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롯데칠성음료 ‘음료수 공장’ 체험관 전면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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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고 안전한 직업 체험을 위해 양사 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 선보일 것"

리뉴얼된 음료수 공장은 음료 마스터로서 어린이들이 음료 제조 과정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게 구성됐다. 철저한 위생 관리 시스템과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통해 어린이는 직접 페트병 세척부터 레몬 라임 향과 탄산 주입까지 다양한 과정을 거쳐 나만의 칠성사이다를 완성해 볼 수 있다. 특히 개인 맞춤형 라벨링 체험도 포함돼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체험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으며,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들을 통해 음료 제조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교육적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키자니아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고품질과 안전, 친환경 이미지를 추구하는 롯데칠성음료의 가치를 담아낼 수 있도록 새롭게 체험 콘텐츠를 개발했다”라며 “앞으로도 키자니아 ‘칠성사이다 음료수 공장’의 건강하고 안전한 직업 체험을 위해 양사 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 선보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체험관 리뉴얼을 기념해 키자니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2층 중앙광장에서 4월 30일까지 ‘청량네컷’ 사진 촬영과 판박이 스티커 제공 이벤트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