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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대학원생,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선정

    • • 설민정씨, 사업비 1500만원 지원받아
    • • 지역 특산물 이용한 화장품 등 개발

    설민정씨

    광주대 뷰티미용학과 설민정 석사과정 대학원생이‘광주테크노파크 2018청년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천500만원을 지원받았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뷰티미용학과 메이크업전공 설민정 학생이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는 2018 청년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대상자로 확정, 최근 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설씨는 사업비 1천500만원을 지원받아 6개월 동안 천연화장품을 비롯해 천연비누, 캔들, 방향제, 디퓨저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 

    브랜딩 작업과 함께 온라인 쇼핑몰 구축, 학부생들의 메이크업 프리랜서 활동까지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각 상품마다 시대 흐름을 반영한 타겟층 설정과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창의적인 상품개발 계획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설씨가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대 창업보육센터 창업동아리 회원인 설씨는 연구재단의 신진과 중견 연구자 지원사업 연구원으로도 각각 활동 중이다.  

    청년예비창업가발굴 사업의 멘토 역할을 하는 김은실 지도교수는“온라인 판매를 통한 맞춤형 주문제작 시스템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학생들의 창업 방향도 이러한 추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앞으로도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사업성을 보유한 학생들의 원활한 창업활동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창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단계별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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