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3차 디스곡 '신세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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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itsjustswings]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26일 3차 디스곡

[사진=트위터 @itsjustswings]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26일 3차 디스곡 '신세계 (prod. 천재 노창)'를 공개했습니다.
http://t.co/1UXabRIGxK Swings - 신세계 (King Swings Part 3)
— Swings (@itsjustswings) August 26, 2013
이 곡에는 현재 벌어진 힙합디스전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힙합이라는 음악 장르에 대해 대중이 가지고 있는 선입견, 전 슈프림팀 멤버이자 자신과 대립각을 세웠던 래퍼 사이먼디(쌈디)에 대한 메시지가 담겼습니다.
스윙스(@itsjustswings)는 '신세계' 가사를 통해 "대중들에게 스스로 책임감을 느껴. 언제부터 이 문화가 오해 받기 시작했지 슬프지. 내가 여기서 실패를 하면 이 문화는 또 악순환을 돌거고 우린 거리 양아치로 전락하게 돼. 다들 뭐라 하든 이제 난 그저 내 갈길을 쭉 갈게"라며 앞서 발표한 디스곡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너가 나를 배신했을 때 내 친구나 가족 생각하지도 않고, 그렇게 나를 X신 바보로 만들고', '넌 한 번은 바쁘다, 또 한 번은 아프다 핑계대고 하이에나처럼 스케줄 뒤에 숨었지', '우정 팔지마 형. 넌 필요없는 사람 너무 쉽게 날리잖아', '한 마디로 너는 bxxxx', '어제 니 고향에서 랩했어 FXXX 쌈디! 하니까 다 박지성 골처럼 소리 질렀어. 봤지?', '너 랩 진짜 구려' 등의 가사로 사이먼디를 비난했습니다.
스윙스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킹 스윙스 파트3' 기다려요" 라는 글을 게재, 3차 디스곡을 발표를 예고했었는데요. '신세계'는 지난 21일 스윙스가 발표한 '킹 스윙스', 23일 공개한 '황정민(킹 스윙스2, king swings2)'의 후속편입니다.
다음은 스윙스가 공개한 '신세계' 가사입니다.
신세계
나는 두렵지하지 않니, 이건 그냥 기회 지
계속 밟 히고 뒤집힐 딱 진가 내? 인생이
성공의 예고 뒷자리 실패 뒤 수 많은 실패 뒤
갑 툭튀 한 기 석양 덕에 없었던 미소가 씩
너는 나의 에너지, 얼굴에 뽀뽀 수 있지 봐
아냐 아냐 미스 정, ~ 그 하이힐이나 해 살까
아니면 처음 들어 본 대학 예쁜 귀걸이, 아니면 처음 들어 본 대학 핑크 목 돌이
밍크 나! 황정음 틴트 이건 이미 아냐 디스
난 여유 부리며 휘파람하고 내 여자와 키스를.
내가 널 왜 디스 해? 넌 내 사랑스러운 주부
한국말로 해석해? 토 나오지만 내연녀
아무렇지도가 너를 거세 했거든 불알 이리 내? 보실래요 어서
이건 압수 야, 아냐 그냥 니 당장 입 에다가 넣어
내가 잔인하다고? 아무렇지도 이제야 노트를 폈어
원래가 너를 깔 생각 없었어 진짜로 전혀 요
근데 씹 창오리 한테 헛소리하고 그래 어덕
거기다 트위터에 날 까며 얘넬 응원 해?
이건 내? 원수진이 아니야 너가 너를 묻었 네
너가 나를 배신했을 내 경우 내? 친구 나! 가족
생각하지도 않고, 그렇게 나를 병신 바보
로 만들고 근데 이제는 내가 술래 라구
모든것이 건 돌고 도는는 거 인과 응보 매춘이 야 저건 또
당신이보고 .. 난 충견이나 다름 없었어 사람이
너가 겁쟁이 였어도 이해 했지 처음 엔
이제 사실을 거론하자, 제 이통 얘기부터
내가 운영하는 JM에 들어왔지? 눈떠
니가 얘기 한 계약 얘기, 물론 대해 사실이야
근데 둘이 만나 바로 풀었 어 잡 혔지 갈피가
그 이후가 문제, 왜냐면 너, 통, 저건 또 나!
는 같은 것 승무원 였다는 것 이름 IK 였으나
범인은 내게 불만 얘기 한 적 한 번 게시물을없이 뒤에서
이미 잘 지내는 두 사람 '관계를 듣고를 씹 냈어
회사 한개 소개 하더라, 그리고 계속 한개
아무렇지도 듣 자마자 울면서 너에게 전화 할 내 경우
당황해하며 미안하다 한 마디 못 하더라
~ 그 후퇴 너랑 만나자고 두 번 게시물을 맘을 전한
뒤, 넌 한 번은 바쁘다, 저건 또 한 번은 아프다고
핑계 대고 하이에나처럼은 그곳 직원 뒷자리 숨었 지
바로 IK 탈퇴하고 복수심에 굶었 지
두더지. 인정하기 싫지만 멘탈 부서짐
사실 2, 며칠 전 통보고, 저건 또 봤지 그저께
~ 그 자리 엔 센스도. 함께 늦어진 잔은 말이죠 부딪 혔네
내가 회사 퇴출 당 할까봐 걱정하지 하더라고
과건 잊고 허니 비어 회 사랑 으 다시 함께 하자고
진짜 운도 없다 사람, 혼자 된 발보아 같지
그게 3 년 전 내? 기분 이젠 새로운 거라도 언젠가 아침
주요 포인트 다시 확인 : 통이 과걸 후회한다고
그게 대해 사실이면 범인은 얠 까는거야 병신 아 닥쳐
닥쳐 씨발. 우정 팔지 마-type
범인은 필요 -없는 사람 '.. 너무 쉽게 날리 잖아
센스가 그랬지, 나! 한테 니 얘기 한 적 없어
센스 퇴출, 뒷 통수 얘긴 통이 말 해준 것
완전 틀어 졌다고, 얘 - 말 믿을만 하 잖어
묻자 나! 미친 놈 IK 왜 센스도 나 갔냐 형?
사건 터지 자마자. 넌 가만 있잖아.
썰 리니까 어제 센스 한테 전화 했나봐?
이건 아예 센스 한테 들었지 직접
니가 낸 논문 헛점 투성뿐 .. 대충 D +
그는 말했다 : 기석 이형 난 이해해, 원래 기집애
아무렇지도 화난 발보아보다 서운한 맘, 내게이 랬네
한 마디로 너는 나쁜, 근데 얘는 너를 감싸
정도이고이 얘기 버림은 온당 치가 않습니다 아무렇지도 채울 거라도 탄창
쇼 미더 마니 내가 나가서 한 뻘짓?
이 가사 보자 마자 크게 웃으면 서 멈칫
나! 몇년 쯤에 당구 치다 티비를 봤지
핑크색 발레리나 복 원피스를 입고 식당에 있던 건 쌈디
아무렇지도 나가서 보여줬 지, 순도 백퍼 힙합
모두 와서 저에게 물어봐 뭐가 뻘짓 없나?
범인은 - 매일 스키니 바질 침대 위서 쑤셔 넣지
낑낑 대면서. 여전히 듣고 싶은 말은 형님?
니 꼬추 안 뜯어, 이미 가랭이 명 사이에
쪼이고 다니는데 .. 너? MC 진짜? 아 .. 예 ..
아 맞다 그거 있지? 너 팔아 네이버 1 위
범인은 블랙 스완 2가 나오면 조연 계약이지
계약 얘기 나왔 할텐데, 이제 슬슬 얘기하자
나! 요즘 살만 냅둬, 너보다 행사 많아
어제 니 고향에서 랩 했어 "FUCK 쌈디!"
하니까 다 박지성 골처럼 소리 질렀 어. 봤지?
모두가 진짜를 알아봐, 그들이 인식하고 실제
이제 내가 큰 맥, 넌 요염한 행복한 식사
너 랩 진짜 구려, 이건 세번째 사실
그리고 계속 니 손가방에있는 게 팩트 네번째
올리버를 살려줘 수정 서 고마워, 화해하고 안고 자자
담날 언젠가 아침 일어나면 범인은 눌려서 압사 야
일부로 그런것도 아닌데 아무렇지도 돼지 맞아
맨날 입버릇처럼은 언더 힙합 깠었던자가 스스로
젖 보러 왔다는 그냥 잼 공연
너 방금 내 실수로 남자 젖 좋아 하는거 가사에 넣었 어
센스 랑 잘 풀 었음 해, 이건 오직 나대 너
가사 100 번 게시물을 찢고 겨우 냈지 만큼은 밤새서
아무렇지도 다시 정정 세번째 디스 트랙 씨발 씨발 대해
과장없이 말해 IK 사랑 했지 거시기의 머리
이제 누가 남았 냐, 잊지 마 너 였어 지도자
나도 손해 본 것 많지만 넌 스윙 스를 잃었 어
이제 누가 남았 냐, 잊지 마 너 였어 지도자
나도 손해 본 것 많지만 넌 스윙 스를 잃었 어
황정민 선생님 전 존경 해요 당신
정청이기도했다 문자로 나는 단지
곡 안에서 스스로의 감독과 배우
역할 맡아 지은 '황. 정. 민'이기도했다 제목
기분-phase하신 성직자 오해는하지 말길
아무렇지도 점 천사는 아니지만, 절대 사탄도 아님
이어서 대중들 위치에게 스스로 책임감을 느껴
힙합에 관해서 얘기 할게요 밟지부터
이 문화가 오해 받기이 시작되었습니다 했지 슬프지
피카 손 멀쩡해도 그의 일 그림이 그렇듯이
나도 내 삐딱한 감성, 시각과, 감정,
분노와, 외로움, 편집없이 촬영
무섭고 더러워 보인다고? 그게 내? 목적
이미 들었 잖아 완전히 맛 가버린 목청
모든 영화에는 장르가,
내 음악 엔 암흑과, 저건 또 아예 반대의 괴리감을 느끼게 해줄 따듯함
이 동시에 존재 냅둬. 아무렇지도 나를 물이라고 생각하고 살아
내? 파도 속에 선 순수한 아이들 노려도 헤엄 치지 만
기후에 따라 누굴 익사 시킨다는 말야
모두가 주목하고 있는거야
조금 전에 .. - 말했지만 아무렇지도 이것을 기회 라구 생각하고 싶어
내가 ... 여기서 실패를하면이 문화는 저건 또
악순환을 돌거 고발 된 늦어진 거리 양아치로
전락 하거라 돼. 내? 자존심이 그건 허락 못해
어떤 음악 가든 나와이 동의하면 전화 꼭해
나를 포함한 모둔 그저 도구 일뿐
다들 뭐라하든 이제 아무렇지도 그저 내? 갈길을 쭉 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