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뺄 거다” 첫 방송 후 '11kg' 감량한 더 유닛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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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 씨가 다이어트로 10kg 이상 감량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23) 씨가 다이어트로 10kg 이상 감량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는 두 번째 미션인 '리스타트(RESTART)'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참가자 한아름 씨는 첫 방송 때와 다른 모습으로 등장했다. 첫 방송 당시 통통했던 볼살이 빠져 얼굴이 갸름해진 모습이었다.


'더 유닛' 첫 방송에 출연한 한아름 씨는 '티아라' 전 멤버라는 사실과 불화 때문에 팀에서 탈퇴했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방송을 쉬고 나서 살이 쪘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앞서 14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보라! 더유닛의 입덕상자를'에서 한아름 씨는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방송 중 게임 미션 준비 중이던 한아름 씨는 팬들로부터 '살 많이 빠졌다'는 댓글을 받았다. 한아름 씨는 "몸무게 11kg 뺐다. 감사합니다. 더 뺄게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