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 벗고..." 웨딩드레스 입은 김지원 사진 8장

2016-04-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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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씨 페이스북(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지원(23) 씨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김지원 씨 페이스북(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지원(23) 씨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그는 KBS '태양의 후예' 윤명주 중위역으로 출연 중이다. 군인 역할인 만큼 군복을 입은 김 씨 모습이 시청자에게 익숙하다.

KBS '태양의 후예'



사진은 김지원 씨 공식 페이스북에 13일 올라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페이스북에 "웨딩드레스 입은 지원 씨와 눈 맞춤"이라며 "두근두근 정말 천사 같지 말입니다"라고 말했다.

드라마에서 김 씨는 머리 길이가 짧은데, 사진 속 김 씨는 긴 머리였다. 그는 머리를 한쪽으로 넘겨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머리에는 꽃 화관을 얹었으며, 손에는 흰색과 분홍색 장미꽃으로 구성된 부케를 들고 있었다.

그는 손가락 하트, 브이 등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김 씨는 주얼리 브랜드인 '몰리즈' 모델이다. 해당 브랜드 광고를 촬영하는 과정에서 촬영된 사진이다.

이하 김지원 씨 페이스북(이하 킹콩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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