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딴 사람인 줄 알았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장겨울 '신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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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장겨울 역 맡은 신현빈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신현빈

이하 신현빈 씨 인스타그램
이하 신현빈 씨 인스타그램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장겨울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신현빈 씨가 주목받고 있다.

배우 신현빈 씨는 1986년생으로 지난 2010년 데뷔했다. 영화 '방가? 방가!'로 데뷔한 신현빈 씨는 이 작품으로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이후 그는 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당시 신현빈 씨는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에는 영화 '클로젯'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무엇보다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하게 되며 화제가 됐다.

최근 SNS에서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의 모습과는 다른 신현빈 씨 일상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SNS 이용자들은 "딴 사람 같다. 근데 다 예쁘다", "얼굴이 진짜 다 다르다", "진짜 미인이다"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