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포토] 호평 쏟아진 영화 '문을 여는 법'.. KB국민은행과 함께 영화 제작자로 변신한 김남길 “모든 것은 배려와 이해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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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진행된 단편영화 ‘문을 여는 법’ 상영회 현장
자립준비청소년들을 위한 내용으로 호평 이어져
31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이지만 유쾌함과 잔잔한 감동을 남겨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문을 여는 법'.


영화 '문을 여는 법'은 지난 12일 오후 영등포구 KB국민은행 신관에서 고객들을 초청해 성황리 속 상영회를 마쳤다. 상영회 현장에는 제작자 김남길 배우를 비롯해 박지완 감독, 허지예 감독, 채서은 배우가 참석해 좌석을 꽉 채운 관객들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함께나길’은 문화예술 분야에 뜻을 지닌 자립준비청년 창작가에게 창작 지원금과 멘토링을 후원하는 프로젝트로, 길스토리가 주최·주관하고 KB국민은행이 후원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과 전시회를 통해 KB국민은행과 길스토리는 "예술적 재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사회적, 경제적 한계로 재능을 펼치지 못하는 자립준비청년 창작가에게 경제적, 정서적 자립기반을 마련해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