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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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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26 16:27: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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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중앙청과 “검찰 불기소 결정 확인”…노은시장 구조개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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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62057_3d5c20c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중앙청과와 한국후계농업경영인대전시연합회 관계자들이 13일 대전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물동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은도매시장 구조개혁과 하역중단 사태 진상조사를 촉구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중앙청과와 한국후계농업경영인대전시연합회가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갈등과 관련해 검찰의 불기소 결정을 근거로 제도 개선과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p>양 단체는 13일 대전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물동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전지방검찰청의 불기소 결정은 단순 사건 종결이 아니라 그동안 제기된 각종 논란에 대해 객관적 사실과 법리에 따라 판단이 내려진 것”이라고 밝혔다.</p>    <p>이들은 대전지방검찰청이 2026년 형제10132호 사건에서 대전중앙청과와 대표이사에 대한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증거불충분)’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p>    <p>또 “검찰은 대전세종충남항운노동조합이 자체적으로 조합원을 모집·채용하고 내부 규약과 절차에 따라 근로조건을 결정해 왔으며, 그 과정에 대전중앙청과가 실질적으로 관여할 수 없는 구조였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p>    <p>이어 “하역비 역시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장관리운영위원회 심의·의결 사항으로 특정 법인이 독자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구조라는 점도 확인됐다”고 덧붙였다.</p>    <p>대전중앙청과 측은 검찰이 작업 지시와 하역 장비 운영 등이 대부분 노동조합 측에 의해 이뤄졌고, 항운노동조합이 직업안정법에 따른 근로자공급사업 허가를 받아 조합원을 공급해 왔다는 점 등을 고려해 실질적 사용자 관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p>    <p>또 “2017년 동일 사안과 관련한 검찰 판단을 다시 확인한 것”이라며 “노은도매시장 내 법인과 항운노동조합 관계에 대한 국가기관의 일관된 법리 판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p>    <p>이들은 공영도매시장 운영 구조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제기했다. 송성철 대전중앙청과 회장은 “공영도매시장은 특정 집단의 이해관계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농민과 소비자, 국민 모두를 위한 공공 유통 시스템”이라며 “집단적 압박과 갈등 구조가 반복된다면 전국 공영도매시장 운영 체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p>    <p>끝으로 이들은 정부와 국회, 관계기관을 향해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하역중단 사태 진상조사와 2001년 입주 당시 3자 합의사항 이행, 항운노동조합 철수, 대전시 규탄, 차별적 하역비 부과 문제 해결,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 사퇴 등 6개 항목 이행을 촉구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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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6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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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26 16:08: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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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서중 학생들, 청소년 의회교실로 민주주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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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60359_d4385b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13일 대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한 대전서중학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의회는 13일 본회의장에서 대전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p><p>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p><p>참여 학생들은 실제 의회 본회의 절차를 따라 안건 상정, 찬반토론, 자유발언 등을 진행하며 시의원 역할을 경험했다.</p><p>이날 토론 주제로는 ‘어린이·청소년 대상 과장 광고 금지 건의안’과 ‘하루 1시간 교내 운동 의무화 건의안’이 선정돼 건강권, 자율성, 광고의 영향력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p><p>한 학생은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토론하는 과정이 뜻깊었고, 시의원의 역할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p><p>시의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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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5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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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26 15:49: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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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문학 “동장도 주민이 선택”…서구형 주민주권 행정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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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54425_f525bc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13일 주민이 직접 인사·예산·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구민주권 서구’ 구상을 발표했다./사진=전문학 선거 캠프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주민이 직접 인사와 예산,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구민주권 서구’ 구상을 발표하며 주민자치 강화 공약을 내놨다.</p><p>관료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 중심 행정체계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p><p>전 예비후보는 13일 자료를 통해 “지금의 주민자치는 형식적 참여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다”며 “구민이 직접 인사와 예산,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실질적 주민자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p><p>핵심 공약은 ‘동장 주민선택제’ 도입이다. 주민이 직접 생활행정 책임자를 검증·추천하는 방식으로, 관련 조례 제정과 주민추천위원회, 동장 심사·투표 시스템을 구축해 시범 운영 후 전 동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p><p>전 예비후보는 “동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행정 책임자”라며 “주민이 후보자를 추천하고 선택하는 기반을 마련해 행정 신뢰와 책임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p><p>주민참여예산 제도 확대 방안도 제시했다. 총예산의 1~3% 수준 편성을 추진하고 향후 5%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주민참여예산 2.0’ 체계를 도입하겠다는 구상이다.</p><p>특히 AI 기반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 주민 누구나 모바일로 정책 제안과 토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중복 사업이나 특정 집단 편중 문제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p>주민자치회 기능 강화 방안도 포함됐다. 주민자치회를 단순 자문기구가 아닌 실질적 자치기구로 전환하기 위해 사무국 설치와 전문인력 배치를 추진하고, 동 단위 정책 심의·의결권과 주민총회 의결사항 행정 반영 의무화를 제도화하겠다는 계획이다.</p>    <p>전 예비후보는 “행정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정책과 예산, 마을 운영의 주체가 되는 시대를 열겠다”며 “서구를 주민자치 혁신의 선도 모델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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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4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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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26 15:32: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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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집중호우 앞두고 하수도시설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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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52621_4bcd0a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시와 행정안전부, 금강유역환경청, 중구청 관계자들이 13일 중구 유천동 일원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에 대비한 하수도시설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에 대비해 하수도시설에 대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p><p>이번 점검은 13일 중구 유천동 일원 중점관리지역에서 행정안전부, 금강유역환경청, 중구청과 함께 진행됐다.</p><p>점검 대상은 맨홀 추락방지시설, 빗물받이, 우수관로 등 주요 하수도시설로, 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우기 전까지 중점관리구역 내 빗물받이 5315개소의 준설 및 청소를 완료하고, 우수관로 82km 구간도 점검 및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p><p>또 침수 우려 지역의 맨홀 5000여 개에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국비와 시비 총 54억 원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상습 침수구간에는 배수경계석과 개량형 빗물받이 등을 설치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p><p>시는 빗물받이에 담배꽁초 및 쓰레기 투기 방지를 위한 홍보도 강화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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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3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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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26 15:16: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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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원휘, 유성 서북부 ‘108홀 파크골프 벨트’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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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50923_97f2d4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조원휘 국민의힘 유성구청장 후보가 13일 성북동·금고동 일원 108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공약을 발표하며 생활체육과 관광을 연계한 서북부 체육벨트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사진=원캠프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조원휘 국민의힘 유성구청장 후보가 유성구 성북동과 금고동 일원에 총 10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공약을 발표하며 생활체육과 관광을 연계한 서북부 체육벨트 구축 구상을 내놨다.</p><p>조 후보는 13일 “최근 파크골프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지역 내 시설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며 “어르신뿐 아니라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해 건강한 도시, 활력 있는 유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p>이번 공약은 성북동 일원에 90홀 규모의 대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금고동에는 추가로 18홀 규모의 시설을 구축해 총 108홀 규모의 친환경 공공체육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p><p>특히 성북동 파크골프장은 단순 체육시설을 넘어 숲길과 쉼터, 체험형 휴게공간 등을 함께 조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니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힐링 공간으로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산림·레포츠·체험·휴식 기능을 결합하고 유성온천 관광자원과 연계해 중부권 대표 체류형 레저 명소로 육성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p><p>사업 추진 일정도 공개했다. 조 후보는 2026년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고, 2027년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절차를 진행한 뒤 2028년 보상과 공사에 들어간다는 로드맵을 밝혔다.</p><p>또 금고동에는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추가 조성해 친환경 공공체육시설과 스포츠 인프라를 결합한 시민 여가 중심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계획이다.</p><p>조 후보는 “성북동과 금고동을 연결한 서북부 생활체육벨트를 구축하고 유성온천과 갑천변 관광자원까지 연계한 체류형 관광 모델을 완성하겠다”며 “지역 축제와 전국 단위 파크골프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상권과 숙박·외식업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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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32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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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26 14:55: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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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충규 “대덕구 얼굴에 먹칠”…민주당 경선 부정 의혹 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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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43823_54fea5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3일 대전시의회 기자회견을 연 최충규 대덕구청장 예비후보(왼쪽 네 번째)가 민주당 대덕구청장 경선 과정의 부정·불법 의혹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국민의힘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경선과정에서 불법·부정 의혹이 제기됐다며 강도 높은 공세에 나섰다.</p><p>최 예비후보는 13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네거티브보다 포지티브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해왔지만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참고 가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 이 자리에 섰다”며 “선비의 고장 대덕구의 얼굴에 먹칠을 한 민주당의 부정·불법 경선 의혹을 강력하게 성토한다”고 밝혔다.</p><p>이어 “민주당은 관련자에 대한 엄중한 징계와 함께 대덕구민께 석고대죄의 심정으로 진심 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며 “앞으로 4년 대덕을 이끌 공복을 뽑아야 하는 중차대한 지방선거를 앞두고 집권 여당과 민주당에서 부정·불법 행위가 조직적으로 자행됐고 공정한 경선 관리를 해야 할 인사들이 이를 방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p><p>그는 “대전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모 공천자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고발됐고 대덕구청장 선거 공천자와 캠프 관계자 다수 역시 수사당국에 고발장이 접수된 사건이 발생했다”며 “당원 명부 유출 의혹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가능성까지 제기된 것은 모두 최근 민주당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폭로했다.</p><p>또 박정현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을 겨냥해 “공정하고 엄중한 후보 선출을 도와야 하는 지역위원장이자 시당위원장으로서 도대체 무엇을 했느냐”며 “공정 경선을 유도하지 못했고 대덕구민께 사죄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야 하는 것이 상식인데 아직도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아무런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p><p>    <p>최 예비후보는 민주당 내부 단체대화방 등을 통한 조직적 중복투표 정황도 언급했다.</p><p>그는 “한 단톡방이 아니라 구청장 후보 단톡방, 시의원 단톡방 등 여기저기서 카드뉴스와 투표 방법이 공유됐고 인증까지 이어졌다”며 “당원인데도 ‘당원이 아니다’라고 답하고 다시 투표하는 자체가 불법”이라고 주장했다.</p><p>이어 “이는 선관위 유권해석뿐 아니라 대법원 판례로도 이미 판단이 나온 사안”이라며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경상북도 등에서도 유사 사례로 벌금형이 선고된 사례가 있다”고 말했다.</p>    <p>그러면서 "민주당은 공천의 정당성을 훼손한 점을 인정하고 후속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사법당국 역시 민주당 후보 선출 과정의 부정·불법 의혹에 대해 성역 없는 수사를 통해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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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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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2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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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26 13:50: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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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여름방학 청년 공공일자리 8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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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13/img_20260513134241_e7e586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는 지역 청년들에게 행정 실무 경험과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하계 청년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를 모집한다.</p><p>이번 연수는 7월 1일부터 27일까지 5주간 진행하며, 시청과 사업소, 공공기관 등에서 행정지원, 민원응대, 자료정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p><p>신청 대상은 이달 13일 기준 대전에 주민등록이 된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이달 18일부터 25일까지 대전청년포털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p><p>총 80명을 선발하며 특별선발 32명과 일반선발 48명으로 나뉜다. 특별선발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등록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p><p>최종 선발자는 전산 추첨 후 서류 검증을 거쳐 내달 8일 발표한다. 근무시간은 주 5일, 하루 6시간이며 만근 시 약 157만 원의 실지급액을 지급한다.</p><p>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 또는 대전청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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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6299</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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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81347_a24efa51.jpg</image>
            <pubDate>Wed, 06 May 2026 18:35: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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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장우, 하상 도로 지하화 '대전형 청계천' 구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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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81347_a24efa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가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천동-둔산 하상 도로를 지하화하는 '대전형 청계천' 구상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대전천 하상도로를 지하화하는 대형 교통 공약을 발표하며 원도심 개발과 교통 개선 구상을 내놨다.</p><p>이 후보는 6일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동구 천동에서 서구 둔산동까지 대전천 구간 6.42㎞에 왕복 4차선 지하차도를 건설하는 ‘대전천 친수공간 조성 및 지하차도 건설’ 공약을 공개했다. 총 사업비는 약 6732억 원 규모다.</p><p>이 후보는 “현재 대전천 하상도로는 하루 최대 7만3000대가 통행하고 있지만 친수공간 활용에 장애가 되고 있다”며 “지하도로를 건설해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지상 공간은 시민 친수공간과 공원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p><p>이어 “지하화가 이뤄지면 천변 일대 재건축·재개발 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원도심과 둔산권 교통을 획기적으로 연결하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사업 방식과 관련해서는 “민자와 재정사업 두 방향을 모두 검토하겠다”고 말했다.</p><p>또 허태정 후보를 향한 공세도 이어갔다. 그는 “허태정 후보에게 분야별 정책토론 10회를 제안했지만 아직까지 묵묵부답”이라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공개 정책토론에 책임 있는 답변을 하라”고 촉구했다.</p><p>또 허 후보의 공약에 대해 “온통대전 확대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시민 1인당 20만원 지급 등은 수천억 원 규모 재원이 필요한 사업인데 대책이 없다”며 “대전의료원, 대전교도소 이전, 중부소방서 건립 등 이미 대전시가 추진 중인 사업들을 다시 공약으로 내놓고 있다”고 주장했다.</p><p>그러면서 “새로운 공약은 없고 기존 사업을 반복하는 수준”이라며 “역시 준비가 안 돼 있고 대책이 없는 후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우리는 허 후보를 무능한 후보라고 규정한 것”이라고 직격했다.</p><p>대전충남 행정통합 문제에 대해서도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 후보는 “지방분권 의지가 없는 민주당 정권 아래에서는 절대로 대전충남 통합을 하지 않겠다”며 “현재 민주당이 추진하는 통합 방식은 대전을 쇠락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p><p>그러면서 “대전은 전국 지방도시 가운데 인구와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도시”라며 “통합은 대전과 충남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실질적 권한 이양과 재정 지원이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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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2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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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73116_19a18d7d.jpg</image>
            <pubDate>Wed, 06 May 2026 18:04: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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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검증된 운전자는 서철모”…국힘 대전 인사들, 서구 총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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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73116_19a18d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와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6일 열린 서철모 후보 캠프 개소식에서 손을 맞잡고 승리 세리머니를 하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 서구청장 후보 개소식에 야권 인사들이 총출동해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p><p>참석자들은 서 후보를 '검증된 운전자', '스마트 행정 전문가'로 평가하며 "대한민국과 대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p><p>6일 열린 개소식에는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를 비롯해 이은권 시당위원장,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 조수연 서구갑 당협위원장, 양홍규 서구을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해 후보 지원에 나섰다.</p><p><p>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은 “대한민국은 추락 직전이다. 중앙에서 해결이 안 되면 지방이라도 해야 한다. 지금 후보들 중 서철모 후보만큼 능력 있는 사람은 없다”며 “대한민국이 더 이상 왼쪽 날개 때문에 추락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p>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서 후보가 가자고 하는 길과 내가 가자고 하는 길은 명확하다. 대한민국의 중심 대전, 대전의 중심 서구, 초일류도시를 만들 것”이라며 “민주당 앞의 3번 동안 시장이 망가뜨린 대전을 살리겠다"고 강조했다.</p><p>또 "이런 걸 시너지라고 하고, 이런 걸 실력이라고 하는 것"이라며 "능력 있는 서 후보와 함께 능력 있는 대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p>    <p>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은 “지난 4년간 이장우 후보가 전직 시장 4명이 하려고 했던 업적을 다 이뤄냈다. 이것이 능력”이라며  “이 후보와 당협위원장이 똘똘 뭉쳐 이번 선거를 이기기 위해 최선봉에서 싸우겠다”고 밝혔다.</p><p>박희조 동구청장 후보는 “초보 운전자와 검증되고 실력을 갖춘 운전자 중 누굴 택하겠느냐”며 “그 검증된 운전자가 서철모”라고 강조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도 “가슴은 뜨겁고 머리는 냉철한 사람, 그런 사람이 서철모”라며 “여러분이 ‘나는 서철모다’라는 마음으로 3명 이상만 함께하면 반드시 이긴다”고 말했다.</p>    <p>조수연 서구갑 당협위원장은 “사실상 정권심판 같은 선거가 됐다”며 “빨간 옷 입은 사람들을 뽑아달라”고 호소했고, 양홍규 서구을 당협위원장은 “결정장애, 노잼도시, 허무한 대전보다는 무한한 추진력과 돌파력의 꿈잼도시 대전을 꿈꿔야 한다”며 “서 후보는 스마트 행정 전문가”라고 평가했다.</p><p>마지막으로 서철모 후보는 “이번 선거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선거”라며 “국민들이 회초리를 들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다부동 전투에서 나라를 지켜냈듯 이번 선거에서 다부동 전투의 희망을 다시 만들겠다”며 “대전 5개 구청장을 반드시 찾아오고 지키게 되길 바란다”고 지지를 호소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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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2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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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64516_68b3d608.jpg</image>
            <pubDate>Wed, 06 May 2026 16:59: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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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제선, 염홍철 지원사격 받고 재선 시동...'중구직통' 캠프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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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64516_68b3d6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제선 더분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후보가 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재선 행보에 나섰다.</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김제선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후보가 염홍철 전 대전시장의 지원사격 속에 ‘중구직통’ 캠프를 본격 가동, 재선 행보에 속도를 낸다.</p><p>김 후보는 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6·3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p><p>이날 행사와 함께 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후원회장을 맡은 ‘김제선후원회(중구청장선거)’도 공식 출범해 후원금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p><p>염 후원회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김제선 후보는 목민관으로서 필요한 조건을 모두 갖춘 사람”이라며 “지난 2년간 중구의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김제선의 능력을 확인했다. 중구다움을 통해 중구 변화를 완성할 김제선 2기를 압도적 지지와 후원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p><p>김 후보는 이번 선거를 기존 조직 중심 선거가 아닌 주민 참여형 선거로 치르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그는 “주민 한 분 한 분이 선거의 주인이 되는 선거를 하겠다”며 ‘중구직통’ 방식의 열린 선거 캠프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p><p>특히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방식에서도 변화를 시도했다. 기존처럼 후보가 일방적으로 선대위원을 임명하는 방식 대신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누구나 선대위’를 운영하겠다는 것이다.</p><p>김 후보는 “주민과 지지자들이 함께 만드는 선대위로 이번 지방선거를 치르겠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 민선9기 ‘주민주권도시 중구’, 김제선 2기를 완성해 달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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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21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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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26 16:34: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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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허태정, 청년주택 5000호 공급 공약…“직·주·락 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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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62431_053afa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6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주택 5000호 공급 등을 핵심으로 한 ‘직·주·락’ 청년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사진=허태정 예비후보 캠프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청년주택 5000호 공급과 청년 창업·문화 지원 정책으로 청년층 표심 공략에 나섰다.</p><p>허 후보는 6일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職)·주(住)·락(樂)’을 핵심 키워드로 한 청년정책 공약을 공개했다. 특히 청년층의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주택 5000호 공급 계획을 밝혔다.</p><p><p>허 후보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에는 미래가 없다”며 “단순한 지원 정책이 아니라 청년들이 대전에서 배우고 일하고 살고 즐길 수 있는 삶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청년주택은 역세권과 도심융합특구 등 교통과 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공급 방식은 민선7기 당시 추진했던 대전도시공사 ‘다가온 주택’ 확대와 LH 연계 사업, 공공지원형 청년 민간임대 모델 등을 활용하겠다고 설명했다.</p><p>허 후보는 “청년 주거는 단순히 집 한 채 공급의 문제가 아니라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라며 “직장과 문화, 교통이 연결된 생활권 중심으로 청년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p>    <p>이와 함께 허 후보는 AI·바이오·콘텐츠·방산·에너지·제조 산업 기반의 ‘중부권 인재양성 앵커도시’ 조성 계획도 발표했다. 지역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을 연계한 청년 일자리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청년 기술창업 펀드를 조성해 청년 벤처기업 1000개 육성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p><p>또 만 14세부터 23세 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도서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바우처 지급 계획도 제시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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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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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26 16:1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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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황인호, 교육사각지대 해소 위한 ‘학교 신설·이전’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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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6/img_20260506153907_e05a6e4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황인호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청장 후보가 6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동고 설립 추진과 성남동 중학교 이전 검토 등 동구 지역 교육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교육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황인호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청장 후보가 천동고등학교 설립과 성남동 중학교 신설 등을 포함한 교육 인프라 확충 공약을 발표하며 동구 지역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p><p>황 후보는 6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개발과 신규 주거단지 조성으로 학생 수요는 늘고 있지만 교육시설 확충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동구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우선 황 후보는 내년 개교 예정인 천동중학교에 이어 가칭 천동고등학교 설립 방안을 공식화했다. 이를 위해 천동고 설립추진위원장인 이성훈 동구교육정책후원회 대표와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p><p>이성훈 대표는 지난 2022년부터 천동중학교 설립추진위원장을 맡아 학교 신설을 이끌어왔으며, 지난해 7월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 천동고 설립 추진위원장으로 추대된 바 있다.</p><p>황 후보는 “천동고를 단순한 학교 신설이 아니라 AI 디지털 기반 맞춤형 학습과 진로·직업 교육 중심의 미래형 고등학교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p><p>성남동 구성지구 중학교 신설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현재 구성지구에는 2140세대가 입주해 있고 내년 6월 우미린 1200여 세대 입주까지 예정돼 있어 교육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성남동 540번지 일원 구성중학교 부지는 20년 넘게 학교 건립이 추진되지 못하면서 학생들이 장거리 통학과 과밀학급 문제를 겪고 있다.</p><p>황 후보는 “성광진 교육감 후보 측과 논의한 결과 학생 수가 급감하고 있는 인근 중학교를 이전하는 방식이 학교 설립 절차를 단축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p><p>또 대동·용운동 지역 영유아 보육시설 부족 문제와 관련해서는 “대동초 등 인근 초등학교 유휴교실을 리모델링해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구청장 취임 후 즉시 사업 추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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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19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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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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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y 2026 18:0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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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장우 당선이 '일석이조'... 파죽지세로 승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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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5/img_20260505171612_268bba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5일 캠프 개소식을 열고 ‘원팀 선거’ 결집을 다짐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현장은 시작부터 ‘기세’와 ‘결집’ 메시지로 달아올랐다.</p><p>5일 열린 개소식에는 나경원·박덕흠 국회의원을 비롯해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들이 대거 집결하며 ‘원팀 선거’의 출발을 알렸다.</p><p>현장에서는 “기세 싸움 이미 시작됐다”, “파죽지세로 승리하자”는 구호가 이어지며 분위기가 고조됐다. 참석자들은 시장 선거를 넘어 구청장과 시·구의원까지 동반 당선으로 이어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p><p>나경원 국회의원은 “제가 보면 민심이 이제 끓기 시작했다 이렇게 본다. 바닥 민심이 끓고 있다”라며 “이장우 시장님 당선시켜드리는 것이 여러분들한테 일석이조다. 대전 발전 가져오고 대한민국의 말도 안 되는 민주당 정권 견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당하게 어깨 펴고 파죽지세로 이장우 시장 당선 시키자”고 목소리를 높였다.</p><p>박덕흠 국회의원은 ‘숫자’로 성과를 짚었다. 그는 “12년 만에 대전시 인구가 증가를 했다. 이게 다른 일을 다 제쳐놓고 제일 큰 업적 아니겠냐”며 “청년들의 60%가 더 증가했다. 지금 다 인구가 주는 판에 대전시만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장우 꼭 당선시켜서 대전 인구 200만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p>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은 “역대 시장들이 10년, 30년 동안 해놓지 못한 일을 4년도 채 되기 전에 해결해 놓은 사람이 이장우 시장”이라며 “트램도 누구도 추진을 못 했는데 이장우 시장은 밀어붙여서 지금 공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열정과 추진력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며 재선 필요성을 강조했다.</p><p>이택구 총괄선대위원장은 “이제 선거일까지 20여 일 남았다. 지금은 각자 자리를 지키며 밖으로 나가 시민들에게 알리고 기세를 모아야 할 때”라며 “다시 이장우 후보를 대전시장으로 만들어야 대전 발전이 이어질 수 있다”고 선거 전략을 직접적으로 짚었다.  <p>이장우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미뤄졌던 현안들을 하나씩 해결해왔다. 이제 더 큰 대전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시장부터 구청장, 시·구의원까지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야 한다. 기세를 모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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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01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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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9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234128_de3bdbcc.jpg</image>
            <pubDate>Tue, 05 May 2026 00:08: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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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결집 시작됐다”…국힘 대전 후보들 ‘원팀 선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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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234128_de3bdb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4일 이장우 후보 캠프에서 열린 연석회의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5개 구청장 후보, 광역·기초의회 의원 후보들이 선거 전략을 공유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국민의힘 대전 지역 후보들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자리에 모여 ‘정권 견제’와 ‘원팀 결집’으로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p><p>4일 이장우 후보 캠프에서 열린 연석회의에는 이 후보와 5개 구청장 후보, 광역·기초의회 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선거 전략을 공유하고 조직 결속을 다졌다.</p><p>이 후보는 “이번 선거는 행정을 장악하고, 사법부를 장악하고, 입법부를 장악하고, 드디어 언론까지 장악한 다음에 지방 정부를 장악하는 마지막 퍼즐을 맞추려고 한다”며 “1명을 위해 특검을 하는 그런 나라가 되고 있다. 국민의힘이 아직 성이 안 차지만, 이번에 견제할 수 있는 세력으로 밀어주자는 분위기를 현장에서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p><p>이어 “우리가 일치단결해서 흔들림없이 간다면, 대전 시민이 우리에게 좋은 결과를 줄 것으로 생각한다. 가장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 혼자만 열심히 뛰는 선거가 아니다. 구 의원 후보부터 시장 후보까지 당 전체의 역량을 보여주면 우리가 압승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p>이은권 대전시장 위원장은 내부 결속을 강하게 주문했다. 이 위원장은 “우리는 하나다. 원팀으로 선거를 치르지 않으면 쉽지 않다. 우리 후보들을 자랑하고 칭찬해야 한다”며 “지난 지방선거처럼 선거 운동하면 모두 떨어진다. 곱절 이상을 해도 쉽지 않은 선거다. 한 사람을 더 만나지 못하더라도 만난 사람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p><p>또 “이 시장 후보와 함께 5개 구청장 후보가 힘을 모아 정말 후회없다 할 정도로 단단한 각오를 해야 한다”며 “당협 위원장들과 선거 캠프가 함께 도울 것이니 간절한 마음으로 진정성 있게 선거 운동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p><p>구청장 후보들도 ‘한 팀 선거’와 현장 중심 전략을 강조했다.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는 “나를 향한 따가운 시선과 함께 기대감도 크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국민의힘이 다시 국민에게 사랑받고 이재명 정부에 따끔한 회초리를 드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p><p>김선광 중구청장 후보는 “하얗게 쌓인 눈밭을 혼자 걸으면 발자국만 남지만 함께 걸으면 길이 생긴다”며 “모든 후보가 한마음으로 뭉쳐야 승리의 길이 완성된다”고 말했다.</p><p>서철모 서구청장 후보는 “서구 선거는 시장 선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기본소득과 치매 환자 재산 국가 관리 시범사업 등 논란이 많은 정책에 대해 함께 대응하고 후보 간 호흡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p>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는 “유성은 보수의 험지이자 자갈밭 이라고 한다. 충청인의 자존심을 걸고 국민의힘 깃발을 세우겠다”며 “전직 구의장 출신 후보들과 시·구의원 후보들이 똘똘 뭉쳐 무능한 구정을 심판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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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96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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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17:07: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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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명현, 둔산 승리 이끌 '현장형 일꾼'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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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165200_857605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 서구 마선거구(둔산 1·2·3동) 구의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명현 후보가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사진=김명현 후보캠프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국민의힘 김명현 대전 서구의원 후보가 '20년 당 실무형 인재'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둔산 승리를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했다.</p><p>김 후보는 이달 2일 서구 마선거구(둔산 1·2·3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p><p>이날 행사에는 양홍규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윤소식 전 경찰청장과 서철모 서구청장 등 주요 인사와 지지자 400여 명이 참석해 세결집 분위기를 연출했다.</p><p>김 후보는 인사말에서 "대학 시절 입당한 이후 두 번의 대통령 탄핵이라는 당의 위기 속에서도 사무처에서 묵묵히 실무를 맡아왔다”며 “네 번의 대선과 수차례 지방선거를 치르며 쌓은 경험을 이제 둔산 주민을 위해 쏟아내겠다”고 밝혔다.</p><p>이어 “말뿐인 정치가 아닌 실행으로 증명하는 정치로 서구에서부터 승리의 흐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배재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그는 당 조직차장을 역임한 경력을 앞세워 ‘정통 당원’이자 ‘현장형 정치인’임을 부각했다. 특히 당이 어려운 시기에도 현장을 떠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책임감과 조직 충성도를 강점으로 내세웠다.</p><p>이날 참석 인사들도 김 후보에 힘을 실었다. 양홍규 위원장은 “진정성과 추진력을 겸비한 인물”이라고 평가했고, 윤소식 전 경찰청장은 “둔산 변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 역시 “검증된 일꾼”이라며 지지를 표명했다.</p><p>김 후보는 “둔산의 승리가 곧 지역 전체의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주민 삶을 묵묵히 지키는 실무형 정치인으로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p><div><p>김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둔산 1·2·3동의 주요 거점을 돌며 주민 밀착형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서철모 구청장 및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의 ‘원팀’ 공조를 통해 지방선거 압승을 견인한다는 계획이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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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94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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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9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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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16:36: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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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허태정 “무능·불통·오만 4년 끝낸다”…'오직 민생'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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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162939_cbf5d3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자료 사진=김지연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오직 민생'을 전면에 내세우며 이장우 시정 4년에 대한 교체 필요성을 강조했다.</p><p>허 후보는 4일 대전 전역을 아우르는 구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고 “지난 4년 동안 무능·불통·오만한 시정으로 시민들이 고통받았다”며 “이제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주권 시대를 열어 모두가 잘사는 대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p>이번 공약은 5개 구 구청장 후보들과의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그는 기초단체장 경험을 토대로 지역별 현안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민생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p>구별 공약은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동구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가속화와 대전의료원 건립 완료, 철도 소음 저감 대책 추진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선다. 중구는 7개 권역 생활권 재편과 재건축, 소방서 신설로 주거와 안전을 동시에 강화한다.</p>    <p>서구는 둔산지구 노후 아파트를 탄소중립 신도시로 재건축하고 남선공원을 스포츠·문화테마파크로 조성해 생활환경을 개선한다. 대덕구는 산업단지 첨단화와 연축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을 통해 과학기술 혁신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한다. 유성구는 교도소 이전과 복합문화커뮤니티, 시립도서관 건립으로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p><p>허 후보는 "시장이 되면 현장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구석구석 살피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오직 민생을 기준으로 대전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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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929</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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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9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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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16:19: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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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희조 “천동고 유치로 교육 사다리 완성”…AI 고교 유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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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161352_44c829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박희조 국민의힘 대전 동구청장 후보가 교육도시 동구 완성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가칭)천동고등학교 유치를 발표했다./사진=박희조 선거캠프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박희조 국민의힘 대전 동구청장 후보가 천동·효동 일대 교육 인프라 강화를 위한 핵심 공약으로 ‘(가칭)천동고등학교 유치’를 제시했다.</p><p>이는 2027년 3월 개교를 앞둔 천동중학교에 이어 고등학교까지 연결되는 교육 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안정적인 진학 기반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p>4일 박 후보는 학령인구 감소로 신규 고등학교 설립이 쉽지 않은 현실을 고려해, 단순 신설이 아닌 기존 명문고 이전·유치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전략을 내놨다.</p><p>학생 수요와 주거 개발, 입지 여건, 교육청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현실적인 접근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공약은 실현 가능해야 한다”며 “신설이 어렵다면 이전·유치를 통해서라도 반드시 성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특히 유치 대상 학교는 AI 중점학교로 조성할 계획이다. 정규 교육과정에서 인공지능 관련 수업을 확대하고, 주요 교과와 연계한 융합 교육을 통해 미래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p><p>이 공약이 실현될 경우 원거리 통학 부담이 줄고, 교육 문제로 인한 지역 이탈을 완화하는 등 정주 여건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천동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연계한 교육 사다리가 구축되면 학부모의 교육 불안 해소와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p><p>박 후보는 “천동중학교 개교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교육 기반을 완성해 동구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AI 중심 교육으로 동구의 교육 브랜드를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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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92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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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16:08: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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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의 달라진 일상을 찍어봐…‘대전TV 영상 공모전’ 5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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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160210_97e659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는 시민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변화한 도시와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제7회 대전TV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p>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이달 4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진행하며, 총상금은 500만 원 규모다.</p><p>공모 주제는 ‘대전의 변화, 달라진 일상’으로 변화된 대전의 모습을 자유롭게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새롭게 주목받는 공간, 스마트 도시 기술 체험, 과거와 현재의 비교 등 다양한 소재로 참여 가능하다.</p><p>국내 거주 내·외국인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하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작은 형식 제한 없이 가로형(3~5분) 또는 세로형(30초~3분)으로 제작 가능하다.</p><p>수상작은 총 4편을 선정하며, 최우수상 300만 원 등 상금을 수여한다. 결과는 7월 중 발표하며, 수상작은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 등에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p><p>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나 ‘대전TV’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대전시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042-270-2534)으로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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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92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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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15:4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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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장우 "되돌릴 것인가 도약할 것인가"...대전시장 재선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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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153941_094f9c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4일 이장우 후보가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시장 재선을 공식 선언했다./사진=김지연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를 두고 “이장우와 함께 더 위대한 대전으로 나아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결단의 선거”라고 밝혔다. </p>    <p>이 후보는 4일 대전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 미래에 대한 투자를 외면한 채 선심성 퍼주기 공약에 현혹돼서는 안 된다”며 “중앙정부 지원에만 의존하는 시정도 바람직하지 않다. 대전의 미래는 시민의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p>    <p>이어 “무능·무대책·무책임으로 상징되던 전임 시정의 결정 지연을 바로잡고, 10여 년간 지지부진했던 시민 숙원을 해결했다”며 “기업과 투자 유치를 통해 인류 경제도시 대전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p>    <p>특히 더불어민주당 시정 8년 동안 지연됐던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을 착공 단계까지 끌어올린 점을 대표 성과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유성복합터미널 완공, 갑천 생태호수공원 개장, 한화생명 볼파크 조성 등 수십 년 묵은 현안을 해결했다고 강조했다.</p>    <p>경제 지표 개선도 성과로 제시했다.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와 산업 기반 확장을 통해 상장기업 수는 41%, 시가총액은 145% 증가했고, 감소세였던 인구도 증가로 전환됐다는 설명이다. </p>    <p>반면 상대 후보인 허태정 시정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이 후보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국책사업 유치 실패가 이어졌고, 스타트업 파크와 K-바이오 랩허브 등 핵심 사업에서도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p>    <p>또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실패와 1조 8천억 원 규모 LNG 발전사업 포기, 열병합발전 현대화 사업 방관 등은 AI 시대에 필요한 전력 자립 전략조차 갖추지 못한 ‘깜깜이 시정’이었다”고 비판했다.</p>    <p>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도 핵심 쟁점으로 제시했다. 그는 “4년 동안 우물쭈물하는 사이 사업이 지연되며 총사업비가 7,492억 원에서 1조 원대로 증가했고, 이 중 약 40%가 시민 부담으로 이어졌다”며 “약 3천억 원 규모의 추가 혈세 부담에 대해서는 분명한 책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p>    <p>아울러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를 향해 정책 중심의 공개 토론도 제안했다. 그는 선거 기간 동안 10대 분야별로 총 10차례 공개 토론회를 열어 정책과 공약을 검증받자며 “공정하고 냉정한 판단의 장을 만들자”고 말했다.</p>    <p>이 후보는 “선심성 공약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으로 시민의 자산 가치를 높이겠다”며 “지난 4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더 큰 도약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p>    <p>한편 이 후보는 대전 전역의 교통 혁신과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3대 민생 패키지’도 제시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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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91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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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8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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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10:44: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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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꿈돌이 꾸러미’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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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103655_12f20e1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지역 4개 기업과 협업해 제작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꿈돌이 꾸러미'를 이달 4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p>시에 따르면 이번 답례품은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식품형 상품으로 라면과 김, 누룽지, 쫀드기 등 4종으로 구성됐다.</p><p>'꿈돌이042 종합 1호'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이 상품은 대전 지역번호 042와 복고풍 감성을 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기부금 10만 원에 대해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으로 제공하며, 지역기업과 공동기획했다.</p><p>시는 상품 기획과 행정 지원을 맡고, 참여 기업은 제품 공급과 품질 관리를 담당하는 협업 구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부자에게는 만족도 높은 답례품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공동브랜딩과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p>'꿈돌이 꾸러미'는 답례품몰뿐만 아니라 TJ마트에서도 판매할 예정으로 대전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지역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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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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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10:3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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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들녘 첫 모내기 시작...9월 햅쌀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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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102128_602269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유성구 교촌동 들녘에서 김도경 씨가 이앙기를 이용해 올해 첫 모내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올해 첫 모내기에 나선다.</p><p>시는 4일 유성구 교총동 농업기술센터 인근 들녘에서 모내기 작업을 진행한다고 밟혔다.</p><p>시에 따르면 올해 첫 모내기를 진행하는 김도경 씨는 약 24ha 규모로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을 받았다. 조생종부터 중만생종까지 다양한 벼를 재배하고 있으며, 현재 (사)한국농촌지도자 대전시연합회 미작연구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p><div><p>이번 첫 모내기 품종은 ‘진광’으로 농촌진흥청이 2016년 개발한 고품질 극조생종이다. 밥맛이 우수하고 키가 작아 쓰러짐에 강하며, 도열병과 흰잎마름병 등 주요 병해충에 대한 저항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p><p>이날 약 3.3ha 면적에 모내기가 이뤄지며, 수확된 쌀은 오는 9월 초 추석 명절을 앞두고 햅쌀로 시장에 출하될 예정이다.</p><div><p>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탄소중립 농업 기반을 구축하고,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 등 영농기술 지원과 신기술 보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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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82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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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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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09:55: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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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날씨] 대전·충남 낮 최고 20도...맑고 바람불어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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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5/04/img_20260504095454_9cfb58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4일 대전·충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다소 낮겠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4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한 바람으로 인해 체감온도가 낮아질 전망이다. 충남권과 서해상에서는 강풍과 높은 물결이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p>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중부 먼바다와 충남 앞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며, 시속 25~55k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은 최대 3.5m까지 일겠다. 육상에서도 순간풍속 55~70km에 달하는 강풍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낙하물 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p><p>기온은 평년(최저 8~11도, 최고 21~25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수준을 보이겠다.</p><p>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 20도, 공주·논산·금산·천안·아산·예산·홍성 19도, 계룡·청양·서산·당진 18도, 태안·보령 17도, 서천 16도 등이다.</p><p>5일 아침 최저기온은 4~8도로 쌀쌀하며 낮 최고기온은 18~22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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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814</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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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16:57: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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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5월 한 달 집중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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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img_20260430165103_7da3a3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납세자가 찾아가지않은 지방세 미환급금 돌려주기에 나선다.</p><p>시는 5월 한 달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미환급금 환급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p><p>환급 대상은 5개 자치구에서 발생한 지방세 미환급금 2만 6196건, 총 6억 5310만 원 규모다.</p><p>국세 환정 신고 이후 세액이 조정되거나 자동차 소유권의 이전이나 말소 등으로 발생한 지방소득세와 자동차세가 대부분을 차지한다.</p><p>미환급금 조회와 신청은 위택스와 스마트위택스 모바일 앱 또는 각 자치구 세무부서를 통해 가능하다.</p><p>자치구별 문의는 ▲동구청(042-251-4284) ▲중구청(042-606-6365) ▲서구청(042-288-2866) ▲유성구청(042-611-2260) ▲대덕구청(042-608-668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p><p>시는 시민들이 환급금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알림톡, 문자, 우편 등을 활용한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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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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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16:4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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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사랑시민협의회·대전영우회, 공동체 활성화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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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img_20260430164218_b7402f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남재동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왼쪽))과 이수일 대전영우회 회장(오른쪽)이 30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사랑시민협의회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대전영우회가 30일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인적물적 지원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협약 내용에는 정보 교류 및 협력체게 구축, 회원 간 친목 도로를 위한 행사 개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봉사활동을 통한 시민 참여 확대, 건전한 공동체 문화 조성이 포함됐다.</p><p>남재동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이수일 대전영우회 회장은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p>양 기관은 정기적인 교류와 협력사업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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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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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16:38: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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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인구 증가세 이어간다...1조 2509억 투입 종합대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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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img_20260430163134_07c992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시가 30일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1조 2509억 원 규모의 인구정책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대전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인구 감소 대응을 넘어 증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한 종합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p><p>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제3기 위원회 출범과 함께 올해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p><p>제3기 위원회는 산·학·연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 수립과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맡는다.</p><p>대전은 지난해 12년 만에 인구가 1572명 증가하며 반등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도 3월 말 기준 1050명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시는 이 같은 흐름을 지속하기 위해 시민 체감형 신규사업과 핵심 과제를 이번 계획에 반영했다.</p><p>시는 돌봄·양육, 일자리·주거, 생활인구, 도시 매력, 포용·연대 등 5대 분야, 151개 과제에 총 1조 2509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p><p>돌봄 분야에는 성장기 아동 과일간식 지원과 남성 장애인 가정 출산지원 등 양육 부담 완화 정책이 포함됐다. 일자리·주거 분야에서는 청년 자격증·어학시험 응시료 지원과 전세피해 예방 컨설팅 등 청년 맞춤 사업을 추진한다.</p><p>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유성복합터미널 운영과 3칸 굴절버스 도입 등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보문산 전망대와 야간경관 조성 등을 통해 도시 매력도를 높일 계획이다.</p><p>또 의료·요양 통합돌봄과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등 포용 정책을 강화해 사회 안전망을 확대한다.</p><p>시는 위원회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보완하고, 이행 점검을 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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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52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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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16:17: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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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숙련기술인 최고 영예 '대전 명장'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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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img_20260430160839_1a1c10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지역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산업 발전에 기여할 ‘2026 대전광역시 명장’을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p><p>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는 38개 분야 92개 직종을 대상으로 하며, 직종별 1인씩 최대 3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인증서와 함께 연간 300만 원씩 5년간 총 150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p><p>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시에 5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해당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숙련기술자로 제한한다. 또 기존에 대한민국명장 또는 타 시·도 명장으로 선정된 이력이 없어야 한다.</p><p>심사는 서류심사, 현장심사, 면접 등 3단계로 진행하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공정성을 확보한다.</p><p>신청은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추천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잊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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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51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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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15:5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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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사회서비스원-넥슨재단, 미래세대 맞춤 사회공헌 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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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img_20260430154931_835f9e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시사회서비스원 김인식 원장(왼쪽)과 넥슨재단 공미정 사무국장(오른쪽)이 29일 사회공헌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사회서비스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사회서비스원과 넥슨재단이 지역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30일 서비스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장애아동,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경계선 지능 청소년·청년, 외국인·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p><p>양 기관은 ‘ON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창작·전시·체험형 프로그램, 디지털 교육 등 포용적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다.</p><p>특히 넥슨의 IP를 활용한 장애아동 창작 프로젝트 ‘윌 프로젝트’와 코딩 교육 플랫폼 ‘헬로메이플’을 활용한 ‘모두의 코딩 교실’이 주요 사업으로 진행한다.</p><p>서비스원은 사업 기획 및 운영, 대상자 발굴 등을 담당하며, 넥슨재단은 콘텐츠와 교육 자원을 기반으로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를 지원한다.</p><p>김인식 원장은 “이번 협약이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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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50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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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5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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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15:4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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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제선 '경청 선거'로 대전 중구청장 재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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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img_20260430153218_9eeb78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가 30일 대전시의회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청 선거’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김제선 중구청장이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p><p>김 후보는 30일 중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시작된 중구의 변화를 끝까지 완성할 사람은 자신”이라고 밝혔다.</p><p>김 후보는 이번 선거를 ‘주민과 함께 만드는 선거’로 규정하고 기존 유세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경청 선거’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주민이 직접 후보를 부르는 선거’인 ‘중구직통’을 운영해 주민 2명 이상이 요청하면 현장을 찾아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p><p>선거 기간 동안 100번의 만남을 통해 1000명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p><p>첫 일정으로는 대흥동 테미로 일대 소상공인과 주민들을 만나 도시재생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으며, 전통예술계 종사자들과의 간담회도 이어갈 예정이다.</p><p>아울러 온라인 정책 제안 플랫폼 ‘김제선.com’을 통해 주민 의견을 상시 수렴하고 이를 ‘중구다움’을 강화하는 정책으로 구체화한다는 구상이다.</p><p>김 후보는 “중구의 경쟁력은 골목을 지켜온 주민들”이라며 “주민 목소리를 미래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슬로건은 ‘특별한 주민, 달라진 중구 멈추지 않습니다’로 정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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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50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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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4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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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15:00: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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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장우 '일한 4년’ 자신감으로 선거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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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img_20260430143007_3e5f89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장우 대전시장이 30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언론과의 대담에서‘일한 4년’의 성과를 강조하며 본격적인 선거전 돌입을 선언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일한 4년'의 자신감을 앞세워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p><p>이 시장은 30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언론과의 대담을 통해 "일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시민들이 판단할 것"이라며 "경쟁 후보의 4년과 저의 4년이 있었기 때문에 업적이나 성과는 시민들이 보셔도 엄청나게 차이날 것"이라고 밝혔다.</p><p>이어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부분들이 드러나면 그때 4년의 실체가 드러날 것이고, 무능함과 무책힘한 것이 드러날 것인지 알게 될 것"이라며 전임 시정을 정면으로 겨냥했다.</p><p>또 도시철도 2호선 사례를 들어 "유성구청장 8년, 시장 4년 12년 동안 터미널 하나 못하는 그런 무능력으로 무슨 얘기를 하겠느냐"며 "정책 결정을 미루면서 사업비가 수천억 원 늘어 결국 시민 부담으로 돌아갔다. 정책을 방치한 결과 시민 혈세 부담만 커졌다"고 지적했다.</p><p>그러면서 "무능한 사람이 가장 이유가 많다"며 "이 핑계 저 핑계를 댄다"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p><p>이 시장은 자신에 시정 운영에 대해 "단 하루도 부끄러운 일이 없었고 단 하루도 최선을 다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며 "어떻게 하면 이 도시를 초일류 도시로 갈 것인지 고민과 고민을 해왔다"고 강조했다.</p><p>또 "행동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할 수 없다"며 "충분히 검토되면 주저하지 않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 '속도와 실행' 중심 행정을 재차 부각했다.</p><p>민선 8기 성과에 대해서는 방위사업청 이전과 바이오 산업 성장, 기업 유치 등을 언급하며 "대전이 경제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p><p>정책 방향에서도 강한 메세지를 던졌다. 이 시장은 "지도자가 가장 편한 정책은 돈 나눠주는 것이다. 그건 무능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며 "그런 방식은 재정을 악화시키고 도시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좋은 정책은 도시의 성장과 일자리, 청년들의 미래를 내놔야한다"고 강조했다.</p><p>선거 전략에 대해서는 "정당 지지율에 기대는 경쟁이 아니라 성과로 승부하겠다"며 "시민들이 직접 판단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p><p>끝으로 이 시장은 "지난 3년 10개월 동안 많은 비판도 있었지만 일을 하는 것이 시장의 본분이라고 생각해왔다"며 "다시 선거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겠다"고 말했다.</p><p>이날 오후 이 시장은 대리인을 통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다음날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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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49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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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3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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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10:17: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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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날씨] 대전·충남 ‘바싹 마른 날씨’ 지속...건조특보 속 화기 경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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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30/img_20260430101157_bd4bee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해 3월 울산시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는 산불 진화대의 모습. 사진=산림청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건조특보가 내려진 대전·세종·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도 주의가 요구된다.</p><p>30일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점차 흐려질 전망이다.</p><p>특히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고 그 밖의 충남 지역 역시 건조한 날씨가 지속할 전망이다.</p><p>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공주·부여 22도, 논산·천안·아산·예산·청양·서산·홍성 21도, 계룡·금산·당진 20도, 태안·보령·서천 19도 등이다.</p><p>내일(5월 1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8~10도, 낮 최고기온은 18~23도로 예상되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새벽 사이에는 대전·세종·공주·금산 등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지만, 건조함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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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39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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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26 16:5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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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임업진흥원 대전 이전 가속…200여 명 연내 유성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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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65007_a4b4ac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이 기존 계획보다 2년 앞당겨 올 연말까지 대전으로 완전 이전한다.</p><p>29일 대전시는 진흥원이 이사회를 통해 서울 본사 이전을 위한 임차 계약을 의결함에 따라 유성구 계산동 임업기술실용화센터로 전 직원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p>진흥원은 2023년 6월 1차로 63명을 대전으로 이전한 데 이어 서울 본사의 잔여 인력 137명도 연내 이전한다. 이로써 총 200여 명이 대전 본사에서 근무하게 된다.</p><p>이번 조치는 서울과 대전으로 나워 운영하던 조직 이원화를 해소하고 안정성과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p><p>시는 진흥원의 조기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적합한 청사를 발굴하고 다양한 정착 지원책을 마련했다.</p><p>이를 통해 산림청 및 산림복지진흥원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대전이 산림임업 행정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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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9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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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26 16:3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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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의회 예결위, 교육청 추경 3조691억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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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62311_e8268a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6년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하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6년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p><p>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추경안은 기존 예산 대비 5.3% 증가한 3조 691억 원 규모로 학교급식 기구 교체 및 확충 사업 등을 포함하고 있다.</p><p>이재경 위원장은 "이번 추경안은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유가 상승과 물가 불안 등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정부 정책의 후속 조치"라며 "교육청은 향후 예산 편성 시 본예산 심사 지적사항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박주화 부위원장은 "인건비 예산은 추경 편성 시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문했으며, 정명국 의원은 "예산 편성 시기를 철저히 준수하고, 학교 흡연예방사업을 학생과 직접 연계된 방식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p><p>이병철 의원은 "기초학력 향상 사업의 임의 변경 사례를 지적하며 재발 방지를 촉구"했고, 이한영 의원은 "사립돌봄전담유치원의 지원 기준 세분화를 검토해야 한다"고 제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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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8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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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26 16:0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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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침수 전에 미리 알린다”...대전 지하차도 침수 차단정보 실시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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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55207_c90bea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지하차도 침수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지하차도 차단 정보 제공 서비스’를 내달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p><p>시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2023년 오송 지하차도 참사 이후 도입된 차단시설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시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내비게이션 업체와 협력해 차단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우회경로를 안내할 예정이다.</p><p>현재 대전 지역 10개 지하차도에 관련 인프라가 구축됐으며, 서비스 개시 전 데이터 검증을 완료했다.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등 지도서비스와 티맵, 카카오내비 등 주요 내비게이션 앱에서 실시간 차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p><p>또 시는 우기를 대비해 24개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과 배수펌프를 점검하고, 재난문자 발송 및 담당제 운영으로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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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7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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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26 15:37: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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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서울 문화재단 맞손…예술 교류·공동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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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52913_a24309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문화재단 백춘희 대표이사(왼쪽)와 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오른쪽)가 문화예술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문화재단</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문화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양 재단은 29일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협약식을 열고, 지역 간 문화격차 완화와 예술인 창작 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을 약속했다.</p><p>이번 협약을 통해 두 재단은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예술인 교류 및 네트워크 활성화, 문화예술 인프라와 자원 공유, 지역 간 협력 기반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p><p>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대전과 서울의 문화예술 교류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p><p>대전문화재단 백춘희 대표이사는 “양 재단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p>대전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프로그램 교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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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6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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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26 15:24: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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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대전시당 선대위 출범...지방선거 총력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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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51615_b83bbda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9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선거대책위 위원들이 위촉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p><p>시당은 29일 당사 5층 강당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조직 정비와 결의를 다졌다.</p><p>이날 행사에는 이은권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해 이상래·이택구·오경석 공동선대위원장, 조상환 고문단 회장, 정용기 전 국회의원, 출마 후보자와 주요 당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p>특히 정용기 전 국회의원이 성대위 자문위원장으로 합류하며 선거 전략과 조직 결집에 힘을 보탰다.</p><p> 이은권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대전시민의 삶을 바꾸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로 세우는 중요한 선거”라며 “민심은 하루하루 움직이는 만큼 후보자들이 절박함과 진정성을 가지고 시민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p><p>이어 “시장부터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까지 원팀으로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p><p>정용기 자문위원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잘못된 방향으로 달리는 차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오히려 엑셀을 더 밟는 상황”이라며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을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전에서부터 견제와 경고의 신호를 보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p><p>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민생과 지역 발전을 앞세운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강화하고, 시민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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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5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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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45909_c37604f0.jpg</image>
            <pubDate>Wed, 29 Apr 2026 15:1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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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실증 테스트베드 본격 가동...6개 기업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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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45909_c37604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가 29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프라자에서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선정 기업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29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프라자에서 2026년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6개 기업과 첫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지원 계획을 논의했다.</p><p>이날 간담회에는 ㈜엠브이아이, ㈜카이아이컴퍼니, ㈜바이오오케스트라, ㈜디파이, ㈜모바휠, ㈜더웨이브톡 등 선겅기업과 실증지원기관, 기술보증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p><p>시는 맞춤형 실증서비스를 통해 기술 완성도와 시장 적합성을 높이고, 기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술보증기금과의 협렵을 통해 실증뿐만 아니라 사업화 자금 융자 지원도 병행한다.</p><p>선정기업은 최대 32억 원의 자금 지원과 실증장소, 컨설팅, K-테스트베드 성능확인서 발급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는다.</p><p>박종복 시 기업지원국장은 “실증 지원은 기업 성장의 출발점이자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상용화와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체계 강화해 지역기업이 단계별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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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5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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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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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26 14:4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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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용래 “검증된 행정가로 승부”...유성구청장 3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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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34943_449c01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29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3선에 도전한다.</p><p>정 구청장은 29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대전시의회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7기와 8기를 거치며 구민의 삶을 바꾸고 유성의 지도를 바꾸는 일에 매진했다”며 “두 차례 경험과 초심의 열정을 모두 쏟아 유성을 글로벌 혁신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p><p>이날 질의응답에서 3선 도전 정당성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정 구청장은 “필요한 일꾼이면 10년이고 그 이상도 하는 거고 또 하지 말아야 될 사람 단 하루라도 하면 안 되는 거다"며 단순 연임 여부보다 ‘검증된 일꾼’이 기준이 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p><p>또 상대 후보의 ‘잃어버린 16년’ 공세에 대해서는 “상대 후보의 선거 전략일 거니까 따로 언급할 필요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p><p>대신 민선 7·8기 핵심 성과로 창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꼽으며 “유성은 사람과 과학기술이라는 자산을 가진 도시다. AX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성장 동력은 창업 활성화”라며 “기업가정신 확산 유공으로 중기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유성의 로컬 창업 성과가 정부에도 언급될 정도”라며 성과를 강조했다.</p><p>향후 정책으로는 에너지 자립 기반의 ‘햇빛 에너지 복지’와 마을 단위 돌봄·교육·문화 인프라 구축을 제시했다.</p><p>정 구청장은 “도시 경쟁력은 마을 단위에서 나온다”며 “돌봄과 교육, 문화가 생활권 안에서 해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송전선로 갈등과 관련해서는 “현재 방식으로는 해결이 어렵다”며 국도 활용 등 대안 필요성을 언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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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3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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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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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26 13:16: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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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철모 "계엄은 잘못...이념 넘어 정책으로 승부" 서구청장 재선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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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113509_a65c5d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29일 대전시의회에서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국민의힘 소속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6·3 지방선거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이념 대립을 넘어 실질적 정책 경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p><p>서 예비후보는 29일 대전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은 잘못된 선택이고 헌법재판소에서 판결이 난 사안”이라며 "다만 서로를 ‘척결 대상’으로 보는 접근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제는 미래를 보고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전환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p><p>이날 서 예비후보는 “더 큰 책임과 각오로 서구의 미래 앞에 다시 섰다”며 “지난 4년 행정 경험을 통해 서구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제 그 힘을 완성하겠다”고 재선 의지를 분명히 했다.</p><p>그는 주요 성과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추진, CTX 둔산역 유치, 방위사업청 유치,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 노루벌 국가정원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을 제시하며 “서구가 충청권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p><p>향후 정책 방향으로는 방위사업청 중심 방위산업클러스터 구축과 영상콘텐츠특구 활성화, KT인재개발원 부지 첨단산업 집적단지 조성 등을 통한 지역경제 강화 계획을 밝혔다.</p><p>또 CTX 복합환승터미널 조성과 트램 연계 교통망 구축, 관저 메디컬 특화지구 조성, 청년 창업 지원 확대, ‘10분 보행 루트’ 구축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제시했다.</p><p>서 예비후보는 최근 서구 인구가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된 점을 언급하며 “사람이 다시 모이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며 “아이를 키우고 부모를 모시며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p>그러면서 “지방 행정은 정치적 이념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다루는 영역”이라며 “실력과 열정을 보고 판단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p></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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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209</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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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1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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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26 09:48: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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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날씨] 대전·충남 낮 최고 20도...건조특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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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9/img_20260429094202_a1b5ed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29일 건조특보가 발효된 대전과 세종,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p><p>이날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0도 수준으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p><p>지역별로는 대전·세종·공주·논산·부여 20도, 계룡·금산·천안·아산·예산·청양·당진·홍성 19도, 서산·보령·서천 18도, 태안 17도 등이다.</p><p>특히 충남 내륙은 건조함이 심화되면서 산불 등 각종 화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인화물질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며, 산행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 시 화기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p><p>내일(30일) 아침최저기온은 대전 8도, 세종 7도, 홍성 6도 등 6~8도, 낮최고기온은 대전·세종 22도, 홍성 21도 등 19~22도가 되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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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134</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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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0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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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26 17:3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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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덕구 신청사 골조 공사 착수...'외형 공사'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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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img_20260428172728_2ff964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 대덕구 연축 지구에 들어설 예정인 대덕구 신청사 건립 현장 모습./사진=대덕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대덕구 연축지구에 추진 중인 신청사 건립 사업이 골조 공사 단계에 들어서며 본격적인 외형 작업에 돌입했다.</p><p>28일 대덕구에 따르면 최근 공사 현장에는 타워 크레인이 설치됐고, 지하 1층 골조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p><p>전체 공정률은 약 5% 수준으로 앞서 완료한 기초 공사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구조물 시공이 이어지는 단계다. 기초 공사는 건물 하중을 지지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으로 이후 골조와 마감, 각종 설비 공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현재 흐름이 유지될 경우 당초 목표로 제시된 내년 12월 준공도 무리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p><p>신청사는 본청과 대덕구의회, 보건소 등 3개 동, 지하 2층, 지상 9층, 연면적 4만 8810㎡ 규모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1598억 원이며, 현재까지 953억 원의 청사 건립 기금이 확보된 상태다. 여기에 기존 청사 부지가 오정동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선정되면서 약 500억 원 규모의 재원 확보도 기대되고 있다.</p><p>현 청사는 1982년 건립된 이후 40년 이상 사용되며 노후화가 심각한 상황이다. 건물 곳곳에서 균열이 발견되고 지반 약화도 진행되는 등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또 청사가 구역 최남단에 위치해 있어 신탄진 등 북부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도 주요 단점으로 지적돼 왔다.</p><p>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청사 건립을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왔다. 2년 전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으며, 2024년 10월 연축동 도시개발구역 내 공공청사 부지에서 지열 공사를 시작으로 사업이 진행됐다. 이후 공사 과정에서 오염토가 발견되면서 일정이 한 차례 지연됐지만, 정비를 거쳐 지난해 5월 본 공사에 착수하며 사업은 다시 정상 궤도에 올라섰다.</p><p>현재는 골조 공사가 본격화되며 사업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는 만큼, 향후 공정 관리와 변수 대응이 계획된 준공 시점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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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06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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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0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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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26 17:13: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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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희린 “지역언론 구독 플랫폼 도입”...'대플릭스'로 소통 구조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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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img_20260428165158_fff4918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8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 번째 공약을 발표하고 있는 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사진=김지연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가 '소통하는 대전'을 두 번째 공약으로 제시하며 지역언론과 시민 참여 구조를 동시에 바꾸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p><p>강 후보는 28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간 이장우 시정은 시민단체와 언론, 정치권과의 끊임없는 대립과 갈등 속에서 생산적인 대화와 토론이 이뤄지지 못한 '불통의 시간'이었다"며 "자치단체와 의회 간담회가 평일 낮 시간대에 열리면서 직장인과 학생의 참여가 어려운 구조"라고 진단했다.</p><p>이어 "지역 언론이 시민 관심 감소로 독자적 영향력을 잃고 국가와 지자체 보조금, 광고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중양 정치 이슈가 부각되고 지역민 삶과 밀접한 논의는 흐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p><p>강 후보는 이에 대한 해법으로 '대전형 지역언론 구독제 플랫폼' 이른바 '대플릭스' 도입을 제안했다.</p><p>대전시가 플랫폼을 구축하고 참여 언론사를 모집해 기사를 업로드하면 시민이 지역화폐와 연계된 구독료를 통해 콘텐츠를 이용하고 기사 공감도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구조다. 초기 무료 정책과 후원 기능 도입도 포한한다.</p><p>또 시·구의회와 시청, 구청의 기자회견과 간담회를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시민 의견을 남길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주민과 지자체 간 쌍방향 소통을 활성화하겠다는 구상이다.</p><div><p>강 후보는 “지역언론이 포털과 지자체에 종속된 구조에서 벗어나 시민 선택을 받는 생태계를 만들고, 기사 질 향상과 개방적 소통을 동시에 이루겠다”며 “지역 정치가 중앙 정치 종속에서 벗어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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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059</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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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0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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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26 16:28: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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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권선택 “정당·후보 일장일단...유권자 선택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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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img_20260428151616_a87232b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권선택 전 대전시장이 28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판세와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권선택 전 대전시장이 정당과 후보의 ‘일장일단’을 거론하며 6·3 지방선거 판세를 속단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p><p>권 전 시장은 28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는 새 정부 출범 이후 1년 만에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중간평가라기보다 초기 국정에 대한 평가 성격이 강하다”고 말했다.</p><p>이어 “과거 선거 흐름을 보면 정권 출범 초기에는 여당을 밀어주는 경향도 있었다”며 “심판론보다는 지원론이 작동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이번 선거를 단순한 구도로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p><p>권 전 시장은 “정권이 바뀌게 된 배경에 계엄과 탄핵 등 정치적 상황이 있었던 만큼 이에 대한 평가 요소도 포함돼 있다”며 “여기에 지방정부 운영에 대한 평가까지 더해지는 복합적인 선거”라고 진단했다.</p><p>특히 지역 핵심 이슈로 떠오른 행정통합 문제와 관련해서도 어느 한쪽의 우위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행정통합은 책임 공방이 있을 수 있지만 양쪽 모두 잘한 부분과 부족한 부분이 있다”며 “이 사안이 선거의 우열을 가를 결정적 요소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p><p>행정수도 완성과 공공기관 이전 문제 역시 중요한 변수로 꼽혔다. 권 전 시장은 “행정수도 특별법과 공공기관 이전 등은 유권자에게 민감하게 작용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서도 “어느 당이 더 유리하다고 단정하기는 쉽지 않다”고 했다.</p><p>민생 문제도 주요 판단 기준으로 제시됐다. 그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고유가와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며 서민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결국 어느 후보가 더 촘촘한 민생 대책을 제시하느냐가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p>전체 판세에 대해서도 권 전 시장은 “현재 흐름만 보면 한쪽이 유리해 보일 수 있지만 선거는 끝까지 가봐야 한다”며 “보수 결집이나 돌발 변수에 따라 판세는 충분히 바뀔 수 있다”고 전망했다.</p><p>이어 “선거는 막판으로 갈수록 격차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며 “투표율과 중도층, 이른바 ‘샤이 유권자’의 움직임도 중요한 변수”라고 덧붙였다.</p><p>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중앙 정치 이슈와 지역 현안, 민생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만큼 어느 한 요소만으로 결과를 예단하기는 어렵다”며 “정당과 후보 모두 일장일단이 있는 상황에서 최종 판단은 유권자의 몫”이라고 말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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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404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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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9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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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26 14:5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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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철모 “성과 잇고 변화 가속” 서구청장 재선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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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img_20260428144101_9603481c.jpg'  alt=''></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국민의힘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재선 도전을 알렸다.</p><p>서 후보는 이달 27일 후보 등록 직후 "이번 선거는 서구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라며 "성과를 이어가며 더 큰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p>민선 8기 서구는 전국 최초 저출산 정책 도입, 도마변동 재정비, 둔산권 선도지구사업 추진하며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p><p>서 후보는 “지금 멈추면 그동안의 변화 동력이 사라질 수 있다”며 “검증된 리더십으로 서구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p><p>이번 선거는 현직 프리미엄을 가진 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후보 간의 경쟁으로 치러질 전망이다.</p><p>한편, 서 후보는 대전고와 충남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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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99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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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26 14:2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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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500개 빛으로 물든다…'캔들라이트 콘서트: 봄밤 피크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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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img_20260428141552_1170a3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관광공사가 내달 8일 오후 6시 동구 판암근린공원에서 야간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이번 콘서트는 새롭게 정비된 판안근린공원에서 열리며 관람객들은 돗자리를 준비해 피크닉 형식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p><p>LED 캔들 3500개가 설치된 현장은 따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현악 4중주 팀 ‘앙상블 톤즈’가 봄에 어울리는 가요와 재즈곡을 선보일 예정이다.</p><p>행사장 인근에는 별도의 주차 공간이 마련되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또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출발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증하면 선착순 300명에게 한정판 ‘꿈돌이 돗자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p>자세한 정보는 대전 야간관광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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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98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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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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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26 09:46: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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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날씨] 대전·충남 낮 최고 19도, 흐리고 건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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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8/img_20260428094505_43dfa3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해 3월 울산시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는 산불 진화대의 모습. 사진=산림청 제공.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과 세종, 충남 내륙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며 산불 등 화재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p><p>28일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과 충남 공주·논산·금산·계룡 등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p><p>특히 이날 충남권에는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인화물질 관리와 야외 화기 사용을 자제해야 하며, 쓰레기 소각이나 논밭 태우기 등은 금지된다.</p><p>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 19도, 세종·공주·논산·금산·부여 18도, 계룡·천안·예산·홍성 17도, 아산·청양·당진 16도, 서산·보령·서천 15도, 태안 14도 등이다.</p><p>29일은 아침 최저기온 5~8도, 낮 최고기온 17~20도 등이다. 다만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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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89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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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8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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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26 17:52: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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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사회서비스원, 통합돌봄 해법 모색…의료·요양 연계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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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7/img_20260427174410_5892f6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사회서비스원이 27일 ‘통합돌봄 거버넌스 포럼’을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의료·요양·돌봄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대전사회서비스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사회서비스원이 27일 의료·요양·돌봄 분야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통합돌봄 거버넌스 포럼’을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최했다.</p><p>이번 포럼에는 지역 의료기관, 요양기관,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여해 대전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p><p>포럼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마련됐으며,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기반의 통합돌봄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구미경 대전시약사회 대외협력분과단장은 약사의 역할을 강조하며 퇴원 환자 복약 관리 및 방문 약료 서비스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정애순 대한요양병원협회 대전지회장은 퇴원 후 72시간 집중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제도적 보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p><p>김인식 원장은 “의료·요양·돌봄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매월 정기 포럼을 통해 대전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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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82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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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26 17:38: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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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꿈씨 패밀리 확장...‘온솔·온빛·잼냥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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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7/img_20260427173226_621e98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대전관광공사와 대전디자인진흥원과 협업해 꿈씨 패밀리 세계관을 확장하는 신규 캐릭터 3종을 공개했다.</p><p>    </p><p>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선보인 캐릭터는 꿈순이의 부모인 '온솔'과 '온빛', 반려묘 '잼냥이'로 구성됐다. 지난해 공개된 꿈돌이 부모 캐릭터 금돌이와 은순이에 이어 이번 캐릭터는 감성적 가치를 더해 세계관의 따뜻함을 강조했다. </p><p>    </p><p>온솔은 생물학자로서 희망과 행운을 상징하며, 온빛은 천문학자로서 사랑과 공감을 전하는 역할을 맡았다. 반려묘 '잼냥이'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연결하는 매개체로 설정했다. 클로버와 하트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p><p>    </p><p>캐릭터 명칭은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했으며 시는 이를 활용해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전만의 도시 브랜딩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모으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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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82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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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26 16:45: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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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석진 “K-POP 인재, 학교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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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7/img_20260427163239_d7a9c9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오석진 후보는 (사)대한가수협회 중부지부 관계자들을 선거캠프로 초청, ‘제2의 BTS’를 대전에서 육성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사진=오석진 캠프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오석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가 K-POP 글로벌 위상에 맞춘 체계적 예술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제2의 BTS'육성에 나서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p><p>27일 오 예비후보는 자료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K-POP의 세계적 영향력을 입증한 점을 언급하며, 공교육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특히 현재 학교 현장이 입시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어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을 발견하더라도 체계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받기 어려운 현실을 문제로 지적했다.</p><p>이에 따라 오 예비후보는 학생 성장 단계에 맞춘 3단계 예술교육 모델을 제시했다.</p><p>1단계는 ‘꿈나무 프로그램’으로 보컬·작곡 등 기초 실무교육과 멘토링, 인성교육을 병행한다. 2단계에서는 진학과 경력 형성을 위한 포트폴리오 자문과 전공 진학 지원이 이뤄진다. 3단계는 데뷔와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전문 예술인으로의 안착을 지원하는 구조다.</p><p>또 교육청과 관련 협회 간 협약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K-POP 진로콘서트’, 방학 기간 ‘K-POP 캠프’와 ‘가요제’ 등을 운영해 학생들의 끼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p><p>오 예비후보는 “일반 학교 학생들이 뒤늦게 재능을 발견해도 지원 체계가 부족해 꿈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공교육의 외연을 확장해 누구나 예술적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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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81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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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7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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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26 15:36: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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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천변도시고속화도로 통제 구간, 28일 오후 5시부터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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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7/img_20260427152811_693c2a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치도</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는 지난 3월 30일부터 교통 통제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본선 및 램프-B 구간을 이달 28일 오후 5시를 기점으로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p><p>27일 시에 따르면 당초 5월 1일 예정됐던 개통 일정이 3일 앞당겨진 것이다.</p><p>이번 조치는 원촌육교 일원의 보강토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개통 전 안전 점검이 완료됨에 따라 결정됐다. 해당 구간은 급격한 변위로 인해 안전성 평가에서 'E등급'을 받으며 긴급 통제가 이뤄졌다.</p><p>통제 기간 동안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이 발생했지만,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통 대책을 시행했다.</p><p>도로 통행 정상화에 따라 한시적 교통 대책은 순차적으로 종료하며, 버스전용차로 단속은 5월 1일부터 재개한다.</p><p>시는 개통 전까지 도로 상태를 최종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교통 상황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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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79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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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7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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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26 15:25: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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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K-방산 스타트업 육성 거점 선정...전라·충청권 15개 기업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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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7/img_20260427152205_fdf28c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방위사업청 공모 ‘2026년 K-방산 스타트업 1단계 육성사업’ 전라·충청권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방위산업 생태계 확대에 본격 나선다.</p><p>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 15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올 12월까지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에 착수할 계획이다.</p><p>사업은 대전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전북테크노파크, 이노폴리스벤처협회,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 한국과학기술원 을지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한다.</p><p>‘K-방산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방산 경험이 없는 초기 창업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교육, 과제 기획, 선행 연구개발, 멘토링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기술을 국방 분야로 확산하고, 방산 산업의 혁신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p><p>시는 전라·충청권에서 15개 유망 방산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 기획부터 시제품 제작과 검증까지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 기업은 성과 평가를 거쳐 2027년 2단계(기업당 최대 5억 원), 2028년 3단계(기업당 최대 21억 원)로 이어지는 중장기 연구개발 지원에도 도전할 수 있다.</p><p>특히 이번 사업은 대전의 연구개발 역량과 전북의 소재 산업 기반을 연계하는 초광역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시는 로봇·드론·소재 등 지역 특화 기술의 방산 전환을 촉진하고, 체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구상이다.</p><p>    <p>유세종 미래전략산업실장은 “대전의 R&amp;D 역량과 방산 기반이 결합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스타트업의 방산 진입부터 성장까지 전주기 지원을 강화해 국방 신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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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79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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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7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7/img_20260427143621_a57bcbb3.jpg</image>
            <pubDate>Mon, 27 Apr 2026 14:44: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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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문화재단 '들썩들썩 인 대전' 운영...수요일까지 공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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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7/img_20260427143621_a57bcbb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5월부터 10월까지 대전 전역에서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들썩들썩 인 대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p><p>올해는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을 기존 주말에서 수요일가지 확대해 시민들이 평일에도 공연을 질길 수 있도록 했다.</p><p>'들썩들썩 인 대전'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공연 무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음악과 전통예술, 복합장르 등 다양한 분야의 92개 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p>특히 수요일 공연 확대를 통해 도심 곳곳에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고, 지역 대표 축제인 '대전 0시 축제'와도 연계해 도시의 문화적 분위기를 확산할 예정이다.</p><p>공연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시민문화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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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78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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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7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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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26 14:25: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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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장 4년 내세운 박희조, '성과+진심’으로 대전동구청장 재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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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7/img_20260427140049_b7360d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후보가 27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도전과 함께 '진심'을 앞세운 생활정치 구상을 밝히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국민의힘 소속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6.3지방선거 재선에 도전한다.</p><p>27일 박 예비후보는 대전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행정의 해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고 주민의 목소리 속에 있다"며 "그동안 진심과 원칙을 중심에 두고 구정을 운영해왔다"고 밝혔다.</p><p>이어 "정당 지지율이나 정치 환경이 어려운 상황일수록 더 중요한 것은 진심"이라며 "정치공학이 아닌 생활 정치로 승부하겠다"고 강조했다.</p><p>그는 지난 4년 임기 동안 성과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육아와 돌봄, 상담을 통합한 가족센터 구축, IT 체험과 스크린 파크 골프장을 갖춘 스마트 경로당 조성, 안심귀가 서비스 등 생활 밀착형 안전망을 확충했다.</p><p>또 동구동락 축제를 통해 약 111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고, 대청호 규제 혁신으로 음식점 허용 범위를 확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성과도 내세웠다.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개발과 천동중학교 착공 등 장기 숙원사업도 가시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설명이다.</p><p>향후 공약으로는 교육과 청년 정책을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가칭 천동고와 성남고 신설을 추진하고, AI중점학교를 육성해 미래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전역 인근 종합병원 유치와 복합 커뮤니티센터 조성, 실내 체육놀이시설 확충 등 생활 인프라 강화 방안도 포함됐다.</p><p>선거 전략과 관련해 박 후보는 “공부에 왕도가 없듯 선거에도 지름길은 없다”며 “진심과 원칙으로 주민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p><p>다자 구도 가능성에 대해서도 “네거티브에 기대지 않고 정책과 역량으로 평가받겠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황인호 전 청장과의 재대결에 대해 “상대를 잘 아는 만큼 더 준비된 정책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p><p>그러면서 “행정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아이들의 미래와 청년의 희망, 소상공인의 삶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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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76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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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7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7/img_20260427110453_2b9bc012.jpg</image>
            <pubDate>Mon, 27 Apr 2026 11:21: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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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지킴이’ 전면 도입…재난관리 디지털 전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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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7/img_20260427110453_2b9bc0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27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첫 공약으로 '안전한 대전'을 제시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첫 공약으로 '안전한 대전'을 제시하며 재난 대응 시스템의 전면 개편을 선언했다.</p><p>27일 강 예비후보는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수년간 발생한 현대아울렛과 한국타이어, 데이터센터 화재와 안전공업 참사 등 이같이 반복되는 사고는 우연이 아니라 시스템의 부재"라고 지적했다.</p><p>이어 "처벌 강화나 합동점검팀 구성 같은 미봉책으로는 제2의 참사를 막을 수 없다”며 “보여주기식 점검이 아닌 본질적인 예방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특히 현행 소방 안전 점검이 민간업체의 종이 보고서 제출에 의존하는 구조를 문제로 꼽으며 “경보장치를 꺼놓거나 설비 불량, 불법 증축이 반복돼도 실시간 관리가 이뤄지지 않는 허점이 있다”고 비판했다.</p><p>강후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대전형 통합 재난안전관리시스템'인 '대전지킴이'도입을 제시했다. 점검 데이터를 전면 전산화해 민간업체와 소방서가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시민도 위험 요소를 제보·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p><p>또 위험시설 중점관리, 설비 이상 자동 통보 시스템 구축. AI 화재 감지 기술 개발 지원 등 안전 정책을 병행하고, 중부소방서 설치와 119안전센터확충, 소방공부원 처우 개선 등 인프라 투자도 병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겠다고 밝혔다.</p><div><p>강 후보는 “데이터 기반 예방 시스템으로 대전을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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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72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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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6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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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26 09:55: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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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날씨] 대전·충남, 건조주의보 발효...밤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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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7/img_20260427095127_f39c238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논산 한옥마을 전경/ㅅ잔=김지연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27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가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p><p>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늦은 밤 충남 북부 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돼 28일 새벽 사이 충남권 전역으로 확대되며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많지 않은 수준이다.</p><p>다만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워질 수 있어 출퇴근 및 야간 운전 시 감속 운행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가 필요하다.</p><p>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금산 24도, 공주·논산·계룡·천안·아산·예산·부여 23도, 청양·당진·홍성 22도, 서산·서천 21도, 태안19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겠다.</p><p>특히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면서 건강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하겠다.</p><p>아울러 건조특보가 발효된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가 요구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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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68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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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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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26 15:48: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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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석진, AI 안전망·무료 학습 지원까지…교육복지 패키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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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3154_9a9645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오석진 대전교육감 후보가 교육과 복지를 결합한 제3호 공약을 내놓으며 대전 교육의 구조 전환을 예고했다.</p><p>핵심은 학부모의 돌봄 부담과 교육비를 동시에 낮추는 '부모 안심 돌봄 및 가계 교육비 ZERO 프로젝트’다.</p><p>오 후보는 학부모가 겪는 시간과 비용, 심리적 부담을 줄여 교육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5개 자치구별로 '방과후 복합 돌봄센터'를 구축하고 학교 유휴시설과 지역 인프라를 연계해 오후 8시까지 돌봄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p>또 '대전형 유보통합 로드맵'을 통해 영유아 보육과 교육의 질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p>안전 분야에서는 AI기반 시스템을 도입해 자녀의 위치오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p><p><p>교육비 부담 완화 방안으로는 ‘대전형 에듀카드’와 공공튜터링을 제시했다. 대학생과 퇴임 교사 등을 활용한 무상 보충학습으로 기초학력 미달을 줄이겠다는 목표다.</p>    <p>통학버스 운영비 전액 지원, 야간 자율학습 학생 석식비 지원, 교복에서 체육복 등 단체복까지 지원 확대도 포함했다. 재원은 전시성 사업비 30% 감축과 지자체 매칭 방식으로 확보한다는 구상이다.</p><p>오 후보는 “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 성장은 공교육이 책임지는 구조로 바꾸겠다”며 임기 내 전 지역 확대를 목표로 제시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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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9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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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26 15:24: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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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맹수석, 도안권 장거리 통학 해법 제시…‘도안2고’ 설립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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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51639_ca930d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맹수석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도안권 고교 부족 해소를 위한 ‘가칭 도안2고’ 설립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학교 설립 기준을 '학생 수 중심'에서 '통학 안전과 생활권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하며, 첫 과제로 '가칭 도안2고' 신설 방안을 내왔다.</p><p>맹 후보에 따르면 학생 수 추계 위주의 기존 정책으로는 통학 거리 증가, 안전 위험,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p><p>특히 도안지구는 초등학교 3곳, 중학교 4곳에 비해 고등학교는 도안고 1곳뿐이다. 과거 확보됐던 고교 부지 2곳마저 해제되면서 추가 설립 여건이 크게 악화됐다.</p><p>이로 인해 학생들이 인근 지역으로 분산 배치되며 통학 시간이 길어지고, 간선도로 횡단 등 위험 요소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p><p>맹 후보는 해제됐던 도안동 1365·1366 부지를 활용해 도안2고를 학교복합시설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이 방식은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피할 수 있어 사업비를 500억 원 미만으로 설계하면 자체 심사만으로 추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됐다.</p><p>그는 “도안2고는 통학 부담 완화와 과밀 해소를 동시에 해결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며 “학생에게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지역에는 교육·생활 인프라를 함께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p><p>이어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이 필수인 만큼 대전시와 구청 등과 재정 분담과 운영 방안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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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8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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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26 14:5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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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충무훈련 27일 실시...37개 기관 참여 비상대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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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43746_4ce8ee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2026년 대전지역 충무훈련'을실시한다고 밝혔다.</p><p>이번 훈련은 국가 비상상황에 대비한 민·관·군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상황 대응능력을 강하화기 위해 마련됐다.</p><p>훈련에는 시와 5개 자치구를 비롯해 군경,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 총 37개 기관이 참여한다.</p><p>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전시 상황을 가정한 통합 상황조치연습, 기술인력과 차량, 건설기계를 활용한 장원동원훈련, 테러 대응 및 피해복구 훈련 등을 포함했다.</p><p>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민간단체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등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민간협조반을 시범 운영한다.</p><p>또 외부 전무 관찰관을 통해 훈련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p><p>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현장 중심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사시 신혹한 피해복구와 기관 간 협력체계를 검증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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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69</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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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26 11:17: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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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도시공사 신입 20명 공개채용…행정·기술·전문직 동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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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11120_243c90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상반기 신입사원 2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p><p>이번 채용은 행정 1명, 기술 5명, 전문 7명 등 일반직 13명과 공무직 7명으로 나눠 진행한다. 특히 제2매립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 확보에 중점을 둔다.</p><p>지원서 접수는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4일 오후 6시까지 대전광역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내달 23일에 실시할 예정이다.</p><p>채용 관련 세부 사항은 직렬별 응시 자격, 시험과목, 가산점 등을 포함해 통합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공사 관계자는 “우수 인재 채용을 통해 공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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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30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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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2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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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26 11:02: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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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특수영상영화제 9월 개막…행사 운영사 공개 모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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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10003_a9b0ab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figcaption></figure><div></div><p>    <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 운영 기업을 모집한다. </p><p>이번 영화제는 올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메가박스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등 대전 전역에서 열린다. </p><p>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국내 유일은 특수효과(SFX), 시각효과(VFX), AI 기반 특수영상 분야를 중심으로 한 특화 영화제로, 산업 전문가와 창작자, 일반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다. </p><p>올해 영화제는 DFX OTT어워즈, DFX 스크리닝, DFX 테크쇼, DFX 피치 등 4대 핵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선정된 기업은 영화제의 기획부터 홍보, 현장 운영, 안전관리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글로벌 콘텐츠와 해외 연사 초청 등 국제화 전략도 수행할 예정이다. </p><p>제안서 접수는 2026년 5월 7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또는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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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29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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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2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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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26 10:42: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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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국방·우주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20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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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103513_8f493f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지역 첨단제조 스타트업 스케일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p><p>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시제품 제작부터 시험·인증, 투자 연계, 시장 진입까지 전 과정을 돕는 프로그램이다.</p><p>특히 시는 대전테크노파크를 주관기관으로 지정해 국방과 우주 분야의 스타트업 20개 사를 선정,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제품 고도화와 기술 지도, 인증, 투자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p><p>이를 통해 지역 내 첨단 제조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국방·우주 산업 스타트업의 초기 시장 진입장벽을 낮추는 등 다양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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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27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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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2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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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26 09:50: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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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날씨] 대전·충남 낮 25도, 맑고 건조해...산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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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4/img_20260424094953_846668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서 바라본 남문광장/사진=김지연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되면서 산불 등 화재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p><p>24일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전과 예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다.</p><p>특히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바람까지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산림 인접 지역에서 인화물질 관리와 화기 사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p><p>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공주·논산·천안·아산·예산·청양·부여·서산·당진·홍성 25도, 계룡·금산·태안·보령 23도, 서천 22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한 수준이다</p><p>내일(25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홍성 7도, 세종 6도 등 3~8도로 시작해 낮 최고기온은 대전과 세종 26도, 홍성 25도 등 22~26도까지 오르겠다.</p><p>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 내외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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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25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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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1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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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26 17:50: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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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문화재단, 테미봄축제 ‘TEMI, 봄 마중’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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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3/img_20260423174358_864f65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이달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테미오래에서 ‘2026 테미봄축제 TEMI, 봄 마중’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p><p>이번 축제는 봄의 정취와 테미오래의 근대문화유산적 가치를 조화롭게 담아낸 행사로, 전시와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기획했다.</p><p>특히 지난 3월 재개관한 도지사공관을 비롯해 관사와 야외 정원을 활용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p><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지사공관 야외 정원에서 독서를 즐기는 ‘TEMI, 한 권의 봄’, 테미오래를 탐색하는 미션 프로그램, 현장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p><p>또 관사와 야외 공간에서는 기획 전시와 함께 모루꽃 만들기, 포일 아트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p><p>백춘희 대표이사는 “이번 축제가 테미오래의 역사적 가치와 정체성을 시민과 공유하는 특별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p>자세한 정보는 테미오래운영팀(042-335-5704)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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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19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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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26 17:0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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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노은도매시장 하역 중단 ‘20년 구조 실패’...국회 진상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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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3/img_20260423165330_59bc2b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3일 이원석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회장, 송성철 대전중앙청과 대표, 노만호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상임대표, 배진현 한국농업유통법인중앙연합회 회장(왼쪽부터) 등 생산자·출하자·도매법인 대표들이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하역 중단 사태와 관련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하역 중단 사태가 ‘20년 누적된 구조적 실패’라는 지적이 제기됐다.</p><p>23일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노만호 상임대표, 한국농업유통법인중앙연합회 배진현 회장,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이원석 회장, 대전중앙청과 송성철 대표 등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p><p>성명에 따르면 이들은 이번 사태를 단순 갈등이 아닌 20년 이상 누적된 구조적 문제의 결과로 규정했다.</p><p>당시 하역은 항운노조가 맡고 비용은 도매시장 법인이 부담하도록 설계됐지만, 현실적으로 이행이 어려운 구조적 모순이었다는 것이다. 이 같은 문제는 이후 단 한 차례도 해소되지 못한 채 장기간 누적됐다고 강조했다.</p><p>    <p>또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농안법)에 따른 하역비 결정 절차가 사실상 무력화됐다고 지적했다. 법상 하역비는 시장관리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야 하지만 해당 위원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았고, 그 공백 속에서 특정 집단에 결정 권한이 집중됐다는 설명이다.</p>    <p>이들은 “수십 년간 반복된 일방적 인상은 관행이 아니라 법 기능 자체가 붕괴된 상태”라고 주장했다.</p><p>이 같은 구조적 문제가 결국 지난해 5월 2일 하역 전면 중단 사태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별도 절차 없이 이뤄진 작업 중단으로 시장 기능이 즉각 마비됐고, 약 300톤의 농산물이 폐기 위기에 놓였다는 점도 강조했다.</p><p>또 장비 반출과 인력 철수, 작업 방해 등으로 시장 운영 자체가 차단됐으며, 이는 공공 유통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훼손한 행위로 생산자와 유통인, 소비자 모두에게 피해가 전가됐다고 평가했다.</p><p>사태 이후 대응 과정도 문제로 지목됐다. 도매시장 법인과 출하자가 직접 하역을 수행하며 시장 붕괴를 막기 위한 조치를 취했지만, 갈등과 집회가 이어지며 시장 질서가 지속적으로 훼손됐다는 것이다.</p><p>특히 대전시 대응에 대해서는 “위기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오히려 피해자인 도매시장 법인에 책임을 돌렸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허위 사실 유포와 공모제 추진 등은 행정 실패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p><p>이에 따라 ▲국회 차원의 즉각적인 진상조사 ▲농안법 제78조에 따른 하역비 결정 절차 강제 장치 마련 ▲항운노조 독점 구조 및 이중적 지위 개선 ▲공영 도매시장 관리·감독 체계 강화 ▲하역 중단 및 업무 방해 등 불법 행위에 대한 법적 책임 부과 ▲행정 책임자 책임 규명 등 6개 사항을 요구했다.</p>    <p>이들 단체는 “공영 도매시장은 특정 집단의 이익이 아닌 농민과 국민을 위한 공공 시스템”이라며 “시장 질서가 바로 설 때까지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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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18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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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26 16:43: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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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전민동 아파트서 작업자 추락…40대 남성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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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3/img_20260423163616_efe9299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 유성구 전민동 한 아파트에서 23일 외벽 작업 중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 모습 /사진=대전소방본부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유성구 전민동 한 아파트에서 외벽 작업 중이던 40대 남성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p><p>23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2분께 유성구 전민동 한 아파트에서 "옥상에서 작업하던 사람이 쓰러졌 있다"는 목격자의 신고가 접수됐다.</p><p>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이 남성이 아파트 외벽 실리콘 방수 작업을 위해 이동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남성은 17층에서 5층 방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난간 지지대가 파손되면서 지상으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p><p>구조 당시 남성은 심정지 상태였으며 소방대원들은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p><p>이날 사고로 40대 남성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소방 10명과 경찰 3명 등 총 13명이 현장에 투입됐다. 장비는 펌프차 1대와 구급차 2대가 동원됐다.</p><p>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조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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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17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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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1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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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26 16:31: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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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장우, 허태정 향해 “이제는 기억을 더듬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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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3/img_20260423150643_aa4d13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장우 대전시장이 23일 시청 기자실을 방문해 허태정 후보의 온통대전 2.0 공약을 두고 "대책없는 퍼주기 공약"이라며 비판을 하고 있다. /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의 온통대전 2.0 부활 공약을 두고 “재원 대책 없는 퍼주기 공약”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p><p>이 시장은 23일 오후 시청 기자실을 방문해 "대전시장을 했던 허 후보가 예산 확보 대책도 없이 선거를 앞두고 이렇게 남발하는 것은 아주 무책임한 일이다"며 "시민에게 20만 원씩 주겠다는 것은 2800억원이 넘는 돈인데 재원 대책도 없이 그냥 남발하고 있다"고 질타했다.</p><p>이어 "원래 대책이 없는 분이었기 때문에 무대책인 것 맞다"며 "무능하고 무책임한 시정이었다는 것은 시민들도 다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p><p>특히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을 핵심 사례로 들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이 시장은 “허 후보의 정책 결정 부재로 시비 투입이 4000억 원 가까이 늘었다”며 “정책 결정을 4년 동안 미뤄 늘어난 사업비에 대해 책임을 지든가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직격했다.</p><div><p>그러면서 “대전의 미래를 위한 정책은 제대로 없고 어떻게 하면 선심성 돈을 풀지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이런 후보를 뽑으면 대전은 망한다”고까지 언급했다.</p><p>또 "민선 8기 지방채 발행액 상당 부분이 민선 7기에 벌려놓은 사업을 수습하는 데 쓰이고 있다"며 "결국 내가 와서 설거지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p></div><p>온통대전 정책에 대해서도 비판을 이어갔다. 이 시장은 "선거 앞두고 캐시백을 10%에서 15%로 확대해 돈을 풀어댄 것"이라며 "재정 여건을 외면하고 무리하게 집행한 대표 사례"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럴 바에는 차라리 시민들에게 균등하게 나눠주는 게 낫다"고 개탄했다.</p><p>또 "허 후보가 시장이던 2019년부 2020년까지 '대전방문의해'라고 돈을 엄청나게 쏟아 부었다. 결국 얻은 결론은 '노잼 도시'다"며 "대전을 더 발전시키고, 미래를 행해 지금 도약하고 있는 대전의 꿈과 비전을 내놓는게 아니고, 있는 것도 없애겠다. 파괴하는데 앞장서겠다는 것은 정말 우려스럽다"고 비판했다.</p><p>이와 함께 "허 후보가 시장했을 때 푸마 뾰롱이를 탈출한지 4시간 30분만에 사살시켰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동물권 보장 얘기를 하나?"면서 "늑구는 탈출 9일만에 어떻게 해서라도 건강하게 다시 복귀시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대응했다"고 강조했다.</p><p>그러면서 "정책 중 가장 쉬운 게 돈 나눠주는 것이다. 그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지적하며 "본인이 지난 4년 무슨 일을 벌였는지 다 잊어버린 것 같다. 이제는 본인이 뭘 했는자 기억을 더듬어야 할 때"라고 경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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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17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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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02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3/img_20260423095315_555071f6.jpg</image>
            <pubDate>Thu, 23 Apr 2026 09:5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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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날씨] 대전·충남 오후부터 맑음...온화한 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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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3/img_20260423095315_555071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23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오전까지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며 비교적 온화한 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p><p>23일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공주·논산·아산·예산·부여·서산·당진·홍성 23도, 천안·청양·태안·보령·서천 22도, 계룡·금산 21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을 보이겠다.</p><p>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p><p>특히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계속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바람까지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가 요구된다.</p><p>내일(24일) 아침최저기온은 대전 8도, 세종 6도, 홍성 7도 등 5~9도, 낮최고기온은 대전·세종·홍성 24도 등 22~25도가 되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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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302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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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9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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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26 16:46: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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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허태정, 폐지됐던 온통대전 ‘즉시 부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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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62124_3dab3c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22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지역화폐 ‘온통대전2.0’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하고 있다./사진=허태정 캠프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전면 재편하는 ‘온통대전 2.0’ 공약을 내놓으며 민생 회복을 전면에 내세웠다.</p><p>허 후보는 22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은 열고 “그동안 시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들었고, 그 중 가장 간절한 것이 민생 회복이었다”며 “민선 7기 때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게 온통대전이었다”고 밝혔다.</p><p>이어 “그만큼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책이 민선 8기 때 사실상 폐지됐다”며 “제가 시장이 되면 온통대전은 즉시 부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이번에 제시한 온통대전 2.0은 단순 캐시백을 넘어 ‘지역 순환 경제 플랫폼’으로의 전환에 방점을 찍었다.</p><p>허 후보는 “공무원 복지포인트 등 각기 다른 통로로 지급되고 있는 것을 온통대전이라는 지역화폐로 모아서, 한 지갑으로 단일화하겠다”며 "지역 내 돈이 순환되고 그 이익이 시민에게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p><p>운영 방식도 바뀐다. 허 후보는 “지금은 사실상 지역화폐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연간 사업으로 계획해 12달 내내 이용할 수 있도록 재편하겠다”고 밝혔다.</p><p>이어 “상인 간 거래도 온통대전과 연계해 지역 내 물품이 지역 내 소비 구조를 만들고 시범사업 후 전역으로 확산하겠다”고 덧붙였다.</p>    <p>또 “전통시장 내 거래 내역을 데이터화해 매출과 피크타임을 제공하고 AI 기반 경영 지원을 하겠다”며 "대중교통 포인트 적립과 사회적 약자 지원 기능도 할 수 있도록 확장하겠다”고 했다.</p>    <p>이와 함께 “QR코드 활용 기능까지 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장이 되면 온통대전은 즉시 부활시키고, 고유가 대응 민생지원금의 첫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실행 의지를 분명히 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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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95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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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9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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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26 15:5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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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국혁신당 한계 넘나...유승연 대덕구의원, 현장형 의정으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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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50013_bd9220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유승연 대덕구의회 의원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현장 중심 의정 성과를 앞세워 재선에 도전한다.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조국혁신당의 낮은 지지율과 조직력 한계를 넘어설 수 있을까?</p><p>현장 중심으로 주민과 꾸준히 접점을 넓혀온 대전 대덕구의회 유승연 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선다.</p><p>유 의원은 22일 재선 도전 의지를 밝히며 "정당보다 사람과 성과로 평가받겠다. 현장 중심 소통과 정책 성과를 앞세워 한계를 극복하겠다"고 강조했다.</p><p>유 의원은 지난 4년간 민원을 단순 처리에 그치지 않고 조례와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해왔다. 실제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며 '결과로 보여주는 정치'라는 평가를 받았고, 이는 지역 내 지지기반을 다지는 요소로 작용했다.</p><p>특히 지역에서 아이를 키우며 체감한 돌봄 문제와 생활 인프라 한계를 의정 활동에 반영해 온 점은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핵심 자산으로 꼽힌다.</p><p>정책 역량 강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의정 자문위원회 운영 방식을 개편해 단순 자문을 넘어 회의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 전문가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이는 의정 활동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시도로도 평가 받는다.</p><p>하지만 현실적인 벽은 분명하다. 소속 정당인 조국혁신당의 한계를 스스로 극복해야 한다는 과제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p><p>유 의원이 속한 조국혁신당은 지역 내 조직기반과 지지율이 제한적인 상황이다. 당 차원의 지원 역시 기대하기 어렵다. 조국 대표는 경기 평택 재선거에, 황운하 대전시당위원장은 세종시장 선거에 각각 나서면서 지역 지원 여력이 분산된 상태이다.</p><p>결국 이번 선거는 정당 조직력보다 후보 개인의 경쟁력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의정 성과와 주민 신뢰를 얼마나 넓힐 수 있느냐가 이번 선거의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p><p>유 의원은 "주민 삶에 실제 변화를 만드는 것이 의정활동의 핵심이다.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더 구체적이고 실행력 있는 정책으로 이어가겠다"며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p><p>정당의 한계를 안고도 재선에 도전하는 유 의원의 선택은, 결국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가 지역 유권자에게 얼마나 설득력을 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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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94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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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8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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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26 11:12: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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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고유가 대응 K-패스 환급 6개월 확대…최대 83.3%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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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10130_272cb8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고유가 장기화 속에 시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K-패스 환급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p><p>시는 이달부터 9월까지 6개월간 K-패스 환급률 상향과 환급 기준 완화를 동시에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p><p>이번 조치는 출퇴근 시차시간대 이용자에 대한 정률형 환급률 상향과 정액형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금액 인하를 통해 시민 체감 혜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p><p>이에 따라 정률형 환급률은 일반 50%, 청년·2자녀·어르신 60%, 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3%까지 확대한다.</p><p>적용 시간대는 오전 5시 30분~6시 30분, 오전 9시~10시, 오후 4시~5시, 오후 7시~8시다.</p><p>정액형 ‘모두의 카드’ 역시 문턱이 크게 낮아졌다. 환급 기준금액은 일반 5만 5000원에서 2만 7000원으로, 청년·2자녀·어르신은 5만 원에서 2만 3000원, 3자녀 이상·저소득층은 4만 원에서 2만 원으로 각각 조정한다. 기준 초과분은 전액 환급되는 구조다.</p><p>K-패스는 2024년 5월 도입된 전국 단위 교통비 환급 제도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자동으로 환급을 적용한다. 정률형과 정액형 중 더 유리한 방식이 별도 선택 없이 자동 반영되는 점도 특징이다.</p><div><p>남시덕 시 교통국장은 “이번 K-패스 환급 확대는 고유가 상황에서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트램 공사 본격화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더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교통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p></div></p><p>확대된 대중교통 환급지원사업의 세부 기준과 환급 방법은 K-패스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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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86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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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26 11: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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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26 대전 공공데이터·AI 창업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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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105130_9e5ccba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창의적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2026 대전광역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이번 대회는 시와 서구를 제외한 4개 자치구,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 등 총 11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올해는 특히 공공데치터와 AI 기술의 융합을 기반으로 한 실행형 창업에 초점을 맞췄다.</p><p>공모 분야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기획 두 가지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총 상금은 1250만 원이다.</p><p>부문별 최우수작은 행정안전부 주최 범정부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 기회를 얻는다. 대회 관련 문의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디지털기반지원단(☎ 042-479-4162)으로 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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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84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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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8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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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26 09:55: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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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날씨] 대전·충남, 흐리고 빗방울 예보...황사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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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2/img_20260422095339_d5c7ba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흐린 하늘 대전시청 전경. 이날 충청권은 빗방울과 황사 영향이 예상된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22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낮 사이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p><p><p>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오후 사이 충남권 일부 지역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예상되며, 늦은 오후부터는 점차 구름이 많아지는 날씨를 보이겠다.</p><p>특히최근 고비사막과 내몽골 고원에서 발생한 황사가 유입되며 이날 잔류 황사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미세먼지와 황사에 따른 호흡기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p><p>기온은 평년 수준을 유지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공주·천안·서산 18도, 아산·예산·당진·홍성 19도, 논산·청양·부여·태안·보령·서천 17도,계룡·금산 16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수준에 머물 전망이다.</p>    <p>내일(23일)은 기온이 더 오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9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홍성 모두 22도 안팎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 내외로 커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p>또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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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81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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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7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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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7:27: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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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상자 부수며 ‘유성 16년 심판’ 외쳤다…국힘 조원휘, 원캠프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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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71731_3979cf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국민의힘 조원휘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p><p>조 후보는 21일 오후 유성구 대학로 77 은영빌딩에 마련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p><p>행사에서는 조 후보가 ‘잃어버린 16년’, ‘무능한 행정’, ‘정신없는 유성구’라는 문구가 적힌 상자를 직접 부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정권 교체 의지를 강조했다.</p><div><p>조 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유성구는 지난 16년간 민주당 출신 구청장이 행정을 맡아왔고, 현 구청장은 3선에 도전하고 있다”며 “직업이 구청장이냐”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p><p>이어 “8년이면 할 일은 충분히 했다고 본다”며 “지금의 행정에서 더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겠느냐”고 반문했다.</p><p>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유성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주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p><p>또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으로 신뢰받는 유성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조 후보는 “유성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박이로서 지역을 가장 잘 아는 후보”라며 “공익과 구민 눈높이에 맞는 결정을 빠르게 내리고 사업은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한편, 선거사무소는 프로야구를 모티브로 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돼 주민 누구나 정책 제안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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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73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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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7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62342_6c73e316.jpg</image>
            <pubDate>Tue, 21 Apr 2026 16:33: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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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숙박 2만 원 할인…여기어때 연계 관광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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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62342_6c73e3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관광공사가 이달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여행 플랫폼 '여기어때'와 함께 대전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p>21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대전에서 열리는 프로스포츠 홈경기의 열기에 맞춰 관광객들이 대전에 머무르며 다양한 행사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회했다.</p><p>할인 혜택으로는 '여기어때' 앱을 통해 7만 원 이상 숙박 상품 예약시 2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 발급은 이달 17일부터 30일까지 가능하며 예약 및 체크인은 다음 달 16일까지 가능하다.</p><p>지난해 세 차례 진행된 숙박 할인 프로모션에서는 대전 지역 숙박업소 결제 건수가 평균 60.2% 증가, 거래액은 평균 49.1% 늘어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p><div><p>공사 김용원 사장은 “이번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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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72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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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7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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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6:11: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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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선량지구 도시개발 본격화…의료원 연계 주거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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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60030_66a46c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도시공사 사옥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추진하는 선량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이달 10일 개발계획 승인고시를 통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p><p>사업 대상지는 동구 용운동 11번지 일원의 약 20만㎡ 규모로 대전의료원 건립과 연계돼 지역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또 해당 부지에는 약 760가구 규모의 임대 및 분양주택이 들어설 예정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p><p>공사는 올 연말까지 실기계획 인가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료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p>정국영 공사 사장은 “선량지구는 대전의료원과 연계한 의료복지 특화 단지로서 시민의 건강한 삶과 주거 안정을 동시에 실현하는 혁신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신속･정확한 공정 관리와 내실 있는 설계를 통해 동구 지역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대전 균형발전의 성공 모델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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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71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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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6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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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5:38: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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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TP, 코스닥 도전 기업 20곳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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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50948_5d6e24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테크노파크와 카이스트 관계자, ‘IPO·스케일업 프로그램’ 제8기 참여기업 대표들이 21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TP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테크노파크가 지역 유망기업이 코스닥 상장을 지원하는 'IPO &amp; Scale-up 프로그램’ 제8기를 시작했다.</p><p>대전TP는 21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카이스트와 공동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p><p>이번 프로그램은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반도체 등 대전시의 6대 전략산업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이 뛰어난 20개 기업을 선정해 상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p><p>선정기업들은 맞춤형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네트워킹 등 16주간의 집중 지원을 받으며 자본시장 진입 준비를 진행한다.</p><p>행사에는 시 관계자와 대전투자금융 및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대전투자금융 송원강 대표는 특강을 통해 기업 맞춤형 투자 유치 전략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p><p>김우연 대전TP 원장은 “그간 9개의 상장기업을 배출하며 실효성을 입증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선정된 기업 중에서도 지역 경제를 견인할 신규 상장사가 탄생하길 기대한다”며 “선정된 기업들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대전 전략산업 생태계를 이끄는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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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699</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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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6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42324_32551c3c.jpg</image>
            <pubDate>Tue, 21 Apr 2026 14:57: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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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청 4개 민주진보 교육감후보 ‘초광역 협력’ 구축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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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42324_32551c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충청권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4인이 21일 대전시의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초광역 교육협력과 공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 선언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성광진(대전)·김성근(충북)·이병도(충남)·임전수(세종) 후보/사진=김지연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충청권 민주진보 교육감 예비후보 4인이 지역 경계를 넘어선 교육 협력과 공교육 혁신을 공동 선언했다.</p><p>김성근(충북), 성광진(대전), 이병도(충남), 임전수(세종) 후보는 21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민주혁신교육포럼'창립 정신을 계승해 충청 교육의 대전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p><p>이들은 "기후 위기, 디지털 전환, 지역 소멸이라는 거대한 도전 앞에서 경쟁과 서열 중심 교육으로는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며 "충청권 교육은 경계를 넘어 협력하고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이어 "충청권 교육 혁신 상설 협의회를 구축해 어느 지역에 살더라고 차별 없이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민주진보 국민주권교육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p><p>이를 위해 교육과정·진로진학 공유 플랫폼 구축, 충청권 거점 국립대 육성을 통한 지역 인재 유출 방지, 기후 위기 대응 및 생태 전환 교육 등을 3대 공동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환경 문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삼았다.</p><p>이들은 "충남, 충북, 대전, 세종은 하나다. 민주주의 가치와 교육 공공성을 강화하고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실현하겠다"며 "충청의 교육 혁신을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으로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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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684</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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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66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32126_e6fac037.jpg</image>
            <pubDate>Tue, 21 Apr 2026 13:41: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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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입안 수용'…유성구 행정절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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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32126_e6fac0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 엑스포아파트 정면 뷰</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유성구 엑스포아파트 재건축이 행정 절차에 공식 진입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p><p>유성구청의 '지구 지정 입안 수용 통보'가 나오면서 추진위원회 구성과 조합 설립으로 이어지는 핵심 단계에 들어섰기 때문이다.</p><p>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이달 17일 유성구청으로부터 재건축 지구 지정 입안에 대한 수용 통보는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23일 주민 동의율 60%를 확보해 입안 제안설르 제출한 이후 약 3개월 보름만이다.</p><p>21일 준비위에 따르면 이번 수용 통보는 단순한 행정 절차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p><p>재건축 계획이 도시기본계획과 관련 법령에 부합하고 공공기준을 충족한다는 점을 행정청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사실상 재건축 예정지로서의 지위를 확보한 셈이다.</p><p>이에 따라 준비위는 추진위원회 구성 신청에 나설 수 있게 됐으며, 승인이 완료되면 기존 준비위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공식 기구로 전환돼 사업 추진에 필요한 법적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p><p>그동안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던 재건축 추진 과정도 이번 통보를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조합설립으로 이어지는 주요 관문을 넘어섰다는 평가다.</p><p>전기수 위원장은 "많은 소유주의 참여 속에서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수용 통보를 계기로 추진위원회 구성과 설계 공모, 조합 설립 준비 등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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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66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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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6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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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3:09: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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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디지털 품질관리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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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12331_c7168e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6년 지역 디지털 품질관리 역량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p>21일 진흥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13년부터 운영해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제품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와 신뢰성 확보에 기여해왔다.</p><p>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전문 테스팅 및 컨설팅, KOLAS 공인시험성적서 발급, 기능 테스트 지원 등이 포함된다. 또 테스트 경진대회와 품질 전문가 양성 교육 등 품질관리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한다.</p><p>진흥원은 2021년 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으며, 지난해에는 머신러닝 성능 시험평가까지 인정 범위를 확대했다.</p><p>올해부터는 오픈소스 테스팅과 머신러닝 성능지표 시험 등 고도화된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품질관리 비용과 인력 부담을 줄이고, AI 분야에서의 차별화된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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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65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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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6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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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1:16: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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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 속도...중투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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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10659_9c44d6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 조감도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하며 K-웹툰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p>21일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심사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공식 인정받았다.</p><p>총사업비 399억 40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동구 중동 일원에 연면적 4909㎡ 규모로 조성되며, 웹툰 기업과 작가를 위한 공간, 창작·기술 지원시설, 교육 및 회의 공간 등이 포함된다.</p><p>시는 이를 통해 창작부터 산업화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p>특히 대전·충청권은 전국 웹툰 인력의 약 30%를 배출하는 핵심 지역으로 KAIST와 대덕연구단지 등 과학기술 인프라와 결합해 AI·XR 기반의 웹툰 IP 확장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p><p>    <p>시는 부지 매입과 토지 보상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p><p>박승원 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는 대전의 풍부한 웹툰 인력과 과학기술·영상 기반시설을 하나로 연결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대전을 글로벌 웹툰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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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61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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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6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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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0:53: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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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 접수...취약계층부터 순차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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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04229_b842962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국제 유가 상승으로 커진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나선다.</p><p>21일 시에 따르면 5개 자치구와 연계한 전담 TF를 구성해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p><p>우선 1차 신청은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에게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50만 원을 지급한다.</p><p>이후 내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이어지는 2차 신청에서는 1차 신청을 놓친 취약계층과 국민 상위 30%를 제외한 약 70%가 대상이며 이들에게는 1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2차 대상자 기준이 되는 건강보험료 기준은 행정안전부 검토를 거쳐 5월 중 확정한다.</p><p>신청 혼잡을 줄이기 위해 1·2차 모두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 1인 가구 등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다.</p><p>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지역사랑상품권 앱과 카드사 홈페이지·앱, 콜센터, ARS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은행 영업점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방문 신청 시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p><p>지급 수단은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가운데 선택할 수 있고 종이 상품권은 제외한다. 사용 기한은 1·2차 모두 8월 31일 자정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한다.</p><p>사용 범위는 대전시 내로 제한하며,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은 해당 가맹점에서, 카드 및 선불카드는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유흥·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을 제한한다.</p><p>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이의신청은 7월 17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세부 안내는 이달 24일부터 운영되는 전담 콜센터(1670-2626)와 대전시 콜센터(042-120),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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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61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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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6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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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0:3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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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결혼] 이규성(국제뉴스 대전취재본부장)씨 자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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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이규성(국제뉴스 대전취재본부장)·강영미 씨 아들 종표 군 &amp; 모규종·황연희 씨 딸 연화 양 = 2026년 5월 10일(일) 낮 12시 40분, 팔레드오페라 4층 가르니에홀, 대전 서구 둔산남로 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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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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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0:33: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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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날씨] 대전·충남 아침 0도, 꽃샘추위 절정...황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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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1/img_20260421102803_771e81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21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p><p>대전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2도 하락해 충남 내륙 일부는 0도 이상으로 떨어졌다.</p><p>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공주·논산·금산·천안 21도, 계룡·아산·예산·부여·당진 20도, 청양·서산·홍성 19도,태안·보령·서천 17도 등으로 전날보다 조금 높거나 비슷하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p><p>특히 이달 18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전국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 황사는 내일(22일)까지 잔류할 가능성이 있어 호흡기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겠다.</p><p>22일 아침 최저기온 6~9℃, 낮 최고기온 17~19℃로 평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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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60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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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7:04: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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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대전 유성을 조직위원장에 오경석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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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65904_9053ca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오경석 전 대전사회서비스원 사무처장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국민의힘은 20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전 유성구을 국회의원 선거구 조직위원장에 오경석 전 대전시 사회서비스원 사무처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p><p>오 조직위원장은 한양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를 졸업했으며, 대전사회서비스원 사무처장과 시 체육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와 공공 분야에서 활동해왔다.</p><p>국민의힘은 이번 인선을 계기로 유성구을 지역 조직을 재정비하고, 지역 밀착형 정당 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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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51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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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6:54: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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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도시공사, 공공데이터 평가 전 분야 '우수'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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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64444_12e691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전 분야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행정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p><p>20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관리와 활용 실태를 점검하는 권위 있는 평가로 공사는 공공 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4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기록했다.</p><p>특히 공사는 대전시와 협력해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시민 수요를 반영한 고가치 데이터를 새롭게 개방하는 등 데이터 생태계 발전에 기여해왔다. 또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 혁신을 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는 받았다.</p><p>정국영 사장은 "이번 성과는 데이터 행정 혁신에 대한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양질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스마트 도시 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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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514</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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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6:20: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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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장우, 행정통합 예산 전액 삭감에 “예상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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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54809_55864b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0일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이장우 대전시장/사진=대전시</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정부의 광주·전남 행정통합 예산 전액 삭감과 관련해 “재정과 권한 이양 없는 통합에는 절대 동의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특히 “시민 동의 없는 통합은 없다”며 주민투표 원칙을 분명히 했다.</p><p>이 시장은 20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지금 광주·전남 통합 준비 예산에 정부가 1원도 태우지 않으면서 지방채로 하라는 무책임한 상황”이라며 “대전은 자치분권에 대한 확실한 권한 이양과 재정 이양 없이는 행정 통합에 절대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다.</p><p>이어 “구체적인 로드맵 없는 20조 원 지원 등을 언급할 때부터 예상했던 일”이라며 “대전은 통합이 아니더라도 글로벌 과학 수도로서의 도약 등 독자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p><p>그러면서 “반드시 주민투표를 거쳐야지 중앙정부가 일방적으로 통합을 결정해 내리면 받지 않겠다는 것이 결론”이라고 재차 강조했다.</p><p>이 같은 발언은 정부 추가경정예산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초기 사업비 573억 원이 전액 반영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해당 예산은 정보시스템 통합, 공공시설 정비, 청사 재배치 등 통합 출범을 위한 필수 비용이지만, 정부는 ‘중동 전쟁 대응’ 중심의 추경이라는 이유로 이를 제외했다.</p><p>한편 이 시장은 현안 대응과 관련해 도시 전반의 점검 강화를 지시했다.</p><p>대전 동물원에서 탈출했다가 포획된 늑대 ‘늑구’ 사례를 언급하며 시설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 강화를 주문했다. 약 1000평 규모의 사육 공간 확충을 포함해 전반적인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p>또 어린이날 등 대규모 방문객이 예상되는 시기에 대비해 교통 및 안전 관리 대책 강화도 지시했다.</p><p>교통 분야에서는 도시철도 건설 사업의 총사업비 증가에 대응해 중앙정부와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사업 지연에 따른 비용 상승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추진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공용 자전거 ‘타슈’는 추가 도입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 효율을 높이고,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등 신교통 수단 도입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p><p>이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도시 전반의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교통·경제·행정 전반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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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50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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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4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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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5: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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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비켜주세요" 내비가 먼저 알린다...대전시, 긴급차량 서비스 전국 최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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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51508_758c802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긴급차량 출동 시 운전자에세 실시간 정보를 제공한는 교통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도입한다.</p><p>시는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관,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20일부터 '긴급차량 접근 정보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p><p>이 서비스는 긴급차량의출동 정보를 민간 내비게이션에 실시간으로 전달해 운전자들이 긴급 상황을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양보 운전을 유도하고, 긴급차량의 출동 시간을 단축하며 교통사고 예방 효괄르 기대하고 있다.</p><p>그동안 시는 9개 주요 출동 구간에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운영해왔으나 일반 차량 운전자들이 이를 인지하지 못해 불편이 발생해왔다. 이번 서비스는 카카오내비게이션과 연계해 운전자들에세 긴급차량 접근 여부와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p><p>시는 향후 다른 내비게이션 서비스로 확대 적용해 교통 안전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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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47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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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4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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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4:38: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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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로드맵 수립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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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34908_212453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 /사진=대전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서대전역을 광역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재편하기 위한 본격적인 밑그림 작업에 착수했다.</p><p>시는 20일 이장우 시장과 관련 실국장, 국가철도공단과 한국철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p><p>이번 용역은 철도고 도시철도,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 간 연계를 강화해 서대전역의 환승 기능을 고도화하고, 역세권 활성화와 서남부권 균형 발전을 일끌 실행 로드맨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p>구여 검토 과제로는 이용객 환승 편의롤 높이기 위한 동선 체계 개선과 함께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충청권 광역철도 개통에 대응한 연계 시스템 구축이 포함됐다. 아울러 역세권 인근 국공유지를 활용한 복합개발 방안도 함께 논의된다.</p><p>특히 시는 단순 환승 기능을 넘어 상업문화업무 기능이 결합된 '복합 거점 공간'으로 서대전역을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지역 성장 축을 확장하고 도심 균형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전략이다.</p><p>시는 이잘 제시한 의견을 토대로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p><p>이장우 시장은 “서대전역은 향후 트램과 광역철도가 만나는 교통 결절점으로서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며 “이번 용역을 통해 광역교통 허브로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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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44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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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4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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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3:2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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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비방 대신 정책으로” 김선광, 김제선에 공개 토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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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12801_c51ece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선광 국민의힘 대전 중구청장 후보가 20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제선 후보에게 공개 정책 토론회를 제안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김선광 국민의힘 대전 중구청장 후보가 김제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이번 선거를 비방이 아닌 정책과 비전으로 치르자고 강조하며 최소 3차례 이상의 공개 토론도 제안했다.</p><p>김 후보는 20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중구청장 선거는 갈등과 흑색선전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며 “중구의 미래를 위해 최소 3회 이상의 공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자”고 제안했다.</p><p>이어 “경제·교육·도시재생·복지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후보가 직접 구민 앞에서 설명하고 토론하는 것이 책임 있는 자세”라며 “누가 더 준비된 후보인지 시민 앞에서 검증받는 선거를 만들자”고 강조했다.</p><p>이와 함께 비방과 네거티브 선거를 지양하기 위한 ‘깨끗한 선거 협약’ 체결을 제안하기도 했다.</p><p>핵심 공약으로는 ‘중구 8학군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이는 서울 중랑구 ‘방정환 교육지원센터’ 모델과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결합한 ‘중구형 통합 교육지원센터’ 건립이 골자다.</p><p>이 센터는 진학 상담과 진로 설계, 자기주도 학습 코칭, 평생교육까지 아우르는 교육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p><p>김 후보는 대흥동 우체국 부지 등 유휴 공공부지를 활용하거나 신축을 통해 지하 1층, 지상 7층 이상 규모의 공공 교육 플랫폼을 조성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p><p>또 취임 즉시 교육부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대전시교육청 및 동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국비 확보에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총 사업비는 약 73억~100억 원 규모로 임기 내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p><p>김 후보는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중구를 만들겠다”며 “정책으로 경쟁하고 결과로 증명하는 선거로 중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고 말했다.</p><p>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갈등과 관련해서는 “경쟁 후보 지지자들을 더 많이 만나고 있다”며 “파열음을 봉합하고 통합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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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42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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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3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04645_1d0896d5.jpg</image>
            <pubDate>Mon, 20 Apr 2026 11:01: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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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지구의날 맞아 한빛탑 등 상징물 불 끈다...'10분 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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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104645_1d0896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제56회 지구의날을 맞아 20일부터 25일까지 '탄소중린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을 주제로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지구의 날(4월 22일)은 1969년 미국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시작된 민간 주도의 환경 기념일로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이를 기념해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있다.</p><p>이에 시는 이달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공공기관과 한빛탑 등 주요 상징물의 조명을 끄는 소등행사를 연다. 시민들도 가정 내 전등 소등과 가전제품 전원 차단 등을 통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다.</p><p>이번 행사는 기후위기가 일상화한 시대에 탄소 배출을 줄이는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중교통 이용과 다회용 컵 사용 등 친환경 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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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38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3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094948_c0c5f712.jpg</image>
            <pubDate>Mon, 20 Apr 2026 09:5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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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날씨] 절기 '곡우' 충남권 오전에 약한 비...황사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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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20/img_20260420094948_c0c5f7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곡우(穀雨)인 20일 충남권에 약한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황사가 섞일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봄비가 내려 온갖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절기 곡우(穀雨)인 20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에는 아침부터 낮 사이 약한 비가 내리며 봄기운을 더할 전망이다.</p><p>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오후 사이 충남 일부 지역에 간헐적으로 비가 예상되며 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많지 않겠다.<p>특히 이번 비는 이달 18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p><p>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공주 20도, 논산·천안·부여 19도, 계룡·금산·아산·예산 18도, 청양·홍성 17도, 서산·당진·서천 16도, 보령 15도, 태안 14도 등이다.</p><p>다만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21일) 아침 기온은 대전 4도, 세종홍성 3도 등 1~5도까지 떨어지겠다.</p><p>또 대기가 건조하고 강풍까지 더하면서 산불 위험도 커지고 있어 야외 활동 시 화기 관리도 유의해야 한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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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36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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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1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60710_e13ae354.jpg</image>
            <pubDate>Fri, 17 Apr 2026 16:1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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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소제동에 3만㎡ 녹지 탄생…소제중앙문화공원 본격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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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60710_e13ae3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장우 대전시장이 17일 동구 소제동 소제중앙문화공원 조성사업 준공식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동구 소제도 일원에 도심형 문화·휴식 공간인 ‘소제중앙문화공원’을 조성하고 17일 준공식을 개최했다.</p><p>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박희조 청장, 오관영 의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p><p>시에 따르면 공원은 총면적 3만 4405㎡ 규모로 105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내부에는 사색마당과 자연마당, 연못, 대나무·소나무 숲 등 다양한 녹지 공간과 주민 쉼터가 조성됐으며, 관리사무소와 화장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도 함께 갖췄다.</p><p>특히 공원 내에는 조선시대 학자 송시열이 거주했던 송자고택(대전시 문화재 제39호)이 보존돼 있어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동시에 갖춘 공간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체험형 문화시설인 ‘이종수 도예관’도 향후 조성될 예정이어서 지역 문화거점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p><p>시는 이번 공원 조성을 통해 대전역세권 일대의 부족했던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p>아울러 송자고택 등 기존 문화자원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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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15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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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1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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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15:1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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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어린이날 ‘아이조아 대축제’...역대급 체험 총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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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50312_212385d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어린이회관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대규모 체험형 축제를 연다.</p><p>어린이회관은 다음 달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동관 2층 매표소 일대에서 '아이사랑 가조사랑 페스티벌, 아이조아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p><p>이번 축제는 ‘미래’를 주제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야외 체험 부스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며,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p><p>참가자는 가족당 1000원 이상 자율 기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고, 모금액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지회에 전달할 예정이다.</p><p>이날 행사에는 벌룬 퍼포먼스를 비롯해 대전시 태권도 시범단, 유성구행복누리재단 동아리, 미라클하모니 합창단 등이 무대에 올라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이와 함께 제14회 어린이회관 그림공모전 시상식과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도 진행한다.</p><p>체험 프로그램은 슈링클스와 블록 만들기, 요술풍선, 패밀리 오락관, 가방 꾸미기, 솜사탕과 달고나 만들기, 캐리커처 등 30여 개로 구성돼 놀이와 교육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p><p>또 5월 2일과 어린이날 당일 사전 예약을 완료한 이용객은 어린이회관 ‘상상누리숲’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이달 17일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진행한다.</p><p>어린이회관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사전 예약 시스템을 강화하고, 행사장 내 구역별로 안전요원을 배치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p>윤지원 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다”며 “푸르미, 한별이와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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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14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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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1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45443_caa46f41.jpg</image>
            <pubDate>Fri, 17 Apr 2026 14:55: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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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종천 “선당후사로 결단”…'전문학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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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45443_caa46f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더불어민주당 대전서구청장 경선에 탈락한 김종천 예비후보가 전문학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고 손을 맞잡고 원팀 결집을 다짐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서구청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김종천 예비후보가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전문학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p>    <p>김 예비후보는 17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의 부족함으로 주민과 당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하다”며 “경선 결과를 받아들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선당후사’였다. 이 정신으로 전문학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p>    <p>이어 “오랜 시간 고난을 함께해 온 동지들에 대한 의리가 모여 당을 이뤘다”며 “전문학 후보의 도전에 힘을 보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서구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p>    <p>김 예비후보는 또 “서구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국정·시정·의정 경험을 두루 갖춘 검증된 인물이 필요하다”며 “이달 20일과 21일 결선 투표에서 전문학 후보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p>    <p>김 예비후보의 지지 선언에 전문학 예비후보도 화답했다. </p>    <p>전 예비후보는 “내 손을 잡아 준 김 후보에게 고맙고 마음이 무겁다”며 “서구에서 약 20년을 함께 활동한 동지이자 형제 같은 사이”라고 말했다. </p>    <p>이어 “가치와 비전을 그대로 담아내고 조직 역시 지지자들과 함께 화합적으로 이끌어 가겠다”며 “이제는 원팀이다. 반드시 그 뜻을 담아 민주당의 승리를 가져오겠다”고 강조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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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134</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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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08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04858_100d153e.jpg</image>
            <pubDate>Fri, 17 Apr 2026 11:06: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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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관광공사, 8.8대 1 뚫은 '꿈씨기자단' 18명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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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04858_100d15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앞줄 가운데)이 대전 꿈씨기자단 18명과 기념활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관광공사</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관광공사가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을 널라 알릴 2026 꿈씨기자단을 새롭게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p><p>공사는 이달 16일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총 18명의 크리에이터를 공식 기자단으로 위촉했다. 기자단은 블로그 분야 12명, 인스타그램 분야 6명으로 구성했다.</p><p>이번 기자단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8일까지 진행된 공모에 159명이 지원해 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p><p>선발된 기자단은 대전의 대표 축제와 주요 관광지는 물론, 일상 속에 숨겨진 지역 자원과 재미 요소가지 폭넓게 발굴해 소개할 예정이다.</p><p>특히 획일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각자의 개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통해 SNS에서 ‘꿀잼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p><p>공사 김용원 사장은 “새롭게 합류한 기자단의 젊고 톡톡 튀는 감각이 대전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꿈씨기자단이 자부심을 가지고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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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089</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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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0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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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10:39: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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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오토암즈, 이터널 리턴 ‘시즌 전관왕’…프로 e스포츠 최초 그랜드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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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102700_7e3ff6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이스포츠 지역 연고구단 ‘대전 오토암즈’, 창단 1년 만에 대회 '그랜드 슬램' 달성 쾌거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 연고 프로 이스포츠 구산 '대전 오토암즈'가 국내 인기 종목인 '이터널 리턴' 마즈터즈 시즌 10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p><p>17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오토암즈는 이번 시즈에서 페이즈 1, 페이즈 2, 파이널까지 모두 석권하며 단일 시즌 주요 대회를 휩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이는 프로 이스포츠 대회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으로 대전이 이스포츠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입증했다는 평가다.</p><p>대회에서 전국 12개 지방자치단체 연고 구단이 참여해 지역 간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대전 오토암즈의 성과는 지역의 자존심을 드높였다. 온라인 동시접속자는 최대 11만 7445명을 기록했고, 오프라인 경기장에는 3963명의 관람객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p><p>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대회 유치와 프로 리그확대에 나서는 한편, 이스포츠 아카데미 운영 및 아마추어 대회 활성화 등으로 지역 기반 이스포츠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p>진흥원 이은학 원장은 "대전 오토암즈의 그랜드 슬램 달성은 대전이 이스포츠에 얼마나 진심인지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스포츠를 통해 도시의 역동성을 높이고, 글로벌 이스포츠 시장을 선도하는 중심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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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07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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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20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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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9:54: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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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날씨] 대전·충남, 낮 최고 21도, 평년 기온 회복...곳곳에 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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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7/img_20260417095141_757f7d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흐린 하늘 아래 벚꽃이 만개한 대전시청 전경. 17일 낮부터 충남권 곳곳에 약한 봄비가 예보된 가운데, 건조특보 속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가 요구된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17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저녁 사이 충남권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리겠다. 다만 강수량이 5mm 미만으로 많지 않아 건조한 대기를 해소하기에는 부족할 전망이다.</p><p>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비는 오후에 산발적으로 이어지며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워질 수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p>특히 대전에는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까지 있어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높아 야외 활동 시 화기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p><p>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금산·예산·청양·서산·홍성 20도, 아산·당진 21도, 세종·공주·논산·천안·부여·태안 19도, 계룡·서천 18도, 보령 17도 등으로 어제보다 7도 낮아지며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p><p>내일(18일)은 다시 기온이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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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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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16:48: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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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사회혁신센터, 프로보노 전문가 30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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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6/img_20260416163836_b2c856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16일 오노마호텔 D유니콘라운지에서 열린 대전사회혁신센터 프로보노 전문위원 위촉식에서 10개 분야 전문가들이 위촉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사회혁신센터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사회혁신센터가 지역 문제 해결과 창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전문가 네트워크를 본격 가동한다.</p><p>센터는 16일 오노마호텔에서 '프로보노 전문위원 위촉식'을 열고 법률·세무·AI·도시환경 등 10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30여 명의 전문가를 위촉했다.</p><p>프로보노는 전문가들이 자신의 역량을 공익을 위해 제공하는 활동으로 이번 위촉한 전문가들은 로컬크리에이터 대상 맞춤형 자문과 문제 해결 프로그램, 강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p><p>또 센터의 사업 자문과 심사위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혁신에 기여할 예정이다.</p><p>행사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센터 주요 사업 소개 및 전문가 간 네트워킹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창업 생태계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p>백성열 센터장은 “전문가들의 소중한 경험과 역량은 대전의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전문가와 지역 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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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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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9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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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16:1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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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유니콘 콘텐츠 교육’ 11기 모집…스타트업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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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6/img_20260416161041_339c19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유니콘 콘텐츠 비즈니스 교육' 11기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p><p>이번 교육은 대전 지역 콘텐추 분야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와 고객 검증을 지원한는 원스톱 프로그램으로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p><p>대상은 설립 7년 이하의 대전 지역 콘텐츠 기업으로 교육은 이달 27일부터 5주간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p><p>커리큘럼은 비즈니스 이해, SNS 마케팅, 브랜드 컨셉 수립, 전문가와 함께하는 비즈니스 모델 합평회 등으로 구성하며 맞춤형 코칭을 제공한다. 또 우수 수료생에게는 진흥원장상을 수여하고 차기년도 지원사업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혜택이 주어진다.</p><p>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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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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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15:32: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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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세종 성별영향평가센터, 담당자 교육...'시스템 활용법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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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6/img_20260416145316_94d7b8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세종 성별영향평가센터가16일 9개 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 진행하고 있다./사진=대전사회서비스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세종 성별영향평가센터는 16일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청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p>이번 교육은 성별영향평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적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p><p>첫 번째 과정에서는 성별영향평가의 개념과 추진 절차를 중심으로 제도 전반을 설명했고, 두 번째 과정에서는 성별영향평가시스템 활용법을 다루며 온라인 시스템의 실제 운영 방법을 안내했다.</p><p>이날 교육에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 시 교육청, 세종시, 세종시교육청 등 총 9개 기관에서 20명이 참여했다.</p><p>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제도 이해도와 시스템 활용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기반으로 성평등 정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p>한편, 대전·세종 성별영향평가센터는 성평등 정책 확산과 제도 정착을 위해 다양한 컨설팅, 교육,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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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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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14:41: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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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보건환경硏, 대기측정 숙련도시험...모형굴뚝으로 정확도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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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4/16/img_20260416143029_8e36f2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 대기오염 측정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숙련도 평가를 진행한다.</p><p>16일 연구원에 따르면 이날부터 2주간 '대기분야 정기 숙련도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시험은 국립환경과학원과 공동으로 추진하며 대전 지역 12개 측정대행업체가 참여한다.</p><p>평가 과정은 굴뚝먼지 시료채취 전반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시료채취 위치 선정, 장비 운영 상태, 등속흡인 유지 여부, 시료 보관 및 이송 관리 등 현장 실무를 종합해 점검한다.</p><p>특히 금강유역환경청의 모형굴뚝을 활용해 안전한 환경에서 동일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업체들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안전수칙 준수 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다.</p><p>연구원은 이번 숙련도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대기환경 관리 수준을 높이고, 측정대행업체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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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194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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