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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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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7:22: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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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대형사업 재검토 60%가 중구...김제선, 6개 현안 사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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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1/img_20260811170859_05bea5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11일 지역 현안사업 간담회에서 류수열 대전시의원,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김제선 중구청장, 고제열 대전시의원(왼쪽부터)이 주요 사업의 지속 추진과 공동 대응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 중구</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재정건전화를 위해 대형 사업 구조조정에 나선 가운데 재검토 대상 사업이 중구에 집중되면서 지역 내 우려가 커지고 있다.  <p>11일 대전 중구에 따르면 김제선 청장과 지역구 시의원들은 간담회를 열고 대전시 사업 재검토에 따른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의 지속 추진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p><p>시가 재검토하기로 한 장기 사업은 모두 29개, 약 1조7406억 원 규모다. 이 가운데 중구 관련 사업은 10개, 약 1조 433억 원으로 전체 재검토 사업비의 59.9%를 차지한다.</p><p>참석자들은 재정 여건에 따른 일부 사업 조정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기반시설 확충과 주민 생활에 필요한 사업까지 장기간 표류해서는 안 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p><p>중단된 사업을 향후 재개할 경우 공사비 상승으로 오히려 총사업비가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p><p>구는 우선 추진이 필요한 사업으로 ▲옛 시청사(대전부청사) 보존·활용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2단계 ▲산성동 복합체육관 건립 ▲보문산 수목원 조성 ▲탑골근린공원 조성 ▲대전천 좌안 현암교~대전선 도로확장 등 6건을 선정하고 시의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p><p>김 청장은 “자치구 간 기반시설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 있는 도시 발전 기반을 마련하려면 장기검토 사업의 조속한 재개가 필요하다”며 “시의회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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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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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7:0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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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성칠 대전시의장 “중장년 일자리 확대, 의회도 힘 보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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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1/img_20260811165529_208d03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조성칠 의장은 11일 ‘2026 하나 Job 매칭 페스타 In 대전’에 참석해 구직자들을 격려하고 중장년 일자리 창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사진=대전시의회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의회가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와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에 힘을 보탠다.</p><p>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은 11일 ‘2026 하나 Job 매칭 페스타 In 대전’에 참석해 구직자들을 격려하고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p><p>시와 하나금융그룹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18개 기업이 참여해 132명 채용에 나섰다.</p><p>온라인 참여기업 50여 곳의 채용정보도 제공됐으며, AI 체험존과 일자리체험관, 내일설계관, 정책홍보관 등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p><p>조 의장은 “중장년의 일자리는 생계 수단을 넘어 개인의 자아실현이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원동력”이라며 “중장년층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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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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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6:52: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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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문학관, 하반기 문학교육 5개 강좌 운영…14일부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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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1/img_20260811164207_e312ea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문학관이 시와 동화, 시나리오부터 영화와 연계한 글쓰기까지 시민들의 문학 창작을 돕는 하반기 교육과정을 운영한다.</p><p>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이달 14일부터 ‘2026 하반기 문학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p>프로그램은 시나리오 기초, 시창작 기초·심화, 아동문학(동화), 영화읽기와 글쓰기 등 5개 강좌로 구성됐다. 강좌별 최대 30명 안팎을 선발해 9월부터 각각 9차례 진행한다.</p><p>특히 시창작을 기초와 심화 과정으로 세분화하고 기존에 없었던 시나리오와 영화 연계 글쓰기 강좌를 추가해 선택 폭을 넓혔다. 각 과정은 작품 창작과 합평 등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p><p>대전에 주소를 둔 성인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최근 2년간 대전문학관 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하지 않은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p><p>신청은 이달 14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최종 수강생은 28일 발표하며 강좌는 9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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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80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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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6:23: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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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 문턱 낮추자 1403편 몰렸다…'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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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1/img_20260811161648_7278fe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에 역대 가장 많은 작품이 몰렸다.</p><p>공모 범위를 SF 전반으로 넓히고 상금 규모를 확대한 것이 참여 증가로 이어진 것이다.</p><p>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황금가지 출판사와 공동 주관한 제13회 공모전 접수를 지난달 31일 마감한 결과 1199명이 참여해 총 1403편을 출품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11건과 비교하면 접수 작품이 약 2배로 늘어난 규모다.</p><p>올해는 우주·로봇·인공지능 등 특정 과학소재를 반드시 포함하도록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SF 단편소설 전반으로 주제를 확대했다. 총상금도 1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늘렸다.</p><p>접수 작품은 예심과 본심을 거쳐 7편을 선정한다. 대상인 대전광역시장상을 비롯해 황금가지상,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상 등을 수여하며 수상작에는 출판 기회도 제공한다.</p><p>진흥원은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우수 SF 스토리를 영상과 웹콘텐츠 등으로 확장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지역 창작자·콘텐츠 기업의 제작 지원사업과 연계해 스토리 발굴에서 콘텐츠 제작·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지역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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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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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6:0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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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갑천생태호수공원에 청년 자활 일자리 ‘다(茶)온카페’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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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1/img_20260811155706_548e97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11일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청년자활사업단이 운영하는 ‘다(茶)온카페’ 개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전문학 서구청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구의원, 자활사업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사진=대전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공공시설을 활용해 청년의 자립과 일자리를 지원하는 지역 상생형 청년자활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p><p>대전시는 11일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쳥년자활사업단이 운영하는 ‘다(茶)온카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시에 따르면 다온카페는 민선 9기 지역 상생형 공공 청년자활일자리의 첫 사례로 서구지역자활센터 청년자활사업 참여자 9명이 직접 운영한다.</p><p>참여 청년들은 음료 제조와 고객 응대, 매장 관리 등 카페 운영 전반을 맡아 실무 경험을 쌓고 향후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역량을 키운다.</p><p>카페에서는 커피와 디저트뿐 아니라 ‘송시열차’, ‘목련차’, ‘시민건강차’ 등 대전의 역사·문화를 담은 차와 지역 기념상품도 판매해 지역 콘텐츠를 알리는 공간으로 활용한다.</p><p>시는 다온카페를 시작으로 청년 자립과 일자리 창출, 공공시설 활용, 지역상품 홍보를 결합한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p><p>허태정 시장은 “다온카페는 청년에게는 희망을 키우는 일터이자 시민에게는 휴식과 소통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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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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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5:12: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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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허태정 시장, 어린이보호구역 ‘야간 30㎞ 완화' 검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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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1/img_20260811145855_4c6537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8월 확대간부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어린이보호구역 가운데 대로변 구간의 야간 제한속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p><p>허 시장은 11일 주재한 8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와 관련해 "학교가 바로 인접해 있는 도로는 문제가 없지만 거리 제한에 걸려 대로변임에도 30km로 주행하는 것에 대한 문제 의식들이 많이 있다"고 밝혔다.</p><p>이어 "여러 경로를 통해 의견을 수렴해 봤는데 야간 시간대 대로변 속도는 완화해 주는 게 좋겠다는 의견들이 굉장히 다수였다"며 "6차선 이상의 대로변 같은 경우 시간대에는 30㎞ 구간을 완화하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p><p>다만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 전제로 제시했다. 허 시장은 “가장 우선해야 되는 것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이라며 안전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논의를 진행하고 학부모 등 당사자 의견 수렴 절차를 선행할 것을 주문했다.</p><p>이날 회의에서 허 시장은 주요 현안에 대한 점검과 후속 조치도 주문했다.</p><p>유성복합터미널 환승주차장과 터미널 사이 보행 안전 문제를 지적하며 현장 점검을 지시했고, 납품 차질을 빚고 있는 굴절버스 사업에 대해서는 “민선 8기의 대표적인 세금 낭비 사례로 지적될 것”이라며 계약 해지 등 후속 조치를 보고하라고 했다.</p><p>또 대전역 쪽방촌 정비사업은 LH에만 맡기지 말고 세입자의 주거권까지 고려한 이주대책을 마련하도록 했으며, 사업비가 크게 늘어난 대덕구 신청사에 대해서는 재정부담을 감안한 사업 규모와 재원 대책을 면밀히 검토하라고 주문했다.</p><p>    <p>아울러 9월 중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제시하도록 하고, ‘온통대전 2.0’ 재개 준비와 AI·반도체 산업 육성을 뒷받침할 전력 공급망 확충에도 속도를 낼 것을 당부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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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77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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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7:3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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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소방, “빨리 오세요” 뒤 연락두절…신고자 어떻게 찾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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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73501_f7b911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충남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전경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충남=김지연 기자] “빨리 오세요”라는 짧은 말만 남긴 채 연락이 끊긴 119 신고자가 소방과 경찰, 병원의 공조 끝에 자택에서 구조됐다.</p><p>    </p><p>10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2시 30분께 논산시 강경읍에서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주소나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하지 못한 채 전화를 끊었고 이후 연락에도 응답하지 않았다. </p><p>    </p><p>119종합상황실은 휴대전화 기지국을 기반으로 위치를 추적해 구급대를 출동시키는 동시에 경찰에 협조를 요청했다. 신고 이력만으로 주소를 확인하지 못하자 인근 병원 진료 정보를 확인해 신고자의 자택을 찾아냈다. </p><p>    </p><p>현장에 도착한 구급대는 주택 내부에 쓰러져 있던 신고자를 발견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신고자는 의식은 있었지만 심한 어지럼증으로 스스로 움직이기 어려운 상태였다. </p><p>    </p><p>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신고자가 남긴 짧은 말도 놓치지 않고 소방과 경찰, 병원이 긴밀하게 협력해 신속한 구조로 이어졌다”며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긴급 대응체계를 촘촘히 유지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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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54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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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6:41: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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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덕구, 을지연습 앞두고 비상대응 체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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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63858_48d07e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덕구 직원들이 10일 구청 청렴관에서 을지연습 근무자 교육을 듣고 있다./사진=대덕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대덕구가 이달 18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공직자들의 비상상황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p><p>구는 10일 구청 청렴관에서 을지연습 참여 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근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교육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초점을 맞춰 근무자 준수사항과 전시체제 전환 절차, 비상대비정보시스템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절차와 기관별 역할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p><p>구는 18일 최초상황보고회를 시작으로 19일 한남대학교에서 드론 테러 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이어 전시 현안과제 토의와 민방위 연계 주민 참여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다.</p><p>김찬술 대덕구청장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가 중요하다”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훈련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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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53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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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53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55800_16050a5a.jpg</image>
            <pubDate>Mon, 10 Aug 2026 16:0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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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갑천생태호수공원서 사흘간 물총대전...‘갑천펀치페스타’ 도심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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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55800_16050a5a.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55813_dfbf15d7.jpg'  alt=''></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55850_18e9649d.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55902_d1555426.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60039_ca2140fa.jpg'  alt=''></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이 한여름 도심 속 물놀이 축제장으로 변신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p><p>구는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갑천생태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갑천펀치페시타'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p>‘도심 속 가장 시원한 여름 축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물총대전과 물풍선 던지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폭염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했다.</p><p>축제장 곳곳에는 포토존과 경관조명이 설치됐으며 공연과 퍼포먼스도 이어졌다. 또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한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방문객의 인근 상권 이용을 유도해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p><p>전문학 서구청장은 “폭염 속에서도 축제를 찾아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활력 있는 축제관광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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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53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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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5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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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5:46: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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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기능인재 74명 전국 무대로…29개 직종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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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53901_c7d4ca9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선수단이 10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대전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기능인재 74명이 전국 최고 수준의 기술을 겨루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사표를 던졌다.</p><p>대전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대전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p><p>올해 대회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산업용드론제어 등 51개 직종에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1815명이 참가하며, 지역에서는 29개 직종에 74명이 출전한다.</p><p>입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금메달 1000만 원, 은메달 600만 원, 동메달 4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팀)은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을 거쳐 2028년 일본 아이치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도전할 수 있다.</p><p>시는 선수들의 도전을 독려하기 위해 우수상 이하 대회 완주자에게 10만 원의 완주 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대전만 시행하는 지원책이다.</p><p>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대표라는 긍지를 가슴에 품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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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52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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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51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51124_5738c506.jpg</image>
            <pubDate>Mon, 10 Aug 2026 15:22: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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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중구 ‘상인+창작자 협업’…원도심 점포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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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51124_5738c5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소울 로컬트리에이터 육성 사업 '단골 꼴라보!' 워크숍 모습/사진=대전 중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중구 원도심 상인과 지역 창작자들이 손잡고 점포의 개성을 살린 상품과 문화 콘텐츠를 직접 개발해 상권에 적용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p><p>대전 중구는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단이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소울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의 하나인 ‘단골 꼴라보!’ 첫 워크숍을 열고 공동창작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고 10일 밝혔다.</p><p>‘단골 꼴라보!’는 상점과 창작자가 한 팀을 이뤄 상인의 현장 경험과 창작자의 전문성을 결합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사업이다. 완성된 콘텐츠는 실제 점포와 상권에 적용해 효과를 검증한다.</p><p>첫 워크숍에서는 참여 창작자들이 팀을 구성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향후 협업 방식과 추진 일정을 논의했다.</p><p>프로젝트에서는 특색 있는 식음료 브랜드의 디자인·굿즈 제작을 비롯해 힙합 복합문화공간과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 미술관과 협업한 빵 콘텐츠, 국악을 재해석한 베이커리 프로젝트, 카페 리브랜딩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p><p>    <p>또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상인과 창작자의 협업을 골목 콘텐츠 개발과 커뮤니티 매핑, 근현대 건축자산 콘텐츠 제작 등으로 확대해 원도심 상권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p>    <p>사업단 관계자는 “창작자의 아이디어와 상인의 현장 경험이 만나 원도심만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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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514</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4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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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4:5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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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동구, 16개 동 순회 기초생활보장 실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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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44109_4ac530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복지톡톡!(Talk Talk!) 찾아가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순회교육’ 모습/사진=대전 동구</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동구가 기초생활보장 업무의 정확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16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실무교육에 나섰다.</p><p>구는 이달 14일까지 ‘복지톡톡!(Talk Talk!) 찾아가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p><p>이번 교육은 구청 생활보장과 급여·조사·관리 담당자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기초생활보장 담당 공무원에게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민원 중심의 실무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p><p>교육 내용은 사회보장급여 신청과 전입자 상담, 조건부 수급자와 가족관계 해체 심의, 생계·주거급여, 부정수급과 보장비용 환수, 의료급여 및 장애인 보장구 등이다.</p><p>특히 일방적인 제도 교육에서 벗어나 구와 동 담당자가 실제 업무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데 중점을 둔다.</p><p>황인호 동구청장은 “동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주민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라며 “구와 동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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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499</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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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5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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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4:59: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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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용래 청장, 광복절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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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45624_acaf04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10일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이 김이걸 애국지사의 자녀 김덕명 씨(왼쪽) 가정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사진=유성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유성구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p><p>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0일 고(故) 김이걸 애국지사의 자녀 김덕명 씨 가정을 방문해 위문하고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을 표했다.</p><p>김이걸 애국지사는 1909년 독립운동가들과 함께 친일파 이완용 처단을 위한 활동에 참여했다가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에도 3·1운동 만세 시위와 의용단 군자금 모금 등에 참여했으며, 정부는 공훈을 기려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p><p>정 청장은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애국정신은 모두가 기억하고 계승해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 가치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p><p>구는 이와 함께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43명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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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50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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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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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4:22: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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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용래 "대전시 정책변화 선재 대응"...지역화폐·SOC 영향 점검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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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40739_64529e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10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유성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온통대전 2.0'과 대형 사업 구조조정 등 대전시의 주요 정책 변화가 지역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살피고 선제적인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p><p>10일 구에 따르면 정 청장은 확대간부회의 자리에서 시가 검토 중인 통합 지역화폐와 관련해 시와의 정책 공조를 강조했다.</p><p>시는 기존 지역화폐에 복지·교통 기능을 더한 '온통대전 2.0'을 추진하면서 자치구 지역화폐와 연계한 통합 플랫폼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p><p>현재 구는 별도의 지역화폐를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이와 관련해 정 청장은 "시 전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치구별 특색을 살리는 방향으로 추진하는 만큼 우리 구도 논의에 적그 대응해 달라"고 지시했다.</p><p><p>또 시가 세수 부족에 대응해 추진하는 100억 원 이상 대형 사업 구조조정에 대해서도 유성구 관련 사업의 영향을 면밀히 살필 것을 주문했다.</p><p>특히 주민 재산권이나 도시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SOC 사업을 언급하며 사업 종료나 축소, 시기 조정 등에 따른 영향을 분석하고 향후 추진 방안과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아울러 구가 구축한 ‘데이터 기반 골목길 폭염지도’에 대해서는 기초지자체가 선도적으로 추진한 우수사례라며 관련 부서를 격려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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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49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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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4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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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1:01: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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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사회혁신센터 지원 워코, 베트남 유학생 유치 거점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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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04424_c9d4d1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워코 임용묵 대표(오른쪽)와 대전보건대학교 이호웅 국제교류원장이 베트남 현지 협력사무소 운영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사회혁신센터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사회혁신센터(이하 센터)의 지원을 받은 지역 스타트업이 대학과 손잡고 베트남 현지 유학생 유치부터 교육, 정착까지 연결하는 사업 확장에 나섰다.</p><p>센터의 '2026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선정 기업인 ㈜워코는 대전보건대학교 국제교류원과 구축한 베트남 협력사무소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p><p>이번 사업은 센터의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기반으로 지역 스타트업과 대학이 협력해 해외 유학생 유치 기반을 넓힌다는 데 의미가 있다. 워코는 지난달 보건대와 협약을 맺고 베트남 호치민 현지에서 협력사무소 운영을 맡았다.</p><p>협력사무소에서는 대학 입학 기준에 맞는 학생 모집과 홍보부터 입학 예정자 사전교육, 한국 입국 이후 정착 지원까지 유학 전 과정을 연계한다.</p><p>특히 워코의 베트남 현지 법인 ‘비나워코’와 한국어 교육기관 ‘VOK 아카데미’를 활용해 입학 예정 학생에게 생활 한국어와 국내 생활에 필요한 법령 등을 사전에 교육한다. 이를 통해 입국 이후 학업 중도 이탈이나 불법체류 등의 위험을 줄인다는 계획이다.</p><p>워코는 약 3800명의 외국인 유학생 회원과 250여 개 파트너 사업장을 기반으로 앞으로 대전·충청권 대학과 협력을 확대해 유학생 유치-교육-취업을 잇는 연계망을 구축한다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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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44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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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0:38: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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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애학생 돌봄, 현장 대응력 높인다…대전교육청 실무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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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102941_fae85f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10일 대전특수교육원에서 특수학교 방과후·돌봄교실 강사와 자원봉사자들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교육청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육청이 장애학생의 방과후·돌봄을 담당하는 현장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한다.</p><p>시 교육청은 10일 대전특수교육원에서 특수학교 방과후돌봄교실 강사와 자원봉사장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p>이번 연수는 방과후 프로그램 참여 인력이 늘어남에 따라 정규수업 이후 장애학생을 지원하는 인력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특수학교 돌봄 현장점검에서 나온 의견도 교육 내용에 반영했다.</p><p>연수에서는 장애 특성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인권 보호와 의사소통 방법, 방과후·돌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대처법 등을 다룬다. 실제 갈등과 돌봄 사례를 공유하며 학생별 특성에 맞는 지원 방법도 익힌다.</p><p><p>시 교육청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해 장애학생 방과후·돌봄의 질을 높인다는 방침이다.</p>    <p>어용화 시 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살펴 방과후·돌봄의 질을 높이고, 돌봄 인력이 안심하고 장애학생을 지도할 수 있는 특수교육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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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44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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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4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094608_0f9f5f67.jpg</image>
            <pubDate>Mon, 10 Aug 2026 09:5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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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정비사업 문턱 낮추고 절차는 투명하게…조례·규칙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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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l</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10/img_20260810094608_0f9f5f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추진 기반을 확대하는 동시에 주민 동의 절차와 정보공개를 강화한다.</p><p>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와 시행규칙을 개정·공포하고 이달 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p><p>개정안에 따라 대전복합터미널과 유성복합터미널 주변에는 용적률 특례 기준이 새로 마련됐다.</p><p>정비구역 면적의 절반 이상이 터미널 시설 경계에서 350m 이내에 있고 법정 요건을 충족하면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용적률 상한을 적용받을 수 있다.</p><p>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주민 동의 절차도 강화된다. 동의서를 받기 전 사업 구역을 관할 구청에 제출해야 하며, 구청장의 검인과 연번을 받은 동의서만 사용할 수 있다.</p><p>관련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와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공개한다.</p><p>    <p>시는 이를 통해 주민들이 서명 전에 사업 대상지를 명확히 확인하고, 동일 지역에서 동의서가 무분별하게 제출되는 문제를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이와 함께 정비사업 조합 임원에 대한 운영·윤리교육 기준을 마련하고, 자치구가 공개하는 정비사업 정보의 서식도 통일한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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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42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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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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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26 15:49: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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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유성구, ‘느린학습자’ 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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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7/img_20260807154302_61b519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오석진 대전시교육감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7일 유성구청에서 ‘경계선지능 학생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교육청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육청과 유성구가 학습과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지능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까지 연결하는 통합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p><p>시 교육청은 7일 유성구청에서 유성구와 ‘경계선지능 학생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p><p>이번 협약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각각 추진해 온 지원정책을 연계해 경계선지능 학생, 이른바 ‘느린학습자’에 대한 지원 공백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p><p>양 기관은 앞으로 경계선지능 학생의 조기 발견과 진단체계 구축을 비롯해 학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연계 지원 등에 협력한다. 사업 성과를 분석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p><p>이번 협약은 시 교육청의 ‘2026학년도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계획’과 유성구가 2023년 제정한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조례’를 기반으로 추진됐다.</p><p>오석진 시 교육감은 “경계선지능 학생은 조기에 발견해 세심하게 지원할 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유성구와 촘촘히 협력해 단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는 책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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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7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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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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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26 15:3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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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도시공사, 경영평가 2년 연속 전국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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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7/img_20260807153411_e04393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도시공사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도시개발공사군 전국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최고 성적을 거뒀다.</p><p>행정안전부가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도 경영평가에서 대전도시공사는 도시개발공사군 1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다.</p><p>공사에 따르면 갑천 4블록 청년주택 공급에 전국 최초로 리츠(REITs) 방식을 도입해 재정 효율성과 주거복지를 높인 점을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p><p>또 전기차 화재 예방·확산방지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하고 실제 분양 아파트에 적용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조직문화 개선과 직무 중심 인사관리, 승진제도 혁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 확대 등도 성과로 꼽혔다.</p><p>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2년 연속 전국 1위는 임직원의 노력과 시민의 성원으로 이룬 성과”라며 “대전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공기업으로 더욱 성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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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7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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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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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26 15:0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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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 181명 정기인사…교육국장에 명달호 전민고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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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7/img_20260807145801_97b6c0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신임 교육국장에 명달호 대전전민고 교장,교육정책과장에 김옥세 대전노은초 교장/사진=대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육청이 9월 1일자로 교장·교감과 교육전문직원, 교사 등 181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신임 교육국장에 명달호 대전전민고 교장을 임명했다.</p><p>시 교육청은 7일 유·초·중등 교(원)장과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승진·전직 103명, 유·초등교사 전보와 수석교사·신규임용 30명, 중등교사 전보·신규임용 48명 등 총 181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p><p>주요 보직에는 교육정책과장에 김옥세 대전노은초 교장,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에 김영희 대전교육정보원 정보지원부장, 대전교육연수원 교원연수부장에 이선주 산서초 교장을 각각 임명했다. 대전교육정보원 정보지원부장에는 정선희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이 자리를 옮긴다.</p><p>이번 인사는 새 교육비전인 ‘사람을 키우는 교육, 미래를 꿈꾸는 학교’에 초점을 맞췄다.</p><p>특히 교육활동 보호와 교육행정·학교 현장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사람중심 AI 활용 교육’을 추진할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를 주요 보직에 배치했다는 게 교육청의 설명이다.</p><p>오석진 시 교육감은 “교육정책의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적임자를 배치해 교육 현장에 신뢰와 활력을 주겠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특성을 발굴해 미래 사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이끌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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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6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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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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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26 14:39: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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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30여 쌍 결혼식 어쩌나…서구의회, 불법 예식 영업 재발방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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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7/img_20260807141855_a7d2f25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 서구의회 청년의원들이 7일 서구의회에서 불법 예식 영업으로 인한 예비신혼부부 피해 예방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사진=대전 서구의회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서구에서 적법한 예식당 사용 절차와 음식점 영업 신고 없이 운영된 시설에 예비신혼부부 230여 쌍이 결혼식을 예약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소비자 피해 우려가 커지자 서구의회 청년의원들이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p><p>7일 대전 서구의회 강정수·김태민·양유환·설재영·김명현·김세원 의원은 예비신혼부부 피해 예방과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p><p>의원들에 따르면 해당 시설은 공연장으로 건축허가를 받은 뒤 예식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예식 영업을 하고, 일반음식점 영업 신고 없이 음식을 조리·제공한 사실을 확인했다.</p><p>이에 서구청은 해당 시설을 형사고발하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행정조치에 나섰으며, 무신고 음식점 영업에 대해서도 폐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p><p>문제는 이미 예비신혼부부 230여 쌍이 이곳에서 결혼식을 예약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점이다. 향후 영업 여부에 따라 계약 취소나 예식 일정 변경, 추가 비용 부담 등 경제적·정신적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p><p>청년의원들은 이번 사안을 단순한 개별 계약 분쟁이 아닌 소비자 권익과 하객 안전이 걸린 문제로 보고 있다. 현행 법령에 따른 고발이나 이행강제금만으로 위법 영업을 즉각 중단시키기 어려운 만큼 사전에 불법 영업을 발견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할 관리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p><p>청년의원들은 건축·위생·안전 부서 간 위반정보 공유와 합동점검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예비신혼부부가 계약 전 시설의 허가 용도와 영업 신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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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59</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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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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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26 13:57: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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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안 갑천 유휴부지, 1만 평 백일홍 꽃정원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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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7/img_20260807135001_fc34c6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 서구 도안동 갑천친수구역 내 유휴부지에 조성된 약 1만 평 규모의 꽃정원에 백일홍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사진=대전 서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서구 도안동 갑천친수구역의 유휴부지가 약 1만 평 규모의 백일홍 꽃정원으로 탈바꿈헤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된다.</p><p>7일 서구는 도안동 126-3번지 일원 유휴부지에 백일홍을 심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p><p>올해 파종한 백일홍이 최근 만개하면서 넓은 부지에 꽃밭이 펼쳐졌으며, 산책길은 별도의 이용시간 제한 없이 상시 개방한다.</p><p>구는 방치됐던 유휴공간을 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앞으로도 생활권 곳곳에 녹색 쉼터를 확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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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5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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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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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26 13:4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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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통 매사냥, 눈앞에서 만난다…대전별서 체험단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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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7/img_20260807134332_bb3c7c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매사냥의 전통과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대전 동구 이사동에서 열린다.</p><p>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유교전통의례관 대전별서는 이달 11일 오전 9시부터 매사냥 해설·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단체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p><p>프로그램에는 지역 무형유산 매사냥 보유자 박용순 응사가 직접 참여해 매사냥의 역사와 매의 생태, 훈련 과정을 설명하고 전통 매사냥을 시연한다.</p><p>교육은 10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유교전통의례관에서 총 7회 진행하며, 회당 최대 45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정 단체에는 이동 차량도 지원한다.</p><p>매사냥은 훈련된 매를 이용하는 전통 사냥법으로,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역사성과 공동체적 전승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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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4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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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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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26 13:35: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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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피서객 몰리는 하천·계곡...대전시, 불법 영업·시설물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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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7/img_20260807132932_aa41c0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몰리는 하천과 계곡의 불법 영업과 무단 시설물 등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p><p>시는 이달 한 달간 자치구 하천·식품위생·건축 관련 부서와 합동단속반을 꾸려 불법행위가 반복되거나 중점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집중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p><p>주요 단속 대상은 하천·계곡 내 불법 영업과 무단 적치물 설치, 시설 훼손 등이다. 적발된 불법행위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과 행정대집행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p><p>시는 상반기부터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을 전수조사하고 자진 철거를 유도해 왔으며, 반복되는 불법행위에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p><p>박제화 시 환경국장은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가 이용하는 공공자산"이라며 "불법행위를 근절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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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4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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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7/img_20260807131633_c0df869b.jpg</image>
            <pubDate>Fri, 07 Aug 2026 13:25: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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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폭염도 재난'...대전소방, 119 비상대응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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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7/img_20260807131633_c0df86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소방본부 119구급대원들이 구급차 안에서 폭염 대응 장비와 물품을 점검하며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한 출동 태세를 갖추고 있다./사진=대전소방본부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대전소방본부가 '폭염119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온열질환자 구조구급과 취약계층 보호 등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했다.</p><p>소방본부는 이달 4일부터 9월 30일까지 상황총괄·구조구급·생활지원·현장안전관리 등 4개 반으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폭염구급대와 펌뷸런스에는 폭염 대응 장비 9종을 갖추고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온열질환 신고가 접수되면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한 의료지도와 응급의료 상담을 강화한다.</p><p>의용소방대는 '폭염안전지킴이'로 나서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한다. 폭염 취약지역에는 긴급 살수와 급수 지원도 병행한다.</p><p>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 전담직무대리는 "폭염이 지속되는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며 "현장 대응을 강화해 온열질환 등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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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104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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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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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26 16:55: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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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도, 1914억 투자 시동...아산 경동산단 조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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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6/img_20260806164950_fccfde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아산 경동 일반산업단지 위치도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충남=김지연 기자] 충남도가 아산 경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최종 승인하면서 1914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와 생산시설 확충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p><p>도는 아산시 영인면 백석포리 일원에 조성하는 '아산 경동 일반산업단지' 계획을 최종 승인·고시했다고 6일 밝혔다.</p><p>이번 승인은 지난 2월 충남도와 아산시, 경동원이 체결한 1914억 원 규모 투자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것이다.</p><p>산업단지는 총면적 32만 571㎡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79%인 25만 3994㎡가 산업시설용지로 활용된다. 총사업비 407억 원을 투입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p><p>산업시설용지는 경동원이 전량 사용하는 실수요자 개발 방식으로 조성한다. 경동원은 준불연 우레탄 보드와 단열재, 방화문 등 친환경 건축자재 생산시설을 확충해 화재안전 기준 강화와 고성능 건축자재 수요 증가에 대응할 계획이다.</p><p>도는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아산 서부권 제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14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4616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또 지역 산업 기반 확충과 기업 투자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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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7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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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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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26 16:44: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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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6개 동 누빈 황인호…주민 목소리 민선 9기 정책으로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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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6/img_20260806164113_670428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달 29일 홍도동에서 열린 '구민과의 동 타운홀미팅'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 동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동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추진한 '구민과의 동 타운홀미팅'을 마무리하고, 현장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을 구정에 반영한다.</p><p>지난달 27일 중앙동에서 시작된 타운홀미팅은 7일 성남동 일정을 끝으로 16개 동 순회를 마쳤다. 기존 설명회 방식에서 벗어나 구청장이 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됐다.</p><p>회의에서는 주거환경 개선과 도로·교통, 주차 문제를 비롯해 문화·복지시설 확충, 도시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생활 밀착형 현안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p><p>구는 접수된 주민 의견을 검토해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연차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추진 과정과 결과를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p><p>황인호 동구청장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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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7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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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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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26 16:32: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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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AI로 공부하고 현장서 답 찾는다…대전시의회 의정 혁신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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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6/img_20260806162222_186234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의회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의회가 의원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공부하는 의회, 연구하는 의회' 만들기에 본격 착수했다.</p><p>지난달 8일 개원한 제10대 대전시의회는 의정구호인 '시민의 일상, 의회가 함께 하겠습니다'를 실현하기 위한 3대 실천 과제를 마련하고 의정 혁신에 나섰다.</p><p>6일 시 의회에 따르면 우선 의정 시스템을 개선해 이달부터 의정포털시스템을 통한 전자결재를 확대하고, 의원 요구자료와 민원 처리 절차를 간소화한다. 국가법령과 자치법규 등 주요 법령을 시스템과 연계해 입법 지원 기능도 강화했다.</p><p>또 AI를 활용한 예산결산 분석과 입법 활동, 행정사무감사 대응, 정책토론 전략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지방재정 분석 교육을 통해 정책 대안 제시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p>현장 중심 의정활동도 강화한다. 의원들은 최근 쪽방촌과 전통시장, 도시재생 현장 등을 찾아 민생 현안을 점검했으며, 교육·복지·환경 분야 주요 기관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p><p>조성칠 의장은 "현장에서 배우고 연구하는 의정활동이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으로 이어진다"며 "22명의 의원 모두가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드는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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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6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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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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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26 15:43: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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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성구, '홍범도 장군로' 명예도로명 5년 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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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6/img_20260806153636_454396e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 유성구의 ‘홍범도 장군로’ 명예도로명 사용이 5년 연장된다./사진=유성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유성구가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독립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정한 '홍범도 장군로' 명예도로명 사용을 2031년까지 5년 연장한다.</p><p>구는 지난달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달 사용 기간이 만료되는 '홍범도 장군로'의 명예도로명을 2031년 9월 15일까지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p><p>홍범도 장군로는 2021년 봉오동 전투 101주년과 홍범도 장군의 국립대전현충원 유해 안장을 기념해 지정됐으며, 현충원역에서 국립대전현충원 정문까지 2.02km 구간에 조성됐다.</p><p>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홍범도 장군로는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억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계승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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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5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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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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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26 15:3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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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중구, 공모사업 성과 '눈길'...3년간 외부재원 1099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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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6/img_20260806152243_dddd61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 중구청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중구가 최근 3년간 공모사업 74건에 선정돼 국시비 등 외부재원 109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p><p>구는 6일 '2026년 공모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공모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전략적 재원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p><p>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총사업비 1468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 74건에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국시비 등 외부재원 1099억 원을 확보했다. 공모사업 선정률도 2024년 80%, 지난대 81%, 올해 87%로 3년 연속 80% 이상을 기록했다.</p><p>확보한 재원은 원도심 활성화(827억 원), 지역경제 구축(321억 원), 평생학습도시 조성(206억 원), 사람 중심 복지(68억 원), 자치정부 구현(46억 원) 등 민선 9기 핵심 사업에 투입되고 있다. 대흥지구 뉴빌리지 사업과 소규모 주택정비, 전통시장 현대화, 청년도전사업 등이 대표 사업이다.</p><p>구는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연계성이 높고 구민 체감 효과가 큰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해 안정적인 외부재원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p>김제선 중구청장은 "공모사업은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실현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중구 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국·시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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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5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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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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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26 15:29: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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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과학교육 강한 대전' 입증...대한민국 과학교육상 3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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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6/img_20260806142538_e21e52f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왼쪽부터)대전동문초 이초희 수석교사, 대전두리중 김정희 교사, 대전버드내중 박진영 교사/사진=대전교육청</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육청이 교육부가 선정하는 '2026 대한민국 과학교육상'에서 교사 3명을 배출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과학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시 교육청은 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과학교육상' 시상식에서 대전동문초 이초희 수석교사와 대전두리중 김정희 교사, 대전버드내중 박진영 교사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p><p>이초희 교사는 환경·과학 융합수업 모델 개발과 학생 주도형 디지털 과학수업 확산, 과학영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수업 혁신을 이끌었고, 김정희 교사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계 과학체험과 탐구 중심 수업자료 개발, 교과연구회 활동으로 미래형 과학교육 발전에 기여했다.</p><p>박진영 교사는 AI·디지털 기반 탐구수업 모델 개발과 과학동아리 운영, 지능형 과학실 수업모델 개발 등을 통해 미래형 과학교육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p><p>시 교육청은 그동안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비롯해 과학실험교육, 과학동아리 운영, 학생 연구활동 지원 등 탐구 중심의 미래형 과학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교원 연구회 운영과 연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p><p>오석진 시 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교원들의 열정과 전문성, 대전 과학교육의 우수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교사의 연구와 수업 혁신을 적극 지원해 학생들이 미래 과학기술사회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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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3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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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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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26 14:05: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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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하라"…대전시, 폭염 현장 대응 전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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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6/img_20260806135557_6cc550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영한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이 6일 시청에서 실·국장과 5개 자치구 부구청장이 참석한 폭염 대응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분야별 대응 대책과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대전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전시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선제 대응하라"는 지침을 내리고 취약계층 보호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등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을 강화했다.</p><p>대전시는 6일 시청에서 지영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주재로 실국장과 5개 자치구 부구청장이 참석한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p><p>지 부시장은 쪽방 주민과 노숙인, 고위험군 어르신, 장애인 등 폭염 취약 계층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하루 두 차례 이상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즉시 보호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 강화를 지시했다.</p><p>건설현장 등 야외 작업장에는 폭염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가장 더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작업 중지를 적극 권고하는 한편 매시간 10분 이상 휴식을 보장하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기로 했다.</p><p>무더위쉼터 안내 표지판과 생수 등 폭염 대응 물품 비치, 운영시간 연장 여부를 확인하고, 그늘막과 도로 살수차 등 폭염 저감시설도 현장 여건에 맞춰 최대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p><p>시는 이날 건설현장과 무더위쉼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도록 자치구와 관련 부서에 공문을 발송했으며, 점검 결과를 즉시 제출받아 미비 사항은 곧바로 보완할 계획이다.</p><p>지 부시장은 "폭염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인 만큼 한발 앞선 대응과 빈틈없는 현장 점검이 필요하다"며 "시민 한 사람이라도 더 살핀다는 자세로 실·국과 자치구가 긴밀히 협력해 폭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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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1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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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6/img_20260806110924_62f9e82c.jpg</image>
            <pubDate>Thu, 06 Aug 2026 13:52: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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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과학연구원, 가족 참여 창의·인성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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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6/img_20260806110924_62f9e8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이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2026 인성&amp;창의 어울림 가족 캠프'를 운영한다.</p><p>시 교육청에 따르면 캠프는 이달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지역 초·중학생 38가족 1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인성, 공감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p><p>참가자들은 의사소통형·전략형·공간지각형 창의인성 교구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협업 역량을 기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또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한 청렴 정책 홍보도 진행한다.</p><p>윤창호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창의와 인성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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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81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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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7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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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26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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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한민국 공공캐릭터' 본선 진출 74종 확정…국민투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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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6/img_20260806102600_9a195a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해 열린 '대한민국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축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관계자들이 캐릭터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관광공사</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관광공사가 '2026 대전콘텐츠페어' 대표 프로그램인 '대한민국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 본선 진출작 74종을 확정하고 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p><p>이번 페스티벌에는 전국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축제에서 출품한 92종의 공공캐릭터 가운데 전문가 예선 심사를 거쳐 정부 지자체 22종, 공공기관 42종, 축제 10종 등 총 74종이 본선에 올랐다.</p><p>국민 온라인 투포는 이달 2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전문가 심사 결과와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p><p>최종 결과는 9월 4일 발표하며, 시상식은 10월 1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전콘테츠페어' 개막식에서 진행한다.</p><p>김용원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공공캐릭터가 공공 IP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게기가 될 수 있도록 대전콘텐츠페어를 전국 대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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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74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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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7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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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26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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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 유보통합 안착 위해 어린이집 회계 모니터링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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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6/img_20260806103854_f7d8a9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교육청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육청이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정착과 어린이집 회계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회계 모니터링에 나선다.</p><p>6일 시 교육청은 이달부터 3개월간 어린이집 30곳을 대상으로 사업비 집행과 정산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p><p>특히 9개 어린이집은 자치구와 합동으로 나머지 21곳은 교육청이 자체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이 현장에서 내실 있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계획이다.</p><p>교육청은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어린이집 전용 회계 메뉴얼을 제작·보급해 회계 관리의 투명성과 운영의 일관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p><p>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영유아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 교육청은 대전아이행복프로젝트와 어린이집 5세 이음교육, 언어문화 다양성 기반 조성 등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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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74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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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7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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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26 09:57: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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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꿈돌이 굿즈·성심당 한자리에...롯데백화점서 '꿈씨상회'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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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6/img_20260806094818_ae5f4b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지역 우수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이달 7일부터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 '꿈씨상회 팝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p><p>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와 롯데백화점 대전점이 협력해 지역 먹거리와 꿈돌이 캐릭터 상품 등 대전 대표 제품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인다.</p><p>행사장에서는 스탬프 투어와 SNS 인증 이벤트, 에어볼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성심당도 행사 기간 한정 메뉴인 '자두롤'을 판매한다.</p><p>권경민 기업지원국장은 "지역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리고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기업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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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72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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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6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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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7:48: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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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월부터 KTX·SRT 하나로...좌석 늘고 요금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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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5/img_20260805174700_24ecca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한국철도공사가 9월 1일부터 고속철도를 통합 운영해 국민 편익을 높이고, 철도 이용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사진=코레일 </figcaption></figure><div></div><p><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9월부터 고속철도가 하나의 체계로 운영되면서 승객들이 가장 크게 체감할 변화는 더 저렴한 운임과 넉넉해진 좌석이다. </p>    <p>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다음 달 1일부터 KTX와 SRT를 통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이원화됐던 고속철도 운영체계를 하나로 묶어 열차 공급을 늘리고 이용 혜택도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p>    <p>통합 운영으로 하루 평균 1만 6000석, 일주일 기준 11만 6000석의 좌석을 추가 공급한다. 서울역과 수서역 출발 열차도 늘어나 상습적인 예매난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서역에는 955석 규모의 대용량 KTX가 투입되고, 서대전과 구포를 경유하는 신규 노선도 운행한다. </p>    <p>이용객 부담도 줄어든다. KTX 운임은 SRT 수준에 맞춰 평균 10% 인하된다. 서울~부산은 5만 9800원에서 5만 4400원으로, 용산~광주송정은 4만 6800원에서 4만 2000원으로 낮아진다.</p>    <p>또 서울역과 수서역 출발 열차를 한 번에 조회하고 예매할 수 있는 통합 앱 '코레일+'를 운영하고, 수서역 이용객도 KTX 마일리지 적립과 일반열차 환승할인, 임산부·청년 할인 등 기존 코레일 회원 혜택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p>    <p>아울러 승차권은 출발 30분 전까지 수수료 없이 변경할 수 있고, 열차가 90분 이상 지연되면 운임의 75%, 120분 이상 지연되면 운임 전액을 배상받는다. </p>    <p>코레일은 고속철도 통합을 계기로 열차 공급 확대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AI 기반 매크로 탐지 시스템을 활용해 공정한 승차권 예매 환경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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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62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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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62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5/img_20260805170403_54d91595.jpeg</image>
            <pubDate>Wed, 05 Aug 2026 17:1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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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AI·KTX 앞세운 충남...박수현 지사, 정부예산 막판 설득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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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5/img_20260805170403_54d91595.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박수현 충남지사가 5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조용범 차관에게 충남 핵심 현안사업의 정부예산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사진=충남도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충남=김지연 기자] 내년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박수현 충남지사가 기획예산처를 찾아 인공지능(AI) 산업과 광역교통망 구축 등 충남 미래 전략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하며 막판 예산 확보전에 나섰다.</p><p>박 지사는 5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조용범 차관과 면담을 갖고 부처안에 미반영되거나 일부 감액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p><p>도는 총사업비 1조 5000억 원 규모의 핵심사업 10건에 대해 내년도 정부예산 551억 원 반영과 함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국가계획 반영 등을 요청했다.</p><p>주요 사업은 서해선-경부고속선(KTX) 연결, 충남권 인공지능 대전환(AX), 인공지능(AI) 특화 시범도시 조성, 충남권 국립호국원 조성, 축산환경관리원 신축,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등이다.</p><p>특히 충남권 AI 대전환과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은 지역 주도의 디지털 혁신과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사업으로 서해선-KTX 연결과 국가철도망 구축은 충청권 광역교통망 확충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기반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p><p>박 지사는 "충남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핵심사업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도는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될 때까지 기획예산처와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핵심사업의 필요성을 지속 설명하고,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거나 감액된 사업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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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62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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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6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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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6: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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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소방, 급류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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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5/img_20260805164754_2fecea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소방본부 구조대원들이 충북 단양군 하덕천교 일원에서 급류 사고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하며 실제 급류 환경에서 구조기술을 익히고 있다./사진=대전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소방본부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급류 사고에 대비해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특별구조훈련에 나섰다.</p><p>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진행하며, 구조대원 30명이 참여해 급류 구조 이론교육과 실제 급류 환경을 활용한 실전훈련을 받는다.</p><p>훈련은 강의 위험요인 분석, 자기구조, 급류 횡단, 로프 구조시스템 운용, 보트 구조 등 급류 사고 대응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또 반복 훈련을 통해 현장 판단 능력과 팀 단위 구조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p><p>훈련을 이수하고 평가를 통과한 대원에게는 급류구조원 자격을 부여한다.</p><p>이준서 대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급류 사고는 짧은 시간에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구조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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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62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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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6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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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6:07: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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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문학 서구청장, 장태산 사회복지시설 이송로 확장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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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5/img_20260805160028_706831d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전문학 서구청장이 5일 장태산 사회복지시설 이송로 확장 사업 현장을 살피고 있다./사진=대전 서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장태산 사회복지시설 밀집지역의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해 이송로 확장사업 현장을 점검했다.</p><p>전 청장은 5일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장태산자연휴양림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 취약 요인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p><p>구는 장태산휴양림부터 산티아고길까지 1.84㎞ 구간의 도로를 폭 10~12m로 확장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해 9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올해 12월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p><p>전 청장은 "장태산은 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인 만큼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사업에 반영해 재난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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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60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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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6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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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5:55: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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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중앙시장, 3개월간 야간축제 연다…원도심 상권 살리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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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5/img_20260805155209_e2d6515a.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동구가 중앙시장을 원도심 대표 야간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이달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약 3개월간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를 운영한다.</p><p>5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야간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 열린다.</p><p>행사장에는 토토즐 시그니처 먹거리와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포토존,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야간축제로 운영한다.</p><p>구는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폭염 저감시설과 간편결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식품위생·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p><p>공영주차장과 화장실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불친절·위생불량·바가지요금 없는 3무(無) 축제'를 추진해 신뢰받는 전통시장 축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p><p>황인호 동구청장은 "토토즐 푸드페스타를 통해 중앙시장이 먹거리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대전 대표 야간명소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는 계기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한편 개장식은 이달 15일 오후 6시 중앙시장 화월통 입구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축하공연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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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60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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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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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5:48: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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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실전 대응력 높인다…유성구, 을지연습 비상대응체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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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5/img_20260805154306_00249b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5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을지연습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비상대응태세를 논의하고 있다./사진=유성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유성구가 이달 18일부터 실시하는 '2026 을지연습'을 앞두고 부서별 준비 상황과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다.</p><p>구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과 제1970부대3대대 관계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를 열고 기관 간 협력체계와 훈련 계획을 점검했다.</p><p>올해 을지연습에서는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을 비롯해 전시전환 절차 연습, 국가연구기관 테러대비 실제훈련, 도상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민방위 대피훈련 등 실전 중심의 훈련을 진행한다.</p><p>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을지연습은 실제 국가 비상상황에 대비하는 훈련인 만큼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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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60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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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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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5:39: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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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4억 투입 '대전형 AI 배움터' 만든다…교육지원센터 구축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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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5/img_20260805153004_f74567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 AI교육지원센터 활동 모습/사진=대전교육청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육청이 총사업비 24억 7000만 원을 투입해 초·중·고 학생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AI교육지원센터'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p><p>대전교육정보원은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특별교부금 15억 5000만 원과 시 교육청 대응투자 9억 2000만 원 등 총 24억 7000만 원을 투입해 AI교육지원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p><p>AI교육지원센터는 대전교육정보원 1~2층 약 800㎡ 규모 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되며, 이달 설계와 공사에 들어가 내년 8월 개소를 목표로 한다.</p><p>센터는 단순 체험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놀이와 체험을 통해 접하고, 원리 이해와 심화 학습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이 가능한 대전형 AI교육 거점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p>특히 이번 사업은 오석진 교육감이 추진하는 'AI 교육 1번지' 정책의 핵심 기반시설로, 학교 밖 체험·실습 중심의 AI교육을 확대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p><p>이영주 대전교육정보원장은 "AI교육지원센터가 학생들이 AI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면서 원리까지 이해하는 미래교육 공간이 되도록 조성하겠다"며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AI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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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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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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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5:19: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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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 IB 교육 체험 기회 넓힌다...'WOW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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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5/img_20260805150445_fabf72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IB프로그램 1기 WOW캠프 운영 모습/사진=대전교육청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육청이 IB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 초등학교 학생들도 탐구 중심의 IB 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IB 프로그램 학생 캠프 2기(WOW)'를 운영한다.</p><p>5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이달 6일 대전진로융합교육원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상반기 운영한 1기 캠프의 만족도와 학생 의견을 반영해 학생 참여 활동과 자기 성찰 시간을 확대했다.</p><p>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익숙한 소재를 바탕으로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친구들과 협력해 답을 찾아가는 탐구 중심 활동으로 구성했다. 탐구 결과를 발표하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한다.</p><p>시 교육청은 이번 캠프를 통해 IB 프로그램의 우수한 교수·학습 방식을 일반학교 학생들에게도 확대하고, 학생 참여형 수업과 탐구 중심 교육이 학교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학생들이 탐구하는 즐거움과 협력의 가치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IB 교육의 장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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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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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4:55: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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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성구 '숨은 명소' 20곳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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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5/img_20260805145332_3aba9b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유성구가 유성온천지구의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2026 유성온천지구 숨은 명소 추천 공모'를 실시한다.</p><p>5일 구에 따르면 공모는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며, 맛집과 카페를 비롯해 온천·웰니스 시설, 문화·체험공간, 숙박시설, 공원 등 방문객에게 추천할 만한 장소를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p><p>구는 접수된 추천 장소를 대상으로 현장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유성온천지구 핫스팟' 20곳을 선정한다. 선정된 명소에는 인증현판을 설치하고 리플릿과 KTX 매거진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소개할 계획이다.</p><p>공모는 이달 1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진행하며, 전국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한다.</p><p>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온천지구 곳곳에 숨겨진 매력을 발굴해 유성온천만의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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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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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1:0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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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과학을 여행처럼…'대전 사이언스 투어' 여름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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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5/img_20260805104209_5d3681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가 과학도시 대전의 대표 과학시설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함께 체험하는 '2026 대전 사이언스투어' 참가자를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p><p>5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의 과학 인프라를 활용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과학관광 콘텐츠로 과학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p><p>이달에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개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 9월부터는 학교와 기관, 단체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p><p>참가 신청과 프로그램 일정은 온라인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김용원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대전 사이언스 투어를 통해 과학도시 대전만의 차별화한 과학문화 자원을 쉽고 즐겁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과학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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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52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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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4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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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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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중수청 대전청, 옛 대전세무서 부지 낙점...법조타운 완성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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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5/img_20260805095946_6614ca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대전청 최종 청사가 옛 대전세무서 부지에 들어선다.</p><p>대전시는 이달 4일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중수청 대전청의 최종 청사 부지를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p><p>그동안 시는 중수청 대전청이 대전의 법조 기능과 연계될 수 있도록 최종 청사가 지역에 들어서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p><p>지난달 29일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박용갑 국회의원과 함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옛 대전세무서 부지를 포함한 후보지 3곳을 제안하며 협의를 이어갔다.</p><p>시는 옛 대전세무서 부지가 대전고등검찰청과 대전지방검찰청, 대전지방법원 등 주요 법조기관과 인접해 기관 간 협업이 용이하고, 국유지를 활용할 수 있어 사업 추진의 신속성과 행정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해 왔다.</p><p>허 시장은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이 함께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옛 대전세무서 부지가 중수청 대전청 최종 청사 부지로 결정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중수청 대전청이 조속히 이전할 수 있도록 2027년도 정부예산에 관련 사업비가 반영될 수 있게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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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49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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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0:38: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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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 첫 '폭염중대경보'...청양서 최고 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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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5/img_20260805102709_393744b1.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충남 청양군에 폭염특보제도 도입 18년 만에 신설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처음 발령됐다.</p><p>대전기상청은 5일 오전 10시 청양군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했으며, 이날 오전 11시부터 효력이 발생한다고 밝혔다.</p><p>폭염중대경보는 올해 6월부터 시행한 폭염 대응 최고 단계의 특보로 충남에서는 이번이 첫 발령이다.</p><p>청양군은 지난달 30일부터 6일 연속 일최고체감온도 35도 이상을 기록했고, 이날도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되면서 중대경보가 내려졌다. 청양군은 최근 10년간 폭염경보 최장 지속일수가 28일에 달하는 등 충남에서도 폭염 강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p><p>기상청은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강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주에도 폭염이 지속되면서 충남 다른 지역까지 폭염중대경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p><p>이에 따라 대전기상청은 지방자치단체와 기상정보를 공유하고 특별관측과 스마트마을방송 등을 통해 폭염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야외활동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한 뒤 주변의 안전까지 함께 확인하는 '중단·이동·확인' 행동수칙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p><p>윤기한 대전지방기상청장은 "이번 폭염중대경보는 생명을 위협하는 극단적인 더위가 현실화됐다는 의미"라며 "물·그늘·휴식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 온열질환을 예방해 달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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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51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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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4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4/img_20260804181043_539a7f25.jpg</image>
            <pubDate>Tue, 04 Aug 2026 18:22: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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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5대 미래전략' 내놓은 김찬술 대덕구청장…실행계획은 "단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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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4/img_20260804181043_539a7f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4일 대덕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언론인 간담회에서 민선 9기 '5대 미래전략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주요 정책 추진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5대 미래전략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대덕구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지만, 정작 실행 일정과 재원 조달 방안은 구체화하지 못했다.</p><p>김 청장은 구청 대 회의실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 설치, 계족산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 대덕형 온통대전 2.0 도입, 공공산후조리원 유치, 장기 방치건물 활용 등을 핵심 사업으로 제시했다.</p><p>특히 구 재정만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보다 민간투자(BTO)와 국시비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향도 밝혔다.</p><p>하지만 간담회에서 제시된 내용은 대부분 정책의 방향에만 머물렀다. 대표 사업인 계족산 관광개발은 민간투자를 유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지만 투자 규모와 협약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고, 재개발재건축 역시 사업기간 단축 목표만 제시됐을 뿐 이를 실현할 제도 개선이나 구체적인 추진 일정은 설명되지 않았다.</p><p>대덕형 온통대전 2.0 역시 자치구 발행권 확보 구상을 제시했지만, 대전시와의 협의 절차나 도입 시점은 언급되지 않았다.</p><p>이 같은 점은 질의응답에서도 확인됐다. 한 기자가 "오늘 발표가 청사진 정도를 제시한 수준 아니냐"고 묻자 김 구청장은 "취임한 지 한 달 조금 넘은 시점"이라며 "오늘은 대덕구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겠다는 큰 틀을 설명하는 자리"라고 답했다.</p><p>이어 "세부 실행계획은 단계적으로 마련해 추진하겠다"며 "민간기업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국비와 시비를 확보해 하나씩 사업을 현실화하겠다"고 밝혔다.</p><p>또 김 구청장은 "한 번에 모든 사업을 추진할 수는 없지만 우선순위를 정해 차근차근 실행해 나가겠다"며 "민간과 행정이 함께 대덕구의 변화를 만들고,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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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41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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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2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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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26 11:0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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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학교로 찾아가는 안전점검...대전교육청 맞춤형 컨설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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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4/img_20260804110251_cd19f4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교육청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육청이 학교안전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 컨설팅을 운영한다.</p><p>4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컨설팅은 10월까지 진행하며, 시 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담당자들이 학교를 방문해 학교안전계획의 체계성과 안전조직 운영, 위험요소 분석, 안전교육, 재난대비훈련 등을 점검하고 학교별 특성에 맞는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p><p>올해는 지원 대상 학교뿐 아니라 컨설팅을 희망하는 학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학교가 안전관리 체계를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p><p>첫 컨설팅은 이달 11일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유치원을 시작으로 학교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p><p>시 교육청은 학교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학교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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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28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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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2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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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26 11:00: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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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학생교육문화원, 창의력 키우는 62개 무료 강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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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4/img_20260804105408_e7a948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유·초등학생의 문화예술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하반기 문화예술·창의체험 프로그램 62개 강좌를 무료로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p><p>4일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이달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2기에 걸쳐 운영하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 강좌로 구성했다.</p><p>원예교실과 가야금 교실, 키즈 놀이체육을 비롯해 AI 로봇과 메타버스 등 문화예술과 디지털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p><p>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이달 3일부터 10일까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서 받는다.</p><p>교육 취약계층은 선착순으로 우선 모집하고, 일반 모집은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한다. 강좌별 운영 대상과 일정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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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28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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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2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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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26 09:55: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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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중장년 맞춤 일자리박람회 1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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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4/img_20260804095152_99869eb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와 하나금융그룹이 이달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청 2층 로비에서 중장년층을 위한 '2026 하나 JOB 매칭 페스타 in 대전'을 개최한다.</p><p>4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18개 기업이 현장 채용에 참여하며, 온라인 참여기업 채용 정보도 함께 제공해 중장년 구직자의 재취업을 지원한다.</p><p>행사장에는 경력 상담과 이력서 컨설팅, 1인 크리에이터 체험관 등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AI 체험관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력서 작성과 모의면접, 진로 성향 진단 등 맞춤형 취업 서비스를 제공한다.</p><p>구직자는 온라인 사전 신청 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 면접에 참여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1만 원의 면접비를 지급한다.  <p>문인환 대전시 경제국장은 "중장년층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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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25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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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1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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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16:51: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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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초행길도 헤매지 않게...대전도시철도 안내체계 전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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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3/img_20260803164401_d9ddea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시계방향으로 역사 출구안내표지, 화장실 안내표지, 외부 출구번호 안내표지, 바닥 안내표지)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1호선 22개 역사에 국제표준(ISO) 그림문자를 적용한 안내체계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p><p>공사에 따르면 역사별로 달랐던 안내표지의 디자인과 규격을 통일하고, 나가는 곳과 타는 곳,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 주요 안내표지에 국제표준 그림문자를 적용해 이용객이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p><p>또 현재 위치와 출구번호, 도로명, 기저귀 교환대 등 안내 정보를 추가하고, 열차와 출구 이동 동선을 색상으로 구분해 직관성을 높였다.</p><p>아울러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해 22개 역사 승강장 스크린도어 768곳에는 역명 안내표지를 설치해 열차 안에서도 현재 정차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p><p>공사는 앞으로도 노후 안내표지를 지속적으로 교체하고 디자인 표준화를 확대해 이용자 중심의 안내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이광축 사장은 "국제표준에 기반한 통일된 안내체계를 지속 확대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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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15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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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16:21: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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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사회적경제 거점 본격 가동…혁신타운 25개 기업 새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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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3/img_20260803161446_0a0155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 전경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동구 가양동에 조성한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의 입주기업 모집을 마무리하고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거점 운영에 들어갔다.</p><p>3일 진흥원에 따르면 혁신타운에는 46실 규모의 입주공간에 사회적기업 14곳, 예비사회적기업 5곳, 협동조합과 마을기업, 연대조직 등 모두 25개 기업·기관이 입주를 완료했다.  <p>또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성장단계별 컨설팅과 경영·마케팅, 판로 개척, 공공구매 연계, 투자 지원, 기업 간 네트워킹, 공동상품 개발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    <p>아울러 혁신타운을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 민간기업, 시민을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육성해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문제 해결을 지원할 방침이다.</p>    <p>권영진 대외경제협력실장은 "혁신타운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협업을 이끄는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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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14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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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1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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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16:10: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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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선양소주 신제품 '오크소맥' 판매 40일 만에 100만 캔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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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3/img_20260803160322_c81500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선양소주가 최근 선보인 신개념 캔 주류 ‘선양 오크소맥’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선양소주의 신제품 '선양 오크소맥'이 출시 4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캔을 돌파하며 여름 주류시장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p>3일     ㈜선양소주에 따르면 '선양 오크소맥'은 지난 6월 출시 5일 만에 30만 캔을 판매한 데 이어 출시 40일 만에 100만 캔 판매를 넘어섰다.</p><p>제품은 캔을 따기만 하면 소맥을 즐길 수 있는 간편함에 세븐브로이맥주와의 협업으로 만든 라거 맥주, '선양 오크' 소주와 오크통 숙성 쌀 증류식 소주 원액을 더해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맥주보다 높은 5.7도의 도수와 청량한 탄산감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p><p>조웅래 회장이 출연한 광고 캠페인과 "탁! 따기만 하이소~"라는 광고 문구도 제품 인지도 확대에 힘을 보탰다.  <p>선양소주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하루 10만 캔 규모로 생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국 편의점 공급을 늘려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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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14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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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1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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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14:57: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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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문화재단, 웃다리농악 하계전수마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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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3/img_20260803145026_1947bb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웃다리농악 실기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사진=대전문화재단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지역 무형유산인 웃다리농악의 전승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26 웃다리농악 하계전수마당'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p><p>교육은 이날부터 7일까지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에서 진행하며, 지난달 모집을 통해 선발된 전수교육생 50여 명이 참여한다.</p><p>이번 전수마당은 초보자부터 풍물 경험자까지 수준별 실기 교육으로 운영하며, 대전시 무형유산 웃다리농악 보유자인 송덕수를 비롯해 한경수, 황영하, 이보름 등 이수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전통 기예를 직접 전수한다.</p><p>재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웃다리농악의 전승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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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12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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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11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3/img_20260803142538_d31be228.jpg</image>
            <pubDate>Mon, 03 Aug 2026 14:32: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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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폭염 위기경보 '심각'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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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3/img_20260803142538_d31be2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 동구 용수골어린이공원에서 열린 2026 어린이 물놀이장/사진=대전 동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폭염경보가 이어지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폭염 대응을 강화했다.</p><p>시는 3일 폭염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과 노숙인, 야외 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와 예찰 활동을 확대하도록 각 자치구에 요청했다.</p><p>또 무더위쉼터와 폭염 저감시설,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실태를 매일 점검하고, 시와 자치구, 유관기관 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p><p>안호 시민안전실장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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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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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1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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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14:14: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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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학생들, 전국 학생창의력대회 금상·은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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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3/img_20260803140639_18324f3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 대표로 '2026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 참가한 대전탄방중학교 '탄단지'팀과 대전한밭초등학교 '뉴월드 늑구'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교육청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학생들이 전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서 중학교 부문 금상과 초등학교 부문 은상을 수상하며 대전교육청의 창의발명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p><p><p>시 교육청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서 대전탄방중학교 '탄단지'팀이 중학교 부문 금상을, 대전한밭초등학교 '뉴월드 늑구'팀이 초등학교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p>앞서 시 교육청은 지난 5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주관으로 시 예선을 열어 초·중·고 48개 팀, 238명이 참가한 가운데 금상 4팀, 은상 6팀, 동상 8팀을 선발했다.</p><p>이 가운데 초등학교 1팀과 중학교 1팀이 대전 대표로 전국 본선에 진출했으며,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전문가 컨설팅과 지도교원 직무연수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참가팀의 본선 준비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했다.</p>    <p>오석진 대전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와 협업 능력, 그리고 체계적인 창의·발명교육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발명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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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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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11:12: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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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통주에 담긴 우리 쌀...대전시민 막걸리 빚기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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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3/img_20260803110320_c8f90b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시 무형유산 '동춘당 가양주-국화주' 기능보유자인 송영진 명인이 우리 쌀을 활용한 전통 막걸리 제조 과정을 시연하고 있다./사진=대전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농업기술센터가 우리 쌀 소비 확대와 전통 식문화 확산을 위해 '달빛 품은 우리 쌀 막걸리 빚기' 교육을 운영한다.</p><p>3일 대전시에 따르면 교육은 내달 2일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열리며, 우리 쌀을 활용한 막걸리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p><p>강의는 대전 무형유산 '동충당 가양주-국화주' 기능보유장인 송영진 명인이 맡아 전통주 제조 기술과 발효 과정을 소개한다.</p><p>모집 대상은 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며, 모집 인원은 24명이다. 참가 신청은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대전 OK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p><p>이효숙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법을 배우고 지역의 전통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쌀 소비 확대와 전통 식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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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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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09:5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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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종태, 당심 업고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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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8/03/img_20260803094340_7d6539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장종태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이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대전시당 당원대회에서 당선이 확정된 뒤 시당기를 흔들며 승리의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이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선출됐다.</p><p>장 의원은 이달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원대회에서 권리당원 투표와 전국대의원 투표를 합산한 결과 최종 득표율 53.68%를 기록하며 46.32%를 얻은 박용갑 국회의원(대전 중구)을 제치고 대전시당위원장에 당선됐다.</p><p>장 의원은 전국대의원 투표에서 197표(54.57%), 박 의원이 164표(45.43%)를 얻었으며,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장 의원 6594표(53.66%), 박 의원 5695표(46.34%)를 기록했다.</p><p>장 의원은 당선 직후 "오늘의 승리는 장종태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당원 동지 모두의 승리"라며 "당원이 주인 되는 대전시당을 만들라는 당심으로 무겁게 받들겠다"고 밝혔다.</p><p>이어 "7개 지역위원회가 함께하는 원팀 대전시당을 만들고,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지방정부가 힘을 모아 대전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미래특위를 신설해 청년 일자리와 주거, 창업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p>한편, 이날 대전시당위원장 선거에는 전국대의원 선거인단 496명 가운데 361명이 투표해 72.78%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권리당원은 선거인단 3만 7937명 중 1만 2289명이 참여해 32.39%의 투표율을 보였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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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002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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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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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5:5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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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중부권 4개 시·도, '공유대학'으로 미래인재 함께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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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1/img_20260731154949_ab4df9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31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중부권 앵커 초광역 혁신성장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테크노파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와 세종시, 충북도, 충남도가 초광역 협력을 통한 지역 인재양성 체계 구축에 나섰다.</p><p>4개 시·도는 31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지역 대학, 산업계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권 앵커 초광역 혁신성장 포럼'을 열고 중부권 공유대학 협력모델과 성장산업 연계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했다.</p><p>포럼에서는 '5극 3특' 발전 전략에 맞춘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과 앵커대학의 역할, 중부권 성장산업 육성 방향, 공유대학 기반 인재양성 모델 등이 제시됐으며, 전문가들은 초광역 협력 확대와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p><p>4개 시·도는 앞으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지역 대학 등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초광역 인재양성 및 혁신성장 모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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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68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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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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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5:46: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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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도시공사, 기술·사육 등 5명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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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1/img_20260731154315_d7cb0e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도시공사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조직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2차 직원 수시 채용에 나선다.</p><p>31일 공사에 따르면 채용 규모는 일반직 2명과 공무직 3명 등 총 5명이다. 일반직은 기술(전기) 1명과 전문(기계) 1명을, 공무직은 사육 2명과 경비(고령자친화직종) 1명을 선발한다.</p><p>원서 접수는 다음 달 11일 오후 6시까지 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후 20일 필기시험을 실시하고,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확정할 예정이다.</p><p>공사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적용해 직무역량 중심의 공정한 채용 절차를 운영한다.</p><p>응시 자격과 시험 과목, 자격증 가산점 등 세부 내용은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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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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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5:3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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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생활환경 현장 누빈 대전시의회…녹조·악취·식중독 대응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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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1/img_20260731152743_66eed9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대청호 녹조와 하수처리장 악취, 해외직구 화장품 안전관리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환경·보건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주요 시설을 잇달아 방문했다.</p><p>복지환경위원회는 이달 30일 제297회 임시회 기간 대전보건환경연구원과 금고동 하수처리장, 제1매립장, 바이오에너지센터, 대전동물보호사업소 등을 찾아 주요 현안을 살폈다.</p><p>위원들은 해외직구 화장품 안전관리 강화와 여름철 식중독 예방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특히 박은희 위원장은 충청권 식수원인 대청호 녹조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과 수질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p><p>금고동 하수처리장에서는 악취 저감 대책과 차집관로 시공 안전성, 현장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점검했으며, 제1매립장과 바이오에너지센터에서는 폐기물 처리와 자원화 시설 운영, 최종복토 공정 등을 살피며 환경오염 예방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p><p>이어 대전동물보호사업소를 방문한 위원들은 유기·반려동물 보호체계와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공공예절 교육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p>박은희 위원장은 "시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보건·환경 분야를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살피고, 안전 사각지대 없는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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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68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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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6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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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4:5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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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성구의회, 공무국외출장비 5600만원 전액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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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1/img_20260731145710_ef7f13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가 올해 편성된 공무국외출장비 5600만 원 전액을 반납하기로 했다.</p><p>구 의회는 31일 지방재정 악화와 경기 침체에 따른 비상재정 운용에 동참하고 구민 중심의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의원 전원의 뜻을 모아 공무국외출장 예산을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p>반납 예산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감액 편성한 뒤 취약계층 지원과 구민 생활 안정 등 긴급 민생 분야에 투입할 예정이다.</p><p>최옥술 의장은 "지방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의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구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자는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낭비성 예산을 줄이고 소중한 혈세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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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67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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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6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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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3:11: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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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관광객 대신 지역 단골...유성온천 식당가, 메뉴 혁신으로 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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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1/img_20260731112108_8604135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송정설렁탕의 대표 메뉴인 해신탕 한상차림/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관광객 중심이던 대전 유성온천 상권이 지역 주민과 직장인 중심의 생활상권으로 변화하면서 외식업계도 새로운 생존 전략 마련에 나서고 있다.</p><p>메뉴를 다양화하고 고객층을 넓히려는 소상공인들의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봉명도 송정설렁탕도 보양식 메뉴를 강화하며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p><p>1994년 관광특구로 지정된 유성온천은 온천과 대덕연구단지, 국립중앙과학관 등을 기반으로 대전의 대표 관광지로 성장했지만 최근 지역 주민과 직장인, 가족 단위 방문객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상권의 소비 패턴도 달라지고 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1/img_20260731125723_ff772e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성 봉명동에서 2대째 가업으로 송정 설렁탕을 운영하고 있는 송민석 사장이 변화하는 상권에 맟춰 새 메뉴로 마련한 해신탕 한상 차림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김지연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해병대 출신 부자가 대를 이어 운영하는 송정설렁탕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기존 설렁탕의 담백한 맛을 지키면서도 최근 해신탕 한상차림과 반계탕을 새롭게 선보였다.</p><p>대표 메뉴인 해신탕 한상차림은 토종닭백숙을 중심으로 전복과 낙지를 함께 넣어 깊은 국물 맛을 살렸고, 수육과 새콤한 꼬막무침, 계절 밑반찬을 곁들여 한 상으로 차려낸다. 푸짐함만 앞세우기보다 닭고기와 해산물, 다양한 곁들임 음식이 균형을 맞춰 구성해 가족 모임이나 직장 회식, 보양식 외식을 찾는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였다.</p><p>혼자 찾는 고객을 위한 반계탕도 눈길을 끈다. 토종닭 반 마리를 사용해 부담을 줄였고, 직장인 점심이나 간편한 보양식을 원하는 1인 고객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p><p>송민석 대표는 "관광객을 기다리기보다 지역 주민들이 편하게 찾아 다시 찾는 식당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본과 정성을 지키면서 변화하는 소비 흐름에 맞는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p>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외식업계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밀착형 메뉴와 차별화된 한상차림으로 경쟁력을 높이려는 송정설렁탕의 시도는 생활상권으로 변화하는 유성온천의 현재를 보여주는 단면이 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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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64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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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5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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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0:4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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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공무원 해외정책연수 예산 4억 원 전액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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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1/img_20260731102943_93e416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재적위기 극복과 미래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공무원 해외정책연수 예산 4억 원을 전액 삭감하는 등 해외연수와 국외출장 관련 예산 7억 3500만 원을 줄인다고 밝혔다.</p><p>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민선 9기 재정혁신 후속 대책으로 공직사회가 먼저 고통을 분담하며 재정 건전성 회복에 나서겠다는 취지다.</p><p>시는 해외정책연수 예산 4억 원을 전액 삭감하고, 공무국외출장 여비 2억 6000만 원과 공무원 국제화 여비 7500만 원도 감액하기로 했다.</p><p>다만, 투자유치와 국제협력 등 시정 경쟁력 강하에 필요한 국외 활동은 차질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p><p>절감한 예산은 청년정책과 필수 복지, 첨단과학산업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우선 투입할 계획이다.</p><p>박민범 시 행정자치국장은 "공직사회가 먼저 허리띠를 졸라매 시민 부담을 줄이겠다"며 "절감한 재원을 시민의 삶과 대전의 미래를 위해 투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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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59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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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0:2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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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밭수목원 광복절 맞아 '나라꽃 무궁화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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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1/img_20260731101908_00cfc3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한밭수목원이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열대식물원과 연구관리동 일원에서 '2026 나라꽃 무궁화 축제'를 연다.</p><p>이번 축제는 한밭수목원이 직접 재배한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 분화 150여 점이 전시돼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선보인다.</p><p>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무궁화꽃 부채 만들기와 천연염색 체험 등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무궁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p>시 관계자는 "광복절을 맞아 우리 민족의 상징인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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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58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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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09:45: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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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이임...2년 8개월 임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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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1/img_20260731093805_0c395c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이달 30일 시청 직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대전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31일 자 행정안전부 전보 발령에 따라 2년 8개월간의 임기를 마무리한다.</p><p>31일 시에 따르면 유 부시장은 2023년 12월 취임 이후 민선 8기 시정의 행정 운영을 총괄하며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국비 확보, 미래전략산업 육성, 재난안전관리 등 시정 전반을 뒷받침했다.</p><p>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며 충청권 협력체계 구축에도 힘을 보탰다.</p><p>유 부시장은 "대전에서 함께한 2년 8개월은 공직 생활에서도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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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56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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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4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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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8:0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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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고 장학재단, '미래 장학기금' 키울 수익형 자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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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0/img_20260730175351_3a7523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고 동문들이 설립한 대능장학문화재단이 매입한  대전 중구 대흥동 영은빌딩 전경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고 동문들이 설립한 대능장학문화재단이 80억 원을 들여 영은빌딩을 매입하며 안정적인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재정 기반을 구축했다.</p><p>재단은 최근 대전 중구 대흥동 영은빌딩 매입을 위한 잔금 지급 등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매입에는 동문 기부금 30억 원과 재단 기금 등 총 80억 원이 투입됐다.</p><p>영은빌딩은 지상 6층·지하 2층, 연면적 3033㎡ 규모로, 대전고와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재단은 건물에서 발생하는 임대수익 전액을 장학금 지급과 학교 발전사업 등 공익 목적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p><p>2000년 설립된 대능장학문화재단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지급과 교육연구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p><p>김보균 이사장은 "영은빌딩은 선배들의 사랑과 헌신이 담긴 미래 자산"이라며 "안정적인 수익을 바탕으로 후배들이 미래를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장학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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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499</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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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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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재정혁신 발표한 대전시…아낀 예산, 투자계획은? “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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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0/img_20260730134429_30353d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허태정 대전시장이 3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재정혁신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9기 첫 재정혁신안을 발표하며 대규모 사업 축소와 일몰 계획을 내놨지만, 정작 확보한 재원을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은 제시하지 못했다.  <p>재정 위기의 원인과 구조조정 방안은 상세히 설명했지만, 민선9기가 그릴 대전의 미래 전략은 여전히 "정리 중"이라는 답변에 머물렀다.</p>    <p>허 시장은 지난 29일 재정혁신 브리핑에서 100억 원 이상 투입되는 71개 사업(약 6조 2000억 원 규모)을 재검토해 무상교통 지원 축소, 결혼장려금 감액, 특수영상콘텐츠 클러스터 규모 조정, 시립미술관과 음악전용공연장 장기 재검토, 보문산 전망타워 등 일부 사업을 일몰하겠다고 밝혔다.</p>    <p>이를 통해 약 4959억 원의 재정을 절감하고, 공직사회도 초과근무와 업무추진비 등을 줄여 임기 내 400억 원을 추가 절감하겠다는 계획이다.</p>    <p>그러나 브리핑은 '무엇을 줄일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졌을 뿐, 아낀 예산을 무엇에 쓰겠다는 계획은 내놓치 못했다.</p>    <p>허 시장은 미래산업과 청년, 시민 안전 분야에 재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지만 AI 전략기구 설치 등 원론적인 방향만 언급했을 뿐, 신규 사업과 투자 규모, 우선 추진 사업 일정은 설명하지 않았다.</p>    <p>이 같은 한계는 질의응답에서도 드러났다. 민선9기 신규 공약의 이행 비용과 정책 방향을 묻는 질문에 허 시장은 "인수위 백서를 기반으로 정책을 다듬고 있으며, 정리가 되면 별도로 종합 정책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답했다.</p>    <p>또 재정 부족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재정 정상화 시점을 묻는 질문에는 "앞으로 3년 정도면 완전하게는 아니지만 지금 같은 정도의 재정 위기에서는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p>    <p>허 시장은 "이번 재정혁신은 민선9기 시정의 기틀을 바로 세우고 지속 가능한 대전의 미래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모든 시정의 중심에 시민을 두고 건전하고 책임감 있는 재정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인수위원회 백서는 이미 이달 14일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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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46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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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4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0/img_20260730174326_0aa75e96.jpg</image>
            <pubDate>Thu, 30 Jul 2026 17: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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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허태정, 총리에 '국가 반도체 종합연구소' 대전 구축 공식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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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0/img_20260730174326_0aa75e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30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충청권 반도체 초광역 협력 간담회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국가 반도체 종합연구소 대전 구축을 공식 건의했다./사진=대전시</p>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연구소의 대전 구축을 공식 건의하며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p><p>허 시장은 30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충청권 반도체 초광역 협력 간담회'에 참석해 국가 반도체 종합연구소 대전 구축을 비롯해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대전 바이오클러스터 지원, 국방반도체 공공팹 확장 및 상생팹 유치, 충남대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지정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p><p>이어 열린 기업간담회에서는 12인치(300㎜)급 첨단 반도체 제조·실증 팹 구축과 첨단패키징 및 소재·부품·장비 테스트베드 조성, 전국 나노 기반시설과 연계한 개방형 연구체계 구축, 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담은 국가 반도체 종합연구소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p><p>허 시장은 "KAIST와 ETRI, 나노종합기술원 등 세계적 수준의 연구개발 기반과 우수 인재가 집적된 대전이 국가 반도체 역량을 결집할 최적지"라며 "국가 반도체 종합연구소를 대전에 구축해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선도하고 미래 시장 선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p>한편 최성율 KAIST 반도체공학대학원장도 중부권에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 활용하는 개방형 혁신 반도체 종합연구소 설립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p><p>시는 앞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나노종합기술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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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49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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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4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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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7:24: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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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집중호우 딛고 문 연다…대덕구 로하스 야외수영장 8월 1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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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0/img_20260730172416_2e7bae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025년 대덕구 로하스산호빛 야외수영장 운영 모습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었던 대덕구 로하스산호빛공원 야외수영장이 긴급 복구를 마치고 내달 1일 문을 연다.</p><p>    </p><p>구는 로하스산호빛공원 야외수영장을 개장하고 구민들에게 안전한 여름철 물놀이 공간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p><p>    </p><p>야외수영장에는 성인풀과 유아와 어린이풀, 무료 워터슬라이드를 마련했으며 식당과 편의점 등 편의시설도 함께 운영한다. 다만 수질 관리와 안전을 위한 외부 음식물 반입은 제외한다. </p><p>    </p><p>수영장은 대덕스포츠클럽이 운영하며 방학 기간인 8월 1일부터 16일까지 매일 개장하고, 22일과 23일에는 주말 추가 운영한다. </p><p>    </p><p>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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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49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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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7:04: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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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폭염도 골목마다 달랐다...유성구, 100m 생활권 폭염지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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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0/img_20260730170041_3c6d8fc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유성구청 관계자가 ‘골목길 폭염지도’를 통해 폭염 취약지역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유성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폭염 위험은 지역 안에서도 골목마다 달랐다.</p><p>대전 유성구가 기존 1km 단위 분석의 한계를 넘어 100m 생활권까지 세분화한 '골목길 폭염지도'를 구축하고 맞춤형 폭염 대응에 나선다.</p><p>30일 구에 따르면 지역 전역을 100m 단위 격자로 나눠 기온과 습도, 지표면온도(LST), 토지피복도, 녹지·하천 접근성 등 다양한 공간 데이터를 분석한 골목길 폭염지도를 구축했다.</p><p>폭염지도는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한 '재난 취약계층 밀집형'과 야외 이동이 많은 '보행 노출 위험형'으로 구분해 제작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고독사 위험군 등 복지취약계층의 거주 분포와 무더위쉼터, 스마트 그늘막, 가로수 등 폭염 대응 인프라도 함께 반영했다.</p><p>구는 이번 폭염지도를 동별 살수차 운영 노선 선정과 그늘막 설치 대상지 발굴, 폭염 취약지역 관리 등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p><p>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폭염은 같은 지역 안에서도 생활공간에 따라 위험도가 달라지는 만큼 세밀한 분석과 맞춤형 대응이 중요하다"며 "데이터 기반의 폭염 대책으로 취약지역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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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49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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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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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6:48: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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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둔산지구 재건축 주민들 '동의서 재활용' 제안...제도 개선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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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0/img_20260730162005_cb4343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30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둔산지구 등 지역 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핵심 논의 사항과 현장 주민들의 생생한 제안을 점검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의회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둔산지구 등 대전지역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주민들이 재건축 사업 과정에서 반복되는 동의서 징구 절차를 개선하고, 분담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도 마련을 촉구했다.</p><p>대전시의회는 30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산업건설위원회와 박범계 국회의원실 공동 주관으로 둔산지구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정책간담회를 열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p><p>이날 간담회에는 김신웅(더불어민주당·서구5)·서다운(더불어민주당·서구4) 의원과 박범계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계획 전문가와 주민 90여 명이 참석했다.</p><p>참석자들은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따른 용적률 상향과 안전진단 완화, 통합심의 등 제도적 지원 방안을 공유한 뒤 사업 추진 과정의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p><p>주민들은 최근 건축비 상승으로 분담금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과도한 공공기여가 주민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 차원의 합리적인 분담금 가이드라인 마련을 요구했다.</p><p>또 사업 단계마다 동의서를 다시 받아야 하는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동의서 재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부재 소유자 통지 절차에 대한 행정 지원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p><p>공동 좌장을 맡은 박범계 국회의원은 "둔산지구 정비사업은 도시철도 2호선 개통과 연계해 대전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을 만드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피로도를 줄이고 사업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법과 제도 정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공동 좌장 김신웅 의원은 "현장에서 제기된 동의서 재활용과 부재 소유자 통지 절차 개선, 예측 가능한 분담금 가이드라인 마련 등 주민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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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484</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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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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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6:14: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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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민관협력 플랫폼 출범…48개 기관 지역문제 해결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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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0/img_20260730161034_142211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2026년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사업' 출범식 및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사회혁신센터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지역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가 본격 출범했다.</p><p>사단법인 대전서포터즈업과 대전사회혁신센터는 30일 커먼즈필드 대전 상무관에서 행정안전부 '2026년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사업' 출범식과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센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이 주도해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민관 협력 방식으로 해결 과제를 추진하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이다.</p><p>이날 행사에서는 거버넌스 출범과 함께 48개 협력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사업 추진 방향과 3대 실증 의제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p>이상순 대전서포터즈업 대표는 "민·관·공·산·학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의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백성열 대전사회혁신센터장은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함께 움직일 때 지속 가능한 변화가 가능하다"며 "민관협력 플랫폼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한편 참여기관들은 앞으로 지역문제 발굴부터 실행, 성과 확산까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민관협력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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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47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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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09:37: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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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화생명볼파크 찾은 충청 U대회 조직위...팬들과 먼저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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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30/img_20260730093229_0ec943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한화이글스 경기장 전광판을 활용한 대회 홍보영상/사진=충청U대회 조직위</p>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개막 1년을 앞두고 이달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 홈경기와 연계해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 스포츠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이번 행사는 프로야구 팬들에게 대회를 알리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p>이날 홍보대사인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시구를,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이 시타를 맡았으며, 대회 마스코트 '흥이'와 '나유'도 경기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함께했다.</p><p>조직위는 경기장에서는 '8.1초 스톱워치 이벤트'와 전광판 홍보영상, 클리닝타임 OX퀴즈 등을 진행하며 대회를 알렸다.</p><p>2027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는 내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에서 열리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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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35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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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17:49: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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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초록·빨강으로 물드는 청양...고추구기자축제, 오감 만족 축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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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74650_12892c1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청양=김지연 기자] 청양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백세건강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청양고추구기자축제'를 앞두고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p><p>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청양고추와 구기자를 상징하는 초록과 빨강을 행사장 전반에 반영하고, 푸드코트와 지역 특화음식존, 충남도립대학교와 연계한 먹거리존을 운영해 청양의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p><p>또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청양군 캐릭터 포토존과 체험존, '캐치! 티니핑' 포토존 및 싱어롱쇼를 마련하며, 충남도립대학교와 함께하는 전국 고등학생 요리 서바이벌과 여경래 셰프 쿠킹쇼도 진행한다.</p><p>무대 공연에는 송가인, 박지현, 박현빈, 솔지, 나율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p>군은 안전관리와 교통·주차, 먹거리 위생, 행사장 동선 등을 점검하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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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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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17:30: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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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수현 지사, 삼성 202조 투자 지원 총력…전담 TF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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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72933_53f41fa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박수현 충남지사가 29일 도청에서 기자간담회 열고 도정 각종 현안 추진 상황 등을 밝히고 있다./사진=충남도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충남=김지연 기자]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삼성전자 등 20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빛의 속도'로 지원하겠다며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전력·용수·인력 확충을 담은 종합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p>    </p><p>박 지사는 2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TF 명칭에 '빛의 속도'를 넣자고 제안했고 방향도 제시했다"며 "조만간 TF 운영 방향과 함께 전력·용수·인력 등 '3력 혁신'을 어떻게 확충할 것인지 종합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p>    </p><p>또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의지도 재확인했다. 그는 "충남은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전초기지"라며 "대한민국 에너지 중심 기지는 충남 서해안이 돼야 하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는 반드시 충남에 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p><p>    </p><p>이어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해서는 "내포 충남혁신도시가 새로운 기회를 맞을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권에 적극 건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p><p>    </p><p>금강수목원 재개장 추진 의사도 밝혔다. 박 지사는 "충남의 소중한 자산을 재정 문제만으로 민간에 매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세종시와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운영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와 함께 태안 등 도내에 확산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대응 예산 확대와 천수만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역학조사 및 중장기 대책 마련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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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26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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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17:08: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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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픈 아이 맡길 곳 없던 부모 숨통…중구, 병원동행 서비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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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65527_942028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 중구청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중구가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부모를 대신해 아픈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 진료부터 귀가까지 돕는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p><p>29일 구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전광역시 서구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마련하고 입법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p>서비스 대상은 구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외국인 등록을 한 4세 이상 12세 이하 아동이다. 전문 교육을 받은 전담 인력이 아이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 차량 이동, 병원 진료 동행, 처방약 수령, 안전한 귀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p><p>또 진료 후에는 학교나 돌봄센터와 연계해 의사 소견과 복약지도 내용을 전달하는 등 돌봄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p><p>구는 구의회 심의를 거쳐 조례가 공포되면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관련 예산을 확보해 2027년 상반기부터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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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254</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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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16:45: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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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사회서비스원, AI 스마트 돌봄 실증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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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64127_8d195b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사회서비스원-주식회사 스마트프로 29일 업무협약 기념 촬영 모습/사진=대전사회서비스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사회서비스원은 29일 스마트프로와 업무협약을 맺고 인공지능(AI) 기반 고령자 건강관리 플랫폼 '케어브릿징(CareBridging)'의 현장 실증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p><p>서비스원에 따르면 양 기관은 AI를 활용한 대전형 스마트 돌봄 모델 개발과 스마트 돌봄 서비스 확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p><p>케어브릿징은 어르신의 복약과 건강 상태를 원격으로 상시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p><p>서비스원은 대전시립요양원과 광역종합재가센터 이용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실증사업을 진행해 현장 데이터를 확보하고 서비스 만족도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p><p>양 기관은 이번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향후 대전지역 시설과 재가 돌봄 현장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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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24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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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2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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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16:07: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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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국제와인 EXPO 2026, 주빈국에 뉴질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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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55702_57d554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국제와인 EXPO 2025 행사 전경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관광공사가 올해 11월 1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대전국제와인 EXPO 2026'의 주빈국으로 뉴질랜드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p><p>공사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소비뇽 블랑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와인 생산국으로 자리 잡았으며, 국내에서도 프리미엄 화이트 와인 수요 증가와 함께 소비자 관심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p><p>이번 엑스포에는 뉴질랜드 현지 와이너리가 직접 참가해 다양한 지역과 품종의 와인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뉴질랜드 와인을 비교 시음하며 현지 와인의 특징을 체험할 수 있다.  <p>공사는 이번 주빈국 운영을 통해 일반 관람객에게는 와인 체험 기회를, 업계에는 국내외 와인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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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23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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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2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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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15:48: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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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도시공사, AI·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 조경설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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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54023_d5ab14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LO-2D 토석류 시뮬레이션 활용 예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평촌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AI와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 조경설계를 도입해 비탈면 안전성을 검증하고 최적의 녹화공법을 적용했다고 29일 밝혔다.</p><p>공사는 지상 LiDAR(라이다)로 고정밀 3차원 지형정보를 구축한 뒤 디지털트윈으로 실제 지형을 구현해 설계에 활용했다. 이를 통해 기존 2차원 도면보다 정밀한 지형 분석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p><p>또 디지털트윈 환경에서 토석류 시뮬레이션을 실시한 결과 녹화 대상 비탈면이 직접적인 영향권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사와 지형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현장에 적합한 녹화공법을 선정했다.</p><p>공사는 이번 설계가 공간정보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설계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인 것은 물론, 향후 디지털 기반 유지관리 체계 구축에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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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22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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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2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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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15: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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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허태정 대전시장, 중수청 후보지 3곳 정부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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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50145_25af9d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오전 국회에서 대전 중구 박용갑 국회의원과 함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면담하고, 중대범죄수사청 대전청 재이전을 강력히 요청했다./사진=대전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중대범죄수사청(이하 중수청) 대전청의 대전 이전을 공식 요청했다.</p><p>허 시장은 29일 국회에서 박용갑 국회의원과 함께 윤 장관을 면담하고, 세종에 마련된 중수청 대전청 임시청사에 대한 지역사회의 우려를 전달하며 최종 청사는 법조 기능이 집적된 대전에 들어서야 한다고 건의했다.</p><p>시는 이날 면담에서 중구 옛 대전세무서 부지 등 공공청사 건립이 가능한 국·공유지 3곳을 최종 청사 후보지로 제안했다.</p><p>이에 대해 윤 장관은 시와 박 의원이 제안한 부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중수청 대전청의 대전 이전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p>허 시장은 "중수청 대전청이 제 기능을 유지하려면 다른 법률기관과의 연계가 중요하다"며 "대전으로 재이전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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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21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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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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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14:5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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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성칠 대전시의장, 교육청에 "의회 너무 쉽게 생각" 공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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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42813_11984b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이 29일 기자간담회에서 교권보호 담당관 신설 논란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조성칠 대전시의장이 교권보호 담당관 설치를 둘러싼 대전교육청의 대응과 관련해 "의회라는 기구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게 아닌가"라며 강한 유감을 나타냈다.</p><p>조 의장은 29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교권보호 담당관 신설 논란에 대해 "상임위에서는 안 한다고 했다가 하루 이틀 지나 본청에서는 시행세칙으로 다시 한다고 발표했다"며 "이건 아니지 않나 싶어 원포인트로 상임위를 다시 열었던 것"이라로 설명했다.</p><p>이어 "그 과정을 보면서 '의회라는 기구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런 형태를 본 건 처음이었다. 그런 과정이 있었으면 충분히 의원들에게 설명했어야 하는데 교육청은 그런 걸 생략했다"고 지적했다.</p><p>그러면서 "이렇게 계속 간다면 긴장 관계는 계속 갈 수밖에 없고,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은 최대로 하겠다"며 "교육위원회 의원들도 많이 상처받았다. 교육청에서 좀 더 분발해야 할 것 같고 의회를 이렇게 쉽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p><p>조 의장은 시행세칙 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의회의 권한을 통해 견제에 나서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p><p>그는 "시행세칙을 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예산 심의는 할 수 있고, 조직 심의도 할 수 있다"며 "이와 관련해 의회가 견제할 수 있는것은 충분히 견제 하겠다"고 밝혔다.</p><p>그러면서 "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민생"이라며 "민생에서 벗이나는 순간 의회의 존재 가치도 사라진다.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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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21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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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1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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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11:00: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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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 이주배경학생 한국어 집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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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105039_0105cf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교육청이 한국어교육이 필요한 초·중학교 이주배경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여름방학 한국어교육 예비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대전교육청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육청이 내달 21일까지 한국어교육이 필요한 초중학교 이주배경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한국어교육 예비과정'을 운영한다.</p><p>29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공교육에 처음 진입하거나 학교 적응 초기 단계에 있는 이주배경학생들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p><p>교육은 대전동서부다문화교육센터에서 진행하며, 일상회화와 학습용 한국어, 학교문화 이해 교육을 함께 운영한다.</p><p>특히 사전 한국어 수준 진단을 통해 학생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종료 후에는 사후 평가를 통해 학습 성과를 확인할 예정이다.</p><p>수업은 한국어교원 자격을 갖춘 전문강사가 맡아 총 50회기 집중과정으로 운영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p><p>시 교육청은 여름방학에 이어 겨울방학에도 예비과정을 운영해 공교육에 처음 입학하는 이주배경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학교 적응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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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14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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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9:54: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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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미분양 아파트·빈집 취득세 최대 50%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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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9/img_20260729094614_7000ee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롸 빈집 정비 활성화를 위해 취득세를 최대 50%까지 감면한다고 밝혔다.</p><p>29일 시에 따르면 '대전광역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마련해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와 빈집 철거 후 신축하는 주택과 건축물에 대해 법정 감면에 더해 취득세를 25% 추가 감면한다.</p><p>이에 따라 개인이 적용면적 85㎡ 이하, 취득가액 6억 원 이하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를 최초로 구입하면 법정 감면과 조례 감면을 합쳐 취득세를 최대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p><p>또 업주체가 전용면적 85㎡ 이하, 취득가액 3억 원 이하의 미분양 아파트를 2년 이상 임대하는 경우에도 감면 혜택을 적용한다.</p><p>아울러 빈집을 철거한 뒤 3년 이내 주택이나 건축물을 신축해 취득할 경우에도 취득세를 최대 50% 감면하며, 감면 한도는 150만 원이다.</p><p>이제창 시 세정담당관은 “이번 개정안은 법 개정으로 신설된 감면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세제지원을 시행하기 위한 것”이라며 “감면 대상과 요건을 정확히 안내해 시민들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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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12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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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0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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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7:4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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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수현 지사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이 최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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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73547_030132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박수현 충남지사(오르쪽)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충남도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충남=김지연 기자] 충남도가 에너지 전환의 최대 피해지역이라는 점을 앞세워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충남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p><p>박수현 충남지사는 28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충남 설치를 공식 건의했다.</p><p>충남이 전국 석탄화력발전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며 국가 전력 생산을 뒷받침해 왔고,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도 가장 큰 부담을 떠안고 있는 만큼 통합본사가 충남에 들어서야 한다는 것이다.</p><p>박 지사는 "보령·당진·태안·서천 등 석탄화력발전 입지 지역은 수십 년간 국가 전력 생산을 위해 환경·재산 피해를 감내해 왔다"며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완성하려면 국가 전력 공급의 거점인 충남에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를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이어 기후부 산하 공공기관의 충남혁신도시 이전도 요청했다. 세종시 출범으로 혁신도시 지정이 늦어지는 등 충남이 받아온 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우량 공공기관의 이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p>아울러 중동 정세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과 대체 발전시설 건설 지연 등을 고려해 태안화력 2호기 폐지 일정을 1년간 한시적으로 연장해 줄 것도 정부에 건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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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024</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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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0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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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7:14: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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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힘 대전시당 "대전 홀대·언론 이중잣대"…정부·허태정 동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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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64917_870c9e7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28일 두 건의 논평을 통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대전 이전 문제와 허태정 대전시장의 언론관을 동시에 비판하며 정부와 시에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p><p>시당은 "'대전지방중수청'이 대전이 아닌 세종에서 출범하는 것은 대전 홀대의 상징"이라며 정부가 대전 약속하면서도 이전 부지와 예산, 시기 등 구체적인 계획은 제시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p><p>이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기능 축소 우려와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계획 등을 거론하며 "대통령도, 대전시장도, 지역 국회의원도 전부 여당 소속이다. 그런데도 매번 ‘대전패싱’으로 제몫을 지켜내지 못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다.</p><p>허태정 시장을 향해서는 최근 제기된 지역 언론 홍보비 중단 논란과 관련해 "행정이 언론을 대하는 기준이 일관됐는지 시민에 설명해야 한다"며 "과거 '언론 자유'를 강조했던 원칙이 자신에 비판적인 언론에도 동일하게 원칙이 적용됐는지 답해야 한다"고 밝혔다.</p><p>또 "언론의 자유는 내 편일 때만 존중하는 선택적 가치가 아니며, 홍보예산도 정치적 유불리가 아닌 객관적이고 투명한 기준에 따라 집행돼야 한다"며 정부에는 중수청 대전 이전 로드맵을, 허 시장에게는 홍보예산 집행 기준에 대한 입장 표명을 각각 촉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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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01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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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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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0: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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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대전시당 새 사령탑에 이장우…운영위 만장일치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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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61508_bffe1a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장우 전 대전시장</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차기 시당위원장으로 이장우 전 대전시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p><p>대전시당은 28일 시당 회의실에서 제26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단독 후보로 등록한 이 전 시장을 차기 시당위원장으로 의경했다고 밝혔다.</p><p>이번 선출은 중앙당 방침에 따라 후보자 공모오 등록 절차를 거쳐 진행했으며, 등록 후보자가 1명인 경우 운영위원회에서 선출할 수 있다는 당규에 따라 이뤄졌다.</p><p>건강상의 이유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이은권 시당위원장은 서면 인사말을 통해 "신임 이장우 위원장을 중심으로 시당이 더욱 단합해 달라"고 당부했다.</p><p>국힘 대전시당은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이장우 위원장 체제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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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99</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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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9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55655_e3fb928d.jpg</image>
            <pubDate>Tue, 28 Jul 2026 16:09: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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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황인호 동구청장, '하하토크' 재가동...직원 소통 인사혁신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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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55655_e3fb928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황인호 동구청장이 하하토크를 통해 접수된 사항을 확인하고 있다./사진=대전 동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동구가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구청장과 직접 의견을 나누는 '하하토크(Heart-to-Heart Talk)'를 재개한다.</p><p>28일 구에 따르면 '하하토크'는 황인호 동구청장이 민선7기 도입한 인사 소통 제도로 승진과 전보, 개인 고충은 물론 구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까지 직원들이 구청장에게 직접 의견을 전달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제도다.</p><p>상담을 희망하는 직원은 내용을 작성해 구청 1층 당직실 상담함에 제출하거나 구청장에게 직접 전달하면 된다. 접수된 내용은 사안에 따라 대면 또는 서면 상담으로 진행한다.</p><p>황인호 동구청장은 "하하토크 재개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민선9기 인사혁신의 출발점"이라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인사 운영으로 직원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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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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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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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5:5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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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통공사, 폭염 속 철도시설 긴급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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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53742_5d99e4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판암차량기지에서 안전정책실장 등 안전총괄부서 관계자들이 열차 냉방장치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사진=대전교통공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통공사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도시철도 시설 전반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p><p>공사는 28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철도시설의 온도 상승에 따른 장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안전총괄부서를 중심으로 취약시설과 주요 설비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p><p>점검은 궤도 온도 저감 설비와 전차선 장력조정장치, 신호설비 냉방장치, 도시철도와 열차 냉방설비의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예방조치 이행 여부를 살폈다.</p><p>아울러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순회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해 이상 징후를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p><p>이광축 공사 사장은 "폭염이 일상이 된 만큼 철도시설은 선제적인 예방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안점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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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989</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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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5:1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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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폭염 속 도로 식힌다...유성구, 민과 손잡고 폭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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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50759_612f7f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유성구는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대형공사장 주변을 중심으로 살수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유성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유성구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열섬현상과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대형 건설공사장과 협력해 살수차를 운영한다.</p><p>구는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현대건설, 대우건설, 서해종합건설, GS건설 등 지역 대형공사장 시공사 4곳과 협력해 살수차 5대를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p><p>살수차를 유동 인구가 많고 비산먼지 발생 우려가 큰 공사장 주변 대로변을 중심으로 운행해 도로 온도를 낮추고 주민 온열질환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p><p>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형 건설공사장과 협력해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선제 대응"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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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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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5:0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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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문학 서구청장, 갈마2동 공영주차장 찾아 시설·관제시스템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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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45441_35a25e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전문학 서구청장이 28일 아침 갈마2동 공영주차장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대전 서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28일 갈마2동 공영주차장을 찾아 시설 안전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p><p>전 청장은 주차장 구조물과 시설물 안전 상태를 비롯해 주차관제 시스템, CCTV 운영, 조명·소방시설,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등을 직접 확인하고 이용객 안전과 직결되는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p><p>아울러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을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p><p>갈마2동 공영주차장은 80면 규모의 생활밀착형 공공시설로 지역 주민과 인근 상권 이용객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친 뒤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이뤄지고 있다.</p><p>전 청장은 "행정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주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빈틈없는 점검을 통해 생활 속 불편을 신속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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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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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4:4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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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관광공사, 관광 창업 실전교육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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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42817_4acbf8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관광공사가 관광 분야 초기 창업자와 재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전형 창업 교육을 운영하고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p><p>공사는 28일부터 내달 20일까지 '2026 대전·세종 관광 창업 역량 강화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대전·세종 지역 관광 분야 창업 5년 미만 사업자와 관광 분야 재창업을 준비하는 휴·폐업자다.</p><p>교육은 지식재산권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AI 도구 활용, 피치덱 작성과 발표 등 창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p><p>교육 수료 후에는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사업 모델을 발표하고 전문가 평가를 받는다. 중간평가를 통과한 10개 팀에는 창업 지원금을 제공하며,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과 수료증 발급 등 후속 지원도 이어진다.</p><p>김용원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창의적인 관광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이번 교육이 대전·세종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참가 신청은 이달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대전관광공사와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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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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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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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안중근의 발자취 따라...충청권 학생 40명, 중국 독립운동길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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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04406_ccdcb2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충청권 고등학교 역사동아리 학생들이 중국 독립운동사적지 답사에 앞서 영화 '하얼빈'을 활용한 사전 탐구수업을 하고 있다./사진=대전교육청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육청이 충청권 4개 교육청(대전·세종·충북·충남)과 독립기념관이 공동 추진하는 '2026 충청권 교육청 공동 역사교육' 사업의 하나로 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하얼빈·다롄·뤼순 일대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p>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답사는 충청권 고등학교 역사동아리 학생과 교사 가운데 역사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한 우수 참가자 40명이 참여한다.</p><p>답사단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지인 하얼빈역과 안중근의사기념관, 자오린공원을 비롯해 제731부대 전쟁범죄 진열관, 다롄 근대 역사거리, 뤼순감옥, 뤼순일본관동법원구지, 203고지 등을 차례로 방문한다.</p><p>참가자들은 일제 침략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며 선열들의 희생정신과 평화의 가치를 배우고 역사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p><p>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답사는 영화 탐구와 아카이브 구축 등 사전 연계 학습을 통해 쌓아 올린 역사 문해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완성하는 뜻깊은 여정”이라며 “충청권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독립운동의 가치를 가슴에 품고, 미래 시대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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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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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0:35: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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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버려진 빈터가 시민정원으로…대전시. 행복정원 14곳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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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102821_accc4a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쓰레기 무단투기 등으로 방치됐던 도시 유휴공간이 생활 속 정원으로 변신. 목동 363-1/사진=대전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시민이 직접 만들고 가꾸는 참여형 정원문화 확산에 나섰다.</p><p>28일 시에 따르면 도심 곳곳에 방치됐던 유휴공원 14곳을 시민들이 참여해 조성한 '행복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p><p>행복정원 조성사업은 기존 행정 주도의 녹지 조성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정원의 주제를 정하고 설계와 식재, 관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p><p>시는 시민들에게 정원 조성과 관리 교육을 제공하고 전문 정원작가와 함께 공간별 특성에 맞는 정원을 조성하도록 지원했다.</p><p>이번에 조성되 행복정원은 쓰레기 무단투기 등으로 방치됐던 도심 유휴공간 14곳이다. 활용되지 않던 공간은 시민들이 쉬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생활 속 정원으로 탈바꿈했다.</p><p>시는 정원 조성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정원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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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864</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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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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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9:56: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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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위기 소상공인 우선 지원...2820억 특별자금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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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8/img_20260728093035_534f5d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청 전경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하반기부터 매출 감소와 고금리 장기화 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위기 소살공인을 우선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고 총 2820억 원 규모의 초저금리 특별자금을 공급한다.</p><p>시는 단순히 보증 규모를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금 지원이 절실한 위기 소상공인을 우선 지원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보완했다고 28일 밝혔다.</p><p>지원 대상은 매출이 급감했거나 고금리 대출 부담이 큰 소상공인을 비롯해 홈플러스 폐점으로 피해를 입은 입점업체, 화재·재난 피해 기업,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폐업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 등이다.</p><p>이를 위해 대전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별도 상담과 신속 심사를 실시하고 업체별 상황에 따라 신규 운영자금과 대환자금을 연계 지원한다. 위기 소상공인에게는 별도 상담·접수 절차를 마련해 월초 신청 경쟁으로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했다.</p><p>하반기 특별자금은 신규 운영자금 820억 원과 기존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보증부 대출로 전환하는 대환자금 2000억 등 총 2820억 규모다. 보증 지원 한도는 업체당 최대 7000만 원이다.</p><p>시는 홈플러스 폐점 피해 입점업체에 대환자금을 우선 연계하고 경영진단과 재기판로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또 대덕구 공장 화재 피해 기업에도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7억 6000만 원 규모의 초저금리 특별자금을 지원하고 있다.</p><p>한편 올해 상반기 특례보증은 전체 공급 계획 3180억 원 가운데 3051억 원이 승인돼 집행률 96%를 기록했으며, 실제 대출 실행액은 2981억 원으로 집계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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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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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26 17:29: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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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서구의회, 추경 1조1080억 원 의결…제297회 임시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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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7/img_20260727172659_17273aa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대전 서구의회 제297회 임시회 폐회/사진=대전 서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27일 제29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동의안 등 18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p>구 의회에 따르면 총 1조 1080억 3500만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는 기정예산보다 703억 7800만 원(6.78%) 증액된 규모다.</p><p>이날 본회의에서는 갑천생태호수공원 녹색순환축 조성, 문화예술 기반 장애인 일자리 확대, 청소년 디지털 문화 예방교육 강화 등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p><p>이어 주민 안전, 청년 정착, 통합돌봄, 시설관리공단 설립, 반려동물 입양지원센터 조성, 가족배려주차장, 외국인 자율방범대 지원 등을 주제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p><p>강정수 의장은 "의결된 예산과 정책이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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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75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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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26 17:2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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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남도, 정부예산 13조 시대 눈앞…여야와 국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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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7/img_20260727171823_1e5a9d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박수현 충남지사(가운데 왼쪽)와 충남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이 2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2026년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를 마친 뒤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충남도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충남=김지연 기자] 충남도가 내년 정부예산 13조 원 시대 개막을 눈앞에 두고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과 공조 체계를 강화하며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낸다.</p><p>도는 2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민선 9기 첫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를 열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전략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p><p>이날 자리에는 박수현 충남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도 실·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국비 확보와 현안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p><p>도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아산 경찰병원 건립, 국립 역사문화권진흥원·국립 해양바이오산업진흥원 설립, 서해선∼경부고속선 KTX 연결, 서산공항 건설, AI 특화도시 조성 등 33개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p><p>또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 충남 경제자유구역 지정, 충남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등 25개 지역 현안과 주요 법안에 대해서도 협조를 당부했다.</p><p>박수현 지사는 "내년 정부예산 목표를 13조 5000억 원으로 세우고 노력한 결과 정부예산안에 전년보다 8425억 원 늘어난 13조 1648억 원이 반영됐다"며 "대한민국 AI 수도 충남 실현과 지역 핵심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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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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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7/img_20260727162314_cba4c014.jpg</image>
            <pubDate>Mon, 27 Jul 2026 16:3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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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성구, 도심 공원 4곳서 '어린이 물빛놀이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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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7/27/img_20260727162314_cba4c0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지난해 운영된 유성 어린이 물놀이장/사진=유성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유성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대덕연구단지운동장과 동화울수변공원, 엑스포근린공원, 쑥들수변공원 등 4곳에서 '2026 유성 어린이 물빛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27일 구에 따르면 올해는 워터슬라이드와 에어풀장, 유수풀장에 더해 페달보트, 워터스윙, 워터볼풀장, 워터롤 등을 즐길 수 있는 워터놀이터를 새롭게 마련했다.</p><p>대덕연구단지운동장과 쑥들수변공원에는 먹거리존을 조성하고, 휴게시설도 확충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p><p>주말과 공휴일에는 페이스페이팅, 친환경 버블파티, 물총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도 확대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만 3세 이상 유아와 초등학생이며, 모든 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p>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시간 45분 운영 후 15분간 안전 점검을 실시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와 수질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p><p>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심 속 가까운 공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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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873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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