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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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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un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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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10부, 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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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10부에서는 장계시장과 벌한마을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231831_9203ee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진안고원을 걷다'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10부 - 진안고원을 걷다</strong></div><p>    </p><p>첩첩산중 해발 500M에 자리 잡은 진안고원엔 사라져가는 정겨운 고향 풍경이 가득했었는데, 10여 년 전 우리를 따뜻하게 해줬던 고향마을의 모습은 지금 어떻게 변했을까?</p><p>    </p><p>오지 중 오지로 알려진 무진장(무주, 진안, 장수)으로 김황중 아나운서가 찾아갔다.</p><p>    </p><p>세월 따라 흘러가는 장수, 장계시장.</p><p>    </p><p>전북 장수에는 3, 8일이 되면 장계시장이 열린다. 13년 전 할머니들의 푸근한 매력을 발산했던 장계시장.</p><p>    </p><p>그때 그 할머니들은 떠났지만 그 자리를 새로운 사람들이 메우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변치 않은 것도 있었으니, 그것은 맛이다.</p><p>    </p><p>장계시장의 명물이라는 4대를 이어온 가마솥 순대를 맛보면, 어린 시절의 추억이 고스란히 떠오른다는데.</p><p>    </p><p>13년이 지난 지금, 달라진 장계시장의 모습을 만나본다.</p><p>    </p><p>13년 후,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는 할머니. 이름마저 추위를 이겨낸다는 뜻을 지닌 오지 중의 오지, 무주 벌한마을.</p><p>    </p><p>2012년 방송 당시, 78세의 나이에도 산중을 누비며 가족들의 안녕을 바라던 권영순 할머니는 우리 뇌리에 깊이 남아있는데.</p><p>    </p><p>그리고 13년이 지난 지금, 할머니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2025년, 벌한마을을 다시 찾아가 본다.</p><p>    </p><p>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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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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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un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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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테마기행' 타이완 4부, 타이베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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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세계테마기행' 타이완 4부에서는 타이베이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세계테마기행'은 각기 다른 여행자들이 세계 곳곳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새로운 나라와 도시를 탐험하며 그 지역의 고유한 문화, 풍경, 랜드마크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225229_e6e95d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대만족, 타이베이'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세계테마기행' 타이완 4부 - 대만족, 타이베이</strong></div><p>    </p><p>타이완의 수도 타이베이(臺北)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용산사(龍山寺)를 찾는다. 사원에 모셔진 다양한 신들 앞에서 저마다 가족과 지인을 떠올리며 기도하는 사람들. 자오베이(笅杯)라는 도구를 던져 신이 허락한 운을 점칠 수 있다.</p><p>    </p><p>출출해진 배를 부여잡고 번화가 시먼딩(西門町)으로 향한 중식의 대가 이연복. 그가 소개하는 숨겨진 맛집을 찾아간다. 골목의 허름한 식당에서 맛보는 우육면(牛肉麵)과 부추군만두(韭黃鍋貼). 사장님이 알려주는 장수 맛집의 비결은 바로 신선한 재료와 현실적인 가격! 단골손님의 칭찬이 끊이지 않는 현지인 맛집에서 진정한 타이완의 맛을 느껴본다.</p><p>    </p><p>번화가에서 지금의 타이베이 모습을 봤다면 쓰쓰난춘(四四南村)에서는 타이베이의 과거를 느낄 수 있다! 1948년 국공내전 당시 칭다오의 군수품 공장 ‘44(四四)병공창’이 타이베이의 옛 일본군 창고로 이전하면서 생긴 쓰쓰난춘 마을. 1999년 주민들은 모두 이주했지만, 여전히 마을에 그대로 남아있는 쓰쓰난춘의 정취를 느껴본다. </p><p>    </p><p>70만여 점에 달하는 유물이 보관된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 세계에서 손꼽는 박물관에서 육형석과 취옥백채 등 진귀한 보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한켠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을 찾아 그와 똑같이 생긴 코스요리를 맛본다.</p><p>    </p><p>요즘 핫플레이스로 소문난 오크 향 가득한 위스키 양조장도 찾아간다. K-POP 스타가 사랑한 위스키 맛은 어떨까? 여러 가지 향이 나는 위스키를 맛보고 나만의 위스키도 만들어 본다.</p><p>    </p><p>타이베이는 가까운 곳에 유명한 산과 바다를 만날 수 있어 더 좋다. 아직도 연기를 내뿜고 있는 양밍산(陽明山). 그 절경을 바라보며 1,120m의 등산길에 오르는데 칠성산(七星山) 정상에 올라 타이베이 시내를 내려다보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p><p>    </p><p>등산으로 힘을 뺐다면 이제 다시 원기를 보충할 시간! 평일에도 사람들로 넘치는 백절계(白折雞) 맛집을 찾는다. 우리 백숙과 비슷한 음식으로 독특하고 매력적인 고구마탕(地瓜湯)까지 맛보면 몸도 마음도 다시 든든해지는 기분!</p><p>    </p><p>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기암괴석으로 유명한 예류지질공원(野柳地質公園). 여왕머리바위, 공주바위, 오랜 세월 풍화와 침식을 거친 바위들에 붙은 별명도 다양하다. 신기한 모양의 바위 앞에서 여행을 추억할 사진도 남겨본다. 추억을 간직한 채로 타이완 최북단에 있는 푸구이자오등대(富貴角燈塔)로 이동해 수평선 위로 보이는 노을을 보며 여정을 마무리한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225246_6c5358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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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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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un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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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9부, 계곡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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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9부에서는 덕산기 계곡으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231459_2b0df9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덕산기 계곡을 가다'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9부 - 덕산기 계곡을 가다</strong></div><p>    </p><p>대한민국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수많은 오지 중,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은 지역은 강원 정선의 덕산기 계곡이다.</p><p>    </p><p>눈부시게 아름다운 계곡 풍경 속으로 김황중 아나운서가 떠났다.</p><p>    </p><p>계곡을 따라 듬성듬성 들어선 집들과 그 계곡의 품에 안겨 살아가는 사람들은 큰 울림을 전해줬다. 방송 후 그들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p><p>    </p><p>수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누군가는 하늘의 별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는 덕산기 계곡에 공연장을 만들고 새로운 꿈을 향해 다가가고 있었는데!</p><p>    </p><p>그림 같은 풍경, 그보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사람들. 끝없이 이어지는 옥빛 계곡 물길 따라 흘러가는 덕산기 계곡의 삶을 들여다본다.</p><p>    </p><p>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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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78</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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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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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테마기행' 타이완 3부, 핑둥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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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세계테마기행' 타이완 3부에서는 핑둥으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세계테마기행'은 각기 다른 여행자들이 세계 곳곳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새로운 나라와 도시를 탐험하며 그 지역의 고유한 문화, 풍경, 랜드마크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224940_e4e60c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큰 거 온다, 핑둥'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p>    </p><div><strong>◈ '세계테마기행' 타이완 3부 - 큰 거 온다, 핑둥</strong></div><p>    </p><p>타이완 남부 도시 핑둥(屏東)의 둥강(東港) 항구에서 발견한 거대한 흑참치(黑鮪魚)! 사람 몸집만 한 고기를 보며 환호를 지르는 것도 잠시, 어부와 함께 참치를 가지고 경매장으로 향한다. 경매한 참치를 커다란 칼로 해체한 후 바로 참치회를 맛볼 수 있는데 붉은빛이 도는 참치 뱃살이 입에서 살살 녹는다. </p><p>    </p><p>엄청난 크기에 놀라는 게 또 있다. 타이완에서 가장 큰 사찰, 불광사(佛光寺). 축구장 100개에 달하는 면적부터 108m의 불상 불광대불(佛光大佛)까지, 압도되는 듯한 풍경이 펼쳐진다. 불광산불타기념관(佛光山佛陀紀念館)에 보관된 불타진신사리(佛陀真身舍利)까지 직접 확인하면 두 눈이 휘둥그레진다.</p><p>    </p><p>남국의 낭만이 가득한 타이완 남부에서 만난 장미 농장. 향수와 음식을 만드는 곳으로 밭에서 방금 딴 꽃잎을 맛보고 장미와 관련된 노래를 부르며 장미 향에 취한다. 장미피자와 장미김밥 등 이색 장미 요리도 맛본다.</p><p>    </p><p>이제는 핑둥을 떠나 자이(嘉義)로! 무더운 자이 날씨에, 나무 그늘이 있는 민슝삼림공원(民雄森林公園)을 찾는다. 공원 안 나무가 뒤엉킨 낡은 저택에는 으스스한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데. 귀신의 집 카페(鬼屋咖啡)에서 염라대왕 커피도 한잔! </p><p>    </p><p>자이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도 있다. 돼지 창자 부위의 보호막에 어묵살을 싸서 튀겨낸 음식 망사육권(網絲肉捲). 이 독특한 음식을 먹기 위해 줄을 선 사람이 끝도 없다.</p><p>    </p><p>망사육권을 맛봤다면, 이번엔 달콤한 파인애플을 맛볼 시간! 농장에서 파인애플 할머니가 건네는 방금 딴 파인애플을 한입 가득 베어 문다. 파인애플을 넣은 닭고기 요리의 맛은?</p><p>    </p><p>맛있는 먹을거리가 가득한 자이! 이번에는 아리산(阿里山)으로 이동한다. 펀치후(奮起湖)에서 찾은 3대째 내려오는 도시락 맛집! 삼림철도가 쉬어가는 펀치후역에서 1950년대부터 도시락을 팔며 이어온 가업. 추억의 도시락은 언제나 맛있다!</p><p>    </p><p>배도 찼으니, 본격적으로 아리산을 떠나자! 일제 강점기 시절 목재를 채취하기 위해 건설된 아리산 삼림철도. 예전 모습을 그대로 복원한 나무 열차를 타고 자오핑역(沼平站)으로 향한다. 울창한 숲이 펼쳐져 있는 아리산 산책길에서 고요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가진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224951_16d471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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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73</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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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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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8부, 토종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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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8부에서는 강원 양양으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231231_cfa43e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달콤한 나의 인생'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8부 - 달콤한 나의 인생</strong></div><p>    </p><p>지난가을 백두대간을 누비며 가을 대물, 토종꿀을 찾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강원 양양의 김성진 씨.</p><p>    </p><p>사시사철 자연을 누비며 살아가는 그의 일상에 이금희 아나운서와 김황중 아나운서가 함께했다.</p><p>    </p><p>가을 토종꿀을 얻기 위해 준비의 시간을 분주히 보내고 있는 김성진 씨. 꿀을 얻기 위한 새로운 벌집을 만들고 여왕벌들의 이사 준비에 나서는데. 무시무시한 벌들과 함께하는 달콤살벌한 그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p><p>    </p><p>내친김에 강원도 산이 키워낸 특별한 맛을 찾아 나선 이금희, 김황중 아나운서. 가파른 산 깊숙이 뿌리 내린 약초 채취에 나섰다. “심 봤다!”를 외치게 만든 강원도 산의 선물은 무엇일까?</p><p>    </p><p>눈부시게 아름다운 강원도의 산과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인생이 가득 담긴 근사한 맛까지! 꿀보다 더 달콤한 인생 이야기를 만나본다.</p><p>    </p><p>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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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77</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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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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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un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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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테마기행' 타이완 2부, 타이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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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세계테마기행' 타이완 2부에서는 타이난으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세계테마기행'은 각기 다른 여행자들이 세계 곳곳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새로운 나라와 도시를 탐험하며 그 지역의 고유한 문화, 풍경, 랜드마크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224724_49d59a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그땐 그랬지, 타이난'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세계테마기행' 타이완 2부 - 그땐 그랬지, 타이난</strong></div><p>    </p><p>타이베이 이전 220년간 타이완의 수도였던 타이난(臺南). 타이완의 중심지였던 만큼 여러 나라의 지배를 받기도 했다. 그 흔적인 타이완 최초의 서양식 요새 안평고보(安平古堡)에서 여정을 시작한다.</p><p>    </p><p>타이난은 오래된 도시인 만큼 유서 깊은 곳들이 많은데 그중 교과서에도 실릴 만큼 타이난을 대표하는 국수, 단자이미엔(擔子麵)을 맛본다. 그릇에 묻은 돼지고기 콜라겐을 닦아내지 않고 계속 끓이는 것이 맛의 비법이라고. 국수 한 그릇에서 130년 전통을 느껴본다. </p><p>    </p><p>점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옛 극장을 찾아 타이난에 있는 췐메이 극장(全美戲院)으로 향한다. 비록 극장은 지난달 문을 닫았지만, 옛 영화관의 정취는 그대로 느껴지는 그곳에서 타이완의 국보를 만나는데. 바로 일평생 영화 간판을 그려온 화가, 옌전파(顏振發) 씨다. 작업실에서 그가 그린 작품을 보며 그의 삶을 만나 본다.</p><p>    </p><p>고풍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한 션농지에(神農街)는 청나라 시대 조성된 옛 거리다. 이곳에 4대째 운영 중인 전병집이 있다는데. 여전히 옛날식 기계를 사용해 전통적인 방법으로 전병을 만든다고. 오픈런을 해야할 정도로 인기 있는 전병! 과연 그 맛의 비결은?!</p><p>    </p><p>더 따뜻한 남국을 향해 타이완의 끝, 컨딩(墾丁)으로 향한다. 푸르른 바다와 드넓은 초원이 만들어내는 절경.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컨딩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타이완의 최남단까지 시원하게 달려본다. 타이완의 남쪽에서 만난 카카오 농장. 사장님의 아버지가 타이완에 최초로 카카오를 들여온 분이라고. 나무마다 주렁주렁 열린 카카오를 직접 따서 먹어보는데. 처음 먹어본 갓 딴 카카오의 맛은? </p><p>    </p><p>봄의 도시, 헝춘(恒春)을 거닐다 한평생 이곳에서 살았다는 할머니를 만난다. 할머니의 텃밭에는 파파야부터 토마토, 무화과 등 없는 게 없다. 어느새 양손에는 과일이 한가득. 만국 공통인 할머니의 정을 느껴본다. 그 후 찾은 루웨이(滷味) 식당. 간장 육수에 고기와 내장, 채소 등을 데쳐 먹는 루웨이는 타이완 사람들의 소울푸드라고. 현지인처럼 루웨이를 즐기며 타이완에 스며들어 본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224737_6a3cb0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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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72</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202505312309385593.jpg</image>
            <pubDate>Tue, 03 Jun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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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7부, 공작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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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7부에서는 공작산으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230950_91841d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공작산 오형제'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7부 - 공작산 오형제</strong></div><p>    </p><p>은퇴 후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 이는 많은 사람들의 고민이다.</p><p>    </p><p>그런데 여기 잘 나가던 주방업체 회장직을 내려놓고 산을 통째로 구매해 보금자리를 마련한 사람이 있다. 방송 후 큰 반향을 일으켰던 강원 홍천의 이현삼 씨가 그 주인공.</p><p>    </p><p>어머니와 오형제 내외까지. 온 가족이 함께 귀촌해 특별한 가족애를 보여주며 화제가 됐었는데, 귀촌 9년 차를 맞이한 지금, 오형제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p><p>    </p><p>다시 찾은 공작산. 매일 아침 닭장을 찾고, 산을 오르며 평범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오형제. 온 식구가 둘러앉아 함께 식사를 나누며 귀촌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었는데.</p><p>    </p><p>5년이 지난 지금, 5명이 함께하면 5배로 행복해진다는 인생의 진리를 더욱 느끼게 됐다는 공작산 5형제의 일상을 다시 만나보자.</p><p>    </p><p>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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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76</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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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50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202506031848095331.jpg</image>
            <pubDate>Tue, 03 Jun 2025 18: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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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찬대 “파탄 난 민생과 폭망한 경제를 투표로 되살려 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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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국민들에게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반드시 투표해달라고 촉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img_20250603184814_c5e701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지난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앞서 피켓을 들고 '내란종식 이재명'을 외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3일 박 위원장은 서울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투표는 총칼보다 강하다. 투표가 국민을 살리고 나라를 구한다"고 말했다.</p><p>    </p><p>그는 이번 선거를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출발점"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오늘 대선은 윤석열의 12·3 내란 때문에 치르는 선거”라고 주장했다.</p><p>    </p><p>박 위원장은 지난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을 거론하며, 당시 판결 내용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피청구인은 군경을 동원해 국회 등 헌법기관 권한을 훼손하고, 국민의 기본적인 인권을 침해해 헌법 수호 책무를 저버렸다. 이에 재판관 전원 일치로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했던 재판부 주문을 인용했다.</p><p>    </p><p>그러면서 “내란으로 무너진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투표로 다시 일으켜 세워달라”며 "3년의 실정으로 파탄 난 민생과 폭망한 경제를 투표로 되살려 주시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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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5034</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50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202506031741023271.jpg</image>
            <pubDate>Tue, 03 Jun 2025 17: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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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5년 6월 모의고사 시간표… 등급컷 예상·범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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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5년 6월 모의고사 시간표가 눈길을 끌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img_20250603174107_002de7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30일 앞두고 10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일제히 실시된 지난해 10월 15일 오전 서울 관악구 당곡고등학교에서 고3 수험생들이 1교시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2025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오는 4일 전국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은 부산광역시교육청 주관으로, 3학년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시험이 진행된다. 수험생들은 이번 시험을 수능 대비 실전 훈련으로 삼고, 진학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활용한다.</p><p>    </p><p>수능과 유사한 형식으로 구성된 6월 모의고사는 실제 평가 기준에 맞춘 결과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점검할 수 있다. 특히 고3은 희망 대학의 합격선에 근접했는지 확인하고, 이후 학습 방향을 조정할 기회를 갖는다.</p><p>    </p><p>시험 시간표는 다음과 같다. 1교시는 오전 8시 40분부터 국어 영역으로 시작된다. 이후 수학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10분까지, 영어는 오후 1시 10분부터 2시 20분까지 치러진다. 4교시는 한국사와 탐구(사회, 과학, 직업탐구)로 오후 2시 50분부터 4시 37분까지, 마지막 제2외국어·한문은 오후 5시 5분부터 5시 45분까지 실시된다.</p><p>    </p><p>2025년 6월 모의고사 등급컷(예상)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시험을 하루 앞둔 3일, 학생들은 지난해 6월 모의고사 등급컷을 참고해 기출 문제를 풀며 실전 감각을 다지고 있다.</p><p>    </p><p>2024년 6월 모의고사 고3 국어 영역에서는 화법과 작문 기준 1등급 컷이 86점(표준점수 132점), 언어와 매체 기준으로는 84점(표준점수 132점)이었다. 수학 영역에서는 미적분의 1등급 컷이 80점(표준점수 135점), 확률과 통계는 87점(표준점수 135점), 기하는 82점(표준점수 135점)으로 각각 나타났다.</p><p>    </p><p>사회탐구 영역 중 사회문화는 1등급이 45점(표준점수 66점),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세계지리, 한국지리, 동아시아사, 세계사, 법과 정치 등의 세부 과목별 등급컷도 EBSi에서 확인 가능하다.</p><p>    </p><p>과학탐구 영역에서는 생명과학1의 경우 1등급 기준 원점수 48점, 표준점수 66점이다. 화학1은 45점(70점), 물리학1은 46점(69점), 지구과학1 역시 46점(69점)으로 각각 나타났다. 과학탐구는 생명과학1·2, 화학1·2, 물리학1·2, 지구과학1·2까지 포함된다.</p><p>    </p><p>영어는 절대평가 체계로 1등급은 90점 이상, 2등급은 80점 이상, 3등급은 70점 이상 순으로 매겨진다. 9등급은 20점 미만이다.</p><p>    </p><p>고1과 고2 학생들도 지난해 시험 결과를 분석하며 대비에 나섰다. 자세한 등급컷과 문제지는 EBSi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년과 연도를 설정한 뒤, 시험 월을 6월로 지정하면 해당 자료를 조회할 수 있다.</p><p>    </p><p>모의고사를 효과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선 최근 출제 경향을 살펴야 한다. EBS 연계율, 문제 유형, 난이도 등을 미리 파악해 두면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시험 시간에 맞춰 연습하며,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국어, 수학처럼 고득점을 노리는 과목에선 약점을 보완하고 자주 틀리는 유형을 반복 학습하는 전략이 필요하다.</p><p>    </p><p>이번 6월 모의고사는 고3뿐 아니라 전 학년에게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다. 한 번의 시험이지만, 대입 전략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자료가 되기도 한다.</p><p>    </p><div><strong>[2025년 6월 모의고사 시험시간]</strong></div><p>- 1교시 국어 08:40~10:00 (80분) </p><p>- 2교시 수학 10:30~12:10 (100분)</p><p>- 3교시 영어 13:10~14:20 (70분)</p><p>- 4교시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14:50~16:37 (107분)</p><p>- 5교시 제2외국어 / 한문 17:05~17:45 (40분)</p><p>    </p><div><strong>◈ 2025년 6월 모의고사 시험범위</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img_20250603174458_7cac32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1 시험범위. / EBSi 제공</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img_20250603174459_657c40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2 시험범위. / EBSi 제공</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img_20250603174501_8489ce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3 시험범위. / EBSi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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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5025</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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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50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202506031650126328.jpg</image>
            <pubDate>Tue, 03 Jun 2025 16: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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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5일 전격 출시… 롯데마트, 업계 최초로 '이것'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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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롯데마트가 껍질을 제거한 아몬드를 유통업계에서 처음으로 출시한다. 판매는 오는 5일부터 시작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img_20250603165017_967f82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롯데마트 자료 사진. / Ki youn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    </p><p>롯데마트가 선보이는 ‘껍질 없는 생아몬드’는 아몬드 특유의 거친 식감과 입안에 남는 이물감을 줄이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p><p>일반 아몬드는 갈색 껍질이 남은 상태로 유통되지만, 이 상품은 겉껍질을 제거한 뒤 고온 수증기로 쪄내는 증숙 과정을 통해 속껍질까지 분리했다. 이를 통해 부드러운 식감과 깔끔한 맛이 구현됐고, 아몬드 본연의 백색이 드러나 시각적인 차별화까지 가능해졌다.</p><p>    </p><p>껍질 제거 후 로스팅하지 않은 생아몬드 상태로 제공되는 점도 특징이다. 대부분의 아몬드는 구워서 판매되지만, 이 제품은 후가공 없이 원물 그대로의 색과 맛을 살리는 방식으로 상품화됐다.</p><p>    </p><p>롯데마트는 이 제품 외에도 세 가지 아몬드 신상품을 함께 출시한다. 스페인 지중해 연안에서 수확한 ‘마르코나 아몬드’는 일반 아몬드보다 짧고 두꺼운 타원형에 매끈한 외형을 가진 프리미엄 제품이다. 버터 같은 풍미로 인해 ‘아몬드의 여왕’이라 불린다.</p><p>    </p><p>‘못난이 구운 아몬드’는 수확이나 가공 중 미세한 상처가 생긴 아몬드를 활용한 상품으로,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제공된다. 외형은 다소 아쉽지만, 맛과 영양은 일반 제품과 동일하다. ‘구운 감자 아몬드’는 감자 시즈닝을 더한 제품으로, 바삭하고 짭짤한 맛이 특징이다.</p><p>    </p><p>다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롯데마트는 껍질 없는 생아몬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일부터 25일까지 이색 아몬드 골라담기 행사를 연다.</p><p>참여 품목은 껍질 없는 생아몬드(200g), 못난이 구운 아몬드(300g), 마르코나 아몬드(120g), 아몬드 슬라이스(200g), 구운 감자 아몬드(200g), HBAF허니버터 아몬드(190g), HBAF와사비맛 아몬드(190g) 등이다.</p><p>    </p><p>이서우 롯데마트·슈퍼 Grain&amp;Egg팀 상품기획자(MD)는 데일리안에 “껍질 없는 아몬드는 섭취 중 미세한 거슬림에 주목해 기획했다”며 “롯데마트에서만 접할 수 있는 상품을 계속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img_20250603165034_01c406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롯데마트는 '껍질 없는 생아몬드’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갈무리) / 롯데마트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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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5019</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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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50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202506031612466174.jpg</image>
            <pubDate>Tue, 03 Jun 2025 16: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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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한길 “제발 진심으로 부탁드린다”… 결국 무릎 꿇고 오열 (+영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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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2030 청년들을 향해 "투표권을 반드시 행사해달라"며 눈물로 호소했다. 해당 내용을 담은 유튜브 영상은 대선을 하루 앞둔 지난 2일 게시됐다. 제목은 '전한길이 눈물로 드리는 호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img_20250603161251_fedaa7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눈물로 호소하는 전한길. / 유튜브 '전한길뉴스'</figcaption></figure></div><p>    </p><p>전 씨는 영상 초반, 두 손을 모은 채 바닥에 무릎을 꿇고 "국민 여러분, 그리고 2030 청년 세대 여러분.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죽어도 상관없다. 하지만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지는 걸 보고 싶지 않다"며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p><p>    </p><p>그는 "이 나라는 여러분이 살아갈 공간이다. 어떤 대한민국을 원하냐. 어떤 사회에서 살아가고 싶냐"고 외쳤다. 이어 "오늘이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이 영상이 늦게 도착할 수도 있겠지만, 제발 투표 전인 6월 3일 이전에 봐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한길이 제시한 기준을 보고, 그 기준에 맞는 후보를 선택해서 대한민국이 무너지지 않게 막아달라"고 했다.</p><p>    </p><p>또한 "여러분이 바로 주권자다. 국민이 주인이다. 반드시 투표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p>    </p><p>앞서 전 씨는 선거와 관련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그는 지난 4월 18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파면 선고 이후, 유튜브를 통해 선거 제도에 대한 불만을 터뜨렸다. 전 씨는 "규칙을 안 바꿔준다면, 6월 3일 대통령 선거는 보이콧해야 한다. 할 필요가 없다"며 선거 불참 운동을 선언했다.</p><p>    </p><p>이날 그는 "국민 여러분, 선택하라. 주인이 될 거냐, 개돼지가 될 거냐"며 극단적인 표현도 이어갔다. 그러면서 "나는 선거 불복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발언은 정치적 갈등을 부추긴다는 비판과 함께 논란이 일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riaWuSmBsc?si=VqB0o-O7wLtcZmU8"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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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5011</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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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9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202506031532177458.jpg</image>
            <pubDate>Tue, 03 Jun 2025 15: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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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개표방송 중계 시간 몇시… 라인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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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 중계 시간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img_20250603153220_f86c76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21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지난 2일 서울 강북구 강북웰빙스포츠센터에서 개표사무원들이 투표지분류기 모의시험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p>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개표는 4일 오전 6시쯤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당선인의 윤곽은 이르면 자정 전후로 드러날 전망이다.</p><p>    </p><p>이번 선거의 관심 포인트는 개표방송 라인업이다. KBS, MBC, SBS 3사는 3일 오후 4시 50분부터 개표방송을 시작한다.</p><p>    </p><p>먼저, KBS는 AI를 전면에 내세운다. 후보자 득표 상황과 함께 한국 현대사의 주요 장면을 시각화한다. 출구조사 카운트다운 영상도 AI가 구현한다. 정치 토론에는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참여해 판세 분석과 토론을 실시간으로 이어간다. 권영진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조직총괄본부 전략기획본부장,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 김성태 국민의힘 선대위 국민소통위원장도 현장 이야기를 전한다.</p><p>    </p><p>MBC는 방송사 중 가장 큰 규모의 LED 무대를 준비했다. 가로 44m, 높이 7m 스크린과 6면 세트를 조합해 입체적인 착시 효과를 제공한다. 여기에 1인칭 시점 드론과 와이어 캠을 도입해 빠른 전개를 시도한다. 총 40종 이상의 중계 포맷으로 시청자 경험을 다양화한다는 전략이다. 토론에는 유시민 작가, 정규재 전 한국경제 주필,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나선다. '선택 2025' 코너에서는 김상욱 교수, 최태성 역사 강사, 유튜버 궤도가 과학과 민주주의를 연계한 토크를 진행한다.</p><p>    </p><p>SBS는 XR 기술을 활용한 가상 공간 토크쇼로 차별화를 꾀한다. 국회, 대통령 집무실 등으로 구현된 3D 배경에서 개표 해설 토크쇼가 펼쳐진다. 오창석 더불어민주당 전략자문단 부단장,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을 포함한 2030 정치인 4명이 방송을 이끈다. 후반에는 이철희 전 청와대 정무수석,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개표 상황을 분석한다. 여기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연상시키는 그래픽이 개표 방송에 반영된다.</p><p>    </p><p>정확성과 속도에서도 경쟁이 치열하다. KBS는 '디시전 K+' 시스템을 운영해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당선 예측을 제공한다. MBC는 '적중 2025'를 통해 과거 데이터와 실시간 정보를 조합한다. SBS는 '유확당' 시스템으로 당선 확률을 보여주고, 유권자 설문 결과도 함께 공개한다.</p><p>    </p><div><strong>◈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 시간 몇시</strong></div><p>- 3사 채널 : KBS, MBC, SBS</p><p>- 중계 시간 : 오후 4시 50분부터</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img_20250603153238_bcefda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가 시작된 3일 오후 서울 성동구 금호2·3가동제1투표장 인근에서 투표를 마친 유권자가 KBS·MBC·SBS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에 응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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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999</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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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9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202506031447237205.jpg</image>
            <pubDate>Tue, 03 Jun 2025 14: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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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월 3일 투표시간 몇시까지… 모바일신분증 가능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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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 전국 1만 4295곳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img_20250603144728_41daea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부산 동래구 내성초등학교 참빛관체육관에 마련된 복산동 제2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strong>◈ 투표시간 몇시까지</strong></div><p>    </p><p>이번 선거는 대통령직 궐위에 따라 치러지며,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14시간 동안 진행된다.</p><p>    </p><p>이번 대선의 선거인 수는 4439만 1871명이다. 이 가운데 1542만 3607명이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본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다. 투표소 위치는 가정에 배송된 투표안내문 또는 구·시·군청의 선거인명부열람시스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투표 시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청소년증 또는 관공서·공공기관이 발급한 사진 부착 신분증이 필요하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저장된 이미지는 사용할 수 없다. 선거인은 신분증 실물 지참이 필수다.</p><p>    </p><p>기표를 잘못하거나 투표지를 훼손했을 경우, 투표지를 재발급받을 수 없다고 선관위는 안내했다. 사전투표를 이미 마친 선거인은 명부에 기재돼 있어 다시 투표할 수 없다.</p><p>    </p><p>후보직을 사퇴한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투표용지 인쇄 이후 사퇴했기 때문에 투표용지에는 ‘사퇴’ 문구가 표기되지 않는다.</p><p>    </p><p>투표 참여를 독려하거나 홍보하는 행위는 선거일에도 허용된다. 유권자는 손가락으로 기호를 표현한 ‘인증샷’을 찍어 소셜미디어에 게시하거나 전송할 수 있다. 특정 정당 또는 후보 지지·추천·반대 내용을 포함하거나, 후보의 선전물 앞에서 투표 독려 문구를 함께 넣은 게시물도 가능하다.</p><p>    </p><p>다만, 이 같은 행위는 반드시 투표소 밖에서 해야 한다. 기표소 안에서의 촬영은 금지된다. 투표소 100m 이내에서는 투표 참여 권유 행위도 금지된다.</p><p>    </p><p>오후 8시 투표가 마감되면 투표함 투입구는 봉쇄되고, 특수봉인지로 봉인된다. 이후 투표관리관과 참관인은 경찰 호송 아래 투표함을 개표소로 이송한다. 관내 사전투표함과 우편투표함도 선관위 직원, 정당추천 선관위원, 개표참관인, 경찰이 함께 개표소로 운반한다.</p><p>    </p><p>개표는 오후 8시 30분에서 40분 사이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개표 진행 상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투표구 단위로 실시간 공개된다. 개표율이 70~80%에 이르는 자정쯤이면, 당선인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 투표율과 개표 결과는 4일 오전 6시쯤 집계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p><p>    </p><p>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대통령직 궐위로 인해 치러진 대선에서는 당선이 확정된 시점부터 대통령 임기가 시작된다. 선관위는 개표 결과가 최종 집계되면 자료 준비를 거쳐 전체 위원회의를 열고, 이 자리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대통령 당선인 결정안을 의결한다.</p><p>    </p><p>중앙선관위는 전체 위원회의를 오는 4일 오전 7~9시쯤 소집할 계획이다. 대통령직 궐위로 치러진 2017년 제19대 대선 당시에도 선거 다음 날인 5월 10일 오전 8시쯤 전체 위원회의를 열어, 당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대통령 당선인으로 확정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img_20250603144748_2f7e03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서울 서대문구 서울창서초등학교에 마련된 신천동 제5투표소를 찾은 유권자가 투표를 마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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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998</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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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9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202506031421468844.jpg</image>
            <pubDate>Tue, 03 Jun 2025 14: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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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출구조사 발표시간… 결과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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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1대 대선 출구조사 발표시간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3/img_20250603142151_0ca569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가 시작된 3일 오후 서울 성동구 금호2·3가동제1투표에서 투표를 마친 유권자가 KBS·MBC·SBS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에 응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종료 직후,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된다. KBS·MBC·SBS 지상파 3사가 공동 실시한 이번 조사는 투표소 마감 상황을 반영해 3일 오후 8시 10분쯤 발표될 예정이다.</p><p>    </p><p>이번 대선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최종 격차다. 이 후보가 여세를 몰아 확실히 앞설지, 김 후보가 마지막에 뒤집기를 해낼지가 관전 포인트다. 득표차에 따라 당선 추정 시점도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p><p>    </p><p>개표는 출구조사 직후 곧바로 시작된다. 표 차이가 크면, 자정 전에 당선인이 드러날 수 있다. 반면 접전일 경우, 윤곽이 나오는 데 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19대 대선에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후 10시쯤 당선 유력 판정을 받았고, 20대 대선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은 개표가 거의 끝난 이튿날 새벽 2시를 넘긴 시점에야 당선이 확정됐다.</p><p>    </p><p>한 조사기관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마지막 주에도 민심의 큰 움직임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세부 데이터를 종합하면, 김문수 후보는 이미 패배한 상태”라고 주장했다.</p><p>    </p><p>사전투표율도 주요 변수다.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는 34.74%로 역대 두 번째 기록을 세웠다. 반면 서울 강남권과 대구·경북 일부 지역에선 투표 참여가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이 지역 유권자들의 본투표 참여 여부가 전체 투표율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p><p>    </p><p>정가에선 전체 투표율이 제20대 대선 당시의 77.1%에 근접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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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983</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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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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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un 2025 05: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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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통령 후보 3번 없는 이유… 6번·7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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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통령 후보 3번이 없는 이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125053_2983bd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지난달 28일 광주 동구 지원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가 모의시험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p>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지난달 30일 마무리됐다. 이제 6월 3일 본투표만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이번 대선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도에 관심이 쏠린다.</p><p>    </p><p>유권자 수만 1170만 명에 달하는 경기도는 전체 유권자의 4분의 1이 몰린 핵심 지역이다. 주요 후보 대부분이 경기도 출신이라는 점에서 지역 공약에 대한 이목도 집중된다.</p><p>    </p><p>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모두 경기도지사를 역임한 이력이 있다. 이재명 후보는 성남시장을 거쳐 제35대 경기도지사를 지냈고, 김문수 후보는 제32·33대 도지사로 재선에 성공한 바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2대 총선에서 화성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p><p>    </p><p>이재명 후보는 성남시장과 도지사 재임 시절 추진한 기본소득형 복지정책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무상 교복, 산후조리원 지원, 청년배당 등 실현한 정책을 바탕으로 "경기도에서 검증된 행정을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는 입장이다.</p><p>    </p><p>반면 김문수 후보는 GTX 도입, 신도시 개발, 산업단지 조성 등 실용적인 행정 중심의 경기도 운영 경험을 강조하고 있다. 기업 유치와 인프라 확장 성과를 앞세워 경제 성장을 주장하고 있다.</p><p>    </p><p>두 후보의 공약은 세부 항목에서 다소 차이가 있으나, 큰 틀에서는 유사한 방향을 보인다.</p><p>    </p><p>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공약의 경우 이재명 후보는 ABC 노선 조기 완공, DEF 노선 단계적 추진을 약속했다. 김문수 후보는 ABC 노선 임기 내 개통, DEF 노선 임기 내 착공을 공언했다.</p><p>    </p><p>여기에 더해 이재명 후보는 GTX플러스 G·H 노선 검토와 부산·울산·경남을 잇는 광역교통망 계획도 포함했다. 김문수 후보는 동탄에서 청주공항을 연결하는 G노선 신설을 내걸며, 지방 연결망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내세웠다.</p><p>    </p><p>철도 지하화 사업도 두 후보 모두 신속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4차 산업 기반 조성과 반도체 관련 공약에서도 비슷한 흐름을 보인다.</p><p>    </p><p>이재명 후보는 경기도를 K-이니셔벨트 중심지로 육성하며,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문수 후보는 수원에 반도체 메가시티허브, 성남 야탑에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p><p>    </p><p>부동산 정책은 1기 신도시 재정비와 구도심 재개발 지원 등에서는 같지만,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에 대한 입장은 갈린다. 이재명 후보는 현행 유지, 김문수 후보는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p><p>    </p><p>이준석 후보는 40대 젊은 정치인으로, 화성 동탄을 중심으로 한 정책을 강조하고 있다. 대통령 권한 축소와 자치분권 확대를 핵심 메시지로 삼았고, 경기도 교통망 개선을 공약으로 제시했다.</p><p>    </p><p>신안산선 완공, 동탄 도시철도 건설 등을 통해 도시철도망을 조속히 확충하겠다고 밝혔고, 과학고 추가 설치 등 교육 인프라 확장도 계획에 담았다. 또한 반도체 벨트 구축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반시설 지원도 공약에 포함됐다.</p><p>    </p><p>경기도는 선거 전체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핵심 지역이다. 중도층의 선택이 이곳에서 갈릴 가능성이 높다. 사전투표는 끝났고, 이제 본투표만을 남겨두고 있다. 각 후보의 공약이 유권자의 마음을 얼마나 움직일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쏠린다.</p><p>    </p><div></div><p>이번 대선에서는 대통령 후보 3번, 6번, 7번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 원내 제3당인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내지 않으면서 기호 3번은 공란으로 남았다. 실제 투표용지에도 해당 번호는 비워진 채 인쇄된다.</p><p>    </p><p>기호 6번을 받았던 구주와 자유통일당 후보는 지난 18일 공식적으로 사퇴했다. 이에 따라 투표용지에는 해당 후보 이름 옆에 '사퇴' 문구가 함께 표기된다.</p><p>    </p><p>기호 7번 황교안 무소속 대선 후보는 지난 2일 사퇴했다. 투표용지에는 해당 후보 이름 옆에 '사퇴' 표시가 없어, 투표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p>    </p><p>선관위는 뉴시스에 "선거인이 사퇴한 후보자에게 기표하는 경우 무효표가 되므로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p><p>    </p><div><strong>[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명단 - 기호순]</strong></div><p>- 기호 1번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p><p>- 기호 2번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p><p>- 기호 4번 :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p><p>- 기호 5번 :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p><p>- 기호 8번 : 송진호 무소속 대선 후보</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125120_2599aa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6·3 대선을 지난달 13일 앞둔 21일 서울 양천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계자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거소투표 용지를 인쇄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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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08</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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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7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2/202506021350209386.jpg</image>
            <pubDate>Mon, 02 Jun 2025 2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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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생활의 달인' 은둔식달-김초밥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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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SBS '생활의 달인'은 한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매진하며 달인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p><p>    </p><p>2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 985회에서는 김초밥, 감자 크로아상, 브리오슈 등 다양한 달인을 만나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2/img_20250602135025_581244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초밥.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strong>◈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3대 김초밥</strong></div><p>유부초밥부터 각종 생선 이름을 넣은 초밥까지! 다양한 종류의 초밥 중에서도 ‘김초밥’ 하나로 승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간장에 졸인 박고지와 표고, 달걀을 넣어 단단하게 만 ‘ㅎ’ 식당의 김초밥은 수제 단무지마저 일품이라고! 밤에만 먹을 수 있다는 대학교 앞 작은 김초밥 집! 이 집의 김초밥엔 딱 어묵과 단무지 두 가지뿐! 새콤하고 고소하다가 고추냉이의 톡 쏘는 맛까지 느끼다 보면 금세 사라져 버리는 마법이 일어난단다. 마지막으로 계란지단과 게맛살, 시금치 등 속 재료는 소박하지만 바다가 생각나는 상쾌한 맛으로 마치 초밥처럼 느껴진다고 해서 '김초밥’ 이라 불린다는 ‘ㅅ’식당의 김초밥! 진짜는 숨어 있다! 은둔식달 3대 김초밥 집을 만나본다.</p><p>    </p><div><strong>◈ 미술 화방 달인</strong></div><p>연필, 종이, 붓, 물감... 미술 용품이며 문구류 등 없는 것 빼고 다 있다는 곳, 화방! 작은 규모도 아닌 업계 1위에 빛나는 대형 화방에서 모든 물건을 정확한 자리에 칼각으로 정리하는 사람이 있다?! 아무리 많은 물건이 들어와도, 여기저기 엉켜 있어도 그의 손이 닿는 순간 칼각 정리 완료! 그의 손이 움직이는 속도는 기계와 견줄만하다는데. 각기 다른 크기와 종류의 물건을 손님이 들고 가기 쉽게 포장해 내는 것은 물론, 눈을 가린 채 촉감만으로 종이의 종류를 구분하는 미친 감각까지! 정리의 정석! 칼각 정리 달인을 만나본다.</p><p>    </p><div><strong>◈ 노포 덕후 달인 - 대전 편</strong></div><p>세월이 만든 맛의 내공! 대전의 숨은 노포! 골목 어귀, 낡은 간판, 세월이 켜켜이 쌓인 식당 안, 그곳에 단단한 내공을 숨긴 달인이 있다!?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화제의 시리즈 ‘노포 덕후’! 수도권을 거쳐 이번엔 대전으로 간다는데! 40년 내공의 분식부터 두부 하나로 37년 동안 한 자리에서 오랜 단골을 맞이하고 있다는 숨 두부집! 아는 사람만 맛볼 수 있다는 숨은 노포와 오픈런 받고 웨이팅은 필수라는 그 맛! 단순한 맛집 소개가 아니다! 한 사람, 한 세대의 인생이 녹아 있는 식당 이야기. 지켜온 시간만큼 깊어진 맛! 노포 덕후 - 대전편을 만납니다!</p><p>    </p><div><strong>◈ 감자 크로아상·브리오슈 달인</strong></div><p>새벽 5시, 어둠이 채 가시지도 않은 시간! 춘천의 한 베이커리 앞에 사람들이 몰려든다?! 그 이유는 단 하나! 먹어본 자만이 안다는 달인의 빵을 맛보기 위해서란다. 아직 모두가 잠든 시간, 새벽 1시부터 반죽을 시작해 고소한 빵 냄새로 아침을 연다는 김담현 셰프. 판매 1위에 빛난다는 버터 풍미 가득한 브리오슈 낭떼르부터, 바게뜨, 크루아상, 앙버터까지 프랑스 빵의 매력을 그대로 담아 구워낸다는데. 빵을 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는 유명 프랑스 버터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할 정도로 버터를 잘 쓴다고! 버터의 풍미를 최고로 살려 빵을 굽는 덕분에 그가 정착한 춘천의 골목은 새벽부터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단다. 1시까지 영업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금세 소진된다는 김담현 셰프의 버터 풍미 가득한 빵을 맛본다.</p><p>    </p><div><strong>◈ 도배 달인</strong></div><p>한 치의 오차도 단 1밀리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공간의 기본, 벽과 천장을 책임지고 있다는 도배의 달인들! 특히 천장 도배는 벽보다 작업 난도가 높아 혼자 힘으로 완벽하게 해내기 힘든 작업이라고. 면적이 넓을수록 엄청난 양의 천장지가 필요한데다가 그냥 도배지가 아닌 풀 발린 도배지라서 그 무게감도 엄청나단다. 도배지 들어주는 사람과 바르는 사람, 최소 두 명 이상 필요한 만큼 작업자 간의 호흡이 중요하다고. 목을 젖힌 채로 천정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숨소리까지 캐치하면서 동선이나 컨디션까지 체크하며 호흡을 맞춘단다. 모서리, 콘센트, 환풍구, 조명 등의 위치를 고려한 섬세한 도배 기술은 기본이고 몰딩의 컬러와 상태에 따라 본드와 실리콘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작업 역시 수준급이다. 3명이 한 몸같이 완벽한 호흡 자랑하며 신축 아파트며 오래된 주택 가리지 않고 완벽함을 추구! 유명 연예인들의 집까지 책임지고 있다는 천장 도배의 달인을 만나본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6/02/img_20250602135057_caca19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생활의 달인' 배너 / SBS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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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701</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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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202505312244434936.jpg</image>
            <pubDate>Mon, 02 Jun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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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테마기행' 타이완 1부, 진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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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세계테마기행' 타이완 1부에서는 진먼으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세계테마기행'은 각기 다른 여행자들이 세계 곳곳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새로운 나라와 도시를 탐험하며 그 지역의 고유한 문화, 풍경, 랜드마크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224448_bf8210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바람의 섬, 진먼'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세계테마기행' 타이완 1부 - 바람의 섬, 진먼</strong></div><p>    </p><p>대한민국에서 비행기로 2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타이완(臺灣). 이번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국요리 연구가 이연복과 함께 타이완 최전방, 진먼(金門)으로 떠난다! 바람을 다스리는 사자상 펑스예(風獅爺)를 세울 정도로 강한 모래바람이 부는 진먼은 중국과 불과 10km 떨어진 타이완 최전방 섬이다. 지금은 배를 타고 30분이면 중국에 왔다갔다 할 수 있지만, 과거에는 진먼을 두고 중국과 타이완 간 수차례의 전쟁이 일어나기도 했다고. 군사 시설인 궤이탸오자이(軌條砦)가 남아 있는 츠후 해변(慈湖海邊)을 거닐며 전쟁의 상흔을 만난다.</p><p>    </p><p>진먼에서 포탄으로 칼을 만든다는 장인을 찾아간다. 철을 구하기 어려운 진먼에서 탄피를 녹여 만들기 시작한 칼은 지금은 섬의 명물이다. 중국요리 연구가인 이연복에게 즉석에서 중식도(中食刀)를 만들어준다는데. 폐포탄이 명품 칼이 되는 놀라운 순간을 만나 보자. </p><p>    </p><p>바람이 많이 불고 땅이 척박한 진먼에서는 주로 밀과 수수를 재배한다. 그것들로 만드는 고량주(高粱酒)가 바로 진먼의 대표 특산품! 양조장에 찾아가 고량주 만드는 과정을 눈으로 보고 70도 원액도 마셔본다. 술뿐 아니라 고량주로 만드는 음식도 많다는데. 고량주에 넣고 삶은 계란인 지우냥단(酒釀蛋)은 타이완을 넘어 전 세계 어디에도 없고 오직 진먼에만 있다고! 술지게미와 풀을 섞어 먹이는 고량우(高粱牛)는 육질이 연하고 부드럽기로 유명하다. 고량우가 들어간 우육면까지 먹어보며 진먼의 진정한 맛을 느껴 본다. </p><p>    </p><p>진먼대교를 넘어 따진먼(大金門)에서 샤오진먼(小金門)으로 향한다. 샤오진먼은 중국과 7km 떨어져 있어 바다 건너 중국이 선명하게 보인다. 최전방 군사기지 마산 관측소(馬山觀測站)에서 1991년 덩리쥔(등려군)이 방송을 하기도 했다고. 한국과 비슷한 아픔을 가진 진먼의 바다를 바라보며 여정을 마무리한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224503_8846e6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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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71</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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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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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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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6부, 인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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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6부에서는 정선아리랑시장과 강원 영월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230612_b4494f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인연이 쉬어가는 곳'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한국기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6부 - 인연이 쉬어가는 곳</strong></div><p>    </p><p>지난 17년 동안 시청자들을 웃고 울렸던 수많은 인연. 그중 이금희 아나운서의 기억 속에 뿌리내린 특별한 인연은 무엇일까?</p><p>    </p><p>인연이 태어나는 곳, 정선아리랑시장.</p><p>    </p><p>하루에도 수많은 인연이 이어진다는 정선아리랑시장. 과거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됐던 시장의 명물은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을까? 그 인연들을 찾아 나서는 이금희 아나운서의 유쾌한 여정!</p><p>    </p><p>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두 손 맞잡고 두 눈을 함께 맞추니 하늘이 정해준 인연, 천생인연으로 거듭난다.</p><p>    </p><p>강원도의 맛과 멋, 사람들의 정을 한가득 담아보는 특별한 인연 기행!</p><p>    </p><p>막대사탕 스님의 주인공, 삼보 스님과 보리는 지금?</p><p>    </p><p>이번엔 강원 영월로 향한 이금희 아나운서! 2020년, SNS를 강타한 화제의 주인공을 찾아 나섰다.</p><p>    </p><p>5대 적멸보궁인 영월 법흥사의 최고 명물은 삼보 스님과 스님의 경호견, 보리! 보리를 애지중지 아끼는 노스님과 스님의 머리에 흐르는 땀을 정성스레 핥으며 큰 화제가 됐었다.</p><p>    </p><p>방송 후 5년이 지난 지금! 삼보 스님과 보리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한국기행 최고의 화제작, 그 인연을 찾아 떠나본다.</p><p>    </p><p>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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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75</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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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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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25 0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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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요무대 출연진] 신청곡 라인업·선곡, 호국보훈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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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KBS '가요무대' 1900회 출연진과 선곡, 라인업 정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주 '가요무대'는 '호국보훈의 달' 특집으로 꾸며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010756_f0dc1f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설운도가 지난해 4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트롯뮤직어워즈 2024'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00회에서는 설운도, 안성훈, 나상도, 강진 등이 출연한다.</p><p>    </p><p>먼저, 설운도는 '잃어버린 30년'을 불러 무대의 문을 연다. 이어 문연주는 금사향의 '님 계신 전선'을 통해 절절한 감성을 무대에 녹여낸다. 진미령은 심연옥의 '아내의 노래'를 불러 삶의 무게를 담담하게 표현한다.</p><p>    </p><p>박구윤은 신세영의 '전선야곡'을 자신만의 음색으로 풀어낸다. 허성희는 본인의 곡 '전우가 남긴 한마디'를 통해 전우애와 희생의 의미를 되새긴다. 서지오는 유춘사의 '향기 품은 군사 우편'을 부르며, 사연이 담긴 편지 한 장의 무게를 노래로 풀어낸다.</p><p>    </p><p>이어 안성훈은 현인의 '굳세어라 금순아'를 통해 강인함 속에 깃든 애틋함을 전한다. 문희옥은 황순덕의 '미망인 엘레지'를 택해 절제된 슬픔을 고요히 전하며 분위기를 가라앉힌다. 나상도는 남인수의 '이별의 부산 정거장'을 부르며 이별의 쓸쓸함과 그리움을 절제된 감정으로 표현한다.</p><p>    </p><p>신유는 현인의 '고향 만 리'를 통해 멀어진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백하게 풀어낸다. 오승근은 한정무의 '꿈에 본 내 고향'을 택해 아련한 회상의 감정을 무대 위에 펼친다. 마이진은 손인호의 '한 많은 대동강'을 깊고 진중한 음색으로 불러, 마음을 울리는 무대를 선보인다.</p><p>    </p><p>이어 김경남은 최갑석의 '삼팔선의 봄'을 부르며, 분단의 아픔을 조용히 그려낸다. 강진은 나훈아의 '녹슬은 기찻길'을 열창한다. 김국환은 김정구의 '눈물 젖은 두만강'을 택해, 무겁고도 묵직한 감정선으로 무대를 이끈다. 마지막으로 정수라는 본인의 곡 '아! 대한민국'을 부르며 무대를 마무리한다.</p><p>    </p><p>'가요무대'는 1985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전통가요의 맥을 이어오며 중장년층의 사랑을 받아왔다.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중심으로, 이 프로그램은 향수와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무대를 선사한다.</p><p>    </p><p>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김동건 아나운서는 18년 만에 하차한 뒤 2010년 5월 10일 다시 복귀해 현재까지 진행을 이어가고 있다. 1938년생으로 올해 86세가 된 그는 오랜 시간 동안 '가요무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 잡았다.</p><p>    </p><p>이번 주 방송은 6월 2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KBS1에서 방영된다. 출연진들이 펼칠 다채로운 무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가요무대' 1900회의 출연진 라인업과 선곡은 다음과 같다.</p><p>    </p><div><strong>◈ 1900회 가요무대 출연진 선곡 라인업</strong></div><p>1. 잃어버린 30년(설운도) / 설운도</p><p>2. 님 계신 전선(금사향) / 문연주</p><p>3. 아내의 노래(심연옥) /  진미령</p><p>4. 전선야곡(신세영) / 박구윤</p><p>5. 전우가 남긴 한마디(허성희) / 허성희</p><p>6. 향기 품은 군사 우편(유춘사) / 서지오</p><p>7. 굳세어라 금순아(현인) / 안성훈</p><p>8. 미망인 엘레지(황순덕) / 문희옥</p><p>9. 이별의 부산 정거장(남인수) / 나상도</p><p>10. 고향 만 리(현인) / 신유</p><p>11. 꿈에 본 내 고향(한정무) / 오승근</p><p>12. 한 많은 대동강(손인호) / 마이진</p><p>13. 삼팔선의 봄(최갑석) / 김경남</p><p>14. 녹슬은 기찻길(나훈아) / 강진</p><p>15. 눈물 젖은 두만강(김정구) / 김국환</p><p>16. 아! 대한민국(정수라) / 정수라</p><p>    </p><div><strong>◈ 가요무대 방청 신청 안내</strong></div><p>    </p><p>KBS 1TV '가요무대' 방청 신청 방법이 공지됐다. 녹화일 2주 전 화요일 오후 2시부터 1주 전 화요일 오전 11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인원은 개인 24명, 단체는 530명까지이며, 신청 시 필수로 사연을 작성해야 한다.</p><p>    </p><p>방청 당첨자는 접수 마감 후 KBS 가요무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문자 메시지(MMS)로 결과가 발송된다. 좌석은 무작위로 배정된다.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이후 당첨자에게 좌석 번호가 포함된 문자 메시지가 전송된다.</p><p>    </p><p>녹화 장소는 KBS 별관 공개홀이며, 입장 시 신분증과 당첨 문자 확인 후 방청권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주차는 KBS 본관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처음 10분 무료, 이후 10분당 1000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저녁 6시 이후에는 가요무대 방청객에게 3시간 무료 주차가 제공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010816_61ab7d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로트 가수 설운도가 2015년 11월 25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MBN 히어로 콘서트(MBN HERO CONCERT)'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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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88</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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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202505310054409061.jpg</image>
            <pubDate>Sun, 01 Jun 2025 14: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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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열린음악회 출연진, 1일 알리·박창근·전유진·정동하 등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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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KBS1 열린음악회 출연진, 선곡, 라인업이 공개됐다.</p><p>    </p><p>1일에는 KBS1 '열린음악회' 1526회가 방송된다.</p><p>    </p><p>이날 알리 'Viva La Vida' '진달래꽃 피었습니다', 박창근+알리 '먼지가 되어', 박창근 '하루의 색깔'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전유진 '하늘바라기', 전유진+신승태 '내 사랑 그대여', 신승태 '네 박자' 등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p><p>    </p><p>이어 정동하 'You Better Run' '비처럼 음악처럼', 정훈희 '무인도' '흔들리며 피는 꽃', 정훈희+정동하 '바보처럼 살았군요' 등을 만나볼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005445_929ae3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BS1 '열린음악회' / KBS 제공</figcaption></figure></div><p>    </p><p>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 다양한 가수를 통해 전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다.</p><p>    </p><p>열린음악회 방송 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로, KBS1TV에서 방송된다.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열린음악회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한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p><p>    </p><div><strong>◎ 열린음악회 출연진</strong></div><p>1. Viva La Vida / 알리</p><p>2. 진달래꽃 피었습니다 / 알리</p><p>3. 먼지가 되어 / 박창근+알리</p><p>4. 하루의 색깔 / 박창근</p><p>5.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 박창근</p><p>6. 하늘바라기 / 전유진</p><p>7. 내 사랑 그대여 / 전유진+신승태</p><p>8. 네 박자 / 신승태</p><p>9. You Better Run / 정동하</p><p>10. 비처럼 음악처럼 / 정동하</p><p>11. 무인도 / 정훈희</p><p>12. 흔들리며 피는 꽃 / 정훈희</p><p>13. 바보처럼 살았군요 / 정훈희+정동하</p><p>    </p><div><strong>◎ 열린음악회 2025년 6월 다음 공연 일정</strong></div><p>    </p><p>&lt;6월 10일(화)&gt;</p><p>장소 : KBS홀</p><p>    </p><p>&lt;6월 19일(목)&gt;</p><p>장소 : KBS홀</p><p>* 특집 녹화로 방청신청을 따로 받지 않습니다.</p><p>    </p><p>&lt;6월 24일(화)&gt;</p><p>장소 : KBS홀</p><p>* 본 녹화는 16:00에 시작될 예정입니다.</p><p>* 본 녹화는 특집 녹화로 진행될 예정입니다.</p><p>* 특집 녹화로 인해 단체 좌석을 제외한 좌석권이 배부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p><p>    </p><div><strong>◎ 열린음악회 방청 신청</strong></div><p>    </p><p>방청권은 녹화일 2주 전 금요일 오전 9시~녹화일 1주 전 금요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p><p>    </p><p>개인의 경우 신청자 포함 2인까지 신청할 수 있고, 단체 신청은 받지 않는다.</p><p>    </p><p>방청 신청 당첨자발표는 당첨자에게 문자(MMS)로 발송된다. 당첨된 이력이 있다면 당첨자 선정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 있다.</p><p>    </p><p>좌석 배정은 사전에 임의로 지정돼 녹화 당일 티켓 수령 전까지는 좌석 정보를 미리 알 수 없다. 또한 좌석 변경도 불가하다.</p><p>    </p><p>티켓 배부는 녹화 당일 오전 11시 ~ 오후 7시 10분까지 KBS홀 '티켓 배부처'에서 신분증과 당첨 문자 메시지 확인 후 방청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p><p>    </p><p>녹화 장소는 'KBS 공개홀'이며, 입장은 오후 6시 ~ 오후 7시 20분까지 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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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86</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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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202505310046534754.jpg</image>
            <pubDate>Sat, 31 May 2025 2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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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EBS1 '극한직업' 파파야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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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극한직업' 860화 방송 정보를 알아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004656_5b39b9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극한직업'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인도네시아 뱀 구조단과 파파야 농장' 편 자료 사진. / EBS 제공</figcaption></figure></div><p>    </p><p>EBS1 '극한직업'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극한의 상황에 놓인 직업군을 조명한다. 밤샘과 야근이 일상인 직업, 밤낮이 뒤바뀌는 생활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장시간 동안 높은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는 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는다.</p><p>    </p><p>특히 신체에 부담이 크거나 위험 요소가 있는 직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하루를 통해 그들의 고충과 열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p><p>    </p><p>31일 방송되는 EBS1 '극한직업' 860화에서는 뱀, 파파야 등을 살펴본다.</p><p>    </p><div><strong>◈ 독사와 거대 뱀을 포획하는 뱀 구조단</strong></div><p>인도네시아에는 약 300종 이상의 포유류가 살고 있는데, 그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뱀이다. 강한 독을 가지고 있는 독사에게 물리면 몇 분 안에 사망할 수 있고, 특히 최대 길이가 7m 이상으로 자라 아시아에서 가장 큰 뱀이라 불리는 그물무늬비단뱀은 사람을 삼켜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뱀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에게 농사에 피해를 주는 쥐를 잡아먹어서 이로움을 주기도 한다. 게다가 최근에는 뱀을 무조건 죽이는 것이 아니라 개체 수를 보호해야 한다는 동물 보호 인식이 확산하면서 애완동물로 키우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이에 마을에 나타난 뱀을 안전하게 포획하기 위해 애쓰는 뱀 구조단원들은 매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p><p>    </p><p>뱀 구조단은 뱀을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순간을 마주해야 하는데, 치명적인 독을 품고 있는 스피팅코브라는 2m 거리에서부터 독을 쏠 수 있고 독이 맨눈에 맞으면 실명할 수 있다. 집안에서 나타난 코브라를 추격하기 위해 힘겨운 사투를 벌이는데….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뱀은 그물무늬비단뱀. 7ｍ 이상 자라 아시아에서 가장 큰 뱀이라고도 불린다. 비단뱀은 독은 없지만, 자칫 공격을 당하면 날카로운 이빨 때문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안전하게 뱀을 포획하기 위해서 보안경과 전용 집게 등 모든 도구가 총출동되며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뱀 구조단원들!</p><p>    </p><p>구조단은 뱀을 구조할 뿐만 아니라 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한 교육도 한다. 뱀이 무조건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다. 집안에서 뱀 침입을 막는 예방법은 물론 뱀에게 물렸을 때 치료 방법 등을 꼼꼼히 알려준다. 또한, 포획한 뱀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일도 맡고 있는데, 뱀이 건강하게 자연으로 돌아가서 먹이 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p><p>    </p><p>뱀 구조단은 산업화가 가속화되는 마을에 공장이 들어서면서 서식지를 빼앗긴 뱀들이 마을에 내려오는 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 야생 뱀을 보호하고 뱀과 인간이 자연 속에서 조화롭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는 뱀 구조단! 그들의 위험천만한 뱀 구조 현장을 찾아간다.</p><p>    </p><div><strong>◈ 콜럼버스도 반한 맛! 인도네시아 파파야</strong></div><p>열대과일의 천국으로도 불리는 인도네시아에선 사시사철 인기가 많은 과일이 있다. 관광객들도 제일 많이 찾는 과일 중 하나인 파파야! 파파야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 때문에, 콜럼버스는 ‘천사의 열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전통 음식과 디저트, 케이크 등 각종 요리에서도 파파야를 빼놓지 않는다. 더군다나 병원에서도 당뇨에 걸린 사람이나 변비가 있는 사람에게 파파야를 권할 정도로 이로운 과일이라고 한다. 하지만, 맛있는 파파야를 수확하기 위해선 작업이 만만치 않다고 한다.</p><p>    </p><p>경력 20년이 넘은 작업자는 파파야 수확을 위해 3ｍ가 넘는 나무 위에서 매일 추락의 공포를 이겨낸다는데, 파파야 나무 속은 비어 있기도 하고 나무를 올라갈 때 미끄러울 수 있어 다른 과일보다 수확이 더욱 까다롭다. 파파야를 따는데도 특별한 비결이 있다. 그냥 아무렇게나 땄다가는 주변의 덜 큰 파파야 열매들까지 떨어지기 십상! 한 손으로 잘 잡은 후 살짝 돌려서 따는 것이 비법인데, 안전 장비 하나 없이 긴 장대를 들고 파파야 나무에 오르는 작업자. 맨손으로 하는 작업이다 보니 손과 발에 늘 크고 작은 상처를 달고 산다. 또한 나무 위에서 방심하는 순간 파파야 나무에서 떨어질 위험이 있어서 항상 긴장을 늦출 수 없는데, 보기만 해도 아찔한 고공 작업의 파파야 수확 현장을 찾아가 본다.</p><p>    </p><p>EBS1 '극한직업'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860화 방송 정보는 EBS1 '극한직업 미리보기 방송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004727_d92154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극한직업' / EBS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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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85</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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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202505311312363729.jpg</image>
            <pubDate>Sat, 31 May 2025 13: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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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문수, 이재명 겨냥 발언… “가정이 화목해야 만사가 다 잘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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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1일 강원도 홍천에서 진행한 유세에서 “가정이 화목해야 만사가 다 잘 된다”고 발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131239_9ed072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31일 오전 강원 홍천군 꽃뫼공원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이날 김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가족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어떤 사람 보면 본인도 법인카드 쓰고, 아내도 법인카드 써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아들도 온갖 욕을 해 시끄럽다”며 “우리 집에는 그런 건 없다”고 했다.</p><p>이어 김 후보는 딸 이야기를 꺼냈다. 사회복지사인 딸 동주 씨가 같은 사회복지사인 남편과 결혼했다는 일화를 전했다.</p><p>    </p><p>그는 “(부부가 사회복지사라) 봉급이 낮아 힘들지만, 사이좋게 아들과 딸을 낳고 잘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사회는 ‘돈, 돈, 돈’, ‘학벌, 학벌, 학벌’이라며 고쳐야 할 부분이 많다”고 강조했다.</p><p>    </p><p>아내 설난영 씨를 향한 발언도 이어졌다. 김 후보는 “어떤 사람이 제 아내가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고 말하는데, 지혜는 학벌로 생기는 게 아니다”라며 “학벌 중심 사회가 문제”라고 지적했다.</p><p>    </p><p>그러면서 “이런 부분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나는 내 아내를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셔츠 단추를 풀자 ‘제 아내가 사랑스럽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가 드러났고, 이를 본 지지자들은 환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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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23</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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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202505311206539313.jpg</image>
            <pubDate>Sat, 31 May 2025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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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찔하다… 기상청 피셜 '2025년 여름' 날씨 전망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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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상청은 '2025년 여름'이 예년보다 더 더울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동아일보가 31일 보도한 내용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120658_8986ac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서남권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지난해 9월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쿨링포그가 나오는 그늘에서 쉬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p>    </p><p>기상청은 자체 기후 모델(GloSea6 앙상블)과 세계기상기구(WMO) 다중모델을 통해 올해 6∼8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을 각각 63∼79%, 58∼71%로 예측했다. 이 데이터를 평균하면 6월은 58%, 7월은 64%, 8월은 71% 확률이다.</p><p>    </p><p>평년 기온은 6월 21.4도, 7월 24.6도, 8월 25.1도다. 조경숙 기상청 기후예측과장은 동아일보에 “봄철 북인도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았다. 또한 인도양과 태평양 해수면 온도, 유라시아의 눈 덮임 등 기후 요소들이 한반도 날씨에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p><p>    </p><p>7월에는 남인도양의 높은 수온 영향으로 북서태평양에 저기압성 순환이 생기고, 이에 따라 한반도 근처엔 고기압이 형성된다.</p><p>    </p><p>8월엔 유럽의 적은 눈이 국내에 영향을 준다. 눈이 적게 쌓이면 지면에서 방출되는 열이 많아져 상공 고기압이 생기고, 이 영향이 한반도로 이어진다. 여기에 열대 서태평양의 높은 수온도 여름철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친다.</p><p>    </p><p>지난해 여름 한반도는 20.1일의 열대야, 30.1일의 폭염일수를 기록했다. 이는 각각 역대 1위, 2위다. 당시 해수면 온도는 평년 대비 2.7도 높았다. 이명인 울산과학기술원 폭염연구센터장은 동아일보에 “고기압이 상층부터 지상까지 형성되면, 고온 공기가 계속 쌓이며 폭염이 된다”고 말했다.</p><p>    </p><p>폭염연구센터는 인공지능 모델을 통해 올해 여름 폭염 일수를 전국 평균 17∼21일로 예측했다. 이는 평년 10.13일 대비 7일 이상 길다. 이 교수는 “현재 해수면 온도는 지난해보다 낮아 기록 경신은 어려울 수 있지만, 여전히 평년 이상 더운 여름이 될 것”이라며 “폭염 대비는 필수”라고 말했다.</p><p>    </p><p>폭염은 사람의 몸에 직접적인 피해를 준다. 소방청에 따르면, 온열질환 출동 건수는 2020년 686건에서 지난해 3164건으로 4배 이상 늘었다. 병원 이송 환자도 646명에서 2698명으로 증가했고, 이 중 절반 이상이 60대 이상 고령층으로 나타났다. 고령층 온열질환자 비율은 경북이 64.6%, 경남 61.3%, 서울 57.0%, 전북 55.7%, 충남 55.2%로 알려졌다.</p><p>    </p><p>소방청은 전국 1660대 119구급차에 얼음 조끼, 소금, 물 스프레이, 전해질용액 등 구급 장비를 갖추기로 했다. 질병관리청은 △가벼운 옷차림 △수분 자주 섭취 △무더운 시간대 활동 자제 △기온 정보 확인 등을 권장하고 있다.</p><p>    </p><p>지방정부도 대응에 나섰다. 서울시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여름 종합대책을 실시한다. 481곳의 기후 동행 쉼터를 운영하며, 폭염특보 발령 시 홀몸노인 등 4만여 명에게 생활지원사가 안부를 확인한다. 에너지 비용도 지원한다.</p><p>경기도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을 설정하고, 기후보험 제도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열사병·일사병 진단을 받은 도민은 10만 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고, 기후 취약계층 16만 명은 입원비와 교통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p>    </p><p>지난 1∼3월 지구의 평균 온도는 1.53도. 1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두 번째로 더운 기록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은 1.57도였다. 영국 기후·에너지 싱크탱크 카본 브리프는 “많은 기후 관측 기관이 올해 1분기를 역대 3위 안에 드는 고온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p><p>미국 미네소타는 이달 기온이 32도를 기록했고, 텍사스는 38도 폭염으로 700만 명에게 경보가 내려졌다. 아랍에미리트는 이달 50.4도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120728_0a1688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난해 7월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뜨거운 햇빛 아래 이동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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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03</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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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202505311129101453.jpg</image>
            <pubDate>Sat, 31 May 2025 11: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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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지하철 5호선 방화' 15명 병원 이송… 연기흡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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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15명의 승객이 병원으로 이송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112913_3ff621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31일 오전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이 출입 통제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서울 영등포경찰서는 31일 오전 9시 45분쯤 여의나루역에서 방화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p><p>    </p><p>경찰은 A 씨가 이날 오전 8시 43분쯤 여의나루역과 마포역 사이를 운행 중이던 열차 안에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장에서는 기름통이 발견됐고, 경찰은 이를 토대로 화재 원인과 범행 동기를 수사 중이다.</p><p>    </p><p>이날 화재는 오전 8시 40분쯤 여의나루역과 마포역 사이를 지나던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 내에서 발생했다. 화염과 연기가 퍼지자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전원이 즉시 대피했고, 이 중 15명이 연기 흡입과 찰과상 등의 증세로 병원에 이송됐다. 현재까지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p>    </p><p>화재 발생 이후 서울교통공사는 오전 9시 57분쯤 상행선 운행을 재개했으며, 오전 10시 10분을 기해 5호선 전 구간의 열차 운행이 정상화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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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04</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202505311107126802.jpg</image>
            <pubDate>Sat, 31 May 2025 11: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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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월 말까지 연장”… 다이소 고객들 '환호할'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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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다이소 고객들에게 '환호할' 소식이 전해졌다.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가 서울 강남·서초·송파 지역에서 운영 중인 '오늘배송(당일배송)' 무료 서비스 기간을 다음 달 6월 말까지 연장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110722_fff26e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다이소 자료 사진. / 2p2play-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지난달 10일부터 시작된 다이소 오늘배송 무료 서비스는 한 달 만에 한 차례 연장됐고, 이번에 다시 한번 기한을 늘리기로 했다. 오늘배송은 다이소 온라인몰에서 오후 7시 이전에 주문하면, 오토바이 퀵서비스를 통해 1~2시간 내 자택으로 배송되는 서비스다.</p><p>    </p><p>다이소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에 "오늘배송 무료 서비스 운영 결과 매출은 당초 기대하는 수준으로 났다"고 밝혔다. 이어 "서비스 권역이 확대되기 위해선 점포 운영과 직원 교육 등 사전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베타 서비스 기간을 좀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p><p>    </p><p>애초 다이소는 이 서비스를 지난달 말까지만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빠른 배송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것을 반영해 무료 기간을 연장했다. 다만, 배송 대상 지역은 기존과 같이 서울 강남3구로 유지된다.</p><p>    </p><p>이번 연장으로 서울 강남·서초·송파 지역 소비자가 다이소몰에서 4만 원 이상 구매하면 다음 달 말까지 배송비가 면제된다. 오늘배송 최소 주문금액은 1만 원, 일반 배송료는 5000원으로 유지된다. 일부 매장을 제외하면 주말과 휴일에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p><p>    </p><p>한편, 다이소는 지난달 26일부터 휴일배송 서비스도 전국 단위로 확대했다. 제주도 및 일부 지방 읍면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일요일에도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p><p>토요일 오후 2시 이전에 주문하면 일요일에 배송된다. 다만 토요일 오후 2시 이후 또는 일요일, 월요일 주문 건은 화요일에 도착한다. 배송은 한진이 맡는다.</p><p>    </p><p>휴일배송은 3만 원 이상 주문 시 배송비가 무료고, 그 이하는 3000원이 부과된다. 설, 추석, 광복절, 택배없는날 등을 제외하면 1년에 357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p><p>    </p><p>다이소는 온라인 쇼핑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픈마켓 형태였던 다이소몰과 자체 모바일 앱 '샵 다이소'를 2023년 12월 통합하며 이커머스 강화에 나섰다. 앱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 자료에 따르면, 다이소몰 월간 이용자 수는 2023년 12월 185만 명에서 올해 1~4월 평균 372만 명으로 증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110744_216e8d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3년 12월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다이소 매장을 찾은 시민이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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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401</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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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202505311027259297.jpg</image>
            <pubDate>Sat, 31 May 2025 10: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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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개혁신당 “더불어민주당에 맞고발장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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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개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을 무고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한 데 대한 대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102729_3bc416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지난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자신을 국회에서 제명시키는 징계안을 제출한 것과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31일 하헌휘 개혁신당 공명선거본부 부본부장은 서울 영등포경찰서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하 부본부장은 “이준석 후보가 토론회에서 한 발언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허위 사실이라 주장하며 고발을 했고, 이에 오늘 무고 혐의로 맞고발장을 접수하게 됐다”고 말했다.</p><p>    </p><p>이어 “이준석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장남 이동호 씨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점차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며 “그럼에도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허위 사실이라 단정하고, 정정이나 사과 없이 법적 조치만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p><p>그러면서 “개혁신당은 이를 객관적 사실을 왜곡한 행위로 보고 있으며, 이에 대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무고 혐의 고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p><p>    </p><p>지난 28일 더불어민주당은 TV 토론 중 이준석 후보가 발언한 내용을 문제 삼아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죄 및 후보자 비방죄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p><p>    </p><p>당시 더불어민주당 공명선거법률지원단은 “이준석 후보의 발언은 이재명 후보와 그 가족, 나아가 유권자 전체를 겨냥한 혐오 발언”이라며 “공직선거법을 중대하게 위반한 행위”라고 주장했다.</p><p>    </p><p>논란이 된 발언은 지난 27일 대선 후보 TV 토론회에서 나왔다. 이준석 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후보의 장남이 과거 인터넷에 올린 것으로 알려진 성희롱성 글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후보는 가족 간 이상한 대화로 논란이 돼 사과한 적이 있다”며 해당 글 내용을 직접 언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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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99</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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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202505311000206938.jpg</image>
            <pubDate>Sat, 31 May 2025 10: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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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상민, 재혼녀와의 근황 공개… 나이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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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방송인 이상민이 재혼녀와의 근황을 공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100026_d043cf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송인 이상민이 2023년 12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3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지난 30일 이상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커플링 서로 다른 시간 다른 공간에서 #투표”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p><p>    </p><p>해당 사진에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마친 뒤, 부부가 각자 네 번째 손가락에 도장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같은 자리에 도장을 찍은 모습은 '커플링'이라는 표현처럼 서로를 향한 애틋한 감정을 보여준다.</p><p>    </p><p>지난달 30일 이상민은 서울의 한 구청에서 10세 연하의 예비신부(현 와이프)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올해 초 사업 관련 모임에서 처음 만났고, 약 3개월간 교제를 이어오다 부부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p><p>    </p><p>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이상민은 “많이 사랑하는 한 사람이 생겼다. 이 사람과 인생의 2막을 함께 나아가려고 한다. 어떤 고난에서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든 사람이고, 평생을 함께해도 행복할 것 같다”는 글을 남겼다.</p><p>    </p><p>또한 지난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와이프에 대한 깊은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은 사람”이라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p><p>    </p><p>이어 “3개월 만에 결혼한 건 그만큼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와이프 역시 “오빠의 장점이 너무 많아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100054_5a03f7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방송인 이상민이 SNS를 통해 공개한 재혼녀와의 근황 사진. / 이상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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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94</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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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202505310924157173.jpg</image>
            <pubDate>Sat, 31 May 2025 09: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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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쳤다… 첫방부터 7.1% 최고 시청률 폭발한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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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이 첫방부터 좋은 출발을 알렸다. 최고 시청률이 7.1%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092420_d4e243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노무사 노무진’ 방송 캡처. / 유튜브 'MBCdrama'</figcaption></figure></div><p>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노무사 노무진’ 1회는 수도권 4.5%, 전국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무진(정경호)이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미스터리한 청년 보살(탕준상)과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장면은 최고 7.1%까지 치솟았다.</p><p>    </p><p>'노무사 노무진'은 유령을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 첫방 직후 시청자들은 <strong>“정경호 연기 역시 믿고 본다”, “영화처럼 몰입감 있다”, “빌드업이 탄탄해서 다음 회가 더 기대된다”, “정경호·설인아·차학연 조합 너무 잘 맞는다”, “‘D.P.’ 작가 작품이라 그런지 무게감도 있다”, “스토리에 숨은 의미가 있어서 생각하게 된다”, "이 드라마 엄청 흥행할 듯", "이 작품으로 노무사란 직업을 알게 됐다", "요즘 볼만한 드라마가 없었는데, 이 작품은 첫방부터 재밌네"</strong>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p>    </p><p>무진의 과거는 연이은 불운의 연속이었다. 인생 반전을 꿈꾸며 회사를 그만뒀지만, 퇴직금을 코인 투자로 모두 날린 후 아내와도 별거에 이르렀다. 직장 선배가 "공인노무사 자격증만 따면, 인사팀에 넣어주겠다"고 했지만, 이 조언마저 무산됐다. 결국 그는 무일푼 상태에서 노무사 사무소를 차렸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했다. 고객은 없고, 밀리는 월세에 건물에서 쫓겨날 위기까지 겹쳤다.</p><p>    </p><p>이때 그의 곁을 지킨 이는 처제 나희주(설인아)였다. 무진의 상황을 안타깝게 여긴 희주는 자신이 실장을 자처하며 해결책을 고민했다. ‘견짱tv’ 채널을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 고견우(차학연)와 함께 떠올린 아이디어는 바로 공장 산재사고 컨설팅. 이들은 산재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사업장을 찾아가 컨설팅을 제공하며, 악덕 사업주로부터 보상금을 받아내는 계획을 세웠다.</p><p>    </p><p>희주와 견우는 이 일을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배트맨 같은 활동’이라며 무진을 설득했다. 그렇게 공장 컨설팅으로 돈을 벌던 무진, 희주, 견우는 활동 범위를 넓혀 더 큰 공장으로 향했다. 그러나 현장에 도착한 무진은 안전설비조차 갖춰지지 않은 열악한 환경에 놀라고, 작업 중이던 외국인 노동자 니말(아누팜)이 기계에 끼일 뻔한 상황까지 마주한다. 재빨리 니말을 구해낸 무진은 아찔한 위기를 넘기지만, 긴장의 여운도 잠시였다. 공장 사람들 앞에서 너스레를 떨던 무진의 머리 위로 철근이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092454_7d27b9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방송 캡처. / 유튜브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figcaption></figure></div><p>    </p><p>의식을 잃은 무진의 눈앞에는 길고도 낯선 주마등이 펼쳐졌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환영 속, 어디선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어 불에 휩싸인 남자가 나타나 "문을 열어달라"고 외쳤다. 무진이 꿈속에서 본 적 있던 얼굴이었다. 눈을 떠보니 무진은 현실이 아닌 기이한 공간에 와 있었다. 그곳에는 앳된 얼굴의 청년 보살이 있었다.</p><p>    </p><p>보살은 무진에게 “왜 문도 안 열고 가만히 있었냐”며 다그치고,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단단한 포스를 풍겼다. 그는 무진의 명함을 꺼내며 “노무사라며,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힘쓰는 선비. 너 아냐?”라고 묻는다. 보살의 제안은 단순했다. 목숨을 살려줄 테니 억울한 원혼들을 성불시키라는 것. 무진은 계약 내용을 제대로 읽을 틈도 없이 ‘특수 노무사 선임 계약서’에 서명했고, 보살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p><p>    </p><p>정신을 차린 무진은 다시 현실로 돌아왔다. 쏟아졌던 철근은 마치 누군가 조종한 듯 무진의 몸을 피해서 떨어졌고, 그는 기적처럼 살아남았다. 이렇게 ‘죽다 살아난’ 무진의 부활 엔딩은 1회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본격적인 판타지 활극의 서막을 알렸다.</p><p>    </p><p>방송 말미 쿠키 영상에서는 무진의 명함이 보살의 손에 들어간 배경이 공개됐다. 술에 취한 무진이 동상 위에 명함을 올려두고 자리를 떠났고, 동상이 손을 들어 명함을 확인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이 장면은 보살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했다.</p><p>    </p><p>정경호는 물오른 연기력과 코믹한 감각으로 ‘유령을 보는 노무사’라는 캐릭터를 완성도 있게 그려냈다. 특히 방대한 노동법 대사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올렸다. 설인아와 차학연 역시 극에 생기를 더했다. 각각 ‘희주’와 ‘견우’로 분한 두 배우는 활력 넘치는 연기로 극의 분위기를 이끌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092542_f22490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방송 캡처. / 유튜브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figcaption></figure></div><p>연출은 영화감독 임순례가 맡아 드라마 연출에 처음 도전했다. 현실과 환상을 유려하게 오가는 연출 기법, 독특한 앵글과 톤은 드라마만의 색을 만들어냈다. 김보통 작가와 유승희 작가는 디테일한 자료 조사와 위트 있는 대사로 ‘노무사 노무진’만의 독창성을 구축했다. 2회에서는 무진이 희주, 견우와 함께 첫 번째 유령 의뢰인의 원한을 풀기 위한 ‘성불기원’ 팀플레이에 나설 것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p><p>    </p><p>한편, '노무사 노무진'이 출격한 MBC 금토극 시간대는 최근까지 부진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지난 17일 종영한 '바니와 오빠들'이 0%대의 저조한 시청률로 막을 내렸기 때문이다. 청춘 로맨스를 표방한 이 작품은 이채민과 노정의라는 신예 배우들을 앞세웠지만, 스타 파워 부족과 유치하다는 비판 속에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p><p>    </p><p>로맨스에만 집중한 단조로운 전개도 한계로 지적됐다. 게다가 주 시청 타깃인 20대는 전통 TV 채널보다 OTT 플랫폼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 시청률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결과적으로 ‘바니와 오빠들’은 완성도와 시청자층의 괴리, 콘텐츠 소비 환경 변화 등 복합적인 이유로 아쉬운 퇴장을 맞았다. 바로 그 시간대를 이어받은 ‘노무사 노무진’은 전작의 후광 없이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해야 하는 상황. 동시에 MBC 금토극의 명예 회복이라는 과제까지 떠안고 출격했다.</p><p>    </p><p>‘노무사 노무진’을 향한 기대는 분명하다. 먼저, 배우진의 안정감이 돋보인다. 정경호는 여러 흥행작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했고, 설인아와 차학연 역시 많은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들이 구축할 팀플레이는 드라마의 중심축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설인아는 직설적이고 강단 있는 처제로, 차학연은 유쾌한 감초 역할을 맡아 각각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 오가는 미묘한 기류는 극의 재미를 더할 주요 관전 포인트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yBUt-8oux0?si=gQjwY4F6hUZttz0p"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무엇보다 ‘노무사’라는 생소한 직업군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눈길을 끈다. 최근 ‘협상의 기술’, ‘나의 완벽한 비서’ 등도 다소 낯선 직업을 중심 서사로 활용해 흥행에 성공했다. ‘노무사 노무진’은 판타지, 코믹, 사회적 메시지를 절묘하게 엮어냈다. 노동 문제라는 현실적인 소재에 장르적 재미를 더한 구성은 올해 드라마 트렌드와 맞물리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p><p>    </p><p>이 작품이 침체기에 빠진 MBC 금토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쏠린다.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2회는 3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p>    </p><div><strong>['노무사 노무진' 시청률 추이 - 닐슨코리아 전국 집계 기준]</strong></div><p>- 1회 : 4.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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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90</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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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202505310006506669.jpg</image>
            <pubDate>Sat, 31 May 2025 00: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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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비트버니 퀴즈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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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비트버니 퀴즈 5월 31일' 정답에 관심이 쏠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000655_9d5bc2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비트버니 캐릭터. / 비트버니</figcaption></figure></div><p>다음은 비트버니 '오늘의 퀴즈' 5월 31일 문제 정답이다.</p><p>    </p><p>◈ 문제 : '늙어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의 '낫 올드 이미지(Not Old Image)'를 줄인 말로 OOOO은 주로 안정된 경제력을 가지고 20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30대와 40대 기혼 여성을 의미해요. 젊은 취향과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품위 있는 삶을 통해 자기실현을 이루려는 욕구가 강한 것이 특징이예요. (초성 힌트 : ㄴㅇㅁㅈ)</p><p>    </p><p>정답은 '나오미족'이다.</p><p>    </p><p>비트버니는 사용자에게 리워드를 제공하는 앱테크 플랫폼으로, 일상 속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대표 기능인 '만보기'는 사용자가 걷기만 해도 포인트가 쌓여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도 적립할 수 있다.</p><p>    </p><p>또한 ‘버니상회’라는 페이백 서비스는 G마켓, 11번가, 교보문고, 야놀자 등 여러 온라인 쇼핑몰에서 쇼핑한 금액의 일부를 리워드 포인트로 돌려준다. 이를 통해 쇼핑을 즐기면서도 포인트를 쉽게 적립할 수 있다.</p><p>    </p><p>비트버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매일 출석체크나 퀴즈 참여, 제휴사와의 미션 수행 등이 주요 적립 방식이다.</p><p>    </p><p>사용자가 적립한 리워드 포인트는 문화상품권,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커피, 치킨, 피자와 같은 모바일 쿠폰으로도 교환 가능하다.</p><p>    </p><p>※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 비트버니 '오늘의 퀴즈' 문제와 정답은 운영사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p><p>    </p><div><strong>한편, 간단한 퀴즈를 풀고 아이패드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 화제다. 지금 읽고 있는 이 화면의 상단에 보이는 [🎁뉴스챗 이벤트 참여하고, 아이패드 받자📱] 배너를 클릭해 참여할 수 있으며 채팅창에 궁금한 무엇이든 질문하여 답변을 확인하고 제시되는 퀴즈를 풀어 응모할 수 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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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84</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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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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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y 2025 0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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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토스 행운퀴즈 5월 31일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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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토스 '행운퀴즈' 정답이 눈길을 끌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1/img_20250531000136_b3a879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스 로고. / 토스 제공</figcaption></figure></div><p>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Toss)가 제공하는 '토스 행운퀴즈'에 관심이 쏠린다. 5월 31일 공개된 문제와 정답은 다음과 같다.</p><p>    </p><p>◈ 문제 : 기적 같은 부드러움 모레모OOO 2X 트리트먼트를 만나보세요.</p><p>    </p><p>정답은 '미라클'이다.</p><p>    </p><p>토스 행운퀴즈는 주기적으로 다양한 퀴즈를 출제한다. 정답을 맞히면 포인트나 현금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p><p>    </p><p>토스 행운퀴즈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토스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한다. 이후 하단의 '혜택' 메뉴에 접속한 뒤, '행운퀴즈' 메뉴를 선택하면 현재 진행 중인 퀴즈를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용자는 퀴즈 문제를 읽고 정답을 입력하면 보상이 자동 지급된다. 참여 조건이나 보상 내용은 토스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p><p>    </p><p>※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 토스 행운퀴즈 문제와 정답은 운영사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p><p>    </p><div><strong>한편, 간단한 퀴즈를 풀고 아이패드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 화제다. 지금 읽고 있는 이 화면의 상단에 보이는 [🎁뉴스챗 이벤트 참여하고, 아이패드 받자📱] 배너를 클릭해 참여할 수 있으며 채팅창에 궁금한 무엇이든 질문하여 답변을 확인하고 제시되는 퀴즈를 풀어 응모할 수 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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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83</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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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202505302012042378.jpg</image>
            <pubDate>Fri, 30 May 2025 20: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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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자식 잘못 키운 제 잘못”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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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아들 이동호 씨의 과거 성희롱 게시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201208_54ebf6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30일 오후 강원 원주시 반곡동 원주행복마당에서 유세를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30일 이 후보는 강원 원주 유세 후 “자식을 잘못 키운 제 잘못”이라고 사과했다. 다만, 해당 내용을 TV토론에서 언급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에 대해서는 “엄정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p><p>    </p><p>이 후보는 “과한 표현에 대해선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생각한다. 잘못 키운 내 잘못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준석 후보가 3차 TV토론에서 여성혐오 발언을 했고, 사법적 제재가 뒤따를 것”이라고 덧붙였다.</p><p>    </p><p>그러면서 “댓글 표현을 왜곡하고 과장해 여성에 대한 성적 표현으로 조작했다”며 “국민이 수치심을 느끼게 한 여성혐오 발언이다. 공적 토론장에서 해선 안 될 말이었다”고 비판했다. 또한 “없는 사실을 만들어 허위 사실을 공표한 행위에 대해 사법적 책임이 불가피하다고 본다. 사과하지 않고 있는데 사과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p>    </p><p>이 후보는 유세 연설에서 과거 계엄 상황과 연관된 정치권 책임자에 대한 특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강력한 의심이 든다. 계엄 해제는 국민의 대리인으로서 당연한 책무였다. 그러나 국민의힘 지도부는 계엄 해제를 위해 노력한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들의 해제 의결 참여를 조직적으로 방해했다는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p><p>    </p><p>이어 “국민의힘 지도부에 내란 행위 주요 종사자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다. 특히 통화 기록 등 객관적 자료로 판단할 때, 단순한 의혹이 아니라 근거 있는 의심이다”라고 강조했다.</p><p>    </p><p>그러면서 “계엄 해제 의결 방해, 국회의원 체포를 돕기 위한 조직적 움직임이 국회 내에서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반드시 수사해야 하며, 진상이 밝혀지면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것이 이번 대선의 중요한 의미 중 하나다”라고 주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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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381</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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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6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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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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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EBS1 '한국기행' 5대 테마, 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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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한국기행' 5대 테마에서는 추자도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024749_9ce5aa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섬'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한국기행' 5대 테마 - 섬</strong></div><p>    </p><p>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섬 속의 섬, 추자도. 이제는 진도에서 45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여행하기 딱 좋은 섬이 되었다는데.</p><p>    </p><p>여행 작가 변종모 씨와 함께, 다시 추자도로 향했다.</p><p>    </p><div><strong>참 아름답다! 추자도 한 바퀴</strong></div><p>    </p><p>추자도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만난 반가운 얼굴! 추자도 토박이 오금성 씨와 함께 추차도 한 바퀴를 돌아본다.</p><p>    </p><p>용이 살다가 승천했다는 연못이 있는 용둠벙부터, 도민들의 숟가락을 모아 만든 숟가락 나무.</p><p>    </p><p>섬에서 제일 비싼 3,700만 원짜리 조기까지. 추자도민들의 삶이 담긴 추자도를 만나본다.</p><p>    </p><div><strong>추자도의 절경, 나바론 하늘길</strong></div><p>    </p><p>추자도의 필수코스라는 나바론 하늘길. 해안을 따라 수 킬로미터의 깎아지른 거대한 절벽길이 펼쳐진다.</p><p>    </p><p>왼쪽으로는 숲을, 오른쪽으로는 바다를 쥐고 공중을 산책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는데. 2025년 다시 만난 추자도는 어떤 모습일까?</p><p>    </p><p>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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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615</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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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y 2025 19: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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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시아 휩쓸었다… 7개국서 '최다 시청 콘텐츠 1위' 오른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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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 아시아 태평양 7개 지역에서 시리즈 및 영화 전체를 통틀어 가장 많이 본 콘텐츠 1위에 올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95243_0af568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인 퍼즐' 일부 장면. / 유튜브 'Disney Plus Korea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p>    </p><p>30일 디즈니+에 따르면, '나인 퍼즐'은 지난 21일 공개된 이후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등에서 최다 시청 콘텐츠 1위를 차지했다. 전 세계 디즈니+ 내에서도 가장 많이 본 한국 콘텐츠로 기록됐다.</p><p>    </p><p>‘나인 퍼즐’은 10년 전 발생한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 이나(김다미)와 그를 여전히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사건의 퍼즐 조각을 쫓아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의 실체를 좇는 이야기다. 장르적 긴장감을 극대화한 이 작품은 탄탄한 구성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p><p>    </p><p>‘나인 퍼즐’은 공개 직후부터 국내외 시청 순위 플랫폼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웰메이드 추리물로 주목받았다. 촘촘하게 얽힌 서사는 시청자를 빠르게 끌어당기고, 치밀하게 설계된 장면과 대사는 완성도 높은 작품임을 입증한다.</p><p>    </p><p>김다미와 손석구의 절제된 연기, 세련된 연출, 끝까지 호기심을 끌어당기는 구성이 맞물리면서 글로벌 신드롬으로 이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95301_7ef134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인 퍼즐' 일부 장면. / 유튜브 'Disney Plus Korea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p>    </p><p>지난 14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LL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윤종빈 감독은 “이 작품은 추리극이다. 개성 강한 두 인물이 연쇄살인의 범인과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라고 설명했다. 극 중 이나(김다미)는 새로운 살인이 발생할 때마다 퍼즐 조각을 전달받는다. 이 퍼즐은 사건의 핵심 단서다.</p><p>    </p><p>총 9개의 조각이 하나씩 맞춰질수록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고, 시청자는 점점 작품에 빠져든다. 이나와 한샘(손석구)의 수사와 추리 과정도 몰입도를 끌어올린다.</p><p>    </p><p>김다미와 손석구는 이 작품으로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김다미는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뒷이야기가 궁금해 계속 읽게 됐다. 누가 범인인지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고, 프로파일러라는 설정도 연기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손석구는 “윤 감독님의 팬이었기에 제안이 왔을 때 영광이었다. 감독님 덕분에 출연을 결정했다. 꿈을 이뤘다”며 웃었다.</p><p>    </p><p>관계 설정도 흥미롭다. 손석구는 “한샘에게 이나는 지켜주고 싶지만, 동시에 타도하고 싶은 인물이다. 이중적인 감정이 계속 작용한다. 서로 괴롭히면서도 티키타카처럼 맞물리는 관계라 정의 내리기 어렵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95321_54df71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인 퍼즐' 일부 장면. / 유튜브 'Disney Plus Korea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p>    </p><p>한강서 강력2팀의 분위기도 관전 포인트다. 김성균과 현봉식은 각자의 개성을 녹여 관계성을 풍부하게 만든다. 윤 감독은 “배우들과 식사하며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편인데, 이번엔 쉽지 않았다. 손석구와 현봉식은 술을 안 마시고, 김다미는 극 I 성향이라 주로 카톡으로 대화했다. 김다미와 현봉식은 질문이 많았고, 나도 카톡으로 많이 답했다”고 밝혔다.</p><p>    </p><p>현봉식은 “전작을 함께한 배우들과 다시 만나 재밌게 촬영했다. 현장 분위기는 즐거웠고, 쉴 때는 장난도 많이 쳤다”고 말했다.</p><p>    </p><p>다음 달 4일 공개되는 마지막 두 편은 10년 전 미궁에 빠졌던 사건의 실마리를 풀며 긴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나와 한샘의 관계에도 변화가 예고돼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fDYn28OjQw8?si=bOKZHT_RUSak87it"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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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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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202505301739502580.jpg</image>
            <pubDate>Fri, 30 May 2025 17: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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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국축구 조 1위인데… '중동 원정' 앞두고, 예상치 못한 고민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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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조 1위를 순항 중인 한국 축구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승점은 쌓이고 있지만, 최근 경기에서 공격 전개와 득점 방식에 아쉬움이 남았기 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73955_8476c5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 26일 서울 축구회관에서 월드컵 축구 3차 예선 6월 A매치 명단을 발표하고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p>    </p><p>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본선 진출을 위한 6월 A매치 2연전을 앞두고 있다. 대표팀은 다음 달 6일 오전 3시 15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열리는 3차 예선 B조 9차전 이라크 원정 경기를 치른다.</p><p>이어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 10차전 홈 경기를 가진다.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은 조별 상위 2위까지 본선에 직행한다. 현재 한국은 승점 16점으로, B조 1위에 올라 있다. 두 경기 가운데 한 번만 비겨도 본선 진출이 확정되는 상황이다.</p><p>    </p><p>홍 감독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6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26명의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p><p>    </p><p>그는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 대신 오세훈(마치다), 오현규(헹크)를 택했다. 이에 따라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울버햄튼)이 원톱 또는 투톱으로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p><p>    </p><p>홍 감독은 명단 발표 당시 "주민규가 못 해서 뺀 건 아니다. 이라크전은 스피드가 중요한 경기다. 오세훈, 오현규뿐 아니라 손흥민, 황희찬도 그 자리에 뛸 수 있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74014_51ee19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9월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차전 대한민국과 팔레스타인의 경기를 0대0 무승부로 마친 대한민국 손흥민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최근 대표팀은 팔레스타인, 오만, 요르단과의 3경기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다. 모두 수비라인을 깊게 내리는 팀들로, 중앙 공격수들은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했다. 반면, 손흥민과 황희찬은 윙어로 나서 팔레스타인전과 오만전에서 득점했다. 요르단전에서는 이재성(마인츠)이 미드필더로서 골을 넣었다.</p><p>    </p><p>결정력이 필요한 시점, 홍 감독은 손흥민의 포지션 변화를 언급했다. 손흥민은 지난 3월 요르단전 당시 원톱으로 나선 바 있다. 비록 득점은 없었지만, 날카로운 침투와 드리블로 여러 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오세훈이나 오현규와 함께 투톱으로 나서는 조합도 가능성으로 남아 있다.</p><p>    </p><p>다만, 변수는 손흥민의 몸 상태다. 그는 시즌 막판 발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결장했으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서도 예전만 못한 움직임을 보였다. 손흥민은 측면에서 뛰는 것이 익숙한 만큼, 무리한 중앙 배치는 고민이 필요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74035_ae01cb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11월 19일 오후(한국 시각)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6차전 팔레스타인과 대한민국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동점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홍 감독은 다음 달 2일 대표팀과 함께 이라크 원정길에 오른다. 그는 "이라크는 홈에서 강한 팀이다. 하지만 우리도 중동 원정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본선행 확정을 위한 이라크전은 승점 이상의 의미를 지닌 경기가 될 전망이다.</p><p>    </p><div><strong>◈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일정</strong></div><p>- 6월 6일 오전 3시 15분 : 이라크 vs 대한민국 / 바스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p><p>- 6월 10일 오후 8시 : 대한민국 vs 쿠웨이트 / 서울월드컵경기장</p><p>    </p><div><strong>◈ B조 월드컵 예선 순위</strong></div><p>- 1위 한국 : 4승 4무 0패 / 승점 16점, 득실 7</p><p>- 2위 요르단 : 3승 4무 1패 / 승점 13점, 득실 6</p><p>- 3위 이라크 : 3승 3무 2패 / 승점 12점, 득실 1</p><p>- 4위 오만 : 3승 1무 4패 / 승점 10점, 득실 -2</p><p>- 5위 팔레스타인 : 1승 3무 4패 / 승점 6점, 득실 -5</p><p>- 6위 쿠웨이트 : 0승 5무 3패 / 승점 5점, 득실 -7</p><p>    </p><div><strong>◈ 6월 A매치 2연전 홍명보호 소집 명단 - 총 26명</strong></div><p>- 골키퍼 : 조현우(울산 HD) 김동헌(김천상무) 이창근(대전하나시티즌)</p><p>- 수비수 : 조유민(샤르자) 권경원(코르파칸) 이한범(미트윌란) 김주성·최준(이상 FC서울) 박승욱·조현택(이상 김천상무)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 이태석(포항스틸러스)</p><p>- 미드필더 : 박용우(알아인) 박진섭·김진규(이상 전북현대) 원두재(코르파칸) 황인범(페예노르트) 이재성(마인츠)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황희찬(울버햄튼) 문선민(FC서울) 전진우(전북현대) 양현준(셀틱)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p>- 공격수 : 오현규(KRC 헹크) 오세훈(마치다 젤비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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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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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y 2025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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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구상에서 가장 희귀… 국내 야생개체는 사실상 절멸했다는 '한국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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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때 한반도 전역을 누비던 맹수가 있었다. 이 동물은 민첩한 몸놀림과 아름다운 점무늬 털로 숲속의 제왕이라 불렸지만, 이제는 지구상에서 가장 희귀한 동물 중 하나로 전락했다. 러시아 연해주와 중국 북동부의 깊은 숲에서만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는 이 동물의 정체는 '아무르표범'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62332_c9554c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무르표범 서식지 관찰 카메라. / 유튜브 'EBS 컬렉션 - 사이언스'</figcaption></figure></div><p>아무르표범은 고양이과에 속하는 표범의 아종이다. 한국에서는 한국표범 또는 조선표범으로도 불리며, 과거 삼국시대 기록인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 문표로 등장할 만큼 한반도에서 중요한 동물이었다. 이 표범은 한반도, 러시아 연해주, 중국 만주 지역의 고산지대와 울창한 숲에서 주로 서식했다.</p><p>    </p><p>하지만 지금은 서식지가 극도로 줄어들어 주로 러시아의 표범의 땅 국립공원과 중국의 북동 호랑이·표범 국립공원 일대에서만 발견된다. 과거 조사에 따르면 러시아-중국 국경 지역에 약 92마리가 서식하며, 2023년 기준으로는 성체와 아성체를 포함해 120~130마리로 추정된다. 한반도에서는 20세기 초반 이후 야생 개체가 거의 사라져 절멸한 것으로 보인다.</p><p>    </p><p>아무르표범의 생김새는 고양이과 동물답게 날렵하고 우아하다. 몸길이는 100~140cm, 꼬리는 70~80cm로 몸길이의 절반을 넘는다. 털은 황색 또는 황적색 바탕에 검은 점무늬가 흩어져 있어 '돈점박이'나 '매화범'이라는 별칭도 있다.</p><p>    </p><p>아무르표범은 육식성 포식자로 들쥐, 등줄쥐, 고라니, 노루, 멧돼지, 멧토끼, 사슴, 산양, 다람쥐 같은 포유류를 주로 사냥한다. 먹이가 부족할 때는 꿩, 메추라기 같은 새나 심지어 닭, 오리 같은 가금류도 먹는다. 드물게 촌락 근처로 내려와 개, 송아지, 돼지 같은 가축을 공격하기도 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hVlIZlruSc?si=YeParYxT55mw3SXe"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사냥 방식은 고양이과 특유의 은밀함과 민첩함을 활용해 먹잇감을 추적하고 단번에 덮치는 스타일이다. 나무를 잘 타는 능력 덕분에 나무 위에서 매복하거나 사냥한 먹이를 나무 위로 끌어 올려 안전하게 먹기도 한다.</p><p>    </p><p>아무르표범은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서 '위급(Critically Endangered)' 등급으로 분류되며, 한국 환경부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p><p>    </p><p>아무르표범이 멸종위기에 처한 이유는 여러 가지다. 먼저, 서식지 파괴가 가장 큰 원인이다. 20세기 들어 농업 확장과 삼림 벌채로 고산지대 숲이 크게 줄었다. 러시아 연해주와 중국 북동부의 개발로, 표범이 살 만한 공간이 점점 좁아졌다. 두 번째는 밀렵이다. 아무르표범의 아름다운 털은 과거 고급 모피로 인기가 많았고, 이는 개체 수 감소로 직결됐다.</p><p>세 번째는 먹이 부족이다. 표범의 주요 먹잇감인 사슴이나 멧돼지 같은 동물도 서식지 파괴와 인간의 사냥으로 줄어들어 표범의 생존을 위협했다. 마지막으로, 기후 변화도 영향을 미쳤다. 극동 지역의 기온 변화와 생태계 변화는 표범의 서식 환경을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었다.</p><p>    </p><p>아무르표범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도 많다. 이 표범은 한반도의 혹독한 겨울을 견딜 수 있는 놀라운 적응력을 지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62554_953aba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무르표범 새끼. / 유튜브 'EBS 컬렉션 - 사이언스'</figcaption></figure></div><p>    </p><p>두꺼운 털과 강한 체력으로, 영하 30도의 추위에서도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사람을 잘 공격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무에서 뛰어내리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다치지 않는 유연한 몸은 사냥과 생존에 큰 도움이 된다. 교미는 주로 겨울이나 봄에 이뤄지며, 임신 기간은 약 100일이다. 한 번에 2~4마리의 새끼를 낳고, 새끼는 2~3년이면 성숙한다. 이들은 주로 해질녘이나 새벽에 활동하며, 단독 생활을 선호한다.</p><p>    </p><p>현재 아무르표범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의 '표범의 땅 국립공원'은 2012년 설립 이후 밀렵 감시를 강화하고, 서식 환경을 개선해 개체 수를 30마리에서 120마리 이상으로 늘렸다. 중국에서도 북동 호랑이·표범 국립공원을 통해 보호 구역을 확장하고 있다.</p><p>특히 2019년에는 북한과의 접경 지역에서 무인 카메라에 암수 표범 4마리가 찍혀 북한 내 서식 가능성도 제기됐다. 이를 계기로 러시아는 북한에 표범과 호랑이 보존을 위한 협력을 제안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공원이 지난해 영국에서 암컷 아무르표범 '아리나'를 들여왔고, 중국 하얼빈동물원에서 온 표범이 새끼를 낳아 종 보존에 기여하고 있다.</p><p>    </p><p>아무르표범은 한반도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최상위 포식자로서 먹이사슬의 균형을 유지하고, 사슴이나 멧돼지 같은 초식동물의 개체 수를 조절했다. 하지만 20세기 초,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아무르표범은 한반도에서 거의 자취를 감췄다. 일부 지역에서 목격담이 들리지만, 야생 개체의 존재는 확인되지 않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62612_4885fb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무르표범. / 유튜브 'EBS 컬렉션 - 사이언스'</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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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299</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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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y 2025 15: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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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투표용지 반출,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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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국민의힘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 발생한 투표용지 반출 사건을 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 책임을 물으며 강하게 비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51244_0f97e2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재옥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이 지난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본부 본부장단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30일 윤재옥 국민의힘 총괄선대본부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선대본부 회의에서 “투표용지를 들고 밥을 먹고 온 유권자도 있었고, 그 과정에서 신분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 것 같다”며 “정말 있어서는 안 되고,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라고 말했다.</p><p>    </p><p>윤 본부장은 “이미 많은 국민이 사전투표 자체를 불신하고 있고, 선관위의 선거 관리에도 불만이 크다”며 “선관위가 사과문을 냈지만 이 일은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p><p>이어 “지난 대선에서 발생한 소쿠리 투표 논란과 부정 채용, 부실 업무, 자기 식구 챙기기 등으로 선관위는 국민 신뢰를 잃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이 어떻게 선관위를 믿을 수 있겠나”라고 덧붙였다.</p><p>    </p><p>그러면서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국민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반드시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 국민의힘은 참관인 교육을 강화하고, 불시 현장 방문 등 실질적인 대책을 통해 공정한 선거가 이뤄지도록 끝까지 살필 것”이라고 강조했다.</p><p>    </p><p>장동혁 국민의힘 선대위 상황실장은 이번 사건에 대해 “소쿠리 투표보다 훨씬 심각한 사안”이라며 “선관위가 곧바로 사과했지만, (반출됐던) 투표용지는 이미 전국의 선관위로 발송돼 어떤 조치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비판했다.</p><p>    </p><p>이어 “문제가 있는 투표용지가 확인됐다면, 해당 투표함은 선관위 의결을 거쳐 별도로 보관하거나 법적 조치 후 보내는 게 맞았다. 단순히 ‘문제없다, 믿고 사전투표해달라’고 말만 할 게 아니라, 선관위의 근본적인 태도 변화와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p><p>    </p><p>정희용 국민의힘 총괄선대부본부장도 선관위에 “국민의 불신이 더 커지지 않도록 철저히 조사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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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288</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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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2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202505301437506200.jpg</image>
            <pubDate>Fri, 30 May 2025 14: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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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진보 성향' 김의성 “한발뿐인 총알, 잘 조준해서 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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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배우 김의성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마친 뒤 인증샷을 공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43754_bbde1f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배우 김의성이 지난 3월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30일 김의성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사전투표소 앞에서 촬영한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파란 모자와 파란 옷을 착용한 채 투표소 앞에 서 있었다.</p><p>    </p><p>그는 “선거는 축제라지만, 왠지 이번엔 전쟁처럼 느껴진다”며 “한발뿐인 총알, 잘 조준해서 쏘고 왔다”고 투표 소감을 밝혔다.</p><p>    </p><p>김의성은 진보 성향 배우로, 사회적 이슈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온 인물이다. 주진우 기자와 함께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다룬 영화 ‘나의 촛불’(2022)을 제작했고, 지난해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했을 당시 “맛있다 민주주의”라는 글을 남기며 기쁨을 드러낸 바 있다.</p><p>    </p><p>지난달에는 배우 이원종, 가수 이은미 등과 함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하기도 했다.</p><p>    </p><p>한편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29~30일 이틀간 진행되며, 본 투표는 다음 달 3일 실시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30/img_20250530143811_17d242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김의성이 사전투표소 앞에서 사진을 촬영한 모습. / 김의성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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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4255</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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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9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202505292014508973.jpg</image>
            <pubDate>Fri, 30 May 2025 00: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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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통령 후보 3번 없는 이유… 명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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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통령 후보 3번이 없는 이유에 눈길이 쏠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201455_c03f9c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21대 대통령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광주 동구 서남동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용지를 받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역대 최고 투표율이 기록됐다. 지난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총 869만 1711명이 투표를 마쳤다. 전체 유권자 4439만 1871명 가운데, 19.58%가 투표에 참여한 셈이다.</p><p>    </p><p>이는 전국단위 선거에 사전투표제가 도입된 2014년 이후, 첫날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치다. 특히 2022년 치러진 제20대 대선 첫날 투표율(17.57%)과 비교하면, 2.01%포인트(p) 상승했다. 당시 첫날 투표를 마친 유권자 수는 776만 7735명이었다.</p><p>    </p><p>이번 사전투표는 30일까지 이틀간 이어진다. 이 같은 흐름이 유지될 경우, 제21대 대선 사전투표율이 제20대 대선 기록(36.93%)을 넘어설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p><p>    </p><p>한편, 이번 대선에서는 기호 3번과 6번이 이례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회 원내 제3당인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내지 않으면서, 기호 3번은 공란으로 남게 됐다. 실제 투표용지에도 해당 번호는 비워진 채 인쇄된다.</p><p>    </p><p>기호 6번을 배정받았던 구주와 자유통일당 후보는 지난 18일 공식 사퇴했으며, 이에 따라 투표용지에는 ‘사퇴’ 문구가 함께 표시된다.</p><p>    </p><div><strong>[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명단 - 기호순]</strong></div><p>- 기호 1번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p><p>- 기호 2번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p><p>- 기호 4번 :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p><p>- 기호 5번 :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p><p>- 기호 7번 : 황교안 무소속 대선 후보</p><p>- 기호 8번 : 송진호 무소속 대선 후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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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975</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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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6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202505260227008007.jpg</image>
            <pubDate>Thu, 29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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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테마기행' 튀르키예 4부, 카잔디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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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세계테마기행' 튀르키예 4부에서는 예레바탄 사르느즈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세계테마기행'은 각기 다른 여행자들이 세계 곳곳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새로운 나라와 도시를 탐험하며 그 지역의 고유한 문화, 풍경, 랜드마크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022706_aa5e0e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천년 고도의 깊은 맛'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세계테마기행' 튀르키예 4부 - 천년 고도의 깊은 맛</strong></div><p>    </p><p>천년 고도 이스탄불의 유서 깊은 맛을 찾아 떠나는 여정, 먼저 튀르키예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 전통 디저트 카잔디비(Kazandibi)를 맛보러 간다. 오스만 제국 때부터 즐겨 먹던 궁전 디저트로 쫀득한 식감을 가진 것이 특징!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고 보스포루스 해협(Boğazı)을 건너 아시아 지구로 간다. 현지인들만 아는 일몰 명당에서 노을지는 이스탄불의 아름다움을 감상한다. 그리고 찾은 곳은 예레바탄 사르느즈(Yerebatan Sarnıcı). 이스탄불의 구시가지에 자리한 고대 지하 저수조로 무려 6세기에 건립된 것이다. 콘스탄티노플 도심에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만들어진 이 지하 수조엔 수천 개의 기둥이 촘촘히 세워져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p><p>    </p><p>다음 날, 이색적인 별미인 소금구이통닭 투즈다타부크(Tuzda Tavuk)를 맛본다. 굵은 소금으로 둘러싸서 구운 통닭 요리에 불 쇼까지 더해져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모두 느낄 수 있다. 4월은 한 달 내내 이스탄불에서 튤립 축제가 열리는 시기. 에미르간 공원(Emirgan Korusu)에서 화려한 튤립으로 장식된 환상적인 풍광을 즐기고, 멀리 귀젤제히사르(Güzelcehisar)로 떠난다. 고대 신전의 기둥을 연상케 하는 신비로운 주상절리(Lav Sütunları)와 흑해 바다가 만나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한다. 이번 여정의 마지막 목적지 고대 도시 마르딘(Mardin)으로 향한다. 라호르 나무(Lahor Ağacı)로 염색한 파란 아몬드, 마비 바뎀(Mavi Badem)을 맛보고, 아리시안 와인인 아수르샤라브(Asur Şarabı)의 깊고 풍부한 맛을 탐험한다. 이어서 마르딘의 명물, 당나귀 청소부 에셰클리 테믈릭치(Eşekli Temizlikçi)를 따라 거리를 함께 청소하며 오후를 보낸다. 그리고 마르딘의 일몰 맛집을 찾아 인류 최초의 문명이 탄생한 메소포타미아 평야를 감상하며 여정을 마무리한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022721_41143b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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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603</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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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6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202505260245147847.jpg</image>
            <pubDate>Thu, 29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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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EBS1 '한국기행' 5대 테마, 오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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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한국기행' 5대 테마에서는 오지마을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024519_7943c8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오지'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한국기행' 5대 테마 - 오지</strong></div><p>    </p><p>쉬이 찾아갈 수 없어 ‘오지’라 불리는 그곳. 그리운 얼굴, 궁금한 사람들이 있다.</p><p>    </p><p>세월이 흘러도 기억 한편에 남은 오지의 사람들. 그들은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p><p>    </p><div><strong>가야산 깊은 곳, 너럭바위 할머니</strong></div><p>    </p><p>경남 합천과 경북 성주군의 경계에 위치한 가야산. 해발고도가 1.000m가 넘는 깊은 산 속에 자리 잡은 신계리.</p><p>    </p><p>차로도 한참을 굽이굽이 올라야만 닿을 수 있는 오지마을이다. 2014년, 홀로 낡은 집을 지키고 살고 계셨던 83세의 서두선 할머니.</p><p>    </p><p>온 가족의 식탁이자 평상이 되어줬다는 마당의 너럭바위가 강한 인상으로 남았었는데. 11년이 흐른 지금, 아흔의 연세를 훌쩍 넘겼을 할머니는 아직도 그 집을 지키고 계실까?</p><p>    </p><div><strong>여전히, 아직도, 오래도록</strong></div><p>    </p><p>강원도 춘천, 첩첩한 산들 사이 가장 가까운 산골 마을에서도 30분 이상 산길을 올라가야 하는 깊은 곳.</p><p>    </p><p>오지라 불리는 그곳엔 여전히 신대식 씨가 산다. 덥수룩한 수염과, 흔히 볼 수 없는 상투 머리.</p><p>    </p><p>산중 도사를 연상케 하는 외관과 달리, “내가 나를 우아하게 대접해야한다”라던 오지마을의 요리사 신대식 씨.</p><p>    </p><p>누룽지로 피자를 하고 직접 딴 버섯을 넣어 폭찹 스테이크를 만드는 등. 오지에선 맛보기 힘든 화려한 요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었는데.</p><p>    </p><p>그로부터 4년이 흐른 지금! 아직도 잘 먹고 잘 산다는 신대식 씨를 다시 만났다.</p><p>    </p><p>삶을 대하는 방식은 그대로이지만, 세월의 흐름 따라 변한 것과 변치 않은 것들이 생겨났다는데.. 다시 만난 오지의 사람들은 어떤 모습일까?</p><p>    </p><p>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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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612</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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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9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202505291952451792.jpg</image>
            <pubDate>Thu, 29 May 2025 19: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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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선관위 “투표용지 외부 반출 사례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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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제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외부로 반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모든 투표자가 빠짐없이 투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뉴시스가 29일 보도한 내용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195258_456cf6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이날 선관위는 사전투표가 마감된 이후 뉴시스에 "신촌동 사전투표소 관외투표자에게 발급된 투표용지 매수와 관외사전투표함 내 회송용 봉투 매수가 4243매로 일치했다"고 설명했다.</p><p>이어 "해당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받은 관외사전투표자 중 포기자나 외부 반출 사례는 없었다. 대기자 포함 전원이 투표를 마쳤다"고 했다.</p><p>    </p><p>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관외사전투표자가 몰리면서 신촌동 투표소의 기표 대기 줄이 외부로 길게 이어졌다. 대기 인원이 많아지자 선관위는 오후 12시 25분쯤 외부 대기를 중단했고, 투표용지 발급 속도를 조절했다.</p><p>오후 1시 15분쯤에는 전국 위원회에 상황을 알렸고, 오후 1시 40분쯤 기표대를 기존 6개에서 13개로 늘렸다. 동시에 투표사무원도 추가로 배치했다.</p><p>    </p><p>선관위는 "기표 대기 줄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졌지만, 투표용지 발급 속도를 제어하지 못한 점에서 관리상 미흡함이 있었다"며 "이후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태의 원인에 대해 선관위는 "해당 사전투표소 면적이 약 68㎡에 불과해 선거인 대기 공간이 부족했다. 관외사전투표자 대기 공간을 외부로 옮기면서 발생한 문제였다"고 설명했다.</p><p>그러면서 "경찰과 안내요원이 투표소 밖에 있었지만, 일부 선거인이 대기 줄에서 이탈하는 등 통제가 완전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p><p>    </p><p>선관위 관계자는 뉴시스에 "신촌동 사전투표소 외에 다른 지역에서는 유사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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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973</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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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9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202505291915133522.jpg</image>
            <pubDate>Thu, 29 May 2025 19: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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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기 폭발… 분당 7개씩 팔리고 있는 3900원짜리 '메가커피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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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메가MGC커피가 선보인 디저트 ‘메가베리 아사이볼’이 누적 판매량 130만 개를 돌파했다. 전국 3600여 개 매장에서 분당 7개씩 팔리는 셈이다. 출시 초기부터 SNS 인증샷 열풍을 일으키며 빠르게 인기를 끌었고, 상시 메뉴 전환 이후에도 하루 1만 개 이상 판매되며 대표 디저트로 자리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191518_0b5f79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메가커피 자료 사진. / yllyso-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    </p><p>‘메가베리 아사이볼’은 딸기와 아사이베리를 베이스로 만든 메뉴로, 토핑을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 상큼한 맛, 시원한 식감, 화려한 비주얼, 여기에 3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해지면서 젊은 층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p><p>    </p><p>디저트 카테고리에서 한 달 만에 30만 개 이상 판매된 것은 이례적인 기록이다.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간식을 찾는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반영한 결과다.</p><p>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다른 디저트는 생각 안 날 정도",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등 후기가 잇따랐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0MHhIRdVSM?si=SOVoQPGxIdMb-tb5"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p><p>여름 한정으로 출시된 파르페 2종도 인기를 끌고 있다. ‘팥빙 젤라또 파르페’와 ‘망빙 파르페’는 출시 한 달도 안 돼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넘어섰다.</p><p>‘팥빙 젤라또 파르페’는 우유 빙수를 베이스로 팥 젤라또·떡·시리얼을 얹었고, ‘망빙 파르페’는 망고·코코넛칩·휘핑크림 조합의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p><p>    </p><p>두 제품 모두 ‘1인 빙수’ 콘셉트로 기획돼 1인분 사이즈로 출시됐다. 소비자들은 “요즘은 커피보다 이걸 더 자주 사 먹는다”, “토핑이 진짜 푸짐하다”, “양도 적당해서 혼자 먹기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p><p>    </p><p>이런 인기는 제품의 완성도뿐 아니라 문화 콘텐츠와 결합한 전략에서도 비롯됐다. SBS MEGA콘서트, SMGC캠페인과 연계한 여름 시즌 마케팅이 소비자 구매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여름 한정 디저트 누적 판매량은 200만 잔을 넘었다.</p><p>    </p><p>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매일경제에 “좋은 품질의 재료와 가격, 유행을 반영한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신제품으로 흐름에 빠르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191607_b56a6e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메가베리 아사이볼. / 메가MGC커피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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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948</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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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9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202505291728283502.jpg</image>
            <pubDate>Thu, 29 May 2025 17: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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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 세계 100마리도 없는데… 사상 처음으로 사진 찍힌 '희귀 동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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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 세계에 100마리도 없는 희귀 동물이 최근 콩고민주공화국 남부 카말론도 분지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70년 동안 박제 표본으로만 존재했던 이 동물은 영양의 일종인 ‘우펨바 리추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172833_4c6278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우펨바 리추에 서식지 카말론도 분지.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p>아프리카 생태학저널(African Journal of Ecology)에 따르면, 루싱가 생물감시·연구팀은 콩고민주공화국 우펨바 국립공원 일대에서 항공 조사를 벌이던 중 우펨바 리추에 10마리를 목격했고, 이 중 한 마리를 사진으로 기록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p><p>    </p><p>우펨바 리추에는 2005년 처음 정식으로 보고됐지만, 지금까지 사진으로 기록된 적은 없었다. 이번 관측은 50년 만에 이뤄진 첫 항공 조사 중 하나로, 멸종위기종 보호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197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약 2만 2000마리에 달했던 우펨바 리추에는 현재 100마리 이하로 급감한 상태다.</p><p>    </p><p>연구를 이끈 마누엘 베버는 "사진은 항공 조사 마지막 날 촬영됐다"며 "우펨바 리추에는 다리에 줄무늬가 없고, 어깨에 어두운 반점도 없어 다른 아프리카 영양과 외형적으로 구별된다"고 설명했다.</p><p>    </p><p>또한 우펨바 리추에가 발견된 지역을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곳이라 언급하면서도, 보존 여건은 매우 열악하다고 경고했다. 인구 증가, 사냥, 어업 등 인간 활동이 서식지를 계속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172911_042494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으로 처음 포착된 우펨바 리추에. / 아프리카 생태학저널 제공</figcaption></figure></div><p>    </p><p>그는 우펨바 국립공원 공식 웹사이트에 올라온 성명을 통해 "우펨바 리추에가 지금도 살아남아 있다는 점이 놀랍다. 하지만 긴급 보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멸종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이 이 동물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p><p>    </p><p>우펨바 리추에는 콩고민주공화국의 우펨바 저지대, 정확히는 카말론도 분지라는 독특한 습지 환경에서만 서식하는 영양의 일종이다. 이 지역은 4478㎢의 넓은 면적을 자랑하지만, 그중 42%만이 우펨바 국립공원으로 보호받고 있다. 나머지 지역은 농지와 주거지로 바뀌며, 동물들의 터전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p><p>    </p><p>우펨바 리추에는 물영양속에 속하며, 물 근처의 풀이 무성한 범람원이나 습지에서 살아간다. 생김새는 보통의 영양과 비슷하면서도 독특한 특징이 있다. 몸길이는 약 90~100cm, 어깨높이는 35~39cm 정도로, 무게는 70~120kg에 이른다. 수컷은 긴 뿔을 가지고 있지만, 암컷은 뿔이 없다. 이들의 털은 붉은 갈색을 띠며, 특히 목과 배 부분에 흰색 무늬가 선명하게 나타난다.</p><p>    </p><p>다리에는 줄무늬가 없어 다른 영양 종과 구분된다. 겉모습이 리추에, 특히 검은 리추에와 매우 비슷해 과거에는 같은 종으로 오해받기도 했다. 2005년에야 1926년과 1947~1948년에 수집된 35개의 박물관 표본을 분석해 독립된 종으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일부 학자들은 여전히 우펨바 리추에를 리추에의 아종(Kobus leche anselli)으로 분류하기도 한다.</p><p>우펨바 리추에의 주요 먹이는 습지에서 자라는 부드러운 풀과 수생 식물이다. 이들은 물속에서 풀을 뜯거나, 얕은 물에 들어가 식물을 먹는다. 물이 풍부한 환경은 먹이뿐 아니라 포식자로부터 숨는 데도 유리하다. 하지만 이들이 의존하는 습지 생태계는 점점 위협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172957_480654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말론도 분지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p>우펨바 리추에가 멸종위기에 처한 이유는 명확하다. 1970년대에는 약 2만 2000마리가 서식했던 것으로 추정되지만, 1980년대 상업적 밀렵이 극심해지면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었다.</p><p>    </p><p>이 종의 생존은 우펨바 저지대의 습지 보존과 직결된다. 이 지역은 다른 대형 포유류들의 서식지이기도 하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우펨바 리추에를 리추에의 아종으로 분류하며, ‘위급’ 등급으로 지정한 바 있다.</p><p>이후 독립된 종으로 구분하더라도 멸종위기는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다. 이 동물을 보호하려면 보호구역 확대, 밀렵 방지 대책, 습지 생태계 복원 등 다각적인 노력이 시급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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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915</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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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8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202505291604368085.jpg</image>
            <pubDate>Thu, 29 May 2025 16: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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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포항 추락' 해군 초계기 탑승자 4명 중 2명 시신 발견… 신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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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북 포항의 한 야산에 해군 해상 초계기 P-3C가 29일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4명 중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구조 당국은 사고 직후 현장 수색을 벌였고, 이날 오후 2시 40분쯤 비행기 잔해 속에서 시신 2구를 수습했다. 사망자의 정확한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160441_47cf5f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9일 오후 1시 35분쯤 경북 포항 남구 동해면 야산에 해군 해상 초계기 (P-3C)가 추락해 전소됐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사고는 이날 오후 1시 50분쯤 발생했다. 해군에 따르면, 초계기는 같은 날 오후 1시 43분쯤 포항기지를 출발해 훈련 비행에 나선 직후 7분 만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기지 인근 야산에 추락했다. 현장에서는 검은 연기와 함께 화염이 치솟았으며, 수십 미터 거리에서도 연기가 목격될 정도로 충격이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p><p>    </p><p>화재 진화를 위해 소방헬기와 장비 17대, 소방 인력 40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됐다. 초계기가 추락한 야산 주변은 빌라 등 주택가와 가까운 곳이지만, 현재까지 민간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p>    </p><p>해군이 운용해 온 P-3C는 미국에서 제작된 대잠초계기로, 1995년부터 한국 해군에 도입돼 실전 배치됐다. 총 16대가 도입됐으며, 동해·서해·남해 등 전 해역에서 장기간 초계 임무를 수행해 왔다. 이 기종은 길이 35m, 폭 30m, 높이 11m에 터보프롭 엔진 4기를 장착하고 있으며, 어뢰·폭뢰·미사일 등 다양한 무장을 탑재할 수 있는 ‘잠수함 킬러’로 분류된다.</p><p>    </p><p>군은 이번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해군 참모차장을 중심으로 한 사고 대책본부를 꾸리고, 정밀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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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899</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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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8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202505291549199010.jpg</image>
            <pubDate>Thu, 29 May 2025 15: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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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편의점서 2+1 행사 중… 일본 감성 담은 진한 국물의 '한국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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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일본 도쿠시마현의 라멘을 ‘도쿠시마 라면’으로 재해석해 출시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 라면은 간장과 돼지 뼈를 우려낸 진한 국물에 날계란을 얹는 방식으로, 일본식 라멘의 대표적인 스타일을 반영했다. 간장 베이스(소유)와 돈육 베이스(돈코츠)의 장점을 결합해 특유의 깊은 맛을 구현했고, 계란 블록도 함께 동봉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154925_7df780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도쿠시마 라면을 냄비에 끓이는 모습.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p>‘도쿠시마 라면’은 세븐일레븐과 이스타항공, 하림이 공동으로 기획했다. 약 1년 동안 상품 기획부터 개발,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했다. 이스타항공은 인천-도쿠시마 노선을 단독 운항 중이며, 이 라면은 해당 노선 기내식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p><p>    </p><p>제품에는 도쿠시마 특산물인 청귤 소스가 별첨 돼 있다. 현지에서는 청귤을 생선 요리나 하이볼에 활용하는 일이 흔하다. 라면에 청귤을 뿌려 먹는 것도 일상적이다. 소비자는 별도로 첨부된 청귤 소스를 넣어 일본식 풍미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p><p>    </p><p>용기 디자인에는 도쿠시마를 상징하는 나루토해협 소용돌이 이미지가 들어갔다. 제품에 인쇄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도쿠시마 지역의 주요 관광 정보와 여행 코스를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도쿠시마 라면’ 출시를 기념해 전국 매장에서 2+1 행사를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한다.</p><p>    </p><p>안종현 세븐일레븐 가공식품팀 라면 담당 MD는 이데일리에 “도쿠시마를 대표하는 먹킷리스트인 도쿠시마 라멘을 국내에서 상품화하기 위해 3개 회사가 오랜 시간 협업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155013_736dc7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도쿠시마 라면 홍보 포스터. / 세븐일레븐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p>한편, 세븐일레븐은 야구 시즌에 맞춰 현장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간식 ‘초코츄러스’를 최근 선보였다. 이는 캔 음료에 결합해 먹을 수 있는 즉석 간편식 ‘컵스’ 시리즈의 두 번째 상품이다.</p><p>    </p><p>세븐일레븐은 지난 28일부터 ‘초코츄러스’를 전국 매장에 순차적으로 도입했다. 이 제품은 음료 캔 위에 끼워 먹을 수 있는 트레이형 구조로, 야구장이나 실외 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p><p>초코츄러스 내부에는 누텔라 초코잼이 들어 있어 진한 헤이즐넛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최근 유행 중인 ‘찍츄’(초코 시럽에 찍어 먹는 츄러스) 트렌드를 반영해 별도의 소스 없이도 단맛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일반적인 츄러스보다 짧은 길이로 제작됐고, 원형 트레이에 담긴 형태다.</p><p>    </p><p>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세븐일레븐은 다음 달 30일까지 초코츄러스를 구매한 고객에게 펩시콜라 캔 음료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p><p>    </p><p>심승욱 세븐일레븐 즉석식품팀 담당 MD는 뉴스1에 “조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고품질 간편식 수요가 늘고 있다”며 “국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조리 장비와 상품군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9/img_20250529155052_28c935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초코츄러스 홍보 포스터. / 세븐일레븐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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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842</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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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5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202505282040193151.jpg</image>
            <pubDate>Wed, 28 May 2025 20: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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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출전 0경기… 악재 덮쳐서 1년 내내 경기 못 뛴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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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4~2025시즌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한국 축구대표팀 조규성(미트윌란)이 1년 가까운 공백을 깨고 복귀를 준비 중이다. 스포츠서울이 28일 보도한 내용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204023_f723b3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3년 10월 17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후반 대한민국 조규성이 팀의 세 번째 골을 시킨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두 골을 넣으며 전국구 스타로 떠오른 조규성은 이후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덴마크 미트윌란으로 이적해 첫 시즌 12골을 기록했고, 빠르게 현지에 적응했다. 그러나 지난해 여름부터 상황이 달라졌다.</p><p>조규성의 아버지는 스포츠서울에 "규성이 무릎 상태가 좋지 않아 지난해 6월 국내에서 수술을 받았다. 이후 이탈리아에서 재수술을 받았는데 수혈 과정에서 혈액 감염이 발생했고, 이후 합병증까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설명은 어렵지만, 운동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였다. 규성이도 많이 힘들어했다”고 덧붙였다.</p><p>    </p><p>결국 조규성은 2024~2025시즌에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시즌을 마무리했다. 회복 속도가 더뎌 대표팀 복귀도 무산됐다. 마지막 A매치 출전은 지난해 3월 26일 태국전이다. 시즌 막판엔 컨디션을 어느 정도 끌어 올렸지만, 실전 투입까진 무리였다.</p><p>    </p><p>시즌 종료 후 조규성은 국내로 돌아가지 않고, 유럽에 남아 재충전 중이다. 그의 아버지는 스포츠서울에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 경기는 뛰지 않았지만 훈련은 소화했다. 가족과 유럽에서 휴식하고, 6월부터 팀 훈련에 합류할 계획이다. 다음 시즌 준비가 중요하다"고 전했다.</p><p>    </p><p>조규성의 회복은 개인뿐 아니라 대표팀에도 의미가 크다. 189㎝의 신장을 앞세운 제공권 장악력, 주변을 살리는 플레이는 국내 스트라이커 중 대체가 어려운 자산이다. 덴마크 리그에서의 경험도 무시할 수 없다. 그는 1998년생으로, 부상을 회복한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204045_80d8ea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요르단과의 4강전을 앞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규성이 지난해 2월 4일(현지 시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현재 대표팀에는 확고한 주전 스트라이커가 없다. 오세훈(마치다 젤비아), 오현규(헹크)가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둘 다 월드컵 본선 출전 경험은 없다. 조규성은 A매치 무대와 월드컵 경험까지 갖춘 보기 드문 카드다. 2025~2026시즌 경기력을 회복한다면,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 무대를 다시 노릴 수 있다.</p><p>    </p><p>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6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26인의 명단을 지난 26일 발표했다. 명단에서 눈에 띄는 점은 김민재의 제외다.</p><p>    </p><p>김민재는 지난해 12월부터 아킬레스건에 통증을 호소했고, 최근까지 소속팀에서 휴식을 취했다. 결국 3월 A매치에 이어 6월 소집에서도 빠지게 됐다.</p><p>    </p><p>홍 감독은 "김민재와 꾸준히 소통했지만, 경기에 뛸 수 없는 상태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민재는 대표팀에 대한 책임감이 강한 선수"라고 덧붙였다.</p><p>    </p><p>홍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다음 달 6일 오전 3시 15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이라크와 9차전을 치르고,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 10차전을 벌인다. B조에서 4승 4무(승점 16)로 선두에 있는 한국은 남은 경기에서 승점 1만 추가하면 월드컵 본선행이 확정된다.</p><p>    </p><p>김민재는 빠졌지만 손흥민(토트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황희찬(울버햄튼), 황인범(페예노르트) 등 주축 선수들이 모두 포함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204114_8f1da8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 출전 중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규성이 지난해 1월 24일(현지 시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지난 22일 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승리해 15년 만에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홍 감독은 손흥민의 최근 불거진 사생활 관련 이슈에 대해 "경기 외적인 부분은 관여하지 않는다. 손흥민과 직접 소통했고, 경기 출전에 문제없다는 얘길 들었다"고 말했다.</p><p>    </p><p>이번 명단에는 전진우도 포함됐다. 이번 시즌 K리그1에서 가장 먼저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한 그는 현재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p><p>    </p><p>오랫동안 유망주로 평가받던 전진우는 최근 전북현대의 공격을 이끌며 홍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홍 감독은 "득점뿐 아니라 플레이에서도 자신감이 느껴졌다. 박스 안에서의 움직임이 좋고, 대표팀 스타일과 맞는다"고 설명했다.</p><p>    </p><p>대표팀은 다음 달 2일 인천국제공항에 집결해 전세기를 타고 이라크로 출국한다. 이강인을 포함한 일부 해외파는 이라크 현지에서 합류할 예정이다.</p><p>    </p><div><strong>[6월 A매치 소집 명단 - 총 26명]</strong></div><p>- 골키퍼 : 조현우(울산 HD) 김동헌(김천상무) 이창근(대전하나시티즌)</p><p>- 수비수 : 조유민(샤르자) 권경원(코르파칸) 이한범(미트윌란) 김주성·최준(이상 FC서울) 박승욱·조현택(이상 김천상무)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 이태석(포항스틸러스)</p><p>- 미드필더 : 박용우(알아인) 박진섭·김진규(이상 전북현대) 원두재(코르파칸) 황인범(페예노르트) 이재성(마인츠)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황희찬(울버햄튼) 문선민(FC서울) 전진우(전북현대) 양현준(셀틱)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p>- 공격수 : 오현규(KRC 헹크) 오세훈(마치다 젤비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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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541</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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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6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202505260223578376.jpg</image>
            <pubDate>Wed, 28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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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테마기행' 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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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세계테마기행' 튀르키예 3부에서는 반으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세계테마기행'은 각기 다른 여행자들이 세계 곳곳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새로운 나라와 도시를 탐험하며 그 지역의 고유한 문화, 풍경, 랜드마크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022405_ca921f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봄을 찾아 동쪽으로'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세계테마기행' 튀르키예 3부 - 봄을 찾아 동쪽으로</strong></div><p>    </p><p>튀르키예 최대의 호수가 있는 호반의 도시 반(Van)에서 20가지가 넘는 요리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반의 아침 식사(Van Kahvaltısı)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직 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고양이, 반 고양이(Van Kedisi)를 만난 뒤 반호(Van Gölü)로 걸음을 옮긴다. 호수 한가운데 있는 아크다마르섬(Akdamar Adası)에선 아몬드 꽃 축제가 한창이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아몬드 꽃을 감상하고 봄 마실 나온 사람들과 불구르샐러드 크스르(Kısır), 치즈를 곁들인 빵 포아차(Poğaça)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 바클라바(Baklava)를 함께 한다.  그리고 악다마르 섬의 가운데 자리한 언덕에 올라 바다처럼 넓은 반호를 감상한다. 이제 반을 떠나 비밀스러운 도시, 하카리(Hakkâri)를 향해 동쪽으로 달려간다.</p><p>    </p><p>이란-이라크 접경 지역에 위치한 하카리는 오랜 시간 폐쇄되었던 도시로 주민 대부분이 쿠르드족(Kurds)이다. 그래서 다른 튀르키예 지역과는 조금 다른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봄이 오면 결혼식을 많이 올리는 것이 쿠르드족의 전통. 한 결혼식에 참석해 금으로 치장한 쿠르드족 여성들의 화려한 전통 의상을 만나본다. 그리고 손을 맞잡고 흥겨운 리듬에 몸을 흔드는 쿠르드 족의 전통 춤, 고벤(Govend)을 함께 즐기며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따뜻한 교감을 나눠본다. 튀르키예에서 가장 늦게 봄이 찾아오는 동쪽이지만, 거리엔 봄나물이 가득한다. 흔게덴(Hıngeden), 루셰(Lüşe), 치리시(Çiriş), 우츠쿤(Uçkun) 등으로 만든 봄 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산나물 요리를 맛본다. 이번 여정의 마지막 목적지는 튀르키예에서 보기 드문 빙하가 있는 질로산(Cilo Dağı)이다. 겨우내 길이 얼어 갈 수 없었던 빙하를 보기 위해 트레킹에 나선다. 하지만 트레킹 도중 예상치 못한 눈이 갑자기 내리기 시작한다. 과연 빙하를 만날 수 있을까? 튀르키예의 동쪽 끝에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른 봄을 만나본다. </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022417_6764b4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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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600</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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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6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202505260241407208.jpg</image>
            <pubDate>Wed, 28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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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EBS1 '한국기행' 5대 테마, 할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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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한국기행' 5대 테마에서는 울산으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024146_dee933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할매'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한국기행' 5대 테마 - 할매</strong></div><p>    </p><p>2017년,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긴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p><p>    </p><p>아픈 할머니를 대신해 바다에서 물질을 하며, 생계를 이끌던 열아홉 살의 국내 최연소 해남(海男), 고정우 군.</p><p>    </p><p>바다와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진짜 꿈은 트로트 가수라며 흥을 뽐내던 이 소년을 다시 만났습니다.</p><p>    </p><p>8년이 흐른 지금, 소년에서 어엿한 청년이 된 정우. ‘할머니’의 손자에서 이젠 ‘울산’의 손자로 불리며, 사랑받는 트로트 가수가 되었다는데.</p><p>    </p><p>꿈을 위해 고향을 떠나 서울살이 중이라는 정우. 오랜만에 보고 싶은 고향, 울산 바다를 다시 찾아간다.</p><p>    </p><p>가장 사랑한 할머니와 40년 나이 차를 뛰어넘은 친구, 복자 이모.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제 손주처럼 알뜰살뜰 챙겨주던 동네 할머니들과의 만남!</p><p>    </p><p>정든 바다에서 오랜만에 물질도 하고, 직접 채취한 미역으로 마을 사람들과 함께 차리는 푸짐한 미역 한 상까지.</p><p>    </p><p>웃음과 정이 가득 밥상에 마음까지 따뜻해진다. 8년 만에 다시 만난 고정우 군의 금의환향(錦衣還鄕)은 어떤 모습일까?</p><p>    </p><p>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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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610</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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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5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202505281835592251.jpg</image>
            <pubDate>Wed, 28 May 2025 18: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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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JK김동욱 “아이돌도 의사표현 당당하게”… 카리나 정치색 논란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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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정치색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가수 JK김동욱이 이 사안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83603_d36a6a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수 JK김동욱. / JK김동욱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p>    </p><p>28일 JK김동욱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나름 내노라하는 기업을 운영했던 양반이 예전에 나한테 했던 얘기다. 동욱이는 기획사가 없어서 저렇게 정치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고 한다고. 여보세요! 요즘은 대형기획사 아이돌들도 자기 의사표현 당당하게 한다”며 “wake the fuck up”이라는 문장도 함께 남겼다. '대형기획사 아이돌'이란 표현은 카리나를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p><p>    </p><p>앞서 카리나는 일본에서 촬영한 일상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해당 사진에서 카리나는 빨간색 숫자 ‘2’가 적힌 점퍼를 착용하고 있었고, 일부 누리꾼은 다음 달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특정 정당을 연상케 한다고 지적했다.</p><p>    </p><p>국민의 힘 대변인은 SNS에 ‘에스파 샤라웃’이라는 문구를 올려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이날 카리나는 팬 커뮤니티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저는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며 “앞으로는 좀 더 관심을 갖고 주의 깊게 행동하겠다. 다시 한번 걱정 끼쳐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83632_c46e94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재는 삭제된 카리나 일상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p>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다.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 이상 아티스트의 뜻이 왜곡돼 특정 의도로 소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p>    </p><p>한편, JK김동욱은 캐나다 시민권을 지닌 한국계 캐나다인이다. 국내 투표권은 없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한 바 있으며, 이번 대선을 앞두고도 국민의 힘 후보에 대한 호감을 공공연히 드러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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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538</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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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5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202505281749371519.jpg</image>
            <pubDate>Wed, 28 May 2025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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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문재인 "빛의 혁명과 광장의 연대는 투표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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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문재인 전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투표 참여를 촉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74941_2a6357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재인 전 대통령 자료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28일 문 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사전투표를 잊지 말자. 투표가 세상을 바꾼다”고 남겼다. 이어 “빛의 혁명과 광장의 연대는 투표로 완성된다. 더 보란 듯이 사전투표 하자”고 덧붙였다.</p><p>    </p><p>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29일부터 전국 3568개 투표소에서 시작된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거주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든 사전투표소만 찾으면 투표할 수 있다.</p><p>    </p><p>신분증은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모바일 신분증 등이 인정되며, 캡처 이미지 등 저장된 파일 형태는 사용할 수 없다. 관외에서 투표할 경우, 기표한 투표용지를 회송용 봉투에 밀봉해 투표함에 넣어야 한다.</p><p>    </p><p>이날 선관위는 장비 설치와 작동 상태를 점검하는 최종 모의시험을 진행했다. 명부단말기와 투표용지 발급기 출력부는 특수 봉인지를 사용해 봉인했다.</p><p>    </p><p>각 지역 구·시·군 선관위는 관내사전투표함과 우편투표함을 CCTV가 설치된 장소에 보관한다. 시·도 선관위 청사에 마련된 대형 화면을 통해 24시간 보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p><p>    </p><p>이번 선거부터 도입된 공정선거참관단은 다음 달 1일까지 사전투표의 접수부터 보관까지 모든 과정을 참관한다.</p><p>    </p><p>한편,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 투표는 다음 달 3일 실시된다. 사전투표와 달리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며,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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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534</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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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5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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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y 2025 17: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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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딱 7일간… 홈플러스 고객들 기뻐할 '최대 50%' 할인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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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홈플러스가 신선식품·가공식품·비식품 전반에 걸쳐 '최대 50%' 할인을 제공하는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딱 7일간 진행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72144_87a9fd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홈플러스 자료 사진. / Ki youn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    </p><p>주요 품목은 축산물, 과일, 라면, 햄, 어묵 등이다. ‘한돈 일품포크 삼겹살·목심’은 행사 시작 이틀간 100g당 1990원에 판매된다. ‘농협안심한우’와 ‘호주청정우’는 최대 50%까지 가격을 낮췄다. 제스프리 골드키위는 점보 9입 기준 9990원이다.</p><p>    </p><p>라면과 과자는 3개 묶음 9900원, 햄·소시지·베이컨류는 1490원부터 시작된다. 일부 제품은 구매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두부, 치즈, 냉면은 1+1 구성으로, 시리얼, 스낵, 소스, 파스타는 2+1 묶음으로 판매된다.</p><p>    </p><p>국산 농산물 할인 행사도 병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연계한 행사로, 멤버 전용가에 농할쿠폰을 더해 사과, 멜론, 토마토, 옥수수 등 주요 품목을 최대 4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p><p>    </p><p>주말에는 ‘토요일! 토요일은 홈플’ 행사가 별도로 마련된다. 행사 카드로 결제할 경우 한돈 삼겹살은 100g당 1290원, 무항생제 1+란은 7990원에 판매된다. 전복과 쌀 등 주요 식재료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p><p>    </p><p>비식품 부문에서도 할인 혜택이 확대된다. 입소문을 타고 있는 완구(약 350종)는 최대 50%, 요소수와 엔진오일은 50%, 자동차용품은 최대 30%, 캠핑용품은 50%까지 가격을 낮췄다.</p><p>    </p><p>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 마케팅 총괄은 이데일리에 “AI 기반 수요 분석을 통해 고객이 실제로 찾는 제품을 선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통 데이터를 활용해 실질적인 장바구니 물가 절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72205_24f021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델들이 28일 서울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행사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 홈플러스 제공</figcaption></figure></div><p>한편, 롯데마트는 여름철을 앞두고 계절 식품 할인 행사 ‘헬로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은 홈플러스와 마찬가지로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다. 주요 품목은 제철 과일, 고기류, 수산물 등 여름철 인기 식재료다.</p><p>    </p><p>먼저, 수박 전 품목을 할인한다. ‘국산 수박(5~6㎏ 미만·통)’은 농림축산식품부 할인 지원과 행사 카드(롯데·신한·NH농협·삼성카드) 적용 시 1인 1통 한정으로 9990원에 판매된다. ‘블랙위너 수박’, ‘WM12 수박’ 등 수박류는 전 품목 30% 할인이 적용된다.</p><p>    </p><p>여름 과일도 할인 대상이다. ‘강원 찰토마토(3㎏·박스·국산)’는 한정 수량에 농할 쿠폰 적용 시 9920원이다. ‘미국산 체리(450g)’, ‘뉴질랜드산 그린키위(711입)’, ‘골드키위(610입)’, ‘태국산 망고(2입)’는 2팩 이상 구매 시 15% 할인이 제공된다.</p><p>    </p><p>수산 코너에선 ‘캐나다산 냉장 랍스터’ 할인 판매가 진행된다. 중(420g 내외)은 행사 카드 결제 시 1만 4940원, 대(700g 내외)는 2만 5830원이다. 최대 40% 할인 폭이다.</p><p>    </p><p>정육 코너에서는 미국산 ‘부채살(100g·냉장)’을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롯데마트 GO’ 앱으로 스캔 후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2243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제로슈가 수원식 수제 왕갈비구이’, ‘마포식 칼집목심구이(각 800g·냉장)’는 엘포인트 회원에 한해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p><p>    </p><p>‘제주식 고사리 목심 스테이크(600g·냉장)’는 9000원 할인된 1만 980원이다. ‘국산 1등급 한우 구이·국거리·불고기(각 100g·냉장)’는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p><p>    </p><p>심영준 롯데마트·슈퍼 커머스마케팅팀장은 아시아경제에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제철 식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도록 행사 구성을 기획했다”며 “계절 변화에 맞춘 품질 중심의 할인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72244_e8ec76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객들이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행사상품을 구매하고 있다. / 롯데마트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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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523</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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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5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202505281636069010.jpg</image>
            <pubDate>Wed, 28 May 2025 16: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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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안세영 일냈다… 27일 한국 배드민턴계 '깜짝'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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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 배드민턴대표팀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깜짝' 소식을 전했다. 가오팡제(중국·14위)를 꺾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첫 경기를 기분 좋게 마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63610_f57644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지난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지난 4일 중국 샤먼에서 열린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결승에서 중국에 1-3으로 패해 준우승을 거뒀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27일(현지 시각) 싱가포르에서 열린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안세영은 가오팡제를 상대로 2-0(21-16 21-14)으로 승리하며 산뜻하게 대회를 출발했다.</p><p>    </p><p>다음 상대는 세계랭킹 11위인 여지아민(싱가포르)이다. 8강에 오르면 천위페이(중국·5위)와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안세영은 2023년과 지난해 이 대회를 연속으로 우승했고, 이번에도 정상에 오를 경우 3연패를 달성하게 된다.</p><p>    </p><p>올해 안세영은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을 연이어 석권했다. 최근 열린 수디르만컵에서도 여자 단식 5경기 전부를 2-0으로 마무리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입증했다.</p><p>    </p><p>여자 단식에 함께 출전한 김가은(삼성생명)도 인도의 락시타 람라지를 2-0(21-14 21-8)으로 이기고 16강에 진출했다.</p><p>    </p><p>복식 종목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는 대만의 류쾅헝-양포한을 2-0(21-15 21-11)으로 제압하며 남자복식 16강에 올랐다. 여자복식에서는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인도의 심란 싱히-카비프리야 셀밤을 상대로 2-0(21-4 21-9) 완승을 거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63647_7daec6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지난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한편, 지난 26일 열린 말레이시아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왕즈이(중국·세계랭킹 2위)가 한웨(3위)를 2-1(13-21 21-13 21-1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승리로 왕즈이는 대회 2연패를 달성했고, BWF 월드투어 통산 9번째 정상에 올랐다.</p><p>    </p><p>말레이시아 마스터스는 안세영이 출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됐다. 세계랭킹 2위와 3위가 맞붙은 결승전에서 왕즈이가 승리를 거두며 정상을 차지했다. 안세영이 불참한 또 다른 대회 BWF 태국오픈에서는 천위페이(중국)가 여자 단식을 제패했다. 이 우승으로 천위페이의 세계랭킹은 5위까지 올랐다.</p><p>    </p><p>안세영이 불참한 대회마다 중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가져가고 있다. 안세영이 빠져야만 우승이 가능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흐름이 고정되는 상황이다.</p><p>    </p><p>왕즈이는 경기 후 중국 포털 소후닷컴을 통해 "가장 중요한 건 의지다. 오늘 경기는 정말 힘들었다. 체력적으로 매우 지쳤지만,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었던 건 강한 의지 덕분이었다"고 말했다.</p><p>    </p><p>중국은 이번 말레이시아 마스터스에서 남자 단식 리시펑의 우승까지 포함해 남녀 단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에서 금메달 4개를 가져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63710_9a0767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 왕즈이, (오른쪽) 안세영 자료 사진. / 아웃룩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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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500</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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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4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202505281549416820.jpg</image>
            <pubDate>Wed, 28 May 2025 15: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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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난리 났다… 2주 연속 '전세계 2위' 휩쓴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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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당신의 맛'이 전 세계 넷플릭스 2위를 2주 연속 휩쓸었다. 한식 전문 식당 '정제'를 무대로 펼쳐지는 이 드라마는 강하늘(한범우), 고민시(모연주), 김신록(진명숙), 유수빈(신춘승)이 힘을 합치면서 국내외 플랫폼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54948_dd5306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신의 맛' 스틸컷. / ENA채널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p>    </p><p>'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상속받기 위해 소규모 식당들을 인수합병하는 상속자 한범우(강하늘)와 전주에서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셰프 모연주(고민시)가 얽히며 벌어지는 갈등과 성장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p><p>이 작품은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 주간 순위에서 2주 연속 2위를 기록했고, 말레이시아·베트남·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42개국에서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시청자들은 소재의 참신함, 대사 구성, 배우들의 연기 호흡에 주목하고 있다.</p><p>    </p><p>극 중 진명숙(김신록)은 국밥집에서 15년간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정식 직원으로 채용된다. 재료 손질부터 서빙, 청소까지 주방 업무를 능숙하게 처리하는 실력은 모연주가 직접 스카우트할 정도로 두드러진다. 제안을 수락한 뒤에는 주방의 중심에 섰고, 모연주가 자리를 비울 때도 현장을 책임진다. 김신록은 이 역할을 통해 정제의 핵심 인물로 자리 잡았다.</p><p>    </p><p>김신록은 이 캐릭터를 통해 동네 이웃 같은 푸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투리 말투에 담긴 안정감, 상황에 따른 표정 조절, 디테일한 눈빛 연기는 이야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끌고 간다. 장면마다 중심에 서지 않더라도, 주방에 묵직한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로 극의 밀도를 높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55034_1059cd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신의 맛' 스틸컷. / ENA채널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p>    </p><p>신춘승(유수빈)은 원래 콩나물국밥집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둔 아들이었지만, 인정받지 못한 채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였다. 한범우, 모연주와 연이 닿으면서 인생에 변화가 시작됐다. 정제에 불을 질렀다는 오해를 받으며 얽히게 됐지만, 주방 복구를 도우면서 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진명숙과 가까워지면서 이들과의 관계도 확장됐고, 주방 안팎의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중심인물로 성장했다.</p><p>    </p><p>유수빈은 신춘승을 통해 상반된 감정 표현을 오가며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했다. 처음에는 날 선 말투와 행동으로 등장했지만, 갈등이 해소된 뒤에는 친근한 성격을 드러냈다. 푸드트럭 행사나 상견례 같은 장면에서는 술 제조에 능한 기술이 활용됐고, 막내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주변 인물들과의 거리감을 좁혀갔다.</p><p>    </p><p>강하늘과 고민시는 각각 주방 책임자와 기획자로서 드라마의 중심축을 잡는다. 김신록과 유수빈은 극 흐름의 균형을 맞춘다. 네 인물의 역할은 분명히 나뉘지만 서로 긴밀히 연결돼 있으며, 이들의 관계성과 개인 서사가 교차되면서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이어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8/img_20250528155051_b8f952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신의 맛' 스틸컷. / ENA채널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p>    </p><p>드라마는 음식을 매개로 인물 간의 성장, 관계 회복, 갈등 해결 과정 등을 그린다. 조연 비중은 크지 않지만, 중심인물만으로도 이야기 흐름에 무리가 없다. 배우들의 연기 톤이 과하지 않아 대사 전달력과 몰입감이 뛰어나다는 반응도 많다.</p><p>    </p><p>'당신의 맛' 7회는 다음 달 2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본방송 직후에는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시청할 수 있고, 넷플릭스에서도 글로벌 스트리밍이 가능하다.</p><p>    </p><div><strong>['당신의 맛' 시청률 추이 - 닐슨코리아 전국 집계 기준]</strong></div><p>- 1회 : 1.5%</p><p>- 2회 : 2.0%</p><p>- 3회 : 2.4%</p><p>- 4회 : 3.1%</p><p>- 5회 : 3.4%</p><p>- 6회 : 3.2%</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Ncg2Lb3ZFk?si=wlJMmcnF6s8kFh58"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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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459</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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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2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202505272024508151.jpg</image>
            <pubDate>Tue, 27 May 2025 20: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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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이소서 터지더니… 3000원짜리 '이 제품', 편의점서 전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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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에서 인기를 끌었던 색조 화장품 브랜드 ‘손앤박’의 전용 라인 ‘손앤박 하티(HATTY)’가 편의점 GS25를 통해 오는 29일 단독 출시된다. 제품은 립앤치크 5종과 아이브로우 2종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각각 3000원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202458_1502c1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다이소 자료 사진. / 2p2play-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    </p><p>‘하티(HATTY)’는 ‘편리한(HANDY)’과 ‘아름다움(BEAUTY)’의 합성어다.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내세운 GS25만의 전용 라인으로 기획됐다. 지난해 다이소에서 출시된 손앤박 ‘컬러밤’은 샤넬 립 앤 치크 밤에 견줄 만한 사용감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p><p>    </p><p>GS25는 전국 1만 8000여 개 점포를 활용해 구매 접근성을 높이고, 고가 브랜드에 비견되는 가성비 색조 제품을 공급한다는 전략 아래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최근 ‘듀프(dupe)’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갖춘 제품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점도 배경이 됐다.</p><p>    </p><p>먼저 ‘손앤박 하티 립앤치크’는 소르베코랄, 소프트피치, 시럽로즈, 멜로구아바, 슈가핑크 5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속부터 은은하게 물든 듯한 수채화 발색과 탱글한 텍스처,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튜브 타입 용기를 사용해 위생적이며, 양 조절이 쉬워 립과 치크 모두에 활용할 수 있다.</p><p>    </p><p>‘손앤박 하티 아이브로우’는 뉴트럴브라운, 애쉬그레이 2종으로 구성됐다. 내장 브러쉬가 함께 들어 있어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며, 부드러운 텍스처와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밀착력이 높다.</p><p>    </p><p>GS25는 지난해 12월부터 ‘3000원 화장품’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선크림, 폼클렌징 등 기초 제품은 물론 마데카21, 더마비, 마녀공장, 리얼베리어 같은 뷰티 브랜드 협업 상품도 포함해 뷰티 카테고리의 범위를 넓혔다. 그 결과 화장품 매출은 2022년 22.4%, 2023년 37.9%, 지난해 45.6%와 같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p><p>    </p><p>류주희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매니저는 아시아경제에 “‘손앤박 하티’는 트렌디한 감성과 색조 전문 브랜드의 노하우, GS25 유통망의 접근성을 결합한 상품”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에 전문 브랜드 수준의 색조 제품을 선보이면서 편의점 화장품 카테고리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202523_da272c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S25 자료 사진. / shufilm-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한편, 세븐일레븐도 3000원대 소용량 기초 화장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뷰티 라인업을 넓히고 있다. 무기자차 선크림과 메디필 스틱형 선크림에 이어 최근에는 HK이노엔 뷰티 브랜드 ‘비원츠’ 제품까지 선보였다.</p><p>    </p><p>이달 초에는 무기자차 선크림 50㎖ 제품을 4900원에 출시했다. 뒤이어 메디필 1회용 파우치 선크림 2종과 모공리프팅샷세럼을 3000원에 출시했다. 각 제품은 4개입 구성이다. 오는 28일부터는 한국콜마그룹 계열사 HK이노엔과 협업한 비원츠 화장품 4종을 매장에 배치한다. 해당 제품은 PDRN 필오프마스크팩, 글루타치온 미세자극 세럼, 시카 콜라겐 리프팅 크림, 시카 콜라겐 카밍 패드다. 이 중 마스크팩·세럼·크림은 3000원, 카밍 패드는 4500원이다.</p><p>    </p><p>CU도 화장품 경쟁에 뛰어들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지난해 9월 엔젤루카와 손잡고 세럼, 물광팩, 수분크림 등 기초 제품을 출시했다. 이어 지난 1월에는 립컬러틴트, 립글로스를 포함한 색조 제품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의 가격은 모두 3000원이다.</p><p>    </p><p>편의점 업계가 가성비 화장품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면서 기존 뷰티 유통채널인 올리브영, 다이소 등도 긴장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매일경제에 “올리브영이 뷰티 시장을 장악해 왔지만 다이소가 저가 화장품으로 소비자 눈길을 끌었고, 이제는 편의점까지 경쟁에 뛰어들면서 시장이 더욱 치열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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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299</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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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5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202505260221129767.jpg</image>
            <pubDate>Tue, 27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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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테마기행' 튀르키예 2부, 카이막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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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세계테마기행' 튀르키예 2부에서는 시바스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세계테마기행'은 각기 다른 여행자들이 세계 곳곳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새로운 나라와 도시를 탐험하며 그 지역의 고유한 문화, 풍경, 랜드마크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022117_2acd40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이런 맛은 처음이야!'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세계테마기행' 튀르키예 2부 - 이런 맛은 처음이야!</strong></div><p>    </p><p>튀르키예의 동부와 내륙 지역의 특별한 맛을 찾아 떠난다.  그 시작은 셀주크 유산이 남아있는 아나톨리아의 중심 도시, 시바스(Sivas)! ‘시바스에 오면 양머리를 깨야 한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시바스는 양머리 요리가 유명하다. 양머리를 통째로 쪼개서 먹는 200여 년 전통의 별미 시바스켈레(Sivas Kelle)를 맛본다. 그리고 시바스에 오면 놓쳐선 안 될 독특한 전통 예술, 레브데에메즈(Lebdeğmez)를 감상한다. 이네(Iğne)라는 바늘을 입에 물고, 즉흥으로 시를 읊으며 노래하는 민요 가수 아쉬크(Âşık)에게 그 비법을 배워본다.</p><p>    </p><p>이제 신선한 농산물과 현지인들의 일상을 만날 수 있는 시장으로 걸음을 옮긴다. 시바스에 봄을 알리는 나물 마드막(Madımak)을 찾아보지만, 꽃샘추위로 자취를 감춘 상황! 한 상인의 도움으로 나물을 채취하고 있는 시골 마을 을드젤리(Yıldızeli)로 향한다. 오직 봄에만 만날 수 있어 더 특별한 마드막(Madımak)을 직접 뜯어보고, 주민과 봄기운 가득한 한 끼 식사를 함께 나눈다. 몸과 마음의 온기를 채워주는 음식을 먹은 뒤, 타트반(Tatvan)으로 향하는 반호 특급 열차(Van Gölü Ekspresi)에 몸을 싣는다. 호텔 부럽지 않은 침대칸은 낭만을 더하고, 열차 안에서 먹는 튀르키예식 아침 식사인 카흐발트(Kahvaltı)는 그야말로 힐링이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풍경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종착지 타트반(Tatvan) 에 닿는다. 마을 주민보다 물소가 많은 시골 마을, 부다클르(Budaklı)에서 온천욕을 즐기는 물소를 만나고, ‘인생 카이막’이라 불릴 만큼 고소하고 달콤한 카이막의 정수를 음미해본다.</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022133_7c7cd6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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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598</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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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6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202505260239196397.jpg</image>
            <pubDate>Tue, 27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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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EBS1 '한국기행' 5대 테마, 산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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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한국기행' 5대 테마에서는 법왕사와 월명사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023924_d55bef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산사'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한국기행' 5대 테마 - 산사</strong></div><p>    </p><p>‘언젠가 한 번쯤은 가보리라’ 눈여겨 본 여행이 있었다는 이금희 아나운서. 바로, 고즈넉한 분위기의 힐링 산사 기행을 떠난다.</p><p>    </p><p>한국의 사찰을 여행하고 소개하는 ‘무여스님’과 함께, 아름다운 산사의 풍경과 맛깔나는 사찰음식을 찾아 떠나는 여정!</p><p>    </p><div><strong>천연 동굴 법당, 법왕사</strong></div><p>    </p><p>충남 천안의 태학산자락에 자리 잡은 산사, 법왕사. 무여스님이 아껴두었던 아름다운 산사라는데.</p><p>    </p><p>보물 407호로 지정된 높이 7m에 이르는 거대한 마애석불과, 천연 동굴 속, 자연 암벽에 새겨진 부처님을 마주하는 동굴 법당까지!</p><p>    </p><p>지금껏 보지 못한, 법왕사만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다,</p><p>    </p><div><strong>다시 만난 지견스님</strong></div><p>    </p><p>사찰음식의 대가 지견스님과의 맛있는 한 끼를 위해 월명사로 향한 이금희 아나운서와 무여 스님.</p><p>    </p><p>누군가에게 밥 한 끼 해주는 게 가장 행복하다는 지견스님. 이금희 아나운서와 함께 싱싱한 봄의 향기 품은 두릅을 따고, 보물 1호인 장독대까지 열었다!</p><p>    </p><p>한껏 따뜻해진 날씨에 입맛 돋울 ‘다시마쌈’부터 귀한 ‘두릅전’까지. 지견스님의 사찰음식을 맛본다. </p><p>    </p><p>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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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607</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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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2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202505271827243823.jpg</image>
            <pubDate>Tue, 27 May 2025 18: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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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통령 후보 3번 없는 이유… 본투표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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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통령 후보 3번이 없는 이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182727_bcc6d7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지난 25일 오전 대구의 한 인쇄업체에서 투표용지 인쇄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본투표는 6월 3일 실시된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부정 의혹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p><p>    </p><p>사전투표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전국 3569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선관위는 기존 구·시·군 단위 공개 방식과 달리, 1시간 단위로 투표소별 사전투표자 수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투표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p><p>    </p><p>사전투표함을 비추는 CCTV는 24시간 공개되며, 투표지 수검표 등 기존에 마련됐던 방안도 그대로 유지된다. 주요 대선 후보들과 각 정당이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어 투표율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조직적인 사전투표 거부 움직임은 제한적일 전망이다.</p><p>    </p><p>또한 선관위는 사전투표 과정에서의 혼란을 막기 위해 경찰청과 협력해 주요 투표소에 경찰을 상주시킬 계획이다.</p><p>    </p><p>투표와 개표의 전 과정은 외부에 공개된다. 선관위는 한국정치학회와 시민단체, 교수 등으로 구성된 공정선거참관단 30명을 운영해 투표와 개표 상황을 전면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사전투표의 공정한 관리·감독을 요구하는 보수 진영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선관위는 선거 초기부터 공정성 논란을 차단하겠다는 입장이다.</p><p>    </p><p>이번 대선에서는 투표용지 인쇄와 관련해 기호 3번과 6번이 눈길을 끈다. 국회 원내 제3당인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내지 않으면서, 기호 3번은 비워진 채 인쇄된다. 또한 기호 6번을 배정받았던 구주와 자유통일당 후보는 지난 18일 후보직을 사퇴했다. 이에 따라 해당 칸에는 ‘사퇴’ 문구가 함께 표시된다.</p><p>    </p><p>한편,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는 다음 달 3일 치러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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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298</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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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2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202505271754555688.jpg</image>
            <pubDate>Tue, 27 May 2025 17: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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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차 대선토론 중계 시간… 일정·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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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3차 대선토론 중계 시간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175459_519331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명 더불어민주당(왼쪽부터), 김문수 국민의힘, 권영국 민주노동당,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KBS본관 스튜디오에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1대 대통령선거 2차 후보자 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대선 후보 토론회가 27일 열린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생중계되는 3차 대선토론 주제는 '정치'다. 격화된 대선 국면 속에서 각 진영 후보들이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p><p>    </p><p>이날 토론회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가 참석한다. 이번 토론은 정치 양극화 해소 방안에 대한 시간총량제 토론을 시작으로, 정치 개혁 및 개헌, 외교·안보 정책 관련 공약 검증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p><p>    </p><p>후보 간 주요 격돌 지점은 정치 양극화, 비상계엄 책임론, 사법 리스크, 후보 단일화 여부 등이다. 이재명 후보는 김문수 후보의 비상계엄 시기 국무위원 이력을 정조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과거 극우 정당 활동도 공세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p><p>    </p><p>반면,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는 이재명 후보를 향한 협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달 초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만큼, 해당 사안에 대한 집중 공격이 예고됐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거론된 ‘대법관 100명 증원’과 ‘비법조인 대법관 임용’ 주장도 사법부 독립성과 관련해 쟁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p><p>    </p><p>이준석 후보는 거대 양당이 안고 있는 사법 이슈와 비상계엄 논란 모두를 겨냥해 비판 수위를 높일 전망이다.</p><p>    </p><p>개헌 관련 입장도 갈린 상황이다. 이재명 후보는 대통령 4년 연임제와 결선투표제를, 김문수 후보는 대통령 4년 중임제와 임기 3년 단축을 주장하고 있다. 각자의 개헌안이 어떻게 충돌할지 주목된다.</p><p>    </p><p>또한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 간 단일화가 성사될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이재명 후보는 두 사람의 연대를 ‘내란 단일화’로 규정하며 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김 후보가 단일화를 명분으로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이나 부정선거 주장 철회 등 입장 변화를 제시할지도 관심사다.</p><p>    </p><p>하지만 이준석 후보는 전날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0%”라고 선을 그은 만큼 현실화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토론회에서 이준석 후보가 기존 입장을 유지할지, 상황 변화가 있을지도 많은 변수 중 하나다.</p><p>    </p><div><strong>[대선토론 일정]</strong></div><p>- 1차 : 5월 18일, 경제 분야</p><p>- 2차 : 5월 23일, 사회 분야</p><p>- 3차 : 5월 27일, 정치 분야</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175616_2724bc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재명 더불어민주당(왼쪽부터), 김문수 국민의힘, 권영국 민주노동당,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KBS본관 스튜디오에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1대 대통령선거 2차 후보자 토론회 준비를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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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294</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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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202505271733278882.jpg</image>
            <pubDate>Tue, 27 May 2025 17: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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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롯데마트 가야겠다… 29일부터 '초대박' 할인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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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롯데마트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주요 식재료 할인 행사에 나선다. 수박, 여름 과일, 랍스터, 고기류, 간편식까지 전방위적인 가격 혜택을 통해 여름 장보기 부담을 낮추겠다는 전략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173331_ec2c14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갈무리)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p>롯데마트는 ‘여름의 맛’을 주제로 ‘헬로 썸머 페스티벌’을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수박 행사는 지난주에 이어 다시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 할인 지원과 행사 카드 혜택을 더해 1인 1통 한정으로 제공된다. ‘블랙위너 수박’, ‘WM12 수박’, ‘AI로 선별한 수박’ 등 전 품목을 기존 대비 30% 낮은 가격에 내놓는다.</p><p>    </p><p>과일 품목도 할인 대상이다. ‘강원 찰토마토’는 한정 수량에 농할 쿠폰이 적용돼 혜택가에 살 수 있다. ‘미국산 체리’, ‘뉴질랜드 그린키위’, ‘골드키위’, ‘태국 망고’는 2팩 이상 구매 시 15% 할인이 적용된다.</p><p>    </p><p>랍스터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항공 직송으로 신선도를 높였으며, 5~6월은 산란기 이전이라 살이 꽉 차 있고 맛이 뛰어난 시기다.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직수입 방식을 활용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포장 후 48시간 이내에 점포로 입고된다.</p><p>    </p><p>고기류도 무더위 속 식욕을 자극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미국산 부채살’은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롯데마트 GO’앱을 스캔하고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7% 할인된다. ‘제로슈가 수원식 수제 왕갈비구이’와 ‘마포식 칼집목심구이’는 설탕 대신 대체당을 사용했고, 엘포인트 회원은 30% 저렴하게 살 수 있다.</p><p>    </p><p>즉석조리식품과 가공식품도 준비됐다. 대표 품목은 ‘NEW 한통가아아득 치킨’, ‘경양식 함박스테이크’, ‘ALL NEW 새우초밥’이다.</p><p>    </p><p>심영준 롯데마트·슈퍼 커머스마케팅팀장은 뉴스1에 “고객들이 제철 먹거리를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즌에 맞춘 품질 상품으로 프로모션을 구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173411_2ecc68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행사상품을 쇼핑하는 고객의 모습. / 롯데마트 제공</figcaption></figure></div><p>    </p><p>한편,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더블비얀코 소금우유&amp;샤인머스캣(210㎖)’을 단독 출시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p><p>    </p><p>이 제품은 부드러운 우유 아이스크림에 소금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맛을 구현했다. 롯데마트·슈퍼 아이스크림 MD는 소비자가 짠맛을 과하게 느끼지 않도록 소금과 아이스크림의 비율을 조정하면서 3개월간 수차례의 맛 테스트를 거쳤다. 제품 하단에는 샤인머스캣 샤베트가 들어 있어 두 가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가격은 개당 1400원이다.</p><p>    </p><p>같은 날 선보인 ‘서주파인코코 요거트빙수(250㎖)’도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에서 단독으로 판매된다. 이 제품은 파인애플 샤베트를 활용해 시원하고 상큼한 맛을 구현했고, 코코넛 알갱이를 더해 씹는 맛을 살렸다. 가격은 개당 3000원이다.</p><p>    </p><p>안지윤 롯데마트·슈퍼 냉동식품팀 MD는 아시아경제에 “한낮 기온이 25도를 넘는 더위가 시작돼 아이스크림 소비도 자연스럽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여름 시즌을 맞아 이색 신상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173444_3dcee1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롯데마트·슈퍼 냉동식품팀 MD(상품기획자)가 롯데슈퍼 프리미엄 잠실점에서 신상 아이스크림을 소개하고 있다. / 롯데마트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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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270</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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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2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202505271632522696.jpg</image>
            <pubDate>Tue, 27 May 2025 16: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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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엔비디아 실적발표일 한국 시간에 쏠리는 관심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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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엔비디아 실적발표일 한국 시간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163257_5a0cd0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1월 6일(현지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인공지능(AI) 칩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엔비디아가 2026 회계연도 1분기(2~4월) 실적을 오는 28일(현지 시각) 발표한다. 이번 분기 실적에는 중국 수출 제한에 따른 약 8조 원 규모의 손실이 반영될 전망이지만, 블랙웰 시리즈를 포함한 고성능 AI 칩 판매가 늘면서 매출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시장 대응 전략을 공개할지에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p><p>    </p><div><strong>지난 26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미국 동부 시간 기준 28일 오후 5시에 실적을 발표하고, 이어 콘퍼런스콜을 통해 세부 내용을 설명할 계획이다. 한국 시간으로는 29일 오전 6시에 진행될 예정이다.</strong></div><p>    </p><p>증권가는 이번 분기 매출을 432억 달러(약 59조 원)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6.2% 증가한 수치이자, 엔비디아가 제시했던 가이던스 430억 달러(약 58조 원)를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p><p>    </p><p>엔비디아는 당초 PC용 그래픽처리장치(GPU) 전문 기업이었다. 하지만 병렬 연산에 특화된 GPU 특성을 활용해 AI 훈련에 적합한 칩을 개발했고, 이후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플과 세계 최대 시가총액 기업 자리를 다투고 있다.</p><p>    </p><p>이번 분기 실적 상승을 이끄는 주력 제품은 최신 그래픽카드 시리즈 ‘블랙웰’을 탑재한 AI 칩이다. 황 CEO는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 당시 블랙웰 시리즈의 수요에 대해 “놀랍다”고 말한 바 있다. 실제로 AI 추론 작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전체 시장 규모가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p><p>    </p><p>황 CEO는 지난 21일 대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존 AI는 질문에 답하는 원샷 형태였지만, 지금은 읽고 생각하며 검색까지 수행하는 추론형 모델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론형 AI는 기존 대비 1000배 더 많은 연산 능력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p><p>    </p><p>그러나 중국 시장에 공급하던 저사양 AI 칩 ‘H20’의 수출 제한이 악재로 작용했다. 미국은 AI 기술 확산을 견제하기 위해 고성능 칩 수출을 제한했고, 엔비디아는 이에 대응해 성능을 낮춘 H20을 중국 시장에 판매했다. 하지만 딥시크 등 중국 기업들이 저사양 칩으로도 AI 개발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하자, 미국 정부는 이 제품도 수출을 제한했다.</p><p>    </p><p>황 CEO는 “중국 시장 점유율이 4년 전 95%에서 지금은 50%까지 떨어졌고, 저가 제품만 판매하면서 수익도 급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은 AI 연구 인프라가 밀집돼 있고 성장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사업 기회를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지난 회계연도 기준 엔비디아의 중국 매출 비중은 13%다. 시장 자체를 포기하긴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로이터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엔비디아가 미국 규제를 충족하는 새로운 저사양 AI 칩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p><p>    </p><p>보도에 따르면 신제품은 고대역폭메모리(HBM)가 아닌 GDDR7 메모리를 탑재하고, TSMC의 첨단 패키징 기술인 CoWoS는 적용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황 CEO가 어떤 대응 전략을 밝힐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p><p>    </p><div><strong>※ 본 기사는 투자를 권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163314_bfbdcf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1월 6일(현지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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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225</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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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1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202505271524595322.jpg</image>
            <pubDate>Tue, 27 May 2025 15: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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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격 은퇴 선언… 국대 이어 선수 생활까지 마침표 찍는 '한국 탁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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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 탁구대표팀 서효원(한국마사회)이 국가대표 은퇴를 넘어 탁구 선수로서의 마지막을 선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152507_6a8034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5년 10월 21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체육관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육대회 탁구 여자 일반부 단체전 준결승에서 부산 렛츠런의 서효원이 단양군청의 이은희를 맞아 서브를 넣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p>    </p><p>지난 26일 서효원은 2025 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이젠 ‘탁구 선수’ 서효원으로 사인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스포츠경향에 말했다.</p><p>    </p><p>서효원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처음 라켓을 잡았다. 2006년 현대시멘트 소속으로 실업 무대에 데뷔한 이후, 재능보다 노력으로 자신의 입지를 만들어왔다. 상대 실수를 유도하는 끈질긴 수비, 날카로운 반격으로 승부를 가르는 스타일은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화려함보다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팀 기여도가 돋보이는 선수였다.</p><p>    </p><p>국제대회에서는 단체전에서 특히 힘을 발휘했다. 서효원은 27세의 나이로 처음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연달아 출전하며 단체전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참가했고, 지난해 열린 파리 올림픽에서는 해설자로 나서 후배들을 응원했다.</p><p>    </p><p>현재 그의 마지막 무대는 2025 세계탁구선수권대회다. 그는 단식으로만 출전해 64강에서 첫 경기를 승리했지만, 지난 21일 크로아티아의 레아 라코바츠에게 2-4로 패하며 32강에서 탈락했다. 2021년 휴스턴 대회 8강 진출을 넘어서겠다는 목표는 이루지 못했다.</p><p>서효원은 스포츠경향에 “원래 패배하면 ‘무엇을 보완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이번엔 ‘아 나 이제 은퇴하지’라는 생각이 떠올랐다”고 말했다.</p><p>    </p><p>서효원은 뜻밖의 인연도 소개했다. 그가 처음 국가대표로 출전한 2013년 파리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단식 첫 상대는 라코바츠였다. 이후 두 선수는 12년 동안 만나지 않다가, 그의 마지막 무대에서 다시 마주했다.</p><p>서효원은 “그때는 어렸던 선수였는데, 이제는 같이 나이가 들었다. 그때는 내가 이겼고, 이번엔 졌다는 게 차이”라며 “그래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아쉬움은 없다”고 말했다.</p><p>    </p><p>선수 생활을 마무리 중인 그는 다음 달 계약이 종료되면, 한국마사회 소속 선수 신분도 내려놓게 된다. 서효원은 스포츠경향에 “(현정화) 감독님이 '마지막은 국내에서 치르는 게 좋지 않겠냐'고 조언해 주셨다. 몸 상태가 완전하진 않지만, 팬들 앞에서는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p><p>    </p><p>서효원은 은퇴 후, 탁구를 알리는 유튜버나 후배들을 지도하는 길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효원은 “탁구를 좋아했고, 열심히 해왔다. 팬들이 그런 나를 기억해 준다면 앞으로도 그 기억이 바뀌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152550_8cbdae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효원이 지난 20일(현지 시각) 카타르 도하 카타르대학교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 레아 라코바츠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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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3186</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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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5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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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25 1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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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수천 마리는 있는 듯…” 하얀 실로 온 사방을 초토화 시킨 '정체불명'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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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나무 위에 하얀 실을 치고, 무리를 이루는 정체불명의 생물이 있다. 이 생물은 나뭇잎을 갉아 먹어 앙상한 가지만 남긴다. 심지어 사람 피부에 병변을 일으키기도 한다. 생물의 정체는 ‘미국흰불나방’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025324_fee09f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공원을 하얀 실로 뒤덮은 모습. / 유튜브 '정브르'</figcaption></figure></div><p>    </p><p>과거 141만 유튜버 정브르는 '제보 받고간 현장, 초대형 거미 등장!?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정브르가 방문한 곳은 경기도의 한 공원이었다.</p><p>    </p><p>처음엔 평범한 산책로처럼 보였지만, 구독자가 제보한 지점에 도착하자 충격적인 장면이 눈앞에 펼쳐졌다. 공원 곳곳에 거미줄처럼 보이는 하얀 실이 군집을 이루고 있었고, 그 안엔 작은 벌레들이 대거 모여 있었다.</p><p>    </p><p>정브르는 “여기 지금 수백 마리가 아니라, 수천 마리는 있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나뭇가지, 풀, 잔디밭 등 주변 어디에나 하얀 실이 처져 있었고, 벌레들이 그 속을 점령하고 있었다.</p><p>    </p><p>정브르는 이 정체불명의 벌레를 직접 채취해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했다. 유튜버 허생은 전문가로 등장해 “우리나라 토종 거미 중 들풀거미는 한 마리만으로도 라면박스 크기의 거미줄을 하룻밤 만에 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T09wOd71sw?si=iDZP7--pVM1zchQr"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어 “사진을 보면 한 마리가 아닌 여러 마리로 보인다. 거미가 사라진 시점 등을 고려하면 산란을 마친 뒤 자연으로 돌아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른 사진을 보면 애벌레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p><p>    </p><p>이후 정브르는 애벌레를 플라스틱 용기에 옮겨 수분을 공급하고, 나뭇가지를 넣은 뒤 실험을 진행했다. 2일이 지난 뒤에도 줄을 치는 움직임은 없었다. 하지만 애벌레들은 여전히 살아 있었고, 일부는 실을 뽑는 듯한 행동을 보이거나 줄을 타고 오르기도 했다.</p><p>    </p><p>정브르는 해당 벌레들을 가물치와 구피에게 먹이로 제공해 반응을 관찰하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댓글로 제보를 이어갔다. 이들은 "농약 회사에서 살충제를 담당하고 있다. 해당 나방은 미국흰불나방으로 보인다", "미국흰불나방 맞다. 감나무나 뽕나무잎처럼 넓은 잎을 갉아 먹는 게 특징이다", "시골 사람은 다 아는 미국흰불나방 애벌레다" 같은 반응이 잇따랐다.</p><p>    </p><p>미국흰불나방은 나비목 태극나방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흔히 ‘흰불나방’으로도 불린다. 성충은 몸과 날개가 전체적으로 하얗다. 암컷의 몸길이는 12~14mm, 날개를 펼쳤을 때는 36~37mm 정도다. 수컷은 이보다 작아 몸길이 9~10mm, 날개 길이 28~30mm에 이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025447_603159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국흰불나방 애벌레. / 유튜브 '정브르'</figcaption></figure></div><p>    </p><p>5월 중순~6월 상순에 출현하는 1화기 성충은 날개에 검은 점이 있지만, 7월 말~8월 중순에 나타나는 2화기나 9월 말의 3화기 성충은 거의 순백색이다. 더듬이는 수컷과 암컷 모두 톱니 모양이며, 수컷은 깃털처럼 생겼고 암컷은 다소 짧다. 복부는 옅은 노란빛을 띠며, 검은 점이 줄지어 나 있다.</p><p>    </p><p>알은 지름 약 0.5mm의 둥근 형태로, 처음에는 담록색이다가 부화 직전에는 회흑색으로 변한다. 표면은 흰 털로 덮여 있어 쉽게 눈에 띈다. 유충은 이 곤충의 가장 위험한 시기로 평가된다. 몸길이는 약 30mm이며, 둥근 머리와 가늘고 긴 원통형 몸체를 가진다. 각 마디에는 작은 혹이 있고, 검은색과 흰색이 섞인 긴 털이 촘촘히 나 있다.</p><p>    </p><p>유충은 총 6~7회 탈피하며 성장하고, 4령까지는 무리를 이뤄 생활한다. 이 시기에는 잎의 살 부분만 먹지만, 5령 이후에는 잎맥만 남기고 전체 잎을 먹어 치운다.</p><p>    </p><p>주 먹이는 활엽수 잎이다. 감나무, 대추나무, 호두나무, 버즘나무, 벚나무, 단풍나무, 포플러 등 약 160종의 나무를 가해한다. 도시의 가로수나 정원수에 피해가 집중되며, 유충 한 마리가 일생 동안 먹는 잎의 면적은 100~150㎠다. 이는 손바닥 두 개 분량에 해당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7/img_20250527025506_8d5e62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국흰불나방이 하얀 실을 만든 모습. / Jay Fog-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미국흰불나방은 보통 연 2~3회 발생한다. 1화기는 5월 중순~6월 상순, 2화기는 7월 말~8월 중순, 일부 지역에서는 9월 말~10월 중순 사이에 3화기가 나타난다. 성충은 야행성이며, 광원에 쉽게 유인된다. 수명은 4~5일로 짧지만, 암컷은 잎 뒷면에 알을 무더기로 낳는다.</p><p>    </p><p>한 마리당 600~700개, 많게는 1000개 가까이 산란하며, 알은 약 10일 만에 부화한다. 유충은 40~50일간 잎을 먹으며 성장하고, 2화기 유충은 9월 중순부터 번데기가 된다. 번데기 기간은 약 200일이다.</p><p>    </p><p>미국흰불나방은 번데기 상태로 월동한다. 나무껍질 틈, 낙엽 밑, 판자 사이, 잡초 뿌리 근처, 나무의 빈 공간 등 여러 장소에서 고치를 짓고 겨울을 난다. 번데기는 10월 초부터 이듬해 4월 초까지 관찰된다.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 유충의 생존 기간과 활동 범위가 늘어나면서 3화기 발생률도 함께 증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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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585</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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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7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202505261624007296.jpg</image>
            <pubDate>Mon, 26 May 2025 2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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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생활의 달인-막국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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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SBS '생활의 달인' 984회 방송 정보를 알아보자.</p><p>    </p><p>SBS '생활의 달인'은 한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매진하며 달인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p><p>    </p><p>26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 984회에서는 막국수, 요구르트, 깜빠뉴, 바게트 등 다양한 달인을 만나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162409_931cb6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막국수 자료 사진. / Hyung min Choi-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    </p><div><strong>◈ 막국수 달인</strong></div><p>비 내리는 평일 점심에도 끄떡없는 웨이팅으로 소문이 자자한 김포의 한 막국숫집. 이 한 그릇을 먹으러 연차까지 내서 올 정도라는데. 그저 메밀로 만든 면에 양념장, 김 가루만 올라간 단순한 음식인데도 이토록 사랑받는 이유는 뭘까? 평창 진부면 해발 700m에서 공수한 찐 평창 식재료로 만들어 더욱 고소함을 살렸다는 달인의 막국수. 단순하면서도 묘한 매력이 있는 그 맛이 집에 가면 또 생각나 군침이 돌 정도라고. 맛의 비결은 바로, 원조 레시피 스승인 평창 'ㄴ'막국수 안복순 장인에게 배운 비법 간장! 오직 스승만이 그 맛을 낼 수 있기에, 달인도 매번 평창에 방문해 함께 간장을 만들어 받아온단다. 열세 가지 국산 재료를 아낌없이 넣고, 직접 농사지은 재료로만 우려낸 깊은 맛까지. 조미료 하나 없이, 감칠맛을 완성한 김포 원탑 막국수를 만나본다.</p><p>    </p><div><strong>◈ 요구르트 달인</strong></div><p>국내 최초로 판매를 시작해 누적 판매량 500억 병 돌파! 하루 생산량 150만 개에 이르는 한국 최대 유산균 발효유 생산업체인 ‘ㅎ’공장.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동화 공정이 보편화된 생산라인이지만, 고속 카메라도 잡아내지 못한 불량품을 골라내는 달인이 있다는데. 시각 후각 미각까지 총동원해 직접 맛을 보고 제품을 검수한다는 이경숙 씨가 그 주인공. 심지어 미세하게 틀어진 뚜껑 은박지, 병 찌그러짐까지 매의 눈으로 완벽하게 캐치! 그녀가 있는 한, 불량품은 없다! 기계 못지않은 정확한 감각으로 하자품을 골라내는 달인의 작업 현장을 찾아가 본다.</p><p>    </p><div><strong>◈ 부천 깜빠뉴·바게트 달인</strong></div><p>부천의 한 시장 앞. 화려한 토핑 없이도 빵 그 자체 본연의 맛을 뽐내는 나라! 프랑스에서 온 아틀라니 프랑크 씨의 작은 매장이 있다. 매일 아침 정성스레 구워내는 빵 덕분에 그가 정착한 부천 골목은 아침마다 파리의 아침처럼 고소한 빵 냄새가 가득하단다. 대표 메뉴는 깜파뉴, 바게트와 같은 식사 빵! 단단한 껍질이 마치 캡슐처럼 촉촉한 맛을 가두고 있다는데. 밀가루, 물, 소금으로만 만들어지는 달인만의 구수한 마법을 맛본다.</p><p>    </p><div><strong>◈ 초저가 달인</strong></div><p>식후 커피 한 잔이면 2만 원이 훌쩍 넘는 고물가 시대. 이 시대에서 만 원 단 한 장으로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달인이 있다. 수도권 전역의 숨은 명소를 새롭게 재해석한 그의 하루는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를 겨냥한다고! 만 원으로 전신 코디 가능한 의류 매장부터, 갓 구운 따끈한 빵이 두 봉지 천 원! 무료로 관람이 가능한 서울의 역사 문화 시설까지! 정광자 달인의 초저가 투어,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지금 바로 들어본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162425_8d5eb1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생활의 달인' 배너 / SBS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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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797</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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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5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202505260218449741.jpg</image>
            <pubDate>Mon, 26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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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테마기행' 튀르키예 1부, 케밥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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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세계테마기행' 튀르키예 1부에서는 카스타모누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세계테마기행'은 각기 다른 여행자들이 세계 곳곳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새로운 나라와 도시를 탐험하며 그 지역의 고유한 문화, 풍경, 랜드마크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021849_e4c350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케밥의 계절'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세계테마기행' 튀르키예 1부 - 케밥의 계절</strong></div><p>    </p><p>케밥이라고 다 같은 케밥이 아니다?! 튀르키예 살이 12년차에게도 낯선 케밥을 찾아 떠나는 이번 여정! 발길을 사로잡는 형형색색의 날르한 무지개 언덕(Nallıhan Gökkuşağı Tepeleri)을 거닐어 본다. 그리고 도착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도시, 아마시아(Amasya). 예실르르막(Yeşilırmak) 강변을 따라 걸으며 아마시아 출신 술탄의 흉상을 만나고, 암벽에 새겨진 폰투스 왕국의 바위 무덤(Pontus Kralları Kaya Mezarları)의 위엄을 감상한다. 이제 오스만 제국 시절 셰흐자데(Şehzade, 왕자)가 교육을 받던 도시 아마시아에 남은 오스만 제국의 음식 문화를 만날 시간~ 궁전 요리사를 배출한 메르지폰(Merzifon)에서 오스만 제국 시절 무기에서 모티프를 얻은 특별한 케밥, 토푸즈케밥(Topuz Kebabı)를 맛본다. 이어지는 일정은 호르마 협곡(Horma Kanyonu)의 봄 트레킹! 좁은 협곡을 따라 흐르는 자르강(Zarı Çayı)을 감상하며 3km에 달하는 산책로를 따라 걷는다.</p><p>    </p><p>튀르키예에서도 손꼽히는 파스트르마(Pastırma) 생산지, 카스타모누(Kastamonu)에서  튀르키예식 육포, 파스트르마의 깊은 맛의 비결인 혼합 향신료 양념장 체멘 에즈메시(Çemen Ezmesi)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 카스타모누에서 꼭 먹어줘야 하는 음식을 찾아 나선다. 바로 쿠유케밥(Kuyu Kebabi, 우물케밥)! 깊은 우물에서 갓 잡은 어린 숫양을 통째로 구워낸 쿠유케밥은 튀르키예에서도 좀처럼 만나기 힘든 케밥이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손이 많이 가기 때문. 시간과 정성이 조리한 케밥은 어떤 맛을 낼까? 장작의 향이 배어 있는 양고기의 풍미를 즐긴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021859_91bfa0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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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596</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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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6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202505260236434040.jpg</image>
            <pubDate>Mon, 26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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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EBS1 '한국기행' 5대 테마, 맛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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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한국기행' 5대 테마에서는 ‘뉴’바카 월드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6/img_20250526023648_8f1eb7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맛'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한국기행' 5대 테마 - 맛</strong></div><p>    </p><p>한국기행의 내레이터, 이금희 아나운서 4천 회만의 첫 외출! 늘 화면으로만 접하다 보니, 궁금했던 건 바로 음식의 &lt;맛&gt;.</p><p>    </p><p>녹음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lt;맛&gt;을 찾아보러 간다는데, 2년 만에 다시 만난 ‘뉴’바카 월드로 떠나는 힐링과 위로의 맛 기행.</p><p>    </p><p>‘밥 디자이너’인 유바카가 선보이는 &lt;맛&gt;은 텃밭에서 직접 채취한 아스파라거스를 이용한 건강한 한끼!</p><p>    </p><p>도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원래의 식감과 맛을 위해, 날 것의 재료를 이용한 ‘아스파라거스, 꽃잎 입에 물고’ 파프리카 위에 사과와 낫또, 그리고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샐러드의 맛은?</p><p>    </p><p>바쁜 일상을 보내는 이금희 아나운서를 위해, 특별한 의미를 담은 음식을 준비했다는 유바카 씨.</p><p>    </p><p>이름하여, ‘위로의 가출 샌드위치’다. 도시락 싸서 향하는 곳은 유바카 씨만의 비밀의 숲. 이곳에서 즐기는 둘만의 힐링과 위로의 피크닉은 어떤 모습일까?</p><p>    </p><p>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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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605</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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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1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202505221808475199.jpg</image>
            <pubDate>Mon, 26 May 2025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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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무려 99%가 암컷… 성비 불균형이 정말 심각하다는 '멸종위기'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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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바다거북의 생존이 기후 변화와 해양 쓰레기로 인해 위협받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부화한 새끼 거북의 99%가 암컷일 정도로 성비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으며, 플라스틱 섭취로 인한 폐사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바다거북이 해양 생태계에서 수행하는 역할은 크지만, 현실은 점점 더 열악해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180853_5fb273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푸른바다거북 알. / 유튜브 'EBS 컬렉션 - 사이언스'</figcaption></figure></div><p>    </p><p>한국 세계자연기금(WWF)은 '세계 거북이의 날'을 맞아 국내외 바다거북 위기 실태를 지난 22일 공개했다. 이날은 미국 비영리 보호 단체 ATR(미국 거북이 구조대)이 거북이 개체 수 감소와 서식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p><p>    </p><p>바다거북은 서식지 파괴와 온난화로 인해 대다수 종이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 멸종위기종에 포함돼 있다.</p><p>    </p><p>WWF호주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호주 북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는 부화한 새끼 바다거북 중 99%가 암컷으로 나타났다. 바다거북은 알이 부화될 때, 모래 온도에 따라 성별이 결정된다. 29.1도 이상이면 암컷이, 그보다 낮으면 수컷이 태어난다. 기온 상승은 이 같은 자연 메커니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 일부 지역에서는 암컷 116마리에 수컷 1마리 비율까지 보고됐다. 이 같은 자성화(feminisation) 현상은 번식 구조 자체를 위협하는 수준이다.</p><p>    </p><p>플라스틱 오염 역시 큰 문제다. 바다거북 상당수는 비닐봉지나 폐어망에 걸려 질식하거나 다친다. 해파리나 해조류로 착각해 삼키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먹은 플라스틱이 위장에 쌓이면 포만감을 느끼지만, 실제로는 먹이를 섭취하지 못해 굶어 죽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180940_962611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초복을 앞두고 작은발톱수달, 바다사자, 매부리바다거북 등 해양생물들에게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보양식’을 제공했다고 2023년 7월 9일 밝혔다. 사진은 채소와 해산물로 만든 얼음 특식을 먹는 매부리바다거북.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이러한 문제는 국내도 예외는 아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제주 지역 바다거북 34마리를 부검한 결과, 28마리에서 총 1280개(118g)의 플라스틱이 발견됐다. 바다거북 한 마리당 평균 38개(3g)의 플라스틱을 삼킨 셈이다.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와 선샤인코스트대 공동 연구에서는 바다거북이 플라스틱 1조각을 삼켰을 때 사망 확률이 22%, 14조각 이상일 경우 사망 확률이 5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WWF코리아는 제주 지역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해 지역 보전 단체 '디프다제주'와 협력하고 있다. 해안 및 수중 정화 활동은 물론 바다거북 생태 조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p><p>    </p><p>한편, 바다거북은 주로 열대와 아열대 지역 바다에서 발견된다.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의 따뜻한 해역이 주요 서식지로, 한국에서는 제주도와 남해안에서 가끔 목격된다. 특히 제주도 근처 바다에서는 푸른바다거북이 종종 관찰된다.</p><p>    </p><p>바다거북은 크게 7종으로 나뉜다. 푸른바다거북, 붉은바다거북, 장수거북, 매부리바다거북, 올리브바다거북, 켐프리들리바다거북, 평갑바다거북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 종은 크기, 색상, 서식지 선호도에서 차이를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181027_8d4bc8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8월 2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 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 바다거북 방류행사에서 바다거북이가 바다로 향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푸른바다거북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분포하며, 장수거북은 최대 2m까지 자라는 거대한 덩치로 유명하다. 반면 켐프리들리바다거북은 가장 작은 종으로, 몸길이가 60~70cm에 불과하다. IUCN에 따르면, 이들 종 중 다수가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돼 보호가 시급한 상황이다.</p><p>    </p><p>바다거북은 단단한 등껍질과 납작한 지느러미 모양의 다리가 특징이다. 등껍질은 종에 따라 색상과 무늬가 다르다. 푸른바다거북은 초록빛이 도는 갈색 등껍질을, 붉은바다거북은 붉은빛이 감도는 갈색 등껍질을 지녔다. 이 등껍질은 외부 충격과 포식자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머리는 작고 단단하며, 부리는 새의 부리처럼 생겨 먹이를 씹거나 자르는 데 적합하다. 특히 매부리바다거북은 이름처럼 날카로운 부리가 돋보인다.</p><p>    </p><p>바다거북은 종마다 먹이가 다르다. 푸른바다거북은 해초와 해조류를 주로 먹는 초식성으로, 해초 군락지에서 하루 8~10시간을 보내며 풀을 뜯는다. 반면 붉은바다거북은 해파리, 게, 새우 같은 동물을 즐겨 먹는다. 장수거북은 거의 잡식성으로 해파리부터 어류, 해조류까지 가리지 않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2rpJt3XOBKA?si=lyNtrG8cikfe8Cqz"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들이 가진 놀라운 능력 중 하나는 '항해'다. 바다거북은 태어난 해변을 기억해 수십 년이 지나도 다시 그곳으로 돌아와 알을 낳는다.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바다거북은 지구 자기장을 나침반처럼 활용해 방향을 찾는다. 이 능력은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완전히 설명되지 않고 있다.</p><p>    </p><p>산란을 위해 암컷 바다거북은 밤에 해변으로 올라와 1~2m 깊이의 구덩이를 판다. 한 번에 50~200개의 알을 낳고, 모래로 덮어 보호한다. 약 60일 뒤 부화한 새끼 거북은 달빛을 따라 바다로 향한다. 하지만 이 여정은 위험으로 가득하다. 성체가 될 수 있는 개체는 전체의 1%도 되지 않을 만큼 생존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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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166</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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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202505240123564987.jpg</image>
            <pubDate>Mon, 26 May 2025 00: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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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요무대 출연진] 신청곡 라인업·선곡, 5월 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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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KBS '가요무대' 1899회 출연진과 선곡, 라인업 정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주 '가요무대'는 '5월 신청곡' 특집으로 꾸며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012359_35c873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19년 10월 12일 전북 진안군에서 홍삼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트로트 페스티벌'에서 가수 현숙이 히트곡 '요즘남자 요즘여자'를 열창하고 있다.(진안군제공)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26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899회에서는 현숙, 오유진, 배금성, 김양, 태진아 등이 출연한다.</p><p>    </p><p>먼저, 현숙이 자신의 대표곡 '푹 빠졌나 봐'로 무대를 시작한다. 익숙한 멜로디에 경쾌한 리듬이 더해져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어 김성환이 '약장수'로 무대를 꾸린다. 익살스러운 가사와 구성진 창법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낸다.</p><p>    </p><p>오유진은 조미미의 '선생님'을 부르며 부드럽고 정갈한 감정을 전한다. 배금성은 자신의 곡 '사랑이 비를 맞아요'로 무대에 오른다. 묵직한 목소리로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내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p><p>이어 김유라는 자신의 곡 '먹물 같은 사랑'을 직접 부른다. 담백한 감정선이 노랫말에 그대로 담겨 관객의 몰입을 이끈다. 임성환은 영사운드의 '등불'을 불러 따뜻한 음색으로 조용한 감동을 더한다.</p><p>    </p><p>최유나는 '남이다'를 부르며 차분하면서도 단호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부영은 '산다는 게 좋다'를 통해 생기 넘치는 에너지와 함께 힘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p><p>    </p><p>김양은 '우리 아버지란다'로 관객을 찾는다. 담담한 목소리와 절제된 감정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자아낸다. 구한나는 현인의 '서울 야곡'을 선보이며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전한다.</p><p>    </p><p>이어 남궁진은 '가거라 삼팔선'을 통해 서사의 흐름을 이어간다. 정현아는 '목포의 눈물'을 고운 목소리로 풀어내며 고전의 감성을 되살린다.</p><p>    </p><p>정준은 '조약돌 사랑'을 담담하게 불러내 노랫말에 담긴 감정을 차분히 전달한다. 유지나는 '미운 사내'로 단단한 표현력과 함께 분위기를 바꾼다.</p><p>    </p><p>전하리는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로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으로 태진아는 '친구야 술 한잔하자'를 직접 부르며 푸근한 분위기 속에서 무대를 마무리한다.</p><p>    </p><p>'가요무대'는 1985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전통가요의 맥을 이어오며 중장년층의 사랑을 받아왔다.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중심으로, 이 프로그램은 향수와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무대를 선사한다.</p><p>    </p><p>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김동건 아나운서는 18년 만에 하차한 뒤 2010년 5월 10일 다시 복귀해 현재까지 진행을 이어가고 있다. 1938년생으로 올해 86세가 된 그는 오랜 시간 동안 '가요무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 잡았다.</p><p>    </p><p>이번 주 방송은 5월 26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KBS1에서 방영된다. 출연진들이 펼칠 다채로운 무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가요무대' 1899회의 출연진 라인업과 선곡은 다음과 같다.</p><p>    </p><div><strong>◈ 1899회 가요무대 출연진 선곡 라인업</strong></div><p>1. 푹 빠졌나 봐(현숙) / 현숙</p><p>2. 약장수(김성환) / 김성환</p><p>3. 선생님(조미미) /  오유진</p><p>4. 사랑이 비를 맞아요(배금성) / 배금성</p><p>5. 먹물 같은 사랑(김유라) / 김유라</p><p>6. 등불(영사운드) / 임성환</p><p>7. 남이다(최유나) / 최유나</p><p>8. 산다는 게 좋다(이부영) / 이부영</p><p>9. 우리 아버지란다(김양) / 김양</p><p>10. 서울 야곡(현인) / 구한나</p><p>11. 가거라 삼팔선(남인수) / 남궁진</p><p>12. 목포의 눈물(이난영) / 정현아</p><p>13. 조약돌 사랑(장민) / 정준</p><p>14. 미운 사내(유지나) / 유지나</p><p>15. 바람의 노래(조용필) / 전하리</p><p>16. 친구야 술 한잔하자(태진아) / 태진아</p><p>    </p><div><strong>◈ 가요무대 방청 신청 안내</strong></div><p>    </p><p>KBS 1TV '가요무대' 방청 신청 방법이 공지됐다. 녹화일 2주 전 화요일 오후 2시부터 1주 전 화요일 오전 11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인원은 개인 24명, 단체는 530명까지이며, 신청 시 필수로 사연을 작성해야 한다.</p><p>    </p><p>방청 당첨자는 접수 마감 후 KBS 가요무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문자 메시지(MMS)로 결과가 발송된다. 좌석은 무작위로 배정된다.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이후 당첨자에게 좌석 번호가 포함된 문자 메시지가 전송된다.</p><p>    </p><p>녹화 장소는 KBS 별관 공개홀이며, 입장 시 신분증과 당첨 문자 확인 후 방청권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주차는 KBS 본관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처음 10분 무료, 이후 10분당 1000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저녁 6시 이후에는 가요무대 방청객에게 3시간 무료 주차가 제공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012437_1e741b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로트 가수 현숙이 지난해 9월 23일 전북 진안군 홍삼축제장에서 열린 제7회 진안공원 트로트 페스티벌에서 흥을 돋구고 있다.(진안군제공)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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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38</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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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202505240111387380.jpg</image>
            <pubDate>Sun, 25 May 2025 14: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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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열린음악회 출연진, 25일 이범학·전유나·김희재·나윤권 등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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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KBS1 열린음악회 출연진, 선곡, 라인업이 공개됐다.</p><p>    </p><p>25일에는 KBS1 '열린음악회' 1525회가 방송된다.</p><p>    </p><p>이날 이범학 '이별 아닌 이별' '마음의 거리', 전유나 '사랑이라는 건' '너를 사랑하고도', 김희재 '미운 사랑' '당신은 왜' 등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p><p>    </p><p>이어 남궁현 '일 년이면 될까', FIFTY FIFTY 'Pookie' 'Midnight Special', 나윤권 '나였으면' '뒷모습', 라포엠 'A Thousand Years' 'Hurricane 2000' 등을 만나볼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011144_d05b4e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BS1 '열린음악회' / KBS 제공</figcaption></figure></div><p>    </p><p>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 다양한 가수를 통해 전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다.</p><p>    </p><p>열린음악회 방송 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로, KBS1TV에서 방송된다.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열린음악회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한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p><p>    </p><div><strong>◎ 열린음악회 출연진</strong></div><p>1. 이별 아닌 이별 / 이범학</p><p>2. 마음의 거리 / 이범학</p><p>3. 사랑이라는 건 / 전유나</p><p>4. 너를 사랑하고도 / 전유나</p><p>5. 미운 사랑 / 김희재</p><p>6. 당신은 왜 / 김희재</p><p>7. 일 년이면 될까 / 남궁현</p><p>8. Pookie / FIFTY FIFTY</p><p>9. Midnight Special / FIFTY FIFTY</p><p>10. 나였으면 / 나윤권</p><p>11. 뒷모습 / 나윤권</p><p>12. A Thousand Years / 라포엠(LA POEM)</p><p>13. Hurricane 2000 / 라포엠(LA POEM)</p><p>    </p><div><strong>◎ 열린음악회 2025년 5월 다음 공연 일정</strong></div><p>    </p><p>&lt;5월 27일 (화)&gt;</p><p>장소 : KBS홀</p><p>    </p><p>&lt;5월 29일 (목)&gt;</p><p>장소 : KBS홀</p><p>    </p><div><strong>◎ 열린음악회 방청 신청</strong></div><p>    </p><p>방청권은 녹화일 2주 전 금요일 오전 9시~녹화일 1주 전 금요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p><p>    </p><p>개인의 경우 신청자 포함 2인까지 신청할 수 있고, 단체 신청은 받지 않는다.</p><p>    </p><p>방청 신청 당첨자발표는 당첨자에게 문자(MMS)로 발송된다. 당첨된 이력이 있다면 당첨자 선정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 있다.</p><p>    </p><p>좌석 배정은 사전에 임의로 지정돼 녹화 당일 티켓 수령 전까지는 좌석 정보를 미리 알 수 없다. 또한 좌석 변경도 불가하다.</p><p>    </p><p>티켓 배부는 녹화 당일 오전 11시 ~ 오후 7시 10분까지 KBS홀 '티켓 배부처'에서 신분증과 당첨 문자 메시지 확인 후 방청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p><p>    </p><p>녹화 장소는 'KBS 공개홀'이며, 입장은 오후 6시 ~ 오후 7시 20분까지 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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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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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6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7/202505171110224378.jpg</image>
            <pubDate>Sun, 25 May 2025 11: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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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5마리가 집단 폐사하기도… 심각한 '멸종위기' 놓인 의외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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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때 전국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었지만, 이제는 찾아보기 힘들어진 '멸종위기' 동물이 있다. 귀여운 얼굴과 단단한 등껍질을 가진 이 동물은 ‘남생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7/img_20250517111028_1fcfca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8월 경남 진주의 한 저수지에서 남생이가 통발에 걸려있다. / 한국남생이보호협회 제공</figcaption></figure></div><p>    </p><p>남생이는 거북목 남생이과에 속하는 민물 거북이다. 한국, 중국, 일본, 타이완 등 동아시아 지역에 분포하며, 한국에서는 제주도를 제외한 한반도 전역에서 서식한다. 특히 맑은 물이 흐르는 산간 계곡 상류, 강, 저수지, 늪지 같은 곳에서 주로 발견된다. 이들은 반수생 생활을 하며, 물속에서 헤엄치거나 육지에 올라와 일광욕을 즐긴다.</p><p>    </p><p>과거에는 섬진강, 낙동강 같은 큰 강 유역에서도 흔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전국 29개 소규모 지역, 주로 저수지 10여 곳에서만 관찰될 정도로 개체 수가 급감했다.</p><p>    </p><p>남생이는 작고 귀여운 외모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성체의 등껍질은 20~25cm 정도로, 드물게 30cm 이상 큰 개체도 있다. 등껍질은 진한 갈색의 긴 타원형이며, 가장자리는 매끄럽고 누런 녹색 테두리가 둘러져 있다. 등 중앙에는 낮은 융기선이 검은 잔비늘로 덮여 있고, 옆면에는 노란색의 불규칙한 세로줄이 특징이다.</p><p>    </p><p>배갑은 검은색 또는 흑갈색이며, 네 다리는 넓은 비늘로 덮여 있다. 발에는 다섯 개의 발가락과 물갈퀴가 있어 헤엄에 적합하다. 특히 수컷은 7년 이상 자라면, 흑색증이 나타나 몸 전체가 검게 변하고 노란 무늬가 사라지기도 한다. 암컷은 대체로 갈색 등껍질과 노란 목 무늬를 지니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7/img_20250517111159_02b2a5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남생이 자료 사진. / 유튜브 'EBSDocumentary (EBS 다큐)'</figcaption></figure></div><p>    </p><p>남생이는 잡식성으로, 입에 들어갈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먹는다. 주요 먹이로는 수생 식물, 작은 물고기(미꾸라지, 붕어, 납자루), 갑각류, 다슬기, 수서 곤충, 연체동물 등이 있다. 사육 환경에서는 사료나 작은 고기 조각도 잘 먹는다. 이빨 대신 위아래 턱에 칼 모양의 용골돌기가 있어 먹이를 자르는 데 사용한다.</p><p>    </p><p>남생이는 계절에 따라 뚜렷한 생태 패턴을 보인다. 주로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늦봄에서 초여름인 6월에서 8월 사이에는 물가의 모래나 부드러운 흙 속에 5~15개의 알을 낳는다. 산란은 주로 6월 초순부터 7월 하순 사이에 이뤄진다. 동면은 11월부터 3월까지 하며, 진흙 속에서 겨울을 보낸다.</p><p>    </p><p>남생이는 현재 멸종위기종으로,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서 ‘위기’ 등급, CITES에서 멸종위기 Ⅲ급으로 지정돼 있다. 한국에서는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문화재청 천연기념물 453호로 보호받는다. 개체 수 감소의 주요 원인은 서식지 파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7/img_20250517111233_2be12b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남생이 자료 사진. / 유튜브 'EBSDocumentary (EBS 다큐)'</figcaption></figure></div><p>하천의 콘크리트화, 골재 채취, 오염으로 인해 맑은 물과 일광욕 장소가 줄어들었다. 또한 외래종인 붉은귀거북과의 경쟁이 심각하다. 붉은귀거북은 몸집이 크고 공격적이어서 먹이, 일광욕 장소, 동면 장소를 두고 남생이를 밀어낸다. 황소개구리도 새끼 남생이를 포식해 연령 분포 불균형을 초래한다.</p><p>    </p><p>인간에 의한 포획도 큰 위협이다. 남생이의 배갑은 전통 한약재로 사용돼 과거 대규모 남획이 이뤄졌다. 반려동물 거래를 위한 포획도 개체 수 감소에 한몫했다.</p><p>    </p><p>2019년 경북의 한 저수지에서는 성체 28마리와 어린 개체 21마리가 발견돼 국내 최대 서식지로 떠올랐지만, 주변 환경이 파괴되면서 남생이는 자취를 감췄다. 지난해 8월, 경남 진주의 한 저수지에서는 남생이 15마리가 불법 설치된 통발에 걸려 집단으로 폐사했다. 최근에는 수달, 노랑부리저어새 등과 함께 전주 덕진공원에서 목격된 바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fjW3WJRxX4?si=qQqq6S--mmlOZDKx"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정부는 남생이 복원을 위해 여러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국립생물자원관은 2009년부터 ‘멸종위기종 복원·증식 사업’을 시작했다. 또한 서울대공원 종보전연구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등은 인공 번식과 서식지 보호를 연구하고 있다.</p><p>    </p><p>남생이는 사육 환경에서 번식이 가능하다. 다만, 인공 번식 개체는 천연기념물로 취급되지 않고 멸종위기종으로만 관리된다. 중국에서는 불교 행사로 거북 방생이 이뤄지지만, 이는 오히려 외래종 유입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p><p>    </p><p>남생이의 흥미로운 사실 중 하나는 교잡 능력이다. 남생이는 다른 거북 종과 쉽게 잡종을 만들어낸다. 중국줄무늬목거북, 일본돌거북 등과의 교잡도 가능해 일본에서는 남생이 유입 개체가 자생종인 일본돌거북에 위협이 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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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626</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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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202505240105169306.jpg</image>
            <pubDate>Sat, 24 May 2025 2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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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EBS1 '극한직업' 거대 바나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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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극한직업' 859화 방송 정보를 알아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010520_c07673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극한직업'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베트남의 거대 바나나와 대왕 망고' 편 자료 사진. / EBS 제공</figcaption></figure></div><p>    </p><p>EBS1 '극한직업'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극한의 상황에 놓인 직업군을 조명한다. 밤샘과 야근이 일상인 직업, 밤낮이 뒤바뀌는 생활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장시간 동안 높은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는 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는다.</p><p>    </p><p>특히 신체에 부담이 크거나 위험 요소가 있는 직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하루를 통해 그들의 고충과 열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p><p>    </p><p>24일 방송되는 EBS1 '극한직업' 859화에서는 거대 바나나, 대왕 망고 등을 살펴본다.</p><p>    </p><div><strong>◈ 한 송이에 10kg! 팔뚝만 한 거대 바나나</strong></div><p>한 송이의 무게만 무려 10kg. 열매 한 알의 크기가 사람 팔뚝만 한 거대 바나나! 크기뿐 아니라 독특한 모양 덕에 최근 SNS를 통해 화제가 되었는데, 맛도 좋아서 인기를 끌고 있다. 거대 바나나 수확이 한창인 베트남 남부 꺼우께의 한 농장. 거대 바나나는 나무 한 그루에 열매 한 송이만 맺히는 탓에 10,000㎡의 농장을 돌아다니며 바나나를 찾는 것이 우선이다. 체감 온도 35°C의 무더위와 따가운 햇빛을 견디며 농장을 뒤지고, 10kg이 넘는 거대 바나나를 들고 옮기느라 땀이 비 오듯이 쏟아지는 작업자들. 하루 종일 농장을 돌아다녀도 수확할 수 있는 양은 100kg 남짓뿐이지만, 그만큼 귀해 한 송이라도 더 찾기 위해 애를 쓴다. 이렇게 수확한 열매는 주로 익혀 먹거나 바나나칩을 만들어 먹는다는데. 쉽게 만나볼 수 없는 거대 바나나를 위해 애쓰는 작업자들을 만나본다.</p><p>    </p><div><strong>◈ 일일 생산량 2t, 아찔한 대왕 망고 수확</strong></div><p>하루 수확량 2t을 자랑하는 대왕 망고! 무게만 1kg이나 되는 이 과일의 크기는 일반 망고의 약 4배로, 과육도 많고 향도 좋아서 인기가 높다. 대왕 망고가 특산품인 베트남 중부 깜람의 농장에는 수확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이 있다. 7m 높이의 나무를 맨몸으로 오르고, 4m의 장대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높은 가지에 달린 열매를 수확하는 작업자들. 나무 위에서 넘어지거나 떨어지는 열매에 맞으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아찔한 순간의 연속이지만, 귀한 망고를 수확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다. 수확한 대왕 망고는 이대로 판매하거나 수출도 하지만, 특히 가공을 거쳐 말려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린 망고를 만들기 위해 작업자 한 명이 하루에 손질하는 망고는 무려 500kg! 수십 명의 사람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노련한 손길로 작업을 이어간다. 일은 고돼도 일당을 받아 가족들을 챙길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작업자들. 압도적인 규모의 대왕 망고 생산 현장을 찾아가 본다.</p><p>    </p><p>EBS1 '극한직업'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859화 방송 정보는 EBS1 '극한직업 미리보기 방송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010543_86ffb8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극한직업' / EBS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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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36</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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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202505241008408969.jpg</image>
            <pubDate>Sat, 24 May 2025 19: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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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단숨에 1위… 공개 3일 만에 반응 터진 OTT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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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 지난 21일 첫 공개 이후 한국을 비롯해 대만,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한국 디즈니+ TV쇼 부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지난 23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기준 대만 2위, 일본 5위, 싱가포르 6위에 올랐다. OTT 통합 검색 사이트 키노라이츠에서는 트렌드 랭킹 1위, 네이버톡에서는 가장 많이 언급된 콘텐츠 1위로 기록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100847_ade537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인 퍼즐’ 예고편 캡처. / 유튜브 'Disney Plus Korea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p>    </p><p>‘나인 퍼즐’은 10년 전 발생한 미제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 이나(김다미)가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추리 스릴러다. 이나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한샘과의 관계가 긴장감을 자아낸다.</p><p>    </p><p>지난 21일에는 1회부터 6회까지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시청자들은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와 예측 불가능한 전개, 디테일한 연출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김다미와 손석구가 보여주는 캐릭터 간 관계 설정과 감정선이 기존 스릴러물과 차별성을 보인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p><p>    </p><p>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손석구는 “극 중 저와 김다미가 연기한 두 캐릭터의 관계는 흔히 볼 수 없는 구성이다. 전무후무하다는 생각으로 연기했다”고 말했다.</p><p>이어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작품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 따로 힘주지 않아도 우리라서 가능한 디테일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맡은 배역인 한샘에 대해 “하나의 사건에 꽂혀 10년간 진급도 안 하고 파고드는 집요한 형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무거운 캐릭터지만, 작품을 보다 보면 귀여운 면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100925_c44e97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인 퍼즐’ 예고편 캡처. / 유튜브 'Disney Plus Korea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p>    </p><p>연출은 윤종빈 감독이 맡았다. 윤 감독은 ‘군도: 민란의 시대’(2014),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2012), ‘수리남’(2022)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손석구는 “예전부터 윤 감독의 팬이었다. 그가 연출한다는 점이 출연을 결정짓는 핵심이었다”고 언급했다.</p><p>    </p><p>윤 감독은 “주인공 캐릭터가 독특해서 전체적인 시리즈 분위기를 만화처럼 잡으려 했다. 미술, 의상 등 현실과는 거리감을 두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겁고 진지한 느낌보다는 조금 귀엽게 풀어내려고 했다”고 말했다.</p><p>    </p><p>이번 작품은 윤 감독이 직접 극본을 쓰지 않은 첫 시리즈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특히 그간 남성 중심 서사를 주로 그려온 윤 감독이 처음으로 여성 주인공을 중심에 둔 것도 주목할 만하다.</p><p>김다미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고,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이야기”라고 전했다. 이어 “이나라는 인물의 시점이 시간에 따라 명확히 나뉘기 때문에 어린 시절, 성인, 일상, 프로파일러로서의 모습을 확실히 구분해 표현하려 했다”고 말했다.</p><p>    </p><p>‘나인 퍼즐’은 총 11부작으로 구성됐다. 디즈니+는 오는 28일 7~9회를, 다음 달 4일 10~11회를 공개할 예정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7Jz9_2qYOA?si=uN9VBis76ISPeG3H"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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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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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May 2025 13: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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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50년까지… 서식지의 3분의 2가 사라질 수 있다는 '멸종위기'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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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50년까지 서식지의 3분의 2가 사라질 수 있다는 '멸종위기' 동물이 있다.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육상 포식자로 알려진 이 동물은, 광활한 얼음 위를 거침없이 누비는 존재다. '북극곰'에 대해 알아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134020_6b7c2b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북극곰 서식지. / 유튜브 'KBS 동물의 왕국'</figcaption></figure></div><p>    </p><p>북극곰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육상 포식 동물로 꼽힌다. 학명은 Ursus maritimus, 즉 ‘바다 곰’이라는 뜻을 지녔다. 이름처럼 북극곰은 바다와 육지를 오가며 살아간다. 이들은 주로 북극해와 그 주변 대륙, 섬들에 서식한다. 캐나다, 그린란드, 노르웨이, 러시아, 알래스카 같은 북극권 지역이 주요 터전이다. 북극곰은 얼음이 덮인 해양 환경, 특히 해빙(sea ice) 위에서 생활하는 데 최적화돼 있다. 이들은 해빙을 사냥터로 삼아 먹이를 찾고, 때로는 수백 km를 헤엄쳐 이동한다.</p><p>    </p><p>북극곰의 몸길이는 수컷이 2.4~3m, 암컷이 1.8~2.4m 정도다. 수컷의 몸무게는 350~700kg, 큰 개체는 1000kg에 이를 때도 있다. 암컷은 수컷보다 작아 150~300kg 정도다. 북극곰의 털은 하얗거나 노르스름한 색으로, 빛을 반사해 얼음 환경에서 위장 효과를 낸다. 털은 두 겹으로 이뤄져 있다. 바깥쪽의 긴 보호 털은 바람과 물을 막아주고, 안쪽의 짧은 솜털은 체온을 유지해 준다.</p><p>    </p><p>북극곰은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북극곰을 ‘취약(Vulnerable)’ 등급으로 지정했다. 가장 큰 위협은 기후변화다.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해빙이 빠르게 녹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 보고서에 따르면, 북극곰의 서식지는 2050년까지 3분의 2가 사라질 수 있다. 해빙이 줄어들면 북극곰은 사냥터를 잃고, 먹이를 구하기 위해 더 멀리 헤엄쳐야 한다. 이는 체력 소모를 늘리고, 새끼를 낳고 기르는 데도 악영향을 미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BwMNkyJ-og?si=WwU8EQbcmvjIIIdr"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p><p>북극곰은 약 2만 2000~3만 1000마리가 전 세계에 분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세계자연기금(WWF)과 북극곰 전문가 그룹(PBSG)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수치다.</p><p>    </p><p>지역별로 보면, 캐나다에 약 60%가 서식한다. 나머지는 그린란드, 러시아, 노르웨이, 알래스카 등에 흩어져 있다. 하지만 개체 수는 지역마다 다르고,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감소하는 추세다. 캐나다 서부 허드슨만 지역에서는 1980년대 1200마리였던 개체 수가 2000년대 들어 900마리로 줄었다.</p><p>    </p><p>북극곰의 수명은 야생에서 15~18년 정도로, 최대 30년 이상 사는 경우도 있다. 이들의 주요 먹이는 물범이다. 특히 턱수염물범과 고리무늬물범을 주로 사냥한다. 북극곰은 물범이 숨을 쉬기 위해 올라오는 얼음 구멍 근처에서 매복하거나, 기습적으로 덮쳐 사냥한다.</p><p>한 번에 50kg이 넘는 지방을 먹기도 하는데, 이 덕분에 어느 정도 굶주려도 생존할 수 있다. 물범 외에도 바다사자, 해마, 심지어 고래 사체를 먹기도 한다. 여름철 해빙이 녹으면 육지로 올라와 새, 물고기, 열매 등을 먹지만, 이는 주요 영양원이 되지 못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134110_ac82e3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북극곰 자료 사진. / Ronnysteve-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    </p><p>북극곰은 뛰어난 수영 실력을 지녔다. 2011년 국립과학재단(NSF) 연구에 따르면, 한 북극곰이 9일 동안 쉬지 않고 687km를 헤엄친 기록이 있다. 또한 북극곰은 후각이 매우 예민해 32km 떨어진 곳에서도 먹이 냄새를 맡을 수 있고, 1m 두께의 눈 아래 숨어 있는 물범도 감지할 수 있다.</p><p>    </p><p>새끼는 보통 1~2마리씩 태어나며, 몸무게는 0.5~1kg에 불과하다. 어미는 약 2~3년 동안 새끼를 돌보며, 이 기간 동안 새끼는 사냥법과 생존 기술을 익힌다.</p><p>    </p><p>북극곰은 오래전부터 인간 문화 속에 깊이 자리해 있었다. 북극에 사는 이누이트족은 북극곰을 사냥하며 고기·가죽·뼈를 삶에 활용했지만, 동시에 경외의 감정을 잃지 않았다. 현대에 들어 북극곰은 환경 문제를 상기시키는 존재로도 주목받는다. 기후 변화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동물인 만큼, 그 생존 여부는 지구 생태계의 현재를 보여주는 신호로 여겨진다.</p><p>    </p><p>1973년 캐나다·미국·러시아·노르웨이·덴마크 등 5개국은 ‘북극곰 보호 협정’을 체결했다. 협정은 불법 사냥을 금지하고, 서식지 보존을 목적으로 한다. WWF 같은 단체도 서식지 보호와 기후 대응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빠르게 진행되는 기후 변화로 인해 북극곰의 생존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134124_30a9d1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북극곰 자료 사진. / evaurba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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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58</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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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202505241134543763.jpg</image>
            <pubDate>Sat, 24 May 2025 11: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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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불어민주당 “김문수가 곧 윤석열, 입장 명확히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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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더불어민주당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겨냥해 ‘부정선거 음모론’과 관련된 입장을 명확히 밝히라고 촉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113500_cb7f9e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KBS본관 스튜디오에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1대 대통령선거 2차 후보자 토론회 준비를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24일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문수가 곧 윤석열이다. 김 후보는 '부정선거 음모론 유포 사주' 의혹에 대해 해명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이어 "김문수 캠프가 보수 성향 유튜버들과 접촉해 부정선거 음모론을 유포하도록 사주한 것이 언론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며 “윤석열의 망상을 그대로 이어받아 '제2의 내란'을 꿈꾸느냐”며 거세게 비판했다.</p><p>    </p><p>또한 박 대변인은 김 후보 측의 발언 내용을 언급하며 “이재명 후보에게 유리한 조작이 발생할 수 있다는 식의 주장을 하며, '부정선거가 일어나지 않도록 돕는다면 보상을 하겠다'는 매수성 발언까지 내뱉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이 내란의 명분으로 삼았던 부정선거 망상을 김문수가 이어받아 음험한 정치 공작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p><p>    </p><p>민주당은 이 같은 움직임이 헌법을 흔드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규정했다. 또한 국민의힘이 개헌 협약을 고리로 개혁신당, 새미래민주당 측에 사실상의 공동 정부를 제안한 정황도 문제 삼았다.</p><p>    </p><p>박 대변인은 “권력을 나눠 먹자며 뒷거래를 제안하는 내란 세력의 후안무치함은 도를 넘었다”고 했다. 이어 “윤석열의 뒤를 이어 제2의 내란 정부를 세우고, 기득권을 지키려는 욕망이 판단력을 흐리게 만든 것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이 있고 국민이 지켜보는 상황에서 후보자 매수를 시도하는 행위는 법도, 시선도 무시하는 태도”라고 거듭 비판했다.</p><p>    </p><p>마지막으로 박 대변인은 개헌 논의를 향한 국민의힘의 접근 방식에 대해서도 발언을 이어갔다. 그는 “국민의힘에게 개헌은 대한민국의 기초를 새로 세우는 일이 아니라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거래 수단일 뿐”이라며 “헌정과 국민주권은 멋대로 나눠가질 수 있는 장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p><p>    </p><p>이어 “기득권을 놓지 않기 위해 후보자 매수를 불사하고, 비열한 정치 공작과 뒷거래를 시도하는 국민의힘의 파렴치함을 국민이 심판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113513_5cdb32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3차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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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55</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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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202505241047189181.jpg</image>
            <pubDate>Sat, 24 May 2025 10: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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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동남아 휩쓸고 있는데… 아쉽게도 한국에는 없는 '한국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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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에는 없는 한국 라면이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해외 시장 맞춤으로 제작된 ‘수출 전용 라면’이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큰 반응을 얻고 있다. 헤럴드경제가 24일 보도한 내용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104722_a2d4c1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한국 라면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p>매체는 농식품수출정보(Kati)를 인용해 지난달 한국 라면의 아세안(ASEAN) 10개국 수출액은 2034만 7173달러(약 278억 3000만 원)로, 전년 동기 대비 17.2% 증가했다고 이날 보도했다.</p><p>    </p><p>말레이시아가 637만 7968달러(약 87억 2000만 원)로 1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47.8% 증가한 수치다. 특히 눈에 띄는 시장은 인도네시아다.</p><p>전 세계 라면 소비량 2위 국가인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말 한국산 라면 수입 규제를 완화한 이후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수출액은 182만 2652달러(약 24억 9000만 원)로, 전년 대비 49.5%나 늘었다.</p><p>    </p><p>이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맛은 ‘치킨’이다. 말레이시아의 닭고기 소비량은 세계적으로도 높은 수준이며, 이를 겨냥한 제품 출시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p><p>    </p><p>삼양식품은 이 흐름을 이끄는 기업 중 하나다. 자사 글로벌 브랜드 ‘맵(MEP)’을 지난해 태국에 론칭한 데 이어, 지난 2월 일본에 진출했다.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는 팝업스토어를 열고 ‘그릴드 갈릭 쉬림프’, ‘블랙페퍼 치킨’ 라면 등을 현지 세븐일레븐 전 지점에 입점시켰다. 동남아시아는 삼양식품 해외사업의 약 25%를 차지하는 핵심 시장이며, 인도네시아는 그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104759_7e5223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도네시아 매장에 진열된 한국 라면. / Kharisma Padmanegara-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불닭볶음면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삼양식품의 성장세는 기록적이다. 올해 1분기 면·스낵 부문 매출은 480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5%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1조 5866억 원이었으며, 올해 2조 원 돌파도 무난할 전망이다. 참고로 2021년 당시 연 매출은 6000억 원대였다.</p><p>    </p><p>농심 역시 동남아 맞춤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태국 셰프 ‘쩨파이’와 협업한 ‘신라면 얌’은 8개월 만에 500만 개가 팔리며, 대표 수출 라면으로 자리 잡았다. 매운치킨맛, 불고기맛 볶음면, 비건 전용 ‘순라면’ 등도 수출 품목으로 운영 중이다.</p><p>    </p><p>오뚜기도 동남아 전용 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특히 진라면 치킨맛과 함께 국내에선 단종된 ‘보들보들치즈라면’의 후속작 ‘보들보들치즈볶음면’이 동남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소비자들이 역직구를 통해 사들이고 있을 정도다.</p><p>    </p><p>국내 라면 기업들의 이 같은 행보는 매출 비중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농심은 지난해 전체 매출 중 37%가 해외에서 발생했으며, 2030년까지 해외 비중을 61%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p><p>    </p><p>업계 관계자는 헤럴드경제에 “한류와 K-푸드 열풍이 아시아 시장에서 라면 수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미국이 여전히 최대 수출국이지만, 동남아는 향후 성장 여력이 훨씬 큰 신흥시장”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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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51</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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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202505240919121421.jpg</image>
            <pubDate>Sat, 24 May 2025 09: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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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휘몰아쳤다… 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꿰찬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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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휘몰아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끄는 한국 드라마가 있다. 이 작품은 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091916_ced09b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귀궁' 하이라이트 캡처. / 유튜브 'SBS'</figcaption></figure></div><p>    </p><p>작품의 정체는 SBS 금토드라마 '귀궁'이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귀궁’ 11회는 전국 시청률 8.7%, 수도권 8.1%, 최고 9.5%, 2049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6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가운데서도 1위를 지키며 흥행세를 이어갔다.</p><p>    </p><p>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strong>“비비야 죽지 마”, “야광주 잃은 이무기의 최후가 너무 아프다 ㅠㅠ”, “팔척귀 더 강해지면 어떡하냐...”, “30회까지 했으면”, “어떻게 갈수록 더 재밌지 ㄷㄷ”, "오늘 너무 맴찢이다", "전개 미쳤네... 정말 상상도 못 했다"</strong> 등 반응을 쏟아냈다.</p><p>    </p><p>‘귀궁’은 무녀의 운명을 거부하는 여리(김지연)와 윤갑의 육신에 깃든 이무기 강철이(육성재)가 팔척귀와 얽히며 벌어지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맨스다.</p><p>    </p><p>이날 방송에서는 팔척귀에게 야광주를 빼앗긴 비비(조한결)가 결국 소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철이는 팔척귀에 빙의된 풍산(김상호)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여리를 구해 신당을 빠져나왔다.</p><p>이 과정에서 강철이, 여리, 이정(김지훈)은 풍산의 실체를 파악했지만, 풍산은 이미 자취를 감춘 뒤였다. 여리는 자신을 '미끼'라 부르던 풍산의 말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고, 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해 불안을 감추지 못했다.</p><p>이정은 풍산의 신당을 찾아가, 자신을 공포로 몰아넣는 팔척귀를 향해 분노를 쏟아냈다. 강철이는 풍산의 말과 행동을 곱씹으며, 팔척귀가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인물이라는 확신에 다가갔다.</p><p>    </p><p>한편, 강철이는 승천을 꿈꾸며 악한 양반들을 먹고 다니는 비비를 돕다가 여리와 충돌했다. 그는 "신의 일"이라며 여리를 설득했지만, 여리는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건 살인"이라고 반박하며 윤갑의 몸을 빌려 인간의 생사에 개입한 강철이의 행동에 실망감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092116_6c50c2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귀궁' 하이라이트 캡처. / 유튜브 'SBS'</figcaption></figure></div><p>    </p><p>강철이가 여리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본 비비는 질투심을 키웠고, 여리에 대한 증오도 더욱 짙어졌다. 게다가 팔척귀를 없애기 위해 강철이의 몸속 야광주가 모두 소진돼야 한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 비비는 충격에 휩싸였다.</p><p>    </p><p>풍산의 정체가 드러나자, 김봉인(손병호)은 사태 수습에 나섰다. 그는 이정에게 풍산의 배후로 대비(한수연)를 지목하며 의심을 돌리려 했지만, 오히려 이정은 김봉인의 반응에 의구심을 품었다. 이정은 직접 대비를 찾아가 풍산의 정체를 밝히고, 그를 소개한 인물이 누구인지 물었다.</p><p>    </p><p>이 과정에서 대비는 자신이 아들 영인대군(김선빈)을 팔척귀에게 제물로 바쳤다는 사실을 깨닫고 깊은 절망에 빠졌다. 반면 김봉인은 풍산을 죽여 사건을 덮으려 했지만, 팔척귀에 빙의한 풍산의 위압감에 눌려 그를 은신시키기로 했다. 이윽고 기세가 등등해진 풍산은 "천지장군께서 무르익은 감을 따 먹을 때가 됐다고 전하신다"며 또 다른 음모를 예고했다.</p><p>이정, 강철이, 여리는 팔척귀의 실체에 한층 가까워졌다. 팔척귀는 100년 전 왕이었던 연종에게 원한을 품은 인물이며, 죽던 순간 전쟁이 벌어지던 용담골에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정은 연종을 호종했던 공신의 후손 최원우(안내상)가 과거에 대해 알고 있을지 모른다고 판단했고, 열흘 뒤 직접 용담골로 향하겠다고 선언했다.</p><p>    </p><p>한편, 강철이는 비비와의 ‘양반 사냥’을 거절했다. 강철이가 여리를 선택했다는 사실에 분노한 비비는 “이러다 팔척귀 천도까지 하겠다. 야광주도 갖다 바치겠네. 형님이 몸을 차지한 게 아니라, 그 몸이 형님을 집어삼킨 거야”라고 날을 세운 뒤 자리를 떠났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hIL-1KemJ4?si=OkO-ISvIGJQKO5u8"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p><p>마침 여리는 원자(박재준)에게 경귀석을 건네주고 돌아오던 중, 두 사람의 갈등을 우연히 목격했다. 강철이에게 희생을 강요한 셈이 된 여리는 죄책감을 느꼈다. 여리는 "강철아, 더는 경귀석 필요 없어. 네가 나의 경귀석이야"라며 윤갑과 강철이를 헷갈리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경귀석이 없어야 이런 것도 할 수 있잖아"라며 강철이에게 입을 맞췄다.</p><p>    </p><p>같은 날 밤, 여리는 가섭스님(이원종)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야광주 없이 팔척귀를 천도할 방법을 찾기 위해서였다. 여리는 정체가 드러난 팔척귀를 상대하기 위해 '화덕차사'를 불러들이기로 결심했다.</p><p>    </p><p>이 가운데 비비는 풍산의 교묘한 말에 넘어가 여리를 위험에 빠뜨렸다. 하지만 그 뒤에는 풍산의 또 다른 계략이 숨어있었다. 풍산은 이 틈에 강철이를 신당으로 끌어들여 비비와의 싸움을 부추겼다. 둘 중 하나가 죽으면, 남은 자의 야광주를 가로채겠다는 속셈이었다.</p><p>    </p><p>결국 여리는 두 사람의 싸움을 막기 위해 몸을 던졌지만, 비비가 강철이 대신 칼에 맞았다. 그 순간, 팔척귀가 나타나 비비의 몸속 야광주를 꺼내 삼켜버렸다. 비비는 “난 그저 형님을 지키려고 한 건데. 너무 멀리 가는 형님이 서운하고 무서워서”라는 말을 남긴 채 강철이의 품에서 소멸됐다. 동생을 잃은 강철이는 참담한 절규를 터뜨리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4/img_20250524092230_1d1d85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귀궁' 하이라이트 캡처. / 유튜브 'SBS'</figcaption></figure></div><p>비비의 최후를 눈앞에서 지켜본 강철이는 어떤 선택을 할지, 또 야광주를 삼킨 팔척귀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많은 관심이 쏠린다.</p><p>    </p><p>SBS 금토드라마 ‘귀궁’ 12회는 2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p>    </p><div><strong>['귀궁' 시청률 추이 - 닐슨코리아 전국 집계 기준]</strong></div><p>- 1회 : 9.2%</p><p>- 2회 : 8.3%</p><p>- 3회 : 9.3%</p><p>- 4회 : 9.2%</p><p>- 5회 : 8.8%</p><p>- 6회 : 8.8%</p><p>- 7회 : 9.8%</p><p>- 8회 : 9.5%</p><p>- 9회 : 10.7%</p><p>- 10회 : 9.8%</p><p>- 11회 : 8.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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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39</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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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202505232002325132.jpg</image>
            <pubDate>Fri, 23 May 2025 20: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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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글램팜… '오퀴즈' 정답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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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글램팜 '오퀴즈' 정답에 관심이 쏠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img_20250523200237_eae5fc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퀴즈. / OK캐시백</figcaption></figure></div><p>    </p><p>오퀴즈는 OK캐쉬백 앱에서 참여할 수 있다. 퀴즈를 풀어 정답을 맞히면 소정의 OK캐쉬백 포인트가 지급된다. 대표적인 앱테크 방법 중 하나인 OK캐쉬백 '오퀴즈' 5월 23일 문제와 정답을 공개한다.</p><p>    </p><p>◈ 문제 : 5월 24일(토) 올해 단 한번 1+1 구성, cj 홈쇼핑 강주은의 굿라이프에 입점 된 BIG 만능고데기는 ㅂㄹㅎ 열판으로 더욱 쉽고 빠른 스타일링을 완성 할 수 있습니다. (초성 힌트 : ㅂㄹㅎ)</p><p>    </p><p>정답은 '볼륨형'이다.</p><p>    </p><p>오퀴즈는 매일 간단한 퀴즈를 풀기만 하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적립한 포인트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p><p>    </p><p>게임, 영화, 뷰티, 쇼핑, 외식 등 17개 카테고리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제휴사와 매장결제 시 포인트로 구매하고, 추가 적립까지 받을 수 있다. 버거킹, 롯데리아 등 인기 브랜드의 쿠폰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 오케이캐쉬백 '오퀴즈' 문제와 정답은 운영사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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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32</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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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8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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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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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EBS1 '한국기행' 버킷리스트 5부, 올드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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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한국기행' 버킷리스트 5부에서는 경기 용인시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img_20250519012820_b42ea7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 꿈은 올드카'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한국기행' 버킷리스트 5부 - 내 꿈은 올드카</strong></div><p>    </p><p>한적한 경기도 용인시의 한 건물. 이곳에 사람들의 눈길 사로잡는 것이 있으니, 바로 올드카다.</p><p>    </p><p>30년 이상 된 차들을 부르는 올드카! 이 올드카들의 주인장은 바로 김성환 씨다.</p><p>    </p><p>30여 년 전 미국 여행 중 거리에서 만난 올드카의 멋진 모습에 홀딱 빠져 돈만 생기면 올드카를 사 모으기 시작했다는 김성환 씨. 그렇게 모으기 시작한 올드카가 무려 총 40여 대!</p><p>    </p><p>고종 황제가 탔다는 차부터 영화 ‘로마의 휴일’에 실제 등장한 차까지 사연 없는 차가 없고, 사랑스럽지 않은 차가 없단다.</p><p>    </p><p>심지어 김성환 씨가 갖고 있는 올드카는 모두 번호판이 달린 차! 매일 운행하며 올드카를 유지 관리해야 하는데 그러다 보니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라고~</p><p>    </p><p>그래도 그 일이 즐겁기만 하다는 김성환 씨.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미국 포드 머스탱을 운행할 때는 아내와 함께 드라이브를 나간다고~</p><p>    </p><p>올드카는 단순한 차가 아닌 추억과 인생이 담긴 타임머신이라는 김성환 씨. 차마 처분하지 못하는 다양한 사연이 담긴 올드카를 그에게 맡기도 한다는데~</p><p>    </p><p>올드카의 매력에 푹 빠진 김성환 씨와 함께 추억 가득 담긴 올드카 세계로 떠나본다.</p><p>    </p><p>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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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826</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202505231929185059.jpg</image>
            <pubDate>Fri, 23 May 2025 1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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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차 대선토론 중계 시간… 일정·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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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차 대선토론 중계 시간, 일정, 주제 등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img_20250523192922_891187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국민의힘 김문수(왼쪽부터), 민주노동당 권영국, 개혁신당 이준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토론회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이재명 더불어민주당·김문수 국민의힘·이준석 개혁신당·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가 23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2차 TV 토론에 나선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2차 대선토론 주제는 ‘사회 분야’다.</p><p>    </p><p>먼저 ‘사회 갈등 극복과 통합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각 후보에게는 6분 30초의 발언 시간이 주어진다. 이후에는 ‘초고령 사회 대비 연금·의료 개혁’,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주제로 공약 검증이 이어진다.</p><p>    </p><p>이재명 후보는 ‘사회통합’을 대통령의 제1책무로 강조해 온 만큼, 지역과 이념을 넘어서는 통합형 리더십을 내세울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김문수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사법 리스크를 정조준하고, ‘기본사회’ 구상 등 공약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하며 맞설 것으로 보인다.</p><p>    </p><p>이준석 후보는 자신에게 제기된 남녀 갈등 조장 프레임을 반박하는 동시에, 이재명 후보의 사법부 관련 논란을 공격할 것으로 예상된다. 권영국 후보는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를 주장하며 노동자 중심의 의제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p><p>    </p><p>김문수·이준석 후보는 단일화 문제를 놓고, 설전을 벌일 가능성도 있다.</p><p>    </p><p>이날 이재명·이준석 후보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한 뒤 토론회에 참석한다. 김문수 후보는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3회 국가와 민족을 위한 조찬 기도회에 참석한 뒤 토론을 준비한다.</p><p>    </p><p>앞서 네 후보는 지난 18일 첫 TV 토론에서 경제 분야를 놓고 공방을 벌인 바 있다. 정치 분야를 주제로 한 마지막 TV 토론은 오는 27일 열린다.</p><p>    </p><div><strong>[대선토론 일정]</strong></div><p>- 1차 : 5월 18일, 경제 분야</p><p>- 2차 : 5월 23일, 사회 분야</p><p>- 3차 : 5월 27일, 정치 분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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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29</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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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202505231917102221.jpg</image>
            <pubDate>Fri, 23 May 2025 19: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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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주한미군 “4500명 감축 보도,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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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미국 국방부가 주한미군 병력 감축설을 공식 부인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img_20250523193554_ca1efe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주한미군 수천 명을 철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복수의 국방 관계자 등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약 4500명의 주한미군을 인도태평양 내 괌 등 다른 기지로 옮기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23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모습.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23일 미국 국방부는 일부 언론이 보도한 주한미군 4500명 감축 계획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not true)”라고 일축했다. 이어 “미국은 대한민국 방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철통같은 한미동맹을 유지·강화하기 위해 차기 정부와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p>    </p><p>우리 국방부도 이에 대해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핵심 전력이며, 우리 군과 함께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해 왔다. 북한의 침략과 도발을 억제해 한반도 및 역내 평화·안정에 기여해 왔고, 앞으로도 이러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미국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p>    </p><p>앞서 22일(현지 시각)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미 국방부가 약 2만 8500명 규모의 주한미군 가운데, 16%에 해당하는 4500명을 감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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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30</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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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202505231904155727.jpg</image>
            <pubDate>Fri, 23 May 2025 19: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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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실복무 의혹' 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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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img_20250523190421_787db0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너 송민호가 2020년 1월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의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23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전날 송민호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그가 지난해 12월 23일 입건된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경찰은 송민호가 2023년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수차례 근무지를 이탈하거나 무단결근을 반복한 것으로 보고 있다.</p><p>    </p><p>부실 복무 의혹은 지난해 12월 처음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송민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당시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아온 치료의 연장이며, 모든 휴가 사용은 규정에 따랐다”고 해명한 바 있다.</p><p>    </p><p>경찰에 따르면 송민호는 지난 1월 23일과 2월 15일에 이어, 2월 26일 세 번째로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그는 복무 시간 중 근무지를 벗어난 사실을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p><p>    </p><p>일각에서는 그가 육군 현역으로 재입대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지만, 현행 병역법상 이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p><p>    </p><p>병역법 제33조는 사회복무요원이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한 경우, 이탈 일수의 5배 기간을 추가로 복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무단이탈이 8일을 넘길 경우, 3년 이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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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27</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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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4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202505231722378126.jpg</image>
            <pubDate>Fri, 23 May 2025 17: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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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빅매치… 한국 축구대표팀, ‘이 나라’와 국내서 7월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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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홍명보호가 오는 7월 국내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대한축구협회는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의 일정과 개최 도시를 23일 공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img_20250523172242_1cef18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 요르단전을 앞둔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지난 3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훈련 사항을 지시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p>대회는 7월 7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용인, 수원, 화성 3개 도시에서 열린다. 남자 대표팀 경기는 모두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여자 대표팀 경기는 수원월드컵경기장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나뉘어 치러진다.</p><p>    </p><p>동아시안컵이 국내에서 개최되는 건 2019년 부산 대회 이후 6년 만이다. 원래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022년 일본에서 개최됐고, 당시 일본이 남녀부 모두 정상에 올랐다.</p><p>    </p><p>올해 대회 남자부에는 한국, 일본, 중국, 홍콩(예선 1위)이 출전한다. 한국은 7일 오후 8시 중국과 개막전을 치르고, 11일에는 홍콩, 15일 일본과 맞붙는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두 경기가 연달아 열린다.</p><p>    </p><p>여자부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이 경쟁한다. 원래 예선 1위였던 북한은 참가를 포기했고, 대신 대만이 출전한다. 경기는 9일, 13일, 16일 진행되며 하루 2경기씩 열린다. 한국은 9일 중국, 13일 일본, 16일 대만과 맞붙는다. 13일 일본전은 K리그 수원삼성 일정과 겹치지 않도록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다. 대회 입장권과 관련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p><p>    </p><p>한편, 한국은 동아시안컵에 앞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경기를 6월 6일과 10일에 치른다.</p><p>    </p><p>한국은 현재 B조 1위(승점 16점)로 2위 요르단(승점 13점), 3위 이라크(승점 12점)에 앞서 있다. 승점 1점만 추가하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된다.</p><p>    </p><p>홍명보호는 6일 이라크 바스라에서 이라크와 9차전을, 10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 10차전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통해 6월 A매치 소집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img_20250523172317_2291b9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지난 3월 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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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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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3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202505231622434511.jpg</image>
            <pubDate>Fri, 23 May 2025 16: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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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94개국 동시 1위 휩쓸더니… 6월에 속편으로 돌아오는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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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가 오는 6월 27일 공개를 확정 지은 가운데, 새로운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img_20250523162247_7176aa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징어 게임’ 시즌3 예고편 캡처. / 유튜브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p>    </p><p>‘오징어 게임’ 시즌3는 단순한 생존을 넘어,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의 치열한 심리전과 마지막 선택을 그린다. 시즌1의 생존자였던 기훈(이정재)은 다시 한번 게임에 발을 들이며, 가장 친한 친구를 잃는 비극을 겪는다. 그와 대립하는 프론트맨은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잠입하고, 또 다른 생존자들은 목숨을 건 마지막 게임에 뛰어든다.</p><p>    </p><p>공개된 포스터에는 게임장의 전경과 주요 인물들이 담겼다. 기훈은 결연한 표정으로 선두에 서 있고, 그의 뒤로는 낯선 게임에 직면한 명기(임시완), 대호(강하늘), 현주(박성훈), 용식(양동근), 금자(강애심), 준희(조유리), 선녀(채국희)가 두려움과 경계심 가득한 얼굴로 등장한다.</p><p>    </p><p>배경으로 보이는 게임장은 벽면 가득 어린아이의 낙서처럼 별들이 그려져 있다. 동심을 자극하는 이 장소는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잔혹한 게임이 벌어지는 ‘오징어 게임’ 특유의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다.</p><p>    </p><p>특히 난간 위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용식, 금자, 선녀의 모습과 함께 “456억을 건 마지막 게임”이라는 문구는, 이번 시즌에서 또 어떤 상상초월의 게임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p><p>    </p><p>이번 시즌3 역시 황동혁 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맡았다.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된 시즌2의 후속편으로, 이번 시즌은 파트2에 해당한다. 전 시즌은 성기훈이 친구를 잃고 총상을 입은 채 게임을 멈추려는 장면으로 끝났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qECUTAk9do?si=LWhy6ZyDhohOEBV5"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시즌3는 관 속에 누운 성기훈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시체 소각장으로 끌려가던 중 가까스로 살아남은 성기훈이 어떻게 다시 극한의 상황을 뚫고 나갈지, 그리고 목숨을 담보로 한 게임을 끝낼 수 있을지가 이야기의 핵심이다.</p><p>    </p><p>이정재는 “시즌3까지 동시에 촬영하며 가장 많이 떠올린 단어는 양심”이라며 “기훈은 양심을 저버리지 않고 도망치지도 않는다. 작가가 그런 인물을 통해 사회를 비추려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p>    </p><p>이정재와 대치하는 인물은 프런트맨 역의 이병헌이다. 시즌1에서는 정체를 감춘 채 등장했지만, 시즌2에서는 평범한 참가자로 위장해 기훈과 유대감을 형성했다. 게임을 끝내려는 기훈과 이를 유지하려는 설계자 프런트맨의 대결은 마지막까지 이어질 핵심 축이다.</p><p>    </p><p>시즌2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했다. 화가 경석(이진욱)은 아픈 딸의 치료비를 위해 게임에 참가하고, 특전사 출신이자 성소수자인 현주(박성훈)는 성전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목숨을 건다. 명기(임시완)는 코인 투자에 실패한 뒤 절박함에 휘말려 게임장으로 들어온 인물이다.</p><p>    </p><p>황 감독은 그동안 축적된 인물 간의 서사와 갈등이 시즌3에서 “폭발한다”고 표현했다. ‘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첫 공개 당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신기록을 세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img_20250523162348_e0ee0f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징어 게임’ 시즌3 예고편 캡처. / 유튜브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p>456억 원이라는 상금을 걸고 목숨을 건 게임에 참가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시리즈는 공개 17일 만에 넷플릭스 유료 가입 가구 1억 1000만 곳에서 시청됐다. 당시 1위였던 ‘브리저튼’ 시즌1을 단숨에 넘고, 94개국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한 첫 작품이 됐다.</p><p>    </p><p>시즌2 역시 인기를 이어갔다. 시즌1은 2억 6500만 명, 시즌2는 2억 5200만 명에 달하는 누적 시청자를 기록하며 ‘웬즈데이’에 이어 넷플릭스 역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에서 가장 성공한 시리즈로 자리 잡았다.</p><p>넷플릭스는 지난해 전 세계 유료 가입자 수 3억 명을 처음 넘어섰고,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이 숫자의 견인 요소로 ‘오징어 게임2’, 마이크 타이슨과 제이크 폴의 복싱 경기, 미국프로풋볼(NFL) 생중계를 꼽았다.</p><p>    </p><p>이제 관심은 시즌3로 향하고 있다. 앞선 시즌의 흥행을 잇거나, 비슷한 수준의 성적을 낼지 이목이 쏠린다. 모든 서사가 마무리되는 최종장인 만큼, 기존 팬들의 관심이 쏠릴 가능성도 크다.</p><p>    </p><p>황 감독은 시즌3에 '놀랄 만한 인물'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전 세계를 열광시킨 ‘오징어 게임’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시즌3는 오는 6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img_20250523162400_b3659b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징어 게임’ 시즌3 포스터. / 넷플릭스 코리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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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394</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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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3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202505231512554042.jpg</image>
            <pubDate>Fri, 23 May 2025 15: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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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통령 후보 3번 없는 이유… 6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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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통령 후보 3번이 없는 이유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img_20250523151300_5e2a8b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6·3 대선을 13일 앞둔 지난 21일 서울 양천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계자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거소투표 용지를 인쇄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우리 군이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해외파병 장병들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재외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국방부는 20일부터 25일(현지 시각)까지 전 세계 파병 부대를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p><p>    </p><p>투표는 부대 상황에 맞춰 다양하게 이뤄진다.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활동 중인 남수단 한빛부대는 22일, 레바논 동명부대는 24일 부대 내 설치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진행한다. 아랍에미리트(UAE) 아크부대는 20~21일, 소말리아 인근 아덴만에서 작전 중인 청해부대는 24~25일 각국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투표를 치른다.</p><p>    </p><p>한빛부대와 동명부대에는 국방부, 외교부, 선관위가 공동으로 파견한 참관인이 배치됐다. 개인 자격으로 해외에 파병된 장병들 또한 재외국민과 동일한 방식으로 해당 국가 재외공관에서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p><p>    </p><p>한편, 이번 대선의 기호 3번과 6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회 원내 제3당인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내지 않으면서 기호 3번은 빈칸으로 남게 됐고, 해당 번호 역시 비워진 채 인쇄된다. 기호 6번을 배정받았던 구주와 자유통일당 후보는 지난 18일 사퇴했다. 이에 따라 투표용지에는 ‘사퇴’라는 문구가 함께 표기될 예정이다.</p><p>    </p><p>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선거권은 선거일 기준 만 18세 이상인 대한민국 국민에게 주어지며, 이번 선거는 2007년 6월 4일 출생자까지 참여할 수 있다.</p><p>    </p><p>본투표는 다음 달 3일로 예정돼 있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가 진행되며, 이후 즉시 개표 절차에 들어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img_20250523151320_ab3273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합동참모본부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지난 20일(현지 시각)부터 해외파병 장병들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재외투표를 실시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아크부대 장병들이 주아랍에미리트 대한민국 대사관에 마련된 투표소에 입장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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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388</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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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May 2025 14: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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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독점 판매… 다이소, 드디어 개당 3000원에 '이것'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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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가 반려동물 인구 1000만 명 시대를 겨냥해 반려동물 영양제 판매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보령 자회사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리베펫(Liebepet)’의 맞춤형 영양제 제품군 ‘보령 리베펫 닥터’ 6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가격은 개당 3000원이며, 다이소에서 독점으로 판매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img_20250523143932_40fb03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 자료 사진. / 2p2play-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    </p><p>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다이소에서 처음으로 판매되는 반려동물 영양제 라인업이다. 제품은 종합 건강(유산균, 보스웰리아, 루테인, 스피루리나), 구강 건강(스피루리나), 관절 건강(보스웰리아), 눈 건강(루테인), 면역 케어(초유, 코엔자임Q10), 피모 건강(피쉬콜라겐) 등 6종으로 구성됐다. 보령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그동안 다이소에서는 간식류를 판매해 왔는데, 이번에는 영양제로 카테고리를 넓혔다”고 말했다.</p><p>    </p><p>다이소는 ‘올다무’(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 트로이카 중 하나로 꼽히며, 유통업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기존 유통 대기업들을 제친 성장세 뒤에는 고정된 균일가 정책과 이를 뒷받침하는 상품 기획력이 있다.</p><p>    </p><p>지난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다무의 추정 기업가치는 15조 2000억 원으로, 롯데쇼핑·이마트·신세계백화점·현대백화점 등 4개 유통사 시가총액 합산액 7조 6113억 원의 두 배에 이른다. 다이소는 비상장 기업으로 정확한 시가총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본 균일가 잡화점 스리코인스를 운영하는 팰그룹홀딩스의 주가수익비율(PER)을 바탕으로 추산할 때, 2023년 당기순이익 3094억 원을 기준 6조 원 이상의 가치로 평가된다.</p><p>    </p><p>다이소는 S급 입지가 아닌, 소위 ‘B급 상권’에서도 소비자 발길을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 핵심은 입지가 아니라 ‘기획’이라는 점을 입증한 셈이다. 실제로 VT코스메틱 리들샷 등 일반 유통가에서 2만~3만 원에 판매되는 제품이 다이소에서는 3000원이라는 가격에 맞춰 재설계돼 공급된다.</p><p>    </p><p>오프라인 점포 수도 빠르게 늘고 있다. 다이소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1년 새 134개의 매장을 추가로 열었다. 같은 기간 대형마트들이 점포를 줄인 것과는 상반된 흐름이다.</p><p>    </p><p>다이소가 불황에도 견디는 이유는 상품을 직접 기획하고, 소비자가 가격 대비 성능에서 ‘득템했다’고 느끼게 만드는 구조에 있다. 다이소 제품 대부분은 5000원을 넘지 않는 가격대에 형성돼 있고, 생활용품부터 패션, 화장품까지 카테고리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img_20250523144004_3fb226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다이소 매장.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유통업계 관계자는 한국경제에 “예전에는 입지 좋은 부동산을 가진 유통사가 승자였지만, 지금은 소비자에게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제안하는지가 더 중요해졌다”고 했다.</p><p>    </p><p>한편, 다이소는 온라인몰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23일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4월 월간 사용자 수 기준 커머스 앱 순위는 쿠팡, 배달의민족, 당근이 각각 1~3위를 차지했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사용자 수 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앱은 쿠팡이츠와 다이소몰이었다.</p><p>    </p><p>쿠팡 앱은 1~4월 월평균 사용자 수가 3329만 명에 달했다. 배달의민족은 2238만 명, 당근 2190만 명, 쿠팡이츠 1082만 명, 에이블리 937만 명, 배달요기요 507만 명으로 나타났다.</p><p>    </p><p>특히 커머스 앱 월평균 사용자 수 TOP 20 중 쿠팡이츠는 전년 대비 75.1% 증가했고, 다이소몰도 74.2% 성장해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이 조사는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안드로이드 및 iOS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으로 조사한 결과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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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376</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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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13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202505201836547933.jpg</image>
            <pubDate>Fri, 23 May 2025 07: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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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실상 부르는 게 값…” 개체 수가 워낙 적어 발견조차 힘든 '원시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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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개체 수가 워낙 적어 사실상 부르는 게 값인 '원시생물'이 있다. 땅속에 숨어 있다가 순식간에 먹이를 낚아채는 이 사냥꾼은 '고운땅거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img_20250520183658_9fc400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운땅거미 채집 현장. / 유튜브 '정브르'</figcaption></figure></div><p>    </p><p>141만 유튜버 정브르는 "중학생 제보로 간 현장..제가 평생 찾던 원시생물인데...비쥬얼 괴생명체 잡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과거 공개했다. 영상에서 정브르는 중학생 제보자들과 함께 ‘땅거미’ 채집에 나섰다.</p><p>    </p><p>제보자는 “평소 땅거미에 관심이 많았다. 저쪽에 하얀 굴 같은 게 있어서 확인해 보니 땅거미 집이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정브르에게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에게 허락을 받았다"고 전했다.</p><p>    </p><p>정브르와 제보자들은 현장으로 이동했고, 곧이어 큰 땅거미가 있다는 곳에 도착해 땅을 파기 시작했다. 정브르는 “친구들이 땅거미 생태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보통 땅거미는 수직굴을 파는데, 이들에게 물어보니 이번에 채집하는 개체는 뿌리 구조에 맞춰 수평 구조의 굴을 만들었다더라"라고 말했다.</p><p>    </p><p>이들은 땅을 파던 중 '고운 땅거미'를 발견했고, 약 20분간 사투한 끝에 채집에 성공했다. 이날 채집한 고운 땅거미는 암컷으로, 뚜렷한 성체였고 번식을 앞둔 개체로 파악됐다. 정브르는 “지금 배 상태를 보면 분명 짝짓기를 마쳤고, 봄철 동면에서 깨어나면 바로 번식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 “개체 수가 적고 구하기 어려운 종이라 사실상 부르는 게 값"이라고 설명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7LZgsw3iVg?si=1mkLQfAniCCP5ych"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p><p>이후 그는 고운 땅거미를 사육용 케이스로 옮겼다. 배수층을 확보하기 위해 바닥에 구멍을 뚫고 수태, 황토, 코코피트, 질석 등으로 바닥재를 구성했다. 적당한 습도 유지를 위해 물을 소량 부었고, 굴을 유도할 홈을 정중앙에 파서 자연스러운 서식 환경을 마련했다. 환기가 잘 되는 뚜껑을 활용해 내부 공기 순환도 고려했다.</p><p>    </p><p>이후 고운 땅거미는 세팅된 굴로 스스로 들어가 정착했고, 이틀 뒤에는 굴 입구를 완전히 틀어막았다. 정브르는 “이런 식으로 완벽히 위장해 있기 때문에 길가에서는 절대 찾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친구가 번식이 된다면, 내년에 방생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고운땅거미는 거미목 땅거미과에 속하는 절지동물이다. 몸길이는 약 7~12mm 정도로 작지만, 단단한 체구와 강한 턱을 가지고 있어 작은 몸집 대비 뛰어난 사냥 능력을 자랑한다. 몸은 주로 어두운 갈색이나 검은색을 띠며, 등 쪽에는 노란색이나 황갈색의 반원 무늬가 선명하게 나타난다.</p><p>    </p><p>고운땅거미는 주로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발견된다. 한국에서는 충북, 경기도, 강원도 같은 지역의 숲속이나 산지에서 가끔 볼 수 있다. 이 거미는 땅속에 구멍을 파고, 그 안에서 생활하는 독특한 습성을 가진다. 다른 거미들처럼 화려한 거미줄을 치지 않고, 땅속에 파놓은 구멍 입구에 얇은 막이나 뚜껑 같은 전대 그물을 만들어 덫으로 사용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img_20250520183759_c5e020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운땅거미. / 유튜브 '정브르'</figcaption></figure></div><p>고운땅거미는 귀뚜라미, 밀웜, 파리 같은 작은 곤충을 주로 먹는다. 이 거미는 배회성 거미가 아니라 정주성 거미다. 스스로 먹이를 찾아다니기보다는 구멍 속에 숨어 있다가 덫으로 사냥한다.</p><p>    </p><p>먹이는 고운땅거미의 몸길이보다 작아야 한다. 너무 크면 사냥 자체가 어렵다. 살아 있는 먹이를 선호하지만, 굶주릴 경우 잘게 자른 소고기나 닭고기도 먹는다. 먹이는 3~4일에 한 번씩 주는 것이 좋고, 1~2주 정도 굶어도 생존에는 큰 문제가 없다.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쓰는 고운땅거미의 생리적 특징 때문이다.</p><p>    </p><p>고운땅거미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중 하나는 독특한 사냥 방식이다. 이들이 만드는 전대 그물은 단순한 거미줄이 아니라 정교하게 설계된 함정 구조다. 주변 환경과 비슷한 색으로 위장돼 있어 먹이가 쉽게 눈치채지 못한다. 고운땅거미는 구멍 안에서 촉각과 진동으로 주변 움직임을 감지한다. 먹이가 가까이 오면, 0.1초도 안 되는 속도로 튀어나와 붙잡는다.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매우 빠르고 정확한 사냥 능력을 지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img_20250520183818_9ce831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운땅거미. / 유튜브 '정브르'</figcaption></figure></div><p>    </p><p>이 거미는 환경 변화에 민감하다. 서식지 훼손이나 농약 사용은 개체 수 감소로 이어진다. 고운땅거미를 보호하려면, 숲과 토양의 생태계를 잘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운땅거미는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p><p>파리나 모기 같은 해충을 잡아먹으며,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 익충이다. 특히 농경지 주변에서는 천연 살충제 역할을 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거미에 대한 막연한 공포에 휩싸여 무분별하게 죽이는 일이 많다. 이럴 경우 오히려 해충 개체 수가 늘어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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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1397</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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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2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202505230135032637.jpg</image>
            <pubDate>Fri, 23 May 2025 01: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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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비트버니 퀴즈 5월 23일'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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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비트버니 퀴즈 5월 23일' 정답에 관심이 쏠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3/img_20250523013506_df72358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비트버니 캐릭터. / 비트버니</figcaption></figure></div><p>    </p><p>다음은 비트버니 '오늘의 퀴즈' 5월 23일 문제 정답이다.</p><p>    </p><p>◈ 문제 : OOOOO은 국가와 개인이 생성한 데이터에도 소유권을 포함하여 언제, 어디서, 어떻게,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해요. (초성 힌트 : ㄷㅇㅌㅈㄱ)</p><p>    </p><p>정답은 '데이터주권'이다.</p><p>    </p><p>비트버니는 사용자에게 리워드를 제공하는 앱테크 플랫폼으로, 일상 속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대표 기능인 '만보기'는 사용자가 걷기만 해도 포인트가 쌓여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도 적립할 수 있다.</p><p>    </p><p>또한 ‘버니상회’라는 페이백 서비스는 G마켓, 11번가, 교보문고, 야놀자 등 여러 온라인 쇼핑몰에서 쇼핑한 금액의 일부를 리워드 포인트로 돌려준다. 이를 통해 쇼핑을 즐기면서도 포인트를 쉽게 적립할 수 있다.</p><p>    </p><p>비트버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매일 출석체크나 퀴즈 참여, 제휴사와의 미션 수행 등이 주요 적립 방식이다.</p><p>    </p><p>사용자가 적립한 리워드 포인트는 문화상품권,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커피, 치킨, 피자와 같은 모바일 쿠폰으로도 교환 가능하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 비트버니 '오늘의 퀴즈' 문제와 정답은 운영사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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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253</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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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1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202505222042536578.jpg</image>
            <pubDate>Thu, 22 May 2025 20: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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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근식 “제발 윤석열, 다시 구속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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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1일 부정선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의힘 내부가 들끓고 있다. 당에서는 윤 전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탈당한 인물이라는 점을 들어 거리두기에 나섰지만, 내부에서는 대선 국면에서 부정선거 프레임이 재등장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204259_aa0474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이영돈 PD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하기 위해 상영관으로 향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p>    </p><p>연합뉴스 등 매체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윤 전 대통령의 영화 관람을 "탈당한 자연인의 개인 일정"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p><p>    </p><p>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윤 전 대통령은 더 이상 당과 관계없는 인물”이라며 “계엄 사태에 대한 자중과 반성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비판했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그의 일정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고, 김문수 대선 후보 역시 “부정선거 의혹은 선관위가 적극적으로 해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p>    </p><p>보다 직설적인 반응도 있었다.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은 “제발 윤석열, 다시 구속해달라”며 “우리 당이 살고 보수가 거듭나기 위해서는 재구속만이 답”이라며 비판 수위를 높였다. 조경태 의원도 “이재명 제1호 선거운동원을 자청하는 건가”라고 말했다.</p><p>    </p><p>한동훈 전 대표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국민의힘은 윤 어게인, 자통당, 우공당, 그리고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 손잡으면 자멸의 지름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당의 정체성 유지를 위해서라도 부정선거론과 명확히 선을 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204324_fdd5a7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돈PD, 윤 전 대통령, 전한길 전 강사. (갈무리)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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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198</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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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1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202505222015117151.jpg</image>
            <pubDate>Thu, 22 May 2025 20: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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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시흥 살인범' 56세 차철남, 머그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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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경찰이 둔기와 흉기로 2명을 살해하고,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된 중국동포 차철남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201516_56b154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차철남 신상정보 갈무리. / 경기 시흥경찰서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p>    </p><p>경기남부경찰청은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차철남의 얼굴, 이름, 나이 등을 포함한 신상정보 공개를 22일 결정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는 외부인사 4명과 경찰 총경급 인사 3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범죄의 중대성과 공공의 이익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p><p>    </p><p>신상공개 결정은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의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다. 이 법은 ▲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 피의자가 그 죄를 범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을 경우 ▲ 국민의 알 권리 보장 및 피의자의 재범 방지 및 범죄예방 등 공공의 이익이 필요한 경우 신상 공개를 허용하고 있다.</p><p>    </p><p>차철남은 사건 직후 공개수배가 이뤄지면서 이름, 생년월일, 국적, 사진 등이 일부 알려졌다. 이번 신상 공개 결정에 따라 경찰은 차철남이 체포된 직후 촬영한 머그샷 3장을 새로 공개했다. 정면과 좌우 측면을 포함한 이 사진들은 경찰 홈페이지에 30일간 게시된다.</p><p>    </p><p>공개수배 전단은 수배 이후 검거가 이뤄지면 배포가 중단된다. 하지만 법률에 따른 신상공개는 30일 이내 촬영한 사진을 포함해 신원정보를 게시할 수 있다.</p><p>    </p><p>차철남은 지난 17일 오후 시흥시 정왕동에서 중국동포인 50대 A 씨 형제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장소는 자신의 주거지와 피해자의 집이었다.</p><p>이어 19일 오전엔 집 근처 편의점에서 60대 여성 점주를 흉기로 찔렀고, 같은 날 오후엔 자신이 사는 건물의 건물주인 70대 남성을 체육공원에서 공격해 부상을 입힌 혐의도 받는다.</p><p>    </p><p>현재 경찰은 차철남에 대해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수사를 진행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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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196</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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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8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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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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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테마기행' 화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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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세계테마기행' 코스타리카 4부에서는 화산으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세계테마기행'은 각기 다른 여행자들이 세계 곳곳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새로운 나라와 도시를 탐험하며 그 지역의 고유한 문화, 풍경, 랜드마크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img_20250519010518_8dce15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대자연의 심장, 화산'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세계테마기행' 코스타리카 4부 - 대자연의 심장, 화산</strong></div><p>    </p><p>환태평양 조산대에 있는 코스타리카는 화산 활동이 활발한 땅이다. 특히 중부 고지대에 자리한 포아스 화산(Volcán Poás)과 아레날 화산(Volcán Arenal)는 여전히 폭발하고 있는 활화산.</p><p>    </p><p>그 지구의 심장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은 포아스 화산(Volcán Poás)이다. 화산의 웅장한 분화구를 보기 위해 포아스 국립공원(Parque Nacional Volcán Poás)에 도착했지만, 화산 폭발로 인해 통행이 금지되고 그 일대는 비상사태에 들어갔다. 그래서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는데. 대신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 이라수 화산(Irazú Volcano)을 찾아갔다. 하지만 여기서도 변화무쌍한 날씨 때문에 결국 분화구를 보지 못하고, 아쉬움을 달래고 돌아가는 길. 화산 아래 커피와 양배추, 브로콜리 등을 재배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본다.</p><p>    </p><p>다음으로 찾아간, 완벽한 원뿔형을 이루는 아레날 화산은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유명한 활화산이다. 그런데 이곳에 UFO를 발견했다는 사람이 있다! 실제로 UFO헌터들은 아레날 화산에서 자주 UFO가 목격된다고 한다. UFO를 찾아 이탈리아에서 이곳까지 왔다는데! 그 사연을 들어본다. 이어 라푸르투나(La Fortuna)에서는 아레날 화산을 바라보며 짜릿한 집라인을 타고, 뜨거운 화산의 숨결이 그대로 느껴지는 노천 온천을 즐긴다.</p><p>    </p><p>인간은 자연의 주인이 아니라, 자연에 깃들어 살 뿐! 진정으로 자연을 아끼는 방법을 아는, 지구 최후의 낙원 코스타리카. 이곳에서 태고의 자연을 만나고, Pura Vida 정신으로 인생을 즐기는 지혜롭고 순수한 사람들을 만난 시간. 그 소중한 순간들을 되새기며 여정을 마무리한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img_20250519010531_bfd5cc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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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821</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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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8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202505190125255716.jpg</image>
            <pubDate>Thu, 22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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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EBS1 '한국기행' 버킷리스트 4부, 트리하우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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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한국기행' 버킷리스트 4부에서는 강원 홍천군으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img_20250519012532_1308f6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산 사나이의 트리하우스'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한국기행' 버킷리스트 4부 - 산 사나이의 트리하우스</strong></div><p>    </p><p>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깊은 산골엔 트리하우스를 짓고 살아가는 서경석 씨가 있다.</p><p>    </p><p>나만의 숲을 가꾸며 살고 싶은 게 버킷리스트였던 서경석 씨. 그 버킷리스트가 현실이 되기까지 걸린 시간이 무려 50년!</p><p>    </p><p>돈만 생기면 집 평수를 늘리는 대신 산을 사고, 나무를 심었단다. 그리고 퇴직한 다음 날, 그는 바로 산으로 들어와 직접 숲을 가꾸고 트리하우스를 지으며 산 사나이가 되었다.</p><p>    </p><p>산속에서 나만의 왕국을 만들기에 바쁜 그가 요즘 푹 빠져있는 게 있다. 바로 토종벌!</p><p>    </p><p>산에 살다 보니 자연스레 사라져가는 토종벌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는데~</p><p>    </p><p>벌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 벌들이 좋아하는 나무들 심어주고 직접 나무 깎아 벌통도 만들었단다.</p><p>    </p><p>그렇게 연구한 벌통은 특허 등록을 마쳤다는데~ 산에 살며 서경석 씨가 받은 특허만도 24개다!</p><p>    </p><p>산 사나이 서경석 씨처럼 나만의 트리하우스를 만들고 싶다는 아들. 아버지의 숲에서 주말이면 트리하우스 만드는 노하우를 배우고 있단다.</p><p>    </p><p>할아버지의 숲이 가장 흥미로운 놀이터라는 손녀와 함께 숲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이런 숲에서 이런 행복이 어디 있어요.” 산 사나이 서경석 씨의 트리하우스로 떠나보자.</p><p>    </p><p>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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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825</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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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1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202505221857187606.jpg</image>
            <pubDate>Thu, 22 May 2025 18: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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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유빈 일냈다… 22일 한국 탁구계 '깜짝'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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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 탁구대표팀 신유빈(대한항공)이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함께 '깜짝' 소식을 전했다. 임종훈-신유빈 조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확보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185724_dde5ee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 탁구대표팀 신유빈(대한항공) / 뉴스1</figcaption></figure></div><p>22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혼합복식 8강전에서 임종훈-신유빈 조는 대만의 린윤주-정이징 조를 3-2(11-9 11-9 6-11 7-11 11-9)로 꺾었다. 이 승리로 준결승에 진출했고, 공동 3위에게 주어지는 동메달을 확정 지었다.</p><p>    </p><p>신유빈은 2023년 더반 대회에서 전지희(은퇴)와 함께 혼합복식 은메달을 따낸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2회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준결승에선 중국의 강호 왕추친-쑨잉사 조와 맞붙는다.</p><p>    </p><p>임종훈-신유빈 조는 지난 3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우승한 바 있다. 당시 상승세를 탄 흐름은 이번 세계선수권까지 이어졌다. 이번 경기에서는 한국의 오준성(무소속)-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를 꺾고 올라온 린윤주-정이징 조를 상대로 설욕전에 성공했다.</p><p>    </p><p>첫 두 게임은 임종훈의 강한 드라이브 공격과 신유빈의 안정된 수비가 조화를 이루며 모두 11-9로 따냈다. 특히 2게임에서는 8-9로 끌려가다 연속 3점을 올리며 승부를 뒤집는 저력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185751_b5542a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유빈이 지난 21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32강 이탈리아 가이아 몬파르디니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그러나 대만 조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3게임을 11-6으로 가져가며 분위기를 바꿨고, 이어진 4게임 역시 11-0으로 끝내며 게임 스코어를 2-2로 만들었다.</p><p>    </p><p>마지막 5게임은 긴장의 연속이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1-3으로 끌려가다 4-4로 따라붙었고, 이후 7-4로 역전했다. 막판 대만 조의 추격에 9-9 동점을 허용했지만, 집중력 있게 연속 2득점 하며 11-9로 마무리했다.</p><p>    </p><p>한편, 신유빈은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함께 여자복식 8강에 진출해 있다. 상대는 일본의 사츠키 오도-사쿠라 요코이 조다. 여자단식에서는 세계랭킹 1위 쑨잉사(중국)와 16강전을 앞두고 있다.</p><p>    </p><p>신유빈은 이전까지 전지희(은퇴)와 오랜 기간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세계선수권에서 36년 만에 여자복식 은메달을, 아시안게임에선 21년 만에 금메달을 따내며 오랫동안 막혀 있던 한국 여자탁구의 흐름을 뚫었다.</p><p>    </p><p>전지희가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이후, 신유빈은 유한나와 새롭게 손을 맞췄다. 짧은 시간에도 두 선수는 안정적인 합을 보여주고 있다.</p><p>    </p><p>유한나의 강한 공격력과 신유빈의 정교한 운영이 조화를 이루며 경기력이 점점 안정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여자복식 2회 연속 메달도 충분히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p><p>    </p><p>여자단식 16강전은 오는 23일 오전 1시에 열린다. 2년 전 같은 대회 같은 무대에서 신유빈은 쑨잉사에게 패하며 탈락했다. 이번에는 그때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겠다는 각오다.</p><p>    </p><p>신유빈은 "강한 상대를 만나지만,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경기를 하겠다.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매달려보겠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185812_a9964d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유빈·유한나가 지난 20일(현지 시각) 카타르 도하 카타르대학교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16강전 독일 아네트 카우프만·샤오나 산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후 기뻐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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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188</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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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1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202505221704406809.jpg</image>
            <pubDate>Thu, 22 May 2025 17: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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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럽파 아니다… 홍명보호 6월 발탁 후보로 급부상 중인 '한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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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6월 A매치 명단을 고심 중인 가운데, 전북 소속 전진우가 발탁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170446_54b047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 요르단전을 앞둔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지난 3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훈련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p>    </p><p>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6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이 오는 26일 발표된다. 홍 감독은 스포츠경향에 “지금 선수들을 계속 지켜보고 있다. 눈에 띄기보단 꾸준히 잘하는 이들이 있다. 이번 주까지 더 보겠다”고 밝혔다.</p><p>    </p><p>대표팀은 6월 6일 이라크 바스라 원정을 시작으로, 10일 서울에서 쿠웨이트와 예선 최종전을 치른다. 한국은 현재 B조 1위(4승 4무, 승점 16)에 올라 있으며, 승점 1점만 더 확보해도 본선 진출이 확정된다. 다만 2위 요르단(승점 13), 3위 이라크(승점 12)와의 격차가 크지 않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p><p>    </p><p>이번 월드컵은 출전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났고, 아시아에는 총 8.5장의 본선 티켓이 주어진다. 3차 예선엔 총 18개국이 참여하며, 6개국씩 3개 조로 나뉘어 각 조 2위까지 본선 직행 자격을 갖는다. 이라크전에서 조기 본선 진출을 확정할 경우, 쿠웨이트전은 부담 없이 치를 수 있다.</p><p>    </p><p>6월 A매치 명단에 이름을 올릴 유력 후보로는 전진우(전북)가 거론되고 있다. 전진우는 최근 K리그1에서 10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아시아챔피언스리그2와 코리아컵까지 포함해 공식전 13골을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 17일 FC안양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고, 홍 감독은 직접 현장을 찾아 이 경기를 관전했다.</p><p>    </p><p>손흥민(토트넘), 이재성(마인츠), 황희찬(울버햄프턴) 등 유럽파들과의 경쟁이 변수지만, 전진우는 지금 상태만 놓고 보면 가장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어 첫 발탁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170545_676424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전진우가 대전에 선제 골을 넣고 있다. / 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p>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에서는 박진섭(전북)과 백지웅(이랜드)이 주목받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중앙 수비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오갈 수 있다. 특히 홍 감독은 지난달 19일 직접 목동종합운동장을 찾아 백지웅의 활약을 점검했다.</p><p>    </p><p>측면 수비는 설영우(즈베즈다), 이태석(포항)이 주전 자리를 굳혀가고 있는 가운데, 이명재(버밍엄 시티)의 복귀 가능성도 제기된다. 중앙 수비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부상 회복 상황에 따라 이한범(미트윌란)이 대체 자원으로 주목된다. 이한범은 덴마크 무대에서 그간 벤치에 머물렀지만, 최근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p><p>    </p><p>홍 감독은 스포츠경향에 “중앙 미드필더와 측면 수비가 고민이다. 반대로 골키퍼는 요즘 너무 잘해서 (고민)”라고 말했다.</p><p>    </p><p>대한축구협회는 이라크 원정을 위한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라크는 2007년부터 여행금지국으로 지정돼 있어, 선수단은 복잡한 서류 절차를 거쳐야 한다. 병역 특례로 군 복무를 대체한 일부 선수는 병무청에 별도 서류를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소집 통보를 먼저 받은 상황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170616_a2735a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희찬과 손흥민이 지난 3월 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한편, 6월 10일 열리는 예선 마지막 경기 쿠웨이트전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다. 대한축구협회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10차전,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p><p>    </p><p>경기는 6월 10일 오후 8시에 킥오프한다. 이라크와의 9차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한국은 조 2위를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마지막 홈경기인 쿠웨이트전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p><p>    </p><p>협회는 “쿠웨이트전 입장권은 playKFA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판매되며, ‘하나원큐석’ 일부 좌석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고 알렸다. 선예매는 28일부터 playKFA VIP 회원을 대상으로 시작되고, 일반 예매는 29일 오후 7시부터 가능하다.</p><p>    </p><p>여자대표팀과 U-22 대표팀의 경기 일정과 예매 정보도 함께 공개됐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콜롬비아와 친선 2연전을 치른다. 1차전은 5월 30일 오후 7시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2차전은 6월 2일 오후 7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다.</p><p>    </p><p>남자 U-22 대표팀은 6월 5일 오후 7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호주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는 오는 9월 예정된 아시안컵 예선을 대비한 경기로, 세 경기 모두 5월 27일 오후 7시부터 playKFA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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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133</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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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0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202505221549313355.jpg</image>
            <pubDate>Thu, 22 May 2025 15: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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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종영까지 5회 남았는데… '시청률 0%대' 위기 몰린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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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종영까지 단 5회만을 남긴 한국 드라마가 ‘시청률 0%대’ 진입 위기에 몰렸다. 첫방부터 줄곧 1%대 시청률에 머물러 온 이 작품이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쏠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154939_023005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4시 헬스클럽' 하이라이트 캡처. / 유튜브 'KBS Drama'</figcaption></figure></div><p>    </p><p>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24시 헬스클럽’은 전국 가구 시청률 1.1%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인 6회 대비 0.2%포인트 떨어진 수치다.</p><p>    </p><p>이날 방송은 도현중(이준영)이 회원 이미란(정은지)의 운동 권태기를 극복하게 하려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별 후유증에 시달리던 미란이 헬스를 그만두겠다고 하자, 현중은 여러 스포츠로 그의 열정을 되찾게 하려 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미란의 엄청난 운동 실력이 드러났고, 이는 과거 사랑받기 위해 흘렸던 땀의 흔적이었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씁쓸함을 더했다.</p><p>    </p><p>현중은 미란의 회사까지 찾아가 진심을 전하며 다시 운동을 함께하자고 했다. 이를 연인 관계로 착각한 회사 동료들이 응원을 보내는 등, 흐름은 유쾌하게 흘렀다. 결국 미란은 다시 헬스를 시작했고, 두 사람은 등산에 나섰다. 등산 도중 미란이 사라져 긴장감을 자아냈지만, 결말은 배탈로 인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p><p>    </p><p>현중이 과거를 처음으로 털어놓는 장면도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5kg으로 태어나 작고 약했던 그는 동한철(최무성)의 도움으로 운동을 시작했고, 스스로 강해졌다고 느꼈던 순간 버림받았다는 상처를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155023_d8eb83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4시 헬스클럽' 하이라이트 캡처. / 유튜브 'KBS Drama'</figcaption></figure></div><p>미란은 “포기하지 않으면 극복할 수 있다는 걸 관장님부터 보여달라”고 말했다. 이후 현중은 대회 트로피를 들고 병실에 있는 동 관장을 찾았고, 운동 일지를 통해 한철이 자신을 계속 생각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미란 역시 현중의 진심을 느끼고, 전 연인 염준석(정욱진)과의 관계를 정리했다.</p><p>    </p><p>미란이 다시 헬스장에 출근 도장을 찍은 가운데, 방송 말미에는 현중의 전 연인 강솔(박해인)이 등장하면서 반전을 예고했다. PT 계약서에 적힌 이름을 본 현중이 충격에 빠진 반면, 강솔은 “오랜만이야 오빠”라며 여유롭게 인사했다. 강솔이 헬스클럽에 불쑥 등장한 이유가 무엇인지, 향후 이어질 전개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p><p>    </p><p>한편, ‘24시 헬스클럽’을 포함한 다른 지상파 드라마 역시 시청률 하향세를 겪고 있다. SBS ‘사계의 봄’은 지난 6일 첫 방송에서 1.4%를 기록했으나, 다음날 방송된 2회는 0.7%로 하락했다. 대학 생활 중 운명처럼 만난 두 청춘의 음악 이야기를 그리는 이 작품은 매주 수요일에 1회씩 방송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155036_1ffa6c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4시 헬스클럽' 하이라이트 캡처. / 유튜브 'KBS Drama'</figcaption></figure></div><p>    </p><p>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달 11일 첫 방송된 이 작품은 1.3%로 출발했으나 2회에서 0.9%로 떨어졌고, 이후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8회에서는 0.7%를 기록해 MBC 금토드라마 중 역대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꼭두의 계절’이 1.3%까지 떨어진 바 있으나, ‘바니와 오빠들’은 최초로 0%대까지 진입한 드라마가 됐다.</p><p>    </p><p>지상파 중 유일하게 선전 중인 SBS ‘귀궁’은 지난달 18일 첫 방송에서 9.2%로 출발했다. 3회에서는 9.3%를 기록했고, 5회와 6회에서는 8.8%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9회에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10.7%를 돌파했다.</p><p>‘24시 헬스클럽’과 달리 ‘사계의 봄’과 ‘바니와 오빠들’은 대중에게 익숙지 않은 청춘 배우들이 주연으로 나서고 있다. 젊은 시청자층이 본 방송 대신 유튜브와 OTT를 이용하는 경향이 강해 시청률 확보가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GBf8EmxgIs?si=7Q071mYmqKpOBgRY"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p><p>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8회는 2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p>    </p><div><strong>['24시 헬스클럽' 시청률 추이 - 닐슨코리아 전국 집계 기준]</strong></div><p>- 1회 : 1.8%</p><p>- 2회 : 1.8%</p><p>- 3회 : 1.5%</p><p>- 4회 : 1.7%</p><p>- 5회 : 1.1%</p><p>- 6회 : 1.3%</p><p>- 7회 : 1.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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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2086</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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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81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202505220126584403.jpg</image>
            <pubDate>Thu, 22 May 2025 09: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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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에선 생소한데… 해외에선 ‘최고급’ 어종으로 취급받는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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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최고급’ 어종으로 취급받는 물고기가 있다. 국민 생선 광어와 같이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바로 ‘날새기’에 대한 내용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012706_9a3cb9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날새기 자료 사진. / Alvin Loy Gin Hui-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    </p><p>날새기는 전갱이목 날새기과에 속하는 대형 어류다. 몸길이는 최대 2m, 무게는 20~60kg까지 다양하다. 몸은 길고 유선형이며, 색은 어두운 갈색 또는 올리브색이다. 배 쪽은 은백색을 띤다.</p><p>    </p><p>주로 열대와 아열대 해역에 서식하며, 인도-태평양, 대서양, 멕시코만, 카리브해, 호주 연안 등에서 발견된다. 보통 연안의 50~100m 깊이 해저 근처에 머물고, 암초, 난파선, 부표 같은 구조물 주변에도 자주 나타난다.</p><p>    </p><p>날새기는 상어를 따라다니며 먹이를 줍는 습성 때문에 영어권에서는 ‘shark sucker’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한국에서는 제주도와 남해 연안에서 잡히며, 여름철에 더 자주 목격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012734_d51419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날새기 자료 사진. / Mati Nitibho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    </p><p>날새기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맛이다. 살은 단단하고 쫄깃하며, 지방이 알맞게 분포돼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낸다. 생으로 먹으면 광어처럼 담백하고, 구우면 육즙이 살아난다. 일본에서는 주로 회로 즐기고, 미국 남부에서는 그릴에 구워 스테이크처럼 먹는다. 한국에서는 회, 찜, 구이로 소비되며, 제주도 일부 식당에서는 뱃살을 얇게 썰어 초밥으로 낸다.</p><p>    </p><p>날새기를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도 많다. 날새기는 호기심이 많아 배 근처로 다가오는 일이 잦고, 어부들 사이에서는 “날새기가 배를 쫓아오면 근처에 큰 고기가 있다”는 말이 전해진다. 실제로 상어, 고래, 거북 등 대형 해양 생물과 자주 이동하며, 어부들은 이를 어군을 찾는 단서로 활용한다. 성장 속도도 빠르다. 1년 만에 5~10kg까지 자랄 수 있어 양식 업계에서는 ‘바다의 황금알’로 통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C9hi_T_EQ0?si=E3cqJsSoyadWdksh"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p><p>한국에서는 2010년대부터 제주도 양식업자들이 날새기를 홍보하면서 소비가 증가했다. 현재는 고급 일식당과 해산물 전문점에서 회와 구이 메뉴로 등장한다. 반면, 일반 가정에서는 여전히 생소해 주로 외식 메뉴로 소비된다.</p><p>    </p><p>해외에서는 이미 최고급 어종으로 분류된다. 미국 플로리다와 하와이에서는 스포츠 낚시 대상 어종으로 인기가 높고, 잡는 과정 자체를 스포츠처럼 즐긴다. 유럽에서는 스페인과 이탈리아 해안 지역에서 해산물 요리에 자주 사용되며, 지중해 연안 레스토랑의 인기 메뉴 중 하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2/img_20250522012818_d8fdd4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날새기 자료 사진. / Tam Nguye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p>섭취 시 주의할 점도 있다. 날새기는 신선도가 맛을 좌우한다. 잡은 지 24시간 이내에 조리하지 않으면, 살이 물러지고 비린내가 난다. 양식산은 비교적 안전하지만, 자연산은 기생충 감염 우려가 있어 생으로 먹을 경우 -20도에서 48시간 이상 냉동 처리해야 한다.</p><p>    </p><p>또한 단백질 함량이 높아 소화가 느린 사람은 과식 시 속이 더부룩할 수 있다. 1회 섭취량은 200g 이하가 적당하다. 생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반드시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한 뒤 섭취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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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48173</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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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8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202505190101468838.jpg</image>
            <pubDate>Wed, 21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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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테마기행' 브리브리족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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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세계테마기행' 코스타리카 3부에서는 브리브리족을 만나러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세계테마기행'은 각기 다른 여행자들이 세계 곳곳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새로운 나라와 도시를 탐험하며 그 지역의 고유한 문화, 풍경, 랜드마크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img_20250519010150_c56644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푸라비다, 순수한 삶'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세계테마기행' 코스타리카 3부 - 푸라비다, 순수한 삶</strong></div><p>    </p><p>“푸라비다(Pura Vida)”.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순수한 삶’이지만, 코스타리카에서는 안녕, 고마워, 괜찮아, 걱정마 등으로 쓰는 인사말이다. 긍정적인 감정을 담고 있는 이 말은 코스타리카 사람들의 낙천적인 삶을 보여준다.</p><p>    </p><p>그 순수한 삶을 살아가는 코스타리카 사람들을 만나는 길- 첫 여정은 브리브리족(Bribri people)을 만나러 간다. 코스타리카의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원주민으로 코코아를 숭배하는 민족으로 알려진 브리브리족. 모계사회 전통이 남아있는 이들은 여성이 땅을 이어받고, 신선한 코코아 음료를 만들 수 있다. 브리브리족 전통 방식으로 초콜릿을 만들어 보고, 브리브리족의 정원에서는 전통 약초와 함께 신기한 맹독 개구리들을 관찰한다.</p><p>    </p><p>코스타리카의 또 다른 원주민, 보루카족(Boruca People)을 찾아, 코스타리카 남부, 오지에 자리잡은 쿠레(Curré)로 향한다. ‘신의 구슬’이라 불리는 미스터리 석구가 발견된 이곳은 콜럼버스 이전 시대 번영한 디퀴스(Diquis) 문화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이다. 디퀴스 문화의 후예로 불리는 보루카족은 독특한 가면으로 유명한데. 깊은 산속에서 가면을 만들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p><p>    </p><p>청정한 자연,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코스타리카에는 또 한 가지 자랑거리가 있다. 바로 블루존(Blue Zone), 장수촌이다. 코스타리카 서부의, 니코야 반도(Península de Nicoya)는 세계 5대 장수촌 중 하나. 이곳에서 100세 할아버지를 만나 장수의 비밀을 밝혀본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img_20250519010211_cd74a6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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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820</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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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8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202505190121116550.jpg</image>
            <pubDate>Wed, 21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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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EBS1 '한국기행' 버킷리스트 3부, 나래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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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한국기행' 버킷리스트 3부에서는 강원 영월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img_20250519012116_1e78ac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웰컴 투 나래실'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div><strong>◈ '한국기행' 버킷리스트 3부 - 웰컴 투 나래실</strong></div><p>    </p><p>강원특별자치도 영월, 75가구가 살고 있는 소박한 나래실 마을. 이곳에 온종일 꽃밭에 푹 빠져 사는 이순우, 최순영 부부가 있다.</p><p>    </p><p>이순우 씨의 버킷리스트는 깊은 산골에 집을 짓고 우리 토종 자생식물로 정원을 가꾸는 일!</p><p>    </p><p>늘 가슴 속에 품고 있던 버킷리스트를 실현한 건 3년 전이다. 남편의 꿈이었던 꽃밭을 같이 가꾸는 건 아내인 순영 씨에겐 노동 그 자체!</p><p>    </p><p>아내가 노동을 선택 한 건 그동안 고생했던 남편의 버킷리스트를 들어주고 싶었기 때문이었다.</p><p>    </p><p>버킷리스트 대로 살다 보니 꽃과 나무 심기에 푹 빠진 이순우 씨. 자신의 농원에서 글 쓰고 그림 그리는 것이 그의 소소한 행복이 되었다.</p><p>    </p><p>자신의 꽃밭에서 자라는 풀꽃, 나무를 그린 그림으로 하루하루를 기록하고 있다. 비로써 꿈을 이루게 된 이순우 씨의 삶 속으로 떠나보자.</p><p>    </p><p>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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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824</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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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7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202505190035202070.jpg</image>
            <pubDate>Wed, 21 May 2025 09: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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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심각한 멸종위기… 전 세계에 40마리도 남지 않은 '희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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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 세계에 40마리도 남지 않은 희귀 동물이 있다. 극한의 사막에서 살아남은 이 동물은 현재 심각한 멸종위기에 놓여 있다. 몽골 고비 사막에만 서식하는 유일한 곰, 고비불곰 마자알라이(Mazaalai)를 알아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img_20250519003528_5f9491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비불곰 서식지 몽골 고비 사막. / 유튜브 'BBC Earth'</figcaption></figure></div><p>    </p><p>고비불곰은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곰 중 하나로 꼽힌다. 학명은 'Ursus arctos gobiensis'로, 불곰(Brown Bear)의 아종이다. 일반 불곰과 달리 이들은 사막이라는 상상하기 힘든 환경에 적응해 살아간다. 몽골 남서부 고비 사막, 특히 알타이 산맥 근처의 험준한 지역이 이들의 주요 서식지다. 이곳의 강수량은 연간 100mm도 채 안 되고, 식물이 드문 척박한 땅이다.</p><p>    </p><p>고비불곰은 1920년대 초 알타이 산맥 아지보그드 지역에서 발자국이 처음 발견됐다. 몽골 사람들은 이 곰을 ‘마자알라이’라 부르며, 고비 사막의 상징이자 자연의 수호자로 여긴다. 과거 몽골 유목민들은 고비불곰을 신성시해 사냥을 피했지만, 1950년대 몽골 정부의 대규모 곰 사냥 정책으로 개체 수가 급감했다.</p><p>    </p><p>당시 가축 보호와 모피 수출을 위해 곰을 조직적으로 제거하면서 고비불곰도 큰 피해를 입었다. 고비불곰은 지구상에서 가장 희귀한 곰으로 꼽힌다. 야생 개체 수는 40마리도 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된다.</p><p>    </p><p>이는 전 세계 불곰 아종 중 가장 적은 숫자다. 몽골 환경부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고비불곰을 ‘위급’(Critically Endangered) 등급으로 분류하며, 멸종 직전의 종으로 보고 있다. 이 숫자는 2010년대 약 30마리에서 약간 늘어난 것이지만, 여전히 위태로운 상황이다. 개체 수가 적은 만큼 유전 다양성도 낮아, 질병이나 환경 변화에 취약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img_20250519003629_26b343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비불곰이 물을 마시는 모습. / 유튜브 'BBC Earth'</figcaption></figure></div><p>    </p><p>멸종 위기의 주요 원인은 서식지 파괴와 기후변화다. 고비 사막은 기후변화로 인해 점점 더 건조해지고 있다. 연간 강수량이 줄고, 가뭄이 빈번해지면서 고비불곰이 의존하는 물과 먹이가 부족해졌다. 특히 사막의 오아시스나 샘물이 말라가면서 곰들이 이동해야 하는 거리가 길어졌다. 여기에 광업 개발도 큰 위협이다. 고비 사막은 금, 구리 등 광물이 풍부해 채굴 활동이 활발하다.</p><p>    </p><p>1950년대 사냥 이후 개체 수가 회복되지 않은 것도 멸종 위험을 키운다. 낮은 번식률도 문제다. 고비불곰은 2~3년에 한 번, 1~2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하지만 새끼의 생존율은 50% 미만으로 알려졌다. 고비불곰의 수명은 야생에서 약 15~20년이다. 포로 상태에서는 30년까지 살기도 하지만, 현재 사육 중인 고비불곰은 거의 없다.</p><p>이들의 생김새는 불곰과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르다. 몸길이는 약 1.5~2m, 무게는 80~150kg이다. 털은 황갈색에서 회갈색으로, 사막의 모래와 바위에 잘 어울린다. 발바닥은 모래 위를 걷기 위해 넓고 두꺼운 패드로 발달했다. 이 패드는 뜨거운 모래와 날카로운 돌로부터 발을 보호한다. 또한 이빨과 발톱은 사막 식물과 작은 동물을 잡기에 최적화돼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img_20250519003656_04bef3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고비불곰. / 유튜브 'BBC Earth'</figcaption></figure></div><p>    </p><p>주된 먹이는 사막에 드문드문 자라는 풀뿌리, 열매, 곤충 등이다. 특히 사막의 관목인 ‘삭사울’(Haloxylon ammodendron)의 뿌리와 열매를 즐긴다. 여름철에는 개미, 딱정벌레 같은 곤충을 먹고, 가끔 작은 설치류나 도마뱀을 사냥한다.</p><p>    </p><p>고비불곰은 수 km 밖의 물을 냄새로 감지할 수 있다. 몽골 연구진에 따르면, 고비불곰은 비가 내린 뒤 고인 물을 찾아 이동한다. 이 과정에서 다른 사막 동물들에게도 물의 위치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야생 양이나 염소가 고비불곰의 발자국을 따라 물을 찾는 모습이 관찰된 바 있다.</p><p>    </p><p>고비불곰은 사막에서 씨앗을 퍼뜨리고, 땅을 뒤집어 식물이 자라기에 유리한 환경을 만든다. 하지만 개체 수가 워낙 적다 보니 이런 활동 자체가 눈에 띄게 줄어든 상태다. 몽골 정부는 ‘고비곰 보호 프로그램’을 통해 서식지 보전과 밀렵 방지에 힘쓰고 있다. 2013년엔 고비 사막 일부를 ‘고비곰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광업을 제한하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fe2NTQP-4Es?si=xS0iwwKMniyDSnxb"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p><p>하지만 사막화가 빨라지고 광업 활동이 계속될 경우, 2030년까지 고비불곰 개체 수가 20마리 이하로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반면 보호 활동이 제대로 이뤄지면, 100마리까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p><p>이를 위해 몽골 정부는 2020년 ‘고비 사막 생태 복원 계획’을 세워 2030년까지 서식지를 20% 넓히고 물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혹독한 환경 속에서 수백 년을 버텨온 고비불곰이 앞으로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쏠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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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757</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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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14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202505202158306503.jpg</image>
            <pubDate>Tue, 20 May 2025 22: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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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5 싸이 흠뻑쇼 일정… 티켓팅·예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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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25 싸이 흠뻑쇼 티켓팅 일정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img_20250520215834_db9cab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5년 싸이 흠뻑쇼 무대. / 싸이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p>    </p><p>싸이의 여름 대표 공연 ‘싸이 흠뻑쇼’가 올해도 진행될 예정이다. 물대포 퍼포먼스로 유명한 싸이 흠뻑쇼는 2011년 시작된 이후 매해 많은 관객들의 이목을 끌어왔다.</p><p>    </p><p>2025년 공연 일정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strong>하지만 싸이는 20일 소셜미디어에 "내일(5/21) 여기서 매우 중요한 정보를 알려드리겠다"며 "내일 낮 12시"라는 문구를 게재했다.</strong></p><p>    </p><p>많은 누리꾼은 공연 일정과 티켓 예매 관련 정보가 이날 공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p><p>    </p><p>지난해 싸이 흠뻑쇼는 강원 원주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광주, 대구, 과천, 대전, 속초, 부산, 인천, 수원 등 총 9개 도시에서 진행됐다.</p><p>    </p><p>당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공연 기준 티켓 가격은 스탠딩SR과 지정석SR이 각각 17만 5000원, 스탠딩R과 지정석R은 16만 5000원이었다. 커플석은 35만 원으로 책정됐다.</p><p>    </p><p>2025 싸이 흠뻑쇼 예매 티켓팅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다만 매년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가 요구된다. 예매 전 회원가입과 본인 인증을 완료하고, 결제 수단을 미리 등록해 두는 것이 좋다.</p><p>    </p><p>또한 공연 관련 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공연 날짜와 좌석 배치를 미리 파악해야 한다. 예매 당일에는 최소 30분 전에 로그인해 대기하는 것이 유리하다. PC와 모바일을 함께 활용하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예매에 실패하더라도, 취소표는 예매일 기준 2일 뒤나 공연 1주일 전쯤 풀리는 경우가 있어 꾸준히 확인해야 한다.</p><p>    </p><p>한편, 싸이는 5월 대학 축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인천대와 단국대 천안캠퍼스를 찾았다. 9일엔 상명대, 성균관대를 방문했고, 13일엔 배재대와 구미대를 돌았다. 이어 14일 세명대, 16일 서강대와 홍익대에서 무대를 꾸몄다.</p><p>    </p><p>20일에는 우송대와 청주대에서 공연했고, 오는 22일에는 건국대와 한양대 무대에 설 예정이다. 27일엔 동의대와 계명대, 28일엔 순천대와 조선대를 마지막으로 투어를 마무리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img_20250520215911_9fd209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해 8월 17일 오후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싸이 흠뻑쇼 SUMMER SWAG 2024 - 인천'에서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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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1419</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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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14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202505202049392431.jpg</image>
            <pubDate>Tue, 20 May 2025 20: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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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황정음 측 “갚아야 할 금액은 10억 원이 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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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1인 기획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체 피해액 중 약 3분의 2를 변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YTN이 20일 단독 보도한 내용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20/img_20250520204945_4e5759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우 황정음이 지난해 3월 2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 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 뉴스1</figcaption></figure></div><p>    </p><p>황정음 측 법률대리인 김치웅 변호사는 YTN에 “현재 갚아야 할 금액은 10억 원이 넘는 수준”이라며 “남은 금액도 최대한 빠르게 변제할 계획”이라고 지난 19일 밝혔다.</p><p>이어 “채권자는 대부분 은행권이며, 부동산에 담보가 설정돼 있어 변제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본다. 다음 재판 전까지 정리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원의 법률적 판단을 따를 예정이며, 횡령죄와 별개로 변제 책임은 끝까지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2022년 황정음은 자신이 지분 100%를 소유한 1인 기획사 명의로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형태로 수령한 뒤, 암호화폐에 투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같은 해 12월까지 총 43억 4000만 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 중 42억 원가량이 암호화폐 투자에 쓰인 것으로 전해졌다.</p><p>    </p><p>황정음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돼 지난 15일 첫 공판에 출석했고, 이 자리에서 모든 공소사실을 인정했다.</p><p>    </p><p>변호인은 재판에서 “해당 기획사의 수익은 피고인 활동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암호화폐 매도를 통해 일부 피해를 변제했고, 나머지는 부동산 매각을 통해 갚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범행 동기를 참작해 달라”고도 요청했다.</p><p>    </p><p>황정음은 소속사를 통해 “회사를 성장시켜 보고자 코인 투자에 나섰지만, 잘 알지 못해 미숙한 판단을 했다”며 “회사 명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번 수익이라 생각했다”고 해명했다.</p><p>    </p><p>재판부는 오는 8월 속행 공판을 열어 변제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결심이 이뤄질 경우, 검찰은 바로 구형에 나설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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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1410</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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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8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202505190057522590.jpg</image>
            <pubDate>Tue, 20 May 2025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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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테마기행' 리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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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EBS1 '세계테마기행' 코스타리카 2부에서는 리몬으로 여정을 떠난다. 오늘 방송 정보를 살펴보자.</p><p>    </p><p>'세계테마기행'은 각기 다른 여행자들이 세계 곳곳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새로운 나라와 도시를 탐험하며 그 지역의 고유한 문화, 풍경, 랜드마크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img_20250519005756_dfcad5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진짜! 에코투어'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p>    </p><div><strong>◈ '세계테마기행' 코스타리카 2부 - 진짜! 에코투어</strong></div><p>    </p><p>군대가 없는 나라, 코스타리카. 덕분에 국방비에 들어갈 상당 부분을,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생태를 보호하는 데 쓰고 있다. 그러한 노력으로 ‘에코투어의 성지’가 된 코스타리카. 서쪽으로는 태평양을, 동쪽으로는 카리브해를 품고 있다. 그중 카리브해는 사람의 손길을 타지 않은 야생의 자연과, 코스타리카에서는 이국적인 문화로 유명한 곳.</p><p>    </p><p>자연과 공존하는 코스타리카 여정은 카리브해의 항구도시 리몬(Limón)에서 시작한다. 이곳은 스페인 식민지 시대, 아프리카 흑인이 유입된 이후, 19세기에는 항구와 철도개발을 위해 자메이카 노동자들이 대거 이주했다.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아프리카와 토착문화가 융합되기 시작했고, 리몬에는 두 문화의 만난 ‘아프로-카리브(Afro-Carib)’ 문화가 뿌리 깊게 내려앉아 있다. 그 대표적인 문화인 칼립소(Calypso) 음악과 춤을 체험하고, 자메이카 후예가 선보이는 푸짐한 음식을 맛본다.</p><p>    </p><p>이어 파인애플 수출 세계 1위인 코스타리카의 달콤함을 맛볼 차례. 찾아간 곳은 8천 헥타르(80㎢)에 달하는 규모의 파인애플 농장. 친환경 농법을 실천하고 노동환경까지 보장하는 ‘열대우림동맹’ 인증을 받은 곳이다. 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며 재배된 코스타리카의 최상급 파인애플을 맛은 어떨까?</p><p>    </p><p>전국에 크고 작은, 야생동물 보호소가 자리 잡고 있는 코스타리카. 그중 코스타리카에서 최초로 운영된 나무늘보 보호소를 찾아간다. 현재 120마리 정도를 돌보고 있는 이곳에는 산불이나 전깃줄에 감전되는 등 사고를 당하거나 어미에게 버려진 나무늘보들을 구조하고 치료해 다시 자연으로 보낸다. 이곳에서 나무늘보들을 보며 인간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본다.</p><p>    </p><p>리몬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우르피아노 석호 야생동물 보호구역(Refugio de Vida Silvestre Laguna Urpiano)은 장수거북 산란지다. 3월부터 7월 사이 이곳으로 장수거북이 알을 낳으러 오는데, 보호구역에는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 국제단체가 합심해 산란지를 보호하고 있다. 특히 밤에는 장수거북의 알을 사수하기 위한 자원봉사자들이 해변을 순찰하는데, 밀렵꾼보다 먼저 장수거북을 발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알은 먼저 발견하는 사람이 차지하기 때문. 우여곡절 끝에 장수거북을 확보하고 알을 낳기 위해 4,000km를 헤엄쳐 온, 장수거북의 산란을 조용히 지켜본다. 태평양 연안의 다마스섬(Isla Damas)에서는 아기 거북을 방생하며, 코스타리카의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워간다.</p><p>    </p><div><strong>※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5/19/img_20250519005810_9b2ed1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1 '세계테마기행' / EBS1 제공</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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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0819</link>
            <author>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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