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장난 아니다! 첫날부터 흥한 '잇더서울' 낮·밤 상황
2019-12-2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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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푸드 페스티벌 '잇더서울' 코엑스 개막
서울에서 핫한 맛집·푸드트럭 등 22개 업체 참여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야외 광장에서 푸드 페스티벌 '잇더서울(eat the seoul)'이 개막했다.
'잇더서울'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맛집과 푸드트럭이 코엑스 광장에 모두 모이는 메가 푸드 페스티벌로, 트렌디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잇더서울'에는 크레페 홍 아저씨, 궁럭, 파라다이스커피, 부타야 돈이찌, 카린지, 단디, 미엔아이, 안남, 데블스도어, 쉬림프킹, 서울호떡, 판다와플, 뚱타코, 지노스피자, 어테이블, 엉터리생고기, 쿠캣마켓, 불꽃튀김, 오마이팟, 테이스틸러, 앤디캔디 솜사탕, 음머그릴 등 22개 업체가 참여했다.
영수증을 모아 서울 종합안내소로 가져가면 구매 금액에 따라 '잇더서울' 한정판 굿즈(3만원 이상 리유저블컵, 5만원 이상 에코백, 9만원 이상 리유저블컵·에코백·황금스포크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잇더서울'은 '코엑스 윈터 페스티벌'이 열리는 19일부터 31일까지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12월 31일은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에 맞춰 익일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
낮부터 밤까지 많은 인파가 몰린 푸드 페스티벌 '잇더서울' 첫날 상황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