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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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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26 14: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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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한은행, 1분기 ‘리딩뱅크’ 등극…5대 은행 순위 모두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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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신한은행이 올해 1분기 시중은행 순이익 경쟁에서 가장 앞서 나갔다. 지난해 ‘리딩뱅크’ 자리를 지켰던 KB국민은행을 밀어내고 5대 시중은행 가운데 1위에 오르면서, 연초부터 은행권 순위 경쟁에 불이 붙는 분위기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7/img_20260427142522_c1363476.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한은행 로고 / 신한은행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올해 1분기 1조157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이다.</p>    <p>이번 실적은 신한은행 입장에서도 의미가 크다. 신한은행이 한 분기에 거둔 순이익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기존 최고치는 지난해 2분기 기록한 1조1388억 원이었다. 1분기만 놓고 봐도 지난해 1조1281억 원을 넘어선 새 기록이다.</p>    <p>신한은행이 치고 올라온 사이, 상위권 순위도 크게 흔들렸다. 하나은행은 1조1042억 원의 순이익을 내며 2위에 올랐다. 전년 동기보다 1113억 원, 11.2% 늘어난 수치다.</p>    <p>반면 지난해 시중은행 순이익 1위를 차지했던 KB국민은행은 올해 1분기 1조1010억 원을 기록하며 3위로 내려앉았다.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의 격차는 561억 원, 하나은행과 KB국민은행의 격차는 32억 원에 불과하다. 상위 3개 은행이 1조 원대 초반에서 촘촘하게 맞붙은 셈이다.</p>    <p>하위권에서도 순위 변화가 나타났다. NH농협은행은 5577억 원의 순이익을 거두며 우리은행을 앞질렀다. 우리은행은 5312억 원에 그치며 5위로 밀렸다.</p>    <p>그동안 5대 시중은행 순위는 대체로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순으로 굳어져 있었다. 하지만 올해 1분기에는 1위부터 5위까지 순서가 모두 바뀌었다.</p>    <p>은행권 순위가 흔들린 배경에는 각 은행별 일회성 비용과 리스크 요인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KB국민은행은 홍콩 주가연계증권, ELS 관련 부담이 이어지면서 실적에 영향을 받았다.</p>    <p>KB국민은행은 2023년 말 불거진 홍콩 ELS 대규모 손실 사태 당시 판매 규모가 컸던 은행으로 꼽힌다. 이 여파로 지난해 1분기에는 약 8600억 원의 충당금을 반영하며 5대 은행 중 순이익 최하위로 떨어지기도 했다.</p>    <p>올해도 관련 부담은 계속됐다. KB국민은행은 ELS 과징금과 과태료에 대비해 충당금을 쌓고 있다. 여기에 주택담보대출비율, LTV 담합 관련 과징금까지 더해지며 비용 부담이 커졌다.</p>    <p>KB국민은행은 ELS 과징금으로 1조 원, LTV 담합 건으로 697억 원을 1차 통보받았다. 당초 전체 과징금의 31.3% 수준인 3350억 원을 충당금으로 적립하려 했지만, 법률 검토 등을 거쳐 올해 1분기에 976억 원을 추가로 반영했다. 이 과정에서 순이익이 줄며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에 밀린 것으로 풀이된다.</p>    <p>우리은행이 NH농협은행에 4위 자리를 내준 데에는 해외 법인 관련 충당금이 영향을 미쳤다. 우리은행은 인도네시아 법인 회계 변경 문제로 약 1000억 원의 충당금을 반영했다. 이 여파로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9억 원 감소했다.</p>  </p><p>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7/img_20260427142310_0af3e9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div></div><p>    </p><p>시장에서는 올해 시중은행 순위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1분기 성적만 놓고 보면 신한은행이 앞섰지만, 상위 3개 은행의 격차가 크지 않은 데다 과징금과 충당금 등 변수도 남아 있기 때문이다.</p><p>금융권 관계자는 “KB국민은행이 최근 몇 년간 1위 자리를 자주 차지했지만, 신한은행과 하나은행도 충분히 선두권 경쟁력이 있다”며 “올해는 리딩뱅크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p><p>다만 금융지주 전체 순위까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은 낮다는 시각도 있다. KB금융지주가 은행 외 비은행 부문에서 강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어서다.</p><p>반면 4위권 경쟁은 더 지켜봐야 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해 1분기 금융지주 기준으로 NH농협금융지주는 8688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해 우리금융지주 6038억 원을 앞섰다.</p><p>    </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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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762</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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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202604241548146857.jpg</image>
            <pubDate>Fri, 24 Apr 2026 16: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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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허리 아픈 흡연자들 주목” 연초에서 궐련형 전자담배로 바꿨을 때 생기는 놀라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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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4829_5f22c3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연초형 담배를 끊고 궐련형 전자담배로 전환할 경우, 연초를 계속 피우는 것보다 허리디스크 발생 위험이 약 11%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국내 건강보험 빅데이터 326만여 명을 분석한 대규모 코호트 연구로, 최근 미국척추학회 공식 학술지 The Spine Journal에 게재됐다.</p><p>    </p><p>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신재원 교수와 강남세브란스병원 권지원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 자료를 이용해 2019년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326만5293명을 약 3년간 추적 관찰하며 2022년 말까지 척추 디스크 질환 발생 여부를 분석했다.</p><h3>궐련형 전담 전환군, 연초군보다 척추 질환 위험 유의미하게 낮아</h3><p>    </p><p>분석 결과에 따르면, 연초형 담배를 피우다 궐련형 전자담배로 전환한 집단은 연초를 계속 피운 집단보다 전체 디스크 질환 발생 위험이 약 1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요추(허리) 디스크 위험이 11.1%, 경추(목) 디스크 위험은 7.9% 감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4909_eeeb0f4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담배를 태우는 연초와 가열하는 궐련형 전자담배 차이를 시각화한 이미지. /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연구팀은 궐련형 전자담배가 담배 잎을 직접 태우는 연초와 달리 가열하는 방식을 사용해, 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성 물질 노출을 줄인 점이 척추 건강에 일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p><h3>액상형은 매일 사용하면 위험 최대 42% 증가</h3><p>    </p><p>반면 액상형 전자담배는 연초에서 전환하더라도 연초 지속 흡연자와 비교했을 때 디스크 발생 위험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비흡연자와 비교하면 전체 디스크 질환 발생 위험이 1.339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p><p>    </p><p>특히 액상형 전자담배를 매일 사용하는 집단은 비흡연자보다 디스크 발생 위험이 42.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액상형 전자담배의 높은 휴대성과 실내 사용의 용이성이 흡연량 증가로 이어져 척추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p><p>    </p><h3>“어떤 흡연이든 비흡연보다 해로워”</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4957_a6641d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흡연 유형에 따라 허리디스크 위험에는 차이가 있었지만, 결국 어떤 형태의 흡연이든 비흡연자보다 위험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흡연자를 기준으로 전체 디스크 질환 발생 위험은 궐련형 전자담배 흡연자가 약 9%, 연초 흡연자가 약 17%, 액상형 전자담배 흡연자가 약 34% 더 높았다.</p><p>    </p><p>또 과거 연초 흡연 이력이 있는 경우, 전자담배로 전환한 뒤에도 누적 흡연량이 많을수록(10갑년 이상) 디스크 질환 위험이 비흡연자보다 높게 유지되는 경향도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5013_db89ca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연구를 주도한 신재원 교수는 “궐련형 전자담배가 연초보다 척추 질환 위험이 낮을 수 있다는 점은 확인했지만, 비흡연자와 비교하면 여전히 해로운 수준”이라며 “전자담배를 금연 보조제나 안전한 대안으로 오인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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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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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202604241506503400.jpg</image>
            <pubDate>Fri, 24 Apr 2026 15: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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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올리브오일이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 테누타 산틸라리오, 신세계 강남에 팝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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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탈리아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브랜드 <strong>‘테누타 산틸라리오(Tenuta Sant’Ilario)’</strong>가 팝업스토어로 국내 소비자들과 만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1602_e9445d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테누타 산틸라리오 팝업스토어 전경.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테누타 산틸라리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p><p>    </p><p>이번 팝업은 단순히 올리브오일을 판매하는 자리보다, 올리브오일을 하나의 미식 경험이자 테이블 위 오브제로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형 공간으로 꾸며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1617_e85407e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테누타 산틸라리오는 이탈리아 중부 아브루쪼 지역을 기반으로 한 130년 전통의 올리브오일 브랜드다. 재배부터 수확,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에스테이트형 브랜드로, 수확 후 24시간 이내 27도 이하에서 냉압착하는 공정을 통해 신선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올리브유의 미슐랭으로 평가받고 있는 ‘플로스 올레이(FLOSOLEI)’에서 여러 번 수상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1636_4948fc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퓨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팝업 기간 동안에는 테누타 산틸라리오의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퓨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첫 수확 올리브를 블렌딩한 논필터 오일로, 빵이나 샐러드와 함께 즐겼을 때 신선한 향과 풍미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1650_8f82d5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데노촐라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가운데)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세라믹 패키지가 돋보이는 ‘데노촐라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고급스러운 디자인 덕분에 주방이나 다이닝 공간에 두는 오브제로도 활용하기 좋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1702_7223fe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현장에는 제품별 풍미 차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테이스팅 코너도 마련된다. 올리브오일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부터 취향에 맞는 오일을 찾고 싶은 미식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리브오일 단독 시음이 부담스럽다면 준비돼 있는 시식용 빵과 함께 즐길 수도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1714_56b8f0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공간 연출에도 힘을 줬다. 테누타 산틸라리오는 공간 연출 브랜드 오티아이(OTI)와 협업해 올리브 가지와 계절 꽃을 활용한 라이브 플라워 데몬스트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올리브오일이 주방을 넘어 리빙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요소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줄 예정이다.</p><p>    </p><p>팝업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팝업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패브릭 파우치를 증정하며, 5만 원 이상 구매 시 오일 전용 스푼을 추가로 제공한다.</p><p>    </p><p>공식몰 가입 및 SNS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는 럭키드로우도 진행된다. 선착순 500명에게 올리브오일, 공기청정기, 에코백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1726_6b42509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1735_759c892a.jpg'  alt=''></figure><div></div></div><p>테누타 산틸라리오는 밀라노 리나센테 백화점 등 유럽 주요 럭셔리 유통 채널에서 소개된 브랜드로, 2026년 올해부터 국내 파트너사 비제바노를 통해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p><p>    </p><p>테누타 산틸라리오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올리브오일을 단순한 식재료가 아닌 하나의 경험으로 전달하는 자리”라며 “고객들이 프리미엄 미식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감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한편 테누타 산틸라리오는 이번 팝업 이후에도 5월 8일부터 14일까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점에서 팝업을 이어갈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1750_8ebb36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테누타 산틸라리오 팝업스토어 전경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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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74</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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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0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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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26 10: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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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이트진로, 전국 소방서 찾아 ‘감사의 간식차’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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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i>“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 영웅들을 응원합니다!”</i></strong></div><p>    </p><p>하이트진로가 대한민국 소방공무원들을 위해 든든한 간식 지원군으로 나섰다.</p><p>    </p><p>22일 하이트진로는 소방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2026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날 대구 중앙119구조본부 방문을 기점으로 오는 10월까지 전국 17개 소방서를 돌며 진행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3/img_20260423103529_783090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하이트진로 제공</figcaption></figure></div><h3>지난해보다 더 풍성하게 1800인분 스테이크 도시락 제공</h3><p>    </p><p>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감사의 간식차는 하이트진로가 지난 2020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현장 소방관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원 규모를 더욱 키웠다.</p><p>    </p><p>올해 제공 규모는 총 1800인분으로 전년 대비 200인분 확대됐다. 메뉴는 스테이크 도시락, 신선 과일, 음료 등으로 구성됐으며 황동잔, 테라 손흥민 아이스백, 접이식 의자, 텀블러, 스푸너 등 풍성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마련됐다.</p><p>    </p><p>방문 소방서는 대형 화재나 산불, 붕괴 사고 등 재난 현장에서 사투를 벌인 소방관들의 노고를 고려해 선정됐다. 대구, 대전, 광주, 부산을 포함해 강원, 경북, 경남 지역의 소방서가 우선 순회 대상이다.</p><h3>장인섭 대표, 직접 배식 봉사하며 격려 전해</h3><p>    </p><p>올해 행사 첫날에는 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가 직접 현장을 찾아 소방관들에게 도시락을 건네며 구슬땀을 흘렸다. 장 대표는 소방공무원들과 소통하며 진심 어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p><p>    </p><p>장 대표는 “매일 고된 임무를 수행하시는 소방관분들께 이번 간식차가 일상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하이트진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든든한 응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p><p>    </p><p>하이트진로는 지난 2018년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간식차 지원 외에도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 등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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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028</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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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9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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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26 16: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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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LGE닷컴의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감각으로 완성된 ‘하트시그널 5’ 속 시그널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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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43239_ba9b2a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LG전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 5'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출연자들의 감정선 때문만은 아니었다. 출연자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인 '시그널 하우스'의 인테리어도 동시에 화제에 올랐다. 이전 시즌보다 한층 공들인 공간 구성이라는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곳곳에 배치된 가전과 가구가 하나둘 알려지며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p><p>    </p><p>시청자들이 출연자들의 감정선을 따라가면서 동시에 그들이 머무는 공간에도 주목하는 현상은 하트시그널 시리즈에서 반복돼온 흐름이기도 하다. 이전 시즌에서도 시그널 하우스에 등장한 소품이나 가구가 방송 후 일부 품절되는 사례가 있었다. 다만 이번 시즌 5는 규모와 완성도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43253_39ce22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LG전자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43307_448e75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LG전자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div><p>이번 시그널 하우스의 공간 연출은 LG전자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 ‘LGE닷컴(LGE.COM)’이 맡았다. LGE닷컴은 시그널 하우스 전반에 약 15종의 가전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홈스타일(Home Style)’ 입점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 제품을 협찬했다. 총액은 약 1억1400만원 상당이다.</p><p>    </p><p>단순히 가전 몇 종을 배치하는 수준이 아니라, 거실·주방·침실 등 공간별 맥락에 맞춰 가전은 물론 가구, 조명, 패브릭까지 어우르는 방식으로 전체 공간의 조화를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정 제품 노출을 위한 협찬이라기보다, 공간 전체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제안으로 연출했다는 점에서 기존 방송 협찬과는 결이 다르다는 평가도 나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43329_6cf265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LG전자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시그널 하우스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제품으로는 사랑방에 놓인 ‘시네빔 큐브’가 꼽힌다. 출연자들이 상황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활용되고 있는 빔프로젝터 신제품이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공간 활용도가 높아 좁은 공간에서도 큰 화면으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시그널 하우스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는 핵심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활용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43344_ed840a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LG전자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와 함께 LG 올레드 AI TV, 스탠바이미2, 스타일러 등 생활 가전 전반이 공간의 특성에 맞춰 배치됐다.</p><p>    </p><p>가전 못지않게 눈길을 끈 것은 가구와 조명이다. LGE닷컴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홈스타일'에 입점한 허먼밀러, 잭슨카멜레온, 이스턴에디션 등 하이엔드 브랜드 제품들이 공간 곳곳에 활용되면서 시그널 하우스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p><p>    </p><p>허먼밀러는 미국의 오피스·리빙 가구 브랜드로, 인체공학적 설계와 높은 내구성으로 프리미엄 가구 시장에서 확고한 인지도를 갖고 있다. 잭슨카멜레온은 리빙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층 사이에서 감도 높은 브랜드로 통한다. 이스턴에디션은 미니멀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의 디자인을 앞세운 국내 컨템포러리 리빙 브랜드로, 최근 2030 소비자층 사이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43434_6f2b49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LG전자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속 출연자들의 생활 공간은 이제 인테리어 트렌드의 바로미터처럼 여겨진다. 시청자들이 출연자들의 감정에 이입하는 동시에 공간 자체에도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기 때문이다. 일상이 담기는 리얼리티 포맷 특성상 가전과 가구가 실제 사용 맥락 속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된다는 점 역시 광고 효과 측면에서 주목받는 이유로 꼽힌다. 업계에서도 짧은 광고보다 일상 장면 속에서 반복 노출되는 방식이 소비자 인식에 더 깊게 남는다고 판단하고 있다.</p><p>    </p><p>LG전자가 지난해 론칭한 ‘LGE닷컴 홈스타일’은 고객의 생활 방식과 공간 맥락에 맞는 홈스타일 브랜드와 콘텐츠를 큐레이션해 제안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현재 가구, 조명, 패브릭, 주방용품, 인테리어 소품 등 국내외 500여 브랜드, 3만여 개 제품이 입점해 있다. 가전 구매를 넘어, 가전과 어울리는 가구와 소품까지 함께 제안해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을 통합적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이번 시그널 하우스 협찬은 이러한 플랫폼 방향성을 방송 속 실제 공간으로 구현한 사례이기도 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43447_b698e4c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LG전자 제공     </figcaption></figure></div><p>LGE닷컴은 하트시그널 5 방영 기간에 맞춰 관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특히 방송에 등장한 가구 브랜드 ‘이스턴에디션’과 처음으로 결합 혜택을 선보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혜택은 오는 5월까지 제공되며, 에어컨과 실링팬, 세탁기와 침구 등 가전과 홈스타일 제품을 연계한 공간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p><p>    </p><p>오는 24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리빙위크’ 기간에는 시몬스, 까사미아 등 주요 브랜드 특가 이벤트와 타임세일도 함께 운영된다. 가전과 리빙 제품을 통합 구매할 경우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LGE닷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p><p>     </p><p>하트시그널 시즌 5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채널A에서 방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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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911</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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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8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202604221213151899.jpeg</image>
            <pubDate>Wed, 22 Apr 2026 12: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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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드 한 장으로 나무 심는 '신한카드 에코 플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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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신한카드가 지구의 날을 맞이해 새로운 환경친화적 상품을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21321_8a75b7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한카드 에코 플랜 / 신한카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22일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에코 플랜'이라는 이름의 카드 상품을 출시하면서 이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친환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공지했다.</p><p>    </p><p>에코 플랜의 가장 큰 특징은 카드 한 장만으로도 친환경 실천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고객이 국내외 가맹점에서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이용금액의 0.2%가 에코 기부 포인트로 자동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가 1,000포인트 이상에 도달하면 매월 28일에 환경보호단체인 서울그린트러스트로 자동으로 기부되고, 이렇게 기부된 포인트는 직접 나무 심기 활동에 투입된다. 전월 실적 조건이나 적립 한도 제한이 없기 때문에 카드를 자주 사용할수록 더 많은 나무를 심을 수 있는 구조다. 더불어 기부 완료 금액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연말정산 시 기부금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된다.</p><p>    </p><p>신한카드는 추가적으로 '그린 챌린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환경보호에 더욱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고객에게 여러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종이 명세서 대신 디지털 명세서를 신청한 고객은 최초 1회에 한해 1,0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월요일에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매주 1,000원씩 추가로 캐시백받을 수 있다. 친환경적인 생활 방식을 가진 고객들에게 보상하기 위한 인센티브 방식이다.</p><p>    </p><p>신한카드 관계자는  "에코 플랜은 단순히 친환경 소비에 혜택을 주는 것을 넘어 고객의 일상적인 카드 사용이 자연스럽게 환경보호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상품"이라며 "지구의 날을 맞아 출시하는 만큼 많은 고객이 에코 플랜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동참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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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828</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14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202604171511548288.jpg</image>
            <pubDate>Fri, 17 Apr 2026 15: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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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럽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가 한자리에? 퍼스트포, 현대 압구정 본점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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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럽 현지의 감성을 담은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 4종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이 서울 압구정에 열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52832_9bb2d3e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지하 2층에 위치한 퍼스트포(First.4) 팝업스토어 /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금화 마케팅팀은 오는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지하 2층에서 이탈리아와 영국의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 4종이 참여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나의 취향을 위한 4가지 컬러’라는 퍼스트포(First.4)의 큐레이션 방향성을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구현하는 자리다.</p><p>    </p><p>이번 팝업에는 <strong>이탈리아의 스톡튼(STOKTON), 하이드앤잭(HIDE &amp; JACK), 케누(Keh-Noo)와 영국의 굿뉴스(Good News)</strong>가 참여해 각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헤리티지와 미학을 선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52850_81a015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위키트리</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52859_501f62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먼저 <strong>스톡튼</strong>은 1978년 이탈리아 투스카니 지역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40년 전통의 장인 생산 시스템을 고수하며 품질과 디자인, 착화감의 조화를 추구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여성 라인의 비너스(VENUS), 블레이즈(BLAZE), 디스토리(DISTORY), 스톤즈(STONES)를 비롯해 소재감과 디테일이 살아있는 남성 라인업을 함께 소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52928_b28cd8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위키트리</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52940_1ffc3f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strong>하이드앤잭</strong>은 발렌시아가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슈즈 수석 디자이너를 역임한 데이비드 투르니에르 보시엘이 디자인을 총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다. ‘듀얼리즘(Dualism)’ 컨셉을 바탕으로 과감한 컬러 플레이와 소재 믹스를 선보이며, 대표 모델인 에센스(ESSENCE)와 90년대 스트리트 감성을 재해석한 래빗(RABY), 청키한 솔이 특징인 미니 실버스톤 등 실험적인 라인업을 선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52955_f1f7a6e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53007_99f477f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빈티지한 무드가 돋보이는 <strong>케누</strong>는 1970년대 스포츠 슈즈의 실루엣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복각해낸 것이 특징이다. 스웨이드, 에코 레더, 퍼 텍스타일 등 다채로운 소재에 쿠션 파일론 미드솔을 적용해 독보적인 스타일과 편안한 착화감을 동시에 잡았다. 현장에서는 여성용 KW 시리즈와 남성용 KM 시리즈 등 브랜드의 개성이 담긴 주요 모델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53045_e23046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53055_a72dc4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div><p>마지막으로 영국의 <strong>굿뉴스</strong>는 재활용 고무, 플라스틱 병, 농업 폐기물 등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패션을 제안하는 친환경 슈즈 브랜드다. 라코스테 디자이너 출신들이 론칭한 브랜드답게 뛰어난 스트리트 감성을 자랑하며, 척스(CHUCKS), 슬라이머(SLIMER), 뱅크(FRANK) 등 남녀 공용으로 구성된 볼드하고 감각적인 실루엣의 제품군을 대거 공개한다.</p><p>    </p><p>행사 기간 내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퍼스트포 대형 쇼핑백을 든 모델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53110_620050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금화 마케팅팀 관계자는 “각기 다른 헤리티지와 브랜드 철학을 지닌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들을 국내 고객들에게 심도 있게 소개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단순한 판매를 넘어 브랜드 고유의 미학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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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140</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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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9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6/img_20260416150056_b8a6ebcd.jpg</image>
            <pubDate>Thu, 16 Apr 2026 15: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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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보상나라, 50만원 이상 판매 고객에게 공기청정기 무료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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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6/img_20260416150056_b8a6eb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보상나라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애플의 중고 기기 리커머스(중고 상품 재판매) 플랫폼 '보상나라'가 고객의 중고 디바이스 판매 경험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프리미엄 리워드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p>오는 4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에게 단순한 경제적 보상을 넘어 삶의 질 자체를 개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p><p>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50만원 이상의 중고 기기를 판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약 30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것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이 리워드 프로그램이 외부 협업이 아닌 보상나라가 직접 기획하고 구매한 것으로, 사은품 제공의 수준을 넘어 고객 경험 자체를 설계했다는 측면이다.</p><p>보상나라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쓰던 기기를 팔았을 뿐인데, 생활이 바뀐다"는 슬로건이 그것이다. 이는 단순히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벗어나 고객의 일상 속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의도를 담고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보상나라의 핵심 브랜드 철학인 "모든 것은 두 번째 삶을 가질 가치가 있다(deserve Second Life)"와도 정확히 맞아떨어지기도 하다.</p><p>그동안 중고 디바이스 거래 시장은 여러 구조적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개인 간 직거래 중심의 시스템 속에서 가격의 불투명성,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 그리고 검수 신뢰 부족 같은 이슈들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또한 매입, 판매, 개인 거래 플랫폼이 분리된 구조 때문에 거래 경험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단절되는 한계도 존재했다.</p><p>보상나라는 이런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애플 디바이스의 매입에서 검수, 재상품화,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는 통합형 리커머스 구조를 구축했다.</p><p>이 같은 체계를 통해 판매자는 간편하게 기기를 판매할 수 있고, 구매자는 검증된 상품을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거래가 자연스럽게 순환되는 환경을 만들어냈다. 중고 디바이스의 전 주기를 관리하는 플랫폼으로서 기존 시장의 한계를 넘어 '거래'를 '경험'으로 전환하는 것이 보상나라의 전략이다.</p><p>보상나라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경품 제공이 아니라 고객의 판매 경험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라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보상나라는 중고 디바이스가 단순히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로 순환되는 구조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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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950</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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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9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6/202604161406049356.jpg</image>
            <pubDate>Thu, 16 Apr 2026 14: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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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네시스,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대 돌파…판매 ‘하드캐리’한 효자 모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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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6/img_20260416140747_51042e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제네시스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내 유일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대를 돌파했다. 지난 2015년 11월 독자 브랜드로 출범한 이후 약 10년 4개월 만에 거둔 성적표다.</p><h3>“10대 중 4대가 이 모델”...1등 공신은 바로 G80</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6/img_20260416140808_458665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제네시스 G80 블랙 / 제네시스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100만 대 달성의 ‘하드캐리’ 주인공은 단연 제네시스 브랜드의 뿌리인 G80이었다. G80은 전동화 모델을 포함해 총 42만 2,589대가 판매되며 전체 판매량의 42.1%를 책임졌다. 제네시스 고객 10명 중 4명은 G80을 선택한 셈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6/img_20260416140831_d19ce0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제네시스 GV80 블랙 / 제네시스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6/img_20260416140845_c97d1a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제네시스 G70 슈팅브레이크 / 제네시스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어 브랜드 첫 SUV인 GV80(18.9%)과 중형 SUV인 GV70(18.2%)이 나란히 뒤를 이으며 SUV 라인업의 저력을 보여줬다. 플래그십 세단인 G90 또한 13.1%의 점유율로 럭셔리 대형 세단 시장에서의 입지를 증명했다. 차종별 판매 비중은 세단 61.8%, SUV 38.2%를 기록하며 라인업 간 균형 잡힌 성장을 이뤄냈다.</p><p>    </p><h3>제네시스 최대 시장은 바로 ‘국내 시장’</h3><p>국내 시장은 제네시스 글로벌 성장의 핵심 무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p><p>실제로 제네시스가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 대를 돌파했던 2023년 9월 당시 국내 판매 비중은 약 68%에 달했다. 올해 1월 글로벌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을 때도 국내 판매가 약 64%를 차지하며 브랜드 성장의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p><p>    </p><h3>전동화 전환과 풀 라인업 구축이 도약의 발판</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6/img_20260416140923_c7f2d0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제네시스 GV80 블랙 / 제네시스 제공     </figcaption></figure></div><p>제네시스는 2020년을 기점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2020년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90.8% 증가한 10만 8,384대를 판매하며 처음으로 연간 10만 대 고지를 넘어섰다. 2021년에는 G80 전동화 모델과 GV60 등을 선보이며 전동화 라인업을 강화했고, 2022년에는 세단과 SUV를 아우르는 풀 라인업을 완성하며 누적 60만 대를 돌파했다. 이후 2025년까지 연평균 12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유지하며 럭셔리 시장 내 입지를 굳혔다.</p><h3>디자인과 품질 경쟁력, 차별화된 고객 경험의 결실</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6/img_20260416140944_1e13f3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제네시스 G70 슈팅브레이크 / 제네시스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제네시스는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독보적인 디자인과 품질, 고객 접점 확대를 꼽았다. ‘역동적인 우아함’을 철학으로 내세운 디자인은 글로벌 어워드를 휩쓸었으며, J.D.파워의 품질 조사에서도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또한 에어포트 서비스, 주요 거점의 브랜드 공간, VIP 전용 ‘제네시스 라운지’ 운영 등 차별화된 마케팅과 문화·스포츠 후원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6/img_20260416141005_8ed2cd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제네시스 G80 블랙 내부 / 제네시스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제네시스는 앞으로 맞춤형 차량 제작 서비스인 ‘원 오브 원’의 국내 도입과 온라인 쇼핑몰 ‘제네시스 부티크’ 채널 확장 등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p><p>    </p><p>제네시스사업본부장 이시혁 전무는 “국내 고객들의 응원이 만든 값진 성과”라며 “대한민국에서 탄생한 럭셔리 브랜드로서 국내 고객과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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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922</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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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8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0/202604101219489779.jpg</image>
            <pubDate>Fri, 10 Apr 2026 12: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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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름까지 싹 바꿨다” 현대차 아이오닉, 중국 전용 브랜드로 재공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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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0/img_20260410122008_0f2744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그룹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IONIQ)이 중국 시장 재공략을 위해 파격적인 현지화 전략을 꺼내 들었다. 단순히 국내 모델을 그대로 가져가는 방식이 아니라, 브랜드 네이밍부터 기술 사양까지 중국 소비자 취향에 맞춰 전면 재설계했다는 점이 핵심이다.</p><h3>"아이오닉 말고 '행성'이라고 불러주세요"</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0/img_20260410122041_97865a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모델명 체계다. 기존 아이오닉은 5, 6 등 숫자를 사용하는 방식이었지만, 중국 시장에서는 고객의 삶을 우주의 중심에 두고 이를 공전하는 ‘행성’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이름 체계를 적용한다.</p><p>    </p><p>브랜드와 판매 채널, 제품 전반을 철저히 현지 소비자 중심으로 설계해 독창적인 브랜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p><p>    </p><h3>세계 최초로 공개된 콘셉트카 '비너스'와 '어스'</h3><p>    </p><p>아이오닉은 이번 론칭 행사에서 중국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 언어 ‘디 오리진(The Origin)’을 공개하고, 이를 적용한 콘셉트카 2종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0/img_20260410122145_c67bdd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먼저 ‘비너스(VENUS)’ 콘셉트는 금성에서 영감을 받은 세단형 모델이다. 화려한 ‘래디언트 골드’ 컬러와 안락함을 강조한 랩어라운드형 실내 디자인이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0/img_20260410122159_78ff38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어스(EARTH)’ 콘셉트는 지구의 생명력을 형상화한 SUV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외관과 공기 튜브를 활용한 독특한 시트 프레임 등 자연 친화적인 요소를 담아냈다.</p><h3>"중국 지형에 맞췄다"...현대차 최초 EREV 기술 등판</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0/img_20260410122302_7b2b84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술력 역시 중국 시장 환경에 맞춰 현지화에 초점을 맞췄다. 현대차는 국토가 넓고 충전 인프라 편차가 큰 중국 시장 특성을 고려해, 주행거리를 크게 늘린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기술을 처음 도입할 계획이다.</p><p>    </p><p>여기에 중국 자율주행 전문 기업 모멘타(Momenta)와 협업해 현지 도로 환경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기술도 구현할 방침이다.</p><h3>중국의 아이오닉, 베이징 모터쇼서 실체 공개</h3><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0/img_20260410122325_9989fc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이오닉은 오는 4월 말 열리는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를 기점으로 중국 전동화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이 자리에서는 실제 양산 모델의 디자인과 구체적인 상품 정보, 구매부터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서비스 혁신 방안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p><p>    </p><p>베이징현대 리펑강 총경리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과 품질이라는 아이오닉의 원칙 위에, 중국 고객이 선호하는 스마트 주행 경험을 결합한 제품을 곧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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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806</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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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6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9/202604091553147842.jpg</image>
            <pubDate>Thu, 09 Apr 2026 15: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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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간의 가치는 어디에?”...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대표 신간 ‘초인의 조건’으로 본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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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술이 인간의 영역을 침범하는 시대, 오히려 '인간의 기준'을 다시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AI 엔터테크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대표와 삼성의 초일류 경영철학을 설계한 신태균 고문이 그 주인공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9/img_20260409155321_13520b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근 출간된 &lt;초인의 조건: 위버멘쉬가 되는 33가지의 길&gt;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들은 최근 공저 ‘초인의 조건: 위버멘쉬가 되는 33가지 길’을 통해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본질적 가치를 조명했다. 단순히 성공하는 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를 넘어, 변화의 파도 위에서 스스로 나침반이 되는 법을 제시한다는 평이다.</p><p>    </p><div><strong>경영의 '설계자'와 미래의 '실행가'가 만난 이유</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9/img_20260409155352_094d2470.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신태균 고문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신간이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저자들의 독특한 이력 때문이다. 신태균 고문은 삼성그룹의 인재 양성을 주도하며 '초일류'라는 단어를 현장에 뿌리내리게 한 인물이다. 반면 최용호 대표는 AI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해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젊은 리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9/img_20260409155416_76db4a1a.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최용호 대표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시대의 흐름을 읽는 노련한 통찰력과 불가능을 현실로 만드는 거침없는 실행력이 만나 '위버멘쉬(초인)'라는 키워드를 뽑아냈다. 책은 독자들에게 "AI가 무엇을(What) 할지 고민할 때, 인간은 왜(Why) 해야 하는지에 집중해야 한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다.</p><p>    </p><div><strong>기술 너머 '인간 IP'의 무한한 가능성</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9/img_20260409155432_2bd92d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최용호 대표가 이끄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의 행보는 책 속 철학과 궤를 같이한다. 최근 지드래곤(G-Dragon)을 비롯해 송강호, 김종국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아티스트들을 영입하며 IP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것 역시 '기술은 거들 뿐, 핵심은 인간의 가치'라는 믿음에서 비롯됐다.</p><p>    </p><p>실제로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해 눈부신 실적 성장을 기록하며 엔터테크 산업의 새로운 청사진을 증명해냈다. 아티스트의 강력한 팬덤과 AI 기술의 결합이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산업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다.</p><p>    </p><p>최용호 대표와 신태균 고문은 “거대한 변화의 시대에도 결국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인간의 기준”이라며, “미래를 두려워하기보다 스스로의 한계를 깨고 새로운 기준을 세우려는 이들에게 이 책이 실질적인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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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642</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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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1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7/202604071635583721.jpg</image>
            <pubDate>Tue, 07 Apr 2026 16: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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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은행이 효자 노릇을 하네”... 어르신 마음 사로잡은 신한은행의 ‘시니어 맞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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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i>“핸드폰은 눈이 침침해서 못 봐요. 도통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i></strong></div><p>    </p><p>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된 2026년, 금융 환경은 빠르게 비대면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편의성은 높아졌지만, 그 이면에서는 노년층의 금융 접근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p><p>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7/img_20260407163609_6060dd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실제로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은행 점포의 14%가 문을 닫았다. 모바일·온라인 거래가 일상화되면서 오프라인 창구는 빠르게 줄어드는 추세다. 하지만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에게 이러한 변화는 또 하나의 장벽으로 작용한다. 익숙한 방식이 사라진 자리에서, 스스로 금융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는 부담은 점점 커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7/img_20260407163629_fbea8f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신한은행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처럼 금융 소외 문제가 현실로 다가오는 가운데, 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형 대응에 나서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이 가운데 특히 <strong>신한은행</strong>이 노년층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며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7/img_20260407165749_9b6344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신한은행     </figcaption></figure><div></div></div><p>신한은행은 지난 2일, 서울시 송파구와<strong> ‘취약 어르신 지원 및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strong>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심화와 디지털 금융환경 확대로 금융사기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취약 어르신들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 문해력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송파구 내 신한은행 15개 지점과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클럽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어르신의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7/img_20260407165759_a2ab99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신한은행     </figcaption></figure><div></div></div><p>신한은행의 ‘친(親) 시니어’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신한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큰 글씨와 쉬운 표현으로 구성된 <strong>시니어 맞춤형 ATM</strong>을 도입하기도 했다. 만 65세 이상이라면 ATM을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읽기 쉬운 큰 글씨, 직관적인 색상 대비, 쉬운 금융 용어를 적용해 시니어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안내 음성 역시 더 크고 느리게 제공되도록 설계됐다. 해당 ATM은 현재도 전국 점포에서 활용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07/img_20260407165812_1fecab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신한은행     </figcaption></figure><div></div></div><p>금융을 넘어선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strong> ‘신한 50+ 걸어요’ 앱테크 서비스</strong>가 있다. 만 5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혜택과 건강 증진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서비스다. 걷기만 해도 현금 캐시백이 지급되며, 매일 접속하지 않아도 원하는 시점에 금액을 수령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는 출시 9개월 만에 가입자 수 85만 명을 돌파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p><p>    </p><p>신한은행 관계자는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금융 상품과 달리, 시니어를 위한 혜택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판단했다”며 “시니어의 주요 관심사인 ‘건강’과 금융을 결합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p><p>    </p><p>이외에도 신한은행은 지난 2024년<strong> ‘신한 60+ 교통지원금’</strong> 프로그램을 통해 시니어층에게 매월 교통비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도 나선 바 있다.</p><p>    </p><p>디지털 전환이라는 거대한 흐름은 분명 필연적이다. 하지만 모두가 같은 속도로 헤엄칠 수는 없는 법이다. 신한은행의 행보는 기술의 발전이 누군가를 소외시키지 않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답을 보여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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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0172</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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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37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202603241630153995.png</image>
            <pubDate>Tue, 24 Mar 2026 17: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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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번에는 진짜 큰 거 왔다” 취업 한파 녹여버리는 ‘2026 CJ 신입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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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i>“요즘 공채도 줄어들고 신입이 일할 기회가 없는 것 같아요…”</i></strong></div><p>    </p><p>취준생들 사이에서 뼈아프게 들리는 탄식이다. 드디어 공채 시즌인 3월이 돌아왔지만, 역대 최악의 채용 한파는 좀처럼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img_20260324163024_4b9825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하는 대신 아르바이트를 택하고, ‘쉬었음 청년’이 늘어나는 건 이제 부정하기 어려운 하나의 사회현상이 됐다.</p><p>    </p><p>그런데 이렇게 얼어붙은 취업 시장에 뜨거운 훈풍을 불어넣은 곳이 있다. 바로 CJ그룹이다. 단순히 신입사원을 뽑는 수준을 넘어 작년보다 채용 규모를 무려 30%나 확대했다. 모두가 문을 닫을 때, 오히려 문을 활짝 연 CJ의 속사정은 무엇일까.</p><p>      </p><div><strong>“성장하고 싶은 사람 전부 모여”...CJ가 채용 문 넓힌 이유</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img_20260324163039_e20891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CJ그룹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CJ그룹은 지난 18일부터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 중이다. CJ제일제당, CJ ENM, CJ대한통운, CJ올리브영,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주요 계열사가 이번 채용에 참여한다.</p><p>    </p><p>지원서 접수는 4월 1일까지이며, AI 역량검사와 TEST, 면접 등 꼼꼼한 전형을 거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초 입사하게 된다. </p><p>    </p><p>특히 <strong>전년 대비 30%나 확대된 채용 규모</strong>는 신입 채용이 줄어드는 최근의 취업 시장에서 취준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img_20260324163058_d7d796f2.jpg'  alt=''></figure><div></div></div><p>이런 결정에는 이재현 회장의 <strong>‘인재제일(人材第一)’ </strong>경영 철학이 있다. 인재제일은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으로, 인재 육성과 기회 제공을 기업 전략의 핵심으로 여긴다는 철학이다. 결국 신입에게도 성장할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p><p>      </p><div><strong>조직문화는 어떨까? ‘프로’를 만드는 CJ의 Do &amp; Don’t</strong></div><p>    </p><p>CJ그룹의 인재 철학은 일하는 문화에서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대표적으로 ‘하고잡이’라는 인재상이 있다. 이는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더 나은 방법을 찾으며, 익숙함보다 가능성을 선택해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을 의미한다. </p><p>    </p><p>실제 CJ는 성과만 인정된다면 80, 90년대생 젊은 인재도 과감하게 임원으로 발탁하는 등 철저한 실력 중심의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img_20260324163143_f07ab88a.jpg'  alt=''></figure><div></div></div><p>다만 ‘하고잡이’가 단순히 일만 많이 하는 워커홀릭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CJ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해 리더가 경계해야 할 행동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p><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1. 업무를 몰아주지 말 것</p><p>2. 지시 후 방치하지 말 것</p>  <p>3. 파벌을 만들지 말 것</p>  <p>4. 의사결정을 지연시키지 말 것</p>  <p>5. 불필요한 마이크로 매니징을 지양할 것</p>  <p>6. 성과를 가로채지 말 것</p>  <p>7. 일방적으로 소통하지 말 것</p></tr></tbody></blockquote></div><p >조직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법한 ‘악습’을 시스템적으로 차단하고 있는 셈이다. 국내 최초로 수평적 호칭 ‘님 문화’를 정착시킨 기업답게, 구성원이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p><p>      </p><div><strong>휴식부터 출산·육아까지, ‘갓생’ 지원하는 CJ의 복리후생</strong></div><p>    </p><p>탄탄한 조직문화만큼이나 복지도 매력적이다. 올리브영, CGV, 뚜레쥬르 등 계열사 브랜드 임직원 할인은 물론, 입사 3·5·7·10년 차마다 최대 4주의 휴가를 주는 ‘크리에이티브 위크(Creative Week)’도 운영하고 있다. </p><p>    </p><p>또한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출산·육아 제도도 함께 갖추고 있어, 장기적인 커리어를 고려하는 지원자들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4/img_20260324163320_a19b9c08.jpg'  alt=''></figure><div></div></div><p>CJ그룹은 1957년부터 올해로 70년째 공채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채용 규모를 30% 확대한 이번 공채는, 취업 기회가 줄어든 상황에서 더 주목할 만한 기회로 평가된다.</p><p>    </p><p>CJ그룹 신입 공채의 문이 그 어느 때보다 활짝 열린 지금, 취업준비생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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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7376</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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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69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3/202603231140368069.jpg</image>
            <pubDate>Mon, 23 Mar 2026 11: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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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신혜 얼굴이 제 미래보다 또렷하네요” 30대 후반에도 완벽한 동안 비주얼, 그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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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i>“사회의 쓴 맛은 지위 고하가 없는 거에요. 부장님도 예외일 수 없다고요.”</i></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3/img_20260323114224_563918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CJ ENM</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3/img_20260323114234_5fc2bba1.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유튜브 채널 ‘tvN DRAMA’ </figcaption></figure><div></div></div><p>신선한 설정과 직장인의 애환을 짚어내는 통쾌한 명대사로 입소문을 탔던<strong> tvN 드라마 &lt;언더커버 미쓰홍&gt;</strong>이 성황리에 종영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로,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일명 ‘홍장미’ 신드롬을 낳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3/img_20260323114257_a09fba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박신혜 인스타그램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가운데 1인 2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strong>배우 박신혜</strong>의 비주얼도 화두에 올랐다. 아역배우 시절 통통하고 귀여운 볼살의 소유자였던 박신혜는 현재 슬림하고 갸름한 계란형 얼굴선을 완성하며 또 다른 분위기로 사랑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3/img_20260323114316_9b8cdfc7.jpg'  alt=''></figure><div></div></div><p>특히 1990년생으로 30대 후반에 접어들었음에도 탄력 있는 피부와 샤프하게 정리된 턱 라인을 유지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는 <strong><i>“저 얼굴이 어떻게 90년생?”, “나만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것 같다”, “평소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궁금하다”</i></strong> 등의 반응들이 이어졌다.</p><p>    </p><p>이렇듯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봄이 다가오면서 또렷한 ‘라인’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증가하고 있다. 두꺼운 옷차림에 가려졌던 얼굴 윤곽이 드러나는 계절이 다가오면서, 피부 탄력과 리프팅 관리에 대한 검색량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3/img_20260323114334_527cfa68.jpg'  alt=''></figure><div></div></div><p>겨울 동안 미뤄뒀던 페이스 라인을 정리하기 위해 체중 관리나 홈케어 마사지 등 다양한 방법이 언급되고 있지만, 보다 빠른 변화를 기대하며 피부과 리프팅 시술을 고려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p><p>    </p><p>다만 레이저, 초음파, 고주파 등 다양한 방식이 나와 있는 만큼, 선택지는 많고 시술마다 장단점도 뚜렷해 무엇이 내 피부에 맞는지 판단하는 일은 어렵기만 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3/img_20260323114352_ea1a23e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세르프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매년 봄마다 이같은 고민이 이어지자, 최근에는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는 방식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23/img_20260323114407_8cdf82a8.jpg'  alt=''></figure><div></div></div><p>고주파 시술 중 하나로 언급되는 <strong>세르프(XERF)</strong>는 듀얼 주파수를 사용해 얼굴 부위별 피부 두께에 맞춰 총 3가지 모드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률적인 강도로 시술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부위별 맞춤 접근이 가능하다는 ‘스킨 핏팅 효과’가 특징으로 꼽힌다.</p><p>    </p><p>전문가들 역시 최근의 피부과 시술에서 “단순히 강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보다, 피부 상태와 부위 특성을 고려한 정교한 접근이 중요해졌다”고 설명한다. 탄력 있는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절, 봄이 찾아온 만큼 시술 전 충분한 상담과 비교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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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6921</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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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599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8/202603181551467534.jpg</image>
            <pubDate>Wed, 18 Mar 2026 17: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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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0%가 아니면 리얼이 아니다”...‘테라’ 새 얼굴 손흥민, 신규 광고 영상 드디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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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strong>월클과 리얼이 만났다. </strong>모델 발탁 소식만으로 온라인을 뒤집어놓았던 하이트진로 ‘테라’와 손흥민의 이야기다.</p><p>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QDJl2gPCDr0?si=ckQr8KTI0fciTmj8"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p><p>18일, 그들이 함께 한 새 광고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strong><i>“하이트진로 진짜 감다살이다”, “이제 맥주는 무조건 테라만 마신다”</i></strong>라며 환호하던 팬들의 기대에 제대로 응답한 모양새다.</p><p>    </p><p>이번에 공개된 신규 광고는 그야말로 테라 특유의 청량함이 응축된 장면으로 채워졌다. 축구장 한복판에서 손흥민이 날린 강력한 슈팅과 동시에 터져 나오는 리얼탄산 비주얼은 보는 것만으로도 강렬함을 전한다. “100%가 아니면 리얼이 아니다”라는 내레이션 역시 강력한 리얼탄산에 대한 테라의 자신감을 그대로 보여준다.</p><p>      </p><div><strong>“월클 쏘니가 테라를 선택한 이유?”...맥주 ‘맛’에 진심인 테라의 고집</strong></div><p>    </p><p>영원한 월드클래스 손흥민이 테라를 선택한 데는 이유가 있다. <strong>맥주 맛에 진심인 테라의 ‘근본’ 있는 고집 </strong>때문이다. 단순한 모델 계약을 넘어, 맥주 본연의 맛을 구현하기 위한 테라만의 '청정 공법'이 손흥민의 진정성과 맞닿아 있다는 평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8/img_20260318155324_0a62cb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하이트진로</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8/img_20260318155342_09472aae.jpg'  alt=''></figure><div></div></div><p>가장 먼저 주목할 점은 역시 <strong>‘리얼탄산’</strong>이다. 테라는 맥주에 다른 탄산을 단 1%도 섞지 않는다. 오직 맥주 발효 과정에서 자연 발생한 순수한 탄산, 즉 ‘리얼탄산’만 100% 담아 인위적이지 않은 강력한 청량감을 완성했다. 탄산감의 격이 다른 이유다.</p><div><strong></strong></div><p><strong>원료의 출처</strong> 또한 명확하다. 우리가 커피를 마실 때 여러 원두를 섞은 ‘블렌드’보다 ‘스페셜티 싱글 오리진’을 더 높게 치듯, 맥주의 원료인 맥아도 마찬가지다. 테라는 다른 나라의 맥아를 섞지 않고 오직 세계 공기질 1위로 손꼽히는 호주의 청정한 환경에서 자란 ‘호주산 청정맥아’만을 100% 사용한다. 이 때문에 언제나 맥주 맛의 좋은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8/img_20260318155401_81cc32cf.jpg'  alt=''></figure><div></div></div><p>여기에 맥주 풍미를 결정짓는 핵심 원료인 <strong>‘호프’ </strong>역시 화학적 가공을 거치지 않은 순수 원료만을 사용하며, 유전자 변형이 없는 <strong>‘NON-GMO’ 인증 원료</strong>를 국내 맥주 최초로 4년 연속 유지하며 청정라거 이름에 걸맞는 경쟁력까지 입증했다.</p><p>    </p><p>마지막으로 테라의 트레이드마크인 <strong>‘녹색 병’</strong>도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다. 맥주가 자외선에 노출될 때 발생하는 산화취나 일광취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신선한 테라의 맛을 소비자에게 그대로 전달하기 위한 과학적 설계다. 이처럼 원료부터 병의 색깔까지, ‘맥주 맛에 진심’인 테라의 고집이 월드클래스 손흥민과 만나 역대급 시너지를 내고 있다는 평이다. </p><p>      </p><div><strong>소장 욕구 폭발하는 ‘TERRA X SON7 스페셜 에디션’까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8/img_20260318155431_caeb6b37.jpg'  alt=''></figure><div></div></div><p>출시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strong>‘TERRA X SON7 스페셜 에디션’</strong>도 본격적으로 준비를 마쳤다.</p><p>    </p><p>이번 에디션은 손흥민의 사진과 사인이 전면에 크게 프린팅돼 있어 손흥민 팬이라면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스페셜 패키지다. 특히 병 제품의 경우 병뚜껑이 축구공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뚜껑 안쪽에는 랜덤으로 ‘S, O, N, 7’ 문구가 새겨져 있어 찾는 재미까지 더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8/img_20260318155445_dd1b8aba.jpg'  alt=''></figure><div></div></div><p>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전국 주요 주점과 음식점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3월 넷째주부터는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p><p>    </p><p>캐스팅만으로 역대급 화제 몰이 중인 손흥민과 테라의 만남, ‘쏘니 효과’를 타고 어디까지 비상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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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5990</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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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53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202603170911223885.jpg</image>
            <pubDate>Tue, 17 Mar 2026 09: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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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쩌면 돌아오지 못할 그곳으로 뛰어드는 사람들”... 전 세계 3천만 명 울린 현대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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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산소농도 17%, 유독가스로 가득한 공간, 최고 온도는 1,500도 이상. 마치 사람이 살지 못하는 우주와도 같은 이 환경에 가장 먼저 뛰어드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소방관들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091133_3b1b8a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유튜브 채널 ‘현대자동차그룹(HYUNDAI)’ </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i>“누군가는 반드시 들어가서 사람을 구해야 한다.”</i></strong></div><p>    </p><p>이 숭고한 사명 아래 소방관들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밖에 없는 공포심을 이겨내고, 화염과 연기 속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뛰어들고 있다.</p><p>    </p><p>물론 모든 임무가 무사히 끝난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소방관들의 희생은 매년 이어지고 있다. 생명을 구하기 위해 사람이 먼저 위험한 화재 현장에 진입할 수밖에 없는 현실. 과연 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091152_6469e7d0.jpg'  alt=''></figure><div></div></div><p>이 질문에 대한 하나의 답으로,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영상이 전 세계적인 화제의 중심에 섰다. <strong>현대차그룹이 대한민국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strong>이 공개 12일 만에 조회수 3천만 회를 돌파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091216_598932a3.jpg'  alt=''></figure><div></div></div><p>해당 영상은 위험을 감수하며 화재 현장으로 뛰어드는 소방관들의 현실을 조명한 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고위험 현장에 대신 투입되는 무인소방로봇의 역할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가득 찬 연기로 한 치 앞도 분간하기 어려운 화재 현장에서 무인소방로봇은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을 통해 연기에 가려진 위험 요소를 파악한다. 이후 구조 대상자와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모습도 담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091227_2949ed57.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091228_9d51af28.jpg'  alt=''></figure><div></div></div><p>불길 앞에서 한 발 더 나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지키기 위해 개발된 기술. 영상은 그 사실만으로도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p><p>    </p><p>실제로 영상에는 4만 5000개 이상의 좋아요와 8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 대부분은 소방관들에 대한 존경과 함께, 생명을 지키는 기술 개발을 응원하는 메시지였다. 조회수 역시 빠르게 늘었다. 3월 15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는 3000만 회를 넘어섰다. 한국어 영상이 약 1382만 회, 영어 영상이 약 1776만 회를 기록하며 글로벌 관심도 함께 끌어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091325_ca24ecf5.jpg'  alt=''></figure><div></div></div><p>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strong><i>“기술을 개발해준 현대차그룹과 매 순간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에게 존경을 보냅니다” “더 많은 소방관의 생명을 지켜줬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현대차다”</i></strong>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p><p>    </p><p>영상 제작에 참여한 중앙119구조본부 임팔순 구조대장은 “많은 분들이 댓글과 좋아요로 응원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큰 힘이 된다”며 “더욱 안전한 사회를 위해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7/img_20260317091356_2a1f24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현대차그룹이 대한민국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 현대차그룹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차그룹은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로보틱스와 피지컬 AI 기술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p><p>    </p><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제복 입은 영웅’들을 향한 관심을 이어가겠다”며 “로봇 기술과 모빌리티 산업이 궁극적으로 인간의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KCRDhWKqk8?si=03JuL3N7v4k4gFem"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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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5370</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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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51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6/202603161124458636.jpg</image>
            <pubDate>Mon, 16 Mar 2026 11: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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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주가 전장이 됐다... '한국판 스페이스X' 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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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6/img_20260316112125_f6e812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화시스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한화시스템이 지난해 11월 조용히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식 56만 6635주를 599억 원에 사들였다. 전체 지분의 0.58%에 불과하지만 방산·우주 업계는 이 거래에 주목한다. 숫자 너머의 의미가 크기 때문이다. 우주가 새로운 전장으로 부상하고,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민간 우주산업과 방산 솔루션을 동시에 장악하는 시대에 한국도 더 이상 관망할 수 없다는 위기감이 이 작은 지분 취득에 겹쳐 읽히고 있다.</p><p>     </p><p>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지난 13일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지분 취득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5% 미만 지분은 대량 보유 공시 의무 대상이 아니어서 수개월이 지나서야 알려진 것이다. 13일 종가 기준으로 해당 지분의 평가액은 1035억 원에 이른다. 한화 계열사가 KAI 지분을 보유하는 것은 2018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AI 지분 5.99%를 전량 매각한 후 7년여 만의 일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6/img_20260316112142_7d994d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AI 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     </p><p>KAI는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기업이다. 1999년 삼성항공·대우중공업·현대우주항공의 항공 부문이 통합되며 설립됐다. 현재는 경남 사천에 본사를 두고 있다. T-50 고등훈련기, 수리온 헬기,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등 국내 핵심 군용기 개발을 주도해왔으며 차세대 중형위성 개발·양산과 정지궤도복합위성, 다목적실용위성 본체·시스템 개발을 이끌며 중대형급 위성 기술도 갖추고 있다. 단순한 항공기 제조사를 넘어 위성·우주 분야까지 역량을 확장해온 방산·우주 복합 기업이다. 현재 최대주주는 지분 26.41%를 보유한 한국수출입은행이다. 국민연금공단이 8.20%를 보유하고 있어 정부 지분이 사실상 30%를 넘는 준공공 기업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p><p>     </p><p>한화시스템은 이번 주식 취득에 대해 '일반 투자'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업계의 시각은 다르다. 단기적 수익을 노린 재무적 투자가 아니라 KAI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제도적으로 공고히 하려는 포석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AI는 지난달 방산·우주항공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첨단 엔진 국산화, 수출용 무인기 공동 개발 등을 협력 과제로 확정했다. 지분 참여와 MOU가 연달아 이뤄지면서 양사의 결속이 단순한 프로젝트 협력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는 해석에 힘이 실린다.</p><p>     </p><p>이 모든 흐름의 배경에는 전장 환경의 근본적 변화가 있다. 미국은 2018년부터 육해공은 물론 우주·사이버 공간을 통합해 작전을 수행하는 전 영역 작전 개념을 강조했고 2019년 우주군을 창설했다. 통신위성·정찰위성·조기경보위성 등 핵심 정보의 취득과 유통이 모두 우주 기반으로 재편됐고 우주군은 미군 내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했다. 독일·캐나다 등 주요국들도 군용 위성통신 서비스 구축에 나서며 전장 영역을 우주로 확대하는 추세다. 이 흐름의 정점에 있는 것이 스페이스X다. 2002년 설립된 스페이스X는 위성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며 민간 우주산업의 판도를 바꿨고, 지금은 위성 인터넷에서 방산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복합 안보 기업으로 성장했다.</p><p>한국에서도 이에 대응할 '한국판 스페이스X'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화와 KAI가 '최적의 조합'으로 거론되는 이유는 두 기업의 역량이 상호 보완적으로 맞물리기 때문이다. 한화는 2021년 '스페이스 허브'를 출범시키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발사체, 한화시스템의 위성 제조, 위성 영상 판매로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를 구축해왔다. 여기에 KAI의 위성 개발 역량과 관련 데이터 분석 기술이 더해지면 '발사-위성-데이터-서비스'로 이어지는 우주 밸류체인을 국내 민간기업이 처음으로 완성하게 된다. 업계는 설계·운영 전반을 통합적으로 주도하며 반복 발사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구조를 얼마나 신속하게 구축하느냐가 우주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본다. 한국판 스페이스X가 완성돼야 비로소 산업 생태계 형성과 해외 진출의 발판이 마련된다는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6/img_20260316112216_8bad33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KAI 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     </p><p>한화와 KAI는 협력과 경쟁을 동시에 이어온 관계이기도 하다. KF-21 사업 등에서는 긴밀한 파트너로 협력해왔지만 초소형위성 체계 개발 분야에서는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이번 지분 취득이 경쟁 요소를 협력 구도로 흡수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p><p>     </p><p>여기에 KAI의 민영화 논의까지 겹치며 지분 취득의 의미는 더욱 복잡하게 읽힌다. KAI는 현재 리더십 공백이 장기화한 데다 부채비율이 450%에 달하는 등 재무적 우려가 커지고 있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영화 필요성이 대두하고 있다. 실제로 2023년 한화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추진 당시에도 KAI 인수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번 지분 취득이 KAI 인수를 향한 포석으로도 읽힐 수 있는 이유다.</p><p>     </p><p>한화는 2015년 삼성테크윈·삼성탈레스, 2016년 두산DST, 2023년 대우조선해양을 잇달아 인수하며 육해공을 아우르는 방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왔다. 한화와 KAI의 사업 영역이 대부분 보완 관계에 있어 중복·독과점 이슈에서 자유롭다는 점을 고려하면, 우주 부문이 한화 방산 포트폴리오의 '마지막 조각'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KAI 민영화 시 한화가 최적의 시너지를 발휘할 파트너로 부상할 것이란 전망이 일각에서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p><p>     </p><p>0.58%의 지분이 던진 질문이 작지 않다. 한국이 우주 전장 시대에 독자적인 산업 생태계를 갖출 수 있느냐의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6/img_20260316112229_9536d5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KAI 센터의 모습 / KAI 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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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5171</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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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7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202603131539215067.jpg</image>
            <pubDate>Fri, 13 Mar 2026 15: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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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트 부츠 그 브랜드”...유메유메, 드디어 국내 첫 단독 매장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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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네덜란드 기반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strong>유메유메(YUME YUME)</strong>가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54200_9225ba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유메유메는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 에비뉴엘 잠실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은 지난 1월 갤러리아 명품관 WEST에서 진행된 팝업스토어 이후 이어지는 후속 행보다. 당시 팝업은 브랜드의 조형적인 디자인과 독창적인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형 리테일 공간으로 주목받으며 패션 관계자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p><p>    </p><p>롯데 에비뉴엘 잠실 5층에 위치한 유메유메 매장은 국내 리테일 채널을 구축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54214_3c996f26.jpg'  alt=''></figure><div></div></div><p>유메유메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기반으로 전개되는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다. 일본어로 ‘꿈’을 의미하는 브랜드명 ‘유메유메(YUME YUME)’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 있는 조형적인 디자인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삼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54226_e4e5a156.jpg'  alt=''></figure><div></div></div><p>유메유메는 신발을 단순한 패션 아이템이 아닌 하나의 오브제이자 자기 표현의 도구로 바라본다. 이런 철학을 바탕으로 실험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아이코닉한 슈즈를 선보이며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54236_922f68ca.jpg'  alt=''></figure><div></div></div><p>특히 볼륨감 있는 아웃솔 구조와 조형적인 실루엣, 감각적인 컬러 플레이가 유메유메가 가진 독보적인 특징이다. 캠핑, 휴가, 발레 등 특정 주제를 모티브로 삼아 이를 디자인으로 풀어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p><p>    </p><p>컬러 역시 전반적으로 어스(earth) 톤을 기반으로 트렌드 컬러인 실버, 그리고 블랙과 화이트를 활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p><p>    </p><p>유메유메는 디자인 중심의 패션 슈즈 브랜드임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가졌다. 조형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점이 브랜드 경쟁력으로 꼽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54251_cb4d29c7.jpg'  alt=''></figure><div></div></div><p>대표 아이템으로는 3D 하트 디자인이 적용된 시그니처 ‘러브 부츠(Love Boots)’가 있다. 이 제품은 모델 이현이가 착용해 화제를 모으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템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p><p>    </p><p>롯데 에비뉴엘 잠실 매장에서는 러브 부츠를 비롯한 ▲ 최신 시즌 컬렉션 ▲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 ▲ 글로벌 셀렉트숍에서 인기 있는 핵심 라인업 등을 선보인다. 고객들은 매장에서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과 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3/img_20260313154304_34346086.jpg'  alt=''></figure><div></div></div><p>유메유메는 오프라인 매장 오픈과 함께 온라인 유통 채널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일부 온라인 채널에서 제한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을 향후 국내 주요 패션 플랫폼과 편집숍으로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가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p>    </p><p>브랜드 관계자는 “갤러리아 명품관 팝업을 통해 한국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롯데 에비뉴엘 잠실 단독 매장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유통을 강화해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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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743</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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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2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2/202603120955219212.jpg</image>
            <pubDate>Thu, 12 Mar 2026 10: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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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월까지 광고 중단” 닥터지·메디큐브, ‘과대광고’로 화장품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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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글로벌 뷰티 기업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닥터지’와 에이피알의 ‘메디큐브’가 화장품법 위반으로 광고 중단 처분을 받았다. 기능성 심사 결과와 다른 내용을 홍보하거나, 화장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한 점이 문제가 된 것으로 파악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2/img_20260312095716_44b0ce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닥터지 ‘비타 클리어 선 세럼’ </figcaption></figure><div></div></div><p>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닥터지의 ‘비타 클리어 선 세럼’은 식약처 기능성 심사 결과와 다른 내용을 홍보한 사실이 적발됐다. 해당 제품은 오는 6월 5일까지 광고 업무 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2/img_20260312095923_e40472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메디큐브 ‘원데이 엑소좀 모공 앰플 2000’ </figcaption></figure><div></div></div><p>메디큐브 역시 ‘원데이 엑소좀 모공 앰플 2000’과 ‘원데이 엑소좀 샷 모공 앰플 7500’ 제품 광고가 오는 6월 8일까지 중단된다. 식약처는 이들 광고에 화장품의 범위를 넘어 의약품 효능으로 오인할 수 있는 표현이 사용됐다고 판단했다.</p><p>    </p><p>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엑소좀’, ‘PDRN’ 등 고기능성 성분을 앞세운 마케팅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모공 개선이나 피부 재생 등 가시적인 효과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화장품법상 금지된 의학적 효능·효과를 표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2/img_20260312095937_27f232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닥터지 / 메디큐브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처분과 관련해 두 회사는 행정처분 결과를 수용하고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p>    </p><p>고운세상코스메틱 관계자는 “식약처 권고에 따라 즉각적으로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며 “광고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해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에이피알 관계자 역시 “모든 상세 광고 페이지에 내부 검수를 엄격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와 안전한 효능 광고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p>한편 메디큐브는 코첼라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코첼라가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인 만큼,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 외연 확장에 힘을 쏟고 있는 상황이다.</p>    <p>닥터지 역시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K-더모코스메틱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일본 뷰티 시장의 ‘저자극·고기능’ 트렌드와 맞물리면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다.</p>    <p>하지만 이런 가운데 과대광고가 적발되면서, 이번 사례가 브랜드 신뢰도에 영향을 줄 경우 양사의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p><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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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4277</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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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58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202603101009527401.jpg</image>
            <pubDate>Tue, 10 Mar 2026 11: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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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피부과 방문 전 체크리스트, 피부과 전문의가 말하는 ‘리프팅’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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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팔자주름이 유난히 깊어 보이거나, 자고 일어난 뒤 베개 자국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img_20260310101254_d2e52e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 </figcaption></figure><div></div></div><p>피부 탄력에 관여하는 <strong>콜라겐</strong>은 20대 중반을 기점으로 생성 능력이 점차 감소한다. 육안으로는 변화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으나, 피부 내부에서는 콜라겐과 탄력 섬유가 서서히 줄어들게 된다. 이 시기의 피부 상태는 향후 중장년층 시기의 피부 컨디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선제적인 관리가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p><p>    </p><p>최근 ‘저속노화’가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피부과를 찾는 연령대도 젊어지는 추세다. 피부 탄력이 저하되기 전부터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인의 피부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강한 에너지만을 고집하는 것은 적절한 접근 방식이 아닐 수 있다.</p><p>      </p><div><strong>“레이저·초음파·고주파…” 복잡한 리프팅, 무엇이 다를까</strong></div><p>    </p><p>리프팅을 고민하는 이들이 공통적으로 바라는 조건은 비슷하다. 통증은 적고, 효과는 분명하며, 부작용은 덜하고, 유지 기간은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하지만 이는 개인의 피부 상태와 장비별 작용 원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img_20260310101648_8326be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의학·건강’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와 관련해 최근 조선일보 의학·건강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strong>리더스피부과 윤성재 원장</strong>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 학술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성재 원장은 “리프팅은 장비마다 에너지가 도달하는 깊이와 열 전달 방식이 다르므로, 본인의 피부 상태와 개선을 원하는 부위에 따라 선택 기준을 달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img_20260310101708_3dd0a9a3.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AI로 제작한 사진</figcaption></figure><div></div></div><p>리프팅 의료기기는 크게 레이저, 초음파(HIFU), 고주파(RF)로 나뉜다.</p><p>    </p><p>먼저 <strong>레이저</strong>는 단일 파장의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 표피부터 진피 상부를 가열해, 콜라겐 재생과 자연스러운 타이트닝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물리적인 견인보다는 피부 전반의 탄력과 컨디션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p><p>    </p><p><strong>초음파(HIFU)</strong> 방식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활용해 피부 표면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피부 속 특정 깊이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원리다. 대표적인 시술로는 울쎄라가 있다. 피부 깊은 층을 타겟으로 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탄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으며,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얼굴 형태에 맞춰 에너지를 조절하는 맞춤형 디자인 시술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img_20260310101738_43b5c5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 </figcaption></figure><div></div></div><p>마지막은 <strong>고주파(RF)</strong>다. 전자기장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해 발생하는 심부열을 통해 피부 조직의 응고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한다. 윤 원장은 “기존 고주파 장비는 주로 6.78MHz 단일 주파수를 사용했으나, 최근에는 서로 다른 주파수를 교차 사용하는 방식도 적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img_20260310101801_2bda4a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의학·건강’</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img_20260310101834_f47cbf5f.jpg'  alt=''></figure><div></div></div><p>예를 들어 <strong>세르프(XERF)</strong>는 6.78MHz와 2MHz를 동시에 사용해 열 전달 범위를 넓히는 방식으로 소개된다. 같은 사람의 얼굴이라도 눈가와 볼, 턱선 등 부위마다 피부 두께와 조직 밀도가 다르다. 이에 따라 딥·미들·쉘로우 등 모드를 달리 적용해 부위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획일적인 강도로 열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 상태에 따라 깊이와 에너지를 조절하는 방식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img_20260310101909_de798cdd.jpg'  alt=''></figure><div></div></div><p>또한 윤 원장은 “세르프는 표면 쿨링 시스템을 적용하여 통증 부담을 덜고 있다”며 “이는 급격한 열 전달을 방지하고 조직에 점진적으로 열을 가해 화상 위험을 줄이며 탄력 개선을 돕는 방식”이라고 덧붙였다.</p><p>      </p><div><strong>리프팅의 핵심은, ‘열’을 어떻게 전달하느냐</strong></div><p>    </p><p>리프팅에서 ‘열’은 중요한 요소다. 윤 원장은 이를 “스테이크가 익을 때 수축하는 현상”에 비유했다. 다만 열을 한 번에 강하게 올리는 것보다, 피부 얕은 층부터 깊은 층까지 서서히 고르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10/img_20260310101924_bcc1c91d.jpg'  alt=''></figure><div></div></div><p>지나치게 강한 열 자극은 통증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피부 조직에 무리를 줄 우려가 있다. 통증이 강한 시술이 반드시 더 나은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p><p>    </p><p>결국 리프팅 시술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유행을 따르기보다 <strong>본인의 피부 두께와 처짐 정도에 맞는 시술을 선택하는 것</strong>이다. 시술 전 피부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과 정밀 진단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정교한 ‘커스터마이징’ 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dhrYqyG5iek?si=jBT79jvd-wRN0nEe"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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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3580</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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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3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4/img_20260304165652_31a733c0.jpg</image>
            <pubDate>Wed, 04 Mar 2026 16: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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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헥사곤 AB 소프트웨어 부문 분사… 새 독립 기업 ‘옥타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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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산업 및 인프라 자산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옥타브(Octave)가 헥사곤 AB(Hexagon AB)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분사해 독립 브랜드로 새롭게 출범한다.</p><p>    </p><p>옥타브는 헥사곤의 에셋 라이프사이클 인텔리전스(ALI), 세이프티·인프라·지오스페이셜(SIG) 사업부를 비롯해 브릭시스(Bricsys), ETQ, 프로젝트메이츠(Projectmates) 등을 통합해 만들어진 기업이다. 앞으로 산업과 인프라 분야 전반을 지원하는 핵심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p><p>    </p><p>옥타브는 ‘대규모 인텔리전스의 실현(Unleashing Intelligence at Scale)’을 비전으로 내세웠다. 설계부터 구축, 운영, 보안까지 자산 관리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해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p><p>    </p><p>최근 산업 및 인프라 분야에서는 운영 환경이 점점 복잡해지고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어 효율적인 의사결정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커지고 있다. 옥타브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산업 특화 인공지능을 통해 보다 정확한 분석과 예측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3/04/img_20260304165652_31a733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옥타브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옥타브의 솔루션은 자산 관리 과정 전반을 지원한다. 설계 단계에서는 3D 모델링과 엔지니어링 분석,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디지털 기반 설계를 돕는다. 구축 단계에서는 엔지니어링과 조달, 시공 과정 등을 연결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관리하고 비용과 일정 예측을 지원한다.</p><p>    </p><p>운영 단계에서는 유지보수와 현장 작업 데이터를 통합해 자산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공공 안전과 물리 보안, 산업 사이버 보안 기능을 통해 사고 대응과 보안 관리 역량도 강화한다.</p><p>    </p><p>마티아스 스텐버그 옥타브 최고경영자(CEO)는 “옥타브는 복잡한 산업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번 브랜드 출범은 고객이 중요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다.</p><p>    </p><p>한편 옥타브는 브랜드 출범과 함께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채널도 공개하고, 글로벌 산업 및 인프라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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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2366</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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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6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202602251059367470.jpg</image>
            <pubDate>Wed, 25 Feb 2026 16: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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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거 그냥 유자 젤리 아니에요?” ‘고단백’으로 꽉 채운 상큼달달 디저트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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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오늘 하루, 단백질 얼마나 드셨나요?”</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105948_ce89b69e.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AI로 제작한 사진 </figcaption></figure><div></div></div><p>시간에 쫓기는 아침엔 시리얼, 업무로 바쁜 점심엔 간단한 샌드위치, 저녁은 퇴근 보상처럼 떡볶이로 마무리하는 식단. 흔한 현대인에게는 익숙한 식단이지만, 영양성분표를 들여다보면 한숨만 나온다. 탄수화물은 넘치는데 근육과 면역을 책임질 ‘단백질’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p><p>    </p><p>일반적으로 <strong>체중 60kg 성인의 하루 단백질 권장량은 약 48~60g</strong> 수준. 그러나 간편식 위주의 식단을 반복할 경우 3대 필수 영양소 중 단백질만이 부족해지기 쉽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110019_7a457d53.jpeg'  alt=''></figure><div></div></div><p>이에 많은 사람이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단백질 쉐이크를 선택하지만 특유의 비린 맛과 퍽퍽한 식감에 며칠 못 가 포기하기 일쑤다. <strong><i>“이 세상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단백질은 정말 없는 걸까?”</i></strong>라는 고민이 드는 시점이다.</p><p>    </p><div><strong></strong></div><div><strong>분명 건강식인데 왜 맛있어요? ‘반전 매력’의 고단백 젤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110106_ef8303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한국메디칼푸드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영양식·환자식 전문 브랜드 한국메디칼푸드가 최근 리뉴얼한 제품 <strong>‘무스웰 고단백’</strong>은 조금 특별하다. 간식처럼 즐기면서도 단백질 보충이 가능하도록 세심히 설계된 제품이기 때문이다. 유자 젤리를 연상시키는 상큼한 맛과 무스 타입의 부드러운 질감도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110127_316a02c6.jpg'  alt=''></figure><div></div></div><p>이 유자 젤리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영양 스펙이다. 100g 한 컵에 단백질 6g을 담았으며, 이는 계란 한 개 분량에 해당한다. 여기에 근육 건강에 필수적인 BCAA와 고칼슘까지 더해져 영양의 밀도를 높였다.</p><p>    </p><p>건강을 위해 먹는 제품인 만큼 당분과 지방 부담도 낮췄다. 무지방·저당 설계를 적용한 덕분에, 무스웰 고단백의 열량은 55kcal 수준이다. 식이섬유 4.5g을 함유해 포만감까지 고려했다.</p><p>      </p><div><strong>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의 건강 책임지는 영양 간식</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110149_e1c3d0a2.jpg'  alt=''></figure><div></div></div><p>무스 타입의 부드러운 제형은 치아가 약한 고령층이나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들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개봉 후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함도 갖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5/img_20260225110201_58bd2fa2.jpg'  alt=''></figure><div></div></div><p>건강을 위해 의무적으로 챙겨야 했던 단백질에 새로운 선택지가 추가됐다. 상큼한 유자 젤리를 즐기는 방식 말이다.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해지는 ‘무스웰 고단백’만의 방식으로 단백질 보충의 기준을 다시 세워보는 건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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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20630</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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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95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0/202602201649054550.jpg</image>
            <pubDate>Fri, 20 Feb 2026 17: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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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깡통차라 비웃었는데…” 중국 자율주행, 무서운 건 겉모습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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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0/img_20260220165258_283bed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국 화물 운송용 완전 무인 자율차</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중국에서 포착된 무인자율주행차의 모습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언뜻 보기에 컨테이너에 바퀴만 달아놓은 모습이지만 이는 중국의 화물 운송용 완전 무인 자율차로 알려졌다.  매끈한 곡선도, 화려한 조명도 없는 투박한 '박스' 형태에 바퀴만 겨우 달린 듯한 모습은 우리가 흔히 상상하던 미래형 자율주행차와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는 반응이다.</p><p>    </p><p>하지만 우리가 ‘메이드 인 차이나’ 자율주행차의 조잡함을 비웃는 사이, 중국은 자율주행 데이터를 무섭게 쌓아가고 있다. 전문가들이 이 볼품없는 외형이야말로 전 세계 업계가 중국의 질주를 가장 두려워해야 할 실질적인 이유라고 지적하는 이유다.</p><p>    </p><div><strong>디자인 버리고 '데이터' 선택…중국의 무서운 실용주의</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0/img_20260220165029_2412415c.gif'  alt='ET NOW'><figcaption class='figcaption'>ET NOW</figcaption></figure><div></div></div><p>중국 자율주행 기업들의 전략은 명확하다.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센서와 디자인을 갖춘 ‘완벽한 차’ 한 대를 기다리기보다, 저가형 무인차 수만 대를 먼저 도로에 뿌리는 것이다.</p><p>    </p><p>실제로 작년 상반기 기준 중국 도심을 누비는 무인 물류차는 이미 1만 2,000대를 넘었다. 이 ‘투박한 박스’들은 도로 위에서 무단횡단이나 사고 같은 돌발 상황인 이른바 ‘엣지 케이스(Edge Case)’를 직접 겪으며 AI를 학습시킨다.</p><p>    </p><div><strong>실용주의로 입증한, 세계 1위 ‘로보택시’ 경쟁력 </strong></div><p>이러한 철저한 실용주의 노선은 결국 로보택시 분야에서 압도적인 세계적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의 바이두(Baidu)는 이미 베이징, 상하이 등 주요 대도시에서 유료 로보택시 서비스인 '아폴로 고(Apollo Go)'를 상용화하며 누적 운행 건수 수백만 건을 돌파했다. 포니에이아이(Pony.ai)와 오토엑스(AutoX) 같은 유니콘 기업들 역시 가세하며 시장의 파이를 키우고 있다. 완벽한 환경이 갖춰지길 기다리기보다 도로 위에서 데이터와 실증경험을 먼저 쌓은 중국의 전략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게 한 원동력이 됐다는 평가다.</p><p>    </p><p>바이두(Baidu)의 리옌훙 회장 역시 “자율주행의 본질은 모델 그 자체가 아닌 현장 응용(Application)에 있다"고 강조해왔다. 이는 완벽한 알고리즘이나 기술보다 거친 도로 위에서 수만 가지의 돌발 상황을 직접 겪어낸 경험이 승부를 가른다는 의미다. </p><p>    </p><div><strong>‘실수하면 끝’ 완벽주의에 갇힌 K-자율주행</strong></div><p>반면 한국은 상황이  다르다. 우리나라는 서비스 눈높이가 워낙 높고 사고에 민감하다 보니 ‘완벽하지 않으면 도로에 나올 수 없는’ 분위기다. 물론 안전은 중요하지만, 자율주행 산업 입장에서는 이게 오히려 발목을 잡기도 한다.</p><p>    </p><p>자율주행 기술은 책상 앞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실제 도로 위에서 완성된다. 겉모습의 매끄러움에 신경 쓰는 사이 실전 경험의 양에서 이미 중국에 밀리고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사고조차 데이터로 만드는 중국의 실행력에 골든타임을 뺏길 수 있다는 우려다.</p><p>    </p><div><strong>자율주행 전초기지가 될 광주, ‘K-자율주행’의 시험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20/img_20260220165235_ea52dc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토교통부_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개요 </figcaption></figure><div></div></div><p>다행히 반격의 기회는 남았다. 최근 광주광역시가 추진 중인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이 대표적이다. 최근 서울경제가 보도한 것처럼 우리나라 자율주행 산업의 핵심 기업이 현대자동차와 카카오모빌리티의 참여 소식은 기대를 더한다. 중국의 투박한 무인차가 비웃음을 뚫고 시장을 장악하는 지금, 광주 도심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확보할 실전 데이터는 K-자율주행 생존을 결정할 ‘마지막 승부수'다</p><p>    </p><p>결국 자율주행 패권은 이론이 아니라 도로 위 증명으로 결정된다. '메이드 인 차이나'가 전 세계 자율주행 시장을 독식하지 않도록, 국내 기업들이 광주에서 맺을 기술 연대로 'K-자율주행'의 저력을 증명하길 기대해 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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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9560</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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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900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9/202602190900551892.jpg</image>
            <pubDate>Thu, 19 Feb 2026 12: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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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요구르트맛, 유자맛, 푸룬맛 Let’s go” 간식처럼 맛있게 먹는 간편 영양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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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i>“2026년 새해 목표, ‘1일 1영양제’로 잡은 사람은 주목!”</i></strong></div><p>    </p><p>설 연휴가 지난 지금, 한 번쯤 새해 목표 중간점검이 필요하다. 의욕이 넘쳤던 연초와 다르게 어느새 루틴이 흐트러졌다면 더더욱 그렇다.</p><p>    </p><p>사실 목표 달성의 관건은 늘 똑같다. <strong>얼마나 ‘열심히’가 아니라, 얼마나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가.</strong></p><p>    </p><p>중요한 건 ‘방법’이다. 물을 준비해 두고 알약을 삼켜야 하는 영양제는 바쁜 아침엔 생각보다 번거롭다. 출근 준비로 정신없는 와중에 한 번 타이밍을 놓치면, “오늘은 그냥 패스”가 되고, 그 하루가 이틀이 되고, 어느새 흐름이 끊기기 쉽다. 건강 관리가 점점 ‘습관’이 아니라 ‘숙제’처럼 느껴지는 이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9/img_20260219090740_2ec483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 </figcaption></figure><div></div></div><p>만약 이런 실패의 굴레가 익숙하다면, 지금 필요한 건 의지보다 ‘다른 방법’일지도 모른다.</p><p>      </p><div><strong>가방에 쏙! 간식처럼 맛있게 즐기는 ‘짜먹는 영양제’의 등장</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9/img_20260219090801_47f324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한국메디칼푸드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출시된 <strong>케어밀 스틱젤 3종</strong>은 짜먹는 젤 타입으로 필요한 영양을 빠르고 부담 없이 보충할 수 있는 영양제다.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거나, 몸에 좋은 것 하나 챙겨 먹기 쉽지 않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만들어졌다.</p><p>    </p><p>스틱 형태라 가방이나 서랍에 쏙 넣어 다니기 좋고, 물이나 별도의 준비물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전 제품 저당 설계로 부담을 줄였고, 한 포 25g으로 가볍게 챙길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9/img_20260219090819_4b2dee42.jpg'  alt=''></figure><div></div></div><p>먼저 <strong>스틱젤 칼마디</strong>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2:1의 비율로 담긴 스틱젤이다.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칼슘은 한국인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 1위로 꼽히기도 했다. 스틱젤 칼마디는 요구르트 맛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으며, 일상에 활기를 더하고 싶을 때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9/img_20260219090905_e43536ca.jpg'  alt=''></figure><div></div></div><p><strong>스틱젤 고단백</strong>은 우유 100ml에 해당하는 단백질 3g을 한 포에 담았다. 여기에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저분자 피쉬 콜라겐이 더해졌다. 상큼한 유자맛 덕분에 단백질 특유의 맛이 적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 운동 후 또는 기운이 빠지는 날에 먹기 좋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9/img_20260219090921_6180a890.jpg'  alt=''></figure><div></div></div><p><strong>스틱젤 유산균</strong>은 풍부한 식이섬유와 함께 장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했다. 푸룬맛으로 부담 없이 먹기 좋고, 속이 더부룩하거나 소화가 안 될 때 꺼내 들기 좋다.</p><p>    </p><div><strong>“실천 의지는 있지만 시간이 없어 챙기기 힘들어요”</strong></div><p>    </p><p>바쁜 현대인들이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끼니를 거를 때도 많은데, 정해진 시간에 영양제를 챙겨 먹는 일이 괜히 과한 욕심처럼 느껴질 때도 많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9/img_20260219090948_a6c92895.jpg'  alt=''></figure><div></div></div><p>케어밀 스틱젤은 그런 부담을 덜어준다. 물이나 복잡한 용법도 필요 없이 한 포를 꺼내 가볍게 목으로 넘기면 된다. 가방에 몇 포 넣어두고 틈틈이 짜먹기만 하면 끝이다.</p><p>    </p><p>몸이 뻐근할 땐 칼마디, 운동 후엔 고단백, 속이 불편할 땐 유산균. 그날의 컨디션에 맞춰 골라 먹으면 되니 영양제를 챙겨 먹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덜하다.</p><p>      </p><div><strong>“건강? 중요한 건 알지만 사실 귀찮아요”</strong></div><p>    </p><p>간식은 잘 챙기면서도 영양제는 늘 작심삼일로 끝났던 사람들에게도 잘 맞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9/img_20260219091009_02a763b6.jpg'  alt=''></figure><div></div><div><strong></strong></div></div><p><strong>요구르트맛, 유자맛, 푸룬맛.</strong>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라 입이 심심할 때 간식처럼 손이 간다. 그동안 무의식적으로 집어 들던 간식을 훌륭하게 대체할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다. 하루 최대 3회까지 섭취할 수 있어 책상 위에 두고 생각날 때마다 챙기기 좋다.</p><p>    </p><p>부모님 선물로도 제격이다. 저당 설계로 혈당 부담을 줄였고, 부드러운 젤 타입이라 씹지 않아도 목 넘김이 편하기 때문이다. 건강 챙기라는 백번의 잔소리보다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영양제를 전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19/img_20260219091028_c5241448.jpg'  alt=''></figure><div></div></div><p>새해 목표 루틴이 한 번 흐트러졌다고 아예 손을 놓을 필요는 없다. 오늘부터 다시, 꾸준함을 방해하지 않는 방식으로 건강 루틴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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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9005</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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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68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202602091107438290.jpg</image>
            <pubDate>Mon, 09 Feb 2026 11: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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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밸런타인데이에 ‘두쫀쿠’ 어때요? 지금 당장 준비해야 할 초콜릿 추천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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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i>“두쫀쿠, 도넛, 베이글, 약과…올해 밸런타인은 급이 다르다”</i></strong></div><p>    </p><p>지금 대한민국은 유례없는 디저트 전성시대를 맞이했다. 그리고 곧 2월 14일, 1년 중 가장 규모가 큰 디저트 기념일인 <strong>밸런타인데이</strong>를 맞이하는 대중의 눈높이도 그 어느 때보다 까다로워졌다.</p><p>    </p><p>특히 올겨울 전국을 강타한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열풍은 디저트에 대한 기준을 한껏 높여버렸다. 이제 적당히 고른 편의점 초콜릿으로는 상대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어려운 상황이다. 관계와 상황에 맞춰 실패 없는 선물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해, <strong>센스 만점 밸런타인데이 리스트</strong>를 큐레이션했다.</p><p>      </p><div><strong>첫 번째. 이건 무조건 통합니다, 오픈런 필요 없는 ‘두바이 쫀득 쿠키’ <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39" target="_blank" class="link">(제품 보러 가기)</a></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10805_cf7d45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쿠팡 캡쳐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밸런타인데이의 주인공은 단연 두쫀쿠다. 하지만 평소에도 구하기 어려운 두쫀쿠를, 밸런타인데이에 맞춰 구매하는 일은 쉽지 않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10822_2d4f81b3.jpg'  alt=''></figure><div></div></div><p>이럴 땐 두쫀쿠를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는 주문 제작 상품이 좋은 대안이 된다. 수준급 퀄리티의 카다이프 원물, 100% 수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만을 사용한 제품으로, 주문 이후 만들어지는 방식이라 맛과 퀄리티 모두 걱정이 없다. </p><p>    </p><p>또 온라인에서 사업자 등록이 된 업체는 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업신고를 거쳐 판매하는 만큼, 최근 불거진 두쫀쿠 위생 논란으로부터도 자유롭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10832_075a2d0f.jpg'  alt=''></figure><div></div></div><p>다만 주문 제작 상품인 만큼 받아보기까지 며칠이 소요될 수 있다. 밸런타인데이에 맞춰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미리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39" target="_blank" class="link">▶ 구매하러 가기</a></div><p>      </p><div><strong>두 번째. 고급스러움이 필요하다면, ‘고디바 초콜릿 8종 세트’ <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40" target="_blank" class="link">(제품 보러 가기)</a></strong></div><p>    </p><p>벨기에의 전통과 헤리티지를 이어온 고디바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다. 초콜릿 애호가라면 호불호 없이 바로 떠올릴 만한 이름이기도 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10903_abd119f5.jpg'  alt=''></figure><div></div></div><p>고디바의 다양한 컬렉션 중에서도 특히 가장 널리 알려지고 사랑받는 시그니처 제품은 단연 클래식 골드 컬렉션 8종 세트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10914_397ca83f.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10918_8f1ffe80.jpg'  alt=''></figure><div></div></div><p>가나슈, 헤이즐넛 프랄린, 캐러멜 등 초콜릿과 잘 어울리는 필링을 밀크초콜릿과 다크초콜릿에 가득 담은 8종으로 구성됐다. 누구에게 선물해도 실패할 수 없는, 정석에 가까운 선택지라고 말할 수 있다.</p><p>패키지 역시 고급스러운 박스에 리본 포장까지 더해져, 밸런타인데이를 기념일로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 간의 선물로 특히 효과적이니 참고해보자.</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40" target="_blank" class="link">▶ 구매하러 가기</a></div><p>      </p><div><strong>세 번째. 직장인 동료 선물은 이거 하나로 해결, ‘24구 수제 초콜릿’ <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41" target="_blank" class="link">(제품 보러 가기)</a></strong></div><p>    </p><p>요즘엔 밸런타인데이에 연인이나 친구는 물론, 옆자리 직장 동료까지 챙기는 추세다. 하지만 그 많은 사람의 초콜릿을 일일이 준비하다 보면 시간은 물론, 금전적인 부담까지 커지기 마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10949_7445b062.jpg'  alt=''></figure><div></div></div><p>그럴 때는 24개로 넉넉하게 구성된 수제 초콜릿 세트가 제격이다. 개별 포장돼 있어 하나씩 나눠주기 좋고, 남더라도 고급 수제초콜릿인 만큼 맛있게 처리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10957_cd032928.jpg'  alt=''></figure><div></div></div><p>구매하면 고급스러운 쇼핑백을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받은 뒤 별도 포장 없이 그대로 회사에 들고 가기에도 간편하다. 각 초콜릿마다 디테일한 장식이 더해져 있어, 하나만 받아도 기분이 좋아지는 작고 소중한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손색이 없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41" target="_blank" class="link">▶ 구매하러 가기</a></div><p>      </p><div><strong>네 번째. 직접 로스팅한 카카오빈 함유, 장인정신 가득한 ‘파베초콜릿’ <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42" target="_blank" class="link">(제품 보러 가기)</a></strong></div><p>    </p><p>밸런타인데이 선물로 빠질 수 없는 초콜릿을 꼽자면, 단연 수제로 만든 파베초콜릿이다.</p><p>    </p><p>파베초콜릿은 생크림과 초콜릿을 섞어 굳힌 뒤 한입 크기로 잘라 코코아 파우더를 입혀 완성하는 생초콜릿으로,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식감이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11022_c83c2dd4.jpg'  alt=''></figure><div></div></div><p>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만든 파베초콜릿은 확실히 맛의 차원이 다르다. 여기서 말하는 ‘처음부터 끝까지’란, 초콜릿의 카카오빈 선별부터 로스팅, 콘칭까지 전 과정을 직접 거친다는 의미다. 이 과정을 거쳐야 초콜릿 가공품이 아닌, 카카오 나무에서 유래한 진짜 초콜릿이 함유된 제품이 완성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11032_55228820.jpg'  alt=''></figure><div></div></div><p>고급 수제 파베초콜릿은 말 한마디보다 제품력으로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제격이다. 특히 디저트에 대한 기준이 높고 입맛이 까다로운 친구에게 건네기 좋은 밸런타인데이 선물이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42" target="_blank" class="link">▶ 구매하러 가기</a></div><p>      </p><div><strong>다섯 번째. 고생한 나에게 주는 달콤한 보상, 부드러운 ‘수제 생초콜릿’ <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43" target="_blank" class="link">(제품 보러 가기)</a></strong></div><p>    </p><p>밸런타인데이가 꼭 타인을 위한 날이어야 할까? 추운 겨울, 냉장고에 쟁여둔 생초콜릿 한 박스는 그 자체로 든든한 위로가 된다. 다만 초콜릿을 살 만한 명분이 없다면, 이번 밸런타인데이는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가장 완벽한 이유가 되어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11101_5b84cf1f.jpg'  alt=''></figure><div></div></div><p>맛은 물론이고, 가격대까지 합리적인 수제 생초콜릿 제품을 추천한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면서도, 먹는 순간만큼은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다.</p><p>    </p><p>추운 겨울의 어느 주말, 생초콜릿을 냉장고에 넣어두고 이불 속에서 뒹굴거리다 생각날 때마다 한 조각씩 포크로 찍어 먹는 그 감성. 그 어떤 기념일보다 완벽한 휴식이 완성될 것이다.</p><p>    </p><p>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냉장고에서 막 꺼낸 차가운 생초콜릿을 한입 베어 물며, 가장 편안한 방식으로 달콤함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43" target="_blank" class="link">▶ 구매하러 가기</a></div><p>      </p><div><strong>여섯 번째. 초콜릿 싫어해도 밸런타인 즐길 수 있어, ‘밀크 크레이프 케이크’ <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44" target="_blank" class="link">(제품 보러 가기)</a></strong></div><p>    </p><p>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밸런타인데이는 자칫 남의 이야기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초콜릿을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고 해서 밸런타인데이의 즐거움에서 소외될 순 없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11119_4f883ee5.jpg'  alt=''></figure><div></div></div><p>초콜릿이 부담스럽거나, 흔한 초코 선물 대신 색다른 디저트를 찾고 있다면 뜻밖의 선택지로 빌리엔젤의 시그니처인 밀크 크레이프 케이크를 추천한다. 얇게 구워낸 크레이프 층층이 쌓인 부드러운 크림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담백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예상치 못한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받는다면, 누구에게나 반가운 디저트가 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9/img_20260209111129_cb471903.jpg'  alt=''></figure><div></div></div><p>밸런타인데이 저녁 식사 후, 여럿이 함께 나눠 먹을 후식 디저트가 필요하다면 식탁 위에 올리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지가 되어줄 것이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44" target="_blank" class="link">▶ 구매하러 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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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6837</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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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59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202602051505398445.jpg</image>
            <pubDate>Thu, 05 Feb 2026 16: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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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시청 바로 아래에 이런 곳이? 2026년 새로운 핫플로 떠오른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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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매일 수만 명의 시민이 바쁘게 오가는 서울시청 광장 아래, 상상도 못한 '반전의 공간'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p><p>    </p><p>서울시는 2월 5일, 시청 지하 1~2층 공간을 전면 개편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strong>‘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strong>(이하 서울갤러리)를 정식 개관했다. 개관 10주년을 맞은 기존 지하 공간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이다.</p><p>      </p><div><strong>“시청 지하에 이런 공간이?” 체험형 전시부터 거대한 미디어 아트까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img_20260205153902_7a7d76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서울시 제공</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img_20260205153912_f635ffa4.jpg'  alt=''></figure><div></div></div><p>서울갤러리는 서울시의 정책을 단순히 나열하는 곳이 아니다. 서울갤러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전시 존, <strong>‘내친구서울관’</strong>이다. 1관은 서울을 단순히 ‘보는’ 차원을 넘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1600:1 스케일로 축소된 서울시 지도 모형이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img_20260205153943_16ead60d.jpg'  alt=''></figure><div></div></div><p>2관은 한국을 넘어 세계로 확장된 전시 공간이다. 글로벌 도시로서 서울의 경쟁력과 비전을 조명하며, 세계 속에서 서울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공간에는 지름 2m 규모 대형 지구본 형태의 ‘미디어 스피어’가 설치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럽게 인증 사진을 남기고 싶어지는 공간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img_20260205153957_91018267.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img_20260205154012_3aa1e10a.jpg'  alt=''></figure><div></div></div><p>전시를 지나면 서울갤러리가 왜 복합문화공간인지 실감하게 된다. 곳곳에 마련된 귀여운 포토존을 비롯해 로봇 바리스타가 상주하는 카페와 휴식 공간, 소규모 공연장과 책방까지 갖췄다. 또한 누구나 예약 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워크숍룸과 회의실도 마련돼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일상 속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시민들의 새로운 문화 아지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img_20260205154030_00a403b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img_20260205154136_339c05a0.jpg'  alt=''></figure><div></div></div><p>특히 ‘서울마이소울샵’에서는 이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서울 굿즈를 판매해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img_20260205154149_dcba0c03.jpg'  alt=''></figure><div></div></div><p>이 밖에도 어린이를 위한 키즈 체험 팝업 ‘키즈라운지’와 청년들의 취업 및 심리, 재무 상담을 지원하는 ‘청년활력소’도 운영 중이다. 아이부터 청년, 노년층까지 세대 구분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 서울갤러리의 가장 큰 특징이다.</p><p>      </p><div><strong>서울갤러리, 지금 꼭 누려야 할 체험 포인트는?</strong></div><p>    </p><p>이제 막 문을 연 공간인 만큼, 개관을 기념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풍성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img_20260205154219_706450bb.jpg'  alt=''></figure><div></div></div><p>개관 당일인 5일 오후 6시에는 가수 웬디의 축하 미니콘서트가 열린다. 6일에는 인디 가수 강아솔의 공연이, 7일에는 인기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가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친다.</p><p>    </p><p>귀여운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스탬프 투어도 빼놓을 수 없다. 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갤러리 주요 체험존을 돌며 미션을 완료하고 스탬프를 완성하면 되는 간단한 이벤트다.</p><p>    </p><p>이밖에도 미래 서울 시민증 발급, 캡슐 뽑기, 해치 아케이드 게임, 소망나무 메시지 걸기 등 다양한 현장 미션과 SNS 팝업 이벤트도 준비돼 있어 오픈 기간에 방문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img_20260205154239_c319ad67.jpg'  alt=''></figure><div></div></div><p>서울갤러리는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며, 매주 일요일과 1월 1일, 명절 당일은 휴무다.</p><p>    </p><p>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시청역 지하 공간, 이제는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여행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5/img_20260205154254_7a2b77d3.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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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5967</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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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55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4/202602041127228508.jpg</image>
            <pubDate>Wed, 04 Feb 2026 11: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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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이원리조트' 새 얼굴 임경진, 첫 시즌부터 여자프로당구 우승…영입 효과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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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에 새롭게 합류한 임경진(45)이 영입 첫 시즌부터 여자프로당구(LPBA) 정상에 오르며 구단의 선택이 옳았음을 결과로 증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4/img_20260204112729_0912f9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강원랜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임경진은 지난 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정수빈(NH농협카드)과 풀세트 접전을 벌인 끝에 세트스코어 4-3 승리를 거두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p>    </p><p>이번 우승으로 임경진은 상금 4000만 원과 함께 랭킹포인트 2만 점을 확보하며 시즌 순위를 6위에서 4위로 끌어올렸다. 개인 통산 세 번째 결승 무대에서 마침내 첫 정상에 오르며, 앞선 두 차례 준우승의 아쉬움을 털어냈다. LPBA 역사상 16번째 우승자라는 기록도 새롭게 추가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4/img_20260204112748_d3712c8d.jpg'  alt=''></figure><div></div></div><p>임경진의 정상 등극은 시즌 개막 전 하이원리조트가 단행한 선수 영입이 짧은 시간 안에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팀 합류 이후 안정적인 지원 속에 경기력을 끌어올린 그는 데뷔 6시즌 만에 첫 우승이라는 결과로 기대에 응답했다.</p><p>    </p><p>하이원리조트는 이번 성과를 통해 전력 보강은 물론, 베테랑 선수의 경험과 리더십이 팀 경쟁력 강화로 직결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단은 앞으로도 전략적인 선수 운영과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프로당구 저변 확대와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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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5533</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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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55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4/202602041114189188.jpg</image>
            <pubDate>Wed, 04 Feb 2026 11: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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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원랜드, 탄광문화 재조명 나선다… ‘2026 탄광문화축제 추진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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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4/img_20260204111439_2d24c7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강원랜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는 2일 본사 7층 회의실에서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재생과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2026 탄광문화축제(가칭)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p><p>    </p><p>이번 탄광문화축제는 옛 동원탄좌 사북광업소를 리모델링해 조성되는 복합문화공간 ‘탄광문화공원 M650’의 개관을 계기로, 지역 곳곳의 축제와 콘텐츠를 연계해 탄광의 역사와 기억을 현대적인 문화자산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4/img_20260204111501_c8914422.jpg'  alt=''></figure><div></div></div><p>추진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강원랜드 임직원 4명을 비롯해 정선군 관계자와 지역 문화를 대표하는 단체장 등 4명이 내부위원으로 참여했으며, 문화예술과 공공정책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학계·문화재단 인사 2명이 외부위원으로 합류했다.</p><p>    </p><p>위원회는 오는 6월 개관 예정인 M650 박물관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6개월간 축제의 기획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심의 및 의사결정을 담당하게 된다. 첫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의 핵심 콘셉트와 추진 로드맵을 확정하고, M650을 중심 랜드마크로 한 차별화 프로그램 추진에 의견을 모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4/img_20260204111512_e373e871.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2/04/img_20260204111516_3144519c.jpg'  alt=''></figure><div></div></div><p>송계호 추진위원장은 “탄광이 지닌 위대한 역사를 문화로 재해석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축제를 강원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문화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p><p>    </p><p>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현선 추진위원장 역시 “M650 개관과 함께 지역 축제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며 “앞으로는 7개 시·군이 함께하는 문화 연대의 장으로 확장해 국가적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p><p>    </p><p>한편 추진위원회는 향후 석탄산업전환지역 내 7개 시·군 지자체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연계형 프로그램 확대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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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5518</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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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39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9/202601291625187550.jpg</image>
            <pubDate>Thu, 29 Jan 2026 17: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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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송훈 셰프가 결승에 섰다면? ‘나를 위한 요리’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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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지금으로부터 10년 전, &lt;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 4&gt;에서 냉철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송훈 셰프가 &lt;흑백요리사 시즌 2&gt;를 통해 서바이벌 참가자로 다시 카메라 앞에 섰다.</p><p>미션 도중 예상치 못한 재료를 만나며 비교적 이른 탈락을 맞았지만, 대중은 그의 탈락보다 동료의 생존에 함께 눈시울을 붉히는 인간적인 면모에 주목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9/img_20260129162433_54490e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    지난 27일, 위키트리가 서울 신사동 ‘크라운돼지’에서 송훈 셰프를 직접 만났다.    </p><p>&lt;흑백요리사&gt; 출연 비하인드부터 일상적인 이야기까지, 방송 이후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지금의 삶에 대해 차분히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전히 인간적인 온기가 느껴지는 성품은 물론, 예상 밖의 ‘헐렁한’ 매력까지 엿볼 수 있었다. 다음은 송훈 셰프와의 인터뷰 전문이다.</p><p>    </p><div><strong>Q. &lt;흑백요리사 시즌 2&gt; 출연, 득과 실이 있다면?</strong></div><p>    </p><p>제가 ‘크라운돼지’라는 고깃집을 운영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난축맛돈’, 즉 우리나라 토종 흑돼지를 알리고 싶어서입니다. &lt;흑백요리사&gt;에 도전하게 된 이유도 그 연장선에 있었고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단 한 분이라도 제가 하는 일을 알게 됐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득이라고 생각합니다.</p><p>    </p><p>실이라고 할 만한 건 사실 크게 없지만, 굳이 꼽자면 미션에서 ‘미더덕’을 만나고, 또 ‘요리 괴물’을 만나면서 예상보다 빠르게 탈락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무엇보다 아들들이 많이 서운해하고 속상해했던 모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그게 가장 큰 ‘실’이었죠.</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9/img_20260129163829_a390d4a0.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Q. ‘프렌치파파’ 생존 확정 당시 눈물을 흘린 이유는?</strong></div><p>    </p><p>‘프렌치파파’ 이동준 셰프는 미국 뉴욕에서 함께 학교를 다녔던 형입니다. 늘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인데, 그에 비해 원하는 성과가 쉽게 나오지 않아 늘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어요. 가족을 위해 그 열심히 하던 요리를 한동안 내려놓았던 시간도 있었고요.</p><p>    </p><p>&lt;흑백요리사&gt;를 통해 다시 요리에 도전하는 형의 모습이 경연 내내 짠하면서도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워낙 돈독한 사이다 보니, 요리에 임하는 태도와 오랜만에 느꼈을 열정, 떨림, 진정성이 제게는 더 크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누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었기에, 저 역시 아들을 둔 아빠로서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p><p>      </p><div><strong>Q. ‘크라운돼지’를 운영하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strong></div><p>    </p><p>정호영 셰프가 크라운돼지에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고기를 직접 구워드리던 중, 저도 모르게 고기를 한 점 맛본 적이 있어요. 정호영 셰프가 친한 형이긴 하지만, 분명 손님이었고 다른 일행분들과 함께 온 자리였거든요.</p><p>    </p><p>아마도 고기를 굽다가 만족스러운 비주얼이 나오니, 편한 형 앞이라 순간적으로 궁금증을 참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고깃집을 운영하다 보면, 특히 배고플 때 고기 굽는 냄새는 정말 참기 힘들거든요. 이후 정호영 셰프가 한동안 저를 두고 “자기가 굽고 자기가 먹는 셰프”라며 농담처럼 이야기하고 다녔는데, 그 에피소드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9/img_20260129163331_5810a5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송훈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Q. 흑백요리사 마지막 미션, 송훈 셰프님의 ‘나를 위한 요리’는?</strong></div><p>    </p><p>뉴욕에서 일하던 시절, 최강록 셰프의 ‘나를 위한 요리’와 비슷한 맥락의 음식이 제게도 있었습니다. 바로 흑인들의 소울푸드인 ‘잠발라야’입니다. 남북전쟁 시기, 백인들이 먹다 남긴 자투리 재료를 모아 리조또처럼 끓여낸 요리인데요.</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9/img_20260129171810_b7019f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잠발라야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뉴욕 식당에서 일할 당시 남은 부재료들을 섞어 잠발라야처럼 만들어 먹곤 했습니다. 그래서 최강록 셰프의 ‘나를 위한 요리’를 봤을 때, 저뿐만 아니라 정말 모든 셰프들이 그 요리에 공감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p><p>    </p><p>만약 제가 결승까지 올라 ‘나를 위한 요리’를 만들 수 있었다면, 저만의 신선한 재료로 저를 위한 잠발라야를 만들었을 것 같습니다.</p><div><strong>Q.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셰프님이 생각하는 본인만의 매력 포인트는?</strong></div><p>    </p><p>과거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심사위원 시절에는 차갑고 냉철한 이미지로 많이 기억해주셨습니다. 하지만 &lt;흑백요리사&gt; 출연 이후로는 제가 가진 감성적인 면모에 주목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난 것 같아요.</p><p>    </p><p>사실 제 MBTI는 INFJ로, 감성적인 성향이 강한 편입니다. 집에서도 누나들 사이에서 자란 막내라 여성스러운 면도 있고요. 음식 앞에서는 타협 없이 엄격하지만, 일 외적인 순간에는 허당 같은 모습도 많습니다. 그런 반전이 매력으로 보인 게 아닐까요? (웃음)</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9/img_20260129163126_cc7adf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송훈 셰프가 운영 중인 서울 신사동 '크라운돼지' 전경 /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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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3937</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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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355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8/202601281542572275.jpg</image>
            <pubDate>Wed, 28 Jan 2026 15: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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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동차에 이식된 ‘전갈 유전자’... 제네시스가 사막에 푼 역대급 콘셉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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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럭셔리 세단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제네시스가 모래 폭풍이 몰아치는 사막 한가운데 섰다. 지난 27일(현지 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룹알할리(Rub' al Khali) 사막에서 열린 ‘제네시스 데저트 프리미어 행사’에서, 완전히 새로운 제네시스가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주인공은 익스트림 오프로드 콘셉트카 <strong>‘엑스 스콜피오 콘셉트(X Skorpio Concept)’</strong>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8/img_20260128154310_448e7d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현대자동차그룹 </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전갈의 독기를 품은 디자인</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8/img_20260128154328_c78e44b4.jpg'  alt=''></figure></div><p>이름부터 정체성이 확고하다.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는 혹독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전갈에서 역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꼬리를 바짝 치켜든 전갈의 긴장감 넘치는 자세가 차체 라인에 그대로 녹아들었다. 제네시스의 상징인 '두 줄' 헤드램프는 아치형 곡선과 만나 사막을 향해 당장이라도 돌진할 듯한 인상을 완성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8/img_20260128154341_a75243a2.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8/img_20260128154344_7225379a.jpg'  alt=''></figure><div></div></div><p>특히 눈길을 끄는 건 전갈의 마디를 연상시키는 외부 패널 구조다. 단순한 조형 요소가 아니다. 극한의 오프로드 환경에서 파손이 발생할 경우, 해당 부위만 분리해 신속하게 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전형’ 디테일이다. 강렬한 햇빛 아래에서 블랙과 블루 컬러가 교차하는 외장 컬러 역시 사막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p><p>      </p><div><strong>거친 오프로드 환경에서 누리는 '퍼스트 클래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8/img_20260128154410_502bf367.jpg'  alt=''></figure><div></div></div><p>실내에 들어서면 분위기는 또 한 번 반전된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시트는 거친 주행 속에서도 몸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슬라이딩 디스플레이는 주행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요동치는 지형에서도 탑승자의 자세를 잡아주는 그랩 핸들은 이 차가 단순한 쇼카가 아닌 ‘달릴 수 있는 콘셉트카’임을 보여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8/img_20260128154421_96bba5a9.jpg'  alt=''></figure><div></div></div><p>성능 사양 역시 압도적이다. 40인치 오프로드 전용 타이어와 18인치 비드락 휠을 장착해 극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했고, 전용 서스펜션과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주행과 제동 성능을 모두 챙겼다. 여기에 유리섬유, 카본섬유, 케블라 등 고강도 경량 소재를 적용해 차체 무게는 줄이고 내구성은 강화했다.</p><p>    </p><p>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책임자(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오프로드 내구 레이스 전문가들이 설계에 참여해 제네시스가 가진 도전의 한계를 시험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8/img_20260128154436_6b3974df.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쿨’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제네시스</strong></div><p>    </p><p>제네시스는 이날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 공개와 함께, 브랜드 콘셉트 모델을 ‘럭셔리(Luxury)’, ‘스포츠(Sport)’, ‘쿨(Cool)’ 세 가지 감성 영역으로 전개하겠다는 전략도 발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8/img_20260128154449_100f7484.jpg'  alt=''></figure><div></div></div><p>이 가운데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가 속한 ‘쿨(Cool)’ 영역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도전 정신에 공감하는 모델을 의미한다. 정제된 품격에 머무르지 않고, 거친 환경까지 아우르겠다는 제네시스의 확장된 비전이 이 전갈 한 마리에 담긴 것이다.</p><p>    </p><p>한편 제네시스는 이날 행사에서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 외에도 엑스 그란 쿠페, 엑스 그란 컨버터블, G90 윙백 콘셉트,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GV80 데저트 에디션, GV60·GV70 아웃도어 콘셉트 등을 함께 전시하며 브랜드가 추구해온 콘셉트 디자인의 방향성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8/img_20260128154501_bdc5ed5c.jpg'  alt=''></figure><div></div></div><p>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콘셉트 모델은 우리의 비전에 영감을 주고 고객과의 감성적 유대를 형성하는 매개체”라며 “앞으로도 세 가지 감성 영역을 담은 콘셉트 모델을 통해 고객이 기대하는 미래 디자인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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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3556</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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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138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0/202601201621328134.jpg</image>
            <pubDate>Tue, 20 Jan 2026 16: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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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컬리가 AI까지 잘하면 반칙 아닌가요? 사내 사이드 프로젝트로 대박 터진 ‘AI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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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근 장보러 컬리 앱에 들어갔다가 뜻밖의 ‘인생 프로필 사진’을 건져 나오는 사람이 늘고 있다.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생성 7만 건을 돌파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컬리의 신규 콘텐츠, <strong>‘AI 스튜디오’ </strong>이야기다.</p><p>단순한 이벤트성 기능을 넘어 리테일 테크 기업으로서의 저력을 증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0/img_20260120162238_b0d9d3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컬리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AI 스튜디오는 사진 한 장으로 인형, 영화배우, 한복 등 다양한 테마의 프로필 사진을 제작해 주는 서비스다. 장보기 앱에 탑재된 기능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정교한 화질과 자연스러운 합성 실력을 자랑한다. 이용자들 사이에서 "웬만한 유료 AI 앱보다 낫다"는 입소문이 난 이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0/img_20260120162252_ff388b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새해 맞이 한복 프로필’ 기능을 활용한 결과물 / 컬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주목할 점은 이 서비스가 정식 프로젝트가 아닌 사내 구성원들의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됐다는 사실이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모여 "쇼핑 외에 앱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자"고 의기투합한 결과물이다.</p><p>약 한 달간의 짧은 준비 기간을 거쳐 공개됐지만, 완성도 높은 이미지 퀄리티로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현장의 아이디어를 빠르게 서비스화하는 컬리 특유의 유연한 조직 문화가 7만 명을 움직인 원동력이 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20/img_20260120162310_9174f9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양모펠트 인형’ 기능을 활용한 결과물 / 컬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컬리 앱 내에서 매일 한 장씩 주어지는 무료 이용권을 쓰면 된다. 친구에게 공유하면 추가 생성도 가능하다.</p><p>    </p><p>컬리는 이외에도 고객이 앱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구현해왔다. 컬리 앱 하단 ‘라운지’에서는 나만의 컬리 라이프를 소개할 수 있다. 좋아하는 상품을 추천하는 ‘마이 컬리템’과 투표, 추천 등을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도 인기다. 컬리는 지난해 하반기 컬리 앱과 연동할 수 있는 AI 식단 관리 앱 ‘루션’도 선보였다.</p><p>    </p><p>컬리 관계자는 “AI 스튜디오는 고객이 앱 내에서 쇼핑뿐 아니라 즐겁게 머물 수 있는 다양한 경험 제공을 고민하다 기획하게 됐다”며 “리테일 테크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AI 기술을 접목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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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1382</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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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82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9/202601091555166335.jpg</image>
            <pubDate>Fri, 09 Jan 2026 15: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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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신사, 드디어 닉값한다 “신발 전문 편집숍 ‘무신사 킥스’ 홍대에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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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무신사가 옛 이름 '무진장 신발 사진이 많은 곳'을 계승하는 특별한 오프라인 숍을 홍대에 열었다. 이름하여 <strong>'무신사 킥스(MUSINSA KICKS)'</strong>다.</p><p>    </p><p>무신사는 지난 2001년, 신발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 ‘무진장 신발 사진이 많은 곳’에서 출발했다. 지금은 대한민국 대표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했지만, 그 이름은 여전히 전설처럼 통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9/img_20260109155500_4dcab9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무신사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그 전신을 이어받은 무신사 킥스는 약 340평 규모로, 3개 층을 모두 신발 중심 콘텐츠로 채운 슈즈 전문 편집숍이다.</p><p>    </p><div><strong>온라인 가격으로 신어보고, 오프라인에서 ‘겟’</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9/img_20260109155539_043a3a4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무신사 킥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건 벽면을 가득 채운 ‘슈즈 월’이다. 하지만 진짜 핵심은 쇼핑 방식에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9/img_20260109155552_ec28ede7.jpg'  alt=''></figure><div></div></div><p>마음에 드는 신발을 발견했다면 QR코드만 찍으면 끝. 무신사 회원가, 내 사이즈 재고 여부, 실제 착용 코디까지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 누리던 혜택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그대로 경험하는 셈이다.</p><p>    </p><div><strong>러닝부터 고프코어까지, 층별로 즐기는 슈즈 큐레이션</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9/img_20260109155631_59adfc1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9/img_20260109155640_9dd02ebe.jpg'  alt=''></figure><div></div></div><p>1층 ‘무신사 런’은 최근 열풍인 러닝 크루들을 위한 성지다. 데일리 조깅화부터 기록 단축용 퍼포먼스 슈즈까지 한자리에 모았다.</p><p>    </p><p>2층 ‘넥스트 아웃도어’에는 고프코어 룩을 완성해 줄 트레킹화와 트렌디한 백팩, 모자가 가득하다. ‘신발이랑 뭐 메지?’라는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주는 ‘백앤캡클럽’도 놓치지 말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9/img_20260109155658_45521cc5.jpg'  alt=''></figure><div></div></div><p>3층 ‘라이징 브랜드’에서는 지금 무신사에서 가장 핫한 로퍼, 부츠, 그리고 무신사가 픽한 라이징 브랜드들의 신발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p><p>    </p><div><strong>“오픈런 준비됐나?” 그랜드 오픈 기념 이벤트까지</strong></div><p>    </p><p>무신사 킥스 홍대는 그랜드 오픈을 맞아 스니커즈 마니아들의 이목을 끌 한정판 제품도 선보인다. 오픈 당일인 9일에는 지난해 11월 무신사에서 발매 10분 만에 완판됐던 ‘언어펙티드 x 아식스 젤-님버스 10.1’이 다시 한 번 공개된다. 이어 10일에는 반스의 한정판 ‘LX 올드스쿨 36 – 수베니어 웜 브라운’이 발매될 예정이다.</p><p>    </p><p>또한 9일 하루 동안 입점 브랜드 인기 상품을 랜덤으로 구성한 ‘슈퍼백’을 4만9900원에 선착순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1/09/img_20260109155720_70fff83a.jpg'  alt=''></figure><div></div></div><p>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 킥스 홍대는 신발에 대한 무신사의 진정성과 큐레이션 역량, 플랫폼 기술을 집약한 공간으로, 홍대를 방문하는 슈즈 마니아들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p>    </p><p>무신사 킥스는 올해 상반기 중 서울 성수와 강남 등 주요 상권으로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자칭 신발 매니아라면, '무진장 신발 사진이 많았던' 이 곳의 헤리티지를 꼭 확인해보길 바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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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8299</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50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4/202512241540081897.jpg</image>
            <pubDate>Wed, 24 Dec 2025 15: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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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UN이 구호 활동 차량으로 ‘아이오닉 5’를 선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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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기차가 탄소 배출을 줄이는 수단을 넘어, 이제는 전 세계 재난 현장에서 인명을 구하는 실질적인 도구로 진화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4/img_20251224154245_b75403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현대차그룹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는 UN 소속 식량위기 대응 기구인 세계식량계획(WFP)과 손잡고, 아이오닉 5를 통한 구호 활동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전기차의 첨단 기술을 구호 현장에 최적화해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p><p>      </p><div><strong>현장에 최적화된 ‘특수 개조’와 첨단 기술</strong></div><p>    </p><p>현대차는 지난해 7월 WFP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아이오닉 5 8대와 충전 인프라를 제공했다. 이 차량들은 두바이 모빌리티 센터에서 각 지역 구호 특성에 맞춰 개조된 뒤 필리핀 등 세계 각지의 지역 사무소로 배치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4/img_20251224154304_07b9a6ce.jpg'  alt=''></figure><div></div></div><p>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구호 차량에 적용된 ‘투명 금속코팅 발열유리’ 기술이다.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 기술은 유리 사이에 얇은 금속 층을 코팅해 48V 전압으로 열을 발산한다. 이를 통해 극한의 기후에서 눈이나 습기를 빠르게 제거하며, 폭염 시에는 태양 에너지를 60%가량 차단해 구호 대원들의 활동 효율을 높인다. </p><p>    </p><p>또한, 전력망이 파괴된 재난 현장에서 아이오닉 5의 V2L(Vehicle to Load) 기능은 비상 전력 공급원으로 활용된다. 현장 요원들은 이를 통해 비상 통신 기기를 작동시키거나 의약품 보관을 위한 냉장고를 가동하며 구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p>      </p><div><strong>에너지 자립을 통한 지속 가능한 구호</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4/img_20251224154319_2b21e221.jpg'  alt=''></figure><div></div></div><p>차량 지원과 함께 진행된 인프라 구축도 주목할 만하다. 현대차는 WFP 사무소가 위치한 12개국에 충전 시설과 총 14개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각 사무소는 운영 전력의 약 84%를 자체 충당할 수 있게 됐다. </p><p>    </p><p>기존에 디젤 발전기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면서, 매년 약 52만 달러(약 7억 7천만 원)의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아낀 예산은 다시 식량 구호 활동에 투입되어 더 많은 사람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24/img_20251224154330_379a3d2d.jpg'  alt=''></figure><div></div></div><p>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전기차가 가진 기술적 잠재력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지속 가능한 구호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라며, “단순 기여를 넘어 탄소 중립과 효율적인 구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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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5039</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36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202512191345132194.jpg</image>
            <pubDate>Fri, 19 Dec 2025 16: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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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새해에는 ‘숏폼’ 도전해볼까? 영상 퀄리티 수직 상승시키는 액션캠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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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튜버와 인플루언서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숏폼 영상이 이제는 누구나 일상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꼭 거창한 콘텐츠가 아니더라도, 하루 일부를 남기는 ‘영상 일기’처럼 일상을 담아내는 문화로 확장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34521_f915ac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2026년이 새해를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지금, 새해 다짐의 풍경도 달라졌다. 소품샵의 다이어리 코너를 서성이는 대신, “내년에는 나도 릴스로 숏폼이나 시작해 볼까?”라며 검색창에 ‘액션캠 추천’을 입력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종이 위에 꾹꾹 눌러쓰던 일상이, 이제는 보다 생생한 디지털 기록으로 진화한 것이다. 이제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이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닌 시대가 됐다.</p><p>    </p><p>자고로 취미는 장비에서 시작된다고 했다. 새해를 맞아 달라질 나만의 일상을 숏폼 영상으로 기록해 보고 싶다면, 첫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으면서도 <strong>결과물 퀄리티를 높인다는 평을 받는 액션캠 5가지</strong>를 소개한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28" target="_blank" class="link">1. 인스타360 액션캠 GO Ultra (▶제품 보러가기)</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42847_77950a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유튜브 ‘Insta360’ </figcaption></figure><div></div></div><p>숏폼 영상으로 일상을 보다 자연스럽게 담고 싶다면, 스마트폰을 꺼내 거치하는 번거로운 방식보다 액션캠을 활용하는 편이 훨씬 편하다. 특히 최근 SNS에서 자주 보이는 360도 시점 촬영에 특화된 인스타360 액션캠이 주목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42904_e9f33672.jpg'  alt=''></figure><div></div></div><p>그중에서도 인스타360 GO Ultra는 초소형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가 가장 큰 강점이다. 모자나 옷깃은 물론, 목걸이에도 부착할 수 있어 어디서든 핸즈프리 촬영이 가능하다. 자연스럽게 1인칭 시점의 영상을 담을 수 있어 자전거 라이딩, 낚시, 스케이트보드 등 활동적인 일상을 기록하기에 탁월한 액션캠이다.</p><p>    </p><p>고화질 영상 촬영은 기본. 소형 센서를 탑재해 별다른 설정 없이도 깔끔하고 감각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짧은 클립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촬영 후 자동 편집과 리프레임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짐벌 없이도 ‘일상 브이로그 숏폼’ 제작이 수월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42917_f54b8679.png'  alt=''></figure><div></div></div><p>카메라 위치를 조절하는 것만으로 9:16 세로 영상과 16:9 가로 영상을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숏폼 콘텐츠는 물론, 일반 영상 촬영까지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이지 클립, 스티키 탭 등 다양한 부착 액세서리도 함께 구성돼 있어, 액티브 한 일상을 자주 기록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액션캠이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28" target="_blank" class="link">▶ 구매하러 가기</a></div><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29" target="_blank" class="link">2. 고프로 히어로13 액션캠 CHDRB-131-RW + 액세서리 번들 (▶제품 보러가기)</a></div><p>    </p><p>액션캠의 대명사로 꼽히는 고프로의 최신 모델이다. 고프로는 이미 화질과 안정성 면에서 꾸준히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인 만큼, 이번 제품은 액션캠을 이왕 구매하는 김에 오래도록 제대로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주목할 만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43007_a898045c.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유튜브 ‘고프로’ </figcaption></figure><div></div></div><p>고프로 히어로13은 5.3K 초고화질 촬영과 ‘HyperSmooth 6.0’ 손떨림 방지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영상을 구현해, 액션캠 본연의 강점을 제대로 살렸다. 슬로모션 기능과 수평 잠금, 음성제어, 오토부스트 등 편리하고 혁신적인 기능까지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세로·가로는 물론 8:7 비율까지 지원해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가로 영상 등 다양한 플랫폼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43116_aefda600.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43122_00b130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쿠팡 캡쳐 </figcaption></figure><div></div></div><p>고프로만의 강력한 내구성도 빼놓을 수 없다. 별도의 하우징 없이도 수심 10m까지 방수가 가능해, 서핑이나 스노클링 같은 수중 액티비티를 고화질 숏폼 영상으로 생생하게 담을 수 있다. 여기에 헬멧 마운트, 그립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포함된 번들 구성으로, 구매 직후부터 보다 전문적인 촬영 환경을 꾸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p><p>    </p><p>9:16 세로 촬영부터 다양한 화면 비율을 폭넓게 지원하는 만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동시에 운영하거나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확장을 염두에 둔 이들에게 특히 적합한 액션캠이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29" target="_blank" class="link">▶ 구매하러 가기</a></div><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31" target="_blank" class="link">3. 고프로 히어로12 액션캠 CPST1 (▶제품 보러가기)</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43218_5091d769.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유튜브 ‘고프로’ </figcaption></figure><div></div></div><p>고프로의 최신작 히어로 13의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이전 세대 플래그십인 히어로 12가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5.3K 고화질 촬영과 강력한 손떨림 방지 성능은 여전히 현역 최상위 수준으로, 일상 브이로그부터 액티비티 촬영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p><p>    </p><p>특히 이미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한 제품인 만큼, 검증된 촬영 프리셋과 세팅 정보가 풍부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처음 액션캠을 접하는 초보자라도 비교적 쉽게 완성도 높은 영상을 만들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43233_76a9ac0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쿠팡 캡쳐 </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존 고프로 액세서리와의 뛰어난 호환성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예산은 아끼되, 고프로 특유의 쨍한 색감과 안정적인 품질은 포기하고 싶지 않은 실속형 크리에이터에게 제격인 선택지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31" target="_blank" class="link">▶ 구매하러 가기</a></div><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30" target="_blank" class="link">4. DJI 오즈모 액션5프로 어드밴처 콤보 액션캠 (▶제품 보러가기)</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43310_9c587468.jpg'  alt=''></figure><div></div></div><p>영상미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크리에이터라면 DJI 오즈모 액션캠을 눈여겨볼 만하다. 액션캠 특유의 거친 느낌보다는, 보다 시네마틱한 결과물을 원하는 이들에게 특히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43353_b10e91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유튜브 ‘DJI OSMO’ </figcaption></figure><div></div></div><p>DJI 오즈모 액션5 프로는 야간, 역광, 실내 등 빛 환경이 까다로운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화질을 구현하는 것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1/1.3인치 대형 센서와 고해상도 촬영을 지원해 디테일 표현이 뛰어나며,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바탕으로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또한 4K 120fps 촬영을 기반으로 한 슬로모션 기능은 숏폼 콘텐츠에서 한층 감각적인 연출을 가능하게 한다.</p><p>    </p><p>함께 구성된 ‘어드밴처 콤보’는 배터리 3개와 전용 연장봉이 포함된 패키지로, 여행 중에도 배터리 걱정 없이 하루 종일 촬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퀄리티 영상미와 간편한 기록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여행자나 크리에이터라면 만족도가 높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30" target="_blank" class="link">▶ 구매하러 가기</a></div><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32" target="_blank" class="link">5. 유프로 프리미엄2 액션캠 브이로그카메라 유튜브카메라 자전거블랙박스 바디캠 (▶제품 보러가기)</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43445_a4982e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쿠팡 캡쳐 </figcaption></figure><div></div></div><p>액션캠의 평균 가격대가 부담스럽거나, 가벼운 마음으로 촬영을 시작해보고 싶은 이들에게는 유프로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다. 저렴한 가격대에 4K급 화질을 지원하는 가성비로 자전거 블랙박스나 현장용 바디캠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는 제품이다.</p><p>    </p><p>가격 부담이 적다고 기능까지 부족한 것은 아니다. 4K 60fps 촬영과 기본적인 손떨림 방지 기능을 갖췄으며, 타임랩스와 슬로모션 촬영도 지원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간편한 조작과 셀프 촬영에 유리한 구조 덕분에 일상 브이로그용 액션캠으로도 무난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9/img_20251219143500_f9f61690.jpg'  alt=''></figure><div></div></div><p>본격적으로 숏폼 콘텐츠에 도전하기 전, 액션캠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잘 맞는지 먼저 경험해보고 싶은 입문자라면 부담 없이 선택해 볼만한 제품이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32" target="_blank" class="link">▶ 구매하러 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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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3658</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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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Dec 2025 11: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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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 10대인데 친구들 다 이거 쓴다”... 하츠투하츠도 선택한 금융 서비스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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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1/img_20251211110313_2dc0c1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국민은행 제공</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1/img_20251211110316_ba59fb5c.jpg'  alt=''></figure></div><p>용돈을 아껴야 한다는 건 잘 알지만, 돌아서면 또 무언가 먹고 싶다. 수업 시간에도 틈만 나면 거울을 보며 화장이 흐트러지진 않았는지 확인하고 싶다. 점심시간에는 무언가에 홀린 듯 운동장을 회전초밥처럼 뱅뱅 돌게 되는, 누군가는 지나왔고 또 누군가는 지금 겪고 있는 그 시절, <strong>바로 10대다.</strong></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1/img_20251211110348_3e706fe6.jpg'  alt=''></figure><div></div></div><p>이런 10대들의 솔직한 감정과 소비 습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 <strong>금융 서비스</strong>가 화제다. 10대들의 새로운 ‘워너비’로 떠오른 5세대 대표 아이돌 하츠투하츠가 광고 모델로 활약하면서 주목받은 <strong>‘KB스타틴즈’ </strong>이야기다.</p><p>      </p><div><strong>‘KB스타틴즈’는 왜 10대들의 용돈 관리에 주목했을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1/img_20251211110408_a078fad1.jpg'  alt=''></figure><div></div></div><p>사실 10대가 '내 계좌'를 갖는 건 생각보다 번거로운 일이다. 부모님과 시간을 맞춰 은행에 방문해야 하고, 복잡한 서류까지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p><p>    </p><p>하지만 정작 10대는 하고 싶은 게 어른들보다 훨씬 많다. 이런 고충을 포착한 KB국민은행은 은행 방문이나 서류 없이 휴대폰 본인인증만으로 가입할 수 있는 10대 전용 금융 서비스를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1/img_20251211110441_9278630d.jpg'  alt=''></figure><div></div></div><p>KB스타틴즈의 핵심은 ‘스스로 관리하는 경험’이다. 최대 50만 원까지 보유 가능한 선불지갑 ‘포켓’을 통해 용돈을 자유롭게 입출금하며 직접 관리할 수 있다. 물론 선불 교통카드 기능도 챙겼다. 복잡한 기능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 나이, 10대들의 용돈 생활에 딱 맞는 시스템이다.</p><p>      </p><div><strong>적게 벌어도 값진 경험, 앱테크로 쌓는 ‘자기효능감’까지</strong></div><p>    </p><p>정해진 용돈을 계획적으로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돈을 벌어보는 경험은 더 큰 의미를 가진다. 훗날 성인이 되어 더 큰 돈을 다루게 될 때, 이 작은 경험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세우는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p><p>    </p><p>KB스타틴즈가 '앱테크' 기능을 도입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기존의 앱테크와는 방식이 다르다. 1포인트=1원으로 현금처럼 쓰이는<strong> '스타포인트'</strong>를 적립하지만, 무의미한 광고 시청이나 앱 다운로드는 배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1/img_20251211110508_c8f580c7.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11/img_20251211110511_43d527f9.jpg'  alt=''></figure><div></div></div><p>대신 10대들의 일상과 성장에 도움이 되는 '참여형' 미션을 택했다. 매일 출석체크와 함께 '오늘의 명언'을 확인해 동기를 얻거나, 한국사 퀴즈에 도전해 지식과 포인트를 동시에 쌓는 식이다. 10대들의 학교생활에 바람직한 습관 형성을 도우면서 긍정적인 금융 경험까지 끌어낸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463" height="823" src="https://www.youtube.com/embed/NDUy8K-WkgU" title="[KB스타틴즈&times;Hearts2Hearts] 많이 걷는 게 포인트, 만보챌린지!"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특히 ‘만보 챌린지’는 점심시간에 운동장을 뱅뱅 돌며 수다를 떠는 10대들의 일상을 그대로 반영했다는 평가다. 평소처럼 운동장을 돌았을 뿐인데 포인트가 쌓인다니, 이보다 더 현실적이고 친근한 금융 경험이 있을까. </p><p>    </p><p>이는 단순한 리워드 기능을 넘어, <strong><i>“금융은 어렵지 않다”</i></strong>는 메시지를 전한다. 돈이 막막하고 낯선 10대들에게 생활 속에서 배우는 경제 감각의 출발점을 제시한 것이다.</p><p>    </p><p>만보 챌린지에는 하츠투하츠도 함께했다. 10대들의 워너비가 직접 참여 방식을 알려주면서 학생들이 금융을 훨씬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했다. 무엇보다 SNS 챌린지는 10대들에게 가장 익숙한 소통 방식이다. 어려운 설명 대신 즐거운 참여형 콘텐츠로, 금융을 ‘경험으로’ 이해할 기회를 제공한 셈이다.</p><p>    </p><p>덕분에 KB스타틴즈는 10대에게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금융’의 즐거움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대가 직접 완성해 나가는 금융 플랫폼, KB스타틴즈의 다음 행보도 기대되는 이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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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472</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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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1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9/202512091718347756.jpg</image>
            <pubDate>Tue, 09 Dec 2025 1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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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키·썰매는 물론 실내 ‘눈캉스’까지…” 겨울이 오면 꼭 방문해야 한다는 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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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첫눈이 내리면 비로소 심장이 뛰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스키어들이다. 하지만 반대로 “추운 건 딱 질색”이라며 이불 속으로 숨어드는 이들도 있다. 겨울 여행을 계획할 때 이들 ‘야외 좋아’파와 ‘야외 싫어’파의 의견을 조율하기란 쉽지 않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9/img_20251209171843_aaba8e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하이원리조트 </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런데 이 난제를 해결할 곳이 강원도 정선에 있다. 스키 러버들에게는 최상의 설질을, 스키를 타지 않는 일행에게는 완벽한 ‘눈놀이’를 제공하는 곳. 바로 하이원리조트다.</p><p>    </p><div><strong></strong></div><div><strong>스키·보드 마니아들이 칭찬하는 “클래스가 다른 설질”</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9/img_20251209171858_af2ae326.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9/img_20251209171902_dd57ce5b.jpg'  alt=''></figure><div></div></div><p>스키와 보드를 좀 탄다는 사람들이 하이원을 ‘겨울 성지’로 꼽는 첫 번째 이유는 단연 설질(눈의 상태)이다. 하이원리조트의 정상인 하이원탑은 해발 1,340m에 달한다. 지대가 높고 기온이 낮아 뽀득뽀득한 최상의 설질이 오래 유지된다.</p><p>    </p><p>규모 또한 압도적이다. 총 18면의 슬로프와 약 21km에 달하는 총연장은 라이더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특히 정상에서 시작해 계곡을 따라 내려오는 다양한 중·상급 코스는 고도차가 커 속도감과 스릴을 찾는 마니아들에게 ‘타는 맛’을 제대로 선사한다.</p><p>      </p><div><strong>초보자도 ‘정상’ 찍고 내려오기 가능? 편견 깨버린 슬로프 구성</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9/img_20251209171923_973df2e1.jpg'  alt=''></figure><div></div></div><p>보통 스키장 초보 코스는 산 아래쪽 평지에 짤막하게 마련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하이원은 다르다. 해발 1,340m 정상에서 시작되는 약 4.2km 길이의 롱 코스가 초보자 전용으로 열려 있다. 초보자도 곤돌라를 타고 정상에 올라 발아래 펼쳐지는 설경을 감상한 뒤, 완만한 경사를 따라 여유롭게 내려올 수 있다.</p><p>      </p><div><strong>“스키 안 타도 바쁘다”..가족 여행의 성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9/img_20251209171936_37029c6a.jpg'  alt=''></figure><div></div></div><p>일행 중 스키를 못 타는 사람이 있어도 걱정 없다. 하이원리조트는 단순한 스키장이 아니라 ‘종합 겨울 리조트’이기 때문이다. 아이와 함께 방문한다면 ‘스노우월드’가 정답이다. 래프팅 보트 썰매, 키즈 카페, 눈사람 만들기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로 꽉 채워져 있어 스키를 타지 않아도 하루 종일 지루할 틈이 없다.</p><p>      </p><div><strong>눈 구경 후엔 따뜻한 온수풀… 완벽한 힐링 ‘눈캉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9/img_20251209171948_aca31519.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9/img_20251209171951_25edd505.jpg'  alt=''></figure><div></div></div><p>밖에서 실컷 눈을 즐겼다면, 실내에서 언 몸을 녹일 차례다. 하이원 워터월드는 겨울에도 따뜻한 온수풀을 운영해 눈 덮인 산을 바라보며 물놀이를 즐기는 이색적인 경험이 가능하다. 스키를 탄 후 근육을 풀기에도, 아이들과 편안하게 놀기에도 제격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9/img_20251209172005_1fc73c65.jpg'  alt=''></figure><div></div></div><p>여기에 실내 양궁장, 우주영상관 등 실내 액티비티 시설도 갖춰져 있어 날씨가 나빠도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더 차분한 휴식을 원한다면 요가나 별자리 이야기 등 시즌에 맞춰 운영되는 ‘웰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리볼빙 레스토랑에서 360도 펼쳐지는 설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기는 것도 좋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9/img_20251209172016_93889360.jpg'  alt=''></figure><div></div></div><p>이번 겨울, 짜릿한 스노우 액티비티와 따뜻한 힐링을 모두 잡고 싶다면 강원도의 압도적인 설경이 기다리는 하이원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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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1109</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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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99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4/202512041819535297.jpg</image>
            <pubDate>Thu, 04 Dec 2025 18: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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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일배움카드로 준비하는 평생 직업”… 대한간호협회의 ‘간호조무사·요양보호사’ 과정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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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4/img_20251204182328_4438b7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의료 및 돌봄 서비스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간호조무사와 요양보호사가 ‘평생 전문직’으로 재조명받고 있다. 단순한 자격 취득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이 중요해진 시점이다.</p><p>    </p><p>이러한 가운데 대한간호협회(KNA)가 직접 운영하는 <strong>‘KNA 간호학원’</strong>과 <strong>‘KNA 요양보호사 교육원’</strong>이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현장 중심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두 기관은 오는 2026년 초 개강을 앞두고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div><strong>“자격증 그 이상의 교육”… 대한간호협회의 공신력</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4/img_20251204182705_8183c4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대한간호협회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두 교육기관의 가장 큰 차별점은 간호계 대표 단체인 대한간호협회의 노하우가 집약됐다는 것이다. 단순히 자격증 합격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실제 의료·요양 현장에서 인정받는 인재를 배출하는 데 방점을 둔다.</p><p>    </p><p>이를 위해 종합병원 전·현직 부서장, 요양원 시설장, 박사급 교수진 등 임상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전문가들이 강단에 선다. 이론 교육은 물론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직업 윤리까지 아우르는 교육 과정은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p><p>      </p><div><strong>KNA 간호학원: 종합병원 실습 연계로 취업 경쟁력 확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4/img_20251204182806_2cf85b23.jpg'  alt=''></figure><div></div></div><p>오는 2026년 2월 2일 개강하는 ‘KNA 간호학원’은 간호조무사 양성을 위한 10개월 정규 과정(이론 5개월, 실습 5개월)을 운영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p><p>    </p><p>특히 주목할 부분은 종합병원 실습 기회다. 수강생들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의료기관에서 실습하며 업무 프로세스를 익힐 수 있어, 수료 후 취업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는 평가다.</p><p>    </p><div><strong>KNA 요양보호사 교육원: 8주 완성 단기 속성 과정</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4/img_20251204182824_d3d43f68.jpg'  alt=''></figure><div></div></div><p>신중년층의 재취업 통로로 각광받는 ‘KNA 요양보호사 교육원’은 2026년 1월 5일 개강한다. 학력과 연령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며, 이론 6주와 실습 2주 등 총 8주 과정으로 구성돼 빠른 사회 진출이 가능하다.</p><p>    </p><p>요양보호사는 고령 친화 산업의 핵심 인력으로, 직업 안정성이 뛰어나 경력 단절 여성이나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p><p>      </p><div><strong>접근성과 경제성 모두 잡았다… “내일배움카드 사용 가능”</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4/img_20251204182856_db079f22.jpg'  alt=''></figure><div></div></div><p>교육생을 위한 편의성과 경제적 지원 혜택도 눈여겨볼 만하다. 교육기관은 서울 지하철 1·4호선 동대문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 전역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p><p>    </p><p>또한, 구직자 및 재직자를 위한 국비 지원 제도인 ‘내일배움카드’ 사용이 가능한 인증 기관이다. 간호학원(수강료 364만 8,000원)과 요양보호사 교육원(수강료 70만 4,000원) 과정 모두 국비 지원을 통해 본인 부담금을 대폭 줄일 수 있어 경제적 부담 없이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4/img_20251204182906_0ce1fa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한간호협회 관계자는 “검증된 교육 프로그램과 우수한 실습 환경을 제공해, 수료생들이 의료·요양 분야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p>    </p><p>입학 상담 및 자세한 커리큘럼은 <a href="http://knacademy.co.kr/" target="_blank" class="link">교육원 공식 홈페이지</a> 또는 행정실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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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9977</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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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99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4/202512041620517037.png</image>
            <pubDate>Thu, 04 Dec 2025 16: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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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EVENT] “이 사막여우를 본 적 있나요?” 전동칫솔 훔쳐간 설기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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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4/img_20251204162537_4c9204cd.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얗고 보들보들한 털과 동글한 눈망울로 유명한 사막여우 ‘설기’. 평소에도 귀여운 외모를 무기로 방심을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진 문제아(?)인데, 이번에는 정말 큰 일을 저질렀다고 한다.</p><p>    </p><p>바로 방심한 틈을 타 고급 전동칫솔을 챙겨 달아나버린 것! 현재 설기는 행방이 묘연한 상태로, 발견 제보가 절실한 상황이다.</p><p>    </p><p>설기를 찾아주는 사람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푸짐한 선물까지 준비돼 있으니 끝까지 확인해보자.</p><p>      </p><div><strong>설기까지 탐냈다? 설기는 왜 이 전동칫솔을 훔친 걸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4/img_20251204162521_b89b28fe.gif'  alt='이하 클린택 제공'><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클린택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에 설기가 훔쳐간 물건은 <strong>클린택의 ‘스마트 음파 전동 칫솔’</strong>이다. 이 칫솔은 힘을 주지 않아도 치아 구석구석까지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어, 집에서도 치석 제거와 치아 미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칫솔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p><p>    </p><p>양치질 시 너무 강한 자극은 잇몸과 치아에 회복될 수 없는 손상을 남긴다. 그러나 클린택 스마트 음파 전동 칫솔은 초미세 음파 진동으로 부드럽게 플라그와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4/img_20251204162610_56257de2.gif'  alt=''></figure><div></div></div><p>특히 <strong>분당 28,000회의 초미세 음파 진동</strong>으로 플라그와 이물질을 부드럽지만 강력하게 제거해, 양치 시 과한 압력으로 잇몸에 손상을 주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장점이다.</p><p>    </p><p>또한 <strong>31.9g의 초경량 무게</strong>로 손목 부담을 크게 줄였으며, ‘clean 기본 모드’와 ‘sensitive 섬세 모드’ 두 가지 기능을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어 상황에 맞는 양치가 가능하다. 30초마다 울리는 진동 알림 기능도 있어 양치 영역을 자연스럽게 바꾸도록 돕는다. 여기에 IPX6 방수 등급, 그리고 AAA 건전지를 사용하는 방식 덕분에 유선 연결 없이도 어디서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p><p>    </p><p><strong><i>“이 정도 기능이면 설기가 훔쳐간 것도 이해가 된다”</i></strong> 누가봐도 탐낼 수밖에 없는 제품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p><p>      </p><div><strong>설기를 찾아주신 분께는 푸짐한 선물로 사례합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4/img_20251204162636_9dfe4e80.gif'  alt=''></figure><div></div></div><p>현재 설기를 제보해주는 사람에게는 <strong>클린택 스마트 음파 전동 칫솔과 텅 브러쉬 세트</strong>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설기를 찾아라 EVENT 참여 방법은 간단하게 아래와 같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4/img_20251204162745_bc5057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1. 뉴스챗 사이트에 접속한다.</strong></div><div><strong>2. 뉴스를 살펴보면서 설기를 찾는다.</strong></div><div><strong>(뉴스챗 AI와 대화를 많이 나눌수록 설기 등장 확률 증가)</strong></div><div><strong>3. 설기를 발견했다면 도망치기 전에 바로 클릭한다.</strong></div><div><strong>4. 선물을 받기 위한 정보를 입력하면 응모 완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4/img_20251204162807_986383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클린택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이벤트는 12월 18일 목요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금 당장 뉴스챗에서 사라진 설기를 함께 찾으러 가보자.</p><p>    </p><p>👉 <a href="https://newschat.wikitree.co.kr/" target="_blank" class="link">[뉴스챗 사이트 바로가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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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9937</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88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1/202512011017563005.jpg</image>
            <pubDate>Mon, 01 Dec 2025 11: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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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체력도 이제는 검진하는 시대” 서울시 체력인증센터, 무료 예약 드디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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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매년 혹은 격년으로 건강검진을 받는다. 덕분에 위내시경부터 혈액검사까지 몸속 상태는 훤히 꿰고 있지만, 정작 본인의 '체력'이 어느 수준인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헬스장에 돈을 내지 않는 이상, 내 근력이나 심폐지구력이 또래보다 좋은지 나쁜지 확인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체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간과하게 되는 원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1/img_20251201102702_afa1b9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체력 저하의 경우 단순히 “피곤하네”, “몸이 무겁네” 하고 넘길 일이 절대 아니다. 심폐지구력·근력 등 체력이 낮으면 건강검진 수치가 정상이더라도 만성질환과 조기 사망 위험이 뚜렷하게 오른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건강검진 결과만 믿고 안심하다가는 중요한 건강 리스크를 놓칠 수 있다는 뜻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1/img_20251201102723_cef17d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서울시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하지만 이제 서울시민이라면 이런 걱정을 덜 수 있게 됐다. 병원에서 받는 건강검진처럼 체력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 처방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서울시가 12월 3일부터 본격 가동하는 <strong>'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strong> 이야기다.</p><p>      </p><div><strong>만 19세 이상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 서울시 체력인증센터</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1/img_20251201104028_785d11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 생긴 체력인증센터 </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이하 체력인증센터)는 국민체력100과 협업하여 체력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결과에 기반한 맞춤 운동 처방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광진구, 도봉구 등 3곳이 우선 개소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1/img_20251201104051_12509e0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1/img_20251201104225_bc4bed03.jpg'  alt=''></figure><div></div></div><p>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strong>정밀한 체력 측정 시스템</strong>이다. 국가 공인 체력 평가 기준인 '국민체력100'을 적용해 검사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성인의 경우 혈압과 신장, 체성분 검사는 기본으로 진행한 뒤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등 총 6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측정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1/img_20251201104502_6a2cd1fd.jpg'  alt=''></figure><div></div></div><p>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근기능(상지, 하지), 심폐지구력, 유연성, 평형성, 협응력 6가지 항목을 측정한다. 연령대에 맞는 운동 처방을 내리기 위함이다.</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div><strong>서울체력9988 측정 항목</strong></div>  <p>○ 성인(만 19~64세)</p>  <p>근력(상대 악력) 근지구력(교차 윗몸일으키기) 심폐지구력(YMCA 스텝검사) 유연성(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민첩성(반응시간 / 10m 왕복달리기 택1) 순발력(체공시간 / 제자리멀리뛰기 택1)</p>    <p>○ 어르신(만 65세 이상)</p>  <p>근기능 상지(상대 악력) 근기능 하지(의자에서 30초 앉았다 일어서기) 심폐지구력(6분 걷기 / 2분 제자리걷기 택1) 유연성(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평형성(3m 표적 돌아오기) 협응력(8자 보행)</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p>검사가 끝나면 본인의 체력 수준에 따라 1등급부터 6등급까지의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가 발급된다. "운동하세요" 정도의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개인별 맞춤 처방이 내려진다. 사실상 전문 트레이너의 상담을 무료로 받는 셈이다.</p><p>      </p><div><strong>"체력 점검만 했을 뿐인데"… 최대 1만 원 '앱테크' 혜택까지</strong></div><p>    </p><p>이 서비스가 더 매력적인 이유는 뜻밖의 보상 체계에 있다. 체력 측정을 완료하면 서울시 헬스케어 앱, ‘손목닥터9988’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5,000 포인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챙기면서 용돈까지 쏠쏠하게 챙기는 구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1/img_20251201104610_39767853.jpg'  alt=''></figure><div></div></div><p>6개월 뒤 체력인증센터에서 재측정했을 때 등급이 오르거나 최고 등급인 1등급을 유지하면 축하의 의미로 5,000 포인트가 추가 지급된다. 이렇게 모은 최대 1만 포인트는 손목닥터9988에서 서울페이머니로 전환해 편의점, 약국, 카페 등 서울 시내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p><p>      </p><div><strong>12월 1일 오후 1시, '손목닥터9988'에서 예약할 준비하세요</strong></div><p>    </p><p>체력인증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무료로 전문적인 측정을 받을 수 있는 데다 포인트 혜택까지 입소문을 타면서 예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1/img_20251201104633_c9661666.jpg'  alt=''></figure><div></div></div><p>예약은 12월 1일(월) 오후 1시부터<strong> '손목닥터9988' 앱</strong>을 통해 가능하다. 앱 메인 화면의 '체력인증센터' 메뉴에서 원하는 센터와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빠른 마감이 예상되니, 원하는 시간대를 확보하려면 미리 대기하는 편이 좋겠다. 예약창은 <strong>매월 1일과 16일 오후 1시</strong>에 열린다. (1일 오픈: 당월 2일-16일 예약 가능 / 16일 오픈: 17일-다음 달 1일 예약 가능)</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2/01/img_20251201104659_f843391f.jpg'  alt=''></figure><div></div></div><p>서울시는 이번 3개소를 시작으로 내년 말까지 서울 전역에 총 50개의 체력인증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집이나 회사 근처에 센터가 생긴다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내 몸의 '진짜 나이'를 체크해 보는 건 어떨까.</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strong>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 위치</strong></p><p>○ 서울시체력인증센터 :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 2층</p>  <p>○ 도봉체력인증센터 : 도봉구 방학로3길 117 도봉구보건소</p>  <p>○ 군자체력인증센터 : 광진구 군자로 151 군자건강센터</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8817</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8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6/202511261625061356.jpg</image>
            <pubDate>Wed, 26 Nov 2025 16: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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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올해의 브랜드는 현대차, 올해의 에이전시는 이노션”.. 영화 '밤낚시'로 광고제 휩쓴 현대차그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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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그룹이 아시아권을 대표하는 광고제에서 전례 없는 성과를 거뒀다. 자동차 회사가 차를 잘 만드는 차원을 넘어,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도 아시아 최정상에 오른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6/img_20251126162455_fbde39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현대차그룹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차그룹은 26일,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인 '2025 원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어워즈(One Asia Creative Awards)'에서 <strong>현대자동차가 '올해의 브랜드', 이노션이 '올해의 에이전시'</strong>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 기업이 브랜드와 에이전시 부문 최고상을 동시에 거머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    </p><p>이노션은 쟁쟁한 글로벌 경쟁사들을 제치고 아시아 1위 에이전시 타이틀을 차지했으며, 현대차는 혁신적인 마케팅 행보를 인정받아 한국 브랜드 최초로 정상에 올랐다.</p><p>    </p><p>2020년 출범한 원 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광고제로, 작품 심사뿐 아니라 각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반영하는 기준, 광고인 간 네트워킹 등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점이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6/img_20251126162522_a738194c.jpg'  alt=''></figure><div></div></div><p>가장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은 현대차와 이노션이 공동 기획한<strong> 단편영화 ‘밤낚시’</strong>다. 배우 손석구가 주연을 맡았으며, 전기차 충전소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뤘다. 약 10분의 짧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오닉 5에 탑재된 카메라 시선만으로 스토리를 이끄는 파격적인 연출이 큰 호평을 받았다.</p><p>    </p><p>빌트인캠, 서라운드뷰 모니터(SVM), 디지털 사이드미러(DSM) 등 자동차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특유의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개성적인 영상미를 만들어냈다. 광고 같으면서도 광고 같지 않은 독특한 구성은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의 관심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6/img_20251126162626_519dddd5.jpg'  alt=''></figure><div></div></div><p>'밤낚시'는 이번 어워드에서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티브 효과성 등 주요 부문 최고상(Best of Discipline)을 포함해 금상 2개, 은상 4개 등을 휩쓸며 총 12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심사위원단은 만장일치로 이 작품을 '올해의 최고 캠페인(Highest Ranked Work)'으로 꼽았다.</p><p>    </p><p>또한 ‘밤낚시’는 이미 ‘2025 레드닷 어워드’, ‘칸 라이언즈 2025’ 등 올 한 해 세계 유수 광고제에서도 그 독창성을 인정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기존의 ‘자동차 광고 = 주행 장면’이라는 진부한 공식을 완전히 깨부쉈다는 평가를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6/img_20251126162643_0de513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이노션 제공</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6/img_20251126162646_3498dcf2.jpg'  alt=''></figure><div></div></div><p>한편 이노션의 자체 CSR 프로젝트 ‘안전목욕탕’도 동상 1개와 메리트 2개를 수상하며 힘을 보탰다. 안전목욕탕은 노후한 대중목욕탕을 이노션의 크리에이티브로 전면 리브랜딩해 고령층 중심의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입욕 환경을 제공한 프로젝트로, 글로벌 디자인·크리에이티브 어워드에서도 연이어 호평을 받은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6/img_20251126162714_c09a2f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현대차그룹 제공</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26/img_20251126162723_45ba59be.jpg'  alt=''></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 지성원 전무는 ‘올해의 마케터(Marketer of the Year)’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신설된 이 상은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작품의 기획·제작을 주도한 마케팅 리더에게 수여된다. 지 전무는 이달 초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대통령상 표창’에 이어 국제 무대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며 K-브랜드의 글로벌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p><p>    </p><p>현대차그룹은 이번 4관왕 성과를 바탕으로 “모빌리티 산업과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고객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는 차별적인 시도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8S7ZJcsz_CE?si=krH0Eb-Gu-kNA_Y_"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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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862</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55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202511171642189656.jpg</image>
            <pubDate>Mon, 17 Nov 2025 16: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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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반려견 산책하다 중고차 구경까지?” 기아가 평택에 만든 ‘모빌리티 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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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아가 평택시에 인증중고차부터 전기차(EV), PBV, 애프터마켓 용품까지 모두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통합 모빌리티 거점을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64223_874188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기아 제공</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64248_71fea792.jpg'  alt=''></figure><div></div></div><p>기아는 17일(오늘)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일대에 <strong>‘기아 인증중고차 센터 평택 직영점’</strong>과 브랜드 최초 PBV 특화 거점인 <strong>‘PBV 익스피리언스 센터’</strong>를 공식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정장선 평택시장, 강정구 시의회 의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    </p><p>이름만 들으면 딱딱한 ‘센터’ 같지만, 실상은 축구장 9개(약 1.9만 평) 크기의 부지에 들어선 거대한 ‘자동차 놀이터’다. 1층에는 인증중고차 라운지와 EV 라운지를 갖춘 ‘기아 인증중고차 센터’가, 2층에는 PBV 전시·체험 공간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가 들어섰다.</p><p>      </p><div><strong>"딜러 눈치 보던 시승은 그만"...800m 전용 트랙 등장</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64321_f45f9775.jpg'  alt=''></figure><div></div></div><p>1층 인증중고차 센터는 기아가 직접 기획한 대규모 전시·상담 공간으로, 실내 640여 대·실외 750여 대 등 총 1,400여 대의 차량을 전시 중이다. 로비의 초대형 미디어월과 ‘CPO 인트로덕션 존’에서는 기아 인증중고차의 200여 가지 품질 점검 과정을 시각화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품화 전후 차량 비교 전시도 마련됐다.</p><p>    </p><p>고객은 온라인에서 관심 차량을 탐색한 뒤 센터에서 실물 확인, 전문 상담, 시승을 통합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 기반 ‘디지털 탐색 공간’에서는 공식 홈페이지와 연동해 실시간 추천 기능을 제공하며, 전문 컨설턴트가 대기하는 ‘컨설팅 존’에서는 1:1 맞춤 상담이 가능하다. 방문이 어렵다면 ‘온라인 라이브 상담’을 요청해도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64407_393d1dc5.jpg'  alt=''></figure><div></div></div><p>평택 센터만의 특화 콘텐츠로 약 800m 길이의 ‘전용 시승 트랙’도 조성됐다. 경사로와 요철 구간 등을 구현해 차량 내구성과 승차감을 실제 도로 환경처럼 체험할 수 있다.</p><p>    </p><p>전기차 전용 공간인 ‘EV 라운지’도 함께 운영된다. 기아 EV 라인업이 전시되며, 6×3.5m 크기의 초대형 컨피규레이터는 현장에 없는 모델도 실제에 가깝게 옵션 조합을 시뮬레이션해준다. 애프터마켓 용품을 전시하고 실제 장착 차량을 볼 수 있는 ‘기아 샵(Kia Shop)’도 운영될 예정이다.</p><p>      </p><div><strong>AR로 체험하는 미래 모빌리티 'PBV'</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64434_955b4055.jpg'  alt=''></figure><div></div></div><p>2층은 기아의 미래 먹거리인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를 위한 공간,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다.  입구의 ‘웰컴 키오스크’에서는 PBV 라이프스타일 추천과 프로그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p><p>    </p><p>전시존에서는 다양한 컬러의 PV5 모델과 글로벌 공구 브랜드 ‘밀워키’와 협업한 PV5 카고 모델을 볼 수 있다. AR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업종별 실제 업무 환경 속 PBV 활용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시승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비즈니스 라운지, 인스파이어링 존, 비즈니스 스퀘어 등 기업·공공기관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전용 공간도 구성됐다.</p><p>      </p><div><strong>차에 흥미 없어도 OK…누구나 즐기는 ‘열린 공원’으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64446_f471573b.jpg'  alt=''></figure><div></div></div><p>기아는 공간 일대를 지역 주민을 위한 열린 공원으로 개방했다. 벚꽃 산책로, 반려견 놀이터, 분수공원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했고, 1층 컨퍼런스룸은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시스템을 통해 교육·행사 등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된다. 기아는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해 평택 복합휴게소와 연결되는 접근 도로도 새로 조성했다.</p><p>    </p><p>기아는 센터 개소를 기념해 방문 고객과 사전 예약 후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p><p>    </p><p>기아 관계자는 “인증중고차 센터 평택 직영점과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인증중고차부터 EV, PBV까지 모빌리티 전 영역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통합 체험 허브”라며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중고차 구매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거점이 되겠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64457_984a0fca.jpg'  alt=''></figure><div></div></div><p>센터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일부 명절 당일 및 익일 휴무) 운영된다. 오픈 초기에는 평택지제역에서 센터까지 PV5 차량으로 1시간 간격 무료 셔틀도 운행한다. 운영 정보는 기아 인증중고차 공식 홈페이지와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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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5525</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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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54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202511171500177683.jpg</image>
            <pubDate>Mon, 17 Nov 2025 16: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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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내 생맥 1티어 바로 여깁니다” 테라 드래프트 마스터가 말아주는 청정 생맥주, 테라 생 샵인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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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i>"생맥주는 누가 따르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이다."</i></strong></div><p>    </p><p>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흔히 하는 말이다. 같은 맥주라도 따르는 방식에 따라 맛이 극명하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단골 '생맥주 맛집'을 따로 두는 이들도 적지 않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50025_d8ad6d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하이트진로 </figcaption></figure></div><p>애주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원재료부터 청정한 국내 대표 맥주, 청정라거 ‘테라’가 로컬 맛집과 협업해 <strong>‘테라 생 샵인샵(Shop-in-shop)’</strong>을 오픈했다.</p><p>    </p><p>테라는 ‘청정라거’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맥주 발효 과정에서 자연 발생하는 리얼탄산 100%를 그대로 담아내는 기술과 세계 공기질 1위 호주산 청정맥아만을 100%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리얼탄산의 신선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테라 생 샵인샵에서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드래프트 마스터가 테라를 특별한 방식으로 따른다.</p><p>      </p><div><strong>‘청정 라거’ 테라 생맥주가 맛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strong></div><p>    </p><p>테라 생 샵인샵에서는 테라 드래프트 마스터의 화려한 기술이 만들어내는 시각적인 즐거움과 함께 최적의 풍미가 깃든 테라 한 잔을 경험할 수 있다. 엄선된 호주산 청정맥아만을 사용해 남다른 풍미를 자랑하는 테라 생맥주. 그 한 잔이 완성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살펴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50053_3aa56e91.jpg'  alt=''></figure><div></div></div><p>우선 첫 단계, <strong>린싱(Rinsing)</strong>이다. 맥주를 따르기 전 잔을 깨끗하게 헹궈 미세한 오염물과 이물질을 완전히 제거하는 단계다. 이 과정을 거치면 탄산 거품이 잔 표면에 고르게 달라붙어, 테라 생맥주의 강력한 리얼탄산을 100% 즐길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50114_b4f1df33.jpg'  alt=''></figure><div></div></div><p>두 번째는 <strong>멀티 레이어드 푸어링(Multi-layered Pouring)</strong>. 테라 생맥주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과정이다. 리얼탄산의 풍성하고 조밀한 거품을 만들기 위해 맥주를 여러 번에 나누어 따르는 과정이다. 약 4회에서 6회에 걸쳐 부드럽고 균형 잡힌 거품층을 다듬어 나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50124_1039e6e6.jpg'  alt=''></figure><div></div></div><p>세 번째, <strong>스키밍(Skimming)</strong>을 통해 잔 위에 형성된 거품의 표면을 전용 도구로 깔끔하게 걷어낸다. 과다하거나 거친 거품을 최종적으로 걷어내면서 부드럽고 균일한 거품층만 남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50136_dc6fb58d.jpg'  alt=''></figure><div></div></div><p>마지막 단계는 <strong>잔 세척(Glass Cleaning)</strong>으로, 서빙 직전 잔 외부를 얼음물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잔에 묻었을 수 있는 미세한 오염물을 완전히 제거해 마지막까지 완벽한 테라 생맥주 한 잔을 완성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50152_15a7facc.jpg'  alt=''></figure><div></div></div><p>전문가의 손길을 통해 드래프트 방식으로 서빙된 테라는, 한 모금 마시는 순간 <strong>“확실히 다르다”</strong>는 반응을 이끌어낸다. 폭발적인 풍미와 테라 특유의 강력한 탄산감, 청량함이 배로 살아난다는 후문이다.</p><p>      </p><div><strong>테라 생맥주, 즐기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테라 생 샵인샵 위치 정보</strong></div><p>    </p><p>지난 10월, 서울 해방촌 신흥시장 오리올과 을지로 만선호프에서 운영됐던 테라 생 샵인샵이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최근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됐다. 신선한 테라 생맥주를 직접 맛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테라 생 샵인샵 매장의 위치를 공개한다.</p><p>    </p><div><strong><i>- 서울 북창동 ‘우주맥주’</i></strong></div><div><strong><i>- 인천 부평 ‘바베큐 광장 호프’</i></strong></div><div><strong><i>- 대구 교동 ‘만취’</i></strong></div><div><strong><i>- 부산 서면 ‘만선호프’</i></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7/img_20251117150235_957bf566.jpg'  alt=''></figure><div></div></div><p>이번 테라 생 샵인샵은 11월 14일부터 12월 7일까지 약 한 달간 특별 운영된다. 테라 드래프트 마스터가 말아주는 ‘테라 생맥주’, 기간이 지나기 전에 꼭 한 번 경험해보길 추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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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5439</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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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46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3/202511131504507417.jpg</image>
            <pubDate>Thu, 13 Nov 2025 15: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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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 어린이대공원 입구에 ‘한옥 감성’ 가득한 휴식 공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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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서울 어린이대공원의 정문 광장. 그동안은 좀 낡고 휑한 느낌이 있었다. 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 그 이상의 의미는 찾아볼 수 없었다.  </p><p>그런데 최근 이곳이 '쉼터'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낡았던 공원 입구가 힐링 정원으로 변신한 것.</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1/13/img_20251113150436_d76981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현대자동차그룹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는 지난 12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 정문 광장에서 ‘2025 현대자동차 정원’ 개장식을 열고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새로운 휴식 공간을 공개했다.</p><p>    </p><p>현대자동차 정원은 노후한 정문 광장을 전면 리모델링해 조성된 공간으로, 약 900㎡ 규모에 다양한 관목과 계절 꽃을 활용한 정원, 커뮤니티 휴게 공간, 이동식 스툴, 현대차 브랜드 월 등이 들어섰다.</p><p>    </p><p>특히 한옥 기와 등 전통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곳곳에 적용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p><p>    </p><p>현대차 관계자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연간 약 700만 명이 방문하는 대표적 공간”이라며 “정원이 시민들의 즐거운 경험을 더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p><p>    </p><p>한편 현대차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포레스트런’ 캠페인, 울산 북구 ‘울산숲’ 조성 등 다양한 환경·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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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4687</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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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20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202510311338561712.jpg</image>
            <pubDate>Fri, 31 Oct 2025 16: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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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올가을 유난히 피곤하다면? 건강 적신호입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 면역력 회복템 TO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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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i>“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은 30%나 낮아진다는데?”</i></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33948_0fd722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을이 무색하게 아침마다 차가운 공기가 스며드는 요즘이다. 12월도 채 되지 않았지만,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쌀쌀한 바람에 옷깃을 단단히 여미게 된다.</p><p>    </p><p>이렇게 일교차가 커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면역 세포가 사용할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환절기가 찾아오면 감기가 유행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p><p>    </p><p>최근 유난히 피로감이 잦거나 잔병치레가 늘었다면 면역 관리가 시급하다는 신호다. 일상에서 간편하게 <strong>면역력을 챙길 수 있는 아이템 6가지</strong>를 소개한다.</p><p>      </p><div><strong><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22" target="_blank" class="link">1. 천연의 항균력을 보유한 ‘아카시아 벌꿀’ (▶구매하러 가기)</a></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34014_c17e331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꿀은 달콤한 맛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유익한 식품이다.</p><p>    </p><p>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벌꿀에는 폴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등 천연 항산화 물질이 가득 들어 있어, 체내 염증 반응을 완화하고 면역세포의 활성을 돕는다. 또한 올리고당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도당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에너지 회복에 도움을 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34044_00e741c0.jpg'  alt=''></figure><div></div></div><p>아침 공복에 아카시아 벌꿀을 미지근한 물에 한 스푼 타서 마시면 몸의 대사를 부드럽게 깨울 수 있다. 레몬즙, 생강, 계피 등을 함께 넣으면 항산화 효과를 배로 누릴 수 있다. 잠들기 1~2시간 전에 꿀물을 소량 섭취하면 피로 회복과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단, 60℃ 이상의 뜨거운 물에 타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자.</p><p>      </p><div><strong><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23" target="_blank" class="link">2. 심신을 안정시키는 ‘캐모마일 티’ (▶구매하러 가기)</a></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34113_e401ba78.jpg'  alt=''></figure><div></div></div><p>국화과에 속하는 허브 식물인 캐모마일은 ‘땅에서 나는 사과’라는 별칭이 있을 만큼 향긋한 사과 향이 난다. 덕분에 누구나 부담 없이 매일 마시며 면역력을 관리하기 좋은 허브차로 사랑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34125_3d8e899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쿠팡 캡쳐 </figcaption></figure><div></div></div><p>캐모마일에는 항산화 성분과 함께 항염·항균 작용이 있어 감기나 염증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아피제닌이라는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켜 숙면을 유도하기 때문에, 수면 부족으로 약해진 면역세포 기능 회복에도 효과적이다.</p><p>    </p><p>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캐모마일 티를 하루 1~2잔 정도 따뜻하게 마셔주는 것이 좋다. 특히 잠들기 전 한 잔의 캐모마일 티는 수면 중 면역세포의 회복을 돕고, 긴장된 몸과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완시켜준다.</p><p>      </p><div><strong><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24" target="_blank" class="link">3. 면역 체계 형성의 기본, ‘비타민C’ (▶구매하러 가기)</a></strong></div><p>    </p><p>평소 건강하다고 해서 비타민C를 소홀히 여기고 있다면 꼭 주목하자. 비타민C의 경우 평상시에는 체감하기 어렵지만, 환절기처럼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질 때 진가를 발휘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34142_a6b6e6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는 백혈구 활성화와 체내에 침입한 바이러스 대응력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체는 비타민C를 스스로 합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섭취를 통해 보충해야 하며, 체내에 오래 머물지 않고 배출되므로 꾸준한 섭취가 필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34155_283f0b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쿠팡 캡쳐 </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현대인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가공식품 위주의 식사로 인해 비타민C가 부족하기 쉽다. 또한 조리 과정에서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음식만으로는 충분히 채우기 어렵다. 일상 속에서는 영양제 형태의 비타민C 제품을 통해 꾸준히 보충하는 것이 좋다. 꼭 성분표와 실제 후기를 꼼꼼히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p><p>      </p><div><strong><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25" target="_blank" class="link">4.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까지 ‘4 in 1 건강보조제’ (▶구매하러 가기)</a></strong></div><p>    </p><p>비타민C가 방어력을 높인다면, 체내 면역 체계의 균형을 유지해주는 미네랄과 비타민의 보충도 필요하다.</p><p>    </p><p>특히 칼슘·마그네슘·비타민D·아연은 면역 체계의 기반을 이루는 필수 영양소로, 하나라도 부족하면 면역 반응의 균형이 쉽게 무너질 수 있다.</p><p>    </p><p>먼저 칼슘은 면역세포 간 신호 전달에 관여해 외부 바이러스나 세균 침입 시 즉각적인 면역 반응이 일어나도록 돕는다. 또한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 긴장을 완화해 면역 저하를 예방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34301_ebd756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마그네슘은 에너지 대사와 면역세포 생성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과도한 염증 반응을 완화하고 피로로 인한 면역력 저하를 줄여준다.</p><p>    </p><p>비타민D는 면역세포를 직접 조절하는 ‘지휘관’ 역할을 한다. T세포와 B세포의 기능을 강화해 감염을 예방하고, 자가면역 반응을 억제해 면역 균형을 유지한다. 실내 생활이 많은 현대인이라면 햇빛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보충제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p><p>    </p><p>마지막으로 아연은 백혈구 생성과 항체 형성에 관여해 감염 초기 방어력을 높인다. 세포 재생과 상처 회복을 돕고, 바이러스 복제를 억제하는 역할도 한다. 특히 스트레스나 피로로 면역이 떨어졌을 때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34316_a3b32a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쿠팡 캡쳐 </figcaption></figure><div></div></div><p>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기 어렵다면 네 가지 영양소를 한 번에 보충할 수 있는 멀티비타민 제품을 활용해 체내 면역 밸런스를 관리해보자.</p><p>      </p><div><strong><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26" target="_blank" class="link">5. 혈류 순환으로 면역 케어, ‘냉온 찜질팩’ (▶구매하러 가기)</a></strong></div><p>    </p><p>원활한 혈액순환은 면역 체계 유지를 위한 기본이다. 면역세포가 체내 곳곳을 활발히 이동하며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적정 체온 유지가 필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에는 옷을 껴입는 것만으로는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기 어렵다.</p><p>    </p><p>이럴 때 집에 찜질팩 하나쯤 구비해 두면 체온 관리에 도움이 된다. 필요할 때마다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혈류 순환을 촉진해 피로 회복과 면역 환경을 개선하는 데 간접적인 도움을 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34333_c1071486.jpg'  alt=''></figure><div></div></div><p>제품을 고를 때는 여러 번 재사용이 가능하고 온도 유지력이 뛰어난 제품을 추천한다. 황토 등 천연 원료를 사용한 제품은 열 보존력이 좋고, 상황에 따라 온찜질과 냉찜질을 병행할 수 있는 타입이라면 활용도가 더욱 높다.</p><p>      </p><div><strong><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27" target="_blank" class="link">6. 이미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라면, ‘전기 온열 찜질기’ (▶구매하러 가기)</a></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34347_45d993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미 감기에 걸려 오한이 있거나 체온이 쉽게 떨어지는 상태라면, 전기 온열 찜질기를 활용한 지속적인 체온 케어가 도움이 된다. 떨어진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외부 온열기기를 통해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혈류가 원활해지고 신진대사가 활성화되면서 병세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34402_1507a9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쿠팡 캡쳐 </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34415_80b83eca.jpg'  alt=''></figure><div></div></div><p>제품을 고를 때는 안정성이 입증된 인증 제품이 맞는지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자. 또한 시간과 온도 조절 기능이 있는 제품이라면 사용이 훨씬 편리할 것이다. 분리형 커버로 세탁이 가능한 타입이라면 위생 관리까지 용이하다.</p><p>    </p><p>집에서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 온열 찜질기를 하나 마련해둔다면, 겨울철 체온 관리와 면역 케어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p><p>    </p><p>환절기 건강 관리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 자신에게 맞는 제품으로 틈틈이 면역력을 챙겨서 곧 다가올 한파를 건강하게 이겨내는 것은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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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2035</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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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207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202510311601038271.jpg</image>
            <pubDate>Fri, 31 Oct 2025 16: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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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심 속에서 한들한들 회전놀이”.. 서울광장에 깜짝 등장한 새로운 휴게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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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60208_6a545f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서울시가 서울광장에 그물망 소재의 이동형 휴게공간 ‘한들한들’을 새롭게 선보였다. 오는 11월 2일까지만 시범 운영되는 이 시설물은 '서울야외도서관' 마지막 주간을 맞아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휴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p><p>    </p><p>‘한들한들’은 그물망에 누워 가볍게 흔들리며 쉬는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 휴게시설물이다. 서울시 '펀(Fun) 디자인' 정책의 일환으로 개발된 이 작품은 실용성과 미적 가치를 인정받아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60300_23cd294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한들한들 조감도 / 서울시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연잎(대형), 연꽃(중형), 꽃봉오리(소형)를 형상화한 3가지다. 대형과 중형 모델은 편하게 누워 하늘을 바라보며 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반면 소형 모델은 어릴 적 놀이터의 회전무대(일명 '뺑뺑이')에서 착안, 직접 돌리며 즐길 수 있어 활동적인 재미를 더했다.</p><p>    </p><p>'한들한들'은 지난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선보였던 '하늘하늘'의 후속작이다. 특히 이번에는 이동형 모델로 기획돼, 앞으로 서울의 대표 축제 현장 곳곳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만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60314_23c952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31/img_20251031160326_02c72aad.jpg'  alt=''></figure><div></div></div><p>한들한들은 오는 11월 2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이후 내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등 다양한 장소로 옮겨 더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휴식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p><p>    </p><p>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이번 휴게공간은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일상을 즐기면서도 서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서울을 매력적인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야외 휴게공간 시리즈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p><p>    </p><p>서울광장 한복판에서 ‘한들한들’ 흔들리며 쉬어가기, 체험해볼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으니 이번 주말에는 서울광장 나들이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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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2073</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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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10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7/202510271553271955.jpg</image>
            <pubDate>Mon, 27 Oct 2025 15: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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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갈릴레오의 진짜 무기는 ‘권력’이었다.. <궁정인 갈릴레오>가 바라본 과학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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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7/img_20251027155520_f0ff07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갈릴레오 갈릴레이 /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갈릴레오 갈릴레이는 흔히 세간에 ‘지동설’을 증명한 과학자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번역 출간된 책 &lt;궁정인 갈릴레오&gt;는 그가 사실 <strong>당대 권력의 중심에서 판을 설계한 치밀한 '전략가'</strong>였음을 보여준다.</p><p>    </p><p>16~17세기 유럽에서 우주의 원리를 탐구할 자격은 오직 철학자에게만 주어졌다. 수학자는 단순히 계산을 대신하는 기술자로 치부됐다. 당시만 해도 천동설은 철학과 종교가 쌓아올린 세계관 위에서 의심할 여지 없는 ‘진리’로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앞서 지동설을 주장했던 코페르니쿠스의 책이 금서로 지정됐을 정도였다.</p><p>    </p><p>수학자였던 갈릴레오 역시 지동설을 지지했다. 그는 직접 개량한 당대 최고 성능의 망원경으로 목성의 네 위성을 발견했고, 이를 당대 최고 권력자였던 메디치 가문에 헌정했다. 이를 계기로 갈릴레오는 ‘대공의 철학자 겸 수학자’라는 전례 없는 작위를 부여받았다.</p><p>    </p><p>이 작위는 갈릴레오에게 ‘수학자’를 넘어 ‘철학자’로서 우주를 논할 사회적 자격을 안겨주었다. 그는 메디치 가문의 방대한 인적 네트워크를 발판 삼아 태양 흑점 실험 또는 망원경 시연회 같은 일종의 ‘과학 공연’을 펼쳤다. 이는 학문적 증명의 과정이자, 청중을 설득하기 위한 사회적 퍼포먼스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7/img_20251027155546_92874f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소요서가에서 출간된 ‘궁정인 갈릴레오’ </figcaption></figure></div><p>이탈리아 출신 학자 마리오 비아졸리의 &lt;궁정인 갈릴레오&gt;(소요서가 刊)는 이 과정을 치밀하게 추적한다. 1993년 출간돼 과학사 연구의 고전으로 평가받아온 이 책이 32년 만에 국내 처음으로 번역됐다.</p><p>    </p><p>&lt;궁정인 갈릴레오&gt;는 갈릴레오가 궁정을 기반으로 새로운 과학의 가능성을 열었다고 말한다. 근대 과학의 탄생이 단순히 새로운 관측 도구나 이론의 등장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지식 생산자의 사회적 지위와 정당화 방식이 변화한 사건이었음을 보여준다. </p><p>    </p><p>저자는 근대 과학의 탄생이 단순히 새로운 이론이나 도구의 등장만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비아졸리에 따르면, 갈릴레오가 '지동설'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과학적 논증 이전에 그 진리를 말할 수 있는 사회적 권위와 신분 상승이 필수적이었다. 즉, 지식 생산자의 사회적 지위 자체가 변하는 사건이 곧 과학혁명이었다는 통찰이다.</p><p>    </p><p>이 책의 분석은 현대에도 유효하다. 새로운 과학 이론이 순수한 논리만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현실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p><p>&lt;궁정인 갈릴레오&gt;는 과학이 사회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지식과 권력은 어떤 관계를 맺는지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과학사를 넘어 '지식의 사회학'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흥미로운 자료가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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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1036</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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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05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4/202510241034077611.jpg</image>
            <pubDate>Fri, 24 Oct 2025 16: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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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라면보다 선배라구요?” 그 시절 근본 ‘농심라면’, 큰사발면으로 먹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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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strong><i>“형님 먼저, 아우 먼저” </i></strong>요즘 세대는 다소 낯설지 몰라도, 중장년층이라면 뇌리에 각인된 광고 카피다. 바로<strong> ‘농심라면’ </strong>이야기다.</p><p>    </p><p><strong>라면 이름에 회사명이 붙어 있다니?</strong> 조금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유가 있다. 농심라면은 농심이 아직 ‘롯데공업’이던 시절 생산됐던 제품이기 때문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KpJBkeTyvp8?si=rfD164wN6b9St1Bn"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농심라면은 1975년 당시 소비자가 25원에 출시된 라면이다. “형님 먼저, 아우 먼저”라는 정겨운 광고 카피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다. 나아가 1978년 사명을 롯데공업에서 ‘농심’으로 바꿀 때 그 유래가 됐을 정도로 회사에 특별한 의미를 남긴 라면이다.</p><p>    </p><p>이후 ‘신라면’이라는 걸출한 후배가 등장하며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농심라면은 오늘날의 농심을 있게 한, 그야말로 농심의 “근본 라면”이라고 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4/img_20251024104132_1cbefaa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농심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리고 2025년 1월, 농심 창립 60주년을 맞아 농심라면이 화려하게 귀환했다. 1975년 당시 레시피를 기반으로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된 이번 농심라면은 쫄깃한 면발과 깊고 얼큰한 소고기 국물 맛으로 출시 직후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4/img_20251024104224_eef502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p>그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는 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strong>‘큰사발면’ 버전</strong>이 새롭게 등장했다. 그런 농심라면 큰사발면을 위키트리가 출시도 전에 발 빠르게 공수해왔다. 과연 그 맛이 ‘추억 보정’일지, 아니면 진짜 ‘근본의 부활’일지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 보자.</p><p>      </p><div><strong>패키지부터 추억 소환…사발면으로 다시 태어난 ‘농심라면’ </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4/img_20251024105141_2bfd0e06.jpg'  alt=''></figure><div></div></div><p>패키지 디자인은 이름과 일러스트 모두 그 시절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형님 먼저, 아우 먼저”라는 문구가 일러스트 옆에 선명히 자리해, 옛 롯데공업 시절의 ‘헤리티지’를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4/img_20251024105153_49b02fb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4/img_20251024105157_36d3c6dc.jpg'  alt=''></figure><div></div></div><p>구성품은 면, 비법스프, 후첨분말로 구성됐다. 심플하지만 알찬 구성이다. 봉지 면과 다르게 후레이크는 면 아래에 미리 깔려 있었다. 큰사발면답게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했지만, 사발면의 오리지널 감성을 살려 뜨거운 물로 조리하는 일반적인 방식을 택했다.</p><p>      </p><div><strong>신선하지만 정겨운, 칼칼하고 깔끔한 ‘그 맛’</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4/img_20251024105233_6b4dcbd8.jpg'  alt=''></figure><div></div></div><p>조리를 마치고 뚜껑을 열자, 특유의 구수하면서도 매콤한 라면 향이 확 퍼졌다. 처음에는 신라면과 비슷한가 싶었지만 이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매운 향 뒤로 은근한 소고기 육수 냄새가 올라오며 묘하게 정겨운 향이 코끝을 자극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4/img_20251024105243_415d7cdc.jpg'  alt=''></figure><div></div></div><p>우선 국물부터 맛봤다. 맑고 진한 소고기 육수를 바탕으로, 그 사이를 마늘, 고추, 생강, 후추 등 강한 풍미가 치고 들어왔다. 매운 라면에 속하는 농심라면이지만, 신라면보다 더 묵직하면서도 칼칼하게 톡 쏘는 매운맛이 느껴졌다. 뒷맛은 은근한 여운을 남겼는데, 마지막에 넣은 후첨분말이 그 풍미를 완성하는 듯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4/img_20251024105255_06032dd1.jpg'  alt=''></figure><div></div></div><p>면발에는 앞서 맛봤던 국물이 충분히 스며들어 있었다. 한 젓가락 들어 올려 김치와 함께 먹으니<strong>한국인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그 맛</strong>이 입안 가득 채웠다. 건더기도 풍성했다. 큼직한 고기부터 시작해서 파, 양배추, 계란, 어묵까지 다양하게 들어있어 씹는 재미와 식감의 밸런스를 즐길 수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4/img_20251024105306_262302cf.jpg'  alt=''></figure><div></div></div><p>이 라면의 전성기를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라 할지라도, 한입 맛보는 순간 “그때 사람들은 이런 맛의 라면을 즐겨 먹었구나” 하는 짐작이 가능했다. 낯설지만 묘하게 정겨운 맛. 50여 년의 긴 세월이 미각으로 교차하는 특별한 경험이었다.</p><p>    </p><p>큰사발면 버전의 농심라면은 오는 27일 공식 출시된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있는데, 제품에 그려진 총 3종의 일러스트를 모아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무려 한우 세트를 받을 수 있는 통 큰 이벤트다. 편의점에서 농심라면 큰사발면을 발견한다면 놓치지 말아야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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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0506</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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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94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1/202510211459542915.jpg</image>
            <pubDate>Tue, 21 Oct 2025 15: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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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기아가 미래 개발자님을 모십니다” 소프티어 부트캠프 7기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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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자동차·기아가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진화하는 자동차(Software Defined Vehicle)’ 개발 체계를 가속화하기 위해 인재 육성 및 우수 인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p>    </p><p>현대자동차·기아는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채용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strong>‘소프티어 부트캠프(Softeer Bootcamp) 7기’ </strong>참가자를 모집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1/img_20251021150203_2fe6a6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부트캠프는 ▲웹 프론트엔드 ▲웹 백엔드 ▲데이터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획 ▲UI 디자인 등 총 5개 분야, 86명 규모로 선발이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8월 졸업자부터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로, <a href="https://softeer-bootcamp.com/" target="_blank" class="link">공식 홈페이지</a>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p><p>참가자는 두 차례의 온라인 평가와 인성검사,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되며, 교육은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8주간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1개월간의 이론 교육 이후에는 팀 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실제 개발 프로세스를 경험하게 되고, 결과물은 현대자동차·기아 실무진이 직접 심사한다.</p><p>    </p><p>특히 과정 중에는 현직자 밋업(Meet-up)과 1:1 멘토링도 포함돼 있어 실무 감각 확장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우수 수료자에게는 현대자동차·기아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서비스 기획자 ▲UI 디자이너 ▲데이터 엔지니어 등으로 입사할 수 있는 채용 기회도 주어진다.</p><p>    </p><p>현대자동차·기아 진은숙 ICT담당 부사장은 “소프티어 부트캠프는 미래 IT 환경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프로그램을 최신 트렌드에 맞춰 발전시키고, 질 높은 인재 양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소프티어(Softeer)’는 소프트웨어(Software)와 엔지니어(Engineer)의 합성어로, 차량 소프트웨어 분야의 개척자(Frontier)를 뜻한다.</p><p>    </p><p>소프티어 부트캠프는 2023년 첫 시작 이후 지금까지 약 470명의 수료생이 배출됐으며, 이들은 현대자동차·기아를 비롯해 다양한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기획, 디자인 직군으로 활약 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21/img_20251021150235_d10e09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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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9498</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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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84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6/202510161349519126.jpg</image>
            <pubDate>Thu, 16 Oct 2025 13: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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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구금 사태’ 美 조지아주에 500만 달러 기부… ‘현대 교육대학’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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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6/img_20251016135001_324acf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달 미국 조지아주에서 벌어진 <strong>한국인 구금 사태</strong>는 한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 이민당국이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근로자 300명 가량을 한꺼번에 구금한 것이다.</p><p>    </p><p>사건 이후 조지아주 경제는 크게 흔들렸다. 체포된 한국인들은 물론, 단속에 놀란 한국인들도 상당수 귀국하거나 다른 주로 이동한 것이 원인이었다. 이로 인해 조지아주의 한식당, 아시안 마켓, 숙박 및 세탁 서비스 같은 지역 상권이 직격탄을 맞았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6/img_20251016135020_cb20d0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연합뉴스 </figcaption></figure><div></div></div><p>특히 현대차 공장이 위치한 서배너 지역의 타격이 컸다. 공장 공사가 중단되고 인력이 빠져나가면서 결국 공장 문까지 닫혔고, 대규모 실업 사태가 발생했다. ‘현대차 특수’를 기대하고 투자했던 이들까지 철수하면서, 한때 활기가 넘쳤던 서배너는 어느덧 ‘가고 싶지 않은 도시’가 됐다.</p><p>    </p><p>이런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그룹)이 움직였다. 조지아주에 위치한 서배너 주립대에<strong>500만 달러, 한화 약 71억 원을 기부</strong>한 것이다. 1890년 설립된 서배너 주립대는 조지아주에서 가장 오래된 흑인 공립대학교로, 교육대학 등 4개 단과대학의 3천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번 협력은 서배너 주립대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 투자로 기록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6/img_20251016135109_638696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서배너 주립대 공식 홈페이지 </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차그룹의 기부에 따라, 서배너 주립대는 교육대학 명칭을 <strong>‘현대 교육대학(Hyundai College of Education)’</strong>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서버너 주립대는 내년 초 새 명칭 현판 제막식과 함께, ‘현대’ 이름을 딴 장학금 수여도 시작할 예정이다.</p><p>    </p><p>저메인 윌 서배너 주립대 총장은 "현대의 투자 덕분에 서배너 주립대 학생들이 더 많은 교육 기회, 발전된 교육과정, 그리고 캠퍼스 내 창의적 교육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새로운 현대 교육대학은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미래'라는 현대자동차의 비전을 실천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p>    </p><p>이미 현대차그룹은 조지아주 내 실업 사태가 불거지자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한 공개 채용에 나선 바 있다. ‘구금 사태’의 여파 속 미국 지역 사회에 손을 내민 현대차의 행보에, 진정한 글로벌 기업의 면모를 증명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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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8442</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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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78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4/202510141209553697.jpg</image>
            <pubDate>Tue, 14 Oct 2025 13: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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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웃참 유발’ 800만뷰 지휘자 백윤학, 11월에 지브리&디즈니 음악으로 무대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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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악보까지 던질 만큼 열정적으로 지휘에 임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strong>지휘자 백윤학.</strong> 마치 춤을 추듯 온몸으로 음악을 표현하는 그의 지휘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만 무려 800만 회를 돌파했을 정도다.</p><p>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s9vVan0Jdrw?si=c0Rtia9KIvOKpUrO"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p><p><strong><i>“왔다 내 귀염둥이 댄서 지휘자”, “지휘자 직캠은 처음 찾아본다”, “1열에서 감상했는데 너무 즐거웠다”</i></strong> 등의 댓글이 속출할 정도로, 그야말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주인공이다.</p><p>    </p><p>이런 폭발적인 관심 덕분에 tvN ‘유퀴즈 온 더 블럭’까지 출연해 무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한 백윤학은 지금 가장 주목받는 지휘자 중 한 명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4/img_20251014121052_5c6f6d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figcaption></figure><div></div></div><p>클래식 공연을 단숨에 축제의 장으로 바꿔버리는 지휘자 백윤학이 오는 11월, 새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strong>‘The Magic of Autumn - 디즈니&amp;지브리 영화음악 콘서트’</strong>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p><p>    </p><p>이번 무대는 YTN이 주최하고 지휘자 백윤학과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4/img_20251014121123_be016043.jpg'  alt=''></figure><div></div></div><p>이번 공연에서는 지브리와 디즈니의 명작 OST를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사운드로 만날 수 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겨울왕국’, ‘인어공주’, ‘주토피아’ 등 도입부만 들어도 전율이 퍼지는 애니메이션 명곡들이 이어질 예정이다.</p><p>    </p><p>특히 ‘춤추는 지휘자’로 불리는 백윤학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이번 공연의 관전 포인트다. 딱딱한 형식의 클래식 공연을 넘어, 관객은 물론 연주자와 지휘자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진짜 ‘축제 같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4/img_20251014121136_554f1427.jpg'  alt=''></figure><div></div></div><p>여기에 디즈니 프린세스로 잘 알려진 뮤지컬 배우 이희주도 무대에 올라, 마치 영화 속 장면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14/img_20251014121145_2c1350a1.jpg'  alt=''></figure><div></div></div><p>‘The Magic of Autumn - 디즈니&amp;지브리 영화음악 콘서트’는 11월 14일 단 하루,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예매는 인터파크티켓과 롯데콘서트홀에서 가능하다. 공연은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p><p>    </p><p>문화생활을 즐기기 좋은 11월, 이번 콘서트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올 가을 열릴 단 하나의 특별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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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7816</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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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58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01/202510011644233598.jpg</image>
            <pubDate>Wed, 01 Oct 2025 16: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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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내 최고 권위 양궁대회, 배후에 ‘이 기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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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strong>한국 양궁</strong>은 올림픽을 비롯한 국제 대회에서 늘 압도적인 성과를 내온 세계 최강 종목이다. 1984년 LA 올림픽에서의 첫 금메달을 거머쥔 뒤 지금까지 무려 32개의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며, 2위 국가와도 큰 격차를 벌린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다.</p><p>    </p><p>한국 양궁이 이처럼 세계 정상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어린 시절부터 선수들을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육성하는 국내의 시스템이 있었다.</p><p>    </p><p>그리고 그 안정적인 시스템 뒤에는 한 대기업의 꾸준한 후원이 있었다. 바로 <strong>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그룹)</strong>이다. 현대차그룹은 1985년 정몽구 명예회장이 대한양궁협회장에 취임한 이래, 현재까지 정의선 회장이 6연속 회장직을 맡으며 무려 41년 동안 한국 양궁과 동행하고 있다. 이는 국내 단일 종목 스포츠협회 후원 중 최장 기간 이어지는 후원이다.</p><p>    </p><p>현대차그룹은 한국이 세계 양궁계를 선도하는 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한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양궁 대회, <strong>&lt;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gt;</strong>의 후원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01/img_20251001164557_6055a4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현대차그룹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2016년 창설된 이 대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장으로, 올해 4회째를 맞는다. 이번 대회는 ‘위대한 양궁의 순간(The Greatest Shooting Moment)’을 슬로건으로, 한국 양궁의 유구한 역사와 영광을 넘어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의 무대로 마련됐다. 타이틀 후원사는 현대자동차이며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이 공식 후원사로 함께 참여했다.</p><p>    </p><p>이번 대회는 1일부터 3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과 5.18 민주광장에서 개최된다. 대회장 구성과 선수 동선까지 국제대회 운영 방식을 그대로 구현해, 국내 선수들이 세계무대와 같은 환경 속에서 경험을 쌓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01/img_20251001164618_4fccc3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뉴스1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를 통해 내년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더 나아가 ‘2028 LA올림픽’을 앞둔 국내 선수들에게 경기력을 점검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p><p>    </p><p>이번 대회 총상금은 국내 양궁대회 중 최고 수준인 5억 9천6백만 원으로, 지난 대회보다 약 15% 늘어났다. 리커브 종목 우승자에게는 1억 원이 주어지며, 상금의 25%는 입상 선수의 지도자에게 경기력 향상 연구비로 지급돼 선수와 지도자가 함께 혜택을 나누도록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01/img_20251001164633_20438f05.jpg'  alt=''></figure><div></div></div><p>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는 선수 뿐만 아니라 양궁 팬과 시민 모두가 양궁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먼저 광주 도심 5·18 민주광장에는 대형 스크린과 음향 시설을 갖춘 특설 경기장이 설치되고,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좌석을 마련해 양궁 경기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을 높였다.</p><p>    </p><p>또한 현대차그룹이 후원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양궁교실’ 전문 강사들이 지도하는 양궁 체험장도 운영, 학생들이 생활체육으로서 양궁을 접할 기회도 제공한다. 한국 양궁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히스토리 월’도 마련돼 관람객들이 한국 양궁의 영광스러운 역사를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이 밖에도 대회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현대자동차 ‘캐스퍼 일렉트릭’을 비롯한 후원사 경품 추첨 이벤트가 열려,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01/img_20251001164646_5072364e.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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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5845</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571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01/202510011141504080.jpg</image>
            <pubDate>Wed, 01 Oct 2025 11: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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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출시 임박한 GV60 마그마, 세계 각지에서 테스트 목격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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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01/img_20251001114159_a2a98e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현대차그룹</figcaption></figure><div></div></div><p>제네시스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로 화제를 모았던 GV60 마그마.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지금, 세계 곳곳에서 테스트 주행 현장이 포착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p><p>    </p><p>실제로 제네시스는 GV60 마그마의 공개를 앞두고 최고 수준의 주행 감성을 구현하기 위해 주행 평가를 진행했다. 여러 환경에서 테스트하기 위해 세계 각지의 다양한 도로에서 주행 평가를 진행한 것.</p><p>    </p><p>특히 고속 주행 안정성과 어떤 조건에서도 유지되는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중점적으로 검증했으며, 이번 테스트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았다는 설명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10/01/img_20251001114214_0dfc27c6.jpg'  alt=''></figure><div></div></div><p>올해 초 스웨덴 아리에플로그에서는 발진 성능 시험과 샤시 제어 개발을 위한 평가가 진행됐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행시험장에서는 혹서기 주행 테스트를 통해 고온에서의 출력 유지 및 냉각 성능을 점검했다. 이어 뉴질랜드 SHPG에서는 해발 1500m 산악 지역에서 혹한기 주행 평가를 실시, 극한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구동력과 강력한 제동 성능, 민첩한 선회 성능을 확인했다.</p><p>    </p><p>국내에서는 지난 9월 23~24일 양일간 고속도로, 산악도로, 도심 혼잡 구간은 물론 강원 인제 스피디움 서킷까지 포함한 다채로운 코스에서 주행 평가가 이어졌다. 이를 통해 압도적인 고속 주행 성능, 정교한 핸들링, 편안한 승차감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게 제네시스의 설명이다.</p><p>    </p><p>제네시스 관계자는 “세계 각지에서 진행한 주행 평가는 단순한 성능 검증을 넘어, 고성능의 매력과 편안함의 가치를 모두 담기 위한 끊임없는 담금질이었다”며 “GV60 마그마는 일상에서 편안한 주행은 물론, 언제든 고성능의 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모델로 럭셔리 고성능의 미래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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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5716</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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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41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5/202509251724155215.jpg</image>
            <pubDate>Thu, 25 Sep 2025 17: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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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건조함 때문이 아니라고? 당신이 놓치고 있었던 ‘두피 건강’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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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기록적인 폭염 속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여름이 지나고, 계절은 어느새 가을로 접어들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5/img_20250925172629_9dbadc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여름 내내 강한 햇빛과 자외선, 땀과 피지에 시달린 두피와 모발은 기온이 급변하는 환절기를 거치며 손상이 심각해진다. 그래서 이맘때만 되면 두피와 머릿결 고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레 증가하는 것이다. 특히 자외선으로 이미 약해진 두피는 계절의 변화 속에서 각질과 비듬으로 이어지기 쉽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5/img_20250925172648_31c7b1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TTBT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5/img_20250925172659_ddc7810f.jpg'  alt=''></figure><div></div></div><p>흔히 <strong>‘비듬은 건조해서 생긴다’</strong>라고 생각해 보습 관리에만 집중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비듬의 실제 원인은 그보다 훨씬 복잡하다. 이에 <strong>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TTBT 한상아 원장</strong>과의 인터뷰를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두피 및 헤어케어 꿀팁을 정리해 봤다.</p><p>      </p><div><strong>비듬이 생기는 원인, 의외로 ‘이것’ 때문이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5/img_20250925172848_2ce8b1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비듬은 단순히 두피가 건조하다는 이유로 생기지 않는다. 한상아 원장은 “피지 분비가 많은 환경에서 말라세지아 진균이 과증식하면서 각질과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설명했다.</p><p>    </p><p>말라세지아 진균은 두피와 피부에 자연적으로 서식하는 곰팡이류의 일종으로, 두피 상태가 나빠지면 그 증식이 촉진돼 염증 반응으로 이어진다.</p><p>    </p><p>이 과정에서 두피 장벽이 약해지면 하얀 각질, 가려움, 붉은기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한 원장은 이어 “증상이 일시적으로 호전되는 듯 보여도 생활 습관이나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다시 악화되는 재발성 사이클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p><p>      </p><div><strong>헤어 케어 전문가가 제안하는 올바른 샴푸 사용법</strong></div><p>    </p><p>한상아 원장은 비듬 관리의 첫걸음으로 “비듬 전용 샴푸를 사용하되, 올바른 사용법을 꼭 지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실제 현장에서 전문가가 직접 활용하는 관리 가이드를 공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5/img_20250925173024_f6cedf2d.jpg'  alt=''></figure><div></div></div><p>먼저 샴푸를 500원 동전 크기만큼 덜어 두피 전체에 고르게 바른다. 이후 충분히 거품을 내고 <strong>약 5분간 그대로 방치</strong>하는 것이 포인트다. 샴푸의 성분이 두피에 작용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후 마무리 단계에서는 거품이 남지 않도록 미온수로 깨끗하게 헹궈내면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5/img_20250925173044_f528784e.jpg'  alt=''></figure><div></div></div><p>한 원장은 “비듬 증상이 나타났다면 비듬 전용 샴푸를 주 2~3회 정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라며 “증상이 완화된 이후에는 사용 빈도를 줄여 유지 및 관리용으로 활용하는 편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p><p>      </p><div><strong>이것만 기억하자! 생활에서 실천하는 ‘두피 관리 TIP’</strong></div><p>    </p><p>땀과 피지, 자외선으로 손상된 두피는 각질과 비듬이 쉽게 생기기 때문에, 한상아 원장은 “여름철에는 귀찮아도 매일 샴푸하는 것을 권장한다”라고 설명했다.</p><p>    </p><p>또 머리를 감을 때는 손톱으로 두피를 긁지 말고, 손가락 끝으로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두피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샴푸 후에는 모발 뿌리까지 완벽하게 말려 세균 증식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p><p>    </p><p>식습관 역시 두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기름진 음식과 과도한 음주는 피하고, 평소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5/img_20250925173103_f35322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TTBT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다만 이는 일반적인 경우에서의 관리 지침일 뿐이다. <strong>잦은 스타일링, 또는 염색·펌을 반복하거나, 하루에도 여러 번 머리를 감는 사람</strong>이라면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p><p>    </p><p>한상아 원장은 마지막으로 “매일 머리를 손질해야 하는 직업을 가진 분들이나 많은 사람과 만나는 직업군은 나빠진 두피 상태가 탈모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평소 정기적으로 두피 건강 점검을 받아보는 것을 권한다”라고 강조했다.</p><p>    </p><p>한편, 한상아 원장이 운영하는 TTBT는 두피·모발 케어를 전문으로 하는 헤어 브랜드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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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4150</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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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41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5/202509251632599342.jpg</image>
            <pubDate>Thu, 25 Sep 2025 16: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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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텔라를 기억하시나요?” 현대차, ‘쏘나타 40주년’ 특별 전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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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차를 상징하는 차이자, 국민 자동차로 자리 잡은 쏘나타가 올해로 벌써 출시 40주년을 맞았다.</p><p>쏘나타의 뿌리는 예전 스텔라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983년 출시된 스텔라는 포니에 이어 등장한 현대차 두 번째 고유 승용 모델이자 중형 세단 계보의 시작점이었다. 주말마다 가족과 함께 드라이브를 나서던 추억 속 스텔라는 지금의 쏘나타를 있게 한 전신으로, 여전히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5/img_20250925163156_b685a2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현대차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런 스텔라를 기념하고자, 현대차는 9월 25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By your side - 스텔라 &amp; 쏘나타’ 전시를 연다. 전시는 서울 남산 인근에 자리한 문화공간 ‘피크닉(piknic)’의 온실 공간 내외부에서 진행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5/img_20250925163214_18f4d41d.jpg'  alt=''></figure><div></div></div><p>피크닉 야외 공간에는 1988년 서울올림픽을 기념해 출시된 스페셜 에디션 ‘스텔라 88’의 복원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p><p>피크닉 온실 내부에는 스텔라와 쏘나타가 고객의 곁에서 함께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복원 도면, 디자인 스케치, 광고 영상, 카탈로그 등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가 공개된다. 스텔라에서 시작해 쏘나타로 이어지는 현대차 중형 세단의 역사를 조명하는 자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5/img_20250925163230_367ea424.jpg'  alt=''></figure><div></div></div><p>현대차는 이번 전시에 맞춰 ‘리트레이스 매거진: 스텔라 &amp; 쏘나타’를 출간한다. 2023년 발행된 ‘리트레이스 매거진: 포니’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로, ‘관계’를 키워드로 고객과 임직원이 스텔라와 쏘나타와 함께한 이야기를 담았다.</p><p>매거진에는 현대차 중형 세단의 역사를 비롯해 인터뷰, 에세이, 칼럼 등 총 16편의 콘텐츠가 실렸다. 오랜 시간 일상에서 함께해 온 스텔라와 쏘나타를 통해 ‘오래된 관계’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내용이다.</p><p>매거진 발간을 기념해 오는 10월 18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는 북토크도 열린다. 북토크에서는 차량 개발 비하인드와 매거진에 담긴 주요 에피소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25/img_20250925163243_86351b7f.jpg'  alt=''></figure><div></div></div><p>이와 함께 캠페인을 기념한 매거진, 노트, 엽서 등 특별 굿즈도 마련된다. 굿즈는 전시 기간 동안 피크닉 본관 지하 1층 ‘샵 피크닉’을 비롯해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고양·부산, 현대 컬렉션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p><p>‘By your side - 스텔라 &amp; 쏘나타’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마이현대 앱 또는 차량 키로 현대차 고객임을 인증하면 본관에서 열리는 ‘힐튼서울 자서전’ 전시도 할인된 가격에 관람 가능하다.</p><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스텔라 88' 복원은 과거의 재현을 넘어, 독자 기술 개발을 위한 과거 임직원의 노력과 헌신을 되짚어보는 작업이었다"며 "긴 시간 고객과 함께한 스텔라와 쏘나타를 통해 오래 이어져 온 관계의 가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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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4125</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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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194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8/202509180936215355.jpg</image>
            <pubDate>Thu, 18 Sep 2025 09: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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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 인프라 또 레벨업”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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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8/img_20250918093657_9feaa9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com</figcaption></figure><div></div></div><p>최대 1.2km에 이르는 폭으로 서울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한강.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거대한 도심 하천이지만, 서울의 극심한 교통 체증에 시달린 적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p><p>    </p><div><strong><i>"차라리 한강을 헤엄쳐 건너고 싶다..."</i></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8/img_20250918093829_052ed6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서울시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런 서울 시민들에게 한 가지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진짜로 한강을 헤엄쳐 건너는 새로운 대중교통이 등장한 것이다. 바로 서울시의 새로운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 <strong>'한강버스'</strong>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8/img_20250918093849_ad231dcf.png'  alt=''></figure><div></div></div><p><p>한강버스는 18일 오전 11시, 드디어 첫 운항에 들어갔다. 노선은 <strong>마곡부터 망원, 여의도, 압구정, 옥수, 뚝섬을 거쳐 잠실까지 총 7개 선착장</strong>으로 구성됐으며 <u>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37분(종점 기준)</u>까지 운행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8/img_20250918093947_a0d29fe4.jpg'  alt=''></figure><div></div></div>  <p>1회 탑승료는 3천 원이다. 기후동행카드로는 월 5천 원을 추가하면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 환승 할인도 적용된다. 단, 현금 결제는 불가능하다.</p>  <p>한강버스의 접근성도 한층 더 좋아진다. 자전거를 동반한 채 탑승할 수도 있고, 모든 선착장에는 따릉이 대여소도 마련된다. 또 각 선착장 근처에는 버스 노선이 신설돼 대중교통 환승이 한결 편리해질 예정이다. 특히 마곡, 잠실, 압구정 선착장에는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는 무료 셔틀버스까지 운영된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8/img_20250918094025_b282c569.jpg'  alt=''></figure><div></div></div><p><p>한강버스는 시민들의 출퇴근길에 새로운 선택지를 더해줄 교통수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그도 그럴 것이, 추석 연휴가 끝나는 <strong>10월 10일</strong>부터는 운항이 확대되기 때문이다. 운행 시간은 <u>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30분</u>까지 늘어나고, 출퇴근 시간대에는 급행 노선도 추가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8/img_20250918094058_1ad3c659.jpg'  alt=''></figure><div></div></div><p>탁 트인 한강 뷰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만큼, 한강버스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도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선실 밖으로 나가면 시원한 한강의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p>    <p>또한 선내에는 <strong>카페테리아</strong>가 마련돼 있어 커피와 베이글 등 간단한 간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8/img_20250918094135_b190a572.jpg'  alt=''></figure><div></div></div><p>멀리서 바라만 보던 한강을 이제는 한강버스를 통해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게 됐다.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strong>휴식과 여유를 선사하는 공간</strong>으로, 한강버스는 앞으로 서울 교통의 새로운 상징이자 시민들이 사랑하는 또 하나의 일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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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1943</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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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17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202509171140322732.jpg</image>
            <pubDate>Wed, 17 Sep 2025 16: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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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역대급 황금연휴 임박” 여행 떠난다면 꼭 챙겨야 할 필수품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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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043_ce6e7f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올해 추석 연휴는 많은 사람이 손꼽아 기다린 <strong>역대급 ‘황금연휴’</strong>다. 연차 하루만 쓰면 최장 10일까지 쉴 수 있는 상황. 국내는 물론 해외여행까지 계획한 인파도 폭발적으로 늘었다.</p><p>    </p><p>폭염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찾아온 것도 한몫했다. 어디로 떠나도 걷기 좋은 계절이 찾아온 만큼, 이번 여행을 특별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은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럴수록 더 중요한 건 바로 준비물. 작은 준비물 하나가 여행의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번 연휴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기억에 오래 남을 여행을 만들어줄 <strong>여행 추천템 6가지</strong>를 소개한다.</p><p>      </p><div><strong>첫 번째. 튼튼함은 기본, 짐이 많아도 안심 ‘여행용 캐리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141_cec634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캐리어는 여행에 빠질 수 없는 필수 준비물이다. 튼튼하고 예쁜 캐리어 하나만 준비해도 그 순간부터 여행의 설렘이 시작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156_34f3165d.jpg'  alt=''></figure><div></div></div><p>하지만 아무 캐리어나 들고 떠나면 낭패 보기 쉽다. 공항 수하물 과정에서 충격을 받아 깨지거나 바퀴가 부서지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206_3324ce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쿠팡 캡쳐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223_0db6a4f7.jpg'  alt=''></figure><div></div></div><p>캐리어를 고를 땐 견고한 프리미엄 ABS 소재나 모서리 몰딩 처리 등 충격을 흡수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무상 A/S가 지원되는 브랜드라면 더더욱 안심이다.</p><p>    </p><p>또 여행지에서 기념품을 사다 보면 짐이 늘어나기 마련. 이럴 때는 확장 기능이 있는 캐리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일정과 짐 양에 맞는 적당한 사이즈의 제품을 골라 준비해 두자.</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16" target="_blank" class="link">[    <font color="#ea2bea"><strong>▶</strong></font>    제품 구매하러 가기]</a></div><p>      </p><div><strong>두 번째. 석회수가 걱정된다면? ‘여행용 필터 샤워기’</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257_a30f66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해외여행에서 은근히 고생하는 게 바로 수질 문제다. 특히 유럽 및 북미 일부 지역은 물에 석회질이 많이 함유돼 있어 샤워 후 피부가 건조해지고 트러블이 나거나 머리카락이 푸석해졌다는 후기가 많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312_65ba3f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쿠팡 캡쳐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329_f408cf91.jpg'  alt=''></figure><div></div></div><p>여행지 수질 걱정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여행용 필터 샤워기를 챙기자. 샤워기와 필터, 꼭 필요한 구성만으로 나온 제품이라 휴대도 간편하다. 3단계 필터 정수 효과에 강력한 수압 덕분에 어떤 여행지에서도 상쾌하게 샤워할 수 있다. 작은 크기로 캐리어에도 쏙 들어가니 부담도 없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17" target="_blank" class="link">[    <font color="#ea2bea"><strong>▶</strong></font>    제품 구매하러 가기]</a></div><p>      </p><div><strong>세 번째. 장시간 이동 일정이 있어도 편안하게, ‘에어 목쿠션’</strong></div><p>    </p><p>긴 이동 시간이 이어지는 여행에는 목쿠션이 필수다. 목쿠션은 이미 많이 쓰이는 여행템이지만, 최근에는 개개인의 체형에 맞춰 착용할 수 있는 ‘에어 목쿠션’이 인기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401_20e5d2fe.jpg'  alt=''></figure><div></div></div><p>에어 목쿠션은 에어펌프로 공기압을 조절해 사용자의 체형에 맞게 세팅이 가능하다. 덕분에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고.</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411_7a910e1f.jpg'  alt=''></figure><div></div></div><p>여기에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목을 안정적으로 감싸주고, 커버가 더러워졌다면 분리 세탁도 가능하다. 사용할 땐 공기를 주입하고, 보관할 땐 빼서 휴대용 파우치에 넣어 간편하게 보관하면 된다. 편리함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여행 필수템이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18" target="_blank" class="link">[    <font color="#ea2bea"><strong>▶</strong></font>    제품 구매하러 가기]</a></div><p>      </p><div><strong>네 번째. 최대 7대까지 안전하게 동시 사용, ‘대용량 보조배터리’</strong></div><p>    </p><p>펜션이나 캠핑처럼 가족 단위로 국내여행을 간다면 꼭 챙겨야 하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보조배터리다. 전원이 없는 장소에서 오래 머무를 계획이라면 필수로 챙겨야 하지만, 가족 몫으로 여러 개를 챙기다 보면 충전을 깜빡하거나 케이블을 잃어버리는 등 번거로움이 많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426_65da65c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429_84369391.jpg'  alt=''></figure><div></div></div><p>이럴 땐 온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대용량 보조배터리가 정답이다. 무려 50000mAh의 대용량으로 고속충전까지 지원해 배터리 걱정을 덜 수 있고, 케이블 일체형이라 케이블을 따로 챙길 필요도 없다. 스마트 기기는 최대 7대까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LED 라이트 기능도 있어 어두운 밤에도 유용하다. KC 인증까지 받은 안전한 제품이므로 안심하고 사용하면 된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19" target="_blank" class="link">[    <font color="#ea2bea"><strong>▶</strong></font>    제품 구매하러 가기]</a></div><p>      </p><div><strong>다섯 번째. 전 세계 어디서나 호환 가능한 ‘멀티 플러그 어댑터’</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506_3a7c74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해외여행에서는 나라별로 전압이 달라 전압 변환기가 필수다. 그러나 일본은 100V, 미국은 110~120V, 한국은 220V, 유럽은 220~240V 등 국가마다 제각각이라 어떤 제품을 챙겨야 할지 헷갈리기 쉽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521_a09dc8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쿠팡 캡쳐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530_8cc20bfc.jpg'  alt=''></figure><div></div></div><p>이럴 땐 멀티 플러그 어댑터 하나면 해결된다. 4종류의 전환 플러그를 갖춘 제품으로 전 세계 어디서든 호환 가능하다. 난연 PC 소재로 제작돼 고온에서도 변형 없이 안전하게 쓸 수 있고, 자동 복구 퓨즈가 내장돼 있어 과전압이 발생해도 차단과 복구가 가능하다. 전용 파우치까지 있어 휴대성도 뛰어난 만능 어댑터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20" target="_blank" class="link">[    <font color="#ea2bea"><strong>▶</strong></font>    제품 구매하러 가기]</a></div><p>      </p><div><strong>여섯 번째. 셀카봉과 삼각대, 둘 다 챙기고 싶다면? ‘올인원 스마트폰 셀카봉’</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548_2c772a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여행 가서 남는 건 사진 뿐”이라는 말처럼, 행복한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정신 없는 여행지에서 셀카봉과 삼각대 따로 따로 챙기기엔 짐만 많아져 불편함을 초래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603_8b23d9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쿠팡 캡쳐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럴 땐 두 기능을 합친 올인원 스마트폰 셀카봉을 눈여겨보자. 미끄럼 방지 손잡이와 블루투스 리모컨 등 필수 기능 역시 갖춘 제품이다. 삼각대로 사용할 경우 최대 171.7cm까지 길이가 늘어나 혼자서도 전신과 여행지 풍경을 폭넓게 담을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7/img_20250917114625_3bf8c049.jpg'  alt=''></figure><div></div></div><p>여행지에서 쓰기 좋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뛰어난 이 제품이 이번 여행에서 당신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p><p>    </p><div><a href="https://adad.z00.kr/dlk/dwlink/?key=k21" target="_blank" class="link">[    <font color="#ea2bea"><strong>▶</strong></font>    제품 구매하러 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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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1732</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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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25 16: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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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람을 위한 AI 기술 총집합” 코엑스서 열린다는 ‘한국판 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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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근, 전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가 있다면 단연 <strong>서울</strong>일 것이다.</p><p>    </p><p>서울시는 최근 진행된 ‘2025 더 트래지스 어워드(2025 The Trazees)’에서 MZ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도시로 뽑히면서 그 위상을 증명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5/img_20250915145731_411d78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서울시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5/img_20250915145734_babffb31.jpg'  alt=''></figure><div></div></div><p>‘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글로벌 흥행 덕분에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도 크게 늘었다. 그런데 서울에 방문한 이들이 진짜로 놀라는 건 따로 있다. 바로 서울시가 자율주행·드론·증강현실 같은 최첨단 기술을 일상에서 적극 활용하는 도시라는 점이다. 여기에 편리한 대중교통, AI 다국어 안내서비스 같은 혁신적인 관광 인프라도 매력을 더했다고. 문화를 즐기러 왔다가, 오히려 서울시의 앞선 기술력에 감탄한다는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5/img_20250915145750_11ab6fc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2025년 서울의 풍경은 그 자체로 <strong>스마트시티(Smart City)</strong>다. 스마트시티란 진보된 기술을 활용해 도시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말한다. 그리고 그런 서울시에서 ‘한국판 CES’를 표방한 글로벌 ICT 박람회, <strong>스마트라이프위크(이하 SLW) 2025</strong>가 곧 막을 올린다.</p><p>      </p><div><strong>“사람을 위한 AI” 작년보다 풍성해진 SLW 2025 살펴보기</strong></div><p>    </p><p>SLW는 사람 중심의 철학을 담은, 새로운 형태의 <strong>종합 ICT 박람회</strong>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5/img_20250915145840_5cce9d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서울시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해 첫선을 보인 SLW는 최신 기술의 과시보다 기술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초점을 맞춘 박람회로 평가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기술은 약자를 향해 걷는다’라는 서울시의 도시 철학이 SLW를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됐다는 해석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5/img_20250915145855_eb290605.jpg'  alt=''></figure><div></div></div><p>이번 SLW 2025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200개 도시와 300개 기업, 6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첨단 기술 및 제품 전시관을 비롯해 시상식, 포럼,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p>    </p><p>올해로 2회째를 맞는 SLW는 <strong>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플랫폼</strong>의 중요성을 한층 더 강조한다. ‘동행’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온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불평등 해소와 정보 격차 축소 같은 사회 문제를 기술로써 풀어낼 스마트시티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5/img_20250915145919_01d6ba4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5/img_20250915145922_69e144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p>SLW의 진짜 재미는 “기술이 사람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번 행사는 크게 전시관과 컨퍼런스, 스마트도시상 시상식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5/img_20250915145945_1e4edd7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서울시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div><p>올해 프로그램 중 단연 주목할 만한 것은 전시관에서 진행되는 <strong>서울 AI 로봇쇼</strong>다. SLW 2025의 핵심 콘텐츠답게, 현장에서 사람과 협업하고 극한 상황을 돌파하는 로봇들이 “살아 움직이는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휴머노이드 로봇 스포츠 대회, 장애물·화재 진압 등 극한 환경 미션 대결, 다양한 로봇 체험 프로그램까지 준비돼 있어 발전된 로봇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을 예정이다.</p><p>    </p><p><strong>SLW 쇼룸</strong>에서는 AI 기술로 달라진 미래의 일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침에는 AI 헬스케어로 건강을 관리하고, AI 모빌리티로 출근한 뒤 집에 돌아와 AI 돌봄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등 구체적인 시나리오가 마련됐다고.</p><p>    </p><p>여기에는 아모레퍼시픽, 두산로보틱스, 신한은행 등 국내 대표 기업이 참여해 기술의 몰입도를 높였다.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 보는 요소를 통해 단순 ‘구경’을 넘어 ‘살아보는’ 전시를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5/img_20250915150012_ff395f92.jpg'  alt=''></figure></div><p>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개최한 <strong>기후테크 컨퍼런스</strong>도 SLW 기간 중 함께 열린다. 올해는 ‘모두를 위한 스마트한 기후테크’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도시와 탄소중립을 비롯한 글로벌 의제에 기후 기술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다룬다. AI 시대의 기후테크 이야기부터 혁신기업의 기술 시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p><p>    </p><p>연사로는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정무성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 그리고 인플루언서 슈카 등이 무대에 올라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전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5/img_20250915150031_75f43ab5.jpg'  alt=''></figure><div></div></div><p>SLW는 단순한 기술 전시회가 아니라, 전자 정부와 디지털 행정 분야에서 앞서온 서울시가 스마트시티 모델을 직접 제시하며 미래 도시로의 길을 여는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p><p>    </p><p>문화를 넘어, 이제는 ‘기술’을 통해 국위를 드높일 서울시의 행보를 기대해 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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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1180</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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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05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2/202509121402081871.jpg</image>
            <pubDate>Fri, 12 Sep 2025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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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격은 합리적, 성능은 프리미엄” 글로 하이퍼 시리즈 솔직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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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전자담배의 변화가 심상치 않다. 과거엔 단순히 기존 제품을 대체하는 수준이었다면, 현재의 전자담배는 스마트폰처럼 똑똑해졌다.</p><p>    </p><p>특히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이 등장하면서 전자담배는 대체재를 넘어선 ‘스마트 디바이스’로 진화했다. 배터리 잔량 확인은 물론, 취향에 맞춘 다양한 모드까지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 경험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p><p>    </p><p>이제 전자담배는 단순한 선택지를 넘어, 첨단 기술을 통한 스마트한 흡연 경험을 제공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에디터도 최근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탑재로 화제를 모으는 <strong>‘글로 하이퍼 프로’</strong>를 비롯한 하이퍼 시리즈를 직접 체험해 보기로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2/img_20250912140345_cde285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위키트리 </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감각적인 디자인과 편리함을 담은 ‘글로 하이퍼 시리즈’ 살펴보기</strong></div><p>    </p><p>글로 하이퍼 시리즈는 플래그십 모델 ‘하이퍼 프로(HYPER pro)’와 심플형 모델 ‘하이퍼(HYPER)’ 두 가지로 구성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2/img_20250912140412_ac75a8c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좌측 ‘글로 하이퍼 프로’ / 우측 ‘글로 하이퍼’ </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2/img_20250912140434_ef7cc117.jpg'  alt=''></figure><div></div></div><p>글로 하이퍼 시리즈는 첫인상부터 남달랐다. 고급스러운 기기 디자인에 은은한 메탈릭 광택이 더해지며 한층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2/img_20250912140446_34215ce9.jpg'  alt=''></figure><div></div></div><p>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손에 착 감기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다. 한 손에 쥐었을 때 자연스럽게 감겨오는 그립감이 정말 만족스러웠다. 또 모서리가 부드럽게 라운딩 처리돼 있어 주머니에 넣고 꺼낼 때도 불편함이 없었고, 테이블 위에 두었을 때도 안정감 있게 자리 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2/img_20250912140458_042186e5.jpg'  alt=''></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2/img_20250912140516_0a60c7f3.jpg'  alt=''></figure><div></div></div><p>2025 iF 디자인 어워드와 2024 유러피안 제품 디자인 어워드(EPDA) 수상작답게, 디자인 곳곳에서 세심한 설계가 느껴졌다. 단순히 외형만 예쁜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할 때의 경험까지 고려해 세부적인 부분 하나하나에 고민의 흔적이 담겨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2/img_20250912140528_b0b6d424.jpg'  alt=''></figure><div></div></div><p>글로 하이퍼 시리즈의 핵심은 바로<strong> ‘테이스트셀렉(TasteSelect™)’ </strong>다이얼이다. 전원 온∙오프부터 원하는 가열 모드 선택까지 하나의 다이얼로 모든 기능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실제 사용해보니 한 손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었고, 다이얼을 돌릴 때의 감각 역시 만족스러웠다. 특히 매끄러운 회전감은 프리미엄 디바이스다운 완성도를 보여줬다.</p><p>    </p><p>직접 체험해보니 글로가 왜 ‘팬덤’을 만드는 브랜드인지 단번에 이해가 됐다. 글로만의 <strong>히트부스트(HeatBoost™) 기술</strong> 덕분에 풍미는 더욱 깊었고, 가열 시간은 획기적으로 단축됐다. 부스트 모드를 사용하면 약 15초 만에 가열이 완료되고, 최대 3분 동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짧은 예열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풍미와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했다.</p><p>    </p><p>이러한 기술력은 전자담배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도, 기존 기기에서 전환한 사용자들에게도 매력적이다. 예열 시간이 길거나 사용법이 복잡하면 금세 흥미를 잃기 마련인데, 글로 하이퍼 시리즈는 직관적인 조작과 빠른 가열 속도로 연초에 익숙한 사용자에게도 거부감 없는 경험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2/img_20250912140604_f0594b87.jpg'  alt=''></figure><div></div></div><p>전자담배는 기존 흡연 경험이 있는 소비자에게도 여전히 낯설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기기 관리의 번거로움과 짧은 배터리 지속 시간으로 인한 잦은 충전은 전자담배 입문을 망설이게 만드는 주요 요인이다.</p><p>    </p><p>그러나 글로 하이퍼 시리즈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는데 성공했다.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된 <strong>‘스틱실(StickSeal™) 기술’</strong>은 사용 후 기기 내부에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설계돼, 번거로운 브러시 청소 없이도 깔끔한 사용이 가능하다.</p><p>    </p><p>또한 글로 하이퍼 프로와 하이퍼 제품 모두 1회 충전으로 약 20회 이상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3회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해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p><p>(*완전히 충전된 장치에 대한 실험실 테스트를 기반으로 하며, 개인의 사용 패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p><p>      </p><div><strong>글로 하이퍼 vs 글로 하이퍼 프로, 두 제품의 차이점은?</strong></div><p>    </p><p>글로 하이퍼와 글로 하이퍼 프로. 둘 다 매력적이었지만 디테일을 비교해보니 선택 포인트가 확실히 드러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2/img_20250912140649_b0b5d51a.jpg'  alt=''></figure><div></div></div><p>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바로 디스플레이의 유무다. 플래그십 모델인 글로 하이퍼 프로에는 고화질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인 <strong>이지뷰(EasyView™) 스크린</strong>이 적용됐다. 반면 심플형 모델인 글로 하이퍼는 <strong>LED 버튼 방식</strong>으로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간편한 사용성에 집중했다고 볼 수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nWywqciyEowrmA24LE" width="600" height="42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직접 사용해 보니 글로 하이퍼 프로의 이지뷰 스크린이 정말 편리했다. 배터리 잔량, 잔여 사용 시간, 가열 시간, 히팅 모드 등 필요한 정보가 한눈에 들어오니 훨씬 직관적으로 제품 사용이 가능했다. 특히 전자담배는 언제 충전을 해야 하는지 애매할 때가 많은데, 배터리 잔량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으로 다가왔다. 여기에 디스플레이 모션을 보는 재미와 함께, 작은 감성템을 하나 장만한 듯한 만족감까지 더해졌다.</p><p>      </p><div><strong>결론: 전자담배로의 전환,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2/img_20250912141535_8fd55680.jpg'  alt=''></figure><div></div></div><p>글로 하이퍼 시리즈라면 무리 없이 전자담배로 전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성능이 뛰어나고, 맛과 향 역시 기대 이상의 수준을 보여줬기 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2/img_20250912141545_763f2bd5.jpg'  alt=''></figure><div></div></div><p>그리고 두 모델 중 하나를 고르라면, 에디터는 글로 하이퍼 프로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이지뷰 스크린이 제공하는 편의와 감성이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기 때문이다.</p><p>    </p><p>물론 글로 하이퍼와 글로 하이퍼 프로 모두 히트부스트 기술, 테이스트셀렉 다이얼 등 핵심 기능은 동일하게 탑재됐다. 다만 글로 하이퍼 프로는 ‘이지뷰 스크린’을, 글로 하이퍼는 ‘LED 버튼’을 탑재한 만큼 최종 선택은 각자의 기호와 니즈에 맡기면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12/img_20250912141558_3381d6bd.jpg'  alt=''></figure><div></div></div><p>※ 글로는 19세 이상 성인만을 위한 제품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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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80598</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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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8/202509081440421534.jpg</image>
            <pubDate>Mon, 08 Sep 2025 16: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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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원재료부터 청정 그 자체”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테라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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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19년 출시 직후부터 청정 돌풍을 일으키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맥주 자리를 지켜온 국민 <strong>맥주 ‘테라’</strong>. 입안 가득 퍼지는 청량함과 목으로 넘어가는 순간의 강렬한 탄산감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8/img_20250908144150_30ada1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하 하이트진로 </figcaption></figure><div></div></div><p><strong><i>“난 테라가 제일 맛있더라.”</i></strong> 술자리에서 다른 맥주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테라만 찾는 사람들 역시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테라가 유독 이렇게 충성도 높은 두터운 팬층을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 답은 테라가 일관되게 추구해온 <strong>‘청정’ 철학</strong>에 있다.</p><p>      </p><div><strong>청정 라거 테라가 걸어온 ‘청정 행보’는?</strong></div><div><strong></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gZHyO3h2Dzd257RMSA" width="800" height="448"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테라’ 하면 청정 라거, 청정 라거 하면 ‘테라’. 이 두 단어가 자동으로 연상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p><p>    </p><p>맥주의 주재료인 ‘맥아’는 단맛과 풍미, 바디감을 책임지는 핵심 원료다. 맥아 종류를 한정하면 맥아 본연의 맛과 향, 고유의 개성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맥주가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8/img_20250908144446_303115a2.jpg'  alt=''></figure><div></div></div><p>테라는 세계 공기질 부문 1위를 기록한 호주의 청정 맥아만 100% 사용했다. 여러 국가의 맥아를 혼합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일관된 맛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p><p>    </p><p>테라는 여기에 더불어 다른 탄산은 전혀 주입하지 않고, 맥아 발효 과정에서 자연 발생한 탄산만을 100% 사용했다. 순수한 발효 탄산이 맥주 속에 많이 녹아들수록 탄산감은 오래 가고 거품은 더욱 조밀해지기에, 맥주의 청량감이 한층 더 강력해지는 것이다.</p><p>    </p><p>실제로 테라의 성분표를 보면 ‘이산화탄소’ 항목이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다른 탄산을 추가로 주입하는 타 맥주 제품과 차별화되는 리얼탄산 100% 테라만의 특징이다.</p><p>      </p><div><strong>맥주도 가치소비 시대, ‘청정 철학’을 증명한 테라</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8/img_20250908144604_fc14e395.jpg'  alt=''></figure><div></div></div><p>이뿐만이 아니다. 테라는 <strong>국내 맥주 브랜드 가운데 최초로 4년 연속 NON-GMO 인증을 획득</strong>했다. NON-GMO 인증은 유전자 변형 없이 자연 그대로의 종자로 재배·수확한 작물만을 사용했음을 의미한다. 미국의 권위 있는 비영리 단체 ‘NON-GMO PROJECT’가 운영하는 이 인증은 3천 개 이상의 검증 프로그램을 거쳐 철저한 심사를 통과해야만 받을 수 있다.</p><p>    </p><p>테라는 모든 원재료에 이 인증을 받기 위해 약 7개월간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거쳤다. 테라가 ‘청정’의 가치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다.</p><p>    </p><p>이처럼 원재료부터 청정을 추구해온 테라는 단순한 맥주 제품 이상의, ‘가치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신뢰의 상징이 된 것이다. 이 덕분에 테라는 짧은 시간 안에 한국인이 사랑하는 맥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p><p>      </p><div><strong>나올 때마다 완판 행진..‘테라 싱글몰트 에디션’ 앵콜 출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8/img_20250908144742_38271c56.jpg'  alt=''></figure><div></div></div><p>그런 테라의 청정 철학이 집약된 특별한 맥주가 있다. 바로 이번에 2025년 한정판으로 앵콜 출시된 맥주, <strong>‘테라 싱글몰트 에디션’</strong>이다.</p><p>    </p><p>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에는 청정 호주의 풍미가 한층 더 진하게 담겨 있다. 세계에서 가장 공기가 깨끗한 지역으로 꼽히는 호주 안에서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섬, <strong>태즈메이니아 섬에서 수확한 단일 품종 맥아</strong>만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맥주의 쌉쌀한 맛을 결정하는 <strong>홉까지 태즈메이니아산 단일 품종</strong>을 적용했다고.</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8/img_20250908144846_397b3151.jpg'  alt=''></figure><div></div></div><p>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은 100여 년 전통을 지닌 태즈메이니아 대표 제맥소, ‘조 화이트 몰팅스’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말 그대로 호주 현지에 가지 않아도 태즈메이니아의 맛과 풍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한정판 프리미엄 맥주라 할 수 있다.</p><p>    </p><p>2025년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디테일도 눈길을 끈다. 특히 테라 로고 위에 자리한 캐릭터 ‘다이노탱’이 인상적이다. 호주의 대표 동물인 쿼카를 모티브로 한 귀여운 캐릭터가 청정 호주의 신선한 맥아와 홉을 떠올리게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8/img_20250908144858_36f15a3b.jpg'  alt=''></figure><div></div></div><p>제품 패키지 한켠에는 QR 코드도 삽입됐다. 이를 통해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에 사용된 맥아와 홉의 생산 이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 모든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을 만큼, 원재료에 대한 자신감이 패키지에도 담겼다는 뜻이다.</p><p>    </p><p>355mL와 500mL 두 가지 용량의 캔 제품으로 출시된 2025년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은 오늘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주말에는 테라 싱글몰트 한 잔 마시면서, 늘 곁에 있어서 알지 못했던 테라의 진면모를 직접 확인해보는 건 어떨까.</p><p>    </p><p>※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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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9235</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83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4/202509041227568508.jpg</image>
            <pubDate>Thu, 04 Sep 2025 12: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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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동차 말고 ‘천’? 현대차의 특별한 섬유 전시, 오늘 청주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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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옛날에는 나라와 나라가 물건을 주고받을 때 <strong>섬유</strong>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한다. 당시 섬유는 단순히 옷감을 만드는 재료가 아니라, 서로 다른 나라와 문화를 잇는 다리와 같은 존재였다.</p><p>그리고 현대자동차가 바로 그 역사와 유산을 기리는 글로벌 아트 협업 프로젝트의 첫 장을 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4/img_20250904122819_881603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div></div><p>현대차는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리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특별전에서 <strong>《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엮음과 짜임(Entangled and Woven)》 전시</strong>를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현대차가 새롭게 시작한 아트 파트너십,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첫 프로젝트다.</p><p>    </p><div><strong>한국·인도·영국, 섬유로 엮인 세 나라</strong></div><p>《엮음과 짜임》은 한국의 공예 문화, 인도의 장인 전통, 영국의 산업혁명까지 세 나라가 공유하는 역사적 맥락을 담았다. 이번 전시는 과거 교역의 중심이었던 섬유를 단순한 거래 품목이 아닌, 문명을 이어주는 문화적 유산으로 새롭게 바라본다는 데 의미가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4/img_20250904122851_1ddadb8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4/img_20250904122900_c5162699.jpg'  alt=''></figure><div></div></div><p>이번 전시에는 보이토, 장연순, 홍영인, 카이무라이, 고소미, 페로, 수막쉬 싱, 유정혜 등 총 8팀의 작가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월과 4월 한국과 인도를 오가며 섬유 기법과 장인 문화를 직접 조사했고, 그 결과물을 기반으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4/img_20250904122913_33d04c25.jpg'  alt=''></figure><div></div></div><p>전시장에서는 영국 휘트워스 미술관이 소장 중인 인도 전통 섬유 작품도 함께 공개된다. 특히 휘트워스 박물관은 전 세계에서 수집된 직물 작품만 무려 2만여 점을 보유한 곳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남아시아 전통의 정교한 기술과 다층적인 역사를 보여주는 인도 직물 컬렉션을 공개한다. 섬유 공예가 단순한 물건을 넘어, 기억과 지식, 정체성을 이어주는 매개로 기능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4/img_20250904123017_ce2d8dca.jpg'  alt=''></figure><div></div></div><p>《엮음과 짜임》 전시는 한국 청주에서 첫선을 보인 뒤 2026년 2월 인도 국립공예박물관, 2026년 7월 영국 휘트워스 미술관으로 이어질 예정이다.</p><p>한편, 이번 시리즈의 두 번째 프로젝트는 오는 2026년 11월 공동 전시로 준비되고 있다. 용인의 백남준아트센터와 브라질 상파울루의 피나코테카 미술관이 그 주인공이다. 두 기관은 지난 4월과 5월 포럼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협업의 첫 단추를 꿰었다.</p><p>    </p><div><strong>자동차를 넘어, 이제는 예술로 세계를 잇는 현대차</strong></div><p>현대차의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 예술 기관들이 함께 고민하는 초지역적 주제를 살펴보고,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p><p>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시대와 지역을 잇는 섬유 예술의 서사를 새롭게 조명하며 예술의 다층적 의미를 살펴볼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현대자동차는 국내외 예술 기관 간 초지역적 협업을 지원함으로써 예술을 통해 동시대적 연결성에 대한 폭넓은 소통과 이해를 이어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p><p>현대차는 향후 10년간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기관 간 협업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활성화와 예술의 다양성을 넓히고, 개방적이고 통합적인 예술 생태계 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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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8327</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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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772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2/202509021418145115.JPG</image>
            <pubDate>Tue, 02 Sep 2025 16: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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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발암물질 10배 급증” 일반 담배 멀리해야 하는 이유… 놀라운 연구 결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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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2/img_20250902142216_9c3e14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담배에 불을 붙이는 순간, 우리 몸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화학 공장'이 가동한다. 담배 연기 속에는 무려 7000여 개의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중 90여개는 질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독성물질에 해당한다.</p><p>    </p><p>이 가운데 일반담배와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물질 생성 메커니즘을 분석한 의미 있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 권일한 한양대학교 자원환경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태우는 방식’과 ‘가열하는 방식’의 차이가 발암물질 생성량에 극명한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을 밝혀냈다.</p><p>      </p><div><strong>발암물질 10배 차이… 운명을 가르는 '연소 방식’</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2/img_20250902142234_e82cb0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일반 담배 자료 사진. / oytunk-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연구의 핵심은 ‘연소’다. 일반담배는 라이터 등으로 불을 붙여 담뱃잎을 태우는 방식이고, 궐련형 전자담배는 전용 기기를 이용해 담뱃잎을 가열하는 방식이다. 이 차이가 유해물질 생성량에 구조적인 차이를 만든다.</p><p>    </p><p>연구팀은 온도 구간별 유해물질을 분석한 결과, 400도가 바로 유해물질 생성의 '임계 온도'임을 밝혀냈다. 400도 이상에서는 호흡기계 및 심혈관계 손상 유해물질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며, 500도, 600도, 700도, 800도 구간별로 발암물질 생성량이 궐련형 전자담배보다 2배 이상 높아졌고, 총량 기준으로는 10배 이상 차이를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2/img_20250902142257_11b083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발암물질 외에도 다른 독성물질에서도 차이가 나타났다. 호흡기 손상 유해물질 생성량은 궐련형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보다 약 53.3% 낮았고, 심혈관계와 신경계 장애를 유발하는 독성 화합물도 궐련형 전자담배에서 현저히 적었다. </p><p>      </p><div><strong>세계적 권위 학술지에 연구 내용 게재… 과학적 규명 의미 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2/img_20250902142313_c0ab5b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일반 담배 자료 사진. / neelsky-shutterstock.com </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연구는 단순한 성분 비교를 넘어 열역학 기반 독성 화합물 분석을 통해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물질 생성 특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p>    </p><p>연구 결과는 세계적 권위의 SCI급 학술지 ‘유해 물질 저널(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에 지난 4월 게재됐다. 연구를 이끈 권일한 교수는 "흡연 방식의 차이는 생성되는 유해물질의 종류와 양을 구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며 "특히 궐련형 전자담배는 연소가 일어나는 온도 이하로 작동하는 가열 방식을 통해 발암물질 생성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u7eFtSeybZs?si=diQVZ8mHSe9iJEIK"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환경 및 연소/촉매 분야의 석학인 권 교수는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을 수상했다. 매년 저널 임팩트 팩터를 발표하는 클래리베이트 분석(Clarivate Analytics)에서 2021년과 2022년 2년 연속 '상위 0.1% 논문 인용 과학자'로 선정한 바 있다. 또한 엘스비어(Elsevier)가 발표한 '세계 상위 2% 과학자' 리스트에도 2020년부터 현재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9/08/img_20250908104438_18237390.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한편, 이 기사를 읽고 간단한 퀴즈를 풀면 <strong>다이슨 에어랩, 아이패드, 스타벅스 상품권 등</strong>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p><p>참여는 간단하다. 이벤트 페이지에 제시된 퀴즈에 답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p><a href="https://newschat.wikitree.co.kr/" target="_blank" class="link">☞이벤트 참여하러 가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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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7725</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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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48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202508211639273711.jpg</image>
            <pubDate>Thu, 21 Aug 2025 17: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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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켈리 덕후들은 고개를 들어주세요” 1년 만에 돌아온 화제의 맥주,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 앵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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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맥주 좀 마신다” 하는 사람들은 홉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안다. 맥주 특유의 향과 풍미를 결정짓는 핵심이 바로 홉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가가 높은 탓에 좋은 품질의 홉을 아낌없이 쓰기란 쉽지 않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img_20250821165829_9d4549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하이트진로</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런 의미에서 지난해 여름 출시된 <strong>‘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strong>은 그야말로 센세이션이었다. 대량으로 시판되는 라거 맥주임에도 신선한 유기농 홉만을 100% 사용했기 때문이다. 한정판으로 선보인 덕에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퍼졌고, 말 그대로 품절 대란이 이어졌다. 아쉽게 구하지 못했다는 후기까지 속출했을 정도.</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img_20250821165849_4d6f5551.jpg'  alt=''></figure><div></div></div><p>그런데 최근 이 맥주를 놓쳐 아쉬워했던 이들에게 주목할 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국내 맥주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strong>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이 올해 여름 다시 돌아온 것이다.</strong></p><p>  <div><strong>유기농 홉, 왜 특별할까? 품절을 부른 한정판 맥주의 비밀</strong></div>    <p>맥주의 맛은 맥아, 홉, 효모, 물 네 가지 요소로 결정된다. 그중에서도 홉은 맥주의 쌉쌀한 맛과 특유의 향을 만들어 맛의 균형을 잡는다. 맥주의 개성을 결정짓는 가장 뚜렷한 요소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img_20250821165911_0a6dab1c.jpg'  alt=''></figure><div></div></div>  <p>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은 <strong>유기농 홉(제품 내 호프펠렛 0.07% 사용)만을 100% 사용</strong>한 것이 특징이다. 농약이나 합성 비료, 항생제, 방부제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토양 관리까지 하는 까다로운 방식으로 재배된다.</p>    <p>이를 위해 켈리는 200여 년 전통의 미국 최대 홉 생산 기업 ‘야키마 치프 홉스(Yakima Chief Hops)’와 협업하면서 홉의 퀄리티를 높였다. 덕분에 깐깐하기로 소문난 미국 농무부(USDA)의 인증까지 통과했다고.</p>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img_20250821165951_0d8497eb.jpg'  alt=''></figure><div></div></div>  <div><strong>덴마크 프리미엄 맥아, 유기농 홉 100%, 원료와 공법에 진심인 켈리</strong></div>    <p>본래 켈리는 덴마크 프리미엄 맥아 100%를 사용하고 7℃에서 한 번, -1.5℃에서 또 한 번 숙성하는 ‘더블 숙성 공법’을 적용한 맥주다. 덕분에 첫맛은 부드럽고 끝맛은 강렬한 켈리만의 매력으로 꾸준히 사랑받았다.</p>    <p>여기에 유기농 홉을 더한 후레쉬 홉 에디션은 한정판다운 차별화된 맛을 더했다.</p>    <div><strong>패키지에서도 느껴지는, 켈리의 자신감</strong></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img_20250821170025_6a0e0d6b.jpg'  alt=''></figure><div></div></div>  <p>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은 켈리의 시그니처 컬러인 엠버 컬러를 메인으로, 신선한 홉 이미지를 배치해 유기농 홉의 싱그러움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img_20250821170718_625cf32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img_20250821170739_7021992d.jpg'  alt=''></figure><div></div></div>  <p>켈리의 홉에 대한 자신감은 패키지에서도 드러난다. 맥주에 들어간 홉의 생산 이력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 제품 패키지에 새겨진 <a href="https://www.hitejinro.com/brand/kellyfreshhop/" target="_blank" class="link">QR 코드</a>를 스캔하면 지금 마시는 맥주의 홉이 어떤 과정을 거쳐 생산됐는지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맥주의 원재료와 품질에 대한 켈리의 진심이 느껴지는 부분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img_20250821170814_e187d467.jpg'  alt=''></figure><div></div></div>  <p>2025년 여름, 다시 돌아온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은 유기농 홉의 신선한 풍미를 유지하기 위해 올해도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전국의 대형마트에서 360ml, 453ml 두 가지 캔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빠른 품절이 예상되는 만큼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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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4812</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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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48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202508211458017091.jpg</image>
            <pubDate>Thu, 21 Aug 2025 15: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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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얗던 솜이 팝콘처럼..” 충격적인 결과로 70만 조회수 터진 ‘저타르 담배' 실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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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누구나 한번쯤 궁금했을 법한 질문을 과학적 실험으로 풀어내는 유튜브 채널 ‘긱블(Geekble)’. 120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이 채널은 기발한 실험과 정교한 장비 설계, 신뢰도 높은 결과 등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p><p>    </p><p>지난 5월 24일에는 바로 그런 긱블의 ‘실험력’의 진수가 담긴 한 영상이 공개됐다. 세계 금연의 날을 앞두고 공개된 이 영상은 현재 72만 회 조회수를 돌파하며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험 주제는 <strong><i>"저타르 담배가 정말 더 안전할까?"</i></strong>라는 질문. 흡연자 또는 비흡연자여도 누구나 한 번쯤 궁금했지만 명확한 답을 듣기 어려웠던 이 질문을 두고 긱블은 직접 실험을 거쳤다. </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oiHdnR1DGo?si=imAAlx719HwunHPf"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    </p><p>실험 대상은 총 세 가지로 일반 담배, 저타르 담배, 그리고 궐련형 전자담배로 나눴다. 긱블은 실험에 앞서 사람의 입과 폐 구조를 모사한 전용 흡연기를 자체 제작했으며, 각 담배 제품을 100개비씩 흡입시켜 흡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타르 축적 정도를 하얀 솜이 어떻게 변하는지 시각적으로 비교 관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img_20250821145922_ef414f27.jpg'  alt=''></figure><div></div></div><p>첫 실험 대상인 타르 6mg짜리 일반 담배의 경우, 하얗던 솜이 실험 후 짙은 노란색으로 물들었다. 단순히 색이 변한 것뿐만 아니라, 솜이 촉촉할 정도로 타르가 흡착돼 있었다. 긱블은 “마치 색이 카라멜 팝콘이랑 비슷하게 변했다”라고 비유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img_20250821145934_076be8d3.jpg'  alt=''></figure></div><p>흡연기의 목 부위는 더 심각했다. 실제 기관지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검은 타르 찌꺼기가 가득했으며, 속에는 찐득한 검정물질까지 남아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담배 연기 내 유해물질이 단지 폐에만 쌓이는 것이 아니라 입과 목, 기관지 전반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img_20250821145950_99c5b8c5.jpg'  alt=''></figure><div></div></div><p>다음은 ‘저타르’로 홍보되고 있는 담배의 차례. 타르 함량이 0.1mg에서 1mg 사이인 이 담배도 같은 방식으로 실험했다. 하지만 결과는 일반 담배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하얗던 솜은 여전히 진한 노란빛으로 변색됐고, 녹아내린 사탕처럼 진득한 검은색 타르 찌꺼기 또한 동일했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img_20250821150002_89d6185e.jpg'  alt=''></figure><div></div></div><p>긱블은 실험을 거치며 저타르 담배의 ‘타르 수치’는 사실상 측정 방식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고 꼬집었다. 담배 필터에는 ‘천공’이라는 미세한 구멍이 존재하는데, 이 구멍을 통해 외부 공기를 유입시키면 측정되는 타르 수치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흡연 시에는 손가락이나 입술로 이 천공을 무의식적으로 막을 수 있고, 이 경우 실질적으로 흡입하는 타르의 양은 표시 수치보다 최대 95배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p><p>    </p><p>반면, 마지막으로 실험한 궐련형 전자담배는 앞선 두 대상과 다른 결과를 보여줬다. 동일한 조건에서 실험했지만 솜의 색 변화는 거의 없었고, 내부에 타르 찌꺼기도 거의 관찰되지 않았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img_20250821150019_0d51838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508/21/img_20250821150023_6c760d12.jpg'  alt=''></figure><div></div></div><p>긱블은 실험을 마치며 “숫자만 보고 담배의 해로움을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타르 수치가 낮다고 해서 무조건 덜 해로운 담배라고 단정 지을 수 없으며, 제조 방식이나 측정 기준, 흡연 습관 등에 따라 실제 흡입되는 유해 물질의 양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p><p>    </p><p>이번 영상은 단순한 유튜브 콘텐츠를 넘어 흡연에 대한 인식 자체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실험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타르 담배는 덜 해롭다”는 오랜 인식에 과학적 실험으로 반론을 제시한 긱블의 이번 영상은 가족이나 지인 등 주변 흡연자에게 꼭 공유해볼 만한 경각심을 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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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4878</link>
            <author>beadjade@wikitree.co.kr (허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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