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포토] '보고타' 권해효, 역할과 상반되는 '푸근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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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권해효

위키트리 강은지 기자
위키트리 강은지 기자

19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권해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위키트리 강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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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은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이희준), 박병장(권해효)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31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