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연령 72세, '디어마이프렌즈' 출연진 리즈시절
2016-05-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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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tvN '디어 마이 프렌즈' 15일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이하 '디어'

이하 tvN '디어 마이 프렌즈'
15일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이하 '디어') 제작진이 출연진 리즈 시절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포스터 속에는 평균연령 72세, 연기 경력 도합 300세인 배우 신구(79)·김영옥(78)·김혜자(74)·나문희(74)·주현(73)·윤여정(68)·박원숙(67)·고두심(64)씨 젊은 시절 사진이 담겨있다.
김영옥 씨를 비롯한 여배우들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싱그러운 미모를 자랑한다. 반면 주현 씨는 지금 모습으로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미남이다.
밝게 웃는 포스터 속 현재 사진에서는 수십 년이 지난 지금에도 아름답고 건강한 배우들 모습을 보여준다.

'디어'는 나이는 들었을지 몰라도 마음만은 여전히 청춘인 이들의 인생 찬가를 그린다. 출연진 중 배우 고현정(45)씨가 막내일 정도로 연령대가 높아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다.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이후 노희경 작가 복귀작이기도 하다.
13일 첫 방송 된 '디어'는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30분 tv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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