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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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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Feb 2025 0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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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월 26일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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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5년 2월 26일 쥐띠, 호랑이띠, 토끼띠, 용띠, 뱀띠, 말띠, 양띠,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운세에 대해 알아보자.</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1348_0ad034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늘의 띠별 운세.</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쥐띠]</strong></div>    <p>문제가 해결되고 자신감이 생기면서 내 능력을 인정받는 기쁜 일들이 생기네요. 오늘은 비판과 경쟁하는 사회에서 지쳐 있는 당신에게 좋은 결과물이 나오고 보람을 느끼겠군요.</p>    <div><strong>[소띠]</strong></div>    <p>주변을 둘러보며 조화롭고 유연한 태도로 행동하면, 이익도 생겨나고 조력자도 얻게 될 거예요. 평소에는 앞만 보고 달렸지만, 오늘은 따스한 온정을 나누어 보아요.</p>    <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    <p>주변을 정리하면서 결정을 내려야 하는 날이군요. 단, 서두르지 말고 타인과 더불어 윈윈 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보세요. 나의 사소한 희생이 오히려 큰 행운을 불러올 거예요.</p>    <div><strong>[토끼띠]</strong></div>    <p>지체되는 일 없이 무난하고 평온한 하루가 예상되는군요. 삶의 우선순위를 따진다면 나 자신을 위한 배려의 시간이 아닐까요? 오늘만큼은 나를 위한 하루를 연출해 보아요.</p>    <div><strong>[용띠]</strong></div>    <p>내 방식대로 밀고 나가세요. 계획한 일들로 처음에는 곤란할 수 있으나, 점점 좋은 결과를 얻게 되네요. 성실함과 타인과의 신용을 지켜 나가는 것이 문제 해결의 답이군요.</p>    <div><strong>[뱀띠]</strong></div>    <p>나는 너를 찜!~했어. 그동안 바라만 보며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었던 내 사정을 신께서도 무심치 않으셨군요. 오늘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적인 자세를 취해서 인연을 만들어 보세요.</p>    <div><strong>[말띠]</strong></div>    <p>오늘은 정신력이 강해지고 상대방도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화합의 날이군요. 사랑하는 사람이나 가족과의 해피한 시간 또는 중요한 미팅이나 사업상의 발전도 예상되는군요.</p>    <div><strong>[양띠]</strong></div>    <p>나를 인정해 주지 않아도, 내 의견이 관철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실망하지 마세요. 모든 것을 잊고 따스한 차를 한잔 마시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재정비하는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p>    <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    <p>중요한 안건이나 결재받을 내용이 있다면 오늘이 적기이군요. 주변 사람들과 정신적 교감도 통하고 감정적으로 안정을 찾게 되는 날이에요. 바삐 움직이면서 나를 어필해 보세요.</p>    <div><strong>[닭띠]</strong></div>    <p>그동안 보고 싶었던 그리운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전화로 안부를 묻거나 또는 이메일을 통해서 소식을 전하는 등 대인관계에 집중해야 하는 날이군요.</p>    <div><strong>[개띠]</strong></div>    <p>신중하게 움직이고 불리한 언행을 하지 말아야 하겠군요. 지나치게 왕성한 혈기가 당신을 더욱 어려움에 빠뜨릴 수 있어요. 일보 양보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p>    <div><strong>[돼지띠]</strong></div>    <p>오늘만큼은 주변을 경계하고 말을 아끼며 센스 있게 대처해 나가세요. 타인과의 대립이 일어날 확률이 높은 날이므로, 중요한 안건이 있다면 잠시 내일로 보류하는 것도 좋겠군요.</p>    <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 target="_blank" class="link">▶출생연도별 오늘의 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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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62</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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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Feb 2025 0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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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월 25일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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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5년 2월 25일 쥐띠, 호랑이띠, 토끼띠, 용띠, 뱀띠, 말띠, 양띠,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운세에 대해 알아보자.</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20521_5669f9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늘의 띠별 운세.</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쥐띠]</strong></div>    <p>정신적 스트레스를 조심하고 특별한 변화를 추구하지 마세요. 몸의 컨디션이 저조한 상태군요. 상황이 된다면 사적인 모임을 피하고 일찍 귀가하여 재충전하는 시간이 필요한 날이군요.</p>    <div><strong>[소띠]</strong></div>    <p>사색과 느긋한 휴식이 필요한 하루예요.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평범함을 취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날이군요. 중요한 안건이나 결정은 내일로 잠시 미루는 것도 좋아요.</p>    <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    <p>불안한 마음을 비우면 오히려 기쁜 소식이 들려올 것이니 평정심을 잃지 말고 행동하세요. 감정 컨트롤에 힘쓰고 음악을 들으면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래보아요.</p>    <div><strong>[토끼띠]</strong></div>    <p>중요한 사안은 급히 결정하지 말고 좀 더 신중하게 처리하는 것이 유리하겠군요. 기분 전환 하기에는 참 좋은 날이니,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친구들과 상쾌한 장소를 찾아보세요.</p>    <div><strong>[용띠]</strong></div>    <p>권태감이 생기고 평범함을 거부하고 싶더라도 잠시 참아 주세요. 오히려 평범함이 돋보이는 날이니 인내와 끈기로 하던 일을 멈추지 마세요. 일상의 탈출은 다음 기회로 미루세요.</p>    <div><strong>[뱀띠]</strong></div>    <p>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를 가지고 자신을 한번 뒤돌아보세요. 취미활동이나 밀린 집안일을 해도 좋아요. 또는 친구를 만나거나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기 딱 좋은 날이에요.</p>    <div><strong>[말띠]</strong></div>    <p>오늘만큼은 기분 전환이 필요해요. 새로운 일의 추진이나 중요한 사안의 결정은 한 발짝 물러서 재점검을 해 보세요. 서두르지 않는 여유로움이 승패를 좌우하겠군요.</p>    <div><strong>[양띠]</strong></div>    <p>몸의 컨디션이 최상의 상태이네요. 이런 날을 평범히 보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수다를 떤다든지 비즈니스 영업 등 무엇을 해도 기분 좋은 결과가 예상되네요.</p>    <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    <p>시간을 할애해서 나의 본업에 최선을 다해야 해요. 오늘은 특히 몸의 상태가 매우 좋겠군요. 직장 동료들과도 원만한 하루가 예상되니, 무슨 일이든지 본인의 마음 먹기에 달려 있네요.</p>    <div><strong>[닭띠]</strong></div>    <p>비즈니스에서는 진행해 왔던 일들이 순조롭게 발전하고, 애정적으로 저조했던 운도 점차 풀려나가는군요. 단, 건강상 문제가 야기 되므로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을 조심해야 해요.</p>    <div><strong>[개띠]</strong></div>    <p>해피한 하루가 기대되네요. 그동안 지치고 힘든 삶을 살았다면 오늘은 당신을 위한 특별한 날이군요. 기분 좋은 소식도 전해 듣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특별한 감정 교감도 예상되네요.</p>    <div><strong>[돼지띠]</strong></div>    <p>정신적 육체적으로 본인의 상태가 좋지 않아요. 직장 동료들과도 신경전이 예상되네요. 무슨 일이든지 본인의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움직이면 상황이 역전될 거예요.</p>    <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 target="_blank" class="link">▶출생연도별 오늘의 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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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55</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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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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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Feb 2025 0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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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월 24일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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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5년 2월 24일 쥐띠, 호랑이띠, 토끼띠, 용띠, 뱀띠, 말띠, 양띠,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운세에 대해 알아보자.</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15759_20e8af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늘의 띠별 운세.</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쥐띠]</strong></div>    <p>평화롭고 안정적인 생활 속에서 짜릿하고 특별한 변화를 모색하는 형상이군요. 상해와 구설이 따르는 날이므로, 집에서 독서를 하거나 혼자 영화 감상을 하는 것도 좋은 날이에요.</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소띠]</strong></div>    <p>조금 느긋한 자세로 행동할 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겠군요. 성공과 실패와는 무관한 하루이니 절대 무리수를 두지 마세요.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과의 만남은 최상의 날이군요.</p>    <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    <p>바쁜 일상 속에서 경쟁 상대보다는, 가슴으로 교감할 수 있는 정겨운 선배나 친구를 만나야 하겠군요. 평온한 가운데 안정이 찾아오니 내일을 위해 휴식을 취하는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p>    <div><strong>[토끼띠]</strong></div>    <p>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위한 시간을 할애해 보세요. 성취와 도전을 일삼는다고 하여도 오늘은 일단 한 걸음 물러서 관망하세요. 주변 정리를 하면서 휴식을 취하기엔 딱 좋은 날이군요.</p>    <div><strong>[용띠]</strong></div>    <p>정신적 스트레스를 조심하고 특별한 변화를 추구하지 마세요. 몸의 컨디션이 저조한 상태군요. 상황이 된다면 사적인 모임을 피하고 일찍 귀가하여 재충전하는 시간이 필요한 날이군요.</p>    <div><strong>[뱀띠]</strong></div>    <p>사색과 느긋한 휴식이 필요한 하루예요.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평범함을 취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날이군요. 중요한 안건이나 결정은 내일로 잠시 미루는 것도 좋아요.</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말띠]</strong></div>    <p>불안한 마음을 비우면 오히려 기쁜 소식이 들려올 것이니 평정심을 잃지 말고 행동하세요. 감정 컨트롤에 힘쓰고 음악을 들으면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래보아요.</p>    <div><strong>[양띠]</strong></div>    <p>사방에서 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 발 빠르게 움직여 대응하세요. 무엇이든 노력하고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면 승산이 있군요. 오늘은 여유로움을 뒤로 하고 목표를 향해 달리세요.</p>    <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    <p>내 마음대로 진행되지 않으니 답답한 심경이네요. 무언가를 팔려고 해도 사려는 사람이 없으니 가슴만 애태울 뿐이군요. 불안감과 의구심을 자제하고 잠시 관망하는 태도를 보이세요.</p>    <div><strong>[닭띠]</strong></div>    <p>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운을 보강하는 일 이예요. 승산이 있으므로 큰 걱정은 마세요. 확신이 서지 않는 일이 있다면 자존심을 잠시 뒤로하고, 주변의 현명한 조력자에게 자문해 보세요.</p>    <div><strong>[개띠]</strong></div>    <p>변화와 충동적인 행동이 따르는 상황이 전개되니, 자제력과 유연한 태도를 길러야 해요. 스스로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므로, 금전적인 손실과 명예 손실이 발생하니 조심하세요.</p>    <div><strong>[돼지띠]</strong></div>    <p>진퇴양난! 사태가 무척 심각하군요.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면 정신적 갈등이 깊어지고 금전적인 손해도 생길 수 있겠네요. 잠시 나 자신을 뒤돌아보며 지혜를 발휘해 보세요.</p>    <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 target="_blank" class="link">▶출생연도별 오늘의 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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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52</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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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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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Feb 2025 0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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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월 23일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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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5년 2월 23일 쥐띠, 호랑이띠, 토끼띠, 용띠, 뱀띠, 말띠, 양띠,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운세에 대해 알아보자.</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15257_24818f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늘의 띠별 운세.</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쥐띠]</strong></div>    <p>성급히 서두르고 욕심을 버리지 않으면 뜻하지 않았던 지출이 발생할 수 있어요. 될 수 있으면 외출을 삼가고 집안에서 활동하는 것도 좋아요. 지나친 자만심과 충동적인 행동을 자제하세요.</p>    <div><strong>[소띠]</strong></div>    <p>어떤 상황에서든 오늘은 현명한 처세술이 관건이군요. 조급함을 버리고 평정심을 지켜 나가야 해요. 당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을 붙들고 애를 태운다면 손해가 커질 거예요.</p>    <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    <p>근심했던 일들이 하나둘씩 풀려나가고 자신감과 용기를 얻게 되는 행운의 날이군요. 주변에 나를 돕는 조력자도 생겨나고, 애정적으로도 충만한 하루가 전개되고 있네요.</p>    <div><strong>[토끼띠]</strong></div>    <p>나 자신을 뒤돌아보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해요. 떠들썩한 장소보다는 명상이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새로운 계획과 일의 정리가 필요한 순간이니까요.</p>    <div><strong>[용띠]</strong></div>    <p>지나친 자존심으로 주변의 도움을 거절하지 마세요. 본인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을 붙들고 애를 태울수록 손해가 생길 수 있어요. 지혜롭게 타인과 공생하는 법을 따르세요.</p>    <div><strong>[뱀띠]</strong></div>    <p>독불장군처럼 눈과 귀를 막고 독단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주변의 조언을 귀담아들으세요. 자칫 잘못하면 평생 후회할 일을 저지를 수 있으니 오늘만큼은 독선을자제 하세요.</p>    <div><strong>[말띠]</strong></div>    <p>높은 곳에서 마음을 비우고 내려다본다면 한결 마음이 가벼워질 거예요. 문제의 해결 방법은 본인 스스로가 잘 알고 있어요. 하나둘씩 천천히 인생의 퍼즐을 맞추어 나가세요.</p>    <div><strong>[양띠]</strong></div>    <p>나보다 나이가 어린 손아랫사람과 만나 의논하면 뜻밖의 정보를 구할 수 있어요. 직장인은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등 활발한 하루가 진행될 거예요.</p>    <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    <p>오늘만큼은 참아 주세요. 비즈니스이든 애인이든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조심스러운 하루예요. 마음만 분주하고 별 소득이 없으니 내일을 위해 에너지를 보충하세요.</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닭띠]</strong></div>    <p>조급하게 행동하면 힘들고 짜증스러운 일들이 도미노처럼 밀려들어 와요. 정도대로 그저 본업에 충실해야 할 하루예요. 비즈니스에서는 내일을 위해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해요.</p>    <div><strong>[개띠]</strong></div>    <p>오늘은 신중한 태도로 자신의 뜻을 조심스럽게 표현해야 해요. 중요한 안건이나 결정은 잠시 보류하는 것도 최선책이군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상당한 하루니까요.</p>    <div><strong>[돼지띠]</strong></div>    <p>건설적인 대화와 유연한 태도를 고수해 나가세요. 혈기와 감정적인 분위기보다는 냉철한 이성이 필요하네요.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순리라면 역행할 순 없겠지요.</p>    <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 target="_blank" class="link">▶출생연도별 오늘의 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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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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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Feb 2025 16: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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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치료 미뤘다간 실명 될 수도…겨울철 눈 건강을 위협하는 '눈 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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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겨울철에는 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고혈압과 당뇨병은 뇌졸중과 심근경색 같은 응급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와 유사하게, 망막 혈관이 막히면 '눈 중풍'이라 불리는 망막혈관폐쇄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질환은 치료가 지연되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망막혈관폐쇄증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을 소개한다.    </p></blockquot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62835_cd3b75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ozrimoz-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망막혈관폐쇄는 주로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증 같은 전신 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망막혈관폐쇄는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잦아 더욱 주의해야 한다.</p><p>이 질환은 망막동맥폐쇄와 망막정맥폐쇄로 나뉘며, 혈관이 막힌 위치와 크기에 따라 중심망막동맥폐쇄, 중심망막정맥폐쇄, 분지망막동맥폐쇄, 분지망막정맥폐쇄 등으로 다시 한 번 구분된다.</p><p>망막동맥폐쇄는 망막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막히는 것이고, 망막정맥폐쇄는 망막에서 심장으로 혈액을 돌려보내는 정맥이 막히는 것이다.</p><p>특히 망막정맥폐쇄는 치료가 늦어지면 황반부종, 유리체 출혈, 녹내장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시력을 영구적으로 잃을 수도 있다.</p><p>망막혈관폐쇄의 대표 증상은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다. 통증 없이 시야에 먹구름이 낀 것처럼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며, 사물이 일그러져 보일 수 있다. </p><p>병원에서는 안저촬영, 빛간섭단층촬영, 형광안저조영술 등을 통해 진단한다. 망막동맥폐쇄는 초기에는 망막 변화가 거의 나타나지 않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p><p>치료는 폐쇄된 혈관에 따라 다르다. 망막동맥폐쇄는 눈의 압력을 낮춰 혈액순환을 회복하려는 시도를 하며, 최근에는 혈전 용해제나 수술적 치료를 이용하기도 한다. </p><p>망막정맥폐쇄일 경우는 안내 주사술, 레이저 치료, 수술 치료 등을 통해 합병증을 치료하고, 다른 합병증 발생을 추적 관찰한다.</p><p>예방을 위해서는 혈관 건강에 위협이 되는 흡연과 음주를 그만둬야 한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과 저염식 등 심뇌혈관 질환과 관련한 위험 요소를 관리해야 한다. </p><p>만성질환을 꾸준히 관리하고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질환 예방과 조기 치료의 핵심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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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152</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1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202502191552358552.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15: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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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뇌 속 작은 혈관이 막히면 생기는 일…기억력 점점 사라지는 '이 질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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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중장년층과 노년층에서 뇌의 작은 혈관들이 손상되는 '뇌소혈관질환'이 있을 경우 집중력과 기억력 저하가 가속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55010_e1439a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Radiological imagin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18일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신철 고려대의대 교수 연구팀이 중장년 및 노년층에서 발생하는 뇌소혈관질환(cSVD)과 인지 기능 저하 사이의 관계를 밝혀냈다고 밝혔다.</p><p>뇌의 대혈관이 막히거나 손상되면 뇌졸중, 뇌출혈 등처럼 증상이 명확히 나타난다. 하지만 뇌소혈관질환은 초기 단계 증상이 매우 미미해 알아차리기 어렵다.</p><p>방치할 시 뇌는 서서히 기능을 잃어가며, 주로 손 떨림, 걸음걸이 느려짐, 언어 장애, 한쪽 입가나 손발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뿐만 아니라 인지 기능 저하뿐 아니라 치매나 보행 장애 등 심각한 후유증을 초래할 수 있다.</p><p>교수팀은 2011~2022년 진행한 대규모 코호트 연구를 통해 49~79세 사이의 성인 2454명을 대상으로 뇌 자기공명영상(MRI)과 인지 능력의 8년 전과 후를 비교 분석했다.</p><p>그 결과, 뇌소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은 인지 기능이 빠르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p>연구 결과, 참가자의 37%가 뇌소혈관질환을 앓고 있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했다. 이들은 집중력과 기억력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인지 능력 저하가 가속화됐다. </p><p>신철 교수는 "중장년층과 노년층에서 뇌소혈관질환은 인지 기능 저하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며 "특히 실행 기능인 집중력과 기억력에서 두드러진 차이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p><p>뇌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45세 이상이거나 흡연자라면 건강한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으로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정상 범위로 유지해야 한다. </p><p>또한, 고혈압, 당뇨, 수면무호흡증 등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질환을 앓고 있다면 정기적으로 뇌 건강을 점검하고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된다. 동맥경화 지수가 0.29 이상인 사람은 뇌소혈관질환 중 열공성 뇌경색 발병 위험이 1.72배 더 높다. </p><p>신철 교수는 "수면무호흡과 동반된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뇌소혈관질환의 위험이 커지므로, 조기 진단과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p><p>이번 연구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주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세계적 의학 저널인 '란셋'의 자매지 '란셋 지역 건강-서태평양' 2월호에 '중년기 뇌소혈관질환과 노년기 인지기능: 인구 기반 전향적 코호트 연구'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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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140</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202502191318215632.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13: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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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헌재 “조지호, 20일 변론에 출석 의사 내비쳐…변호인 협의 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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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조지호 경찰청장이 윤석열 탄핵심판 10차 변론기일 출석 여부를 헌법재판소와 협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31808_3ceccf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2·3 비상계엄' 사태 내란 혐의로 긴급 체포된 조지호 경찰청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p>천재현 헌재 공보관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조 청장의 10차 변론기일 증인신문 출석 여부에 대해 "조 청장의 출석 여부를 변호인과 협의 중"이라며 "자진 출석 가능성도 있다. 조 청장 측에서 출석 의사를 내비쳤다"고 밝혔다.</p>    <p>다만 "출석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출석 여부와 신문 방법을 협의 중이고, 결정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p>    <p>앞서 조 청장은 두 차례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혈액암 등 건강상의 문제를 이유로 출석하기 어렵다는 사유서를 제출한 바 있다. </p>    <p>이에 헌재는 조 청장을 강제구인하기 위해 구인장을 발부하고 서울동부지검에 집행을 촉탁했지만 조 청장은 다시 한번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p>    <p>조 청장의 예정된 증인신문 시간은 오는 20일 오후 7시다.</p>    <p>이번 정례브리핑에서 천 공보관은 최근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과 헌법연구관에 대한 원색적 비난과 공격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헌법연구관에 대한 가짜뉴스나 영상, 악성 댓글에 대해 자료와 증거를 수집 중"이라며 "경찰에 수사 의뢰를 할지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p>    <p>또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에 증인으로 신청된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국회 측에서 한 전 대표를 증인신청 했다"며 "채택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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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66</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202502191234284356.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12:20:00 +0900</pubDate>
            <title>
                <![CDATA[대낮인데 참기 힘들 정도로 쏟아지는 졸음…혹시 나도 '기면증'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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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낮에 견디기 힘든 수준의 졸음이 쏟아지는 경우가 있다. 하루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런 일이 계속 될 경우, 단순한 졸음이 아닌 '주간졸림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이 증상은 종종 기면증과 혼동되기도 하지만, 둘은 엄연히 다르다. 그 차이에 대해 소개한다.    </p></blockquot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23406_bfd12b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Toa55-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p>주간졸림증은 문자 그대로 낮 시간에 과다한 졸음이 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졸게 되는 증상이다.</p><div></div><p>수면의 질이 좋지 않거나 수면무호흡증, 하지불안증후군, 주기적 사지운동증, 특발성 수면과다증, 반복성 수면과다증 등의 수면 질환이 있는 경우 주간졸림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p><p>또한 간 기능 장애, 고혈압, 당뇨병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다.</p><p>주간졸림증은 일상생활에서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낮 동안 깨어 있어야 할 때 졸음이 찾아오면 업무나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워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게으른 사람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p><p>특히 운전이나 위험한 기계 조작 시 사고의 위험이 높아지며,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p><p>주간졸림증의 흔히 야간 수면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성인은 하루 평균 7~8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야간 수면이 부족하면 주간에 졸음이 반복적으로 찾아온다.</p><p>특히 순환 근무나 교대 근무를 하는 사람들은 일주기 리듬장애로 인해 주간졸림증을 겪기 쉽다.</p><p>반면, 만약 주간졸림증과 함께 수면발작, 탈력발작, 입수면기의 환각, 수면 마비 증상이 나타난다면 '기면증'일 가능성이 있다.</p><p>기면증은 단순한 졸음 증상이 아닌 병으로, 수면발작은 자신도 모르게 잠에 빠져들고 15분 후 맑은 정신으로 깨어나는 것이며, 탈력발작은 감정적으로 흥분할 때 근육의 힘이 빠지는 증상이다.</p><p>수면 마비는 가위눌림을 의미한다. 기면증에서는 잠드는 순간 환각과 수면 마비가 나타나며, 수시로 나타나는 REM수면으로 인해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게 되는 환각을 경험할 수 있다.</p><p>기면증은 중추신경계의 하이포크레틴 전달 이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유전적 요인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약물 치료로 관리할 수 있다.</p><p>낮 동안의 졸음에는 각성제를 사용하고, 심한 졸음이 올 때는 20분 정도 낮잠을 자는 것이 도움이 된다. 탈력 발작이나 수면 마비에는 항우울제 계통의 약을 사용한다.</p><p>주간졸림증과 기면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아침에 일어나는 습관을 유지하며,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p><p>소음을 줄이고, 온도와 조명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좋다. 카페인 음료와 흡연을 피하고,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한다.</p><p>아침을 먹지 않으면 점심에 과식하게 되어 춘곤증과 식곤증이 심해질 수 있다. 낮 동안 졸음이 올 때는 얼굴 근육을 이완시키는 운동이나 전신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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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58</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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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202502191201307491.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11: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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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금까지 잘못 먹고 있었다…브로콜리 먹을 때는 '여기'도 같이 드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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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브로콜리는 비타민과 설포라판이 풍부한 식재료로, 건강에 이로운 영향을 미친다. 특히 줄기 부분은 종종 버려지지만, 영양가가 높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브로콜리의 효능과 먹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p></blockquot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20053_b31184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catinsyrup-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브로콜리 줄기 100g에는 비타민C 93.2mg, 칼륨 48mg, 비타민A 20µ가 포함돼 있다. 비타민C와 A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면역력을 강화하며, 칼륨은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 </p><p>줄기를 꾸준히 먹으면 위암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4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p><p>브로콜리 줄기를 먹을 때는 겉껍질을 벗기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그러나 줄기 끝부분 2~5cm는 잘라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부분은 너무 거칠어 먹기에 적합하지 않다. 브로콜리 줄기는 꽃송이에 가까울수록 부드러워 먹기 편하다.</p><p>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쪄서 먹는 것이 영양소 흡수에 가장 효과적이다.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캠퍼스 영양학과 연구에 따르면 5분 정도 쪄서 먹을 때 항암 효과가 극대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p><p>브로콜리를 요리할 때는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아보자. 브로콜리는 바이러스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를 촉진하는데,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효과는 배가 된다.</p><p>또한, 오징어와 함께 먹으면 타우린과 식이섬유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p><p>대파와 함께 달여 먹으면 두통 및 오한 등 초기 감기 증상 완화에도 효과적이다.</p><p class="ql-align-justify">만약 조리하지 않고 생식으로 섭취하고자 한다면 깨끗이 세척해야만 한다. 브로콜리는 송이 사이사이에 먼지나 오염물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p><p class="ql-align-justify">브로콜리를 세척할 때는 송이를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가 벌레, 먼지 등 오염 물질을 제거한 후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소금 대신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사용해도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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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50</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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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202502191135108177.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11: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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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뇌 질환의 신호일지도 모르는 어지럼증…'이런 경우'에는 응급실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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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어지럼은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지만, 때로는 뇌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어지럼이 오래 지속되거나 심하다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어지럼의 정의와 원인, 대처법에 대해 소개한다.    </p></blockquot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13455_cc939a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PanuShot-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어지럼은 균형이 맞지 않거나 몸이 불안정하게 느껴지는 상태를 말한다. 일생 동안 20~30%의 사람들이 어지럼을 경험하며, 나이가 들수록 빈도가 증가한다. 특히 60세 이상에서는 5세마다 유병률이 10% 증가한다.</p><p>의학적으로 어지럼은 현훈이라 불리며, 이 중 중추성 현훈은 뇌의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종류의 어지럼이다. </p><p>중추성 현훈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뇌졸중이 있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 공급이 차단되면서 어지럼과 같은 신경학적 증상을 유발한다. 뇌에 종양이 생기거나 신경 기능이 손상됐을 때도 어지럼이 나타날 수 있다.</p><p>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어지럼은 24시간에서 수 주간 지속될 수 있으며, 발생 초기에 가장 심각하다. 이 경우 어지럼과 함께 두통, 구토, 마비, 언어장애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이런 뇌혈관질환의 범위가 크면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초기 진단이 중요하다.</p><p>뇌경색 등 혈관질환과 유사하게 연수, 교뇌, 소뇌에 발생하는 종양도 어지럼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경우 혈관질환과 달리 어지럼이 서서히 진행되는 특징을 가진다. </p><p>따라서 어지럼이 서서히 진행되고 말초질환이 확실하지 않거나 치료에도 회복되지 않는 경우, 뇌종양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p><p>어지럼이 너무 심하면 응급실을 방문해보는 것이 좋다. 응급실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는 어지럼이 매우 심하고 십 수분 이상 지속될 때, 몸을 가눌 수 없거나 말이 어눌해지거나 물체가 둘로 보일 때, 팔다리의 위약이나 조절 장애가 있을 때 등이다.</p><p>질병관리청은 "어지럼의 원인이 다양하고 심각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어지럼이 있을 때 빠르게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며 "과거 뇌졸중이 있었거나 뇌졸중 위험이 높은 만성질환을 가진 경우 반드시 병원에서 진료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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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44</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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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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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Feb 2025 10: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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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치료제 없는 치매…'영양제'가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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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치매는 현재 치료제가 없으며, 증상 완화가 최선이다. 그러나 치매 발병 전에는 인지 기능을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다. 최근 미국 대규모 연구에서는 노인의 인지 기능을 높이는 방법이 확인됐다. 바로, '영양제' 섭취다.    </p></blockquot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11455_ed877a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Cat Box-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60~65세 이상 노인이 멀티비타민 영양제를 꾸준히 섭취하면 인지 기능이 향상된다.</p><p>인지 기능은 기억력과 문제 해결 능력 등에서 감소하지만, 사회적 지능과 문화적 지식은 유지된다.</p><p>가천대 길병원 고기동 교수는 "나이가 들면 해마의 크기가 줄고 신경세포 수가 감소해 정보 저장과 연결이 어려워진다"고 설명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지 기능이 떨어지면 치매 발병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p><p>인지 기능 감소 속도는 개인마다 다르며, 환경에 따라 변화할 수 있다. 미국 메사추세츠 공과대 연구에서는 업무 환경 변화가 인지 기능에 영향을 미쳤다. 환경이 개선되자 인지 기능이 증가했다.</p><p>최근 미국에서는 노화로 인한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미국 콜롬비아대, 브리검 여성병원, 하버드대 공동 연구팀이 'COSMOS' 라는 임상 시험을 진행했다.</p><p>해당 연구의 하위 연구인 'COSMOS-Mind' 연구에 따르면, 연구팀은 65세 이상 노인 2262명이 매일 멀티비타민을 섭취한 후, 매년 전화로 인지 능력을 평가했다.</p><p>그 결과, 멀티비타민을 섭취한 노인은 기억력과 실행 기능이 유의하게 개선됐다. 인지 노화 속도도 60% 늦춰졌다. 특히 심혈관질환자에게 더 효과적이었다.</p><p>마찬가지로 하위 연구인 'COSMOS-Web' 연구는 60세 이상 노인 3960명을 대상으로 했다. 멀티비타민을 매일 섭취하고, 1년에 한 번씩 컴퓨터 기반 평가로 인지 기능을 확인했다. 그 결과, 멀티비타민을 섭취한 그룹은 단기 기억 능력이 향상됐다.</p><p>마지막으로 'COSMOS-Clinic' 연구에서는 60세 이상 노인 573명을 대상으로 했다. 매일 멀티비타민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두뇌 노화가 평균 4.8년 늦춰졌다.</p><p>공동 연구팀은 해당 연구에 대해 "이번 연구는 세계 최초로 대규모 실험 설계를 통해 멀티비타민의 인지 기능 보호 잠재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꾸준한 영양제 섭취는 건강한 노인이 경제적으로 인지 능력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의 하나로 보인다"고 밝했다.</p><p>그렇다면 영양제를 섭취할 때는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까? 전문가들은 영양제를 선택할 때는 20가지 이상의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권장한다.</p><p>인지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진 성분으로는 비타민D, B 군, 오메가3, 아연, 셀레늄 등이 있다.</p><p class="ql-align-justify">하지만 섭취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수용성 비타민은 소변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출되지만, 지용성 비타민은 체내에 축적되어 과다 섭취 시 다양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p><p class="ql-align-justify">예를 들어, 지용성 비타민의 일종인 비타민 A는 과다 섭취할 시 두통, 메스꺼움, 건조증, 비늘같이 벗겨지는 피부, 탈모, 설사 등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p><p>고려대 구로병원 이유정 교수는 "기저질환이 있는 노인은 영양제 성분을 잘못 섭취하면 간이나 신장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특히 지용성 비타민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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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30</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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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202502191039341425.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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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수술·치료에 필요한데…'의료 공백'으로 수혈 건수 2만 2000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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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의대 증원 등 정부 정책에 의사들이 반발하며 시작된 의료대란이 지속되면서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이 발생한 이후, 수혈 건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03902_4d6afe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부산진구 동의과학대학교 진리관 1층 헌혈의집에서 열린 '제49회 동의과학대학교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참가한 학생들이 헌혈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7월 기준 전국 상급종합병원의 전혈 및 혈액성분제제 사용 건수는 13만 7645건으로, 2023년 같은 기간보다 13.9% 감소했다.</p><p>특히 수도권에서의 감소가 두드러졌다. 감소한 수혈 건수 총 2만 2209건 중 1만 2578건이 수도권에서 감소했고 이중 66.5%(8364건)가 '빅5' 병원인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세브란스병원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p><p>정부는 "의료대란으로 인해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를 받지 못한 환자들이 종합병원으로 이동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해당 기간 내 종합병원의 전혈 및 혈액성분제제 사용 건수는 2023년 대비 3847건 증가에 그쳤다.</p><p>이는 감소한 수혈 건수의 17.3%에 불과하다. 수혈이 필요한 환자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면, 수술과 치료를 받지 못한 환자가 늘어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p><p>가장 큰 문제는 상급종합병원에서의 전혈 및 혈액성분제제 사용 건수 감소는 수술 및 치료를 받지 못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것이다.</p><p>정부의 주장에 따르면 상급종합병원에서 줄어든 환자의 수와 종합병원에서 증가한 환자의 수는 동일해야 한다. 하지만 해당 기간 내 상급종합병원의 환자 수는 2만 958명이 줄었고, 종합병원은 4755명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p><p>이 중 사라진 1만 6203명의 환자는 수술과 치료를 받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p><p>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수혈이 필요한 질병으로는 골수형성이상증후군, 골수성·림프성 백혈병, 다발골수종, 폐암, 췌장암 등이 있다. 이러한 중증 질환은 신속한 치료가 필수적이다.</p><p>김 의원은 "중증질환자의 수술과 치료에 필수적인 수혈 건수가 감소한 것은, 해당 환자들의 수술 또는 치료 지연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이라며 "장기화하는 의료대란으로 중증질환자의 수술 및 치료 지연 등의 피해가 늘고 있으나, 정부는 이에 대한 정확한 상황 파악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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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7009</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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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9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202502191014586157.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09: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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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낮에 자꾸만 쏟아지는 졸음…치매 올 수도 있다는 신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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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치매는 치료제가 없다. 하지만 자꾸만 쏟아지는 졸음이나 반복되는 낙상 사고 등, 우리 몸이 보내는 치매 경고 신호를 미리 알아두면 뇌 건강을 관리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전문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흔히 나타나는 치매의 경고 신호를 소개한다.</p></blockquot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101439_7f67fa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9non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낮에 졸음이 쏟아져 일상 활동이 어려운 사람은 치매 예방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미국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대 연구팀은 치매가 없는 평균 76세 노인 445명을 대상으로 수면 상태와 기억력 평가를 진행했다.</p><p>그 결과, 낮에 졸음으로 인해 일상 활동이 어려운 노인의 35.5%에서 운동·인지 위험 증후군이 발생했다. 이는 대조군보다 세 배 이상 높은 수치다.</p><p>운동·인지 위험 증후군은 치매가 없으면서도 인지 기능과 정보 처리 속도, 걷는 속도가 감소하는 상태다. 이 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생 위험이 3.27배 크다.</p><p>잦은 낙상과 이로 인한 부상 역시 치매 발생 위험을 경고하는 증상일 수 있다. 미국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은 2014~2015년 외상성 부상으로 병원을 방문한 66세 이상 노인 200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p><p>그 결과, 낙상으로 다친 환자 중 10.6%가 1년 내로 치매 진단을 받았다. 이는 다른 유형의 부상으로 내원한 환자보다 높은 비율이다.</p><p>플로리다대 신경 질환 연구소 마이클 오쿤 소장은 경도 인지 장애나 기타 치매 고위험군은 걸음걸이와 균형 변화로 낙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p><p>치매 위험 신호를 알았다면 예방 수칙을 실천하자.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일주일에 3회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p><p>운동은 뇌 혈류를 개선하고 뇌세포 활동을 촉진한다. 특히 유산소 운동은 단 한 번만 해도 뇌 기능 개선에 이로운 혈중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 농도를 높인다.</p><p>매일 7~9시간 충분히 수면하고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 수면장애가 오래 지속되면 뇌 크기가 줄어들고, 치매 유발 단백질인 베타 아밀로이드가 뇌에 축적된다.</p><p>또한, 지중해식 식단처럼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도 치매 발생 위험을 줄인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생선과 흰 살코기로 구성된 식단이다.</p><p>이스라엘 벤구리온대 연구에 따르면, 지중해식 식단은 신경 퇴화를 줄여 뇌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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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993</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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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9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202502190952095204.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09: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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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냥 두면 영양소 다 날아간다…대파를 보관하는 올바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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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대파는 채소 중에서도 크기가 큰 편이다. 그래서 냉장고에 보관하기 어려운 경우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밖에 두면 금방 말라버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말라버린 대파는 식감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영양 성분도 감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파의 올바른 보관법을 소개한다.    </p></blockquot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095151_6ca52e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New Afric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대파에는 알리신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p><p>특히 대파의 초록색 잎에 포함된 점액은 항알레르기 효과를 약 1.5배, 면역력을 약 5배, 암세포와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공격하는 NK세포의 수를 약 2.5배 증가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p><p>하지만 냉장고 밖 따뜻한 곳에 그냥 두면 대파가 말라서 이런 항산화 성분이 줄어들 수 있다. 식물은 잎을 통해 호흡하면서 수분을 잃고 조직이 노화되는데, 이 과정에서 항산화 성분이 파괴될 수 있다.</p><p>따라서 대파는 0도에 가까운 냉장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대파의 호흡량이 줄어들어 수분 증발이 줄고, 영양소도 보존된다.</p><p>만약 대파를 한 달 이상 보관하려면 수분 관리를 잘해야 한다. 먼저, 씻지 않은 대파를 세 부분으로 자르고, 밀봉 가능한 용기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 보관한다.</p><p>그런 뒤, 파를 1~2cm 간격으로 넣고 밀봉한 후 채소 칸에 세워 보관하면 된다. 신문지가 수분을 흡수해 대파가 물러지지 않고 한 달 이상 보관할 수 있다.</p><p>그보다 더 오래 보관하려면 흰색 대 부분을 먼저 사용하고, 초록잎 부분만 냉동 보관하면 된다. 초록잎 부분은 수분 함량이 낮아 물러질 위험이 적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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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982</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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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9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202502190934107146.jpg</image>
            <pubDate>Wed, 19 Feb 2025 09: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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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다가도 종아리 저려…다리에 파랗게 혈관 올라오는 '이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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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겨울철에는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줄고 추위에 혈관이 수축돼 혈관 관련 질환이 생기기 쉽다. 다리 쪽에 이상이 생긴 경우, 두꺼운 바지를 입고 있어 잘 확인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오랜 시간 서 있었을 때 다리가 저리고 아프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보는 편이 좋다. 하지정맥류의 증상과 원인, 치료법을 소개한다.    </p></blockquot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9/img_20250219093136_9ac9eb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New Afric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정맥류는     다리 정맥의 판막이 손상돼 혈액이 심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다리에 고이는 병이다. 걷기만 해도 다리가 저리거나 아프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할 수 있다. </p><p>이 질환은 다리의 정맥이 부풀어 오르고 확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혈관이 짙은 보라색이나 파란색으로 튀어나오며, 주로 다리와 발에 나타난다. </p><p>하지정맥류는 정맥 내 판막의 이상으로 혈액이 역류하고 고여서 발생한다. 보행이나 직립 자세는 하지 정맥의 압력을 높여 종아리 뒤쪽이나 다리 안쪽의 혈관을 울퉁불퉁하게 만든다.</p><p>정맥류는 나이가 들수록 정맥의 탄력이 줄고 판막이 약해지면서 생긴다. 가족력이 있거나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도 하지정맥류가 발생할 수 있다. 여성은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판막 기능이 저하될 수 있으며, 흡연 역시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소다.</p><p>하지정맥류가 발생하면 다리가 붓고 무거워지며, 정맥이 울퉁불퉁 튀어나오는 증상이 나타난다. 다리가 쉽게 피로해지고 심한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으면 증상이 심해지고, 새벽에 종아리가 저려 잠에서 깨는 경우도 있다.</p><p>초기에는 거미줄처럼 가는 실핏줄이 보인다. 악화되면 늘어난 정맥이 피부 밖으로 돌출돼 뭉쳐 보인다. 거기서 더 심해지면 만성정맥부전으로 이어져 피부색이 검게 변하거나 궤양이 생길 수 있다.</p><p>하지정맥류가 심하지 않을 때는 특별한 치료 없이 누워서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면 증상이 완화된다. 그러나 다른 증상이 있거나 병이 악화한 경우에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p><p>정맥류 치료는 혈관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정맥 초음파 검사 후 압박스타킹 착용이나 경화요법을 진행한다. 심하지 않다면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착용해 혈류 순환을 촉진한다. 경화요법은 정맥류에 경화제를 주입해 혈관을 경화시키는 방법이다. </p><p>서울대병원은 "하지정맥류를 치료하지 않으면 증상이 악화해 미용상 보기 흉할뿐더러 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며 "혈관외과 전문의 진단을 바탕으로 환자의 증상과 병의 경중에 따라 적절한 치료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p><p>정맥류를 완벽히 예방하는 방법은 없다. 하지만 다리를 자주 움직여 종아리 근육을 수축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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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962</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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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4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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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Feb 2025 0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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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월 19일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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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5년 2월 19일 쥐띠, 호랑이띠, 토끼띠, 용띠, 뱀띠, 말띠, 양띠,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운세에 대해 알아보자.</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0/img_20250210121305_93d089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늘의 띠별 운세.</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쥐띠]</strong></div>    <p>급히 서두르다 오히려 진행하는 일을 실수 할까 걱정이네요. 오늘은 한 발자국 물러서 또 다른 기회를 기다려 보세요. 처세술을 기르고 일단 내 주머니의 돈을 지키는 것이 현명해요.</p>    <div><strong>[소띠]</strong></div>    <p>자신감이 넘쳐나고 행운이 따르며 소망하는 일의 결실을 보는 날이군요. 친구들과 부담 없는 시간을 보내기엔 아까운 오늘! 중요한 일들을 성사시키기에는 오늘이 적기니까요.</p>    <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    <p>나보다 나이가 많은 손윗사람을 만나기에는 최적의 날이에요. 결재를 받을 일이 있거나 의논드릴 일이 있다면 오늘이 기회이군요. 도전 정신과 신용으로 승부를 걸어 보세요.</p>    <div><strong>[토끼띠]</strong></div>    <p>나보다 나이가 어린 손아랫사람과 만나 의논하면 뜻밖의 정보를 구할 수 있어요. 직장인은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등 활발한 하루가 진행될 거예요.</p>    <div><strong>[용띠]</strong></div>    <p>오늘만큼은 참아 주세요. 비즈니스이든 애인이든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조심스러운 하루예요. 마음만 분주하고 별 소득이 없으니 내일을 위해 에너지를 보충하세요.</p>    <div><strong>[뱀띠]</strong></div>    <p>조급하게 행동하면 힘들고 짜증스러운 일들이 도미노처럼 밀려들어 와요. 정도대로 그저 본업에 충실해야 할 하루예요. 비즈니스에서는 내일을 위해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해요.</p>    <div><strong>[말띠]</strong></div>    <p>오늘은 신중한 태도로 자신의 뜻을 조심스럽게 표현해야 해요. 중요한 안건이나 결정은 잠시 보류하는 것도 최선책이군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상당한 하루니까요.</p>    <div><strong>[양띠]</strong></div>    <p>애정적으로 좋은 상황이 전개될 거예요. 단, 버는 사람 따로! 쓰는 사람 따로! 금전적인 측면에서는 상대가 누구든지 그야말로 실속 없는 거래가 아닐 수 없군요. 지출을 자제하세요.</p>    <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    <p>성급히 서두르고 욕심을 버리면 뜻하지 않았던 지출이 발생할 수 있어요. 될 수 있으면 외출을 삼가고 집안에서 활동하는 것도 좋아요. 지나친 자만심과 충동적인 행동을 자제하세요.</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닭띠]</strong></div>    <p>어떤 상황에서든 오늘은 현명한 처세술이 관건이군요. 조급함을 버리고 평정심을 지켜 나가야 해요. 당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을 붙들고 애를 태운다면 손해가 커질 거예요.</p>    <div><strong>[개띠]</strong></div>    <p>근심했던 일들이 하나둘씩 풀려나가고 자신감과 용기를 얻게 되는 행운의 날이군요. 주변에 나를 돕는 조력자도 생겨나고, 애정적으로도 충만한 하루가 전개되고 있네요.</p>    <div><strong>[돼지띠]</strong></div>    <p>나 자신을 뒤돌아보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해요. 떠들썩한 장소보다는 명상이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새로운 계획과 일의 정리가 필요한 순간이니까요.</p>    <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 target="_blank" class="link">▶출생연도별 오늘의 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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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409</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7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202502181707464219.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6: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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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분명 안전하다고 했는데…'이 약물', 임신 중 복용하면 아이 ADHD 위험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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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복용이 아이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발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70728_bbe77c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life-literacy-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대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Nature Mental Health'를 통해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p>아세트아미노펜은 열을 내리는 데 사용되는 의약품 성분으로, 국내에서 유통되는 주요 약물로는 '타이레놀'이 있다. </p><p>해당 약물은 임신 중에도 사용 가능한 약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에서는 '저위험 약물'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전 세계 임산부의 약 41~70%가 아세트아미노펜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p>이전에도 임신 중 복용이 ADHD나 자폐스펙트럼장애와 같은 신경발달 장애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는 존재했다. 다만, 이러한 연구의 대부분은 자가 보고에 의존해 분자적 경로가 명확하지 않다는 한계가 있었다.</p><p>워싱턴대 연구팀은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복용이 아이의 신경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먼저 테네시주 멤피스의 출생 코호트인 'CANDLE'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 모자 307쌍의 데이터를 사용했다. </p><p>그 다음 비표적 대사체학(질량 분석(MS)기술을 이용하는 포괄적인 대사체 프로파일링)을 이용해 산모의 혈장에서 아세트아미노펜 대사산물을 확인하고, 이것이 소아 ADHD 진단과 태반 유전자 발현과의 연관성을 분석했다.</p><p>분석 결과, 산모 혈장 샘플의 20.2%에서 아세트아미노펜 대사산물이 검출됐다. </p><p>모친의 혈장에서 아세트아미노펜이 검출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ADHD를 진단받을 가능성이 3.15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여아의 경우 ADHD 발병 가능성이 6.16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p>연구팀은 아세트아미노펜이 소아 ADHD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적 경로를 찾기 위해 174개의 태반 유전자를 추가로 분석했다.</p><p>그 결과, 아세트아미노펜이 면역 체계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면역글로불린 중쇄 상수 감마 1(IGHG1)' 유전자의 발현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IGHG1 발현 증가는 ADHD 진단과 통계적으로 관련이 있었다.</p><p>연구팀은 "이번 연구로 임신부의 아세트아미노펜 사용과 소아 ADHD 발병 간 연관성을 확인한 이전 연구들의 편향 우려를 제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p>아울러 "관련 메커니즘을 자세히 파악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시급하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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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753</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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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7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202502181615125910.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6: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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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소년기 스트레스·우울함…'스크린 타임' 줄이면 해결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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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컴퓨터·모바일 기기 등 화면을 보는 시간인 '스크린 타임'을 줄이고 신체 활동량을 늘리면 청소년기 스트레스와 우울 증상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61454_e241c3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SewCreamStudi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p>    핀란드 이위베스퀼레대 에로 하팔라 박사 연구팀은 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의학협회지 'JAMA 네트워크 오픈'을 통해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p><p>    연구팀은 청소년의 생활 습관과 정신 건강 간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이를 위해 2007년 10월부터 2009년 11월까지 6~9세 어린이 187명의 기초 데이터를 수집하고, 2015년 12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8년간의 추적 데이터를 분석했다.    </p><p>    해당 데이터에는 아동·청소년기의 누적 신체 활동, 앉아 있는 행동, 수면 및 식단의 질, 스크린 타임, 스트레스 및 우울 증상 등이 포함됐다.    </p><p>분석 결과, 운동량이 많은 청소년일수록 스트레스와 우울 증상이 줄어드는 경향을 보였다. </p><p>반면,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스크린 타임이 길어질수록 스트레스와 우울 증상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 사용이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p><p>연구팀은 "이 연구는 어린 시절 신체 활동과 스크린 타임이 청소년기의 스트레스 및 우울 증상과 관련이 있음을 보여준다"며 "청소년의 정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스크린 사용 시간을 줄이고 신체 활동을 늘려야 한다"고 설명했다.</p><p>    이러한 문제는 대한민국 청소년에게도 해당된다.     지난 17일 발표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청소년은 하루 평균 10시간을 앉아서 보낸다. </p><p>세계보건기구(WHO)는 청소년에게 매일 1시간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을 권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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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734</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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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7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202502181549089213.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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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푸석푸석 가느다래진 머리카락…모발 건강을 챙기려면 이 음식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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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모발 건강은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는 부분 중 하나다. 빽빽하게 들어차있던 모발이 가늘어지고 듬성듬성 비어있는 모습을 보면 착잡한 기분이 들기 마련이다. 모발 건강을 위해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봐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식습관을 한 번 돌아보자.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 보도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소개한다.    </p></blockquot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54915_7ec112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sweet_tomat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strong>딸기</strong></p><p>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물질로, 두피의 혈류를 증가시키고 모낭을 자극하는 효능이 있다. 이는 모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p><p><strong>달걀</strong></p><p>달걀 노른자에는 비오틴이 많이 들어있어 모발 성장에 도움을 준다. 비오틴은 체내 자연 생성 단백질인 케라틴 생성을 촉진하는데, 이 케라틴은 모발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p><p><strong>렌틸콩</strong></p><p>렌틸콩은 철분이 풍부한데, 철분은 혈액 속 적혈구 내의 헤모글로빈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적혈구는 세포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고,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p><p><strong>지방 많은 생선</strong></p><p>연어나 고등어 같은 지방 많은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두피 염증을 줄이고 모발에 윤기를 더한다. 또한, 셀레늄과 비타민B, D도 포함되어 있어 모낭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극한다.</p><p><strong>시금치</strong></p><p>시금치는 철분, 비타민A, 엽산, 비타민 C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철분은 모낭에 산소를 운반하고, 엽산은 케라틴 생성에 필수적이다. </p><p><strong>견과·씨앗류</strong></p><p>견과류와 씨앗류는 오메가-3 지방산, 비타 E, 아연을 제공한다.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E는 항염증 특성이 있어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모낭을 보호하며, 아연은 모발을 형성하는 주요 단백질 중 하나인 케라틴 등 체내 단백질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p><p><strong>고구마·당근</strong></p><p>고구마와 당근은 비타민A와 C가 풍부해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특히, 당근에 풍부한 카로티노이드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탄력과 수분 공급에 도움을 준다. </p><p><strong>브로콜리</strong></p><p>브로콜리 역시 비타민A, C, 비오틴이 풍부하다. 비타민A와 C는 두피를 강화하고 비오틴은 케라틴 생성을 돕는다.</p><p><strong>플레인 요거트</strong></p><p>플레인 요거트는 비오틴과 비타민A가 풍부하다. 요거트에 베리류 과일과 견과류를 곁들이면 모발 건강에 좋은 아침식사가 되기도 한다. </p><p><strong>붉은 피망</strong></p><p>붉은 피망은 비타민C와 A가 많아 콜라겐 생성과 피지 생성에 도움을 준다.</p><p><strong>아보카도</strong></p><p>아보카도는 비오틴과 건강한 지방을 함유해 모발 성장을 촉진하고, 건강하고 빛나는 모발을 만든다. </p><p><strong>굴</strong></p><p>굴은 아연이 풍부해 조직 회복을 돕고 모낭을 강화한다. 또한, 단백질과 비타민B12도 포함되어 있다.</p><p><strong>콩류</strong></p><p>콩류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오틴, 엽산이 풍부해 건강한 모낭과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와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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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725</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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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7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202502181506535707.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4: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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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상쾌한 하루의 시작…아침을 바꾸는 4가지 생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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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아침은 하루를 시작하는 중요한 시간이다. 잠에서 막 깨어난 차라 정신도 없고 귀찮지만, 이때 건강한 생활을 위한 행동을 실천하면 하루 전체가 바뀌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건강한 하루를 위한 아침 생활 습관 4가지를 소개한다.    </p></blockquot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50658_6945fd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Opat Suvi-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strong>아침 식사 메뉴로 단 음식은 피하기</strong></p><p>아침 식사는 꼭 챙겨 먹는 편이 좋다. 아침 식사는 자는 동안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아침 식사로 단 음식이나 정제 탄수화물을 피해야 한다. </p><p>주스나 도넛 같은 단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이는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로 만든 빵도 혈당을 급격히 올려 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p><p>아침 식사로는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삶은 달걀은 고단백 식품으로,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추천된다.</p><p><strong>알람은 여러 개 설정하지 않기</strong></p><p>알람은 하나만 설정하고, 울리면 바로 일어나는 것이 좋다. 여러 번 알람을 끄고 다시 잠드는 습관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피로를 증가시킨다. </p><p>연구에 따르면, 알람을 반복해서 끄고 다시 잠드는 사람들은 피로 호르몬이 분비돼 비몽사몽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고 한다.</p><p><strong>찬물 대신 미지근한 물 마시기</strong></p><p>기상 후에는 찬물 대신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받아 몸이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p><p>특히 고령자는 찬물을 마시면 체온이 떨어져 소화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따라서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p><p><strong>아침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하기</strong></p><p>겨울 아침에는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싶을 수 있지만, 미지근한 물로 씻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다. 뜨거운 물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잔주름을 쉽게 생기게 한다.</p><p>물기를 닦을 때도 수건으로 피부를 거칠게 문지르지 말고, 꾹꾹 눌러서 물기를 제거해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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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713</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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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202502181429092172.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4: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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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 시민 4명 중 1명은 적신호…만병의 근원이라는 '이것'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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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42915_e89c1b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kapinon.stui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13일 질병관리청은' 2015–2024년 시‧도별 스트레스 인지율 격차 추이'를 발표하며 이와 같이 밝혔다.</p><p>해당 조사에 따르면 서울 시민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25.9%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서울 시민 4명 중 1명이 일상에서 큰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서울이 스트레스 인지율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p>과거에는 인천이나 대전이 높은 수치를 보였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서울이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p><p>서울과 경남의 스트레스 인지율 격차는 5.4%포인트로, 이는 전년보다 0.6%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p><p>서울 시민들의 스트레스 증가에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21년 24.0%에서 2024년 25.9%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p><p>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대인관계, 재정상태, 과도한 업무나 학습량이 주요 스트레스 원인으로 나타났다. 또한, 고용 불안정성과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도 스트레스 요인으로 지목됐다.</p><p>서울의 인구 밀집도와 불확실한 사회 환경, 심화되는 사회 양극화 현상도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있다. </p><p>최근 정치·사회 분야에서의 극단적 양극화와 자극적인 콘텐츠의 증가가 시민들의 스트레스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p><p>스트레스는 고혈압, 심장병, 우울증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만병의 근원'으로 불린다. </p><p>고려대학교 김승섭 교수는 "많은 의학논문들이 생계 곤란과 사회적 관계의 단절로 인한 스트레스가 건강을 악화시켜 심장마비, 우울증, 자살행동의 발생을 늘리고 이는 사망률의 증가로 이어진다고 보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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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89</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202502181352294197.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3: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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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울증약에 대한 놀라운 연구 결과…사망 위험 높은 '이 질환' 예방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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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우울증 치료 목적으로 쓰이는 약품이 패혈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35235_357937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marevgenn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14일(현지시각) 세계적 생명공학연구소로 평가받고 있는 미국 솔크연구소는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를 통해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p>연구팀은 우울증 치료제인 프로작(성분명 플루옥세틴) 등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를 복용하면 패혈증과 코로나19 등의 질환 감염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p>생쥐 실험 결과, 프로작은 면역체계의 과잉반응으로 여러 기관의 기능이 손상되거나 사망을 초래할 수 있는 패혈증을 막아주는 보호 효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시 증상이 덜 심각하고 롱코비드(코로나19 후유증) 위험도 낮았다.</p><p>연구팀은 프로작이 숙주와 병원균 간의 협력을 촉진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의 주 저자인 자넬 에어스 교수는 "최적의 감염치료 전략은 조직과 장기를 보호함과 동시에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를 죽이는 것"이라며 "우울증 치료제 프로작이 그런 보호 작용을 한다"고 말했다.</p><p>연구팀은 면역체계는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작동하지만, 때로는 과잉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패혈증의 경우 염증 반응이 심해져 조직과 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심각한 코로나19의 대표적인 증상이기도 하다.</p><p>패혈증은 혈액이 외부 세균에 감염돼 온몸에 염증을 일으키는 병으로, 주로 폐렴, 신우신염, 뇌막염, 봉와직염, 감염성 심내막염, 복막염, 욕창, 담낭염, 담도염 등의 질환에 의해 미생물에 감염되며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p>사망률은 일반적으로 20~30%에 이르며, 패혈성 쇼크를 일으킬 경우 40~50%까지 높아진다. 면역 억제제는 조직 손상이 발생하기 전에 투여해야 하므로, 인체 손상을 막기 위해 면역반응의 강도와 지속 기간을 사전에 통제하고, 인체를 위험에 빠뜨리는 감염균을 초기에 죽여야 한다.</p><p>한편, 프로작은 전 세계적으로 처방되는 우울증 치료제로, 이번 연구에서는 생쥐 실험을 통해 패혈증과 여러 기관 손상, 사망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p><p>연구팀은 후속 실험으로 감염 8시간 후 각 생쥐 집단의 박테리아 수를 측정했다. 그 결과, 프로작을 투여받은 생쥐의 박테리아 수가 훨씬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p><p>이는 프로작이 항균 작용을 통해 박테리아 성장을 억제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p><p>또한, 프로작을 복용한 생쥐는 항염증성 IL-10이 더 많았다. IL-10은 패혈증으로 인한 고중성지방혈증을 예방하는 성분으로, 프로작을 복용한 생쥐는 적절한 심장 대사 상태를 유지하고 감염으로 인한 사망률도 낮았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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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78</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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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202502181144212975.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1: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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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분명 푹 쉬었는데…휴식 취해도 피곤하게 만드는 7가지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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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아무리 쉬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면, 일상 속 습관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휴식 중에도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드는 행동들이 있기 때문이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게 만드는 7가지 행동을 소개한다.    </p></blockquot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14143_49de2a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Monster Ztudi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strong>과도한 콘텐츠 시청</strong></p><p>텔레비전을 오래 보면 정신적 피로가 쌓일 수 있다. 또한 감정이입이 과도해지면 집중력과 에너지가 떨어질 수 있다. 따라서 시청 시간을 조절하고, 감정을 기록하며 반성하는 것이 필요하다.</p><p><strong>너무 긴 식사 시간 간격</strong></p><p>식사 간격이 너무 길면 에너지가 고갈될 수 있다. 우리 몸은 탄수화물을 글리코겐으로 저장해 에너지를 비축한다. 그러나 3시간에서 6시간이 지나면 이 비축분이 소진된다. 따라서 규칙적인 식사와 간식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p><p><strong>정리 안 된 책상</strong></p><p>어수선한 책상은 주의를 산만하게 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깔끔한 환경을 유지하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 있다. 물건을 제자리에 두는 습관을 들이자.</p><p><strong>너무 앞선 계획 짜기</strong></p><p>너무 앞선 계획은 불안을 유발할 수 있다. 필수적인 일만 계획하고, 취미와 휴식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 이는 자율성과 통제감을 부여할 수 있다.</p><p><strong>해야 할 일 미뤄두기</strong></p><p>처리하지 못한 일은 주의력을 남기게 되는데 이를 '주의잔류'라고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알람을 설정하거나, 남은 일을 기록만 해두고 일단은 잊어버리는 것이 도움이 된다.</p><p><strong>구부정한 자세</strong></p><p>구부정한 자세는 근육과 관절에 부담을 준다. 자세 교정 운동과 인체공학적인 제품을 활용해 바른 자세를 유지하자.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p><p><strong>불 켜고 자기</strong></p><p>밝은 곳에서의 수면은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 해가 지면 조명을 어둡게 하고, 스마트 전구를 사용해 자동으로 조명을 조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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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41</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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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202502181108379154.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0: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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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쁜 아침에도 간단하게…'이 채소들' 꾸준히 먹으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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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아침 식사 메뉴는 언제나 고민이 된다.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미리 깨끗이 씻어 잘라 놓으면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이 두 채소의 효능에 대해 소개한다.    </p></blockquot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10851_599a85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stockcreations-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양배추와 브로콜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대장암 예방에 기여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스탠퍼드대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네이처 신진대사'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소화될 때 생성되는 '짧은사슬지방산'은 유전자에 영향을 미쳐 항암 효과를 발휘한다. </p><p>식이섬유의 효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고기를 먹을 때 식이섬유 음식을 함께 섭취하면 중성지방을 줄이고 대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우리나라 국가암정보센터도 붉은 고기 섭취 시 식이섬유 음식을 함께 먹으라고 권장한다.</p><p>양배추는 혈전 예방과 위 보호, 지방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식이섬유 뿐만 아니라 설포라판 성분 역시 풍부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을 주며, 양배추 속 비타민U는 위벽을 보호하고 비타민K는 위 점막의 재생력을 높인다. </p><p>특히 비타민U는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를 도와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지원하는데, 이때 간에 남은 지방을 처리하여 지방간 예방-관리에 도움을 준다.</p><p>브로콜리는 100g당 28kcal로 다이어트에 적합하며,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줘 아침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다.</p><p>또한, 브로콜리에는 비타민C 98mg이 들어 있는데, 이는 레몬보다 두 배가량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두세 송이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p><p>항산화 비타민과 철분, 칼륨도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다만 신장병이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p><p>단, 브로콜리는 송이 사이사이에 먼지나 오염물질이 있을 수 있어 생식을 하려면 깨끗히 씻은 뒤 섭취해야 한다.</p><p>브로콜리를 세척할 때는 송이를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가 벌레, 먼지 등 오염 물질을 제거한 후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소금 대신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사용해도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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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17</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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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202502181033214858.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10: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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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별로 아프지도 않은데…탈장, 꼭 수술을 받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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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탈장은 신체 내부 장기가 제자리를 벗어나 복벽의 약한 틈을 통해 빠져나오는 현상이다. 탈출된 장기는 자연스럽게 복원되기도 하지만, 장기가 괴사하거나 장 폐색이 발생하는 등 위급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이런 사태를 막으려면, 반드시 수술이 필요하다. 탈장에 대해 소개한다.    </p></blockquot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03348_044918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Tualek Photography-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탈장의 원인은 소아와 성인에서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소아는 주로 선천적 장기 이상으로 발생하고, 성인은 복벽의 근육이나 근막이 약해져 생긴다. </p><p>복부 수술 이력, 복부비만, 과도한 운동, 임신, 복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전립선 비대 등 역시 탈장을 유발할 수 있다.</p><p>탈장은 신체 어느 곳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가장 흔한 것은 사타구니 부위의 '서혜부 탈장'이다. 대퇴 부위의 '대퇴 탈장', 배꼽 부위의 '제대 탈장'도 있다. 주로 10대 미만 어린이나 50대 이상에서 많이 나타난다.</p><p>초기 탈장은 증상이 거의 없고, 탈출된 장기가 자연스럽게 제자리로 돌아가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압력이 높아져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기침이나 장시간 서 있을 때 덩어리가 더 튀어나올 수 있다.</p><p>탈장이 발생했을 때 치료하지 않으면 응급상황으로 발전할 수 있다. 탈장이 심해지면 탈출된 장기가 복강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감돈' 상태가 된다. </p><p>이때 혈액순환이 차단돼 장기가 썩는 '교액 괴사'가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장천공, 장폐색, 패혈증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우 위급한 상황이다.</p><p>병원에서는 촉진을 통해 돌출된 덩어리를 확인하고, 초음파나 복부 CT 촬영으로 정확히 진단한다. 탈장 수술은 튀어나온 장기를 제자리로 복원하고, 다시 나오지 못하도록 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p><p>수술은 한 시간 이내로 진행되며, 성공률은 거의 100%에 가깝다. 그러나 마취 관련 합병증이나 출혈,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복벽이 약한 경우 수술 후 재발할 수도 있다.</p><p>탈장 환자는 수술 전후로 복부에 압력이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과도한 운동이나 등산, 골프 등 복벽에 힘이 들어가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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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600</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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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5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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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Feb 2025 09: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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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또래보다 3배 높아"…잘못된 체중 인식이 부를지도 모르는 끔찍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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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객관적인 관점에서 보면 건강한 체중이더라도, 스스로 과체중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은 극단적 선택을 할 위험이 3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100855_3c360e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Pormezz-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대 알링턴 캠퍼스의 필립 바이든 부교수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정신의학연구'를 통해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p>연구팀은 2015~2021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14세에서 18세 사이의 청소년 3만 9000여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 데이터에는 가족의 경제적 상태, 가정 환경, 학교에서의 압박, 어린 시절의 문제 등 다양한 요인이 포함됐다. </p><p>또한, 부모나 기타 양육자를 통해 얻은 정보나 학교 기록 정보도 수집했다.연구팀이 특히 주목한 지점은 청소년들이 극단적 선택에 대한 생각(충동) 관련 질문에 답한 내용이었다.</p><p>조사 결과, 자신을 과체중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또래보다 극단적 선택에 대한 생각을 할 가능성이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자신을 과체중으로 인식할 가능성이 더 컸다. </p><p>이러한 결과는 절망감, 학교 괴롭힘, 사이버 폭력, 약물 사용 등 극단적 선택에 대한 생각을 높이는 기존의 위험 요인들을 조정한 후에도 일관되게 나타났다.</p><p>이번 연구의 주 저자인 바이든 부교수는 "우리가 발견한 건 과체중이라는 인식이 객관적인 체중 측정치보다 극단적 선택에 대한 생각에 훨씬 더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p><p>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와 관련해 "부모, 가족, 학교, 지역사회가 모두 협력하여 청소년의 자아상을 높이고 정신건강 위기를 예방할 수 있다"며 "예방 조치와 조기 개입 프로그램에 투자하여 의료 시스템에 대한 장기적인 부담을 줄이고 젊은이들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다"고 전했다.</p><p>    <strong>※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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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590</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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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5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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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Feb 2025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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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해로운 걸 알아도 끊기 힘든 단맛…간식을 줄이는 4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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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단맛은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비만이나 당뇨병 같은 질환으로 이어지는 등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단맛을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에서 당 섭취를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p></blockquot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094734_840394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Kmpzzz-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strong>물 충분히 마시기</strong></p><p>음식을 천천히 먹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음식을 천천히 씹으면 설탕을 덜 넣어도 단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이는 음식 속 녹말이 침 속 효소에 의해 당으로 분해되기 때문이다. </p><p>또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갈증을 단맛에 대한 갈망으로 착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루에 1.6~2리터의 물을 여러 번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p><p><strong>단맛 나는 채소 활용하기</strong></p><p>설탕 대신 단맛이 나는 채소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양파와 양배추는 열을 가하면 단맛이 극대화된다. 이들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줄여준다. </p><p>음식의 단맛이 부족하다면, 신맛을 더해 풍미를 살릴 수 있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하면 된다. 특히 생선 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해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므로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p><p><strong>대체당·첨가당 섭취에 주의하기</strong></p><p>대체당도 주의해야 한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같은 인공감미료는 과다 섭취 시 인슐린 저항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p><p>이스라엘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 120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대체당을 섭취한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음식 섭취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p><p>식품을 먹기 전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지 않으면 자신이 얼마나 당을 섭취하는지 알기 어렵다. 설탕뿐만 아니라 옥수수 시럽, 과일주스 농축액, 고과당 옥수수 시럽 등도 첨가당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p><p><strong>단맛이 당길 때는 건강한 식품으로 대체하기</strong></p><p>간식이 당길 때는 과자 대신 소량의 과일이나 통곡물로 만든 빵, 채소 스틱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과일도 지나치게 먹으면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주먹 반 크기 정도만 먹는 것이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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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579</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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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5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202502180913346975.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08: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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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담배 중 가장 위험한 종류…신경 마비시켜 더 피우게 만드는 '이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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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멘톨 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8/img_20250218091316_0e5ef9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blackzheep-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암협회(ACS)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Tobacco Control'을 통해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p>연구팀은 담배 종류별 사망률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1982~1983년에 등록한 인구 기반 코호트 ‘Cancer Prevention Study II’에서 약 100만명을 6년간 추적 관찰했다. 이번 조사에서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흡연 여부와 담배 형태에 따라 평가됐다.</p><p>연구 결과, 하루에 약 2갑(40개) 이상의 담배를 피우는 경우, 멘톨 담배 흡연자의 사망 위험이 비멘톨 흡연자보다 88%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p>단, 그 이하의 경우에는 멘톨 담배와 비멘톨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 간의 사망 위험에 큰 차이가 없었다.</p><p>연구팀은 멘톨 성분이 흡연 빈도를 높이고 금연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p><p>연구의 저자인 프리티 반디 박사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에서 멘톨 담배의 시장 점유율은 꽤 높은 상태"라며 "모든 종류의 담배는 해롭지만, 특히 멘톨 담배는 공중보건을 지키기 위해 규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p><p>학계에 따르면, 멘톨 담배는 일반 담배에 비해 유해성이 더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멘톨 성분에는 사람의 말단 신경을 마비시키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p><p>이로 인해 흡연자가 느끼는 자극은 일반 담배에 비해 줄어들고, 결과적으로 더 많은 담배를 피우게 된다. </p><p>이전에도 해당 국제학술지에 멘톨 담배가 일반 담배 대비 폐 손상 위험과 중독성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p><p>이와 함께, 이번 연구에서는 흡연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재확인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p><p>연구에 따르면,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사망 위험이 두 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금연을 하면 이 위험이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p>  <p>금연한 사람은 비흡연자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2%,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6%, 관상동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3% 더 높았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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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6557</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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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4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0/202502101207074098.jpg</image>
            <pubDate>Tue, 18 Feb 2025 0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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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월 18일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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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5년 2월 18일 쥐띠, 호랑이띠, 토끼띠, 용띠, 뱀띠, 말띠, 양띠,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운세에 대해 알아보자.</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0/img_20250210120652_369fbf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늘의 띠별 운세.</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쥐띠]</strong></div>    <p>내 방식대로 밀고 나가세요. 계획한 일들로 처음에는 곤란할 수 있으나, 점점 좋은 결과를 얻게 되네요. 성실함과 타인과의 신용을 지켜 나가는 것이 문제 해결의 답이군요.</p>    <div><strong>[소띠]</strong></div>    <p>나는 너를 찜!~했어. 그동안 바라만 보며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었던 내 사정을 신께서도 무심치 않으셨군요. 오늘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적인 자세를 취해서 인연을 만들어 보세요.</p>    <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    <p>오늘은 정신력이 강해지고 상대방도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화합의 날이군요. 사랑하는 사람이나 가족과의 해피한 시간 또는 중요한 미팅이나 사업상의 발전도 예상되는군요.</p>    <div><strong>[토끼띠]</strong></div>    <p>주변 상황이 본인에게 이롭게 돌아가고 있네요. 무엇보다 사랑의 기운이 싹트는 날이군요. 서두르지 말고 여유로운 자세와 배려의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을 대해 보세요.</p>    <div><strong>[용띠]</strong></div>    <p>골치 아팠던 문제가 해결되고 비즈니스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이군요. 그러나 애정적인 측면은 심사숙고하세요. 센스 있게 행동하고 다툼을 조심해야 하겠군요.</p>    <div><strong>[뱀띠]</strong></div>    <p>기혼자나 오랜 연인들은 권태감이 생길 수 있는 날이군요. 이성 간의 애정은 서로 함께 노력해서 만들어 가는 것임을 기억하세요. 상대를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 이해심을 보여주세요.</p>    <div><strong>[말띠]</strong></div>    <p>사업이나 장사는 활기를 띠게 되고 주변의 도움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시점이네요. 다만 애정 전선에 불안한 기운이 맴돌고 있군요. 확신이 서질 않는 상황이며 의구심이 생겨나네요.</p>    <div><strong>[양띠]</strong></div>    <p>오늘만큼은 주변을 경계하고 말을 아끼며 센스 있게 대처해 나가세요. 타인과의 대립이 일어날 확률이 높은 날이므로, 중요한 안건이 있다면 잠시 내일로 보류하는 것도 좋겠군요.</p>    <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    <p>마음의 평정심이 중요한 날이군요.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보내려고 하지만 좀처럼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네요. 만남과 일의 진행에 있어 차질이 있을 듯하니 절대 서두르지 마세요.</p>    <div><strong>[닭띠]</strong></div>    <p>조화로운 태도와 유연한 대인관계를 고수해 나가세요. 계획했던 일들이 있다면 오늘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면 승산이 있겠군요. 다만 무리하지 말고 순리를 역행하지 말아야 해요.</p>    <div><strong>[개띠]</strong></div>    <p>안일한 자세보다는 확고한 나의 진면목을 보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내 주변을 정리하면서 마음을 다스리면 뜻밖에 타인의 도움도 생기고 뜻밖의 이익도 생길 거예요 .</p>  <div><strong></strong></div>  <div><strong>[돼지띠]</strong></div>    <p>자신의 열정과 노력으로 귀한 사람까지 얻게 되고, 계획하던 일들이 매끄럽게 진행되겠군요. 아직 부족한 점은 있으나 재물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설 수 있으니 기분이 좋네요.</p>    <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 target="_blank" class="link">▶출생연도별 오늘의 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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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406</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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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4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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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Feb 2025 0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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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의 운세 2월 17일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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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5년 2월 17일 쥐띠, 호랑이띠, 토끼띠, 용띠, 뱀띠, 말띠, 양띠,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운세에 대해 알아보자.</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2/10/img_20250210120057_526fba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늘의 띠별 운세.</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쥐띠]</strong></div>    <p>권태감이 생기고 평범함을 거부하고 싶더라도 잠시 참아 주세요. 오히려 평범함이 돋보이는 날이니 인내와 끈기로 하던 일을 멈추지 마세요. 일상의 탈출은 다음 기회로 미루세요.</p>    <div><strong>[소띠]</strong></div>    <p>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를 가지고 자신을 한번 뒤돌아보세요. 취미활동이나 밀린 집안일을 해도 좋아요. 또는 친구를 만나거나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기 딱 좋은 날이에요.</p>    <div><strong>[호랑이띠]</strong></div>    <p>오늘만큼은 기분 전환이 필요해요. 새로운 일의 추진이나 중요한 사안의 결정은 한 발짝 물러서 재점검을 해 보세요. 서두르지 않는 여유로움이 승패를 좌우하겠군요.</p>    <div><strong>[토끼띠]</strong></div>    <p>자신감을 가지고 소신 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주변 상황이나 타인의 시선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당신의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말과 행동이 승패를 좌지우지하겠군요.</p>    <div><strong>[용띠]</strong></div>    <p>자존심을 부리며 급하게 서두를 필요가 없어요. 마음의 평정심을 가지고 조력자에게 자문을 구해 보세요. 중요한 결정을 내릴 일이 생긴다면, 오늘보다는 내일이 승산이 있겠군요.</p>    <div><strong>[뱀띠]</strong></div>    <p>마음이 편안해지며 본인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날이군요. 오늘 같은 날은 미팅을 주선하거나 새로운 만남도 계획해 보세요. 뜻밖의 기분 좋은 연락도 들려오겠네요.</p>    <div><strong>[말띠]</strong></div>    <p>오늘은 평범함 속에 지루함을 느끼게 되니 기분 전환이 필요한 날이네요. 의구심이 생기고 무언가를 절실히 바라는 마음이므로, 나를 지지해 주는 내 편의 사람을 찾아 나서겠군요.</p>    <div><strong>[양띠]</strong></div>    <p>정신적 육체적으로 본인의 상태가 좋지 않아요. 직장 동료들과도 신경전이 예상되네요. 무슨 일이든지 본인의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움직이면 상황이 역전될 거예요.</p>    <div><strong>[원숭이띠]</strong></div>    <p>정신적으로 의구심이 생기거나, 일상생활에서 변화를 추구하게 되는 하루이군요. 자신에 대해 답답함과 권태감이 생겨날 수 있어요. 또한, 호흡기 장애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p>    <div><strong>[닭띠]</strong></div>    <p>하루가 즐겁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미혼자는 주위의 도움을 얻어 좋은 만남이 전개될 수 있어요. 애인이 있다면 지금 만나는 사람이 바로 당신의 천생배필! 의심할 여지가 없군요.</p>    <div><strong>[개띠]</strong></div>    <p>하는 일에서 발전과 기쁨이 따르는 하루이군요. 특히 재혼을 고민하고 있다면 더는 걱정 근심하지 말고 선택하세요. 오늘은 어떤 사안이든 뒤로 미루지 말고 결정이 빠를수록 좋아요.</p>    <div><strong>[돼지띠]</strong></div>    <p>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 본인에게조차 좋을 점이 하나도 없어요. 학생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직장인은 변화를 추구하게 되네요. 무엇이든 지나치게 서두르지 마세요.</p>    <div><a href="https://sazoo.wikitree.co.kr/run/free/ddi/" target="_blank" class="link">▶출생연도별 오늘의 운세 보러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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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24402</link>
            <author>yun1245@wikitree.co.kr (윤장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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