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사면 책 준다" 넘나 예쁜 알라딘X마리몬드 우산

2017-07-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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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서점 알라딘이 '알라딘X마리몬드 우산'을 공개했다.

이하 알라딘 홈페이지 캡처
이하 알라딘 홈페이지 캡처

온라인 서점 알라딘이 '알라딘X마리몬드 우산'을 공개했다.

알라딘은 사이트 오픈 18주년을 맞아 '세상의 모든 책갈피' 이벤트를 지난 1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책갈피'는 책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책갈피 등 특별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이 이벤트에 새로운 사은품 '알라딘X마리몬드 우산'이 지난 5일 추가됐다. 알라딘X마리몬드 우산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마리몬드와 알라딘이 콜라보 한 상품이다.

알라딘X마리몬드 우산은 '마리몬드 목련' 패턴을 사용했다. 종류는 마리몬드 핑크, 마리몬드 스카이블루 두 가지다. 우산 겸 양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은품을 받으려면 이벤트 대상 도서 1권 이상을 포함해 국내도서를 5만 원 이상 구입하거나 이북(ebook) 콘텐츠를 3만 원 이상 구입해야 한다. 업체 직배송 상품과 중고도서는 주문 금액에서 제외된다.

사은품은 장바구니에서 고를 수 있으며, 사은품 선택 시 제품에 상당하는 마일리지가 차감된다. 알라딘X마리몬드 우산 외에도 책갈피, 시 엽서북, 알라딘 티셔츠, 아크릴 북램프 등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home 오세림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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