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이 구제 옷 창고에서 발견하고 “심 봤다”고 외친 뜻밖의 아이템

2018-10-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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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구제 옷 쇼핑에 나선 모델 배정남 씨
군용 방한 내피(일명 '깔깔이') 발견하고 “심 봤다”고 외쳐

모델 배정남(35) 씨가 구제 옷 창고에서 군용 방한 내피를 발견하고 기뻐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정남 씨가 구제 옷 창고에 들러서 옷을 고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정남 씨는 창고에 가득 쌓인 옷 포대를 뒤지면서 옷을 골랐다.

곰TV, SBS '미운 우리 새끼'

몇 차례 옷을 입어본 배정남 씨는 좀처럼 마음에 드는 옷이 없는지 "심을 봐야 하는데 심이 없네"라고 말했다. 그러던 배정남 씨는 포대 하나를 발견하고 흥분하며 "대박이다"라고 외쳤다.

그가 쏟아낸 포대에 든 옷은 '깔깔이'라고도 불리는 군용 방한 내피였다. 배정남 씨는 기뻐하며 깔깔이를 입어봤다.

이하 SBS '미운 우리 새끼'
이하 SBS '미운 우리 새끼'

배정남 씨는 "겨울에 촬영할 때 입으면 최고다"라고 말했다. 배 씨는 만족한 표정으로 깔깔이를 카트에 담았다.

이어서 그는 옷이 산처럼 쌓인 창고에서 쇼핑을 이어갔다. 배정남 씨는 "여긴 날 잡고 와야 한다. 이걸 언제 다 보냐"며 감탄했다.

home 권택경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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