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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계 레전드' 박해일이 인기있는 6가지 이유

    • • 여성 10명 중 7명은 이상형으로 꼽는다는 배우 박해일(38)씨.신민아, 장윤주, 소희

     

    여성 10명 중 7명은 이상형으로 꼽는다는 배우 박해일(38)씨. 신민아, 장윤주, 소희 씨 등 여자 연예인들도 유독 박 씨를 이상형으로 꼽곤 하는데...특별한 이유가 있을까?

    그를 알아보자.


    1. "그냥...박해일처럼 생겨서" 

    [Google]
     

    그는 여성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미소년'의 얼굴을 가졌다. 여자 연예인과 비교해도 절대 뒤지지 않을 작은 얼굴과 흰 피부, 긴 다리. 혹자는 박 씨의 얼굴을 두고 "평범하다"고 말하지만 그는 절대 평범하지 않다.
    

    2. "야해요..."

    ['질투는 나의 힘' 스틸컷]
     

    톱모델 장윤주 씨가 밝힌 박해일 씨의 매력포인트다. 장 씨는 2008년 Mnet 프로그램 '장윤주의 29'에서 박 씨를 가리켜 "무척 야하다"며 "박해일 씨가 출연하는 영화를 봤을 때 별 장면 아니지만 굉장히 야하게 느꼈다"고 말했다.


    3. "비누 냄새가 날 것 같다"

    [Google]
     

    박 씨에게 보이는 '소년의 얼굴'에서 '비누 냄새'가 날 것 같다는 여성들의 의견. 봉준호 감독은 박 씨를 "비누 냄새 나는 변태"라고도 했다.


    4. "선함과 악함이 공존하는 것 같다"

    ['살인의 추억' 스틸컷]
     

    여성들은 박 씨에게서 나쁜 남자와 착한 남자를 동시에 찾는다. 배우 한효주 씨는 신인시절 박 씨가 자신의 이상형이라며 "여자들은 악함을 갖고 있는 남자를 좋아하고, 그러면서도 자기 남자는 착했으면 좋겠다는 심리를 갖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5.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

    ['경주' 스틸컷]
     

    '원더걸스' 멤버 소희 씨는 "박 씨는 최고의 배우이자 내 이상형"이라며 "사람을 끌어 들이는 힘이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박 씨가 가진 연기력 또한 그의 매력이다. 소희 씨는 박 씨가 나오는 영화는 다 찾아볼 정도로 그의 팬임을 밝혔다. 


    6. "동안에 숨겨진 옆집 아저씨같은 '언밸런스'한 매력"

    ['연애의 목적' 스틸컷]
     

    배우 신민아 씨의 이상형도 박 씨다. 지난 2010년 8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이상형을 박 씨라고 밝혔던 신 씨. 그는 2014년에도 "변함없이 나의 이상형은 박해일"이라고 말했다.

    신 씨는 박 씨를 두고 "굉장히 동안인데 아저씨 같은 매력이 있다"며 "평소 나무에다 등치기 운동도 하고 야구공도 없이 혼자 야구 폼을 잡는 연습도 한다. 동안의 아저씨 같은 모습이 매력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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