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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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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26 10: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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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40년동안 찾았는데… 흔적 없이 사라진 6살 아이, 미국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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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11/img_20260911101625_470477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아이를 부모는 평생 찾아다녔다. 하지만 아이는 이미 다른 이름으로, 다른 나라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과거 실종된 아동이 가족을 찾지 못한 채 아동보호시설을 거쳐 해외로 입양된 사례가 뒤늦게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 실종과 해외입양이라는 두 기록이 연결되지 않으면서 부모와 자녀가 수십 년 동안 서로를 찾지 못한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이 과정에서 국가와 입양기관이 가족을 찾기 위한 의무를 제대로 다했는지를 법정에서 따지는 움직임까지 보인 바 있다.</p>  <h3>6살에 사라진 딸, 이미 미국으로 보내져 있었다</h3>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11/img_20260911101744_218927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2브 MBCNEWS 캡처</figcaption></figure><div></div>1975년 충북 청주에서 당시 6살이던 딸을 잃어버린 한 모 씨 가족도 그중 하나다. 가족은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하고 수십 년 동안 딸을 찾아다녔다. 그러나 딸은 실종된 지 두 달가량 뒤 입양기관에 인계됐고 약 7개월 뒤 미국으로 입양된 것으로 파악됐다. 가족이 다시 딸을 만난 것은 44년이 흐른 2019년이었다.</p>  <p>한 씨 가족은 이후 국가와 당시 아이를 보호했던 시설, 입양기관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실종 신고가 돼 있었고 아이 역시 미아로 발견됐는데도 가족을 연결하는 절차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이 가족 측 주장이다. 실종아동이 부모에게 돌아가지 못하고 해외입양된 사건을 두고 국가의 배상 책임을 본격적으로 묻는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p>  <p>이 같은 일은 한 가족에게만 벌어진 것이 아니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2023년에도 1981년 수원버스터미널에서 실종된 뒤 독일로 입양된 남성이 42년 만에 친모와 만난 사례를 공개했다. 남성은 당시 4살이었다. 성인이 된 뒤 한국에서 DNA를 등록했지만 일치하는 가족이 없었다. 이후 친모가 경찰서에 DNA를 등록하면서 가족관계가 확인됐다.</p>  <h3>5살에 실종돼 미국 입양… 40년 만에 가족 찾기도</h3>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11/img_20260911101758_0bb28b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2024년에는 5살 때 실종된 뒤 미국으로 입양된 남성이 40년 만에 가족을 찾은 사례도 공개됐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해당 사례가 유전자 분석을 통해 확인됐다고 밝혔다.</p>  <p>실종아동과 해외입양인을 연결하는 데 DNA가 중요한 이유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 따르면 실종 등의 이유로 친생부모 정보 없이 입양된 사람도 실종아동 유전자 검사 대상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실종아동 유전자 데이터베이스에는 보육원 등 아동복지시설에서 성장한 사람뿐 아니라 친생부모 정보 없이 입양된 사람들의 유전자도 등록돼 가족의 유전자와 대조된다.</p>  <p>현재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경찰청·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실종아동을 찾기 위한 유전자 검사와 신상정보 관리, 무연고 보호아동 신상카드 관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장기실종아동 가족을 위한 얼굴 나이 변환 사진 제작과 가족 상봉 이후 지원도 운영한다.</p>  <p>하지만 오랜 시간이 흘렀다고 문제가 끝난 것은 아니다. 2026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도 20년 넘게 가족에게 돌아오지 못한 장기실종아동이 1242명에 이른다. 반면 현재 발생하는 실종아동 가운데 99%는 한 달 안에 가정으로 돌아오고 있다. 과거와 달리 실종 신고와 정보 관리, DNA 분석 등이 체계화되면서 가족을 찾을 가능성이 커진 셈이다.</p>  <h3>해외입양됐을 가능성이 있다면 DNA 등록부터 해야 한다</h3>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11/img_20260911101806_bb2297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오래전 실종된 가족이 해외로 입양됐을 가능성이 있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방법 가운데 하나가 유전자 등록이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 따르면 실종아동을 찾고 있는 가족은 가까운 경찰서를 방문해 실종 신고와 함께 유전자 검체를 채취할 수 있다. 채취된 DNA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을 거쳐 실종아동 관련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유전자와 대조된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역시 장기실종아동 발견을 위해 실종 당사자와 가족 양쪽의 유전자 등록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p>  <p>해외에 입양된 당사자가 한국의 가족을 찾는 방법도 있다. 입양기록에 친생부모 정보가 없거나 정보가 부정확해 부모의 소재를 확인하기 어려운 무연고 입양인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자격을 확인한 뒤 DNA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해외에 거주하고 있다면 한국을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14개국 35개 재외공관을 통해 유전자 채취와 등록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등록된 유전자는 국내에서 자녀를 찾고 있는 실종가족의 유전자와 대조된다.</p>  <p>입양인은 자신의 입양 기록에 대한 정보공개도 신청할 수 있다. 기록이 남아 있다면 입양일, 입양사유, 입양 전 이름, 출생일시 등의 배경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친생부모의 인적정보는 친생부모가 공개에 동의한 경우 제공받을 수 있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가족찾기와 유전자 검사 연계, 친생가족 상봉과 소통을 지원하는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p>  <p>수십 년 전 실종된 아이가 반드시 사망했거나 흔적 없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이름이 바뀌고 국적이 달라진 채 지금도 어딘가에서 자신의 가족을 찾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오래된 실종 사건일수록 남아 있는 기록과 DNA 한 건이 가족을 다시 연결하는 단서가 될 수 있다. 실종된 가족을 찾고 있다면 가까운 경찰서에서 유전자 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실종아동 관련 상담과 제보는 경찰 또는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팀을 통해 할 수 있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실종아동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있을 경우 가까운 경찰서에서 실종아동 등록과 DNA 채취를 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p>  <p>위키트리는 오랜 시간 가족을 찾지 못한 장기실종아동과 그 가족의 이야기가 잊히지 않도록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 장의 사진과 이름, 작은 신체 특징, 오래된 기억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가족을 다시 만나는 결정적인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실종아동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발견했거나 관련 정보를 알고 있다면 가까운 경찰서 또는 관계 기관에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키트리는 더 많은 실종아동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날까지 관련 정보를 꾸준히 알리겠습니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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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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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26 10: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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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 손으로 펼쳐지는 신형 유모차, 서울숲에서 직접 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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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100315_e635a3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팝업 스토어  / 스토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서울숲 한복판에 유모차를 직접 접고 밀어보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문을 열었다.</p>    <p>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마련된 스토케의 체험형 팝업 공간 ‘요요5 서울숲하우스’를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 이번 팝업의 주인공인 신형 프리미엄 도심형 유모차 ‘요요5(YOYO5)’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p>    <p>단순히 제품을 진열해 놓은 쇼룸과는 분위기가 달랐다. 여행과 도심, 카페, 공원, 다이닝 등 실제 아이와 외출할 때 마주하는 상황을 다섯 개 공간으로 나눠 놓고 유모차를 직접 접고 밀어볼 수 있도록 꾸몄다.</p><h3>한 손으로 직접 접어보니 달라진 점이 보였다</h3>    <p>가장 먼저 확인하게 되는 기능은 역시 원핸드 폴딩이다.</p>    <p>요요5는 한 손으로 유모차를 접고 다시 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이를 안고 있거나 한 손에 가방을 들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기능이다. 현장에서 직접 접어보면 요요5가 강조하는 방향이 분명해진다. 여러 단계를 거쳐 유모차를 접기보다 한 손으로 조작해 빠르게 부피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100535_ab7170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토케 팝업 현장 / 사진=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  <p>여행존에는 공항과 여행지에서 유모차를 사용하는 상황을 연출해 놨다. 요요5는 기내 수하물 규격을 고려한 컴팩트한 크기를 앞세운다. 접은 뒤 들고 이동하거나 차량 트렁크 등에 넣어야 하는 상황을 염두에 둔 설계다.</p>    <p>이어진 도심존에서는 직접 유모차를 밀어볼 수 있었다. 좁은 공간에서 방향을 바꾸고 이동하는 상황을 구현해 요요5의 핸들링을 확인하도록 했다. 실제 육아 환경에서는 넓고 반듯한 길보다 좁은 엘리베이터나 카페 테이블 사이, 보도블록과 턱을 훨씬 자주 만나게 된다. 요요5에는 네 바퀴 모두 서스펜션을 적용해 이런 도심 환경에서의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p>    <p>카페존도 같은 맥락이다. 테이블 간격이 넓지 않은 공간에서 유모차를 어떻게 세우고 움직이는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p>  <h3>서울숲에서 실제로 빌려 타볼 수도 있다</h3>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100502_2d86f4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팝업 현장 / 사진=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이번 팝업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제품을 실내에서만 체험하도록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p>    <p>방문객은 기존에 사용하던 유모차를 맡기고 요요5를 빌려 서울숲 일대를 직접 돌아볼 수 있다. 짧게 밀어보는 것으로는 알기 어려운 실제 주행감이나 휴대성을 외부 환경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p>    <p>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유모차 모빌 DIY 프로그램과 산전·산후 전문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소규모 유모차 피트니스 클래스도 마련됐다. 공원존은 요요5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형태로 꾸몄다. 공간 곳곳을 돌아보며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젤라또 아이스크림 또는 카페 음료 교환권도 받을 수 있다.</p>  <h3>유모차만 있는 팝업은 아니었다</h3>      <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100649_6415ed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팝업 현장 / 스토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다이닝존으로 이동하면 스토케를 대표하는 하이체어 ‘트립트랩’도 만날 수 있다.</p>    <p>특히 국내에서 가장 먼저 공개되는 ‘트립트랩 시그니처 월넛(Tripp Trapp Signature Walnut)’이 함께 전시됐다. 유모차를 중심으로 꾸며진 공간이지만 아이가 이동할 때부터 집에서 식사하는 순간까지 스토케 제품을 연결해 보여주는 구성이다.</p>    <p>팝업의 중심 제품인 요요5는 기존 요요 시리즈가 강조해온 휴대성과 도심 이동성을 이어가면서 사용 편의성을 보강한 모델이다. 시트는 이전보다 넓고 길어졌고 좌우 측면에 추가 패딩을 적용했다. 헤드 쿠션도 키웠으며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하네스를 적용해 성장 단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등받이는 97도부터 149도까지 조절된다. 아이가 주변을 바라보며 앉아 있거나 외출 중 잠들었을 때 상황에 맞춰 각도를 바꿀 수 있다. 수납 공간도 손봤다. 수납 바스켓 중앙에 있던 프레임을 바깥쪽으로 옮겨 앞뒤 어느 방향에서도 짐을 넣고 꺼낼 수 있게 했으며 최대 10kg까지 수납할 수 있다.</p>    <p>원클릭 방식의 5점식 버클과 탈부착 가능한 어깨 보호 패드를 적용했고 패브릭은 기계 세탁이 가능하다. 색상은 베리, 블랙, 포레스트, 피치, 타프 등 총 5가지다. 시트팩과 뉴본팩, 배시넷에도 같은 컬러 구성을 마련했다.</p>    <p>‘요요5 서울숲하우스’는 오는 6일까지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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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7721</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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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092251_3b9c63b0.jpg</image>
            <pubDate>Mon, 07 Sep 2026 09: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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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3명의 장기실종아동, 당신의 기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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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092251_3b9c63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이 있다.</p>  <p>누군가는 학교에 가던 길에, 누군가는 집 근처에서 놀다가, 또 다른 누군가는 가족이 잠시 시선을 돌린 사이 모습을 감췄다. 실종된 장소와 날짜는 모두 다르지만 가족들이 바라는 것은 같다. 어디에 있든 아이의 소식을 다시 듣는 것이다.</p>  <p>이번 주 위키트리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서는 아직 가족이 기다리고 있는 세 명의 아이를 다시 소개한다.</p>  <p>사진 속 모습은 실종 당시의 얼굴이다. 오랜 시간이 지난 만큼 지금은 모습이 크게 달라졌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얼굴형이나 눈매, 가족을 닮은 특징처럼 시간이 지나도 남아 있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p>  <p>잠시라도 세 아이의 얼굴을 살펴봐 주길 바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092317_9e6fd3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박희종/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박희종], [실종 당시 １세]에 사라졌다</strong></div>  <p>박희종은 1988. 02. 15(월) 전북 전주시에서 실종됐다.</p>  <p>얼굴이 흰 편인 희종이는 실종 당시에는 만 １세였지만 현재는 만 39살이 됐을 것으로 추정된다.</p>  <p>수년 또는 수십 년이 흐른 만큼 사진 속 어린아이의 모습만으로 현재 얼굴을 알아보기는 쉽지 않다. 머리 모양과 체형은 달라졌을 수 있고 얼굴 역시 성장하면서 변했을 가능성이 크다.</p>  <p>사진을 자세히 살펴보고 눈과 코, 얼굴형 등 전체적인 인상을 기억해두는 것이 중요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092347_804981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지영숙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지영숙], 가족은 지금도 기다리고 있다</strong></div>  <p>지영숙은 1972. 05. 01(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마지막으로 확인됐다.</p>  <p>실종 당시 4~5세 가량의 보통 체격의 여자아이였으며 당시 만 3세였던 영숙은 실종당시 오렌지색 원피스 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p>  <p>사진 속 아이는 당시의 모습에 머물러 있지만 실제 시간은 계속 흘렀다. 현재 살아 있다면 만 57세가 됐을 것으로 보인다.</p>  <p>장기실종아동을 찾을 때 어려운 점 가운데 하나도 바로 이 시간의 차이다. 어린 시절 얼굴을 기억하고 있더라도 성인이 된 현재 모습은 쉽게 연결하기 어렵다.</p>  <p>때문에 사진을 볼 때 특정한 머리 모양이나 당시 옷차림만 기억하기보다 얼굴 전체의 인상과 특징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7/img_20260907092407_260e3e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진은숙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  <div><strong>[진은숙], 마지막 모습을 기억해 주세요</strong></div>  <p>진은숙은 1996. 09. 01(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서 사라졌다.</p>  <p>당시 만 17세었던 은숙이은 키 158cm, 체중 55kg 이었다.</p>  <p>실종 이후 가족은 아이를 찾기 위한 시간을 이어왔다. 하지만 현재까지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p>  <p>실종 당시 학생이던 은숙이 역시 지금은 만 45세가 됐을 것으로 보인다.</p>  <p>사진 속 얼굴과 지금의 얼굴이 완전히 같지는 않을 수 있다. 그렇다고 사진을 다시 보는 의미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처음 보는 얼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얼굴일 수 있기 때문이다.</p>  <h3>세 아이를 한 번만 더 봐주세요</h3>  <p>실종아동 관련 정보를 접한다고 해서 모든 얼굴과 이름을 오랫동안 기억하기는 어렵다.</p>  <p>하지만 기사에서 사진을 바로 넘기지 않고 잠시 들여다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이름을 읽어보고 얼굴의 특징을 확인하는 몇 초의 시간이 언젠가 필요한 순간 기억을 떠올리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p>  <p>특히 장기실종아동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사회의 관심에서 멀어질 가능성이 크다. 새로운 사건과 정보가 계속 쌓이는 동안 과거에 실종된 아이들의 얼굴은 점점 노출될 기회가 줄어든다.</p>  <p>세 아이는 기사 속에 등장하는 오래된 실종 사건의 주인공이 아니라 지금도 가족이 찾고 있는 사람들이다.</p>  <p>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통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의 얼굴과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이번 기사를 읽었다면 세 아이의 사진을 한 번만 더 살펴봐 주길 바란다. 오늘 처음 본 얼굴이라도 기억 어딘가에 남아 있다면 언젠가 그 기억이 필요한 순간이 올 수 있다. 실종아동의 이름과 얼굴이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는 것, 그것이 아이를 계속 찾기 위한 출발점이다.</p>    <div><strong>👀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strong></div>  <p> ① 박희종(실종 당시 1세)</p>  <p>📍전북 전주시</p>  <p>🕒1988. 02. 15(월)</p>  <p>🧷 특징: 얼굴이 흰 편</p>  <p>👕 착의: -</p>    <p>② 지영숙(실종 당시 3세)</p>  <p>📍서울특별시 영등포구</p>  <p>🕒1972. 05. 01(월)</p>  <p>🧷 특징: 실종 당시 4~5세 가량의 보통 체격의 여자아이였음</p>  <p>👕 착의: 실종당시 오렌지색 원피스 또는 흰색 원피스로 추정</p>    <p>③ 진은숙(실종 당시 17세)</p>  <p>📍 부산광역시 부산진구</p>  <p>🕒 1996. 09. 01(월)</p>  <p>🧷 특징: 키 158cm, 체중 55kg</p>  <p>👕 착의: -</p>    <p>제보전화</p>  <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  <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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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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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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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09/07-09/13 십이지지별 운세, 12띠 중 감정 조절이 필수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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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092436_976610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이번 주 십이지지별 운세에서는 각 띠마다 개인차가 큰 모습을 보인다. 일부 띠는 신중함이 필요한 시기를 맞이했고 다른 한편으로는 자기 성찰과 휴식이 중요한 시점을 지나게 된다. 09/07-09/13 한 주간의 운세를 통해 각 띠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주일을 보내야 하는지 살펴본다.</p>    <p>감정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한 주가 된다는 평가다. 쥐띠는 특별한 성과를 내기 어려운 시기이므로 외출을 자제하고 모든 일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점검해야 한다. 조급함을 내려놓지 않으면 잘될 일도 망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소띠도 당장 마음먹은 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감정적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 감정을 앞세워 일을 처리하면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다.</p>    <p>한편 현실적인 판단이 절실한 주다. 호랑이띠는 가능성이 없는 일에 더 이상 매달려서는 안 된다. 무모한 도전은 피해야 본전이라도 찾을 수 있으며 때로는 피해 가는 전략도 필요한 법이다. 마음을 편하게 먹고 잠시 쉬어가도록 하는 게 현명하다. 용띠도 평범한 한 주가 되겠는데 중요한 일을 결정하거나 돈거래할 일이 있다면 잠시 뒤로 미루는 것이 좋다. 일찍 집에 들어가 잠시 쉬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p>    <p>불확실성이 특징인 주도 있다. 토끼띠는 이번 주가 좀 이상한데 모든 일이 잘 풀릴 것 같으면서도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 힘들겠지만 이것 또한 하나의 과정이니 마음을 편하게 먹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닭띠는 저번 주와는 정반대의 기운이 머무르고 있다. 저번 주가 좋았다면 이번 주는 그보다 못하고 좋지 않았다면 훨씬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p>    <p>개인의 의지와 소신이 중요한 시기다. 뱀띠는 돈이든 사랑이든 일단 마음이 편한 대로 행동해야 한다. 자신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휘둘리지 말고 소신대로 행동한다면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양띠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한 번에 찾아올 때인데 새로운 사람과 인연을 만들기보다 소중한 친구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새로운 것보다 오래된 것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p>    <p>관계 개선과 소통이 핵심인 주도 있다. 말띠는 성공과 실패, 사람의 정과 무관심 사이에서 지쳐있을 수 있으니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선물해야 한다. 마음을 잠시 비우고 용기를 줄만한 지인들과 속 깊은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원숭이띠는 누군가 보고 싶고 그리워지는 한 주가 된다. 오해가 있다면 풀고 먼저 진심으로 사과한다면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다. 진심을 전하고 굳게 닫혀있는 상대의 마음을 열어보도록 해야 한다.</p>    <p>평탄한 일상 속에서 주변을 살피는 것이 필요한 주다. 개띠는 평범한 한 주를 보내게 되는데 가족들이나 친구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바빠서 무심코 지나쳤던 일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볼 수 있는 기간이다. 돼지띠도 평범하게 흘러갈 확률이 높다. 다만 돈이 관련된 문제에서는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며 애정운은 좋은 편이니 마음에 두고 있는 상대가 있다면 데이트 약속을 잡아보는 것도 좋은 시도다.</p>    <p>이번 주 운세는 각 띠마다 서로 다른 과제를 안겨주고 있다. 감정 조절과 현실적 판단, 그리고 자신의 소신과 주변 관계를 아우르는 다양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만큼 자신의 띠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태도로 일주일을 준비한다면 보다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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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945</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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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26 09: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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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26년 전 사라진 9살, 자폐 장애아 실종 사건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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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093236_760878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1999년 1월, 경기도 양평군. 자폐성 장애가 있던 장성길 군은 평소처럼 어린이집에 갔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당시 만 9세였던 성길이는 키 130cm, 몸무게 24kg의 작은 아이였다. 서울의 특수학교에 다니던 성길이를 부모는 방학 동안에도 조금이라도 더 가르치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양평의 어린이집에 보냈다. </p>    <p>당시 성길이는 자신을 돌보던 도우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어린이집에서 사라졌다. 아동권리보장원이 공개한 실종 정보에는 당시 성길이가 노란색 티셔츠와 회색 체크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신발조차 신지 않은 맨발 상태였다고 기록돼 있다. 팔이 접히는 부분에는 꿰맨 흉터가 있었고 어금니에 보철이 있으며 송곳니가 짧은 것도 신체적 특징이다. 하지만 어린이집을 벗어난 뒤 성길이가 어디로 향했는지, 누군가를 만났는지는 지금까지 확인되지 않았다.</p>  <h3>전국을 뒤진 부모…어머니는 끝내 아들을 만나지 못했다</h3>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093253_6e7137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  <p> 성길이가 사라진 뒤 부모의 삶은 아들을 찾는 일에 매달렸다. 2005년 당시 어머니가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며 성길이를 찾아다녔었다. 가족은 혹시 의사 표현이 어려운 성길이가 자신의 신원을 알리지 못한 채 어딘가에서 보호되고 있을 가능성도 놓지 않았다. 특히 장애인시설과 요양시설 등에도 직접 찾아다니며 아들의 흔적을 확인하려 했다. 그러나 수십 년이 흘러도 결정적인 단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p>    <p>2025년 중부일보와 인터뷰한 성길이의 아버지는 장애아동이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 관련 시설과 정신병원 등을 찾아다녔지만 직접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정신이 온전치 않은 아이라면 시설에 있을 수도 있는데, 정신병원에서는 보여줄 수 없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부모가 품었던 마지막 가능성 가운데 하나가 '성길이가 어딘가의 시설에서 자신의 이름도 제대로 알리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지는 않을까'라는 것이었다.</p>  <h3>"내가 죽을 때까지는 찾아야죠"…아버지 홀로 남은 기다림</h3>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093308_f2cf42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긴 기다림을 함께했던 성길이의 어머니는 결국 아들의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한 채 먼저 세상을 떠났다. 2025년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아내가 세상을 떠난 지도 5년이 넘었다며 여전히 성길이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죽을 때까지는 찾아야죠. 부모가 어떻게 포기라는 단어를 입에 올릴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했다. 죽음을 확인한 가족은 언젠가 가슴에 묻을 수 있지만 실종된 가족은 생사조차 알 수 없어 그럴 수도 없다는 게 그의 이야기였다. </p>    <p>성길이는 1999년 1월 27일 이후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 정보에도 장성길 군은 현재까지 실종자로 등록돼 있다. 성길이가 살아 있다면 이제 어린아이가 아니라 30대 중반의 성인이 됐을 나이다. 아버지에게 아들은 그러나 여전히 그날 어린이집으로 보냈던 아홉 살 성길이로 남아 있다.</p>  <h3>장애아동이 사라졌다면 기다리지 말고 즉시 신고해야 한다</h3>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093322_1a0dc5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장애아동은 자신의 이름이나 주소, 보호자 연락처를 정확히 전달하기 어렵거나 낯선 환경에서 의사소통 자체가 힘든 경우가 있어 실종 초기 대응이 더욱 중요하다. 아이가 보이지 않는다면 스스로 돌아올 것이라고 기다리지 말고 즉시 112에 실종 신고를 해야 한다. 신고할 때는 최근 사진과 당시 입고 있던 옷, 키와 체격, 장애 특성, 의사소통 가능 여부, 흉터나 치아 등 신체 특징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좋다. </p>    <p>평소에는 아이의 최근 사진을 주기적으로 촬영해 두고 미아방지 팔찌나 이름표 등 실종 예방용품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경찰청과 아동권리보장원 역시 아동이 실종되면 즉시 112에 신고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장성길 군과 같이 오랜 시간 가족에게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한 사람의 기억과 제보가 수십 년간 멈춰 있던 가족의 시간을 다시 움직일 수도 있다.</p>    <p>위키트리도 오랜 시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아동들을 다시 기억하고, 이들의 얼굴과 사연이 더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도록 실종아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실종 당시의 기억과 단서는 희미해질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우연히 마주친 얼굴이나 오래된 기억 하나가 결정적인 제보로 이어질 수 있다. 위키트리는 장기실종아동의 사연과 실종 당시 특징, 현재까지의 수색 과정을 꾸준히 알리며 사회적 관심이 끊기지 않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실종아동을 찾는 일은 한 가족만의 몫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 관심을 이어가야 할 문제다. 작은 관심과 한 번의 제보가 수십 년 동안 기다려온 가족에게는 아이를 다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이 될 수 있다.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3/img_20260903093344_502b2c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장성길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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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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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26 09: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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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스킨라빈스, 일본 도쿄바나나와 손잡고 9월 신제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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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095837_50eebd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도쿄바나나 협업 9월 이달의 맛 '도쿄바나나 크림브륄레' 출시 / 배스킨라빈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배스킨라빈스는 일본의 대표 디저트 브랜드인 도쿄바나나와 손을 잡고 오는 9월 이달의 맛으로 내놓을 신제품들을 준비했다. 이번 협업은 SNS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도쿄바나나의 베스트셀러 '브륄레 타르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제품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p>    <p>먼저 출시될 주력 제품인 '도쿄바나나 크렘브륄레'는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됐다. 화이트와 옐로우 색상의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베이스로 삼아 도쿄바나나의 시그니처 풍미를 살렸으며 달콤한 프랄린 슈가 리본과 바나나 퓨레 리본을 함께 어우르면서 바나나의 맛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아이스크림의 식감을 강화하기 위해 바삭한 브륄레 크런치와 폭신한 브레드 큐브를 한 스쿱에 담아냈다.</p>    <p>시즌 케이크로는 '도쿄바나나 바삭 브륄레'가 함께 선보여진다. 이 제품은 도쿄바나나 리본 초콜릿과 바나나 모양 아이스크림을 활용해 '도쿄바나나 브륄레 타르트'를 아이스크림 케이크 형태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케이크 위에 올려진 브륄레 초콜릿을 톡! 깨서 먹으면 브륄레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으며 직접 깨먹는 재미까지 담아냈다.</p>    <p>이에 더해 디저트 제품인 '도쿄바나나 브륄레 랑그드샤 쿠키 샌드'도 추가로 출시된다. 도쿄바나나 시그니처인 바나나 모양의 바삭한 랑그드샤 쿠키 사이에 '도쿄바나나 브륄레 타르트' 플레이버를 담은 옐로우 바나나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풍미의 리본을 샌드했으며 기존 인기 제품인 '도쿄바나나 랑그드샤 쿠키 샌드'에 브륄레 콘셉트를 접목한 시즌 디저트로 기획됐다.</p>    <p>관계자는 "아이스크림과 케이크, 쿠키 샌드까지 각기 다른 형태로 풀어낸 도쿄바나나와 브륄레의 조합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쿄바나나라는 강력한 일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배스킨라빈스는 시즌 메뉴의 차별성을 더욱 강화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디저트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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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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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26 0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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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트윅스, TWS와 손잡고 국내 최초 브랜드 앰배서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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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092913_0593c6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TWS / 트윅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트윅스®(Twix®)는 보이그룹 TWS(투어스)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초의 브랜드 앰배서더를 선정했다. 이를 토대로 신규 브랜드 캠페인 '두 개니까, 트윅스®'를 전개하며 소비자들과의 감정 연결을 강화할 계획이다.</p>    <p>2024년에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 TWS는 청량한 '보이후드 팝(Boyhood Pop)' 장르를 기반으로 친구 간의 우정과 일상 속 설렘 그리고 관계의 순간들을 음악과 콘텐츠로 다양하게 표현해 왔다. 멤버 간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케미스트리와 풋풋한 에너지는 트윅스®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p>    <p>1967년 출시된 마즈의 대표 초코바인 트윅스®는 바삭한 쿠키와 캐러멜을 초콜릿으로 감싼 두 개의 초코바를 하나의 패키지에 담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혼자 즐기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과 하나씩 나누며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트윅스®는 다채로운 맛과 식감이 주는 즐거움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릴랙스 앤 리와인드(Relax &amp; Rewind)'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일상에서 잠시 여유를 갖고 기분 좋은 순간을 누리도록 한다.</p>    <p>TWS가 그려온 청춘의 일상 속 관계 이미지는 두 개의 바를 나눠 먹으며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힌다는 트윅스®의 나눔 가치와 완벽히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초코바를 건네는 작은 행동이 새로운 관계의 시작과 함께하는 달콤한 순간으로 이어진다는 콘셉트는 '두 개니까, 트윅스®' 캠페인의 핵심이며 브랜드의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캠페인의 시작으로 트윅스®는 2일부터 TWS를 주인공으로 하는 브랜드 콘텐츠를 공개한다. 콘텐츠에는 친구끼리 트윅스®를 나누며 친해지는 순간이 TWS만의 청량한 감성으로 담겨 있다.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드러난 필름과 포토를 통해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며 이러한 콘텐츠는 트윅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TWS 멤버 6인의 증명사진이 포함된 한정판 패키지도 출시될 예정이다.</p>    <p>한국마즈 관계자는 “TWS가 보여주는 풋풋함과 자연스러운 관계성은 ‘두 개니까, 트윅스 ® ’ 캠페인 메시지와 최적의 시너지를 낸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트윅스 ® 를 나누며 일상 속 달콤한 순간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TWS와 함께한 캠페인 필름 및 포토는 트윅스 ®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이에 더해, 오는 10월에는 TWS 멤버 6인의 증명사진이 포함된 한정판 패키지도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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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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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0: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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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매드포갈릭, 캐치테이블 입점으로 예약 편의성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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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1/img_20260901102332_f1bd2e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치테이블 입점 및 9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 운영 / 매드포갈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매드포갈릭이 실시간 맛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새로이 입점했다. 이 결정은 고객들에게 더욱 간편한 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평가된다.</p>    <p>지난 8월 31일부터 매드포갈릭은 캐치테이블을 통한 공식 예약 서비스를 개시했다. 새로운 플랫폼 입점에 따라 기존 매장 예약 시스템과 연계된 통합 예약 체계가 구축되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의 편의성이 한층 강화된 상태다. 캐치테이블 앱 내 브랜드관을 이용하면 원하는 매장과 시간을 손쉽게 확인하고 즉시 예약할 수 있다. 앱 내에서는 예약 변경과 취소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한 예약 일정 안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p>    <p>매드포갈릭은 이번 캐치테이블 입점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오는 9월 30일까지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 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정된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스페셜 프리미엄 세트 또는 로맨틱 프리미엄 커플 세트를 주문할 때는 3만 원의 할인이 적용되며 5만 원 이상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애플 치즈 프라이가 무료로 증정된다. 두 가지 혜택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는 구조다. 해당 혜택은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예약하고 실제로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타 메뉴 쿠폰과는 함께 이용할 수 없다. 다만 통신사 할인과 M CLUB 멤버십 등 제휴 할인·적립과는 중복 적용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캐치테이블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윤다예 엠에프지코리아 대표는 "이번 캐치테이블 입점으로 고객들의 예약 편의성을 높이고 브랜드 접근성을 더욱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윤 대표는 이어 "특별 프로모션과 함께 한층 편리해진 매드포갈릭의 외식 경험을 만끽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다이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매드포갈릭은 요일별 맞춤 혜택인 매드포패밀리 프로모션을 상시 운영 중이며 일부 매장을 중심으로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위드펫(with Pet) 및 프리미엄 브런치 서비스도 도입하고 있다. 이처럼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캐치테이블 입점은 이러한 고객 중심 정책의 연장선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향후 매드포갈릭이 제시할 추가적인 고객 편의 서비스 개발 및 확장이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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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428</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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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1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31/img_20260831091558_ef5d43bd.jpg</image>
            <pubDate>Mon, 31 Aug 2026 09: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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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턱 부분 1cm 흉터를 가진 아이를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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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31/img_20260831091558_ef5d43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길을 걷다 마주친 사람의 얼굴을 오래 기억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버스정류장에 서 있던 학생이나 편의점에서 스쳐 지나간 아이, 횡단보도 맞은편에 있던 사람도 몇 분만 지나면 기억에서 흐려지기 쉽다. 일상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실종아동을 찾는 상황에서는 이런 짧은 기억이 예상하지 못한 단서가 될 수 있다.</p>    <p>실종아동찾기는 사진과 이름, 당시 인상착의 등을 한 번이라도 접해두고 일상에서 비슷한 아이를 발견했을 때 관련 정보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얼굴이라는 느낌이 실제 제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p><h3>얼굴은 금방 잊혀진다</h3>    <p>사람은 매일 수많은 얼굴을 본다. 지하철과 버스, 학교 주변, 식당, 마트, 공원처럼 익숙한 공간에서도 새로운 사람을 계속 마주친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대부분의 얼굴은 기억에 오래 남지 않지만 사진을 통해 미리 접한 얼굴은 조금 다르게 인식될 수 있다.</p>  <p>얼굴 전체를 정확하게 외우지 못하더라도 눈매나 얼굴형, 머리 모양처럼 일부 특징은 남을 수 있다. 이후 비슷한 아이를 발견했을 때 기억을 되살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실종아동 정보를 반복해서 알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p>    <p>한 번의 노출만으로 모든 정보를 기억하기는 어렵지만 같은 얼굴을 여러 차례 접하면 익숙함이 생긴다. 시간이 흐르면서 머리 모양이나 체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특정 사진 한 장만 외우기보다 얼굴의 전체적인 인상과 특징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p>  <h3>단서는 특별한 장소에만 있지 않다</h3>  <p>실종아동을 마주칠 가능성이 있는 장소도 특별하지 않다. 집 근처 골목이나 버스 안, 지하철역, 편의점, 식당, 공원처럼 누구나 자주 찾는 곳일 수 있다. 여행지나 휴게소처럼 평소 생활권을 벗어난 장소에서 우연히 비슷한 아이를 보게 될 가능성도 있다.</p>    <p>결국 평범한 하루 속에서 스쳐 지나간 장면 하나가 의미 있는 정보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지나칠 아이의 얼굴이 실종 정보를 미리 접한 사람에게는 다르게 보일 수 있다.</p>    <p>물론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아이에게 직접 접근하거나 신원을 확인하려 해서는 안 된다. 실종아동 관련 정보를 다시 확인하고 실제로 유사하다고 판단될 경우 발견 장소와 시간, 당시 상황 등을 정리해 관계 기관에 알리는 방식이 적절하다. 시민에게 필요한 것은 직접 확인에 나서는 행동보다 기억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일이다.</p>  <h3>몇 초의 관심도 의미가 있다</h3>  <p>사진 한 장을 보는 데 긴 시간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캠페인 게시물을 접했을 때 바로 화면을 넘기지 않고 얼굴과 이름, 나이, 특징을 몇 초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이전까지 알지 못했던 얼굴 하나가 기억에 남을 수 있다.</p>    <p>자신이 사는 지역이나 자주 방문하는 장소와 관련된 실종 정보라면 조금 더 주의 깊게 확인해둘 필요도 있다. SNS에서 관련 게시물을 공유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모든 사람이 반드시 게시물을 퍼뜨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정보를 한 번이라도 제대로 보는 것이다.</p>    <p>실제 생활에서 비슷한 아이를 발견했을 때 언제, 어디에서 봤는지 떠올릴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수색 과정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 작은 기억 하나가 시간과 장소를 연결하는 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p>    <p>실종 이후 시간이 길어질수록 가족에게 기다림은 계속된다. 계절이 바뀌고 아이의 모습이 달라져도 찾는 과정은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실종아동 문제는 특정 가족만의 일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꾸준히 얼굴과 정보를 접하고 기억할수록 찾을 가능성을 넓힐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p>    <p>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통해 실종아동의 얼굴과 관련 정보를 알리고 있다. 캠페인 사진을 볼 때 몇 초만 더 얼굴을 살펴보고, 일상에서 비슷한 아이를 발견했을 때 한 번 더 기억을 떠올리는 관심이 필요하다.</p>    <p>무심코 지나칠 수 있었던 얼굴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오랫동안 찾고 있는 아이의 얼굴일 수 있다. 한 번 본 얼굴을 기억하는 일은 작아 보이지만 그 기억이 실제 목격과 연결되는 순간 아이를 찾는 하나의 단서가 될 수 있다.</p>    <div><strong>👀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31/img_20260831091627_c68d24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김이곤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  <p> ① 김이곤(실종 당시 13세)</p>  <p>📍광주광역시 서구 </p>  <p>🕒1985. 03. 01(금)</p>  <p>🧷 특징: 지적장애, 턱 부분에 약 1cm 가량의 흉터, 오른발 복숭아뼈 주위에 교통사고로 인한 흉터</p>  <p>👕 착의: 실종당시 빨간색 티셔츠, 밤색 코르덴바지, 운동화 착용</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31/img_20260831091646_9dee25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박시성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    <p>② 박시성(실종 당시 4세)</p>  <p>📍경남 사천시</p>  <p>🕒1985. 12. 05(목)</p>  <p>🧷 특징: 키 150cm, 체중 45kg, 위 앞니가 새총에 깨짐</p>  <p>👕 착의: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31/img_20260831091657_16a7b8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박효남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    <p>③ 박효남(실종 당시 10개월)</p>  <p>📍 광주광역시 광산구</p>  <p>🕒 1984. 11. 01(목)</p>  <p>🧷 특징: 특징없음</p>  <p>👕 착의: -</p>    <p>제보전화</p>  <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  <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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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6116</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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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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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월 첫주 당신의 띠는? 쥐띠 고백 추천·용띠 휴식 필수·개띠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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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img_20260828090928_82fa5a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이번 주 운세는 띠마다 극명하게 나뉜다. 절호의 기회를 맞는 띠가 있는가 하면 신중함과 인내가 필요한 띠도 있다. 쥐띠는 늘 기다렸던 기회가 찾아오는 때다. 계약할 일이 있다면 진행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고백하라. 이번 주를 놓치면 땅을 치고 후회할지도 모른다. 호랑이띠 역시 거래와 관련된 일이 잘 풀릴 때다. 자기 생각이 옳다고 믿는다면 밀어붙히라. 아무런 방해 없이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므로 다른 걱정하지 말고 일에 집중해야 한다.</p>    <p>대인관계와 자기성찰이 중요한 주차를 맞이하는 띠들도 있다. 소띠는 나보다 나이가 많은 윗사람에게 인정받기 좋은 시기다. 상사에게 한 번도 해보지 못했던 이야기나 불편한 점들을 건의해보라. 의외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토끼띠는 한 박자 쉬어가는 여유가 필요한 시기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한다면 뜻밖의 행운이 찾아올 수 있다. 행운은 당신 편이니 조바심은 버려라. 뱀띠는 자신을 한 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책상 정리를 한다든지 대청소를 해도 좋다. 정리를 하고 나면 뭔가 홀가분한 마음이 들 것이다. 마음을 비우고 즐겁게 보내면 된다.</p>    <p>휴식과 재충전이 절실한 운세를 보유한 띠도 여럿이다. 용띠는 평범한 생활이 지겹고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겠지만 이번 주는 금전 사랑 건강 모두 평범하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조만간 당신이 원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찾아오니 그때를 기다려보라. 원숭이띠 역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시점이다. 바쁜 일상에 쫓겨 한숨 쉬는 것조차 힘겨운 상황이다. 몸과 마음은 이미 지쳐있으므로 잠시 쉬어가며 적당한 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하다.</p>    <p>신중함과 인내가 요구되는 운세를 맞이한 띠들은 차근차근 대응해야 한다. 말띠는 기분 전환이 필요한 한 주가 되겠다.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거나 중요한 일을 처리하기보다는 한발 물러서 주변을 살펴보는 것이 낫다. 다음 기회를 위해 잠시 물러나는 여유가 필요하다. 닭띠는 인내심을 시험하는 일들이 찾아올 수 있으니 긴장해야 한다. 어지간한 일은 양보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대하는 것이 좋겠다. 훗날을 준비하는 한 주를 보내면 된다. 개띠는 이번 주에 풀리지 않는 문제가 많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이 위기를 헤쳐나갈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자신을 믿고 일을 진행하면 된다. 새옹지마라는 속담을 기억하고 평정심을 가져야 한다.</p>    <p>여타 띠들의 운세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양띠는 평범한 일상에 감사한 한 주를 보내게 되겠다. 비록 생각했던 것보다 상황이 좋지 않겠지만 자책하거나 실망하지 마라. 평소에 먹지 않았던 음식이나 낯선 장소는 위험하니 피해야 한다. 돼지띠는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힘든 한 주가 될 확률이 높다. 참고 참았지만 되는 일이 없다면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곧 좋은 날이 찾아올 테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p>    <p>이번 주 전체 운세를 종합해보면 각 띠마다 주어진 과제가 분명하다. 기회를 맞은 띠는 망설임 없이 행동해야 하고 휴식이 필요한 띠는 충분히 쉬면서 에너지를 비축해야 한다. 어려움을 겪는 띠도 있겠지만 모든 상황은 일시적이므로 지혜롭게 대처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본인의 운세를 정확히 파악하고 주어진 한 주를 어떻게 보낼지 미리 준비한다면 더욱 알찬 한 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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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562</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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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5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img_20260828104036_a83f01bf.jpg</image>
            <pubDate>Fri, 28 Aug 2026 10: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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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반복 실험 시대는 끝...AI가 제시한 가설을 현장에서 바로 검증하는 자율형 실험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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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img_20260828104036_a83f01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에 ‘AI-Automation Innovation Center’를 공식 개관했다. /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과학 연구의 복잡성이 심화되고 AI 활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연구 방식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신약개발과 바이오 연구, 첨단소재 분야에서는 AI가 제시하는 가설과 연구 방향을 실제 실험으로 검증하고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로 축적해 다음 연구와 의사결정으로 연결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p>    <p>이같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 이하 써모 피셔)은 오는 8월 26일 서울에 'AI-Automation Innovation Center'를 개관했다. 이는 써모 피셔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센터로 첨단 분석 기술과 과학적 전문성에 자동화·데이터·AI를 연결해 미래 자율형 실험실의 가능성을 고객과 함께 탐색하고 검증하는 혁신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p>    <p>센터의 운영 방식은 단순한 기술 전시나 시연 공간을 넘어 공동 혁신 플랫폼(co-innovation platform)으로 기능하게 된다. 유세포분석, 유전자 분석, 크로마토그래피 등 다양한 분석 기술에 자동화·디지털 기술을 연계해 샘플 준비부터 실험, 분석, 데이터 활용까지 이어지는 통합 연구 워크플로우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연구 과정을 효율화하고 실험의 일관성을 높여 연구자가 보다 중요한 과학적 판단과 새로운 발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고객의 실제 연구와 요구를 바탕으로 연구 목적과 환경에 맞는 워크플로우를 함께 설계하고 연구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p>    <p>석수진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한국 및 대만 대표는 “AI가 과학 연구의 가능성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지만, 진정한 혁신은 그 가능성을 실제 실험으로 검증하고,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로 축적해 다음 의사결정으로 연결할 때 만들어진다”며, “AI-Automation Innovation Center의 목표는 단순히 실험실을 자동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이 연구 과정에서 더 빠르게 배우고 다음 발견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라고 말했다.</p>    <p>이어 “써모 피셔는 폭넓은 과학적 역량과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연구자, 기업, 연구기관 및 혁신 파트너들과 협력해 자율형 실험실과 AI 기반 연구환경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제 연구 현장에서 검증하고, 이를 연구혁신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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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593</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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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img_20260828103239_022e5412.jpg</image>
            <pubDate>Fri, 28 Aug 2026 10: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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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AI 영상 제작 플랫폼 힉스필드, 차세대 미디어 표준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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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img_20260828103239_022e54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lex Mashrabov 창업자&amp; CEO / 힉스필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AI 영상·이미지 제작 플랫폼 힉스필드(Higgsfield)가 거대한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이 회사는 시리즈 B 투자로 4억 달러(약 5,600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으며, 이에 따라 기업가치는 5.4억 달러(약 7.5조 원)로 평가받게 됐다.</p>    <p>투자 주도는 DST 글로벌(DST Global)이 맡았으며, 트라이브 캐피털(Tribe Capital), 골드만삭스 얼터너티브의 그로스 에쿼티(Growth Equity at Goldman Sachs Alternatives), 스매시 캐피털(Smash Capital), 피프스월(Fifth Wall), 발러 캐피털(Valor Capital), 인텔 캐피털(Intel Capital), 리버티 글로벌 테크 벤처스(Liberty Global Tech Ventures)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국내 대표 금융그룹 계열 투자사인 미래에셋캐피탈(Mirae Asset Capital)과 일본 최대 통신사업자 NTT 그룹의 벤처 투자 부문인 NTT 도코모 벤처스(NTT DOCOMO Ventures)가 전략적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컴퓨트, 커넥티비티, 유통, 미디어·광고 분야의 글로벌 리더들이 대거 투자에 참여했다.</p>    <p>미래에셋과 NTT 도코모 벤처스의 참여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K-콘텐츠와 애니메이션,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온 한국과 일본에서 힉스필드의 AI 네이티브 프로덕션 플랫폼이 차세대 비주얼 미디어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공동의 신념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한국과 일본은 모두 고품질 상업 광고와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수요가 세계 최고 수준인 시장이며, 현재 힉스필드의 글로벌 사용자 기준 상위 5개 시장에 속해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img_20260828103302_a364a1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이트 / `힉스필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이번 투자금은 아시아·태평양 시장 전담 GTM(Go-to-Market) 조직 확대와 최상급 AI 인재 확보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크리에이터 지원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p><p>힉스필드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모든 비즈니스는 영상 콘텐츠가 필요하지만, 기업이 요구하는 품질·속도·규모로 이를 제작하는 일은 여전히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든다"며 "AI가 이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 마쉬라보프 CEO는 또한 "힉스필드는 기업이 고품질 콘텐츠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작하는 데 필요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수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시장의 중심에 서 있다"며 "특히 미래에셋, NTT와의 파트너십은 활력 넘치는 한국과 일본의 크리에이티브 이코노미에 우리의 엔터프라이즈급 AI 프로덕션 플랫폼을 전개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힉스필드의 성장세는 급속도로 진행 중이다. 기업가치는 이전 시리즈 A 라운드에서 인정받은 13억 달러(약 1.8조 원) 대비 4배 이상 상승했다. 이 달 연환산 매출(ARR)은 7억 달러(약 1조 원)를 돌파했으며, 현재 포춘 500 기업 중 390곳이 힉스필드 플랫폼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글로벌 사용자 수는 3,000만 명을 넘어섰다. 성장의 핵심 동력은 다중 씬 영상 제작을 자동화하는 힉스필드의 에이전틱(agentic) 제품군이다. 5월에 슈퍼컴퓨터(Supercomputer)가 출시된 이후 3개월 만에 에이전틱 제품 사용자가 42배 증가했으며, 월간 콘텐츠 생성량은 2,000만 건을 상회한다.</p>    <p>힉스필드는 AI 크리에이티브 격차 해소를 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도 추진 중이다. 먼저 힉스필드 아카데미(Higgsfield Academy)는 상업 수준의 AI 영상 제작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40만 명 이상의 학습자가 참여했으며 6만 7,000건의 강의 수강 완료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9월 출시 예정인 힉스필드 포 굿(Higgsfield For Good)은 학교와 비영리 기관이 다국어 시각 학습 자료를 즉시 현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힉스필드 공동창업자 겸 CTO인 예르잣 둘라트(Yerzat Dulat)는 중앙아시아 지역 STEM 특화 프로그램을 직접 진두지휘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이니셔티브는 크리에이터, 학생, 기업 전반에서 확대되고 있는 AI 스킬 격차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창의 산업의 민주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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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588</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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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5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img_20260828092055_d0dbaeb4.jpg</image>
            <pubDate>Fri, 28 Aug 2026 09: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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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원영이 선택한 브랜드 뮤즈, 로라로라 신시즌 컬렉션으로 세련된 가을 스타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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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8/img_20260828092055_d0dbae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6 가을 컬렉션 / 로라로라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로라로라(ROLAROLA)가 새로운 시즌을 맞이해 브랜드 뮤즈 장원영과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26 가을 컬렉션 'OFF HOURS'는 일상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고요한 순간들을 패션으로 재해석한 시즌 컬렉션으로 주목받고 있다.</p>    <p>'OFF HOURS' 컬렉션이 담아내고자 한 핵심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지는 자연스럽고 사적인 휴식의 장면이다. 로라로라는 이러한 컨셉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장원영을 캠페인의 얼굴로 선정했으며 그의 독특한 감성과 스타일링이 브랜드의 의도와 부합했다. 공개된 캠페인 화보 속 장원영은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연출된 포즈를 통해 여유로운 순간을 표현하면서도 특유의 세련되고 쿨한 분위기로 로라로라의 새로운 가을 무드를 완성했다.</p>    <p>이번 시즌 컬렉션의 아이템들은 브랜드의 감성을 충실히 담아냈다. 빈티지한 컬러감과 여유로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레더 재킷부터 'Maison de rola'의 무드를 이어가는 새로운 로고인 Cest rola 그래픽이 체인자수로 표현된 후드 집업까지 다양한 아이템이 구성됐다. 또한 한쪽 어깨를 자연스럽게 드러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원 오프 숄더 가디건과 배색 뷔스티에와 함께 구성해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가디건 세트 등 다양한 니트웨어를 통해 로라로라만의 페미니한 가을 스타일을 선보였다.</p>    <p>장원영은 편안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자신의 감각으로 소화해냈다. 애써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세련된 매력을 통해 'OFF HOURS'가 전달하고자 하는 여유롭고 쿨한 가을의 순간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p>    <p>로라로라의 26 가을 컬렉션은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선오픈 기간에는 전 상품에 10% 할인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장원영 포토카드'와 'R♥LA 참 브로치' 등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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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5564</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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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img_20260827093641_dfea554a.jpg</image>
            <pubDate>Thu, 27 Aug 2026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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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38년 전 사라진 12세 중학생, AI 몽타주로 가족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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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img_20260827093641_dfea55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실종된 아이를 찾는 데 가장 먼저 사용되는 단서는 사진이지만 실종 기간이 10년을 넘어가면 당시 사진만으로 현재 모습을 알아보기는 쉽지 않다. 특히 성장기의 아동·청소년은 시간이 흐르면서 얼굴형과 인상이 크게 달라진다. 이 때문에 경찰과 실종아동 관련 기관에서는 과거 사진을 토대로 현재 얼굴을 추정한 나이변환사진이나 몽타주를 활용해 왔다. 국내에서는 실제로 38년 전 사라진 중학생이 나이변환 몽타주를 계기로 가족과 다시 만난 사례도 있다.</p>  <h3>12살에 사라진 중학생, 38년 뒤 몽타주가 단서가 됐다</h3>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img_20260827093700_31962f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채널A 유튜브</figcaption></figure><div></div></div>  <p>1978년 7월 경기 수원에 살던 당시 12세 중학교 1학년 A군은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았다. 가족들은 오랜 기간 행방을 찾았지만 별다른 단서를 얻지 못했다. 사건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은 실종으로부터 30년이 훌쩍 지난 뒤였다. 가족이 경찰에 다시 수사를 요청하면서 장기실종 사건에 대한 추적이 재개됐다.</p>    <p>경찰은 2016년 A군이 어린 시절 찍은 증명사진을 확보하고 당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에 현재 모습을 추정한 몽타주 제작을 의뢰했다. 제작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개발한 3차원 몽타주 시스템 폴리스케치가 활용됐다. 경찰은 12세였던 A군이 당시 50세가 됐을 모습을 추정하기 위해 과거 사진뿐 아니라 가족들의 현재 얼굴도 참고했다. 나이가 들면서 달라질 얼굴 형태와 피부, 주름 등을 반영해 현재 얼굴을 예상한 것이다.</p>    <p>경찰은 이렇게 만든 몽타주와 실종 당시 사진을 함께 넣은 전단을 과거 A군의 목격 정보가 있었던 청평 일대에 배포했다. 이후 전단을 본 주민이 자신의 친척이 양아들로 키운 남성이 몽타주 속 인물과 닮았다는 취지로 제보하면서 수사가 급물살을 탔다. 경찰은 신원을 확인한 끝에 해당 남성이 38년 전 실종된 A군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당시 경찰은 나이변환 몽타주를 활용해 장기실종자를 찾은 국내 첫 사례로 소개했다.</p>  <h3>과거에는 사람이 그렸다면 이제는 AI가 얼굴을 추정한다</h3>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7/img_20260827093724_9d032e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장기실종자의 현재 얼굴을 추정하는 기술은 과거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기존에는 포렌식 전문가가 실종 당시 사진과 부모·형제 등 가족의 얼굴을 비교하고, 성장에 따른 얼굴 변화를 하나씩 반영해 나이변환사진을 제작했다. 얼굴이 성장하면서 어떻게 길어질지, 턱이나 광대 형태가 어떻게 변할지, 피부와 주름은 어느 정도 나타날지를 전문가가 판단하는 방식이었다.</p>    <p>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이 이 과정에 활용되기 시작했다. AI는 많은 연령대의 얼굴 데이터를 학습한 뒤 한 사람의 기본적인 얼굴 특징을 유지하면서 나이가 들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모습을 생성할 수 있다. 실종 당시 사진이 오래됐거나 화질이 낮더라도 얼굴을 복원하거나 여러 연령대의 예상 모습을 만드는 데 AI 기술을 활용할 여지도 커졌다.</p>    <p>국내에서도 이러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아동권리보장원과 대홍기획은 2025년 장기실종아동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에서 AI를 활용해 실종 당시 어린아이였던 이들의 현재 모습을 구현했다. 실종 당시 사진을 기반으로 성장했을 얼굴을 추정하고, 과거의 모습과 현재 모습이 함께 등장하는 영상으로 제작했다. 수십 년 전 사진에 머물러 있던 실종아동을 현재 살아가고 있을 나이의 모습으로 다시 보여줌으로써 시민들의 기억을 환기하기 위한 방식이다.</p>  <h3>AI가 만드는 얼굴은 정답 아닌 새로운 단서</h3>  <p>다만 AI가 만든 얼굴이 실제 실종자의 현재 얼굴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볼 수는 없다. 사람의 얼굴은 유전뿐 아니라 체중 변화, 생활 습관, 질병, 사고, 헤어스타일 등 수많은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같은 어린 시절 사진을 이용하더라도 실제 성장한 모습과 AI가 추정한 얼굴에는 차이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나이변환사진이나 AI 이미지는 신원을 확정하는 증거가 아니라 시민의 기억을 자극하고 새로운 제보를 이끌어내기 위한 수색 자료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p>    <p>그럼에도 38년 전 실종된 중학생을 찾은 국내 사례는 얼굴을 현재 모습에 가깝게 다시 보여주는 일이 왜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당시에도 한 주민이 전단 속 몽타주에서 익숙한 얼굴을 발견하면서 수십 년 동안 풀리지 않았던 사건이 다시 움직였다. 지금은 AI가 과거보다 빠르고 다양한 방식으로 현재 얼굴을 추정할 수 있게 됐다. 기술이 직접 실종아동을 찾아주는 것은 아니지만 누군가의 기억 속 얼굴과 연결될 가능성을 높여주는 새로운 단서가 될 수 있다. 장기실종 사건에서 오래된 사진 한 장을 계속해서 현재의 얼굴로 바꿔 보여주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p>    <p>위키트리도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함께하고 있다. 장기실종아동의 사진과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제보가 실제 수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기획기사를 통해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오랜 시간이 지났더라도 누군가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얼굴과 장소, 작은 단서 하나가 실종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수 있다. </p>  <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Uco_ai2vc84?si=0cVlug0Cw_uwJaHj"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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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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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8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img_20260825163231_a835b6e9.jpg</image>
            <pubDate>Tue, 25 Aug 2026 16: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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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에드 앳킨스 한국 첫 개인전, 글래드스톤 서울 개관과 함께 8월 3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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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img_20260825163231_a835b6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에드 앳킨스 / 글래드스톤 서울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에드 앳킨스(Ed Atkins)의 신작 영상과 다채로운 매체의 작업들을 선보이는 《1 day in space》 전시가 오는 8월 31일 문을 연다. 이 전시는 앳킨스의 한국 첫 개인전이자 동시에 글래드스톤 서울이 새롭게 개관하는 한남동 공간을 여는 개관전이다. 글래드스톤 서울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미술계와의 관계를 더욱 심화하고 아시아 전역으로의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p>    <p>전시는 가족과 일상을 주요한 모티프로 삼아 시간과 상실, 영속성과 덧없음 사이의 관계를 탐구한다. 신작 영상을 중심으로 사진과 프로타주 등 다양한 매체의 작업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가상 세계가 불러오는 소외에서 한 걸음 물러나 카메라가 지닌 감성적 논리를 통해 현실을 바라보고 재구성하는 새로운 시도를 펼친다. 사적인 기억과 가족의 이미지에서 출발해 삶과 시간이 남기는 흔적을 바라보며 앳킨스의 다학제적인 작업 세계가 한층 확장되는 모습을 드러낸다.</p>    <p>전시의 중심에 자리한 것은 작가의 신작 영상인 〈Passive Mech〉다. 타임랩스 기능을 활용한 이 작품은 덴마크 질랜드(Zealand)에 위치한 작가 소유의 주택 외부에 설치된 골판지 무대 세트가 점차 붕괴되어 가는 과정을 기록한다. 어린 딸의 방 창가에서 한 달에 걸쳐 촬영된 이 작품은 1분마다 한 프레임씩 촬영된 총 4 3200장의 이미지와 수없이 많은 오디오 클립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방대한 자료는 겨울에서 봄이 되는 과정과 무대 구조물이 이 시간 속에서 결국 무너지는 순간을 함께 담아낸다. 주로 비어 있는 무대는 타임랩스가 전달하고자 하는 주요 주제인 자연 속 성장과 죽음을 은유적으로 표현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img_20260825163253_1c380d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오는 서울 아트 위크(2026년 8월 31일–9월 6일)를 맞아 글래드스톤 서울은 4년 연속 프리즈 서울에 참가한다. 올해 프리즈 서울 부스(C20)에서는 리처드 알드리치(Richard Aldrich), 에드 앳킨스(Ed Atkins), 매튜 바니(Matthew Barney), 캐스퍼 보스만스(Kasper Bosmans), 모린 갈라스(Maureen Gallace), 키스 해링(Keith Haring), 필립 파레노(Philippe Parreno), 로버트 라우센버그(Robert Rauschenberg), 우고 론디노네(Ugo Rondinone), Anicka Yi(아니카 이) 등의 신작을 비롯한 주요 작품을 폭넓게 소개한다. 이와 함께 한국 작가 아침 김조은과 백승아의 작업도 함께 선보인다. 주요 작품으로는 아니카 이의 켈프 램프 연작 중 하나인 〈The Department of Autumn Grief〉(2026)가 있다. 기존 켈프 작업의 특징적인 초록빛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색을 도입한 신작이며 얼음 형상이 서서히 녹아내리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필립 파레노의 조각 〈Iceman in Reality Park〉(1995–2019)도 함께 전시된다.</p>    <p>글래드스톤 서울은 한남동으로 확장 이전한 새 공간을 개관한다. 건축가 조민석과 건축사무소 매스스터디스(Mass Studies)가 설계한 새 공간은 기존 공간의 약 두 배 규모다. 새롭게 자리 잡은 한남동은 리움미술관을 비롯한 주요 기관과 국내외 갤러리가 밀집한 서울의 대표적인 예술문화 중심지다. 이번 확장 이전은 한국 미술계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아시아 전역의 큐레이터, 기관, 컬렉터와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전속 작가들의 활동을 지역 내에서 확장해 나가고자 하는 글래드스톤의 장기적인 비전을 반영한다. 갤러리의 이번 조치는 아시아 미술시장 내에서 한국의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지역 내 문화 생태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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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85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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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7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img_20260825095332_92e76e8f.jpg</image>
            <pubDate>Tue, 25 Aug 2026 09: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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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할리스 가을 메뉴 출시, 전통 식재료 5종으로 K-헤리티지 담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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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img_20260825095332_92e76e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가을 시즌메뉴 / 할리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할리스가 한국의 전통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가을 시즌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26일 출시되는 이번 메뉴는 총 5종으로, 제2회 할리스 레시피 콘테스트의 수상작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홍시와 곶감, 흑임자 등 한국의 전통 식재료들이 음료와 디저트에 담겨 가을의 정서를 가득 담아낸다.</p>    <p>레시피 콘테스트에서 3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흑임자 라이스 할리치노'는 고소한 흑임자에 부드러운 버터크림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메뉴다. 바삭한 쌀 토핑을 얹어 씹는 재미까지 더했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홍시와 곶감을 활용한 '호감 스무디'는 달콤한 두 재료가 한데 모여 한층 깊어진 감의 풍미를 전달한다. 짙은 초콜릿 소스와 선명한 주황빛 감이 만나 마치 호랑이 무늬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이 특징이며, 찹쌀떡을 토핑으로 올려 쫀득한 식감까지 선사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img_20260825095353_d79744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배와 모과의 향긋한 달콤함에 쌍화의 달콤 쌉싸름한 맛을 더한 '모과배차'는 시원한 배와 향긋한 모과에 전통차의 풍미를 담아낸 음료다. 따뜻하게도 시원하게도 즐길 수 있어 가을 음료로 제격이다. 고소한 풍미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흑임자를 활용한 또 다른 음료인 '흑임자 버터크림 라떼'는 깊고 고소한 흑임자에 진한 리스트레토 샷과 부드러운 우유 그리고 풍미 가득한 버터크림이 만나 선사하는 깊은 맛이 일품이다. 디저트인 '흑임자 초코 롤케이크'는 촉촉하고 진한 초코 시트에 흑임자 크림을 더한 롤케이크로,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p>    <p>할리스는 가을 시즌 메뉴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모델 리센느(RESCENE)와 함께한 광고를 공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을 시즌 메뉴로 구성된 리센느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포토카드 1장을 랜덤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토카드 이벤트는 메뉴 출시 날짜인 26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할리스 공식 앱과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관계자는 "할리스는 한국의 식음료 문화와 정통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K-푸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고객분들께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통적인 식재료를 활용해 K-헤리티지를 담아내는 것은 물론 맛과 재미까지 선사하는 이번 가을 시즌 메뉴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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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700</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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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09: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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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리센느 원이, 와키윌리 26FW 새 얼굴 발탁…'원이데이' 화보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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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img_20260825094511_c4ccd8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리센느(RESCENE)의 멤버 원이 / 와키윌리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와키윌리가 대세 아이돌 그룹 리센느(RESCENE)의 멤버 원이를 새로운 얼굴로 내세웠다. 26FW 시즌을 맞아 진행된 이번 협업은 화보 '오늘은 원이데이~'를 통해 공식 막을 올렸다. 와키윌리와 원이가 함께 만들어낸 이 프로젝트는 상호 간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특별한 시너지를 이루었다.</p>    <p>화보의 제목 '오늘은 원이데이~'는 '~했데이'라는 사투리 표현과 'Day'를 결합한 언어유희로, '오늘 하루도 원이 답게'라는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 이를 통해 원이의 밝고 유쾌한 매력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는 준비 단계부터 웃고 쉬고 장난치는 원이의 다양한 순간들이 하나의 이야기처럼 담겨났다. 꾸밈없는 모습부터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까지 모든 장면에서 원이만의 밝고 긍정적인 매력이 와키윌리만의 감성으로 풀어져 있다.</p>    <p>화보에서 원이는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간절기부터 초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의 셋업과 니트 아이템에서부터 초겨울까지 활용하기 좋은 플리스 제품까지 폭넓은 라인업이 담겼다. 여기에 다양한 모자와 가방, 신발 등의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해 와키윌리 특유의 캐주얼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5/img_20260825094538_c7e960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새로운 만남을 기념해 오는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화보에서 원이가 착용한 셋업과 니트 등 주요 26FW 제품을 더현대 서울 팝업에서 가장 먼저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는 화보 속 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시즌 제품을 한발 앞서 경험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원이가 착용한 와키윌리의 26FW 제품은 와키윌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온라인 공식 판매처,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와키윌리 관계자는 "원이만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와키윌리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우러졌다"고 밝혔으며 "이번 화보를 통해 특별한 날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와키윌리의 데일리 웨어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전했다. 아이돌의 개성 있는 매력과 캐주얼 브랜드의 철학이 결합된 이번 협업이 MZ 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또 다른 스타일 트렌드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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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694</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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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10: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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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9CM 이구홈 4번째 매장 영등포 타임스퀘어 신규 오픈, 가족 고객층 공략 전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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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101653_0a17e2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구홈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공간 / 29CM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무신사가 운영하는 감도 깊은 취향 셀렉트샵 29CM(이십구센티미터)이 홈·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을 신규 오픈했다. 이는 29CM가 복합쇼핑몰에 선보이는 첫 이구홈 매장이자 네 번째 출점으로, 서울 서남권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계획의 일환이다.</p>    <p>29CM는 지난해 첫 매장을 오픈한 후 성수와 여의도 등 2030 고객 방문이 활발한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사업을 전개해왔다. 이번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의 출점을 통해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포함한 신규 고객층을 넓혀나가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매장은 타임스퀘어 지하 1층에 약 71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대형마트와 F&amp;B, 키즈용품 등 일상과 밀접한 콘텐츠가 모인 복합쇼핑몰의 특성을 반영해 설계됐다.</p>    <p>국내외 홈·라이프스타일 브랜드 90여 개를 정선했으며, 홈패브릭과 홈데코, 키친, 스테이셔너리, 푸드, 조명, 반려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실용적인 생활용품부터 공간에 취향을 더하는 인테리어 소품까지 폭넓게 제안하고 있다. 매장 입구 양 측면은 통유리로 구성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외부에서도 이구홈의 브랜드와 상품 큐레이션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p>    <p>콘텐츠와 IP(지식재산권)를 결합한 특화존도 새롭게 마련했다. 시즌과 트렌드에 따라 주목도 높은 캐릭터와 콘텐츠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오픈 기간에는 '무직타이거'와 '라인프렌즈 스퀘어'의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 29CM 온·오프라인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를 집중 소개하는 팝업존도 마련했으며, 첫 팝업 브랜드로는 감각적인 키친·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야이야앤프렌즈'를 선정했다. 대표 상품인 올리브오일 세트를 비롯해 가우디 서거 100주년 전시 협업 컬렉션과 텀블러, 키친 패브릭 등 일상에 취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홈 아이템을 제안한다.</p>    <p>오픈을 기념한 고객 이벤트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오픈 3일간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구매 금액대별로 이구홈 인기 상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사브르, 스크럽대디, 오끼뜨, 드부이에 등 이구홈 베스트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선착순 특가가 진행되며, '인스타360 헬로키티' 상품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럭키드로우도 실시된다.</p>    <p>관계자는 "지난해 첫 매장을 연 이후 이구홈이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인지도를 꾸준히 높여왔다면,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에서는 가족 단위 고객층을 확장하고자 했다"며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물건부터 새로운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상품까지 폭넓게 제안하며 누구나 자신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취향 만물 상점'으로서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구홈의 강화된 오프라인 입지는 홈·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편집숍의 영향력이 커지는 추세 속에 29CM의 전략적 확장이 주효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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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423</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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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4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94527_01bed6e1.jpg</image>
            <pubDate>Mon, 24 Aug 2026 09: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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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동나비엔, 9월까지 대전신세방 팝업 운영…'제습 환기청정기 매직플러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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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94527_01bed6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대전신세계 Art&amp;Science에 나비엔 팝업 전경 / 경동나비엔 제공</figcaption></figure><div></div>경동나비엔(Navien)은 중부권의 주요 복합쇼핑문화공간인 대전신세계 Art&amp;Science를 통해 생활공기솔루션을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생활가전을 소개하기 위해 오는 9월 3일까지 팝업을 운영한다. 이 팝업은 지난 5월 더현대 서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개되고 있는 시리즈 중 네 번째에 해당하며, 이후 7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8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된 바 있다.</p>    <p>대전신세계 Art&amp;Science는 대전과 세종을 포함해 충청 및 전북 지역까지 아우르는 광역 거점 쇼핑공간으로서 혼수와 입주 가전 수요, 가전 교체 필요성이 높은 고객층이 집중되어 있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할 때 경동나비엔의 생활공기솔루션을 광범위하게 홍보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판단되는 상황이다.</p>    <p>이번 팝업의 핵심 상품은 제습 환기청정기와 나비엔 매직 3D 에어후드를 결합한 '제습 환기청정기 매직플러스'이다. 인덕션 사용 시 나비엔 매직 3D 에어후드가 자동으로 구동되어 3면 에어커튼을 형성함으로써 요리매연이 실내로 퍼지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동시에 제습 환기청정기는 요리모드로 전환되어 필터를 통과한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후드 주변으로 공급하면서 유해물질을 신속하게 제거함으로써 쾌적한 주방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요리매연과 실내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된다.</p>    <p>욕실 공기질 관리 제품인 '바스케어'도 전시 체험할 수 있다. 바스케어는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하여 욕실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절전과 저소음을 구현한 BLDC 모터를 장착했다. 이 제품은 욕실 내 습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제습 기능, 욕실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온풍 기능, 샤워 후 몸에 남은 물기를 말리는 드라이 기능, 습기와 냄새를 빠르게 배출하는 배기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94605_f1e1e7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숙면환경을 지원하는 '숙면매트 사계절' 체험존도 마련된다. 이 제품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온도 관리를 제공하며, 사용자의 호흡음을 센싱하는 AI 수면모드를 통해 수면단계별로 매트 온도를 자동 조절하여 사계절 내내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한다. 좌우 분리 온도 설정 기능을 적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수면온도를 각각 설정할 수 있어 더욱 편안한 수면환경을 실현한다.</p>    <p>팝업 기간 동안 제품에 관심 있는 고객을 위한 전문가 상담 코너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고객의 주거환경과 생활패턴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하여 최적의 제품 선택을 돕는다. 체험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되며, 경동나비엔 공식 캐릭터 KDZ 키링과 생분해 수세미, 보냉백, 담요 등 다양한 경품을 랜덤으로 증정한다.</p>    <p>경동나비엔이 중부 지역 거점을 통해 선보이는 일련의 팝업 전개는 공기질 관리와 쾌적한 생활환경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주거공간 전반에서의 환경 관리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체험 중심의 마케팅 전략이 고객 신뢰도 구축에 얼마나 효과적일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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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404</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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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4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93401_9210fb04.jpg</image>
            <pubDate>Mon, 24 Aug 2026 09: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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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 작고 가볍다" 고용량에 기내 반입 가능한 보조배터리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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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93401_9210fb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오예스 보조배터리 / 미니덕트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미니덕트(Miniduct)와 해태제과가 함께 개발한 오예스 보조배터리가 정식 상시 판매로 전환된다. 이 제품은 앞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으며, 목표 달성율 2 0,113%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이제 누구나 언제든 이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더 광범위한 소비자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p>    <p>오예스 콜라보 제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싱크로율 100%'를 구현한 비주얼이다. 특유의 초콜릿 시그니처 무늬가 그대로 재현되었으며, 바닥면의 음각 디테일까지 정교하게 살려냈다. 실제 간식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외관을 완성한 데 더해 오예스 패키지를 본뜬 전용 박스와 비닐 밀봉 포장까지 구현했다. 상자를 뜯는 그 순간부터 소비자는 '오예스 콜라보'의 재미와 감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p>    <p>뛰어난 디자인을 뒷받침하기 위해 성능과 안전성에도 상당한 개발 역량이 투입되었다. 이 제품에는 미니덕트가 새롭게 적용한 신소재 SafeGel™ 반고체 배터리셀이 탑재됐다. 기존의 액체 전해질을 젤리 형태의 반고체로 구현한 이 배터리셀은 열과 외부 충격에 대한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폭발과 화재 위험을 크게 낮춘 것이 핵심이다. 최대 2,000회까지 충방전이 가능해 기존 제품 대비 약 4배 긴 수명을 확보했으며, 영하 20도에서 영상 60도까지 폭넓은 온도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p>    <p>편의성 측면에서도 다양한 기능이 강화되었다. 10,000mAh의 대용량 용량으로 휴대폰 기준 약 2회 완충이 가능하며, 22.5W 고속충전을 지원해 30분이면 약 5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또한 IN/OUT을 모두 지원하는 Dual Flow™ 내장 케이블을 탑재해 별도의 케이블 없이도 바로 충전이 가능하다. 입출력 포트 구분이 없는 패스스루(프리포트) 기능으로 보조배터리 충전과 디바이스 충전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으며, PD(Power Delivery) 충전을 지원해 스마트폰은 물론 노트북까지 충전 가능하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93411_1c8572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크기와 무게는 이 제품의 또 다른 강점이다. SafeGel™ 반고체 배터리셀과 내장 케이블을 모두 담으면서도 동일 스펙의 제품 대비 약 18% 더 작고 가볍게 설계됐다. 크기는 65×70×24mm이고 무게는 169g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다. 안전 인증 측면에서도 국내 KC 인증을 획득했고, 2년의 품질 보증과 함께 메리츠화재 생산물배상책임보험(PL)에 가입해 사고 시 최대 2억 원까지 배상이 가능하다. 기내 반입도 가능해 일상은 물론 여행 중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p>    <p>한정판 추가 구성품으로는 '오예스 쿠키앤크림 케이블'(60W, C to C, 1m)도 별도로 만나볼 수 있다. 실제 오예스 쿠키앤크림 포장을 본뜬 비닐 디자인에 겉면의 쿠키 텍스처까지 표현해 콜라보 감성을 한층 더했다.</p>    <p>미니덕트 관계자는 "오예스라는 국민 간식이 주는 익숙한 재미에 매일 쓰는 보조배터리의 본질인 안전과 성능을 모두 담고자 했다"며 "와디즈에서 보내주신 관심에 힘입어 이제 상시 판매로 전환한 만큼 더 많은 분들이 '보기에도 즐겁고 쓰기에도 안심되는' 제품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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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400</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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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09: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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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헬로키티와 프리미엄 헤어기기의 만남, 보다나가 30일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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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92256_92cd01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 헬로키티 에디션’ / 보다나 제공</figcaption></figure><div></div>헬로키티 캐릭터와 프리미엄 헤어기기 브랜드가 만나는 특별한 협업이 진행된다. 보다나(vodana)는 글로벌 IP를 활용한 한정판 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의 감정적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할 계획이다.</p>    <p>최근 자연스럽고 풍성한 헤어 연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크게 높아지면서 뿌리 볼륨과 C컬 같은 다양한 스타일을 간편하게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 기기 수요가 점점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보다나의 대표 제품인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은 간편한 사용성과 실용적인 기능으로 관련 시장에서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p>    <p>'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무선 접이식 빗고데기로 스마트폰보다 가벼운 192g의 초경량 무게를 자랑한다. 파우치에 들어가는 아담한 사이즈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스타일링할 수 있으며 휴대성이 뛰어나다. 제품에는 히팅 빗살과 히팅 열판 바닥면까지 발열판이 적용되어 모발 전체에 균일한 열을 전달한다. 3단계 온도 조절 기능으로 뿌리 볼륨 연출부터 자연스러운 C컬까지 맞춤형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5000번의 플립 테스트 통과로 강한 내구성을 입증했다. 또한 고속 충전 지원으로 단 90분 만에 충전이 완료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92312_306557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p>출시 이후 이 제품은 꾸준한 판매 호조를 보이며 보다나의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3월 진행된 올리브영 '올영픽'에서는 판매 시작과 동시에 기획 세트가 완판됐고, 올리브영 '오늘의 특가(오특)' 실시간 랭킹 전체 12위, 헤어케어 카테고리 2위에 오르며 높은 소비자 관심을 입증했다.</p>    <p>보다나는 오는 30일 이 인기 제품에 글로벌 캐릭터 IP '헬로키티'를 더한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 헬로키티 에디션 [아이보리무드]'를 올리브영 단독 기획으로 출시한다. 가장 인기가 많은 아이보리 컬러 본체에 사랑스러운 헬로키티 아트워크를 적용했으며 실버 컬러의 전용 '헬로키티 에디션 파우치'를 함께 구성해 소비자들의 소장 욕구를 높였다. 이번 에디션은 출시 이후 뛰어난 휴대성과 편리한 기능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제품에 귀여운 헬로키티 캐릭터를 더한 특별 한정 에디션이다.</p>    <p>보다나 관계자는 “출시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은 ‘이지 업 어스타일러 플립’과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헬로키티의 만남을 통해 보다나의 제품 경쟁력을 더욱 즐거운 방식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성수동 팝업스토어와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만큼, 많은 고객들이 이번 에디션을 통해 보다나만의 차별화된 헤어 스타일링 경험과 헬로키티의 특별한 감성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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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39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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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43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85857_e3744fb5.jpg</image>
            <pubDate>Mon, 24 Aug 2026 09: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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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실종 33년 만에 돌아올 날을 기다리며...찾아야 할 아이들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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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85857_e3744f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실종 신고 이후에도 행방을 확인하지 못한 아동은 계속 발생하고 있다. 대부분의 일상은 평소처럼 흘러가지만, 누군가에게는 아이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 실종아동 문제를 특정 가정에서 벌어진 일로만 여기지 않고 사회가 꾸준히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p>    <p>아이를 찾을 가능성을 넓히는 데에는 많은 사람의 눈과 기억이 필요하다. 실종아동의 얼굴과 이름, 당시의 특징을 미리 접해두면 예상하지 못한 장소에서 비슷한 아이를 발견했을 때 관련 정보를 떠올릴 수 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얼굴을 조금 더 유심히 살펴보는 일이 실종아동 수색에 보탬이 되는 첫 행동이 될 수 있다.</p>    <div><strong>평소 다니던 길과 일상을 살펴본다</strong></div>  <p>학교와 학원, 놀이터, 편의점, 친구 집처럼 아이가 평소 자주 찾던 장소는 실종 직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다.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와 대중교통, 자주 머무는 장소뿐 아니라 최근 새롭게 관심을 보였던 곳이나 가족에게 여러 번 이야기했던 장소가 있었는지도 떠올려볼 필요가 있다. 평소와 다른 이동이나 일정이 있었다면 그 내용도 함께 정리하는 것이 좋다.</p>    <p>집을 나설 당시 아이가 어떤 물건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휴대전화와 가방, 교통카드, 자전거, 우산 등 평소 사용하던 물건 가운데 무엇이 남아 있고 무엇이 사라졌는지를 살펴보면 당시 상황을 파악하는 데 참고가 될 수 있다. 부모가 모르는 최근 일정이나 약속을 친구나 교사, 학원 관계자 등이 알고 있을 수도 있어 주변 사람들이 기억하는 마지막 모습과 시간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p>    <div><strong>평범한 기억을 하나씩 모은다</strong></div>  <p>실종아동을 찾는 데 필요한 정보가 반드시 특별하거나 결정적인 것은 아니다. 누가 마지막으로 아이와 대화를 나눴는지, 평소보다 학교를 일찍 나왔는지, 최근 자주 이야기한 친구가 있었는지처럼 각각은 사소해 보이는 기억도 시간과 장소를 연결하면 아이의 행적을 확인하는 단서가 될 수 있다. 가족과 친구, 교사, 이웃 등 아이와 일상을 함께한 사람들이 기억하는 내용을 하나씩 모으는 이유다.</p>    <p>평소 아이의 최근 사진과 모습을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한 준비가 될 수 있다. 매일 마주하는 얼굴과 자주 다니는 길, 늘 들고 다니는 가방처럼 익숙해서 지나쳤던 정보가 긴급한 순간에는 아이를 찾는 자료로 쓰일 수 있다. 실종아동의 얼굴과 이름, 특징을 시민들이 한 번 더 살펴보는 관심 역시 같은 이유에서 중요하다.</p>    <p>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통해 실종아동의 얼굴과 정보를 알리고 있다. 한 번 본 얼굴을 기억하고, 평소 알고 있던 작은 정보를 놓치지 않는 관심이 아이의 행적을 확인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p>    <div><strong>👀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85916_4a01eb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김일형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  <p> ① 김일형(실종 당시 8세)</p>  <p>📍충남 서산시</p>  <p>🕒2010. 09. 04(토)</p>  <p>🧷 특징: 키 125cm, 체중 20kg, 자폐성장애, 왜소한 체격, 갸름한 얼굴형, 검정색 스포츠형머리</p>  <p>👕 착의: 실종당시 흰색 메리야스(가슴에 별 그림), 청색 반바지, 청색 장화 착용</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85946_0987c8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김은신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  <p>② 김은신(실종 당시 4세)</p>  <p>📍서울특별시 중랑구</p>  <p>🕒1988. 09. 01(목)</p>  <p>🧷 특징: 볼에 1cm 손톱자욱만한 흉터, 눈이 작은편임, 목 뒤 검은반점</p>  <p>👕 착의: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4/img_20260824085956_a91f5c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김은정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    <p>③ 김은정(실종 당시 6세)</p>  <p>📍 경기도 성남시</p>  <p>🕒 1987. 08. 06(목)</p>  <p>🧷 특징: 가슴(가운데) 작은 점. 목에 주름이 많음, 쌍꺼풀. 등에 푸른점. 갈색 단발머리</p>  <p>👕 착의: 실종당시 빨간색 동그라미 무늬 상의, 빨간색 치마, 분홍색 샌들 착용</p>    <p>제보전화</p>  <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  <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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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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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090801_e4da19e0.jpg</image>
            <pubDate>Mon, 24 Aug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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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8월 넷째 주 띠별 운세, 쥐띠·소띠·호랑이띠는 휴식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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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090801_e4da19e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08/24-08/30 주간 별자리 운세는 각 띠마다 서로 다른 기운을 보여준다. 어떤 띠는 휴식과 정돈의 시간이 필요하고 어떤 띠는 행동과 추진력이 중요한 주가 된다.</p>    <p>먼저 휴식과 재정렬이 필요한 시기를 맞이한 띠들이 있다. 쥐띠는 몸과 마음이 고달파 집중력이 떨어지고 사소한 일에 화가 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열심히 달려왔다면 때로는 쉬는 시간도 필요하고 이번 기회에 푹 쉬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소띠는 애를 써가며 성공하려 하지 말고 이번 주에는 일단 한 걸음 물러서서 주위를 살피는 것이 좋다. 어떻게 이 위기를 헤쳐나갈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곧 좋은 기회가 찾아올 테니 준비해야 한다. 호랑이띠 역시 중요하게 결정할 일이 생긴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이번 주에는 그저 편안한 마음으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고 중요한 약속이나 계약 등의 일은 잠시 잊는 것이 현명하다.</p>    <p>반면 적극적인 행동과 추진력이 필요한 띠들도 있다. 토끼띠는 이번 주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과 능력 그리고 열정을 쏟아부어야 한다.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노력한다면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개띠 역시 그 어떤 날보다 열심히 움직여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세워둔 계획이 있다면 바로 지금을 위한 것이니 반드시 추진해야 하며 무엇보다 당신의 판단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p>    <p>인간관계와 사랑의 기운이 강한 주간을 맞이하는 띠들도 있다. 말띠는 이번 주에 예전에 다퉜던 사람과 화해하기 아주 좋으며 또한 새로운 사람과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기에 더없이 좋으니 인간관계에 힘써야 한다. 설렘 가득한 한 주를 보내게 될 것이다. 양띠는 이번 주가 한마디로 사랑이며 주변에 얽혀있는 수많은 인연의 끈들을 정리하고 풀어볼 수 있는 한 주가 될 것이다. 다퉜던 사람과 화해하거나 잊고 있던 사람에게 안부를 전하는 것이 좋다. 원숭이띠 역시 주변에 사랑의 기운이 싹트고 있으며 당신의 여유로움은 가정과 직장 그리고 친구들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긍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주위에 좋은 일들이 가득할 것이다.</p>    <p>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표현해야 하는 시간도 있다. 용띠는 돈이든 사랑이든 누군가를 위하기보다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잘 활용한다면 더없이 멋진 일주일을 보낼 수 있을 것이며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돼지띠는 하는 일마다 인정받으니 기분 좋게 보낼 수 있으며 만난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게 되고 당신의 능력과 매력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 것 같다.</p>    <p>뱀띠와 닭띠는 자신의 신념과 신중함을 바탕으로 나아가야 한다. 뱀띠는 여러 사람이 당신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고 해도 소신껏 밀고 나가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강한 추진력과 집중력이 필요한 한 주가 되겠으며 능력을 마음껏 펼쳐야 한다. 닭띠는 상황에 맞게 계획을 세우고 실천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과 약간의 트러블이 있을 수 있으나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배려한다면 별 탈 없을 것이다.</p>    <p>이번 주간은 각 띠마다 주어진 기운이 매우 다르지만 모든 띠에게 공통적으로 전해지는 메시지가 있다.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취한다면 최선의 한 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각 띠의 특성과 기운을 이해하고 현명하게 대처한다면 더욱 풍요로운 한 주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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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825</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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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8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094113_baa370f7.jpg</image>
            <pubDate>Fri, 21 Aug 2026 09: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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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수백 대 CCTV 일일이 보는 줄 알았는데…경찰이 실종아동 찾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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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094113_baa370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아이를 잃어버린 순간 보호자에게는 주변의 모든 시간이 멈춘 것처럼 느껴지며 주변을 뛰어다니며 이름을 부르거나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던 장소를 되짚게 된다. 그러나 실종아동 수색에서 중요한 것은 가능한 한 빨리 정확한 정보를 확보하고 아이가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는 경로를 좁혀나가는 일이다. </p>    <p>실제 경찰의 실종아동 추적은 신고 접수와 현장 수색을 시작으로 폐쇄회로(CC)TV 확인, 목격자 탐문, 교통카드나 카드 사용 내역 확인, 시민 제보, 장기 실종자의 경우 지문과 유전자 정보 대조까지 여러 단계가 이어진다. 아이 한 명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된 뒤 경찰은 어떤 과정을 거쳐 행방을 추적할까.</p>  <h3>실종 신고 접수되면 즉시 수색 시작</h3>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094159_47af11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실종아동 신고가 접수되면 가장 먼저 실종 당시 상황과 아이의 신상정보를 파악하는 작업이 진행된다. 신고는 112나 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182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경찰은 아이의 이름과 나이, 키, 체격, 머리 모양, 당시 입고 있던 옷과 신발, 소지품,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와 시간 등을 확인한다. 보호자가 가지고 있는 최근 사진 역시 중요한 자료가 된다. 접수된 내용은 실종아동등 프로파일링시스템에 등록되고 관련 정보는 수색에 필요한 경찰관서와 공유된다.</p>    <p> 발생 지역을 담당하는 경찰서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현장을 확인하고 주변 수색과 탐문에 나선다. 특히     아이가 사라진 직후에는 이동 범위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므로     마지막 목격 지점을 중심으로 빠르게 범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종 신고는 일정 시간이 지나야 할 수 있는 절차가 아니다. 보호자가 직접 주변을 충분히 찾아본 뒤 신고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아이의 위치가 확인되지 않고 실종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지체하지 않고 신고해 수색을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의 이동 가능 범위가 넓어지고 목격자의 기억이나 CCTV 영상 확보에도 어려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p>  <h3>마지막 목격 장소부터 CCTV까지 이동경로 확인</h3>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094213_bcd797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초기 수색의 핵심은 아이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지점을 중심으로 이동 방향을 찾아내는 것이다. 경찰은 보호자와 주변인에게 실종 직전 상황을 확인하고 아이가 평소 자주 가던 장소나 친구의 집, 놀이터, 편의점, 학원, 학교 주변 등 스스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는 장소를 함께 살펴본다. 주변 상가나 주택, 도로에 설치된 CCTV 영상도 중요한 추적 단서로 활용된다. 영상에서 아이가 어느 방향으로 걸어갔는지, 혼자였는지 다른 사람과 함께 이동했는지, 차량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했는지 등을 확인하면 이후 수색 범위를 크게 좁힐 수 있다. </p>    <p>목격자를 찾기 위한 탐문도 동시에 진행된다. 실종 시간이 길어지거나 광범위한 제보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아이의 인상착의와 실종 장소 등 관련 정보를 전파해 시민 제보를 받기도 한다. 방송과 전광판, 인터넷, 휴대전화 알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실종 정보를 접한 시민의 제보가 새로운 이동 경로를 확인하는 단서가 될 수 있다. 결국 초기 추적은 마지막 목격 지점에서 시작해 CCTV와 목격자 진술, 주변 이동 가능성을 하나씩 연결하며 아이가 어디로 향했는지를 좁혀가는 과정이다.</p>  <h3>교통카드·카드 사용 흔적부터 지문·DNA까지 추적</h3>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094222_1dde948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현장 수색과 CCTV 확인만으로 행방을 찾지 못하면 추적에 활용되는 정보는 더욱 넓어진다. 관련 법령에 따라 경찰은 실종아동 등을 찾는 데 필요한 경우 교통카드 사용 내역이나 신용·직불·선불카드 사용 시점, 의료기관 이용 정보 등 이동이나 생활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요청해 수색에 활용할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 기록이 확인되면 어느 지역으로 이동했는지 추정할 수 있고, 카드 사용이나 의료기관 이용 기록은 실종자의 현재 생활권을 찾는 단서가 될 수 있다. </p>    <p>장기 실종으로 이어질 경우에는 단기적인 이동 흔적뿐 아니라 실종아동등 프로파일링시스템에 축적된 자료를 계속 비교한다. 보호시설이나 무연고자 정보와 실종자 정보를 대조하고 필요에 따라 지문이나 유전자 정보를 활용하기도 한다. 가족의 DNA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사람의 DNA를 비교하는 방식은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실종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최근에는 방대한 CCTV 영상에서 실종자의 모습과 유사한 인물을 보다 빠르게 찾아내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도 연구되고 있다. 실종 추적은 신고 직후 몇 시간에만 집중되는 작업이 아니라 새로운 단서가 확인될 때마다 여러 정보를 다시 연결해 행방을 추적하는 장기적인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p>  <h3>아이가 사라졌다면 즉시 신고…최근 사진과 인상착의 확보해야</h3>  <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094232_21fd1d5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보호자가 아이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신고를 늦추지 않는 것이다. 주변을 계속 찾아다니느라 시간을 보내기보다 112나 182에 실종 사실을 알리고 아이의 최근 사진과 당시 옷차림, 신발, 가방과 같은 소지품, 마지막으로 본 장소와 시간 등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키와 체격처럼 평소 알고 있는 정보뿐 아니라 점이나 흉터, 안경 착용 여부, 치아 상태 등 아이를 구별할 수 있는 특징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외출 전 아이의 전신 모습이 담긴 사진을 휴대전화로 한 장 찍어두는 것도 실제 상황에서 당시 옷차림을 정확히 설명하는 데 유용하다. </p>    <p>사람이 많은 놀이공원이나 대형마트, 축제장 등에서는 아이와 헤어졌을 때 다시 만날 장소를 미리 정해두고 보호자의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등 평소 대비도 필요하다. 실종아동과 비슷한 인물을 목격했다면 임의로 따라가거나 이동시키기보다 경찰에 발견 장소와 이동 방향, 인상착의를 신속하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한 사람의 관심과 제보가 실종아동의 행방을 찾는 결정적인 단서가 될 수도 있다. 위키트리도 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아이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 함께하고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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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833</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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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8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091319_78e3cf9e.jpg</image>
            <pubDate>Fri, 21 Aug 2026 09: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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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신사 뷰티, 3회째 무뷰페 in 성수 개최…오프라인 3일간 거래액 4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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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091319_78e3cf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넥스트 뷰티홀 / 무신사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온·오프라인을 이어주는 무신사 뷰티의 대표 행사 무뷰페 in 성수가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2024년 처음 시작한 이 행사는 무신사 뷰티가 큐레이션한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고객에게 소개하고, 오프라인에서의 브랜드 경험을 온라인 구매와 팬덤 형성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다. 패션과 뷰티를 결합하는 무신사만의 경쟁력을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하면서 라이징 K뷰티 발굴 플랫폼으로서의 위상도 강화하고 있다.</p>    <p>오프라인 팝업이 온라인 거래액 확대로 이어지는 효과는 매우 뚜렷하다. 지난해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10일간 진행된 온라인 캠페인 전체 거래액 중 약 40%가 오프라인 팝업 운영 3일간에 발생했다. 현장에서의 브랜드 경험이 실제 온라인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가 확립된 것으로, 무뷰페 in 성수의 핵심은 단순 제품 체험을 넘어 지속적인 고객 관심과 구매로 연결되는 온·오프라인 연계 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p>    <p>올해 행사의 규모와 범위는 한층 확대됐다. 성수동 일대 주요 거점을 아우르는 K뷰티 로드맵을 구현해 무신사 뷰티의 첫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 자리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비롯해 무신사 뷰티 스페이스 1, 엠프티 성수 등을 연결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성수 곳곳에서 다양한 K뷰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인 팝업스토어는 무뷰페홀과 넥스트 뷰티홀 2개 공간으로 구성했으며, 무뷰페홀에는 30개 브랜드의 단독 부스와 오직 무신사 뷰티 컬래버존, THE SECRET LAB by 중소벤처기업부×무신사×코스맥스 특별존을 마련했다. 넥스트 뷰티홀에는 15개 브랜드의 단독 부스를 구성해 다양한 신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각 거점에서는 차별화된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2층에서는 인기 뷰티 브랜드의 샘플과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무뷰페 스쿱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메인 팝업 티켓 구매 고객뿐 아니라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와 무신사 뷰티 스페이스 1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무신사 뷰티 스페이스 1에서는 인디 뷰티 브랜드 트루스오브뷰티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엠프티 성수 야외공간에서는 THE SECRET LAB 특별존에 참여하는 20개 라이징 K뷰티 브랜드와 연계한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1/img_20260821091333_c82f95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무뷰페홀 / 무신사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패션 브랜드와 뷰티 브랜드를 1대 1로 매칭한 협업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 무신사가 보유한 패션 브랜드 자산과 뷰티 브랜드를 결합해 무신사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협업 상품을 선보였다. 롬앤×로라로라는 립오일과 파우치를, 자빈드서울×기호는 쿠션·립쉐이드 프라이머와 미니백·립파우치를 선보였으며, 오드타입×허그유어스킨은 벌룬틴트와 허그 프렌즈 캡을, 피브×해브어웨일은 하이드로 세럼·버블글로스와 트윙클 립홀더 키링·가방을, 배리웨이×파인드카푸어는 프로틴 파우치 2세트와 에코백·키링·파우치를 결합한 협업 상품을 각각 선보인다.</p>    <p>협업 상품의 인기는 즉각적으로 드러났다. 지난 10일 온라인에서 먼저 선보인 컬래버 상품은 10일 무뷰페 시작 이후 17일까지 8일간 컬래버에 참여한 5개 뷰티 브랜드의 거래액을 직전 동기간 8월 2일~9일 대비 약 7.5배 650% 증가시켰다. 특히 배리웨이×파인드카푸어 협업 상품을 선보인 라이브 방송은 무신사 뷰티 라이브 가운데 역대 가장 높은 분당 거래액을 기록했으며, 방송 시작 3분 만에 전체 거래액의 3분의 1 이상이 발생했다. 협업 브랜드는 무신사 뷰티가 패션과 뷰티를 함께 소비하는 무신사 고객의 특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브랜드의 정체성, 주요 고객층, 디자인과 제품 간 시너지, 상호 고객 유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직접 기획·매칭했다.</p>    <p>고객 참여 체험도 혁신적이다. 팝업스토어를 관통하는 대표 체험 콘텐츠인 NFC 기반 나만의 뷰티 페르소나 찾기를 통해 고객은 행사장을 이동하며 자신의 뷰티 취향을 직접 발견할 수 있다. 브랜드 부스에 마련된 NFC와 오직 무신사 뷰티 컬래버존에서 마음에 드는 컬래버 룩북의 NFC를 스캔해 총 10개의 스탐프를 모으면 소프트 글로우, 에포트리스 쿨, 어반 시크, 퓨어 로맨틱, 헬시 앤 힙 등 5가지 뷰티 페르소나 중 하나가 도출된다. 미션 완료 후에는 결과에 맞춘 전용 뷰티 드링크와 넥스트 뷰티 기프트백을 제공해 취향 발견부터 개인화된 결과와 리워드까지 하나의 고객 경험으로 연결했다.</p>    <p>신진 K뷰티 브랜드 발굴이 무뷰페 in 성수의 또 다른 중요한 역할이다. 전체 참여 브랜드의 80% 이상은 인디 브랜드로 구성됐으며, 무신사 뷰티는 1회 행사부터 매회 인디 브랜드 비중을 80%대로 유지하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10곳 중 4곳은 론칭 5년 이내 2022년 이후 론칭의 신진 브랜드이며, 3년 미만의 신생 브랜드 비중도 28% 수준에 달한다. 자체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 브랜드도 10곳 중 7곳 이상이며, 기존 대형 뷰티 오프라인 플랫폼에 입점하지 않은 브랜드도 전체의 약 30%를 차지해 기존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브랜드를 발견할 수 있는 접점을 제공한다.</p>    <p>중소벤처기업부와의 협력을 통해 라이징 K뷰티 브랜드 육성이 본격화하고 있다. 64개 참여 브랜드 가운데 20개 브랜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통해 선발된 라이징 K뷰티 브랜드로, 연 매출 120억 원 이하의 국내 소공인 뷰티 브랜드 가운데 제품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선발된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 코스맥스와 무신사는 각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할을 나눠 지원한다. 코스맥스는 제품 기획·연구개발·생산부터 마케팅 컨설팅과 브랜드 고도화 등 제품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초기 육성을 맡는다. 무신사는 온라인 라이징 뷰티 기획전과 메인 팝업 내 THE SECRET LAB by 중소벤처기업부×무신사×코스맥스 특별존, 엠프티 성수 야외 공간 등을 통해 소비자 접점과 브랜드 노출을 확대하고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판로를 제공한다.</p>    <p>무신사 뷰티는 입는 취향과 바르는 취향을 연결하는 독특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패션 카테고리에서 축적해온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발굴과 성장 지원 DNA를 뷰티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며, 이미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 입점에 그치지 않고 잠재력 있는 브랜드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고객과 연결하고 판로 확대와 마케팅 등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무신사 뷰티는 브랜드 발굴과 초기 성장부터 오프라인 고객 경험,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아우르는 넥스트 뷰티 플랫폼으로의 역할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p>    <p>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를 허물고 단순한 판매 플랫폼을 넘어 브랜드 육성부터 고객 경험까지 아우르는 생태계 조성에 나선 무신사 뷰티의 움직임은 K뷰티 산업 전체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진 브랜드가 고객을 만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선택지와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된다면, 이는 국내 뷰티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촉매제가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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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826</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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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5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0/img_20260820095149_07516998.jpg</image>
            <pubDate>Thu, 20 Aug 2026 09: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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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러쉬코리아, 판매금의 75% 기부하는 새로운 기빙 프로그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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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20/img_20260820095149_075169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태원역점 '베터 인 컬러', '코랄' 솝 배치 / 러쉬코리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러쉬코리아는 사회와 환경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기여를 목표로 새로운 기빙(Giving)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상을 더 러쉬스럽게 변화시키는 연대'라는 메시지 아래 진행되며, 브랜드가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환경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해당 분야의 활동 단체들을 제품 판매를 통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p>    <p>이번 기빙 프로그램의 핵심은 두 가지 신제품으로 구성됐다. 먼저 '베터 인 컬러(Better in Colour)' 솝은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는 가치를 담은 제품으로, '자긍심(Pride)' 깃발의 여러 색상을 러쉬만의 방식으로 표현했다. '서로의 다름이 세상을 더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인다'는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 제품은 자몽껍질오일의 상큼한 향과 파촐리의 매혹적인 잔향이 조화를 이루며, 코코넛야자오일이 함유돼 부드럽고 촘촘한 거품으로 편안한 세정감을 제공한다. 부가세를 제외한 판매금의 75%는 한국의 혼인평등을 위해 활동하는 '모두의 결혼' 캠페인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며, 러쉬 이태원역점, 명동점, 홍대점과 러쉬코리아 공식 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p>    <p>또한 '코랄(Coral)' 솝은 기후위기로 급변하는 해양 생태계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다양한 해양 생물의 서식지인 연산호 군락과 해조숲 보전 활동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이탈리아 칼라브리아 지역에서 생산된 베르가못 오일을 담아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청량하고 산뜻한 향을 더했으며, 이 제품의 부가세를 제외한 판매금의 75%도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의 해양 생태계 보전 활동 지원에 충당된다. 코랄 솝은 러쉬 이태원역점, 러쉬 제주 산방산점, 송당점 그리고 러쉬코리아 공식 앱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러쉬코리아 에틱스팀은  “러쉬의 매장은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브랜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환경 이슈를 고객과 함께 이야기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캠페인 무대”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러쉬 캠페인에 참여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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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571</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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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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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위 대비 홈술 트렌드, 상큼한 과일 풍미 저도수 주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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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9/img_20260819121015_5651b1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호로요이 / 산토리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 코리아(Suntory Global Spirits Korea)는 여름 시즌을 맞아 한정판 신제품 '호로요이 레몬미캉'을 지난 7월 말에 선보였다. 이 제품은 상큼한 레몬과 일본어로 귤을 뜻하는 '미캉'의 달콤한 과즙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낸 저도수 탄산주인 츄하이 제품이다.</p>    <p>호로요이 레몬미캉은 산뜻한 과일 풍미와 청량한 탄산감이 어우러져 있으며 무더운 여름철 야외 활동이나 홈술로 가볍고 시원하게 즐기기에 적합한 특징을 갖추고 있다. 호로요이 브랜드 특유의 낮은 알코올 도수인 3%를 유지했으며 350ml 캔 제품 형태로 출시됐다. 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 코리아 관계자는 "호로요이 레몬미캉은 레몬의 상큼함과 미캉의 달콤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여름 시즌 한정 플레이버"라고 설명했다.</p>    <p>부담 없이 즐기는 저도수 주류가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 속에서 호로요이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가볍게 즐기는 RTD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호로요이 레몬미캉은 피치, 화이트사워, 하피클, 그레이프에 이어 국내에서 선보이는 다섯 번째 공식 플레이버로 기록된다. 오는 2026년 여름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 이마트와 이마트24에서 단독 판매될 예정이다.</p>    <p>관계자는 "호로요이만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여름철 더욱 산뜻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 저도수 주류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 속에서 호로요이 브랜드가 선보이는 다양한 플레이버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얼마나 높여갈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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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361</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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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16: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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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마블, 도쿄게임쇼 2026에 신작 3종 공개...일본 시장 본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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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8/img_20260818161120_ae78c8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TGS 2026 출품작 3종 / 넷마블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일본의 세계 최대 규모 게임쇼인 도쿄게임쇼(TGS) 2026에 넷마블이 대거 참전한다.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모바일 신규 서브컬처 수집형 RPG '펄인블루(Pearl in Blue)'를 비롯해 인기 IP를 활용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카르마' 등 신작 3종을 동시에 선보인다. 이는 넷마블이 서브컬처 강국인 일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전략적 의도가 담겨있다.</p>    <p>'펄인블루'는 러브코미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된 듯한 연애 체험에 RPG 게임성을 결합한 작품이다. 월간 러브코미디라는 콘셉트 아래 매달 새로운 히로인과의 만남과 스토리가 이어지는 연재형 라이브서비스 구조를 갖췄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정기적인 신선한 콘텐츠를 경험하면서 지속적인 게임플레이 동기를 부여받게 된다.</p>    <p>게임의 세계관 중심축을 이루는 '진주(Pearl)'는 인간 내면에 잠재된 욕망이 구현화된 힘을 의미한다. 이 힘을 다루는 존재들은 '기사'라 불리며, 플레이어는 아직 자신의 진주를 피우지 못한 소녀들의 매니저가 돼 그녀들을 이끌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여정을 함께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자료를 살펴보면 2D 애니메이션 감성의 컷신과 캐릭터 간 교감 콘텐츠가 연출의 핵심으로 꼽힌다. 공개된 비주얼에서는 일상복 차림의 캐릭터들이 전투 시 동일한 복장 위에 무기를 갖추는 모습이 표현돼 일상과 전투라는 극적 대비를 효과적으로 살려냈다.</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8/img_20260818161139_cabcb9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펄인블루 / 넷마블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  <p>넷마블은 '펄인블루' 공식 유튜브 채널(@Pearl_in_Blue)을 개설하고 티저 PV를 공개했다. 이번 PV를 통해 세계관 핵심 키워드인 '진주(眞珠)'와 '기사'가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으며, 진주의 힘을 개화시켜 전투 형태로 변신하는 액션 연출을 선보임으로써 미소녀 RPG로서의 서사성과 비주얼 스펙을 동시에 예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TGS 2026 현장에서 넷마블은 '펄인블루' 시연 버전을 최초 공개하고 세계관을 녹여낸 체험형 부스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회사는 TGS 2026 특설 사이트와 일본 공식 X(구 트위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 밝혔다.</p>    <p>업계에서는 '펄인블루'의 의미를 주목하고 있다. 원작 IP의 인지도를 발판으로 삼는 '샹그릴라 프론티어'나 '나 혼자만 레벨업'과 달리, '펄인블루'는 넷마블의 자체 IP 개발 저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점에서다. 이번 TGS 출품이 이뤄지는 가운데 일본 현지 관람객과의 첫 만남을 통해 정식 출시 전 게임의 호응도를 가늠하고 팬덤 형성의 교두보를 제대로 마련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특히 일본의 서브컬처 시장 선호도를 고려할 때 '펄인블루'의 연애 체험형 RPG라는 차별화된 콘셉트가 현지 게이머들에게 얼마나 강한 임팩트를 줄 수 있는지에 따라 넷마블의 일본 시장 진출 성과가 좌우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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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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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8/img_20260818093836_105bc758.jpg</image>
            <pubDate>Tue, 18 Aug 2026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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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5살 때 사라진 아이, 어느덧 마흔 여섯 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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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8/img_20260818093836_105bc7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실종아동을 찾는 제보는 아이의 얼굴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어디에서 봤는지, 어느 방향으로 이동했는지, 누구와 함께 있었는지처럼 단편적인 기억이 수색의 범위를 좁히는 실마리가 될 수 있다.</p>    <div><strong>확신이 없어도 기억나는 사실을 알린다</strong></div>  <p>제보할 때는 아이를 본 장소와 시간을 먼저 알리는 것이 좋다. 당시 입고 있던 옷의 색깔, 이동한 방향, 함께 있던 사람의 인상착의, 탑승한 차량의 종류나 번호 일부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확한 주소를 모른다면 주변에 있던 건물이나 상점, 버스정류장처럼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면 된다.</p>    <p>아이에게 직접 다가가 이름이나 보호자 관계를 묻거나 일정 거리를 두고 계속 따라가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보호자 없이 오랫동안 머물거나 불안해하는 아이를 발견했다면 안전한 곳에서 상황을 살핀 뒤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우선이다.</p>    <p>현장에서 미처 확인하지 못한 내용이 있더라도 제보를 포기할 이유는 없다. 어느 골목으로 들어갔는지, 어떤 색상의 차량에 탔는지처럼 짧게 기억나는 장면도 다른 자료와 연결되면 이동 경로를 확인하는 단서가 될 수 있다.</p>    <div><strong>온라인 게시보다 신고가 먼저다</strong></div>  <p>실종아동으로 의심되는 아이를 촬영해 온라인에 먼저 게시하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해당 아이가 실종아동이 아닐 경우 얼굴과 위치 정보가 불필요하게 공개될 수 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빠르게 퍼지면 잘못된 목격 정보가 이어져 수사에 혼선을 줄 수도 있다.</p>  <p>실종아동 관련 게시물을 공유할 때도 경찰이나 관계기관이 공개한 자료인지 확인해야 한다. 게시물에 적힌 실종 일시와 장소가 현재도 유효한 정보인지, 아이가 이미 발견된 것은 아닌지도 함께 살펴야 한다.</p>    <p>아이를 찾았다는 공식 안내가 나온 뒤에는 기존 게시물을 삭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종 당시 공개된 사진과 이름이 계속 온라인에 남으면 아이와 가족이 일상으로 돌아간 뒤에도 개인정보가 퍼질 수 있기 때문이다.</p>    <div><strong>한 번 더 본 얼굴이 단서가 된다</strong></div>  <p>실종아동 정보를 접했을 때 사진만 빠르게 넘기기보다 이름과 실종 당시 나이, 마지막 목격 장소, 옷차림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 모든 내용을 외우지 못하더라도 얼굴이나 장소 중 하나가 기억에 남으면 비슷한 상황을 마주했을 때 떠올릴 가능성이 커진다.</p>    <p>실종아동을 찾는 과정에서 시민에게 요구되는 것은 수사나 추적이 아니다. 일상에서 본 장면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기억나는 내용을 가능한 한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일이다. 출근길에 본 아이의 모습이나 골목을 빠져나간 차량에 대한 짧은 기억이 멈춰 있던 수색을 다시 시작하게 할 수 있다.</p>    <p>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통해 시간이 지나며 사람들의 기억에서 희미해질 수 있는 아이들의 얼굴과 이름을 다시 알리고 있다. 한 번의 관심이 한 번의 확인으로, 한 번의 확인이 실제 제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캠페인을 계속한다.</p>    <div><strong>👀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8/img_20260818093847_03d9d9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박지원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  <p>① 박지원(실종 당시 5세)</p>  <p>📍서울특별시 강동구</p>  <p>🕒1975. 10. 27(월)</p>  <p>🧷 특징: 발등에 물에 덴 흉터, 큰 눈, 넓은 이마, 짝귀(한쪽이 크고, 한쪽은 펴짐)</p>  <p>👕 착의: 실종당시 흰색 티셔츠, 빨간색 긴바지, 운동화 착용</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8/img_20260818093901_b5d0e4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박정선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    <p>② 박정선 (실종 당시 4세)</p>  <p>📍경기도 남양주시</p>  <p>🕒1982. 01. 22(일)</p>  <p>🧷 특징: 왼쪽 다리 정강이에 화상흉터, 작은 눈, 갈색 머리</p>  <p>👕 착의: 실종당시 노랑색 티셔츠, 청색 털바지, 밤색 부츠</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8/img_20260818093911_841f6f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김은희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    <p>③ 김은희(실종 당시 5세)</p>  <p>📍 경북 군위군</p>  <p>🕒 1980. 01. 01(화)</p>  <p>🧷 특징: 키 100cm, 체중 15kg, 검정색 단발머리, 소아마비로 걸음이 약간 불편함, 둥근 얼굴형</p>  <p>👕 착의: -</p>    <p>제보전화</p>  <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  <p>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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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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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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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8월 17~23일 주간운세 12지지별 길흉 완전분석, 쥐띠·소띠·호랑이띠 행운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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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2/img_20260812103821_7bb254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08월 17일부터 23일까지의 주간 운세를 살펴보면 12지지별로 상당히 상이한 운세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 동안 행운의 물결을 타는 띠가 있는 반면 신중함을 요구하는 시기를 맞이하는 띠들도 있다. 각 띠별 운세를 통해 이번 주를 어떻게 보낼 것이 좋을지 살펴보자.</p>    <p>쥐띠는 나의 장점이 드러나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행복한 한 주를 보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일이 있거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면 지금이 기회다. 소띠 역시 이번 주에는 누구보다 나를 믿고 적극적으로 일을 진행해야 한다. 내가 느끼는 대로 마음이 가는 대로 말하고 행동한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호랑이띠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귀인의 도움을 받아 쉽게 풀어나갈 수 있으니 자신 있게 진행해 보는 것이 좋다. 주변 사람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기회가 왔을 때 잡는 것도 능력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p>    <p>한편 이번 주에는 주의가 필요한 띠들도 있다. 토끼띠는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사랑하는 가족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주변 사람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용띠는 생각지도 못한 실수를 하거나 어이없는 판단으로 문제를 일으키기 쉬운 시기다. 무언가 결정할 일이 생긴다면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해결하고 말과 행동을 조심하도록 해야 한다.</p>    <p>뱀띠는 공허하고 외로운 한 주가 되겠다. 하고 있는 일이 맞지 않아 마음이 무거울 수 있으니 무리하게 욕심내지 말고 마음을 비워 보는 것이 좋다.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말띠는 이번 주에 누구를 만나더라도 편안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인운이 좋지 않아 힘들 수 있겠지만 슬기롭게 행동해야 하며 집에 일찍 들어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양띠는 이번 주가 아니니 조바심을 버리고 다음을 기약하는 것이 현명하다. 안타깝지만 아무리 계획을 세운다 하더라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한숨 돌리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p>    <p>원숭이띠는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 법이다. 이번 주에는 일찍 집에 들어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 보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잠시 멈추고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닭띠는 아무리 조심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더라도 무언가 모자란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중요한 결정을 할 일이 있다면 윗사람이나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해 보면 생각보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p><p>개띠는 이번 주에 스스로 복잡한 일이나 걱정거리를 만들고 있으니 주위의 조언을 귀 기울여 듣고 행동에 옮겨야 한다. 내가 항상 옳다는 생각을 버려야 무사히 지나갈 수 있다. 돼지띠는 사사건건 시비 거리가 생겨 피곤한 한 주가 되겠다. 절대 무리하지 말고 일찍 집에 들어가거나 편안한 친구와 대화를 나누면서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p>    <p>이번 주 운세를 종합해 보면 각 띠별로 주어진 상황에 맞는 대응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행운을 맞이한 띠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주의가 필요한 띠는 신중함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결국 어떤 운세든 그에 맞는 자세와 행동이 이번 주를 성공적으로 보낼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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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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