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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아티스트들은 평소에도...” 비아이 마약 의혹보다 눈길 끈 부분

    • • 자체적 약물 반응 검사 사실 밝힌 YG
    • • YG `간이 마약 진단 키트` 이목 집중
    JTBC '아는형님'

    아이콘 멤버 비아이(김한빈·22)가 마약 의혹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하며 팀 탈퇴를 선언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언급한 '간이 마약 진단 키트'가 주목받고 있다.

    12일 디스패치는 비아이가 지난 2016년 4월 마약류 위반 피의자 A 씨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비아이가 당시 마약 구매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마약 파문과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디스패치에 "YG는 아티스트의 약물 관리를 엄격하게 진행하고 있다"면서 "2개월에 한 번씩 미국에서 '간이 마약 진단 키트'를 구매해 자체적으로 약물 반응 검사를 한다"고 입장을 내놨다. 

    소속사는 "아이콘도 활동을 앞두고 (회사 내에서) 소변 검사를 했다. 당시 비아이를 포함, 그 어떤 멤버도 약물 양성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SNS 이용자들은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약물 반응 검사를 한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 탑의 대마초 흡연 사실이 밝혀지고 소속 프로듀서인 쿠시가 코카인을 투약해 징역형을 선고받는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마약 관련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그룹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가 마약 논란에 입을 열었다.

    그룹 `아이콘` 리더 비아이의 3년 전 마약 구매 정황 담긴 메신저 대화 내용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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