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송 출연하는 블랙핑크에게 주한미국대사관이 한 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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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주한미국대사관, 블랙핑크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 사실 알려
블랙핑크는 미국 일정 차 7일 오후 출국
한국의 걸그룹 #블랙핑크 가 미국의 #굿모닝아메리카 프로그램에 2월 12일 출연합니다. @GMA 는 40년 전통을 지닌 미국 내 대표적인 아침 뉴스쇼인데요, 뉴욕 타임스퀘어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선보일 #BLACKPINK 의 멋진 무대 기대하겠습니다! ???? #BLACKPINKonGMA @ygofficialblink https://t.co/hE9skMJpaB
— U.S. Embassy Seoul (@USEmbassySeoul) 2019년 2월 7일
주한미국대사관(이하 대사관)이 그룹 블랙핑크의 미국 진출을 축하하는 트윗을 올렸다.
6일 대사관은 트위터에 "한국의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국의 굿모닝아메리카 프로그램에 2월 12일 출연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굿모닝 아메리카'를 두고 미국을 대표하는 아침 뉴스 쇼라고 소개한 대사관은 "뉴욕 타임스퀘어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선보일 BLACKPINK의 멋진 무대 기대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트윗은 7일 현재(오후 5시 기준) 1000회 넘는 리트윗과 1800회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 이는 2019년 주한미국대사관 트위터가 올린 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블랙핑크는 7일 오후 미국으로 출국했다. 주한미국대사관이 언급한 ABC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GMA)'와 CBS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 출연한다. '굿모닝 아메리카'는 미국 아침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과 4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는 유튜브 누적 조회 수 42억 회를 달성한 CBS 대표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