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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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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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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첫 정례회 열자마자 일본행…대전시의원 3명 '회기 중 출장'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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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02/img_20260902173645_2843dc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일 일본 도쿄 국제기프트쇼 충청관 개막행사에 참석한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청광역연합의회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제10대 대전시의회가 출범 후 첫 정례회에 들어간 당일 일부 의원들이 일본 출장길에 오르면서 ‘회기 중 외유’ 논란이 일고 있다. </p>    <p>특히 출국 당일 윤리특별위원장에 선임된 의원까지 포함돼 시의원들의 책임 의식에 대한 비판이 나온다. </p>    <p>2일 충청광역연합의회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다운(서구4)·김기흥(대덕구1)·고제열(중구3) 대전시의원은 이달 1일 제299회 정례회 본회의를 마친 뒤 청주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p>    <p>시 의회는 이날부터 21일간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첫 정례회 일정에 돌입했다. 집행부를 견제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해야 할 첫 정례회가 시작되자마자 의원 3명이 자리를 비운 셈이다. </p>    <p>이들은 충청광역연합의회 일원으로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해외 박람회’를 지원하기 위해 3박4일 일정에 참여했다. 박람회 개막식과 부스 참관, 대사관 방문 및 환영 만찬, 코트라 도쿄무역관 방문, 기업 시찰 등이 주요 일정이다. </p>    <p>출장에 의원 1명당 약 4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적절성 논란도 불거졌다. 첫 정례회 기간을 비우면서까지 참석해야 할 출장이었느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p>    <p>특히 고제열 의원은 일본으로 출국 당일 제10대 시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장에 선임됐다. 의원의 자격과 징계, 윤리 문제를 심사하는 의회 자정기구의 수장이 첫 정례회 개회와 동시에 해외출장에 나서면서 논란을 더욱 키우는 모양새다. </p>    <p>반면 같은 충청광역연합의회 소속 국민의힘 이한영 의원(서구6)은 정례회 일정을 이유로 일본 출장을 거절했다. 이 의원은 “첫 정례회인 만큼 시민이 부여한 권한과 책무를 스스로 저버릴 수 없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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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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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6:47: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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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만차라 버스 못 탄다”…박정수, 둔곡 B1 BRT 증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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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3/img_20260923163658_7c3cfa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정수 대전 유성구의원이 23일 제288회 유성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둔곡지구 B1 BRT 탑승난 해소를 위한 증차와 중간 출발 노선 신설을 촉구하고 있다./사진=유성구의회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유성구 둔곡지구의 출퇴근 시간대 B1 BRT 탑승난을 해결하기 위해 대용량 버스 확대와 중간 출발 노선 신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p><p>박정수 유성구의원은 23일 제28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출발지에서 이미 정원이 차 둔곡지구 주민과 근로자가 버스에 타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p><p>박 의원은 “단순한 대기시간 증가를 넘어 주민과 근로자의 출퇴근 지연과 이동권 제한으로 직결된다”며 “대안 없는 획일적 법 적용으로 일방적 희생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좌석 공급 자체를 늘리는 근본적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p><p>대안으로는 B1 노선에 70인승급 2층 전기 좌석버스 등 대용량 차량을 확대하고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둔곡지구에서 중간 출발하는 버스와 차고지 예비차량 투입, B1 증차 및 둔곡 중간 출발 노선 신설도 요구했다.</p>    <p>박 의원은 “출퇴근길 버스를 타지 못해 기약 없이 기다려야 하는 주민과 근로자의 고통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대전시와 세종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공식 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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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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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6:3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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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민범 대전TP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적격’…전문성 보완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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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3/img_20260923162530_dd12ab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23일 박민범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박민범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가 대전시의회 인사청문 문턱을 넘었다. 다만 일부 전략산업에 대한 전문성과 주요 사업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는 주문이 함께 붙었다.</p><p>대전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3일 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원장 직무를 수행할 기본적인 역량과 자질을 갖췄다고 판단해 ‘적격’ 의견으로 의결했다.</p><p>특위는 박 후보자가 30년 넘게 대전시 공직에 몸담으며 기획과 산업육성, 자치행정 등을 경험한 점을 정책조정과 조직관리 측면에서 평가했다. 지역산업 생태계 분석과 전략산업 육성, 기업 전주기 지원 등 4대 추진전략과 기업지원 데이터베이스 구축 구상도 검증했다.</p><p>다만 전략산업 전문성과 대전TP 주요 사업에 대한 세부 이해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봤다. 행정 경험에만 의존하지 말고 산업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TP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는 경영자로 역할을 전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p><p>행정자치국장 재직 중 TP 원장 공모를 준비한 과정도 지적됐다. 특위는 공직자의 직무 전념과 인사 공정성 측면에서 우려가 제기됐다며 대전시에 산하기관장 공모 참여와 직무수행에 관한 기준·절차를 명확히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p>    <p>하경옥 특위 위원장은 박 후보자가 임명될 경우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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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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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5:45: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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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테미오래 '시간을 고치고, 기억을 잇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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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3/img_20260923153559_154facb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전쟁의 흔적을 간직한 유뮬이 현대 창작자들의 손을 거쳐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p><p>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테미오래는 다음 달 1일부터 1호관사에서 기획전 ‘시간을 고치고, 기억을 잇다’를 연다.</p>이번 전시는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발굴한 유물을 바탕으로 ‘회복’과 ‘복원’의 의미를 풀어낸다.  <p>크리에이터 사나고를 비롯해 하안 아뜰리에, 몽중다과, 탬미닛이 참여한다. 이들은 3D펜과 가죽공예, 음식 모형·피규어 등 서로 다른 작업 방식으로 유물을 재해석한다. 실제 발굴 유물과 이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을 한 공간에서 비교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p>별도의 아카이브 공간에서는 유해발굴감식단의 활동과 유해발굴·신원확인 과정도 소개한다. 영상과 자료집, 창작자들의 제작 과정까지 함께 배치해 유물이 발굴된 배경부터 작품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p>    <p>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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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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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5:1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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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석진 교육감, 전국체전 나서는 선수단 격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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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3/img_20260923150230_3007850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석진 대전교육감이 23일 대전체고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출전을 앞둔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대전교육청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체육고등학교 학생 선수 154명이 대전을 대표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나선다.</p><p>오석진 대전교육감은 23일 대전체고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고, 격려금과 특별훈련지원금을 전달했다.</p><p>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대전체고에서는 수영과 양궁, 육상, 핀수영, 복싱 등 14개 종목에 154명이 출전한다.</p><p>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1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7개 등 모두 51개의 메달을 따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데 이어 올해 다시 전국 무대에 도전한다.</p><p>교육청은 특별훈련지원금을 통해 선수들의 막바지 훈련과 대회 준비를 지원한다.</p><p>오 교육감은 "메달과 기록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부상 없이 건강하게 대회를 마치고 돌아오길 바란다”며 “지금까지 준비해 온 자신을 믿고 경기에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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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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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1:07: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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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성구청 레슬링, 창단 37년 만에 아시안게임 첫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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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3/img_20260923110136_f880a0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난 2일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유배희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 김성권 선수(왼쪽에서 세 번째), 조수빈 선수(오른쪽에서 세 번째), 홍향래 코치(오른쪽에서 두 번째)/사진=유성구</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유성구청 레슬링팀이 1989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p><p>구는 조수빈과 김성권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고 23일 밝혔다. 두 선수는 지난 2월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에서 각각 체급 1위를 차지하며 출전권을 따냈다.</p><p>조수빈은 다음 달 1일 여자 자유형 65kg급에 먼저 나서고, 김성권은 3일 남자 자유형 57kg급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선수뿐 아니라 유배희 감독도 여자 레슬링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대표팀을 지휘하며 홍향래 코치는 심판으로 대회에 참가한다.</p><p>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회 기간인 10월 2~4일 나고야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경기를 응원할 예정이다. 앞서 선수들의 훈련 상황과 준비 과정도 점검했다.</p><p>정 청장은 “유성구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 무대에 서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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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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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0:5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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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기문 대전교통공사 기술이사, 취임 열흘 만에 ‘심야 선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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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3/img_20260923105130_fbad1e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교통공사 성기문 기술이사(오른쪽에서 3번째)가 22일 오후, 23일 새벽 차량기지 및 시청역 등 주요 현장에 방문해 도시철도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사진=대전교통공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통공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열차 운행이 끝난 심야 시간대 본선에 들어가 철도시설 안전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p><p>23일 공사에 따르면 성기문 기술이사는 기반시설처장과 현장 실무책임자들과 함께 선로와 전차선, 선로전환지, 통신시설 등 열차 운행과 직결된 설비를 직접 살폈다.</p><p>이번 점검은 이달 14일 취임한 성 기술이사의 현장 행보 가운데 하나로 역사 시설뿐 아니라 평소 시민 접근이 어려운 야간 본선까지 점검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p><p>역사에서는 승강장 안전문 등 승객 이용시설의 작동·안전 상태도 점검했다.</p><p>공사는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추석 연휴에도 철도시설 상시 점검과 유지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p><p>성 기술이사는 “운행이 종료된 시간까지 주요 시설을 직접 확인했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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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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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0: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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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4세·7세 고시’ 사라진다…유아 레벨테스트 10월부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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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3/img_20260923104137_373a9c9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유아를 학원에 뽑거나 반을 나누기 위해 치르던 이른바 '4세 고시', '7세 고시'가 다음 달부터 금지된다.</p><p>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원법 개정에 따라 내달 1일부터 유아를 대상으로 모집하거나 수준별 반을 편성하기 위한 시험평가를 할 수 없다고 23일 밝혔다.</p><p>금지 범위는 필기·구술·면접·실기시험뿐 아니라 문제 풀이와 과제 수행, 발표 등 수행형 평가까지 폭넓게 포함한다. 외부 기관에서 받은 성적표나 등급표, 이수수료, 합격증 등을 제출받아 반 편성에 활용하는 방식도 허용하지 않는다.</p><p>등록 이후에는 보호자의 사전 동의를 받아 관찰·대화·상담 방식으로 유아의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 다만 그 결과를 학생 모집이나 반 편성에 이용해서는 안 된다.</p><p>유아 대상 교습소와 개인과외 교습자도 앞으로 관할 교육지원청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부정한 방법으로 신고한 뒤 교습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p><p>동부교육지원청은 시행 이후 유아 대상 학원과 교습소를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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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594</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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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5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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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0:03: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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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5만원씩 2년 모으면 720만원…대전시, 청년통장 15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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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3/img_20260923095818_a6a95d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일하는 청년의 목돈 마련을 돕는 ‘미래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150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p><p>청년이 매달 15만 원씩 2년간 저축하면 대전시가 같은 금액을 보태는 방식이다. 만기까지 유지하면 본인 저축액 360만 원에 시 지원금 360만 원을 더한 720만 원과 약정이자를 받을 수 있다.</p><p>올해는 중도해지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폐업이나 질병, 사고 등으로 저축이 어려워져도 별도 신청·승인 없이 최대 8개월 동안 납입하지 않고 통장을 유지할 수 있다. 사업소득자의 사업 운영기간 요건도 기존 6개월 이상에서 3개월 이상으로 낮췄다.</p><p>신청 대상은 1986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로, 대전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역에서 근로하거나 사업을 하는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이다.</p><p>신청은 이달 28일 오전 10시부터 10월 8일 오후 6시까지 대전청년포털에서 받는다. 소득수준과 대전 거주기간, 연령을 종합해 선발하며 최종 결과는 12월 4일 발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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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57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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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5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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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09:5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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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평생교육진흥원 전명자·청년내일재단에 민병권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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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3/img_20260923094419_d0a56d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23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에 전명자 전 대전 서구의회 의장을, 대전청년내일재단 대표이사에 민병권 전 대전시 과학산업특별보좌관을 각각 임명했다. 두 기관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p><p>시에 따르면 전명자 신임 원장은 대전대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과정을 거쳐 서구의회 운영위원장과 의장을 지냈다. 의정활동 과정에서 쌓은 현장 경험을 토대로 시민이 체감하는 평생교육 정책과 진흥원 운영을 맡게 된다.</p><p>민병권 신임 대표이사는 충남대 경영학 박사 출신으로 충남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와 대전시 과학산업특별보좌관을 역임했으며 한남대 RISE사업단 부교수로 재직해 왔다. 앞으로 청년의 성장과 자립 지원을 비롯한 재단 사업과 조직 운영을 총괄한다.</p><p>두 사람은 공개모집을 거쳐 각 기관 임원추천위원회와 이사회 심사를 통해 최종 선임됐다.</p><p>허태정 시장은 “각 기관의 전문성과 역할을 한층 강화해 달라”며 평생학습 환경 조성과 청년 성장·자립 지원을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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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56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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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4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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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17:59: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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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덕구 첫 공공형 아동복합공간 ‘아이드림파크’ 설계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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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2/img_20260922175303_d6364e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찬술 대덕구청장이 대전 최초 공공형 아동복합공간 ‘아이드림파크’ 조성을 구체화하기 위해 제주지역 관련 시설과 정책 현장을 살피고 있다./사진=대덕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대덕구가 지역 최초 공공형 아동복합공간인 ‘아이드림파크’ 조성을 앞두고 공간 구성과 운영 모델 구체화에 나섰다.</p><p>김찬술 대덕구청장과 관계자들은 이달 21~22일 제주지역 공공·민간 아동 놀이시설을 찾아 콘텐츠와 이용 동선, 안전관리, 운영인력, 보호자 편의시설 등을 비교 점검하고 미디어아트와 신체활동을 결합한 놀이 콘텐츠 등 실제 운영 사례 살폈다.</p><p>아이드림파크는 실내놀이터에 주민 휴게공간과 문화 기능을 더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머물 수 있도록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p><p>구는 앞서 아동·보육·돌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운영한 데 이어 이번 현장점검 결과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세부 사업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p><p>제주 방문에서는 자원순환과 대중교통 정책도 함께 점검했다. 재활용도움센터의 분리배출·관리 방식을 비롯해 섬식 정류장과 양문형 버스의 승하차 구조 등을 살펴 대덕구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p><p>김찬술 구청장은 “아이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처음부터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덕에 맞는 아이드림파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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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444</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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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17:47: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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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시 ‘국가 반도체 연구소’ 공론화…기술·산업 잇는 거점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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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2/img_20260922173036_b4b85a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허태정 대전시장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가 반도체 연구소 대전 구축’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시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시가 반도체 생산시설을 넘어 원천기술 개발부터 시험·검증까지 맡는 국가 연구개발(R&amp;D) 거점을 대전에 구축하기 위한 공론화에 나섰다.</p><p>시는 22일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 7명과 ‘국가 반도체 연구소 대전 구축’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정부와 연구기관, 대학,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연구소의 기능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p><p>이날 논의의 핵심은 흩어진 반도체 연구 역량을 산업 현장과 연결하는 국가 단위 플랫폼 구축이다.</p><p>참석자들은 차세대 원천기술 개발을 비롯해 대학·출연연 연구성과의 산업 연계, 기업 기술 시험·검증, 팹리스·소부장 기업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을 주요 기능으로 제시했다. AI 반도체와 첨단패키징 등 미래 전략 분야 연구도 포함됐다.</p><p>허태정 대전시장은 기업의 생산 투자가 산업의 성장동력이라면 국가 반도체 연구소는 성장을 이어갈 ‘기술의 원천’이라는 취지로 대전의 역할을 강조했다.</p><p>시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정부·국회·산학연과 협의를 이어가며 국가 반도체 연구거점의 대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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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44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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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17:22: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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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천 경계 허문 중구·동구… '원도심 르네상스' 공동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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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2/img_20260922171522_467262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 중구 김제선 청장과 동구 황인호 청장이 22일 대전천 은행교에서 대전 원도심 르네상스 공동선언식을 열고, 대전천 양안 원도심을 하나의 생활·문화·경제권으로 연결하는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사진=대전 중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중구와 동구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원도심을 하나의 생활·문화·경제권으로 묶는 공동 행보에 나섰다.</p><p>김제선 중구청장과 황인호 동구청장은 22일 두 지역의 경계인 대전천 은행교에서 ‘대전 원도심 르네상스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p><p>올해 두 자치구가 개청 50년을 맞은 것을 계기로 각각 추진해온 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연결하자는 취지다.</p><p>두 구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비롯해 청년·창업·문화예술 거점 조성, 도시재생 정책과 정보 공유 등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정례 협의체도 꾸려 상권·문화·관광·도시재생 분야의 협력 사업을 발굴한다.</p><p>최근 중앙시장과 성심당,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등을 중심으로 원도심 방문 수요가 늘고 있지만 중구와 동구의 개별 사업을 하나로 연결할 협력 구조가 부족하다는 판단도 이번 공동선언의 배경이 됐다.</p><p>첫 후속 일정은 다음 달 26일 중구청에서 열리는 ‘대전 원도심 르네상스 포럼’이다.</p><p>두 구는 도시브랜딩을 시작으로 4개월마다 포럼을 열고 향후 민관이 참여하는 상설 정책협의체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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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43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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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17:1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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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동구청 김현수, 아시안게임 정구 동메달…2회 연속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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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2/img_20260922165736_877364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현수 선수 모습/사진=대전 동구</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동구청 정구팀 김현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두 대회 연속 메달을 기록했다.</p><p>22일 대전 동구에 따르면 김현수는 이달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정구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이하늘(순천시청)과 제2복식에 나섰다. 한국은 대만을 상대로 최종 스코어 1-2로 패해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p><p>단체전은 별도의 3위 결정전 없이 준결승에서 패한 두 팀에 동메달을 수여해 한국 남자 대표팀이 동메달을 획득했다.</p><p>김현수 선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과 혼합복식 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메달을 추가했다. 그는 귀국 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준비에 들어가며 올해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p><p>김현수 선수는 “선수 생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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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429</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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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16:49: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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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무형유산 전수시설 3곳 국가유산청 공모 나란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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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2/img_20260922164127_b40d2b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지역 무형유산 전수시설 3곳이 내년 초등학생과 유아,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통문화 체험에 나선다.</p><p>대전문화재단은 대전무형유산전수교육관과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 대전전통나래관이 국가유산청 ‘2027년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 공모에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1억1100만 원으로 국비 4440만 원과 시비 6660만 원을 투입한다.</p><p>재단에 따르면 대전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초등학생의 교과 과정과 지역 무형유산을 연결한 ‘교과서 속 무형유산’을 운영한다. 대전전통나래관은 유아의 첫 전통문화 체험에 초점을 맞춘 ‘Hello 무형유산’을 선보인다.</p><p>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Let’s play 웃다리농악’을 이어간다. 올해 충남대학교와 학점 이수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 데 이어 내년에는 지역 대학으로 참여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p><p>지은주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다양한 연령층이 대전의 무형유산을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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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42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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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4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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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16:39: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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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음 없이 즐기는 가을밤 영화…유성 야외시네마 ‘전 회차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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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2/img_20260922163239_a0e71ce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유성 온빛 야외 시네마 전경/사진=유성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모기장 안에서 무선 헤드셋을 끼고 영화를 즐기는 대전 유성구의 이색 야외시네마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p><p>유성구는 유성온천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유성 온 날’의 하나로 운영하는 ‘유성 온빛 야외 시네마’의 10월 31일까지 9회 상영분이 신청 접수와 함께 모두 마감됐다고 22일 밝혔다.</p><p>구에 따르면 흥행 포인트는 기존 야외영화관과 다른 관람 방식이다. 좌석마다 모기장을 설치해 늦여름 야외 관람의 불편을 줄였고, 스피커 대신 무선 헤드셋을 사용한다. 관람객은 원하는 음량으로 영화를 즐기고 주변 숙박시설과 주택가에는 소음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p><p>다른 ‘유성 온 날’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고 있다. ‘갑천따라 런 챌린지’는 9월 첫 운영에서 사우나 이용권 100장이 닷새 만에 소진됐고, ‘유성 힐링요가 클래스’는 11월까지 전 회차가 마감됐다.</p><p>야외시네마는 매주 토요일 계룡스파텔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국화축제 기간인 10월 23~31일에는 유림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스즈메의 문단속’, ‘탑건: 매버릭’, ‘소울’, ‘코코’를 상영한다.</p><p>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감 이후에도 추가 상영을 요청하는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며 "내년에는 운영 규모와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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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41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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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4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2/img_20260922162241_13c6a304.jpg</image>
            <pubDate>Tue, 22 Sep 2026 16: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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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추선 연휴 대전 학교·교육기관 188곳 주차장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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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2/img_20260922162241_13c6a30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교육청 주차장 전경</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추석 연휴 대전지역 학교와 교육기관 주차장 188곳이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된다.</p><p>대전교육청은 귀성객과 지역 주민의 주차 불편을 덜기 위해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교육청과 산하기관, 각급 학교 주차장을 개방한다고 밝혔다.</p><p>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설 연휴보다 개방 장소를 5곳 늘렸다.</p><p>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 위치와 개방 시간은 시 교육청 홈페이지와 공공자원 공유 플랫폼 ‘공유누리’, 네이버 지도·카카오맵·티맵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p><p>학교별 개방 시간이 다른 만큼 이용 전 운영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차량에는 비상 연락처를 남기고 정해진 시간 안에 출차해야 한다.</p><p>오석진 교육감은 “학교와 교육기관의 주차 공간을 지역사회와 나눠 시민들의 귀성길 편의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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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41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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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4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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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16:18: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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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페트병·캔 넣으면 포인트로…대전 서구 ‘스마트 자원순환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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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2/img_20260922161405_67fbbe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은평근린공원에서 열린 서구스마트자원순환센터 개소식 현장/사진=대전 서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투명 페트병과 캔, 종이팩, 폐건전지를 가져가면 포인트로 돌려받는 자원순환 공간이 대전 서구에 문을 열었다.</p><p>대전 서구는 가수원복합생활관 1층과 은평근린공원에서 ‘스마트 자원순환센터’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p><p>구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년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로 확보한 국비를 투입해 기존 분리배출 방식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했다.</p><p>센터에는 투명 페트병·캔·종이팩을 받는 AI 다품목 무인회수기와 스마트 폐건전지수거함이 설치됐다. 배출한 재활용품에 따라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키오스크와 영상·게임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도 배울 수 있다.</p><p>은평근린공원에는 태양광 발전장치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벤치도 마련했다.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도 시범 운영해 주민이 가져온 재활용품의 무게를 측정한 뒤 포인트로 보상할 예정이다.</p><p>가수원복합생활관 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은평근린공원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가수원복합생활관은 11월 말까지 토요일에도 시범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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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407</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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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4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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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15:51: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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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추석 연휴 대전도시철도 하루 5만 2000명 예상...특별수송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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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2/img_20260922153253_5d6b01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교통공사 종합상황실로 운영되는 종합관제실 전경/사진=대전교통공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추석 연휴 대전도시철도에 하루 평균 5만 2000여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는 가운데 대전교통공사가 특별수송체계를 가동한다.</p><p>공사는 이달 2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종합관제실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열차 운행과 역사 안전을 집중 관리한다. 다만 연휴 기간 이용객이 평소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고 별도의 연장운행은 하지 않는다.</p><p>공사는 연휴에 앞서 전동차 출입문과 제동장치, 열차제어시스템, 자동열차제어장치 등을 특별 점검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해 예비 전동차도 2편성 이상 확보한다. 22개 역사와 환승주차장, 기계전기신호통신시설과 비상복구 장비도 점검한다.</p><p>주요 역사에서는 귀성객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국립대전현충원 참배객에게 도시철도 이용 동선을 안내한다.</p><p>이광축 사장은 “사전 안전점검과 비상대응체계를 철저히 준비해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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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40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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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3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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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15:26: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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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당신의 발견을 기다립니다...대전 로컬스토리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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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2/img_20260922151754_3428233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곳곳에 숨어 있는 오래된 가게와 공간, 사람의 이야기를 시민이 직적 찾아 기록하는 공모전이 열린다.</p><p>대전사회혁신센터는 내달 16일까지 '2026 로컬스토리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p><p>주제는 20년 이상 영업한 가게의 창업 과정과 상호에 얽힌 사연을 취재하는 '노포탄생비화', 동네에서 가장 오래됐거나 유일한 공간·사물·인물을 찾는 '우리동네 최초 유일', 외국인 유학생이나 타지역 출신 직장인이 바라본 대전을 담는 '이방인의 시선' 등 3가지다.</p><p>작품은 15컷 안팎의 인스타툰이나 3~5분 분량의 영상·다큐로 제작하면 된다.</p><p>AI를 촬영·편집에 활용할 수 있지만, 가상 인물이나 가상 인터뷰는 인정하지 않는다. 인터넷이나 AI 자료보다 실제 현장 취재와 인터뷰를 했는지가 심사의 핵심이다.</p><p>대상 1팀에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분야별 최우수상과 우수상도 선정한다.</p><p>백성열 센터장은 “시민의 시선으로 지역의 사람과 공간, 이야기를 발굴해 로컬콘텐츠로 기록하고 축적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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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391</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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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3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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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15:1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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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사] 유성구(2026년 9월 23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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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 4급&lt;승진(전보)&gt; : 1명</p>  <p>▲환경교통국장 이영섭</p>    <p>◇ 5급&lt;전보(승진요원)&gt; : 2명</p>  <p>▲과학창업혁신추진단장(직무대리) 남진욱 ▲홍보정보과장(직무대리) 신헌미</p>  <p>◇ 5급&lt;전보&gt; : 1명</p>  <p>▲시설사업소장 박희동</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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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382</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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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34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2/img_20260922111853_dc56ca62.jpg</image>
            <pubDate>Tue, 22 Sep 2026 13:5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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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교육청,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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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2/img_20260922111853_dc56ca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오석진 대전교육감이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관’ 신설과 교육활동 침해 대응을 위한 7단계 원스톱 동행 시스템 운영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교육청이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에 학교와 교직원이 홀로 대응하지 않도록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관’을 신설한다.</p><p>신고부터 현장 대응, 조사, 법률지원, 심리 회복까지 이어지는 7단계 원스톱 체계를 구축해 교육청이 직접 대응에 나선다는 구상이다.</p><p>오 교육감은 22일 기자회견에서 기존 교육활동 보호체계를 병원에 빗대 “치료실과 회복실 기능은 갖춰져 있으나 초동 대처를 담당할 응급실 기능의 보강이 시급하다”고 밝혔다.</p><p>이에 장학사를 중심으로 변호사·상담사·주무관이 참여하는 ‘바로온 신속대응팀’을 꾸려 사안 발생 때 현장에 즉시 투입하기로 했다.</p><p>특히 악성 민원은 교직원 개인에게 맡기지 않고 기관이 대응한다. 학교에서 처리가 어려운 사안은 교육지원청이 넘겨받고, 심각한 경우 시교육청 신속대응팀이 출동한다.</p><p>중대한 사안은 교육감 고발까지 추진하고, 보호 범위도 교원에 한정하지 않고 행정직과 교육공무직 등 학교 구성원으로 넓힌다.</p>    <p>질의응답에서는 조직 신설에 따른 인력 증가와 조직 비대화 우려도 나왔다.</p><p>오 교육감은 교육활동보호관을 외부 인력으로 별도 구성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내부 인력을 통합·재편해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보호관에는 장학관과 장학사 등이 배치되며, 실질적인 조직 증원 규모는 4명 정도라고 밝혔다.</p><p>또 사업에는 기존 교육활동 보호 예산을 통합해 약 15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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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346</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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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2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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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09:43: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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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성칠 대전시의장, 시도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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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2/img_20260922093821_f9302d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사진=대전시의회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0대 전반기 충청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p><p>22일 시 의회에 따르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16개 시·도의회 의장을 대상으로 서면심의를 진행해 제20대 전반기 임원 선임안을 원안 가결했다.</p><p>조 의장은 임기 동안 전국 시·도의회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방의회 독립성과 전문성 확대, 자치분권 관련 공동 현안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p><p>특히 지방의회 조직·인사권 확대와 ‘지방의회법’ 제정 등 제도 개선에도 힘을 보태겠다는 구상이다.</p><p>조 의장은 “부회장으로서 전국 시·도의회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 및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공동 현안 대응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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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245</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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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1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1/img_20260921173848_a090f960.jpg</image>
            <pubDate>Mon, 21 Sep 2026 17:55: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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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석환 “메가시티타워 PF만 기다려선 안 돼”…공공 대안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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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1/img_20260921173848_a090f9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김석환 대전 중구의원이 제275회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메가시티타워 정상화를 위한 민간 정상화와 공공정비 ‘투트랙’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사진=대전 중구의회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20년 가까지 공사가 멈춘 대전 중구 메가시티타워 정상화를 위해 민간 사업 재개를 지원하는 동시에 또다시 무산될 경우 공공 정비사업으로 전환하는 '투트랙'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p><p>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은제275회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민간사업자의 PF 결과만 기다리지 말고 민간 정상화와 공공 개입이라는 두 개의 경로를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p>김 의원은 우선 소유자와 시행사가 AI 데이터센터와 공공기관 유치를 포함한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자금조달 일정을 제시하도록 하고 대전시는 국비와 정책금융, 민간투자를 연결해 PF가 성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p>또 중구에도 자금조달부터 설계변경, 안전점검, 착공까지 단계별 이행 상황을 직접 챙길 것을 주문했다.</p><p>특히 이번에도 자금조달이 무산돼 장기 방치가 이어질 경우 대전도시공사를 위탁사업자로 지정하는 방안 등을 포함해 공공 정비사업 전환 가능성까지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김 의원은 "당장 대전시가 건물을 매입하자는 것이 아니다"며 "민간 정상화를 최대한 지원하되 다시 실패했을 경우 가동할 수 있는 공공의 대안을 미리 준비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p>사업성을 높일 방안으로는 한화이글스와 연계한 '이글스 베이스볼 타운'과 성심당 '글로벌 베이킹 아카데미'를 제안했다. 다만, 두 기업의 참여가 확정된 것은 아닌 만큼 시와 중구가 구체적인 사업모델을 마련해 공식적으로 참여 의향을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p><p>김 의원은 “메가시티타워 정상화는 건물 하나를 완공하는 문제가 아니다”며 중앙로 지하상가와 으능정이거리 등 주변 상권까지 방문객과 소비가 이어지는 원도심 상생모델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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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123</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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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26 17:28: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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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8월 폭염 속 치르는 충청 U대회...염홍철 “폭염대책에 307억 추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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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1/img_20260921172623_802f93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염홍철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이 21일 오후 허태정 대전시장과의 면담에 앞서 대전시청 기자실을 찾아 대회 준비 상황과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김지연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염홍철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이하 충청U대회) 조직위원장이 한여름에 치러지는 대회의 최대 변수로 폭염과 안전 문제를 꼽으며, 대응을 위해 307억원의 추가 예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    <p>염 위원장은 21일 오후 허태정 대전시장과의 면담에 앞서 대전시청 기자실을 찾아 가진 차담회에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더운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운동장에서 경기를 한다”며 “사고와 안전을 어떻게 예방할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p>    <p>추가 소요 예산은 307억원 규모다. 염 위원장은 “폭염 대책 같은 것들이 추가로 발생하기 때문”이라며 “국비가 110억원, 나머지 207억원가량은 4개 시도가 분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현재 KDI의 타당성 검토가 진행 중이어서 구체적인 재원 분담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다</p>    <p>숙식과 수송 문제도 주요 과제로 짚었다. 그는 “선수촌에 만 명이 들어간다”며 150개국 참가자에 맞춘 음식과 숙박 준비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대회 기간 버스가 연 2만대, 하루 약 1600대 운행될 것으로 예상하며 정시 수송과 사고 예방 대책도 강조했다. </p>    <p>자원봉사자는 연말까지 1만 명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학생 참여를 늘리기 위해 각 대학과 비교과 학점 인정 등을 협의하고 사회단체의 단체 참여도 추진 중이다. </p>    <p>북한 선수단 참가와 관련해 염 위원장은 “개인적으로는 참가 가능성이 50%보다 조금 더 높다고 본다”면서도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참가 여부는 내년 6~7월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내다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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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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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26 1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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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옥서 송편 빚고 보물 찾고...대전별서 '별별한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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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1/img_20260921150304_778857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추석 연휴 대전 도심 한옥에서 송편을 빚고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한가위 행사가 펼쳐진다.</p><p>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유교전통의예관 대전별서는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2026 대전별서 별별한가위'를 연다고 밝혔다.</p><p>재단에 따르면 행사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p><p>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으로 꾸렸다. 송편 빚기를 비롯해 한옥과 정원 곳곳에서 단서를 찾는 '별서보문찾기', '소원등 만들기, 국궁·씨름·투호·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가족사진을 남기는 ‘별서네컷’도 마련했다.</p>특히 한옥과 정원을 행사 공간으로 활용해 어린이들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족이 함께 머물며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p>지은주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송편을 빚고 전통놀이를 즐기는 소소한 경험들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으로, 어른들에게는 포근한 명절의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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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060</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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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26 16:4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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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렴도 즐겁게”…황인호 동구청장, 직원들과 콘홀게임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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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1/img_20260921164339_a226b3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황인호 동구청장과 직원들이 21일 청사 1층 잔디광장에서 열린 ‘청렴동구 콘홀게임’에 참여하고 있다./사진=대전 동구</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동구가 강의나 캠페인 위주의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게임으로 공직사회 청렴의 의미를 되새겼다.</p><p>구는 21일 청사 1층 잔디광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청렴동구 콘홀게임’을 진행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한 청렴 행사다.</p><p>이날 황인호 동구청장과 동구공무원노조 임원진, 직원들은 일정 거리에서 보드의 구멍을 향해 주머니를 던지는 콘홀게임을 함께하며 소통했다. 놀이 과정에서 상호 존중과 신뢰, 공정과 투명 등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황 청장은 “청렴이 일회성 구호에 그치지 않고 일상적인 공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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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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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26 16:27: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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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중구, 6대 생활현안 놓고 주민과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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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1/img_20260921161956_3a37b3f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21일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전략기획분과위원장인 김정훈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기본사회 전환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사진=대전 중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중구가 돌봄부터 골목상권, 청년 문제까지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현안을 놓고 ‘중구형 기본사회’ 모델 찾기에 나섰다.</p><p>중구는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과 공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사회 구현을 통한 주민주권도시 중구’를 주제로 정책 특강과 특별대담을 진행했다.</p><p>이날 자리는 일방적인 정책 설명보다 주민 질문에 무게를 뒀다. 김제선 중구청장과 김정훈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전략기획분과위원장, 주민들이 마주 앉아 어르신 고립과 가족 간병 부담,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원도심 골목상권, 보행·주차 불편, 청년 문화·창업 등 6개 생활 현안을 논의했다.</p><p>앞서 김정훈 연구위원은 기본사회로의 전환 과정에서 지방정부가 맡아야 할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참석자들은 복지와 돌봄, 상권 지원 등 흩어진 정책을 주민 눈높이에서 연계하고 행정 사각지대를 줄이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p><p>김 청장은 “주민들이 제안한 일상의 생생한 고민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중구형 기본사회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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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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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26 16:03: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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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덕구, 치매 우수프로그램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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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1/img_20260921155020_dfd321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 대덕구보건소 건강정책과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21일 ‘치매 우수프로그램’ 단체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대덕구가 산림과 농업 등 지역 자원을 치매 관리에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차을 받았다.</p><p>대덕구는 대덕구차매안심센터가 보건복지부의 '치매 우수프로기램' 단체 부문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이 부문에서는 전국 17개 기관이 이름을 올렸다.</p><p>대덕구의 차별점은 치매 환자와 가족의 활동 무대를 센터 밖 지역사회로 넓힌 데 있다.</p>중부지방산림청의 ‘찾아가는 산림치유 위탁운영사업’을 통해 한국숲인성교육개발원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연 속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  <p>대전시농업기술센터와는 치유농업 체험을 진행한다. 지역 농업자원을 활용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새로운 환경에서 함께 활동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p><p>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일상 속 쉼과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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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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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26 15:3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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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서구, 추석맞이 귀성차량 무상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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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609/21/img_20260921152841_400e95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대전 서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 운행을 위해 구청 옥외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귀성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했다./사진=대전 서구 </figcaption></figure><div></div><p>[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추석 귀성길 장거리 운전을 앞둔 차량을 대상으로 대전 서구가 무료 안전점검에 나섰다.</p><p>구는 21일 구청 옥외 주차장에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구지회와 함께 귀성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했다.</p><p>이날 전문 정비 인력들은 제동장치와 타이어 공기압을 비롯해 각종 오일과 전구류 등 안전운전에 필요한 항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점검 과정에서 필요한 차량에는 엔진오일과 워셔액을 보충하고 노후 와이퍼와 전구류도 현장에서 교체했다.</p><p>전문학 서구청장은 “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장거리 운행이 늘어나는 만큼 출발 전 차량 상태를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상점검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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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61078</link>
            <author>jyed365@wikitree.co.kr (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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