 악취저감 방안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농가는 208곳으로 늘었으며, 악취 중점관리 농가는 지난해 20곳에서 올해 17곳으로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p><p>    </p><p>또한,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축사 환경 소독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를 통해 농가가 스스로 악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과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    </p><p>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축산악취 저감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고, 축산농가의 자율적인 실천을 유도해 악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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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453</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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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16:49: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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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혁신의료기기 허브 도시 전주, 바이오기업 유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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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국가첨단전략산업이자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각광받는 바이오 분야 기업 유치를 위한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64903_79d9a1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바이오 분야 기업 유치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24일부터 오는 3월 14일까지 올해 상반기로 예정된 전주혁신창업허브 성장동 입주기업 모집(2차)과 연계해 ‘바이오기업 유치 집중주간’을 운영한다.</p><p>    </p><p>이를 위해 시는 전주만의 기업친화적 첨단바이오 생태계를 담은 기업유치 제안서를 마련해 의료기기 주력 기업과 바이러스 치료제, 디지털 바이오 등 수도권 내 기업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p><p>    </p><p>또한 오는 3월 중 기업유치 설명회를 개최해 본사와 생산시설, 연구소의 전주 유치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p><p>    </p><p>이와 관련 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바이오 인프라 구축 및 입주시설 확보를 위해 꾸준히 투자하고, 첨단바이오 분야 R&amp;D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바이오 기업 맞춤형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공을 들여왔다.</p><p>    </p><p>특히 시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전국 유일 3, 4등급 중재의료기기 지원 전주기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전주시 주력산업인 탄소소재 등 신소재를 활용한 의료기기의 글로벌 혁신역량을 키우기 위한 지원 체계도 마련했다.</p><p>    </p><p>뿐만 아니라 지난해 개관한 전주첨단벤처단지 지식산업센터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전북대학교 내 산학융합플라자가 준공을 앞두고 있어 기업 친화 입주 공간 확보에도 청신호가 켜졌다.</p><p>    </p><p>여기에, 시는 지난해부터 전북특별자치도와 추진 중인 ‘첨단바이오 육성 R&amp;D 지원사업’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바이오 분야 핵심기술 선도기업을 발굴 및 유치하고, 전주시가 지향하는 소재 중심의 혁신의료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혁신의료기기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의 공급을 충족할 수 있는 바이오 분야 우수 인력 양성 체계 구축에도 집중하고 있다.</p><p>    </p><p>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시는 바이오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역량 있는 바이오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이전해 오는 기업이 청년의 지역 정주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업 유치와 이전 기업 지원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시는 지난해 첨단바이오 분야 6개 기업을 전주첨단벤처단지로 유치했으며, 이들 기업은 주력산업 확장 및 신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올해만 30여 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향후 고부가가치 의료 제품생산·판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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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452</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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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16:48: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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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특별자치도, 두바이에서 전북 농식품 돌풍을 일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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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농식품의 중동시장 개척을 위한 첫걸음으로 2월 17일부터 2월 21일까지 5일간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두바이 식품박람회(Gulfood 2025)에 참가해 48만달러의 현장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64759_6ca68f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두바이 식품박람회 / 전북특별자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p>두바이 식품박람회는 세계 125개국 5,500개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는 글로벌 식품산업의 대표 박람회로, 전북자치도는 도내 농식품 기업 2곳(만두류 및 장류업체)과 함께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비건만두, 어간장, 떡볶이소스 등을 홍보·전시하며 해외 바이어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p><p>    </p><p>특히 군산에서 고추장(장류) 생산하는 캐나다 바이어와 연간 35만 달러(한화 약 5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스라엘 현지 바이어 S사와도 연간 13만 달러(한화 약 2억 원) 규모의 고추장 수출계약을 맺었다. 또한, 상반기 중 바이어가 국내 공장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p><p>    </p><p>Kati(농식품수출정보)에 따르면, UAE에서 ‘Korean restaurant’ 관련 구글 키워드 검색량이 월 1.2만 건으로 전년 대비 900% 증가하는 등 한식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p><p>    </p><p>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두바이 박람회 참가를 발판으로 UAE 거점 유통망을 확보하고, 홍보·판촉행사를 추진하는 등 중동시장 개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p>    </p><p>박람회에 참가한 A기업 관계자는 “이번 두바이 식품박람회를 통해 중동시장에 대한 현황을 파악할 수 있었고, 현지 바이어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국가의 바이어들을 만나 세계시장에서 자사 제품의 현재 포지션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p><p>    </p><p>또한 B기업 관계자 역시 “지속적인 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최재용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전북 농식품의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발굴하고, 중동 등 신흥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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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450</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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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16:47: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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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미래학교 교원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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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전북미래학교 활성화를 위해 교원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64640_7c092aa3.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 신규 전북미래학교 현장 맞춤 지원 연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교육청은 이달 17일과 20일, 21일 총 세 차례에 걸쳐 전주대학교 JJ아트홀과 교내에서 ‘2025 신규 전북미래학교 현장 맞춤 지원 연수’를 개최했다. </p><p>신규 전북미래학교 유․초․중․고 43개교 교원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올해 달라진 전북미래학교 운영 방향과 과제를 이해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전북미래학교 활성화 방안을 찾는 게 목적이었다.</p><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과 함께 준비한 이번 연수는 △전북미래학교의 정책과 과제 소개 △미래교육 특강 △단위학교 분임 협의 등으로 진행됐다.</p><p>2025년 전북미래학교는 유치원 4개원, 초등학교 78개교, 중학교 41개교, 고등학교 37개교 총 146개교로 운영된다. </p><p>오선화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전북미래학교의 비전과 성과를 나누며, 창의적인 교육과정이 꽃 피울 수 있도록 더 나은 지원을 하겠다”며 “전북교육청교육연수원과의 지속적인 협업과 연대를 통해 전북미래학교에 필요한 현장 맞춤형 연수를 지원할 여건을 조성하고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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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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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16:45: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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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봄꽃의 향연, 옥정호 출렁다리·붕어섬 생태공원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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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임실방문의 해인 올해 전북을 넘어 전국적 인기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이 내달 1일 재개장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64510_41b766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군은 올해 1월부터 2월 말까지 두 달여 간 붕어섬 내부 시설 보강을 위해 휴장에 들어갔던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을 재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p><p>    </p><p> 지난해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은 관광객은 46만여명으로 지난 2022년 10월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이후 붕어섬 생태공원에는 개장 2년여 만에 132만여명이 방문, 전국적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했다.</p><p>    </p><p> 군은 재개장을 앞두고 붕어섬 생태공원을 비롯한 옥정호 관광지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설들의 개선과 관리에 힘쓰고 있다.</p><p>    </p><p> 요산공원, 붕어섬 생태공원의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 연출을 위해 오는 4월까지 단계별로 경관꽃 단지를 조성하고, 쉼터, 탐방로 등 제반 시설을 지속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p><p>    </p><p> 또한, 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옥정호 관광호텔과 붕어섬, 섬진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5.2km 케이블카 등 민간개발 등 옥정호 권역 관광개발도 추진하는 등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을 발굴하고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p><p>    </p><p> 군은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에 반려견과의 동반 입장 시범 사업도 시행한다.</p><p> 이번 시범 사업은 1500만 반려인 시대를 맞아 늘어나는 반려동물 문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임실군이 가장 핫한 관광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을 처음으로 반려동물에 개방하는 것이다.</p><p>    </p><p> 그동안에는 붕어섬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개(장애인 보조견 제외)나 고양이 등 동물은 동반 입장이 불가했다.</p><p>    </p><p> 하지만 군은 시범운영을 거쳐 실내 공간을 제외한 야외 지정 구간에 동반 입장이 가능토록 한다는 계획이다.</p><p> 반려견 동행 시 관리사무소에서 동물보호법에 따른 등록 여부 확인을 마친 후 출렁다리를 건널 때는 반려동물 캐리어 및 유모차를 이용해야 출입이 가능하다.</p><p>    </p><p> 출렁다리를 건넌 뒤 붕어섬 생태공원에서는 목줄을 착용한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p><p>    </p><p> 이용객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10㎏ 초과 중‧대형견 및 맹견, 질병이 있는 동물은 출입이 제한된다.</p><p>    </p><p>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 생태공원 운영시간은 휴장일인 매주 월요일을(월요일이 휴일인 경우 다음날 평일 휴장) 제외하고는 3월부터 10월까지는 09시부터 18시까지, 동절기인 11월부터 12월까지는 10시부터 17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운영시간 1시간 전이다.</p><p>    </p><p> 심 민 군수는 “2025년은 임실방문의 해로 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할 것이다”며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은 봄과 가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서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실현하는 요충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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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448</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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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16:43: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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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창업 시작 걱정마세요" 익산시, 청년몰 활성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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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창업의 문턱을 낮추는 대규모 지원책을 가동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64327_d54300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청년몰 활성화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올해 4억 원의 지원금을 투입해 창업을 꿈꾸는 청년몰 입주 청년에게 공간 제공부터 교육, 컨설팅을 전폭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p><p>    </p><p> 이번 지원은 기반이 약한 창업 초기 청년의 경제적 부담과 걱정을 덜어 안정적인 시작을 도울 전망이다.</p><p>    </p><p> 선발된 청년 상인들은 2년간 임대료 면제 지원과 함께 맞춤형 창업 상담을 제공받는다. 또한 공공요금과 시설 보수, 환경정비, 교육, 마케팅 등도 지원된다.</p><p>    </p><p> 시는 청년몰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이벤트나 홍보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까지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p>    </p><p> 현재 시는 청년몰 입점을 희망하는 청년 상인을 모집하고 있다. 전체 17개 중 3개 점포가 모집 대상이다. 지원 자격은 신청일 기준 만 49세 이하 익산시민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위대한 도시 그레이트 익산을 만드는 것은 청년의 힘"이라며 "청년 창업 혁신 거점을 조성해 익산을 청년 친화형 도시로 만들고 지역 경제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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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44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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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16:4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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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춘향제 기간동안 쇼핑도 축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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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춘향제전위원회는 2025년 제95회 춘향제 기간 동안 전북특별자치도 남원 지역 상가에서 다양한 특산물과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춘향 세일 페스타(Sale Festa)’를 동행축제와 함께 진행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64157_f1dea7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춘향 세일 페스타(Sale Festa)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춘향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 축제로, 올해는 오는 4.30.(수)부터 5.6.(화)까지 7일간 남원시 광한루원 일원에서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이번 행사에서는 동행축제와 협력하여 지역 상인들과 축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 이번 춘향제 기간 동안 음식점, 숙박업소, 사진관 등 다양한 업종의 상점이 ‘춘향 세일 페스타’ 할인 행사에 참여하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남원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동행축제와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p><p>    </p><p> 특히, ‘춘향 세일 페스타’ 할인 매장에서 3만원 이상의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축제 기간 동안 ‘페스타 홍보 부스’에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춘향제전위원회는 ‘춘향 세일 페스타’에 참여하는 업체에 대해 춘향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업체 정보, 할인율, 이벤트 등을 소개하며, 참여 업체임을 알리는 옥외 광고물도 지원할 계획이다.</p><p>    </p><p> 또한 춘향제전위원회는 ‘춘향 세일 페스타’에 참여할 지역 상점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남원시 내 음식점, 카페, 숙박업소, 전통시장, 특산물 판매점, 사진관 등 다양한 업종으로, 할인 행사와 프로모션을 통해 춘향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메일 및 QR코드 스캔 후 신청서 제출하면 되고, 선정된 업체에는 홍보 지원과 함께 춘향제 공식 홈페이지 및 온·오프라인 광고를 통한 홍보 혜택이 주어진다. </p><p>    </p><p> 춘향제전위원회 관계자는 “남원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부담을 줄이고, 보다 즐거운 축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p>    </p><p>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춘향제전위원회 또는 남원춘향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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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44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3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41314_a36aa1cc.jpg</image>
            <pubDate>Mon, 24 Feb 2025 14:1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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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5년 군산 강소특구사업 통합 기업설명회 개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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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가 오는 27일 베스트웨스턴 군산 호텔에서 기업 대상 ‘2025년 군산 강소특구사업 통합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41314_a36aa1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군산 강소특구사업 통합 기업설명회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설명회는 군산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을 중심으로 플라즈마기술연구소, 자동차융합기술원, 전북테크노파크 등 다양한 혁신기관들이 주요 사업을 함께 설명하는 자리로, 관내 창업기업과 중소기업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p><p>    </p><p>특히 군산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은 올해 기업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기존 기업 대상으로는 ▲전문가 컨설팅 지원 ▲시험평가 ▲제품인증 ▲시제품 제작 ▲국내외 전시회 지원사업을 펼친다. </p><p>    </p><p>또한 유망 기술 및 아이디어를 접목한 기술 창업자에게는 창업자 육성 및 성장지원 등 창업 종합 지원책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정부출연연구기관인 플라즈마기술연구소의 경우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와 함께 신규사업으로 플라즈마 융합 R&amp;D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플라즈마 기술을 도입하여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p><p>    </p><p>이외에도 자동차융합기술원은 미래 모빌리티 테크센터 소개와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북산학융합원, 전북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 군산대 산학협력단에서는 산학연협력단지조성사업 등 각 기관의 기업 지원사업을 설명할 계획이다.</p><p>    </p><p>군산시 기업은 별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며, 참여기업은 기업에 적합한 컨설팅을 받으면서 관련 지원 절차와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각 기관의 다양한 사업을 통합적으로 접할 수 있어 참여하는 기업은 중요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며, “군산시는 기술 혁신과 창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고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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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379</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3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40958_6615a30c.jpg</image>
            <pubDate>Mon, 24 Feb 2025 14:1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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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제3회 고창벚꽃축제(기다렸나, 봄)’ 4월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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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봄을 알리는 대표 축제인 ‘제3회 고창 벚꽃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40958_6615a3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3회 고창 벚꽃축제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24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제3회 고창벚꽃축제’ 일정(4월4~6일)과 주제 슬로건(기나렸나, 봄)을 확정하고 세부 프로그램 구성과 행사장 조성에 착수했다.</p><p>    </p><p>고창군 석정온천지구 일원에서 4월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만개한 벚꽃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특히 축제주제 슬로건인 ‘기다렸나, 봄’은 지난겨울 폭설과 한파, 어려운 정치·경제 상황 속에서 간절히 기다린 봄이 돌아왔다는 의미를 담았다. </p><p>    </p><p>이를 위해 ‘고창군 3대 민생안정 프로젝트’와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p><p>    </p><p>만개한 벚꽃 아래 여유롭게 산책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감성적인 벚꽃 로드와 피크닉 쉼터, 다채로운 먹거리가 준비된 푸드트럭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아간 경관조명과 다양한 포토존 운영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제3회 고창 벚꽃축제가 봄을 맞아 많은 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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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37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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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3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40752_46038899.jpg</image>
            <pubDate>Mon, 24 Feb 2025 14:0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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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6년연속 최우수기관’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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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2024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4/img_20250224140752_460388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4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24일 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태 등을 평가하며, 2024년에는 총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주요 평가내용은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의 4개 분야 11개 지표에 대해 이뤄지며, 기관 유형별 평가순위를 기준으로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4개 등급으로 나뉜다.</p><p>    </p><p>순창군은 정보공개 종합평가가 시행된 2019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으며, 2024년 평가에서는 충실한 사전정보 및 원문공개와 정확한 정보공개 처리로 고객만족도가 향상되는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96.81점을 획득하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82개 군 단위 최고점을 기록했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전 직원이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면서“앞으로도 주요 정책 정보를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공개함으로써 군민에게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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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8375</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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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9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60802_4b65f3a4.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6:08: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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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저신용 소상공인 신용 회복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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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강한 경제 구현을 위해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의 신용 회복 지원을 강화키로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60802_4b65f3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상공인 신용 회복 지원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21일 전주시장실에서 신용회복위원회 전주시지부, 전주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저신용 소상공인의 신용 회복과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이번 협약은 최근 경제침체 등으로 많은 소상공인이 다중채무와 연체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3개 기관의 긴밀한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신용 회복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p><p>    </p><p>이날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소상공인 대상 채무조정과 신속한 신용 회복 지원 △새출발 기금 프로그램 및 소액 금웅지원 사업 홍보 △정기적인 신용교육 및 경영 회복 지원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했다.</p><p>    </p><p>특히 시는 신용회복위원회의 다양한 채무조정제도 및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는 등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지원키로 했다.</p><p>    </p><p>이와 관련 시는 올해 330억 규모의 대출에 대한 3년간 3% 이자지원 사업을 3월 중에 실행할 계획이며, 그간 금융지원 사각지대에 있었던 저소득·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이자의 연 3%를 3년간 지원하는 총 30억 원 규모의 대출(개인 한도 2,000만 원)도 추진 중이다.</p><p>    </p><p>또한 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을 돕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2000억 규모의 ‘전주시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을 다각도로 지원해왔다.</p><p>    </p><p>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 소상공인들이 신속하고 실질적인 신용 회복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경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 등 금용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회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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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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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816_c08f48ee.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5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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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당정 예산정책협의회...국가예산 확보 협치‘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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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윤준병 국회의원과 머리를 맞대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협치에 시동을 걸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816_c08f48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정 예산정책협의회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21일 수성동 주민센터 컨벤션홀에서 이학수 시장을 비롯한 국‧소장과, 윤준병 국회의원, 박일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당‧정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국가 예산 확보와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p>    </p><p>이날 협의회는 지역 정치권과의 소통과 협력을 토대로 당‧정 간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지역 현안사업과 관련된 국가예산 대응에 결의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시는 2026년 정부부처 예산안에 일부 반영되거나 미반영된 국가예산이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p><p>시는 ▲역전지구대 이전 건립사업 ▲국가 바이오자원 평가‧실증지원센터 구축 ▲펫푸드 소재 산업화 플랫폼 구축 ▲광역 공동 농기계 임대‧수리 센터 신축 등 34건(국비요구 921억원)의 2026년 국가예산 확보 대상 사업의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당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p><p>    </p><p>윤준병 국회의원은 “정치적 혼란으로 인한 경제악화와 정부의 세수결손으로 긴축재정은 올해도 변함이 없을 것”이라며 “모든 지자체들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바 초긴축재정 상황 속 국가예산 확보는 발빠른 사전준비와 간절함이 중요하다. 2025년 정부 추경과 2026년도 정부예산에서 하나의 목표를 위해 정치권과 정읍시가 하나되는‘예산 원팀’의 모습을 보여주자”고 강조했다.</p><p>    </p><p>이학수 시장은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논의한 현안 사업은 지역발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해결이 필요한 사업”이라며 “고금리 상황이 지속되며 급락한 소비 심리와 멈춘 경제 심장으로 인해 지역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정읍만의 경쟁력을 키우고 성장 잠재력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각종 현안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고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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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72</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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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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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Feb 2025 13:5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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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자치도, 귀농·귀촌 활성화 총력… 주거·일자리·정착 지원 패키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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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가 귀농·귀촌 인구 확대를 통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농촌 조성을 위해 2025년 총 66억 원을 투입해 6개 주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614_32a6cb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 전북특별자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자치도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귀농인의 집(104개소) ▲체재형 가족실습농장(11개소) ▲게스트하우스(7개소) 등 전국 최다 규모의 임시 거주시설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    </p><p>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일환인 ‘귀농인의 집’은 최대 2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직접 농촌에서 생활하며 영농 기술을 익히고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도내 13개 시군(전주시 제외)에서 104개소가 운영 중이며, 순창군이 20개소로 가장 많은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p><p>    </p><p>단기 체류형 시설인 ‘게스트하우스’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7일 이내 머물며 지역 탐방과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현재 정읍 등 7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p><p>    </p><p>또한,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최대 2년 동안 거주하며 텃밭을 활용한 농사 실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10개월간 영농교육과 농업창업 실습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완주군과 고창군에서 운영 중이다.</p><p>    </p><p>전북자치도는 청년층의 농촌 유입을 확대하고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귀농귀촌 사관학교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군인, 대학생 등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귀촌 준비를 돕는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p>    </p><p>또한, 청년 귀촌인의 활동 거점 마련을 위해 ‘귀농귀촌 둥지마을 조성 사업’도 추진된다. 현재 김제시 대죽마을 등 도내 8개 우수마을이 둥지마을로 지정돼 운영 중이며, 귀촌 청년들의 창업 및 마을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p><p>    </p><p>특히, 대죽마을은 청년 PD가 귀촌 후 폐가를 활용한 유튜브 콘텐츠(구독자 30만 명)를 제작하고, 빈 상가를 개조해 카페를 운영하면서 방문객 증가 및 창업이 활성화되는 등 성공적인 청년 귀촌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p><p>    </p><p>전북자치도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사업’에 24억 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을 통해 귀농체험학교 운영, 마을 환영회 개최, 동아리 활동 지원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착률을 높일 계획이다.</p><p>    </p><p>또한, 농촌 일자리 연계를 통한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농어업 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는 귀농귀촌인의 농촌 일자리 탐색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해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돕는다.</p><p>    </p><p>전북자치도는 이번 귀농귀촌 정책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촌 활력 증진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맞춤형 주거·일자리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확대해 “살고 싶은 전북 농촌, 정착하고 싶은 농촌”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p><p>    </p><p>최재용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귀농귀촌인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중요한 인적 자원”이라며 “도시민들이 전북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주거·교육·일자리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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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70</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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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424_67dc06e5.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54: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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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급식환경 개선, 학생·급식종사자 건강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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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급식환경 개선으로 학생과 급식조리종사자의 건강을 지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424_67dc06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학교 급식기구 및 시설 확충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교육청은 2025년 학교 급식기구 및 시설 확충을 위해 총 575억여 원을 투입한다고 24일 밝혔다. </p><p>이 예산은 식생활관 환기설비개선 사업을 포함한 노후 식생활관 리모델링 및 노후화된 급식기구 교체, 전기식 국솥과 오븐 등 인덕션 기구 보급 확대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p><p>전북교육청은 학교 급식종사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건강권 확보를 위한 식생활관 환기설비 개선 사업을 지난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p>이를 통해 현재 145개교의 개선을 완료했고, 107개교에서는 개선 사업이 진행 중이다. </p><p>2025년도에도 120개 학교(연속 사업 59개교, 신규 사업 61개교)에 총 308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등 2027년까지 555개교를 대상으로 개선을 완료할 계획이다.</p><p>주요급식기구 교체도 연차적으로 지원한다. 올해 69개교에 113대의 전기식 국솥, 오븐 등 인덕션 기구 지원비로 14억1,800여 억원을 편성해 에너지 효율성과 급식종사자의 안전을 강화한다.</p><p>소독기(129교), 살균보관고(24교), 냉난방기(42교) 등 급식 위생 및 안전한 급식환경에 필요한 기구 지원에도 7억7550여만 원을 투입한다.</p><p>조리실무사의 작업 여건 개선을 위해 야채절단기(25교)·탈피기(22교)·애벌세척기(13교)·세미기(10교) 구입 등에 3억780여만 원을 지원하며, 32개교에 대해서는 노후 식탁과 의자도 교체한다.</p><p>이와 관련 전북교육청은 지난 20일 시설 및 급식 업무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식생활관 환기설비개선 사업 교육을 개최하고, 안정적 추진을 위한 가이드 및 주요내용을 안내했다.</p><p>서거석 교육감은 “환기설비의 설계 기준과 준공 정산 요령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급식환경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예산 지원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환경을 제공하고 급식 종사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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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8</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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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220_e7f63c43.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5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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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5 임실N치즈축제, 더 특별하게 5일간 확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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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임실 방문의 해를 맞은 올해 임실N치즈축제는 기존 4일이 아닌 5일간 더 특별하게 개최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220_e7f63c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 임실N치즈축제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군은 지난 20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임실N치즈축제 제전위원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치즈축제는 기존 4일에는 올해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더 특별하게 준비, 성공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p><p>    </p><p> 이날 총회에는 뜻깊은 지난해 10회 축제에 대한 결산과 새로운 10년의 시작을 알리는 올해 11회 축제의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하고 축제가 나아갈 방향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p><p>    </p><p> 더 특별하게 5일간 열릴 2025 임실N치즈축제는 주요 관광지인 옥정호 출렁다리와 성수산, 오수의견관광지 등과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p><p>    </p><p> 특히, 주민 참여도를 높이면서 관광객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과 매력적인 콘텐츠를 구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게 추진된다.</p><p>    </p><p> 군의 대표 축제인 임실N치즈축제는‘임실N치즈’와‘임실N치즈피자’를 테마로 대한민국 최초의 치즈 역사를 기념하면서, 지난 1967년 지정환 신부가 산양 2마리로 시작한 임실치즈 산업의 역사를 계승 발전시켜 왔다.</p><p>    </p><p> 지난 2015년 1회 축제에서는 10만여명이 방문했으나, 이후 해마다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했고, 특히, 지난해 10회를 맞이한 임실N치즈축제 기간에는 58만여명의 관광객이 대거 몰려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명불허전, 역시 임실N치즈축제’의 위상을 재입증했다.</p><p>    </p><p> 군은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문화체육관광부 3대‘최우수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내기도 했다.</p><p> 올해 축제는 지난해 선보인 대표 프로그램 △국가대표 밀키트 쌀피자 만들기 △임실N치즈 애끌로 퍼레이드 △임실N치즈페어 △임실N치즈 대형 퐁뒤 등을 더욱 완성도 높게 준비하면서, 숙성치즈와 무가당 요거트 활용 프로그램을 더욱 확장한다.</p><p>    </p><p> 특히, 저지종 젖소의 원유를 활용한 숙성치즈 연계 프로그램을 보다 새롭고 풍성하게 준비하는 등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색다른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대폭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p>    </p><p> 심 민 군수는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그간 10년을 쌓아온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10년을 알리는 성공적인 2025 임실N치즈축제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 며“치즈축제의 성공과 더불어 옥정호 출렁다리, 붕어섬 생태공원, 성수산, 오수의견관광지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 특화 지역으로서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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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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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025_f440231f.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51: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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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특별한 홀로그램 체험 기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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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홀로그램 선도도시 익산에서 열린 '홀로그램 아트&amp;갤러리쇼'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개막 일주일 만에 4,000여 명이 다녀가며, 홀로그램 기술의 대중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5025_f44023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홀로그램 아트&amp;갤러리쇼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는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홀로그램 아트&amp;갤러리쇼'에 지난 14일 개막 이후 4,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28일까지 열리며, 최신 홀로그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p><p>    </p><p> 이번 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개최되며, 홀로그램 관련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고 있다.</p><p>    </p><p> 기업들은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제품 상용화 가능성을 타진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등 홀로그램 산업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단순한 전시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해 실감형 경험을 제공한다.</p><p>    </p><p> 익산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쉽게 홀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뿐만 아니라 공공시설 내 체험 공간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p><p>    </p><p> 익산청년시청, 익산석제품전시홍보관, 익산역 등 주요 거점에서 홀로그램 쇼룸과 체험관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최첨단 기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p>    </p><p> 또한, 홀로그램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와 상호작용(인터랙티브) 체험 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문화·관광·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홀로그램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p>    </p><p> 시는 이번 전시 외에도 연중 다양한 홀로그램 관련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특히, 매년 개최되는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한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오는 9월 개최될 예정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해 볼거리를 확대할 계획이다.</p><p>    </p><p> 이 외에도 홀로그램을 활용한 공연, 전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는 홀로그램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홀로그램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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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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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4726_5cb4b02a.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4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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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지역 특산물 활용한‘순창 담은 초콜릿’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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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산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4726_5cb4b0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순창 담은(DAMEUN) 초콜릿’ 개발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군은 올해부터 순창 고추장, 밤, 블루베리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순창 담은(DAMEUN) 초콜릿’을 개발하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로코노미(Loconomy) 트렌드에 발맞춘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p><p>    </p><p>로코노미는 ‘로컬(Local)’과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과 서비스 소비를 촉진하는 경제 트렌드를 의미한다. 이는 소비자들이 단순한 제품 구매를 넘어,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p><p>    </p><p>이에, 군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놓치지 않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출시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p><p>    </p><p>이번에 선보인 ‘순창 담은 초콜릿’은‘순창의 맛과 정성을 가득 담은 초콜릿’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전통과 자연, 정성을 현대적인 디저트로 승화시킨 프리미엄 브랜드로 탄생했다. 이는 단순한 초콜릿이 아닌, 순창의 고유한 이야기를 녹여낸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다.</p><p>    </p><p>최근 순창쉴랜드에서 열린 초콜릿 시연회에서는 순창의 대표 디저트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지역 내 5개 카페가 참여했으며, 국내 유명 쇼콜라티에 피정훈 대표가 초콜릿 제작 시연을 진행했다. </p><p>    </p><p>행사에서는 순창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초콜릿 레시피가 공개되었고, 참여 업체들은 순창만의 독창적인 식재료가 초콜릿과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p>    </p><p>군은 이번 초콜릿 개발을 통해 매콤한 고추장, 달콤한 밤, 상큼한 블루베리의 풍미를 살려 감칠맛이 돋보이는 독창적인 맛을 구현했다. 아울러 군은‘순창 담은 초콜릿’본격 판매 시기를 3월 14일 화이트데이 초점을 맞추고 향후 지역 백화점 과 대형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p>    </p><p>이를 통해 순창의 전통 발효식품인 고추장을 비롯한 다양한 농특산물의 매력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의 농특산물과 현대적인 초콜릿 문화를 접목한‘순창 담은 초콜릿’을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이 제품이 순창 농산물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미식 관광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p>    </p><p>한편, 군은 앞으로 ‘순창 담은 초콜릿’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K-디저트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미식 관광 연계, 전국적인 홍보 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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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63</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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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4028_945c1ed6.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41: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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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시민 안전을 위한 해빙기 대비  군산시, 도로파임(포트홀) 집중 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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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가 겨울철 잦은 강설에 따라 반복된 결빙 및 해빙으로 생긴 도로파임(포트홀)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3월 중순까지 집중 정비를 추진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4028_945c1e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도로파임(포트홀) 집중 정비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도로파임(포트홀)은 오랜 세월 반복되는 충격 및 교통량, 도로 결빙 및 해빙의 반복, 겨울철 제설 자재 살포로 인한 지반 약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한다.</p><p>    </p><p>현재 시는 순찰조를 2개 조로 편성하여 1일, 2회 도로 순찰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읍면동 담당 직원이 참여하는 도로 민원 접수 오픈 카톡방도 함께 운영하면서 촘촘하게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중이다.</p><p>    </p><p>현재까지 1,212건의 도로파임(포트홀)을 처리하였으며, 도로파임(포트홀) 맵 구축을 통한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를 통해 상습 발생 구간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도로 재포장을 실시할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파임(포트홀) 발생 구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신속한 보수를 추진해 교통사고 예방 및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군산시를 위한 선제적이고 혁신적인 도로 정비 방안을 모색하여 스마트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실시하겠다.”라고 전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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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5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3630_edd073ce.jpg</image>
            <pubDate>Fri, 21 Feb 2025 13:3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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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생안정 3대 프로젝트] 고창군, 3~4월 여행 인센티브 대폭 확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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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지역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관광 활성화 정책으로 관광사업 조기 추진과 함께 3대 관광정책을 4월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1/img_20250221133630_edd073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시티투어버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고창 시티투어버스 운영, 계절별 맞춤형 노선 제공</p><p>고창시티투어버스가 오는 3월부터 운곡습지와 선운산(동백꽃) 연계노선을 시작으로 본격운영된다. 4월 첫째주에는 벚꽃축제, 4월 둘째주부터 마지막 주까지는 청보리밭축제 등으로 구성된다. 해설사가 함께 동승하여 관광지별 해설, 맛집 소개 등 고창 관광에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p><p>    </p><p>△여행사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확대..“당일 관광객 유치도 대폭 지원”</p><p>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이 확대된다. 현재 관련 조례 시행규칙 개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당일 관광의 경우 일정조건을 충족하면 기존 지급액(내국인 20명 이상 1인당 1만원, 버스임차료 1대당 30만원, 수학여행단 20인 이상 1인 1만원, 외국인 10명이상 1인 5000원)의 2배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p><p>    </p><p>군은 관광객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식업계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관외 관광객의 유입을 확대할 수 있는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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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853</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1426_816a8d80.jpe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5:14: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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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통·공유로 함께 그리는 정읍...정읍시 실과소장 공감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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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요 역점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시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1426_816a8d80.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과소장 공감소통 간담회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지난 2월 읍면동장 공감소통 간담회를 실시한데 이어, 20일에는 실과소장들과 함께 ‘공감소통간담회’를 열고 각 부서별 추진사업의 현황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p><p>    </p><p>이번 간담회는 올해 초 조직개편과 인사 발령으로 변경된 부서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하고 부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보다 효율적인 행정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p><p>    </p><p>간담회에서 공유된 주요 사업으로는 ▲무성서원 유교수련원 건립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 ▲정읍 문화유산 방문자센터 건립 ▲내장산 자연휴양림 조성 ▲어린이 기적의 놀이터 조성 ▲동물보호센터 신규 조성 ▲치유농업 클러스터 조성 등이 포함됐다.</p><p>    </p><p>이학수 시장은 “부서 간 협력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간담회를 정례화해 각 부서가 긴밀한 협조를 이어가고, ‘시민 중심, 으뜸 정읍’이라는 목표를 모든 직원이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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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1309_769e2e23.jp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5:13: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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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으로 전주시민 마음건강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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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보건소는 다양한 이유로 인해 마음의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위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1309_769e2e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대상자의 힘들고 지친 마음을 돌보고, 나아가 자살 예방 및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을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해 7월 첫 시행 이후 현재까지 599명의 시민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p><p>    </p><p>지원 대상은 △전주시보건소 마음치유센터, 정신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Wee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의뢰서 또는 소견서를 발급받은 자 △국가건강검진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10점 이상)이 확인된 자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등이다.</p><p>    </p><p>단, 서비스의 특성상 대화가 아직 원활하지 않은 저연령 아동과 약물·알코올중독, 중증 정신질환, 심각한 심리적 문제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우선 요구되는 경우에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이와 관련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총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연 1회 제공되며, 서비스 유형에 따라 64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자의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19만2000원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p><p>    </p><p>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발급받은 의뢰서 또는 소견서 등의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만 19세 이상 성인은 복지로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p><p>    </p><p>‘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상담이 종결된 이후 추가 상담이 필요할 경우에는 전주시보건소 마음치유센터에서 8회기의 추가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심리상담 이외에도 다양한 마음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p><p>    </p><p>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마음 건강이 신체 건강만큼 중요해진 시대에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심리적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전주시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p><p>    </p><p>한편 전주시보건소 마음치유센터에서는 전주시민들을 위한 심리상담 및 다양한 마음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 마음치유센터 블로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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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1031_8c87fc2f.jp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5:11: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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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자치도 무주군, 세계관광청(UN Tourism) ‘제5회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한국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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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가 무주군 무주읍이 세계관광청(UN Tourism)에서 주관하는‘제5회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공모에서 한국 후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1031_8c87fc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 / 전북특별자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는 지속 가능한 관광과 지역사회의 균형 발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마을을 발굴하는 국제 프로젝트로, 세계 각국의 숨겨진 관광지를 조명하고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다.</p><p>    </p><p>공모는 지난 1월 2일부터 1월 24일까지 진행됐으며, 2월 13일부터 14일 양일간 발표를 통해 전북 무주군 무주읍이 8개 한국 대표 후보 중 하나로 선정됐다. 무주읍은 이제 세계 관광청(UN Tourism)의 최종 심사 단계를 거쳐 12월 중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p><p>    </p><p>무주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태권도로 대표되는 전통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지역이다. 덕유산 국립공원을 비롯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무주반딧불축제, 태권도원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또한,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친환경 농업과 전통문화 계승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p><p>    </p><p>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될 경우, UN Tourism 공식 로고 사용, 국제 홍보 페이지 제작 등의 혜택을 통해 무주의 글로벌 관광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무주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기회를 얻게 되며, 한국의 지역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한국에서는 앞서 ▲전북 고창 운곡습지 및 고인돌(2021) ▲전남 신안 퍼플섬(2021) ▲경남 하동 평사리 섬진강마을(2022) ▲제주 세화마을·동백마을, 전남 화순 고인돌 모산마을(2023) 등이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p><p>    </p><p>무주는 오는 4월 말까지 한국관광공사의 컨설팅을 거쳐 UN Tourism에 공식 출품될 예정이며, 이후 UN Tourism의 심사를 거쳐 12월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p><p>    </p><p>이정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무주가 한국 대표로 선정된 것은 자연·문화·지역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했기 때문”이라며,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에 선정될 경우, 무주가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p>    </p><p>전북자치도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을 위한 후속 절차를 철저히 준비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관광 개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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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2</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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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0903_11c9fdbe.jp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5:0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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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희망하는 초 1~2 학생 누구나 참여” 3월부터 전북형 늘봄학교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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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늘봄학교 참여 학생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와 양질의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등 전북형 늘봄학교 안착을 위해 공을 들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0903_11c9fd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북형 늘봄학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도교육청은 전북형 늘봄학교의 주요 추진 내용을 담은 ‘2025 전북형 늘봄학교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p><p>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종합 교육 운영체제다. </p><p>새 학기가 시작되는 다음 달부터는 기존 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교실이 통합돼 늘봄학교 체제로 전면 운영된다.</p><p>집중지원 대상이 확대돼 늘봄을 희망하는 초 1~2학년 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p>전북교육청은 2월 말까지 도내 모든 초등학교(409개)를 대상으로 늘봄학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컨설팅 절차를 거쳐 3월 4일 개학과 동시에 늘봄학교를 정상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p><p>2025년 전북형 늘봄학교는 안전관리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p><p>전북교육청은 우선 늘봄학교 안전관리 시스템을 강화한다.</p><p>학생 개별 맞춤형 귀가를 위한 대면 인계 동행 귀가 등 관련 지침을 보완하고, 늘봄실무인력·학교 안전지킴이·경찰관 등을 활용해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p><p>또한 초등학생 ‘안심알리미 서비스’ 지원 및 인터폰·비상벨 등 안전설비를 강화할 예정이다. </p><p>양질의 프로그램 제공으로 학부모의 양육 부담과 사교육비 경감에도 힘을 쏟는다. </p><p>지난해 초등 1학년을 대상으로 매일 2시간씩 무상 프로그램을 제공한 데 이어 올해는 2학년까지 대상을 확대해 학교 적응 지원 및 놀이 중심의 예체능, 사회정서, 기초학습 활동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매일 2차시씩 무상 지원할 예정이다.</p><p>특히 양질의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지역대학 및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한다. </p><p>전북교육청은 학교안 늘봄 뿐만 아니라 학교밖 늘봄도 내실화한다.</p><p>학교밖 늘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돌봄 기능을 강화한다.</p><p>학교밖 늘봄기관(217개 기관) 및 거점돌봄센터(전주, 군산, 고창 4개 기관)를 운영해 학교 안 수요를 학교 밖에서 보완할 예정이다.</p><p>늘봄 전담 체제 완성 등 교원의 행정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공을 들인다.</p><p>모든 초등학교에 ‘늘봄지원실’을 구축하는 한편, 늘봄지원실장, 늘봄실무사, 돌봄전담사 등의 인력을 배치해 늘봄학교 전담 운영체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p><p>이에 더해 늘봄지원센터 역할 강화를 통해 늘봄전담인력과 교원의 행정 업무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늘봄학교 안착을 도모할 예정이다. </p><p>서거석 교육감은 “지난해 전북형 늘봄학교가 높은 만족도와 성과를 보임에 따라, 우리 교육청이 2년 연속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는 데 기여했다”며 “올해도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늘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부모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고 학생유출 없는 전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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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30</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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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0716_27e66a44.jp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5:07: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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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 수도산 그림책 숲 도서관으로 소풍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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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이 오는 21일부터 임시 운영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0716_27e66a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은 수도산공원 복합문화센터에 들어선 그림책 특화도서관이다. 팝업북 등 다양한 형태의 그림책 1,900여 권을 보유하고 있다.</p><p>    </p><p> 수도산공원에 있는 도서관인 만큼 창밖으로 녹색 풍경이 펼쳐져 책을 손에 든 이들의 마음에 여유를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p><p>    </p><p> 그림책 중심의 도서관 특성상 도서 대출은 불가능하지만, '독서통장 시스템'을 도입해 방문할 때마다 읽은 책을 기록하고 개인 독서 이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p><p>    </p><p> 또한, 홀로그램 콘텐츠를 곳곳에 배치해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다. 또 동화 속 그림과 캐릭터를 직접 손으로 만지며 읽을 수 있는 '실감형 AR 핑거스토리 존'을 운영해 어린이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p><p>    </p><p> 여는 시간은 오전 9시이며, 화~금요일은 오후 6시에, 주말에는 오후 5시에 문을 닫는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 최초의 숲속도서관을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아이, 어른 누구나 그림책을 가까이하고, 자연 속에서 사색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익산시는 수도산공원에 이어 모인공원과 소라공원에 '숲속도서관'을 조성하고 있다. 모인공원 숲속도서관은 올해 상반기, 소라공원 숲속도서관은 연내 각각 준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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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27</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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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0456_9c0ad6c9.jp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5:05: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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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영일 순창군수, 19일부터 군정설명회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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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영일 군수가 2025년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 비전 실현과 군민 의견수렴을 위한 군정설명회에 본격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50456_9c0ad6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군정설명회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19일 풍산면을 시작으로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7일간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군정설명회에서는 2025년도 군정 방향을 비롯한 주요사업들을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할 예정이다.</p><p>    </p><p>첫 일정인 풍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최 군수는 ‘불망초심(不忘初心)’의 자세로,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 </p><p>    </p><p>이어 그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보고하며, 군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한 올해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p><p>    </p><p>구체적으로, 아동행복수당 확대, 일자리 3,380개 확보, 농민 기본소득 확대, 노인 이․미용비 지원, 청년종자통장, 경천․양지천 수변 정비사업 등 2024년 주요성과를 보고하고, 군민행복 실현을 위해 2025년도 추진하는 구체적인 사업들을 상세하게 설명했다.</p><p>    </p><p>최 군수는 이 자리에서 “지난 1월 8일부터 2월 18일까지 11개 읍면 320개 마을방문을 실시해 군민 삶을 피부로 느끼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보람도 크지만 짧은 시간으로 아쉬움도 많았다”면서 “바로 이어진 군정설명회를 통해 미처 다 설명하지 못한 군정 주요사업들을 설명드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하니 더욱 변화하고 발전하는 순창군의 도약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한편, 군정설명회 일정은 19일 풍산면을 시작으로, 20일 동계면, 21일 쌍치‧복흥면, 24일 유등면, 25일 인계‧구림면, 26일 금과면․순창읍에 이어 27일 적성‧팔덕면을 끝으로 마무리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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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25</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45815_2b371912.jp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5:02: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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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시보건소, 희망두드림 『찾아가는 방문재활서비스』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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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보건소가 2월부터 본격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재가장애시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재활서비스』를 실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45815_2b3719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찾아가는 방문재활서비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찾아가는 방문재활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여 외출하지 못하는 예비 장애 및 장애시민 대상으로 재활전문요원(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이 월 2회 가정으로 직접 방문하여 재활운동 서비스 및 관절구축예방교육, 일상생활동작훈련, 정서지원 등 폭넓은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p><p>    </p><p>2024년에는 15명 대상으로 109회를 의료기관 퇴원환자, 읍면동, 복지기관 등에 의뢰, 재활 사각지대(뇌병변 등)에 놓인 장애시민을 발굴하고, 재활 평가 및 사례회의 결과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여 방문재활서비스를 실시했고, 서비스 수혜자로부터 90% 이상의 만족도를 얻었다.</p><p>    </p><p>또한,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통하여 지역 보건의료-복지 자원의 효율적 운영과 남원의료원, 전북장애인보건의료센터, 장애인체육회, 장애인복지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사회자원 연계하여 장애시민을 위한 건강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시키고 장애별 맞춤형, 포괄적인 재활사업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p><p>    </p><p>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건의료 취약계층인 장애시민에게 통합재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터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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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22</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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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45602_e5ec6ef0.jpeg</image>
            <pubDate>Thu, 20 Feb 2025 14:56: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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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12대 생활개선회 군산시연합회 신임 회장, 배지영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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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새해를 맞아 ㈔한국생활개선회 군산시연합회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생활개선회는 여성농업인의 지위와 능력향상 고취는 물론 지속적인 농촌발전과 생활환경 개선, 전통문화 실천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온 단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45602_e5ec6ef0.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생활개선회 군산시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 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강임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장, 김우민 군산시의회 의장, 도의원, 농업인 단체장, 한국생활개선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장, 군산시생활개선회 임원 및 읍면동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p>    </p><p>2021년부터 2024년까지 제10~11대 군산시생활개선회 발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라영심 연합회장은 “지난 4년 동안 본인을 믿고 함께 해주신 읍면동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라고 이임사를 전했다. </p><p>    </p><p>이임사가 끝난 후 제12대 신임 배지영 회장은 “라영심 회장님을 비롯한 선배 회원들이 닦아 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회원의 역량 개발 및 생활개선회의 위상을 높여 갈 것.”이라는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p><p>신임 배지영 회장은 회현면 생활개선회장, 연합회 총무, 한국여성농업인군산시연합회 사무차장 등 지금까지 각종 단체에서 많은 활동을 해왔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 앞장서 왔다.</p><p>    </p><p>강임준 시장은 축사에서 “퇴임하는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는 제12대 군산시생활개선회가 앞으로도 여성농업인 권익 보호와 다양한 지역 활동에 앞장서 더불어 잘사는 군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p>    </p><p>신임 회장의 취임과 함께 600여 명의 생활개선회는 앞으로도 농업인 단체 간의 협력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영농폐자재 공동 수거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농업 발전의 구심적 역할을 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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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18</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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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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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Feb 2025 14:4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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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저소득가구 단열공사 등 그린리모델링 사업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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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저소득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단열공사와 창호 교체 등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20/img_20250220144344_1853e6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그린 리모델링 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20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총 3억7200만원(62동)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실시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사업비(2억6400만원)와 물량(44동) 모두 올해 대폭 늘었다.</p><p>    </p><p>이 사업은 복권기금 지원을 통해 추진된다. 고창군은 지난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집행 성과를 인정받아 전북 14개 시·군 중 두 번째로 많은 물량을 배정받았다.</p><p>    </p><p>세대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며, 단열공사·보일러 공사·창호 교체·도배·장판 시공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집수리를 진행한다.</p><p>    </p><p>또한, 군은 고창지역자활센터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저소득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기대하고 있다.</p><p>    </p><p>2~3월 중 신청을 받아 최근 3년간 유사한 지원을 받은 이력을 검토한 후 대상자를 선정하며,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저소득 취약계층일수록 집수리 비용 부담이 커 불편을 감수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 확대해 따뜻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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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509</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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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1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4832_94cf3f5d.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14:49: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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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읍시, ‘어르신 돌봄 패키지’ 출발! 평생 살던 집에서 노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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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온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의료·돌봄 통합지원에 나섰다. 방문의료, 요양, 일상생활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4개 분야에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되며 이를 위해 5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4832_94cf3f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지난 12월 보건복지부의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재선정되면서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원 경계선에 있는 75세 이상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통합지원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총 2억 3100만원(도비 7000만원 포함)의 예산을 투입했다.</p><p>    </p><p>이 사업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의 전국적 적용을 앞두고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정읍시는 전국 35개 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통합지원서비스의 효과를 검증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해 노인 돌봄의 선도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p><p>    </p><p>이번 협약에는 ▲탑가정의학과의원(방문의료서비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정읍지부(재활·운동 지원) ▲정읍주거복지센터(주거환경 개선) ▲정읍시니어클럽(건강 맞춤식 제공) ▲다솜재가복지센터(방문요양 서비스) 등 5개 기관이 참여했다.</p><p>    </p><p>탑가정의학과의원은 재택의료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어르신들이 집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방문진료를 지원한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정읍지부는 방문운동과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체력이 저하된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한다.</p><p>    </p><p>정읍주거복지센터는 가구당 100만원 한도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해 문턱 제거, 낙상 예방, 화재 안전 조치 등을 실시한다. 정읍시니어클럽은 건강 맞춤형 영양식사를 제공해 도시락·밑반찬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돕는다. 다솜재가복지센터는 틈새 요양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에게 청소, 식사, 신체지원 등 맞춤형 방문요양 서비스를 확대한다.</p><p>    </p><p>이번 협약으로 시는 기존 32개 개별 서비스를 포함해 총 4개 분야 37개 서비스로 확대해 어르신 200명에게 통합적인 돌봄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계속 거주(Aging In Place, AIP)’를 실현하고 정읍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p><p>    </p><p>이학수 시장은 “정읍시는 노인 인구가 31%를 넘는 초고령사회로, 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온 집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2026년 전국 시행을 앞둔 통합지원사업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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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113</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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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1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4419_528dcd96.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14:45: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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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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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해빙기 재해위험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키로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4419_528dcd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기온이 상승하는 해빙기를 맞아 재난취약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2일까지 ‘해빙기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p><p>    </p><p>해빙기는 겨울철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붕괴와 균열,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시기다.</p><p>    </p><p>이에 따라 시는 급경사지와 사면, 저수지, 문화재, 건설 현장 등 전주지역 해빙기 취약 시설물 229개소와 포트홀 발생 지역을 집중 점검키로 했다.</p><p>    </p><p>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81개소 △사면 및 저수지 124개소 △문화재 19개소 △건설 현장 5개소 등으로, 시는 시설별 특성에 맞춰 안전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p><p>    </p><p>구체적으로 시는 급경사지와 사면에 대해서는 상·하부 지반침하 및 균열 여부를 확인하고, 저수지는 제방 균열과 누수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 또, 문화재 주변 시설은 균열 및 붕괴 여부와 방재설비 가동 상태를 점검하며, 건설 현장은 지하층 흙막이 및 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p><p>    </p><p>특히 시는 포트홀 발생 지역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수 공사를 통해 차량 및 보행자 안전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p><p>    </p><p>시는 해빙기 안전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1차로 각 시설 관리부서에서 예비 점검을 실시한 후, 위험시설물에 대해서는 건축·토목·전기·소방 등 관련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추가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p><p>    </p><p>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보강 조치를 하고,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은 응급조치 후 정밀 점검 및 안전진단을 거쳐 보수·보강 등 별도의 조치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p><p>    </p><p>전주시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인해 시설물 피해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조치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변 시설물의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등을 활용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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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107</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1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3551_8b0b824a.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14:43: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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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2025 전주 올해의 책’에 투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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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책의 도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올 한해 시민들과 함께 읽을 대표 도서인 ‘2025 전주 올해의 책’을 선정키로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3551_8b0b82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 전주 올해의 책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오는 3월 5일까지 시민들이 1년 동안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2025 전주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p><p>    </p><p>‘전주 올해의 책’은 책으로 하나 되는 독서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전주를 대표하는 책을 시민과 함께 선정하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시민 독서 운동이다.</p><p>    </p><p>이를 위해 시는 총 633명의 시민에게 후보도서 추천을 받았으며, 이 중 중복도서를 제외한 257권의 책을 내부 심의와 전주독서대전 실무기획단 선정위원 회의를 거쳐 총 4개 부문 12권(어린이(그림)·어린이(글)·청소년·일반 3권씩)의 최종 후보 도서를 선정했다. </p><p>    </p><p>먼저 어린이(그림) 도서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바다로 가(문학동네) △세상(창비) △청동 투구를 쓴 소년(봄볕)이 후보 도서로 선정됐다.</p><p>    </p><p>어린이(글) 도서는 △베프 떼어 내기 프로젝트(개암나무) △복숭아 형제의 대모험(행복한미래) △시간 유전자(라임)이 후보에 올랐다. </p><p>    </p><p>또한 청소년 도서는 △내일의 피크닉(책폴) △시한부(바른북스) △페이스(현대문학)의 3권의 책이, 일반 도서는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웅진지식하우스) △어떤 어른(사계절)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달 출판사)의 3권이 각각 후보도서로 선정됐다.</p><p>    </p><p>시민 선호도 조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전주독서대전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후보도서 중 최다 득표를 받은 부문별 1권씩 총 4권을 ‘2025 전주 올해의 책’으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p><p>    </p><p>최종 선정된 ‘전주 올해의 책’은 전주독서대전 누리집과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오는 3월 14일 발표될 예정으로, 이후 4월부터 △필사 릴레이 △시민 공모전 △저자 초청 강연 △가족 독서 골든벨 등 ‘제8회 전주독서대전’과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주제 도서 등으로 활용된다.</p><p>    </p><p>올해의 책 선정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p><p>    </p><p>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올 한해 책 읽는 도시 전주를 대표할 책을 선정하는 소중한 과정인 시민 선호도 조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면서 “해마다 선정되는 전주 올해의 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전주시민이 함께 읽고 경험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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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10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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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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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Feb 2025 14:18: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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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5년 제1회 전북 CEO 지식향연,  경영 혁신과 네트워크 확대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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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2025년 제1회 CEO 지식향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중소기업 CEO, 소상공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1706_a9a8bc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제1회 CEO 지식향연 / 전북특별자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p>‘CEO 지식향연’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중소기업 CEO와 소상공인들을 초청하여 경영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기업 간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행사로, 전북신용보증재단, 전주상공회의소, 메인비즈협회전북연합회, 전북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한다.</p><p>    </p><p>이날 강연에서는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이자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의 공동 저자인 전미영 교수가 ‘트렌드 코리아 2025’를 주제로 최신 경영 트렌드와 중소기업의 대응 방안을 심도 깊게 설명하며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p><p>    </p><p>이번 CEO 지식향연은 단순한 강연에 그치지 않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의 장이 되었다. 참가자들은 변화하는 소비 시장에 대응하는 방향성과 맞춤형 소비, 친환경적 가치 등 협업을 통한 성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p><p>    </p><p>행사 중에는 2036 하계 올림픽 유치에 대한 열망을 담은 ‘올림픽 유치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되어 큰 관심을 모았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다</p><p>    </p><p>김관영 전북특별도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년 반 동안 기업 중심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차전지, 방산,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첨단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기업 유치를 적극 추진해왔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김 지사는 “올해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제조 혁신, 판로 개척,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금융 부담을 줄이고 경영환경을 안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도와 신용보증재단은 앞으로도 CEO 지식향연과 같은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확대하여 기업인들이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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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90</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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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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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Feb 2025 14:14: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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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교육과정 세움 주간 운영으로 새 학년 준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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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3월 새 학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1352_828ef8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교육과정 세움 주간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교육청은 오는 21일까지를 2025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세움 주간으로 정하고, 학교 및 학년 교육과정 운영을 협의하는 등 새 학년 준비에 집중하도록 했다.</p><p>이 기간 도내 모든 초등학교는 새로 구성된 전 교직원과 함께 2025학년도에 추진할 주요 교육활동에 대해 소통하고 협의하며 학교별 교육철학을 공유하는 시간을 집중적으로 갖는다.</p><p>특히 새로 전입한 교직원들의 적응을 위해 학교 탐방 및 다양한 친교 활동도 진행한다. </p><p>교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관련 교원 연수, 전문적학습 공동체 조직, 학생 교과지도 및 생활지도를 위한 계획 수립 등을 집중적으로 협의한다. </p><p>교육과정 세움 주간이 끝나면 각 학년 및 업무별 교사들은 교육지원청에서 학년별, 업무별로 진행하는 다양한 연수에 참여하며 전문성을 다지게 된다.</p><p>김윤범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교육과정 세움 주간은 안정적인 새 학년을 준비하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학년 및 학기 변환 시기에 교직원들이 미리 교육과정 준비를 철저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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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88</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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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Feb 2025 14:05: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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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노후차 조기 폐차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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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 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5억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차 202대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0441_efa65c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기 폐차 지원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신청자는 2월 20일부터 군청 환경보호과, 각 읍․면사무소로 방문 또는 온라인(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으로 신청할 수 있다.</p><p>    </p><p> 조기 폐차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차량과 5등급 차량,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 등이다. </p><p>    </p><p> 다만, 정기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거나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p><p>    </p><p> 아울러, 올해부터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경우 경유 이외 휘발유, 가스 등도 신청 가능하며, 총중량 3.5t 미만 5등급 차량의 경우 최대 300만원까지 기본지원률 100%를 지원하고, 신차 구입 시 기본지원률 50%가 추가 지원된다.</p><p> 심 민 군수는 “기후 위기 대응 그린리더로서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며 “보조금 지원도 받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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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85</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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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0130_27d03637.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14:0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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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촘촘한 복지 안전망으로 위기가구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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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 특히,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민관 협력을 확대하고 AI·우편 서비스를 활용한 새로운 지원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40130_27d036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우리 마을 행복지킴이' 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민관 협력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p><p> 익산시는 위기가구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공공자원과 지역사회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한편,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p>    </p><p> 특히, 지난해 9월 '우리 마을 행복지킴이' 사업을 통해 3670지구 국제로타리클럽 익산지역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p><p>    </p><p> 이를 통해 △저소득층 주택 신축(러브하우스) △수해 피해 가구 겨울 이불 지원 △다자녀 가정을 위한 붙박이장·2층 침대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이 추진됐다.</p><p>    </p><p> 시는 앞으로도 민간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빠르게 찾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p><p>    </p><p>◆ AI·우편 서비스 활용한 고독사 예방 시스템 도입</p><p> 시는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안부 확인 서비스와 우체국 방문 서비스를 도입한다.</p><p>    </p><p> 시는 읍·면·동장 책임제를 중심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시스템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층과 독거노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시는 이렇게 찾아낸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클로바 케어콜'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p><p>    </p><p> '클로바 케어콜'은 네이버의 인공지능 '하이퍼클로바'를 활용한 자동 안부 확인 서비스로, 대상자에게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와 생활 상황을 점검한다. 식사 여부나 수면의 질, 건강 상태 등 일상적 안부를 묻는 식이다.</p><p>    </p><p> 인공지능이 통화 내용을 기억해 맞춤형 대화를 제공할 수 있어, 정서적 교감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우체국 집배원이 월 2회 사회적 고립가구를 방문해 익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마련한 생필품(물티슈, 마스크, 라면 등)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사업이다.</p><p>    </p><p> 이 과정에서 위기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행정과 협력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p><p>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익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익산우체국과 손을 맞잡고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안정적인 예산을 확보해 더욱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p><p>    </p><p> 김영희 복지교육국장은 "익산시는 인공지능 말벗 '다솜이'와 1인 가구 안부살핌서비스, 이웃애(愛)돌봄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 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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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79</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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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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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Feb 2025 13:04: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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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청년들에게 희망 주는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3년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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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청년 인구 유출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정책으로 추진해 온‘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이 올해로 시행 3년차를 맞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30254_4a4ee0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순창군민 무료검진 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2023년 첫 발을 내딛은 이 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산형성과 미래 설계를 돕는 순창군의 대표적인 청년지원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735명의 청년들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p><p>    </p><p>이 사업의 핵심은 청년들이 매월 15만원을 저축하면 군에서 그 두 배인 30만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2년간 적립 시 청년들은 최소 1,080만원과 이자를 합친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p><p>    </p><p>특히 올해는 1기 참여자들이 5월 만기 지급을 앞두고 있어, 6월 이후 첫 종잣돈 지급이 이뤄질 예정이다.</p><p>    </p><p>정부의 현금성 지원 정책이 줄어드는 가운데, 순창군은 군비로 지원사업을 지속 운영하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순창군이‘교육발전특구’로 선정되면서 확보한 도비 2억 4천만 원은 사업의 안정성을 더욱 강화하는 역할을 하게 됐다.</p><p>    </p><p>지원 대상은 18세부터 49세까지로, 주민등록상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근로 중인 청년이다. 또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3인 가구 기준 월 7,072,000원)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는 새롭게 200명의 청년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p><p>    </p><p>신청을 원하는 청년들은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청년문화센터 1층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누리집의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종자통장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더 많은 청년들이 순창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순창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종자통장 지원사업이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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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65</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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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30058_db002ead.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13:01: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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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시, 고용노동부‘청년성장프로젝트’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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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총사업비 1억 120만원)에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30058_db002e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청년성장프로젝트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청년성장프로젝트는 15~45세 남원시 및 지리산권 청년 1,400명을 대상으로 자신에 대한 이해부터 구직활동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성장프로그램이다.</p><p>    </p><p>프로그램은 사회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청년 친화적 인프라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경력(재)설계를 위한 △인생설계학교, 멘토링 프로그램 △네트워크 교류 △집단심리상담 △ 니트청년일상지원 △사회초년생 기본교육 등으로 구성된다.</p><p>    </p><p>특히 프로그램 이수 후 민선8기 기업연계형 취업 프로그램인 ‘남원형 퀵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업을 알선하여 지속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p>    </p><p>시는 남원 청년·창업센터 ‘청년마루’를 통해 오는 3월부터 대상자 모집하여 프로그램을 본격 진행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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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6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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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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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Feb 2025 12:5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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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군산시 서수농공단지 에너지관리시스템 시범사업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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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에너지 자립화와 스마트 그린산단 조성을 위한 군산 농공단지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이 3월 시범운영을 시작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25848_40191456.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농공단지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 기술도입 모델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농공단지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 기술도입 모델’ 사업은 2023년 농식품부가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 사업에 선정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는 노후된 서수농공단지 에너지 관리 시스템 정비에 나섰다.</p><p>    </p><p>서수농공단지는 착공 후 20년 이상 지난 노후 농공단지이자 식료품 분야에 전기 및 가스 에너지 사용 비중이 높았다. 시는 2024년까지 24억 5천만 원을 투자해 사업을 완료했다. 이후 2025년 3월까지 시스템을 시범운영 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p><p>    </p><p>시스템 본격 가동 후에는 서수농공단지 28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 진단을 통해 절감 방안을 도출하는 한편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통한 분산 전원 구축 및 에너지 절감 전력 제어장치를 통해 연간 총 7%의 에너지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p><p>    </p><p>시는 이번 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연간 에너지사용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 등 에너지 사용 절감을 통해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p>군산시 관계자는 “서수농공단지는 군산시 농공단지 중 가장 규모가 큰 산업단지로 농공단지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 기술도입 사업을 통한 에너지 절감으로 농공단지 활성화와 친환경 가치를 높이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본다.”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p><p>    </p><p>시는 앞으로도 사업이 필요한 산업단지 추가 발굴을 통해 지원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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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63</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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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25550_6b61cb4f.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12:56: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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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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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고춧대·깻대 등 영농부산물 잘게 부숴 밭에 뿌리세요”</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25550_6b61cb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지난 18일 고수면을 시작으로 관내 14개 읍면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p><p>    </p><p>이 사업은 논·밭두렁에서 고춧대·깻대·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태우는 대신, 신청한 농가에 나가 파쇄기를 사용해 무료로 분쇄해 주는 사업이다. 자연순환 문화를 정착하고 봄철 산불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미세먼지 발생도 낮춘다. </p><p>    </p><p>고창군은 산림과 인접한 지역(100m 이내), 고령농과 여성 농업인, 취약계층 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p><p>    </p><p>상반기에는 신청을 접수한 43농가(총 27㏊)에 대해 우선적으로 파쇄작업을 진행한다. 추가로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상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p><p>    </p><p>현재 고창군은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 4개소에서 파쇄기 총 23대를 보유하고 있다. 마을 단위로 공동 파쇄작업을 진행할 경우 무료로 파쇄기 임대와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p>    </p><p>현행열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분야 미세먼지 저감, 퇴비 활용을 통한 자원 순환 실천, 농경지 내 방치된 영농부산물 처리를 통한 깨끗한 농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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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61</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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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7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95547_f6d288a8.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9:56: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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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연금, 차세대 해외투자 통합시스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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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해외주식·채권, 멀티에셋 등 자산군별로 흩어져 있던 주문관리 및 포트폴리오관리 업무를 일괄처리할 수 있는 해외투자 통합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95547_f6d288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해외투자 통합시스템 업무협의식 / 국민연금공단</figcaption></figure><div></div></div><p> 이번 해외투자 시스템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해외 현지에서의 신속한 투자의사 결정 및 직접투자를 위한 인프라가 강화됨에 따라 기금 수익률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 공단의 ‘차세대 지능형 연금복지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해외투자 통합시스템의 가장 큰 변화는 해외 자산의 주문 및 포트폴리오 관리 일원화와 클라우드 기반의 ‘해외투자 전용망’을 통해 국내 본사와 해외사무소에 동일한 운용 환경이 조성된 점이다. </p><p>    </p><p> * 국민에게 한층 강화된 연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격, 급여, 기금운용 전반에 거쳐 15년만에 노후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는 사업</p><p>    </p><p> 기존에는 자산군별(해외주식, 해외채권, 멀티에셋 등)로 각기 다른 시스템을 통해 주문 및 포트폴리오 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관리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통합시스템 오픈으로 흩어져 있던 주요 기능이 통합돼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p><p>    </p><p> 또한 해외사무소에서의 투자 환경이 국내 서버를 우회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속도 등의 제약이 있었으나, 이번 해외 전용망 설치로 접근성이 개선돼 국내와 동일하게 신속한 투자의사 결정이 가능해졌다.</p><p>    </p><p> 아울러 급변하는 금융시장의 움직임을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기금 시스템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과 집중도를 높였다. 증권사 리서치 보고서를 자동으로 요약·번역하고, 다양한 시장 데이터를 한눈에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시간 단축뿐 아니라 보다 정확한 의사결정도 가능해졌다.</p><p>    </p><p> 1,100조 원 자산 규모에 걸맞게 리스크관리도 더욱 강화됐다. 수치에 근거한 정형데이터뿐 아니라 뉴스·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문자에 기반한 감성지수 등 비정형데이터를 활용해 국가·기업에 대한 조기경보 모니터링을 시스템화했다.</p><p>    </p><p> 김태현 이사장은 ”국민의 노후 자산을 더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며 ”AI 디지털 혁명에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글로벌 스탠다드에 걸맞은 해외투자 운용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수익률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p><p>    </p><p> 한편, 국민연금공단은 글로벌 투자를 위한 운영체계가 완성된 만큼 시스템 안정화 등을 위해 블랙록(시스템 개선 등), 스테이트스트리트은행(SSBT)·BNY멜론(주문관리 등 지원)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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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771</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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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7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61849_ea13b5c7.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6:19: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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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전주의 큰 꿈, 효자4동 주민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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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우범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장이 효자 4동 주민들을 직접 마주해 전주의 대변혁을 이끌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청취하는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61849_ea13b5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주시는 18일 전주역사박물관 강연장에서 효자4동의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 기타 자생 단체 임원진들과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p><p>    </p><p>이날 효자4동 주민들과 마주한 우 시장은 올해 시정목표인 ‘확실한 변화! 함께 여는 전주의 큰 꿈!’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행사에서는 ‘확실한 변화, 함께 여는 전주의 큰 꿈’이라는 피켓을 들고 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하기 위해 시민과 시가 함께 노력하여 전주의 큰 꿈을 이루자는 다짐의 퍼포먼스를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기도 했다.</p><p>    </p><p>이어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효자4동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와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구체적으로 효자4동 주민들은 △효자4동 행정복합커뮤니티센터의 속도감 있는 건립 △우림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구)효자4동 청사부지 활용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p><p>    </p><p>우 시장은 각각의 의견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과 함께,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보겠다고 약속했다. 시는 시민과의 대화 때 나온 다양한 의견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한 부분은 신속히 개선하고, 단기 및 장기 과제로 해결할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p><p>    </p><p>이와 관련, 효자4동은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농촌마을이 공존하는 도농복합지역으로 전주 인구의 약 6%를 차지하는 39,000여 명의 시민이 거주하고 있다.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도 교육청 등 교육기관이 밀집되어 있다. 도서관과 박물관, 수영장 등 다양한 주민 편익시설이 위치하는 정주여건이 우수한 곳이다.</p><p>    </p><p>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 전주의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전주의 확실한 변화를 위해, 항상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민들과 함께 전주의 큰 꿈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2025년도 연중으로 개최되는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는 2월 21일 덕진동에서 계속 이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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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741</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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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2826_532c4e3c.pn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2:30: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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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악취 없는 정읍” 프로젝트 가동… 시민 생활환경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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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시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악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2826_532c4e3c.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올해 3스페셜(Stink-Stop-Sam샘井 정읍)’ 슬로건 아래 악취 배출사업장에 대한 시설 개선 지원과 강력한 감시체계를 구축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선다.</p><p>    </p><p>이번 악취 저감사업은 악취방지법에 따른 악취배출시설 중 중소기업기본법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최근 2년간 악취 배출허용기준을 3회 이상 초과한 사업장과 최근 5년 이내 도비보조사업으로 악취방지시설 개선 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올해 시는 자부담을 포함해 총 4억 1100만원의 예산을 투입, 탈취탑·밀폐화·미생물제 활용 등 9개 악취 저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접수는 3월 중 공고문을 통해 진행된다.</p><p>    </p><p>또한, 악취 배출시설 개선 지원과 함께 강력한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다. 악취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뿐만 아니라 사법처분까지 고려해 보다 엄격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악취대응반 2명을 충원하고, 실시간 감시와 단속 강화를 위해 무인악취포집기 4대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p><p>    </p><p>아울러, 24시간 감시체계를 구축해 악취 민원 대응, 저감사업 관리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악취 저감시설 지원과 강력한 단속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악취 문제 해결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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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70</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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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Feb 2025 12:25: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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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 지정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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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특별법」시행(‘24.12.27.)으로 전북이 강점을 지닌 농생명산업 분야를 국가적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상반기 내 농생명산업지구 3개소를 지정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2501_4e655709.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남원 ECO 스마트팜산업지구 / 전북특별자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에 지정될 예정인 농생명산업지구는 ▲남원 ECO 스마트팜산업지구(60.1ha) ▲진안 홍삼한방산업지구(7.3ha) ▲고창 사시사철 김치특화산업지구(16.8ha) 등 3개소다.</p><p>    </p><p>남원 ECO 스마트팜산업지구는 전북 농생명 스마트팜의 허브 전초기지로 조성되며, 진안 홍삼한방산업지구는 국내 유일 홍삼특구를 기반으로 홍삼 산업의 시설 집적화 단지로 육성된다. 또한, 고창 사시사철 김치특화산업지구는 김치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전 과정을 아우르는 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p><p>    </p><p>전북자치도는 농생명산업기본계획 및 지구 실행계획을 지난해 12월 농식품부 등 중앙부처와 협의 완료했으며, 전북지방환경청과의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절차를 「전북특별법」 시행 이후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다.</p><p>    </p><p>전략환경영향평가는 농생명산업지구 조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환경보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필수 행정절차이다.</p><p>    </p><p>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18일부터 20일간 도청 및 해당 시군청 홈페이지에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을 공람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평가 대상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p><p>    </p><p>전북자치도는 공람 및 주민설명회 기간 동안 접수된 주민 의견을 평가서에 반영하고, 실시설계 단계에서도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추가로 진행해 지속가능한 산업지구로 조성할 계획이다.</p><p>    </p><p>최재용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농생명산업지구가 단순한 농업단지를 넘어, 전국적으로 성공적인 농업혁신 모델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육성할 것”이라며, “보다 경쟁력 있는 산업이자, 고소득을 창출하는 미래형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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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69</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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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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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Feb 2025 12:20: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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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디지털 기반 미래교육혁신, 전북교육이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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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스마트칠판 및 학생교육용 스마트기기 보급, 무선 인터넷망 구축 등 미래교육환경 기반을 마련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에듀테크 교육 활성화에 나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2017_45edcd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에듀테크 교육 활성화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교육청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융합교육을 핵심으로 한 ‘2025년 디지털·에듀테크 교육 활성화 계획’을 수립,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p><p>디지털 튜터 지원, 디지털 선도·연구학교 운영, AI 정보교육중심학교 확대 등을 주요 추진 과제로 삼아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과 교원의 업무 경감을 동시에 실현하는 데 목표를 뒀다.</p><p>먼저 디지털 튜터 지원 사업을 통해 교원의 행정적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p><p>2024년 180개교·205명 규모로 운영되던 디지털 튜터를 2025년에는 250개교로 확대 배치할 계획이며, 권역별 튜터 양성 과정을 마련해 학교 현장에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p><p>디지털 선도·연구학교 운영 규모 역시 2024년 52개교에서 2025년 66개교로 확대하고, 이들 학교와 연계한 디지털 교육혁신 추진단을 운영해 성공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p><p>디지털 교육과정 및 평가 방안을 현장에 맞게 개발하고, 컨설팅·설명회·성과 공유회 등을 통해 교사들이 서로의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아울러 AI 정보교육중심학교도 2025년에는 95개교로 운영 범위를 넓혀 미래형 정보교실 구축·SW코딩 교육 시범 모델 도입·정보통신윤리교육 병행 등을 본격 추진한다. </p><p>이를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디지털 역량을 기르고, 교사 역시 연수·동아리 운영·창의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p><p>오선화 미래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교원의 업무 경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에듀테크 관련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디지털·AI 교육 혁신에 앞장서 전북교육이 미래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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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6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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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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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Feb 2025 12:19: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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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올해 임실 놀러 오면 숙박비 부담 NO… 30%나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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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이 2025 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임실로 여행 오는 관광객들에게 숙박비를 할인 지원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1819_7d8765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관광객 숙박비 할인 지원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18일 군에 따르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임실 여행 숙박비 할인 지원사업’을 시작한다.</p><p>    </p><p> 이 사업은 임실군 외에 주소지를 둔 관광객을 대상으로, 임실군 내 지정 업소에서 숙박하는 경우 숙박비 결제액의 일부를 할인해 준다.</p><p>    </p><p> 할인 혜택은 숙박비 결제 금액의 30%이며, 최대 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p><p>    </p><p> 관외 거주 관광객이 지정된 숙박업소를 이용할 경우에만 가능하다.</p><p>    </p><p> 할인 방법은 지정 숙박업소에 유선 또는 온라인으로 예약한 후 숙박일 7일 전까지 사전 신청서를 임실군청 홍보담당관 임실방문의해TF팀으로 제출하면 된다.</p><p>    </p><p> 임실군을 방문하여 관내 소재 식당, 유료 관광지 및 제품 결제 영수증과 숙박 당일 결제 영수증을 숙박업소에 제출하면 된다.</p><p>    </p><p> 대상업체는 현재 11개소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며 지원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p><p>    </p><p> 대상업체 확인은 임실군청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p><p>    </p><p> 자세한 지원 내용, 절차 및 지정 숙박업소 목록은‘임실군 홈페이지-소통참여-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 현재 군은 올해 임실방문의 해를 기념한 다양한 홍보마케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p><p>    </p><p>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전국 각지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는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에서는 4개의 대표 축제 기간에 입장료를 할인하는 이벤트를 추진한다.</p><p>    </p><p> 또한, 특별 투어 프로그램으로 도내 5개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표 관광지 투어를 실시하고, 매력적인 야간경관을 활용한 야경 투어, 방송작가 팸투어 등 특별한 이벤트도 운영한다.</p><p>    </p><p> 군은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과 관광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관광사업과 임실군의 관광 인프라를 연계한 여행수요 창출과 마케팅 협력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p><p> 미식투어와 메가인플루언서 활용 투어, 임실 체험관광 상품 등을 동반 추진하여 관광 시너지를 창출할 방침이다.</p><p>    </p><p> 또한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대표 소주인‘참이슬’을 통한 전국적 홍보도 전개 중이다.</p><p>    </p><p>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사진과 함께‘2025 임실방문의 해’라벨이 붙은 하이트진로 참이슬이 출시되어, 유통 중이기도 하다.</p><p>    </p><p> 심 민 군수는 “체류형 관광객들이 임실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를 더욱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외부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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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65</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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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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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Feb 2025 12:1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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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국민기초생활보장 담당자 역량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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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는 18일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약 90명을 대상으로 국가무형유산통합전수교육관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1648_9f1dbd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기초생활보장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이번 교육은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더욱 향상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p><p>    </p><p> 교육은 △2025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 주요 개정사항 안내 △인공지능(AI) 기술의 이해 △사회복지 분야 챗GPT 활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지침 적용 사례와 민원 응대 요령, 업무 처리 시 유의사항 등을 공유했다.</p><p>    </p><p>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의 이해와 사회복지 분야 챗GPT 활용법 교육은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익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연계해 교육을 마련했다. 챗GPT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했다.</p><p>    </p><p>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빠르게 변하는 업무 환경에 대응하고,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연계 지원에 더욱 힘써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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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6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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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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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Feb 2025 12:1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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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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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순창시니어클럽이 지역 내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나섰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1506_89729c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교육은 지난 17일을 시작으로 오는 3월 18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내 각 읍·면 체육관 등에서 진행되며, 약 3,249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예정이다.</p><p>    </p><p>순창시니어클럽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근무 중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교육 내용에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기본 수칙, 응급상황 대처법,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 분석과 예방 대책 등이 포함됐다.</p><p>    </p><p>현재, 군은 노인일자리 3,38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2022년 1,281개에서 2,099개가 증가한 수치다. 특히 노인역량활용형 일자리는 980개로, 전북 내 군 단위 중 가장 많은 수를 확보했다.</p><p>    </p><p>이와 함께, 지난해 노인일자리 시니어자원순환단이 폐페트병 59만 7천여 개를 수거해 관련 수익금 약 331만 원을 전액 군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일자리 사업으로 호평을 받았다.</p><p>    </p><p>교육장을 방문한 최영일 군수는“지금의 노인일자리사업은 단순 소득 보전이 아닌 시간활용이 가능한 군민이 참여하는 일자리 사업으로 바뀌어 가고있으며,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순창군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기여하는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일해주시길 바란다”면서“이를 위해서는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잘 활용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p>    </p><p>이 외에도 순창군은 노인일자리뿐만 아니라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 전동보조기기와 보행보조기 지원, 난청노인 보청기 지원, 경로당 환경개선 등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특히, 작년 첫 시행된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 모두에게 지원되는 순창군의 대표적인 보편적 복지정책으로 자리잡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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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63</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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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1349_189fb8c6.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2:14: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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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시 ‘인터넷ㆍ모바일로 남원 향토문화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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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손잡고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향토사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디지털남원문화대전’ 구축 17년을 맞아 새롭게 정비 추진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1349_189fb8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디지털남원문화대전’ 구축 17년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남원시는 2월 18일 문화유산, 정치, 경제, 사회의 발전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는 ‘디지털남원문화대전’수정 증보 연구사업을 위해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김낙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  한국학중앙연구원은 한국 문화의 심층연구 및 교육 등 한국학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설립된 교육부 산하기관으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등의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다.</p><p>    </p><p>  디지털남원문화대전은 2007년 말 구축한 지역 백과사전으로, 지역의 다양한 향토 문화자료를 수집, 연구, 분석해 집대성하고 이를 디지털화했다. 현재 텍스트 콘텐츠 2,000항목, 멀티미디어 사진 2,399건, 동영상 54건 등 방대한 정보를 인터넷과 모바일로 서비스하고 있다.</p><p>    </p><p>  이번 협약으로 2025.2.~12. 기간 동안 현재 시점에서 그간 변화상과 발전상을 반영한 신규 항목을 추가(원고 1,000매)하고, 멀티미디어 콘텐츠(사진 400건, 동영상 1편) 등을 수정 보완하는 작업이 진행된다.</p><p>    </p><p>  최경식 남원시장은 “남원의 문화 전반을 온라인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지역 백과사전을 수정 증보 연구하여, 남원의 역사ㆍ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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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59</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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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1159_90d6d75a.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2:12: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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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금강터널 보수보강공사 추진에 따른  교통통제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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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는 제일고~종합운동장을 연결하는 경기장로에 위치한 금강터널의 파손부분의 안전 보수를 위해 보수보강공사를 추진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1159_90d6d7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금강터널 보수보강공사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7일 시작된 공사는 오는 6월까지 지속되며, 예산은 약 7억 원이다.</p><p>    </p><p>시는 작년 4월경 금강터널 남측 갱문 상단에서 콘크리트 균열 및 탈락 등이 발생하자 이에 대한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이후 정밀 안전 진단용역을 거친 뒤 보수보강계획을 수립해 사업에 착수했다.</p><p>    </p><p>사업의 주요 내용은 터널 상부의 배수 지장과 누수로 발생한 콘크리트 파손 부분에 대한 철거 및 복구와 배수로 개선 및 방수 처리 계획이다.</p><p>    </p><p>그러나 공사를 위해 터널 상부 슬래브 일부의 철거 및 보강에 따른 낙하물 유실 방지와 작업공간 확보를 위한 가 시설 설치가 필요하다. 따라서 이 기간 내에는 터널 내부 상‧하행 2차로씩 부분 통제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설치기간은 17일부터 22일까지다.  </p><p>    </p><p>시 관계자는 “해당 구간의 통행 불편 초래에 대해 시민들의 양해를 구한다. 또한 보수보강공사 기간 내에는 가 시설 철물 지장 등에 따라 터널 내부에서의 차선변경을 금지하는 안전 시설물도 설치됨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양해를 구했다.</p><p>    </p><p>시는 철저한 안전 시공과 함께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속한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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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58</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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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0828_c5eca2de.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2:0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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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56세 군민’ C형간염 확진 검사 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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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올해부터 ‘56세(1969년생) 국가건강검진’에 C형간염 항체검사를 실시하고 항체 양성자에 대한 확진검사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0828_c5eca2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C형간염 항체검사 비용 지원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C형간염 항체검사는 과거의 감염이력이나 현재 감염 가능성을 확인하는 선별검사다. 검사결과가 양성이라고 할지라도 ‘C형간염 환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감염 여부를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서는 추가 확진검사(HCV RNA 유전자 검출 검사)가 필요하다.</p><p>    </p><p>지원 대상은 56세(1969년생) 국가건강검진 수검 후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고 병‧의원에서((상급)종합병원 제외) 확진 검사를 받은 군민들이다. </p><p>검사 비용 신청 방법은 온라인(정부24 홈페이지)을 통해서 접수하거나 보건소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p><p>    </p><p>신청기한은 국가건강검진 수검 다음 해 3월31일까지이며, 진찰료와 확진검사비 본인부담금을 최초 1회 전액 지원한다.</p><p>    </p><p>C형간염은 C형 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된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전파되며 만성간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평균 잠복기는 6~10주로 피로감, 오심 및 근육통 들이 나타날 수 있으며 중증 간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다.</p><p>    </p><p>유병수 고창군 보건소장은 “C형간염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대부분 무증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조기 검진과 적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면서, “국가검진을 통해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확진 검사와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간암 발생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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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5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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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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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Feb 2025 14:1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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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대규모사업 집행 추진상황 보고회..“상반기 1925억원 신속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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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지난 8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2025년 상반기 대규모사업 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41611_ca609440.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상반기 대규모사업 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심덕섭 고창군수 주재로 주요사업의 집행계획과 방향을 공유하고, 집행 부진사업의 문제점과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p><p>    </p><p>군은 올해 대규모사업 관련 예산 3209억원 중 60%를 상반기 집행 목표율로 설정하고 6월까지 1925억원을 집행한다. </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지역경제가 어려울수록 공공부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경제와 밀접하게 연관된 각종 대규모 사업의 신속하고 강력한 재정집행으로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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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60</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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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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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Feb 2025 14:1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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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향사랑으로 뭉쳤다! 정읍·고창 농축협, 8000만원 상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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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역 간 상생을 위한 따뜻한 기부가 이어졌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와 고창군의 농축협 조합장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4000만원씩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동행을 약속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40851_53b85b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향사랑 상호기부 기탁식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정읍시와 고창군 농축협 조합장들은 17일 정읍시청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정읍시지부와 고창군지부를 비롯해 정읍과 고창의 11개 농축협 조합장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p><p>    </p><p>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참여한 곳은 정읍의 샘골, 신태인, 정읍, 칠보, 태인, 황토현, 원예 농협과 순정 축협 등 8개 농축협과 고창의 선운산, 해리, 대성, 흥덕 농협 및 고창·부안 축협 6개 기관이다. 이들은 각 지역의 임직원 400명씩 참여해 각 지자체에 4000만원씩 기부했다.</p><p>    </p><p>시 조합운영협의회 회장이자 샘골농협의 허수종 조합장은 “올해도 정읍과 고창이 함께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 지역이 상생 협력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학수 시장은 “농협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고향사랑기부제가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며 “기부금은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p>    </p><p>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플랫폼, 은행 애플리케이션 또는 농협 대면 창구를 통해 가능하며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 참여 시 소멸 위기의 지역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기부자에게도 세액공제, 답례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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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57</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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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40612_992efe3f.jpg</image>
            <pubDate>Mon, 17 Feb 2025 14:0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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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행정구역 다른 인접 토지의 가격 불균형 해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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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인접한 토지임에도 행정구역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큰 차이를 보이는 공시지가의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인접 시군과 머리를 맞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40612_992efe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도 개별공시지가 가격균형 연석회의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17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완산구와 덕진구, 완주군, 김제시 등 도내 시군 공시지가 담당 공무원과 감정평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접지역 간 개별공시지가의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2025년도 개별공시지가 가격균형 연석회의’를 가졌다.</p><p>    </p><p>현재 개별공시지가의 경우 특성조사 및 가격 산정이 각각의 시·군·구별로 이뤄지면서 인접 필지에서조차 행정구역에 따라 가격 불균형이 나타나고 있다.</p><p>    </p><p>이번 연석회의는 이러한 불합리한 지가를 결정·공시하기 전에 인접 시군구 간의 협의를 통해 지가의 균형성과 적정성을 확보하고,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p><p>    </p><p>이날 주요 협의내용은 △행정구역 경계지역 인접 토지 산정지가 비교 및 일단지 여부 검토 △인접 지역 간 불균형 지가 토지 조서 작성 △표준지 선정 변경 및 종합적 검토 등이다.</p><p>    </p><p>특히 완산·덕진구의 경우, 행정구역 경계지역 토지 중 용도지역과 이용 상황 등이 동일하지만 지가 차이가 큰 토지를 대상으로 표준지를 재검토했다.</p><p>    </p><p>시는 해당 지역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와 적정가격 협의 후 지가를 재조정할 계획이다. </p><p>    </p><p>이와 관련 ‘2025년도 개별공시지가’는 이번 가격균형 연석회의에 이어 감정평가사 검증과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3월 21일~4월 9일), 전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p><p>    </p><p>정용욱 전주시 도시계획과장은 “경계가 인접 토지임에도 행정구역이 다르면 공시지가가 다른 가격으로 형성돼 시민들의 불만이 야기될 수 있는 만큼, 올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은 가격 불균형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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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55</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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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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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Feb 2025 14:05: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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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전 세계 재외동포가 함께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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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향한 염원이 전 세계로 뻗어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40414_7c7281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 전북특별자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p>미국, 일본, 중국, 독일, 호주 등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들이 ‘전북 올림픽 유치 응원 릴레이’에 적극 지지하며, 자발적으로 응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p><p>    </p><p>전북특별자치도는 2036년 올림픽 유치를 위해 '혁신적인 올림픽 모델'과 'K-문화 세계화'라는 비전을 앞세워 올림픽 유치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에 세계 곳곳의 한인 사회도 전북의 올림픽 유치를 적극 지지하며, 자발적으로 응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p><p>    </p><p>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국가의 한인회와 호남향우회, 도민회 등 재외동포 단체들은 SNS를 통해 'K-문화 수도 전북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퍼뜨리고 있다. 이를 통해 전북의 강점과 유치 당위성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p><p>    </p><p>특히 해외 한인 단체들은 전북이 가진 잠재력을 강조하며 유치 성공을 기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 캠페인뿐만 아니라, 현지 교민 행사와 문화제에서 전북 올림픽 유치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p><p>    </p><p>전북자치도는 이러한 재외동포들의 응원이 전북 올림픽 유치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K-콘텐츠와 친환경·스마트 올림픽이라는 전북의 차별화된 유치 전략이 국제적 공감을 얻으며, 유치 실현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p><p>    </p><p>2036년 하계올림픽을 전북에서 개최할 경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의 스포츠·문화 산업 발전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재외동포들의 참여와 지지를 바탕으로 전북을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시킬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p><p>    </p><p>백경태 도 대외국제소통국장은 “전 세계 재외동포들이 전북 올림픽 유치를 위해 힘을 모아주고 있어 큰 감동을 받고 있다”며, “도민과 해외 동포들의 염원을 모아 2036 하계올림픽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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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51</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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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40155_34026df2.jpg</image>
            <pubDate>Mon, 17 Feb 2025 14:02: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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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규모 유치원 유아 교육여건 개선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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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유아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소규모 병설유치원을 지원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40155_34026d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규모 병설유치원 지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교육청은 올해 ‘한울타리유치원 사업’과 ‘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통해 소규모 병설유치원의 교육여건 개선 및 유아 학습권 보호에 힘을 쏟는다고 17일 밝혔다.</p><p>한울타리유치원 사업은 중심 유치원 1곳과 협력 유치원 2~3곳이 체험학습, 교육활동, 행사 등을 공동 운영하는 것이다.</p><p>공모를 통해 2개팀, 6개원을 선정해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한다. 지원된 예산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내·외부 환경 조성 및 리모델링, 시설비, 운영비, 인건비로 활용된다.</p><p>또한 컨설팅, 모니터링, 수업 사례 나눔을 통해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할 예정이다.</p><p>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운영 지원은 작은 유치원 간의 협력으로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p><p>다양한 현장체험학습,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통한 놀이 활동, 특색있는 행사 등을 통해 유아의 놀권리를 보호하고, 교사 간 협력체제를 구축해 유아교육의 질 제고 및 교육과정 내실화를 꾀한다.</p><p>공모를 통해 총 5개팀, 15개원을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p><p>김윤범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전북의 모든 유아들에게 질 높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만족감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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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49</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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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34849_e0b4fbdd.jpg</image>
            <pubDate>Mon, 17 Feb 2025 13:49: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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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젊은 신혼부부·군무원 위한 공공임대주택 단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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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이 젊은 신혼부부와 청년(예비 신혼부부), 군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34849_e0b4fb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혼부부·군무원 공공임대주택 공급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군은 임실읍과 관촌면‧오수면에 청년과 젊은 신혼부부, 군무원 등에게 공공임대주택 320호 건립에 본격 나선다고 17일 밝혔다.</p><p>    </p><p> 젊은 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1년 내 결혼을 앞둔 청년)를 대상으로 관촌면에 120세대(전용 59㎡ 60세대, 전용 84㎡ 60세대), 오수면에 80세대(전용 59㎡)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 </p><p>    </p><p> 관촌‧오수 지역에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함으로써 젊은 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층에게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지원함으로써 주거 안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p><p>    </p><p> 관촌‧오수 공공임대주택은 지난해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현재 관련 부서 협의 중이며, 주택 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오는 5월 착공하여 2027년 준공 예정이다.</p><p>    </p><p> 또한 임실읍에는 120세대(전용 59㎡)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p><p>    </p><p> 이곳은 육군 35사단과 제6탄약창 등 주로 군무원을 대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p><p>    </p><p> 그동안 임실 지역에 근무하는 250여명 달하는 군무원들은 마땅한 주거지가 없어 전주 등에서 출‧퇴근을 하는 실정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공모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반할주택을 제공하여 이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p><p>    </p><p> 군은 지난해 6월 전북개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10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재정 투자심사 협의 면제를 받았다.</p><p>    </p><p> 현재 대부분의 토지를 매입한 상태로 더 특별한 전북형 반할주택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선정 시 도비 8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p><p>    </p><p>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시행하고 있는‘전북형 반할주택’공모에 선정되면 입주자들에게 월 임대료 50% 할인과 입주 후 자녀 출생 시 임대료 전액 면제 등 혜택이 제공된다.</p><p>    </p><p> 심 민 군수는 “임실군에 320세대의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젊은 신혼부부들과 군무원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겠다”며 “인구 감소 및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여 활력이 넘치고 살고 싶은 임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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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42</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34708_4f3109b9.jpg</image>
            <pubDate>Mon, 17 Feb 2025 13:47: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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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의료급여 사례관리 꼼꼼하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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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의료급여 사례관리 강화를 위해 장기입원 실태조사에 나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34708_4f3109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의료급여 사례관리 강화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시는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지역 8개 요양병원의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 451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p><p>    </p><p> 장기입원 실태조사는 △입원 경위 △건강 상태 △사회적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사례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둔다. 조사 결과 불필요한 장기입원으로 판단되면, 재가 의료급여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할 방침이다.</p><p>    </p><p> 특히 다빈도 외래이용자 사례관리는 중복 진료와 약물 처방을 줄여 의료비 낭비를 막고, 불필요한 입원을 방지해 의료급여 재정을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p><p>    </p><p> '의료급여 사례관리'는 의료 이용 행태를 분석해 과다·중복 이용을 개선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다빈도 외래이용자 사례관리는 중복 진료나 약물 처방을 줄여 의료비 낭비를 막고,불필요한 입원을 방지해 의료 급여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p><p>    </p><p> 시는 의료기관 이용 내역을 분석하고 가정 방문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p><p>    </p><p> 또한 동일 질환으로 여러 의료 기관을 방문하며 약물 중복 처방을 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대상자를 선정해 사전 가정 방문으로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을 파악하고 지속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p><p>    </p><p> 시 관계자는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강화해 수급자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재가 의료급여사업과 연계해 수급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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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40</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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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Feb 2025 13:46: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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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청년창업 지원으로 청년들의 지역정착과 상권 활성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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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5년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예비창업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34518_5f14e4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사업은 지역 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초기 창업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p><p>    </p><p>지원대상은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예비 창업자로,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5명으로, 지역 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p><p>    </p><p>다만, 공고일 기준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된 자나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자, 국세·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장 인테리어, 기계와 장비구축 비용으로 총사업비의 50% 범위에서 최고 2천만원까지 보조를 받을 수 있다. 단, 주류도매업, 주점업, 건설업, 부동산업 등은 제외된다.</p><p>    </p><p>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이달 17일부터 25일까지 순창군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 서류를 확인한 후 작성해 순창청년문화센터 내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에 문의 후 제출하면 된다.</p><p>    </p><p>군은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는 창업 아이템의 실현 가능성, 지역경제 기여도,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루어지며, 선정된 청년들은 올해 상반기 내 창업을 진행하고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청년들의 창업 등 경제활동은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중요하다”면서 “군에서는 청년들의 일하는 분위기를 촉진하기 위해 근로하는 청년들에게 종자통장 지원도 하고 있는 만큼 청년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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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39</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34312_10a94333.jpg</image>
            <pubDate>Mon, 17 Feb 2025 13: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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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전거보험 혜택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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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난해 75명의 시민이 자전거 보험을 통해 위로금 및 입원금 등의 혜택을 받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대한민국 대표 자전거 도시 조성을 목표로 올해도 시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 가입하고, 이를 시행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34312_10a943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 시민대상 자전거보험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남원시는 앞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난 2019년부터 전 시민대상 자전거보험에 가입해 불의의 사고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해 친환경 도시를 조성해왔다. </p><p> 그에 따라 남원시 자전거 보험은 남원시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이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고 전국 어디서든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p><p>    </p><p> 보장내용은 △사망과 후유장해 시 최대1,000만원(만15세미만자제외) △4주 이상 진단 시 상해위로금 20~60만원 △6일이상 입원 시 20만원 △사고 벌금 최대 2,000만원 △변호사 선임비용 200만원 △자전거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최대 3,000만원이다.</p><p>    </p><p>개인 보험과 중복으로 청구 가능하며,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라면 언제든 청구하여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p><p> 시는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보험 혜택을 시 소식지, SNS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자전거도로 확충, 정비 등 친환경 녹색 기반시설도 지속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p><p>    </p><p> 시 관계자는 "우리 시에서는 앞으로도 자전거 보험 가입 시행을 통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 기여는 물론, 시민안전망 구축 등 보다 실질적인 혜택들이 시민들께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p>    </p><p>한편 기타 자전거 보험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시 교통과나 DB손해보험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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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37</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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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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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Feb 2025 13:41: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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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외국인 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군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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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한 ‘군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7/img_20250217134048_b4dd4ed0.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군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2월 18일 문을 여는 센터는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실질적인 정착 지원과 지역 사회 일원으로서의 통합을 위한 다양한 체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외에도 ▲생활 정보 안내 및 상담 ▲통번역 서비스 지원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지역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p><p>    </p><p>위치는 외국인 근로자 등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고려, 오식도동 군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1층으로 정했다. </p><p>    </p><p>센터를 이용하는 외국인 근로자 등의 근무시간, 생활여건 등을 반영하여 평일 뿐 아니라 주말도 포함하여 화요일~금요일 09시~18시, 토요일 09~13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p><p>    </p><p>또한, 법무부 일반운영기관으로 지정받아 운영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도 열린다. 외국인 주민이 한국어와 한국문화 이해 등 기본적인 소양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교육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체류자격 신청 시 점수 부여 또는 한국어 능력 입증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p><p>    </p><p>단계별 교육 일정은 △0단계(기초: 3.8.∼3.29) △1단계(초급1: 4.5.∼9.27) △2단계(초급2: 3.8∼8.30)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실시된다. </p><p>    </p><p>참가를 원하면 2월17일부터 3월14일까지 사회통합정보망에 회원으로 가입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p><p>    </p><p>시 관계자는 “해마다 증가한 외국인 주민들이 어느덧 군산시 총인구의 5%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의 안정적인 생활 유지와 적응을 돕는 조력자가 필요하다는 의미로 센터를 열게 됐다.”라고 전했다.</p><p>    </p><p>이어 “앞으로 실질적인 정착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와 외국인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끝맺었다. </p><p>    </p><p>현재 군산시 외국인 주민 수는 13,374명으로 총인구 265,764명의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년 대비 1,996명(17.5%) 증가하여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p><p>    </p><p>한국 국적을 가지지 않은 외국인 주민은 ▲외국인 근로자 3,531명 ▲유학생 1,641명 ▲결혼이민자 1,035명 ▲외국국적동포 808명 ▲기타외국인 3,494명이며, 한국 국적을 취득한 자 1,029명, 외국인 주민의 자녀(출생) 1,909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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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33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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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9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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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Feb 2025 19:2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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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연금, 중앙대와 손잡고 노후준비 전문가 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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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민연금공단은 청년층의 노후준비 인식을 높이고,  이들을 노후준비서비스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하여 중앙대학교와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91835_d64413c5.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앙대학교 업무협약 체결식 / 국민연금공단</figcaption></figure><div></div></div><p>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은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노후준비상담사(CSA) 자격 취득을 위한 필수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노후준비 총론, 재무설계, 건강설계 등 7개 과목 구성이고, 총 65시간이 소요된다.</p><p>    </p><p> 또한, 올해부터 중앙대학교에 노후준비서비스 전문강사 특강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노후준비에 대한 전문지식과 상담기술을 전수할 계획이다.</p><p>    </p><p> 이 외에도 두 기관은 노후준비서비스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노후준비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p><p>    </p><p> 이여규 국민연금공단 복지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앙대 학생들이 노후준비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더 많은 국민이 안정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p>    </p><p> 노후준비서비스는 2008년 국민연금 가입자와 수급자를 대상으로 시작되었다. 2015년 서비스 대상자가 전 국민으로 확대되었고, 2022년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후준비지원법’이 개정되었다. 서비스 대상과 제공처 확대에 따라 노후준비서비스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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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92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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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53352_c393fa1a.jpg</image>
            <pubDate>Fri, 14 Feb 2025 15:3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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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 조선대학교,‘지역사회 치매예방 공동협력 업무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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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조선대학교·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과 손잡고 지역사회 치매 예방을 위한 공동 협력을 본격화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53352_c393fa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역사회 치매 예방 공동협력 업무협약식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군은 14일 조선대학교에서 조선대학교와 치매국책연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 연구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긴밀한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p><p>    </p><p>이번 협약은 △치매 고위험군 조기 발굴을 위한 선별 검사 △정밀 검사가 필요한 대상자의 의료 연계 △치매 조기 예측과 예방 관리 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이를 통해 순창군과 조선대는 치매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p><p>    </p><p>협약에 따라 군은 치매 조기 예측 검사를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1차 검사(치매 인지 선별 검사, 혈액 검사, 유전자 변이 검사)를 제공하며, 고위험군으로 판정된 주민들은 2차 정밀 검사(MRI, 아밀로이드-PET, 마이크로바이옴 검사)와 전문의 진료 상담을 무료로 진행하게 된다.</p><p>    </p><p>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은“조선대학교는 지역사회 치매조기진단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협력해 왔다”면서“이번 협약을 통해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의 첨단 치매 예측 기술을 활용해 순창군민들이 보다 정밀한 치매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조선대와의 협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선진화된 치매 진단 기술을 도입하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인 예방·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앞으로도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순창군은 조선대의 전문적인 연구 역량과 첨단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치매 예방과 조기 진단을 선도하며, 군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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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93</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22002_192e1bb1.jpg</image>
            <pubDate>Fri, 14 Feb 2025 12:20: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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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넷 넘어선 동네서점…익산 '다이로움' 효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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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도서구입 다이로움(多e로움) 정책지원금' 사업이 시민의 책 구매를 인터넷에서 동네서점 중심으로 바꾸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22002_192e1b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도서구입 다이로움(多e로움) 정책지원금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2024년 익산시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익산 시민의 43.7%가 동네서점에서 책을 구입한다고 응답해, 인터넷서점 이용률(43.3%)을 근소한 차이로 앞질렀다. 그동안 온라인 서점에 밀려 위축됐던 지역서점이 다시 활력을 되찾고 있는 모습이다.</p><p>    </p><p> 지역 서점업계에서도 이러한 결과를 반기는 분위기다.</p><p>    </p><p> 최찬희 익산서점연합회장은 "다이로움 정책 덕분에 인터넷서점으로 빠져나가던 고객들이 다시 지역 서점으로 돌아오는 효과가 확실히 나타나고 있다"며 "매출도 평균 20% 이상 증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p><p>    </p><p> 시는 2023년 9월부터 '도서구입 다이로움 정책지원금'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시민이 익산사랑상품권인 다이로움을 이용해 지역 서점에서 책을 구입하면 기본 인센티브 10%와 정책지원금 10%가 지급된다.</p><p>    </p><p> 여기에 서점 자체 할인을 더하면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인터넷서점보다 경쟁력이 높아진다. 실제 지난해만 해도 4만 2,398명의 시민이 해당 정책을 이용했으며, 지원금 규모는 1억 9,500만 원이다.</p><p>    </p><p> 정헌율 익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동네서점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이로움 정책의 효과가 입증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해당 사회조사는 지난해 4월 15일부터 5월 3일까지 익산시 내 1,005개 표본 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했으며, 대면 설문 방식으로 이뤄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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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55</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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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21757_b58182ad.jpeg</image>
            <pubDate>Fri, 14 Feb 2025 12:1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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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회택 한국OB축구회 회장,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대사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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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가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 결정을 앞두고 전국가대표 체육인을 홍보대사로 추가 위촉하는 등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21757_b58182ad.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 전북특별자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자치도는 최근 전북자치도중앙협력본부에서 전 국가대표 체육인 이회택 한국 OB축구회 회장과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에 대한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p><p>    </p><p>홍보대사로 선정된 이회택 회장은 국내 축구의 전설로, 1966년 대한석탄공사 축구단에 입한단 이후 해병대‧한양대학교‧포항제철 등을 거쳐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국가대표 감독, 전남 드래곤즈 감독,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p><p>    </p><p>현정화 감독은 1988년 하계올림픽 및 각종 세계선수권 대회와 아시안게임 등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메달리스트로, 2009년 대한민국 탁구 국가 감독팀에 선정돼 2010년 아시안게임까지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현재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으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p><p>    </p><p>이번에 위촉된 두 명의 홍보대사는 기존에 위촉된 홍보대사 7명(FIFA 김유정 심판, 김동문‧박성현‧유인탁‧임미경‧정소영 전 국가대표 선수, 김태연 전북 출신 트롯가수)과 함께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전북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홍보 캠페인, 공식 행사 참여,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유치 지원 활동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p><p>    </p><p>이날 위촉식에서 현정화 감독은 “저의 경험과 열정이 2063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작음 힘이라도 될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회택 회장 역시 “K-컬쳐 본향인 전북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인 만큼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다짐했다.</p><p>    </p><p>김관영 지사는 “이회택 회장과 현정화 감독의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헌신은 전북자치도의 올림픽 유치 도전 정신과 맥락을 같이 한다”면서 “국내 후보 도시가 결정되는 2월 28일까지 두 분을 포함한 홍보대사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반드시 올림픽 유치에 성공해 세계인과 함께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전북자치도는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지난해 11월 유치 도전을 선언 후 최병관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하계올림픽유치 TF’를 출범했다. 전담팀은 붐업 조성을 위해 올림픽 현장평가 자문회의 구성‧운영, 유치 기원 챌린지, 올림픽 유치 성공기원 다짐대회, 각종 이벤트 등 전방위적인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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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5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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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21640_a962f486.jpg</image>
            <pubDate>Fri, 14 Feb 2025 12:17: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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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산불 제로 도전!” 정읍시, 산불감시원·진화대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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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봄철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해 감시원과 진화대를 본격 가동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21640_a962f4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산불감시원·진화대 발대식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지난 13일 연지아트홀에서 이학수 시장을 비롯한 145명의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본청과 읍·면·동 산불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과 예방교육을 실시했다.</p><p>    </p><p>이학수 시장은 “최근 각종 재난으로 인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산불 감시원과 진화대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영농 준비 시기인 봄철에는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홍보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p><p>    </p><p>현재 정읍시에는 읍·면·동 감시원 74명과 진화대 45명이 배치돼 있다. 이들은 평상시 논·밭두렁 무단 소각 감시와 산불 예방 활동을 수행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에 나선다.</p><p>    </p><p>특히, 시는 소각산불 방지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해 5월 14일까지 고춧대·깻대 등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p><p>    </p><p>한편, 시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주요 산불 취약 지역 산 정상에 설치된 감시카메라와 산불진화차 등 장비 점검을 마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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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53</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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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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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Feb 2025 12:1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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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청년 관광창업 활성화 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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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다채로운 문화콘텐츠와 풍부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관광 분야 창업을 꿈꾸고 도전하는 창업자들 양성에 나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21500_664f4a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관광창업 아카데미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는 ‘전주시 관광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관광창업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14일 밝혔다.</p><p>    </p><p>‘전주시 관광창업아카데미’는 관광 관련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정립과 창업 실무 등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준비된 창업자를 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p><p>    </p><p>시는 이 사업을 통해 양성한 청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창업경진대회 및 실증을 통해 지역특화 여행패키지를 개발, 경쟁력 있는 관광도시로 나아가고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p><p>    </p><p>오는 28일까지 운영되는 이 교육에는 당초 수료 목표인 20명보다 세배 많은 신청자가 몰려 관광 창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p><p>    </p><p>교육은 각 단계별로 △창업 기초 △poc 창업 심화 △투자유치 과정으로 운영된다.</p><p>    </p><p>또한 관광 분야의 특화 창업을 위해 관광 창업 성공사례와 관광 상품 기획, 마케팅, 자금운용, 관광 트렌드 등에 대한 집중 교육도 이뤄지고 있다.</p><p>    </p><p>특히 시는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오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무박 2일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교육 기간 중 발굴한 관광창업(여행패캐지 등)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p><p>    </p><p>대회를 통해 최종 선발된 5팀에게는 팀당 최대 1000만 원의 실증비가 차등 지원되며, 시는 5개월간에 전주지역을 대상으로 걸쳐 상용화 이전 지역특화 여행상품을 실증해 시장성을 검증하고 창업성공률을 높인다는 구상이다.</p><p>    </p><p>뿐만 아니라 시는 성과 우수자들에 대해서는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의 창업프로그램 및 창업패키지 사업과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키로 했다. </p><p>    </p><p>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시킨 경험을 통해 지역 내 스타트업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창업가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지역 창업생태계가 더욱 견고히 성장하고, 향후 전주의 창업 미래를 견인할 수 있도록 새로운 도전과 지원책 마련에 힘껏 나서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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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52</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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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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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Feb 2025 12:14: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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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106회 전국동계체전 전북 학생 선수 176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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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등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학생 선수들이 출전한다고 14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21342_11707f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키, 아이스하키, 컬링 등 총 7개 종목에 17개 시·도에서 5,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p><p>전북특별자치도 학생 선수단은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루지 등 6개 종목에 176명이 참가한다. </p><p>스키 알파인 종목에 참가하는 설천중 김찬 선수와 스키 보드 종목에 참가하는 무주고 정서영 선수가 금메달을 노린다.</p><p>전북교육청은 동계체육대회 참가 학생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훈련 및 용품·장비비, 대회출전비 등을 지원해왔다.</p><p>이를 통해 안정적인 훈련을 해온 만큼 26년 연속 종합 4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각오다. </p><p>서거석 교육감은 “우리 도에 재학 중인 학생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한계를 극복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대회가 학생 선수들에게 도전과 성취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모든 선수들이 스포츠 정신을 발휘해 멋진 경기를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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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51</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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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21109_a69b518b.jpg</image>
            <pubDate>Fri, 14 Feb 2025 12:11: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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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뉴미디어팀 신설…SNS 홍보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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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이 올해 뉴미디어팀을 신설한 가운데 공격적이면서도 전방위적인 SNS 홍보를 강력하게 추진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21109_a69b51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미디어팀 신설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군은 홍보담당관 산하 SNS를 전담하는 뉴미디어팀을 신설, 확산력이 높은 SNS를 공략하기 위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톡 운영 방안을 전면 개편하고 새 단장에 나선다.</p><p>    </p><p> 뉴미디어팀은 군정 홍보와 더불어 인구 소멸에 대응하고 생활 인구, 잠재 방문객의 적극 유치를 위해 파급력이 큰 SNS를 적극 활용, 확대하기 위해 신설됐다.</p><p>    </p><p> 특히 이번 SNS 채널 개편은 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실시간으로 풍성한 정보를 제공하고, 더욱 효율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추진할 계획이다.</p><p>    </p><p> 개편된 채널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임실군의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전달하며 군민과 더불어 전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로서 SNS를 활성화할 예정이다.</p><p>    </p><p> 종전 주요 군정 소식을 주로 다룬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지역문화를 알리고 신선한 문화 자극을 주기 위해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p><p>    </p><p> 주요 프로그램은 △임실의 숨겨진 마을 명소와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우리 마을을 소개합니다’△사계절 축제에 맞춰 사계절 꽃 천지 임실을 소개하는‘임실 뷰맛집? 여기가 꽃천지!’△특히‘임실엔(N) 우리가 있어!’를 통해 임실군의 문화와 일상을 주제로 한 숏폼 영상 등을 직접 제작하여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하고자 한다.</p><p>    </p><p> 숏폼 콘텐츠는 뉴미디어팀 소속 9급 공무원들이 직접 나서서 기획‧출연하고 출연자를 섭외하는 등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활약, 때론 재밌게, 때론 감동적이게, 때론 센스있게 수시로 영상을 제작하여 업로드할 계획이다.</p><p>    </p><p> 이미 올해 9급 팀원이 모델이 되어 올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솟폼 영상은 4,876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p><p> 공식 유튜브 채널 임실엔TV는 개그우먼 옥심이와 지역 주민 강나루 씨의 출연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엄니 시리즈’는 올해 시즌3를 새롭게 선보인다. </p><p>    </p><p> 엄니 시리즈는 2023년‘엄니 어디가’를 시작으로, 지난해‘엄니 왜 불러’에 이어 올해‘엄니, 배고파’미식 여행으로 꾸며진다.</p><p>    </p><p>‘엄니 배고파’는 임실군수가 공식적으로 인증한‘임실맛집’을 직접 찾아가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p><p>    </p><p> 개편된 유튜브 채널에서는 위생, 서비스, 맛 등 엄격한 현장 심사를 통과한 임실군 공식 맛집을 소개함으로써 임실 방문객들에게 임실만의 특색있는 맛과 풍미를 알리고 신뢰할 수 있는 미식 여행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p><p>    </p><p> 또한 군은‘2025 임실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SNS 채널을 통해 사계절 축제와 관광 명소를 소개하고, 임실의 전통과 자연경관, 특산물 등 지역문화의 확산과 더불어 우리 임실군의 다양한 매력을 양질의 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전파할 계획이다.</p><p>    </p><p> 더불어 뉴미디어팀은 SNS에 취약한 고령층 주민들을 위하여 농민 교육 및 이장회의 등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홍보활동을 통해 SNS 채널 참여와 활용하는 법을 지속적으로 교육‧안내하는 등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에도 앞장설 계획이다.</p><p>    </p><p> 심 민 군수는“임실군의 SNS 채널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홍보 전략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며“2025 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SNS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 임실의 자연, 문화, 특산물 등을 트렌디한 방식으로 소개하고, 많은 사람들이 임실을 방문하도록 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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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50</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20744_4882ac24.jpg</image>
            <pubDate>Fri, 14 Feb 2025 12:08: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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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군산시, 3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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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운영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20744_4882ac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사업은 장애인의 특성과 수요가 반영된 평생교육을 제공하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p><p>    </p><p>군산시는 2023년 이후 3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 평생교육 도시 군산’으로의 위상을 높였다.</p><p>    </p><p>관련 예산 역시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9천 6백여만 원과 시비를 더한 총사업비 1억 9천여만 원을 확보했다. </p><p>    </p><p>올해 주요 사업은 ▲거점 중심의 장애인 평생교육 동아리 ‘옹기종기’ 배움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 ▲지역사회 참여역량 강화를 위한 장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발달장애인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아트콜라보 운영사업 ▲소통의 기회 제공 및 유대감 형성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 등으로, 이 사업들은 2024년도 추진 결과 만족도가 높았던 사업이다. </p><p>    </p><p>특히 발달장애인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아트콜라보 운영사업은 군산시 발달장애 성인의 예술적 잠재능력을 끌어내고 작가 활동을 독려하는 사업으로 호응도가 높다.  </p><p>    </p><p>박홍순 교육지원과장은 “장애인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 내 학습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이라며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군산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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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49</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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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Feb 2025 11:5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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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작..“심덕섭 군수 1호 발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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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 업무를 시작했다. 17세 이상 군민은 지역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15459_7167c1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바일 주민등록증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단계적 확대 기간을 거쳐 3월28일부터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수 있다.</p><p>    </p><p>신청 시 ‘QR 코드’ 또는 ‘IC주민등록증’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QR코드 발급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일회용 QR코드를 촬영하는 방법이며, 신청 즉시 무료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사용할 수 있다.</p><p>    </p><p>다만, 휴대전화를 교체하거나 실물 주민등록증을 분실하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재발급받아야 한다.</p><p>    </p><p>IC주민등록증 발급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IC칩 내장 주민등록증으로 교체하는 방법이다. IC칩(5000원), 실물 주민등록증 재발급(5000원) 등 총 1만원의 발급 비용이 든다. 군은 상반기 중 관련 조례를 개정해 IC칩 발급 비용 면제를 시행할 예정이다.</p><p>    </p><p>이날 아침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읍 주민행복센터에 방문해 ‘고창군 제1호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았다. 또한, 민원응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다양한 민원과 많은 업무량으로 애쓰는 민원팀의 노고를 알고 있다”며 ‘민원종합평가 우수 등급 달성’ 등 군민행복 실현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했다.</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은 군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신분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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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45</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15135_a5b9a030.jpg</image>
            <pubDate>Fri, 14 Feb 2025 11:52: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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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어울림도서관 신규 영어 독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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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남원어울림도서관은 상반기 과정 3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하반기 과정 9월 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영어 독서 프로그램 ‘English 스토리 타임’을 운영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4/img_20250214115135_a5b9a0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남원어울림도서관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영어 강사와 함께 주별 새로운 영어책 읽기를 진행하며, 줄거리 공유하기, 영어 노래 배우기, 영어 게임 운영 등 영어와 관련된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 내용을 포함하여,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시간을 진행한다.</p><p>    </p><p>신청 가능 대상은 유아(2019년~2020년) 및 초등(2017년~2018년)으로 각 반당 6명씩 참여 가능하며, 상·하반기 매주 금요일 15시 40분과 16시 45분에 남원어울림도서관 2층 영어놀이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p><p>    </p><p>참가 신청은 남원시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상반기 신청은 오는 2월 18일 오전 10시부터, 하반기 신청은 오는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p><p>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남원시공공도서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남원어울림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p><p>    </p><p>양효상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영어 독서 프로그램의 운영을 계기로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어 특화도서관, 영어놀이터의 지속적인 영어 인프라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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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84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6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43850_27b1d84d.jpg</image>
            <pubDate>Thu, 13 Feb 2025 14:39: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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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연금, 안전한 가명정보 처리 통해 데이터 활용 선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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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민연금공단은 개인정보의 가명 처리 적정성 강화 및 데이터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디지털융합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43850_27b1d8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명 처리 및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국민연금공단</figcaption></figure><div></div></div><p> 가명정보란 추가정보의 사용이나 결합 없이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가명 처리한 것을 말한다. 가명정보는 빅데이터 등 데이터 활용의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통계작성, 과학적 연구, 공익적 기록보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p><p>    </p><p> 민․관․학계 등에서 공단 보유 데이터의 개방 및 활용 확대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공단은 안전하게 가명 처리된 데이터를 제공하고 관리하기 위해 전문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추진하였다.</p><p>    </p><p>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 가명 처리 적정성 검토 상호협력 ▲ 가명 처리 협력 개선점 발굴 및 성과 공유 ▲ 임직원 개인정보 인식강화를 위한 컨설팅 및 교육 지원 등이 있다.</p><p> 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처리목적의 적합성, 위험성 검토 및 가명처리 결과의 적정성 등을 점검하는 ‘적정성 검토’를 전문기관에 요청함으로써 업무처리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게 된다.</p><p>    </p><p> 협약 참여기관은 가명 처리의 적정성을 강화하고 가명 데이터의 안전한 관리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나아가 민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적극 발굴하여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 조영훈 디지털혁신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강화와 데이터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와 데이터 활용 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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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627</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31938_d76e963c.jpg</image>
            <pubDate>Thu, 13 Feb 2025 13:2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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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천 명품하천 365 프로젝트 지원 요청]]>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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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강행군을 이어온 우범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장이 전북지방환경청을 찾아 전주천을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하천으로 만들기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32141_dd1345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명품하천 365 프로젝트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우범기 시장은 13일 전북지방환경청을 방문해 송호석 청장을 면담하고, 국가하천 주요 현안사업과 국가하천 정비계획에 대해 청취했다.</p><p>    </p><p>이 자리에서 전북지방환경청은 전주천 국가하천 승격구간에 대한 하천 정비와 하천기본계획, 하천 유지관리에 대한 예산 현황, 국가하천 승격의 이점 등을 설명했다.</p><p>    </p><p>이에 우 시장은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전주천에 추가적으로 시민의 다양한 일상을 담아낼 수 있는 수변 힐링명소 조성이 필요한 만큼, ‘전주천 명품하천 365 프로젝트’의 선도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p><p>    </p><p>전주천 명품하천 365 프로젝트는 전주시민들의 젖줄인 전주천과 삼천이 홍수에 안전하면서도, 전시와 공연, 체험, 놀이,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명품하천으로 재창조하는 것이 핵심이다.</p><p>    </p><p>특히 시는 이를 위한 선도사업으로 한벽교에서 싸전다리 구간에 한옥마을 수변 낭만터를 조성하고, 백제교 인근에 서신 수변 문화광장을 조성하는 등 하천 내 친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p><p>    </p><p>이날 우 시장은 주요 사업내용 중 치수사업분야인 홍수방어벽과 산책로 등에 대해 전북지방환경청에 국가예산 지원을 강력하게 요청했다.</p><p>    </p><p>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의 중심부를 가로지르며 흐르는 전주천과 삼천은 전주의 천년 역사를 함께해왔으며, 지금도 우리들의 일상에 소중하게 자리하고 있다”면서 “안전하면서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명품하천을 만들어 역사문화도시, 관광도시로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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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9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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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31635_0c8d783e.jpeg</image>
            <pubDate>Thu, 13 Feb 2025 13:1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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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도, 24년도 급경사지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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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는 13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도 급경사지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신규 발굴된 급경사지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31635_0c8d783e.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4년도 급경사지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 전북특별자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보고회에는 전북자치도 자연재난과장, 도로관리사업소, 14개 시군 담당 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방재협회가 수행한 실태조사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급경사지 재해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p><p>    </p><p>보고회에는 △용역 결과 발표 △질의응답 △급경사지 관리기관 협조사항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p><p>    </p><p>이번 용역을 통해 도내 935개소(B등급 123개소, C등급 791개소, D등급 21개소)의 미등록 급경사지가 새롭게 확인됐다. 이 중 D등급(위험도가 높은 구간)으로 평가된 21개소는 추가 정밀조사를 거쳐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고시한 후, 중기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순차적으로 국비를 확보해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p><p>    </p><p>특히, D등급 급경사지에 대한 정밀조사는 각 관리기관에서 직접 수행하며, 이를 토대로 안전 확보를 위한 맞춤형 정비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p><p>    </p><p>전북자치도는 2025년과 2026년에도 급경사지 실태조사 용역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이번에 발굴된 지역 외에도 약 2천여 개소를 추가로 조사해 관리대상에 포함할 계획이다.</p><p>    </p><p>이와 함께 정기 점검을 연 2회 실시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장기적으로는 급경사지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p><p>    </p><p>오택림 전북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이번 용역을 통해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급경사지 935개소를 새롭게 포함시키고, 체계적인 점검·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재난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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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93</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31413_7a77e157.jpg</image>
            <pubDate>Thu, 13 Feb 2025 13:1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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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응급상황, 비용 부담 줄인다” 정읍시, 취약계층 이송비 지원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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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의료 취약계층의 응급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내 의료기관에서 타 지역 병원으로 이송된 응급환자는 최대 1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31413_7a77e1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취약계층 이송비 지원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사업은 응급의료기관 불균형에 따른 의료 격차를 완화하고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응급차량(의료기관·민간이송업체 구급차)을 이용한 응급환자의 이송 경비를 지원하며 지원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다.</p><p>    </p><p>지원 대상은 이송일 기준 정읍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소아·청소년(0~18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고령자(65세 이상)로, 구급차 출동·처치 기록지에서 중증도가 ‘응급’으로 표시된 경우에 한해 지원된다.</p><p>    </p><p>지원 신청은 본인 또는 보호자, 대리인이 이송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서 및 대상자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춰 시 보건소에 접수하면 된다. 이송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 의약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응급환자의 이송비를 지원함으로써 응급의료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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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91</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31159_2663a166.jpg</image>
            <pubDate>Thu, 13 Feb 2025 13:1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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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3기 전북학생의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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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13일까지 군산청소년자치배움터와 군산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제3기 전북학생의회 예비학생의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31159_2663a1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제3기 전북학생의회 예비학생의원 역량강화 워크숍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div><p>2025년 제3기를 맞이한 전북학생의회는 지난 1월 공개추첨 의원 10명과 14개 교육지원청에서 추천한 의원 40명 총 50명으로 구성됐고, 임기는 1년이다. </p><p>워크숍은 예비학생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위한 기초 역량을 강화하고, 자율성과 민주성에 기반한 참여적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p><p>예비전북학생의원 50명을 비롯해 업무담당자, 협력교사 등 60명이 참여해 2025년 제3기 전북학생의회의 성공적인 의정활동 추진을 다짐했다.  </p><p>주요 프로그램은 △2025년 전북교육청 주요정책 이해 △전북학생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안내 △2023~24년 전북학생의회 의정활동 △학생의원 인성 및 소양 교육 △정책제안서 작성 및 모의 정기회의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p><p>워크숍을 통해 예비학생의원들에게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학생의원들의 의정활동 활성화가 기대된다. </p><p>배새롬(용소중) 학생은 “예비 전북학생의원 역량 강화 워크숍에 참여한 후, 학생의원으로 활동했던 날들이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p><p>이강준(전라고) 학생은 “전북학생의원이 되어서 평소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인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p><p>김지유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전북의 약 20만 학생을 대표하는 전북학생의원 당선을 축하한다”며 “전북학생의회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율성과 책임감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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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89</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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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30842_6bfe3d43.jpg</image>
            <pubDate>Thu, 13 Feb 2025 13:09: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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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액운을 날리고 올 한 해 풍년 기원”…임실군 전역이 불꽃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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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정월대보름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삼계면 박사골을 비롯한 각 읍면 일대에서 화려한 불기둥이 솟아오르며 장관을 이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30842_6bfe3d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월대보름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정월대보름에 삼계면 박사마을과 오수면, 청웅면, 성수면, 덕치면, 운암면, 지사면 등지에서 달집태우기 행사가 지역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 치러졌다.</p><p>    </p><p> 삼계면 박사골에서는 심 민 군수와 장종민 군의장, 박정규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맞이 불꽃축제 행사가 개최됐다.</p><p>    </p><p> 달집을 태워 액운을 날리고 한 해의 행운과 풍요를 기원하는 행사로 삼계면은 2012년부터 시작하여 고유풍속을 이어 나가고 있다.</p><p>    </p><p> 이번 행사는 삼계면 청년회와 방범대에서 주관했으며, 궂은 날씨에도 600여명의 면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하여 다 함께 민족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화합을 다졌다.</p><p>    </p><p> 특히 국가무형유산 임실필봉농악과 삼계면 농악단 길놀이를 시작으로 전북도립국악원 국악 공연, 달집태우기, 강강수월래, 불꽃축제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p><p>    </p><p> 이번 정월대보름 행사는 전북도립국악원 국악관현악 합주, 창작무용, 민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의 흥을 돋우며, 큰 호응을 얻었다.</p><p>    </p><p> 또한, 부녀회에서 정월대보름 음식을 푸짐하게 준비하여 어르신들, 관람객들에게 대접하는 등 훈훈하고 넉넉한 정월대보름 축제가 됐다.</p><p>    </p><p> 임실군은 이날 삼계면을 포함해 7개 읍‧면에서 농악 마당과 달집태우기 등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p><p>    </p><p> 이와 별개로 사회복지법인삼동회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이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지난 12일 지역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효나눔 한마당 행사도 열렸다.</p><p>    </p><p> 행사는 어르신들의 한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필봉농악의 신명 나는 공연이 진행됐으며, 임실군 여성의용소방대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오곡밥 음식을 나눠 먹는 시간을 가졌다. 그 외에도 다양한 전통 놀이를 진행해 대보름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p><p>    </p><p>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공연도 보고, 오곡밥 음식도 먹고, 체험활동을 하며 한해의 풍년을 기원했다”며 “최근에는 대보름 분위기를 느낄 일이 적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대보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p><p> 심 민 군수는 “이번 정월대보름굿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여 행사 준비에 애쓴 면민들께 감사하다”며 “그 간의 힘들었던 일이나 쌓인 액운은 활활 타는 달집과 함께 다 날려 버리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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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88</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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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30653_2855fdf9.jpg</image>
            <pubDate>Thu, 13 Feb 2025 13:07: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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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아동 안심 등교 수호대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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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어린이 안전망 강화를 위해 '아동 안심등교 수호대' 사업을 확대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30653_2855fdf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 안심등교 수호대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올해 새학기부터 7개 초등학교에 '안심등교 수호대' 48명을 배치해 사고 없이 안전한 등교를 책임진다고 13일 밝혔다.</p><p>    </p><p> '아동 안심등교 수호대'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안전한 등교를 지원해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자 지난해 시범 도입된 사업이다. 수호대 한 명이 한 어린이와 일대일로 짝이 돼 집 앞부터 학교까지 안전하게 동행한다.</p><p>    </p><p> 수호대는 노인 공익 활동 사업(노인 일자리) 참여자로 구성돼 있다.</p><p>    </p><p> 시는 지난해 시범적으로 동남초등학교와 동산초등학교 2곳에 20명을 배치해 사업을 추진했다.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올해는 수요조사를 실시해 사업 확대에 나섰다.</p><p>    </p><p> 보통 노인 공익 활동 사업은 주 2~3회 하루 3시간(월 10회) 근무하는 사업이지만, 매일 안정적으로 이뤄져야 하는 업무 특성상 한 주에 5일, 매일 1시간 30분씩 활동하도록 추진해 사업의 효율성도 보강했다.</p><p>    </p><p> 시는 수호대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등에 대한 교육을 수시로 보강할 방침이다. 특히 수호대가 업무 도중 아동이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고 교통신호를 준수하도록 지도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p><p>    </p><p> 수호대는 학교 인근 우범지역이나 공사장 등 위험지역을 순찰해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있다.</p><p>    </p><p> 시는 최근 들어 학부모와 어린이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학교와 학부모, 노인 일자리 참여자와의 협의를 통해 하교 시에도 안심귀가 지원을 추진하도록 사업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p><p>    </p><p> 이 밖에도 시는 스쿨존 지원사업으로 63개 초등학교에 717명을 배치해 촘촘한 통학로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p>    </p><p> 정헌율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안전해야 할 등하굣길을 만드는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노인 일자리 사업이 단순 인력 활용이 아니라 노인의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도록 의미 있는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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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87</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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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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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Feb 2025 12:0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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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 오는 4월 18일‘제63회 군민의 날’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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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오는 4월 18일, 순창읍 중앙로 일원에서 ‘제63회 순창군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20849_3d6058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63회 순창군민의 날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행사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p><p>    </p><p>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전통문화의 정취를 담은 민속놀이 경연대회와 화려한 축등행렬이다. 여기에 군민화합 기원제, 옥천 줄다리기 등 전통 행사와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어울마당과 골목페스티벌이 더해져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p><p>    </p><p>특히 이번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군민화합음악회는 군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순창군은 현재 음악회 개최를 위한 제안서를 공모 중이며, 2월 17일까지 접수를 마감한 뒤 21일 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p><p>    </p><p>군민화합음악회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군민들이 선호하는 유명 가수들의 무대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p><p>    </p><p>아울러 올해는 순창군민의 날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4월 15일에는 KBS 전국노래자랑이 열려 전국적인 관심을 모을 예정이며, 18일에는 구곡순담 100세 잔치가 개최되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축하와 감사의 자리가 마련된다.</p><p>    </p><p>또한 양지천에서 열리는 봄나물축제는 순창의 싱그러운 봄 정취와 함께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순창군민의 날 행사가 군민 모두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면서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우리 순창의 자긍심을 높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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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78</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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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20334_74312df5.jpg</image>
            <pubDate>Thu, 13 Feb 2025 12:03: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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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교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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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는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연중 교육’을 2월부터 매월 1회씩 추진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20334_74312d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연중 교육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남원시 희망복지지원팀은 3년 연속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 역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확대하여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p><p>    </p><p>특히, 연속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사례관리 공무원 간 경험을 공유하면서 토론 및 실습을 강화하여 수준을 한층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p><p>    </p><p>올해 2월 12일 처음 시작한 역량 강화 교육은 복합적 욕구 대상자 지원을 위한 실무 전략, 관계기관 협력 및 자원 연계 방안, 사례관리 사업비 집행 기준 및 관리, 신규 복지 사업 설명, 지침 변경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p><p>    </p><p>주민복지과 허인선 과장은 “지난해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현장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지난해 연속 교육에 이어 올해도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더욱 효과적인 사례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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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75</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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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15825_aa6c349b.jpg</image>
            <pubDate>Thu, 13 Feb 2025 11:58: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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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군산시, 산사태 피해 복구 작업 본격 추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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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가 산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15825_aa6c34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산림피해 복구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해빙과 동시에 속도를 내고있는 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 10일 군산지역에 내린 폭우로 인한 산림피해 복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당시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500년 빈도의 1시간 최다 강우량 131.7mm(어청도 146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군산은 관내 57개소에 산사태 10.15ha, 임도 0.51km 규모의 산림피해를 입었다. </p><p>    </p><p>시는 피해지역의 응급 복구를 실시하였으며, 산림피해 복구를 위해 실시설계 및 토지 사용을 위한 행정절차도 완료하였다. </p><p>    </p><p>이번 사업은 보다 체계적이고 확실한 항구복구 추진 정책의 하나로 3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는 2월 중 재해복구사업에 착공하며, 장마 전 5월 말까지 복구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p><p>    </p><p>또한 산사태 재해복구사업장뿐만 아니라 해빙기를 맞아 산사태취약지역, 임도시설, 사방시설 등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p><p>군산시 관계자는 “산사태 피해 복구는 시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해빙과 동시에 복구작업을 시작하여 우기 이전에 모든 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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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72</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15621_0ee99fa9.jpeg</image>
            <pubDate>Thu, 13 Feb 2025 11:5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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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창군 미래 성장 동력 견인할 국가예산 신규사업 대거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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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13일 심덕섭 군수 주재로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고창’ 비전실현을 위한 2026·27년 국가예산 3차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3/img_20250213115621_0ee99fa9.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27년 국가예산 3차 발굴 보고회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3차까지 발굴한 2026·27년 국가예산 사업은 총 107건에 총사업비 5893억원 규모로 이 중 2026년 사업은 74건 3984억원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발굴된 국가예산사업에 대한 타당성, 시급성, 기존 사업과의 연계가능성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p><p>    </p><p>주요 발굴 사업으로는 △고창군 행복둥지센터 조성 △농산업혁신벨트조성사업 △운곡 에코런 어드벤처 조성사업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 △무형유산 통합 전수교육관 건립사업 등이다.</p><p>    </p><p>고창군은 부처 업무보고 및 국고보조사업 편람을 면밀히 분석하고 부처 동향 등을 파악하여 신규사업을 찾아냈다. 신규사업에 대한 타당성 보강,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부처 설득 논리를 만들어갈 방침이다.</p><p>    </p><p>군은 매년 3~5월까지 부처 예산편성 작업이 집중되는 점을 고려하여 1월부터 부처를 조기 방문하여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공감대를 형성해가고 있다. 3차까지 발굴된 사업에 대해 2월 말까지 부처 일제 출장을 통해 사업을 건의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작년 사상초유의 감액예산안 국회의결로 국회단계 미반영된 국제 카누 슬라럼 경기장 조성 등 주요 현안사업도 반영될 수 있도록 윤준병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협조해 대응할 계획이다.</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고창 비전실현을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며 “군민에게 혜택이 많이 돌아가고 지역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위주로 국가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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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570</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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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4243_0e86b66b.jpg</image>
            <pubDate>Wed, 12 Feb 2025 12:43: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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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시민에게 믿음 주는 맑고 깨끗한 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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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올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을 목표로 노후 상수관망을 정비하고, 전문적인 수질검사 및 체계적인 하수관리 등에 초점을 맞춘 상하수도 행정을 펼치기로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4243_0e86b6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맑은물공급사업 2단계 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주시 상하수도본부는 12일 신년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5년도 상·하수도 분야의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4대 주요 추진 방향은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 △전문적인 인증을 통한 안전한 수돗물 관리 △체계적인 하수관리로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 △수요자 중심의 합리적 경영 등이다.</p><p>    </p><p>먼저 시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후상수관망을 정비하는 맑은물공급사업 2단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시는 지난 맑은물 공급사업 1단계 사업을 통해 정비된 지역의 유수율을 87% 정도로 끌어올린 데 이어 지난 2017년부터 오는 2029년까지 13개년에 걸쳐 총 127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노후된 수도관을 교체하는 2단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p>    </p><p>시는 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노후 급·배수관 159㎞ 중 121㎞를 교체했으며, 올해는 서신동과 삼천동 일원의 남은 사업 구간 35㎞를 정비하게 된다. 이후 내년부터 오는 2029년까지 중화산동과 평화동을 비롯한 12개 동에 대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p><p>    </p><p>동시에 시는 지난 지난해부터 수도를 적정하고 합리적으로 설치·관리할 수 있도록 수도시설 전반에 대해 수도정비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오는 2026년까지 완료해 시민들에게 맑은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p><p>    </p><p>또한 시는 전문적인 인증을 통한 안전한 수돗물 관리로 고품질의 상수도를 공급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시는 노후 배수지 및 취수관의 보수·보강 공사를 통해 시설물의 안전성과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원을 확보하고, 용담호 상수원부터 정수지와 배수지, 각 가정의 수도꼭지수에 이르기까지 과정별 수질검사를 매일·주간·월간·분기별로 나눠 지속 실시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먹을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간다.</p><p>    </p><p>특히 시는 전주시민의 67%가 거주하는 공동주택 수돗물에 대한 수질검사를 강화하고, 수질검사 후에는 ‘수돗물 수질검사 성적서’와 ‘깨끗한 수돗물 인증서’를 발급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음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 부적합 판정 시에는 원인 파악 및 노후급수설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한다는 방침이다. </p><p>    </p><p>이와 함께 시는 체계적인 하수관리로 시민들의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p><p>    </p><p>먼저 시는 갈수록 악화되는 물 공급 여건에 대응해 올해도 수자원 활용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물 재이용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전주 하수처리장 하수 처리수 재이용을 통해 안정적인 물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함으로, 시는 오는 2045년까지 단계별 5년 계획에 의거해 총 4단계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아울러 시는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중앙(9,10분구) 등 4개 처리구역 17개 분구와 노후하수관로 정비 4개 사업의 하수관로 279.5㎞의 정비를 위해 올해 총 656억 원을 투입하고, 하수처리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시설 장비 대수선 및 개량사업을 추진한다.</p><p>    </p><p>끝으로 시는 △수도요금 원격검침 시스템 운영 △다량수용가 일제 점검 등 정확한 검침과 요금 부과 △상·하수도 체납요금 징수 강화 △상·하수도요금 이사정산시스템 운영 △수도계량기 동파와 수돗물 누수, 수도시설 고장 등 긴급 수리 안내 등 신속·정확한 상수도 운영체계 구축을 중점 추진해 수요자 중심의 합리적 경영을 도모하고, 수도행정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p><p>    </p><p>김종성 전주시 상하수도본부장은 “올해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와 더불어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이 먹는 물 만큼은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전주를 만들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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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78</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3941_09cf4c6e.jpeg</image>
            <pubDate>Wed, 12 Feb 2025 12:4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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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주민 손으로 만드는 정읍 관광, 관광두레사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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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정읍의 매력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관광두레사업’이 본격화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3941_09cf4c6e.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관광두레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12일 정읍시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로 ‘관광두레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학수 시장과 오충섭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장은 정읍시청에서 만나 ‘관광두레 조성사업’ 업무협약서에 서명하며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p><p>    </p><p>이번 협약은 시가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관광두레 신규 지역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관광두레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 관광 관련 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 공동체 기반의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p><p>    </p><p>협약에 따라 시는 관광두레 PD 활동 지원을 비롯해 관광두레사업 관련 행정 지원과 홍보를 담당한다.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 PD의 역량 강화, 주민사업체 발굴과 창업 지원, 관광콘텐츠 홍보 마케팅 등을 맡는다.</p><p>    </p><p>이번 협약은 2029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하며 이를 통해 시는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 거듭날 계획이다.</p><p>    </p><p>이학수 시장은 “관광두레 조성사업을 통해 정읍만의 특별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관광사업체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사업을 적극 육성해 관광객이 북적이는 정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p>오충섭 지사장도 “정읍 관광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더 많은 관광객이 정읍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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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77</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3758_ed2fa7e5.jpeg</image>
            <pubDate>Wed, 12 Feb 2025 12:38: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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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자치도, 출산가정 지원 강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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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체계적인 산후 관리 지원을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3758_ed2fa7e5.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 전북특별자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돕는 정부지원 바우처 서비스다. </p><p>    </p><p>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신청 기한이 기존 출산 후 30일에서 60일로 연장되며, 바우처 유효기간도 기존 60일에서 90일로 늘어나 출산가정이 더욱 여유롭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 4개소였던 건강관리사 교육기관을 6개소로 확대해 서비스 제공 인력을 더욱 확보했다.</p><p>    </p><p>특히, 친정어머니도 일정 교육 과정을 이수할 경우 건강관리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되면서, 가족 중심의 돌봄 환경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직계가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교육 이수 후 제공 인력으로 활동할 경우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    </p><p>지원 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출산가정과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액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출산가정이다. 또한,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장애인 산모 및 장애 신생아 ▲쌍둥이 이상 출산가정 ▲결혼이민 산모 ▲미혼모 산모 등은 소득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지원이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미숙아 출산가정도 지원대상에 포함됐다.</p><p>서비스 신청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할 수 있으며,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p><p>    </p><p>김정 전북자치도 건강증진과장은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가 보다 안정적으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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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7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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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3501_be3f77e3.jpg</image>
            <pubDate>Wed, 12 Feb 2025 12:35: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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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거석 교육감 “안전한 학교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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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피살 사건’과 관련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서는 등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3501_be3f77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든 학교 대상 안전 점검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div><p>서거석 교육감은 지난 11일 오후 초등학생 피살 사건 관련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인데, 아이들의 안전이 무너지는 충격적이고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며 “아이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p>서 교육감은 이날 간부들에게 학생들의 안전에 위협이 될 만한 것들을 꼼꼼히 살펴 이를 토대로 학교 안전 관리 강화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p><p>전북교육청은 우선 14개 시‧군 교육지원청과 함께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전면적인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예기치 않은 위험 징후를 사전에 파악해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p><p>이와 함께 교육공무원질병휴직위원회와 질환교원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복직 절차를 강화하고 학교 교육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휴직 교원 중 지원이 필요한 교원에 대해서는 복직을 한 후에도 정기적인 모니터링, 심리정서 및 마음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활동 운영을 지원하기로 했다.</p><p>늘봄학교 학생들의 귀가 관리도 강화한다. 교직원, 학교 안전지킴이, 경찰관 등을 활용해 취약지역 순찰 등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초등학생 ‘안심알리미 서비스’지원 강화 등을 통해 학생의 안전 귀가를 지원하기로 했다.</p><p>서거석 교육감은 “초등학생의 안타까운 희생에 마음 깊이 애도하며,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교육 현장 곳곳에 숨어 있는 위험 징후를 찾아내 학교가 학생들이 가장 안전하게 지내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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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75</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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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3227_fddd85dd.jpg</image>
            <pubDate>Wed, 12 Feb 2025 12:33: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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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씨름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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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종합경기장 내에 위치한 씨름장이 맞춤형 전지 훈련장으로 전국 씨름선수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명실상부 씨름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3227_fddd85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맞춤형 전지 훈련장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8일까지 충남 예산 삽교초를 비롯한 초등학교 17개 팀 130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다.</p><p>    </p><p>이어 10일부터 15일까지는 대전 계룡디지텍고를 포함한 11개팀 112명이 임실군 씨름장에서 훈련에 참여하며, 기술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p><p>    </p><p> 심 민 군수는 지난 11일 임실 씨름장 관계자를 만나 격려하고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지역 사회와의 협력도 강조했다.</p><p>    </p><p> 2020년 씨름장 준공 이후, 임실군으로 전지훈련을 오는 씨름선수단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p><p>    </p><p> 지난해 하계 전지훈련으로 18개 팀 145명이 방문하고, 올해 1월 동계 전지훈련으로 28개 팀 팀 242명이 임실군을 찾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선수단이 늘어나고 있다.</p><p>    </p><p> 이런 추세는 임실군이 씨름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p>    </p><p> 더욱이 관내 숙소가 부족한 상황에서 임실군 청소년수련원에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이 가능하고 푸짐한 아침 식사도 제공되어 참여한 선수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p><p>    </p><p> 또한 지역을 찾는 전지훈련 팀이 늘어남에 따라 관내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p><p> 군은 특히 임실군 씨름장의 전국적인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씨름 연습장을 추가로 지을 예정이다.  </p><p>    </p><p> 국비 10억 원을 확보하여 총 25억 원으로 내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설계 중인 가운데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p><p>심 민 군수는 “대한민국 치즈의 수도, 임실군을 찾아주신 씨름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훈련과 체류에 불편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땀과 열정이 가득 담긴 전지훈련이 결실을 맺어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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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7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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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1944_c4a7f0e2.jpg</image>
            <pubDate>Wed, 12 Feb 2025 12:20: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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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익산시, 경제관광 분야 신규 사업에 130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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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1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2025년 경제·관광 분야의 주요 신규 사업을 발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1944_c4a7f0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경제·관광 분야 주요 신규 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 익산시는 △민생경제 활성화 △문화·관광자원 확충 △체육진흥 사업 등 3개 분야 37개 신규 사업에 130억 6,800만 원을 투입한다.</p><p>    </p><p> 이를 통해 익산시는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기반을 마련하고 관광 기반을 확충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p><p>    </p><p> 민생경제 활성화 사업</p><p> 익산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전북 익산형 일자리 공동물류·공동마케팅 지원 △청년희망도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민간주도 스타트업 스케일업 실증지원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등이다.</p><p>    </p><p> 전북 익산형 일자리 공동물류·공동마케팅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식품기업의 물류 부담 완화, 판로확대 등으로 경쟁력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p><p>    </p><p> 청년희망도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청년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중장기(5개년) 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이다.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서 생활하며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함께 검토될 예정이다.</p><p>    </p><p> 민간주도 스타트업 스케일업 실증지원은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들이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자금과 테스트베드 등을 지원한다.</p><p>    </p><p> 또한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방문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상권 활성화에 집중할 예정이다.</p><p>    </p><p> 문화·관광자원 확충 사업</p><p> 익산시는 풍부한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활용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p><p>    </p><p> 대표적인 신규 사업으로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조성 △고구마(순) 축제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사업 △고택 종갓집 활용사업 등이 있다.</p><p>    </p><p>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조성 사업은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명소를 개발하고, 반려동물 동반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반려동물 가구 증가 추세에 발맞춰 관광객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p><p>    </p><p> 고구마(순) 축제는 익산의 특산물인 고구마를 활용한 축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p><p>    </p><p>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사업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기념행사, 전시, 학술포럼 등을 개최해 역사 문화 관광자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p><p>    </p><p> 고택 종갓집 활용사업은 가람 이병기 생가 등 고택을 활용해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체험형 숙박, 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p>    </p><p> 체육진흥 사업</p><p> 시는 부송동 310-3번지 일원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익산문화체육센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진행한다.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시민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 시는 올해 내실있는 신규 사업 추진으로 관광·체육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경제의 신속한 회복과 지역 사회 발전을 견인한다는 방침이다.</p><p>    </p><p> 배석희 경제관광국장은 "이번 신규 사업은 관광자원을 확충하고 체육 기반을 확대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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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69</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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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1725_21d5ce2a.jpg</image>
            <pubDate>Wed, 12 Feb 2025 12: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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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 운영… 숨겨진 재산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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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은 재산관리 소홀이나 갑작스러운 사고 등으로 인해 조상 소유의 토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군민들을 위해‘조상 땅 찾아주기’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1725_21d5ce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서비스는 지적전산자료를 활용해 조상 또는 본인 명의의 토지소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이를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정당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p><p>    </p><p>‘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는 해마다 많은 군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395명이 신청해 이 가운데 258명이 1,428필지, 약 132만 5천㎡의 토지를 확인했다</p><p>    </p><p>이를 통해 상속권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고, 미처 알지 못했던 토지를 찾게 됨으로써 재산권 행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p><p>    </p><p>서비스 신청 대상은 토지소유자 본인뿐만 아니라 사망자의 재산 상속인 및 상속인의 위임을 받은 대리인도 포함된다. 다만, 1960년 이전에 사망한 조상의 재산 상속의 경우 당시 법률에 따라 장자 상속이 원칙이므로, 호주 상속인만 신청이 가능하다.</p><p>    </p><p>신청을 위해서는 사망자의 제적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의 서류가 필요하며, 신청인은 신분증을 지참해 순창군청 민원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p><p>    </p><p>또한, 인터넷을 통한 간편 조회도 가능해‘정부24’, ‘국가공간정보포털’, ‘K-Geo플랫폼’을 이용하면 보다 손쉽게 조상 땅을 확인할 수 있다.</p><p>    </p><p>단,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에는 위임장과 위임자 및 대리인의 신분증 사본을 함께 제출해야 하며, 신분증 사본에는 반드시 자필 서명이 포함되어야 한다.</p><p>    </p><p>군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순창군민이 아니어도 신청이 가능하고, 무료로 제공되므로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해 조상 소유의 토지를 찾아 정당한 재산권을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민원과 토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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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67</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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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1439_1fa31bed.jpg</image>
            <pubDate>Wed, 12 Feb 2025 12:15: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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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시, ‘2025년 시민공감 열린대화’  뜨거운 관심 속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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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2025년 시민공감 열린대화’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1439_1fa31be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시민공감 열린대화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월 20일 운봉읍을 시작으로 남원의 23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며 지역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p><p>    </p><p>이번 열린 대화의 핵심은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남원의 미래 발전 방향을 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자리로 열린대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직접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정책 제안을 건의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p><p>    </p><p>최경식 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듣고, 보고, 해결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남원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지역 발전”이라고 강조했다.</p><p>    </p><p>특히 이번 열린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은 일회성 검토에 그치지 않고, 분기별 점검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p><p>    </p><p>또한, 소관 부서에서 검토 후 안전과 직결된 사항에 대해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여 시민들이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p>    </p><p>한편, ‘2025년 시민공감 열린대화’는 오는 2월 19일까지 계속되며, 남원시장이 직접 읍·면·동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p><p>    </p><p>남원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함께 성장하는 남원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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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6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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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1246_d7435167.jpg</image>
            <pubDate>Wed, 12 Feb 2025 12:13: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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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군산시,‘2025년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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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와 국립군산대학교가 ‘2025년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1246_d74351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26일까지 모집하는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내에 사업장(본사)을 보유한 창업 5년 이내 기업 15개 회사를 선정해 최대 6천만 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올해 3년 차로 접어든 이번 사업은 융자 지원 방식을 제외하고 규모가 가장 큰 창업지원 사업으로 기업들의 관심과 호응이 뜨거워 매년 경쟁률도 높다.</p><p>    </p><p>특히 선정된 업체에는 사업자금뿐만 아니라 성공적 시장 진출을 위한 ▲판로개척 ▲마케팅 ▲네트워킹 ▲투자유치 역량 강화 지원 ▲컨설팅 등의 특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p><p>    </p><p>우수한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창업기업은 모두 지원 가능하며, 실현 가능성, 성장전략 등의 기준을 통과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군산시와 국립군산대학교는 이번 사업이 매출 부진과 자금 부족으로 인해 5년 이내 창업기업이 겪는 창업 데스밸리를 극복하도록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보고 있다. </p><p>    </p><p>국립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이메일이나 전화로도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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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65</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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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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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Feb 2025 12:1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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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44회 고창오거리당산제, 고창읍내 중앙당산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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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을사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곳곳에서 주민의 건강과 마을의 발전을 기원하는 당산제와 풍어제가 열리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2/img_20250212120900_8d0682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44회 고창오거리당산제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고창군 오거리당산제보존회는 정월대보름 전야인 11일 저녁 읍내 중앙당산 일대에서 마을 조상신과 수호신에게 주민의 안녕과 무병,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제44회 고창오거리당산제’를 열었다. </p><p>    </p><p>고창오거리당산제는 민족 명절인 설부터 정월대보름까지 고창읍 동서남북 네거리를 수호하는 당산의 당제를 정월초사흘(1월31일)과 초팔일(2월5일)에 지냈다. 당산제는 정월대보름 전야 고창읍 중앙에 위치한 중앙당산에 300여명의 군민이 모여 고을의 연운을 기원하며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과정을 통해 고창사람의 정체성을 전승해가는 지역 전통문화축제다.</p><p>    </p><p>고복환 회장은 “이번 고창오거리당산제는 고창군과 고창군민의 안녕을 위하여 그 어느 해 보다도 더 큰 정성과 소망을 담았다”라며 “군민의 화합단결을 위한 대동놀이와 새해 소원지달기, 제기차기, 무료 떡 나눔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관광객과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p><p>    </p><p>현재 고창오거리당산은 국가민속문화유산, 고창오거리당산제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2006년 제47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국가무형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을사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고창오거리당산 보존을 위해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오거리당산제보존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고창오거리당산제를 통해 고창군민의 염원과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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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516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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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1/img_20250211124426_c62ed8c2.jpg</image>
            <pubDate>Tue, 11 Feb 2025 12:45: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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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창군,‘제20회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축제 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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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지난 1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제20회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며 축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1/img_20250211124426_c62ed8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20회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위촉식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figcaption></figure><div></div></div><p>올해 축제는 순창군의 전통 장류 문화를 전국에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중요한 행사로,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p><p>    </p><p>이번 추진위원회는 축제 관련 기관·단체 대표, 전문가, 군의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최영일 순창군수가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다. 추진위원들은 축제의 기획부터 운영, 홍보 등 전반적인 역할을 맡아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게 된다.</p><p>    </p><p>이날 회의에서는 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임원 선출도 진행됐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윤영식 위원은“순창장류축제가 전국적인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다”며,“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p>    </p><p>부위원장으로는 전인백 위원이, 간사로는 서화종 위원이 각각 선출돼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p><p>    </p><p>특히, 이번 순창장류축제는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대표 축제 심사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매년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공연, 장류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이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올해 축제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순창의 대표적인 장류인 된장, 고추장, 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 장류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 시연과 시식 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p><p>    </p><p>또한, 전통시장과 연계한 특산품 판매 부스를 운영해 지역 농산물과 특산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p><p>    </p><p>최영일 순창군수는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순창장류축제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면서 “축제를 통해 순창의 전통 장류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순창장류축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전통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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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17</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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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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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Feb 2025 12:41: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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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자치도,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열기‘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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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성공기원 다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1/img_20250211124032_db1c5b51.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 전북특별자치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도지사, 문승우 도의회 의장, 서거석 도교육감, 정강선 도체육회장,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체육계, 학계, 언론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도민들은 전북의 도약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p><p>    </p><p>다짐대회는 도립국악원의 전통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도민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 상영되며 올림픽 유치에 대한 열망을 더욱 고조시켰다. 행사에서는 전북 14개 시군 대표들이 무대에 올라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다짐 결의문’을 낭독했다. 참가자들은 하나 된 목소리로 “전북을 넘어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올림픽을 유치하자”는 강한 의지를 외쳤다.</p><p>결의문에는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전북의 모든 역량과 자원 결집 ▲전북의 경쟁력을 세계에 각인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유치 활동 전개 ▲균형발전과 K-컬처, 친환경 올림픽 비전 확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전북의 도약을 실현하겠다는 다짐이 담겼다.</p><p>    </p><p>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화합 퍼포먼스’였다. 참석자들은 핸드폰 플래시를 켜고 무대 중앙 성화대에 불을 밝히며 전북의 올림픽 유치 성공을 재차 기원했다. 성화가 점화되는 순간 행사장은 전북의 도약을 염원하는 도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p><p>    </p><p>또한, 전북 부안 출신 ‘트롯신동’ 김태연이 전북 올림픽 유치 홍보대사로 위촉돼 특별공연을 펼쳤다. 김태연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올림픽 유치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 올렸다.</p><p>    </p><p>전북특별자치도는 이날 행사에 앞서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한 범도민 지원위원회’위원 4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원위원회는 올림픽 유치를 위해 전략적 홍보 및 협력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p><p>    </p><p>문승우 도의회 의장은 “한 사람이 꿈을 꾸면 그것은 꿈이지만 모두가 함께 꿈을 꾸면 그것은 현실이 된다”며 “크고 작은 외침들이 향후 큰 울림이 돼 하계올림픽 유치라는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p><p>    </p><p>정강선 도체육회장은 강한 자신감으로“변방의 전북이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 유치에 도전장을 내밀고 비상의 날갯짓을 펼치고 있다”며, “도와 전북체육인들의 염원인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전북도민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p><p>    </p><p>우범기 전주시장은 “2036 전주 하계올림픽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기 위해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시에서도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전했다.</p><p>    </p><p>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우리가 꿈꾸는 올림픽은 가장 전북답고, 세계적이며, 지방도시 간 연대와 다채롭고 빼어난 문화를 바탕으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올림픽”이라며,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는 도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야 비로소 현실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오늘 타오르는 성화처럼 도민들의 간절한 열망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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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14</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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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Feb 2025 12:39: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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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학수 정읍시장, 제1회 지방자치대상 혁신정책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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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학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장이 지난 1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혁신정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1/img_20250211123923_2c7119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혁신정책 부문 대상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뛰어난 성과와 정책을 펼친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민주연구원이 주최하고 (사)한국정책경영연구원이 주관한다.</p><p>    </p><p>이 시장은 고물가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예산 절감을 통한 민선8기 정읍형 민생회복 지원’ 정책을 집중 추진하며 실효성 높은 방안을 마련해 주목받았다. 특히 ▲인원 감축을 통한 조직 효율화 ▲외부 감사 도입을 통한 사전심의 강화 ▲공법 변경‧자재 재활용‧관행사업 검토를 통한 예산 절감 등의 혁신적 조치를 시행했다.</p><p>    </p><p>이를 바탕으로 ▲농민 쌀값 하락 보전 지원 ▲육아수당 지원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지급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등의 정책을 실현하며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이학수 시장은 “내수 침체와 소비 양극화로 민생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을 위한 정책의 과감한 선택과 변화를 통해 예산을 절감할 방법을 찾았다”며 “사업에 꼭 필요한 비용 외의 예산은 시민께 돌려드리겠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만을 생각하는 기본에 충실한 재정 운영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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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12</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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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Feb 2025 12:36: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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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주시 평생학습, 문 앞까지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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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평생학습도시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올해도 시민들의 문 앞까지 찾아가는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1/img_20250211123627_761946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찾아가는 평생교육 서비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전주시는 오는 21일까지 ‘2025 전주시 찾아가는 틈새학습’에 참여할 15개 소모임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p><p>    </p><p>‘틈새학습’은 전주시민 또는 전주시 소재 사업장의 재직자로 구성된 7인 이상이 모여 강좌를 신청하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프로그램을 학습할 수 있도록 운영 강사를 지원하는 학습자 중심의 평생교육 서비스이다.</p><p>    </p><p>시는 올해 틈새학습 사업을 통해 상반기 15개와 하반기 10개 등 총 25개의 소모임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소모임에는 1팀당 16시간씩 희망 프로그램의 강사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파견된다.</p><p>    </p><p>참여를 원하는 소모임은 전주시청 누리집 또는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p><p>    </p><p>전아미 전주시 평생학습관장은 “전주에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관과 단체가 있지만,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학습 기회를 놓치는 시민들이 많다”면서 “찾아가는 틈새학습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자유롭게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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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11</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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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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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Feb 2025 12:34: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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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북에듀페이’  2025년에도 모든 학생에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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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5년에도 모든 학생에게 전북에듀페이를 지원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1/img_20250211123414_75edf3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북에듀페이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북교육청은 올해 17만5,000여 명의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서 총 340여 억원을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 </p><p>전북에듀페이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교육비로 지난해 전북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했다.  </p><p>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학년별 필요에 맞게 입학지원금·학습지원비·진로지원비로 지급한다. </p><p>입학지원금은 초·중·고·특수학교(해당학년과정) 1학년 신입생에게 지급하며 가방, 의류, 학용품 등 입학에 필요한 물품 구입비로 사용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30만원, 중·고등학생은 20만원이다.</p><p>학습지원비는 학생의 교육활동 과정에서 필요한 학습 물품 구입 및 활동비로 초등학교 2~5학년, 중·고등학교 2학년, 특수학교 해당학년과정 학생에게 지급한다. 지원 금액은 초등학생 10만원, 중·고등학생은 20만원이다.</p><p>진로지원비는 학생의 자기주도적인 진로탐색 및 진로체험 등 다양한 진로교육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초등학교 6학년, 중·고등학교 3학년, 특수학교 해당학년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초등학생 15만원, 중·고등학생 30만원이다.</p><p>학습지원비와 진로지원비는 서점, 문구점, 독서실, 스터디카페, 영화와 공연 관람 등 학습과 진로 활동에 필요한 물품 구입과 문화체험활동 등에 사용할 수 있다.</p><p>이와 함께 도내 학교에서 학업을 중단하고 신청일 기준 도내에 주소지를 둔 9~18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2025년 1월부터 학습지원비를 지급하고 있다. 초·중학교 연령(9~15세)은 월 5만원, 고등학교 연령(16~18세)은 월 10만원이다.</p><p>전북교육청은 3월 새학기 시작과 함께 각급 학교에 전북에듀페이 지원 계획을 상세히 안내하고 입학지원금은 3월 중, 학습 및 진로지원비는 4월 중 신청을 받아 지급할 예정이다. </p><p>입학지원금·학습지원비·진로지원비는 전북교육청 누리집 내 전북에듀페이 지원시스템을 통해, 학교밖청소년은 도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p><p>입학지원금은 학부모 신청 계좌로 입금(현금)하고, 학습지원비와 진로지원비는 전북에듀페이카드*를 통해 바우처로 지급한다. </p><p>* 학습 및 진로 지원비를 바우처로 지급하기 위한 우리교육청 특화카드로 전북은행 JB카드사에서 체크카드 형태로 발급 </p><p>서거석 교육감은 “올해도 전북에듀페이를 통해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 소질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학습을 실현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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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09</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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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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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Feb 2025 12:31: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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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임실군, 고향사랑 이벤트에 기부행렬…역시 치즈 답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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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의 새해 첫 고향사랑기부 소통을 위한 감사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1/img_20250211122902_d948ec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향사랑기부 소통 감사이벤트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figcaption></figure><div></div></div><p> 군은 지난달 설 명절을 앞둔 22일부터 이달 14일까지 고향사랑기부를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 이벤트를 전개 중이다.</p><p>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p><p>    </p><p> 이번 이벤트는 임실군에 10만원 이상을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하여 3만8천원 상당의 임실치즈 및 유제품을 추가로 제공하는 내용이다.</p><p>    </p><p> 이벤트 기간인 22일부터 10일까지 기부 건수는 347건에 달하고 있다. 이는 올해 1월부터 기부한 총 기부 건수인 483건의 72%를 차지하고 있다.</p><p>    </p><p> 설 명절을 전후해 진행 중인 기부이벤트에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동참하면서 임실군으로의 고향사랑기부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 </p><p>    </p><p> 실제 이 기간 기부자들을 살펴보면 도내는 물론 서울, 경기, 부산, 경남북, 충남, 전남 등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다.</p><p> 특히 치즈의 수도 임실군에서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치즈 답례품 인기가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분석이다.</p><p>    </p><p> 10만원을 기부하면 일반적으로 3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지만, 임실군은 특별히 3만8천원 상당의 치즈를 제공하고 있다.</p><p>    </p><p> 기부자의 70% 이상이 임실치즈를 선택하고 있는 가운데‘임실치즈&amp;소시지’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p><p>    </p><p> 이번 이벤트 기간 당첨자에게는 건강을 고려한 무가당 요구르트와 숙성치즈까지 추가 증정하는 등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p><p>    </p><p> 군은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이벤트가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확산되며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p><p>    </p><p> 이에 따라 앞으로도 언론 홍보는 물론, SNS와 리플릿 제작 및 배포, 온라인 배너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와 답례품, 이벤트 소식 등을 적극적으로 알릴 방침이다.</p><p>    </p><p> 특히 소중한 기부금이 관내 초중고생 유제품 무상 지원, 청년 월세 지원 등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지원과 군민들을 위한 복지 사업 등 의미 있게 쓰인다는 점을 집중 부각할 계획이다. </p><p>    </p><p>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 외 고향이나 관심 있는 지자체에 연간 최대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p><p>    </p><p> 초과분에 대해서도 16.5%의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기부 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선택해 받을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p><p> 고향사랑기부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 플랫폼과 전국 모든 농협은행 지점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 </p><p>    </p><p> 심 민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임실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기부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속적인 이벤트 추진을 통해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조금이나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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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08</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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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1/img_20250211122657_585a25a9.jpg</image>
            <pubDate>Tue, 11 Feb 2025 12:27: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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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원시, 국토부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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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는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모델을 실증하고 활용하고자 국토부 주관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공모사업에 도전한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1/img_20250211122657_585a25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에 지난 10일 남원시청에서 ㈜디에프엘코퍼레이션과 드론 스포츠 글로벌 운영체계 구축과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p><p>    </p><p>국토부 주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드론 레저스포츠, 드론 배송, 행정서비스 등의 사업모델을 실증하고 드론 서비스를 구축하여 지자체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p><p>    </p><p>남원시는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2년간 선정되어 첨단 드론 스포츠 자동화 시스템 개발, 드론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소방 드론 고도화 사업, 남원형 레이싱 드론 기체 개발, 드론 배송, 드론 항공촬영으로 행정서비스를 위한 3D 맵을 구축했다. </p><p>    </p><p>25년 공모사업에 시는 드론 레저스포츠, 드론 배송 분야로 신청한다. </p><p>    </p><p>이번 협약은 드론 기술의 발전을 지역 사회와 연계시키고 남원을 드론 스포츠 중심도시와 교육메카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협력의 첫 단계이다.</p><p>    </p><p>최경식 남원시장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을 통해 남원시가 드론 스포츠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드론 레저스포츠 육성에 교육과 대회를 통해 지역 청소년ㆍ시민을 위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p><p>    </p><p>또한, (주)디에프엘코퍼레이션 정선이 대표는 "남원시와의 협력을 통해 드론 기술을 실질적으로 적용하고,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교육과 드론 레저스포츠 활성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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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06</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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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1/img_20250211122525_f4c2c320.jpeg</image>
            <pubDate>Tue, 11 Feb 2025 12:25: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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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농촌 노후주택, 개량해드립니다 군산시, 2025년 농촌 주택 개량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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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가 노후주택의 개량 및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의 농어촌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2025년 농어촌 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1/img_20250211122525_f4c2c320.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농촌 주택 개량사업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figcaption></figure><div></div></div><p>농어촌 주택 개량사업은 농어촌 노후·불량주택 개량자금을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농어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주민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도시지역 귀농·귀촌인 ▲농어촌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해 숙소 제공하려는 농어업인이다.</p><p>    </p><p>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어촌지역에 부속건물을 포함하여 연 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을 개량 또는 철거 후 신축할 때 신축 2억 5천만 원, 증축 1억 5천만 원 한도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금리는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가 적용된다.</p><p>또한 연 면적 150㎡ 이내 280만 원 한도 내 취득세 감면, 장기주택저당 차입금 이자 상환액 연말정산 소득공제 등 혜택도 다양하다. </p><p>    </p><p>특히 올해는 작년 대비 선금·중도금과 토지 구입비 한도를 상향시켰다. 또한 취득세 감면 혜택도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연장했으며, 착공 신고 후 실제 건축 공사 시행 전까지는 사업 신청이 가능하도록 대상자를 확대했다.</p><p>선금, 중도금, 토지 구입비 한도도 상향됐다. 현재 신축·개축·재축에 한한 선금·중도금은 6,000만 원, 증축·대수선의 경우, 3,000만 원, 토지 구입비 7,000만 원이었다.</p><p>    </p><p>그러나 개정 후에는 신축·개축·재축 선금·중도금이 7,500만 원, 증축·대수선은  4,500만 원, 토지 구입비는 9,000만 원으로 확대했다.</p><p>    </p><p>군산시는 올해 22호를 선정할 계획이며 21일까지 건축예정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이후 접수된 신청서를 심사하여 2월 말에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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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805</link>
            <author>rkdls252@wikitree.co.kr (김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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