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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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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Mar 2026 15:46: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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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청년 지원 확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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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img_20260324154509_265f33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충남신보와 소산공인, 청년 지원 확대 '맞손'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충남신용보증재단과 관내 소상공인 및 청년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확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p><p class="0">지난 20일 이루어진 이번 면담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성과가 공유됐다. 홍성군은 특례보증 규모를 기존 대비 약 2.3배(353억 원) 대폭 확대해 소상공인들이 약 20억 원 이상의 이자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그 결과 보증 이용 기업의 폐업률은 2.58%로 홍성군 전체 평균인 7.96% 보다 5.38%p 낮게 나타나, 금융 지원이 지역 상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음이 입증됐다.</p><p class="0">이를 바탕으로 충남신용보증재단은 홍성의 지역 특색을 살린 ‘유기농업특구 특례보증’과 ‘지역상권 활성화 특례보증’을 신규 제안했으며, 친환경·유기농 인증 농가와 고금리로 경영난을 겪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보증료 인하와 100% 전액 보증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 특화 산업과 골목상권을 동시에 살린다는 계획이다. </p><p class="0">또한, 현장 밀착형 지원과 청년 유입을 위한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 생업으로 바쁜 상인들을 위해 ‘금융상담버스’를 운영, 생업 현장에서 직접 보증 신청과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본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을 위한 스마트팜 특례보증(최대 2억 원 무담보·이자 지원)과 청년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결합 패키지를 적극 연계하여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로 뜻을 모았다.</p><p class="0">군 관계자는 “앞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금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겠다”라며, “찾아가는 금융상담버스와 스마트팜 창업 지원 등 군민과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정책을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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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35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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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r 2026 14:24: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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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 남당항 관광인프라 확충으로 아름다운 항구로 변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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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0/img_20260320141713_b2c003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 남당항 아름다운 변화에 주목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서부해안 관광벨트 구축사업의 핵심 구간인 해안 관광도로 경관개선 사업에 속도를 내며,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관광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p class="0">군에 따르면 그동안 해안도로를 따라 형성된 도로연접 부지의 잡목과 둔턱 등으로 인해 바다 조망이 가려져 관광객들의 아쉬움이 컸던 구간에 대해, 해당 사유지 토지 소유자들과 경관 정비에 대한 협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정비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p><p class="0">군은 우선 속동에서 어사항까지 이어지는 해안도로 구간을 대상으로 바다와 접한 군유지 및 사유지의 잡목 제거와 부지 정지공사를 오는 6월까지 조기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단절되어 있던 해양 산책로를 연결하고, 차량으로 이동하며 서해의 탁 트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품 드라이브 코스까지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여 서부해안 관광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또한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있는 남당항 무지개도로 일원에 대해서도 올해 7월까지 경관 개선이 추진된다. 서측 방파제 입구 급경사지 구간에 대해 낙석위험 해소와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는 경관형 정비사업을 실시하여, 보행자와 차량통행의 안전성과 경관을 동시에 확보한 아름다운 해안도로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p><p class="0">이은영 체육관광과장은 “서부해안 관광도로는 홍성 관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핵심 구간인 만큼 바다 경관을 최대한 살린 명품 관광도로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걷기 여행과 차량을 이용한 드라이브 코스 발굴 등 해안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서해안 대표 관광도시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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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657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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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r 2026 14:03: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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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도, 당진 철강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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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140226_09bfdd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철강업종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고자 기존 경영안정자금보다 이자 지원을 대폭 확대해 기업 부담 금리를 1%대까지 낮춘 초저리 자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p><p class="0">  이번 긴급 경영안정자금은 △보증 대출 50억 원(충남신용보증재단 보증부 대출) △담보 대출 50억 원(기업 담보 제공 대출) 규모로 총 100억원을 지원한다.</p><p class="0">  기업당 지원 한도는 3억 원으로, 2년 거치 일시 상환으로 운영한다.</p><p class="0">  보증 대출의 대출 금리는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 1.5%(전액 보증), 담보 대출의 대출 금리는 은행별 기준금리 + 가산금리로 산출된다.</p><p class="0">  도는 2년간 3%p의 이자를 지원해 최종 기업 부담 금리는 1%대로 산출될 예정이다.</p><p class="0">  지원 대상은 당진 소재 기업 중 1차 금속제조업,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전자부품 등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그 밖의 기계 및 장비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그 밖의 운송장비 제조업 등 철강산업과 연관된 산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이다.</p><p class="0">  접수 기간은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로, 접수처는 보증 대출의 경우 충남신용보증재단 당진지점, 담보 대출의 경우 충남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시스템(www.cnfund.kr)이다.</p><p class="0">  자세한 사항은 힘쎈충남 금융지원센터(1588-731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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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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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r 2026 13:57: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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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 2040기본계획 승인...홍성읍·홍북읍 통합생활권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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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135004_5c9d0b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40년 홍성군 기본계획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 홍성군이 미래 성장 기반 마련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2040년 군기본계획’을 지난 16일 수립 공고했다고 밝혔다.</p><p class="0">군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홍성군의 장기 도시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이번 계획은 전문가 자문과 군민계획단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마련됐다.</p><p class="0">홍성군은 군민계획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군의 미래상을 ‘다 있는 홍성, 다 잇는 홍성’으로 설정하고, ▲충남 행정중심복합도시 ▲역사·문화·관광도시 ▲복합 산업 기반도시 ▲군민 만족도시 등 4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p><p class="0">특히 향후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서부면 골프장 등 대규모 개발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가화 예정용지 7.927㎢를 확보하고, 2040년 목표인구 11만 4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도시공간 구조와 각종 기반시설 계획을 마련했다.</p><p class="0">지역별 공간구조는 홍성읍과 홍북읍(내포신도시)을 도심 생활권으로 설정하고 두 지역이 하나의 통합생활권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계획 수립 단계에서 지역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산업단지를 제안했으며, 서해선 철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홍성역 역세권 복합시설 개발방향도 함께 검토해 현재 관련 사업들이 추진 중이다.</p><p class="0">아울러 교통·공원·환경·방재 등 부문별 계획에서는 향후 도시계획 수립 시 활용할 수 있는 군관리계획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으며, 주요 이슈별 전략으로 ▲서해선 개통에 따른 도시발전 전략 ▲홍성읍-내포신도시 상생발전 전략 ▲역사·문화 관광도시 조성 방안 ▲환경친화적 기후변화 대응 전략 등을 담아 홍성군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p><p class="0">이와 함께 주민과 방문객의 여가활동을 위한 10만㎡ 이상 규모의 공원을 계획하고, 서부 해양권 관광벨트 구축을 위한 유원지 개발의 기반도 마련해 관광·휴양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p><p class="0">홍성군 이한건 도시계획팀장은 “이번 군기본계획은 홍성군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공간 전략을 담은 종합계획”이라며, “앞으로 군관리계획과 각종 정책사업을 통해 계획을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class="0">한편 ‘2040년 홍성 군기본계획’의 세부 내용은 홍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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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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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r 2026 13:4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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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 주행거리 줄이면 최대 10만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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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134449_b652a2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탄소중립 포인트제 안내 포스터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신청을 오는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p><p class="0">참여대상은 홍성군에 등록된 차량으로 총 235대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https://car.cpoint.or.kr) 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 신청 가능하며, 이후 전송되는 URL을 통해 증빙자료(차량 전면사진(번호판), 누적 주행거리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를 제출하여야 한다.</p><p class="0">참여 혜택으로는 올해 10월까지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을 인센티브로 지급받을 수 있다. 감축 실적 산정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과거 누적 주행거리에 따른 기준 주행거리를 참여 시점부터 참여 종료 시점(올해 10월)까지의 주행거리와 비교하여 산정한다.</p><p class="0">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https://car.cpoin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class="0">다만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친환경차량 제외)은 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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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5519</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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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6 12:12: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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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 축제 경쟁력 세계로…보령머드축제 글로벌축제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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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21007_981bef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2028년 글로벌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2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p><p class="0">  이번 글로벌축제 선정으로 보령머드축제는 매년 8억 원씩 3년간 지원을 받아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글로벌 관광축제로 집중 육성된다.</p><p class="0">  도와 보령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현재보다 2배 이상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방한 관광시장 맞춤형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 ,외국인 참여형 체험 콘텐츠 확대, 외국인 관광객 편의 개선을 위한 통합 안내·예약 시스템 도입, 글로벌 관광객 대상 축제 운영 환경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0">  특히 머드를 활용한 K-뷰티 관광콘텐츠를 강화하고, 대표 프로그램인 머드몹신을 야간까지 확대 운영하는 등 체류형 관광 요소를 확대해 세계인이 찾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p class="0">  충남도는 보령머드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와 협력해 축제 경쟁력 강화와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 확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p class="0">  도 관계자는 “보령머드축제의 글로벌 축제 선정은 충남 관광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축제를 세계적인 관광콘텐츠로 육성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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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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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6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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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6 12:06: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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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삼존상’, 道 문화유산 신규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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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20541_826e38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삼존상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용봉사 대웅전에 봉안된 ‘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삼존상’이 지난 10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p><p class="0">이번에 지정된 목조여래삼존상은 아미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관세음보살좌상과 대세지보살좌상이 협시한 삼존 형식의 불상으로, 조선 후기인 17세기 후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상은 두 눈 사이 미간이 넓고 온화한 인상을 지니며, 목깃과 옷주름이 부드러운 곡선으로 표현되는 등 당시 불상 양식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p><p class="0">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발원문에는 1689년 계주 스님을 비롯한 6명의 승려가 용봉사 불상을 조성했다고 기록되어, 제작 시기와 제작자까지 확인되는 등 학술적 가치가 높다.</p><p class="0">특히 용봉사 불상과 유사한 양식의 작품이 서산 부석사, 태안 태국사, 진안 천황사 등에도 남아 있어, 계주 스님이 당시 충청도와 전라도 일대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던 조각승이었음을 보여준다.</p><p class="0">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용봉사 목조여래삼존상은 제작 시기와 조성 주체가 명확하게 확인되는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조선 후기 불교조각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한편 홍성군의 국가유산은 이번 지정을 통해 총 60건으로 늘어났다. 특히 용봉산 일대에는 ▲신경리 마애여래입상(보물) ▲용봉사 영산회괘불탱(보물) ▲상하리 미륵불 ▲용봉사 마애불 ▲상하리 마애보살입상 ▲용봉사 범종 ▲용봉사지 석조 ▲용봉사 부도 등 다양한 불교문화유산이 밀집해 있어 깊은 불교문화 전통과 역사적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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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69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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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6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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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6 11:3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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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태흠 “당이 어려울 때 피하지 않는다… 충남 승리 위해 선봉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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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12825_f9d168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태흠 충남지사 / 위키트리 복광수</figcaption></figure><div></div><p class="0">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 공천을 신청했다.</p><p class="0"> 김 지사는 그동안 공천 신청을 미뤄온 이유에 대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문제는 개인의 정치 일정이 아니라 충남의 미래가 걸린 일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 class="0"> 이어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자치와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국가 백년대계”라며 “충남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고민하고 풀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해 왔다”고 말했다.</p><p class="0"> 그러나 김 지사는 “민주당의 몽니로 행정통합은 사실상 무산됐다”며 “민주당은 끝내 이 중대한 과제를 충남의 미래가 아닌 정치적 계산과 정쟁의 도구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릴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p><p class="0"> 김 지사는 또 “엊그제 장동혁 대표께서 충남의 미래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해달라는 간곡한 요청도 있었다”며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뒤로 물러서거나 책임을 피하는 것은 제가 걸어온 정치의 길과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p><p class="0"> 이어 “국민의힘 후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선봉장이 되겠다”며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을 위해 가장 앞에서 책임지고 뛰겠다”고 강조했다.</p><p class="0"> 김 지사는 끝으로 “도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충남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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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678</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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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6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12211_0497968b.jpg</image>
            <pubDate>Fri, 13 Mar 2026 11:26: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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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의회 천수만특위, 충남도 방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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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12211_049796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의회 충남도청 수산자원과 방문 건의 / 홍성군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의회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특별위원회(천수만특위)는 12일 충청남도 해양수산국 수산자원과를 방문해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추진과 관련한 협조를 요청했다.</p><p class="0">이날 방문에는 장재석 천수만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이선균 의원, 윤일순 의원이 함께했으며, 충청남도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필요성과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도 차원의 협력을 건의했다.</p><p class="0">천수만 홍성호 일대 수산자원보호구역은 1978년 지정된 이후 홍성호 방조제 준공(2001년) 등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해역 기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지역 현실과 괴리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p><p class="0">천수만특위는 방조제 건설 이후 해당 지역이 해수면이 아닌 내수면 환경으로 변화하면서 보호구역 지정 취지와 현황 간 불일치가 발생했다고 설명하며, 동일 생태권인 천수만 내에서도 인접 시·군 간 규제 적용이 상이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p><p class="0">장재석 특위 위원장은 “천수만 수산자원보호구역은 지정 당시와 현재의 환경 여건이 크게 달라 현실과 괴리가 있는 규제가 지속되고 있다”며, “천수만 권역의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합리적인 규제 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p class="0">한편 홍성군의회 천수만특위는 인접 시·군 의회와의 협력 논의와 관계 기관 방문 등을 통해 천수만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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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673</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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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3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2/img_20260312110730_46bfbf8e.jpg</image>
            <pubDate>Thu, 12 Mar 2026 11:10: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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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법계엄 비판하며 탈당한 이종화 충남도의원, 홍성군수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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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2/img_20260312110730_46bfbf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종화 충남도의원 홍성군수 출마 기자회견 / 위키트리 복광수</figcaption></figure><div></div><p>12.3 비상계엄 비판하며 국민의힘을 탈당한 이종화 충남도의원이11일 홍성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성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p><p class="0">이 의원은 홍성군의원 재선과 충남도의원 4선을 지낸 6선 지방의원으로, 24년 동안 지방자치 현장에서 활동해 온 지역 정치인으로 그는 “지방자치의 기초부터 광역 행정까지 두루 경험하며 군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해결해 왔다”며 “홍성군정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라 즉시 성과를 만들어야 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p><p class="0">이 의원은 의정 활동을 통해 ‘충청남도 독립운동 미서훈자 발굴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38건의 조례안을 대표발의하고 554건을 공동발의했으며, 내포신도시 축산악취와 쓰레기발전소 민원, 갈산 산업폐기물 처리장 문제 해결에도 앞장서 왔다고 밝혔다.</p><p class="0">또한 충남도서관과 충남미술관, 충남스포츠타운, 충남 예술의 전당 건립 건의와 충남교육청 진로융합교육원 내포 유치, 홍성 국가산단 지정, 충남지식산업센터와 KAIST 모빌리티 연구소 설립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에도 힘써왔다고 설명했다.</p><p class="0">이 의원은 이날 홍성 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도 제시했다. ▲국립호국원 유치 ▲홍성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 ▲홍성 국가산단 조기 완공 및 기업 유치 ▲내포 컨벤션센터 건립 ▲ITX마음 전철 광천역 연장 등을 통해 산업과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또한 홍성·예산 행정통합을 추진해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광역 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p><p class="0">또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통합RPC 설립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활용 및 APC 기능 강화 ▲김 특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이와 함께 ▲오서산 모노레일 설치 ▲한우·한돈타운 및 먹거리 관광타운 조성 ▲K-POP 시티 조성 ▲재외동포 마을 조성 등을 통해 관광과 정주 인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class="0">이 의원은 “홍성의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 준비된 군수로서 홍성의 새로운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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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32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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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6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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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6 13:31: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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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 수소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급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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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img_20260310133110_c84c91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청 정문 전경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환경문제에 대응하고,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수소승용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p><p class="0">군에 따르면 올해 수소승용차 14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차량 1대당 3,250만원의 보조금을 정액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홍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등이다. </p><p class="0">오는 11월 27일(금)까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접수할 예정이며, 취약계층(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다자녀가정,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p><p class="0">군 관계자는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수소승용차 보급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0">한편 수소승용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제조판매사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ev.or.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세부사항은 홍성군청 홈페이지(공고/고시 →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검색)를 확인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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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64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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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6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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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6 13:28: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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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도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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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img_20260310132535_a31d4b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9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함께 만드는 평등, 함께 성장하는 충남’을 주제로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p><p class="0">  도는 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자유와 인권을 향한 여성의 용기 있는 발걸음을 기억하고 성평등 실현을 위한 연대·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p><p class="0">  김태흠 지사와 강임금 충남여성단체협의회장, 여성단체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기념사, 퍼포먼스, 기념 영상 상영, 결의문 낭독,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p><p class="0">  이날 참석자들은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영상을 함께 보고 결의문을 낭독하며 여성 인권 향상과 차별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p><p class="0">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내년 말 완공을 준비 중인 여성가족플라자를 여성단체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하고 정책 역량도 키울 수 있는 실질적 거점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면서 “저출생 대책이자 여성 친화적 사회를 만들기 위한 풀케어 돌봄정책도 올해 더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p class="0">  이어 김 지사는 “여성들이 결혼·출산·육아와 돌봄 등을 이유로 경력 단절되지 않고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와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면서 “수시로 여성단체와 소통·협력하며 여성의 일자리, 돌봄, 안전, 권익과 같은 다양한 과제를 풀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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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64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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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2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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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26 11:43: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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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도, 소상공인 위기 극복·재도약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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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9/img_20260309114218_16600b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경영 위기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 및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p><p class="0">  이번 사업은 전문가 진단 및 자문, 자금 지원 등의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을 돕고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추진하며, 총사업비 29억 8000만 원을 투입한다.</p><p class="0">  지원 대상 중 경영개선 분야는 2024년 12월 31일 이전 창업하고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소했거나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재창업 분야는 △폐업 후 공고 마감일까지 사업자등록이 없는 소상공인 △기존과 다른 업종으로의 업종 전환 예정자(업태 변경 필수) △공고일 기준 폐업 후 재창업일이 1년 미만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p><p class="0">  세부 지원 내용은 △경영 진단 △전문가 멘토링(3회) △사업화 자금 지원이다.</p><p class="0">  경영 개선 사업화 자금은 600만 원을 기준으로 선정 평가 결과 상위 20%는 660만 원, 하위 20%는 500만 원으로 차등 지원한다.</p><p class="0">  재창업 사업화 자금은 800만 원을 기준으로 상위 20%는 850만 원, 하위 20%는 600만 원으로 차등 지원한다.</p><p class="0">  일정은 △사업 공모 접수(2월 27일∼3월 26일) △경영 진단(4월∼5월) △사업 대상자 선정(5월 말) △사업 진행(6월∼8월)으로 진행할 예정이다.</p><p class="0">  도는 지원 효과를 높이고자 현장 방문과 빅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집중 경영 진단을 진행해 결과 보고서를 제공할 계획이며, 만족도가 높았던 전문가 멘토링은 1회에서 3회로 확대 추진한다.</p><p class="0">  사업화 자금은 기준액을 중심으로 상하위 20% 차등 지원을 도입해 성과 유인을 강화했다.</p><p class="0">  자세한 안내 및 공모 접수 관련 내용은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www.cnsp.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p class="0">  도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 참여자 99%가 ‘만족한다’라고 응답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이 이뤄졌다는 증거”라며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촘촘하고 체계적인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p class="0">  한편 도와 충남경제진흥원, 새출발기금은 도내 새출발기금 채무조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재기 지원사업을 실시해 사업화 자금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며, 해당 사업은 3월 중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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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25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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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7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img_20260306110424_8759ca1c.jpg</image>
            <pubDate>Fri, 06 Mar 2026 11:04: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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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 합계출산율 1.08명...충남도 내 군지역 2년 연속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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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img_20260306110424_8759ca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청 정문 전경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2025년 합계출산율(잠정) 1.08명을 기록하며 충청남도 내 군 지역 가운데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p><p class="0">국가데이터처(국가통계포털 KOSIS)가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잠정 통계에 따르면, 홍성군의 합계출산율은 1.08명으로 지난해보다 0.034명(3.3%) 증가했다. 이는 전국 평균(0.80명)과 충남 평균(0.92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2025년 출생아 수 또한 500명으로 지난해(460명)보다 40명(8.7%) 증가하며 출산 지표 전반에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p><p class="0">군의 이같은 성과는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촘촘하게 관리하는 통합 지원체계의 결과로 풀이된다.</p><p class="0">임신 전(前) 단계에서는 ▲난임 부부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건강한 임신을 돕고, 임신 중에는 ▲산전검사 쿠폰 및 필수 영양제 제공으로 임산부의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p><p class="0">출산 후 단계에서는 충남 최초로 설립된 ▲홍성공공산후조리원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산부인과와 소아과 전문의가 긴밀한 협력으로 정기 회진을 실시하고, 산모와 신생아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p><p class="0">이와 함께 ▲가정 산후조리 서비스(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를 병행해 전문적인 회복을 돕는 것은 물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돕는 등 안심 케어를 강화하고 있다.</p><p class="0">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 지원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영유아 건강검진 등 사각지대 없는 모자보건사업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p><p class="0">보건 정책 외에도 다각적인 양육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태어 현금·바우처 및 돌봄 지원을 확대하고, 다자녀 가구 혜택을 강화하는 한편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등 정주 여건 개선 정책이 더해지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p><p class="0">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홍성군이 2년 연속 군부 1위를 기록한 것은 군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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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70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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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7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img_20260306104116_a688698e.jpg</image>
            <pubDate>Fri, 06 Mar 2026 11:01: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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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태흠 지사 싱가포르서 돔구장 방문...천안 아산 'K팝 돔구장' 벤치마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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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img_20260306104116_a68869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싱가포르 스포츠 허브 내 돔구장/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 class="0"> 김태흠지사는 5일 천안아산KTX역 인근에 추진 중인 5만석 규모 ‘야구·K팝 돔구장’ 건립 구상의 실현 가능성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를 찾았다.</p><p class="0">이번 방문은 김 지사가 지난해 공식화하며 급물살을 타고 있는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의 선진 모델인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의 운영 현황을 듣고, 시설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했다.</p><p class="0">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는 42㏊의 부지에 세계 최대 개폐식 돔구장인 싱가포르 국립경기장과 축구장, 테니스장, 실내체육관, 수영장, 쇼핑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p><p class="0">  기존 경기장에 13억 싱가포르 달러를 투입해 건립, 2014년 6월 새롭게 문을 연 돔구장은 5만 5000석 규모로, 경기에 따라 좌석을 6만 석까지 늘릴 수 있다.</p><p class="0">  돔구장에서는 야구와 축구, 럭비,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열리고 있다.</p><p class="0">  또 BTS와 블랙핑크, 테일러 스위프트, 콜드플레이 등 세계 최정상급 가수들의 공연이 열렸으며, 오는 7일에는 K팝 그룹 세븐틴의 월드투어 무대가 펼쳐진다.</p><p class="0">  이날 방문에서 김 지사는 싱가포르 관계자들을 만나 △시설 운영 방식 △주차장 시설 △수익 배분 구조 △경기장 전환 시 소요 시간 △냉방 시스템 가동 일수 및 비용 △상업시설에서의 수익 등을 집중적으로 물었다.</p><p class="0">  김 지사는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는 일반적인 스포츠 단지를 넘어 도시 전체의 활력을 이끌어 내는 ‘살아있는 플랫폼’이라는 인상을 받았다”며 “충남도 2031년까지 25㏊의 부지에 5만 석 규모 돔구장을 지어 프로야구와 축구 등 국제대회와 K팝 공연을 상시 개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p class="0">  또 “인근 광역복합환승센터와 연계해 상업과 관광,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이뤄 나아가겠다”며 “이를 통해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처럼 시민들의 삶을 바꾸고 도시의 격을 높이는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상호 협조 관계를 유지해 나아가자고 말했다.</p><p class="0">  운영 현황 청취에 이어서는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도가 K-컬처 허브로 만들기 위해 건립 추진중인 천안아산 돔구장 적용 방안을 살폈다.</p><p class="0">  케이티엑스(KTX) 천안아산역 인근 도보 10여 분 거리 25㏊ 이상의 부지에 2031년까지 1조 원(추정)을 투입해 5만 석 이상의 규모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0">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에서는 연간 프로야구 30경기 이상을 치르고, 축구와 아이스링크 경기와 특히 연 150∼200일 가량 K팝 공연과 전시, 대기업 행사 등을 진행한다.</p><p class="0">  도는 또 천안아산역에 광역복합환승센터와 국제전시컨벤션센터, 이(e)스포츠경기장 등도 건립, 돔구장과 함께 시너지를 올린다. </p><p class="0">  광역복합환승센터는 △충청권 교통 허브 조성 △광역 환승 체계 고도화 △교통복지 실현 등을 위해 추진 중으로, 2030년까지 6735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다. </p><p class="0">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 건립 추진을 위해 도는 천안·아산시, 충남개발공사 등 4개 기관 20여 명으로 테스크포스(TF)를 꾸려 가동 중이다.</p><p class="0">  앞선 지난해 12월 29일과 지난 1월 14일 전문가 자문 1·2차 회의를 개최했으며, 1월 23일에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돌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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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70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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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6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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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26 19:05: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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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손세희, ‘대한민국 식량수도 홍성’ 선포하며 지방선거 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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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5/img_20260305190430_8a7b84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세희 홍성군수 출마 선언 / 위키트리 복광수</figcaption></figure><div></div><p>대한한돈협회 회장을 역임했던 손세희 전 회장이 5일 홍성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증된 실전 역량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홍성의 전성기를 증명하겠다”며 올해 6월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 홍성군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p><p class="0">◎ “성과로 증명된 추진력, 홍성의 경제 지도를 바꾼다”</p><p class="0">손 전회장은 대한한돈협회 회장 시절 연간 9조원 규모의 국내 양돈산업을 진두지휘하며 추진했던 경험을 홍성군의 발전에 쏟아붓겠다는 계획이다.</p><p class="0">그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중앙정부와 소통하며 예산과 사업으로 바꿔본 사람만이 홍성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원을 가져올 수 있다”며 ‘홍성 1조원 시대’를 열 적임자임을 자신했다.</p><p class="0">◎ 홍성 재도약을 위한 ‘3대 미래 혁신 공약’ 발표</p><p class="0">첫째, 군내 각 지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충남 식품융합 산업타운’을 조성 대한민국 대표 ‘식량 수도’를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부권 최대 ‘친환경 농축수산 종합 도매시장’과 홍성과 광천을 잇는 ‘먹거리 타운’을 건립해 홍성을 물류의 중심지로 도약시킨다는 구상이다.</p><p class="0">둘째,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와 홍성읍을 잇는 광역 교통망을 확충하여 이동의 편리성을 강화하고, 한국환경공단 등 핵심 공공기관을 전략적으로 유치하여 탄소중립 선도도시의 위상을 굳건히 하겠다는 구상이다.</p><p class="0">셋째, 충남 최초 ‘홍성혁신플랫폼’을 설립하여 관 주도의 낡은 행정을 끝내고 데이터 기반의 전문 연구 기능을 도입한다. 지역인재와 현장의 목소리를 결합한 ‘민·관·학·연 통합 거버넌스’를 통해 국비를 확보하는 정책 무기로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0">◎ “최초의 민주당 군정으로 ‘이기는 홍성’ 만들 것”</p><p class="0">특히 손 전 회장은 “이재명의 실용주의로 증명하는 ‘이기는 민주당’의 시대를 열겠다”며 “민선 이후 단 한번도 허락되지 않았던 홍성 군정의 문을 열어 당원 동지들과 함께 ‘최초의 민주당 군정 시대’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충남의 행정 심장인 홍성이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며 “더 커진 홍성, 위대한 변화를 위해 군민 여러분이 손세희와 함께 시작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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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647</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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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5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5/img_20260305144853_0bb52040.jpg</image>
            <pubDate>Thu, 05 Mar 2026 14:51: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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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 신혼부부 지역 정착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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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5/img_20260305144853_0bb520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청 전경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신청을 받아 총 20가구를 선정하고, 자격 심사를 거쳐 6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p><p class="0">이번 사업은 「홍성군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신혼부부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p><p class="0">군은 군비 100% 재원으로 총 3천만 원을 투입해 신혼부부의 주거자금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한다.</p><p class="0">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부 모두 홍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의 신혼부부다. 연령은 만 19세 이상 49세 이하이며,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부부뿐만 아니라 공고일 기준 3개월 이내 혼인을 앞둔 예비부부도 신청할 수 있다.</p><p class="0">지원 내용은 주택 구입자금 또는 전·월세 보증금 대출 잔액의 1.5% 범위 내에서 연 최대 150만 원까지 이자를 지원하는 방식이다.</p><p class="0">주택 요건은 무주택자를 원칙으로 하며, 전세대출의 경우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자여야 한다. 다만 주택 매입의 경우 부부 중 1인이 해당 주택을 소유한 경우까지 인정된다.</p><p class="0">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군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금을 지급한다.</p><p class="0">최해영 건축허가과장은 “이번 사업이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주거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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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58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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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14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7/img_20260227162849_6b05df35.jpg</image>
            <pubDate>Fri, 27 Feb 2026 16:30: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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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 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준비금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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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7/img_20260227162849_6b05df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청 정문 전경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오는 20일까지 올해 관내·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신청을 받는다.</p><p class="0">올해는 959명의 학생이 입학할 예정이며, 입학준비금은 2026년 3월 1일 기준으로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관내․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30만원이 지원된다. </p><p class="0">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관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p><p class="0">해당 고등학교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고, 관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관외 주소지 학생들은 주민등록 전입신고 후 2차 신청기간인 5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p><p class="0">입학준비금으로는 학생이 입학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타 시․군에서 교복지원금, 입학준비금 등의 지원을 받고 있거나 입학준비금 지급 시 학생의 주민등록 주소가 홍성이 아닌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道 교육청의 초․중․고 입학준비금 지원사업 시행에 따라 道 교육청의 입학준비금 지원 대상자의 경우 해당 지원금액만큼 감액하여 차액을 지급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사항은 홍성군 자치행정과 평생교육팀(041-630-1539)으로 하면 된다.</p><p class="0">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은 신입생들이 꿈을 향해 내딛는 첫걸음을 응원하고, 학부모님의 교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기 위한 것”이라며, “홍성군의 모든 학생이 출발선에서부터 차별 없는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부족함 없는 교육 복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p class="0">한편 2022년부터 시행한 입학준비금은 지난해까지 총 3,138명의 학생이 지원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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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1486</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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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13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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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Feb 2026 05:17: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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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형 천원의 아침밥 11개 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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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7/img_20260227051501_5de4de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지난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 진행한 ‘2026년 충남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 공모를 통해 도내 11개 대학을 보조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p><p class="0">  선정 대학은 건양대, 공주교육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청운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전통문화대 등 11개이며, 도비 지원 규모는 총 3억 원이다.</p><p class="0">  천원의 아침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17년부터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우리 도는 2023년부터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도비를 추가 지원하는 충남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class="0">  도는 사업 초기 선택사항이었던 지역 식자재 사용을 지난해부터 ‘충남 쌀 사용 의무화’로 명확히 해 지역 농산물 소비 기반을 다졌으며, 올해부터는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시군 공공급식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역 식자재 공급 체계를 마련, 대학이 센터를 통해 쌀 이외의 다양한 지역 농산물을 살 수 있도록 한다.</p><p class="0">  각 대학은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자체 운영계획에 따라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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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130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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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13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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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Feb 2026 05:10: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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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 '2026년 홍성 한 달 살기,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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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7/img_20260227050850_d61615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 한달살기 참가자 모집 포스터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홍성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홍성 한달살기(부제: 홍성에 살어리랏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class="0">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충남 지역 외 거주자(만 19세 이상) 중 홍성 여행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팀(1~2인)이다. 총 10팀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팀은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최소 7일에서 최대 30일 동안 홍성군을 여행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지인 초대 및 방문 인증, 여행 후기 작성, SNS 콘텐츠 게재 등의 필수 과제가 부여된다.</p><p class="0">지원 항목은 ▲숙박비(팀당 1일 5만 원) ▲부대비(식비·교통비, 팀당 1일 2만 원) ▲체험활동비(인당 10~15만 원) ▲여행자보험비(인당 2만 원) 등이며, 여행 종료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실비로 정산 지원한다. </p><p class="0">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3월 16일까지 참가신청서, 여행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여 이메일(guqrors@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상세 내용 및 신청 서식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홍성군 체육관광과 관광진흥팀(041-630-1878)으로 하면 된다.</p><p class="0">한편 이번 모집 기간 중 과제 수행 우수자에게는 캐리어 레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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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130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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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7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224137_2ae98e42.jpg</image>
            <pubDate>Wed, 25 Feb 2026 22:45: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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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 딸기, 2026년 시작과 동시에 ‘충남 수출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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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224137_2ae98e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딸기 작업장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2026년 1월 충남도내 딸기 수출액 1위를 달성하며 ‘K-딸기’수출의 새로운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p><p class="0">최근 발표된 한국무역통계(stat.kita.net) ‘지자체 수출입’자료에 따르면, 홍성군은 올해 1월 한 달간 33만 9천 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의 충남 딸기 주산지인 논산시(28만 달러)를 제친 결과로, 전국 지자체 순위에서도 경남 진주, 사천 등 쟁쟁한 지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전국 5위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p><p class="0">이 같은 성과는 ‘설향’ 위주의 단일 품종에서 벗어나, 수출에 특화된 고부가가치 신품종을 전략적으로 육성한 결과다. 군은 높은 당도와 우수한 신선도를 자랑하는 ▲골드베리(고경도 특화)를 비롯해 ▲아리향(프리미엄 대과종) ▲핑크캔디(초고당도 품종) 등 탄탄한 신품종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동남아시아와 북미 등 현지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고 있다.</p><p class="0">또한 충남도와 홍성군은 농가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수출지원 정책을 펼쳐왔다. 수출용 포장재 지원, 농산물 수출 선도조직 육성을 비롯해 공동선별비와 저온유통비 지원 등 생산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맞춤형 정책이 이번 수출 1위 달성의 든든한 기반이 되었다.</p><p class="0">군은 현재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대규모 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2026년 스마트 수출재배단지 구축 공모사업’에 도전한 홍성군은 최종 선정을 위한 현장심사 등 후속 평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총사업비 10억 원(시설 7.5억, 기자재 2.5억)이 투입되는 이 사업읕 통해 기후 변화에 관계없이 연중 고품질 생산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고 수출 물량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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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79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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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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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Feb 2026 22:3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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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년 간 주택소유가구 198만 5,400세대 증가했지만 … 29.2%는 다주택가구 배불리기에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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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223242_b28351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 / 문진석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10년간 주택소유가구수 증가분의 29.2%는 2주택자 이상 다주택 세대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0">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 국토위)이 국가데이터처 KOSIS 통계(거주지역/주택소유물 주택소유 가구수, 2015년~2024년)를 분석한 결과, 지난 10년간 주택보유가구는 총 1,985,413세대 증가했지만, 이 중 29.2%인 579,292세대는 2주택 이상 다주택자로 나타났다. 5주택 이상 다주택자도 9,478명이 증가했다.</p><p class="0">주택보유세대 증가분 중 다주택자 비율은 2016년 이후 꾸준히 감소세를 유지하다가 2020년 처음으로 다주택자 자체가 자연감소하기도 했으나,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을 기점으로 다주택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현상을 보였다.</p><p class="0">문진석 의원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2016년 주택보유세대 증가분 중 다주택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45.7%(117,285세대)에서 2018년 38.9%(86,524세대), 2019년 8.4%(22,910세대) 등 지속적으로 하락하다가, 2020년에는 순감소인 –13.6%(-45,270세대)를 기록했다. 그러나 2022년을 기점으로 37.9%(84,209세대), 2023년 28.8%(66,106세대)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p><p class="0">문진석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다주택자들에게 양도세 중과 유예라는 특혜를 주면서 무주택자가 매매할 매물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여기에 전세사기 여파로 비아파트 전월세 시장이 아파트로 쏠리면서 아파트 전/월세 매물 부족 및 매매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며 시장이 불안정해졌다”고 지적했다.</p><p class="0">이어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다주택자가 가진 매물을 시장에 내놓도록 유도하고, 전월세 상당부분을 차지했던 비아파트 시장의 역할을 회복하는 등 비아파트에서 아파트로 이어지는 주거사다리 체계를 복원해야 한다”면서 “핵심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그리고 다주택자가 보유한 투기성 주택이 시장 왜곡을 일으킨 것에 상응하는 강력한 조치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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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793</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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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7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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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Feb 2026 22:2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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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의회, 송전선로 반대 결의 이어 전국 의장협의회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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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222609_413ef5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 홍성군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의회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2차 시도대표회의에서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재검토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의안 제623호)이 원안대로 만장일치 채택됐다고 밝혔다.</p><p class="0">이번에 채택된 건의안은 345kV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주민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사업 전반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p><p class="0">해당 건의안은 지난 1월 23일 열린 제137차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홍성군의회의장이 제안해 만장일치로 채택됐으며, 이후 전국 단위 협의체 안건으로 상정됐다.</p><p class="0">앞서 홍성군의회는 지난해 12월 10일 제317회 제2차 정례회에서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사업의 원점 재검토와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p><p class="0">홍성군의회는 앞으로도 충남 시·군의회와 협력해 송전선로 관련 사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이어가고,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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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790</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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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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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Feb 2026 16:17: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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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도 소·염소 56만 마리 구제역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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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3/img_20260223161654_ac555f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지난 20일 경기도 고양시 구제역 발생에 따라 ‘2026년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 시행 기간을 기존 3월에서 앞당겨 20일부터 조기 시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p><p class="0">  접종 대상은 도내 소·염소 농가 1만 3647호에서 사육 중인 56만여 마리다.</p><p class="0">  50마리 미만 소 사육 농가와 300마리 미만 염소 사육 농가는 공수의 등이 직접 접종을 지원하고, 그 외 전업 규모 농가는 자체적으로 실시한다.</p><p class="0">  백신을 미리 접종해 4주가 지나지 않은 가축과 유산 위험이 큰 1개월 이내의 임신 초기 소, 7개월에서 분만 전까지의 임신 말기 소는 접종 유예 대상으로 지정해 접종에서 제외할 수 있으며, 해당 개체는 시군이 별도 관리해 이후 추가 접종할 예정이다.</p><p class="0">  도는 이번 접종이 제대로 실시됐는지 평가하기 위해 접종 4주 후 지역별 구제역 백신 항체 양성률을 검사하고 항체 양성률이 법정 기준치 미달일 경우 과태료 부과 및 추가 접종, 1개월 후 재검사 등 특별 관리할 방침이다.</p><p class="0">  이승한 도 농축산국장은 “도는 지난 2016년 마지막 구제역 발생 이후 10년 동안 비발생을 유지하고 있으나 지난해 전남에 이어 올해는 인천과 경기지역 소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도내 소·염소 농가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 빠짐없이 접종하고 농장 차단 방역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p><p class="0">  한편 올해는 인천 강화, 경기 고양에서 총 2건의 구제역이 발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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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4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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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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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Feb 2026 16:13: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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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산·예산 산불 완진…‘민관군 협력’ 인명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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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3/img_20260223160841_92780e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예산 산불현장 지휘본부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최근 서산과 예산 등 도내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인명피해 없이 모두 진압했다고 23일 밝혔다.</p><p class="0">  도내에서는 지난 21일부터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타고 서산·예산·아산·논산 4개 시군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다.</p><p class="0">  아산·논산 지역 소규모 산불은 발생 20-50분 만에 신속히 진화됐으나,     서산·예산은    불길이 거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p><p class="0">  서산 산불은 21일 오후 1시 35분쯤 대산읍 대죽리 주택 인근에서 시작됐다. 도는 즉시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도·산림청·국방부·소방청 헬기 19대와 인력 1100여 명을 투입해 오후 6시 30분쯤 주불을 차단했다. </p><p class="0">  산불 지점이 석유비축기지와 인접해 자칫 대형 복합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으나, 현대오일뱅크와 서산시, 소방서, 육군 32사단 등 민·관·군이 결집해 치밀한 방어 전략을 펼친 끝에 위기를 넘겼다. </p><p class="0">  22일 오전에는 4만 리터 규모의 이동저수조를 설치하고 산불지연제(Fire Retardant: 화재 확산을 늦추는 화학 물질)를 살포하는 등 추가 확산 방지에 주력했으며, 낮 12시 13분 최종 완진을 선언했다.</p><p class="0">  예산군에서 21일 오후 2시 23분쯤 대술면 상항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오후 6시 40분쯤 주불이 차단되는 듯했으나, 밤사이 강풍으로 불씨가 되살아났다. </p><p class="0">  도는 대술면 주민 51명을 인근 마을회관과 학교 등으로 긴급 대피시키며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p><p class="0">  22일 일출과 동시에 도·산림청·국방부·소방청 헬기 18대와 특수진화대 등 가용 인력 1400여 명을 총동원한 끝에 23일 오전 9시쯤 산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p><p class="0">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현장에서 “재난 대응에 있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의 강력한 행정력을 투입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기후 위기로 인해 산불 위험이 상시화된 만큼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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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4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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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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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Feb 2026 16:0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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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도 자경위 3·1절 천안·아산 이륜차 특별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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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3/img_20260223155957_cc13c1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자치경찰위원회 정기회의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23일 도청에서 제96회 정기회의를 열고, 3·1절 천안·아산 지역 이륜차 난폭운전 특별대책 등을 심의·의결했다.</p><p class="0">  이날 회의에선 매년 3·1절 등 주요 국가기념일 전후 천안·아산 주요 도로에서 이륜차 집단 난폭운전이 반복 발생함에 따라 당일 집중 단속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p><p class="0">  지난해 3·1절 집중 단속을 통해 난폭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 136건을 적발한 바 있으며, 올해는 단속 강도를 더욱 강화해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p><p class="0">  주요 추진 내용은 △3·1절 이륜차 위법 행위 집중 단속 사전 홍보 △3·1절 당일 주요 교차로 거점 근무 및 검문검색 강화 △가용자원 적극 활용한 교통법규 위반 행위 엄정 단속 △단속 경찰관 폭행 등 공무집행방해 행위에 대한 무관용 대응 등이다.</p><p class="0">  이와 함께 위원회는 해빙기를 맞아 흙더미 붕괴 우려 구간과 파손·방치 시설, 겨울철 강풍·강설로 훼손된 신호기·안전표지 등 교통안전 취약 시설에 대해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하고 교통안전시설 및 도로시설물에 대한 긴급 보수·정비도 추진하기로 했다.</p><p class="0">이종원 도 자치경찰위원장은 “3·1절은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날인 만큼 일부의 일탈행위로 도민 안전이 위협받아서는 안 된다”라며 “선제적 홍보와 강력한 단속을 병행해 집단 난폭운전을 근절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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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30</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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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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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Feb 2026 15:55: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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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 인구 10만 1천명 돌파...인구정책 전 부서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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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3/img_20260223155057_28f51d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인구 10만 1천명 돌파 - 인구전략담당관 직원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모든 세대가 행복한 홍성’을 슬로건으로 한 ‘내 고향, 내 고장, 주소갖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지속적인 전입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p><p class="0">군에 따르면 2024년 합계출산율이 1.05명으로 1명대를 회복 후 지난 20일 기준 홍성군 인구가 10만 1천명을 돌파했으나, 여전히 청년층 유출과 고령화 심화 등 구조적 인구 감소 요인이 지속되고 있어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p><p class="0">특히 올해 홍성군의 인구정책은 특정부서에 한정하지 않고 전 부서가 총력을 기울여 17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단순 출산 장려 정책을 넘어 실질적인 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p><p class="0">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인구전략담당관에 ‘홍성 인구상담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전입 희망자를 대상으로 1대1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임신·출산·보육, 주거·일자리·교육·복지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종합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전입 절차 안내, 귀농·귀촌 정책과 각종 지원제도도 함께 연계해 실질적인 정착을 돕는다.</p><p class="0">특히 출향인을 대상으로 한 홍보도 강화한다. 향우회, 동문회 등을 대상으로 서한문을 발송하고, 각 교 동문 체육대회 등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체, 학생 등을 대상으로 협조 공문과 찾아가는 홍보를 실시하며 미전입 체류 인구의 주소 이전을 독려한다.</p><p class="0">아울러 공동주택 승강기 미디어보드, 전광판, 각종 행사 부스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해 인구 정책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p><p class="0">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고향에 대한 애정은 있지만 정보 부족과 정착 부담으로 귀향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아 체계적인 상담과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하고, 실거주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 독려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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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28</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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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9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2/img_20260212125328_e4ae9f5e.jpg</image>
            <pubDate>Thu, 12 Feb 2026 12:54: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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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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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2/img_20260212125328_e4ae9f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청 전경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기후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 및 군민들의 전기차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p><p class="0">군에 따르면 전기승용차 200대와 전기화물차 60대를 올해 상반기 보급할 계획이며,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1,248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250만원까지 차종별 차량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p><p class="0">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홍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전기승용은 2월 20일부터 6월 26일까지, 전기화물은 2월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할 예정이다.</p><p class="0">전기승용·화물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자동차 대리점과 상담 및 구매계약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0">군 관계자는 “올해는 전기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기존 소유하고 있던 내연기관차를 매매 또는 폐차 시 전환지원금을 지급하여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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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90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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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9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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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Feb 2026 12:51: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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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홍성군의회, 제318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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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2/img_20260212125025_e992f8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의회 본회의장 / 홍성군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의회는 12일 본회의장에서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p><p class="0">지난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예산·재무회계 결산검사위원으로 윤일순 의원 등 5명이 선임되었고, 본회의 이후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벌여 11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원안가결, 2건의 조례안에 대해 수정가결하였다.</p><p class="0">이어 4일 제2차 본회의부터 11일 제7차 본회의까지 진행된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청취에서는 부서별 주요 업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요구하는 등 군정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p><p class="0">김덕배 의장은 “2026년 들어 처음 열린 이번 회기에서 각종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각 부서가 제시한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 과제 점검을 통해 군정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집행부에서는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0">한편 이날 폐회식 5분 발언에서 문병오 의원은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내포신도시가 배제되어서는 안됩니다.」라는 주제로, 현재 논의 중인 특별법안은 중앙정부의 판단에 따라 지원의 범위와 시점이 달라질 수 있는 재량 규정 위주로 구성돼 있다며 한계를 지적했다. 이어 행정통합 이후의 행정체계와 행정 공간 배치, 국가의 지원 책임을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통합특별시의 주청사를 내포신도시로 지정하고, 내포신도시의 행정중심기능 유지 및 공공기관 우선 배치 원칙을 법에 명문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class="0">이어서 장재석 의원은 「홍성의료원 석면검진체계 안정화를 위한 충남도와 홍성군의 공동책임을 촉구합니다.」라는 주제로, 임상병리사와 전문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현 상황을 지적하며, 홍성의료원이 충남 서북부권 석면 진료를 담당하는 권역 거점 의료기관으로 지속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석면검진 전담 인력 확보를 위한 인건비 및 운영 예산 마련, 안정적인 검진·치료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 검토, 충청남도와의 협력체계 강화 등 구체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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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90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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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9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2/img_20260212124340_567025d9.jpg</image>
            <pubDate>Thu, 12 Feb 2026 12:46: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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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태흠 지사 “지역 열망 짓밟은 통합법안 심사 납득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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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2/img_20260212124340_567025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태흠 지사 "지역 열망 짓밟은 통합법안 심사 납득 못해"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역의 열망을 무참히 짓밟은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법안 심사과정과 결과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p><p class="0">  재정을 비롯해 중앙정부 권한의 전향적인 이양과 여야 공동특위 구성 등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도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p><p class="0">  김 지사는 1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1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진행된 특별법안 심사는 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하는데 그쳤다”며 “저는 통합의 주체이자 입법의 대상인 충남의 도지사로서 결코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p><p class="0">  이어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정부의 저항으로 재정이양을 담은 조항들이 모두 삭제됐고 선언적 지원규정만 남았다”며 “항구적인 재정과 권한 이양이 없는 법안으로는 행정통합의 본 취지를 살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p><p class="0">  대한민국과 대전충남의 백년대계를 위한 행정통합이 대통령 말 한마디에 졸속 처리되는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p class="0">  김 지사는 “가장 먼저 행정통합을 주장하고 특별법안을 제안한 도지사로서 그동안 여당과 소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해왔다”며 “그러나 도민의 열망을 담은 노력은 정부·여당의 정치적 의도에 의해 철저히 외면당했다”고 말했다.</p><p class="0">  그러면서 “행정통합을 반대하던 민주당이 대통령 한마디에 지난 1월 재정·권한 이양 없는 ‘눈가림용 법안’을 발의해 콩 볶아 먹듯 처리하고 있다”며 “이뿐만 아니라 법안소위 심사과정에 대전충남에 지역구를 둔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단 1명도 참여하지 않은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p><p class="0">  김 지사는 “그러다 보니 민주당이 발의한 대전충남 통합법안에 포함돼 있던 양도소득세 및 교부세 이양 등 재정 이양에 관한 내용도 완전히 빠졌다”며 “남은 것은 ‘국가는 통합시의 성공을 위한 재정적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선언적 규정 뿐”이라고 일침했다.</p><p class="0">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최대한 많은 특례와 권한 이양 및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65대 35로 조정하겠다고 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했다.</p><p class="0">  김 지사는 “단순히 행정구역만 넓히는 법안 처리가 아니라 진정한 행정통합을 위해 지금이라도 납득할 수 있는 특례와 권한을 이양해 줄 것을 절박한 심정으로 간곡히 요청드린다”며 “국회 행안위도 졸속 심사를 즉각 중단하고, 더 늦기 전에 여야 동수 특위를 구성해 행정통합 대상 지역의 공통된 기준을 논의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p><p class="0">   마지막으로 김 지사는 “만약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도민들과 함께 정치적 중대 결단 등 모든 사항을 열어놓고 끝까지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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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900</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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