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차기작에 출연 예정인 '이 여배우', 정체 알려지자 반응 터졌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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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김은숙 작가가 합심한 새 드라마
배우 임지연 출연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져 관심 집중
송혜교·김은숙 작가가 합심한 신작에 출연 예정인 여배우 정체가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바로 배우 임지연이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드라마는 송혜교가 일찌감치 주인공을 확정했으며 남자 주인공 역으로 배우 이도현이 출연을 논의 중이다. 이어 임지연의 출연이 유력한 상황이라고 전해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글로리'는 8부작 시즌물로 제작되며 방송사와 구체적인 방송 시기는 미정이다. 100% 사전 제작으로 제작되며 내년 공개 예정이다.
또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폭력으로 자퇴를 한 주인공이 가해 주동자 아이에 초등학교 담임교사로 부임한 후 가해자들과 방관자들에게 철저한 복수를 시작하는 내용으로 알려져 관심을 받았다.

임지연은 지난 2014년 영화 '인간 중독'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영화 '간신', '럭키', '타짜: 원 아이드 잭'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우월한 몸매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그는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유체이탈자'에서 배우 윤계상, 박용우 등과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