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과 두아들, 상 받으러 갔다가 '황금동상'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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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사진=justjared.com]황금색 동상이 된 듯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황금색 동상이 된 듯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두 아들 로미오, 크루즈입니다.
베컴은 17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UCLA 실내 체육관 파울리 파빌리온에서 열린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에서 수상자로 지명돼 둘째 아들 로미오, 셋째 크루즈와 함께 무대에 섰습니다.
이때 황금색 액체가 무대에 선 이들을 덮었습니다.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는 매년 어린이 케이블 방송사인 니컬리디언(Nickelodeon)에서 개최하는 어린이들이 뽑은 최고의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의 시상식인데요. 액체 세례는 이 행사의 전통으로 매년 사회자 또는 수상자에게 행해졌습니다.
베컴과 두 아들이 '황금색 동상'으로 변하는 과정 사진으로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