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 강동리조트·유탑그룹과 잇따른 업무협약~군민·공직자 숙박 할인 혜택
Google 검색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위키트리 기사가 더 자주 표시됩니다.
리조트·호텔 다양한 할인…여가 복지 강화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장성군이 6월 23일 강동리조트, 25일 유탑그룹과 차례로 업무협약을 맺고 군민과 공직자의 여가 복지 증진에 나섰다.

이훈창 강동리조트 대표이사(왼쪽)와 김한종 장성군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병래 유탑그룹 회장(왼쪽)과 김한종 장성군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병래 유탑그룹 회장(왼쪽)과 김한종 장성군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강동리조트 콘도, 골프장, 워터파크는 군민과 직원이 정상가의 30~70% 할인, 워터파크는 반값에 이용 가능해졌다.
유탑그룹 소속 호텔 3곳(광주·여수·제주)도 할인 대상에 포함돼, 장성군 공직자라면 정상가의 50~80%로 숙박할 수 있다.
예약은 전화로 가능하며, 체크인 시 신분증이나 공무원증을 제시하면 혜택이 적용된다. 단, 성수기에는 할인 제외.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협약이 여가 복지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