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페북으로 밝힌 '자택으로 돌아간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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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 후 페이스북을 통해 '민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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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 후 페이스북을 통해 '민간인'이 된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26일 "정말 오랜만에 옛집에 돌아왔다"면서 "아내와 함께 자장면과 탕수육으로 시장기를 달랬습니다. 후루룩 한젓가락 입안가득 넣어 먹다보니 이게 사람사는 맛이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 함께 쳐다보며 웃었습니다"라며 논현동 자택으로 돌아온 감회를 밝혔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 24일 임기를 마친 뒤 서울 논현동 사저로 돌아갔습니다. 자장면과 탕수육을 먹으며 '사람사는 맛'을 만끽하고 있는 이 전 대통령의 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