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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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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3: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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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샘물 '아티스트 아이팔레트 코어', 세계 3대 디자인상 레드닷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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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35436_4f507c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아티스트 아이팔레트 코어(ARTIST EYE PALETTE CORE)' / 정샘물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정샘물의 대표 제품 '아티스트 아이팔레트 코어(ARTIST EYE PALETTE CORE)'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인 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제품이 독일에서 개최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 Award 2026)'의 본상(Winner)을 획득한 것이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며 높은 영예로 평가받는다.</p><p>    </p><p>레드닷 디자인 어워드가 주목하는 평가 기준은 단순한 외형의 미학만을 넘어선다. 심사진들은 제품의 실제 사용 환경성,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 기술적 구현 완성도 및 미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수상작을 최종 선정한다. 이번에 수상한 '아티스트 아이팔레트 코어'는 각 개인의 눈동자 색상에서 영감을 얻어 브랜드의 핵심 철학인 '본연의 아름다움'을 시각적·기능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게 됐다.</p><p>    </p><p>제품 디자인의 세부사항을 살펴보면 여러 가지 정교한 기술이 적용되었다. 용기 상단 패키지에는 브랜드 슬로건인 'BEAUTY STARTS FROM YOU, JUST BELIEVE'를 바탕으로 한 가느다란 라인 그래픽과 3개의 레이어를 쌓아 올린 기술이 적용되어 다채롭고 입체적인 눈동자의 빛을 정교하게 표현했다. 또한 용기를 닫았을 때의 '홍채' 그래픽이 용기를 열었을 때 내부 제형의 '동공' 배치와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안과 밖의 디자인 개연성이 강화됐다.</p><p>    </p><p>내부 분할 디자인 역시 단순한 미적 구성을 넘어 실용성을 우선으로 고려했다. 사용 빈도가 높은 베이스 컬러와 아이라인용 컬러의 면적을 서로 다르게 조정하는 등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실용적 노하우와 실제 사용 환경까지 세밀하게 배려했다. 이러한 설계 방식은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을 넘어 사용자의 필요를 정확하게 반영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보인다.</p><p>    </p><p>이번 수상이 특별히 의미 있는 이유는 제품 컨셉 기획부터 패키지 구조 설계, 3D 및 그래픽 레이어 연출, 최종 샘플링 감리까지 전 과정을 정샘물 뷰티(팀장 정다원) 내부 디자인 팀이 자체 성과로 주도했기 때문이다. 외부 디자인 팀의 도움 없이 브랜드 내부 역량만으로 국제 수준의 제품을 완성시켰다는 것이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욱 크게 만든다.</p><p>    </p><p>정샘물 뷰티의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성과는 이번 수상으로 한층 돋보인다. 브랜드 창립 이래 총 11개 제품을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 출품하여 그 중 8개 제품이 수상하는 탁월한 성적을 거뒀다. 약 73%에 달하는 높은 수상 확률은 브랜드 본연의 철학과 메시지를 제품 디자인 전반에 유기적으로 녹여낸 인하우스 시스템의 깊이와 완성도를 여실히 입증한다.</p><p>    </p><p>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정샘물 아티스트의 뷰티 철학과 메이크업 노하우를 외부 해석을 거치지 않고 승화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기 좋은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의 본질과 독창적인 사용성을 담아낸 디자인 프론티어로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정샘물 뷰티의 이러한 우수한 디자인 역량이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얼마나 큰 경쟁력으로 작용할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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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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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26 09: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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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xM과 손잡은 글로벌 브랜드 뉴트럴, 국내 첫 캠페인 '스마일 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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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7/img_20260727092357_ac2e31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CxM과 ‘스마일 업’ 캠페인…치열한 일상을 ‘웃음’으로 채운다 / 뉴트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뉴트럴이 국내 시장 진출을 기념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스마일 업(Smile Up)'이라는 이름으로 전개되는 이번 캠프레인은 그룹 세븐틴의 힙합 유닛 CxM(에스쿱스X민규)과 손잡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p>    </p><p>뉴트럴이 이번 캠프레인을 기획하게 된 배경에는 현대인의 일상에 대한 성찰이 있다. 바쁘고 치열한 일상 속에서 점점 잊혀가는 여유와 웃음에 주목한 뉴트럴은 작은 미소가 전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브랜드 메시지로 삼았다. 특히 제품명 'NÜTRL'에 포함된 'Ü' 기호가 연상시키는 미소를 시각적 모티브로 활용해 캠프레인 전반을 웃음 키워드로 풀어냈다. 뉴트럴은 작은 웃음이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제품 특유의 산뜻한 음용 경험과 브랜드 스토리를 연결시켰다.</p><p>    </p><p>오는 7월 27일에는 CxM과 뉴트럴이 함께 캠프레인 공식 영상을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공개한다. 'For You'라고 명명된 이 영상은 CxM의 미니 1집 수록곡을 뉴트럴 캠프레인 테마에 맞춰 재해석한 콘텐츠다. CxM 특유의 자유로우면서도 트렌디한 사운드가 뉴트럴만의 산뜻하고 세련된 브랜드 무드와 어우러져 새로운 뮤직비디오로 완성됐다. CxM의 개성을 살린 3D 캐릭터인 '쿠테'와 '만테'도 함께 등장해 영상에 생동감을 더했다.</p><p>    </p><p>뉴트럴의 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도 잇달아 진행된다. 오는 7월 31일부터 성수와 홍대 일대에서 거리 퍼포먼스와 제품 시음을 결합한 '스마일 인 디 에어(SMILE IN THE AIR)' 이벤트를 벌인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스마일 캐릭터 복장의 '스마일맨'들이 길거리 퍼포먼스를 펼치고 성수의 '지크커피'와 '할라아사이', 홍대의 '카페345'와 '코브하우스'에서 제품 시음 이벤트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성인 인증 후 뉴트럴 제품을 시음하고 현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구매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p><p>    </p><p>오는 8월 중순에는 성수에서 드라이브 스루 개념의 체험형 시음 행사 '스마일 스루(SMILE THRU)'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본인의 웃는 얼굴 인증을 거쳐 입장한 후 뉴트럴이 전하는 '웃음을 채우는 순간'이라는 캠프레인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굿즈 이벤트를 즐길 기회도 마련된다. 뉴트럴은 이외에도 카스쿨 페스티벌, 한화이글스 브랜드 데이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p><p>    </p><p>뉴트럴은 지난 2017년 캐나다에서 출시된 글로벌 브랜드로, 캐나다 1위 보드카 소다 브랜드이자 북미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기업 중 하나다. 국내 출시 제품은 덜 달고 산뜻한 음용감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맞춤 개발한 제로슈거 보드카 하이볼이다. 레몬 농축액과 보드카가 어우러진 산뜻한 풍미와 깔끔한 피니시, 청량한 탄산감이 이 제품의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는 7도다. 제품은 473ml와 330ml 캔 2종으로 7월 말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p><p>    </p><p>관계자는 "'스마일 업' 캠프레인은 바쁘고 치열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순간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뉴트럴만의 산뜻한 음용 경험과 긍정적인 브랜드 메시지를 CxM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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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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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26 09: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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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어디서 본 얼굴인데” 수두자국, 두툼한 입술의 아이를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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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7/img_20260727091003_4e0f22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아이가 사라진 뒤에도 세상은 평소처럼 움직인다. 출근길 버스는 제시간에 오고, 편의점 불빛은 밤새 켜져 있고, 사람들은 새로운 소식을 따라간다. 그러나 아이를 잃은 가족의 하루는 다르다. 달력은 넘어가도 시간은 아이가 사라진 그날에 멈춰 있다.</p><p>    </p><p>실종 사건은 처음 며칠 동안에는 사진이 공유되고, 마지막 목격 장소가 알려지고, 주변 수색이 이어지지만 시간이 흐르면 이름은 낯설어지고 얼굴은 기억에서 멀어진다. 가족들은 몇 년이 지나도, 십수 년이 지나도 같은 사진을 다시 꺼내 보고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지금 어디에 있을까.” 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통해 이 질문이 가족만의 몫으로 남지 않도록 하려 한다. 실종아동의 사진과 이름, 당시 나이, 현재 나이, 실종 장소와 특징을 계속 알리는 일이 캠페인의 핵심이다. 한 번의 보도가 끝이 아니라, 잊힌 이름을 다시 사회의 기억 위로 올리는 방식이다.</p><p>    </p><div><strong>실종아동 찾기는 거창한 일이 아니다</strong></div><p>누군가를 찾는 일은 경찰과 가족만 할 수 있는 일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종아동 수색에서 시민의 기억은 생각보다 큰 힘을 가진다. 길을 걷다 마주친 사람, 버스 안에서 본 얼굴, 편의점 앞에서 스쳐 지나간 아이가 공개된 사진 속 얼굴과 닮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다. 그 순간이 제보의 시작이다.</p><p>    </p><p>실종 기간이 길어질수록 찾는 일은 더 어려워진다. 아이는 자라면서 얼굴형과 키, 체형이 바뀐다. 마지막으로 목격한 사람의 기억도 흐려진다. 그래서 공개된 사진을 반복해서 보는 일이 필요하다. 이름을 외우지 못해도 괜찮다. 얼굴을 완벽히 기억하지 못해도 괜찮다. “어디서 본 얼굴 같다”는 감각 하나가 다시 확인으로 이어질 수 있다.</p><p>    </p><p>실종아동 정보는 경찰청 안전드림과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전드림에서는 찾고 있는 실종아동을 조회할 수 있고, 실종신고와 사전등록 신청 내역 확인도 가능하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팀은 가족이 찾고 있는 실종아동 정보를 공개해 시민이 검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p>    </p><div><strong>사라진 뒤가 아니라, 사라지기 전에 준비해야 한다</strong></div><p>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은 이미 발생한 실종만 다루지 않는다. 실종을 막는 준비도 함께 알려야 한다. 경찰청은 안전드림을 통해 실종 예방 사전등록제를 운영하고 있다. 보호자가 18세 미만 아동,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치매환자의 지문과 사진, 보호자 정보를 미리 등록해두는 제도다. 실종 발생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원을 더 빨리 확인하고 가족에게 인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p><p>    </p><p>등록은 안전드림 홈페이지와 앱, 가까운 지구대나 경찰서에서 할 수 있다. 지문 등록이 필요한 경우에는 등록 대상자와 함께 방문해야 한다. 사진이 없을 때는 관서에서 촬영할 수도 있다. 평소에는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위급한 순간에는 몇 분의 차이가 가족의 하루를 바꿀 수 있다.</p><p>    </p><p>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가정이라면 이름, 보호자 이름, 연락처를 반복해서 알려주는 것도 필요하다. 외출할 때는 보호자에게 어디로 가는지 말하게 하고, 길을 잃었을 때는 움직이지 말고 그 자리에서 기다리도록 알려야 한다. 낯선 사람이 돈이나 음식, 선물을 주며 따라오라고 해도 보호자 허락 없이 움직이지 않도록 가르쳐야 한다. 단순한 약속처럼 보이는 말들이 실제 상황에서는 아이를 지키는 기준이 된다.</p><p>    </p><div><strong>사진 한 장을 넘기지 않는 일이 제보다</strong></div><p>실종아동 정보가 공개될 때 시민이 할 수 있는 일은 분명하다. 사진을 한 번 더 본다. 이름과 나이를 확인한다. 실종 장소와 당시 착의 사항을 살핀다. 닮은 사람을 봤다고 느끼면 임의로 접근하거나 확인하려 하지 말고 경찰에 신고한다. 실종 관련 제보는 112 또는 실종아동찾기센터 182를 통해 할 수 있다.</p><p>    </p><p>무심코 넘긴 사진 한 장이 누군가에게는 몇 년째 붙잡고 있는 마지막 단서일 수 있다. 짧게 본 얼굴 하나, 지나가다 들은 이름 하나,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서 본 아이의 모습 하나가 다시 수사로 이어질 수 있다. 실종아동찾기는 대단한 용기보다 오래 기억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p><p>    </p><p>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실종아동의 이름과 얼굴을 반복해서 전할 예정이다. 안타까운 사연을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제보로 이어질 수 있는 정보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아이를 찾는 일은 한 가족의 일이지만, 아이를 잊지 않는 일은 사회가 함께 할 수 있다.</p><p>    </p><p>👀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7/img_20260727091127_84b6d1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이은지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 ① 이은지(실종 당시 10세)</p><p>📍전북 익산시</p><p>🕒1992. 03. 17(화)</p><p>🧷 특징: 키 130cm, 체중 30kg, 검정색 단발머리, 오른쪽 검지, 중지 손톱 없음, 얼굴에 수두자국 있음 </p><p>👕 착의: 실종당시 빨간색 점퍼, 흰색 운동화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7/img_20260727091141_e0fb41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조수민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② 조수민 (실종 당시 16세)</p><p>📍전남 순천시 </p><p>🕒2002. 09. 13(금)</p><p>🧷 특징: 155cm, 50kg, 왜소한 체격, 검정단발, 입술이 두툼한 편, 둥근 얼굴형 </p><p>👕 착의: 실종당시 검정색단화, 여고교복(검정색치마, 흰색 반팔상의), 검정 뿔테 안경</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7/img_20260727091155_3e597c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조영란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③ 조영란(실종 당시 17세)</p><p>📍 경기도 성남시 </p><p>🕒 1987. 12. 15(화)</p><p>🧷 특징: 키 168cm, 체중 70kg, 검은색 생머리 </p><p>👕 착의: 실종당시 빨간색 스웨터, 쥐색 모직치마 착용</p><p>    </p><p>제보전화</p><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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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621</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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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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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쥐띠는 혼란, 말띠는 극도 유리... 띠별 운세 정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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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4/img_20260724090101_493571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오는 주(27일~2일)의 12띠 운세가 공개됐다. 각 띠마다 서로 다른 운세가 전개될 예정으로, 개인의 마음가짐과 행동이 한 주의 운명을 좌우할 것으로 예측된다.</p><p>    </p><p>[쥐띠]는 이번 주가 다소 어수선하고 혼란스러울 수 있다.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듣기 좋은 말만 해주는 사람보다 새겨들을만한 쓴소리도 서슴지 않는 친구를 곁에 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쓴 약이 몸에 좋다는 속담이 이 시기에 적용된다.</p><p>    </p><p>[소띠]는 욕심만 채우려는 태도에 주의해야 한다.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면 오히려 기대했던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수 있다. 눈앞의 이익에만 집중하지 말고 더 큰 그림을 그려야 하며, 인생은 생각보다 길다는 점을 명심하고 서두르지 않아야 한다.</p><p>    </p><p>[호랑이띠]는 사소한 실수가 일을 그르치기 쉬운 시기다. 불필요한 말과 행동으로 인해 쓸데없는 오해를 사기 쉬우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일을 처리할 때는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신중하게 검토한 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p><p>    </p><p>[토끼띠]에게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주가 될 것 같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확신하지 못했던 일도 잘 풀리고 생각하지 못했던 좋은 일들이 저절로 생겨나니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p>    </p><p>[용띠]는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야 한다. 얼마나 노력했는가에 따라 일이 진행되며 그 이상의 결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시기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으므로 부지런하게 주를 보내는 것이 필수다.</p><p>    </p><p>[뱀띠]는 해결의 시기를 맞이했다. 그동안 잘 풀리지 않아 미뤄둔 일이 있다면 지금이 아주 적당한 해결 시점이다. 무언가 새로운 일을 계획하거나 행동에 옮기기에 좋은 때며, 중요한 시간을 헛되이 보내면 안 된다.</p><p>    </p><p>[말띠]는 극도로 유리한 운세를 타고 있다. 무심코 흘려보내기에는 너무 아까운 좋은 운이기 때문에 보람차고 생산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이런 좋은 흐름은 자주 오지 않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p><p>    </p><p>[양띠]는 긍정의 에너지로 가득한 주를 보낼 것이다.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리고 좋은 기운이 넘쳐날 것이며,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한다면 더욱 좋아질 수 있다. 행운이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열심히 움직여야 한다.</p><p>    </p><p>[원숭이띠]는 성장의 시간을 맞이했다. 현재가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지 모르고 지나가버리기 쉽지만, 이번 주만큼은 더 발전하기 위해 움직여야 한다. 다른 때보다 일이 잘 풀리고 정말 귀중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p><p>    </p><p>[닭띠]는 실행의 시기를 맞이했다. 그동안 미뤄왔던 일이나 계획하고 있었던 일들을 실천해보는 것이 좋다. 너무나 좋은 기운이 한 주 내내 곁에 머무르는 시기이니 찾아온 이 행운을 흘려보내면 안 된다.</p><p>    </p><p>[개띠]도 적극적인 실행이 필요하다. 당장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일들을 시작해보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 일을 한 번에 처리하려 하지 말고 중요한 일부터 차근차근 진행해야 한다.</p><p>    </p><p>[돼지띠]는 해결과 전환의 시기를 맞이했다.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일들이 하나둘씩 해결될 것이며, 비가 오고 얼어있던 땅이 녹듯이 힘든 일이 지나가고 봄이 오는 시간이다. 행운이 함께하니 미뤄왔던 일을 진행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p><p>    </p><p>이처럼 오는 주는 띠마다 상이한 운세를 보여줄 예정이다. 자신의 띠가 어떤 운세를 타고 있는지 파악하고 그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 한 주를 더욱 보람차게 보내는 방법이 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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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191</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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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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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8: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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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송지오, 세계적 포토그래퍼 다니엘 아처와 손잡고 26AW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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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4/img_20260724142654_4b787b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다니엘 아처 · 에이티즈(ATEEZ) 성화와 협업한 26AW 화보 / 송지오 제공</figcaption></figure>글로벌 아트 패션 하우스로서의 면모를 갖춘 송지오(SONGZIO)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포토그래퍼 다니엘 아처(Daniel Archer)와 손잡고 오는 2026년 추동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했다. 에이티즈(ATEEZ) 성화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내세운 이번 프로젝트는 26AW 컬렉션 'Crushed. Cast. Constructed.'의 세계관을 조형적인 이미지로 구현하며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서사를 만들어냈다.</p><p>    </p><p>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다니엘 아처는 빛과 공간 그리고 인물 사이에 드리워진 긴장감을 포착하는 포토그래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패션 이미지를 단순한 상품 사진을 넘어 하나의 시각적 서사로 확장해온 아티스트로, 절제된 프레이밍과 회화적인 명암을 활용했다. 또한 영화적인 장면 구성을 통해 인물의 감정을 직접 드러내기보다는 화면 속 여백과 구조를 이용해 이야기를 완성하며, 패션과 예술, 사진과 영화의 경계를 자유롭게 오가는 독창적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p><p>    </p><p>송지오의 26AW 컬렉션 'Crushed. Cast. Constructed.'는 20세기 초 기계 시대가 본격적으로 태동하던 시점으로 시선을 돌려 산업화가 빚어낸 충돌과 재구성의 순간을 현대적 조형 언어로 풀어냈다. 미국의 아티스트 존 체임벌린(John Chamberlain)이 만든 압착된 강철 조각에서 영감을 받은 이 컬렉션은 송지오의 근본 철학인 'Order Disorder'를 토대로 프로크 코트와 테일러드 쓰리피스, 하이칼라 셔츠 등 근대 남성복의 원형을 비틀고 해체해 새로운 실루엣으로 재구성했다.</p><p>    </p><p>다니엘 아처는 이러한 컬렉션의 철학을 영화적 연출로 시각화했다. 절제된 공간 속에서 빛은 단순한 조명의 역할을 벗어나 하나의 조형적 요소로 기능하며, 깊은 명암과 섬세한 질감은 의복의 입체적 구조와 비대칭적 실루엣을 더욱 극적으로 부각했다. 화면을 채우는 긴장감과 여백은 질서와 혼돈, 파괴와 재탄생이라는 메시지를 은유적으로 담아내고, 성화의 강렬한 존재감과 어우러져 예술 작품 같은 이미지가 완성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4/img_20260724142753_82b7bd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캠페인의 주인공인 에이티즈(ATEEZ) 성화는 송지오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동시대적 인물상을 설득력 있게 구현했다. 최근 에이티즈는 신곡 'BAD'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세계 주요 도시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성화는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음악과 패션을 넘나드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이번 캠페인에서도 유감없이 드러냈다.</p><p>    </p><p>1993년 설립 이후 파리와 서울을 기반으로 세계적 패션 하우스로 성장해온 송지오는 글로벌 브랜드 및 국제 아티스트들과의 지속적 협업을 통해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확장하며 독창적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다니엘 아처와의 이번 협업은 26AW 컬렉션이 담고 있는 'Order Disorder' 철학을 시각 언어로 구현한 프로젝트로, 글로벌 아트 패션 하우스로서 송지오가 지향하는 예술성과 혁신적 비전을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향후 송지오가 계속해서 국제 무대에서 예술과 패션의 융합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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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92</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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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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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1: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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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이유와 손잡은 제이에스티나, '빛의 여운을 입다' 신규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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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4/img_20260724112648_cfc06f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유와 함께한 신규 캠페인 사진 / 제이에스티나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제이에스티나(J.ESTINA)가 뮤즈 아이유(IU)와 손잡고 신규 캠페인 'Wear the Afterglow'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자연이 선사한 빛의 잔상을 감각적인 시네마틱 비주얼로 담아내는 작업으로, 'Wear the Afterglow, 빛의 여운을 입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제작됐다. 싱그러운 자연의 숨결이 스쳐간 뒤 남겨지는 빛의 순간을 포착해 시각화한 것이 핵심이다.</p><p>    </p><p>캠페인에서 아이유는 메를(MERL) 컬렉션을 착용하며 특유의 서정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섬세한 디테일에 담긴 레이스의 감성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깊은 여운을 전달했으며, 이같은 표현 방식은 컬렉션이 담고 있는 예술성을 한층 부각시켰다.</p><p>    </p><p>메를(MERL) 컬렉션의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레이스를 뜻하는 '메를레토(Merletto)'에서 비롯됐다. 레이스만의 섬세한 패턴과 펀칭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과 바람이 남긴 공기의 결을 섬세한 레이어와 투명한 구조로 표현했다.</p><p>    </p><p>메를(MERL) 컬렉션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주얼리로 설계됐다. 다양한 골드와 실버 펜던트를 자유롭게 조합하면서 나만의 의미를 담아낼 수 있는 형태인 것이다. 컬렉션은 영원(INFINITO)과 희망(BLOOM), 사랑(AMORE)과 약속(PROMISE), 소원(WISH)과 행운(FORTUNE) 등 여섯 가지 의미를 담은 골드와 실버 펜던트 및 체인으로 구성돼 있다. 각 펜던트의 모티브는 하나의 메시지이자 감성의 상징으로 기능하며, 서로 다른 의미를 조합해 자신만의 특별한 스토리를 완성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p><p>    </p><p>아이유가 캠페인에서 착용한 조합은 절제된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한다. 레이스를 연상시키는 펀칭 디테일과 화이트 스톤 세팅이 조화를 이루는 '영원(INFINITO)' 골드 펜던트 조합에 오벌 형태의 레이스 아웃라인이 인상적인 '약속(PROMISE)&amp;약속(WISH)' 실버 펜던트 조합을 더해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p><p>    </p><p>관계자는 “메를(MERL) 컬렉션은 고객이 직접 선택한 의미를 담아 오래도록 간직 할 수 있는 주얼리"라며 누군가를 향한 마음은 물론, 자신을 위한 가장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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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233</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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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6: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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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T&G, 수출입안전관리 인증 AA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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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62525_2ced7e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62557_792962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62631_1b1968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62650_601fae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62717_2cddf9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62903_e402ce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62928_325a96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62949_dc4291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63009_3f0a5b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63045_8bbf0e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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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110</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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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9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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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1: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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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늦어질수록 더 어려워진다” 실종아동 찾기에도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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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12302_ff7215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지난 4월 서울 노원역 인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네 살 아이가 보호자와 떨어지는 일이 발생했다. 퇴근길 승객들로 붐비던 정류장에서 어머니가 버스 번호를 확인하는 사이, 아이가 인파에 휩쓸려 다른 버스에 혼자 올라탄 것이다. 아이는 익숙한 듯 버스 좌석에 앉았지만, 곧 주변 승객들의 얼굴을 하나씩 살피며 어머니를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버스 안 누구도 아이가 보호자 없이 혼자 탔다는 사실을 곧바로 알아차리지 못했다. 아이는 창밖을 바라보며 약 두 시간 동안 버스에 머물렀고, 어느새 밖은 어두워졌다.</p><h3>실종 신고 직후 시작된 수색…경찰 30여 명 투입</h3><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12339_b261bd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KBS 교양 캡처</figcaption></figure><div></div>아이를 찾지 못한 어머니는 다급하게 지구대를 찾았다. 당시 어머니는 크게 불안해하며 아이의 인상착의를 경찰에 설명했다. 경찰은 어머니를 진정시키는 한편 아이가 사라진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수색 반경을 설정했다. 해당 정류장을 지나는 버스 노선은 모두 15개였다. 경찰은 정류장 인근 폐쇄회로(CCTV)를 확인했지만, 혼잡한 인파 속에서 작은 아이가 어느 버스에 올라탔는지 정확히 확인하기 어려웠다. 이에 경찰은 30여 명을 수색에 투입하고 모든 버스회사에 연락해 운행 중인 차량 내부를 살펴봐 달라고 요청했다.</p><p>    </p><p>경찰이 수색을 서두른 이유는 실종아동을 찾는 과정에도 ‘골든타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방송에 따르면 미취학 아동의 실종 골든타임은 3시간으로 알려졌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의 이동 범위가 넓어지고 수색해야 할 지역도 급격히 커진다. 어린아이가 범죄나 교통사고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진다. 아이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주변만 계속 찾아다니기보다 신속하게 112에 신고하고, 아이의 옷차림과 신체 특징, 마지막으로 목격한 장소와 시간을 정확히 알리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p><h3>버스기사와 승객의 관심이 아이를 가족에게 돌려보냈다</h3><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12415_71ca78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수색이 이어지던 중 한 버스기사가 실종 신고된 아이와 인상착의가 비슷한 승객을 발견했다. 기사는 신호 대기 중 아이에게 다가가 보호자가 함께 있는지 물었지만, 아이는 정확하게 대답하지 못했다. 상황을 지켜보던 다른 승객이 아이 곁을 지켰고, 버스기사는 가까운 지구대를 찾아가 실종 신고된 아이인지 확인했다. 경찰은 해당 아이가 어머니가 찾고 있던 네 살 아이임을 확인한 뒤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다. 아이는 혼자 버스에 오른 지 약 두 시간 만에 어머니 품으로 돌아갔다.</p><p>    </p><p>이번 사례에서는 경찰과 버스기사, 승객들의 빠른 판단과 협조 덕분에 아이를 무사히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모든 실종아동이 이처럼 짧은 시간 안에 가족에게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실종 초기 몇 시간 동안 확보되는 목격 정보와 이동 경로는 수색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주변에서 보호자 없이 혼자 있는 어린아이를 발견했다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아이의 상태를 살핀 뒤 즉시 경찰에 알려야 한다. 보호자 역시 아이가 사라졌을 때 지체하지 말고 신고해야 한다. 실종아동 찾기의 골든타임은 경찰만의 시간이 아니다. 한 번 더 주변을 살피는 시민의 관심과 빠른 신고가 아이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결정적인 실마리가 될 수 있다.</p><h3>아이를 지키는 세 가지 실종 예방 수칙</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12446_c11f5b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 실종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보호자의 평소 대비도 중요하다. 첫째, 어린아이를 혼자 두지 말고 외출할 때는 항상 함께 다녀야 한다. 혼잡한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 백화점, 축제장처럼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는 아이의 손을 놓지 않고 이동해야 한다. 잠시 물건을 확인하거나 계산할 때도 아이가 보호자의 시야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살펴야 한다.</p><p>    </p><p>둘째, 아동에 관한 정보를 기억하고 기록해 둬야 한다. 아이의 키와 몸무게, 신체 특징, 자주 입는 옷과 신발 등을 정리하고 평소 하루 일과와 자주 가는 장소, 친한 친구와 보호자의 연락처도 알아두는 편이 좋다. 아이가 갑자기 보이지 않을 때 이동 경로를 빠르게 추정하는 단서가 될 수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12502_c0392a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 셋째, 지문 등 사전등록 제도를 활용하고 아이의 사진을 정기적으로 찍어 둬야 한다.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얼굴과 신체 특징이 빠르게 달라지기 때문에 최근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 있어야 수색 과정에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실종은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다. 평소 예방 수칙을 익히고 사고 발생 직후 빠르게 신고하는 행동이 아이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골든타임을 지키는 첫걸음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112510_e25b88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키트리는 실종아동의 얼굴과 이름이 잊히지 않도록 관련 정보를 꾸준히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어가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누군가의 관심 어린 시선과 작은 기억이 한 아이를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2UmSyA-f8a8?si=fe5HPE3dzKQuSWvH"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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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990</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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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9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092359_52ef69ed.jpg</image>
            <pubDate>Thu, 23 Jul 2026 11: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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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케이스티파이, 갤럭시 Z8 시리즈 최초 공개 '1.2m 낙하도 완벽 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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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092359_52ef69e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갤럭시 Z8 시리즈 케이스 컬렉션 / 케이스티파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CASETiFY(케이스티파이)가 삼성의 차세대 폴더블 기기를 위한 고성능 액세서리를 전 세계에 최초로 선보이며 모바일 기기 보호 시장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했다. 22일 오후 10시 한국시간에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공개된 Z 플립 8, Z 폴드 8, Z 폴드 8 울트라에 대응하는 이번 제품군은 단순한 보호 기능을 넘어 사용자의 개성 표현까지 담아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p><p>    </p><p>케이스티파이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프리미 m한 설계와 독특한 폼팩터에 걸맞은 완벽한 보호 솔루션을 고민한 결과 폴더블 기기에서 가장 취약한 부위인 접히는 부분에 집중했다. 미 군사 표준 규격인 MIL-STD를 충족하는 강력한 보호력을 제공하면서도 마그네틱 액세서리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모듈형 네트워크와 맞춤형 비주얼을 결합해 사용자가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했다.</p><p>    </p><p>이번 컬렉션의 핵심은 힌지 보호 기술을 처음으로 도입한 것이다. 케이스가 매끄럽고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정밀하게 설계된 이 기술은 일상의 충격에 강하게 버티도록 내구성을 극대화하고 기기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슬라이딩 기술로 전방위적인 보호를 지원하는 동시에 기기를 열고 닫을 때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그대로 유지하는 특징을 갖췄다.</p><p>    </p><p>케이스티파이 갤럭시 Z8 시리즈 제품 라인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됐다. 먼저 임팩트 마그네틱 케이스(IMPACT MAGNETIC CASE)는 이번 컬렉션의 메인 제품으로 기기의 접히는 접합 부분을 부피감 없이 매끄럽게 보호하는 혁신적인 힌지 설계를 새롭게 도입했다. 케이스티파이 독자 소재인 EcoShock™과 한층 높아진 베젤 설계를 적용해 최대 1.2m 높이의 낙하 충격도 완벽히 흡수하며 화면과 카메라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무선 충전 및 마그네틱 액세서리와의 완벽한 호환성까지 갖춘 이 제품은 수만 가지 디자인 옵션을 지원하여 본인의 취향에 맞춰 믹스 앤 매치 가능하다.</p><p>    </p><p>임팩트 HD 액정 보호 필름(IMPACT HD SCREEN PROTECTOR)은 화면의 모든 픽셀을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설계된 고반응성 보호 필름이다. 표면 경도를 강화한 9H 경도의 강화유리로 제작됐으며 고급 지문 방지 및 항균 코팅으로 처리돼 왜곡 없는 선명한 화질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그대로 유지한다. 임팩트 카메라 렌즈 프로텍터(IMPACT CAMERA LENS PROTECTOR)는 단단한 내구성으로 강력한 렌즈 보호력을 제공하며 스크래치 방지 처리된 강화유리가 다양한 각도의 충격으로부터 카메라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플래시 빛 번짐을 막아주는 정밀 설계로 사진 본연의 화질을 유지하며 폰케이스와도 들뜸 없이 딱 맞아떨어진다.</p><p>    </p><p>갤럭시 Z 플립 8 케이스는 오는 23일부터 CASETiFY 공식 웹사이트(casetify.com)를 비롯해 도산점을 포함한 전국 15개의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 매장에서 즉시 구매 가능하다. 새로운 Z 폴드 8 시리즈 케이스는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기종 및 채널별 상세 출시 일정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프리미엄 모바일 액세서리 시장이 점점 더 세분화되는 가운데 케이스티파이의 이번 제품 출시는 단순한 보호 기능을 넘어 기술과 디자인, 그리고 개성을 모두 담아내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갤럭시 Z8 시리즈의 높은 기대감과 함께 이러한 고급 액세서리의 수요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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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945</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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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9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092152_1a3d947f.jpg</image>
            <pubDate>Thu, 23 Jul 2026 10: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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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파파존스, 아이브 홀로그램 포토카드 6종 한정판 증정…최대 8천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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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092152_1a3d94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브 홀로그램 포토카드’ 증정 프로모션 진행 / 파파존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한국파파존스는 23일 전속모델 아이브(IVE)를 모델로 한 한정판 홀로그램 포토카드 증정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공지했다. 이 프로모션은 여름철 무더위로 피로해진 고객들의 일상 속에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됐으며, 피자 할인 혜택과 함께 제한된 버전의 굿즈를 동시에 제공한다.</p><p>    </p><p>프로모션은 오는 7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약 한 달 반간 진행되며, 파파존스 공식 온라인 채널인 PC와 모바일, 앱은 물론 콜센터와 매장 직방문, 전화 주문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올여름 내내 지속되는 다양한 모임과 야외 활동, 홈파티 등에서 이 프로모션의 효과가 충분히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라지 사이즈 이상의 피자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아이브 홀로그램 포토카드 1세트가 함께 증정되며, 할인은 피자 크기에 따라 차등으로 적용된다. 구체적으로 라지 사이즈는 5천 원, 패밀리 사이즈는 6천 원, 파티 사이즈는 8천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정판으로 준비된 아이브 홀로그램 포토카드는 빛의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반짝이는 홀로그램 효과를 적용했으며, 이를 통해 멤버들의 매력을 더욱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포토카드는 아이브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총 6종으로 구성돼 팬들의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주문 1건당 1세트가 증정되는 만큼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p><p>    </p><p>한국파파존스는 2023년부터 아이브를 전속모델로 기용해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과 신제품 홍보, 시즌 프로모션 등 광범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아이브의 매력을 담은 한정판 굿즈 증정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함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p><p>    </p><p>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파파존스를 찾는 고객들에게 맛은 물론 특별한 즐거움까지 전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파파존스가 단순한 음식 제공을 넘어 고객과의 감정적 연결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앞으로도 유명 인물과의 협력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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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944</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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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9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091909_9d88201b.jpg</image>
            <pubDate>Thu, 23 Jul 2026 09: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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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팀홀튼, 헬시플레저 트렌드 타고 3종 웰니스 스무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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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3/img_20260723091909_9d8820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건강과 맛 같이 잡은 '웰니스 스무디' 공개 / 팀홀튼 제공</figcaption></figure><div></div>팀홀튼(Tim Hortons)이 건강관리와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신제품 웰니스 스무디를 선보였다.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음료 시장에서도 맛의 품질뿐 아니라 건강 가치를 담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출시는 시장의 변화를 반영한 결정이라 할 수 있다.</p><p>    </p><p>이번에 론칭한 웰니스 스무디는 우유와 생요거트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그릭요거트를 추가해 과일의 상큼함과 요거트의 부드러운 식감을 한 잔에 담아냈다. 일반적인 프랜차이즈 카페와는 달리 팀홀튼은 캐나다 가정집의 홈메이드 방식을 지향하는 만큼 생요거트를 베이스로 활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재료 본연의 색감을 살린 레이어드 비주얼을 적용하여 시각적 완성도까지 높였으며 캐나다의 자연 친화적 라이프스타일과 국내 트렌드를 접목했다.</p><p>    </p><p>신제품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아사이베리와 블루베리 과육의 깊고 진한 풍미를 담은 아사이 퍼플 부스터와 복숭아와 딸기의 상큼달콤한 조화를 느낄 수 있는 피치 코랄 리프레시, 그리고 사과와 키위에 스피룰리나를 더해 산뜻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한 애플 그린 밸런스다. 이들 제품은 아이스 전용으로 운영되며 모두 라지(L) 사이즈로 제공되고 각각 7,800원의 가격대를 형성했다.</p><p>    </p><p>팀홀튼 관계자는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음료 역시 맛뿐만 아니라 경험과 만족감을 중요하게 여기는 추세"라며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일상 속에서 가볍게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메뉴로 이번 웰니스 메뉴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밝혔다.</p><p>    </p><p>팀홀튼은 향후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식음료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반영한 메뉴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커피 카테고리를 넘어 다양한 음료 분야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건강지향적 소비가 대세화되는 가운데 팀홀튼의 차별화된 웰니스 제품이 시장에서 얼마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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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943</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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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8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2/img_20260722174023_b7e7b4f4.jpg</image>
            <pubDate>Wed, 22 Jul 2026 17: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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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반복 업무는 로봇에게, 전문성은 사람에게" 대기업 사옥에 도입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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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2/img_20260722174023_b7e7b4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반복 청소는 로봇, 정밀 관리는 사람… 시설관리도 ‘협업 시대’, 한국카처 자율주행 청소로봇 ‘KIRA CV 50’ 대기업 사옥 도입 / 한국카처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청소로봇이 사람의 일자리를 대신할 것이라는 우려를 달리 현장에서는 전혀 다른 운영 방식이 실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로봇과 사람이 각자의 강점을 활용해 협업하는 모델이 대기업 사옥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반복적인 바닥 청소는 로봇이 담당하고 보다 세밀한 관리와 판단이 필요한 업무에 사람이 집중하는 역할 분담 구조가 구체적으로 현실화되고 있다.</p><p>    </p><p>이러한 협업 모델의 실질적인 사례로 한국카처가 지난 6월 서울 소재의 한 대기업 사옥에 자율주행 건식 청소로봇 KIRA CV 50(키라 CV 50)을 시연하고 납품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해당 장비는 사옥 내 복도와 사무 공간에서 실제로 운영 중이며 청소 인력과의 역할을 분담하고 있다. 시설관리 담당자와 임직원 모두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p><p>    </p><p>KIRA CV 50이 실제로 담당하는 업무는 넓은 복도와 사무실을 매일 오가며 반복적으로 수행돼야 하는 바닥 청소다. 이 로봇은 청소 구역을 스스로 매핑하고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계산해 자율 주행하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라이다(LiDAR) 센서와 다중 센서를 통해 주변을 360도 인식하면서 사람과 장애물을 안전하게 회피해 나간다. 350㎜의 청소 폭과 강력한 흡입력으로 카펫과 딱딱한 바닥을 모두 청소할 수 있으며 두 개의 사이드 브러시로 벽면 가장자리와 구석까지 밀착 청소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론 청소 성능은 시간당 최대 525㎡에 달한다. 사람이 적은 야간이나 이른 아침에도 스스로 청소를 수행해 근무 시간 중 청소로 인한 동선 방해와 소음 부담을 줄일 수 있다.</p><p>    </p><p>배터리 운영 측면에서 36V 교체형 배터리를 채택해 충전을 기다리지 않고 배터리만 교체하면 청소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 번 충전 시 최대 약 140분(에코모드 시 210분) 운용된다. 소음은 57dB(A)의 저소음으로 설계됐으며 HEPA 필터를 적용해 미세먼지 관리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사람이 붐비는 공공장소에서의 사용 승인을 포함한 안전 인증을 획득했으므로 사옥과 오피스 등 상업 공간에서도 안심하고 운용할 수 있다.</p><p>    </p><p>한편 로봇이 반복적인 바닥 청소를 떠맡으면서 청소 인력은 다양한 업무로 재배치되는 변화가 일어났다. 창틀과 집기 소독 업무를 수행하고 특수 오염을 제거하며 화장실과 탕비실 등에서 세밀한 관리를 담당한다. 돌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도 로봇이 대신하기 어려운 일들이다. 단순 반복 업무에 묶여 있던 시간을 부가가치가 높은 업무로 옮긴 셈이 되는 것이다. 여기에 전용 KIRA Robot 앱은 여러 대의 장비를 통합 관리하고 실시간 상태와 상세 청소 리포트를 제공한다. 담당자는 어디를 언제 얼마나 청소했는지를 데이터로 확인하며 관리자 역할에 집중할 수 있어 사람과 로봇의 역할 분담이 데이터 기반으로 명확해진다.</p><p>    </p><p>청소업계는 인력 부족과 고령화, 높은 이직률 등으로 지속적인 인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반복 업무는 로봇이 수행하고 사람은 관리와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에 집중하는 협업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인력을 대체하기보다 업무 효율과 서비스 품질을 함께 높이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번 대기업 사옥에서도 KIRA CV 50 도입 이후 복도와 사무공간의 청결 상태가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시설관리 담당자의 운영 편의성과 임직원의 근무환경 만족도가 모두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p><p>    </p><p>관계자는 "청소로봇은 사람을 대체하기 위한 장비가 아니라 반복적인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협업 파트너"라며 "KIRA CV 50은 안전성과 데이터 기반 관리 기능을 바탕으로 대기업 사옥과 오피스, 상업시설 등에서 사람과 로봇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시설관리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향후 청소 산업에서 로봇과 인간이 상호 보완적으로 역할을 나누는 협업 구조가 표준 운영 방식으로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는 단순히 기술 도입을 넘어 업무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근로자의 근무 환경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산업의 미래 모습을 시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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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881</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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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2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094623_e0de2341.jpg</image>
            <pubDate>Mon, 20 Jul 2026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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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오늘도 찾고있습니다” 작은 흉터를 가진 아이를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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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094623_e0de23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아이가 사라진 날, 가족의 시간은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세상은 계속 돌아가고 사람들의 관심은 새로운 소식으로 옮겨가지만, 가족에게 실종은 단 하루도 끝난 적이 없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사건 초기에 쏟아지는 관심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실종 아동의 이름과 얼굴은 점점 낯선 것이 되어갑니다. 그러나 바로 그 시간 속에서도 가족들은 오늘도 아이를 찾고 있습니다.</p><p>    </p><div><strong>기억이 단서가 됩니다</strong></div><p>거창한 도움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한 번 더 들여다보는 것, 이름과 나이, 마지막 목격 장소를 머릿속에 담아두는 것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버스 안에서, 편의점 앞에서, 골목길을 지나다 문득 "어디서 본 얼굴 같다"는 느낌이 든다면, 그 기억이 한 아이를 집으로 돌려보내는 결정적인 실마리가 될 수 있습니다.</p><p>    </p><p>특히 실종 기간이 길어질수록 수사는 더 어려워집니다. 아이의 외모는 나이와 함께 달라지고, 목격자의 기억도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 번의 관심보다, 꾸준히 이름을 알리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위키트리가 기억을 이어갑니다</strong></div><p>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통해 시간이 흘러도 잊히지 않도록 실종아동의 사진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달합니다. 실종 당시의 모습뿐 아니라 현재 나이를 고려한 정보, 목격 가능 지역 등을 함께 알려 시민들의 제보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안타까운 사연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겠습니다. 실제로 아이를 찾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와 참여의 흐름을 만드는 것, 그것이 이 캠페인의 목표입니다.</p><p>    </p><div><strong>오늘, 잠깐 멈춰 주세요</strong></div><p>지금 이 글을 읽는 순간, 누군가의 가족은 아이를 찾고 있습니다. 사진을 확인하고, 이름을 기억하고, 주변을 한 번 더 살피는 것. 그 작은 행동이 실종아동찾기의 시작입니다. 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이 우리 사회의 기억 속에 남을 수 있도록 캠페인을 이어가겠습니다.</p><p>    </p><p>👀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094642_d3923c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배종학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 ① 배종학(실종 당시 5세)</p><p>📍전북 익산시</p><p>🕒1987. 07. 25(토)</p><p>🧷 특징: 지적장애, 왼쪽 얼굴에 작은 흉터. 왼쪽 귀 밑에 검정색 점, 윗쪽 치아에 충치 많음</p><p>👕 착의:실종당시 노란색 티셔츠, 파란색 반바지 착용, 신발 미착용</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094655_735670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이정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② 이정아 (실종 당시 4세)</p><p>📍경기도 파주시</p><p>🕒1973. 11. 01(목)</p><p>🧷 특징: (본명: 이혜정) 가족이름 말할 수 있음</p><p>👕 착의: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0/img_20260720094706_67bd88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이은영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③ 이은영(실종 당시 13세)</p><p>📍 경남 양산시</p><p>🕒 2006. 5. 13(토)</p><p>🧷 특징: 키 151cm, 체중 40kg, 코와 입사이에 2cm정도의 흉터, 검정색 긴머리</p><p>👕 착의: 실종당시 무테안경, 흰색 후드티셔츠, 검정색 츄리닝, 밤색 운동화 착용</p><p>    </p><p>제보전화</p><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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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7269</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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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090444_9ac8f99f.jpg</image>
            <pubDate>Mon, 20 Jul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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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7/20-7/26 띠별 운세 공개, 쥐띠·소띠·호랑이띠는 '행운의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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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090444_9ac8f9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지난 07/20-07/26 한 주간 각 띠별로 서로 다른 운세의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어떤 이는 좋은 기운이 넘쳐나고 어떤 이는 신중함이 필요한 시기가 될 전망이다.</p><p>    </p><p>먼저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띠들을 살펴보자. 쥐띠는 좋은 기운이 넘쳐나니 이럴 때일수록 주변 사람에게 잘 하고 넓은 마음으로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락이 뜸했던 지인들에게 소식을 전하면 더 뜻깊은 한 주를 보내게 될 것이다. 소띠는 가능하면 외출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만들지 않아야 한다.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며 당신이 가는 곳에 늘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고 있으니 만나는 사람마다 호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p><p>호랑이띠에게는 노력하지 않는다면 굴러온 기회도 잡지 못하니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다가온 행운을 놓쳐버린다면 언제 다시 찾아올지 몰라 노력과 지혜를 끌어올려 생산적인 일에 투자할 것을 권한다. 토끼띠는 처리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다면 이번 주에 반드시 진행하고 마무리해야 한다. 지금 힘든 시기가 지나고 나면 뿌듯함이 밀려올 것이며 원하는 모든 일에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고 있다.</p><p>    </p><p>한편 신중함과 인내심이 요구되는 띠들도 있다. 용띠는 이번 주에 마음먹은 대로 모든 일이 쉽게 풀리지 않겠으며 가까운 사람이 서운하게 할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어느 때보다 인내심이 필요한 한 주가 되겠다.</p><p>뱀띠에게는 서두르다가는 실수할 확률이 높으니 차근차근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속담처럼 중요한 일일수록 한 번 더 확인하고 집중해야 실수가 없을 것이다. 말띠는 평소보다 신중하게 행동하고 이야기를 할 때 한 번 더 생각해야 한다. 불필요한 오해를 사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 하며 특히 가까운 사람일수록 존중하고 더욱 조심하는 게 좋겠다.</p><p>    </p><p>성찰과 집중력 강화가 필요한 띠들도 주목해야 한다. 양띠는 늘 바쁜 시간을 보내왔다면 잠시 멈추고 자신을 한 번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봐야 한다. 혹시 잊고 있었던 소망이나 다짐은 없는지, 잊고 있는 약속은 없는지 곰곰이 잘 생각해보길 권한다. 원숭이띠는 이번 주에 마음만 급해서 정작 해야 할 일에는 집중하지 못하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하지 않아도 될 실수를 하거나 중요한 일을 미루게 될 수 있으므로 조급함을 버려야 한다. 닭띠 역시 욕심이 과해 서두르다 보니 사소한 부분을 놓칠 수 있다. 여러 가지 일을 한 번에 하려고 하지 말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중요한 일부터 신중하게 처리해나가는 게 좋겠다.</p><p>    </p><p>현명한 판단이 요구되는 시기도 있다. 개띠는 이번 주 평소보다 머리가 복잡해서 현명하게 판단을 내리기 어려울 것이다. 심지어 누가 자신의 편이고 적인지 구별하기도 쉽지 않을 수 있으니 당신의 지혜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돼지띠에게는 행복과 불행은 아주 작은 바람에도 앞뒤가 바뀌는 나뭇잎과 같다는 점이 전달된다. 이번 주가 그러하니 사적인 일로 시간을 보내지 말고 일에 집중해야 한다. 매우 중요한 일주일이 될 것이다.</p><p>    </p><p>이번 주간은 각 띠마다 서로 다른 운세의 흐름을 보이지만 공통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신중함과 노력이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있는 이들은 그 기운을 타인을 위해 나누고 주의가 필요한 이들은 차분함 속에서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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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738</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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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9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71719_082a53ac.jpg</image>
            <pubDate>Thu, 16 Jul 2026 17: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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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NCT WISH와 메가MGC커피, 수개월 캠페인 피날레 팬사인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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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71719_082a53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NCT WISH 팬사인회 프리퀀시 이벤트 오픈 / 메가MGC커피</figcaption></figure><div></div>메가MGC커피가 NCT WISH와 함께 진행 중인 'Find My Wish 캠페인'(이하 'F.M.W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할 팬사인회 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16일부터 8월 4일까지 메가오더를 통해 이루어지는 이번 이벤트는 수개월간 펼쳐진 캠페인 여정의 완성을 알리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p><p>    </p><p>F.M.W 캠페인은 SMGC2 '너를 노래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스토리텔링 기반 참여형 이벤트다.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아이돌 팬덤의 '생일카페' 문화를 캠페인화해 좋은 호응을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멤버들의 생일에 맞춰 이벤트를 지속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만족시키기 위해 서사적 스토리를 더욱 강화했다. 행복, 행운, 사랑, 기쁨, 꿈, 용기라는 멤버 6인의 '별빛 감정 키워드'를 매장에서 직접 찾아 공유하는 방식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4월 5일 첫 번째 멤버부터 시작해 오는 8월 4일까지 각 멤버의 생일과 기념일에 맞춰 약 일주일씩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정교한 스토리와 구성에 감각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지면서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p>    </p><p>이번 팬사인회 프리퀀시 이벤트의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 7월 16일부터 8월 4일까지 메가MGC커피 공식 앱 내 메가오더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미션 메뉴 3개를 필수로 일반 메뉴 7개를 더해 총 10잔의 음료를 주문해 프리퀀시를 완성하면 팬사인회 참여권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최종 당첨자 50명은 8월 5일 메가MGC커피 앱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앱 내 쿠폰함을 통해 팬사인회 참여권이 메가쿠폰 형태로 발급된다. 팬사인회는 8월 내에 진행될 예정이고 상세 일정 및 장소는 당첨자에 한해 개별 공지할 계획이다.</p><p>    </p><p>미션 메뉴는 저당 꿀배 XO야쿠르트, 골드망고스무디, 초코허니퐁크러쉬 3종으로 구성된다. 일반 메뉴는 밀크쉐이크, 메가베리아사이볼, 망고요거트스무디, 제로부스트에이드, 메가리카노, 코코넛커피스무디, 흑당밀크티라떼 7종이 포함된다. 이 메뉴들은 NCT WISH 멤버들이 직접 골라 주문해 마시고 SNS에 인증한 메뉴들로 평소에도 잘 찾는 음료를 팬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p>    </p><p>관계자는 “NCT WISH와 함께한 ‘FIND MY WISH’ 캠페인의 마지막 여정을 무사히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F.M.W 캠페인은 메가MGC커피가 팬들과 아티스트를 긴밀히 연결하는 매개체로 기능하는 동시에, 고객이 직접 서사에 몰입하고 동참하는 ‘스토리텔링형 참여 캠페인’의 성공적인 선례로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p>이어, “캠페인의 피날레인 이번 프리퀀시 팬사인회 역시 팬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감동을 선사하고, 메가MGC커피가 새로운 즐거움과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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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911</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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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4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4/img_20260714154658_f863da82.jpg</image>
            <pubDate>Thu, 16 Jul 2026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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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입양률 낮은 7세 이상 반려동물… 새 가족 만난 4가정에 찾아온 반가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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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4/img_20260714154658_f863da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시니어 반려동물 입양 가정 지원 캠페인 이미지 / 힐스코리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글로벌 반려동물 영양 전문가 '힐스 펫 뉴트리션 코리아(이하 힐스)'가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와 협력하여 진행해온 '시니어 반려동물 입양자 사료 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힐스는 9일 최종 지원 가정 선정을 완료했음을 밝혔다.</p><p>    </p><p>해당 프로그램의 취지는 입양 시장에서 입양률이 저조한 7세 이상의 시니어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새로운 가정으로 입양된 이후 건강한 적응을 돕기 위한 것이다. 지난 2025년 1월 이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포인핸드 멤버십 회원 중에서 7세 이상의 시니어 반려견 및 반려묘를 입양한 가정들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시니어 반려동물과의 생활을 사회적으로 공유하는 방식을 통해 건강한 입양 문화 확산을 추구했다.</p><p>실제로지난 2019년 포인핸드를 개발한 수의사 출신 이환희 대표는 한 인터뷰에서 품종견이나 어린 동물은 입양 문의가 많지만, 믹스견과 대형견, 노령견은 상대적으로 입양이 쉽지 않다고 설명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노령 반려동물의 입양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입양자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사회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시니어 반려동물 입양 가정의 부담을 덜고, 입양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p><p>    </p><p>시니어 캠페인 슬로건인 "사랑한다면 힐스로 활력을 채워 주세요"라는 메시지 아래 전개된 본 프로그램에서는 ▲오복이 보호자 김O정 님 ▲유한강 보호자 유O얼 님 ▲자몽이 보호자 오O현 님 ▲솜이 보호자 신O정 님 등 총 4곳의 입양 가정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가정들에는 향후 6개월간 반려동물의 연령에 맞는 '힐스 사이언스 다이어트 어덜트 11+ 스몰&amp;미니' 사료가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p><p>    </p><p>힐스는 노화가 본격화되는 7세 이상 시기에 필요한 맞춤형 영양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입양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과 심리적 우려를 덜어주고, 시니어 반려동물이 새로운 가정에서 활력 있는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p>    </p><p>최종 선정 가정의 반응도 주목할 만하다. 오복이 보호자 김O정 님은 "작년 여름 오복이를 입양한 후 곧 1년이 되어간다"고 밝혔으며 "정확한 생일을 알 수 없어 가족이 된 날을 생일로 삼고 있었는데, 이번 당첨이 딱 맞춘 생일 선물 같아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p><p>한편 힐스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시니어 반려동물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반려동물의 노화는 단순한 걱정거리가 아닌 관리의 대상인 만큼, 선정된 시니어 반려동물들이 힐스의 전문적인 과학적 영양을 통해 다시 활력을 충전하고, 보호자들과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을 오래도록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고령 반려동물의 입양 활성화와 이에 따른 사료 지원은 단순한 기업의 사회공헌을 넘어 동물복지와 입양 문화 개선이라는 중요한 과제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앞으로 시니어 반려동물 입양이 더욱 장려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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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418</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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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35353_c4032909.jpg</image>
            <pubDate>Thu, 16 Jul 2026 13: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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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밥대장과 손잡은 원할머니 보쌈족발, 한 달 만에 2만 건 판매 돌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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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35353_c40329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원할머니 보쌈족발X김밥대장 팝업／원앤원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크리에이터 김밥대장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보쌈김밥 팝업스토어가 지난 6월 10일 스타필드 수원에서 오픈한 이후 약 한 달 사이에 월등한 성과를 기록했다. 팝업 운영 초기부터 방문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12일까지의 누적 판매량이 2만 건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p>    </p><p>팝업스토어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대표 메뉴인 보쌈을 친숙한 김밥 형태로 재해석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직영점에서 진행된 1차 팝업에서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대형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수원으로 무대를 옮겨 확대 운영하게 됐다. 운영 기간 중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대기 고객이 계속되었으며, 일부 시간대에는 상품의 조기 품절이 발생하는 등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p><p>    </p><p>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이는 주요 메뉴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51년 노하우가 담긴 보쌈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대표 메뉴인 한돈 보쌈김밥은 보쌈 특유의 담백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한돈 실비보쌈김밥은 누적 판매량 4만 5천 개를 돌파하며 대표 매운맛으로 자리 잡은 실비김치를 접목한 상품이다. 보쌈의 풍미에 실비김치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청량한 매콤함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대응해 지난 13일부터는 한정 메뉴인 불족발 보쌈김밥을 추가로 선보였다. 이 메뉴는 담백한 보쌈김밥에 매콤한 불족발볶음을 곁들여 서로 다른 맛과 식감을 동시에 제공하며, 단품 메뉴와 열무막국수가 추가된 세트 두 가지 형태로 판매 중이다.</p><p>    </p><p>팝업 현장에서는 보쌈김밥을 모티브로 제작한 키링 굿즈를 함께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메뉴 외에도 다양한 경험과 재미 요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먹끼전후 매실즙을 활용한 매실에이드와 원할머니 슬러시 식혜 등 이색 음료 메뉴도 함께 판매되고 있다.</p><p>    </p><p>원앤원 관계자는“브랜드 최초의 외부 팝업으로 진행한 이번 보쌈김밥 팝업을 통해 누적 판매 2만 건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고객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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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83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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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7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14022_042cdc6b.jpg</image>
            <pubDate>Thu, 16 Jul 2026 11: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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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내 소비자 47% AI 여행 서비스 활용…글로벌 평균의 1.5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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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114022_042cdc6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크리테오 로고 / 크리테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크리테오(Criteo)가 최근 공개한 '2026 글로벌 여행 소비 트렌드 리포트'는 국내를 포함한 6개국 6 300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행된 설문조사 결과와 자체 커머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이번 보고서에서 주목할 점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국내 여행 시장이 견고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며, 특히 소비자들이 상품 선택 과정에서 가격과 혜택을 더욱 세심하게 비교 분석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이다.</p><p>    </p><p>지난해 여름 성수기부터 시작된 여행 수요의 흐름이 추석 연휴를 거쳐 10월까지 지속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여행 관련 소비 지수는 일반 리테일 소비보다 최대 30포인트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국내 시장의 계절별 추이를 분석하면 여행과 리테일 지출 간 평균 격차가 약 13.9포인트에 달했다. 국내 온라인 여행사(OTA) 트래픽이 전년 대비 4% 증가했고 예약 건수도 1% 늘었다는 점은 여행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p>하지만 동시에 평균 예약 금액은 10% 감소했으며 OTA 매출도 9% 줄어들었다. 이는 전체 여행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지만 소비자들이 예약 결정을 내리기 전 가격과 혜택을 꼼꼼히 비교하면서 더욱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실제로 전 세계 응답자의 42%는 여행 및 체험 상품을 예약하기 전 정보를 조사하고 비교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을 즐긴다고 답했다.</p><p>    </p><p>여행 비용 부담이 점차 증가하자 국내 소비자들은 여행을 포기하기보다는 여행 시기와 목적지, 예약 방식을 조정하며 여행을 계획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세대 전반에 걸쳐 여행은 다른 재량적 지출과 비교했을 때 중요한 라이프스타일 우선순위로서 자리 잡고 있는데, X세대의 79%, 밀레니얼 세대(Y세대)의 82%, Z세대의 83%가 여행이 '어느 정도 중요하다' 또는 '매우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그렇지만 여행 비용 상승이 여행 계획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고 답한 비중은 상당히 높아서 X세대 89%, Y세대 90%, Z세대 90%를 기록했으며, 특히 Z세대의 58%는 그 영향이 매우 크다고 응답했다.</p><p>    </p><p>여행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국내 소비자들이 취하는 방식을 살펴보면 비수기 여행(49%)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얼리버드 예약(37%), 비교적 저렴한 여행지 선택(37%), 가까운 목적지 선택(36%), 3개 이상의 여행 플랫폼 비교(35%) 순서로 나타났다. 여행 서비스를 비교할 때 최종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분석하면 좋은 리뷰와 후기(72%)가 가장 중요했으며, 특가 및 프로모션(43%), 간편한 환불(42%), 무료 취소(38%) 순으로 조사됐다. 이는 실제 예약 단계에서 신뢰도와 유연성, 그리고 눈에 보이는 가치가 소비자의 선택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명확히 드러낸다.</p><p>    </p><p>또한 AI 기반 서비스의 활용도가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소비자의 47%는 전체 여행 일정 계획 과정에서 AI 활용이 유용하다고 답해 글로벌 평균(30%)을 크게 웃돌았다. 국내 소비자들은 맛집 및 다이닝 추천(44%), 액티비티 및 관광 정보 탐색(43%), 숙소 추천(40%), 목적지 추천(38%) 순으로 AI를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항공권 검색 단계에서도 24%가 AI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응답했다.</p><p>    </p><p>크리테오 코리아(대표 김도윤)의 김도윤 대표는 현 상황을 이렇게 진단했다. "물가 상승과 글로벌 정세 불안에도 불구하고 한국 여행객들은 여행을 포기하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여행 기업과 마케터들은 현재 여행 수요가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며, "여행객들이 예약 전 여러 선택지를 비교 분석하므로, 크로스 채널 및 풀퍼널 접근 방식을 통해 모든 접점에서 명확한 가격 정보, 우수한 리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해야 한다. 유연성과 투명성, 직관적인 가치를 부각하는 동시에 여행객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제안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이 최종 구매 전환을 이끌어내는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여행 업계가 소비자의 신중한 선택 행동을 인식하고 더욱 정교한 전략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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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79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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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7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093001_da6b368d.jpg</image>
            <pubDate>Thu, 16 Jul 2026 09: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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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살아만 있어다오…” 32년째 딸을 찾는 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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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093001_da6b368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32년 전,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던 박정순 양은 중학교 입학통지서를 받으러 집을 나섰다가 사라졌다. 집에서 불과 400m 떨어진 초등학교로 향하던 길이었다. 정순 양이 마지막으로 지나간 골목은 평범한 동네 길이었지만, 그날 이후 가족의 시간은 멈췄다. 가족들은 전단지 수만 장을 만들어 전국을 찾아다녔지만 정순 양의 행방은 끝내 확인되지 않았다.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하루에도 몇 번씩 꺼내 보던 아버지는 어느덧 70대 노인이 됐다. 그는 딸이 작은 손으로 어깨와 다리를 주물러주며 “이렇게 키워줘서 고맙다”고 말하던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p><h3>시간이 지날수록 더 어려워지는 장기 실종 사건</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093016_98399b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KBS News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 정순 양처럼 20년 넘게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장기 실종아동은 전국에 1100여 명에 이른다. 장기 실종 사건의 가장 큰 문제는 시간이 흐를수록 단서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실종 초기에는 목격자 진술, 이동 경로, 주변 CCTV, 당시 상황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증언이 수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CCTV 기록은 남아 있지 않고, 주변 환경도 달라진다. 골목은 재개발되고, 상점은 사라지고, 당시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도 흩어진다. 목격자의 기억 역시 흐려진다. “어디선가 본 것 같다”는 희미한 기억조차 시간이 지나며 확신하기 어려워진다.</p><p>    </p><p>아이의 얼굴도 달라진다. 실종 당시 초등학생이던 아이는 시간이 지나면 청소년, 성인이 된다. 시민들이 전단지 속 어린 시절 사진만 보고 현재 모습을 알아보는 것은 쉽지 않다. 장기 실종아동의 경우 나이 변화에 따른 몽타주나 유전자 분석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모든 사건을 해결하기는 어렵다. 가족이 유전자 정보를 등록하지 않았거나, 실종 아동 본인이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면 연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2004년 실종아동 유전자 분석이 도입된 뒤 수십 년 만에 가족을 찾는 사례도 있었지만, 이는 여전히 드문 일이다.</p><p>    </p><p>장기 실종아동의 가족은 시간이 흘러도 실종자를 떠나보내지 못한다.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과, 혹시 무슨 일이 생긴 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 사이에서 매일을 견딘다. 생일, 입학식, 졸업식, 명절처럼 가족이 함께해야 할 순간마다 빈자리는 더 크게 다가온다. 주변 사람들에게는 오래된 사건이지만, 가족에게는 매일 다시 시작되는 현재의 고통이다. 시간이 해결해주는 일이 아니라, 시간이 쌓일수록 더 무거워지는 상처다.</p><p>    </p><p>수사와 지원이 이어지기 어렵다는 점도 문제다. 실종 기간이 길어질수록 사건은 사회적 관심에서 멀어진다. 새롭게 접수되는 실종 신고와 강력 사건, 각종 치안 업무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오래된 실종 사건만을 전담해 추적하기란 쉽지 않다. 예산과 인력이 충분하지 않으면 장기 실종아동 가족 지원, 홍보, 유전자 등록 안내, 제보 확보 활동도 제한될 수밖에 없다. 결국 장기 실종 문제는 가족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국가와 지자체, 경찰, 민간단체, 시민이 함께 기억하고 연결해야 하는 사회적 과제다.</p><h3>아이를 발견했다면 불안부터 달래야 한다</h3><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6/img_20260716093037_1252f6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 길을 잃었거나 보호자 없이 혼자 있는 아동을 발견했을 때는 무엇보다 먼저 아이의 불안을 달래는 것이 중요하다. 낯선 상황에 놓인 아이는 겁을 먹거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할 수 있다. 성인은 아이에게 차분한 목소리로 말을 걸고, 이름과 나이, 보호자 연락처, 마지막으로 함께 있던 장소 등 기본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이때 아이를 다른 곳으로 데려가기보다 발견한 자리에서 함께 머무르는 것이 좋다.</p><p>    </p><p>이후 112 또는 182에 신고하고, 그 자리에서 보호자와 경찰관을 기다려야 한다. 아이가 가방, 옷, 명찰, 휴대전화, 팔찌 등을 가지고 있다면 보호자 연락처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다만 아동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확인해야 한다. 대형마트, 백화점, 놀이공원, 터미널, 지하철역 등 다중 이용시설에서 아동을 발견했다면 안내 데스크, 고객센터, 미아보호소에 실종아동 보호 안내방송을 요청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p><h3>잊지 않는 관심이 제보로 이어진다</h3><p>    </p><p>장기 실종 사건은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잊혀서는 안 된다. 오래전 스쳐 지나간 기억, 작은 목격담, 한 번의 제보가 가족에게는 결정적인 실마리가 될 수 있다. 실종아동을 방지하기 위해 미성년 아동 대상 사전 지문 등록 제도가 시행되고 있지만 등록률은 아직 충분하지 않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실종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보호자의 등록 참여뿐 아니라 시민들의 관심도 함께 필요하다. 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함께하며 장기 실종아동 문제를 알리고, 더 많은 제보와 사회적 연대가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다.</p><p>    </p><p>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함께하고 있다. 실종 사건은 시간이 흐를수록 관련 기억과 단서가 희미해지고, 사회적 관심에서도 점차 멀어지기 쉽다. 하지만 가족에게 실종된 아이와 청소년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반드시 돌아와야 할 소중한 존재다. 실종자를 찾기 위해서는 경찰과 관계기관의 지속적인 노력은 물론,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JGcmN4jHY?si=UCkry921Ag7Hhu_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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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74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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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6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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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6 16: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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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매드포갈릭 신메뉴 10종 공개, '플라워 크러스트' 피자로 시각적 매력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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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5/img_20260715160148_92df5b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름 감성 담은 ‘SUMMER ESCAPE’ 신메뉴 출시 / 매드포갈릭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이 여름철을 맞아 새로운 맛의 경험을 제공하는 신메뉴 10종을 선보였다. 7월 15일부터 출시된 이번 메뉴들은 'SUMMER ESCAPE(올여름, 갈릭으로 완성한 가장 맛있는 휴가)'라는 콘셉트 아래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휴양지에서 누리는 듯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p></p><p>    </p><p>신메뉴의 핵심은 맛과 시각적 매력을 모두 강화한 구성에 있다. 피자 메뉴는 도우의 끝 부분이 꽃처럼 펼쳐진 '플라워 크러스트'를 적용해 시각적 인상을 높였으며 프로슈토와 상큼한 베리, 튀긴 통마늘 등 다채로운 토핑의 조합으로 차별화된 풍미를 만들어냈다. 대표 메뉴인 '블라썸 프로슈토 갈릭 피자'를 포함해 기존 시그니처 피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하프앤하프 구성의 '블라썸 프로슈토&amp;스노잉 피자'와 '블라썸 프로슈토&amp;고르곤졸라 피자' 등으로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p><p>    </p><p>매드포갈릭 시그니처 갈릭 칠리 오일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갈릭 칠리 라인업은 K-컬처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지향하는 브랜드의 특색을 반영했다.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개발된 '갈릭 칠리 폭립 라이스'는 불향이 풍부한 라이스 위에 부드러운 폭립과 갈릭 크런치를 더해 풍성한 식감을 살렸다. '갈릭 칠리 슈림프 파스타'는 새우와 마늘종, 그릴에 구운 대파의 조화로 깊고 매콤한 풍미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산뜻한 컬러감과 상큼함이 돋보이는 '가든 하우스 샐러드'와 '당근 라페'를 추가했으며 기존 인기 메뉴 3종도 비주얼과 레시피를 개선해 선보였다.</p><p>    </p><p>디저트 메뉴는 여름철 무더위를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투명한 유리잔에 밀크 빙수와 과일 시럽을 층층이 담아 완성한 '레몬 밀크 파르페'와 '자몽 밀크 파르페', 바삭한 갈릭 플레이크를 얹은 '달콤 갈릭 아이스크림'으로 맛과 비주얼을 모두 강화했다. 패밀리 레스토랑으로서의 강점인 폭넓은 메뉴 라인업은 다양한 취향에 맞춰 고르는 매드포갈릭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p><p>    </p><p>윤다예 매드포갈릭 대표는    “이번 여름 신메뉴는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기분 전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시즌 감성과 독창적인 맛을 가득 담아 기획했다”며 “가족 외식부터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 직장인들의 회사 회식까지 아우르는 대표 외식 공간 매드포갈릭에서 올여름 특별한 다이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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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65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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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5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5/img_20260715095556_50d09f58.jpg</image>
            <pubDate>Wed, 15 Jul 2026 09: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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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동나비엔, 욕실 공기질 혁신 제품 '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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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5/img_20260715095556_50d09f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바스케어 제품 이미지 / 경동나비엔 제공</figcaption></figure><div></div>경동나비엔이 욕실 공기질의 통합 관리를 위한 신제품을 발표했다. '나비엔 바스케어'는 습도 조절부터 냄새 제거까지 욕실 환경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실내 공기질 솔루션이다.</p><p>    </p><p>이 제품은 제습, 온풍, 드라이, 배기 등 네 가지 운전 모드를 갖춰 상황에 따라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낸다. 특히 제습 모드는 배기와 온풍, 송풍 기능을 동시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습도가 높은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면서 동시에 온풍과 송풍으로 욕실 내부의 습기를 빠르게 건조하는 원리다. 온풍 모드는 따뜻한 바람으로 욕실을 포근하게 데우며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드라이 모드는 강한 바람으로 신체에 남은 물기를 신속하게 말려줘 욕실을 떠나는 순간까지 상큼함을 유지하도록 한다. 배기 모드는 욕실 내부 공기를 외부로 배출해 습기와 냄새를 제거한다.</p><p>    </p><p>배기 모드에 적용된 에어 실드(댐퍼) 기능은 작동할 때는 습기와 냄새를 빠르게 배출하고 미작동 시에는 외부 공기의 유입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사용자는 필요한 상황에 맞춰 각 기능을 개별 선택해 맞춤식 공기질 관리가 가능하다.</p><p>    </p><p>나비엔 바스케어는 사용 편의성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절전모드를 작동하면 BLDC모터가 필요한 만큼만 운전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며 저소음 운전으로 늦은 밤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상하좌우 풍향 조절 기능으로 욕실 구조와 사용 상황에 맞춰 바람을 공급하는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모드 선택과 풍량 조절 같은 주요 기능은 전용 리모컨으로 간편하게 조작된다.</p><p>    </p><p>유지 관리 면에서도 이점이 있다. 욕실 내부에 공기를 공급하는 팬은 UV LED로 관리되며 자석 탈부착 방식의 커버가 적용돼 필터를 손쉽게 분리하고 세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추가로 2년 무상 A/S 제도와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고객상담센터를 통해 사용 중 발생하는 불편함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p><p>    </p><p>외관 디자인도 완성도 높게 마무리됐다. 욕실 인테리어를 고려한 모던하고 심플한 라인의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공간에 자연스럽게 조화되도록 구성됐다. 본품과 전용 리모컨의 디자인 일체감을 높이고 히든 라이팅을 더해 은은한 존재감도 부여했다. 이 같은 디자인 우수성은 국제 평가에서도 인정받아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p><p>    </p><p>나비엔 바스케어는 TMA551, TMA550, TMA531, TMA530 등 총 4종으로 구성되며 색상은 웜화이트와 에센스화이트 두 가지가 준비됐다. 제품은 경동나비엔의 공식 쇼핑몰인 나비엔 하우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p><p>    </p><p>경동나비엔은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라는 비전 아래 생활환경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회사는 공기의 질과 상태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 제공에 중점을 두며 공기질 관리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 중이다. 기존 제습 환기청정기와 나비엔 매직의 주방기기를 통해 거실과 주방의 공기질을 관리해왔던 데서 한발 나아가 이번 나비엔 바스케어 출시로 욕실까지 솔루션 영역을 확장했다. 이 같은 제품 라인업 강화는 생활공간 전반의 쾌적함을 더욱 견고하게 강화해 나가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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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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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3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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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9: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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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류현진 200승 달성 20년 만의 위업, 스파이더가 한정판 컬렉션으로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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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4/img_20260714092653_f669d8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류현진 플레이어 브랜드 컬렉션 / 스파이더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스파이더(SPYDER)가 한화 이글스와 함께 한국 야구사에 획을 긋는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는 특별한 상품을 선보인다. 류현진 선수의 200승 달성을 팬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류현진 플레이어 브랜드 컬렉션'으로, 선수의 위대한 성취를 담아낸 한정판 라인업이다.</p><p>    </p><p>류현진 선수는 지난 5월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를 통해 승리투수가 됐으며 한미 통산 200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KBO리그에서 122승을 거둔 데 이어 메이저리그에서 78승을 이루며 이뤄낸 결과로, 한국인 투수 역대 두 번째 프로 통산 200승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2006년 프로 데뷔 이후 20년을 거쳐 이 위업을 달성한 류 선수는 한국 야구계에서 보기 드문 투수로 평가받고 있다.</p><p>    </p><p>이번 컬렉션은 유니폼, 바시티 점퍼, 반팔 카라티, 볼캡 등 총 4종의 상품으로 이뤄져 있으며 200승까지의 여정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전 상품에 적용된 '류현진 플레이어 브랜드 BI'는 새롭게 리뉴얼된 것으로, 고전적이고 위엄 있는 세리프 타입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 BI는 '레전드' 류현진 선수의 커리어 깊이와 권위를 시각화하는 동시에 묵직한 스트로크와 균형 잡힌 레터폼을 통해 마운드 위에서 흔들리지 않는 선수의 안정감과 무게감을 표현했다.</p><p>    </p><p>오는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예약판매 방식으로만 한정 운영되는 이 컬렉션은 예약 기간 종료 후 추가 생산이 일절 진행되지 않는다. 구매는 스파이더 공식 온라인몰에서만 가능하며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컬렉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류현진 재단을 통해 유소년 야구 지원에 기부돼 한국 야구의 미래 세대를 응원하는 데 활용된다.</p><p>    </p><p>관계자는     "류현진 선수의 200승은 한국 야구사에 길이 남을 기록인 만큼, 한화 이글스와 함께 팬들이 그 순간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되는 만큼 예약판매 기간을 놓치지 않길 바라며, 수익금 일부가 유소년 야구 발전에 쓰이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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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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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0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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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6 09: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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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젠지 아이콘 리센느, 도미노피자 신규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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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3/img_20260713093623_9cf08b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리센느(RESCENE)’ / 도미노피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    <p>젠지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리센느가 도미노피자의 신규 브랜드 모델로 선정됐다. 최근 7월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하며 강렬한 화제성을 증명한 리센느는 밝고 활기 넘치는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다.</p><p>도미노피자는 리센느의 긍정적이고 신선한 에너지가 자신들이 추구하는 아이코닉하면서도 즐거운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 섭외를 결정했다. 이를 위해 지난 6월에 TVCF 촬영을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리센느는 기존에 보여주던 역동적이고 생생한 이미지와 더불어 쿨하면서 세련된 매력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p><p>리센느가 출연한 도미노피자의 TVCF는 오는 16일부터 텔레비전과 극장, 유튜브를 포함한 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계획이다. 동시에 도미노피자의 여름 시즌 신제품도 함께 선공개될 예정으로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p><p>관계자는 "도미노피자가 지향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리센느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잘 맞는다 판단해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는 16일 리센느의 매력이 담긴 TVCF와 함께 베일을 벗을 신제품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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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092</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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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0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3/img_20260713092408_05714918.jpg</image>
            <pubDate>Mon, 13 Jul 2026 09: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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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당신의 기억이 단서입니다”팔목 화상 흉터를 가진 아이를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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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3/img_20260713092408_057149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실종아동찾기는 한 가정의 간절함에 우리 사회가 함께 응답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아이가 사라진 뒤 가족에게 남는 것은 멈춰버린 시간과 끝없는 기다림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새로운 사건과 이슈가 이어지면 실종 아동의 이름과 얼굴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흐려집니다.</p><p>    </p><p>하지만 가족들에게 실종은 끝난 사건이 아닙니다. 아이가 돌아오기 전까지 매일이 실종 당일의 연장선입니다. 누군가의 작은 목격담, 우연히 떠올린 기억, 스쳐 지나간 장면 하나가 가족들에게는 다시 희망을 붙잡게 하는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실종아동찾기에 꾸준한 관심이 필요한 이유입니다.</p><p>    </p><p>실종아동을 찾는 과정에서 시민의 역할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이름과 나이, 인상착의, 신체 특징, 마지막 목격 장소를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제보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 지하철역, 편의점, 공원, 학교 주변, 골목길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마주친 낯익은 얼굴이 중요한 실마리가 될 수 있습니다.</p><p>    </p><p>특히 실종아동찾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외모가 성장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고, 당시의 기억도 점점 희미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 번의 관심보다 지속적인 정보 공유가 중요합니다. 실종 당시 사진뿐 아니라 현재 나이를 고려한 정보, 특징, 목격 가능 지역 등을 꾸준히 알리는 일이 필요합니다.</p><p>    </p><p>이에 위키트리는 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어가기 위해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시간이 흐르며 잊히기 쉬운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다시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실종아동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p><p>    </p><p>위키트리는 캠페인을 통해 실종아동의 사진과 주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입니다. 시민들이 아이들의 얼굴을 기억하고, 혹시 모를 단서를 발견했을 때 제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단순히 사연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실종아동찾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관심과 참여를 확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p><p>    </p><p>실종아동을 찾는 일은 가족이나 수사기관만의 몫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기억하고 살펴야 할 일입니다. “어디선가 본 것 같습니다”라는 작은 기억, “비슷한 아이를 본 적 있습니다”라는 짧은 제보가 한 아이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결정적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p><p>    </p><p>오늘 무심코 지나친 얼굴이 누군가가 애타게 찾고 있는 아이일 수 있습니다. 잠시 멈춰 사진을 확인하고, 이름을 기억하고, 주변을 살피는 작은 행동이 실종아동찾기의 시작이 됩니다. 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실종아동의 이름과 얼굴이 사회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캠페인을 이어가며, 시민들의 관심이 소중한 제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입니다.</p><p>    </p><p>👀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3/img_20260713092423_af4067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안혜경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 ① 안혜경(실종 당시 28세)</p><p>📍부산광역시 부산진구</p><p>🕒1995. 05. 01(월)</p><p>🧷 특징: 사시, 뻐드렁니에 치열이 고르지 못함, 안쪽 팔목에 화상 흉터, 소아마비로 왼쪽다리 절뚝거림</p><p>👕 착의: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3/img_20260713092446_d614f3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신관식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② 신관식 (실종 당시 37세)</p><p>📍광주광역시 동구</p><p>🕒2009. 06. 18(목)</p><p>🧷 특징: 키 178cm, 체중 75kg, 입술이 약간 돌출, 치아가 고르지 않음, 엄지발가락 흉터, 갸름한 얼굴형</p><p>👕 착의: 실종당시 긴팔 와이셔츠, 농구화</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3/img_20260713092459_cc5d0a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신규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③ 신규진(실종 당시 6세)</p><p>📍 서울특별시 중랑구</p><p>🕒 1988. 02. 15(월)</p><p>🧷 특징: 키 115cm, 둥근 얼굴형, 축농증, 오른쪽 눈끝에 수두자국, 속눈썹 길고 짙은 편</p><p>👕 착의: 실종당시 외투착용, 긴바지, 흰색운동화</p><p>    </p><p>제보전화</p><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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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089</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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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0/img_20260710090207_44043bdc.jpg</image>
            <pubDate>Mon, 13 Jul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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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7월 13~19일 주간운세, 12띠 중 6띠는 행운 맞이하고 6띠는 주의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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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0/img_20260710090207_44043b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오는 7월 13일부터 19일까지의 주간 운세를 살펴보면 12지지의 운의 흐름이 매우 다양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는 크고 작은 행운을 맞이하게 되며 다른 일부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p><p>    </p><p>먼저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띠들을 살펴보자. 용띠는 기분 좋게 하는 일들이 계속 생겨날 거다. 한 주의 시작이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묵묵히 내 자리를 지키며 할 일을 하다 보면 좋은 일이 생겨날 거다. 뱀띠는 전체적으로 좋은 기운이 흐르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점점 더 좋아질 수 있으니 이보다 기쁠 수 없겠다.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행동한다면 더욱 뜻깊은 한 주를 보낼 수 있다.</p><p>말띠도 좋은 흐름에 들어섰으나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연인과 문제가 있다면 양보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중요하며 노력한다면 지금보다 상황이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원숭이띠는 좋은 운이 따라다니니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겠다. 대체로 만족스럽겠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을 고려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좋은 운에 마가 낄 수 있다. 닭띠는 좋은 기운이 머무는 한 주를 보내게 되겠으며 하고 싶었던 일이 있다면 마음껏 즐기면 된다. 앞만 보고 달려온 당신에게 주는 선물 같은 일 주일이기 때문이다.</p><p>개띠는 운으로만 따지면 어느 때보다 좋으나 이럴 때일수록 여유를 가져야 한다. 조급해한다면 좋은 일에 마가 낄 수 있기 때문에 무언가를 결정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돼지띠는 모든 일이 생각대로 잘 풀리니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고민하지 말고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참 좋은 한 주가 될 테니 긍정적으로 행동하길 바란다.</p><p>    </p><p>반대로 조심스러운 운의 흐름을 보이는 띠들도 있다. 쥐띠는 운으로만 따진다면 불리할 수 있으니 조금 긴장하는 것이 좋겠다. 자신을 테스트해보기에 더없이 좋은 시기라 생각하고 도전해보길 바란다. 노력한다면 뜻밖의 행운이 찾아올 수 있다. 소띠는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겠다. 아주 사소한 불평이나 무심코 던진 농담으로 친구와 관계를 그르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항상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실수하지 않을 거다.</p><p>호랑이띠는 이번 주 정신적으로 중심을 잡기 힘드니 오해를 살 수 있는 말과 행동은 피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여유를 가진다면 상황이 좋아질 수 있으니 이점을 위안 삼길 바란다. 토끼띠는 시작은 거창하지만 마무리가 쉽지 않겠다.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잃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한 번 뱉은 말은 반드시 책임지는 습관을 기르는 게 좋겠다. 양띠는 계획을 다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며 중요한 결정은 잠시 뒤로 미뤄야 할 거다. 무슨 일이든지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사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번만큼은 여유 있는 시간을 만들어보기를 권한다.</p><p>    </p><p>이번 주의 운세를 종합적으로 분석해보면 개인의 주의력과 배려심이 매우 중요한 시기임을 알 수 있다. 좋은 운을 받은 띠들도 조급한 마음을 경계해야 하며 도움이 필요할 때는 주변의 조언을 적극적으로 구하는 것이 현명하다. 어려운 운의 흐름 속에 있는 띠들이라도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노력으로 상황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상대를 존중하고 신중한 판단을 통해 이번 주를 보낸다면 누구나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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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28</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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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0/img_20260710113040_3b175d46.jpg</image>
            <pubDate>Fri, 10 Jul 2026 11: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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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닝 레이브 트렌드 타고 베이커리를 클럽으로 변신시킨 버드와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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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0/img_20260710113040_3b175d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태원 타르틴에서 얼리 버드 개최 / 버드와이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논알코올 음료와 음악 문화의 만남을 시도하는 버드와이저(Budweiser)가 낮 시간대를 중심으로 한 특별한 DJ 파티를 개최한다. 오는 7월 19일 이태원에 위치한 글로벌 베이커리 브랜드 타르틴(Tartine)에서 열리는 '얼리 버드(Early Bud)'는 버드와이저 제로와 함께 일상적인 공간에서 사람들이 모여 즐길 수 있는 음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이번 행사는 얼리 버드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대규모로 진행된다. 버드와이저가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 글로벌 공식 파트너라는 지위를 활용하여 국내 음악 씬을 더욱 활발하게 지원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한국 DJ 디디한(Didi Han)이 메인 DJ로 참여하게 되는데, 그는 오는 7월 24일 벨기에의 투모로우랜드 무대에 올라갈 예정이다. 버드와이저는 디디한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함께하면서 국내 팬들이 그의 세계 진출 여정에 앞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p><p>    </p><p>이 자리는 MZ세대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모닝 레이브(Morning Rave)' 트렌드에서 영감을 얻었다. 젊은 세대가 아침 시간대에 모여 음악을 즐기며 하루를 시작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버드와이저는 기존의 밤과 클럽 중심의 음악 파티 문화를 낮과 다양한 장소로 확장하려고 시도했다. 작년의 성공을 바탕으로 올해는 개최 횟수를 총 5회로 늘렸으며 레코드숍, LP바, 바버숍 등 도시 속 문화 공간으로 무대를 옮겨가고 있다. 4회차를 맞이하는 얼리 버드가 타르틴에서 열리는 것은 베이커리 공간을 DJ 파티 무대로 변모시키는 새로운 시도라고 할 수 있다.</p><p>    </p><p>행사장은 평소 커피와 빵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베이커리 공간 전체를 DJ 파티 무대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용객들은 색다른 데이타임 음악 파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버드와이저 제로와 타르틴이 함께 선보이는 한정 세트 메뉴가 제공되며 현장 이벤트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티셔츠 제작 기회가 주어진다. 얼리 버드 전용 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10/img_20260710113104_eecca9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태원 타르틴의 얼리 버드에 참여하는 DJ 디디한     / 버드와이저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행사 티켓은 7월 10일부터 버드와이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대기 후 입장도 가능하다. 얼리 버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버드와이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버드와이저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얼리 버드는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베이커리에서 DJ 파티를 즐기며 새로운 데이타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또한 "글로벌 무대를 앞둔 디디한과 함께 버드와이저가 추구하는 음악의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버드와이저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This Calls For A Bud'를 통해 사람들이 함께 모여 음악을 즐기고 에너지를 나누는 순간을 다양한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하고 있다. 국내외 주요 음악 페스티벌과 자체 음악 플랫폼 'BUDXBEATS'를 통해 음악 팬들과 소통해온 버드와이저는 최근 얼리 버드 시리즈를 통해 그 접점을 아침과 낮 시간대의 일상적인 문화 공간으로 넓히고 있다. 레코드숍과 LP바, 바버숍에 이어 이번에는 베이커리 타르틴을 무대로 새로운 데이타임 음악 경험을 제안하는 것이다.</p><p>    </p><p>버드와이저의 이러한 시도는 음악 문화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사람들이 함께 즐기고 열광하는 순간이 반드시 밤이나 클럽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을 인식하며 낮 시간대의 다양한 공간에서 음악의 즐거움을 나누려는 움직임은 음악 문화의 민주화라고 볼 수 있다. 앞으로도 버드와이저가 제시하는 새로운 음악 경험의 장이 얼마나 확장되고 발전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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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766</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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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6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152258_6c2b1d0a.jpg</image>
            <pubDate>Thu, 09 Jul 2026 15: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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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계 최초 캐비아 PDRN 상용화, 가히가 공개한 신제품의 정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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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152258_6c2b1d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비아 PDRN EGF 앰플 출시 / 가히 제공</figcaption></figure><div></div>가히(KAHI)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캐비아 PDRN 성분을 주요 소재로 활용한 '가히 캐비아 PDRN EGF 앰플'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9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99% 고순도로 정제된 EGF와 99% 고순도의 캐비아 PDRN이 결합되면서 만들어내는 상승 효과를 바탕으로 개발됐다.</p><p>    </p><p>제품의 작용 메커니즘을 살펴보면 먼저 고순도 EGF가 손상된 피부에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는 신호를 전달한다. 이후 캐비아 PDRN이 피부 재생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공급하면서 EGF가 구성한 피부 기둥 사이의 빈 공간을 촘촘하게 채우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러한 이중 작용을 통해 겉으로 드러나는 주름의 개선은 물론 피부 안팎의 밀도를 입체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준다.</p><p>    </p><p>캐비아 PDRN은 가히가 코스맥스와 손을 잡고 6년에 걸친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상용화를 이뤄낸 고기능성 소재다. 철갑상어 알에서 추출하는 이 성분은 인간의 DNA 구조와 높은 유사성을 보유해 피부 흡수와 탄력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DNA 손실을 방지하면서 기름 성분만을 분리해내는 정제 기술을 거쳐 99% 고순도의 캐비아 PDRN 개발에 성공했다.</p><p>    </p><p>제품의 흡수 효율을 높이기 위해 특허를 획득한 리포샷(Lipo-Shot) 공법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고순도 캐비아 PDRN과 EGF를 모공보다 1만 분의 1 수준으로 초미세하게 분해해 앰플이 피부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처리했다. 또한 일반적인 정제수 대신 캐비아수를 베이스로 사용했으며, 항산화 효능을 가진 캐비아 추출 발효 성분인 '캐비필렌 오일'도 함유시켰다.</p><p>    </p><p>코리아테크 이동열 대표는     “철갑상어를 희생시키지 않고 마사지 방식으로 알을 채취하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캐비아를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체계를 구축한 데서 출발해, 긴 시간 연구를 통해 기술력을 더한 끝에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차별화된 성분과 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등 해외 시장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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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63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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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133649_35033948.jpg</image>
            <pubDate>Thu, 09 Jul 2026 13: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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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븐틴 민규 2년 연속 앰배서더, 무더위 속 아이스 트럭으로 소비자 직접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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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133649_350339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스 트럭' 캠페인 개시 / 스니커즈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스니커즈가 여름의 더위를 식혀줄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마즈(유)는 지난 6월 출시한 스니커즈® 아이스 바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스니커즈® 아이스 트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울 때 넌, 네가 아니야(Feel Hot? Chill with SNICKERS® ICE BAR)를 슬로건으로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 속에서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소비자들이 시원한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p><p>    </p><p>본격적인 캠페인의 출발은 인기 K-팝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멤버이자 2년 연속 스니커즈®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민규가 이끈다. 민규는 금일 열린 스니커즈® 아이스 트럭 팝업데이 이벤트에 참석해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한국마즈(유)는 이 같은 방식을 통해 차별화된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정된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소비자들이 위치한 곳으로 직접 찾아가며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133917_26bd69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세븐틴 민규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현장을 찾은 민규는 제품을 차가운 상태로 유지하는 콜드체인 기술이 적용된 아이스 트럭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을 시작으로 아이스 브레이킹 퍼포먼스와 포스터 사인 및 부착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러한 현장 활동들을 통해 스니커즈® 아이스 바가 가진 색다른 매력과 캠페인의 메시지를 참석한 인원들에게 현감 있게 전달했다.</p><p>    </p><p>민규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가 더해진 아이스 트럭은 홍대, 북촌, 이태원 등 서울의 주요 지역을 돌며 19일까지 순회한다. 각 거점에 방문하는 소비자들은 스니커즈® 아이스 바를 직접 시식해 볼 수 있으며 동시에 특별한 게임과 포토 이벤트,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회를 갖는다. 이를 통해 스니커즈® 아이스 바 특유의 시원한 매력과 브랜드가 전하는 유쾌한 경험을 만나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133935_ca66a3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아이스 트럭' 캠페인 개시 / 스니커즈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캠페인의 또 다른 축으로 마련된 스니커즈® 아이스 트럭 딜리버리 데이 이벤트는 특색있는 사연 신청을 통해 선정된 단체를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회사 동료, 동아리, 러닝크루, 댄스팀, 야구팀 등 30명 이상인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이벤트는 지난 7월 5일까지 총 60팀이 사연을 제출하며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 한국마즈(유)는 선정된 단체를 직접 방문해 더위와 일상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스니커즈® 아이스 바만의 시원한 에너지를 더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p><p>    </p><p>스니커즈® 아이스 바의 제품 구성을 살펴보면 스니커즈® 초코바 특유의 진한 초콜릿과 고소한 땅콩, 달콤한 카라멜의 풍미를 시원한 아이스 바 형태로 구현했다. 부드러운 아이스크림믹스에 바삭한 땅콩을 결합시켜 풍미있는 식감을 살렸으며 겉면은 달콤한 밀크초콜릿 쉘로 코팅해 스니커즈® 만의 깊고 진한 맛을 완성한 구조다.</p><p>    </p><p>관계자는 "이번 스니커즈® 아이스 트럭 캠페인을 통해 더운 여름철 소비자들이 스니커즈 아이스 바와 함께하는 색다른 여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프라인 기반의 직접 방문 방식과 유명 연예인의 참여, 그리고 다양한 상호작용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거리를 좁히는 한편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체험과 관심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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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60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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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5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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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26 09: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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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저 사람 실종자 아닌가요”…유튜브 구독자의 댓글이 만든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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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090858_308f1e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채널에이 캡처</figcaption></figure><div></div>광주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40대 남성이 유튜버의 생방송 화면에 우연히 포착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p><p>    </p><p>2025년 11월 유튜브 채널 ‘이로이’에는 ‘유튜브 생방송 중 실종자를 찾았다’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따르면 유튜버 A씨는 광주광역시 한 거리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혼잣말을 하며 걷는 중년 남성을 발견했다. A씨는 남성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기고 뒤따라가 대화를 나눴다. </p><p>    </p><p>남성은 자신을 “23세 대학생”이라고 소개하며 학교명과 학과, 이름을 말했지만 실제 나이와 맞지 않는 이야기를 이어갔다. 늦은 밤 남성의 귀가를 걱정한 A씨는 음료수를 건네며 대화를 이어갔고, 이 장면은 생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에게 그대로 전해졌다. </p><p>    </p><p>이때 한 시청자가 댓글창에 “저 사람 제보할 게 있다”며 실종 경보 문자 내용을 공유했다. 이름과 인상착의, 복장 등이 영상 속 남성과 일치한다는 내용이었다. 이를 확인한 A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남성을 뒤따르며 위치를 전달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남성을 보호했고, 그는 실종 6일 만에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됐다.</p><h3>아동뿐 아니라 장애인 실종도 반복되는 지역사회 문제</h3><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090926_693ba2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이번 사례는 실종 경보 문자를 눈여겨본 시민의 관심과 빠른 제보가 실종자를 가족 곁으로 돌려보낸 다행스러운 사례다. 유튜버 A씨 역시 “눈썰미 좋은 시청자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도 “실종자를 알아본 구독자가 대단하다”는 반응이다. </p><p>    </p><p>이처럼 아동뿐 아니라 장애인 실종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실종은 특정 연령이나 상황에만 한정된 문제가 아니다. 어린 아동은 보호자와 잠시 떨어진 사이 길을 잃을 수 있고, 장애인은 낯선 장소나 복잡한 동선에서 방향을 잃거나 의사 표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특히 지적장애, 자폐성장애, 정신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본인의 이름, 주소, 보호자 연락처를 설명하기 어렵거나 구조 요청 자체를 하지 못하는 상황도 생긴다. </p><p>    </p><p>가족과 보호자가 평소 이동 경로를 알고 있더라도 돌발 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대중교통을 잘못 타거나, 익숙한 길에서 벗어나거나, 갑작스러운 소음과 혼잡으로 방향 감각을 잃는 경우도 있다. 이때 주변 시민이 실종 안내 문자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얼굴, 옷차림, 장소 정보를 살펴보는 일이 중요하다. 유튜브 생방송 속 실종자를 알아본 구독자처럼 시민 한 명의 관찰이 수색 시간을 줄이고 가족에게 실종자를 돌려보내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p><h3>장애인 실종예방, 사전등록과 생활 속 확인이 먼저다</h3><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090954_88320f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장애인 실종을 막기 위해서는 보호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예방 체계를 갖춰야 한다. 먼저 경찰청 안전드림을 통한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해두는 것이 좋다. 사전등록은 실종에 대비해 지문, 사진, 보호자 인적사항 등을 미리 등록하는 제도다.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은 나이와 관계없이 사전등록 대상에 포함된다. 등록은 안전드림 홈페이지나 앱, 가까운 지구대와 경찰서에서 할 수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9/img_20260709091007_d8e354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보호자는 외출 전 이동 장소와 귀가 시간을 확인하고, 자주 가는 길과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장소를 반복해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연락처가 적힌 카드나 인식표를 지니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실종이 발생했을 때는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주변을 먼저 찾아본 뒤 기다리기보다 즉시 112에 신고하고, 마지막으로 본 장소와 시간, 옷차림, 이동 방향, 자주 찾는 장소를 구체적으로 알려야 한다. </p><p>    </p><p>시민도 실종 안내 문자 속 인상착의와 비슷한 사람을 발견하면 직접 붙잡기보다 안전한 거리에서 위치를 확인한 뒤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작은 관심과 빠른 신고가 누군가의 가족을 집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다.</p><p>        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함께하고 있다. 실종 사건은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과 단서가 흐려지고, 사회적 관심도 서서히 줄어들기 쉽다. 그러나 가족에게 실종된 아이와 청소년은 여전히 반드시 돌아와야 할 소중한 존재다. 실종자를 찾는 일에는 경찰과 관계기관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제보가 중요하다.</p><p>오래전 스쳐 지나간 장면, 무심코 기억해 둔 얼굴, 사소해 보이는 목격담 하나가 사건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단서가 될 수 있다. 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동참해 장기 실종 사건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고, 더 많은 제보와 사회적 연대가 모일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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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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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8/img_20260708172445_a52ab143.jpg</image>
            <pubDate>Wed, 08 Jul 2026 17: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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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인 보이그룹 베이온, 데뷔 하루 만에 中 QQ뮤직 K팝 차트 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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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8/img_20260708172445_a52ab1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베이온 / 인코드 엔터테인먼트</figcaption></figure><div></div>신인 보이그룹 베이온(VAYONN)이 데뷔 직후부터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소속사인 인코드 엔터테인먼트(Incode Entertainment)는 베이온의 첫 EP 'Youth Today(유스 투데이)' 타이틀곡 'MUAH!(무아!)'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의 K팝 차트에 진입한 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p><p>    </p><p>중국 내에서의 반응 또한 긍정적이다. 'MUAH!'는 중국 대표 숏폼 플랫폼인 도우인(Douyin)의 급상승차트와 핫이슈 최상위권에 자리를 잡았으며 글로벌 팬심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국내 음악 시장에서도 베이온의 저력이 드러났다. 신인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Youth Today'는 한터차트 앨범 일간 차트와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일간 차트에서 단숨에 2위에 올라 탄탄한 팬덤의 화력을 입증했다.</p><p>    </p><p>지난 6일 가요계에 공식 데뷔한 베이온은 데뷔 하루 만에 글로벌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루키다운 면모를 제대로 펼쳤다.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성공적으로 무대에 올라선 것이다.</p><p>    </p><p>베이온의 첫 EP 'Youth Today'는 여름의 작열하는 태양도 설렘의 입맞춤이라 노래하는 'MUAH!'의 가사처럼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담고 있다. 각기 다른 삶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낸 트랙들까지 수록돼 올여름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데뷔 활동의 문을 열었다. 베이온의 이러한 초반 성과는 앞으로의 활동이 얼마나 주목받을지를 보여주는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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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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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26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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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주 동안 맛본다" 팀홀튼 7월 한정 메뉴 '랍스터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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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8/img_20260708165957_38ad10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리얼 랍스터롤 2종 사진 / 팀홀튼 제공</figcaption></figure><div></div>팀홀튼(Tim Hortons)이 캐나다 동부 해안 지역의 여름 명물인 랍스터를 활용한 한정 시즌 메뉴를 내놓는다. 이번 메뉴 개발의 배경이 된 것은 할리팩스(Halifax) 일대에서 매년 여름 개최되는 랍스터 페스티벌이다. 동해안의 대표 항구 도시에서 열리는 이 페스티벌에서 영감을 받아 팀홀튼은 국내 고객들도 캐나다만의 독특한 해양 음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 제품들을 기획했다.</p><p>팀홀튼은 오는 7월 7일부터 20일까지 약 2주간 한정으로 클래식 랍스터롤과 스파이시 랍스터&amp;쉬림프롤 2종을 판매한다. 두 메뉴 모두 게살이나 크래미를 섞지 않은 리얼 랍스터를 사용하여 식재의 진정성을 담아냈다. 특히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뉴 잉글랜드 스타일 번(New England Bun)을 도입해 현지의 감성을 더했으며 랍스터 살이 푸짐하게 드러나는 시각적 완성도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프리미엄 식재료의 매력을 표현했다.</p><p>클래식 랍스터롤은 랍스터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하여 식재의 오리지널리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뉴 잉글랜드 번의 부드러운 식감과 클래식 허브 랜치 소스가 어우러져 담백함 속에 깊이 있는 풍미를 제공한다. 스파이시 랍스터&amp;쉬림프롤은 갈릭과 페퍼 소스로 버무려진 새우를 랍스터에 더해 진한 해변의 색채와 풍성한 식감을 구현했다. 스파이시 허브 랜치 소스가 가미되어 매콤한 맛 속에서도 클래식 랍스터롤과는 구별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p><p>팀홀튼은 시즌 메뉴와 함께 새로운 퀀처 음료 2종을 상시 판매한다. 이들 음료는 해산물 메뉴와 페어링하기에 적합한 청량한 맛을 중심으로 개발했다. 아이스바인 퀀처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아이스와인에서 영감을 받은 논알코올 음료로 백포도의 은은한 단맛과 오렌지의 산뜻한 산미가 조화를 이룬다. 블랙베리 유즈 퀀처는 캐나다 팀홀튼 매장에서 이미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로 국내 고객들의 지속적인 출시 요청에 응하여 한국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 블랙베리의 진한 풍미와 유자의 상큼한 향미가 어우러져 여름철 랍스터롤과 신선하게 어울린다.</p><p>팀홀튼은 메뉴 출시와 동시에 매장 공간에도 변화를 준다. 레드와 블루 컬러의 그래픽 요소와 페스티벌 무드의 공간 연출을 통해 고객들이 실제로 현지 랍스터 페스티벌 현장에 와 있는 듯한 몰입감 있는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연출은 단순한 음식 판매를 넘어 캐나다 동부 해안의 항구 도시와 그곳의 문화를 체험하는 공간을 만들어낸다.</p><p>관계자는 "이번 시즌 메뉴는 캐나다 동부 해안 지역의 랍스터 페스티벌에서 영감을 받아 캐나다 브랜드만이 선보일 수 있는 특별한 시즌 경험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카페에서 즐기는 랍스터라는 새로운 콘셉트와 함께 올여름 팀홀튼만의 랍스터 페스티벌 무드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프리미엄 식재료를 캐주얼한 카페 환경에서 선보이려는 팀홀튼의 시도는 계절 메뉴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외식 경험을 제공하려는 프랜차이즈의 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평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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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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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7/img_20260707165825_376aff46.jpg</image>
            <pubDate>Tue, 07 Jul 2026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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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식물성 오메가-3가 어류 기반 제품을 대체하는 이유, 70세 이상 2157명 대상 연구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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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7/img_20260707165825_376aff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식품과학회에서 헬시에이징 관련 영양학적 접근 소개 /디에스엠퍼메니쉬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디에스엠퍼메니쉬(dsm-firmenich)가 건강수명 시대에 주목하는 영양 솔루션을 제시했다. 최근 들어 근육 건강, 인지 기능, 심혈관 건강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이를 뒷받침할 과학적 근거와 기술 혁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성과 소비자 경험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식물성 오메가-3는 기존의 어류 기반 제품을 대체할 차세대 솔루션으로 업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p><p>    </p><p>디에스엠퍼메니쉬는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된 '2026 한국식품과학회(KoSFoST)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가했다. 이 학술대회는 'Food Science as a Translational Hub: Bridging Bioresources, Biotechnology, and Human Health'를 주제로 개최돼 국내 식품과학 분야를 대표하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디에스엠퍼메니쉬는 이 자리에서 'Plant-Based Omega-3s: Bridging Market Trends, Technological Innovation, and Healthy Aging'를 주제로 세션을 진행해 건강수명, 지속가능성, 소비자 경험을 아우르는 차세대 오메가-3 솔루션 방향성을 제시했다.</p><p>    </p><p>디에스엠퍼메니쉬 아시아태평양 지역 건강·영양·케어 부문 제형 및 응용기술 총괄인 테리 리는 'Plant-Based Omega-3s: Trends and Innovative Solutions from dsm-firmenich'를 주제로 전 세계 오메가-3 시장이 소비자 기대 변화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요구, 영양 과학의 발전을 바탕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테리 리 총괄은 오메가-3가 심혈관 건강과 인지 기능뿐 아니라 최근 높아지는 헬시 에이징에 대한 관심 속에서도 중요한 영양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소개했다.</p><p>특히 유럽 5개국에서 70세 이상 성인 2157명을 대상으로 3년간 수행된 DO-HEALTH 연구를 언급했는데, 이 연구는 유럽에서 수행된 건강수명(Healthy Aging) 분야의 가장 큰 규모의 무작위 임상연구(Randomized Controlled Trial, RCT)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DO-HEALTH 연구는 오메가-3, 비타민D, 운동이 노년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장기간 평가한 것으로 건강수명을 위한 영양 중재의 과학적 근거를 축적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p><p>테리 리 총괄은 또한 엘니뇨를 비롯한 기후 변화와 지정학적 이슈로 어유 공급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미세조류 유래 오메가-3가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차세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구미, 뉴트리버스트, 스마트 츄 등 다양한 제형 혁신과 생산·고농축·안정화 기술의 발전이 소비자 편의성과 제품 활용성을 높이며 차세대 기능성 영양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p><p>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겸임교수인 진유리 교수는 'Omega-3 fatty acids and muscle health: current evidence and future perspectives for healthy aging'를 주제로 발표했다. 진 교수는 고령화 사회에서 근육 건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EPA와 DHA가 노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만성 저강도 염증, 단백질 합성 저항성, 미토콘드리아 기능 저하 등 근육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진 교수는 건강수명을 위해서는 EPA·DHA 섭취를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운동, 균형 잡힌 식단과 함께 고려하는 통합적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7/img_20260707165953_28d6f5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한국식품과학회에서 헬시에이징 관련 영양학적 접근 소개 / 디에스엠퍼메니쉬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종근당건강 R&amp;D센터 연성흠 소장은 'Advancing the scientific understanding of omega-3 fatty acids: recent trends, emerging insights, and innovations in softgel manufacturing'를 주제로 발표했다. 연 소장은 지속가능한 차세대 오메가-3 원료로 주목받고 있는 미세조류의 가능성을 설명하고 균주 개발과 생산 기술의 발전으로 상업적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연 소장은 또한 연질캡슐 제조 기술의 혁신이 생산 효율성과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오메가-3 원료와 첨단 제조 기술의 결합이 고품질 오메가-3 제품 개발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p><p>    </p><p>학술대회 기간 중 디에스엠퍼메니쉬는 'Research Directions of GLP-1 and New Horizons for the Food Industry' 세션과 'Medical Food for the Aging Population: Formulation to Application' 세션에도 참여해 GLP-1 관련 영양 트렌드와 고령화 시대 의료영양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최신 연구 동향과 원료·제형 기술 혁신 사례를 통해 식물성 오메가-3의 확장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었다.</p><p>    </p><p>디에스엠퍼메니쉬 코리아 정은지 대표는 "건강수명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직면한 중요한 건강 과제 중 하나"라며 "이번 학술대회는 식물성 오메가-3를 중심으로 건강수명을 위한 과학적 근거와 기술 혁신, 지속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공유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p><p>정은지 대표는 "디에스엠퍼메니쉬는 글로벌 연구개발 역량과 과학 기반 영양 솔루션을 바탕으로 건강수명 분야의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계 및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관련 연구 기반을 확대하고, 소비자와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지속 가능한 영양 솔루션 개발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p>이는 고령화 사회에서 기업이 추구해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앞으로 식물성 오메가-3를 기반으로 한 기능성 식품 및 영양제 시장의 성장과 기술 혁신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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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255</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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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2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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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l 2026 14: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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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샘물, 투어스와 손잡고 '블레미쉬 스트라이크' 캠페인 전개…7일 만에 잡티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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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7/img_20260707144045_7650dd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TWS(투어스)와 함께하는 'BLEMISH STRIKE(블레미쉬 스트라이크)' 캠페인 / 정샘물 뷰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정샘물 뷰티(정샘물)는 브랜드 전속 모델인 대세 그룹 TWS(투어스)와 협력하여 'BLEMISH STRIKE(블레미쉬 스트라이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2030 타겟 고효능 스킨케어 브랜드인 비긴스 바이 정샘물(BeginS by JUNGSAEMMOOL)이 여름철 심화되는 잡티와 색소 침착 등의 흔적 케어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p><p>    </p><p>본 캠페인은 비긴스 바이 정샘물의 브랜드 슬로건인 '피부엔 순하게, 흔적엔 강하게(Gentle but Powerful)'를 핵심 메시지로 전달하기 위해 구성됐다. 볼링 클럽 컨셉을 차용하여 강력한 제품 성능을 '스트라이크' 퍼포먼스로 시각화한 것이 특징이며, 흔적 고민을 한 번에 시원하게 무너뜨리는 효과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p><p>    </p><p>오는 6월 27일 정샘물 뷰티(정샘물)는 '7일 만에 흔적 잡는 잡티샷 세럼'을 메인 메시지로 한 TWS의 캠페인 필름과 신규 지면 광고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본편 영상에서는 액티브하고 에너제틱한 이미지로 핵심 제품인 '핑크 구아바 글루타치온 흔적 세럼'의 효능을 감각적으로 연출했으며, 이 제품에는 순도 99% 리포좀 글루타치온과 나이아신아마이드 10%가 함유돼 있다.</p><p>    </p><p>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Gen-Z(젠지) 세대라는 핵심 타겟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밀도 높은 IMC(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진행된다. 지난 6월 한 달간 기획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TWS 멤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ARS 이벤트가 실시됐으며, 해당 이벤트를 통해 최종 선정된 70명의 팬들을 초청하여 오는 7월 29일 '정샘물 플래그십 스토어 성수 101'에서 프레스 포토콜 및 매거진 인터뷰를 포함한 단독 팬밋업(CALL-MEET UP) 행사를 개최한다.</p><p>    </p><p>팬밋업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한 선물 등을 준비하여 팬덤의 자발적인 2차 확산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더불어 7월 중에는 성수동 일대 외벽에 TWS의 신규 지면 화보를 활용한 '게릴라 포스터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진행하며, 포스터 인증샷을 남긴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가전 브랜드 경품 혜택 등을 제공하여 일반 대중으로까지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시킨다.</p><p>    </p><p>정샘물 뷰티 관계자는 "비긴스 바이 정샘물이 추구하는 타고난 맑은 피부 표현과 고효능 메시지가 TWS의 에너제틱하고 맑은 이미지와 시너지를 내며 영타겟 지지층을 견고히 다지고 있다"며 "이번 'BLEMISH STRIKE' 캠페인을 시작으로 흔적 케어 카테고리 내 브랜드 입지를 확고히 다지겠다"고 전했다.</p><p>이번 캠페인을 통해 비긴스 바이 정샘물은 스킨케어 시장에서 젊은 세대의 신뢰를 기반으로 흔적 케어 전문성을 강화하며 시장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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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219</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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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7/img_20260707093852_03804279.jpg</image>
            <pubDate>Tue, 07 Jul 2026 09: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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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컨버스, 영화감독 하모니 코린의 에지로드와 손잡다...척 70 리미티드 에디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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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7/img_20260707093852_038042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척 70' 이미지 / 컨버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컨버스(CONVERSE)가 혁신적인 크리에이티브 콘셉트로 주목받는 에지로드(EDGLRD)와 손을 맞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 척 70(Chuck 70)은 컨버스의 클래식한 아이콘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경계를 허물고 관습에 벗어난 창작 정신을 담아냈으며, 앞으로의 트렌드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에지로드(EDGLRD)는 영화감독 하모니 코린(Harmony Korine)이 설립한 마이애미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다. 영화와 디자인은 물론 테크놀로지와 디지털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활동 중이다. 새로운 세대를 겨냥한 멀티 포맷 콘텐츠를 제작해오고 있는 에지로드는 시각적 실험과 창작 방식에서 혁신성을 추구하는 집단으로 알려져 있다.</p><p>    </p><p>이번 컬렉션의 기반이 되는 콘셉트는 초현실적 신화(Mutated Mythology)다. 에지로드는 이를 통해 현실과 초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예측 불가능성과 실험성을 담아 컨버스의 클래식 아이콘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했다. 척 70 전체가 하나의 연속된 캔버스가 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7/img_20260707093919_4c86be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컨버스 X 에지로드(Converse X EDGLRD Chuck 70) 컬렉션은 척 70 하이와 척 70 로우 총 2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에지로드의 오리지널 디지털 레이어 그래픽이 헤비웨이트 캔버스 어퍼에만 머물지 않고 미드솔까지 이어지도록 적용됐다. 이러한 표현 기법은 실험적인 그래픽과 다층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해 익숙한 척 70 실루엣을 새롭게 재해석했다.</p><p>    </p><p>디자인 세부사항에서도 협업의 의미가 담겨 있다. 컨버스의 클래식한 구조는 유지하면서도 올스타 패치와 라이선스 플레이트, 인솔 등 곳곳에 공동 브랜딩 디테일을 더했다. 이는 두 브랜드의 정체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결과물로 평가받는다.</p><p>    </p><p>컨버스 X 에지로드(Converse X EDGLRD Chuck 70) 컬렉션은 오는 7월 10일부터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무신사와 카시나 도산에서 공개된다. 현실과 초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감각으로 가득한 이 협업 작품은 스트릿 문화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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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5118</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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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8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img_20260706084459_3bebf4ec.jpg</image>
            <pubDate>Mon, 06 Jul 2026 08: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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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어디선가 본 것 같다면”…왼쪽 눈 위 흉터를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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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img_20260706084459_3bebf4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실종아동 문제는 한 가정의 비극을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 마주해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아이가 사라진 순간부터 가족의 일상은 멈추지만, 사회의 관심은 시간이 흐를수록 빠르게 옅어집니다. 사건 초기에는 많은 이들이 아이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지만, 새로운 뉴스와 이슈가 이어지면서 실종아동에 대한 관심은 점차 뒤로 밀려납니다.</p><p>    </p><p>그러나 실종아동 가족에게 시간은 단순히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가 돌아오기 전까지 하루하루가 기다림의 연속이며, 작은 제보 하나에도 마음을 걸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실종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가족들에게는 매일 반복되는 현재의 고통입니다.</p><p>    </p><p>실종아동을 찾는 데 있어 시민들의 관심은 매우 중요합니다. 공개된 사진을 한 번 더 살펴보고, 이름과 특징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단서 발견의 가능성은 커질 수 있습니다. 길거리, 버스 정류장, 지하철역, 편의점, 공원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스쳐 지나간 장면이 누군가를 찾는 중요한 실마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p><p>    </p><p>특히     실종아동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발견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사회적 관심이 필요합니다. 실종 당시의 인상착의, 신체 특징, 마지막 목격 장소 등은 시민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을 때 제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어디선가 본 것 같습니다”는 작은 기억도 가족들에게는 절실한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p><p>    </p><p>이에 위키트리는 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어가고, 더 많은 시민이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시간이 지나며 잊히기 쉬운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다시 알리고, 시민들의 기억과 제보가 실제 발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p><p>      </p><p>    위키트리는 캠페인을 통해 실종아동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종아동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p><p>실종아동을 찾는 일은 특정 기관이나 가족만의 몫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관심이 모일 때, 누군가의 기억 속 작은 장면이 결정적인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무심코 지나친 얼굴, 마음에 걸렸던 장면, 낯익게 느껴졌던 순간이 한 아이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시작점이 될지도 모릅니다.</p><p>    </p><p>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실종아동의 이름과 얼굴이 사회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캠페인을 이어가며, 시민들의 작은 관심이 소중한 제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입니다.</p><p>    </p><p>👀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img_20260706084528_4e0027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서희영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① 서희영(실종 당시 10세)</p><p>📍전북 남원시</p><p>🕒1994. 04. 27(수)</p><p>🧷 특징: 키 140cm, 왼쪽 눈 위 흉터, 양쪽 귀 위에 깨알만한 홈</p><p>👕 착의: 실종당시 흰색 티셔츠, 청바지, 쑥색 슬리퍼</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img_20260706084542_26dd98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안현수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② 안현수 (실종 당시 0세)</p><p>📍서울특별시 관악구</p><p>🕒1978. 03. 01(수)</p><p>🧷 특징: -</p><p>👕 착의: 실종당시 하늘색 반팔 티셔츠 착용</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6/img_20260706084553_244383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양승우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③ 양승우(실종 당시 3세)</p><p>📍 서울특별시 종로구</p><p>🕒 1981. 03. 01(일)</p><p>🧷 특징: 쌍꺼풀이 없고 눈이 작은 편, 약간 안짱다리</p><p>👕 착의: 실종당시 하늘색 반팔 티셔츠 착용</p><p>    </p><p>제보전화</p><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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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873</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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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52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3/img_20260703090456_f6263aaf.jpg</image>
            <pubDate>Mon, 06 Jul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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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금전운 최고 닭띠·원숭이띠 vs 재정 조심 소띠...7월 둘째주 운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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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3/img_20260703090456_f6263a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07/06-07/12 이번 주 12지지 운세를 살펴보면 띠별로 뚜렷한 특징이 드러난다. 전체적으로 각 띠가 경험할 운의 흐름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만큼 자신의 띠에 맞는 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p><p>    </p><p>우선 긍정적인 운기를 타고 있는 띠들을 살펴보자. 용띠는 이번 주가 마치 가을 수확의 계절과 같다고 볼 수 있다. 봄에 뿌린 씨가 자라나서 풍요롭게 추수하게 되니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보답을 기대해도 좋다. 일에 충실해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뱀띠는 좋은 기운이 곁에 머무르고 있어서 모든 일이 잘 풀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들뜬 마음에 과하게 돈을 지출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좋은 일에는 항상 마가 잘 끼는 법이기 때문이다.</p><p>    </p><p>말띠는 자신감을 가지고 소신 있게 행동하기에 적합한 시기다. 주변 여건은 그리 중요하지 않으며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흘러간다. 운이 좋은 때인 만큼 좋은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 양띠는 마음이 여유로워서 가정과 직장 모든 것이 잘 풀린다. 약속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지 말고 꼭 나가보길 바란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보면 관계가 더욱더 돈독해질 것이다.</p><p>    </p><p>원숭이띠와 닭띠도 호운을 받고 있다. 원숭이띠는 어느 때보다 많이 움직여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세워둔 계획이 있다면 꼭 진행해야 하며 특히 금전운이 좋으니 기회를 놓치면 분명히 후회하게 될 것이다. 능력을 보여줄 시기다. 닭띠도 특히 금전운이 좋은 편이다. 바쁘게 움직일수록 돌아오는 운이 점점 더 커질 것이며 당신의 부지런함과 빠른 손놀림에 주변 사람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을 수 있다. 최대한 집중하는 것이 좋다.</p><p>    </p><p>한편 조심스러운 운세를 타고 있는 띠들도 있다. 쥐띠는 평범하게 흘러갈 확률이 높지만 돈이 관련된 문제에서는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다행히 애정운은 좋은 편이니 마음에 두고 있는 상대가 있다면 데이트 약속을 잡아보는 것도 좋다. 소띠는 예상하지 못한 일로 돈이 나갈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럴 때를 위해서 미리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며 한치 앞을 못 보는 게 인생이지만 돈거래는 신중하게 하는 것이 지혜롭다.</p><p>    </p><p>호랑이띠는 이번 주에 업무에 집중하기보다는 정서적으로 기쁨을 느끼는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사적인 일에 신경 쓰고 그 생활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나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토끼띠는 거래와 관련된 일이 아니라면 대체로 좋은 운이 따를 것이다. 지금 같은 시기에 별다른 일 없이 순조롭게 지나가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기다린다면 곧 좋은 날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p><p>    </p><p>개띠는 이번 주를 어떻게 잘 보내느냐보다 별 탈 없이 무사히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실수를 하지 않도록 모든 신경을 집중해야 하며 실수가 당신의 발목을 잡을지도 모르니 긴장을 풀지 않아야 한다. 돼지띠는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다른 때라면 모를까 이번 주만큼은 웬만하면 참는 것이 좋으며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저런 날도 있는 법이니 여유를 가지기 바란다.</p><p>    </p><p>이번 주 운세를 종합해보면 전반적으로 개인의 노력과 선택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기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는 띠들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행동하되, 신중함을 잃지 않는 균형감이 필요하다. 한편 조심스러운 시기를 보내는 띠들은 무리한 시도보다는 안정성을 우선시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일주일을 보내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판단된다. 결국 각자의 운의 흐름을 이해하고 거기에 맞춰 대응하는 지혜가 이번 주를 건강하게 지내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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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529</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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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3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093539_272de93a.jpg</image>
            <pubDate>Thu, 02 Jul 2026 09: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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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복잡한 영상 촬영 준비, DJI Osmo Mobile 8P로 단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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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093539_272de9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Osmo Mobile 8P / DJI 제공</figcaption></figure>영상 촬영에 몰두하려면 매번 복잡한 준비 과정을 거쳐야 한다. 흔들림을 방지하는 짐벌은 기본이고, 화면 구도 확인을 위한 보조 모니터, 명확한 음성 녹음을 위한 외장 마이크, 그리고 보조 배터리까지 챙기다 보면 가방은 금세 각종 장비로 채워진다. 더 큰 문제는 촬영 현장에 도착한 후 발생한다. 이 모든 장비를 꺼내 연결하고 설정하는 데 시간을 소비하다 보면, 정작 기록하고 싶던 순간은 이미 놓쳐버리고 마는 경우가 일상적이었다.</p><p>    </p><p>최근 직접 사용해본 DJI Osmo Mobile 8P는 이러한 촬영 준비 과정의 번거로움을 상당히 경감해주는 제품이었다. 여러 장비에 분산되어 있던 기능들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함으로써 촬영 준비부터 결과물 확인까지의 전체 흐름을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수 있게 했다.</p><p>    </p><p>가장 실용적인 기능은 짐벌 손잡이에서 분리해 사용하는 '분리형 리모컨'이다. 짐벌을 고정해 놓은 상태에서도 최대 10미터 거리 내에서 사진 촬영과 영상 녹화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가로·세로 화면 전환과 구도 조정 역시 원격으로 가능했다. 스마트폰 화면 미러링 기능을 지원해 실시간으로 영상 효과를 확인하고 구도를 자유롭게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기도 했다. 이 덕분에 혼자 카메라 앞에 서 있을 때 손으로 화면을 가릴 필요 없이 한 손만으로 촬영 과정을 보다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었다.</p><p>    </p><p>피사체를 놓치지 않는 정교한 추적 기능도 인상적인 부분이었다. Osmo Mobile 8P는 세 가지 추적 모드를 제공해 촬영 환경에 따라 유연한 대처가 가능했으며, 인물은 물론 반려동물과 다양한 사물 추적까지 지원해 넓은 활용도를 제공했다. 특히 DJI Mimo 스마트 트래킹 8.0은 다수의 인물이 있는 복잡한 장면이나 피사체가 화면을 일시적으로 이탈하는 상황에서도 대상을 항상 선명하고 안정적으로 추적했다. 전용 앱인 DJI Mimo 외에도 'OM 멀티 트래킹 모듈 2'를 활용하면 스마트폰 기본 카메라나 틱톡 등 일부 서드파티 앱에서도 추적 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특정 피규어를 중심으로 화면을 고정하거나, 스마트폰 기본 카메라로 반려견의 움직임을 촬영하는 방식의 활용도 가능했다. 이러한 확장성은 촬영 환경과 콘텐츠 유형에 맞춰 보다 폭넓게 기기를 활용할 수 있게 해줬다.</p><p>    </p><p>안정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올인원 디자인'도 눈에 띄는 강점이었다. 최신 세대의 3축 짐벌 안정화 기술이 적용돼 걷거나 뛰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했으며, 일체형 연장봉 삼각대로 별도의 부품 없이도 촬영 환경을 간편하게 구성할 수 있었다. 바닥에 세워 촬영할 때 삼각대를 넓게 펼칠 수 있어 보다 안정적으로 고정되는 점이 특히 실용적으로 느껴졌다. 짐벌의 추적 상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링라이트' 상태 표시등도 새롭게 탑재돼 촬영 상태 파악을 더욱 직관적으로 만들었다. '올인원 브이로그 패키지'에 포함된 'DJI Mic Mini 2' 마이크는 영상 안정화뿐 아니라 오디오 녹음까지 한 번에 해결하게 해줬으며, 이는 별도의 음향 장비를 추가로 챙겨야 하는 부담을 크게 덜어주므로 1인 크리에이터에게 더욱 실용적인 구성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093700_5715bf6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Osmo Mobile 8P / DJI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장시간 촬영을 돕는 배터리 성능도 강력한 장점이었다. 최대 10시간 동안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어 야외 활동 시 배터리 부족에 대한 우려를 상당히 덜어줬다. 촬영 중이 아닐 때 배터리 잔량이 충분하다면, 짐벌 측면이나 멀티 트래킹 모듈의 C타입 포트를 통해 스마트폰에 전원을 공급하는 '보조 배터리' 기능도 지원했다. 급하게 전력이 필요할 때 별도의 보조 배터리를 챙기지 않아도 기기를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았다.</p><p>    </p><p>Osmo Mobile 8P는 스마트폰 짐벌의 역할을 단순한 흔들림 방지에서 한 단계 진전시켜, 1인 촬영에 필요한 부가 기능들을 하나의 기기로 통합했다. 장비 세팅에 들이는 시간과 수고가 크게 줄어든 만큼, 사용자는 오직 '무엇을 찍을 것인가'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이것저것 장비를 챙기지 않고도 보다 가볍게 촬영을 시작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이 제품은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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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344</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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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3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090931_c311a0cf.jpg</image>
            <pubDate>Thu, 02 Jul 2026 09: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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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어린아이만의 일이 아니다…”막차 귀갓길에 사라진 고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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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090931_c311a0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1999년 2월 밤, 경기도 평택시 도일동 하리마을에서 당시 송탄여자고등학교 3학년이던 송혜희 양이 실종됐다. 송 양은 이날 오전 학교에서 3학년 반 편성을 마친 뒤 오후 5시 30분경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평택시 서정동으로 향했다.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던 송 양은 밤 10시 무렵 막차 시간이 다가오자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에 올랐다.    남자친구의 집이 있던 서정동과 송 양의 집이 있던 도일동은 약 5km 거리로, 버스로 10~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였다.     </p><p>    </p><p>친구들은 송 양이 막차 버스를 타는 모습을 직접 배웅했고, 그때까지만 해도 이 평범한 귀갓길이 송 양의 마지막 모습이 될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당시 버스 안에는 송 양과 함께 30대로 보이는 의문의 남성 한 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p><p>    </p><p>송 양이 내린 정류장은 집에서 약 1km 떨어진 도일동 하리 입구였고, 정류장에서 집까지는 다시 10분 남짓 걸어가야 했다. 문제는 그 길이 논밭과 야산으로 둘러싸인 어두운 골목길이었다는 점이다. 마을 안으로 들어가는 다른 버스 노선도 없었고, 밤늦은 시간에는 인적이 드문 데다 가로등마저 부족해 범죄에 취약한 환경이었다. 송 양은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향했지만, 그날 밤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p><h3>사라진 30대 남성, 그리고 늦어진 수사가 남긴 결정적 공백</h3><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091304_e81827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송혜희 양이 밤이 깊도록 귀가하지 않자, 아버지 송길용 씨는 밤 11시경 딸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 행방을 물었다. 하지만 친구들은 “버스를 타고 집에 갔다”고 답할 뿐이었다. 가족은 다음 날 새벽 6시경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지만, 경찰은 사건을 단순 가출로 판단했다. 본격적인 수사는 실종 사흘이 지나서야 시작됐다. 이후 경찰은 송 양이 탄 막차 버스를 운행했던 버스 기사를 조사했고, 기사로부터 중요한 진술을 확보했다. 기사는 밤 10시 15분경 송 양이 도일동 하리 입구 도일주유소 앞에서 내린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p><p>    </p><p>또 송 양과 함께 술 냄새가 나는 30대 남성이 같은 정류장에서 내렸다고 증언했다. 이 남성은 오리털 파카를 입고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등산화를 신고 있었으며, 평택 시내에서 버스에 탄 뒤 잠이 들어 회차지까지 갔다가 기사가 직접 깨운 인물이었다. 기사가 “어디로 가느냐”고 묻자 그는 “도일동 하리부락”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버스에서 내린 뒤 송 양은 도로를 건너 하리마을 방향으로 걸어갔고, 남성은 지하도 쪽으로 향했다. 그러나 도로를 건너든 지하도로 들어가든 결국 하리마을로 이어지는 방향이라는 점에서, 이 남성은 송 양의 마지막 목격자이자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됐다. </p><p>    </p><p>경찰은 뒤늦게 주변 마을과 야간 기술학교, 일대 업소 등을 수색했지만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지 못했다. 당시 버스에는 CCTV가 없었고,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한 몽타주 작성이나 초동 탐문 역시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실종 직후 확보할 수 있었던 단서들이 시간이 지나며 사라졌고, 이 사건은 결국 장기 미제사건으로 남게 됐다.</p><h3>딸을 찾아 헤맨 25년, 가족의 삶까지 삼킨 장기 실종사건</h3><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091342_5b4f82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실종 이후 부모는 생업을 뒤로한 채 딸을 찾는 일에 매달렸다. 어머니는 딸을 찾지 못한 절망감 속에서 우울장애와 알코올 의존, 심장병 등으로 고통받다가 결국 세상을 떠났다. 홀로 남은 아버지 송길용 씨는 아내의 죽음 이후에도 딸을 찾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그는 송혜희 양의 사진과 “실종된 송혜희 좀 찾아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전단지를 들고 전국을 돌아다녔다. </p><p>    </p><p>수백 건의 제보를 받고 전국 어디든 찾아갔지만, 대부분은 닮은 사람을 착각한 제보이거나 장난전화였다. 그래도 송 씨는 희망을 놓지 않았다. 딸이 언젠가 연락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오래된 전화번호도 쉽게 바꾸지 못했고, 생계비 대부분을 현수막과 전단지 제작에 쏟아부었다. </p><p>    </p><p>2014년 공소시효가 만료됐지만, 아버지에게 딸을 찾는 일에는 시효가 없었다. 그는 25년 동안 전국 곳곳에 현수막을 걸고 전단지를 돌리며 딸의 이름을 사람들에게 알렸다. 그러나 끝내 송혜희 양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4년 8월 26일, 송길용 씨는 폐품 수거 트럭을 몰던 중 심장마비로 사고를 당해 숨졌다. 숨지기 전날까지도 현수막 제작비를 걱정했던 것으로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송혜희 양 실종사건은 단순한 미제사건을 넘어, 초동수사 부실이 남긴 상처와 장기 실종 피해 가족이 감당해야 했던 끝없는 고통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다.</p><h3>청소년 실종 예방, 위험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먼저다</h3><div></div><p>송혜희 양 실종사건은 청소년 실종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보여준다. 청소년은 위기 상황에 놓였을 때 혼자 해결하려 하기보다 주변에 위험을 알리는 것이 먼저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091407_832ab5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첫째, 자신이 처한 위험한 상황을 부모나 보호자, 교사, 친구 등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알려야 한다. 둘째, 그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 가까운 파출소나 지구대, 학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안전한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다. </p><p>셋째,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최대한 침착하게 행동하며 주변 어른이나 공공기관에 구조를 요청해야 한다. 낯선 사람을 따라가거나 혼자 어두운 길을 걷는 일은 피하고, 늦은 시간 귀가할 때는 가족에게 이동 경로와 도착 시간을 알리는 습관이 중요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2/img_20260702091435_fb4422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출 상황에 놓인 청소년도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 청소년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을 이용하면 가정에서처럼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 생활보호를 받을 수 있다. 건강검진과 의료비 지원, 생활법률 자문 등 실생활에 필요한 도움도 받을 수 있으며, 검정고시 준비와 개인·집단 학습지도, 학업 상담 등 학업을 이어가기 위한 지원도 가능하다. </p><p>    </p><p>이외에도 다양한 체험학습, 공연, 캠프 활동, 취미생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상 회복을 돕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실종과 가출은 개인의 문제로만 볼 수 없다. 청소년이 위험한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사회가 안전망을 알리고, 주변 어른들이 작은 신호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p>    </p><p>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함께하고 있다. 장기 실종 사건은 시간이 흐를수록 단서가 희미해지고 사회적 관심도 줄어들기 쉽지만, 가족에게 실종자는 여전히 돌아와야 할 소중한 사람이다. 실종아동과 실종 청소년을 찾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작은 기억, 사소한 목격담, 오래전 스쳐 지나간 장면 하나가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 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실종 사건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더 많은 제보와 사회적 연대가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다. </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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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338</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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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1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1/img_20260701112019_156049a7.jpg</image>
            <pubDate>Wed, 01 Jul 2026 11: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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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카치 위스키, 김성철과 손잡고 국내 첫 브랜드 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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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1/img_20260701112019_156049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라프로익, 김성철 국내 브랜드 활동 전개</figcaption></figure><div></div>배우 김성철과 함께 국내 최초 브랜드 활동을 추진하는 라프로익(Laphroaig)은 오래된 전통에 현대적 감성을 더한 캠페인으로 주목받을 예정이다. 2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아일라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인 라프로익은 독특한 풍미로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해왔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더 폭넓은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목표로 삼고 있다.</p><p>    </p><p>오는 7월 1일 공개될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6개의 에피소드는 기존 캠페인과 차별화된 구성을 갖추고 있다. 라프로익을 직접 마신 소비자들의 시음 감상평을 배우 김성철의 메소드 연기로 새롭게 풀어내는 방식으로 제작돼 브랜드만의 독보적인 개성을 입체적으로 표현할 계획이다. 소비자들이 남긴 다채로운 표현과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배우의 흡인력 있는 연기가 결합돼 라프로익 특유의 강렬하고 개성 있는 풍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이 캠페인은 지난해 10월 배우 윌렘 대포(Willem Dafoe)와 함께 진행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의 철학을 한국으로 확대하는 의미를 갖는다. 국제적 수준의 캠페인 전략이 한국 시장의 실제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재구성됨으로써 지역 맞춤형 마케팅 강화라는 현대적 트렌드를 따르고 있다.</p><p>    </p><p>라프로익 영상 론칭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이 전개된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가 라프로익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려는 의도다.</p><p>    </p><p>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 관계자는 "라프로익은 한 번 맛보면 결코 잊을 수 없는 독보적인 개성을 지닌 위스키"라며, "깊이 있는 연기로 자신만의 확실한 색깔을 보여주는 배우 김성철과 함께 라프로익만의 강렬한 매력을 더욱 인상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브랜드 활동을 통해 색다른 위스키를 경험하고자는 소비자들이 라프로익의 잊을 수 없는 풍미를 경험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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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10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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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0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1/img_20260701104116_9a4a5ea6.jpg</image>
            <pubDate>Wed, 01 Jul 2026 10: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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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포티파이, 서울 러닝 문화 담은 'Run Seoul' 플레이리스트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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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01/img_20260701104116_9a4a5e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포티파이 에디토리얼 플레이리스트 Run Seoul 공개.</figcaption></figure><div></div>러닝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매김하면서 사람들은 러닝을 통해 함께 모이고 자신을 표현하며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이러한 커뮤니티 중심의 문화 성장세에 주목한 스포티파이(Spotify)가 서울의 러닝 문화를 담은 국내 첫 에디토리얼 플레이리스트 'Run Seoul'을 공개했다.</p><p>    </p><p>Run Seoul은 스포티파이 에디토리얼 팀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플레이리스트로 음악을 경험하는 방식을 새롭게 만들어나가는 다양한 커뮤니티와 문화적 흐름을 조명하려는 스포티파이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서울 러닝 문화 특유의 리듬과 에너지, 정체성을 담아내기 위해 달리는 순간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 플레이리스트는 달리는 순간에 활력을 더하는 사운드트랙으로서 러너들이 자신만의 페이스를 찾고 러닝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p><p>    </p><p>스포티파이의 음악과 피트니스 연결성은 지속해서 강화되고 있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프리미엄 이용자의 70% 이상이 매월 운동할 때 스포티파이를 이용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1억 5천만 개 이상의 피트니스 플레이리스트가 활발히 스트리밍되고 있다. 이번 플레이리스트 출시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음악과 운동을 결합하려는 플랫폼의 전략을 보여준다.</p><p>    </p><p>Run Seoul 플레이리스트 제작을 위해 스포티파이는 서울 기반의 러닝 클럽 'NRR(norules running)'과 래퍼이자 러너로 활동 중인 레디(Reddy)와 협업했다. 서울 러닝 문화의 중심에서 활동해 온 이들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플레이리스트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러너들에게 지속적으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레디가 직접 전하는 응원 메시지도 독점 콘텐츠로 담아냈다. 또한 스포티파이는 플레이리스트 공개를 기념해 오는 7월 3일 서울에서 커뮤니티 러닝 이벤트를 개최한다. 러닝을 사랑하는 다양한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Run Seoul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로 adidas와 Shokz가 파트너로 함께한다.</p><p>    </p><p>Run Seoul은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닌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에디토리얼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출시 이후에도 정기적인 플레이리스트 업데이트는 물론 서울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아티스트와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통해 앞으로도 꾸준히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스포티파이의 이러한 지속적인 투자와 확장 전략은 음악 스트리밍과 생활문화의 결합이 얼마나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Run Seoul 플레이리스트는 현재 스포티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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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409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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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7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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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26 17: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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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컨버스, 카리나와 손잡고 6월 29일 '척 70 X'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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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9/img_20260629172156_0d3d67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에스파 카리나와 함께 ‘Chuck 70 X’ 공개 / 컨버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스트릿 문화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컨버스(CONVERSE)는 오는 6월 29일부터 새롭게 재해석한 '척 70 X(Chuck 70 X)'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동시에 출시되며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주요 지역에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p><p>    </p><p>컨버스가 이번 신제품 출시를 위해 선택한 파트너는 에스파의 카리나(KARINA)다. 카리나는 정교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그리고 개성 있는 태도를 바탕으로 무대와 일상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이러한 카리나의 음악적 활동과 예술성은 진정성 문화적 에너지 창의적 자기표현을 추구해온 브랜드의 철학과 맞닿아 있으며, 컨버스는 카리나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위촉하여 향후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p><p>    </p><p>척 70을 기반으로 한 '척 70 X(Chuck 70 X)'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클래식한 형태를 유지하되 보다 선명한 디테일을 더하며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표현했다. 제품명 속 'X'는 아이콘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하며 "THE ICON REIMAGINED" 메시지를 통해 사용자 각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과 표현을 확장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이는 개인의 개성과 창의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빈 캔버스로서의 의미를 담아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9/img_20260629172214_2c0915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존 척 70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이번 제품은 착화감과 디테일 전반에 걸친 포괄적인 업그레이드를 적용했다. 프리미 m 캔버스 어퍼와 오프 화이트 광택 미드솔, 토캡 등 척 70 특유의 클래식한 요소들은 보존하면서도 러버 범퍼와 아일렛의 더블 스타 디테일, 측면 가죽 패치 등의 신규 요소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헤리티지 디자인과 향상된 기능성이 조화롭게 결합되어 컨버스 아이콘으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p><p>    </p><p>컨버스는 카리나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아이콘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조명하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스트릿 문화의 진화 추세와 새로운 세대의 미학적 관심사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창의성과 자기표현의 가치를 중심으로 한 컨버스의 브랜드 전략이 카리나 같은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와의 만남을 통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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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779</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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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6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9/img_20260629102037_e054b504.jpg</image>
            <pubDate>Mon, 29 Jun 2026 10: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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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혹시 본 적 있나요"…흰색 점, 눈 옆 흉터자국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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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9/img_20260629102037_e054b5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지나친 하루 속에, 누군가를 찾을 수 있는 단서가 숨어 있을지도 모릅니다.</p>  길을 걷다 스쳐 지나간 아이의 얼굴, 버스 정류장에서 잠깐 마주친 뒷모습, 편의점 앞이나 지하철역 근처에서 눈에 들어왔던 장면. 당시에는 평범한 일상의 한순간처럼 느껴져 대수롭지 않게 넘겼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다시 떠올려보면, 그 기억이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기다려온 제보가 될 수 있습니다.</p><p>    </p><p>위키트리는 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어가고, 더 많은 시민이 실종아동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시간이 흐르며 잊히기 쉬운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다시 알리고, 시민들의 기억과 관심이 실제 제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p><p>    </p><p>실종아동을 찾는 일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어려워집니다. 사건이 처음 알려졌을 때는 많은 사람이 아이의 얼굴을 보고 이름을 기억하지만 하루 이틀이 지나고, 새로운 뉴스와 사건들이 계속 쌓이면 관심은 자연스럽게 옅어집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아이의 얼굴은 조금씩 희미해지고, 이름은 점점 덜 불리게 됩니다.</p><p>    </p><p>그러나 가족에게 실종은 과거의 사건이 아닙니다. 아이가 돌아오기 전까지 매일 반복되는 현실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가족들은 같은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혹시 누군가 아이를 보지는 않았을까, 작은 단서라도 나오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버팁니다.</p><p>    </p><p>그렇기 때문에 실종아동 정보를 계속 알리는 일은 중요합니다. 한 번 더 얼굴을 보여주고, 한 번 더 이름을 부르고, 한 사람에게라도 더 닿게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이 아이의 얼굴을 기억할수록, 누군가가 알아볼 가능성도 커집니다. 실종 당시의 옷차림, 나이, 신체 특징, 마지막으로 확인된 장소 같은 정보는 시민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을 때 힘을 가집니다.</p><p>    </p><p>아이를 찾는 단서는 거창한 곳에서만 발견되지 않습니다. 특별한 수사 현장이나 결정적인 증거만이 단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지나쳤던 장면들, 잠깐 보고 넘겼던 얼굴들, 어딘가 낯익다고 느꼈지만 곧 잊어버린 순간들 속에도 단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 최근 길에서 본 아이 중에 오래 기억에 남는 얼굴은 없었나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마주친 아이가 공개된 사진과 닮았다고 느낀 적은 없었나요. 편의점, 공원, 골목, 학교 근처, 터미널이나 역 주변에서 스쳐 지나간 장면 중 마음에 걸렸지만 그냥 넘긴 순간은 없었나요.</p><p>    </p><p>그때는 확신이 없어서, 혹은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지나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종아동을 찾는 과정에서는 작은 기억 하나도 소중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어디선가 본 것 같다”, “비슷한 아이를 본 적이 있다”, “그 시간에 그 장소에서 마주친 것 같다”는 기억이 가족에게는 절실한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p><p>    </p><p>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사진을 한 번 더 자세히 살펴보는 것, 이름과 특징을 기억하는 것, 주변 사람들에게 정보를 공유하는 것, 그리고 내가 지나쳤던 장면을 다시 떠올려보는 것만으로도 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참여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관심을 갖고 기억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p><p>    </p><p>위키트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실종아동의 이름과 얼굴이 더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도록 계속 알리겠습니다. 아이들이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시민들의 작은 관심이 실제 제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하겠습니다.</p><p>👀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9/img_20260629102053_f2397d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강문상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① 강문상(실종 당시 26세)</p><p>📍서울특별시 관악구</p><p>🕒2002. 11. 12(화)</p><p>🧷 특징: 키 178cm, 체중 78kg, 정신장애 2급, 입술 밑과 눈 옆에 흉터자국, 어깨가 약간 구부정함</p><p>👕 착의: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9/img_20260629102106_d85170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고석봉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② 고석봉 (실종 당시 3세)</p><p>📍경기도 동두천시</p><p>🕒1981. 08. 02(일)</p><p>🧷 특징: 검정색 곱슬머리, 오른쪽 눈 쌍꺼풀, 왼쪽 눈 밑 손톱자국, 살결이 흰편</p><p>👕 착의: 실종당시 흰색 티셔츠, 노란색 반바지, 흰색 타이즈, 밤색 샌들 착용</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9/img_20260629102116_623da9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송윤선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③ 송윤선(실종 당시 1세)</p><p>📍 서울특별시 종로구</p><p>🕒 1992. 07. 23(일)</p><p>🧷 특징: 키 70cm, 체중 13kg, 단발머리, 목 오른쪽에 3cm 정도의 긴 흰색 점 </p><p>👕 착의: 실종당시 흰색계통 민무늬 긴팔 잠바, 흰색계통 민무늬 긴 잠옷</p><p>    </p><p>제보전화</p><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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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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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5/img_20260625090854_8edd1d3b.jpg</image>
            <pubDate>Mon, 29 Jun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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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쥐띠·호랑이띠 주의, 이번 주 정신 육체 피로 예상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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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5/img_20260625090854_8edd1d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06/29-07/05 주간 12지지별 운세를 살펴보면 각 띠마다 서로 다른 에너지의 흐름을 경험하게 된다. 전반적으로 도전보다는 현실 수용과 내면의 준비가 강조되는 한 주가 될 전망이다.</p><p>    </p><p>먼저 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예상되는 띠들을 주목해 봐야 한다. 쥐띠는 힘든 시간을 맞이하게 될 확률이 높으므로 참다 못한 상황에서도 차라리 받아들이는 태도가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좋다. 곧 좋은 날이 다가올 테니 무리하지 않아도 괜찮다.</p><p>호랑이띠 역시 마음먹은 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 감정적으로 대응한다면 손해가 커질 수 있다. 감정을 앞세워 상황을 악화시키는 실수를 피하고 차분함을 유지해야 한다. 용띠는 좋을 것 같으면서도 결국 좋은 결과로 연결되지 않는 묘한 상황을 마주치게 된다. 이를 성장의 과정으로 여기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것이 현명하다.</p><p>    </p><p>소띠와 토끼띠는 다양한 각도에서 신중함이 요구되는 주간을 보내게 된다. 소띠는 특별한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외출을 자제하고 모든 일을 처음부터 다시 점검해야 한다. 조바심이 오히려 될 일도 망칠 수 있으므로 마음의 여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토끼띠는 가능성이 없는 일에 더 이상 매달리지 말고 무모한 도전을 피해야 한다. 피해 가는 전략도 필요할 때가 있으니 잠시 쉬어가는 방향을 택하면 본전이라도 찾을 수 있다.</p><p>    </p><p>평범함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한 띠들도 있다. 뱀띠는 특별히 기쁘거나 슬픈 일 없이 평범하게 흘러갈 것으로 보인다. 중요한 결정이나 돈거래는 잠시 미루고 일찍 집에 들어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p><p>양띠는 성공과 실패 사이에서 지쳐 있는 자신에게 쉬어가는 시간을 선물해야 한다. 마음을 비우고 진심 있는 지인들과 대화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돼지띠는 평범한 한 주를 보내는 가운데 가족과 친구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바빠서 지나쳤던 일들의 중요성을 느껴볼 시기다.</p><p>    </p><p>능동적인 행동과 관계 개선이 강조되는 띠들도 주목해야 한다. 말띠는 돈이든 사랑이든 마음이 편한 대로 행동하되 자신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타인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고 소신을 지킨다면 성공을 거둘 수 있다. 닭띠는 누군가를 보고 싶고 그리워하는 감정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 오해가 있다면 풀어내고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넨다면 모든 일이 잘 풀릴 거다. 원숭이띠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함께 찾아올 수 있으니 새로운 인연보다 오래된 친구와의 시간을 중시하는 것이 현명하다.</p><p>    </p><p>특별한 변화를 경험하는 띠도 있다. 개띠는 저번 주와는 정반대의 기운이 흐를 전망이다. 저번 주가 좋았다면 이번 주는 그보다 못할 수 있고 그렇지 않았다면 훨씬 나은 시간을 보낼 가능성이 높다.</p><p>    </p><p>이번 주간 운세는 전반적으로 현재의 상황을 차분히 받아들이고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급진적인 변화나 새로운 시도보다는 기초를 다지고 관계를 정리하는 시간으로 활용한다면 다음 주의 더 나은 기운을 맞이할 준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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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151</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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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2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5/img_20260625140223_372c77d2.jpg</image>
            <pubDate>Thu, 25 Jun 2026 14: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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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랩노쉬, 토핑 함량 높인 신제품 '프로틴 쉐이크'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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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5/img_20260625140223_372c77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핑 함량 370% 높인 ‘프로틴 쉐이크’ 출시 / 랩노쉬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랩노쉬(LABNOSH)가 신제품 '프로틴 쉐이크'를 정식 출시했다. 25일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 제품은 기존 베스트셀러인 '슬림쉐이크'의 강점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면서 소비자 의견을 대폭 반영해 맛과 영양 가치를 개선했다.</p><p>    </p><p>랩노쉬의 11년 단백질 제품 개발 노하우가 담긴 '프로틴 쉐이크'는 기존 '슬림쉐이크' 대비 토핑 함량을 370% 높여 시리얼을 섭취하는 듯한 풍부한 식감을 선사한다. 1포당 단백질 21g을 함유했으며 저당 처리되었고 트랜스지방이 0g이다. 단백질 제품 특유의 텁텁한 맛을 제거해 모든 연령대가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곡물퐁'과 '마롱라떼' 2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곡물퐁'은 보리후레이크와 볶은통현미 같은 여러 곡물 토핑을 조합해 고소한 맛과 풍부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마롱라떼'는 밤단백크런치볼과 로투스 비스코프 크럼블 등의 토핑으로 달콤한 밤라떼 풍미를 완성했다.</p><p>    </p><p>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한 사전예약 단계에서 초도 물량이 완전 판매되며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증명했다. 랩노쉬는 더 많은 고객이 이 제품을 경험하도록 25일부터 공식몰을 통해 출시 특가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에서는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프로틴 쉐이크'를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랩노쉬 공식몰에서 확인 가능하다.</p><p>    </p><p>관계자는 "여름을 맞이해 건강한 식단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프로틴 쉐이크에 출시 이전부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난 11년간 구축해온 브랜드의 전문성과 신뢰를 기초로 확신을 갖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들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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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226</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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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1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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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26 09: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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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끝내 돌아오지 못한 5살 딸, 21년째 멈춘 그날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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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5/img_20260625093523_f7808d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2004년 9월 19일 낮 12시 40분께 경기도 광주시 아파트 주차장 앞에서 당시 5세였던 우정선 양이 실종됐다. 우 양은 큰어머니가 운영하던 식당 앞 공터에서 혼자 자전거를 타며 놀고 있었으나, 어느 순간 자전거와 함께 자취를 감췄다.</p><p>    </p><p>우 양은 부모가 맞벌이를 하던 탓에 당시 큰어머니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사건 당일에도 평소처럼 식당 앞 공터에서 놀고 있었고, 주변에는 동네 주민들이 막걸리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p>    </p><p>실종 직전 우 양은 막걸리 병을 따던 한 남성의 얼굴에 막걸리가 튄 장면을 보고 이를 눈물로 오인했다. 이후 식당 안으로 들어와 큰어머니에게 “어느 아저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어서 닦아줘야 한다”고 말한 뒤 휴지를 들고 밖으로 나갔다. 이것이 큰어머니가 본 우 양의 마지막 모습이었다.</p><p>    </p><p>식당에는 손님이 많았고, 큰어머니는 우 양이 밖에서 계속 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해 별다른 이상을 느끼지 못했다. 그러나 밤이 되어 일을 마친 뒤 우 양을 찾았을 때, 아이는 타고 있던 자전거와 함께 사라진 뒤였다.</p><h3>버스정류장 목격담과 50대 남성…수사는 결정적 단서 없이 난항</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5/img_20260625093550_b60367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은 다음 날 우 양을 찾기 위해 수사본부를 설치하고 실종 현장을 중심으로 탐문 수사에 나섰다. 전단지도 배포됐고, 이후 몇 건의 제보가 접수됐다.</p><p>    </p><p>첫 번째 제보는 실종 당일 오후 1시 15분께 우 양이 역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신원 미상의 50대 남성과 함께 있었다는 내용이었다. 두 번째 제보는 같은 날 오후 8시께 실종 장소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의 한 음식점 앞에서 우 양으로 보이는 아이가 혼자 울고 있었다는 내용이었다. 세 번째 제보는 사건 발생 사흘 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늑현리에서 행색이 초라한 우 양을 봤다는 것이었다.</p><p>    </p><p>경찰은 특히 우 양과 다정하게 함께 있었다는 50대 남성의 존재에 주목했지만, 끝내 해당 남성을 특정하지 못했다.</p><p>    </p><p>수사 과정에서 공터 앞 슈퍼마켓에서 자주 막걸리를 마시던  박 모 씨가 용의선상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평소 우 양에게 과자를 사주는 등 친근하게 지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목격자들은 그가 실종 당일 우 양과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박 씨는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고, 경찰은 결정적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 그를 입건하지 못했다.</p><p>    </p><p>이후 사건은 방송을 통해서도 여러 차례 조명됐다. 2004년 11월 KBS ‘공개수사 실종’에서 다뤄졌고, 이후 “우 양과 닮은 아이를 봤다”는 제보가 접수되기도 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해당 아이는 우 양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p><p>    </p><p>2017년에는 경찰이 원점에서 재수사에 나선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최초 신고자인 큰어머니와의 면담 과정에서 우 양이 실종 당일 친모를 만나기 위해 식당 앞을 배회했다는 정황도 전해졌다. 수사팀은 이 부분이 초기에 확인됐다면 수사 방향이 달라졌을 수 있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p><h3>남한산성 백골 시신과 DNA 대조…끝내 아니었다</h3><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5/img_20260625093607_615eaf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그것이 알고싶다 캡쳐</figcaption></figure><div></div></div><p>사건은 2023년 다시 주목받았다. 그해 4월 22일 오전 11시 43분께 남한산성 인근 등산로에서 어린아이로 추정되는 백골 시신이 발견됐기 때문이다.</p><p>    </p><p>당시 한 대학병원 의사들이 남한산성 서문전망대 인근 성벽 앞 등산로에서 땅속에 일부 드러난 두개골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발굴 작업 결과, 척추와 양팔, 다리뼈 일부 등 전신에 가까운 유골이 확인됐다. 감식 결과 시신은 만 5세 전후 어린아이로 추정됐다.</p><p>    </p><p>시신은 비교적 얕은 곳에 누운 형태로 묻혀 있었으며, 옷이나 신발 등 유류품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범죄 관련 가능성도 제기됐다. 다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 감식에도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핵 DNA가 검출되지 않았고, 사인과 성별, 정확한 매장 시점 역시 확인하기 어려웠다.</p><p>    </p><p>경찰은 남한산성 백골 시신이 5세 전후 아동이라는 점에 주목해 관할 지역 장기 실종 아동 기록을 검토했고, 실종 장소가 남한산성과 약 11km 떨어진 우정선 양 사건을 다시 들여다봤다. 우 양의 가족에게 DNA 채취를 요청하는 등 대조 작업도 진행됐다.</p><p>    </p><p>그러나 유골의 치아 상태와 우 양의 치과 치료 기록, DNA 검사 결과 등을 종합한 결과, 남한산성 백골 시신은 우 양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우 양의 행방은 다시 미궁에 빠졌다.</p><p>    </p><p>우 양은 대한민국 7대 미해결 어린이 실종 사건 중 하나로 꼽힌다. 실종 당시 자신의 이름과 집 주소, 전화번호를 알고 있던 영특한 아이였다는 점에서, 21년째 아무런 생활 반응이 확인되지 않는 현실은 가족과 수사기관에 더 큰 의문을 남기고 있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5/img_20260625094226_340e74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우정선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p><h3>낯선 사람이 말을 걸 때에는 이렇게 행동하세요</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5/img_20260625093627_4bf8444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우정선 양 실종 사건은 아이가 보호자의 시야에서 잠시 벗어난 사이 발생한 장기 실종 사건이다. 이처럼 어린이 실종 사고는 아주 짧은 순간에도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은 낯선 사람이 친절하게 말을 걸거나 도움을 요청하면 이를 위험한 상황으로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평소 보호자는 아이에게 “모르는 사람을 무조건 따라가지 말라”는 말뿐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5/img_20260625093654_9ea536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첫째, 낯선 사람이 말을 걸면 멈춰 서서 대화를 이어가지 말고 모르는 척 지나가야 한다. 길을 묻거나 물건을 들어달라고 하거나, “잠깐만 도와달라”고 말하더라도 아이가 직접 도와주려고 해서는 안 된다. 이때는 “저는 잘 몰라요”, “다른 어른에게 부탁하세요”라고 말한 뒤 정중히 거절하고 곧바로 자리를 벗어나야 한다.</p><p>    </p><p>둘째, 자신의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절대 말하지 않아야 한다. 아이가 자신의 정보를 알고 있다는 사실은 보호자 입장에서는 안심되는 부분일 수 있지만, 낯선 사람에게 그 정보를 말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부모님의 이름, 회사 이름, 직장 위치, 전화번호, 집에 누가 있는지 등 가족과 관련된 정보도 알려줘서는 안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5/img_20260625093705_ed433e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셋째, 낯선 사람이 “어디 가니”, “왜 거기로 가니”, “엄마 아빠는 어디 있니”라고 물어도 대답하지 않아야 한다. 목적지나 이동 경로를 말하면 아이가 혼자 있는 상황이라는 사실이 드러날 수 있기 때문이다. 계속 말을 걸거나 따라오면 가까운 편의점, 식당, 학교, 경찰서처럼 사람이 많은 장소로 이동해 “모르는 사람이 따라와요. 도와주세요”라고 크게 말해야 한다.</p><p>    </p><p>또한 보호자는 아이와 외출 전 약속 장소와 비상 연락 방법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다. 아이가 길을 잃거나 보호자와 떨어졌을 때는 주변의 아무 어른에게 따라가지 말고, 가게 직원이나 경찰관, 학교 선생님 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에게 상황을 알리도록 반복해 교육해야 한다.</p><p>    </p><p>무엇보다 아이가 낯선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는 것을 예의 없는 행동으로 느끼지 않도록 알려줘야 한다. 위험한 상황에서는 정중함보다 안전이 우선이다. “싫어요”, “안 돼요”, “도와주세요”라고 분명하게 말하고, 즉시 보호자나 주변 어른에게 알리는 습관이 어린이 실종 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p><p>    </p><p>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식당 앞 공터와 주차장, 골목, 버스정류장처럼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오가는 공간에서 주변 어른과 이웃의 관심이 이어질 때, 위기 상황에 놓인 아이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길도 넓어진다. 작은 관심과 빠른 제보는 누군가의 아이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결정적 단서가 될 수 있다. 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실종아동 사건을 기사로 알리며, 더 많은 이들이 아이들의 안전과 실종아동 찾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5az0PWOJoFo?si=HCY5IjeOyz_yV8ZT"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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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3158</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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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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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희귀질환 아동에 1000만 원 기부" 토코보, 성수동 팝업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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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4/img_20260624091919_1c8d155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성수 팝업스토어 / 토코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토코보(TOCOBO)가 지난 5월 성수동에서 진행한 'In My Sun Era' 팝업스토어의 성과를 기반으로 사회 환원에 나섰다. 토코보는 팝업스토어 운영으로 발생한 매출의 일부를 포함해 약 1000만 원 상당의 기부금과 자사 제품을 사단법인 '여울돌'에 후원했다.</p><p>    </p><p>사단법인 '여울돌'은 2002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의 의료비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토코보가 전달한 기부금은 여울돌을 통해 희귀질환 아동 및 청소년들의 의료비로 전액 배분될 예정이며 선케어 제품은 희귀질환 청년을 포함한 여울돌의 전체 후원 가정을 대상으로 발송할 계획이다.</p><p>    </p><p>성수동에서 열린 팝업스토어는 토코보의 베스트셀러인 '코튼 소프트 선스틱'을 중심으로 다양한 선케어 라인업을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여러 이벤트에 참여하며 MZ세대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들의 구매가 기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나눔의 의미가 더욱 강화되는 긍정적인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졌다.</p><p>    </p><p>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에 뜻깊은 나눔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브랜드가 전하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사회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p><p>이번 후원은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만든 나눔의 가치가 실질적인 도움으로 전달되는 사례로서 향후 기업의 사회 책임 활동이 나아갈 방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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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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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4/img_20260624091027_894802cb.jpg</image>
            <pubDate>Wed, 24 Jun 2026 09: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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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반스×할리스 콜라보, 여름 시즌 특별 메뉴 7종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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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4/img_20260624091027_894802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반스 콜라보 MD 이미지 / 할리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반스(Vans)가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할리스(Hollys)와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업을 통해 두 브랜드는 여름 시즌을 맞아 특별한 메뉴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p><p>할리스는 과거 미피, 카카오프렌즈 춘식이 같은 캐릭터에서부터 패션과 아웃도어 아이템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협업해온 '콜라보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는 스트리트 패션을 주도해온 반스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협업 경험을 제시한다.</p><p>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총 2종의 메뉴와 7종의 MD 상품이 출시된다. 먼저 메뉴 라인업에서는 최신 트렌드인 인퓨즈드 워터를 콘셉트로 한 '반스 파인 민트티 보틀'이 첫 번째 상품이다. 신선한 과일과 허브를 우려낸 이 제품은 파인애플 민트티를 베이스로 상큼한 오렌지와 레몬 슬라이스, 향긋한 로즈마리를 조화시켜 청량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반스의 아이코닉한 체커보드 패턴이 디자인된 전용 보틀에 담아 제공돼 스트리트 감성을 한층 가미했다.</p><p>두 번째 메뉴인 '반스 언박싱 케이크'는 설레는 언박싱 경험을 디저트로 재현한 창의적인 상품이다. 반스의 정시나이저 박스 모양을 그대로 본뜬 케이스 안에는 체커보드 패턴이 포인트인 초코 바닐라 케이크가 담겨 있으며, 반스의 클래식 스니커즈인 올드스쿨을 똑닮은 초콜릿으로 장식돼 있다. 이는 개봉 순간의 감동을 음식으로 표현해 SNS 인증샷을 불러일으킬 만한 충분한 매력을 갖추고 있다.</p><p>MD 상품 라인업은 총 7종으로 구성되며 모두 반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으면서도 실용성을 겸비한 아이템들이다. '반스 메쉬 보스턴백'은 통풍이 잘 되는 메쉬 소재로 가볍고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원통형 보스턴 디자인으로 넉넉한 수납 공간을 확보했다. 여름 시즌 운동이나 여행을 갈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4/img_20260624091115_4a2733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반스 볼캡 파우치 키링'은 반스의 상징인 볼캡 모양을 그대로 구현한 키링 타입의 파우치로, 모자 후면부에 지퍼를 달아 작은 물품을 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키링 고리를 이용해 가방에 걸면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한편 170x90cm의 큰 사이즈 '반스 멀티 비치타올'은 내부 포켓에 담으면 가방으로도 변신 가능한 다용도 제품이다.</p><p>'반스 우양산&amp;파우치'는 UV 차단 코팅된 안감이 특징이며 5단 접이식으로 설계돼 수납이 용이하다. 함께 제공되는 파우치는 우양산 보관뿐 아니라 필통이나 소형 물품 수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만족시킨다.</p><p>'할리베어 키링 반스 에디션'은 할리스의 마스코트 할리베어가 반스 티셔츠와 크로스백을 입고 자유롭고 개성 있는 스트리트 패션을 연출한 모습으로 표현돼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여름철 수분 보충을 위한 텀블러 2종도 준비됐다. '반스 미니 탑핸들 텀블러'는 200ml의 컴팩트 용량에 탑핸들 구조로 이동 중 편리한 그립감을 선사한다. '반스 액티브 텀블러'는 다채로운 로고 패치를 얹은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원터치 오픈 방식으로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음료 누수를 방지하는 잠금 기능을 갖췄다.</p><p>관계자는 "스트리트 감성을 선도하며 액션 스포츠 문화의 아이콘인 반스와의 콜라보를 통해 바캉스와 아웃도어 스포츠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에 어울리는 눈과 입을 사로잡는 메뉴와 실용성을 더한 MD 7종을 마련했다"고 설명하면서 "트렌드를 반영한 것은 물론, 반스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까지 녹인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많은 고객님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p>한편 할리스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오는 8월 25일까지 할리스 명동역점에서 컨셉스토어를 운영한다.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스트리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해 한국과 해외 관광객까지 폭넓은 고객층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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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943</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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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8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3/img_20260623173808_823c0f5b.jpg</image>
            <pubDate>Tue, 23 Jun 2026 17: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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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보테가 베네타 '일 미오' 캠페인, 소유물과 개인의 정서적 유대감 재조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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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3/img_20260623173808_823c0f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일 미오(IL MIO)' 포트레이트 시리즈 / 보테가 베네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보테가 베네타가 소개하는 새로운 캠페인은 개인의 소유물과 그 소유자 간에 맺어지는 정서적 유대감을 주제로 삼고 있다. 루이스 트로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지휘 아래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드류 비커스가 카메라에 담은 첫 번째 포트레이트 시리즈 '일 미오(IL MIO)'로 완성됐다.</p><p>    </p><p>이탈리아어로 '내 것'을 뜻하는 '일 미오(IL MIO)'라는 제목은 캠페인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단순한 소비 행위를 넘어 개인이 선택하고 소유한 특정 오브제가 삶에서 차지하는 의미를 재조명하려는 의도다. 이번 시리즈는 핸드백과 이를 착용하는 사람 사이에 형성되는 특별한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소중한 물건과 그것을 선택한 개인 사이의 결합이 얼마나 깊고 의미 있는지를 표현해낸다.</p><p>    </p><p>캠페인에서 소개되는 제품군은 다섯 가지의 인트레치아토(Intrecciato)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다. 미니 안디아모(Mini Andiamo)와 로렌 1980(Lauren 1980), 매디슨(Madison)이 현재 라인업에 포함되며 베이비 캄파나(Baby Campana)와 베이비 바바라(Baby Barbara)는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공지됐다. 각각의 핸드백은 하우스의 우수한 장인정신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것을 선택한 사람의 태도와 개성, 일상 속 다양한 흔적을 담아내도록 설계됐다.</p><p>    </p><p>보테가 베네타의 상징적 기법인 가죽을 엮는 인트레치아토 방식은 장인의 정교한 손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렇게 탄생한 각 핸드백은 시간이 경과해도 착용자의 삶과 함께하며 자신감과 개성을 드러내는 자아의 연장선이 된다. 단순한 액세서리라는 범주를 벗어나 핸드백은 수집되고 소중하게 관리되며 때로는 세대를 거쳐 전해지는 개인 역사의 일부로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p><p>    </p><p>오늘날 과도한 소비 문화 속에서도 의미 있는 물건과의 관계를 재정의하려는 시도는 유의미해 보인다. 이번 캠페인이 강조하는 개인의 선택과 소유의 무게감, 그리고 물건과 사람 사이의 깊이 있는 연결은 향후 럭셔리 브랜드의 내러티브 방향을 제시하는 참고 사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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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885</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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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16: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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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마철 강수량 40% 증가 예상, 노스페이스가 내놓은 신상 레인코트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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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2/img_20260622164113_68b32d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키즈 노벨티 레인코트’를 착장한 어린이 모델 / 노스페이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기상청의 최신 기후 정보에 따르면 금주부터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다. 강수량이 평년 수준을 넘을 가능성이 40%에 이르는 가운데 특히 우려되는 것은 단시간에 집중되는 극한 호우의 빈도 증가다. 이 같은 기후 변화 속에서 레인 의류의 필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p><p></p><p>노스페이스는 이러한 시대 변화를 반영한 신상품을 내놨다. 레인코트라는 아이템이 더 이상 단순한 방수 기능을 담당하는 의류를 넘어 패션의 영역으로 한 발 나아가고 있다는 트렌드를 포착한 것이다. 관계자는 "장기화되는 장마와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레인 아이템의 필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2/img_20260622164204_2d9304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토머 레인코트’ 그레이시 카키 색상 / 노스페이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성인 대상 '스토머 레인코트'는 2.5 레이어 방수 소재에 심실링(Seam Sealing) 공법을 적용해 봉제선의 틈을 완벽하게 차단한다. 발수 가공 처리까지 더해져 장마철은 물론 갑작스러운 집중호우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스냅 디테일이 들어간 커프는 손목 둘레를 자유롭게 조절하도록 설계됐으며 후드와 밑단의 스트링은 다양한 실루엣 표현과 함께 외부 수분 침투를 효과적으로 차단한다.</p><p>겨드랑이에 적용된 레이저 홀 디테일은 통기성을 높였고 패치 핸드포켓은 수납성까지 강화했다. 클래식하고 세련된 트렌치코트형 실루엣을 채택해 계절 유행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출퇴근을 비롯해 일상복으로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다. 착용하지 않을 때는 전용 패커블 백에 수납해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며 그레이시 카키와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2/img_20260622164221_14fa68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키즈 마운틴 판초’ 착장컷 / 노스페이스 제공</figcaption></figure></div><p>어린이들을 위한 제품군도 충실하게 구성됐다. '키즈 노벨티 레인코트'는 2.5 레이어 방수 소재로 제작되며 라이트 옐로우와 스카이 블루의 밝은 색감에 리플렉티브 디테일을 더해 비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동시에 보행 안정성을 높인다. 땀이 차기 쉬운 겨드랑이 부분에는 레이저 홀 디테일을 적용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전면부의 대형 패치 핸드포켓 2개는 소지품 보관이 수월하며 곰 캐릭터와 텐트 등 캠핑 무드의 그래픽이 디자인 포인트로 가미됐다. 움직임이 활발하거나 우산 사용에 미숙한 아이들이 착용했을 때 비로 인한 옷 젖음과 체온 저하를 줄일 수 있고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등하교 시 가방을 메거나 이동할 때 더욱 편리하다.</p><p>    </p><p>판초형 레인코트인 '키즈 마운틴 판초'는 가볍고 뛰어난 방수력을 갖추면서도 뒷면 기장을 길게 설계해 가방을 멘 상태로도 착용하기에 좋다. 노스페이스 고유의 배색 절개 디자인이 적용돼 장마철 포인트 아이템으로서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연출한다. 옐로우, 핑크 및 피스타치오 그린 3종의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p><p>    </p><p>관계자는 "방수 기능은 기본이며 트렌치코트, 판초 등 다양한 디자인을 적용해 일상에서도 세련되게 활용할 수 있는 노스페이스 레인코트와 함께 올 장마철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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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65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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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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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년 만의 특별 협업, 향수 자극하는 디즈니 캐릭터 재해석...케이스티파이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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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2/img_20260622161034_05fc2a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이 스토리 I 피스마이너스원 더 퍼스트 팬’ 컬렉션 / 케이스티파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디즈니·픽사와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이 손을 맞잡은 삼자 협업의 새로운 컬렉션을 오는 24일 전 세계 시장에 공개했다. 피스마이너스원 설립 10주년이라는 특별한 시점에 추진된 이번 프로젝트는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아온 캐릭터들을 독특한 시각으로 재해석해 시각적 임팩트를 극대화했다.</p><p>    </p><p>이번 컬렉션은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독점 아트워크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피스마이너스원의 상징인 데이지 모티브가 캐릭터들과 어우러지는 특징을 갖췄다. G-DRAGON이 설립한 피스마이너스원의 창의적 감각과 케이스티파이의 기술력이 만나면서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는 캐릭터 재해석이 이루어졌다. 이는 첫 번째 우정이라는 주제 아래 패션과 팝 컬처의 교차점을 제시하려는 두 브랜드의 비전을 결합한 결과물이었다.</p><p>    </p><p>케이스티파이의 시그니처 제품들이 대거 포함된 이번 라인업에는 새롭게 공개되는 굿즈 시리즈도 함께 전개된다.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기업 헬로우아폴로(플레이인더박스)가 기획한 굿즈는 '데이지(Daisy)' 쥬얼 핀을 비롯한 소장가치 높은 한정판 핵심 패션·라이프스타일 제품들로 채워졌다. 스마트폰 보호 제품인 폰 케이스는 아이폰과 삼성 갤럭시 최신기종을 모두 지원하며 자기표현을 핵심 가치로 삼아 사용자가 선호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자신만의 '퍼스트 팬(FIRST FAN)'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강렬한 디자인의 '퍼스트 팬' 심볼 케이스와 '프렌드십 케이스'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테크 기기에 개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도록 했다.</p><p>    </p><p>컬렉션의 구매 절차는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6월 22일 오후 3시 웨이팅리스트 오픈을 시작으로 웨이팅리스트 등록자에 한해 24일 오전 11시부터 선구매 기회가 주어진다. 공식 출시인 24일 이후에는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CASETiFY.com)와 콜랍(Co-Lab) 앱 그리고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국내 15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별히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굿즈 라인은 케이스티파이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독점적으로 판매된다. 추가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페이스북 등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p><p>    </p><p>이번 협업은 K팝 문화의 영향력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향후 유사한 협력 사례를 촉발할 수 있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술 액세서리 산업에 문화적 가치를 더하는 시도인 만큼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며 브랜드 팬덤을 확대하는 전략적 발판이 될 가능성이 높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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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645</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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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6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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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15: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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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캘빈클라인, 성수동에 아시아 최대 규모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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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2/img_20260622153033_89e549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세븐틴 민규, 베이비몬스터 아현 로라 / 캘빈클라인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캘빈클라인(Calvin Klein)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스토어를 오픈했다. 지난 6월 18일 개점한 이 매장은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및 문화 거점 중 하나인 서울에서 브랜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특히 캘빈클라인은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대한민국 최정상 K-팝 아티스트들을 초청함으로써 행사의 격을 높였다.</p><p>    </p><p>성수동 스토어는 3층으로 구성되어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비전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1층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데님 컬렉션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으며 2층은 시그니처 언더웨어 컬렉션을 중심으로 채워져 있다. 두 층 전반에 걸쳐 캘빈클라인의 아이코닉한 제품들이 계절의 변화에 맞춘 아우터웨어, 니트웨어, 액세서리와 어우러져 시즌 핵심 룩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스토어는 브랜드의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 비전을 담아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시한다. 3층에는 고객들이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스타일링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전용 공간이 마련돼 프리미엄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한다.</p><p>    </p><p>오픈 행사에는 세븐틴 민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베이비몬스터 아현과 로라가 참석했다. 세븐틴 민규는 데님 90s 오버셔츠와 90s 스트레이트 진을 착용하며 개성을 드러냈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은 멀티 스트라이프 쿨맥스 릴랙스 셔츠에 배기 진을 매치했다. 베이비몬스터 아현은 슬림 코튼 스트레치 링거 티셔츠와 37.5 하이라이즈 와이드 레그 진을 선택했으며 로라는 모노그램 스쿱 넥 립 니트 탱크 탑과 에코 쿨 와이드 레그 진으로 차별화된 매력을 드러냈다. 각 아티스트의 개성이 담긴 캘빈클라인 스타일은 현장 분위기를 크게 고조시켰다.</p><p>    </p><p>캘빈클라인은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 6월 19일부터 진행되는 프로모션에서는 30만 원 이상 구매한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 한국 전통 매듭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CK 미니 향수 참을 더한 한정판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p><p>이러한 차별화된 프로모션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전략으로 평가되며 성수동 매장이 지역 패션 문화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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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634</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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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09: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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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당신의 기억이 필요합니다” 화상흉터, 녹색 티셔츠를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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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2/img_20260622094330_ec91c0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실종아동을 찾는 일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어려워집니다. 처음에는 많은 사람이 사건을 접하고 아이의 얼굴을 기억하지만, 하루 이틀이 지나고 새로운 뉴스가 쌓이면 관심은 자연스럽게 옅어집니다. 그러나 가족에게 실종은 지나간 사건이 아닙니다. 아이가 돌아오기 전까지 매일 이어지는 현재의 일입니다.</p><p>    </p><p>    그래서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은 단순한 안내나 정보 전달을 넘어서는 의미를 갖습니다. 잊히기 쉬운 이름을 다시 부르고, 희미해질 수 있는 얼굴을 다시 보여주는 일입니다. 한 번 더 알리고, 한 사람에게라도 더 닿게 하는 과정 속에서 실종아동을 찾을 가능성은 다시 생겨납니다.</p><p>    </p><p>아이를 찾는 데 필요한 단서는 거창한 곳에서만 나오지 않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스쳐 지나간 아이, 편의점 앞에서 본 모습, 온라인 게시물 속 사진과 닮았다고 느낀 순간처럼 일상적인 장면 속에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장면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 관심입니다. 누군가의 작은 기억이 가족에게는 절실한 제보가 될 수 있습니다.</p><p>    </p><p>실종아동 정보가 더 많은 사람에게 공유되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아이의 얼굴을 아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아이를 알아볼 가능성도 커집니다. 실종 당시의 옷차림, 나이, 신체 특징, 마지막으로 확인된 장소 같은 정보는 시민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을 때 힘을 가집니다. 한 사람의 시선이 또 다른 사람의 관심으로 이어지고, 그 관심이 제보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p><p>    </p><p>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은 결국 사회가 함께 아이를 기억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시간이 흘렀다는 이유로, 내 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외면하지 않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이의 이름과 얼굴이 계속 사람들 사이에서 공유될 때, 가족이 혼자 감당해야 했던 기다림도 조금은 사회의 몫이 됩니다.</p><p>    </p><p>위키트리는 이 같은 취지에 공감하며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시민이 실종아동 정보를 접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알리는 것, 관심이 제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 그리고 아이들이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계속 전하는 것이 캠페인 참여의 목적입니다.</p><p>    </p><p>아이를 찾는 일은 특별한 누군가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사진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것, 이름을 기억하는 것, 주변 사람에게 정보를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참여는 시작됩니다. 작아 보이는 관심이 모이면 아이를 찾는 길은 조금 더 넓어집니다.</p><p>    </p><p>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함께하며, 사라진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이 잊히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알리겠습니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기억과 관심이 모여, 더 많은 아이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p><p>    </p><p>👀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2/img_20260622094341_30d7ac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공계환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p>① 공계환(실종 당시 3세)</p><p>📍충북 제천시</p><p>🕒1982. 12. 01(수)</p><p>🧷 특징: 키 55cm, 몸무게 4kg</p><p>👕 착의: 손목에 화상 흉터</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2/img_20260622094359_0fd84b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강승영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② 강승영 (실종 당시 36세)</p><p>📍전북 군산시</p><p>🕒 2014. 06. 28(토)</p><p>🧷 특징: 키 165cm, 체중 55kg, 보통 체격, 검정색 짧은 머리</p><p>👕 착의: 실종당시 녹색 민무늬 반팔 티셔츠, 검은색 면 반바지 착용</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22/img_20260622094411_e25f0d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강선미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③ 강선미(실종 당시 35세)</p><p>📍 충북 괴산군</p><p>🕒 2006. 07. 30(일)</p><p>🧷 특징: 지적장애, 언어장애, 인지능력 없음, 말을 못함, 글씨 쓸 줄 모름 </p><p>👕 착의: 실종당시 분홍색 티셔츠, 청색 츄리닝 착용</p><p>    </p><p>제보전화</p><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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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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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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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돼지띠 위기 극복, 양띠 휴식 필요... 이번주 당신의 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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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7/img_20260617090939_d2c9e1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06/22-06/28 기간 동안 각 띠별로 다양한 운세가 전개됐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며 자신의 능력을 드러낼 기회가 주어진 시간이었던 만큼 이번 주를 제대로 활용한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p><p>    </p><p>[쥐띠]는 하는 일마다 인정을 받으니 긍정적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만난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얻게 되고 당신의 능력과 매력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었으니 이것만으로도 충분했다. [소띠]는 그동안 기다렸던 기회가 찾아온 때였다. 계약할 일이 있다면 진행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고백하라는 조언이 주어졌다. 이 기간을 놓치면 땅을 치고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경고도 함께했다.</p><p>    </p><p>[호랑이띠]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윗사람에게 인정받기 좋은 시기였다. 상사에게 한 번도 제기하지 못했던 이야기나 불편한 점들을 건의해볼 기회가 있었고 의외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토끼띠]는 거래와 관련된 일이 잘 풀리는 주였다. 자기 생각이 옳다고 믿는다면 밀어 부쳐도 괜찮았고 아무런 방해 없이 일이 순조롭게 진행됐으니 다른 걱정하지 말고 일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했다.</p><p>    </p><p>[용띠]는 한 박자 쉬어가는 여유가 필요한 시기였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한다면 뜻밖의 행운이 찾아올 수 있었다. [뱀띠]는 평범한 생활에 집중하는 주였다. 평범한 일상이 지겹고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겠지만 이 기간 동안은 금전 사랑 건강 모두 평범했으니 마음을 비우고 조만간 찾아올 특별한 이벤트를 기다리는 것이 좋았다.</p><p>    </p><p>[말띠]는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했다. 책상 정리를 한다거나 대청소를 해도 좋았다. 정리를 하고 나면 뭔가 홀가분한 마음이 들 수 있었다. [양띠]는 기분 전환이 필요한 한 주였다.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거나 중요한 일을 처리하기보다는 한발 물러서 주변을 살펴보고 다음 기회를 위해 잠시 물러나는 여유를 가져야 했다.</p><p>    </p><p>[원숭이띠]는 평범한 일상에 감사하는 시간을 보냈다. 생각했던 것보다 상황이 좋지 않을 수 있었지만 자책하거나 실망하지 않는 것이 중요했다. 평소에 먹지 않았던 음식이나 낯선 장소는 피하는 것이 안전했다. [닭띠]는 재충전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바쁜 일상에 쫓겨 한숨 쉬는 것조차 힘겨운 상황이었으니 잠시 쉬어가며 적당한 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했다.</p><p>    </p><p>[개띠]는 인내심을 시험하는 일들이 찾아올 수 있었다. 어지간한 일은 양보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대하는 것이 좋았다. [돼지띠]는 풀리지 않는 문제가 많이 생기는 주였다. 하지만 이 위기를 헤쳐나갈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니 자신을 믿고 일을 진행해야 했다. 새옹지마라는 속담을 기억하고 평정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했다.</p><p>    </p><p>지난주는 각 띠마다 서로 다른 에너지와 과제가 주어진 기간이었다. 호기심과 행동력이 돋보인 띠가 있는 한편 안정과 휴식이 강조된 띠도 있었다. 이러한 운세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띠가 제시한 조언을 얼마나 실천했는지 점검해보고 앞으로 다가올 시간들에 그 지혜를 활용한다면 더욱 알찬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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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770</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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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0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135637_85c280d3.jpg</image>
            <pubDate>Thu, 18 Jun 2026 13: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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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립박물관문화재단, 향으로 문화유산을 일상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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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135637_85c280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뮷즈 x 테일러센츠 향 상품</figcaption></figure><div></div>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정용석, 이하 재단)과 CJ온스타일의 향 전문 브랜드 테일러센츠가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박물관의 감성을 일상 속으로 담아낼 수 있는 협업 상품을 개발해 오는 6월 18일 시장에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박물관 관람객들이 느꼈던 여운을 향이라는 감각적 매개체를 통해 일상으로 확장하려는 새로운 시도다.</p><p>    </p><p>재단은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이 보유한 대표 유물 및 전통문화의 이미지를 '향'으로 재해석하는 방식으로 상품을 개발했다. 각 박물관이 축적해 온 기록과 이야기, 문화유산이 전하는 고유의 감성을 시각을 넘어 후각적 경험으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국립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MU:DS)'는 기존의 카테고리에서 벗어나 향 상품군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게 됐다.</p><p>    </p><p>이번에 출시되는 협업 상품은 총 28종으로 구성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시그니처 향으로 개발한 '사유의 먹'은 박물관이 간직한 기록과 사유의 시간을 담아낸 우디 계열의 향이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박물관의 경험을 차분하고 깊이 있게 표현했으며, 달항아리 오브제와 샤쉐 등 다양한 상품에 적용됐다. 상품 디자인에는 달항아리, 청자, 백자, 나전공예품, 일월오봉도 등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을 활용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135704_48df1e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립민속박물관의 시그니처 향인 '온기의 백'은 우리 삶의 온기와 정서를 담아낸 머스크 계열의 향이다. 세대를 거쳐 이어져 온 생활문화와 사람들의 일상을 향으로 풀어냈다. 갓, 복주머니, 버선 등 전통 생활문화를 모티브로 샤쉐와 십이지신 핸드크림 등을 제작해 친근한 전통 소재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재해석했다.</p><p>    </p><p>정용석 사장은“이번 협업은 박물관에서 느낀 감동을 향이라는 감각적 매개를 통해 일상으로 확장하고자 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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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073</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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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0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090856_c9026d5d.jpg</image>
            <pubDate>Thu, 18 Jun 2026 09: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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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아이들을 태운 초록색 카니발은 어디로 갔나…20년째 미궁인 ‘양산 실종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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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090856_c9026d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2006년 5월 13일 토요일 오후, 경상남도 양산시 웅상읍 소주리에서 두 여학생이 함께 사라졌다. 실종자는 당시 웅상여자중학교 2학년이던 이은영 양과 백동초등학교 5학년이던 박동은 양이다. 두 사람은 같은 아파트에 살며 평소 자매처럼 가까이 지낸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p><p>    </p><p>이날 두 사람은 박동은 양의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박 양의 어머니와 언니가 차례로 외출한 뒤 집에는 두 아이만 남았다. 가족에게는 밖에 나가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두 사람은 이후 집을 나섰다.</p><p>    </p><p>오후 1시 20분쯤 두 여학생은 집에서 약 2km 떨어진 동네 상가 인근에서 목격됐다. 이후 마을버스를 타고 집이 있는 아파트 단지 입구 정류장에서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곧바로 집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오후 2시쯤 아파트 앞 정류장 주변에서 다시 목격됐고, 이후 아파트 단지 상가 방향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전해졌다.</p><p>    </p><p>그날 이후 이은영 양과 박동은 양은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가족과 경찰은 두 사람을 찾기 위해 주변을 수색했지만, 정확한 행방은 확인되지 않았다.</p><h3>가출 가능성은 낮다는 시선, 그러나 결정적 단서는 없었다</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090916_799851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실종 초기에는 두 여학생이 단순히 가출했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휴대전화와 지갑을 집에 두고 나갔고, 여분의 옷이나 돈도 챙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집을 오래 비우려는 준비가 없었던 셈이다.</p><p>    </p><p>또 두 사람의 동선도 가출로 보기에는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었다. 집에서 떨어진 동네까지 갔다가 다시 집 근처로 돌아오는 버스를 탔고, 이후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기 때문이다. 가족들은 두 아이가 평소 학교와 가정에서 생활하던 모습을 고려할 때 스스로 사라졌을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p><p>    </p><p>사건 이후 여러 목격담도 나왔다. 경남 고성에서 두 여학생으로 추정되는 아이들을 봤다는 제보, 부산 사상역 인근에서 비슷한 외모의 아이들을 목격했다는 제보, 경기 성남의 한 식당에서 닮은 아이들을 봤다는 진술 등이 이어졌다. 그러나 이들 제보는 끝내 두 사람의 행방을 확인할 결정적 단서로 이어지지 못했다.</p><p>    </p><p>나중에는 실종 당일 두 여학생이 짙은 녹색 승합차에 탔다는 구체적인 목격담도 공개됐다. 한 제보자는 아파트 상가 앞 정류장 부근에서 한 남성이 두 아이에게 “차를 태워주겠다”고 말했고, 아이들이 결국 차량에 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해당 차량과 운전자를 특정할 만한 충분한 정보가 확보되지 않으면서 수사는 한계에 부딪혔다.</p><h3>장난 문자와 허위 제보만 남긴 채…가족의 기다림은 계속되고 있다</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090957_59760e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두 여학생이 사라진 뒤 가족들은 오랜 시간 아이들을 찾아다녔다. 전단지를 돌리고 제보를 기다리며 전국 곳곳을 확인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대부분 확인되지 않은 목격담이나 허위 제보였다.</p><p>    </p><p>사건 발생 약 2주 뒤에는 이은영 양의 아버지 휴대전화로 “엄마, 아빠 보고 싶어요”라는 문자가 도착하기도 했다. 가족에게는 순간적으로 희망이 될 수밖에 없는 메시지였다. 그러나 경찰 수사 결과 이 문자는 실종 전단지에 적힌 연락처를 보고 보낸 장난 문자로 확인됐다. 아이를 기다리던 가족에게는 또 다른 상처였다.</p><p>    </p><p>이후에도 장난전화와 허위 제보는 이어졌다. 가족들은 제보를 믿고 먼 곳까지 찾아갔다가 돌아오는 일을 반복해야 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전단지에 대한 관심도 줄었고, 가족의 기다림은 더욱 길어졌다.</p><p>    </p><p>이은영 양과 박동은 양의 실종 사건은 지금까지도 명확한 결론에 이르지 못한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 두 아이가 마지막으로 향했던 곳, 함께 있었던 사람, 사라진 경위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다.</p><p>    오래된 사건이라도 작은 기억 하나가 단서가 될 수 있다. 당시 양산시 웅상읍 소주리 일대, 소주대동아파트 주변, 마을버스 정류장과 상가 인근에서 두 여학생을 봤거나 관련된 기억이 있다면 제보가 필요하다. 누군가의 사소한 기억이 20년 가까이 아이들을 기다려온 가족에게는 마지막 희망이 될 수 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091014_ecbb60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이은영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091135_e0e74c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실종아동 이은영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     </figcaption></figure><div></div></div><p>위험한 순간 아이들이 기억해야 할 네 가지 안전수칙</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091220_c23d64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첫째, 내가 어디에 있는지 늘 부모님이나 보호자에게 알려야 한다. 집 밖으로 나갈 때는 반드시 부모님 또는 집 안에 계신 어른에게 먼저 허락을 받아야 한다. 잠깐 나가는 경우라도 어디에 가는지, 누구와 함께 있는지 말하는 습관이 필요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091234_c966a5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둘째, 자신의 이름과 부모님 이름, 보호자 전화번호를 꼭 기억해야 한다. 집 밖에서는 혼자 다니지 않고 친구들과 함께 다니는 것이 안전하다. 이동할 때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큰길을 이용하고, 사람이 없거나 어두운 골목길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091258_4aec28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셋째, 길을 잃거나 갑자기 보호자가 보이지 않을 때는 당황해서 돌아다니지 말고 그 자리에 멈춰 기다려야 한다. 혼자 먼 곳으로 이동하기보다 가까운 가게, 안내소, 경찰관, 주변의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8/img_20260618091307_f634d2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넷째, 낯선 사람이 돈, 선물, 음식, 과자 등을 주더라도 받지 말아야 한다. “엄마가 데려오라고 했다”,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 “잠깐만 같이 가자”고 말하더라도 보호자 허락 없이 따라가서는 안 된다. 아는 사람이라도 반드시 부모님이나 보호자에게 먼저 확인해야 한다.</p><p>    </p><p>아이들의 안전은 반복된 교육과 주변 어른들의 관심에서 시작된다. 작은 약속을 지키는 습관과 이웃의 빠른 관심이 위기 상황에 놓인 아이를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다.</p><p>    </p><p>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함께하고 있다. 오래된 실종 사건일수록 시민들의 관심과 제보가 더욱 중요하다. 무심코 지나쳤던 기억 하나, 뒤늦게 떠오른 목격담 하나가 누군가의 아이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결정적 단서가 될 수 있다.</p><p>    </p><p>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실종아동 사건을 기사로 알리며, 더 많은 이들이 아이들의 안전과 실종아동 찾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p><p>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W5oHT7Mi90?si=wpq1zwZl4U0KE3tm"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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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2000</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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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5: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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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니 메모리 카드 읽기속도 2.25배 빨라졌다, 크리에이터 필수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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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6/img_20260616154319_5b1f7d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TOUGH 시리즈 - CFexpress Type A 메모리 카드 4종 / 소니 제공</figcaption></figure><div></div>IT 기기의 본래 성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서는 기기 자체의 스펙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액세서리와의 조합이 매우 중요하다. 고속 메모리 카드, 포터블 SSD, 태블릿 키보드 등 기기와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액세서리들이 최근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들 액세서리는 단순히 보조 기능을 하는 것을 넘어 기기의 작업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필수 아이템으로 인식되고 있다.</p><p>    </p><p>전문 사진가나 크리에이터 입장에서 보면 우수한 카메라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메모리 카드다. 메모리 카드의 성능이 영상 촬영이나 연사 촬영 같은 작업의 효율성을 크게 좌우하기 때문이다. 소니는 전문 작가용 하이엔드 카메라부터 시네마 카메라, 크리에이터용 브이로그 카메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카메라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고성능의 메모리 카드도 함께 제공해 많은 유저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p><p>소니의 CFexpress Type A 메모리 카드는 CFexpress 4 규격으로 기존 제품 대비 한층 향상된 속도를 제공한다. 읽기 최대 1 800MB/s, 쓰기 최대 1 700MB/s의 속도를 자랑하며 기존 CEA-G 시리즈 및 CEA-M 시리즈와 비교하면 읽기 속도는 2.25배, 쓰기 속도는 2.4배 빨라졌다. 용량도 240GB, 480GB, 960GB, 1920G에 이르는 다양한 대용량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VPG(Video Performance Guarantee) 400 인증을 받아 CFexpress 4 표준을 지원하므로 장시간 영상 촬영 시에도 최대 400MB/s의 일정한 쓰기 속도를 유지해 끊김 없는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IP57 방진·방수 기능 인증을 획득했으므로 극저온, 정전기, 자외선 등 악조건의 촬영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6/img_20260616154338_bcc33f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커세어, 포터블 SSD</figcaption></figure><div></div></div><p>데스크탑과 노트북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빠른 속도와 이동성을 갖춘 휴대용 SSD가 필수 액세서리다. PC와 스마트폰 같은 다양한 기기에 손쉽게 호환되는 제품이라면 더욱 가치가 높다. 커세어의 'EX400U 서바이버 외장 SSD'와 'EX300U USB 외장 SSD'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와 강력한 내구성, 우수한 휴대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EX400U 서바이버 외장 SSD'는 USB4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최대 읽기 4 000MB/s, 쓰기 3 600MB/s의 초고속 전송을 지원한다. USB4와 썬더볼트 4, USB 3.2 Type-C, iOS 기기와도 호환되며 기본 제공되는 30cm 길이의 Type-C 케이블 하나로 전원공급과 데이터 전송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여러 기기에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한편 'EX300U USB 외장 SSD'는 최대 읽기/쓰기 1 100MB/s의 속도를 제공해 사진 전송, 영상 편집, 기기 백업 작업에 최적화돼 있다. 내장된 맥세이프 호환 마그네틱링이 있어 아이폰이나 기타 금속 표면에 쉽게 부착되므로 촬영 중 실시간 데이터 저장이나 이동 중 작업에 매우 편리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6/img_20260616154347_ebef59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전자, 슬림 키보드 북커버</figcaption></figure><div></div></div><p>태블릿 PC도 액세서리와의 조합이 효율성을 크게 결정한다. 노트북보다 더 컴팩트한 사이즈를 원하면서도 작업 효율은 높이고 싶은 사용자들은 키보드 북커버 같은 제품을 선택한다. 최근에는 더욱 슬림하고 스마트한 제품들이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슬림 키보드 북커버'는 Galaxy AI 키를 사용할 때 한 번의 탭으로 AI 어시스턴스를 즉시 실행해 필요한 사항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Caps Lock 키를 누르면 LED 표시등이 켜져 현재의 설정 상태를 즉시 확인 가능하며, DeX 모드로 전환하면 노트북과 동일한 환경에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p><p>    </p><p>IT 기기의 성능이 점점 고도화되면서 이를 뒷받침할 액세서리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앞서 소개한 고속 메모리 카드, 포터블 SSD, 태블릿 키보드 북커버 같은 제품들은 단순한 부가용품이 아니라 기기의 진정한 가치를 끌어내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으며, 향후 이러한 추세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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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695</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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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5/img_20260615091136_911876b9.jpg</image>
            <pubDate>Mon, 15 Jun 2026 09: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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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한 아이의 이름이 잊히지 않도록” 화상흉터, 멜빵바지를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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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5/img_20260615091136_911876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실종아동을 찾는 일은 누군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완성되기 어렵습니다. 아이의 얼굴을 기억하는 사람, 마지막으로 본 장면을 떠올리는 사람, 관련 정보를 주변에 공유하는 사람처럼 여러 시민의 관심이 모일 때 실종아동을 찾을 가능성도 커집니다. 작은 기억 하나가 다른 기억과 이어지고, 그 과정에서 아이를 찾을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발견될 수 있습니다.</p><p>    </p><p>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사건은 사람들의 기억에서 멀어지기 쉽지만, 가족에게 아이는 단 한 순간도 잊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지속적으로 알릴 때, 사라진 아이의 이름과 얼굴은 다시 누군가의 시선에 닿을 수 있습니다. 잊히지 않도록 계속 알리는 일이 곧 아이를 찾기 위한 또 하나의 노력입니다.</p><p>    </p><p>특별한 행동만이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종아동 정보를 접했을 때 얼굴과 이름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일, 실종 당시 옷차림이나 특징을 기억해두는 일, 주변에서 비슷한 아이를 봤을 때 관심 있게 살펴보는 일도 모두 의미 있는 참여가 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관련 게시물을 그냥 넘기지 않고 살펴보는 것, 필요한 경우 주변에 공유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작은 관심이 모이면 하나의 제보가 되고, 그 제보가 아이를 가족에게 돌려보내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p><p>    </p><p>    실종아동찾기는 모두가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합니다. 한 사람이 기억한 정보는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여러 사람의 기억이 연결되면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친 장면도 다시 떠올려보면 수사에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될 수 있고, 공유된 게시물 하나가 더 많은 사람의 관심으로 확산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시선이 많아질수록 아이를 찾을 가능성도 그만큼 넓어집니다.</p><p>    </p><p>위키트리도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시민이 실종아동의 얼굴과 이름, 실종 당시 정보를 기억할 수 있도록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이 실제 제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서입니다. 캠페인을 통해 실종아동에 대한 관심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기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p><p>    </p><p>아이를 찾는 일은 멀리 있는 누군가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주변의 시선과 기억, 관심이 모일 때 실종아동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커집니다. 한 번 더 바라보고, 한 번 더 기억하는 시민들의 참여가 가족에게는 오랜 기다림을 끝낼 수 있는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함께하며, 아이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사회적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p><p>    </p><p>👀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5/img_20260615091149_037370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곽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① 곽희진(실종 당시 14세)</p><p>📍 서울특별시 서초구</p><p>🕒 2000. 03. 01(수)</p><p>🧷 특징: 키 155cm, 체중 50kg</p><p>👕 착의: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5/img_20260615091205_7b2872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강미정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② 강미정 (실종 당시 3세)</p><p>📍서울특별시 강서구</p><p>🕒 1977. 12. 17(토)</p><p>🧷 특징: 키 102cm, 체중 12kg</p><p>👕 착의: 실종당시 줄무늬 티셔츠, 멜빵바지 착용</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5/img_20260615091216_192819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강운송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③ 강운송(실종 당시 24세)</p><p>📍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p><p>🕒 1976. 05. 12(수)</p><p>🧷 특징: 키 170cm, 체중 50kg, 오른쪽 엄지손가락 주변 화상흔적, </p><p>지적장애 요소 있음 </p><p>👕 착의: 실종당시 남색바탕의 흰점 무늬 남방, 회색바탕 흰줄 무늬바지 착용 </p><p>    </p><p>제보전화</p><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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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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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0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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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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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월 셋째 주 12띠 운세 공개, 쥐띠·소띠는 휴식 필수·용띠·말띠는 강한 추진력으로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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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2/img_20260612090831_e76723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06/15-06/21 한 주간의 운세를 살펴보면 각 띠마다 서로 다른 에너지가 흐르고 있다. 어떤 띠는 적극적인 행동을 요구하고 있으며 또 다른 띠들은 잠시 멈춰 현 상황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p><p>    </p><p>먼저 휴식과 재정비가 필수적인 시기를 맞이한 띠들이 있다. 쥐띠는 사사건건 시비 거리가 생겨 피곤한 한 주가 될 예정이므로 절대 무리하지 말고 일찍 집에 들어가거나 편안한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p><p>소띠도 마찬가지로 몸과 마음이 고달파 집중력이 떨어지고 사소한 일에 화가 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열심히 달려왔다면 때로는 쉬는 시간도 필요하며 이번 기회에 푹 쉬고 에너지를 충전해야 한다. 호랑이띠는 애를 써가며 성공하려 하지 말고 이번 주에는 일단 한 걸음 물러서서 주위를 살피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떻게 이 위기를 헤쳐나갈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곧 좋은 기회가 찾아올 것이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p><p>    </p><p>신중함과 사려 깊은 판단이 요구되는 시기도 있다. 토끼띠는 중요하게 결정할 일이 생긴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낫다. 이번 주에는 그저 편안한 마음으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중요한 약속이나 계약 등의 일은 잠시 잊는 것이 현명하다. 개띠의 경우 상황에 맞게 계획을 세우고 실천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다른 사람과 약간의 트러블이 있을 수 있으나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배려한다면 별 탈 없을 것이다.</p><p>    </p><p>반대로 적극적인 활동과 강한 추진력이 필요한 시기를 맞은 띠들도 있다. 용띠는 이번 주에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과 능력 그리고 열정을 쏟아붓는 것이 좋다.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노력한다면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p><p>말띠는 여러 사람이 당신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해도 소신껏 밀고 나가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강한 추진력과 집중력이 필요한 한 주이며 능력을 마음껏 펼쳐야 한다. 돼지띠도 그 어떤 날보다 열심히 움직여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세워둔 계획이 있다면 바로 지금을 위한 것이니 반드시 추진해야 하며 무엇보다 당신의 판단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p><p>    </p><p>개인의 내면에 집중하고 자신을 위한 시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때도 있다. 뱀띠는 돈이든 사랑이든 누군가를 위하기보다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잘 활용한다면 더없이 멋진 일주일을 보낼 수 있을 것이며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p><p>    </p><p>인간관계의 회복과 새로운 인연 형성이 특별히 강조되는 띠들도 눈에 띈다. 양띠는 이번 주에 예전에 다퉜던 사람과 화해하기 아주 좋다. 또한 새로운 사람과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기에도 더없이 좋으니 인간관계에 힘쓰면 설렘 가득한 한 주를 보내게 될 것이다.</p><p>원숭이띠에게 이번 주는 한마디로 사랑이다. 주변에 얽혀 있는 수많은 인연의 끈들을 정리하고 풀어볼 수 있는 한 주가 될 것이며 다퉜던 사람과 화해하거나 잊고 있던 사람에게 안부를 전하는 것이 좋다. 닭띠는 주변에 사랑의 기운이 싹트고 있다. 당신의 여유로움은 가정과 직장 그리고 친구들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긍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주위에 좋은 일들이 가득할 것이다.</p><p>    </p><p>이처럼 06/15-06/21의 한 주간은 각 띠마다 요구하는 에너지와 방향이 뚜렷이 다르게 나타난다. 무리를 피하고 휴식이 필요한 시기를 맞은 이들은 자신을 돌보는 데 집중하고 활동의 시기를 맞은 이들은 기회를 놓치지 않으며 인간관계를 중시해야 할 시기를 맞은 이들은 주변 사람들과의 유대감을 되살리고 강화하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에너지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춰 한 주를 계획한다면 보다 의미 있고 풍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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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016</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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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1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2/img_20260612154218_6ef81870.jpg</image>
            <pubDate>Fri, 12 Jun 2026 15: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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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메디코템, 미세 탄산 버블로 1회 사용만에 모공 정화 효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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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2/img_20260612154218_6ef818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보 버블 PDRN 클렌저 / 더메디코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더메디코템'이 피부 케어 시장에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리버스 에이징 실현을 추구하는 이 기업은 피부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 기술을 활용해 미세 탄산 버블 클렌저 '더메디코템 카보 버블 PDRN 클렌저'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피부에 쌓인 노폐물과 각질을 정리하면서 동시에 수분력과 탄력을 채워주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다.</p><p>    </p><p>신제품은 기분 좋은 수분 가득한 콜라겐 젤 텍스처의 트랜스포밍 제형 버블 젤클렌이다. 피부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문지르면 미세한 탄산 버블 폼으로 변하는 특징을 지닌다. 특히 탄산 미네랄 워터를 함유해 탄산에서 생성되는 풍부한 미세 버블이 피부 모공 사이의 노폐물을 흡착한다. 이를 통해 외부 활동으로 인해 피부에 쌓인 미세먼지와 모공 속 피지, 블랙헤드 등의 노폐물을 순하게 제거할 수 있다.</p><p>    </p><p>제품의 핵심 성분들은 특별한 역할을 맡았다. 특허 성분 BSP-11 펩타이드와 시카 PDRN 성분이 손상된 피부 케어와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300DA 콜라겐과 저, 중, 고분자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 깊이 수분을 채워 촉촉하고 매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비타민 B12 성분은 인공색소가 아닌 자연스러운 핑크빛 컬러 텍스처를 만들어 외부 환경과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에 활력과 영양을 공급한다.</p><p>    </p><p>약산성 클렌저인 이 제품은 과도한 클렌저 사용으로 인한 피부자극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물세안만으로는 제거되지 않는 클렌징 단계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하면서도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세안 후에도 산뜻하고 깨끗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p><p>    </p><p>더메디코템 카보 버블 PDRN 클렌저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효능이 입증됐다. 1회 사용만으로도 모공 속 노폐물 세정력, 초미세먼지 세정력, 블랙헤드/화이트헤드 피지 세정력, 피지 세정력, 피부톤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주 사용으로는 모공 크기 등의 일시적 축소효과가 있는 것도 확인됐다. 민감성 피부 일차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 약산성 클렌저로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p><p>담당자는 "'더메디코템 카보 버블 PDRN 클렌저'는 고최근 맑고 투명한 피부를 원하는 국내외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게 세안하는 동안에도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피부 세정력 외에도 피부톤, 모공 축소 및 탄력 관리 등 다양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외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해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업의 이러한 움직임은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피부 관리 기술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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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13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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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0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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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3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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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미건설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12일 견본주택 개관, 743세대 규모 본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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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2/img_20260612093605_a0c9c4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_투시도 / 우미건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우미건설 컨소시엄이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의 청약 본격화를 알리기 위해 12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이날 문을 여는 견본주택을 통해 고덕국제화계획지구에 조성되는 신규 주택의 구체적인 모습이 처음 공개되면서 청약 관심층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p><p>    </p><p>청약 일정은 오는 15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 진행된다. 그 이후 16일(화)에는 1순위 청약이 접수되며 17일(수)에 2순위 청약이 진행되는 순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화)에 이루어지고 정당계약은 7월 5일(일)부터 7일(화)까지 사흘간 체결된다. 1순위 청약에 응하기 위해서는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이 경과했으며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거주지 제한이 없어 전국 어디서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p><p>    </p><p>이 프로젝트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수준에서 공급된다. 단지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bc-36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부터 지상 20층까지 11개 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84·94·101·111㎡로 다양하게 준비됐으며 총 743세대 규모다.</p><p>    </p><p>입지 측면에서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핵심 배후주거지로서의 가치가 크다.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이 지역의 발전 가능성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 또한 평택시청과 시의회가 이전해 오는 행정타운이 택지지구 내에 예정돼 있으며 평택시가 미국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과 MOA를 체결한 국제학교 역시 택지지구 내에 계획 중이다.</p><p>    </p><p>인근 도보권에는 근린상업·업무·의료용지가 계획돼 있어 일상 편의를 도모할 수 있다. 지구 내 문화공원(계획)과 함박산 중앙공원 등 풍부한 녹지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으며 평택 아트센터와 평택 박물관·중앙도서관(이상 예정)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교육 인프라도 갖춰지는데 단지 옆으로 고덕8초(예정)와 중교(예정)가 들어서면서 안심 통학 여건을 마련하게 된다.</p><p>    </p><p>교통 접근성도 우수한 편이다. SRT 평택지제역을 비롯해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서정리역과 평택지제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평택고덕IC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으로의 진출이 용이하다. 향후 수원발 KTX와 GTX 연장, BRT 노선 등이 확충되면 광역교통망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p><p>    </p><p>단지는 4Bay 판상형 위주로 설계됐으며 개방감을 살리기 위해 오픈발코니(해당 세대)를 적용했다.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고 지상에 주차장을 두지 않아 쾌적한 보행 환경을 구현했다. 피트니스 클럽·실내골프연습장·실내탁구장·남녀 구분 독서실·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며 삼성물산이 운영하는 홈 플랫폼 '홈닉'을 통해 스마트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1694-1057 일원에 마련된다.</p><p>    </p><p>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전략적 위치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이 맞물리면서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평택 지역의 주거 트렌드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다. 행정타운 이전과 국제학교 유치 등 기반시설이 체계적으로 갖춰질 경우 이 지역은 단순한 베드타운을 넘어 자족적 도시로의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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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1028</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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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9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134924_b4371b9b.jpg</image>
            <pubDate>Thu, 11 Jun 2026 13: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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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테니스 헤리티지×프랑스 감성...라코스테 신시즌 컬렉션 전격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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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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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134924_b4371b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라코스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라코스테(LACOSTE)가 오는 6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규모 시즌 세일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채널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p><p>    </p><p>라코스테의 2026 S/S 시즌 오프에서는 폴로 셔츠 및 셔츠, 팬츠, 슈즈, 가방 등 다양한 신시즌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선정된 상품들에 대해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일부 품목은 이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된 이번 세일을 통해 소비자들이 신시즌 컬렉션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p><p>    </p><p>올 시즌 라코스테의 신상품 라인은 브랜드가 오랫동안 구축해온 테니스 헤리티지 위에 프랑스 감성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완성됐다. 테니스 모티프를 형상화한 그래픽과 스트라이프 패턴, 빅크록 디테일을 활용한 아이템들이 특징이며 린넨, 포플린, 메쉬 같은 다양한 소재들이 적용됐다. 이러한 디자인 요소들은 일상적인 착용은 물론 여행 시에도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 세련된 스타일을 만들어냈으며 봄과 여름 시즌의 기후에 최적화된 편안함을 갖춘다.</p><p>    </p><p>관계자는 "이번 시즌 오프를 통해 2026 S/S 컬렉션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하길 바란다"며 "다양한 스타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향후 계절 할인 행사가 브랜드의 신상품 라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얼마나 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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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916</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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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9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133948_b6ec0171.jpg</image>
            <pubDate>Thu, 11 Jun 2026 13: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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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가부×콩제슬래드 '체리 컬렉션' 출시, 북유럽 감성 육아용품 시장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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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133948_b6ec01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콩제슬래드 리미티드 에디션 '체리 컬렉션' / 부가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부가부(Bugaboo)와 콩제슬래드(Konges Sløjd)가 손을 맞잡고 두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인 '체리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p><p>    </p><p>두 브랜드의 협업은 디자인과 품질에 대한 철저한 추구, 그리고 유아용품에 대한 섬세한 접근 방식이라는 공통의 철학에 기반했다. 지난해 '레몬' 패턴을 활용한 첫 협업 컬렉션이 고객들로부터 높은 반응을 얻은 것을 계기로, 이번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가 탄생했다. 콩제슬래드의 대표 디자인인 '체리' 모티프를 부가부의 혁신적인 제품 디자인에 결합함으로써, 두 브랜드만의 독특한 북유럽 감성을 완성했다.</p><p>    </p><p>이번 '체리 컬렉션'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부가부의 새로운 컬러인 '더스티 핑크'를 기반으로 콩제슬래드의 앙증맞은 체리 패턴과 정교한 자수 디테일을 어우러지게 만든 점이다. 단순한 프린팅에 그치지 않고 겹겹이 쌓아 올린 고급스러운 자수(Embroidery) 기법을 활용하여 입체적인 무드와 따뜻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감성을 구현했으며, 한정판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소장 가치를 담아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134005_031df5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p>제품군 측면에서는 부가부의 스트롤러 라인업과 액세서리로 컬렉션의 범위를 크게 확장했다. 최신의 혁신적인 절충형 스트롤러인 '부가부 드래곤플라이 플러스'의 썬 캐노피부터 하이엔드 디럭스 스트롤러 '부가부 폭스 5 리뉴'와 휴대용 스트롤러 '부가부 버터플라이 2'까지 브랜드의 대표 제품들이 폭넓게 이 컬렉션을 입고 나간다. 더불어 필수 외출 액세서리인 '듀얼 컴포트 시트라이너'와 다양한 육아 아이템을 간편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담을 수 있는 '오거나이저'도 한정판 에디션으로 함께 선보인다.</p><p>    </p><p>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이동의 자유를 추구하는 부가부의 철학과 콩제슬래드의 감성적인 디자인이 만나 탄생했다.”라며 “이번 체리 컬렉션과 함께 육아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해보며 일상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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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912</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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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8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094113_6fc83d31.jpg</image>
            <pubDate>Thu, 11 Jun 2026 09: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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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수상한 남자가 지켜보고 있었는데…” 집 앞 놀이터서 사라진 네 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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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094113_6fc83d3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2000년 4월 4일,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네 살 아이가 사라졌다. 실종 아동의 이름은 최준원으로 1995년 6월 8일생인 최 양은 실종 당시 만 4세였고, 생존해 있다면 현재 만 31세다.</p><p>    </p><p>최준원 양은 이날 서울동원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수업을 마친 뒤 당시 거주하던 망우동 염광아파트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저녁 시간이 지나도록 아이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다.</p><p>    </p><p>당일 오후 8시 무렵, 최 양의 아버지는 아내로부터 “준원이가 아직 집에 오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았다. 최 씨는 곧바로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고, 다음 날 오후까지 아파트 일대를 돌며 딸의 이름을 부르며 찾아다녔다. 하지만 준원 양의 흔적은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다.</p><h3>집 앞 놀이터에서 사라진 네 살 아이, 망우동 아파트에서 끊긴 마지막 행적</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094147_1cf482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사건을 맡은 경찰은 실종 장소가 아파트 내부 놀이터였던 점에 주목했다. 실제로 당시 놀이터에서 준원 양을 봤다는 목격자들이 나왔다.</p><p>    </p><p>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준원 양은 실종 전 놀이터에서 혼자 놀고 있었고 특별히 이상한 행동은 없었다. 그러나 일부 목격자들은 놀이터 벤치에 앉아 술을 마시던 40대가량의 중년 남성이 준원 양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p><p>    </p><p>이후 비슷한 인상착의의 남성이 여자아이를 데리고 가는 모습을 봤다는 진술도 나왔다. 목격자는 남성이 수염이 덥수룩하고 옷차림이 지저분했으며, 함께 있던 여자아이가 경찰이 제시한 최준원 양의 사진 속 모습과 비슷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몽타주를 작성하고 탐문수사를 벌였다. 한때 몽타주와 비슷한 남성이 확인돼 조사를 받았지만, 목격자들은 해당 남성이 자신들이 본 사람이 아니라고 진술했다. 별다른 혐의점도 확인되지 않으면서 수사는 더 나아가지 못했다.</p><p>    </p><p>사건 현장에서는 당시 남성이 앉아 있었다고 알려진 놀이터 벤치 주변에서 소주병 조각이 발견됐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가족 측은 이 조각이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었다며 DNA 검사 필요성을 제기했지만, 당시 수사 과정에서 충분한 과학수사가 이뤄지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토로해왔다.</p><p>    </p><p>최준원 양 실종 사건은 2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미제로 남아 있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아파트 단지와 놀이터에 CCTV가 촘촘히 설치돼 있지 않았고, 목격자 진술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또 아이들의 진술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했다는 점도 초기 수사의 아쉬운 부분으로 거론된다.</p><h3>CCTV도 결정적 단서도 없던 그날… 26년째 이어지는 가족의 기다림</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094217_3d61e9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최준원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준원 양은 가족에게 누구보다 소중한 딸이었다. 어린 나이에도 총명하고 밝은 아이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실종 이후 가족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p><p>    </p><p>아버지는 생업을 뒤로한 채 딸을 찾기 위해 오랜 세월 전국을 다녔고, 가족들은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적 고통을 겪어야 했다.</p><p>    </p><p>이 사건은 이후 여러 방송과 다큐멘터리를 통해 다시 조명됐다. 2020년에는 최준원 양 실종 사건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증발’이 공개됐고, 2023년에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준원 양의 현재 추정 모습과 당시 목격담을 바탕으로 제보를 요청했다.</p><p>    </p><p>현재도 가족과 수사기관은 최준원 양을 찾기 위한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작은 기억 하나, 당시 지나쳤던 장면 하나가 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결정적 단서가 될 수 있다.</p><h3>아이들에게 반복해서 알려줘야 할 실종 예방 안전 수칙</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094316_221c83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놀이터나 공원, 아파트 단지 등 실외에서 놀 때는 반드시 안전 수칙을 기억해야 한다.</p><p>    </p><p>첫째, 누군가 나를 데려가려고 하면 큰 소리로 거부해야 한다. “싫어요”, “안 돼요”, “도와주세요”라고 주변 사람들이 들을 수 있을 만큼 크게 외쳐야 한다. 낯선 사람이 장난감, 간식, 강아지, 길 안내 등을 이유로 말을 걸어도 절대 따라가서는 안 된다. 근처에 사람들이 없다면 사람들이 있는 쪽으로 뛰어가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p><p>    </p><p>둘째, 부모님이나 보호자가 볼 수 있는 곳에서 놀아야 한다. 혼자 멀리 떨어져 놀기보다는 친구 여러 명과 함께 있는 것이 안전하다. 부모님과 귀가 시간을 정했다면 반드시 약속한 시간을 지켜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11/img_20260611094329_283638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셋째, 차에 타고 있는 사람이 “같이 가자”, “태워주겠다”고 말하면 차 가까이 다가가지 말아야 한다. 차 안에 있는 사람이 손을 뻗어 붙잡을 수 없도록 차량과 충분히 거리를 둬야 한다.</p><p>    </p><p>넷째, 아는 사람이나 익숙한 사람이라도 혼자 따라가서는 안 된다. 반드시 부모님이나 보호자에게 먼저 알리고 허락을 받아야 한다.</p><p>실종아동을 찾는 일은 시간이 지나도 멈춰서는 안된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른들의 관심과 사회의 기억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 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통해 장기 실종아동 사건을 지속적으로 조명하고 있다.</p><p>    </p><p>아이들의 안전은 특별한 장소에서만 지켜지는 것이 아니다. 현장체험학습 장소, 공원, 골목길, 편의점, 아파트 단지처럼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일상 공간에서 주변 어른과 이웃의 관심이 이어질 때 위기 상황에 놓인 아이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가능성도 커진다.</p><p>    </p><p>무심코 지나친 장면,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작은 단서, 수상한 상황을 본 뒤의 빠른 신고가 누군가의 아이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수 있다. 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실종아동 사건을 기사로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아이들의 안전과 실종아동 찾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p><p>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2dEtrCc23U?si=wuFVxsHbpFlNLMbv"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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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835</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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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4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112612_99edc3be.jpg</image>
            <pubDate>Tue, 09 Jun 2026 11: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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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K-뷰티 디바이스 톰, 물방울 초음파 기술로 美 시장 돌풍 일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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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112612_99edc3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톰 '더 글로우' 올리브영 미국 전시 사진 / 앳홈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앳홈이 선보이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대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가 미국 시장에서 놀라운 판매 성과를 올리고 있다. 지난 5월 29일 현지 시각으로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공식 입점한 이 제품은 미국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북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p><p>    </p><p>입점 첫날부터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올리브영 미국 온라인몰 실시간 전체 랭킹 1위에 올랐으며 이 같은 인기는 지속돼 6월 9일 오전 10시 15분 한국 시각 기준에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러한 높은 수요에 힘입어 준비했던 수백 대 규모의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됐고 톰은 8일에 추가 재고를 확보한 후 판매를 재개했다. 현재 올리브영 미국 매장 내에는 총 3개의 한국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가 나란히 입점해 있는 상황에서 '더 글로우'는 단연 주목받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p><p>    </p><p>'더 글로우'의 경쟁력은 독자 개발한 '물방울 초음파 기술 TLDM™'에 있다. 고주파(RF) 기반 제품이 주류를 이루는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이 제품은 새로운 피부 관리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TLDM™ 기술은 3MHz와 10MHz 두 가지 주파수를 교차 적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광채 케어와 탄력, 속건조 효과 등 복합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자극 설계를 적용했으며 이는 다양한 피부 타입의 소비자가 모여 있는 미국 시장에서 강점으로 작용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112639_57455f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 제품  / 앳홈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톰은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서의 성과를 발판으로 북미 지역 유통망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이달 중 개점하는 올리브영 미국 센추리시티점 입점을 준비 중이며 향후 추가 거점을 확보하면서 더 많은 미국 소비자들이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p>    </p><p>관계자는 "고주파 중심으로 형성된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물방울 초음파 기반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미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점을 판매 성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입점 첫날 온라인몰 랭킹 1위와 완판 성과를 기반으로 북미 유통망을 지속 확대하고 톰만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솔루션을 보다 많은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p>    </p><p>이번 성과는 K-뷰티 뷰티 디바이스의 기술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제 소비자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물방울 초음파라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기존 고주파 중심의 시장을 뚫어낸 톰의 성과는 앞으로 K-뷰티 디바이스 기업들의 글로벌 확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초기 성공이 캐나다 등 북미 인접 지역으로의 확대로 이어진다면 톰은 글로벌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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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45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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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4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093602_85695496.jpg</image>
            <pubDate>Tue, 09 Jun 2026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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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여전히 그날에 머물러 있습니다” 동그란 눈, 붉은 점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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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093602_856954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실종아동 문제는 한 아이의 행방이 사라지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아이의 안전을 확인할 수 없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가족의 일상은 무너지고, 수사는 더 어려운 국면으로 접어듭니다.     실종 직후 몇 시간, 며칠은 단서를 찾는 데 매우 중요한 시간입니다.     작은 목격 정보 하나, 지나가며 본 장면 하나가 아이를 찾는 결정적 실마리가 될 수 있습니다.</p><p>    </p><p>가족에게 실종 이후의 시간은 이전처럼 흐르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를 마주했던 순간은 기억 속에 그대로 남고, 이후의 시간은 끝을 알 수 없는 기다림으로 쌓입니다. 하루가 지나고 계절이 바뀌어도 가족의 마음은 아이가 사라진 그날에 머물러 있습니다. 실종아동 문제가 단순한 사건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기억해야 할 문제로 여겨지는 이유입니다.</p><p>    </p><p>실종아동을 찾는 일은 경찰과 관계 기관의 수사만으로 해결되기 어렵습니다. 제도적 대응과 수사는 매우 중요하지만, 모든 단서를 기관이 먼저 발견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가 지나갔을지 모르는 길, 잠시 머물렀을지 모르는 장소, 누군가 목격한 장면이 중요한 실마리가 될 수 있습니다.    </p><p>    </p><p>시민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실종아동의 얼굴과 이름을 한 번 더 기억하는 것, 실종 당시 복장과 신체 특징을 살펴보는 것, 주변에서 비슷한 아이를 봤을 때 그냥 지나치지 않는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온라인과 거리에서 실종아동 관련 정보를 접했을 때 무심코 넘기지 않고 한 번 더 확인하는 일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p><p>    </p><p>반복해서 접한 정보는 기억으로 남습니다. 한 번 본 얼굴이 길에서 다시 떠오를 수 있고, 무심코 지나친 장면이 뒤늦게 단서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여러 사람의 기억이 연결될 때 실종아동을 찾는 과정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시민 한 사람의 작은 관심이 한 가족에게는 기다림을 끝내는 실마리가 될 수 있습니다.</p><p>    </p><p>위키트리도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함께합니다. 더 많은 시민이 실종아동의 이름과 얼굴, 실종 당시 정보를 기억할 수 있도록 알리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입니다. 캠페인은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습니다. 시민의 관심과 기억이 실제 제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p><p>    </p><p>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은 아이들을 잊지 않겠다는 사회적 약속입니다. 더 많은 사람이 기억하고, 더 많은 시선이 머물수록 아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실종아동을 기억하고 알리는 캠페인에 함께하며, 아이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을 이어가는 데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p><p>    </p><p>👀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093617_f8fd927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전은희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① 전은희(실종 당시 5세)</p><p>📍 경기도 성남시</p><p>🕒 1973. 07. 01(일)</p><p>🧷 특징: 키 120cm, 체중 15kg, 둥근 얼굴형, 동그란 눈, 탈장증상이 있었음</p><p>👕 착의: 실종당시 빨간색 티셔츠 착용</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093630_727de3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전정일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② 전정일 (실종 당시 2세)</p><p>📍전남 곡성군</p><p>🕒 1990. 12. 14(수)</p><p>🧷 특징: 대부분의 이가 썩었음, 대문니가 썩어서 뚫림, 엄마와 아빠만 말할 수 있음</p><p>👕 착의: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093641_5f45af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실종아동 전선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     </figcaption></figure><div></div></div><p>③ 전선아(실종 당시 4세)</p><p>📍 전북 전주시</p><p>🕒 1983. 07. 18(월)</p><p>🧷 특징: 오른쪽 허벅지 뒤 붉은점, 오른쪽 귀 염증</p><p>👕 착의: 실종당시 원피스, 슬리퍼 착용</p><p>    </p><p>제보전화</p><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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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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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091627_7f04025b.jpg</image>
            <pubDate>Tue, 09 Jun 2026 09: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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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니, 바세린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K팝 스타의 '자연스러운 광채'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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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9/img_20260609091627_7f0402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바디케어 컬렉션 글로벌 앰배서더 '제니 / 바세린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바세린(Vaseline)이 제니(JENNIE)를 바디케어 컬렉션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제니와의 첫 협업 광고 캠페인이 공개됨에 따라 이 파트너십이 주목받고 있다.</p><p>    </p><p>음악과 패션, 문화 전반에 걸쳐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제니는 특유의 당당한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광채(effortless glow)를 갖춘 글로벌 슈퍼스타다. 무대에서의 퍼포먼스부터 레드카펫 출연 그리고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제니는 바디케어를 라이프스타일을 구성하는 중요한 루틴 중 하나로 여기고 있다. 더욱이 바세린은 제니가 오랜 시간 일상 속에서 함께해 온 친숙한 브랜드라는 점에서 이번 협력이 더욱 의미 있다.</p><p>    </p><p>바세린 바디케어 컬렉션은 브랜드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집약해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진화된 바디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니와 바세린이 함께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제니의 바디케어 루틴을 보여준다. 꾸준한 관리 습관과 노력이 어떤 순간에도 자신감을 유지하는 데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p><p>    </p><p>제니는 “개인적으로 바디케어는 헤어나 스킨케어만큼이나 늘 중요하게 생각해 왔기 때문에 바세린과의 이번 파트너십이 매우 자연스럽게 느껴진다”며, “피부 건강을 위해 사우나와 콜드 플런지를 즐기는데, 그 직후에는 피부의 광채를 유지하기 위해 항상 보습 로션을 바른다. 특히 글루타히야는 가볍고 끈적임 없이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 있게 가꿔주는 제품으로 평소 가장 좋아하는 제품 중 하나”라고 말했다.    </p><p>    바디케어 컬렉션에 속한 ‘글루타히야’ 라인의 대표 제품인 ‘바세린 글루타히야 듀이 래디언스 바디로션’은 바세린의 글루타글로우<sup>TM</sup>(GlutaGlow<sup>TM</sup>) 기술을 적용해 피부톤을 맑고 투명하게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다양한 분자 크기의 복합 히알루론산을 담은 4D 히알루론 성분이 피부 깊숙이*(표피층) 수분을 공급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바세린만의 세럼 버스트 포뮬라가 적용돼 피부에 닿는 순간 물방울처럼 부드럽게 퍼지며 산뜻하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p><p>관계자는“바세린은 세대를 넘어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바디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며, “글루타히야 바디로션 라인을 필두로 한 단계 진화한 바디케어 경험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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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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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un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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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쥐띠·소띠·호랑이띠 대운 도래, 이번주 꼭 이렇게 행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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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090359_a82d2d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지난 주부터 시작된 이번 주 운세는 12지지마다 확연히 다른 길을 걷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오는 06/08부터 06/14까지 각 띠별로 어떤 에너지가 흘러올지 살펴보면, 개개인의 행동 방식을 크게 바꿔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p><p>    </p><p>먼저 이번 주를 주도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띠들을 살펴보자. 쥐띠는 뭐든지 다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다른 때 같으면 위험하겠지만 이번 주는 그런 자신감이 필요하다. 마음먹은 대로 일이 잘 풀리니 어떤 일이든 열정적으로 참여하면 된다.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소띠는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일이 있거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면 지금이 기회가 올 수 있다. 나의 장점이 드러나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행복한 한 주를 보내게 될 것이다.</p><p>호랑이띠는 이번 주에 누구보다 나를 믿고 적극적으로 일을 진행해야 한다. 내가 느끼는 대로 마음이 가는 대로 말하고 행동한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토끼띠도 긍정적인 흐름 속에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귀인의 도움을 받아 쉽게 풀어나갈 수 있으니 자신 있게 진행해보면 된다. 기회가 왔을 때 잡는 것도 능력이고, 주변 사람을 유심히 관찰하도록 해야 한다.</p><p>    </p><p>반면 이번 주에 주의가 필요한 띠들도 있다. 용띠는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위험하다. 특히 사랑하는 가족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주변 사람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뱀띠는 생각지도 못한 실수를 하거나 어이없는 판단으로 문제를 일으키기 쉬운 시기다. 무언가 결정할 일이 생긴다면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해결하고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p><p>말띠는 공허하고 외로운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고 있는 일이 맞지 않아 마음이 무거울 수 있는데, 무리하게 욕심내지 말고 마음을 비워야 한다.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띠는 누구를 만나더라도 편안하지 않을 수 있다. 대인운이 좋지 않아 힘들 수 있겠지만 슬기롭게 행동해야 한다. 집에 일찍 들어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p><p>    </p><p>원숭이띠와 개띠도 신중함이 필요한 주다. 원숭이띠는 이번 주가 때가 아니니 조바심을 버리고 다음을 기약해야 한다. 안타깝지만 아무리 계획을 세운다 하더라도 부처님 손바닥 안에 있다. 이번 기회에 한숨 돌리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p><p>개띠는 아무리 조심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더라도 무언가 모자란 부분이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결정을 할 일이 있다면 윗사람이나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해보면 된다. 생각보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돼지띠는 스스로 복잡한 일이나 걱정거리를 만들고 있으니 심각하다. 주위의 조언을 귀 기울여 듣고 행동에 옮겨야 한다. 내가 항상 옳다는 생각을 버려야 무사히 지나갈 수 있다.</p><p>    </p><p>닭띠는 다른 띠들과 달리 중립적인 운세를 가졌다.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 법이다. 이번 주에는 일찍 집에 들어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보자.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잠시 멈추고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p><p>    </p><p>이번 주 운세를 종합해보면, 긍정적 에너지를 받는 띠들은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되 과신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부정적 흐름 속에 있는 띠들은 현재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주변의 조언에 귀 기울이는 것이 현명하다. 결국 이번 주를 잘 보내는 핵심은 각자의 상황을 정확히 인식하고 그에 맞는 대응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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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692</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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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un 2026 17: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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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올여름 캠핑·차박 필수템 3가지, 영상·엔터·음질로 경험 업그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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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img_20260605171228_bef668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Osmo Mobile 8P / DJI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야외 활동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단순히 어디로 향하는지보다 그곳에서 보내는 시간을 얼마나 편하고 충만하게 느끼느냐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것이다.     여름철을 맞아 캠핑과 차박, 해외여행, 페스티벌 같은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경향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콘텐츠 기록, 휴대성, 몰입감을 핵심으로 야외 경험 자체를 한 단계 끌어올려주는 전자기기들이 주목받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p><p>    </p><p>여행지에서의 영상 기록은 많은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그런데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이 흔들리거나 구도가 어색해서 실망스러운 경험을 한 이들이 대다수다. DJI Osmo Mobile 8P는 스마트폰 촬영을 보다 안정적이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플래그십 짐벌 제품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한다.</p><p>분리형 리모컨 구조를 도입해 촬영자가 먼 거리에 있어도 손쉽게 촬영과 구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개인 크리에이터가 자연스러운 전신 촬영을 원할 때는 물론 단체 촬영에서도 촬영자가 사진에 담기지 못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 가족 모임이나 커플 사진을 촬영할 때도 원격으로 자유롭게 구도와 프레이밍을 조정하면서 보다 편리한 촬영 경험을 얻을 수 있다.</p><p>    </p><p>DJI Mimo ActiveTrack 8.0 기능은 움직이는 피사체를 자동으로 추적한다. 복잡한 환경이거나 빠르게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피사체를 안정적으로 프레임 안에 유지함으로써 자연스럽고 끊김 없는 촬영을 지원한다. 저각도 촬영과 360도 자유 회전 기능은 여행지의 풍경과 움직임을 역동적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돕는다. 여름철 바닷가나 페스티벌처럼 움직임이 많은 환경에서도 영화 같은 화면 연출이 가능하며 별도의 촬영 인력 없이도 자연스러운 브이로그 제작이 가능하다. 무거운 카메라 대신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감각적인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사용자에게 이 제품은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img_20260605171321_ff1eb3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탠바이미 / LG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야외에서의 휴식 시간을 어떻게 채우느냐는 캠핑이나 차박의 분위기를 큰 폭으로 좌우한다. LG 스탠바이미 Go는 이동형 스크린과 스피커를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야외에서도 영화나 OTT 콘텐츠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캐리어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해 원하는 장소 어디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케이스를 열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 기반 조작을 지원하기 때문에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가로와 세로 테이블 모드 등 3가지 화면 모드를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콘텐츠 활용 폭이 넓다.</p><p>    </p><p>OTT 서비스가 기본 탑재돼 있어 넷플릭스와 유튜브 같은 콘텐츠를 바로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스마트폰 화면 미러링 기능도 지원하기 때문에 여행 사진이나 영상을 함께 공유하기에도 좋다. 이렇게 야외에서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img_20260605171257_6950b0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WH-1000XM6 / 소니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여름휴가 시즌에 접어들면 비행기와 기차 버스 이동 시간이 길어지기 마련이다. 이런 이동 시간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것이 소니 WH-1000XM6다.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엠 헤드폰으로 새롭게 탑재된 QN3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는     이전 모델 대비 7배 빨라진 처리 속도를 바탕으로     실시간에 가까운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한다. 총 12개의 마이크를 활용해 주변 소음을 더욱 정교하게 걸러내며 필요한 소리만 자연스럽게 전달해주는 주변 사운드 모드도 지원한다. 공항이나 기차역처럼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청취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p><p>    </p><p>현대의 소비자들이 찾는 전자기기는 더 이상 성능만 좋은 제품이 아니다. 어디서든 가볍게 들고 나갈 수 있으면서도 여행과 여가의 순간을 풍성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경험 중심의 제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스마트폰 영상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DJI Osmo Mobile 8P부터 야외에서도 몰입감 있는 콘텐츠 감상을 지원하는 LG 스탠바이미 Go 그리고 이동 시간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소니 WH-1000XM6까지. 올여름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이 세 제품은 야외 활동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선택지가 된다. 더는 단순히 밖으로 나가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 시간을 얼마나 더 즐겁고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지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기준이 되고 있으며 이러한 트렌드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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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0000</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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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9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img_20260605162504_712e2da3.jpg</image>
            <pubDate>Fri, 05 Jun 2026 16: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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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메가MGC커피 4300개 매장에 '아리(ARIH)' 전격 입점, 건강음료 시장 장악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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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img_20260605162504_712e2d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팔도∙hy 협업 ‘아리(ARIH)’ 7종 전국 매장 동시 입점 /메가MGC커피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메가MGC커피가 팔도·hy와 함께 개발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ARIH)'를 전국의 모든 매장에 전격 입점시켰다. 이번 결정을 통해 메가MGC커피는 오프라인 채널에서 고객들에게 트렌디한 신제품을 빠르게 제공하며 두 브랜드 간의 시너지 극대화에 나섰다.</p><p>    </p><p>전국 4300여 개의 촘촘한 점포망을 갖춘 메가MGC커피는 이번 아리(ARIH) 입점을 통해 자신의 강력한 유통망을 활용해 브랜드 확산 속도를 높이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특히 최근 급증하고 있는 커피 외 대체 음료 및 건강 음료를 찾는 고객층의 수요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강력한 '윈윈(Win-Win)'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p>    </p><p>이번에 선보이는 입점 제품은 총 7종으로 구성됐다. 'ARIH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는 3종이며 'ARIH 듀얼바이오틱 소다'는 4종이다. ARIH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는 자연 유래 카페인과 타우린, 비타민 B군(B1, B2, B6)을 함유하도록 개발됐다. 제로 슈거와 제로 칼로리로 설계돼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p><p>    </p><p>ARIH 듀얼바이오틱 소다는 산뜻한 과일 맛과 청량한 탄산감을 앞세운 저당·저칼로리 음료다. hy가 개발한 포스트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담아 장 건강을 위한 기능성을 제공한다. 풍부한 식이섬유까지 함유해 최근 대세로 자리 잡은 건강 지향 소비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p><p>    </p><p>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아리(ARIH) 브랜드의 전 매장 입점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층 다채롭고 건강한 음료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팔도·hy와 같이 국내외 식음료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적극 확대해 메가MGC커피만의 트렌디한 메뉴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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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989</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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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8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img_20260605095839_2563ecb8.jpg</image>
            <pubDate>Fri, 05 Jun 2026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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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코웨이, 주주환원율 20%에서 40%로 두 배 인상 '밸류업 우수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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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img_20260605095839_2563ec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26 밸류업 우수기업' 선정...금융위원장상 수상 / 코웨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코웨이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의 결과로 지난 5월 한국거래소가 주관한 2026 밸류업 우수기업에 선정되어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 체계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충실히 이행하고 주주환원 정책을 대폭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밸류업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인받게 된 것이다.</p><p>    </p><p>코웨이는 지난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주환원율 40% 달성, 목표자본구조 NetDebt/EBIT 2.5배 수립, 거버넌스 선진화 등을 핵심 지표로 제시해 본격적인 밸류업을 시작했다. 이어 올해 2월에는 지난 1년 간의 밸류업 이행 현황을 자율 공시하며 주주 및 투자자와의 소통을 한층 강화했다. 단순 실적 성장뿐 아니라 자본 효율성과 주주친화 정책을 공고히하면서 밸류업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p><p>    </p><p>코웨이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격적인 주주환원 확대다. 총주주환원율을 기존 20%에서 40%로 두 배 상향하며 주주친화 정책에 박차를 가했다. 올해부터 본격 도입된 분기배당은 1분기 주당 700원의 현금배당을 추진하면서 주주 수익 구조를 강화했다. 연초 취득한 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역시 연내 전량 소각해 주주가치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p>    </p><p>배당 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도 병행되고 있다. 코웨이는 배당 절차 선진화의 일환으로 배당 기준일을 배당규모 확정 이후로 설정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정관을 개정했다. 또한 주주들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고배당 기업 요건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p><p>    </p><p>이사회는 능동적인 논의를 바탕으로 재무 건전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목표자본구조를 수립해 자본 효율성을 최적화했다. 코웨이의 밸류업 활동은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계획 수립부터 이행, 점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이사회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배구조 선진화를 위한 혁신도 본궤도에 올렸으며 선도적 거버넌스 체계 확립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했다.</p><p>    </p><p>이에 따라 코웨이는 선임독립이사 제도를 도입해 이사회의 독립성을 높였다. 독립이사 3인으로 구성된 내부거래위원회와 보상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5/img_20260605095901_10cae5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사옥 G-TOWER / 코웨이 제공</figcaption></figure></div><p>경영진 역시 책임 경영 의지를 몸소 실천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서장원 대표이사는 최근 약 2억 원 규모의 보통주 2,8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서 대표는 취임 이후 꾸준히 자사주를 취득해 왔으며 2023년 4,000주, 2024년 2,000주를 매입한 데 이어 현재 총 9,800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는 코웨이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자신감을 시장에 전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p><p>    </p><p>국내 및 글로벌 시장과의 신뢰 강화를 위해 IR 활동도 전방위로 넓히고 있다. 해외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영문공시와 해외 기업설명회 NDR을 확대하고 있으며, 경영진의 적극적인 IR 참여와 더불어 CEO 주주레터를 통해 밸류업 계획과 이행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있다.</p><p>    </p><p>견고한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최대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코웨이가 주주환원 확대와 지배구조 선진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전사적 힘을 쏟는 모습은 향후 주주친화 경영의 모범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사회와 경영진의 책임 경영을 기반으로 주주가치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함께 구축하는 주주친화 경영을 고도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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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883</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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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97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094948_1db2b529.jpg</image>
            <pubDate>Thu, 04 Jun 2026 1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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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소풍 중 사라진 26개월 모영광 군…20년 넘게 풀리지 않은 행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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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094948_1db2b5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2003년 10월 10일, 부산 장산 성불사로 가을 소풍을 떠났던 생후 26개월 모영광 군은 그날 이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영광 군은 당시 누나 모예송 양이 다니던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지 닷새밖에 되지 않은 어린아이였다.     영광 군은 인솔 교사들과 다른 아이들과 함께 부산 장산 성불사로 향했다.    </p><p>    </p><p>이날 아이들은 성불사에 도착한 뒤 사찰을 둘러보고 간식을 먹었다. 이후 어린이집 원장이 아이들을 다시 불러 모으는 과정에서 영광 군이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또래 아이들과 함께 있었던 영광 군이 순식간에 사라진 것이다.      당시 영광 군은 탑블레이드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있었고, 어린아이들 사이에서도 비교적 눈에 띄는 복장이었지만, 사찰 주변을 아무리 찾아도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p><h3>어린이집 소풍 중 사라진 26개월 아이, 성불사에서 끊긴 마지막 행적</h3><p>    </p><p>오후 3시쯤 인솔 교사들은 영광 군의 집에 전화를 걸어 아이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렸다. 가족은 곧바로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고, 경찰과 가족은 성불사 주변과 인근 동네를 중심으로 수색에 나섰다. 처음에는 아이가 길을 잃었거나 근처 어딘가에 머물고 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그러나 산과 사찰 주변, 인근 주택가 등을 살펴도 영광 군을 봤다는 확실한 목격자는 나오지 않았고, 아이가 지나간 흔적 역시 찾을 수 없었다.</p><p>    </p><p>사건 이후 영광 군의 마지막 행적을 둘러싸고 여러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광 군의 누나에 대한 최면수사 결과와 어린이집 동창의 증언 등을 토대로, 영광 군이 물을 뜨러 가던 보조교사를 따라 화장실 쪽으로 이동했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일부 전문가는 이 과정에서 영광 군이 잠시 혼자 남겨졌고, 그 짧은 시간 사이 누군가에게 데려가졌을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가능성으로 제기된 내용일 뿐, 특정인의 범행으로 확인된 사실은 없다.</p><p>    </p><p>경찰은 당시 보조교사를 여러 차례 조사했지만 혐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을 통해 사건을 분석한 전문가들 역시 보조교사가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실종 장소였던 성불사 주변 방문객이나 신도들을 둘러싼 의혹도 제기됐지만, 이 역시 구체적인 수사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결국 영광 군이 정확히 어느 순간, 어떤 경위로 인솔자들의 시야에서 벗어났는지는 지금까지도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p><h3>허위 제보와 의문의 전화만 남긴 채…20년 넘게 이어지는 가족의 기다림</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095046_17dea7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영광 군이 사라진 뒤 가족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가족은 아이를 찾기 위해 전국을 돌아다녔고, 방송과 언론을 통해 사건이 알려질 때마다 제보를 확인했다. 그러나 가족에게 도착한 수많은 제보 중 상당수는 사실이 아니었다. “영광 군을 봤다”는 말에 희망을 품고 현장으로 달려가도 결정적인 단서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심지어 “아이를 납치했다”며 돈을 요구하는 가짜 납치범까지 등장했다. 아이를 잃은 가족에게 허위 제보와 장난 전화는 또 다른 상처가 됐다.</p><p>    </p><p>가족에게 가장 잊히지 않는 일 중 하나는 실종자 찾기 방송 이후 걸려온 의문의 전화였다. 가족에게 영광 군의 목소리로 추정되는 전화가 걸려왔고, 당시 통화에서는 “아빠”라고 부르는 듯한 어린아이의 목소리가 들린 것으로 전해졌다. 위치 추적 결과 해당 전화는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의 한 공중전화에서 걸려온 것으로 파악됐다. 가족은 이 통화 녹음본을 지금까지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성문 분석 결과 해당 목소리와 영광 군 목소리의 일치율은 77%로 나왔지만, 동일인이라고 단정하기에는 부족한 수치였다. 가족에게는 희망을 주는 단서였지만, 동시에 끝내 확인되지 않은 의문으로 남았다.</p><p>    </p><p>영광 군이 살아 있다면 이제 성인이 됐을 나이다. 그러나 실종 당시 영광 군은 생후 26개월에 불과했다. 너무 어린 나이에 가족과 떨어졌기 때문에 친부모와 누나에 대한 기억이 희미하거나 전혀 남아 있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가족은 누군가가 영광 군을 데려가 다른 이름으로 키웠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만약 영광 군이 다른 가족의 호적에 올라 다른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다면, 본인조차 자신이 실종아동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지내고 있을 수도 있다.</p><p>    </p><p>어머니 박혜숙 씨는 이후 실종아동 관련 활동에도 나섰다. 그는 실종아동을 찾기 위한 DNA 검사와 정보 확인 절차가 더 폭넓게 허용돼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단순히 한 가족의 문제가 아니라, 장기 실종아동을 찾기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어린 나이에 사라진 아이들의 경우 성장 후 외모가 크게 달라지고 기억도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어, 사진이나 목격 제보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가족이 DNA 등록과 신원 확인 절차 확대를 요구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095107_47f3be1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실종아동 모영광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p><h3>낯선 사람이 데려가려 한다면…아이에게 꼭 알려야 할 대처법</h3><p>    </p><p>아동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현장체험학습이나 소풍처럼 많은 사람이 오가는 장소에서 아이가 스스로 위험 신호를 알아차리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반복해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아이들은 낯선 사람뿐 아니라 얼굴을 아는 사람의 말도 쉽게 믿을 수 있기 때문에, “부모님 허락 없이 따라가지 않는다”는 원칙을 분명히 알려줘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095356_3ce8f6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첫째, 낯선 사람이 데려가려 하면 큰 소리로 거부해야 한다. 아이에게는 누군가 “엄마가 데려오라고 했다”, “선생님이 부른다”,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며 함께 가자고 해도 바로 따라가지 말라고 알려야 한다. 이때 아이가 할 수 있는 말은 간단하고 분명해야 한다. “안 돼요!”, “부모님께 먼저 물어볼게요!”, “선생님께 확인하고 갈게요!”처럼 큰 소리로 말하도록 연습시키는 것이 좋다. 익숙한 사람이나 얼굴을 아는 사람이 함께 가자고 해도 반드시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허락을 먼저 받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095410_d30e37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아동권리보장원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둘째,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싫어요”라고 분명하게 의사 표현을 해야 한다. 누군가 아이의 손을 잡거나, 억지로 데려가려 하거나, “조용히 따라와”라고 말하는 상황에서는 아이가 망설이지 않고 거부 의사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은 어른의 말을 거절하면 혼날까 봐 주저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위험한 상황에서는 어른의 말을 거절해도 된다”고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아이가 외칠 수 있는 말은 “싫어요!”, “놓으세요!”, “저 이 사람 몰라요!”, “따라가지 않을 거예요!”처럼 짧고 강한 표현이 좋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4/img_20260604095420_e88846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셋째, 위험하다고 느껴지면 주변 사람에게 정확히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아이가 무작정 울거나 소리만 지르는 것보다, 자신의 상황을 주변에 알리는 구체적인 말을 하도록 알려야 한다. 예를 들어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는 “도와주세요!”, “이 사람이 저를 데려가려고 해요!”, “저는 이 사람 몰라요!”라고 크게 외치게 해야 한다.</p><p>    </p><p>또한 주변에 보이는 사람을 정확히 짚어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도 필요하다. 아이에게는 “빨간 옷 입은 아저씨, 도와주세요!”처럼 특정 사람을 지목해 도움을 요청하는 연습을 시키는 것이 좋다. 불특정 다수에게 막연히 도움을 청하는 것보다 한 사람을 직접 가리키며 말하면 주변 사람이 상황을 더 빨리 인식할 수 있다.</p><p>    </p><p>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이런 대처법을 한 번만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 것이다. 소풍이나 현장체험학습을 가기 전, 사람이 많은 장소에 가기 전마다 반복해서 말해주고 실제 상황처럼 연습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가 위험한 상황에서 바로 떠올릴 수 있도록 “부모님 허락 없이 따라가지 않기, 싫으면 싫다고 말하기, 위험하면 크게 외치고 도움 요청하기”를 생활 속에서 꾸준히 익히게 해야 한다.</p><p>    </p><p>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체험학습 장소, 공원, 골목, 편의점처럼 아이들이 오가는 일상 공간에서 주변 어른과 이웃의 관심이 이어질 때, 위기 상황에 놓인 아이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길도 넓어진다. 작은 관심과 빠른 제보가 누군가의 아이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결정적 단서가 될 수 있다. 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실종아동 사건을 기사로 알리며, 더 많은 이들이 아이들의 안전과 실종아동 찾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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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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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26 10: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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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작은 관심이 실종아동을 찾는 힘이 됩니다” 흰 점, 꿰맨 흉터를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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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1/img_20260601101722_2e8eb7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  </figcaption></figure><div></div>실종아동 문제는 더 이상 멀리 떨어진 남의 일로만 볼 수 없는 현실입니다. 평범한 거리, 익숙한 동네, 매일 오가던 길에서도 실종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 아이가 집으로 돌아오던 평범한 하루가 어느 순간 끊기고 이후 소식이 사라진다면, 그것은 한 가족의 삶 전체를 뒤흔드는 일이 됩니다.</p><p>    </p><p>실종 이후 가족의 시간은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흐릅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를 마주했던 순간은 기억 속에 그대로 남고, 그 이후의 시간은 끝을 알 수 없는 기다림으로 쌓입니다. 하루가 지나고 계절이 바뀌어도 가족의 마음은 아이가 사라진 그날에 머물러 있습니다. 실종아동 문제가 단순한 사건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기억해야 할 문제로 여겨지는 이유입니다.</p><p>    </p><p>실종아동을 찾는 일은 경찰과 관계 기관의 수사만으로 해결되기 어렵습니다. 제도적 대응과 수사는 매우 중요하지만, 모든 단서를 기관이 먼저 발견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아이가 지나갔을지 모르는 길, 잠시 머물렀을지 모르는 장소, 누군가 스쳐 본 장면이 중요한 실마리가 될 수 있습니다.</p><p>    </p><p>일반 시민이 할 수 있는 노력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실종아동의 얼굴과 이름을 한 번 더 기억하는 것, 실종 당시 복장과 신체 특징을 살펴보는 것, 주변에서 비슷한 아이를 봤을 때 그냥 지나치지 않는 태도가 출발점입니다. 온라인과 거리에서 실종아동 관련 정보를 접했을 때 무심코 넘기지 않고 한 번 더 확인하는 일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p><p>    </p><p>위키트리도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함께합니다. 더 많은 시민이 실종아동의 이름과 얼굴, 실종 당시 정보를 기억할 수 있도록 알리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입니다. 캠페인은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습니다. 시민의 관심과 기억이 실제 제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p><p>    </p><p>반복해서 접한 정보는 기억으로 남습니다. 한 번 본 얼굴이 길에서 다시 떠오를 수 있고, 무심코 지나친 장면이 뒤늦게 단서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여러 사람의 기억이 연결될 때 실종아동을 찾는 과정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시민 한 사람의 작은 관심이 한 가족에게는 기다림을 끝내는 실마리가 될 수 있습니다.</p><p>    </p><p>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은 아이들을 잊지 않겠다는 사회적 약속입니다. 더 많은 사람이 기억하고 더 많은 시선이 머물수록 아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실종아동을 기억하고 알리는 캠페인에 함께하며, 아이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을 이어가는 데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p><p>    </p><p>👀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1/img_20260601101806_1a1b4c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이다은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① 이다은(실종 당시 2세)</p><p>📍 대구광역시 남구</p><p>🕒 1991. 03. 12()</p><p>🧷 특징: 검정색 긴머리, 왼쪽 손목 희미한 점, 앞니가 톱날처럼 갈라짐, 등과 팔에 흰 점, 제비초리 있음</p><p>👕 착의: 실종당시 빨간색 티셔츠, 빨간색 긴바지, 흰색 운동화</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1/img_20260601101819_14554d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장성길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② 장성길 (실종 당시 9세)</p><p>📍경기도 양평군</p><p>🕒 1999. 01. 27(수)</p><p>🧷 특징: 키 130cm, 체중 24kg, 자폐성장애, 팔 접히는 곳에 꿰맨 흉터, 어금니에 보철 있음, 송곳니가 짧은편</p><p>👕 착의: 실종당시 노랑색 티셔츠, 회색 체크바지, 맨발</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6/01/img_20260601101830_05bdc4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전경미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③ 전경미(실종 당시 4세)</p><p>📍 충남 홍성군</p><p>🕒 1978. 01. 09(월)</p><p>🧷 특징: -</p><p>👕 착의: -</p><p>    </p><p>제보전화</p><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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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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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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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월 1~7일 12띠 주간운세, 쥐띠·소띠·호랑이띠 행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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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092730_a59505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6월 1일부터 7일까지의 일주일 동안 각 띠별로 어떠한 운세 변화가 일어날지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개인의 마음가짐과 행동이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p>    </p><p>쥐띠에게는 행운이 따라다니는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에 빨리 해결해야 하는 업무나 중요한 약속이 있다면 지체하지 않고 즉시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 어느 때보다 빠른 일처리가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소띠는 즐겁고 자신감 넘치는 한 주를 보내게 될 것이다. 누군가 이끌어주지 않아도 일의 성공률이 높아져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하게 되니 뿌듯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p><p>    </p><p>호랑이띠의 경우 몸과 마음이 편안해져 기분 좋은 한 주를 맞이하게 된다.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지 말고 빨리 진행하도록 하고, 주말에는 나만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준비해 보자. 토끼띠는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일들이 하나둘씩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마음이 급해 서두르게 된다면 구설수에 오를 수 있고 음식으로 인해 탈이 날 수 있으니 하나씩 천천히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p><p>    </p><p>용띠는 이번 주 시작이 안 좋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좋은 운이 곁에 머물게 될 것이다. 주변의 도움이 기대되니 약속이나 모임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꼭 나가는 것을 권한다. 뱀띠는 무언가를 시작하거나 행동에 옮길 때 충분히 검토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불안한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차근차근 일을 진행한다면 멋진 결과가 있을 것이다.</p><p>    </p><p>말띠에게는 이번 주에 행운이 곁에 머물고 있으니 걱정했던 일들이 잘 해결될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운이 점점 더 좋아지니 조바심 내지 말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양띠는 전체적으로 운이 좋은 편이다. 진행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좀 더 집중하고,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다.</p><p>    </p><p>원숭이띠는 이번 주에 대체로 운세가 좋으나 욕심을 버리고 작은 일에서 즐거움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큰일을 진행하기보다는 소소하게 여가생활을 즐기며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닭띠는 안정적이고 만족스러운 한 주를 보낼 수 있다. 특히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니 머리가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가까운 친구나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p><p>    </p><p>개띠는 모든 상황이 만족스러울 수는 없겠지만 생각한 대로 일이 진행되니 기분 좋은 한 주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가족과 기쁨을 함께 나눠보면 행복한 일주일이 될 것이다. 돼지띠는 모든 일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일이 잘 풀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기를 내세우는 아집과 지나친 욕심만 버린다면 너무나 행복한 한 주를 보내게 될 것이다.</p><p>    </p><p>이번 주 운세를 종합해 보면, 각 띠마다 고유한 특성과 과제가 있지만 공통적으로 긍정적인 에너지와 자신의 태도가 주간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다. 무리해서 많은 것을 이루려 하기보다는 마음가짐을 바로잡고 현재의 순간에 충실한다면, 각자의 자리에서 의미 있는 일주일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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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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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y 2026 1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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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복궁 돌담길 앞 '쿠오카 서촌' 오픈, 한국 추상미술 거장과 손잡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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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154848_831c1a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촌 플래그십 스토어 전격 오픈 / 쿠오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경복궁 서쪽 돌담길을 배경으로 자리한 쿠오카 서촌 플래그십 스토어가 향수 브랜드의 새로운 경험 공간으로 문을 열었다. 이곳은 전통 미학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설계로 국내외 감도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쿠오카만의 독특한 고객 경험을 펼쳐낸다. 정성스럽게 완성된 한 접시의 요리처럼 향의 레이어와 균형감을 추구하는 쿠오카는 이 공간을 통해 독창적인 '뷰티 미식' 경험을 한층 더 선명하게 선보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154931_884ca3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플래그십 전경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촌 플래그십 스토어의 개점을 기념하기 위해 쿠오카는 한국 근대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유영국(1916-2002) 화백과 특별한 협력을 전개했다. 일평생 일관된 신념으로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대담한 선과 색으로 표현해 온 유영국 화백의 장인 정신은 향을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다루는 쿠오카의 브랜드 철학과 깊이 맞닿아 있다. 이 '쿠오카 X 유영국 스페셜 에디션'은 서촌 플래그십 스토어와 유영국 화백의 전시가 진행되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다.</p><p>    </p><p>콜라보레이션의 중심이 되는 '쿠오카 마운틴 위드인 엑스트레 드 퍼퓸(MOUNTAIN WITHIN EXTRAIT DE PARFUM)'은 평생 '산'을 탐구해 온 유 화백의 시선과 에너지를 쿠오카의 감각적인 향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향수다. 알데하이드와 라즈베리의 맑고 투명한 공기 속으로 시더 버지니아와 인센스의 깊은 연기가 감싸 안으며 촉촉한 흙을 머금은 오리스가 내면의 산처럼 단단하고 고요한 여운을 남기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p><p>    </p><p>유영국 화백의 대표작을 모티브로 한 '프레그런스 태그(FRAGRANCE TAG)' 2종도 함께 출시됐다. 붉은 산맥과 보라색의 역동적인 색채 조화가 돋보이는 'Work 1967' 작품을 담은 '마운틴 1967'과 깊고 푸른 에너지를 담은 'Mountain 1968' 작품을 담은 '마운틴 1968'로 구성됐으며 화백의 작업실이 지닌 고유의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캔버스지가 함께 포함돼 시각과 후각을 동시에 사로잡는 예술적 오브제로서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155611_15a395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플래그십 전경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매장을 직접 둘러보면 쿠오카가 지향하는 ‘뷰티 미식’의 감각이 더욱 선명하게 다가온다. 단순히 제품을 진열한 공간이 아니라, 향과 질감, 시각적 연출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브랜드의 결을 체감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특히 매장 안에는 자몽을 떠올리게 하는 산뜻한 향과 은은하고 향기로운 잔향이 자연스럽게 퍼져 있어,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쿠오카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손끝으로 제품의 질감을 살피고, 각각의 향이 지닌 무드를 천천히 경험하는 과정은 향수를 하나의 오브제이자 취향으로 받아들이게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155108_401b08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플래그십 전경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촌 플래그십 스토어의 매장 내부는 방문객들의 몰입을 깊게 하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독창적인 메인 테이블 디스플레이와 감각적인 시향 존이 마련됐으며 와일드피치의 매력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한 복숭아 오브제와 거울 포토존 및 포토부스 등이 방문객들을 위해 준비돼 공간의 즐거움을 더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155032_5b72e9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플래그십 전경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쿠오카 관계자는 “고즈넉하고 예술적인 정취가 살아있는 서촌에 브랜드의 철학을 온전히 수놓은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서촌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는 유영국 화백과의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쿠오카가 담아낸 한국 자연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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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942</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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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8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114739_873449d6.jpg</image>
            <pubDate>Fri, 29 May 2026 11: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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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건조 피부 고민 급증, 여름철 ‘수분을 채우는 것’보다 ‘머금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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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114739_873449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여름철 피부관리, ‘수분을 채우는 것’보다 ‘머금는 것’이 중요해졌다_파티온 / 동아제약 제공</figcaption></figure><div></div>기온 상승과 강한 자외선, 냉방기 과다 사용으로 인한 실내외 온도 차이는 피부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환경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피부 수분 손실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피부 타입과 관계없이 나타나는 '탈수 피부(Dehydrated Skin)'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겉은 번들거리면서 내부는 건조한 '속건조' 현상이 탈수 피부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대두되면서 이에 대한 올바른 관리 필요성도 함께 대두됐다.</p><p>    </p><p>이러한 피부 고민의 변화는 소비 시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쳤다. 최근 소비자들은 제품의 단순한 사용감보다 성분과 효능을 꼼꼼히 따져가며 선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피부 연구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제약사의 더마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 이를 반영하듯 제약업계는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피부 장벽 개선, 트러블 완화, 탈수 피부 관리 등 세분화된 피부 고민을 겨냥한 솔루션을 개발하며 더마 화장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p><p>    </p><p>동아제약 더마 화장품 '파티온(FATION)'은 여름철 피부 고민의 중심이 된 탈수 피부 관리에 집중해 '포도당 하이드로 라인'을 강화했다. 기존에 선보인 '포도당 하이드로 에센스 토너'와 '포도당 하이드로 크림'에 이어 최근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을 출시함으로써 토너·세럼·크림으로 이어지는 3단계 수분 케어 라인을 완성했다. 파티온 포도당 하이드로 라인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수분을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부가 공급받은 수분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p><p>    </p><p>제품의 핵심 성분으로는 동아제약의 기술력이 집약된 차세대 수분 성분인 '포도당 하이드로 콤플렉스™(포도당, D-판테놀, 히알루론산 8종, 아미노산 18종)'가 적용됐다. 동아제약의 수분 기술인 '바이탈 이온 시스템'을 함께 적용해 피부 보습 환경 개선에도 주력했다. 최근 출시된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은 사막 유사 환경 조건의 인체적용시험에서 자사 히알루론산 세럼 대비 2.75배 높은 수분 보유력을 확인했다. 또한 자사 히알루론산 세럼 대비 피부 각질층 20층까지 더 깊은 수분 개선 효과를 나타냈으며 제품 도포 24시간 후에도 더욱 긴 피부 보습 지속력을 보였다.</p><p>    </p><p>관계자는 “이전에는 피부 타입 중심으로 제품을 선택했다면 최근에는 피부 장벽, 탈수 피부처럼 보다 세분화된 피부 고민을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며 “여름철에는 특히 피부 수분 관리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기능성과 성분 경쟁력이 제품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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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886</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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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8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101515_745bb46e.jpg</image>
            <pubDate>Fri, 29 May 2026 10: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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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월 22일까지만 맛본다, 농심과 미슐랭 레스토랑의 특별 협업 메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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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9/img_20260529101515_745bb4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소바쥬 협업 메뉴_배홍동 토마토 막국수 / 농심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농심이 2026년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미식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협업에 나섰다. 배홍동 브랜드의 신제품 '배홍동막국수'를 파인 다이닝으로 재해석하는 이 프로젝트는 농심의 대표 라면 브랜드를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이는 '2026 농심면가'의 일환이다. 협업 파트너로는 서울 마포구 메밀요리 전문 다이닝 '소바쥬'가 선정됐다.</p><p>소바쥬는 메밀을 주재료로 독창적인 코스 요리를 펼치는 고급 레스토랑이다.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으로 미슐랭 가이드의 '미슐랭 셀렉티드'에 선정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유명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농심면가의 세 번째 대표 다이닝으로 자리잡았다.</p><p>두 회사가 함께 선보이는 특별 메뉴는 '배홍동 토마토 막국수'로 코스 요리의 첫 단계인 스타터(Starter)로 제공된다. 배홍동막국수 특유의 쫄깃한 메밀면에 배홍동 소스와 쯔유 간장 그리고 미나리 오일을 더해 깊고 산뜻한 풍미를 구현했다. 토핑으로는 오븐에 구운 토마토와 차조기를 함께 삶은 편육 그리고 직접 튀겨낸 바삭한 메밀을 얹어 다채로운 식감과 완성도 높은 맛을 자랑한다.</p><p>이 메뉴가 포함된 소바쥬의 코스 요리는 오는 6월 22일까지 한정으로 운영된다. </p><p>농심 관계자는 “미슐랭 다이닝과의 협업을 통해 대중적인 배홍동막국수가 고급스러운 코스 요리로 재탄생했다”라며, “앞으로도 농심면가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농심 제품을 활용한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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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864</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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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7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151256_43ab8ff5.jpg</image>
            <pubDate>Thu, 28 May 2026 15: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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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초 만에 접히는 유모차" 부가부의 신작 '드래곤플라이 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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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151256_43ab8f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NEW 절충형 스트롤러 ‘부가부 드래곤플라이 플러스’ / 부가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부가부(Bugaboo)가 기존 제품의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절충형 스트롤러 '부가부 드래곤플라이 플러스(Bugaboo Dragonfly Plus)'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신생아부터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활용할 수 있으면서도 도시 생활의 실질적인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되었다.</p><p>    </p><p>절충형 스트롤러는 신생아 사용에 적합한 디럭스 유모차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갖추면서도 휴대형 유모차의 이동 편리함을 두루 갖춘 제품을 의미한다. 부가부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도시 환경 속에서 유모차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다양한 성장 단계에 대응하고 부모의 생활 방식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설계했다.</p><p>    </p><p>새로 출시된 부가부 드래곤플라이 플러스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은 업계 최초로 특허를 받은 '원핸드 스탠드업 콤팩트 폴딩'이다. 이 기능은 배시넷이나 시트를 분리할 필요 없이 허리를 굽히지 않고 서 있는 자세 그대로 1초 만에 유모차를 접을 수 있게 해준다. 제한된 주거 공간과 바쁜 일상 속에서 좁은 복도나 자동차 트렁크, 카페 같은 다양한 장소에 부담 없이 유모차를 보관할 수 있어 부모의 자유로운 생활 방식 유지를 돕는다. 핸들바 높이부터 시트 각도까지 모두 한 손으로 조절 가능한 구조는 양손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 육아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p><p>    </p><p>도시 주행 경험도 한층 강화했다. 정밀한 스티어링(Steering)과 풀 서스펜션, 고성능 어반 휠의 조합으로 부드러운 핸들링과 민첩한 방향 전환을 구현했으며, 새로이 탑재된 '스위블 휠 락(Swivel Wheel Lock) 시스템'은 360도 회전하는 앞바퀴의 움직임을 고정하여 복잡한 대중교통이나 좁은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조작을 가능하게 한다.</p><p>    </p><p>아이의 편안함을 위해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통기성 좋은 배시넷과 인체공학적 시트를 설계했다. 시트는 양대면 전환이 가능하며 완전 평면으로 눕히거나 세울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를 지원한다. 확장된 캐노피는 어떤 각도에서도 햇빛과 자외선을 차단하며, 프리미엄 소재와 정교한 마감으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p><p>    </p><p>지속 가능성도 제품 설계에 반영했다. 업계 기준을 뛰어넘는 내구성 테스트를 통해 4 000km 이상의 안정적인 주행을 보증하면서 바이오 기반 소재와 리사이클 알루미늄을 적용해 제조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과 환경 부담을 줄였다. 부품별 수리와 재정비가 용이한 견고한 모듈형 구조는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이 가장 지속 가능한 제품이라는 부가부의 친환경 철학을 담아냈다.</p><p>    </p><p>도시 생활의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수납 시스템을 강화했다. 최대 10kg까지 수납 가능한 대형 언더시트 바스켓, 위치 조절이 가능한 핸들바 장착 수납 백, 새로이 추가된 시트 등받이 포켓으로 하루 외출에 필요한 소지품을 손 닿는 곳에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p><p>    </p><p>부가부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프리-오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유모차 필수 액세서리인 전용 레인커버와 컵홀더를 증정하며, 포토 리뷰 작성 시 5만 원권 바우처를 제공하는 리뷰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가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해당 브랜드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Your city, your pace' 캠페인을 전개한다. 현대 가족들이 도시를 누비는 방식이 저마다 다르다는 인식에서 출발한 이 캠페인은 획일적인 육아 방식 대신 각 가족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고유한 생활 리듬에 맞춰 유연하게 변화하는 제품을 제안하려는 브랜드 가치를 담아 전개될 예정이다.</p><p>    </p><p>관계자는 "신제품 부가부 드래곤플라이 플러스는 아이가 태어난 첫날부터 편안함을 누리면서도 콤팩트하고 직관적인 사용성, 타협 없는 도심형 설계를 두루 갖춘 완벽하고 혁신적인 제품"이며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아이와 함께 도시 속 일상을 누리는 특별한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절충형 스트롤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부가부 드래곤플라이 플러스는 기존 제품의 장점을 극대화하면서도 도시 가정의 실제 니즈를 반영한 혁신 제품으로 평가된다. 특히 일관된 프리미엄 품질 관리와 환경 친화적 접근 방식은 가치 있는 육아 제품을 찾는 현대 부모들에게 강한 호소력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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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76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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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6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102611_8b016e00.jpg</image>
            <pubDate>Thu, 28 May 2026 10: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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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학생 뒤따라오더니 문 닫히자 돌변”… 엘리베이터 납치 대처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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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102611_8b016e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아파트 현관과 엘리베이터는 외부인이 따라 들어오거나 단둘이 밀폐된 공간에 놓이면 순식간에 위급한 상황으로 바뀔 수 있다. 2022년 7월 경기도 한 아파트에서 교복을 입은 학생을 따라간 남성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학생을 붙잡고 위협한 사건이 있다.</p><p>    </p><p>사건은 저녁 7시 10분쯤 경기도의 한 아파트 1층 현관에서 시작됐다. 교복을 입은 학생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사이 한 남성이 뒤따라왔다. CCTV 화면에는 남성이 어딘가 불안한 모습으로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학생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려 하자 남성은 갑자기 학생을 붙잡고 뒤로 끌어당겼다.</p><p>    </p><p>남성은 학생의 휴대전화를 빼앗으려는 듯     실랑이를 벌였다.     손에는 흉기가 들려 있었다. 학생이 내리지 못하도록 위협하는 듯한 모습도 포착됐다. 엘리베이터라는 좁고 닫힌 공간에서 벌어진 일이라 피해 학생이 느낀 공포는 더 컸을 것으로 보인다.</p><h3>입주민 마주치자 도주한 남성</h3><p>위급한 순간은 다른 층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달라졌다. 남성은 다른 입주민과 마주치자 범행을 멈추고 도주했다. 18층 계단을 단숨에 뛰어 내려와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p><p>    </p><p>피해 학생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범행 시도 약 2시간 만에 아파트 주차장에 숨어 있던 42살 A 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 씨에게 미성년자 약취 미수 혐의를 적용해 입건했다. 성폭행 등 다른 의도가 있었는지도 들여다보고 있으며,     휴대전화 분석 등을 통해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p><p>    </p><p>이번 사건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피해 학생의 침착한 대응이다. 학생은 끌고 가려는 남성의 손길을 거부했고, 휴대전화도 빼앗기지 않았다. 이후 안전한 경비실로 이동해 경찰에 신고했다.</p><p>    </p><p>경찰은 피해 학생의 대응을 두고 흔한 사례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흉기를 든 상대에게 위협받는 상황에서는 몸이 굳거나 판단이 멈추는 경우가 많다. 피해 학생은 위협 속에서도 휴대전화를 지키고, 사람이 있는 공간으로 이동했다. 신고까지 이어진 행동이 추가 피해를 막는 데 큰 힘이 됐다.</p><p>    </p><p>다만 이런 대응이 모든 피해자에게 가능하다고 볼 수는 없다. 흉기 위협, 공간 구조, 주변 사람 유무, 가해자의 움직임에 따라 안전한 선택은 달라진다. 피해자가 저항하지 못했다고 해서 책임을 돌릴 수는 없다.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가해자의 범행이다. 대응법은 위험을 낮추기 위한 참고 정보이지 피해자에게 의무처럼 요구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니다.</p><p>    </p><p>한국성폭력상담소 담당자는 가해자가 예상하지 못한 방식의 반격이 큰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평소 몸을 움직여보고, 움츠리기보다 대응해보고, 소리를 내거나 적극적으로 의사를 드러내는 경험이 위급한 순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취지다. 동시에 상황과 조건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피해자가 전략적으로 선택할 문제라고 덧붙였다.</p><h3>엘리베이터 타기 전 주변 확인이 먼저</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102846_028e42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엘리베이터 범죄를 막기 위해서는 타기 전부터 주변을 살피는 습관이 중요하다. 아파트 현관, 지하 주차장, 무인 출입구, 늦은 밤 공동 현관처럼 시야가 좁거나 사람이 적은 곳에서는 뒤따라오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p><p>    </p><p>수상한 사람이 가까이 붙어 있거나 같은 방향으로 계속 따라오는 느낌이 든다면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는 편이 낫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다고 바로 들어가기보다 잠시 물러서거나, 주변에 다른 주민이 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 불편한 느낌이 들면 다음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선택도 안전을 위한 방법이 될 수 있다.</p><p>    </p><p>엘리베이터 안에 들어간 뒤에는 위치도 중요하다. 내부 전체가 보이도록 숫자 버튼을 누르는 곳 앞쪽에 서는 편이 좋다. 벽을 등지고 서면 뒤쪽에서 접근하는 움직임을 줄일 수 있고, 문과 버튼을 동시에 확인하기 쉽다. 위급할 때 가까운 층 버튼이나 비상 버튼을 누르기도 수월하다.</p><p>    </p><p>모르는 사람과 단둘이 탔을 때 이상한 느낌이 든다면 가장 가까운 층 버튼을 눌러 내리는 것이 좋다. 목적지까지 가야 한다는 생각보다 지금 바로 사람이 있는 공간으로 이동하는 판단이 먼저다. 가까운 층에 내려 경비실, 관리사무소, 편의점, 사람이 있는 로비로 향하는 방식이 더 안전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102919_f32017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아동권리보장원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엘리베이터 안에서 상대가 거리를 좁히거나 말을 걸며 압박할 때는 큰 소리로 의사를 밝혀야 한다. “내리지 않겠다”, “가까이 오지 말라”, “도와달라”처럼 주변이 들을 수 있는 말이 도움이 된다. 소리는 주변 사람에게 위험을 알리는 신호가 된다. 폐쇄된 공간에서는 작은 소리보다 분명한 외침이 더 빠르게 반응을 끌어낼 수 있다.</p><h3>위급할 땐 비상버튼부터 눌러야 한다</h3><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8/img_20260528102951_cf5e2d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아동권리보장원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엘리베이터 안에서 누군가 나를 위협하려 한다면 곧바로 비상버튼을 눌러야 한다. 비상버튼은 관리실이나 경비실, 관제센터와 연결되는 통로다. 버튼을 누른 뒤에는 “도와달라”, “위협받고 있다”, “엘리베이터 안이다”라고 말해야 한다. 위치와 상황을 짧게 알리는 것이 핵심이다.</p><p>    </p><p>휴대전화를 들고 있다면 112 신고도 병행할 수 있다. 통화가 어렵다면 화면을 켜고 긴급신고 기능을 실행하거나, 주변 사람에게 들릴 만큼 크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상대가 휴대전화를 빼앗으려 한다면 무리하게 붙잡고 버티는 것만이 답은 아니다. 문이 열리는 층, 비상버튼, 외침, 사람 있는 공간으로 이동하는 선택을 함께 생각해야 한다.</p><p>    </p><p>위협하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일 때만 조심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친숙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엘리베이터 안에서 강압적 행동을 하거나 내리지 못하게 막거나 휴대전화를 빼앗으려 한다면 곧바로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아는 사이라는 이유로 위험 신호를 넘기면 신고가 늦어질 수 있다.</p><p>    </p><p>어린 학생과 보호자 사이에서는 평소 짧은 행동 규칙을 정해두는 편이 좋다. 수상한 사람이 있으면 같이 타지 않기, 이상한 느낌이 들면 가까운 층에서 내리기, 비상버튼을 누르고 크게 말하기, 경비실이나 사람이 있는 곳으로 가기 같은 문장으로 반복해 알려두면 실제 상황에서 떠올리기 쉽다.</p><p>    </p><p>엘리베이터 범죄는 몇 초 사이에 벌어질 수 있다. 모든 위험을 개인이 막을 수는 없다. 다만 공동현관 출입 관리, CCTV 확인, 경비 인력 대응, 입주민 신고 의식이 함께 갖춰지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낯선 사람이 학생이나 어린이를 따라 들어오는 장면을 봤다면 무심히 넘기지 않고 한 번 더 살피는 태도도 중요하다.</p><p>    </p><p>    이번 사건의 피해 학생은 위협 속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해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다른 입주민이 엘리베이터 문 앞에 나타난 것도 범행 중단으로 이어졌다. 밀폐된 공간에서 작은 외부 개입이 피해를 막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p><p>    </p><p>위키트리는 실종아동찾기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아동과 청소년의 안전은 가정과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아파트, 골목, 편의점, 지하주차장처럼 일상 공간에서 주변 어른과 이웃의 관심이 이어질 때 아이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길도 넓어진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ifFpyWfoKk?si=hzwd1U81wb2jycI3"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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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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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10: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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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가족의 기다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쌍가마, 화상 자국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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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01502_648591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아이 한 명이 사라지는 일은 한 가정에만 닥친 불행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아이가 마지막으로 지나간 길, 잠시 머물렀을지 모를 상점 앞, 누군가 스쳐 봤을지도 모르는 거리까지 모두 중요한 확인 지점이 됩니다. 실종아동을 찾는 일은 경찰과 가족의 수색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일상 속에서 같은 공간을 오가는 시민들의 관심이 더해질 때 아이를 찾을 가능성은 커집니다.</p><p>    </p><p>실종 신고가 접수되면 수사는 곧바로 시작됩니다. 아이의 마지막 위치와 이동 경로, 실종 당시 옷차림, 신체 특징이 확인됩니다. 주변 CCTV와 목격자 진술도 살핍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확인해야 할 범위는 넓어집니다. 아이가 어느 방향으로 이동했는지, 누가 마주쳤는지, 어떤 장소에 머물렀는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눈이 필요합니다.</p><p>    </p><p>많은 단서는 특별한 장면에서만 발견되지 않습니다. 편의점 앞을 지나가던 순간, 버스를 기다리던 시간, 시장 골목에서 마주친 얼굴, 학교 주변을 걷던 아이의 모습처럼 평범한 장면이 뒤늦게 중요한 실마리가 되기도 합니다.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기억도 실종아동 정보를 본 뒤 다시 떠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이름과 얼굴을 알리는 일은 수색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p>    </p><p>실종아동 정보를 접한 시민이 해야 할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의 사진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실종 당시 특징을 눈여겨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비슷한 아이를 봤거나 관련 기억이 떠올랐다면 경찰이나 실종아동 관련 기관에 알려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온라인에 퍼뜨리는 일은 피해야 하지만, 의심되는 상황을 공식 창구에 전달하는 일은 수색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p><p>    </p><p>실종아동을 찾는 과정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무관심입니다. “내가 본 아이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 “이미 누군가 신고했을 것”이라는 판단이 반복되면 중요한 단서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 사람이 용기 내어 전한 작은 제보가 아이의 이동 경로를 좁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실종아동 찾기는 거창한 행동보다 그냥 지나치지 않는 태도에서 시작됩니다.</p><p>    </p><p>위키트리도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이 과정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 실종 당시 상황, 옷차림과 신체 특징을 꾸준히 알리는 이유는 더 많은 시민이 아이를 기억하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한 번의 노출보다 반복된 관심이 중요합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정보를 기억할수록 일상 속에서 아이를 알아볼 가능성도 높아집니다.</p><p>    </p><p>실종아동 캠페인은 단순한 안내 문구가 아닙니다. 아직 가족과 만나지 못한 아이들을 사회가 잊지 않겠다는 약속에 가깝습니다. 아이를 기다리는 가족에게는 시간이 흐를수록 하루하루가 길어집니다. 수색이 이어지는 동안 사회가 함께 이름을 불러주고 얼굴을 기억하는 일은 가족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p><p>    </p><p>아이를 찾는 일은 누군가의 특별한 임무가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동네, 매일 지나는 길, 자주 들르는 가게와 역 주변에서도 관심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실종아동 정보를 봤다면 잠시 멈춰 얼굴을 확인하고, 주변에서 비슷한 아이를 본 기억이 있는지 떠올려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p><p>    </p><p>한 아이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의 시선이 필요합니다. 가족의 기다림, 경찰의 수색, 시민의 제보, 언론의 지속적인 알림이 함께 이어질 때 아이를 찾을 가능성은 커집니다. 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의 정보를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수색에 함께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p><p>    </p><p>👀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01512_ca11ce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유채빈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p>① 유채빈(실종 당시 1세)</p><p>📍 충남 공주시</p><p>🕒 2003. 11. 22(토)</p><p>🧷 특징: 키 90cm, 체중 15kg, 왼손등에 화상자국, 보조개 있음, 둥근 얼굴형, 검정색 단발 </p><p>👕 착의: 실종당시 흰색 쫄쫄이 바지, 밤색 구두, 분홍색 스웨터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01529_52a574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이근호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② 이근호 (실종 당시 17세)</p><p>📍전남 담양군</p><p>🕒 2001. 01. 14(일)</p><p>🧷 특징: 키 160cm, 지적장애, 팔에 꿰맨 흉터, 검정색 짧은머리</p><p>👕 착의: 실종당시 회색 티셔츠, 흰색 운동화</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6/img_20260526101539_112310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이규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③ 이규진</p><p>📍대구광역시 달서구</p><p>🕒 2000. 04. 07(금)</p><p>🧷 특징: 쌍가마, 말이 늦은편</p><p>👕 착의: 실종당시 미색 티셔츠, 검정색 단화 착용</p><p>    </p><p>제보전화</p><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p>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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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8268</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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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6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00636_9a4c5c77.jpg</image>
            <pubDate>Mon, 25 May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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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말실수 조심 vs 기회 잡기, 이번 주 12띠 운세에서 주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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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00636_9a4c5c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05/25-05/31 주간은 각 띠마다 서로 다른 운기를 맞이했다. 전반적으로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시기였으며 새로운 시작을 위한 좋은 기회들이 나타나는 주간이었다. 개별 운세를 살펴보면 긍정적인 변화와 함께 주의가 필요한 부분들이 함께 존재했다.</p><p>    </p><p>쥐띠는 오랫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일들이 하나둘씩 해결되는 시기를 맞이했다. 비가 오고 얼어있던 땅이 녹듯이 힘든 일이 지나가고 봄이 오는 느낌의 주간이었으며 행운이 함께하니 미뤘던 일을 진행해보는 것이 좋았다. 소띠는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한다면 그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면 성공은 눈앞에 있는 것이나 다름없었으며 조금만 더 노력하는 것이 필요했다.</p><p>    </p><p>호랑이띠는 풍요로운 한 주를 보낼 수 있었다. 평소와 같다고 가볍게 보내지 말고 원하는 일이 있다면 도전해보는 것이 좋았다. 행운이 함께하니 즐거운 일주일을 보낼 수 있었다. 토끼띠는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일이 있거나 마음속으로 소망하는 일이 있다면 좋은 결과가 있었다. 친구들보다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권장되었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p><p>    </p><p>용띠는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릴 것 같은 주간을 맞이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 행동으로 옮겨보는 것이 좋았으며 긍정적인 기운이 곁에 머물러 있으니 무엇이든 좋은 소식이 들려올 수 있었다. 뱀띠는 이번 주에 좋은 기운이 함께하고 있었고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릴 수 있었다. 다만 말실수로 오해를 살 수 있으니 조심할 필요가 있었다. 말은 아끼고 행동은 빠르게 이 두 가지를 명심하는 것이 중요했다.</p><p>    </p><p>말띠는 걱정하던 일들이 잘 해결되어 기분 좋게 일주일을 보낼 수 있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보는 것이 권장되었으며 평범해 보이지만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양띠는 생각지도 못했던 기쁜 일들이 생겨 웃음이 떠나지 않을 수 있었다. 일이 잘 풀려 시간이 부족할 수 있었지만 바쁜 일정에도 가족과 함께한다면 더 멋진 한 주를 보낼 수 있었다.</p><p>    </p><p>원숭이띠는 열심히 노력한 결과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너무 지나치게 완벽을 추구하다 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었다. 여유가 필요한 시기였다. 닭띠는 어려움 끝에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었다. 처음 세운 뜻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했으며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일을 진행하다 보면 반드시 기분 좋은 일이 찾아올 수 있었다.</p><p>    </p><p>개띠는 좋은 기운이 주변에 머무르고 있었다. 기분 좋게 한 주를 시작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돈이 관련된 일이나 당장 처리해야 하는 업무가 있다면 미루지 말고 이번 주에 해결하는 것이 권장되었다. 돼지띠는 그동안 고생했던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다. 특히 돈과 관련되어 있는 문제가 있다면 더욱 일이 잘 풀릴 수 있었으니 중요한 일이 있다면 이번 주에 마무리하는 것이 좋았다.</p><p>    </p><p>지난 한 주는 대체로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시기였다. 각 띠마다 노력의 결과를 보거나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수 있었다. 다만 좋은 운기 속에서도 말조심과 완벽함의 추구보다는 여유를 갖는 태도의 중요성이 나타났다. 앞으로도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현재의 순간에 집중하는 태도가 개인의 운을 한층 더 좋게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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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655</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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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7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73757_1d198d15.jpg</image>
            <pubDate>Thu, 21 May 2026 17: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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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AI 시대 음악권리 보호 나선다, 6개 단체 상생위원회 본격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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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73757_1d198d15.jpg'  alt=''></figure><div></div>AI 시대의 음악 저작권 질서 재편을 위해 결성된 'K-음악권리자단체 상생위원회'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를 주도로 지난 2월 공식 출범한 상생위원회는 그간의 논의를 토대로 주요 사업을 구체화해 공동사업을 펼치고 있다.</p><p>    </p><p>상생위원회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를 비롯해 (사)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회장 우승현)와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임백운), (사)한국음반산업협회(회장 최경식), (사)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회장 이정현), (사)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이사장 한동헌) 등 6개의 권리자단체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AI 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맞춰 음악 권리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    </p><p>핵심 사업은 다섯 가지로 진행된다. 우선 AI 음악 식별 프로그램 공동 도입을 통해 AI 기술이 확대되는 환경에서도 음악 권리가 정확히 관리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저작물 등록 단계에서 현재는 AI 활용 여부를 자율 기재에만 의존하고 있어 실질적인 확인에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상생위원회는 AI 생성 음악 여부를 식별할 수 있는 기술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작곡·실연 분야 검증을 우선 추진하고, 기술 고도화에 따라 작사 등으로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p><p>    </p><p>K-Music 코드 통합 DB 구축도 중요한 과제로 추진된다. 이 사업을 통해 ISWC, ISRC, UCI, DSP 코드 등 각 단체에 분산된 음악 권리 데이터를 하나의 체계로 연계하게 된다. 정산 정확도를 높이는 동시에 해외 사용료 징수와 권리정보 추적의 기반이 되는 사업으로, 상생위원회는 올해 하반기 국내곡 중심의 1단계 통합 DB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p><p>    </p><p>법·제도 정비 또한 AI 시대 권리 보호의 기준을 마련하는 작업으로 중요성을 지닌다. AI 저작권법 개정 연구용역을 통해 정부의 AI 정책 및 저작권법 개정 논의에 권리자 관점을 반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의 사전 협의를 바탕으로 창작자 권리 보호와 실질적 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춘 입법 의견을 마련할 방침이다.</p><p>    </p><p>징수체계 개편은 AI와 방송 분야에서 함께 진행된다. AI 징수규정 개정 연구용역은 AI 모델 학습과 생성형 AI 서비스 단계에서 음악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구조를 살피고 그에 맞는 사용료 또는 보상금 산정 기준을 검토하는 데 초점을 둔다. 방송 징수규정 개정 연구용역은 변화한 방송·미디어 환경을 반영해 방송 음악 이용 실태와 수익 구조를 분석하고 방송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과 방송 보상금 산정 기준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    </p><p>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각 사업 예산의 절반 이상을 분담하며 공동사업 추진을 견인하고 있다. 상생위원회는 과제별 성격과 목적에 따라 참여 협회를 탄력적으로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p><p>    </p><p>이시하 상생위원회 위원장 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은 "법과 제도, 기술, 데이터를 함께 움직여야 창작자의 권리를 지킬 수 있다. 국내 최대 음악저작권 신탁관리단체로서 음저협이 큰 분담을 자임한 것 또한 이러한 책임감의 연장선"이라고 말했다. 또한 "상생위원회는 출범 선언에 그치지 않고 공동 연구, 기술 도입, 통합 인프라 구축까지 실행에 옮기고 있다"며 "대한민국 음악권리자들이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정당한 권리와 보상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6개 단체가 함께 발맞춰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p>    </p><p>상생위원회는 앞으로 정기회의와 실무회의를 통해 각 사업의 세부 추진 일정과 참여 범위를 확정하고, 정부·국회·산업계와의 협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음악산업의 디지털화와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상생위원회의 움직임이 국내 음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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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778</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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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6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02131_5968d202.jpg</image>
            <pubDate>Thu, 21 May 2026 10: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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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넷사,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에서 강력한 선케어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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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1/img_20260521102131_5968d2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퍼펙트 UV 선스크린 스킨케어 밀크 NA 연출컷 / 아넷사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아넷사(ANESSA)는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에 참여해 관람객들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시간 야외에서 진행되는 음악 페스티벌의 특성을 고려해 자외선 차단 제품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p><p>    </p><p>페스티벌 입장 시 티켓 배부처에서는 입장 목걸이와 함께 아넷사 대표 선케어 제품인 '퍼펙트 UV 선스크린 스킨케어 밀크 NA' 샘플링 굿즈를 나눠준다. 이는 야외 활동이 집중되는 페스티벌 환경에서 관람객들이 선케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략이다.</p><p>    </p><p>'퍼펙트 UV 선스크린 스킨케어 밀크 NA'는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을 갖춘 제품이다. 열·땀·물·습기 등 다양한 외부 환경에서도 더욱 강력한 4중 자외선 차단막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며 가벼운 밀크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이러한 가벼운 텍스처 덕분에 장시간 야외 활동이 이어지는 페스티벌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여러 번 덧발라서 사용할 수 있다.</p><p>    </p><p>아넷사는 현장에서 브랜드 특유의 산뜻하고 청량한 무드를 담은 포토부스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페스티벌의 즐거운 순간을 아넷사 네 컷 사진으로 남기며 특별한 추억을 기록할 수 있다.</p><p>    </p><p>관계자는 “장시간 야외 활동이 이어지는 페스티벌에서는 자외선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관람객들이 음악을 즐기는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선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샘플링과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저희가 마련한 다채로운 컨텐츠와 함께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을 더욱 특별하게 즐겨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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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664</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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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4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093249_8c8c26fe.jpg</image>
            <pubDate>Wed, 20 May 2026 09: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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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방금까지 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진 아이, 보호자가 먼저 확인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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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093249_8c8c26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유튜브 대한민국 경찰청에 따르면 2025년 7월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한 주택가에서 아이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아이는 집 앞마당에서 놀던 중 어머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는 집 밖으로 나갔고, 곧바로 보이지 않았다. 평소 익숙한 집 주변에서 벌어진 일이었지만 보호자에게는 눈앞이 캄캄해지는 순간이었다.</p><p>    </p><p>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곧바로 주변 수색에 나섰다. 아이가 마지막으로 있던 장소는 주택 앞마당이었다. 경찰은 집 주변과 골목, 인근 도로를 중심으로 아이의 이동 가능성을 살폈다. 보호자도 아이가 갈 만한 곳을 떠올리며 함께 찾아 나섰다.</p><p>    </p><p>주택가 실종은 멀리 떨어진 장소보다 더 쉽게 지나칠 수 있다. 집 앞이라 괜찮다고 여기는 사이 아이는 문밖으로 나갈 수 있다. 골목이 이어진 동네에서는 아이가 한 번 방향을 잘못 잡으면 보호자 시야에서 금세 사라진다. 차량이 오가는 길가나 인도까지 이동하면 위험도 커진다.</p><p>    </p><p>경찰과 보호자는 아이를 찾아 나섰지만, 아이는 쉽게 발견되지 않았다. 집 주변을 확인해도 보이지 않았다. 평소 자주 가던 곳을 살펴도 곧바로 찾을 수 없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족에게는 길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아이가 어디까지 갔는지, 누군가와 마주쳤는지, 다친 곳은 없는지 알 수 없어 마음을 졸일 수밖에 없었다.</p><h3>집 앞마당에서 사라진 아이</h3><p>경찰은 수색 범위를 넓히며 아이의 흔적을 찾았다. 주택 주변 골목과 도로변, 인도까지 확인했다. 아이가 혼자 걷고 있을 가능성도 열어두었고,어린아이들은 목적지를 정하고 움직이기보다 눈에 보이는 길을 따라 걷는 경우가 많다.</p><p>    </p><p>수색 끝에 경찰은 길가 인도에서 혼자 배회하던 아이를 발견했다. 실종 신고가 접수된 아이였다. 아이는 집에서 벗어난 상태였지만 다행히 무사했다. 경찰은 곧바로 아이를 보호자에게 인계했다.</p><p>    </p><p>어머니는 아이를 보자마자 한걸음에 달려가 아이를 품에 안고 눈물을 흘렸고 아이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다.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집 주변에서도 아이가 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였다. 익숙한 공간일수록 방심하기 쉽다. 앞마당, 대문 앞, 골목, 집 근처 놀이터처럼 매일 오가는 공간에서도 보호자 시야를 벗어나는 순간은 생긴다.</p><h3>아이 실종은 아주 짧은 순간에도 생긴다</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093309_ded2a3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어린아이 실종은 먼 외출지에서만 벌어지지 않는다. 집 안, 집 근처, 공원, 놀이터, 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일상 공간 어디에서든 생길 수 있다. 아이가 보호자에게 말하지 않고 움직이거나, 보호자가 잠시 다른 일을 보는 사이 서로 떨어지는 상황이 만들어진다.</p><p>    </p><p>집 주변에서는 보호자가 아이의 동선을 이미 안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 앞마당에서 놀고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다. 대문이 닫혀 있다고 여기거나, 아이가 멀리 가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는 열린 문을 지나 바깥으로 나갈 수 있다. 낯선 소리나 사람, 동물, 장난감, 자동차를 따라 움직일 수도 있다.</p><p>    </p><p>어린아이는 길을 기억하는 능력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까지 걸어가도 다시 돌아오는 길을 설명하기 어렵다. 보호자 이름은 알아도 주소나 전화번호를 정확히 말하지 못할 수 있다. 겁을 먹으면 주변 어른에게 말을 걸지 못하고 혼자 서 있거나 계속 걷기도 한다.</p><p>    </p><p>실종 신고가 접수되면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 보호자가 혼자 찾겠다고 오래 움직이면 신고가 늦어질 수 있다. 아이가 집 안에 숨어 있거나 가까운 곳에 있을 가능성도 있지만, 바깥으로 나갔을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한다. 주변을 빠르게 확인하면서도 경찰 신고와 이웃 확인을 병행해야 한다.</p><h3>집 안에서 아이가 보이지 않을 때</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093329_f51850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이가 집 안에서 사라졌다면 먼저 집 안 구석구석을 확인해야 한다. 옷장 안, 침대 밑, 커튼 뒤, 베란다, 화장실, 창고처럼 아이가 숨거나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살핀다. 아이들은 놀이처럼 숨기도 하고, 잠시 혼자 있고 싶어 좁은 공간에 들어가기도 한다.</p><p>    </p><p>집 안을 확인했는데도 아이가 보이지 않는다면 아이가 말했던 장소를 떠올려야 한다. “잠깐 다녀오겠다”고 했던 곳, 평소 자주 놀던 장소, 자주 찾는 방이나 마당, 대문 주변을 살핀다.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물건이 있는 곳도 확인 대상이 된다.</p><p>    </p><p>집 안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출입문 상태도 확인해야 한다. 현관문, 뒷문, 대문이 열려 있었는지 살핀다. 아이가 스스로 문을 열 수 있는 나이라면 집 밖 이동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아야 한다. 이때부터는 집 주변 수색과 신고를 함께 진행하는 편이 안전하다.</p><p>    </p><p>아이를 찾는 과정에서는 보호자가 한곳에만 머물지 말고 역할을 나눌 수 있다. 한 사람은 집 안과 대문 주변을 확인하고, 다른 사람은 가까운 골목과 놀이터를 살핀다. 경찰 신고를 마친 뒤에는 아이의 이름, 나이, 옷차림, 마지막으로 본 시간과 장소를 차분히 전달해야 한다.</p><h3>집 근처에서 아이가 사라졌을 때</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20/img_20260520093351_234591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집 근처에서 아이가 보이지 않는다면 아이가 평소 자주 가던 곳부터 찾아야 한다. 놀이터, 공원, 친구 집, 이웃집, 편의점 앞, 골목 끝처럼 아이가 익숙하게 여기는 장소를 확인한다. 아이가 알고 있는 친구 집이나 이웃집도 빠르게 물어봐야 한다.</p><p>    </p><p>이웃 사람들에게 아이를 본 적이 있는지 묻는 일도 중요하다. 아이가 어느 방향으로 걸어갔는지, 혼자 있었는지, 누군가와 함께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주택가에서는 CCTV가 설치된 상점이나 건물도 있을 수 있어 이동 방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p><p>    </p><p>수색할 때는 아이의 특징을 정확히 말해야 한다. 키, 머리 모양, 입고 있던 옷 색깔, 신발, 가방, 이름을 부르면 반응하는지 등을 알려야 한다. “어린아이를 찾고 있다”는 말보다 구체적인 설명이 발견 가능성을 높인다.</p><p>    </p><p>보호자는 아이가 이동했을 만한 길을 따라가되, 무리하게 혼자 멀리까지 찾으려 하면 안 된다. 신고가 늦어지거나 보호자끼리 연락이 끊길 수 있다. 집 근처에서 보이지 않는 시간이 길어진다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마지막 위치를 중심으로 확인해야 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7ftS5aZ8CI?si=ceTxQOIeLxARBysf"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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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410</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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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1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091938_c8893a5b.jpg</image>
            <pubDate>Tue, 19 May 2026 09: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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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무심코 지나쳤던 아이들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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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091938_c8893a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실종아동 찾기는 어느 한순간의 수색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건 발생 직후에는 신고와 수사가 빠르게 이뤄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단서는 흩어지고 기억은 희미해집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사람이 아이의 얼굴과 이름을 오래 기억하는 일입니다. 실종 당시의 모습, 입고 있던 옷, 신체 특징, 마지막으로 확인된 장소 같은 정보가 반복해서 알려질수록 누군가의 눈에 다시 들어올 가능성도 커집니다.</p><p>    </p><p>아이를 찾는 과정에서 결정적 단서는 특별한 장소에서만 나오지 않습니다. 버스 정류장, 시장, 지하철역, 학교 주변, 주택가 골목처럼 평소 익숙한 공간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냥 지나치는 장면 속에 중요한 실마리가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낯선 아이를 봤다는 기억, 오래전 마주친 얼굴이 뒤늦게 떠오르는 순간, 우연히 본 사진 한 장이 제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p><p>    </p><p>실종아동 문제를 사회가 함께 기억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수사기관의 역할은 기본이지만, 시민의 관심이 더해질 때 아이를 찾을 수 있는 범위는 넓어집니다. 한 사람이 알아보지 못한 얼굴을 다른 누군가는 기억할 수 있고, 한 지역에서 놓친 단서를 다른 지역의 시민이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실종아동 찾기는 결국 많은 시선이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가능성이 커지는 일입니다.</p><p>    </p><p>위키트리는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의 정보를 꾸준히 알리고 있습니다. 이름과 사진, 실종 당시 상황, 외형상 특징을 반복해서 전하는 이유는 단순히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아이의 얼굴을 기억하고, 일상 속에서 다시 마주쳤을 때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p><p>    </p><p>실종아동 정보를 접할 때 필요한 행동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사진을 한 번 더 보고, 이름을 기억하고, 주변에서 비슷한 아이를 봤을 때 신고 기관에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추측을 퍼뜨리는 일은 피해야 하지만, 의심되는 상황을 공식 창구에 알리는 일은 아이를 찾는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p><p>    </p><p>실종은 한 가정만의 비극으로 머물지 않습니다. 아이가 사라진 뒤에도 사회가 그 이름을 잊지 않을 때 수색은 계속됩니다. 시간이 지나도 얼굴을 기억하는 사람, 작은 단서를 놓치지 않는 사람, 확인되지 않은 장면을 다시 떠올리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아이가 돌아올 가능성은 조금씩 커집니다.</p><p>    </p><p>지금 필요한 것은 멀리 있는 누군가의 일이 아니라는 인식입니다. 익숙한 거리, 자주 오가는 동네, 매일 지나는 길에서도 관심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실종아동을 기억하는 일은 한 아이가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사회가 함께 길을 잇는 과정입니다. 작은 시선 하나, 짧은 기억 하나가 어느 가족에게는 기다림의 끝을 여는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p><p>    </p><p>👀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092001_b5c5f2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정유리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① 정유리 (실종 당시 11세)</p><p>📍 경기도 안산시</p><p>🕒 1991. 08. 05(월)</p><p>🧷 특징: 다리에 모기 물린 흉터, 눈썹 짙음, 다리에 털이 많음</p><p>👕 착의: 실종당시 연보라색 민소매 티셔츠, 연보라색 반바지, 검은색 슬리퍼</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092036_6196b6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실종아동 정희택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     </figcaption></figure><div></div></div><p>② 정희택 (실종 당시 2세)</p><p>📍서울특별시 구로구</p><p>🕒1984. 09. 12(수)</p><p>🧷 특징: 둘째 발가락이 빨간 편</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9/img_20260519092109_caa4a6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실종아동 이대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     </figcaption></figure><div></div></div><p>③ 이대현(실종 당시 1세)</p><p>📍 경기도 안양시</p><p>🕒 1985. 06. 15(토)</p><p>    </p><p>제보전화</p><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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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189</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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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6 14: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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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일 만에 8000명 몰렸다”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금일부터 청약일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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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45211_cceb22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집객사진 / 현대엔지니어링 제공</figcaption></figure><div></div>현대엔지니어링이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의 옛 롯데백화점 부지에서 진행하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가 오늘부터 정식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지난 15일 개관한 견본주택은 주말까지 3일간 8 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이는 인천 원도심에서 보기 드문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다.</p><p>    </p><p>청약 일정은 오늘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 형태로 진행된다. 28일에 당첨자를 발표한 후 정당계약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이루어진다.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방문객들이 커튼월룩 외관과 4Bay 판상형 구조, 공간 활용성을 높인 내부 설계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전했다.</p><p>    </p><p>1순위 청약 신청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을 유지하고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인천광역시 및 수도권(서울특별시·경기도) 거주자라면 보유 주택 수와 관계없이 세대주·세대원·유주택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 기간은 없는 반면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으로 설정됐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60%, 잔금 35%로 구성되며, 계약금은 1차로 1 000만 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45230_a0c910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의 위치상 강점은 상당하다.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역세권 단지로서 교통 편의성이 우수하며, 예술회관역과 한 정거장 거리인 인천시청역에는 GTX-B 노선 정차가 예정돼 있다. GTX-B가 개통되면 여의도와 서울역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20~30분대로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향후 서울 접근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p><p>    </p><p>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충실하다. 롯데백화점 인천점, 구월동 로데오거리, 가천대길병원 등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내에는 약 6 337평 규모의 대형 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약 35만㎡ 규모의 중앙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승학산과 인천애뜰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평가된다.</p><p>    </p><p>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커튼월룩 특화 외관 설계로 상징성을 강화했으며, 남향 위주 배치와 전 세대 4Bay 판상형 구조를 통해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높였다. 맞통풍 설계(일부제외)도 적용되며, 현관창고,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다용도실 등 다양한 수납 특화 설계(타입별 상이)가 도입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8/img_20260518145239_745e72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커뮤니티 시설과 첨단 시스템도 단지 곳곳에 갖춰진다. 피트니스, GX룸, 클럽하우스, 키즈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헬스정원, 포켓정원, 어린이 놀이터 등의 외부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주차장 통합 관리 시스템과 Hi-oT 서비스 등 첨단 시스템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다.</p><p>    </p><p>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는 지하 6층부터 지상 최고 39층까지 4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101㎡에 총 496세대가 들어선다. 입주는 2030년 10월이 예정돼 있다. 견본주택 개관 후 8 000여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모인 현황을 볼 때, 역세권 단지와 GTX-B 노선 수혜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한 만큼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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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7086</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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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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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용띠·뱀띠·말띠 대호운, '지금이 기회'라며 행동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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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img_20260515091142_76663d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5월 18일부터 24일까지의 주간 운세를 분석해 보면 각 띠마다 상이한 운의 흐름을 보인다. 어떤 띠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충만한 시기를 맞이한 반면 다른 띠는 신중함이 요구되는 주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p><p>    </p><p>주의가 필요한 띠들부터 살펴보면 쥐띠는 욕심나는 일이 있더라도 잠시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 주변 사람과의 의견 충돌로 인한 다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다만 주말에는 좋은 기운이 충만해서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소띠는 어수선하고 혼란스러운 한 주를 보낼 가능성이 높다. 귀에 들리는 좋은 말만 해주는 사람보다 새겨들을만한 쓴소리도 서슴지 않는 친구를 곁에 두는 것이 현명하다.</p><p>호랑이띠는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고 하면 기대한 일이 오히려 잘 풀리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지 말고 길게 보며 인생은 생각보다 길다는 것을 기억하고 조급해하지 말아야 한다. 토끼띠는 사소한 실수로 일을 그르치거나 불필요한 말과 행동으로 인해 쓸데없는 오해를 사기 쉬우니 조심해야 한다. 일을 처리할 때 쉽게 생각하지 말고 신중하게 검토한 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p><p>    </p><p>한편 긍정적인 운의 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띠들도 있다. 용띠는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다. 확신하지 못했던 일도 잘 풀리고 생각하지 못했던 좋은 일들이 저절로 생겨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p><p>뱀띠는 하루하루 알차게 보낼 필요가 있는 시기다. 얼마나 노력했느냐에 따라 일이 진행되고 그 이상의 결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시간이므로 부지런하게 보내야 한다. 말띠는 그동안 잘 풀리지 않아 미뤄두었던 일이 있다면 지금이 해결하기 아주 적당한 시기다. 무언가 새로운 일을 계획하거나 행동에 옮길 좋은 타이밍이므로 중요한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아야 한다.</p><p>    </p><p>양띠는 무심코 흘려보내기에는 너무 아까운 좋은 운을 가진 주간이다. 이번 주에는 보람차고 생산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이런 좋은 흐름은 자주 오지 않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원숭이띠는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리고 좋은 기운이 넘쳐날 것으로 예상된다.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한다면 더욱 좋아질 수 있으며 행운이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열심히 움직이면 된다.</p><p>닭띠는 현재가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지 모르고 지나가버리기 쉬운데 이번 주만큼은 좀 더 발전하기 위해 움직여야 한다. 다른 때보다 일이 잘 풀리고 정말 귀중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개띠는 그동안 미뤄왔던 일이나 계획하고 있었던 일들을 실천해 보는 것이 좋다. 너무나 좋은 기운이 한 주 내내 곁에 머무르는 시기이니 찾아온 이 행운을 흘려보내지 말아야 한다.</p><p>돼지띠는 당장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일들을 시작해 보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 일을 한 번에 처리하려 하지 말고 중요한 일부터 차근차근 진행해 나가면 된다.</p><p>    </p><p>전체적으로 이번 주는 양극단의 에너지가 공존하는 시간이다. 소극적이고 신중한 태도가 필요한 띠들이 있는 반면 적극적인 행동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도움이 되는 띠들이 있다. 자신의 띠별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 한 주를 보낸다면 보다 알차고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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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613</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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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6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img_20260515095332_60efef53.jpg</image>
            <pubDate>Fri, 15 May 2026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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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호주의 여름 재현했다" 빌라봉, 성수동 단독 스토어 오픈으로 한국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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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5/img_20260515095332_60efef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성수에 ‘호주의 여름’ 재현한 공식 스토어 오픈… MZ 겨냥 여성 라인 및 브랜드 경험 강화 / 빌라봉 제공</figcaption></figure><div></div>빌라봉(Billabong)이 국내 시장에 새로운 거점을 마련했다. 보드라이더스(Boardriders)가 전개하는 해당 브랜드는 지난 5월 8일 서울 성수동에 단독 스토어를 오픈하며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는 물론 내외국인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1973년부터 이어온 독보적인 서프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온 브랜드가 성수동을 전략 요충지로 선택한 것은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의도가 담겨 있다.</p><p>    </p><p>성수 스토어는 자연 소재의 조화와 해변의 평온함을 담은 '하모니(Harmonious)' 컨셉으로 구성됐다. 성수동 한복판에서 호주의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감각적인 공간 연출을 통해 빌라봉은 MZ세대에게 브랜드 철학이 담긴 '시티 서프(City Surf)'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인 성수 스토어에서는 전문적인 워터 액티비티 아이템부터 감각적인 데일리 웨어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여성 라인의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강화한 점도 주목된다.</p><p>    </p><p>이번 시즌 주력인 '26S/S 컬렉션 'Des Tropiques(데 트로피크)'는 바다로 뛰어드는 자유로움과 맨발로 느끼는 햇살의 감각을 디자인에 담아냈다. 호주의 이국적인 자연을 워시드 블랙과 딥 브라운 등 차분한 베이스에 레트로한 덕에그 블루와 오렌지 글레이즈를 포인트로 더해 독보적인 미감을 선사한다.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담긴 보드숏과 비키니는 물론 페미닌한 크로셰 드레스와 로브 등 휴양지와 도심을 넘나드는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을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스타일리시한 리조트룩부터 고기능성 전문 아이템까지 아우르는 차별화된 큐레이션은 실용성과 감도를 중시하는 MZ 세대 고객들을 완벽히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p><p>    </p><p>브랜드의 진정성을 담은 친환경 행보도 눈에 띈다. 빌라봉의 모든 수중 제품은 2억 개 이상의 폐플라스틱 병을 리사이클한 100% 지속 가능한 소재로 제작되고 있다. 재활용 PET 섬유의 자연 분해를 돕는 'Ciclo(씨클로)' 기술을 적용해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서는 것이 빌라봉만의 차별화된 가치이다.</p><p>    </p><p>관계자는 "성수 단독 스토어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백화점 입점 및 시즌별 팝업 매장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브랜드 접근성을 높이고, 빌라봉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국내 시장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국내 서프 및 비치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빌라봉의 입지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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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62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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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5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5902_27189e45.jpg</image>
            <pubDate>Thu, 14 May 2026 13: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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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토코보, 5월 14일 성수동서 'In My Sun Era' 팝업 오픈...UV 카메라 체험존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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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5902_27189e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팝업 스토어 사진 / 토코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토코보(TOCOBO)는 오는 5월 14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수동의 LECT에서 글로벌 선케어 캠프인 'In My Sun Era'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태양을 부정적인 존재가 아닌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라보는 브랜드의 선케어 철학을 오프라인 공간 경험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In My Sun Era'는 태양 아래에서 자신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마음껏 누리자는 메시지를 담은 슬로건이다. 토코보가 이번 캠프인을 통해 전하려는 핵심은 당당하게 태양을 마주하고 즐겨야 할 긍정적인 에너지로의 전환이다. 이러한 캠프인 철학은 팝업 스토어의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에 반영돼 방문객들이 즐거움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선케어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구성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5937_074735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코보 팝업 스토어 신제품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팝업 스토어에서는 여러 체험 존이 운영된다. UV 카메라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직접 확인하는 'Check the UV' 존에서는 선제품의 실질적인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인생샷을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된 'Shoot &amp; Shine' 존과 선스틱 매칭 게임인 'Spin &amp; Guess'도 함께 진행된다. 방문객이 스탐프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본인의 피부 타입에 맞춘 미니 선스틱 1종을 받을 수 있다.</p><p>    </p><p>해당 브랜드는 이번 팝업 스토어 수익금의 일부와 물품을 희귀질환 아동 후원 단체인 여울돌에 기부함으로써 사회 공헌의 의미를 더했다. 방문객들이 제품을 경험하고 구매하는 과정 자체가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하는 구조로 설계한 것이다.</p><p>    </p><p>추가 이벤트로는 현장 방문 후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카톡 플러스 친구 추가 시 모든 방문객에게 선 브리즈 짐색을 증정한다. 9 900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스쿱 이벤트와 최대 40만 원 상당의 럭키박스도 만나볼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30022_d67b5d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코보 팝업 스토어 내부 전경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프로모션 측면에서 토코보는 선 라인 2+1 프로모션과 전 제품 최대 6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피크닉 매트와 반다나 등의 한정판 굿즈도 증정할 예정이다.</p><p>관계자는 "글로벌 선 캠프인의 시작을 K-뷰티의 중심지인 성수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토코보의 선케어 제품은 물론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함께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팝업 스토어는 오는 5월 14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대기 방식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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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503</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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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4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3601_af11250d.jpg</image>
            <pubDate>Thu, 14 May 2026 12: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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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캐논, 영상크리에이터 위한 'EOS R6 V' 공개…7K 촬영 최대 120분 연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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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3601_af1125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논코리아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캐논코리아가 14일(목) 서울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신제품 공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영상 크리에이터를 위한 EOS R V 시리즈의 신제품 ‘EOS R6 V’와 파워 줌 렌즈 ‘RF20-50mm F4 L IS USM PZ’를 정식 공개했다.</p><p>    </p><p>이번 신제품 공개 기자간담회에는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를 비롯해 토쿠라 고(Tokura Go) 캐논 이미징 그룹 총괄 부사장 등이 참석해 신제품 EOS R6 V 및 RF20-50mm F4 L IS USM PZ의 개발 철학과 주요 특장점을 소개했다.</p><p>    </p><p>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캐논코리아는 변화하는 창작 환경에 맞춰 사진과 영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이미징 생태계를 확장하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오늘 선보이는 EOS R6 V 및 RF20-50mm F4 L IS USM PZ는 영상 콘텐츠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시장 변화에 완벽히 대응하는 제품으로, 크리에이터들의 영상 표현 영역을 한층 넓혀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3621_3c232d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논코리아 신제품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 ‘EOS R6 V’, 7K 오픈 게이트부터 발열 제어까지, 영상 크리에이터의 표현 가능성 확장</p><p>    </p><p>EOS R6 V는 EOS R V 시리즈의 첫 풀프레임 센서 모델로, 영상 촬영을 위해 설계된 바디에 높은 영상 성능과 뛰어난 촬영 편의 기능을 적용했다. 기존 미러리스 카메라와 달리 액세서리 장착 시의 간섭을 최소화한 박스형 플랫 바디를 채택했으며, 688g으로 콤팩트하게 제작됐다. 바디에는 세로 촬영을 위한 추가 삼각대 구멍과 세로 촬영 UI를 탑재해 세로형 콘텐츠를 손쉽게 촬영할 수 있다. 또한, 12개의 커스텀 버튼, 전면 추가 레코딩 버튼, 스위블 앵글 모니터의 간섭을 방지하는 단자 배치, 촬영 중임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탈리 램프 등 촬영을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바디 내부에는 냉각팬을 탑재해 발열 제한 없이 4K 120P 및 7K 오픈 게이트(Open Gate) 영상을 최대 120분 이상 연속 촬영할 수 있다.</p><p>    </p><p>EOS R6 V는 캐논이 자체 개발한 약 3,250만 화소의 풀프레임 CMOS 센서와 디직 X(DIGIC X) 영상 엔진을 탑재해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최대 7K 60P의 고화질 RAW 영상을 외부 저장 매체 연결 없이 카메라 내부에 기록할 수 있으며, 최대 약 7K 오버샘플링을 통한 높은 품질의 4K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화각 크롭 없는 4K 120P 및 2K 180P 촬영도 가능하다. 또한, 3:2 비율의 센서 전체 영역을 사용하는 오픈 게이트 촬영 기능을 활용하면 다양한 화면 비율에 맞춘 크롭 편집과 리프레이밍 작업을 유연하게 수행할 수 있다.</p><p>    </p><p>촬영을 돕는 편의 기능도 대폭 탑재했다. 바디 내 5축 손떨림 보정(IS) 기능은 IS를 지원하는 RF 렌즈와 결합 시 통합 제어가 가능해 흔들림을 효과적으로 보정한다. 듀얼 픽셀 CMOS AF II와 함께 초점이 피사체에 정확히 맞았는지 알려주는 포커스 가이드 기능을 지원하며, 자동차, 사람, 동물(개·고양이·새·말), 탈 것(비행기·열차) 등을 자동으로 검출하는 기능과 손 앞의 피사체를 우선 인식하는 ‘리뷰용 AF’ 기능도 탑재했다. 또한, 초점이 맞기 직전에 부드럽게 감속해 전문가의 수동 포커싱을 재현하는 포커스 가감속 제어를 비롯해, AF 속도와 피사체 전환 감도를 조절할 수 있어 크리에이터 의도에 맞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p><p>    </p><p>이 밖에도 CFexpress Type B와 SD UHS-II 듀얼 슬롯을 탑재해 프록시 데이터를 동시에 기록하거나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으며, 최대 15+ 스톱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실현하는 캐논 로그 2(Canon Log 2) 및 캐논 로그 3(Canon Log 3)를 지원해 후반 편집도 용이하다.</p><p>    </p><p>EOS R6 V는 영상 촬영은 물론 뛰어난 촬영 성능으로 콘텐츠 썸네일, 현장 스틸컷 제작까지 하나의 카메라로 대응할 수 있다. 전자식 셔터 기준 초당 최대 약 40매 고속 연속 촬영과 셔터 반누름 상태에서 최대 약 20장까지 기록하는 ‘사전 연속 촬영’ 기능 등을 지원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4/img_20260514123758_8af4bc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OS R6 V &amp; RF20-50mm F4 L IS USM PZ / 캐논코리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 ‘RF20-50mm F4 L IS USM PZ’, 크리에이터의 촬영을 완성하는 전천후 파워 줌 렌즈</p><p>    </p><p>함께 선보이는 RF20-50mm F4 L IS USM PZ는 풀프레임 RF 렌즈 최초로 파워 줌(PZ)을 내장한 표준 줌 렌즈다. 약 420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줌 조작 시에도 렌즈의 길이가 고정돼 무게 중심이 변하지 않는 이너 줌 설계를 적용했다. 20mm 초광각부터 50mm 표준 화각까지 커버해 넓은 배경을 담는 풀 샷부터 인물 클로즈업까지 렌즈 하나로 대응할 수 있으며, 전 구간 F4 고정 조리개를 채택한 EOS R6 V에 최적화된 새로운 키트 렌즈다.</p><p>    </p><p>또한, 줌 속도를 15단계로 미세하게 설정할 수 있어 크리에이터 혼자서도 별도의 포커스 풀러나 모터 장비 없이 빠른 줌이나 드라마틱한 슬로우 줌 연출을 구현할 수 있다. 렌즈 측면에 위치한 줌 모드 전환 스위치를 활용해 직관적인 매뉴얼 줌과 부드러운 파워 줌 모드를 하나의 줌 링으로 모두 조작할 수 있으며, EOS R6 V와 조합할 경우 바디의 줌 레버를 통해서도 파워 줌 구동이 가능하다.</p><p>    </p><p>렌즈 내부에는 줌용 2개, 포커스용 1개 등 총 3개의 나노 USM을 탑재해 소형·경량과 뛰어난 AF 성능을 양립했다. 사진 촬영 시 빠르고 정확하게 피사체를 포착하며 영상 촬영 시에는 소음 없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초점 추적을 지원한다. 또한, 영상 촬영 시 초점 위치가 바뀔 때 화각이 미세하게 변하는 포커스 브리딩 현상을 억제해 안정적인 구도를 유지한다. 렌즈 단독으로도 광학식 IS 6.0 단의 보정 효과를 제공하며 바디 내 IS를 탑재한 EOS R 시리즈 카메라와 결합 시 통합 제어로 중앙 및 주변부에서 최대 8.0단을 보정해, 어두운 실내나 움직이며 촬영하는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고품질 영상을 얻을 수 있다.</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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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497</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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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61235_1b2a6d80.jpg</image>
            <pubDate>Wed, 13 May 2026 16: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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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모비스, 모빌리티 특성 기업 역할 다하며 사회공헌활동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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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61235_1b2a6d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보조기구사진_작업 / 현대모비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현대모비스(Hyundai Mobis)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동반자'라는 중장기 CSR 비전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 중이다. 미래 모빌리티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회사가 지향하는 안전과 친환경, 인재 육성 등의 가치를 사회공헌 활동에 담아 임직원과 협력사,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p><p>    </p><p>현대모비스는 이동과 안전, 친환경·미래세대를 3대 중점 영역으로 설정해 사회 전반 영역을 아우르는 프로그램 발굴과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본업의 특성을 활용해 이동성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 장애 아동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있으며 동시에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는 취약 계층의 경제 사회적 접근성을 제고하고 환경 개선을 통한 건강활동을 증진함과 동시에 포용성에 대한 인식 교육을 확대하는 활동으로 이어진다.</p><p>    </p><p>신체 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들을 위해 현대모비스는 이동편의 보조기구와 자세 유지 기구를 지원하고 있다. 교통약자인 장애아동에게 안전한 이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상 생활에의 참여를 돕고 있으며 이동 보조기구는 아동들의 자립도 향상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가 제공하는 보조기구는 자세유지기기와 이동보조기기, 전동휠체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동들의 신체 특성과 생활 환경을 고려해 전문 업체에 의뢰해 개인 맞춤형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최근 수년간 보조기구 지원 대상은 매년 200명 수준에 달하고 있다. 회사는 수혜자를 매년 확대해 운영 중이며 보다 많은 장애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p><p>    </p><p>해당 기업은 이동에 제약이 많은 장애아동과 그 가족들이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여행과 휴식을 즐기도록 여행 프로그램도 제공 중이다. 임직원들이 직접 여행 도우미로 참여하는 '현대모비스 장애아동 가족여행'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50여 장애아동 가정을 초청해 캠핑을 비롯한 다양한 가족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장애아동 가정의 이동을 도우며 봉사활동에 대한 공감도를 높이게 된다. 현대모비스는 가족 여행 참여 가족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모전과 만족도 평가를 시행하며 매년 개선 사항을 파악해 반영하고 있다.</p><p>    </p><p>지난해부터 정기적인 재활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치료비도 지원하기 시작했다. 아동별로 장애 유형에 따라 재활 프로그램과 소요 비용이 다르지만 금전적인 사유로 치료를 중단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모비스의 이러한 사회공헌활동들은 모빌리티 부문과 이동성, 사회 인프라, 친환경, 교육 등 사회 전반 영역을 아우르는 구체적인 실행 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향후 회사는 장애 아동 지원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이동성 가치 실현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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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54</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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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2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00248_7b1b3d72.jpg</image>
            <pubDate>Wed, 13 May 2026 10: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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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 “동생 못 찾겠어요” 완구점 사장에게 달려간 형…경찰도 놀란 침착한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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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00248_7b1b3d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유튜브 대한민국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 15일 서울 종로구의 한 완구점에서 한 학생이 다급하게 가게 사장에게 말을 건넸다. 함께 있던 동생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평소 많은 사람이 오가는 완구거리에서 벌어진 일이었다. 장난감을 구경하던 아이들이 잠깐 시선을 돌리는 사이 서로 떨어질 수 있는 환경이었고, 골목은 좁고 사람은 많았다.</p><p>    </p><p>학생의 말을 들은 완구점 사장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한 뒤 남동생의 나이와 인상착의를 확인했다. 아이가 마지막으로 보였던 장소, 형과 떨어진 시점, 입고 있던 옷차림을 파악한 뒤 수색에 나섰다. 형도 경찰과 함께 동생을 찾기 시작했다.</p><p>    </p><p>종로 완구거리는 점포가 밀집해 있고 골목마다 이동 동선이 갈라지는 곳이다. 아이 눈높이에서는 비슷한 가게와 장난감 진열대가 이어져 방향을 잃기 쉽다. 보호자나 형제와 조금만 떨어져도 다시 만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경찰은 이러한 거리 구조를 감안해 구역을 나눴다. 한쪽은 골목을 살피고, 다른 한쪽은 인근 가게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수색을 이어갔다.</p><h3>완구거리에서 시작된 30분 수색</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00337_3c7569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경찰은 아이를 찾는다는 방송을 진행했다. 거리 안에 있는 상인들에게도 아이의 인상착의를 알렸다. 혹시 비슷한 아이를 본 적이 있는지, 혼자 장난감을 보고 있던 아이가 있었는지 확인했다. 완구거리 특성상 아이들이 매장 안팎을 오가며 장난감을 구경하는 일이 많아 세밀한 확인이 이어졌다.</p><p>    </p><p>수색은 쉽지 않았다. 사람들 사이로 아이의 모습이 금세 가려질 수 있었고, 골목마다 비슷한 풍경이 이어졌다. 아이가 겁을 먹고 움직였는지, 어느 가게 앞에 머물렀는지 바로 알기 어려웠다. 경찰과 형은 아이가 갈 만한 장소를 하나씩 확인했다. 상인들도 주변을 살피며 아이를 찾는 일에 힘을 보탰다.</p><p>    </p><p>그렇게 30분가량이 지났을 무렵, 한 가게 인근에서 장난감을 구경하고 있던 동생을 발견했다. 동생은 상황을 크게 알아차리지 못한 듯 해맑은 모습으로 장난감을 보고 있었다. </p><p>    </p><p>짧다면 짧은 30분이었지만 가족에게는 긴 시간이었다. 아이가 많은 거리에서 사라진 순간부터 다시 손을 잡기까지, 주변 사람의 빠른 신고와 경찰의 수색, 상인들의 확인이 함께 이어졌다. 완구점 사장이 신고를 늦추지 않은 점도 아이를 빠르게 찾는 데 중요한 시작점이 됐다.</p><h3>다중시설에서 아이가 사라지는 순간</h3><p>    </p><p>아이를 잃어버리는 상황은 특별한 장소에서만 생기지 않는다. 완구거리, 시장, 백화점, 지하철역, 놀이시설, 축제 현장처럼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아주 짧은 순간에도 아이가 보호자와 떨어질 수 있다. 아이는 장난감이나 간판, 먹거리, 사람들의 움직임에 시선을 빼앗기기 쉽다. 보호자는 잠깐 결제하거나 길을 확인하는 사이 아이가 곁에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다.</p><p>    </p><p>어린아이일수록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설명하기 어렵다. 보호자 이름은 알아도 전화번호를 말하지 못할 수 있다. 주변 어른에게 말을 걸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도 실제 상황에서는 겁이 나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보호자를 찾겠다며 혼자 계속 걸어가다 처음 있던 장소에서 더 멀어지기도 한다.</p><p>    </p><p>이런 상황에서는 초반 대응이 중요하다. 아이가 사라졌다고 판단되는 즉시 주변 직원이나 관리자를 찾아 알려야 한다. 혼자만 뛰어다니며 찾다 보면 시간이 흐르고 동선이 더 복잡해질 수 있다. 현장 직원, 경찰, 주변 상인이 함께 움직이면 확인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다. 방송이 가능한 장소라면 아이의 특징을 알리고, 출입구와 이동 통로를 함께 확인하는 방식이 이어질 수 있다.</p><p>    </p><p>이번 사례에서도 학생이 혼자만 찾으려 하지 않고 완구점 사장에게 바로 알린 점이 중요했다. 사장은 경찰을 불렀고, 경찰은 아이의 정보를 확인한 뒤 구역을 나눠 수색했다. 인근 상인들에게 묻는 과정도 이어졌다. 아이를 찾는 일은 한 사람의 눈만으로 해결되기 어렵다. 여러 사람이 같은 정보를 공유할수록 아이를 발견할 가능성이 커진다.</p><h3>아이에게 미리 알려줘야 할 세 가지</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00421_1c548f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 사람이 많은 장소에 가기 전에는 아이에게 몇 가지 행동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다.</p><p><strong>첫째, 도착 직후 안내데스크, 고객센터, 미아보호소 위치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strong>. 아이에게 “길을 잃으면 이곳으로 오면 된다”고 설명해두면 실제 상황에서 움직일 기준점이 생긴다. </p><p><strong>둘째, 화장실에 갈 때에는 혼자 가지 않도록 알려야 한다.</strong> 다중시설에서 화장실은 보호자와 아이가 떨어지기 쉬운 장소다. 입구가 여러개거나 통로가 꺾여 있으면 아이가 나온 뒤 방향을 착각할 수 있다. </p><p>    </p><p><strong>셋째, 보호자를 잃어버렸을 때 당황해서 뛰어다니지 말고 제자리에 서서 기다리거나</strong> 안내데스크,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알려야 한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00451_2a8e7e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아동권리보장원 제공    </figcaption></figure></div><p>보호자도 아이의 옷차림을 기억해두는 습관이 있어야 한다. 사람이 많은 곳에 들어가기 전 아이가 입은 옷 색깔, 신발, 가방, 머리 모양을 한 번 확인하면 신고나 수색 때 설명이 쉬워진다. 형제자매가 함께 이동할 때에도 서로의 위치를 확인하도록 알려야 한다. 아이끼리 손을 잡고 걷게 하더라도 보호자가 시야 안에서 함께 살펴야 한다.</p><p>    </p><p>위키트리는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실종아동의 이름과 얼굴, 실종 당시 상황과 신체 특징을 꾸준히 알리며 더 많은 사람이 아이들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는 누구에게나 비슷한 일이 생길 수 있다. 아이에게는 미리 약속한 장소와 행동을 알려주고, 보호자는 아이가 사라졌을 때 곧바로 주변에 알려야 한다. 작은 준비와 빠른 신고가 아이를 다시 가족 곁으로 데려오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gwVIoEFMsw?si=ZhHzYMlj8_auwEGb"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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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235</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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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094830_c6f6356c.jpg</image>
            <pubDate>Wed, 13 May 2026 09: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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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팀홀튼, 60년 캐나다 헤리티지에 한국 색동 미학 입혀 '논 오리지널 아이스캡'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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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094830_c6f635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색동 맛 ‘논 오리지널 아이스캡’ 캠페인 / 팀홀튼 제공</figcaption></figure><div></div>팀홀튼(Tim Hortons)이 글로벌 시그니처 메뉴인 오리지널 아이스캡에 한국의 전통 미학을 접목한 논 오리지널 아이스캡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는 캐나다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각 나라의 문화와 취향을 존중하는 브랜드의 포용적 정체성 속에서, 지난 60여년간 캐나다 국민 브랜드로 성장해온 팀홀튼이 한국 소비자를 위해 준비한 첫 번째 로컬 맞춤형 캠페인이다. 1999년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오리지널 아이스캡의 상징성을 유지하면서도 한국만의 정서를 더하는 시도로, 브랜드의 가치에 새로운 차원을 더하고자 한다.</p><p>    </p><p>이번 캠페인은 한국 전통의 색동 노리개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다. 팀홀튼은 브랜드 고유의 가치 위에 화려한 색감과 전통 식재료를 결합함으로써 한국적 정서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새롭게 풀어냈으며, 캐나다 헤리티지에 한국 고유의 미학을 적극 수용해 국내 고객과의 깊은 정서적 공감대 형성에 집중했다. 캠페인 영상에서는 오리지널 아이스캡의 대표 모델인 그리즐리베어와 한국을 상징하는 반달가슴곰이 함께 등장해 국경을 넘나드는 유쾌한 우정을 연출했으며, 브랜드 고유의 위트에 한국인 특유의 재치를 더한 이 영상은 글로벌 시그니처 아이스캡이 한국의 정서와 만나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구현했다.</p><p>    </p><p>이번 캠페인에서 선보이는 여름 한정 메뉴는 한국의 색동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팥·쑥·인절미 등 한국 전통 재료를 더한 아이스캡 5종과 베이커리 5종으로 한국 고유의 빙수 문화를 팀홀튼만의 방식으로 재정의했다. 오리지널 아이스캡의 독보적인 청량감은 유지하되 한국 디저트 특유의 풍성한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원재료 조합에 공을 들였다. 대표 메뉴인 논 오리지널 아이스캡 5종은 전통 빙수의 미학을 컵 하나에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우유 얼음 베이스에 애플 망고와 바닐라 젤라또를 얹은 애망빙 아이스캡부터 시작된다. 쌀과 함께 갈아낸 얼음에 통단팥과 쌀떡을 조합해 정갈한 맛을 살린 팥빙 아이스캡과 꿀약과로 고소함을 극대화한 흑임자빙 아이스캡이 시각과 미각의 조화를 세심하게 설계했다. 또한 싱그러운 바질을 더한 토마토 아이스캡과 말차의 풍미를 높인 말차빙 아이스캡 등 이색적인 조합을 통해 기존에 없던 디저트 음료를 제안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094856_e63dfd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p>베이커리 라인업 5종은 브랜드의 글로벌 아이콘인 크룰러와 팀빗에 한국적 정취를 조화롭게 녹여냈다. 인절미·쑥·씨앗 호떡 등 전통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변주해 오직 국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크룰러 3종은 인절미·흑임자·쑥으로 구성됐으며 바삭한 식감 속에 고소한 크림을 채워 한국인이 선호하는 풍미를 완성했다. 팀빗 2종 또한 씨앗 호떡의 맛을 팀홀튼만의 방식으로 구현해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즐거움을 더한다. 아이스캡은 오는 8월까지, 도넛은 6월 중순까지 판매될 예정이며 모든 메뉴는 매장별 재고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p><p>    </p><p>팀홀튼 관계자는 "아이스캡은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메뉴인 만큼, 오리지널의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 한국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맛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라인업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논 오리지널 아이스캡 캠페인은 캐나다 특유의 포용적인 문화를 바탕으로 한국의 입맛과 감성을 세심하게 담아 오리지널의 품격을 높였다"고 덧붙였으며, "글로벌 헤리티지에 한국의 색깔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이번 메뉴가 올여름 고객들에게 신선한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p>    </p><p>팀홀튼은 국내 디저트 시장의 역동적인 트렌드에 발맞춰 한국 소비자를 위한 독자적인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글로벌 시그니처 메뉴에 한국적인 색과 풍미를 입혀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를 더욱 친밀하고 차별화된 방식으로 선사하는 전략을 구사 중이다. 이러한 현지화 전략은 향후 팀홀튼이 아시아 시장에서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의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개발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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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229</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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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2/img_20260512092743_623e108f.jpg</image>
            <pubDate>Tue, 12 May 2026 09: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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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압소바, 헬로키티와 손잡고 부산 상륙...26SS 여름 컬렉션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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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2/img_20260512092743_623e10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헬로키티 협업 / 압소바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압소바가 헬로키티와의 특별한 협업을 통해 26SS 여름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개최했다.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압소바는 이번 팝업을 통해 부산 지역 고객들과 만나며 브랜드만의 감성을 선보였다.</p><p>    </p><p>지난 5월 15일부터 5월 2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6층에서 운영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ALL TOGETHER IN 부산!' 콘셉트 아래 전개됐다. 여름 시즌 감성을 담은 공간으로 꾸며진 팝업은 브랜드와 헬로키티의 협업이 갖는 매력을 고객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팝업스토어에서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폭넓은 제품 구성이 이뤄졌다. 시원한 소재감과 밝고 화사한 컬러감을 더한 여름 의류부터 액세서리와 선물용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여름 시즌 무드를 반영한 연출은 방문객들이 상품을 선택할 때 브랜드의 세계관을 깊이 있게 경험하게 했다.</p><p>    </p><p>특히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는 팝업 한정 상품으로 헬로키티&amp;시나모롤 손수건을 먼저 선보여 차별화된 쇼핑 포인트를 제공했다. 여기에 손수건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헬로키티 유아컵을 한정 기간 동안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이러한 구매 혜택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운영하면서 팝업만의 특별함을 극대화했다.</p><p>    </p><p>실제로 방문 고객층은 가족 단위의 소비자부터 캐릭터 굿즈와 감성 소비에 관심이 높은 고객층까지 다양하게 나타났다. 이는 브랜드가 다양한 연령대의 관심을 성공적으로 끌어냈음을 의미한다. 압소바 상품 기획 MD는     “헬로키티와 함께한 이번 여름 컬렉션은 선물용 수요와 시즌 아이템 수요가 동시에 높은 것이 특징”이라며 “부산 지역 고객분들도 이번 팝업을 통해 압소바만의 감성과 여름 시즌 무드를 함께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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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036</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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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9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43948_20c397a5.jpg</image>
            <pubDate>Mon, 11 May 2026 14: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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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음저협, 12년 만에 체질 개편…'Future Labs' 신설해 AI 시대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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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43948_20c397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직 전면 개편 쇄신 / 음저협 제공</figcaption></figure><div></div>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협회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지난해 고위직 비위 사태 이후 조직 전반의 신뢰 회복과 혁신 체제 구축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이번 직제 개편을 감행한 것으로, 사실상 협회 업무 체계 전반을 새로이 설계하는 수준의 변화를 의미한다.</p><p>    </p><p>이번 개편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협회 운영 체계를 두 개의 축으로 분리한 데 있다. 사무처(백승열 사무처장)와 행정처(이상진 행정처장)로 나누어 업무 기능을 명확히 구분하고 부서 간 협업과 책임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구도를 완성했다. 동시에 12년간 유지해온 본부장 체제를 처장 체제로 전환함으로써 기존 지휘 체계를 개편했다.</p><p>    </p><p>신설 부서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Future Labs'이다. 음악 산업의 판도를 급속도로 바꾸고 있는 AI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담 조직으로 자리 잡은 이 부서는 AI 음악 징수모델 도입을 비롯해 차세대 저작권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협회는 AI 시대를 선도하는 저작권 단체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p><p>    </p><p>주요 사업과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사전 검토 기능도 보강됐다. 비서관 직제를 신설하여 각 부서의 주요 사업을 한 단계 더 점검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정책 추진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이고자 했다. 또한 분배 체계도 정비됐다. 기존 각 징수부서에 분산돼 있던 분배 담당 인력을 '분배팀'으로 한데 모아 분배 업무를 단일 체계로 통합했으며 이는 회원 중심의 '더 정확하게, 더 자주, 더 많이 분배' 원칙을 실현하기 위한 조치다.</p><p>    </p><p>회원 서비스에 대한 대응 체계도 대폭 강화되었다. 새로 신설된 'CS지원팀'은 그간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민원 대응 기능을 전담 창구 체제로 통합하여 응대 만족도를 끌어올린다. 법무 기능도 '법무팀'과 '법률지원팀'으로 이원화되어 회원 관련 법률 분쟁을 보다 신속하게 지원·대응할 수 있게 됐다.</p><p>    </p><p>조직 운영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인사업무를 전담하는 '인사팀'을 신설해 체계적인 인사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가인지캠퍼스(대표 김경민)와 협회 창립 이래 최초로 팀장급 이상 직책자 대상 직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은 이시하 회장이 강조해온 '회원이 우선인 협회'라는 경영철학을 조직 운영 전반에 반영하기 위한 조치로 보다 책임감 있고 전문적인 업무 수행 체계를 구축해 회원 중심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직무 교육은 조직문화·리더십·커뮤니케이션 등 다방면에 걸쳐 오는 5월 19일부터 단계적으로 실시되며 향후 가인지캠퍼스와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교육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p><p>이시하 회장은 "이번 직제 개편은 단순한 조직 재편이 아니라 음저협이 회원과 사회로부터 다시 신뢰받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AI 시대를 선도하는 저작권 단체 회원의 목소리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 협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번 개편은 단순한 조직 구조 변화를 넘어 협회 전반의 신뢰 기반을 재구축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특히 오는 2025년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되는 시점에서 요구되는 책임성과 투명성 기준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만큼 협회의 향후 운영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이번 직제 개편을 시작으로 업무 프로세스 정비 인사 교육 체계화 AI 기반 업무 시스템 고도화 등 후속 혁신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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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932</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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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9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42028_c41f05d9.jpg</image>
            <pubDate>Mon, 11 May 2026 14:2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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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 그날 이후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오목한 눈, 실종당시 청바지의 아이들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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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42028_c41f05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한 아이가 돌아오지 않는 순간 그 가족의 세계는 완전히 바뀝니다. 실종아동 문제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평범한 거리, 익숙한 동네, 늘 다니던 길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현실이 됐습니다. 사람들이 오가는 일상 속에서 예외는 없으며, 아이가 집으로 돌아오던 평범한 하루가 어느 순간 끊기고 그 이후 소식이 사라진다면 그것은 단순한 사건으로 끝나지 않습니다.</p><p>    </p><p>실종 이후 가족에게 시간은 이전과 같은 의미로 흐르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주했던 순간이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 있고, 그 이후의 시간만 차곡차곡 쌓입니다. 하루가 지나고 계절이 바뀌어도 마음은 그 시점에 머물러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일상은 이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서의 시간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흘러갑니다. 끝을 알 수 없는 기다림 속에서 시간은 멈춘 듯 길게 이어집니다. 한 가족의 시간 전체에 깊은 흔적을 남기는 것이 실종의 현실입니다.</p><p>    </p><p>이러한 상황에서 실종아동을 찾는 일은 일부 기관이나 전문가에게만 맡겨둘 수 없습니다. 제도적 대응과 수사는 매우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 모든 단서를 포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주변을 한 번 더 살펴보는 시선, 스쳐 지나간 장면을 기억하려는 태도가 모일 때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친 순간이 누군가에게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이유로 위키트리는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사람이 아이들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p><p>    </p><p>아이들의 이름과 얼굴, 실종 당시의 복장과 신체적 특징을 꾸준히 알리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반복된 노출은 기억으로 이어지고, 그 기억은 현실에서 아이를 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기억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한 번 스쳐 지나간 장면도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떠오르기도 합니다. 평범했던 순간이 이후 중요한 단서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여러 사람의 기억이 연결될 때 끊어진 흐름은 다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억의 연결은 실종아동을 찾는 과정에서 실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이 됩니다.</p><p>    </p><p>필요한 것은 거창한 행동이 아닙니다. 일상 속에서 한 번 더 바라보는 시선이면 충분합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으려는 작은 태도가 출발점이 됩니다. 이러한 관심과 기억이 쌓일 때 멈춰 있던 시간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누군가를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실종아동을 기억하는 일은 단순한 관심을 넘어선 사회적 참여입니다.     더 많은 사람이 기억하고 더 많은 시선이 머물수록 아이를 찾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지금 우리가 가진 작은 기억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다시 이어주는 단서가 될 수 있으며, 이것이 곧 사회의 집단적 기억이 되어 더 많은 아이들을 찾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p><p>    </p><p>👀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42109_6fdb98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한경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p>① 한경진 (실종 당시 3세)</p>  <p>📍 서울특별시 중구</p>  <p>🕒 1993. 06. 18(금)</p>  <p>🧷 특징: 짱구머리, 엉덩이에 흉터</p>  <p>👕 착의: 실종당시 노란색 샌들 착용</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42156_9dbbab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실종아동 한소희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     </figcaption></figure><div></div></div><p><p>② 한소희 (실종 당시 7개월)</p>  <p>📍경기도 수원시</p>  <p>🕒 2000. 05. 07(일)</p>  <p>🧷 특징: 눈이 오목하고 볼이 처짐</p>  <p>👕 착의: 실종당시 분홍색 줄무늬 내복상의, 파란색 줄무늬 내복바지, 머리핀 착용</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1/img_20260511142227_4626c3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div></p><p>③ 정혜진(실종 당시 5세)</p>  <p>📍 인천광역시 동구</p>  <p>🕒 1989. 04. 22(토)</p>  <p>🧷 특징: 오른쪽에만 쌍커플, 웃으면 보조개가 약간 들어감, 야윈체격, 검정색 커트머리, 삼각 얼굴형</p>  <p>👕 착의: 실종 당시, 빨간색 스웨터, 분홍색 신발 착용</p>    <p>제보전화</p>  <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  <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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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928</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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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8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01450_7319809e.jpg</image>
            <pubDate>Mon, 11 May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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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번 주 토끼띠·뱀띠·말띠 주의, '노력 없으면 기회도 못 잡는다'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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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101450_731980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오는 05/11-05/17 한 주간 십이지지별로 예상되는 운세를 살펴보면 각 띠마다 매우 다른 에너지가 흐를 것으로 보인다.</p><p>    </p><p>먼저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띠들을 보면 쥐띠는 모든 일이 생각대로 잘 풀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고민하지 말고 도움을 요청하면 참 좋은 한 주가 될 것이다. 소띠 역시 좋은 기운이 넘쳐나는 시기로 주변 사람에게 잘하고 넓은 마음으로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락이 뜸했던 지인들에게 소식을 전하면 더 뜻깊은 한 주를 보내게 될 것이다. 호랑이띠는 가장 필요한 것이 자신감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가능하면 외출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으며 당신이 가는 곳에 늘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고 있으니 만나는 사람마다 호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용띠 역시 원하는 모든 일에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고 있다. 처리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다면 이번 주에 반드시 진행하고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이 지나고 나면 뿌듯함이 밀려올 것이다.</p><p>    </p><p>한편 노력을 필요로 하는 띠들도 있다. 토끼띠는 노력하지 않는다면 굴러온 기회도 잡지 못하니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다가온 행운을 놓쳐버린다면 언제 다시 찾아올지 모르므로 노력과 지혜를 끌어올려 생산적인 일에 투자해야 한다.</p><p>    </p><p>주의가 필요한 시기를 맞는 띠들도 있다. 뱀띠는 이번 주에 마음먹은 대로 모든 일이 쉽게 풀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까운 사람이 서운하게 할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야 하며 어느 때보다 인내심이 필요한 한 주가 되겠다. 말띠는 서두르다가는 실수할 확률이 높으니 차근차근 일을 처리해야 한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속담처럼 중요한 일일수록 한 번 더 확인하고 집중해야 실수가 없을 것이다. 양띠는 평소보다 신중하게 행동하고 이야기할 때 한 번 더 생각해야 한다. 불필요한 오해를 사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 하며 특히 가까운 사람일수록 존중하고 더욱 조심하는 게 좋다. 닭띠는 마음만 급해서 정작 해야 할 일에는 집중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 하지 않아도 될 실수를 하거나 중요한 일을 미루게 될 수 있으니 조급함을 버려야 한다. 개띠는 욕심이 과해 서두르다 보니 사소한 부분을 놓칠 수 있다. 여러 가지 일을 한 번에 하려고 하지 말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중요한 일부터 신중하게 처리해나가는 게 좋다.</p><p>    </p><p>자기 성찰의 시간이 필요한 띠들도 있다. 원숭이띠는 늘 바쁜 시간을 보내왔다면 잠시 멈추고 자신을 한 번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혹시 잊고 있었던 소망이나 다짐은 없는지 잊고 있는 약속은 없는지 곰곰이 잘 생각해봐야 한다. 돼지띠는 이번 주 머리가 평소보다 복잡해서 현명하게 판단을 내리기 어려울 것이다. 누가 자신의 편이고 적인지 구별하기도 쉽지 않을 수 있으니 당신의 지혜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p><p>    </p><p>이번 주는 각 띠마다 매우 다른 에너지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긍정적인 기운을 받는 띠들은 이 시간을 충분히 활용해 중요한 일들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이며 주의가 필요한 띠들은 신중함과 인내심으로 이 기간을 지혜롭게 헤쳐나간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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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88</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49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092449_aecdb818.png</image>
            <pubDate>Fri, 08 May 2026 09: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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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클리오 힐링버드, 美 얼타뷰티 600개 매장 입점 '북미 진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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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8/img_20260508092449_aecdb818.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헤어케어 브랜드 ‘힐링버드(Healing Bird)’가 미국 최대 뷰티 전문 유통 채널 얼타 뷰티(Ulta Beauty)에 입점했다 / 클리오 제공</figcaption></figure><div></div>클리오(CLIO)의 헤어케어 브랜드 힐링버드(Healing Bird)가 미국 최대 뷰티 리테일 채널인 얼타 뷰티(Ulta Beauty)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한현옥 클리오 대표는 이번 진출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힐링버드는 지난 3월 25일 얼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9개 SKU로 첫 선을 보인 이후 4월 5일부터 미국 내 약 600개의 오프라인 매장에 7개 SKU를 입점 완료했다. 이러한 온·오프라인 동시 진출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획기적으로 확대했으며 북미 지역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p><p>    </p><p>얼타 뷰티(Ulta Beauty)는 미국 시장에서 K-뷰티 및 헤어케어 카테고리 강화에 주력하는 주요 리테일러로서 'K-Beauty Hair Zone'을 새롭게 구성하며 전략을 추진 중이다. 미국 내 K-뷰티 트렌드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얼타는 관련 라인업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힐링버드는 글로벌 K-헤어케어 브랜드들과 함께 해당 존에 입점하게 됐다.</p><p>    </p><p>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은 국내 시장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노워시 트리트먼트 데미지 리페어와 단백질 딥 헤어 마스크이다. 이 제품군들이 힐링버드의 북미 진출 전략의 핵심을 담당하고 있다.</p><p>    </p><p>클리오는 기능성을 중시하면서 동시에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추구하는 북미 헤어케어 시장의 특성에 맞춰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얼타 대규모 입점을 "힐링버드가 북미 오프라인 시장으로 소비자 접점을 본격 확대하는 중요한 교두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 얼타 내 입점 매장 수와 SKU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방침을 밝혔다. 메이크업에 이어 K-헤어케어 분야에서도 우수성을 북미 시장에 알리는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p><p>    </p><p>북미 시장에서의 이번 성과는 한국 뷰티 기업들의 글로벌 확장 추세가 헤어케어 카테고리까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얼타 뷰티의 K-Beauty Hair Zone 전략과 클리오의 공격적인 시장 공략이 맞물리면서 한국 헤어케어 제품의 북미 시장 점유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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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491</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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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092542_925bfedc.jpg</image>
            <pubDate>Thu, 07 May 2026 09: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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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 “길 알려달라더니 신체 접촉까지”… 아이들에게 꼭 알려야 할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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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092542_925bfe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자료 사진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초등학교 인근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유인 시도가 발생해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p><p>    </p><p>지난 3월 19일 오후 7시 30분쯤, MBCNEWS에 따르면 한 초등학교에서 약 500m 떨어진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6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한 유인 시도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학생은 친구를 기다리던 중이었으며, 이 과정에서 한 노인이 접근해 인근 초등학교 위치를 묻는 상황이 벌어졌다.</p><p>    </p><p>학생이 위치를 설명하자 해당 노인은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직접 안내해 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학생이 이를 거절하자 갑작스럽게 팔을 잡는 등 신체 접촉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학생은 즉시 손을 뿌리치며 도움을 요청하려 했고, 그 순간 뒤에서 차량이 접근해 노인을 태우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p><p>    </p><p>해당 사건 이후 학교 측은 즉시 교육 당국에 상황을 보고하고, 학부모들에게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주의를 당부했다. 학교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유인 및 납치 관련 상황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사건이 알려지자 학부모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한 학부모는 “사람이 많은 지역인데도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점이 충격적”이라며 “아이들에게 더 철저히 교육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부모 역시 “요즘에도 이런 일이 발생한다는 사실에 놀랐고,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걱정이 커졌다”고 전했다.</p><p>    </p><p>이와 유사한 사건은 최근에도 발생한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다른 초등학교 인근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유인 시도를 한 30대 남성이 검거돼 실형을 선고받았다.             몇 개월 사이 비슷한 유형의 사건이 다시 발생하면서 지역사회 전반에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p><p>교육 당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아동 대상 범죄 예방 교육과 등하교 안전 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낯선 사람의 접근에 대한 대응 방법과 위기 상황 시 행동 요령을 중심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p><p>    </p><p>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유인 시도가 잇따르면서 아동 안전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학교와 학원, 놀이터, 집 근처 골목처럼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공간에서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동 대상 유인 시도는 낯선 사람이 말을 거는 방식으로만 나타나지 않는다. 길을 묻거나, 간식을 주겠다고 하거나, 보호자가 부른 것처럼 꾸며 접근하는 방식도 있다. 차량에 태우려 하거나, 사람이 적은 곳으로 이동시키려는 시도도 포함된다.</p><p>    </p><p>    아이들은 성인보다 상황 판단력이 부족하고, 낯선 사람의 말에 당황하거나 위축될 수 있다. 평소 알고 있던 안전 수칙도 실제 상황에서는 떠올리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이 때문에 단순히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말라”는 말만 반복하기보다, 구체적인 상황을 예로 들어 행동 방법을 익히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가 자주 다니는 통학로, 학원 이동 경로, 놀이터 주변, 편의점과 마트 위치 등을 함께 확인해두면 위급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장소를 더 빨리 떠올릴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092616_72c487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strong>첫째, 인적이 드문 길로 다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strong>. 사람이 적은 골목이나 외진 길은 위험 상황이 생겼을 때 도움을 받기 어렵다. 같은 거리라도 큰길, 상가가 있는 길, CCTV가 설치된 길, 사람들이 오가는 길을 선택하는 습관이 안전에 더 도움이 된다. 등하교 시간이나 학원 이동 시간에는 가까운 길보다 안전한 길을 우선해야 한다.</p><p>    </p><p><strong>둘째, 집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혼자 걸어 다니거나 혼자 노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strong>. 보호자의 시야에서 벗어난 시간이 길어질수록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 아이에게는 정해진 장소에서만 놀기, 이동 전 보호자에게 알리기, 약속한 시간에 돌아오기 같은 기본 약속을 반복해서 알려야 한다.</p><p>    </p><p><strong>셋째, 보행 시 자동차의 진행 방향과 반대로 걷고, 인도 안쪽으로 이동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strong>이 필요하다. 자동차가 접근하는 방향을 미리 확인하면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할 시간이 생긴다. 차량이 가까이 다가오거나 천천히 따라오는 느낌이 들면 곧바로 거리를 벌리고 사람이 많은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차 안에서 누군가 말을 걸더라도 가까이 다가가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창문이 내려가 있거나 문이 열려 있더라도 일정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7/img_20260507092625_230784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동권리보장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strong>넷째, 낯선 사람이나 차량과는 최소 양팔 너비의 두 배 이상 거리를 유지</strong>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갑작스러운 신체 접촉이나 차량 탑승 유도에 대응하기 어렵다. 아는 사람처럼 보이는 경우에도 보호자에게 확인하기 전에는 따라가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워야 한다. 친절한 말투나 선물, 간식, 장난감 제안에 흔들리지 않도록 상황별 예시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좋다.</p><p>    </p><p><strong>다섯째, 누군가 따라오거나 위협을 느끼는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strong>. 가까운 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집, 마트, 편의점, 약국, 병원처럼 사람이 있는 장소로 이동해 상황을 알려야 한다. 아이에게 “무섭다”, “도와주세요”, “저 사람이 따라와요”처럼 짧고 분명한 문장으로 말하는 연습을 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 위급한 상황에서는 큰 소리를 내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는 행동이라는 점을 알려야 한다. 주변 어른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소리치고, 밝은 곳과 사람이 많은 곳으로 이동하는 습관이 필요하다.</p><p>    </p><p>보호자 역시 아이의 일상 동선을 꾸준히 확인해야 한다. 등하교 경로가 바뀌었는지, 학원 이동 시간이 달라졌는지, 자주 들르는 가게나 놀이터가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아이가 “누가 말을 걸었다”, “차가 따라온 것 같았다”, “이상한 사람이 있었다”고 말할 때는 가볍게 넘기지 말아야 한다.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듣고 시간, 장소, 상황을 차분히 확인한 뒤 학교나 경찰, 관계 기관에 알리는 절차가 필요하다.</p><p>    </p><p>학교와 지역사회 역할도 크다. 통학로 주변 순찰, CCTV 점검, 아동안전지킴이집 안내, 위험 장소 공유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아이들이 실제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장소가 어디인지 알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에서 반복 안내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단순히 안내문을 배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 눈높이에 맞춘 상황극이나 모의 훈련을 진행하면 실제 대응력을 높일 수 있다.</p><p>    </p><p>    아동안전 전문가들은 기본 수칙을 반복적으로 교육하고 생활 속에서 습관화하는 과정이 아동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강조한다.    </p><p>실종아동 문제는 특정 연령대나 특정 지역에만 한정된 일이 아니다. 집 근처, 학교 주변, 학원가, 놀이터, 공원, 상가 밀집 지역 등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지나는 공간에서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위험을 지나치게 부풀려 아이에게 불안감을 주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상황을 정확히 알고, 위험 신호를 구분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익히는 일은 반드시 필요하다.</p><p>    </p><p>아이의 안전은 가정의 주의만으로 완성되기 어렵다. 학교, 이웃, 상점, 지역기관이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한다. 길에서 혼자 서 있는 아이, 불안해 보이는 아이, 낯선 성인과 함께 이동하는 아이를 보았을 때 한 번 더 살피는 태도가 사고 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작은 관심이 쌓이면 아이들이 더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진다.</p><p>    </p><p>위키트리는 실종아동 관련 정보를 꾸준히 전달하며, 더 많은 사람이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평소 지나치기 쉬운 작은 준비와 관심이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아이가 자주 다니는 길을 함께 확인하고, 위급 상황에서 들어갈 수 있는 장소를 알려주고, 낯선 접근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반복해서 익히는 과정이 필요하다. 아동 안전은 사건이 발생한 뒤에야 돌아보는 문제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매일 점검해야 할 생활 수칙에 가깝다.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LeMYCiNtn8?si=IsMq12-G2-3sxMoC"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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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73</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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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26 09: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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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만날 내일]아직도 그날에 머물러 있습니다… 실종당시 청색 점퍼, 멜빵청바지의 아이들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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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092937_927bab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료 사진.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우리 사회에서 실종아동 문제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특정 가정에서만 일어나는 비극으로 한정할 수 없는 이유는 이러한 일이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속 어디에서든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오가는 거리에서도, 익숙한 생활 공간에서도 예외 없이 일어날 수 있는 현실입니다. 누군가의 자식이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어느 순간 끊긴 채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단순한 사건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한 가족의 시간이 그 자리에서 멈춰버리는 일이며, 그 이후의 삶 전체에 깊은 흔적을 남기는 일입니다.</p><p>돌아오지 못한 아이를 기다리는 가족들에게 남겨진 시간은 단순히 흘러가는 시간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와 마주했던 순간이 그대로 고정된 채, 그 이후의 시간들만 계속 쌓여갑니다. 하루가 지나고 계절이 바뀌어도 마음은 여전히 그날에 머물러 있습니다. 일상은 겉으로는 이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속의 시간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흐르게 됩니다. 기다림은 끝을 알 수 없고, 그 안에서의 시간은 멈춘 듯 길게 이어집니다.</p><p>이러한 현실 속에서 실종아동을 찾는 일을 특정 기관이나 일부 전문가에게만 맡길 수는 없습니다. 물론 제도적 노력과 수사 활동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모든 상황을 포착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모두가 일상 속에서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일 때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변을 바라보는 시선 하나, 스쳐 지나간 장면을 기억하려는 의지 하나가 모이면 그 자체로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됩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순간들이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p><p>이러한 인식을 널리 전하기 위해 위키트리는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기억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 실종 당시의 복장과 신체적 특징을 꾸준히 알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반복적인 노출을 통해 기억의 가능성을 넓히고, 더 많은 시선이 아이들을 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p><p>기억의 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 남습니다. 한 번 스쳐 지나간 장면이라도 시간이 지난 뒤 다시 떠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범하게 지나간 순간이 나중에는 중요한 단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기억이 또 다른 사람의 기억과 연결될 때, 끊어져 있던 흐름은 다시 이어질 가능성을 갖게 됩니다. 이렇게 이어지는 기억의 연결은 단순한 정보 이상의 가치를 지닙니다. 그것은 실종아동을 찾는 과정에서 실제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이 됩니다.</p><p>결국 필요한 것은 거창하거나 특별한 행동이 아닙니다. 일상 속에서 한 번 더 살펴보는 시선이 시작입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으려는 작은 마음이 출발점입니다. 이러한 작은 관심과 기억의 축적이 모일 때 멈춰 있던 시간이 다시 움직일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누군가를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p><p>실종아동을 기억하는 일은 단순한 관심을 넘어선 사회적 참여입니다. 더 많은 사람이 기억하고, 더 많은 시선이 머무를수록 아이들을 찾을 가능성은 함께 높아집니다. 지금 우리가 가진 작은 기억과 관심이 누군가에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다시 이어주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p><p>    </p><p>👀 이번 주, 기억해야 할 아이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093111_9dbd73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최재혁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p>① 최재혁 (실종 당시 2세)</p>  <p>📍 서울특별시 광진구</p>  <p>🕒 2002. 10. 05(토)</p>  <p>🧷 특징: 키 90cm, 검은색 짧은 머리</p>  <p>👕 착의: 실종당시 남색 모자, 흰색 남방, 멜빵 청바지, 남색 운동화 착용 </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093133_7a0df0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최진호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② 최진호 (실종 당시 4세)</p>  <p>📍경기도 안산시</p>  <p>🕒 2000. 05. 07(일)</p>  <p>🧷 특징: 부처님 귀 모양, 왼쪽 눈썹 옆에 손톱자국, 눈이 크며 긴 속눈썹, 앞니가 뾰족함</p>  <p>👕 착의: 실종당시 청바지, 청색 줄무늬 티셔츠,검정색 구두</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093144_7b9112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실종아동 최준원 / 위키트리, 사진제공: 아동권리보장원</figcaption></figure><div></div></div><p>③ 최준원(실종 당시 4세)</p>  <p>📍 서울특별시 중랑구</p>  <p>🕒 2000. 04. 04(화)</p>  <p>🧷 특징: 어금니 전부 은색도금, 어깨길이의 긴 생머리, 흰색 머리띠</p>  <p>👕 착의: 실종당시 흰색 머리띠, 모자달린 청색 점퍼, 주황색 긴바지, 청색 운동화</p>    <p>제보전화</p>  <p>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국번 없이 112</p>  <p> 문의 및 제보처:02-777-0182 또는 국번없이 182</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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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58</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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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1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091353_7a3df9b0.jpg</image>
            <pubDate>Mon, 04 May 2026 0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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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5월 4일~10일 12간지 운세, 쥐띠는 자존심 상할 일 주의·말띠는 좋은 기운 흐른다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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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091353_7a3df9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5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의 한 주는 12간지마다 서로 다른 운의 흐름을 맞이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각 간지별로 주의할 점과 실천할 사항들을 살펴보면 더욱 의미 있는 한 주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p>    </p><p>먼저 쥐띠는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다른 때라면 모를까 이번 주만큼은 웬만하면 참는 게 좋으며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저런 날도 있는 법이니 여유를 가져야 한다. 소띠의 경우 운으로만 따진다면 불리할 수 있으니 조금 긴장하는 것이 좋지만 자신을 테스트해보기에 더없이 좋은 시기라 생각하고 도전해보면 노력한다면 뜻밖의 행운이 찾아올 수 있다.</p><p>    </p><p>호랑이띠는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한다. 아주 사소한 불평이나 무심코 던진 농담으로 친구와 관계를 그르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며 항상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실수하지 않을 수 있다. 토끼띠 역시 이번 주는 정신적으로 중심을 잡기 힘들므로 오해를 살 수 있는 말과 행동은 피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여유를 가진다면 상황이 좋아질 수 있다.</p><p>    </p><p>용띠는 시작은 거창하지만 마무리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잃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며 한번 뱉은 말은 반드시 책임지는 습관을 기르는 게 좋다. 뱀띠는 기분 좋게 하는 일들이 계속 생겨날 것이고 한 주의 시작이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묵묵히 내 자리를 지키며 할 일을 하다 보면 좋은 일이 생겨날 수 있다.</p><p>    </p><p>말띠는 전체적으로 좋은 기운이 흐르며 시간이 지나갈수록 점점 더 좋아지니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행동한다면 더욱 뜻깊은 한 주를 보낼 수 있다. 양띠는 좋은 흐름에 들어섰으나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며 연인과 문제가 있다면 양보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력한다면 지금보다 상황이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p><p>    </p><p>원숭이띠는 계획을 다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며 중요한 결정은 잠시 뒤로 미뤄야 한다. 무슨 일이든지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사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번만큼은 여유 있는 시간을 만들어보는 것이 좋다. 닭띠는 좋은 운이 따라다니니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대체로 만족스럽겠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좋은 운에 마가 낄 수 있다.</p><p>    </p><p>개띠는 좋은 기운이 머무는 한 주를 보내게 되므로 하고 싶었던 일이 있다면 마음껏 즐겨야 한다. 앞만 보고 달려온 당신에게 주는 선물 같은 일주일이니 좋은 날들이 계속되길 바랄 만하다. 돼지띠는 운으로만 따지면 어느 때보다 좋으므로 이럴 때일수록 여유를 가져야 한다. 조급해한다면 좋은 일에 마가 낄 수 있기 때문에 무언가를 결정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p><p>    </p><p>이번 한 주는 간지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찾을 수 있는 점은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과 여유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운세가 좋은 경우에도 나쁜 경우에도 현명한 판단과 신중한 행동이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각자의 상황에 맞춰 이번 주를 보낸다면 더욱 의미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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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121</link>
            <author>dldpdnjs1231@wikitree.co.kr (이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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