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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뒤 구분이 없는 슬리퍼가 있다? 눈 감고도 신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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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으로 신는 혁신, 당신의 발에 편안함을
165g의 가벼움, 욕실과 거실을 넘나드는 슬리퍼

어릴 적 상상 속에서나 가능할 것 같았던 양면 슬리퍼가 생활백서에서 출시되었다.

앞, 뒤 구분 없이 양면으로 신을 수 있으면서 가볍고 유연한 소재로 안 신은 듯한 느낌을 준다. 발코니, 욕실은 물론 거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편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앞 뒤 구분이 없는 슬리퍼가 있다? 눈 감고도 신겠네...

가볍고 유연한 소재인 친환경 고분자 EVA로 제작되어 안 신은 듯한 165g의 무게로 편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뛰어난 유연성에 미끄럼 방지까지 되어있어 물기가 많은 욕실에서도 착용하기 좋다.
앞 뒤 구분이 없는 슬리퍼가 있다? 눈 감고도 신겠네...
앞 뒤 구분이 없는 슬리퍼가 있다? 눈 감고도 신겠네...
밑창에 뚫린 6개의 배수홀 덕분에 물에 젖어도 빠르게 건조된다는 장점이 있으며 살짝 굽은 아치형 설계로 오래 신어도 발이 무리가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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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백서 투웨이 스텝 양면 슬리퍼는 온라인몰 택샵에서 46% 특가 10,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슬리퍼 구매를 고민 중이었다면 어떤 슬리퍼도 이보다 편할 수 없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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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