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제아, YG 최필강과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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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 / 뉴스1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제아(김효진·34)가 YG엔터테인먼트 프로

제아 / 뉴스1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제아(김효진·34)가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최필강 씨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5일 TV리포트는 제아와 최 씨가 연인 관계를 최근에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4년 넘게 만났던 두 사람은 연인에서 음악적 동료로 남기로 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고 알려졌다.
제아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최근 이별한 것은 사실”이라며 “서로 응원하는 가요계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이데일리에 밝혔다. 관계자는 “자세한 이유는 각자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제아와 최 씨는 지난 2013년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제아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리더로 지난 2006년 데뷔했다. 최필강 씨는 2007년 그룹 ‘해피 페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최 씨는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