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가 SNS에 올린 송중기 사진

2016-07-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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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fortunate enough to train the one of the

I was fortunate enough to train the one of the biggest star in Asia, Song Joongki. I am a living proof that when you do good things for other, it will ALWAYS come back to you. Be KIND, work HARD and AMAZING things will happen. 2주동안 영화배우 송중기씨을 트레인 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제가 한때는 시간당 8천원을 받으며 사람들에게 간절히 인정을 받고 싶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1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그동안 진짜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하지만 성공하려면 열심히만 살아서는 안됩니다. 저의 성공에 비결은 바로 나눔 입니다. 성공에 눈이 멀어 한때 이기적으로 살때는 그렇게 일이 안 풀렸었는데 제가 좋은 일을 하면서 부터 좋은 일이 저에게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나누면 결국은 바로 그게 자신을 위한것 입니다. 그 복이 다시 본인에게 돌아 오기 때문 입니다. 이기적으로 사시는 분들은 잠깐은 잘 되실지 몰라도 마지막 결론은 항상 안 좋습니다. 하지만 나누시는 분들은 거북이 처럼 오래 걸리지만 결론은 항상 좋게 됩니다. 간절히 성공하고 싶으시다면 가식적 이라도 나누세요. 왜냐하면 가식적으로 나누는 것이 안 나누는것 보다 낳기 때문 입니다. #SongJoongKi #JoongKi #SJK

Danny Joe(@dannyjoefitness)님이 게시한 사진님,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와 함께 사진을 찍은 송중기 씨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유명 헬스트레이너 대니 조가 올린 사진에는 흰색티셔츠에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의 송중기 씨 모습이 담겼다.


대니 조는 "2주 동안 영화배우 송중기 씨를 트레이닝 할 기회가 있었다"며 송중기 씨와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송중기 씨는 대니 조의 어깨 위에 팔을 얻고 브이 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아시아의 가장 큰 스타 중 한 명인 송중기 씨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는 글도 남겼다.


송중기 씨는 최근 2주 동안 휴가와 광고 촬영을 위해 미국 LA에 머물며 대니 조에게 헬스 트레이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7월 중순 영화 '군함도' 촬영을 앞두고 있는 송중기 씨는 영화 촬영 전까지 광고 촬영과 각종 행사, 팬 미팅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home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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