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금주 의원,‘내란 종식·민주헌정수호’ 고보장강 지역위 당원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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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서 지역당원 00여명과 ‘내란종식·민주헌정수호’ 외쳐
문 의원 “고보장강 민주당원과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행동 할 것”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는 지난 8일 보성농협 대회의실에서 300여 명의 지역당원이 참여한 가운데, 당원결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문금주 의원,‘내란 종식·민주헌정수호’ 고보장강 지역위 당원결의대회 개최

이번 대회는 당원 주권시대에 걸맞는 당원주권시대를 맞아 당원의 역할을 제고하고 당원 간 유대관계와 결속을 강화하는 한편 급변하는 정국에 적극 대응하는 민주당원의 자세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금주 의원의 1인 피켓 시위를 시작으로 이어진 본 행사는 정용환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지역위 활동보고, 축하인사 및 개회사, 당원 교육, 결의문 낭독, 단체 피켓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문 의원은 ”내란수괴 윤석열의 뻔뻔한 불복과 극우내란동조세력의 거대한 저항으로 국민 모두가 심한 후유증에 빠져있다“며 ”경제성장률은 하락하고, 주가시장 폭락, 환율 폭등, 물가 상승, 내수침체 등 경제와 민생이 속절없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엄혹한 겨울 추위도 따뜻한 봄을 이길 수 없다“며 ”고보장강 민주당원과 함께 지금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행동할 것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