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니코니 옷 두 벌뿐" 이진호가 가본 김희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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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진호(30)씨가 가수 김희철(33)씨 집에 방문했던 일을 털어놨다.이 씨는 지난
개그맨 이진호(30)씨가 가수 김희철(33)씨 집에 방문했던 일을 털어놨다.
이 씨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 스타'에서 "김희철 씨가 정말 덕후인게, 집에 가면 텅텅 비어있다"고 말했다.
그는 "(김희철 씨 집에) 옷 두 벌인가 있다"며 "그나마도 '니코니코니' 캐릭터 두 장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니코니코니'는 김희철 씨가 좋아하는 일본 만화 러브 라이브' 캐릭터 야자와 니코다.

MBC every1 '비디오 스타'

공항에 온 김희철 씨 / 뉴스1

MBC every1 '비디오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