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믿었던 '왕언니' 강예원한테 뒤통수 맞은 이유…급속 확산 중
작성일
add remove print link
프리지아에 대한 강예원 태도 변화에 관심
다양한 추측 나오는 가운데 손절설도 제기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를 둘러싼 상황이 심상치 않다.
프리지아가 믿고 따랐던 '왕 언니' 배우 강예원이 평소와 다른 행보를 하고 있어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24일 주요 연예 매체들은 강예원 심경 변화에 관한 보도를 내보냈다.
강예원은 프리지아 소속사인 효원CNC의 공동대표다. 프리지아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최근 프리지아와 함께 JTBC '아는 형님', MBC '전지적 참견시점' 등 방송 프로그램 녹화에 참여하며 남다른 관계임을 알렸다.
강예원은 지난 1일 프리지아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 돌파를 축하하며 그의 영상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내 동생 프리지아, 사랑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24일 주요 연예 매체들은 강예원의 갑작스러운 심경 변화에 관한 보도를 내보냈다. 일부 매체는 강예원이 온갖 논란으로 궁지에 몰린 프리지아를 사실상 손절한 게 아니냐고 조심스레 추측하기도 했다. 프리지아가 한창 유명세를 탈 때 친분을 공개적으로 과시하던 태도와 사뭇 다른 행보다.
네티즌들은 이런 강예원의 태도가 무책임하다고 지적했다. 프리지아 논란이 터진 이후 현재까지 침묵하고 있다. 프리지아가 믿었던 사람한테 소위 '뒤통수 맞은 꼴'이 됐다.
해당 기사 내용은 24일 주요 커뮤니티와 SNS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1997년생인 프리지아는 올해 만 나이로 25세다. 부산에서 태어났고 프로필상 키는 163cm, 몸무게는 44kg이다. 한양대에서 무용을 전공했다. 유튜버로 활동하던 중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가짜 명품(가품) 착용 사실 등이 드러나 최근 논란에 휩싸였다.
강예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로 42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