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아프면 어떡하지?"... 성남시, 공공심야약국 8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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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편한365모란·행복한온누리·청우약국 추가
새벽 1시까지 운영“한밤중 아플 때 찾아오세요”

성남시 중원구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심야에 공공심야약국을 찾는 사람은 약국 한 곳당 연평균 4600명으로 집계된다”면서 “한밤중에 갑자기 아프거나 약이 필요할 때 약사와 전문 상담을 통해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하려고 공공심야약국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