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일주일' 한채아가 송혜교 실물보고 한 말
2016-05-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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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MBC ever1 '로맨스의 일주일 시즌3' 배우 한채아 씨가 녹화 도중 배우 송혜교

이하 MBC ever1 '로맨스의 일주일 시즌3'
배우 한채아 씨가 녹화 도중 배우 송혜교 씨를 본 후기를 언급했다.
지난 11일 MBC every1 '로맨스의 일주일 3' 미방영분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가 흘러나오자 한 씨는 "송혜교를 봤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송 씨와의 만남을 "카페에서 봤다. 광채가 나서 돌아봤더니 송혜교 씨였다"고 묘사했다. 이내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을 보니 오징어로 보였다"며 송 씨 미모에 감탄했다.



배우 박시연 씨는 "(송 씨를) 한 번도 못 봤지만 실물이 진짜 예쁘다고 하더라"며 궁금해했다.
다른 출연진이 한 씨가 스스로를 오징어라고 언급한 것을 지적하자 "너무 예뻤다. 천사가 앉아있는 느낌" 정도였다며 송 씨 미모를 찬양했다.

'로맨스의 일주일 3'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2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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