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lastBuildDate>Tue, 24 Mar 2026 15:46:24 +0900</lastBuildDate>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link>https://www.wikitree.co.kr</link>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3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img_20260324154509_265f335a.jpg</image>
            <pubDate>Tue, 24 Mar 2026 15:46:24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청년 지원 확대 ‘맞손’]]>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img_20260324154509_265f33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충남신보와 소산공인, 청년 지원 확대 '맞손'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충남신용보증재단과 관내 소상공인 및 청년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확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지난 20일 이루어진 이번 면담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성과가 공유됐다. 홍성군은 특례보증 규모를 기존 대비 약 2.3배(353억 원) 대폭 확대해 소상공인들이 약 20억 원 이상의 이자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그 결과 보증 이용 기업의 폐업률은 2.58%로 홍성군 전체 평균인 7.96% 보다 5.38%p 낮게 나타나, 금융 지원이 지역 상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음이 입증됐다.</p><p class="0">     </p><p class="0">이를 바탕으로 충남신용보증재단은 홍성의 지역 특색을 살린 ‘유기농업특구 특례보증’과 ‘지역상권 활성화 특례보증’을 신규 제안했으며, 친환경·유기농 인증 농가와 고금리로 경영난을 겪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보증료 인하와 100% 전액 보증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 특화 산업과 골목상권을 동시에 살린다는 계획이다. </p><p class="0">     </p><p class="0">또한, 현장 밀착형 지원과 청년 유입을 위한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 생업으로 바쁜 상인들을 위해 ‘금융상담버스’를 운영, 생업 현장에서 직접 보증 신청과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본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을 위한 스마트팜 특례보증(최대 2억 원 무담보·이자 지원)과 청년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결합 패키지를 적극 연계하여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로 뜻을 모았다.</p><p class="0">     </p><p class="0">군 관계자는 “앞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금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겠다”라며, “찾아가는 금융상담버스와 스마트팜 창업 지원 등 군민과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정책을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35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65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0/img_20260320141713_b2c0030e.jpg</image>
            <pubDate>Fri, 20 Mar 2026 14:24:13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남당항 관광인프라 확충으로 아름다운 항구로 변화 가속]]>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0/img_20260320141713_b2c003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 남당항 아름다운 변화에 주목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서부해안 관광벨트 구축사업의 핵심 구간인 해안 관광도로 경관개선 사업에 속도를 내며,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관광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군에 따르면 그동안 해안도로를 따라 형성된 도로연접 부지의 잡목과 둔턱 등으로 인해 바다 조망이 가려져 관광객들의 아쉬움이 컸던 구간에 대해, 해당 사유지 토지 소유자들과 경관 정비에 대한 협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정비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군은 우선 속동에서 어사항까지 이어지는 해안도로 구간을 대상으로 바다와 접한 군유지 및 사유지의 잡목 제거와 부지 정지공사를 오는 6월까지 조기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단절되어 있던 해양 산책로를 연결하고, 차량으로 이동하며 서해의 탁 트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품 드라이브 코스까지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여 서부해안 관광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있는 남당항 무지개도로 일원에 대해서도 올해 7월까지 경관 개선이 추진된다. 서측 방파제 입구 급경사지 구간에 대해 낙석위험 해소와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는 경관형 정비사업을 실시하여, 보행자와 차량통행의 안전성과 경관을 동시에 확보한 아름다운 해안도로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이은영 체육관광과장은 “서부해안 관광도로는 홍성 관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핵심 구간인 만큼 바다 경관을 최대한 살린 명품 관광도로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걷기 여행과 차량을 이용한 드라이브 코스 발굴 등 해안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서해안 대표 관광도시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657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55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140226_09bfddf2.jpg</image>
            <pubDate>Tue, 17 Mar 2026 14:03:59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당진 철강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140226_09bfdd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철강업종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고자 기존 경영안정자금보다 이자 지원을 대폭 확대해 기업 부담 금리를 1%대까지 낮춘 초저리 자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이번 긴급 경영안정자금은 △보증 대출 50억 원(충남신용보증재단 보증부 대출) △담보 대출 50억 원(기업 담보 제공 대출) 규모로 총 100억원을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  기업당 지원 한도는 3억 원으로, 2년 거치 일시 상환으로 운영한다.</p><p class="0">     </p><p class="0">  보증 대출의 대출 금리는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 1.5%(전액 보증), 담보 대출의 대출 금리는 은행별 기준금리 + 가산금리로 산출된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2년간 3%p의 이자를 지원해 최종 기업 부담 금리는 1%대로 산출될 예정이다.</p><p class="0">  지원 대상은 당진 소재 기업 중 1차 금속제조업,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전자부품 등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그 밖의 기계 및 장비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그 밖의 운송장비 제조업 등 철강산업과 연관된 산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이다.</p><p class="0">     </p><p class="0">  접수 기간은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로, 접수처는 보증 대출의 경우 충남신용보증재단 당진지점, 담보 대출의 경우 충남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시스템(www.cnfund.kr)이다.</p><p class="0">     </p><p class="0">  자세한 사항은 힘쎈충남 금융지원센터(1588-731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5537</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55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135004_5c9d0b11.jpg</image>
            <pubDate>Tue, 17 Mar 2026 13:57:09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2040기본계획 승인...홍성읍·홍북읍 통합생활권 시대 연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135004_5c9d0b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40년 홍성군 기본계획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 홍성군이 미래 성장 기반 마련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2040년 군기본계획’을 지난 16일 수립 공고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군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홍성군의 장기 도시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이번 계획은 전문가 자문과 군민계획단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마련됐다.</p><p class="0">     </p><p class="0">홍성군은 군민계획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군의 미래상을 ‘다 있는 홍성, 다 잇는 홍성’으로 설정하고, ▲충남 행정중심복합도시 ▲역사·문화·관광도시 ▲복합 산업 기반도시 ▲군민 만족도시 등 4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향후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서부면 골프장 등 대규모 개발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가화 예정용지 7.927㎢를 확보하고, 2040년 목표인구 11만 4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도시공간 구조와 각종 기반시설 계획을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지역별 공간구조는 홍성읍과 홍북읍(내포신도시)을 도심 생활권으로 설정하고 두 지역이 하나의 통합생활권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계획 수립 단계에서 지역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산업단지를 제안했으며, 서해선 철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홍성역 역세권 복합시설 개발방향도 함께 검토해 현재 관련 사업들이 추진 중이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교통·공원·환경·방재 등 부문별 계획에서는 향후 도시계획 수립 시 활용할 수 있는 군관리계획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으며, 주요 이슈별 전략으로 ▲서해선 개통에 따른 도시발전 전략 ▲홍성읍-내포신도시 상생발전 전략 ▲역사·문화 관광도시 조성 방안 ▲환경친화적 기후변화 대응 전략 등을 담아 홍성군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주민과 방문객의 여가활동을 위한 10만㎡ 이상 규모의 공원을 계획하고, 서부 해양권 관광벨트 구축을 위한 유원지 개발의 기반도 마련해 관광·휴양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홍성군 이한건 도시계획팀장은 “이번 군기본계획은 홍성군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공간 전략을 담은 종합계획”이라며, “앞으로 군관리계획과 각종 정책사업을 통해 계획을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2040년 홍성 군기본계획’의 세부 내용은 홍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5528</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551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134449_b652a259.jpg</image>
            <pubDate>Tue, 17 Mar 2026 13:46:29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주행거리 줄이면 최대 10만원 혜택!]]>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134449_b652a2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탄소중립 포인트제 안내 포스터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신청을 오는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참여대상은 홍성군에 등록된 차량으로 총 235대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https://car.cpoint.or.kr) 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 신청 가능하며, 이후 전송되는 URL을 통해 증빙자료(차량 전면사진(번호판), 누적 주행거리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를 제출하여야 한다.</p><p class="0">     </p><p class="0">참여 혜택으로는 올해 10월까지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을 인센티브로 지급받을 수 있다. 감축 실적 산정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과거 누적 주행거리에 따른 기준 주행거리를 참여 시점부터 참여 종료 시점(올해 10월)까지의 주행거리와 비교하여 산정한다.</p><p class="0">     </p><p class="0">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https://car.cpoin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다만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친환경차량 제외)은 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5519</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6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21007_981bef74.jpg</image>
            <pubDate>Fri, 13 Mar 2026 12:12:48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 축제 경쟁력 세계로…보령머드축제 글로벌축제 지원사업 선정]]>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21007_981bef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2028년 글로벌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2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p><p class="0">  이번 글로벌축제 선정으로 보령머드축제는 매년 8억 원씩 3년간 지원을 받아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글로벌 관광축제로 집중 육성된다.</p><p class="0">     </p><p class="0">  도와 보령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현재보다 2배 이상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방한 관광시장 맞춤형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 ,외국인 참여형 체험 콘텐츠 확대, 외국인 관광객 편의 개선을 위한 통합 안내·예약 시스템 도입, 글로벌 관광객 대상 축제 운영 환경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특히 머드를 활용한 K-뷰티 관광콘텐츠를 강화하고, 대표 프로그램인 머드몹신을 야간까지 확대 운영하는 등 체류형 관광 요소를 확대해 세계인이 찾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p class="0">     </p><p class="0">  충남도는 보령머드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와 협력해 축제 경쟁력 강화와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 확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도 관계자는 “보령머드축제의 글로벌 축제 선정은 충남 관광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축제를 세계적인 관광콘텐츠로 육성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696</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6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20541_826e38b7.jpg</image>
            <pubDate>Fri, 13 Mar 2026 12:06:44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삼존상’, 道 문화유산 신규지정]]>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20541_826e38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삼존상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용봉사 대웅전에 봉안된 ‘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삼존상’이 지난 10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번에 지정된 목조여래삼존상은 아미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관세음보살좌상과 대세지보살좌상이 협시한 삼존 형식의 불상으로, 조선 후기인 17세기 후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상은 두 눈 사이 미간이 넓고 온화한 인상을 지니며, 목깃과 옷주름이 부드러운 곡선으로 표현되는 등 당시 불상 양식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p><p class="0">     </p><p class="0">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발원문에는 1689년 계주 스님을 비롯한 6명의 승려가 용봉사 불상을 조성했다고 기록되어, 제작 시기와 제작자까지 확인되는 등 학술적 가치가 높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용봉사 불상과 유사한 양식의 작품이 서산 부석사, 태안 태국사, 진안 천황사 등에도 남아 있어, 계주 스님이 당시 충청도와 전라도 일대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던 조각승이었음을 보여준다.</p><p class="0">     </p><p class="0">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용봉사 목조여래삼존상은 제작 시기와 조성 주체가 명확하게 확인되는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조선 후기 불교조각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홍성군의 국가유산은 이번 지정을 통해 총 60건으로 늘어났다. 특히 용봉산 일대에는 ▲신경리 마애여래입상(보물) ▲용봉사 영산회괘불탱(보물) ▲상하리 미륵불 ▲용봉사 마애불 ▲상하리 마애보살입상 ▲용봉사 범종 ▲용봉사지 석조 ▲용봉사 부도 등 다양한 불교문화유산이 밀집해 있어 깊은 불교문화 전통과 역사적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69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6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12825_f9d16811.jpg</image>
            <pubDate>Fri, 13 Mar 2026 11:30:39 +0900</pubDate>
            <title>
                <![CDATA[“김태흠 “당이 어려울 때 피하지 않는다… 충남 승리 위해 선봉에 서겠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12825_f9d168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태흠 충남지사 / 위키트리 복광수</figcaption></figure><div></div><p class="0">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 공천을 신청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그동안 공천 신청을 미뤄온 이유에 대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문제는 개인의 정치 일정이 아니라 충남의 미래가 걸린 일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 class="0">     </p><p class="0"> 이어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자치와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국가 백년대계”라며 “충남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고민하고 풀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해 왔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그러나 김 지사는 “민주당의 몽니로 행정통합은 사실상 무산됐다”며 “민주당은 끝내 이 중대한 과제를 충남의 미래가 아닌 정치적 계산과 정쟁의 도구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릴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또 “엊그제 장동혁 대표께서 충남의 미래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해달라는 간곡한 요청도 있었다”며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뒤로 물러서거나 책임을 피하는 것은 제가 걸어온 정치의 길과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이어 “국민의힘 후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선봉장이 되겠다”며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을 위해 가장 앞에서 책임지고 뛰겠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끝으로 “도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충남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678</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6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12211_0497968b.jpg</image>
            <pubDate>Fri, 13 Mar 2026 11:26:27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의회 천수만특위, 충남도 방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협조 요청]]>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12211_049796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의회 충남도청 수산자원과 방문 건의 / 홍성군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의회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특별위원회(천수만특위)는 12일 충청남도 해양수산국 수산자원과를 방문해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추진과 관련한 협조를 요청했다.</p><p class="0">     </p><p class="0">이날 방문에는 장재석 천수만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이선균 의원, 윤일순 의원이 함께했으며, 충청남도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필요성과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도 차원의 협력을 건의했다.</p><p class="0">     </p><p class="0">천수만 홍성호 일대 수산자원보호구역은 1978년 지정된 이후 홍성호 방조제 준공(2001년) 등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해역 기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지역 현실과 괴리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p><p class="0">     </p><p class="0">천수만특위는 방조제 건설 이후 해당 지역이 해수면이 아닌 내수면 환경으로 변화하면서 보호구역 지정 취지와 현황 간 불일치가 발생했다고 설명하며, 동일 생태권인 천수만 내에서도 인접 시·군 간 규제 적용이 상이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장재석 특위 위원장은 “천수만 수산자원보호구역은 지정 당시와 현재의 환경 여건이 크게 달라 현실과 괴리가 있는 규제가 지속되고 있다”며, “천수만 권역의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합리적인 규제 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홍성군의회 천수만특위는 인접 시·군 의회와의 협력 논의와 관계 기관 방문 등을 통해 천수만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673</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3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2/img_20260312110730_46bfbf8e.jpg</image>
            <pubDate>Thu, 12 Mar 2026 11:10:56 +0900</pubDate>
            <title>
                <![CDATA[불법계엄 비판하며 탈당한 이종화 충남도의원, 홍성군수 출마 선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2/img_20260312110730_46bfbf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종화 충남도의원 홍성군수 출마 기자회견 / 위키트리 복광수</figcaption></figure><div></div><p>12.3 비상계엄 비판하며 국민의힘을 탈당한 이종화 충남도의원이11일 홍성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성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p><p class="0">     </p><p class="0">이 의원은 홍성군의원 재선과 충남도의원 4선을 지낸 6선 지방의원으로, 24년 동안 지방자치 현장에서 활동해 온 지역 정치인으로 그는 “지방자치의 기초부터 광역 행정까지 두루 경험하며 군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해결해 왔다”며 “홍성군정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라 즉시 성과를 만들어야 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이 의원은 의정 활동을 통해 ‘충청남도 독립운동 미서훈자 발굴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38건의 조례안을 대표발의하고 554건을 공동발의했으며, 내포신도시 축산악취와 쓰레기발전소 민원, 갈산 산업폐기물 처리장 문제 해결에도 앞장서 왔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충남도서관과 충남미술관, 충남스포츠타운, 충남 예술의 전당 건립 건의와 충남교육청 진로융합교육원 내포 유치, 홍성 국가산단 지정, 충남지식산업센터와 KAIST 모빌리티 연구소 설립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에도 힘써왔다고 설명했다.</p><p class="0">     </p><p class="0">이 의원은 이날 홍성 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도 제시했다. ▲국립호국원 유치 ▲홍성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 ▲홍성 국가산단 조기 완공 및 기업 유치 ▲내포 컨벤션센터 건립 ▲ITX마음 전철 광천역 연장 등을 통해 산업과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또한 홍성·예산 행정통합을 추진해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광역 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p><p class="0">     </p><p class="0">또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통합RPC 설립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활용 및 APC 기능 강화 ▲김 특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오서산 모노레일 설치 ▲한우·한돈타운 및 먹거리 관광타운 조성 ▲K-POP 시티 조성 ▲재외동포 마을 조성 등을 통해 관광과 정주 인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이 의원은 “홍성의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 준비된 군수로서 홍성의 새로운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32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6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img_20260310133110_c84c910a.jpg</image>
            <pubDate>Tue, 10 Mar 2026 13:31:55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수소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급 시행]]>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img_20260310133110_c84c91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청 정문 전경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환경문제에 대응하고,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수소승용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군에 따르면 올해 수소승용차 14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차량 1대당 3,250만원의 보조금을 정액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홍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등이다. </p><p class="0">     </p><p class="0">오는 11월 27일(금)까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접수할 예정이며, 취약계층(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다자녀가정,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p><p class="0">     </p><p class="0">군 관계자는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수소승용차 보급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수소승용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제조판매사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ev.or.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세부사항은 홍성군청 홈페이지(공고/고시 →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검색)를 확인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64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6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img_20260310132535_a31d4bfb.jpg</image>
            <pubDate>Tue, 10 Mar 2026 13:28:42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 개최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img_20260310132535_a31d4b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9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함께 만드는 평등, 함께 성장하는 충남’을 주제로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자유와 인권을 향한 여성의 용기 있는 발걸음을 기억하고 성평등 실현을 위한 연대·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  김태흠 지사와 강임금 충남여성단체협의회장, 여성단체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기념사, 퍼포먼스, 기념 영상 상영, 결의문 낭독,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p><p class="0">     </p><p class="0">  이날 참석자들은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영상을 함께 보고 결의문을 낭독하며 여성 인권 향상과 차별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p><p class="0">     </p><p class="0">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내년 말 완공을 준비 중인 여성가족플라자를 여성단체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하고 정책 역량도 키울 수 있는 실질적 거점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면서 “저출생 대책이자 여성 친화적 사회를 만들기 위한 풀케어 돌봄정책도 올해 더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p class="0">     </p><p class="0">  이어 김 지사는 “여성들이 결혼·출산·육아와 돌봄 등을 이유로 경력 단절되지 않고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와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면서 “수시로 여성단체와 소통·협력하며 여성의 일자리, 돌봄, 안전, 권익과 같은 다양한 과제를 풀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64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2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9/img_20260309114218_16600b00.jpg</image>
            <pubDate>Mon, 09 Mar 2026 11:43:57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소상공인 위기 극복·재도약 지원한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9/img_20260309114218_16600b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경영 위기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 및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이번 사업은 전문가 진단 및 자문, 자금 지원 등의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을 돕고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추진하며, 총사업비 29억 8000만 원을 투입한다.</p><p class="0">     </p><p class="0">  지원 대상 중 경영개선 분야는 2024년 12월 31일 이전 창업하고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소했거나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재창업 분야는 △폐업 후 공고 마감일까지 사업자등록이 없는 소상공인 △기존과 다른 업종으로의 업종 전환 예정자(업태 변경 필수) △공고일 기준 폐업 후 재창업일이 1년 미만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p><p class="0">     </p><p class="0">  세부 지원 내용은 △경영 진단 △전문가 멘토링(3회) △사업화 자금 지원이다.</p><p class="0">  경영 개선 사업화 자금은 600만 원을 기준으로 선정 평가 결과 상위 20%는 660만 원, 하위 20%는 500만 원으로 차등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  재창업 사업화 자금은 800만 원을 기준으로 상위 20%는 850만 원, 하위 20%는 600만 원으로 차등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  일정은 △사업 공모 접수(2월 27일∼3월 26일) △경영 진단(4월∼5월) △사업 대상자 선정(5월 말) △사업 진행(6월∼8월)으로 진행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지원 효과를 높이고자 현장 방문과 빅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집중 경영 진단을 진행해 결과 보고서를 제공할 계획이며, 만족도가 높았던 전문가 멘토링은 1회에서 3회로 확대 추진한다.</p><p class="0">     </p><p class="0">  사업화 자금은 기준액을 중심으로 상하위 20% 차등 지원을 도입해 성과 유인을 강화했다.</p><p class="0">     </p><p class="0">  자세한 안내 및 공모 접수 관련 내용은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www.cnsp.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p class="0">     </p><p class="0">  도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 참여자 99%가 ‘만족한다’라고 응답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이 이뤄졌다는 증거”라며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촘촘하고 체계적인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한편 도와 충남경제진흥원, 새출발기금은 도내 새출발기금 채무조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재기 지원사업을 실시해 사업화 자금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며, 해당 사업은 3월 중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25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7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img_20260306110424_8759ca1c.jpg</image>
            <pubDate>Fri, 06 Mar 2026 11:04:48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합계출산율 1.08명...충남도 내 군지역 2년 연속 1위 달성]]>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img_20260306110424_8759ca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청 정문 전경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2025년 합계출산율(잠정) 1.08명을 기록하며 충청남도 내 군 지역 가운데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p><p class="0">     </p><p class="0">국가데이터처(국가통계포털 KOSIS)가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잠정 통계에 따르면, 홍성군의 합계출산율은 1.08명으로 지난해보다 0.034명(3.3%) 증가했다. 이는 전국 평균(0.80명)과 충남 평균(0.92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2025년 출생아 수 또한 500명으로 지난해(460명)보다 40명(8.7%) 증가하며 출산 지표 전반에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p><p class="0">     </p><p class="0">군의 이같은 성과는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촘촘하게 관리하는 통합 지원체계의 결과로 풀이된다.</p><p class="0">임신 전(前) 단계에서는 ▲난임 부부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건강한 임신을 돕고, 임신 중에는 ▲산전검사 쿠폰 및 필수 영양제 제공으로 임산부의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p><p class="0">출산 후 단계에서는 충남 최초로 설립된 ▲홍성공공산후조리원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산부인과와 소아과 전문의가 긴밀한 협력으로 정기 회진을 실시하고, 산모와 신생아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p><p class="0">이와 함께 ▲가정 산후조리 서비스(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를 병행해 전문적인 회복을 돕는 것은 물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돕는 등 안심 케어를 강화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 지원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영유아 건강검진 등 사각지대 없는 모자보건사업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p><p class="0">보건 정책 외에도 다각적인 양육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태어 현금·바우처 및 돌봄 지원을 확대하고, 다자녀 가구 혜택을 강화하는 한편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등 정주 여건 개선 정책이 더해지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홍성군이 2년 연속 군부 1위를 기록한 것은 군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70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7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img_20260306104116_a688698e.jpg</image>
            <pubDate>Fri, 06 Mar 2026 11:01:16 +0900</pubDate>
            <title>
                <![CDATA[김태흠 지사 싱가포르서 돔구장 방문...천안 아산 'K팝 돔구장' 벤치마킹한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6/img_20260306104116_a68869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싱가포르 스포츠 허브 내 돔구장/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 class="0"> 김태흠지사는 5일 천안아산KTX역 인근에 추진 중인 5만석 규모 ‘야구·K팝 돔구장’ 건립 구상의 실현 가능성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를 찾았다.</p><p class="0">     </p><p class="0">이번 방문은 김 지사가 지난해 공식화하며 급물살을 타고 있는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의 선진 모델인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의 운영 현황을 듣고, 시설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는 42㏊의 부지에 세계 최대 개폐식 돔구장인 싱가포르 국립경기장과 축구장, 테니스장, 실내체육관, 수영장, 쇼핑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기존 경기장에 13억 싱가포르 달러를 투입해 건립, 2014년 6월 새롭게 문을 연 돔구장은 5만 5000석 규모로, 경기에 따라 좌석을 6만 석까지 늘릴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  돔구장에서는 야구와 축구, 럭비,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열리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또 BTS와 블랙핑크, 테일러 스위프트, 콜드플레이 등 세계 최정상급 가수들의 공연이 열렸으며, 오는 7일에는 K팝 그룹 세븐틴의 월드투어 무대가 펼쳐진다.</p><p class="0">     </p><p class="0">  이날 방문에서 김 지사는 싱가포르 관계자들을 만나 △시설 운영 방식 △주차장 시설 △수익 배분 구조 △경기장 전환 시 소요 시간 △냉방 시스템 가동 일수 및 비용 △상업시설에서의 수익 등을 집중적으로 물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는 일반적인 스포츠 단지를 넘어 도시 전체의 활력을 이끌어 내는 ‘살아있는 플랫폼’이라는 인상을 받았다”며 “충남도 2031년까지 25㏊의 부지에 5만 석 규모 돔구장을 지어 프로야구와 축구 등 국제대회와 K팝 공연을 상시 개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p class="0">     </p><p class="0">  또 “인근 광역복합환승센터와 연계해 상업과 관광,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이뤄 나아가겠다”며 “이를 통해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처럼 시민들의 삶을 바꾸고 도시의 격을 높이는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상호 협조 관계를 유지해 나아가자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운영 현황 청취에 이어서는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도가 K-컬처 허브로 만들기 위해 건립 추진중인 천안아산 돔구장 적용 방안을 살폈다.</p><p class="0">     </p><p class="0">  케이티엑스(KTX) 천안아산역 인근 도보 10여 분 거리 25㏊ 이상의 부지에 2031년까지 1조 원(추정)을 투입해 5만 석 이상의 규모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에서는 연간 프로야구 30경기 이상을 치르고, 축구와 아이스링크 경기와 특히 연 150∼200일 가량 K팝 공연과 전시, 대기업 행사 등을 진행한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또 천안아산역에 광역복합환승센터와 국제전시컨벤션센터, 이(e)스포츠경기장 등도 건립, 돔구장과 함께 시너지를 올린다. </p><p class="0">     </p><p class="0">  광역복합환승센터는 △충청권 교통 허브 조성 △광역 환승 체계 고도화 △교통복지 실현 등을 위해 추진 중으로, 2030년까지 6735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다. </p><p class="0">     </p><p class="0">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 건립 추진을 위해 도는 천안·아산시, 충남개발공사 등 4개 기관 20여 명으로 테스크포스(TF)를 꾸려 가동 중이다.</p><p class="0">     </p><p class="0">  앞선 지난해 12월 29일과 지난 1월 14일 전문가 자문 1·2차 회의를 개최했으며, 1월 23일에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돌입했다.</p></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70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6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5/img_20260305190430_8a7b8454.jpg</image>
            <pubDate>Thu, 05 Mar 2026 19:05:36 +0900</pubDate>
            <title>
                <![CDATA[“손세희, ‘대한민국 식량수도 홍성’ 선포하며 지방선거 출마 공식 선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5/img_20260305190430_8a7b84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세희 홍성군수 출마 선언 / 위키트리 복광수</figcaption></figure><div></div><p>대한한돈협회 회장을 역임했던 손세희 전 회장이 5일 홍성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증된 실전 역량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홍성의 전성기를 증명하겠다”며 올해 6월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 홍성군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p><p class="0">     </p><p class="0">◎ “성과로 증명된 추진력, 홍성의 경제 지도를 바꾼다”</p><p class="0">손 전회장은 대한한돈협회 회장 시절 연간 9조원 규모의 국내 양돈산업을 진두지휘하며 추진했던 경험을 홍성군의 발전에 쏟아붓겠다는 계획이다.</p><p class="0">그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중앙정부와 소통하며 예산과 사업으로 바꿔본 사람만이 홍성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원을 가져올 수 있다”며 ‘홍성 1조원 시대’를 열 적임자임을 자신했다.</p><p class="0">     </p><p class="0">◎ 홍성 재도약을 위한 ‘3대 미래 혁신 공약’ 발표</p><p class="0">첫째, 군내 각 지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충남 식품융합 산업타운’을 조성 대한민국 대표 ‘식량 수도’를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부권 최대 ‘친환경 농축수산 종합 도매시장’과 홍성과 광천을 잇는 ‘먹거리 타운’을 건립해 홍성을 물류의 중심지로 도약시킨다는 구상이다.</p><p class="0">둘째,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와 홍성읍을 잇는 광역 교통망을 확충하여 이동의 편리성을 강화하고, 한국환경공단 등 핵심 공공기관을 전략적으로 유치하여 탄소중립 선도도시의 위상을 굳건히 하겠다는 구상이다.</p><p class="0">셋째, 충남 최초 ‘홍성혁신플랫폼’을 설립하여 관 주도의 낡은 행정을 끝내고 데이터 기반의 전문 연구 기능을 도입한다. 지역인재와 현장의 목소리를 결합한 ‘민·관·학·연 통합 거버넌스’를 통해 국비를 확보하는 정책 무기로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최초의 민주당 군정으로 ‘이기는 홍성’ 만들 것”</p><p class="0">특히 손 전 회장은 “이재명의 실용주의로 증명하는 ‘이기는 민주당’의 시대를 열겠다”며 “민선 이후 단 한번도 허락되지 않았던 홍성 군정의 문을 열어 당원 동지들과 함께 ‘최초의 민주당 군정 시대’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충남의 행정 심장인 홍성이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며 “더 커진 홍성, 위대한 변화를 위해 군민 여러분이 손세희와 함께 시작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647</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5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5/img_20260305144853_0bb52040.jpg</image>
            <pubDate>Thu, 05 Mar 2026 14:51:49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신혼부부 지역 정착 돕는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5/img_20260305144853_0bb520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청 전경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신청을 받아 총 20가구를 선정하고, 자격 심사를 거쳐 6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사업은 「홍성군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신혼부부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p><p class="0">     </p><p class="0">군은 군비 100% 재원으로 총 3천만 원을 투입해 신혼부부의 주거자금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부 모두 홍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의 신혼부부다. 연령은 만 19세 이상 49세 이하이며,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부부뿐만 아니라 공고일 기준 3개월 이내 혼인을 앞둔 예비부부도 신청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지원 내용은 주택 구입자금 또는 전·월세 보증금 대출 잔액의 1.5% 범위 내에서 연 최대 150만 원까지 이자를 지원하는 방식이다.</p><p class="0">     </p><p class="0">주택 요건은 무주택자를 원칙으로 하며, 전세대출의 경우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자여야 한다. 다만 주택 매입의 경우 부부 중 1인이 해당 주택을 소유한 경우까지 인정된다.</p><p class="0">     </p><p class="0">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군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금을 지급한다.</p><p class="0">     </p><p class="0">최해영 건축허가과장은 “이번 사업이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주거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58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14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7/img_20260227162849_6b05df35.jpg</image>
            <pubDate>Fri, 27 Feb 2026 16:30:58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준비금 신청하세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7/img_20260227162849_6b05df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청 정문 전경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오는 20일까지 올해 관내·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신청을 받는다.</p><p class="0">     </p><p class="0">올해는 959명의 학생이 입학할 예정이며, 입학준비금은 2026년 3월 1일 기준으로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관내․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30만원이 지원된다. </p><p class="0">     </p><p class="0">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관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p><p class="0">해당 고등학교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고, 관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관외 주소지 학생들은 주민등록 전입신고 후 2차 신청기간인 5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입학준비금으로는 학생이 입학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타 시․군에서 교복지원금, 입학준비금 등의 지원을 받고 있거나 입학준비금 지급 시 학생의 주민등록 주소가 홍성이 아닌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道 교육청의 초․중․고 입학준비금 지원사업 시행에 따라 道 교육청의 입학준비금 지원 대상자의 경우 해당 지원금액만큼 감액하여 차액을 지급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사항은 홍성군 자치행정과 평생교육팀(041-630-1539)으로 하면 된다.</p><p class="0">     </p><p class="0">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은 신입생들이 꿈을 향해 내딛는 첫걸음을 응원하고, 학부모님의 교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기 위한 것”이라며, “홍성군의 모든 학생이 출발선에서부터 차별 없는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부족함 없는 교육 복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p class="0">     </p><p class="0">한편 2022년부터 시행한 입학준비금은 지난해까지 총 3,138명의 학생이 지원받았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1486</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13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7/img_20260227051501_5de4de32.jpg</image>
            <pubDate>Fri, 27 Feb 2026 05:17:22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형 천원의 아침밥 11개 대학 선정]]>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7/img_20260227051501_5de4de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지난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 진행한 ‘2026년 충남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 공모를 통해 도내 11개 대학을 보조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선정 대학은 건양대, 공주교육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청운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전통문화대 등 11개이며, 도비 지원 규모는 총 3억 원이다.</p><p class="0">     </p><p class="0">  천원의 아침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17년부터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우리 도는 2023년부터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도비를 추가 지원하는 충남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사업 초기 선택사항이었던 지역 식자재 사용을 지난해부터 ‘충남 쌀 사용 의무화’로 명확히 해 지역 농산물 소비 기반을 다졌으며, 올해부터는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시군 공공급식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역 식자재 공급 체계를 마련, 대학이 센터를 통해 쌀 이외의 다양한 지역 농산물을 살 수 있도록 한다.</p><p class="0">     </p><p class="0">  각 대학은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자체 운영계획에 따라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130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13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7/img_20260227050850_d616157b.jpg</image>
            <pubDate>Fri, 27 Feb 2026 05:10:55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2026년 홍성 한 달 살기, 참가자 모집']]>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7/img_20260227050850_d61615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 한달살기 참가자 모집 포스터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홍성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홍성 한달살기(부제: 홍성에 살어리랏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충남 지역 외 거주자(만 19세 이상) 중 홍성 여행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팀(1~2인)이다. 총 10팀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팀은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최소 7일에서 최대 30일 동안 홍성군을 여행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지인 초대 및 방문 인증, 여행 후기 작성, SNS 콘텐츠 게재 등의 필수 과제가 부여된다.</p><p class="0">     </p><p class="0">지원 항목은 ▲숙박비(팀당 1일 5만 원) ▲부대비(식비·교통비, 팀당 1일 2만 원) ▲체험활동비(인당 10~15만 원) ▲여행자보험비(인당 2만 원) 등이며, 여행 종료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실비로 정산 지원한다. </p><p class="0">     </p><p class="0">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3월 16일까지 참가신청서, 여행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여 이메일(guqrors@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상세 내용 및 신청 서식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홍성군 체육관광과 관광진흥팀(041-630-1878)으로 하면 된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이번 모집 기간 중 과제 수행 우수자에게는 캐리어 레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130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7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224137_2ae98e42.jpg</image>
            <pubDate>Wed, 25 Feb 2026 22:45:58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 딸기, 2026년 시작과 동시에 ‘충남 수출 1위’ 달성]]>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224137_2ae98e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딸기 작업장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2026년 1월 충남도내 딸기 수출액 1위를 달성하며 ‘K-딸기’수출의 새로운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최근 발표된 한국무역통계(stat.kita.net) ‘지자체 수출입’자료에 따르면, 홍성군은 올해 1월 한 달간 33만 9천 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의 충남 딸기 주산지인 논산시(28만 달러)를 제친 결과로, 전국 지자체 순위에서도 경남 진주, 사천 등 쟁쟁한 지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전국 5위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p><p class="0">     </p><p class="0">이 같은 성과는 ‘설향’ 위주의 단일 품종에서 벗어나, 수출에 특화된 고부가가치 신품종을 전략적으로 육성한 결과다. 군은 높은 당도와 우수한 신선도를 자랑하는 ▲골드베리(고경도 특화)를 비롯해 ▲아리향(프리미엄 대과종) ▲핑크캔디(초고당도 품종) 등 탄탄한 신품종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동남아시아와 북미 등 현지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고 있다.</p><p class="0">또한 충남도와 홍성군은 농가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수출지원 정책을 펼쳐왔다. 수출용 포장재 지원, 농산물 수출 선도조직 육성을 비롯해 공동선별비와 저온유통비 지원 등 생산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맞춤형 정책이 이번 수출 1위 달성의 든든한 기반이 되었다.</p><p class="0">     </p><p class="0">군은 현재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대규모 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2026년 스마트 수출재배단지 구축 공모사업’에 도전한 홍성군은 최종 선정을 위한 현장심사 등 후속 평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총사업비 10억 원(시설 7.5억, 기자재 2.5억)이 투입되는 이 사업읕 통해 기후 변화에 관계없이 연중 고품질 생산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고 수출 물량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79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7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223242_b28351d8.jpg</image>
            <pubDate>Wed, 25 Feb 2026 22:38:41 +0900</pubDate>
            <title>
                <![CDATA[10년 간 주택소유가구 198만 5,400세대 증가했지만 … 29.2%는 다주택가구 배불리기에 이용]]>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223242_b28351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 / 문진석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지난 10년간 주택소유가구수 증가분의 29.2%는 2주택자 이상 다주택 세대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p><p></p><p class="0">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 국토위)이 국가데이터처 KOSIS 통계(거주지역/주택소유물 주택소유 가구수, 2015년~2024년)를 분석한 결과, 지난 10년간 주택보유가구는 총 1,985,413세대 증가했지만, 이 중 29.2%인 579,292세대는 2주택 이상 다주택자로 나타났다. 5주택 이상 다주택자도 9,478명이 증가했다.</p><p class="0">주택보유세대 증가분 중 다주택자 비율은 2016년 이후 꾸준히 감소세를 유지하다가 2020년 처음으로 다주택자 자체가 자연감소하기도 했으나,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을 기점으로 다주택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현상을 보였다.</p><p class="0">     </p><p class="0">문진석 의원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2016년 주택보유세대 증가분 중 다주택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45.7%(117,285세대)에서 2018년 38.9%(86,524세대), 2019년 8.4%(22,910세대) 등 지속적으로 하락하다가, 2020년에는 순감소인 –13.6%(-45,270세대)를 기록했다. 그러나 2022년을 기점으로 37.9%(84,209세대), 2023년 28.8%(66,106세대)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p><p class="0">문진석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다주택자들에게 양도세 중과 유예라는 특혜를 주면서 무주택자가 매매할 매물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여기에 전세사기 여파로 비아파트 전월세 시장이 아파트로 쏠리면서 아파트 전/월세 매물 부족 및 매매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며 시장이 불안정해졌다”고 지적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다주택자가 가진 매물을 시장에 내놓도록 유도하고, 전월세 상당부분을 차지했던 비아파트 시장의 역할을 회복하는 등 비아파트에서 아파트로 이어지는 주거사다리 체계를 복원해야 한다”면서 “핵심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그리고 다주택자가 보유한 투기성 주택이 시장 왜곡을 일으킨 것에 상응하는 강력한 조치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793</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7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222609_413ef5e6.jpg</image>
            <pubDate>Wed, 25 Feb 2026 22:27:55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의회, 송전선로 반대 결의 이어 전국 의장협의회 채택]]>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222609_413ef5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 홍성군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의회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2차 시도대표회의에서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재검토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의안 제623호)이 원안대로 만장일치 채택됐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번에 채택된 건의안은 345kV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주민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사업 전반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p><p class="0">     </p><p class="0">해당 건의안은 지난 1월 23일 열린 제137차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홍성군의회의장이 제안해 만장일치로 채택됐으며, 이후 전국 단위 협의체 안건으로 상정됐다.</p><p class="0">     </p><p class="0">앞서 홍성군의회는 지난해 12월 10일 제317회 제2차 정례회에서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사업의 원점 재검토와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p><p class="0">     </p><p class="0">홍성군의회는 앞으로도 충남 시·군의회와 협력해 송전선로 관련 사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이어가고,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790</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3/img_20260223161654_ac555f68.jpg</image>
            <pubDate>Mon, 23 Feb 2026 16:17:48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소·염소 56만 마리 구제역 예방 ‘총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3/img_20260223161654_ac555f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지난 20일 경기도 고양시 구제역 발생에 따라 ‘2026년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 시행 기간을 기존 3월에서 앞당겨 20일부터 조기 시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접종 대상은 도내 소·염소 농가 1만 3647호에서 사육 중인 56만여 마리다.</p><p class="0">     </p><p class="0">  50마리 미만 소 사육 농가와 300마리 미만 염소 사육 농가는 공수의 등이 직접 접종을 지원하고, 그 외 전업 규모 농가는 자체적으로 실시한다.</p><p class="0">     </p><p class="0">  백신을 미리 접종해 4주가 지나지 않은 가축과 유산 위험이 큰 1개월 이내의 임신 초기 소, 7개월에서 분만 전까지의 임신 말기 소는 접종 유예 대상으로 지정해 접종에서 제외할 수 있으며, 해당 개체는 시군이 별도 관리해 이후 추가 접종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이번 접종이 제대로 실시됐는지 평가하기 위해 접종 4주 후 지역별 구제역 백신 항체 양성률을 검사하고 항체 양성률이 법정 기준치 미달일 경우 과태료 부과 및 추가 접종, 1개월 후 재검사 등 특별 관리할 방침이다.</p><p class="0">     </p><p class="0">  이승한 도 농축산국장은 “도는 지난 2016년 마지막 구제역 발생 이후 10년 동안 비발생을 유지하고 있으나 지난해 전남에 이어 올해는 인천과 경기지역 소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도내 소·염소 농가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 빠짐없이 접종하고 농장 차단 방역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한편 올해는 인천 강화, 경기 고양에서 총 2건의 구제역이 발생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4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3/img_20260223160841_92780ec0.jpg</image>
            <pubDate>Mon, 23 Feb 2026 16:13:04 +0900</pubDate>
            <title>
                <![CDATA[서산·예산 산불 완진…‘민관군 협력’ 인명피해 막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3/img_20260223160841_92780e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예산 산불현장 지휘본부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최근 서산과 예산 등 도내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인명피해 없이 모두 진압했다고 23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도내에서는 지난 21일부터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타고 서산·예산·아산·논산 4개 시군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다.</p><p class="0">     </p><p class="0">  아산·논산 지역 소규모 산불은 발생 20-50분 만에 신속히 진화됐으나,     서산·예산은    불길이 거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p><p class="0">     </p><p class="0">  서산 산불은 21일 오후 1시 35분쯤 대산읍 대죽리 주택 인근에서 시작됐다. 도는 즉시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도·산림청·국방부·소방청 헬기 19대와 인력 1100여 명을 투입해 오후 6시 30분쯤 주불을 차단했다. </p><p class="0">     </p><p class="0">  산불 지점이 석유비축기지와 인접해 자칫 대형 복합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으나, 현대오일뱅크와 서산시, 소방서, 육군 32사단 등 민·관·군이 결집해 치밀한 방어 전략을 펼친 끝에 위기를 넘겼다. </p><p class="0">     </p><p class="0">  22일 오전에는 4만 리터 규모의 이동저수조를 설치하고 산불지연제(Fire Retardant: 화재 확산을 늦추는 화학 물질)를 살포하는 등 추가 확산 방지에 주력했으며, 낮 12시 13분 최종 완진을 선언했다.</p><p class="0">     </p><p class="0">  예산군에서 21일 오후 2시 23분쯤 대술면 상항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오후 6시 40분쯤 주불이 차단되는 듯했으나, 밤사이 강풍으로 불씨가 되살아났다. </p><p class="0">     </p><p class="0">  도는 대술면 주민 51명을 인근 마을회관과 학교 등으로 긴급 대피시키며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p><p class="0">     </p><p class="0">  22일 일출과 동시에 도·산림청·국방부·소방청 헬기 18대와 특수진화대 등 가용 인력 1400여 명을 총동원한 끝에 23일 오전 9시쯤 산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p><p class="0">     </p><p class="0">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현장에서 “재난 대응에 있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의 강력한 행정력을 투입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기후 위기로 인해 산불 위험이 상시화된 만큼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4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3/img_20260223155957_cc13c1cc.jpg</image>
            <pubDate>Mon, 23 Feb 2026 16:00:29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자경위 3·1절 천안·아산 이륜차 특별 단속]]>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3/img_20260223155957_cc13c1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자치경찰위원회 정기회의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23일 도청에서 제96회 정기회의를 열고, 3·1절 천안·아산 지역 이륜차 난폭운전 특별대책 등을 심의·의결했다.</p><p class="0">     </p><p class="0">  이날 회의에선 매년 3·1절 등 주요 국가기념일 전후 천안·아산 주요 도로에서 이륜차 집단 난폭운전이 반복 발생함에 따라 당일 집중 단속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p><p class="0">     </p><p class="0">  지난해 3·1절 집중 단속을 통해 난폭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 136건을 적발한 바 있으며, 올해는 단속 강도를 더욱 강화해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p><p class="0">     </p><p class="0">  주요 추진 내용은 △3·1절 이륜차 위법 행위 집중 단속 사전 홍보 △3·1절 당일 주요 교차로 거점 근무 및 검문검색 강화 △가용자원 적극 활용한 교통법규 위반 행위 엄정 단속 △단속 경찰관 폭행 등 공무집행방해 행위에 대한 무관용 대응 등이다.</p><p class="0">     </p><p class="0">  이와 함께 위원회는 해빙기를 맞아 흙더미 붕괴 우려 구간과 파손·방치 시설, 겨울철 강풍·강설로 훼손된 신호기·안전표지 등 교통안전 취약 시설에 대해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하고 교통안전시설 및 도로시설물에 대한 긴급 보수·정비도 추진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이종원 도 자치경찰위원장은 “3·1절은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날인 만큼 일부의 일탈행위로 도민 안전이 위협받아서는 안 된다”라며 “선제적 홍보와 강력한 단속을 병행해 집단 난폭운전을 근절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30</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3/img_20260223155057_28f51dff.jpg</image>
            <pubDate>Mon, 23 Feb 2026 15:55:12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인구 10만 1천명 돌파...인구정책 전 부서 총력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3/img_20260223155057_28f51d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인구 10만 1천명 돌파 - 인구전략담당관 직원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모든 세대가 행복한 홍성’을 슬로건으로 한 ‘내 고향, 내 고장, 주소갖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지속적인 전입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군에 따르면 2024년 합계출산율이 1.05명으로 1명대를 회복 후 지난 20일 기준 홍성군 인구가 10만 1천명을 돌파했으나, 여전히 청년층 유출과 고령화 심화 등 구조적 인구 감소 요인이 지속되고 있어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올해 홍성군의 인구정책은 특정부서에 한정하지 않고 전 부서가 총력을 기울여 17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단순 출산 장려 정책을 넘어 실질적인 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인구전략담당관에 ‘홍성 인구상담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전입 희망자를 대상으로 1대1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임신·출산·보육, 주거·일자리·교육·복지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종합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전입 절차 안내, 귀농·귀촌 정책과 각종 지원제도도 함께 연계해 실질적인 정착을 돕는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출향인을 대상으로 한 홍보도 강화한다. 향우회, 동문회 등을 대상으로 서한문을 발송하고, 각 교 동문 체육대회 등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체, 학생 등을 대상으로 협조 공문과 찾아가는 홍보를 실시하며 미전입 체류 인구의 주소 이전을 독려한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공동주택 승강기 미디어보드, 전광판, 각종 행사 부스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해 인구 정책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고향에 대한 애정은 있지만 정보 부족과 정착 부담으로 귀향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아 체계적인 상담과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하고, 실거주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 독려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028</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9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2/img_20260212125328_e4ae9f5e.jpg</image>
            <pubDate>Thu, 12 Feb 2026 12:54:28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시행]]>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2/img_20260212125328_e4ae9f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청 전경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기후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 및 군민들의 전기차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군에 따르면 전기승용차 200대와 전기화물차 60대를 올해 상반기 보급할 계획이며,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1,248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250만원까지 차종별 차량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p><p class="0">     </p><p class="0">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홍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전기승용은 2월 20일부터 6월 26일까지, 전기화물은 2월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전기승용·화물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자동차 대리점과 상담 및 구매계약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군 관계자는 “올해는 전기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기존 소유하고 있던 내연기관차를 매매 또는 폐차 시 전환지원금을 지급하여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90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9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2/img_20260212125025_e992f88a.jpg</image>
            <pubDate>Thu, 12 Feb 2026 12:51:44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의회, 제318회 임시회 폐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2/img_20260212125025_e992f8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의회 본회의장 / 홍성군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의회는 12일 본회의장에서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p><p class="0">     </p><p class="0">지난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예산·재무회계 결산검사위원으로 윤일순 의원 등 5명이 선임되었고, 본회의 이후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벌여 11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원안가결, 2건의 조례안에 대해 수정가결하였다.</p><p class="0">     </p><p class="0">이어 4일 제2차 본회의부터 11일 제7차 본회의까지 진행된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청취에서는 부서별 주요 업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요구하는 등 군정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p><p class="0">김덕배 의장은 “2026년 들어 처음 열린 이번 회기에서 각종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각 부서가 제시한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 과제 점검을 통해 군정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집행부에서는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이날 폐회식 5분 발언에서 문병오 의원은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내포신도시가 배제되어서는 안됩니다.」라는 주제로, 현재 논의 중인 특별법안은 중앙정부의 판단에 따라 지원의 범위와 시점이 달라질 수 있는 재량 규정 위주로 구성돼 있다며 한계를 지적했다. 이어 행정통합 이후의 행정체계와 행정 공간 배치, 국가의 지원 책임을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통합특별시의 주청사를 내포신도시로 지정하고, 내포신도시의 행정중심기능 유지 및 공공기관 우선 배치 원칙을 법에 명문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서 장재석 의원은 「홍성의료원 석면검진체계 안정화를 위한 충남도와 홍성군의 공동책임을 촉구합니다.」라는 주제로, 임상병리사와 전문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현 상황을 지적하며, 홍성의료원이 충남 서북부권 석면 진료를 담당하는 권역 거점 의료기관으로 지속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석면검진 전담 인력 확보를 위한 인건비 및 운영 예산 마련, 안정적인 검진·치료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 검토, 충청남도와의 협력체계 강화 등 구체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90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9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2/img_20260212124340_567025d9.jpg</image>
            <pubDate>Thu, 12 Feb 2026 12:46:35 +0900</pubDate>
            <title>
                <![CDATA[김태흠 지사 “지역 열망 짓밟은 통합법안 심사 납득 못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2/img_20260212124340_567025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태흠 지사 "지역 열망 짓밟은 통합법안 심사 납득 못해"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역의 열망을 무참히 짓밟은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법안 심사과정과 결과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재정을 비롯해 중앙정부 권한의 전향적인 이양과 여야 공동특위 구성 등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도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1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1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진행된 특별법안 심사는 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하는데 그쳤다”며 “저는 통합의 주체이자 입법의 대상인 충남의 도지사로서 결코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이어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정부의 저항으로 재정이양을 담은 조항들이 모두 삭제됐고 선언적 지원규정만 남았다”며 “항구적인 재정과 권한 이양이 없는 법안으로는 행정통합의 본 취지를 살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p><p class="0">     </p><p class="0">  대한민국과 대전충남의 백년대계를 위한 행정통합이 대통령 말 한마디에 졸속 처리되는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가장 먼저 행정통합을 주장하고 특별법안을 제안한 도지사로서 그동안 여당과 소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해왔다”며 “그러나 도민의 열망을 담은 노력은 정부·여당의 정치적 의도에 의해 철저히 외면당했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그러면서 “행정통합을 반대하던 민주당이 대통령 한마디에 지난 1월 재정·권한 이양 없는 ‘눈가림용 법안’을 발의해 콩 볶아 먹듯 처리하고 있다”며 “이뿐만 아니라 법안소위 심사과정에 대전충남에 지역구를 둔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단 1명도 참여하지 않은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그러다 보니 민주당이 발의한 대전충남 통합법안에 포함돼 있던 양도소득세 및 교부세 이양 등 재정 이양에 관한 내용도 완전히 빠졌다”며 “남은 것은 ‘국가는 통합시의 성공을 위한 재정적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선언적 규정 뿐”이라고 일침했다.</p><p class="0">     </p><p class="0">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최대한 많은 특례와 권한 이양 및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65대 35로 조정하겠다고 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단순히 행정구역만 넓히는 법안 처리가 아니라 진정한 행정통합을 위해 지금이라도 납득할 수 있는 특례와 권한을 이양해 줄 것을 절박한 심정으로 간곡히 요청드린다”며 “국회 행안위도 졸속 심사를 즉각 중단하고, 더 늦기 전에 여야 동수 특위를 구성해 행정통합 대상 지역의 공통된 기준을 논의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마지막으로 김 지사는 “만약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도민들과 함께 정치적 중대 결단 등 모든 사항을 열어놓고 끝까지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900</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8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2/img_20260212122514_c4d51f32.jpg</image>
            <pubDate>Thu, 12 Feb 2026 12:32:37 +0900</pubDate>
            <title>
                <![CDATA[민주당 박범계 의원,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초대 시장 출마 선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2/img_20260212122514_c4d51f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불어민주당 4선 박범계 의원 대전 충남 통합특별시 초대시장 출마선언 / 박범계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4선 국회의원이자 법무부장관을 지낸 박범계 의원이 ‘충남·대전 통합특별시(약칭 대전특별시)’ 초대 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p><p class="0">     </p><p class="0">박범계 의원은 11일 대전시 대덕특구 문지지구내 (주)플랜아이 사옥에서 "충청판 실리콘밸리 만들어 압도적 성장을 이룰 것" 이라며 출사표를 던졌다.</p><p class="0">그는 출마선언에서 "충남·대전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의 결합이 아니며, 1%대로 떨어진 잠재성장률을 올리려면 지방주도 성장, 그리고 혁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경제구조" 라고 강조하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넘어, 국가성장의 축을 재배치하는 선택" 이라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또한 "균형발전과 혁신성장은 20여년에 걸친 제 정치 여정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였고, 정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이자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는 목표"라고 말했다.</p><p class="0">"통합은 목적이 아니라 성장을 위한 수단이고, 통합 이후에 법과 제도, 예산과 행정, 중앙정부를 설득할 정치력이 동시에 작동해야 한다" 면서 "통합의 결과에 책임을 지기 위해 제가 이 자리에 선 것"이라고 말했다.    </p><p class="0">    이어 "대전에는 대덕연구단지와 KAIST를 중심으로 한 세계적 연구역량이 있고, 충남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바이오 미래차 등 강력한 제조·사업기반이 있다"며 "둘이 결합하면 연구와 기술, 사업화, 글로벌 진출이 하나의 도시권에서 완성된다"고 전망했다.</p><p class="0">박 전 장관은 "연구실과 논밭, 공장과 시장, 도시와 농촌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통합을 만들겠다"면서 "실패하지 않는 통합,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통합에 대한 책임을 저에게 맡겨달라"고 호소했다.</p><p class="0"></p><p class="0">이날 현장에는 청년 창업가와 지역 주민, 지지자 등이 참석해 출마 선언에 힘을 보탰다.</p><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89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69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45725_26b27c76.jpg</image>
            <pubDate>Mon, 09 Feb 2026 15:03:37 +0900</pubDate>
            <title>
                <![CDATA[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이양 없는 정치적 통합 논의 중단” 촉구]]>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45725_26b27c7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태흠 충남지사 "정치적 통합 중단 촉구" 국회 기자회견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김태흠 충남도지사는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의도만 남은 행정통합 논의를 즉각 중단하길 촉구한다”고 밝힌 뒤, 이재명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면담을 요청했다.</p><p class="0">     </p><p class="0">김 지사는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당했다”며 “수차례 발언권을 요청했지만, 민주당의 반대로 이해당사자인 충남도민의 의견을 개진할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행정통합 법률안 관련 입법공청회에 참고인 참석 및 발언권을 누차 요구했으나 거부당함에 따라 기자회견을 가졌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 국가균형발전을 이루자는 것인데, 정치적 의도만 다분한 행정통합은 도민들께서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또 “행정통합은 자치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백년대계로, 항구적인 재정과 권한 이양이 없으면 행정통합의 취지를 살릴 수 없다”며 “우리의 요구는 양도소득세 100%, 법인세 50%, 부가가치세 5% 수준까지 맞춘 연간 약 9조 원 수준의 항구적 재정 이양”이라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이와 함께 “예타 면제, 농업진흥지역 해제, 국가산단 지정 등 권한도 통합 시에 직접 이관해야 지역이 스스로 미래를 열어갈 힘을 갖출 수 있게 된다”고 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그러면서 여야 동수로 특위를 구성해 논의할 것을 촉구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우리가 요구한 중앙정부의 권한은 행안부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재정경제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농식품부 등 여러 부처의 이해관계가 얽혀있다”며 “국회 행안위에서만 논의할 것이 아니라, 특위를 구성해 재정과 권한 이양의 공통 기준을 담은 행정통합을 논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이어 “행정통합에 진정성을 보인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이 필요하다”며 면담을 재요청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최대한 많은 특례와 권한을 이양하고 국세 65, 지방세 35 비율로 조정하겠다고 약속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 주기 바란다”며 “이해당사자이자 입법 대상 지역인 충남의 도지사로서,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도 다시 한 번 공식 요청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6928</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48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2/img_20260202144156_e30d1041.jpg</image>
            <pubDate>Mon, 02 Feb 2026 14:44:15 +0900</pubDate>
            <title>
                <![CDATA[충청남도-충남신용보증재단-하나은행, 충남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출연 협약 체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2/img_20260202144156_e30d10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청남도-충남신용보증재단-하나은행 특별출연 업무협약 체결 / 충남신용보증재단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30일 충남경제 활력 제고와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충남도청에서 충청남도, 하나은행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p><p class="0">  이번 협약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금융을 집중 지원하고, 도·금융기관·보증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class="0">     </p><p class="0">  협약에 따라 ▲도는 충남경제 활력 제고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및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쓰고, ▲하나은행은 총 55억 원을 출연해 대출지원을 담당한다. ▲충남신보는 해당 출연금을 재원으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825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협약보증 이용 기업에 대해 보증료 감면, 보증비율 우대 등 금융비용 경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p><p class="0">     </p><p class="0">  한편 충남신보는 오는 2월부터 이동금융버스를 운행하여, 금융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고령층 등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동금융버스를 활용해 금번 협약보증을 적극 홍보하며, 정책금융의 신속성과 현장 대응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p><p class="0">     </p><p class="0">  협약식에서 충남신보 조소행 이사장은 “이번 충청남도, 하나은행과의 협약은 충청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디지털 금융 시스템을 통한 신속한 보증지원으로, 금번 협약이 충남 경제 회복의 든든한 기반이 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4807</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48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2/img_20260202143454_e0a96fa9.jpg</image>
            <pubDate>Mon, 02 Feb 2026 14:39:05 +0900</pubDate>
            <title>
                <![CDATA[김태흠 지사, 대통령에 ‘행정통합 면담’ 요청]]>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2/img_20260202143454_e0a96f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태흠 충남지사 충남대전통합특별시 특별법안 관련 기자회견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김 지사는 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법안을 보니 실망이 크다”고 밝히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청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민주당 법안은 그동안 대전시와 충남도가 요구해 온 지방자치 분권의 본질인 재정과 권한 이양이 대거 축소되거나 변질됐다”며 “과연 자치분권의 철학과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p><p class="0">     </p><p class="0">  우선 재정 이양과 관련해 “우리가 특별법안에 담은 연간 8조 8000억 원 항구적 지원과는 편차가 크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민주당 안에 의하면 연 3조 7500억 원 정도로, 우리 요구의 절반도 반영되지 않았다”며 “이 중 1조 5000억 원은 10년 한시 지원 조건이며,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등은 아예 언급조차 없다”고 지적했다.</p><p class="0">     </p><p class="0">  국세와 지방세 비율도 “대통령이 약속한 65대 35(약 6조 6000억 원)에도 크게 미치지 못한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권한 이양에 대해서는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요구의 경우,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 선언적 규정만 담았다”며 “특별지방행정기관 사무 이양, 개발 사업 인허가 의제 처리, 농업진흥구역 해제 등 주요 권한은 여전히 중앙부처와 협의 절차를 전제하고 있어 실질적 권한 이양으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특히 “법안 상당수 조항이 구속력이 없는 ‘할 수 있다’는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어 우리가 요구한 ‘해야 한다’는 강행 규정과는 천양지차”라며 “특례 조항 숫자만 늘어난 것은 사업 수만 늘린 것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p><p class="0">     </p><p class="0">  명칭에 대해 김 지사는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 대전특별시로 명시했는데, 공식 명칭에 ‘통합’은 필요하지 않다”고 지적했으며, 약칭에 ‘충남’이 생략된 것에 대해서도 “인구 규모나 역사성에서 볼 때, 도민들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불편함을 드러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통합은 국가 백년대계인 만큼 국가 대개조로 나아가야 한다”며 “시일에 쫓기고, 재정과 권한 이양 없이 통합되면 분권형 국가 개혁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또 “자치분권의 철학과 소신이 없는 민주당에게 통합을 맡길 수 없다”며 “분권에 대한 철학과 의지가 확실한 대통령께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그러면서 “행정통합과 자치분권을 오랫동안 고민해 온 충남도지사로서 빠른 시일 내 이재명 대통령 면담을 통해 통합에 대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나눴으면 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480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2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5/img_20260115143650_91a93dc7.jpg</image>
            <pubDate>Thu, 15 Jan 2026 14:37:23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올해 첫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5/img_20260115143650_91a93d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공공차량 2부제 시행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15일 오전 6시부터 16일 오전 6시까지 올해 첫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를 발령했다.</p><p class="0">     </p><p class="0">  예비저감조치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2일 전 예보에 따라 발령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공공부문 미세먼지를 선제 감축하기 위해 시행하는 조치이다.</p><p class="0">     </p><p class="0">  발령일 기준 △내일과 모레 일 평균 50㎍/㎥ 초과 예상 △모레 ‘매우 나쁨’ 예보 중 하나를 충족할 시 발령된다.</p><p class="0">     </p><p class="0">  앞서 도는 지난 14일 오후 5시 재난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른 예비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비상대응 상황반을 즉시 운영하고 △텔레비전(TV) 자막방송 실시 △공공 사업장 및 공사장 운영시간 조정 등 저감조치 안내 △도청 공공2부제 시행 알림 및 협조 요청 문자를 발송한 바 있다. </p><p class="0">  이날은 공공부문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공공2부제 시행 △집중관리도로 청소강화 △공공 사업장 및 공사장 운영시간 조정 등 저감조치 △도 환경기동단속반 및 시군 합동점검단을 운영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이와 함께 도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텔레비전(TV) 안내자막을 통한 도민 행동요령 △취약계층(어린이집, 장애인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 마스크 착용 및 실외활동 자제 등을 안내했다.</p><p class="0">     </p><p class="0">  단, 예비저감조치는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제한 단속 및 과태료 부과, 석탄 발전소 상한제약, 사업장 의무감축 시행은 실시하지 않으며, 16일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 50㎍/㎥ 초과 예보시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도는 미세먼지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민 여러분들도 함께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class="0">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248</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2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5/img_20260115142846_3346df6a.jpg</image>
            <pubDate>Thu, 15 Jan 2026 14:32:50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행정통합TF 첫 회의...원안 반영 시 추가 세수 매년 10조 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5/img_20260115142846_3346df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행정통합 TF 첫 회의 모습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원안 통과 시 연간 10조 원에 가까운 예산을 추가 확보하며, 특별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각종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15일 도청 정무부지사실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 원안 반영 테스크 포스(TF)’ 첫 회의를 열고, 재정 특례에 따른 예산 추가 확보 등 변화 예상 상황을 공유하고, 원안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p><p class="0">     </p><p class="0">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을 위해서는 연방국가 수준의 재정권 이양이 필수적인 만큼, 현재 75대 25인 국세-지방세 비율을 60대 40 수준까지 개편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2024년 한국지방세연구원이 발간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재정분권 수준 국제 비교’에 따르면, 연방국가의 지방세 비중은 스위스 54.9%, 캐나다 54.8%, 독일 53.7%, 미국 41.6%, 일본 37.5% 등으로 나타났다.</p><p class="0">     </p><p class="0">대전·충남과 대전충남행정통합 민관협의체가 마련한 특별법은 제42조 ‘국세 교부에 관한 특례’를 통해 △양도소득세 전액 △법인세 50% △부가가치세 중 지방소비세 제외 금액의 5% 교부를 못박았다.</p><p class="0">     </p><p class="0">  양도소득세는 지역 내 부동산 양도 차익에 대한 세금이기 때문에 스위스처럼 전액 이양이 타당하다는 것이 도의 입장이다.</p><p class="0">     </p><p class="0">  부동산 취득과 보유, 양도 등 전 과정을 지방정부가 관리한다면, 부동산 관련 세제 정책도 통일적으로 추진 가능하다.</p><p class="0">     </p><p class="0">  법인세의 경우 지방정부의 기업 유치와 인프라 투자로 성장한 기업의 가치를 지방정부가 관리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부가가치세는 전국 7%에 달하는 대전·충남의 인구(360만 명) 규모와 지방소비세 체계 등을 고려해 총액의 7% 이양이 필요하다고 보고, 5% 추가 이양을 특별법에 담았다.</p><p class="0">     </p><p class="0">특례가 원안대로 통과하면 대전충남특별시는 연간 △양도소득세 1조 1534억 원 △법인세 1조 7327억 원 △부가가치세 3조 6887억 원 등을 추가 확보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  여기에 보통교부세 특례 지원과 지방소비세 안분 가중치 조정,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관련 정의로운 전환 기금 등을 통한 3조 526억 원의 이양 세수를 더하면 추가 확보 예산은 9조 6274억 원으로 늘게 된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추가 확보 예산을 피지컬 인공지능(AI), 미래 모빌리티, 반도체, 바이오헬스, 국방, 디스플레이, 에너지 등 첨단 산업 육성과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에 집중 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이를 통해 특별시를 세계적인 기술 혁신지로 도약시킨다는 복안이다.</p><p class="0">     </p><p class="0">  또 특별시 내 철도나 도로를 직접 구축해 주민 교통 편의를 크게 높이고, 의료·교육 인프라 확충, 재난 대응 강화, 낙후 지역에 대한 투자 등을 통해 대전·충남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등으로 지역경제 침체가 우려되는 시군에는 신재생에너지, 첨단 산업 인프라를 구축,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도의 판단이다.</p><p class="0">     </p><p class="0">  전형식 부지사는 “현행 중앙집권적 재정 독점은 지방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지 못하고, 지역의 특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하는 한계점이 있다”고 지적했다.</p><p class="0">     </p><p class="0">  이어 “지방의 자기주도적 발전과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을 위해서는 국세와 지방세 비율 개선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며 행정통합의 핵심은 재정 이양이라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도는 이번 회의 결과를 정리, 재정분권 논리를 보강해 국회 특별법안 처리 과정에서 대응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주민 홍보 자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특례 반영 TF는 특별법 원안 통과 논리 개발 및 보강, 행정통합 공감대 확산, 특례에 대한 이해도 제고 등을 위해 구성·가동 중으로, 앞으로는 자치권, 경제·산업, 농업·에너지 분야 권한 이양 등을 차례로 논의해 나아갈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24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0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4/img_20260114185444_93978835.jpg</image>
            <pubDate>Wed, 14 Jan 2026 18:57:22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신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120억 금융지원 나선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4/img_20260114185444_939788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청남도, 충남신보, 농협은행, 한국외식업중앙회 4자 업무협약식 / 충남신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신용보증재단이 식품접객업 일회용품 근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충남도, 농협은행,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힘을 합친다.</p><p></p><p class="0"> 충남신보는 충청남도의 탄소중립경제특별도 비전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14일 4자 공동 업무협약을 맺고, 12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통해 적극적으로 금융지원을 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도와 농협은행은 각 5억 원을 출연하고, 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남도지회는 지원 대상을 발굴하며 충남신보는 출연금을 재원으로 120억 원의 신용보증을 공급하여 충남 내 식품접객업소 중 일회용품을 근절한 업체를 지원하게 된다.</p><p class="0">     </p><p class="0"> 특히, 충남도 소재 외식업체 중 일회용품 사용을 근절한 업체가 협약기관인 농협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충남신보가 우대 협약보증을 제공한다. 협약보증은 전액보증(100%), 보증료 우대 적용(0.9% 이내) 및 저금리 자금 등을 통해 금융비용 절감 혜택 주어 탄소중립·자원순환에 기여하는 업체의 경영 안정화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     </p><p class="0"> 조소행 충남신보 이사장은 “오늘 업무협약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외식업체의 경영안정을 금융지원으로 뒷받침하여 도민의 생활 속 변화와 실천을 이끌어 내는 매우 의미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단순한 금융지원을 넘어 지속가능한 충남경제와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는 대전환의 흐름에 앞장 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해당 상품은 1월 20일부터 ‘보증드림’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신보에서 운영 중인 힘쎈 충남 금융지원센터(대표번호 : 1588-731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059</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0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4/img_20260114184257_676aff52.jpg</image>
            <pubDate>Wed, 14 Jan 2026 18:47:38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행정통합특별법 특례 ‘원안 반영’ 온 힘”]]>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4/img_20260114184257_676aff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가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특례조항 원안 반영을 위해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 반영 테스크 포스(TF)’를 구성, 가동을 본격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p><p class="0">     </p><p class="0">이번 TF는 대전·충남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행정통합 논의 및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통합 지방정부가 지역 주도 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도와 대전시가 내놓은 특별법 특례조항에 담긴 파격적인 권한 이양과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꾸렸다.</p><p class="0">     </p><p class="0">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가 단장을 맡고, 기획조정실장과 정책기획관, 통합준비단장, 특례 관련 부서장 및 팀장 등이 단원으로 활동한다.</p><p class="0">     </p><p class="0">  TF는 이달부터 매주 1∼2차례 회의를 열고, 특례 반영을 위한 논리 개발 및 보강 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통합 지방정부 위상에 걸맞고, 특별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8개 분야를 중점 논의하기로 했다.</p><p class="0">  또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특례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도민 홍보 활동도 편다. 이와 함께 정부 및 여야 정치권에 특례조항을 설명하며, 원안 반영을 중점 건의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전형식 단장은 “대전충남특별시가 연방제 국가의 ‘주’에 준하는 실질적인 권한과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파격적인 국가 사무·재정 이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TF를 중점 가동해 특별법 특례 원안 통과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특별법 특례조항은 △양도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지방소비세 등 국세·지방세 추가 확보를 골자로 한 재정 특례 △환경, 중소기업 및 고용·노동 관련 중앙기관 일괄(인력·재정) 이양 등 특별행정기관 이관 및 각종 타당성 조사 면제 △개발 사업 인허가 의제 확대 등 경제·산업 발전 추진 △스마트 농업 육성지구 지정 △은퇴 농업인 연금제 확대 등 지역 특장을 살린 균형발전 지원 등 257개를 담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한편 김태흠 지사는 지난 5일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예방하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한 초광역 국가 발전 모델 선도 등 3개 현안을 설명하며, 특별법 특례조항 원안 반영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p><p class="0">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0058</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97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4/img_20260114083300_1ca26a8f.jpg</image>
            <pubDate>Wed, 14 Jan 2026 08:35:51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의회, 홍성·예산 행정통합 논의 위한 의정토론회 개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4/img_20260114083300_1ca26a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의회 의정토론회  / 충남도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의회는 13일 의회사무처 회의실에서 ‘홍성·예산 행정통합 추진 방안 모색’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p><p class="0">     </p><p class="0">이번 토론회는 충청남도 도청소재지인 내포신도시를 공동으로 보유한 홍성군과 예산군이 지방소멸 위기가 가속되는 상황에서 행정 통합을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p class="0">     </p><p class="0">토론회에서 주제 발표를 맡은 이재일 입법정책연구원 지방자치정책연구센터장은 내포신도시의 이원화된 행정 체계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며, 홍성·예산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두 지역의 공멸을 막기 위한 생존 전략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국내 행정통합 사례 분석을 통해 통합 추진 시 주민 수용성 확보와 사전 합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손영진 대전·충남 행정통합 실무준비단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현황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광역 행정통합 추진 경험을 공유했다. 손 단장은 광역 통합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쟁점과 주민 설득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기초자치단체 행정 통합 역시 명확한 비전 제시와 단계적 추진이 중요하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고승희 충남연구원 사회통합연구실장은 두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의 차이, 청사 위치 문제 등 정책적 쟁점과 주민 갈등 요인을 분석하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과 공론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주민 대표 토론자로 참석한 명근영 홍성군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은 지역 주민의 시각에서 통합 논의가 충분한 설명과 신뢰를 바탕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제언했으며, 이종광 홍북읍 이장협의회 회장은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와 우려를 함께 전달하며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p><p class="0">     </p><p class="0">좌장을 맡은 이상근 의원(홍성1·국민의힘)은 “홍성·예산 행정통합은 행정 효율성 차원을 넘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내포신도시를 정상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정책적 검토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9749</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97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4/img_20260114081519_1ffbbeee.png</image>
            <pubDate>Wed, 14 Jan 2026 08:18:04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소상공인 금융부담 완화를 위한 특례보증 시행]]>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14/img_20260114081519_1ffbbeee.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특례보증 시행안내 포스터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경기 둔화와 고금리·고물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자금 조달과 경영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자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p><p class="0">본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원활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기관의 보증을 통해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2026년에는 총 120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 이는 2025년 96억 원 대비 일부 확대된 것으로, 군은 보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제도 이용 기회를 넓히기 위해 지원 규모를 조정하였다.</p><p class="0">     </p><p class="0">신청 대상은 홍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보증 한도는 최대 3천만 원 이내이다. 상환 방식은 ▲2년 거치 일시상환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2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대출금리 상한제 적용과 함께 연 대출이자 1.5% 지원, 연 0.9% 이내의 보증료 우대 적용을 통해 금융 이용에 따른 소상공인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금융 접근성이 낮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     </p><p class="0">신청은 ‘보증드림’ 앱을 통해 회원가입 후 ‘소상공인 특례보증 관련 자금’을 선택하여 진행하거나, 충남신용보증재단 내포지점을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으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내포지점(☎041-630-7302~6)으로 문의하면 된다.</p><p class="0">     </p><p class="0">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의 자금 운용에 도움이 되어 지역경제 안정과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9743</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87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9/img_20260109140327_7a36e1d9.jpg</image>
            <pubDate>Fri, 09 Jan 2026 14:04:53 +0900</pubDate>
            <title>
                <![CDATA[문진석 의원, “이재명 정부 5극 3특 지원할 「광역권 개발 및 성장 지원에 관한 특별법」 대표발의”]]>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9/img_20260109140327_7a36e1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진석 의원 / 문진석 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최근 정부가 5극 3특 추진을 위해 충남·대전 통합을 공식화한 데 이어 광주‧전남 통합까지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초광역권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광역권 개발을 지원할 특별법이 발의된다.</p><p class="0">     </p><p class="0">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 국토위)은 지난 6일 초광역권 내 권역 내부의 거점 대도시, 중소도시권을 중심으로 개발사업을 지원하는 「광역권 개발 및 성장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p><p class="0">     </p><p class="0">과거 아산만·대전청주 등 광역거점 육성을 위한 광역개발계획이 있었으나 2014년 폐지됨에 따라 초광역개발을 선도할 혁신거점 조성, 교통망 구축 등의 속도가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이재명 정부가 균형발전의 핵심으로 5극 3특을 제시하고 그 첫 시작으로 충남·대전 통합을 공식화한 만큼, 행정통합의 성과를 이끌어내고 초광역권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광역거점 개발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이에 문진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특별법은 도시권 단위의 혁신거점, 교통망 등 사업을 묶어 범부처 지원과 특례를 제공해 5극 3특 경제‧생활권을 형성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우선 광역권을 광역시 또는 인구 50만 이상 시와 같은 생활권인 ‘대도시 중심형’과, 도청 소재지인 시군과 같은 생활권 또는 연접한 시군이 인구 50만 이상의 같은 생활권을 이루고 있는 ‘도시 연계형’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신청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이 광역권을 지정하도록 규정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광역권으로 지정된 지구는 시·도지사가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정부는 개발계획을 검토하고 기회발전특구, 지역특화 발전특구, 규제자유특구, 전략산업 특화단지, 소부장 특화단지 등을 우선 지정하는 등의 특례를 제공하고, 그 외에도 지방이전 기업 및 대학에 대한 지원 우대 등 각종 특례를 우선 적용하도록 한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개발사업 중 핵심사업은 국고보조금 지원률을 상향조정하고, 금융지원, 조세특례, 부담금 감면 등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또는 대상사업 우선선정 등 심사기간 단축을 위한 다양한 제도가 적용된다.</p><p class="0">     </p><p class="0">문진석 의원은 “행정통합이 성과를 내려면 주요거점을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경제성장의 효과가 뻗어나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광역권 개발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이 실질적인 경제적 성과로 이어지게 할 핵심 제도이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 “이재명 정부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국회도 5극 3특을 뒷받침할 입법과제를 통과시켜야 한다”면서 “국토위에서 빠른 시일 내 통과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8706</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869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9/img_20260109132202_c4436c39.jpg</image>
            <pubDate>Fri, 09 Jan 2026 13:28:13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제23회 홍성남당항 새조개 축제” 오는 17일 개막]]>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9/img_20260109132202_c4436c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제23회 홍성남당항 새조개축제 개막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제23회 홍성남당항 새조개 축제가 오는 17일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개막해 2월 22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지난해 폭염으로 새조개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새조개와 함께하는 수산물 축제’로 운영됐던 것과 달리, 올해는 작황이 회복되며 새조개가 중심이 되는 본격적인 ‘새조개 축제’의 면모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된다.</p><p class="0">     </p><p class="0">오는 17일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오후 2시부터 ▲식전 축하공연(나현민, 미니마니)과 함께 개막식이 열릴 예정이다. 특히 개막식 이후 유도현(트롯신동출신), 장미소(트롯여신), 지역출신 가수(유진성, 김경아), 양지원의 감미롭고 흥나는 노래로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궈 이번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p><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9/img_20260109132731_3c8cfa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새조개축제 개막 포스터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축제 기간동안 새조개는 1kg(껍질 미포함) 기준으로 포장 판매 9만 원, 식당 판매 10만 원으로 통일된 가격으로 운영된다. 홍성군과 축제추진위원회는 가격 통일을 통해 상인 간 가격 혼선을 줄이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새조개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김용태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는 새조개 작황이 좋아 남당항 새조개의 진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869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74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5/img_20260105142332_77d2d0da.jpg</image>
            <pubDate>Mon, 05 Jan 2026 14:25:24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5/img_20260105142332_77d2d0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2026년 신년 기자회견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5일 군청 회의실에서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p><p class="0">     </p><p class="0">이날 홍성군은 풍요와 자유의 상징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교룡득수’(용이 물을 만나 날아오르듯 뛰어난 기세)를 키워드로 2026년을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는 도약의 해로 선포했다. </p><p class="0">     </p><p class="0">군은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조성, 모빌리티, 바이오, AI, 반려동물 및 김 특화산업, 화재 폭발안전산업 등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과 혁신적 산업을 구체화할 6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p><p class="0">     </p><p class="0">우선 모두가 살기 좋은 미래 산업도시 분야로 ▲AI, 모빌리티 첨단산업, 바이오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신경제 탄소중립 중심지 도약 ▲역세권 개발을 위한 K락 디지털 스페이스 산업 ▲미래차 혁신생태계 구축 ▲재난안전산업 클러스터 조성 ▲김 가공산업 지역특화발전지구 지정 및 광천토굴새우젓 가공업 육성 전략을 제시했다. </p><p class="0">     </p><p class="0">지속발전 가능한 스마트 농어촌 도시 분야로 ▲청년 스마트팜 프리미엄 단지 조성 ▲딸기, 마늘, 고추 등 프리미엄 특화작목 육성 ▲농산물 생산유통 통합 조직 구축 및 산지 유통센터 설립 ▲육상 김양식 테스트 베드 조성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한우, 양계 확대 등을 제시했다. </p><p class="0">     </p><p class="0">천년의 이야기가 있는 문화관광 도시 조성 분야로 ▲홍주읍성 북동측 성과 복원과 조양공원 조성 ▲용봉산 힐링 명소, 산악 관광거점 육성 ▲대한민국 문화 도시사업을 통한 문화창업 생태계 등 조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세계화 전략 ▲남당항 복합문화 관광 명소화 전략 등을 제시했다. </p><p class="0">     </p><p class="0">군은 그밖의 분야 역점 추진 전략으로 ▲소아 진료 중심 특화 병원 조기착공 ▲결성면 스포츠 센터와 홍주종합경기장 스포츠 타운 조성사업 ▲충남권 국립 호국원 유치 ▲홍성형 청년 친화도시 모델 구축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 획득 ▲2029년 전국체전 세밀한 준비추진 ▲위드 시니어 문화센터와 청소년 복합 문화센터 건립 ▲지역급식관리센터 확대 고도화 ▲홍성천 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등을 제시했다. </p><p class="0">     </p><p class="0">군은 모든 전략들은 신산업 육성, 지역개발 실현, 관광 인프라 확충 및 경제 활력 제고라는 물길을 열어 지역의 미래 성장판을 활짝 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 또한, 홍성 원도심의 문화관광 육성 전략, 남부권 광천김 산업과 유기농업 특화 전략, 서부권의 해양관광, 화재안전 특화사업, 스포츠 문화, 컨텐츠 사업 육성 특화전략으로 홍성 전역의 도시재생 모델은 가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p><p class="0">     </p><p class="0">이용록 홍성군수는 “이제 홍성은 5극 3특 국토 균형 발전전략을 실현하는 지역 균형 발전의 주축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2026년 주요 현안 사업들이 내실 있는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언론인과 군민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744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74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5/img_20260105141852_a0d9dc0a.jpg</image>
            <pubDate>Mon, 05 Jan 2026 14:19:54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행정통합·공공기관 유치’ 새해부터 분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5/img_20260105141852_a0d9dc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태흠 충남지사 지방시대위원회 김경수 위원장 예방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공공기관 충남 유치 등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벽두부터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p><p></p><p class="0">김태흠 충남도지사는 5일 병오년 새해 첫 외부 일정으로 지방시대위원회를 방문 김경수 위원장을 예방했다.</p><p class="0">     </p><p class="0">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한 초광역 국가 발전 모델 선도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조속 추진 및 드래프트제 시행 △송전선로 신설 재검토 및 전력요금차등제 조속 시행 등 3개 현안을 꺼내들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먼저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모범적인 사례가 되기 위해서는 파격적인 권한 이양과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현재 지방정부는 재정 부족뿐만 아니라 예비 타당성 조사, 투자 심사, 환경 영향 평가 등 각종 행정 절차로 인해 계획했던 사업을 임기 내에 착수할 수 없는 구조라며,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257개 특례조항 원안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특별법 특례조항은 △양도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지방소비세 등 국세·지방세 추가 확보 등 재정특례 △환경, 중소기업 및 고용·노동 관련 중앙기관 일괄(인력·재정) 이양 등 특별행정기관 이관 및 각종 타당성 조사 면제 등을 포함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또 △개발사업 인허가 의제 확대 등 경제·산업 발전 촉진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은퇴농업인 연금제 확대 등 지역 특장을 살린 균형발전 지원 등도 특례조항으로 담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행정통합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특별법의 근간이 훼손되지 않고 통과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p><p class="0">     </p><p class="0">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서는 “충남은 세종시 건설을 이유로 1차 공공기관 이전에서 제외됐고, 그동안 인구 유출과 면적·세입 감소 등의 역차별을 감내했다”고 설명했다.</p><p class="0">     </p><p class="0">  그러면서 정부 발표 로드맵대로 공공기관 이전을 조속 추진하는 한편, 스포츠에서 약팀에게 선수 선발 우선권을 주는 드래프트제처럼 혁신도시 후발주자인 충남에 1차 이전 규모인 중대형 공공기관 13개를 우선 배치해 줄 것을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나머지 공공기관들에 대해서는 지역 특성에 따라 균등 배치하되, 충남에는 탄소중립과 문화·체육, 경제·산업 기능군을 배치해 달라고 덧붙였다.</p><p class="0">  김 지사는 이와 함께 11차 전력망 건설계획 상 신설될 대규모 고압송전선로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연결되고 있어 수도권 전력 집중 심화 및 기업의 지방 이전·분산 저해가 우려된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이어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소비하게 해야 전력 수요가 높은 기업들이 지방으로 이전하고, 송전비용도 절감 가능하다며 △수도권 연결 송전선로 신설 계획 재검토 △분산에너지법 취지에 맞도록 전기요금차등제 설계·시행 등을 위해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7443</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74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5/img_20260105135754_5ea3a7ba.jpg</image>
            <pubDate>Mon, 05 Jan 2026 14:01:40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의회 신년 기자회견 개최... “도민과 함께 충남의 새로운 미래 열 것”]]>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5/img_20260105135754_5ea3a7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의회 신년 기자회견 / 충남도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의회는 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의정활동 성과와 올해 의회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p><p>◆ 내실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 구현</p><p class="0">     </p><p class="0">지난해 충남도의회는 적극적인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예방 시책을 마련하여 더욱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고자 노력했다. 도의회는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결과 전국 시도의회에서 유일하게 ‘청렴체감도’ 1등급을 받고 ‘청렴노력도’는 1등급 상향된 2등급을 받아 ‘종합청렴도’ 2등급에 올랐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총 6회 118일간의 회기 동안 조례 262건을 제‧개정하는 등 498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올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전자파일 형태로 제출하도록 변경해 비용을 절감하고, 937건의 처분 요구를 통해 도정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러한 노력들이 더해져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p><p class="0">도의회는 아울러 심도 있는 입법 및 정책 지원을 위해 262건의 자치법규 법제 심사와 지역 현안 논의를 위한 41회의 의정토론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19개 연구모임과 13건의 정책연구 용역을 통해 자치입법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 왔으며, 지방의회의 권한 강화와 「지방의회법」 제정 공론화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집행부 재정 심사를 위해 대단위 또는 신규･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꼼꼼한 예산 분석을 실시하고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도민의 혈세가 누수되지 않도록 했다.  </p><p class="0">     </p><p class="0">◆ 안정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의회 구축 </p><p class="0">     </p><p class="0">의회는 제12대 의회가 마무리되고 제13대 의회가 문을 여는 올해도 의정 운영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다. 의원 공무국외활동 조례를 개정해 사전 심의 절차를 강화하고 도정과의 연계를 강화해 의정 운영의 투명성을 더욱 향상시킬 방침이다. 또한 갑질피해신고센터 및 행동강령 자문위원회 운영, 청렴교육 및 연수 등을 통해 부패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p><p class="0">     </p><p class="0">의회 특화형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과 의원 맞춤형 전문연수를 통해 의원과 직원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도민과의 공감대를 더욱 넓혀 나갈 예정이다. 의정토론회와 연구모임, 전문 연구자료 제공 등 정책연구 역량을 키우고, 안정적인 AI 예결산 분석시스템 운용 및 전문가 포럼 등을 통해 합리적 재정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p><p class="0">     </p><p class="0">홍성현 의장은 “우리는 지금 수도권 집중, 지방소멸 등 위기 대응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남‧대전 행정 통합이라는 큰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크나큰 역사적 변화 속에서 충남도의회는 도민 여러분과 항상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충남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길에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이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7439</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50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4/img_20251224215406_e2a433a9.jpg</image>
            <pubDate>Wed, 24 Dec 2025 21:55:26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2026년 상반기 4급 이상 인사 단행]]>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4/img_20251224215406_e2a433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청남도는 2026년 상반기 4급 이상 정기인사를 1월 1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8기 도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서 도정 성과를 안정적으로 완성하고, 차기 도정으로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리더십과 직무역량, 청렴도, 직위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인사 규모는 승진자 27명(3급 7명, 4급 20명), 전보·장기교육 등 45명으로 총 72명이다.</p><p></p><p class="0">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p><p class="0">     </p><p class="0"> 첫째, 민선8기 핵심과제 성과자 우대,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p><p class="0">이번 인사는 김태흠 지사가 취임 초기부터 강조해 온 성과 중심 인사 원칙이 일관되게 적용됐다. 민선8기 4년여 동안 도정 핵심 정책을 현장에서 이끌며 실질적인 성과를 낸 공무원을 중심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p><p class="0">4급에서 3급으로 승진한 이승열 정책기획관은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을 확대·정착시키고, 핵심 도정 비전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민식 예산담당관은 충남 국비 확보 12조 원 시대를 여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김영식 인사담당관은 도정 핵심 과제 추진을 뒷받침하는 전략적 인사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p><p class="0"> 둘째, AI 산업 육성·도민 안전 강화를 위한 적임자 배치</p><p class="0"> 충남도는 AI 산업 육성과 도민 안전 강화를 위해 관련 조직을 정비하고, 해당 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관리자를 전진 배치했다.</p><p class="0">안전기획관에는 조직 운영과 위기 대응 역량을 검증받은 신일호 자치행정과장을 승진 배치했고, 모빌리티 신산업 발굴·육성에 기여한 모빌리티산업팀장을 발탁 승진시켜 AI육성과장으로 임명했다.</p><p class="0">또한, 민생소비쿠폰 사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한 유재천 경제정책과장은 미래산업과장으로, 시군 방문을 통해 민생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정책 조정을 이행한 경험이 있는 전병규 서기관을 경제정책과장으로 각각 배치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의 실행력을 높였다.</p><p class="0"> 셋째, 시군과의 협력 강화로 지역 균형 발전 뒷받침</p><p class="0">2026년은 민선8기를 마무리하고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단체장의 의견을 최선으로 고려하여, 서산부시장에는 신필승 미래산업과장을, 홍성부군수는 박성철 체육진흥과장을 각각 승진 배치했다. 또한 청양부군수에는 지방자치와 지역개발 분야 경험을 두루 갖춘 전상욱 해양수산국장을 전출 발령했으며, 이로 인해 공석이 된 해양수산국장에는 이동유 부이사관을 배치해 정책 연속성을 확보했다.</p><p class="0">넷째, 광역간 협력 및 의회 교류 강화로 도정 추진력 제고</p><p class="0">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이 본격화됨에 따라, 정책 조정과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 교류도 함께 이뤄졌다.</p><p class="0">우선, 광역 단위 재난·안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급 고위공무원 간 교류 인사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신동헌 충청남도 자치안전실장은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으로, 양승찬 대전시 의회사무처장은 충청남도 자치안전실장으로 각각 배치돼, 주민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재난·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p class="0">또한, 민선8기 초기 도정비전·정책 조정을 수행해 온 손영진 서기관을 행정 통합TF단장에 배치하고, 그간 행정통합TF를 이끌어 온 이재훈 단장을 행정안전부와 인사 교류해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정책 이행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p><p class="0">아울러, 도의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의회 근무 경험이 풍부한 임지열 도의회 홍보담당관을 도 예산담당관으로 전입시키고, 다년간 도의회 실무 경험이 있는 이경찬 장애인복지팀장을 승진 교류하였으며, 재해 예방 분야에서 대규모 국비 확보에 기여한 이재흥 자연재난팀장을 승진해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수석전문위원으로 전출 발령 했다.</p><p class="0"> 박정주 행정부지사는 “이번 인사는 민선8기 도정 성과를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사”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성과·역량 중심 인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class="0">한편, 5급 이하 후속 인사는 2026년 1월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p><p class="0">【2급 전보】</p><p class="0">▲대전광역시 계획인사교류 신동헌 ▲자치안전실장(계획인사교류) 양승찬</p><p class="0">     </p><p class="0">【3급 승진】</p><p class="0">▲정책기획관 이승열 ▲안전기획관 신일호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김성식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김영식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임민식</p><p class="0">【3급 전보】</p><p class="0">▲해양수산국장 이동유 ▲인재개발원장 홍순광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건호 </p><p class="0">     </p><p class="0">【3급 부단체장】</p><p class="0">▲서산시 신필승(승진) ▲청양군 전상욱 ▲홍성군 박성철(승진)</p><p class="0">     </p><p class="0">【4급 승진】</p><p class="0">▲AI육성과장 전근환 ▲혁신도시정책과장 이필규 ▲대기환경과장 고완배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장 정상미 ▲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연구부장 김증운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연구부장 백남출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장 송현실 ▲수산자원연구소장 조민성 ▲남부출장소장 김기돈 ▲충청남도의회 이경찬 ▲충청남도의회 이재흥 ▲국방대학교 교육파견(승진요원) 강인자 ▲국방대학교 교육파견(승진요원) 구정서 ▲국방대학교 교육파견(승진요원) 김환석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구자승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김정흠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박승종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전형미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파견 조용백 ▲충청광역연합 파견 임은영 </p><p class="0">     </p><p class="0">【4급 전보】</p><p class="0">▲예산담당관 임지열 ▲인사담당관 김창태 ▲자치행정과장 조상현 ▲새마을공동체과장 전병천 ▲사회재난과장 오세준 ▲재난상황관리과장 성중진 ▲미래산업과장 유재천 ▲경제정책과장 전병규 ▲여성가족정책과장(계획인사교류) 이종민 ▲장애인복지과장 이혁세 ▲건강증진식품과장 김은숙 ▲문화유산과장 김재균 ▲체육진흥과장 김관동 ▲환경관리과장 도중원 ▲하천과장 김홍대 ▲농식품유통과장 심준형 ▲농촌재구조화과장 이한규 ▲동물방역위생과장 박종언 ▲해운항만과장 지배현 ▲수산자원과장 장민규 ▲교통정책과장(계획인사교류) 이필재 ▲주택도시과장 이정호 ▲농업기술원 행정지원과장 이헌희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손영진 ▲인재개발원 도민교육운영과장 김광주 ▲건설본부 건설지원부장 유현식 ▲건설본부 건설사업부장 박상용 ▲동물위생시험소장 조수일 ▲자치경찰행정과장 윤덕희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영오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교육파견 조강연 ▲국토교통부 계획인사교류 석민 ▲행정안전부 계획인사교류 이재훈 ▲행정안전부 파견 유윤수 </p><p class="0">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508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50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4/img_20251224212745_db70c61a.jpg</image>
            <pubDate>Wed, 24 Dec 2025 21:35:27 +0900</pubDate>
            <title>
                <![CDATA[대전·충남 행정통합, 균형발전 위한 선행 과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4/img_20251224212745_db70c6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위한 비공개 회동(오른쪽부터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김태흠 충청남도지사와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4일 충남도청 접견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향후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p><p class="0">     </p><p class="0">  이 자리에서, 중앙 주도하의 성장 전략은 수도권 일극체제라는 한계를 노출해 왔다는 점에 공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선도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p><p class="0">     </p><p class="0">  김태흠지사와 이장우시장은 대전·충남 통합이 대의에 따라 충청의 미래를 위한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정치적 유불리를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충청의 미래를 보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이재명 정부 역시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과 국가 전체의 성장 구조를 재편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라며, “그동안 행정통합에 소극적이던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이후 통합에 적극 나서는 것은 환영하지만,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셈법이나 목적 등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있는 만큼, 진정성 있는 자세로 접근해달라”고 당부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여·야 모두 공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필요하다면 기존 발의된 특별법안을 수정·보완해 나가야지 새로이 법안을 마련하는 것은 통합 일정을 늦추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p><p class="0">이 시장은 “대통령께서 균형성장 정책으로 추진 중인 5극 3특 구상과 대전충남 통합은 일맥상통하는 정책”이라며, “대통령의 통합 지원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이어 “그동안 양 시·도 연구원, 전문가, 민관협의체 등이 충분한 논의를 통해 재정·조직·권한 이양 등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에 관한 모든 사항을 이미 특별법안에 포함했다.”고 말했다. </p><p class="0">     </p><p class="0">  이 시장은 “시·도를 순회하며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고, 양 시도의회 의결을 통한 숙의 과정도 거쳤다.”라며, “충청의 미래를 향해 발의된 특별법안을 국회에서 존중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마지막으로 양 시·도지사는 “앞으로 국회 입법과정에서 실질적 자치분권을 위한 재정 특례·권한 이양 등이 법률안에 제대로 담길 수 있도록 상호 긴밀한 협조 체계를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5083</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50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4/img_20251224211034_0c0a41e9.png</image>
            <pubDate>Wed, 24 Dec 2025 21:19:40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2025년 군정 10대 성과 발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4/img_20251224211034_0c0a41e9.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을사년 군정 10대 성과 발표</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2025년 한 해를 보내며 군정을 빛낸 ‘10대 성과’를 선정·발표했다. 특히 이번 10대 성과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군민들의 삶 속에서 증명될 체감형 성과가 다수 포함됐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첫번째 성과로는 2025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의 세계 축제 도약으로 올해 축제는 홀로서기에 성공하며 6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했고 340억원의 경제 유발효과를 달성했다. 미일중 등 무려 7개국 133만명의 해외 대표단이 홍성을 방문해 국제 도시로의 명성을 확인했다.</p><p class="0">두 번째 점수를 받은 성과는 전국 군단위 최초 2029년 전국체전 유치로 군은 스포츠 산업을 통한 지역 혁신모델을 꾀하고 있으며, 군에는 2031년까지 메가 스포츠 이벤트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으로 지역 경제의 판도에 큰 반향이 예상된다. 아울러 숙박시설, 체육시설 신축과 대대적 시설 개보수로 홍성은 서부권의 대표 스포츠 도시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할 전망이다. </p><p class="0">     </p><p class="0">세 번째는 홍성형 스마트, 저탄소, 유기농업을 통한 미래 농업 선도 모델 완성이다. 전국 최초 저탄소 유기농업 지정을 통해 군은 고품질 유기농산물 생산기반과 친환경 농산물 유통 구축에 탄력을 붙이고 있다. 스마트 육성지구 지정으로 청년 스마트팜 프리미엄 단지와 지역특화신품종 육성을 위한 전후방 산업단지 등 총 480억원의 사업비로 농업 혁신 클러스터가 조성될 전망이다.</p><p class="0">네 번째는 행정분야 5관성 달성 기염, 전 기관을 휩쓴 평가 그랜드 슬램 달성이다. 특히 올해 군은 지방자치단체 경쟁력을 평가하는 생산성 대상 평가에서 전국 1위 반열에 올라 물오른 행정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혁신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적극행정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무려 47개 분야에서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p><p class="0">     </p><p class="0">다음으로 인구 10만 회복과 산업·행정 인프라 구축으로 지속성장 도시 기반 확립도 이름을 올렸다. KDI 예타 통과를 앞두고 있는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홍성군 신청사 본격 추진 등으로 구도심과 신도심간 연계 발전 파급력을 극대화했다. 인구 10만 시대 도래, 출산률 도내 2위 등 인구절벽 시대를 역주행하며, 군은 지방 균형 발전시대 롤모델로 부상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p><p class="0">     </p><p class="0">그밖에 ▲300만 관광객 시대를 연 명품 해양관광 도시 도약 ▲전국 최초 발달지연 아동 통합서비스 시설 조성 ▲호우 피해 완벽 재건과 재난 특별구역 선포로 250억원 재건 국비 재원확보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 47년만에 천수만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등도 이름을 올렸다. </p><p class="0">     </p><p class="0">군 관계자는 “올해 선정된 10대 성과는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염원하는 10만 군민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치열한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에는 서해안 시대 국토균형발전의 거점이자 충남의 중심,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 혁신 산업도시 홍성을 완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508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36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22740_121b047b.jpg</image>
            <pubDate>Fri, 19 Dec 2025 12:32:03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의회, 홍성‧예산 행정통합 타당성 최종 점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22740_121b04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초단위 행정통합 방안 모색 연구모임 / 충남도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의회 ‘기초단위 행정통합 방안 모색 연구모임’은 18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 및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홍성·예산 행정통합의 타당성과 향후 추진 방향을 최종 점검했다.</p><p class="0">     </p><p class="0">이날 회의에는 연구모임 대표인 이상근 의원(홍성1·국민의힘)을 비롯해 회원, 관계 공무원 및 연구용역 수행 연구진 등이 참석해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공동 생활권 형성에 따른 행정통합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논의했다.</p><p class="0">     </p><p class="0">연구용역 수행 연구진은 최종보고에서 홍성군과 예산군이 모두 인구 감소 및 고령화 심화로 지방소멸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고, 내포신도시 인구 증가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합 논의의 중요한 계기로 제시했다.</p><p class="0">특히 두 군이 국내 최초의 군 단위 행정통합 선도 사례가 될 수 있는 만큼, 재정 여건과 생활 기반시설, 산업‧교육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이상근 의원은 “홍성‧예산 행정통합은 인구구조 변화와 재정 여건 악화 속에서 두 지역이 함께 살아남기 위한 전략적 선택지”라며 “행정 효율성뿐 아니라 교통·의료·교육·생활 인프라 개선 등 주민이 체감할 실질적 이익을 중심에 두고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p><p class="0">이어 “통합 필요성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과 충분한 정보 제공, 공론화 과정이 선행돼야 하며, 오늘 최종보고 결과를 토대로 충남형 기초단위 행정통합 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3653</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34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8/img_20251218221907_e8663aff.jpg</image>
            <pubDate>Thu, 18 Dec 2025 22:46:41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의회, '홍성천 복개주차장 철거' 예산 삭감으로 ‘제동’]]>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8/img_20251218221907_e8663a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기자회견(왼쪽부터 권영식, 최선경, 이정윤 의원) / 홍성군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8일 홍성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홍성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예산 일부를 삭감하기로 결정한 배경과 취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앞서 위원회는 총사업비 약 473억 원이 투입되는 홍성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관련해 2026년도 예산안에 편성된 군비 6억 8천2백만 원을 삭감했다.</p><p class="0">     </p><p class="0">해당 사업은 국·도비와 군비가 매칭되는 대규모 계속비 사업으로, 2026년도 예산안에는 군비를 포함해 총 44억 3천2백만 원이 반영돼 있었다.</p><p class="0">     </p><p class="0">최선경 위원장은 “풍수해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의 필요성과 정책적 취지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면서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 홍성천 복개주차장 철거와 같은 군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에 대해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다는 점을 매우 엄중하게 판단했다”고 밝혔다.</p><p class="0">    권영식 의원은 "홍성천 복개주차장 주변은 병·의원과 약국이 밀집되어 있고, 하나로마트 등 군민의 일상생활과 매우 밀접한 공간으로 철거와 관련된 결정은 내년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이후로 미루자"는 의견을 밝혔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위원회는 다수의 군민이 이용 중인 공공시설 철거에 대해서는 충분한 사전 설명과 의견 수렴, 사회적 합의가 반드시 선행돼야 함에도, 현재까지 그러한 절차가 충분히 이행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p><p class="0">     </p><p class="0">이에 따라 군의회 내부에서는 국·도비를 포함한 예산 전반의 삭감 방안도 함께 검토됐으나, 지방자치법상 지방의회의 예산심의권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즉 군비에 한정된다는 법적 한계를 고려해 군비 부분만을 삭감하는 방식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p><p class="0">     </p><p class="0">산업건설위원회 의원 일동은 앞으로도 예산의 편성부터 집행, 성과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대해 더욱 냉정하고 엄정하게 감시·점검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군민의 세금이 단 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책임 있는 의회, 전략적으로 일하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3477</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31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7/img_20251217234833_0721fbd5.jpg</image>
            <pubDate>Wed, 17 Dec 2025 23:53:30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내포신도시에 스포츠타운 조성한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7/img_20251217234833_0721fb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스포츠타운 조성계획 기자회견 - 박정주 행정부지사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p class="0">    충남도는 1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30여 개 생활체육 시설에 더해 충남국제테니스장과 내포스포츠가치센터 등을 조기 완성하고 축구장과 파크골프장 등을 추가해 스포츠타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p><p class="0">내포 스포츠타운은 총 27만 6714㎡에 투입 사업비는 2509억 원으로, 충남국제테니스장을 중심으로 한 홍성 지역과 충남스포츠센터를 중심으로 한 예산 지역으로 나눈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그동안 홍성 지역에 축구장·야구장·농구장·배드민턴장·게이트볼장 각 1면, 테니스장 3면, 풋살장 2면, 족구장 3면, 100m 트랙 1개소 등을 설치했다.</p><p class="0">지난달 24일 기공식을 가진 충남국제테니스장은 3000석 규모 센터 코트 1면과 1000석 규모 쇼트 코트 1면, 500석 규모 실내 코트 4면, 경기 코트 8면, 연습 코트 2면 등 총 16면의 코트를 갖춘다.</p><p class="0">     </p><p class="0">  충남국제테니스장은 2027년 4월 완공해 국제 공인을 받은 뒤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 간 충청권에서 개최하는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테니스 경기장으로 사용한다.</p><p class="0">     </p><p class="0">내포 스포츠타운 예산 지역에는 농구장·배드민턴장·족구장 각 2면, 테니스장·게이트볼장 각 1면, 파크골프장 9홀, 인라인스케이트 등을 즐길 수 있는 엑스(X)-게임장 1개소 등이 가동 중이다.</p><p class="0">     </p><p class="0">내년 정식 운영에 들어가는 충남스포츠센터는 2만 615㎡의 부지에 592억원을 투입해 건축 연면적 1만 3318㎡ 규모로 수영장과 통합운영센터, 다목적체육관 등 2개 동으로 건립했다.</p><p class="0">     </p><p class="0">  수영장에는 50m 8레인과 228개 관람석을 설치해 3급 공인을 받을 예정으로, 시도 연맹 대회와 도민체전 등을 치를 수 있다.</p><p class="0">  다목적체육관은 9419㎡의 부지에 연면적 3462㎡ 규모로 배구와 농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경기 진행이 가능하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7/img_20251217235105_89694681.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내포스포츠타운 조감도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내포 스포츠가치센터는 내년 타당성 용역비(국비) 1억 원을 확보하며 본궤도에 올려놨다.</p><p class="0">     </p><p class="0">  2029년까지 480억 원을 투입해 6만 7000㎡ 규모의 부지에 다목적 체육관과 축구장, 대강의실, 시물레이션 체험관, 스포츠 클라이밍 시설 등을 설치한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내년 타당성 조사와 기본설계 용역, 2027년 실시설계 용역 및 토지 보상, 도시계획시설 변경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 2029년 준공한다.</p><p class="0">     </p><p class="0">  박 부지사는 “충남국제테니스장과 내포 스포츠가치센터를 계획대로 완공해 전 연령을 아우를 수 있는 명품 스포츠타운을 완성, 정주여건을 높이고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3173</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22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5/img_20251215103948_12a9bc17.jpg</image>
            <pubDate>Mon, 15 Dec 2025 10:44:44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전국 우수농업기술센터 최우수상 수상]]>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5/img_20251215103948_12a9bc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농업기술센터 우수기관 최우수상 수상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충청남도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우수기관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농업기술보급혁신 대상 ▲농업인대학 운영 최우수상 ▲식량작물 기술보급 우수상 등 3개 부문을 석권하며 올해 농촌진흥사업 분야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올해 역점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은 전국 5개 지구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중부권에서는 홍성군이 유일하게 지정되었다. 이번 육성지구는 스마트팜 생산단지, 공동 유통·물류 시설, 청년농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등이 포함된 복합 스마트농업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p><p class="0">아울러 홍성군은 전국 최초로 조성한 치유쉼터를 통해 농업인의 건강·정서 지원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치유쉼터는 1,066㎡ 규모의 아열대 온실형 공간과 실외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예치유 프로그램과 심리지원 활동을 운영해 지역 내 치유농업 확산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농업교육 분야에서도 농업인대학, 청년농 실습교육 등을 통해 연간 2,000여 명에게 전문 교육을 제공하며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홍성군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이번 4관왕은 농업인과 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치유농업, 기후변화 대응 등 미래 농업의 핵심 분야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홍성 농업이 전국을 선도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221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6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1/img_20251211195510_94e30e06.jpg</image>
            <pubDate>Thu, 11 Dec 2025 19:58:06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 김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10년 청사진 제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1/img_20251211195510_94e30e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 김산업 육성발전 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1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 도와 시군 관계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김산업 육성발전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p><p class="0">     </p><p class="0">  이번 용역은 국내 김 생산·가공·유통·수출 거점인 충남이 김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방안을 마련, 김산업 육성발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으로, 용역을 맡은 부경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충남 김, 세계 식탁을 물들이는 ‘케이-블루 푸드(K-Blue Food) 혁신 허브’”를 충남 김산업 비전으로 내놨다.</p><p class="0">     </p><p class="0">5대 전략은 △기후변화 대응 김 미래 생산 기반 조성 △산업 주도형 김 가공 생태계 구축 △김산업 아이디어혁신 허브 조성 △글로벌 시장 맞춤형 수출 역량 고도화 △K-푸드, K-김 문화 주도 등으로 잡았다.</p><p></p></p><p class="0">중점 과제로는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연구개발(R&amp;D) △김 생산 해역 모니터링 체계 구축 △양식어가 생산성·경영 안정성 강화 △미래 김 양식 생산 기반 확대 △ 김산업 발전기금 조성 △ 김 풀필먼트 센터 건립 △가공·보관·유통 일원화 비즈니스 모델 구축 △글로벌 김 거래 메카 조성, 김산업 진흥구역 활성화 △혁신적인 신제품·아이디어 개발 생태계 조성 등을 제출했다.</p><p class="0">     </p><p class="0">도는 이번 용역 결과를 시군 김산업 관계 공무원 등과 공유하고, 중앙부처에 제안하는 한편, 국비 확보를 위해서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전상욱 도 해양수산국장은 “충남 김산업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통해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가공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650</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6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1/img_20251211184202_50394a4a.jpg</image>
            <pubDate>Thu, 11 Dec 2025 18:43:23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서부권 관광벨트 구축...연간 유동인구 300만 돌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1/img_20251211184202_50394a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서부권 관광벨트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올해 들어 서부권 관광벨트 구축의 효과로 지역 관광지 유동인구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월부터 9월까지 서부면 관광지 유동인구가 212만 708명으로 집계되며, 지역 최초로 연간 300만 명대를 돌파할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0">     </p><p class="0">전년도 같은 기간의 유동인구 166만명과 비교했을 때 약 46만명이 증가하였으며 비율로는 27.7% 증가한 수치로 이는 서부해안 주요 관광인프라 확충과 활발한 홍보 활동이 상승세를 이끈 결정적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흥미로운 점은 기존에 6월부터 8월까지의 방문객 흐름이 예전과 다르게 크게 확대되며 사계절 전체에 걸친 안정적인 상승 곡선을 만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는 홍성군이 추진해 온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이 가시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평가된다.</p><p class="0">     </p><p class="0">서부해안의 핵심 거점인 남당항 또한 지속적인 방문객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분석 결과 지난 9개월동안 남당항 유동인구는 78만 6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약 14.2% 증가했다. 연말까지 이 증가 추세가 유지될 경우 남당항 방문객은 약 113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p><p class="0">     </p><p class="0">빅데이터에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남당항의 연 평균 유동인구가 약 74만 명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최근의 급격한 성장세는 서부해안 관광 개발이 본격화된 2022년 이후부터 시작된 구조적 변화와 맞닿아 있다. </p><p class="0">     </p><p class="0">서해안 대표 관광 랜드마크인 홍성스카이타워가 연간 20만명 이상 방문객을 이끌며 관광벨트 내 시너지를 제공하고, 남당무지개도로 등 해안 기반시설 확충과 대형 야간경관 콘텐츠 도입이 외부 방문객들의 방문 동기를 강화했다.</p><p class="0">여기에 언론과 SNS를 중심으로 한 홍보 효과가 더해지면서 남당항의 인지도가 빠르게 확대되고, 전반적인 유동인구 증가 속도가 더욱 가팔라진 것으로 분석된다.</p><p class="0">     </p><p class="0">한편 홍성군은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에 더욱 집중해 지역 간접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2026년까지 속동 생태탐방 스카이브리지 조성과 남당항 복합문화 해양관광 명소조성 등 주요 관광 인프라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서해안 대표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구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646</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4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1/img_20251211102211_feff2994.jpg</image>
            <pubDate>Thu, 11 Dec 2025 10:34:46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C-투어버스’ 개통으로 초광역 관광시대 본격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1/img_20251211102211_feff29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초광역형 관광교통 순환노선 개통식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10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충남·충북 관광교통 순환노선(C-투어버스) 개통식’을 개최했다.</p><p class="0">     </p><p class="0">충남문화관광재단·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조일교 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투어버스 서비스 개통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이번에 개통한 버스노선은 관광객에게 편리하고 효율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고자 추진한 것으로 ‘초광역형 관광교통 혁신 선도지구 사업’의 일환이다.</p><p class="0">     </p><p class="0">C-투어버스는 충남·충북의 주요 교통 거점인 청주국제공항과 오송 고속철도(KTX)역, 공주종합터미널, 부여시외버스터미널을 연결한 순환형 관광 특화 버스로, 지난 10월부터 시범 운행해 왔다.</p><p class="0">  도는 이번 정식 개통으로 충남·충북 지역 간 경계를 허물고 초광역 관광 활성화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0"><p class="0">이 노선 개통으로 기존 청주국제공항에서 부여시외버스터미널까지 소요되던 이동 시간은 4시간(평균 3회 환승)에서 환승 없이 2시간 이내로 대폭 단축됐다.</p><p class="0">C-투어버스는 1일 8회 운영하고 있으며, 요금은 기존 시외버스 체계(성인 기준 청주국제공항∼부여시외버스터미널까지 1만 7800원)와 동일하다.</p><p></p></p><p class="0">조 국장은 “청주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국내외 관광객이 C-투어버스를 통해 충남·충북의 매력적인 관광지로 쉽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이 순환노선을 타고 더 많은 관광객이 충남·충북에서 여행의 좋은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p class="0"></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46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3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0/img_20251210150055_241127e8.jpg</image>
            <pubDate>Wed, 10 Dec 2025 15:09:52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의회,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 결의’]]>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0/img_20251210150055_241127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의회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결의 단체사진 / 홍성군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의회는 10일 제317회 제2차 정례회에서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한국전력공사와 관계 기관에 사업의 원점 재검토와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p><p class="0">     </p><p class="0">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새만금~신서산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충남 10개 시·군과 전북 3개 시·군을 관통하고, 홍성군의 경우 11개 읍·면 전역이 경과 후보지에 포함되면서 지역사회 우려가 커지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이번 결의문은 홍성군의회 11명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것으로“군 전역이 초고압 송전선로의 영향권에 포함될 경우 주민의 생존권·재산권 및 정주환경 전반에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고 지적하며, 사업 절차 또한 “주민 의견 수렴 부족, 정보 공개 미흡, 입지선정위원회 운영의 투명성 부족 등 절차적 정당성이 훼손되고 있다”고 비판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이 사업은 단일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충남 전역에 걸친 중대한 사안으로, 주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가 직결되는 만큼 주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재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송전선로 건설사업 중단 및 원점 재검토 ▲주민 의견 반영을 위한 공정·투명한 절차 보장 ▲생존권·환경권을 침해하지 않는 실질적 대안 제시 등을 요구했다.</p><p class="0">     </p><p class="0">홍성군의회는 이번 결의 이후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의 공동 대응 협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며, 결의문은 관계 기관에 공식 전달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316</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1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9/img_20251209200759_42828330.jpg</image>
            <pubDate>Tue, 09 Dec 2025 20:28:41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대전충남 행정통합 범도민 촉구대회’ 개최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9/img_20251209200759_428283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충남 행정통합 범도민 촉구대회 개최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9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15개 시장·군수와 시민 등 1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범도민 촉구대회’를 개최했다.</p><p class="0">     </p><p class="0">이날 행사에선 정재근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기조 발언을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균형 발전과 국가 혁신의 시작’을 주제로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가장 실효적인 초광역 정부 모형”이라며 정부의 균형 성장 전략과 일치한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이어 바르게살기운동충청남도협의회, 충청남도정책특별보좌관, 충청남도자율방재단연합회, 충청남도자율방범연합회, 충청남도의용소방대연합회, 이통장협의회 충청남도지부 등 7개 단체가 220만 도민과 140만 대전시민의 염원을 담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결의문을 낭독했다.</p><p class="0">     </p><p class="0">또 김 지사와 도민 대표들은 함께 대전충남 지도 모양의 퍼즐 조각들을 모아 대전충남특별시로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성공적인 통합 추진을 위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p><p class="0">     </p><p class="0">김 지사는 “이제는 전국을 5∼6개 권역으로 헤쳐 모아 제 기능을 다하는 초광역 발전모델로 대수술을 해야 할 때”라며 “먼저 대전·충남부터 시작하고 장차 세종·충북까지 통합해 하나된 충청권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야 한다”라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이어 “대통령께서도 지난주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선도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라면서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별법 제정 및 행정통합 완성을 위해 220만 도민의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p><p class="0">     </p><p class="0">  한편 지난 10월 발의된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회부돼 심사를 앞두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127</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0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9/img_20251209133100_70c44c66.jpg</image>
            <pubDate>Tue, 09 Dec 2025 13:33:44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9/img_20251209133100_70c44c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청 전경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9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올해 홍성군의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은 총 12,155개 농가로, 지급 규모는 약 245억 원에 달한다. 지급 대상자는 지급요건을 충족한 농지에서 실제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 등이다.</p><p class="0">     </p><p class="0">직불금은 농가 여건에 따라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된다. 소농직불금은 5,264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당 130만원을 정액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6,891농가에 대해 농지 면적 구간별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지급하여 지급 규모는 각각 약 68억, 177억 원이다.</p><p class="0">     </p><p class="0">홍성군은 지난 2월에 비대면 신청, 3~5월에는 방문 신청을 통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접수했으며, 농업인 자격 요건, 농지 요건, 공익직불 준수사항 이행 여부 및 감액 사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다.</p><p class="0">     </p><p class="0">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금년도 집중호우 등 농업재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한편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의 환경 보전, 농촌 경관 유지 등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로, 직불금 수령 농가는 관련 법령에서 정한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04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07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8/img_20251208204727_8798d4c1.jpg</image>
            <pubDate>Mon, 08 Dec 2025 21:01:38 +0900</pubDate>
            <title>
                <![CDATA[내포신도시 자율주행버스 본격 운행]]>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8/img_20251208204727_8798d4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본격 운행에 들어가는 자율주행버스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내포신도시에서 전국 최초로 자율주행 자동차를 이용해 불법 주정차 단속과 방범 순찰을 진행한데 이어, 9일부터 내년 4월 9일까지 4개월 동안 내포신도시 일원에서 자율주행 순환버스를 본격 운행한다고 8일 밝혔다.    </p><p class="0">     </p><p class="0">이번 자율주행 순환버스는 전기 차량이며, 길이 7.5m, 전폭 2.2m 크기로 영상카메라 5식, 라이다 3식, 레이다 1식 등을 장착하고 최대 탑승객 수는 운전자와 안전요원 2명을 포함 총14명으로 일반 미니버스와 비슷하다.</p><p class="0">     </p><p class="0">운행 노선은 내포신도시 순환버스인 1000번이 달리고 있는 9.5㎞ 구간으로 1일 5회 운행하며, 용봉산 입구에서 홍성고 사거리와 도청 앞 환승센터, 삽교읍 주민복합지원센터, 덕산 중·고등학교 등을 거쳐 다시 용봉산 입구로 돌아간다.</p><p class="0">     </p><p class="0">일반 버스와 같이 이용하되 버스비는 내지 않으며, 운영은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카이스트(KAIST) 모빌리티연구소가 맡았다.</p><p class="0">     </p><p class="0">  도 관계자는 “이번 순환버스는 ‘자율주행 광역교통’ 시대에 대비하고, 관련 산업 발전과 도민 자율주행 인식 개선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운전자와 안전요원을 탑승시켜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하도록 하는 등 탑승객 안전을 최우선해 가동하겠다”고 덧붙였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자율주행 순환버스 운행에 앞선 지난 7월 23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4개월 간 내포신도시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탑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내포신도시 일원 6㎞ 구간을 주 4일, 하루 8회 운행하는 방식으로 실시했다.</p><p class="0">     </p><p class="0">  이 셔틀버스는 총 2147㎞를 무사고로 운행하며 1538명에게 탑승 체험을 제공했으며, 탑승객 만족도는 92.7%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0">     </p><p class="0">  전국 최초 자율주행 주정차 단속 및 방범 순찰은 지난 8월 25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추진한다.</p><p class="0">     </p><p class="0">  주정차 단속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2차례에 걸쳐 내포신도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지구 12.3㎞를 돌며 자동으로 불법 주정차 차량 사진을 찍어 시군에 보내면, 단속 공무원이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이를 통해 지난달 말까지 328건의 불법 주정차를 확인했다.</p><p class="0">     </p><p class="0">  평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4차례에 걸쳐 진행 중인 방범 순찰은 역시 자율주행으로 시범지구를 운행하며 차량 내 탑승자가 위험을 감지하면 신고하는 방식이다.</p><p class="0">     </p><p class="0">  주정차 단속 및 방범 순찰 자율주행 거리는 총 6280㎞로, 사고 없이 운행했다.</p><p class="0">     </p><p class="0">  한편 도는 2022년 12월 ‘충청남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비전 수립 연구용역’을 완료한 뒤, 내포신도시에서 2023년 10∼11월 자율주행차 탑승 체험, 2023년 11월∼2024년 6월 자율주행차 주정차 계도 및 방범 순찰 등을 진행한 바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0739</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07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8/img_20251208134325_c100ca7a.jpg</image>
            <pubDate>Mon, 08 Dec 2025 13:48:13 +0900</pubDate>
            <title>
                <![CDATA[김건식 홍성의료원장 연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8/img_20251208134325_c100ca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건식 홍성의료원장 임명장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청남도 김태흠 지사는 8일 도청 접견실에서 공공의료 기능 강화 등 홍성의료원의 발전과 도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김건식 홍성의료원장을 연임하는 임명장을 전달했다.</p><p class="0">     </p><p class="0">  김지사는 이 자리에서 “홍성의료원이 지역 필수의료의 중심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민에게 안전하고 신뢰받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p><p class="0">     </p><p class="0">  임기는 올해 12월 6일부터 2028년 12월 5일까지 3년이다.</p><p class="0">     </p><p class="0">  김 원장은 경희대학교병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 폭넓은 의료 경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재임기간 동안 진료 환경 및 환자 안전 체계 강화는 물론,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보건복지부 공공병원 운영평가 9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p><p class="0">     </p><p class="0">  김 원장은 앞으로 홍성의료원의 주요 현안인 △본관 증축·리모델링 및 호흡기클리닉센터 신축을 통한 진료 환경 개선 △인접 토지 매입을 통한 종합검진센터, 만성질환관리 등을 위한 지역의료센터 확충 등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김 원장은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지역 의료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0733</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07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8/img_20251208132752_13998251.jpg</image>
            <pubDate>Mon, 08 Dec 2025 13:35:54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2026년도 국도비 3,941억원 확보...역대 최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8/img_20251208132752_139982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청 정문 전경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지난 4일, 국회 정부예산 심의가 마무리되면서 2026년도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군에 따르면 홍성군의 내년도 국도비 확보 실적은 2026년 본예산을 기준으로 국비 2,907억원, 도비 1,034억원 등 총 3,941억원이며, 이는 전년(국비 2,542억원, 도비 855억원 등 3,397억원) 대비 544억원이 늘어난 역대 최대 실적이다.</p><p class="0">     </p><p class="0">주요 사업으로는 ▲홍성군 노인복지관 건립(총사업비 150억원)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총사업비 469억원) ▲홍주읍성 북서측·북동측 성곽 복원 정비(총사업비 93억원) ▲중부권 마른김 소비지분산물류센터 건립(총사업비 150억원) 등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 토대 및 도시 인프라 조성에 큰 동력이 될 전망이다. </p><p class="0">     </p><p class="0">한편, 홍성군은 올해 주요 사업 추진 로드맵에 맞춰, 기획재정부, 행안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하였고, 정부예산 심사기간 동안 국회를 방문해, 예결위 및 상임위 의원들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해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세일즈 행정을 펼쳤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0726</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949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3/img_20251203143550_ae8a2de0.jpg</image>
            <pubDate>Wed, 03 Dec 2025 14:41:52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립파크골프장 내년 3월 착공...'27년 6월 첫 라운딩]]>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3/img_20251203143550_ae8a2d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일교 도 문화체육관광국장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3일 금강유역환경청과 충남도립파크골프장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하고 내년 3월 착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충남도립파크골프장은 청양군 남양면 구룡리 옛 구봉광산 일원 21만 5141㎡의 부지에 290억 원을 투입, 서울에 있는 대한파크골프협회를 이전하고, 108홀 규모 파크골프장과 사무실, 클럽하우스, 교육센터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이 사업은 2023년 3월 김태흠 지사와 청양군, 대한파크골프협회가 ‘대한파크골프협회 충남도 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본격 시작했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2023년 10월 기본구상 및 사전조사 용역을 마무리하고,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전략 및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용역 등에 착수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냈다.</p><p class="0">  이어 지난 1일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환경영향 최소화 △공사·운영 중 환경 문제 발생 시 별도 대책 마련 △관련 법령·정책 별도 준수 등을 골자로 한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받으며 충남도립파크골프장은 본궤도에 올라서 탄력을 받게 됐다.</p><p class="0">     </p><p class="0">  환경영향평가 마무리에 따라 도는 이달 중 충남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내년 1월 청양군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 결정과 지형도면을 고시한다.</p><p class="0">     </p><p class="0">  이어 군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한 뒤, 사업을 발주하고, 내년 3월 공사에 들어가 2027년 6월 파크골프장을 우선 준공한다.</p><p class="0">     </p><p class="0">  조일교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충남도립파크골프장이 환경영향평가까지 통과한 만큼,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계획대로 파크골프장을 개장, 도민의 체육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견인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파크골프장은 36홀 씩 3개 면으로 나눠 특색 있는 코스로 구성하고, 티하우스와 파고라 등을 경기장 곳곳에 설치해 이용객 편의를 높인다.</p><p class="0">     </p><p class="0">  클럽하우스와 교육센터 내에는 교육장, 스크린 파크골프 연습장, 헬스장, 근력 측정 및 운동 처방실, 사우나, 상담실, 휴게 편의시설 등을 설치한다.</p><p class="0">     </p><p class="0">  교육센터에서는 연간 1만 3000여 명이 지도자·심판 자격 검정을 받고, 5000여 명이 지도자 보수 교육과 심판 연수를 받는다.</p><p class="0">  도는 건립부터 준공 이후 30년 동안 573억 2000만 원의 비용이 발생하고, 금전적 수익 등 편익은 1217억 2700만 원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충남도립파크골프장 조성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경제적 파급 효과는 생산 유발 450억 원, 부가가치 유발 187억 원, 고용 유발 192명 등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949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92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2/img_20251202190807_193cbffa.jpg</image>
            <pubDate>Tue, 02 Dec 2025 19:10:27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개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2/img_20251202190807_193cbf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지난 1일 도청 남문 다목적광장에서 김태흠 지사와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회복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p><p class="0">     </p><p class="0">희망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 이웃돕기 범국민 모금운동으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충남’이라는 구호 아래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이어진다.</p><p class="0">     </p><p class="0">  올해 목표 모금액은 210억 4000만원으로, 지난해는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목표액 210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218억 8900만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p><p class="0">     </p><p class="0">  이는 지난해 말 기준 213만 6574명의 도민이 1인당 1만 245원씩 기부한 것으로, 전국 평균인 9580원을 훌쩍 뛰어 넘으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p><p class="0">     </p><p class="0">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사랑의 온도탑은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충남이 얼마나 살만한 동네인가’를 보여주는 희망의 지표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벌써 많은 기관과 개인이 15억원 상당의 현물과 현금을 기탁해 주셨는데, 이러한 나눔의 대열이 쭉 이어져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도민 여러분의 나눔이 지역 소외계층을 도와줄 수 있는 희망”이라며 “이번 캠페인에도 도민분들과 기업,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도 온도탑이 100도가 넘기를 기대하고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928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927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2/img_20251202184746_0cb38070.jpg</image>
            <pubDate>Tue, 02 Dec 2025 18:52:32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의회, ‘독배마을 통합조사·목도소리 복원 연구’ 최종보고회 열어]]>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2/img_20251202184746_0cb380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의회 소회의실 용역보고회 / 홍성군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의회는 의회 정책연구단체 ‘독배마을 통합조사 및 목도소리 복원 연구회’가 2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조사 결과와 복원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연구 용역은 광천 옹암리 독배마을의 지명·유래·생활문화·환경 변화에 대한 종합 조사와 목도소리의 채록·복원 및 재전승 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되어 왔다.</p><p class="0">     </p><p class="0">보고회에는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손선미 책임연구원(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을 비롯하여 장재석 대표의원과 신동규 의원, 이정희 의원이 참석하였으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활용 방안을 함께 논의하였다.</p><p class="0">     </p><p class="0">최종보고회에서는 독배마을의 역사·문화적 가치에 대한 조사 결과와 함께 생존한 목도소리 보유자 2인의 목도소리를 재현하여 제작한 음원과 악보가 보고되었으며, 향후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 문화콘텐츠와 연계한 연구결과의 실질적 활용 방안이 제시되었다.</p><p class="0">     </p><p class="0">장재석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가 독배마을의 역사적 가치를 재정립하고 앞으로 지역문화와 관광 및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러한 생활사와 문화를 제대로 기록하고 보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홍성군의회는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독배마을의 문화자산 보존 방향을 협의하고,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후속 지원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9279</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91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2/img_20251202130331_1e2d1c26.jpg</image>
            <pubDate>Tue, 02 Dec 2025 13:08:53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총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2/img_20251202130331_1e2d1c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총력대응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당진시에서 지난 24일 ASF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 방역체계에 돌입하였다.</p><p>홍성군은 전국 최대 규모의 양돈 농장을 보유하고 있어, ASF 발생 시 지역·국가적 피해가 클 수 있어 선제적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p class="0">     </p><p class="0">군은 당진 ASF 발생 직후 상황전파 체계를 가동해 관내 양돈농가와 관련 기관에 신속히 정보를 공유하고 차단 방역 수칙을 안내했다. 발생 직후 생석회와 소독약을 농가별로 대량 배부해 농장 내·외부와 진입로에 긴급 소독을 실시하도록 하여 방역 효과를 강화하는 중이다.</p><p class="0">     </p><p class="0">군은 지난 9월 22일부터 내년도 3월 31일까지인 특별방역기간 동안 관내 3개 거점세척소독시설을 24시간 비상 운영하며 축산차량 세척·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공동방제단을 활용해 양돈 밀집 지역과 주요 도로 중심으로 집중 소독하여, 인접 시·군으로 ASF가 확산될 위험을 최소화 중이다.</p><p class="0">     </p><p class="0">또한 ASF 역학 관련 차량 122대와 농장 216개소를 파악해 차량에 소독명령을 발동, 철저한 세척·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역학 관련 농장에는 일시 이동제한을 적용하고 임상예찰 및 정밀검사를 통해 ASF 의심 개체를 조기 차단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유석호 축산과장은 “행정·방역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ASF 유입과 확산 차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양돈 농가와 축산 관련 종사자 여러분께서는 농장 출입 차량 소독, 외부인 출입 통제, 모임 자제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p><p class="0">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917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88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1/img_20251201130812_11512ac0.jpg</image>
            <pubDate>Mon, 01 Dec 2025 13:22:05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고암-역재 지방도 609호선 1일 개통]]>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1/img_20251201130812_11512a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 고암-역재 신설도로 개통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홍성군 ‘고암-역재’ 지방도 신설노선을 1일 개통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고암-역재 지방도 609호선은 홍동면에서 홍성역까지 총 1.24㎞를 잇는 4차로 신설구간으로, 장항선 복선화 사업으로 발생된 폐철도부지를 활용해 추진한 사업이다. </p><p class="0">     </p><p class="0">  이 사업은 서해선 개통 및 홍성역 역세권 사업 준공에 맞춘 조기 추진 필요성을 홍성군에서 건의함에 따라 도는 2021년 12월 지방도 609호 노선으로 지정하고, 도 건설본부에서 공사를 추진하도록 조치했다.</p><p class="0">     </p><p class="0">  신설노선은 2022년 개통한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구간과 연결되며, 지방도 609호선의 단절구간이 해소돼 홍성과 내포신도시의 연계성을 높일 수 있는 주요 길목이다. </p><p class="0">     </p><p class="0">  국도 21호·29호와도 연계되는 만큼 홍성→예산, 홍성→청양으로의 교통편익도 향상될 전망이다.</p><p class="0">  박정주 행정부지사는 개통에 앞서 지난달 28일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사업 준공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p class="0">     </p><p class="0">  이 자리에서 박 부지사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홍성군청·홍성역 방향 우회거리 단축 및 교통량 분산에 따라 도심부임에도 상대적으로 교통편익에 취약했던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접근성 증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통 소외 지역 도민을 위해 지방도 건설사업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889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82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7/img_20251127203732_96a800fc.jpg</image>
            <pubDate>Thu, 27 Nov 2025 20:41:24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서부해안, 빛으로 물든 겨울 관광지로 변신]]>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7/img_20251127203732_96a800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스카이타워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서부해안 관광벨트의 구축과 함께 체류형 관광환경 대전환을 위해 도입한 야간경관 명소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올겨울 특별하고 따뜻한 빛의 향연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군에 따르면 홍성군 서부해안 관광의 시작점인 궁리항에서부터 남당항까지 주요 관광지 일대에 조성된 야간경관은 천수만의 겨울 바다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조명 연출로 낭만적인 밤의 풍경을 선사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class="0">     </p><p class="0">궁리항에서는 천수만 바다 위에 떠 있는 놀궁리 해상파크에서 겨울 낙조와 함께 점등되는 조명으로 몽환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홍성스카이타워에서 속동해안공원으로 이어지는 기존 아름다운 경관 조명과 함께 이번 새롭게 도입된 높이 65m 타워의 입체 3D 야간 미디어쇼는 타워 광장 어느 방향에서나 동시에 볼 수 있는 360도 미디어 쇼를 통해 화려하고 역동적인 영상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7/img_20251127203821_b54e36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서부면 남당무지개도로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또한 새롭게 조성된 1.3km 구간의 남당무지개도로는 무지개 색상의 산책로에 형형색색의 조명이 연출되며 마치 무지개 위를 걷는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밤 낭만을 품고 산책하는 모래 해변은 연인들의 필수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p><p class="0">     </p><p class="0">겨울 시즌 홍성 관광의 마지막 종착지는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야간 경관이다. </p><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7/img_20251127203912_f3b41c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남당분수공원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5만 5천 평방미터의 넓은 해양공원에 펼쳐지는 미디어프로젝션, 레이저, 인터랙티브 조명을 활용한 미디어쇼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컬러풀 웨이브' 테마의 야간 경관이 웅장하고 환상적인 빛의 물결을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p><p class="0">     </p><p class="0">이은영 체육관광과장은 "추운 겨울철에도 홍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따뜻하고 낭만적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야간경관 조성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낮에는 싱싱한 해산물과 서해의 노을을, 밤에는 빛으로 깨어나는 홍성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올 겨울 잊지 못할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p class="0">     </p><p class="0">앞으로 홍성군의 새로운 야간 명소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지역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사계절 홍성 관광의 매력을 한층 더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821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7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6/img_20251126123814_9acb4487.jpg</image>
            <pubDate>Wed, 26 Nov 2025 12:41:17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교육청, 2026년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285명 공개 채용]]>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6/img_20251126123814_9acb44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교육청 전경 / 충남교육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교육청은 2026년 상반기 교무행정사, 특수교육실무원, 조리실무사, 시설관리원 등 10개 직종에 285명의 교육공무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p><p class="0">채용 공고와 세부 절차는 각 교육지원청 누리집을 통해 26일 오후에 안내 예정이며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p><p class="0">응시자격은 남녀 구분 없이 18세 이상 60세 미만으로 해당 시ㆍ군 거주지에 응시자격이 제한된다. 조리실무사의 경우 경력과 자격증 등 별도의 서류전형 채점기준이 적용된다.</p><p class="0">주요 일정은 ▲ 2026년 1월 10일(토) 소양평가 ▲ 1월 16일(금) 1차 합격자 발표 후 ▲ 2차 면접시험이 1월 22일(목) 진행되며 ▲ 최종합격자는 2월 2일(월) 안내 될 예정이다.</p><p class="0">지역별 채용 예정인원이 다르므로 해당 교육지원청 누리집의 세부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소양평가와 면접시험은 도교육청에서 주관하고, 시험장소와 시간은 2026년 1월 2일(금) 별도로 공고한다.</p><p class="0">양미자 행정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겠다”라며, “공정한 선발과 투명한 채용 운영을 빈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75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7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6/img_20251126123151_e6995da8.png</image>
            <pubDate>Wed, 26 Nov 2025 12:35:49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 특산물 ‘딸기·마늘’ 캐릭터 공모전 개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6/img_20251126123151_e6995da8.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 특산물 캐릭터 공모전 포스터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26일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 확대와 홍성군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딸기와 마늘을 활용한 ‘홍성 특산물 캐릭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참가자는 딸기 또는 마늘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디자인을 제출할 수 있으며, 총 상금 600만 원의 규모로 분야별 우수작을 선정한다.</p><p class="0">딸기·마늘 분야 각각 우수작 1명에게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며, 최종 선정된 캐릭터는 홍성군 문화관광 홍보 행사와 기념품, SNS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출품작은 내달 9일 23시 59분까지 ‘라우드소싱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세부 내용 확인은 라우드소싱 ‘홍성 특산물 캐릭터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모든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내 ‘문의 댓글’을 이용해 남기면 된다. (https://www.loud.kr/contest/view/188967/comment)</p><p class="0">     </p><p class="0">군 관계자는 “이번 캐릭터 공모전을 통해 홍성 딸기와 마늘의 매력이 널리 확산되고, 많은 분들이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한편,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의 맛과 멋, 미감도시 홍성’이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2025 홍성 백반 페스타」개최에 이어, 지역 거점에서 진행되는 버스킹 공연 프로그램 ‘마을누림’, 마을 단위 축제를 지원·연결하는 ‘마을이음’, 로컬 콘텐츠 기반의 문화 거점 조성 프로젝트 ‘홍자람’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747</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3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5/img_20251125103738_48ffe329.jpg</image>
            <pubDate>Tue, 25 Nov 2025 10:39:48 +0900</pubDate>
            <title>
                <![CDATA[아프리카돼지열병(ASF) 도내 첫 발생 ‘긴급 차단방역’ 돌입]]>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5/img_20251125103738_48ffe3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국내에서 가장 많은 돼지를 사육 중인 충남에서 치사율 100%(급성형)에 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처음으로 발생했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ASF 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 양돈농가 등에 상황을 전파하고, 이동 제한 등 긴급 차단 방역에 돌입했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당진시 송산면 돼지농장에서 폐사한 돼지에 대한 ASF 검사를 도 동물위생시험소를 통해 실시, 25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총 463두의 돼지를 사육 중인 송산 돼지농가에서는 지난 17∼18일 2마리가 폐사하고, 23∼24일 4마리가 폐사함에 따라 농장주가 수의사의 권고를 받아 폐사축에 대한 검사를 도에 의뢰했다.</p><p class="0">     </p><p class="0">  도 동물위생시험소는 폐사축 1마리와 같은 우리에서 키우던 돼지 등 14두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모두 양성 판정을 내렸다.</p><p class="0">     </p><p class="0">  도 동물방역팀 조사 결과, 폐사축은 지난 4일 경남 합천 종돈장에서 입식한 24주령 돼지인 것으로 확인됐다.</p><p class="0">     </p><p class="0">  도내 첫 ASF 발생에 따라 도는 시군 및 한돈협회, 양돈농가 등에 발생 상황을 긴급 전파했다.</p><p class="0">     </p><p class="0">  이어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며 가축에 대한 이동 제한을 실시 중이다.</p><p class="0">     </p><p class="0">  발생 농장 10㎞ 이내 28개 양돈농장에 대해서는 소독을 실시하고, 이동 제한 조치를 취했다.</p><p class="0">     </p><p class="0">  도와 당진시는 이와 함께 25일 중 발생 농가와 농장주 소유 2개 농장 돼지에 대한 살처분을 마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또 발생 농장과 역학 관계가 있는 사료공장, 도축장 등 112개소에 대해서도 소독 및 이동 제한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진행 중이며, 역학 농장에 대해서는 19일 동안 이동 제한 및 정밀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이밖에 발생 농장 3㎞ 이내에 통제 초소 4개소를 설치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모든 돼지농장에 대해 25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전 9시까지 48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를 발령했다.</p><p class="0">     </p><p class="0">  이정삼 도 농축산국장은 “발생 농장에 대한 긴급 방역 조치 등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각 양돈농장에서는 위험 지역 돼지 반출입 금지, 농장 출입 통제 및 소독, 축사 출입 시 전용 장화 갈이신기 등 농장 보호를 위한 차단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p><p class="0">  ASF는 돼지와 멧돼지에게만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출혈성 질병으로, 감염 돼지의 침과 호흡기 분비물, 대소변 등을 통해 직접 전파되며, 오염된 차량이나 사료 등의 매개물을 통해서도 전파된다.</p><p class="0">     </p><p class="0">  ASF에 감염되면 고열과 식욕부진, 기립 불능, 구토와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급성형의 경우 치사율이 10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국내 돼지농장 ASF는 지난 2019년 9월 경기도 파주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이번까지 총 55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p><p class="0">     </p><p class="0">  도내 돼지 사육 두수는 1027호 242만 마리로, 전국 5608호 1089만 6000마리의 22.2%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 중이다.</p><p class="0">     </p><p class="0">  당진에서는 120개 농가에서 31만 5000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35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19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4/img_20251124215506_8582f882.jpg</image>
            <pubDate>Mon, 24 Nov 2025 21:57:48 +0900</pubDate>
            <title>
                <![CDATA[충청권 최초 ‘충남국제테니스장’  기공식 개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4/img_20251124215506_8582f8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국제테니스경기장 기공식 장면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2027년 8월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테니스 경기를 치를 ‘충남국제테니스장’이 24일 내포신도시(홍성군 홍북읍 신경리)에서 김태흠 지사와 체육계 인사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국제테니스장 기공식을 개최했다.</p><p class="0">     </p><p class="0">  충남국제테니스장은 5만 556㎡의 부지에 시설 면적은 1만 4406㎡로 투입 사업비는 국도비 817억 원이다.</p><p class="0">     </p><p class="0">  3000석 규모 센터 코트 1면과 1000석 규모 쇼트 코트 1면, 500석 규모 실내 코트 4면 경기 코트 8면, 연습 코트 2면 등 총 16면의 테니스 코트를 갖춘다.</p><p class="0">     </p><p class="0">  이는 국제 테니스 경기를 치를 수 있는 규모로, 완공을 하면 충남국제테니스장은 ‘충청권 최초 국제 규격 테니스 경기장’ 타이틀을 갖게 된다.</p><p class="0">도는 충남국제테니스장 건립을 위해 2023년 7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들어가 2024년 1월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같은 해 9월에는 입찰 공고를 내고, 지난 2월 계룡컨소시엄을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했다.</p><p class="0">     </p><p class="0">  충남국제테니스장은 2027년 4월 완공해 국제 공인을 받은 뒤,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 간 충청권에서 개최하는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테니스 경기장으로 사용한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충남국제테니스장이 문을 열면 △국내외 전문·생활 테니스 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 스포츠 발전 도모 △도민 스포츠 향유 수요 충족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등의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충남 국제테니스장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핵심 인프라로, 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테니스장을 조성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이어 “충청 유일의 국제 규격 경기장인 만큼,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가 끝나도 각종 국제대회와 전국 대회를 유치해 세계에 충남을 알리고 충남 체육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19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1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4/img_20251124212859_247786ab.jpg</image>
            <pubDate>Mon, 24 Nov 2025 21:32:25 +0900</pubDate>
            <title>
                <![CDATA[이용객 100만 빠진 덕산온천 ‘옛 명성 회복’ 시동]]>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4/img_20251124212859_247786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덕산온천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고품격 숙박시설 업무 협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가 대한민국 대표 건설․레저 기업인 호반그룹과 손잡고 옛 덕산온천관광호텔(원탕)에 고품격 숙박시설을 건립, 사계절 체류형 명품 관광지로 탈바꿈시켜 지역 관광과 경제를 되살린다는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김태흠 지사는 24일 예산 덕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최재구 예산군수, 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덕산온천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고품격 숙박시설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class="0">     </p><p class="0">  충남연구원 등에 따르면, 덕산온천은 1917년 우리나라 최초로 ‘탕’을 이용한 온천을 개장한 이후, 1981년 온천지구와 1987년 관광지 지정을 받으며 국내 대표 온천 관광지로 발전했다.</p><p class="0">     </p><p class="0">  이용객은 2014년 437만 4000명으로 정점을 찍었으나 덕산온천관광지 내 온천 관련 기업의 경영상 문제 등으로 2016년 이용객이 166만 5000명으로 추락하고, 코로나 사태까지 겹치며 2020년에는 208만 명을 기록, 전성기 때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p><p class="0">     </p><p class="0">  2023년과 지난해에는 이용객이 각각 342만 명으로 다시 늘며 전국 1∼3위를 차지했으나, 최고점을 기록한 2014년과 비교하면 100만 명 가까이 떨어져 좀처럼 회복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도는 이 같은 상황에서 덕산온천관광지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고품격 관광시설 건립이 시급하다고 보고 투자 유치에 나섰고, 국내 유수의 리조트와 호텔을 운영 중인 호반그룹이 투자를 결정하며 이번 협약까지 성사시켰다.</p><p class="0">     </p><p class="0">  협약은 4개 기관·기업이 고품격 숙박시설 건립 사업 성공 추진을 위해 맺었다.</p><p class="0">     </p><p class="0">  도와 예산군, 충남개발공사는 행·재정적 지원과 인허가 절차에 적극 협력하고,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며 관광지 내 공공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  호반그룹은 덕산온천관광지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 관광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옛 덕산온천관광호텔(원탕)에 고품격 숙박시설 및 컨벤션 시설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p><p class="0">도는 호반그룹의 숙박시설이 덕산온천관광지를 온천 위주 휴양지에서 ‘마이스(MICE)산업(회의·관광·전시·컨벤션)’과 ‘웰니스 관광’이 결합한 체류형 명품 관광지로 변모시키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김태흠 지사는 호반그룹의 투자 결정에 대해 감사함을 표한 뒤 “덕산온천은 역사적인 유산으로, 잠재력을 살려 요즘 눈높이와 트랜드에 맞춘 고품격 시설이 건립된다면 분명히 성공하게 될 것”이라며 “내포신도시에 들어설 미술관, 충남대 캠퍼스, 종합병원 등의 배후 컨벤션 시설로 연계돼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김선규 회장은 “호반이 보유한 풍부한 리조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덕산온천이 지역 주민과 함께 한 단계 더 발전하고, 관광지 활성화 및 지역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 예산군, 충남개발공사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p><p class="0">     </p><p class="0">  한편 호반그룹은 덕산 스플라스 리솜과 태안 아일랜드 리솜, 충북 제천 포레스트 리솜 및 레스트리 리솜, 제주 퍼시픽 리솜 등 리조트와 골프장을 운영 중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193</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0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4/img_20251124112731_22ba50db.jpg</image>
            <pubDate>Mon, 24 Nov 2025 11:35:56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4/img_20251124112731_22ba50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이 은하면 대천리 570-6번지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25일 전면 개장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놀이터는 약 400평(1,321㎡) 규모로 운동장, 벤치, 놀이기구 등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시설이 설치되었다.</p><p class="0">     </p><p class="0">놀이터 운영시간(09:00~18:00) 동안 무료로 입장할 수 있지만, 동물 등록된 반려견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게시대의 QR코드 스캔 후 소유자명과 등록번호를 입력하고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사고 방지를 위해 폭우·폭설 등 기상 상황에 따라서 휴장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반려동물이 보호자와 동반하여 이용이 가능하고, 반려견 간에 물림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13세 미만 어린이는 성인 보호자와 함께 입장 가능하다.</p><p class="0">안전을 위해 맹견은 출입이 금지되고, 반려견 체고 40cm 이상은 대형견으로 중·소형견과 공간을 분리해 이용해야 한다. 청결한 환경 유지를 위해 보호자는 직접 반려견의 배변을 수거하여 처리해야 한다. </p><p class="0">     </p><p class="0">군 관계자는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으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교감하며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06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67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2/img_20251122130655_b09c1832.jpg</image>
            <pubDate>Sat, 22 Nov 2025 13:15:38 +0900</pubDate>
            <title>
                <![CDATA[한문철 변호사·DB손보 충남도에 노인교통안전용품 1억 기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2/img_20251122130655_b09c18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문철·DB손보 ‘노인 교통안전’ 1억 기부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div><p class="0">교통사고 전문가로 유명한 한문철 변호사는 지난 21일 충남도 도청접견실에서 김태흠 지사를 접견하고 한 변호사가 운영중인 한문철TV와 DB손해보험과 함께 1억원 상당의 교통안전물품을 전달했다.</p><p class="0">     </p><p class="0">  이번 기부는 교통사고 취약 계층인 노인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한문철 변호사와 DB손해보험이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함께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  기부 물품은 반사 기능이 뛰어난 반사광 패딩·모자·망토 등 500세트로,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 보행으로 이동할 때 운전자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이 교통안전용품이 노인 교통사고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야간 시인성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기부 물품을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및 시군 노인회·경로당을 통해 독거노인, 농촌 고령자, 폐지 수집 노인 등 보행 환경 취약 노인을 중심으로 우선 배부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김태흠 지사는 “한문철 변호사의 귀한 나눔이 우리 지역 사회의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충청남도는 도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교통안전 인프라 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한편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고 피해자 보호와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교통사고 현장 분석과 예방을 위한 방안 등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최근에는 서울에서 폐지 수집 노인 1000명에게 ‘반사광 방한용품 세트’를 기부하기도 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6780</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66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1/img_20251121121622_ff4d4fa4.jpg</image>
            <pubDate>Fri, 21 Nov 2025 12:27:41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충남 최초 단독형 자활센터 개관!]]>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1/img_20251121121622_ff4d4f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 최초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 개관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지난 20일 충남 최초로 자활사업만을 위한 독립공간인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를 준공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날 행사에는 조광희 홍성부군수를 비롯한 충남도의회 의원, 홍성군의회 의원,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충남세종지부장, 충남 광역, 시·군 지역자활센터 센터장, 자활근로 참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p><p class="0">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는 지역 주민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경제 기반 마련을 목표로 자활 참여자들의 근로 역량을 증진하고 소득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이번에 새롭게 개관한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는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열악한 자활근로사업장과 지역자활센터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2019년 건립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2년 8월 건립 공사에 착공하여 지난 7월 16일 준공을 하고 20일 개관식을 하게 되었다.</p><p class="0">     </p><p class="0">현재 신축 지역자활센터에는 지역자활센터 사무실 이전을 시작으로 오백국수, 커피마마퀸, 홍성누룽지과자, 반찬 제조 판매, 임가공 사업단이 이전하여 운영중이며 센터 밖에 위치한 빨래방, 다회용기 세척사업단도 활발하게 운영중이다. </p><p class="0">     </p><p class="0">조광희 홍성부군수는 “오늘의 개관식은 단순히 건물 하나가 완성된 것이 아닌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향한 또 한 걸음을 내딛는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안정된 일자리를 얻어 새로운 희망의 출발점이 되고 누구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6668</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666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1/img_20251121115827_25e57c92.jpg</image>
            <pubDate>Fri, 21 Nov 2025 11:59:44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의회, 제31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1/img_20251121115827_25e57c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의회 본회의장 / 홍성군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의회는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8일간 제317회 홍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청취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동의의 건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개회식에서는 이번 회기에 상정된 예산안과 추경예산안을 심의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후 각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 회부된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p><p class="0">     </p><p class="0">행정복지위원회는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홍성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2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한다.</p><p class="0">     </p><p class="0">산업건설위원회는 윤일순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빈집 정비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출연 동의안 등 총 10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특별위원회에서는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동의의 건을 심의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이달 24일 제2차 본회의부터 다음달 1일 제7차 본회의까지는 2025년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청취가 이루어지며, 상정된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한 의결이 진행된다.</p><p class="0">     </p><p class="0">다음달 2일부터 9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부서별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p><p class="0">     </p><p class="0">다음달 10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부서별 설명 청취를 진행하고, 12월 11일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결이 이뤄질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다음달 12일 제9차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하며, 같은 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과 관련된 주요 사업장을 현장 점검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다음달 15일부터 16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안을 심사·의결한다.</p><p class="0">     </p><p class="0">18일 제10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최종 의결하고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김덕배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내년도 군정 운영의 방향을 정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과 정책을 면밀히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한 심사와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이날 개회식에서 권영식 의원은 「홍성, K-바비큐의 수도로!」를 주제로 쇠퇴하는 홍성상설시장에‘한돈 먹거리 타운’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통합 리모델링과 특화거리 조성을 통해 원도심 재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서 문병오 의원은 「내포신도시 인구 증가에 따른 공공축구장 확충」을 주제로 급증하는 인구와 생활체육 수요에 비해 축구장이 턱없이 부족해 주민 이용 불편이 극심하다고 지적하며 유휴 공공부지를 활용한 복합 체육시설 조성, 학교 운동장 개방 확대를 통해 내포신도시 축구장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6661</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60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9/img_20251119110335_525badbc.jpg</image>
            <pubDate>Wed, 19 Nov 2025 11:04:56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운영 ‘총력’]]>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9/img_20251119110335_525bad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청 전경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겨울철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구제역(FMD)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주요 전염병 차단을 위한 선제적 방역활동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군은 동절기 AI(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공동방제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철새 도래지역 및 가금농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펼치고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질병 예방 관련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통해 농가의 자율방역 참여를 유도하고 방역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홍성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가축 차량 및 관련 시설을 통한 전염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거점세척소독시설 3곳을 운영하고 있어 방역체계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p class="0">이 시설은 지역 주요 축산물 이동 경로에 설치되어 있어 차량 세척과 소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병원체 유입을 최소화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군 관계자는 “겨울철은 가축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농가와 행정이 함께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라며, “축산농가의 협조와 참여를 바탕으로 청정 축산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현재 홍성군은 축산농가 점검, 축사 내 소독시설 가동 여부, 출입자 통제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으며, 방역수칙 위반 농가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로 재발 방지에 나서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603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57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8/img_20251118145336_5bc6fab4.jpg</image>
            <pubDate>Tue, 18 Nov 2025 14:55:08 +0900</pubDate>
            <title>
                <![CDATA[천안·아산에 5만석 규모 ‘프로야구+K팝 돔구장’  추진]]>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8/img_20251118145336_5bc6fa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태흠 충남지사 기자회견 현장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가 천안아산역 인근에 프로야구 경기와 K팝 공연을 연중 개최할 수 있는 대형 돔구장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p><p class="0">     </p><p class="0">김태흠 지사는 18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아산역 일대에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지는 미래형 복합문화체육공간, 즉 돔구장을 건립해, 천안·아산을 인구 150만 문화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천안아산 돔구장은 KTX 천안아산역에서 도보로 10∼20분 거리 20만㎡의 부지에 2031년까지 1조 원을 투입, 5만 석 이상의 규모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천안아산 돔구장은 비와 눈, 더위와 추위에도 영향받지 않는 365일 열린 시민의 문화 공간이자, KTX 천안아산역을 통한 빠른 접근성을 바탕으로 스포츠와 공연, 전시, 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대한민국 모두의 복합 여가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의해 연간 프로야구 30경기 이상 개최하고, 축구와 아이스링크 경기를 열며, 150∼200일 가량 K팝 공연과 전시·기업행사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이를 위해 하이브와 SM, JYP와 같은 대형 엔터테인먼트 업체와 협력해 공연장을 공동 브랜드화하겠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돔구장 주변에 건립할 광역복합환승센터와 연계한 호텔·쇼핑·문화시설 등 다양한 부가 사업도 추진,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산업을 확대,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천안아산 돔구장을 충남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김 지사의 의지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12월부터 돔구장 건립을 위한 부지 선정과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사업을 서두르겠다는 뜻도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김 지사는 “도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간 투자 유치, 국비 확보 등 다각적인 재원 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실현 가능한 재정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과 공론화 과정을 병행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 “우리도 미래 한국을 선도할 새로운 힘이 필요하다"며 "천안아산 돔구장은 세계인이 찾는 K팝과 한국 문화의 구심점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의 문화·경제 중심 허브가 될 것”이라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p><p class="0">     </p><p class="0">현재 국내 돔구장은 1만 6000석 규모의 서울 고척스카이돔이 유일하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5797</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54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35652_ca2650e9.jpg</image>
            <pubDate>Mon, 17 Nov 2025 21:29:45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민자 4000억 유치 당진항에 ‘K-모빌리티 허브’ 만든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211725_0c991f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진항 K-모빌리티 오토 허브 물류 업무협약 체결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p class="0">     </p><p class="0">충남도가 국내 기업과 손잡고 당진항 일원에 대한민국 자동차 수출을 이끌어갈 최첨단 복합물류단지를 조성한다.</p><p class="0">     </p><p class="0">충남도는 17일 김태흠 충남지사, 오성환 당진시장, 이정환 SK 렌터카 대표이사 등과 ‘케이(K)-모빌리티 오토 허브 일반물류단지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class="0">     </p><p class="0">  전국 처음으로 자동차산업과 항만물류를 결합시킨 K-모빌리티 오토 허브 일반물류단지는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 당진항 고대부두 인근 72만㎡의 부지에 조성한다.</p><p class="0">이 단지는 자동차 정비·검사·전시·보관 등 유통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차량 통합 물류 체계, 스마트 물류 시스템, 친환경 인프라 등을 갖춘다.</p><p>SK렌터카 등은 이 단지 조성을 위해 특수목적법인(SPC)인 케이모빌리티주식회사를 세우고, 2030년까지 3839억 원을 투입한다.</p><p></p><p class="0">     </p><p class="0">도와 당진시는 물류단지 조성,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공모, 신속 인허가 등 행정 지원에 적극 나선다.</p><p class="0">     </p><p class="0">  SK렌터카 등 기업은 토지 제공, SPC 참여, 사업비 투입 및 자금 모집, 경제적 타당성 확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단지가 조성돼 본격 가동하면 연간 6조 500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8000명 규모의 고용 유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p><p class="0">     </p><p class="0">  이와 함께 당진항 일원에 자동차 검사와 정비, 부품 등 연관 기업이 집적하며 자동차 유통산업 혁신 생태계가 구축되고, 충남 항만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구조 고도화도 기대된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이밖에 연간 70만 톤 이상의 신규 물동량 확보로 부두나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당진·평택항 물류 환경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K-모빌리티 오토 허브 일반물류단지가 본궤도에 올라서면 스마트 항만물류 체계, 친환경 인증 인프라 등을 단계적으로 도입, 미래형 물류단지로 발전시켜 나아갈 방침이다.</p><p class="0"></p><p class="0">이날 협약식에서 김태흠 지사는 “충남은 신흥시장 중심의 수출 물류 기반을 구축할 계획으로, 적치장이 아닌 현대화된 시설 위에서 매입·정비·선적 등 원스톱 수출 체계를 구축하고, 우리 차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이어 “관련 부처와 자동차·잡화 겸용 부두 전환을 협의 중인 만큼, 후속 절차도 빠르게 진행해 2028년 착공과 2030년 준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p><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547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54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42634_add10c18.jpg</image>
            <pubDate>Mon, 17 Nov 2025 14:36:36 +0900</pubDate>
            <title>
                <![CDATA[구형서 충남도의원 “충남개발공사, 280억 들여 산 통합청사 매달 6천만 원 손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42634_add10c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청남도의회 구형서 의원(천안4 더불어민주당) / 구형서 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청남도의회 구형서 의원은 14일 열린 충청남도개발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공기관 통합청사의 심각한 경영 부실을 지적하며 강도 높게 비판한 것으로 전해졌다.</p><p class="0">     </p><p class="0">구 의원에 따르면 충남개발공사는 홍성의 기존 웨딩홀 건물을 공공기관 통합청사 용도로 280억 원에 매입했으나 현재 입주한 기관은 11개이며 전용면적 기준 활용률은  56%에 머무르고 있어 매입 당시 우려됐던 공실 문제를 전혀 해소하지 못한 채 지속적인 손실만 누적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p><p class="0">     </p><p class="0">구 의원은 “280억 원을 은행에 예치해 단순 이자수익만 계산해도 상당한 규모의 수익을 거둘 수 있음에도, 지금 개발공사가 선택한 방안은 매달 운영경비 2천만 원을 쓰고 임대수익은 3천만 원 수준에 그쳐 결국 매달 약 6천만 원의 손실을 초래하는 구조”라며 “1년이면 수억 원대 손실이 반복되는 셈으로, 도민이 납득할 수 없는 비효율적 운영”이라고 지적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 “매입 단계에서부터 입주 수요 부족, 공실 가능성, 구조적 적자 우려 등 여러 문제가 제기됐지만, 개발공사는 1년이 넘도록 그 우려를 단 하나도 해소하지 못했다”고 비판하면서 “건물 매입 이후 1년 동안 뚜렷한 정상화 조치도 없었다. 사전 타당성 검토는 부실했고 사후관리는 사실상 ‘방치’ 수준이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구 의원은 “개발공사가 본연의 개발·투자 기능은 강화하지 못한 채, 도가 시키는 사업만 처리하는 단순 대행기관으로 전락해선 안 된다”며 “사업의 수익성, 공공성, 장기적 가치 판단 없이 매입부터 운영까지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기관 운영 방식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그는 “단순히 ‘지가 상승을 기다리면 언젠가 괜찮아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는 무책임하다”며 “공실 해소, 임대 활성화, 입주기관 재배치, 필요하다면 구조 개편까지 포함한 종합 대책을 즉시 수립해야 한다. 지금의 운영 구조는 도민을 납득시킬 수 없다”고 지적했다.</p><p class="0">     </p><p class="0">구 의원은 “공공기관 통합청사가 도내 여러 공공기관을 한데 묶어 시너지를 내겠다는 취지였던 만큼,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다면 도민에게 돌아가야 할 공공가치가 훼손되는 것”이라며 “공실 해소 전략과 입주기관 확대, 임대 활성화 등 구조개선에 즉시 착수하라”고 주문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5490</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41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1/img_20251111134715_85010162.jpg</image>
            <pubDate>Tue, 11 Nov 2025 13:50:29 +0900</pubDate>
            <title>
                <![CDATA[‘충청민주혁신교육포럼’ 창립 ]]>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1/img_20251111134715_850101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청민주혁신교육포럼 창림대회 포스터 / 충남교육연구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교육연구소(소장 이병도) 충북교육의미래(대표 김성근) 대전교육연구소(소장 성광진), 세종교육연구원(원장 임전수) 등 대전·세종·충남·충북의 충청권 4개 교육연구기관은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고 민주적 교육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충청민주혁신교육포럼’(이하 민주혁신교포럼)을 오는 12일 공식 창립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4개 기관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보다 견고하게 작동하며 각자도생을 넘어 공존공생의 사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초중등 교육에서 ‘민주주의 교육’이 더욱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으며, 동시에 AI 기술 환경 등 미래사회를 능동적으로 열어갈 ‘혁신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공동의 인식을 확인하였다. </p><p class="0">     </p><p class="0">공동의 인식을 기반으로 보다 실천적인 노력을 경주하기로 다짐한 4개 기관은 지역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전문적인 연구를 긴밀하게 연결하고, 교직원·학부모·시도민 등 교육 주체들이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민주적 숙의의 장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p><p class="0">     </p><p class="0">민주혁신교육포럼은 앞으로 ▲교육 현안에 대한 공동 연구 및 정책 대안 제시 ▲교육혁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정책 제안 활동 ▲지역 교육혁신을 선도하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모델 개발 및 확산 ▲차별 없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지원 등을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이날 행사는 개회사와 발족 취지 설명, 기조강연,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충청권 교육연구기관의 연대와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꾸려질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민주혁신교육포럼에 참여하는 이병도 소장은 "이번 포럼 창립은 충청권 4개 시도 교육계가 입시경쟁교육의 낡은 교육 패러다임을 넘어,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 하나의 목소리를 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지속가능한 민주혁신교육 실현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학교자치 확립을 위한 연대의 장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4120</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41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1/img_20251111133732_b7fdbd20.jpg</image>
            <pubDate>Tue, 11 Nov 2025 13:42:55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주)동신포리마와 290억 외자유치 협약 체결]]>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1/img_20251111133732_b7fdbd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주)동신포리마와 외자협약체결(왼쪽부터 홍성군수 이용록,(주)동신포리마 대표 박영대)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지난 1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외국인투자기업 투자협약(MOU) 체결식에서 ㈜동신포리마(대표 박영대, 고광헌)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번 협약에 따라 ㈜동신포리마는 홍성군 구항면 소재 구항농공단지 내 2,606평(8,617㎡) 부지에 미화 2천만 달러를 투자해서 공장을 신설하고, 70여 명의 신규 인원을 고용할 계획이며, 이는 지역경제에 커다란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p><p class="0">     </p><p class="0">이번 투자를 통해 차세대 친환경 바닥재인 엘브이티(LVT)를 연간 140만㎡ 생산 및 매출액 600억 원의 증가 효과를 예상하고 있으며, 본격 생산에 들어가면 많은 물동량이 예상되어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발전과 구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p><p class="0">     </p><p class="0">군 관계자는 “창립 이래 우리 군과 함께 성장 발전해 온 ㈜동신포리마의 과감한 투자 결정에 감사를 드리며, 홍성군 지역경제와 함께 기업이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한편 1994년 홍성군 구항농공단지에 설립 이후 홍성군의 향토기업으로 자리잡은 ㈜동신포라마는 에코타일, PVC타일 등 고급 바닥재 생산에 세계적인 기술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북미, 유럽 등지로 활발히 수출하며 2024년에는 미화 1억6천만달러의 매출성과를 달성하고 지역사회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모범기업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4118</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7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0/img_20251110134132_06c39e9d.jpg</image>
            <pubDate>Mon, 10 Nov 2025 13:52:34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홍성·예산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0/img_20251110134132_06c39e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홍성군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와 예산군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후보지 일대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조정했다고 10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이번 조치는 산업단지 조성사업 구역 조정에 따라 부동산 투기 가능성을 막기 위한 선제 대응으로 추진했다.</p><p class="0">  홍성군은 지난 '23년 3월 25일부터 5년 동안 홍북읍 내덕리 일원 1179필지 235만 6000㎡를 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데 이어 이번 조정으로 2개 리 440필지 45만 3000㎡를 추가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0/img_20251110134946_a28c94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토지거래허가구역 - 조정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반면 예산군은 '23년 10월 23일 지정한 예산군 삽교읍 삽교리 일원 1177필지 166만 6000㎡ 중 일부(3개 리 412필지 67만 5000㎡)를 해제하고 삽교읍 용동리 7필지 1000㎡를 새롭게 포함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0/img_20251110135028_c6fec8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예산군 토지거래허가구역 - 조정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이번 조정은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일 자로 공고했으며, 효력은 5일 후인 15일부터 발생한다.</p><p class="0">     </p><p class="0">  지정 기간은 홍성군은 2028년까지로 동일하고 예산군은 기존 2026년에서 2028년으로 연장된다.</p><p class="0">     </p><p class="0">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는 일정 면적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때 반드시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p><p class="0">     </p><p class="0">  구체적으로 △농지 500㎡ △임야 1000㎡ △기타용지 250㎡를 초과하는 거래가 해당한다.</p><p class="0">     </p><p class="0">  허가를 받지 않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받을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토지 가격의 30%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  허가를 받은 경우, 일정 기간 허가 목적에 맞게 이용해야 하고 이를 위반할 시 제재를 받을 수 있다. </p><p class="0">     </p><p class="0">  허가구역 조정의 전반적인 내용은 도와 홍성군·예산군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별 자세한 조정 내용은 홍성군 민원지적과(041-630-1257), 예산군 민원봉사과(041-339-7172)에 문의하면 된다.</p><p class="0">     </p><p class="0">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허가구역 조정은 개발사업 호재에 편승한 불법 거래·투기를 사전 차단하고 개발 지역의 지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75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7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0/img_20251110132937_dc12cdd5.jpg</image>
            <pubDate>Mon, 10 Nov 2025 13:31:58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2025년 임업직불금 112억 확정]]>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0/img_20251110132937_dc12cd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올해 4100여 명의 임업인에게 총 112억원의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임업직불제는 숲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실제 임업에 종사하며 산림을 지속적으로 관리·보전한 임업인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정책이다. </p><p class="0">     </p><p class="0">  또한, 산림을 가꾸고 지키는 임업인의 노고에 대한 ‘공익적 보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p><p class="0">     </p><p class="0">  올해 지급 대상자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시군을 통해 신청을 받았으며, 이후 서류검증과 현장검증, 부정수급 방지 교육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했다. </p><p class="0">     </p><p class="0">  고대열 산림자원과장은 “임업직불금 지급으로 충남의 숲은 한층 더 건강해지고, 임업인들의 손끝에서 자라는 숲의 가치는 더욱 빛날 것”이라며 “숲을 지키는 일이 곧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0">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748</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7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0/img_20251110131941_0b6b6af2.jpg</image>
            <pubDate>Mon, 10 Nov 2025 13:23:32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35차 정례회, 홍성에서 개최]]>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0/img_20251110131941_0b6b6a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의장협의회 단체사진 / 홍성군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의회는 7일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35차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주최, 홍성군의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도내 12개 시‧군 의장단과 충청남도 관계자가 참석했다.</p><p class="0">     </p><p class="0">이날 행사에는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해 홍성군의회 신동규 운영위원장, 윤일순 행정복지위원장, 최선경 산업건설위원장, 장재석 의원, 이정희 의원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p><p class="0">     </p><p class="0">환영식에서 이용록 홍성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지난주 열린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의장단께서 함께해 주신 덕분에 지역 활성화에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충남 시‧군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 진행된 본회의에서는 협의회 운영과 지방 현안 관련 안건이 논의되었다. 특히 「2026년도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예산안(안)」이 상정되어 원안 의결되었으며,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 충남 협의회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인‘미이용 바이오매스(과실수목 등) 자원 활용 확대 관련 법규 개정 촉구’ 사항이 보고되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정례회와 함께 열린 「충남의정봉사대상」 시상식에서는 홍성군의회 윤일순 의원(행정복지위원장)이 수상했다.</p><p class="0">     </p><p class="0">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은 “충남 발전을 위해 지방의회 간 논의와 상생은 매우 중요하다”며 “홍성군의회도 도내 의회와의 협력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745</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7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0/img_20251110131001_3ee6f314.jpg</image>
            <pubDate>Mon, 10 Nov 2025 13:16:40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충청남도 도로정비 평가 ‘최우수’ 선정]]>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0/img_20251110131001_3ee6f3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청 전경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p><p class="0">     </p><p class="0">홍성군은 ▲노후도로 정비 및 포장보수 확대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배수시설 정비 ▲도로변 잡초제거·불법광고물 정비▲겨울철 도로 재설작업을 위한 사전준비 체계 구축         등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p><p class="0">군은 강설 예보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제설장비 정비와 염화칼슘 등을 사전에 확보하는 등 군민의 안전한 교통환경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충청남도 도로평가‘최우수’ 선정에 따라 오는 11월~12월 중 국토교통부 도로정비 평가가 예정되어 있으며, 홍성군은 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의 도로관리와 군민의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군 전역의 도로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이번 평가는 충청남도가 매년 도로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도로포장 관리상태 ▲배수시설 정비 ▲도로변 환경정비 ▲안전시설물 유지관리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였다.</p><p></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743</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3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7/img_20251107125013_0964e4e4.jpg</image>
            <pubDate>Fri, 07 Nov 2025 12:54:52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제18회 '2025 충남건축문화제' 개막...건축으로 잇는 충남의 과거·현재·미래]]>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7/img_20251107125013_0964e4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18회 2025 충남건축문화제 개막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6-7일 이틀간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홀에서 '2025 충남건축문화제' 막을 올리면서 ‘결:연결, 맺음, 이어지는 지속’을 주제로, 도민과 건축·디자인 종사자 간 소통 및 교류하는 화합의 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충남건축문화제는 2008년부터 도청사 내·외부에서 개최해 왔으며, 외부에서 대규모로 열리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p><p class="0">     </p><p class="0">  첫날 개막식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한민규 충남건축사회장, 김광현 충남총괄건축가, 도내 건축사, 대학생, 건설업계, 도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p class="0">     </p><p class="0">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건축은 우리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충남은 이러한 건축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난해 전국 광역도 최초로 건축도시국을 만들고, 미래 100년 건축비전도 발표했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p><p class="0">  이어 “충남건축문화제는 기존 전시와 시상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위주의 축제로 거듭났다”며 “이를 통해 건축이 더 이상 전문가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화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축제 주제인 ‘결:연결, 맺음, 이어지는 지속’은 건축이 단순히 건물을 짓는 행위를 넘어 건축물과 사람이 소통하고, 과거·현재·미래가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건축의 가치를 탐색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이와 관련 도는 근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충남을 대표하는 우수 건축물에 대한 전시행사는 물론,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class="0">     </p><p class="0">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축의 원리를 놀이처럼 배울 수 있는 ‘학생건축체험’와 건설 현장의 안전 수칙을 직접 몸으로 익히는 ‘스마트 건설안전체험’을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  건축 분야 취업을 꿈꾸는 도민을 위해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와 함께 도내 대표 건설사가 참여하는 취업박람회도 진행한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박람회를 통해 건축 관련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고,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건축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탠다.</p><p class="0">  김 지사는 끝으로 “친환경 목조건축을 통한 탄소중립은 물론, 기후변화에 따른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전하고, 우수한 건축물 조성문화가 확립되도록 도정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건축을 통해 더 멋지고, 지속가능한 충남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37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3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7/img_20251107123907_571d5703.jpg</image>
            <pubDate>Fri, 07 Nov 2025 12:44:16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저탄소·유기농업특구, ‘우수특구’ 선정!]]>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7/img_20251107123907_571d57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저탄소.유기농업특구 '우수특구'선정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지난 6일  ‘2025년(2024년 실적 기준) 지역특화발전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저탄소·유기농업특구우수특구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p><p class="0">     </p><p class="0">이번 평가는 전국 172개 지역특구를 대상으로 추진성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지자체의 지원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로 ▲1차 서면평가(172개 특구) ▲2차 전문가 대면평가(41개 특구) ▲3차 대국민평가(9개 특구) 등 3단계 평가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p><p class="0">     </p><p class="0">홍성군의 유기농업은 1976년 홍동면 풀무학교에서 유기농업 교육이 처음 실시되며 그 뿌리를 내렸고, 1994년 문당마을에서 전국 최초 오리농법이 도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유기농업 실천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꾸준한 노력의 결실로 2014년 전국 최초‘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되었고, 2024년에는‘저탄소·유기농업특구’로 재지정되며, 현재까지 유기농업의 메카이자 지속가능한 농업의 선도지역으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p><p class="0">     </p><p class="0">홍성군은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 및 확대 ▲저탄소 농업 실천을 통한 탄소중립 기여 ▲유기농 관광·체험 활성화 ▲청년농업인 육성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농업인이 함께 농촌 환경을 지키고 생태 보전 활동을 실천했다. 또한 친환경농업기반구축 사업을 통해 시설·장비 현대화 및 공동 영농작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주민과 농업인,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체계 구축이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class="0">     </p><p class="0">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의 성과를 더욱 발전시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유기농 도시, 지속가능한 농업의 선도 모델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p class="0">     </p><p class="0">한편, 홍성군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혁신특구 ON 행사’에 참가해 저탄소·유기농업특구 전시관을 운영하여 특구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특구 상품 전시 및 홍보를 통해 홍성 유기농업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렸다.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36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3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7/img_20251107123312_b0b73ac0.jpg</image>
            <pubDate>Fri, 07 Nov 2025 12:36:39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교육청, 2025 늘봄‧방과후학교 우수사례 전국 최고 성적 거둬]]>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7/img_20251107123312_b0b73a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늘봄우수사례 - 라이즈행사 부스에 참여하는 학생들 / 충남교육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교육청은 6일 교육부 주관 ‘2025 늘봄방과후 우수사례 선정 심사’에서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늘봄학교 정책의 모범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심사에서 충남교육청은 ▲기관 부문 대상에 서산교육지원청, ▲학교 부문 최우수상에 한내초등학교(보령)와 정산중학교(청양), ▲우수상에 온양여자고등학교(아산)가 선정되었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심사에서 기관 부문 유일한 대상을 받은 서산교육지원청은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중심의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관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한내초와 정산중은 학생 주도형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형 방과후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온양여고는 고교 단계 맞춤형 방과후 운영의 모범 사례를 인정받았다.</p><p class="0">     </p><p class="0">충남교육청은 그동안 ‘누구나 누리고 모두가 함께 키우며 배움을 열어가는 충남형 늘봄학교’라는 장기목표를 내세우며, 지역 특색을 살린 방과후・돌봄 모델을 정착시켜 왔다. 특히 ▲지자체·대학과 협력한 라이즈(RISE) 늘봄 프로그램 운영 ▲지역 대학 강사 인력 은행을 활용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중심 융합 프로그램 ▲아파트 커뮤니티와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활용한 학교 밖 동네방네 늘봄교실 ▲소규모 공동 늘봄학교 시범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p><p class="0">     </p><p class="0">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쾌거는 현장 교원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행복하고 따뜻함을 품은 돌봄생태계를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36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1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6/img_20251106122809_4e483664.jpg</image>
            <pubDate>Thu, 06 Nov 2025 12:30:02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의회 “서해 영토주권 상징 격렬비열도 교과서 수록해야”]]>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6/img_20251106122809_4e4836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격렬비열도 교과서 수록 촉구 건의안 / 충남도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의회는 5일 제36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정광섭 의원(태안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청소년 영토주권 의식 함양을 위한 ‘격렬비열도’ 교과서 수록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p><p class="0">     </p><p class="0">정 의원은 “격렬비열도는 충남 서해 최서단에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이자 우리 영해의 기점으로, 역사적·지리적·안보적 가치가 매우 높은 우리 고유의 영토”라며 “그럼에도 초·중·고 교과서에 단 한 줄의 서술조차 없어 청소년들이 서해 영토의 중요성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p><p class="0">     </p><p class="0">격렬비열도는 태안군 근흥면에서 서쪽으로 약 55㎞ 떨어진 섬으로, 북격렬비도·동격렬비도·서격렬비도 등 3개의 주요 섬과 9개의 부속도서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면적은 51만㎡로 독도의 2.7배에 달하며, 한·중 해상 경계와 가까워 해양주권과 국가안보상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정 의원은 “동해의 독도가 국가 영토주권의 상징이라면, 서해의 격렬비열도는 또 하나의 주권 상징으로 자리해야 한다”며 “청소년 시기부터 영토에 대한 자부심과 애국심을 함양하는 것은 미래 국가안보의 기초이며, 이를 위한 교과서 수록은 국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 “지금처럼 격렬비열도를 가르치지 않는다면, 청소년들의 영토 인식은 반쪽에 그칠 수밖에 없다”며 “균형 잡힌 영토 인식을 위해 교육부가 초·중·고 교과서에 격렬비열도의 역사·지리·안보적 가치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p class="0">     </p><p class="0">이번 건의안은 ▲격렬비열도 관련 내용의 초·중·고 교과서 수록 ▲독도와 병행한 영토교육의 체계적 추진 ▲청소년 대상 영토주권 교육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정 의원은 “격렬비열도는 단순한 섬이 아니라, 서해 영토주권의 최전선이자 청소년들에게 국가 정체성을 심어줄 교육적 상징”이라며 “충남도의회는 도민과 함께 격렬비열도의 역사적 위상을 되살리고, 국가가 올바른 영토교육 정책을 실천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충남도의회는 채택된 건의안을 관련 부처에 전달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137</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1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6/img_20251106121254_235473f5.jpg</image>
            <pubDate>Thu, 06 Nov 2025 12:20:10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글바페’ 60만 돌파, 국제교류 실익까지 챙겨]]>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6/img_20251106121254_235473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미국 멤피스 바비큐 요리팀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60만 방문객을 돌파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 MOU 체결 등의 교류 성과와 함께 총 7개국 133명의 해외 대표단 방문으로 국제적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먼저 미국 멤피스는 맥위버 멤피스 인 메이 국제축제재단 회장과 바비큐 요리팀 등 4명이 홍성을 찾아 세계 축제 교류화를 위한 세미나를 가졌으며, 바비큐 요리팀은 축제장 내에서 직접 요리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6/img_20251106121515_579b66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일본 오부시 시민단 방문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군과 자매협정 체결도시인 일본 오부시는 야마구치 치에코 부시장을 단장으로 현지에서 공모해 남녀노소 다양하게 구성된 시민단 총 21명이 참여해 김장 담그기, 한복입기 체험 등을 통해 홍성의 문화를 체험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일본 오부시 시민 대표단은 오가닉 선언에 따른 유기농 페스타에 큰 관심을 보였고, 국화 축제장과 드론라이트 쇼에서 연이은 감탄을 쏟아냈으며 용봉산 둘레길 체험으로 용봉산의 수려함에도 놀라워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6/img_20251106121627_1d632f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국 헤이허시 - 홍성군 노인복지 교류 협약 체결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퐁동미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11명의 대표단이 참여한 중국 헤이허시와는 노인복지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군과 헤이허시는 노인복지 일자리 창출 및 케어 서비스를 상호 교류할 예정이다. 헤이허시는 양안 요리 축제 시 바비큐 그릴 도입 방안을 검토 중이며, 광천김 수입 방안에 대해서도 경제협력 촉진국에서 검토 중이라고 군은 귀띔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6/img_20251106121801_abca99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국 전장시 대표단 방문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리우춘안 부비서장을 단장으로 9명이 참여한 중국 전장시는 청운대와 학술 및 유학생 상호 교류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방문 시 고등 직업 기술 학교 관계자와 중국 교육부 관계자가 동행해 유학생 교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당항 해안 관광 인프라와 경관에 놀라움을 표했으며, 은성전장의 자동차 부품 중국 내 투자에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p><p class="0">     </p><p class="0">그 밖에 레소토, 남아프리카 공화국, 모잠비크 등 아프리카 3개국 26명은 홍성 유기농 페스타에 참여해 홍성의 유기농에 큰 관심을 나타냈으며, 구항 거북이 마을을 방문해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체험했다.</p><p class="0">     </p><p class="0">평택, 오산 기지 미군 부대원과 가족 등 62명도 축제장을 찾았다. 한복을 입고 축제장 일원을 누비며 관림객들의 시선을 받았다. 미국에 버금가는 다양한 바비큐 요리에 연신 탄복을 쏟아냈고, 스카이 타워에 올라 수려한 경관에 감탄했다. </p><p class="0">     </p><p class="0">이용록 홍성군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홍성 글로벌 바비큐 축제를 국내를 넘어 세계적 축제로 키우겠다”며, “내년에는 보다 다양한 대륙들을 참여시켜 축제를 통해 대한민국의 저력과 홍성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13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27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4/img_20251104142655_8db9d59c.jpg</image>
            <pubDate>Tue, 04 Nov 2025 14:40:29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 자연장지 조성사업 착공]]>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4/img_20251104142655_8db9d5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 한규현 소장 브리핑 현장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4일 홍성군청 행정홍보지원실에서매장중심에서 화장중심으로 변화하는 장례문화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22,616기 수용규모의 자연장지를 2025년 10월 실착공,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친자연적인 공설 자연장지 조성사업을 착공했다고 밝혔다.</p><p class="0"></p><p class="0">현재 홍성군 금마면에 소재하는 추모공원 봉안당은 6,000기를 수용가능하나, 10년 이내 수용능력 한계가 예상되고, 또한 갈산면 공원묘지는 2022년 만장되어 장례문화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공설 자연장지 조성 필요성이 대두되었다.</p><p class="0">     </p><p class="0">자연장지의 테마는 ‘지속가능한 시간’으로 고인이 된 가족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편안한 쉼의 공간 조성이 목적이며 대상지의 경관을 최대한 유지하여 경관성과 편의성을 챙기고 고인의 편안한 쉼과 혐오시설이 아닌 방문객들의 쾌적함을 위한 공간으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자연장(自然葬)’은 자연에서 온 인간을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낸다는 개념으로 화장한 유골을 수목과 화초, 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하는 것을 말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4/img_20251104143635_7bf1a7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자연장지 위치도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 자연장지는 기존 갈산면 부기리 공원묘지 부지 내 조성 계획중이며, 58,403㎡ 면적에 22,616기를 안치할 수 있는 규모로 잔디장(14,198기)외 기존 수림을 살린 수목장림(1,260기), 수목장(1,458기), 산분장(5,700기) 등 다양한 자연장을 조성 할 예정이며, 자연장지 상부 공간에 1,584기에 달하는 국가유공자 묘역도 준비중이다.</p><p class="0">또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관리사무실과 쉼터, 화장실, 주차장 등 부대시설도 조성예정이며 2027년 6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현재 홍성군의 장사시설 수급추계 분석을 통해 2028년 기준 2,787기 2045년까지 12,448기가 필요하다고 분석되었으며 이번 공설 자연장지 조성사업은 홍성군의장사시설 수용능력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홍성군에 거주하는 사망자의 5년 평균 봉안건수는 408건, 개장유골 봉안건수 118건 합계 526건으로 자연장지가 조성되었을 경우 봉안당 6,000기, 자연장지 22,000기, 총28,000기로 최대53년간 홍성군의 사망자를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p class="0">     </p><p class="0">이용록 홍성군수는 “자연장지가 조성되면 홍성군민의 장례 비용 절감과 국토의 훼손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자연 친화적 환경에서 고인을 추모함과 동시에 자연속에서 마음의 위안을 얻는 힐링의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2799</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21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2/img_20251102054110_931b2419.jpg</image>
            <pubDate>Sun, 02 Nov 2025 05:43:11 +0900</pubDate>
            <title>
                <![CDATA[‘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 국보 승격]]>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02/img_20251102054110_931b24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충남도는 서산시 운산면에 있는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瑞山 普願寺址 五層石塔)’이 올 연말 국보(國寶)로 지정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보원사지 오층석탑은 1963년 보물로 지정돼 보존·관리돼 왔으며, 도와 서산시는 지난 2016년부터 학술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해 국보 승격의 타당성을 꾸준히 검토해 왔다.</p><p class="0">     </p><p class="0">  석탑은 고려시대(10세기 중반)에 조성된 것으로, 통일신라 석탑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고려 초 특유의 독자적 조형미와 세련된 조각 수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p><p class="0">     </p><p class="0">  특히 균형 잡힌 비례감과 안정된 구조미, 정교한 조각 표현 등은 당시 석탑 조형 기술의 완숙한 수준을 잘 보여준다.</p><p class="0">     </p><p class="0">  국가유산청은 지정 사유에 “우리나라 석탑 양식의 전개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으로, 역사·예술·학술적 가치가 매우 크다”라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이번 국보 지정은 예고 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고시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  조일교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의 국보 승격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내 뛰어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해 지역 문화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217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79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4/img_20251014205604_27441ea5.jpg</image>
            <pubDate>Tue, 14 Oct 2025 20:57:43 +0900</pubDate>
            <title>
                <![CDATA[문진석 의원, 국토부에 이재명 정부 공약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 충남 숙원사업 조기반영 촉구]]>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4/img_20251014205604_27441e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문진석 의원 / 문진석의원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 국토교통위원회)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 이재명 정부의 충남 공약을 조기에 이행해줄 것을 촉구했다.</p><p class="0">     </p><p class="0">문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윤석열 정부는 충청의 아들을 자처해놓고 지난 3년간 충청권 공약 이행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었다”면서 “충남도민의 윤석열 정부 무책임에 대한 분노, 민주당에 대한 기대로 탄생한 이재명 정부는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공약을 제대로 이행하고, 지역 숙원사업들을 조기에 추진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문 의원은 특히 민주당 대선 공약에 반영된 충남 7대 공약 중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과 2차 공공기관 이전을 강조하며, 구체적으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와 제2서해대교 건설을 핵심 과제로 뽑았다.</p><p class="0">     </p><p class="0">중부권 동서횡단철도에 대해 문 의원은 “여야 의원들이 특별법을 발의하고, 충청·경북 지자체가 공동 대응하고 있을 정도로 공감대가 형성됐다”면서, “대선 공약인 만큼, 이번에 발표할 5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또 서해대교에 대해서는 “현재 서해대교는 1일 통행량이 9만 대를 넘는 수준이라 도로의 역할을 하기 어렵다”면서, “제2서해대교 건설을 추진해 교통량을 분산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뒤이어 “충남도는 제2서해대교를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의 일부로 추진하고 있지만, 국비 투입 방식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라면서 “국토부가 추진 방안을 검토해 의원실로 보고해달라”고 요청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문진석 의원은 김윤덕 국토부 장관을 상대로 이재명 정부 산재예방 핵심으로 꼽히는 건설안전특별법안 제정 촉구, 공공주도 주택정책 추진을 위한 LH 인력 보강 등을 질의해서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7939</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79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4/img_20251014204846_e1ebc2b3.jpg</image>
            <pubDate>Tue, 14 Oct 2025 20:52:29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군의회 천수만특위, 서산시의회와 해제 협력 논의]]>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4/img_20251014204846_e1ebc2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군의원 단체사진 / 홍성군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의회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특별위원회는 14일 천수만을 공동 생활권으로 하는 서산시의회를 방문하여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관련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p class="0">     </p><p class="0">홍성군의회 천수만특위는 천수만·홍성호 일대의 수산자원보호구역이 1978년 지정된 이후 환경 변화와 어촌경제 침체로 현실과 맞지 않는 규제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 따라, 해제의 필요성을 검토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로, 지역 어민 생계와 해양관광 기반 회복을 위한 정책적 대응을 추진 중이다.</p><p class="0">     </p><p class="0">이번 방문에는 홍성군의회 장재석·이정윤·김은미·윤일순 의원이 함께 참석했으며, 천수만을 공유하는 홍성군의회와 서산시의회가 하나의 생태환경권역 내 공동 현안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p><p class="0">     </p><p class="0">홍성군의회 의원단은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과의 차담을 가진 뒤,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포함 7명) 의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의 필요성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p><p class="0">     </p><p class="0">이 자리에는 홍성군 해양수산과 수산자원팀과 서산시 해양수산과 어촌활력팀 관계 직원 등이 함께해 행정적 절차와 실무 협의 사항을 공유했다.</p><p class="0">     </p><p class="0">양측은 천수만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관리와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p><p class="0">     </p><p class="0">홍성군의회 천수만특위 장재석 위원장은 “천수만 권역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적 해양정책 수립을 위해 지자체 간 긴밀한 협의와 실질적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인근 시·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해제 추진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7938</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79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4/img_20251014204159_ce44b998.jpg</image>
            <pubDate>Tue, 14 Oct 2025 20:43:18 +0900</pubDate>
            <title>
                <![CDATA[더 맛있게! 더 풍성하게!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4/img_20251014204159_ce44b9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포스터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리는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중심으로 국화축제, 유기농 페스타, 평생학습 한마당, 상설시장 행사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함께 선보인다.</p><p class="0">     </p><p class="0">먼저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24회 홍성사랑국화축제 &amp; 농촌체험 한마당’이 함께 열린다. 형형색색의 국화 전시와 체험 부스, 포토존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홍성 유기농 페스타’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아이들은 유기농 테마파크에서 체험·놀이·교육을 통해 배우고, 어른들은 유기농산물과 가공식품, 로컬 수제 공예품을 선보이는 크래프트 마켓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p><p class="0">     </p><p class="0">온 가족이 세대 간 공감을 나누며 유기농업의 가치와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평생학습 한마당’은 지역 주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학습의 의미를 공유하고, 공동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장이 될 전망이다.</p><p class="0">     </p><p class="0">특히 ‘홍성상설시장 소비진작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축제 현장에서는 한우·한돈 할인행사를 통해 구입한 고기를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구이존이 운영되며, 시장 내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돼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     </p><p class="0">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번 축제가 홍성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우·한돈 소비 촉진과 농특산물 판매 증대는 물론, 숙박·음식·교통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되며, 특히 ‘2025~2026 충남방문의 해’와 맞물려 관광객 증가가 기대된다.</p><p class="0">     </p><p class="0">이용록 홍성군수는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지역 문화와 경제를 아우르는 복합 축제”라며 “다채로운 연계 행사로 홍성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7937</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79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4/img_20251014203638_50fe9905.png</image>
            <pubDate>Tue, 14 Oct 2025 20:38:06 +0900</pubDate>
            <title>
                <![CDATA[K축산 메카 ‘홍성’ 명품한우 전국 1등 타이틀 거머쥐다!!]]>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4/img_20251014203638_50fe9905.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전국1등 방송장면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대한민국 축산의 메카 홍성군의 대표 특산품인 홍성한우가 MBC 추석 특집 ‘전국1등’에서 최종우승을 하며 대한민국 명품한우로 인정받았다.</p><p class="0">     </p><p class="0">홍성군에 따르면 국내 최초로 ‘특산물 챔피언스리그’라는 형식을 도입한 MBC‘전국1등’에서 홍성한우, 안성한우, 제주흑우가 대한민국 대표 한우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벌여 ‘홍성한우’가 최종 우승을 거머줬다.</p><p class="0">     </p><p class="0">10월 3일 본방송 기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이 3.2%를 기록했으며 특히, 홍성 축산인 가족들과 대형 그릴에 구운 한우 바비큐 맛보는 장면은 4.3%를 기록하는 등 방송에서도 시청자들이 단연코 홍성한우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였다.</p><p class="0">     </p><p class="0">10월 3일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한 MBC는 단순한 명절 특집을 넘어 남녀노소에게 폭넓은 시청자들의 관심에 따라 추석 연휴동안 2회 재방송을 편성해 홍성한우의 명성이 추석연휴 드높여졌다.  </p><p class="0">     </p><p class="0">특히, 오는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홍주읍성에서 개최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되며 지난해 55만명의 기록에 이어 올해도 새로운 기록이 세워질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이번‘전국1등’한우편은 3지역의 농민들이 직접 준비한 귀한 한우 부위가 무대에 오르고, 100인의 평가단과 7인의 미식단이 참여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가 이뤄졌다. 문정훈 교수, 이원일 셰프, 홍신애 요리연구가, 크리에이터 미미미누, 정영한 아나운서, 가수 김태연, 방송인 파트리샤 등 7인의 미식단은 전문성과 신선한 시각으로 무게감을 더했다.</p><p class="0">홍성 팀을 맡은 박나래는 홍성 축사에 직접 방문해 먹이 주기와 축사 정리 등을 도우며 농민들의 노고를 몸소 체험했고, 바비큐 파티에서는 구워진 한우를 맛본 뒤 “육즙 비가 내리는구나”라며 감탄해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p><p class="0">     </p><p class="0">박나래의 홍성 촬영시 홍성한우의 홍보를 위해 까메오 출현한 이용록 홍성군수는 정육점을 찾은 박나래와 만남에서 예로부터 한우를 많이 길러왔으며, 전통적인 사양관리로 마블링과 육질에 대해 설명을 했고 문세윤씨가 이용록 군수의 설명이 정말 맛있게 하시네요 찰지네요라는 추임세로 홍성한우 설명에 힘을 보탰다.    </p><p class="0">     </p><p class="0">각본없는 드라마 같은 대결은 반전의 연속이었다. 사전 투표에서는 홍성이 57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나, 중간 투표에서는 청정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제주의 흑우가 44표로 선두를 빼앗으나 마지막 블라인드 맛평가에서 다시 홍성이 승리하며 ‘전국 1등 한우’의 영예를 안았다. </p><p class="0">     </p><p class="0">한편 홍성군은 홍성 한우와 홍성 한돈 등 홍성의 축산 자원을 바탕으로 특색있는 바비큐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유명 유튜버와 셰프들의 요리를 맛볼수 있는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개최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7936</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57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01/img_20251001124726_4f596995.jpeg</image>
            <pubDate>Wed, 01 Oct 2025 12:49:56 +0900</pubDate>
            <title>
                <![CDATA[홍성사랑 희망장터 특별개장! 추석맞이 최대 20% 할인!]]>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01/img_20251001124726_4f596995.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홍성사랑 희망장터 포스터 / 홍성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홍성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 ‘홍성사랑 희망장터’를 운영한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장터에는 지역 농가 20여 곳이 참여해 농산물, 축산물, 특산물 등 명절 성수품을 선보인다. 주요 판매 품목은 과일, 잡곡, 떡, 김, 유정란 등으로,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특별 할인 판매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지역 쌀 소비 촉진을 기원해 방문객에게 소정의 증정품을 제공하고,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추첨, 농특산물 반값 경매, 무대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이번 희망장터는 지역 농업인에게는 소득 증대의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상생의 장으로,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홍주읍성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장터와 공연, 나눔이 어우러진 전통적인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p><p class="0">     </p><p class="0">한편, ‘홍성사랑 희망장터’는 올해로 5년째 홍성군6차산업협동조합(이사장 이환진)이 주관해 매주 토요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대표 직거래장터로 자리 잡고 있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5754</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57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01/img_20251001123652_9a88eb5c.jpg</image>
            <pubDate>Wed, 01 Oct 2025 12:45:10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원칙적으로 반대하지만 공모 선정 시 협의”]]>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01/img_20251001123652_9a88eb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농어촌 기본소득 관련 김태흠 충남지사 기자회견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에 대한 원칙적인 반대 입장을 표했다.</p><p class="0">     </p><p class="0">  그러나 도내 6개 대상 지역 가운데 4개 군이 사업 참여를 희망하고 있는 점을 감안, 공모에 선정될 경우 해당 군과 별도 협의하겠다는 뜻을 내놨다.</p><p class="0">     </p><p class="0">김 지사는 먼저 “농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을 추진하는데, 국비 40%, 지방비 60%(5:5)로 재정 분담을 제시, 신청 희망한 4개 군만 해도 연간 도비 1157억 원이 투입되어야 한다”며 “원칙적으로 반대”라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또 이번 시범 사업에 대한 절차적인 문제도 제기했다.</p><p class="0">     </p><p class="0">  시범 사업이라면 전국 9개 도에 한 개 군을 선정, 국비 100%를 지원하는 것이 타당하지만 “공모 방식은 지자체 간 갈등과 불필요한 경쟁을 조장할 뿐”이라는 것이 김 지사의 판단이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이와 함께 “평소 보편적 복지에 대해 포퓰리즘이라는 소신을 갖고 있는데, 같은 맥락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도 그렇다”며 “소득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똑같이 지원하면, 정작 필요한 소외계층에 촘촘한 지원이 어렵고, 지방재정에 부담만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p class="0">     </p><p class="0">  김 지사는 “그러나 우리 도 6개 대상 군 중 4개 군이 사업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도에서는 군에서 공모 사업에 선정될 경우 군과 별도로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농어촌 기본소득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69개 군 가운데 공모를 통해 6개 군을 선정, 1인 당 월 15만 원 씩, 연간 180만 원을 지역화폐로 2년 동안 지급하는 사업이다.</p><p class="0">     </p><p class="0">  공모 신청 기한은 오는 13일로, 농식품부는 15일 서면 평가와 17일 발표 평가를 거쳐 시범 사업 대상 군을 선정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  도내에서는 금산, 태안을 제외한 부여와 서천, 청양, 예산 등 4개 군이 시범 사업 참여를 희망 중이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5752</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50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9/img_20250929140034_fb9cd5f3.jpg</image>
            <pubDate>Mon, 29 Sep 2025 14:02:40 +0900</pubDate>
            <title>
                <![CDATA[충남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도민 불편 최소화 온 힘]]>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p class="0"></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9/img_20250929140034_fb9cd5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남도청 전경 / 충청남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전산실 화재로 인해 충남도가 운영 중인 정보시스템 일부에서 장애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도가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한다.</p><p class="0">     </p><p class="0">  박정주 도 행정부지사는 2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정보시스템 장애 현황과 대응 추진 상황, 향후 계획 등을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박 부지사는 “도민 생활과 직결된 주민등록, 온라인 여권 시스템 등에서 장애가 발생, 당장 오늘부터 도민 여러분께 불편함을 드리게 됐다”며 양해를 구한 뒤, “우리 도는 28일부터 재난대책본부를 구성, 상황 종료 시까지 15개 시군과 함께 대응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박 부지사는 우선 “주민등록 정보 조회, 온라인 여권 접수·처리 등 시스템 이용에 장애가 있는 행정 서비스에 대해서는 도와 시군 민원 창구 담당 부서에서 오프라인으로 처리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또 “시스템 장애에 따른 접수 기한 경과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면, 유예 조치를 취해 도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부처와 함께 적극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p><p class="0">     </p><p class="0">  박 부지사는 “앞으로 시스템 복구와 정상 가동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정부와 함께 노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p class="0">     </p><p class="0">  도는 지난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전산 시스템 가동 중단 직후부터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p><p class="0">     </p><p class="0">  정보시스템 업무 담당자를 긴급 소집해 도가 직·간접적으로 운영 중인 시스템 전체를 점검했다.</p><p class="0">     </p><p class="0">  점검 결과, 29일 0시 기준 도가 자체 운영 중인 79개 중에는 알뜰교통카드와 농어민수당 등 13개 시스템에서 일부 장애를 확인했다.</p><p class="0">     </p><p class="0">  주민등록 정보 조회, 국민신문고 등 중앙부처 연계 67개 정보시스템 가운데에는 전부 또는 일부 장애가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p><p class="0">     </p><p class="0">  시군이 가동 중인 정보시스템 836개 중에는 무인 민원 발급, 화장시설 예약 등 389개에서 일부 또는 전부 장애를 확인했다.</p><p class="0">     </p><p class="0">  이 같은 상황에 따라 도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충청남도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박정주 부지사 주재 회의를 열고 대응책을 논의했다.</p><p class="0">     </p><p class="0">  이 회의를 통해 도는 실국별 활용 시스템 전체에 대한 장애 현황 및 조치 상황, 향후 계획 등을 조사 중이다.</p><p class="0">     </p><p class="0">  도민과 밀접한 민원 정보시스템은 수기 접수 등 대체 수단을 마련해 실시하고, 도와 시군 홈페이지나 마을방송 등을 통해 처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  앞으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복구 현황 및 관련 지침을 지속적으로 전파한다.</p><p class="0">     </p><p class="0">  또 장애 복구 시스템에 대한 정상 작동 여부를 실시간 확인하는 동시에, 수기로 접수한 민원을 입력 처리한다.</p>]]>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5038</link>
            <author>hongsung72@wikitree.co.kr (복광수)</auth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