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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에 8캔씩 팔렸다” … 사람들이 ‘필라이트’ 찾는 이유

    • • 필라이트, 출시 1년 10개월만에 5억캔 판매 돌파 기록
    • • 인기 비결은 탁월한 가성비와 상쾌한 맛

    Giphy

    고단했던 하루를 끝내고 집에 돌아왔을 때, 
    혼자 집에서 좋아하는 영화를 볼 때, 
    맛있는 음식을 시켜놓고 둘러앉아 파티를 할 때,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하늘 아래 피크닉을 할 때

    시원한 ‘무언가’가 간절해지는 순간들이다. 

    저렴한 가격과 맥주 못지 않은 청량하고 시원한 맛으로 맥주 매니아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필라이트’가 생각날 때다. 

    이하 필라이트

    ‘술 좀 마신다’면 누구나 한 번쯤 마셔봤을 ‘필라이트’. 

    출시한지 1년 10개월만에 5억캔이 팔려나갔다.  따져보면 출시 이후 지금까지 1초마다 8캔 씩 팔린 셈이다. 


    ‘필라이트’는 출시 당시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6개월만에 1억캔 판매를 돌파했다. 눈 깜짝할 사이 어느새 5억캔 판매를 돌파하며 브레이크 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쉴새없이 판매되고 있는 ‘필라이트’의 인기 비결을 알아봤다.


    # “1초에 8캔 판매 신화”를 이룬 ‘넘사벽’ 가성비

    ‘필라이트’의 강점은 탁월한 가성비다. 유명한 광고 카피처럼 “말도 안 되지만, 만원에 12캔”이기 때문. 

    여럿이 모여 신나는 술자리를 맘껏 즐기고 싶은 사람도, 냉장고에 가득찬 캔을 보며 뿌듯해하는 ‘혼술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이다. 


    ‘필라이트’가 저렴한 이유는 맥주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이다. ‘필라이트’는 맥아의 함량이 10% 미만인 가벼운 주류다. 맥주 못지 않은 맛을 내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은 마트와 편의점을 찾는 애주가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다.


    # 어떤 음식과도 찰떡 조합인 이유? 깔끔함과 상쾌함

    맛도 맥주에 뒤지지 않는다. 100% 아로마 호프를 사용해 고유의 풍미와 맛을 살렸다. 깔끔하고 상쾌한 맛을 낸다. 

    인스타그램 @atasirasiku

    특유의 상쾌한 맛 덕분에 스낵류 등 다양한 안주와 어울린다. 술자리의 단골 안주인 치킨이나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과도 ‘찰떡궁합’을 이룬다.

    # “코끼리랑 피크닉 와쪄염 뿌우^3^” 귀여운 인증샷은 덤!

    흥겨운 술자리에서 ‘SNS 인증샷’은 필수다.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파란 캔과 귀여운 코끼리 캐릭터는 ‘인증샷’을 찍기에도 제격이다.

    인스타그램 (좌) stick2mee / (우) xichen1203

    포도 음료인 ‘봉봉’과 ‘필라이트’를 섞어 마시면 상큼한 ‘청포도 술’이 된다. 이 레시피는 SNS에서 많은 공감을 일으켰다. '필라이트'로 만든 '청포도 술' 인증샷이 SNS에 유행처럼 번지기도 했다. 

    부담없는 가격과 깔끔한 맛, 귀여운 디자인.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까지 사로잡은 ‘필라이트’. 출시 2년만에 5억캔 판매 기록을 세운 ‘필라이트’ 앞에 또 어떤 기록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는 이유다. 

    박소희 기자 psh1221@wikitree.co.kr
http://i.wik.im/412364@wikitree #필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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